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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만나고 싶은 사람 대한민국 1등 토털 비즈니스 솔루션기업으로 자리매김 ‘비츠온‘ 브랜드 가치 더 높여 해외사업 확대해 나갈 것 - 임정택 ㈜일신 회장

05 조명지킴이 지능형 조명시스템 연구의 필요성 - 홍석기 ㈜레젠 대표이사

06 조명업체 탐방 ㈜현다이엔지

07 CEO 스케치 청우전기조명/ 이엠라이팅 (주)씨와이라이팅/세광정밀

14 건설사탐방 계룡건설

20 인테리어업체 탐방 ㈜유진홈데이

31 가보고 싶은 곳 8월, 더위 쫓고 건강도 지키는 비법! - 물맞이 명소 ‘구례 수락폭포’로 떠나보자

2018

08 VOL. 24


빛으로 즐기는 광(光) 사우나 ! 평소에는 일반조명, 필요시 간편조작 통해 광사우나를 즐기는 특화조명으로 ... 피부질환 개선이 필요한 아이방에, 피부미용을 생각하는 아내에게 꼭 필요한 '광사우나 조명' 곰팡이 바이러스 억제기능 겸비해 주방, 욕실 등 사용공간 환경개선에도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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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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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1등 토털 비즈니스 솔루션기업으로 자리매김 ‘비츠온‘ 브랜드 가치 더 높여 해외사업 확대해 나갈 것

임정택 ㈜일신 회장

‘비츠온’ 브랜드 일신이 30년 역사를 기점으로 100년 기업으로의 성장을 위해 재도약한다. 지난 4월 회사 창립 30주년 기념과 동시에 신사옥 이전을 단행한 일신은 ‘행복을 꿈꾸는 기 업’을 비전으로 삼고, 고객과의 동반성장을 통해 대한민국 1등 토털 비즈니스 솔루션기업으 로 자리매김할 방침이다. 일신 신사옥은 2만3,200여㎡ 부지에 연면적 4,628㎡ 규모의 7개 층 사무동, 2만9,752㎡ 규모의 6개 층 물류 A동, 9,917㎡ 규모의 5개 층 물류 B동 등이 들어 서 있다. 일신은 이번 대규모 신사옥과 물류센터 건립, 최첨단 물류시스템 도입 등을 통해 토털 비즈니스 솔루션 기업으로의 2차 성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본지는 지난 1988년 4 월 일신전기로 출발, 현재와 같은 2,400여억 원의 연매출을 올리는 중견기업으로 변화시킨 임정택 회장을 만나 일신의 현재와 미래상에 대해 들어보았다.

Q. 올해 회사가 창립 30주년을 맞이했는데 먼저 소감을 부탁드립니다. ▶ 참으로 감개가 무량합니다. 그러나 회사 창립 30주년은 저 혼자 이룬 게 아닙니다. 일신의 직원들과 식구들이 모두 힘을 모아 이룬 것이죠. 처음 사업을 시작했을 때는 정말 앞도 제대로 못보고 달렸 던 것 같습니다. 그 때부터 함께 달려 준 직원들이 있었기에 힘을 낼 수 있었고, 오늘의 일신이 있게 됐다고 생각합니다. Q. 창립 당시부터 특히 역점을 두고 진행하신 사항이라면 무엇일 까요? ▶ 서두에서도 언급했지만, 일신은 저 혼자만의 힘으로 만들어진 것 이 아닙니다. 창업 후 10여 년간 제가 주도적으로 일신을 움직였다 면 이후에는 직원들이 직접 이끌어나갈 수 있도록 제반 시스템을 구 축해서 운영했습니다. 여기에 직원들의 열정과 성실이 더해져 결과 적으로 오늘의 일신이 있게 된 것이죠. 창업 초기에는 남들과 달리 자본과 일정 수준의 여유도 없이 정말 미약한 상태에서 어렵게 시작 했습니다. 때문에 남보다 더 열심히 뛰어야 했습니다. 그 때부터 역 점사항으로 둔 것이 ‘편안함을 제공하는 물류시스템’이었습니다. 주 문에 앞서 먼저 찾아가는 물류서비스가 이때부터 시작된 것이죠. 처 음에는 비용도 더 들어가고 많이 힘들었지만 고객이 편리해 하는 만 큼 이 방향에 집중했습니다. 그 결과 고객으로부터 신뢰를 받을 수 있었고 사업도 확대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상품보다 서 비스가 우선’이라는 점을 항상 강조하고 있습니다. Q. 지나온 시간이 중요한 것처럼 앞으로의 미래상 또한 중요하다고 생 각되는데, 일신이 앞으로 나갈 방향은 어떻습니까? ▶ 지난 세월은 ‘열심’만 강조가 됐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열 심을 기본 베이스로 삼고 시대에 맞는 올바른 전략과 이를 통한 마 케팅 확대로 새로운 변화를 주도해야 합니다. 지난 30년이 유통 전 문이었다면 이제는 조명사업, 특히 ‘비츠온’ 브랜드를 활성화시킬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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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전문 조명기업으로 제2의 성장을 이루어야 한다는 사명감이 있 습니다. 철저한 품질관리와 홍보 확대, 영업력 강화를 통해 ‘비츠온’ 브랜드 가치를 정착하고 종합조명메이커로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것 이 일신의 미래상이라고 하겠습니다. Q. 일신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것으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이같은 활동의 배경이 궁금합니다. ▶ 기업은 이익만 추구하는 집단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기업이 성 장할 수 있는 배경은 곧 주변입니다. 따라서 주변을 돌아보고 지역 과 기업이 함께 갈 수 있어야 올바른 성장도 가능한 것입니다. 현재 많은 기업들이 사회공헌을 가장 기본적인 문제로 삼아 활동하고 있 고, 일신 또한 특별할 것 없이 남들과 같은 수준에서 주변을 돌아보 고 있는 정도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사실 대기업은 더 많은 활동들 을 하잖아요? 저희도 회사가 성장하는 만큼 계속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시켜 나갈 방침입니다. Q. 마지막으로 ‘비츠온’ 고객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부탁드 립니다. ▶ ‘비츠온’ 브랜드를 시작할 때는 “어느 세월에 알려서 어떻게 성장 시킬 수 있을까” 하는 걱정도 많았습니다. 그러나 브랜드 탄생 4년 만에 지금과 같은 시스템이 구축됐습니다. 이는 그동안 ‘비츠온’에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주신 고객분들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지면을 빌려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비츠온’은 앞으로 더 신뢰할 수 있는 건실한 기업, 고객과 함께 발전하는 동반성장 실천기업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할 방침입니다. 아울러 ‘비츠온‘ 브랜드 가치를 더 높여 해외사업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계속 애정을 가지고 지켜봐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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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지킴이

지능형 조명시스템 연구의 필요성 LED 조명산업은 크게 광원 및 소재부품, 조명기기,

소형화, 디자인 자유도 등 기존 조명에 비해 다양한

조명시스템으로 나눌 수 있다. 광원분야는 반도체공

장점으로 미래조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정을 통한 제조산업이고, 조명기기분야는 광학, 방열,

있다. 최근 LED조명의 응용기술 분야는 기능을 다양

기구, 회로 등의 소재부품을 다양한 응용분야에 적

화하고 행위패턴 및 감성정보 등을 활용한 시스템조

용하기 위하여 조립하는 산업이며 센서, 스위치, 제

명 기술로 진화하고 있다. 이러한 시스템조명은 조명

어장치와 IT 등을 이용한 조명기기와 융·복합하는 것

의 단순한 온·오프 기능에서 벗어나 다양한 센서들을

이 조명시스템분야이다. LED조명은 에너지 절감, 이

적용하여 지능형 제어기능을 갖는 고효율 LED 시스

산화탄소 발생 저감, 장수명, 고(高)내구성, 응답특성,

템조명으로 발전되고 있다.

홍석기 현) ㈜레젠 대표이사 전) 한국토지공사 본부장

필립스는 배광제어, 인체감지에 의한 디밍, 색온도 제어기능, LED 조명제어를 위한 통신기술 등을 융합한 휴(HUE) 시스템과 빌딩자동화시스템을 개발하였다. 또한 LED조명의 색온도 제어 에 따른 뇌파분석을 통해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연구 도 진행되고 있다. 국내에서는 LED조명 20/60 보급계획에 따라 ‘2020년 공공기관 LED조명 비중 100% 달성’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본격적인 LED 보급시장이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에너지 절약 을 위하여 정부시책으로 조명기구는 도로의 종류 및 특성에 따라 조명성능의 달성 여부, 눈부심 제한, 빛공해 방지, 효율, 에너지 절약 등을 고려하여 적정한 기구를 선정하여야 한다. 이와 더불 어 조명에너지 절약을 위해 디밍 제어를 의무화하고 있다. 메탈핼라이드램프, 나트륨램프, 형광램프와 같은 전통광원은 방 전램프의 특성상 디밍이 어려우며, 재점등 시간 때문에 조명제어 가 제한적이었으나 응답속도가 빠른 LED광원으로 대체되면서 조명제어가 용이해졌다. 그 결과 아파트, 빌딩, 주차장 등과 같 은 실내조명에서는 조도센서 또는 적외선 센서와 같은 재실감지 센서를 사용하여 사물이나 조도를 감지하여 조명기구를 제어하 고 있다. 이를 이용한 제어기법도 단순 제어시스템에서 U-컴퓨 팅 기술이 적용된 네트워크 LED 조명시스템으로 확장되어 개발 되고 있다. 최근 에너지의 효율적인 운영을 목적으로 가로등이나 보안등과 같은 옥외용 등기구들도 점차 LED 등기구로 교체되어 가고 있다. 특히 옥외용 LED 등기구의 에너지 절감을 극대화하 기 위한 제어 기술에는 자동센서 감지기술, LED 디밍 제어기술, SMPS 설계기술, 유·무선 통신 제어기술 등이 있으나 개별 단품 으로 개발되어 적용되고 있으며, 두 가지 이상을 연계한 시스템 으로 연구 개발되고 있지는 않다. 특히 센서 감지기술은 사용 장 소 및 용도에 따라 소비자가 원하는 기능을 발휘하기 위한 정보를 수집하는 기능으로 최적의 성능을 설계하기 위해서 고려해야 할 핵심요소라 할 수 있다.

조명제어를 위하여 비접촉식 인체감지에 사용되는 대표적인 센서 로는 초음파 센서, 적외선 센서, 마이크로웨이브(M/W) 센서 등 이 있다. 초음파 센서는 감지 거리가 비교적 길고 거리를 정확히 측정할 수 있으며 감지 거리의 조절이 가능하다. 그러나 온도, 먼 지와 같은 주변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으므로 센서의 동작이 다른 센서보다 상대적으로 느린 단점이 있다. 적외선 센서 중 PIR 센 서의 동작원리는 주위 온도와의 차이를 감지하여 작동하기 때문 에 센서 주변의 주위 온도와 차이가 큰 물체가 움직일 때 가장 감 도가 좋지만, 물체가 너무 가까워져서 센서의 주변 온도가 상승 하게 되면 감도가 급격하게 떨어진다. 또한 급격한 온도변화 및 외란광과 같은 주변 환경의 영향을 받으며, 감지 거리가 짧아 거 리가 멀어질수록 감도가 떨어지는 단점이 있다. 기존의 연구 결 과에 의하면 PIR 센서는 일반적으로 8~14㎛의 적외선 파장에서 2.1~3.0m의 높이와 15m 이내의 최대 감지영역을 갖는다. 반면에 M/W 센서는 자신이 발사한 M/W의 반사파를 직접 수신 하고 송·수신 주파수를 비교하여 이동하는 물체를 식별한다. 그 러므로 주변 온도, 주변 잡음에 의한 오동작이 없어 원거리 감도 가 좋다. 그러나 사용자가 요구하는 정해진 감지구역 내에서만 동작하도록 설계하기가 어려우며 사물과 인체를 구별할 수 없다. 이러한 비접촉식 센서는 안개, 비, 눈, 황사나 미세먼지, 태양열, 태양광 등 기상이나 대기 등의 외부 변수요인으로 오보 확률이 높 아진다. 또한 급격한 온도 변화 및 외란광과 같은 주변 환경의 영 향이 많은 실외에서 사용될 경우 상대적으로 실내보다 감지율이 낮아진다. 이러한 문제점으로 인해 레젠 외에는 아직 인체감지용 센서를 적 용한 옥외용 조명기구의 상품화가 어려웠던 게 사실이다. 따라서 옥외용 LED 조명시스템의 에너지 절감과 최적의 조명 환경을 제 공하기 위해서 인체감지 센서의 감지능력 연계를 고려한 최적화 설계와 이를 적용한 지능형 조명시스템의 연구가 다각적으로 필 요한 시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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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업체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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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다이엔지 I A D D : 인천광역시

남동구 아암대로 1239 I T E L : 032)815-4866 I FA X : 032)815-4864

클린룸 공조시스템, 클린룸조명 분야 ‘Top’ 등극 관련 기술 노하우 바탕으로 특화제품 개발 주력 ‘퓨처라이팅컴퍼니’로서의 면모 확고히 구축한다 ‘FULICO’(퓨리코) 브랜드로 특화 시장을 차별화하고 있는 현다이엔 지(대표 : 김성훈)가 브랜드 이미지 에 맞는 ‘퓨처라이팅컴퍼니’로서의 면모를 확고하게 나타내고 있다. 신뢰를 기반으로 한 끊임없는 노력 을 통해 새로운 혁신을 지향하는 현다이엔지는 지난 2003년 회사 설립 이래 매년 장족의 발전을 이 루어 나가고 있는 역동성 있는 기 업이다. 이 회사는 전기공급장치 및 자동제어장치, 세대조명, 산업 조명, 클린룸 등기구 등의 설계 제작 및 산업용 전기제품을 제조·유통하고 있 으며 유망산업인 태양광, LED 등의 녹색기술 산업분야로도 사업영역을 꾸 준히 넓혀나가고 있다. 클린룸, 공조시스템 등 자동제어 부문에서 삼성, LG, 두산, DB(동부), SK 등 의 대기업을 포함해 관련 중견기업, 정부 등 다양한 현장에 대한 제작·납품 실적을 보유하고 있는 현다이엔지는 특화조명 분야에서도 크게 두각을 나타 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클린룸조명, 1.2㎾(1,200W)급까지의 고출 력 경기장 LED조명 분야에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리딩기업으로서의 면 모를 확고히 하고 있다. 또 이러한 사업 전반을 기반으로, 전기관련 기술력과 자재 제조·수급 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 클린룸, 공조시스템, 반도체공장, 빌딩 등의 전기공사에 관한 풍부한 기술력과 경험을 축적해 글로벌기업으로 의 성장을 예고한다. 한편, 현다이엔지가 전문화하고 있는 자동제어시스템은 클린룸 내의 청정을 유지하기 위해 사용되는 FFU(Fan Filter Unit)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각 유니트의 기동·정지 및 감시를 비롯해 전기적·기계적 이상 발생 시 즉각적인 트립기능으로 클린룸을 외부설비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한다. 또 트립 추적 등 효율적인 운영체계를 통해 운전 및 관리된다. 무엇보다도 자동제어시스템 부 문에서 이 회사만의 강점으로 꼽히는 것은 “사용자의 입장을 100% 고려한다” 는 점이다. 현다이엔지는 사용자의 입장에서 보다 쉽고 편하게, 신속히 대처 할 수 있도록 설계하고 제작하는 전문성을 확보하고 있다. 특화조명은 현다이엔지의 가치를 더욱 빛나게 하는 ‘블루오션’ 품목이다. 대· 중견기업 국내사업장 뿐 아니라 중국에 있는 삼성전자반도체공장, LG디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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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화제품 브랜드 ‘FULICO’(퓨리코)’ 정착 미래 조명시장 개척에 앞장서는 선도기업 레이, SK하이닉스를 비롯해 중국 현지업체 공장으로 공급이 크게 확대되면서 현다이엔지는 명실공히 클린룸조명 분야 1위 기업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 클린룸조명은 일반 조명과 달리, 많은 기술적 노하우와 투자를 필요로 한다. 특히 사용 현장에 따른 수요자의 요구사항이 제각각 다르기 때문에 이를 100% 수용하고 대응할 수 있는 준비를 갖추는 게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다. 현 다이엔지는 관련 분야 리딩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지난 2004년부터 유무형 의 수많은 자금과 노력을 투입했다. 그동안 축적해 온 전기·전자제어 분야의 매출이익 중 많은 부분이 클린룸조명 개발 및 노하우 구축작업에 투입된 셈 이다. 이러한 노력과 집중된 투자력이 결과적으로 오늘날 현다이엔지가 관 련 산업분야의 ‘Top’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됐으며, 지난해 11월 개최된 ‘제43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영예의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결과 를 가져왔다. 최근 현다이엔지는 클린룸조명 등 특화조명 부문에서 쌓아온 기술·생산 노 하우를 바탕으로 고품질의 일반 세대조명 뿐 아니라 주차장조명, 직관램프, 투광등, 스포츠조명 등 특수조명분야로 LED 조명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특 히 이 회사의 스포츠조명은 대면적 방열구조의 압출 바디를 적용해 방열판 두께는 더욱 얇아진 반면 방열효과는 더 뛰어나다. 또 이러한 구조적 이점으 로 인해 타사 대비 가격경쟁력이 대단히 우수하다. 특화품목 분야에서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관련 산업 리딩기업으로 자리 매김한 현다이엔지는 향후 미래 조명시장 개척에 앞장서면서 ‘퓨처라이팅컴 퍼니’로서의 면모를 확고하게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이 회사의 ‘FULICO’(퓨 리코)’ 브랜드 또한 이와 궤를 같이 한다. 8월 인천 남동공단에 대지 900평, 연건평 1,200평 규모의 사옥을 마련해 이전할 계획인 현다이엔지는 향후 다 양한 신규 특화제품을 추가로 내놓을 방침이다. 김성훈 대표는 “아직도 가야할 길이 멀다고 생각한다”면서 “삼성 등 대기업 들을 통해 인정받고 있는 휘발성 유기화합물(VOC) 제거장비 사업을 더욱 확 대하고, IoT 설계를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개념의 스포츠조명 등을 지속 발 굴해 낼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김 대표는 또 “최근 조명기구의 내부 습기방 지 기술에 대한 특허까지 출원한 상태”라며 “남들이 하지 않는 특화제품을 지 속 개발해 미래시장에 대응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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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스케치

청우전기조명

이엠라이팅

한재현 대표, “제품 완성도 높여 지역기업 한계 탈피”

임성빈 대표, “고품격 인테리어 제품군으로 특화”

대구·경북지역을 중심으로 세를 확 대하고 있는 LED조명 전문기업 청 우전기조명(대표 : 한재현)이 완성 도 높은 제품군을 앞세워 지역의 한계를 벗어나고 있다. 제조와 유통을 겸하고 있는 이 회 사는 부품 제조사업에서 터득한 기 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신뢰성 있 는 품질제품 위주로 시장을 확대해 고객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 다. 현재 제조 70%, 유통 30% 정도 로 사업을 이원화해 운영한다. 지난 20여 년간 전자·전기·조명 분야에서 기술력을 키워온 이 회사 한재현 대표 는 제품의 신뢰성이 결과적으로 민수시장 확대의 지름길이라고 생각하고, 완성 도 높은 제품 개발에 집중한다. 한 대표는 “민수시장에서 저가경쟁 기조가 확산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노릇”이 라며 “시장 상황에 맞추어 프리미엄과 중저가 제품으로 균형 있게 대응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조명전시장이 주요 거래처이기 때 문에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를 앞서 파악하고 배우는 일에 집중합니다. 인테리어 조명 선도기업으로 자리 매김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기 울이고 있습니다” 충남 당진에 위치한 이엠라이팅(대 표 : 임성빈)은 대표적인 인테리어 조명전문회사다. 전국 주요 조명 전시장이 모두 거래처인 까닭에 항 상 새로운 트렌드의 제품을 개발하 기 위해 노력한다. 특히 이 회사 임 성빈 대표는 그동안 인테리어조명 한 분야에서만 줄곧 몸담아 왔기 때문에 관련 시장을 보는 안목이 탁월하고 집적된 기술력 또한 탄탄하다. 임 대표는 “인테리어 조명분야에서도 특히 고품격·프리미엄 제품군으로 차별 화를 꾀하기 위해 다양한 준비 과정을 거치는 중”이라며 “철저한 검증과 구체 화된 전략을 통해 관련 분야를 선도하는 리딩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주)씨와이라이팅

세광정밀

은희채 대표, “친환경·신기술 태양광조명으로 차별화”

이재천 대표, “시보리 전문성 통해 업계에 도움 줄 터”

과거 램프시장을 석권했던 조 양전구의 기술력을 고스란히 이어받은 씨와이라이팅(대표 : 은희채)이 친환경 태양광조명 전문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전북 김제에 위치한 이 회사는 LED램프류와 홈조명 등 다양 한 LED조명 품목을 취급하고 있지만, 최근에는 태양광조명 분야에 집중하고 있다. “동일 한 제품군으로 가격경쟁을 하 는 것보다 보편성을 벗어난 친 환경 태양광 제품으로 차별화하는 것이 기업 성장에 더욱 도움이 될 것 으로 판단했다”는 게 은희채 대표의 설명이다. 은 대표는 과거 조양전구에 입사해 체계적으로 조명기술을 배운 후 조 양전구 부도와 함께 창업을 준비하게 됐다. 회사명 씨와이(CY)도 ‘조 양’에서 따왔다. 과거 조양전구가 집적화한 기술과 품질력을 그대로 이 어받겠다는 은 대표의 고집 때문이다. (관련기사 18면)

25년 역사를 자랑하는 세광정밀 은 시보리 전문업체다. 그리고 이 회사 이재천 대표는 4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한 우물만을 파 온 ‘시보리 전문가’이자 희소가 치가 뛰어난 전문기술자다. 서울 을지로에 위치한 세광정밀 은 조명부품 일체와 일반조명 및 특수조명 부품, 주방용품과 조영물 제작 등을 위주로 한다. 조명부품의 경우 각종 무대장치 및 가정용, 공업용 전열기구와 스탠드 등 모든 분야를 두루 제작한다. 작업 가능한 자재는 0.5㎜부터 3T 까지이며, 철판·양은·신주·동·함석·금·은 등 다양한 소재를 다루고 있다. 이재천 대표는 “그동안 업을 이어오면서 고객과의 약속을 한 번도 저버린 적이 없었다”면서 “최고 품질의 제품 제작과 공급, 철저한 사후관리로 사 회에 공헌하는 회사, 고객이 최우선인 시보리 전문회사로서 더욱 발전하 는 모습을 보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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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로 본 조명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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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업계에 부는 상표권 분쟁 40여 업체 일괄 고소당해 업계 불만 고조

안전미달 LED조명기구 리콜명령 리콜 대상제품 매회 큰 폭으로 줄어들고 있어

최근 특정 조명업체가 자사 조명기구 상표권을 침해당했다는 이유로 40여 업 체를 한꺼번에 고소하는 사태가 발생해 업계의 공분을 사고 있다. 해당업체는 지난 2001년 자사 조명기구 제품명으로 ‘갤럭시’라는 상표를 등록 한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대부분의 조명업체들은 은하(銀河)를 의미하는 ‘갤 럭시’(galaxy)가 이미 보편화된 용어인 까닭에 ‘갤럭시 P/D’, ‘갤럭시 S/T’ 등의 제품명을 부담 없이 사용해 왔다. 그러나 최근 들어 ‘갤럭시’ 상표권을 보유한 해당업체가 이들 업체들을 대상으 로 상표권 침해와 관련된 내용증명을 일괄 발송하고 각 업체의 해당지역 관할 경찰서에 고소하면서 사건이 표면화 됐다. 이와 관련해 업계는 한마디로 어이가 없다는 반응이다. 회사 고유 상표가 아닌, 단순 제품 넘버링 형태로 사용되는 명칭으로 이처럼 매일 같이 만들어지고 없 어지는 제품명이 수도 없이 많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한국조명기구제조협회를 중심으로 상표권 무효소송이 준비되고 있어 업체들의 단체 대응도 가시화 될 것으로 전망된다.

유해물질이 과다 검출되거나 안전기준에 미달한 LED조명·수영복·전기찜질기 등 26개 제품이 리콜 조치됐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지난 7월 9일 안 전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23개 업체의 26개 제품에 대해 수거·교환 등 결함보상(리 콜명령, 제품안전기본법 제11조)을 조치했다고 밝혔다. 지난 5·6월 2개월 간 국표원이 시중에 유통 중인 어린이·유아용품, 생활용품, 전기 용품 등 총 866개 제품을 대상으로 안전성조사를 실시한 결과, LED조명은 2개사 2개 제품이 리콜 명령과 함께 형사고발 조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LED 조명 분야는 매회 리콜 조치를 받는 제품 수가 큰 폭으로 줄어들고 있다. 2015년 평균 40여개에서 2016 년 30여개, 2017년 10 여개로 점차 하락 추세 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달시장 LED조명 상반기 매출 현황 10위권 매출기업 중 상위권 굳히기 들어가 2018년 상반기(1〜6월) LED 조명분야 조달시장 매출 규모(나라장터 종합쇼핑몰 집계 기준)는 총 2,418억1,584만원으로 이 중 솔라루체 등 상위 10위권 내 진입 기업 매출액 총 액은 704억여원 수준에 달해 전체 조달시장의 약 29.1%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사실은 에너지경제신문이 조달청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의 LED 실내조명·램프·다운라이트·가로등·투광조명·터널등·거주로조명(보안등) 등 6개 제품군을 모두 합산한 2018년 상반기(1〜6월) 매출 실적을 분석한 결과에서 밝혀졌다. 지난 6월말 기준 조달부문 매출 1위는 129억1,164만원으로 전체 대비 점유율 5.34%를 기록한 솔라루체가 차지했으며, 2위 파인테크닉스(105억6,349만원, 점유율 4.37%), 3위 선일일렉콤(81억7,200만원, 점유율 3.38%) 등이 톱 3위 자리를 차 지하는 실적을 거뒀다. 전체 매출(2,418억1,584만원) 대비 5.34%의 점유율을 기록하면서 1 위 자리에 오른 솔라루체는 LED 실내조명·램프·투광조명·거주로조 명을 비롯해 가로등, 터널등 등 조달청 나라장터 쇼핑몰 집계 6개 제품군 전 분야에 참여, 독보적인 매출 실적을 거둬 올 상반기에도 조달분야 매출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는 저력을 발휘했다. 2위를 차지한 파인테크닉스는 지난해 말까지 3위 기업(매출 232억 8,717만원)이었으나, 올 상반기 랭킹 2위로 한 단계 뛰어올랐다. 파 인테크닉스는 대기업 및 건설사 등의 협력업체로 등록해 B2B 시장 에서 견고히 자리 잡은 만큼 기존의 조달시장과 B2B 시장에서의 강점을 접목시킨 우수제품을 통해 온·오프라인의 주요 조명 유통업 체 공략에 적극 나선 것이 주효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와 함께 3위 선일일렉콤, 4위 에이펙스인텍(매출 78억529만원, 점유율 3.23%)이 지난해 말 4위, 5위 실적에서 올 상반기 3위, 4위 로 나란히 한 단계 끌어올리는 성과를 거뒀다. 이어 금경라이팅(5위, 매출 77억7,473만원, 점유율 3.22%), 성진라 이텍(6위, 매출 64억9,754만원, 점유율 2.69%), 블루싸이언스(7위, 매출 50억835만원, 점유율 2.07%), 젬(8위, 매출 49억9,439만원, 점 유율 2.07%), 테크엔(9위, 매출 37억6,295만원, 점유율 1.56%), 코리 아반도체조명(10위, 매출 34억1,362만원, 점유율 1.41%)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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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스마트시티 건설 박차 관련 분야 ‘표준화 기술’ 구체화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스마트시티 구축 을 위한 신산업 표준기술 세미나’를 지난 7월 24일 서 울 엘타워(양재동 소재)에서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사물인터넷(IoT) 가전 ▲전기·자율차 ▲에너지·신산업 ▲바이오·헬스 ▲반도체·디스플레이 등 스마트시티 구축에 필요한 산업 분야별 산·학·연의 표준 전문가와 업계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 운데 진행됐다. 국가기술표준원은 스마트시티 관련 현황과 표준화 정 책 방향을 소개했고, 이날 참석한 전문가들은 ‘사물인 터넷(IoT) 가전 프로토콜(통신규약) 상호연동’, ‘자율주 행버스의 안전성과 연결성 성능평가 및 시험’ 등 64개

표준화 프로젝트의 최 신 동향을 업계 및 이 해 관계자들과 공유했 다. 국가기술표준원은 스 마트시티에 적용되는 기술과 산업의 표준화 동향에 대한 세미나 를 매년 개최해 국내 산업 발전을 지원하고 정부와 지자체가 스마 트시티 구현에 필요한 표준을 활용할 수 있 도록 기술적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지난 6월에는 아시아 지역 8개국 표준화 전 문가를 초청해 ‘제1회 스마트시티 아시아지역 표준포 럼’을 개최하는 등 스마트시티 국제표준을 선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허남용 국가기술표준원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 공공 서비스의 융합 거점(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는 스마 트시티를 성공적으로 구현하기 위해서는 표준화가 선 행되어야 한다”며 “국내 스마트시티 건설은 물론이고, 우리 기업들이 이 분야에서 세계 시장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산·학·연과 함께 국제 표준화를 적극 지원하겠 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스마트홈산업협회가 주관하는 IoT 가전분야 11개 프로젝트에는 ▲IEC TC 34 국제표준 선도를 위 한 스마트 OLED조명 CDV 채택 표준화 연구개발(한 국광기술원) ▲단일캡 형광램프 대체형 LED램프 국 제표준화(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차세대 스마트 조명시스템의 국제표준화 기반조성(강원대학교) 등 LED·OLED 부문도 포함된다.

도로공사, LED 적용 확대한다

경기도, LED 등 기업환경 개선사업 지원

한국도로공사의 LED 적용이 다양한 분야로 확대될 전망이다. 도로공사는 운전자의 야간 지각능력 향상을 위해 고속도로 분기점, 톨게이트, 터널 등에 메시지 조명을 설치한다고 밝혔다. LED 빛을 투과시켜 교통안내 문구, 이미지 등을 표출하는 메시지 조명은 기존 고속 도로 노면에 도색을 하는 것보다 더욱 선명하게 잘 보여 운전자들의 경로 결정 시 신속한 판단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메시지조명의 활용분야는 다양하다. 톨게이 트 진입 시 하이패스 차로를 쉽게 인지할 수 있고, 분기점 갈림길에서 원하는 경로 를 빠르게 선택할 수 있게 하며, 터널 화재 시 지면에 표출된 진입금지 경고메시지 를 통해 운전자의 터널 진입을 막아 추가 피해도 예방할 수 있다. 도로공사는 또 초장대 터널 운행 시 운전자가 느낄 수 있는 심리적 불안감을 해소 하기 위해 출구까지 잔여거리를 터널 벽면에 표출하는 조명도 시범 설치할 계획이 다. 아울러 교통표지판 LED조명 설치도 더욱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경기도가 중소기업의 열악한 기업환경을 개선해주는 ‘2019년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 사업’ 수요조사를 9월 14일까지 실시한다.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사업은 중소기업이 나 지식산업센터가 경영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열악한 기반시설, 근로환경, 작업 환경 등을 개선할 때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LED 조명업계가 관심을 기울일 분야는 ‘작업환경 개선사업’이다. 작업환경 개 선사업은 종업원 50명 미만의 영세업체를 대상으로 LED조명, 바닥·천장·벽면, 작업 대, 환기·먼지수집장치 등 작업공간을 개선하는 비용을 지원한다. 지원대상 업체로 선정되면 분야에 따라 비용의 10〜40%를 도비로 지원한다. 도는 수요조사 결과를 토대로 10월 중 현장 실태조사를 거쳐 최종 대상업체를 선정할 방침이다. 이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기업SOS넷 홈페이지(www.giupsos.or.kr)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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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한 업계소식 (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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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스마트팜사업 본격 가동 플라즈마연구원 등 11개 기관 협약 강원도는 지난 7월 9일 강원도청 별관 4층에서 춘천시, KIST, 철 원플라즈마산업기술연구원, 강원대 등 10개 기관과 ‘스마트팜 혁 신밸리 조성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강원도를 비롯한 11개 기관은 강원도 스마트팜 혁신밸리 조 성사업 추진, 스마트팜 혁신밸리 추진단 구성 및 사업분야별 협 력사업 구축, 스마트팜 확산 환경 조성 및 강원농업의 4차산업 견인 등과 관련된 내용의 협약을 체결했다. ‘스마트팜 혁신밸리’는 4차 산업혁명 시대 농촌발전 모델로 청년 창업과 산업 생태계 조성의 마중물이자 첨단 농업의 거점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정부는 관련 사업을 통해 스마트팜 청년 창업가를 적극적으로 육성하고 수요자 중심의 생산체계 혁신 모 델을 창출해 농업산업 전반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전략도 내 놓았다. 강원도는 이 같은 정부정책에 발맞춰 평창 동계올림픽 이후 신 성장동력으로 정부의 혁신성장 8대 선도사업 중 하나인 ‘스마트 팜 사업’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한편, 철원플라즈마산업기술연구원(원장 : 황명근)은 이 사업에 서 플라즈마 및 나노기술을 융합해 생장과 품질개선을 도울 방 침이다. 특히 지역민이 포함된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철원 고유 의 상품을 개발하고 지원할 수 있는 R&D도 적극 추진한다는 계 획이다.

대구, LED 가로등 1,562등 교체

서울시, 아파트에너지보안관 위촉·운영

대구시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밝고 안전한 밤거리 만들기’에 적극 나 서고 있다. 대구시설공단(이사장 : 김호경)은 ‘교통사고 30% 줄이기 특별 대책’ 목표 달성을 위해 지난 7월 3일부터 7월 27일까지 국도5호선 외 5 개소의 노후 조명을 LED 조명으로 교체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사는 주요 간선도로인 국도5호선, 호국로, 태평로 등 6개 구간에 서 시행됐으며, 공단은 고효율 LED 가로등기구(150W) 1,562등을 설치해 야간 도로환경을 개선했다. 한편, 공단은 기존 나트륨 광원에서 고효율 LED 광원으로의 교체를 통해 평균 조도가 기존 15Lux에서 30Lux 이상 개선되고, 에너지 소비량은 기 존 대비 60% 줄어 1억2,000만 원의 비용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 했다.

서울시는 에너지자립마을을 통해 검증된 12개 절전 포인트로 서울시 아파트 공용전기 30% 절약에 나선다고 지난 7월 11일 밝혔다. 서울시 아파트는 전국 평균 대비 11% 높은 전기료를 부담하고 있다. 이는 상대적으로 고층 아파트가 많고 지하주차장 공간이 넓어 공용전기료 부담이 높기 때문이다. 서울시 아파트의 공용 전기료는 175원/㎡으로 대전 아파트 평균 공용 전기료 93원/㎡ 에 비해 1.9배 높은 수치이며 전용 면적 85㎡(33평) 기준으로 하면 한 세대가 월간 공용 전기 료를 8,930원씩 더 부담하고 있는 셈이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아파트단지의 공용 전기료를 절감하고 에너지소비량을 감축하기 위 해 아파트에너지보안관을 위촉하여 찾아가는 컨설팅을 진행 중이다. 이들은 지하주차장· 엘리베이터 조명 LED 교체, 밝기 조정 등 12가지 절전 포인트를 점검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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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산업포럼, 북미시장 공략 가속화 북미 LED조명 수출컨소시엄 2년 연속 운용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중앙회가 지원하고 LED산업포럼이 주관하는 ‘북미 LED 조명 수출컨소시엄’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운용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LED산업포럼(위원장 : 이상희)은 지난 5월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10개월 간 ‘북미 LED조명 수출컨소시엄’ 활동이 전개된다고 밝혔다. 이번 수출컨소시엄에는 ▲DB라이텍 ▲소룩스 ▲에이팩 ▲유양디앤유 ▲이리코조 명 ▲재경전광산업 ▲클라루스코리아 ▲퓨쳐그린 등 LED조명 각 부문별 전문업체 8개사가 최종 선정돼 참여하고 있다. 컨소시엄은 타깃시장 조사에 이어 올 9월 토론토에서 북미지역 바이어와 수출상담 회를 실시하고 현지업체 방문 상담 등 다양한 현지 마케팅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 이다. 또 2018년 1월에는 2회에 걸쳐 국내에서 바이어 초청 상담회와 컨소시엄 참가 업체의 회사 방문상담 등을 통해 실효성 있는 수출 마케팅 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 LED산업포럼 관계자는 “지난해 북미 LED조명 수출컨소시엄 활동을 통해 북미지역 의 유력 바이어들이 국내 해당사업 참가 기업의 본사 및 연구소를 직접 방문하는 등 관심이 높았고 그에 따른 구체적인 수출 협의가 진행되고 있다”면서 “올해는 보다 실질적인 해외사업 지원 전략이 가시화되는 성과를 이끌어낼 수 있을 것“이라고 기 대했다. 포럼은 특히 앞으로 보다 효과적인 사업진행을 통해 매출과 직결될 수 있도 록 수출컨소시엄 사업을 이끌어갈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에이팩 ▲유양디앤유 ▲이리코조명 ▲퓨쳐그린 ▲클라루스코리아 등 5 개사는 지난해에 이어 본 사업에 연속 참여함으로써 시장 확대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LED농생명센터, LED 컨테이너 시스템 개발 전북대 홍창희 교수가 이끄는 ‘LED농생명융합기술연구센터’ 연구팀이 ㈜아스 타바이오와 공동으로 국내 종균을 활용한 고품질 아스타잔틴을 대량으로 생산 할 수 있는 ‘LED 컨테이너 시스템’을 개발했다. 이를 통해 세포 내 아스타잔틴 함량이 높은 헤마토코쿠스 종균을 비롯한 10여 종의 국내 종균을 활용, 아스타잔틴을 대량생산할 수 있게 돼 헤마토코쿠스 종 자 수출국 위상을 확고히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ED 빛을 이용해 생산하게 될 헤마토코쿠스 종균은 일반적인 국내 종균의 세 포 내 아스타잔틴 함량이 2% 수준인 것에 비해 5% 이상의 아스타잔틴이 들어 있다. 또 연구팀은 기후변화에 영향을 받지 않도록 컨테이너 내에 IoT, 빅데이 터 등 첨단 기술을 적용해 환경과 장소, 시간에 제약을 받지 않는 표준화된 생 산 시스템도 구축했다.

생기연, 업계 지원 효과 톡톡 LED조명 개발지원으로 시장 확대 가능성 높여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하 생기연)의 기업지원사업이 큰 성과를 보이고 있는 것 으로 알려졌다. 생기연 서남지역본부 중소기업기술인력지원단은 최근 ㈜디에스 아이(대표 : 고정명)의 신제품 개발을 직접 지원해 IoT 융합형 ‘CCTV 센서등’ 개 발을 완료했다. 이 제품은 LED 센서등에 CCTV 카메라를 부착한 것으로, 개념은 간단하지만 기 능은 단순하지 않다. 시간별로 출입을 제한해야 하는 곳에 CCTV 센서등을 설치 하고 방범모드를 작동할 시간을 설정하면 평상시에는 일반 조명으로 쓰이다가 정해진 시간에 동작인식센서가 함께 작동한다. 이를 통해 출입이 제한된 시간에 사람의 움직임이 감지되면 경고 조명이나 경고 멘트를 내보내고, 관리자의 스마 트폰으로 CCTV 영상을 전송하게 된다. 이 제품이 상용화되기 위해서는 스마트폰, 단말기 등과 통신할 수 있는 설계기 술 및 최적화기술 개발이 필요 한데 생기연 중소기업기술인력 지원단 박재형 선임연구원이 PCB · 회로 ·제어 설계 연구를 도와 개발이 완료될 수 있었다. 현재 CCTV 센서등은 시제품 개발을 완료한 상태로, 지역 내 아파트 단지에 시범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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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한 조명 업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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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반도체 썬라이크, 미국시장 공략 본격화 한다 서울반도체는 미국 중견조명업체인 퓨어엣지(Pure Edge), 레드라브랜즈(LEDRAbrands, Inc), 엘리트라 이팅(Elite Lighting)의 신제품 하이엔드 조명에 자사 의 자연광 광원인 ‘썬라이크’가 적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6월 29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도시바 머 티리얼즈社와 함께 제품 런칭 발표회를 가진 썬라이 크는 출시 직후부터 유럽, 중국, 한국 등에서 비상한 관심을 모은 데 이어 출시 1주년을 계기로 미국 조명 시장에서도 채용이 본격화 돼 판로가 전세계로 급속 확대될 전망이다. 서울반도체의 첨단 화합물 반도체 기술과 도시바 머 티리얼즈의 태양광 스팩트럼 재현 광(光) 변환 기술 인 ‘TRI-R’ 기술이 결합되어 탄생한 썬라이크는 빛 의 스펙트럼이 태양 빛과 가장 유사해 햇살이 주는 신체적·심리적·색감적 혜택을 그대로 조명에서도 구 현할 수 있는 LED 광원이다. 한편, 미국 조명솔루션기업 퓨어엣지는 펜던트조명 에 썬라이크를 적용해 최고의 컬러 품질을 가진 제 품만 사용될 수 있는 박물관, 미술관용 하이엔드 조 명에 활용할 계획이다. 또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조명 디자인을 자랑하는 레드라브랜즈와 엘리트라이팅은 각각 다운라이트와 스포트라이트에 썬라이크를 적용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태석정공, LED 고효율 산업조명 강자로 등극 LED 산업조명분야에서 고효율·프리미엄 제품으로 시장을 차 별화하고 있는 태석정공(대표 : 이봉재)이 국내 최고 광효율 컨버터내장형 LED램프를 선보여 또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 6월 한국에너지공단으로부터 ‘컨버터내장 형 LED램프’ 6종에 대해 효율등급 1등급을 받고 효율관리 기자재에 추가 지정됐다. 이 회사가 1등급을 취득한 제품 6 종(30W 2종, 36W 2종, 40W 2종)은 모두 EL 대체형 LED 램프로, 일명 콘벌브로 불리는 품목이다. 각 W당 4000K와 5700K로 구성되어 있다. 에너지공단의 효율관리기자재 신고 확인서에 따르면, 이 들 6종은 평균 170lm/W의 광효율을 자랑한다. 특히 36W 5700K 1종과 40W 5700K 1종은 177lm/W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보안등, 공원등, 작업등, 체육관, 상가 저천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고효율 제품을 희망하는 소비 자는 W수를 더 낮추고도 필요한 조도를 유지할 수 있어 에 너지 절약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게 됐다. 특히 태석정공은 160lm/W 제품까지는 기존 가격대를 고수하고, 170lm/W 제 품부터 프리미엄급으로 공급할 방침이어서 소비자들의 제품 선택권도 더 넓어졌다는 평가다. 회사 관계자는 “170lm/W 이상의 프리미엄 제품으로 하이엔드 신시장을 개척할 계획”이라며 “고효율 신시장 선구자로서 기여도를 평가 받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명민라이팅, ‘광(光)사우나’ 즐길 수 있는 특화조명 개발 IoT 융합형 조명기구 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한 명민 라이팅(대표 : 김명섭)이 집에서 간편하게 광사우나를 즐길 수 있는 특화제품을 새로 개발했다. 이 제품은 곰팡이 바이러스 억제기능까지 겸하고 있어 그 쓰임 새가 무척 다양할 것으로 전망된다. 명민라이팅이 개발한 이 제품은 특수 의료용 적외선 LED Chip을 별도로 채용해 평소에는 전구색, 주백색 등 일반조명으로 사용하다가 필요시 간편 조작기능 을 통해 광사우나 조명으로 전환할 수 있다. 30분~1시간 가량 광사우나를 즐기면 피부질환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여성은 콜라겐 생성 등 미 용 목적으로 사용하기도 편리하다. LED 마스크팩을 이용해 미용 효과를 보는 것과 동일한 원리라고 하겠다. 대신 별도로 착용해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평소 에 사용하는 조명으로 동일한 효과를 누릴 수 있어 편리성이 크게 향상됐다. 또 곰팡이 바이러스 억제기능 까지 겸하고 있어 조명 사용공간의 환경개선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최근 명민라이팅에 다운라이트 제품 공급을 의뢰한 모 호텔은 곰팡이 바이러스 억제기능을 높이 평가해 화 장실 조명까지 이 제품으로 모두 교체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명민라이팅 김명섭 대표는 “당초 의료용으로 검토했는데 보급화를 위해 조명분야로 전환하게 됐다”며 “앞 으로 가정에서 빛으로 광사우나를 즐기는 모습이 일상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 제품은 오는 8월 23일부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MBC 건축박람회’ 현장에서 최초로 공개될 예정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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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한 해외소식

프랑스, LED조명 수입 확대…가격인하 요구도 급등

해외조명전시회, 올 하반기에는 어디가 좋을까?

프랑스의 LED조명 수입이 크게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에 바이어들의 가격 인하 요구가 거세 가 격경쟁력을 갖추는 것이 우선 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2012년 11월 유럽연합 시장에서 백열전구의 유통이 전면 금지되면서 LED전구가 대량 생산 체제에 접어들 었으며, 이에 따라 시장이 본격화되고 있다. 프랑 스 내 LED 조명기기 시장 점유율은 2020년에 70% 까지 증가할 전망이다. 특히 정부 및 지자체의 긴축 정책의 일환으로 공 공조명 시설을 저전력 제품으로 교체하고 있어 공 공조명 시장에서 장기적으로 경제적인 LED전구 제품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측된다. 반면에 한국은 일본, 미국과 함께 세계 3대 LED 반 도체 생산국가여서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고 있으 나, 생산단가 문제를 해결해야 할 것으로 판단된 다. 중국산 저가품 수입이 증가하면서 바이어들로 부터 가격 인하 압력이 가중되고 있기 때문이다.

올 하반기에는 9월과 10월에 관련 전시회가 몰려 있는 양상이다. 가장 먼저 ‘상해 LED/광고박람회’ 가 눈에 띈다. 중국 상해에서 9월 19일부터 21일 까지 개최되는 이 전시회는 지난해 기준 281개사 가 참가하고 32,600여 명이 참관하는 대형 LED/ 광고 관련 박람회다. LED분야는 디스플레이, 조 명, 광원, 전원공급장치, 패키지 및 칩, 제조장비, OLED 등 전반이 출품된다. 다음으로는 ‘두바이 조명박람회’가 있다. 오래 전 부터 중동지역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기업 관계자 들이 많이 찾는 박람회다.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 서 9월 23일부터 25일까지 개최된다. 10월에는 국내 조명 관계자들이 가장 많이 참관하 는 ‘홍콩추계조명박람회’가 있다. 10월 27일부터 30일까지 개최되는 이 박람회에는 LED산업포럼 이 주관하는 한국관이 구성되며 13개 국내업체가 한국관을 통해 바이어들을 만난다. 마지막으로 ‘모스크바 조명건축박람회’를 들 수 있다. 러시아 및 CIS 국가를 대상으로 사업을 검 토하는 조명기업은 한번쯤 방문할 필요가 있을 것 으로 보인다. 한편, 해외 전시회 일정 및 참관 방법에 대한 자세 한 사항은 인터메세항공(02-6000-1092)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방글라데시, 높은 수입관세 회피 목적의 현지 제조공장 설립 붐 일어 최근 높은 경제성장률에 힘입어 제조업이 호황을 이루고 있는 방글라데시는 다소 높은 수입관세 회피 및 현지의 저렴한 생산비용을 활용하려는 외국기업들이 앞 다투어 현지 제조공장을 설립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코트라에 따르면, 방글라데시는 수입관세를 통해 국내산업을 보호하고 정부 재정 확보를 위해서 비교적 높은 수입관세를 유지하고 있다. 국가 총 세금수입 중 수입관세의 기여율이 29% 수준으로 전세계에 거의 비교 상대가 없을 만큼 수입관세가 높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현지 로컬 수입업체들은 판매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경쟁적으로 조립공장 설립에 나서고 있으 며 기존의 외국 공급업체와 기술협력을 통한 CKD 형태의 생산체제를 확산시키고 있다. 현재는 최근 수년간 평균 6% 이상의 경제성장으로 내수 소비시장이 급격히 성장함에 따라 자전거, 오토 바이, 승용차, 상용차 등 이동 수단에 대한 수요가 폭증하고 있으나 전반적으로 1차산업의 비중이 줄어들 고 2차산업 비중이 높아지는 추세다. 특히 LED 조명기구, 각종 의료기기, 건설기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황을 보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보다 상세한 해외소식은 라이팅뉴스 http://www.lightingnews.net ‘라이팅소식’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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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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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 도시브랜드를 만들어 나가다 계룡건설, 건설문화의 새로운 패러다임 창조 계룡건설은 지난 1970년 창립한 이래 반세기 가까운 오랜 시간 동안 탁월한 기술력과 풍 부한 노하우를 쌓으며 전국 10위권의 중부권 최대 건설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조화창조’, ‘책임완수’, ‘인화단결’을 사훈으로 창립 이래 ▲우수한 재무구조 ▲합리적인 내실경영 ▲효율적인 업무시스템을 바탕 삼아 꾸준히 성장해온 결과 대한민국의 대표적 인 1등급 건설회사로 자리매김 했다. 그리고 이러한 성과 뒤에는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 고 위기를 기회로 발전시켜온 계룡건설의 열정과 도전의식이 있었다. 최근의 급변하는 건설 환경과 부동산 시장, 그리고 불안정한 국제 정세 속에서도 계룡건설 이 경영성과를 향상시키고 실적을 높일 수 있었던 것도 바로 이러한 저력이 바탕이 되었 다. 모든 것이 빠르게 변화하고 이제 새로운 가치가 요구되는 이 시대, 계룡건설은 변화하 는 건설 환경을 시대적 흐름에 맞추어 건설문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어갈 방침이다. 특히 계룡건설은 어떤 외부 환경의 변화나 시대적 위기에도 흔들리지 않을 수 있도록 내 실을 더욱 강화하고, 건설문화의 변화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펼쳐 갈 계획이다.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급변하는 세계와 건설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여 고객 만족, 내실경영, 기술혁신, 친환경건설을 실현하고 고객에게 감동을 전하는 기업으로 정 진해 나간다는 것이 다가오는 또 다른 반세기를 준비하는 계룡건설의 각오다. 이를 위해 계룡건설은 공사계약에서부터 설계, 시공, 완공, 사후관리에 이르기까지 성실 과 책임을 다해 고객의 다양한 욕구를 기업경영 전반에 반영, 고객만족에 전력을 다하며 나아가 기업윤리의 올바른 정립을 통한 사회적 책임 이행으로 공존·공영의 원칙 아래 성 장을 도모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계룡건설은 기업윤리의 올바른 정립을 기반 삼아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려 노력한다. 계룡건설은 무엇보다도 ‘명분과 진실’이라는 창업주의 대의(大義)적 신념 아래 “기업경쟁 력은 조직구성원의 지식과 창의력에 좌우되며, 기업이윤의 근본은 인적자원의 관리에 있 다”는 인간중시의 경영을 최우선으로 삼고 있다. ‘疑人不用 用人不疑(의인불용 용인불 의)’를 금과옥조 삼아 바람직한 계룡인상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이다.

계룡건설이 치 열한 도시정비 사업 수주경쟁 에서 연이어 시 공권을 확보하 며 ‘부동의 강 자’임을 입증하 고 있다. 대전만 8,200세대가 넘 고, 최대의 주택 시장인 서울에서도 초대형 메이저 건설사들을 제치고 선택받을 정도다. 계룡건설의 이 같은 성과 뒤에는 도시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 넣는 계룡건 설만의 ‘도시 디자인’ 철학이 있다. 건축과 토목산업에서 남다른 성장을 이 뤄낸 계룡은 다양한 사업을 통해 도시에 다채로운 빛을 더하는 일에 함께 하고 있다. 계룡건설은 눈의 도시로 불리는 평창과 강릉, 정선에 동계올림픽이라는 이 미지를 더해 강원도 일대가 세계적인 겨울 스포츠 도시로 성장하는데 힘을 보탰다. 남북평화협상의 시작점이 된 평창동계올림픽 경기장을 시작으로 경기장과 인천공항을 잇는 강릉역사까지, 계룡건설이 건립한 공간들은 도 시의 새로운 얼굴이 되었다. 인천에서도 계룡건설은 즐거운 도시라는 도시브랜드를 만드는 데 기여했 다. 인천시 건축상 대상을 수상한 송도 트리플스트리트는 독특한 외장 소 재와 지붕 테라스를 적용한 외관에 여러 개로 분리된 쇼핑 블록들을 하나 의 큰 형태를 갖는 거리로 조성하여 인천 시민들에게 다양한 동선과 볼거 리를 제공함으로써 즐거움을 주는 건축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대전시 원도심인 으능정이 거리에 건립한 스카이로드는 도시 브랜드 를 확고히 한 시설물로 불린다. 대전의 역사가 숨 쉬는 원도심 골목 위를 수놓은 173m가량의 스크린은 과학의 도시라 불리는 대전의 도시브랜드를 더욱 견고히 하는 역할을 했다.

새로운 주거공간 창조로 고객의 삶 속에 함께하는 ‘리슈빌’ 쾌적한 자연환경과 미래형 첨단시스템, 그리고 풍요로운 문화가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는 꿈의 주거공간 창조로 고객감동을 실현해온 계룡건설은 대표 브랜드인 ‘리 슈빌’에 이어 프리미엄 브랜드 ‘로덴하우스’까지 더욱 앞선 주거문화를 선보이며 삶의 가치를 높이고 있다. 주택사업 ‘리슈빌’과 함께 고객의 삶에 가치를 더한다는 것이 계룡건설의 주택에 대한 신념이자 철학이다. 설계에서 마감재에 이르기까지 최고만을 고집하는 계룡 건설의 신념을 바탕으로 탄생시킨 아파트의 명품 브랜드 ‘리슈빌’은 전국 곳곳에서 놀라운 분양 신화를 이어가고 있으며, 앞선 주거문화의 창조를 통해 명품 주거공간으로서의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이러한 ‘리슈빌’의 가치는 리슈빌 BI(Brand Identity)에서도 잘 드러난다. 리슈빌 BI는 리슈빌에서 누릴 수 있는 행복하고 아름다운 삶의 조화를 오케스트라를 지휘하는 모습으로 표현했다. 현대적이고 간결한 워드마크로 리슈빌의 세련된 품격을 나타내고, Richevill의 ‘V’를 ‘지휘하는 형태’, 혹은 ‘꽃이 피어나는 형상’ 으로 강조하여 시각적 주목성을 높임과 동시에 부드럽고 편안한 이미지가 부여되도록 했다. 또 레드와인 컬러를 사용, 더욱 고급스럽고 귀족스러운 이미지를 전달하고, 한글로고 타입에서도 고급스러운 이미지의 워드마크와 잘 어울릴 수 있는 전통적 인 명조 서체를 기반으로 사용해 고풍스러운 느낌을 갖도록 했다. 한편, 계룡건설은 최고급 주거공간에 대한 고객의 꿈을 새로운 주거가치 창조로 ‘로덴하우스’ 재개발 사업을 실현해 나간다. 로덴하우스는 오랜 세월 주택사업 에서 쌓은 역량을 모아 탄생시킨 최고급 주거 브랜드로서 소수를 위한 맞춤형 주거공간으로 시공되고 있다. 그리고 시공능력과 신뢰도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재개발과 재건축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조합원과 입주민의 높은 만족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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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사 탐방

‘계룡건설’에 빛의 문화를 만들어가는 조명기업 쾌적한 자연환경과 미래형 첨단시스템, 그리고 풍요로운 문화가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는 꿈의 주거공간 창조로 고객감동을 실현해온 계룡건설은 대표 브랜드인 ‘리슈 빌’에 이어 프리미엄 브랜드 ‘로덴하우스’까지 더욱 앞선 주거문화를 선보이며 삶의 가치를 높이고 있다. 지난 42년 간 안정적인 재무구조와 내실경영으로 주거문화를 선도해 온 계룡건설은 주택사업에서 획득한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최고의 주택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풍요로움이 시작되는 곳’, ‘풍요로운 사람들이 모여 사 는 곳’, ‘가치 있는 주거공간’ 창조가 계룡건설 주택건설의 밑바탕이자 원동력인 셈이다. 본지는 계룡건설 조명협력사 중에서 송촌조명과 케이피조명을 탐방했다.

‘사람을 위한 빛을 만들어가는 기업’ ㈜송촌조명

송촌조명(대표 : 윤호섭)은 28년간 주택조명과 경관조명, 상업조명을 설계 하고 생산하는 조명 전문기업이다. 정직한 제품을 통한 고객의 최고 만족 을 목표로 칭찬, 격려, 배려, 경청, 감사, 겸손, 기도라는 대표이사의 경영철 학을 전직원에게 교육하여 제품이 아닌 ‘신뢰’와 ‘만족’을 고객에게 제공하 고 있다. 이러한 경영철학과 노력을 바탕으로 송촌조명은 지속적인 R&D 개발을 통해 LED 실내조명에 대한 우수조달 및 성능인증을 획득하였고 적 극적인 투자로 다수의 LED 관련 특허 및 인증을 보유하게 됐다. 또 IoT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 LED 실내조명 개발에 성공하여 LH 구매조건부 수주 실적을 올리기도 했다. 최근에는 LED 옥외조명에 대한 우수제품 개발을 목표로 디자인개발팀과 전문기술업체가 협력하여 종합 LED조명 전문기업 으로 성장해가고 있다.

송촌조명의 디자인 철학과 목표 송촌조명은 ‘사람을 위한 조명’이라는 콘셉트를 반영한 브랜드네임 ‘휴레드 (HULED)’를 새롭게 론칭하며, 궁극적으로는 “고객에게 스마트한 빛을 선 보이겠다”는 기업의 철학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단순히 어둠을 밝히는 조 명에서 벗어나 다양한 공간 목적에 어울리는 디자인을 제시하고 사람의 감 성을 자극할 수 있는 스마트조명을 통해 미래 삶의 질적인 향상을 만들어 가겠다는 것이 최종 목표이다.

‘오랜 시간 변하지 않는 빛’을 철학으로 삼는 조명기업 ㈜케이피조명

케이피(KP)조명(대표 : 김상도)은 1989년에 설립된 오피스조명 및 주택, 경관조명 을 설계 생산하는 조명기업이다. 이 회사는 기존의 형광등 조명기구를 기반으로 자체 공장에서 전체 조명기구를 100% 생산하는 국내 몇 안 되는 조명기업으로, 정직한 재료를 사용해 최상의 제품을 고객에게 공급하고자 하는 대표이사의 경 영철학이 깊은 회사다. 또한 제조기업으로서의 위치만을 유지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LED조명연구소’를 설립, 끊임없는 R&D를 통해 LED조명으로의 기술 전환 을 완벽하게 이끌어 냈다. 아울러 각 소분야 조명 디자이너 팀장들로 하여금 모델 하우스, 경관조명, 상업조명 등 현장 부문별로 KP조명만의 특화된 조명기구를 제 안하게 해 고객들에게 우수한 조명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그동안 국내외 굴지의 산업, 건설현장에 빛을 제공해 온 케이피조명은 아름답고 풍요로운 생활공간을 창조하기 위해 앞으로도 차별화된 디자인의 다양한 조명기구를 개발하는 일에 앞 장서 나갈 계획이다.

케이피조명의 디자인 철학 케이피조명의 디자인 철학은 어둠을 밝히는 단순한 조명이 아닌, 사람들에게 ‘필 요한 빛’과 ‘아름다움’을 선물하는 데 있다. ‘인간의 삶을 위한 조명’을 만드는 기업 으로서, 이제까지의 30여년처럼 앞으로도 언제나 필요한 곳에 변하지 않는 빛이 되는 것이 케이피조명의 철학이다. 이를 통해 케이피조명은 사용자 중심의 설계 로 사용자가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조명환경을 제공하여 ‘오랜 시간 변하지 않는 빛’이 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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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팅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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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강남’

I 위치: I 규모: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410(대치동) I 건 축 · 인 테 리 어 설 계 : OMA 지하 1층~지상 2층

I 조명설계 :

매버릭스 이노션 월드와이드

I 국내 코디네이터:

프로젝트 개요 제네시스는 현대자동차의 고급차 브랜드로, 2015년 11월 글로벌 고급차 시장을 겨 냥해 별도의 제네시스 브랜드로 독립하였다. 기존의 스타필드 하남에 위치한 ‘제 네시스 스튜디오’가 고객에게 제네시스의 철학, 감성을 전달하기 위한 브랜드 체 험관이었다면, ‘제네시스 강남 전시관’은 상품 체험을 중심으로 한 공간으로, 2018 년 1월 6일 최초의 전시관이 오픈됐다. 공간은 1층과 2층에 위치한 ‘상품 전시 공간’과 1층에 별도로 마련된 ‘시승 공간’으 로(Launch bay)구성되어 있다.

공간 디자인 제네시스 강남은 건물 외벽 상단의 제네시스 로고를 보지 않는다면 간결한 건물 형태로 인해 갤러리 또는 패션 브랜드 매장으로 보일 수 있다. 이러한 공간 디자인 은 OMA와 제네시스와의 협업을 통해 기존의 정형적인 자동차 전시장 형태에서 벗어나 제네시스만의 브랜드 감성을 녹여 제네시스만의 개성 있는 공간으로 탄생 하게 했다. 제네시스 강남이 기존 자동차 전시장과 차별되는 가장 큰 특징은 외부에서 내부가 보이지 않아 외부에서 차량을 직접 볼 수 없다는 점이며, 이는 반대로 내부에서는 외부로의 시선이 차단되어 고객이 공간 내에 위치한 차량에 집중 할 수 있도록 의 도된 것이다. 전시공간에 위치한 큐브 라운지는 용도에 따라 각기 다른 마감재를 사용하여 고객 에게 차량의 직접적은 감상 이외에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게 하였다.

조명 디자인 제네시스 강남의 조명은 가장 단순하면서 공간과 일체화를 느낄 수 있는 광천장 시스템을 적용하여 고객의 관람시점에 영향을 받지 않고 차량의 형태와 마감재 등이 왜곡 없이 보일 수 있도록 하였다. 이러한 조명 디자인의 방향은 OMA의 기본 건축 컨셉에 기반해 진행하였으며, 전시 공간 내에 위치한 각 큐브는 광천장과 색온도를 차별화한 간접조명을 사용하여 큐브 의 선을 강조 하였다. 또한 본 건축물의 파사드 부분은 관절형 트랙조명을 사용하여 기구의 노출을 최소화 하여 건축물의 시각적 외벽 부분을 강조 하였다. 제네시스 강남에 사용된 모든 조명기구들은 달리시스템 (DALI SYSTEM)을 적용하여 지정된 시간대에 맞춰 조정되도록 하였다. DALI 는 ‘Digital Addressable Lighting Interface’의 약자로, 사용자의 요구에 대하여 여러 조합의 복잡한 조명효과 를 각각의 주소를 할당함으로써 결국에는 요구 사항을 만족시키는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조명제어시스템을 말한다. 또 자연광에 의해 생기는 현상을 연출의 한부분으로 해석하여 일몰 무렵 가로수의 그림자가 건물 벽면에 맺히게 하기 위하여 파사드 부분으로 조명이 OFF 되도록 하였다. 제네시스 강남은 간결한 건축과 그에 맞는 조명방식을 이용하여 차량을 가장 돋보이게 하고, 또한 관객이 가장 편하게 차량을 감상할 수 있는 조명환경 연출 을 통해 기존과는 다른 공간으로 탄생되도록 설계됐다. <조명설계 : 실장 김태환, 디자이너 이지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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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팅 프로젝트

건물 외벽 상단의 로고를 보지 않는다면 간결한 건물 형태로 인해 갤러리 또는 패션 브랜드 매장으로 보일 수 있다.

제네시스 강남의 조명은 가장 단순하면서 공간과 일체화를 느낄 수 있는 광천장 시스템이 적용됐다.

제네시스 강남은 기존의 정형적인 자동차 전시장 형태에서 벗어나 제네시스 만의 개성 있는 공간으로 탄생했다.

전시공간 내에 위치한 각 큐브는 광천장과 색온도를 차별화한 간접조명을 사용하여 큐브의 선을 강조 하였다.

제네시스 강남은 간결한 건축과 그에 맞는 조명방식을 이용하여 차량을 가장 돋보이게 한다.

내부에서 외부로의 시선이 차단되어 고객이 공간 내에 위치한 차량에 집중 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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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한 조명설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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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제7회 좋은빛상’ 선정 발표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 조명이 대상에 선정돼 서울시 ‘제7회 좋은빛상’ 대상 수상자에 서울 드래곤시티 조명을 설계한 루미노 하 선덕 대표가 선정됐다. 서울시는 좋은빛상 시상을 위해 지난 4월부터 약 한 달간 조명설계·조명시공·학술· 미디어파사드 콘텐츠 분야의 공모를 진행한 결과, 하선덕 대표를 포함해 ▲조명설 계 분야(3명) ▲조명시공 분야(2명) ▲학술부문(2명) ▲미디어파사드 콘텐츠 분야(3 명) 등 총 10명을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드래곤 시티 장식조명은 측면 부와 상층부 업라이트 조명을 통해 전체적으로 건축물의 볼륨감을 드러냈다. 조명 형태를 ‘ㄹ’자 흐름에 맞도록 적용해 용의 비늘이 빛에 반사돼 반짝이는 이미지를 표현했고,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뤄 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시는 설명했다. 한편, 조명설계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디자인스튜디오라인 백지혜 대표는 청담 동 지방시 플래그십 스토어 건축물 장식조명을 형태미를 살려 신비감을 극대화하 는 조명연출로 주변 경관과 어울리도록 품격 있게 설계했다는 평을 받았다. 또 조 명시공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종로구청 문화과는 혜화문과 창의문에 대해 우아 하고 조형미를 강조한 품격 있는 조명을 시공한 것으로 평가됐다. 이밖에 미디어파사드 콘텐츠 부문 최우수상에는 ㈜갤러리렌탄도 박선민 대표와 이 이남 작가가, 학술부문 최우수상에는 한국광기술원 김유신 연구원이 각각 선정됐 다. 김 연구원은 LED조명 교체의 경제성 분석, 보급 로드맵 수립 및 기술개발 보급 의 활성화를 위한 활발한 연구로 좋은빛 형성에 기여한 공로가 커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동명전기, ‘이음피움 봉제역사관’ 밝혀

씨와이라이팅, ‘여수예술랜드리조트’ 진출입로 조명 연출

상업용조명 전문기업 ‘RAAT’ 동명전기(대표 : 유태우)가 도심 속의 문화역사공간인 ‘이 음피움 봉제역사관’을 환하게 밝혔다. 1960년대부터 우리나라 봉제 산업을 꽃피운 서울 종로구 창신동에 문을 연 ‘이음피움 봉제역사관’은 봉제산업의 역사와 현재를 보여주고, 미래를 제시하는 공간이다. ‘이음 피움’이라는 이름에는 실과 바늘이 천을 이어 옷이 되듯, 사람 사이를 잇고 소통과 공 감을 피운다는 뜻을 담았다. 이곳의 전반조명을 설계한 동명전기는 레일조명 Abaco(아바코)와 Roll(롤) 시리즈 제 품으로 포인트 조명을 연출했다. 특히 동명전기는 고단한 과거를 품은 듯한 분위기의 봉제역사관에 블랙 색상의 Abaco로 포인트를 주고, 대신 다양한 단추제품이 전시된 단추가게 공간을 화이트 색상의 Roll 시리즈로 연출해 아기자기함과 깨끗한 분위기를 자아내게 했다.

LED조명 전문기업 씨와이라이팅(대표 : 은희채)이 ‘여수예술랜드리조트’ 진출입로 에 태양광 LED 벽부등 ‘ Butterfly’ 제품 150개를 설치해 호평을 받았다. 국내 처음으로 최첨단 ‘3D트릭아트 뮤지엄’ 등을 갖춘 ‘여수예술랜드리조트’는 돌 산 평사리 일원 6만5,904㎡ 부지에 모두 1,500억원 가량을 투자해 체류형 테마리조 트로 건립, 지난 7월 24일 정식 개관했다. 이곳은 모든 건축물에 자연이 녹아들도록 설계돼 조명 하나도 신중하게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씨와이라이팅이 이곳 진출입로에 설치한 태양광 LED 벽부등 ‘ Butterfly’ 제품은 태 양광 제품인데다 조도센서 및 모션센서를 채용해 친환경을 강조하는 리조트 컨셉 에 잘 맞았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 제품은 3단계 버튼 조절을 통해 연속 미등 점등, 조도조절 점등, 모션감지 점등이 각각 가능하다. 또 배터리 교체형으로 개발돼 반영 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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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한 전기설비 & 공사소식

이피코리아, 조명학회에 ‘Safe Blue’ 기증 한국조명전기설비학회(회장 : 김세동·이하 조명학회) 사무실과 회의실이 LED조명으로 환하게 밝혀졌다. 조명분야 유일한 학술단체이자 대표 연구기관인 조 명학회는 그동안 과학기술회관 건립과 함께 설치되 었던 형광등기구를 그대로 사용하고 있었다. 그러나 최근 이피코리아(대표 : 배문찬)가 500만원 상당의 LED조명을 기증·설치하면서 친환경 LED조명으로 교체할 수 있게 됐다. 이피코리아가 기증한 LED조명은 빛에서 나오는 유

해 블루라이트를 60% 가까이 줄임과 동시에 눈에 좋은 블루라이트는 33% 높인 획기적인 LED조명이 다. 눈부심이 덜하고 밤이면 침침했던 눈도 한결 시 원하게 해준다. ‘Safe Blue’는 LG이노텍 EP LED를 독점 공급받아 유해파장은 크게 줄이고 좋은 파장은 확대되도록 LG전자와 이피코리아가 공동 개발한 프 리미엄 LED조명으로, 이 제품은 출시되자마자 큰 이 슈가 된 바 있다. 따라서 조명학회 임직원 뿐 아니라 학회를 찾는 많은 회원들과 방문객들에게도 큰 도움 이 될 전망이다. 이피코리아가 ‘Safe Blue’를 조명학회에 기증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이 회사 배문찬 대표가 평소 강조 했던 경영 실천방침이 크게 뒷받침 된 것으로 알려졌 다. 이피코리아 원수현 전무는 “배 대표의 고객가치 극대화와 사회공헌 구현을 목표로 하는 경영방침이 실천된 것”이라며 “한국 조명 선진화를 추진하는 학 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무정전 전원장치(UPS) 설치·유지·보수 전문기 업 이피코리아는 최근 에너지저장장치(ESS) 구축사 업 및 LED·태양광 등 친환경 에너지사업에도 진출 하면서 에너지 선도기업으로 성장세를 이어나가고 있다.

LG이노텍, ‘식물생장 LED’ 풀라인업 구축

새빛이앤엘, ‘우수특허대상’ 수상

LG이노텍이 햇빛보다 식물을 더 잘 자라게 하는 광원인 ‘식물생장(生長)용 LED’의 제 품 풀라인업을 구축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고 밝혔다. LG이노텍은 빛의 파장과 광출력이 다양한 30여 종의 식물생장용 LED를 확보했다. 가 시광선 영역뿐 아니라 식물생장용 UV(자외선) LED도 출시했다. 380나노미터(㎚) 자외 선을 방출하는 식물생장용 UV LED는 안토시아닌, 루테인 등 항산화 작용을 하는 피 토케미컬(phytochemical, 식물성 화학성분) 함유량을 높이는 데 활용할 수 있다. 자주 색 빛을 내는 405㎚ LED는 식물의 잎을 두껍게 하고 색을 선명하게 만든다. LG이노텍은 폭 넓은 제품 라인업과 내재화된 기술을 바탕으로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 다는 방침이다. 자외선부터 가시광선 영역까지 다양한 파장대를 자체 개발·생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전기공사 및 LED조명 전문 벤처기업 새빛이앤엘(대표 : 심용철)이 ‘2018 상반기 대한 민국 우수특허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일보가 주최하고 대한변리사협회, 한국특허정보원, 한국지식재산보호원이 후원 하는 우수특허대상은 특허전문가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심사기준이 무척 까다롭고 엄 정해 선정 제품에 대한 신뢰성이 무척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새빛이앤엘이 이번 우수특허대상에 선정된 빛 조사각도 조절이 가능한 조명기구는 공원 및 보차도, 구내도로 등에 적용해 에너지를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는 제품이 다. 필요한 부분에 빛을 맞춤형으로 조사할 수 있어 빛공해 문제 해결도 가능하다. 한편, 새빛이앤엘은 IoT 융합형 조명분야 개발에 박차를 가해 관련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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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업체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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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홈데이 I A D D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24 유진빌딩(여의도동) I T E L : 02)3704-3300 I FA X : 02)3704-5858

소비자 중심의 ‘357 Day’ 인테리어 패키지 출시 최대 2년까지 A/S 보증하는 ‘책임관리제도’ 운영 리모델링·인테리어·신축 공사 전반 ‘원스톱’ 지원 유진기업 유진홈데이(대표 : 유순 태)는 여름휴가를 이용해 새집처 럼 바꿀 수 있는 ‘홈데이 썸머 에 디션 357 Day(이하 357 Day)’ 미 니 인테리어 패키지를 출시했다. 이번에 홈데이에서 선보인 ‘357 Day’ 패키지는 여름휴가를 앞두 고 인테리어 공사를 준비하는 고 객들을 대상으로 휴가기간 동안 새집처럼 만들어주는 인테리어 상품이다. 기존의 인테리어 공사 는 시공기간 동안 장시간 집을 비 워야 하는 불편함과 종료 후 청소 및 정리의 번거로움을 감수해야 했다. 반면에 ‘357 Day’ 패키지는 여름 휴가기간 동안 집을 비울 필요 없이 거주 하면서 원하는 부분만 간편하게 바꿀 수 있다. 또한 휴가를 위해 집을 비우 는 고객도 인테리어 공사를 맡기고 휴가를 다녀오면 새집 같은 느낌의 환 경을 느낄 수 있다. ‘357 Day’ 패키지는 시공기간에 따라 3일, 5일, 7일이 있으며 총 여섯 가지 타입으로 구성됐다. 주방가구, 욕실, 조명, 벽지 등을 중심으로 전문 인테리어 디자이너의 일대일 맞춤형 상담과 설계를 통해 새 로운 감각으로 집안 분위기를 바꿀 수 있다. 휴가를 위해 집을 비우는 고객이 ‘357 Day’ 인테리어를 진행 시 시공 전 그 대로 기본청소를 포함해 수납, 정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패키지 상품에 따라 거실 커튼이나 블라인드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유진홈데이 유순태 대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짧은 기간 동안 고객들이 간편하고 편안하게 인테리어 시공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357 Day’ 패 키지 상품을 출시했다”면서 “앞으로도 꾸준히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를 반 영해 고객이 집을 꾸밀 수 있는 상품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유진홈데이는 모기업인 유진기업의 시공 기술과 건설 노하우를 활용 해 리모델링·인테리어·신축 공사의 모든 과정을 직접 시공하고 관리한다. 또한 고객과의 직접 계약으로 스타일 컨셉 제안에서부터 디자인 설계 등 전반 사항을 책임지고 A/S는 최대 2년까지 보증해 주는 ‘책임관리제도’도 운영하고 있다. 유순태 대표는 “공간에 대한 새로운 생각으로 모든 측면에서 최고를 지향 함은 물론 책임을 다하고 있다”면서 “특히 300여 개의 국내외 브랜드를 라 인업해 소비자가 직접 제품과 인테리어 마감재를 비교·선택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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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환경 개선의 대표 브랜드 ‘홈데이’ 공간에 대한 신(新)사고로 최고를 지향 돕고 있다”고 설명했다. 유진홈데이의 소비자 편의 제공방침은 여기에서 그치지 않는다. 이 회사는 트렌디한 대형 쇼룸형 매장을 통해 공간별 최신 인테리어 스타일을 제공하 고, 인테리어 전문 디자이너가 상담 후 1:1 맞춤형 디자인을 제안함으로써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이를 통해 소비자는 디자인부터 인테리어 자재까지 한 번에 프리미엄 전문관에서 인테리어의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있다. 시공 또한 전문 시공 관리자가 공사 전 과정을 직접 관리·감독하도록 해 소비자가 안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유진홈데이와 협력하는 조명·전기업체로는 루미터치, 르그랑코리아, 린 노, 상도전기통신, 코콤텍 등이 있다. 한편, 유진홈데이의 모기업인 유진기업은 국내 레미콘과 기초 건자재 분야 의 1등 기업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 유진기업은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레미 콘 공장인 서서울공장을 비롯해 수도권을 중심으로 전국 31개 공장을 보유 하고 있고, 친환경 신제품 개발과 전국적인 유통망 구축, 최첨단 설비와 자 체 품질관리시스템을 기반으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유진기업은 한국표 준협회가 선정한 ‘KS품질우수기업’에 2005년부터 3년 연속 선정된 바 있 고, 2007년 콘크리트 기술 분야에서 업계 최초로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등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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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업체 탐방

I 위치 : 서울특별시시

송파구 신천동 소재 99~132㎡(30~40PY) I 시공 : ㈜유진홈데이

잠실 파크리오

I 면적 :

디자인 의도 소품으로 포인트를 준 화이트 인테리어 컨셉이 눈에 띈다. 간결한 화이트 컬러에 액 자 조명 등 감각적인 인테리어 소품이 더해져 세련된 공간을 완성했다. 집은 단순히 먹고 자는 곳 그 이상의 가치를 지닌다. 복잡하고 치열했던 하루 일과를 마무리하며 힐링하는 곳이자 재충전하는 곳이며 메마른 감성을 채우는 공간이기도 하다. 때문에 지친 몸으로 들어와도 아늑하고 따뜻하게 반겨주는, 감성적 가치를 더한 인테리어 설 계에 집중했다. 단순히 감성적 가치에만 집중하는 것을 넘어, 공간의 효율성까지 꼼 꼼히 챙긴 인테리어는 삶의 질을 한층 높여주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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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한 인테리어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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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스옵션’ 선택 증가 인테리어 비용 아끼고 개성 창출 아파트를 분양 받으며 ‘마이너스 옵션’을 선택하는 입주자가 늘고 있다. 유상 옵션 금액을 아끼면서 취향대로 인테리어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건설업계에 따르면, 발코니확장 옵션을 제외하고 조명기구나 인테리어 뿐 아니라 시스템에어컨, 냉장고 등 가전기구의 옵 션을 선택하지 않는 입주예정자들이 최근 느는 추세다. 마이 너스 옵션이란 건설사가 외부 미장, 마감 공사만 완료하고 내 부 마감재와, 인테리어, 가구 설치 등은 하지 않은 채 기본 골 조만 있는 상태로 분양하는 것을 뜻한다. 현재 주택법 제54조 제1항 제2호와 ‘공동주택의 분양가격 산 정 등에 관한 규칙’에 따르면 건설사는 아파트 입주자 모집공 고 때 공동주택 ‘마이너스 옵션’을 명시해야 한다. 건설사는 아 파트를 분양할 때 바닥재와 벽, 천장, 조명기구, 욕실, 주방, 창 호, 가구 및 기타사항으로 나눠 마이너스 옵션을 선택하거나 선택하지 않으면 기본 제공되는 품목을 안내한다. 마이너스 옵션을 선택한 입주예정자는 설계상 포함된 기본형 의 마감재(벽지, 조명, 위생기기, 타일, 창호, 주방가구 등) 중 선택 품목에 해당하는 공사비를 제외한 가격으로 아파트를 공 급 받고, 각자 취향에 맞춰 선택 시공을 할 수 있다. 필요에 따 라 기존에 쓰던 제품, 또는 더 좋은 마감재나 수입 가전을 쓰 기 위해 옵션을 선택하지 않는 경우도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롯데건설, 고급 주택시장 참여 롯데건설이 ‘나인원 한남’의 시공을 맡았다. 나인원 한남은 지하 4층, 지상 5~9층의 9개동, 전용면적 206~273㎡ 총 341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용산구 한남동 680-1번지 일대 에 위치해 있다. 시행사는 부동산 투자회사인 대신에프앤 아이의 자회사 디에스한남이다. 롯데건설은 디에스한남의 ‘삶을 짓다. 집다운 집’이라는 컨 셉에 맞게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격조 높은 공간을 완성하 고, 보안과 프라이버시를 강화해 ‘나인원 한남’을 완성할 계 획이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레지던스에 이 어 이번 시공으로 최고급 주거단지 조성의 대표주자로서의 명성을 드높이고, 향후 기품 있는 고급주택 건설시장을 선 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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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홈씨씨인테리어 전시장 ‘고양점’ 오픈 한강이북 수도권 거점 삼아 서비스 확대할 방침 KCC가 경기 고양시 동산동에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홈씨씨인테리어 전시판매장 고양점을 개관했 다. 고양점은 지상 2층, 약 300평 규모의 대형 전시판매장으로 거실, 주방, 욕실, 아이방 등 8개 유형 의 공간을 24개의 쇼룸(전시방)으로 꾸며 한눈에 비교해볼 수 있게 했다. KCC는 “고양점을 통해 고양·파주시 등 경기북부 지역의 고객들에게도 홈씨씨인테리어 전시판매장 의 원스톱 인테리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고양점 오픈으로 KCC는 전국에 15개의 전시판매장을 운영하게 됐다. 홈씨씨인테리어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인테리어 및 리모델링에 대한 수요가 늘면서 홈씨씨인테리 어가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며 “고양점을 서울 한강이북 수도권의 거점으로 삼아 원스톱 인테리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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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띄는 조달 정보

조달청, 직접생산확인 기준 개정 자율성 확대하되 단속 강화해 부당납품 근절 조달청은 조달청 제조물품 직접생산확인 기준’을 개정, 국내 제조업 현실에 맞게 9월 21 일부터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중소기업자간 경쟁제품이 아닌 일반제품에 대해서는 조달청이 ‘품명별 세부 직 접생산확인 기준표’를 정해 왔으나, 이러한 획일적 기준은 빠른 속도로 변화·발전하는 시장에 신속하게 대응하지 못할뿐더러, 오히려 창의·혁신적인 제조업체의 성장을 저해 해 국내 건실한 산업 생태계 조성에 반한다는 지적이 있어 왔다. 조달청은 이러한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그동안 조달청이 정해오던 기존의 ‘품명별 세부기준표’를 조달업체가 제시하는 ‘자체 기준표’로 대체하는 등 직접생산기준을 제품 특성 및 기술변화에 맞게 전향적으로 바꾸기로 했다. 생산 방식은 최대한 기업 자율에 맡겨 합리적으로 운영하되 하청생산, 해외수입 완제품 등을 통한 부당납품 단속은 강화해 직접생산 여부를 점검할 계획이다. 또 직접생산 위 반 판정은 위반 항목별 경·중에 따라 판정을 차등화 하기로 했다. 소액 하청, 국내 완제 품 하청, 해외수입 완제품과 같이 부적합 정도(경부적합, 중부적합, 치명부적합)에 따라 위반 판정을 달리 적용하고, 경미한 사항은 30일 내에 시정조치할 계획이다. 아울러 조달청은 직접생산 조사방식도 과감히 개선해 납품실적 유·무, 규모의 대·소 등 사안의 경·중을 가리는 선택과 집중을 통해 조사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로 했다. 이에 따라 조사기간(2년) 내 납품실적의 합이 2,000만 원 이하인 건은 간편조사를 도입해 현 장조사를 생략하고, 품질관리 인증서를 보유한 기업은 해당 제품에 대해 직접생산 확인 을 면제하기로 했다. 또 중국 등 해외 수입완제품 납품 등에 대한 조사 및 단속을 강화 함으로써 부당납품에 대한 대응 수위를 한층 높이기로 했다.

혁신성장 관련 등록상품 기획전 실시 조달청, 벤처나라에 등록된 혁신상품 홍보

공공조달 가격관리 개선한다 조달청, MAS 적정가격 관리 종합계획 발표

조달청은 7월 25일부터 ‘벤처나라’에 등록된 제품 중 정부 혁신성장에 부합하는 상 품을 모아 홍보하는 기획전을 벌인다고 밝혔다. 벤처나라는 기술이나 품질이 우수함에도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인 ‘나라장터’ 종 합쇼핑몰 등 공공조달시장 진입에 어려움을 겪는 신규 창업·벤처기업을 위한 나라 장터 내 전용 쇼핑몰이다. 기획전은 벤처나라에 등록된 390개사, 1천859개 상품 중 8대 선도사업 분야 47개사, 56개 상품으로 구성해 별도 기획전 페이지를 제공 한다. 조명분야에서는 ▲선진ERS(재난시 조명이 백색에서 적색으로 색상 전환되 며, 위치와 정보를 문자로 제공받을 수 있는 IoT재난조명) ▲대왕시스템(꽃모양의 태양광 LED 경관조명) ▲썬링크(스마트폰으로 조도 및 색온도 조절이 가능한 스마 트 LED 엣지 조명) 등 3개사 제품이 등록됐다.

조달청은 ‘다수공급자계약(MAS) 적정 가격관리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그동안 조달 청은 전자제품 등 일부 물품에 있어서 조달가격이 민간거래가격보다 높다는 지적 과 함께, 시설자재 등에 대해서는 조달가격이 제조원가보다 낮다는 지적을 동시에 받아왔다. 이번 가격관리 종합계획은 이러한 ‘공공조달가격 적정성 논란’에 대한 대책으로, 조 달청 정부혁신 실행계획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MAS 적정 가격관리 종합계획에 따 르면, 공공조달물품 규격을 민수 거래규격으로 표준화하는 등 가격 점검 체계를 내 실화하고, 업체 간 가격 경쟁을 확대하되 최저임금 등 적정 가격 보장을 위한 노력 은 강화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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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따끈한 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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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루체, 신제품 LED홈조명 ‘더 집에’ 사양 공개

젬, TL인증 1호 등록으로 소비자 신뢰성 제고

LED조명 전문브랜드 솔라루체(대표 : 김용일)가 8월 출시하는 신제품 ‘더 집에’(THE ZIBe)의 사양을 공개했다. ‘더 집에’는 디자인, 기능, 설 치 편의성 등을 홈 조명에 최적화한 제품이다. 솔라루체 관계자는 “빛을 분산시키는 ‘프레넬 렌즈’를 LED 패키지에 적 용했다”면서 “특히 블루라이트로 인한 시력 손상을 막기 위해 색온도를 5700K에 맞추고 미세한 깜박임을 제거하는 ‘플리커-프리’ 기능을 탑재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더 집에’는 기획 단계에서부터 홈조명 디자인 에 대한 소비자들의 요구가 반영돼 누구나 쉽게 설치할 수 있는 ‘3단 설 치방식’을 적용했다. ㈜솔라루체 031-287-8301

LED조명 전문기업 젬(대표 : 박춘하)이 한국조명연구원으로부터 업계 최초 로 TL인증을 획득했다. TL인증은 조명 및 관련 융합 제품의 성능과 안전 품질에 대해 규정된 요구 사항의 충족과 신뢰를 소비자와 사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한 인증이다. 조명 연구원은 제조자의 생산시스템 및 제품 품질을 엄격한 성능과 안전 기준에 따라 평가해 TL마크를 부여함으로써 조명 및 융합 제품에 대한 최고 품질보 증을 소비자와 사용자에게 제공한다. 젬 관계자는 “소비자가 확인할 수 있는 객관적인 인증을 제공함으로써 새로 운 인간중심조명 시대에 대응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젬 031-737-4877

세븐에코, 가성비 높은 조명제어시스템 공개

아리조명, 휴가철에 어울리는 ‘안전캠핑등’ 제안

분전반 내 누전차단기 옆에 바로 연결해 설치할 수 있는 가성비 높은 원격조명 제어시스템이 국내 최초로 공개됐다. 조명제어시스템 전문기업 세븐에코(대표 : 김영철)의 ‘EASY Q’가 그 주인공이 다. 이 시스템은 한방에 1.2㎞까지 원격제어가 가능한데다 분전반 내 누전차 단기 옆에 직접 연결 해서 설치할 수 있기 때문에 별도의 공사 비가 추가되지 않는 다. 또 릴레이 정격이 250VAC 50A로 타사 제품(20A)보다 용량이 커 수명이 2배 이상 길 다. 반면 부피가 적고 무게도 가벼워 사용이 무척 용이하다. ㈜세븐에코 070-8633-6080

아리조명(대표 : 손영락)이 휴가철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특화된 ‘LED DCF 방수캠핑등’으로 시장을 차별화하고 있다. 아리조명이 출시한 방수캠핑등은 LG 정품 LED칩과 신뢰성 있는 국산 컨버터 를 채용해 수명이 길고, 10·15·20W의 낮은 소비전력으로 밝기를 충분하게 구현 한다, 특히 원통형 PC재질과 방수스위치를 채택해 야외활동 시 편리하게 사용 할 수 있으며 방폭·방진·방우 기능이 있어 안전성도 높다. 5M 길이의 연질 우레 탄 시거잭 전선으로 되어 있어 차량 전원에서 사용이 용이하며, 별도의 어댑터 연결 시 가정용 전원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아리조명 031-253-3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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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따끈한 신상

이엠라이팅, 홀릭 15등 직부로 몽환적 분위기 연출

베네룩스, ‘사각 디자인조명’의 진수 보여

인테리어조명 전문업체 이엠라이팅(대표 : 임성빈)이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새로운 개념의 인테리어 직부조명을 출시했다. 불투명 유리구 안에 LED G9램프를 적용한 이 제품은 노란색 조명과 골드블랙계열 몸체가 서로 어울려 화려하면서도 깔끔한 이미지를 제공 한다. 여기에 마치 매화꽃이 활짝 핀 분위기까지 더해 포인트 조명으로도 적격이다. W700×H375 규격에 G9램프 15개가 들어가는 이 제품은 주택거실, 카 페, 호텔로비, 일반 상업공간 등 다양한 곳에 적용할 수 있다.

인테리어조명 전문업체 베네룩스(대표 : 염우석)가 사각의 조형적 조합 으로 완성된 차별화된 디자인의 펜던트조명을 선보였다. 이 회사가 출시한 ‘네모 가로 5등 펜던트조명’은 크고 작은 사각이 겹치 면서 조명기구가 하나의 조형물로 탄생될 수도 있음을 보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산업디자인을 전공한 염우석 대표의 역작이기도 한 이 제품은 알루미늄을 바디 소재로 채용해 가볍고 깔끔한 이미지를 돋보이게 한 다. 또 라인형으로 LED 모듈이 삽입돼 무척 심플하면서도 부드러운 조 명 연출이 가능하다. 전체 소비전력 84W로 주문 시 높이를 사전에 협 의할 수 있다. 베네룩스 02-463-3533

이엠라이팅 041-357-0062

이오스라이팅, 북유럽풍 조명 ‘써큐’ 출시

오토조명, ‘코쿤’ 디자인조명 제안

인테리어조명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이오스라이팅(대표 : 정용식)이 최 근 북유럽 스타일의 인테리어 펜던트조명 ‘써큐’(CIR_Q)를 새로 선보 였다. 색상과 사이즈가 각각 세 가지로 구성된 이 제품은 조명기구라기 보다는 하나의 조형물로 인식될 만큼 디자인이 특별하다. 따라서 점등 을 하지 않아도 공간에 포인트를 주는 인테리어 소품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점등 시 화이트 래커를 통한 내부반사에 의해 조명 아랫부분에서도 눈부심이 없는 부드러 운 빛을 제공하기 때문 에 식탁, 주방, 카페, 매 장 등 다양한 곳에 적용 할 수 있다.

주택 및 인테리어조명 전문 디자인업체 오토조명(대표 : 박원)이 어디 에서도 볼 수 없는 전혀 새로운 개념의 ‘코쿤’ 펜던트조명을 소개했다. LED램프 자체가 덩어리를 이루어 조명기구로 변신한 듯한 이 제품은 Ø1,000(35W), Ø800(30W), Ø600(25W), Ø400(20W) 규격으로 각각 나누어져 있다. 따라서 별도로 사용할 경우 좁은 공간에서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조명이 된다. 주문 제작이 가능하므 로 오토조명과 사전에 협의하면 사용 조건이 어떠하든 필요 공간에 맞는 적합한 규격의 조명기구를 선택할 수 있다. 오토조명 02-2233-3330

이오스라이팅 02-2263-5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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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팅뉴스 사이트 테마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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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조명 아이 방 조명은 무엇보다 밝고 안전하며, 기능적 이어야 한다. 천장에 트랙 스폿 조명을 전반조명 으로 설치하면 아이들이 자유롭게 놀거나 공부할 때 기능적으로 조절할 수 있고, 호기심이 많은 아 이들이 만질 염려가 없어 이상적이다. 취학 후 책 상에 앉아서 공부하는 시간이 많아지게 되면 반드 시 책상 위에 스탠드와 같은 부분조명을 설치해줘 야 한다.

제조사 : 에이뿔라이팅

코끼리(핑크) ㅣ W295×H450

제조사 : 비엘조명

졸라맨 P/D ㅣW220×H400

카페조명 카페 분위기의 절반은 조명과 카페 콘텐츠이다. 독 특한 조명과 인테리어 소품은 카페만의 독특한 정체 성과 분위기를 조성해 또 찾게 만든다. 따듯하고 조 용한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는 펜던트 라이트, 카운 터와 쇼케이스를 밝게 비추는 스포트라이트 등 조명 하나만으로도 실내 분위기를 크게 바꿀 수 있다. 카 페가 단지 커피 한 잔을 마시러 들르는 곳이 아니라 그 안의 여러 사람들의 공감을 통해 서로 교감하는 장소가 카페이다.

제조사 : 천일라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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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어 P/D (A) ㅣ W250×H370

제조사 : 진영

LEAF P/T ㅣ W471×D262×H694 3등, W483×D466×H877 5등


http://blog.naver.com/i-lightingnews

식탁펜던트조명, 조명아울렛에서 get ! 오늘은 식탁펜던트조명에 대해서 알아볼건데요, 조명하나로 감각적인 공간연출부터 인테리어까지 한번에 가능한것이 바로 펜던트조명이에요! 그중에서도​​식탁을 빛나게 해줄 식탁펜던트조명 !! 지금 바로 만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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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 식탁등, 고민하지 말고 조명아울렛으로 오세요 ! 오늘 라이팅뉴스 운영진과 조명아울렛에서는 주방인테리어를 완성시킬 식탁등을 준비하였어요^^ 어떤한 인테리어 스타일에도 잘 어울릴만한 포인트가 되는 식탁등! 지금 보실까요~?

우리가족이 다같이 모여 이야기 꽃을 피우는 공간 바로 주방인데요~ 가족과 함께 식사하며 그동안 나누지 못했던 이야기를 나누는 공간이기 때문에 인테리어는 물론 조명도 굉장히 중요해요! 인테리어를 수정하기 위해서는 주방만 바꿀 수 없고, 거실까지 다 손봐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죠? 이제 인테리어 공사보다는 조명아울렛의 조명으로 체인지하셔서 온 집안을 환하게 밝혀보세요!

​내추럴한 인테리어 스타일의 주방 많이 볼수있는데요~ ​ 내추럴한 인테리어의 주방에는 우드가 많이 사용되기 때문에 식탁등을 어떤걸 해야할지 고민을 많이 하세요,​ ​ 심플한 식탁등을 많이 하시지만 포인트되는 식탁등을 하면 더 좋을것 같아서 조명아울렛에서 판매하는 머큐리 도자기 3등 펜던트조명을 추천드릴게요!

라이팅뉴스 운영진들이 추천한 식탁등인데요, 심플한 주방 인테리어에 꼭 심플한 식탁등을 하라는 법은 없잖아요? 포인트가 되는 식탁등 ! 바로 스켄 3등 펜던트조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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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추천상품

▶우드 2등 그림 벽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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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60×D75×H435) / E14×2(램프별도)]

그림 벽등으로 분위기 있는 벽면을 만들어 인테리어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다. 다소 밋밋하고 심심했던 공간이 이 제품 하나만으로 갤러리, 카페 같은 공간으로 확 변신한다. [천일조명 : 02-3674-1001]

▶폴츠 펜던트 [W420×D420×H230 / E26×1 (램프별도)] 깔끔한 화이트 색상의 독특한 디자인이 눈에 띄는 펜던트조명이다. 하얀 깃털이 겹쳐져 있는 듯, 고 고한 연꽃인 듯 보는 각도에 따라 다양한 모습을 연출한다. [한일조명상사 : 031-976-8342]

▶팔각 2호 6등 거실등 [W1,060×D700×H80 / LED 180W] ▶슈타빌 펜던트 [Ø270×H225 / E26×1] [광진조명 : 031-529-3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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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조명 : 02-1899-9930]

▶메탈램프 · 삼파장 대체 LED [25W, 30W, 40W, 50W / E26, E39] 삼파장램프 100~150W, 메탈램프 250W를 대체할 수 있는 LED램프다. 고체 콘덴서를 적용해 컨버터 수 명을 획기적으로 늘린 것이 큰 장점이다. [㈜제이앤씨테크 : 031-205-9432]

▶캐릭터 스탠드 [W225×D140×H310 / E17]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스탠드가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귀엽고 깜찍한 캐릭터가 친구처럼 아이방을 지켜주어 우리 아이를 심리적으로 안정시켜주는 까닭이다. [조명아울렛 : 1899-4241]

▶LD 키즈 관절 직부 [W190×H680 / E26]] [리드라이트 : 02-2273-1313]

▶쏠로 장·단스탠드 [W360×H1,590 / W250×H550 / E26] [제일룩스 : 031-977-3475]


이달의 추천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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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테르 4등 식탁등 [W720×D200×H240 / E26×4] 철망의 검정 스틸 바디와 로즈골드 소켓으로 포인트를 준 감각적인 홈라이팅 조명이다. 모던한 인테리 어 스타일에 잘 어울리며, 특히 식탁 인테리어에 적합한 조명제품이다. [민조명 : 02-1899-9930]

▶LD 까뮤(中) 스탠드 [W230×D180×H420 / E26] 패브릭 천을 적용한 고품격 스탠드 제품이다. 침실조명으로 적합한 이 제품은 간접조명 효과를 최대 화 해 수면의 질을 높이며 공간을 고풍스럽게 만들어 준다. [리드라이트 : 02-2273-1313]

▶LED 터치 블루투스 스피커 [Ø95×H122 / LED 1.6W] 감성적이며 로맨틱한 3단계 LED와 360° 무지향성의 풍부한 강력 사운드가 특징인 블루투스 스피커 다. 편안한 수면등, 아이의 수유등 뿐 아니라 캠핑조명으로도 적합하다. [조명아울렛 : 1899-4241]

▶민들레 거실 4등 LED 120W(백색) 스틸과 화이트솔이 조화를 이룬 홈조명이다. 화이트솔을 통해 부드러운 빛이 거실을 조명하며, 특히 아름다 운 벽화를 연상케 해 점등하지 않아도 인테리어 요소로서 손색이 없다. [민조명 : 02-1899-9930]

※상세한 제품 정보는 라이팅뉴스 사이트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4각 7등 펜던트

[W1,100×D360×H360 / LED 41W]

[선도조명 : 02-3675-2858]

▶ 페로 펜던트 [Ø185×H160 / E26×1] [민조명 : 02-1899-9930]

▶스테인드글라스 진주 펜던트 [Ø400 / IL 40W×1] ▶오로라 직부 15W(백색) [W240×D235×H80 / LED 15W] [나라조명 : 02-2274-4718]

[민조명 : 02-1899-9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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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콩달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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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정책 정보 다수공급자계약(MAS) 적정 가격관리 종합계획(1) 상시 가격 점검 체계 내실화

조달업체간 가격 경쟁 확대

▶ 가격 비교 내실화를 위한 규격 표준화 및 제한 - 민수 물품 : 전자제품 등 민수와 관수에 같이 공급되는 물품은 민수 규격으로 MAS 규격 제한(관수에서만 요구하는 인증·검사 비용 등은 가격 협상 시 별도 반영) - 관수 물품 : 관수 납품 실적이 있는 품목만 MAS 규격으로 허용 - 규격 수 제한 : 업계 공통 규격 및 거래규모 상위 규격 등을 감안하여 업체별 최대 규격 수를 설정(기술개발 신규 모델은 구매업무심의를 통해 규격 수 확대 허용) ▶ 총액 입찰가격, 2단계경쟁 제안가격을 MAS 단가에 반영 - 낮은 입찰(제안)가격이 일시적인 저가투찰인지 또는 당초 MAS 단가가 높은 것인

▶ 국산 제조물품과 외국산 공급물품간 가격 비교 강화 - 가격 비교 시, 일정 비율(예; 20%) 이상 가격 차이 발생 → ①단가 인하 또는 ②외 국산의 조달시장 진입 허용 검토 - 단, 정부 R&D 정책자금 지원 대상, 4차산업 육성 제품 등은 일정기간 판로 지원 이 필요하므로 예외 적용 ▶ 2단계 경쟁이 미흡한 품목은 역경매 제도 도입 검토 - 2단계 경쟁 제안 마감일시까지 가격을 중복 제안할 수 있게 허용하고, 최저가격 (최고할인율) 제안업체를 납품업체로 선정(단, 중기간경쟁제품에 대해서는 제안

지 등에 대해 구매업무심의를 거쳐 검토 - 업계 전반에 걸쳐 입찰(제안)가격이 장기간 낮게 형성되어 있는 경우에는 조달가 격조사과에서 현장 조사 및 사후 조치 ▶ 유사 규격에 대한 부당한 이득 환수 - MAS 규격과 성능·사양이 동등 이상인 제품을 시중에 낮은 단가로 공급하고 있는 경우에도 환수할 수 있도록 개선 - 제품 성능 및 가격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규격 변경을 통해 우대가격유지의무 위 반에 적발되지 않는 사례 방지

하한율 적용 / 참여 업체는 타 업체의 제안가격을 알 수 없으나, 본인의 제안 가격 이 현시점 최저가격인지 여부는 확인 가능) ▶ 2단계경쟁 대상 확대 및 제안하한율 세분화 - 일반물품 : 세부품명별 시장 규모, 업체수, 2단계경쟁 현황 등을 분석하여 2단계 경쟁 대상 금액(현재 5천만원) 하향 조정(연간 납품건수(금액) 중 일정 비율(예; 10%) 이상은 2단계경쟁을 거치도록 설정) -중  기간경쟁제품 : 다량납품에 따른 원가절감을 적절하게 반영하기 위해 일정금액 이상 구매 시 2단계경쟁 가격하한선 하향 조정(예시, 5억원 미만 90%, 5억원 이상 88%) <2회 연재>

제48회 MBC 건축박람회’ 동아전람이 주최하는 ‘제48회 MBC 건축박람회’가 2018 년 8월 23일부터 8월 26일까지 고양시 일산 킨텍스 (KINTEX)에서 개최된다. 전시회는 건축자재전, 인테리어 전, 전원주택전, 조명산업전, 조경전, 냉난방기자재전, 건 축공구전, 건축정보전 등으로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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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한국국제가구 및 인테리어산업대전’ 대한가구산업협동조합연합회가 주최하는 ‘2018 한국국제 가구 및 인테리어산업대전’이 오는 8월 29일부터 9월 2일 까지 5일간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전시회 에서는 다양한 가구류와 인테리어 소품, 각종 조명제품, 건축 내외장재 등이 전시된다.

‘파리 메종오브제(추계) 2018’ 세계 최대 실내장식 인테리어 박람회인 메종 & 오브제 파리(Majon & Objet PARIS)가 9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 간 Paris Nord Vilepinte에서 개최된다. 130,600㎡ 규모에 3,000여 업체가 참가하는 이 전시회는 인터메세항공(026000-1092)을 통해 참관할 수 있다.


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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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보고 싶은 곳

8월, 더위 쫓고 건강도 지키는 비법!

물맞이 명소 ‘구례 수락폭포’로 떠나보자

한여름 무더위를 쫓는 데 시원하게 쏟아져 내리는 폭포만 한 것이 없다. 올여름엔 구 례 수락폭포로 떠나보자. 남도에서 첫째가는 물맞이 명소로 피서에 건강까지 챙길 수 있다니, 그야말로 금상첨화다. 지리산 줄기가 이어진 구례 산동면에는 구례10경 에 드는 수락폭포가 있다. 깊은 산속에서 굽이굽이 흘러온 물줄기가 높이 15m 절벽 아래로 떨어져, 소리만 들어도 더위가 싹 가신다.

물맞이와 물놀이로 더위 잊어 수락폭포는 ‘물맞이 폭포’로 유명하다. 예부터 인근 주민이 논일이나 밭일을 마치고 이곳을 즐겨 찾았는데 신경통과 근육통, 산후통 등에 효험이 있다고 알려졌다. 지금 은 전국에 입소문이 나서 여름만 되면 수많은 사람이 물맞이하러 몰려든다. 낙차가 큰 물줄기를 맞으면 더위가 사라지는 건 물론, 마음까지 후련해진다. 폭포수의 차가 운 기운이 온몸 구석구석 스미는 느낌이다. 폭포수가 떨어지는 곳에 넓은 암반이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물맞이를 즐길 수 있다는 점도 매력이다. 어른 예닐곱 명이 한꺼번에 들어갈 수 있을 만큼 자리가 넉넉해, 물맞이하느라 눈치 볼 걱정 없다. 2013년 전라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이 발표 한 자료에 따르면, 이곳에서 산소 음이온이 월등히 많이 발생한다고 한다. 더위를 쫓 고, 건강도 지키는 일석이조 피서지인 셈이다. 수락폭포는 원래 지역민에게 인기 있는 곳으로, 폭포 입구까지 길이 잘 닦여 접근하 기 쉽다. 폭포 아래 천연 물놀이장 시설이 잘 꾸며져 아이들이 있는 가족에게 적합하 다. 지난해 이곳에서 <해피선데이-1박 2일>을 촬영한 뒤 찾는 발걸음이 늘어, 전국 적인 피서지로 발돋움하고 있다. 탈의실과 화장실, 음식점, 카페, 주차장 등 편의시 설을 갖춰 여름휴가지로 손색이 없다. 폭포를 둘러싼 주변 경관이 뛰어나, 물맞이하지 않아도 천천히 산책로를 거닐거나 정자에 앉아 쉬면서 더위를 식히기 좋다. 쏟아지는 폭포수가 내뿜는 서늘한 기운에 한여름 무더위가 발붙일 구석이 없다. 폭포 주위로 단풍나무와 소나무 등이 우거져 싱그럽고 청량하다. 그늘막이 펴진 평상에 누워 시원한 물소리를 들으며 한숨 자거 나 계곡물에 발 담그고 더위를 식히면 신선놀음이 따로 없다. 시골 정서를 더 느껴보고 싶다면 구례 읍내로 가자. 끝자리 3·8일에 오일장이 서는 데, 시장 골목을 따라 아케이드가 설치되어 비 오는 날에도 장이 열린다. 아이들과 함께 장 구경을 하며 정겨운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자료협조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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