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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킹덤빌더 매거진 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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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말씀치유집회 말씀 시리즈 연속 듣기 18가지 질병별 건강치유기도 연속 기도와 찬양

O F H E A V E N LY T O U C H M I N I S T R Y

MAGAZINE FOR KINGDOM BUILD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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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의 모든 사역은 성도님들의 후원금으로 이루어집니다.

MESSAGE

COLUMN

부활의 삶 (죽음 후로부터 배우는 삶의 기술)

킹덤빌더 세우기13 킹덤빌더의 실제적인 삶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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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AZINE FOR KINGDOM BUILDERS OF HEAVENLY TOUCH MINISTRY 헤븐리터치 미니스트리(HTM)는 2008년 손기철 장로(온누리교회, 담임목사 이재훈)가 설립한 초교파적 선교단체이며 헤븐리터치(Heavenly Touch)는 ‘하나님나라의 도래와 그 나라로의 침노’ 를 지칭합니다. HTM은 하나님나라의 복음을 선포하고 주의 백성들이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게 함으로써 성도들이 하나님 자녀의 정체성을 가지고 하나님의 성품과 권능을 나타냄으로 각자의 가정과 일터를 하나님나라로 변화시키도록 섬기는 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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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 대표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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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AGE HTM 메시지│부활의 삶 (죽음 후로부터 배우는 삶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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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HTM 헤븐리 공동체 │헤븐리 하우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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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Dr. Son의 킹덤빌더 세우기 13│킹덤빌더의 실제적인 삶 살아진다! 하나님자녀의 삶 1 캐롤과 크리스마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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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OTION 2021년 한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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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헤븐리 뉴스레터


Copyright 2022 heavenlytouchmedia. All Rights Reserved

발행처 | 헤븐리터치 미니스트리 서울시 동작구 보라매로 5길 35 파크스퀘어 지하 1층 발행인 | 손기철 기획 | HTM 미디어팀 편집 | 신주연 교정 · 교열 | 박희진, 정예원 디자인 | 한혜진, 김혜성 전화 | 02-576-0153 팩스 | 02-447-2039 이메일 | htm0691@naver.com 홈페이지 | www.heavenlytouch.kr 발행일 | 2022년 1월 1일 통권 139호 킹덤빌더 매거진은 한국 간행물 윤리위원회의 윤리 강령 및 실천 요강을 준수합니다. 본지에 실린 모든 글과 사진은 사전허락 없이 사용할 수 없습니다.


HTM 대표인사

사랑하고 존경하는 파트너 여러분

영원히 현존하시는 주님께서 우리에게 매일 처음처럼 마지막처럼 하나 님의 하루로 살아갈 수 있는 기회로 2022년을 주셨습니다. 한 해 한 해 지나 면서 더 혼란스럽고 예측할 수 없는 상황들을 맞이하지만 그럴 때마다 우리 의 삶은 주님 없이 한 순간도 살 수 없는 인생임을 깨닫게 됩니다. 저는 지난 2021년 12월 14일 마지막 집회‘캐롤과 크리스마스 이야기’ 특별집회를 준비하면서 성탄절의 의미를 새롭게 보는 시간을 가졌고 놓치고 있었던 하나님나라 복음의 비밀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 땅에 성 육신하셔서 하나님나라의 복음을 전하시고 우리로 하여금 예수 그리스도 안 에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이 땅에 그 나라와 의를 나타내는 성육신적 삶을 살게 하신 주님을 찬양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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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ter

지난해에 집회에서 전했던 말씀은 주로 통(container)에 대한 이야기였 습니다. 거짓자아라는 통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새로운 자아라는 통입니다. 그 내용의 핵심은 하나님의 영 안에 거하며 그분의 영에 인도함을 받는 혼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눅 5:37-38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넣는 자가 없나니 만일 그렇게 하면

새 포도주가 부대를 터뜨려 포도주가 쏟아지고 부대도 못쓰게 되리라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어야 할 것이니라

저는 새 가죽 부대를 만들기 위해 작년 연말에는‘수수께끼 같던 영혼 몸의 비밀이 풀린다’ 라는 책을 집필했습니다. 안타깝게도 우리는 너무나 오 랫동안 낡은 가죽 부대에 새 포도주를 넣는 일을 해왔습니다. 진리의 말씀이 내 삶에 풀어지는 것을 경험하지도 못하고, 열심히 신앙생활을 할수록 더 괴 로워지고 혼미에 빠져드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특별히 작년 마지막 화요집회말씀(12월 7일)에서는‘몸(생각, 감정, 신 체)이 하나님을 경험하도록 우리의 혼이 허용하는 삶’ 에 대해서 나누었습니 다. 저에게는 참으로 귀한 시간이었으며, 2022년을 주님께서 어떻게 이끌어 가실까를 가늠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올해는 그 내용을 실제적으로 훈련하는 것을 전하는 데 집중하고자 합니다. 그것은 우리의 혼이 생각과 감정의 영 향을 받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에 인도함을 받는 혼이 하나님의 생명(사 랑)과 각자에게 주신 계획을 허용함으로써 우리의 몸이 하나님을 경험하도 록 하는 것입니다.

창세기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자녀를 그분의 형상(image: 본질)을 따라 모양(likeness: 닮음)대로 창조하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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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 대표인사

창 2:7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

창 1:26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image)을 따라 우리의 모양(likeness)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흙으로 만든 몸에 하나님의 생기가 임함으로 인해서 인간은 생혼(living soul)이 되었습니다. 그 말은 인간이 하나님의 본질을 나누어 가지게 되었고 (형상), 자유의지를 가진 혼이 몸을 통하여 하나님의 본질을 개별화하고 점 차적으로 실현시키는 존재라는 것입니다(모양).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인간 은 하나님의 본질을 가진 영적 존재로서 이 땅에서 하나님을 대리하여 몸을 통하여 그분의 영광을 나타내는 존재였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볼 때 타락 전 인간은 지금처럼 이분법적인 의식이 아닌 비 이분적인 의식을 가진 즉 신성 과 인성을 가진 존재였다고 볼 수 있습니다. 타락 후 하나님의 영이 떠남으로써 인간은 인성을 지닌 존재로 전락하 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타락 전 하나님의 자녀로 회복시키기 위해 성자 하나님을 성육신(incarnation)하게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인자로 오셨지만 신성을 지니신 분이시지만 그 신성을 사용하지 않으셨습니다. 그 분은 인자로서 우리를 대신하여 죽으시고, 우리가 새 생명으로 살도록 하기 위해서 부활승천하셔서 우리에게 약속하신 성령을 보내 주셨습니다. 따라서 거듭났다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다 는 것입니다. 다시금 하나님의 영과 우리의 영이 연합함으로써 하나님의 본 질을 나누어 가지는 신성을 지니고(형상), 이제 우리는 자유의지를 가진 소 생된 혼을 통하여 몸이 다시 하나님을 경험하고 나타내는 자가 되었다는 것 입니다(모양). 예수님께서 전하신 하나님나라의 복음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부활한 우리가 이루어가는 성육신 복음입니다. 예수님은 신성과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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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ter

성을 지닌 분으로 오셔서 이 땅에서 하나님의 자녀의 모델이 되신 것입니다. 성육신하신 예수님께서 우리로 하여금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육신하 도록 하셨는데, 우리는 안타깝게도 인간 중심적 사고방식에 사로잡혀 거짓 자아로 이분법적으로 탈육신(excarnation)하는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피조물의 생득권으로 주어지는 하나님의 원복(original blessings)을 알지 못한 채 여전히 거짓자아로 전적 타락과 원죄 의식에 사로잡혀 도덕적 으로 더 거룩해지려고 열심히 종교 생활을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벧후 1:4

…신성한 성품(하나님의 본질)에 참여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느니라

롬 8:13-14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위의 말씀은 거짓자아로 의지적으로 미래적으로 도덕적으로 온전함을 누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 안에 있는 우리의 몸이 하나님을 닮아가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요일 4:17

이로써 사랑이 우리에게 온전히 이루어진 것은 우리로 심판 날에 담대함을 가지게 하려 함이니 주께서 그러하심과 같이 우리도 이 세상에서 그러하니라 (we live like Jesus here in this world, NLT)

요일 3:2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지금은 하나님의 자녀라 장래에 어떻게 될지는 아직 나타나지 아니하였으나 그가 나타나시면 우리가 그와 같을 줄을 아는 것은 그의 참모습 그대로 볼 것이기 때문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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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 대표인사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육신적 삶을 살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이 생명(영)이 우리의 영과 하나 되었기 때문입니다. 거듭난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육신에 인성을 가진 존재이지만, 우 리 영 안에 신성이 내재되어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그 신성을 우리의 몸을 통해서 나타내는 것이 바로 구원을 이루어가는 삶입 니다.

엡 5:1

그러므로 사랑을 받는 자녀 같이 너희는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고

빌 2:13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사랑받은 자녀가 부모를 닮아가듯이 하나님의 사랑 안에 거하는 자녀는 하나님 아버지를 닮아가야 합니다. 이러한 삶의 핵심은 거짓자아로부터 벗 어나 그 혼이 하나님의 영 안에서 그분을 나타내는 본래의 역할을 하는 것입 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영에서 풀어지는 생명과 나에게 주신 계획을 내 몸이 경험하도록 하나님의 영에 속한 혼이 허용하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이것은 개념적 이해가 아니라 실제 삶에서 체험되어야 할 하나님 자녀 의 삶의 핵심입니다. 이 일을 위해서 오랫동안 기도하며 전수 사역을 준비해 왔습니다. 2021년은 하나님께서 주신 비전을 준비하며 헤븐리 하우스를 건 축하는 시간이었고, 올해부터는 드디어 헤븐리 하우스에서 전수 사역의 비 전을 이루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 호에 특집으로 소개한 것처럼, 헤븐리 하우스는 두 가지 목적으로 건축되었습니다. 첫째는 HTM 파트너들이 하나님의 자녀의 은혜를 누리도 록 하는 것이고, 둘째는 전수사역을 하기 위한 것입니다. 모든 파트너가 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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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ter

븐리 하우스(하나님께서 우리를 만나시는 곳인 동시에 우리가 하나님께 나 아가는 곳)에서 안식, 휴식, 성찰을 통해서 하나님과 생명적 관계를 가지고 하나님의 영에 인도함을 받는 것을 체험하기를 소망합니다. 저는“킹덤토 크” 를 통해 실제적으로 그 삶을 살 수 있도록 함께 삶을 나누며, 스스로 심 중을 성찰하게 하여 본질적 변화를 돕고자 합니다. 재정적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HTM 파트너에게 헤븐리 하우스를 무 료로 사용하도록 하였습니다. 모든 것을 이루신 분이 하나님이기에 그분께 서 친히 운영하실 것이라고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주님! 우리의 인생 중 최고의 해가 될 2022년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랑하는 파트너 여러분,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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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NEW YEAR

그러므로 사랑을 받는 자녀 같이 너희는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고 엡 5:1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빌 2:13


하나님나라 관점에서 본 인간, 구원, 삶의 통합적 이해

수수께끼 같던 영혼몸의 비밀이 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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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조회수 33만을 돌파한 화제의 영상이 출간되다!

성경이 말씀하고 있는 구원론과 인간론을 명쾌하게 정리하고 싶으신 분

인간을 구성하는 영, 혼, 몸의 기능 및 역할에 대해 알고 싶으신 분

하나님의 섭리와 인간의 자유의지의 관계를 성경적으로 균형잡히게 이해하기 원하시는 분

구원 받은 자도 실족할 수 있는 지에 대한 성경적 답변을 원하시는 분

성경에 등장하는 ‘겉마음(mind)’ 과 ‘속마음(heart)’ 을 제대로 구별하고 싶으신 분

매일 혼의 구원을 이루어가는 삶을 살기를 원하고 구체적인 신앙생활의 방향을 정립하고 싶으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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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에도, 하나하루 다이어리와 함께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만들어가세요

하나하루 다이어리 구성 커버 (베이지, 와인, 그린, 네이비) / 로그북 (도트, 라인 2종) / 플래너 / 월간 계획표 / 툴바


새롭게 변화된 2022 하나하루 다이어리!

❶ 플래너 사이즈와 부피를 줄여 휴대성을 높였습니다.

❷ 플래너의 월간 계획표를 따로 분리하여 월/주간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제작하였습니다.

❸ 더욱 풍성한 기록을 할 수 있도록 로그북의 페이지 수를 늘렸습니다.

❹ 기존의 두껍고 무거운 가죽 커버에서 가볍고 산뜻한 패브릭 소재로 바뀌었습니다.

❺ 포켓과 펜 홀더를 추가하여 편의성을 강화했습니다.

❻ 로그북의 내지를 도트와 라인으로 제작하였습니다.


Message

부활의 삶 (죽음 후로부터 배우는 삶의 기술) 손기철 박사│2021. 11. 30 화요말씀치유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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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삶

사후세계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

성경은‘스올’ ‘음부’ , ‘지옥’ , ‘불 , 못’ 등 죽음 후에 혼, 또는 영혼이 있는 곳과 상태에 대해서 다양한 용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것에 대한 다양한 신학적인 해석이 있지만 여기서는 대부분의 신학자들이 동의하고 있는 내용 들을 살펴보려고 합니다. 부활의 삶을 살기 위해서는 죽음 후에 대한 구약과 신약에서의 차이를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구약 사람들은 의인이든 악인이든 모두 다 죽고 나면‘스올’ (sheol)에 간다고 합니다. 히브리어로‘스올’ 이란 말은 보이지 않는 세계, 혹은 죽은 자들의 세계, 혹은 땅 아래 깊숙이 있는 땅 아래 세계란 뜻입니다. 우리가 생 각하는 천국과 지옥과 같은 이분법적인 개념과는 전혀 다릅니다. 17세기 영 어 번역본인 킹제임스 흠정역 버전에서는‘스올’ 을 31번은 무덤(grave)으 로, 31번은 지옥(hell)으로, 그리고 3번은 구덩이(pit)로 번역함으로 많은 혼 란을 일으켰습니다. 20세기에 들어와서 많은 연구를 거쳐서 새롭게 번역된 ASV 성경에서는 본래 원어인‘스올’ 을 그대로 사용하였고, NIV에서는 지 옥이란 말 대신 무덤으로 번역함으로 스올을 개념을 보다 정확하게 알게 되 었습니다. 신약 성경에는 지옥(hell)이라는 단어가 23번 나옵니다. 모두 지옥 으로 번역했지만 헬라어 원문을 살펴보면 그중 열 개는‘하데스’ (hades/ (gehenna/γεεννα), 나머지 한 개는‘타르타로 ᾅδῃ), 열두 개는‘게헨나’ 스’ (tartarus)라는 단어입니다. 구약에서는‘스올’ , 신약에서는‘하데스’ 라 고 부르고 개역개정에서는‘음부’ 라고 표현했습니다.

① 사후세계에 대한 구약의 가르침

구약에서는‘혼(네페쉬)이 스올에 간다’ 고 표현하지‘영(루하흐, 네샤 마)이 간다’ 고 표현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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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age

시 89:48

누가 살아서 죽음을 보지 아니하고 자기의 영혼(네페스, 혼)을 스올의 권세에서 건지리이까 (셀라)

구약에서는 죽은 자의 부활이라는 개념이 아예 없었습니다. 죽은 모든 자가‘스올’ 로 내려가고 죽으면 끝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죽음은 곧 두려 움의 대상이었습니다. 구약의 이사야와 다니엘서에서 부활에 대해 예언적으 로 각 한 번씩 언급될 뿐입니다(사 26:19, 단 12:2). 우리는 예수님께서 십 자가의 죽으심과 부활을 통해서 우리를 사망에서 건지셨고 하나님나라로 들 어가게 하셨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죽음에서 해방 받았다는 것이 하나님나라 복음의 관점에서 어떤 의미인지는 제대로 알지 못합니다.

눅 16:22-23 이에 그 거지가 죽어 천사들에게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가고

부자도 죽어 장사되매 그가 음부에서 고통중에 눈을 들어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 눅 16:26

그뿐 아니라 너희와 우리 사이에 큰 구렁텅이가 놓여 있어 여기서 너희에게 건너가고자 하되 갈 수 없고 거기서 우리에게 건너올 수도 없게 하였느니라

누가복음 16장의 부자와 거지 나사로의 이야기를 통해서 스올에는 의인 이 있는 공간(아브라함의 품, 낙원)과 악인이 있는 공간이 구분되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스올(음부)에는 악인도 의인도 있는데 의인이 있는 곳과 악 인이 있는 곳 사이에는 큰 구렁텅이가 있어서 절대로 왕래하지 못한다는 것 입니다. ② 사후세계에 대한 신약의 가르침

이 비유를 말씀하신 예수님께서는 십자가를 지시고 죽으시고 부활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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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삶

으로 우리를 죽음 후에 거하는 음부에서 구원하셨습니다.

계 1:18

곧 살아 있는 자라 내가 전에 죽었었노라 볼지어다 이제 세세토록 살아 있어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졌노니

엡 4:8-10

그러므로 이르기를 그가 위로 올라가실 때에 사로잡혔던 자들 (구약의 성도들이 스올의 손아귀에 사로잡혀있었는데, 부활 때 주님께서는 이들을 사로잡아 천국으로 데려가셨다)을 사로잡으시고 사람들에게 선물을 주셨다 하였도다 올라가셨다 하였은즉 땅 아래 낮은 곳(스올/음부/하데스)으로 내리셨던 것이 아니면 무엇이냐 내리셨던 그가 곧 모든 하늘 위에 오르신 자니 이는 만물을 충만하게 하려 하심이라

예수님께서는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지신 분입니다. 그분께서 십자 가를 지시고 죽으셨고 음부로 내려가셨고 음부에 있는 의인들을 하늘로 데 리고 가셨습니다.‘사로잡혔던 자들’즉, 구약의 성도들이‘스올’ 의 손아귀 에 잡혀 있었는데 부활 때 주님께서 이들을 사로잡아 천국으로 데려가셨다 는 것입니다. 음부에 계시면서 죄의 삯은 사망이라는 하나님의 공의를 만족 시킨 것입니다.

마 12:40

요나가 밤낮 사흘 동안 큰 물고기 뱃속에 있었던 것 같이 인자도 밤낮 사흘 동안 땅 속(하데스, 음부)에 있으리라

눅 23:42-43 이르되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기억하소서 하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헬, 파라데시소스)에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가복음에서는 요나가 사흘 밤낮을 고래 뱃속에 있었던 것처럼,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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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age

님께서 자신도 죽음 뒤에 땅의 중심부(the heart of the earth)/음부(스올, 하데스)에 사흘 밤낮 있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누가복음에서 예수님 은 십자가 우편 강도에게 오늘 나와 함께 낙원에 있을 것이라고 말씀하셨는 데 여기서 낙원은 천국이 아니고 음부에 의인들이 있는 곳을 말합니다. 위에 서 살펴본 내용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면‘스올’ 에 의인들을 위한 공간이 바 로 아브라함의 품이자 낙원이라고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음 부로 내려가셨다는 것은 의인들을 위한 장소인 낙원으로 내려가신 것이고 이때 십자가의 우편 강도도 함께 내려간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그 낙 원에 있는 의인들을 사로잡아서 하늘로 올리우게 하셨다는 것입니다.

고후 12:1-4 무익하나마 내가 부득불 자랑하노니 주의 환상과 계시를 말하리라

내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한 사람을 아노니 그는 십사 년 전에 셋째 하늘에 이끌려 간 자라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 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 내가 이런 사람을 아노니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 그가 낙원(헬, 파라데이소스)으로 이끌려 가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말을 들었으니 사람이 가히 이르지 못할 말이로다

위의 말씀은‘스올’ 의 의인을 위한 장소인 낙원이 천국으로 옮겨졌다는 것을 증거합니다. 사도 바울이 이끌려 갔다고 한 하늘이 천국이고 하나님나 라, 삼층천이 있는 곳입니다. 음부에 있던 낙원을 예수님께서 천국으로 옮기 신 것입니다.

삼층천으로 옮겨진 낙원과 구약의 성도들

신약 시대에 들어와서는, 예수님의 부활 이후로 음부에는 의인들이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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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삶

하는 장소는 사라지고 악인들을 위한 장소만이 존재합니다. 이것이 구약과 신약에 있어서의 음부의 차이입니다. 신약시대에서 의인은 죽으면 음부가 아닌 바로 천국으로 가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자는 음부로 내려갔다 가 나중에 지옥으로 가게 되는 것입니다.

마 27:50-53 예수께서 다시 크게 소리 지르시고 영혼(헬, 프뉴마)이 떠나시니라

이에 성소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고 땅이 진동하며 바위가 터지고 무덤들이 열리며 자던 성도(스올 중 낙원, 아브라함의 품에 있던 구약의 성도)의 몸이 많이 일어나되 예수의 부활 후에 그들이 무덤에서 나와서 거룩한 성에 들어가 많은 사람에게 보이니라

예수님께서는 부활 사건이 예수님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 도를 믿는 모든 자에게 있을 것임을 알려주시기 위해 구약의 신실한 자들이 음부에서 다시 일어나 부활하는 것을 보여주셨습니다.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요. 예수님께서 하늘로 올리우시며 새언약 안에서 하나님의 영이 임함으로써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들이 더 이상 음부로 내려 가지 않고 하늘에 있는 아버지 집, 천국에 머물 수 있도록 하신 것입니다. 몸 의 죽음이 임할 때 혼의 구원을 이루고 끝까지 믿음의 선한 싸움을 한 자의 영혼이 아버지 집으로 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는 의인이나 악인이나 다 음부로 가서 마귀에게 묶여 있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렇지만 이 땅에 인자로 오신 예수님께서 부활의 첫 열매가 되셔서 음부에 갇혀 있던 자들을 사로잡아 이제 바로 천국으로 갈 수 있 게 만드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약속하신 보혜사 성령님을 우리 안에 보내주셨습 니다. 성령의 인도함을 받아 마음과 육신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는 삶을 살 아가는 자는 더 이상 음부에 가지 않고 천국으로 가게 만드셨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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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age

고전 15:19-24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바라는 것이 다만 이 세상의 삶뿐

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이리라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사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사망이 한 사람으로 말미암았으니 죽은 자의 부활도 한 사람으로 말미암는도다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 그러나 각각 자기 차례대로 되리니 먼저는 첫 열매인 그리스도요 다음에는 그가 강림하실 때에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요 그 후에는 마지막이니 그가 모든 통치와 모든 권세와 능력을 멸하시고 나라를 아버지 하나님께 바칠 때라

이것은 최후의 심판대를 말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 우리 는 들림을 받아 몸의 부활을 입고 천국 혼인잔치에 참여할 것입니다. 그전까 지 우리의 영혼은 아버지 집에서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까지 거하게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천국은 영원히 지속되는 것이 아니라 중간 단계일 뿐입니다.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 우리가 이 땅에서 왕 노릇하는 것입니다. 몸의 부활을 입고 거하는 곳은 하나님나라이며 최후의 심판 후에 있을 곳은 새 하늘과 새 땅입니다.

성경이 말하는 진짜 지옥

그러면 지옥은 무엇일까요? 신약 성경에 나오는 헬라어‘게헨나’ 가지 옥이라는 뜻입니다.

막 9:47-48

만일 네 눈이 너를 범죄하게 하거든 빼버리라 한 눈으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두 눈을 가지고 지옥(헬, 게헨나)에 던져지는 것보다 나으니라 거기에서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 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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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삶

‘게헨나’ 는 히브리어로 골짜기를 뜻하는 게와 인명인 힌놈이 합성된 “힌놈의 골짜기” 란 뜻을 가진 지명입니다. 예루살렘 남쪽 비탈 아래 있는 계 곡인 이곳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저주와 살육을 의미하는 장소입니다. 유 대인들에게 있어서는 장차 메시아가 왔을 때 그를 거절하는 악인들이 최후 에 형벌을 받게 될 장소를 상징하는 곳입니다. ‘게헨나’ 가 신약 성경에서 지옥으로 번역되었지만 흔히 생각하는 것 처럼 몸을 떠난 영혼이 영원토록 불 가운데서 고통받는 곳을 뜻한 경우는 단 한 번도 없습니다. 지옥에 들어간다는 것은 영원한 불못을 말하는 것이고 최 후의 지옥은 둘째 불못에 들어갈 때를 의미하는 겁니다. 신약 시대의 죽은 성도들은 바로 천국으로 가고, 불신자들은 죽으면 음부로 내려가고, 최후의 심판, 둘째 부활(악인의 부활) 이후에 가게 될 진짜 지옥(게헨나, 둘째 사망,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 불못)에 던져질 운명에 처해지는 것입니다.

계 20:14-15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져지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져지더라 계 21:8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점술가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말 하는 모든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지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신약 성도에게 주어진 소망과 경고

십자가와 부활 전까지는‘스올’ 의 권세에서 벗어난 자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되찾아 오셨습니다. 예수 그리스 도를 믿는 자에게는 더 이상 죽음이 두려움과 공포의 대상이 아닙니다. 죽음 은 몸이 소멸됨으로 영혼이 천국에 가는 것이고 예수님의 재림 때 몸의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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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age

을 입는 소망을 가지는 것입니다. 올바른 천국 신앙을 가지고 부활의 삶을 살기 위해서는 인생에 끝이 있 으며 실제로 지옥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두려워해야 할 것은 죽음이 아닙니다. 우리는 구원을 이루어가지 못했거나 예수님을 믿지 않음으로 인해서 음부에 갔다가 영원한 지옥 불에서 불타는 것을 두려워해 야 합니다.

요 15:6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헬, 메노)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려져 마르나니 사람들이 그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이 말씀이 무슨 뜻일까요? 구원을 받았지만 구원을 이루어가지 못한다 면 음부로 떨어지고 지옥으로 갈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죽음 후의 삶을 깊이 성찰해 보아야 합니다.

혼의 구원을 통한 궁극적인 몸의 구원

부자와 거지 나사로의 이야기를 통해서 알 수 있는 것은 죽음 이전의 삶 이 죽음 이후의 삶을 결정한다는 겁니다. 우리는 보통‘구원’ 을 떠올리면 예 수 그리스도를 믿고 영접할 때 일어나는 영혼의 구원만을 생각합니다. 그러 나 하나님나라 관점에서 법정적, 차원적 관점으로 볼 때 영의 구원을 통한 혼의 구원이 더 정확한 의미입니다.

살전 5:23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를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법정적으로 우리의 영, 혼, 몸 전부가 구원을 얻었지만 현실적으로 영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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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삶

이 구원을 받았고 우리는 이 땅에서 혼이 구원을 이루어가는 삶을 살아야 합 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까지 혼과 몸이 흠 없게 보전될 수 있을까요? 그것이 가능한 이유는 우리 안에 예수님이 계시기 때 문입니다. 죄를 지었다 할지라도 우리가 그 죄를 회개할 때 예수님께서 우리 의 죄를 등 뒤로 던지고 기억치 아니하십니다. 우리는 계속 예수 그리스도 안에 거함으로써 예수님이 강림하실 때까지 영과 혼과 몸이 흠 없이 보전되 도록 해야 합니다. 흠 없게 보전되려면 혼이 성령의 소욕에 이끌림을 받아서 자기를 부인 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혼이 그리스도 안에서 회개할 때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능력, 십자가의 능력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구원을 이루어 가는 삶의 핵심은 혼의 구원을 이루어가는 것이지만 구 원의 완성은 몸의 구원을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몸의 구원은 역설적으로 몸 의 죽음을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왜냐하면 그리스도인의 몸의 죽음은 몸의 부활을 전제로 하고 예수님께서 몸소 우리에게 보여주신 것이기 때문입니 다. 몸의 온전한 구원을 이루기 위해서는 몸의 부활을 입어야 하고 몸의 부 활을 입기 위해서는 몸이 죽어야 합니다. 영혼이 자유함과 해방을 누려야 한 다는 것입니다. 이 땅에서의 구원의 최종은 몸의 죽음입니다. 인간적인 관계 에서 몸의 죽음은 마지막으로 생각되지만 하나님나라 관점에서 볼 때 몸의 죽음은 구원 여정의 절정입니다.

고전 15:42 죽은 자의 부활도 그와 같으니 썩을 것으로 심고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며… 고전 15:44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살아나나니 육의 몸이 있은

즉 또 영의 몸도 있느니라… 고전 15:49 우리가 흙 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은 것 같이 또한 하늘에 속한 이의

형상을 입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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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age

예수님께서 몸의 죽음과 부활을 친히 보여주시고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 의 삶을 약속하셨습니다. 우리는 세례를 통해서 그분의 죽으심과 부활하심 에 연합함으로써 죄 사함을 받고 하나님의 영이 우리에게 임하심으로 인하 여 이 땅에서 혼의 구원을 이루어가게 됩니다. 그리고 종국에는 우리의 몸이 죽음으로써 우리의 영혼이 천국으로 가게 됩니다.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 다시 부활의 몸을 가짐으로써 영.혼.몸 모두가 온전하게 되어 신랑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신부로서 영원한 하나님나라의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신약 성도들에게 주어진 위대한 구원의 산 소망

히브리서 11장에 나오는 믿음의 선진들도 천국에서 놀라운 구원의 최종 적 완성(몸의 부활)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히 11:39-40 이 사람들은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증거를 받았으나 약속된 것을

받지 못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더 좋은 것을 예비하셨은즉 우리가 아니면 그들로 온전함을 이루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믿음의 선진들은 기적을 경험하였으나, 약속된 것, 즉 새언약 예수 그 리스도를 믿음으로 죄사함을 받고 하나님의 영이 임함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삶을 살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그들도 증거만 받았을 뿐 누리지 못했던 약속(새언약, 하나님나라의 복음)을 거듭나 하나님 자녀가 된 우리는 이 땅 에 도래한 현재적 하나님나라에서 지금 이 순간 누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더 좋은 것” 을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이유는 현재적 하나님나라에서 하나님 을 나타내는 삶을 살아감으로써 예수님의 다시 오실 길(미래적 하나님나라) 을 예비하기 위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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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삶

하나님의 세상 끝날까지 온 세상에 복음이 전해져야 만이 예수님의 재 림이 임하고, 예수님께서 다시 오셔야 구약에 있는 사람들도 몸의 부활을 입 고 예수님의 신부가 될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영의 구원’ 을 받았다면 현실적으로 ‘혼의 구원’ 을 이루어가야 하며,‘혼의 구원’ 을 끝까지 이루어갈 때 종국적 으로‘몸의 구원’ 을 받게 됩니다. 혼의 구원은 자유 의지를 가진 혼이 성령의 소욕에 이끌림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성령의 이끌림을 받을 때 우리의 몸이 하나님을 경험하게 됩니다.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는 삶의 결과는 바로 하나님의 영, 하나님 의 본질, 하나님의 지혜, 하나님의 능력을 내 몸이 경험하는 것입니다. 혼의 구원을 이루어가지 않고 육신의 생각으로 살아온 자는 천국을 믿 지만 자신의 죽음을 두려워합니다. 그렇지만 영의 구원에 힘입어 혼의 구원 을 이루어간 자는 몸의 죽음을 마지막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차원적 인 삶(이 땅의 유한한 삶에서 하나님나라에서의 영원한 삶으로)의 시작으로 보고 산 소망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이 땅에서 주 를 나타내었던 삶에 대한 감사와 천국에 대한 산 소망으로 죽음을 맞이하게 되는 것입니다.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 아니라 천국에 대한 그리움과 소망을 가지길 축원합니다.

그리스도 의식으로만 누릴 수 있는 부활의 삶

캄캄한 방에서 손전등을 켰다고 생각해보십시오. 손전등이 빛을 비춘 곳만 볼 수 있기 때문에 우리의 시야는 제한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누군가 스위치를 켜서 방의 불이 확 켜졌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모든 것이 한순간에 다 보일 것입니다. 그때는 시공간이 사라지고 어떤 해석이나 판단 없이 있는 그대로 보게 될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그리스도 의식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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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age

다. 우리 감각기관을 거치지 않고 시공간을 초월해서 한눈에 보는 것입니다. 우리의 혼이 자신의 몸에 묶이지 않고 하나님의 영 안에서 세상을 보는 것과 같습니다. 내 생각과 감정으로 만든 과거와 미래로 현실을 해석하거나 판단 하거나 거짓자아를 유지시키기 위해 현실을 희생시키며 미래를 추구하는 삶 을 사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 여기에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그리스 도 의식을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부활의 삶을 산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혼이 더 이상 몸의 종노릇을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더 이상 자신의 경험과 지식이 들어있는 뇌의 활동에 국한된 삶을 살지 않는다는 것이며 하 나님의 영으로부터 오는 것들을 받아들이고, 자신의 마음을 통해서 나타냄 으로 주의 뜻을 이루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라고 말씀하셨고, 하늘에 있는 나라와 의를 구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혼이 몸으로부터 자유함을 얻 는 몸의 죽음을 경험한 자는 그리스도 의식이 무엇인지 알게 됩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영에 사로잡히는 것이고 몸이 죽기 전에 부활의 삶을 경험하는 것 입니다.

죽은 자만이 경험할 수 있는 부활의 삶

그리스도의 영 안에 거하며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 삶을 살아온 사람에 게는 부활의 삶은 생각처럼 힘든 일이 아닐 것입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하나님의 영이 내 혼을 통해서 내 몸을 통치하시는 것을 허용하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이 하나님의 사랑을 어떻게 느낄 수 있느 냐고 묻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이미 내 안에 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 는 혼이 문만 열면 몸이 사랑을 체험할 수 있는데 우리는 몸으로 그걸 얻어 내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성령님이 임하시면 조건 없이 순수하고 아름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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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삶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사랑이 나를 감싸는 것이 느껴집니다. 하나님의 자녀라 면 그 사랑을 느끼고 그 안에 거하는 것을 배워야 합니다. 죽음으로부터 배 우는 삶의 기술도 있지만 죽음 후로부터 배우는 부활의 삶을 경험하시기를 축원합니다. 우리는 생중계가 아닌 녹화 방송 보는 것처럼 살아야 합니다. 이미 우리 가 승리한 것을 안다면 어떠한 상황에서도 흥분할 이유가 없습니다. 어차피 흘러가는 것이니 그것에 묶일 필요도 없습니다. 우리는 이미 승리한 삶을 사 는 자입니다. 진정한 자유, 해방, 사랑을 누리는 삶을 사는 자입니다. 둘째는 자신을 사랑해야 합니다. 모든 문제는 자신을 사랑하지 않기 때문에 일어납니다. 내 몸이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지 못했기 때문에 그 혼이 몸을 통해서 모든 걸 얻어내려고 하는 것입니다. 부활의 삶은 결국 내가 나를 사랑하는 삶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외부로부터 뭔가를 추구하 고 얻어내는 게 아니라 하나님의 영에 속함으로 인해서 내 몸이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도록 하는 것이 진짜 내 몸을 사랑하는 비결입니다. 내 몸이 하나님을 경험하도록 허용해보십시오. 주님께 내 자신을 의탁하고 맡기면 하나님의 사랑을 온몸으로 느끼게 됩니다. 날마다 자신을 맡기는 훈련하시 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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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 E-러닝 2022년 새해 맞이 특별 이벤트! 헤븐리터치의 모든 스쿨과 세미나는 지난 20년 동안의 아름다운 열매와 신학적 검증을 통해 성령사역자로 신임 받는 손기철 박사가 강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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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적치유와 하나님의 형상 회복하기

강의 목록 1강 2강

INTRODUCTION 지금 우리는 어떤 세상에서 살고 있는지를 아는가?

3강

당신은 새언약의 성취인

4강

나는 누구인가?

5강

자신을 어떻게 변화시켜야 하는가?

6강

인간에 대한 성경적 이해

7강

거짓자아(겉사람, 에고)의 실체 대해부

하나님나라의 복음을 아는가?

기존 내적치유의 한계를 보완한 하나님나라 복음에 기초한 내적치유와 하나님 형상 회복하기 수련회 17강, 14시간 56분

8강

내면의 역동성에 대한 이해

9강

내면의 상처와 쓴 뿌리에 대한 이해

10강 기존 내적치유에 대한 이해 11강 세 차원 세계에 대한 이해 12강 거짓자아에서 벗어나기 13강 회개와 용서 14강 상한 감정 토해 내기 15강 그리스도 의식 가지기 16강 고통과 괴로움을 새롭게 이해하라 17강 임재 호흡 훈련 실습 및 기름부으심 기도


Special

HEAVENLY HOUSE

헤븐리 하우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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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 헤븐리 공동체

마침내 길고 길었던 헤븐리 하우스 의 리모델링이 끝나고 1월 중순부 터 파트너 여러분을 섬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감사하고 감격 스러운지요. 헤븐리 하우스는 이 세상 어떤 호텔이나 리조트 멤버십 도 줄 수 없는 것을 제공하게 될 것 입니다. 최상의 휴식 장소와 더불 어 개인적으로 하나님과 교제하며 안식하고 자신을 성찰할 수 있는

하우스 운영 목적

기회를 가질 수 있는 곳이기 때문

① HTM 파트너의 안식, 휴식, 성찰

입니다. 이곳에서 하나님나라의 삶

을 위한 장소입니다.

을 경험하고, 각자의 삶터에서 킹

②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있을 전수

덤빌더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

사역을 위한 장소입니다. 이곳에서

는 하나님의 하루를 살아가시기를

주기적으로‘킹덤토크와 새마음 훈

소망합니다.

련’ 모임을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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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숙소동 2인실

숙소동 1인실

1. 숙소동 가족실

숙소동은 정면에서 보면 3층, 뒤쪽 에서 보면 2층인 구조입니다. 1층 에는 카페테리아와 공유 주방이 있 습니다. 숙소는 가족실 2개, 1인실 9개, 2인실 3개, 다인실 3개가 준비 되어 있습니다. 각층마다 데크가 있 어 외부에서도 휴식을 취할 수 있으 며 4층 옥상에도 썬룸 및 휴식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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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 헤븐리 공동체

2. 예배동

예배동은 평상시에 묵상 기도하는 장소입니다. 누구나 자유롭게 들어 가서 묵상 기도할 수 있지만 큰소리 를 내어 기도할 수는 없습니다. 예배동에 들어갈 때는 왼쪽 신발장 에 신발을 넣고 들어가면 됩니다. 기도할 때는 반드시 방석 위에 좌식 의자 혹은 기도 의자를 놓고 사용해 야 합니다. 예배동은 평상시에는 묵 상 기도하는 장소로, 필요시 세미나 실로, 주일에는 예배 장소로 사용됩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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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3. 연구동 연구동은 예배동 건너편에 있는 붉은 지붕의 건물이며 책을 읽거나 컴퓨터 작업을 할 수 있는 곳입니다. 이곳에서는 자유롭게 커피나 차를 마시며 개인적으로 가져온 책을 읽거나 비치된 하나님나라, 성령 및 성령 사역, 치유에 관련된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손기철 장로의 서적과 HTM 기념품도 구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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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 헤븐리 공동체

이용 안내 및 수칙

객실 이용 수칙 1) 각 객실에는 침대와 침구류, 방석과 좌식 기

① 헤븐리 하우스는 기존의 기독교 기도원이나 영성훈련센터와 달리 자

도의자, 테이블과 필기구, 수건이 준비되어 있 습니다. 2) 각 화장실에는 비데와 샤워 시설이 갖추어

녀의 삶을 경험할 수 있도록 최상의

져 있으며 샴푸, 바디워시, 핸드워시가 마련되

조건하에서 호텔식으로 운영하고자

어 있습니다(칫솔과 치약은 개인적으로 준비해

합니다. 오시는 분들도 이러한 취지

야 합니다). 3) 객실 안에서의 핸드폰 통화는 옆방에 방해

에 부합되게 사용해 주시면 좋겠습

가 될 수 있으므로 자제해 주시고 꼭 필요시 데

니다.

크에서 통화해 주시기 바랍니다.

② 헤븐리 하우스는 안전하고 편안

4) 1인실은 3개의 방 당 한 개의 화장실이 있습 니다.

한 환경을 위해 입퇴실 전후 철저한

5) 주방이 없는 방에서는 음식 조리가 불가능

방역 소독을 하고, 일정 시간 프라

하며 음식은 숙소동 1층 카페테리아에서만 드

즈마 공기 살균기를 가동하며, 침구

실 수 있습니다.

류는 한 번 사용 후 세탁합니다. ③ 헤븐리 하우스에 머무시는 동안 침묵 혹은 작은 소리로 대화를 권합 니다. ④ 헤븐리 하우스에 숙박하시면 숙 소동, 예배동, 연구동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⑤ 연구동 1층에 비치된 도서는 연

HTM 사역과 헤븐리 하우스 운영은

구동에서만 볼 수 있습니다.

파트너 및 익명의 후원으로 이루어집니다.

⑥ 응급상황이 발생하거나 비상시에 는 전담 사역자에게 연락해주십시오.

국민은행 787201-04-069305 헤븐리터치 미니스트리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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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카페테리아 이용 수칙 1) 1층 카페테리아는 24시간 개방되며 커피나 차를 마실 수 있습니다. 2) 간단한 아침식사(빵, 요거트, 커피 및 티 등) 가 제공됩니다(점심과 저녁은 제공하지 않습니 다). 3) 밀키트를 가져 오신 분은 숙소동 1층 카페 테리아의 공유 주방에서 조리해 드실 수 있습 니다. 주방이 있는 방 외에는 카페테리아에서 만 식사하실 수 있습니다. 4) 카페테리아 및 공유 주방을 사용한 후에는 깨끗하게 뒷정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5) 카페테리아에서 신앙관련 TV를 시청할 수 있습니다(화요일 저녁에는 HTM 화요말씀치유 집회가 생중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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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 헤븐리 공동체

헤븐리 하우스 예약

입실과 퇴실 1) 입실은 오후 3시, 퇴실은 오전 11시입니다.

예약 안내 1) 헤븐리 하우스는 HTM 파트너 본인의 안식, 휴식, 성찰을 위해서만 마련된 곳입니다. 가족 동반이 꼭 필요한 경우는 사전 공지 후 허락을 받아야 하며 파트너가 아닌 분이나 어린이 동 반은 원칙적으로 허락되지 않습니다. 2) HTM 파트너로 가입하고 6개월 이후부터 사 용할 수 있습니다. 6개월에 한 번 최대 2박 3일 신청 가능합니다(주말 숙박은 전수사역 기간

2) 헤븐리 하우스에 도착하시면 주차 후 숙박 동 1층 안내실에서 체크인을 하고 호실 배정과 방 키(비밀번호)를 받으시면 됩니다. 3) 퇴실 전 숙소동 1층 안내실로 전화주시면 전 담 사역자와 함께 방을 점검한 다음에 퇴실하 시면 됩니다. 기물 파손이나 손상의 경우는 사 용하신 분이 변상을 해야 합니다. 4) 사용한 침대 커버와 이불 커버는 세탁을 위 해 체크아웃시 반납해주시기 바랍니다.

중에는 제한 받을 수 있습니다). 3) 사용료는 없습니다. 헤븐리 하우스의 비전이 나 운영에 동참하실 분은 비치된 헌금함에 직 접 넣어 주시거나 후원계좌로 입금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약 신청 1) HTM 센터로 전화주셔서 성함과 연락처를 알 려 주시면 예약 링크를 문자로 보내드립니다. 2) 보내드린 링크에 들어가 항목을 입력해 주 시면 됩니다. 3) HTM 담당자가 전화로 예약한 날짜가 가능 한지 확인 후 간단한 주의 사항 및 준비사항을 알려드립니다.

예약 취소 취소 또는 날짜 변경은 최소 1주일 전까지 연 락을 주셔야 합니다. 만약 예약 후 입실하지 않 으면 다음 6개월 동안 예약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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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헤븐리 하우스의 전수 사역 한 달에 한 번씩 주말에 손기철 장로와 함께하는“킹덤토크 및 새마음 훈련” 을 가집니다(홈페이지를 통해서 사전 공지). 식탁의 교제를 하면서 자연스럽 게 삶의 문제를 나누고 성찰하며 진리의 말씀으로 자유함을 누리고 필요시 기도를 받음으로 하나님 자녀의 실제적인 삶을 전수받는 시간입니다. 식사 와 더불어 이루어지는 킹덤토크(금요일 저녁/ 토요일 아침) 참여 인원은 최 대 5명씩으로 제한하며, 동일한 분이 두 번 모임 모두에 참석할 수는 없습니 다. 금요일 저녁 식사에 참여하시는 분은 소정의 식사비(1만 원 정도 예상) 를 따로 지불하셔야 합니다.

주소: 경기 양평군 옥천면 돗내미길 53 네이버지도, 카카오네비, 티맵에서 <헤븐리하우스>를 검색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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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전반기 헤븐리하우스 예약 1월 5일(수)부터 전반기 헤븐리하우스 예약 신청을 받습니다. 가입한지 6개월 지난 파트너라면 누구나 신청하실 수 있으며 예약 및 이용 안내는 본지 32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숙박 예약 •예약 기간: 2022년 1월 5일(수)부터 •예약 방법: 헤븐리터치 홈페이지 •숙박 기간: 2022년 1월 17일 (월) - 6월 30일(목) •최대 2박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전수 사역 일정 중에는 숙박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2022년 전반기 전수 사역 일정

1월 21(금) - 22(토)

4월 8(금) - 9(토)

2월 11(금) - 12(토)

5월 13(금) - 14(토)

3월 11(금) - 12(토)

6월 17(금) - 18(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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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헤븐리 하우스에 다녀와서 글│김미원 목사 (HTM 협력 목회자/ 샤인위드지저스 교회)

설레는 마음으로 달려온 양평의 헤븐리 하우스는 신기한 입지조건을 가 지고 있었습니다. 세 단계로 나뉘어져 있는 대지와 건물이 마치 보물 안에 숨겨진 보물, 그리고 그 안에 또 다른 멋진 보물이 있는 것 같았습니다. 이렇게 멋진 구조의 대지에 건물을 준비해 놓으신 하나님 아버지의 섭 리에 감탄할 뿐이었습니다. 마치 점점 더 좋은 포도주로 손님을 대접했던 가 나의 혼인 잔치 같다고나 할까요? 처음 들른 연구동의 안락함에 하나님의 사랑을 느꼈습니다. 손기철 장 로님의 서툰 벽난로 불붙이기 시범을 보며, 소소한 일상의 대화를 나누는 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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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 헤븐리 공동체

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또 다른 건물을 투어하기 위해 연구동을 나와 예배 동으로 올라갔습니다. 방음 시설이 잘되어 있는 예배실과 바로 옆에 붙어있 는 황토 숙소 방을 구경했는데 얼마나 정갈하게 꾸며져 있었는지 놀라웠습 니다. 하나님의 선물에 우와! 하는 감탄사가 절로 나왔지요.

“역시 우리 아버지께서는 한번 주시면 넘치게 주시는 분이셔.”

더 놀라운 것은 맨 위쪽 대지에 자리한 숙소동이었습니다. 숙소동은 3 층 건물로 옥상에 있는 따뜻한 난로에서 풍기는 군고구마의 냄새가 정겨운 곳이었습니다. 따뜻한 군고구마 1개를 주머니에 쓱 넣고, 숙소동 건물 전체 를 둘러보는데 감사가 절로 나왔어요 1층과 3층의 가구, 침구, 커튼, 조명, 소품, 인테리어 하나하나에 정성 이 가득했습니다. 뜻을 다해 모든 가구와 커튼, 침구를 헌물로 드린 분의 아 름다운 손길이 느껴졌습니다. 2층의 숙소는 동심을 만들어내는 구조라서 그 곳에 머무는 누구라도 사랑스런 어린아이로 변할 것 같았습니다. 사랑스런 인테리어 덕분에 눈과 마음이 위로받는 날이 되었습니다. 제가 가장 신나게 누렸던 곳은 301호의 작은 서재입니다. 그곳에는 세 례식에 쓰면 좋을 것 같은 기도대가 있었는데 그 기도대에 무릎을 안착시키 니‘이 자리가 내 자리지’싶은 생각에 앉아서 사진도 찍었습니다. 그리고 사각사각 써지는 만년필과 깃털 그림의 엽서, 편지지는 하나님께 편지를 쓰 고 싶은 참 자아의 영성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이날 만큼은 한껏 치장한 하늘나라의 공주가 된 것 같았습니다. 기회가 닿는 대로 주님의 치유가 넘치는 헤븐리 하우스에 자주 들리고 싶습니다. 하 나님의 임재가 넘치는 이곳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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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헤븐리 하우스 건축에 참여하면서

2020년, 작년 여름, 줌으로 손기철 장로님께서 강의 중에 헤븐리 하우 스 건축을 소망하며 여러 해 기도하고 계시다는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저는 그 이야기를 듣자마자 이미 다 이루어진 일이라는 것을 즉시 알게 되었습니 다. 하나님께서 사인을 주셨습니다. "딸아, 바로 지금이야!" 저에게 신나는 일이 생겼습니다. 오랜 시간 기도하며 소망을 갖고 씨를 뿌리신 분들의 헌신 덕에 다 이루어진 하나님의 일에 기쁨으로 참예만 하면 되는 기회가 생긴 것입니다. 이런 횡재가 있나요? 하나님이 주신 멋진 기회, 보물을 찾은 겁니다. 동역자인 딸과 상의하여 즐겁게 춤을 추며 헤븐리 하우스에 헌금을 올려 드리는 영상을 찍고 곧 바로 헌금을 드렸습니다. 정말 신나고 감사한 일이 었습니다. 이런 영광된 일에 동참할 수 있도록 말씀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 를 드립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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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연말정산

기부금 영수증 발급 안내 2021년 한 해 동안 HTM을 위한 변함없는 사랑과 관심으로 후원해 주신 파트너 가정에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길 기도드립니다. 작년과 동일한 방법으로, 소득공제를 위한 기부금 영수증을 국세청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로 일괄 발행해 드릴 예정입니다. (서비스 이용 가능 시기는 2022년 1월 중순부터 조회 및 출력 가능합니다.)

발급 대상

기부금 영수증은 2021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후원해 주신

개인정보 확인

파트너 본인 명의로만 발급해 드립니다. 기부금영수증 발급에 필요한 개인정보(이름, 주민등록번호, 주소, 연락처)를 꼭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부금 영수증 발급 방법

①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이용 국세청 홈페이지(www.yesone.go.kr) 접속 후 조회 및 발급 (2022년 1월 중순부터 조회 및 출력 가능합니다.) ② 우편 발송 국세청 서비스 이용이 어려우실 경우, HTM 센터로 전화주시면 우편으로 기부금영수증을 발송해 드립니다. ③ 후원회 통장으로 후원금을 보내주신 경우 이메일( htm0691@naver.com)로 개인정보 (이름, 주민번호 13자리, 주소, 연락처)를 알려주시면 발급해 드립니다.

문의

헤븐리터치센터 Tel. 02-576-0153 (평일 10:00 - 16:00 까지 )


Column

Dr. Son의 킹덤빌더 세우기 13

킹덤빌더의 실제적인 삶 글│손기철 박사 (HTM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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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Son의 킹덤빌더 세우기

새로운 패러다임에 기초한 삶

2021년 12월에는 킹덤빌더의 실제적인 삶을 위해서 새로운 정체성에 기초한 삶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이번 1월호에는 새로운 패러다임에 기초한 삶에 대해서 살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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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삶과 그 요소

우리는 가정에 기초를 두고 사회에 소속돼 있으며, 그 사회 안의 여러 영역 혹은 분야에서 각자 맡은 소임을 다하며 살고 있다. 사람마다 다르게 생각할 수 있기에 영역과 분야를 똑같이 구분하기가 쉽지는 않지만 대체로 분류해본다면 정부/정치, 교육, 미디어/커뮤니케이션, 문화예술, 건강/의 료, 종교, 비즈니스의 분야 정도로 나눌 수 있다. 이렇게 특정 분야와 영역에 속한 우리의 삶은 작업(일정한 목적과 계획 을 갖고 행하는 일), 인간관계(사람들과의 연락과 만남), 재정(개인·가계·기 업 따위의 경제 상태 또는 돈에 관한 여러 가지 일) 그리고 건강(정신적으로 나 육체적으로 아무 탈이 없이 튼튼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과 유기적으로 관 계하고 있다. 80-90년 인생 가운데서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어떤 목적 지를 향해 나아가며 매일 작업, 인간관계, 재정, 건강을 통해 자신의 삶을 만 들어가고 있는 것이다. 또한 우리는 매일 가정, 직장(사회), 교회, 문화라는 네 가지 삶터에서 살아간다. 이 네 가지 삶터에서 일(작업), 만남(인간관계), 시간, 재정, 건강이라는 다섯 가지 요소를 어떻게 맞이하고 활용하느냐에 따 라 인생의 목적과 삶의 질이 결정된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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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이 다섯 가지 요소를 통(container)이라고 생각하면 통에 담긴 양은 사 람마다 다르다. 어떤 사람은 처음부터 그 통에 많은 것이 담긴 채로 인생을 시작하지만, 어떤 사람은 비어있는 상태에서 시작하기도 한다. 한 통에 많은 양이 담겨 있다고 해서 다른 통에도 많이 담겨있다고 볼 수 없다. 인생을 시 작할 때 통에 들어 있는 양은 대부분 부모에 의해 결정된다. 흔히들 인생의 성공은 다섯 가지를 어떻게 잘 해내느냐에 달려 있다고 생각하고 이 통에 더 많은 양을 넣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아간다. 삶에 필요한 다섯 가지 통을 채우는 것 자체가 인생의 목적이 되어버린다. 누구나 성공하기를 원하지만 진정한 성공이 무엇인지 또 어떤 면에서 성공해야 하는지에 대해 정확히 말하는 사람은 드물다. 사람들은 막연히 성 공을‘남보다 더 뛰어나고 더 많이 소유하고 더 많이 즐기는 것’ 이라고 믿는 다. 성공의 사전적 의미는 목적하는 바를 달성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를 달 성하기 위해서는 먼저 1) 목적하는 바가 무엇인지를 알아야 하고, 2) 역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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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Son의 킹덤빌더 세우기

고난이 있더라도 그 목적을 이루어가야 한다. 그러나 목적하는 바가 무엇인 지 모르면서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사람들의 삶을 살펴보면 두 가지로 분류할 수 있는데 첫째는 주어진 삶 에 순응해서 살아가는 사람들이고 둘째는 환경을 극복하며 살아가는 사람 들이다. 세상에서 위인으로 불리는 사람을 생각해 보라. 그 사람은 결코 자 신의 처지와 환경에 굴복하지 않은 삶을 살았기 때문에 칭송받는다. 그러 나 그들 역시 목적하는 바가 무엇인지 명확히 안다고 할 수는 없다. 이런 측 면에서 볼 때 사람은 자신의 욕구를 이루기 위해서 살아가는 유형(desiredriven life)과 비전에 이끌리는 삶(vision-driven life)을 살아가는 유형으 로 나눌 수 있다.

02 삶의 요소들의 통합

하나님이 이끄시는 삶은 하나님의 섭리에 따라 자신의 삶을 계속적으 로 변화시켜 가는 삶이고, 자신이 추구하는 삶은 자신이 정한 목표에 따라 최선을 다해 사는 삶이다. 어떠한 삶을 살아가든 우리는 매일 만남, 일(작 업), 시간, 재정, 건강과 관계하고 있다. 따라서 인생은 어떤 목적[신의 섭리 (providence)에 의해서 주어진 목적 혹은 자신이 정한 목적을 달성하는 운명 (destiny)]을 이루기 위해 매일 다섯 가지 삶의 요소와 관계하며 살아가는 것 이다. 따라서, 단지 목적이 인생을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매일 삶의 요소와 의 관계를 어떻게 하는가가 우리 인생을 결정하게 된다. 인생의 목적 달성은 매일의 과정의 총합이지 결코 어떤 사건이나 숙명(날 때부터 타고난 정해진 운명)이 될 수는 없다. 우리가 좋은 삶을 살기 위해서는 만남, 일, 시간, 재정, 건강과 같은 삶 의 요소들이 서로 조화와 균형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 조화와 균형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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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은 정적인 개념이 아니라 동적인 개념이다. 곡예사가 줄타기를 할 때 절대 적으로 필요한 것이 조화와 균형이다. 이때 곡예사는 봉을 좌우로 계속 움직 이면서 균형을 잡는다. 마찬가지로 삶의 요소 중 하나에만 관심을 가지면 조화와 균형을 이룰 수 없고 온전하고 아름다운 삶을 누릴 수 없다. 그중 한두 가지가 아무리 뛰어나다 하더라도 나머지 부분에 문제가 있으면 결국 그 문제에 발목 잡히게 된다. 예를 들어 능력은 있는데 사람들과의 관계가 좋지 않다거나, 돈은 많은데 건강이 좋지 않다고 생각해 보라. 우리는 삶 의 요소들이 조화와 균형을 이루도록 최선을 다해 살아가고 있다 해도 과 언이 아니다. 가장 큰 문제는 삶의 요소를 전체적으로 보지 못하고, 지엽적인 것에 매 일 최선을 다하다 보면 정작 자신이 어떤 부분에서 조화와 균형을 잃어버렸 는지를 모른다는 것이다. 잠재적인 부조화와 불균형이 표면적으로 드러날 때 우리는 그것을 문제로 인식한다. 그러나 그것을 알게 될 때는 수습하기에 너무 늦은 경우가 대부분이다. 따라서 삶의 요소 간의 불균형을 미연에 방지 하기 위해 우리는 스스로 끊임없이 다시 세팅을 해 나가야 한다. 삶에서 매일 새로운 일거리들이 늘어남에 따라 우리는 더 큰 욕구를 느 끼게 되며 능력이 허용되는 한 더 많은 일들을 행하게 된다. 그러나 그 과 정 가운데 우리는 여유도 없이 심신의 모든 힘을 다 소진하게 된다. 아름 답고 가치 있는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전체를 보고 음미할 수 있는 여유 (margin)를 가지고 사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는 경쟁사회에 붙들려 있기 때 문에 여유 대신에 효율성을 추구하는 데 최선을 다하는 삶에 초점을 맞춘다. 조화와 균형을 이룰 수 있는 가장 일반적인 방법은 스케줄을 짜고 우선 순위를 세우는 것이다. 스케줄링은 일을 적절하게 분배하는 것이고, 우선순 위는 가장 중요한 것에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고자 하는 것이다. 이것에 기초 하여 일정을 계획하면 자신의 욕구에 기초해 시간과 노력을 투자할 곳을 결 정하게 된다. 이 욕구는 각자 인생의 비전과 목적을 결정하는 데 기초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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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Son의 킹덤빌더 세우기

루는 세계관에 따라 달라지며 이는 대부분 어릴 때 무의도적이고 무의식적 인 믿음으로 형성된다. 따라서 가정이나 주위 환경, 권위자의 삶의 태도가 그 사람의 세계관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우리가 인생의 어떤 시기에 하나님의 은혜로 그리스도인이 된 후 자신 의 생각과 삶의 양식이 변했다고 할지라도, 실제로 대부분 그 세계관은 변화 되지 않는다. 대부분 그리스도인의 삶이 하나님이 만드신 세상에서 하나님 과의 관계보다는 장소적으로나 행위적으로 성과 속을 나누는 이원론적인 삶 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당신 마음의 보물은 무엇인가?

일, 사람, 재정, 건강, 시간인가? 아니면 그 모든 관계를 주관하시는 하 나님이신가?

마 6:21 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우리가 어떤 것을 중요시하고 귀하게 여기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그 곳에 마음이 있게 된다. 결국에는 그것이 자신을 위해 있지 않고 자신이 그 것을 위해 존재하게 되며 그것에 묶이게 된다.

롬 6:16 너희 자신을 종으로 내주어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그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혹은 죄의 종으로 사망에 이르고 혹은 순종의 종으로 의에 이르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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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삶의 요소 통합에 대한 세 부류의 그리스도인들

기독교적 신앙생활을 하는 그리스도인은 신자의 삶을 사는 자와 자녀 의 삶을 사는 자로 크게 구분할 수 있으며 전자는 예수님을 닮아가는 그리스 도인으로, 후자는 예수님을 나타내는 그리스도인으로 생각할 수 있다. 또한, 예수님을 닮아가고자 하는 신자도 두 가지 부류로 생각해 볼 수 있다.

1) 생존을 위해 살아가는 기독교인:

이런 부류의 기독교인은 직장의 일과 신앙을 철저히 분리한 삶을 산다. 따라서 직장 내에서 신앙적인 요소를 완전히 배제시킨 채 이방인과 동일한 방식으로 생활한다. 신앙생활을 단지 자신의 형통과 축복을 위한 헌신과 천 국 가기 위한 면죄부 정도로 생각한다.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여기지 않고 자신이 주님에게 위임받은“다스리는 권세” 를 취하고자 하는 것이 바로 죄를 짓는 것이다. 우리가 의존자에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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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자의 삶을 살 때, 다른 말로 하나님처럼 되고자 할 때 우리는 다스리는 권 세(소유권, 통치권, 공급권)를 가지고자 한다. 다시 정리해 보면, 우리는 죄 를 짓고 난 다음 스스로 하나님처럼 되고자, 즉 자신이 다스리는 권세의 주 인이 되고자 5가지 관계 요소를 이용해 자신의 소유, 통치, 공급권을 회복하 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이다. 다스리는 권세를 가지는 만큼 세상에 영향력을 미치기 때문에 우리는 자신의 영향력을 더 키우려고 최선을 다한다. 그렇지만, 불행하게도 이 중 하나라도 문제가 생기면 무너지고 만다. 왜냐하면 자신이 5가지 관계 요소 로 이루어진 존재라고 믿기 때문이다. 초대교회 사람들이 성령 충만함을 받고 난 후 가장 먼저 일어난 일이 소 유, 통치, 공급권의 이양이다.

행 2:43-47 사람마다 두려워하는데 사도들로 말미암아 기사와 표적이 많이

나타나니 믿는 사람이 다 함께 있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또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 주며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2) 기독교의 원리만을 가지고 살아가는 기독교인:

이런 기독교인들은 살아계신 그리스도와의 관계보다는 성경에 기록된 말씀대로 살고자 한다. 이 사람들은 도덕적이고 율법적인 삶을 살지만 다른 사람들에게 외면당한다. 예수 그리스도와의 관계와 친밀함보다는 자신의 의 로 율법을 지키고자 애쓰는 삶을 산다. 두 부류 모두 구원을 받은 것에 대해 서는 알지만, 어떻게 구원을 이루어가는지에 대해서, 즉 이제“내가 육체 가 운데 사는 것은” 이라는 뜻이 정확히 무엇인지를 알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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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 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live by the faith of (in) the Son of God) 혹은 하나님의 아들 안에 있는 믿음(the faith which is in the Son of God)으로 살아야 하는데 대부분은“자신” 이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live by trusting the son of God)으로 신앙생활 한다. 자신이 죽었기 때문에 그리스도 안에 새로운 피조물로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믿음으로 살아야 하는데, 과거 육체 가운데 있을 때의 자신의 믿 음으로 예수님을 따르는 신앙생활을 한다. 삶의 중심에 예수님을 둔다는 것 은 옳은 일이지만 이미 삶이 일, 만남, 재정, 건강, 시간 모두에 스스로 종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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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Son의 킹덤빌더 세우기

릇함으로 그것 자체가 자신이 되어 버렸다는 사실은 깨닫지 못하고 있다. 타락한 인간은 자신이 삶의 주인이 되어 제한된 동일시(자신의 마음에 묶 여 있는 것을 자기로 인식하는 의식)로 자신을 규정하고 일, 관계, 재정, 건강 을 통하여 자신이 예수 그리스도를 높이고자 한다. 우리는 예수님을 위해서 사 는 삶과 예수님이 나타나는 삶을 구분할 줄 알아야 한다. 이것을 성령과 말씀 안에서 제대로 체험하지 못하면 삶에서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한다.

(1) 예수님을 삶의 중심에 놓았지만, 여전히 자신의 삶을 살게 된다. 5가지 관계 요소가 자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예수님을 위해서, 혹은 예수님을 닮아 가기 위해서 일하고, 관계하고, 돈 벌고, 건강을 유지하는 삶 을 산다. 내가 예수님에게 더 잘하기 위해서는 일, 만남, 재정, 건강, 시간 등이 모두 잘 되어야 하며, 예수님께서는 그것을 도와주어야 할 의무가 있다 는 것이다. 내가 더 헌신할수록 하나님께서 그 부분에 더 축복해 주신다고 생각한다. 결국은 나를 위해 예수님을 이용하는 삶을 살게 되는 것이다.

(2) 세상과 분리되는 삶을 살게 된다. 세상보다 예수님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물론 예수님은 세상을 창조하신 분이시다. 그러나 예수님은 세상과 자신을 분리하여 세상 을 버리라고 말씀하신 적이 없다. 이런 사람은 자신의 영향력을 더 키우려 한다. 영향력을 넓히는 만큼 예수님을 위해 더 잘 살 수 있기 때문이다. 결 국, 그 영향력은 세상과는 무관하다. 왜냐하면 처음부터 그 영향력은 예수님 을 위해서만 필요하기 때문이다.

갈 5:4

율법 안에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하는 너희는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지고 은혜에서 떨어진 자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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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롬 10:2-4

내가 증언하노니 그들이 하나님께 열심이 있으나 올바른 지식을 따른 것이 아니니라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 의를 세우려고 힘써 하나님의 의에 복종하지 아니하였느니라 그리스도는 모든 믿는 자에게 의를 이루기 위하여 율법의 마침이 되시니라

요일 2:15-16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 이는 세상에 있 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부터 온 것이라

(3) 자신이 스스로 주인 되는 것은 포기했지만, 자신을 죽이지 못했기 때문에 여전히 종처럼 살아가게 된다. 종에게는 자유함이 없으며 단지 섬김 밖에 없다. 우리는 이제 단순히 주 의 말씀에 순종하는 종이 아니라 그것 이상 즉, 그 말씀의 실체를 나타내는 주의 자녀가 되어야 한다.

(4) 결국 세상에서는 세상의 방식대로 살 수밖에 없다.

갈 4:1-7

내가 또 말하노니 유업을 이을 자가 모든 것의 주인이나 어렸을 동안에는 종과 다름이 없어서 그 아버지가 정한 때까지 후견인과 청지기 아래에 있나니 이와 같이 우리도 어렸을 때에 이 세상의 초등학문 아래에 있어서 종노릇 하였더니 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 아래에 나게 하신 것은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을 속량하시고 우리로 아들의 명분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너희가 아들이므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빠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그러므로 네가 이 후로는 종이 아니요 아들이니 아들이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유업을 받을 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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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Son의 킹덤빌더 세우기

요 17:14-18 내가 아버지의 말씀을 그들에게 주었사오매 세상이 그들을 미워하

였사오니 이는 내가 세상에 속하지 아니함 같이 그들도 세상에 속하지 아니함으로 인함이니이다 내가 비옵는 것은 그들을 세상에서 데려가시기를 위함이 아니요 다만 악에 빠지지 않게 보전하시기를 위함이니이다 내가 세상에 속하지 아니함 같이 그들도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였사옵나이다 그들을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 아버지께서 나를 세상에 보내신 것 같이 나도 그들을 세상에 보내었고 마 6:10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여전히 세상 나라의 삶을 살면서 예수님을 위해서 살아가는 것은 결국 세상과 분리되는 이원론적 삶이며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삶이 아니다. 예수 님께서는 우리에게 하나님나라의 복된 소식을 주셨고 이 땅에 도래한 그 나 라의 삶을 살기를 원하셨다.

<킹덤빌더의 실제적인 삶>은 다음 달에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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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otion

2021년 한해 감사합니다.

낯선 이름으로 우리를 찾아온 COVID-19 덕에 중학교 졸업식도 못하고, 고등 학교 입학한 딸아이가 벌써 내년이면 고3이라니 세월의 빠름을 느낍니다. 시간이 더디가게 느껴지고 힘들었다고 생각했는데, 지난 2년을 되돌아보며 제 삶에 하나 하나 간섭하고 이끄신 하나님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는 2020년 우연히 유튜브를 통해 헤븐리터치 손 장로님의 말씀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오랫동안“이런 빌어먹을! 왜 내 인생은 자꾸 도돌이표인 거야?” 하며 고민해왔는데 이제야 어렴풋하게나마 그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사역자님 의 도움으로 전화로 방언도 받고 장로님의 책을 전부 읽고, 강의와 말씀을 들었 습니다. 말씀을 듣다가 이해가 안 된다 싶으면 동영상 재생 속도 0.5배로 늘려 반 복해서 들었습니다. 두세 시간을 앉아서 노트북에 한 글자 한 글자 써내려가며 깨 달아가는 시간이 너무 귀했습니다. 특히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아, “생득권”과 “거짓자아”에 대해 알게 된 것이 제 인생을 통틀어 가장 큰 선물이고 기쁨이고 감사입니다. 다섯 달 전 사기를 당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망연자실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었지만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이상하리만큼 담담하게 현실을 목도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온전히 인정하지 않았기에 생겨난 죄의 결과임을 깨닫게 하시고 즉각적으로 회개케 하셨습니다. 성령님은 나의 관절과 골수를 쪼개어 탐심 을 보게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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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 간증

순간순간 올라오는 거짓자아의 속임으로 땀을 비 오듯이 쏟아내며 후회와 자 책으로 눈물을 쏟기도 했지만, 나비손 기도를 통해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온전히 나를 용납하셨음에 감사했습니다.

하루는 차를 타고 긴 터널을 지나던 중 갑자기 모든 것이 사라져 버리는 체험 을 하게 하셨습니다. 이 세상에 내 것이라 생각했던 것, 내가 누리고자 했던 모든 것이 내 것이 아니며 하나님의 통치권 아래 있음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성령님께서 는“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한단다. 나는 네가 내 안에 있기를 원하고, 네가 나의 나라와 나의 의를 구할 때, 지금의 괴로움이 기쁨으로 바뀌게 될 것임을 알고 있단다. 그런 너의 마음을 통해서 내가 그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단다.”하시며 저를 위로해 주셨습니다. 그 후로 저는 순간순간 떠오르는 거짓자아를 부인하며 온전한 자유함을 누리 고 있습니다. 저는 이제 하나님나라의 핵심 비밀을 알고 있습니다. 자기 정체성을 유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거짓자아의 삶에서 벗어나 이미 얻은 생득권을 누려야 한다는 것! 이미 이긴 전쟁이기에 이 땅의 어떤 것도 겁날 게 없으며 지금 오늘 여기에서 내 안에 계신 그분의 사랑과 평강과 희락을 누리고 그것을 흘려내는 하루하루를 살자고 기도해봅니다.

“나에게 왜 이런 일을”이 아니라 “나를 위해 이런 일을”이 묵상되는 오전 입니다. 모든 것이 은혜이고 감사입니다!

2021-12-21 HTM 홈페이지 간증 | 신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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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살아진다! 하나님자녀의 삶 1 글 | 송영호 목사(HTM 신학부)

올해부터 새롭게 연재되는‘살아진다! 하나님자녀의 삶’ 에서는 하나님나라 복 음을 듣고 삶에 적용하는 과정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질문에 대한 답을 알아 봄으로써, 실제적인 하나님자녀의 삶을 살아내는 데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질문들은 헤븐리 아카데미의 스쿨 및 세미나를 들은 분들이 보내 주신 것이 며, 그에 대한 손기철 장로의 답변을 편집부에서 정리한 것입니다. 각 질문에 대한 더 구체적이고 상세한 답변을 원하시는 분은 해당 답변 말미에 수록된 손기철 장로의 글 또는 영상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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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진다 하나님자녀의 삶

Q1

하나님나라 복음을 들으며 해방과 자유를 경험했지만, 아직까지 저 는 머리 중심의 신앙생활에서 벗어나지 못한 것 같습니다. 기름부으 심은 자주 경험하지만,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 입니다.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할 수 있을까요?

삼위일체 하나님은 사랑이라고 성경은 분명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이해하는 사랑의 개념을 다른 각 도에서 성경적으로 바라보면‘하나 됨’ ‘있는 그대로 봐 줌’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랑은 하나 되는 것이고, 사 랑이 아닌 것은 분리를 일으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지 못한 사람은 자신도 사랑하지 못하고 남도 사랑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 할 때만이 자신과 남을 진정으로 사랑할 수 있습니다. 그 래서‘내가 사랑하는 하나님’ 을 경험하기 전에‘나를 사 랑하는 하나님’ 을 경험해야 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사실은 구원 받은 하나님의 자녀 안에는 하나님이 계신다는 사실입니다. 그분이 사랑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자녀 안에는 이미 하나님의 사랑이 있습니다. 이미 내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느냐 못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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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에 문제이지, 내 안에 하나님의 사랑이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 입니다. 그렇다면, 왜 자신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지 못할까요? 그 이유는‘하나님의 사랑’ 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자신이 경험하고 체험한 사랑을 기준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 위해서는‘나는 하나님의 사랑이 다’ 라는 것을 믿음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즉 내가 내 방식대로 하나님의 사 랑을 경험하고 싶다는 생각과 사고체계를 버려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 랑을 경험하기 원한다면, 다른 사람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흘려보내면 됩니다. 이미 내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을 흘려보낼 때 그 사랑을 느낄 수 있기 때문 입니다. 수도꼭지를 생각해보십시오. 수도꼭지 전까지 물이 이미 가득 차 있는 상태에서 수도꼭지를 돌리면 바로 물이 흐릅니다. 이처럼 내 안에 이미 가득한 하나님의 사랑은 다른 사람에게 그 사랑을 흘려보낼 때 느낄 수 있습니다.

진정한 사랑은 우리가 추구해서 얻어낼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그분의 본질이 이미 우리 안에 있다는 것을 느낄 때부터 참된 사랑의 체험이 시작되는 것이다. 바로 내가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을 받는 존재라는 것이 그리스도인 정체성의 핵심이다. 「킹덤빌더 | 규장 p.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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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진다 하나님자녀의 삶

Q2

예전에는 영적 돌파를 경험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였는데, 어 느새 그것들이 사라지고 지금은 복음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을 누리지 못하는 것 같아 답답합니다. 손 장로님의 말씀대로 이 상황 에서 벗어나려고 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과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구 하고 있는데 상황이 변하지 않아 답답합니다. 진정한 회개나 하나 님의 사랑을 다시 체험하는 것도 제가 간절히 원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니 자기포기만이 해답인가요?

먼저 현재 하나님과의 관계를 방해하고 묶고 있는 현실적 인 문제에 대해 파악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문제를 그리 스도 안에서 직면해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문제를 직 면하기 괴로우니까 덮어두고 회피하면서 하나님께 나아가 려고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방식으로는 문제가 해결되지 않습니다. 그 문제에 대한 잠재의식 속 내 생각과 감정이 이미 그 사람을 묶고 있기 때문입니다.

왜 많은 사람들이 문제에 직면하기보다는 회피하기를 선 택할까요? 그것은 바로 문제를 본인이 해결할 수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덮어두고 회피하는 것입니다. 문제를 직 면하는 것과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명확히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본인이 문제를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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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제를 (그리스도 안에서) 직면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문제 해결 자체가 아닙니다. 그 문제를 직면함으로 써 그것을 문제로 여기는 거짓자아로부터 벗어나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가는 수단으로 삼는 것입니다. 문제를 빨리 해결해서 현 상태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것이 거짓자아의 속성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 문제가 거짓자아로부터 벗어나는 수단이 되어 어려운 상황에서도 문제를 통해 그리스도 안에 거하는 법을 배우기를 원하십니다.

정리하면, 하나님과의 관계를 방해하는 문제를 파악하고 그 문제를 직면해야 합니다. 정확히 표현하면, 그 문제에 대한 내 생각과 감정을 직면해야 합니다. 그 문제를 혼자의 힘으로 또는 하나님을 이용해서 해결하려고 하지 말고, 그 문제에 대한 내 생각과 감정이 거짓자아임을 깨닫고(자기부인), 그 문제를 문제 로 여기는 거짓자아로부터 벗어나(자기십자가)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가야 합니 다. 바로 그때 문제가 더 이상 문제가 되지 않고 오히려 하나님을 경험하는 수 단이자 기회가 될 것입니다. 이것이 거짓자아의 관점에서는 어려워 보이지만, 그리스도 안에 있는 참자아 로 자신의 진정한 정체성을 깨달은 자에게는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우리 를 가르치고 인도하고 보호하시는 성령님이 우리 안에 계시기 때문입니다.

내 마음은 내가 아닙니다. 그래도 나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누가 뭐래도 나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주님이 해결하셨습니다! 「하나님의 하루 | 규장 p.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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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 화요말씀치유집회 개강 안내 상반기 첫 집회

2022. 2. 8 (화) 매주 화요일 19 : 30

유튜브 <깊은 성찰을 통한 깊은 변화> 시리즈 말씀

10월 12일

10월 19일

10월 26일

삶의 무거운 짐으로부터

마침내 숨겨진

그동안 몰랐던

자유하는 법

속마음이 드러난다!

진짜 내가 보인다! 63


Column

캐롤과 크리스마스 이야기

지난 12월 14일, 2021년 하반기 마지막 화요말씀 치유집회는 찬양과 말씀이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이었 다. <캐롤과 크리스마스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열린 이 번 집회는 손기철 장로의 크리스마스 메시지와 헤븐리 보이스의 아름다운 성탄절 찬송이 어우러져 더욱 특별 했다. 모인 성도들과 사역자들이 함께 찬양하며 크리스 마스의 의미를 돌아보고 이 땅에 오셔서 예수님을 경배 하고 지금 내 안에 계신 그분을 만나는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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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롤과 크리스마스 이야기

지금 세상은 어둡고 침울하기까지 합니다. 그렇다 고 해서 우리의 마음까지 어두울 필요가 있겠습니까? 세상이 어려울 때일수록“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고말 씀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더 깊이 새겨 보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주님께서 우리 안에 계시고, 우리는 그분의 빛을 드러내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몇 년 전만 해도 12월이 되면, 거리 곳곳에서 캐 롤이 울려 퍼지고, 곳곳에 아름다운 장식과 조명으로 밝게 빛나는 크리스마스 트리가 서 있고, 예배당마다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고 기념하는”종소리와 새벽 찬송소리가 들렸습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지 교회보 다는 백화점이, 아기 예수님보다는 산타클로스가 크리 스마스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우리 안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 우리가“세상의 빛” 의 역할을 하기 보다는 휘황찬란한“세상의 빛”때문에 우리는 오히려 어두움이 되어 버렸습니다. 청교도 정신으로 세워진 미국에서는 심지어 종교 적 색채가 강하다는 이유로, Merry Christmas 대신 Happy Holiday로 인사하는 분위기 입니다. 과거에 는 본질은 없어도 형식은 있었는데 지금은 그나마 있 던 형식마저도 사라지고 다른 것으로 대체되고 있습 니다. 그야말로 형식까지도 없앰으로 본질이 완전히 사라지는 것이죠. 이럴 때일수록 그리스도인들은 깨어나 세상의 세 력에 대항하고, 크리스마스의 본질을 회복하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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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메리 크리스마스로 인사하고, 크리스마스 트리를 장식 하고, 성탄절을 알리며 12월을 보내야 한다고 생각합 니다. 믿지 않은 자들로 하여금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 이신지, 우리가 왜 그분의 탄생을 감사하며 예배드리 는지를 알려주어야 합니다. 물론 캐롤이나 크리스마스 장식과 같은 성탄절의 형식에는 이교적인 내용이 많지만 형식의 옳고 그름에 매달릴 것이 아니라, 그것을 이용하여 성탄절의 본질 을 알고 누리고 전하는 계기로 삼아야 합니다. 크리스마스(Christmas)는 그리스도(Christ)와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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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롤과 크리스마스 이야기

임, 제사에 해당되는 라틴어 마사(Mass)의 합성어입 니다. 쉽게“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는 모임”또는 “예수님을 위한 미사 혹은 제사” 로 생각할 수 있습니 다.“메리 크리스마스” 는“예수님의 탄생을 기념하여 즐겁게 예배드리자” 라는 뜻이 됩니다.

우리는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고 경배합니다. 사람들은 메리 크리스마스라고 인사하면서도 정작 이 날의 주인공이신 예수님을 만나기는 싫어합니다. 성탄 절을 휴일로 여기고 즐기지만 정작 내 안에 계신 그분 께 나아가 그분을 만나고 경배하지는 않습니다. 교회 의 다양한 행사나 칸타타도 중요하지만, 보는 것으로 즐거워하는 것이 아니라 그분을 만나 경배드려야 합니 다. 2천 년 전 성육신 하셔서 말구유에서 어린 아기로 태어나신 예수님은 지금도 우리 안에 계십니다.

예수님의 탄생은 축하면서도 예수님으로 인한 자 신의 새로운 탄생에 대해서는 깊이 묵상하고 체험하는 사람이 드문 것 같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이 유는 우리로 하여금 새롭게 거듭나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따 라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뿐만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재탄생을 즐거워해야 합니다. 그것이 크리스마스의 본질입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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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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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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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와 권능

고맙습니다 성령님

왕의 기도

기름부으심

두란노│2006

규장│2007

규장│2008

규장│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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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07

08

기적을 일으키는 믿음

치유기도

기대합니다 성령님

알고싶어요 성령님

규장│2009

규장│2009

규장│2011

규장│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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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12

알고싶어요 하나님의 나라

알고싶어요 하나님의 의

킹덤빌더

하나님 앞에 머물러라

두란노│2013

규장│2015

규장│2015

두란노│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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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힘으로

기도하기 전에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나님의 하루

병이 낫는다

규장│2016

규장│2017

규장│2017

규장│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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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나라에서

킹덤빌더 라이프스타일

말씀대로 말하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규장│2019

규장│2019

사는 자 규장│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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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과 하나님 자녀의 삶을

신유의 비밀

위한 12가지 핵심진리

헤븐리터치미디어│2011

헤븐리터치미디어│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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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싶어요 성령님

왕의 기도

왕의 기도

하나님 앞에 머물러라

스페인어│2017

중국어│2017

스페인어│2017

러시아어│2018


News

헤븐리 뉴스레터

12월 헤븐리 뉴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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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말씀치유집회 겨울 휴회

12월 14일 집회를 끝으로 2021년 화요말씀치유집회가 마무리 됐다. 손 장로와 HTM의 스태 프들은 한 달 반 가량 휴회 기간에 휴식하며 2022년 새해 HTM 사역 구상과 재정비의 시간 을 가질 예정이다. 2022년 화요말씀치유집회 개회는 2월 8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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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븐리 하우스 오픈

양평에 위치한 헤븐리 하우스가 HTM 파트너를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전반기 헤븐리 하우 스의 예약 신청은 1월 5일 오픈될 예정이며, 가입한지 6개월 지난 파트너라면 누구나 1박 혹은 2박의 숙박 신청이 가능하다. 이곳이 파트너들에게 안식, 휴식, 성찰의 공간으로 자리 잡게 되길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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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집회 휴회 기간 특별영상

화요말씀치유집회 휴회 동안, HTM 미디어팀에서 특별 영상을 제작해 유튜브로 송출할 예정이 다. 헤븐리터치 유튜브 계정을 구독과 알림 설정해두면, 영상이 업로드 될 때마다 바로 시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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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사역자 대상 줌 송구영신 예배

매해 HTM 사역자는 센터에 모여 송구영신 예배로 한 해를 마무리하고 시작했다. 올해는 대 면 모임 대신 온라인 예배를 기획했다. 양평 헤븐리하우스 예배당에 손 장로와 진행팀만 참석 하고, 사역자는 줌으로 참석해 예배를 드렸다. 여느 새해처럼 함께 모여 떡국을 먹지 못해 아 쉬웠지만 그럼에도 함께 예배드릴 수 있음에 감사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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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 말씀 MP3 발송

HTM 파트너 컨퍼런스 초청

스쿨 및 세미나 할인

중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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