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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사업] R리서치보고서(Vol.2)_고위험군 가정 밖 청소년 지원방안 모색 연구

Page 1

R 가정 밖 청소년 리서치 보고서

vol. 02

고위험군 가정 밖 청소년 지원방안 모색 연구


연구자 연구 책임자

김범구 서울시립일시청소년쉼터(이동형, 동남)

공동 연구자

김수영 (사)인터넷꿈희망터 아이도스 진영선 명지대학교 대학교육혁신원 김민정 강동여자단기청소년쉼터 조은실 한국청소년쉼터협의회

연구 협력

희망친구 기아대책 국내사업기획팀

기아대책 R 보고서는 국내 취약계층 아동과 가정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토대로 실태파악 및 분석된 결과를 발행하는 리서치 보고서입니다.


고위험군 가정 밖 청소년 지원방안 모색 연구


02

1. 연구의 배경과 목적 ●

청소년복지시설 이용자는 우울 불안 기분문제 등 정서행동문제 뿐만 아니라 지능, 가족관계, 대인관계, 자립준비 등으로 인해 어려움을 호소하는 다양한 고 위험군 청소년들이 생활하고 있음

●

그간 정서행동 및 경계선 지능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들에 대한 실태는

연구요약

조사된 바 없어 스크리닝 선별도구를 활용한 고위험군 가정 밖 청소년의 실태파 악을 통해 향후 지원방안을 마련하고자 함

2. 조사방법 및 내용 ●

본 실태조사는 청소년복지시설을 생활(이용)하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정서 행동특 성검사와 경계선 지능 청소년 선별 체크리스트 실시

●

정서행동특성검사는 개인성격특성(성실성, 자존감, 개방성, 타인이해, 공동체의 식, 사회적주도성), 위험문항(또래폭력 피해, 자살), 정서행동문제(심리적 부담, 기 분문제, 불안문제, 자기통제부진, 기타요인을 구분하여 자기보고식 형태로 조사

●

경계선 지능 선별 체크리스트는 인지영역, 학습영역, 사회 및 정서영역을 구분하여 해당 시설의 종사자가 청소년에게 일대일 대면으로 조사


03

3. 연구의 주요 결과 1) 정서행동 실태조사 ●

본 실태조사에는 129명의 청소년이 참여하였으며 여성청소년이 83명(64.3%),

또래폭력피해 조사결과 폭력피해에 있어 양호는 106명(82.2%), 곤란한 상황 에 대한 확인필요는 23명(17.8%)임. 특히, 중학교 여성청소년 25명 중 6명 (24.0%), 고등학교 여성청소년 58명 중 10명(17.2%)가 또래 폭력피해에 있어 확인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남

●

자살위기 정도에 있어 양호는 88명(68.2%), 곤란한 상황에 대한 확인 필요는

41명(31.8%)임. 특히, 중학교 여성청소년 25명 중 11명(44.0%), 고등학교 여 성청소년 58명 중 23명(39.7%)이 확인 필요로 나타남 ●

자살시도 경험이 있는 청소년이 29명(22.5%)임. 특히 중 고등학교 시기의 여성 청소년 58명 중 17명(29.3%)이 자살시도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남

●

요인별 정서행동문제에서 관리군은 심리적부담이 45명(34.9%), 기분문제 44 명(34.1%), 불안문제 44명(34.1%), 자기통제부진은 37명(28.7%)임

●

정서행동문제를 살펴본 결과 81명(62.8%)이 일반군이였으며, 48명(37.2%)이 관리군이였음. 관리군 중 일반관리는 18명(13.9%), 우선관리는 30명(23.2%) 였음

지원방안 모색 연구

●

고위험군 가정 밖 청소년

남성청소년은 46명(35.7%)임


제1장

04

1

서론

2) 경계선지능 실태조사 ●

본 실태조사에는 119명의 청소년이 참여하였으며 여성청소년은 69명(58.0%), 남성청소년은 50명(42%)임

연구요약

●

인지영역에서는 다각형이나 입체모형을 모사하는 과제인 시지각에서 49.6%가 수행에 어려움을 보였으며, 주의집중력에서는 39.5%가 수행에 어려움을 보임

●

학습영역에서는 학습관련 유능감을 측정하는 학습자신감에서 49.6%가 자신감 이 낮은 특성을 보였으며 계산능력을 측정하는 연산에서는 42.9%가 수행에 어 려움을 보였음. 이에 비해 쓰기처리 과제에서 글씨속도를 확인하는 쓰기처리1 과, 글자크기의 균형성을 확인하는 쓰기처리2는 각각 92.4%가 잘 수행하였음

●

사회 및 정서영역에서는 논리적인 표현에 있어 어려움을 보이는 논리에서

39.5%가 수행에 어려움을 보였으며, 구체적인 지시에 따른 반응의 적정성인 수 용언어1에서 34.5%가, 또래친구와의 관계에 있어 어려움을 보이는 관계성1에 서는 32.8%가 수행에 어려움을 보임


고위험군 가정 밖 청소년 지원방안 모색 연구

05

4. 제언 ●

가정 밖 청소년들의 정신건강에 대한 구체적인 실증자료가 확인되었으며 특히, 자살위험, 정서행동문제에 있어 위험성이 매우 높음. 현재, 청소년복지시설에서 는 고위험군 청소년에 대한 지원의 한계에 따라, 보다 전문적인 서비스 지원을

가출 이전부터 경험했던 가정폭력 학대 등으로 인한 특성으로 인해 정서행동문 제에서 관심군의 비율이 높으며 개인성격 특성에 있어 자존감, 사회적 주도성의 영역이 타영역에 비해 점수가 낮은 것으로 보고되고 있으며, 경계선 지능 체크리 스트에서도 인지영역, 학습영역, 사회 및 정서영역 모두에서 청소년들의 수행정 도가 높지 못함

●

남성청소년들에 비해 여성청소년들의 폭력피해, 자살위기, 자살시도, 정서행동 문제에 있어 위험수준이 더 높았고, 경계선 지능체크리스트도 인지영역, 학습영 역, 사회 및 정서영역 모두 남성청소년에 비해 여성청소년들이 수행에 어려움을 보임에 따라 여성청소년에 대한 관심과 지원의 강화 필요

●

고위험군 청소년들과 24시간 함께하는 청소년복지시설의 특성상 종사자들의 소진이 가속화되는 구조이므로 종사자들의 안전과 권리 치침 등을 통해 안전한 공간에서 보다 지속적으로 일할 수 있는 기반 마련 필요

●

제시된 도형을 보고 그대로 따라 그리기를 하는 간단한 시지각 수행에서 49.6% 가 수행에 어려움을 보였으며 이는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대부분의 행동들과 밀접히 연관됨에 따라 인지, 행동치료 등의 전문적인 개입을 통한 일상적 문제 해 결과 기본적 자기 보호 기능에 대한 역량 강화 지원 필요

지원방안 모색 연구

●

고위험군 가정 밖 청소년

위한 시설의 신설 또는 종사자 추가 배치 필요


CONTENTS

10

제1장

13

제2장

서론

조사방법 및 내용

1. 조사대상 및 방법 2. 조사도구 가. 정서·행동 특성 검사 나. 경계선 지능 청소년 선별 체크리스트

3. 연구절차


19

제3장 고위험군 가정 밖 청소년

43

제4장

49

제5장

51

부록

결론 및 제언

실태조사 결과

1. 정서 · 행동 실태조사 결과 가. 참여현황

1) 성별, 연령별 조사대상 참여 현황

참고문헌

2) 시설 유형별 조사대상 참여 현황 3) 재학 여부 및 학교급별 조사대상 참여 현황 나. 개인 성격특성 다. 또래폭력피해

실태조사 설문지(2종)

라. 자살위기

부록 1.

마. 자살시도

정서행동장애 청소년 선별 체크리스트

바. 요인별 정서행동문제

부록 2.

사. 정서행동문제 총점

경계선 지능 청소년 선별 체크리스트

2. 경계선 지능 체크리스트 결과 가. 청소년 참여 현황 나. 학업중단 경험 여부 다. 인지영역

1) 시설유형별 인지영역 2) 성별에 따른 인지영역 라. 학습영역

1) 시설 유형별 학습영역 2) 성별에 따른 학습영역 마. 사회 및 정서영역

1) 시설 유형별 사회 및 정서영역 2) 성별에 따른 사회 및 정서영역


차가운 세상으로 내몰린 가정 밖 청소년

따뜻한 울타리가 필요한 아이들에게 우리의 관심과 사랑이 필요합니다.


표목차 표 1-1

정서 행동특성검사 조사도구

14

표 1-2

경계선 지능 체크리스트

16

표 2-1

성별, 연령별 참여 현황

19

표 2-2

시설 유형별 참여 현황

20

표 2-3

재학 여부 및 학교급 참여 현황

21

표 2-4

시설 유형별 개인성격특성

22

표 2-5

유형별 또래폭력피해

23

표 2-6

유형별 자살위기

24

표 2-7

유형별 자살시도

25

표 2-8

유형별 정서행동문제

27

표 2-9

유형별 정서행동문제 총점

30

표 3-1

참여 청소년 현황

32

표 3-2

학업중단 경험

33

표 3-3

인지영역

33

표 3-4

유형별 인지영역

34

표 3-5

성별에 따른 인지영역

35

표 3-6

학습영역

35

표 3-7

유형별 학습영역

36

표 3-8

성별에 따른 학습영역

37

표 3-9

사회 및 정서영역

40

표 3-10

유형별 사회 및 정서영역

41

표 3-11

성별에 따른 사회 및 정서영역

41

연구절차

18

그림목차 그림 1


제1장

10

1

서론

1. 본 보고서에서는 청소 년복지지원법 제31조

청소년복지시설1 이용자는 가정 밖 청소년이라는 공통점 외에 우울 불안 기분문

의 청소년복지시설 중

제·폭력피해 등의 정서행동문제 뿐만 아니라 지능, 가족관계, 대인관계, 자립준비, 학업

가정 밖 청소년의 발굴

부진, 진로장벽 등으로 인해 어려움을 호소하는 다양한 고위험군 청소년들이 있어 이에

보호 및 자립을 지원하 는 청소년쉼터와 청소 년자립지원관을 청소 년복지시설로 칭한다.

대한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 청소년복지시설 종사자들은 지속적으로 정신건강과 낮은 지능의 문제를 지닌 청 소년들의 시설 이용으로 인해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시설을 이용하고 있는 청소년들 간의 불화가 생기기도 하고, 종사자들과 다툼이 생기기도 하며, 때로는 입소 거부 사유가 발생 되기도 한다(김범구, 2023). 무엇보다 이들을 보호하면서 상담 하고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실생활 관리와 심리정서적 회복 및 자립준비를 지원해야 하 는 종사자들의 안타까움은 증가될 수 밖에 없다. 그러나 그간 청소년복지시설에서는 이 용 청소년의 정신건강 및 경계선 지능과 관련된 실태가 도출된 바가 없다. 이에 따라 본 조사에서는 정신건강과 경계선 지능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 밖 청소년들을 고위 험군 가정 밖 청소년으로 정의하고자 한다.

2021년 청소년건강행태조사결과에 따르면, 스트레스 인지율은 남학생 32.3%, 여학생 45.6%, 우울감 경험률은 남학생 22.4%, 여학생 31.4%, 자살 생각률은 남학 생 9.5%, 여학생 16.1%, 불안 경험률은 남학생 9.3%, 여학생 15.6%, 외로움 경험 률은 남학생 12.3%, 여학생 19.9%로 나타났으며, 2020년 대비 2021년에 모든 영 역에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교육부, 질병관리청, 2022), 청소년들의 정신건강에 심 각한 어려움이 있음을 보여준다. 정서·행동 장애는 여러 정서적, 행동적, 심리적 등의 장애를 포괄하고 있는 장애 로 공격적이고 겉으로 드러나는 외현적 문제와 감정적이고 사회적인 위축 증세 등의 특 징을 보이는 내재적 문제로 분류할 수 있다. 즉, 정서 행동 장애는 ‘정서장애(내면화장 애: 불안장애, 우울장애 등), 행동장애(외현화장애: ADHD, 적대적 반항장애, 품행장애 등), 정서행동장애(내면화 및 외현화 공존)’를 포괄하고 있는 장애라고 할 수 있다(이상


고위험군 가정 밖 청소년 지원방안 모색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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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 2011). 정서·행동 장애는 대체로 특수교육 및 특수교육 학생들을 대상으로 연구한 경우가 많았으나, 최근 실제 학교 현장에서는 정서·행동 문제로 지속적인 관심 및 관리 가 필요한 학생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정서·행동 장애 대상 범위를 정신장애진단 및 통계편람(DSM-5)에 근거해 진단된 사람과 학생정서행동특성검사 또는 ASEBA 에 근거해 교육적으로 진단된 사람을 모두 대상자로 포괄하여(양길석, 이상훈, 2021), 위험군, 주위군 등으로 구분하여 관리 및 지원하고 있다. 학생정서행동특성검사는 정서 행동상의 어려움(ADHD, 우울, 불안, 자살위기 등)을 겪는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여 학 습부진, 문제 보정, 학교생활 부적응 학생 예방과 관리 및 학교 폭력 예방을 위해 교육부 에서 주관하여 시행하는 검사로 학생정서행동특성검사 관심군 학생의 경우, 대개 일반 학생에 비해 학습능력이 부진하고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지 못하여 자아존중감이 낮고 미래에 대한 목표가 없는 학생들이 대부분이다(서윤경, 2019). 학교 기반 정신건강 서비스가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정신건 강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개념에서 확대된 것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홍현주 외, 2016), 청소년복지시설 현장에서도 이를 활용하여 이용 청소년 중 정신건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들을 조기에 발굴함으로써 보다 적합한 서비스를 제공해 줄 필요가 있다. 전국 청소년복지시설 대상 실태조사를 살펴보면 정신건강에 어려움이 있는 청소 년의 비율이 2019년에는 이용 청소년 중 36.4%, 2023년 조사에서는 이용 청소년 중 20% 이상이 정신건강으로 인한 어려움을 호소한다고 보고하는 시설이 41.6%였 다(조규필 외, 2019; 김범구 외 2023). 지능은 개인의 삶에서 환경변화에 적응하고 대처하는데 있어 중요한 요인이다. 하지만 경계선 지능 청소년들은 개인 및 환경 등의 차이로 인해 동질적인 특성이 있다고 언급하기는 어렵지만, 일반적으로 인지발달의 지체와 더딘 학습속도가 나타난다(김태 은 외, 2020). 경계선 지능은 평균 범주의 지적기능과 지적장애 사이인 –1에서 –2 표준편차 사 이 즉, IQ 71-84 사이를 의미하며(김동일 외, 2021), 최근에는‘느린 학습자’와 혼용 되어 사용되고 있다(김태은 외, 2020; 김동일 외, 2022). 느린 학습자는 지적장애가 아닌, 지적 능력의 결함으로 인해 인지적, 학업적, 사회·정서적으로 어려움을 보이는 학 습자를 의미한다(김동일 외, 2022). 느린 학습자 지원법이라 불리는 초·중등교육법 시 행령 제54조(학습부진아 등에 대한 교육 및 시책)에서는 경계선 지능 아동을 학습 부진 의 한 유형으로 보았으며, 학습 능력 향상을 위한 지원과 교재 및 프로그램 개발, 교원연 수 등의 지원책을 명시하였다(황지은, 김동일, 2022). 일반적으로 경계선 지능 청소년은 주의 집중이 짧고 집중하는 능력이 약해서 말 로만 설명하는 것에 대해 집중하고 그 말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갖는다. 또한, 음운 인 식, 단어인지, 읽기 유창성과 같이 초등학교 저학년에 획득해야 하는 읽기 기초기술 습 득이 어려워 고학년이 되어 글을 이해하는 능력에 심각한 문제를 초래한다(정희정, 이


제1장

12

재연, 2008). 특히, 학령기에 접어들면서 주의집중, 학습의 어려움, 친구와의 관계 형 성 등에 문제를 보이게 되고, 학년이 올라갈수록 이러한 문제들은 점차 심각해질 가능 성이 크다(김태은 외, 2020). 주목해서 살펴보아야 할 부분은 가정에서 자란 경계선 지능 청소년보다 가정 외 보호 속에서 자란 경계선 지능 청소년에게 심리사회적 적응에 있어 어려움이 많이 나타 난다고 보고(서혜정 외, 2019)하고 있다는 점이다. 경계선 지능 청소년은 제한된 인지 능력, 미성숙한 사회성으로 인해 시설 내 보호체계 안에서의 생활뿐 아니라 퇴소 후 자 립에 이르기까지 일반아동보다 더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될 가능성이 높다. 그런 이유로 다양한 교육적, 대인 관계적, 사회적 문제들을 경험하며, 학습적 어려움이 학령기 초기 부터 시작되어 학년이 올라갈수록 학업부진의 위험이 높고 학업 중도 포기율도 높은 편 이다(아동자립지원단, 2017). 결국 경계선 지능 청소년은 타인과의 상호작용을 통한 사회성 기술 향상, 심리적 건강과 관련된 지원이 어린 시절부터 이루어져야 하며, 이를 통해 이후 이들의 자립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김현주 외, 2022). 이미 아동양육시설에서는 이에 대한 문제점을 인식하고 조사한 결과, 아동양육시 설 아동의 지능 평균이 일반 가정의 아동보다 18점 낮았다(김현주, 한경임, 장지현, 재 인용, 2020). 또한, 아동양육시설 종자사의 81.4%가 이러한 아동들을 보호하고 있다 고 응답하였으며, 조사 참여기관의 전체 보호 아동 중 15.6%가 경계선 지적기능으로 진단받거나 의심받는 상황으로 보고하였다(아동자립지원단, 2013). 즉, 경계선 지적 기능 아동은 제한된 인지능력, 미성숙한 사회성으로 인해 시설 내 보호 체계 안에서의 생활뿐 아니라 퇴소 후 자립에 이르기까지 일반아동보다 더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될 가능 성이 높다(김현주, 한경임, 장지현, 2022). 하지만 경계선 지적기능 아동은 대부분 심각한 장애가 아니라는 이유로 특수교육 지원 대상이 되지 못해 적절한 교육을 받지 못하게 되며, 이러한 교육적 실패와 부적절 한 사회 적응 기술로 인해 취업의 기회가 제한되면서 노동시장 접근도 어려워진다(김현 주 외, 2022). 특히, 청소년복지시설 역시 정서행동 및 경계선 지능 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들이 생활하고 있지만 이에 대한 실태는 조사된 바 없다. 청소년복지시설은 치료시설이 아닌 청소년 가출을 예방하고, 가정 밖 청소년을 조기 발굴함으로써 가정복 귀, 사회복귀, 자립준비 등의 주요업무를 수행해야 함에 따라 고위험군 청소년들의 치 료를 위해서는 타기관과의 협업이 필요한 곳이다. 이에 본 조사에서는 진단검사가 아닌 가정 밖 청소년과 청소년복지시설의 현장 특성을 고려하여 청소년복지시설에서 활용 가능한 스크리닝 선별도구를 활용하여 고 위험군 가정 밖 청소년의 실태를 파악함으로써 향후 지원방안에 대해 논하고자 한다.


고위험군 가정 밖 청소년 지원방안 모색 연구

13

2

조사방법 및 내용

1. 조사대상 및 방법 본 조사는 전국의 청소년복지시설을 이용하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실시되었다. 실태조사는 2023년 6월 26일부터 8월 3일까지 온라인 설문으로 수집되었으 며, 수집된 자료는 SPSS 27.0을 사용하여 기술분석, 빈도분석, 교차분석을 실시하였 다. 특히, 정서·행동 발달 검사는 성별, 학급별로 절단점이 달라 채점방식의 상이함을 고려하여 분석하였다.

2. 조사도구 본 조사의 실시를 위해 신뢰롭고 타당한 조사도구를 선정하되, 입·퇴소가 자유로 운 청소년복지시설의 특성을 고려하여 종사자들이 빠르고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진단 도구가 아닌 선별도구를 사용하였다.

가. 정서 · 행동 특성 검사 본 연구에서는 가정 밖 청소년의 정서·행동 특성 측정을 위해 신뢰도와 타당도가 검증된 조사도구로 교육부와 학생정신건강지원센터(2021)에서 개발한 청소년 정서· 행동 특성 검사지(AMPQ-Ⅲ)를 사용하였다. 해당 조사도구는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하게 되어 있어 교육학 박사 2인과 임상심 리전문가, 청소년복지시설 시설장 3인의 자문을 통해 가정 밖 청소년에 적합하게 문항 을 수정·보완하여 사용하였다. 정서·행동특성검사는 총 62문항으로 구성되었으며, 4개의 요인, 13개 세부요인 으로 구성하였으며, 이는 <표 1-1>과 같다.


제2장

14

이는 개인성격특성(성실성, 자존감, 개방성, 타인이해, 공동체의식, 사회적 주도성)

24문항, 위험문항(또래폭력 피해, 자살) 5문항, 정서행동문제(심리적 부담, 기분문제, 불안문제, 자기통제부진) 32문항, 기타 요인 4문항이다. 본 검사는 0점부터 4점까지 리 커트 4점 척도로 구성되었으며 점수가 높을수록 해당 요인의 특성이 높음을 의미한다. 정서·행동 특성 검사(AMPQ-Ⅲ)는 개인성격 특성 부분은 학생들의 성격특성의 장점을 파악하기 위한 것이며, 자살위기 관련 문항은 해당 문항 합계가 2점 이상이거나, 자살시도 관련 문항에 예라고 응답한 학생 중, 49번, 62번 문항의 합이 5 이상일 경우, 우선 관리 대상으로 관심 있게 살펴보아야 하는 대상으로 볼 수 있다. 또한, 폭력피해 관 련 문항도 해당 문항 합계가 2점 이상일 경우, 관심 있게 살펴보아야 하는 대상으로 볼 수 있다. 정서·행동 특성은 성별 및 교급에 따라 일반군과 관심군으로 판정되며 관심군은 일반관리군과 우선관리군으로 구분된다. 정서행동문제(심리적 부담, 기분문제, 불안문 제, 자기통제부진)는 성별 및 교급에 따라 절단점 기준으로 일반군과 관심군으로 판정 되며, 관심군은 일반관리군과 우선관리군으로 구분된다. 일반군의 절단점은 남자 중학 생은 31점 미만, 여자 중학생은 33점 미만, 남자 고등학생은 33점 미만, 여자 고등학 생은 31점 미만이다. 관심군 중 일반관리군은 남자 중학생이 31-36점, 여자 중학생은

33-38점, 남자 고등학생은 33-38점, 여자 고등학생은 31-36점일 경우 판정된다. 우선관리군은 남자 중학생이 37점 이상, 여자 중학생은 39점 이상, 남자 고등학생은

39점 이상, 여자 고등학생은 37점 이상일 경우 판정되며 전체 신뢰도는 .926으로 나타 났다. 표 1–1│정서·행동특성검사 조사도구 구분

내적 개인 성격 특성 외적

위험문항

문항

절단점

성실성

3, 7, 10, 17

자존감

1, 11, 14, 15

개방성

2, 6, 12, 24

타인이해

5, 13, 21, 22

공동체의식

8, 9, 18, 19

사회적주도성

4, 16, 20, 23

또래폭력피해

27, 51

2점

53, 57

2점

자살

60

해당사항 없음

문항 60에 예라고 응답하고, 문항 49와 문항 62의 합이 5점 이상


고위험군 가정 밖 청소년 지원방안 모색 연구

15

구분

문항

절단점

심리적 부담

27, 31, 34, 47, 51, 52, 53, 55, 56, 57

고1 남학생 7점 / 여학생 7점

기분문제

26, 29, 32, 35, 48, 53, 54

중1 남학생 10점 / 여학생 11점

불안문제

35, 36, 37, 38, 39, 41, 43, 44, 45

중1 남학생 13점 / 여학생 11점

자기통제부진

28, 30, 32, 33, 34, 40, 48, 55

중1 남학생 10점 / 여학생 10점

정서 행동 문제

기타

58, 59, 61, 62

정서· 행동문제 총점

25-41, 43-48, 50-57

중1 남학생 6점 / 여학생 7점

고1 남학생 10점 / 여학생 11점

고1 남학생 13점 / 여학생 11점

고1 남학생 11점 / 여학생 10점

중1 남학생 31점 / 여학생 33점 고1 남학생 33점 / 여학생 31점

* 개인성격 특성 및 기타에 해당하는 문항은 정서 행동문제 총점 산정에 포함되지 않음 * 신뢰도 문항은 총3개 문항(42, 49, 62번)이며, 총점 산정에는 포함되지 않음 * 문항 25, 46 ,50은 정서 행동문제 총점에는 포함되지만, 개별 요인 점수에는 포함되지 않음

나. 경계선 지능 청소년 선별 체크리스트 경계선 지능의 진단은 전문가에 의한 지능검사의 시행이 유일하다. 청소년복지시설 이용 청소년 중 경계선 지능 특성을 보이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62.5%는 지능검사를 실시하지만 그 외에는 청소년의 특성을 관찰하여 경험적으로 보 고 추정하고 있다고 보고하고 있으며, 특히 일시이동 외에 일시고정은 13.3%만이 지 능검사를 실시하고 있다(김범구 외, 2023). 그리고 집단용 지능검사는 개인용 지능검사에 비해 대단위로 실시할 수 있어서 경제적이고 편리한 점은 있으나 신뢰도나 타당도가 낮고 개인의 다양하고 구체적인 지 적 특성을 파악하는데 어려움이 있다(김계현 외, 2009). 또한, 경계선 지능 대상을 확 인하기 위한 지능검사는 실시와 채점, 해석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며 전문가에 의한 진행이 필수적이라 비용이 발생한다. 이에 따라 소검사를 추출한 단축형 검사가 제안되 기도 하나 이 또한 청소년복지시설 종사자들이 현장에서 사용하기 어렵다. 즉, 청소년 복지시설에서는 경계선 지능검사를 위한 예산, 인력, 전문성 등의 부족으로 인해 지능 검사를 통한 확인이 현실적으로 어렵고 경계선 지능 선정을 위한 별도의 지침이 마련되 지 않아 종사자들은 어려움을 경험하며, 관련된 전문기관에 연계함으로써 이를 확인하 고 있다. 이런 특성으로 인해 김태은 외(2020)가 개발한 초등학생 체크리스트를 가정 밖


제2장

16

청소년의 특성을 고려하여 시설의 종사자가 청소년을 대상으로 실시할 수 있도록 수정 하여 본 연구에 적용하였다. 김태은 외(2020)에서는 인지(집중, 지각, 기억), 학습(처 리속도, 읽기, 쓰기, 셈하기), 언어(수용언어, 표현언어, 어휘), 사회 및 정서(사회성, 정 서)의 하위요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는 학교 교사가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 교실 장면 에서 상당 기간 관찰하고 평가한 내용을 기반으로 체크가 가능함에 따라 선별도구로서 의 타당성과 신뢰성이 담보된다. 그러나 청소년복지시설의 반복적인 입·퇴소의 특성상 인지, 학습 관련 수행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낮음에 따라 본 조사 도구에서는 이에 대 한 고려와 청소년기의 특성을 고려하였다. 임상경험이 풍부한 25년 경력 임상심리전문가 1인과 15년 경력의 임상심리전 문가 1인, 20년 경력의 학습치료전문가 1인과 교육학 박사 1인이 3차에 걸쳐 체크리 스트를 수정하였다. 경계선 지능 청소년의 개념과 특성, 선행연구를 검토하여 김태은 외(2020)의 체크리스트를 가정 밖 청소년의 비율이 가장 높은 중고등학생용으로 수정 하여 타당성과 적절성을 4가지 방향으로 고려하여 검토하였다. 첫째, 문항의 범위가 모호하거나 광범위할 경우 그 특성을 구체화하여 제시하였다. 둘째, 문항이 제시되지 않았으나 임상경험을 통해 도출된 주요한 특성을 구체화 하여 내용을 추가하였다. 셋째, 발달과정에 따른 특성을 추가하였다. 넷째, 체크리스트 수행에 있어 청소년의 자기보고식 검사가 아닌 시설의 종사자가 청소년과 일대일 대면으로 설문을 실시함으로써 문항을 평정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이에 따라 최종적으로 인지영역(5문항), 학습영역(19문항), 사회 및 정서영역 (10문항)의 3개 영역으로 구분하고 총 34문항으로 평정내용을 구성하여 청소년복지 시설 종사자 5명을 대상으로 현장 활용의견에 대한 자문실시 후 체크리스트를 확정하 였으며, 전체 신뢰도는 .906이였다. 체크리스트 응답은 Fail/Pass 또는 Yes/No로 구성하였으며, F와 Y가 많을수 록 인지기능이 저조함으로 추정할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조사도구는 <표 1-2>와 같다. 표 1–2│경계선 지능 체크리스트 구분

인지 영역

평정내용

1

시지각

도형 모사를 통한 시지각 협응 능력

2

문제해결능력1

대중교통을 이용한 문제해결능력, 주변자원활용능력

3

문제해결능력2

지도활용을 통한 문제해결능력, 자원활용능력

4

기억력

규칙이나 약속 등의 기억

5

주의집중

주의집중력, 집중력 관련 실행기능


고위험군 가정 밖 청소년 지원방안 모색 연구

17

구분

평정내용

6

읽기과제

독해력

7

핵심내용 파악

읽기과제를 통한 핵심내용 파악

8

유창성

문장의 속도나 정확성

9

청지각1

10

청지각2

11

청지각3

12

청지각4

13

쓰기처리1

14

쓰기처리2

15

쓰기처리3

16

쓰기처리4

17

쓰기처리5

18

논리

언어적 이해와 발달

19

연산

수리력

20

단위이해1

길이 거리 무게단위의 이해

21

단위이해2

단위환산의 개념적 이해

22

학습준비

시험준비, 시험기술

23

과제수행

처리속도

24

학습자신감

학습관련 유능감

25

의사소통1

언어이해 및 사회성

26

수용언어1

발달에 적합한 행동

27

의사소통2

의사소통능력

28

논리

논리적인 표현력

및

29

사회성

사회적 눈치, 뉘앙스 파악

정서

30

관계성1

발달에 적합한 또래관계 형성과 유지

31

책임성

발달에 적합한 사회적 책임

32

자신감

인지적 문제의 정서적 영향

33

관계성2

발달에 적합한 또래관계 형성과 유지

34

수용언어2

발달에 적합한 행동

학습 영역

사회

영역

맞춤형 활용의 적절성

쓰기 속도, 공간 분할, 눈과 손의 협응, 충동성, 신경학적 문제 확인


제2장

18

3. 연구절차 고위험군 가정 밖 청소년에 대한 실태조사 연구를 위한 절차는 연구진 회의, 문헌 연구, 실태조사 문항구성, 실태조사, 연구결과 자문, 종합분석 순으로 실시되었으며, 구 체적인 연구절차는 [그림 1]과 같다. 그림 1│연구절차 연구방법

연구절차

추진방법

• 실태조사 선행연구 자료 분석 문헌연구

자료분석

• 연구진 회의 • 고위험군 조사 문항 구성 선정

문항구성

실태조사

전문가 의견 및 감수

청소년 복지지설 이용 청소년

연구결과 자문

자문회의

종합분석

전체결과 분석

• 조사 도구 선정 • 연구진 회의 • 문항 구성 및 전문가 검토

• 온라인

• 정서·행동 검사 스크리닝

조사 • 경계선 지능 스크리닝

• 실태조사 결과 논의 • 연구진 회의

• 청소년복지시설에서의 고위험군 가정 밖 청소년 지원방안 도출


고위험군 가정 밖 청소년 지원방안 모색 연구

19

3

고위험군 가정 밖 청소년 실태조사 결과

1. 정서·행동 실태조사 가. 참여현황

1) 성별, 연령별 조사대상 참여현황 본 설문조사에는 청소년복지시설을 이용하는 청소년 129명이 참여하였으며, 성 별은 여성 청소년이 83명(64.3%), 남성 청소년은 46명(35.7%)이었다. 출생연도별로 살펴보면, 2005년생이 48명(37.3%), 2006년생이 31명 (24.0%), 2007년생이 16명(12.4%), 2008년생이 17명(13.2%), 2009년생이

9명(7.0%), 2010년생이 8명(6.2%)이였으며 이는 <표 2-1>과 같다. 표 2–1│성별, 연령 참여현황

(단위 :명, %)

구분

여성

출생연도

83명 (64.3)

129명 (100.0) 남성

46명 (35.7)

2005년(18세)

48명(37.3)

2006년(17세)

31명(24.0)

2007년(16세)

16명(12.4)

2008년(15세)

17명(13.2)

2009년(14세)

9명(7.0)

2010년(13세)

8명(6.2)


제3장

20

2) 시설유형별 조사대상 참여현황 참여대상자를 시설유형별로 살펴보면 <표 2-2>와 같다. 시설유형별로 살펴보면, 단기가 76명(58.9%), 중장기가 24명(18.6%), 일시 이동이 15명(11.6%), 일시고정이 11명(8.5%), 자립지원관 3명(2.3%) 순이었다. 표 2–2│시설유형별 참여현황

(단위 :명, %)

일시이동

일시고정

단기

중장기

자립지원관

15명(11.6%)

11명(8.5%)

76명(58.9%)

24명(18.6%)

3명 (2.3%)

3) 재학 여부 및 학교급별 조사대상 참여현황 재학 여부별로 살펴보면, 현재 재학 중인 청소년은 105명(81.4%), 학교 밖 청소 년은 24명(18.6%)이었고, 고등학생 연령은 92명(71.4%)이었으며, 중학생 연령은

37명(28.7%)이었다. 성별로 재학 및 학업중단을 살펴보면 재학 중인 여성 청소년은 65명(50.4%), 학 교 밖 여성 청소년은 18명(14.0%), 재학 중인 남성 청소년은 40명(31.0%), 학교 밖 남성 청소년은 6명(4.7%)이었다. 재학 중인 청소년을 성별과 학년별로 살펴보면 여성 청소년은 중학교 1학년이

6명(4.7%), 중학교 2학년이 10명(7.8%), 중학교 3학년이 7명(5.4%), 고등학교 1학년이 10명(7.8%), 고등학교 2학년이 17명(13.2%), 고등학교 3학년이 15명 (11.6%) 순이었다. 재학 중인 남성 청소년은 중학교 1학년이 1명(0.8%), 중학교 2학 년이 2명(1.6%), 중학교 3학년이 9명(7.0%), 고등학교 1학년이 5명(3.9%), 고등학 교 2학년이 7명(5.4%), 고등학교 3학년이 16명(12.4%)이었다. 학교 밖 청소년은 학업중단이 아닐 경우의 현재 학년을 표기하도록 하였는데, 학교 밖 청소년 중 여성 청소년은 중학교 1학년이 1명(0.8%), 중학교 2학년이 1명 (0.8%), 고등학교 1학년이 2명(1.6%), 고등학교 2학년이 5명(3.9%), 고등학교 3학 년이 9명(7.0%) 순이었다. 남성 청소년은 고등학교 1학년이 1명(0.8%), 고등학교 2 학년이 2명(1.6%), 고등학교 3학년이 3명(2.3%)이였다. 학교급별로 구분하여 살펴보면, 여성 청소년은 고등학교 학생이 58명(45.0%), 중학교 학생이 25명(19.4%) 순이었으며, 남성 청소년은 고등학교 학생이 34명 (26.4%), 중학교 학생이 12명(9.3%) 순이었다.


고위험군 가정 밖 청소년 지원방안 모색 연구

21

표 2–3│재학 여부 및 학교급 참여현황 성별

여성

남성

학년

(단위 :명, %)

재학여부 재학 중

학업중단

중1

6명(4.7)

1명(0.8)

중2

10명(7.8)

1명(0.8)

중3

7명(5.4)

0명(0.0)

고1

10명(7.8)

2명(1.6)

고2

17명(13.2)

5명(3.9)

고3

15명(11.6)

9명(7.0)

중1

1명(0.8)

0명(0.0)

중2

2명(1.6)

0명(0.0)

중3

9명(7.0)

0명(0.0)

고1

5명(3.9)

1명(0.8)

고2

7명(5.4)

2명(1.6)

고3

16명(12.4)

3명(2.3)

학교급*

중학교

25명(19.4)

고등학교

58명(45.0)

중학교

12명(9.3)

고등학교

34명(26.4)

* 학교급의 경우, 학업중단 학생은 학업중단이 아닐 경우의 현재 학년을 표기하도록 함

나. 개인 성격특성 개인 성격특성은 내적요인과 외적요인으로 구분되었으며 내적요인에는 성실성, 자존감, 개방성이 포함되며 외적요인에는 타인이해, 공동체 의식, 사회적 주도성이 포 함되어 있다. 각 변인별로 0점부터 12점까지로 나타나며, 각 특성의 점수가 높을수록 해당 특성의 경향성이 높으며 시설유형별로 가정 밖 청소년의 개인 성격특성 경향의 평 균 점수를 살펴보면 <표 2-4>와 같다. 일시이동은 성실성이 7.27점, 자존감은 7.87점, 개방성은 6.73점, 타인이해 는 8.07점, 공동체의식은 9.07점, 사회적주도성은 7.67점이였다. 일시고정은 성실 성이 8.18점, 자존감은 7.36점, 개방성은 7.82점, 타인이해는 9.00점, 공동체의식 은 8.82점, 사회적주도성은 7.55점이었다. 단기에서는 성실성이 5.82점, 자존감이

5.88점, 개방성은 5.88점, 타인이해는 7.45점, 공동체의식은 7.49점, 사회적주도성 은 5.89점이었다. 중장기는 성실성이 8.00점, 자존감은 8.33점, 개방성은 8.38점, 타 인이해는 9.00점, 공동체의식은 8.17점, 사회적주도성은 7.21점이었다. 자립지원관 은 성실성이 5.33점, 자존감은 3.00점, 개방성이 6.33점, 타인이해는 10.33점, 공동 체의식은 5.67점, 사회적주도성은 5.33점이었다.


제3장

22

전반적으로 타인과의 차이를 존중하고 적극적인 대인관계를 형성하고자 하는 태 도인 외적영역에 비해 책임감과 스스로를 긍정적으로 생각하는지를 나타내는 내적영 역에서의 점수가 상대적으로 낮았다. 유형 간에서 타 유형에 비해 단기와 자립지원관 이용 청소년들이 내적영역에서의 성실성, 자존감, 개방성에서 상대적으로 낮은 특성을 보였다. 표 2–4│시설유형별 개인성격특성 유형

(단위: 점)

내적

외적

성실성

자존감

개방성

타인이해

공동체 의식

사회적 주도성

일시이동

7.27

7.87

6.73

8.07

9.07

7.67

일시고정

8.18

7.36

7.82

9.00

8.82

7.55

단기

5.82

5.88

5.88

7.45

7.49

5.89

중장기

8.00

8.33

8.38

9.00

8.17

7.21

자립지원관

5.33

3.00

6.33

10.33

5.67

5.67

다. 또래폭력피해 가정 밖 청소년의 또래폭력피해를 살펴보면 <표 2-5>와 같다. 응답자 중 폭력피해에 있어 양호는 106명(82.2%), 곤란한 상황에 대한 확인이 필요함을 의미하는 확인 필요는 23명(17.8%)이었다. 성별로는 여성 청소년의 경우 양호가 67명(80.7%), 확인 필요는 16명(19.3%) 이었고, 남성 청소년은 양호가 39명(84.4%), 확인필요가 7명(15.2%)이었다. 학교급을 기준으로 성별에 따른 또래폭력 피해를 살펴본 결과 중학교에서 여성 청소년은 양호가 19명(76.0%), 확인 필요는 6명(24.0%), 고등학교 여성 청소년은 양호가 48명(82.8%), 확인 필요는 10명(17.2%)이었다. 중학교 남성 청소년은 양 호가 11명(91.7%), 확인 필요가 1명(8.3%), 고등학교 남성 청소년은 양호가 28명 (82.4%), 확인 필요는 6명(17.6%)이었다. 시설유형별로 구분하여 살펴보면, 일시이동은 중학교 여성 청소년은 양호가 1명 (50.0%), 확인 필요가 1명(50.0%)이었고, 고등학교 여성 청소년은 2명(100.0%) 과 남성 청소년 11명(100.0%) 모두 양호로 나타났다. 일시고정은 중학교 여성 청소년이 양호가 1 명( 33 . 3 % ), 확인 필요가 2 명 (66.7%)이었으며, 고등학교 여성 청소년은 양호가 3명(75.0%), 확인 필요가 1명 (25.0%)이었다. 고등학교 남성 청소년은 양호가 2명(50.0%), 확인 필요가 2명 (50.0%)이었다.


고위험군 가정 밖 청소년 지원방안 모색 연구

23

단기는 중학교 여성 청소년이 양호가 16명(84.2%), 확인 필요가 3명(15.8%) 이었고, 고등학교 여성 청소년 중 양호가 34명(82.9%), 확인 필요는 7명(17.1%)이 었으며, 남성 청소년 모두 양호 16명(100.0%)으로 나타났다. 중장기는 중학교 여성 청소년이 양호가 1명(100.0%), 고등학교 여성 청소년은 양호가 6명(75.0%), 확인 필요가 2명(25.0%)이었다. 중학교 남성 청소년은 양호가

4명(80.0%), 확인 필요는 1명(20.0%)이었으며, 고등학교 남성 청소년은 양호가 6 명(60.0%), 확인 필요가 4명(40.0%)이었다. 자립지원관을 이용하고 있는 고등학교급 가정 밖 여성 청소년은 3명(100.0%) 모두 양호였다. 종합하면 청소년복지시설 이용 청소년 중 중학교 여성 청소년 25명 중 6명 (24.0%)이, 고등학교 여성 청소년 58명 중 10명(17.2%)이 또래 폭력피해에 있어 확인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응답한 여성 청소년의 19.0% 수준이다. 표 2–5│유형별 또래폭력피해 유형

성별

여성 일시이동 남성

일시고정

여성 남성 여성

단기 남성

여성 중장기 남성 자립지원관

여성

(단위 :명, %)

학교급

양호함

확인필요

중학교급(2명)

1명(50.0)

1명(50.0)

고등학교급(2명)

2명(100.0)

0명(0.0)

중학교급(2명)

2명(100.0)

0명(0.0)

고등학교급(9명)

9명(100.0)

0명(0.0)

중학교급(3명)

1명(33.3)

2명(66.7)

고등학교급(4명)

3명(75.0)

1명(25.0)

고등학교급(4명)

2명(50.0)

2명(50.0)

중학교급(19명)

16명(84.2)

3명(15.8)

고등학교급(41명)

34명(82.9)

7명(17.1)

중학교급(5명)

5명(100.0)

0명(0.0)

고등학교급(11명)

11명(100.0)

0명(0.0)

중학교급(1명)

1명(100.0)

0명(0.0)

고등학교급(8명)

6명(75.0)

2명(25.0)

중학교급(5명)

4명(80.0)

1명(20.0)

고등학교급(10명)

6명(60.0)

4명(40.0)

고등학교급(3명)

3명(100.0)

0명(0.0)


제3장

24

라. 자살위기 가정 밖 청소년의 자살위기 정도를 살펴보면 <표 2-6>과 같다. 표 2–6│유형별 자살위기 유형

(단위 :명, %)

성별

여성 일시이동 남성

일시고정

여성 남성 여성

단기 남성

여성 중장기 남성 자립지원관

여성

학교급

양호함

확인필요

중학교급(2명)

2명(100.0)

0명(0.0)

고등학교급(2명)

2명(100.0)

0명(0.0)

중학교급(2명)

2명(100.0)

0명(0.0)

고등학교급(9명)

9명(100.0)

0명(0.0)

중학교급(3명)

0명(0.0)

3명(100.0)

고등학교급(4명)

2명(50.0)

2명(50.0)

고등학교급(4명)

4명(100.0)

0명(0.0)

중학교급(19명)

12명(63.2)

7명(36.8)

고등학교급(41명)

25명(61.0)

16명(39.0)

중학교급(5명)

3명(60.0)

2명(40.0)

고등학교급(11명)

10명(90.9)

1명(9.1)

중학교급(1명)

0명(0.0)

1명(100.0)

고등학교급(8명)

5명(62.5)

3명(37.5)

중학교급(5명)

3명(60.0)

2명(40.0)

고등학교급(10명)

8명(80.0)

2명(20.0)

고등학교급(3명)

1명(33.3)

2명(66.7)

응답자 중 자살위기 정도를 살펴보면, 양호는 88명(68.2%), 곤란한 상황에 대 한 확인이 필요함을 의미하는 확인 필요는 41명(31.8%)이었다. 성별로는 여성 청소년의 경우 양호가 49명(59.0%), 확인 필요는 34명(41.0%) 이었고, 남성 청소년은 양호가 39명(84.8%), 확인필요가 7명(15.2%)이었다. 학교급을 기준으로 성별에 따른 자살위기를 살펴본 결과 중학교에서 여성 청소 년은 양호가 14명(56.0%), 확인 필요는 11명(44.0%), 고등학교 여성 청소년은 양 호가 35명(60.3%), 확인 필요는 23명(39.7%)이었다. 중학교 남성 청소년은 양호 가 8명(66.7%), 확인 필요가 4명(33.3%), 고등학교 남성 청소년은 양호가 31명 (91.2%), 확인 필요는 3명(8.8%)이었다.


고위험군 가정 밖 청소년 지원방안 모색 연구

25

시설유형별로 살펴보면, 일시이동 청소년 15명(100.0%) 모두 양호로 나타났 다. 일시고정은 중학교 여성 청소년은 양호는 0명(0.0%), 확인 필요는 3명(100.0%) 이었으며, 고등학교 여성 청소년은 양호가 2명(50.0%), 확인 필요가 2명(50.0%)이 었으며, 고등학교 남성 청소년은 양호가 4명(100.0%)이었다. 단기의 중학교 여성 청소년은 양호가 12명(63.2%), 확인 필요가 7명(36.8%) 이었으며, 고등학교 여성 청소년은 양호가 25명(61.0%), 확인 필요가 16명(39.0%) 이었다. 중학교 남성 청소년은 양호가 3명(60.0%), 확인 필요가 4명(40.0%)이었으 며, 고등학교 남성 청소년은 양호가 10명(90.9%), 확인 필요가 1명(9.1%)이었다. 중장기에서는 중학교 여성 청소년은 양호가 0 명( 0 . 0 % ), 확인 필요가 1 명 (100.0%)이었으며, 고등학교 여성 청소년은 양호가 5명(62.5%), 확인 필요가 3 명(37.5%)이었다. 중학교 남성 청소년은 양호가 3명(60.0%), 확인 필요가 2명 (40.0%)이었으며, 고등학교 남성 청소년은 양호가 8명(80.0%), 확인 필요가 2명 (20.0%)이었다. 자립지원관은 고등학교 여성 청소년은 양호가 1명(33.3%), 확인 필요가 2명 (66.7%)이었다. 종합하면 청소년복지시설 이용 청소년 중 중학교 여성 청소년 25명 중 11명 (44.0%)이, 고등학교 여성 청소년 58명 중 23명(39.7%)이, 중학교 남성 청소년 12 명 중 4명(33.3%)이 자살위기에 있어 확인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나 자살위기 수준이 전반적으로 높았다. 특히, 단기 청소년 76명 중 26명(34.2%)이 단기 여성 청소년 60 명 중 23명(38.3%)이 자살위기의 확인이 필요한 대상이었다.

마. 자살시도 가정 밖 청소년의 자살시도 여부를 살펴보면 <표 2-7>과 같다. 응답대상 중 자살시도 경험에 대해 살펴본 결과, 자살 시도 경험이 없는 청소년이

100명(77.5%), 자살시도 경험이 있는 청소년이 29명(22.5%)이었다. 성별로는 여성 청소년의 경우 자살시도 경험 없음이 62명(74.7%), 자살시도 경 표 2–7│유형별 자살시도 유형

(단위 :명, %)

성별

여성 일시이동 남성

학교급

예

아니오

중학교급(2명)

0명(0.0)

2명(100.0)

고등학교급(2명)

1명(50.0)

1명(50.0)

중학교급(2명)

0명(0.0)

2명(100.0)

고등학교급(9명)

0명(0.0)

9명(100.0)


제3장

26

유형

일시고정

성별

여성 남성 여성

단기 남성

여성 중장기 남성 자립지원관

여성

학교급

예

아니오

중학교급(3명)

0명(0.0)

3명(100.0)

고등학교급(4명)

3명(75.0)

1명(25.0)

고등학교급(4명)

1명(25.0)

3명(75.0)

중학교급(19명)

4명(21.1)

15명(78.9)

고등학교급(41명)

8명(19.5)

33명(80.5)

중학교급(5명)

1명(20.0)

4명(80.0)

고등학교급(11명)

2명(18.2)

9명(81.8)

중학교급(1명)

0명(0.0)

1명(100.0)

고등학교급(8명)

3명(37.5)

5명(62.5)

중학교급(5명)

1명(20.0)

4명(80.0)

고등학교급(10명)

3명(30.0)

7명(70.0)

고등학교급(3명)

2명(66.7)

1명(33.3)

험 있음이 21명(25.3%), 남성 청소년은 자살시도 경험 없음이 38명(82.6%), 자살 시도 경험 있음이 8명(17.4%)이었다. 학교급을 기준으로 성별에 따른 자살위기를 살펴본 결과 중학교에서 여성 청소년 은 시도 경험 없음이 21명(84.0%), 시도 경험 있음이 4명(16.0%), 고등학교 여성 청 소년은 시도 경험 없음이 41명(70.7%), 시도 경험 있음이 17명(29.3%)이었다. 중 학교 남성 청소년은 시도 경험 없음이 10명(83.4%), 시도 경험 있음이 2명(16.6%), 고등학교 남성 청소년은 시도 경험 없음이 28명(82.4%), 시도 경험 있음이 6명 (17.6%)이었다. 시설유형별로 살펴보면, 일시이동 중학교 여성 청소년 자살시도는 0명(0.0%), 고등학교 여성 청소년은 1명(50.0%)이었으며, 남성 청소년 11명(100.0%) 모두 자 살시도 경험은 없었다. 일시고정 중학교 여성 청소년의 자살시도는 0명(0.0%), 고등학교 여성 청소년 은 3명(75.0%)이 자살경험이 있다고 보고하였다. 중학교 남성 청소년 시도경험이 없 었으며, 고등학교 남성 청소년 중 자살시도 청소년은 1명(25.0%)이었다. 단기에서는 자살시도 경험이 있는 중학교 여성 청소년은 4명(21.1%), 고등학교 여성 청소년은 8명(19.5%), 중학교 남성 청소년은 1명(20.0%), 고등학교 남성 청소 년은 2명(18.2%)이었다. 중장기에서는 자살시도 경험이 있는 중학교 여성 청소년은 0명(0.0%)이었으며, 고등학교 여성 청소년은 3명(37.5%), 중학교 남성 청소년은 1명(20.0%), 고등학교


고위험군 가정 밖 청소년 지원방안 모색 연구

27

남성 청소년은 3명(30.0%)이었다. 자립지원관 청소년은 자살시도 경험이 있는 청소년이 없었다. 종합하면 청소년복지시설 이용 청소년 중 고등학교 여성 청소년 58명 중 17명 (29.3%)이, 고등학교 남성 청소년 34명 중 6명(17.6%)이 자살시도 경험이 있는 것 으로 보고되었다. 특히, 일시고정 고등학생 여성 청소년의 자살시도 경험은 4명 중 3명 (75.0%)이 자살시도 경험을 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바. 요인별 정서행동문제 이용시설유형별로 구분하여 요인별 정서행동문제를 살펴보면 <표 2-8>과 같다. 일시이동 중학교 여성 청소년의 정서행동문제를 요인별로 구분하여 살펴보 면, 심리적부담은 일반군 1명(50.0%), 관리군 1명(50.0%), 기분문제는 일반군 1 명(50.0%), 관리군 1명(50.0%), 불안문제는 일반군 1명(50.0%), 관리군 1명 (50.0%), 자기통제부진은 일반군 1명(50.0%), 관리군 1명(50.0%)이었다. 고등 학교 여성 청소년은 심리적부담은 일반군 2명(100.0%), 기분문제 요인은 일반군 표 2–8│유형별 정서행동문제 유형

성별

학교급

중학교급(2명) 여성 고등학교급(2명) 일시 이동 중학교급(2명) 남성 고등학교급(9명)

중학교급(3명) 여성 일시 고정

고등학교급(4명)

남성

(단위 :명, %)

고등학교급(4명)

심리적 부담

기분 문제

불안 문제

자기통제 부진

일반군

1명(50.0)

1명(50.0)

1명(50.0)

1명(50.0)

관리군

1명(50.0)

1명(50.0)

1명(50.0)

1명(50.0)

일반군

2명(100.0)

1명(50.0)

1명(50.0)

1명(50.0)

관리군

0명(0.0)

1명(50.0)

1명(50.0)

1명(50.0)

일반군

2명(100.0)

2명(100.0)

2명(100.0)

2명(100.0)

관리군

0명(0.0)

0명(0.0)

0명(0.0)

0명(0.0)

일반군

8명(88.9)

8명(88.9)

9명(100.0)

7명(77.8)

관리군

1명(11.1)

1명(11.1)

0명(0.0)

2명(22.2)

일반군

0명(0.0)

0명(0.0)

0명(0.0)

0명(0.0)

관리군

3명(100.0)

3명(100.0)

3명(100.0)

3명(100.0)

일반군

2명(50.0)

2명(50.0)

1명(25.0)

3명(75.0)

관리군

2명(50.0)

2명(50.0)

3명(75.0)

1명(25.0)

일반군

3명(75.0)

3명(75.0)

3명(75.0)

3명(75.0)

관리군

1명(25.0)

1명(25.0)

1명(25.0)

1명(25.0)


제3장

28

유형

성별

학교급

중학교급(19명) 여성 고등학교급(41명) 단기 중학교급(5명) 남성 고등학교급(11명)

중학교급(1명) 여성 고등학교급(8명) 중장기 중학교급(5명) 남성 고등학교급(10명)

자립 지원관

여성

고등학교급(3명)

심리적 부담

기분 문제

불안 문제

자기통제 부진

일반군

13명(68.4)

12명(63.2)

12명(63.2)

12명(63.2)

관리군

6명(31.6)

7명(36.8)

7명(36.8)

7명(36.8)

일반군

25명(61.0)

25명(61.0)

25명(61.0)

30명(73.2)

관리군

16명(39.0)

16명(39.0)

16명(39.0)

11명(26.8)

일반군

2명(40.0)

3명(60.0)

3명(60.0)

5명(100.0)

관리군

3명(60.0)

2명(40.0)

2명(40.0)

0명(0.0)

일반군

10명(90.9)

11명(100.0) 11명(100.0) 11명(100.0)

관리군

1명(9.1)

0명(0.0)

0명(0.0)

0명(0.0)

일반군

1명(100.0)

1명(100.0)

0명(0.0)

1명(100.0)

관리군

0명(0.0)

0명(0.0)

1명(100.0)

0명(0.0)

일반군

5명(62.5)

6명(75.0)

6명(75.0)

4명(50.0)

관리군

3명(37.5)

2명(25.0)

2명(25.0)

4명(50.0)

일반군

3명(60.0)

3명(60.0)

3명(60.0)

3명(60.0)

관리군

2명(40.0)

2명(40.0)

2명(40.0)

2명(40.0)

일반군

6명(60.0)

6명(60.0)

7명(70.0)

7명(70.0)

관리군

4명(40.0)

4명(40.0)

3명(30.0)

3명(30.0)

일반군

1명(33.3)

1명(33.3)

1명(33.3)

2명(66.7)

관리군

2명(66.7)

2명(66.7)

2명(66.7)

1명(33.3)

1명(50.0%), 관리군 1명(50.0%), 불안문제는 일반군 1명(50.0%), 관리군 1명 (50.0%), 자기통제부진은 일반군 1명(50.0%), 관리군 1명(50.0%)이었다. 중학 교 남성 청소년은 2명 모두 일반군이었다. 고등학교 남성 청소년은 심리적부담은 일 반군 8명(88.9%), 관리군 1명(11.1%), 기분문제는 일반 8명(88.9%), 관리군 1 명(11.1%), 불안문제는 일반 9명(100.0%)이었으며, 자기통제부진은 일반군 7명 (77.8%), 관리군 2명(22.2%)이었다. 일시고정 중학교 여성 청소년은 심리적부담, 기분문제, 불안문제, 자기통제부 진 3명(100.0%) 모두 관리군이었으며, 고등학교 여성 청소년은 심리적부담은 일반 군 2명(50.0%), 관리군 2명(50.0%), 기분문제는 일반군 2명(50.0%), 관리군 2명 (50.0%), 불안문제는 일반군 1명(25.0%), 관리군 3명(75.0%), 자기통제부진은 일 반군 3명(75.0%), 관리군 1명(25.0%)이었다. 고등학교 남성 청소년은, 심리적부담 은 일반군 3명(75.0%), 관리군 1명(25.0%), 기분문제는 일반군 3명(75.0%), 관리


고위험군 가정 밖 청소년 지원방안 모색 연구

29

군 1명(25.0%), 불안문제는 일반군 3명(75.0%), 관리군 1명(25.0%), 자기통제부 진은 일반군 3명(75.0%), 관리군 1명(25.0%)이였다. 단기는 중학교 여성 청소년은 심리적부담은 일반군 13명(68.4%), 관리군 6명 (31.6%), 기분문제는 일반군 12명(63.2%), 관리군 7명(36.8%), 불안문제는 일반 군 12명(63.2%), 관리군 7명(36.8%), 자기통제부진은 일반군 12명(63.2%), 관리 군 7명(36.8%)이였다. 고등학교 여성 청소년은 심리적부담은 일반군 25명(61.0%), 관리군 16명(39.0%), 기분문제는 일반군 25명(61.0%), 관리군 16명(39.0%), 불 안문제는 일반군 25명(61.0%), 관리군 16명(39.0%), 자기통제부진은 일반군 30 명(73.2%), 관리군 11명(26.8%)이었다. 중학교 남성 청소년은 심리적부담은 일반 군 2명(40.0%), 관리군 3명(60.0%), 기분문제는 일반군 3명(60.0%), 관리군 2명 (40.0%), 불안문제는 일반군 3명(60.0%), 관리군 2명(40.0%), 자기통제부진은 일 반군 5명(100.0%), 관리군 0명(0.0%)이었다. 고등학교 남성 청소년은 심리적부담 은 일반군 10명(90.9%), 관리군 1명(9.1%), 기분문제와 불안문제, 자기통제부진은

11명(100.0%) 모두 일반군이었다. 중장기는 중학교 여성 청소년의 심리적부담과 기분문제는 각각 일반군이였으며, 불안문제는 관리군, 자기통제부진은 일반군이었다. 고등학교 여성 청소년은 심리적부담 은 일반군 5명(62.5%), 관리군 3명(37.5%), 기분문제는 일반군 6명(75.0%), 관리 군 2명(25.0%), 불안문제는 일반군 6명(75.0%), 관리군 2명(25.0%), 자기통제부진 은 일반군 4명(50.0%), 관리군 4명(50.0%)이었다. 중학교 남성 청소년의 심리적부담 은 일반군 3명(60.0%), 관리군 2명(40.0%), 기분문제는 일반군 3명(60.0%), 관리 군 2명(40.0%), 불안문제는 일반군 3명(60.0%), 관리군 2명(40.0%), 자기통제부진 은 일반군 3명(60.0%), 관리군 2명(40.0%)이었다. 고등학교 남성 청소년은 심리적부 담은 일반군 6명(60.0%), 관리군 4명(40.0%), 기분문제는 일반군 6명(60.0%), 관 리군 4명(40.0%), 불안문제는 일반군 7명(70.0%), 관리군 3명(30.0%), 자기통제부 진은 일반군 7명(70.0%), 관리군 3명(30.0%)으로 나타났다. 자립지원관은 고등학교 여성 청소년은 심리적부담은 일반군 1명(33.3%), 관리 군 2명(66.7%), 기분문제는 일반군 1명(33.3%), 관리군 2명(66.7%), 불안문제는 일반군 1명(33.3%), 관리군 2명(66.7%), 자기통제부진은 일반군 2명(66.7%), 관 리군 1명(33.3%)이었다. 종합하면 각 요인별 관리군은 심리적 부담에서는 129명 중 45명(34.9%), 기 분문제와 불안문제는 각각 44명(34.1%), 자기통제부진에서는 37명(28.7%)이었 다. 요인별로 성별 및 학교급에 따른 관리군 비율을 살펴보면 심리적 부담은 중학교 여 성 청소년 10명(40.0%), 고등학교 여성 청소년 23명(39.6%), 중학교 남성 청소년

5명(41.7%), 고등학교 남성 청소년은 7명(20.6%)이었다. 기분문제에서는 중학교 여성 청소년이 11명(44.0%), 고등학교 여성 청소년은 23명(39.6%), 중학교 남성


제3장

30

청소년은 4명(33.3%), 고등학교 남성 청소년은 6명(17.6%)이었다. 불안문제에서 는 중학교 여성 청소년은 12명(48.0%), 고등학교 여성 청소년이 24명(41.4%), 중 학교 남성 청소년은 4명(33.3%), 고등학교 남성 청소년은 4명(11.8%)이었다. 자기 통제부진에서는 중학교 여성 청소년이 11명(44.0%), 고등학교 여성 청소년은 18명 (31.0%), 중학교 남성 청소년은 2명(16.6%), 고등학교 남성 청소년은 6명(17.6%) 이었다.

사. 정서행동문제 총점 시설유형에 따라 가정 밖 청소년의 심리적부담, 기분문제, 불안문제, 자기통제부진 의 4가지 요인의 총합인 정서행동문제 총점을 절단점 기준으로 일반군과 관심군, 관심군 에서 일반관리와 우선관리를 구분하여 살펴보면 <표 2-9>와 같다. 일시이동 중학교 여성 청소년은 일반군 1명(50.0%), 관심군 중 우선관리군 1명 (50.0%)으로 나타났으며, 고등학교 여성 청소년은 일반군 1명(50.0%), 관심군 중 일 반관리가 1명(50.0%)이었으며, 남성 청소년 모두 일반군으로 나타났다. 일시고정 중학교 여성 청소년은 일반군 0명(0.0%), 관심군 중 우선관리가 3명 (100.0%)으로 나타났으며, 고등학교 여성 청소년은 일반군 2명(50.0%), 관심군 중 표 2–9│유형별 정서행동문제 총점 유형

성별

여성 일시이동 남성

여성 일시고정 남성

여성 단기 남성

(단위 :명, %)

학교급

일반군

중학교급(2명)

관심군 일반관리

우선관리

1명(50.0)

0명(0.0)

1명(50.0)

고등학교급(2명)

1명(50.0)

1명(50.0)

0명(0.0)

중학교급(2명)

2명(100.0)

0명(0.0)

0명(0.0)

고등학교급(9명)

9명(100.0)

0명(0.0)

0명(0.0)

중학교급(3명)

0명(0.0)

0명(0.0)

3명(100.0)

고등학교급(4명)

2명(50.0)

2명(50.0)

0명(0.0)

중학교급(0명)

0명(0.0)

0명(0.0)

0명(0.0)

고등학교급(4명)

3명(75.0)

0명(0.0)

1명(25.0)

중학교급(19명)

12명(63.2)

2명(10.5)

5명(26.3)

고등학교급(41명)

23명(56.1)

8명(19.5)

10명(23.4)

중학교급(5명)

2명(40.0)

2명(40.0)

1명(20.0)

고등학교급(11명)

11명(100.0)

0명(0.0)

0명(0.0)


고위험군 가정 밖 청소년 지원방안 모색 연구

31

유형

성별

여성 중장기 남성 자립지원관

여성

학교급

일반군

중학교급(1명)

관심군 일반관리

우선관리

1명(100.0)

0명(0.0)

0명(0.0)

고등학교급(8명)

5명(62.5)

1명(12.5)

2명(25.0)

중학교급(5명)

3명(60.0)

0명(0.0)

2명(40.0)

고등학교급(10명)

5명(50.0)

2명(20.0)

3명(30.0)

고등학교급(3명)

1명(33.7)

0명(0.0)

2명(66.7)

일반관리가 2명(50.0%)이었다. 고등학교 남성 청소년은 일반군 3명(75.0%), 관심군 중 일반관리가 0명(0.0%), 우선관리가 1명(25.0%)으로 나타났다. 단기는 중학교 여성 청소년은 일반군 12명(63.2%), 관심군 7명(36.8%) 중 일 반관리가 2명(10.5%), 우선관리가 5명(26.3%)이였다. 고등학교 여성 청소년은 일반 군 23명(56.1%), 관심군 중 일반관리가 8명(19.5%), 우선관리가 10명(23.4%)이 였다. 단기의 남성 청소년 중 중학교는 일반군 2명(40.0%), 관심군은 3명(60.0%)이 였으며 이 중 일반관리가 2명(40.0%), 우선관리가 1명(20.0%)이었다. 고등학교 남성 청소년은 11명(100.0%) 모두 일반군이었다. 중장기 여성 청소년 중 중학교는 일반군 1명(100.0%)이었으며, 고등학교 여성 청소년은 일반군 5명(62.5%), 관심군 중 일반관리가 1명(12.5%), 우선관리가 2명 (25.0%)이었다. 중학교 남성 청소년은 일반군 3명(60.0%), 관심군 2명(40.0%) 모 두 우선관리였으며, 고등학교 남성 청소년은 일반군 5명(50.0%), 관심군 5명(50.0%) 중 일반관리 2명(20.0%), 우선관리가 3명(30.0%)이었다. 자립지원관은 고등학교 여성 청소년만 3명 응답에 참여하였으며, 일반군 1명 (33.7%), 관심군 중 우선관리가 2명(66.7%)이였었다. 종합하면 전체 응답자 129명 중 일반군은 81명(62.8%), 관심군은 48명 (37.2%)이었으며, 관심군 중 일반관리는 18명(13.9%), 우선관리는 30명(23.2%) 이었다. 관심군 중 우선관리군 30명의 성별을 살펴보면 여성 청소년은 23명(27.7%) 이었고, 남성 청소년은 7명(15.2%)이었으며, 학교급을 기준으로 살펴보면 중학교 여성 청소년은 9명(36.0%), 고등학교 여성 청소년은 14명(24.1%), 중학교 남성 청소년은

3명(25.0%), 고등학교 남성 청소년은 4명(11.8%)이었다.


제3장

32

2. 경계선 지능 체크리스트 결과 가. 청소년 참여현황 본 조사에는 청소년복지시설을 이용하는 청소년 119명이 참여하였으며 이는 <표

3-1>과 같다. 표 3 –1│참여청소년 현황

(단위: 명, %)

성별

쉼터유형

출생년도

이동

6명(5.0)

고정

5명(4.2)

일시 여성

69명(58.0)

단기

중장기 남성

62명(52.1)

37명(31.1)

50명(42.0) 자립지원관

9명(7.6)

1999

8명(6.7)

2000

7명(5.9)

2001

7명(5.9)

2002

9명(7.6)

2003

4명(3.4)

2004

16명(13.4)

2005

21명(17.6)

2006

19명(16.0)

2007

11명(9.2)

2008

9명(7.6)

2009

5명(4.2)

2010

3명(2.5)

응답 대상 중 여성 청소년이 69명(58.0%), 남성 청소년은 50명(42.0%)이었 으며, 시설유형별로 일시이동이 6명(5.0%), 일시고정이 5명(4.2%), 단기는 62명 (52.1%), 중장기는 37명(31.1%), 자립지원관은 9명(7.6%)이었다. 출생연도를 살펴본 결과 2005년생이 21명(17.6%)이었고, 2006년생 19명 (16.0%), 2004년생 16명(13.4%)으로 조사대상 중 고등학교 시기의 청소년은 56 명(47.0%)이었다.

나. 학업중단 경험 여부 조사대상의 학업중단 경험을 살펴본 결과, 99명(83.2%)은 학업중단 경험이 없 었으며 20명(16.8%)은 학업중단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위험군 가정 밖 청소년 지원방안 모색 연구

33

표 3–2│학업중단 경험

(단위: 명, %)

학업중단 경험 없음

학업중단 경험 있음

99명(83.2)

20명(16.8)

다. 인지영역 인지영역에 대한 조사결과는 <표 3-3>과 같다. 표 3–3│인지영역

(단위: %)

계

구분

F/Y

P/N

시지각

49.6

50.4

문제해결능력1

17.6

82.4

문제해결능력2

18.5

81.5

기억력

27.7

72.3

주의집중

39.5

60.5

다각형이나 입체도형을 모사하는 과제인 시지각에서 49.6%가 수행에 어려움을 경험하였으며, 이는 인지영역 요인 중 가장 낮은 수행률을 보였다. 대중교통 이용을 통한 문제해결 및 주변자원의 활용능력을 확인하는 과제수행인 문제해결능력1 에서는 17.6%가 어려움을 겪고 있었으며, 지도활용을 통한 문제해결 및 자원활용 능력을 확인하는 과제 문제해결능력2 에서는 18.5%가 어려움을 보였다. 규칙, 약속 등의 기억을 측정하는 기억력에서는 27.7%가 수행에 어려움을 보였 으며, 주의집중력에서는 39.5%가 수행에 어려움을 보였다.

1) 시설유형별 인지영역 시설유형별로 인지영역에 대한 조사결과는 <표 3-4>와 같다. 일시이동 청소년들은 시지각에서의 수행에 모두 어려움을 보였으며, 주의집중 은 50.0%가 수행에 어려움을 보였고 문제해결능력1과 문제해결능력2, 기억력은

33.3%가 어려움을 수행에 어려움을 보고하였다. 일시고정 청소년들은 시지각에서 40.0%가, 문제해결능력2에서는 20.0%가 수행에 어려움을 보였으며, 다른 영역에 있어서 어려움은 나타나지 않았다.


제3장

34

단기 청소년들은 시지각에서 46.8%가 수행에 어려움을 보였고, 기억력은 33.9%, 주의집중은 32.3%, 문제해결능력2는 27.4% 순으로 수행에 어려움을 보였다. 중장기 청소년들은 시지각과 주의집중에서 어려움을 보이는 비율이 54.1%였으 며, 기억력은 24.3% 순이었고, 자립지원관은 주의집중 영역에서 어려움을 보이는 비 율이 44.4%, 시지각에서는 22.2%였으며 다른 영역에서 수행에 있어서 어려움은 나 타나지 않았다. 전반적으로 일시이동을 이용하는 청소년들이 인지영역에 있어 수행률이 상대적 으로 낮았다. 표 3–4│유형별 인지영역 구분

(단위 :%)

일시이동

일시고정

단기

중장기

자립지원관

F/Y

P/N

F/Y

P/N

F/Y

P/N

F/Y

P/N

F/Y

P/N

시지각

100.0

0.0

40.0

60.0

46.8

53.2

54.1

45.9

22.2

77.8

문제해결능력1

33.3

66.7

0.0

100.0

21.0

79.0

16.2

83.8

0.0

100.0

문제해결능력2

33.3

66.7

20.0

80.0

27.4

72.6

2.7

97.3

11.1

88.9

기억력

33.3

66.7

0.0

100.0

33.9

66.1

24.3

75.7

11.1

88.9

주의집중

50.0

50.0

0.0

100.0

32.3

67.7

54.1

45.9

44.4

55.6

2) 성별에 따른 인지영역 성별에 따른 인지영역에 대한 조사결과는 <표 3-5>와 같다. 시지각에서 여성 청소년 중 55.1%가 수행에 어려움을 보였으며, 남성 청소년은

42.0%에 수행에 어려움을 보였다. 문제해결능력1에서는 여성 청소년의 21.7%가 수행에 어려움을 보이는 데 비해 남성 청소년은 12.0%가 수행에 어려움을 보였고, 문 제해결능력2에서는 여성 청소년의 23.2%가 어려움을 보이는 데 비해 남성 청소년의

12.0%가 어려움을 보였다. 기억력에 있어서는 여성 청소년 37.7%가 수행에 어려움 을 보이는 데 비해 남성 청소년의 14.0%가 어려움을 보였으며, 주의집중에 있어서는 여성 청소년의 43.5%가 수행에 어려움을 보이는 데 비해 남성 청소년은 34.0%가 수 행에 어려움을 보였다. 전반적으로 인지영역에 있어 남성 청소년에 비해 여성 청소년이 수행에 어려움을 보이는 비율이 높았다.


고위험군 가정 밖 청소년 지원방안 모색 연구

35

표 3–5│성별에 따른 인지영역

(단위 :%)

계

구분

시지각

문제해결능력1

문제해결능력2

기억력

주의집중

F/Y

P/N

여성

55.1

44.9

남성

42.0

58.0

여성

21.7

78.3

남성

12.0

88.0

여성

23.2

37.7

남성

12.0

88.0

여성

37.7

62.3

남성

14.0

86.0

여성

43.5

56.5

남성

34.0

66.0

라. 학습영역 학습영역에 대한 조사결과는 <표3-6>과 같다. 표 3–6│학습영역 구분

(단위 :%)

계

F/Y

P/N

읽기과제

16.8

83.2

핵심내용 파악

19.3

유창성

구분

계

F/Y

P/N

쓰기처리4

12.6

87.4

80.7

쓰기처리5

10.1

89.9

15.1

84.9

논리

20.2

79.8

청지각1

24.4

75.6

연산

42.9

57.1

청지각2

14.3

85.7

단위이해1

36.1

63.9

청지각3

16.0

84.0

단위이해2

45.4

54.6

청지각4

22.7

77.3

학습준비

38.7

61.3

쓰기처리1

7.6

92.4

과제수행

32.8

67.2

쓰기처리2

7.6

92.4

학습자신감

50.4

49.6

쓰기처리3

11.8

88.2


제3장

36

학습자신감에서 50.4%가 수행에 어려움을 보였으며, 거리와 무게를 이해하는 단위이해2에서는 45.4%가 수행에 어려움을 보였고, 계산능력을 측정하는 연산에서 는 42.9%가 계산에 어려움을 보였다. 이에 비해 수행률이 가장 높은 영역은 천천히 글 씨쓰기와 글자의 크기의 균형성인 쓰기처리1과 쓰기처리2가 각각 92.4%, 글자빠뜨 리기를 확인하는 쓰기처리5가 89.9%, 글씨모양을 확인하는 쓰기처리3이 88.2% 순 으로 높은 수행률을 보였다.

1) 시설유형별 학습영역 시설유형별로 학습영역에 대한 조사결과는 <표 3-7>과 같다. 표 3–7│유형별 학습영역 구분

(단위: %)

일시이동

일시고정

단기

중장기

자립지원관

F/Y

P/N

F/Y

P/N

F/Y

P/N

F/Y

P/N

F/Y

P/N

읽기과제

83.3

16.7

20.0

80.0

14.5

85.5

13.5

86.5

0.0

100.0

핵심내용 파악

83.3

16.7

0.0

100.0

17.7

82.3

18.9

81.1

0.0

100.0

유창성

66.7

33.3

20.0

80.0

12.9

87.1

13.5

86.5

0.0

100.0

청지각1

50.0

50.0

20.0

80.0

27.4

72.6

18.9

81.1

11.1

88.9

청지각2

50.0

50.0

0.0

100.0

14.5

85.5

13.5

86.5

0.0

100.0

청지각3

50.0

50.0

20.0

80.0

14.5

85.5

16.2

83.8

0.0

100.0

청지각4

50.0

50.0

40.0

60.0

22.6

77.4

18.9

81.1

11.1

88.9

쓰기처리1

33.3

66.7

20.0

80.0

8.1

91.9

2.7

97.3

0.0

100.0

쓰기처리2

66.7

33.3

0.0

100.0

6.5

93.5

2.7

97.3

0.0

100.0

쓰기처리3

83.3

16.7

20.0

80.0

9.7

90.3

5.4

94.6

0.0

100.0

쓰기처리4

66.7

33.3

20.0

80.0

9.7

90.3

10.8

89.2

0.0

100.0

쓰기처리5

50.0

50.0

20.0

80.0

11.3

88.7

2.7

97.3

0.0

100.0

논리

16.7

83.3

40.0

60.0

24.2

75.8

16.2

83.8

0.0

100.0

연산

33.3

66.7

40.0

60.0

46.8

53.2

40.5

59.5

33.3

66.7

단위이해1

33.3

66.7

60.0

40.0

38.7

61.3

35.1

64.9

11.1

88.9

단위이해2

16.7

83.3

60.0

40.0

43.5

56.5

51.4

48.6

44.4

55.6

학습준비

50.0

50.0

20.0

80.0

43.5

56.5

40.5

59.5

0.0

100.0

과제수행

50.0

50.0

40.0

60.0

24.2

75.8

43.2

56.8

33.3

66.7

학습자신감

66.7

33.3

80.0

20.0

46.8

53.2

59.5

40.5

11.1

100.0


고위험군 가정 밖 청소년 지원방안 모색 연구

37

일시이동 청소년들은 읽기과제와 핵심내용파악, 쓰기처리3에서 83.3%가 수행 에 어려움을 보였고, 쓰기처리2, 유창성과 학습자신감에서 수행에 어려움을 보이는 비 율이 66.7%였다. 일시고정 청소년들은 학습에 있어 학습자신감 낮다는 비율이 80.0%, 길이·거 리·무게의 이해를 살펴보는 단위이해1과 거리와 단위환산의 개념적 이해를 평정하는 단위이해2의 수행에 60.0%가 어려움을 보였다. 이에 비해 청지각2와 쓰기처리2는 수행에 어려움을 보이지 않았다. 단기 청소년들은 학습자신감과 연산에 어려움을 보이는 비율이 각각 46.8%였 으며 단위이해2와 학습준비를 측정하는 학습준비 영역에 있어 어려움을 보이는 비율이 각각 43.5%였다. 중장기 청소년들은 학습에 있어 자신감이 낮다는 비율이 59.5%, 단위이해2가

51.4%, 과제수행에서는 43.2%가 상대적으로 많은 시간이 소요되었다. 자립지원관 청소년들은 거리와 무게를 이해하는 단위이해2에서 44.4%가 어려움 을 보였고, 연산과 과제수행에 있어 어려움을 경험하는 비율이 각각 33.3% 순이었다.

2) 성별에 따른 학습영역 성별에 따른 학습영역에 대한 조사결과는 <표 3-8>과 같다. 표 3–8│성별에 따른 학습영역

(단위: %)

계

구분

읽기과제

핵심내용 파악

유창성

청지각1

청지각2

청지각3

F/Y

P/N

여성

13.0

87.0

남성

22.0

78.0

여성

17.4

82.6

남성

22.0

78.0

여성

15.9

84.1

남성

14.0

86.0

여성

21.7

78.3

남성

28.0

72.0

여성

11.6

88.4

남성

18.0

82.0

여성

15.9

84.1

남성

16.0

84.0


제3장

38

계

구분

청지각4

쓰기처리1

쓰기처리2

쓰기처리3

쓰기처리4

쓰기처리5

논리

연산

단위이해1

단위이해2

학습준비

과제수행

학습자신감

F/Y

P/N

여성

20.3

79.7

남성

26.0

74.0

여성

5.8

94.2

남성

10.0

90.0

여성

5.8

94.2

남성

10.0

90.0

여성

8.7

91.3

남성

16.0

84.0

여성

10.1

89.9

남성

16.0

84.0

여성

10.1

89.9

남성

10.0

90.0

여성

24.6

75.4

남성

14.0

86.0

여성

40.6

59.4

남성

46.0

54.0

여성

39.1

60.9

남성

32.0

68.0

여성

55.1

44.9

남성

32.0

68.0

여성

39.1

60.9

남성

38.0

62.0

여성

30.4

69.6

남성

36.0

64.0

여성

55.1

44.9

남성

44.0

56.0

농부와 호랑이 읽기과제에 있어 여성 청소년의 13.0%가 수행에 어려움을 보이 는 데 비해 남성 청소년의 22.0%가 수행에 어려움을 보였다. 읽기과제의 핵심내용 파 악에 있어서는 여성 청소년의 17.4%가 수행에 어려움을 보이는 데 비해 남성 청소년 의 22.0%가 수행에 어려움을 보였으며 문장의 속도나 정확성을 측정하는 유창성은 여


고위험군 가정 밖 청소년 지원방안 모색 연구

39

성 청소년의 15.9%, 남성 청소년은 14.0%에 수행에 어려움을 보였다. 문장을 불러주는 대로 쓰는 청지각1에서는 여성 청소년의 21.7%가 어려움을 보인데 비해 남성 청소년의 28.0%가 수행에 어려움을 보였다. 청지각2에서는 여성 청 소년의 11.6%가 수행에 어려움을 보인 데 비해, 남성 청소년의 18.0%가 어려움을 보 였으며, 청지각3에서는 여성 청소년의 15.9%, 남성 청소년의 16.0%가 수행에 어려 움을 보였다. 또한, 청지각4에서는 여성 청소년의 20.3%가 수행에 어려움을 보이는 데 비해 남성 청소년 26.0%가 수행에 어려움을 보였다. 청지각에 있어서의 쓰기수행을 관찰하는 쓰기처리 과제에서 글씨속도를 확인 하는 쓰기처리1에서는 여성 청소년의 5.8%, 남성 청소년의 10.0%가 속도가 늦은 것으로 보고되었다. 글자크기의 균형성을 확인하는 쓰기처리2에서는 여성 청소년의

5.8%, 남성 청소년의 10.0%가 균형 있게 글자를 쓰는데 어려움을 보였다. 글자 모양 의 적정성을 확인하는 쓰기처리3에서는 여성 청소년의 8.7%, 남성 청소년의 16.0% 가 수행에 어려움을 보였고, 글자 간격의 적정성을 확인하는 쓰기처리4에서는 여성 청 소년의 10.1%, 남성 청소년의 16.0%가 적정하지 못했으며, 글자 빠뜨리기를 확인하 는 쓰기처리5에서는 여성 청소년의 10.1%, 남성 청소년의 10.0%가 적절한 수행을 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용되는 어휘 수와 적정성을 측정하는 논리에서는 여성 청소년의 24.6%. 남성 청소년의 14.0%가 수행에 어려움을 보였으며, 계산의 정확성을 측정하는 연산에서는 여성 청소년의 40.6%, 남성 청소년의 46.0%가 오답을 보였다. 길이·거리·무게를 측정하는 단위이해1에서는 여성 청소년의 39.1%, 남성 청소 년의 32.0%가 수행을 하지 못하였으며, 단위환산을 측정하는 단위이해2에서는 여성 청소년의 55.1%, 남성 청소년의 32.0%가 수행에 어려움을 보였다. 시험 준비의 적정성을 측정하는 학습준비에서는 여성 청소년의 39.1%, 남성 청 소년의 38.0%가 적절한 수행을 하지 못했고, 또래에 대비한 과제 소요 시간의 적정 성을 측정하는 과제수행에서는 여성 청소년의 30.4%, 남성 청소년의 36.0%가 수행 에 어려움을 보였다. 학습 관련 유능감을 측정하는 학습자신감에서는 여성 청소년의

55.1%, 남성 청소년의 44.0%가 자신감이 없어 보인다고 평정하였다. 마. 사회 및 정서영역 사회 및 정서영역에 대한 조사결과는 <표 3-9>와 같다. 논리적인 표현에 있어 어려움을 보이는 비율이 39.5%로 가장 높았으며, 구체 적인 지시에 따른 반응의 적정성을 살펴보는 수용언어1에 어려움을 보이는 비율이

34.5%, 또래 친구와의 관계에 있어 어려움을 보이는 관계성1은 32.8% 순이였다. 이에 비해 언어이해 및 사회성을 평정하는 의사소통1에 어려움을 경험하는 비율


제3장

40

은 20.2%로 상대적으로 낮았고, 적절한 단어를 떠올리지 못하는 것을 측정하는 의사 소통2에 어려움을 보이는 비율은 25.2%였다.

표 3–9│사회 및 정서영역

(단위 : %)

자립지원관

구분

F/Y

P/N

의사소통1

20.2

79.8

수용언어1

34.5

65.5

의사소통2

25.2

74.8

논리

39.5

60.5

사회성

28.6

71.4

관계성1

32.8

67.2

책임성

25.2

74.8

자신감

27.7

72.3

관계성2

25.2

74.8

수용언어2

27.7

72.3

1) 시설유형별 사회 및 정서영역 시설유형별로 사회 및 정서영역에 대한 조사결과는 <표 3-10>과 같다. 일시이동 청소년들은 동일한 나이의 청소년보다 나이가 어리거나 또는 많은 또래 와 어울려 동일 연령대의 관계에 어려움을 보고하는 관계성2에서 66.7%의 비율을 보 여 상대적으로 (또래 관계에 어려움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시고정 청소년들은 사회 및 정서영역에서 상대적으로 어려움을 보이는 영역이 적었으나 수용언어1, 논리, 관계성2에서 어려움을 보이는 비율이 각각 40.0%이었다. 단기 청소년들은 수용언어1과 사회성에서 어려움을 보이는 비율이 38.7%, 논 리는 35.5%, 수용언어2에서는 32.3% 순이었다. 중장기 청소년들은 논리에 어려움을 보이는 비율이 45.9%, 수용언어1과 자신 감이 낮다는 비율이 각각 32.4%로 나타났다. 자립지원관 청소년들은 모든 영역에서 상대적으로 잘 수행하고 있었으나 자신감 이 낮아 위축되어 보이는 비율이 44.4%였고, 논리와 관계성1에서 어려움을 보이는 비 율이 각각 33.3%였다.


고위험군 가정 밖 청소년 지원방안 모색 연구

41

표 3–10│유형별 사회 및 정서영역 구분

(단위 : %)

일시이동

일시고정

단기

중장기

자립지원관

F/Y

P/N

F/Y

P/N

F/Y

P/N

F/Y

P/N

F/Y

P/N

의사소통1

50.0

50.0

0.0

100.0

17.7

82.3

27.0

73.0

0.0

100.0

수용언어1

33.3

66.7

40.0

60.0

38.7

61.3

32.4

67.6

11.1

88.9

의사소통2

50.0

50.0

40.0

60.0

27.4

72.6

21.6

78.4

0.0

100.0

논리

50.0

50.0

40.0

60.0

35.5

64.5

45.9

54.1

33.3

66.7

사회성

33.3

66.7

20.0

80.0

38.7

61.3

13.5

86.5

22.2

77.8

관계성1

50.0

50.0

20.0

80.0

33.9

66.1

29.7

70.3

33.3

66.7

책임성

50.0

50.0

20.0

80.0

24.2

75.8

24.3

75.7

22.2

77.8

자신감

33.3

66.7

20.0

80.0

22.6

77.4

32.4

67.6

44.4

55.6

관계성2

66.7

33.3

40.0

60.0

27.4

72.6

16.2

83.8

11.1

88.9

수용언어2

33.3

66.7

0.0

100.0

32.3

67.7

29.7

70.3

0.0

100.0

2) 성별에 따른 사회 및 정서영역 성별에 따른 사회 및 정서영역에 대한 조사결과는 <표 3-11>과 같다. 표 3–11│성별에 따른 사회 및 정서영역 자립지원관

구분

의사소통1

수용언어1

의사소통2

논리

사회성

(단위 : %)

F/Y

P/N

여성

23.2

76.8

남성

16.0

84.0

여성

40.6

59.4

남성

26.0

74.0

여성

27.5

72.5

남성

22.0

78.0

여성

46.4

53.6

남성

30.0

70.0

여성

33.3

66.7

남성

22.0

78.0

자립지원관

구분

관계성1

책임성

자신감

관계성2

수용언어2

F/Y

P/N

여성

34.8

65.2

남성

30.0

70.0

여성

21.7

78.3

남성

30.0

70.0

여성

26.1

73.9

남성

30.0

70.0

여성

27.5

72.5

남성

22.0

78.0

여성

31.9

68.1

남성

22.0

78.0


제3장

42

상대방의 말을 이해하는 정도를 측정하는 의사소통 1 에서는 여성 청소년의

23.2%, 남성 청소년의 16.0%가 수행에 어려움을 보였으며, 구체적인 지시에 따 른 반응이 적정성에 어려움을 보이는 것을 평정하는 수용언어1에서는 여성 청소년의

40.6%. 남성 청소년은 26.0%가 적절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적절한 단어의 사용 을 확인하는 의사소통2에서는 여성 청소년의 27.5%, 남성 청소년의 22.0%가 수행 에 어려움을 보였고, 논리적인 표현력을 측정하는 논리는 여성 청소년의 46.4%, 남성 청소년의 30.0%가 수행에 어려움을 보였다. 상황이나 분위기 파악을 측정하는 사회성에서는 여성 청소년의 33.3%, 남성 청 소년의 22.0%가 수행에 어려움을 보였고, 또래 친구들과 어울림을 측정하는 관계성1 에서는 여성 청소년의 34.8%, 남성 청소년의 30.0%가 또래 친구들과 어울리는 것을 어려워하는 것으로 보고하였다. 발달에 적합한 사회적 책임을 평정하는 책임성에서는 여성 청소년의 21.7%, 남성 청소년의 30.0%가 적절하지 못했으며, 인지적 문제의 정 서적 영향을 평정하는 자신감에서는 여성 청소년의 26.1%, 남성 청소년의 30.0%가 자신감이 낮은 경향을 보였다. 발달에 적합한 관계성 형성과 유지를 평정하는 관계성2 에서는 여성 청소년의 27.5%, 남성 청소년의 22.0%가 적절하지 못함을 나타냈으며, 발달에 적합한 행동을 평정하는 수용언어2에서 여성 청소년의 31.9%, 남성 청소년의

22.0%가 적절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위험군 가정 밖 청소년 지원방안 모색 연구

43

4

결론 및 제언

본 연구의 목적은 청소년복지시설을 이용하는 고위험군 청소년들의 실태 파악을 통해 가정 밖 청소년들의 효과적인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하고자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정서·행동 특성 검사와 경계선 지능 체크리스트를 활용하여 조사한 결 과를 기반으로 고위험군 가정 밖 청소년 지원방안에 대해 제시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가정 밖 청소년 중 정신건강으로 인한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의 실태가 확인되었으며, 이를 고려한 지원이 필요하다. 본 정서·행동 실태조사 결과에서 또래로부터 폭력피해 확인이 필요한 청소년은

17.8%였으며, 자살위기 확인이 필요한 청소년은 31.8%인 것으로 보고되었다. 또 한, 자살시도 청소년은 22.5%였으며, 정서행동문제에 있어 관심군은 37.2%, 우선 관리군은 23.2%로 매우 심각한 상황이다. 본 조사결과 관심군은 중학교 43.2%, 고 등학교 34.8%로, 2020년 학생정서행동 특성검사 결과의 중학교 6.08%, 고등학교

5.49%(에듀프레스, 2021. 09. 30)와 비교했을 때, 청소년복지시설 이용 청소년의 관리군 비율이 학교 학생 대비 중학교는 7.1배, 고등학교는 6.3배 더 높은 것으로 나타 났다. 특히, 자살시도 경험이 있는 청소년은 22.5%이며, 이는 청소년 자살 시도율(질 병관리청, 2022) 2.6%보다 8.6배나 높은 매우 심각한 수준으로 청소년복지시설을 이용하는 청소년들의 정신건강에 대한 심각성을 보여주고 있다. 전술한 바와 같이 청소년복지시설은 청소년의 가출 예방, 가정 밖 청소년의 조기 발굴, 상담·교육 등을 통한 가정복귀·사회복귀·자립준비 등의 주요 업무를 수행한다. 쉼터를 이용하는 청소년 중 정신건강 뿐만 아니라, 정신건강 외 다양한 어려움을 보이 는 청소년들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공동생활을 하는 청소년복지시설의 특성 상, 정신건강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을 위한 치료시설로는 한계가 있다. 또한, 고


제4장

44

위험군 청소년들로 인해, 청소년복지시설 종사자들의 어려움은 더 가속화 될 수밖에 없 다. 정신건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보다 전문적인 서비스 지원을 위한 시설의 신설 또는 종사자 추가 배치를 통해 정신건강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 의 지원이 강화되어야 한다.

둘째,

청소년복지시설의 특성을 고려한 인식개선과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하다. 정서·행동 실태조사에서 자살시도 경험이 있다는 비율이 자립지원관은 50.0%, 일시고정은 42.9%, 중장기는 29.2%, 단기는 19.7%, 일시이동은 6.7%였다. 정서 행동문제 총점에 있어 관심군은 자립지원관은 66.7%, 일시고정은 63.6%, 중장기는

41.6%, 단기는 36.8%, 일시이동은 6.7%였다. 또한, 개인성격 특성에 있어서도 특 히 자존감, 사회적 주도성의 영역이 타영역에 비해 점수가 낮은 것으로 보고되었다. 또 한, 경계선 지능 스크리닝에서도 인지영역, 학습영역, 사회 및 정서영역 모두에서 청소 년들의 수행 정도가 높지 못했다. 이를 종합하면 가출 이전부터 경험했던 가정폭력·학대 등으로 인한 정신건강 상 의 어려움과 인지영역 또한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결국, 이로 인한 여러 가지 요인들이 청소년복지시설에서 생활하면서 다양한 어려움에 노출될 수 밖에 없으며, 가정복귀·사 회복귀·자립준비를 위한 여정이 쉽지 않다는 것은 자명한 일이다. 결국 청소년복지시 설 이용 청소년 다수가 개인적으로 그리고 사회적으로 소외된 약자임이 드러난 것이고 이들을 보호하고 있는 시설이 청소년복지시설인 것이다. 이와 같이 청소년복지시설에 다양한 어려움을 가진 고위험군 청소년들이 생활하 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복지시설에 대한 사회적 시선은 여전히 부정적이고 지원 또한 열 악한 실정이다(김범구 외, 2023). 이러한 고위험군 청소년들을 받아주는 별도의 시설 또한 부재함에 따라 청소년복지시설에 대한 더 많은 투자와 더 많은 관심이 필요하지 만, 우리 사회는 청소년복지시설을 기피시설로 보는 시선이 많다. 결국 이러한 고위험 군 청소년들을 청소년복지시설이 품을 수 밖에 없고, 품어야 하는 현실이다. 그렇기 때 문에 사회적 약자인 가정 밖 청소년이 가정에서 소외되었지만 사회에서는 소외되지 않 도록 가정 밖 청소년에 대한 인식개선 및 청소년복지시설의 적극적인 홍보 등을 통해 고 위험군 가정 밖 청소년들의 지원이 강화되어야 할 것이다.

셋째,

성별에 따른 정신건강과 경계선 지능 체크리스트를 통해 취약성을 살펴본 결과 여성 청소년의 취약성이 더 높아 여성 청소년에 대한 관심과 지원의 강화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위험군 가정 밖 청소년 지원방안 모색 연구

45

여성 청소년들은 신체적 특성이나 사회적 지위 면에서 남자 청소년에 비해 열악 한 경우가 많으며 이에 따라 가정 밖에서도 남성 청소년에 비해 더 많은 또는 남성들이 겪는 어려움과 또 다른 어려움을 경험할 수 있다(김은정 외, 2019). 가부장적 문화에 따른 성역할 고정관념으로 여성이면서 청소년이라는 특성이 가 정 내에서의 폭력과 학대 등의 피해에 있어 여성 청소년을 상대적으로 더 취약하게 만 든다. 또한, 신체적·정서적 폭력이 자연스러운 환경, 비일관적인 양육 태도로 인해 정서 행동 문제를 방임할 가능성이 높으며, 특히 남성 청소년에 비해 상대적으로 사회적 관 계에 민감한 여성 청소년의 경우 사춘기를 경험하면서 정신건강에 있어 취약성이 두드 러질 수 밖에 없어 보인다. 본 조사 결과에서도 또래들로부터의 폭력피해에 있어 여성 청소년의 폭력피해 는 19.3%, 남성 청소년은 15.2%였다. 자살위기에 있어 확인 필요는 여성 청소년이

41.0%, 남성 청소년은 15.2%였다. 자살시도 경험을 확인해 본 결과 여성 청소년의 25.3%가 자살시도 경험이 있었고, 남성 청소년은 19.6%였다. 또한, 정서행동문제 총 점을 살펴본 결과 관심군 중 여성 청소년은 77.1%, 남성 청소년은 22.9%였으며, 관 심군 중 우선관리군은 여성 청소년이 27.7%, 남성 청소년은 15.2%였다. 경계선 지능 체크리스트 실시 결과 인지영역, 학습영역, 사회 및 정서영역에서 남성 청소년에 비해 여성 청소년이 수행에 어려움을 보이는 경우가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나 상담, 교육 및 프 로그램 운영 등 복지시설 운영 전반에 있어 여성 청소년을 위한 보다 세심한 관심과 지 원의 필요성이 확인되었다.

넷째,

정신건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들을 보호 · 지원하는 종사자의 소진 방지를 위한 지원이 필요하다. 청소년복지시설 종사자는 고위기·중복위기의 가정 밖 청소년이 생활하는 공간에 서 장시간을 함께 상주하며 보호와 통제의 상충되는 업무를 동시에 수행하게 된다(홍봉 선, 남미애, 2018). 가정학대·폭력 등으로부터 탈출한 가정 밖 청소년들의 긴급피난처로써 24시간 함께 생활하는 데에서 나타나는 피로감·소진·스트레스가 발생하며, 정신건강 상의 어 려움을 가진 청소년들 간 갈등·규칙 불이행·가정복귀 및 사회복귀 준비의 정체, 마땅 히 갈 곳 없는 상황 등 청소년 개인을 둘러싼 여러 가지 복합적이고 힘든 상황에 종사자 들은 동시에 그리고 지속적으로 노출될 수 밖에 없는 구조이다. 이에 대한 상황을 반영 하듯 청소년복지시설 종사자들의 퇴사율은 20.8%로 매우 높은 수준이다(김범구 외,

2023). 종사자들의 장기간 근무를 유인할 수 있는 경제적인 보상과 복지체계도 물론 중 요하다. 하지만, 최근 청소년 인권 문제가 강화되고 있는데 비해, 고위험군 청소년들


제4장

46

과 함께 하는 종사자들은 오히려 인권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실정이며, 김유경 외 (2017)는 청소년복지시설 종사자의 88.4%가 청소년으로부터 부당한 대우를 경험했 다고 보고하였다. 이에 종사자 보호를 위해 청소년들 간 또는 청소년들과 종사자 간 일시적인 분리 가 필요한 상황 발생에 따른 별도의 공간 확보 및 종사자들의 안전과 권리 지침 등을 통 해 종사자들이 안전한 공간에서 보다 지속적으로 가정 밖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 한 역할을 충분히 수행할 수 있도록 기반이 마련되어야 할 것이다.

다섯째,

경계선 지능 스크리닝 도구를 활용한 조사 결과, 청소년복지시설 청소년들은 인지영역의 시지각 수행에 49.6%가 어려움을 보였다. 이는 제시된 도형을 보고 그대로 따라 그리기와 같은 간단한 과제수행조차도 어려워하 는 특성이 나타난 것으로, 시지각은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대부분의 행동들과 밀접히 연관되어 있어, 적절한 시기에 발달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일상생활, 학습, 학교, 지역 사회 및 이동에 어려움이 발생하게 된다(표윤희, 2017). 향후에는 인지, 행동치료 등의 전문적인 개입을 통해 일상적 문제해결과 기본적 자기 보호 기능에 대한 역량 강화를 집 중적으로 지원할 필요가 있다. 또한 주의력과 집중력의 실행에 관한 주의집중 과제에서 39.5%가 수행에 어려 움을 보였다. 이는 경계선 지능뿐만 아니라 ADHD, 불안, 우울 등의 정서적 문제가 영 향을 미쳤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따라서 정신건강의학과에서의 추가검사를 시행 하여 약물치료 등 적극적 중재를 통해 인지적 기능향상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이 필요해 보인다. 정서적 문제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시각적, 청각적 주의력과 단기기억력 등이 문제를 지닌 경우, 학습과 관련한 다양한 지원에도 불구하고 그 효율이 떨어질 수 밖에 없다. 성인기 이행에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상식 수준의 학습과 문제해결에 요구되 는 사회적, 관습적 이해 수준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구축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청소년복지시설에서는 가능하다면 교육매체를 사용하거나 구체적인 학습자료를 사용 하고 구체적인 상황을 통해서 정보를 제시하는 것이 필요하다(Chauhan, 2011).

여섯째,

학습영역에 있어 학습자신감, 연산, 단위이해1, 단위이해2, 학습준비에 있어 어려움을 보였다. 수리능력, 단위이해 등에서 낮은 수행을 보인 경우, 지능 자체의 문제보다는 부모 의 학대·방임 등과 정서 문제로 인한 학습결손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이러한 부모의 학대·방임은 청소년들의 가출의 주요 원인으로, 이러한 경우 정서적 문제가 안정화 되


고위험군 가정 밖 청소년 지원방안 모색 연구

47

면 성인기 학습을 통해서도 기능향상이 가능하다. 다만, 가정 밖 청소년의 대다수가 중· 고생이며 학교 부적응을 전제로 학습 관련 자신감이 저조할 수 밖에 없다는 점을 고려해 야 하며 이 문항들로 경계선 지능으로 선별하는 것에 있어서는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이 문항은 청소년복지시설 이용 전에 청소년의 성적을 평정하는 문항으로 50.4%가 자 신감이 없었고, 연산에서도 42.9%의 청소년이 답을 못하거나 3분 이상의 시간이 소요 되었다. 단위이해1과 2는 청소년기에 충분히 알 수 있는 길이, 거리, 무게 단위에 대한 이 해가 낮거나, 단위 변환에 있어 이해 수준이 낮은 특성을 보였다. 또한, 시험 준비에 있 어 보다 철저한 준비를 의미하는 시험범위, 목표점수 설정, 문제풀이, 오답노트 등 다양 한 전략이 낮은 타 영역에 비해 낮았으나, 듣고 받아쓰는 청지각과 쓰기처리에 있어서 는 상대적으로 양호한 수행률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일곱째,

사회 및 정서영역을 살펴보면 응답 청소년 상당수가 표현언어, 수용언어, 관계성1에서 어려움을 보였다. 사고나 추리에 있어 이치에 맞게 이끌어 가는 표현언어에서는 39.5%가 구체적으로 지 시하지 않으면 적절하지 못한 행동을 보이는 수용언어에서 34.5%가 수행에 어려움을 보였다. 이러한 어휘의 격차로 인한 어려움은 결국 학업성취에도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Biemiller, 2003). 관계성1은 또래와 어울리지 못하고 혼자서 지내거나 주변을 맴도는 경우가 많은 것을 평정하는 문항으로 특히 일시이동 청소년들은 다른 유형에 비해 어려움을 보고하 고 있었다. 이는 대인관계에서 어려움을 경험하는 청소년들이 또래 친구과 어울리지 못 해 이동쉼터를 이용한다는 김범구 외(2023)의 조사와 궤를 같이 한다. 이렇듯 본 실태조사가 다양한 논의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본 연구 의 한계는 다음과 같다.

첫째,

조사대상의 풍부한 표본이 표집되지 못함에 따라 모든 가정 밖 청소년과 시설유형의 청소년들이 조사 결과와 같다고 보기에는 한계가 있다. 특히, 유형별 조사에서 단기와 중장기 표본은 상대적으로 많고 가정 밖 청소년들이 일 시적으로 이용하는 일시이동, 일시고정과 외부에서 지원하는 지원형 자립지원관 청소 년들의 표본이 상대적으로 적었다. 특히, 경계선 지능 체크리스트 조사는 종사자들이 설문 내용을 이해하고, 직접 청소년을 대상으로 면대면 설문을 실시하여 이를 응답하는 다소 복잡한 절차에 따라 설문 참여가 높지 않았다. 본래 전문가에 의해 진행되는 지능


제4장

48

검사에 비하면 매우 간소화한 것이나 과제 수행의 실시와 채점에 시간제한을 두는 등 다 소 익숙하지 않은 절차로 인한 것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정 밖 청소년들을 대상 으로 고위기 특성을 살펴보았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향후에는 보다 많은 가정 밖 청 소년과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확대하여 실시한다면 고위험군 가정 밖 청소 년 지원을 위한 보다 효과적인 방안을 도출할 수 있을 것이다.

둘째,

본 조사 도구는 정서 · 행동 장애 및 경계선 지능을 판정하는 표준화 된 진단검사가 아닌 스크리닝 조사 도구로,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고자 다수의 선행연구 검토, 예비문항 조사, 전문가 내용타당도 검증 및 활용 가능성을 검토하였다.

특히, 경계선 지능 스크리닝 조사는 기준점인 절단 점수(cut score)가 없으며, 전문 가 의견을 수렴하여 경향성 파악은 가능하다. 다만, 절단 점수는 연구자들이 임의로 설 정할 수 없기에 체크리스트를 활용하여 청소년복지시설을 이용하는 청소년들 중 경계 선 지능으로 우려되는 청소년을 조기에 발굴하여 보다 심도 있는 조사를 하기 위한 스크 리닝 도구로 발굴하는 것이 가능할 것이다. 후속 연구에서는 고위험군 청소년을 지원할 수 있는 선별도구를 고도화함으로써 복지시설을 이용하는 청소년들의 맞춤형 지원에 도움이 될 것이다.


고위험군 가정 밖 청소년 지원방안 모색 연구

49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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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278-289. <언론보도 자료>

• EduPress. 2021년 9월 30일. 자살위험군 학생 3년 연속 2만명대..위기학생 관 리 비상


고위험군 가정 밖 청소년 지원방안 모색 연구

51

부록 1

고위험군 가정 밖 청소년 지원방안 모색을 위한 연구 설문지(1) - 정서행동장애 청소년 선별 체크리스트

목적 및 필요성 청소년복지시설 이용 청소년 중 정서 행동 문제로 인해, 쉼터이용 자립준비 등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 밖 청소년 다수 보고되고 있으나 이에 대한 규모의 파악 미흡

정서 행동발달 검사를 통한 스크리닝을 통해 가정 밖 청소년의 정서 행동 특성 및 지원방안 마련을 위한 근거자료 준비

개요 설문대상: 청소년복지시설 이용 중인 중고생 연령의 가정 밖 청소년 설문문항: 총 62문항 개인성격특성

위험행동

정서행동문제

기타

(24문항)

(5문항)

(32문항)

(3문항)

내적 성실성 자존감 개방성

외적 타인 이해

공동체 사회적 의식 주도성

폭력 피해

자살

심리적 부담

기분 문제

불안 문제

자기 통제 부진

삶의질 상담 경험

준비물: 자기보고식 검사가 가능한 전자기기(휴대폰, 컴퓨터 등) 수행방법: 자기보고식 검사 사이트(https://naver.me/5eTNXCgw)에 접속 수행 소요시간: 50분 이내 검사결과: 3개 유형〔일반군, 관심군(일반관리, 우선관리)〕도출 관심군 일반군 일반관리

우선관리


부록

52

유의사항

• 정신질환을 확인하는 검사가 아닌, 가정 밖 청소년의 정서 행동 발달 특성을 탐색하는 검사임을 청소년에게 안내

• 검사결과를 별도로 안내하지 않음 붙임 1│청소년용 체크리스트 출생연도

남/여

성별

19____년생

쉼터명

□ 학업중단

□중장기 □청소년자립지원관

학업 중단 아닐 시, 현재 학년

□ 중1 □ 중2 □ 중3 □ 고1 □ 고2 □ 고3

구 분(중등학교용)

지난 3개월간 나는

□ 일시이동 □ 일시고정 □ 단기

□ 중1 □ 중2 □ 중3 □ 고1 □ 고2 □ 고3

□ 재학중 해당란에 체크

유형

1

좋은 점이 많은 사람이다

2

기발한 생각이 자주 떠오른다

3

한 번 하겠다고 마음먹은 일을 끝까지 한다

4

공동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친구들과 함께 적극적으로 나선다

5

어떤 일을 할 때 상대방의 감정을 고려하여 행동한다

6

상상력이 풍부하다는 말을 듣는다

7

해야 할 일에 끝까지 집중한다

8

쉼터생활이 좋다

9

다른 사람들과 친하게 지내는 것이 중요하다

10

신중히 생각한 후에 말하고 행동한다

11

소중한 존재다

12

새로운 것을 배우고 경험하는 것을 좋아한다

13

다른 사람의 의견을 귀 기울여 듣는다

14

지금의 나 자신에 대해 만족한다

15

내 자신이 자랑스럽다

16

친구들과의 모임을 잘 만든다

17

어떤 일을 할 때 미리 계획을 세운다

전혀

조금

아니다

그렇다

그렇다

그렇다

매우

0

1

2

3


고위험군 가정 밖 청소년 지원방안 모색 연구

53

구 분(중등학교용)

지난 한달간 나는

지난

3개월간 나는

18

친구들과 어떤 일을 함께 하는 것을 좋아한다

19

나의 마음을 알아주는 친구가 있다

20

친구들 사이에서 리더 역할을 한다

21

친구들의 감정과 기분에 공감을 잘 한다

22

다른 사람의 기분을 잘 알아차린다

23

나는 쉼터의 프로그램과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다

24

호기심이 많고, 탐구하는 것을 좋아한다

25

이유 없이 기분이 며칠간 들뜬 적이 있다

26

뚜렷한 이유 없이 여기저기 자주 아프다 (예: 두통, 복통, 구토, 메스꺼움, 어지러움 등)

27

다른 아이로부터 따돌림이나 무시를 당한 적이 있어 힘들다

28

인터넷, 게임, 스마트폰 과다 사용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있다 (예: 선생님과의 갈등, 학교생활에 지장 등)

29

이유 없이 감정기복이 심하다

30

가만히 앉아 있지 못하거나 손발을 계속 움직인다

31

단시간에 폭식을 하고 토한 적이 있다

32

모든 것이 귀찮고 재미가 없다

33

수업시간, 공부, 오랜 책읽기 등에 잘 집중하지 못한다

34

심각한 규칙위반을 하게 된다 (예: 무단결석, 가출, 약물사용, 유흥업소 출입 등)

35

괜한 걱정을 미리 한다

36

긴장을 많이 해서 일을 망친다

37

잠들기 어렵거나 자주 깨서 힘들다

38

원치 않는 생각이나 장면이 자꾸 떠올라 괴롭다

39

남들이 듣지 못하는 말이나 소리가 들린 적이 있다

40

학습에 있어 전반적으로 이해하기 어렵다

41

이전에 겪었던 힘든 일들(사고 시간, 가까운 사람과의 이별 또는 사망 등)을 잊지 못하여 힘들다

전혀

조금

아니다

그렇다

그렇다

그렇다

매우

0

1

2

3


부록

54

구 분(중등학교용)

42

이 검사에 나는 솔직하게 답변하고 있지 않다

43

사람들과 있을 때 긴장을 많이 한다

44

기다리지 못하고 생각보다 행동이 앞선다

45

남들이 내 생각을 다 알고 있는 것 같다

46

특정 행동을 반복하게 되어 힘들다 (예: 손 씻기, 확인하기, 숫자 세기 등)

47

자해를 한 적이 있다

48

어른들이 이래저 저래라 하면 짜증이 난다

지금 나는

49

이 검사에서 한 번도 거짓말을 한 적이 없다

지난 3개월간 나는

50

화를 참지 못해 문제를 일으킨 적이 있다

지난 한달간 나는

51

다른 아이로부터 놀림이나 괴롭힘(언어폭력, 사이버폭력, 신체적폭력)을 당하여 힘들다

52

남들이 나에 대해 수군거리는 것 같다

53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54

이유 없이 우울하거나 짜증이 난다

55

부모님이나 선생님의 지시에 반항적이거나 대든다

56

남들이 나를 감시하거나 해칠 것 같다

57

구체적으로 자살계획을 세운 적이 있다

58

전반적으로 신체적 건강은 좋은 편이다

59

전반적으로 정신적 건강은 좋은 편이다

60

한 번이라도 심각하게 자살을 시도한 적이 있다

61

전문가에게 상담을 받아 본 경험이 있다

62

이 검사에 있는 그대로 성실히 응답하고 있다

지난

3개월간 나는

지금까지 나는 지금 나는

전혀

조금

아니다

그렇다

그렇다

그렇다

매우

0

1

2

3

□예

□ 아니오

□예

□ 아니오

□예

□ 아니오


고위험군 가정 밖 청소년 지원방안 모색 연구

55

부록 2

고위험군 가정 밖 청소년 지원방안 모색을 위한 연구 설문지(2) - 경계선 지능 청소년 선별 체크리스트

목적 및 필요성 본 설문지는 청소년복지시설 이용 청소년 중 경계선 지능(71-84사이의 지능지수)으로 인해 상담 입소생활 및 자립준비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종사자들의 지속적인 호소 발생

경계선 지능을 진단하는 방법에는 현재 지능검사가 유일하나, 청소년복지시설에서는 이를 실시할 예산 인력 및 시간 등 여건의 부족으로 일부 시설에서만 실시 중

경계선 지능을 진단하는 방법에는 현재 지능검사가 유일하나, 청소년복지시설에서는 이를 실시할 예산 인력 및 시간 등 여건의 부족으로 일부 시설에서만 실시 중

개요 설문대상: 청소년복지시설 입소 가정 밖 청소년 ※ 최소 2회 이상 종사자를 만난 청소년

설문문항: 구조화된 면접법(종사자가 청소년 대상 1:1 실시) 지시문이 있는 문항(11문항)

지시문은 종사자가 직접 읽어 주고 청소년이 수행한 결과에 대해 종사자가 평가

지시문이 없는 문항(23문항)

청소년의 평소 언어 인지 생활습관 태도 등 관찰결과를 고려하여 종사자가 평가

설문문항: 총 34문항(3개 영역) 인지영역

학습영역

사회 및 정서영역

5문항

19문항

10문항


부록

56

준비물 : 필기도구, 설문지 2종(종사자용, 청소년용)

- 붙임 1 : 종사자(평가자)용 매뉴얼 및 체크리스트 - 붙임 2 : 청소년용 응답지 소요시간 : 15분(1명당) 채점방식 : F(ail)/P(ass) 또는 Y(es)/N(o) 채점결과 : F 및 Y가 많을수록 ‘경계선 지능’으로 추정 수행방법 :

- 종사자가 설문지 내용을 충분히 숙지 후, 검사 실시 - 청소년의 응답 결과를 온라인(https://naver.me/5QGj0Cwn)에 종사자가 입력 붙임 1│종사자(평가자)용 매뉴얼 및 체크리스트 출생연도

성별

19____년생

쉼터명

학업중단 경험 여부 영역

유형

□ 일시이동 □ 일시고정 □ 단기 □중장기 □청소년자립지원관

□ 학업중단 경험 없음 □학업중단 경험(학교 밖 청소년) 문항

평가방식

〔지시문〕

• 청소년이 직접 수행 문항

다음 그림을 보고 따라 그려보세요. (청소년이 수행: 청소년용 자료)

• 모눈종이에 제시된 다각형,

<다각형>

• 제한시간 : 다각형 1분, 입체도형 2분

평가결과

입체도형을 모사하도록 지시

□P

1

〔채점방법〕 <입체도형>

□F

• 다각형이나 입체도형을 보고 그대로 따라 그리기 어려워한다.

인지

• 수행태도, 결과를 고려하여 두 가지 (다각형, 입체도형) 중 한 가지를 실패하는 경우 F(실패)로 체크

〔지시문〕

OO 지역에서 OO까지 오려면

2

버스나 지하철을 타야 하는데 방법을 얘기해 주세요

• 청소년이 직접 수행 문항 • 시설 중심으로 지역명 활용 〔채점방법〕

• 모른다고 하거나 틀린 내용으로 답한 경우 Y(예)로 체크

□Y □N


고위험군 가정 밖 청소년 지원방안 모색 연구

57

영역

문항

〔지시문〕

OO에서 OO까지 찾아오려면

3

지도를 봐야 하는데 어떤 방법으로 지도를 사용하나요?

평가방식

평가결과

• 청소년이 직접 수행 문항 • 시설 중심으로 지역명 활용 □Y 〔채점방법〕

□N

• 모른다고 하거나 틀린 내용으로 답한 경우 Y(예)로 체크 〔채점방법〕

4

규칙이나 약속 등 배운 것을 잘 기억하지 못한다.

□Y

• 규칙이나 약속 등 배운 것을 잘 기억하지 못할 경우 Y(예)로 체크

□N

〔채점방법〕

5

주의집중 시간이 짧고, 쉽게 산만해진다.

□Y

• 주의집중 시간이 짧고 쉽게 산만해지는 경우 Y(예)로 체크

□N

아래 지문은 6번~8번에 해당되는 읽기 지문입니다.

농부와 호랑이 (청소년이 수행: 청소년용 자료)

어떤 농부가 산길을 가다가, 함정에 빠져있는 호랑이를 보았습니다. 호랑이는 농부를 보자, 슬 피 울면서 도움을 청했습니다. “저를 좀 구해 주세요. 그 은혜는 잊지 않겠습니다.” 함정에 빠져 애걸하는 호랑이를 본 농부는 측은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호랑이는 대단한 동물입니다. 그래서 함정에서 꺼내 주면 절대로 해치지 않겠다는 약속을 하라고 했습니다. “정말 맹세합니 다. 구해만 주시면 틀림없이 은혜를 갚겠습니다.” 다짐을 받은 농부는 호랑이를 함정에서 꺼내 주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 입니까? 호랑이는 함정에서 나오자마자, 농부를 잡아먹으려고 달려들었습니다. 농부는 기가 막혔습니다. 그리고 자기의 어리석음을 후회했습니다. 그러면서

학습

어떻게 살 수 있는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퍼뜩 한가지 꾀가 머리에 떠올랐습니다. “정 나를 잡 아먹겠다면 재판이나 한번 받아 보자.” 호랑이도 듣고 보니 그럴 듯 했습니다. 그래서 재판을 받 기로 했습니다. BASA, 읽기자료 P.4

〔채점방법〕

• 읽기 과제수행을 통해 Y/N로 체크

6

글을 읽을 때 글씨를 빼고 읽거나 바꿔서 읽는 경우가 많다.

• 읽기 유창성, 바꿔 읽기, 글씨 빼고 읽기 등을 고려하여 1분 동안 50% 이상 읽지 못한 경우 Y로 평가. 단, 소리 크기, 음색은 고려하지 않음

□Y □N


부록

58

영역

문항

평가방식

지문 읽기는 가능하나 중심 내용을 파악하는 데 어려움을 보인다.

〔채점방법〕

• 읽기 지문의 중심 내용 질문하기 • 질문: 방금 읽은 글의 내용은 무엇인가요?

7

평가결과

□Y □N

• 모른다고 대답하거나 내용과 관련 없는 말을 하는 경우 Y로 평가

8

또래에 비해 단어나 문장을 읽는 속도가 느리고 정확성이 떨어진다.

〔채점방법〕

• 읽기 지문 수행을 관찰 • 속도가 늦거나 같은 단어를

□Y □N

여러번 반복해서 읽는 경우 Y로 평가

9-12번은 연동된 과제입니다.

학습

〔지시문〕

〔채점방법〕

다음 문장을 불러주는 대로 받아쓰기 해 주세요.

• 아래의 4가지 단어를 받아쓰기하게 한다.

(청소년이 수행: 청소년용 자료)

• 맞춤법 오류 여부를 고려하여 P/F로 체크 • 괄호 안의 글씨가 맞으면 P, 틀리면 F. • ‘F’ 체크한 문항 갯수를 점수로 기록

9

애벌레는 귀엽다. (에/레)

10

은혜갚은 까치 (혜/갚)

11

차례를 지켜요. (례)

12

도대체 왜 그럴까? (왜)

□P □F □P □F □P □F □P □F

13-17번 문항은 9-12번 받아쓰기 문항에서 청소년의 수행을 관찰하며 작성하는 문항입니다. 쓰기 수행 관찰 학습

〔채점방법〕

• 9-12번 받아쓰기 과제에 대한 수행을 관찰하여 Y/ N로 체크 • ‘Y’ 체크한 문항 갯수를 점수로 기록.


고위험군 가정 밖 청소년 지원방안 모색 연구

59

영역

문항

13

글씨를 지나치게 천천히 쓴다.

14

글자의 크기가 너무 크거나, 작다.

15

글씨 모양이 이상하다.

16

글자 간격이 좁다.

17

단어를 쓸 때 글자를 빠뜨린다.

18

20

평가결과

□Y □N □Y □N □Y □N □Y □N □Y □N

이야기할 때, 또래에 비해 사용하는 어휘 수가 적고, 사용이 부자연스럽다. 혹은 간단한 명사만을 사용해서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다.

〔채점방법〕

〔지시문〕

〔채점방법〕

27곱하기 36을 계산해보세요.

• 정답이 972가 아니면 Y(예)로 체크

(청소년이 수행: 청소년용 자료)

• 3분 이상 지연될 시 실패(F=Y)로 간주

〔지시문〕

〔채점방법〕

지문에 있는 단위 중 길이를 재는 단위는 무엇일까요? 길이, 거리, 무게, 들이 단위 개념을 잘 이해하지 못한다. cm, m, km, g, kg, L, ml

• 길이를 재는 단위인 cm, m, km를

학습

19

평가방식

• 이야기할 때, 또래에 비해 사용하는 어휘 수가 적고, 그 사용이 부자연스럽거나 간단한 명사만을 이야기하는 경우 Y(예)로 체크

다 말하지 못한 경우 “더 찾아보세요” 라고 추가 기회를 줄 수 있음

• 3개의 답을 다 말하지 못하거나 다른 답을 말한 경우 F로 체크

□Y □N

□Y □N

□P □F

(청소년이 수행: 청소년용 자료)

21

〔지시문〕

〔채점방법〕

1km는 몇 m인가요?, 1m는 몇 cm인가요? 1kg은 몇 g인가요?, 1L는 몇 ml인가요?

• 모른다고 하거나 틀린 답을 말한 경우 Y로 체크.

□Y □N


부록

60

영역

문항

22

평가방식

〔지시문〕

〔채점방법〕

시험을 보기 위해서는 어떤 준비를 해야 하나요?

• 학습계획이나 시험준비

학습

23

또래보다 과제수행에 시간이 많이 소요된다.

24

학교 다닐 때 성적인 좋은 편이었는지 확인한다.

(목표점수 설정, 시험범위 확인, 매일 공부분량 체크, 암기, 문제풀이, 오답노트 등의 전략에 대해 2가지 이상 대답하지 못한 경우 Y로 체크.

평가결과

□Y □N

〔채점방법〕

□Y

• 또래 보다 과제수행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면 Y로 체크

□N

〔채점방법〕

□Y

• 학습에 자신감이 없어 보인다고 판단되면 Y로 체크

□N

〔채점방법〕

25

상대방의 말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

• 상대방의 말을 제대로 이해하지 판단되면 Y로 체크 • 지금까지의 검사 수행 태도를

□Y □N

고려하여 판단해도 좋습니다.

사회 및 정서

26

구체적으로 지시하지 않으면 엉뚱한 행동을 한다.

27

말을 할 때 적절한 단어를 떠올리지 못해 머뭇거린다.

28

단순한 질문에는 대답하지만, 긴 설명이 필요한 경우 논리적으로 표현하지 못한다.

29

상황이나 분위기를 잘 파악하지 못하는 등 눈치가 없다.

〔채점방법〕

□Y

• 구체적으로 지시하지 않을 때, 엉뚱한 행동을 하면 Y로 체크

□N

〔채점방법〕

□Y

• 말을 할 때 적절한 단어를 떠올리지 못해 머뭇거리면 Y로 체크

□N

〔채점방법〕

□Y

• 긴 설명이 필요한 경우 논리적으로 표현하지 못한다고 판단되면 Y로 체크

□N

〔채점방법〕

□Y

• 상황이나 분위기를 잘 파악하지 못한다고 판단되는 경우 Y로 체크

□N


고위험군 가정 밖 청소년 지원방안 모색 연구

61

영역

사회 및 정서

문항

30

또래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고 혼자서 지내거나 주변을 맴도는 경우가 많다.

31

행동이 느리고 책임완수가 어려워 타인의 도움을 받거나 의지해야 한다.

32

자신감이 없어 보이고 위축되어 보인다.

33

또래보다는 자기보다 어리거나 나이가 많은 청소년들과 어울리는 것을 편안해 한다.

34

잘 못하는 것을 감추고 싶어서 과장된 행동을 하곤 한다.

평가방식

〔채점방법〕

• 또래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고 혼자서 지내거나 주변을 맴돈다고 판단되면 Y로 체크 〔채점방법〕

• 행동이 느리고 책임완수가 어려워 타인의 도움을 받거나 의지해야 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Y로 체크 〔채점방법〕

• 목소리가 작거나 의사소통에 소극적인 모습을 보이는 등 자신감이 없어 보이고 위축되어 보이면 Y로 체크 〔채점방법〕

• 피검자가 동일한 연령보다 나이가 많거나 어린 청소년들과 어울리는 것을 편안해 한다면 Y로 체크

평가결과

□Y □N

□Y □N

□Y □N

□Y □N

〔채점방법〕

□Y

• 잘 못하는 것을 감추고 싶어서 과장된 행동을 하는 것으로 판단되면 Y로 체크

□N


부록

62

붙임 2│청소년용 답안지

1

농부와 호랑이 어떤 농부가 산길을 가다가, 함정에 빠져있는 호랑이를 보았습니다. 호랑이는 농부를 보자, 슬피 울면서 도움을 청했습니다. “저를 좀 구해 주세요. 그 은혜는 잊지 않겠습니다.” 함정에 빠져 애걸하는 호랑이를 본 농부는 측은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호랑이는 대단한 동 물입니다. 그래서 함정에서 꺼내 주면 절대로 해치지 않겠다는 약속을 하라고 했습니다. 정말 맹세

2

합니다. 구해만 주시면 틀림없이 은혜를 갚겠습니다.” 다짐을 받은 농부는 호랑이를 함정에서 꺼내 주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호랑이는 함 정에서 나오자마자, 농부를 잡아먹으려고 달려들었습니다. 농부는 기가 막혔습니다. 그리고 자기 의 어리석음을 후회했습니다. 그러면서 어떻게 살 수 있는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퍼뜩 한가지 꾀 가 머리에 떠올랐습니다. “정 나를 잡아먹겠다면 재판이나 한번 받아 보자.” 호랑이도 듣고 보니 그럴 듯 했습니다. 그래서 재판을 받기로 했습니다.


고위험군 가정 밖 청소년 지원방안 모색 연구

63

잘 듣고 글씨로 써보세요.

1.

3

2. 3. 4.

4

5

27 × 36

다음 중 길이를 재는 단위는?

cm, m, km, g, kg, L, ml


도움주신 분들 김지혜│임상심리전문가│연세나무 정신건강의학과 김영미│인지학습치료전문가│서울아이정신과 김희재│관장│서울시립청소년자립지원관

가정 밖 청소년 리서치 보고서

고위험군 가정 밖 청소년 지원방안 모색 연구

발행일: 2023년 11월 발행처: 희망친구 기아대책 서울특별시 강서구 공항대로59다길 109

www.kfhi.or.kr / 02‐544‐9544 연구수행기관: 한국청소년쉼터협의회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6, 1329호(내수동)

www.jikimi.or.kr / 02‐403-9171


가정 밖 청소년 리서치 보고서

─ 고위험군 가정 밖 청소년 지원방안 모색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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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사업] R리서치보고서(Vol.2)_고위험군 가정 밖 청소년 지원방안 모색 연구 by kfhi - Issu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