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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021호 2022년 7월 8일 금요일 A
The Korea Daily
BC주 7일 현재 원숭이두창 확진자 18명-전 주에 비해 3배 이상 6일 현재 전국 확진자 수는 236명 QC 236명, ON 101명, AB 8명 등 한국, 캐나다 검역관리지역 국가로 세계보건기구(WHO)가 '원숭이두창' 관 련 2번째 긴급회의 소집이 예고되는 등 확산세가 심창치 않은 가운데, BC주의 확 진자 수도 한 주 사이에 3배 이상 크게 늘어났다. 연방보건부가 6일 동부시간으로 오후 1시 발표한 원숭이두창(monkeypox) 확 진자 데이터에서 BC주의 확진자 수가 13 명이나 됐다. 이는 일주일 전인 지난 6 월 29일의 4명에 비해 9명, 즉 3배 이상 이 된 수치다. 그런데 BC질병관리센터(BC Centre for Disease Control, BCCDC)의 7일 현재 확 진자 수는 18명으로 나와 있다. 하루 상관 에 5명이 증가했다는 의미다. 또 이들 확 진자 모두는 밴쿠버해안보건소(Vancouver Coastal Health Region)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적으로 총 358명의 확진자가 나왔 는데, 퀘벡주가 236명으로 절대 다수를 차지했고, 온타리오주가 101명, 알버타주 가 8명 씩이었다. 전주와 비교하면 퀘벡주
는 24명, 온타리오주는 34명, 알버타주는 3명이 각각 늘어났다. 세계보건기구의 데이터는 6월 22일 기 준으로 지난 6월 27일 발표된 이후로 전 혀 갱신되고 있지 않다. 그러나 테드로 스 아드하놈 게브레예수스 WHO 사무 총장은 6일 기자회견에서 오는 18일 국제 적 공중비상사태 선포를 검토하는 긴급 회의를 다시 소집하겠다고 발표했다. 이 는 원숭이두창의 공중비상사태 선포 검 토와 관련한 두 번째 긴급회의다. 한국은 7일 현재 캐나다를 비롯해 총 27개국을 원숭이두창 검역관리지역 지정 했다. 이들 국가를 보면 미국, 영국, 포르 투갈, 스페인, 스웨덴, 이탈리아, 벨기에,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 스위스, 덴마크, 체코, 슬로베니아, 핀란드, 아일랜드, 노 르웨이, 라트비아, 아르헨티나, 브라질, 호 주, 이스라엘, UAE, 가나, DR콩고, 나이 지리아 등이다. 검역관리지역 국가로 지정되면 국가의 입국시 건강상태질문서를 통해 발진 등 주요 증상을 확인하고, 의사환자로 분류 하는 등 집중 감시와 관리 대상이 됐다. 한국에서는 지난 6월 22일 첫 확진자 가 나왔다. 이 확진자는 독일에서 입국
한 케이스다. 한편 BC질병관리센터는 원숭이두창 관련 설명자료를 한국어 파일(http:// www.bccdc.ca/Health-Info-Site/Documents/Monkeypox/Monkeypox_Kor. pdf)로 올려 놓았다. 이 자료에 따르면, 전염 방식은 동물에 게서 사람에게, 사람 사이에, 오염된 물 체를 통해 전염될 수 있다. 원숭이두창은 환부 및 원숭이 두창 바이러스가 있는 침 구나 수건 같은 물품과 접촉하여 전염된 다. 또한, 원숭이 두창 감염자와 가까이 대면 접촉하는 중 기침과 재채기에 의한 호흡기 방울로도 전염될 수 있다. 그리고 성관계에 의한 원숭이두창 전염은 알려지 지 않았지만 바이러스가 정액이나 애액, 직장액으로 전염되지 않으며, 성 매개 감 염(STI)이 아니라는 뜻이다. 그러나 성활 동 중 밀접 접촉으로는 전염될 수 있다. 증상은 2~4주 지속할 수 있으며, 2단계 로 발생한다. 첫 단계에서는 발열, 오한, 극심한 두통, 림프샘이 부음, 요통, 근육 통, 피로 또는 탈진 등이다. 그 외 덜 흔 한 증상으로 인후통, 기침, 메스꺼움이나 구토, 설사 등이 있을 수 있다. 표영태 기자
4월 누계 새 한인 영주권자 2370명 작년 동기 대비 585명 증가 전국적으로 누계 약 15만 명 캐나다가 코로나19로 2020년에 새 영주 권자 목표를 크게 미달하면서 작년과 올해 새 영주권자를 크게 늘려 받아들 이면서 전체적으로 한인도 작년에 비해 영주권자 가 크게 늘어났다. 연방이민부(Immigration, Refugees and Citizenship Canada, IRCC)의 영 주권 관련 통계 자료에 따르면, 4월 현 재 새 영주권자는 총 14만 9820명이다. 이는 작년 동기에 9만 1640명과 비교해 5만 8180명이 늘어난 수치다. 63.52%나
늘어났다는 뜻이다. 새 한인 영주권자는 작년 4월까지 1785명이었는데, 올 4월까지는 2370명 으로 585명이 늘었다. 작년 동기 대비 32.8%가 늘어났다. 전국 증가율에 비해 서는 절반 수준에 불과했다. 주요 유입국가의 4월까지 순위를 보 면, 인도가 4만 5285명으로 절대적으 로 많았으며, 이어 중국이 1만 205명, 필리핀이 8655명, 아프카니스탄이 6790 명, 나이지리아가 5950명이다. 이외에 이 란이 4300명, 미국이 4175명, 프랑스가 3665명, 파키스탄이 3360명, 그리고 브 라질이 3340명으로 10위권을 형성했다.
한국은 멕시코의 2405명에 이어 12위 를 차지했다. 작년 4월까지 5명, 그리고 연간 10명으로 나타났던 북한 새 영주 권자는 올해 단 한 명도 기록되지 않 았다. 각 주별 새 영주권자의 정착 의향을 보면 BC주는 2만 5990명이었다. 온타리 오주는 6만 6630명, 퀘벡주는 1만 8680 명, 알버타주는 1만 7290명으로 나왔다. 각 도시별로 보면, 밴쿠버는 2만 160 명이었다. 토론토는 4만 5880명, 몬트리 올은 1만 4655명, 캘거리가 8730명, 에 드몬튼이 5820명이었다. 표영태 기자
코퀴틀람 라파지레이크에 쏘아 올린 불꽃놀이 지난 7월 1일 제 155주년 캐 나다데이를 맞아 코퀴틀람 동쪽에 위치한 라파지레이크에서 축하 불꽃놀이를 펼쳤다. 서부캐나 다 밴쿠버에서 가장 큰 불꽃놀이를 해 왔지만 예산 문제 등으로 취소되면서 코퀴틀람과 버나 비, 써리, 델타 등의 도시에서만 불꽃놀이가 펼쳐졌다.
표영태 기자
A2 오피니언
2022년 7월 8일 금요일
사 설 박지원·서훈 전 국정원장 혐의, 엄정 수사해 진실 밝혀야 국가정보원이 ‘서해 공무원 피살사건’과 ‘탈북 어민 강제북송 사건’ 관 흘 뒤 정부는 북한에 “귀순 어민·선박을 인계하고 싶다”는 뜻을 전 련해 박지원·서훈 전 국정원장을 대검에 고발했다. 두 건은 7일 서울 했다. 같은 날 문 대통령은 북한 김정은에게 부산 한·아세안 특별 중앙지검 공공수사1부와 3부에 각각 배당됐다. 박 전 원장은 공무원 정상회의 초청 친서를 보냈다. 석연찮은 정황 투성이다. 피살 당시 첩보 보고서를 삭제한 혐의를, 서 전 원장은 어민 북송에 앞서 합동조사를 강제로 조기 종료한 혐의를 받는다.
박 전 원장은 “(첩보를) 삭제해도 원자료는 국정원 메인 서버에 남 는데 그런 바보짓을 왜 하겠냐”면서 혐의를 부인했다. 특히 “(재임
서해 공무원 피살사건은 해양수산부 공무원인 이대준씨가 2020년 시) 개혁한 국정원은 이런 짓(고발)을 하지 않는다. 과거 직원들이 9월 21일 소연평도 해상 근무 중 실종된 뒤 북한군에 의해 사살돼 돌아와 옛날 하던 짓을 하는 것”이라고 반발했다. 문 정부 때 ‘국정 불태워진 사건이다. 이씨가 생존한 여섯 시간 동안 정부가 구조하려 원 적폐 TF’를 통해 보직을 박탈당한 국정원 인사들이 최근 복귀한 한 흔적은 없고, ‘자진 월북’ 낙인만 가 족에게 남겼다. 탈북 어민 북송 사건은 2019년 11월 2일 살해범 의혹을 받는 북
것을 염두에 둔 말로 보인다. 박 전
석연찮은 서해 공무원 피살, 어민 북송 사건 대통령실 “(사실이면) 중대한 국가범죄”
한 선원 2명이 북방한계선(NLL)을 넘어
원장은 이대준씨 사건 직후 수사 결
대표전화 : 604-544-5155
과 발표까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에 거의 참석했고, 사건 관련 김정은
#338-4501 North Rd, Burnaby, BC, V3N 4R7
귀순한다고 했으나 정부가 “진정성이 없다”며 강제 북송한 사건이다. 의 친서도 북으로부터 받았다.
Seoul
New York
Montgomery
박·서 전 원장의 혐의가 사실이라면 사안은 엄중하다. 어제 대통
Los Angeles
Chicago Washington DC
Atlanta Texas
인하던 때다. 정부가 북한의 비위를 맞추려고 국가의 국민 보호 의 령실 관계자는 고발과 관련해 “반인권적·반인륜적 국가범죄가 있었
Vancouver
San Francisco Seattle
San Diego
문재인 정부가 ‘하노이 노딜’(2019년 2월) 이후 남북대화 재가동에 올
Toronto
무를 저버리고 인권과 헌법에 반하는 무리수를 뒀다는 비판을 국내 다면, 공무원 피격을 두고 국가가 ‘자진월북’ 프레임을 씌우려 했다 외로부터 받아 왔다.
면, 그리고 북한 입장을 먼저 고려해 귀순 어민의 인권을 침해했다
국정원의 내부 감찰 과정에서 이대준씨가 북한군에게 ‘대한민국 공 면 중대한 국가범죄란 점에서 주목하고 있다”고 했다. 신구 정권이 무원이다. 구조해 달라’고 요청했다는 감청 내용이 삭제된 것도 드러 첨예하게 맞붙을 사안이다. 그럴수록 철저한 수사로 실체적 진실이 났다고 한다. 서훈 전 원장은 탈북 어민 나포 뒤 보통 수주~수개월 걸 분명하게 규명돼야 한다. 그래야 한국 사회가 한 단계 더 나아간다. 리는 합동신문을 빨리 끝내라고 지시했다는 혐의를 받는데, 나포 사 국제사회도 지켜보고 있다.
김건희 여사 보좌할‘제2부속실’즉각 설치하길 김건희 여사를 둘러싼 ‘사적 수행’ 논란이 잇따라 불거지면서 대통 사 대표 출신 신모씨와 동행하며 도움을 받아 논란을 불렀다. 또 령실이 김 여사의 활동을 공적으로 규율해야 한다는 여론의 요구가 지난달 봉하마을 방문 때도 자신의 옛 회사 직원, 지인인 대학교수 뜨겁다. 그러나 대통령실은 7일 “대통령 부속실 내에서 김 여사 업 등과 동행해 구설에 올랐다. 그런데도 윤 대통령은 “(아내가) 비서 무가 생기면 충분히 지원이 이뤄지고 있다”며 “제2부속실은 안 만든 팀이 없어 혼자 다닐 수 없다. 방법을 알려주시라”며 김 여사를 두 다”고 못 박았다. 또 윤 대통령의 외가 6촌인 최모씨가 대통령실 선 둔하고 참모들의 직언을 막아 논란을 가중시켰다. 임행정관으로 근무 중인 데 대해서도 “이해충돌방지법에 따르면 전
윤 대통령으로선 ‘사심 없이 친하게 지낸’ 지인들의 도움을 좀 받
혀 문제가 없다”며 “인척이라는 이유만으로 배제한다면 그것도 차 는 게 뭐가 문제냐고 생각할지 모른다. 그러나 대통령 부인의 활동 별”이라고 강변했다.
에 사적 친분이 반복해 개입하면 ‘비선 시비’로 이어지게 되는 게
국정은 법 이전에 국민의 눈높이를 바탕으로 하는 것이다. 게다가 정권의 생리다. 검사 시절 최순실 국정농단 수사를 지휘하면서 ‘ 윤석열 정부는 전임 정부의 내로남불 비선 시비’가 정권에 치명적인 암덩 과 편가르기를 맹공하며 공정과 상식 을 내세운 끝에 집권하지 않았나. 공
‘사적 수행’등 연일 비선 논란 자초 투명하게 관리 안 하면 정권에 부담
사 구별이 무너진 대통령 부인의 행
어리임을 절감했을 윤 대통령이 왜 부인을 둘러싼 논란에 감싸기로 일 관하며 비선 시비를 자초하고 있는
보와 친족 채용이 공정과 상식을 모토로 한 윤석열 정부의 가치에 부 지 알 수 없다. 합하는지 되묻지 않을 수 없다. 윤 대통령은 취임 6주 만에 부정평가
김 여사는 윤 대통령의 대선후보 시절 “아내 역할에만 충실하
가 긍정평가를 앞지르는 ‘데드 크로스’를 맞았다. 그 자체만으로도 심 겠다”고 공언한 바 있다. 하지만 남편이 대통령이 된 이상 대한민 각한 문제인데, 역대 어느 대통령 때도 거론되지 않은 ‘대통령 부인의 국의 ‘퍼스트레이디’로서 공적 활동이 불가피할 수밖에 없게 됐다. 행보’(2%)가 부정평가의 이유 중 하나로 꼽히고 있는 것을 윤 대통령 그렇다면 윤 대통령은 더 늦기 전에 대통령실에 제2부속실을 설치 과 참모들은 아프게 받아들여야 한다.
해 김 여사의 활동이 투명하고 책임 있게 관리되도록 해야 한다.
밴쿠버 날씨 오늘(금) 22° /14°
김 여사는 윤 대통령의 스페인 방문 때 ‘친윤’계 검사 출신인 인사 또 친족 채용 같은 행위를 감시하고 막기 위한 특별감찰관도 대선 비서관의 부인이자 윤 대통령 후보 시절 1000만원을 후원했던 한방회 전 국민에게 약속했던 대로 조속히 임명해야 할 것이다.
구름 조금
토요일
일요일 월요일
23° /14°
22° /14°
26° /16°
종합
2022년 7월 8일 금요일
BC주도 코로나19 증가세로 돌아서나? 전 주에 비해 확진자 수 145명 증가
아직까지 이 정도의 수를 보고 다시 2일 현재 확진자 누계 37만 5357명 코로나19 상황이 악화되기 시작했다고 볼 수는 없다. 하지만 데이터가 주간 단 한국 등 세계적으로 확산세 가속화 위로 집계가 되면서 신속하게 상황을 한국을 비롯해 미국 등 많은 나라에 파악하는데는 한계가 있다. 연방보건부의 코로나19 데이터도 주 서 다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증가하는 양태를 보이는데, BC주도 주간 단위로 간 단위로 바뀌면서 마지막 집계일인 지난 4일 기준으로 전국의 주간 확진자 볼 때 다시 확진자가 늘어났다. BC질병관리센터(BC Centre for Dis- 수는 1만 6489명이 됐다. 이로써 캐나 ease Control, BCCDC) 7일 발표한 2일 다의 누적 확진자 수는 393만 2523명이 기준 코로나19 주간 데이터에 따르면 6 다. 주간 전국 사망자 수는 109명이다. 월 26일부터 7월 2일 사이 확진자 수는 총 사망자 수는 4만 1756명이다. 한국은 여전히 일일 단위로 코로나 총 765명을 기록했다. 이는 전 주인 6월 19일에서 25일 사이 620명에 비해 145명 19 데이터를 발표하면서 코로나19가 2 일 전에 다시 15주 만에 증가세로 돌아 이 늘어난 수치다. 2일까지 BC주의 총 확진자 수는 37 선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신규확진자 수가 1만 명 이하로 내려 만 5357명이었다. 코로나19로 인한 BC 주 총사망자 수는 3788명이 됐다. 주간 갔던 한국의 새 확진자 수가 7일 0시 기준으로 1만 8511명이 되며 일주일 전 단위로 24명이 추가로 사망을 했다. 7일 기준으로 코로나19에 의한 입원 보다 2배 가깝게 늘었다. 현재 오미크론 하위 변이바이러스로 환자 수는 369명이며, 이중 36명이 집중 미국과 유럽 등이 이미 재확산세로 돌 치료를 받고 있다.
아선 상태다. 특히 전염력이 강하다는 BA.4와 BA.5 주도 국가가 110개로 늘 어나, 확산세가 가속화 될 수 있다는 전망이다. 이런 가운데 한국은 3차 접종을 해야 접종 완료로 봤는데 이제 다시 4차 접 종을 고려 중이다. 미국이나 여러 나라 도 4차 접종을 검토 중이다. 캐나다는 2차 접종을 완료로 보고 있고, 3차 접종률이 여전히 낮은 수준 에 머물러 있다. 다시 코로나19 확산세 가 가속화 되면 3차 접종을 접종 완료 로 간주할 가능성도 제기된다. 이럴 경우 출국이나 입국, 또는 사 회 공공시설 입장에 제한이 걸릴 수 도 있다. 그러나 백신이 코로나19 항체를 장기 적으로 형성하지 못하고 결국 매년 독 감 백신처럼 토착화 될 가능성이 제기 되면서 백신 접종 완료에 대한 회의적 인 시각이 커지고 있다.
A3
4월까지 캐나다 시민권 취득 한국인 총 934명
표영태 기자 IRCC FACEBOOK
본격적인 여름 무더위 다가오니 산불부터 살펴야 주정부 고온건조 날씨로 산불 위험 주의 요구 이번주 새 산불 주 전역에 44건 추가로 발생 올 여름 BC주의 초여름 날씨가 춥고 비 가 자주 오면서 산불에 대한 걱정이 크게 높지 않았지만, 7월 중순으로 가면서 본 격적인 무더위가 예상되면서 산불에 대한 주의가 요구된다. BC주정부는 7월 주 전국적으로 덥고 건조한 날씨로 바뀌면서 전체적으로 산 불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고 7일 경고하 고 나섰다. BC산불방제국(BC Wildfire Service)의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아직 주의 산불 상 황이 미미한 수준이고, 주로 북부 지역에
집중되고 있다. 그러나 이는 주 남부 지 역에 6월 이상 저온에 비가 자주 내렸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BC산불방제국의 7일 산불 상황판을 보면 올해 들어 총 253건의 산불이 발 생했다. 이중 일주일 안에 발생한 산불은 44건이다. 특히 지난 2일간 발생한 산불 이 30건이다. 이는 일주일 전인 6월 30일 주간 새 산 불 발생 건 수가 23건인 것에 비해 21건 이 많아졌고, 2일간 새 산불 수도 일주일 전 13건에 비해 17건이나 늘어난 수치다.
7일 현재 산불이 진행 중인 지역은 여 전히 주 북부 지역에 몰려 있다. 남부 지 역은 캠룹스 지역에 3곳이 있다. 이중 2 곳은 진화에 들어간 상태이고, 한 곳이 새로 발생을 했다. 그러나 본격적으로 덥고 건조한 날씨 가 이어질 경우 산불 위험성이 높아질 수 밖에 없어 보인다. 캐나다 기상청의 주간 날씨 정보에 따 르면, 메트로밴쿠버 지역은 9일 토요일까 지 비와 흐린 날씨를 보이다, 다음주 일 요일부터 주 초까지 맑은 날씨를 보일 예 정이다. 기온은 주 낮 최고 기온이 아직 24도에 머물 예정이며 밤에는 14도에서 16도 수준을 유지한다. 표영태 기자
버나비RCMP가 찾는 총격 용의차량 기아 포르테 버나비RCMP는 지난 4일 오전 11시 20 분에 패티슨 에비뉴와 허스트 스트리트 (Hurst Street) 주변을 지난 차량 운전 자에게 블랙박스(dash cam) 동영상을 제보해 줄 것을 요청했다. 해당 시간은
사건이 일어난 날 오전 10시 45분부터 11시 20분까지다. 경찰에 따르면 총격을 한 용의자가 탄 차량은 2020년형 회색 기아 포르테라며 사건 당시 동영상을 공개했다.
이 총격 사건으로 59세 남성이 총상을 입었지만 다행히 목숨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제보 전화는 604-646-9511이다. 표영태 기자
전국적으로 총 12만 4151명 주요 유입국 중 한국 29위에 올해 들어 캐나다 국적 취득자 숫자가 정상 이상으로 회복하고 있지만, 한 국 국적자의 캐나다 국적 취득자 수 는 낮은 수준을 보였다. 연방이민부(Immigration, Refugees and Citizenship Canada, IRCC)의 영주권 관련 통계 자료에 따르면, 4월 현재 캐나다 시민권을 취 득한 수는 총 12만 4151명이었다. 2020년 코로나19 대유행이 시작되 면서 2020년 1년 동안 11만 901명만 이 시민권을 취득했다. 작년에는 13만 6732명에 그쳤다. 그런데 올해 4월에 벌써 2020년보다 많고, 작년 1년간 시 민권을 받은 수와 겨우 약 1만 2000 명 정도 차이만 보인 셈이다. 코로나19 대유행 이전인 2019년도 에 4개월간 시민권 취득자 수는 8만 2405명이었다. 올 4월까지 시민권 취 득자 수가 4만 명 이상 많았다. 주요 시민권 취득자의 국적을 보 면 1만 9423명의 인도, 1만 3375명 의 필리핀, 7009명의 시리아, 5362명
의 파키스탄, 4859명의 이란, 3804명 의 중국, 3415명의 나이지리아, 3270 명의 프랑스, 2974명의 미국 등이 10 위권을 이루었다. 한국은 29위에 머 물렀다. 한국은 2019년도에 주요 유입 국 가 중에 18위를 차지했고, 2020년과 2021년에 20위를 차지했었는데 이번 에 크게 순위가 하락했다. 많은 재택 요양사(living-caregiver)로 취업비자와 영주권을 받으며 한 때 가장 많은 시민권자를 내던 필리 핀은 2019년과 2020년에는 인도보다 많았지만, 작년과 올해 4월까지 인도 에 수위 자리를 내주었다. 북한 국적 새 시민권자는 2019년 4명, 2020년 2명, 2021년에 3명이었 고, 이번 4월까지는 6명으로 크게 늘 어났다. 전통적으로 많은 시민권을 획득하 던 중국과 이란은 난민들이 많이 들 어오던 시리아에 그 자리를 내줬다. 또 최근 많은 난민을 받아들이기로 한 아프카니스탄 출신 새 시민권자 수도 한국보다 많아졌다. 표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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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8일 금요일
일주일 간 챙겨봐야 할 한인사회 행사 9일 오후 3시 30분 한반도 이슈 정책 간담회 13일부터 16일 퓨전 국악 그룹 신노이 공연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에 많은 행사들이 열리지 못했다가, 올해 초부 터 사회봉쇄가 풀리며 다양한 행사가 가능해지며 밴쿠버 한인사회도 다양 한 이벤트가 열리고 있다. 이번주 토요일인 9일 오후 3시 30분 부터 노스로드에 위치한 이규젝큐티브 호텔 Aspen Birch Room(Executive Plaza Hotel, 405 North Rd, Coquitlam)에서 주밴쿠버 총영사관과 Knowledge Partnership Program (KPP), UBC가 주최하고, 민주평화 통일자문회의 밴쿠버협의회 가 후원 하는 한반도 이슈 정책 간담회가 개 최된다. 이번 간담회에는 KPP 소장인 UBC 박경애 교수가 사회와 발표를 하며 축 사로는 연아 마틴 연방 상원의원 다른 발표자로 우엔포 우(Yuen Pau Woo) 연방상원의원, 돈 데이비스(Don Davies) 연방하원의원이 나온다. 이번에 나오는 발표자들을 포함한 캐나다 연방 상하원 의원 5명은 지 난 4월 9-16일까지 KPP의 일환으로 한국을 방문해 한국 외교부의 최종 건 제1차관과 면담하는 등 공공외교 를 기반으로 한 지식외교 활동을 벌 인 바 있다. KPP는 박 교수가 지난 2011년부터 매년 북한의 경제, 경영, 무역, 금융 분 야 전공교수들을 UBC에서 6개월 간 초청하는 캐나다-북한 지식 교류협력 프로그램을 뜻한다. 2018년도에는 산 림학자, 그리고 2019년도에는 환경학
자들도 초청을 하는 등 전문 분야로 확대해 왔다. 그러나 2020년 코로나19 로 인해 국제적 이동이 크게 위축되 면서 이 프로그램도 잠시 중단됐었다. 이런 학술적인 행사 이외에 올해 들 어 한국의 전통퓨전공연팀이 2번째로 BC주를 찾아 공연을 펼치게 된다. 주캐나다한국문화원(이하 문화원, 원장이성은)과 해외문화홍보원(KOCIS, 원장 박명순)은 해리슨 페스티벌 (Harrison Festival Society), 랭리 타 운쉽 (Langley Township), 그리고 밴 쿠버 포크 뮤직 페스티벌 (Vancouver Folk Music Festival) 과 협력하여 한 국의 퓨전 국악 음악 그룹 ‘신노이’ 팀 을 초청하여 7월 13일부터 16일까지 비씨 주 여러 도시와 축제에서 공연 을 개최한다. 신노이(SINNOI)는 한국 전통음악 의 소리와 거문고, 재즈의 더블베이 스 그리고 일렉트로닉 사운드가 만나 각 음악이 지닌 특성을 뛰어넘는 새로 운 변주를 선보이며, 한국 컨템포러리 뮤직의 새 지평을 열고 있는 밴드이 다. 국내 재즈계에서 독보적인 존재감 을 드러내며 활동중인 베이시스트 이 원술과 경기민요와 정가를 두루 섭렵 한 김보라 외에 2021년부터는 일렉트 로닉 사운드 아티스트 고담과 거문고 연주자 이정석이 새롭게 합류, 4인 편 성으로 새로운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신노이라는 이름은 시나위를 다르게 일컫는 말로, 시나위는 본래 가장 오 래된 전통음악인 무악으로부터 전래
되어, 각 악기가 가진 이음(異音)적인 특성을 조화롭게 연주하는 합주곡을 뜻한다. 전통음악과 재즈, 일렉트로닉 사운드가 만나 원래의 특성을 뛰어넘 는 새로운 변주를 이루어내는 신노이 는 2021년 북미 월드뮤직 시장의 관문 으로 불리는 세계 음악 시장인 문디알 몬트리올 (Mundial Montréal) 개막 리셉션에서 처음으로 캐나다 관객들에 게 쇼케이스를 겸한 무대를 선보였다. BC주 공연일정을 보면 13일 오후 7 시에 해리슨 문화예술 페스티벌에서 공연을 펼친다. 다음날인 14일에는 오 후 7시에 랭리의 윌로비 커뮤니티 공 원 극장에서 무료 공연을 한다. 그리고 밴쿠버에서 15일에 오후 5시 15분에 제리코 해변에서 공연을 그리고 16일 에는 오후 3시부터 워크샵을 갖는다. 지난 6월 18일과 19일에는 빅토리 아와 밴쿠버에서 주캐나다한국문화 원(이하 문화원, 원장이성은)과 해외 문화홍보원(KOCIS, 원장 박명순)은 ‘ 카라밴 월드 뮤직 (Caravan World Music)’ 과 공연기획사 ‘소리(SORI)’ 와 공동으로 한국의 대표 퓨전 국악 그룹 악단광칠 (ADG7) 을 초청 공연 이 있었다. 올해 또 색다른 이벤트 중의 하나 는 다음주 금요일인 15일 오후 12시 30분에 써리골프코스에서 밴쿠버에서 최초로 여성만을 위한 대규모 골프대 회인 제1회 라이온스컵 한인여성골프 대회가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행 항공권을 비롯해 푸짐한 상품이 걸 려 있다. 주최측은 매 2년 대회를 개최하겠 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표영태 기자
한국 5개 감 상품 기업 캐나다 시장 개척차 방문 21일 홀리데이인메트로밴쿠버에서 상담회 한국감수출협회 후원 5개 감생산 기업 참여
한국의 대표적인 농산물 중의 하나인 감 과 감 가공식품 생산기업들이 캐나다 서 부 시장 개척을 위해 밴쿠버를 찾는다. 브라이트코어홀딩스(BRIGHTCORE HOLDINGS LTD)의 오방열 부사장 은 한국감수출협회(Korean Persimmon Export Assosiation) 지원으로 한국의 5 개 감식품 회사들이 19일부터 23일까지 밴쿠버를 방문해 시장조사와 수출 관련 상담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에 방문하는 감식품 회사들은 충 청북도 영동군에 소재하는 일성영농조 합법인(https://www.ilsung47.com), 같 은 영동군에 소재하는 신농곶감(https:// www.facebook.com/koreagam), 충청북 도 옥천에 위치한 감코리아(www.gamkorea.kr), 경상북도 청도군에 위치하는 네이처팜(http://www.nfdry.com), 그리 고 경북통상(www.gbci.co.kr) 등이다. 이번 감수출 시장개척단은 20일과 22 일에는 시장 조사를 진행하고, 21일에는
식품 수입 관련 업체들과 버나비 메트 로타운 쇼핑몰에 위치한 홀리데이인메 트로타운(Holiday Inn Metrotwon 4405 Central Blvd, Burnaby)에서 오전 10시 부터 오후 5시까지 상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시장개척단은 협회 전무와 각 기 업 대표 등 7명으로 구성되어 있고, BC 한인회가 후원을 한다. 각 기업의 대표 감제품들을 보면, 우 선 감코리아는 곶감선물세트, 감과 견과 류를 말아서 만든 건과류세트, 그리고 감 홍시쥬스와 곶감수정과 등이다. 신농곶 감은 감말랭이, 반건시, 곶감호두말이, 감 식초 등이 있다. 일성영농조합법인은 곶 감말이, 감말랭이, 아이스홍시, 건시 등 이 있다. 네이처 팜은 곶감세트, 감말랭이 세트, 감양갱, 미니곶감 등을 생산하고, 경북통 상은 경북지역 곶감 가공 영농회사들을 대신해 수출을 담당하고 있다. 표영태 기자
차세대 재외동포 대상 한상드림장학생 모집
재외동포 한상(韓商)이 설립한 글로벌한 상드림 장학회, 차세대 재외동포의 거주 국 내 안정적 수학 지원을 위한 인재 선 발 글로벌한상드림(이사장 정영수)이 재외 동포 장학생을 모집한다. ‘한상드림장학금’지원 사업은 차세대 재외동포들이 거주국에서 안정적으로 수 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글로벌한상드림 의 2022년 신규 장학사업이다. 모집대상은 7월 현재 거주국 중·고·대학
교에 재학 중인 재외동포 학생으로, 사회 배려자, 전문분야(예체능‧과학‧기술) 우수 자, 성적 우수자 등에게는 가점이 부여된 다. 최소 15명 이상 선발예정이며 대학생 은 200만 원, 고등학생은 150만 원, 중학 생은 100만 원이 지원된다. 모집 기간은 7월 29일까지이며, 이메일 (scholarship@hansangdream.org)로 접 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글로벌한상 드림 홈페이지(www.hansangdream.org)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로벌한상드림 정영수 이사장은 “장학 금은 차세대의 미래를 열어주는 열쇠이 며, 한상(韓商)의 도전정신, 정도경영, 애 민정신이 차세대에게 전해지길 바란다”라 며 “한상드림장학금 사업이 장학기금을 더욱 가치 있게 나누는 시작점이 되길 바 란다”라고 말했다. 글로벌한상드림은 한상들이 글로벌 차 세대 한민족 인재육성을 위해 설립한 공 익법인으로 2017년부터 총 3억 원의 장학 금을 국내외 차세대에게 지원했다. 올해 11월 1일~4일 열리는 제20차 세계한상대 회에서도 개최지 울산 지역 인재에게 장 학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밴쿠버 중앙일보
내년도 미주 세계한상대회 대회장, 하기환 한남체인 회장 선임
(글 사진 장민우 가평군홍보대사 제공)
대표적인 미국 이민 1세대 한상리딩CEO 미국 진출을 위한 유통채널 확대에도 큰 미주 세계한상대회 개최에 큰 도움 기대 도움을 주고 있다. 재외동포재단(이사장 김성곤)은 미국에서 개최되는‘2023년 제21차 세계한상대회 대 회장’으로 하기환 한남체인 회장이 선임 되었다고 밝혔다. 대회장은 한상대회 운 영규정에 따라 대회조직위원장(황병구 위 원장)이 선임하였으며, 오는 10월 운영위 원회에 보고될 예정이다. 내년도 대회 조 직위원회는 해외 개최준비를 위해 1년 이 상의 기간을 두고 미리 구성되었다. 하기환 회장은 서울대를 졸업하고 미국 으로 유학 온 미국의 대표적인 1세대 한 상 리딩CEO로 LA 한인회장, LA한인상 공회의소 회장, 미주 한인상공인총연합회 회장 등 한인 단체장을 두루 역임하였다. LA 정부가 코리아타운 중심에“Dr. Kee Hwan Ha Square”을 지정할 만큼 미주 한인사회 발전에 기여하였으며, 대형유통 업체인 한남체인을 운영하며 국내기업의
김성곤 이사장은“미주 한상리딩CEO,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회 장, 노상일 오렌지카운티한인상공회의소 회장의 삼고초려 끝에 훌륭한 분을 내년 도 대회장으로 모실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이로써 2023년 미주한상대회 지도력은 사 실상 진용을 갖추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세계한상대회’는 재외동포 경제인과 국내 기업인이 참석하는 한민족 최대의 비즈니스 네트워크 행사로 역대 최초로 해외에서 개최하는 내년도‘제21차 세계한 상대회’는 2023년 10월 11일 ~ 14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애너하 임 컨벤션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다. 또한, 올해‘제20차 세계한상대회'는 11월 1일부 터 3일까지 울산컨벤션센터에서 열릴 예 정이며, 대회등록은 한상넷을 통해 8월 31 일까지 받고 있다. 밴쿠버 중앙일보
밴쿠버 종합
2022년 7월 8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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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혁 인턴기자가 간다]
캐나다 원주민의 날
게시판
게 시판 교민동 정.봉사 단 체
중앙일보 이메일(edit@joongang.ca)로 보내주시면 신문에 게재됩니다. 전화, FAX 접수는 받지 않습니다. 날짜순으로 게재해 드립니다. 교민 동정
Indigenous Tourism BC Facebook
우리부모님세대가 이민 오셔서 한 국사람들이 살고 있고 앞으로 우 리 후대들도 살아가게 되는 이 캐 나다의 근본을 알기위해서는 수 백 아니 수천년전부터 이곳 에서 살아온 원주민에 대한 이해가 필 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캐나다는 약 630여개의 원주민 커뮤니티가 있고 이는 50여개의 부족과 또한 50여개의 원주민 언어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러한 원주민에 대한 일반 의 관심과 보호를 위해 캐나가 원 주민의 날이 제정되었습니다. 참고로 국제 원주민의 날은 원주 민의 권리를 존중하는 취지에서 유 엔에서 지정된 기념일이며 날짜는 8월 9일 입니다. 미국에서는 최근 10월 11일을 원주민의 날로 선포하 었고 캐나다는 6월 21일을 원주민 의날로 지정해 왔습니다. 캐나다 원주민은 유럽사람들이 캐나다에 들어오기 전부터 살아 왔던 퍼스트 네이션을 이루는 여 러 문화 집단과 유럽인과의 혼혈 인 메티스를 함께 가리키는 말입 니다. 인디언이나 에스키모라고 불 리기도 하나, 이런 명칭은 인종 차 별의 여지가 있어 사용하지 않는 추세입니다. 캐나다 고고학자들의 발굴 결과 를 살펴 볼 때 올드 크로우 평원과 블루피쉬 동굴 같은 지역이 캐나다 에서 최초로 사람이 살기 시작한 곳으로 여겨지고 있으며 팔레오인 디언, 클로비스 문화, 플라노 문화, 프리도르세 문화와 같은 유적에서 아메리카 원주민들이 사용하였던 돌로 만든 화살촉, 창과 끌, 긁개와 같은 공구, 그리고 도기, 고리 장식 과 같은 생활품들이 발견되고 있 으며 이 시기의 유물들은 대부분 신석기 문화에 해당한다고 합니다. 캐나다 원주민은 정착생활을 하
면서 독자적인 문명이 이루었고 농 경 문화를 발전시켰고 문명을 이루 고 기념할만한 건축물을 세웠으며, 복잡한 사회 계급 제도와 전통을 만들었습니다. 메티스 문화는 17세 기 중반 이주해온 유럽인들과 퍼 스트 네이션의 부족이나 이누이트 간의 혼혈을 통해 형성되었습니다. 이누이트는 유럽인 정착 초기에는 그리 영향을 받지 않았지만 퍼스트 네이션의 여러 부족들은 유럽인들 이 유입되면서 많은 법률과 조약을 통해 관계를 맺었습니다. 원주민의 자치권 역시 이러한 과정을 통해 형성되었습니다. 최근 캐나다 인구 조사에 따르면 캐나다 원주민의 인구는 모두 합 쳐 170만명정도 이며 전체 인구의 5% 정도이며, 14세 미만의 인구 중 7.7%가 원주민 후손으로 집계되었 습니다. 캐나다에서는 원주민을 가 리키는 용어로 “퍼스트 피플”(선주 민) · “퍼스트 네이션”(선주민족)을 사용하는데, 퍼스트 피플이나 원 주민이라는 말은 캐나다에서 보통 퍼스트 네이션에 속하는 주민들을 뜻하며 넓게는 유럽인과의 혼혈인 메티스나 북극권에서 주로 생활하 는 이누이트들을 가리킬 때에 사 용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캐나다 의 역사에서 퍼스트 네이션은 보 통 북아메리카 원주민을 가리키는 용어로 쓰여 왔습니다. 이 경우엔 메티스와 이누이트는 별도로 다룹 니다.. 원주민의 등록과 캐나다 인 디언 보호지의 관리를 위해 마련한 인디언 법에 따라 작성된 캐나다 인디언 보호지 목록에서는 퍼스트 네이션을 캐나다에 존재하는 여러 퍼스트 네이션에 속한다는 자기 정 체성을 갖는 사람으로 정의하고 있 습니다. 1982년 개정된 캐나다 헌법 35조에서는 “캐나다 원주민은 인디
언, 이누이트, 메티스 족을 말한다” 고 분류하고 있습니다. 캐나다 헌법에서는 여전히 “인 디언”이라는 용어가 사용되고 있 지만, 인디언이라는 표현은 부적절 하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원주민”이라는 낱말을 사 용하는 것이 보다 일반적이며 캐나 다 원주민들 역시 토지 사용과 자 치권을 주장할 때 스스로를 “원주 민”이라고 표현합니다. “에스키모”라는 낱말은 캐나다 와 그린랜드에서 멸시의 의미가 있 는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어서, 이누이트는 자신들을 에스키모로 부르지 말라고 합니다. 한편, 북극 권의 원주민을 통틀어 에스키모라 고 부르는 것은 실제 민족 구분에 도 알맞지 않은 용어입니다.. 시베 리아 극동부에서 알레스카에 걸쳐 거주하는 유픽은 자신들이 이누이 트와는 다른 종족이라고 생각합니 다. 이누이트와 유픽은 사용하는 언어도 다르며 유픽은 이누이트와 달리 에스키모라는 명칭에 거부감 이 없습니다. 저스틴 트루도 캐나다 총리는 2022년 6월 21일 원주민의 날 기념 사에서, “우리는 더 밝고 강한 캐 나다로 나아가는 데 원주민들의 중 요한 헌신을 인정합니다.” 그리고 “ 우리가 과거의 어려운 진실에 빛을 비추어, 미래에 대한 희망도 빛내 보고자 합니다”라고 기념사를 발 표했으며 이날에는 캐나다 국내에 서 원주민 관련 각종 행사가 지역 단위로 열립니다. 김준혁 인턴기자
김준혁 인턴기자 St. George Middle School 졸업/ 현재 Port Moody Secondary 11학년에 재학중/ 현 한인 청소년 문화 사절단 청년회장
2022 숙명여대 하계모임 (점심소풍) ▶장소: 웨스트민스터 퀸즈팍 ▶일시: 2022년 7월 26일 화요일 오전 11시 30분 ▶총무: 엘리 604-354-5093 행복 문화 마당 ▶장소: 9855Austin ave.Burnbay(로히드 몰 1층 커뮤니티룸) ▶일시: 매주 화요일 ▶시간:오전 1:30분-3시30분 ▶내용:시사.교양강좌.치매예방체 조(1부).영화(다양한 콘텐즈의 영 상), 건강체조(2부),함께노래(강 샘 지도) *밴쿠버 유일의 시니어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한인 댄스클럽 재개장 안내 ▶장소: Edmonds community (1층홀) 7433 Edmonds ST, Burnaby, V3N 1B1 ▶시간:매주 수요일 오후1:003:00 일요일 오후3:45 -5:45 ▶문의: 604-513-5937 778-887-9797 벤쿠버무용반 제2기 모집 K.포크댄스 ,라인댄스 현대무용(contemporary) 다양한 커리큐럼으로 신체단련 및 예술적 정서적 함양. 지도;김문경교수 특강 ▶일시: 매주 화요일 오후2;30-4;00 ▶장소: 코키틀람 ▶문의: 778-318- 1206 로열 캐네디언 아카데미 캐나다 정부 보조 무료 워크샵 시니어 55세+ 인종차별 길거리 범죄 피해 방지 정보 무료 온라인 워크샵
시니어 역량 강화 온라인 프로그 램: 노인에 대한 피해와 범죄 감 소 정보를 위한 워크샵 제공 워크샵 일정: 7월 6일 오후 4 시 (45분동안 진행) 토론토 시 간 기준 컴퓨터, 핸드폰, 아이패드로 편하게 워크샵 온라인 미팅에 조인하시면 됩니다. 등록방법: 사전 등록을 이메 일로 선착순 예약 onlineprogramlca@gmail. com Website: www.loyalcanadianacademy.net 유형길 화백 작품 전시 ▶주제: 나의 영원한 평화의 상징 ▶장소: 밴쿠버 한인회관(1320 E Hastings St., Vancouver), 주밴쿠버총영사관 민원 업 무실(1600-1090 W Georgia St., Vancouver), ANVELY #111e-4501 North Rd, Bby( 상설) ▶문의: 604-433-0107 아사모 댄스 모임 월쓰 시작 알시: 매주 월,화, 오후 1시~오후 4시 까지 장소 : 프리웃 컴뮤니티 쎈터 (fleetwood community center) 주소 : 15996·84 ave. Surrey bc. (160 st.- 84 ave.) 펜화 무료 강습 ▶일시 : 2022년 3월 21일 부 터 14:00-16:00 (매주 월요일) ▶장소: 821 Fairfax Street Coquitlam B.C All saint Parish Hall ▶준비물: 0.3mm ink pen (검 정색) ▶연락처: 카톡 ID (keepme77) ▶문의: 778-866-6429 김영운 [알레그로 앙상블] 중급 . 음대 전공자 연주자 모집
중급 5년이상 배운자 및 음 대 전공자 ▶피아노: 1 피아노 듀오, 솔 로 연주 2 피아노 4 & 8 Hands ▶현악: 바이올린, 비올라, 첼 로 Vibrato Skill Require ▶관악: 플룻. 클라리넷, 호 른 etc 2023 페스티벌 참가 및 차기 콘서트 곡. 2 피아노 라흐마니 노프 러시안 랩소디. 브람스 하이든 변주곡, 1 피아노 베토 벤. 발트시타인 변주곡 & 멘 델스존 안단테 브릴란테 ▶문의: 뮤직 디렉터 피아니스 트 서동임 604.505.4187 2022년 상반기 늘푸른 장년대학 개강(신협후원) ▶일시 및 기간: 4월 25일(월) ~7월 8일(금). 과목별 주 2시 간 10회 ▶과목 및 일정: 스마트폰강 좌 (월 오전 11시-12시/강사 이동호/4월 25일 개강. 정원 10명), 문예창작교실(월 오후 7 시-9시/강사 이원배/4월 25일 개강. 정원 10명), 컴퓨터기초 (화 오후 2시-4시/강사 정성 훈/선착순 개별지도/5월 3일 개강. 정원 10명), 대화영어초 급(수 오전 10시 30분-12시/강 사 이원배/수시등록. 정원 10 명), 늘푸른 노래교실(목 오전 10시-12시/강사 안젤리나 박/ 선착순 등록/5월 5일 개강. 정 원 10명), 건강사랑방(금 오후 2시-4시/강사 박영신/4월 29 일 개강. 정원 10명), 교양과 학강좌(토 오전 10시-12시/강 사 민동필/4월 30일 개강. 정 원 10명) ▶대상: 연회비($20) 납부자, 밴쿠버 한인 신협 회원(거래 지점 및 회원번호 제출 요) ▶문의 및 수강신청: 및 전 화 604-435-7913/이메일 kessc2013@gmail.com. 늘푸 른 장년회 카페(http://cafe. daum.net/KESSC)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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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쿠버 종합
2022년 7월 8일 금요일
[헤럴드 코퀴틀람]
교 계 소 식·비 즈 니 스 비즈니스
교계
[오약국 moderna, Pfizer 백신 예약 없이 접종]
[무료 Bible English Class] 영어와 성경을 함께 공부하고 싶은 분이면 누구나 환영! ▶강사: June Park (박준식/현 CLC교육센터 영어 대표강사) ▶일시: 매주 금 12:30-1:50 ▶장소:CLC교육센터 #205-1001 Austin Ave. Coquitlam (스카이트레인 로히드역 152번 버스 6분거리: 피자헛 건물 2층) ▶문의:604-838-3467 /카톡 clc911 이메일:clccelpip@gmail.com ※참석 전 반드시 등록해 주세요.
코로나 Test Kit 무료 (우선 70세이상 부터), 코로나 치료제(3월 1일부터) ▶주중 9:30-18:00 (주말 전화예약가능) ▶연락처: 604-931-2396, 604-939-8311 ▶장소: 504 cottonwood ave., Coquitlam(on North rd) ▶구비서류: BC care card [고고치킨] ▶코퀴틀람 센터 근처에 있는
고고치킨에서는 한국식 후라 이트 치킨과 간장마늘 치킨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음. 특히 인기메뉴인 치킨마요 덮 밥, 불고기덮밥 등 다양한 rice bowl 도 판매중 [치킨플러스 X 설빙디저트카페] 한국 유명프랜차즈 치킨플러스 X 설빙디저트카페 밴쿠버 오픈기념 가맹시 전폭 적인 혜택과 일부 장비지원. 치킨플러스는 캐나다 프랜차 이즈 등록이 되어 가맹점 시 공사금액(인테리어 공사, 간판, 장비포함) 67% 융자. 업종변경 : 일식집,한식집, 중 식집, 피자집 등등 업종변환 시 일부 인테리어비용 지원. [쥬에카페] 새로운 매니지먼트로 그랜드 오픈 ▶상시 이벤트 기간 및 내용: 중앙일보 쥬에카페 광고 참조 요망 ▶장소: 로히드 노스로드 [리누바이오헬스LTD] 2001년 건강식품 연구개발/제 조/수출/유통을 아우르는 회 사를 설립해 프리미엄 건강식 품 전문 브랜드 ‘로얄 캐네디 언’과 하와이 노니 전문 브랜 드 ‘하와이 라바 노니’를 선두 로 다양한 제품을 연구개발, 생산 및 유통. ▶위치: Vancouver Office: #210-1311 Kootenay St. Vancouver, BC V5K 4Y3. Canada ▶문의: 604-227-4168 cs@renubiohealth.com
[벤쿠버선교무용단] 수시모집 ▶자격:믿음이 있는 신앙인으로 공연에 임할 열정이 있는 분. 유경험자 대환영 ! ▶시작: 3월 8일 화요일 오전10시 30분 청소년반:매주 토요일 오후2시 -3시 30분/성인반: 매주 토요일 오후4시- 5시30분 시니어반: 매주 화요일 오전10시 30분-12시 단체작품안무지도 가능 무용작품개인지도및 몸매교정개 인지도 가능. 유경험자 대환영 ▶문의: 김문경 778-318-1206 유투브에서;김문경무용 또는 김문경교수, Canadian-Korean Performing Arts Society 를 크릭하세요. ▶장소: 코키틀람지역 [밀알굿즈판매<투게더>프로젝 트] ▶판매굿즈: 밀알디자인 머그잔 and/ or 커피빈 and/ or 티백 ▶상세설명: 밀알홈페이지 ▶구매 신청: 밀알홈페이지 (www.vancouvermilal.com) 캐나다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선교무용학과 봄학기 학생모집 ▶개강: 4월 10일 - 7월 3일 신학: 대면 수업: 매주 일요일 오후5시 실기: 매주 월요일, 토요일 오전 10시-12시) 한국무용,현대무용,라인댄스, 포크댄스,워쉽댄스,치유체조 .타악실기,장고,북,소고. canadachongshin.com ▶문의;김문경교수; 778-318-1206
아이엘츠 제대로 알기 No. 3 IELTS를 준비하시고자 하는 분들의 목적에 따라 목표하시 는 점수가 다르지만, 기본적으 로 5.0- 6.0의 IELTS 점수를 만들어야 한다고 알고 있습니 다. 조금 더 높은 점수에 도전 하신 다면 반드시 어휘력이 뒷받침이 되어야 하며, 기본 수준의 3000 단어는 반드시 스펠링을 정확 히 알아야 합니다. 아이엘츠 시험에는 객관식의 문 제는 출제 빈도가 낮고 리스 닝의 경우에는 스펠링이 틀리 면 틀린것으로 간주하기 때문 에 쉬운 어휘라고 해도 스펠링 을 정확하게 외우는 습관을 가 지셔야 합니다. 혹시리딩의 경우 자신의 실력 이 5.5에서 머물러서 변동이 없 다면, 독해력이 부족하기 때문 이고, 리딩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정독이 필수적이라고 생각됩니다. 정확한 뜻을 파악하지 않고 읽 는 양만 늘려간다면 5.5의 늪에 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리딩 지문의 모든 문장의 정확 한 뜻을 파악해야하고, 특히 동 사의 정확한 활용과 수식어구 의 역할에 의하면서 공부하고 나면 독해력이 발전되어있다는 것을 스스로 느낄 수 있으며,
답안을 보고 독해를 해나가는 형식으로 공부하시는분들의 경 우는 투자된 시간에 비해 독해 력이 많이 늘지 않는 경우가 많 이 있습니다. 오늘은 아이엘츠에서 자주 출 제되는 분야별로 어휘들을 정 리하여 최대한 실제 아이엘츠 시험에 출제되었던 문장들을 예로 들었습니다. 문장속에 있는 어휘의 기본 의 미와 함께 문장을 여러번 읽으 셔서 숙지하시길 바랍니다.
아이엘츠 빈출 분야별 어휘 정리 (Environmental issues) 1. recycle: 재활용하다 If more people used recycled paper fewer trees would be cut down, and there would be less wastes to dispose of. 2. reliable: 신뢰할수 있는, reliably: 믿을수 있게 Conducting an opinion survey on the safety of air travel soon after a major airplane disaster should yield much less meaningful and reliable results. 3. reliance: 신뢰, 의존 Reliance on parental sup-
port and bank loan are also possible avenues open to some, but not all students. 4. resource:자원, resourceful:자원이 풍부한 In the future, we may have no choice but to tap into these resources, but the cost may be higher than most people want to bear. 5. scheme: 계획 It's early days yet, but results so far are very encouraging. The crime figures are already dropping in many of the areas running a scheme. 6. self-reliance: 자기 의존, self-reliant: 자기 의존적인 The only hope for undeveloped countries is to become, as far as possible, self-reliant. 7. soil: 흙, 대지 In tropical environments that have wet and dry seasons-such as the African savanna-farmers must contend with the rapid loss of soil moisture resulting from high temperatures. 8. solar: 태양의 Biomass, geothermal, solar and wind energy, together accounts for only 1% of the
world's primary energy consumption. 9. substance: 물질 A person first develops a food allergy when his body misinterprets an otherwise harmless substance in a food product as a harmful one. 10. systematic: 체계적인 The Labrador dog is normally calm and gentle and makes the search quietly and systematically. 11. toxic: 유독한 The government should develop technology so that toxic emissions from the cars are extremely low. 12. unleaded petrol: 무연 휘발유 One of the solutions to air pollution is the conversion to unleaded petrol. 13. volcano: 화산 The island is technically speaking, a single massive volcano rising over ten thousand feet from the Pacific Ocean floor. 14. wasteful: 낭비적인 From the view of society and state, it is not only wasteful but also bad for the environment.
[오늘의 생활영어]
What’s the deal?; 어떻게 된 일입니까?
(Alex is talking to his supervisor Sharon … ) (알렉스가 수퍼바이저 섀런과 얘기한다…) Sharon: Alex, I want you to pair up with Trevor to organize the conference. 섀런: 알렉스 트레버와 함께 회의를 준비해줬으면 해요. Alex: Oh, please. I can’t work with him. 알렉스: 이런 제발요. 전 트레
버와는 일할 수가 없어요. Sharon: Why not? What’s the deal? 섀런: 왜요? 무슨 일인데요? Alex: He’s rude and he thinks he knows everything. 알렉스: 그는 무례하고 뭐든지 혼자 다 안다고 생각해요. Sharon: I had no idea. 섀런: 전 모르고 있었군요. Alex: It’s true. He really gets on my nerves.
알렉스: 정말이에요. 아주 거 슬린다니까요. Sharon: So what am I going to do? 섀런: 그럼 어떻게 한다? Alex: I’d like to work with Jenny. 알렉스: 전 제니하고 일하고 싶은데요. Sharon: All right. I’ll call her. 섀런: 좋아요. 전화할게요. Alex: Thanks, Sharon. I appreciate your understanding. 알렉스: 고마워요 섀런. 이해 해줘서.
기억할만한 표현 * pair up (with someone): ~ 와 짝짓다, 함께 힘을 모으다 “We were paired up on the last project.” (우리는 지난 번 프로젝트 때 함께 일했습니다.) * to have no idea: 전혀 모르다 “I have no idea how to fix my car.” (전 차 고치는 일은 정 말 몰라요.) * get on (one’s) nerves: ~의 신경을 거스르다, 괴롭히다 “Her whining is getting on my nerves.” (그녀의 불평은 듣기가 괴롭습 니다.)
2022년 7월 8일 금요일
전면광고 A7
A8 전면광고
2022년 7월 8일 금요일
2022년 7월 8일 금요일
전면광고 A9
A10 전면광고
2022년 7월 8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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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6일 수요일
A11
오피니언 종합
5만원짜리 치마, 32만원짜리 발찌의 비밀 윤석열 대통령이 5일 출근길 기 자 문답(도어스테핑)에서 ‘인사 실패’를 지적하는 질문에 반박 하고 있다.
안혜리의 시선
강정현 기자 논설위원
‘도어스티밍’을 기다린 건 아닌데 노트북을 열며 김승현 정책디렉터
그건 기다리던 일이 아니었다. 윤석열 대통령이 5일 출근길 기자 문답, 이른 바 ‘도어스테핑(door stepping)’에서 화를 냈다는 소식 말이다. 생소한 표 현의 일일 행사에 국가적 관심이 쏠려 뭔가 못마땅한 느낌이 있었는데, 그 촌각을 못 참고 대통령의 속내를 드 러냈다니 안타까움이 더했다. 도어스테핑은 한국에서의 용례와 달리, 영국 등에선 민감한 이슈에 연 루된 취재원 집 앞에 기자가 찾아가 반기지 않는 취재를 시도하는 것을 의 미한다고 한다. 공익 보도와 특종 욕 심 사이를 오가는 기자의 행태가, 한 국에서는 국정 현안에 대한 최고 권 위의 논평 자리가 됐다. 그렇게 정체 가 불분명한 시공간에서 도어 ‘스티밍 (steaming·몹시 화가 난)’까지 벌어 졌다는 소식에 난감함을 느낀다. 윤 대통령이 받은 질문이 열 받을 만한 것이었는지도 의문이다. 최근 장 관급 인사와 관련해 “인사 실패라는 지적이 있다”는 상투적인 것이었다. 그는 손가락으로 제스처까지 취하며 “다른 정권 때하고 한 번 비교를 해보 라”면서 공직 후보자들을 감쌌다. 그 포인트가 바로 국민이 기다리던 것임을 모르는 것인가. 대통령이 자부 하는 후보자의 훌륭함을 국민에게 알
리고, 새로운 공복을 신뢰하게 하고, 새 정부가 추진하려는 개혁의 적임자 임을 공감하게 하는 일 말이다. 박순애 교육 부총리는 인사청문회 없이 임명됐다. 국회 원 구성 차질 때 문이라지만, 법으로 보장된 관찰 기회 마저 놓친 국민은 허탈감을 넘어 괘씸 함을 느낀다. 동네 마트에서 수박을 살 때도 꼭지가 말라 비틀어지진 않 았는지 주인장의 확인을 받지 않던가. 게다가 문재인 정부의 대표적인 실정 의 하나였던 ‘청문회 패싱’ 아닌가. 박 부총리의 가장 큰 결격 의혹 으로 거론되는 만취 음주운전 전력 (2001년 12월)에 대한 공적인 평가 기 회는 사라졌다. 여야의 관점이 확연히 갈렸던 쟁점이었다. “잘못됐지만, 20 년 전의 일일 뿐”(권성동 국민의힘 원 내대표)이라는 용서, “더 오래된 음주 운전 전력 때문에 교원 포상을 못 받 은 교장이 많다”(안민석 더불어민주 당 의원)는 비판 사이에서 국민은 고 민하고 선택할 시간이 필요했다. 박 부총리 입장에서도 잘못된 첫인상을 바로잡을 기회를 날린 셈이다. 진정한 소통을 이제나저제나 기다 리는 국민의 처지는 ‘고도(Godot)’를 기다리는 부조리극 속 주인공을 닮았 다. 고도가 누구인지, 오는지 안 오는 지도 모른 채 기다리지만, 그것이 우 리 사회를 지탱하고 있는 실존이다. 기다림을 숙명으로 알고 지쳐도 멈추 지 않는 그들이 있다는 걸 윤 대통령 이 한시도 잊지 않기를 바란다.
칭찬이든 비판이든 지겨울 만큼 쏟 아지는 김건희 여사 패션 관련 기사 를 대부분 제목만 보고 지나쳤겠지 만 만약 내용까지 꼼꼼히 읽어봤다 면 누구나 한 번쯤 이런 의문을 품을 수밖에 없었을 거다. 충북 구인사를 방문했을 때 입은 평범한 검은색 치 마가 어느 특정 쇼핑몰의 5만4000원 짜리 제품인지 어떻게 알았을까. 아 니, 무엇보다 비공식 일정이라 사진 기자 한 명 없는 자리였는데 대체 어 느 독자가 이렇게 근접거리에서 김 여사를 촬영한 후 사진을 언론에 제 공했을까. 윤석열 대통령 부부의 첫 해외 순 방길에 김 여사가 두른 발찌가 국내 스타트업이 내놓은 32만 7000원짜 리라는 건 또 어떻게 그렇게 금방 확 인한 걸까. 청와대 개방을 기념해 열 린 ‘열린음악회’ 관람 때 입은 디올 (DIOR) 재킷이야 해당 브랜드가 이 번 시즌에 미는 주력 신상품이라 쉽게 구별할 수 있지만, 아무 특징 없는 검 정 치마와 눈에 잘 띄지도 않는 발찌 정보가 어떻게 시시콜콜 나오는 걸까. 정답은 오빠다. 오타가 아니다. 김 여사의 친오빠가 친분 있는 몇몇 기 자들에게 직접 김 여사 사진과 패션 정보 등을 텔레그램을 통해 전달해왔 다. ‘김 여사의 소박한 패션’ 류의 기 사가 쏟아진 배경이다. 이미 여러 차 례 논란이 된 김 여사 개인 팬클럽도 매우 비정상적이지만 아무 직책 없는 대통령 처가 식구가 기자들을 상대하 며 선별적으로 대통령 부부 관련 정 보를 전달해왔다는 사실은 믿기 어려
제17618호 40판
울 만큼 비상식적이다. 봉하마을을 방문하는 공식 일정에 김 여사가 사적 인연의 지인을 동행해 비선 논란을 야기한 게 불과 한 달 전 이다. 반성과 아울러 공적 자리가 주 는 무게가 얼마나 무거운지 충분히 교 훈을 얻었을 법도 한데 어찌 된 일인 지 대통령 부인과 그 가족은 이처럼 대담하게 공과 사의 선을 무너뜨리니 국민의 한 사람으로 보기 민망하다. 그저 김 여사 주변이 공사 구분을 잘 못 한다는 한탄으로 어물쩍 넘길 사 안이 아니다. 대통령 부인을 담당하 는 제2부속실이 없다고 퉁치고 넘어 갈 일도 아니다. 대통령실이 이를 몰 랐다면 무능이고, 알고도 눈을 감고
매우 심각하다. 그런데도 언론에 이 사실이 공개된 후 대통령실의 해명은 안이하기 그지없다. “행사 기획과 사 전답사 업무를 맡기기 위해 우리가 도 움을 요청했다”며 “민간인이라도 외 무부 장관 결재를 통해 기타 수행원 으로 분류할 수 있다”고 했다. 애초에 비상식적인 일이 없어야 하 지만 이미 벌어져서 비판이 제기됐다 면 사과하고 바로잡는 게 맞다. 그런 데 이 무슨 궤변인가. 언론에 드러난 이력만 보면, 해외 업무에 밝다는 신 씨는 아버지가 이사장으로 있는 재 단 산하 J메디컬아카데미글로벌위원 장, J바이오 대표를 지내면서 해외 몇 몇 기관과 협력 관계를 맺은 정도다. 그런데 대통령실과 외교부가 그런 경 력의 민간인에게 왜 순방 일정 도움을 요청한 것인지 대통령실은 꼭 밝히고 김건희 오빠 부적절한 언론 접촉 넘어가기 바란다. 해외 순방 지인 동행도 논란 자초 더불어민주당이 5년 만에 정권을 언론플레이로 진실 가릴 수 없어 내준 건 국민을 대놓고 우습게 봤기 때문이다. 비단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임명만을 얘기하는 게 아니다. 임기 있는 거라면 명백한 직무유기 아닌가. 초 김정숙 여사 옷값 논란 때도 그랬 지금은 지지율 하락 정도에 그치지만 다. 임기 초 사치 논란이 빚어졌을 때 앞으로가 더 큰 문제다. 통제 불능 대 바로잡았으면 좋았으련만 정장 한 벌 통령 측근의 부적절한 처신은 늘 정권 이 10만원대인 저렴한 홈쇼핑을 이용 의 위기로까지 이어지지 않았나. 한다는 식의 진실과 먼 홍보로 일관 지금 당장 그런 위기의 징후를 잘라 했다. 당장 상황은 모면했을지 몰라 야 하는데 상황은 정반대로 전개되고 도 문제는 점점 더 불어나 퇴임 때까 있다. 대통령 가족의 소소한 패션 정 지 대통령 발목을 잡았다. 지금 딱 그 보 유출을 넘어 지난 스페인 순방 때 때 생각이 난다. 김건희 여사 주변에 는 김 여사와 평소 친분이 두터운 민 서 아무리 32만원 발찌로 국민 눈을 간인 신모씨가 동행하고, 돌아올 때 가려도 눈 밝은 국민은 그날 발이 아 는 심지어 대통령 전용기로 함께 귀국 닌 가슴에 단 브로치가 2610만원짜 하는 일까지 벌어졌다. 이 자체로도 리 티파니 아이벡스 클립 브로치라는 매우 부적절하지만 신 씨가 정부 부처 걸 안다. 5만원짜리 치마 타령을 한들 와 여러 이해관계가 얽힐 수 있는 유 450만원짜리 프라다 치마에 반감만 명 한방병원 재단 이사장의 딸인 데 가질 뿐이다. 부적절한 가족의 개입 다 대통령 측근인 이원모 대통령 인 도 문제지만, 이런 얄팍한 언론플레이 사비서관의 아내라는 점에서 사안이 는 역풍만 가져올 뿐이다.
A12 종합
2022년 7월 8일 금요일
윤 대통령의 로프 없는 번지점프 윤 대통령, 도어스테핑 홀로 대비 대통령 발언은 정교·전략적이어야 참모진 조력 받아서 혼선 줄이길 “당신들 로프 없이 번지점프를 하고 있 군.” 빌 클린턴 대통령의 참모였던 조지 스테퍼노펄러스에게 아버지 부시 대통령 의 연설문 작성자였던 토니 스노가 외쳤 다는 말이다.(『너무나 인간적인』) 전후 사정은 이랬다. 1993년 어느 날 오후 9시 클린턴 대통령이 집무실에서 세금 관련 연설을 했다. 직전까지 첨삭해 연설문을 프롬프터에 끼워 넣은 건 8시 48분이었다. 대통령이 급하게 혼자 연습 했다. 스테퍼노펄러스는 직후 역대 대통 령들의 연설문 담당자들의 모임(저드슨 웰리버 소사이어티)에 갔다. 그가 상황 을 설명하자 다들 못 믿겠다는 듯이 고 개를 떨구었다고 한다. 그러다 리처드 닉 슨 대통령의 팻 뷰캐넌이 입을 열었다. “ 그, 그러니까, 자네 말은… 대통령이 9시 10분 전까지 한 번도 연습하지 않았다는 건가?” 여기저기서 수군댔다. 그러다 나 온 외침이 ‘로프 없는 번지점프’였다.
윤석열 대통령이 4일 오전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출근길 도어스테핑에서 취재진의 질문 에 답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이들의 표현법을 빌리면 윤석열 대통 령의 도어스테핑(약식 기자회견)은 훨씬 더 높은 곳에서 로프 없이 번지점프를 하는 격이다. 클린턴은 보고 읽은 거지만 윤 대통령은 즉흥 문답이어서다. 그것도 매주 두세 차례나. 많은 이들이 궁금할 것이다. 고도로 정
교하고 전략적이어야 할 대통령 발언이니 예상 질문과 답변(Q&A)을 통해 대비하 지 않느냐고 말이다. “대통령 처음 해봐 서”라든가, “법조인이 폭넓게 정·관계에 진출하는 게 법치국가” “전 정권에서 지 명된 장관 중에 그렇게 훌륭한 사람 봤느 냐” 등등 상상 외의 답변을 마주하니 누
구나 가질 법한 의문이다.대통령실에 따 르면 Q&A가 없는 건 아니다. 처음엔 대 변인실 중심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윤 대 통령이 그걸 따르지 않았다. 나중에 질 문만 달라고 했다. 대통령 스스로 아침 마다 청와대 참모와 장관들에게 직접 물 어서 답하곤 했다. 그러다 논란이 일자 다른 팀이 투입됐다고 한다. 이번에도 대 통령은 며칠 지나지 않아 질문만 달라고 했다고 한다. 윤 대통령의 준비 과정이 얼마나 독 특한지 데이비드 캐머런 전 영국 총리 의 ‘총리 질문(PMQ·Prime Minister's Questions)’과 비교하면 알 수 있다. PMQ는 총리가 매주 수요일 낮 12시부 터 30분간 의회에서 야당 당수를 포함 한 의원들과 하는 문답으로 능변의 캐머 런도 “무섭다”고 했던 제도다. 그는 이렇 게 대비했다. “월요일엔 참모들과 개괄적인 대화를 나눈다. 화요일엔 정책 참모(관료 포함)들 과 예닐곱 개 핵심 주제를 포함, 현안에 대해 논의한다. 저녁때 두툼한 관련 서류 철이 도착하면 이를 보며 잠자리에 든다. 수요일 아침 회의 후 주요 장관들·PMQ
팀과 토의한다. 이때 재치 있는 표현들을 추가한다. 의회엔 오전 10시30분에 도착, 혼자 다시 서류를 정리한다. 가위와 칼, 테이프로 오려 붙이기도 한다. 11시30분 PMQ팀과 최종 실전 연습을 한다.”(『For the Record』) 반면에 윤석열 정부의 상징과도 같은 도어스테핑을 윤 대통령이 혼자 준비한 다? 이해 불가다. 자신감이라고? 만용이 다. 윤 대통령은 정치적 수사에 능숙하지 도 않다. 다변일지언정, 의도를 정확히 전 달하는 달변은 아니다. 최근 논란이 된 발언들을 두고도 참모들이 “진의는 달랐 다”고 주장한다. 고용노동부의 주 52시 간제 발표와 관련, “정부 방침 아니다” 고 한 건 야당과 진보 진영이 공격 소재 로 삼은 “주 92시간까지 일할 수 있다”는 부분이라고 한다. “여론조사 의미 없다” 도 일희일비하지 않겠다는 취지로 하다 튀어나온 말이라고 한다. 유사한 지적이 정치 입문 시절부터 있었는데도 안 달라 진 걸 보면 윤 대통령의 고집도 이만저 만이 아니다. 고정애 중앙일보 논설위원 ockham@joongang.co.kr
야당 “비서관 부인이 여사 특보” 대통령실 “비선 표현은 허위” 민주당 “비선정치·지인찬스 개탄” 우자 신모씨가 대통령 취임 직후부터 대통령실이 운영되는 현실이 개탄스럽 대통령 외가 6촌도 행정관 근무 대통령실 “부속실서 김 여사 지원 제2 부속실 만들 계획은 없다” 대통령실 비선 논란이 수그러들지 않 고 있다. 이원모 인사비서관 부인의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정상회의 동행과 윤석열 대통령의 외가 6촌의 선임행정관 채용을 두고 민주당은 7일 맹공에 나섰다. 박홍근 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날 당 정책조정회의에서 “인사비서관의 배
부속실을 거의 매일 드나들며 김건희 여사의 일정과 의전을 챙긴 점이 드러 났다. 대통령실 내부에서는 신씨가 ‘ 여사 특보’라고 불렸다는데, 공식직함 이 없음에도 특보로 불리는 게 바로 비선”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윤 대통 령 친척이 대통령실 선임행정관으로 근무 중인 사실도 드러났다. 얼마나 많은 친척이 활약 중인지 모를 정도” 라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박 원내대표 는 “윤 대통령은 새 정부가 시작하자 마자 대통령실을 아무렇지도 않게 사 유화하고 있다. 비선정치, 지인찬스로
다”고 했다. 우상호 비대위원장은 이날 라디오 인터뷰에서 신씨의 나토 동행을 두고 “김건희 여사의 대화 파트너로 간 것 같은데, 제정신이 아닌 것”이라고 했 다. 그러면서 “문제는 옆에서 이분(김 여사)이 하는 움직임을 제어를 못하 는 것”이라며 “대통령도 제어를 못하 는 것 아니냐”고 했다. 우 위원장은 “ 이번에 심각하게 다뤄서 이분이 사고 못 치게 해야 한다. 국격에 관한 문 제”라며 “아무리 무리가 되더라도 체 계를 잡아서 통제해야 한다”고 강조했
다. 민주당 원내대표단은 8일엔 용산 대통령집무실 정문 앞을 찾아가 ‘비선 농단과 대통령실 사유화 규탄 기자회 견’을 열 계획이다. 하지만 대통령실은 적극 반박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브리핑에서 윤 대통령 6촌 최모씨의 부속실 근무 를 두고 “공적 업무를 비선이라고 표 현하는 것은 명백한 오보·허위 사실 이고 악의적 보도”라며 “비선은 공적 조직 내에 있지 않을 때 최소한 성립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최씨는 부속 실에서 이른바 ‘관저팀’(가칭) 소속 팀 장을 맡고 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
먼 인척이란 이유만으로 (채용에서) 배제하면 그것 또한 차별”이라며 “(최 씨는) 경선 캠프 구성 때부터 참여해 서 여러 업무를 수행했고 대통령을 가 장 지근거리에서 보좌했던 분”이라고 강조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제2 부 속실을 만들 계획은 없느냐’는 취재진 질문에는 “만들 계획이 없다”는 입장 을 재확인한 뒤 “부속실 내에서 대통 령을 보좌하면서, 또 김건희 여사 업 무가 생기면 그 안에서 충분히 지원이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다. 윤성민 기자 yoon.sungmin@joongang.co.kr
밴쿠버 종합
2022년 7월 8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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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수 화백 미술 세계에 대한 이해-2
김화수 화백 미술 세계에 대한 이해 본인은 새로운 거에 대한 두려움이 많은 편은 아닙니다. 그래서일까요 미술대학교 졸업하고 35여년이 훌쩍 지난 다음, 58살 에 대학원 시작했습니다. 대학교 졸업하 고 살아오는 동안 그림 그리기를 향한 열 망에 대한 끈은 놓지 않았습니다. 밴쿠버 에서도 BC한인미술인협회 멤버로서 참여 하고 전시했었지요. 그 끈에 연결되는 고 리에 어느날 갑자기 기회라는 것이 매달 려 오데요. 마음에 담아두었던 것이 현실 이 된 것입니다. 두려움도 앞섰지만 무작정 등록을 했 고 시작은 당연히 너무 너무 힘들었지요. 미술대학 교육내용도 저희 때와는 판이하 게 다르고 숙제나 등록금내는 것 조차도 컴퓨터를 통해 이루어 지는… 컴퓨터와 익숙해져야하는 것도 힘겨운 싸움이었지 만 그림의 스타일을 바꾸는 일은 방법조 차 생각이 나질 않았지요. 구상회화에 익숙한 제가 비구상을 이 해하면서 내 작업에 연결한다는 것은 나 와의 힘겨운 싸움 이었지요. 비구상을 하 기에는 사회, 세상돌아가는 것, 인문학, 철학… 알아야 할 것들이 너무 많았습니 다. 단순히 꽃그리기 풍경그리기로 대학 원을 졸업하기에는 제 스스로에게도 도전 을 강요해야 했지요. 더욱이 아들이나 딸 나이 또래의 아이들과의 수업은 그야말로 저는 꼰대 수준이었습니다. 그 꼰대 사고 에서 벗어나 현대 미술을 이해하는 데에 만 1년 걸리데요. 그래도 여전히 꼰대이 기는 합니다만… 60세에 졸업을 했지요. 코비드19 상황이라 졸업식은 못하고 졸업장만 받은 것이 못내 많이 아쉽습니 다. 석사모를 쓰고 사진도 찍고 폼도 잡 고 싶었는데… ㅎㅎ 학교 역사상 대학교 대학원을 통털어 회화과에서 최고령 졸업 자였노라 어느 교수님께서 말씀해 주시데 요.ㅎ 수고하고 애 많이 썼다하고 기대 이 상으로 너무 잘 해줘서 감사하다는 말씀 도 해주셨습니다. 눈물이 찔끔 나데요.ㅎ 그 2년여 시간은 제 인생을 통틀어 봐 왔을 때 가장 의미
2018 Untitled16 재료: Mixed Media 크기: 91x91cm
있고 배움이 많았던 때 아닌가 생각합니 다. 그래서일까요 많이 살아본 다음에 석 사 과정을 밟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 습니다. 지나고 나니 그 힘겨움에 있어서 보람은 10배가 되는 듯했습니다. 도전에 대한 용기, 그리고 실천은 삶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열어주고 열정을 주 었습니다. Q: 캐나다 시민권자로서 한국에서 생 활하는데 불편한 점이 있는지 있다면, 어느 점이 특히 불편한지도 궁금합니다. A: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주로 경제에 관련된 것이지만 우선 미술인으로서 어 떤 이벤트 참여의 기회에도 한국 국적이 어야만 한다는 조건이 따라다니니 한계 가 있곤 합니다. 코비드 상황에 근거해 미 술인들의 경제의 어려움을 고려해보고자 정부나 도, 시, 군 차원에서 마련해 주는 장려금 신청에서도 외국인 신분으로서는 제외 됩니다. 도, 군, 시 차원의 큰 전시 신청에도 국적이 한국인이어야 하는 단서 가 언제나 걸림돌이 되곤 합니다. 가장 현실적인 문제 코비드 보조금도 한국 국적이어야만 십만원이라도 받을 수
있는 혜택이 주 어지구요. 그러 면서도 의료보 험료는 6개월이 상 체류시 의무 화시켜놓 아서 무조건 최저10 만이상을 내야 하는, 약간은 불 공평하다 는 느낌을 받는 답 니다. 기회의 평등 과 균등에서 제외되는 셈이 지요. Q: 약 15년 전에 밴쿠버에 서 서양화 한
점을 구입하였는데 지금도 그 그림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추 수하는 가을의 전형적인 유럽 농촌 마 을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김화수님은 그림을 통하여 독자 또는 미래 소비자 에게 어떤 메시지를 전하고 싶은가요? A: 그림을 소유하고자 하는 것에는 크 게 두가지 이유가 있겠지요. 첫번째는 투자가치로 서의 소유(이 경우는 돈이 여 유가 있어야 되겠지요? 아, 요즘은 한 점 의 그림을 여러 사람이 나누어 매입하 는 공동투자도 성행한다고 해요. 두번째 로는 선생님처럼 감정에 대한 힐링으로 서의 소유가 아닐까 하는 것이 제 개인 적인 생각입니다. 선택은 독자가 하는 것 이겠지요. 저는 두번째를 선호합니다. 왜 냐하면 작품이라는 것이 보았을 때 자신 을 들여다 볼 수 있기도 하고 삶의 삭 막함에서 조금은 해소되는 기분이 들기 도 하거든요. 석사 청구 개인전 할떄 이런 일이 있었습 니다. 어느 여자분이 그림 앞에서 한참을 서서 꼼짝을 안하고 있기에 오히려 제가 궁금해서 다가가 물었습니다. 본인 작품
이니 궁금한 거 있으면 물어봐 달라구요. 그분이 말하기를 “궁금한 거보다 이 그림 이 뭔지 모르게 제 가슴을 먹먹 하게 해 서…” 마음 한 켠에 있던 응어리들이 풀 어지는 느낌이라고 하시는 거예요. 그 말 에 저 또한 가슴이 뛰었습니다 이런 것들 이 그림을 통한 메시지가 제대로 전달된 경우 아닐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 그림을 통해서 관람자의 감정에 변 화가 있다면 그것은 제가 바라는 것입 니다. 그림으로의 위로는 돈과 감정 둘 중에 하나 이겠지요. 그것은 본인의 선 택이구요. 어린이들의 교육과목 중에 미 술이 정서함양에 좋다는 것은 무의식적 인거나 잠재되어 있는 것들에 대한 감정 이 표면으로 표출이 되니 힐링으로 연결 되어 정서교육에 좋다고 하는 것 아닌 가 싶습니다. Q: 화가로서 개인전을 꾸준히 하실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내년이나 또는 적당한 시기에 밴쿠버에서도 개인전 계 획이 있으신가요? 한국의 미술(그림) 흐 름을 감상할 기회를 밴쿠버 교민들도 가졌으면 하는 마음에 질문합니다. A: 딱히 이렇다할 계획이 세워져 있 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기회가 주어진다 면 어느 곳이든 전시를 마다 하진 않습 니다. 허나 많은 돈을 들여서 해야 되는 것이라면 저로서는 어렵겠지요. 돈으로 전시를 꾸려가고 개인전 횟수를 늘리는 거에는 관심이 없기 때문입니다. 유명해 지기 위해 작업을 하고, 결과를 목적으 로 하는 작업을 하고 싶지는 않다는 것 이 저의 소신입니다. 사람들의 삶의 여정도 개인 개인이 자 신의 삶을 멋지게 꾸려가기 위해 노력 하고 성취해가니 그 또한 예술활동과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작업 을 하고 있는 그 시간도 제 인생의 일 부로서 과정이기에 예술활동이라고 생 각 합니다. Q: 미술을 좋아하게 된 계기가 있으 실 듯합니다. 언제부터 미술을 좋아하
게 되었는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A: 미술이라는 분야가 저에게 사랑을 받기 시작한 시점은 어린시절로 거스릅 니다. 방학이 되면 시골 고향집에서 지 냈습니다. 그 곳에서 보았던 석양의 아 름다움과 초저녁 굴뚝 연기의 고즈넉함 은 그 감성적인 것과 그 색상만으로도 저를 매료시켰지요. 아궁이의 나무 타 는 냄새는 평온을 주고 따듯함을 주었 습니다. 그런 경험들과 대상들로 인해서 미술이라는 분야가 흥미롭기 시작했지 요. 자연이 주는 다양한 형태 색채 이 런 것들에 관심이 가기 시작했지요. 그 래서 인지 학과목중에 미술만 유일하게 만점이었습니다. ㅎ 저의 학창 시절은 70 년대 80년대였기에, 여학생으로서 자유 로운 사고를 지니기에는 유교적, 봉건적 사상이 지배적이라, 소위 지금 은 젋 이들의 표현을 빌자면 꼰대 같은 생각으로 살 아야 했습니다. 하지 말아야 하는 것들 많고, 안되는 것들도 많고, 부모님들 말 씀 잘 들어야 하고, 결국은 미술대학을 갔지만 자라온 환경에 의해 답습되고 훈 련된 의식에는 변함이 없어 자유롭게 미 술활동을 하기에는 쉽지 않았습니다. 그 의식에 변화를 주는것에 세월은 흘러 60 이 넘어서야 아주 아주 조금 알게 되었 습니다. 미술 행위와 작업앞에서 자유와 순수함을 잃지 않고 마주 하는 법을 알 기까지 참 오래 걸린셈이지요 화가 김화수님의 왕성한 작품 활동과 가까운 시기에 밴쿠버에서도 개인전이 열려서 감상 할 기회를 기대하면서 인터 뷰를 마쳤다. 한국에서 건강관리 잘하시 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밴쿠버 중앙일보 독자위원 기자 박응호 (Eddie Park, 카톡 id: edwardkorea)
김화수 화가 세종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 동양화전공 졸업, 세종대학교 일반대학원 서양화 전공 BC주 미술인 협회, 한국서각협회, 양평 미술인 협회,예문회 회원 개인전 및 협회전, 그룹전 다수
A14 종합
2022년 7월 8일 금요일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직접경험을 통해 배우는 공부방법
해너미 갯마을에서
이 내용은 민동필 박사가 학생 또는 부모들로부터 받는 공부 방법, 두뇌의 발달, 사고력을 키우는 방법 그리고 공부 방법과 사회문제 등에 관한 질문들에 답 을 하는 내용입니다. 이와 비슷한 주제에 대해 궁금한 것이 있는 분들은 min@PonderEd.ca로 연락주세요. ◆ 이유를 묻는 질문들이 기득권 또는 권 위에 대한 도전으로 받아들이기 때문에 피라미드식 사회구조의 상위에 있는 사 람들에게 불편함을 준다고 하셨는데 생 각해보면 부모와 자녀들 사이에서도 같은 현상이 보이는 것 같아요. 부모는 자녀들 에게 ‘왜’라는 질문을 자유롭게 하는 반 면 아이들이 이런 질문을 하면 때로는 귀 찮아하는 것 같거든요. 그런데 이러한 방 법으로 공부를 해야 지도자의 위치를 놓 고 경쟁을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 다고 하셨잖아요? 왜 그런가요? - 지도자의 위치는 정해지지 않은 미래 를 예측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결정을 내 리는 사람들이니까요. 정해지지 않은 미 래를 예측하는 방법에는 도박과 같이 막 연한 희망을 가지고 결정을 하는 경우도 있지만 이런 경우 성공할 가능성은 적어 요. 대부분의 지도자들은 자신들에게 주 어진 데이터 등을 분석해서 미래에 벌어 질 일을 예측하면서 그에 맞게 대처하 는 결정을 내리죠. 그리고 분석의 과정에 서 가장 필요한 것이 ‘왜’, ‘어떻게’와 같 은 이유를 묻는 질문이에요. 분석이라는 과정이 원인을 찾는 과정이기 때문에 이 유를 묻는 질문이 없으면 분석을 할 이 유도 없어지죠. ◆ 그런데 앞서 이유를 묻는 질문에 는 답을 찾기 어렵다고 하셨잖아요? 답 을 찾기 어렵다면 이유를 묻는 질문을 아 무리 많이 던진다 해도 소용이 없는 것 아닌가요? - 그 부분이 제가 이야기하는 공부방 법 중 하나에요. 우선 이유를 묻는 질문 이 없으면 사고의 진행이 되지 않기 때문 에 이유를 묻는 질문을 통해 두뇌가 생각 을 하도록 자극을 하고 다음으로 이유를 묻는 질문에 답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을 익히는 거죠.
◆ 구체적으로 예를 들어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 지난 번 주변이 꽁꽁 어는 겨울에도 새의 다리가 보온이 되지 않음에도 얼지 않는 이유를 묻는 질문 기억하세요? ◆ 기억나요. 깃털이 없어 보온이 되 지 않아 얼 것 같은 추운 겨울에도 새들 의 다리는 얼지 않는데 왜 그럴까에 대 한 이야기였죠. - 맞아요. 이렇게 이유를 묻는 질문은 사고의 시작을 의미해요. 여기서 답을 찾 지 못해 멈추면 사고력은 길러지지 않죠. 그래서 답을 찾을 수 있는 공부방법을 익 혀야 해요. ◆ 이런 질문에 어떻게 답을 찾을 수 있을까요? 쉽지 않을 것 같은데요. - 군인이 전쟁터에 나가 싸우기 위해 훈련하는 과정이 편할 수 있을까요? 두뇌 훈련도 마찬가지에요. 두뇌를 써서 경쟁 을 하는 훈련을 하는 데 편할 수 없죠. 사 고력을 키우는 훈련이 힘들면 공부를 하 지 않으면 되니까요. ◆ 군인들의 훈련에 비유하니까 이해가 되네요. 그러면 어떻게 하면 이유를 묻는 질문에 답을 찾을 수 있을까요? - 크게 두 가지 방법이 있어요. 하나 는 직접적인 관찰이고 다른 하나는 비교 와 분석을 통해 가설을 세우는 방법이죠. ◆ 먼저 직접적인 관찰에 대해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 실험이죠. 일반 생물학에서 하듯 새 의 다리를 해부해서 직접 관찰함으로서 답을 찾는 방법이요. 가장 일반적이지만 가장 확실하게 이유를 찾을 수 있어요. ◆ 그래서 과학시간에 실험이 포함되 는 것이군요. 직접적으로 관찰하는 능력 을 키우기 위해서요. - 맞아요. 그리고 하나 더 있죠. 직접 적인 관찰은 경험도 포함해요. 번지점프
를 직접 해 본다던가 현지여행을 통해 문 화 등을 직접 관찰을 하는 경우 또는 콘 서트를 관람하는 등 모든 경험이 여기에 포함돼요. ◆ 그래서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말 이 있나보군요. 직접 경험했을 때 받아 들이는 정보의 가치가 단순히 들어서 지 식으로 알고 있는 것보다 훨씬 더 크다 는 뜻이죠? - 맞아요. 하지만 문제는 경험을 통해 모든 것을 배울 수는 없다는 거죠. 예를 들어 나라의 경제를 다루는 내용을 실제 로 나라의 경제를 다루면서 배울 수는 없 고 전쟁을 준비하는 훈련을 하는데 실제 전쟁터에서 훈련을 할 수는 없잖아요. 따 라서 경험을 통해 배우는 공부방법에는 한계가 있어요. ◆ 알 것 같아요. 사실 경험이 가장 확 실하게 배우는 방법이기는 하지만 시간 도 많이 걸리고 경우에 따라서는 위험 한 것도 있으니까요. 그러면 비교와 분 석을 통해 가설을 세우는 공부방법은 어 떤 것인가요? - 비교와 분석을 통해 가설을 세우는 공부방법은 경험이 아닌 두뇌를 통해 배 우는 공부방법이에요. ◆ 두뇌를 통해 배운다는 것은 무엇 을 뜻하나요? 직접적인 관찰을 통해 배 우는 것은 두뇌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뜻 인가요? - 두뇌의 사용에도 단계가 있어요. 직 접적인 관찰을 통해 이유를 묻는 질문의 답을 찾는 과정은 가장 기초적인 두뇌의 사용이라고 생각하면 될 거에요. 물론 이 방법만으로도 새로운 현상 또는 새로운 것을 발견할 수 있기 때문에 이 공부방법 만 익혀도 지금까지 보아왔던 공부의 세 계와는 차원이 다른 세계를 볼 수 있어 요. 만일 내가 처음으로 어떻게 새의 다
리가 꽁꽁 어는 추위에도 얼지 않을 수 있는 지를 발견했다고 가정해보세요. 그 러면 내 이름이 생물학 역사에 기록되고 사람들로부터 내 업적을 인정받겠죠. ◆ 직접적인 관찰을 통해 알려지지 않 았던 현상을 발견한다는 것이 어떤 의미 인지 알 것 같아요. 제 기억에 파블로프 의 개를 이용한 실험도 그러한 발견 중 하나인 것 같고요. 그러면 직접적인 관찰 이 아닌 두뇌를 사용해서 배운다는 뜻은 무엇인가요? - 두뇌의 시뮬레이션 기능이라고 보시 면 돼요. 직접경험이 아닌 간접경험을 통 해 배우는 것이죠. ◆ 간접경험이라면 두뇌를 사용해서 벌 어질 일들에 대한 가능성을 예측하고 대 응하는 방법을 찾는다는 이야기인가요? 제 기억에 운동선수들이 이미지 트레이닝 을 한다고 하던데 그런 방식으로 두뇌를 이용해 답을 찾는 것인가요? - 맞아요. 운동선수들의 경우에는 자 신이 하는 운동종목에 적용을 한 것이 고 공부를 하는 경우에는 공부에 적용 하는 것이죠. 근본적으로 두뇌를 사용해 서 예측하고 결과를 도출해내는 과정은 같아요. ◆ 예를 들어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 앞의 새에 대한 이야기로 설명을 하 자면, 새를 해부하지 않고 새의 몸과 다 리, 날개 등을 관찰하고 서술한 다음 비 교하고 분석해서 이유를 묻는 질문에 답 이 될 수 있는 것들을 도출해내는 두뇌 능력이에요. 민동필 박사 PonderEd Education 대표 Infonomics society 자문위원 World Congress on Special
강숙려 사)한국문협밴쿠버지부회원
먼 태고의 울음으로 자궁 속 깊이 유영하던 그 시절이 그리웠던 게지요 바다를 찾아와 여기 밀려오는 파도 더불어 마음을 묻으면 날마다 새마음 새날이 되어요 어린 조개들 게들이 노닐다 간 자리마다 금지 손가락을 넣어보면 간질간질 추억이 스미고 젊은 엄마의 내음이 다가와요 엄마, 늘 그리움의 바닥엔 당신이 있어요 물이 그리워 바다로 옴도 당신을 그리는 아득한 마음일진데 물놀이에 빠진 아이들 마음도 그러하리니 해너미 갯마을에 안주한 이 마음도 노을 속 깊이 빠져들어 그리움의 놀이에 오늘도 젖어요 안개 속에서 햇살이 피어나고 파도소리 놀이 삼아 하루가 지면 가만히 들려오는 지구의 자전소리 해너미 갯마을은 스르르 눈을 감아요. ***해너미 갯마을, 태안으로 안주한지 한 달이 된다. 고국으로 가 노년을 보낸다는 것은 아이들 곁에서 살고 싶다는 나의 염 원이었을 것이다. 어제는 75세의 생일을 맞고 아이들이 손 주들까지 모이고 보니 집 하나 가득한 내 살붙이가 이리도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꽃 일 수가 없었다. 숨이 막히게 행복한 이 활짝 핀 날이 나 를 기다려준 보람이고 고국으로 온 보람 일 것이다. 아름답다. 파도소리 더불어 옛 친구를 만 나고 내 조국 맛을 보며 마냥 행복하다.
Needs Education 학회장 밴쿠버 늘푸른 장년회 교육담당 이사
(20220624 해너미 갯마을에서 려)
2022년 7월 8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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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8일 금요일
week& 2022년 7월 8일 금요일
캐나다데이 연휴-메트로밴쿠버 남긴 한인 문화 자취들 [코퀴틀람 캐나다데이 행사-한국전통예술원]
[랭리타운쉽 캐나다데이-랭리월드태권도 시범]
(사진=한창현 원장 제공)
캐나다데이 당일인 지난 1일 오후 4시에 코퀴틀람센터의 라파지레이크 호변에 있 는 커뮤니티 플라자 무대에서 한국전통 예술원(원장 한창현)의 한국 전통예술 공연이 펼쳐졌다. 이날 무대에서 앉은반 설장고 연주, 사물놀이를 그리고 중앙대 국악과 대금 을 전공하고 있는 장재혁 군의 아리랑과 민요 대금 연주가 있었다. 또 무대 아래
에서는 부포놀이, 장고놀이, 북놀이, 소 고놀이,버나놀이, 12발 상모 등 25분간 판굿을 펼쳤다. 한창현 원장은 "2시 50분에 도착하니 벌써 많은 교민들이 무대 근처에 돗자 리를 깔고 공연을 기다리고 계셨다"며, "행사 관계자들이 너무 좋아하며 내년 에도 또 할 수 있느냐고 요청해 왔다" 고 말했다.
[포트 무디 골든 스파이크 데이즈-마마키쉬 K-POP 공연]
(사진=윤혜정 사범 제공)
랭리에 위치한 랭리월드태권도장( 한국제1관:용인대월드태권도, 20408 Douglas Crescent #201, Langley, 원장 윤혜정 사범)이 Aldergrove athletic park 27에서 1일 오전 11시 30분에 태권도 시범을 선보였다. 이날 행사장에는 총 2개의 스테이지 가 설치되어 각각 5개 씩 총 10개 공 연이 펼쳐졌는데 그 중 하나로 윤혜정
[퍼시픽코스트사커리그 축구경기-FC파이토젠코이노니아]
(사진=마마키쉬 아카데미 키샤 캉 원장 제공)
지난 2일에는 한국의 K-POP을 캐나다 서부에서 전파하고 있는 마마키쉬 아카 데미(원장 키샤 캉, 강지원)가 포트 무 디 록키포인트에서 펼쳐진 골든 스파이 크 데이즈(Golden Spike Days)에 초대 돼 K-POP 댄스를 선보였다. 골든 스파이크 데이즈는 포트 무디의 대표적인 여름 축제로 올해도 6월 30일 부터 7월 3일까지 4일간 진행됐다. 강지
원 원장은 마마키쉬 아카데미의 공연 전 문팀인 다민족으로 구성된 크러쉬와 성 인반 학생 등 16명과 참가해 BTS와 블 랙핑크 커퍼댄스를 공연을 펼쳤다. 강 원장은 "역사가 깊은 행사에 초대 를 받아 기쁘게 참가했다"며, 세계적으 로 인기를 끌고 있는 한국의 현대 대중 문화를 선보일 수 있었던 것에 대해 큰 자부심을 갖졌다.
사범과 단원들이 나와 태권도 시범을 선보이게 됐다. 랭리월드태권도의 윤 사범은 한국 의 용인대월드태권도장에서 JSA 판 문점 시범과 18년동안 매년 국내외에 서 태권도 시범을 한 경력을 갖고 있 다. 도장은 랭리시티(20408 Douglas Crescent #201, Langley) 위치하고 있다.
(사진=표영태 기자)
캐나다데이 연휴 마지막 날인 지난 3일 오후 4시 30분에 퍼시픽코스트사커리그 (PCSL, Pacific Coast Soccer League) 에서 코퀴틀람에 연고를 둔 FC 파이토 젠코이노니아 팀의 경기가 펼쳐졌다. 경기에 앞서 캐나다 국기와 함께 태극 기가 게양 되고, '오 캐나다'와 '애국가' 가 경기장에 울려퍼졌다. 또 시축을 위 해 송해영 총영사와 FC 파이토젠코이
노니아 팀 후원사인 방효복 로얄케네디 언 대표와 퍼시픽코스트사커리그 데이 브 콜라드(Dave Collard) 회장 등 3명 이 참여했다. FC 파이토젠코이노니아에는 한국에 서 온 한인 선수들 중심으로 밴쿠버에 있는 한인과 타민족 등으로 구성되었 고, 코퀴틀람을 연고지로 리그에 참여하 고 있다. 표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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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8일 금요일
채소 싱싱하다고 바로 먹으면 식중독 위험, 흐르는 물에 3회 이상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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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8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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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 흐르는 물에 씻으면 안전?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당신 관절통 완화에 적정 온습도 중요 1
여름철 건강 지키는 생활습관
관절통 람이 많아진다.
세게 문질러 각질을 억지로 밀어 지 않도록 긴바지를 입거나 얇은구두나 담요 으로 서는 운동화 대신 통풍이 잘되는 를 덮는 것이 좋다. 관절통이 있으면 혈 내는 건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 피부 게 좋다.각질층을 땀이 찬 발은 씻일 에어컨·제습기 등을돕는 사용해 ‘오뉴월 손님은 호랑이보다 무섭다’는 관절은 날씨에여름에는 민감하게 반응하는 부위 액순환을 맨 바깥층인 자극할수록 온찜질을슬리퍼를 하고 스트레신는 빗물 빨리 씻어내야 피부염 예방 말이 있다. 한여름 무더위에 불쾌지수 중 하나다.적절한 특히 여름에는 관절 통증을 차 방어막이게 허물어지고 내부젖은 조직을 칭으로 관절관절 유연성과 고 유지하는 완전히 건조하는 중요하다. 온습도를 유지하는 것이 통 근력을 물높아지면 충분히 불쾌지수 더 심하게 느끼기 쉽다. 높은 기온과 습 것이 도움된다. 보호하기 위해 각질을 두껍게 만들기 가 쉽게마셔야 짜증이 나고 신경이 감소 증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습도를 낮 신발은 충분히 말린 다음에 신어야 감염 도, 낮은 기압 같은 날씨 변화가 관절통 때문이다. 과도하게 발 각질을 제거하 날카로워지기 때문이다. 장마와 함께 추면서 땀이 과하게 배출되는피부병 것을 막아 을 예방할 수 있다. 평소 발 각질을 관리 과 연관 있다. 장마철의 저기압은 상대 찾아오는 여름의 높은 기온과 습도는 통풍 잘되는 슬리퍼 신는 좋아사포나 표면이 거친 돌 등으로 세 내부의 관절 압력을 윤활액을 높인다. 그 일정하게 할게때 체액과 유지할 여름철 건강 지키는 생활습관 적으로 관절 몸과 마음을 지치게 한다. 축축하고 눅 러면 관절 내 신경을 압박해 통증이 발 여름엔 고온다습하고 땀을 잘 흘리기 수 있다. 에어컨을 사용할 땐 실내·외 온 게 문질러 각질을 억지로 밀어내는 건 크 눅한 환경은 시무룩한 기분을 들게 할 생한다. 비가 내리기 전 저기압대가 형 때문에 피부 질환을 일으키는 균이 쉽 게 각질이 도움이심 되지 않는다. 피부 맨 바깥층인 도 차가 5도 이상하는 나지 적정특히 온도 ‘오뉴월 손님은 호랑이보다 말때 관절이 게 번식한다. 발 냄새와 성될 시큰거린다고 건 않도록 뿐만 아니라 식중독 등 감염 질환의 무섭다’는 원 해지는 경우가 많다. 여기에 더해 일차 방어막이 허 를 유지하는 것이에어컨 중요하다. 체온이 지나 각질층을 자극할수록 이 있다. 한여름 무더위에 불쾌지수가이런 높이유에서다. 인이다. 올여름을 건강하게 나기 위한 관절통 완화에 적정 온습도 중요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밀폐된 신발을 같은 냉방기기를 장시간 사용하면 자칫 치게 낮아지면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 물어지고 내부 조직을 보호하기 위해 각 생활습관을 건국대병원 신 아지면 쉽게 짜증이가정의학과 나고 신경이 날카로 근육을 수축시켜 신경을 압박하고 혈 오래 신는 경우 각질에 펀치 같은 구멍 빗물 빨리 씻어내야 피부염 예방 진영 교수와 함께 알아본다. 두껍게물만들기 때문이다. 과도하게 돼 통증을 오히려유발한다. 관절의이움직임이 뻣뻣 질을 무좀이 워지기 때문이다. 장마와 함께 찾아오는 이 생기는더욱 오목각질융해증이나 액순환을 게 방해해 충분히 마셔야 불쾌지수 감소 이민영 기자 lee.minyoung@joongang.co.kr 잘 생긴다. 발 냄새와 각질이 심하게 나 때문에 여름에는 관절 통증이 심해져 여름의 높은 기온과 습도는 몸과 마음을 해질 수 있다. 에어컨·선풍기의 찬 바람이 발 각질을 제거하는 것보다는 피부 연화 타나는 오목각질융해증은 균들이 땀에 병원을 찾는 사람이 많아진다. 직접 닿지 않도록 긴바지를 입거 제 같은 순한 각질 용해제를 사용해 서 지치게 한다. 축축하고 눅눅한 환경은 여름에는 시 관절에 에어컨·제습기 등을 사용 축축해진 발의 각질을 먹으면서 번식한 서히 각질을 각질을 완화하는 것이 도움된다. 각 얇은 유지하는 담요를 것이 덮는관 것이 좋다.나는 관절통 무룩한 기분을 들게 할 뿐만 아니라해 식 다. 악취가 이유는 균들이 적절한나 온습도를 녹일 때 화학물질(티올에스테르)이 절 통증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습도 후에는 발을 잘 말리고 보습제를 중독 등 감염 질환의 원인이다. 올여름 이 있으면 혈액순환을 돕는 온찜질을 하 질 제거 발 를 낮추면서 땀이 과하게 배출되는 것 생하기 때문이다. 무좀은 가려움증이 발라주면 된다. 고 스트레칭으로 관절 유연성과 근력을 을 건강하게 나기 위한 생활습관을을 건 막아 체액과 관절 윤활액을 일정하 있고 악취는 나지 않는다. 는 것보다는 피부 연화제 같은 순한 각 빗물이 닿았을 땐 가능한 한 빨완 것이 사용할 도움된다. 여름에 발 건강을 지키려면 사무실피부에 유지할 유지하는 수 있다. 에어컨을 땐 질 용해제를 사용해 서서히 각질을 국대병원 가정의학과 신진영 교수와게 함 통풍이 잘 실내·외 온도 차가 5도 이상 나지 않도 에서는 구두나 운동화 대신 화하는 것이 도움된다. 각질 제거 후에 리 씻어내는 게 좋다. 빗물에 섞여 있는 께 알아본다. 록 적정 온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 되는 슬리퍼를 신는 게 좋다. 땀이 찬 발 는 발을 잘 말리고 보습제를 발라주면 화학물질이 피부병 게 중요하다. 다. 체온이2. 지나치게 낮아지면 혈액순 은 씻고 완전히 건조하는 각종 된다. 땀·화장품과 엉겨 붙으 젖은게 신발은 충분히 말린면서 다음에피부를 신어 자극하고 환이 원활하지 돼 오히려 관절의신는 빗물이 피부에 닿았을 땐 가능한 염증 반응을 일으한 통풍않게 잘되는 슬리퍼 좋아 1. 관절통 움직임이 더욱 뻣뻣해질 수 있다. 에어 야 감염을 예방할 수 있다. 평소 발 각질 빨리 씻어내는 게 좋다. 빗물에 섞여 있 여름엔 고온다습하고 땀을 잘 흘리기 킬 수 있다. 피부가 접히는 부위인 목주 찬 바람 안 닿게 긴바지 입으면 도움 컨·선풍기의 찬 바람이 관절에 직접 닿 을 관리할 때 사포나 표면이 거친 돌 등 는 각종 화학물질이 땀·화장품과 엉겨 찬 바람 안 닿게 긴바지 입으면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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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 오염 붙으면서 피부를 반응을 가축의 분변에자극하고 오염된염증 물이 닿거나 일으킬 수 있다. 피부가 접히는 부위인 이 된 물로 가랑이 세척한사이, 경우 병원성 대장균에 오 척 목주름과 발가락 사이는 이 습하지수 않게있다. 관리해야 피부염을 예방할 사람의 염될 조리 과정에서 손 게 수 있다. 에 의해 오염되기도 한다. 여름에는 높은 면 온도 식중독 탓에 세균의 번식 속도가 들 빠른 것 채소류는 물에 5분 이상 담가 놔야 주 도 문제다. 무더위에는 한두 번쯤 음식 때문에 배 섭 식중독은 대개 설사 정도로 가볍게 지 앓이와 설사를 겪는다. 식중독이 기승 을 나가는 하지만 을 부리는경우가 계절이기많다. 때문이다. 특히 영유아, 대 해 면역 장균에 오염된 채소 육체 때문에피로가 식중독에심한 음 사람 저하자, 과로로 걸리는 경우가 많다. 때 등은 식중독으로 인한 장염이 중증 질환 육류·생선류는 주로 조리해 먹지만 고 으로 악화할 수도 식품의약품안전 샐러드나 생채소는 날로있다. 먹는 데다 제 해 대로 세척하지 않는 경우도 꽤 있어 상 료채소류 처의 식중독 예방 지침에 따르면 대적으로 문제가 된다. 채소를 기르는 는 식초 등을 넣은 물에 5분 이상 담갔다 과정에서 가축의 분변에 오염된 물이 가 흐르는 물에 이상 게좋 닿거나 오염된 물로3회 세척한 경우세척하는 병원 무 성 대장균에 오염될 수 있다. 조리 과정 다. 흐르는 물만으로는 물이 충분히 닿지 에서 사람의 손에 의해 오염되기도 한 도 않는 곳도 생겨 꼼꼼하게 씻기지 않는다. 다. 여름에는 높은 온도 탓에 세균의 번 다 물에 담가 채소의 표면에 물이 고루 온 닿을 식 속도가 빠른 것도 문제다. 감 식중독은 대개 설사 정도로 가볍게 수 있도록 한 뒤 흔들어주고 마지막으로 지나가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영유아, 떨 흐르는 물에 씻어주는 게 심한 좋다. 가세척·소 면역 저하자, 과로로 육체 피로가 사람 등은 식중독으로 인한 장염이않을 중 유 독한 채소는 바로 섭취하지 경우 반 증 질환으로 악화할 수도 있다. 식품의 올 드시 냉장 보관을 해야 한다. 세균이 만 약품안전처의 식중독 예방 지침에 따르 안 든 독소는 가열해도 문제가 될 수 있으므 로 상온에 둔 음식은 아예 먹지 않는 게 낫다. 식중독 때문에 설사 정도의 증상만 있을 땐 소고깃국·미역국 같은 국물로 수 분과 전해질을 챙기면 된다. 꿀물이나 이 온 음료를 마셔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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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은 날씨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부 때문에 피부 질환을 일으키는 균이 쉽게 름과 가랑이 사이, 발가락 사이는 습하지 위 중 하나다. 특히 여름에는 관절 통증 번식한다. 특히 발 냄새와 각질이 심해지 않게 관리해야 피부염을 예방할 수 있다. 을 더 심하게 느끼기 쉽다. 높은 기온과 는 경우가 많다. 병원리포트 삼성서울병원 곽금연·조주희 교수팀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밀폐된 신발을 오 3. 식중독 습도, 낮은 기압 같은 날씨 변화가 관절 통과 연관 있다. 장마철의 저기압은 상대 래 신는 경우 각질에 펀치 같은 구멍이 채소류는 물에 5분 이상 담가 놔야 무더위에는 한두 번쯤 음식 때문에 배 적으로 관절 내부의 압력을 높인다. 그러 생기는 오목각질융해증이나 무좀이 잘 생 발 지방 냄새와 각질이 심하게 나타나는 앓이와 설사를 겪는다. 식중독이 기승을 면 관절 내 신경을 압박해 통증이게발생한 비알코올성 지방간이 있는 사람은 그렇 잦은 음주로 긴다. 인해 간의 분해 능 팀은 몸에 미세 전류를 통과시켜 발생 연구팀은 비알코올성 지방간이 있으 지 않은 사람보다 근 손실이 더 빠르고 력이 떨어지는 알코올성 지방간과 술을 하는 저항값(임피던스)을 통해 체내 근 면 단백질 합성을 저해할 뿐만 아 4. 불쾌지수 다. 비가 내리기 전 저기압대가 형성될 때 오목각질융해증은 균들이 땀에 축축해진 부리는 계절이기 때문이다. 특히 대장균 체내 많이 생긴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마시지 않아도 체내 지방이 많은 비알코 대사성 질환 동반 경우 많아 쉬워 육량 변화를 살피는 생체 전기 임피던 니라 대사성 질환을 동반하는 경우가 때문에 식중독에 걸리는 자기 전 찬물 샤워는 숙면 방해 관절이 시큰거린다고 하는 건 이런 이유 발의 각질을 먹으면서 번식한다. 악취가 에 오염된스채소 삼성서울병원 소화기내과 곽금연·신 올성 지방간으로 구분한다. 특히 비알 간섬유화 진행 땐 2배 이상 손실 측정법으로 평균 5년에 걸쳐 비알코 많아 근 손실이 일어나기 쉽다고 설명했 이유는 균들이 각질을 녹일 때 화 경우가 많다. 무더위와 장마가당뇨병·고지 반복되면 사소한 일 에서다. 더해 에어컨 같은코올성 냉방기 동현 교수,여기에 임상역학연구센터 조주희· 지방간은나는 비만·당뇨병· 고지혈증 올성 지방간 여부에 따라 사지 근육량 다. 특히 50세 미만이거나 체중 줄이고 근육 강화 운동 해야 강단비 교수, 건강의학센터 강미라 교수 등과 관련이 크다. 지방간이 심해지면 의 변화를 살폈다. 혈증·흡연·음주 때 비알코올성 지방간 학물질(티올에스테르)이 발생하기 때문이 육류·생선류는 주로 조리해 먹지만 샐 에도 짜증이 나고 감정 기복이 생기기 기를 장시간 사용하면 자칫 근육을 수축 연구팀은 2006~2016년 삼성서울병원에 지방세포가 간에 염증 반응을 일으켜 그 결과, 비알코올성 지방간으로 진 과 근육량 감소가 더 두드러졌다. 따라 다. 무좀은 가려움증이 있고 악취는 나 러드나 생채소는 날로 먹는 데다 제대로 쉽다. 불쾌지수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기 시켜 신경을 압박하고받은 혈액순환을 방해 진행하고, 서 두 차례 이상 건강검진을 20세 지방간염으로 오랜 기간 지 단된 사람의 근 손실은 5년간 281.3g 서 건강검진 등에서 비알코올성 지방간 이상 성인 남녀 유발한다. 5만2815명(평균 않는다. 염증으로 지 간 조직이 손상·재상을 세척하지 으로, 않는비알코올성 경우도 꽤 있어 아닌 상대적으 지방간이 사람 으로 온이 상승하고 습도가 높아질 때 불쾌 진단받았다면 체중을 줄이는 동시 해 통증을 이49.1세) 때문에속한 여름에 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이런 연관성 반복하면서 간이 딱딱하게 굳는 섬유화 (225.2g)보다 25%가량 더 많이 줄어든 에 근육을 키우는 운동을 병행해야 한 여름에 발 건강을 지키려면 사무실에 로 문제가 된다. 채소를 기르는 과정에서 감을 느끼는 이유는 체온 조절 기능이 는 관절 통증이 심해져 병원을 찾는 사
비알코올성 지방간 있는 사람은 근육 손실 25% 더 많이 발생
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 연구결과는 미국간학회에서 발행하는 공식 학술지 ‘헤파톨로지(Hepatology)’ 최근호에 발표됐다. 간에 지방이 5% 이상 쌓인 상태인 지 방간은 간암의 주요 원인 중 하나다. 크
를 거쳐 간경변증·간암으로 악화한다. 최근 비만 인구가 늘면서 비알코올성 지 방간 유병률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이번 연구에서는 분석 대상자 중 31.9%(1만6859명)가 초음파검사에서 비알코올성 지방간으로 진단됐다. 연구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간이 딱딱하게 변하는 간섬유화가 진행된 경우에는 약 2배 더 많은 근 손실이 발생했다. 비알코 올성 지방간으로 노화 등으로 자연스럽 게 근육이 줄어드는 것보다 근육량이 더 빠르고 많이 줄었다는 의미다.
다고 권고했다. 곽금연 교수는 “골격근 의 손실은 그 자체로 질환이 되기도 하 지만 다른 질환의 발생을 부추기고 치 료도 어렵게 만드는 만큼 가볍게 봐서 는 안 된다”고 말했다. 권선미 기자 kwon.sunmi@joongang.co.kr
떨어지기 때문이다. 신체는 주변 온도가 높아지면 땀과 열을 내면서 체온을 유지 한다. 하지만 온도와 습도가 함께 올라 가면 발열 기능이 떨어져 땀이 잘 안 마 른다. 이 때문에 불쾌감을 느낀다. 집중 력이 감퇴하고 피로감을 많이 느끼게 된 다. 실제로 장마철에 개인·집단 간 갈등 이 증가한다는 여러 연구결과가 있다. 불쾌지수가 높은 날엔 불쾌하다는 것 을 스스로 예측하고 자연스러운 감정으 로 받아들이는 것이 도움된다. 나뿐 아 니라 다른 사람들도 나만큼 예민하고 짜 증이 나 있다는 것을 인지해 갈등 상황 이 일어나지 않게 주의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물은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그래야 체온 조절과 기분 전환에 도움이 된다. 옷은 땀 흡수가 잘되고 바람이 잘 통하는 소재가 좋다. 열대야일 때 잠을 잘 자지 못하는 것 도 감정 기복에 영향을 미친다. 무조건 움직이지 않는 것보다는 폭염 시간대를 피해 가벼운 활동을 하는 것이 수면에 도움이 된다. 여름밤 숙면을 위해서는 일 정한 생활 패턴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 다. 전날 잠을 충분히 자지 못해도 항상 일정한 시간에 일어나 활동을 하는 것 이 도움된다. 자기 전 찬물 샤워는 숙면을 방해한 다. 일시적으로 시원함을 느낄 수는 있 지만 피부 혈관이 수축해 체온을 낮추 는 효율이 더 떨어지기 때문이다. 잠자 기 1~2시간 전 미지근한 물로 샤워하는 것이 체온을 내려주고 피로를 풀어준다. 이민영 기자 lee.min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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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8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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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28
2022년 7월 2일~3일
HEALTH
생활 속 한방
저스틴 비버도 앓는 안면마비, 전조증상 3~4일 내 치료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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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8일 금요일
<세계적 팝스타>
저스틴 비버도 앓는 안면마비, 전조증상 3~4일 내 치료해야 <세계적 팝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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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자생한방병원 병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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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 근육에 불편함을 느낄 경우 지압 이마 근육에 불편함을 느낄 경우 지압 에 많이 사용되는 혈자리로는 ‘사죽공혈 에 많이 사용되는 혈자리로는 ‘사죽공혈 (絲竹空穴)’이 있다. 사죽공혈은 신경이 머리로 올라가는 길목으로 눈썹(絲竹空穴)’이 바깥 있다. 사죽공혈은 신경이 쪽 끝의 오목한 곳에 위치한다. 이 부분 머리로 올라가는 길목으로 눈썹 바깥 을 검지 손가락으로 5초가량 지그시 눌 러주면 신경이 안정되고 혈액순환이 쪽원끝의 오목한 곳에 위치한다. 이 부분 활해진다. 입 주변 근육 경직이 심한 환 을 검지 손가락으로 5초가량 지그시 눌 자에게 도움되는 혈자리 중 하나는 입술 양쪽 끝에 위치한 ‘지창혈(地倉穴)’이다. 러주면 신경이 안정되고 혈액순환이 원 지창혈을 좌우 번갈아 가며 5~10초간 눌 입 주변 근육 경직이 심한 환 러주는 것을 한 세트로 총 5회가량활해진다. 지압 하면 된다. 손가락이나 뾰족한 물건으로 자에게 도움되는 혈자리 중 하나는 입술 눌렀다가 천천히 풀어주면 입가에 나타 나는 경련을 줄이는 데 도움된다. 양쪽 끝에 위치한 ‘지창혈(地倉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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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뻣뻣, 눈·입 주위 경련 땐 의심 방치하면 영구 후유증 남을 수도
과로·스트레스 탓 20대 환자 늘어 추나요법·침·한약 통합치료 효과
다고 말하고 있다”며 휴식의 중요성을 발생한다. 뇌 질환도 연관된 만큼 언어 수 있어 안면신경마비 치료에 활발하게 됐다. 자생한방병원 척추관절연구소가 비 전조증상으로는 얼굴이 뻣뻣하게 굳 오늘의 운세 7월 2일 토요일 (음력 6월 4일) 장애, 반신마비, 감각저하 같은 신경 증 활용되고 있다. 한의학에서는 안면신경 국제학술지 ‘BMC 헬스 서비스 리서치 는 느낌이나 눈과 입술 주위에 발생하 언급하기도 했다. 상이 동반되는 것이 특징이다. 마비 치료를 위해 안면부 추나요법(SJS (BMC Health Services Research)’에 게 는 근육 경련 등이 대표적이다. 특히 안 환자 54%, 한방 진료 더 선호해 말초성과 중추성 안면신경마비는 얼 무저항요법), 침·약침 치료, 한약처방 등 재한 논문에 따르면 전체 안면신경마비 면신경마비의 주범인 스트레스는 모든 36년생 잘 먹고 몸 37년생 간섭하지 말 38년생 마음을 감사 39년생 집에 행복이 40년생 양쪽에서 중 41년생 싫은 것도 좋 42년생 좋은 것이 좋 43년생 집안에 사람 44년생 선물이나 효 33년생 칭송 받게 될 34년생 마음을 비우 35년생 지나온 삶을 관리를 할 것. 48년 고 화내지 말 것. 49 로 채우자. 50년생 진동할 듯. 51년생 몸 용의 처신을 취하라. 은 것도 없다. 53년생 은 것이다. 54년생 한 이 북적대고 사는 맛 도 받을 수도. 56년생 듯. 45년생 살아 온 며 살자. 46년생 묻지 반추해 보자. 47년생 안면신경마비는 크게 말초성과 중추성 굴 한쪽 근육이 뻣뻣하게 굳고 입이 비 을 포함한 통합치료를 한다. 안면부 추 환자 중 한방 진료를 받은 환자는 54.4%, 연령층에서 다양하게 나타나지만 학업 생 굿 이나 보 고 떡 년생 기대하거나 바 양쪽에서 중용의 처 과 마음이 행복으로 52년생 포용심과 이 상황에 맞춰 처신하 두 사람 건너면 모두 이 날 듯. 55년생 좋 삶이 웃음의 향기로 세월에 자부심 가질 도 따지지도 말라. 58 자신을 성찰해 볼 것. 만 먹자. 60년생 불 라지 말 것. 61년생 말 신을 취하라. 62년생 충만. 63년생 경사가 해심을 가져야 함. 64 면 된다. 65년생 일일 아는 것이 인간관계 은 일에는 사람이 많 진동하게 될 듯. 68년 것. 57년생 집안의 일 년생 자녀라도 냉철 59년생 마냥 좋게만 두 가지 유형으로 분류된다. 저스틴필요한 비 만남은 이나 뚤어지는 때문에 구분이 어려 안면신경마 진료 환자는 23.3%로 한방 진료에 을 진두지휘하자. 69 히 대할 것. 70년생 생각하지 말라. 71년 취업 중인 20대 청년들의 스트레 갖지 은 아끼고공통점 지갑은 열 기대보다 좋을 듯. 74 있거나 초대를 받을 년생 나요법은 예상치 못한 일 이자생한방병원이 간섭하기보다 믿 다. 66년생 초대를 받 아야 함. 67년생 몸과의과 생 소중한 순간은 사 말 것. 72년생 허언이 라. 73년생 건강에 적 년생 십시일반, 힘과 수도. 75년생 가족과 이 생길 수도 있다. 고 지켜 볼 것. 77년 으면 참석할 것. 78년 마음이 풍성한 하루. 진으로 남겨라. 80년 년생 일석이조, 꿩 먹 사람은 고쳐 쓰는 것 생 주기만 하는 사랑 버의 증상은 말초성에 해당한다. 말초 스 문제가 더욱 부각되고 있다. 실제로 운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두 유형은 세 비를 전문적으로 치료하기 위해 독자 대한 선호도가 더 높았다. 그만큼 치료 나 허세 금지. 84년생 신호. 85년생 사공의 마음을 모을 것. 86 여행을 떠나 보자. 87 76년생 형식에 매이 생 부모 노릇이 쉽지 생 비용에 대한 지출 79년생 집안일은 가 생 몸은 피곤해도 마 고 알 먹자. 81년생 초 이 아니다. 82년생 이 은 독이다. 83년생 단 부부싸움은 칼로 물 많으면 배가 산으로 년생 계획한 일을 실 년생 삶에 웃음꽃이 지 말고 형편에 맞춰 않은 것이다. 89년생 은 넉넉히 준비할 것. 족이 힘과 마음을 모 음은 즐거움으로 넘 대를 하거나 받을 듯. 성적으로 판단하고 것이 치아를 썩게 함. 좋은 만남, 결정하라. 94년생 충 95년생 영혼 없는 말 간다. 97년생 부러우 행에 옮김. 98년생 즐가장 핌. 99년생 시간이 라. 88년생 남의 떡이 치료법으로, 예상했던 것보다 지 90년생 교통체증, 일 아라. 91년생 이심전효과와 칠 듯. 92년생만족도가 사랑은 93년생 높다는 성 안면신경마비의 원인은 바이러스베기다. 침 96년생 서울시에 따르면 20대 스트레스 지수는 부금전증상에 차이점이 있다. 간단한 개발한 비뚤어진 안면근 방증이다. 아름다운 추억. 동적 언행을 자제. 은 하지 말라. 문제로 고민할 수도. 면 지는 것이다. 거운 쇼핑을 하자. 멈추면 좋겠다. 더 커 보이는 법. 출이 많아질 듯. 찍 출발하라. 심, 서로 통할 듯. 집착이 아니다. 투에 있다. 스트레스나 과로 등의 요인 방법은 이마의 주름 여부다. 중추성 안 육을 바로잡는 데 효과적이다. 한의사 안면신경의 빠른 회복을 위해서는 치 37.9%로 연령대 중 가장 높게 나타났다. 7월 3일 일요일 (음력 6월 5일) 으로 면역력이 떨어지고 바이러스에 대 면신경마비는 이마에 주름을 만들거나 가 안면 근육을 부드럽게 밀고 당기며 료와 함께 일상 속의 노력을 병행하는 스트레스가 적정 수준을 넘어 과도 한 취약성이 높아지면서 발생한다. 저스 눈을 깜박이는 것이 가능하지만 말초성 바르게 교정하고 신경 근육을 재훈련한 것도 중요하다. 세안할 때는 따뜻한 물 해지면 안면신경마비 증상이 심해질 수 틴 비버가 겪고 있는 람세이헌트 증후군 안면신경마비는 눈과 이마에 신경 신호 다. 여기에 침 치료를 병행해 손상된 안 로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는 것이 좋다. 있다. 따라서 정서적인 안정이 필요하 36년생 집안 일에 나 37년생 굿이나 보고 38년생 웃음꽃이 활 39년생 오늘의 삶에 40년생 친인척을 만 41년생 한두 사람 건 42년생 하나라도 더 43년생 반신욕이나 44년생 남보다 내 핏 33년생 나이는 세월 34년생 마음 가는 대 35년생 침묵 은 금. 서지 말 것. 48년생 떡만 먹자. 49년생 자 짝 핌. 50년생 살아 감사하자. 51년생 열 나거나 소식 접할 듯. 너면 아는 것이 인간 챙겨 주고 싶은 것이 좌욕으로 몸을 풀 것. 줄이 좋은 법이다. 56 이 주는 훈장. 45년 로 해도 될 나이. 46 47년생 불필요한 외 도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가 뇌 신경 다.품벌써 올해도 절반이 지났다. 남은 반 가 약.전달되지 않아온 세월에 제 기능을 못한 면근육과 신경을 자극하고 기능 회복을 마친 따뜻한 수건으로 소원은 이루어지 년생 365일이 오늘만 출 자제. 59년생 알면 병, 모르면 녀라도 안 될 일에는 자부심 갖 린하지 마 음, 따 뜻한 감 52년생 할 수 있는 일 관계. 53년생 육류보 부모 마음. 54년생 오 55년생 말하기 전에세안을 년생 멀리 있는 친척 생뒤에는 60년생 직설적 화법 단호할 것. 61년생 이 기. 62년생 목적 달성 정. 63년생 배우자 은 남에게 맡기지 말 다 채소와 과일 섭취. 늘이 제일 젊은 날. 여러 번 생각할 것. 보다 이웃 이 낫 다. 는 법. 57년생 자녀, 같아 라. 58년생 티 안의 자녀라는 말을 으로 침투하면서 발생하는 말초성 안면 년은 다만 개인마다 증상에 차이가 돕는다. 유효성분을 인체에 무 크면이마와 눈상쾌,주위를 10분가량 마사지해 혈듯. 71년생 68년생 유쾌, 집안 자랑해도 된다. 끌이 모여 태산 된다. 생각할 부 스트레스와 휴식이 균형을 이룰 은 피할 것. 다. 72년생 성적인 이는 판단과 결정. 하고 보람을 맛봄. 74 에게 잘할 것. 75년 것. 64년생 가까 운 한약재 65년생 교통체증, 일 66년생 목표를 위해 67년생 기대가 보면 답답, 안 보면 73년생 말 하면 돌, 년생 행운의 신은 내 생 사람이나 물건이 거리는 걸어가라. 76 찍 출발할 것. 77년 작은 것은 양보. 78 실망도 생긴다. 79년 통쾌한 하루가 될 듯. 69년생 가족과 함께 70년생 집안일은 가 모 노릇이 쉽지 않은 80년생 취미나 여가 나들이. 81년생 기분 족이 함께.수 82년생 피 것이다. 83년생 궁금. 84년생있을 예상보 침묵 금. 85년생 편. 86년생 삶이 윤 마음에 들다. 87년생 모임이나 만남정제한 생 도울 것은약침은 돕고 사 년생면역력을 마음의 벽을 쌓 생 배우자 말을 존중액순환이 신경마비 중 하나다. 반면 중추성 안면 수효자있도록 한숨 여유를 갖도록 하자. 수은있어 안면신경마비 증상이 나 년생해하게 향상하 원활하게 이뤄질 있도록 글 조규문(사주, 작명, 풍수 전문가) 자료제공 점&예언(www.esazu.com) 전화 서울 766-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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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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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물 : 좋음 건강 : 튼튼 사랑 : 한마음 길방 : 西北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답답 길방 : 北
다 지출이 많아질 수 세상에 공짜는 없다. 택함으로 채워짐. 98 가족 사랑은 행복의 이 생길 수도. 88년 는 것이 인지상정. 89 지 말고 열린 마음을 하면 가정이 평온한 생활로 힐링 하기. 92 좋은 일에 즐거운 지 는 물보다 진한 법이 되기 어려운 법이다. 도. 96년생 감정의 97년생 기대가 크면 년생 몸과 마음이 행 근본. 99년생 이성에 생 쇼핑을 하거나 지 년생 받기보다 베풀 갖기. 90년생 자아를 법. 91년생 말을 많이 년생 이심전심, 서로 출. 93년생 소중하고 다. 94년생 너와 나 95년생 혼자만의 시 대화가 통함. 아름다운 시간. 우리는 한마음. 간과 공간 갖기. 노예가 되지 말 것. 실망도 생김. 복으로 채워짐. 게 마음을 빼앗김. 인과 만남 갖기. 며 사는 하루. 성찰해 볼 것. 하면 불리함.
오늘의 운세 7월 2일 토요일 (음력 6월 4일)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답답 길방 : 西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질투 길방 : 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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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조규문(사주, 작명, 풍수 전문가) 자료제공 점&예언(www.esazu.com) 전화 서울 766-1818
제795호 40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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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년생 마음을 감사 로 채우자. 50년생 양쪽에서 중용의 처 신을 취하라. 62년생 기대보다 좋을 듯. 74 년생 십시일반, 힘과 마음을 모을 것. 86 년생 계획한 일을 실 행에 옮김. 98년생 즐 거운 쇼핑을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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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년생 집에 행복이 진동할 듯. 51년생 몸 과 마음이 행복으로 충만. 63년생 경사가 있거나 초대를 받을 수도. 75년생 가족과 여행을 떠나 보자. 87 년생 삶에 웃음꽃이 핌. 99년생 시간이 멈추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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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생 양쪽에서 중 용의 처신을 취하라. 52년생 포용심과 이 해심을 가져야 함. 64 년생 예상치 못한 일 이 생길 수도 있다. 76년생 형식에 매이 지 말고 형편에 맞춰 라. 88년생 남의 떡이 더 커 보이는 법.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西
41년생 싫은 것도 좋 은 것도 없다. 53년생 상황에 맞춰 처신하 면 된다. 65년생 일일 이 간섭하기보다 믿 고 지켜 볼 것. 77년 생 부모 노릇이 쉽지 않은 것이다. 89년생 예상했던 것보다 지 출이 많아질 듯.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東
42년생 좋은 것이 좋 은 것이다. 54년생 한 두 사람 건너면 모두 아는 것이 인간관계 다. 66년생 초대를 받 으면 참석할 것. 78년 생 비용에 대한 지출 은 넉넉히 준비할 것. 90년생 교통체증, 일 찍 출발하라.
재물 : 좋음 건강 : 튼튼 사랑 : 한마음 길방 : 西南
43년생 집안에 사람 이 북적대고 사는 맛 이 날 듯. 55년생 좋 은 일에는 사람이 많 아야 함. 67년생 몸과 마음이 풍성한 하루. 79년생 집안일은 가 족이 힘과 마음을 모 아라. 91년생 이심전 심, 서로 통할 듯.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南
44년생 선물이나 효 도 받을 수도. 56년생 삶이 웃음의 향기로 진동하게 될 듯. 68년 생 소중한 순간은 사 진으로 남겨라. 80년 생 몸은 피곤해도 마 음은 즐거움으로 넘 칠 듯. 92년생 사랑은 집착이 아니다.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南
33년생 칭송 받게 될 듯. 45년생 살아 온 세월에 자부심 가질 것. 57년생 집안의 일 을 진두지휘하자. 69 년생 일석이조, 꿩 먹 고 알 먹자. 81년생 초 대를 하거나 받을 듯. 93년생 좋은 만남, 아름다운 추억.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갈등 길방 : 北
34년생 마음을 비우 며 살자. 46년생 묻지 도 따지지도 말라. 58 년생 자녀라도 냉철 히 대할 것. 70년생 사람은 고쳐 쓰는 것 이 아니다. 82년생 이 성적으로 판단하고 결정하라. 94년생 충 동적 언행을 자제.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무지개 길방 : 東
35년생 지나온 삶을 반추해 보자. 47년생 자신을 성찰해 볼 것. 59년생 마냥 좋게만 생각하지 말라. 71년 생 주기만 하는 사랑 은 독이다. 83년생 단 것이 치아를 썩게 함. 95년생 영혼 없는 말 은 하지 말라.
7월 3일 일요일 (음력 6월 5일)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답답 길방 : 東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갈등 길방 : 南
36년생 집안 일에 나 서지 말 것. 48년생 알면 병, 모르면 약. 60년생 직설적 화법 은 피할 것. 72년생 보면 답답, 안 보면 궁금. 84년생 예상보 다 지출이 많아질 수 도. 96년생 감정의 노예가 되지 말 것.
37년생 굿이나 보고 떡만 먹자. 49년생 자 녀라도 안 될 일에는 단호할 것. 61년생 이 성적인 판단과 결정. 73년생 말 하면 돌, 침묵 은 금. 85년생 세상에 공짜는 없다. 97년생 기대가 크면 실망도 생김.
제795호 40판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행복 길방 : 北
38년생 웃음꽃이 활 짝 핌. 50년생 살아 온 세월에 자부심 갖 기. 62년생 목적 달성 하고 보람을 맛봄. 74 년생 행운의 신은 내 편. 86년생 삶이 윤 택함으로 채워짐. 98 년생 몸과 마음이 행 복으로 채워짐.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 길방 : 南
39년생 오늘의 삶에 감사하자. 51년생 열 린 마 음, 따 뜻한 감 정. 63년생 배우자 에게 잘할 것. 75년 생 사람이나 물건이 마음에 들다. 87년생 가족 사랑은 행복의 근본. 99년생 이성에 게 마음을 빼앗김.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만남 길방 : 西
40년생 친인척을 만 나거나 소식 접할 듯. 52년생 할 수 있는 일 은 남에게 맡기지 말 것. 64년생 가까 운 거리는 걸어가라. 76 년생 모임이나 만남 이 생길 수도. 88년 생 쇼핑을 하거나 지 인과 만남 갖기.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東
41년생 한두 사람 건 너면 아는 것이 인간 관계. 53년생 육류보 다 채소와 과일 섭취. 65년생 교통체증, 일 찍 출발할 것. 77년 생 도울 것은 돕고 사 는 것이 인지상정. 89 년생 받기보다 베풀 며 사는 하루.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東
42년생 하나라도 더 챙겨 주고 싶은 것이 부모 마음. 54년생 오 늘이 제일 젊은 날. 66년생 목표를 위해 작은 것은 양보. 78 년생 마음의 벽을 쌓 지 말고 열린 마음을 갖기. 90년생 자아를 성찰해 볼 것.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답답 길방 : 北
43년생 반신욕이나 좌욕으로 몸을 풀 것. 55년생 말하기 전에 여러 번 생각할 것. 67년생 기대가 크면 실망도 생긴다. 79년 생 배우자 말을 존중 하면 가정이 평온한 법. 91년생 말을 많이 하면 불리함.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西
44년생 남보다 내 핏 줄이 좋은 법이다. 56 년생 멀리 있는 친척 보다 이웃 이 낫 다. 68년생 유쾌, 상쾌, 통쾌한 하루가 될 듯. 80년생 취미나 여가 생활로 힐링 하기. 92 년생 이심전심, 서로 대화가 통함.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北
33년생 나이는 세월 이 주는 훈장. 45년 생 소원은 이루어지 는 법. 57년생 자녀, 집안 자랑해도 된다. 69년생 가족과 함께 나들이. 81년생 기분 좋은 일에 즐거운 지 출. 93년생 소중하고 아름다운 시간.
재물 : 좋음 건강 : 튼튼 사랑 : 한마음 길방 : 西北
34년생 마음 가는 대 로 해도 될 나이. 46 년생 365일이 오늘만 같아 라. 58년생 티 끌이 모여 태산 된다. 70년생 집안일은 가 족이 함께. 82년생 피 는 물보다 진한 법이 다. 94년생 너와 나 우리는 한마음.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답답 길방 : 北
35년생 침묵 은 금. 47년생 불필요한 외 출 자제. 59년생 품 안의 자녀라는 말을 생각할 듯. 71년생 부 모 노릇이 쉽지 않은 것이다. 83년생 효자 되기 어려운 법이다. 95년생 혼자만의 시 간과 공간 갖기.
HEALTH
라이프 클리닉
28
2022년 6월 25일~26일
HEALTH
라이프 클리닉
남성 위협 전립샘암, 육류 줄이고 과일·채소 먹어야 예방B7
종합
2022년 7월 8일 금요일
남성 위협 전립샘암, 육류 줄이고 과일·채소 먹어야 예방
뼈, 폐 등에 전이된 상태에서 진단된다.
조혁진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비뇨의학과 교수
조혁진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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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전립샘암이 국내 중노년 남성의 건 최근 전립샘암이 국내 중노년 건있다. 50세 이하에서는 강을남성의 위협하고 낮지만 60세 이후부터는 가 강을 위협하고 있다. 50세 발병률이 이하에서는 파른 상승세를 보이기 때문이다. 국내 발병률이 낮지만 60세 이후부터는 가 국가암통계에 따르면 전립샘암은 2016 _ _ _ _ _ _ _ _ _ 파른 상승세를 보이기 때문이다. 국내 ᭛ 년부터 남성암 중에서 네 번째로 많 이 발생하는 암이 됐고 발생 증가율 1 국가암통계에 따르면 전립샘암은 2016 면 항암제나 2차 항호르몬 치료제를 사 _ 맞는 _ 수술·치료법 다양 ᵁᦴᬹᱎ ᳅ᱟᜒ᩸ ᬲᡒᬽᵜᳳ ᡃ᳨ ᛡῷ ᛡ᭴_ _ ᳙ᚢ _ _ _ _ _ _ _ _ _ _ _ _ _ 병기에 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젠 전 세계적으 ᭛ 년부터 남성암 중에서 네 번째로 많 용하게 된다. 초기 전립샘암의 5년 생존율은 100%에 로 남성암 발생률 2위(Global cancer 이 발생하는 암이 됐고 발생 증가율 1 가깝다. 그러나 전립샘암은 전이되면 생 observatory 2020)를 기록하고 있다. 일 ᵁᦴᬹᱎ ᡃ᳨ ᛡῷ ᛡ᭴ ᳙ᚢ 존율이 매우 낮아진다.병기에 따라서 조기에 본을세계적으 비롯한 서구에서는 이미 발생률이 ᳅ᱟᜒ᩸ ᬲᡒᬽᵜᳳ 맞는 수술·치료법 다양 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젠 전 발견해 완치하고 전이를 막는 게 중요하 가장 높은 남성암이다. 최근 국내에서 초기 전립샘암의 5년 생존율은 100%에 로 남성암 발생률 2위(Global cancer 다. 전립샘암의 조기 검진 방법으로는 도 서구화된 식생활, 고령 인구의 증가, 가깝다. 전립샘암은 전이되면 생 observatory 2020)를 기록하고 있다.발달로 일 전립샘암 발생이 급 50대 이상 남성이라면 1년에 한 번그러나 전립 진단기술의 ᳨ ᡒᴧ ᵁᦴᬹ ᙦ ᙬᬲᬹ ᯓᴧ Ṩᴧ ᩐᛉ ᡊឰ ᩁ 샘 특이항원 검사를 포함한 검진을 받 격하게 증가하고 있으며 이런 추세는 지 존율이 매우 낮아진다. 따라서 조기에 본을 비롯한 서구에서는 이미 발생률이 ᜒἏ ᡊ ᴜᦁ ᛡᙤᱎᢺᥬὄᚭ 는 것을 권장한다. 가족 중 전립샘암 환 속할 것으로 예상된다. 발견해 완치하고 전이를 막는 게 중요하 가장 높은 남성암이다. 최근 국내에서 자가 있다면 전립샘암 발생 위험이 2~4 전립샘암의 조기 검진 방법으로는 도 서구화된 식생활, 고령 인구의 증가, 악화 땐 하반신 마비까지 초래 40대부터 매년 식습관 서구화, 암 발생 증가율 1위 전립샘암으로 진단되면 컴퓨터단층촬 소 전립샘암을 완치하는 대표적인 치료 배 커진다. 이런 경우엔다. 전립샘암은 무증상인 경우 영(CT)이나 뼈 검사 등의 추가 검사를 법이다. 국소 전립샘암뿐만 아니라 전 검사를 받는 것을 추천한다. 50대 이상 남성이라면 1년에 한 번 전립 진단기술의 발달로 전립샘암 발생이발생해도 급 거의 무증상, 혈액·조직검사로 진단 가 대부분이다. 전립샘암으로 치료받 전립샘암을 예방하려면 서구화된 식 통해 전립샘암 립샘 주변으로 진행된 전립샘암 치료에 ᳨ ᡒᴧ ᵁᦴᬹ ᙦ ᙬᬲᬹ ᯓᴧ 병기를 Ṩᴧ결정하고 ᩐᛉ각 병기 ᡊឰ ᩁ 샘 특이항원 검사를 포함한 검진을 받 격하게 증가하고 있으며 이런 추세는 지 ᜒἏ ᡊ 는 환자의 대부분은 “아무런 증상이 없 진행성 환자 65~80% 뼈 전이 동반 에 맞는 치료를 정하게 된다. 도 이용되고 수술 후 추가치료 목적으 습관을 개선하는 것도 중요하다. 동물 ᴜᦁ ᛡᙤᱎᢺᥬὄᚭ 것을 권장한다. 가족 중 전립샘암 환 속할 것으로 예상된다. 었는데 혈액검사(전립샘 특이항원 검 고칼로리, 당분 전립샘 내에만 암이 존재하는 국소 로, 또는 전이 부위의 암 조직 제거 목적 성 지방이 많은 육류나는 사·PSA) 수치가 높게 나와서 전립샘 조 가족력 있으면 40대 이후 매년 검진 전립샘암의 치료법은 다양하다. 전립샘 으로도 시행된다. 마취나 수술의 부작 이 많은 음식을 줄이고 신선한 과일이나 자가 있다면 전립샘암 발생 위험이 2~4 직검사를 하게 됐고 전립샘암 진단을 받 꾸준히 운동해 적정 체중 유지해야 암의 분화도와 범위, 환자 나이, 동반 질 용이 높은 환자군이나 비수술적 치료를 채소, 항산화 물질인 라이코펜이 풍부 악화 땐 하반신 마비까지 초래았다”고 말한다. 전립샘암이 배먹는 커진다. 진단되면 컴퓨터단층촬 전립샘암을 치료 등을 식습관진행되면 서구화, 암 발생 증가율 1위 전립샘암으로 한 방울토마토·체리 것이 도이런 경우엔 40대부터 매년 환, 선호도, 치료 합병증 등을 고려해 환 선호하는소 환자들이 선호하는완치하는 방식이다. 대표적인 소변 줄기가 가늘어지고 소변이 잘 나오 것으로 알려져 더불어 자 것을 추천한다. 자에게 적합한 치료법을 결정하게 된다. 수술이나 방사선 치료처럼 전립샘 전 움되는 전립샘암은 발생해도 무증상인 경우 검사를 받는 영(CT)이나 뼈 검사 등의 추가 검사를 법이다. 국소 전립샘암뿐만 아니라 전 있다. 거의유발할 무증상, 지 않는 배뇨장애 증상을 뿐 아 혈액·조직검사로 진단 최근에는 로봇을 이용한 근치적 전립샘 체를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전립샘 내 암 신에게 맞는 꾸준한 신체활동을 통해 가 대부분이다. 전립샘암으로 치료받 전립샘암을 예방하려면 서구화된 식 통해 전립샘암 병기를 결정하고 각 병기 립샘 주변으로 진행된 전립샘암 치료에 니라 소변이나 정액에 피가 보일 수 있고 를 삽입해 전립샘을 관찰하는 경직장 적출술이 대세다. 전립샘암 수술은 골 조직만 치료하는 하이푸, 비가역적 전기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을 권장한다. 진행성 환자 65~80% 뼈 전이 동반 는 환자의 대부분은 “아무런 증상이 없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 초음파검사를 시행한다. 검사 결과에 치료를 도 이용되고 수술 후등추가치료 목적으 습관을 개선하는 것도 중요하다. 동물 때로는 사정 시 전 맞는 반 깊숙이 있는정하게 전립샘을된다. 정교하게 절제 천공술(irreversible electroporosis) 하지만 이런 증상은 하고 요도와 방광을 다시존재하는 연결하는 동 국소 도 일부 로, 환자에게 있다. 서울 었는데 혈액검사(전립샘 특이항원 검 전립샘암뿐만 아니 립샘암이 의심되는 경우 확진을 위해 전전립샘 내에만 암이 또는적용되고 전이 부위의 암 조직 제거 목적 성 지방이 많은 육류나 고칼로리, 당분 조혁진 2001년 계명의대를 졸업하고 가톨릭 라 다른 전립샘 질환에서도 생길 수 있 립샘 조직검사를 하게 된다. 일반적으 시에 전립샘 주변에 있는 배뇨 및 성 기 성모병원에서 시행하고 있는 비가역적 사·PSA) 수치가 높게 나와서 전립샘 조 가족력 있으면 40대 이후 매년 검진 전립샘암의 치료법은 다양하다. 전립샘 으로도 시행된다. 마취나 수술의 부작 이 많은 음식을 줄이고 신선한 과일이나 기 때문에 감별진단이 매우 중요하다. 로 전립샘 조직검사는 초음파를 항문에 능을 담당하는 구조물과 신경을 보존해 전기천공술은 전립샘암이 있는 부위에 대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성모 직검사를 하게 됐고 전립샘암 진단을 받 환자의 암의야 분화도와 범위, 환자 나이, 동반국소적인 질 용이 높은 이용해 환자군이나 치료를 병원 비뇨의학과 교수로서 채소, 전립샘암,항산화 신장암, 물질인 라이코펜이 풍부 진행된 전립샘암 65~80%는 뼈 넣고 무작위로 조직을 채취하는 한다. 로봇수술은 정교하고 확대된 전기자극을 암세포를비수술적 꾸준히 운동해 적정 체중12군데 유지해야 방광암,방식이다. 요로결석이 전문분야다. 2019~2020 전이를 동반하는데 전이 병소의 골절, 방식이다. 서울성모병원에서는 조직검 시야에서치료 수술할합병증 수 있다는 점에서 전 제거하는 방법이다. 전립샘 주변의 신경 았다”고 말한다. 전립샘암이 진행되면 한 방울토마토·체리 등을 먹는 것이 도 환, 선호도, 등을 고려해 환 선호하는 환자들이 선호하는 뼈 통증, 척추변형, 척수 압박 등을 초래 사 전 자기공명영상(MRI)을 촬영해 암 립샘암 수술에 특화된 수술법이다. 최 과 혈관을 보호할 수 있어 시술 후에도 년 미국 스탠퍼드대 로봇수술센터에서 비뇨기 소변 줄기가 가늘어지고 소변이 잘 나오 자에게 적합한 치료법을 결정하게 된다. 수술이나 방사선 치료처럼 전립샘 전 움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더불어 자 해 심하면 하반신 마비로 환자의 삶의 이 의심되는 부위에 추가로 조직검사를 근에는 배꼽을 통해 하나의 절개만으로 성 기능과 배뇨 기능이 보존돼 비교적 암을 주제로 연수했고, 국내 최다 단일공 복강 지 않는 배뇨장애 증상을 유발할 뿐영향을 아 미친다. 신에게 맞는 꾸준한 신체활동을 통해 로봇을 전립샘 체를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전립샘 내시행했다. 암 현재 경신장적출술을 대한비뇨기내 질에 중대한 하고 있다. 또 항문이 아닌 회음부를최근에는 통 수술하는 다빈치 이용한 SP(Single근치적 Port) 로봇 젊은 초기 전립샘암 환자들의 관심이 시경로봇학회 상임이사, 대한비뇨의학회로봇 전립샘암 진단은 기본적으로 혈중 전 해 전립샘 조직검사를 시행해 기존 조직 이 도입되는 등 환자의 회복을 앞당기고 많다. 니라 소변이나 정액에 피가 보일 수 있고 를 삽입해 전립샘을 관찰하는 경직장 적출술이 대세다. 전립샘암 수술은 골 조직만 치료하는 하이푸, 비가역적 전기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을 권장한다. 립샘 특이항원 검사, 항문을 통해 직장 검사에서 접근이 어려웠던 부위까지 출 수술 흉터와 합병증을 줄이는 시도가 조기진단과 건강검진으로 초기에 진 수술위원회 간사, 대한비뇨의학회 연구위원, 때로는 사정 시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 초음파검사를 시행한다. 검사 결과 전 반 깊숙이 있는 전립샘을 정교하게 절제 천공술(irreversible electroporosis) 등 속으로 손가락을 넣어 전립샘을 촉진하 혈·요로감염 없이 더 안전하고 정확하 계속되고 있다. 단되는 전립샘암이 대부분이지만 10% ICurology 편집위원, 한국보건의료연구원 자 하지만 이런 증상은 전립샘암뿐만 아니 립샘암이 의심되는 경우 확진을 위해 전 하고 요도와 방광을 다시 연결하는 동 도 일부 환자에게 적용되고 있다. 서울 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는 직장수지검사, 항문에 초음파 기구 게 조직검사를 시행한다. 조직검사에서 반면 방사선 치료는 수술과 함께 국 의 환자들은 전립샘암이 림프절이나
라 다른 전립샘 질환에서도 생길 수 있 립샘 조직검사를 하게 된다. 일반적으 시에 전립샘 주변에 있는 배뇨 및 성 기 성모병원에서 시행하고 있는 비가역적 조혁진 2001년 계명의대를 졸업하고 가톨릭 글 조규문(사주, 작명, 풍수 전문가) 자료제공 점&예언(www.esazu.com) 전화 서울 766-1818 오늘의 운세 6월 25일 토요일 (음력 5월 27일) 기 때문에 감별진단이 매우 중요하다. 로 전립샘 조직검사는 초음파를 항문에 능을 담당하는 구조물과 신경을 보존해 전기천공술은 전립샘암이 있는 부위에 대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성모 재물 : 보통 재물 : 보통 재물 : 보통 재물 : 무난 재물 : 무난 재물 : 좋음 재물 : 보통 재물 : 보통 재물 : 보통 재물 : 무난 재물 : 무난 재물 : 지출 건강 : 보통 건강 : 보통 : 보통 건강 : 양호 건강 : 양호 건강 : 튼튼 : 보통 건강 : 보통 건강 : 보통 건강 : 양호 건강 : 양호 건강 : 주의 병원 비뇨의학과 교수로서 전립샘암, 신장암, 진행된 전립샘암 환자의 65~80%는 뼈 건강 넣고 무작위로 12군데 조직을 채취하는 야 한다.건강 로봇수술은 정교하고 확대된 국소적인 전기자극을 이용해 암세포를 사랑 : 열정 사랑 : 만남 사랑 : 질투 사랑 : 기쁨 사랑 : 기쁨 사랑 : 한마음 사랑 : 베풂 사랑 : 베풂 사랑 : 질투 사랑 : 행복 사랑 : ♥ 사랑 : 갈등 길방 : 西 길방 : 北 길방 : 東 길방 : 北 길방 : 南 길방 : 東南 길방 : 東 길방 : 南 길방 : 北 길방 : 北 길방 : 西 길방 : 西 전이를 동반하는데 전이 병소의 골절, 방식이다. 서울성모병원에서는 조직검 시야에서 수술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전 제거하는 방법이다. 전립샘 주변의 신경 방광암, 요로결석이 전문분야다. 2019~2020 36년생 100세 시대, 37년생 믿고 기다리 38년생 기분 좋은 지 39년생 할 수 있는 일 40년생 좋은 일엔 사 41년생 친인척 소식 42년생 윗물이 맑아 43년생 옛날에 집착 44년생 집에 행복의 33년생 자녀 사랑은 34년생 새로운 소식 35년생 세상에 믿을 열정등을 갖고 살자.초래 48년 는 시간이 없다.있어 45년생 시술 인 접할후에도 필요. 49 출할 수도. 50년생 은 직접 할 촬영해 것. 51년생 람이 듯. 46년생 새 년 사람미국 없다. 47년생 너 더 좋 접할 듯. 53년생 나 야 아랫물도 맑다. 54 말고 현대에 것. 혈관을 향 기가 진동할 듯. 끝이수 스탠퍼드대 로봇수술센터에서 비뇨기 뼈 통증, 척추변형, 척수 압박 사전 자기공명영상(MRI)을 암많을수록 립샘암 수술에 특화된 수술법이다. 최 맞출과 보호할 생 나이는 숫자일 뿐. 년생 굿이나 보고 떡 먹을 복 생길 수도. 집안일은 가족이 분 다. 52년생 가 족의 들이나 외출할 일 생 년생 일방적으로 하 55년생 미운 사람 떡 56년생 삶이 웃음꽃 생은 정으로 사는 것. 물건 갖게 될 듯. 58 무 강하면 부러지는 60년생 할 일은 미루 57년생 주고 받는 정 만 먹자. 61년생 편견 62년생 몸은 피곤해 담하라. 63년생 적극 년생 경사 생기거나 법. 59년생 허세 부 화목이 행복의 근본. 길 수도. 65년생 초대 지 말고 대화로 해결 하나 더 주기. 67년생 으로 활짝 필 듯. 68 해 심하면 하반신 마비로 환자의 삶의 이 의심되는 부위에 추가로 조직검사를 근에는 배꼽을 통해 하나의 절개만으로 성 기능과 배뇨 기능이 보존돼 비교적 암을 주제로 연수했고, 국내 최다 단일공 복강 지 말라. 72년생 약 이나 편애 갖지 말라. 도 마음은 즐거움. 74 적일 것. 75년생 좋은 64년생 피는 물보다 받게 되면 가능한 참 할 것. 66년생 적당 선 넘지 말고 밑바닥 년생 사는 맛이 나고 이 있겠다. 69년생 웃음꽃 필 듯. 70년 리지 말 것. 71년생 허 가족이라도 들으면 만 생 모임이나 만남 생 경신장적출술을 이동이아닌 것이 좋은 것이다. 87 진하다. 팔은 석할 것. 언하지 말 것. 83년생 77년생 받은 한 융통성을 발휘하 말 것. 79년생 있는 하루. 80 배우자 말환자들의 시행했다. 현재 대한비뇨기내 질에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속 겹칠 수도. 84년생 73년생 하고 있다. 년생 또 장거리 항문이 회음부를 통 76년생 수술하는 다빈치 SP(Single Port)보이지 로봇 젊은보람초기 전립샘암 관심이 선물은 실용성과 정 입장이 다를 수 있다. 나 여행 떠나기. 86년 년생 가족과 함께하 안으로 굽는 법, 남보 것이 있다면 주어야 라. 78년생 돕고 사는 남 의식 말고 형편에 년생 몸과 마음이 행 사형통. 81년생 부부 길 듯. 82년생 일상 모난 돌이 정을 맞게 성을 담아라. 96년생 비교 말 조직검사를 생 초대 받거나 할 수시행해 되는 법이다. 95년생 상임이사, 대한비뇨의학회로봇 는 시간 만들기. 다 혈육이이 낫다. 88 하는 것. 등 89년생 물 게 인지상정. 90년생 맞출 것. 91년생많다. 패 복으로 가득 차게 될 동반이나 가족 나들 을 벗어나 자연으로 시경로봇학회 전립샘암 진단은 기본적으로 혈중 전 85년생 해남과 전립샘 기존99조직 도입되는 환자의 회복을 앞당기고 머리는 차갑게 마음 라. 97년생 부러워하 도. 98년생 기쁨으로 년생 친구와 만나거 년생 의기투합, 마음 건의 구입은 가성비 멀리서 찾지 말고 가 션도 경쟁, 의상 신경 듯. 92년생 좋은 사람 이. 93년생 사랑 만 떠나라. 94년생 친구 기대가 크면 실망도 은 뜨겁게. 들기에 올인. 것. 충만한 하루.어려웠던 나 데이트. 나 애인과 만남. 생긴다. 통할 수도. 를 참고할 것. 까운 곳에서. 쓸 것. 과 함께 할 듯. 간사, 대한비뇨의학회 연구위원, 립샘 특이항원 검사, 항문을 통해 직장 면 지는 검사에서 접근이 부위까지이출 수술 흉터와 합병증을 줄이는 시도가 조기진단과 건강검진으로 초기에 진 수술위원회 속으로 손가락을 넣어 전립샘을 촉진하 혈·요로감염 없이 더 안전하고 정확하 계속되고 있다. 단되는 전립샘암이 대부분이지만 10% ICurology 편집위원, 한국보건의료연구원 자 6월 26일 일요일 (음력 5월 28일) 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는 직장수지검사, 항문에 초음파 기구 재물게 조직검사를 시행한다.재물조직검사에서 반면 재물 방사선 치료는 수술과 함께 국 의 환자들은 전립샘암이 림프절이나 재물 : 무난 재물 : 무난 재물 : 보통 : 보통 재물 : 지출 : 지출 재물 : 보통 : 무난 재물 : 무난 재물 : 보통 재물 : 좋음 재물 : 보통 건강 : 양호 사랑 : 행복 길방 : 東南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南
오늘의 운세 6월 25일 토요일 (음력 5월 27일)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열정 길방 : 西
36년생 100세 시대, 열정 갖고 살자. 48년 생 나이는 숫자일 뿐. 60년생 할 일은 미루 지 말라. 72년생 약 속 겹칠 수도. 84년생 선물은 실용성과 정 성을 담아라. 96년생 머리는 차갑게 마음 은 뜨겁게.
36년생 집안에 웃음 37년생 양쪽에서 중 소리가 진동할 수도. 용을 지켜라. 49년생 재물 : 보통 48년생 삶이 행복으 재물 : 무난 도울 수 있다면 돕자. 건강 : 보통 로 가득 찰 듯. 60년 건강 : 양호 61년생 가족과 함께 사랑 : 질투 생 경사 생길 수도. 사랑 : 기쁨 하는 시간. 73년생 받 길방 : 東 72년생 소중한 길방 순간 : 北 기보다 베푸는 하루. 은 사진으로. 84년생 85년생 받은 게 있다 맛 나는 하루 될 면기분 주어야 하 는지 법. 37년생 믿고사는 기다리 38년생 좋은 듯. 96년생 마음 속 97년생 한 쪽 면만 보 는 시간이 필요. 49 출할 수도. 50년생 에 들어오다. 지 말라.
년생 굿이나 보고 떡 만 먹자. 61년생 편견 이나 편애 갖지 말라. 73년생 가족이라도 입장이 다를 수 있다. 85년생 남과 비교 말 라. 97년생 부러워하 면 지는 것.
먹을 복 생길 수도. 62년생 몸은 피곤해 도 마음은 즐거움. 74 년생 장거리 이동이 나 여행 떠나기. 86년 생 초대 받거나 할 수 도. 98년생 기쁨으로 충만한 하루.
제794호 40판
건강 : 주의 사랑 : 만남 길방 : 西
건강 : 주의 사랑 : 무지개 길방 : 西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北
건강 : 양호 사랑 : 열정 길방 : 北
38년생 마음에 들지 39년생 마음이 허전 4 0년생 주 변 사 람 41년생 오늘이 제일 않을 수도. 50년생 할 듯. 51년생 섭섭함 에게 관심 갖고 챙길 젊은 날, 젊게 살자. 재물 : 일 무난 : 좋음 보통 100세 시대, 외출할 생길 수도. 내색 말라.재물 63년생 믿 것. 52년생 작은재물 돈 :53년생 건강 : 양호 튼튼 건강 :나이는 보통 숫자일 뿐. 65 62년생 오가는 정이 는 도끼에건강 발등: 안 찍 쓰는 일에 인색하지 사랑 : 기쁨 : 한마음 사랑 :년생 베풂집안일을 진두 있겠다. 74년생 교통 히게 조심.사랑 75년생 계 말 것. 64년생 모으 길방 일찍 : 南 출발. 86 획보다 오래 길방걸릴 : 東南 東 체증, 듯. 는 것보다 잘 쓰는길방 것 :지휘하고 보람 맛볼 년생 예상치 못한 일 87년생 미운 사람 떡 이 더 중요함. 76년생 듯. 77년생 할 일은 이 생길 수도. 98년 주기. 99년생 물질보다 사람이 중 미루지 말고 실행하 39년생 할수 있는하나 일 더 40년생 좋은 일엔 사 41년생 친인척 소식 생 기대가 크면 실망 예상보다 지출 많아 한 법. 88년생 가성 라. 89년생 한순간도 은 직접 할 것. 51년생 람이 많을수록 더 좋 접할 듯. 53년생 나 도 생기는 법. 질 듯. 비, 가심비 고려. 놓치지 말라.
집안일은 가족이 분 담하라. 63년생 적극 적일 것. 75년생 좋은 것이 좋은 것이다. 87 년생 가족과 함께하 는 시간 만들기. 99 년생 친구와 만나거 나 데이트.
다. 52년생 가 족의 화목이 행복의 근본. 64년생 피는 물보다 진하다. 76년생 팔은 안으로 굽는 법, 남보 다 혈육이 낫다. 88 년생 의기투합, 마음 이 통할 수도.
들이나 외출할 일 생 길 수도. 65년생 초대 받게 되면 가능한 참 석할 것. 77년생 받은 것이 있다면 주어야 하는 것. 89년생 물 건의 구입은 가성비 를 참고할 것.
건강 : 양호 사랑 : 강쇠/옹녀 길방 : 西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南
건강 : 튼튼 사랑 : 한마음 길방 : 西
건강 : 보통 사랑 : 질투 길방 : 北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東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東
글 조규문(사주, 작명, 풍수 전문가) 자료제공 점&예언(www.esazu.com) 전화 서울 766-1818
42년생 마음의 나이 43년생 찬 음식 먹지 44년생 하나부터 열 33년생 부모 노릇이 34년생 육류보다 채 35년생 기쁨 충만한 는 낭랑 18세. 54년 말고 과식하지 말 것. 까지 모두 마음에 들 쉽지 않다. 45년생 시 소와 과일 섭취. 46 하루. 47년생 자녀, 재물59년 : 보통 : 보통어때서, 55년생 칭찬은 재물 :고래 보통 수도. 56년생 집에 재물대를 : 무난 따라 살기 어렵 년생재물 일은: 무난 적임자에 집안 자랑하기. 생재물 내 나이가 건강 : 보통 건강 : 보통 건강다. : 양호 건강시켜라. : 양호58년 생 목적을 달성하게 57년생 권위의식 게 분담 사랑하기 딱 좋은 나 도 춤추게건강 한다.: 보통 67 사람이 북적대고 사 사랑몸:은 만남 사랑66년생 : 베풂 기분 년생 목표를 사랑 : 질투 사랑갖지 : 행복 사랑 말라. 69년생 형 생 안 하는: ♥ 것보다 하 될 듯. 71년생 이지. 너무 높 는 맛이 남. 68년생 길방 : 즐 北 길방 : 南을 할 듯. 게 잡지 말길방 : 北 피는 물보다 진하다. 길방식에 : 北 매이지 말고 형 는 것이 길방 낫다. : 西 70년 피곤해도 마음은 좋은 지출 것. 79년 78년생 사는 맛이 나 생 나아가고 물러날 80년생 좋은 일에 사 편에 맞춰라. 81년생 생 오전과 오후가 다 겁다. 83년생 기대했 양쪽에서 잘할 름.33년생 82년생 처음처럼 던 것보다 좋을 수도. 새로운 소식 고 의미 있는 하루. 맑아 때를 잘 알아야 한다.옛날에 람이 많으면 34년생 42년생 윗물이 43년생 집착더 좋다. 44년생 집에처신 행복의 자녀 사랑은 90년생 사랑은 밀고 91년생 외모와 매너 92년생 이심전심, 대 것. 93년생 맞장구를 변함 없이. 94년생 약 95년생 젊다는 것은 야 아랫물도 맑다. 54 말고 현대에 맞출 것. 향 기가 진동할 듯. 끝이 없다. 45년생 인 접할 듯. 46년생 새 쳐 주기. 속을 지켜라. 아름다운 것. 당기는 것이다. 둘 다 필요. 화가 통할 듯.
년생 일방적으로 하 지 말고 대화로 해결 할 것. 66년생 적당 한 융통성을 발휘하 라. 78년생 돕고 사는 게 인지상정. 90년생 멀리서 찾지 말고 가 까운 곳에서.
55년생 미운 사람 떡 하나 더 주기. 67년생 선 넘지 말고 밑바닥 보이지 말 것. 79년생 남 의식 말고 형편에 맞출 것. 91년생 패 션도 경쟁, 의상 신경 쓸 것.
56년생 삶이 웃음꽃 으로 활짝 필 듯. 68 년생 사는 맛이 나고 보람 있는 하루. 80 년생 몸과 마음이 행 복으로 가득 차게 될 듯. 92년생 좋은 사람 과 함께 할 듯.
생은 정으로 사는 것. 57년생 주고 받는 정 이 있겠다. 69년생 배우자 말 들으면 만 사형통. 81년생 부부 동반이나 가족 나들 이. 93년생 사랑 만 들기에 올인.
물건 갖게 될 듯. 58 년생 경사 생기거나 웃음꽃 필 듯. 70년 생 모임이나 만남 생 길 듯. 82년생 일상 을 벗어나 자연으로 떠나라. 94년생 친구 나 애인과 만남.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갈등 길방 : 西
35년생 세상에 믿을 사람 없다. 47년생 너 무 강하면 부러지는 법. 59년생 허세 부 리지 말 것. 71년생 허 언하지 말 것. 83년생 모난 돌이 정을 맞게 되는 법이다. 95년생 기대가 크면 실망도 생긴다.
6월 26일 일요일 (음력 5월 28일)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행복 길방 : 東南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南
36년생 집안에 웃음 소리가 진동할 수도. 48년생 삶이 행복으 로 가득 찰 듯. 60년 생 경사 생길 수도. 72년생 소중한 순간 은 사진으로. 84년생 사는 맛 나는 하루 될 듯. 96년생 마음 속 에 들어오다.
37년생 양쪽에서 중 용을 지켜라. 49년생 도울 수 있다면 돕자. 61년생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 73년생 받 기보다 베푸는 하루. 85년생 받은 게 있다 면 주어야 하 는 법. 97년생 한 쪽 면만 보 지 말라.
제794호 40판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만남 길방 : 西
38년생 마음에 들지 않을 수도. 50년생 외출할 일 생길 수도. 62년생 오가는 정이 있겠다. 74년생 교통 체증, 일찍 출발. 86 년생 예상치 못한 일 이 생길 수도. 98년 생 기대가 크면 실망 도 생기는 법.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무지개 길방 : 西
39년생 마음이 허전 할 듯. 51년생 섭섭함 내색 말라. 63년생 믿 는 도끼에 발등 안 찍 히게 조심. 75년생 계 획보다 오래 걸릴 듯. 87년생 미운 사람 떡 하나 더 주기. 99년생 예상보다 지출 많아 질 듯.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北
4 0년생 주 변 사 람 에게 관심 갖고 챙길 것. 52년생 작은 돈 쓰는 일에 인색하지 말 것. 64년생 모으 는 것보다 잘 쓰는 것 이 더 중요함. 76년생 물질보다 사람이 중 한 법. 88년생 가성 비, 가심비 고려.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열정 길방 : 北
41년생 오늘이 제일 젊은 날, 젊게 살자. 53년생 100세 시대, 나이는 숫자일 뿐. 65 년생 집안일을 진두 지휘하고 보람 맛볼 듯. 77년생 할 일은 미루지 말고 실행하 라. 89년생 한순간도 놓치지 말라.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강쇠/옹녀 길방 : 西
42년생 마음의 나이 는 낭랑 18세. 54년 생 내 나이가 어때서, 사랑하기 딱 좋은 나 이지. 66년생 기분 좋은 지출 을 할 듯. 78년생 사는 맛이 나 고 의미 있는 하루. 90년생 사랑은 밀고 당기는 것이다.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南
43년생 찬 음식 먹지 말고 과식하지 말 것. 55년생 칭찬은 고래 도 춤추게 한다. 67 년생 목표를 너무 높 게 잡지 말 것. 79년 생 나아가고 물러날 때를 잘 알아야 한다. 91년생 외모와 매너 둘 다 필요.
재물 : 좋음 건강 : 튼튼 사랑 : 한마음 길방 : 西
44년생 하나부터 열 까지 모두 마음에 들 수도. 56년생 집에 사람이 북적대고 사 는 맛이 남. 68년생 피는 물보다 진하다. 80년생 좋은 일에 사 람이 많으면 더 좋다. 92년생 이심전심, 대 화가 통할 듯.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질투 길방 : 北
33년생 부모 노릇이 쉽지 않다. 45년생 시 대를 따라 살기 어렵 다. 57년생 권위의식 갖지 말라. 69년생 형 식에 매이지 말고 형 편에 맞춰라. 81년생 양쪽에서 처신 잘할 것. 93년생 맞장구를 쳐 주기.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東
34년생 육류보다 채 소와 과일 섭취. 46 년생 일은 적임자에 게 분담 시켜라. 58년 생 안 하는 것보다 하 는 것이 낫다. 70년 생 오전과 오후가 다 름. 82년생 처음처럼 변함 없이. 94년생 약 속을 지켜라.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東
35년생 기쁨 충만한 하루. 47년생 자녀, 집안 자랑하기. 59년 생 목적을 달성하게 될 듯. 71년생 몸 은 피곤해도 마음은 즐 겁다. 83년생 기대했 던 것보다 좋을 수도. 95년생 젊다는 것은 아름다운 것.
B8 전면광고
2022년 7월 8일 금요일
2022년 7월 8일 금요일
전면광고 B9
2022년 7월 8일 금요일
전면광고 B10
B11 종합
2022년 7월 8일 금요일
B4 B4
2022년 7월 8일 금요일 2022년 7월 8일 금요일
전남 목포의 중국집 ‘중화루’에는 1965년 가격표가 걸려 있다. 오른쪽 사진은 중화루 3대 주인 왕윤석씨. 옛날 음식을 재현한 뒤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왕씨는 “메뉴판은 지역 서예가가 손으로 쓴 작품”이라고 말했다. 전남 목포의 중국집 ‘중화루’에는 1965년 가격표가 걸려 있다. 오른쪽 사진은 중화루 3대 주인 왕윤석씨. 옛날 음식을 재현한 뒤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왕씨는 “메뉴판은 지역 서예가가 손으로 쓴 작품”이라고 말했다.
짜장 60원, 보꾼밥 100원 그 시절 메뉴판, 추억을 맛보다 유난히 노포 좋아하는 박찬일 셰프가 사 유난히 노포 좋아하는 박찬일 셰프가 사 진 한장을 보내왔다. 1965년 가격이 적힌 진 한장을 보내왔다. 1965년 가격이 적힌 중국집 메뉴판이었다. 57년 전 가격표라 중국집 메뉴판이었다. 57년 전 가격표라 니. 그것도 손으로 쓴 메뉴판이라니. 니. 그것도 손으로 쓴 메뉴판이라니. “목포에 이 메뉴판 걸고 장사하는 중 “목포에 이 메뉴판 걸고 장사하는 중 국집이 있다 하네. 내려갑시다. 지금은 국집이 있다 하네. 내려갑시다. 지금은 다른 메뉴판을 쓰겠지만, 그 시절 음식 다른 메뉴판을 쓰겠지만, 그 시절 음식 몇 개는 먹어볼 수 있지 않을까. 메뉴판 몇 개는 먹어볼 수 있지 않을까. 메뉴판 이 나랑 나이가 같아.” 이 나랑 나이가 같아.” 이 메뉴판이 걸린 중국집은 전남 목 이 메뉴판이 걸린 중국집은 전남 목 포 목포오거리에 있다. ‘중깐’ 원조집 포 목포오거리에 있다. ‘중깐’ 원조집 으로 유명한 ‘중화루’다. 1947년 개업했 으로 유명한 ‘중화루’다. 1947년 개업했 으니, 올해로 76년째인 노포다. 대표 왕 으니, 올해로 76년째인 노포다. 대표 왕 윤석(63)씨는 화교 출신이다. 중국 산둥 윤석(63)씨는 화교 출신이다. 중국 산둥 (山東)성에 살던 할아버지가 구한말 들 (山東)성에 살던 할아버지가 구한말 들 어와 뿌리를 내렸고, 왕씨는 전남 해남 어와 뿌리를 내렸고, 왕씨는 전남 해남 에서 태어났다. 1947년 작은할아버지가 에서 태어났다. 1947년 작은할아버지가 개업한 중국집을 1950년 아버지가 인수 개업한 중국집을 1950년 아버지가 인수 했고, 1995년 지금 대표 왕씨가 물려받 했고, 1995년 지금 대표 왕씨가 물려받 았다. 왕씨는 “가게를 맡은 건 30년이 안 았다. 왕씨는 “가게를 맡은 건 30년이 안 되지만, 중학교 때부터 볶음밥을 할 줄 되지만, 중학교 때부터 볶음밥을 할 줄 알았다”고 말했다. 알았다”고 말했다. -메뉴판은 누가 쓴 건가요? 글씨가 정갈 -메뉴판은 누가 쓴 건가요? 글씨가 정갈 합니다. 합니다.
“지역에서 서예 하는 선생님이 써 주 “지역에서 서예 하는 선생님이 써 주 셨습니다. 아버지가 중국어로 불러준 음 셨습니다. 아버지가 중국어로 불러준 음 식 이름을 한글로 받아적은 겁니다. 그 식 이름을 한글로 받아적은 겁니다. 그 래서 어색한 표기가 있습니다. ‘난자완스 래서 어색한 표기가 있습니다. ‘난자완스 밥’의 난자완스와 ‘남짱원스’는 다른 음 밥’의 난자완스와 ‘남짱원스’는 다른 음 식이 아닌데 다른 음식처럼 돼 있습니다. 식이 아닌데 다른 음식처럼 돼 있습니다. 볶음밥이 ‘보꾼밥’이 된 것도 그렇고요.” 볶음밥이 ‘보꾼밥’이 된 것도 그렇고요.” - 중화루 하면 중깐인데, 옛날 메뉴판엔 - 중화루 하면 중깐인데, 옛날 메뉴판엔 중깐이 없네요. 중깐이 없네요.
“원래는 코스 요리 손님에게만 내는 “원래는 코스 요리 손님에게만 내는
목포의 노포서 만난 특별요리 목포의 노포서 만난 특별요리 전분 전분 뺀 뺀 가는 가는 면발 면발 간짜장, 간짜장, 중깐 중깐 되직한 국물의 하얀 짬뽕, 소마면 되직한 국물의 하얀 짬뽕, 소마면 간장 간장 찍어먹는 찍어먹는 고기튀김, 고기튀김, 댄뿌라 댄뿌라 엄마아빠랑 갔던 중국집의 엄마아빠랑 갔던 중국집의 그 그맛 맛
특별 요리였으니까요. 메뉴판에 중깐 특별 요리였으니까요. 메뉴판에 중깐 이 들어간 건, 20년도 안 됐습니다. 중깐 이 들어간 건, 20년도 안 됐습니다. 중깐 은 ‘중화식당 간짜장’의 준말입니다. 처 은 ‘중화식당 간짜장’의 준말입니다. 처 음 우리 집 이름이 ‘중화식당’이었거든 음 우리 집 이름이 ‘중화식당’이었거든 요. 목포오거리에서 유명한 청요릿집이 요. 목포오거리에서 유명한 청요릿집이 었습니다. 1970년대엔 접대와 회식이 끊 었습니다. 1970년대엔 접대와 회식이 끊 이지 않았지요. 그때 ‘4·2·8’이라는 코스 이지 않았지요. 그때 ‘4·2·8’이라는 코스 요리가 있었어요. 냉채 요리 4가지, 샥스 요리가 있었어요. 냉채 요리 4가지, 샥스 핀·해삼쥬스 같은 고급 요리 2가지, 그 핀·해삼쥬스 같은 고급 요리 2가지, 그 리고 탕수육·난자완스 같은 대중 요리 리고 탕수육·난자완스 같은 대중 요리 8가지. 이렇게 14가지 코스 요리가 끝나 8가지. 이렇게 14가지 코스 요리가 끝나 면 마지막에 가벼운 식사로 나오는 게 면 마지막에 가벼운 식사로 나오는 게 중깐이었습니다.” 중깐이었습니다.” 목포에 가면 여러 중국집에서 중깐을 목포에 가면 여러 중국집에서 중깐을 한다. 왕씨 설명과 달리 ‘출출할 때 중간 한다. 왕씨 설명과 달리 ‘출출할 때 중간 에 먹는 가벼운 짜장’이라고 말한다. 왕 에 먹는 가벼운 짜장’이라고 말한다. 왕 씨는 “개의치 않는다”며 “중화루가 중 씨는 “개의치 않는다”며 “중화루가 중 깐의 원조라는 것만 알아주면 된다”고 깐의 원조라는 것만 알아주면 된다”고 말했다. 말했다. -중깐이 일반 간짜장과 다른 게 있나요. -중깐이 일반 간짜장과 다른 게 있나요. “훨씬 손이 많이 갑니다. 면부터 다릅 “훨씬 손이 많이 갑니다. 면부터 다릅 니다. 중깐은 가늘게 면을 뽑습니다. 코 니다. 중깐은 가늘게 면을 뽑습니다. 코 스 요리 다 먹고 또 먹는 음식이어서입 스 요리 다 먹고 또 먹는 음식이어서입 니다. 면이 가늘어야 부담이 덜하잖아 니다. 면이 가늘어야 부담이 덜하잖아 요. 짜장 소스에 들어가는 채소와 고기 요. 짜장 소스에 들어가는 채소와 고기 도 잘게 잡습니다. 돼지고기는 아예 다 도 잘게 잡습니다. 돼지고기는 아예 다 진 고기를 쓰고요. 유니짜장과 비슷한 진 고기를 쓰고요. 유니짜장과 비슷한 데, 또 다릅니다. 유니짜장은 굵은 면을 데, 또 다릅니다. 유니짜장은 굵은 면을 씁니다. 중깐은 소스를 볶을 때 전분을 씁니다. 중깐은 소스를 볶을 때 전분을 넣지 않고요.” 넣지 않고요.” -소마면은 뭔가요. -소마면은 뭔가요.
“메뉴판을 보세요. 짬뽕이 없죠? 소 “메뉴판을 보세요. 짬뽕이 없죠? 소 마면은 옛날 짬뽕입니다. 쉽게 말해 백 마면은 옛날 짬뽕입니다. 쉽게 말해 백 짬뽕. 옛날 짬뽕은 지금처럼 빨갛지 않 짬뽕. 옛날 짬뽕은 지금처럼 빨갛지 않
1947년 목포오거리에 개업해 한자리를 지키고 1947년 목포오거리에 개업해 한자리를 지키고 있는 중화루. ‘중깐’원조집으로 유명하다. 있는 중화루. ‘중깐’원조집으로 유명하다.
았어요. 우동이나 울면처럼 하얬어요. 았어요. 우동이나 울면처럼 하얬어요. 우동은 전분이 안 들어가서 국물이 가 우동은 전분이 안 들어가서 국물이 가 볍고, 울면은 전분을 많이 써서 되직하 볍고, 울면은 전분을 많이 써서 되직하 고요. 소마면에는 전분이 안 들어가지 고요. 소마면에는 전분이 안 들어가지 만 국물이 묵직합니다. 고기를 볶고 국 만 국물이 묵직합니다. 고기를 볶고 국 물을 내면 무거워집니다.” 물을 내면 무거워집니다.” 박찬일 셰프에 따르면, 짬뽕의 원래 박찬일 셰프에 따르면, 짬뽕의 원래 이름은 초마면(炒碼麵)이다. 여러 재료 이름은 초마면(炒碼麵)이다. 여러 재료 를 볶아 국물을 낸 뒤 면을 넣은 요리 를 볶아 국물을 낸 뒤 면을 넣은 요리 를 이른다. 하나 중화루처럼 소마면(燒 를 이른다. 하나 중화루처럼 소마면(燒 碼麵)이라 부르는 중국집도 꽤 있다. 碼麵)이라 부르는 중국집도 꽤 있다. 초마면이 산둥 지방 발음으로 소마면 초마면이 산둥 지방 발음으로 소마면 처럼 들려 소마면이 됐다는 주장도 있 처럼 들려 소마면이 됐다는 주장도 있 고, 소마면이 초마면보다 발음하기 편 고, 소마면이 초마면보다 발음하기 편 해 부르다 보니 소마면이 됐다는 설도 해 부르다 보니 소마면이 됐다는 설도 있다. 화국반점·거원반점 같은 부산의 있다. 화국반점·거원반점 같은 부산의 오래된 중국집에선 백짬뽕을 ‘수소면’ 오래된 중국집에선 백짬뽕을 ‘수소면’ 이라고 부른다. 박찬일 셰프는 “초마 이라고 부른다. 박찬일 셰프는 “초마 면·소마면·수소면 모두 여러 재료를 함 면·소마면·수소면 모두 여러 재료를 함 께 볶은 뒤 물을 넣어 끓인 면 요리”라 께 볶은 뒤 물을 넣어 끓인 면 요리”라 고 설명했다. 고 설명했다. -잡탕, 댄뿌라도 신기합니다. -잡탕, 댄뿌라도 신기합니다.
“잡탕은 팔보채에요. 팔보채가 8가지 “잡탕은 팔보채에요. 팔보채가 8가지
해물과 채소가 들어간 요리잖아요. 잡 해물과 채소가 들어간 요리잖아요. 잡 탕도 조리방식이 같아요. 대신 칼질이 탕도 조리방식이 같아요. 대신 칼질이 달랐어요. 팔보채는 사각으로 썰고 잡 달랐어요. 팔보채는 사각으로 썰고 잡 탕은 옆으로 길게 썰었어요. 댄뿌라는 탕은 옆으로 길게 썰었어요. 댄뿌라는 고기튀김이에요. 소스를 붓기 전의 탕 고기튀김이에요. 소스를 붓기 전의 탕 수육이라고 하면 크게 틀리지 않아요. 수육이라고 하면 크게 틀리지 않아요. 댄뿌라가 튀김이잖아요. 돼지고기나 소 댄뿌라가 튀김이잖아요. 돼지고기나 소 고기, 튀기면 다 댄뿌라라고 했어요. 간 고기, 튀기면 다 댄뿌라라고 했어요. 간 장에 찍어 먹는 안주였습니다. 탕수육 장에 찍어 먹는 안주였습니다. 탕수육 은 주방에서 소스를 부은 다음에 냈어 은 주방에서 소스를 부은 다음에 냈어 요. 지금도 그렇고요. ‘부먹’ ‘찍먹’ 같은 요. 지금도 그렇고요. ‘부먹’ ‘찍먹’ 같은 건 없었어요.” 건 없었어요.”
- 1965년엔 군만두·물만두(각 120원)가 - 1965년엔 군만두·물만두(각 120원)가 1965년엔 우동·짜장(각 60원) 보다 두 배 1965년엔 우동·짜장(각 60원) 보다 두 배 나 비쌌네요. 나 비쌌네요.
“그땐 가게에서 만두를 빚었으니까요. “그땐 가게에서 만두를 빚었으니까요. 지금은 중국집 대부분이 공장에서 만드 지금은 중국집 대부분이 공장에서 만드 는 걸 쓰잖아요. ‘군만두 서비스’가 그래 는 걸 쓰잖아요. ‘군만두 서비스’가 그래 서 있을 수 있는 거고요. 우리 집은 이제 서 있을 수 있는 거고요. 우리 집은 이제 만두를 안 해요. 공장 만두를 쓸 순 없고, 만두를 안 해요. 공장 만두를 쓸 순 없고, 일손이 모자라 만들 수도 없어서요.” 일손이 모자라 만들 수도 없어서요.” 한창 잘나가던 시절, 중화루에선 열 한창 잘나가던 시절, 중화루에선 열 대여섯 명이 일했었다고 했다. 지금은 대여섯 명이 일했었다고 했다. 지금은 왕씨 혼자 주방을 책임진다. 직원은 아 왕씨 혼자 주방을 책임진다. 직원은 아 르바이트생 포함해 3명이 전부다. 왕씨 르바이트생 포함해 3명이 전부다. 왕씨 는 “군대 갔다 온 아들이 나중에 가게를 는 “군대 갔다 온 아들이 나중에 가게를 맡아주면 좋겠는데, 아들이 그럴 생각 맡아주면 좋겠는데, 아들이 그럴 생각 이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 낡은 메뉴판은 오래전 추억을 소환했 낡은 메뉴판은 오래전 추억을 소환했 다. 57년 전 메뉴판을 보고 오래전 엄마 다. 57년 전 메뉴판을 보고 오래전 엄마 아빠 손 잡고 갔던 중국집이 떠올랐다. 아빠 손 잡고 갔던 중국집이 떠올랐다. 박찬일 셰프의 말마따나, 추억의 팔 할 박찬일 셰프의 말마따나, 추억의 팔 할 목포=글·사진 손민호 기자 은 음식이다. 목포=글·사진 손민호 기자 은 음식이다.
왕윤석 대표가 재현한 중국 요리들. � 중깐. 중화루 대표 메뉴다. � 소마면. 옛날 짬뽕이다. � 잡탕. 지금의 팔보채와 비슷하다. � 댄뿌라. 고기튀김. 간장에 찍어 먹는 안주였다. � 난자완스밥. 요즘엔 거의 사라졌다. 왕윤석 대표가 재현한 중국 요리들. � 중깐. 중화루 대표 메뉴다. � 소마면. 옛날 짬뽕이다. � 잡탕. 지금의 팔보채와 비슷하다. � 댄뿌라. 고기튀김. 간장에 찍어 먹는 안주였다. � 난자완스밥. 요즘엔 거의 사라졌다. 제17619호 40판 제17619호 40판
ploveson@joongang.co.kr ploveson@joongang.co.kr
B12 종합 B4
2022년 7월 8일 금요일
2022년 7월 1일 금요일
나이아가라 폭포에 홀딱 젖고, 드라마‘도깨비’에 홀리고
나이아가라 폭포는 누구나 꿈꾸는 버킷 리스트 여행지다. 대자연의 엄청난 위용 앞에서 인간사 고민이 얼마나 사소하고 하찮은 것인지 새삼 깨달았다. 헬기를 타고 이 거대한 물기둥을 내려다봤을 때도 비슷한 감상에 젖었다. 다시 살아봐야겠다.
나이아가라 폭포는 누구나 꿈꾸는 버킷 리스트 여행지다. 대자연의 엄청난 위용 앞에서 인간사 고민이 얼마나 사소하고 하찮은 것인지 새삼 깨달았다. 헬기를 타고 이 거대한 물기둥을 내려다봤을 때도 비슷한 감상에 젖었다. 다시 살아봐야겠다
나이아가라 폭포에 홀딱 젖고, 드라마‘도깨비’에 홀리고
하는 게 차라리 낫다. 보트가 폭포 아 래에 도달하면, 전 세계 관광객의 비명 밤엔 폭포 전망 호텔서 잠들고 과 환호가 메아리친다. 나이아가라 폭 ‘도깨비’ 빨간 문에서 인생샷 포 투어 최고의 인기 아이템이다. 강 중앙일보·캐나다관광청 공동기획 퀘벡·나이아가라 프리미엄 여행 130년 역사 호텔에서 하룻밤 건너편 미국에서도 보트 투어를 운영 2020년 11월 캐나다관광청이 한국인 낮엔 한다. 폭포 파란 아래서 우비를 비명 입으면지르고 미국 보트 1500여 명을 실시한 설문조사 2020년 11월대상으로 캐나다관광청이 한국인 밤엔 고, 빨간 우비를 보트다. 폭포 전망입으면 호텔서캐나다 잠들고 에 따르면, 가장대상으로 방문하고실시한 싶은 지역에 캐 1500여 명을 설문조 폭포 뒤로 걸어 들어가는 투어도 있 ‘도깨비’ 빨간 문에서 인생샷 나다 동부 온타리오주와 퀘벡주가 사에 따르면, 가장 방문하고 싶은 차례 지역 다. 나이아가라 폭포는 폭이 675m인데, 호텔에서 로 1,캐나다 2위를 차지했다. 온타리오주는 세계 130년 에 동부 온타리오주와 퀘벡주 캐나다 역사 쪽에서 약 200m하룻밤 지점까지 폭 적인 관광지1,나이아가라 폭포가 있는 지 포 가운데로 갈 수 있다. 폭포 안쪽 절 가 차례로 2위를 차지했다. 온타리오 역이고, 퀘벡주의관광지 주도 퀘벡시는 드라마 주는 세계적인 나이아가라 폭 벽에 낸 터널을 통과하는데, 터널 끝에 ‘도깨비’로 널리퀘벡주의 알려진 프랑스풍 포가 있는 한국에 지역이고, 주도 퀘 서면 엄청나게 쏟아지는 폭포와 맞닥 도시다. 드라마 캐나다관광청은 위한국에 조사를 바탕 벡시는 ‘도깨비’로 널리 뜨린다. 폭포가 떨어지는 지점에선 바 으로 엔데믹 시대 마케팅 준비했 깥으로 나올 수도 있다. 바로 머리 위 알려진 프랑스풍 도시다.전략을 캐나다관광 다. 8일간 나이아가라 폭포와 퀘벡시만 청은 위 조사를 바탕으로 엔데믹 시대 에서 엄청난 물폭탄이 쏟아진다. 폭포 여행하게 된 계기다. 악착같이 돌아다니 마케팅 전략을 준비했다. 8일간 나이아 가 떨어질 때 최대 속도는 시속 109㎞. 는 여행이 장땡이던 시대는 끝났다.된 계 그 속도가 바람을 일으켜 제대로 서 있 가라 폭포와 퀘벡시만 여행하게 기다. 악착같이 돌아다니는 여행이 장 기도 힘들다. 우비를 입긴 하지만, 금 자연은 위대하다 땡이던 시대는 끝났다. 세 젖는다. 나이아가라 폭포는 캐나다에서 제일 대자연을 활용한 문화예술 콘텐트 유명한 위대하다 관광지다. 해마다 1200만 명이 도 있다. 나이아가라 폭포에 수력발전 자연은 방문한다. 미국과 캐나다가 폭포 제일 소가 세워진 게 1905년이다. 100년간 나이아가라 폭포는 캐나다에서 를 경계로 나뉘지만, 관광객 유명한 관광지다. 해마다 1200만 명이 전기를 만들었던 수력발전소는 2005 대부분이 미국과 캐나다 캐나다가 쪽 폭포 폭포를 경 년 문을 닫았다. 이 발전소가 2021년 방문한다. 리 캐나캐나다새 단장을 마쳤다. 옛 시설을 전시하 를 선호한다. 볼거리와 거리 계로 나뉘지만, 관광객놀대부분이 가라 놀 고 역사를 보여주는 산업관광 콘텐트 가 훨씬 풍성해서다. 나이아가라 다 쪽 폭포를 선호한다. 볼거리와 미국 폭포에서만 수 있는나이아가라 이색 거리가 훨씬경험할 풍성해서다. 로 거듭났다. 흥미로운 건, 하루 두 번 투어 몇 가지를 소개한다. 폭포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이색 투어 진행되는 미디어 쇼 ‘커런츠’다. 옛 발 캐나다 퀘벡 보트 투어. 크루즈를 타고 폭 몇 우선 가지를 소개한다. 전소 건물 내부 벽과 바닥에서 반응 몬트리올 오타와 벼락을 맞 형 미디어 아트 포우선 바로보트 아래까지 물벼락을 투어. 접근해 크루즈를 타고 폭포 쇼가 펼쳐진다. 나이아 온타리오호 고 오는 투어다. 보트 탑승 전 비닐 우비 바로 아래까지 접근해 물벼락을 맞고 가라 폭포에 직접 조명을 쏘는 체험도 토론토 를 나눠주는데, 별 도움이 안 비닐 된다. 흠뻑 오는 투어다. 보트 탑승 전 우비 있다. 나이아가라 폭포는 미국 밤마다 조명 대서양 선 경 젖을 각오를 하고별옷차림을 하는 를 나눠주는데, 도움이 가볍게 안 된다. 흠 쇼가 나이아가라 폭포 보스턴 국 펼쳐지는데, 관광객이 조명을 조 이리호 게 차라리 낫다. 보트가 폭포 아래에 도 작할 뻑 젖을 각오를 하고 옷차림을 가볍게 수 있게 했다. 내가 쏜 조명이 폭
낮엔 폭포 아래서 비명 지르고
포를 밝힐 때 기분은 설명하기 힘들 만큼 특별하다. 하나 폭포를 여유롭게 즐기는 방법 달하면, 세계나이아가라 관광객의 비명과 은 따로 전 있다. 폭포 환호 주변 가 메아리친다. 나이아가라 폭포 투어 호텔에만 있는 이른바 ‘폴스뷰(Falls최고의 아이템이다. 건너편 미국 view)’ 인기 객실을 이용하자.강폴스뷰는 폭 에서도 보트 투어를 파란 우 포 전망이란 뜻이다. 운영한다. 호텔 방문을 열고 비를 입으면 미국 보트고, 빨간 우비를 들어가면, 액자에 담긴 그림처럼 통창 입으면 캐나다 보트다. 에 폭포가 들어가 있다. 폭포를 바라보 뒤로 걸어 들어가는 있 다폭포 잠들고 잠에서 깬다. 비용투어도 아낀다고 다. 나이아가라 폭포는 폭이 675m인데, 나이아가라 폭포 외곽의 숙소를 잡는 캐나다 약 200m 지점까지 폭포 다거나, 쪽에서 폴스뷰가 아닌 객실을 이용하 가운데로 갈 수 있다. 폭포 안쪽 절벽에 는 건 어리석은 선택이다. 낸 터널을 통과하는데, 터널 끝에 서면 엄청나게 도깨비에 쏟아지는 열광하다 폭포와 맞닥뜨린다. 폭포가 떨어지는 바깥으로 나 “4, 5년쯤 전에지점에선 이상한 일이 생겼어 올 수도 있다. 바로 머리 위에서 엄청난 요. 좁은 골목의 건물 벽을 따라 갑자 물폭탄이 쏟아진다. 폭포가 떨어질 때 기 긴 줄이 선 거예요. 뭐 하는지 봤 최대 그 속도가 바 더니, 속도는 벽 중간시속 빨간109㎞. 문 앞에서 차례대 람을 일으켜 제대로 있기도 힘들다. 로 기념사진을 찍고 서 있더라고요. 처음 우비를 입긴 하지만, 금세사진을 젖는다.찍더니 엔 한국인만 줄 서서 대자연을 활용한 문화예술 콘텐트도 얼마 전부터는 다른 나라에서 온 관 있다. 광객도나이아가라 여기에서 폭포에 사진을 수력발전소가 찍더라고요.” 세워진 게 1905년이다. 100년간 전기를 한류 드라마 ‘도깨비’의 위력을 알 만들었던 수력발전소는 2005년 문을 닫 수 있는 퀘벡 로컬 가이드 자비에의 았다. 이 발전소가 2021년 새문은 단장을 마 증언이다. 드라마에서 빨간 한국 쳤다. 옛 시설을 전시하고 역사를 보여 과 퀘벡을 연결하는 일종의 창구로 등 주는 산업관광 콘텐트로 거듭났다. 흥 장한다. 한국에서 문을 열고 들어가면 미로운 하루통해 두 번퀘벡으로 진행되는나온다. 미디어 이 빨간건,문을 쇼 ‘커런츠’다. 옛 발전소 내부 벽 2016년 12월~2017년 1월 건물 tvN에서 방 과 바닥에서 반응형 미디어 아트 쇼가 영됐던 드라마가 이후 넷플릭스에도 펼쳐진다. 나이아가라 폭포에 직접 조명 걸리면서 ‘도깨비’는 전 세계가 열광 을 쏘는 체험도 있다. 나이아가라 폭포 하는 K콘텐트가 됐고, 한국인만 찾던 는 밤마다 조명 쇼가 펼쳐지는데, 관광 비밀의 장소가 급기야 지구촌 관광객 객이 조작할 수 있게 했다. 이 줄조명을 서는 명소로 거듭났다. 이 내가 빨간
‘퀘벡의 심장’이라 불리는 ‘페어몬트 르 샤토 프롱트낙’ 호텔. 1893년 건립된 캐나다 국립 사적지다. ‘퀘벡의 심장’이라 불리는 ‘페어몬트 르 샤토 프롱트낙’ 호텔. 1893년 건립된 캐나다 국립 사적지다.
문의 정체는 퀘벡시 쁘띠 샹플랭 거리 쏜 폭포를옆문이다. 밝힐 때 기분은 설명 에 조명이 있는 소극장 하기 힘들 만큼 특별하다. 퀘벡은 캐나다 동부 끄트머리에 있 여유롭게 즐기는 방법은 는하나 강변폭포를 도시다. 여느 캐나다 지역과 따로 나이아가라 폭포 주변속한다. 호텔에 달리 있다. 퀘벡은 프랑스 문화권에 만 있는 이른바 ‘폴스뷰(Fallsview)’ 객실 실제로 퀘벡 공용어는 영어가 아니라 을 이용하자. 폴스뷰는 폭포 전망이란 프랑스어다. 1608년 프랑스 탐험가 뜻 사 이다. 방문을 열고 들어가면, 액자 뮈엘 호텔 드 샹플랭(1567~1635)이 퀘벡에 에 담긴 그림처럼 통창에 폭포가 들어가 상륙한 이후 프랑스 식민지의 거점도 있다. 바라보다 잠들고 시로 폭포를 개발됐기 때문이다. 옛잠에서 성곽 깬 도 다. 비용 아낀다고 나이아가라 시의 유산을 간직한 구도심 폭포 ‘올드외곽 퀘 의 숙소를 잡는다거나, 폴스뷰가 아닌 객 벡’은 1985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실을 어리석은 선택이다. 으로이용하는 지정됐다.건올드 퀘벡은 캐나다에 서 가장 오래된 도시이자, 북미 대륙 도깨비에 열광하다 유일의 성곽 도시다. “4, 5년쯤 전에 이상한 일이않는 생겼어요. 한국하고는 인연이 닿지 먼도 좁은 건물 벽을 따라한 갑자기 긴 시인 골목의 줄 알았는데, 드라마 편으로 줄이 선 거예요. 뭐 하는지 봤더니, 벽 확 가까워졌다. 퀘벡에는 앞서 소개한 중간 문 앞에서 차례대로 빨간 빨간 문 말고도 ‘도깨비’로 뜬 기념사 명소가 진을 처음엔 ‘도깨비 한국인 여러 찍고 개 더있더라고요. 있다. 드라마에서 만 줄 서서 나오는 사진을 언덕은 찍더니 얼마 무덤’으로 퀘벡 전부터 시민이
즐겨 찾는 성곽 주변 공원이다. ‘도깨 는 다른 나라에서 관광객도 여기에 비’에 나왔던 ‘노엘온상점’ ‘목 부러지는 서 사진을올드 찍더라고요.” 계단’도 퀘벡에 있다. 한류 위력을 알 수‘ 사실 드라마 ‘도깨비‘도깨비’의 투어’ 제1의 명소는 있는 퀘벡 로컬 가이드 자비에의 증언이 퀘벡의 심장’이라 불리는 ‘페어몬트 르 다. 드라마에서 문은 한국과 퀘벡 샤토 프롱트낙’빨간 호텔이다. 캐나다관광 을 연결하는 등장한다. 한 청에 따르면일종의 샤토 창구로 프롱트낙 호텔에서 국에서 문을분량을 열고 들어가면 이 빨간 문을 제일 많은 촬영했다. 샤토 프 통해 퀘벡으로 2016년 12월~2017 롱트낙은 영국나온다. 조지 6세 국왕과 엘리 년 1월 tvN에서 방영됐던 드라마가 이후 자베스 2세 여왕 등 전 세계 귀빈이 넷플릭스에도 ‘도깨비’는 전세 애용한 유서 걸리면서 깊은 호텔로, 1893년 건 계가 열광하는 K콘텐트가 됐고, 한국인 립됐다. 드라마에 나온 우편함은 1층 만 찾던엘리베이터 비밀의 장소가 급기야 로비 앞에 원래지구촌 있는 관 우 광객이 줄 서는 거듭났다. 이 빨간 편함이다. 실제명소로 우편함을 드라마에서 문의 정체는 퀘벡시 쁘띠 샹플랭 소재로 활용한 것이다. 호텔의거리에 영문 있는 소극장 옆문이다. 소개자료에도 ‘Goblin TV Series(TV 퀘벡은도깨비)’ 캐나다 촬영지라고 동부 끄트머리에 연속극 나올 있 만 는 강변 도시다. 여느 캐나다 지역과 달 큼 퀘벡에서 ‘도깨비’의 인기는 국적 리 프랑스 문화권에 속한다. 실 을 퀘벡은 초월한다. 제로 퀘벡 공용어는 영어가 아니라 프 나이아가라·퀘벡(캐나다)=글·사진 손민호 기자 랑스어다. ploveson@joongang.co.kr ↗
나이아가라 폭포 아래에 뜬 무지개. 나이아가라 폭포 보트투어에 참여한 전 세계 관광객들. 우비를 입었어도 홀딱 젖는다. 나이아가라 폭포 수력발전소 미디어 아트 쇼 ‘커런츠’. 나이아가라 폭포 조명은 관광객이 직접 조작할 수 있다. 제17614호 40판
종합
2022년 7월 8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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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옥산 육백마지기 아래 첫 마을, 더위 피하러 가볼까 청옥산 육백마지기 아래 첫 마을, 더위 피하러 가볼까 행복농촌� 평창 깨비마을 행복농촌� 평창 깨비마을
행복농촌 시리즈를 연재합니다. 중앙 일보와 농림축산식품부가 공동 진행한 행복농촌 시리즈를 연재합니다. 중앙 ‘제8회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에서 일보와 농림축산식품부가 공동 진행한 수상한 우수 농촌만들기 마을을 알리는 기획 ‘제8회 행복농촌 콘테스트’에서 입니다. 우수 25개 마을 강원도 평창 청옥 수상한 농촌 중 마을을 알리는 기획 산깨비마을(경관·환경 입선), 평창 경기도 양 입니다. 25개 마을 중 강원도 청옥 평 세월리 달강마을(문화·복지 은상), 산깨비마을(경관·환경 입선), 경기도 양 충남 보령 젓떼기마을(경관·환경 금상) 평 세월리 달강마을(문화·복지 은상), 을 차례로 소개합니다. 세 마을 모두 올 충남 보령 젓떼기마을(경관·환경 금상) <편집자 여름에 놀러 가기 좋습니다. 을 차례로 소개합니다. 세 마을 모두주> 올 여름에 놀러 가기 좋습니다. <편집자 주> 강원도 평창 청옥산(1255m)은 코로 나강원도 특수를평창 누린청옥산(1255m)은 산이다. 정상부 ‘육백마 코로 지기’까지 타고 쉽게 올라갈 수 있어 나 특수를 차 누린 산이다. 정상부 ‘육백마 서다. 야생화 밭을 산책하고 차를 지기’까지 차 타고 쉽게 올라갈 수 세워 있어 두고 잠자고 오는 ‘차박족’이 늘었다. 덩 서다. 야생화 밭을 산책하고 차를 세워 달아 산 중턱에 자리한 ‘깨비마을’도 두고 잠자고 오는 ‘차박족’이 늘었다. 떴 덩 다. 청정한 청옥산의 매력을 고스란히 달아 산 중턱에 자리한 ‘깨비마을’도 떴 품은 깨비마을을 다녀왔다. 다. 청정한 청옥산의 매력을 고스란히
강원도 평창 청옥산은 정상부 ‘육백마지기’까지 자동차로 올라갈 수 있다. 평창군이 조성한 야생화 생태단지는 한여름에도 선선해서 산책하기 좋다. 풍력발전기와 야생화가 어우러진 풍광이 이채롭다.
품은 깨비마을을 다녀왔다.
강원도 평창 청옥산은 정상부 ‘육백마지기’까지 자동차로 올라갈 수 있다. 평창군이 조성한 야생화 생태단지는 한여름에도 선선해서 산책하기 좋다. 풍력발전기와 야생화가 어우러진 풍광이 이채롭다.
화전민의 터 육백마지기
청옥산은 과거 화전민이 터를 잡았 화전민의 터 육백마지기 던청옥산은 곳이다. 화전이 금지된 뒤에는 정상 과거 화전민이 터를 잡았 부 밭이 고랭지 채소 뒤에는 재배지로 명 던 너른 곳이다. 화전이 금지된 정상 성을 떨쳤다. 농사를 지을 만 부 너른 밭이600마지기 고랭지 채소 재배지로 명 큼 넓어서 예부터 ‘육백마지기’로 불렸 성을 떨쳤다. 600마지기 농사를 지을 만 다. 청옥산이 관광명소로 뜬 건 최근 들 큼 넓어서 예부터 ‘육백마지기’로 불렸 어서다. 2018년관광명소로 평창군이 청옥산 정상부 다. 청옥산이 뜬 건 최근 들 9000여㎡를 야생화 생태단지로 게 어서다. 2018년 평창군이 청옥산꾸민 정상부 결정적이었다. 육백마지기는 이내 ‘차박 9000여㎡를 야생화 생태단지로 꾸민 게 성지’로 알려졌다. 결정적이었다. 육백마지기는 이내 ‘차박 6월 24일 오후 육백마지기는 산 아래 성지’로 알려졌다. 세상이 30도오후 불볕더위라고 믿기지 않을 6월 24일 육백마지기는 산 아래 만큼 선선했다. 초여름, 샤스타데이지꽃 세상이 30도 불볕더위라고 믿기지 않을 이 만발한 풍광이 유명한데 올해는 개 만큼 선선했다. 초여름, 샤스타데이지꽃 망초와 쑥의 기세에 눌려 듬성듬성 이 만발한 풍광이 유명한데 올해는 피 개 어 있었다. 그래도 풍력발전기와 웅장한 망초와 쑥의 기세에 눌려 듬성듬성 피 산세가 어우러진 풍광이 장쾌했다. 어 있었다. 그래도 풍력발전기와 웅장한 청옥산 정상부에도 살지만, 산세가 어우러진 풍광이주민이 장쾌했다. 마을은 내려가야주민이 나온다. 해발 청옥산한참 정상부에도 살지만, 600m 중턱에 ‘깨비마을’이 있다. 45 마을은산한참 내려가야 나온다. 해발 가구, 산다. 왜 깨비마을일까. 다 600m97명이 산 중턱에 ‘깨비마을’이 있다. 45 소 썰렁한 전설이 먼 옛날 다 마 가구, 97명이 산다.전해온다. 왜 깨비마을일까. 을 썰렁한 일대에 전설이 부자가 전해온다. 많았는데 먼 이들의 소 옛날 심 마 보가 고약해 도깨비가 혼쭐을 내고 망 을 일대에 부자가 많았는데 이들의 심 하게 했다고 한다. 주민 대부분은 화전 보가 고약해 도깨비가 혼쭐을 내고 망 민의 2010년 하게 후손이다. 했다고 한다. 주민홍양미(51) 대부분은 사무 화전 장을 중심으로 영농조합법인을 만들고 민의 후손이다. 2010년 홍양미(51) 사무 2011년 ‘깨비마을’이란 이름을 내걸고 장을 중심으로 영농조합법인을 만들고 마을 사업을 시작했다. 2011년 ‘깨비마을’이란 이름을 내걸고 마을 사업을 시작했다. 폐교 활용해 야영장으로
‘청정 마을’이란 이미지에 걸맞게 경 폐교 활용해 야영장으로 관을 가꾸기 시작했다. 주민 걸맞게 각자가 경 집 ‘청정 마을’이란 이미지에 앞과 꽃을 심었다. 폐교 관을 도로를 가꾸기 치우고 시작했다. 주민 각자가 집 된 미탄초등학교 청옥 분교를 야영장으 앞과 도로를 치우고 꽃을 심었다. 폐교 로 만들었고, 체험 프로그램을 만들었 된 미탄초등학교 청옥 분교를 야영장으 로 만들었고, 체험 프로그램을 만들었
[이제국의 산행 이야기 39]
브런스윅 산
청옥산 중턱 깨비마을에서는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중턱 도깨비 방향제를 만든다양한 아이들의 모습.할 청옥산 깨비마을에서는 체험을 수 있다. 도깨비 방향제를 만든 아이들의 모습.
다. 카라반 5대를 장만하고, 11개 데크 를 금세 장만하고, 오지 캠핑장으로 입 다. 설치하자 카라반 5대를 11개 데크 소문이 났다. 금세 육백마지기에서 불편하게 를 설치하자 오지 캠핑장으로 입 차박하느니 마음불편하게 편히 야 소문이 났다.깨비마을에서 육백마지기에서 영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차박하느니 깨비마을에서 마음 편히 야 깨비마을은 평창군이 운영하는 시티 영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투어 프로그램의 코스이기도 하다. 육백 깨비마을은 평창군이 운영하는 시티 마지기를 다녀온 뒤 마을에서 산나물 도 투어 프로그램의 코스이기도 하다. 육백 시락을 먹는다. 점심에도산나물 서울에서 마지기를 다녀온이날 뒤 마을에서 도 출발한 단체 관광객이 깨비마을을 찾았 시락을 먹는다. 이날 점심에도 서울에서 다. 곤드레·취나물, 고춧잎 무침을 찾았 비롯 출발한 단체 관광객이 깨비마을을 한 8가지 찬과 상추국이 나왔다. 이태금 다. 곤드레·취나물, 고춧잎 무침을 비롯 (70)씨는 국내 패키지여행보다 건 한 8가지 “다른 찬과 상추국이 나왔다. 이태금 강한 식사여서 좋다”고 말했다. (70)씨는 “다른 국내 패키지여행보다 건 깨비마을은 대상으로 한 산 강한 식사여서 어린이를 좋다”고 말했다. 나물 체험 프로그램도 마을 깨비마을은 어린이를운영한다. 대상으로 한 산 주민이 어린이와 함께 곤드레나물을 무 나물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마을 친다. 모양함께 방향제 만들기도 인 주민이도깨비 어린이와 곤드레나물을 무 기다. 석고로 모양 본을 뜨고 인 자 친다. 도깨비 도깨비 모양 방향제 만들기도 유롭게 색칠한 뒤 방향제를 발라 자동 기다. 석고로 도깨비 모양 본을 뜨고 자 차에서 쓴다. 홍양미 사무장은 “학교나 유롭게 색칠한 뒤 방향제를 발라 자동 어린이집 학생은 물론이고 가족 야영객 차에서 쓴다. 홍양미 사무장은 “학교나 도 체험하러 많이물론이고 온다”고 말했다. 어린이집 학생은 가족 야영객 최승표 기자 도 체험하러 많이평창=글·사진 온다”고 말했다. spchoi@joongang.co.kr 최승표 기자 평창=글·사진 spchoi@joongang.co.kr
깨비마을은 청옥산의 맑은 기운을 느끼며 쉬기 좋은 마을이다. 야영장도 운영한다. 오른쪽 사진 은 평창 시티투어에 참가하면 맛볼 수 있는 산나물 도시락. 곤드레, 취나물 등 향긋한 나물이 깨비마을은 청옥산의 맑은 기운을 느끼며 쉬기 좋은 마을이다. 야영장도 운영한다. 오른쪽많다. 사진 은 평창 시티투어에 참가하면 맛볼 수 있는 산나물 도시락. 곤드레, 취나물 등 향긋한 나물이 많다.
아직은 눈때문에 접근하기 어렵지만, 라이언스 베이에서 접근 가능한 3개의 명산중 하나인 브런스윅 산을 소개합 니다. ▶왕복거리: 14.5km ▶고도상승: 1550m ▶정상: 1790m ▶등산에 좋은계절: 7월하순-10월말 ▶준비물: 튼튼한 등산화, 충분한 물, 스틱, 점심, 간식, 우천추위대비 철저, 선글래스, 모자, 장갑, 모기 스프레이, 선블록 ▶등산시간: 8-10시간
▶난이도: 힘든편 ▶주차: 라이언스 마을 선셋 드라이 브 유료주차장.매우 비싸고 자리도 많 지 않으니까 아랫쪽 학교앞 주차장이 나 주차가능한 갓길에 대고 걸어 올 라가야 합니다. 라이언스 베이에서 접 근 가능하며 전에 한인들 조난사고 있 었던 하비 산과 돌산이라 등산자체가 위험하지만 매우 인기 있는 라이언스 산과 더불어 유명한 등산코스인 브런 스윅 산은 주차장에서 부터 같은 길 을 사용해서 올라가다가 1시간 정도 후에 왼쪽 마그네시아 크릭 쪽으로 들
어가야 합니다. 오른쪽은 하비와 라이언스로 갑니 다. 표지판이 조그맣게 있으니 미리 GPS로 확인해 놓는게 좋습니다.나무 다리 건널때 매우 조심하시고, 가다보 면 햇 마운튼방향과 헷갈리시지 마시 고 오른쪽으로 옛날 임도를 스위치백 으로 한참 따라가셔야 합니다. 본격적인 산길이 나오기 시작하면 서 길이 매우 가파르고 위험하니 매우 조심하셔서 가야합니다. 세갈래 길이 나타나고 오른쪽은 하비 산으로 이어 져서 하우 사운드 크레스트 트레일을 만나게 되며 직진하시면 포르토 코브 의 딕스 호수 방향으로 가게되며 브런 스 윅 산은 그길 중간에서 바로 치고 올라갑니다.여기서 부터 새들에 이르 기까지는 매우 조심하시고 길이 아리 송한데가 많으니까 하산을 대비해서 잘 파악해 놓으셔야 합니다. 일단 새들에 올라가면 하우 사운드 전망좋은 조그만 바위산이 왼쪽에 있 으니 여기에 올라가셨다가 오른쪽의 정상으로 능선따라 가파르게 올라가 시면 정상근처의 아찔한 바위틈새를 건너가야 정상이고 그 너머에 헬기패 드도 있습니다. 매우 위험한 곳이니 숙련된 분이 아 니시면 무리 하지 마세요.바다 경치는 장관 입니다. 브런스윅이나 하비를 올 라갈 정도의 능력이면 장비를 사용하 지 않고 올라갈수 있는 캐나다 로키 나 미국의 어지간한 고산들을 충분 히 등산 가능합니다.국립공원들의 산 이 훨씬 트레일이 쉽고 정비가 잘 되 어 있습니다. 여름에 꼭 도전해 보세요. [필자 소개] 92년 캐나다 이민/고려대와 BCIT 졸업/개인사 업,영어학원강사/취미: 등산,캠핑,트레킹,사진, 어학공부/2006밴쿠버 백패커스 등산 클럽 창 설/매주 밴쿠버주변 트레일,캠핑,트레킹./로키, 서부 미국,미국 국립공원 해마다 캠핑,트레킹. 제17619호 40판 /서부캐나다, 로키 유명트레일 거의 모두 섭렵. 제17619호 40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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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ted on July 8th,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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