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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킹덤빌더 매거진 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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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AZINE FOR KINGDOM BUILDERS OF HEAVENLY TOUCH MINISTRY 헤븐리터치 미니스트리(HTM)는 2008년 손기철 장로(온누리교회, 담임목사 이재훈)가 설립한 초교파적 선교단체이며 헤븐리터치(Heavenly Touch)는 ‘하나님나라의 도래와 그 나라로의 침노’ 를 지칭합니다. HTM은 하나님나라의 복음을 선포하고 주의 백성들이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게 함으로써 성도들이 하나님 자녀의 정체성을 가지고 하나님의 성품과 권능을 나타냄으로 각자의 가정과 일터를 하나님나라로 변화시키도록 섬기는 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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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 대표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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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AGE HTM 메시지│상처와 쓴뿌리를 알고 제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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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ENLY HOUSE 헤븐리 하우스 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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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보훈의 달 특집│열려라 분단, 건너편도 우리나라다

Dr. Son의 그리스도 안에서 자유하기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일어났는가? 쉽게 읽히는 HTM 핵심용어풀이(5) DEVOTION 신앙에세이│빛의 노래 in Me HTM 킹덤 비즈니스 간증│실패를 돌파의 발판으로 사용하시는 하나님 HTM 간증│참 자아가 살아나는 천국의 기쁨! NEWS 헤븐리 뉴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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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처 | 헤븐리터치 미니스트리 서울시 동작구 보라매로 5길 35 파크스퀘어 지하 1층 발행인 | 손기철 기획 | HTM 미디어팀 편집 | 신주연 교정 · 교열 | 박희진, 정예원 디자인 | 한혜진, 김혜성 전화 | 02-576-0153 팩스 | 02-447-2039 이메일 | htm0691@naver.com 홈페이지 | www.heavenlytouch.kr 발행일 | 2022년 6월 1일 통권 144호 킹덤빌더 매거진은 한국 간행물 윤리위원회의 윤리 강령 및 실천 요강을 준수합니다. 본지에 실린 모든 글과 사진은 사전허락 없이 사용할 수 없습니다.


HTM 대표인사

사랑하고 존경하는 파트너 여러분

6월 5일은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약속하신 성령님을 보내 주신 오순절입니다. 성경을 통해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죽으시기 전과 부활하신 후에 가장 많은 대 화를 나눈 사람이 사도 베드로임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사복음서와 사도행전에 나온 베드로의 삶을 보면서 부러워하기도 하고 위로받기도 합니다. 더 나아가서는 큰 기대감을 가지고 성령세례를 기다리며 6월을 보냅니다. 부러움을 가지는 이유는 베드로가 예수님의 수제자로서 늘 그분과 함께 다녔고, 예수님께 많은 가르침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많은 사랑과 가르침을 받았음에 도 불구하고 베드로의 생각과 태도가 우리와 별반 다를 바가 없다는 사실에 한편으로 우리는 위로를 받게 됩니다. 그런데도 우리가 기대감을 가지는 것은, 베드로가 오순 절 성령세례를 받은 후에 진정으로 변화되었고, 주님께서 우리에게도 성령을 주시겠 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행 2:38-39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 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하고

베드로는 삼 년 반이나 예수님과 동고동락했지만 예수님을 제대로 알지 못했습 니다. 물론 성령의 감동으로 예수님이 누구인지 알았지만, 베드로의 삶과 태도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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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ter

면 그가 여러 차례 실수를 저질렀음을 알게 됩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오순절에 하나님의 영이 임하심으로 인해 베드로가 인간적이고 세속적으로 이해했던 모든 것들이 사라지고, 새로운 존재로 거듭나 새로운 삶을 사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친히 말씀하신 것들을 묵상해 봅시다.

요 16:7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요 16:13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눅 24:49

볼지어다 내가 내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너희에게 보내리니 너희는 위로부터 능력으로 입혀질 때까지 이 성에 머물라 하시니라

행 1:5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하셨느니라

행 1: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마침내 마가의 다락방에서 약속하신 성령님을 기다리며 기도했던 자들에게 위 로부터 성령이 임하셨습니다. 이날은 부활절로부터 50일째 되던 날이었습니다.

행 2:1-3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그들이 다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그들이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마치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들이 그들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하나씩 임하여 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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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 대표인사

베드로는 성령세례를 받고 예수님께서 사셨던 삶을 살며 그가 행하셨던 일을 동 일하게 하기 시작했습니다. 성전 미문에 앉은 앉은뱅이를 치유하고, 예수 그리스도께 서 구원자이심을 선포하고, 다른 사람들로 하여금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 로 구원받고, 하나님나라의 삶을 살도록 했습니다.

마 9:35

예수께서 모든 도시와 마을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라

이것은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가르치시고 약속하신 말씀 그대로입니다.

요 14:12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하는 일을 그도 할 것이요 또한 그보다 큰 일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라

베드로는 우리와 비교할 수 없는 존재라고 여길지 모르지만 베드로도 오순절을 경험하기 전까지는 우리와 조금도 다를 바 없는 자였습니다. 오순절 성령님이 강림하 신 다음부터 베드로의 존재, 삶, 사역, 능력, 이 모든 것이 변화된 것입니다. 약속하 신 성령님, 그분이 그리스도의 영으로 오신 또 다른 보혜사이십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번 6월을 어떻게 보내야 합니까?

1.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후에 40일 동안 제자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나라의 일에 대 해서 듣고 알아야 합니다. 그만큼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행 1:3

그가 고난 받으신 후에 또한 그들에게 확실한 많은 증거로 친히 살아 계심을 나타내사 사십 일 동안 그들에게 보이시며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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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ter

하나님나라는 하나님의 통치이며, 그 나라는 우리 안에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물과 성령으로 거듭날 때 우리는 하나님나라를 보게 되고 들어갈 수 있습니 다. 우리는 그 나라로 침노해야 합니다(눅 16:16).

2. 오순절의 성령강림과 같은 일을 경험하기 위해 기도하며 기다려야 합니다. 행 1:4

사도와 함께 모이사 그들에게 분부하여 이르시되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서 들은 바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3. 우리는 성령세례(성령충만)를 받아야 합니다. 행 1:5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하셨느니라

성령세례는 어떻게 받을 수 있습니까? 지금까지 우리가 우리의 삶의 주인으로, 거짓자아로 살아왔던 것을 회개해야 합 니다. 예수님만이 그리스도이시고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어야 합니다. 그리 고 우리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을 통하여 구원받을 수 있음을 고백해야 합니다. 성령 세례를 달라고 구해야 합니다. 그리고 믿음으로 받았음을 취해야 합니다.

행 2:38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신앙생활은 종교 활동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지금 이 순간 여기에서 하나님과의 생명적 교제입니다. 당신은 이 글을 읽고 있는 이 순간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십니까? 그렇지 못하다면 이 자리에서 저와 함께 기도합시다. 주님! 저는 주님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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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 대표인사

는 알고는 있지만, 주님을 진정한 제 삶의 주인으로 받아들이지 않았고 주님이 제 생 명이라는 것을 인정하지 못했음을 진심으로 회개합니다. 이 시간 성령님을 보내주셔 서 내가 죽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는 삶을 경험하게 하여 주옵소서! 주의 임재 가운 데서 먹고 자고 살고 일하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매 순간 내 몸이 하나님의 생명을 경험하도록 혼이 허용하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 성령님, 지금 이 순간, 저에게 임하 시니 감사드립니다. 아멘! 이렇게 진심으로 기도했다면, 성령님이 당신에게 임하신 것을 어떤 형태로든 느 끼게 될 것입니다. 이제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의와 평강과 기쁨 안에 거하는 하나님 의 하루를 살아갑시다.

롬 14:17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파트너 여러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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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의 성찰을 통해 존재의 변혁을 체험하라! 삶의 무거운 짐으로부터 자유하는 법 마침내 숨겨진 속마음이 드러난다 드디어 진짜 '나'를 발견하다 날마다 기름부으심을 체험하는 비결

진정한 삶을 원한다면, 죽음과 사후를 묵상하라! 그동안 죽음이 그토록 두려웠던 이유 죽음 직전에 가장 많이 하는 후회 세가지를 하지 않으려면 죽음 후에는 어떠한 일이 일어나는가? (음부와 지옥, 낙원과 천국의 차이를 알라!)


한 번에 더 빠르게 헤븐리터치센터로

2022 신림선 경전철 개통!

서울 관악구 서울대와 여의도를 잇는 신림선 경전철이 5월 28일 개통되었습니다. 이로써 버스로 환승하는 번거로움에서 벗어나 좀 더 편하고 빠르게 헤븐리터치센터에 오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하철 9호선 샛강역, 1호선 대방역, 7호선 보라매역, 2호선 신림역에서 신림선으로 환승 후 보라매병원역에 내려서 1번 출구로 나오면 도보로 1분 만에 헤븐리터치센터에 도착하실 수 있습니다.

한강

여의도역 5

신길역

샛강역 1 9

노량진역

대방역

서울지방병무청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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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도역

신대방삼거리역

보라매역

신풍역

보라매공원역

헤븐리터치센터

(보라매병원역 1번 출구 앞)

보라매병원역 당곡역 2

신대방역 봉천역

신림역 서원역

서울대벤처타운역

관악산(서울대)역 서울대학교


Message

상처와 쓴뿌리를 알고 제거하자 손기철 박사│2022. 4. 26 화요말씀치유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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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와 쓴뿌리를 알고 제거하자

수많은 그리스도인이 하나님의 생명과 분리된 채로 더 나은 삶, 더 나 은 자신을 만들기 위해서 열심히 탈육신적인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지 금 자기 모습에 만족하지 못하고 좀 더 나은 그리스도인이 되려고 애씁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는 이제 그리스도 안에서 성육신적인 삶을 살 아야 합니다. 내 존재가 변화되었기 때문입니다.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여 가는 삶을 매일 매일 훈련해 나가고 경험해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의 성육신적 삶 그리스도 안에서 성육신적인 삶을 산다는 것은 우리의 혼이 하나님의 영 안에 거함으로 허상인 거짓자아를 죽이고, 말씀과 성령으로 우리 몸을 날 마다 새롭게 하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그것은 그리스도 안에 거하는 소생된 혼이, 자신의 생각이 진리며 그 생각과 자신을 동일시하는 거짓자아도 허상 이고 현상일 뿐이라는 것을 성령과 말씀에 의해서 깨닫는 것입니다. 또한 내 실재는 지금 이 순간 여기에만 존재하기 때문에, 영원한 그리스도의 현존 가 운에 있음을 의식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나라 라이프스타일을 익히는 것은‘그리스도 현존 의식으로 이 땅에서 살아가는 것’ 을 경험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한순간에 이뤄질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게 살기 위해서 우리의 영.혼.몸 전부가 새롭게 변화해 야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순간, 우리의 영은 변화 되었으나 혼과 몸은 여전히 구습 속에 살고 있기 때문에 영으로써 몸의 행실 을 죽여 가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혼뿐만 아니라 생각과 감정, 신체도 변화 되어야만 그리스도를 나타내는 온전한 삶을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많 은 사람이 자신의 생각만 바꾸고서 마치 자신이 변화된 것으로 착각하며 살 아갑니다. 골방에서 기도할 때는 내가 변한 것 같은데 삶에서 문제에 부딪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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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age

면 백전백패하는 삶을 살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진짜 영성은 우리의 삶 가운데서 하나님이 나타나심을 경험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나라 라이프스타일의 실현 하나님나라의 라이프스타일을 실현하려면 첫째, 우리의 혼이 하나님의 영 안에 거함으로써 하나님과 생명적으로 연결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 다. 오랫동안 구습에 의해 세상에 묶여 몸에 종노릇하고 있는 것이 문제이지 거듭난 우리의 혼은 본래 하나님의 영 안에 있습니다. 따라서 거짓자아를 통한 기도와 애씀으로 내 생각과 감정에서 벗어나려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늘 깨어서 내 존재가 이미 여기-하나님의 영 안-에 있기 때문에 내 혼이 붙들려 나가지 않도록 애써야 합니다. 만약 붙들려 나 갔다 할지라도 내 혼의 위치가 하나님의 영 안에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많 은 경험을 통해 익힌 구습에서 벗어나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혼 이 구습에 의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선택함으로 몸의 종노릇을 하지 않도 록 늘 자기를 부인해야 합니다. 빛 가운데 거하기 시작하면 어둠은 점점 물 러가게 돼 있습니다.

둘째, 우리 몸이 하나님의 생명의 흐름을 경험하도록 혼이 허용하는 삶 을 살아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영 안에 있기 때문에 영이요 생명이신 말씀이 믿음체계, 가치체계로 흘러가도록 우리의 혼이 허용하고 받아들일 줄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말씀을 들을 때‘내가 믿습니다’ 가아 니라“주의 계집 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 (눅 1:38)라고 선포 하는 믿음입니다. 진리의 말씀에 내 생각과 내 감정을 일치시켜 나가는 것, 자신을 포기하는 것이 진정한 하나님나라의 믿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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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와 쓴뿌리를 알고 제거하자

셋째, 우리는 삶의 뿌리가 되는 심중([영] heart, [헬] 카르디아)에 있는 믿음체계와 사고체계의 변화를 통해 우리의 생각과 태도와 삶이 변화되는 데 초점을 두어야 합니다. 우리의 가장 깊숙한 곳에는 믿음체계가 있고 그 위에 사고체계가 만들어지고 사고체계에 따라서 행동 양식이 결정되며 그것 을 기초로 우리는 생각하고 느낍니다. 그런데 우리는 문제가 생기면 말씀대로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바꾸려고 애쓰다가 자신의 바람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낙심하고 자책합니다. 우리의 믿음체계가 변해야 사고체계가 변하고 사고체계가 변해야 생각과 감정이 새 롭게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내 생각과 태도를 변화시키 려고 애쓰기 전에 먼저 그 말씀을 통해서 우리의 가장 깊은 곳에 있는 핵심 (core) 믿음체계와 사고체계를 바꿔야 합니다. 심중에 하나님의 본질을 심음 으로써 새로운 믿음체계를 가지시길 축원합니다.

약 1:21

그러므로 모든 더러운 것과 넘치는 악을 내버리고 너희 영혼을 능히 구원할 바 마음에 심어진 말씀을 온유함으로 받으라

심중 속 하나님의 성품과 본질에 따른 의식 모든 생각과 사고는 구원 전부터 우리의 심중에 이미 존재하는 생존의 식, 피해의식, 투쟁의식, 우월의식 같은 본능적 의식에 기초합니다. 이제는 세상에서 만들어진 본능적 의식이 아닌 하나님의 성품과 본질에 따른 본능 적인 의식이 우리의 심중에 깔려야 합니다. 그것은 누가복음 15장에 나오는 탕자의 비유에 기초해서 3가지 나눌 수 있습니다.

첫째는 사랑 의식입니다. 임재호흡을 통해서 당신의 심중에 하나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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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age

사랑이 심겨지도록 허용해 보십시오. 오랜 시간 기도하는 것보다 중요한 것 은 단 몇 분이라도 하나님의 사랑이 내 심중에 임하도록 허용하는 것입니다. 누워있을 때나 앉아있을 때나 일할 때나 이동 중에도 영의 호흡을 하면서 야 훼 하나님을 불러보십시오.‘하나님의 본질이 사랑이야. 지금 내 심중에도 주의 사랑이 넘치는구나’ 하고 받아들여 보십시오.

둘째는 온전 의식입니다. 생존의식은 내가 부족하기 때문에 외부로부터 뭔가를 채워 넣으려고 애쓰는 의식입니다. 누가복음 15장에서 아버지는 돌 아온 아들에게 새 신발, 새 가락지, 새 옷을 입혀주고 잔치를 벌이면서‘내 것은 다 네 것이로되’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현실에서는 내 생각, 감정, 신체 가 부족함을 느끼기 때문에 무엇인가로 채워야 한다고 외치지만 우리의 본 질,‘그리스도 안에 있는 나’ 에게는 부족함이 없습니다. 하나님 것이 전부 내 것이기 때문입니다. 바로 그 온전함이 내 육신과 믿음체계에 기록되도록 해야 합니다. 내 몸이 하나님을 경험하도록 해야 합니다.

셋째는 갈망 의식입니다. 본래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기 위하 여 지음 받은 존재입니다. 무엇인가로 더 채우려고 애쓰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는 하나님을 나타내는 것이 바로 그의 의를 나타내는 것입니다. 주님 에 대해 말로 증거하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는 주님의 생명이 흘러나가는 것입니다. 그런 삶을 살 때 당신의 주변 사람들이 당신의 변화를 알아채기 시작할 것입니다.

위의 세 가지 사랑 의식, 온전 의식, 갈망 의식이 우리의 믿음체계에 있 어야 합니다. 우리는 날마다 임재 호흡을 통해 하나님과 생명적으로 교제하 면서 하나님의 성품과 본질이 내 믿음체계에 깔리고 심기도록 허용해야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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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와 쓴뿌리를 알고 제거하자

니다. 심중의 믿음체계가 바뀌면 사고체계가 하나님나라의 사고체계로 바뀌 게 됩니다. 그것이 킹덤 멘탈리티입니다. 하나님나라의 사고방식은 예수 그리스도 밖에서 거짓자아로‘내가’ 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 안에서‘그리스도가’ 라는 관점으로 살아가게 합니다. 지금까지 이 땅에서 하늘을 바라보았다면, 이제는 하늘에서 이 땅을 바라보는 신앙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말씀을 받고 은혜를 받으면 타락 이전으로 돌아가려 합니다. 그 러나 이미 우리는 타락 전의 존재가 되었기 때문에‘어떻게 하면 타락 전으 로 돌아갈까?’ 가 아니라 타락 전의 존재에서 타락 후를 바라보고‘어떻게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낼 수 있는가?’ 의 관점, 바로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관점으로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자녀가 이 세상에 나와야만 이 땅에 통치권을 회복하실 수 있습니다. 인간을 창조하실 때 이 땅의 모든 권 세와 능력을 우리에게 주셨기 때문입니다.

주의 말씀대로 생각하고 살아가기 위해서 다음의 7가지 알약을 매일 먹 어보십시오.

나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지금 여기에서 하나님의 생명과 사랑을 누립니다. 나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무한하신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을 누립니다. 나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합니다. 나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말할 수 없는 은혜와 긍휼을 누립니다. 나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말씀대로 말함으로 언제나 주의 뜻을 이룹니다. 나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늘 신성한 강건함과 자유를 누립니다. 나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차고 넘치는 부요와 형통을 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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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age

감정을 새롭게 지금 우리의 몸은 이 땅에 있지만 우리의 영은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신 그리스도 안에 존재합니다. 내 존재가 변화되었고, 내 혼이 그리스도 안에 있다면 그때부터 믿음체계와 가치체계를 바꾸어야 하고 그것에 따라 늘 위 의 것을 생각하며 살아야 합니다. 말씀대로 이루어진 것을 상상하고 느끼고 선포하며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골 3:1-2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의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위의 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을 생각하지 말라

고후 4:18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

하나님나라 라이프스타일을 가진다는 것은 내가 누구인지, 내 혼이 어 디 있는지를 알고 기존에 가지고 있던 믿음체계, 가치체계를 해체시키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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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와 쓴뿌리를 알고 제거하자

나님나라의 생명에 의한 믿음체계와 가치체계를 다시 심는 것입니다. 새로 운 믿음체계를 심을수록 기존에 있던 것들은 힘을 잃게 됩니다.

고후 10:4-5 우리의 싸우는 무기는 육신에 속한 것이 아니요 오직 어떤 견고한

진도 무너뜨리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모든 이론을 무너뜨리며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무너뜨리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하게 하니

히 12:15

너희는 하나님의 은혜에 이르지 못하는 자가 없도록 하고 또 쓴 뿌리가 나서 괴롭게 하여 많은 사람이 이로 말미암아 더럽게 되지 않게 하며

성경적으로 볼 때 구습에 따른 부정적 생각들이 만든 것이 견고한 진 이라면, 구습에 따른 부정적 감정이 만든 것이 상처와 쓴뿌리입니다. 상처 와 쓴뿌리는 우리의 몸에 영향을 미치는 부정적 감정 에너지이며 잠재의식 속에 상주하는 일종의 에너지장입니다. 관념은 정신세계에서 일어나는 것 이지만, 감정은 현실 세계에서 살아가는 나에게 지금 이 순간 여기에서 더 실제적이고 직접적으로 느껴지기 때문에 그것에서 벗어나는 것이 쉽지 않 습니다. 상처와 쓴뿌리는 과거의 경험으로 만들어지며 그 경험 자체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습니다. 내면에 부정적 감정 에너지장으로 존재할 뿐입니다. 그 런데 지금 그 기억을 떠올리며 나와 동일시하면 그 감정 에너지는 나에게 실 제적으로 고통을 주게 됩니다. 이러한 부정적 감정 에너지는 자기 자신뿐 아 니라 주변으로 방출되며 비슷한 수준의 에너지가 발견되면 동조하고 공명합 니다. 어떤 사람을 볼 때 괜히 기분이 나빠지는 이유는 그 사람 때문이기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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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age

지만 그 사람이 내뿜는 에너지와 동일한 에너지가 내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내가 긍정적인 감정 에너지를 내뿜을 때 상대방에게 긍정적 에너지 가 조금이라도 있으면 그것에 동조하기 시작합니다. 그것이 바로 그리스도 의 향기를 드러내는 것입니다. 우리는‘감정이 실제가 아니고 진리도 아니고 나도 아님’ 을 알아야 합 니다. 이 사실을 아는 것은 견고한 진을 깨뜨릴 수 있는 중요한 무기입니다. 우리가 상처와 쓴뿌리가 내 감정이라고 믿게 되면 그것을 자신과 동일시하 게 되고 거짓자아가 살아남기 위해 계속 그것에 집착하고 날마다 상처와 쓴 뿌리라는 에너지를 먹게 됩니다. 유독 나에게만 안 좋은 일이 일어난다고 생 각한다면 스스로 그렇게 만든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그 상처와 쓴뿌리의 프 리즘으로 세상을 보고 에너지를 방출하면서 같은 에너지를 가진 사람들과 동조하고 공명하기 때문에 일어난 일입니다.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는 삶을 살아간다는 것은 생각, 감정, 신체의 모든 차원에서의 포기가 일어나야 한다는 것을 뜻합니다. 세상은 계 속 우리를 낮은 에너지로 끌고 가려고 하지만 우리는 늘 그리스도 안에서 하 나님이 주시는 긍정적 감정 에너지를 유지할 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그리 스도 의식으로 살아가려면 생각의 차원뿐만 아니라 감정의 차원에서도 치유 가 일어나야 하는 것입니다.

감정 다루기 상처와 쓴뿌리에서 벗어나기 힘든 이유는 그 감정 에너지를 일으키는 거짓자아의 본질을 보지 못하고, 그 감정을 느끼지 않으려는 생각에 집중하 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인에게 가장 치명적인 오류는 말씀을 잘못 이해하 여 그러한 부정적인 감정 자체를 가지면 안 된다는 강박심리를 가지는 것입 니다. 부정적인 감정을 직면하기보다 부정하고 저항하고 억압하여 다른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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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와 쓴뿌리를 알고 제거하자

람한테 투사, 전가합니다.

어떻게 이것을 해결할 수 있을까요? 부정적 감정을 두려워하지 말고 직 면해야 합니다. 상처와 쓴뿌리를 직면하지 않으면, 부정적 감정 에너지뿐만 아니라 부정적 스트레스 에너지를 만들게 되고, 그것이 내 몸의 모든 생리 생화학적 시스템을 망가뜨려 결국 질병이 생기는 것입니다. 직면한다는 것 은 내가 그것을 극복하거나 이겨내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현존 의식으로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심지어 환영하는 것이기도 합니다.‘우울 과 슬픔, 잘 왔다! 환영한다!’ 하고 수용하고 껴안을 때 그 상처와 쓴뿌리에 대한 부정적 스트레스 에너지도 사라지게 됩니다.

부정적 감정에서 벗어나는 실제적인 방법은 무엇일까요?

1) 그리스도 현존 안에 거하는 것을 배우고 훈련하십시오. ‘그리스도 안에 거한다’ 는 것은 지금 이 순간 여기에 있는 그대로가 온 전함을 아는 것입니다. 모든 고통과 괴로움은 생각과 감정으로부터 올라오 며 내 진짜 존재는 생각과 감정 이전에 존재합니다. 생각은 지금 있는 것에 대한 해석일 뿐이며 해석의 결과로 몸에 나타난 반응이 감정입니다. 지금 이 순간 여기에 내가 존재하면 과거의 생각과 감정, 미래의 생각과 감정이 사라 집니다.

2) 자신의 내면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십시오. 부정적인 감정이 올라올 때 부정하거나 저항하고 밀어내려 하지 말고 받아들여 보십시오.‘나는 네가 있기 때문에 자유로워질 수 있어. 환영한다’ 하면서 그것을 끌어안아 보십시오. 그때 스트레스 에너지가 사라지고 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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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age

적 에너지도 힘을 잃어갈 것입니다.

3) 회개하고 용서를 구하십시오. 나에게 어떤 잘못된 생각이 있는지, 내 가치체계와 사고체계, 믿음체계 에 무엇이 잘못됐는지를 주님 앞에 내어놓으십시오. 죄의 결과가 아니라 죄 의 뿌리를 회개해 보십시오.‘주님, 내가 이런 일을 한 것 잘못했습니다.’ 가 아니라‘내 안에 잘못된 믿음체계에 따라 생각했기 때문에 부정적인 감정에 사로잡혔습니다. 내 방식대로 처리하려고 한 것을 회개합니다. 이 부분을 주 님께 의탁합니다.’ 라고 용서를 구해야 합니다.

3) 임재호흡을 하면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루어진 것이 내 믿음체계와 사고체계 안에 새롭게 임하도록 허용하십시오. 지금까지 잘못된 믿음체계와 사고방식으로 부정적인 감정을 가졌다면 임재호흡을 하면서 새로운 사고방식을 집어넣을 때 새로운 생각과 감정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그것을 말씀과 성령 안에서 말씀대로 상상해 보십시 오. 바람이 불면 모래성이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것처럼 성령에 의해서 당 신 안에 있는 부정적인 감정 에너지장과 부정적인 스트레스 에너지장이 사 라지기 시작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때부터 당신의 삶이 변화되기 시작합니 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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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 화요말씀치유집회

HTM은 센터 내 방역을 철저하게 하고 있으며 미국 FDA 인증을 받은 <더 하라 플라즈마 공간 살균기>를 곳곳에 설치하여 최대한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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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enly House

헤븐리 하우스 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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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븐리 하우스 간증

1

회사에 휴가를 내어 헤븐리 하우스 전수사역을 예약했습니다. 손 장로님과 오신 분들과 함께 식탁에 앉아 저녁 식사를 하는데 창문 뒤의 풍경이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식사 후 벽난로 옆 소파에 앉아 삶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제 삶에서 해결되지 않는 부분에 대해 질문했고 장로님께서 아모스 9장 13절 말씀을 주시면서 심는 법칙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그동안 열심히 심었다고 생각했지만 거짓자아로 심었음을 알게 되었고 그래서 주님이 역사하실 수 없 었음을 깨달았습니다. 장로님께서 한분 한분의 말씀을 듣고 뜨겁게 기도해주셨습니다. 영 적으로 육적으로 평강과 안전함을 느끼니 우리의 본향도 이러지 않 을까 생각해보았습니다. 짧았지만 본향을 잠시 맛본 듯한 충만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초대해주신 장로님과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섬겨 주신 스태프들에게 감사와 주님의 한량없는 축복과 은혜가 임하시 기를 구합니다. 추진희 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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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 아버지께 올려드립니다. 헤븐리터치 의 섬김과 사랑 안에서 평강과 희락을 누렸습니다. 깔끔하고 정갈 한 벽돌 건물 안 기도로 다져진 공간에서 호텔급 침대와 침구의 뽀 송하고 쾌적한 누림은 더없는 기쁨이었습니다. 방문마다 설치된 도어락은 안전에 대한 세심한 배려를 느끼게 하였고 방석과 무릎 기도 의자는 따뜻한 쉼 같은 시간을 선물하였지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사랑으로 안기게 하는 도구였습니다. 책꽂이에 가득한 사랑은 지식과 지혜와 성찰로 이끌었고 카페테리아의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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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enly House

와 토스트는 향기와 만족과 누림을 주었습니다. 철쭉과 라일락의 향기, 따스한 햇살과 바람 새들의 지저귐은 즐거움과 만족을 누리 게 하였습니다. 이틀간의 시간은 에너지 충전을 더 해 주었고 (더 있고 싶다는 아쉬움도 남지만 삶터, 일터로 돌아가 예수 그리스도 를 증거하며) 빛과 소금으로의 몫을 다하게 하는 좋은 시간이 되었 네요. 살아계신 우리 아버지 하나님께서 작은 소망도 이뤄주시며 매일 감사와 기도로 이끄시니 영광 올려드립니다. 조명희 파트너

3

주님! 그의 나라가 뭔지 그의 의가 뭔지 알아야 구하죠! 내 지식을 의지해 이해하고자 했던 나의 에고(ego)는 답답해 죽 는 줄 알았습니다. 매주 화치 말씀을 들으며 하나님나라로 침노하 고야 말겠다는 저의 갈급함에 은혜를 부어 주셔서 저는 이제 에고 에게 주던 양식을 점점 줄이고 그 줄어든 공간을 그리스도의 영으 로 채우게 되었습니다. 살려고 발버둥 치던 에고가 죽고 그리스 도 안에 참자아가 살아났습니다. 헤븐리 하우스에서 보낸 1박 2일 은 영.혼.육이 그리스도의 영과 일치되는 희락을 경험하는 시간이 었습니다. 주변 환경, 쾌적한 실내 공간, 사역자들과의 교제, 만찬 등 하나님나라를 맘껏 누리고 경험으로 체득하고 돌아갑니다. 경 험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나라의 확장으로 이어짐을 확신 합니다. 상황이 열악해도 나를 공격하는 사단이 활개를 쳐도 참자 아의 나는 하나님나라에 있음을 선포합니다. 김영숙 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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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하반기 헤븐리 하우스 예약 안식. 휴식. 성찰을 위한 헤븐리 하우스로 오셔서 하나님나라의 삶을 경험하세요. 가입한 지 6개월 지난 파트너라면 누구나 신청하실 수 있으며 예약 및 이용 안내는 HTM 이메일(htm0691@naver.com)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숙박 예약 • 최대 2박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 전수 사역 일정 중에는 숙박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2022년 하반기 전수 사역 일정

7월 15(금) - 16 (토) 8월 쉽니다 9월 23(금) - 24 (토) 10월 21(금) - 22(토) 11월 18 (금) - 19(토) 12월 16 (금) - 17(토)


하나님나라 관점에서 본 인간, 구원, 삶의 통합적 이해

수수께끼 같던 영혼몸의 비밀이 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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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조회수 40만을 돌파한 화제의 영상이 출간되다!

성경이 말씀하고 있는 구원론과 인간론을 명쾌하게 정리하고 싶으신 분

인간을 구성하는 영, 혼, 몸의 기능 및 역할에 대해 알고 싶으신 분

하나님의 섭리와 인간의 자유의지의 관계를 성경적으로 균형잡히게 이해하기 원하시는 분

구원 받은 자도 실족할 수 있는 지에 대한 성경적 답변을 원하시는 분

성경에 등장하는 ‘겉마음(mind)’과 ‘속마음(heart)’을 제대로 구별하고 싶으신 분

매일 혼의 구원을 이루어가는 삶을 살기를 원하고 구체적인 신앙생활의 방향을 정립하고 싶으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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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열 려 라 분단, 건너편도 우리나라다 글│손기웅(HTMer,한국평화협력연구원장/전 통일연구원장)

6월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신 분들의 얼을 기리는 달이다. 조국의 독 립에 피를 뿌리신 순국선열(殉國先烈), 대한민국을 지키고자 몸을 불사른 호 국영령(護國英靈)을 추념한다. 머리 숙여 경건한 마음으로 그분들의 정신을 돌이켜 생각하면서 영원한 안식을 조용히 기도한다. 분단 75년인 2020년 문득 깨달았다, 감사드리고 명복을 비는 것이 과연 그분들을 위하는, 그분들이 바라는 것일까? 그분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그분들이 생명을 다하며 소망했던 조국의 독립, 진정한 대한민국의 건국, 즉 통일이 아닐까? 그 뜻을 이루지 못한 우리가 스스로 부끄러워하고, 통일을 위해 우리가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각오하고,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것이 아닐까!

2022년 우리 사회에서 통일은 사라졌다. 정책 실패에 코로나 전염병까지 겹쳐 모두가 먹고사는 일상에 바쁘다. 부동산 안정, 일자리 창출, 자원 확보와 수출 등 경제난 해결이 급선무다. 새 정부가 출발하며 이들 문제 해결을 공약 하였다. 물론 최선을 다하겠지만 과연 가능할까, 분단이란 구조적으로 주어진 멍에와 질곡 아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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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의 달 특집

통일의 길을 반드시 끝까지 가야만 하는 이유는 그것만이 우리의 살길이 기 때문이다. 경제 성장에 필수적인 기본 요소 중에 자본과 기술을 제외하고 노동, 토지, 자원, 시장, 교통로가 우리에게는 결핍되거나 없다.‘한강의 기적’ 으로 상징되는 지금까지의 성장은 이제 한계에 다다랐다. 이들 요소를 안정적 으로 확보하지 않는 한 성장은 제한될 수밖에 없다. 여기에 분단의 갈등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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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에서 전쟁의 위협이 상존하고, 국가 대외 신인도가 고비마다 출렁거리면 성장 은 더욱 어려워진다. 통일되면 노동, 토지, 자원 문제가 해결되고, 북한 지역은 물론이고 문화 적 유대가 큰 동북 3성이란 넓은 시장이 확보된다. 섬 아닌 섬인 지금의 상황 을 벗어나 비로소 반도(半島)로서의 지정학적 이점을 활용하여 명실상부하게 유라시아에 진출할 수 있다. 경제 성장 외에 통일은 돈으로 환산될 수 없는, 그러나 주권 국가가 반드 시 가져야 할 가치들을 수반한다. 분단의 남북 경쟁 속에서 우리는 미국, 중 국, 러시아의 눈치를 봐야 하며 국력에 걸맞은 정치적 목소리를 낼 수 없다. 북 한의 도발을 억제하기 위해 필수적이고 압도적인 군사적 우위를 위해 미국의 군사력에 의존할 수밖에 없다. 한 사회에서 진보와 보수의 건전한 경쟁은 사회를 강건하게 만든다. 그 러나 남북 이념 대립 속에 잉태한 남남 갈등으로 작금의 우리 사회는 지구 상 어느 곳에서도 볼 수 없는 극단적 대립이 일상화되었다. 상식과 양식이 통하지 않는 진흙탕이다. 통일이 된다고 해서 사회 통합이 그저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남북 갈등이 새롭게 대두될 수도 있다. 그러나 자유민주주의 기치 아래 남북 주민 모두가 하나의 조국을 위해 협심하는 통합된 사회를 진전시킬 수 있다. 통일되어야만 정치 강국, 군사 주권국, 경제 강국, 통합된 사회를 이룰 수 있다. 하늘에서 순국선열과 호국 영령이 우리에게 그 길로 갈 것을 각오하고 실천하라고 꾸짖고 계신다. 2020년의 깨달음을 바탕으로 지난해 작지만 의미 있는 큰일을 벌였다.‘통일염원비 열려라’ 를 세웠다. 통일염원비 앞면에 남북 모두가 숭상하는 세종대왕의 훈민정음체로‘열 려라’ 를 새겼다. 아래에는 8개의 가시가 꽂힌 철조망과‘분단’ 을 새겼다. 분단 된 조국 팔도강산이 열리기를 소망한 것이다. 그 아래에 분단된 해 1945를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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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의 달 특집

기고, 그 옆은 비워두었다. 언젠가 통일이 되면 그 해를 새기기 위함이다. 비석 뒷면에는 분단 햇수만큼 철조망 가시를 넣었다. 분단 76년을 맞아 먼저 75개의 가시를 새겨놓고, 염원비를 제막한 2021년 8월 15일 12시 정각 에 철조망 가시 하나를 현장에서 더하며, 분단을 부끄러워하고 통일을 염원하 며 실천하고자 다짐했다. 비의 기단에는 우리의 각오를 한 번 더 다지는 의미 에서“통일, 가지 않은 길로 가야만 하는 길, 끝까지 가겠습니다” 를 새기고, 손기철 장로님을 포함하여 뜻을 함께한 모든 분의 이름을 기록하였다.

통일되는 그해 그날까지 매년 6월부터 국민적 통일 의식을 확산하고 통일 행진을 진행하고, 8월 15일 정오에 철조망 가시 하나를 추가하면서 통일 염원 식을 거행할 것이다. 마침내 통일이 되면 1945 옆에 그해의 숫자를 새겨 넣고, 이제는 분단을 추념하고 통일을 기념할 것이다. 원래 통일염원비를 우리나라 거리 측정의 원점이 되는 세종로에 위치한 도로원표(道路元標) 지점에 모실 계획이었다. 광화문 광장에는 이순신 장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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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세종대왕 등 민족의 영웅이 모셔져 있다. 오늘의 우리와 대한민국을 있게 한 역사(歷史)에 더해 민족과 국가의 미래를 지향하는 통일염원비를 여기에 모시 고, 통일의 의미를 국민과 함께 느끼고자 노력했으나 여의찮았다. 남산의‘안 중근의사기념관’ , 효창공원의‘백범김구기념관’ 도 마찬가지였다. 지금 통일염원비는 임시로 파주 민간인 통제 지역 통일촌에 조성된 무궁 화동산에서 북쪽을 향해‘열 려 라’ 를 외치고 있다. 언제가 수도 서울의 중심 에 모셔져, 국민들이 통일 의지를 다질 날이 오리라 믿고 뛰고 있다. 분단 77년 올해에는 DMZ 남방한계 선 곳곳에“건너편도 우리나라다. Over there is Korea, too” 를 새긴 통일 염원 표지판을 세우고자 한다. 통일전망대에 가 면 북쪽을 보도록 망원경들이 설치되어있 다. 그 옆에 통일염원표지판을 두어 방문객 이 북한을 구경삼아 보는 것이 아니라, 남 북이 하나의 조국이라는 사실, 하나가 되 어야만 한다는 뜻을 새기면서 눈을 부릅뜨 도록 하려 한다. 통일되어야만 우리는 인간다운 삶을 살 수 있게 된다. 자유와 민주, 인권 과 복지가 만개할 수 있다. 그날을 위해 우리 마음을 다지고 일상에서 행동해 야 한다. 분단이 일상화되고, 관심 없는 남의 얘기가 되어가는‘통일’ 을 우리 의 가슴과 머리로 다시 활짝 받아들이는 변화가 일어나기를 소망한다. 순국선 열과 호국 영령의 희생과 은덕으로 지금의 삶을 사는 우리가“그분들의 뜻을 내가 이루리라”깨치고 결단하여 행동하는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이번 6월이 되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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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말씀치유집회 풀버전 오디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찬양을 포함한 풀버전 오디오를 듣고 싶다면 MP3 이메일 서비스를 신청해 주세요. 매주 금요일 유튜브에 업로드되는 화요말씀치유집회 영상은 1시간(축소 버전)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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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금 계좌 안내 금액 | 5만원 (1년 서비스) 계좌 | 신한은행 110-442-812277 (헤븐리터치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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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돌파와 신앙의 성숙이 시작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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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A 수강신청 강의 목록 한 달에 한 번 ZOOM에서 비대면으로 손기철 박사가 직접 강의 내용에 대한 질문에 답변해드립니다.

킹덤빌더스쿨 (KBS)

킹덤빌더 + 라이프스타일 스쿨

하나님나라 복음의 핵심진리를 배우고 체험하는 스쿨

하나님 자녀의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실제적으로 배우고 훈련하는 스쿨

스쿨 1 12강, 12시간 8분 스쿨 2 9강, 11시간 35분 스쿨 3 13강, 14시간 47분

스쿨 1 9강, 10시간 9분 스쿨 2 9강, 9시간 15분

성령과 기름부으심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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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나라의 복음에 기초한 신성한 건강 유지, 영혼육의 치유와 회복에 초점을 둔 세미나

13강, 8시간 51분

21강, 9시간 37분

내적치유와 하나님의 형상 회복하기

강의 목록 1강

INTRODUCTION

2강

지금 우리는 어떤 세상에서 살고 있는지를 아는가?

3강

당신은 새언약의 성취인 하나님나라의 복음을 아는가?

4강

기존 내적치유의 한계를 보완한 하나님나라 복음에 기초한 내적치유와 하나님 형상 회복하기 수련회 17강, 14시간 56분

나는 누구인가?

5강

자신을 어떻게 변화시켜야 하는가?

6강

인간에 대한 성경적 이해

7강

거짓자아(겉사람, 에고)의 실체 대해부

8강

내면의 역동성에 대한 이해

9강

내면의 상처와 쓴 뿌리에 대한 이해

10강 기존 내적치유에 대한 이해 11강 세 차원 세계에 대한 이해 12강 거짓자아에서 벗어나기 13강 회개와 용서 14강 상한 감정 토해 내기 15강 그리스도 의식 가지기 16강 고통과 괴로움을 새롭게 이해하라 17강 임재 호흡 훈련 실습 및 기름부으심 기도


Column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일어났는가? 글│손기철 박사 (HTM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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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Son의 그리스도 안에서 자유하기 4

➊ 우리는 자신의 경험에 어떻게 대처하는가? 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일들을 겪게 된다. 자신에게 좋은 일이 일어났을 때는 하나님께 감사하지만 그 이유를 깊이 생각하지는 않는다. 좋지 않은 일 이 일어났을 때는 어떠한가? 우리는 살면서 이해할 수 없고 불합리하며 있 을 수 없는 수많은 일들을 겪는다. 좋지 않은 일이 일어났을 때는 극단적으 로 생각하기도 한다. 예를 들면, 깊이 생각하지 않고 이것은 오직 신만이 알 수 있는 일이 라고 체념하고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또 외부의 무엇 때문에 그런 것 이라는 피해의식을 가지고 탓으로 돌리거나, 나는 그럴 수밖에 없는 사람 이라고 체념하고 자신을 정죄하기도 한다. 때에 따라서는“당신이 어떻게 나에게 이렇게 할 수 있습니까?” 하고 신에게 도전하며 급기야 신앙을 포 기하기도 한다. 자신이 납득할 수 있는 죄로 일어난 일에 대해서는 당연한 결과라고 수 긍한다. 그러나 선한 일을 행했음에도 불구하고 재난, 환난, 고통을 당할 때 는 도저히 받아들이지 못한다. 겉으로 어떻게 반응하든, 우리는 자신에게 일 어난 일들을 마음에 심고 두고두고 생각하며 그것에 묶인 삶을 산다. 자식 문제, 갑작스러운 질병, 가정의 깨어짐, 불합리한 해고, 재난과 재해 등은 대부분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다. 그럴 때마다 우리는“왜 이런 일이 나에게 일어났는가?” 라는 질문하며 답을 얻기를 원한다. 우리가 그렇 게 이유를 알고자 집착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이유를 따지지 않고 있는 그 대로 받아들이면 안 될까? 그럴 수 없다. 거짓자아는 반드시 이유를 찾아내 려고 한다. 왜냐하면 합당한 이유를 찾아야 자신의 존재를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내 생각이 나라고 믿는 에고(거짓자아)는 이 세상에서 적용되는 인과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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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칙과 수확의 법칙에 기초하여 만들어졌다. 인과법칙은 어떤 결과든 원인이 있어야 일어난다는 것이고, 수학의 법칙은 팥 심은 데 팥 나고, 콩 심은 데 콩 난다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가 중요하게 여기고 당연하게 진리로 받아들 이는 이 두 가지 법칙에서 벗어난 일이 생기면 자신의 존재가 무의미하게 되 어버리는 것이다. 물론, 자기 경험에 기초하여 자기 방식대로 추구하는 것이 지만 말이다. 거짓자아가 삶의 주체라고 믿는 자는 자신의 생각이 자신이고 진실이 며 그렇게 판단하고 느끼는 것이 당연하다고 믿는다. 우리의 존재는 본래 영 에 의해서 주어지는 것인데, 거짓자아는 과거의 경험과 지식에 기초한 생각 에 기초한 상상의 이야기로 만들어진다. 옳고 그름을 떠나 자신을 만족시켜 주는 적당한 이유만이 (그것이 합리적이든 비합리적이든 상관없이) 자기 존 재에 정당성을 부여한다. 자신의 생각으로 만든 합당한 이유가 있어야,‘아, 그래서 그렇구나’ 라고 수긍하고 그 생각이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답을 얻 게 된다. “내가 죄를 지어서 벌을 받는구나” ,“하나님의 특별한 뜻이 있어서 나 에게 이런 일이 일어났구나” ,“저 사람 때문에 내가 고통을 받는구나”등 셀 수 없이 많은 이유와 답을 찾는다. 그렇지만 합당한 이유를 찾지 못하면 두려워한다.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기 때문이다. 그것은 자신의 통제권이 없어지는 것이며, 자신의 존 재가 사라지는 것과 같다. 그래서 우리는 고통스러운 생각에서 벗어나지 못 하고 계속 집착하며“왜” 라는 질문에 답을 얻기를 원하는 것이다. “인과법칙과 수확의 법칙” 에 맞지 않는 일을 당한 것은 마치 컴퓨터에 바이러스가 들어온 것과 같다. 만약 그것을 고치겠다고 컴퓨터를 계속 돌리 면 바이러스가 모든 프로그램과 운영시스템을 망치게 되고 종국에는 컴퓨터 가 파괴되고 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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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Son의 그리스도 안에서 자유하기 4

우리는 닥친 상황에 대해서 각자 나름대로 이유를 만들고 답을 추구하 며 살고 있다. 예를 들어‘지금 춥다, 아프다, 좋다, 힘들다, 그래서 나는 어 떻게 해야지’ 라는 식으로 답을 추구한다. 또한 우리는 이미 일어난 일에 대해 자신만의 이유와 답을 가지고 살기 때문에 결코 지금 이 순간 여기에서 만족을 누리지 못한다. 이미 일어난 일 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으로 만든 이유를 알고, 그것에 대처하기 때문에 늘 결과 지향적이다. 즉, 자신에게 일어난 현실에‘이것 때문에 이렇게 됐어. 앞으로 이렇게 해야지, 그래야 내가 편안해 지고 행복해 지는 거야’ 라는 식 이다. 이것이 바로 타락한 인간이 가지는 결핍과 부족으로 생긴 욕구를 채워 가는 삶의 역동성이다.

결론은 무엇인가? 거짓자아는 모든 문제의 이유를 알아야 존재할 수 있 다. 거짓자아가 이유에 집착하는 것은 한마디로 자신이 주체가 된 자신의 삶 을 포기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자로서 누리는 마귀, 세상, 자기로부터의 해방을, 심지어 하나님을 거역할 수도 있는 자유 를 누리면서도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자신을 포기하는 자유는 누리지 않겠 다는 것이다. 새로운 피조물로서 영광의 자유를 누리지 않겠다는 것이다. 또“왜 이런 일이 나에게 일어났는가?” 에 대한 답을 얻기 위해서는 또 다른 진리를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➋ 현실은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가? 첫째, 어떤 일도 우연히 일어날 수 없다는 것과(우리가 그 이유를 알지 못할 뿐이지 우연히 일어날 수 없다) 둘째, 우리에게 일어난 일은 나 또는 우 리가 믿은 대로 거두는 것이다. 마치 부메랑처럼 우리는 믿은 대로의 현실을 창조하고, 그렇게 창조한 현실을 경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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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갈 6:7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

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이 말씀은 부정적이든 긍정적이든 모든 생각에 다 적용된다.

부정적인 측면에서 살펴보면, (1) 사실 나에게 일어난 모든 부정적인 일들은 직간접적인 죄 때문이다. 나의 죄뿐만 아니라 우리의 죄, 나라와 민족의 죄, 인류의 죄도 포함된다. (2) 우리가 지금 보는 문제들은 이전에 심은 일의 결과이다. 내가 심은 것 또는 다른 사람이 심은 것 또는 그것들의 합작으로 일어난다. 다른 사람 이 심은 것에 대해서도 무의식적으로 동의했기 때문이다. (3) 이것은 우리가 알 수 있는 짧은 인과의 법칙과 수확의 법칙에 따른 것일 수도 있지만, 우리가 생각할 수 없는 긴 시간에 의해서 생겨난 것일 수 도 있다. (4) 씨를 심었지만 환경이 좋지 않아 싹이 트지 않을 수도 있고 반면에 작은 일을 심은 것이 엄청난 결과로 되돌아올 수도 있다.

특별히 간접적인 죄에 대해서 생각해 보라. 유전적인 질병, 환경적인 문제, 금융 위기, 코로나 팬데믹을 생각해 보 라. 내가 지은 죄도 아니고 아무도 그렇게 되기를 원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 고 고통을 당하고 있다. 세상에 영향력을 미치는 누군가가 지은 죄 가운데 우리가 살고 있기 때문이다. 더럽혀진 땅에서 살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개인적으로 찬성하지도 않고 행하지도 않은 많은 일로 고통받으며 산다. 그 렇기 때문에 그 문제가 왜 일어났는지에 대한 합당한 이유를 찾지 못하는 것 이 어쩌면 더 당연한 것일 수 있다. 그런데 그 이유를 찾아 헤매는 사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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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Son의 그리스도 안에서 자유하기 4

이유를 알지 못해 자신의 삶을 포기하거나, 세상에 비정상적으로 분노를 표 출하는 사람들이 넘쳐나고 있다.

➌ 그렇다면 진정한 해결책은 없는가? 여기 놀라운 해결책이 있다. 마귀, 세상, 자신으로부터의 해방을 받고 영원한 자유를 누리는 하나님나라의 삶이다. 우리를 창조하신 아버지 집으 로 가는 길을 알려주시고, 그 길로 갈 수 있게 하신 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 이시다. 우리에게 은혜와 진리를 누리게 하시는 분이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이 땅에서의 삶이 아니라 그분이 말씀하신 하나님나라의 관점에서 보면 이 모든 문제에서 놀라운 반전이 일어날 수 있다. 하나님나라의 복음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우리는 먼저 하나님께서 그분 의 생명이 없는 백성들과 맺은 구약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새로운 피조 물이 된 하나님의 백성들과 맺은 새언약의 차이를 알아야 한다. 구약은 전적으로 하나님께서 삶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통해 우리를 가 르치는 개념을 바탕으로 한다. 일과 사건, 불변의 법인 율법을 통해서 옳고 그름을 나누고 가르치는 개념에 기초한다. 우리가 주체가 되어 판단한 선악 이 아니라 하나님의 선악을 가르치는 데 초점을 둔다. 구약은 내 존재가 아 니라 내 밖의 일과 사건에 대해서 다룬다. 신약에서 하나님께서는 삶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통해서 그 사건을 보 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려주기를 원하시며, 우리가 그 사건을 새롭게 보기를 원하신다. 그 결과 우리가 거짓자아를 포기하고 본래의 나로 돌아가 그의 나 라와 의를 구하는 진리를 바탕으로 살기 원하신다. 새언약은 내 존재와 내 안에 도래한 하나님나라, 하나님의 통치를 다룬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복음은 문제를 통해서 자기 존재의 의미를 깨달음으로 거짓자아로부터 진정한 해방을 누리고, 아버지 집에 거하는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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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우리는 문제를 통하여 그 일이 일어난 이유를 찾지만 하나님께서는 문제를 통하여 자신의 진정한 존재를 찾도록 하신다. 거짓자아는 문제가 일어난 이유를 찾음으로서, 자신이 주인이 되어 삶의 의미를 찾지만, 하나님께서는 주님 안에 거하는 자에게 문제를 통해서 자신의 본질을 알고, 인생의 목적과 의미를 깨닫게 하신다.

법을 제시한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구약이 포로수용소 안의 삶을 통하여 옳고 그름과 선과 악을 배워가는 것이라면, 새언약은 내가 누구인지를 앎으로써 포로수 용소에서 벗어나 하나님나라로 들어가서 하나님의 의가 되고, 다시 그 포로 수용소로 나아가 하나님을 나타내는 삶을 배워가는 것이다. 우리는 문제를 통하여 그 일이 일어난 이유를 찾지만 하나님께서는 문 제를 통하여 자신의 진정한 존재를 찾도록 하신다. 거짓자아는 문제가 일어 난 이유를 찾음으로써, 자신이 주인이 되어 삶의 의미를 찾지만, 하나님께서 는 주님 안에 거하는 자에게 문제를 통해서 자신의 본질을 알고, 인생의 목 적과 의미를 깨닫게 하신다. 나에게 일어난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은 경험과 지식에 기초한 생각으로 만든 상상의 이야기를 추구하는 것을 멈추게 한다. 그 문제의 원인을 알 수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시는 것이 아니라 그 일을 허용하시는 것이다. 찾을 수 없는 이유를 끊임없이 추구하는 것을 통해 인간의 모든 판 단이 무의미해지게 하시고 그로 하여금 삶을 포기하고 죽음 앞에 서게 하신 다. 자신이 주인이 된 삶을 사는 것을 멈추게 하시는 것이다. 이 일을 겪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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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고통스럽지만 그것에서 벗어나면 세상이 줄 수 없는 은혜를 경험하게 된다. 더 이상 갈 길이 없는 막다른 골목길에 서게 하신다. 더 이상 스스로 해 결할 수 없음을 알고 내려놓게 하시는 것이다. 현실에 대한 자기 생각으로 만들어진 거짓자아가 망상임을 보게 하고 그것을 내려놓게 하시는 것이다. 그래서 마침내 인간이 마귀가 속인 선악과(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를 먹음으로 스스로 주인이 되어 선악을 판 단하는 타락(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으로부터 벗어나 자유 를 얻기 원하시는 것이다. 그럴 때 놀라운 일들이 일어난다.“멈추면 비로소 알게 되는 것들, 멈추 면 비로소 느끼게 되는 것들” 을 경험하게 된다. 우리 안에 있는“젠주흐트 (Zehnsucht)” 를 느끼게 하시는 것이다. 젠주흐트는 독일어 단어로“세상 것 에 대한 그리움” 이 아니라“영원에 대한 사모함, 그리움, 갈망함” 을 뜻한다. 이 세상에서 추구하는 것들로서는 결코 채울 수 없는, 하나님에 대한 갈망과 그리움이다.

전 3:11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들에게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이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도다

이 말씀은 하나님의 영이 우리 안에 임하심으로 인하여 우리로 하여금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다는 뜻이다. 우리가 영생을 가졌기 때문에 세 상의 기쁨으로는 만족할 수 없고, 오직 하나님의 생명으로만 영원한 기쁨을 누릴 수 있다. 세상에 대한 우리의 판단과 욕구를 멈출 때 비로소 우리 내면 에서 우리를 부르시는 영원의 소리에 그리움을 느낄 수 있다. 그것은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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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안에 하나님의 영이 계시기 때문이고, 거짓자아를 내려놓을 때(더 이상 거짓 자아로 살아야 할 이유를 찾지 않을 때/이미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기 때문 에) 그 결과로 우리 영혼이 본향으로 가고자 하는 사모함이 다시 살아난 것 이다.

가장 어렵고 고통스러운 순간에 놀랍게도 큰 자유함과 평강을 누려 본 적이 있는가? 이것은 넋이 나간 것과는 다르다. 의식은 멀쩡하지만 그 문제에 대한 내 생각이 더 이상 내 존재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는 못하는 상태, 그리스도 안 에서 누리는 해방과 자유함이다.

빌 4:7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거짓자아가 주체가 되면 문제의 내용에 초점을 맞추지만, 힘든 일을 경 험하고 어쩔 수 없이 자기를 부인하게 되면 젠주흐트가 살아나고, 내가 누구 인가에 초점을 맞추게 된다. 그리고 마침내 감당할 수 없던 그 일은 나를 죽 이는 도구가 아니라 포로수용소에서 벗어나게 하는 자유와 해방으로 인도하 는 문이 된다.

해방이란 무엇인가? 바로 나의 부족이나 잘못 때문에, 나의 죄 때문이 라는 죄책감으로부터의 해방이다. 지금이나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 르는 것에 대한, 내가 더 이상 통제할 수 없는 것에서 오는 두려움으로부터 해방이다. 내가 책임지고 짊어져야 하는 무거운 짐, 책임감으로부터의 해방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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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는 무엇인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과 나를 가로 막는 장애물로부터 벗어나는 자유이다. 그것으로 인하여 거짓자아로부터의 자유, 세상으로부터의 자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 수 있는 자유를 누리게 된다. 내가 내 방식대로 만든 세상의 인과의 법칙과 수확의 법칙에서 벗어나 는 자유이다.

➍ 현실이 바뀌지 않았는데 그것이 무슨 소용인가? 많은 사람들이“그렇다고 이미 일어난 일이 사라지는 것도 아닌데 그게 무슨 소용이 있는가?” 하고 질문한다.“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재산을 잃고, 가정이 깨어지고, 암에 걸렸을 때 사람들이 원하는 것은 그 일이 일어나기 전으로 돌아가는 것 아닌가?” 물론 그렇게 찾아낸 자유와 해방이 이미 일어난 일을 정당화하거나 잃 은 것을 되돌려 주지 않는다. 이미 일어난 손실은 손실일 뿐이다. 그렇다면 그 일에서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자신이 새로운 존재라는 깨달음과 새로운 삶이다. 일어난 문제 때문에 내 삶의 일부분을 잃 어버릴 수는 있어도, 그것이 내 존재 자체에는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 는 그리스도의 신비를 누리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죽음도 고통도 질병도 깨어짐도 없는 하나님나라의 삶으 로 우리를 초대하고 계신다. 주님께서는 거짓자아가 생각하고 추구하는 이 땅에서의 덧없는 행복, 기쁨, 사랑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아가 누 리는 영원한 행복, 기쁨, 사랑을 우리가 이 땅에서 누리기를 원하신다. 세상에는 알 수 없는 고통과 시련 가운데서도 인내하며 이미 자신 안에 있는 다이아몬드를 발견하는 사람들이 수없이 많다. 우리는 이미 수많은 간 증, 책, 삶을 통해서 간접적으로 체험하고 있지 않은가? 우리가 위대한 사람 으로 지칭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이해할 수 없는, 이유를 알 수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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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는 고통과 고난 속에서 자신이 누구인지를 발견하고 새로운 삶을 산 사람들 이다.

약 1:2-5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당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인내를 이루라는 것이 단지 참고 견디라는 말인가? 그렇지 않다. 우리 는 인내를 통하여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는 상태가 되도록 해야 한다.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한다는 것이 무엇을 의 미하는가? 바로 나의 나 됨이다. (지금의) 내가 (본래의) 나다워지는 것이다. 그것을 위해서 하나님 아버지께 지혜를 구해야 한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 들은 거짓자아를 포기하지 않으려고 스스로 문제에 대한 이유와 답을 구하 고자 애쓴다. 우리에게 이유를 알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나도록 허용하신 것은 그보다 더 큰 해방과 자유로 인도하시기 위함이다. 아버지의 영원한 집으로 돌아오 도록 기회를 주시는 것이다.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거짓자아로 누리고 자 하는 삶에서의 해방이며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는 자유이다.

결론 “왜 이런 일이 나에게” 라고 생각하는 그 문제는 언제까지 일어날까? 하 나님께서 주신“나의 나됨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라” 는 이 선물을 온전히 받 아들이고 누릴 때까지이다. 삶에서 문제가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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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문제가 더 이상 문제가 되지 않는 것이다.

나에게 일어난“이유를 알 수 없는 일들은”거짓자아에서 벗어나 자유 와 해방을 누리기 위한 길이다. 나의 나됨을 위해, 즉 진정한 나에게서 나답 지 못한 부분들을 걸러내기 위해 일어난 일들로 보면 어떨까?

고전 15:10

그러나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

내일이 나의 마지막 날이라면, 삶에서 일어난 문제에 대한 이유를 아는 것이 뭐 그리 중요하겠는가? “세상 나라에서 세상 신의 통치하에서 거짓자아와 세상의 관계” 에서, “하나님나라에서 하나님의 통치하에서 그리스도 안에 있는 나와 마음의 관 계” 로 바꾸어 보자. 나에게 일어난 문제는 아버지 집으로 가는 길을 알려주 는 신호이다. 그것으로 인하여 해방과 자유함을 누릴 때 비로소 자기 의로 살아가는‘거짓자아의 내’ 가‘하나님의 의로 살아가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내’ 가 된다. 이 사실을 깨닫는다면 우리는 이제 질문을 바꾸어야 한다. “왜 이런 일이 나에게 일어났는가?” 를“왜 이런 일이 나를 위해서 일어 났는가?” 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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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쉽게 읽히는 HTM 핵심용어풀이(5) 글 | 송영호 목사(HTM 신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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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읽히는 HTM 핵심용어풀이

교학사역 교학사역은 용어 그대로 가르치고(teaching) 배우는(learning) 방식의 신앙생활입니다. 설교와 성경 공부, 제자 훈련, 말씀 세미나 등 교회의 다양한 사역을 통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그 배운 내용을 자신의 삶에 적용함으 로써 삶을 변화시키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즉 교학사역은 말씀을 통해 삶을 보고 변화시키려는 방식입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을 돌아보면, 교학사역 중심의 신앙생활을 해왔음을 알 수 있습니다. 진리를 배움으로써 신앙생활의 기준을 잡을 수 있고 말씀이라는 거울을 통해 자신의 상태를 볼 수 있게 해주기 때문 에, 교학사역은 중요하고 필요한 사역입니다. 하지만 우리 신앙생활을 돌아보면, 교학사역의 한계점도 분명하게 볼 수 있습니다. 사실 우리의 삶을 움직이는 근본 동력은 우리의 무의식 가운데 있 는 믿음체계이며, 이 믿음체계는 자신의 한계 짓는 믿음과 욕구에 기초해있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우리의 삶이 변화되려면 이 근본 동력 즉 믿음체계가 변 화되어야 하는데, 교학사역으로는 이 믿음체계를 바꾸는 데 명백한 한계가 있 음을 우리는 경험상 잘 알고 있습니다. 성경은 우리 안의 육신의 소욕과 성령 의 소욕이 서로 격렬하게 싸우고 있다고 말씀하는데, 이 싸움은 우리의 심중 (heart)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보통 머리(head, mind) 중심으로 행해지는 교학사역만으로는 심중(heart)에 속한 우리의 믿음체계가 근본적으로 그리고 지속적으로 변화되기가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아무리 말씀을 듣 고 배우고 적용하려고 해도 일시적인 변화만 경험할 뿐입니다. 또 다시 제자 리로 돌아오는 자신의 모습을 보며, 점점 실패와 패배감에 사로잡혀 학습화된 무기력에 빠지면 수동적인 신앙생활에 빠지거나 심하면 신앙을 포기해 버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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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이러한 교학사역의 한계점을 보완하고 믿음체계의 근본적인 변화를 위해 우리에게는 자신의 심중(heart)의 믿음체계를 성령님의 조명하심 가운데 들여 다보고 성령님의 능력으로 그 믿음체계를 변화시키는 전수사역이 필요한 것입 니다.

위 용어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다음 말씀을 들어보세요. 「211012 삶의 무거운 짐으로부터 자유하는 법」

전수사역 전수사역은 말씀을 통해 삶을 보는 교학사역과는 달리, 삶을 통해 말씀 을 보고 체험하는 방식입니다. 교학사역은 자신의 신앙생활에서 부족한 부분 을 말씀을 배우고 적용함으로써 메꾸려고 하는 방식입니다. 전수사역은 자신 의 현재 삶을 있는 그대로 인정함으로써 변화에 대한 부담감이나 압박감 없 이 성령님 안에서 자신의 삶을 성찰함으로써 표면적인 행동이나 사고체계 밑 에 자리 잡은 믿음체계의 변화를 위해 말씀을 보는 방식입니다. 즉 전수사역 은 단순히 진리를 풀어주고 해석하여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삶에서 일 어나는 일들을 통해 진리를 알려주고, 성령님 안에서 자신을 성찰하며 자신과 삶을 실제로 변화시키기 위해 각 사람의 영적 단계에 맞게 그 진리를 적용하고 체험해나가는 것을 돕는 사역입니다. 삶을 통해 말씀을 보기 위해서는, 먼저 삶에 대한 깊은 성찰이 필요합니 다. 그 이유는 삶에 대한 깊은 성찰을 통해서만이 우리의 피상적인 생각과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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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읽히는 HTM 핵심용어풀이

정 즉 사고체계(겉마음, mind)를 넘어 그 밑에 있는 우리의 깊은 곳인 심중(속 마음, heart)을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심중을 성령님 안에서 들여다볼 때 야 비로소 자신의 삶의 근본적인 문제가 심중 안의 한계 짓는 믿음과 욕구에 기초한 믿음체계 때문이라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이 발견을 통해 늘 자신의 주변에는 문제만 있다고 속이는 거짓자아의 망상에서 벗어나, 주변의 모든 것 을 문제로 보이게 만드는 자신의 믿음체계가 진짜 문제였다는 것을 깨닫게 될 때, 우리의 믿음체계에 놀라운 변혁을 경험하게 됩니다. 이 변혁을 통해 열린 마음으로 우리의 심중을 새롭게 하시는 성령님의 역사를 경험하면 말씀이 머 리(mind)가 아닌 심중(heart)에 새겨집니다. 그리고 그때야 비로소 혼이 거짓 자아에 속는 것이 아니라 성령님 안에 거함으로써 말씀에 따른 새로운 생각과 감정을 가지게 되어 삶의 진정한 변화를 체험하게 됩니다. 이러한 전수사역을 경험하기 위해서는 최고의 교사이자 보혜사이신 성령 님의 도우심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며,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아 이 신앙의 길 을 먼저 걸어가고 있는 영적 멘토가 필요합니다. 예수님 당시의 수많은 대중들 이 예수님의 교학사역은 경험하였지만, 예수님의 전수사역을 경험한 것은 예 수님의 참 제자들뿐입니다. 이 외에도 모세와 여호수아, 엘리야와 엘리사, 바 울과 디모데 등 하나님께서 다음 세대를 세우시고 영적 유산을 이어받게 하는 데 사용하시는 방법이 바로 전수사역이라는 것을 성경은 보여줍니다. 교학사역을 통해 말씀에 대해 배우고 진리의 다림줄을 갖는 것도 정말 중요 하지만, 이와 동시에 전수사역을 통해 성령님 안에서 자신의 삶을 성찰하고 말 씀을 체험함으로써 삶의 변화를 경험하는 것이 반드시 병행되어야 합니다.

위 용어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다음 말씀을 들어보세요. 「220322 존재가 바뀌면 새로운 차원의 믿음과 기도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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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otion

빛의 노래 in Me 글 | 김수현 (수필가, HTMer)

전도하다가“나의 이성으로 주님을 믿을 수가 없다” 는 분을 만났다. 나도 오랜 세월 그런 말을 했기에 주님이 그분을 터치하시길 기도했다. 70년대는 순 복음교회 성령 집회가 TV 뉴스에 소개되는 시절이었다. 얼마나 초자연적이고, 비이성적이라고 여겨졌으면 뉴스거리가 되었을까. 뉴스를 심각하게 보시던 아 버지가 질린 듯 고개를 저으며 말씀하셨다.“저 사람들이 정상이야?”그랬던 아버지도 40년 후 주님을 영접하셨다. 하나님의 존재를 믿지 않았던 내가 기독교 집안으로 시집을 와서 효심으 로 교회를 다녔으나 믿어지지 않았다. 마흔을 넘기면서 어려운 일들을 만날 때 마다 인생이 다 그런가 했다. 하나님을 믿지도 않으면서 힘들 때는 교회에 가 서 울었다. 내가 동굴 속에 갇힌 지경임을 인정하기 싫었는데 틈새에서 가는 빛을 보았다. 아, 빛이다. 빛이 내 안을 비추는 것 같았다. 일단 살았구나 안도 의 숨을 쉬었고 더 이상 눈물 젖은 일기를 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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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에세이

눈물로 얼룩진 일기장은 바싹 말라 가뿐해졌고, 부드럽고 선한 바람에 한 장씩 날아갈 때쯤 나는 새로운 세상, 주님의 따뜻한 품을 알게 되었다. 이 세 상의 어느 것 하나도 하나님 없이 지탱할 수 없음을 알게 되었고 어떻게 그동 안 하나님을 모르고 살았을까 그게 이상했다. 주님을 영접하리라. 당시 미국에 살고 있었는데 친구 따라 교회에 가게 되 었고, 영접 기도를 받았다. 주님이 내 안에 계시다는데 알 수 없었다. 친구가 말했다.“주님이 너를 사랑하셔.”교회에서 흔히 듣는 그 말, 자기 옷자락의 고 독을 털어내듯, 불편을 털어내듯 던지는 편의적인 그런 말을 나는 별로 좋아하 지 않는다. 집에 돌아와서 그 말이 진짜일까 생각하니 눈물이 났다. 흐느껴 울 기까지 했다. 왜 울고 있는지 알 수가 없었다. 내 안에 갇혀있던 순한 양이 정 체를 드러내는 순간이었다.

당시 LA 코리아타운 한식당에서 일하고 있었는데, 옆집 카페에 신들린 남 자가 방문했다는 말을 들었다. 그가 대통령의 자문역도 했단다. 힘든 미국 생 활의 앞날이 습관처럼 궁금했다. 카페 사장님의 도움으로 만나기 어렵다는 그 를 만나게 되었다. 그런데 내가 들어서자 그가 놀라서 소리를 쳤다. “아니, 가슴에 십자가 빛이 있는데 여기는 왜 왔어요?” 정말 놀랐다. 성경에도 귀신이 예수님을 알아보는 장면이 있다. 그 남자가 내 안에 계신 예수님을 보았단 말인가. 내 안에 예수님의 영이 있음을 귀신에 게 확인받았고 횡설수설하는 그에게 돈을 지불하고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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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otion

주님의 영이 내 안에 있단다. 그것도 모르고 앞날을 물어보러 신들린 자 를 찾는 한심한 인간이 바로 나였지만, 웬지 기분이 좋았다. 이제 확실히 알았 으니 주님께 정말 잘하고 싶은 열정이 불타올랐다. 초신자에게 큰 은혜를 부어 주셨지만 동시에 다리를 크게 다쳤고, 돈을 크게 잃었고 관계가 꼬였고 고난은 계속되었다. 주님이 나를 사랑하신다는 것을 의심하지 않았고 내 안의 순한 양이 그 사랑을 먹고 자라고 있었다. 어리석은 내가 당하는 고난이지만, 주님 이 함께해주시는 것이 눈물 나게 감사했다. 썰렁한 미국 병원에서 큰 다리 수 술을 앞두고“주님, 무서워요. 손을 꼭 잡아주세요.”기도했다. 수술실에서 손 을 잡고 기도할 수 있는 주님이 계셔서 얼마나 좋았는지 모른다.

인생의 고비마다 나를 위로했던, 내 안의 순한 양의 정체를 알게 되었다. 하나님 나라 안에 있는 본래의 나, 주님의 생각과 감정으로 호흡하는 나, 주님 이 주시는 위로와 사랑과 평강을 누리는 나이다. 세상의 바탕색은 핑크색이 아닐까 생각한다. 해가 돋을 때, 그리고 해가 저물녘, 하늘은 핑크빛으로 물들기 때문이다. 눈부신 햇살과 어둠에 가려서 보이지 않다가 틈새로 보이는 핑크색. 인생은 본래 핑크빛 주님의 사랑이라고 생각한다. 눈부신 세상 영광과 어 두운 고난에 가려서 보이지 않지만 틈새로 새어 나오는 주님 사랑을 만난다. 깨끗이 비우면 오롯이 주님의 핑크빛 사랑만이 드러날 것 같다. 오늘도 수많은 생각들을 붙잡으며 털어내며 곤한 하루를 보냈지만, 하루 의 바탕색으로 함께해 주신 주님 사랑에 하루가 눈물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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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라디오 화요말씀치유집회 말씀 1년 치 MP3를 메모리카드가 담긴 휴대용 라디오를 판매합니다. 이제 야외에서나 이동 중에 와이파이가 없어도 데이터 걱정 없이 말씀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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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otion

실패를 돌파의 발판으로 사용하시는 하나님 글 | 김수현(킹덤비즈니스스쿨 교수, 현 쿠팡 운영 표준 및 혁신 담당)

“ Soo, I have good news to share. Our corporate leadership team believes that you are the most qualified person to create our global supply chain team and lead it as well.” (수, 당신에게 전할 소식이 하나 있어요. 본사 경영진은 당신이 우리 회 사의 글로벌 공급망 팀을 만들고 이끌기에 적임자라고 생각해요.)

미국에서 대학원을 졸업하고 9년째 에이버리 데니슨이라는 미국 대기 업에 재직하고 있던 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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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 킹덤 비즈니스 간증

2010년 4월 중순에 홍콩에서 열리는 경영진 회의에 참석하고 있던 상 사로부터 전화를 받았을 때 많은 생각이 떠올랐지만 환상으로 본 한줄기 빛 은 이것이 하나님의 부르심임을 알게 하셨습니다.

2010년 12월 미국 뉴저지에서 열린 미주 킹덤빌더스쿨 1기에 참석하여 내 안에 있던 견고한 진들이 와르르 무너지고 성령님의 내주하심을 실질적 으로 체험한 후 저는 가정과 일터에서 놀라운 은혜를 경험하기 시작했습니 다. 전에 생각하지 않았던 혹은 막연하게만 생각하던 일들에 대한 구체적인 문들이 열리기 시작했습니다. 전에는 거짓자아에 붙들려 환경과 사람들에 대한 분노와 불만으로 인해 그것들을 보지 못하다가 킹덤빌더의 정체성을 경험하면서 하나님께서 열어주신 문들을 분별하게 되고 하나님이 주신 은혜 를 감사함으로 취하게 되었습니다. 글로벌 공급망 팀은 전 세계 48개국에 있는 생산팀들과 세일즈팀을 통 합하여 수요를 예측하고 적정량의 원자재와 생산 설비들을 준비하여 고객 주문을 문제없이 처리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만들고 관리하는 굉장히 복잡 한 일을 해야 하는 조직입니다. 특히 세일즈팀과 생산팀들은 각자의 입장만 을 고수하고 서로를 비난하면서 소통과 프로세스 개선에 대해서는 상대방만 잘하면 모든 문제가 해결될 거라고 믿는 상태였습니다. 만약에 이런 기회를 킹덤빌더의 정체성 없이 맞닥뜨렸다면‘생고생만 하고 결과도 얻기 힘든 무덤과 같은 자리’ 라고 치부하고 적당한 이유를 대고 제안을 고사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상사에게 전화를 받고 설명을 듣는 순간 성령님은 제 안에 말씀의 빛으로 비추셨고 환상으로도 보여주셨습니다.

마 5:9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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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otion

자신들의 성과가 달성되지 못한 것을 다른 팀의 잘못이라고 손가락질 하며 비난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그런데 그 가운데 한 줄기 빛 이 비추자 그곳에 잘 정리된 프로세스와 소통 채널이 생기고 대립하던 그 들이 하나가 되어 화합하며 조화롭게 일하는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2010년 6월부터 홍콩으로 가서 팀을 구성하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께 서 환상으로 보여주신 프로세스와 소통 채널을 자료로 정리해 글로벌 세일 즈 미팅에서 발표했는데 세일즈팀과 생산팀에서는 문제에 대한 해법을 당장 실행하고 싶어 난리가 났습니다. 시니어 매니저인 저에게 부회장급 임원들 로부터 미팅 요청이 쇄도했습니다. 지금 돌아보면 그때는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이 가득 했습니다. 사람 들의 관심과 칭찬으로 자신감과 의욕도 생겼지만 그와 동시에 저의 거짓자 아는 이 일을 제가 높아지기 위한 기회로 삼았습니다. 큰 전략과 방향성에 대해서 모두가 동의했고 큰 프로세스가 작동하기 시작하자 많은 부분이 이전보다 개선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세부적인 사안에서 건건이 충돌하다 보니 다시 이전의 분위기로 돌아가는 낌새가 보였습니다. 심지어는 새로운 프로세스를 제안해서 괜히 추가적인 업무만 만들었다고 저와 팀을 탓하는 이들도 있었습니다. 이때 제 안의 거짓자아는 자기 의를 사용해서 나를 정당화하고 다른 사 람들을 판단하고 정죄하는 일을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양쪽의 불만을 듣 고 조율하고 개선하는 노력을 했지만 48개국에 있는 팀들의 모든 문제들을 일일이 해결해줄 수는 없었습니다. 특히 전 세계 시간대에 맞추어 대륙 간 컨퍼런스콜을 하고 업무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저와 팀원들은 지쳐갔고 저는 때때로 팀원들에게 비난조로 말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프로세스를 잘 지키지 않는 팀의 상급 임원을 이메일에 참조하여 보내는, 쉽게 말하자면 고 자질하는 일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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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 킹덤 비즈니스 간증

사실 이런 escalation (에스컬레이션: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 상급자에 게 보고하는 것)은 굉장히 흔한 업무방식이었고 세상적인 관점에서 보면 아 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문제를 해결해서 회사의 성과를 달성하는 것이 팀의 목적이기 때문입니다. 이때는 목적이 수단이 되는 삶에 대해 아주 제한적으 로만 이해하고 경험했던 것 같습니다. 거짓자아가 일과 문제에 집중하게 해서 내가 옳고 그름을 판단하고 다 른 이들을 정죄하며 주도해 나가도록 만드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그냥 그 일 에 집중했습니다. 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열심히 저의 의로 기도하며 제가 알고 있는 세상적인 해법을 사용했습니다. 결국 하나님을 이용해서 내가 잘 되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 가운데 제 위로 인도계 미국인 임원이 들어왔는데 들어오자마자 우 리 팀이 해오던 일과 상관없는 다른 일들을 지시하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발 표 자료를 준비하는 일을 많이 시켰습니다. 거짓자아는 상사를 판단하게 하 고 상사에 대해 마음을 닫도록 했습니다. 상사가 시키는 일을 하기는 했지만 적당히 했고 상사가 부르지 않으면 먼저 소통하는 일이 거의 없었습니다. 그 와중에도 하던 일들을 열심히 했고 많은 개선을 이루었지만 상사는 그런 것 들에는 관심이 없어보였고 그것 때문에도 정나미가 더 떨어졌습니다. 에베소서 6장 5절을 읽으면서도 그 대상은 최소한의 순종할 만한 기준 을 갖춘 상전이어야 한다고 스스로 해석해버리고 성령께서 주시는 감동에 대해서도 마음을 닫아버렸습니다.

엡 6:5

종들아 두려워하고 떨며 성실한 마음으로 육체의 상전에게 순종하기를 그리스도께 하듯 하라

그때는 권위자를 판단하고 권위를 무시하는 거짓자아의 생각에 넘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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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otion

서 상사를 미워하는 감정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일하는 것이 즐겁지 않고 하나님께서 주신 비전과 부르심도 다 잃고 적당히 해야 할 일들을 처리하고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갑자기 회사 내 큰 조직 개편이 있었습니다. 저를 포함해 미 국에서 파견된 직원들의 계약 기간이 1년 반 정도 남은 시점이었는데 다시 미국으로 복귀하게 된 것입니다. 그 상사가 했으면 저만 보냈을 텐데 다른 사람들까지 복귀시키는 것으로 봐서 저를 보호하시거나 깨닫게 하시려는 하 나님의 계획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때가 2012년 7월에 미국으로 돌아가는 것으로 일정이 잡혔습니다. 그런데 딱 그 시기에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에서 킹덤빌더스쿨 2기가 열린 다는 뉴스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노스캐롤라이나 주는 저희가 사는 곳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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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 킹덤 비즈니스 간증

에 마치 정확한 타이밍에 하나님이 저를 초청하신 듯 했습니다. 미주 킹덤빌더스쿨 1기를 통해 새롭게 얻은 자녀의 정체성을 가지고 하 나님께서 보여주신 비전 가운데 홍콩에 왔지만 거짓자아의 농락에 너덜너덜 해진 상태로 있던 제 안 깊은 곳에 굉장한 영적 갈급함이 다시 생겼습니다. 이미 신청 날짜가 지나 스쿨에 들어가기는 불가능해 보였지만 너무나 갈급 했기에 HTM 사무국장님에게 바로 메일을 보냈습니다. 자리가 없다면 일을 돕는 역할로라도 스쿨에 참석할 수 있게 해달라는 내용이었습니다. 국장님 은 흔쾌히 참석할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홍콩에서 나름대로 새로운 팀을 만들고 이전에 없던 프로세스와 기능들 을 정착시켜 이전보다 훨씬 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길을 열었지만 어 느 순간 거짓자아가 주는 마음과 감정에 치우쳐 킹덤빌더의 정체성을 잃어 버렸습니다. 일이 수단이 되어 일을 통해 분열되었던 조직이 화합하도록 하 는 목적으로 부르신 하나님의 뜻에 끝까지 순종하지 못했습니다. 돌아보면 이 실패가 있었기에 후에 하나님이 주시는 음성에 구체적으로 순종할 수 있게 되었고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실제적으로 경험할 수 있게 되 었습니다. 다음에는 홍콩에서 중요한 실패를 했지만 킹덤비즈니스를 세우신 하나 님의 역사하심과 미국으로 돌아가 미주 킹덤빌더스쿨 2기를 수료하고 회사 에서의 일들을 통해 킹덤빌더로서의 정체성을 더욱 실제적으로 경험한 것을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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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자아가 살아나는 천국의 기쁨! 글 | 김은숙 권사(HTM 파트너, ㈜토담건축사 사무소 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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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모태신앙으로 태어났지만 예수님을 믿는다는 이유 때문에 시댁에 서 오랫동안 핍박받는 어머니를 보면서 자랐습니다. 어머니는 극심한 고난 가운데서도 목숨처럼 소중하게 믿음을 지켜내셨습니다. 저는 엄마가 하나님 을 믿는 모습을 바라보면서‘하나님은 무서운 분이신가보다. 왜 저렇게까지 고집스럽게 믿어야할까?’ 하는 생각을 자주 했습니다. 성인이 되어서는 교회 다니는 사람들의 이중적인 면과 성숙하지 못한 모습 때문에 많은 의문을 품 기도 했습니다. 저도 엄마처럼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고 있었지만 마음 깊은 곳에서는‘왜 말씀대로 살아지지 않을까?’ 하는 고민이 떠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판단하는 나 또한 신앙과 삶이 분리된 채 세상의 흐름에 맞춰 분주하게 살아왔습니다. 자녀들에게는 이런 신앙을 대물림하지 말아야겠다 는 생각으로 여러 신앙 훈련을 받으면서 나름대로 믿음으로 살아보려고 발 버둥 쳤습니다. 그러던 중에 HTM을 알게 되었고, 헤븐리터치센터에서 열린 치유세미 나에 참석했습니다. 그 뒤로 부산 킹덤빌더스쿨, 경남 양산에서 열린 하나님 형상 회복하기 수련회, 광주 치유세미나에 참여하여 하나님나라 복음을 듣 고 새롭게 도전을 받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처음에는 하나님나라의 복음이 어렵게 느껴졌지만 더 알고 체험하고 싶은 마음에 유튜브에서 말씀을 반복 해서 들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가지고 있던 신념과 경험 때문인지 온전히 이 해하고 받아들이기가 어려웠습니다. 코로나 19가 온 세상을 뒤덮기 시작한 해 5월 어느 날, 광주에 오신 이 경원 목사님과 송혜영 사모님과의 만남은 하나님께서 제게 주신 축복의 선 물이었습니다. 목사님 가정이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광주로 오신 이야 기를 들을 때,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지시하신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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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창 12:1)

아브라함처럼 갈 바를 알지 못한 채, 섬기던 교회까지 내려놓고, 그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시는 목사님을 통해서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게 하시 니 너무나 귀하고 감사했습니다. 저에게는 아이들이 학교를 졸업하면, 입주하려고 준비해 놓았던 아파트 가 있습니다. 그 아파트는 나중에 제가 기도실로 쓰려고 특별히 알파룸을 따 로 만들어 설계했던 곳입니다. 당시 남편은 비어있는 그 아파트를 월세로 내 놓으려고 준비하고 있었지만 저는 하나님의 사람의 안식처로 사용되기를 하 나님께 은밀히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 남편은 너무나 이성적이고, 현실적인 사람이었기 때문에 이 일에 하나님께서 개입하지 않으시면 절대로 불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했습니 다. 저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기 위해 기도를 드렸습니다.“남편이 허락 하면, 하나님의 뜻으로 알겠습니다” 라고 기도하고서 남편에게 이야기를 꺼 냈는데 놀랍게도 남편은 단 한마디의 불평도 없이 제 의견에 동의해 주었습 니다. 아파트에 입주하셔도 된다고 전해드렸을 때, 목사님께서는 곧바로 받 아들이지 않으시고 기도해보겠다고 하셨습니다. 그 모습을 보고 제 마음에 하나님께서 보내신 분이라는 확신이 들었고 저를 사용해주신 하나님께 감사 했습니다. 그해 고등학교에 입학한 딸은 코로나로 인해서 학교를 가지 못하고 극 심한 사춘기를 겪고 있었습니다. 지옥처럼 고통스럽게 지내던 어느 여름날 목사님께서 저를 집으로 초대해 주셨습니다.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장대 비가 쏟아지는 날이었고 마음도 힘들었는데 마치 하나님께서 저를 그곳으로 떠미시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그날, 다시금 목사님과 사모님을 만나서 하나님나라 복음을 듣게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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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

습니다. 제가 힘들어하던 문제를 새롭게 바라보게 되고, 하나님의 위로하심 으로 새 힘을 얻게 되었습니다. 그해 여름에 목사님과 함께 중고등학생들에 게 하나님나라 복음과 하나님 자녀의 정체성을 가르쳐 주는 작은 수련회를 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다음 해 겨울, 목사님께서 부모들이 먼저 변하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하시며 부모 기도 모임을 제안하셨습니다. 목사님이 삶으로 체험한 하 나님나라 복음을 나누셨고, 진정한 회개를 통해서 하나님나라로 침노하기를 갈망하는 뜨거운 온라인 기도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저희 가정에는 작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딸은 고등학교에 재입학해서 다시 공부를 시작하겠다는 용기를 냈습니다. 쉽지 않은 결정이었지만 저는 하나님께서 새 일을 시작하셨다는 믿음으로 딸을 격려하고 응원했습니다. 딸은 기숙사 생활을 하는 학교에 입학해 지금까지도 행복한 학교생활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저와 남편의 관계에서도 변화들을 일으키셨습니 다. 남편과의 갈등으로 인해 제 마음이 요동치던 어느 날. 목사님께서 기도 중에 하나님께서 저를 자꾸 생각나게 하신다며 전화를 하셨습니다. 참으로 절묘한 타이밍이었습니다. 그리고 2주에 한 번씩 온라인으로 만나서 하나님 나라 복음을 함께 나누는 양육 사역이 시작되었습니다. 헤븐리터치 아카데미 E-러닝으로 킹덤빌더스쿨을 듣고, 목사님과 사 모님을 만나서 삶의 숙제들을 하나님나라 복음으로 새롭게 바라보는 시간을 가지면서 하나님 자녀의 정체성이 제 마음에 새겨졌습니다. 그동안 그렇게 어렵게 느껴졌던 하나님나라 복음을 성령 안에서 새롭게 체험하게 되었습니 다. 거짓 자아를 부인하고, 그리스도 안에서 참된 나를 발견하는 기쁨과 소 망이 점점 자라났습니다. 목사님은 거짓자아를 부인하지 않고는 하나님의 일하심을 온전히 경험 할 수 없다고 강조하셨습니다. 저는 그동안 최선을 다해 남편과 자녀에게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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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님을 전했다고 여겼는데 여전히 살아있는 제 거짓자아가 자녀와 남편이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도록 하는 걸림돌이었음을 인정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곧바로 남편에게“여보, 나랑 살면서 정말 힘들었지. 미안해 ” 라고 사과했습니다. 이전에는‘나 때문에 남편이 구원받을 수 있었어. 나 때문에 이만큼이라도 살 수 있는 거야.’ 라는 교만한 마음을 품고 있었습니다. 이것 이 제 거짓자아의 실체였습니다. 제 기준으로 엄격하게 대했던 딸에게도 사 랑한다고 고백했습니다. 요즘은 저 한 사람의 변화로 인하여 점점 가족들이 변해가는 모습을 보 고 있습니다. 친정 식구에게 하나님의 나라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 서 인도하셨습니다. 팔순이신 엄마가 과연 손기철 장로님의 말씀을 잘 이해 하실 수 있을까 걱정했지만 그것 또한 제 거짓자아의 판단이었습니다. 엄마 에게 HTM 메시지가 담긴 말씀 라디오를 사드렸는데, 엄마가“내 귀에 말씀 이 쏙쏙 잘 들린다” 고 너무 좋아하셨습니다. 할렐루야! 최근에 E-러닝으로 KBS와 하나님 형상 회복하기 수련회를 다시 들었 습니다. 머리로 이해하려고 할 때는 어렵기만 했던 말씀이 마치 성령님께서 가르쳐주시는 것처럼 쉽게 이해되기 시작했습니다. 요즘엔 회사에서 하나님나라의 복음을 전하기 시작했습니다. 대표님의 사정으로 제가 회사 운영을 도맡게 되었고 많은 일을 혼자 감당하려니 힘들 었지만 이 모든 경험이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훈련이고, 하나님을 나타내는 시간임을 알게 하셨습니다. 지금은 다른 회사의 업무를 도와주는 일까지 하 는데도 하나님께서 부어주신 지혜와 능력으로 거뜬히 일하고 있습니다. 제 가 이전처럼 거짓자아로 모든 일을 감당하려고 했다면, 스트레스 받아서 이 미 이 세상 사람이 아니었을지 모릅니다. 하지만‘지금 이 순간 여기’ 를살 며 제가 주님 안에 있음을 알고, 주님께 모든 문제를 내어 맡기니 제 힘이 아 닌 하나님의 힘으로 되는 것을 경험하며 기쁨과 감사한 마음으로 일을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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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정말 기막힌 타이밍에 이경원 목사님과 사모님을 만나게 하셨고, 여러 차례 제 삶의 어려운 부분을 하나님나라 복음으로 일깨워 주시 며, 하나님나라 관점으로 바라보는 눈을 열어주셨습니다. 또한 E-러닝과 온 라인 양육을 통해 제 삶(개인, 가정, 회사)의 모든 영역들이 하나님께서 다스 리시는 하나님나라가 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거짓자아를 날마다 죽이 고, 참자아가 살아나는 천국의 기쁨을 맛보게 하셨습니다. 그동안 마음이 힘들 때마다 심리 상담도 받아보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도돌이표처럼 제자리로 돌아왔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나비 손 기도를 통해서 제 마음 깊은 곳에서 올라오는 불안, 두려움, 외로움 등을 직면하게 하시고 그 고통의 뿌리를 캐내셨습니다. 또 임재호흡을 하면서 참 자아가 예 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의 영 안에 거하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전에는 제 삶이 온통 거짓자아의 생각과 감정으로 가득했다면 이제는 하나님의 영 안에서 하나님의 생명의 흐름을 느끼는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더욱 감사한 것은 교회에서 드리는 예배를 주님 안에서 기쁨으로 드릴 수 있 게 된 것입니다. 예배를 드리기 전에 임재 호흡을 하고, 하나님의 영 안에서 하나님과 생명으로 연결되어 찬양할 때마다 하나님의 사랑에 뜨거운 눈물이 흘러내립니다. 그리고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께서 말씀을 제 마음에 풀어주 시고, 새겨주시는 은혜를 체험하고 있습니다. 영광의 소망이신 제 안에 계신 그리스도! 이 하나님나라 복음의 비밀을 알아버렸기 때문에 이젠 어떠한 상황과 환경이 찾아온다 할지라도 결코 이 전의 삶으로 돌아갈 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제 안에 찾아오셔서 제 삶을 통치하여 주시니 감사와 찬양을 드립 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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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헤븐리 뉴스레터

5월 헤븐리 뉴스레터

◆

세종시 기독선교연합회

4월 28일, 손기철 장로는 세종시 기독선교연합회 강사로 초빙되어 [십자가/부활/승천에 따른 예수님의 지상사역과 천상사역]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세종시 기독 공직자들로 구성된 이날 모임에는 적은 인원이 모였지만, 손 장로는 한 명의 변화된 킹덤빌더가 대한민국을 바꿀 수 있다는 소망의 말씀을 전했다. 말씀의 씨앗을 뿌렸으니, 세종정부청사에 공직자 킹덤빌더 모임이 생겨나도록 파트너들의 강력한 중보가 필요하다. ◆

헤븐리 하우스 야외 조경 정비

양평 헤븐리 하우스가 잔디 조성과 정원 조경 등의 새단장을 마쳤다. 정원의 연못 뒤쪽에 묵 상의 길이 조성될 예정이며 이 묵상의 길에서 방문객들은 임재호흡을 하며 주님 안에서 더 깊은 안식과 성찰의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될 것이다. ◆

5월 헤븐리 하우스 전수사역

헤븐리 하우스에서 5월 13일과 14일 이틀에 걸쳐 열린 전수사역이 은혜 가운데 잘 마무리 되었다. 손 장로와 식탁에 모여 식사하며 대화를 나눈 파트너들은 세상에 나가서 싸울 수 있 는 재무장의 시간을 가졌다. 매월 이뤄지는 전수사역은 헤븐리 하우스 예약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

HTM 선교 목회자 파송식

4월 23일 헤븐리터치센터에서 HTM 선교 목회자 파송식이 열렸다. 사역자들의 축복 속에 박 상욱 목사와 이경원 목사가 1호 HTM 선교 목회자가 됐다. 박상욱 목사는 지난 4월 19일 장 로교 통합 교단 소속 목사 임직을 받았다. 이경원 목사는 현재 광주를 기점으로 새로운 형태 의 킹덤빌더 양육 목회로 사역 중이다. 손 장로와 HTM 사역자들은 기름부으심 기도와 파송 패 수여로 이들의 사역을 축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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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 말씀 MP3 발송

HTM 파트너 컨퍼런스 초청

스쿨 및 세미나 할인

중보기도


01

02

03

04

치유와 권능

고맙습니다 성령님

왕의 기도

기름부으심

두란노│2006

규장│2007

규장│2008

규장│2008

05

06

07

08

기적을 일으키는 믿음

치유기도

기대합니다 성령님

알고싶어요 성령님

규장│2009

규장│2009

규장│2011

규장│2012

09

10

11

12

알고싶어요 하나님의 나라

알고싶어요 하나님의 의

킹덤빌더

하나님 앞에 머물러라

두란노│2013

규장│2015

규장│2015

두란노│2013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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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16

하나님의 힘으로

기도하기 전에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나님의 하루

병이 낫는다

규장│2016

규장│2017

규장│2017

규장│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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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나라에서

킹덤빌더 라이프스타일

말씀대로 말하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규장│2019

규장│2019

수수께끼 같던 영혼몸의 비밀이 풀린다 규장│2021

사는 자 규장│2018

22 21

구원과 하나님 자녀의 삶을

신유의 비밀

위한 12가지 핵심진리

헤븐리터치미디어│2011

헤븐리터치미디어│2015

23

24

25

26

알고싶어요 성령님

왕의 기도

왕의 기도

하나님 앞에 머물러라

스페인어│2017

중국어│2017

스페인어│2017

러시아어│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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