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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말씀치유집회 말씀 시리즈 연속 듣기 18가지 질병별 건강치유기도 연속 기도와 찬양
O F H E A V E N LY T O U C H M I N I S T R Y
MAGAZINE FOR KINGDOM BUILD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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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의 모든 사역은 성도님들의 후원금으로 이루어집니다.
MESSAGE
COLUMN
내 몸과 마음이 하나님을 경험하는 핵심 진리
킹덤빌더 세우기14 새로운 패러다임에 기초한 삶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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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AZINE FOR KINGDOM BUILDERS OF HEAVENLY TOUCH MINISTRY 헤븐리터치 미니스트리(HTM)는 2008년 손기철 장로(온누리교회, 담임목사 이재훈)가 설립한 초교파적 선교단체이며 헤븐리터치(Heavenly Touch)는 ‘하나님나라의 도래와 그 나라로의 침노’ 를 지칭합니다. HTM은 하나님나라의 복음을 선포하고 주의 백성들이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게 함으로써 성도들이 하나님 자녀의 정체성을 가지고 하나님의 성품과 권능을 나타냄으로 각자의 가정과 일터를 하나님나라로 변화시키도록 섬기는 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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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 대표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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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AGE HTM 메시지│내 몸과 마음이 하나님을 경험하는 핵심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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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ENLY HOUSE 헤븐리 이야기 1│전수사역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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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Dr. Son의 킹덤빌더 세우기 14│새로운 패러다임에 기초한 삶 살아진다! 하나님자녀의 삶 2 쉽게 읽히는 HTM 핵심용어풀이 KINGDOM LIFE 문화│핵인싸 2030 그들을 주목하라! DEVOTION 마음이 괴롭고 힘들 때 드리는 기도 신앙에세이│고난 속에 부르는 빛의 노래 HTM 간증 NEWS 헤븐리 뉴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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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처 | 헤븐리터치 미니스트리 서울시 동작구 보라매로 5길 35 파크스퀘어 지하 1층 발행인 | 손기철 기획 | HTM 미디어팀 편집 | 신주연 교정 · 교열 | 박희진, 정예원 디자인 | 한혜진, 김혜성 전화 | 02-576-0153 팩스 | 02-447-2039 이메일 | htm0691@naver.com 홈페이지 | www.heavenlytouch.kr 발행일 | 2022년 2월 1일 통권 140호 킹덤빌더 매거진은 한국 간행물 윤리위원회의 윤리 강령 및 실천 요강을 준수합니다. 본지에 실린 모든 글과 사진은 사전허락 없이 사용할 수 없습니다.
HTM 대표인사
사랑하고 존경하는 파트너 여러분
“Happy New Year” 를 주고받은 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2월을 맞이했습 니다. 주님께서 마음에 부어주신 믿음, 소망, 사랑으로 2022년이 파트너 모든 분 들 인생의 최고의 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자 신의 생각과 감정으로 만든 정신세계 안에서 거짓자아로 살아가는 삶에서 깨어 나, 하나님의 자녀로서(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 의식으로) 실재와 진리를 대면 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여전히 많은 사람이 거짓자아로 자신이 만든 정신세계(가공세계)에서 살아 가는 삶이 무엇인지를 잘 모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것을 쉽게 이해하기 위해 서는 영화관에서 영화보는 것을 생각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처음 영화관에 갔을 때는 자신이 지금 자리에 앉아 있다는 것을 의식합니다. 그렇지만 영화가 시작되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장면에 주의를 기울이게 되고, 그 결과로 영화 속으로 빨려 들어가게 됩니다. 영화 속으로 들어간다는 것은 자 신의 마음으로 만든 정신세계 속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때부터 영화의 내용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출하고 해석하고 판단합니다. 잘 묵상해 보면 정 신세계 안에‘나’ 라는 존재가 만들어져서 생각하고 느끼고 행동하고 있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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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ter
보게 될 것입니다. 진짜 나는 좌석에 앉아서 영화를 보고 있을 뿐인데 말입니다. 영화를 보지 않을 때는 내가 좌석에 앉아 있는 것을 의식하는데, 막상 영화가 시 작되면 진짜 나는 사라지고, 내가 만든 정신세계 안에서 또 다른 내가 만들어지 고 생각하고 느끼고 움직이고 있는 것입니다. 도대체 지금 내 안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일까요? 우선‘생각’ 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뇌는 수많은 자극에 대해서 끊임없이 자동으로 반응하고 그 결과로 우리 마음판에 수많은 생각을 만들어 냅니다. 우 리 자아의식체인 혼이 자유의지로 어떤 생각을 선택하기 전에 생각은 그냥 마 음판에 떠오른 생각일 뿐입니다. 그렇지만 혼이 어떤 생각에 주의를 기울이고 집중할 때는‘내가 생각하는 것’ 이 됩니다. 혼이 그 생각을 자신과 동일시할 때 만들어지는 것이 거짓자아이며, 이는 혼이 생각을 선택하여 만들어진 것으 로 실체가 없는 허상입니다. 그래서 거짓자아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다시 영화관으로 돌아가봅시다. 처음에는 내가 좌석에 앉아 있었는데, 영화 가 시작되고 나면 자리에 앉은 진짜 나는 자신이 알지도 못하는 사이에 사라지고 자신의 마음으로 만든 정신세계 안에 거짓자아가 만들어지고 그 자아가 뇌에서 떠오르는 생각과 감정을 가지고 자신과 세상에 대해서 해석하고 판단하고 행동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영화가 끝날 때 비로소 자신의 정신세계에서 만들어 진 생각도 거짓자아도 사라지고 자신이 지금 좌석에 앉아 있다는 것을 의식하게 됩니다.
우리의 마음판에서 만들어지는 생각도,‘내가’ ‘나는’ , 이라는 자아도 실체가 없는 관념으로 만들어진 현상일 뿐입니다. 이 모든 것이 우리 안에 실재하는 혼 과 몸의 작용에 의해서 만들어진 현상일 뿐입니다.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 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물리 세계에 존재하면서 모든 것을 경험하며 살고 있지만, 진정한 존재가 실재와 진리를 경험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만든 정신세 계에서 거짓자아로 피조세계를 생각과 감정으로 경험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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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 대표인사
인생도 이와 같습니다. 그러나 영화는 길어야 몇 시간만 지나면 깨어날 수 있지 만, 삶을 살아갈 때는 죽기 직전에야 비로소 깨어나게 됩니다. 이 땅에 살아가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진정한 자신이 누구인지, 실재와 진리 가 무엇인지를 알지 못한 채 그것들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감정으로 살아가고 있 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실재이고 진리라고 믿습니다. 동일한 상황을 보고도 다르 게 이야기하는 경우가 얼마나 많습니까? 그것은 각자의 마음에서 만든 정신세계 에서 거짓자아가 자신의 과거의 경험과 지식에 기초하여 보고 생각하고 느끼기 때문입니다.
타락 전 우리 안에 하나님의 영이 계실 때 우리의 혼은 하나님의 영을 나타 내는 자아의식체였습니다.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선택하여 자신과 동일시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마음은 본래 인식의 도구였습니다. 따라서 우리의 영 혼은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에 기초하여 피조물을 있는 그대로 볼 수 있었습니다. 이천 년 전에 이 땅에 성육신 하신 예수님께서는 믿는 자의 죄를 사해 주셨 을 뿐만 아니라 다시 하나님의 생명을 보내주셨습니다. 그 결과로 믿는 자는 물 과 성령으로 거듭난 자가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과 하나된 하나님의 자녀는 이제 더 이상 자신의 혼으로 생각과 감정을 선택하여 만든 거짓자아로 살지 말아 야 합니다. 이제 새롭게 된 혼은 그리스도 의식으로 성령의 인도함을 받아 주의 말씀으로 모든 피조물의 실제와 진리를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사랑하는 파트너 여러분, 지금 눈을 들어 밖을 보십시오. 지금 이 순간 여기에 있는 모든 것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있습니까? 아니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자신 나름대로 해석 하고 이해하고 판단하고 느끼고 있습니까? 지금 당신은 누구입니까? 만약 당신 이 만든 정신세계에서 거짓자아로 생각하고 느끼고 있다면, 다음 말씀을 묵상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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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ter
마 16:24-25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누구든지 제 목숨(헬, 프쉬케: 혼)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헬, 프쉬케: 혼)을 잃으면 찾으리라
하나님의 영이 우리의 영과 하나되었기 때문에 우리의 혼이 깨어나는 만큼 (구원을 얻는 만큼) 우리는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할 수 있게 됩니다. 2022년! 내 인생이 최고의 해가 되었습니다. 함께 선포합시다. 할렐루야! 1월 중순부터 오픈한 헤븐리 하우스에서 많은 파트너들이 하나님의 은혜 가 운데 안식, 휴식, 성찰을 하고, 또한 저와 함께 삶을 기초로 한 킹덤토크를 통하 여 자녀성 회복과 새마음 훈련을 하는 시간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헤븐리 하우스 에서 최고의 인생을 위한 최고의 시간을 보내시기를 소망합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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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 화요말씀치유집회
대면 현장 집회 : 선착순 100명 신청 : 헤븐리터치 홈페이지
상반기 첫 집회 2022.
2. 8 (화)
하나님나라 관점에서 본 인간, 구원, 삶의 통합적 이해
수수께끼 같던 영혼몸의 비밀이 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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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조회수 36만을 돌파한 화제의 영상이 출간되다!
성경이 말씀하고 있는 구원론과 인간론을 명쾌하게 정리하고 싶으신 분
인간을 구성하는 영, 혼, 몸의 기능 및 역할에 대해 알고 싶으신 분
하나님의 섭리와 인간의 자유의지의 관계를 성경적으로 균형잡히게 이해하기 원하시는 분
구원 받은 자도 실족할 수 있는 지에 대한 성경적 답변을 원하시는 분
성경에 등장하는 ‘겉마음(mind)’ 과 ‘속마음(heart)’ 을 제대로 구별하고 싶으신 분
매일 혼의 구원을 이루어가는 삶을 살기를 원하고 구체적인 신앙생활의 방향을 정립하고 싶으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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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age
내 몸과 마음이 하나님을 경험하는 핵심 진리 손기철 박사│2021. 12. 7 화요말씀치유집회
하나님의 뜻을 누리지 못하는 이유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그 분의 뜻대로 통치하시기 위해 인간을 하나님 의 자녀로 지으셨습니다. 그리고 자녀에게 이 땅을 맡기시고 자유의지를 주셔서 하나님과 사랑 의 교제를 나누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세상은 하 나님의 뜻대로 섭리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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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과 마음이 하나님을 경험하는 핵심 진리
타락한 마귀가 하나님을 대적하기 위해 서 인간을 속이고 도둑질했고, 또 마귀에게 속은 인간이 하나님 을 대적하고 그 마음에 하 나님을 두기 싫어하기 때 문입니다. 그러나 가장 큰 문제는 사실, 구원받 은 자녀들도 하나님의 뜻 을 누리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고 그런 삶을 살지도 못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구원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자 기 정체성을 유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보이는 세상에 서 자신의 경험과 지식에 기초한 생각과 감정으로 살아가고 있다는 것입 니다. 구원은 받았지만 이런 마음을 갖고 산다면 여전히 믿지 않는 자와 다 를 바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라면 아버지의 것을 가지고 아버지를 나타내 는 삶을 사는 것이 당연하지 않겠습니까? 우리는 내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새로운 자아를 가진 존재이며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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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age
자녀의 권세와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 누려야 합니다. 육적인 생각 에서 벗어나 영적인 생각으로 살면서 이미 주어진 자유와 행복을 누릴 줄 알 아야 한다는 겁니다. 이것이 생득권(어떤 노력이나 애씀 없이 날 때부터 주 어진 권리)입니다. 생득권은 내 노력과 애씀으로 얻어내야 하는 것이 아닙니 다. 이미 주어졌기 때문에 누리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로서 생득 권을 누리는 삶은 자유의지를 가진 혼이 자신의 몸으로부터 자유함을 얻고 하나님의 영에 속할 때 주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로 하여금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진리를 알게 하시 고 우리를 죄와 사망과 육신과 세상으로부터 자유케 하기를 원하십니다. 거 짓자아로는 말씀을 개념적으로 이해할 수는 있지만 결코 진리를 누릴 수는 없습니다. 오직 그리스도 의식으로 영의 생각을 할 때 진리가 죄와 사망과 이 세상으로부터 우리를 자유케 할 수 있고, 그때 하나님의 뜻을 누리는 삶 을 살아갈 수 있게 됩니다.
자녀의 정체성을 체험할 때 가능한 새로운 차원의 삶
‘죄를 지었다’ 는 것은 하나님과 분리된 것을 말합니다. 우리가 새 언약 안에 있다면 죄의 문제보다 더 중요한 것은‘하나님의 영과 하나가 됐느냐, 여전히 하나님과 분리되어 사느냐’입니다. 구약에서의 율법이 죄가 무엇인 지 알려주는 것이라면, 신약에서의 율법은 마귀에 의해 그리스도의 은혜 아 래 있지 못하는 자를 죽음으로 내모는 수단으로 이용됩니다.
롬 8:3-4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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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과 마음이 하나님을 경험하는 핵심 진리
새언약 안에 있는 하나님의 자녀들에 대한 마귀의 궁극적인 계략은 죄 가 아니라 율법의 묶임을 통해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과 하나 되지 못하게 하 는 것입니다. 우리가 죄를 안 지으려고 애쓰면 애쓸수록 그 주체는 거짓자아가 되고 하나님과 분리된 삶을 살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죄를 짓지 않기위해 예수님을 믿는 자가 아니라 하나님을 나타내기 위해 구원 받은 자입니다. 우리 의 혼이 하나님의 영에 속함으로써 내 몸이 하나님을 경험하느냐 경험하지 못 하느냐의 여부가 하나님나라 삶의 핵심 열쇠라고 할 수 있습니다.
비록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그리스도인이 되었다 할지라도 몸이 있 는 이상 우리는 두 차원의 삶을 살 수밖에 없습니다. 진정한 자신이 누구인 지 알지 못하면 몸이 문제를 경험할 때마다 우리의 타락한 혼이 문제를 해결 함으로써 자유와 해방을 추구하고자 합니다. 그러나 진정한 자신이 누구인 지 아는 사람은 문제를 경험할 때마다 지금 내가 몸의 종노릇을 하고 있음을 알고 그것에서 벗어나 해방과 자유함을 누리게 됩니다. 내 생각과 감정으로 만든 문제에 집착하는 것이 아니라 몸이 그리스도 안에 들어가 하나님을 경 험하는 것이 하나님 자녀가 누리는 삶입니다.
머리 중심이 아닌 가슴 중심의 신앙생활
이러한 삶은 혼이 자신의 생각과 감정에 묶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의 인도함을 받아 영의 생각을 할 때만이 누릴 수 있습니다. 즉 우리의 혼 이 몸의 종노릇에서 벗어나서 소생케 될 때 경험할 수 있는 삶입니다. 이러 한 삶을 통해 우리는 혼의 구원을 이루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혼의 구원에 대해 이야기하면, 많은 사람들이“어떻게 하면 혼이 소생케 될 수 있나요?” 라고 묻습니다. 그런데 이 질문 자체가 자신의 생각과 감정에 묶인 혼이 생 각과 감정으로 하나님 자녀의 삶에 대해 질문하고 추론하고 있는 겁니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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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age
나님 자녀의 삶을 살도록 하는 것은 마음의 생각 속에 있는 진리에 대한 개 념적 이해가 아닌 영이요 생명이신 하나님의 말씀의 실재를 가슴으로 체험 하는 것입니다. 생각의 차원이 아니라 의식의 차원으로 변화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거듭나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면 이미 우리 본질은 그리스도 안에 새로운 피조물이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 이 이 진리를 가슴으로 받아들이기보다는 거짓자아를 통해 머리로 이해하려 고 애씁니다. 만약 어떤 사람이 당신을 대접하기 위해 진수성찬을 차렸다면, 당신은 어떻게 반응하겠습니까? 단순히 머리로‘맛이 어떨까? 재료는 신선 할까?’ 라고 생각만 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직접 음식을 먹어보며 그 맛을 느 낄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인 진리를 대할 때 전자처럼 대하 는 경우가 너무 많습니다.
시 34:8
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 그에게 피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내 몸이 하나님을 경험하도록 허용하는 삶
내 생각 이전에 실재하는 진리를 있는 그대로 받아서 누리지 않고‘어 떻게’ 를 떠올리는 순간 당신은 하나님과 분리된 상태가 됩니다. 하나님의 영 이 없을 때 가졌던 거짓자아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진 리의 말씀을 말씀 그대로 받아들이면 됩니다. 즉, 지금 이 순간 내 몸, 내 생 각, 내 감정, 내 신체가 말씀이신 하나님을 경험하도록 내 혼이 허용하면 되 는 것입니다. 그때 당신의 몸이 하나님의 임재와 사랑을 느끼게 됩니다. 이 것이 몸이 죽기 전에 천국을 경험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늘 더 기도하고 애써야 하나님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 고 착각합니다.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언제 어디서나 나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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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과 마음이 하나님을 경험하는 핵심 진리
하십니다. 우리가 그분을 멀리하거나 그분을 보지 못할 뿐이지 그분은 언제 어디서나 우리를 보고 계시고 보호하고 계십니다. 문제는 내가 스스로 그분 과의 분리를 선택한다는 것입니다. 언제 그런 일이 일어납니까? 내 혼이 내 생각과 감정을 선택할 때마다 그렇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우리 안에 임하시고 영원히 떠나지 않습니다.
고후 9:8
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너희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게 하려 하심이라
이 구절에‘모든’ 이 네 번이나 나옵니다. 하나님은 그리스도 안에서 우 리에게 이미 모든 것을 주셨을 뿐만 아니라 매일 새로운 은혜를 베풀지 못해 안달나신 분입니다. 은혜는 노력이나 행위로 얻어낼 수 없고 받을 자격이 없 는 자에게 하나님께서 일방적으로 베푸시는 것입니다. 우리의 혼이 하나님 의 영에 속할 때 하나님께서는 이 땅에 살아가는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십니 다. 하나님의 영 안에서 내 몸이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도록 허용하는 삶을 살아갑시다.
내 안에 계신 그리스도가 사시는 삶
말씀은 영이고 생명입니다. 말씀을 믿는가 믿지 않는가는 우리의 혼이 어디에 속해 있는가에 달려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늘 거짓자아로 말씀을 믿느냐 안 믿느냐를 나눕니다. 우리의 혼이 하나님의 영에 속할 때 주의 말 씀이 내 몸에 경험되기 시작합니다. 거짓자아로 믿으려고 노력하는 것이 아 니라 성령님에 의해 심중에서부터 믿기워지는 것입니다. 그게 바로 진정한 믿음이며 그리스도 안에 있는 믿음입니다. 비록 현실 세계에서는 아무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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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age
보이지 않지만, 영의 세계에는 이미 모든 것이 있고 모든 것이 가능한 상태 인 것입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서 사역하실 때 아버지께 간청해서 얻어내는 삶을 사 셨는지 아니면 아버지께서 이미 주신 것을 마음껏 누리며 이 땅에서 나누는 삶을 사셨는지 한번 생각해보십시오. 우리도 똑같이 예수님처럼 살아야 합 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 계셔 그분의 일을 행하셨던 것 처럼, 우리 안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통해 그분의 일을 행하시는 삶을 살아내야 하는 것입니다.
요일 4:17
이로써 사랑이 우리에게 온전히 이루어진 것은 우리로 심판 날에 담대함을 가지게 하려 함이니 주께서 그러하심과 같이 우리도 이 세상에서 그러하니라
NLT 역본에서는 이 말씀을“We live like Jesus here in this world.” 라고 번역하였습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서 하나님 같이 살아야 한다! 즉 예수 그리 스도를 나타내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는 부활의 삶
우리는 문제가 있을 때마다 혼이 문제를 붙들고 해결하려고 애쓰는 것 이 아니라 혼이 깨어나는 계기로 삼아야합니다.‘지금 이 생각과 감정은 내 가 선택한 거구나. 그리스도 안에서 자유와 행복을 누리지 못하는 근본적인 문제가 무엇일까’ 하고 내면을 성찰할 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이를 통해 혼이 거짓자아로부터 벗어나 내 몸이 하나님을 경험하도록 허용해야 합니 다. 내 몸이 하나님을 경험할 때 문제가 사라지는 것입니다. 새로운 믿음이 생겨나 말씀이 이루어진 게 믿기워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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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과 마음이 하나님을 경험하는 핵심 진리
신체뿐 아니라 뇌의 활동인 생각과 그 생각에 따른 반응인 감정을 통틀 어 몸이라고 말합니다. 몸은 생각, 감정, 신체 전부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 면 몸이 하나님을 경험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자신의 생각과 감정 이 자기라고 믿는 거짓자아에서 벗어나 내 몸(마음과 생각 포함)이 하나님의 말씀에 복종함으로써 그 말씀이 믿기워져 말씀을 경험하게 된다는 것을 의 미합니다. 이제는 육신에 기초한 거짓자아로 하나님 말씀을 믿음으로 뭔가 를 받아내고자 하는 신앙생활에서 벗어나십시오. 그리스도 안의 새로운 자 아의식으로 말씀이 자신의 몸에 경험되도록 허용할 때, 몸이 말씀의 실체이 신 하나님을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주님, 도와주세요. 이 불안과 두려움을 없애주세요.” 라고 간절 히 기도합니다. 그러나 문제는“주님, 도와주세요” 에서 나와 하나님을 분리 시키고 있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영이 우리 안에 임하심으로 우리가 하나 님과 한 영이 되어 하나님을 나타내는 존재가 된 것이 복음의 핵심인데 그 것을 모른 채 문제 해결을 위해 불안과 두려움에 주의를 주는 순간 그것에 묶이게 되고 하나님과 분리된다는 것입니다. 앞서 죄의 본질이 하나님과의 분리라고 했습니다. 표면적으로는 기도한 다고 하지만 하나님나라 복음의 관점에서 볼 때는 죄를 짓고 있는 것입니다. 거짓자아가 주체가 된다면 기도할 때마다‘어떻게?’ 라는 의심을 가지게 되 고 결국 행위 보상적인 사고방식의 틀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자기 스스로 하나님과 분리되는 죄를 지으면서 자기 방식대로 해결하려고 하니 기도 응 답이나 믿음의 역사를 경험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방식의 신앙생활 은 결국 자기 문제 해결을 위해 하나님을 이용하는 신앙생활입니다. 기도응 답과 믿음의 역사는 하나님의 은혜를 통해 옵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면 은혜 는 자신의 혼이 하나님의 영 안에 거할 때 그 혼이 자신의 몸으로 하여금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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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age
나님을 경험하도록 허용할 때 주어지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내 몸이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의 핵심비결
첫째로는‘어떤 생각이 떠오를 때 내 혼이 그것을 선택했을 뿐’ 임을 알 아야 합니다. 둘째로는‘진정으로 거듭난 자의 혼은 거짓자아에 묶이지 않은 상태라면 기본적으로 하나님의 영 안에 거하고 있다는 것’ 을 알아야 합니다. 셋째로는‘자유의지를 가진 내 혼이 내 몸으로 하여금 하나님을 경험하도록 허용’ 해야 합니다. 이 세 가지 진리를 체험함으로써 어떤 문제를 만나든지 그 생각과 감정이 묶이지 않고 그리스도 안에서 자유함을 누릴 수 있게 되기 를 축원합니다. 내 몸이 하나님을 경험하도록 내 혼이 허용하는 일을 계속해나갈 때 영 적인 성숙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일어날 여러 일들에 대한 거짓 자아의 생각과 감정이 올라오기 전에 아침에 눈 뜰 때부터 그리스도 안에서 내 몸이 하나님을 경험하도록 내 혼이 허용하는 것을 훈련해야 합니다. 이 훈련을 할수록 나와 늘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는 이러한 삶을 왜 우리는 경험하지 못할까요? 이 러한 삶을 방해하는 장애물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거짓자아는 하나님 과 하나 되기를 극도로 싫어합니다. 거짓자아는 하나님과 분리되어 스스로 의 정체성을 지키기 위해 만들어졌기 때문에 목숨 걸고 하나님과 분리되려 고 애쓰는 것입니다. 요 3:19-21 그 정죄는 이것이니 곧 빛이 세상에 왔으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한 것이니라 악을 행하는 자마다 빛을 미워하여 빛으로 오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 행위가 드러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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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과 마음이 하나님을 경험하는 핵심 진리
함이요 진리를 따르는 자는 빛으로 오나니 이는 그 행위가 하나님 안에서 행한 것임을 나타내려 함이라 하시니라
죽음을 경험하지 못한 타락한 혼은 그동안 하나님을 떠나 어둠 가운데 살아왔기 때문에 빛보다 어둠에 있기를 더 좋아합니다. 그래야만이 자신의 욕망과 욕구를 채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겉으로는 진정으로 변화되기를 원 할지 모르지만, 우리 마음 속 깊은 곳에는“주님, 저도 원하는 걸 누리고 싶 어요. 이거는 제가 알아서 할 테니 눈감아 주세요.”라는 부분이 있지 않습 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의지하여 빛 가운데로 나와 회개하십시오.
롬 8:27
마음을 살피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외부의 삶은 내면 상태의 반영에 지나지 않습니다. 따라서 문제를 변화 시키는 대신 내면을 변화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내 몸이 하나님을 경험하 고, 그 몸을 통하여 하나님이 나타나실 때 내가 문제라고 여겼던 것은 사라 지고, 이 땅에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게 됩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신 이유입니다. 은혜와 사랑의 하나님께 나가 그분의 만지심 을 경험하고 내 몸이 하나님을 마음껏 경험하도록 허용하는 최고의 삶을 누 리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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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돌파와 신앙의 성숙이 시작되는 곳
헤븐리터치 아카데미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헤븐리터치의 모든 스쿨과 세미나는 지난 20년 동안의 아름다운 열매와 신학적 검증을 통해 성령사역자로 신임 받는 손기철 박사가 강의합니다.
HTA의 스쿨이나 세미나를 수강하는 분이라면 누구나 온라인 Q&A(한 달에 한 번)에 참석하실 수 있습니다. 강의 중 궁금했던 부분이나 신앙적인 질문에 대한 손기철 장로의 답변을 실시간으로 들어보세요! 또한, 이미 수강이 끝난 강좌의 재수강을 원하면 5천원으로 30일 동안 다시 들을 수 있습니다. 재수강 강좌의 결제하기를 누르면 자동으로 재수강 가격으로 결제창이 열립니다.
HTA 수강신청 강의 목록 한 달에 한 번 ZOOM에서 비대면으로 손기철 박사가 직접 강의 내용에 대한 질문에 답변을 해드립니다.
킹덤빌더스쿨 (KBS)
킹덤빌더 + 라이프스타일 스쿨
하나님나라 복음의 핵심진리를 배우고 체험하는 스쿨
하나님 자녀의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실제적으로 배우고 훈련하는 스쿨
스쿨 1 12강, 12시간 8분 스쿨 2 9강, 11시간 35분 스쿨 3 13강, 14시간 47분
스쿨 1 9강, 10시간 9분 스쿨 2 9강, 9시간 15분
성령과 기름부으심 세미나
치유 세미나
아름다운 열매와 신학적 검증으로 공인된 성령과 기름부으심 세미나
하나님나라의 복음에 기초한 신성한 건강 유지, 영혼육의 치유와 회복에 초점을 둔 세미나
13강, 8시간 51분
21강, 9시간 37분
내적치유와 하나님의 형상 회복하기
강의 목록 1강 2강
INTRODUCTION 지금 우리는 어떤 세상에서 살고 있는지를 아는가?
3강
당신은 새언약의 성취인
4강
나는 누구인가?
5강
자신을 어떻게 변화시켜야 하는가?
6강
인간에 대한 성경적 이해
7강
거짓자아(겉사람, 에고)의 실체 대해부
하나님나라의 복음을 아는가?
기존 내적치유의 한계를 보완한 하나님나라 복음에 기초한 내적치유와 하나님 형상 회복하기 수련회 17강, 14시간 56분
8강
내면의 역동성에 대한 이해
9강
내면의 상처와 쓴 뿌리에 대한 이해
10강 기존 내적치유에 대한 이해 11강 세 차원 세계에 대한 이해 12강 거짓자아에서 벗어나기 13강 회개와 용서 14강 상한 감정 토해 내기 15강 그리스도 의식 가지기 16강 고통과 괴로움을 새롭게 이해하라 17강 임재 호흡 훈련 실습 및 기름부으심 기도
Heavenly House
킹덤토크를 통한 하나님 자녀의 삶 훈련
전수사역 스케치
헤븐리 하우스 정면에는 해발 863m 유명산이 우뚝 솟아있다. 2022년 1월 14일 금요일 유명산 끝자락의 촛대봉 위로 여느 때처럼 아침을 깨우는 둥근 해가 떠올랐다. 허나 다른 날과는 다르게 둥근 해가 더 눈이 부시고 밝 게 떠오르는 것처럼 보였다. 아마도 HTM 사역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갈 전 수사역의 공식적인 첫 발걸음에 하나님의 영광의 빛이 비치고 있었기 때문 이었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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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븐리 이야기
헤븐리 하우스 앞 유명산
며칠 전부터 내린 함박눈이 헤븐리 전체를 아름다 운 눈꽃으로 덮어 장관을 연출하고 있었다. 주홍보다 붉 은 죄를 눈보다 더 희게 만든 예수님의 보혈 안에 있는 하나님의 자녀가 누리는 놀라운 삶을, 휴식과 안식과 성 찰 그리고 전수사역을 통해 바로 그 삶을 전하는 헤븐리 하우스의 정체성을 한 폭의 그림처럼 보여주고 있는 것 같았다. 헤븐리 하우스 전수사역은 주님 안에서 한 가족이 자 HTM에게 주신 하나님의 비전에 함께 동참하고 있는 HTM파트너들의 신청을 받아, 손기철 장로와 함께 식탁 교제를 하며 하나님 자녀의 삶을 살아내는데 필요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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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enly House
전수사역이란? Kingdom Talk(하나님나라 안에서의 대화)를 통하여 삶의 문제를 대하는 내면의 마음을 성 찰하고, 그 결과로 거짓자아가 아닌 그리스도 의식으로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현재의 문제 를 새롭게 보고 주의 뜻을 나타내는 삶을 살도록 하는 것을 의미한다.
사진 위부터 눈에 덮힌 헤븐리 하우스 예배동, 전수사역의 장소인 연구동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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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븐리 이야기
을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참석한 모든 분들이 참여 가 능하고 깊이 있는 전수사역을 위해 참석 인원은 4-5명 을 최대로 한다. 이번 첫 전수사역은 금요일 저녁 5명, 토요일 오전 4명 총 9명이 참석했다. 가까운 성남, 수원, 파주에서부 터 멀리서는 울산, 광주에서 성찰과 전수사역을 통한 영 적 돌파와 성숙을 갈망하는 분들이 큰 기대와 갈망을 가 지고 참석하였다. HTM 파트너라는 공통 분모는 가지고 있지만 처음 함께 하는 자리이기에 어색함과 낯설음이 있을 법도 한데, 주님의 임재와 평강과 기쁨이 가득하여 문자 그대로‘주님 안에서 한 가족’ 을 경험하는 놀라운 시간이었다. 풍성한 식탁 앞에 둘러앉아 서로를 소개하는 시간 으로 전수사역이 시작되었고, 하나님 자녀의 삶을 살아 내기 위해 삶의 현장에서 고군분투하는 실제적인 고 민과 신앙적 궁금증에 대한 참석자들의 질문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졌다. 비전과 소명 그리고 하나님의 때 에 대한 질문, 불신자 남편에 대한 문제, 육아에 대한 문 제, 가족과의 관계 문제, 화요말씀치유집회와 HTA 스 쿨 및 세미나를 들으며 이해가 되지 않았던 부분에 대 한 질문 등등.
손 장로는 이러한 질문들에 대해 하나씩 답변해주 며, 하나님나라 복음에 기초하여 문제와 현상보다는 그 문제와 현상 이면에 있는 근본적인 문제 즉 신앙의 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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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enly House
<손기철 장로와 함께하는 전수사역> 헤븐리 하우스 전수사역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정부 방역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진행된다.
를 파악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즉 문제를 확대 및 왜곡 해석하는 거짓자아에서 벗어나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가게 되면, 그동안 문제라고 생 각했던 것의 대부분은 사라지게 되는 것을 경험하게 되며, 그리스도 안에 있 을 때 우리 앞에 놓인 문제를 확대해석하는 것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 볼 수 있게 되고 하나님의 지혜가 임할 때 그 문제를 하나님의 방법으로 해결 할 수 있게 된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번 첫 전수사역에 참석한 분들의 소감을 한 문장으로 다음과 같이 표 현할 수 있을 것 같다.“이보다 더 좋을 순 없는 최고의 시간이었다!”참석한 모든 분들이 전수사역을 통해 신앙생활의 큰 전환점과 영적 돌파를 하는 계 기가 되었다고 고백하며, 이런 귀한 시간을 허락하신 하나님과 사랑과 은혜 의 통로가 되어준 HTM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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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전반기 헤븐리 하우스 예약 전반기 헤븐리 하우스 예약 신청을 받습니다 가입한지 6개월 지난 파트너라면 누구나 신청하실 수 있으며 예약 및 이용 안내는 HTM센터 이메일(htm0691@naver.com)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숙박 예약 •예약 기간: 2022년 1월 5일(수)부터 •예약 방법: 헤븐리터치 홈페이지 •숙박 기간: 2022년 1월 17일 (월) - 6월 30일(목) •최대 2박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전수 사역 일정 중에는 숙박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2022년 전반기 전수 사역 일정
2월 11(금) - 12(토) 3월 11(금) - 12(토) 4월 8 (금) - 9 (토) 5월 13(금) - 14 (토) 6월 17(금) - 18 (토)
Heavenly House
헤븐리 하우스 후기
네 아이의 엄마로, 아내로, 딸로 쉼없이 살다가 최근 영적으로 방황하고 육체마저 아픈 상태에서 헤븐리 하우스 방문은 인생 최고의 생일 선물이 되었습니다. 안식, 휴식, 성찰 과 전수사역을 통한 멘토링까지 받고 나니 마지막 밤이 아쉽기만 합니다. 이곳까지 인도 해주신 주님의 사랑을 글로 다 담기엔 부족하지만 이곳이 나의 벧엘임을 고백합니다. - 이인아 파트너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자연과 함께 지낼 수 있고 쉼과 기도와 자기 성찰을 할 수 있는 헤븐리 하우스를 열게 하시고 기적같은 첫 밤을 지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 땅 에서 하늘나라의 삶을 살게 하는 또 하나의 공간을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 정광숙 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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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븐리 이야기
예수님과 교제할 수 있는 이런 아름다운 장소가 있다니 하나님의 선물이었습니다. 손 장 로님과 식탁 교제를 하며 영의 양식도 나눌 수 있어 감동이었습니다. 축복을 누리고 산 다는 것이 이런 것이구나 여기며 편하게 먹고 자고 쉬었습니다. 멋진 인테리어와 편한 침구, 맛있는 조식과 차, 가슴 속에 넓고 예쁜 카페테리아 하나 짓고 갑니다. 아무 대가 없는 은혜를 누린 것 같아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조미희 파트너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헤븐리 하우스는 은혜와 감동 그 자체입니다. 1층 카페테리아에 들어서면서 순간 하나님의 자녀들이 이곳에서 풍성함을 누리고 사랑을 느낄 수 있겠구 나 싶었습니다. 숙소들을 보면서 많은 분들이 이곳이 세워지길 기대하며 기도했음이 느껴졌고 동역하신 분께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예배동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며 감사의 눈물을 흘 렸고 이곳에 보내주신 주님의 사랑을 깊이 체험했습니다. 2박 3일 전수사역은 감동이었 고 감사이자 은혜였습니다. 이곳을 예비하시고 불러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 서진희 파트너
헤븐리 하우스에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누리며 안식하며 보낼 수 있게 되어 감사드 립니다. 말씀을 읽고 묵상하고 성찰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그리스도 안에서 산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삶인지 느끼게 됩니다. 소품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준비해주신 헤븐리 가 족들께 감사드립니다. 안식하고 힐링하는 시간을 통해 새롭게 제 모습을 바라보게 되었 고 성령님과 더 깊은 교제 가운데 살고 싶다는 소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저희처럼 많 은 분들이 이곳에 오셔서 치유와 회복을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기도로 동역하겠습니다. - 김봉선 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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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Dr. Son의 킹덤빌더 세우기 14
새로운 패러다임에 기초한 삶 글│손기철 박사 (HTM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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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Son의 킹덤빌더 세우기
우리는 삶의 요소들과 관계하고 살고 있으며 이 삶의 요소들이 서로 조 화와 균형을 이룰 때 풍성한 삶을 살 수 있다. 그리스도인을 크게 신자의 삶 을 사는 그리스도인과 자녀의 삶을 사는 그리스도인으로 나눌 수 있다. 그리 고 신자의 삶을 사는 그리스도인을 다시 생존을 위해 사는 자와 기독교의 원 리만을 가지고 사는 자로 나눌 수 있다. 지난 1월호에서는 신자의 삶을 사는 그리스도인의 특징에 대해 알아보았다. 이번 달에는 하나님의 의를 나타내 는 그리스도인의 관점은 무엇이며 킹덤빌더로서 어떻게 삶의 요소를 재정립 할 것인가를 살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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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의를 나타내는 그리스도인(킹덤빌더)
하나님의 영에 인도함을 받는 성도는 회개, 죽음, 새로운 탄생, 새로운 피조물, 하나님의 가족, 하나님의 자녀(상속자), 유업을 이어받은 자이다. 예 수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삶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나타내는 삶을 사는 자이며, 나의 삶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삶을 사는 자이다. 이런 부류의 기독 교인들은 모든 일에 성령의 인도함을 받고자 하며, 주의 뜻을 이루고자 하는 갈망을 가진다. 우리에 대한 평가는 세상이나 자신이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지으신 하나님이 하신다. 킹덤빌더는 얼마나 하나님을 위해 살았는가로 평가받으려 하지 않고, 삶을 통해 그분이 얼마나 나타나셨는가로 평가받고자 한다. 이런 사람은 책임과 의무감으로 일하지 않고,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성품과 지혜 를 더 나타낼까에 관심을 두며 일한다. 세상은 공평하지 않다. 자기 삶을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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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택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우리는 자신의 신분에 만족하지 못하고 그것을 탈피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자신의 신분을 바꿈으로써 더 많은 소유와 통치와 공급권을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만약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신앙인이 되었다 하더라도 이 삶의 방 식이 전부라면 이것은 너무나도 불공평할 것이다. 우리가 기억해야 하는 것은 신분이나 소유, 지금의 상황이 어떻다 하더라도,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때 하나님의 생명이신 그리스도의 전부가 우리 안에 오신다는 것이다. 그리스도인이 되었다면 더 이상 세상적으로 살지 말아야 한다. 우리의 삶은 우리 안에 있는 그리스도께서 얼마나 나타났는가로 평가받게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우리는 내가 하나님을 위해서 무엇을 할 수 있을까를 증명하는 것을 그쳐야 한다. 그리고 이미 내 안에 계신 그분께서 나를 통해 그분의 일을 행하시도록 해야 한다. 내가 한 일은 그분께서 인정하시지 않는 다. 그분은 나를 통해서 그분의 일을 행하기를 원하신다. 우리가 이 삶을 깨 달을 때 삶이 힘들거나 괴롭지 않으며, 새로운 하나님나라의 삶을 누리게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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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Son의 킹덤빌더 세우기
다. 성경에서는 기독교적 인본주의에서 벗어나 하나님나라의 새로운 피조물 (하나님의 자녀)로 돌아오도록 수없이 강조하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통해 그분의 뜻을 이루시기 위해 일, 만남, 재정, 건강, 시간을 주셨는데 우 리는 자기 뜻을 이루기 위해 이 5가지 요소를 사용한다. 일, 만남, 재정, 건 강, 시간은 나의 욕구를 채우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주의 뜻을 이루 는 수단이다. 할렐루야!
삶의 5가지 요소는 이방인에게는 자기 욕심을 채우기 위한 수단이다. 육적인 그리스도인에게는 내가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위한 수단이다. 그러 나 자녀(킹덤빌더)에게는 내 안에 계신 주님께서 그분을 나타내는 수단이다.
딛 2:14
그가 우리를 대신하여 자신을 주심은 모든 불법에서 우리를 구속하시고 우리를 깨끗하게 하사 선한 일에 열심하는 친 백성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초대교회 때 성령세례를 받은 성도들의 삶에 가장 먼저 나타난 것이 바 로 자신의 소유, 통치, 공급권을 하나님께 다시 이양하는 것이었다.
행 2:43-47 사람마다 두려워하는데 사도들로 말미암아 기사와 표적이
많이 나타나니 믿는 사람이 다 함께 있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또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 주며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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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우리는 싫든 좋든 자신의 삶을 영위하기 위해(욕구를 채우기 위해) 일하 는 존재가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을 나타내기 위해 일하는 존재이다. 따라서 무슨 일을 하든지‘하나님의 사랑을 드러낸다’ 는 마음으로 일해야 한다. 작 은 일에서 큰일까지, 가치 없는 일에서 중요한 일까지, 남들이 알아주는 일 에서 알아주지 않는 일까지, 우리는 어디에서 무슨 일을 하든지 주의 사랑을 드러내기 위해 일하는 존재이다. 무슨 말을 하든지, 무슨 일을 하든지, 주의 사랑을 드러내는 차원에서 행하라. 하나님의 본질이 당신을 통해서 나타나 게 될 것이다. 그것이 바로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가질 수 있는 영적 영향력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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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요소의 재정립
매일 경험하는 직업, 만남, 재정, 건강, 시간을 통하여 하나님을 어떻게 나타낼까를 생각해 보라.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낸다고 말할 때 영광은 포괄 적인 의미를 지니며 그분의 권능, 이름, 성품, 본질 등을 말한다. 우리는 이 다섯 가지를 생각할 때 킹덤빌더(주체)와 상대방(객체) 측면 을 모두 생각해야 한다. 어느 한쪽만의 유익을 위해 행하면 온전한 삶을 살 지 못한다. 우리가 어떤 직업을 가지더라도 일의 주체와 객체가 모두 이 다 섯 가지에 하나님이 나타나시도록 해야 하고 그 결과가 객체에도 전해져야 한다. 일, 만남, 재정, 건강, 시간을 통해서 나를 돌볼 뿐만 아니라 상대방을 돌본다(이것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삶이기도 하다). 예를 들어, 주체가 직업을 통해 하나님의 권능을 나타낼 때 객체가 그것 이 하나님의 탁월함이라는 사실을 느끼도록 해야 한다. 만남에서 주체는 하 나님의 사랑을 나타내어야 하고, 객체는 주의 화목케 하심을 느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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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Son의 킹덤빌더 세우기
재정적인 측면에서 심고 거두는 결과로 주체는 하나님의 소유를 취하고 공 급하는 부의 이동을 경험하고 객체는 풍성함을 경험해야 한다. 건강적인 측 면에서 주체는 하나님의 생명으로 영혼육의 치유됨을 누려야 하고, 객체는 온전함이 무엇인지를 경험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시간의 측면에서 객체는 일, 만남, 재정, 건강에 개입하시는 하나님의 때를 경험하고 객체에는 하나 님과의 교제가 무엇인지를 보여 주어야 한다. 우리는 만남을 통해 주의 사랑으로 피조세계를 화목케 하는 자가 되 어야 하고 일을 통해 주의 권능을 가지고 피조세계를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한다. 시간(카이로스)의 역사를 통하여 시와 때를 아는 자가 되어야 하고, 재정에서 주의 소유와 공급을 가지고 청지기의 직분을 감당하는 자가 되어 야 하며, 건강을 통해서 주의 생명으로 자신과 다른 사람을 치유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일
관계
시간
재정(돈)
건강
킹덤빌더의 직분
주의 뜻을 이루는 자
섬기는 자
시와 때를 아는 자
청지기
치유자
킹덤빌더의 훈련
믿음
인격
끊임없는 임재
드림과 나눔
돌봄과 양육
킹덤빌더를 통한 하나님의 역사
권능
사랑
하나님의 때 (카이로스)
풍성함
생명
다른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
자신의 능력 이상의 삶
화목케 함
하나님과의 교제
추수의 법칙
주의 성전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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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킹덤빌더는 이 땅에 세상의 법칙을 적용하며 사는 존재가 아니다. 킹덤 빌더는 이 땅에 도래한 하나님나라에 침노하여 그의 의를 구함으로써 하늘 에서 이미 이루어진 약속의 말씀을 현실의 삶에 실체로 나타나게 하는 삶을 사는 자이다. 따라서 우리는 늘 하나님의 통치(하나님나라) 안에서 즉, 영광 의 영역, 영원의 영역에서 그분의 약속의 말씀에 따른 것들을 상상하고 선포 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골 3:1-3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의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위의 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을 생각하지 말라 이는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추어졌음이라
하나님의 나타나심은 하나님 나라의 법칙이 이 땅에 적용되는 것을 말 한다. 그것은 세상의 법칙이 시간의 경과에 따라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이 이 땅에 나타나는 것으로 영원의 영역에 있는 말씀 이 이 땅에 실체로 나타나는 것이다.
히 11:3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
이러한 일들을 이루기 위해 우리는 그분의 인격,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 는 믿음, 지속적인 그분의 영광, 그분의 것을 나누는 삶, 그분의 통치와 이끌 어 가심을 훈련해야 한다. 이러한 삶의 결과로 우리는 사람들을 서로 화목케 하고, 주의 탁월하심을 보여주고, 하나님과의 교제가 무엇인지 알리고, 풍 성한 삶을 누리고, 하나님께서 우리의 건강을 지켜 보호하심을 홍보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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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Son의 킹덤빌더 세우기
이다. 위의 삶의 요소와 킹덤빌더의 삶에 기초하여 당신의 현재 삶을 점검해 보라.
만남
- 만나는 사람을 섬겼는가 아니면 당신 안에 계신 예수님을 섬겼는가? - 당신을 통해서 그 사람이 얼마나 빛났는가? - 관계 안에 하나님의 사랑이 역사하였는가? - 다른 사람을 비난하거나 정죄하거나 미워한 적이 있는가? 용서하는 삶을 살았는가?
일
- 당신은 하나님을 나타내고자 얼마나 자신을 드렸는가? - 오늘의 목표를 수단으로 바꾸었는가? - 일에서 하나님의 영광(능력)이 얼마나 나타났는가? - 그 일을 통하여 얼마나 믿음이 훈련되었는가?
재정
- 당신이 돈을 따라다니는가 아니면 돈이 당신을 따라다니는가? - 현실과 상관없이 당신 마음에는 부요 의식이 넘치는가? - 당신은 물질의 은혜를 믿고 있는가? -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낫다는 말을 실천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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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건강
- 당신의 잘못된 습관을 이기고자 했는가? - 당신 안에 하나님의 평강을 누리고자 다른 것을 포기한 적이 있는가? - 육과 혼이 당신을 통치했는가 아니면 영이 당신의 육과 혼을 통치했는가? - 스트레스에 대해서 어떤 반응을 보였는가?
시간
- 당신은 매일 자신의 시간을 아끼며 사는가 아니면 하나님의 시간을 보내는가? - 마귀에게 준 시간은 무엇이며 얼마인가? - 끊임없는 하나님의 임재의식 훈련에 얼마나 투자했는가?
그리고, 이러한 방식의 삶을 통해서 다음 항목(조나단 에드워즈의 체험의 판단)이 변화되었는가를 확인해 보라.
- 그 삶이 진정으로 그리스도를 높이는가? - 그 삶이 세상적인 것을 대적하는가? - 그 삶이 사람들을 성경으로 이끄는가? - 그 삶이 (성경적) 진리를 향상시키는가? - 그 삶이 하나님과 다른 사람에 대한 사랑을 야기시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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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의 성찰을 통해 존재의 변혁을 체험하라! 삶의 무거운 짐으로부터 자유하는 법 마침내 숨겨진 속마음이 드러난다 드디어 진짜 '나'를 발견하다 날마다 기름부으심을 체험하는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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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삶을 원한다면, 죽음과 사후를 묵상하라! 그동안 죽음이 그토록 두려웠던 이유 죽음 직전에 가장 많이 하는 후회 세가지를 하지 않으려면 죽음 후에는 어떠한 일이 일어나는가? (음부와 지옥, 낙원과 천국의 차이를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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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살아진다! 하나님자녀의 삶 2 글 | 송영호 목사(HTM 신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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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진다 하나님자녀의 삶
Q1
성경은 옛사람이 죽었다고 표현하지만, 새로 거듭난 사람(새사람) 과 옛사람의 영향력이 늘 내 안에서 갈등합니다. 통상 죽었다고 하 면 어떤 힘과 영향력이 없어지는 것을 의미하는데, 실제 경험은 그 렇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옛사람이 죽었다는 표현은 어떻게 이해해 야 하나요?
성도님이 삶에서 경험하는 신앙적 갈등과 긴장은 충분히 공감합니다. 하지만 이 질문 자체가 성경이 말하는 옛사 람과 새사람, 겉사람과 속사람을 정확히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에 생겼다는 것을 먼저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성도님이 말한 것처럼, 성경은 분명히 옛사람은 죽었고 거 듭난 자는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 새사람이 되었 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거듭날 때 옛 본성을 가진 옛사람은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은 것 이기에, 거듭난 자에게는 더 이상 옛 본성, 죄성, 옛사람은 존재하지 않는 것입니다. 옛사람의 죽음과 동시에 우리는 성령님에 의해 새사람으로 다시 태어나게 되며 이 새사람 이 우리의 진정한 자아이자 정체성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실제적인 신앙생활의 현장에서 경험하는 내면 의 갈등은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요? 그것에 대해 성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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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새사람 안에 겉사람과 속사람이 존재하며 겉사람은 육체 의 소욕을, 속사람은 성령의 소욕을 따른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져야 하 며, 겉사람은 후패해져가므로, 속사람이 겉사람을 뚫고 나타나는 삶 즉 자신 안에 계신 그리스도가 나타나는 삶 을 살아가야 한다고 말씀합니다. 이것이 하나님나라 복음 의 관점에서 진정한 성화의 삶입니다. 성도님이 느끼는 옛사람의 영향력은‘옛사람 그 자체’ 의 영향력이 아닌 거듭나기 전 옛 본성으로 살아오면서 형성 된 믿음체계와 사고체계 즉 타락한 혼이 자신의 생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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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진다 하나님자녀의 삶
감정을 선택함으로 만든 거짓자아의 영향력입니다. 이 영향력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자기 자신이라고 여기는 거짓자아를 부인함으로써(자기 부인)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가 거짓자아의 죽음을(자기 십자가) 경험하라고 하신 것입니다. 즉 타락한 혼이 거짓 자아에게 속아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 라, 그리스도 안에서 소생된 혼이 의지적으로 자신의 몸 으로 하여금 하나님을 경험하도록 허용할 때 성도님이 느 끼는 그 영향력이 점점 줄어들고 성령님께서 성도님의 영 혼몸 전부를 통치하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Q2
손기철 장로님 말씀을 들으며 혼과 거짓자아에 대해 배워가며, 그 동안 나와 동일시했던 내 생각과 감정을 찾아 부인하는 훈련을 하 고 있습니다. 있는 그대로의 현실을 직시하지 않고 과거 내 경험이 나 편견에 따라 왜곡해서 인식하는 것이 거짓자아인 것은 이제 알 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옳고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일상에서 의 생각과 감정들에 있어서 거짓자아와 참자아의 구별이 쉽지 않습 니다. 초 단위로 올라오는 수많은 생각과 감정 가운데 참자아와 거 짓자아를 쉽게 가려낼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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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성도님의 질문은 아마 하나님나라의 복음에 기초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겪게 되는 딜레마 인 것 같습니다. 질문의 의도와 취지는 좋지만, 질문의 답 을 통해 성도님이 경험하고 싶어하는 것(그리스도 안에서 참자아와 거짓자아를 구별하는 것)과 질문 자체(참자아와 거짓자아를 쉽게 가려내는 방법을 배우고자 하는 주체)에 는 보이지 않는 모순이 존재합니다. 그 이유는 개념적으 로, 이론적으로 방법을 배워서 참자아와 거짓자아를 가 려내려고 하는 주체가 바로 거짓자아이며, 이 거짓자아가 사라질 때 그리스도 안에 있는 참자아로 시공간을 초월한 하나님의‘현존’ 을 경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즉 그리스도 안에 거한다는 것은‘현존’ 한다는 것이며, ‘나’ (거짓자아)의 부재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참자아의) ‘현존’ 입니다.‘나’ 의 부재를 통해‘현존’ 을 경험할 때, 우리는 두 차원의 삶을 살아갈 수 있으며, 그리스도의 의 식을 가지고 자신과 세상을 경험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 해서는 마음은 인식의 도구일 뿐이라는 것과 생각과 생각 하는 자는 현상일 뿐, 진리도 실재도 아니라는 것을 알아 야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 보다 더 자세히 알기 원하시 면 아래 QR코드를 통해 손기철 장로의 특강을 들어보시 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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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진다 하나님자녀의 삶
구원받아 거듭날 때 옛사람은 벗어버리고 새사람을 입었다(골 3:9-10). 따라서 우리가 옛사람이 되었다가 또 새사람이 될 수는 없다. 다시 말하자면, 죄를 지었다 할지라도 우리는 새사람이지 옛사람이 될 수는 없다는 것이다. 새사람은 하나님의 영의 인도함을 받는 혼이 자신의 몸을 새롭게 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수수께끼 같던 영혼몸의 비밀이 풀린다 p.189-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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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쉽게 읽히는 HTM 핵심용어풀이 글 | 송영호 목사(HTM 신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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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읽히는 HTM 핵심용어풀이
HTM에서 전하는 하나님나라 복음을 처음 접하신 분이라면 다른 곳에 서 들어보지 못한 용어나 개념 때문에 말씀을 이해하는 데 애를 먹은 경험이 한 번쯤은 있으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런 분들을 위해 이번에 새로 연재되는 ‘쉽게 읽히는 HTM 핵심 용어풀이’ 에서는 하나님나라 복음을 깨닫고 체험하 는 데 꼭 알아야 하는 용어와 개념들을 아주 쉽게 풀어보려고 합니다. 추상적이고 전문적인 용어 사용을 최소화하고 쉽게 풀어 설명함으로써 독자들이 HTM 핵심 용어들을 더 잘 이해하고 체험하는 것을 도우려고 합니 다. HTM 메시지를 들으면서 헷갈리거나 더 알고 싶은 용어나 개념이 있다면 언제든지 헤븐리터치 미니스트리 공식 이메일(htm0691@naver.com)로 알려 주시면 답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혼 (Soul) 하나님께서 인간을 영, 혼, 몸을 가진 존재로 창조하셨습니다. 일반적으 로 영혼과 혼을 구분하지 않고 같은 것으로 보는 경우가 많지만, 성경은 명확 하게 영과 혼을 구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나라 복음의 관점에서 보는 혼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나는 ○○○입니다’ 라고 말하며 자기 자신을 표현하는 주체입니다.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자아의식체’ 입니다. 여기서 의식이라는 개 념이 중요한데, 우리가 어떤 것을 오감으로 인식할 때 그 인식의 주체가 의식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식의 주체가 바로 의식이며 그 의식이 바로 자아의 식체인 혼입니다. 쉬운 예로,“당신은 누구십니까?” 라는 질문을 받았다고 가정해봅시다. 그 질문에 답하기 위해‘나는 누구일까?’ 라는 수많은 생각과 감정들이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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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분 안에서 떠오를 것입니다. 그러한 생각과 감정들을 바라보며 인식하는 존재 가 바로 여러분의‘자아의식체’ 인 혼입니다. 영과 혼을 구분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이 혼은 지성(지), 감정(정), 의지(의) 로 이루어져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혼에는 의지가 있으며, 생각과 감정은 몸에 속한 것으로 보아야 합니다. 혼이 지정의로 이루어져있다고 믿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자신의 혼과 동일시하지만, 생각과 감정 은 뇌의 활동에 따른 몸에 반응으로서 혼과는 구분되어야 합니다. 오히려 혼 은 매초마다 내면에서 올라오는 수많은 생각들 중에서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 든) 의지적으로 어떤 생각을 선택하는 주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거짓자아(False Self, Ego) 인간은 창조될 때부터 영이신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을 따라 지음 받았 기 때문에 영적 존재입니다. 타락 전에는 하나님의 영에 속한 자아(divine nature)를 가지고 있었지만, 선악과를 따먹음으로 하나님의 명령에 불순종하 여 타락하게 되자 마귀에게 속한 자아(evil nature)를 가진 존재가 되어버렸습 니다. 타락 이후로 인간은 마귀에 속한 자아(옛자아, 옛사람)를 가지고 태어납 니다.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게 될 때야 비로소 하나님의 영에 속한 자아(참자 아, 새사람)로 다시 태어나는 것입니다. 이를 성경은 영이 다시 태어나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다고 표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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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읽히는 HTM 핵심용어풀이
자아의식체인 혼은 옛자아(옛사람) 또는 참자아(새사람) 둘 중 하나에 속 하여 이 땅에서 그 자아를 나타냅니다. 타락 전에는 하나님의 영에 속한 자아 를 나타냄으로써 아무런 부족함 없이 신적 충만함 속에서 정상적으로 혼이 작 동하였지만, 타락으로 인해 하나님의 영이 떠나버리자 영적 죽음을 경험하며 마귀에 속한 자아에 영향을 받게 되어버렸습니다. 하나님과의 단절로 인해 본 래의 정체성을 잃어버린 혼은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자신과 동일시하며 내외 부적인 영향으로 인해 형성된 뇌의 기억에 기초하여 자신만의 상상의 세계 를 만들고 그 상상의 이야기를 추구하는 실재하지 않은 자아를 만들게 되어 버렸습니다. 이 실재하지 않은 가짜 존재를‘거짓자아’또는 (심리학에서는) ‘에고’ 라고 합니다. 말 그대로 거짓자아는 실재하지 않지만, 우리가 실재한 다고 믿기 때문에 정말로 그렇게 느끼고 영향을 받는 것입니다. 그러나 거듭 난 하나님의 자녀라면 혼이 하나님의 영에 속한 참자아로 돌아갈 때 거짓자 아라는 허상은 바람이 불면 모래성이 한순간에 무너져 내리는 것처럼 사라 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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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dom Life
핵인싸 2030
그들을 주목하라! 글 | 주명규 (HTM 비전기획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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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들여다보기
‘어쩔티비’ ‘킹받네’ . 아이들 사이에서 오가는 이런 대화를 들으면“얘 들이 도대체 무슨 소리하는 거야?”할 것이다. 요즘 유행하는 신조어‘어쩔티 비’ 는‘어쩌라고! 가서 티비나 봐라’ ‘킹받네’ 는‘열받네’ 라는 뜻이다. 어차피 몇 해 지나면 옛날 말이 되기 때문에 이걸 모른다고 소통이 불편하거나 어려 울 것은 없다. 그러나 우리가 동시대에 사는 청소년, 청년의 언어와 문화를 이 해해야 한다. 그들이 세상의 핵인싸 (무리와 잘 지내는 사람과 핵처럼 위력있는 사 람을 합친 것으로, 사람들과 매우 잘 어울리는 사람_네이버)이기 때문이다.
지난해 걸그룹 브레이브걸스의‘롤린(Rollin)’ 이 발표 4년 만에 역주행을 하여 각종 음원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였다. 브레이브걸스는 대중적으로는 인 기가 많지 않았지만 국방TV의 <위문열차>를 통해 꾸준히 군 위문 공연을 다 녔다. 불러주는 곳이 군대 밖에 없기 때문에 열심히 했다고 했지만 군인들이 그들의 진심을 알았기에 그들은 군통령(군인들의 대통령)이 되었다. 그러나 군 부대 위문공연 만으로 그룹을 유지하기 힘들었고, 각자의 길을 찾기 일보 직 전, 기사회생 [起死回生]한 계기가 있었다. 유튜브에 올라간 국방TV <위문열 차>의 브레이브걸스의‘롤린(Rollin)’영상이 대박이 난 것이다. 그 중심에는 20, 30대 남성들과 예비역 군인들이 있었다. 이 동영상으로 많은 매체에서 이 들의 스토리와 사연이 이슈가 되었고 한 멤버가 한 과자의 캐릭터와 닮았다는 이유로 팬들이 그 회사의 주식을 사는 주식팬덤의 현상까지 생겼다. 한마디로 브레이브걸스는 코로나로 힘든 청년들에게“포기하지 말고 힘들 더라도 버티면 성공할 수 있다” 는 것을 보여주는 롤모델이 되었다.
이렇게 20-30대 남성들의 선택에 주목하는 이유가 있다. 지난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이들의 압도적 지지를 받은 후보가 당선되었고 오는 3월에 있을 대통령선거에서도 그들의 선택이 당락을 좌지우지 할 것이라는 예측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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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dom Life
‘이대남’ ‘이대녀’ 라고 불리는 20대 남녀를, 젠더 이데올로기의 관점으로 지금의 사회적 현상에 가두기 위해 이 화두를 꺼내는 것이 아니다. 이들이 여 론과 시장 경제를 형성하는 데 중요한 위치에 있다는 것은 광고 시장과 선거철 정치판만 봐도 알 수 있다.
HTM는 지난 수년간 다음세대에게 하나님나라의 복음을 전하기 위해 많 은 노력을 하였다. 그들의 입맛에 맞는 복음은 무엇일까? 고민하고 다양한 레 시피로 요리를 해보았지만 녹록하지는 않았다. HTM 창립 14년이 넘어가는 지금 시점에서 보면 HTM 파트너와 유튜브 시청자의 과반이 50~60대이다. HTM과 같이 나이 들어가며 동역하는 동반자인 셈이다. 그러다보니 전 세대 의 눈높이에 맞는 콘텐츠를 제공하기에 많은 제약이 있었다. 2030은 디지털 콘텐츠와 플랫폼이 익숙한 반면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환경에 따라 가야 하 는 것이 기성세대의 애로사항이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CD, DVD가 대중에게 익숙한 매체여서 간단한 기계 작동만으로 메시지를 들을 수 있었지만 이제는 모두 디지털로 전환되어 인터넷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기성세대에게 컴퓨터나 모바일을 통한 다운로드 와 검색은 점점 어려운 일이 되어가고 있다. HTM은 어느 세대에 국한 하지 않고 각 세대에 맞게 마리아스쿨, 다니엘 스쿨, 킹덤빌더스쿨을 운영해 왔고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디지털 미 디어를 통해 말씀을 전하고 있다. 그야말로 말씀의 본질은 훼손하지 않고 세대 에 맞는 그릇에 담아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래서 올해부터 미디어팀에서는 소형 미디어 장비인 <말씀 라디오>를 보 급, 판매하기로 했다. <말씀 라디오>는 한 파트너의 아이디어로 시작되었다. 다 운로드와 디지털 미디어에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이 하나님나라의 복음을 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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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들여다보기
기 힘든 것을 안타까워하여 손수 샘플을 사서 보내주셨다. 처음에는 과연 얼 마나 실용적일까 회의적이었지만 문제를 우리의 관점에서만 바라보았다는 점 을 반성하게 되었다. 다음세대에게 하나님나라 복음의 유산을 전하기 위해서 는 기성세대가 먼저 변화되어야 하며 하나님나라의 복음을 쉽게 들을 수 있는 플랫폼을 개발해야겠다는 생각이 컸다.
물론 기성세대와 신세대가 다른 언어와 사고방식을 가진 것은 오늘 내일 의 일이 아니다. 아무리 하나님나라의 복음을 강조한들 기성세대가 그 삶을 못 살고 있다면 영향력을 줄 수 없다. 킹덤빌더의 삶을 산 파트너의 자녀들이 자연스레 그 삶을 사는 것을 보게 된다. 결국 우리가 시청각 교재가 될 때 믿 음의 유산이 그들에게 넘어가는 것이다. 앞에서 2030 다음세대들의 맨파워를 언급했는데 그들이 하나님나라의 복음으로 무장된다면 분명 그 위력은 대단할 것이다. HTM에서는 각 세대에 맞는 콘텐츠 개발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킹덤빌더로 세워져 세상을 이끄는 리 더가 될 다음세대를 위한 콘텐츠뿐 아니라 그들에게 본이 될 기성세대에게 맞 는 요리도 만들어 영의 양식을 공급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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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otion
#마음이 괴롭고 힘들 때 드리는 기도
나비손 기도 눈을 감고 나비 모양으로 양손을 교차해서 가슴에 얹고 규칙적으로 토닥거리며 떠오르는 부정적인 감정들을 그대로 받아들이십시오.“환영한다. 진심으로 받아들인다” 떠오르는 생각이 부정적이든 긍정적이든 그것은 내 뇌의 활동에 따른 몸의 반응일 뿐입니다.
주님. 그동안에 그 생각과 감정이 나라고 생각하고 그것에 저항하면서 고통받고 그 부정적인 저항 에너지 때문에 내 육신이 망가졌습니다. 이제는 더 이상 저항하지 않겠습니다. 지금 내 안에서 떠오르는 많은 기억과 감정들, 수치심, 억울함, 분노로 인한 고통과 그에 따른 에너지들 바람처럼 사라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나의 모든 죄 값은 주님이 받으셨고 모든 고통은 주님이 가져가셨습니다. 어떠한 더럽고 악한 영도 그리스도 안에 있는 나에게 영향을 미치지 못합니다.
내 몸에 있는 부정적인 에너지를 제거하시고 빛과 사랑이 임하지 않았던 모든 세포와 조직 기관에 하나님의 사랑과 치유의 빛이 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마음이 괴롭고 힘들 때 드리는 찬양과 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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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괴롭고 힘들 때 드리는 기도
임재 호흡 기도 우리의 혼이 하나님의 영에 사로잡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하나님과 생명적인 관계를 가지는 것입니다. 호흡을 통해 내 몸이 하나님의 생명을 경험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생명의 숨결로 호흡할 때 우리의 혼이 살아납니다. 지금 하나님의 생명에 우리의 혼이 연결되어 있음을 경험해보십시오.
그리스도 안에서(들숨) 아버지의 사랑으로(날숨) 호흡해보십시오.
천천히 숨을 들이쉬고 내쉬며 그 호흡에 하나님의 생기가 임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어 보십시오. 그때 내 생각과 감정이 사라지고 과거도 미래도 아닌 지금 이 순간 여기에 초점을 맞추게 됩니다.
생각과 감정이 사라진다는 것은 거짓자아의 죽음을 의미합니다. 거짓자아는 끊임없이 불안과 두려움을 주고 호흡하지 못하도록 방해할 것입니다. 그때 다시 호흡에 집중해보십시오. 오직 지금 이 순간에만 내가 존재함을 느끼게 될 것이고 육신이 새롭게 되고 마음과 혼에 안식이 임하게 될 것입니다.
2021. 10. 19 화요말씀치유집회 <마침내 숨겨진 속마음이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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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otion
고난 속에 부르는 빛의 노래 글 | 김수현 (수필가, HTMer)
바람이 어디서 시작되고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듯 고난도 내게는 그랬 다. 코로나 팬데믹이 길어지면서 많은 분들이 힘들어하시는 것을 보며 친정아 버지 생각을 한다. 1.4 후퇴 때 흥남부두를 떠나 월남하셨던 아버지는 북청 물장수로 고생 하셨고 서울에 자리를 잡으셨다. 워낙 엄하고 무뚝뚝하셨고 버럭 호통을 치 시곤 했는데 나는 그것을 아버지의 캐릭터로 여겼고, 눈치껏 피해 다녔다. 매 일 소주를 드셨고, 어김없이 시작된 고향 이야기는 서글픈 울음으로 이어졌다. TV 드라마를 보지 않았더라면 이 세상에 솜사탕같이 소프트한 가족 간의 사 랑이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할 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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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에세이
나는 아버지에 대해서 내가 받아들일 수 있는 만큼 받아들였고, 그에 합당한 보잘것없는 애정을 드렸다. 아버지는 자정이 다 되어 골목길을 비틀거 리며 들어오셨다.‘오늘도 걷는다마는 정처 없는 이 발길…’노랫가락이 들리 고 할 일 없던 강아지가 캥캥 짖어대면 아버지는 대문 앞에 쓰러지셨다. 아버지가 남녘땅에 뿌리를 내리느라 고단했던 시절, 온 가족을 모아놓 고‘조금만 더 허리띠를 졸라매자’ 고 당부하셨고 쉬지 않고 일하셨다. 아버 지의 교육 지침은‘정신 나간 놈 되지 마라’ 와‘허파에 바람 든 놈 되지 마 라’ 였다. 표현만 다를 뿐 다 같은 이야기다. 집도 건물도 구입하셨다. 삶의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서울 변두리를 맴돌던 실향민들은 자수성가로‘우뚝’ 선 아버지를 부러워했다.‘우뚝’ 이라는 멋진 표현은 아버지가 흘린 피땀과 눈물의 대가였다. 아버지가 소주를 드실 때마다 그놈의‘외롭다, 외롭다, 참 외롭다’ 가기 어 나와 아버지의 어깨에도, 내뿜는 담배 연기에도 들러붙었다. 불과 이십여 년 전 헤어진 어머니와 여동생 그리고 떠나온 고향 이야기였는데, 나는 수 십 번, 수 백 번 듣다 보니 리얼하게 듣지 못했고, 아버지가 지은 집에서 창밖을 내다보며 언제까지 허리띠를 졸라매야 하느냐고 푸념을 했다. 승용차를 몰고 북청 과수원 집에 가서 어머니를 만나는 꿈이 아버지의 살아가는 힘이 되었다. 어렵게 북에 있는 할머니와 고모의 소식을 들었다. 아 사(餓死 굶어죽음)와 병사(病死)라는 참담한 소식이었다. 그 후 IMF 외환위기 가 폭풍처럼 모든 것을 쓸어갔다. 눈앞에서 한순간에 빌딩도, 집도 자동차마 저 사라지는 상황은 두려움을 주었고, 호통이 사라진 낯선 아버지를 바라보는 것이 나를 슬프게 했다. 힘내시라고 말한다는 게 아버지를 또 아프게 했다. 당시 나도 힘든 상황 속에 있었고, 삶이란 고난의 연속이구나 여기며 지쳐 갔다. 친정의 고난까지 겹치면서 하늘 아래 기댈 곳이 없었다. 사방이 어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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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otion
었다. 그런데 기이한 빛을 보게 되면서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지게 되었다. 주님 이 살아계심이 믿어지는 신기한 일들이 있었다. 절에 다니던 부모님에게 같이 교회에 가자고 졸랐다. IMF의 터널은 길고도 길었고 정말 견디기 힘들었다. 끝이 안 보이는 고난 속에서 아버지는 모든 것을 포기하셨고, 평생 처음 아무 계획이 없었다. 검불같이 가벼웠다. ‘이번 생에 나는 이미 죽었어. 죽은 사람이 딸 아이 기분 좋게 해주는 거 야 할 수 있지.’ 교회로 향하는 아버지의 힘없는 발걸음이 그렇게 말하는 듯했다. 처음이 었다. 남의 말을 듣고 따라가실 분이 아니었는데 아버지는 변했다. 나는 당시 초신자의 흥분만 있었지 내가 죽고 예수로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했다. ‘하나님, 고난의 마침표를 찍어주세요’ 라고 기도했다. 교회를 몇 번 따라가셨고, 아직 일기장에조차 예수님을 불러보지 못했 는데 아버지는 급작스럽게 병상에 눕게 되셨다. 마지막 생신날, 오랜 혼미가 떠 나고 맑은 정신으로 세례를 받으셨다. 주님을 영접하면 천국에 간다고 했더니 “하나님은 참 공평하시군요. 염치없지만…. 주님을 믿습니다”라고 고백하셨 다.“염치없지만…” 이라는 말이 가슴을 먹먹하게 했다. 돌아온 탕자가 아버지 집의 종으로라도 살고 싶었던 그 겸손한 마음을 떠올리게 했다.
훗날, 내 안에 계신 예수님의 영으로 아버지를 바라보게 되었다. 홀로 남 녘땅에서 엉버티고 살면서 불안하고 두려웠던 아버지, 헤어진 가족을 그리워 하며 하루하루 견디며 울던 아버지와 함께 울었다. 자식들을 잘 키워야 한다 는 걱정에 자장면 한 그릇 편히 드실 수 없었던 아버지를 꼭 안아드렸다. 내 힘 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고백하며 주님 앞으로 타박타박 걸어 나간 아 버지를 얼마나 많은 천사들이 마중 나왔을까. 주님이 눈물을 닦아주며 따뜻 하게 안아주셨겠지. 내가 주님의 사랑을 알고 경험할수록 아버지를 더욱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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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에세이
하게 되었다. 아버지와 나 사이를 가로막았던 막이 사라졌다. 아버지의 불안 이, 고향이 그리웠던 가슴 저린 날들이 가시가 되어 나의 가슴을 찔렀다. 그토 록 피 흘리는 마음을 품고 자식들에게 검소한 삶을 가르쳐주고 본을 보이셨던 아픈 사랑을 보았다. 아버지를 여의고 십여 년이 흘렀다. 주님을 믿은 후에도 고난은 계속되었 지만, 나는 누가 뭐래도 하나님의 자녀로 살게 되었다. 뜻도 모르고 간구했던 ‘고난의 마침표’ 란 고난이 멋대로 휘두르다 삼키는 거짓자아에 마침표를 찍 는 것임을 알았다. 내가 죽고 예수로 사는 삶이다. 주님이 고난을 주시지는 않 지만, 허용하시는 이유는 고난을 통해 진짜 나를 찾아가기 때문이라는 말씀이 내 삶 속에서 그대로 드러났다. 하나님 나라가 이 땅에 이루어지는 하루하루 는 새롭다. 어둠과 빛의 명료한 대비로 빛을 보게 된다면‘고난도 축복’ 임을 알았 다. 빛을 따라 차원을 넘나드는 삶은 아름다운 노래가 된다. 예전엔 삶이 고난 그 자체인 줄 알았지만, 이제 예수님과 함께하는 삶은 고난 속에 부르는 빛의 노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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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otion
하나님나라의 디렉터 글 | 박인옥 목사 (미국 HT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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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 간증
작년 11월 해외 킹덤빌더 줌 모임에 참석했을 때 일입니다. 손 장로님 께서 지금 이 시간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라고 말씀하셨고 그 말씀에 순종 해서 내 혼이 하나님을 경험할 수 있도록 그리스도 안에서 내어 드리는데 주 님의 강한 임재가 임하면서 걷잡을 수 없이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그리고 “내가 이렇게 너와 교제하기를 기다려 왔다. 나와 함께 있는 이 시간을 소중 히 여겨라. 네가 무엇을 하든지 어디를 가든지 너랑 함께 한다. 어렵고 힘들 때마다 내 안으로 들어와라. 너에게 나의 모든 걸 나누어 주길 원한다.”이 놀라운 말씀들을 손 장로님을 통해 듣게 하셨습니다.
미국에서 목회하는 아들이 LA에서 동부로 사역지를 옮기려고 기도하고 있었기에 저도 당연히 아들을 따라 동부로 가려고 계획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생각은 제 생각과 다르다는 것을 알게 하셨고 이틀 후 예전에 일하던 양로병원에서 액티비티 디렉터로 오라는 연락이 왔습니다. 저는 알콧이라는 양로병원에서 어시스턴트로 일한지 1년밖에 안됐고 디렉터 라이센스도 없기에 단호하게 거절을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런 데 계속 부담감이 있었고 주님께서는 저를 통해 그곳에서 당신의 의를 드러 내기 원하신다는 것을 알게 하셨습니다. 마음의 결정을 하고 인터뷰와 신체검사를 하는데‘네가 영어도 잘 못하 고 컴퓨터도 잘 못 다루면서 어떻게 하려고 하냐’사탄이 얼마나 훼방을 하 는지 두렵고 우울한 감정이 올라왔습니다. 내 생각과 감정으로 나를 속이고 사로잡는 거짓자아에게“하나님께서 나를 이미 멋진 디렉터로 만드셨고 하 나님의 의를 드러내게 하신다” 라고 선포했습니다. 새벽에 그렇게 모든 생각과 감정을 끊고 성령의 인도를 구하며 기도를 하는데 어느 순간 성령께서 저를 붙드시고 기도를 인도하셨습니다. 두 팔을 활짝 벌리고“온전하신 하나님 부족함이 없으신 하나님” 을 외치며 영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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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otion
찬양과 존귀를 올려 드렸습니다. 손 장로님이 죽기 전에 죽음을 체험해보라고 말씀하셨는데 그날 그 체 험을 한 뒤로도 새벽에 기도하며 성령의 임재를 온몸으로 경험하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요즘은 나보다 앞서 행하시는 성령의 인도하심을 깨닫고 감사 합니다. 처음 병원에 갔을 때 놀랍게도 직원들이 제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며 환영해주었습니다. 환자의 대부분이 한국인인데 그동안 외국 사람이 디 렉터로 있어서 소통이 힘들었으니 한국 사람이 디렉터로 오기를 간절히 원 한 거지요. 성령께서 이미 앞서서 이들 마음을 움직이셨음을 깨닫고 감사했 습니다. 그렇게 해서 1월말에 라이센스를 따기로 하고 디렉터로 일하게 되었습 니다. 처음 수퍼바이저 모임 때 영어를 알아듣지 못해 당황하기도 하고 컴퓨 터 작업도 쉽지 않았지만 매순간 주님은 돕는 자들을 붙여주셔서 배우고 알 아가게 하셨습니다. 이곳에 있는 환자들에게 언제든 복음을 전할 수 있고 임종을 앞둔 환자 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기도해 줄 수 있어 너무나 감사합니다.‘내가 어떻게 이 자리에 와 있지?’지금도 실감이 나지 않지만 모두가 주님의 은혜임을 고 백합니다. 언제나 구하는 것보다 넘치도록 행하시며 지금도 살아계셔서 일 하시고 계시는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유튜브를 통해 한주도 빠지지 않고 화요집회 말씀을 들으면서 자유함을 누리고 있습니다. 거짓자아가 내 생각과 감정을 사로잡을 때마다“그리스도 안에서 아버지의 사랑으로”하면서 기도합니다. 작년 4월에는 미주 복음방 송‘새롭게 하소서’ 에서 간증하는 시간도 허락하셨습니다. 모든 것을 누리 게 하신 주님께 영광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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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말씀치유집회 풀버전 오디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찬양을 포함하여 풀버전 오디오를 듣고 싶다면 MP3 이메일 서비스를 신청해주세요. 매주 금요일 유튜브에 업로드되는 화요말씀치유집회 영상은 1시간(축소 버전) 영상입니다.
신청 방법 집회 말씀 메일 서비스를 받기 원하시는 분은 헤븐리터치 홈페이지나 QR 코드를 통해 신청해 주세요.
입금 계좌 안내 가격 | 5만원 (1년 서비스) 계좌 | 신한은행 110-442-812277 (헤븐리터치 미디어)
그래픽 디자이너로 하나님이 창조하신 색상, 모양, 형태와 글자와 그분이 나에게 주신 은사 를 사용하여 그분의 아름다움과 진리를 전달할 수 있는 것은 나의 특권입니다.
말씀 라디오 화요말씀치유집회 말씀 1년치 MP3를 메모리카드가 담긴 휴대용 라디오를 판매합니다. 이제 야외에서나 이동 중에 와이파이가 없어도 데이터 걱정 없이 말씀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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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 6만원 (1년 단위 말씀 메모리 카드와 기기 포함) 입금 | 신한은행 110-442-812277 (예금주_헤븐리터치 미디어) 문의 | 이메일 htm069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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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헤븐리 뉴스레터
1월 헤븐리 뉴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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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 목회자 도서 후원
HTM은 개척교회 목회자에게 손기철 박사의 신간「수수께끼 같던 영혼몸의 비밀이 풀린다」 를 선물하였다. 갓피플을 진행된 이 이벤트로 201명의 목회자에게 도서가 전달됐다. 이 책을 읽은 목회자들의 목회 현장에서 영적 변혁이 일어나 최고의 해가 됐다는 간증이 들려올 것을 소망한다. ◆
대전 샤인위드지저스교회 주일 예배
2022년 1월 9일, HTM의 첫 외부 집회가 대전 샤인위드지저스교회(김미원 목사 시무)에서 열 렸다. 이날 손 장로는“2022년은 성육신적인 삶을 살자” 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이 날 집회에서 공황장애로 힘들어하던 한 자매에게 치유가 일어나 모두가 하나님께 영광 돌리 는 특별한 예배가 되었다. ◆
2021년 하반기 말씀 요약 영상 조회수 증가
1월 초 유튜브에 업로드 된 <2022년 완전히 다른 인생을 살려면 반드시 지금 해야 하는 한 가지> 영상이 19만 조회수를 기록했다. 2021년 하반기 말씀 전체를 3시간 43분으로 요약한 이 영상은 업로드 되자마자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 영상이 하나님나라 복음에 갈급한 이들 에게 도달되어 제목처럼“완전히 새로운 인생” 을 살게 되길 소망한다. ◆
헤븐리 하우스 오픈과 전수사역 시작
지난 1월 17일에 HTM 파트너를 위한 헤븐리 하우스를 오픈했다. 하우스를 방문한 파트너들 은 안락한 공간에서 안식, 휴식, 성찰의 시간을 보냈다. 1월 21일, 22일 양일간 진행된 전수사 역에서는 킹덤빌더로 살면서 겪었던 고민들을 질문하고 하나님나라 관점에서 생각해 보는 시 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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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동역으로 하나님나라가 확장됩니다.
HTM 파트너란
헤븐리터치의 비전에 함께하며, 기도와 물질로 후원하고, 각자의 가정과 일터, 교회를 통하여 이 땅에 주님의 뜻을 이루어 나가는 동역자를 말합니다. 이 땅의 모든 지역에 하나님의 통치가 임하도록 파트너가 세워지기를 소원합니다.
HTM 파트너 혜택
1
매달 킹덤빌더 매거진 발송 (종이 책자 or 웹진 선택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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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채널을 통해 말씀 MP3 듣기
3
온/오프라인 파트너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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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헤븐리 하우스 이용 (파트너 가입 6개월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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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븐리아카데미 세미나 및 스쿨 할인 (파트너 가입 3개월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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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을 맞은 파트너 중보기도
CMS 자동이체란? 금융결제원과 HTM 전자시스템을 연결하여 후원자님의 후원금 자동납부를 도와드리는 서비스입니다.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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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와 권능
고맙습니다 성령님
왕의 기도
기름부으심
두란노│2006
규장│2007
규장│2008
규장│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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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을 일으키는 믿음
치유기도
기대합니다 성령님
알고싶어요 성령님
규장│2009
규장│2009
규장│2011
규장│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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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싶어요 하나님의 나라
알고싶어요 하나님의 의
킹덤빌더
하나님 앞에 머물러라
두란노│2013
규장│2015
규장│2015
두란노│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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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힘으로
기도하기 전에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나님의 하루
병이 낫는다
규장│2016
규장│2017
규장│2017
규장│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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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나라에서
킹덤빌더 라이프스타일
말씀대로 말하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규장│2019
규장│2019
사는 자 규장│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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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과 하나님 자녀의 삶을
신유의 비밀
위한 12가지 핵심진리
헤븐리터치미디어│2011
헤븐리터치미디어│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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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싶어요 성령님
왕의 기도
왕의 기도
하나님 앞에 머물러라
스페인어│2017
중국어│2017
스페인어│2017
러시아어│2018
매거진 & 말씀 MP3 발송
HTM 파트너 컨퍼런스 초청
스쿨 및 세미나 할인
중보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