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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킹덤빌더 매거진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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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요말씀치유집회 - 말씀 시리즈 연속 듣기 - 18가지 질병별 건강치유기도 - 연속 기도와 찬양

2023 NOVE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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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의 모든 사역은 성도님들의 후원금으로 이루어집니다. MESSAGE

기름부음이 있는 신앙생활 COLUMN

자신의 믿음으로 만든 현실의 삶에서 벗어나기 3


MAGAZINE FOR KINGDOM BUILDERS OF HEAVENLY TOUCH MINISTRY 헤븐리터치 미니스트리(HTM)는 2008년 손기철 장로(온누리교회, 담임목사 이재훈)가 설립한 초교파적 선교단체이며 헤븐리터치(Heavenly Touch)는 ‘하나님나라의 도래와 그 나라로의 침노’ 를 지칭합니다. HTM은 하나님나라의 복음을 선포하고 주의 백성들이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게 함으로써 성도들이 하나님 자녀의 정체성을 가지고 하나님의 성품과 권능을 나타냄으로 각자의 가정과 일터를 하나님나라로 변화시키도록 섬기는 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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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 대표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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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AGE HTM 메시지│기름부음이 있는 신앙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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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하나하루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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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자신의 믿음으로 만든 현실의 삶에서 벗어나기 3 지금의 이스라엘과 중동 상황을 보면서 동성애 차별금지법에 대한 한국교회의 복음적 대응과 시대적 사명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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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ETCH 제29기 킹덤빌더스쿨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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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DOM LIFE 블록체인과 돈의 미래 | 웹3.0, 블록체인 기술이 구현하는‘사용자’중심 인터넷 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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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OTION 해외 킹덤빌더 간증문 다니엘 졸업생 간증문 NEWS 헤븐리 뉴스레터


Copyright 2023 heavenlytouchmedia. All Rights Reserved

발행처 | 헤븐리터치 미니스트리 서울시 동작구 보라매로 5길 35 파크스퀘어 지하 1층 발행인 | 손기철 기획 | HTM 미디어팀 편집 | 신주연 교정 · 교열 | 정은영, 박희진 디자인 | 한혜진, 김혜성 전화 | 02-576-0153 팩스 | 02-447-2039 이메일 | htm0691@naver.com 홈페이지 | www.heavenlytouch.kr 발행일 | 2023년 11월 1일 통권 161호 킹덤빌더 매거진은 한국 간행물 윤리위원회의 윤리 강령 및 실천 요강을 준수합니다. 본지에 실린 모든 글과 사진은 사전허락 없이 사용할 수 없습니다.


HTM 대표인사

사랑하는 파트너 여러분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은혜와 평강을 누리시길 소망합니다. 우리는 지금 세상의 모든 일들을 내 손 안에서 볼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복잡하고, 불투명하고, 불확실한 삶 속에서 누구의 말을 신뢰해야 하며, 매일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는 정말 중요한 문제가 되었습니다.

단 12:4

다니엘아 마지막 때까지 이 말을 간수하고 이 글을 봉함하라 많은 사람이 빨리 왕래하며 지식이 더하리라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면 성경에 기초해서 세상을 봐야 합니다. 지금 우 리가 누리는 가장 큰 축복 중 하나는 창세기와 요한계시록까지 완성된 정경인 성경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 성경을 통해 과거의 사건과 역사, 현재의 상황과 삶, 그리고 앞으로 있을 일들에 대한 전체적인 그림을 볼 수 있 으며, 서로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사 46:10

내가 시초부터 종말을 알리며 아직 이루지 아니한 일을 옛적부터 보이고 이르기를 나의 뜻이 설 것이니 내가 나의 모든 기뻐하는 것을 이루리라 하였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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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ter

성경은 42명의 저자가 오랜 시간에 걸쳐 각기 다른 정치/사회/문화/지리 적 환경에서 쓴 것입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우리는 성경 전체에서 일관된 원리 와 법칙인 섭리(providence)와 목표에 따라 계획하고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경 륜(economy)을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것은 인간의 추론이나 영감에 의해 쓰인 것이 아니라 처음과 끝을 아는 자의 계시에 의해서 쓰인 것임을 알 수 있 습니다. 물론, 성경의 각 기자는 전체 큰 그림을 알지 못했지만, 계시된 하나님의 섭리와 경륜을 자신의 시대상과 환경에 따라서 삶과 사건, 그리고 예언 등으로 기록하였습니다. 오늘날 우리는 성경을 통전적으로 볼 때 놀랍게도 서로 다른 기록의 이면에 숨겨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의 섭리와 경륜을 나타내 는 그림자와 모형 그리고 예표와 표상들을 수없이 발견하게 됩니다. 특별히 구 약에서는 예수님이라고 직접적으로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많은 인물이나 사건 이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하고 그분이 이루실 일들의 모형과 그림자를 나타냄 을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엡 3:9-11

영원부터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속에 감추어졌던 비밀의 경륜이 어떠한 것을 드러내게 하려 하심이라 이는 이제 교회로 말미암아 하늘에 있는 통치자들과 권세들에게 하나님의 각종 지혜를 알게 하려 하심이니 곧 영원부터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예정하신 뜻대로 하신 것이라

오늘날 하나님의 자녀는 놀라운 삶을 살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예수 그리 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로서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즉, 우리는 하나님의 영이 없는 구약의 백성처럼 세상을 보고 살아가는 것이 아니 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로서 성령을 통하여 보고, 알고, 이루 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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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 대표인사

고전 2:9-10 기록된 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 생각하지도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 까지도 통달하시느니라

이천 년 전에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말씀하신 하나님나라는 더 이상 비밀이 아닙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나라를 이루어가는 자 가 되었기 때문이고, 우리는 보이는 세계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는 세계도 통치 하며, 타락한 천상의 존재들에게 하나님의 각종 지혜를 알리게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성경을 어떤 관점(perspective)에서 보는가에 따라 우리는 각자 다른 세상에서 살게 됩니다. 관점은 안경과 같아서, 일단 끼면 그것을 통해서 모든 것을 보게 되고 그런 의미에서 관점은 모든 것의 시작이고 끝이라고 말 할 수 있습니다. 관점에 따라 현재의 내가 과거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현재의 갈등을 어떻게 판단하며, 그리고 미래를 어떻게 보고 어떤 길을 가느냐를 결 정 짓게 됩니다. 성경을 하나님나라의 관점에서 보기 위해서는 새로운 세계관과 사고방식 을 가져야 합니다. 첫째, 새로운 피조물로서의 존재적 변혁이 있어야 하고, 둘째, 땅에서 하 늘이 아니라 하늘에서 땅을 바라보는 차원적 관점을 가져야 하고, 셋째, 보이 지 않는 세계에서 이미 완성된 종말론적 관점에서 보이는 세계에 시간적으로 나타나는 하나님의 뜻을 볼 줄 알아야 하고, 넷째, 하나님의 경륜을 예수 그리 스도의 이야기의 그림자, 모형, 예표, 실재 그리고 보이는 세계와 보이지 않는 세계에서 행하신, 행하시는, 행하실 일로 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성경에는 미래에 대한 수많은 예언이 나옵니다. 왜냐하면 시공간을 초월하신 하나님께서 영원한 현존 속에서 인간을 통하여 그의 뜻을 이루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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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ter

시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사람에게 보이지 않으신 것은 절대 행하지 않으십니다. 문제는 우리가 그것을 제대로 깨닫지 못하고, 순종하 지 않는 데 있습니다.

사 42:9

보라 전에 예언한 일이 이미 이루어졌느니라 이제 내가 새 일을 알리노라 그 일이 시작되기 전에라도 너희에게 이르노라

암 3:9

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이러한 계시된 말씀을 이해할 때도 두 가지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첫째, 성경을 읽을 때는‘나무’ 를 보는 동시에‘숲’ 을 봄으로써 해당 나 무의 위치와 기능 그리고 의미를 잘 파악할 줄 알아야 합니다. 이는 여러 봉우 리가 있는 산을 멀리서 볼 때 뒤쪽 봉우리가 앞 봉우리와 겹치면 하나의 봉우 리로 보이지만 위에서 보거나 산에 가까이 가서 보면 두 봉우리가 겹쳐서 하나 로 보였던 것임을 알게 되는 것과 같습니다. 이처럼 성경에는 분명 시간차가 있 는 두 사건이지만 한 구절 안에서 한 사건인 것처럼 서술하기도 하며, 한 구절 이 두 봉우리 모두를 가리키는‘이중 예언’ 인 경우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이사야 61장 2절에“여호와의 은혜의 해” 는 예수님의 초림을 “우리 하나님의 보복의 날” 은 재림을 가리킵니다. 초림과 재림 사이에는 2천 년 이상의 시간 차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 구절 안에 표현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태복음 24장에 마지막 때에 대한 예수님의 말씀에 는 예루살렘 성전이 무너지는 AD 70년에 해당되기도 하면서, 예수님의 재림 전 대환란 기간에 해당되기도 하는 구절들이 등장합니다. 둘째는 진리의 다면성을 이해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성경에서 그리스도 인들을 예수 그리스도의 종, 친구, 자녀, 신부 등으로 부릅니다. 그럴 때 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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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 대표인사

지 언어와 관념에 묶이면, 성경의 진리를 깨닫고 누릴 수 없습니다. 이것을 과 거에 사용된 오버헤드 프로젝트를 생각하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강의 할 때 어떤 과정을 통하여 완성된 것을 보여 주기 위해서 일부 그림이 그려진 OHP 필름을 계속 겹쳐서 보여 줍니다. 그렇게 되면 그것이 어떻게 겹쳐지고, 연결되고, 구체화되고, 완성되어 가는지를 알게 됩니다. 기독교 역사에서는 성경을 교회의 관점 또는 이스라엘의 관점에서 보기 도 하고 언약의 관점, 시대에 따른 구원의 방법으로 보기도 합니다. 성경을 보 는 관점은 여러 가지이지만,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알려주신 복음은 하나님나 라의 복음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성경을 하나님의 창조와 창조 목적 그리고 완 성된 창조 목적에 기초하여 어떻게 회복, 확장, 완성되어가는가의 관점에서 보 아야 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세상을 비물질 세계 와 물질세계(자연세계, 초자연세계, 초월세계), 천상의 존재와 지상의 존재, 그 리고 시간적 관점과 차원적 관점, 이 세상과 오는 세상 모두를 통전적으로 보 아야 합니다. 한마디로 성경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시공간에 제한된 인간의 관점 이 아니라 그것을 초월한 하나님의 관점에서 그분의 이야기로 새롭게 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동안 당연시해 온 인과법칙에 기초한 유물론적, 진 화론적 세계관에서 벗어나야 하고, 선험적 믿음(시공간에 제한된 의식체계)에 서도 벗어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비밀의 경륜 핵심은 바로 하나님 생명의 임재와 보이지 않는 세계 에서 보이는 세계에 친히 거하심의 관점에서 그분의 창조 목적을 회복, 확장, 완성해 나가는 것입니다. 회복이라 함은 마귀에 의해서 죄를 짓고 타락한 하나님의 자녀가 예수 그 리스도를 통하여 마귀의 통치에서 벗어나 다시 새로운 피조물이 되고, 하나님 의 영에 의해서 매일 새로운 육체를 경험하며, 나아가 예수님의 재림 때 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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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ter

부활을 입음으로 다시 타락 전과 같이 영혼몸이 온전해지고, 이 땅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새창조에 참여하고, 하나님과 영생을 누리는 자가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확장이라 함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온 땅에 생육하고 번성하는 것, 구약에 서의 특정한 땅이 신약에서는 온 세상으로 확장되는 것, 뜻이 하늘에서 이루 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것으로, 하늘과 땅의 모든 것이 예수 그리 스도 안에서 통일되고, 마침내 만물이 새롭게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완전이라 함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것들이 온전하지만, 6일째 인간을 창 조하시고 7일째 안식하심으로 인하여 하나님의 자녀들로 하여금 완전한 창조 목적을 이루시기를 원하셨습니다. 그 일이 마귀의 시험으로 인하여 이루어지 지 못했지만, 구약에 이어 예수님의 초림과 교회 시대, 재림 그리고 천년왕국 을 통하여 모든 인류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한 새사람(one new man)이 되 고, 종국에는 새 하늘과 새 땅 그리고 새 예루살렘 성에서 왕 같은 제사장으 로 살아감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파트너 여러분 세상의 끝이 오면 올수록 사랑이 식어지고 미혹이 넘치며, 거짓 선지자 들이 나타납니다. 그럴 때일수록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을 통하여 주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깨닫고 기름을 준비한 다섯 처녀처럼 기다리고 준비 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벧전 4:7-19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이 왔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무엇보다도 뜨겁게 서로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서로 대접하기를 원망 없이 하고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여러 가지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라 만일 누가 말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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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 대표인사

같이 하고 누가 봉사하려면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힘으로 하는 것 같이 하라 이는 범사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니 그에게 영광과 권능이 세세에 무궁하도록 있느니라 아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를 연단하려고 오는 불 시험을 이상한 일 당하는 것 같이 이상히 여기지 말고 오히려 너희가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는 것으로 즐거워하라 이는 그의 영광을 나타내실 때에 너희로 즐거워하고 기뻐하게 하려 함이라 너희가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치욕을 당하면 복 있는 자로다 영광의 영 곧 하나님의 영이 너희 위에 계심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대로 고난을 받는 자들은 또한 선을 행하는 가운데에 그 영혼(헬, 프쉬케: 혼)을 미쁘신 창조주께 의탁할지어다

이제는 세상의 끝도 그리스도 안에서 돌아보며 어떻게 살아야 할지 생각 하는 시간을 가지도록 합시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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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졸업생과 파트너를 초청합니다

2023 Kingdom Builder’s Day 일 시 2023년 12월 2일 (토) 시 간 오전 9:30 -오후 6:00 장 소 헤븐리터치센터 등록비 1만원 / 점심 및 선물 제공

2023년은 HTM 창립 15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그동안 HTM은 2015년 부터 코로나 팬데믹 전까지 창립(2008년 2월 18일)을 기념하는 학술 심포지 엄을 개최해왔습니다. 올해부터는 하나님께서 주신 새로운 비전에 기초하여 매년 12월 첫째 토요일‘킹덤빌더의 날’ 을 가지고자 합니다. HTM은 하나님나라의 복음을 전하고, 킹덤빌더를 세우는 비전을 이루는 선교단체입니다. 2018년에 하나님께서는 이를 위해 세 가지 비전을 주셨습니 다. (1) 말씀과 성령과 삶이 일치되는 신앙생활을 체험하도록 하는 것, (2) 우 리, 서로, 함께 사랑하고 섬기고 변해가는 공동체적 삶을 체험하도록 하는 것, (3) 매일 자신의 일터에서 하나님의 성품과 원복을 나타내는 하나님의 하루를 살아가는 삶을 체험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킹덤빌더란 하나님과의 생명적 관 계를 통하여 하나님 자녀의 정체성을 체험한 자가, 말씀과 성령을 통하여 자신 안에 있는 하나님나라를 이루어감으로써, 매일 자신의 일터에서 예수님의 대 위임령에 기초한 제자적인 삶을 살아내는 자를 말합니다. 이제 때가 되어 하나님께서는 HTM를 통해서 새로운 일을 행하시기를 원하십니다. (1) 하나님나라 복음에 기초한 새로운 패러다임의 교회론을 정립하고 HTM 에게 주신 비전을 함께 이루어 갈 비전 교회를 세우는 것입니다.


(2) 하나님나라 복음에 기초한 선교론에 따라 킹덤 비즈니스를 통하여 하나 님의 영역 주권이 사회 각 분야와 영역에서 실현되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선 교를 하는 것입니다. (3) 킹덤빌더의 부흥을 위해 전수사역을 하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교단과 교 파를 초월하여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으며 자신의 삶터와 일터에서 하나님 의 사랑, 지혜, 능력을 나타내는 킹덤빌더의 부흥이 일어날 것입니다. 이제 는 보이는 교회의 울타리를 넘어 그리스도의 몸된 보이지 않는 교회 차원에 서의 킹덤빌더들의 연합이 일어날 것입니다.

| KBD 프로그램 |

1) KBD 감사예배 2) 하나님나라 복음에 기초한 새로운 패러다임의 교회론과 선교론 소개 3) 킹덤빌더의 삶을 살고 있는 국내외 킹덤 퍼실리테이터(Kingdom Facilitator)의 간증 4) 나라와 민족을 위한 중보기도와 개인의 기름부으심 5) 사회 각 영역별 영역주권의 회복을 위한 포럼과 교제 6) 친교 및 이벤트 KBD 행사에는 킹덤빌더스쿨(E러닝 포함) 졸업생과 HTM 파트너만 참석 가능합니다. 문의 | 헤븐리터치센터(02-576-0153)


Message

기름부음이 있는 신앙생활 손기철 박사│2023. 9. 12 화요말씀치유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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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부음이 있는 신앙생활

‘성령세례’ 는 구원받은 후 하나님의 영이신 성령님이 우리 안에 내주하 시는 것을 의미하고‘성령체험은 성령께서 우리의 혼과 몸을 통치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때 우리는 다양한 현상들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그분의 영이 우리의 혼과 몸을 통치할 때 잠시 동안이지만 우리가 스스로 자신을 통제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혼이 몸의 종노릇에서부터 벗어나는‘긍정적 자 아상실’ 을 경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때부터 우리는 성령의 인도함을 받아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는 것을 체험하기 시작합니다. 그렇지만 성령체험을 한다고 해서 우리의 삶이 완전히 변화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의 혼이 우리의 몸의 종노릇에서 벗어나서 지속적으로 하나 님의 영의 인도함을 받기 위해서는 성령의 도우심을 통해서 자기 부인과 자 기 십자가를 지는 믿음의 선한 싸움이 계속되어야 합니다.

기름부음이란 무엇인가? ‘성령체험’ 의 결과로 우리의 혼과 몸이 하나님의 영에 온전히 인도함 받는 것을‘성령충만’ 한 상태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성령충 만의 상태에서 우리의 몸을 통해 하나님의 성품과 능력이 나타나는 것이‘기 름부으심’ 이며, 주의 자녀로 성별 되어 주의 뜻을 행할 수 있는 능력을 부여 받게 됩니다. 기름부으심은 삶의 모든 영역에서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것은 온전한 신앙생활의 조건이 아닌 결과입니다. 따라서 기름부으심을 받으면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성령체험 후 자신의 존재와 삶을 하나님께 드 리고 주를 나타내고자 할 때 기름부으심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성령체험은 일시적인 체험이지만 기름부으심은 자신이 어떤 삶을 사는가에 따라서 지속 적으로 나타날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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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age

기름부으심에 관한 구약과 신약의 차이점 구약에서는 특별히 왕, 선지자, 제사장들에게만 기름부으심이 주어졌습 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세우시고 위임된 통치권을 가지도록 했기 때문입 니다. 그러나 그들이 온전한 삶을 살지 못하고 위임된 통치권을 제대로 사용 하지 못할 때는 기름부으심을 거둬가셨습니다. 신약에서는 성령님께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에게 영원히 내주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위해 소명을 받았고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이루기 원하십니다. 따라서 기름부으심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누구에게나 나타날 수 있습니다.

기름부으심의 목적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에게 기름을 부어주시는 이유는 하나님의 창조 목적인 그의 나라와 의가 이 세상에 나타나도록 하기 위함입니다.‘성 령의 능력’ 은 기름부으심을 통하여 나타나는 하나님의 행하심, 역사하심을 의미합니다. 모든 말씀의 실체도 기름부으심을 통해서 나타납니다. 그러므 로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지 않은 성령의 역사는 가짜입니다. 성령님은 말씀 을 통해 역사하시기 때문입니다. 기름부으심은‘성령의 열매’ 와‘성령의 은사’ 의 원동력입니다. 성령의 열매는 그리스도의 성품이고, 성령의 능력은 하나님의 뜻을 행할 수 있는 탁 월한 능력과 다양한 은사를 포함합니다. 따라서 성령의 열매나 능력이 나타 나기 위해서는 기름부으심이 있어야 합니다. 기름부으심을 받을 때만이 자 기 능력 이상의 삶을 살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내 삶에 개입하시고 나를 통 해서 나타나시는 삶을 살 수 있고 믿지 않는 자들이 그것을 보고 내 삶에 하 나님이 살아 계신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많은 성도들이 기름부으심을 사모하지만 그것이 나타나지 않는 이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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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부음이 있는 신앙생활

무엇일까요? 하나님이 주시지 않거나 헌신이나 기도가 부족해서가 아닙니 다. 하나님께서 이미 우리에게 주셨음에도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는 혼의 구원을 이루어가는 삶을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기름부으심의 이해와 작동 원리 펌프에서 물을 얻으려면 수원지에 파이프를 고정하고 펌프질해야 하는 데 이때 반드시 필요한 것이 마중물입니다. 아무리 열심히 펌프질해도 마중 물이 없다면 물은 올라오지 않습니다. 마중물 없이 펌프질만 열심히 하는 사 람들은 한마디로 구원을 얻었지만 하나님의 생명과 연결되지 못하고 하나님 의 생명이 나타나지 않는 삶을 살아가는 사람, 스스로 거짓자아로 주의 말씀 을 지키고 행하며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렘 2:13

내 백성이 두 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그들이 생수의 근원되는 나를 버린 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 그 물을 가두지 못할 터진 웅덩이들이니라

‘생수의 근원인 나를 버렸다’ 는 것은 수원지에 박혀있던 파이프를 빼서 다른 곳으로 옮겼다는 말입니다. 마귀의 시험에 속아 죄를 짓고 타락했을 때 하나님의 영이 떠나셨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물과 성령으로 거듭났고 하나 님의 영이 다시 우리에게 임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그 일은 마치 파이프가 다시 수원지에 박힌 것으로 비유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보좌로부터 흘러나오는 생명수가 우리의 영으로 흘러 들어와 우리 영에는 기름부으심이 가득합니다. 수원지에 박힌 파이프를 통해 올라 온 물이 펌프 안에 가득할 때 비로소 그 물은 밖으로 흘러가게 됩니다. 생명 수가 우리의 혼과 몸을 적시고 통치함에 따라 하나님의 생명이 이 땅에 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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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age

나는 것입니다. 우리는 믿음이라는 파이프를 통해 하나님과 생명적으로 관 계하고, 우리의 몸에 생수를 충만히 채울 때 그 안에 있는 신성과 원복을 누 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갈 5:6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기름부으심의 근원 기름부음 받은 자에게 기도를 받을 때 성령체험을 하지만 하나님과 생 명적 관계를 맺는다는 것은 우리 영에 계시는 하나님으로부터 생수가 흘러 나오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 진리를 알지 못하면 사람에게 의존하게 됩니다. 그러나 기름부으심의 근원은 오직 내 안에 계신 성령 하나님이십니다. 기름부으심의 전이“impartation” 은“나누어 준다” 는 뜻입니다. 흔히 ‘기름부으심의 전이’ 라는 말을 사용하지만 사실은‘능력 전이’ 가 더 옳은 정의일 것입니다. 이것은 기름부음을 받은 자가 안수할 때 성령의 능력이 수 여자에게 흘러가는 것을 말합니다.

고후 1:21

우리를 너희와 함께 그리스도 안에서 굳건하게 하시고 우리에게 기름을 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롬 1:11

내가 너희 보기를 간절히 원하는 것은 어떤 신령한 은사를 너희에게 나누어 주어(헬, 메타디도미) 너희를 견고하게 하려 함이니

능력 전이는 공여자 보다 수여자의 동기와 갈망 그리고 믿음에 달려 있 습니다. 하나님과 생명적으로 연결되기 위한 간절함이 있고 성령의 능력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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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부음이 있는 신앙생활

로 자신의 몸을 하나님께 통치 받고 삶 가운데서 그분의 영광을 드러내고자 하는 갈망을 가진 자, 성령체험을 한 번의 체험으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하 나님의 생명수가 자신의 영으로부터 흘러나오도록 날마다 자기 부인을 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는 삶을 사는 자, 바로 그런 사람에게 기름부으심이 나타나 는 것입니다.

지속적인 기름부으심; 제단에 불을 꺼뜨리지 말아야 한다 기름부으심이 지속적으로 나타나기 위해서는 제단에 불을 꺼뜨리지 말 아야 합니다. 능력 전이를 받는 것보다 유지하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하고 어 렵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임하는 제단에 불을 꺼지지 않도록 그분과 생명적인 관계를 가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구약에서는 제사장이 밤낮으로 희생제물을 드림으로 하나님께서 지속 적으로 임하시도록 구했습니다. 제단에 불을 꺼뜨리지 않는 것이 제사장의 임무였습니다. 오늘날 우리도 왕 같은 제사장의 삶을 사는 하나님 자녀임을 기억해보십시오.

레 6:12-13 제단 위의 불은 항상 피워 꺼지지 않게 할지니 제사장은 아침마다

나무를 그 위에서 태우고 번제물을 그 위에 벌여 놓고 화목제의 기름을 그 위에서 불사를지며 불은 끊임이 없이 제단 위에 피워 꺼지지 않게 할지니라

앞의 말씀에서‘제사장은 아침마다 나무를 그 위에서 태우고’ 는 매일 자신의 일과 삶을 주님께 드린다는 것입니다.‘번제물을 그 위에 벌여 놓고’ 는‘정성을 쏟아서 매우 세심하게 가지런하게 정돈해서 드린다’ 는 뜻입니 다. 날마다 자기의 생각과 감정을 점검하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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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age

지는 일을 해 나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불을 꺼뜨리면, 다시 붙이기가 어렵 습니다. 제단의 불을 꺼뜨리지 않음으로써 하나님의 영이 우리의 혼을 통치 하시도록 하십시오. 그럴 때 우리의 육신이 새롭게 됩니다.

살전 5:19

성령을 소멸하지 말며

매일 신선한 기름부으심을 받아야 한다 어제의 믿음이 오늘의 믿음으로 대치될 수는 없습니다. 수원지로부터 올라오는 신선한 생수가 매일 내 몸을 적시도록 해야 합니다. 자신의 경험이 아니라 하나님의 기름부으심에 의해서 살아가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 는 그저 하나님 영광의 통로일 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매일 신선한 기름부 으심이 있어야 합니다.

시 92:10

그러나 주께서 내 뿔을 들소의 뿔 같이 높이셨으며 내게 신선한 기름을 부으셨나이다

어떻게 하면 기름부으심을 받을 수 있는가? 첫째, 주님 없이 나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갈급함이 있어야 합니다. 내가 지금까지 최선을 다해 지금까지 이루었던 모든 것이 아무런 의미가 없음을 인정해야 합니다. 그것은 죄와 의, 심판에 대해서 세상을 책망하시는 하나님 의 영이 임할 때만 느껴질 수 있는 것입니다. 성령님이 우리를 사로잡기 시 작하면 갈급함이 생기고 나의 전적 무능함을 인정하게 되는 것입니다. 둘째, 문제가 생길 때마다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는 삶을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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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부음이 있는 신앙생활

아야 합니다. 문제에 묶이지 않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짊으로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가 하나님의 통치 안에서 주의 말씀이 이루어진 것을 상상하고 느끼고 선포함으로 뜻이 하늘에서 이룸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도록 해야 합니다. 셋째, 용서와 회개를 해야 합니다. 예수님 안으로 들어갔지만 여전히 우리의 육체는 구습에 젖어 있습니 다. 하나님과 생명적인 관계를 갖기 위해서 날마다 내 몸이 지은 죄를 회개 할 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과 생명적으로 연결된 다음, 하나님께서 내 몸 을 새롭게 하시도록 몸에 있는 찌꺼기를 버려야 합니다. 주님께 드려야 합니 다. 그것이 회개입니다. 다른 사람을 용서하지 못하면 우리는 그 사람에게 묶일 수밖에 없습니다. 용서하지 못한다는 것은 내 거짓자아를 포기하지 않 겠다는 것과 같습니다. 용서해야 하나님과 생명적으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넷째, 자신의 내면에 있는 상처와 쓴뿌리를 제거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기 전에 이미 우리의 파이프 안에 찌꺼기(상처와 쓴 뿌리)가 있었기 때문에 용서와 회개만으로 해결이 안 될 때가 있습니다. 머 리로는 이해하지만 감정적으로 분노가 나고 두려움이 몰려온다면 먼저 상처 와 쓴뿌리를 뽑아내야 합니다.

위에서 언급한 이런 일들이 일어나야 자연스럽게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 와 의를 구하고자 하는 삶을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성령체험 이후에도 계 속 그러한 삶을 살아갈 때 기름부으심이 나타납니다. 지속적인 기름부으심 을 통해 당신 능력 이상의 삶을 살아가면서 그것을 통해 하나님을 증거하는 삶을 살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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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하나하루 플러스

꾸준하게 사랑받아 온 하나하루의 기본 디자인 으로써 로그북과 플래너를 한 번에 펼쳐서 기록하는 다이어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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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하루 베이직보다 커진 사이즈(A5)로 로그북과 플래너를 한 권에 담았습니다.

하나하루 다이어리 베이직


하나하루 다이어리

하나하루 리얼 구매 후기 stil******

디자인도 너무 마음에 들고, 2024년이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kkan****** 지금까지 보지 못한 다이어리 구성입니다. 매우 알차고 계획적으로 나왔네요. 강추합니다. 펼쳐서 일간, 주간, 월간, 연간을 한 번에 볼 수 있어서 계획짤 때 너무 좋습니다.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esth****** 두 번째 구입하는 건데 어디에도 없을 완벽한 구성이에요. 건강, 재정, 인간 관계 등 놓치기 쉬운 부분들도 세세하게 체크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wind*****

정말 써보고 싶었던 다이어리입니다. 2024년 버전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드디어 출시가 되었네요. 소문대로 구성이 알차고 사용 방법도 참신하네요. 잘 쓰겠습니다!

armf****** 몇 년째 쓰고 있는데, 구성도 괜찮고 매번 연구하며 발전해나가는 상품이라서 쓰고 있습니다. 앞으로가 더 기대됩니다. ma****

일, 월, 연간을 한 번에 볼 수 있고 내 삶을 총체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구성이 매우 훌륭합니다. 올해는 킹덤빌더 라이프 스타일을 꼭 살아내고 싶어 구매했습니다. 종이 재질도 좋고 180도 쫙 펴지는 게 쓰기도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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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10년 후의 내가 지금의 나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 우리는 매일의 삶, 한 주의 삶, 한 달의 삶, 일 년의 삶은 그려볼 수 있지만, 그 이상의 삶을 그려보기는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제대로 기록해 놓은(을) 곳이 없기 때문입니다.‘하나하루 10년 라이프’ 는 한해 다이어리로는 다 정리·관리할 수 없는 내용들을 기록함으로써, 지속적으로 확인·처리하거나 보다 큰 스케일로 자신의 10년 삶을 계획하고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제작되었습니다. ‘ 하나하루 10년 라이프’ 는 지나온 삶과 가야 할 길 모두를 담는 그릇으로, 10년의 삶을 디자인할 수 있고 한눈에 볼 수 있는, 금고에 넣어두는 다이어리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당신의 인생을 잘 보관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하나하루 10년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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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하루 다이어리

10년 후의 나에게 보내는 편지를 써 보고, 선제

매년 반복되는 일들과 장기간에 걸쳐 일 어나는 일들

적 믿음으로 본 10년 후의 내 모습과 삶에 대해

매년 반복되는 일이나 장기간에 걸쳐 일어나는

서 기록합니다.

일과 계획의 카테고리(금융, 질병, 업무, 사건, 여

●

10년 후의 나를 바라보며

●

행, 방문 등)를 왼편 빈 박스에 적고 필요한 내용 ●

연간 주요 사항

을 기록합니다.

매년 기억해야 할 기념일, 행사 등을 적습니다. ● ●

버킷 리스트

10년 안에 하고 싶은 일들을 적고 실행에 옮긴

월별 비교

매년 그달의 중요한 일들을 기록하고 비교해봅 니다.

날짜를 적습니다.

주고받은 내역

그리고 그것을 토대로 뒷부분에 마인드맵 형식

●

으로 당신의 인생 그림을 자유롭게 그려볼 수 있

주고받은 선물과 그 내역을 적어봅니다.

습니다. ● ●

프롤로그 & 에필로그

추가적인 기록

필요시 앞 항목의 부가적인 혹은 관련된 내용을

한 해를 시작할 때 계획과 소망을 적고 한 해의

기록하거나, 오랫동안 기억해야 할 자신만의 생

마지막에 그 해를 돌아보고 결산합니다.

각과 감정을 정리해 둘 수 있습니다.

●

기억에 남는 순간과 일들

●

유서 쓰기

1년 중 기억에 남는 순간이나 기억하고 싶은 일

매년 자신에게 또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남기는

들을 적습니다.

유서를 써봅니다.

●

내 인생을 바꾼 말씀 또는 명언

●

동산 / 부동산 관련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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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해야 할 사항 &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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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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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을 되돌아보며

매년 내 삶의 전환을 가져온 말씀, 격언, 속담, 명언 등을 적어봅니다 ●

연중 또는 수년에 걸친 프로젝트

한 해 또는 수년에 걸쳐 일어나는 일이나 계획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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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자신의 믿음으로 만든 현실의 삶에서 벗어나기 3 글│손기철 박사 (HTM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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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의 삶에서 벗어나기

3. 하나님나라에서 누려야 하는 믿음

1) 잘못된 믿음에서 벗어나기

거짓자아로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는 자는 선험적 조건하에서 육체에 기 초한 믿음, 자신의 경험으로 만든 한계 짓는 믿음, 잠재의식 내 욕구에 기초 한 믿음으로 하나님을 제한한다. 하나님의 영의 인도함을 받지 못하면, 자신 의 믿음으로 하나님을 창조하고 자기방식대로 그 하나님을 믿을 수밖에 없 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주의 말씀 안에 있다면, 우리에게 한계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어떤 한계도 없으신 하나님과 그처럼 어떤 한계도 없는 우리를 생각해 보라. 우리는 선험적 조건하에 존재하는 이 세상에서 선 험적 조건을 벗어난 하나님나라의 삶을 증명하기 위해 매일 믿음의 선한 싸 움을 싸워야 한다.

골 3:9-10

너희가 서로 거짓말을 하지 말라 옛 사람과 그 행위를 벗어 버리고 새 사람을 입었으니 이는 자기를 창조하신 이의 형상을 따라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입은 자니라(저자주: 이 새 사람은 자기를 창조하신 분의 형상을 따른 참지식에까지 끊임없이 새로워집니다).

선험적 조건에 기초한 믿음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그리스도 안에서 주의 말씀대로 경험하는 믿음을 가지는 것이다. 그렇 게 하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을 포기하는 것을 경험해야 한다. 이것이 바로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믿음이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믿음이다.

요 15:7

너희가 내 안에 머물러 있고, 내 말이 너희 안에 머물러 있으면,

(새번역)

너희가 무엇을 구하든지 다 그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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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그런 삶을 살기 위해서는 먼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믿음이 아닌 것 이 무엇인지를 분별해 보아야 한다.

(1) 진리를 믿는가 아니면 진리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믿는가?

요 8: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거짓자아는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진리라고 여기기 때문에 자신의 방식 대로 만든 이미지화, 개념화를 통해서 모든 것을 받아들인다. 진리 자체가 아니라 진리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이해를 믿음으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믿음이 현실을 창조한다는 것은 불변의 법칙이다. 문제는 무엇을 믿느 냐는 것이다. 무엇을 믿느냐는 믿음의 대상에 대한 문제인 것 같지만, 사실 은 믿는 주체의 문제이다. 거짓자아는 말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믿는 것이 고,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는 말씀이신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

(2) 우리는 진리를 받아들이지만 진리를 누리지 못하는 삶을 산다. 그것 은 믿은 대로 이루어지는 것이지, 믿으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님을 제대로 깨 닫지 못하기 때문이다. 우리의 경험을 통해 잠재의식 내 만들어진 믿음은 반드시 열매를 맺는 다. 그것이 부정적이든 긍정적이든 상관없다. 잠재의식은 옳고 그름을 가리 지 않는다. 사실이라고 받아들인 것을 현실로 이룬다. 한마디로 자신의 마 음에 믿은 대로 외부에 열매 맺는 것이다. 오늘날 뇌 과학이 발견한 사실은, 뇌는 시제(현실과 상상)를 구분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즉 실제 경험과 상상 을 구분하지 못하고, 주어를 구분하지 못하며(즉 남에 대한 저주의 말은 자 기 자신에게 저주를 퍼붓는 것과 같다), 긍정문과 부정문을 구분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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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의 삶에서 벗어나기

는 것이다.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자신이 믿은 대로 열매를 거두어 먹으며 살 지만, 유독 하나님의 말씀은 믿기만 하면 하나님께서 이루신 열매를 거둘 수 있다고 믿는다. 얼마나 어처구니없는 말인가. 진리를 알고 받아들인다고 하 지만 누리지는 못하는 것이 우리 믿음의 현 주소이다. “씨를 심으면 열매를 맺는다” 는 것은 진리이지만 우리는 그 진리를 누 리지는 못한다. 이것은 선험적 조건하에서 믿음을 가지는 것이다. 그러나 “씨를 심었기 때문에 열매를 맺는다” 는 진리이고 우리는 진리를 누리게 된 다. 전자는 진리를 말해도 공허할 뿐이다. 그러나 후자는 실제적으로 미래에 진리를 누리게 되는 것이다.

막 11:24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이미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네 마음에 믿으면” 은 진리에 대한 말씀이다. 그러나“네 믿은 대로” 라 는 것은 진리를 누리도록 하시기 위한 말씀이다. 가르침과 체험의 차이이다. 다음의 문장 중 어느 것을 택해야 할 것인가를 생각해 보라.

주님, 믿음을 주옵소서!

주님, 믿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 믿겠습니다.

주님, 믿었습니다.

주님이 이루실 줄 믿습니다.

주님께서 이미 이루셨습니다.

(3) 우리는 선험적 지식에 기초한 믿음으로 말씀은 믿지만, 말씀이 말하 는 것을 믿지는 않는다. 손가락이 가르키는 것을 보지 않고 손가락을 보는 것을 생각해 보라(견지망월,見指忘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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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4) 선험적 지식에 기초한 우리의 믿음은 나타난 현실에 기초한다. 차원 적인 관점에서의 믿음은 보이지 않는 세계에서 이미 해결된 과거에 기초해 야 한다.

히 11: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2) 새로운 믿음으로 살기

(1) 새로운 믿음으로 산다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믿음으로 살 아가는 것이다. 자기의 믿음을 포기하는 것이 바로 그리스도 안에 있는 믿음이다. 거짓 자아는 자신의 생각과 감정이 자기라고 믿는 믿음으로 만들어진 허구이다. 한마디로 자기의 믿음을 포기한다는 것은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는 것이다. 그럴 때‘나는’ 이라는 거짓자아가 없어지고 예수 그리스도 안 에 있는 믿음으로 살아갈 수 있다. 우리는 주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산다. 그런데 우리가 진짜 믿음을 가지고 있는지는 스스로 통제할 수 없는 일을 당할 때 분명히 나타난다. 온전 한 상태에서는 스스로 믿음 있다고 생각하지만, 막상 자신이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생기면(자신의 존재가 흔들리면) 그 믿음은 흔들린다. 그 이유는 우리 의 믿음이 자신이 죽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을 나타내는 믿음이 아 니라 단지 하나님의 축복과 약속, 이익을 취하는 것에 기초하기 때문이다. 즉, 자기를 부인한 믿음이 아니라 자기를 살리기 위한 믿음이기 때문이다. 자신의 생각과 감정이 진리도 아니고 자기도 아니라는 것을 알고,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나에게 이득이든 손해든 상관없이 그것을 판단하는 자 신을 주님께 맡기는 것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믿음을 가지게 한다.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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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의 삶에서 벗어나기

기 믿음을 포기하는 것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믿음을 가지게 한다.

(a) 아브라함이 모리아산에서 이삭을 바쳤을 때 자기의 이해와 판단을 포기하고 하나님을 신뢰했다.

(b) 백부장이 하인을 위해 예수님 앞으로 나와 기도를 요청했을 때 주님을 전적으로 의지함으로 기적을 경험했다.

(c) 사마리아 여인이 예수님 앞으로 나와서 귀신들린 딸을 구해달라고 요청했을 때 예수님께서는“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치 아니하니 라(마 15:26)” 라고 말씀하심으로 사마리아 여인이 자신의 존재를 포기하는 믿음을 가지도록 하셨다.

(2) 거짓자아의 믿음은 하나님으로부터 자신의 필요를 얻어내기 위해서 가지는 믿음이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믿음은 이미 주어진 것을 현실에 이루기 위해서 가지는 믿음이다. 또한 이루어질 것을 믿는 것이 아니 라 이미 이루어진 것을 믿는 것이다. 자신의 생각을 믿는 것이 아니라 하나 님의 말씀을 믿는 것이다. 즉, 말씀의 세계, 그리스도의 세계는 시공간을 초월한 세계이며 모든 것 이 가능한 세계이다. 그러나 아무것도 없는 가능태의 세계이다. 이것을 비유 적으로 말하자면 물질의 세계가 아니라 에너지의 세계이다. 물질은 우리가 감각할 수 있지만, 에너지는 감각할 수 없다. 그렇다고 아무것도 없는 것이 아니다. 에너지가 물질로 전환될 수 있고 반대로 물질이 에너지로 전환될 수 도 있다. 양자물리학에서는 이것을 관찰자 효과라고 부른다. 그리고 그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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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놀랍게도 우리의 의식에 따라 변한다. 아무것도 없지만 모든 것이 있는 가능태의 세계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루어진 것을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믿음으로 우리의 심중에 그리고 생각하고 느끼는 것이다. 그럴 때 그 믿음으로 만들어진 것이 우리의 잠재의식(심중)에 심겨지고, 심겨진 대로 이루어진다. 뉴에이지들도 이 원리를 알고‘끌어당김, 시크릿, 해빙’ 에서 성경의 진 리를 차용했다. 그것은“네 믿은 대로 될지어다” 라는 말씀을 차용해 예수님 없이 자신의 욕심을 이루고자 하는 것일 뿐이다.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마음판에 그린 것이 믿음이고 실상이다. 말씀 대로 이루어진 것을 보이지 않는 세계인 심중에 그린 것이 가능태가 되고, 그 결과로 보이는 세계에 현실태가 되는 것이다. 이것이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신“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 지이다” 라는 말씀이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주의 말씀대로 이 땅에 선포할 줄 알 아야 한다. 그럴 때 아버지께서 그 말씀대로 이루어진 실체를 보이는 세계에 나타나게 하신다. 바로 성령의 능력으로 그렇게 하시는 것이다.

히 11:3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

거짓자아의 믿음은 과거에 따른 현실에 기초한다.‘나’ 라는 존재 자체 가 과거의 믿음에 기초한 것이기 때문이다. 거짓자아의 믿음은 이루어지지 않는 것을 얻고자 하는 믿음이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믿음은 과거에 기초한 현실이 아니라, 시공간을 초월하여 영원히 현존하는 영의 세 계에 기초한 것이다. 따라서, 시공간을 초월하여 이미 이루어진 것을 믿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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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의 삶에서 벗어나기

믿음이다. 행동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다. 믿음을 실체로 나타내기 위해서 는 행동이 필요하다. 이때 거짓자아의 믿음은 하나님으로부터 얻어내기 위 해서 행동하지만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믿음은 이미 이루어진 것을 이 땅 에 나타내기 위해서 행동한다. 내가 이루어질 것을 믿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 도께서 이미 이루신 것을 실현시키는 것이다.

<묵상과 기도> 지금 우리가 유일하게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이 마음의 생각과 감정인데 우리는 불가능한 외부환경을 바꾸고자 한다.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신 하나 님나라 복음의 핵심은 환경을 바꾸기 전에 먼저 자신을 바꾸고, 하나님나라 로 들어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나를 통치하시고 나타 나시도록 하고, 그분의 뜻에 우리의 마음을 일치시키는 것이다. 그럴 때 이 땅에서 하나님나라의 삶을 살 수 있다.

성령님, 임하여 주옵소서! 나는 누가 뭐래도 지금의 처지와 환경과 상관없이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나는 주님의 말씀에 대한 내 생각과 감정을 믿지 않겠습니다. 그것은 진리도 아니고 실재도 아니고 힘도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말씀대로 믿겠습니다. 나에게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믿음이 있습니다. 주님에게 얻어내는 것이 아니라 이미 주신 것을 이루는 믿음을 가졌습니다. 내 몸으로 세상을 경험하는 대신에 하나님을 경험하도록 하겠습니다. 내 혼이 세상에 대한 생각을 선택하여 받아들이는 대신에 말씀을 선택하고 받아들입니다. 그 말씀대로 이루어진 것이 내 심중에 심겨졌음을 늘 선포하겠습니다. 나는“씨를 심으면 열매를 거둔다” 가 아니라“씨를 심었기 때문에 열매를 거둔다” 의 차이를 압 니다. 심었기 때문에, 계속 심기 때문에, 반드시 거둡니다. 믿은 대로 됩니다. 나에게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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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기 일본 킹덤빌더스쿨 안내 일 정 | 2024. 1. 8 (월) 오전 10:30 - 1. 12 (금) 오전 11 :30 / 4박 5일 장 소 | 도쿄 오쿠타마 복음의 집 문 의 | 한국 02-576-0153 / 일본 090-6542-2039 신 청 | HTM 홈페이지 / htm0691@naver.com


최근 HTM 일본 비영리법인(Heavenly Touch Ministry JAPAN)이 설립되었습니다. HTM은 오랜 기간 일본 땅에 하나님나라의 복음 전파와 킹덤빌더 세우기를 위해서 기 도해왔고, 마침내 지난 10월 20일 정식 허가가 나와 등기를 마쳤습니다. 앞으로 일본 에서도 미국과 동일하게 매년‘킹덤빌더스쿨’과 킹덤빌더를 양육할 프로그램 및 집회 를 개최하여 하나님나라의 복음을 전할 예정입니다. 「킹덤빌더스쿨(KBS)」은 HTM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훈련 과정으로, 지난여름 1 기 스쿨을 도쿄‘오차노미즈 크리스천 센터’에서 4일간 일정으로 마쳤고, 이번 2기 스쿨은 도쿄 인근‘오쿠타마 복음의 집’에서 4박 5일 숙박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킹덤빌더스쿨(KBS)」은 이 땅에 도래한 하나님나라를 알고(눅 12:32), 그 나라로 침노 해 들어가(눅 16:16), 하나님나라의 친백성의 삶을 실제적으로 살기를 소망하는 성도 들을 훈련시키기 위한 스쿨입니다. 2008년 HTM 설립 이후 한국에서 29기, 북미주 에서 7기, 온라인 줌, E-러닝, 일본 1기 총 4,600여 명이 수료했습니다. 현재 한국에 서는 HTM센터에서 일 년에 두 차례 진행되고 있으며, 북미주는 2009년 뉴저지에서 1기 스쿨을, 2기부터는 노스캐롤라이나 빌리 그래함 훈련센터에서 매년 한 차례 7월 말- 8월 초에 걸쳐 진행하고 있습니다.

| 킹덤빌더스쿨의 목적 | 1) 삶의 재조명 점검을 통해 현재 자신의 좌표와 나아갈 방향을 찾기 2) 삶의 요소(일, 만남, 시간, 재정, 건강)와 생활요소(가정, 직장, 교회, 문화)를 하나님나라의 사고방식의 보기 3) 성령과 말씀과 삶이 일치되는 신앙생활 재정립 4) 하나님 임재의식 훈련과 기름부으심 받기 5) 가난의 묶임에서 벗어나 재정의 기름부으심과 다스리는 권세 회복 6) 일터와 삶터에서 하나님의 하루를 사는 킹덤빌더의 삶 체험

| 킹덤빌더 스쿨의 대상 | 1) 하나님나라의 복음과 하나님의 자녀의 정체성을 체험하기 원하는 분 2) 전문직종에서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을 나타내는 킹덤빌더의 삶을 살고자하는 분 3) 성경적 재정관리를 배우고 킹덤비즈니스를 행하고 싶은 분 4) 새로운 패러다임의 신앙과 교회와 선교에 대해서 배우고자 하시는 분

| 기타 안내 | 1) 강사는 HTM 대표 손기철 장로이고, 한국 HTM 사역자들이 조장 및 멘토링을 하게 됩니다. 2) 강의는 한국어로 진행되며 통역은 지원되지 않습니다 3) 입학은 먼저 지원 신청서를 제출해야 하며, 심사 후 통보를 받고 등록하셔야 합니다. 4) 한국 및 일본과 기타 나라에 거주하시는 분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5) 킹덤빌더스쿨 내용에 대해서는 한국 사무국으로, 장소와 찾아가는 길에 대해서는 일본 사무국 (황금화 간사)으로 연락해 주시면 됩니다.


Column

지금의 이스라엘과 중동 상황을 보면서 글│손기철 박사 (HTM대표)

과거에는 시공간 안에 제약된 삶을 살았지만, 이제는 전 지구가 하나임 을 실감하게 됩니다. 어디에 있든지 상관없이 미국, 이스라엘, 중동, 러시아, 중국에서 무슨 일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실시간으로 알 수 있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인류의 모든 역사와 그에 관련된 정보와 더불어 인간이 만들어온 모든 기술과 지식을 AI를 통해 지금 있는 자리에서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불과 수십 년 전에는 상상도 하지 못하던 일들을 지금 경 험하고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 10년 뒤에는 어떤 삶을 살게 될지 전문가들 도 쉽게 상상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중동에서는 이스라엘을 중심으로 어떻게 될지 모를 일들이 계속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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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이스라엘과 중동 상황을 보면서

어나고 있습니다. 자고 나면 새로운 상황과 국면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리 스도인인 우리는 이러한 일들을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기도해야 할까요? 성경을 하나님나라의 복음적 관점에 기초하여 지금 전 세계에 일어나는 일들을 생각하면,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마지막 때가 가까이 왔음을 느낍니 다. 구원받고 죽고 난 다음에 천국가는 관점이 아니라 하나님의 창조 목적의 회복, 확장, 완성의 관점에서 보면 더더욱 그렇게 느껴집니다. 흔히 이 땅에서 죄를 짓지 않고 거룩한 삶을 살면 주님께서 부르실 때 천국 간다고 생각하지만(세대주의적 종말론), 성경은 그렇게 말하고 있지 않습니다. 많은 그리스도인이 예수님의 재림에는 별 관심이 없을 뿐만 아 니라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면 바로 새 하늘과 새 땅 그리고 새 예루살렘성 이 임할 것으로 생각합니다(개혁주의의 무천년설). 왜냐하면 지금의 삶이 천년왕국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분명히 백보좌 심판 전에 이 땅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새로운 부활의 삶이 있다고 말 하고 있습니다.

계 20:1-6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의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의 손에 가지고

하늘로부터 내려와서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탄이라 잡아서 천 년 동안 결박하여 무저갱에 던져 넣어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 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는데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 또 내 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에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를 증언함과 하나님의 말씀 때문에 목 베임을 당한 자들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고 그들의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 지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와 더불어 천 년 동안 왕 노릇 하니(그 나머지 죽은 자들은 그 천 년이 차기까지 살지 못하더라) 이는 첫째 부활이라 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 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 년 동안 그리 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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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구원받은 우리가 지금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워가는 이유는(구원을 이 루어가는, 또는 마귀의 세력으로부터 승리하는), 영의 구원을 받고 예수 그 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된 자로서 혼의 구원을 이루어가기 위해서 입니다. 즉 거짓자아로 살아가는 삶에서 깨어나서 혼이 하나님의 영 안에 거 함으로써 영으로 몸의 행실을 죽이는 삶을 체험해 나가는 것입니다. 이러 한 삶을 사는 자만이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 이미 죽은 자나 살아 있는 자 나 예수님의 다시 오실 때 몸의 부활을 입고, 예수 그리스도와 이 땅에서 왕 노릇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재림하신 후 천년왕국 동안에는 영 혼몸 전부가 구원을 이룬 하나님의 자녀들이 새창조에 참여하게 됩니다. 이 것이 바로 부활신앙의 본질입니다. 아래의 말씀의‘영혼’ 은 헬라어‘프쉬케 (혼)’ 로 현실적으로 영의 구원을 얻은 자가(롬 8:10-11) 이루어가는 혼의 구원을 말하고 있습니다.

눅 21:19

너희의 인내로 너희 영혼을 얻으리라

벧전 1:9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벧전 2:11

사랑하는 자들아 거류민과 나그네 같은 너희를 권하노니 영혼을 거슬러 싸우는 육체의 정욕을 제어하라

벧전 2:25

너희가 전에는 양과 같이 길을 잃었더니 이제는 너희 영혼의 목자와 감독 되신 이에게 돌아왔느니라

벧전 4:19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대로 고난을 받는 자들은 또한 선을 행하는 가운데에 그 영혼을 미쁘신 창조주께 의탁할지어다

예수님께서 부활승천 하신 후 하늘에서 큰 전쟁이 있었고(계 1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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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이스라엘과 중동 상황을 보면서

그때 예수님께서는 하늘, 땅, 땅 아래 그리고 이 세상과 오는 세상의 모든 권 세를 가지게 되셨고(계 12:10, 엡 1:20-21, 빌 2:10, 벧전 3:22) 하나님의 자녀들을 참소하던 마귀와 그 졸개들은 다시는 하나님의 보좌에 있지 못하 고 이 땅에 쫓겨내려 왔습니다(계 12:12). 마귀와 그 졸개들은 이 땅에서 예 수님의 재림을 막으며, 인간이 하나님을 대적하도록 만들고, 그들을 섬기도 록 하며, 믿는 그리스도인들까지도 도둑질하며 죽이고자 합니다(벧전 5:8). 예수님께서 재림하시기 전, 마지막 때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성 경을 구속사적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창조세계와 창조 목적의 관 점에서 새롭게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창조세계를 새롭게 본다는 것은‘세상 은 보이는 자연계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는 초자연계도 있고, 초월세계(영의 세계)도 있다는 것’ 을 아는 것입니다. 또한 죄와 언약의 근원은 인간이 아니 라 마귀로부터 시작된 것임을 아는 것입니다(창 3:1-5). 마귀가 없었다면 인간이 죄를 짓지 않았을 것이고, 하나님과의 언약도 존재하지 않았을 것입 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를 에덴동산에 두시고, 그들을 통하여 생육하고 번성하여 온 땅에 하나님의 통치가 이루어지도록 하는 일이 창세 기 때 일어났을 것입니다(창 1:26-28). 그러나 하나님의 창조 목적이 마귀 에 의한 인간의 타락으로 성취되지 못했으며, 그 창조 목적이 미래에 올 요 한계시록 마지막 장에서 완성됨을 볼 수 있습니다(계 21:1-3). 인류의 역사 는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에덴동산의 회복, 확장, 완성을 위한 예수 그리스도 의 이야기임을 볼 수 있습니다(엡 3:9-11). 오늘날 우리는 대체신학(개혁신학)과 세대주의신학의 갈등 속에서 종말 론에 대해서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교단과 교파에 따라서 성경을 해 석하는 방법이 다르고, 그 결과로 각자의 종말론을 주장하고 있기 때문입니 다. 전통적으로 대체신학은 성경 전체를‘영적 이스라엘’ 인 교회의 관점에 서 봅니다. 한편, 세대주의 신학은 성경을 이스라엘 관점에서 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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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현재적 하나님나라를‘삽입된 교회 시대’ 로 봅니다. 그러나 하나님나라의 신학적 관점에서 보면 그 어느 것도 하나님의 마음에 일치되지 않고 있음을 알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통해 그분의 창조 목적을 이루어 가실 때 는 처음부터 모든 인류가 한 백성이고, 모든 백성을 구원하시고자 하는 마음 을 품고 계셨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스라엘은 하나님께서 선택한 민족이 고, 이방인과 다르다는 관점에서 성경을 봅니다. 그러나 사실 하나님께서 야 곱(이스라엘)을 택한 이유는 이스라엘만을 위함이 아니라 모든 민족을 위함 입니다.

창 12:3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

창 22:18

또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니 이는 네가 나의 말을 준행하였음이니라 하셨다 하니라

갈 3:8

또 하나님이 이방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로 정하실 것을 성경이 미리 알고 먼저 아브라함에게 복음을 전하되 모든 이방인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라 하였느니라

사실 인류의 전 역사를 볼 때 유대인만큼 고통 받고 괴로움을 당한 민족 은 없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이 세상의 모든 민족을 구원하기 위해서 하나 님께 희생 제물로 선택된 민족입니다.

신 32:8-9

지극히 높으신 자가 민족들에게 기업을 주실 때에, 인종을 나누실 때에 이스라엘 자손의(하나님 아들들의) 수효대로 백성들의 경계를 정하셨도다 여호와의 분깃은 자기 백성이라 야곱은 그가 택하신 기업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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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이스라엘과 중동 상황을 보면서

모든 민족들이 마귀의 통치 아래 자신의 마음과 육신이 원하는 대로 살 아갈 때 하나님께서는 오직 이스라엘 민족만 마귀로부터 보호하시고 우상숭 배를 하지 못하게 하시고 하나님께만 순종하는 삶을 요구하셨습니다. 이스 라엘 역사를 보면 그 삶 자체가 고통이고 괴로움이었습니다.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난 아브라함, 애굽에서 종살이 한 이스라엘 백성들, 광야에서의 삶을 생각해 보십시오.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 왕국이 세워졌지만, 가면 갈수록 왕 과 백성들의 강퍅함이 더해져 하나님을 섬기는 삶을 살지 못했습니다.

창 15:13-14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반드시 알라

네 자손이 이방에서 객이 되어 그들을 섬기겠고 그들은 사백 년 동안 네 자손을 괴롭히리니 그들이 섬기는 나라를 내가 징벌할지며 그 후에 네 자손이 큰 재물을 이끌고 나오리라

레 18:27-28 너희가 전에 있던 그 땅 주민이 이 모든 가증한 일을 행하였고

그 땅도 더러워졌느니라 너희도 더럽히면 그 땅이 너희가 있기 전 주민을 토함 같이 너희를 토할까 하노라

렘 17:4

내가 네게 준 네 기업에서 네 손을 뗄 것이며 또 내가 너로 하여금 너의 알지 못하는 땅에서 네 원수를 섬기게 하리니 이는 너희가 내 노를 맹렬하게 하여 영원히 타는 불을 일으켰음이라

그리고 그들은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알지 못했기 때문에 결국 그들을 구원하기 위해서 이 땅에 오신 메시아조차도 거절하였습니다.

마 27:25

백성이 다 대답하여 이르되 그 피를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돌릴지어다 하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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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롬 11:11-13 그러므로 내가 말하노니 그들이 넘어지기까지 실족하였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그들이 넘어짐으로 구원이 이방인에게 이르러 이스라엘로 시기나게 함이니라

그 결과로 모든 민족들이 구원의 기회를 얻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 님께서 본래 어떤 민족이든 상관없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한 새사람이 되 도록 하셔서, 하나님의 친백성이 되게 하시고, 마귀로 인하여 이루지 못한 그분의 창조 목적을 이루어 가도록 하신 것입니다.

엡 2:14-16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원수 된 것 곧

중간에 막힌 담을 자기 육체로 허시고 법조문으로 된 계명의 율법을 폐하셨으니 이는 이 둘로 자기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엡 3:3-4, 6 곧 계시로 내게 비밀을 알게 하신 것은 내가 먼저 간단히 기록함과

같으니 그것을 읽으면 내가 그리스도의 비밀을 깨달은 것을 너희가 알 수 있으리라 ... 이는 이방인들이 복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상속자가 되고 함께 지체가 되고 함께 약속에 참여하는 자가 됨이라

갈 3:28-29 너희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남자나 여자나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니라 너희가 그리스도의 것이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

롬 11:25-27 형제들아 너희가 스스로 지혜 있다 하면서 이 신비를 너희가

모르기를 내가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 신비는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들어오기까지 이스라엘의 더러는 우둔하게 된 것이라 그리하여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받으리라 기록된 바 구원자가 시온에서 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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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이스라엘과 중동 상황을 보면서

야곱에게서 경건하지 않은 것을 돌이키시겠고 내가 그들의 죄를 없이 할 때에 그들에게 이루어질 내 언약이 이것이라 함과 같으니라

땅 끝까지 복음이 전파되어감에 따라 이방인의 숫자가 점점 차오르고 있고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경륜의 때가 무르익어가자 하나님께서는 다시 이스라엘 백성들로 하여금 예수 그리스도를 메시아로 맞이할 기회를 20세기 초에 주셨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만큼 사랑받는 민족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세상 모든 민족을 위해서 희생 시킨 민족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구약의 많은 대언자들이 하나님께서 그들을 버리지 않을 것이고, 약속한 것을 이루실 것이며 그들이 나라를 되 찾을 것이라는 수많은 약속의 말씀을 한 것입니다. 이천 년 전 지구상에서 사라졌던 이스라엘 국가가 이사야 66장 7-8절 의 말씀대로 1948년 5월 14일에 순식간에 재건되었습니다.

사 66:7-8

시온은 진통을 하기 전에 해산하며 고통을 당하기 전에 남아를 낳았으니 이러한 일을 들은 자가 누구이며 이러한 일을 본 자가 누구이냐 나라가 어찌 하루에 생기겠으며 민족이 어찌 한 순간에 태어나겠느냐 그러나 시온은 진통하는 즉시 그 아들을 순산하였도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하신 말씀 그대로 온 세상 으로부터 이스라엘 민족들이 고토로 돌아오도록 하고 계십니다.

사 11:11-12 그 날에 주께서 다시(두번째로: 이것은 바벨론의 포로 귀환과는

다른) 그의 손을 펴사 그의 남은 백성을 앗수르와 애굽과 바드로스와 구스와 엘람과 시날과 하맛과 바다 섬들에서 돌아오게 하실 것이라 여호와께서 열방을 향하여 기치를 세우시고 이스라엘의 쫓긴 자들을 모으시며 땅 사방에서 유다의 흩어진 자들을 모으시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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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사 43:5-7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하여 네 자손을 동쪽에서부터 오게 하며(bring) 서쪽에서부터 너를 모을 것이며(gather) 내가 북쪽에게 이르기를 내놓으라(give up) 남쪽에게 이르기를 가두어 두지 말라(don’ t hold them back) 내 아들들을 먼 곳에서 이끌며 내 딸들을 땅 끝에서 오게 하며 내 이름으로 불려지는 모든 자 곧 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창조한 자를 오게 하라 그를 내가 지었고 그를 내가 만들었느니라

그리고 종국에는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 그들이 기존에는 배척했던 메 시아를 이번에는 메시아로 맞도록 하실 것입니다.

슥 12:10

내가 다윗의 집과 예루살렘 주민에게 은총과 간구하는 심령을 부어 주리니 그들이 그 찌른 바 그를 바라보고 그를 위하여 애통하기를 독자를 위하여 애통하듯 하며 그를 위하여 통곡하기를 장자를 위하여 통곡하듯 하리로다

롬 11:26

그리하여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받으리라 기록된 바 구원자가 시온에서 오사 야곱에게서 경건하지 않은 것을 돌이키시겠고

마 23:39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제부터 너희는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할 때까지 나를 보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지금 이스라엘 땅으로 돌아온 유대인들은 지난 1900년 동안 나라 없는 서러움과 고난을 당했지만, 그들 대부분은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인지도 모 르며, 구약 성경이 예언하고 있는 다윗의 왕국을 재건할 메시아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천 년 전에 예수 그리스도를 배척한 백성 들에게 다시 한번 진정한 메시아를 알아볼 기회를 주시기 위해서 그들로 하 여금 고토로 돌아오게 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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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이스라엘과 중동 상황을 보면서

그렇지만 지금 유대 민족은 더 완악해졌으며, 마귀들은 이방나라들을 선동해 전쟁을 일으키고 있어 교회 시대(은혜 시대, 현재적 하나님나라)의 끝에 있을 7년 대환란으로 진입하기 위해 필요한 일들이 진행되고 있습니 다. 지금 이스라엘을 중심으로 중동에서 일어나는 상황들이 바로 마지막 때 있을“재난의 시작” (마 24:8)을 알리는 징표들입니다. 성경의 대언에 따른 이스라엘의 마지막 때를 보면, 하나님의 뜻에 따라 엄청난 일들이 일어나고 모든 민족과 특별히 이스라엘 민족들에게 큰 환란이 일어난다고 말하고 있 습니다.

단 9:24, 27 네 백성과 네 거룩한 성을 위하여 일흔 이레를 기한으로

정하였나니 허물이 그치며 죄가 끝나며 죄악이 용서되며 영원한 의가 드러나며 환상과 예언이 응하며 또 지극히 거룩한 이가 기름 부음을 받으리라 ... 그가 장차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한 이레 동안의 언약을 굳게 맺고 그가 그 이레의 절반에 제사와 예물을 금지할 것이며 또 포악하여 가증한 것이 날개를 의지하여 설 것이며 또 이미 정한 종말까지 진노가 황폐하게 하는 자에게 쏟아지리라 하였느니라 하니라

겔 39:17-22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너 인자야 너는 각종 새와

들의 각종 짐승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모여 오라 내가 너희를 위한 잔치 곧 이스라엘 산 위에 예비한 큰 잔치로 너희는 사방에서 모여 살을 먹으며 피를 마실지어다 너희가 용사의 살을 먹으며 세상 왕들의 피를 마시기를 바산의 살진 짐승 곧 숫양이나 어린 양이나 염소나 수송아지를 먹듯 할지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예비한 잔치의 기름을 너희가 배불리 먹으며 그 피를 취하도록 마시되 내 상에서 말과 기병과 용사와 모든 군사를 배부르게 먹일지니라 하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내 영광을 여러 민족 가운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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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나타내어 모든 민족이 내가 행한 심판과 내가 그 위에 나타낸 권능을 보게 하리니 그 날 이후에 이스라엘 족속은 내가 여호와 자기들의 하나님인 줄을 알겠고 계 19:17-21 또 내가 보니 한 천사가 태양 안에 서서 공중에 나는 모든 새를

향하여 큰 음성으로 외쳐 이르되 와서 하나님의 큰 잔치에 모여 왕들의 살과 장군들의 살과 장사들의 살과 말들과 그것을 탄 자들의 살과 자유인들이나 종들이나 작은 자나 큰 자나 모든 자의 살을 먹으라 하더라 또 내가 보매 그 짐승과 땅의 임금들과 그들의 군대들이 모여 그 말 탄 자와 그의 군대와 더불어 전쟁을 일으키다가 짐승이 잡히고 그 앞에서 표적을 행하던 거짓 선지자도 함께 잡혔으니 이는 짐승의 표를 받고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던 자들을 표적으로 미혹하던 자라 이 둘이 산 채로 유황불 붙는 못에 던져지고 그 나머지는 말 탄 자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검에 죽으매 모든 새가 그들의 살로 배불리더라

그렇다면 교회는 이스라엘을 어떻게 대해야 합니까? 교회는 이스라엘 이 우리를 위해서 희생된 민족임을 알고, 하나님자녀의 온전한 삶을 보여줌 으로써 그들로 하여금 시기하게 해야 하고(롬 11:11), 하나님의 마음으로 그들을 품고 긍휼히 여겨야 합니다. 중세시대는 물론 이스라엘 나라가 세워 지기 전까지, 역사적으로 교회는 이스라엘을‘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 게 한 민족, 이 지구상에서 사라져야 할 민족’ 으로 생각해왔고 대체신학을 만들어 유대인들을 죽이고 핍박하는 일들을 해왔습니다. 인간의 관점에서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 땅을 차지하고 제멋대로 세상 을 어지럽히는 나라로 보입니다. 그러나 하나님나라의 관점에서 보면 모든 일들은 성경의 말씀대로 이루어져 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이스마엘 의 후손들인 이슬람 아랍 국가들과 다른 이방나라들을 통하여 하나님께서는 강퍅하고 메시아를 부정하고 하나님나라의 복음에 불순종하는 이스라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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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이스라엘과 중동 상황을 보면서

치리하는 일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것도 하나님의 경륜 안에 있습니다. 그렇 지만 그렇게 한 그들도 하나님의 진노에 의해서 멸망하게 될 것입니다. 구원받아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한 새사람에 속해있는 하나님의 백성들은 (유대인이든 이방민족이든) 이 마지막 때 올 환란을 준비해야 하며(인내로써 혼의 구원을 이루가야 하고, 휴거는 환란 전이 아닌 환란 후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보호하심 속에 있어야 하며), 하나님의 마음으로 강퍅한 이스라엘 민족들이 대환란 후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 민족적 회개를 통하여 이방민 족처럼 구원을 받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되어 하나님께서 구약에서 약속하신 일들이 이루어지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지금 이스라엘 민족은 예수님도 알지 못하고 타락했으며, 시온주의에 입각해서 자신의 민족만을 위해서 투쟁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유대교를 믿 고 있으며, 예수님이 누구이신지도 모르고 다른 메시아를 기다리고 있습니 다. 과거에 이스라엘의 평화를 구해야 할 때가 있었지만, 지금은 예수 그리 스도의 재림을 준비하는 관점에서 이스라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강퍅해진 민족들이 그들도 하나님의 친백성이 되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그리고 남은 자들(메시아닉 주)이 보호받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그들을 통하여 대환란 전 에 그리고 대환란 동안에 유대인 중 한 사람이라도 더 하나님의 자녀로 돌아 오도록 중보해야 합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의 관점에서 마지막 때에 일어날 일들을 성경을 통해서 보고, 지금 이 상황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기도하면서 하나님 의 뜻과 때를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살후 1:5-10 이는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의 표요 너희로 하여금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한 자로 여김을 받게 하려 함이니 그 나라를 위하여 너희가 또한 고난을 받느니라 너희로 환난을 받게 하는 자들에게는 환난으로 갚으시고 환난을 받는 너희에게는 우리와 함께 안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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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갚으시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시니 주 예수께서 자기의 능력의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부터 불꽃 가운데에 나타나실 때에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에 복종하지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내리시리니 이런 자들은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을 떠나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으리로다 그 날에 그가 강림하사 그의 성도들에게서 영광을 받으시고 모든 믿는 자들에게서 놀랍게 여김을 얻으시리니 이는 (우리의 증거가 너희에게 믿어졌음이라) 살후 2:1-4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에게 구하는 것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강림하심과 우리가 그 앞에 모임에 관하여 영으로나 또는 말로나 또는 우리에게서 받았다 하는 편지로나 주의 날이 이르렀다고 해서 쉽게 마음이 흔들리거나 두려워하거나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라 누가 어떻게 하여도 너희가 미혹되지 말라 먼저 배교하는 일이 있고 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그 날이 이르지 아니하리니 그는 대적하는 자라 신이라고 불리는 모든 것과 숭배함을 받는 것에 대항하여 그 위에 자기를 높이고 하나님의 성전에 앉아 자기를 하나님이라고 내세우느니라

예수님은 대환란 후에 재림하십니다. 그때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는 몸의 부활을 입게 될 것이며, 산 자는 휴거를 통해 몸의 부활을 입게 될 것입 니다. 그와 동시에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에게는 상급을 위하여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설 것이며, 이스라엘을 핍박한 자는 심판을 받게 될 것입니다.

행 1:11

이르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려지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

살전 4:13-16 형제들아 자는 자들에 관하여는 너희가 알지 못함을 우리가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소망 없는 다른 이와 같이 슬퍼하지 않게 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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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이스라엘과 중동 상황을 보면서

함이라 우리가 예수께서 죽으셨다가 다시 살아나심을 믿을진대 이와 같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그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 우리가 주의 말씀으로 너희에게 이것을 말하노니 주께서 강림하실 때까지 우리 살아 남아 있는 자도 자는 자보다 결코 앞서지 못하리라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마 24:31

그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그들이 그의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고전 15:50-51 형제들아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이어

받을 수 없고 또한 썩는 것은 썩지 아니하는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하느니라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 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되리니 슥 14:4-5

그 날에 그의 발이 예루살렘 앞 곧 동쪽 감람 산에 서실 것이요 감람 산은 그 한 가운데가 동서로 갈라져 매우 큰 골짜기가 되어서 산 절반은 북으로, 절반은 남으로 옮기고 그 산 골짜기는 아셀까지 이를지라 너희가 그 산 골짜기로 도망하되 유다 왕 웃시야 때에 지진을 피하여 도망하던 것 같이 하리라 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임하실 것이요 모든 거룩한 자들이 주와 함께 하리라

살후 2:8-12 그 때에 불법한 자가 나타나리니 주 예수께서 그 입의 기운으로

그를 죽이시고 강림하여 나타나심으로 폐하시리라 악한 자의 나타남은 사탄의 활동을 따라 모든 능력과 표적과 거짓 기적과 불의의 모든 속임으로 멸망하는 자들에게 있으리니 이는 그들이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아니하여 구원함을 받지 못함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미혹의 역사를 그들에게 보내사 거짓 것을 믿게 하심은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들로 하여금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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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마 25:31-33 인자가 자기 영광으로 모든 천사와 함께 올 때에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으리니 모든 민족을 그 앞에 모으고 각각 구분하기를 목자가 양과 염소를 구분하는 것 같이 하여 양은 그 오른편에 염소는 왼편에 두리라 욜 3:1-3

보라 그 날 곧 내가 유다와 예루살렘 가운데에서 사로잡힌 자를 돌아오게 할 그 때에 내가 만국을 모아 데리고 여호사밧 골짜기에 내려가서 내 백성 곧 내 기업인 이스라엘을 위하여 거기에서 그들을 심문하리니 이는 그들이 이스라엘을 나라들 가운데에 흩어 버리고 나의 땅을 나누었음이며 또 제비 뽑아 내 백성을 끌어 가서 소년을 기생과 바꾸며 소녀를 술과 바꾸어 마셨음이니라

마 25:1-13 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그 중의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 있는 자라 미련한 자들은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고 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 그들이 사러 간 사이에 신랑이 오므로 준비하였던 자들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 그 후에 남은 처녀들이 와서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에게 열어 주소서 대답하여 이르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하였느니라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때를 알지 못하느니라

앞으로 수많은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거짓 예언으로 미혹하는 역사가 있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의 창조와 창조 목적의 회복, 확장, 완성의 관점에서 성령을 통하여 성경을 읽고 깨달으며, 늘 깨어 예수님의 재 림을 준비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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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나라는 더 이상 비밀이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하나님나라의 비밀이 이미 풀어졌기 때문입니다. 킹덤 시크릿을 깨닫고 적용함으로써 매일 기적의 삶을 체험하세요!

손기철 장로

신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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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 차별금지법에 대한 한국교회의 복음적 대응과 시대적 사명 4 글│조영길 장로(변호사)

지금 우리는 구약의 소돔과 고모라와 같은 도시에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사람 들의 마음의 생각이 날로 악해져서, 진리보다는 이데올로기를 더 숭배하고, 하나님께서 정 하신 생물학적 성까지도 자기가 원하는 대로 바꾸고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무너뜨리며 타락 과 파멸의 길을 향해 나아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중 하나님께서 가장 가증하게 여기시는 것 중의 하나가 바로 동성애입니다. 동성애의 불법성을 알리고 반기독교주의를 이끌어 가는 차별금지법이 제정되지 못하도록 선봉에 서서 외치는 조영길 장로(선한열매교회, 박은영 목사)의 글을 8월호부터 5회에 걸쳐 연재하고자 합니다. 현재 조영길 장로는‘ 법무법인 아이앤에스’의 대표 변호사이고, 기독교 동성애대책아카데미와 차별금지법 바로알기아카데미를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글 은 2023년‘제 2회 합신 기독교동성애대책아카데미’에서 발표된 논문형식의 내용으로, 저 자의 허락을 받고 독자들에게 좀 더 쉽게 읽힐 수 있도록 편집된 것입니다.

킹덤빌더 매거진 편집부

지난달에 이어 연재되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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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 차별금지법에 대한 한국교회의 복음적 대응과 시대적 사명 4

3. 복음주의 내에서 확고한 성경관(성경완전무오성 수용하는 신학)과 모호한 성 경관이 만들어내는 동성애차별금지법에 대한 대응의 중대한 차이 ① 확고한 성경관과 모호한 성경관과 교회의 동성애차별금지법 반대여부와의 관계 ② WCC의 동성애·차별금지법에 대한 입장과 성경관 ③ 국제로잔의 성경관 진술의 틈과 차별금지법에 대한 장기간 침묵의 원인

복음주의교회들의 대표적인 국제적 연합단체인 국제로잔은 선교뿐만 아니라 관련 신학들에 대하여도 세계복음주의자들의 연합활동의 중심으로 평가되고 있다. 그런데 국제로잔은 성혁명·차별금지법 제정 확산으로 인 하여 초래되고 있는 복음주의교회와 성도들에 대한 수많은 강압적 탄압들과 복음주의교회의 심각한 변질과 배도 문제들에 대하여는 침묵하고 있다. 국제로잔을 이끌었던 존 스토트는 동성애 문제에 대하여 동성애는 성 경상 명확히 죄에 해당한다는 복음적인 답변을 제시하는 한편, 동성애자만 죄인이 아니므로 인간적 차별은 금하면서도 동성애자들에 대하여 복음적 전 도와 보살핌을 계속해야 한다는 기본 방향을 제시했다. 그러나 존 스토트는 동성애에 대한 그의 저술에서 동성애 정당화 이론 가들에게 이용당할 수 있는 위험한 표현들을 사용하여 논란을 일으킨 바 있 다. 그는“대다수의 동성애자들이 자신의 상태에 대한 책임이 없을지 모른다 는(물론 자신의 행위에 대한 책임은 있지만) 사실을 간과한다. 이 사람들은 고의적인 성도착자들이 아니기 때문에 이해와 관심을 받아야 마땅하며, 이 들을 거부하는 것은 타당하지 않다” 라고 주장했다. 성경적 죄의 책임을 거론 할 때, 존 스토트와 같이 상태 책임과 행위 책임을 분리하는 사고가 과연 성 경적일까? 동성 성행위는 모든 인간이 하거나 하지 않을 수 있는 선택이 가 능한 외적 행동이고, 모든 동성 성행위자는 고의적인 행위자이기 때문에 윤 리적, 성경적 책임을 물을 수 있다는 것이 복음주의적 입장이다. 상태 책임 이 없다거나, 고의적 행위자가 아니라는 주장과 논리는 이상하기도 하고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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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적으로도 부당하다. 존 스토트와 같이 동성 성행위자의 기독교 윤리적 책 임 문제 부분에서 모호한 진술을 하면 동성애를 신학적으로 정당화하려는 자들에게 이용당할 수 있다 . 존 스토트는 동성애에 대한 복음적 반대의견 표현을 억압하는 차별금 지법과 동성애 등을 정당화하는 교육을 강요하는 성혁명·차별금지법의 폐 해들에는 침묵하였고 현재까지 국제로잔은 존 스토트와 동일한 입장을 견지 하고 있다. 반면, 동시대의 복음주의지도자 프란시스 쉐퍼는 동성애가 비성경적이 며 목회적 돌봄과 선교의 대상임을 명확히 하면서도 동성애에 대한 성경적 가르침을 금지시키는 차별금지법과 성혁명 교육으로 그 수용을 강요하는 문 화를 반대하며 이를 막아서도록 경고하였다. 존 스토트와 국제로잔이 견지 해온 차별금지법이 초래하는 동성애 전체주의 사태에 대한 장기간의 침묵의 원인은 무엇일까? 필자는 존 스토트와 국제로잔의 확고하지 않은 성경관에 그 원인이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먼저 국제로잔의 성경관에 있는 틈을 살펴본다. 프란시스 쉐퍼가 이를 여러 차례 지적했다. 국문 번역으로는 그 틈을 알기 어렵다. 먼저 국제로잔 운동 영문 홈페이지의 공식 번역문을 본다. “We affirm the divine inspiration, truthfulness and authority of both Old and New Testament Scripture in their entirety as the only written Word of God, without error in all that it affirms, and the only infallible rule of faith and practice(우리는 신구약의 성경이 하나님의 영 감으로 기록되었음을 믿으며, 그 진실성과 권위를 믿는다. 성경 전체는 기 록된, 하나님의 유일한 말씀으로서, 그 모든 가르치는 바에 전혀 착오가 없 으며, 신앙과 실천의 유일하고도 정확 무오한 척도임을 믿는다). 그러나 프 란시스 쉐퍼 전집 1권의 국문 번역문은 이렇다.“우리는 신구약 전체의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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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 영감성과 진실성과 권위와, 성경이 하나님의 유일한 기록된 말씀으로서 그것이 단언하는 모든 사실에는 오류가 없으며 신앙과 행위의 유일하고 무 오한 법칙임을 단언한다.” 프란시스 쉐퍼는“그것이 단언하는(affirm, 믿는) 모든 것” 이 가지는 틈이 있다고 판단했다. 즉, 성경(그것)과 성경이 단언하 는 모든 것은 동일하지 않을 수 있는 것이다. 성경이 단언하지 않는 것이 성 경 안에 있다는 것이 전제된 것이며, 성경 안에 있는 것 중 성경이 단언하지 않는 것은 착오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이 전제된 문장이다. 누가 성경에서 단 언하는지, 단언하지 않는지 판단할 수 있는가? 각자가 판단할 수 있다는 것 이다. 이 로잔 성경관의 틈에 대해 프란시스 쉐퍼는 이렇게 말한다.“ ‘그것 이 단언하는 모든 사실에는 오류가 없으며’ 라는 짧은 문구는 나 때문에 들어 간 부분이 아니었음을 말해야만 하겠다. 그 문구가 로잔 언약에 포함된 사실 을 내가 안 것은 그것이 최종적으로 인쇄되어서 나온 다음이었다. … 그 인 쇄된 글을 보았을 때 나는 그것이 오용될 것임으로 즉시 알았다.”빌리 그 래함도 동일한 취지의 우려를 프란시스 쉐퍼에게 나타냈다.“1978. 8. 빌리 그래함 박사는 내게 다음과 같은 편지를 보냈다.‘나는 그것이 단언하는 모 든 사실에는’ 에 대해 짧은 책을 쓰려고 생각하고 있소. 유감스럽게도 이 문 구는 많은 사람들에게 어떤 빠져나갈 구멍이 되고 있소.”프란시스 쉐퍼의 분석이다. 안타깝게도 그 문구는 실제로 모든 사람에게 빠져나갈 구멍이 되 었다. 어떻게 그것이 뒷구멍이 되었을까? 성경은 가치체계와 성경에 나타난 특정한 종교적 사실들을 단언한다고 말하는 실존주의 방법론을 통해서 그렇 게 되었다. 그러나 실존주의 방법론을 바탕으로 해서 이들이 설령 로잔 언 약에 서명은 할지라도 마음 한 구석에는 이렇게 말한다.“그래도 성경은 역 사와 우주의 영역에 대한 가르침에서는 오류가 있는 진술을 한다” 라고 말이 다. 프란시스 쉐퍼는 몇몇 복음주의 교회들에서 널리 인정되고 있는 실존주 의 방법론 탓에 무오, 무류, 오류가 없다는 말은 무의미해졌으므로 다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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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몇 개 문구를 덧붙여야 한다고 제시했다.“즉 성경은 가치나 의미체계, 종교적 사실들에 대하여 말할 때에 오류가 없을 뿐만 아니라 역사와 우주에 대하여 말할 때에도 오류가 없다.” 존 스토트의 성경관에서도 확고하지 않은 성경관이 발견된다. 그는 성 경의 완전무오성을‘믿는다’ 는 표현보다‘선호한다’ 는 애매한 표현을 하였 다. 고등비평을 단호하게 거부하지 않았고, 특히, 신정통주의 성경관을 나 타내는 표현들을 그대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는 성경을 하나님 말씀 이라고 하면서도 성경을‘그리스도를 증거하는 표지판’ ,‘성경이 아니라 그 리스도가 우리의 신앙의 대상’ 이라고 하면서‘성경숭배자들이 되지 말라’ 는 견해를 주장했다.‘성경에 구원이 있다는 미신적 견해를 가지지 말아야 한다’ 고도 주장했다. 성경의 목적은 그리스도이므로 그리스도를 보아야 하 지 성경 자체를 보아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존 스토트가 성경책이라는 물 질을 숭배하고, 성경책에 신비한 힘이 있다는 미신적 견해를 경고한 것은 옳 다. 그러나, 성경이 하나님 말씀인데 성경을 단지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표시 판이라거나 숭배대상이나 신앙대상이 아니라거나 성경이 목적이 아니라는 것은 성경의 권위를 훼손할 수 있는 표현들이다. 오히려 성경은 말씀 자체를 하나님과 동일시하므로(요 1:1), 하나님의 말씀 자체는 경배 대상임을 인정 하고(시 56:4,10, 119:48,161), 성경이 하나님 말씀이므로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신비한 능력이 있음을 고백하는 것이 복음주의자들의 기본 입장이 며, 성경의 신적 권위를 훼손할 수 있는 표현을 사용하지 않는다. 스토트의 이와 같은 성경관 진술들은 자칫 성경 모두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라, 성경이 증거하는 것, 성경이 목적하는 것이 하나님의 진정한 말씀이 라는 모호한 성경관에 빠질 위험이 있는 표현이다. 신정통주의가 성경이 하 나님 말씀이 아니라 성경을 통해서 인식하는 말씀이 하나님 말씀이라고 주 장하며 성경이 곧 하나님 말씀이 아니라 성경에 하나님 말씀이 포함되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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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고 표현했다. 이러한 성경관 진술은 곧 WCC가 채택하는 성경관, 즉 자유 주의 신학자들도 동의할 수 있는 모호한 성경관 진술이 되었던 것이다. 모호 한 성경관에 따르면, 성경이 증거하는 것, 성경이 목적하는 것을 누가 어떻 게 파악하는가? 성경과 하나님 말씀을 분리하는 순간, 기록된 말씀을 읽어 내는 인간의 주관이 객관적 말씀 위에 서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모호한 신 정통주의 성경관의 위험이다. 바빙크는 계시와 계시 문서, 하나님 말씀과 성경 사이를 구분하면 사실 상 성경의 권위 전체를 혼동시킬 수 있다고 일찍이 경고했다. 왜냐하면 성경 가운데 있는 하나님 말씀, 종교적, 윤리적인 것, 계시 또는 사람이 뭐라고 부 르던 그것이 권위를 가진다면 각 사람은 성경 안에 있는 하나님의 말씀이 무 엇인지를 결정해야만 하며, 각 사람은 이것을 자기 나름대로 제한하기 때문 이다. 그래서 무게 중심이 객관에서 주관으로 옮겨진다. 성경이 인간을 비평 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이 성경을 판단하는 것이다. 성경의 권위가 인간 재량 에 달린 것이다. 그래서 성경은 단지 인간이 인정하는 범위에서 존재하고 결 국 완전히 파괴된다고 바빙크는 강력하게 경고했던 것이다. 존 스토트는 바빙크가 경계한 바, 성경과 복음 핵심인 그리스도가 분리 되는 듯한 성경관을 나타냈다. 존 스토의 이러한 성경관의 틈은 그가‘지옥 에서 악인의 영원한 형벌에 대한 성경의 말씀이 명확함에도 불구하고 도저 히 자신이 이해되지 않는다’ 며 그대로 믿지 않았고, 악인의 영혼 불멸이라는 성경적 명확한 근거에도 불구하고 악인의 영혼의 소멸설을 주장했다. 그리 고 그는‘일평생 악인이 받을 영원한 형벌(마 25:46)인 지옥의 심판이 실제 로 영원한 고통이라는 것을 경고하는 설교를 공개적으로 단 한 번도 하지 않 았다’ 고 고백했다. 본인은 성경무오성을 선호한다고 하지만, 성경무오성을 확고하게 믿지 않는 사람을 복음주의자가 아니라고 부를 자유가 우리에게는 없고, 단지 잘못된 복음주의자가 아니라 단지 일관성 없는 복음주의자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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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고 하며 완전무오성을 거부하는 신학자들을 경계하지 않았다. 성경에 오류가 있다는 확고하지 않은 성경관을 가졌다면 자유주의로 간 주하고, 단호하게 선을 긋고 경고하며 경계하는 삶을 실천했던 찰스 스펄전 이나 메이첸, 프란시스 쉐퍼, 마틴 로이드 존스와는 확연한 차이가 있었다. 국제로잔을 신학적으로, 문서로 주도했던 존 스토트의 이와 같은 확고 하지 않은 성경관이, 본인이나 국제로잔이 차별금지법이 초래하는 복음주의 교회의 거룩성 훼손과 복음적 성도들의 동성애를 반대할 신앙의 자유를 억 압하는 실체를 보지 못하거나, 차별금지법을 단호하게 경계하지 못하게 한 원인으로 판단된다. 그가 경계하지 않은 자유주의 신학자들 대부분이 차별 금지법을 지지한 것도 단호한 반대를 하지 않은 이유가 될 수 있었을 것이 다. 존 스토트가 복음주의를 지도했던 영국 기독교가 차별금지법 반대 운동 을 의미 있게 하지도 못하고, 평등법이라는 이름의 차별금지법 제정을 저지 하지도 못했다. 그 결과 영국에서는 성경을 따라 동성 성행위에 반대하는 복 음적 신념을 표현하는 사람들은 법으로 신앙의 자유를 억압당하고 있다. 모 호한 성경관을 견지하는 것이 차별금지법 반대를 위해 얼마나 위험할 수 있 는지 영국 사례는 분명하게 증언하고 있다.

4. 자유주의신학에 대한 경계 여부와 차별금지법 제정 저지의 상호관계

서구 복음주의교회에서도 자유주의신학을 강력히 경계하며, 복음주의 신학을 따른 성도들의 교제 중단을 요구한 복음주의지도자들이 없었던 것일 까? 그렇지 않다. 적지 않은 복음주의적 지도자들이 자유주의신학의 위험성 을 강력히 경고하며 분리를 권했다. 그 중에 대표적인 인물에는 찰스 스펄 전, 그레샴 메이첸, 마틴 로이드 존스, 프린시스 쉐퍼 등이 있다. 확고하지 않은 성경관이 초래하는 복음주의 신앙의 오염과 파괴 위험에 대한 정확한 통찰력을 가지고 용기있게 경고한 이들의 메시지에 귀를 기울이지 않은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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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의 복음주의 기독교들은 모두 자유주의 신학을 경계하지 않고 하나의 교 단 내에서 교제를 계속했다. 그 결과 교단 운영의 주도권을 자유주의 신학자 들에게 넘겨주었고, 자유주의화된 교단의 묵인 내지 지지로 인해 복음주의 교회들의 성혁명·차별금지법 저지는 실패했다. 특히 자유주의 신학에 대한 경계 없이 하나의 교단 내에서 계속 교제하 는 경우, 복음주의 신학을 따르는 성도들은 자유주의 신학을 따르는 성도들 이 강력하게 지지하는 차별금지법 제정을 단호하게 반대하기가 어려워진다. 자유주의를 경계하지 않은 채 복음주의를 지도했던 존 스토트가 있던, 영국 의 복음주의 교회들은 차별금지법인 평등법을 저지하지 못하고 힘 없이 무 너졌다. 이후 영국에서 복음주의적 신앙을 견지하려는 성도들은 지금 동성 애를 정당화하는 삶을 강요받으며 심각한 고통을 받고 있다. 반면, 자유주의 신학에 대한 강력한 경계와 단호한 결별을 교회 역사 에서 가장 충실하게 실천한 한국의 복음주의적 기독교는 현재 가장 오랜 동 안 교회의 분열 없는 연합된 힘으로 차별금지법 제정을 성공적으로 막아오 고 있다. 최근 선진국 중 유일하게 포괄적 차별금지법 교육·성혁명 교육을 막아서는 저항운동이 성공하여 교육과정 고시(행정부 최고 규범) 속에 차별 금지법·성혁명 핵심 내용을 교육하지 못하게 하는 내용들을 반영시키는 큰 승리를 경험하고 있다.

5. 차별금지법을 성공적으로 막아내는 최초의 나라와 교회가 되어야 할 한국교 회의 시대적 사명

성혁명·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해외의 복음주의적 신학자들과 법률가 들, 목회자들과 필자가 개인적으로 교제를 해보면, 깊은 탄식과 절망을 토로 하는 한편, 한국교회는 이 악법을 반드시 막아야 한다고 역설한다. 한국교 회의 방어 상황을 알려주면, 상당한 희망을 가지면서 세계를 휩쓸고 있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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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성혁명·차별금지법 제정운동을 막아낼 수 있는 복음주의적 교회 역량 을 가진 국가와 교회는 한국과 한국교회가 유일해 보인다는 의견을 보인다. 필자가 살펴보아도, 현재 전 세계 주요 기독교 국가들 중 성혁명·차별금지 법을 막아낼 수 있는 복음주의교회의 역량을 가진 나라는 한국의 복음주의 교회들뿐이다. 하나님께서 한국 교회가 지난 150여 년간 복음주의신앙을 순전하게 유 지하도록 도와주셨고, 차별금지법, 성혁명을 성공적으로 막아서도록 크게 돕는 은혜를 입은 한국교회는 차별금지법·성혁명을 성공적으로 완전히 막 아서는 최초의 모범적인 거룩한 교회와 국가가 되는 것을 하나님께 부여받 은 시대적 사명으로 받아야 할 것이다. 차별금지법을 완전히 저지할 수 있는 올바른 방법은 자유주의신학, 퀴 어신학, 차별금지법의 반성경성과 그 위험성을 경계하고, 성경적인 복음주 의 신앙을 확고하게 붙잡는 것이다. 자유주의 신학이 따르지 않고 있는 성 경의 복음들, 특히, 성경의 완전무오성, 예수님의 신성, 예수님의 기적, 천 국과 지옥의 실재, 개인적 심판과 세계적 심판, 부활과 승천과 재림 등 성경 의 기적적, 초자연적 복음들을 가감 없이 선포하고 가르치며 확고하게 견지 하는 것이다. 아울러 성령께서 간절히 기도하는 가운데, 초자연적 은혜로 도 우셔서 대대적인 회개와 회복하게 하시는 대부흥을 사모하며 경험해가는 것 이다. 모든 성경 말씀을 가감 없이 온전히 선포하고 간절한 기도의 응답으로 주시는 성령의 큰 각성과 부흥만이 한국 교회를 충분히 각성시켜 성혁명· 차별금지법을 온전히 막아낼 수 있게 할 것이다. 한국의 복음주의교회들은 하나님이 주실 성공과 승리의 은혜를 가지고, 차별금지법의 폐해를 회복하 고, 차별금지법 제정을 막아서려는 서구 교회들과 해외 여러 나라들의 교회 들을 돕는 제사장 나라의 역할을 감당하는 거룩한 사명이 주어졌음을 알고 이 일에 헌신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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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HTM 화요말씀치유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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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기 킹덤빌더스쿨 현장 스케치 글│조정규 (HTM전도사)

10월 7일. 스쿨 시작 이래로 가장 많은 134명이 참가하는 29기 킹덤빌 더스쿨의 첫날이 드디어 밝았다. 아침 9시에 HTM 센터의 문이 활짝 열렸 다. 차례로 입장하는 수강생들을 밝게 맞이해 주는 사역자들의 모습이 정겹 고 따뜻하다. 그리고 15분 동안 진행된 각 조 조장, 조원과의 첫 만남의 시간.“잘 오셨 습니다. 환영합니다. 반갑습니다. 우리 인생에 가장 멋진 날이 시작되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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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기 킹덤빌더스쿨 스케치

다. 예수님의 사랑을 마음껏 누리는 오늘 하루가 되었습니다.”서로를 허그하 며 건넨 인사에서 하나님의 사랑이 이곳에 가득함을 느낀다. 드디어 1주차 강의가 시작되었다. 첫 강의에서 손기철 장로는 사회적 관점, 생물심리학적 관점, 그리고 종교적 관점에서의 삶과 신앙에 대하여 강 의하면서 인간은 자기중심적이며 자기보호적, 외부통제적, 자아실현적, 자 아독립적으로 살아가고 있으며 또, 생존의식, 결핍의식, 피해의식, 비교의 식, 그리고 투쟁의식 속에서 삶을 살아간다고 말하였다. 그러면서 삶은 조화 와 균형이라는 정적인 관점이 아니라 알로스테시스(allostasis)의 관점에서 보아야 한다고 말하고,“내가” 가 아니라“그리스도가” 에서 모든 것이 시작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수강생들은 점심과 저녁식사 후 조별 모임을 통해서 자기소개와 킹덤빌 더 스쿨 지원동기, 목적 등을 말하면서 자신의 내면을 열어가는 시간을 가졌 다.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고 싶고, 하나님을 더 알고 싶고, 삶에서 말씀이 나 타나는 경험을 하고 싶다는 바람을 가지고 온 수강생이 많았다. 손 장로는 이들에게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에 있는 자들로 모두 무릎을 꿇게 하신 예수님이 우리 안이 계시니 담대하게 나아가자고 격려했 다. 말씀을 심중에 심고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며 새로운 피조물로서의 영적 삶을 살아야 한다고 말하며 열띤 강의를 이어 갔다. “이제 나도 킹덤빌더야!!” 라고 말하며 돌아가는 한 자매님의 고백과“기 름부으심 기도를 받았을 때 주님의 임재 안에서 더 머물러 있고 싶었다” 라는 형제님의 고백을 들으며, 하나님이 기뻐하신 1주차 강의가 마무리되었다.

10월 14일. 가을이 점점 더 깊어지는 비가 내리고, 기온도 떨어져서 쌀 쌀했지만 HTM 센터로 들어오는 수강생들의 얼굴은 밝기만 하다. 웃음 띤 얼굴로 얘기를 나누고, 서로의 안부를 묻는 모습에서 점점 더 하나 됨을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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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etch

낄 수 있었다. 2주차 수업이 시작되었고 손 장로는 궁극적으로 나의 하루가 아니라 하나님의 하루를 살아야 한다는 말로 강의를 열었다. 오전과 오후 강 의는 주로 성경을 어떻게 이해할지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손 장로는 인간의 관점이 아닌 하나님의 관점으로 성경을 봐야한다면서 인류 의 역사는 하나님의 창조의 회복, 확장, 완성을 위해 가는 것이라고 강조했 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죄 사함을 받았고 구원을 얻었다면 나를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 주님을 나타내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전했다. 본질적 변화에 따른 회개의 참 의미를 알고 이제는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자기 중심 적이고 세상적인 삶에서 하나님나라의 삶을 살기로 다짐을 해본다. 이어진 방언 기도 훈련 시간. 수강생들은 쉬지 않고 큰소리로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시간에는 사역자, 조장들도 중보하며 한마음으로 뜨겁게 기도하였다. 주님 없이도 잘 살고 있는 나를 회개하며, 주님의 임재를 누리 고 치유를 경험한 놀라운 시간이었다. 저녁 식사와 조별 나눔 시간에는 누가 먼저랄 것 없이 이렇게 기도한 것은 처음있는 경험이라고 했다. 짧은 시간 기도한 것 같은데 어느새 시간이 훌쩍 가버렸다며 기도하는 중에 마음에 찾 아온 기쁨과 평강을 고백하였다. 이날의 소중한 경험을 마음에 새기고 누리 는 수강생들의 모습이 사그라지지 않는 여운으로 남아 3주차의 킹덤빌더스 쿨이 더욱 기다려진다. 10월 22일.“주 사랑이 내 생명보다 귀하고, 주 사랑이 파도보다 강해 요. 세월이 가고 꽃은 시들어도 주 사랑 영원해. 주님 사랑 신실해요”헤븐 리 보이스의 찬양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며 3주차 강의가 시작되었다. 손기철 장로는 처음과 끝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와 생명적인 관계를 가질 것과 하나님의 온전함을 나타내기 위해 우리 서로 함께 하나되어야 한다고 권면하였다. 이어진 시간에는 많은 학생이 구원의 확신이 없었다는 고백과 함께 진정한 회개(주체의 변화)를 함으로 구원의 확신을 갖는 소중한 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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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기 킹덤빌더스쿨 스케치

가졌다. 오후에는 성경적 재정관리에 대한 강의를 들으면서 지금까지 물질 에 대한 잘못된 신앙관을 가졌던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되었고, 나의 소유권, 지배권, 공급권을 하나님께 드릴 때 그분의 모든 것을 누릴 수 있음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진정한 부는 단순히 물질의 부만이 아니라 삶의 부흥이고, 일터의 부흥이라는 것을 마음에 새겼다. 이후 조별 모임에서는 한 주간 하나 님께 받은 은혜를 나누며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내면에서 진정한 회개가 일어날 때 예수님의 끝없는 사랑 앞에 무릎을 꿇을 수밖에 없었다는 고백, 성령님을 통해 심중에 새겨진 말씀으로 인해 삶이 날마다 변하고 있다는 생 생한 고백들이 쏟아진다. 이전에는 사람을 보며 찬양을 했지만 이제는 하나 님만 구하고 찬양함이 기쁨이 되었다는 자매님과, 그동안 가졌던 여러 의문 이 스쿨이 진행되면서 풀렸다는 형제님의 나눔을 들으며 쉼 없이 일하고 계 신 성령님께 감사드린다. 4주차의 모든 과정을 마친 킹덤빌더들이 삶의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의 영광과 사랑을 온전히 나타내는 모습을 그리고,“누가 뭐래도 나는 하나님의 자녀야!!” ,“누가 뭐래도 나는 하나님의 의야!”전국에서 울려 퍼지는 당당 한 고백의 합창을 심중에 심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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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dom Life

웹3.0, 블록체인 기술이 구현하는 ‘사용자’ 중심 인터넷 세대 글│권성민(킹덤빌더, 퍼블리시 CEO & Fou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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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과 돈의 미래

웹(Web) 인터넷에 연결된 컴퓨터를 통해 사람들이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전 세계적인 정보 공간 웹의 정의는 생소하지만 우리는 손쉬운 클릭으로 웹을 종횡무진하며 온 라인 세상을 누리고 있다. 웹은 1990년경 인터넷에서 정보를 효과적으로 공 유·검색하기 위한 인터넷 서비스로 등장했다. 초기 웹은 웹 운영자가 정보 를 올리면 사용자는 정보를‘읽기’ 만 하는 구조였다. 웹 운영자가 일방적으 로 정보를 제공하고 사용자는 수동적으로 주어진 정보를 접하는‘읽기 전 용’웹,‘웹1.0’ 이다. 2005년 일반 사용자가 정보를 제공하고 반응하는‘소통’가능한 소셜 웹,‘웹 2.0’시대가 열렸다. 많이 사용하는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튜브를 떠올려 보면 알겠지만 현재는 웹 운영자가 아닌 일반 사용자도 웹에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 웹 2.0은 사용자에게‘쓰기’권한을 넘기고 웹 1.0과 비교 할 수 없을 만큼 찬란한 인터넷 시대를 맞았다. 단순히 정보를 소비하던 사 용자가 직접 정보를 생산하면서 인터넷상의 정보와 가치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었다. 수십억 사용자가 활동할 수 있는 유용하고 편리한 플랫폼을 무료로 제공한 페이스북, 구글, 애플, 아마존 등은 막강한 인터넷 대기업으로 성장 했다.

웹1.0 Read-Only(읽기 전용) 웹2.0 Read-Write(읽기, 쓰기) 웹3.0 Read-Write-Own(읽기, 쓰기, 소유하기)

웹은 이제 사용자에게 더 많은 권한을 주는 다음 발전 단계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플랫폼을 운영하는 빅테크 기업에 권한이 과도하게 집중된 점이 웹 2.0의 한계로 지적되면서 변화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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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dom Life

다. 기업은 플랫폼에 들어온 사용자의 개인정보와 콘텐츠에 대한 권한을 가 지며 이를 수익화해 막대한 이익을 얻고 있다. 정작 정보를 생산·제공하며 플랫폼 가치를 높인 사용자는 가치 공유 측면에서 배제되고 있다. 콘텐츠 통 제와 검열, 폐쇄적인 웹 환경, 일방적인 이용 규칙 변경, 중앙 서버에서의 개 인정보 유출 사고도 웹 2.0의 중앙 집중화로 인한 문제로 지적된다. 웹 3.0은 웹 2.0의 문제를 해결하고 한 걸음 더 성장할 다음 단계로 주 목받는다. 웹 3.0은 기업에 집중된 권한을 사용자에게 분산시키는 사용자 중심의 인터넷을 지향한다. 읽기, 쓰기를 넘어 사용자가‘소유’ 할 권한을 부 여하여 웹 공간을 함께 만든 사용자와 가치를 공유한다. 블록체인은 이런 웹 3.0을 가능하게 할 핵심 기술로 꼽힌다. 미국 투자 은행 골드만삭스는 블록체인의 첫 활용 사례는 암호화폐였지만 1990년대 인터넷을 발전시킨 프로토콜과 웹 언어에 준하는 인터넷 기술 발전을 이룰 것이라고 전망했다. 은행은“블록체인은 디지털 대상물을 식별해낼 유일한 기술이며 사용자에게 권한을 분산시켜 중앙 통제를 일부 완화할 수 있다” 면 서“블록체인의 데이터 식별, 소유권 부여, 추적 기능은 웹3.0에 필수적” 이 라고 평했다. a16z의 파트너 크리스 딕슨은 웹 3.0을‘토큰 경제 아래 운영자와 사 용자가 공동 소유하는 인터넷’ 으로 정의하면서“웹 3.0은 블록체인, 암호화 폐, 그 작동 원리가 접목된 인터넷이 될 것” 이라고 말했다. 웹 3.0을 사용자 중심의 공간이 되게 해줄 구체적인 블록체인 기술 특 징과 기능은 다음과 같다. 토큰 경제 블록체인은 정보뿐 아니라 가치를 다룰 수 있는‘가치의 인 터넷’ 이라고 불린다. 인터넷에서 이메일과 채팅 메시지를 보내듯 블록체인 은 전 세계 누구에게나 금전적 가치를 전달할 수 있다. 블록체인을 활용해 토큰 경제 시스템을 개발하면 온라인 결제, 대금 지급, 송금, 보상 지급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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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과 돈의 미래

월해진다. 이로써 사용자가 경제의 주체가 되고, 기업과 주주에게만 돌아가 던 가치를 크리에이터, 개발자 같은 일반 사용자와 공유하는 웹 공간을 기술 적으로 구현할 수 있다. 프로그래밍이 가능하기 때문에 더욱 자동화된, 마 찰이 적고 효율적인 경제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어 더 자유로운 디지털 금융 환경을 조성하게 된다. 분산 데이터 블록체인에 기록된 정보는 변경이 불가하기 때문에 무결성 을 보장한다. 전 세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개방적인 인터넷 환경을 유지 하면서도 암호화된 상태로 정보를 다루기 때문에 익명성과 보안을 더욱 강 화한다. 정보 오용이나 유출, 위변조 우려를 덜어준다. 암호화된 정보는 중 앙 서버가 아니라 분산 보관된다. 제3자 중앙 관리자가 아니라 정보 소유자 개인이 정보 열람 및 취급 권한을 갖는다. 개인은 데이터를 직접 제어하며 웹에서 더 주체적인 위치를 갖게 된다. 대체불가토큰(NFT) 특정 정보에 식별자(이름)를 부여해 다른 것으로 대 체할 수 없는 유일무이한 디지털 실체가 되게 한다. 이미지, 음악, 영상, 게 임 등 복제 가능했던 디지털 대상물을 유일하고 식별 가능한 대상이 되게 하 고, 그에 대한 원본 증명과 소유권 주장, 가치 평가 등을 가능하게 해준다. 사용자는 웹에서 직접 개발한 콘텐츠, 아이템, 공간 등을 식별, 추적, 증명할 수 있으며 그에 대한 권리와 파생 가치를 청구할 수 있다. 탈중앙화자율조직(DAO, 다오) 다오는 블록체인 상에서 운영되는 조직 이다. 구성원이 의사결정권을 가지고 참여 및 기여에 비례하는 보상을 받 는 민주적이고 수평적인 구조다. 다오에서는 토큰이 보상 수단일 뿐 아니라 ‘투표권’ 으로 사용된다. 구성원은 투표권을 행사해 운영 목적과 추진 방안, 운영 규칙 등을 함께 결정할 수 있다. 블록체인을 통해 투명하고 효율적인 운영도 보장된다. 중앙화된 조직보다 더 자율적이고 협력적인 조직이 될 것 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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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dom Life

웹 3.0 전환에 속도 내는 미디어 산업 웹 3.0 전환은 모든 산업 지형과 작동 방식을 바꾸고 있다. 특히 (내가 몸담고 있는) 언론 산업은 현재의 한계를 돌파하고 강화된 디지털 시대에 경 쟁력을 갖추기 위해 웹 3.0 변화에 빠르게 적응해야 할 과제를 안고 있다. ‘세계를 이해하는 시각과 감각을 형성하는 교육기관’ 으로 평가될 만큼 강력 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지만, 과거 웹이라는 새로운 장이 열렸을 때 안주하다 가 역할과 입지가 약화된 후퇴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웹 3.0 전환에서 언론의 관심 역시 사용자, 즉 독자이다. 독자에게 더 많 은 역할과 권한을 부여하여 언론과 독자의 유대를 강화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블록체인 기술은 언론사와 독자를 다양한 방식으로 연결할 수 있다. 먼저 관찰자에 머물던 독자가 언론에 반응하고 참여하여‘공론의 장’ 이 라는 언론 본연의 기능을 되살리는‘가치’있는 행위를 할 때 보상할 수 있 다. 기사를 읽고 공유하고 댓글을 남기는 행위에 토큰을 지급해 언론 생태계 안에서 발생하는 가치를 독자와 공유할 수 있다. 이러한 방식으로 독자 참여 를 높여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하면 언론사는 광고 의존도를 낮추고 보다 안 정적인 저널리즘 기반 기사 생산 구조 안에 들어갈 수 있다. 현재 운영하고 있는‘퍼블리시(PUBLISH)’ 도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웹 3.0 기반 언론 생태계 구축과 업계 체질 개선을 위해 설립한 테크 미디어 기 업이다. 실용적이고 독자를 존중하는 좋은 뉴스가 생산되려면 더 나은 언론 환경이 필요했고, 블록체인이‘독자 중심의 웹 3.0’미래에 걸맞는 기술 해 법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토큰 지원뿐 아니라 데이터 무결성이나 신원 인증, NFT 콘텐츠 개발까 지 개인정보와 콘텐츠에 대한 독자 권한을 강화하고 자발적이고 주도적인 참여를 이끌어낼 블록체인 활용 방안은 무궁무진하다. 실제로 전통이 깊은 대형 언론사들이 이러한 블록체인 실험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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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과 돈의 미래

AP통신은 허위정보 확산을 막기 위해 블록체인에 미국 대선 개표 결과 를 기록하고, 뉴욕타임즈는 IBM과 언론 보도사진과 영상의 생성 시기·위 치, 출처, 편집 방식 같은 메타 데이터를 저장하는 등 기술적으로 신뢰를 보 장할 방안들을 탐색했다. 세계적인 시사주간지 타임지는 창간 100주년을 맞아‘타임피스’ 라는 NFT를 발행했는데, 보유자가 개인정보 입력 없이 타임지 온라인 콘텐츠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구독권’ 이었다. 블록체인을 이용한 혁신적인 구독 모델은 신규 구독자 유치 및 수익 창출 측면에서 톡톡한 효과를 냈다. 포브 스, 뉴욕커, 이코노미스트, AP 통신도 표지, 기사, 보도사진 등을 NFT로 발 행한 바 있다. 한 뉴욕타임즈 기자는 칼럼을 NFT로 발행해 6억 원이 넘는 수익을 올리며 언론의 새로운 잠재 수익 모델을 제시하기도 했다. 언론과 모든 산업, 일상을 바꿀 웹 3.0과 블록체인의 미래는 아직 초기 단계이다. 기술 장벽 없이 누구나 자연스럽게 변화된 웹 3.0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기술 고도화부터 사용자 경험 및 인식 개선까지 할 일이 많다. 하지 만 온라인 일상이 실제 일상과 같은 비중과 무게를 갖게 되고 더 많은 가치 를 인정받는 시대, 민주적 참여와 공정한 가치 배분이 더욱 중요해지는 시대 에 웹 3.0은 피할 수 없는 흐름이다. 웹 1.0의 개방성과 커뮤니티 정신이 웹 2.0의 현대적이고 고도화된 기능을 만나 사용자가 진정한 주인공이 되는 풍 요로운 웹 3.0 시대를 열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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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otion

해외킹덤빌더 간증

1 얼마 전 교회의 모임 장소를 구하려고 부동산 중개업자를 소개받았습니 다. 그런데 이 사람이 일을 시원찮게 하는 것 같아‘한마디 해주고 다른 사 람으로 바꿔야겠다’하는 찰나에 하나님께서 꼭 필요한 매물만 찾아가 볼 수 있도록 범위를 줄여주라는 지혜를 주셨습니다. 놀랍게도 그 중 첫 번째로 본 매물을 모든 교회 분이 마음에 들어 했고, 중개업자의 노련한 솜씨와 협업 덕택에 하루 만에 계약이 성사되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전 과정에서 지속적 으로 그리스도께서 지혜로 나타나시기를 원했고, 순적하게 마무리되는가 했 는데 마지막 순간에 보험 처리가 늦어져서 거래 마무리가 늦어질 위기가 있 었습니다. 그런데 중개업자가 다음 날 아침 일찍 제게 전화를 걸어 보험이 처리되었다는 기쁜 소식을 알려주었습니다. 하룻밤 사이 보험 처리가 되는 기적적인 일이 일어난 것입니다. 제가“주님 하셨네요” 라고 하니까 중개업 자가“와, 소름 끼치네요” 라고 놀랐습니다. 결국 전 과정을 지켜본 중개업자 는 거래가 마무리 되자 상당한 금액을 교회에 헌금했습니다. 내가 나타나고 자 했던 그 짧은 순간에 그리스도가 나타나심으로 큰 규모의 거래가 순조롭 게 마무리되며 모두가 하나님의 일하심을 경험하는 은혜를 누리게 된 것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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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킹덤빌더 간증

니다. 이 간단한 에피소드를 통해서 그리스도가 나를 통해 나타나시는 것이 무엇이며 그 유익이 어떤 것인지에 대한 감을 잡았고 그리스도가 나타나실 때 나의 반응이 어떻게 달라지고 주변이 어떻게 복을 누릴 수 있는지 이해하 게 되었습니다. 그리스도가 나를 통해 드러나신다는 것은 사실 열망 이전에 상상할 수도 없이 엄청난 특권이고 특혜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오늘도 머물며 그분께서 나를 통해 더 드러나실 수 있기를 열망합니다.

2 몇 년 전 목소리가 안 나올 정도로 심하게 감기가 걸렸을 때 제때 치료 를 못 받아서인지 노래를 할 수가 없었습니다. 조금만 소리를 높여도 발성이 되지 않고 높은 음은 갈라지고 기침이 나고 그날은 종일 목이 쉬어버렸습니 다. 저는 매일 아침마다 HTM 찬양을 틀어놓고 함께 찬양을 합니다. 주님의 향한 내 마음을 담아 소리 높여 찬양하고 싶은데 목이 아파 모기 같은 가성 으로 찬양해야 하니 답답했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실상에 심기 시작했습니다.“나의 성대는 회복되어 온전 하다! 나는 맘껏 소리 지르며 찬양한다!”10월 24일 화치 영상을 보는데 그 날은‘찢어져서 피가 나도 심은 대로 내 성대는 회복되어 나는 맘껏 찬양해 야지’ 하는 마음으로 찬양하는데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소리가 나오고 점점 높이 올라가고 기침도, 음이탈도, 삑사리도 안 나서 신나게 찬양했습니다. 기뻐서 울다 웃다 신나서 방방 뛰다 바닥을 뒹굴며 찬양했습니다. ‘이런 기쁨을 내가 누리다니! 심었으니 되겠지가 아닌 진짜 내 정체성 으로 예수님 안에서 심은 것에 대한 확신과 아버지에 대한 신뢰로 나아가는 것이구나!’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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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otion

다니엘 졸업생 간증

저는 현재 UI&UX 디자인 회사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한 달 전까지만 해도 저는 어둡고 긴 터널을 희미한 빛 하나에 의지해 걸어가는 듯한 시기를 보냈습니다. 기도를 하면서도 이직과 진로에 대한 답답함에 버틴다는 마음 이 많았습니다. 지난 8월 오랜만에 열린 다니엘 졸업생 모임에서 침체된 제 모습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삶의 요소와 삶터에서 어떤 열매와 문제가 있는 지 점검하고 공유하고 일대일 코칭을 받으며 구체적으로 어떤 문제가 원인 이었는지를 주님 안에서 찾아갔습니다. 그 가운데 ‘직장’ 과‘관계’ 영역에서 문제를 명확히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직장에서 기쁨으로 나아가지 못했던 모습을 깨닫게 되었고 관계의 영역에서도 혼란스러운 여러 상황 속에 귄위 와 인정 부분에서 문제를 찾으며 하나님 안에서 다시 정의하고 바꾸는 시간 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하나님의 정체성을 다시 뚜렷하게 새기고, 육의 생각이 아닌 하나님의 영으로 반응하는 것에 대해 깨닫고 바라볼 수 있 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첫 번째로 회사 생활의 기쁨이 심기고 회복되었습니다. 지난 모임 이후 삶에서 바로 큰 변화가 있지는 않았지만, 의지적으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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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스쿨 간증

나님의 정체성을 선포하고, 주님의 임재로 기쁨과 회복이 나에게 이루어졌 다는 믿음으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하루 이틀이 지난 어느 날 아침 출근할 때, 마음의 깊은 곳에 기쁨이 차오르는 것을 느꼈습니다. 3년 만에 처음으로 일하는 것에 대한 기쁨을 맛보게 되어 신기하고 감사했습니다. 요 즘은 일과 감정을 분리하는 힘이 조금 더 생기고 일하는 게 즐거운 하루하루 를 보내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 훈련이 필요한 부분이 있지만 그 부분을 대 하는 생각의 중심이 달라졌음을 깨달았습니다.

두 번째, 관계의 풀림을 경험했습니다. 이전에는 대화하고 나면 혹시 실 수했나 걱정이 많았는데 하나님의 임재를 구하고 나가니 하나님의 은혜 안 에서 대화를 하고 필요한 말만하게 되었습니다. 관계가 어려워서 피하던 사 람이 있었는데 하나님 앞에 상황과 감정을 직면하고 내려놓게 하셨고 성령 님의 강권적인 임재와 치유의 손길을 경험했습니다. 그날 저녁부터 그 다음 날 아침에 출근해서까지 성령님의 압도적인 임재와 묶임이 풀려서 정말 감 사했습니다. 그리고 어머니에 대한 사랑과 감사의 마음이 자연스럽게 생겨 서 관계가 더 좋아졌습니다. 하나님의 파이프로서, 지금 이 순간의 주님의 임재를 구하며 나아가고 싶습니다. 나의 생각과 감정이 아닌 하나님의 영으로 모든 상황을 바라보며 말씀대로 기뻐하는 삶을 살길 소망합니다.

고정화 (다니엘 8기 졸업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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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빌더와 하나님나라 소책자 시리즈 출간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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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지만 성령 안에서 주의 의와 평 안과 기쁨을 누리지 못하는 성도들을 위한 책

하나님의 자녀로서 상황이나 처지와 상관없이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을 누리는 삶을 살고 싶은 성도를 위한 책

하나님의 관점에서 인간의 구원을 예정하신 하나님의 비밀의 경륜이 예수 그리 스도를 통해 어떻게 이루 어졌는지 보는 책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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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빌더의 영성(2022, 규장)」의 핵심 내용을 발 췌하여 실제적인 킹덤빌더 의 영성 훈련을 위한 묵상 용으로 만든 책

「킹덤 시크릿(2023, 규장)」 의 핵심 내용을 발췌하여 지속적인 영성 훈련을 위한 묵상용으로 만들어진 책


화요말씀치유집회 풀버전 오디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찬양을 포함하여 풀버전 오디오를 듣고 싶다면 MP3 이메일 서비스를 신청해주세요.

신청 방법 집회 말씀 메일 서비스를 받기 원하시는 분은 헤븐리터치 홈페이지나 QR 코드를 통해 신청해 주세요.

입금 계좌 안내 금액 | 5만원 (1년 서비스) 계좌 | 신한은행 110-442-812277 (헤븐리터치 미디어)


영적돌파와 신앙의 성숙이 시작되는 곳

헤븐리터치 아카데미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헤븐리터치의 모든 스쿨과 세미나는 지난 20년 동안의 아름다운 열매와 신학적 검증을 통해 이 시대의 성령 사역자로 공인된 손기철 박사가 강의합니다.

HTA의 스쿨과 세미나를 수강하는 분이라면 한 달에 한 번 열리는 온라인 Q&A에 참석할 수 있습니다. 강의 중 궁금했던 부분이나 신앙적인 질문에 대한 손기철 장로의 답변을 실시간으로 들어 보세요!


HTA 수강신청 강의 목록 한 달에 한 번 ZOOM에서 비대면으로 손기철 박사가 직접 강의 내용에 대한 질문에 답변해드립니다.

킹덤빌더스쿨 (KBS)

킹덤빌더 + 라이프스타일 스쿨

하나님나라 복음의 핵심진리를 배우고 체험하는 스쿨

하나님 자녀의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실제적으로 배우고 훈련하는 스쿨

스쿨 1 12강, 12시간 8분 스쿨 2 9강, 11시간 35분 스쿨 3 13강, 14시간 47분

스쿨 1 9강, 10시간 9분 스쿨 2 9강, 9시간 15분

성령과 기름부으심 세미나

치유 세미나

아름다운 열매와 신학적 검증으로 공인된 성령과 기름부으심 세미나

하나님나라의 복음에 기초한 신성한 건강 유지, 영혼육의 치유와 회복에 초점을 둔 세미나

13강, 8시간 51분

21강, 9시간 37분

내적치유와 하나님의 형상 회복하기

강의 목록 1강

INTRODUCTION

2강

지금 우리는 어떤 세상에서 살고 있는지를 아는가?

3강

당신은 새언약의 성취인 하나님나라의 복음을 아는가?

4강

기존 내적치유의 한계를 보완한 하나님나라 복음에 기초한 내적치유와 하나님 형상 회복하기 수련회 17강, 14시간 56분

나는 누구인가?

5강

자신을 어떻게 변화시켜야 하는가?

6강

인간에 대한 성경적 이해

7강

거짓자아(겉사람, 에고)의 실체 대해부

8강

내면의 역동성에 대한 이해

9강

내면의 상처와 쓴 뿌리에 대한 이해

10강 기존 내적치유에 대한 이해 11강 세 차원 세계에 대한 이해 12강 거짓자아에서 벗어나기 13강 회개와 용서 14강 상한 감정 토해 내기 15강 그리스도 의식 가지기 16강 고통과 괴로움을 새롭게 이해하라 17강 임재 호흡 훈련 실습 및 기름부으심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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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와 권능

고맙습니다 성령님

왕의 기도

기름부으심

두란노│2006

규장│2007

규장│2008

규장│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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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08

기적을 일으키는 믿음

치유기도

기대합니다 성령님

알고싶어요 성령님

규장│2009

규장│2009

규장│2011

규장│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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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싶어요 하나님의 나라

알고싶어요 하나님의 의

킹덤빌더

하나님 앞에 머물러라

두란노│2013

규장│2015

규장│2015

두란노│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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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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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힘으로

기도하기 전에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나님의 하루

병이 낫는다

규장│2016

규장│2017

규장│2017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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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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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나라에서

킹덤빌더 라이프스타일

말씀대로 말하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규장│2019

규장│2019

수수께끼 같던 영혼몸의 비밀이 풀린다

규장│2016

규장│2021

사는 자 규장│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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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빌더의 영성

킹덤 시크릿

왕의 기도

왕의 기도

규장│2022

규장│2023

스페인어│2017

중국어│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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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의 비밀

구원과 하나님 자녀의 삶을

알고싶어요 성령님

하나님 앞에 머물러라

헤븐리터치미디어│2011

위한 12가지 핵심진리

스페인어│2017

러시아어│2018

헤븐리터치미디어│2015


매거진 & 말씀 MP3 발송

HTM 파트너 컨퍼런스 초청

스쿨 및 세미나 할인

중보기도


News

헤븐리 뉴스레터

10월 헤븐리 뉴스레터

1. 더사랑하는교회 10월 4일 손기철 장로는 더사랑하는교회(도기훈 목사 시무) 수요예배에서 말씀을 전했다. 긴 연 휴가 끝난 후인데도 불구하고 많은 교인들이 참석해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예배에서 손 장로는 킹덤빌더로서 가져야 할 성령체험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기름부으심 있는 신앙생활을 9 가지로 요약해 말씀을 전했다.

2. 하나하루 2024 판매 시작 2024년 하나하루 다이어리가 10월 3일부터 온오프라인 동시 판매를 시작했다. 2024 다이어리 는 기존의 로그북 버전과 새로운 버전의 하나하루 플러스를 더해 총 2가지 버전으로 판매된다. 하나하루 다이어리는 헤븐리터치센터와 hana-haru.com에서 구입할 수 있다.

3. 29기 킹덤빌더스쿨 수료 10월 28일 토요일에 29기 킹덤빌더스쿨 수료식이 열렸다. 이번 스쿨에 등록한 134명은 4주간의 모든 토요일을 온전히 킹덤빌더로 세워지는 데 사용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쉽지 않은 과정이었 음에도 모두가 열정적으로 참석하고 성실하게 과제를 제출했다. 이번 스쿨에는 26명의 HTM 사 역자가 조장으로 세워져 학생들을 헌신적으로 섬겼으며 매주 조 모임을 통해 받은 은혜를 풍성 하게 나누었다.

4. 헤븐리터치 미니스트리 재팬 설립 HTM 일본 비영리법인(HeavenlyTouch Ministry JAPAN)이 설립되었습니다. HTM은 오랜 기간 일 본 땅에 하나님나라의 복음 전파와 킹덤빌더 세우기를 위해서 기도해왔고, 마침내 지난 10월 20 일 정식 허가가 나와 등기를 마쳤습니다. 앞으로 일본에서도 미국과 동일하게 매년‘킹덤빌더스 쿨’ 과 킹덤빌더를 양육할 프로그램 및 집회를 개최하여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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