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GDOM BUILDER


MAGAZINE FOR KINGDOM BUILDERS OF HEAVENLY TOUCH MINISTRY
헤븐리터치 미니스트리(HTM)는 2008년 손기철 장로(온누리교회, 담임목사 이재훈)가 설립한 초교파적 선교단체이며 헤븐리터치(Heavenly Touch)는‘하나님나라의 도래와 그 나라로의 침노’를 지칭합니다.
HTM은 하나님나라의 복음을 선포하고 주의 백성들이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게 함으로써 성도들이 하나님 자녀의 정체성을 가지고 하나님의 성품과 권능을 나타냄으로 각자의 가정과 일터를 하나님나라로 변화시키도록 섬기는 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HTM 대표인사
MESSAGE
HTM 메시지 | 이천 년의 신학적 난제, 그 해답의 열쇠
SPECIAL
헤븐리터치 미니스트리 2025 왜 기록해야 하는가?
COLUMN 타락한 천상의 존재에 대한 하나님의 경륜으로 본 성경 이야기 7 성탄절의 본질을 회복하자!
|‘로열 킹덤 패밀리’정체성을 회복하라
Copyright 2025 heavenlytouchmedia. All Rights Reserved
발행처 | 헤븐리터치 미니스트리
서울시 동작구 보라매로 5길 35 파크스퀘어 지하 1층
발행인 | 손기철
기획 | HTM 미디어팀
편집 | 신주연
교정 교열 | 정은영, 조진이, 강유진
디자인 | 이소영, 김혜성
전화 | 02-576-0153
팩스 | 02-447-2039
이메일 | htm0691@naver.com
홈페이지 | www.heavenlytouch.kr
발행일 | 2025년 12월 1일 통권 186호
킹덤빌더 매거진은 한국 간행물 윤리위원회의 윤리 강령 및 실천 요강을 준수합니다.
본지에 실린 모든 글과 사진은 사전허락 없이 사용할 수 없습니다.
사랑하는 HTM 파트너 여러분
12월, 한 해의 마지막 장이 열리는 이 달에, 우리는 성탄의 빛 가운데 서 있습니다. 그러나 성탄은 단지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는 날로 머물 러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초림의 빛은 재림의 새벽을 비추기 때문입니다.
얼마 전 한 장로님과 소아시아 일곱 교회에 대해 대화를 나눌 기회가 있 었습니다. 그 가운데 한 가지 질문이 저를 떠나지 않았습니다.“만약 사도 요한이나 바울이 다시 이 땅에 온다면, 그들이 눈물과 피로 세웠던 일곱 교 회의 오늘을 보고 어떤 마음이 들까?” 오늘 그 지역을 찾는 순례자들이 보는 것은 화려한 성전도, 뜨거운 예배 도 아닙니다. 바람만 스치는 돌기둥, 풀 덮인 언덕, 그리고“여기에 교회가
있었다”는 표식뿐입니다. 사도들이 이 광경 앞에 선다면, 아마 깊은 침묵 속
에서 이렇게 물을 것입니다.
"우리가 너희에게 전했던 주님의 말씀이 지금도 너희 안에 살아 있느냐?"
요한계시록 2-3장의 일곱 교회를 읽을 때, 우리는 중요한 사실을 기억
해야 합니다. 요한은 이 교회들을 직접 방문하여 보고서를 쓴 것이 아닙니
다. 그는 밧모섬에서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음성을 들었고, 주님께서 직접
진단하신 각 교회의 영적 상태를 받아 적었습니다. 이 점은 결정적인 차이
를 만들어냅니다. 일곱 교회의 기록은 인간의 관찰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시
선입니다. 주님은 촛대 사이를 거니시며(계 1:13) 각 교회의 겉모습이 아닌
영혼의 중심을 보셨습니다.“네 행위를 아노니”(계 2:2, 2:9, 2:13, 2:19, 3:1, 3:8, 3:15)라고 반복되는 선언은 어떤 것도 그분의 눈을 피할 수 없음
을 선포합니다. 따라서 일곱 교회는 1세기 소아시아의 역사적 기록으로 끝
나지 않습니다. 그것은 모든 시대, 모든 교회, 모든 성도를 향한 영적 거울입
니다. 교부들이 이 일곱 교회를 교회사의 일곱 시대로, 혹은 모든 교회 안에 공존하는 일곱 가지 영적 상태로 해석해 온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거울 앞에서 우리는 무엇을 보게 됩니까?
에베소는 처음 사랑을 잃었습니다. 교리는 정확했고, 거짓 사도를 분별
했으며, 인내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주님은“그러나 너를 책망할 것이 있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처음 사랑의 상실-이것은 신학적 정확성이나 윤리적
행위로 대체될 수 없는 치명적 결핍입니다.
서머나는 환난과 궁핍 속에서도“부요하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세상
의 눈에는 가난했으나 하늘의 눈에는 풍요로웠습니다. 이 교회에는 책망이
없었습니다. 오직 격려와 약속만이 있었습니다.
버가모는“사단의 왕좌가 있는 곳”에서 신앙을 지켰지만, 발람과 니골라
당의 교훈을 용납했습니다. 진리와 타협의 공존-이것이 버가모의 위기였습 니다.
두아디라는 사랑과 믿음과 섬김과 인내에서 성장했습니다. 그러나“이세
벨”로 상징되는 거짓 예언과 음행을 용납했습니다. 외적 성장이 내적 순결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데는“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교회였습니다. 이보다 더
충격적인 진단이 있을까요? 활동은 있으나 생명이 없고, 형식은 있으나 능
력이 없는 상태-이것이 영적 죽음의 정의입니다.
빌라델비아는“작은 능력”을 가졌지만 말씀을 지키고 주님의 이름을 부
인하지 않았습니다. 서머나와 함께 책망이 없던 두 교회 중 하나입니다. 능
력의 크기가 아니라 신실함이 기준입니다.
라오디게아는 미지근했습니다. 뜨겁지도 차지도 않은 상태였습니다. 스
스로는“부요하다, 부족함이 없다”고 말했으나, 주님은“곤고하고 가련하고 가난하고 눈멀고 벌거벗은”상태라고 진단하셨습니다. 가장 무서운 것은 자 기 상태를 모르는 것입니다. 그리고 바로 이 교회에서 주님은 문 밖에 서 계 셨습니다.
12월은 교회력으로 강림절(Advent)의 계절입니다. Advent는 라틴어 adventus, 곧‘오심’을 뜻합니다. 그러나 이 오심은 단지 과거의 초림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교회는 처음부터 강림절을 이중의 오심 - 초림의 기억 과 재림의 대망 - 으로 이해해 왔습니다. 이것은 단순히 전례적 관습이 아니 라 깊은 신학적 통찰입니다. 베들레헴의 구유에서 시작된 하나님의 구원 역 사는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재림으로 완성됩니다. 초림은 재림을 향한 서
막이며, 재림은 초림의 완성입니다. 그러므로 성탄을 진정으로 기념한다는
것은 다시 오실 주님을 신부로서 깨어 기다린다는 뜻입니다.
요한계시록의 일곱 교회에 대한 말씀이 바로 이 긴장 속에 위치합니다.
각 교회에 주어진 권면과 경고는“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로 끝납니다. 이는 재림 때까지 모든 교회가 들어야 할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이 12월, 일곱 교회의 말씀을 우리 자신에게 비추어봅시다.
◆ 나는 에베소처럼 교리와 분별력은 있으나 처음 사랑을 잃어버리지 않았는가?
◆ 나는 서머나처럼 환난 중에도 신실함을 지키고 있는가?
◆ 나는 버가모처럼 진리와 세상을 교묘하게
◆ 나는 두아디라처럼 외적으로는 성장하나 내적 순결이 무너지고 있는가?
◆ 나는 사데처럼 활동은 많으나 영적으로는 죽어 있지는 않은가?
◆ 나는 빌라델비아처럼 작은 능력이라도 말씀을 붙들고 있는가?
◆ 나는 라오디게아처럼 내 상태도 모른 채 주님을 문 밖에 세워두고 있지는 않은가?
이 질문들은 불편합니다. 그러나 주님은“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
망하여 징계하노니”(계 3:19)라고 말씀하십니다. 책망은 심판이 아니라 사랑의 표현입니다. 주님은 라오디게아에게도 여전히 문을 두드리고 계셨 습니다.
사랑하는 파트너 여러분, 2025년의 연말, 분주함을 잠시 멈추시고, 성탄의 조명과 음악 너머 다
시 오실 주님의 발걸음에 귀 기울여 봅시다. 일곱 교회의 말씀은 심판의 기
록이 아니라 회복의 초대입니다.“회개하라”,“처음 행위를 가지라”,“깨어
있으라”,“열심을 내라”이 모든 권면은 아직 기회가 있다는 복음의 소식입 니다. 작년 연말 혹은 올해 초에 2025년 한해를 그리며 써 놓았던 노트를 다
시 보시고, 말씀 앞에서 한 해를 정리하시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번 올 한 해 HTM과 동행해 주신 모든 파트너들께 깊이 감사드 립니다.
여러분의 기도와 격려 그리고 후원을 통해 주님께서 HTM에 맡기신 모 든 일들을 올해도 온전히 감당할 수 있었습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HTM 대표
건신대학원대학교 석좌교수

한 해 동안 우리의 걸음을 인도하신 주님의 은혜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돌이켜보면, 쉽지 않은 순간들이 있었지만 바로 그 자리에서 하나님은
우리를 더 깊은 신뢰로, 더 큰 사랑으로 이끄셨습니다.
흔들릴 때마다 하나님나라가 얼마나 견고한지를 배웠고,
연약할 때마다 그분의 능력이 얼마나 완전한지를 경험했습니다.
성탄은 하나님이 우리를 찾아오신 사건입니다.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영광의 보좌에서 말구유로,
무한하신 분이 유한한 육신 안으로 들어오셨습니다.
이것이 임마누엘-"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의 신비입니다.
이 성탄의 계절, 여러분의 삶 가운데 임마누엘의 실재가
더욱 가깝게 느끼시기를 소망합니다.
남은 한 달, 서로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받은 사랑을 흘려보내는 빛의 통로로 서시기를 축복합니다.
요한복음 1: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손기철 대표
Heavenly Touch Ministry
HTM을 위한 12월 중보기도

함께 기도로 동역해주시기 바랍니다.
➊「영적 전쟁」
이 책을 통해 수많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마지막 때에 킹덤빌더로서
일터와 삶의 현장에서 진정한 영적 전쟁의 승리자로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이 책이 이 시대 영적 전쟁의 확실한 교본으로 자리매김하여 전 세계에 널리 사용되었습니다.
➋ 화요말씀치유집회
화요말씀치유집회에 하나님의 영광이 임하는 가운데 권능의 말씀이 선포될 때, 참석한 모든 이들이 그 말씀의 기적과 능력을 생생하게 체험했습니다.
제작된 유튜브 영상이 역주행하며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하나님나라 복음을 듣고 삶의 근본적인 변화를 경험했습니다.
➌ 킹덤빌더의 날(12월 6일) 행사에 참여한 모든 킹덤빌더들이
로얄 킹덤 패밀리로서의 자부심과 기쁨을 누리는 감격적인 축제가 되었습니다.
모든 순서와 진행 과정마다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와 호의가 풍성하게 넘쳐납니다.
➍ 제주 킹덤빌더스쿨 고급과정 시작부터 마칠 때까지 하나님의 완전한 은혜와 보호 가운데 모든 과정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참여한 모든 이들이 이 스쿨을 통해 하나님나라 복음을 삶으로 살아내는 참된 킹덤빌더로 세워졌습니다.

들어가는 말
1부 | 영적 전쟁 입문: 이미 승리한 자의 정체성과 부르심
1. 영적 전쟁의 본질과 십자가의 승리
2. 성령의 오심과 하나님 자녀의 새로운 신분
3. 킹덤빌더의 사명과 영적 전쟁
4. 현재적 하나님나라: 왜 아직도 싸움이 계속되는가?
2부 | 승리한 자가 패배하는 이유: 거짓자아와 잘못된 믿음체계
5. 나와 세상에 대한 새로운 이해
6. 내가 믿고 있는 세상의 실체
7. 인간 내면의 역동성에 대한 이해
8. 세상적 사고와 하나님나라의 사고
9. 관계의 왜곡
10. 패배의 주요 원인들
11. 포스트모던 문화와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전장
3부 | 킹덤빌더로서의 성장과 무장
12. 왕족의 정체성 깨우기: 하나님 자녀의 정체성 회복
13. 하나님의 사랑 체험하기: 하나님의 생명과 축복을 누리는 자녀
14. 영광의 통로 열기: 용서와 회개의 능력 체험하기
15. 하나님의 임재의식과 기름부음 흘려 보내기
16. 킹덤빌더의 무장: 하나님의 전신갑주 입기
4부 | 출정 전 마지막 점검: 내 안에서 벌어지는 영적 전쟁 이해하기
17. 자유의지와 승리의 열쇠
18. 예수 그리스도의 승리와 사탄의 한계
19. 의인의 삶과 영적 전쟁의 실제
5부 | 일상에서의 영적 승리
20. 새로운 믿음을 가져라
21. 매일이 삶을 새롭게 시작하라
22. 마귀의 유혹에 걸려 들지 말라
23. 문제 해결을 새롭게 하라
24. 악한 영을 내쫓아라
25. 함께 싸우고 이기는 공동체 안에 거하라
유튜브 조회수 79만 회를 돌파한 화제의 영상이 책으로 출간됩니다!

영적 전쟁 제대로 하는법
영적 전쟁 백전백승의 비밀
우리는 알든 모르든, 원하든 원치 않든, 영적 전쟁 한복판에 살고 있습니다.
영적 전쟁 가운데 생존을 넘어 승리하기 위해서는 영적 전쟁을‘제대로’하는 방법을 알아야 합니다.
이 영상을 통해 영적 전쟁 백전백승의 비밀을 발견해보세요!
• 1편: 마귀가 우리를 속이는 방법
• 2편: 마귀에게 빼앗긴 통치권을 되찾는 법
• 3편: 영적전쟁, 당신도 승리할 수 있다!

영상 바로가기
이천 년의 신학적 난제, 그 해답의 열쇠
손기철 박사│ 2025. 10. 14. 화요말씀치유집회 말씀

성경의 이야기는 단순히 인간의 죄와 구원에 관한 기록이 아닙니다. 성
경은 하나님의 창조목적이 점진적으로 실현되는 과정과 하나님께서 예수 그
리스도 안에서 비밀의 경륜을 통해서 지금도 그 일을 이루어 가고 계심을 보
여줍니다. 성경의 시작은 에덴동산이고 끝은 요한계시록의 새 예루살렘 성
이며 이 둘은 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에덴이라는 작은 동산에서 두 사람으로부터 시작되었지만, 새 예루살렘
성에서는 셀 수 없는 무리, 모든 민족과 방언들이 주님께 경배하는 걸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처음 인간이 지음을 받았을 때는 생기를 코에 불어넣으셔 서 생혼이 되었지만, 새 예루살렘 성에서는 영적 존재로서 예수님과 같이 살
려주는 영이 됩니다. 처음에는 흙으로 지음을 받았지만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 때는 예수님이 입으셨던 부활의 몸을 입고 우리는 새 하늘과 새 땅
에서 지내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처음 에덴동산 중앙에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한 그
루가 있었지만, 새 예루살렘 성에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는 없고 강 좌우
에 생명나무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아담과 하와는 시험에 들 수 있는 인간
이었습니다. 그러나 새 예루살렘 성으로 가면 영혼몸이 온전케 되어서 더 이
상 눈물도, 시험도 없고, 하나님의 자녀로서 온전히 그리스도를 나타내는 존
재가 되어 영생을 누리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창조목적의 점진적 실현이며
성경의 이야기입니다.
흔히 성경을 창조-타락-구속-성화-영화로 이해하지만, 하나님의 관
점으로 성경을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인간의 타락은 하나님의 창조목적이
왜곡되고 지연된 것일 뿐 실패가 아닙니다. 하나님은 인간이 당신을 거절할
것을 미리 아셨지만, 사랑의 관점에서 그것을 허용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
도의 구속 사역을 통해 인간을 단순히 죄에서 구원하신 것이 아니라 재창조
하신 것입니다. 원래는 생명나무를 먹는 존재였는데 생명나무이신 예수 그
리스도께서 우리 안에 들어오심으로 인해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나타내
며 생수의 강을 흘려보내는 존재로 변화되었습니다. 따라서 구속은 단지 죄
사함이 아니라 회복과 성숙을 포함합니다.
고전 15:45 기록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생령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나니
이는 첫 아담이 흙으로 지어져 생혼이 된 반면, 예수님은 살려주는 영으 로 오셔서 인간에게 영적 생명을 회복시키셨음을 의미합니다. 인간은 이제
육체적 존재를 넘어, 신령한 몸을 입고, 하늘에 속한 존재로 변화된다는 것 입니다.
그러나 안타까운 점은 지금까지 동일한 성경을 가지고 서로 다른 구원
론을 믿으며 신앙생활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 하나님의 창조목적의 점
진적 실현의 관점으로 보면 2천 년 동안 우리가 평행선을 달려왔던 것이 하
나로 통합되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주권과 인간의 자유의
지가 대립되는 것이 아니라 사랑의 관계 안에서 이루어지는 아름다운 협력
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칼빈주의는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강조하며 인간의 자유의지를 제한합
니다. 반면 알미니안주의는 인간의 자유의지가 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고 주장을 합니다. 그러나 인간의 자유의지를 강조하다 보면 하나님
의 주권을 제한할 수 있는 위험을 내포합니다. 지금의 개혁주의에서는 무조
건적 예정론, 즉 하나님께서 만세 전부터 구원받을 자와 구원받지 않을 자
를 이미 정하셨다고 이야기하며 한 번 구원받은 자는 결코 실족할 수 없다고 주장합니다. 한편 알미니안주의자들은 조건적 예정론과 저항 가능한 은혜를 주장했습니다. 지금도 이런 신학적 논쟁은 계속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 전체를 보면 하나님의 주권과 인간의 자유의지가 함께 나 타납니다. 예를 들어, 에베소서 1장 4절에서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창세 전
에 택했다고 하고, 신명기 30장 19절과 로마서 10장 13절에서는 인간이 선
택할 자유와 구원의 응답을 강조합니다. 이러한 문제는 인간을 영혼몸으로
보지 않고 영혼과 몸이라는 이분설로 보기 때문에 생긴 것입니다. 하나님이 처음 인간을 창조하셨을 때 생기를 코에 불어넣어 생혼이 되
게 하셨습니다. 즉, 처음부터 영혼몸으로 시작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
리 인간이 타락하고 난 다음 하나님의 생명이 떠남으로써 기능하지 못하는
인간의 영이 되었기 때문에 그때부터 혼이 주체가 된 삶을 산 것입니다. 새
언약은 하나님의 영이 다시 우리에게 임하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새 언약 에 의해서 하나님의 영이 임하실 때에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영혼몸을 철저 하게 분리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살전 5:23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를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우리가 인간론, 하나님과의 관계, 구원의 여정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반
드시 영혼몸의 관점에서 보아야 합니다. 그럴 때 하나님의 주권과 인간의 자
유의지가 어떻게 조화를 이루는지, 성령님과 우리가 어떻게 협력하는지, 구
원이 어떤 과정을 통해서 완성되는지를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영은 하나님과 직접 교통하며, 구원은 이미 영을 통해 완성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새 언약으로 오시고 우리 안에 계실 때는 한 번 임하신 하나님
의 영은 떠나지 않으십니다. 따라서“한 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다”라는 표
현은“영”에 해당됩니다.
혼은 자아의식체로서 자유의지를 가지고 선택할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
다. 성령님의 이끌림을 받음으로써 점진적으로 성화의 과정을 갖습니다. 하
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하나됨의 이끌림을 받게 되면 타락한 혼이 몸의 종노
릇하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 거함으로써 하나님을 나타낼 수 있는 존 재로 변해갑니다.
몸은 물질세계와 상호작용을 하고, 오감을 통해 인식하는 영역입니다.
우리는 몸을 통해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냅니다. 인간은 흙으로 지음을 받 았기 때문에 흙으로 돌아가지만 하나님의 영이 다시 임하시고 재창조된 다
음 혼의 구원을 이루어 가면 마지막 때는 부활의 몸을 입게 됩니다.
삼분설을 명확하게 알면 구원도 분명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구원을
받았다’라고 할 때 영혼몸 전부가 법적으로는 구원을 얻었지만 현실적으로
는 영만 구원을 얻은 것입니다. 혼의 구원은 지금도 이루어 가야 하며 몸의
구원은 미래에 우리가 끝까지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웠을 때 완성됩니다.
성화는 혼의 점진적 변화, 즉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를 지며 예수 그
리스도를 나타내는 삶입니다. 성화의 삶은 혼의 소생, 혼의 구원을 의미합니
다. 우리 안에 계신 성령님은 직접적으로 우리의 혼에 역사하시지는 않지만,
우리를 이끌어 가십니다. 육신의 소욕에 사로잡히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소
욕에 사로잡히도록 성령님은 늘 우리 안에 감동, 감화로 함께하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절대 주권과 자유의지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하
나님의 주권에 대해서 새롭게 볼 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절대 주권은 이중성을 가지고 있습니다.‘존재적 주권’과‘관 계적 주권’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너무나 오랫동안 관계적
주권만 주장을 해왔습니다. 개혁주의에서는 창조, 섭리, 구원이 하나님의 주 권이라고 합니다. 창조는 능력이고, 섭리는 통치, 구원은 예정이라는 것입니
다. 우리는 하나님과의 관계에서만 하나님의 주권을 생각해 온 것입니다.
우리가 성경을‘타락한 인간이 어떻게 구원받느냐’의 관점으로 보다보
니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적인 관점에서만 하나님의 주권을 보았고 하나님이
누구이신지 제대로 보지 못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본질은 사랑, 생명, 하나
됨이며 존재적 주권 안에서만 관계적 주권이 작동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구원받을 자와 구원받지 못할 자를 이미 정하셨다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하나됨에 위배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사랑으로 예정하셨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우리가 그리스도의 모형으로서 부활의 몸을 입고, 개별화된 그리스도가 되
도록 예정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분은 우리에게 형벌을 주시고 심판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그분은 끝까지 우리를 사랑하시고, 긍휼을 베푸시고, 한 생
명이라도 다시 돌아오기를 원하십니다.
딤전 2:4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하나님의 예정은 모든 사람을 향한 보편적 구원 의지라고 말할 수 있습 니다.
벧후 3:9 주의 약속은 어떤 이들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주께서는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성자의 존재적 주권은‘생명’이고 관계적 주권은‘통치’입니다. 예수님 의 통치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지배’하는 것이 아닙니다.
요 10:10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바로 이것이 그분의 통치입니다. 한마디로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이 땅
에 이루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생명적인 관계를 갖게 하고, 그것을 통해서
이 땅에 하나님의 생명을 나누도록 하는 것입니다.
존재적 주권이 성령 하나님의 하나됨이라면, 관계적 주권은 능력입니
다. 모든 민족들이 하나님과 하나가 되고 하늘과 땅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 통일되게 하는 것이 바로 궁극적인 성령의 역사이고 능력입니다.
우리가 삼위일체적 관점에서 관계적 주권을 통합해 본다면 성부의 사랑
은 모든 사람을 향한 예정으로, 성자의 생명은 개별화된 그리스도들을 세우 는 통치로, 성령의 하나됨은 만물을 통합하는 능력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영혼몸을 깨닫고, 하나님의 존재적인 주권에 의해서 관계적인 주권이 형성
된다는 걸 안다면 절대 주권과 인간의 자유의지는 대립되는 관계가 아니라
는 것이 분명해집니다. 하나님의 절대 주권이 있다는 건 인간의 자유의지를
허용하는 것이고, 인간의 자유의지는 하나님의 절대 주권 안에서만 가능한 것입니다.
갈 5:1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건하게
빌 2:12-13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구원을 이루어 가는 것’은 인간의 책임이지만‘우리 안에서 행하시는
분은 여호와 하나님’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주권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하나
님의 관계적 주권은 존재적 주권인 사
랑, 생명, 하나됨에 기초하고 있습니

다. 사랑은 본질상 자유의지를 전제로
하고 있기 때문에 절대 주권과 자유의
지는 서로 양립할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가 이것을 제대
로 이해하면 인간의 타락과 구원에 대해서도 온전히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까지‘영혼’이 타락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영이 타락할 수는 없으며 타락한 것은 자유의지를 가진 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한 결과로 하나님이 죄 가운데 계실 수 없기 때문에 니쉬마트
하임 중 영적 생명에 해당되는‘조에’를 거두어 가시고, 육체의 생명에 해당
되는‘비오스’만 남겨두셨습니다. 타락한 후에도 우리 인간에게‘루아흐’라
고 하는 영이 있지만, 그 영은 기능하지 못하는 인간의 영이 된 것입니다. 그
것을‘하나님의 영이 떠났다’고 표현합니다. 하나님의 영이 다시 오셨다는
것은 하나님의 조에가 임함으로 새롭게 창조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수님은 공생애 사역 동안 하나님과 어떤 관계를 가지셨습니까? 예수
님은 당신 뜻대로 하실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온전히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
셨습니다. 혼이 하나님의 사랑에 응답하는 자유의지적인 의탁을 하신 것입 니다. 하나님과 교제하시면서 하나님의 생명이 무엇인지를 아셨기 때문에 ‘나와 아버지는 하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당신의 정체성에 대해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가시는 곳마다 표적과 기사를 행하시면서 하나님의 영광 을 드러내셨습니다.
예수님은 인간으로 이 땅에 오셔서 하나님의 존재적 주권에 어떻게 응
답하셨습니까? 첫째는 자유의지적인 의탁을 하셨고 둘째는 정체성을 확립하 셨습니다. 셋째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당신의 몸을 통해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될까요? 우리가 날마다 자기를 부인하 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자유의지적인 의탁으로 하나님의 사랑에 응답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자신의 정체성을 알면
알수록 성령의 능력에 의해서 기름부으심이 흘러넘치고, 하나님께 영광 올
려드리는 삶을 살 수 있게 됩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어떤 고난을 감당하셨는지 다시 살
펴보길 원합니다. 마태복음 26장 38절에서 예수님은“내 마음이 심히 고민 하여 죽게 되었다”고 말씀하십니다. 여기서‘마음’, 곧‘프쉬케’는 혼을 의
미합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의 모든 죄악을 예수님께 담당시키셨을 때 하나
님의 영이 떠나셨고, 예수님은 혼의 고통을 겪으신 후 육적인 죽음을 맞으셨
습니다.
우리가 처음 타락했을 때도 같은 순서였습니다. 혼은 타락했고, 영은 죽
었고, 몸은 세상과 마귀의 종이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원 또한 같은
질서를 따라옵니다. 혼의 구원이 먼저 일어나야 합니다. 즉, 하나님의 사랑 에‘응답할 줄 아는’상태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구원은 예수님
께서 영혼몸 전체로 치르신 희생 위에 세워진 값비싼 은혜입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나고 들음은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습니다.
그런데 그 믿음은 그냥 생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인하여 얻는 선
물입니다. 자유의지적인 의탁도 그렇습니다. 어느 날 성령님이 감동을 주시
고 우리 안에서 역사하시면, 내 혼이 더 이상 내 감정과 생각에 묶이지 않게
됩니다. 그때 진리의 영이 우리의 머리가 아니라‘심중’에 임하십니다.
우리는 우리의 생각대로 사는 존재가 아닙니다. 심중에 무엇이 기록되
었느냐가 우리의 삶을 결정합니다. 우리가 그렇게 열심을 내도 변하지 않는
이유는 말씀을 머리에 집어넣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성령의 역사 가운데 말 씀이 심중에 새겨지면, 그때부터는 말씀이 믿어지고 움직이며 삶을 이끌기 시작합니다.
언약에는 반드시 결산이 있습니다. 영의 구원은 이미 완성된 일이지만, 혼의 구원은 지금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믿음의 선한 싸움, 즉 매일 매일 자 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는 것은 대단한 일이 아닙니다. 일상에서
나의 감정과 생각대로 하려는 본성을 내려놓고, 있는 그대로 보고, 그리스도
안에 거하며 한 걸음씩 살아내는 것입니다. 이 싸움을 끝까지 해 낸 자는 부
활의 몸을 입게 됩니다. 그 삶이 바로 마귀를 멸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
는 삶이며, 우리의 매일이 예배가 되는 삶입니다.
구원은 단지 죄 사함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중보자로 하여 하나님과 새 언약을 맺었습니다. 우리의 영혼몸 전체가 회복
되고 재창조되는 과정이 바로‘구원’입니다. 구원을 얻었다는 것은 이제 주
님을 나타내고, 하나님의 우주적 창조목적에 참여하며 살아가는 존재가 되 었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절대 주권과 인간의 자유의지는 모순이 아니라 협력의 신비입
니다. 아버지께서 우리를 붙들고 계시지만 우리도 한 걸음을 내딛어야 합니 다. 그 안에서 절대 주권과 자유의지가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당신의 매일이 혼의 구원을 이루어 가는 걸음이 되길 축복합니다. 주님
과 함께 걷는 그 길에서 진정한 변화와 회복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그렇
게 날마다 혼의 구원을 이루어 가는 삶을 살아가기를 축복합니다.
화요말씀치유집회 2025년 말씀 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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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빌더스쿨
1. 킹덤빌더스쿨 고급과정 개설
2025년 1월, 제주 WE호텔에서 열린 제1기 킹덤빌더스쿨 고급과정은
HTM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5박 6일 동안 KBS를 마친 190여 명
의 킹덤빌더들이 국내외에서 모여 은혜를 나눴다. 참석자들은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닌‘존재의 변화’를 경험했다고 고백했다. 강의뿐 아니라 예배, 간 증, 조별 모임 등이 더해져 풍성한 시간이 되었으며,
이어질 예정이다.

2. 북미주 킹덤빌더스쿨 최초 서부 개최
HTM은 2025년 북미 사역의 지평을 넓히며 샌프란시스코 플레즌튼에 서 첫 서부 킹덤빌더스쿨을 열었다. 미국 전역과 튀르키예, 일본 등지에서 약 100명의 학생이 모였으며, 이는 북미 지역 사역 확장의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다. 참석자들은“하나님나라의 실제성”을 체계적으로 배우고 성령님을 경험하는 귀한 기회를 얻었다.
3. 킹덤빌더스쿨 31, 32기 (400명 수료)
HTM의 대표 훈련과정인 킹덤빌더스쿨 31, 32기가 올해도 은혜 가운데 진행되며 약 400명의 수료생이 배출되었다. 참석자들은‘하나님나라 삶의 실제적 훈련’을 받으며 기존 신앙의 프레임을 뛰어넘어 자신의 정체성을 회 복하고 하나님 자녀로 변화되는 순간들을 경험했다.
4. 킹덤토크와 새마음 훈련 (양평 헤븐리하우스, 총 6회)
2025년 한 해 동안 양평 헤븐리하우스에서는 킹덤토크와 새마음훈련이 총 6회 진행되었다. KBS를 수료한 성도들은 이 과정을 통해 하나님의 형상 을 회복하고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배우고 실제로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HTM센터
5. 10년 만의 도색 및 음향
도색해 환경을 대폭 개선했다.
로써 말씀 선포와 예배가 더욱 선명하고 안정된 환경에서 이뤄질 수 있도록 정비했다.


비전교회
6. 성령강림주일 집회‘환영합니다 성령님’ 2025년 6월 8일 성령강림절을 맞아
‘환영합니다 성령님’이라는 주제로 연합
예배가 열렸다. 이 집회에는 비전교회 교
인과 KBS 31기 수료생 500여 명이 참석
하여 말씀 선포와 기름부으심 기도 속에서
성령님의 실제적 임재와 인도하심을 새롭
게 체험했다.

7. 킹덤라이즈처치 개척
2025년 7월 13일, 강남 압구정에 새로운 비전교회인‘킹덤라이즈처치’ 가 입당예배를 드렸다. 강은영 담임목사는 1년 전 강남 지역의 청년 세대를 향한 비전을 받고 개척을 준비해왔다. 손기철 장로와 비전교회 목회자, 성도
들이 함께 축복하며, 청년 킹덤빌더들이 세워질 것을 심중에 심었다.
8. HTM 비전교회 연합수련회
2025년 10월 10일부터 12일까지 파주 영산수련원에서‘킹덤워리어’를 주제로 첫 비전교회 연합수련회가 열렸다. 손기철 장로의 말씀과 성령의 강 력한 기름부으심 속에서 진행되었으며, 각 교회의 성도와 목회자가 한자리 에 모여 하나님나라 군사로 세워지는 시간이었다. 무엇보다 준비 단계에서 부터 마무리 될 때까지 교회를 초월해“성령 안에서 하나됨”이 무엇인지 온 성도가 경험하는 시간이 되었다.
9. 청주킹덤빌더처치, 수원킹덤빌더처치 개척 준비모임 시작(2026년 1월 개척 예정)
2026년부터 청주와 수원에도 비전교회가 새롭게 문을 연다. 이미 2025
년 하반기부터 개척을 위한 준비모임이 시작되었으며 1월 공식 개척을 목표 로 하고 있다. 조정규 목사(청주), 조진이 목사(수원)가 담임목사로 섬길 예
정이며, 충북과 경기 지역에 킹덤빌더 네트워크가 더욱 확장되는 견인차 역
할을 할 것을 기대한다.


다음세대를 위한 사역
10. 반석나라장학회
장학생 선발위원으로 섬김 이재모피자 장학재단인‘반석나 라장학회 장학생 선발위원으로 손장
로와 헤븐리터치 교수진이 참여하였
는데 부산, 서울, 제주 지역의 장학생
39명을 선발하는 섬김을 하였다. 해외선교
11. 일본 집회(5월, 11월)
5월 17일과 11월 1일, 도쿄
미디어 사역
12. 손기철 장로의 신간『영적 전쟁』출간
2025년 11월, 규장에서 손기철 장로의 신간『영적 전쟁』 이 출간되었다. 영적 전투의 본질을 하나님나라 관점에서 새
롭게 정리한 이 책은“마귀에게 틈을 주지 않고 하나님의 영
광을 드러내는 삶”이라는 관점을 제시한다. 출간 직후 갓피플
몰 1위, 주요 서점 상위권을 기록하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13. 그레이스코칭 설립 하나님 자녀들의 회복과 훈련을 돕는‘킹덤빌더 코치’양성을 위해 ㈜
그레이스코칭이 설립되었다. 2025년 세 차례의 파일럿 과정을 통해 코치 양 성이 본격화되었고, 국가공인 코칭 자격과정도 준비 중이다. 참가자들은 하 나님나라 관점의 코칭을 배우며 자신과 타인을 회복시키는 실제적 대화 기 술을 익혔으며 하나님의 자녀들이 하나님나라의‘모국어’를 회복하고, 그
말씀대로 살아낼 수 있도록 돕는 킹덤빌더 코치로서의 비전을 다졌다.


어린이를 위한
구원과 하나님 자녀의 삶을
12가지 핵심진리

이 그림책은 아이들에게 하나님나라의 복음을
가르치고자 쓰여졌습니다.
가정과 교회에서 반복하여 읽고 나눌 때
말씀이 아이들의 심중에 깊이 뿌리내리게 되기를
축복합니다.
자신이 먼저 이 핵심 진리를 깨달아
하나님 자녀의 삶을 체험하고,
이 소책자와 자신의 삶을 기초하여
놀라운 구원의 축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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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BOOK
위한
“눈에
“아이들 눈높이에 딱 맞춘 쉬운 설명”


왜 기록해야 하는가? 글│ 주명규 (HTM 비전기획실장)

본 내용은 유튜브‘손기철 장로의 <기록하는 삶 세미나>를 정리한 내용입니다. 유튜브에서 <기록하는 삶 세미나>를 검색하시면 원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기록을 업무 일정 관리나 단기적인 목표 달성을 위 한 도구, 즉‘기억 보조 수단’으로 인식합니다. 그러나 기록은“하나님나라 로 침노해 들어가는 비밀의 문”이자, 자기 자신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가
장 중요한 영성 훈련의 기초입니다. 기록하지 않는 삶이 겪는 문제점과 기록 하는 삶이 가져오는 심층적인 유익은 우리가 기록해야 하는 근본적인 이유
를 알려줍니다.
기록하지 않는 삶의 세 가지 문제
기록하지 않는 삶은 객관성과 논리성을 유지하기 어렵게 만들고, 왜곡 된 기억에 휩싸여 비합리적인 선택을 반복하게 할 수 있습니다.
1. 자기 인식의 왜곡과 비객관적인 판단
▶ 자동적 사고와 상상: 기록하지 않으면 우리의 사고 체계는 과거의 경험 과 지식에 기반한 자동적 사고(Automatic Thought)로 작동합니다. 이는 있
는 그대로의 현실을 보는 대신, 과거의 경험으로 만들어낸‘상상의 이야기 (거짓자아)’에 의존하게 만듭니다. 그 결과, 자신의 마음과 상황을 객관적으
로 파악하지 못하고 합리적이지 않은 부정적 감정과 판단에 갇히기 쉽습니다. ▶ 논리적 사고의 단절: 생각을 머릿속에만 가두면 다른 생각이 쉽게 침투 하여 논리적인 흐름을 방해합니다. 체계적인 사고의 발전을 위해서는 반드
시 손을 통한 기록으로 생각을 외부에 고정시킨 후, 그 기록된 내용을 바탕 으로 사고를 전개해야 합니다.
2. 기억의 배신: 믿을 수 없는 과거 ▶ 기억의 가변성: 인간의 기억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 달리 매우 불안
정합니다. 우리는 기억을 떠올리는 순간의 감정과 상황에 따라 기억의 내용 을 바꾸고, 그 변화된 내용을 다시 장기 기억으로 저장합니다. 따라서 기록
이 없다면 우리는 매번 왜곡된 과거를 사실로 믿게 되며, 이는 자기 객관화 와 정확한 평가를 불가능하게 합니다.
3. 생존에 머무는 삶의 방식 기록이 부재한 삶은 계획과 평가 없이 하루하루를 이어가는 생존일뿐입 니다. 이는 하나님이 주신 하루라는 선물을 온전히 활용하지 못하고, 자신의
인생 작품을 만들어갈 기회를 스스로 포기하는 것입니다.
기록하는 삶이 가져오는 3가지 혁명적인 유익
기록은 단순히 일을 처리하는 수단을 넘어,‘제3의 뇌’로 기능하며 영
적, 심리적, 신체적 치유를 동시에 가져오는 근원적인 변화의 도구입니다.
1. 심신의 건강과 치유:‘로그 힐링’의 능력
▶ 자율신경계의 균형 회복: 글을 쓰는 행위는 우리의 호흡을 깊고 느리게
만들어 부교감 신경을 활성화합니다. 스트레스로 인해 과도하게 항진된 교
감 신경을 이완시켜 자율신경계의 균형을 되찾아주고, 이는 혈전반적인 신
체 건강을 유지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 뇌 기능의 활성화: 손을 통해 직접 쓰는 행위는 뇌의 인지적, 감각적 자
극을 통해 망상활성계(RAS)를 활성화시킵니다. 이는 집중력과 각성도를 높
이고, 뇌의 모든 부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두뇌를 더욱 깨어있는 상태로
만듭니다.
▶ 감정의 정화 (로그 힐링): 부정적인 감정을 노트에 솔직하게 쏟아내는 것
은 훌륭한 치유 과정입니다. 기록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객관화하고 성령님
의 조명 아래 성찰할 때, 마음의 묶임에서 벗어나 심신이 안정되고 새로운 마음 상태를 장기 기억에 저장할 수 있습니다.
2. 영적 성장과 계시의 통로: 또 다른 형태의 기도 ▶ 영적 민감성 증가: 기록은 내면의 잡다한 생각과 감정의 짐을 노트에 내 려놓음으로써 마음의 공간을 만듭니다. 이로 인해 우리의 마음이 자신의 생 각에서 벗어나, 영 안에 계신 성령님께서 주시는 자연스러운 계시의 흐름(감 동)을 민감하게 받아낼 수 있는 상태가 됩니다.

▶ 기록하는 기도: 기록하는 삶 자체가‘또 다른 형태의 기도’입니다. 기
록은 하나님이 나를 통해 행하신 일과 나에게 주신 말씀을 잊혀지지 않는 증 거로 남기는 행위이며, 하나님과의 교제를 구체적으로 보존하게 합니다.
3. 실질적인 삶의 변화: PDER의 구현
▶ 외부 두뇌(External Brain): 노트는 우리의 머릿속 복잡한 생각을 외 부로 끄집어내어 객관화하고 정리할 수 있도록 돕는‘외부 두뇌’입니다. 해 야 할 일을 잊을까 염려하며 에너지를
필요 없이, 기록해 두었기 때 문에‘잊어버리기 위한 자유’를
있게 됩니다.
▶ PDER(계획-실행-평가-개선)의 순환: 생존의 삶을 변화시키 고 매일 어제보다 나은 삶을 살기 위해서는 PDER(Plan-Do-EvaluateReconstruct)의 선순환 구조가 필수적입니다. 기록을 통해 이 선순환을 지
속하고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최고의 시간 관리이자, 업무 관리, 그리 고 마음 관리입니다.
기록하는 삶, 당신의 유일무이한 ‘인생 항해 일지’
노트는 단순히 정보를 저장하는 파일이 아닙니다. 그것은 당신의 삶의
여정, 즉‘인생의 항해 일지(로그북)’로써, 과거의 기록을 통해 미래의 목적, 방향, 속도를 결정합니다. 또한, 이 기록은 전 세계에 단 하나뿐인 당신의 인 생 작품이며, 자신을 가장 정직하게 쓴 희귀본입니다. 지금 당신 손에 들려 있는 다이어리(노트)는 당신의 내면을 비추는 거울 이자, 하나님과 교제하는 통로, 그리고 자신의 삶을 개척해 나갈 수 있는 가 장 강력한 무기입니다. 단 6개월이라도 이 기록하는 삶을 진지하게 실천한

다면, 당신의 삶은 반드시 변화될 것입니다.
손기철 장로의 ‘기록하는 삶’
손 장로는 오랜 시간 동안 삶과 영성 훈련의 본질에 대해 깊이 고민해왔
습니다. 처음에는 사역의 영역에 집중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근본적인 삶
의 변화를 위해서는 가장 기초적이고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고 그 중심에 바로‘기록하는 삶’이 있었습니다.
기록을 통해 확신하게 된 것은, 기록이 단순히‘기억 보조 수단’이 아니 라는 점입니다. 기록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이 땅의 삶, 즉‘하나 님나라로 침노해 들어가는 비밀의 문’자체였습니다.
“기록을 통해 내면을 종이에 끄집어내 보니, 사고와 판단이 얼마나 과
거의 경험과 상상에 갇혀 있었는지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생각이 머릿속
에만 머물 때는 논리적인 해결책을 찾기 어려웠고 어둠 속을 더
듬는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손으로 직접 생각과 감정을 노트
에 적어 외부로 끄집어내는 순간, 객관화가 일어났고 기록이라
는 거울을 통해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대면하게 되었습니다.
불필요한 망상과 염려가 사라지는‘로그 힐링(기록 치유)’을 경험했습니다. 기록은 심신을 안정시키고, 객관적인 현실에 발 을 딛게 해주는 가장 강력한 치유 방법이었습니다. 기록하는 삶을 통해 영적인 영역에서도 놀라운 변화를 경 험했습니다. 처음에는 그저 업무와
정리하기 위해 기록 했지만, 점차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 말씀 구절, 마음에 주신 감동까지 기록하기 시작했습니다. 놀랍게도, 기록하는 삶 자체 가‘또 다른 형태의 기도’가 되었습니다. 무릎 꿇고 말로만 드
린 기도는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기 마련이지만, 노트에 기록된 기도는 잊혀
지지 않는 증거로 남았습니다.
기록을 통해 매일의 삶을 되돌아보고 정직하게 마음을 내려놓을 때, 제
마음은 세상의 염려와 잡념에서 벗어나 성령님의 미세한 감동과 계시의 흐
름을 더욱 민감하게 받아들이는 통로가 되었습니다. 기록이 없었다면, 저는
하나님이 저의 삶을 통해 얼마나 놀라운 일을 행하셨는지 그 증거들을 잊고
지나쳤을 것입니다.
삶이 근본적으로 변화될 수 있었던 핵심은 바로‘PDER’의 선순환을 노
트에 기록함으로써 가능했습니다. 하나의 노트에 저의 삶과 생활, 즉 일과
만남, 재정, 영성 훈련 등 모든 것을 통합하여 기록했습니다. 노트를 통해 저
는 저의 삶 전체를 조망하는‘인생의 항해 일지(로그북)’를 만들 수 있었습
니다. 저는 이 기록을 통해 제가 세운 계획이 얼마나 실행되었는지, 그 결과
는 어땠는지, 다음 단계에서 무엇을 개선해야 하는지를 정확하게 알게 되었 습니다. 이것은 최고의 시간 관리, 업무 관리, 그리고 마음 관리였습니다.”
기록하는 삶은 당신의 삶을 단지 생존에 머무르게 하지 않고, 하나님께 서 계획하신 위대한 작품으로 만들어갈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2026년에도
하나하루 다이어리와 함께






타락한 천상의 존재에 대한
하나님의 경륜으로 본 성경 이야기 7
글│ 손기철 박사 (HTM 대표)

1) 타락한 천상의 존재들의 반역에 따른 성경의 맥 잡기
2) 하나님의 비밀의 경륜
3) 구약에 나타난 예수 그리스도의 예표들
4) 메시야를 통한 하나님의 비밀의 경륜과 마귀의 전략
5) 메시야를 통한 공생애 사역
6)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승천과 마귀의 쫓겨남
7) 성령을 통한 하나님의 비밀의 경륜의 풀어짐
8) 타락한 천상의 존재들을 향한 하나님의 전략적 경륜
9) 마귀의 계략과 기독교의 역사
10) 우리는 선교를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가?
9) 마귀의 계략과 기독교의 역사
구약에서 타락한 천상의 존재들은 이방 민족들을 동원하여 이스라엘이
메시야를 낳지 못하게 하려고 했다. 그들의 궁극적인 목적은 메시야를 파멸
시켜 하나님의 구속 계획을 좌절시키는 것이었다. 이러한 전략은 구약의 전
역사에 걸쳐 일관되게 나타난다. 애굽의 노예화, 가나안 족속들의 공격, 바
벨론과 앗수르의 침략, 그리고 안티오쿠스 에피파네스의 성전 모독에 이르
기까지 타락한 천상 존재들은 이스라엘을 멸절시키려는 시도를 계속해왔다.
그러나 그들의 모든 시도는 결국 실패로 끝났다. 예언된 대로 메시야께서 오
셨고, 십자가와 부활을 통해 마귀의 권세를 완전히 파하셨다. 새 언약이 성
취됨으로써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가 세워졌고, 어둠의 자식들이 빛의 자녀
로 변화되기 시작했다. 복음이 이방인들을 비롯한 전 세계로 퍼져 나가자 마
귀는 자신의 영역이 빠르게 축소되어 가는 현실과 마주하게 되었다.
이에 마귀는 전략을 바꾸어 이방 민족들을 동원해 이스라엘을 공격함으
로써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아프게 하려 했다. 더 나아가 기독교인들마저
이스라엘을 대적하도록 속여, 로마서 11장에서 바울이 밝힌 하나님의 계획 - 이방인의 신앙을 통해 이스라엘이 시기하여 메시아께로 돌아오게 하려는 계획 - 을 방해하려 했다.
초대교회 시대에 시작된 반유대주의적 흐름은 교회사 전반에 걸쳐 심 화되었다. 예루살렘 성전 파괴(70년)와 바르 코크바 반란의 실패 이후, 일부
교부들은“교회가 이스라엘을 대체했다”고 주장했다. 요한 크리소스톰, 암 브로스, 어거스틴 등 영향력 있는 교부들은 유대인들을 향한 적대적 설교와 저술을 남겼다.
중세 시대 유대인들은 특별한 복장 착용, 게토 격리, 직업 배제 등의 차 별을 겪었다. 제4차 라테란 공의회(1215년)는 이러한 차별을 공식화했고, 십자군 전쟁 때는 수천 명이 학살되었으며 흑사병 시기에는 근거 없는 소문
으로 수만 명이 희생되었다.
종교개혁 시대에도 반유대 정서는 계속되었다. 마르틴 루터는 말년에
유대인 회당을 불태우고 재산을 몰수할 것을 제안했다. 19~20세기에 이르
러 이러한 흐름은 러시아의 포그롬과 나치의 홀로코스트로 이어져 약 600만
명이 학살되는 비극으로 절정에 달했다. 이러한 비극의 근저에는 대체신학
이라는 잘못된 신학적 틀이 자리하고 있다. 이 사상은 교회가‘영적 이스라
엘’이 되어 모든 약속을 계승했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는 이스라엘에 대한
저주는 문자적으로, 축복 예언은 영적으로 해석하는 이중 잣대를 적용하며 하나님과 이스라엘 사이의 무조건적 언약들(아브라함 언약, 다윗 언약)을 간
과한다.
바울은“이스라엘의 일부가 완악하게 된 것은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들
어오기까지이며, 그리하여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받으리라”(롬 11:25-26)
고 선언한다. 또“하나님의 은사와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다”(롬 1:29)
며,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약속이 결코 취소되지 않았음을 확증한다.
또한 이스라엘의 넘어짐이 이방인의 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계획의 일부 였음을 밝힌다.“그들의 넘어짐으로 구원이 이방인에게 이르러 이스라엘로
시기나게 함이니라... 그 넘어짐이 세상의 풍성함이 되며 그들의 실패가 이
방인의 풍성함이 되었은즉 하물며 그들의 충만함이리요”(롬 11:11-12). 이
는 마귀의 전략마저 역이용하시는 하나님의 초월적 지혜를 보여준다.
이스라엘이 메시아를 거부한 것을 승리로 여긴 마귀는 자신도 모르게 하나님의 더 큰 계획을 이루는 도구가 되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일시적
완악함을 사용해 복음이 이방인들에게 전해지도록 하셨다. 하나님의 궁극적
목적은 유대인과 이방인 모두가 메시아 안에서 하나 되어 완전한 하나님나
라를 이루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의 비밀한 경륜을 알지 못한 채,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나라를 세워 이스라엘이 시기하여 돌아오게 해
야 함에도 오히려 마귀에게 속아 그들을 적대해 왔다.
1948년 이스라엘의 재건은 하나님의 언약적 신실하심을 증거한다. 많
은 그리스도인은 이를 에스겔 36-37장과 이사야 11장 등에 예언된 회복의
시작으로 본다. 그러나 언약의 완전한 성취는 영적 회복, 곧 메시아에 대한
민족적 인식이 일어날 때 이루어질 것이다.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이스라엘을 향한 관점을 바로잡아야 한다. 대체신학을 거부하고
유대적 뿌리를 회복하며“예루살렘의 평화를 위해 기도하라”(시 122:6)는
말씀에 순종해야 한다. 또한 모든 형태의 반유대주의에 단호히 반대해야 한다. 하나님의 경륜 안에서 타락한 천상 존재들의 최종 패배는 단계적으로
진행된다. 교회 시대 동안 이방인들 가운데 복음이 전파되어“이방인의 충 만한 수”가 구원에 이르고(롬 11:25), 이스라엘이 민족적으로 메시아를 인 정하며 하나님께 돌아올 때(슥 12:10, 롬 11:26),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 림하셔서 타락한 천상 존재들과 그들의 체제를 최종적으로 심판하신다(계 19:11-21). 그리스도께서 예루살렘에서 천 년 동안 통치하실 때, 사탄은 결 박되어 더 이상 민족들을 미혹하지 못한다(계 20:1-6). 마지막에는 하나님 께서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시며, 하나님의 영광이 충만한 새 예루살렘이 임한다(계 21:1-27). 이것이 바로 에덴에서 시작된 하나님의 원래 계획의 완전한 성취다.
기독교 역사에 나타난 반유대주의는 마귀가 교회를 얼마나 쉽게 기만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그러나 하나님의 비밀한 경륜의 관점에서 역사를 바 라볼 때, 우리는 그 거짓을 분별할 수 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버리지 않
해야 한다. 그럴 때 비로소 마귀의 전략이 무력화되고, 우리는 하나님의 온
전한 구속 계획에 참예할 수 있다.
10) 우리는 선교를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가?
사도 바울은 사도행전을 통해 세상 끝까지 예수님께서 전하신 복음을
전하고자 했다. 그 이유는 성경을 우주적 차원에서 바라보았기 때문이다. 그
는 복음 전도가 단순한 선교 행위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전략적으로 포기하
셨던 민족과 땅을 다시 회복하는 일임을 알았다. 또한 단지 이방인들에게 복
음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타락한 천상의 존재들과의 영적 전쟁이라는 사실
을 깨달았다. 무엇보다 바울은 자기 안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미 각
영역을 지배하는 타락한 천상 존재들과 그들이 다스리는 세상을 이기셨음을
확신하고 있었다.
우리는 선교를 예수님의 지상명령에 따른 복음 전도로만 이해한다. 그
러나 우주적 관점에서 볼 때, 선교는 단순한 전도가 아니라 메시야 오시기
전까지 타락한 천상 존재의 지배 아래 죄 가운데 있던 자들이 예수 그리스도
로 말미암아 반격을 시작하는 일이다. 이는 하나님께서 내주하시는 왕국을
준비하며(마 24:14), 때가 되어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 마귀를 무저갱에
던지고, 주께서 통치하시는 왕국에서 왕으로 다스리기 위해 행하는 일이다.
언약에 기초한 구속사로 구원을 보면,‘죄인인 나’에서 시작해 교회로
완성되며, 내가 열심히 신앙생활을 할 때 하나님께서 필요를 채워주시는 것
으로 여겨진다. 그러나 구원을 하나님의 창조목적의 회복, 확장, 완성의 관
점에서 볼 때,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셔서 하신 일이 무엇을 의미하
는지, 그리스도 안에 있는 우리의 존재가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복음을
전하는 사명이 얼마나 중대한지를 새롭게 깨닫게 된다.
하나님은 모든 인류가 당신의 자녀로 회복되고, 온 세상이 하나님의 성
전이 되기를 원하신다. 우리는 본래 그 일을 위해서 지음받은 존재였으나, 하나님을 대적한 타락한 천상 존재들로 인해 자신이 누구인지도 모른 채 고 통 속에 살아왔다. 선교는 결코 인간의 열심이나 감정으로 행할 수 있는 것 이 아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알 때 비로소 선교가 영적 전쟁임을 깨닫게 된
다. 그것은 단지 그 민족이 예수님을 믿는 데 그치지 않고, 마귀와 그 졸개들 의 통치에서 벗어나 자유함을 얻고 그들이 만든 왕국을 무너뜨리는 일이다.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각종 영적 존재들과의 싸
움이다.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 서 성령의 도우심으로(나라가 임하시옵고), 보이지 않는 세계에서 주의 말
씀대로 이루어진 실상을 가질 줄 알아야 하며(뜻이 하늘에서
경험해야 한다(네 믿은 대로 될지어다).
엡 6:10-12 끝으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 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엡 1:17-19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영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너희 마음의 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이 무엇이며 그의 힘의 위력으로
성탄절의 본질을 회복하자!
글│ 이경원 (킹덤빌더처치 담임목사)

매년 성탄을 맞이할 때마다 거리와 상점, 교회마다 화려한 조명과 익숙
한 캐럴이 울려 퍼지지만, 그 화려함과 설렘 뒤편에서는 성탄의 본질적인 의
미가 점점 흐려지고 있다는 씁쓸한 질문이 고개를 듭니다.
우리는 지금 무엇을 기념하며 성탄절을 맞이하고 있는가? 성탄목 장식
과 선물, 쇼핑몰의 북적임 속에서 성탄의 진짜 주인공은 사람들의 관심 속에
서 멀어져가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오늘날 성탄의 상징으로 여겨지는 빨 간 옷의 산타클로스마저 1930년대 코카콜라 광고에서 만들어진 상업적 이 미지입니다. 성탄이 소비문화의 중심이 된 현실을 단적으로 보여줍니다. 물
론 그 뒤에는 예수님의 탄생과 구원의 기쁜 소식을 듣지 못하게 하려는 사단의 계략이 있습니다.
우리가 무심히 주고받는“메리 크리스마스”도 원래는 Merry + Christ + Mass, 즉“기쁜 마음으로 그리스도를 예배하자”라는 신앙 고백이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세상의 사람들이 그리스도 없는 성탄을 즐길지라도, 성탄의 참
의미를 알고, 성탄의 본질로 다시 돌아가야 합니다.
첫째로, 성탄은 이성을 넘어선 하나님의 기적을 믿는 날입니다.
우리가 성탄을 기념하는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하나님의 구원이 전적
으로 기적이기 때문입니다.
마 1:21-23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처녀가 잉태한 것, 말씀이신 하나님이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신 것, 메시야이신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인류
를 죄와 사망에서 구원하신 것, 죽으신 예수께서 부활하
셔서 지금도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사실, 그리고 언젠가
다시 오셔서 왕으로 통치하실 것이라는 약속까지… 모
든 것은 인간의 이성으로는 설명할 수도, 이해할 수도 없는 일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이 모든 말씀을
실제로 믿을 수 있었을까요?
오직 성령님께서 지혜와 계시의 영으로 우리의 마
음 눈을 열어 주셨기 때문입니다. 성령님께서 우리로 하
여금 하나님의 창조 목적과 만세 전부터 감추어 두셨던
그분의 비밀스러운 경륜을 깨닫게 하신 것입니다. 성탄
은 단순한 절기나 기독교 축제가 아닙니다. 성탄은 하나

님께서 온 인류를 죄와 사망의 권세에서 구원하시고, 하나님의 창조 목
적을 회복하시기 위해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신 놀라운 구원과 은혜
의 날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성탄절에 인간의 논리와 이성을 뛰어넘어 역사
하신 하나님께 찬송과 영광을 올려 드려야 합니다
둘째로, 성탄은 예수님과의 생명적 관계를 새롭게 고백하는 시간입니다.
많은 사람에게 성탄은 단순한 연중행사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예
수님과 생명적으로 연합된 하나님의 자녀에게 성탄은 완전히 다른 의미로 다 가옵니다.

예수님의 탄생은 단순히‘그분의
생일’이 아니라 나의 생명이 새롭게 시
작된 날입니다. 그분이 이 땅에 오심으
로 우리는 새로운 생명을 얻었고, 그리
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로 변화되었
습니다. 따라서 성탄은“예수님이 내 안
에 계시고, 내가 그분 안에 거한다”는
생명적 연합을 다시 고백하는 절기입니
다. 이 생명적 관계가 없다면 성탄의 모
든 행사와 예식은 본질을 잃은 채 껍데기만 남게 됩니다. 이천년 전에 이 땅
에 오신 예수님께서 내 안에 살아계시고, 우리가 그 생명과 사랑을 지금 이
순간 누리고 있을 때, 성탄은 예수님께서 나에게 찾아오신 최고의 선물이 됩
니다. 그리고 포도나무에 붙어 있는 가지처럼 예수님과의 연합을 누리는 성 탄절은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 그리고 하나됨을 실제로 경험하는 시간이 될 것 입니다. 이번 성탄은 이미 우리 안에서 시작된 새 생명의 기쁨과 사랑을 체험하
는 날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셋째로, 성탄은 다시 오실 예수님을 소망하는 절기입니다.
성탄은 자연스럽게 우리의 시선을 예수님의 재림, 곧 완성될 부활의 영
광으로 돌려놓습니다. 사도 바울은 이렇게 말합니다.
고전 1:7-8 너희가 모든 은사에 부족함이 없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심을 기다림이라 주께서 너희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날에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끝까지 견고하게 하시리라
우리가 성탄을 기뻐하는 이유는 단순히 아기 예수님의 탄생만을 기념하
고 축하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의 성탄의 의미를 깊이 바라볼수록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날이 더욱 확실하고 가까이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마
치 어린 아이들이 크리스마스 아침을 기다리며 기대와 설렘 속에 잠드는 것
처럼, 하나님의 자녀들은 다가올 부활의 영광을 바라보며 오늘을 살아갑니다.
“예수님이 다시 오시면 어떤 영광이
펼쳐질까? 부활의 몸을 입은 우리는 어
떤 존재로 변화될까?”
이 거룩한 소망과 기대는 바로 성령님
께서 우리 심중에 심어 놓으신 것입니다.
성탄절은 단지 이천년 전의 영광을 기념
하고, 되돌아보는 날이 아니라, 장차 다
가올 부활의 영광을 바라보며 우리의 삶
을 주님 안에서 새롭게 하는 날이 되어
야 합니다.

롬 13:11-12 또한 너희가 이 시기를 알거니와 자다가 깰 때가 벌써 되었으니 이는
이제 우리의 구원이 처음 믿을 때보다 가까웠음이라 밤이 깊고
낮이 가까웠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둠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다시 오실 예수님을 바라보며,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은 날마다 우리
의 혼의 구원을 이루어가며 주님 안에서 거하는 자유함과 온전함을 누릴 수
있습니다.
성탄절을 맞이하며, 하나님의 자녀요 킹덤빌더인 우리 모두가 성탄의
본질을 회복할 때, 성탄절이야 말로 영광에서 영광으로 나아가 그리스도의
형상을 온전히 이루어가는 통로가 될 것입니다. 이번 성탄절은 성탄의 주인
공이신 예수님과 함께 성탄의 참 기쁨과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는 은혜가 가
득하기를 소망합니다.
구하자!!

영어버전
구원과 하나님자녀의 삶을 위한
최고의 전도용 소책자: 구하자
복음에 대한 피상적인 이해는
피상적인 전도와 신앙생활로 이어집니다.
이 소책자에는 예수님이 전하신
하나님나라 복음에 기초한 “ 구원과 하나님 자녀의 삶을 위한
12가지 핵심진리”가 농축되어 담겨있습니다.
이 소책자는 불신자와
복음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성도에게
하나님나라 복음을 전하기 위해 만든 것입니다.
자신이 먼저 이 핵심 진리를 깨달아
하나님 자녀의 삶을 체험하고,
이 소책자와 자신의 삶을 기초하여
놀라운 구원의 축복과
하나님 자녀의 행복한 삶을 전해보세요.


스페인어버전
구입처 | 갓피플몰

11월 1일 일본 집회
글│ 주명규 (HTM 비전기획실장)
손기철 장로는 지난 11월 1일 일본 도쿄 에도가와 문화센터에서 HTM
JAPAN 주최로 열린 정기 집회에서 말씀을 전했다. 일본 전역에서 모
인 성도들은 이 시간을 통해 하나님의 자녀로서‘로열 킹덤 패밀리(Royal Kingdom Family)’의 정체성을 더욱 확고히 하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권능과 치유의 메시지를 깊이 나누는 은혜를 경험했다. 하나님 안에서 한 가족, 연합과 사랑 강조 손 장로는 집회 서두에서 오사카 등 먼 지역에서 참석한 성도들을 환영


하며, 성도들 모두가 '하나님의 한 가족'임을 강조했다. 손 장로는“가장 중
요한 것은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한 가족이라는 사실”이라며,“사랑은 나누 기 위해 주신 것”이라고 전했다. 성도들은 서로를 격려하고 축복하며, 그리
스도 안에서 한 몸을 이루는 연합과 사랑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죄인이 아닌 의인’의 믿음과 선포
이번 집회의 핵심은 성도들의 영적 정체성과 권능 회복에 초점이 맞추 어졌다. 손 장로는 참석자들에게 다음과 같이 도전했다.“당신은 죄인이 아
니라 의인이고 하나님의 자녀입니다”믿음의 관점을 바꾸고, 의인으로서 하
나님이 주신 능력을 활성화할 것을 촉구했다. 특히 질병 치유와 관련하여, 손 장로는“내 안에서 능력이 나감을 내가
아는 것”이며, 말씀을 붙잡고‘이미 치유되었다’는 믿음을 선포할 것을 강
조했다. 주님께서 이루신 것을 보이지 않는 세계인 심중에 그려보고 선포할
때 말씀대로 이루어 주신다는 확신을 심어주었다.
성령의 역사와 말씀의 능력 재확인
손 장로는 하나님의 말씀을 말씀대로 말할 때 성령께서 역사하신다며,
믿음으로 말씀 위에 굳게 서는 삶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참가자들은 손 장로
의 설교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이 단순한 지식이 아니라 실제적인 능력을 발
휘하는 통로임을 깨닫고, 세상의 상황이나 마귀가 한 일 대신 그리스도 안에
서 이루어진 승리를 고백하는 믿음을 새롭게 다짐했다.
이번‘가을 일본집회’는 참가자들에게 영적인 각성과 함께 강력한 믿음
을 불어넣었으며, 로열 킹덤 패밀리로서 세상 가운데 하나님나라의 권능을
나타내는 사명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손 장로와 HTM 사역팀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하고, 성도들이
말씀 안에서 진정한 정체성과 영적 권능을 회복하도록 돕는 사역을 전하고 왔다.
하나님나라 복음을 전세계에 다양한 언어로 전파하기 위한 일환으로써 HTM 일본 채널을 개설하였습니다. 유튜브 채널에 방문하시면 손기철 장로의 설교를 일본어 음성으로 들으실 수 있습니다. HTM Japan 채널을 구독해주시고, 주변 일어권 지인에게 알려주셔서 하나님나라 복음이 전 세계에 전파되는 데 함께해주세요.
www. youtube. com/@htmJapan https://htmjapan.org


32기 킹덤빌더스쿨 간증
5일간 진행된 32기 킹덤빌더스쿨 간증입니다.

• 최○○
저는 최근 고난으로 힘겨운 시간을 보내던 중, 유튜브에서 우연히 손기
철 장로님의 말씀을 듣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고통에서 벗어나고 싶은 마
음으로 듣기 시작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전에는 알지 못했던 하나님나라
복음의 깊이에 놀라워하는 제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이 복음이 키(key)다. 이 안에 굳게 서서 다시는 예전의 삶으로 돌아가지
말자.”이 다짐 속에서 저는 킹덤빌더스쿨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스쿨에서 장로님의 말씀을 들을 때마다 저는 이미 주님이 제 삶의 환경
을 준비하시고 이 자리까지 인도하셨다는 사실에 마음이 벅차올랐습니다.
특히 40분간 방언으로 기도하던 날 밤, 마음 깊은 곳에서 솟아나는 기쁨과
설렘 때문에 잠을 이루기 어려웠습니다.
복음주의 교회 안에서 느끼던 안타까움과 무력함으로 인해 기도조차 하
지 못하던 제가, 처음으로 그리스도 안에서 교회와 목사님을 위해 말씀 폭탄 을 투하하는 그림을 떠올리며 선포 기도를 했습니다. 다시 기도의 즐거움을 되찾은 순간이었습니다.

스쿨이 진행될수록 제 시선은 과거의 고통과 거짓자아가 아닌 저를 킹
덤빌더로 부르신 주님께로 옮겨졌습니다. 고난이 결국 그리스도 안의‘진짜
나’를 찾게 하는 출입문이 되었다는 사실이 오히려 감사로 다가왔습니다. 사
탄이 제가 넘어지길 기대할 때마다 상황을 역전시키시는 주님의 지혜가 얼
마나 멋지고 놀라운지 모릅니다.
재정 강의를 통해서는, 그동안 재정을 제 것처럼 여기며‘기브 앤 테이
크’의 사고방식에 갇혀 살았다는 사실을 깨닫고 회개했습니다. 드림과 나눔
을 실천하며 마음 깊은 기쁨과 자유함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조
장님과 조원들과 나눈 교제는 그 자체로 은혜였습니다. 함께 믿음의 선한 싸
움을 싸우며, 부활의 몸으로 지어져 가는 지체들과 시간을 보내는 것이 감격
이었습니다. 날마다 우리를 통해 나타나실 주님을 기대합니다.
• 이○○
이번 32기 킹덤빌더스쿨을 통해, 저는 예수님 안에서 단순히 개인적
인 문제를 해결하거나 성품만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하나님나라
를 이루는 삶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사실을 깊이 깨달았습니다. 그동안 내 힘
으로 살아가려 했던 저의 삶을 회개하며, 이제는 주님께 나를 맡기고 그분의
능력으로 살겠다는 마음으로 변화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강의가 길게 느껴지고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었지만, 시
간이 지날수록 구원, 성령의 역사, 하나님나라, 재정과 기록 등 모든 내용이 제 삶과 믿음을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조모
임을 통해 조원들과 경험과 고민을 나누며 서로의 통찰과 조언에서 큰 힘과
빛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번 스쿨에서 저는 주님과의 깊은 관계, 몸과 재정, 성령의 역사, 나
의 부르심 등 모든 영역에서 믿음을 체험하며, 킹덤빌더스쿨이 지금 이 시점

에 보내주신 하나님의 은혜임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제 삶과 신
앙을 점검하고, 하나님나라를 이루는 삶을 다시 그려볼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저는 앞으로 시간과 재정, 건강과 관계, 일 등 삶의 모든 영역을 하나님
의 자원으로 올바르게 사용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고자 다짐 합니다. 킹덤빌더스쿨을 통해 제 삶을 점검하고 새롭게 인도해 주신 하나님
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한○○
첫날 장로님께서“하나님을 아빠라 부르짖으라”고 인도하실 때, 갑자기
눈물과 콧물이 쏟아졌습니다. 그러면서 육신의 아버지에게 충분한 사랑을
받지 못해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맺지 못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 습니다. 마음껏 주님을 부르는 순간, 저는 처음으로 주님의 사랑이 찾아오는 경험을 했습니다.
KBS를 통해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려면 말씀이 말씀대로 제 입술에서
선포되어야 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거짓자아를 내려놓고 지금 이 순간
에 집중할 때 하나님과 생명적으로 연결되어 있음을 깊이 느꼈습니다.
보이지 않는 세계에서 믿음으로 실상을 그리면, 그것이 점점 구체화되
어 보이는 세계에서 실제가 된다는 원리도 깨달았습니다. 혼이 하나님을 선
택하는 순간 막혔던 생수가 다시 흐르고, 하나님의 온전함을 누리기 시작한
다는 진리를 마음 깊이 받아들였습니다.
저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주님의 지혜와 능력을 누리며, 기쁨과 감사, 은혜와 평강, 인내를 통한 온전함, 말씀대로 말함으로 이루는 주의 뜻, 신성 한 강건함과 자유, 그리고 풍성함과 형통을 누리며 살게 되었음을 예수 이름
으로 선포합니다.
• 홍○○
저는 신앙생활 초기에 성령에 대해 잘 모르는 상태에서 하나님의 음성
을 듣고, 가족을 용서하는 은혜를 경험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분이“그건 성
령의 역사가 아닐 수 있다”고 말씀하셔서 그 순간부터 받았던 은혜가 순식간
에 사라지고, 하나님이 정말 존재하시는지 머리로 파헤치기 시작했습니다.
그 문제는 몇 년이 지나도 해결되지 않았고, 신앙은 늘 제자리에서 멈춰
있는 듯했습니다. 새로운 은혜를 받아도 여전히 답답한 마음이었고 내 문제
를 해결해줄 교회를 찾아 방황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다 비전교회에서 말씀
을 심기 시작했지만, 여전히 마음 깊은 곳에는 의심이 남아 있었습니다. 그
런데 장로님의 간증을 들으며 제가 계속

믿으려만 했다는 사실을 깨
달았습니다. 저는 계속‘이성’이라는 거짓자아로 하나님을 분석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분석을 멈추고 가슴과 마음으로 하나님을 바라보니 비로 소 하나님의 존재하심이 느껴졌습니다. 하나님께서 제 안에 계셨는데, 제가 스스로 길을 막아놓고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32기는 끝났지만, 킹덤빌더로서의 삶은 지금부터가 시작입니다. 그동 안 교회에서 듣고 배웠던 것들이 정리되고 더 깊게 이해되었습니다. 이제는
제 오랜 신앙 고민도 해결되었고, 마치 모터에 부스터를 단 것처럼 마음이 가볍고 힘이 납니다.
교육 첫날‘하나님의 부르심에는’을 들으며 눈물이 핑 돌았던 이유도
이제야 알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부르셨기 때문입니다. 마지막 날에는
‘아버지’라는 단어만 떠올려도 눈물이 멈추지 않았습니다. 지금 이 순간, 든
든한 아버지의 사랑 안에서 킹덤빌더로 살게 되어 너무 기쁘고 행복합니다.
할렐루야!
• 이○○
저는 설레임과 기대를 안고 킹덤빌더스쿨에 참여했습니다. 처음 신앙생
활을 시작할 때, 방언과 신유, 기적에 대해 부정적으로 배웠던 저는 30년 동
안이나 신앙생활을 했지만 교회 안에서 기쁨과 자유함, 영적 공급을 충분히
경험하지 못했습니다.
스쿨 첫날, 장로님께서 하나님을“아빠”라고 외치라 하셨을 때, 저는 그
동안 육신의 아버지에게 사랑받지 못해서 하나님과 친밀감을 누리지 못했음
을 깨닫고 눈물을 쏟았습니다. 마음껏 주님을 부를 때 하나님께서 찾아와 주
시는 사랑을 처음으로 생생히 경험했습니다.
둘째 날 방언 시간에는 내 의지가 아닌 소리와 몸의 떨림, 뜨거운 눈물
을 통해 신비한 체험을 했습니다. 이를 통해 지금까지 의심했던 방언과 신유
가 실제 성령의 역사임을 체험하며, 하나님과 더 깊이 연결되는 삶을 소망하
게 되었습니다.
스쿨을 통해 거짓자아에서 벗어나 예수 그리스도 안의 믿음으로 사는
법을 깨달으며, 평안과 자유, 성령의 인도하심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삶을 배
우게 되었습니다. 이제 저는 킹덤빌더로서 하나님을 나타내는 삶과 재정, 영
적 공급을 흘려보내는 삶을 훈련하며, 매일 주님의 뜻을 이루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장로님과 사역자들의 헌신적인 섬김 덕분에, 저는 5년간 해결되
지 않았던 신앙적 고민을 마침내 풀고, 하나님 안에서 참된 자유와 기쁨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립니다.
• 김○○
작년 7월, 유튜브를 통해 손기철 장로님의 말씀을 접하며 하나님나라
의 복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화치 동영상을 통해 거짓자아를 깨닫고, 아내와
함께 킹덤빌더처치에 오게 되었으며, 올해 3월부터 예배와 화요집회를 통해
성령체험의 은혜를 지속적으로 경험했습니다.
KBS에 참여하면서 하나님나라 복음의 뼈대가 체계적으로 세워지는 것
을 느꼈습니다. 둘째 날 방언기도 중 성령님의 임재를 경험하며 눈물이 쏟아
졌고,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정체성이 점점 분명해졌습니다. 조별 모임에서
는 그리스도 안에서 변화되는 나 자신과 공동체의 모습을 나누며, 킹덤빌더
로서 고난 속에서도 세워지는 삶을 체험했습니다.
스쿨 이후, 저는 자연스럽게 복음을 전하며“생각과 감정은 진리가 아
니다”라는 말씀을 일상 속에서 적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부부가 함께 천국
을 누리고 있으며, 두 딸도 변화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KBS를 통해 혼의 구원을 이루어가는 삶, 성령님이 인도하시는 삶이 얼
마나 귀한지 배우게 되었고, 하나님나라 복음을 알게 하신 하나님과 손 장로
님, HTM의 사역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한○○
저는 이번 32기 KBS를 통해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정체성이 더욱 확고
해지는 은혜를 누렸습니다. 손기철 장로님의 말씀을 들으며, 계속 올라오는
부정적 생각을 주님께 맡기게 되었고, 그 과정이 제게 큰 치유의 시간이 되 었습니다.
특히‘나는 누구인가?, 왜 태어났는가?, 진정한 킹덤빌더란 무엇인
가?’에 대한 진리가 깊이 새겨졌습니다. 얼마 전 축귀사역 이후 과거의 상
처로 힘든 시간을 잠시 보냈지만, 하나님 아빠의 사랑 안에서 점점 회복되고 있습니다. 나는 실수해도 의인이고, 흔들려도 하나님의 자녀이며,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의라는 말씀이 제 마음 깊이 자리 잡았습니다. 그 사랑이
너무 충만해서, 다시 넘어져도 주님 안에서 일어나 걸을 힘을 얻습니다.
이번 스쿨을 통해 귀한 킹덤빌더 지체들을 만나게 된 것도 큰 축복이었
습니다. 과거는 지나갔고, 저는 이제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 빛의
자녀입니다. 하나님 아빠의 생명과 축복과 하나됨을 드러내는 하나님의 사
랑받는 딸이며, 킹덤빌더임을 선포합니다.
• 박○○
저는 이번 스쿨을 통해 다시 한 번 하나님의 선한 인도하심을 깊이 경험
했습니다. 20여 년 전 손기철 장로님의 책을 통해 은혜를 받았던 기억이 있
었는데, 작년에 다시 장로님 말씀을 듣게 되었고 31기 KBS를 수료했습니
다. 이어서 킹톡새와 32기까지 마치고 나니 이것이 제 의지가 아니라 하나
님께서 준비하신 길이었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남편과 10년간 별거하며 우울감과 공황장애로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하나님의 자녀라는 정체성을 깊이 받아들이는 순간 제 안의 많은 문제들이
풀렸습니다. 나 자신을 사랑할 수 있게 되었고, 치료 없이도 일상에서 회복
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32기에서는 조원들과의 나눔이 큰 은혜였습니다. 킹
덤 멘탈리티로 서로를 바라보니, 가족보다 더 따뜻한 사랑을 느꼈고 하나님
안에서만 가능한 공동체임을 체험했습니다. 예전에는 문제로 여겼던 것들이
더 이상 문제로 보이지 않고, 삶이 가벼워졌습니다.
또한, 관계를 피하던 제가 이제는 기쁜 마음으로 교회 사역을 하고, 성
도들과 매일“하나님의 하루”를 나누는 기적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저를 세우신 첫걸음이라 믿습니다.
• 정○○
저는 77세로 45년간 화학 공학 엔지니어로 일하며 네 개국에서 공장장 을 맡았습니다. 성과 중심의 삶을 살며 바쁘게 달려왔지만, 마음 한편엔 늘
공허함이 있었고 깊은 신앙의 갈증은 채워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작년
에 손기철 장로님의 말씀을 유튜브로 접하게 되었고, 킹덤 시크릿 책과 화요
치유집회를 통해‘이것이 참 복음이구나’하는 강한 확신을 얻었습니다. 성
령님의 인도하심 속에서 KBS 32기에 참여하게 된 것은 제 삶의 큰 전환점 이 되었습니다.
저는 오랫동안 머리로만 신앙생활을 해왔고 독립적이고 자존적인 삶을
살아오며 내 생각이 항상 옳다고 여기고, 거짓자아의 존재조차 인식하지 못 했습니다. 그러나 말씀을 들으며 처음으로 머리의 믿음이 심중의 믿음으로
내려가는 과정이 얼마나 멀고 어려운지 깨달았습니다. 애굽과 광야의 여정 이 곧 거짓자아를 내려놓는 과정임을 비로소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내가 얼마나 주관적인‘내 복음’을 붙잡고 있었는지도 깨달았습니
다. 이제는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성경을 읽고, 다른 성도의 신앙을 판단하기
보다 사랑으로 다름을 인정하려고 합니다. 복음을 두 왕국으로 보는 관점은
제 신앙을 단순하고 명료하게 정리해 주었습니다.
이번 킹덤빌더스쿨은 저의 오래된 믿음 체계를 새롭게 바로잡아 주는
시간이었습니다. 예수님의 보혈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정체성이 마
음 깊이 새겨지니, 이제부터는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삶을 살겠다는 결
단이 생겼습니다. 참된 회개와 용서를 실천하고, 거짓자아를 십자가에 못 박
고, 그리스도의 믿음으로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기를 매일 기도합니다. 앞으로는 45년간의 비즈니스 경험을 사용하며 킹덤빌더로서의 사명을
기쁨으로 감당하고자 합니다.
• 정○○
31기에 이어 32기에도 참여하면서 느낀 것은, 같은 내용을 들어도 매번 새로운 은혜가 임한다는 점이었습니다. 말씀대로 살고 싶었던 제게 손기철 장로님의 메시지는 추상적이지 않고 실제적이어서 더욱 마음을 끌었습니다.

이번 32기는 특히 기쁨과 은혜가 넘쳤습니다. 31기 때는 피곤하고 불편
함이 많아 조원들과 교제하는 것도 어려웠지만, 이번에는 정신도 맑았고 사
람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훨씬 자연스러웠습니다. 제 안에 있던 대인관계의
막힘이 풀린 것을 직접 체험했습니다. 스쿨이 끝나고 보니 사람들을 바라보
는 눈도 사랑으로 부드러워졌고, 마음에 올라오던 분노를 영으로 다스리는
것이 훨씬 쉬워졌습니다.
HTM의 사역은 정말 귀합니다. 수많은 사람을 진리로 인도하고 삶 속에
서 복음을 누리도록 돕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이 시대의 강력한 킹덤빌더가
되길 소망합니다.
• 양○○
제32기 KBS는 제 삶에 완전히 새로운 시작을 열어주었습니다. 제 힘으
로는 도달할 수 없던, 하나님의 자녀로서 예수님을 나타내는 삶의 출발점이
었다고 고백할 수 있습니다.
지난해‘환영합니다 성령님’챌린지를 통해 손기철 장로님의 하나님나
라 복음을 처음 접했고, 온라인 KBS와 화요집회를 거치며 제 삶은 큰 변화
를 맞았습니다. 거짓자아에 갇혀 살던 과거에서 벗어나‘하나님의 하루’를
살기 시작한 것입니다. 하지만 날마다 혼의 구원을 이루어가는 여정에서 여
전히 흔들릴 때가 많았고, 저는 더 깊은 돌파를 간절히 바랐습니다.
그리고 이번 32기에서 그 갈망이 실제로 이루어졌습니다. 성령체험을
통해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그 어느 때보다 강하게 경험했습니다. 강의 시간
에 부정적인 생각과 감정이 올라올 때, 저는 그것들을 그대로 바라볼 수 있
었습니다.“계속 생각나는 것은 떠나가기 위해 들어온 것”이라는 말씀은 제게
큰 자유함을 주었습니다.
특히‘가난의 묶임 끊기 세리머니’는 평생 잊지 못할 순간입니다. 제 안

에서 기쁨이 터져 나오며 마음껏 춤추는데, 마치 속이 확 열리는 듯했습니다.
손 장로님께서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재정의 기름부으심을 선포해 주실
때, 저는 아버지의 사랑이 느껴져 눈물이 났고, 오히려 장로님을 위해 기도 하게 되었습니다. 같은 성령 안에서 스쿨생들의 마음이 완전히 하나가 되어
있음을 깊이 느꼈습니다.
이제 저는 주님 앞에 저를 제한하지 않습니다. 날마다 자기를 부인하고
주님께 맡기며, 제 능력 이상의 삶을 살게 되었다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
로 선포합니다. 5일 동안 성령님께서 부어주신 임재와 가르침, 그리고 그 안
에서 심긴 하나님나라 복음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조장님과 조
원들과의 나눔은 위로와 사랑이 흐르는 귀한 시간이었고, 예수 그리스도 안
에서 우리가 서로 하나임을 경험했습니다.
• 김○○
저는 2023년 2월부터 유튜브에서 손기철 장로님의 말씀을 들으며 은혜
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이후에 HTM 파트너가 되어 이곳에 속한 것을 늘 자 랑스럽게 생각했습니다. 하나님께서 HTM을 통해 일하시는 모습을 보며 벅 찬 감동을 받았고, 동역자로서 섬기고 싶다는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32기 KBS 광고를 보고 아내에게 가고 싶다고 말했지만 아내는 재정적 이유로 강하게 반대했습니다. 저는 한발 물러서 기도하며 주님의 때를 기다
렸습니다. 어느날 퇴근 후 우편함을 열어보니 건강보험공단에서 온 우편물 이 있었습니다. 뜯어보니 본인부담상한액 초과금 536,130원 환불 안내가
들어 있었습니다. 그 순간 하늘을 나는 듯한 기쁨이 밀려왔습니다.
주님이 나를 KBS로 부르셨다는 가슴 깊은 감사와 감격이 흘렀습니다.
반대하던 아내도 마음이 풀려, 저보다 먼저 필요한 물건들을 챙겨주었습니
다. 휴가를 내기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셔서 그 문제도

놀랍게 해결됐습니다. 이번 스쿨을 통해 저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로서 이
미 행복한 존재이며, 어디에서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을 나타내는 킹덤빌더
라는 사실을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4박 5일 동안 손기철 장로님의 열정
적인 강의, 조별 나눔, 그리고 청주와 서울을 오가며 지체들과 나눴던 대화
속에서, 그렇게도 어려웠던‘자기 부인’의 순간들을 성령님과 함께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이후의 삶에서도 계속 영적 싸움의 승리자로 살아갈 것을 생
각하니 마음이 설렙니다. 저를 통해 일하시고 이루실 주님을 기대합니다.
• 윤○○
저는 4년간 신학교를 다니며 방언은 외국어일 뿐이라고 배웠고, 기사와 표적도 성경의 정경이 완성된 이후에는 오직 말씀으로만 역사한다고 배웠습
니다. 자연스럽게 신유, 방언, 기적 등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었
습니다. 그럼에도 30년간 신앙생활을 하면서 매 순간 하나님의 개입과 돌보
심을 체험했습니다. 그러나 교회 생활에서는 기쁨과 자유함을 느끼기 어려
웠고, 영적 공급을 충분히 얻지 못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유튜브에서 손기철 장로님의 말씀을 듣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혼란스러웠지만 6개월간 계속 말씀을 들으면서 거짓자아가 무엇인
지 점차 깨달아졌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믿음으로 산다는 말씀이 이 해되면서, 평안과 자유함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이번 스쿨에 참여한 가장 큰 이유는 방언과 성령체험이었습니다. 둘째
날 내 의지로 소리를 내는 것이 아닌 신비한 소리가 흘러나오는 체험을 했습 니다. 또한 양손에 전류가 흐르듯 떨림을 체험하며 뜨거운 눈물로 기도했습
니다. 온전히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 삶에 대한 소망도 생겼습니다. 앞으로 킹덤빌더로 훈련받아 하나님을 나타내는 삶을 살고, 재정의 영역에서도 하 나님의 공급하심을 흘려보내는 삶을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제2기
킹덤빌더스쿨 고급 과정

제2기 킹덤빌더스쿨 고급 과정 신청이 모두 마감되었습니다. 보내주신 많은 관심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2027년, 더 깊어진 시간으로 다시 뵙겠습니다.
2026. 1. 12-17 (월-토)
장소 | 제주도 We호텔
16기 킹덤토크와
새마음 훈련 간증

• 서○○
킹톡새에 오게 된 것은 신앙의 업·다운과 반복되는 무기력과 우울에
서 자유케 하시려는 주님의 부르심이었습니다. 40년 넘게 신앙생활을 했지
만 하나님은 여전히‘무서운 분’이셨습니다. 손기철 장로님의 말씀을 통해
그 무거운 굴레가 조금씩 벗겨지기 시작했지만, 거짓자아의 견고한 진이 때
때로 저를 붙들었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 안에 거하며 매력 있는 킹덤빌더
로 변해가는 여정을 주님이 이끄셨습니다. 방언기도 가운데 터져 나오는 눈
물 속에서 주님의 깊은 사랑을 체험했고, 말씀 안에서 감사와 기쁨이 넘쳤습
니다. 저는 죄를 지을 수 있는 의인이며, 하나님의 사랑받는 귀한 자녀라는
정체성을 다시 깊이 경험했습니다.
“저는 주님의 사랑받는 딸로,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하는 킹덤빌더
가 되었습니다.”
• 장○○
그리스도의 풍성함과 사랑이 가득한 분위기 가운데 16기 킹덤토크를 잘
마쳤습니다. 들어올 때 저는 가족의 구원과 하나님의 사랑을 어떻게 나타내
야 하는지, 그리스도 안에서 나의 소명과 비전이 무엇인지 분명히 알고 싶다
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저에게 매 순간 말씀과 감동으로 답을 주셨 습니다. 존재와 삶을 일치시키고, 지금 이 순간을 바라보게 하셨습니다. 그 리스도 안에서 판단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바라보며 하나님 안의 풍성함으
로 가족과 사람들을 축복할 수 있었습니다. 아들의 문제도 두려움 없이 있는
그대로 감사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과 사랑으로 심고 선포했습니다. 너
무 자유롭고 행복했습니다. 이제 제 소명과 갈망은 이 사랑을 흘려보내는 것 입니다.
“어디서든 주님의 때에 하나님이 쓰시는 통로가 되어 그분과 사랑하고
관계하며 주님의 향기가 되기를 선포합니다.”
• 이○○ 킹톡새에 오기 전 큰 기대를 품고 왔습니다. 1년 넘게 장로님의 책과 온 라인 스쿨, 화치를 통해 홀로 훈련하며 걸어온 여정을 검증받고 싶었기 때문
입니다. 조장님께서 임재호흡과 나비손 기도를 보고 오면 좋겠다고 하셨고,
저는 이미 잘하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첫날 임재호흡을 배우는데
집에서 해왔던 방식과 전혀 달랐습니다.
‘다른 자매님들은 잘하고 있는데, 왜 나는 안 되지?’하는 생각이 저를
짓눌렀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온전히 주님께 나를 드리기 보다는‘내가’
주체가 되어 검증받고 싶었던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침에 임재호흡을 하
며 이런 마음의 소리가 올라왔습니다.
“나는 이미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어. 잘 안 돼도 괜찮아. 천천히 하면 돼. 나는 하나님의 자녀야.”그리고 깨달았습니다. 내가 킹톡새에 온 이유는
하나님과 사랑을 누리며 데이트하려고 온 것이었습니다. 지금도“잘하고 있 다”고 다독여 주시는 아빠 하나님을 만나 행복합니다.
• 김○○ 킹덤빌더스쿨과 킹톡새는 하나님이 나를 위해 준비하신 잔치였습니다.
저는 깊은 상처로 인해 늘 주눅 들어 있었고, 남과 비교하며 욕구를 채우려

애쓰며 특심으로 신앙생활을 해왔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깊은 사랑을 느
끼지 못해 항상 갈급했습니다. 죽으면 천국에 갈 소망을 품고‘힘든 세상 주
님 부르시면 가겠습니다’라는 마음으로 살았으며, 십자가를 지지 못하는 자
신을 자책하며 반복하는 생활이었습니다. KBS와 킹톡새에서 방언 기도 시
간에 목이 터져라 기도해도 마치 고장 난 기계를 억지로 돌리는 것처럼 잘
되지 않고 답답함을 느꼈는데, 그것이 마치 제 삶과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
다. 그러나 나비손 기도 중, 20년 전 상처로 울며 기도하던 그 모습이 눈앞
에 떠올랐습니다. 그 사건이 하나님과 나 사이를 막고 죄책감에 사로잡히게
했던 것이었습니다. 저는 그리스도 안에 있지 않았고, 그리스도 밖에서“포
도나무여!”하고 외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나비손 기도로 저는 하나님의
자녀의 정체성을 회복했습니다. 이제 진짜 내가 누구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 내 욕구를 채우기 위한 삶을 회개하고 상처 준 사람을 피하는 것이 아
니라 담대하게 다가가 행동하는 하나님의 자녀로 살게 되었습니다.
• 김○○ 킹톡새에 오며 가장 바랐던 것은‘변화’였습니다. 구습과 상황에 매여
어찌할 바 모르던 제 삶에 돌파를 구하며 헤븐리하우스에 도착했습니다. 장
로님 말씀을 들으며 눈물이 쏟아지고 회개가 터졌습니다. 아이들을 통제하
려는 제 모습이 떠올랐고,“이렇게 해야 해! 잘해야 해!”라는 세상적 사고에
묶여 하나님을 나타내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주께서“내가 할게”
라는 감동을 주셨습니다.
킹톡새 중 담임 선생님께 전화가 왔고 셋째 아이의 문제를 말씀하셨습
니다. 집에 있었다면 아이를 혼냈을 상황이었지만 저는 내려놓을 수밖에 없 었습니다. 상황에 마음이 붙들리지 않고 하룻밤을 보냈습니다.
금요일 저녁 나비손 기도 시간에 주님이 아이들 곁에 함께 계신 모습을

보여 주셨습니다. 주님께서 아이들을 돌보고 계심을 깨닫고 회개했습니다.
이제는 존재 그대로 아이들을 바라보고 믿어주고 심어주는 삶을 살고자 합
니다. 이제 저는 하나님을 나타내는 삶을 살겠습니다.
• 김○○
KBS와 킹톡새를 통해 은사와 소명, 비전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늘 끊임없이 자신을 채찍질하며 나의 의로 열심히 살아왔습니다. 그러나 하
나님께서는 이 땅에 저를 부르신 이유를 알려주셨습니다. 이제는 나를 위해 사는 삶이 아니라 주님과의 생명적인 관계를 날마다 누리며 나를 내어드리
는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나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은혜와 호의를 누리는 킹덤빌더
입니다!”
• 김○○
29기 KBS를 시작해서 킹톡새까지 2년 동안 하나님나라의 복음을 배우
고 살아가며 지금 이 시점에 느끼는 것은‘어렵지 않다’는 것입니다. 내가
스스로 거룩해지려고 노력하고, 내가 내 자아를 죽여보려고 애쓰는 신앙을 해왔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전혀 다른 관점과 방식으로 살아가는 법을 배우 게 되었고 그 안에서 참된 자유를 누리고 있습니다.
모든 것이 선명해지고 복잡하지 않고 심플해졌습니다. 특히‘나비손 기
도’를 통해 과거에 덮어두었던 수많은 상처와 더러움을 다시 정리할 수 있
다는 사실이 정말 놀랍고 감사하며 기대가 됩니다.
영적돌파와 신앙의 성숙이 시작되는 곳
헤븐리터치 아카데미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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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Introduction
2. 사회ㆍ생활 관점에서 본 삶
3. 생물ㆍ심리 관점에서 본 삶
4. 종교ㆍ영성 관점에서 본 삶
5. 성령체험 특강

12. 기존의 신학체계와 새로운 신학체계의 필요성
13. 성경을 새로운 관점에서 보기
14. 하나님나라의 복음으로 본 구속사
15. 진정한 복음이란
16. 방언의 은사 특강

25. 하나님나라
26. 통전적 하나님나라
27. 현재적 하나님나라 실현의 핵심원리
28. 기름부으심 특강
29. 성경적 재정관리
30. 가난의 묶임 끊기와 재정의 기름부으심 받기
6. 기독교 역사의 개요
7. 역사적 관점에서 본 패러다임의 변화
8. 교회의 역할과 복음
9. HTM의 비전과 소명
10. 성경을 어떻게 보아야 하는가 (1)
11. 성경을 어떻게 보아야 하는가 (2)
13강, 12시간 7분
17. 하나님나라 핵심 용어 정리
18. 진정한 회개
19. 킹덤빌더의 일터 부흥
20. 십자가의 도 (1)
21. 십자가의 도 (2)
22. 구원이란
23. 당신 정말 구원 받았는가
24. 구원 전후의 인간의 존재적 변화
13강, 11시간 56분
31. 재물과 재정에 대한 킹덤 멘탈리티
32. 킹덤빌더의 실제적 재정관리
33. 그리스도인의 영적 성장과 진짜 나를 찾아가는 여행
34. 세 차원 세계에 대한 이해
35. 킹덤빌더의 새로운 의식(그리스도 의식)
36. 킹덤 멘탈리티와 킹덤빌더의 일상 영성 훈련
37. 어두움의 묶임 끊기 및 집안 영적 정화

01
치유와 권능
두란노│2006

05
기적을 일으키는 믿음
규장│2009


02
고맙습니다 성령님
규장│2007

06
치유기도
규장│2009


03

04
기름부으심
규장│2008

왕의 기도 규장│2008 07
기대합니다 성령님
규장│2011

11

08
알고싶어요 성령님
규장│2012 09 알고싶어요 하나님의 나라 두란노│2013 10 알고싶어요 하나님의 의
두란노│2013
킹덤빌더 규장│2015

12
하나님 앞에 머물러라
규장│2015

13
하나님의 힘으로
병이 낫는다
규장│2016

17
하나님나라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사는 자 규장│2018

21
킹덤빌더의 영성 규장│2022

25
신유의

14
기도하기 전에
규장│2016


15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규장│2017


16
하나님의 하루
규장│2017

라이프스타일 규장│2019

2023 18

19
말씀대로 말하라 규장│2019

기도
2017

20
수수께끼 같던 영혼몸의 비밀이 풀린다 규장│2021

2017

11월 헤븐리
뉴스레터

일본 손기철 장로 초청 집회
올해 두 번째로 손기철 장로 초청 집회가 일본에서 열렸다. HTM
JAPAN 주최로 11월 1일(토) 도쿄 에도가와 문화센터에서 열린 이 번 집회에는 재일교포뿐 아니라 일본인들도 함께하여 하나님나라 복음을 듣는 귀한 시간이었다. 특별히 기름부으심 기도 이후 치유된 성도들이 앞에 나와 간증하는 사례가 많았다. 일본인들이 성령님의 만지심을 경험한 뒤 적극적으로 간증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16, 17기 킹덤토크와 새마음 훈련 ‘킹덤토크와 새마음 훈련’이 두 차례에 걸쳐 양평 헤븐리 하우스에 서 진행되었다. 참가자들은 킹덤빌더로 살아가며 가졌던 질문들에 대해 손기철 장로의 답변을 듣고, 이를 실제 삶에 적용하는 시간을 가졌다.
목양교회 손기철 장로 초청 집회 11월 23일 구리목양교회(공진수 목사 시무)에서 손기철 장로 초청 가 을성령집회가 열렸다.‘두 가지 믿음’을 주제로 약 600여명의 성도가 함께하며 하나님나라의 복음을 깊이 나누는 시간이었다. 특히 따로 치유기도 사역을 하지 않았음에도 말씀을 듣는 가운데 성령의 임재 와 영광을 체험하며 치유 받았다는 간증이 이어졌다. 이번 집회를 통 해 믿음의 스위치를 켜고 말씀의 능력을 경험한 성도들이, 일터와 삶 터에서 킹덤빌더로 써 내려갈 하나님나라의 이야기가 기대된다.
편집장 인사
2017년부터 킹덤빌더 매거진 편집장으로 수고해주신 신주연님이
2025년 12월호를 끝으로 8년간의 수고를 내려놓습니다. 플루티스트 로 활동하면서 킹덤빌더 매거진을 이끌어 왔으나 이제 본업과 헤븐리
교회 담임목사 사모로서 교회 사역에 집중하고자 합니다. 그동안 매 거진의 발전과 파트너를 위해 힘써주신 신주연님께 진심으로 감사드 리며, 앞으로의 여정 위에 하나님의 놀라운 축복이 함께하시기를 기 도합니다.
매거진 & 말씀 MP3 발송
스쿨 및 세미나 할인
중보기도 HTM 파트너 컨퍼런스 초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