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 (604)544-5155
COPYRIGHT 2022
제5010호 2022년 6월 17일 금요일 A
The Korea Daily
해결이 보이지 않는 밴쿠버 한인노인회 사태-타인 손에 한인 문제 맡긴 결과 서상빈 씨 18일 오후 2시 한인회관서 공청회 추진 김봉환 씨 "차기 회장 선출 전까지 노인회장" 주장 작년에 밴쿠버 한인 노인회의 이사 선 출을 두고 법원에 총회 이사 등록 무 효 청원 등으로 식물 노인회가 2번의 청원재판 결정이 서로 상반되고, 한인 사회 입장을 고려하지 않아 결국 노인 회 사태가 해결될 수 있는 없는 지경 에 이르렀다. 작년 4월 21일 제45회 정기총회를 앞 두고 이사 등록과 회장 등록비에 문제 가 있다며 시작된 한인노인회 사태가 2 번에 걸친 청원 재판 결정이 서로 상반 되게 나오면서 양측의 법원 결정에 대한 해석도 상반되게 하고 있는 상황이다. 전계남, 서상빈 두 명의 (청원재판 당 시) 노인회 이사가 BC주 법원에 노인 회의 45회 총회 무효 청원재판을 제기 한 것에 대해 베이커 판사(Justice W.A. Baker)는 8월 19일 결정에서 51명의 이 사 신청자 중 28명이 직접 등록이나 위 임장 첨부 없이 대리 등록을 했기 때 문에 이사 등록 자체가 무효라고 했다. 또 정기 총회에서 39명의 이사를 인준 한 것에 대해서도 노인회 정관의 '이 사의 정수는 15명을 기준으로 2인 안 팎의 수로 한다'에 위배된다고 결정했 다. 그리고 노인회 회장 후보 등록 기 탁금 1만 달러도 인정할 수 없다는 결 정을 내렸다. 이에 따라 총회에서 인준한 이사 선 임 결정과 이들 이사가 회장으로 김봉 환 단독후보를 결정한 것도 모두 무효 화 하고 다시 14일 이내 중립선거관을 임명해 45일 안에 재 선거를 하라고 결 정했다. 하지만 청원인(petitioner)과 피고(respondent) 양측이 서로 추천한 중립선 거관을 양측이 거부하면서 14일 이내에 임명하지 못해 법원 결정을 전혀 따르 지 못했다. 그러던 중 다시 청원인이 김봉환 씨 에게 소송비용으로 노인회비를 지출건 과 관련해 다른 청원재판을 낸 것에 대
해 작년 11월 12일 조지 맥킨토시 판사 (Justice George Macintosh)가 자신의 관점(in my view)에서 김봉환 씨와 8명 의 회원들이 서명해 노인회를 위해 소 송비용으로 지출한 것이기 때문에 노인 회장인 김봉환 개인이 소송비용을 낼 필요가 없다(Dr. Kim is the current president of the Respondent, and the notice of application which the Society relied upon today was signed by eight of its members)는 결정을 내렸다. 바로 8월 19일 결정과 11월 12일 결정 이 각기 다른 판사에 의해 서로 상반되 는 내용으로 나오면서 전혀 해법을 찾 을 수 없는 미궁으로 빠졌다. 청원인 측은 이사 등록 무효와 회장 당선 무효를 요구한 청원에서 판사가 청 원인 측 손을 들어줬기 때문에 밴쿠버 노인회에 이사도 회장도 없고, 선거감독 관에 의해 이사 등록과 회장 재 선출을 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그러나 소송비용을 누가 낼 것인가에 대한 청원재판에서 또 맥킨토시 판사 는 8월 19일 내려진 결정은 전혀 고려하 지 않은 채 회원들이 현 회장의 소송비 용을 노인회가 부담한다고 결정했기 때 문에 김봉환 회장 개인이 낼 필요가 없 다고 했다. 그러면서 청원인측은 이미 8월 19일 결정으로 노인회장도 노인회 이사회도 무효화가 됐기 때문에 중립선거관이 이 사 등록 공지와 회장 선거를 치러야 한 다는 입장이다. 반면 김 씨 측은 11월 12일 맥킨토시 판사가 노인회(피고)의 현 회장(current president of the Respondent)이라고 했 기 때문에 본인이 합법적인 회장이라는 입장이다. 또 판결문에 나와있지 않은 다음 회장이 뽑힐 때까지 노인회장이라 고 판사가 결정했다고 해석을 하고 있다. 표영태 기자
>>3면 '한인노인회'로 계속
밴쿠버 한국교육원 유치에 한인 학생들•한국어학교 적극 동참 메트로밴쿠버 비영리기관, 교육기관, 정부기관에서 근 무하는 한인직원들로 구성된 Korean Community Workers Network (KCWN)이 지난 11일 모임을 갖고 밴쿠버에 한국 교육원 유 (사진=한마음 강수연 교사 제공) >>관계 기사 6면
치 서명 운동에 적극 동참하기로 결정했다.
원숭이두창 전국 확진자 159명-BC주 2명 6월 15일 동부 시간 오후 1시 기준 QC주 132명·ON주 21명·AB주 4명 6일간 전국에서 원숭이두창 확진자 수 가 49명이나 나왔는데, BC주에서도 1 명이 추가됐다. 연방보건부가 동부시간으로 15일 오 후 1시 기준으로 전국의 원숭이두창 확진자 수는 총 159명이라고 발표했 다. 각 주별로 보면, 캐나다에서 최초로 원숭이두창이 발견된 퀘벡주가 132명 으로 절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이어 온타리오주가 21명이었다. 알버타주는 4명, 그리고 BC주는 2명이었다. 지난 10일 발표에서 110명의 확진자 였던 것과 비교해 5일 사이에 49명이 늘어난 것이다. 주별로 퀘벡주는 9일 98명에서 34명이 증가해 새 확진자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온타리오주는 9일 9명에서 12명이 늘어났다. 알버타주 는 10일 4명으로 집계됐는데 같은 수
를 유지했다. 반면 BC주는 1명이 새 로 늘어났다. 캐나다에서 최초의 원숭이두창 확 진자는 남성간 성관계로 인해 전염이 된 것으로 확인됐고, 또 대부분 확진 자도 젊은 남성들로 남성간 성관계에 의한 전염으로 밝혀지고 있다. 그런데 원숭이두창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성소수자들의 감염 사 례가 잇따르자, 일각에서는 해당 바 이러스가 성병이라는 정보가 퍼지고 있다. 하지만 원숭이 두창은 성병이 아니다. 성접촉을 통해 감염될 수 있 고, 성병과 유사한 증상인 발진이 나 타나는 건 사실이지만 원숭이두창의 경우 성접촉 뿐만 아니라 감염 환자 의 체액이 피부 상처나 점막에 닿 는 걸로도 감염될 수 있다. 심지어 는 공기 중으로 감염된 사례도 보고
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가 원숭이두 창의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 선 포를 검토하기로 했다. WHO에 따르 면 현재까지 전 세계 39개국에서 약 1600 건의 원숭이두창 발병 사례가 보고됐다.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 는 WHO가 세계적으로 유행하는 질 병에 발령하는 최고 수준의 경보 단 계로 현재 코로나19와 소아마비에 적 용되고 있다. 원숭이두창을 예방하는 방법으로 우선, 씻지 않은 손으로 눈, 코, 입 점 막 부위를 만지지 않아야 한다. 무엇 보다 원숭이두창 발생지역 방문을 자 제하고, 부득이하게 방문을 해야 한 다면 마스크와 장갑을 착용하는 게 좋다. 또한, 동물에게서 옮을 수 있 는 병인만큼 야생동물과의 접촉을 자 제하고, 야생고기 섭취에도 주의해야 한다. 표영태 기자
A2 오피니언
2022년 6월 17일 금요일
사 설 서해 공무원 ‘월북몰이’ 진상 규명하고 책임자 처벌해야 국방부와 해양경찰청이 어제 ‘서해 공무원 피살사건’에 대해 “피살 공 으로 몰고 가는 듯했다. 피살 네 시간 뒤 문 대통령은 유엔총회 화 무원이 월북을 시도했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했던 1년9개월 전 발표 상 연설에서 한반도 종전선언에 대한 지지를 호소하며 “남과 북은 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 “자진 월북을 입증할 수 없다”면서다. 해경 생명공동체”라고 했다. 이틀 뒤 김정은이 이씨 피살에 대해 “미안 역시 “월북 의도를 찾지 못했다”며 ‘자진 월북 추정’이라던 수사 결과 하게 생각한다”는 통지문을 보내자 여권은 김정은을 “계몽군주”(유 를 번복했다. 앞서 법원은 ‘북측의 실종자 발견 경위’ 등 정보를 공개 시민)라고 칭송까지 했다. 하라며 유족의 손을 들어줬다. 문재인 정부 청와대가 이에 불복해 항
아버지의 시신 찾지 못하고 졸지에 도박 빚쟁이, 월북자 가족이 된
소했으나 이날 윤석열 정부 국가안보실이 취하했다. 그러면서 “유족 당시 고교생 아들은 문 대통령에게 진상을 알려 달라고 편지로 호 에게 사망 경위도 알리지 않은 채 정보를 제한했던 과거의 부당한 조 소했지만, 청와대는 외면했다. 일부 자료를 공개하라는 법원 결정 치를 시정하고 국민의 알 권리를 충 족하는 데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했 다. 늦었지만 환영할 일이다.
에 항소하는 것도 모자라 핵심 자료
국방부·해경 “월북 아니다” 유감 표명 문재인 청와대 은폐 지시 여부 밝혀야
‘서해 공무원 사건’은 2020년 9월 22
를 최장 15년간 비공개되는 대통령 기
대표전화 : 604-544-5155
록물로 묶었다. 어제 국방부는 2020년 9월 27일 청
#338-4501 North Rd, Burnaby, BC, V3N 4R7
일 서해 소연평도 해상에서 해양수산부 소속 어업지도원(당시 47세) 와대 국가안보실로부터 주요 쟁점 답변 지침을 하달받아 ‘시신 소
Seoul
New York
Montgomery
이모씨가 실종 후 북한군에게 사살되고 불태워진 충격적인 사건이 각 확인’이라고 한 최초 발표를 ‘시신 소각 추정, 사실 확인 위해
Los Angeles
Chicago Washington DC
Atlanta Texas
다. 2019년 11월 귀순 의사를 밝힌 북한 주민 2명을 북한 요구대로 공동조사 필요’로 바꿨다고 밝혔다. 청와대 국가안보실과 국방부
Vancouver
San Francisco Seattle
San Diego
Toronto
강제 북송한 사건과 함께 문재인 정부가 남북 관계에 집착한 나머지 등이 주고받은 내용을 조사할 필요가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국민 보호라는 책무를 저버린 대표적 사례로 꼽힌다.
현행법으로는 대통령기록물 열람이 쉽지 않고, 군(합참) 정보 공
특히 서해 공무원 피살 이후 1년8개월 동안 문재인 정부가 보인 행보 개도 제한된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진실과 책임자 규명을 위한 최 는 사건의 은폐, 왜곡 의심을 받을 만했다. 북한군이 이씨의 신병을 확 대한의 노력을 해야 한다. 국가의 기본 책무는 국민의 안전과 생 보했음을 인지하고도 사살까지 여섯 시간을 그냥 흘려보냈다. 사건이 명을 지키는 것이다. 정권의 어떤 어젠다도 국민의 생명보다 소 알려진 직후 “월북”이란 단어가 정부 측에서 흘러나왔고, 수사도 월북 중할 수는 없다.
민간 주도 성장은 맞는 방향, 실행력이 관건 민간·기업·시장 중심의 경제 운용을 천명한 새 정부 경제정책의 이 져볼 필요가 있다. 법인세·부동산세 인하, 금융투자소득세 2년 유예, 정표가 공개됐다. 기업 투자를 늘리기 위해 법인세 최고세율을 25% 초고액 주식보유자 외 국내 상장 주식 양도세 폐지, 증권거래세 인 에서 22%로 내리고 과표 구간을 단순화한다. 규제 하나를 만들면 하 등 대선 공약이 대부분 현실화됐다. 혜택 대부분이 대기업과 부 기존 규제 둘을 없애는 ‘원 인 투 아웃(One In, Two Out)’ 룰 도입 자에게 돌아간다는 점에서 부자 감세라는 비판이 나온다. 세금을 깎아준다는 데 싫어할 사람은 없다. 윤석열 대통령은 어제 “인기가
도 눈에 띈다.
‘재정의 적극적 역할’을 강조했던 문재인 정권에서 홀대받던 ‘건전 없는 정책이라도 반드시 밀고 나가겠다”고 했는데 뜬금없다. 이미 재정’이란 단어를 복권시킨 것도 반갑다. 새 정부는 재정 기조를 건 실현되고 있는 그의 ‘인기 있는’ 대선 공약이 너무 많다. 인구 고령 전재정으로 전면 전환하고, 단순하면서도 구속력 있는 재정준칙의 화와 복지재정 소요 등을 감안할 때 중장기적으로 증세가 필요하 법제화를 추진한다고 선언했다. 내년 하반기까지 시한을 못 박아 국 다는 지적도 있다. 당장은 아니더라도 정부가 이번에 약속한 중장기 재정 전략인 ‘재정 비전 2050’을 수 민연금 개선안을 마련하겠다는 내용 도 의미가 크다. 이해관계자의 반발 탓에 오랫동안
감세 정책, 건전재정 기조와 상충되진 않나 미국 금리 또 인상, 긴장의 끈 놓지 말아야
성과를 내지 못한 해묵은 과제와도 다시 씨름한다. 학령인구 감소를 반영하지 못하고 대학 교육에는 쓰지
립할 때 재정의 지속가능성 확보라 는 점에서 증세도 균형 있게 고민하 기를 바란다.
어제 새벽 미국이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28년 만의 최대 폭인
못하면서 내국세의 20.79%를 꼬박꼬박 가져가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 0.75%포인트 올리는 ‘자이언트 스텝’을 단행했다. 제롬 파월 연방준 제도를 개편하고, 의료민영화라는 잘못된 프레임에 갇혀 10년 넘게 공 비제도(Fed) 의장이 다음 달에도 0.50~0.75%포인트 인상을 예고한 전하고 있는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도 내용을 업그레이드해 다시 추진 만큼 조만간 한·미 기준금리가 역전될 가능성이 커졌다. 한국은행 한다. 주요 정책 상당수는 국회 동의가 필요하다. 특히 법인세 인하 등 의 기준금리 인상 속도도 빨라질 것이다. 외국인 자금 유출이나 환
밴쿠버 날씨 오늘(금)
지난 정부 정책을 뒤집는 내용이 많아 야당을 설득해야 한다. 결국 정 율 급등 같은 시장 불안이 없도록 당국을 비롯한 모든 경제 주체가
19° /12°
부가 얼마나 실행력을 보여줄 수 있는지가 관건이다.
긴장의 끈을 놓지 말아야 한다. 추경호 경제부총리의 말처럼 한두
새 정부의 감세 정책과 건전재정 기조가 상충할 가능성은 면밀히 따 달에 끝나지 않고 상당 기간 계속될 경제전쟁의 대장정이 시작됐다.
소나기
토요일
일요일 월요일
18° /12°
17° /12°
18° /13°
종합
2022년 6월 17일 금요일
A3
한인차세대 그룹 C3, 대유행 휴지기 끝내고 활동 개시 송 총영사, New Vista 요양원 방문 8월 31~9월 4일 캠프 코리아 '태극기 주제' 다양한 활동을 BC주의 대표적인 한인차세대 그룹인 C3소사이티가 코로나19로 대면 행사를 중단했다가 다시 2022년도 캠프코리아 를 시작으로 다시 본격적인 활동에 들 어간다. C3소사이티(회장 이형걸)은 '태극기' 라는 주제로 오는 8월 31일부터 9월 4일 까지 스퀘미시에 위치한 캠프 서밋에서 캠프 코리아 2022 행사를 갖는다. C3소사이티는 2020년 코로나19로 잠 정 중단했던 BC주의 단 하나 뿐인 한국 고유 문화를 함께 할 수 있는 캠프 코리 아를 올해 다시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 다. 또 학부모들에게 한인 커뮤니티 또 래 아이들과 모여 볼더링, 양궁, 로프, 캠핑 기술 등 다양한 활동과 알레르기 걱정 없는 캠프 음식 (Camp Summit 제공)으로 몸과 마음이 치유되는 특별 한 경험을 아이들에게 선물해 줄 것을 요청했다. 100명 이상 캠프 참가자를 목표로 하 는 이번 캠프의 참가자별 일정을 보면 9 학년 입학 전부터 12학년 입학 전 학생 들을 대상으로 한 예비 카운슬러(CIT) 는 8월 31일부터 9월 4일까지 4박 5일 로 진행된다.
만7세부터 8학년 입학 전까지의 캠퍼 (Camper)는 9월 1일부터 4일까지 3박4 일간 진행된다. 코로나19 이전까지 캠프 코리아를 개 최했던 캠프 서밋까지 참가자들의 편의 를 위해 30달러의 비용을 내고 버스 교 통편을 이용할 수 있다. 캠프 참가비용은 예비 카운슬러는 460달러이고, 캠퍼는 410달러다. 또 이 번 캠프 코리아에 가족들은 현장 체험 을 위한 오픈 하우스가 9월 4일(일) 열 리는데 이때 학부모나 형제자매가 BBQ 파티를 위해 1인 당 10달러를 내면 함 께 할 수 있다. 2019년까지는 한식 전문가 우애경 씨 가 캠프코리아 시작부터 직접 한식 위 주로 음식을 제공했는데, 올해는 캠프 서밋의 음식만 제공되는 것이 팬데믹 이전과 달라진 점이다. C3소사이티의 이형걸 회장은 "포스 트 코로나 시대에 물가 상승이 워낙 커 스폰서를 모집하고 있다"며, "한인 신협이 매년 후원을 해주었는데, 아직 연락을 못드렸는데, 조만간 찾아 뵐 예 정"이라며 한인사회의 큰 관심과 후원 을 요청했다. 현재 후원기관과 단체를 보면, Partner로 밴쿠버 총 영사관, 재외동포재단, Ann's Catering(우애경)이 있다. Plati-
num 후원으로 연합교회와 무궁화 여 성회가, Diamond 후원으로 홍익37, 오 약국 (오유순), (고) 류태영, 정운희(경 남 남해), Gold 후원에 U-Grill(백애나), 샌디 리, 그리고 Silver후원에 문준성, 이용진, 장덕순, 김길우(김경자), 김경애, 차민주 등이 16일 현재까지 확정됐다. 이번 행사에 이전과 다른 점은 코 로나 이후 2년은 공백이 있는 캠프이 기에 안전사항에 신경을 쓰면서 자원 봉사자와 참여자는 백신접종을 요구하 게 됐다. 이 회장은 "100% 봉사자로 이뤄지는 행사이기 때문에 C3관련 이사들, 그리 고 봉사자들 모두에게 너무 나도 감사 하다"고 사의를 표했다. 매년 캠프 코리아에 참가 했던 캠퍼 와 예비 카운슬러들이 자원봉사자로 참 여해 왔다. 올해도 30명 이상의 카운슬 러들이 미리 한 달 전부터 트레이닝을 받는 등 안전하고 재미있는 캠프를 위 해 준비를 할 예정이다. 테마는 태극기로 정해졌지만, 구체적 인 프로그램은 바로 이들 카운슬러가 만들어 간다. 등록은 QR code나 링크(https:// c3society.org/programs/camp-korea/ registration)를 통해 할 수 있다. 표영태 기자
(사진=주밴쿠버총영사관)
송해영 총영사는 지난 15일(수) 오후 2시 부터 약 1시간 30분 가량 New Vista 요 양원을 방문, 운영현황을 청취하고 요양 시설을 둘러 보았다. 송 총영사는 "무엇보다도 한국식으로 꾸며진 시설이 매우 인상적이고, 특히 우 리 어르신들만을 위한 공간과 지원 시스 템이 제공된다는 것에 마음이 놓였다" 며, New Vista 요양원 설립 과정에서 큰 역할을 한 무궁화재단 오유순 이사장께 감사를 표했다. 송 총영사는 New Vista 방문중 열리 고 있던 한국인 거주자 분의 생신 파티 에 들러 함께 축하하고, 거주자분들의 건 강을 기원하며, 또한 "New Vista 요양원 내 한인 거주자분들을 위한 (음악 치료
같은) 다양한 프로그램의 필요성을 적극 공감하며, 이의 활성화를 위해 어떤 방 안이 있을 지" 총영사관도 함께 검토해 보기로 했다. 오 이사장은 "총영사관 요청으로 이번 방문이 이루어졌다"며, "이날 94세 한인 입주자의 생일 잔치가 있어, 한인들이 같 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오 이사장은 "뉴비스타의 대린 프로 이제 CEO가 직접 전체 시설들을 소개 해 줬다"며, "한인 입주자들을 위해 한 식용 조리기구 등도 준비해 맛있는 한 식을 대접하는 것에 모두 만족해 했다" 고 말했다. 표영태 기자
8월과 11월 각기 다른 법원 결정으로 혼선만 가중 >>1면 '한인노인회'에서 계속 결과적으로 이사나 회장 자격을 결정한 청원과 소송비용을 누가 내야 하느냐를 결정한 청원 결과가 자기에게 유리한 쪽 으로 해석을 하면서 청원인이나 피고나 갈등이 깊어지고 있는 셈이다. 이렇게 소수민족 사회를 전혀 이해하 지 못하는 판사들이 심사숙고 하지 않 고 재판을 진행하고 결정을 한 문제점이 한인 노인회를 망가트리게 한 것이다. 우 선 베이커 판사는 중립적인 선거감독관 을 선임하라고 했지만, 첨예하게 대립하 는 청원인과 피고인 사이에 중립적인 인 물을 선임하는 일은 애초에 불가능했다. 두 번째 선거감독관으로 선임된 타민 족 변호사는 돈만 챙길 뿐 노인회 정관 등에 따른 이사 등록이나 임시 총회 소
집 공고 등을 전혀 무시한 채 청원인과 피고인측의 연락에도 대답을 하지 않고 방임을 하는 상태로 일관해 왔다. 이 변호사는 지난 4월 21일 임시총회 를 한다고 했다가 바로 직전에 취소를 했다. 사실 임시총회 공고도 이사 등록 도 하지 않아 임시총회가 열렸다면 불법 총회가 될 수 밖에 없었다. 그런 상태에서 아직 아무런 조치도 하 지 않고 다시 세월만 보내고 있다. 결과적으로 한인사회의 문제가 타민 족의 손에 넘어가면서, 전혀 한인사회 를 이해하지도 못하는 판사와 변호사 들이 사태를 해결하기 보다 더 꼬이게 만들었다. 이러는 사이 변호사비로 수 만 달러 가 한인사회에서 빠져나가는 참사가 발
생했다. 이렇게 각기 다른 결정을 내린 것에 대해 다시 교통정리를 위해 청원재판을 하면 또 돈만 축내야 하는 상황이다. 사실 타민족 변호사보다 한인 변호사 를 중립적인 선거감독관으로 선임하는 얘기도 나왔지만, 한인 변호사들도 한인 단체에 잘못 끼었다가 낭패를 볼 수 있 다고 손을 저었다. 또 청원자와 피고측 도 한인 변호사가 누구 편을 들지 모른 다는 기우에 선호하지 않았다. 한편 청원인 서 씨가 오는 18일 오후 2시부터 한인회관에서 공청회를 갖겠다 고 밝혔다. 반면, 김 씨는 '노인회 회칙 에 의하면 전 회장이나 부회장만이 그 런 모임을 개최할 권한이 있다'는 입장 을 밝혔다.
송 총영사, Ross King UBC대 교수 면담
송해영 총영사는 6월 15일(목) Ross
King UBC대 교수와 오찬을 겸한 면담했다. 송 총영사는 "그 동안 척박한 한국학 분야에서 많은 노력을 기울여 온 King 교수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한국학 분야 발전을 위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조언을 듣고자 한다"고 King 교수의 의견을 청했다. 송 총영사는 또한 "한국어 교육 저변이 확 대되어야 대학에서 한국학이 발전할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부임 이후 줄곧 (한글학교를 포함) 한국어 교육부분을 어떻게 강화할 수 있을 지 고민해왔다"며 대학내 한국학 흐름과 전망 및 한국 어 교육저변 확대를 위한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송 총영사는 향후에도 King 교수와 한국어 및 한국학 발전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밴쿠버 중앙일보 >>관계기사 B-6면
A4 종합
2022년 6월 17일 금요일
미주에서 밴쿠버 한인 차세대가 통일 한국의 미래의 주역
지난 14일 열린 평화통일 골든벨 미주 본선에서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 예선을 통과한 김 민홍 학생(우측에서 4번째)과 신주애 학생(좌측에서 3번째)이 모두 미주 결선을 통과해 7월 말에 열리는 세계대회에 진출하게 됐다.
(사진=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 제공)
2022년 평화통일 골든벨 미주본선, 2명 참가자 모두 결선 진출 미주 20개 협의회서 각 2명,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대회서 가장 한국과 가까우면서, 한국의 평화통 일에 대한 열기가 미주에서 가장 뜨거운 밴쿠버 한인 청소년들이 또 한 번 미주 전체에서 가장 뛰어난 평화통일에 대한 실력을 뽐냈다.
지난 14일 오후 4시(밴쿠버 현지시간)에 열린 2022년 통일골든벨 미주 본선대회 에서 밴쿠버협의회(회장 정기봉)에서 예 선을 거쳐 진출한 2명 모두 대상과 우수 상을 차지하며, 7월말에 한국에서 열리는
세계 대회에 진출하게 됐다. 영광의 얼굴은 지난 5월 28일 열린 평 화통일 골든벨 밴쿠버협의회 예선에 오른 센테니얼 세컨더리에 다니는 김민홍 학생 과 월넛 그로브 세컨더리에 재학 중인 신 주애 학생이다. 신 양은 2020년에 밴쿠버 예선에서 대상을 받는 등 올해로 3번째 밴쿠버에서 입상을 해 왔다. 현재 미주에는 캐나다에 밴쿠버와 토 론토 협의회를 비롯해, 미국에 15개 중남 미에 3개 등 총 20개의 협의회가 있다. 미 주 본선에는 각 협의회에서 2명씩 예선을 통과한 학생들이 참여해 이번에 미주 본 선을 치른 것이다. 이를 통해 밴쿠버협의회에서도 대상을 받은 김 군이 대상을 받으며 미화로 1000 달러의 상금을 받았다. 또 신 양은 우수 상으로 미화로 300달러를 받았다. 동시에 이들 2명은 다른 미주 지역 3명의 학생들 과 함께 세계 각 대륙에서 진출권을 따 낸 학생들과 7월말에 세계 대회에 참가 하게 된다. 다른 미주지역 3명의 미주본선 통과자 는 브라질, 중미카리브, 그리고 오렌지샌 디에고 협의회 지역 학생들이다. 이들 5 명의 미주본선 통과자는 각 대륙과 한국 에서 뽑힌 학생 100명 명과 우열을 가리 게 된다. 밴쿠버협의회는 최초로 협의회에서 평 화통일 골든벨 대회를 시작했던 2018년부 터 4번이나 미주본선을 통과하고 한국결 선에 진출하는 등 좋은 성적을 거둬왔다. 정기봉 회장은 밴쿠버협의회에서 최초로 평화통일 골든벨을 시작했던 2018년도에 밴쿠버 대회에 참가했던 김의진 학생이 당시 한국에서 열린 세계 대회에서 1등을 차지했었다고 밝혔다. 표영태 기자
BC한인실업인협회 골프대회우크라이나 어린이 구호 기금마련
우크라이나 어린이를 돕기 위한 BC주의 대표적인 한인실업인 단체의 골프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BC한인실업인협회(회장 박만호)는 2022년 우크라이나 어린이 구호 기금마 련 골프대회(2022 BCKBA Golf Tournament U – kraine children’s charity) 을 오는 6월 14일 오후 1시부터 써리 골 프클럽(SURREY GOLF CLUB, 7700 168ST,SURREY)에서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는 BC한인실업인협회의 박 만호 회장을 비롯해, 전 협회 회장단과 OKTA CoBees 황선양, T-BROTHER 모 종혁 회장 등이 참가했다. 또 올드더치 (Old Dutch), 사푸토(Saputo), 트렌스 콜 드(Trans cold), 알비에치(RBH) 등 공급 업체 등 공식적으로 112명이 참가한 가운 데, 서상빈 운영위원장의 주도로 오후 1 시에 본격적인 대회에 돌입했다. 대회에 앞서 필라테스 강사인 참댄스컴 퍼니의 이민경 단장이 나와 몸풀기 필라 테스 체조 시범에 맞춰 참가자들이 안전 한 골프 대회를 위한 몸풀기 운동을 했다. 이번 행사에서 골프 대회 이외에 후 원 업체들이 준비한 퍼팅 콘테스트와 다 양하고 재미있는 행사가 함께 진행됐다.
또 골프 대회에 투어클릭이 알래스카 크루즈 여행권 등을 홀인원 상으로 제공 하는 것을 비롯해 VALLEYVIEW 써리 점과 BMO 등도 후원을 해 왔다. 특히 시 상식 행사에 행운권 판매를 위한 경품으 로 한인신협이 왕복 항공권과 투어클릭 에서 크루즈 여행권, T-BROTHER 최신 형 전기밥솥(3)후원을 해, 우크라이나 어 린이를 위한 기금마련에 큰 몫을 했다. 골프대회는 6시 쯤 마무리되고, 참가 자들은 연회장에 모여 저녁 식사와 함 께 축하 행사의 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 를 통해 판매한 라플 티켓 수익금과 도네 이션 금액을 우크라이나 어린이 구호 기 금 마련했다. 만찬 행사에서 박만호 회장은 환영사 를 통해 골프도 치지않고 행사를 위해 참 석자한 내빈을 소개한다며, 송해영 총영 사, 심진택 한인회장, 석광익 한인신협 전 무, 김지훈 (협회) 고문변호사 등을 소 개했다. 송 총영사는 축하 인사를 통해 "우크라 이나 아이들을 위한 자선행사라는 말을 듣고 뜻깊게 생각하고 찾아왔다"며 대한 민국 정부의 우크라이나 사태에 대한 입 장도 밝혔다. 표영태 기자
포트 무디 청소년교향악단 2021~2022학기 마감 야유회
메트로밴쿠버의 한인 대표 오케스트라인 포트 무디 청소년교향악단이 2021~2022학년도를 마 감하는 야유회 자리를 통해 1년 간 학생단원의 활동에 대한 서티피케이션을 전달하는 행사 가 됐다. 포트 무디 청소년교향악단은 매년 정기연주회 등 자체 연주회를 비롯해 다양한 각 종 지역 문화행사 등에 축하 공연 등을 통한 자원봉사 활동을 해 왔다. 박혜정 단장은 이날 각종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봉사활동 확인서를 학생들에게 전달했다. 이날 평화통일자 문회의 정기봉 회장 등도 참석해 지난 평화통일 골든벨 행사에 축하 공연을 해 준 단원들에 게 감사장을 전달하기도 했다. 박 단장은 이번 행사로 12학년 학생들이 졸업을 하게 됨에 따 라 추가로 단원들을 모집하고 있다며, 음악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의 지원을 당부하기도 했다. 이날 단원들은 단합을 위한 각종 게임을 하며, 서로의 친목을 다지기도 했다.
표영태 기자
밴쿠버 종합
2022년 6월 17일 금요일
A5
한국전통예술원 2022년 정기공연-캐나다 건국 155주년 기념
게시판
게 시판 교민동 정.봉사 단 체
중앙일보 이메일(edit@joongang.ca)로 보내주시면 신문에 게재됩니다. 전화, FAX 접수는 받지 않습니다. 날짜순으로 게재해 드립니다. 교민 동정
사물놀이 판굿(한창현 원장 제공)
29일 오후 7시 케이믹아트센터 직접 관객을 초대한 공연이 가능 김덕수 2대 제자, 천지 팀 초청 한국전통예술원(원장 한창현)은 오는 29일(수) 저녁 7시부터 웨 스트밴쿠버의 케이 믹 아트 센 터(Kay Meek arts Centre, 1700 Mathers Ave. West Vancouver) 에서 '캐나다 탄생 155주년'을 타 이틀로 2022년도 정기공연을 할 예정이다. 올해로 15년째를 맞이한 한국 전통예술원의 정기공연은 매년 다문화 사회의 문화단체와 함께 정기공연을 해 왔는데 올해도 중 국과 대만,무용단과 스페인 플라 맹고, 이란 전통 무용팀이 찬조 출연한다. 한국전통예술원은 청소년 단원 들 중심으로 지금까지 익혀온 기 량을 발휘할 예정이다. 한국전통예술원은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로 공연계가 어 려운 상황 속에서도 줌 등으로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정기공연을 펼 쳐왔다. 그리고 올해 엔데믹으로
해지면서 한국에서 사물놀이 창 시자 김덕수 선생의 2대 제자 5 명으로 구성된 천지팀을 초청하여 사물놀이의 진가를 보여주고, 그 외 삼도농악 설장고 연주와 개인 의 기량을 펼치는 판굿으로 공연 을 마무리한다. 그런데 완전히 코로나19 상황이 종료되지 않은 관계로 극장 수용 인원은 500석이지만 200석만 초대 할 예정이다. 티켓은 무료로 제공 되며, 티켓 신청은 604 -790 -8762 으로 하면된다. 한창현 원장은 "올해는 한인신 협에서 후원하여 타이틀 스폰서 로 한인신협이 됐다"며, "지금까지 저의 활동을 꾸준히 지켜봐 주시 고 후원하여 주신 콥스브레드(지 영만), 곽지형 한의원, 코나 펫샵 (배규도), 우리약국(송택헌) ,한아 름마트 , 다운타운 실버스프링(닥 터박) 등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 고 말했다. 한 원장은 "이곳에 사시는 교민 여러분들께서는 전통공연을 많이
접하셨을 것이라 생각한다. 오래 전부터 접하다 보니 관심이 소홀 할 수 있다"며, "하지만 다민족 축 제를 참가해보면 우리 민족의 전 통예술이 세계최고라는 것을 항 상 실감할 수 있다"며 많은 관람 을 요청했다. 또 한 원장은 "차세대 어린 자 녀 또는 손주들이 많이와서 구경 했으면 좋겠다. 그들이 우리의 전 통예술을 보면서 타민족 전통공 연도 학교또는 여러곳에서 접하게 되고 비교할 것"이라며, "당연 그 들은 대한민국의 전통예술이 세계 최고라는 인식을 갖고 긍지와 자 부심 뿐만 아니라 정체성을 확립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 고 덧붙였다. 한 원장은 "천지팀은 7월1일 캐 나다 데이 행사에 코퀴틀람 시청 으로부터 초청을 받아 코퀴틀람 타운센터 파크에서 오후 4시부터 4:45분까지 야외 무대 공연을 한 다"며, "근처에 사시는 한인들이 많이 구경 와 따뜻한 응원을 해달 라"고 말했다. 표영태 기자
늘푸른 장년회, 6.25전쟁 72주년 기념 전쟁문학 세미나 개최 6.25전쟁 72주년을 맞아 캐나다 한인 늘푸른 장년회(회장 이원배) 와 캐나다 한인 문인협회(회장 나 영표)가 공동으로 전쟁문학 세미 나를 개최한다. 6월 25일 오후 7시에 화상으로 개최되는 동 행사는 캐나다 소설 가인 로버트 W. 멕케이씨의 소설 ‘잊혀진 전쟁, 한국전 1951-1953’ 을 바탕으로 캐나다 참전용사들 의 전투현황에 대해 증언한다. 캐 나다 군의 입장에서 바라본 한국
전에 대해서 우리가 알지 못하던 부분도 밝힐 예정이다. 멕케이씨는 자신의 소설을 통해 캐나다 경보병연대(PPCLI) 소속 으로 세계평화와 자유를 위해 잘 알지도 못하던 낯선 나라에 와서 산화한 캐나다 젊은 군인들의 헌 신과 희생을 기록과 사진 등을 통 해 생생하게 증언하고 있다. 세미나는 지난 4월 13일 밴쿠버 대학교 여성근무자모임(University Women’s Club of Vancouver)
에서 영어로 성황리에 진행되었 으나, 정작 전쟁피해 당사국인 한 국인들의 참여가 저조하여 이번 에 영어와 한국어로 동시 진행하 게 된다. 참여방법은 캐나다 한인 늘푸 른 장년회(https://cafe.daum.net/ KESSC/Hrhx/115) 게시판에 있 는 링크를 통하거나 또는 이메일 (kessc2013@gmail.com) 로 참가 신청하면 링크를 받을 수 있다. 밴쿠버 중앙일보
노스로드 석세스 ▶주제: 에너지 절약을 위해 꼭! 알야야 할점과 혜택 ▶일시: 7월6일(수) 오전10시-11:30분 Tips For Energy Saving and benefit. 1. 에너지 절약 팁 2. 집에서 안전하게 지내기 위한 방법 3. Energy Saving Kit 무료로 받는 방법 4. 연방 정부 지원 보조금 프로그 램 (최대$5600) 에 대한 내용 ▶등록: https://tinyurl.com/5n8zzuz6 행복 문화 마당 ▶장소: 9855Austin ave.Burnbay(로히드 몰 1층 커뮤니티룸) ▶일시: 매주 화요일 ▶시간:오전 1:30분-3시30분 ▶내용:시사.교양강좌.치매예방체 조(1부).영화(다양한 콘텐즈의 영 상), 건강체조(2부),함께노래(강 샘 지도) *밴쿠버 유일의 시니어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알레그로 앙상블] 중급 . 음대 전공자 연주자 모집 중급 5년이상 배운자 및 음대 전공자 ▶피아노: 1 피아노 듀오, 솔로 연주 2 피아노 4 & 8 Hands ▶현악: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Vibrato Skill Require ▶관악: 플룻. 클라리넷, 호른 etc 2023 페스티벌 참가 및 차기 콘 서트 곡. 2 피아노 라흐마니노프 러시안 랩소디. 브람스 하이든 변 주곡, 1 피아노 베토벤. 발트시타 인 변주곡 & 멘델스존 안단테 브릴란테 ▶문의: 뮤직 디렉터 피아니스트 서동임 604.505.4187
한인 댄스클럽 재개장 안내 ▶장소: Edmonds community(1층홀) 7433 Edmonds ST, Burnaby, V3N 1B1 ▶시간: 수요일 오후1:00-3:00 일요일 오후3:45 -5:45 ▶문의: 604-513-5937 778-887-9797 유형길 화백 작품 전시 ▶주제: 나의 영원한 평화의 상징 ▶장소: 밴쿠버 한인회관(1320 E Hastings St., Vancouver), 주밴 쿠버총영사관 민원 업무실(16001090 W Georgia St., Vancouver), ANVELY #111e-4501 North Rd, Bby(상설) ▶문의: 604-433-0107 메트로 밴쿠버 남성합창단 아름다운 노래교실 ▶대상: 노래를 좋아하는 모든 분들. ▶기간: 2022년 3월 25일~6월 24일 ▶요일및 시간:매주 금요일, PM1:30~3:00 ▶장소:로히드몰 북쪽 카메론 길.성스테판교회 (9887 Cameron St. Burnarby V3J 1M3) ▶내용: 가곡( 한,외) 가요, 민요, 팝송, 성가...등 ▶강사: 음악을 전공하신 이삼성 목사께서 발성부터 노래의 깊은 테크닉까지 지도해 줍니다. 총무: 채석환(236 330 9097) 메트로 밴쿠버 남성합창단 제12회 정기공연 ▶일시: 6월 18일(토) 7시 30분 ▶장소: Shadbolt Centre (6450 Deer Lake Ave, Burnaby) ▶문의: 778 668 5540 벤쿠버무용반 제2기 모집 K.포크댄스 ,라인댄스 현대무용(contemporary) 다양한 커리큐럼으로 신체단련 및 예술적 정서적 함양. 지도;김문경교수 특강 ▶일시: 매주 화요일 오후2;30-4;00 ▶장소: 코키틀람 ▶문의: 778-318- 1206
펜화 무료 강습 ▶일시 : 2022년 3월 21일 부터 14:00-16:00 (매주 월요일) ▶장소: 821 Fairfax Street Coquitlam B.C All saint Parish Hall ▶준비물: 0.3mm ink pen (검정색)Black ▶연락처: 카톡 ID (keepme77) ▶문의: 778-866-6429 김영운 6.25전쟁문학 세미나: 잊혀진 전쟁, 한국전 ▶일시: 2022년 6월 25일 오후 7시 ▶장소: 온라인 화상(zoom) 세미나 ▶내용: 한국전에 참전한 캐나 다 군의 실황 (영어와 한국어 로 진행됨) ▶강사: 로버트 W. 멕케이 (캐 나다 소설가. 퇴역 캐나다 해군) ▶참가비: 무료 ▶참가방법: 이메일로 참가신 청. 캐나다 한인 늘푸른 장년회 (kessc2013@gmail.com), 캐나 다 한국문인협회(kwac2009@ gmail.com). 신청자에 한해 링 크를 이메일로 송부함 밴쿠버 한인 노인회 회원 공청회 ▶일시:2022년 6월 18일 토요일 오후 2시 ▶장소: 한인 회관 (임대료 지불 완) ▶주제: 1.경과보고(법원 1,2차 판결문 포함) 2. 재정 보고 3. 선거 감독관의 문제점 4. 질의 및 자유 발언 5. 기타 캐나다 탄생 155주년기념 전통예술공연 대한민국 최고의 전문 사물놀 이패 "천지 (김덕수의 제자)" 팀 초청 사물놀이, 설장고, 판굿, 스페인 플라맹고, 이집트무용, 중국무 용, 타이완 무용공연 ▶일시: 2002. 6. 29( 수) 저녁 7시 ▶장소: Kay Meek 극장 (1700 Mathers Ave. West Vancouver) ▶문의: 604 790 8762
A6
벤쿠버 종합
2022년 6월 17일 금요일
교 계 소 식·비 즈 니 스
밴쿠버 한국교육원 유치에 한인 학생들·한국어학교 적극 동참
비즈니스
[오약국 moderna, Pfizer 백신 예약 없이 접종]
▶장소: 코키틀람지역
코로나 Test Kit 무료 (우선 70세이상 부터), 코로나 치료제(3월 1일부터) ▶주중 9:30-18:00 (주말 전화예약가능) ▶연락처: 604-931-2396, 604-939-8311 ▶장소: 504 cottonwood ave., Coquitlam(on North rd) ▶구비서류: BC care card
[밀알 토요사랑의교실] ▶일시: 2022년 6월 18일 (토) 10:00 ▶장소: 밀알사랑의교실 (15964 88 AVe, Surrey / 써리장로교회 교육관) ▶봄학기 종강
[고고치킨] ▶코퀴틀람 센터 근처에 있는
고고치킨에서는 한국식 후라 이트 치킨과 간장마늘 치킨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음. 특히 인기메뉴인 치킨마요 덮 밥, 불고기덮밥 등 다양한 rice bowl 도 판매중 교계
[무료 Bible English Class] 영어와 성경을 함께 공부하고 싶은 분이면 누구나 환영! ▶강사: June Park (박준식/현 CLC교육센터 영어 대표강사) ▶일시: 매주 금 12:30-1:50 ▶장소:CLC교육센터 #205-1001 Austin Ave. Coquitlam (스카이트레인 로히드역 152번 버스 6분거리: 피자헛 건물 2층) ▶문의:604-838-3467 /카톡 clc911 이메일:clccelpip@gmail.com ※참석 전 반드시 등록해 주세요. [벤쿠버선교무용단] 수시모집 ▶자격:믿음이 있는 신앙인으로 공연에 임할 열정이 있는 분. 유경험자 대환영 ! ▶시작: 3월8일 화요일 오전10시 30분 청소년반:매주 토요일 오후2시 -3시 30분/성인반: 매주 토요일 오후4시- 5시30분 시니어반: 매주 화요일 오전10시 30분-12시 단체작품안무지도 가능 무용작품개인지도및 몸매교정개 인지도 가능. 유경험자 대환영 ▶문의: 김문경 778-318-1206 유투브에서;김문경무용 또는 김문경교수, Canadian-Korean Performing Arts Society 를 크릭하세요.
[밀알굿즈판매<투게더>프로젝트] ▶판매굿즈: 밀알디자인 머그잔 and/ or 커피빈 and/ or 티백 ▶상세설명: 밀알홈페이지 ▶구매 신청: 밀알홈페이지 (www.vancouvermilal.com)
11/12 학년 학생들이 교내외에서 서명 운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랭리 파인 아트 스쿨은 캐나다 서부에서 한국어 를 제2외국어로 채택한 2개 고등학교 중 하나다.
캐나다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선교무용학과 봄학기 학생모집 ▶개강: 4월 10일 - 7월 3일 신학: 대면 수업: 매주 일요일 오후5시 실기: 매주 월요일, 토요일 오전 10시-12시) 한국무용,현대무용,라인댄스, 포크댄스,워쉽댄스,치유체조 .타악실기,장고,북,소고. canadachongshin.com ▶문의;김문경교수;778-318-1206 2022년 나이아가라 한인 장로 교회 청빙 공고 ▶신청자격 1) 나이: 만 35-50세 2) 목회경력: 미주 이민 목회 경 험 5년 이상, 목사 안수받은지 5 년 이상 3) 캐나다-미국 영주권자, 시민 권자로서 영어소통 가능하신분 4) 교단인정 신학대학원 졸업자 로 신학 석사나 이상의 학위를 받으신분 ▶제출서류 1) 1차-이력서 (사진포함), 자기 소개서, 본인설교 동영상, 가족 사진 2) 2차- 영주권이나, 시민권 사 본, 대학과 신학대학원 졸업증서 3) 목사안수 증명서, 목사비젼 및 계획서, 신앙간증 4) 서류 제출 마감일: 2022년 5 월 31일까지 5) 제출처(접수 및 문의): 청빙 위원회(kys0924@hotmail.com) 교회 윕사이트: www.niagarachurch.com 교회주소: 3585 Nineth Street, Louth, St. Catharines, Ontario L2R 6P7.
한국 정부의 교육문화에 모두 소외된 캐나다 서부에 한국교 육원 유치 서명 운동이 벌어지 고 있는 가운데, 한인학생들과, 한국어학교 그리고 비영리기관 과 교육기관 근무 한인단체 등 이 적극적으로 서명에 동참하 고 있다. 6월 한 달 밴쿠버 한국 교육
원 유치를 위한 한국 의회 청 원 1000명 서명 운동을 시작 한 한국 교육원 설립 추진위원 회인 한마음은 지난 2주간 서 명을 받기 위한 활동을 이어가 고 있다. 메트로밴쿠버 비영리기관, 교육기관, 정부기관에서 근 무하는 한인직원들로 구성된
(사진=한마음 강수연 교사 제공)
KCWN(Korean Community Workers Network, 회장 이다 래)는 지난 11일 모임을 갖고 교육원 설립의 취지에 공감하 시고 지지를 선언하고 회원들 이 각자의 네트워크를 통한 서 명을 받는데 일조하기로 약속 했다. 이외에도 써리 한국어 학교,
밴쿠버 성 김대건 대건 한국학 교, 아녜스 성당 한글학교 등 이 한국어 교육을 강화하고 더 많은 한인과 타민족 학생들에 게 한글교육과 역사교육 기회 를 제공할 수 있는 한국 교육 원 유치에 적극 동참 중이다. 한마음은 올바른 한국 역사 교육, 다문화 커리큘럼(한국 문 화 관련 수업 지원), 한국어의 제2외국어 정규 과정 수업 유 치, 그리고 한국 대학 유학 지 원 등을 BC주를 비롯해 캐나 다 서부 지역에 이끌기 위한 한 국 교육원 유치에 종교 기관이 나 한인 단체 등도 함께 해줄 것을 요청했다. 청원 운동에 참여를 원할 경우 한마음의 이메일인 keclangley@gmail.com으로 연 락을 달라고 요청했다. 이번 서 명 운동은 한인 뿐만 아니라 모든 타민족이 대상이다. 이메 일로 연락을 주면 서명 패키지 를 우편 등으로 보내 줄 예정 이다. 표영태 기자
김 가평군수 임기말 가평석 특산품 홍보차 캐나다 방문
참전용사들에게 감사의 선물 전달 재향군인회, 감사패 김 군수 수여 나이아가라에 가평전투 승전비 제막식을 위해 캐나다를 방문 한 김성기 가평군수가 지난주 밴쿠버를 방문했다. 김성기 가평군수는 10일 밴쿠 버에 도착해 캐나다에서 최초 로 세워진 랭리타운쉽의 가평 석을 방문하고, 11일 송해영 총 영사와 조찬을 가졌으며, 평화 의 사도비 방문과 교민 초청 만 찬 행사를 가졌다.
그리고 12일 밴쿠버를 떠났으 며 16일 캐나다에서 4번째로 세 워지는 나이아라가 한국전가평 전투승전비 제막식에 참석한다. 김 군수는 3선으로 오는 30 일 임기가 만료되는 가운데, 가 평석 제막식과 함께 가평군의 특산물도 홍보하기 위해 가평 군의 우리술 잣막걸리의 박성기 사장, 가평 특순주 영농조합 법 인 김경철 대표 등과 함께 캐나
다를 찾았다. 장민우 가평군 홍보대사의 사 회로 진행된 교민 만찬에는 캐 나다 한국전참전용사인 랄프 데 코스트와 프랭크 스미스 씨, 그 리고 한국전 참전용사회의 가 이 블랙 명예회원 등이 참석했 다. 또 정치계에서 연아 마틴 상 원의원과, 앤 캥 주의원, 마이클 헐리 버나비 시장, 스티브 김 코 퀴틀람 시의원 등이 참석했다. 군단체로 재향군인회의 손상열 회장, 6.25참전유공자회의 이우 석 회장, 그리고 김영필 해병전
우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한인 단체로는 심진택 한인회장, 박 만호 BC실업인협회장 등이 참 석했다. 김 군수는 참전용사들에게 기 념품을 전달했다. 장 홍보대사 에게는 감사패를 수여했다. 또 손 회장은 김 군수에게 감사패 를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가평군의 명물 인 잣과 밤 등으로 만든 막걸리 와 과자, 엿 등을 홍보하고 시 음과 시식을 하는 시간을 가졌 다. 또 만찬을 마치고 귀가하는 참석자들에게 특산물을 선물하 기도 했다. 한편 김 군수는 15일 토론토 총영사관 관저만찬 행사에 참석 했다. 주토론토총영사관의 김득 환 총영사는 한국전쟁 당시 가 평전투에서 활약한 참전용사들 을 기리기 위해 캐나다에 방문 한 가평군수에 대하여 사의를 표했다. 같은날 토론토에서 개 최된 가평장막걸리 및 가평특 선주 홍보 행사에서 가평군 농 산물의 캐나다 시장 진출을 기 원했다. 표영태 기자
2022년 6월 17일 금요일
전면광고 A7
A8 전면광고
2022년 6월 17일 금요일
2022년 6월 17일 금요일
전면광고 A9
A10 전면광고
2022년 6월 17일 금요일
2022년 6월 17일 금요일
전면광고 A11
A12 전면광고
2022년 6월 17일 금요일
2022년 6월 17일 금요일
전면광고 A13
A14 전면광고
2022년 6월 17일 금요일
오피니언 오피니언
2022년 6월 13일 월요일
15일 수요일 6월 16일 2022년 2022년 6월 목요일 17일 금요일
종합
29
29 A15
검찰 편중 인사, 편협한 국정 운영 우려된다 우주산업 육성 ‘큰 그림’ 필요하다 여행+건강, 웰니스 관광 시대 대비해야 시론 장영근 차의과대 통합의학대학원 교수 최희정 한국항공대 교수 임성학 한국정치학회 회장 한국관광공사 웰니스 관광 자문위원 서울시립대 국제관계학과 교수
윤석열 국정과제의 하나 2년 이상정부는 창궐한110대 코로나19도 이제 기세 윤석열 대통령은 후보와 당선인 시절 제 로 꺾이고 ‘우주 강국 및 대한민국 우주시 가 끝이도약 보이는 듯하다. 바이러 왕적 대통령제 청산이 핵심이라는 뜻을 대 치명률이 개막’을 선정했다. 지난달 한·미정상 스 크게 낮아졌고 확산세도 피력했다. 대통령에게 권력이 집중되고 회담 공동발표문을 보면 우주 협력의 확연히 수그러들고 있다. 계절 독감처럼 국정 운영이 대통령 개인에게 지나치게 전 분야에서 한·미동맹을 강화하기로 감염병이 주기적으로 유행하는 ‘엔데믹 의존하는 관행은 한국 정치의 큰 문제 약속했다. 우주산업이 미래 먹거리를 (풍토병) 시대’로 진입하고 있다는 분석 다. 윤 대통령은 제왕적될대통령제 청산 창출할 신성장동력이 수 있다는 기 도 들린다. 을 위한 첫 개혁으로 제왕적 권력의 상 대감을 갖게 했다. 이런 변화된 흐름을 반영한 때문일까. 징인 청와대를 벗어났다. 오는 맘속으로만 16일 국내에서 개발한 여행지를 우주발사 그동안 그려왔던 제왕적 대통령제 청산은 청와대 이전 체 누리호 2차 발사가 예정돼 있다. 지난 찾아 떠나려는 ‘보복 관광’이 폭발할 기 으로 끝나선 안 된다. 무엇보다 대통령 4월 말코로나19가 새 정부 인수위원회는 세다. 한창 기승을항공우주 부릴 때 과 대통령실에 집중된 권력을 막는 것 산업 육성을 위해 전담기구인 가칭 ‘항공 격리의 반작용으로 ‘보복 소비’가 유행 이 중요하다. 대통령 의지로 청산을 위 우주청’을 설립하고 항공우주산업 클러 했다면, 이젠 해방감을 누리려는 보복 해 할욕구가 수조성하겠다고 있는전 방안은 두 가지다. 스터를 발표했다. 항공 하 부 관광 세계를크게 달구고 있다. 나는 검찰·국가정보원 같은 권력기관을 문물론 포함 여부에생명을 따라 항공우주청, 또는 수많은 앗아간 코로나19
편법으로 동원해 견제받지 않는 권력을 국가우주청이 될트라우마를 수 있다. 전담기구의 명 가 남긴 감염병 떨치기가 행사했던 관행을 없애는 것이다. 둘째는 칭과 입지에 대한 논란은 계속되고 있다. 말처럼 쉽지는 않아 보인다. 이처럼 기 대통령실을 중심으로 국정이 운영되면 과거에 우주 개발은 강대국의 정치·군 대와 걱정이 반영된 듯 단순히 관광하 서 부처 장관들이 ‘청와대 거수기’ 역할 사·이념적 목적에아니라 의해 정부 주도로 수 고 즐기는 차원이 안전과 건강을 밖에 못하는 관행을 없애는 것이다. 행됐다. 최근‘웰니스(Wellness) 민간 투자에 의한 관광’이 민간 주 함께 챙기는 윤 대통령은 대통령실을 개혁하면서 도의 주목받고 우주 개발이 본격적인 궤도에 오르 요즘 있다. 제왕적 대통령제 청산 의지를 고관광은 있다. 이를 ‘뉴 스페이스(New Space)’ 기본이고 자연 체험,보여주었 숲 치유, 다. 민정수석실 폐지로 권력기관의 편법 라 부른다. 과거에는 달에건강 사람을 보내고 명상과 스파 등 힐링과 회복이 프 동원을 하지 않겠다는 결의를 보여줬 우주정거장을 것이 국력의 상 로그램의 핵심 건설하는 요소를 구성하는 여행이 다. 과거 청와대 민정수석은 검찰·경찰· 징이었다. 이제는 국익이 되는 우주 비즈 웰니스 관광이다. 예컨대 온천에서 휴 국정원·국세청·감사원 등 5대 사정 기관 니스를 키우는 것이 더 중요하다. 식을 취하며 몸에 좋은 음식을 즐긴다 업무를 총괄하는 실세였다. 또내 대통령 뉴 스페이스는 2010년 전후부터 본격 거나, 요가와 명상을 체험하고, 몸에 실은 2실장-5수석 체제로 슬림화하고 화하고 있다. 한 미국은 이상의 우주 맞는 한방차 잔을60년 마시며 대자연을 규모도 150~200명으로 줄여 실무형 개발 경험을 기술 혁신과 막 만끽하는 것도기반으로 웰니스 관광에 속한다.전 략 조직화했다. 강한 민간펀드를 상용화를 위한 웰니스 여행은유치해 세계적 트렌드이기 그러나 최근 검찰 편중 인사 논란을 보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 도 하다.우주 미국의 ‘글로벌 웰니스 연구 면서 윤 대통령이 제왕적 대통령제 고 있다. 이런 생태계를 전 청산 세계 소’(GWI)에 따르면 세계 활용해 웰니스 관광 시 의지가 있는지 되묻지 않을 수 없다. 권력 뉴 규모는 스페이스 산업을 선도하고 있다. 올 장 2020년 4357억 달러(약 560조 기관 핵심 자리에 검찰 출신과 측근을 임 해 초 기준 미국은 400여 개, 중국 150여 원)에서 2025년에는 6919억 달러 급증 명하고 권력기관의 편법적 동원 가 개,1조1276억 일본있어 50여 개를 포함해 전 세계적으 한 달러(약 1454조원)에 이를
박용석 박용석 만평 만평
능성을 염두에 둔 것은 아닌지 의심할 수 로 1200개 이상의 뉴 스페이스 업체가 것으로 전망했다. 연평균 성장률이 20% 밖에 없다. 대통령실에 임명된 6명의 검 활동 중인 것으로 추산된다. 를 웃돌 거란 예상이다. 일반 관광 시장 찰 출신은 인사·총무와 대통령 우주산업은 위성과 일정을 발사체 의 전통적인 연평균 성장률이 3.4%(2013~2015년 담당한다. 최초의 검찰총장 출신 대통령 제작 및 발사 서비스, 통신·방송 등 위성 기준)였던 것과 비교하면 폭발적 성장세 인 만큼 검찰 영향력은 어느 대통령보다 데이터 활용으로 국한됐다. 요즘 해외 가 기대되는 블루 오션인 셈이다. 강할 것이다. 거기다 최측근 한동훈 검사 뉴이런 스페이스 비즈니스 추세를선도국의 간파한 듯우주 미국은 세계 최
좁은 인재풀은 집단사고 위험 불러 미·중·일 등 사업모델 개발 한창 코로나 잦아들며 ‘보복관광’ 후끈 국민과 괴리된 정책콘텐트 낳을 수 있어 민간주도형 국가전략 서둘러야 자연·명상 결합한 절실해 를 법무부 장관에 임명했고, 한 우주 장관은 모델을 보면 우주궤도 서비스, 광 고의 바이오 기술력을 바탕으로 ‘항노 ‘윤석열 사단’으로 불리는 특별수사통 물 채취, 상용 우주정거장 저궤도 화(Antiaging)’와 관광을 건설, 결합한 웰니 검사를 검찰 요직에 포진시켰다. 소형 군집위성 구축, 우주여행 등 그리 다양 스 상품을 공격적으로 내놓고 있다. 국정원 인사에서도 검찰 출신은 빠지 한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다. ‘헬스 투 스·터키·일본 등 관광 대국들도 지 않았다. 대검에서 자신을 검 한국의 올드 스페이스(Old Space) 산 어리즘’ 슬로건을 내걸고 한층보좌한 업그레이 사를 국정원 조직과 예산을 관장하는 업 생태계는 어떤가. 민간기업의 기반 드된 관광 서비스 개발에 열중하고 있다. 핵심 자리인 기획조정실장으로 임명했 기술 부재, 전문인력 부족, 정부출연기 한국의 관광산업계도 최근 잰걸음을 다. 대통령의 고교·대학 후배로 최측 관의 개발사업 독점 및 기술이전 제한, 하고윤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
분수대 분수대
parkys@joongang.co.kr parkys@joongang.co.kr
국가기관이나 지방자치단체 등 정부가 고대 로마 친위대 ‘프라이토리아 1995년 8월황제의 마이크로소프트(MS)가 선 체결하는 모든 계약은 경쟁계약으로 이 니’는 수도에서 황제를 경호할 땐 평상 보인 인터넷 익스플로러(IE)는 한때 시 뤄진다. 해당차림으로 계약을 원하는 여러 복인 ‘토가’ 근무했다. 갑주는 장을 평정했다. IE는맺길 윈도우95에 기본 업체를 경쟁시켜 가장 유리한 계약 내 훈련과 전투 때만 썼다. 2000여 년 전임 프로그램으로 설치된 웹브라우저로 출 용을 제시하는 곳을 선정하는 방식이 을 고려하면, 정장·평상복 차림의 요즘 발했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이 없던 시 다. 입찰이나 경매가 일반적이다. 예컨 경호원들을 연상케 하는 측면이 있다. 절, 개인 컴퓨터(PC)로 인터넷에 접속할 대 새 청사를 짓는다는 공고를 내면 해 걸친 방법이 진시황의 ‘천하 순 수반면 있는5차례에 거의 유일한 IE를 이용 당 공사를 맡길 원하는 업체들이 입찰 행’은것이었다. 규모가 어마어마했다. 하는 실제로 2003년중무장한 기준, IE 에 참여한다. 그중 공사가격을 낮 보병·기병이 황제 주변을95%에 겹겹이가장 에워싸 의 웹브라우저 점유율은 달했다. 게 제시한 업체(최저가낙찰제) 혹은 공 움직이는 궁궐을IE도 떠올리게 했다고 한 승승장구하던 스마트폰 시대가 사가격이 가장 낮지 않아도 좋은 행차에 자재나 다. 순행지의 도시들은 황제의 열리고 경쟁 브라우저인 크롬이나 파이 기술을 적용하겠다는 업체(제한적 평균 맞춰 도로를 정비했다. 순행은 지역 민 어폭스 등이 치고 나가면서 쇠락의 길 낙찰제) 등을 선정한다. 심을 살피고, 황제의 권위를 게 을 걷는다. MS가 버전을 계속알리는 업그레이 정부가 맺는 공사 도급이나 국·공유 목적이다. 진시황의 행차는 그 거대한 드하며 대응에 나섰지만, 보안과 편의성 자산 매각(불하), 관용품 구매 계약까 인의 장막만큼 민심과 등에서 큰 점수를 받지멀어졌다. 못하면서 사용 지 원칙적으로 경쟁계약이다. 공정성을 무장 외면하기 경호원의 시작했다. 규모만 권력과 민심 자들이 트래픽 분 지키고 부정을 방지하기 위해서다. 요 의 장벽이스탯카운터에 되는 건 아니다. 한국에선 석사이트 따르면 올해대 5 즘은 민간기업도 대부분 발주를 경쟁 통령 경호책임자들의 과잉 충성이 여러 월 기준 IE의 국내 웹브라우저 점유율
근으로 꼽히는 이상민 장관 민간기업 자체행정안전부 투자의 한계 등으로 우 공사는 2017년부터 해마다 웰니스 관광 (판사 출신)이 외청인 경찰청 통제 방안 주산업 활성화에 한계를 노출하고 있다. 지를 발굴해 선정해오고 있다. 웰니스 을 모색하고 있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 올드 적극적이다. 스페이스 산업화의 부재는 판 뉴 관광에 덕분에 단조롭고 금융감독원과 공정거래위원회는 사법 스페이스 상업화에도 걸림돌이 되고 있 에 박힌 관광지가 새롭게 탈바꿈하고, 기관·국세청·감사원에 이어 다수의 사 다.친환경적이고 올드 스페이스 시대 국책연구기관 더 다채로운 체험이 가능 외이사를 배출할 만큼 권력기관이 주도의 우주개발사업이 기업들을 단순 한 ‘핫 플레이스’도 속속중요 선보이고 있다. 다. 금융감독원 최초로 검찰 출신이 부품공급이나 제한했기 때 최근 출범한 용역업체로 윤석열 정부는 110대 임 국 명됐고, 공정거래위원장에는 윤 대통 문이다. 국내 실정에 맞는 뉴 스페이스 정과제에 ‘웰니스 관광 활성화’를 포함 령과 수원지검에서 같이 근무했던 검사 시대로 위한한층 획기적인 방안이 해 관련전환하기 산업 발전에 탄력이 붙을 출신이 유력하다고 한다. 필요한 시점이다. 전망이다. 다행히 우리나라는 웰니스 윤 대통령은 자리 나눠먹기식 인사 이러한 제한적 상황에서 관광을 빠르게 실행에 옮길뉴수스페이스 있는 기 를 탈피해 각 분야 최고 실력자를 모신 상업화 육성을 어떻게 해야 할까. 먼저 반을 탄탄히 갖추고 있다. 다고 공언했다. 공약과 정책을 추진하기 우주 거버넌스의 핵심 요소인 국가우 세계 최고 수준의 의료진과 의학 인 위해 대통령에게 충성하고 능력을 갖춘 주청을 아니라 단일 부처 산하가 아닌정보기술 범부처를 프라뿐 한류와 최첨단 사람을 임명하는 것은 비판받을 일은 아우르는 기관으로 설치해야 한다. 위성 (IT)을 관광 인프라에 매끄럽게 접목할 아니다. 특히 여소야대 상황에서 국정 활용은 국방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국 수 있다는 점은 엄청난 경쟁력이다. 한 돌파를 위해 주변선진국이라는 인물의 지지 토교통부·환경부 등 거의 충성과 모든 인식은 부처가 국이 세계적 의료 가 필요한 상황이라 필요로 하니 위성개발사업 및 활용필요 정책 이미 지구촌 곳곳에 측근 널리 인사의 퍼졌고 의료 성도 어느 정도 이해는 간다. 그러나 대 중복을 방지하는 역할이 필요하기 때문 관광 목적지로서 선호도가 날로 증가하 통령실과 권력기관에 과도하게 측근과 이다. 우주청은 국내 뉴 스페이스 산업 고 있다.
검찰 출신을 배치하는 제왕적 대 육성을 위한 큰 그림을 것은 그려야 한다. 날 양방은 물론 서구에서도 새롭게 주목 통령제 청산 의지를 의심하게 만들고 권 로 중요성이 커지는 하이브리드형 ‘우주 안보’도 의료 동시 받는 한방을 결합한 력 사유화로 오해받을 수 있다. 에 고려한 한국형 우주전략을 서비스, K뷰티와 K컬처, 한옥수립해야 스테이 또 측근과 검찰 출신 임명은 편협한 한다. 한국의 우주시장은 아직 정부 수 등 K건축 체험까지 패키지로 묶은 것도 방식의 국정 운영을 가져올 있다는 요에 한정돼 있어 극히 협소하다. 내수만 한 방법일 것이다. 이를 통해수 K팝 못지 점에서 우려스럽다. 문재인 정부가 이념 으로차별화된 우주산업을 활성화하기엔 한계가 않게 K웰니스를 또 다른 간판 이 같은 좁은 고위직을 발 있다. 가격 및 인재풀에서 성능 경쟁력을 갖는 우주 상품으로 내세우면 세계인을 한국으로 탁해 국민과 괴리된 정책을 내놓은 비즈니스 모델을 글로벌 것을 우주 끌어들일 수 있을 개발해야 것이다. 반면교사로 삼아야 한다. 특히 검찰 같 시장에 있다.해외 이를 관광객 위해 모든 사실 진출할 웰니스 수 관광은 유 은 상명하복 조직 문화와 위계질서가 엄 국내 수요에 대해 산업체 주도 개발을 치에만 유용한 것은 아니다. 일과 휴식 격한 집단에서는 다양한 사고나 자유로 유도하고, 이를 통해 우주기반기술 및 의 균형(워라밸)을 중시하는 국민의 건 운 비판을 막고 동질성을 집 혁신기술을 강화해야 한다.추구하는 강권과 행복권을 추구하는 데 중요한 단사고 경향이 나타날 가능성이 크다. 궁극적으로 뉴 스페이스 상업화의 성 인프라이기도 하다. 아무쪼록 관련 정 윤 대통령은 이후 인사에서 이런 점 공을 위해서는 민간기업에 대한 정부출 부 부처와 공공기관·지자체·민간기업이 을 고려해야 한다. 공약인 대통령실 민 연기관의 기술이전과 지원, 전문인력 양 원팀을 구성해 웰니스 관광을 활성화하 관합동위원회가 다양한 분야·계층을 성이 필요하다. 의존에서 탈 길 바란다. 이를 정부 통해 투자 한국경제가 새로 참여시키고 권력 집중 문제까지 직언할 피해 벤처 찾고 자금·사모펀드 민간투 운 활로를 국민은 더 같은 행복해지면 수 있는 기구가 되도록 해야 한다. 자의 활성화와 지원도 필요하다. 좋겠다. ※ ※외부 외부 필진 필진 기고는 기고는 본지의 본지의 편집 편집 방향과 방향과 다 다 를 수 있습니다. 를 수 있습니다.
수의계약 과잉경호 인터넷 익스플로러 계약으로 진행한다. 해당 업체 선정을 차례 논란이 됐다. 전두환 전불과했다. 대통령의 (데스크톱 기준)은 1.59%에 두고 가타부타 논란 “신변 방지절대다수의 효과는 장세동 경호실장은 보호를 물론 넘어 구글의 크롬이 71.25%로 선 이고 입찰에 참여한 업체간 경쟁을 통 심기까지 편안케 해야 한다”며 이른바 택을 받았다. 해 보다 유리한 계약 내용을 끌어낼 ‘심기 경호’라는 신조어를 만든 걸로 수 유 결국 IE는 27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 있어서다. 명하다.MS는 박정희15일부터 전 대통령의 마지막 비 경 라진다. 이 서비스를 예외도 있다. 적당한 상대방을 임의 호실장 차지철은결정했다. ‘대통령을 지키겠다’ 활성화시키기로 사용자가 윈 로 선택해 맺는 계약, 즉 수의계약이다. 며 새벽 1~3시 전차중대에게 부 도10 업데이트를 진행하면 IE청와대 애플리케 지자체장이나 해당 계약 담당자가 계약 근을 돌게 하는 기행을 대신 벌였다. 일반 브 국 이션이 비활성화되고, 새로운 의 목적·성질·규모·지역 특수성 등을 고 민 입장에선 상식 밖의 일이다. 라우저인 에지(edge)로 자동 전환된다. 려해 수의계약이 필요하다고 판단했을 민주화 이후 이런 막무가내식 과잉경 에지는 MS가 윈도10부터 채택한, 보안 때다. 그런데 그간 수의계약은 온갖 비 호는 상상하기 어려운 일이 됐다. 정권 실 을 강화한 기본 브라우저다. 에지에서도 리의 중심에 있었다. 시의원이나 지자 세가 경호처장이 되는 경우도 드물다. 그 IE에 친숙한 사용자를 위한 IE모드를 체장의 가족이나 지인이 해당 지자체와 러나 경호처가 대통령실의 터줏대감이 2029년까지 사용할 수 있지만, 액티브엑 수의계약을 맺어 이익을 취한 사건은 셀 라는 점을 무시해서도 안 된다. 집권 세력 스 설치 같은 확장 기능을 지원하지 않 수 없다. 부처 공무원이 내부 정보를 활 은 5년마다 늘없 자 는다. 정상적교체되지만, 브라우저로경호처는 활용할 수 용, 수의계약으로 토지를 사들여 막대 리를 지키기 때문이다. 올해 기준 경호처 는 셈이다. 한 시세차익을 했다. 수의계약이 예산(969억9600만원)은 비서실 및 나선 국가 MS가 갑자기얻기도 IE 서비스 종료에 부정 축재의 치트키(Cheat Key, 게임 안보실 예산(955억7000만원)보다 많다. 건 아니다. 2016년 윈도10과 에지를 공개
제작자만 알고서비스 있는 속임수)처럼 여겨 경호의 논리가 대통령의 어젠다를 때 하면서 사실상 중단을 예고했다. 지는 이유다. 때로 누르는 경우도 있다. 문재인 전 대 2020년에는 IE에서 협업 플랫폼 ‘팀즈’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 리모델링 통령은 ‘광화문 대통령’을 공약했다가 와 구독형 오피스 서비스 ‘마이크로소 공사 때문에 시끄럽다. 지난해 12월 창 경호와 안전 등의기능의 문제로실행을 철회했다. 윤 프트365’ 등 주요 막으면 업한 신생업체에 간유리(불투명유리) 석열 대통령 역시 경호 등 문제로 격론 서 서비스 종료가 임박했음을 알렸다. 공사를 수의계약으로 맡겨서다. 실제 끝에 용산청사를 택했다. 단계적 예고로 혼란을 최소화하고, 사 기술자가 1명뿐인 영세한 윤 대통령대비할 부부의 지난 업체라든가, 11일 성북구 용자들에게 시간을 준 셈이다. 이미 보안성 검토를 마친 다른 업체가 빵집 쇼핑을 두고 일각에서 과잉경호라 대다수 민간 기업과 기관은 예고된 있었다든가, 선정기준을 밝히라든가…. 는 주장이 나왔다. 대통령 부부의 구 변화를 단단히 준비했다. 그런데 빵 일부 이런 지적에 대통령실은 “공사 진행이 입을 위해 일대 교통을 통제해 시민 불 공공서비스와 공기업 홈페이지는 여전 긴급해 수의계약했다”고 해명했다. 편을 초래했다는 것이다. 취임 후에도 히 IE에서만 홈페이지를 이용할 수있 잘 익은 자두가 열린 나무 아래서 모 “한 시민의 모습을 저도 좀 가져야 하지 다. 크롬과 같은 브라우저로는 홈페이지 자를 고쳐 쓰려고 뻗어 올리면 자 않겠느냐”며 주말손을 시장·백화점을 즐겨 가 열리지도 않는다. 일부 사이트는 “IE 두를 것처럼 에지 보인다(李下不正冠). 찾는 따는 윤종료되면 대통령으로서는 부담스러운‘IE 지 지원이 브라우저의 남에게 의심받을 짓을 삼가라는 의미 적이다. 사용해달라”고 대통령실은 “오히려 교통있다. 정체 모드’를 안내하고 다. ‘공정과 상식’을 앞세운 새 정부의 몸 를 해소하려인한 했다”며 억울해했다. 하지 늑장대처로 불편을 방문자가 감수 가짐이 보다 진중해야지 싶다. 만 그보다 유연한 경호강국’이란 방법을 고민했 하라는 것이다. ‘인터넷 말이 으면 한다. 민망하다.
최현주 생활경제팀 기자 한영익 정치에디터 장주영 사회에디터
제17600호 제17602호 40판 40판 제17603호 40판
28 28
오피니언 오피니언
2022년 6월 17일 금요일
김건희 김건희 여사의 여사의 타산지석 타산지석‘유쾌한 ‘유쾌한 정숙씨’ 정숙씨’ 안혜리의 안혜리의 시선 시선 논설위원 논설위원
젠더 갈등, 장애인 시위 등 우리 사회 젠더 갈등, 장애인 시위 등 우리 사회 를 뒤흔든 사안마다 서로 다른 소리 를 뒤흔든 사안마다 서로 다른 소리 를 내던 이준석 국민의힘 당 대표와 를 내던 이준석 국민의힘 당 대표와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모처럼 한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모처럼 한 목소리를 냈다. 윤석열 대통령 부인 목소리를 냈다.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지인을 대동해 봉하마 김건희 여사가 지인을 대동해 봉하마 을을 방문한 데 대해 ‘비선 논란’이 제 을을 방문한 데 대해 ‘비선 논란’이 제 기되자 이 대표는 페이스북에 ‘사적 기되자 이 대표는 페이스북에 ‘사적 으로 지인이 동행하면 안 된다는 법 으로 지인이 동행하면 안 된다는 법 은 누가 만들었나, 민주당이 직권상정 은 누가 만들었나, 민주당이 직권상정 으로 입법할 계획이냐’며 야당을 저 으로 입법할 계획이냐’며 야당을 저 격했다. 진 전 교수는 한 발 더 나갔다. 격했다. 진 전 교수는 한 발 더 나갔다. 라디오 인터뷰에서 “공식적 자리에 라디오 인터뷰에서 “공식적 자리에 비공식적으로 사인에게 도움을 받는 비공식적으로 사인에게 도움을 받는 것이 왜 나쁜지 모르겠다, 이런 식이 것이 왜 나쁜지 모르겠다, 이런 식이 면 예수도 집어넣을 수 있다”고 했다. 면 예수도 집어넣을 수 있다”고 했다. 경호·의전 문제를 떠나 대통령 부인 경호·의전 문제를 떠나 대통령 부인 이 국민의 주목을 받는 공식 행사에 이 국민의 주목을 받는 공식 행사에 사적 인연이 있는 지인을 대동해 주요 사적 인연이 있는 지인을 대동해 주요 사진의 한 프레임 안에 잡히도록 같 사진의 한 프레임 안에 잡히도록 같 이 일정을 소화한 게 아무 문제가 없 이 일정을 소화한 게 아무 문제가 없 다는 인식도 놀랍지만, 문제 제기 자 다는 인식도 놀랍지만, 문제 제기 자 체가 그저 윤 정부를 흠집 내려는 야 체가 그저 윤 정부를 흠집 내려는 야 당의 억지라는 식의 두 사람 주장을 당의 억지라는 식의 두 사람 주장을 접하고는 잘못한 일 없이 야단맞는 것 접하고는 잘못한 일 없이 야단맞는 것 같아 찜찜했다. 윤 정부 실패를 바라 같아 찜찜했다. 윤 정부 실패를 바라 는 야권 지지자나 맹목적 반(反)윤과 는 야권 지지자나 맹목적 반(反)윤과 는 거리가 먼 나 역시 김 여사의 최근 는 거리가 먼 나 역시 김 여사의 최근 행보가 매우 불편했기 때문이다. 행보가 매우 불편했기 때문이다. 논란이 빚어진 직후 대통령실의 대 논란이 빚어진 직후 대통령실의 대 응은 불편을 넘어 불쾌하기까지 했 응은 불편을 넘어 불쾌하기까지 했 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공식 일정에 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공식 일정에 왜 지인이 동행했느냐는 질문에 “처 왜 지인이 동행했느냐는 질문에 “처 음부터 비공개 행사였다”고 했다. 국 음부터 비공개 행사였다”고 했다. 국 민을 얼마나 우습게 여기면 이런 해 민을 얼마나 우습게 여기면 이런 해 명을 하나 싶다. 김 여사의 봉하마을 명을 하나 싶다. 김 여사의 봉하마을
제17603호 40판 제17603호 40판
방문은 언론에 미리 고지된 공식 행 방문은 언론에 미리 고지된 공식 행 사다. 노무현 전 대통령 부인 권양숙 사다. 노무현 전 대통령 부인 권양숙 여사와의 환담 내용만 비공개였다. 여사와의 환담 내용만 비공개였다. 봉하 도착부터 노 전 대통령 추모비 봉하 도착부터 노 전 대통령 추모비 참배, 사저 예방 사진 모두 대통령실 참배, 사저 예방 사진 모두 대통령실 제공으로 일반에 공개됐고, 바로 그 제공으로 일반에 공개됐고, 바로 그 사진마다 김 여사의 십년지기이자 그 사진마다 김 여사의 십년지기이자 그 가 운영해온 전시 기획사 코바나컨텐 가 운영해온 전시 기획사 코바나컨텐 트 전무라는 충남대 무용학과 김량 트 전무라는 충남대 무용학과 김량 영 겸임교수가 등장한다. 이쯤 되면 영 겸임교수가 등장한다. 이쯤 되면 “야당의 무분별한 공세” 운운에 앞 “야당의 무분별한 공세” 운운에 앞 서 “공사 구분 못 한다”(최재성 전 정 서 “공사 구분 못 한다”(최재성 전 정 무수석)는 논란을 자초했다고밖에는 무수석)는 논란을 자초했다고밖에는 달리 할 말이 없다. 달리 할 말이 없다. 그런데도 윤 대통령은 어제(15일) 그런데도 윤 대통령은 어제(15일) 유감 표명 대신 “봉하마을은 국민 모 유감 표명 대신 “봉하마을은 국민 모
강신업·김량영 측근들 구설 강신업·김량영 측근들 구설 어떤 결말로 끝나게 될지 불안 어떤 결말로 끝나게 될지 불안 특활비 논란 전임자와 달라야 특활비 논란 전임자와 달라야 두가 갈 수 있는 곳 아닌가. 공식 수행 두가 갈 수 있는 곳 아닌가. 공식 수행 이나 비서팀이 전혀 없어 혼자 다닐 이나 비서팀이 전혀 없어 혼자 다닐 수도 없다”고 했다. 논점을 한참 벗어 수도 없다”고 했다. 논점을 한참 벗어 나기도 했거니와 사실도 아니다. 봉하 나기도 했거니와 사실도 아니다. 봉하 마을엔 누구나 갈 수 있지만 대통령 마을엔 누구나 갈 수 있지만 대통령 부인 바로 옆에 서서 대통령실이 언 부인 바로 옆에 서서 대통령실이 언 론에 제공한 공식 사진에 등장해 그 론에 제공한 공식 사진에 등장해 그 의 측근이라는 걸 만천하에 드러낼 의 측근이라는 걸 만천하에 드러낼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으니 하는 말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으니 하는 말 이다. 게다가 이날 방문은 현직 대통 이다. 게다가 이날 방문은 현직 대통 령실 직원은 물론 코바나 직원 두 명 령실 직원은 물론 코바나 직원 두 명 (※대통령실 채용 예정)도 동행했기 (※대통령실 채용 예정)도 동행했기 에, 김 교수의 도움을 꼭 받았어야 하 에, 김 교수의 도움을 꼭 받았어야 하 는 상황도 아니었다. 는 상황도 아니었다. 김 여사와 직접 문자를 주고받으며 김 여사와 직접 문자를 주고받으며 대통령실을 패싱하고 대통령 부부의 대통령실을 패싱하고 대통령 부부의 미공개 사진을 공개한다거나 무리한 미공개 사진을 공개한다거나 무리한 모금 운동을 벌이고, 심지어 이런 행 모금 운동을 벌이고, 심지어 이런 행
태를 비판하는 사람들을 향해 SNS 태를 비판하는 사람들을 향해 SNS 상에서 욕설을 해 구설에 오른 김 여 상에서 욕설을 해 구설에 오른 김 여 사 팬클럽 ‘건희사랑’ 회장 강신업 변 사 팬클럽 ‘건희사랑’ 회장 강신업 변 호사가 동행하지 않은 걸 그나마 다행 호사가 동행하지 않은 걸 그나마 다행 으로 여겨야 하나. 그런데 지난해 강 으로 여겨야 하나. 그런데 지난해 강 변호사와 김 교수가 각각 전 대한변 변호사와 김 교수가 각각 전 대한변 호사협회 공보이사와 코바나 전무 타 호사협회 공보이사와 코바나 전무 타 이틀로 대한민국 장애인 국제무용제 이틀로 대한민국 장애인 국제무용제 조직위원으로 나란히 이름을 올린 걸 조직위원으로 나란히 이름을 올린 걸 보면, 꼬리에 꼬리를 무는 김 여사 주 보면, 꼬리에 꼬리를 무는 김 여사 주 변 친분이 결국 어떻게 이어져 어떤 변 친분이 결국 어떻게 이어져 어떤 결말을 낼지 불안해지는 것도 사실이 결말을 낼지 불안해지는 것도 사실이 다. 나 혼자 불안하든 말든 무슨 상관 다. 나 혼자 불안하든 말든 무슨 상관 이 있을까. 하지만 이준석 대표나 진 이 있을까. 하지만 이준석 대표나 진 중권 전 교수 같은 목청 큰 유력 스피 중권 전 교수 같은 목청 큰 유력 스피 커들이 일반 국민 눈엔 맹목적으로 커들이 일반 국민 눈엔 맹목적으로 보일 만큼 대통령 부인 편을 들다간 보일 만큼 대통령 부인 편을 들다간 자칫 의도만 나쁘지 않다면 대통령 부 자칫 의도만 나쁘지 않다면 대통령 부 인은 뭐든 할 수 있다는 착각을 불러 인은 뭐든 할 수 있다는 착각을 불러 일으키지나 않을까 우려스럽다. 문고 일으키지나 않을까 우려스럽다. 문고 리 권력의 폐해는 굳이 언급할 필요 리 권력의 폐해는 굳이 언급할 필요 가 없을 테고, 문재인 정부 당시 김정 가 없을 테고, 문재인 정부 당시 김정 숙 여사를 둘러싼 논란이 재연될 수 숙 여사를 둘러싼 논란이 재연될 수 도 있어서다. 도 있어서다. 지금은 다들 기억이 가물가물하겠 지금은 다들 기억이 가물가물하겠 지만 지난 2017년 문 정부 초기엔 김 지만 지난 2017년 문 정부 초기엔 김 정숙 여사가 김건희 여사만큼 화제의 정숙 여사가 김건희 여사만큼 화제의 중심이었다. 2012년 대선 당시부터 별 중심이었다. 2012년 대선 당시부터 별 명으로 밀어온 ‘유쾌한 정숙씨’라는 명으로 밀어온 ‘유쾌한 정숙씨’라는 이미지를 내세워 무례를 유쾌로 포장 이미지를 내세워 무례를 유쾌로 포장 한 언론플레이를 했다. 과하다 싶은 한 언론플레이를 했다. 과하다 싶은 장면이 연출돼도 주변에서 견제는커 장면이 연출돼도 주변에서 견제는커 녕 “유쾌하다” “잘한다”고 부추기니 녕 “유쾌하다” “잘한다”고 부추기니 국빈 방문한 나라에서 대통령보다 앞 국빈 방문한 나라에서 대통령보다 앞 서 걸으며 손을 흔들고, 단독으로 대 서 걸으며 손을 흔들고, 단독으로 대 기업 CEO를 부르고 해외 방문까지 기업 CEO를 부르고 해외 방문까지 했다. 그리고 그 결말은 사상 초유의 했다. 그리고 그 결말은 사상 초유의 특활비 옷값 논란으로 귀결됐다. 선 특활비 옷값 논란으로 귀결됐다. 선 출되지 않은 권력을 제대로 견제하지 출되지 않은 권력을 제대로 견제하지 못해 맞은 부끄러운 최후였다. 김건희 못해 맞은 부끄러운 최후였다. 김건희 여사가 이를 타산지석 삼아 임기 내내 여사가 이를 타산지석 삼아 임기 내내 선을 지키는 활동을 했으면 한다. 선을 지키는 활동을 했으면 한다.
종합
A16
2022년 6월 16일 목요일 2022년 6월 16일 목요일
"후안무치" 날세우자 "찌질하다" 반격…한상혁·전현희 딜레마
매년 5월 종합소득세 신고 매년 5월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에 원천징수된 ‘사업소 장의 성향과 인적 네트워크가 조직 구성 기간에 원천징수된 ‘사업소 득 3.3%’를 환급받으려는 에 결정적 변수로득작용하는 구조다. 3.3%’를 환급받으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사진은 마음이 급한 여권에서는 벌써 권 사람들이 늘고 있다.차기 사진은 관련 앱 서비스 캡처 화면. 익위원장, 방통위원장 흘러나온 관련 앱하마평이 서비스 캡처 화면.
전현희 권익위원장, 한상혁 방송통신위 원장의 거취를 둘러싼 여야의 힘겨루기 가 거세다. 문재인 정부에서 임명된 인사들이 법 률상 보장된 임기를 이어가며 빚어진 새 다. 하지만 민주당은 검찰이 재시동을 건 정부와의 ‘불편한 동거’가 원인이다. 전 위 ‘산업부 블랙리스트’ 수사를 근거로 두 기 <Are you ready> 주장하고 있다. 지 보장”을 원장은 내년 6월, 한 위원장은 내년 7월까 관장의 “임기 <Are you ready> 지가 임기다. 16일 국민의힘은 “양식있는 난 14일 검찰은 문재인 정부 초기 임기가 HR 플랫폼의 한 창업자는 “풀타임 노트북을 열며 공공기관장들에게 강 사람이라면 알아서 스스로 거취를 정리 남은 HR산하 플랫폼의 한 창업자는사퇴를 “풀타임 노트북을 열며 일자리보다 프로젝트나 시간 단위 일 혐의로 백운규 전시간 산업부 장관 해야박수련 한다”고 주장했고, 더불어민주당은 요했다는 일자리보다 프로젝트나 단위 일 자리가 실제로는 훨씬 많고, 이런 일 박수련 팩플팀 팀장 대해 구속영장을 “임기제를 어긴 게 불법이냐. 우리는 임기 에자리가 실제로는 청구했다. 훨씬 많고,해당 이런영장 일 감 매칭은 기존 알선 업체보다 알고리 팩플팀 팀장 이감15일 법원에서 기각됐지만 전 알고리 위원장, 를 지키라고 할 수밖에 없다”고 맞섰다. 매칭은 기존 알선 업체보다 즘이 더 잘한다”고 말한다. 위원장에 대한 사퇴말한다. 종용이 ‘제2의 백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국 박즘이 더 잘한다”고 오토바이와 반려견 유모차. 해외에 지난해 미국에서부터 회자된 ‘대퇴 운규’ 사건으로 이어질 수 회에서 기자들과 만나“대통령이 바뀌었 오토바이와 반려견 유모차. 해외에 지난해 미국에서부터있다는 회자된것이다. ‘대퇴 살다가 3년 만에 한국에 온 지인이 사 시대(Great Resignation)’란 유행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 으면살다가 (새) 국정 과제에 동의하지 않는 분 3년 만에 한국에 온 지인이 사 시대(Great Resignation)’란 유행 ‘서울 길거리에서 눈에 띄게 늘었다’ 어 뒤에도 이런 믿는 구석이 있다. 내 기자들에게 “백구석이 전 장관이 ‘전내( 들은‘서울 자리에서 물러나는눈에 게 정치 길거리에서 띄게도의상 늘었다’ 은어이날 뒤에도 이런 믿는 있다. 고 꼽은 두 가지다. 2년만에 배달의민 가 원하는 시간에 내가 잘하는 일을 정권이 임명한내가 사람들과 계속 일 맞다”며 “대통령의 철학을 이해하고 대 박근혜) 고 꼽은 두 가지다. 2년만에 배달의민 가 원하는 시간에 잘하는 일을 족(배민) 앱 사용자는 2배(올해 1월 선택해서 할 수 있다는 기술 환경과 게 맞나’할하는 마음을기술 가지고 호흡 통령의 정치적 앱 식견, 견해에 동의하는 족(배민) 사용자는 2배(올해사1월 하는 선택해서 수 있다는 환경과 2000만명)가 됐고, 600만 반려가족 인프라 말이다. 퇴사가 두렵지 않다는 수 있는 사람을 쓰고두렵지 싶었던않다는 게부 람이2000만명)가 함께 일하는 됐고, 게 대통령제의 속성” 맞출 600만 반려가족 인프라 말이다. 퇴사가 시대가 되고보니 거리 풍경도 변한다. 사람들에게 ‘이게 좋은 일자리냐? ’는 처벌을 ’는 하 이라고 말했다. 시대가 되고보니 거리 풍경도 변한다. 정부패인가”라면서 사람들에게 ‘이게“한편으로 좋은 일자리냐? 골목 곳곳을 누비는 배달 라이더 반문은 어쩌면 무의미하다. 코로나 한편으로 (윤석열 정부가) 사법처리, 두 기관장의 자진 사퇴가 해법 면서 골목 곳곳을 누비는유일한 배달 라이더 반문은 어쩌면 무의미하다. 코로나 들은 배민이나 쿠팡이츠 같은 디지 이후 세계에선 일할 시간을 ‘선택할 감사원 감사, 전화 종용과 압박으로 똑같 이라는 인식이다. 그는 자진 사퇴 종용이 들은 배민이나 쿠팡이츠 같은 디지 이후 세계에선 일할 시간을 ‘선택할 털 플랫폼에서 일거리를 받고, 초단기 수 있다’는 데 가치를 둔다. 짓(사퇴 한다”고 정치털 보복이라는 야당의 주장에 “그 초단기 자리 은수 플랫폼에서 일거리를 받고, 있다’는종용)을 데 가치를 둔다.말했다. 로 노무를 제공한다. 특정 회사에 충 최근 TV 광고에 세무회계 스타트 의원은세무회계 이날 라디오에서 에 앉아있는 게 제공한다. 후안무치고특정 자리회사에 욕심내충 조응천 로 노무를 최근 민주당 TV 광고에 스타트 성하지 않는, 즉 전속성 없는 긱워커 업 삼쩜삼 광고가 등장한 것도 이런 흐 전해 듣기로는 ‘참 염치없다, 알아 는 것으로 뿐”이라며 “있을 수 긱워커 없는 “내가 성하지비칠 않는, 즉 전속성 없는 업 삼쩜삼 광고가 등장한 것도 이런 흐 (gig worker)들이다. 이들은 ‘1인 사장 름의 방증이다. 사업소득에 대한 원천 나가지’ 이랬다는 거 아니냐”라며 전 얘기다. 직급은 관계없지만 최고 (gig중·하위 worker)들이다. 이들은 ‘1인 사장 서름의 방증이다. 사업소득에 대한 원천 님’(사업소득세 납부자)이지만, 플랫폼 징수 비율(3.3%)을 따지는 사람들이 들었다는 압박성 발언을 구체적 결정권자가 그렇게 앉아 있다는 건 플랫폼 정치 위원장이 님’(사업소득세 납부자)이지만, 징수 비율(3.3%)을 따지는 사람들이 알고리즘이 바뀌면 수입에 바로 영향 늘었다. 실제 장혜영 의원실이 지난 2 거론했다. 당 윤건영 의원은 도의상 그럴 수 없다”고 알고리즘이 바뀌면 반박했다. 수입에 바로 영향 으로 늘었다. 실제같은 장혜영 의원실이 지난전2 을 받을 만큼 플랫폼에 종속돼 있다. 월 국세청에서 받은 2020년 납세자료 전 위원장과 한 위원장에게 과거 청와대만큼 근무플랫폼에 경험이 있는 국민의 을 받을 종속돼 있다. 날월총리실이 국세청에서 받은 2020년 납세자료 지난해 고용노동부 조사로 확인된 국 를 보니 기존 분류로 정의하기 어려운, 국무회의 불참 통보를 했다는 소식에 “( 힘 의원도 통화에서 “방통위와 권익위 모 지난해 고용노동부 조사로 확인된 국 를 보니 기존 분류로 정의하기 어려운, 내 플랫폼 노동자는 약 220만명. 이중 독립된 자격으로 실적에 따라 수수료 정부가)자격으로 찌질하고실적에 쪼잔한따라 것 같다”며 두 위원 구성에 노동자는 대통령과 약 여당의 추천 이중 몫 윤독립된 내 플랫폼 220만명. 수수료 일자리 알선 업체 아닌 ‘컴퓨터 알고 를 받는 경우를 포괄하는 ‘기타자영업 “문재인 전 대통령은 박근혜 시절에 임명 이 일정 비율 보장된 기관들”이라면서 “ 일자리 알선 업체 아닌 ‘컴퓨터 알고 를 받는 경우를 포괄하는 ‘기타자영업 리즘’으로 일감을 배당받는 이들은 약 자’가 약 345만명. 5년 전의 2배다. 이 장관들과 상당 기간 일을 같이했다” 당·정의 판단과일감을 국정 기조가 공직이들은 사회에약 했던 리즘’으로 배당받는 자’가 약 345만명. 5년 전의 2배다. 이 66만명(15~69세 취업자의 2.6%)이다. 들은 사장님(employer)일까, 근로자 주장했다. 충분히 공유돼야 하는데 이전 정권 출신 고들은 66만명(15~69세 취업자의 2.6%)이다. 사장님(employer)일까, 근로자 이들의 75%가 배달·운송업을 한다. (employee)일까? 그 어디에도 딱 들어 여야 싸움은 이날그 농지법 위반딱 의혹이 기관장이 자리를 고집하면 비효율이한다. 불가 이들의 75%가 배달·운송업을 (employee)일까? 어디에도 들어 그런데 최근 일자리 트렌드를 보면 맞지 않는 이들을, 이젠 제3의 그룹 ‘워 한 위원장 ‘찍어내기’ 논란으로 번 피하다”고 설명했다. 그런데 최근 일자리 트렌드를 보면 제기된 맞지 않는 이들을, 이젠 제3의 그룹 ‘워 배달 라이더 급증은 ‘본편 전 프리퀄’ 커’로 정의해야 하지 않을까. 사회 안전 21대 전반기 과학기술정보방송 현행법상 방통위급증은 상임위원 4명전중프리퀄’ 2명 져나갔다. 배달 라이더 ‘본편 커’로 정의해야 하지 않을까. 사회 안전 이었구나 싶다. 소프트웨어 개발, 웹 망은 물론, 합리적인 과세를 위해서라 통신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이 오전 을 대통령과 여당이, 나머지 2명을 야당 이었구나 싶다. 소프트웨어 개발, 웹 망은 물론, 합리적인 과세를 위해서라 디자인, 외국어 통번역, 콘텐트 창작, 도 법과 제도가 빠르게 현실을 반영할 “한 위원장은 위법과현실을 공직자로서의 이 추천한다. 권익위는 상임위원(3명)을 디자인, 외국어 통번역, 콘텐트 창작, 11시 도 법과 제도가 빠르게 반영할 미용·가사 등 운전이나 배달 외에도 필요가 있다. 지난 5월 말 국회가 전속 미달만으로도 책임을 지고 위원장이 제청하고, 비상임위원(8명) 중 3 도덕성 미용·가사 등 운전이나 배달 외에도 필요가 있다. 지난 5월 말 국회가사퇴해 전속 초단기 일감을 연결해주는 매칭 플랫 성 없는 플랫폼 노동자들에게 산재보 기자회견을 했다. 산재보 명은초단기 국회가,일감을 3명은 대법원장이 연결해주는위촉한다. 매칭 플랫 야성마땅하다”고 없는 플랫폼 노동자들에게 폼들이 빠르게 늘고 있어서다. 관련 험을 적용하기로 법을 바꿨듯 말이다. 두 기관 모두빠르게 대통령에게 심새롬적용하기로 기자 saerom@joongang.co.kr 폼들이 늘고 지명받은 있어서다.위원 관련 험을 법을 바꿨듯 말이다.
긱워킹의 긱워킹의 시대, 시대, 아 아유 유 레디? 레디?
종합
2022년 6월 17일 금요일
A17
이순자도 만난 김건희…與내부서도 “차라리 사과후 부속실을”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16일 고(故) 전두환 전 대통령의 부인 인 이순자 여사를 예방했다. 김 여사 는 이날 오후 3시 연희동 자택을 찾아 1시간 20여분 동안 머문 뒤 오후 4시 26분에 이 여사의 배웅을 받으며 자택 을 나왔다. 김 여사는 무슨 얘기를 나 눴는지 등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아 무런 대답도 하지 않았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전직 대통령 부 인을 한 분 한 분 찾아뵙고 조언을 듣 기 위해 인사드리는 계획이 있었고, 이날도 그 일환으로 방문한 것”이라 며 “봉하마을을 찾았을 때도 그랬지 만, 비공개로 조용히 다녀올 계획이었 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인원도 최소 화해서 준비했고, 당초 의도는 조용히 찾아 뵙고 인사드리는 것이어서 사전 에 공개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김 여사는 앞서 지난달 중순께 서울시내 한 호텔에서 이명박 전 대통령의 부인 인 김윤옥 여사를 만났고, 13일엔 고(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부인인 권양 숙 여사를 만나러 경남 김해 봉하마을 을 방문해 90분간 환담했다. ‘조용한 내조’라는 기조라지만 연일 이어지는 광폭행보에 정치권의 논란은 더 커졌다. 야권은 특히 봉하마을 방문 당시 지인을 대동하고 공식 수행원 3명 중 2명이 김 여사가 운영하던 코바나콘 텐츠 직원 출신인 점에 공세를 퍼부었 다. 지난 15일 윤 대통령이 “제가 대통 령을 처음 해보는 것이기 때문에, ‘공 식’과 ‘비공식’ 이런 걸 어떻게 나눠야 될지”라고 말한 것도 도마에 올랐다. 문재인 정부 국정상황실장 출신인 윤 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날 라디 오 인터뷰에서 “김 여사의 봉하마을 방문 자체는 좋은 일이지만 지인을 데 려간 건 기본과 상식에 어긋나는 것이 다. 대통령이 미국에 갈 때 영어 잘하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16일 오후 고(故) 전두환 전 대통령 부인 이순자 씨를 예방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는 지인을 1호기(대통령 전용 비행기) 에 태우는 것과 똑같은 일”이라고 지적 했다. 그러면서 “시스템으로 관리되지 않으면 이런 행태가 나중에 큰 사고의 씨앗이 된다. 최순실씨 같은 경우에도 박 전 대통령하고 오랜 지인이었지 않 느냐”고 꼬집었다. 윤 대통령의 발언에 대해서도 윤 의원은 “대통령은 모두가 처음하는 것이다. 대통령을 두 번 하면 그건 독재자”라고 지적했다. 청와대 대변인을 지냈던 고민정 의원 은 이날 중앙일보 통화에서 “코바나콘 텐츠 출신들이 현재 (대통령 일정을 총 괄하는) 1부속실에 들어가 있다면, 영 부인이 대통령의 일거수 일투족을 샅 샅이 들여다 본다는 의미”라며 “문제 소지가 크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측은 “과도한 공격”이라 반
격했다. 권성동 원내대표는 라디오에서 “민주당과 민주당 지지자들이 머리끝 에서 발끝까지 꼬투리를 안 잡는 것이 없다”며 “현직 대통령 부인이 전직 대 통령 부인을 예방하고 대화를 나누는 것 자체는 장려할만한 일”이라고 말했 다.김용태 최고위원도 “비열한 정치공 세”라고 받아쳤다. “제2부속실 폐지 공약 잘못됐었단 것 인정해라” 윤 대통령의 공약이었던 제2 부속실 폐지도 야권의 공격 대상이 됐다. 신정 훈 의원은 이날 정책조정회의에서 “윤 대통령은 부속실을 축소해서 대통령실 의 조직을 슬림화하겠다고 했지만, 결 과적으로 슬림화가 아니라 사유화되고 있다”며 제2 부속실 설치를 요구했다. 김영삼·노무현 정부의 청와대 비서관을
지낸 박재호 의원도 라디오 인터뷰에 서 “‘현실에 안 맞는 공약에 대해선 ( 대통령이) ‘그때는 이래서 그랬다. 그런 데 이 공약은 폐기하고 더 열심히 (하 겠다), 또 제2부속실도 (설치)하겠다’고 하는 게 좋다”고 말했다. 제2부속실 설치 문제를 둘러싸고 여 권 내부의 입장은 갈렸다. 권성동 원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제2부속실을 부활하지 않더라도 대통 령 부인의 공적 활동을 충분히 뒷받침 할 수 있다”며 “공약 파기이기 때문에 가급적 하지 않는 게 맞다고 본다”는 견해를 밝혔다 그러나 김용태 최고위원은 이날 최 고위원회의에서 “대통령실 차원의 체 계적인 지원이 뒷받침되도록 하는 것 이 불필요한 논란을 더 이상 양산하지
않을 수 있다”고 했다. 하태경 의원도 라디오에서 “부속실을 안 두니 팬클럽 이나 김 여사 개인 회사 직원들이 부 속실을 대체하는 일이 벌어진다”며 “ 차라리 깔끔하게 사과하고 양해를 구 하고 제2부속실을 만드는 것이 맞다고 본다”고 말했다 중진 부인들과 오찬도 화제 김 여사는 지난 14일엔 여당 4선 이 상 중진의원의 부인들과 오찬 회동을 했다. 관련 보도가 나오자 대통령 대 변인실은 “김 여사는 지난 6/14(화), 국 민의힘 4선이상 중진의원 부인 11명과 용산 국방컨벤션에서 오찬을 가졌다” 는 확인 메시지를 기자단에 발송했다. 이날 모임은 “대선 때 많은 의원이 고생했는데 먼저 중진 의원들 부인들 을 초청해서 인사하는 자리를 갖는 게 좋지 않겠느냐”는 권성동 원내대표 부 인의 제안에 김 여사가 “사모님들 역할 이 큰데 내가 당연히 그런 자리를 만 들어 감사 인사를 하고 싶다”고 화답 해 성사됐다고 한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기자들과 만 나 “중진의원 부인들이 선거 때 고생 도 많이 하시고 했으니 감사도 표시하 고 격려도 표시하면서 한 번 뵙자고 한 것”이라며 “중진의원 부인들이 나이 가 많으니 ‘사모님’ 했다가 ‘언니들’ 했 다가…참 좋았고 (김 여사가) 솔직하 고 소탈하더라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김 여사는 참석자들에게 대통령 시계 를 선물했고 앞으로 중진 의원 부인들 이 봉사 모임을 만들어주면 본인도 적 극 참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한다. 소식을 접한 민주당의 재선 의원은 “‘조용한 행보’가 아니라 보기드문 광 폭행보”라며 “야당이 보기에도 영부인 이 큰 실수라도할까 조마조마할 정도” 라고 말했다. 윤지원ㆍ박태인 기자 yoon.jiwon1@joongang.co.kr
A18 종합
2022년 6월 17일 금요일
최재성 "文정부가 납북→월북 거짓말했냐… 尹정부의 음모 기획"
최재성 전 청와대 정무수석.
연합뉴스
최재성 전 청와대 정무수석은 '북한 군의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에 대 해 문재인 정부 당시 '월북을 시도했 다' 판단이 뒤집힌 것과 관련해 "윤석 열 대통령이 지시를 해서 근거도 없 이 발표를 지금 뒤집은 셈"이라며 "권 력에 의해서 음모론을 기획한 것"이라 고 주장했다. 최 전 수석은 16일 TBS라디오 '신
장식의 신장개업'에 출연해 "그 당시 에 청와대에 있을 때 군의 특수 정보 등을 토대로 '월북했다고 판단된다'고 발표한 것"이라며 "지금은 월북이 아 니라는 그런 근거 없이, '그냥 그때 잘 못 발표했다' 해양경찰이 해버린 것" 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한쪽(문재인 정부)은 근 거가 있는 것"이라며 "(해당 자료를)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여야가 열람을 했는데 당시 야당이던 국민의힘 의 원들이 아무 문제 제기 안했다"고 덧 붙였다. 최 전 수석은 "오늘 (해경의) 발표 는 세 가지가 문제다. 첫 번째로 해경 이 번복을 알아서 했느냐인데 해경이 알아서 할리가 없다"며 "상층부에서 ' 한번 다시 해 봐'라고 하지 않으면 있 을 수 없는 일이 아니냐. 해경이 발표 한 것을 스스로가 아무 이유 없이 뒤 집는다?(는 건 석연치 않다)"고 했다. 이어 "두 번째로 윤석열 대통령이 후보 시절부터 가족들을 만나 '내가 되면 진상규명을 하겠다'고 했다. 거 꾸로 이야기하면 대통령 관심 사안이 고, 윤 대통령이 지시를 해서 해경이
남편車보험료, 렌터카… 선관위 "김승희 정치자금법 위반될 수도"
근거도 없이 발표를 지금 뒤집은 셈" 이라고 주장했다. 또 "세 번째로 이것은 국가 안보와 관련된 예민한 사안인데, 당시 감청 자료 등을 다 공개하라는 얘기 아니 냐. 이거는 앞뒤가 안 맞는다"며 "우선 월북이 아니라는 근거를 대야된다. 그 다음에 해수부가 알아서 했느냐(밝혀 야 한다). 그게 아니라면 이건 일종의 음모 기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해당 공무원이) 사망했고, 피 살되지 않았느냐. 그다음에 북측에서 일어난 일이다. 해경이 번복하는 근 거를 못 대더라도, 강제로 월북을 시 켰다는 등 경우의 수가 있어야 될 것 아니냐"며 "아니면 납북이 됐는데 월 북으로 문재인 정부가 거짓말을 했거 나 이런 경우의 수라도 성립돼야 한 다"고 했다. 이어 "그런데 아무것도 성립이 안 됐다"며 "여러 가지 특수 정보를 포함 해서 월북했다고 판단된다고 했다. 그 래서 월북했다고 할 만한 증거가 확정 적 증거는 없다"고 부연했다. 고석현 기자 ko.sukhyun@joongang.co.kr
김승희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가 국 회의원 재직 중 '정치자금 사적이용' 의혹에 대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위법 가능성이 있다며 해당 내용에 대한 사실확인중이라고 밝혔다. 16일 신현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실 이 선관위에 관련 내용을 질의한 결 과, 김 후보자는 정치자금으로 지출 했던 렌터카 보증금 1857만원과 배 우자 차량 보험금 34만5900원등 1891 만5900원을 두 차례에 거쳐 선관위에 반납했다. 선관위 측은 "해당내용에 대해 사 실확인중"이라며 "정치자금은 정치활 동을 위해 소요되는 경비로만 지출해 야 하고, 해당 지출 건이 사적 경비 또는 부정한 용도로 지출한 것에 해 당하는 경우라면 '정치자금법' 위반에 해당할 수 있다"고 답했다. 신 의원은 "김 후보자의 현행법 위 반 사항에 대해 고발을 검토하겠다. 정치자금법, 이해충돌방지법 등 현행 법 위반 가능성이 농후한 부적격 인 사를 고집하지 말라"며 "김 후보자가 스스로 잘못을 인정하고 자진사퇴하
김승희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
연합뉴스
거나 윤석열 대통령이 결단해 지명철 회를 하기 바란다"고 했다. 한편 김 후보자는 의원 시절 사용 하던 렌터카를 정치자금으로 매입했 다는 의혹과 남편 차 보험료를 정치 자금으로 지출한 의혹 등을 받고 있 다. 이밖에 정치자금을 동료 의원 후 원금, 보좌진 격려금으로 썼다는 의혹 도 있다. 통상 남은 정치자금은 국고 로 귀속되는데, 임기 종료 후 김 후보 자가 선관위에 보고한 잔액은 0원이 었다. 고석현 기자 ko.sukhyun@joongang.co.kr
文복심 윤건영 반격 "월북 판단된다 했지 단정하진 않았다"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6일 윤 석열 정부의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 발표를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다. 윤 의원은 문재인 전 대통령의 복심으로 불렸던 최측근이다 윤 의원은 “일부 언론은 사건 발생 직후부터 지금까지도 문재인 정부가 종 전 선언에 매달려 우리 국민 보호에 소 홀했던 것처럼 주장하고 있다”며 “이는 전혀 사실과 다른 주장”이라고 했다. 그는 “문재인 정부가 A씨 실종 사실 을 인지한 이후부터 다각도로 수색 활 동 및 첩보 활동을 벌여 A씨가 북한군
에 의해 피살된 정황을 확인했다. 이후 여러 정황을 토대로 한 종합적 분석과 판단을 거쳐 신빙성 있는 정보로 확인 되자마자 국민들께 공개했다”고 설명 했다. 또 “동시에 문재인 정부는 북한 의 만행을 규탄하는 정부의 공식 입장 문도 발표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일각에서는 정부가 A씨의 월 북 시도를 단정했다고 주장하나 이 역 시 왜곡된 주장”이라고 항변했다. 그는 “해경을 포함한 우리 정부는 당시 다각 도로 첩보를 분석하고 수사를 벌인 결 과 월북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던 것”
이라고 주장했다. 윤 의원은 “이 판단은 사건 발생 지 역이 북측 수역이었다는 물리적 한계 속에서 군과 해경, 정보기관의 다양한 첩보와 수사를 근거로 한 종합적 판단 이었다”며 “당시 문재인 정부가 이러한 ‘판단’을 내리게 된 데에는 비공개 자 산인 군 특수정보(SI)가 중요한 역할을 했다. 이 특수정보는 윤석열 정부가 오 늘 항소를 취하한 정보공개청구 소송 과정에서 법원이 이미 비공개로 결정하 였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윤 의원은 “오늘 윤석열 정부의 발표
역시 당시 문재인 정부가 특정 정보를 왜곡하거나 사실관계를 의도적으로 누 락해 그와 같은 판단을 내린 것이라 단 정짓지는 못하고 있다”고 2년 전 문재 인 정부의 판단을 옹호했다. 그는 “즉, 오늘 해경의 발표는 월북 의도가 아니라는 명확한 증거도 내놓 지 못한 채 ‘월북 의도를 인정할 만 한 증거는 발견하지 못했다’는 어정쩡 한 결론을 내려, 오히려 교묘하게 사 실관계를 호도하고 있다”고 반격했다. 그는 “보안이 생명인 안보 관련 정 보가 정권의 입맛에 따라 왜곡되는 일
은 결코 있어서는 안 되며, 이는 국가 적 자해 행위”라며 우려했다. 이어 “ 아울러 군 특수정보(SI)는 공개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악용하거나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행태는 결코 있어서는 안 된 다”고 지적했다. 윤 의원은 “다시 한 번 A씨 및 유가 족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또 우리 국민의 아픔이 특정 정권의 정치 적 이해관계에 따라 이용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재차 강조하며 글을 마쳤다. 이해준 기자 lee.hayjune@joongang.co.kr
2022년 6월 17일 금요일
전면광고 A19
A20 전면광고
2022년 6월 17일 금요일
week& 2022년 6월 17일 금요일
캐나다 한인 손맛으로 탄생한 육가공품-세계가 인정 한국의 조리방법은 굽기, 볶기, 지지기, 튀기기, 데치기, 끓이기, 은근히 끓이기, 삶기, 졸이기, 찌기 등 그 방법을 헤아릴 수 없다. 그래서 다양한 식재료에 따라 아주 다양한 맛을 만들어낸다. 바로 한 인의 손맛이다. 불과 5년 전까지만 해도 뛰어난 바이 올린 연주자였던 정열적인 음악인이 지 금은 그 열정을 한인의 손맛으로 재탄 생하는 세계적인 육가공 식품의 명장이 됐다. 독일에서 태어나 캐나다에서 성장했 고, 다시 독일 뮌헨에서 바이올리니스트 로 활약을 했던 다니엘 배는 세계 모든 미식가들이 극찬할 수 있는 육가공품 개 발에 몰두했고, 마침내 캐나다 연방정부 와 알버타주정부 가 승인하는 육가공 제 품을 세계 대회에 출품하기에 이르렀다. 그리고 지난 5월 25일 독일 국제고기 품질경쟁 대회(German International Meat Quality Competition)에서 28개의 제품을 출품해 26개의 골드 메달과 2개 의 실버 메달을 따냈다. 바로 배 푸드그 룹(BAE FOOD GROUP LTD.)의 다니 엘 배가 그 화제의 주인공이다. 배 대표는 "5년 반 동안 음식을 만 들기 위해 연구개발만 해 오다가, 개발 한 제품들의 가치가 어느 정도인지, 세 계적으로 어떻게 받아들여지는지, 그리 고 더 잘 만들기 위한 경험을 얻기 위 해, 소시지의 본국 독일에서는 호응이 있는 지 확인하기 위해 이번에 IFFA Frankfurt(International trade fair of the meat industry)에 나가게 됐다"고 말 했다. 현재 국제적으로 인가를 받지 않 은 육가공품을 반입하는 일이 거의 불 가능하기 때문에 배 대표는 제조법과 소 스만 가지고 독일로 가서 30시간만에 독 일에서 28개의 제품을 만들어 출품하게 됐다. 그렇게 만든 28개의 제품 모두 그렇게 수상을 하게 된 것이다. 배 대표는 음악을 할 때 한 번 들으면 바로 연주를 할 수 있을 정도로 절대 음 감으로 즉흥 연주를 하는 음악 천재였 다. 바로 그런 재능과 열정이 음식을 만 드는데 발전하게 됐다. 배 대표는 "그냥 냉장고를 열어 김치 등과 같이 남아 있는
Courtesy of Polaris
배푸드 그룹, IFFA국제품질경연서 모든 출품 제품 메달 클래식 음악에 쏟던 정력, 소시지와 육포 등에 혼 담아 다양한 한식 조립법을 기초로 다양한 민족 음식맛 담아 연방정부 라이센스로 전국 판매---미국 한국 진출도 고려 음식 재료로 요리하는 것을 좋아했다. 한 국에 산 적이 없는데 순대를 너무 좋아해 서 독일 살면서 먹었던 소시지를 만들어 보려고 시도하게 됐다"고 말했다. 배 푸드의 소시지가 기존 소시지와 다 른 점은 바로 순대처럼 소시지 안에 모 든 양념이 들어가 있다는 점이다. 그래서 찍어 먹는 소스도 뿌려 먹는 양념도 필 요가 없다. 배 대표는 "독일에서 치킨 탄 두리 소시지가 유명한데, 커리 소스를 뿌 리고 찍어 먹는데 우리 제품은 다 안에 양념이 되어 있어 모두가 찬사를 보냈다" 고 말했다. 배 푸드 소시지에는 김치 소시지, 불 고기 소시지, 제육볶음 소시지 등 한국 의 대표적인 맛이 들어간 소시지에서 중 국 쓰촨성의 마라 소시지를 비롯해 멕시 코, 태국, 대만, 그리고 아프리카의 대표 적인 음식 맛이 들어간 소시지를 만들 어 낸 것이다. 이렇게 세계인의 입맛에 맞는 소시지 를 개발 할 수 있었던 것에 대해 배 대 표는 "캐나다가 복합문화사회에서 다양 한 각국의 다양한 음식을 다 맛볼 수 있
었기 때문"이라 고 밝혔다. 그래 서 현재 직원들도 다양한 민족으로 구성 이 되어 있다. 그리고 이런 환상적인 조 합이 단시간 내에 완성도 있는 제품을 독 일 현지에서 만들어 좋은 성적을 거두게 됐다고 봤다. 현재 배 푸드 육가공품은 연방 라이 센스를 받았기 때문에 전국 어디서나 유 통이 가능하다. 배 대표는 우선 한인 식 품 유통기업인 H-마트와 T-브라더스 등 을 통해 먼저 시판을 할 예정이다. 그리 고 점차 슈퍼스토어나 세이프웨이, 코스 코 등으로 확대한다는 생각이다. 그리고 연방 라이센스가 있으면, 미국과 일본에 도 수출할 수 있어 점차 국제적으로 시 장을 확대할 생각이다. 배 대표는 한국과 중국, 그리고 싱가포르까지 시장을 확대 하는 것이 꿈이라고 밝혔다. 이렇게 국내와 해외 시장으로 판매를 할 수 있는 또 다른 인프라는 바로 한시 간에 4000킬로그램의 육가공품을 처리 할 수 있는 캐나다 최대 규모의 생산 시 설을 꼽았다.
여기에 이를 때까지 모 든 재정적 투자는 배 대표 와 가족들의 주머니에서 나왔다. 배 대표를 믿고 오랜 시간 따라와 준 가족 에 감사하다는 말도 남겼 다. 그가 알버타주에 공장 을 세운 이유는 바로 캐나 다의 고기 질이 세계적으로 유명하기 때 문이다. 배 푸드 제품 중에는 소시지 이외 에도 이미 조리된 베이컨 등 다양한 육가 공품이 있다. 배 대표는 "그루틴 프리 제 품이 건강에 좋아 간장과 고추장도 직접 만들어 양념으로 사용한다"고 밝혔다. 또 고기도 축산업자들이 건초를 먹여 직접 키운 최고급 고기만 쓴다고 강조했다. 그 리고 훈연 제품도 화학약품이 아닌 직접 연기로 훈연을 한 제품만 만든다. 배 대표는 연방 라이센스가 있고, 정부 가 개발을 위한 지원을 해 준 것이 경쟁 력이지만 사실 자체 음식검역, 주정부 검 역, 그리고 CFIA(캐나다 음식검역소)의 3단계에 이르는 철저한 검역을 통해서 제 품을 출시해야 한다는 어려움도 따른다. 현재 배 대표의 푸드 그룹에는 다양한 브랜드가 있다. 다양하게 제품을 응용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반영된 것이다. 프리 미엄 코리안 BBQ, OPPA'S 코리안 BBQ, 일본 향을 가미한 미니 소시지, 베이컨 2GO 등이다. 표영태 기자
B2 전면광고
2022년 6월 17일 금요일
따라 필요로 하는 영양소가 다를 것’이 의 강점은 각 연구결과를 통합·분석해 공 종·지역별 ‘더블엑스’의 섭취 효과에 약간 스테롤)’이 혈관 건강에 더 많이 해로운 면에 식물영양소는 체내 흡수력이 낮아 강한 장내에 도달하면 오래도록 머문다. 그 덕 대상 란 철학을 바탕으로 각 나라의 식습관과 통적인 효과를 확인할 수 있다는 점 외에 의 차이는 있었지만, ‘더블엑스 섭취 후 체 이유다. 장내에 도달하면 오래도록 머문다. 그 덕 대상 란 철학을 바탕으로 각 나라의 식습관과 통적인 효과를 확인할 수 있다는 점 외에 의 차이는 있었지만, ‘더블엑스 섭취 후 체 이유다. 이번 연구결 분에 장내 마이크로바이옴(미생물 생태 교·분 생활습관, 규제에 근거해 이 제품 속 비타 도 각각의 소규모 연구에선 미처 찾아내 내 항산화 효과가 유의미하게 향상했다’ 폴 시라 부사장(이하 시라) 생활습관, 규제에 근거해 이 제품 속 비타 도 각각의 소규모 연구에선 미처 찾아내 내 항산화 효과가 유의미하게 향상했다’ 폴 시라 부사장(이하 시라) 이번 연구결 분에 장내 마이크로바이옴(미생물 생태 교·분 과는 주요 국가별 ‘더블엑스’가 모두 강 계)을 형성하는 유익한 박테리아가 식물 련 있 민·미네랄·식물영양소의 성분과 배합 비 지 못했거나, 통계적으로 유의미하지 못 는 점을 통계적으로 입증한 배경이다. 과는 주요 국가별 ‘더블엑스’가 모두 강 계)을 형성하는 유익한 박테리아가 식물 련 있 민·미네랄·식물영양소의 성분과 배합 비 지 못했거나, 통계적으로 유의미하지 못 는-섭취 점을 통계적으로 입증한 배경이다. 전후 항산화 효과 변화는 어땠나. 력한 항산화 효과를 공통으로 발휘한다 영양소를 먹고 오래 산다. 마이크로바이 식물 율을 약간씩 다르게 적용했다. 이른바 ‘국 한 결과를 종합해 유의미한 결과를 찾아 -섭취 전후 항산화 효과 변화는 어땠나. 력한 항산화 효과를 공통으로 발휘한다 영양소를 먹고 오래 산다.종합 마이크로바이 식물 율을 약간씩 다르게 적용했다. 이른바 ‘국 한 결과를 종합해 유의미한 결과를 찾아 2022년 6월 17일 금요일현재 낼 수 있다는 점이다. 이번 메타분석에서 식물영양 을 어 가 맞춤형 건강기능식품’인 셈이다. 박 이번 연구에선 연구 참여자의 ‘더블 는 점을 과학적으로 입증했다는 데 의의 옴의 생태계에 영향을 미치는 가 맞춤형 건강기능식품’인 셈이다. 현재 낼 수 있다는 점이다. 이번 메타분석에서 박 이번 연구에선 연구 참여자의 ‘더블 는 점을 과학적으로 입증했다는 데 의의 옴의 생태계에 영향을 미치는 식물영양 을 어 까지 20여 개국에서 출시한 ‘더블엑스’의 ‘나라를 불문하고 더블엑스를 섭취한 소 엑스’ 섭취 전후 측정한 혈액검사에서 얻 가 있다. 앞서 한국암웨이가 한국인 89명 소에 대한 연구가 활발해진 배경이다. 그 돼야 까지 20여 개국에서 출시한 ‘더블엑스’의 ‘나라를 불문하고 더블엑스를 섭취한 소 엑스’ 섭취 전후 측정한 혈액검사에서 얻 가 있다. 앞서 한국암웨이가 한국인 89명 소에 대한 연구가 활발해진 배경이다. 그 돼야 -향 포뮬러가 다르다. 이번 연구에 앞서 암웨 비자는 유의미한 항산화 효과를 얻을 수 은 LDL 콜레스테롤 산패도를 비교·분 을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에서도 ‘더블엑 간 영양학계에선 마이크로바이옴의 먹 -향 포뮬러가 다르다. 이번 연구에 앞서 암웨 비자는 유의미한 항산화 효과를 얻을 수 은 LDL 콜레스테롤 산패도를 비교·분 을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에서도 ‘더블엑 간 영양학계에선 마이크로바이옴의 먹 획은 석하는 방식으로 항산화 효과를 측정했 스’를 8주간 섭취한 그룹은 산화 스트레 이로 식이섬유를 주목했지만, 식물영양 이는 중국·일본·미국·러시아·한국 등 5개 있다’는 결과를 도출했다. 석하는 방식으로 항산화 효과를 측정했 스’를 8주간 섭취한 그룹은 산화 스트레 이로 식이섬유를 주목했지만, 식물영양 획은 이는 중국·일본·미국·러시아·한국 등 5개 있다’는 결과를 도출했다. 국에서 ‘더블엑스’ 섭취와 항산화 효과의 시 권오란 교수(이하 권) 일반적으로 건강기 다. 그 결과, 5개국의 연구 참여자에게서 스로 인한 DNA 손상 부위가 줄었다. 연 소도 이들의 주요 먹이로 작용한다. 셀러 일반적으로 건강기 다. 그 결과, 5개국의 연구 참여자에게서 류보다 스로 인한 DNA 손상 부위가 줄었다. 연 한소도 이들의소식하거나 주요 먹이로편식하는 작용한다.사람 셀러 국에서 ‘더블엑스’ 섭취와 항산화 효과의 가정의학과 시 권오란 교수(이하 권) 방법이다. 육류와 부침류를 반찬으로 곁들 오한진 교수는 “마른 체형 무조건 폭식하면 설사 등 역효과 저체중 극복 위한 건강 증량법 여 먹는다. 밥양을 늘리기가 좀처럼 힘 은 식사량이 원체 부족하고 식사의 질 최근에 유튜브를 중심으로 ‘저체중 먹방’ 인 사람은 골다공증이나 기흉, 결핵과 체지방량 늘리는 데 초점 맞춰야 들다면 유제품이나 소화가 잘되는 빵, 이 떨어질 수 있으므로 비타민이나 미 ‘저체중 폭식’ 영상이 인기다. 누군가는 같은 호흡기 질환에 노출되기 쉽다”며 “ 활용도 효과 쌓이면 더당뇨병, 블엑스’갑상샘기능항진증, 섭취 땐 항산화 소화성 효과 궤양, 식사 보완할 보충제 체내 내 스트레스 면 지질 산패섭취하는 돼 나라 떡을 간식으로 것도 방법이다. 네랄 보충제를 따로 챙겨 먹을 것을 권 마음껏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 모습에 대‘더 ‘더 더블엑스’ 섭취 땐 항산화 효과 체내 내 스트레스 쌓이면 면 지질 산패돼 나라 둘째, 흡수 장애, 리만족을 느끼고, 누구는 아무리 먹어도 장만성 내 미췌장염, 생물은소장의 환경 환 경따 라변 해 류머티 ‘산화 화된 LDL 콜레스테 롤’ 하루 더 해4~6끼를 로워 먹는다. 마른 사 한다. 설사·변비와 같은 장 문제를 호소 맞춤 내 미질환과 생물은같은 환경 환 경소모성 따라 변 해 있을 두 같지 않다. 체력이‘산화 화된 L운동을 DL 콜레스 테롤’ 더소화 해로워 맞춤 람은 대개 기능이 남들보다 떨어 하는 사람은 유산균 제품을 먹으면 예 우수하고 질환이 깡마른 체형을 탈피하지 못해 좌절하는 장즘성 즐기는 사람이 있는 반면, 늘 힘이 없 지거나 설사가 잦아 많이 먹지 못하는 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모습이 그려진다. 미디어에선 적게 먹는 수 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체력과 근력을 모두 단련 고 조금만 움직여도 쉽게 피로감을 느 경우가 흔하다. 이런 사람은 식사를 하 다행히 마른 체형이더라도 체중을 적 사람을 뜻하는 ‘소식좌’의 식사 습관과 날 다음 연구는 마이크로바이옴 관련 세끼로 한정하지 4~6끼로 씬한 몸매가 부러움을 산다. 비만이 만병 정한 수준으로 올리고 체력을 기르면 껴 운동을 전혀 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 루다 음 연구 는 마이말고 크로바 이옴 관나련 할 수 있는 운동과 친숙해져야 한다. 활 1 인 맞 춤 형 건 기 식 시 장 이 끌 것장 동량이 적고 운동은 별로 하지 않은 채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이들은 다. 이를 좌우하는 건 체성분이다. 체지 눠 먹으면 도움된다. 이들은 대체로 의 근원으로 통하면서 ‘마름= 1인 맞춤형 건기식 시장 이끌 것 건강하다’고 인식하는 사람이 많지만, 대부분 왜소한 체격이 싫어 몸무게 자 방과 제지방으로 구분하는데, 제지방은 이 예민한 사람이므로 한 끼 분량을 줄 단지 먹는 양이 적어 저체중을 유지하 체를 늘리는 데 집중한다. 체중을 늘리 체중에서 지방을 제외한 무게로 뼈·근 이는 대신 식사·간식 횟수를 늘려 섭취 는 사람은 음식 섭취량만 늘릴 경우 마 이들도 나름의 고초를 겪는다. 려면 소모한 열량보다 더 많은 양의 음 육·수분·장기 무게의 합이다. 건강한 증 량을 충족시켜야 한다. 다만 증량을 위 른 비만으로 이어지기 쉽다. 심폐 기능 식을 먹어야 하므로 고칼로리 식품 위 량에 성공하기 위해선 제지방량을 늘리 해 저녁 늦게까지 먹는 건 피해야 한다. 과 체력 향상엔 유산소 운동, 탄력과 근 골다공증·호흡기 질환에 취약 오 교수는 “살을 찌우려고 일부러 지방 력 강화엔 무산소 운동이 도움된다. 갑 저체중은 몸에서 필요한 영양분이 부 주로 먹어 보지만 실상은 뱃살만 찌고 는 데 초점을 맞춰야 한다. 이 많은 음식을 과식하고 잠자리에 들 자기 운동량을 늘리기보다 일상생활에 건강하게 증량하려면 첫째, 채소·과 몸무게는 제자리다. 서울대병원 가정의 족한 상태다. 유해 세균이나 바이러스 를 이겨낼 힘이 달리고 회복 속도도 더 학과 박민선 교수는 “마른 사람은 에너 일류 섭취를 줄이는 게 좋다. 저체중인 면 오히려 위장 장애나 아침에 붓는 현 서 활동량을 늘리면서 운동 강도를 점 점 높이는 방향이 좋다. 근육량과 체중 딘 편이다. 평소에 잔병치레가 잦고 여 지의 근원인 근육과 지방이 부족해 상 사람 중엔 채식 위주의 식습관을 갖고 상을 겪게 될 수 있다”고 했다. 을 함께Seehra) 늘릴 수 부사장 있도록 암웨이 무산소 운동을 있으면서 비교적 활동량이 식물영양소 연구 전문가 높은 사람이 웨스트 뉴트리션 혁신센 기저기 통증이 있거나 어지러움,전문가 소화 대적으로 체력이 약하다”며 “지나치게 박태성 권오란 교수 폴 시라(Paul 교수 생물통계학 생물통계학 전문가 식물영양소 연구 전문가교수 암웨이 암웨이 웨스트 부사장 뉴트리션 혁신센 서울대 통계학과 교수 이화여대 식품영양학과 글로벌 박태성 권오란 폴 시라(Paul Seehra) 교수 교수 부사장 주로 하면서 1~2일은 유산소 운동을 병 이럴 땐 고섬유질·저열량 식단을 뱃살 막으려면 운동 병행 필수 많이 먹으면 소화를 못 하거나 설사를 많다. 이화여대 불량을 겪기 쉽다. 뼈·근육·혈관 기능이 서울대 통계학과 교수 식품영양학과 교수 글로벌 암웨이 부사장 셋째, 식사 습관을 보완할 수 있는 행하는 방식이 추천된다. 김선영 기자 탈피하고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을 고루 전반적으로 약해 질병 노출의 위험에서 해 체중이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저체중이라고 해서 건강 상태가 모 먹어야 한다. 주식을 늘리고 과일·채소 보충제를 적절히 활용하는 것도 현명 kim.sunyeong@joongang.co.kr 도 자유로울 수 없다. 대전을지대병원
B3
깡말라 잔병치레 잦고 늘 피로, 하루 4~6끼 나눠먹고 고섬유질 식단 피해야
병원리포트 삼성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신동욱·정수민 교수팀 병원리포트 삼성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신동욱·정수민 교수팀
술 술잘 잘안 안 마시던 마시던 사람 사람 갑자기 갑자기 음주량 음주량 늘리면 늘리면 뇌경색 뇌경색 위험 위험 28% 28% 뛰어 뛰어
술을 잘 마시지 않던 사람이 음주량 술을 잘 마시지 않던 사람이 음주량 이 늘면 뇌혈관이 막히는 뇌경색 발 이 늘면 뇌혈관이 막히는 뇌경색 발 병 위험이 최대 28%까지 높아진다 병 위험이 최대 28%까지 높아진다 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사회적 거리 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사회적 거리 두기가 완화되고 회식·모임 등이 활 두기가 완화되고 회식·모임 등이 활 발해지면서 갑작스럽게 증가하는 폭 발해지면서 갑작스럽게 증가하는 폭 음에 주의해야 한다는 분석이다. 음에 주의해야 한다는 분석이다. 삼성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신동욱· 삼성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신동욱· 정수민 교수팀은 숭실대 통계학과 한 정수민 교수팀은 숭실대 통계학과 한 경도 교수팀과 공동으로 2009년과 경도 교수팀과 공동으로 2009년과 2011년 국가건강검진에 두 차례 모두 2011년 국가건강검진에 두 차례 모두 참여한 40세 이상 성인 450만 명을 대 참여한 40세 이상 성인 450만 명을 대 상으로 음주량 변화에 따른 뇌경색 상으로 음주량 변화에 따른 뇌경색 위험을 분석했다. 위험을 분석했다. 연구팀은 하루 음주량에 따라 비 연구팀은 하루 음주량에 따라 비 음주군, 저위험 음주군(15g 미만), 중 음주군, 저위험 음주군(15g 미만), 중 위험 음주군(15~30g), 고위험 음주군 위험 음주군(15~30g), 고위험 음주군 (30g 이상)으로 나누고, 음주량 변화 (30g 이상)으로 나누고, 음주량 변화
가 뇌경색 발병에 미친 영향을 비교 가 뇌경색 발병에 미친 영향을 비교 했다. 알코올 15g은 시중 판매 상품을 했다. 알코올 15g은 시중 판매 상품을 기준으로 대략 맥주 375mL 1캔 또는 기준으로 대략 맥주 375mL 1캔 또는 소주 1잔 반에 해당하는 양이다. 소주 1잔 반에 해당하는 양이다.
회식·모임 잦아져 폭음에 주의 회식·모임 잦아져 폭음에 주의 고위험군 절주 땐 발병 18% 줄어 고위험군 절주 땐 발병 18% 줄어
반대로 술 줄이면 뇌졸중 위험 감소 반대로 술 줄이면 뇌졸중 위험 감소
그 결과, 술을 적게 마시는 저위험 음 그 결과, 술을 적게 마시는 저위험 음 주군이 갑자기 음주량을 늘리면 뇌 주군이 갑자기 음주량을 늘리면 뇌 경색 발병 위험이 두드러지게 상승하 경색 발병 위험이 두드러지게 상승하 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의 경우 저 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의 경우 저 위험 음주를 유지할 때와 비교해 음 위험 음주를 유지할 때와 비교해 음 주량이 늘어나 중위험 음주군이 되 주량이 늘어나 중위험 음주군이 되 면 11%, 고위험 음주군이 되면 28% 면 11%, 고위험 음주군이 되면 28% 까지 뇌경색 발병 위험이 커졌다. 또 까지 뇌경색 발병 위험이 커졌다. 또 술을 마시지 않던 비음주군이 고위험 술을 마시지 않던 비음주군이 고위험 음주군이 됐을 때도 뇌경색 발병 위 음주군이 됐을 때도 뇌경색 발병 위 험이 5% 증가했다. 교신 저자인 신동 험이 5% 증가했다. 교신 저자인 신동 욱 교수는 “뇌졸중 예방을 위해 술을 욱 교수는 “뇌졸중 예방을 위해 술을
마시지 않던 사람은 소량의 음주도 마시지 않던 사람은 소량의 음주도 권장하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권장하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반대로 고위험 음주군이 술을 줄 반대로 고위험 음주군이 술을 줄 이면 뇌졸중 위험도 감소했다. 2013년 이면 뇌졸중 위험도 감소했다. 2013년 검진 자료까지 있는 사람 350여만 명 검진 자료까지 있는 사람 350여만 명 에 대해 추가 진행한 분석에서 고위 에 대해 추가 진행한 분석에서 고위 험 음주군이 절주를 하면 뇌경색 위 험 음주군이 절주를 하면 뇌경색 위
험이 18%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험이 18%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의 제1 저자인 정수민 교수는 이 연구의 제1 저자인 정수민 교수는 “술의 종류와 상관없이 하루 3잔 이 “술의 종류와 상관없이 하루 3잔 이 상 과음하면 뇌경색 위험을 높일 수 상 과음하면 뇌경색 위험을 높일 수 있다”면서 “뇌졸중 위험을 낮추기 위 있다”면서 “뇌졸중 위험을 낮추기 위 해 하루 1~2잔 이하로 절주하는 것이 해 하루 1~2잔 이하로 절주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필요하다”고 말했다. 다만 이번 연구에서 술을 평소 적 다만 이번 연구에서 술을 평소 적 게 마시든 많이 마시든 술을 완전히 게 마시든 많이 마시든 술을 완전히 끊었을 때 오히려 뇌경색 발병 위험 끊었을 때 오히려 뇌경색 발병 위험 이 15~28%까지 높아졌는데, 연구팀 이 15~28%까지 높아졌는데, 연구팀 은 “이미 건강상 문제가 발생해 술 은 “이미 건강상 문제가 발생해 술 을 마실 수 없는 상태인 이들이 포 을 마실 수 없는 상태인 이들이 포 함됐다”고 추정했다. 한편 이 연구 함됐다”고 추정했다. 한편 이 연구 는 뇌졸중 분야 권위지인 ‘스트로크 는 뇌졸중 분야 권위지인 ‘스트로크 (STROKE)’에 최근 게재됐다. (STROKE)’에 최근 게재됐다. 권선미 기자 권선미 기자 kwon.sunmi@joongang.co.kr kwon.sunmi@joongang.co.kr
B4 종합
2022년 6월 17일 금요일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봉분곁에 기댄 마음 남천 마을 백합공원에서
취업을 위한 교육에 열을 올리는 학교들 이 내용은 민동필 박사가 학생 또는 부모들로부터 받는 공부 방법, 두뇌의 발달, 사고력을 키우는 방법 그리고 공부 방법과 사회문제 등에 관한 질문들에 답 을 하는 내용입니다. 이와 비슷한 주제에 대해 궁금한 것이 있는 분들은 min@PonderEd.ca로 연락주세요.
이승돈/시인 캐나다 한인문학가협회 회원
◆ 지식을 묻는 시험을 통해 학생들의 능력을 평가한다는 것이 사실은 학생들 의 사고력을 오히려 막을 수 있다는 말 에 공감이 갈 것도 같아요. 지난 번 이 야기하신 것처럼 이미 알고 있다고 생 각하면 그 지식에 대해 더 이상 생각할 것이 없을 테니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교를 비롯한 교육기관들은 지식을 가 르치는 것 외에는 대안이 없어 보이거든 요. 왜 그럴까요? - 그 이유는 크게 두 가지 측면에서 볼 수 있어요. 우선 하나는 가르치는 사람들 조차도 사고력을 키우는 공부를 해 본적 이 없기 때문이에요. 이 세상에 아인슈타 인과 같은 천재적 사고를 가르친다는 교 육은 지금까지 존재하지 않았잖아요. 아 인슈타인 당사자도 후대를 자신과 같은 사고를 할 수 있도록 가르치지 못했고요. ◆ 예. 알 것 같아요. 지난 번 말씀하 신 것처럼 아인슈타인이 천재적 사고력 을 가르칠 수 있었다면 그와 같은 사람 들이 더 많이 나왔어야 하겠죠. 그런데 재미있는 건, 교육에 관한 광고를 보면 이러한 천재적 사고를 가르친다고 선전 을 하는 수업이나 책이 많더라고요. 어 떻게 보면 이해를 할 것 같다가도 또 생 각해보면 이러한 문구들은 결국 사람을 현혹해서 장사를 하기위한 한 방편이 아 닐까하는 생각도 들어요. - 바로 그 부분이 두 번째 이유에요. ◆ 어느 부분이요? 제가 뭐라고 했죠? - ‘사람들을 현혹해서 장사를 하기위한 방편’이라는 점이요. ◆ 잘 이해가 가지 않는데 설명해 주 시겠어요? - 지금의 대학을 비롯해 거의 대부분 학교들의 교육방향이 어떤지 생각해보셨 어요?
◆ 말로는 전인교육 또는 지도자의 양 성 등을 외치죠. 물론 개인적으로 이러 한 말 또한 알맹이 없는 포장지에 불과 하다고 생각하지만요. - 저도 동의해요. 그런데 많은 학교들 이 외치는 것이 하나 더 있어요. 바로 취 업이죠. ◆ 맞아요. 졸업생들의 몇 %가 취업 을 했다는 등의 학교광고를 종종 접했 으니까요. - 이러한 현상이 왜 벌어지는 것일까 요? ◆ 학생들이 원하는 것이 취업이라서 가 아닐까요? 졸업하고 갈 곳이 없으면 비싼 학비를 내고 대학을 다닐 필요가 없으니까요. - 그렇다면 지도자의 양성이라는 교 육의 목표는 어떨까요? 과연 취업을 하 는 것이 지도자로서의 삶을 살아가는 것 일까요? ◆ 그건 아닌 것 같아요. 물론 경우에 따라서는 취업을 한 후 회사의 높은 직 책까지 올라가는 경우가 없지는 않지만 요즘 뉴스에 나오는 것처럼 높은 자리는 대부분 부모로부터 물려받거나 권력이나 재력이 있는 누군가 끌어줬을 때 가능한 것 같아요. 대부분은 회사를 다니다 퇴 사를 하거나 때로는 회사가 강제로 퇴사 하도록 만드는 것 같고요. 이렇게 말을 해 놓고 보니 사회가 아직도 조선시대 를 벗어나지 못한 것 같네요. 흔히 말하 는 유전자라는 핏줄 또는 권력과 재력이 후대의 자리를 정하는 것 같으니까요. - 실제로 사회가 그래요. 영국이나 일 본 같은 나라들은 아직도 왕의 핏줄을 따 지면서 그 사람들을 떠 받들어 주잖아요. 얼마 전 영국 여왕의 생일이라고 들썩였 던 것 기억하시죠?
◆ 예. - 이러한 현상들이 바로 교육에 의해 만들어진 사회현상이에요. 왕이나 여왕을 내가 도전하고 쟁취할 수 있는 대상으로 본다면 상황은 많이 달라지겠죠. ◆ 이야기를 듣고 생각해보니 지도자 의 양성이라는 목적을 고려해보면 학생 들로 하여금 왕의 자리에도 도전을 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것이 학교의 목적이 라야 하겠네요. - 맞아요. 취업이 아니라 왕, 대통령, 회사의 회장 등이 될 수 있는 교육을 제 공하는 것이 학교가 존재하는 이유라고 봐야죠. ◆ 하지만 앞서 이야기한 것처럼 회사 는 그 회사를 설립한 사람의 자녀들이 이어받잖아요. 그러니까 제 말은 학교에 서 지도자가 될 수 있는 교육을 하더라 도 현실에는 적용이 되기 어려운 것 아 닌가 하는 질문이에요. - 바로 그러한 점이 학생들로 하여금 취업을 목표로 공부를 하도록 만들죠. 그 리고 사회도 그러한 교육을 원하고요. ◆ 잠깐만요. 학생들이야 취업이라도 해야 먹고 살 수 있으니까 취업을 목표 로 공부를 하는 것이 어쩌면 당연하다 고 볼 수 있는데 사회도 이러한 교육을 원한다고요? 왜죠? 사회는 당연히 지 도자의 양성을 우선시해야 하는 것 아 닌가요? - 이런 생각 해 보셨어요? 질문자가 한 회사의 회장이에요. 그리고 자녀가 있어 서 회사를 물려주려고 해요. 그런데 지도 자 양성 교육을 받은 학생이 졸업했는데 이 학생의 능력이 내 자녀보다 뛰어나요. 어떻게 하시겠어요? 지도자의 능력을 갖 춘 학생은 결국 지도자의 자리에 오르려 고 할 터인데요.
◆ 음, 이해가 갈 것 같네요. - 그런데 지금 설명한 이유는 표면적 인 것이고 사실은 진짜 이유가 하나 더 있어요. ◆ 그게 뭐죠? - 회사나 국가 등의 인간사회에서 필 요로 하는 지도자의 수는 정해져 있어 요. 피라미드 꼭대기의 자리는 많지 않으 니까요. 피라미드식 인간사회 구조가 존 재하려면 피라미드 아래층에 있는 사람 들이에요. ◆ 무슨 뜻인지 알 것 같기는 한데 뚜 렷하지는 않아요. 조금 더 설명해 주시 겠어요? - 예를 들어 스마트폰을 만드는 회사 에서 회사의 방향 등을 결정하는 지도자 는 몇 되지 않아요. 하지만 스마트폰에 필 요한 부품을 만들거나 개발하는 데 필요 한 사람들은 많죠. ◆ 조금 알 것 같아요. 그러니까 회사 에서 필요로 하는 사람들은 반도체와 같 은 지식과 기술을 가진 학생들이라는 뜻 이군요. 뭐, 학생들로서는 취업을 할 수 있으니까 좋은 것 아닌가요? - 꼭 그렇지 않아요. 한 해에 비슷한 지 식과 기술을 가진 학생들이 수가 넘치는 데 회사에서 이 학생들을 모두 수용하는 것이 아니잖아요. 또 회사는 말 그대로 넘 치는 인력들 속에서 골라서 쓰다가 낡고 오래되면 다시 새롭게 졸업하는 학생들로 바꾸면 되니까 회사로서는 환영을 할 수 있죠. 하지만 학생들의 삶은 어떨까요?
셀 수 없는 빛 거느린 은하 속에서 외로운 빛 먼저 눈이 붉어 숱한 봉분 이룬 공원묘지들 몇 해 간격 두고 나란히 누우신 부모님께 홀로 문안 드린다 산기슭 지날 땐 기적 울리고 싶다던 경부선 상하행의 사촌형이 몰던 열차도 스치는 바람처럼 더는 울지 못하고 흔들리지 않은 말씀 귀 기울이려고 눈에 들인 두 손주 얼러주신 사랑 외 일의 귀천 뒤로 접고 떠난 캐나다였는데 그간 무얼 하며 지냈느냐고 어머님이 내 손 쥐어보는 사이 아버님은 또 어딜 다녀보았느냐고 헤진 신발부터 어서 벗어 보라신다 동틀 무렵 페퍼새가 지저궈대는 최초로 독립 구한 라이베리아처럼 두 손 두드리며 발 구른 소식만큼씩 아프리카 오지까지 확장된 새 지평들 나두야 홀가분한 웃음꽃 받아들어 목화밭 솜옷 짓고 수숫대 안경 쓰면 금잔디 뗏장 사이 하얀 삘기 닮은 송구스런 새치머리도 검게 물들 건데 어쩌랴 저녁놀 산골짝 둑을 터
민동필 박사 PonderEd Education 대표
산그늘로 비스듬히 소매 흠뻑 적신 뒤 버선목 발치 누워 세상 하나 잠긴 하늘
Infonomics society 자문위원 World Congress on Special Needs Education 학회장
깨어날 후일 징후도 일러주시겠다면
밴쿠버 늘푸른 장년회 교육담당 이사
현주소지 지상 어둠쯤 두려울 일 아니지요.
종합
2022년 6월 17일 금요일
B5
[이제국의 산행 이야기 36]
밴쿠버 아일랜드 안락사와 존엄사 이현재
임종, 이미 의식을 잃어버린 지 오래인 채 이제 마지막 숨을 괴롭게 몰아쉬는 그처럼 안타까운 육친의 죽음을 조금도 어떻게 해줄 수 없으면서 지켜보기만 해야 하는 그 잔인한 의 식 임종. 거기에는 과연 어떤 귀중한 뜻이 있는 것일까? (옮겨온 글) 아버지는 40여 년 전 55세에 뇌졸중으 로 돌아가셨다. 첫 번째 쓰러지시고 몇 달간 괜찮은 듯하다가 두 번째 쓰러지 시고 나서는 식물인간이 되었다. 서울에 살던 3형제가 병원이 있는 대전까지 내 려가 교대로 간병을 했다. 업무를 끝낸 후 고속버스 막차를 타고 내려가 밤새 간병을 하다가 새벽에 첫차를 타고 상경 하여 출근하는 생활이 서 너 달 간 계 속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 작은형과 대 전고교 동창인 담당의사가 가족들을 모 아 놓고 말했다. “뇌졸중은 현재 완치율이 8% 정도 됩니다. 완치 후 정상적으로 생활할 확 률도 8%이니 정상인이 될 확률은 1.6% 인 셈이죠” 의료보험도 없던 시절이라 몸과 마음 과 경제사정이 피폐해져 갔다. 그렇게 몇 달이 더 흐른 후 담당 의사가 환자 가 더 이상 버틸 능력이 없다며 시한부 통보를 했다. 환자의 생명이 일주일 남 짓 남았으니 임종을 병원에서 맞을 것 인지 집에서 할 것인지 택일하라고 했 다. 가족회의 끝에 집으로 모시기로 했 다. 전가족이 모인 가운데 큰형이 유일 한 생명줄이었던 산소마스크를 조심스 럽게 떼어냈다. 그러자 엷게나마 혈색 이 돌던 아버지의 얼굴은 이마 부분부
터 아래쪽으로 마치 창호지를 물감에 넣 은 것처럼 서서히 창백하게 변하기 시작 했다. 가족들의 오열 속에 아버지는 그 렇게 운명하셨다. 나이가 들으니 죽음에 대한 생각이 많 아지고 안락사, 또는 존엄사에 대해 관심 을 가지게 된다. 안락사는 불치병에 걸려 죽음 단계에 들어선 환자의 고통을 덜어 주기 위한 의료적 처방이다. 일반적으로 환자의 요청에 따라 의료진이 직접 약물 을 투입하는 방법 등으로 죽음을 앞당 기는 '적극적 안락사'와 생명유지에 필요 한 영양 공급이나 약물 투여 등을 중단 함으로써 환자가 죽음에 이르게 되는 ' 소극적 안락사'가 있다. '존엄사'라는 용 어도 있는데, 존엄사는 소극적 안락사와 동일한 의미로 통용된다. 또한 의료진이 약물 등을 마련해주고, 환자가 자신에게 그 약물을 직접 투여하는 것을 조력 사 망(조력 자살)이라 하는데, 소극적 안락 사와 조력 사망을 한데 묶어 존엄사라고 부르기도 한다. 안락사를 세계 최초로 허용한 나라 는 네덜란드이다. 이밖에 안락사를 법제 화한 나라는 네덜란드를 비롯해 벨기에, 룩셈부르크, 캐나다, 콜롬비아, 미국 및 호주 일부 지역, 스위스, 뉴질랜드 등이 다. 위의 모든 나라가 자국인에게만 안 락사를 허용하는데 반해 스위스는 유일 하게 외국인에게도 안락사를 허용하고 있다. 세기의 미남으로 불렸던 프랑스 배우 알랭 들롱도 뇌졸중으로 지난 3월 안락사를 결정했는데, 프랑스 법이 이를 허용하지 않아 현재 스위스에서 말년을 보내고 있다고 한다. 한국은 어떨까? 한 국은 아직 안락사가 불법이다. >>밴쿠버 중앙일보에서 계속
휴가철도 다가오고 날씨도 좋아 지니까 밴쿠버 아일랜드 방문에 도움 되시도록 볼만한 곳 소개 드립니다. 트와센에서 빅토리아를 페리로 방문하시면 보통 빅토리아의 부차드 가든과 주의회 방문이 기본인데 비콘힐(Beacon Hill)공원과 글로버 포인 트 (Glover Point)도 빼지 말고 다녀가시 고 고래구경 투어까지 하시면 좋을듯 합 니다. 수크(Sooke) 방향으로 가 둘째날 셔서 포트홀스 (Potholes)주립 공원과 프렌치 (French) 비치와 차이나 (China)비치까지 다녀오시고 시간 여유 되면 웨스트 코스트 트레일의 시작지인 포트 랜프르까지 다녀 오시면 멋진 하 루 되실겁니다. 던컨(Duncun)의 Kinsol Trestle 셋째날 을 들려서 파크스빌 방향으로 가면서 Englishman River Falls 주립공 원과 파크스빌의 명소인 퀄리컴 비치 들 리고 Coombs 마을에서 유명한 지붕위 염소도 구경 하시고 기념품도 사면 재미 있습니다.
첫날
19번 도로 타고 올라가시다가 포트 알버니 방향으로 가셔서 리틀 퀄리컴 폭포 주립공원 경유한후 포 트 알버니로 향하면 카메론 호수 근처의 맥밀란 주립공원의 트레일들 걷고 구경하 신후 포트 알버니의 이너 하버와 맥린 제 재소 유적지 들리고 스탬프 리버 폭포 주 립공원 까지 구경하고 캠핑은 스프로우 트 호수에서 하시면 좋습니다. 유클루렛으로 향해서 다섯째 날 지난번에 소개한 와일드 퍼시픽 트레일 꼭 가보시고 토피노의 롱 비치와 부둣가 관광 해볼만 합니다.유명 한 식당도 있으니 미리 예약하시고 가면 좋습니다. 되돌아 나와서 나나이모 여섯째 날 에서 페리로 호스슈베이 로 돌아가시거나 시간여유 있으시면 더 북으로 올라가서 해안도로를 타고 코트 니 들려서 포비든 플래토 들려서 보시 고 코목스의 구스 스핏 방문하고 근처 의 와싱턴 산 스키장 트레일 등산하거나 MTB 빌려서 산악자전거도 추천 합니다. 캠벨 리버 방향의 미라클 비치와 캠벨리 버 북위 50도 표지판 구경하시고 여유
넷째날
시간 있으시면 시내 부두 구경과 박물 관 구경 하시면 좋습니다. 유명 등산 코스로는 리플 록 트레일이 있습니다. 위에 제가 말한 곳들 모두 들 리면 일정 빡빡하고 좀더 시간여유 있 으면 구글에서 마을마다 추천하는 해야 할 일과 볼거리 많으니까 창의적으로 다 니시면 됩니다. 밴쿠버 아일랜드는 작은 섬이 아니며 남한의 1/3크기의 거대한 섬으로 인구 는 채 100만이 안되는 여전히 야생성 이 강한 볼거리 많은 매우 흥미로운 곳 입니다. 다음에는 호스슈베이에서 나나이모 로 페리타고 오시면 가능한 섬 중부에 서 북으로 진행하는 코스를 소개해 드 리겠습니다. [필자 소개] 92년 캐나다 이민/고려대와 BCIT 졸업/개인사 업,영어학원강사/취미: 등산,캠핑,트레킹,사진, 어학공부/2006밴쿠버 백패커스 등산 클럽 창 설/매주 밴쿠버주변 트레일,캠핑,트레킹./로키, 서부 미국,미국 국립공원 해마다 캠핑,트레킹. /서부캐나다, 로키 유명트레일 거의 모두 섭렵.
18
2022년 6월 11일~12일
18 종합 B6
2022년6월 6월 17일 11일~12일 2022년 금요일
미‘한국어 18 미‘한국어 마을’전 마을’전 촌장 촌장 로스 로스 킹 킹 교수 CULTURE CULTURE 미‘한국어 마을’전 촌장 로스 킹 교수 교수 CULTURE
2022년 6월 11일~12일
한국어에 관심 쏠리는데, BTS만 믿을 건가? 한국어에 관심 쏠리는데, BTS만 믿을 건가? 수는 “짧은 경험이라도 쌓이면 평생의 수는 “짧은 경험이라도 쌓이면 평생의 인연이 될 수 있다”며 외국인의 한국어 인연이 될 수 있다”며 외국인의 한국어 수는 경험이라도 쌓이면 평생의 학습 “짧은 중요성과 한국 정부·기업의 관심 학습 중요성과 한국 정부·기업의 관심 인연이 될 수 있다”며 외국인의 한국어 을 부탁했다. 을 부탁했다. 학습 중요성과 한국 정부·기업의 관심 “언어의 확산은 장기적인 인프라를 “언어의 확산은 장기적인 인프라를 을 부탁했다. 만드는 데서 시작한다. K팝 때문에 한 만드는 데서 시작한다. K팝 때문에 한 “언어의 인프라를 국어에 대한확산은 갈망이장기적인 생긴 아이들을 잘 국어에 대한 갈망이 생긴 아이들을 잘 만드는 데서 시작한다. K팝 때문에 한 잡아둬야 한다. 이때를 놓치면 오랫동 잡아둬야 한다. 이때를 놓치면 오랫동 국어에 대한 갈망이 생긴 아이들을 잘 안 인프라를 잘 구축해온 일본에 뺏긴 안 인프라를 잘 구축해온 일본에 뺏긴 잡아둬야 한다. 다. 1970년대 일본이때를 정부와놓치면 기업은오랫동 1년 간 다. 1970년대 일본 정부와 기업은 1년 간 안 인프라를 잘 구축해온 일본에 뺏긴 1000만 달러 이상을 북미 어학 교육 인 1000만 달러 이상을 북미 어학 교육 인 다. 1970년대 일본 정부와 기업은 1년 간 프라 구축에 쏟았다. 덕분에 지금 일본 프라 구축에 쏟았다. 덕분에 지금 일본 1000만 달러 이상을미국 북미내어학 교육 인 경제가 휘청거려도 일본학은 기 경제가 휘청거려도 미국 내 일본학은 기 프라 구축에 쏟았다. 덕분에 지금 일본 반이 탄탄하다. 반면 한국 정부와 기업 반이 탄탄하다. 반면 한국 정부와 기업 경제가 미국 내5분의 일본학은 기 은 50년휘청거려도 전 일본 투자액의 1도 투 은 50년 전 일본 투자액의 5분의 1도 투 반이 탄탄하다. 반면 한국 정부와 기업 자를 안 한다. 오늘날 미국에서 한국학 자를 안 한다. 오늘날 미국에서 한국학 은 50년 한국어 전 일본 교육이 투자액의 5분의수밖에 1도 투 연구와 취약할 연구와 한국어 교육이 취약할 수밖에 자를 안 한다. 오늘날 미국에서 한국학 없는 이유다.” 없는 이유다.” 연구와 한국어 교육이 취약할 수밖에 없는기숙사 이유다.” 전용 없어 더부살이 안타까워
서정민 기자 meantree@joongang.co.kr 서정민 기자 meantree@joongang.co.kr 서정민 테이블기자 위meantree@joongang.co.kr 와인 잔이 엎어지자 주변 테이블 위 와인 잔이 엎어지자 주변 에 있던 한 국인들 은 저마다 ‘웁스 에 있던 한 국인들 은 저마다 ‘웁스 테이블 위 ‘오 와인 잔이 엎어지자 주변 (whoops)’ 마이 갓(Oh My God!)’ (whoops)’ ‘오 마이 갓(Oh My God!)’ 에 있던 한이때 국인들 은 저마다 을 외쳤다. 누군가 “아이쿠,‘웁스 저런. 을 외쳤다. 이때 누군가 “아이쿠, 저런. (whoops)’ ‘오 마이 갓(Oh My God!)’ 괜찮아요?”라고 묻는다. 캐나다 BC(브 괜찮아요?”라고 묻는다. 캐나다 BC(브 을 외쳤다. 이때 누군가 “아이쿠, 저런. 리티시 콜럼비아)대학에서 한국어를 강 리티시 콜럼비아)대학에서 한국어를 강 괜찮아요?”라고 묻는다. 캐나다 BC(브 의하는 미국인 로스 킹(61) 교수다. 의하는 미국인 로스 킹(61) 교수다. 리티시 콜럼비아)대학에서 한국어를 강 한국인보다 더 다양하고 고급스러 한국인보다 더 다양하고 고급스러 의하는 미국인구사하는 로스 킹(61) 운 어휘력을 킹 교수다. 교수의 본업 운 어휘력을 구사하는 킹 교수의 본업 한국인보다 더 다양하고 은 대학교수지만, 1999년부터고급스러 2014년까 은 대학교수지만, 1999년부터 2014년까 운 어휘력을 구사하는 킹 교수의 본업 지 15년 간 매해 여름방학이면 두 달 간 지 15년 간 매해 여름방학이면 두 달 간 은 대학교수지만, 1999년부터 2014년까 ‘부캐’인 ‘숲속의 호수 촌장’으로 활동했 ‘부캐’인 ‘숲속의 호수 촌장’으로 활동했 지 간 매해 여름방학이면 두달 간 다.15년 제자에게 촌장 자리를 물려준 이후 다. 제자에게 촌장 자리를 물려준 이후 ‘부캐’인 ‘숲속의 촌장’으로 활동했 에도 여전히 그는호수 ‘전 촌장’ 역할을 하며 에도 여전히 그는 ‘전 촌장’ 역할을 하며 다. 제자에게 촌장 자리를 물려준 이후 여름방학을 보낸다. 여름방학을 보낸다. 에도 여전히교수로서 그는 ‘전 촌장’ 역할을 별로 하며 “한동안 연구 업적이 “한동안 교수로서 연구 업적이 별로 여름방학을 보낸다. 없었다.(웃음) 교수들은 방학 때 공부를 없었다.(웃음) 교수들은 방학 때 공부를 “한동안 교수로서 연구 업적이 별로 해야 하는데 나는 매번 ‘숲속의 호수’에 해야 하는데 나는 매번 ‘숲속의 호수’에 없었다.(웃음) 교수들은 방학 때 책이나 공부를 매달려 있었으니까. 한국어로 매달려 있었으니까. 한국어로 책이나 해야 하는데 ‘숲속의 호수’에 논문을 쓰는 나는 것도 매번 좋지만 그걸 몇 사람 논문을 쓰는 것도 좋지만 그걸 몇 사람 매달려 있었으니까. 한국어로 책이나 이나 읽겠나. 아이들에게 한국어와 한 이나 읽겠나. 아이들에게 한국어와 한 논문을 쓰는 것도 좋지만 그걸 몇 사람 국 문화를 가르치면서 미래의 ‘친한파’ 국 문화를 가르치면서 미래의 ‘친한파’ 이나 읽겠나.일이 아이들에게 한 를 준비하는 내게는 더한국어와 소중하다.” 를 준비하는 일이 내게는 더 소중하다.” 국 문화를 가르치면서 미래의 ‘친한파’ 를 준비하는 일이없으면 내게는 더못 소중하다.” 한국 이름 ID카드 밥도 먹어
전용 기숙사 없어 더부살이 안타까워
1 1 1
한국 이름 ID카드 없으면 밥도 못 먹어
미국 미네소타주에 있는 ‘숲속의 호수’ 미국 미네소타주에 있는 ‘숲속의 호수’ 한국 이름 ID카드‘콘코디아 없으면 밥도랭귀지 못 먹어 빌리 는 비영리단체 는 비영리단체 ‘콘코디아 랭귀지 빌리 미국 ‘숲속의 지’가미네소타주에 운영하는 14개있는 외국어 마을호수’ 프로 지’가 운영하는 14개 외국어 마을 프로 는 비영리단체 ‘콘코디아 랭귀지 빌리 그램 중 한국어 마을의 이름이다. 한국 그램 중 한국어 마을의 이름이다. 한국 지’가 운영하는 14개 외국어 마을 프로 의 ‘영어 마을(캠프)’과 비슷한 곳으로 의 ‘영어 마을(캠프)’과 비슷한 곳으로 그램 중 한국어 마을의 한국 여름방학 동안 2주 또는이름이다. 4주 프로그램 여름방학 동안 2주 또는 4주 프로그램 의 ‘영어미 마을(캠프)’과 비슷한 곳으로 을 통해 전역과 해외에서 온 8세~18 을 통해 미 전역과 해외에서 온 8세~18 여름방학 동안 한국어와 2주 또는 4주 세 학생들에게 한국프로그램 문화·역 세 학생들에게 한국어와 한국 문화·역 을 통해 미 전역과 해외에서 온 8세~18 사를 가르친다. 사를 가르친다. 세“간판·안내문까지 학생들에게 한국어와 문화·역 모두한국 한국어로 쓰 “간판·안내문까지 모두 한국어로 쓰 사를 가르친다. 인 공간에서 한국어를 사용하면서 K 인 공간에서 한국어를 사용하면서 K “간판·안내문까지 모두 한국어로 쓰 팝도 부르고, 춤도 추고, 한자도 배운다. 팝도 부르고, 춤도 추고, 한자도 배운다. 인 공간에서 한국어를 K 점심·저녁시간에는 한국사용하면서 음식을 먹으면 점심·저녁시간에는 한국 음식을 먹으면 팝도 부르고, 더 춤도 추고, ‘삼계탕 한자도 배운다. 서 ‘김치찌개 주세요’ 맛있어 서 ‘김치찌개 더 주세요’ ‘삼계탕 맛있어 점심·저녁시간에는 한국 음식을 먹으면 요’ ‘김치가 매워요’ 이런 말들을 자연스 요’ ‘김치가 매워요’ 이런 말들을 자연스 서 ‘김치찌개 더 주세요’ ‘삼계탕 맛있어 럽게 하고, 만두·김밥 등을 만들면서 식 럽게 하고, 만두·김밥 등을 만들면서 식 요’ ‘김치가 매워요’ 이런 말들을 자연스 재료 이름도 배운다. 작은 기념품점에선 재료 이름도 배운다. 작은 기념품점에선 럽게 하고, 만두·김밥 등을 만들면서 식 원화를 사용하고, 한국 이름으로 된 ID 원화를 사용하고, 한국 이름으로 된 ID 재료 이름도 배운다. 작은 기념품점에선 카드(신분증)도 발급받는데, 이 카드가 카드(신분증)도 발급받는데, 이 카드가 원화를 사용하고, 한국 이름으로 된 ID 없으면 밥을 못 먹는다.”(웃음) 없으면 밥을 못 먹는다.”(웃음) 카드(신분증)도 발급받는데, 이 70명의 카드가 한 회 프로그램이 시작되면 한 회 프로그램이 시작되면 70명의 없으면 밥을 못 먹는다.”(웃음) 수강생과 30명의 스태프가 머문다. 요 수강생과 30명의 스태프가 머문다. 요 한 회 프로그램이 시작되면 리사·안전요원 등을 빼면 선생 70명의 역할을 리사·안전요원 등을 빼면 선생 역할을 수강생과 30명의 스태프가 머문다. 요 하는 스태프 1명 당 학생 4명을 담당하 하는 스태프 1명 당 학생 4명을 담당하 리사·안전요원 빼면 선생 역할을 는 꼴이라 밀착 등을 관리가 가능하다. 스태 는 꼴이라 밀착 관리가 가능하다. 스태 하는 스태프 1명 당 학생 4명을 담당하 프의 자격 요건을 묻자 킹 교수는 최우 프의 자격 요건을 묻자 킹 교수는 최우 는 꼴이라‘끼’라고 밀착 관리가 가능하다. 스태 선 조건이 답했다. 선 조건이 ‘끼’라고 답했다. 프의 자격제한은 요건을없는데 묻자 킹 교수는 최우 “나이 24시간 아이들 “나이 제한은 없는데 24시간 아이들 선 ‘끼’라고 답했다. 과 조건이 함께하면서 언어·춤·노래·궁도·태권 과 함께하면서 언어·춤·노래·궁도·태권 “나이 제한은 24시간 아이들 도·전통악기 등을없는데 가르치고 소통해야하 도·전통악기 등을 가르치고 소통해야하 과 함께하면서 언어·춤·노래·궁도·태권 니까 끼와 재주가 있는 사람이 좋다. 꼭 니까 끼와 재주가 있는 사람이 좋다. 꼭 도·전통악기 등을 가르치고 소통해야하 한국인이 아니어도 된다. 오히려 외국인 한국인이 아니어도 된다. 오히려 외국인 니까 끼와 재주가 있는 사람이 좋다. 꼭 이면서 한국어를 잘하는 사람을 선호 이면서 한국어를 잘하는 사람을 선호 한국인이 아니어도 된다. 오히려 외국인 한다. 아이들에게 ‘나도 저렇게 한국어 한다. 아이들에게 ‘나도 저렇게 한국어 이면서 한국어를 잘하는 사람을 를 잘하고 싶다’ 동기부여가 되기 선호 때문 를 잘하고 싶다’ 동기부여가 되기 때문 한다. 아이들에게 ‘나도 저렇게 한국어 이다.” 이다.” 를킹 잘하고 싶다’ 되기 때문 교수는 K팝동기부여가 등 한류 열풍이 불면 킹 교수는 K팝 등 한류 열풍이 불면 이다.” 서 7~8년 전부터 수강생이 확실히 급증 서 7~8년 전부터 수강생이 확실히 급증 킹 교수는 했다고 했다. K팝 등 한류 열풍이 불면 했다고 했다. 서“아이들이 7~8년 전부터 수강생이 확실히 급증 K팝에 완전 미쳤다.(웃음) “아이들이 K팝에 완전 미쳤다.(웃음) 했다고 했다. 이전에는 대부분 한국어 까막눈으로 이전에는 대부분 한국어 까막눈으로 “아이들이 K팝에 K팝·K드라마 완전 미쳤다.(웃음) 들어오는데, 요즘은 덕분 들어오는데, 요즘은 K팝·K드라마 덕분 이전에는 제792호 대부분 한국어 까막눈으로 40판 제792호 40판 들어오는데, 요즘은 K팝·K드라마 덕분 제792호 40판
3 3 1 캐나다 BC대학에서 한국어를 강의하는 미국 3 1 캐나다 BC대학에서 한국어를 강의하는 미국 인 로스 킹 교수가 3년 만에 한국을 찾았다. 2 미 인 로스 킹 교수가 3년 만에 한국을 찾았다. 2 미 BC대학에서 한국어를 강의하는 미국 1 국캐나다 미네소타주에 있는 한국어 마을 식당과 본관.
2 2
국 미네소타주에 있는 한국어 마을 식당과 본관. 인 로스건축가가 킹 교수가미국 3년 목조식건축 만에 한국을구조에 찾았다.회랑· 2미 유병안 유병안 건축가가 미국 목조식건축 구조에 회랑· 국 미네소타주에 있는 한국어 마을 식당과비례미 본관. 차경 등의 한옥 철학과 종묘에서 가져온 차경 등의 한옥 철학과 종묘에서 가져온 비례미 유병안 건축가가정준희 미국 목조식건축 를 접목했다. 기자, [사진구조에 숲속의 회랑· 호수] 를 접목했다. 정준희 기자, [사진 숲속의 호수] 차경 등의 한옥 철학과 종묘에서 가져온 비례미
2 접목했다. 정준희 기자, [사진 숲속의 호수] 에 독학으로 인사, 자기소개, 간단한 감 를사·정치·경제 이슈까지 관심을 갖게 된 에 독학으로 인사, 자기소개, 간단한 감 사·정치·경제 이슈까지 관심을 갖게 된 정 표현 정도는 깨치고 들어오더라. 한 다. 우리가 언어 마을을 운영하는 목적 정 표현 정도는 깨치고 들어오더라. 한 다. 우리가 언어 마을을 운영하는 목적 8~18세 학생 대상 여름방학 프로 에 독학으로 인사,높아진 자기소개, 간단한 이슈까지 관심을하느냐가 갖게 된 미네소타주 ‘숲속의 터줏대감 8~18세 학생 대상호수’ 여름방학 프로 국어 시작 레벨이 거다. 관심 감 있 사·정치·경제 도 한국어 단어 몇 개 외우게 국어 시작 레벨이 높아진 거다. 관심 있 도 한국어 단어 몇 개 외우게 하느냐가 정 스타나 표현 정도는 깨치고 들어오더라. 한 다. 우리가 언어 마을을 운영하는 목적 한국어·문화 체험·몰입형 교육 드라마 속 이름 덕분에 한국 아니다. 평생 한국어 학습자가 될수 있 8~18세 학생등 대상 여름방학 프로 한국어·문화 등 체험·몰입형 교육 는 는 스타나 드라마 속 이름 덕분에 한국 아니다. 평생 한국어 학습자가 될 수 있 국어 시작 레벨이 높아진 거다. 관심 있 도 한국어 단어 몇 개 외우게 하느냐가 어 이름 짓기도 훨씬 다양해졌다. 몇 년 도록 동기를 부여하고 파이프라인을 만 이름 짓기도 훨씬 다양해졌다. 몇 년 도록 동기를 부여하고 파이프라인을 만 한국어·문화덕 등수강생 체험·몰입형 교육 어 는 스타나 이름 덕분에 평생 한국어 학습자가 될 수 있 “K팝·드라마 레벨 높아져 꾸준히 드라마 숲속의 속 호수를 다니고 한국 스태 아니다. 드는 게 주 목적이다.” “K팝·드라마 덕 수강생 레벨 높아져 간 간 꾸준히 숲속의 호수를 다니고 스태 드는 게 주 목적이다.” 어 이름 활동했던 짓기도 훨씬 다양해졌다. 몇지 년 도록 동기를 부여하고 만 프로도 외국인 여학생이 미네소타주 근처에파이프라인을 살았던 킹 교수 한국 장학금 지원했으면 활동했던 외국인 여학생이 지 미네소타주 근처에 살았던 킹 교수 “K팝·드라마 수강생 레벨 높아져 프로도 한국 기업 기업 등 등덕 장학금 지원했으면 간 꾸준히 숲속의 호수를 스태 게 어렸을 주 목적이다.” 금 UCLA에서 한국 문학 다니고 박사학위 과 드는 자신도 때부터 ‘콘코디아 랭귀 금 UCLA에서 한국 문학 박사학위 과 자신도 어렸을 때부터 ‘콘코디아 랭귀 일본처럼 교육 인프라 투자해야” 프로도 활동했던 외국인 여학생이 지 미네소타주 근처에 킹 교수 한국 기업 등 장학금 지원했으면 정을 밟고 있는데 한국어 이름이 ‘효리’ 지 빌리지’에 다녔다고 살았던 한다. 덕분에 그 일본처럼 교육 인프라 투자해야” 정을 밟고 있는데 한국어 이름이 ‘효리’ 지 빌리지’에 다녔다고 한다. 덕분에 그 금 UCLA에서 한국 문학 박사학위 과 자신도 어렸을 때부터 ‘콘코디아 랭귀 다.”(웃음) 는 주 전공인 한국어 외에도 독일·스페 일본처럼 교육 인프라 투자해야” 다.”(웃음) 는 주 전공인 한국어 외에도 독일·스페 정을 밟고 있는데 한국어 ‘효리’ 빌리지’에 다녔다고 한다. 능통하다. 덕분에 그 킹 교수는 ‘물 들어올 때이름이 노 저어야 한 지 인·러시아어 등 8개 국어에 킹 교수는 ‘물 들어올 때 노 저어야 한 인·러시아어 등 8개 국어에 능통하다. 다.”(웃음) 주 전공인 한국어 외에도 독일·스페 다’는 속담과 함께 바로 지금이 정말 중 는 하버드대학에서 언어학을 전공한 이유 다’는 속담과 함께 바로 지금이 정말 중 하버드대학에서 언어학을 전공한 이유 킹 교수는 ‘물 들어올 때 노 저어야 한 인·러시아어 등 8개 국어에 능통하다. 요한 때라고 거듭 주장했다. 도 어린 시절의 경험 때문이다. 일본어 요한 때라고 거듭 주장했다. 도 어린 시절의 경험 때문이다. 일본어 다’는 속담과 함께 바로 지금이 정말 중 언어학을 전공한 이유 “언어 학 습 시 호 기심이 풍 부한 하버드대학에서 와 중국어 사이에서 전공을 고민하는 “언어 학 습 시 호 기심이 풍 부한 와 중국어 사이에서 전공을 고민하는 요한 때라고골든타임이다. 거듭 주장했다.이때 제대로 도 어린 지도교수가 시절의 경험한국어를 때문이다.권했다. 일본어 15~24살이 그에게 15~24살이 골든타임이다. 이때 제대로 그에게 지도교수가 한국어를 권했다. 학 습 줘야 시 호 풍 부한 와 중국어발동한 사이에서 된 “언어 학습 기회를 그기심이 나라의 문화·역 호기심이 그는전공을 두 번의고민하는 방학 동 된 학습 기회를 줘야 그 나라의 문화·역 호기심이 발동한 그는 두 번의 방학 동 15~24살이 골든타임이다. 이때 제대로 그에게 지도교수가 한국어를 권했다. 안 한국을 방문했고, 서울대에서 1년 간 안 한국을 방문했고, 서울대에서 1년 간 된 학습 기회를 줘야 그 나라의 문화·역 호기심이 발동한 그는 두 번의 방학 동 교환학생으로 지냈다. 교환학생으로 지냈다. 안“당시 한국을 방문했고, 서울대에서‘미국놈 1년 간 서울에선 대학생들이 “당시 서울에선 대학생들이 ‘미국놈 교환학생으로 지냈다. 들은 물러가라’고 매일 시위를 했죠. 딱 들은 물러가라’고 매일 시위를 했죠. 딱 “당시 서울에선 대학생들이 히 거리구경을 다니기도 뭐해서‘미국놈 수영장 히 거리구경을 다니기도 뭐해서 수영장 들은 물러가라’고 매일 시위를 했죠. 딱 에 다녔는데, 그때 경비 아저씨랑 많은 에 다녔는데, 그때 경비 아저씨랑 많은 히 거리구경을 다니기도 뭐해서 수영장 이야기를 나눴고 이때 한국어가 정말 이야기를 나눴고 이때 한국어가 정말 에 다녔는데, 그때 경비 아저씨랑 많은 많이 늘었다.”(웃음) 많이 늘었다.”(웃음) 이야기를 이때 한국어가 정말 교실을 나눴고 벗어나 자연과 일상에서 놀 교실을 벗어나 자연과 일상에서 놀 많이 늘었다.”(웃음) 고, 먹고, 즐기면서 언어를 체험하는 게 고, 먹고, 즐기면서 언어를 체험하는 게 교실을 벗어나 자연과 일상에서 가장 효율적인 학습방법이라는 걸놀 스 가장 효율적인 학습방법이라는 걸 스 고, 먹고, 즐기면서 언어를 체험하는 게 스로 깨달은 셈이다. ‘숲속의 호수’ 교육 스로 깨달은 셈이다. ‘숲속의 호수’ 교육 가장 효율적인 학습방법이라는 걸체 스 프로그램이 자연과 일상을 기본으로 프로그램이 자연과 일상을 기본으로 체 스로 깨달은 셈이다. ‘숲속의 이유다. 호수’ 교육 험형+몰입형으로 펼쳐지는 하 험형+몰입형으로 펼쳐지는 이유다. 하 4 프로그램이 자연과 일상을 기본으로 체 버드에서 동급생 김효신씨를 만나 결혼 4 버드에서 동급생 김효신씨를 만나 결혼 험형+몰입형으로 펼쳐지는 이유다. 하 3, 4 한국어 마을에선 한국어 교육뿐 아니라 K팝도 부르고, 춤도 추고, 전통 악기를 다루는 등 한 한 것도, 한국어 교수가 된 것도 모두 한 3, 4 한국어 마을에선 한국어 교육뿐 아니라 K팝도 부르고, 춤도 추고, 전통 악기를 다루는 등4한 한 것도, 한국어 교수가 된 것도 모두 한 동급생평생의 김효신씨를 만나킹 결혼 국 문화·역사에 관해 다양한 장르의 체험학습을 할 수 있다. [사진 숲속의 호수] 버드에서 국어로 시작된 인연이다. 교 국 문화·역사에 관해 다양한 장르의 체험학습을 할 수 있다. [사진 숲속의 호수] 국어로 시작된 평생의 인연이다. 킹 교 3, 4 한국어 마을에선 한국어 교육뿐 아니라 K팝도 부르고, 춤도 추고, 전통 악기를 다루는 등 한 한 것도, 한국어 교수가 된 것도 모두 한 국 문화·역사에 관해 다양한 장르의 체험학습을 할 수 있다. [사진 숲속의 호수] 국어로 시작된 평생의 인연이다. 킹 교
미네소타주 ‘숲속의 호수’ 터줏대감 미네소타주 ‘숲속의 호수’ 터줏대감
킹 교수는 K팝의 영향으로 미국과 유 킹 교수는 K팝의 영향으로 미국과 유 전용 없어 더부살이 럽 내기숙사 한국어학과가 여럿안타까워 생긴 것은 맞 럽 내 한국어학과가 여럿 생긴 것은 맞 킹 교수는 K팝의 영향으로 지만, 학년이 올라갈수록 그 미국과 인원이 유 반 지만, 학년이 올라갈수록 그 인원이 반 럽 내 한국어학과가 여럿 생긴 것은 맞 이상 이탈한다고 했다. 확실한 전공 프 이상 이탈한다고 했다. 확실한 전공 프 지만, 학년이 올라갈수록 그 인원이 반 로그램을 만들어둔 곳이 많지 않고, 전 로그램을 만들어둔 곳이 많지 않고, 전 이상 이탈한다고 했다. 확실한 전공 프 공학과를 둔 일류대학들은 학비가 비싸 공학과를 둔 일류대학들은 학비가 비싸 로그램을 만들어둔 많지공부를 않고, 전 서 장학금이 없으면곳이 한국어 계 서 장학금이 없으면 한국어 공부를 계 공학과를 둔 일류대학들은 학비가 비싸 속 하기가 쉽지 않단다. 이때 한국 정부 속 하기가 쉽지 않단다. 이때 한국 정부 서 없으면 장학금 한국어 공부를 계 와 장학금이 기업이 투자해서 제도 같은 와 기업이 투자해서 장학금 제도 같은 속 쉽지 않단다. 이때 한국 정부 걸 하기가 많이 만들어두면 한국어 교육 기회 걸 많이 만들어두면 한국어 교육 기회 와 기업이 투자해서 장학금 제도 같은 는 훨씬 넓고 깊어질 수 있다는 게 킹 교 는 훨씬 넓고 깊어질 수 있다는 게 킹 교 걸 많이 만들어두면 한국어 교육 기회 수의 생각이다. 수의 생각이다. 는“‘숲속의 훨씬 넓고호수’ 깊어질 있다는 게 킹 교 4주수프로그램을 이수 “‘숲속의 호수’ 4주 프로그램을 이수 수의 하면 생각이다. 미 전역 고등학교에서 1년 동안 이 하면 미 전역 고등학교에서 1년 동안 이 “‘숲속의 프로그램을 이수 수해야 하는호수’ 학점4주 중 180시간에 해당하 수해야 하는 학점 중 180시간에 해당하 하면 미 전역 고등학교에서 동안 이 는 학점을 인정받을 수 있다.1년 K팝 때문 는 학점을 인정받을 수 있다. K팝 때문 수해야 하는 학점 180시간에 에 한국어를 너무중 배우고 싶은 해당하 학생들 에 한국어를 너무 배우고 싶은 학생들 는 학점을 인정받을 수 있다. K팝 때문 에게는 정말 좋은 기회라 매년 수강생 에게는 정말 좋은 기회라 매년 수강생 에 한국어를 문제는 너무 배우고 학생들 이 몰리지만 수용할싶은 수 있는 공 이 몰리지만 문제는 수용할 수 있는 공 에게는 정말 좋은 기회라 매년 수강생 간이 너무 부족하다. 한국어 마을은 현 간이 너무 부족하다. 한국어 마을은 현 이 몰리지만 문제는 수용할 수 있는 공 재 자체 기숙사가 없어서 러시아 마을의 재 자체 기숙사가 없어서 러시아 마을의 간이 너무 부족하다. 한국어 마을은 건물을 빌려서 사용하고 있다. 한국 현 기 건물을 빌려서 사용하고 있다. 한국 기 재 자체 기숙사가 없어서 러시아 마을의 업으로선 유일하게 3년 전 핸드백 업체 업으로선 유일하게 3년 전 핸드백 업체 건물을 있다. 한국 기 ‘시몬느’빌려서 박은관사용하고 회장이 500만 달러를 ‘시몬느’ 박은관 회장이 500만 달러를 업으로선 유일하게 전 핸드백 업체 기부해주셔서 겨우3년 식당과 교육·사무 기부해주셔서 겨우 식당과 교육·사무 ‘시몬느’ 박은관 회장이 500만 달러를 공간을 지을 수 있었다. 기숙사를 지으 공간을 지을 수 있었다. 기숙사를 지으 기부해주셔서 식당과현재로선 교육·사무 려면 그 두 배가겨우 필요한데 자 려면 그 두 배가 필요한데 현재로선 자 공간을 지을 수 있었다. 기숙사를 지으 금 조달 방법이 없다.” 금 조달 방법이 없다.” 려면 그 두마을 배가 전용 필요한데 현재로선 자 한국어 기숙사가 생기면 한국어 마을 전용 기숙사가 생기면 금 조달마을 방법이 없다.” 러시아 일정 눈치 안 보고 아이들 러시아 마을 일정 눈치 안 보고 아이들 한국어 마을 전용 기숙사가 생기면 을 더 많이 받을 수 있다. 여름방학 뿐 을 더 많이 받을 수 있다. 여름방학 뿐 러시아 마을 일정 눈치 안 보고 아이들 아니라 가을·겨울에도 상시로 프로그 아니라 가을·겨울에도 상시로 프로그 을 더열 많이 받을 수 있다. 여름방학 뿐 램을 수 있다. 램을 열 수 있다. 아니라 가을·겨울에도 상시로 프로그 “한국에선 K팝이 뜬다고 한류만 믿 “한국에선 K팝이 뜬다고 한류만 믿 램을 열 수 있다. 고 있는 것 같다. 그런데 언제까지 ‘두 유 고 있는 것 같다. 그런데 언제까지 ‘두 유 “한국에선 K팝이 한류만 믿 노우 BTS?’라는 말로뜬다고 문화 자부심을 채 노우 BTS?’라는 말로 문화 자부심을 채 고 있는 것 같다. 그런데 언제까지 ‘두 유 울 수 있을까. K팝은 미끼여야 한다. 더 울 수 있을까. K팝은 미끼여야 한다. 더 노우 BTS?’라는 말로배워보라고 문화 자부심을 채 심도 깊은 한국학을 신호를 심도 깊은 한국학을 배워보라고 신호를 울 수 미끼. 있을까. K팝은 미끼여야 한다. 더 주는 K팝 기업들도 외국인에게 주는 미끼. K팝 기업들도 외국인에게 심도 깊은대한 한국학을 배워보라고 신호를 한국어에 갈망을 심어준 당사자들 한국어에 대한 갈망을 심어준 당사자들 주는 미끼. K팝 기업들도 외국인에게 이니 아이들이 계속 한국어를 공부할 이니 아이들이 계속 한국어를 공부할 한국어에 갈망을 심어준좋겠다. 당사자들 수 있도록대한 투자도 좀 했으면 가 수 있도록 투자도 좀 했으면 좋겠다. 가 이니 아이들이 계속 한국어를 공부할 져가지만 말고. 하이브나 SM에서 한국 져가지만 말고. 하이브나 SM에서 한국 수 좀 했으면 좋겠다. 어 있도록 교육을 투자도 위한 기부를 했다고 하면 가 아 어 교육을 위한 기부를 했다고 하면 아 져가지만 말고. 하이브나 SM에서 한국 이들의 충성심은 얼마나 더 높아질까. 이들의 충성심은 얼마나 더 높아질까. 어 교육을 위한 기부를 하면 아 BTS 장학금이 있다면 했다고 그걸 받으려고 BTS 장학금이 있다면 그걸 받으려고 이들의 충성심은 얼마나 더 높아질까. 얼마나 많은 외국인 아이들이 구름떼처 얼마나 많은 외국인 아이들이 구름떼처 BTS 장학금이 있다면 그걸 받으려고 럼 몰려오고 또 열심히 노력할까. 상상 럼 몰려오고 또 열심히 노력할까. 상상 얼마나 아이들이 구름떼처 만 해도많은 멋진외국인 풍경 아닌가.” 만 해도 멋진 풍경 아닌가.” 럼 몰려오고 또 열심히 노력할까. 상상 만 해도 멋진 풍경 아닌가.”
2022년 6월 17일 금요일
2022년 6월 17일 금요일 2022년 6월 17일
금요일
(강동원), 미혼모 소영(이지은)이 아이 의 새 부모를 찾아 나서고, 그 뒤를 수진 제주도 동쪽 섭지코지 해안 절벽 끄트머리에 자리한‘글라스하우스’. 세계적인 건축가 안도 다다오가 설계한 건축으로 ‘마녀2’에서는 백총괄(조민수)의 저택으로 등 (배두나)과 이 형사(이주영)가 쫓는다. 불법 입양을 위한 이 위험한 여정은 종합 얼핏 잘 짜인 여행처럼 보인다. 주인공 일행이 탄 승합차는 부산을 빠져나와 포 항 형산강변을 달리고, 영덕 풍력발전 단 지를 거쳐 강구항에 잠시 머물렀다가 울 진 기성면 해안도로, 삼척 원덕읍 해안 도를 지나 강릉까지 나아간다. 제작진은 사실적인 그림을 담기 위해 실제 동해안 7번 국도를 주요 로케이션으로 선정해 촬영을 진행했단다. 사실 7번 국도는 국 ‘브로커’는 동해안 곳곳을 누비며 촬영했다. 영 [사진 CJ ENM] 내서 가장 이름난 해안 드라이브 코스기 덕 강구항도 그중 하나다. 도 하다. 이지은(아이유) 역시 “진짜 그 장소에서 찍었기 때문에 더 리얼리티가 영했다. 2024년 개관을 앞둔 ‘설문대할 살았다”고 말한다. 촬영 동선을 하나로 망전시관’을 비밀연구소 ‘아크’로 단장 이어 이른바 ‘브로커 로드’ ‘브로커 투 했다. 영화에서는 첨단 건축물만 보이 지만, 실제로는 막대한 규모의 생태공 어’ 지도를 만들어도 될 법하다. 참고로 입양 브로커 상현의 세탁소는 원이다. 수십 기의 석상과 돌하르방, 전 실제로 있는 가게다. 부산 연제구 연산 통 초가 등이 97만㎡(약 29만평) 부지 동에서 35년 장사를 해온 ‘연천세탁’에 곳곳에 뿌리내려 있다. 마녀 프로젝트의 창시자 ‘백총괄(조 서 촬영했다. 실제 가게에서 사용하는 낡은 재봉틀도 등장한다. 송강호 배우 민수)’의 저택으로 등장하는 걸출한 건 가 촬영 전 이곳에서 미싱 사용법을 배 물은 서귀포 섭지코지에 있는 ‘글라스 우기도 했단다. 김종수 사장(72)은 “영 하우스’다. 해안 절벽 위에 두 팔 벌린 형 화 개봉 후 세탁소와 재봉틀을 찍어 가 상으로 들어앉아 있는데, 일본의 건축 거장인 안도 다다오 작품이다. 건물 안 는 여행객이 부쩍 늘었다”고 말한다. 영화의 하이라이트인 테마파크의 무 에는 휘닉스 제주의 레스토랑 ‘민트’가 대는 인천 월미도다. 이지은과 강동원이 자리하고 있다. 예약 없이는 식사가 어 대관람차를 타고 대화를 나누는 장면도 려울 만큼 인기가 높은데, 어느 자리에 광활한. 바다와 너른 설계한 건축으로 ‘마녀2’에서는 백총괄(조민수)의 저택으로 등장한다. [사진 휘닉스호텔앤드리조트] 세트가 아니라, 월미테마파크의 대관람 제주도 동쪽 섭지코지 해안 절벽 끄트머리에 자리한앉든 ‘글라스하우스’ 세계적인 섭지코지의 건축가 안도 다다오가 제주도 동쪽 섭지코지 해안 절벽 끄트머리에 자리한‘글라스하우스’. 세계적인 건축가 안도 다다오가 설계한 건축으로 ‘마녀2’에서는 백총괄(조민수)의 저택으로 등장한다. [사진 휘닉스호텔앤드리조트]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차 ‘문아이’에 직접 탑승해 촬영했다. 낡은 재봉틀도 등장한다. 송강호 배우가 한겨울부터 봄까지 제주서벌어진 넉 달간 촬영 영화 최후의 격투신이 너른 초 관’을 비밀연구소 ‘아크’로 단장했다. 영 촬영 전 이곳에서 미싱 사용법을 배우기 원은 제주서귀포 올로케이션으로 제작한공동목장 ‘마녀2’는 화에서는 첨단 건축물만 보이지만, 실제 한겨울부터 봄까지 제주서 넉 달간 촬영 남원읍 의귀리 도 제주 했단다. 김종수 사장(72)은 개 살인병기로 길러진 ‘소녀(신시아)’의 복수 로는 막대한 규모의 생태공원이다. 수십 올로케이션으로 제작한“영화 ‘마녀2’ (옷귀마테마타운)이다. 일일 승마 체험 봉 후 세탁소와 길러진 재봉틀을 찍어 가는 여 를 그린30분, 히어로물이다. 폭설이 목장으로 이어졌던 기의 석상과 돌하르방, 전통 초가 등이 는 살인병기로 ‘소녀(신시아)’의 (1시간 8만원)이 가능한 행객이 말한다. 12월 말부터 4개월간 촬영했는 복수를부쩍 그린늘었다”고 히어로물이다. 폭설이 이 2020년 관광객에게도 제법 약 알려진 장소다. 의귀 97만㎡(약 29만평) 부지 곳곳에 뿌리내 영화의2020년 하이라이트인 테마파크의 무 데, 영화 내내 하얗게 눈 덮인 끼 제 려 있다. 어졌던 12월 말부터 약 4개월간 리는덕분에 너른 초원과 울창한 편백숲을 대는 인천 월미도다. 마녀 프로젝트의 창시자 ‘백총괄(조민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촬영했는데, 덕분에이지은과 영화 내내강동원이 하얗게 주의 고 있어 영화나 TV 드라마에도 여러 차 대관람차를 타고 대화를 나누는 장면 수)’의 저택으로 등장하는 걸출한 건물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연구소는 눈 덮인 제주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례‘마녀 등장했다. 넷플릭스 ‘킹덤: 아신전’에 도 ‘마녀 세트가 아니라, 월미테마파크의 대관 조천읍의호랑이를 돌문화공원에서 촬영했 진행하는 연구소 서 밀렵꾼들이 쫓던 깊은 숲 은 서귀포 섭지코지에 있는 ‘글라스하우 ‘브로커’ 는프로젝트’를 동해안 곳곳을 누비며 촬영했다. 영 제주시 ‘브로커’ 는 동해안 곳곳을 누비며 촬영했다. 영 다. 람차 ‘문아이’에 직접돌문화공원에서 탑승해 촬영했다. 2024년 있다. 개관을 앞둔 ‘설문대할망전시 백종현 기자 스’다. 해안 절벽 위에 두 팔 벌린 형상 ‘브로커’는 동해안 곳곳을 누비며 촬영했다. 는강구항도 제주시 조천읍의 촬 이 이곳에 덕 그중 하나다. [사진 CJ ENM] 덕 강구항도 그중 하나다. [사진 CJ ENM] 으로 들어앉아 있는데, 일본의 건축 거 영덕 강구항도 그중 하나다. [사진 CJ ENM] 장인 안도 다다오 작품이다. 건물 안에 영했다. 2024년 개관을 앞둔 ‘설문대할 는 휘닉스 제주의 레스토랑 ‘민트’가 자 30분, 8만원)이 가능한 목장으로 관광객 영했다. 2024년 개관을 앞둔 ‘설문대할 망전시관’을 비밀연구소 ‘아크’로 단장 리하고 있다. 예약 없이는 식사가 어려울 에게도 제법 알려진 장소다. 의귀리는 너 망전시관’을 비밀연구소 ‘아크’로 보이 단장 했다. 영화에서는 첨단 건축물만 만큼 인기가 높은데, 어느 자리에 앉든 른 초원과 울창한 편백숲을 끼고 있어 영 했다. 첨단 규모의 건축물만 보이 지만, 영화에서는 실제로는 막대한 생태공 광활한 바다와 섭지코지의 너른 풍경을 화나 TV 드라마에도 여러 차례 등장했 지만, 실제로는 막대한 규모의 생태공 원이다. 수십 기의 석상과 돌하르방, 전 감상할 수 있다. 다. 넷플릭스 ‘킹덤: 아신전’에서 밀렵꾼들 원이다. 석상과29만평) 돌하르방, 전 통 초가수십 등이기의 97만㎡(약 부지 영화 최후의 격투신이 벌어진 너른 초 이 호랑이를 쫓던 깊은 숲이 이곳에 있다. 통 초가뿌리내려 등이 97만㎡(약 곳곳에 있다. 29만평) 부지 백종현 기자 �마녀 영덕 뿌리내려 풍력발전단지. 상현(송강호) 일행이 탄 승합차도 이 그림 같은 해안 언덕길을 달렸다. 원은 서귀포 남원읍 의귀리 공동목장(옷 프로젝트의 창시자 ‘백총괄(조 곳곳에 있다. baek.jonghyun@joongang.co.kr �마녀 승마 체험으로 이름난 서귀포 ‘백총괄(조 의귀리 목장. 민수)’의 저택으로 등장하는 걸출한 건‘마녀2’에서 격전이 벌어지는 장소다. 백종현 기자 귀마테마타운)이다. 일일 승마 체험(1시간 프로젝트의 창시자
B5 B5
B7
부산~강릉 동해안 달린‘브로커’ 부산~강릉 ‘브로커’제주도로 제주도로간 간‘마녀2’ ‘마녀2’ 최신영화 영화화제작 화제작촬영지 촬영지산책 산책 영화 화제작 촬영지 산책 최신 공간을 보는 재미가 큰두 두 편의 화제작 공간을보는 보는재미가 재미가 큰 큰 두편의 편의화제작 화제작 공간을 나란히스크린에 스크린에 걸렸다. 나란히 스크린에걸렸다. 걸렸다.칸 칸국제영화 국제영 이이나란히 칸 국제영 제 남우주연상(송강호)에 빛나는 ‘브로커 화제 남우주연상(송강호)에 빛나는 ‘브 화제 남우주연상(송강호)에 빛나는 ‘브 (8일 개봉)’, ‘신세계’ 박훈정 감독의감독 신작 로커(8일 개봉)’, ‘신세계’ 박훈정 감독 로커(8일 개봉)’, ‘신세계’ 박훈정 ‘마녀2(15일 개봉)’다.개봉)’다. ‘브로커’는‘브로커’ 영화 내 신작‘마녀2(15일 ‘마녀2(15일 개봉)’다. ‘브로커’ 의의 신작 내영화 동해안을 달려가는 액션 영화 내내동해안을 동해안을로드무비다. 달려가는로드 로드 는는 내내 달려가는 히어로물인 ‘마녀2’는 모든 장면을 제주도 무비다. 액션 히어로물인 ‘마녀2’는 모 무비다. 액션 히어로물인 ‘마녀2’는 모 에서 촬영했다. 장면을 제주도에서촬영했다. 촬영했다. 든든 장면을 제주도에서 일본 한국 일본 거장 거장고레에다가 고레에다가그린 그린 한국 일본 거장 고레에다가 그린 한국 ‘브로커’는 일본 명감독 고레에다 고레에다 히 ‘브로커’는 일본 명감독
‘브로커’는 일본 명감독 고레에다 히 첫 한국영화다. 한국영화다. 한 로카즈 감독이 만든 첫 로카즈 감독이 만든 첫 한국영화다. 한 배우들과 함께했을 함께했을 뿐 아니라 아니라 모든 모든 국 배우들과 국 배우들과 함께했을 뿐 아니라 모든 촬영을 한국에서 한국에서 했다. 했다. 로드무비 로드무비 형식 형식 촬영을 촬영을 한국에서 했다. 로드무비 형식 의 영화다. 영화다. 세탁소 세탁소 주인이자 주인이자 입양 입양 브로 브로 의 영화다. 세탁소 주인이자 입양 브로 출신 동수(강 커인 상현(송강호), 상현(송강호),보육원 보육원 출신 동수 커인 상현(송강호), 보육원 출신 동수 동원), 미혼모 소영(이지은)이 아이의 새 (강동원), 미혼모 소영(이지은)이 아이 (강동원), 미혼모 소영(이지은)이 아이 부모를 찾아 찾아 나서고, 그 뒤를 수진(배두 의 새 부모를 나서고, 그 뒤를 수진 의 새 부모를 찾아 나서고, 그 뒤를 수진 나)과 이 형사(이주영)가 쫓는다. (배두나)과 이 형사(이주영)가 쫓는다. (배두나)과 이 형사(이주영)가 쫓는다. 불법 입양을 위한 이 이 위험한 위험한 여정은 여정은 불법 입양을 불법 입양을 위한 이 위험한 여정은 잘짜인 짜인여행처럼 여행처럼보인다. 보인다.주인공 주인 얼핏 잘 얼핏 잘 짜인 여행처럼 보인다. 주인공 공 일행이 탄 승합차는 부산을 빠져나 일행이 탄 승합차는 부산을 빠져나와 포 일행이 탄 승합차는 부산을 빠져나와 포 와 포항 형산강변을 달리고, 영덕 풍력 항 형산강변을 달리고, 영덕 풍력발전 단 항지를 형산강변을 달리고, 영덕머물렀다가 풍력발전 단 발전 단지를 거쳐 강구항에 잠시 머물 거쳐 강구항에 잠시 울 지를 거쳐 강구항에 잠시 머물렀다가 울 렀다가 울진 기성면 해안도로, 삼척 원 진 기성면 해안도로, 삼척 원덕읍 해안 진도를 기성면 해안도로, 삼척 원덕읍 해안 덕읍 지나 해안도를 지나 나아간다. 강릉까지 나아간다. 강릉까지 제작진은 도를 지나 강릉까지 나아간다. 제작진은 제작진은 그림을 사실적인 그림을 실 사실적인 담기 위해담기 실제위해 동해안 사실적인 그림을 담기 위해 실제 동해안 제 동해안 7번 국도를 주요 로케이션 7번 국도를 주요 로케이션으로 선정해 7번 국도를 주요 로케이션으로 선정해 으로 선정해 촬영을사실 진행했단다. 사실 촬영을 진행했단다. 7번 국도는 국 촬영을 진행했단다. 사실 7번 국도는 국 7번 국도는 국내서 이름난 해안 내서 가장 이름난 해안가장 드라이브 코스기 내서 가장 이름난 해안 드라이브 코스기 드라이브 코스기도 하다. 이지은(아이 도 하다. 이지은(아이유) 역시 “진짜 그 도장소에서 하다. 역시 “진짜 그 유) 역시이지은(아이유) “진짜 그 장소에서 찍었기 때 찍었기 때문에 더 리얼리티가 장소에서 때문에 더 리얼리티가 문에 더 찍었기 리얼리티가 살았다”고 말한다. 살았다”고 말한다. 촬영 동선을 하나로 살았다”고 말한다. 촬영 동선을 하나로 촬영 이른바 동선을 하나로 이어 이른바 ‘브로 이어 ‘브로커 로드’ ‘브로커 투 이어 이른바‘브로커 ‘브로커 로드’ ‘브로커 투 커 지도를 로드’ 투어’ 지도를 만들어 어’ 만들어도 될 법하다. 도지도를 될 법하다. 어’ 만들어도 될 법하다. 참고로 입양 브로커 상현의 세탁소는 참고로있는 입양가게다. 브로커부산 상현의 세탁소는 참고로 입양 브로커 상현의 세탁소는 실제로 연제구 연산 실제로있는 있는가게다. 가게다.부산 부산연제구 연제구연산 연산 실제로 동에서 35년 장사를 해온 ‘연천세탁’에 동에서 35년 장사를 해온 ‘연천세탁’에 서 촬영했다. 실제 가게에서 사용하는 동에서 35년 장사를 해온 ‘연천세탁’에 서 촬영했다. 실제 가게에서 사용하는 재봉틀도 등장한다. 배우 서낡은 촬영했다. 실제 가게에서송강호 사용하는 가 촬영 전 이곳에서 미싱송강호 사용법을 배 낡은 재봉틀도 등장한다. 배우 했단다. 김종수 사장(72)은 가우기도 촬영 전 이곳에서 미싱 사용법을 “영 배 화 개봉 후 세탁소와 재봉틀을 찍어 가 우기도 했단다. 김종수 사장(72)은 “영 여행객이 부쩍 늘었다”고 말한다. 화는개봉 후 세탁소와 재봉틀을 찍어 가 영화의 하이라이트 인 테마파크의 는 여행객이 부쩍 늘었다”고 말한다. 무 대는 인천하이라이트 월미도다. 이지은과 강동원이 영화의 인 테마파크의 무 대관람차를 타고 대화를 나누는 장면도 대는 인천 월미도다. 이지은과 강동원이 세트가 아니라, 대관람 대관람차를 타고월미테마파크의 대화를 나누는 장면도 차 ‘문아이’에 탑승해 촬영했다. 세트가 아니라,직접 월미테마파크의 대관람
차 ‘문아이’에 직접 탑승해 촬영했다. 한겨울부터 봄까지 제주서 넉 달간 촬영
제주 올로케이션으로 제작한 ‘마녀2’ 한겨울부터 봄까지 제주서 넉 달간 촬영 는 살인병기로 길러진 ‘소녀(신시아)’의 제주 올로케이션으로 제작한 ‘마녀2’ 복수를 그린 히어로물이다. 폭설이 이 는 살인병기로 길러진 ‘소녀(신시아)’의 어졌던 2020년 12월 말부터 약 4개월간 복수를 그린 히어로물이다. 폭설이 이 촬영했는데, 덕분에 영화 내내 하얗게 어졌던 2020년 12월 말부터 약 4개월간 눈 덮인 제주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촬영했는데, 덕분에 영화 내내 하얗게 ‘마녀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연구소 눈 덮인 제주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는 제주시 조천읍의 돌문화공원에서 촬 ‘마녀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연구소
는 제주시 조천읍의 돌문화공원에서 촬
물은 서귀포 섭지코지에 있는걸출한 ‘글라스 민수)’의 저택으로 등장하는 건 하우스’다. 해안 절벽 위에 두 팔 벌린 형 물은 서귀포 섭지코지에 있는 ‘글라스 상으로 들어앉아 있는데, 일본의 건축 하우스’다. 해안 절벽 위에 두 팔 벌린 형 거장인 안도 다다오 작품이다. 건물 안 상으로 들어앉아 있는데, 일본의 건축 에는 휘닉스 제주의 레스토랑 거장인 안도 다다오 작품이다.‘민트’가 건물 안 자리하고 있다. 예약레스토랑 없이는 식사가 어 에는 휘닉스 제주의 ‘민트’가 려울 만큼있다. 인기가 높은데, 어느 자리에 자리하고 예약 없이는 식사가 어 앉든만큼 광활한 바다와 섭지코지의 너른 려울 인기가 높은데, 어느 자리에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앉든 광활한 바다와 섭지코지의 너른 영화감상할 최후의 수 격투신이 풍경을 있다. 벌어진 너른 초 원은 의귀리 공동목장 영화서귀포 최후의남원읍 격투신이 벌어진 너른 초 (옷귀마테마타운)이다. 일일 승마 체험 원은 서귀포 남원읍 의귀리 공동목장 (1시간 30분, 8만원)이 가능한 목장으로 (옷귀마테마타운)이다. 일일 승마 체험 관광객에게도 제법 알려진 장소다. 의귀 (1시간 30분, 8만원)이 가능한 목장으로 리는 너른 초원과 울창한 편백숲을 끼 관광객에게도 제법 알려진 장소다. 의귀 고 있어 영화나 TV 드라마에도 여러 차 리는 너른 초원과 울창한 편백숲을 끼 례 등장했다. 넷플릭스 ‘킹덤: 아신전’에 고 있어 영화나 TV 드라마에도 여러 차 서 밀렵꾼들이 호랑이를 쫓던 깊은 숲 례 등장했다. 넷플릭스 ‘킹덤: 아신전’에 백종현 기자 이 이곳에 있다. 서 밀렵꾼들이 호랑이를 쫓던 깊은 숲 백종현 기자 이 이곳에 있다.
� 영덕 풍력발전단지. 상현(송강호) 일행이 탄 승합차도 이 그림 같은 해안 언덕길을 달렸다. � 승마 체험으로 이름난 서귀포 의귀리 목장. ‘마녀2’에서 격전이 벌어지는 장소다. 백종현 기자 � 영덕 풍력발전단지. 상현(송강호) 일행이 탄 승합차도 이 그림 같은 해안 언덕길을 달렸다.
제17604호 40판
� 승마 체험으로 이름난 서귀포 의귀리 목장. ‘마녀2’에서 격전이 벌어지는 장소다. 백종현 기자 제17604호 40판
B8 전면광고
2022년 6월 17일 금요일
2022년 6월 17일 금요일
전면광고 B9
2022년 6월 17일 금요일
전면광고 B10
24 24 B11 종합
수많은 이야기 백두대간 80고개 와인딩(하) 스무스무 고개,고개, 수많은 이야기 <17><17> 백두대간 80고개 와인딩(하) 24 STORY STORY STORY 스무 고개, 수많은 이야기 <17> 백두대간 80고개 와인딩(하)
6월 11일~12일 11일~12일 2022년2022년 2022년 6월 11일~12일 6월
2022년 6월 17일 금요일
2022년 6월 11일~12일
산적 산적소굴 소굴육십령 육십령돈가스 돈가스명소 명소되고, 되고,여원재엔 여원재엔벅수가 벅수가반겨 반겨 산적 소굴 육십령 돈가스 명소 되고, 여원재엔 벅수가 반겨 <돌장승> <돌장승> <돌장승>
기자 김홍준김홍준 김홍준 기자 rimrim@joongang.co.kr 기자 rimrim@joongang.co.kr rimrim@joongang.co.kr 김홍준 기자 rimrim@joongang.co.kr 고개에는 돈가스가 고개에는 돈가스가
<돌장승> 취산(1076m)의 기세를 고려해, 무룡(舞 취산(1076m)의 기세를 고려해, 무룡(舞 아닌가 하지만 이곳 사람들 龍)이龍)이 아닌가 싶다. 싶다. 하지만 이곳 사람들 취산(1076m)의 기세를 고려해, 무룡(舞 은 저마다 발음 대로 가는 무릉 대로 또는 무릉 무 또는 무 은 저마다 발음 가는 龍)이 아닌가 싶다. 하지만 이곳 사람들 령·무룡이라고 령·무룡이라고 부르니, 부르니, 외지인만 외지인만 하나 하나 은 저마다 발음 가는 대로 무릉 또는 무 의 이름에 의 이름에 연연하는 연연하는 건지도 건지도 모른다. 모른다. 령·무룡이라고 부르니, 외지인만 하나 임 선생님이 임 선생님이 있는 동화분교는 있는 동화분교는 장수군 장수군 의 이름에 연연하는 건지도 모른다. 유일의 유일의 분교다. 분교다. 주민들이 주민들이 솟은산이라고 솟은산이라고 임 선생님이 있는 동화분교는 장수군 부르는 속금산(907m)을 뒤로 두고, 부르는 속금산(907m)을 뒤로 두고, 지 지 유일의 분교다. 주민들이물을 솟은산이라고 지계곡에서 흘러내리는 앞에 품은 지계곡에서 흘러내리는 물을 앞에 품은 부르는 속금산(907m)을 뒤로 두고, 지 아담하고 산뜻한 학교다. 개들이 아담하고 산뜻한 학교다. 개들이 손님 손님 지계곡에서 흘러내리는 물을 앞에 품은 나오는 학교이기도 동이와 마중 마중 나오는 학교이기도 하다. 하다. 동이와 아담하고 산뜻한 학교다. 개들이 손님 산이. 산이. 열 살쯤 열된 살쯤 이된 개들은 이 개들은 근처 ‘동산’ 근처 ‘동산’ 마중 나오는 학교이기도 하다. 동이와 1 1 유기됐다가 에 에 유기됐다가 학교에서 학교에서 기르게 기르게 됐다. 됐다. 산이. 열 살쯤 된 이 개들은 근처 ‘동산’ ‘동산’을 ‘동산’을 사이좋게 사이좋게 이름으로 이름으로 나눠가진 나눠가진 1 에 유기됐다가 학교에서 기르게 됐다. 이 개들을 이 개들을 보기 위해 보기 아이들은 위해 아이들은 등교를 등교를 ‘동산’을 사이좋게 이름으로 나눠가진 기다린단다. 동이와 산이는 미술시간 기다린단다. 동이와 산이는 미술시간 모 모 이 개들을 보기이 위해 아이들은 등교를 델로 활약하고, 학교 아이들이 델로 활약하고, 이 학교 아이들이 만든 만든 기다린단다. 동이와 산이는 미술시간 모 동요 주인공이 됐으며, 방송에도 동요 주인공이 됐으며, 방송에도 나온 나온 델로 유명한 활약하고, 이 학교 아이들이 만든 제법 개들이다. 제법 유명한 개들이다. 동요 주인공이 됐으며, 방송에도 나온 제법 유명한 개들이다. 정령치, 지리산서 차로 가는 가장 높은 고개
있다. 있다. 고개에는 고개에는 후백 후백 고개에는 돈가스가 제 왕을 제 왕을 ‘추앙’하는 ‘추앙’하는 있다. 고개에는 후백 마을이 마을이 있다. 있다. 고개에 고개에 제 왕을 ‘추앙’하는 는 전쟁이 는 전쟁이 쉴 새쉴 없이 새 없이 마을이 있다. 고개에 벌어졌다. 벌어졌다. 는사정없이 전쟁이 쉴 새 낮춘 없이 백두대간 고개는 몸을 백두대간 고개는 사정없이 몸을 낮춘 벌어졌다. 다. 충북 보은과 경북 상주를 잇는 화령 다. 충북 보은과 경북 상주를 잇는 화령 백두대간 고개는 사정없이 몸을 낮춘 (320m)이다. 고개 이름은 문헌에서 (320m)이다. 고개 이름은 문헌에서 화 화 다. 충북 보은과 경북 상주를 잇는 화령 령(化寧)이 령(化寧)이 되기도 되기도 하고 화령(火嶺)이 하고 화령(火嶺)이 (320m)이다. 고개 이름은 문헌에서 화 1 되기도 되기도 한다. 한다. 그런데 그런데 고개 이름에 고개 이름에 불 화불 화 령(化寧)이 되기도 하고 화령(火嶺)이 (火)를 (火)를 쓴 이유는 쓴 이유는 뭘까. 뭘까. 수많은 수많은 전투와 전투와 되기도 한다. 그런데 고개 이름에 불 화 전쟁 때문이다. 전쟁 때문이다. 1950년 1950년 7월 17일~21일 7월 17일~21일 벌 벌 (火)를 쓴 이유는 뭘까. 수많은 전투와 어진 화령장전투는 밀고 내려오는 어진 화령장전투는 밀고 내려오는 북한 북한 전쟁 때문이다. 1950년 7월 17일~21일 벌 15사단을 낙동강 방어선을 15사단을 저지, 저지, 낙동강 방어선을 펼칠 펼칠 어진 화령장전투는 밀고 내려오는 북한 시간을 벌었다. 삼국시대에는 전쟁의 시간을 벌었다. 삼국시대에는 전쟁의 15사단을 저지, 낙동강 방어선을 펼칠 불이 그칠 불이 새 그칠 없었으니, 새 없었으니, 국경이 국경이 수시로 수시로 시간을 벌었다. 삼국시대에는 전쟁의 바뀌었다. 바뀌었다. 경북 상주시 경북 상주시 화동·화서·화남· 화동·화서·화남· 불이 그칠 새 없었으니, 국경이 수시로 화북 4개 화북면은 4개 본래 면은 조선시대까지 본래 조선시대까지 남아 남아 정령치,정령치, 지리산서 지리산서 차로 가는 차로가장 가는높은 가장고개 높은 고개 바뀌었다. 경북 상주시 화동·화서·화남· 동화 분교를 동화 분교를 지나 지나 만나 는 만나 복는 성이재 복 성이재 있던 화령현(化寧縣)에서, 있던 화령현(化寧縣)에서, 모동·모서면 모동·모서면 화북 4개 면은 본래 조선시대까지 남아 정령치, 지리산서 차로 가는남원)는 가장 높은 고개 (550m, 전북 장수~전북 변사정 은 중모현(中 縣)에서 이름을 가져왔 (550m, 전북 장수~전북 남원)는 변사정 은 중모현(中哞縣)에서 哞 이름을 가져왔 동화 분교를 지나 만나 는 복 성이재 있던 화령현(化寧縣)에서, 모동·모서면 (1529~1596)이 임진왜란의 징후를 두 지역을 아울러 중화라고 (1529~1596)이 임진왜란의 징후를 포착 포착 다. 두다. 지역을 아울러 중화라고 했다. 했다. 대 대 (550m, 전북 장수~전북 남원)는 변사정 은 중모현(中 縣)에서 이름을 가져왔 哞 하고 피난처로 삼은 곳이다. 북두칠성 개 백두대간을 경계로 도와 나뉘 도가 나뉘 4 3 하고 피난처로 삼은 곳이다. 북두칠성 개 백두대간을 경계로 도와 도가 4 4 3 3 (1529~1596)이 포착 다. 두이 지역을 아울러 중화라고 했다. 대 의 복성을 따라임진왜란의 왔다고 해서징후를 붙은 이름 경상도 6개 고을은 대간 동쪽 의 복성을 따라 왔다고 해서 붙은 이름 지만, 지만, 이 경상도 6개 고을은 대간 동쪽 하고 피난처로 삼은 곳이다. 북두칠성 개 백두대간을 경계로 도와 도가 나뉘 4 3 이니, 이니, 전쟁의 전쟁의 수난은 수난은 곧 고개 곧 명칭으로 고개 명칭으로 을 쑥을 치고 쑥 넘어왔다. 치고 넘어왔다. 화령(化寧)이라고 화령(化寧)이라고 의 복성을 따라 왔다고 해서 붙은 이름 지만, 이 경상도 6개 고을은 대간 동쪽 되새겨지고 되새겨지고 있다. 있다. 복성이재 복성이재 밑 성암(星 밑 성암(星 부르는 부르는 이유는, 이유는, 화령현에서 화령현에서 비롯된 비롯된 것 것 이니, 전쟁의 수난은 곧 고개 명칭으로 을 쑥 치고 넘어왔다. 화령(化寧)이라고 巖)마을. 巖)마을. 도로 한복판에 도로 한복판에 누운 고양이 누운 고양이 두 두 으로 보인다. 으로 보인다. 되새겨지고 있다. 복성이재 밑 성암(星 부르는 이유는, 화령현에서 비롯된 것 마리가 마리가 게으른 게으른 하품을 하품을 한다. 한다. 모든 게 모든 느게 느 박양선(52)·박은영(54, 박양선(52)·박은영(54, 경기도 경기도 화성)화성) 巖)마을. 도로 한복판에 누운 고양이 두 으로 보인다. 리게 가는 듯한, 깊게 파인 계곡에 씨 부부가 비조령(343m)에서 봉황산 리게 가는 듯한, 깊게 파인 계곡에 은둔 은둔 씨 부부가 비조령(343m)에서 봉황산 2 5 마리가 게으른 한다. 모든 게느 박양선(52)·박은영(54, 경기도 화성) 2 2 5 5 하듯 잡은하품을 성암마을은 아궁이와 (741m)을 넘어왔다. 박은영씨는 하듯 자리 자리 잡은 성암마을은 아궁이와 (741m)을 넘어왔다. 아내 아내 박은영씨는 리게 가는 듯한, 깊게 파인남아있다. 계곡에 은둔 씨 부부가 비조령(343m)에서 봉황산 1 해발 1172m로, 지리산에서 차로 다다랄 수 있는 가장 높은 고개인 정령치. 2 부항령(680m, 전북 무주군 무풍면 어전리~금평리)에서 덕산재(금평 재래식 화장실이 아직도 이미 1년 백두대간을 전에 백두대간을 주파한 1 해발11172m로, 해발 1172m로, 지리산에서 지리산에서 차로 다다랄 차로 다다랄 수 있는수가장 있는높은 가장고개인 높은 고개인 정령치.정령치. 2 부항령(680m, 2 부항령(680m, 전북 무주군 전북 무주군 무풍면무풍면 어전리~금평리)에서 어전리~금평리)에서 덕산재(금평 덕산재(금평 재래식 화장실이 아직도 남아있다. 마 마 이미 1년 전에 주파한 남편 남편 2 5 하듯 자리 잡은 성암마을은 아궁이와 (741m)을 넘어왔다. 아내 박은영씨는 리~덕산리)로 향하다 살짝서쪽으로 길을 서쪽으로 서쪽으로 틀어나제통문(羅濟通門). 만난 나제통문(羅濟通門). 나제통문(羅濟通門). 무풍면과 설천면의 경계에 암석을 뚫어굴로, 만든신라와 굴로, 신라와 신라와 백제의 국경이 을 정자인 성암정에서 강복이(75)씨가 의 도움을 받으며 뒤따라 대간꾼으로 리~덕산리)로 리~덕산리)로 향하다향하다 살짝 길을 살짝 길을 틀어 만난 틀어 만난 무풍면과 무풍면과 설천면의 설천면의 경계에경계에 암석을암석을 뚫어 만든 뚫어 만든 굴로, 백제의백제의 국경이국경이 을 정자인 성암정에서 강복이(75)씨가 의 도움을 받으며 뒤따라 대간꾼으로 1 해발 1172m로, 지리산에서 차로 다다랄 수 있는 가장 높은 고개인 정령치. 2 부항령(680m, 전북 무주군 무풍면 어전리~금평리)에서 덕산재(금평 재래식 화장실이 아직도 남아있다. 마 이미 1년 전에 백두대간을 주파한 남편 라고 전해진다. 3 고개가 고개가 소머리를 닮았다고 해서붙은 이름우두령(575m, 붙은 우두령(575m, 우두령(575m, 경북 김천시 김천시 대덕면~경남 거창군 웅양면)의 표지석. 4 여원재에서 여원재에서 만난 라고 전해진다. 라고 전해진다. 3 고개가 3 소머리를 소머리를 닮았다고 닮았다고 해서 이름 해서 이름 붙은 경북 김천시 경북 대덕면~경남 대덕면~경남 거창군거창군 웅양면)의 웅양면)의 표지석.표지석. 4 여원재에서 4 만난 만난 “드셔”라며 “드셔”라며 건넨 진한 건넨커피 진한한잔을 커피 한잔을 마셨 마셨 나섰다. 나섰다. 화령은 화령은 무수한 무수한 전장이 전장이 된 불의 된 불의 리~덕산리)로 1990년대에 향하다 살짝만들어진 길을 서쪽으로 틀어 만난 나제통문(羅濟通門). 무풍면과 설천면의 경계에 암석을 뚫어 만든 굴로, 신라와 백제의 국경이 을 정자인 성암정에서 강복이(75)씨가 의 도움을 받으며 뒤따라 대간꾼으로 벅수(돌장승). 것으로, 마을의 수호신 역할을 한다. 5상주시 경북 상주시 상주시 화서면 화령 밑 청계마을의 청계마을의 밭에 ‘춘파대선사탑(春坡大禪 ‘춘파대선사탑(春坡大禪 1990년대에 1990년대에 만들어진 만들어진 것으로,것으로, 마을의마을의 수호신수호신 역할을역할을 한다. 5한다. 경북5 경북 화서면화서면 화령 밑화령 청계마을의 밑 밭에 ‘춘파대선사탑(春坡大禪 밭에 다. 이렇게 다. 이렇게 저렇게 저렇게 ‘백두대간 ‘백두대간 취재원’들 취재원’들 고개(火嶺)이자 고개(火嶺)이자 이 부부처럼 이 부부처럼 안녕히 안녕히 지 벅수(돌장승). 지 벅수(돌장승). 라고 전해진다. 3 고개가 소머리를 닮았다고 해서 이름 붙은 우두령(575m, 경북 김천시 대덕면~경남 거창군 웅양면)의 표지석. 4 여원재에서 만난 “드셔”라며 건넨 진한 커피 한잔을 마셨 나섰다. 화령은 무수한 전장이 된 불의 師塔. 앞)’ ‘영일선사탑(影日禪師塔)’ ‘영일선사탑(影日禪師塔)’ 이라고 새겨진 부도. 6 육십령과 육십령과 무룡고개 사이에 있는생가의 논개 생가의 생가의 논개 동상. 동상. 김홍준 기자 師塔. 앞)’ 師塔. ‘영일선사탑(影日禪師塔)’ 앞)’ 이라고이라고 새겨진새겨진 부도. 6부도. 육십령과 6 무룡고개 무룡고개 사이에사이에 있는 논개 있는 논개 논개 동상. 논개 김홍준김홍준 기자 기자 에게 하루에 에게 하루에 얻어 마신 얻어 커피만 마신 커피만 5잔. 각 5잔. 각 내는(化寧) 내는(化寧) 고개가 고개가 되는 것이다. 되는 것이다. 벅수(돌장승). 1990년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마을의 수호신 역할을 한다. 5 경북 상주시 화서면 화령 밑 청계마을의 밭에 ‘춘파대선사탑(春坡大禪 다. 이렇게 저렇게들려오는 ‘백두대간 취재원’들 고개(火嶺)이자 이 부부처럼 안녕히 지 성을 넘어 곡성이 듯했다. 성을 넘어 곡성이 들려오는 듯했다. 師塔. 앞)’ ‘영일선사탑(影日禪師塔)’ 이라고 새겨진 부도. 6 육십령과 무룡고개 사이에 있는 논개 생가의 논개 동상. 김홍준 기자 에게 하루에 얻어 마신 커피만 5잔. 각 내는(化寧) 고개가 되는 것이다. 너른 운봉 고원을 펼치는 령은 한양에 과거를 보러 가는 유생들 하는 지금, 전북 장수에서 나는 고기를차는 차는 복성이재는 임진왜란 한반도 허리 진부령~성삼재 진부령~성삼재 1500 령은 한양에 너른 운봉 고원을 펼치는 여원 여원 과거를 보러 가는 유생들 하는 지금, 전북 장수에서 나는 고기를 복성이재는 복성이재는 임진왜란 임진왜란 피난처피난처 피난처 한반도한반도 허리 진부령~성삼재 허리 1500 1500 성을 넘어 전북 곡성이 들려오는 듯했다.넘었 “어디서 오셨소?” 재(447m, 남원시 이백면)를 도갔으니, 피해 갔으니, 그또한 이유‘추풍낙엽’ 또한 ‘추풍낙엽’ 저미고 채소를 버무려 그것들의 “어디서 오셨소?” 재(447m, 전북 남원시 이백면)를 넘었 도 피해 그 이유 저미고 채소를 버무려 그것들의 속을 속을 화령, 6·25 낙동강방어선 구축 도와 화령,한반도 6·25 낙동강방어선 구축1500 도와 차는 너른 운봉 돌장승이 고원을 펼치는 여원 령은 비롯됐다. 한양에 과거를 보러 가는 유생들 하는 채운다. 지금, 전북 장수에서 점심이면 나는 고기를 복성이재는 임진왜란 피난처 허리 진부령~성삼재 경북 상주시 화서면 하송리 청계마을 다. 벅수로 부르는 눈을 에서 대신 합격을 알리는 방 꼭꼭 그래서인지, 빠 경북 상주시 화서면 하송리 청계마을 에서 비롯됐다. 대신 합격을 알리는 방 꼭꼭 채운다. 그래서인지, 점심이면 빠 다. 벅수로 부르는 돌장승이 눈을 부라 부라 “어디서 오셨소?” 도 피해 갔으니, 그 이유 또한 ‘추풍낙엽’ 저미고 채소를 버무려 그것들의 속을 재(447m, 전북 남원시 이백면)를 넘었 고개고개 밑 마을엔 밑 마을엔 후백제왕 후백제왕 견훤견훤 사당도와 사당 의 한의 남성이 한 남성이 견훤 사당을 견훤 사당을 찾는 기자의 찾는 기자의 리며 쳐다보고 리며 쳐다보고 있었다. 있었다. 남원은 남원은 벅수의 벅수의 을 붙인다고 을 붙인다고 해서 이름 해서 붙은 이름 괘방령을 붙은 괘방령을 르고 쉬운 르고 육십령터널을 쉬운 육십령터널을 마다하고 마다하고 구불 구불 화령, 6·25 낙동강방어선 구축 경북 상주시 화서면 하송리 청계마을 에서 비롯됐다. 대신 합격을 알리는 방 꼭꼭 채운다. 그래서인지, 점심이면 빠 다. 벅수로 부르는 돌장승이 눈을 부라 물음에 물음에 물음표로 물음표로 답했다. 답했다. 화령 밑 화령 청계 밑 청계 운봉은 운봉은 삼한시대부터 삼한시대부터 군사요 군사요 넘었다고 넘었다고 한다. 충북 한다.영동군 충북 영동군 추풍령면은 추풍령면은 구불 해발 구불 734m까지 해발 734m까지 올라와 올라와 점심을 점심을 먹 고장이다. 먹 고장이다. 고개 밑올라와 마을엔 후백제왕 견훤 사당 을 붙인다고 해서 이름 붙은 괘방령을 르고 쉬운 육십령터널을 마다하고 구불 리며 쳐다보고 있었다. 남원은 벅수의 의 한 남성이 견훤 사당을 찾는 기자의 육십령 육십령 올라와 점심 점심 먹는 먹는 사람 사람 많아 많아 마을은 마을은 견훤의 견훤의 땅이다. 땅이다. 후백제 후백제 왕 견훤 왕 견훤 충지였고 충지였고 내륙을 내륙을 노리던 노리던 왜구들이 왜구들이 넘어 넘어 일제 강점기 일제 강점기 때 황금면으로 때 황금면으로 이름이 이름이 바 고 바 가는 고 사람들이 가는 사람들이 꽤 있다. 꽤 있다. 물음에 물음표로 답했다. 화령 밑 청계 넘었다고 한다. 충북 영동군 추풍령면은 구불 해발 734m까지 올라와 점심을 먹 고장이다. 운봉은 삼한시대부터 군사요 유생들, 추풍낙엽 추풍령 (867~936)을 (867~936)을 모시는 모시는 곳은 찾기 곳은 힘들다. 찾기 힘들다. 오던 길목이었다. 오던 길목이었다. 이성계도 이성계도 이곳에서 이곳에서 왜 왜 뀌었다. 뀌었다. 추풍낙엽에 추풍낙엽에 대한 악감정 대한 악감정 때문인 때문인신증동국여지승람은 신증동국여지승람은 또 육십령을 또 육십령을 유생들, 추풍낙엽 연상연상 추풍령 피해피해 마을은조선 견훤의 땅이다. 후백제지었다는 왕 견훤 육십령 올라와 점심 먹는 사람 많아 지도 충지였고 내륙을 노리던 왜구들이 넘어 일제 모른다. 강점기 추풍령이란 때 황금면으로 이름이 바 ‘신라 고 가는 사람들이 꽤 있다. 했으니 주변 구와 사당을 헌종 9년(1843)에 싸웠다. 전쟁에 지친 운봉 사람들 이름은 1991년 적부터 요해지’라고 사당을 조선 헌종 9년(1843)에 지었다는 지도 모른다. 추풍령이란 이름은 1991년 ‘신라 적부터 요해지’라고 했으니 주변 구와 싸웠다. 전쟁에 지친 운봉 사람들 (867~936)을 모시는 곳은 찾기 힘들다. 오던 길목이었다. 이성계도 왜 뀌었다. 추풍낙엽에 대한 악감정 고속도 때문인 의 신증동국여지승람은 또 육십령을 유생들, 추풍낙엽 연상 추풍령 피해 백두대간 남북 가로질러 내력이 있다. 청계마을에서는 바위를 눈 무룡고개, 은 수호신이 필요했다. 그게이곳에서 벅수다. 에야 다시 찾아왔다. 추풍령에는 산성들이 그 뒷받침한다. 말을 뒷받침한다. 백두대간 남북 가로질러 내력이 있다. 청계마을에서는 바위를 눈 무룡고개, 은 수호신이 필요했다. 그게 벅수다. 남 남 에야 다시 찾아왔다. 추풍령에는 고속도 의 산성들이 그 말을 오동 오동 사당을 수밖에 조선 헌종 9년(1843)에 지었다는 구와 벅수 싸웠다. 전쟁에 지친 운봉읍을 운봉 사람들 지도 모른다. 추풍령이란 이름은 1991년 ‘신라 적부터 요해지’라고 있다. 했으니 주변 원의 여겨볼 누군가 툭툭 던져 분교에 방송 출연한 유기견 두 마리 16기 대부분이 로(경부)·철도(경부)·국도(4호선)이 모 산성·육십령성·방지산성이 1597년 여겨볼 수밖에 없다. 없다. 누군가 툭툭 던져 원의 벅수 16기 대부분이 운봉읍을 중 중 로(경부)·철도(경부)·국도(4호선)이 모 산성·육십령성·방지산성이 있다. 1597년 분교에 방송 출연한 유기견 두 마리 무룡고개, 백두대간 남북 가로질러 내력이 있다. 청계마을에서는 바위를 눈 은 수호신이 필요했다. 그게 벅수다. 에야 다시 찾아왔다. 추풍령에는 고속도 의 산성들이 그 말을 뒷받침한다. 오동 놓은 듯, 작은 크고 바위가 작은 바위가 뜬금없이 심으로 인월·아영·산내면에 몰려 있다.남 두 지난다. 은근슬쩍 넘어갈 정도로 낮 정유재란 8월, 정유재란 황석산성전투는 황석산 놓은 듯, 크고 뜬금없이 논 논 심으로 인월·아영·산내면에 몰려 있다. 두 지난다. 은근슬쩍 넘어갈 정도로 낮 8월, 황석산성전투는 황석산 여겨볼 수밖에 없다. 누군가 툭툭 던져 분교에 방송 출연한 유기견 두 마리 로(경부)·철도(경부)·국도(4호선)이 모 산성·육십령성·방지산성이 있다. 1597년 원의 벅수 16기 대부분이 운봉읍을 중 두렁 밭두렁 두렁 밭두렁 이곳저곳에 이곳저곳에 널려있다. 널려있다. 그 그 백두대간 80고개 80고개 와인딩은 와인딩은 막판으로 막판으로 지만, 위상이 지만, 위상이 높은 고개임이 높은 고개임이 분명하다. 분명하다.(1190m)에서 (1190m)에서 육십령으로 육십령으로 향하는 향하는 요충 요충백두대간 놓은 듯, 크고 작은 바위가 뜬금없이 논 두 지난다. 은근슬쩍 넘어갈 정도로 낮 8월, 정유재란 황석산성전투는 황석산 심으로 인월·아영·산내면에 몰려 있다. 바위를 바위를 끼고 집도 끼고들어섰다. 집도 들어섰다. 또 부도(浮 또 부도(浮 달린다. 달린다. 정령치(1172m, 정령치(1172m, 전북 남원 전북 주천 남원 주천 명성이야 명성이야 육십령(전북 육십령(전북 장수~경남 장수~경남 함 지에서 함 지에서 벌어졌다. 벌어졌다. 대부분이 대부분이 백성인 백성인 7000 7000 두렁 밭두렁 이곳저곳에 널려있다. 그 백두대간 80고개 와인딩은 막판으로 지만, 위상이 높은 고개임이 분명하다. (1190m)에서 육십령으로 향하는 요충 屠) 2기도 屠) 2기도 벌판에 벌판에 난데없이 난데없이 나타나니, 나타나니,ᩓᢔᡒᙦ ᚳᙶ Წᴏᣅ 면~산내면)는 면~산내면)는 마한의 마한의 왕이 진한과 왕이 진한과 변한 변한 양)도양)도 못지않다. 못지않다. 육십령은 육십령은 산적이 산적이 들끓 들끓 명이 7만 명이왜군을 7만 왜군을 상대했단다. 상대했단다. 성을 에워 성을 에워 ᩓᢔᡒᙦ ᚳᙶ Წᴏᣅ 바위를 끼고 집도 들어섰다. 또 부도(浮 ᫂ᵚᥦ 달린다. 정령치(1172m, 전북 남원 주천 명성이야 육십령(전북 장수~경남 함 ᫂ᵚᥦ 지에서 벌어졌다. 대부분이 백성인 7000 ᫂ᵚᥦ ᶣᥦ 꽤 호기심을 꽤 호기심을 자극하는 자극하는 마을이다. 마을이다. 의 침략을 의 침략을 막기 위해 막기 정(鄭)씨 위해 정(鄭)씨 성을 가 성을 가 어 60명은 어 60명은 모여야 모여야 넘어갈 넘어갈 수 있는 수 고개 있는 고개 싼 일본군이 싼 일본군이 성을 비우면 성을 비우면 모두 살려주겠 모두 살려주겠 ᶣᥦ ᶣᥦ ′ᥦ 屠)신의터재·지기재·개머리재·큰재·작 2기도 벌판에 난데없이 나타나니, 면~산내면)는 마한의 왕이 진한과 변한 양)도 못지않다. 육십령은 산적이 들끓 명이 7만 왜군을 상대했단다. 성을 에워 ′ᥦ ′ᥦ ᩓᢔᡒᙦ ᚳᙶ Წᴏᣅ 진 장군을 보낸 곳이라 붙은 이름이다. 라고 널리 알려졌다. 신증동국여지승 다고 했다. 하지만 끈질긴 항전으로 왜군 ᯓᴈἦᴩ ᯓᴈἦᴩ 신의터재·지기재·개머리재·큰재·작 라고 널리 알려졌다. 신증동국여지승 다고 했다. 하지만 끈질긴 항전으로 왜군 진 장군을 보낸 곳이라 붙은 이름이다. ᯓᴈἦᴩ ᫂ᵚᥦ 꽤 호기심을 자극하는 마을이다. 충 의 침략을 막기백두대간 위해 정(鄭)씨 성을 가 어 60명은 모여야 넘어갈 수 지금은 있는 고개 싼 호남 일본군이 성을 비우면 모두 살려주겠 ᶣᥦ ᶡᜒᴩ ᶡᜒᴩ ᶡᜒᴩ 점고개를 넘어 만난 추풍령(221m, 이렇게 내륙의 고개들은 말이다. 그런데, 그 호남 의 진출을 늦추며 정유재란 종식에 점고개를 넘어 만난 추풍령(221m, 충 이렇게 내륙의 백두대간 고개들은 전쟁 전쟁 람에람에 나온 나온 말이다. 그런데, 지금은 그 의 진출을 늦추며 정유재란 종식에 ′ᥦ ἂᴩ ἂᴩ ἂᴩ 진 장군을 보낸 곳이라 붙은 이름이다. 라고 널리‘육’자가 알려졌다. 다고 했다.했다는 하지만평가를 끈질긴 받는다. 항전으로 왜군 으로 ᯓᴈἦᴩ ᙶ᧕ᴩ ᙶ᧕ᴩ ᙶ᧕ᴩ 북 신의터재·지기재·개머리재·큰재·작 영동~경북 김천)도 전쟁을 피할 수 얼룩져 고기신증동국여지승 육(肉)이 아닌가 큰 공헌을 북 영동~경북 김천)도 전쟁을 피할 수 으로 얼룩져 있다. 있다. ‘육’자가 고기 육(肉)이 아닌가 큰 공헌을 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ᵚᥦ ᫂ᵚᥦ ᫂ᵚᥦ ᴝᵄᚳᙶ ᶡᜒᴩ ᴝᵄᚳᙶ ᴝᵄᚳᙶ 점고개를 넘어 1592년 만난 추풍령(221m, 충 내륙의할머니도 백두대간정령치로 고개들은향한 전쟁 람에 나온싶다. 말이다. 그런데, 지금은 그 의육십령이 호남 진출을 늦추며 정유재란 종식에 이렇게 없는 곳이었다. 임진왜란 고복순(81) 사연은 이렇다. 대간꾼 백두대간을 동서로 가로지 ἂᴩ 없는 곳이었다. 1592년 임진왜란 때 왜때 왜 고복순(81) 할머니도 정령치로 향한 싶다. 사연은 이렇다. 대간꾼 육십령이 백두대간을 동서로 가로지 ṝῖᥦ ḯᯑ ᙶ᧕ᴩ ḯᯑ ḯᯑ ṝῖᥦ ṝῖᥦ 북 영동~경북 김천)도 전쟁을 피할 수 으로 얼룩져 있다. ‘육’자가 고기 육(肉)이 아닌가 큰 공헌을 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ᵚᥦ 군 9개군번대 9개 중 번대 3번대가 중 3번대가 이곳을 이곳을 지나 지나 다. 작은 다. 수레를 작은 수레를 밀다 멈추기를 밀다 멈추기를 반복한 반복한 들이 들이 육십령휴게소에 육십령휴게소에 찾 른다면, 찾 른다면, 전북 장수 전북 장수 장계면과 장계면과 번암면을 번암면을 ᛊᩐᥦ ᴝᵄᚳᙶ ᛊᩐᥦ ᛊᩐᥦ ᢔᥦ ᢔᥦ ᢔᥦ ᭙ᬮᴩ 없는 곳이었다. 1592년 임진왜란 때 왜 ᭙ᬮᴩ ᭙ᬮᴩ 고복순(81) 할머니도 정령치로 향한 싶다. 사연은 이렇다. 대간꾼 육십령이 백두대간을 동서로 가로지 ḯᯑ 갔다.갔다. 한국전쟁 한국전쟁 때도 때도 북한군이 북한군이 이곳 이곳 다. 할머니는 다. 할머니는 “아, 낙엽 “아, 주워 낙엽 주워 불쏘시개 불쏘시개 아오면서 아오면서 “고기라도 “고기라도 있어 있어 잇는 무룡고개(930m)는 잇는 무룡고개(930m)는 남북으로 남북으로 가로 가로 ṝῖᥦ ´ᥦ ´ᥦ ´ᥦ ᪆឵ᴩ ᪆឵ᴩ ᪆឵ᴩ 군 9개 번대 중 3번대가 이곳을 지나 들이 육십령휴게소에 찾 른다면, 전북 장수 장계면과 번암면을 다. 작은 수레를 밀다 멈추기를 반복한 Ჟᢔᴩ ᛊᩐᥦ ᡝᬩᴩ Ჟᢔᴩ ᡝᬩᴩ 을 거쳐 을 낙동강까지 거쳐 낙동강까지 진격했다. 진격했다. 그런데, 그런데, 로 쓰려고”라며 웃는다. 웃는다. 기자와 기자와 나란히 나란히 야 힘을 야낼 힘을 텐데, 낼 텐데, 좀 주시 좀 주시 ᢔᥦ 지른다. 지른다. 무룡고개도 무룡고개도 여느 고개처럼 여느 고개처럼 비 로 비 쓰려고”라며 ᡝᬩᴩ Ჟᢔᴩ ᭙ᬮᴩ 갔다. 한국전쟁 때도 북한군이 이곳 아오면서 “고기라도 있어 잇는 무룡고개(930m)는 남북으로 가로 다. 할머니는 “아, 낙엽 주워 불쏘시개 ᮝᥦ ´ᥦ ᮝᥦ ᮝᥦ 왜군과 북한군은 진격할 때 추풍령을 ᪆឵ᴩ 왜군과 북한군은 진격할 때 추풍령을 길에 초콜릿을 앉아 초콜릿을 나눠 먹는다. 나눠 먹는다. “달곰“달곰 라”고라”고 했단다. 했단다. 그래서 그래서 최 슷한 최 발음의 슷한 발음의 여러 이름을 여러 이름을 갖고 있다. 갖고 있다. 백 길에 백 앉아 ᩒἙᚳᙶ ᩒἙᚳᙶ ᩒἙᚳᙶ 을 거쳐 낙동강까지 진격했다. 그런데, ẅ᧴ᴩ 로 쓰려고”라며 웃는다. 기자와다시 나란히 야 힘을 낼 텐데, 좀 돈가 주시 두대간 지른다.안내소에 무룡고개도 여느 고개처럼 비 하니 Ჟᢔᴩ ᡝᬩᴩ ẅ᧴ᴩ ẅ᧴ᴩ 넘고 퇴각 때는 이웃한 괘방령(掛榜 힘이 나네”라던 할머니는 기숙(63) 주인장은 있는 노순채(71)씨는 넘고 퇴각 때는 이웃한 괘방령(掛榜 기숙(63) 주인장은 돈가 두대간 안내소에 있는 노순채(71)씨는 하니 힘이 나네”라던 할머니는 다시 힘 힘 ᚳ᳖ᚳᙶ ᚳ᳖ᚳᙶ ᚳ᳖ᚳᙶ ឬᥦ ᮝᥦ 왜군과 북한군은 진격할 이야기가 때 추풍령을 ឬᥦ ឬᥦ 길에 걸음을 앉아 초콜릿을 나눠 먹는다. “달곰 라”고내놓기로 했단다. 그래서 최 “무릉·무령이라고도 슷한 발음의 여러 이름을 갖고 있다. 백 겹게 嶺·300m)을 이용했다는 옮긴다. 그러고는 도로 한 스를 그 합디다”고 말했다. 嶺·300m)을 이용했다는 이야기가 있 있 ᳱᯘᥦ 겹게 걸음을 옮긴다. 그러고는 도로 한 스를 내놓기로 했다. 했다. 그 “무릉·무령이라고도 합디다”고 말했다. ᭴ᬦᚳᙶ ᭴ᬦᚳᙶ ᭴ᬦᚳᙶ ᳱᯘᥦ ᩒἙᚳᙶ ẅ᧴ᴩ ᳱᯘᥦ ᚉḚᛢ 넘고 퇴각 때는 이웃한 괘방령(掛榜 하니 힘이 나네”라던 할머니는 다시 힘 기숙(63) 주인장은 돈가 두대간 안내소에 있는 노순채(71)씨는 ᚉḚᛢ ᚉḚᛢ ᨎᦆᚳᙶ ᨎᦆᚳᙶ 다. ‘추풍낙엽’을 연상케 하는 이 고개 이 쪽에서 맨손으로 낙엽을 쓸어 모은다. 는 “요리사(현재는 독 번암에서 나고 번암초등학교 자라 번암초등학교 ᚳ᳖ᚳᙶ ᨎᦆᚳᙶ 다. ‘추풍낙엽’을 연상케 하는 고개 쪽에서 맨손으로 낙엽을 쓸어 모은다. 는 “요리사(현재는 독 번암에서 나고 자라 동화 동화 ឬᥦḯᲴ᪉ ḯᲴ᪉ ḯᲴ᪉ ᪂᭙ᴍᴩ ᪂᭙ᴍᴩ 嶺·300m)을 이용했다는 이야기가 있 겹게 걸음을 옮긴다. 그러고는 도로 한 스를 내놓기로 했다. 그 분교에서 “무릉·무령이라고도 합디다”고 말했다. ᭴ᬦᚳᙶ ᪂᭙ᴍᴩ ᳱᯘᥦ 근무하는 임병대(56) 선생님 름 때문이었다. 름 때문이었다. 하지만 하지만 이상훈 이상훈 육군사 육군사 저기 피어나는 저기 피어나는 굴뚝 연기처럼, 굴뚝 연기처럼, 한 끼니 한 끼니 립)를립)를 고용해 고용해 스파게티 스파게티 분교에서 근무하는 임병대(56) 선생님 Ὼᱦᛢ Ὼᱦᛢ ῺᱦᛢᚉḚᛢ ᲈ᳙ᴩ ᲈ᳙ᴩ ᲈ᳙ᴩ 다. ‘추풍낙엽’을 연상케 하는 고개 이 ᨎᦆᚳᙶ ᵇᥦẀ 쪽에서 맨손으로 낙엽을 쓸어 모은다. 는 “요리사(현재는 독 번암에서 나고 자라 번암초등학교 동화 ᵇᥦẀ ḯᲴ᪉ ᵇᥦẀ 관학교 관학교 군사사학과 군사사학과 교수는 교수는 “왜군과 “왜군과 북 북 ᪂᭙ᴍᴩ 차려낼 차려낼 불을 지필 불을 것이다. 지필 것이다. 전쟁 연기 전쟁 숱 연기 숱 도 내놨고, 도 내놨고, 만두까지 만두까지 도 “어릴 도 “어릴 때부터 때부터 마을 마을 사람들이 사람들이 무릉·무릉· ឬ᳙ᯑḵ ᩓᢔᡒᙦ ᚳᙶᙤ ឬ᳙ᯑḵ ឬ᳙ᯑḵ ᩓᢔᡒᙦ ᚳᙶᙤ ᩓᢔᡒᙦ ᚳᙶᙤ ᶡ᱇ᴩ 름 때문이었다. 하지만 이상훈 육군사 립)를 고용해 스파게티 분교에서 근무하는 임병대(56) 선생님 저기 피어나는 굴뚝 연기처럼, 한 끼니 ᶡ᱇ᴩ ᶡ᱇ᴩ Ὼᱦᛢ ᱅ᠶᶡᦺ ᝒ 한군이 한군이 두 고개를 두 고개를 모두 넘나들었지만, 모두 넘나들었지만, 하게 피어났던 하게 피어났던 곳인 만큼, 곳인 만큼, 백두대간 백두대간 고 고 직접 직접 빚어 빚어 선보인다” 선보인다” 무령이라고 무령이라고 하는 걸 하는 들었다”고 걸 들었다”고 밝혔다. 밝혔다. ᲈ᳙ᴩ ᭙ᬮᴩ Ḓ ᱅ᠶᶡᦺ ᝒ ᱅ᠶᶡᦺ ᝒ ᭙ᬮᴩ Ḓ Ḓ ᭙ᬮᴩ Ჟᴩ Ჟᴩ Ჟᴩ ᵇᥦẀ ᢵ᥉ᱞῸ ᚳᙶ 관학교 군사사학과 교수는 “왜군과 북 도 내놨고, 만두까지 도 “어릴 때부터 마을 사람들이 무릉· 차려낼 불을 지필 것이다. 전쟁 연기 숱 ᢵ᥉ᱞῸ ᚳᙶ ᢵ᥉ᱞῸ ᚳᙶ 진격과 진격과 퇴각을 퇴각을 구분해서 구분해서 고개를 고개를 이용 이용 개에는 개에는 이렇게 이렇게 진득한 진득한 삶이 삶이 이어지고 이어지고 고 말했다. 고 말했다. 수제(手 수제(手 표지판에는 표지판에는 ‘무룡’이라고 ‘무룡’이라고 박혔다. 박혔다. 아무 아무 ឬ᳙ᯑḵ ᩓᢔᡒᙦ ᚳᙶᙤ ᶡ᱇ᴩ 한군이단정할 두 고개를 모두 넘나들었지만, 하게 피어났던 곳인 만큼, 백두대간 고 직접 빚어 선보인다” 무령이라고 하는 걸 들었다”고 밝혔다. ᱅ᠶᶡᦺ ᝒ Ḓ 6 했다고 수 없다”고 밝혔다. 추풍 있었다. 製)가 범람 래도 낙동강·금강·섬진강을 거느린 영 ᭙ᬮᴩ 6 했다고 단정할 수 없다”고 밝혔다. 추풍 製)가 범람 래도 낙동강·금강·섬진강을 거느린 영 있었다. Ჟᴩ 6 ᢵ᥉ᱞῸ ᚳᙶ 진격과 퇴각을 구분해서 고개를 이용 고 말했다. 수제(手 표지판에는 ‘무룡’이라고 박혔다. 아무 개에는 이렇게 진득한 삶이 이어지고 제792호 43판 제792호 제792호 43판 43판 6 했다고 단정할 수 없다”고 밝혔다. 추풍 製)가 범람 래도 낙동강·금강·섬진강을 거느린 영 있었다. 제792호 43판
B12 종합 B4 B4
2022년 6월 17일 금요일
2022년 6월 17일 금요일 2022년 6월 17일 금요일
충남 당진 ‘삽교호 놀이동산’이 근래 레트로 여행 성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소셜미디어에서 MZ세대가 남긴 수많은 인증 사진을 찾을 수 있다. 대관람차와 시골 풍경을 한 번에 담을 수 있는 유원지 인근 논두렁이 명당 포토존으로 통한다. 충남 당진 ‘삽교호 놀이동산’이 근래 레트로 여행 성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소셜미디어에서 MZ세대가 남긴 수많은 인증 사진을 찾을 수 있다. 대관람차와 시골 풍경을 한 번에 담을 수 있는 유원지 인근 논두렁이 명당 포토존으로 통한다.
논두렁 논두렁 뷰 뷰 대관람차 대관람차 아시나요? 아시나요? 레트로 레트로 여행지 여행지 당진 당진 예쁘면, 사진이 잘 나오면 어떻게든 사 예쁘면, 사진이 잘 나오면 어떻게든 사 람은 찾아오게 마련이라는 진리를 새삼 람은 찾아오게 마련이라는 진리를 새삼 깨닫게 된다. 충남 당진과 예산은 소위 깨닫게 된다. 충남 당진과 예산은 소위 ‘노잼’으로 불리던 땅이다. 서해와 아산 ‘노잼’으로 불리던 땅이다. 서해와 아산 만 사이에 남북으로 붙은 고장으로, 딱 만 사이에 남북으로 붙은 고장으로, 딱 히 이름난 경치도 역사 유구한 유적지 히 이름난 경치도 역사 유구한 유적지 도 없는 게 사실이다. 하여 여행자 대부 도 없는 게 사실이다. 하여 여행자 대부 분이 스쳐 가는 지역으로 여겼다. 근래 분이 스쳐 가는 지역으로 여겼다. 근래 당진과 예산은 입지가 사뭇 달라졌다. 당진과 예산은 입지가 사뭇 달라졌다. MZ세대 사이에서 ‘힙한 여행지’로 뜨 MZ세대 사이에서 ‘힙한 여행지’로 뜨 고 있다. 젊은 세대에게 당진과 예산은 고 있다. 젊은 세대에게 당진과 예산은 ‘커플 사진 찍기 좋은 곳’ ‘이국적인 사 ‘커플 사진 찍기 좋은 곳’ ‘이국적인 사 진 명소’ ‘당일치기 레트로 여행지’로 통 진 명소’ ‘당일치기 레트로 여행지’로 통 한다. ‘인스타그래머블’한 관광지와 개 한다. ‘인스타그래머블’한 관광지와 개 성 있는 카페가 늘어난 덕분이다. 성 있는 카페가 늘어난 덕분이다.
인생샷 명소로 뜬 당진·예산 인생샷 명소로 뜬 당진·예산 삽교호 놀이동산 MZ세대 열광 삽교호 놀이동산 MZ세대 열광 아그로랜드엔 수레국화 한창 아그로랜드엔 수레국화 한창 길이 402m 예당호 출렁다리도 길이 402m 예당호 출렁다리도
당진, 놀이동산의 추억 당진, 놀이동산의 추억
MZ세대 사이에서 레트로(복고풍) MZ세대 사이에서 레트로(복고풍) 붐이 불며 당진은 ‘레트로 여행 성지’로 붐이 불며 당진은 ‘레트로 여행 성지’로 급부상했다. 당진에는 전 세계 유일의 급부상했다. 당진에는 전 세계 유일의 논두렁 뷰 대관람차가 있다. 당진과 아 논두렁 뷰 대관람차가 있다. 당진과 아 산을 연결하는 삽교천방조제 근처에 자 산을 연결하는 삽교천방조제 근처에 자 리한 ‘삽교호 놀이동산’의 기구다. 소셜 리한 ‘삽교호 놀이동산’의 기구다. 소셜 미디어에 ‘당진여행’ ‘삽교호’ 등을 검색 미디어에 ‘당진여행’ ‘삽교호’ 등을 검색 했을 때 쏟아지는 화려한 색감의 대관 했을 때 쏟아지는 화려한 색감의 대관 람차가 이곳에 있다. 람차가 이곳에 있다. 요즘 유원지 옆 논은 농사꾼보다 젊 요즘 유원지 옆 논은 농사꾼보다 젊 은 여행자가 더 많이 드나든다. 형형색 은 여행자가 더 많이 드나든다. 형형색 색의 대관람차 조명과 저녁놀이 어우러 색의 대관람차 조명과 저녁놀이 어우러 지는 해 질 녘이면 인생 사진을 담기 위 지는 해 질 녘이면 인생 사진을 담기 위 한 자리 경쟁까지 벌어진다. 모내기를 한 자리 경쟁까지 벌어진다. 모내기를 막 끝낸 요즘은 논에 댄 물을 이용해 대 막 끝낸 요즘은 논에 댄 물을 이용해 대 관람차의 반영 사진도 담을 수 있다. 관람차의 반영 사진도 담을 수 있다. 에버랜드나 롯데월드 같은 대형 테마 에버랜드나 롯데월드 같은 대형 테마 파크에 비할 규모는 아니다. 하나 레트 파크에 비할 규모는 아니다. 하나 레트
ᠤ ᠤ ,& ,&
ᥫᢱ ᥫᢱ ᬯᛛ ᬯᛛ ᴍᢄᬩ ᴍᢄᬩ ᱅ᜇᥫᤸᢱ ᱅ᜇᥫᤸᢱ ᰀ᪹ᛝ ᰀ᪹ᛝ
Იᡎ Ṡᥑᡀ Იᡎ Ṡᥑᡀ
로 감성을 즐기는 이들에게는 최적의 장 로 감성을 즐기는 이들에게는 최적의 장 소다. 세월의 흔적이 여실히 느껴지는 소다. 세월의 흔적이 여실히 느껴지는 놀이기구와 간판은 레트로 사진 놀이 놀이기구와 간판은 레트로 사진 놀이 를 위한 최고의 피사체다. 영화 ‘조제’, 를 위한 최고의 피사체다. 영화 ‘조제’, JTBC드라마 ‘알고있지만,’ 등 수많은 JTBC드라마 ‘알고있지만,’ 등 수많은 미디어의 무대가 된 이유다. 미디어의 무대가 된 이유다. 일반 테마파크와 다른 점이 몇 있다. 일반 테마파크와 다른 점이 몇 있다. 일단 롤러코스터가 없다. 대신 추억의 일단 롤러코스터가 없다. 대신 추억의 놀이기구인 회전목마와 디스코팡팡, 대 놀이기구인 회전목마와 디스코팡팡, 대 관람차가 최고 인기를 누린다. 자유이 관람차가 최고 인기를 누린다. 자유이 용권도 없다. 놀이기구당 6000원을 받 용권도 없다. 놀이기구당 6000원을 받 는데, 입장료가 없으므로 기념사진만 는데, 입장료가 없으므로 기념사진만 찍다가 나와도 무방하다. 찍다가 나와도 무방하다. 당진이 여행지로 뜨면서 삽교호와 아 당진이 여행지로 뜨면서 삽교호와 아 산만에 접한 목 좋은 자리마다 카페와 산만에 접한 목 좋은 자리마다 카페와 펜션이 속속 들어서고 있다. 아산만 음섬 펜션이 속속 들어서고 있다. 아산만 음섬 포구와 맷돌포선착장 사이에 있는 해변 포구와 맷돌포선착장 사이에 있는 해변 카페 ‘로드1950’이 대표 명물이다. 주인 카페 ‘로드1950’이 대표 명물이다. 주인 장이 전국의 빈티지 샵을 누비며 공수한 장이 전국의 빈티지 샵을 누비며 공수한 소품이 가게 안팎을 꾸미고 있다. 미국 소품이 가게 안팎을 꾸미고 있다. 미국 식 간판과 교통 표지판, 낡은 스포츠카 식 간판과 교통 표지판, 낡은 스포츠카 등이 많다 보니, MZ세대에게는 ‘당진 할 등이 많다 보니, MZ세대에게는 ‘당진 할 리우드’ ‘충남 아메리카’ 따위로 불린다. 리우드’ ‘충남 아메리카’ 따위로 불린다. 500석이 넘는데 이마저도 주말이면 빈 500석이 넘는데 이마저도 주말이면 빈 자리를 찾기 어렵다. 당진 순성면 안쪽에 자리를 찾기 어렵다. 당진 순성면 안쪽에 는 ‘아미미술관’이 있다. 옛 초등학교 폐 는 ‘아미미술관’이 있다. 옛 초등학교 폐 교를 미술관으로 단장한 장소다. 푸른 담 교를 미술관으로 단장한 장소다. 푸른 담 쟁이덩굴에 둘러싸인 외관, 옛 학교의 고 쟁이덩굴에 둘러싸인 외관, 옛 학교의 고 즈넉한 분위기 덕분에 전시보다 출사를 즈넉한 분위기 덕분에 전시보다 출사를 목적으로 한 방문객이 더 많다. 목적으로 한 방문객이 더 많다. 예산, 저 푸른 초원 위에 예산, 저 푸른 초원 위에
대관령 목장, 고창 청보리밭, 보성 녹 대관령 목장, 고창 청보리밭, 보성 녹 차밭…. 본래 용도와 상관없이 탁 트인 차밭…. 본래 용도와 상관없이 탁 트인 풍경 하나로 전국구 명소에 오른 곳이 풍경 하나로 전국구 명소에 오른 곳이
예산 아그로랜드 태신목장의 주인공은 매년 6월 피는 수레국화다. 요맘때 야트막한 동산 전체가 수 예산 아그로랜드 태신목장의 주인공은 매년 6월 피는 수레국화다. 요맘때 야트막한 동산 전체가 수 레국화의 보랏빛으로 가득 찬다. 보랏빛 물결 속에 파묻혀 낭만적인 사진을 담아가는 연인이 많다. 레국화의 보랏빛으로 가득 찬다. 보랏빛 물결 속에 파묻혀 낭만적인 사진을 담아가는 연인이 많다.
다. 예산에도 비슷한 발자취를 따라오 다. 예산에도 비슷한 발자취를 따라오 는 목장이 있다. 당진과 예산 경계인 고 는 목장이 있다. 당진과 예산 경계인 고 덕면 상몽리 너른 땅에 100만㎡(약 30만 덕면 상몽리 너른 땅에 100만㎡(약 30만 평) 규모로 들어앉은 ‘아그로랜드 태신 평) 규모로 들어앉은 ‘아그로랜드 태신 목장(이하 ‘아그로랜드’)’이다. 말·젖소· 목장(이하 ‘아그로랜드’)’이다. 말·젖소· 양·돼지·타조·토끼 등이 뛰노는 동물농 양·돼지·타조·토끼 등이 뛰노는 동물농 장이자, 체험시설이요, 캠핑장이다. 무 장이자, 체험시설이요, 캠핑장이다. 무 엇보다 너른 들판을 품은 거대한 쉼터 엇보다 너른 들판을 품은 거대한 쉼터 로 사랑받고 있다. 본래 지역 초등학교 로 사랑받고 있다. 본래 지역 초등학교 의 단골 현장 체험 학습장이었는데, 4년 의 단골 현장 체험 학습장이었는데, 4년 전 목장 들판에 수레국화를 심으면서 전 목장 들판에 수레국화를 심으면서 소위 ‘인생샷 명당’으로 거듭났다. 소위 ‘인생샷 명당’으로 거듭났다. 매년 6월이면 수레국화가 3만6000㎡ 매년 6월이면 수레국화가 3만6000㎡ (1만1000평)의 너른 동산을 가득 채워 (1만1000평)의 너른 동산을 가득 채워 보랏빛 장관을 이룬다. 굽이굽이 뻗은 보랏빛 장관을 이룬다. 굽이굽이 뻗은 오솔길 안으로 들면 자동으로 인생샷 오솔길 안으로 들면 자동으로 인생샷 포즈가 완성된다. 수레국화의 ‘사진빨’ 포즈가 완성된다. 수레국화의 ‘사진빨’ 은 젊은 층 사이에선 진즉 입소문이 났 은 젊은 층 사이에선 진즉 입소문이 났 다. 인스타그램에 ‘아그로랜드’를 검색 다. 인스타그램에 ‘아그로랜드’를 검색 하면 6만개 이상의 인증사진이 쏟아진 하면 6만개 이상의 인증사진이 쏟아진 다. 요즘은 주말이면 하루 3000명 가까 다. 요즘은 주말이면 하루 3000명 가까 운 관광객이 목장을 찾는단다. 아그로 운 관광객이 목장을 찾는단다. 아그로 랜드 관계자는 “수레국화를 심은 뒤로 랜드 관계자는 “수레국화를 심은 뒤로 입장객이 세 배 가까이 뛰었다”고 전했 입장객이 세 배 가까이 뛰었다”고 전했
다. 수레국화는 한철 꽃이지만 가을 무 다. 수레국화는 한철 꽃이지만 가을 무 렵 코스모스가 그 바통을 잇는다. 렵 코스모스가 그 바통을 잇는다. 국내 가장 큰 저수지인 예당호(둘 국내 가장 큰 저수지인 예당호(둘 레 40㎞, 너비 2㎞)에도 명물이 있다. 레 40㎞, 너비 2㎞)에도 명물이 있다. 2019년 개통한 ‘예당호 출렁다리(길이 2019년 개통한 ‘예당호 출렁다리(길이 402m)’다. 어느덧 누적 방문객이 565만 402m)’다. 어느덧 누적 방문객이 565만 명에 이른다. ‘출렁’까지는 아니지만 발 명에 이른다. ‘출렁’까지는 아니지만 발 을 뗄 때마다 은근한 흔들림을 느낄 수 을 뗄 때마다 은근한 흔들림을 느낄 수 있다. 물론 어른 3150명을 동시 수용할 있다. 물론 어른 3150명을 동시 수용할 수 있도록 견고하게 설계했다. 맞은편 수 있도록 견고하게 설계했다. 맞은편 언덕에서 출렁다리와 예당호 전체를 내 언덕에서 출렁다리와 예당호 전체를 내 려다볼 수 있다. 오후 2시부터 9시까지, 려다볼 수 있다. 오후 2시부터 9시까지, 하루 다섯 차례 약 20분간 분수 쇼(음악 하루 다섯 차례 약 20분간 분수 쇼(음악 분수 4회, 레이져 쇼 1회)가 펼쳐진다. 분수 4회, 레이져 쇼 1회)가 펼쳐진다. 예산의 느긋한 분위기를 닮은 농촌 예산의 느긋한 분위기를 닮은 농촌 카페가 여럿 뿌리내려 있는데, 요즘은 카페가 여럿 뿌리내려 있는데, 요즘은 예산읍 간양리에 있는 카페 ‘간양길’이 예산읍 간양리에 있는 카페 ‘간양길’이 핫하다. 1943년 지은 낡은 한옥을 고쳐 핫하다. 1943년 지은 낡은 한옥을 고쳐 카페로 꾸몄다. 국화로 둘러싸인 ‘ㅁ’자 카페로 꾸몄다. 국화로 둘러싸인 ‘ㅁ’자 형 구조의 한옥으로, 어느 곳에 자리를 형 구조의 한옥으로, 어느 곳에 자리를 잡든 시골 할머니댁에 놀러온 듯한 포 잡든 시골 할머니댁에 놀러온 듯한 포 근함을 받을 수 있다. 근함을 받을 수 있다. 당진·예산=글·사진 백종현 기자 당진·예산=글·사진 백종현 기자 baek.jonghyun@joongang.co.kr baek.jonghyun@joongang.co.kr
� 아그로랜드에는 타조·젖소·말 등 다양한 동물이 산다. � 2019년 개통한 예당호 출렁다리. 벌써 565만명이 다녀갔다. � 이국적인 분위기의 당진 바다 전망 카페 ‘로드1950’. � 예산의 브런치 카페 ‘간양길’. 오래된 한옥집을 카페로 고쳤다. � 아그로랜드에는 타조·젖소·말 등 다양한 동물이 산다. � 2019년 개통한 예당호 출렁다리. 벌써 565만명이 다녀갔다. � 이국적인 분위기의 당진 바다 전망 카페 ‘로드1950’. � 예산의 브런치 카페 ‘간양길’. 오래된 한옥집을 카페로 고쳤다. 제17604호 40판 제17604호 40판
중앙타운
$100/월 16회 신문발행4회 &인터넷 e-중앙일보 (매주 화,수,금,토 발행) 지금 연락하십시오. 바로 내일 게재됩니다.
건강식품/의료기 헬스타운 비타민 쇼핑몰 OPEN 건강식품 3000여종 취급, 저렴한 가격, 한국택배까지
중앙타운 & 홈페이지 업소록 광고문의 Tel. 604-544-5155
한인종합보험(주)
유 용 규 Yong Yoo 주택/자동차/비지니스/여행자 보험 외
604.803.9746
gdvitamin.com
미국 캐나다 상법 변호사
WestCan
T. 604.433.0787
Immigration Consulting
의료
회계/세무/감사/사업계획 및 상담
주태근/앤디김 T. 604-936-5222
www.joinsmediacanada.com
이민/유학
상법 및 부동산법 / 각종 법인 관련 업무
회계법인
한상훈 (James Han)
Email:ad@joongang.ca
위니박 부동산 ALL POINTS REALTY
winniepak@remax.net www.winniepark.net
웨스트캔 이민컨설팅 604.813.800 0 공인이민컨설턴트
가디언 한인약국
Guardian HANIN PHARMACY #201-329 North Rd, Coquitlam
최 주 찬
T: 604-461-0100
www.westcanimm.com #304-566 Lougheed Hwy. Coquitlam BC
Personal Real Estate Corporation
남승오 부동산 Charles Nam PREC*
코퀴틀람 한인빌리지내, 한아름마트 옆
604.710.3897
604.939.7880
집매매 콘도매매 부동산 투자 신규분양
T. 604.671.7783
비지니스 / 투자건물 / LEASE / 경매물건
자동차 교육
모기지 전문가
학원/학교
이경은 (Shanna Lee)
최고 딜러 기술력
shanna.lee@rbc.com 24 / 7 상담가능
604.992.2580
그린 치과 코퀴틀람 센터
“올바른 학습방법, 기분좋은 학습결과”
임플란트 · 교정 · 잇몸치료 신경치료 · 사랑니 · 크라운
권장원 상담 604-319-6330
DLC 모기지 604.785.8688
원장
604.736.8922
법률 회계사/공증/공인번역
김경수
밴쿠버 한인
오약국·가정의 #101-15375 102A Avenue. Surrey. BC
victorc ga@hotmail.c om
T.604.936.7777
좋아서! 쉬워서! 스스로!
식당/식품
604-430-8040
오약국 T.604-800-2250, 604-939-8311 #100-504 Cottonwood Ave. Coquitlam 이글리지 밴쿠버 한인약국 T.604-941-0454 #201B-1194 Lansdowne Dr. Coquitlam 延 友
쥬에카페
보험/은행 파이오니아 법무법인 꼼꼼한 법률서비스로 최선을 다하는 한인 1세대 대표 로펌
CAFE & DESSERT
604.461.4043 한국어 서비스 604.461.4040 English Service
2902 St.Johns Street, Port Moody, BC V3H 2C3 차량 수리기간 중 무료 대차 90% 이상이 고정 고객인 회사
주택 가구/건축/인스팩션
다운타운 지점 604 609 2700 코퀴틀람 지점 604 420 0019
이상엽 생명보험 생명보험/연금보험/교육적금
AGATHA HA
박신일 법률공증사
T. 604-505-7738
778.241.5555 www.youngsunkim.com
www.bopark.ca C: 604-377-7899
Tel. 778-887-7275
15년 연속 메달리언클럽 마스터멤버 2007-2020
Top 10 %
최재동부동산
하나치과그룹
부동산 등기/사업체 양도 유언장/위임장/증언서/공증
William Hong, MBA
버나비 한남슈퍼 3층 310호 604-421-2804
T. 778-997-0427
www.hanindental.com
부동산
진료시간: 월-금 9:30am~6pm, 토 9:30am-4pm
법률 공증사무소 최병하 법률공증사
진료 Mon-Fri 10:00am-7:00pm 시간 Sat 10:00am-4:00pm (목,일,공휴일 휴진)
T. 604-468-2432
Tel: 604-544-5155/5150/5153 Email: ad@joongang.ca
604.428.0551 happysmiledental7@gmail.com 103-4501 North Rd. Burnaby BC V3N 4R7
www.williamhong.com
wkhong99@yahoo.com
뉴 스트림 리얼티
“17년 경력의 전문 리얼터”
브라이언 최
공인중개사 이경수
김정화 치과 서울대 치대 졸, 서울치대 석.박사 성모병원 수련 강남임플란트전문병원 근무
2
“신중한 거래, 신중한 리얼터”
김영복 원장/임신영 원장/김경수 원장/임정환 원장
NOTARY PUBLIC SHINIL PARK
604.416.0211
밴쿠버 최고의 부동산 전문가
임상 심리 전문가
Registered Clinical Counsellor, MA, MEd
#525-329 North Rd, Coquitlam, BC
버나비 에드먼즈 2호점
하다현 부장
김영선 부동산
Vancouver West 전문 [주택/아파트] “29년 경력의 전문가”
604-492-2875
604.559.1470
부동산 매매 등기 / 공증서 / / 유언장 / 비지니스 매매 / / 양도위임장 / 계약서 / 진술서
bkwonrealtor@gmail.com
of All Realtors 메트로밴쿠버
T. 6 0 4 - 3 1 8 - 8 5 7 2 T604.936.7275
주택 융자 모기지 전문
BRUCE KWON PREC
박보영 Bo Park
방정희 변호사
캐나다
권원식 부동산 T.604-306-6750
연우심리 상담소
박혜원
30년 오랜 경험의 전문 리얼터
레스토랑 전문, 맞춤형 부동산
심리치료 / 놀이치료 / 심리검사 / 부부상담 / 가족상담
604.939.6284
금융
원장
DLCmortgage
Suite 600, 1200 West 73rd Avenue Vancouver. BC V6P 6G5
www.eliteprep.ca
임신영 /
▶엔진/밋숀 교환 및 수리 ▶브레이크 수리 및 교환 ▶타이어 교환 및 휠 밸런스 ▶에어컨 및 히터 5757 Beresford St. Burnaby
#210-1175 Johnson St, Coquitlam BC V3B 7K1
R eal tor
www.andykwonmortgage.com
Junior Elite Prep Consulting
원장
진정 여러분이 찾던 정비 shop Pick up & Delivery Service
코퀴틀람점이 있는 T.778 285 2804 아씨마켓 Jhonson과 Glen 교차몰
Andy Kwon Mortgage Professional &
임정환 /
▶엔진튠업 ▶쇼바 및 서스펜션 ▶마후라 수리 및 교환 ▶컴퓨터 및 각종 전기장치 ▶각종 오일 및 필터 교환
Brian Choi
Personal Real Estate Corporation 한인 마켓 담당 팀장 (Korean Team Leader)
주거 & 상업용 매매 / 임대 / 관리 전문
kyungsooa@gmail.com
604.773.9882 778-322-7942
Printed on June 17th, 2022
B14 전면광고
2022년 6월 17일 금요일
2022년 6월 17일 금요일
전면광고 B15
B16 전면광고
2022년 6월 17일 금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