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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002호 2022년 6월 3일 금요일 A
The Korea Daily
기준 금리 상승, 부동산 거래 하락, 재고 증가에 가격 상승률 둔화 5월 메트로밴쿠버 주택 가격 전달 대비 하락
밴쿠버, 한국 교육원 유치를 위해 한인 교육자들이 청원을 받습니다.
중앙은행 1일, 기준금리 1.5%, 연초 대비 5배 써리, 랭리 등을 포함하 는 프레이저밸리 부동산 협회 지역에서 주택 가 격이 5월에 한 풀 꺾이는 모습을 보였다. 프레이저밸리 부동 산협회(Fraser Valley Real Estate Board)가 2 일 발표한 5월 주택거래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단독주택 벤치마크 가격 이 171만 2500달러로 전 달에 비해 2.4%가 하락했다. 그러나 작 년 5월과 비교하면 26.2%로 여전히 높 은 가격이다. 타운하우스는 91만 8900달러로 전달 에 비해 1.4% 하락했지만 전년에 비해 31.3%, 아파트는 58만 1400달러로 전달에 비해 1.1% 하락이지만, 전년에 비해 30% 상승한 가격이다. 협회 측은 4월 1637건에 비해 5월 1360 건으로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는 작년 5 월에 비해 무려 53.9%나 감소한 수치다. 동시에 활성 매물은 2021년 12월 이후 3배 이상 늘어났다. 5월 말 기준으로 활 성매물은 6183개다. 이는 작년 동기 대비 5.4%가 늘어났다. 전달에 비해서도 14.8% 가 증가했다. 협회는 활성매물 대비 거래건 수는 22%로 여전히 판매자 위주 시장이라고 봤다. 대유행 기간에 92%에 이를 정도로 과열됐을 때보다는 많이 완화된 셈이다. 협회의 산드라 벤즈 이사장은 "3월 이 후 판매는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재 고는 늘어나면서 결과적으로 주택 시장 이 균형을 잡고 있으며, 과열된 시장을 진정시키고 있다"고 분석하고, "대유행으 로 초저금리로 과열됐던 분위기가 이제 엔데믹에 맞춰 조정을 받고 제자리로 돌 아가고 있다고 조심스럽게 예측해 본다" 고 말했다. 협회 CEO인 밸더브 길(Baldev Gill)은 "가격 완화가 주택 구매 희망자에게는 희
소식이다"며, "지난 2년간 과열된 시장에 서 벗어나 정상적인 메카니즘으로 돌아가 고 있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광역밴쿠버부동산협회(Real Estate Board of Greater Vancouver, REBGV) 의 통계를 보면 작년 5월 4268건이던 거 래량이 올 5월에 2918건으로 31.6%가 감 소하는 모양의 보였다. 주택형태별 벤치마크 가격을 보면 독 립주택의 경우 5월에 209만 3600달로로 작년 5월의 180만 600달러에 비해 여전 히 높지만, 전달의 213만 9200달러에 비해 하락했다. 타운하우스는 작년 5월 93만 6300달러였고, 지난 4월에는 115만 500달 러였지만, 이번 5월에는 114만 1200달러로 하락했다. 아파트는 5월 77만 9700달러로 작년 5월의 73만 7100보다 높지만 지난 4 월의 84만 4700달러보다는 내렸다. 1일 캐나다 중앙은행은 기준금리 발표 를 통해 이전보다 0.5% 포인트 상승한 1.5%로 정했다. 올해 들어 3월 2일과 4월 13일, 그리고 6월 1일까지 3차례에 걸쳐 금리를 1.25% 포인트나 인상시켰다. 이는 연초 0.25%에 비해 5배의 이자 부담이 늘 어난 것이다. 현재 캐나다가 천정부지로 물가가 치솟 고 있어, 경제 회생을 위한 저금리 정책 에서 탈피해 테이퍼링 정책을 본격화 했 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모기지 부담이 점차 증가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표영태 기자
밴쿠버의 한국 교육원 설립 추진위원회 인 한마음이 6월 한 달간 밴쿠버 한국 교육원 유치를 위한 의회 청원을 위한 1000명 서명 운동을 시작했다. 한마음의 위원인 랭리아트스쿨의 강 수연 교사는 밴쿠버에 교육원이 꼭 필 요한 이유로 올바른 한국 역사 교육, 다
문화 커리큘럼(한국 문화 관련 수업 지 원), 한국어의 제2외국어 정규 과정 수 업 유치, 그리고 한국 대학 유학 지원 등을 들었다. 또 교육원이 설립되면 교육부에서 맞 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현지 파견 및 현지 채용 행정원으로 교육관련 서비
스 전문가가 지속적으로 지원이 가능 해진다. 북미에는 교육부 산하의 8개의 한국 교육원이 있다. 그 중 7개는 미국에 그 리고 1개는 토론토에 한 개가 있다. 표영태 기자
>>5면 '한국교육원'으로 계속
캐나다 영주권 시민권 신청시 한인 범죄수사경력회보서로 제출해야 연방이민부(Immigration, Refugees and Citizenship Canada, IRCC)는 5월 31일부터 한국 시민권자의 경우 캐나다 영주권이나 시민권, 취업이나 학생 비자 등 임시 체류 비자를 신 청을 할 때 범죄· 수사경력 회보서 (criminal (investigation) records check report)를 제출하도록 변경 시 행한다. 여기에는 실효된 형이 포함된 회보 서가 아닌 '외국 입국 체류 허가용 (For permission of foreign country immigration and stay)이다. 또 18세 이후에 한국 이외의 국적 자로 6개월 이상 연속해서 한국에서
체류한 경우에는 신원조사(범죄경력) 증명서( background check (criminal records) certificate)를 제출해 야 한다. 관련 서류 발급 방법은 한국 국적 자는 공동인증서 발급 후, 온라인으 로 신청 가능 (https://crims.police. go.kr/main.do)하다. 외국 국적자는 캐나다 내 한국 대사관 또는 한국 총 영사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이번 변경 조치로 추가된 제출 서 류는 형량, 날짜, 수사 기록 등 범죄 수사경력 회보서에 등재되지 않는 정 보가 담긴 과거 범죄 이력 자진 신고 서 (self-declaration)이다. 관련 이력
등 해당 사항이 있을 경우, 법원 기록, 형 집행완료 증빙자료 등이다. 이외 에도 검찰의 불기소이유고지서(nonprosecution reason statement) 또 는 경찰의 경우불송치결정서(decision not to appeal)를 제출해야 한다. 연방이민부는 제출한 파일을 검토한 이후 범죄 관련 범죄로 인정할 수 없 는 지를 충족시키기 위한 추가 서류를 요청할 수 있다고 밝혔다. 관려 서류 발급이나 안내를 위한 한국경찰청 영문 웹사이트는 https:// www.police.go.kr/eng/main.do이다. 한글 사이트는 https://www.police. go.kr/index.do이다. 표영태 기자
A2 오피니언
2022년 6월 3일 금요일
사 설 민주당,‘조기 전대’ 대신 자숙과 성찰의 시간 가져야 더불어민주당이 6·1 지방선거에서 민심의 철퇴를 맞았다. 4년 전
이재명 의원이 신속히 당권에 도전할 기회를 주기 위해 지방선거
지방선거에서 광역단체장 17곳 중 14곳에서 승리했던 민주당은 이
참패 원인과 책임자 규명 절차를 건너뛰고 조기 전당대회를 추진
번엔 12곳을 잃고 텃밭인 호남권 3곳 이외엔 경기·제주에서만 신
하는 방안이 거론되고 있다고 한다. 지금 민주당에 시급한 것은
승하는 초라한 성적을 냈다. 3개월 전 대선에서 국민의힘에 불과
전당대회가 아니라 민심과 동떨어진 행보를 거듭해 온 과거를 성
0.73%포인트 차로 패했던 것에 비하면 급격한 추락이다. 대선 패배
찰하고 쇄신하는 것이다. 거대 의석을 앞세워 무엇이든 밀어붙이
에도 반성과 쇄신 없이 ‘졌잘싸’만 외치며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면 된다는 독선에서 벗어나는 한편 ‘내 편’만 챙기는 정치 대신
완전 박탈) 입법 강행 등 강경 노선으로 폭주한 결과 유권자들로
국민 전체를 위한 실사구시의 정치로 환골탈태해야 한다. “본인의
부터 혹독한 심판을 받은 것이다.
당선을 위해 당을 죽였다”는 책임론이 제기되고 있는 이재명 의
게다가 대선 패배의 장본인인 이
말로만 반성, 속내는 차기 당권 다툼에 패배 책임자들 뼈 깎는 쇄신만이 살길
재명 후보는 연고가 전혀 없는 인 천 계양을에 출사표를 던져 ‘방탄
출마’ 논란을 자초했고, 역시 패배에 책임을 져야 할 송영길 전 대표
원이나 오만과 내로남불에 사로잡 혀 입법 폭주를 주도해 온 강경파
대표전화 : 604-544-5155
의원들은 참패의 책임을 지고 2선
후퇴해 자숙과 성찰의 시간을 갖는 게 마땅하다.
#338-4501 North Rd, Burnaby, BC, V3N 4R7
도 당내 반대를 무릅쓰고 서울시장 선거에 나선 끝에 참패했다. 그
이와 함께 민주당은 약속대로 법사위원장을 국민의힘에 넘겨 닷
Seoul
New York
Montgomery
나마 쇄신을 외친 20대의 박지현 비상대책위원장은 ‘586 용퇴론’에
새째 멈춰선 21대 하반기 국회 원 구성이 조속히 실현되도록 협조
Los Angeles
Chicago Washington DC
Atlanta Texas
발끈한 당 지도부와 강성 당원들에게 맹공을 당한 끝에 옳은 소리
해야 한다. 상반기 국회에서 상임위원장을 독식했던 민주당은 지
Vancouver
San Diego
를 하고도 사과문을 발표해야 했다. 민주당이 이런 강경파에 휘둘리
난해 7월 국회를 정상화하면서 후반기 법사위원장은 국민의힘에
San Francisco Seattle
는 한 민심의 외면은 계속될 게 분명하다.
넘기겠다고 약속했지만 대선 패배로 야당이 되자 합의를 파기하
민주당은 2일 패배의 책임을 통감한다면서 비대위를 해산시켰다.
는 무책임한 행태를 보이고 있다. 지금이라도 법사위원장을 국민
그러나 속내를 보면 반성과 성찰은 뒷전이고 2년 뒤 총선 공천권이
의힘에 넘겨주지 않고 무리수를 고집하다가는 국민의 신뢰를 잃
달린 차기 당권을 노린 다툼만 두드러져 보인다. 8월로 예정된 전당
고, 2년 후 총선에서 더 곤궁한 처지로 몰릴 수 있다는 걸 명심
대회를 앞당겨 치르려는 움직임이 대표적이다. 국회 입성에 성공한
하기 바란다.
Toronto
2030 젠더 갈등 이용하는 정치권의 추한 모습 6·1 지방선거에서 2030세대 남성과 여성의 표심 간극이 석 달 전 대
대신 ‘차별’과 관련해서는 남녀가 극명한 인식 차이를 보인다.
선 때보다 더 커졌다. 지상파 3사 출구조사에서 이대남(20대 이하
여성에 대한 차별이 심각한지에 대해 20~30대 여성은 80% 이
남성)의 65.1%가 국민의힘 후보를, 이대녀(20대 이하 여성)의 66.8%
상이 그렇다고 답한 반면, 20~30대 남성은 40% 안팎만 동의했
가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지지했다. 30대 남녀에서도 경향이 비슷했
다. 반대로 남성 차별의 심각성에 대해 20~30대 남성은 70% 이
다. 다른 세대에선 성별 차이가 두드러지지 않았는데, 유독 2030세
상이 동의해 같은 연령대 여성보다 훨씬 높았다. 여성은 우리
대에서 ‘젠더 쏠림’ 현상이 심해졌다.
사회에 ‘유리 천장’이 여전하다고 느끼는데, 젊은 남성은 입시나
상황이 이런데도 정치권은 표를 얻기 위해 젠더 갈라치기에 열
취업에서 뒤지는 경우도 많은데 ‘왜 남자만 강자냐’고 되묻는다.
중해 왔다. 지난 대선 당시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이대남의 대
요즘 젊은 여성들은 성희롱이나 성차별 기준도 매우 엄격하다.
변인을 자처했고, 윤석열 후보는 여성가족부 폐지와 성범죄 관련 무고죄 신설 공약을 내걸었다. 대선
‘여성 혐오 범죄’ 등에 민감한 반면, 젊은 남성들은 “우리가 무조 건 가해자냐”며 성폭력 사건에서
때 ‘구조적 성차별’을 강조한 이재명 후보는 20~30대 여성 지지자인 ‘개
이대남 대변인, 개딸 아빠 갈라쳐 표 얻기 급급 6·1 지방선거에서 성별 표 쏠림 현상 더 심해져
딸’(개혁의 딸)의 아빠를 자임했다. ‘페미니즘 정부’를 자처한 문재인 정부 때부터 곪기 시작한 상처가 덧나고 있는 것이다.
무죄 추정 원칙이 무시됐다고 반 발한다. 2030이 젠더별로 보수 또 는 진보화했다기보다 자신들의 처
지에 동조하는 정치 세력에 몰표를 주는 셈이다. 이런 갈등을 해소하지 못하면 결혼 기피나 출산율 저하로 이
이를 완화하려면 2030세대의 인식부터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 지
어질 위험이 있다. 조사에 따르면 2030세대는 성별 구분 없이 ‘
난해 한국리서치 등의 조사에 따르면 ‘육아의 일차적 책임이 여성
군 복무 가산점’과 ‘경단녀 재취업 지원’에 찬성하는 태도를 보
에게 있다’고 여기는 20~30대 남성은 20% 안팎에 불과했다. 동시
였다. 진정한 성 평등 정책 마련에 정치권이 머리를 맞대야 하
밴쿠버 날씨 오늘(금)
에 ‘생계의 일차적 책임이 남성에게 있다’고 답한 20~30대 여성도
는 이유다. 초기 내각을 남성 일색으로 채웠다가 부랴부랴 여성
16° /12°
비슷한 수준에 그쳤다. 기성세대에 비해 젊은 세대의 성 평등 의
을 기용한 윤석열 정부부터 이런 작업을 주도해야 한다. 청년의
식은 매우 높다.
아픔에 올라타 생존하려는 정치는 사라져야 한다.
비
토요일
일요일 월요일
19° /13°
17° /11°
17° /10°
종합
2022년 6월 3일 금요일
밴쿠버 최초 여성만을 위한 골프대회-라이온스 골프클럽 축제 7월 15일 오후 12시 30분 써리 골프코스 항공권 2매에 홀인원상까지 푸짐한 경품
밴쿠버 최초 한인 여성만을 위한 대규모 골프 대회 를 준비 중인 라이온스 골프클럽의 김남덕 구단주.
밴쿠버 한인 여성들이 남성들 못지 않게 핵심 역할을 하고 있는 가운데, 한인 여 성들만을 위한 대규모 골프대회가 없어 7 월에 열릴 예정이다. 밴쿠버의 한인 남성 골프 동호회인 라 이온스 골프클럽이 오는 7월 15일 오후 12 시 30분 써리골프코스에서 제1회 라이온 스컵 한인여성골프대회를 개최한다. Kyocharogolf.com이 주관하는 한인 여성 골프 대회는 전원 여성만이 참여할 수 있는 골프대회다. 128명까지 선착순으로 참가할 수 있는 이번 대회에는 H-mart와 오경호부동산 팀이 한국왕복항공권 1매씩을 경품으로 후원하는 것을 비롯해 홀인원상으로 랭 리 포르쉐의 조나단 강이 Macan 2022 2
년 무료 리스, 교차로골프가 1000달러의 상품을 내걸었다. 이번 대회는 골프 실력에 따라 1부리그 와 2부리그로 나뉘어져 있고 상품도 1, 2 부 모두 같아 대회로 실력도 겨루지만 참 가하는데 더 큰 의미가 있다. 실제로 항 공권을 비롯해, HNS한남수퍼마켓 상품 권 등 많은 상품이 도어 프라이즈를 통 해 나누어지게 된다. 라이온스 골프클럽의 김남덕 구단주는 "LA에서 온 한 회원이 몇 년 전에 LA 에서 여성만을 위한 골프대회를 시작해 많은 호응을 받아오고 있다는 아이디어 를 내서 준비하게 됐다"며, "밴쿠버에서 도 골프대회가 있지만 주로 남성 위주로 여성은 마이러로 뛰고 있었는데 이번에 여성만을 위한 대회라는 점에 의의가 있 다"고 말했다. Kyocharogolf.com 김모세 대표는 "행 사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해서는 협찬이 중요한데, 여성들만을 위한 대회를 한다 고 했더니 많은 기업들이 후원을 아끼 지 않았다"며, "사실 남성들보다 여성들 의 구매파워가 뛰어나서 적극적으로 기 업들이 참여해 줬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 참가 인원은 총 128명으로 선착순 마감을 하는데, 5월 말 기준으로 75명이 참가 신청을 해 대회까지 한 달 반이 남았는데, 조기 마감될 것으로 예 상된다. 또 다른 이번 대회의 강점은 참가비가 100달러로 여기에 그린피, 점심/저녁식사,
도어 프라이즈가 다 포함되어 있다는 것 이다. 다른 골프대회의 참가비에 저렴하 도록 꼭 필요한 경비만을 위한 참가비를 정한 것이다. 특히 써리골프클럽 회원의 경우 70달러이다. 김 대표는 "코로나19가 끝나가고 외부 활동이 간절한 시점에 바로 그런 마음 을 이해한 축제"라며, "이민을 와서 사는 한인 여성들이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라이온스 골프크럽의 남성 회원 들이 나와 대회 진행을 돕고, 특히 더운 날씨를 감안해 시원한 수박을 제공하는 등 여성 참가자에게 봉사하기 위한 각오 를 다지고 있다. 현재 참가자 중 1부 리그에 뛸 실력 있 는 여성 골퍼는 20명 정도여서 골프를 배 운지 오래 안 된 초보 여성 골퍼들도 큰 부담없이 참가할 수 있는 모든 여성을 위 한 잔치가 될 예정이다. 또 연령층도 70대 이상도 있고, 30대 전후의 젊은 여성도 있어 나이를 떠나 격 없이 여성으로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기회 도 될 예정이다. 김 구단주는 "올해 1회 대회에서 완벽 할 수는 없지만, 매년 지속적으로 대회 를 개최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 고, 이번 대회의 성공을 통해 내년에 더 발전된 대회가 열릴 수 있기를 희망한다" 고 말했다. 김 대표는 "참가에 좀더 힘을 주기 위 해 한국에서 열리는 전국체전 해외교민 대회의 캐나다 대표로도 참석할 수 있도 록 추진도 하고 있다"고 밝혔다. 표영태 기자
BC주 봄 녹은 눈에 홍수 대비해야 예년보다 추웠던 4월과 5월 이번 주 높은 기온 주말 장마 BC주정부는 올해 늦추위가 이어지면서 한꺼번에 눈이 녹아 내릴 것을 대비해야 할것을 강조하고 나섰다. BC주 공공안전법무부는 이번 주에 기 온이 봄 시즌 중 가장 높게 올라감에 따 라 눈이 녹고, 또 주말에는 큰 비가 예상 돼 홍수 주의하라고 1일 발표했다. 작년 홍수로 메트로밴쿠버와 프레이저 밸리 외곽 간선도로가 침수 되는 등 자연
재해를 겪었던 BC주에서 제대로 다 복구 가 안 된 상태라 위험도가 높아지고 있 는 상황이다. 그런데 4월과 5월이 예년에 비해 낮은 기온으로 인해 눈들이 녹는 시기가 늦춰 져 위험이 가중될 것으로 전망됐다. 현재 주 전체적으로 위험하지만, 내륙 과 북부가 심각해 질 수 있다는 예측이 다. 주로 BC주의 홍수 피해는 늦은 봄과 이른 여름에 의례적으로 녹은 눈과 비로 인해 발생해 왔다.
우선 주택이 침수나 홍수 등으로 피해 를 볼 수 있어, 저지대에서는 필요한 장 비 등을 고지대로 이동시켜 둬야 한다. 그리고 배수구 등이 막혀 있는 것도 미 리 뚫어두어야 한다. 그리고 모래주머니 로 범람이 예상되는 곳을 막아둘 것도 당부했다. 주정부는 물로 인한 자연 재해를 알 수 있는 방법으로 갑자기 물의 색이 바 뀌거나 수위가 갑자기 변화하는 등을 보 이게 된다. 표영태 기자
A3
한인신협, 밴쿠버한인장학재단에 올해도 5000달러 전달
신협정신 '더불어 잘 사는 사회' 실천 장학재단, 855명에게 127만 달러 전달 밴쿠버 한인사회가 주인인 한인 대표 금 융기관인 한인신협이 올해도 한인장학사 업을 위한 장학금을 기부했다. 한인신협의 석광익 전무는 지난 1일 오전 11시에 김범석 밴쿠버한인장학재단 (VKCSF) 이사장에게 5000달러의 장학 금 전달했다. 한인신협은 '더불어 잘 사는 사회를 만 들자'는 신협의 정신에 따라 매년 수익의 일정 금액을 사회 환원 차원에서 한인사 회의 공익사업에 기부해 왔다. 한인신협은 코로나19로 후원 행사가 감 소했지만, 그 와중에도 장학 사업을 위한 장학금 전달 등 지역사회 공헌하는 신협 정신을 실천해 왔다. 밴쿠버한인장학재단은 광역 밴쿠버 지 역에서 장차 한인 동포 사회 및 캐나다 전체사회의 발전에 이바지할 인재들을 선 발하여, 1999년 설립된 이래 855명의 대 학생 및 대학원생들에게 127만 1600의 장 학금을 전달했다. 학업 성취, 특기 활동 및 봉사 활동, 에 세이와 추천서 등을 종합 평가하여 장학 생이 선발되며, 도너분들의 바램에 따라 특정 학교, 공부 분야, 소속 단체 등의 추 가 선정 기준이 적용되는 장학금들도 개
설되고 있다. 2022 년도 장학금 신청서 접수가 지난 5월 31일로 마감되다. 올해는 총 67명이 신청을 했다. 작년에는 33명의 장학생을 선발했었다. 올해 최종 인원은 6월 말까 지 이어질 펀드레이징을 통해 최종 결정 될 예정이다. 장학금 전달식은 8 월 20 일 토요일 저녁 7시에 줌을 통해 개최될 예정이다. 현재 선발된 장학생은 한 명 당 장학 금 종류에 따라 2000달러에서 그 이상을 받게 된다. 김 이사장은 "보다 안정적인 장학금 재 원 마련을 위한 장기적인 계획도 추진 중" 이라며 많은 한인들이 한인 차세대 지도 자 육성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표영태 기자
장학금 후원 방법 장학재단 홈페이지(www.vkcsf.org) Donation페이지에 후원 방법 대한 자세한 안내 김범석 밴쿠버 한인 장학재단 이사장 전화, 카카오톡, 이메일 등으로 안내 Cell: 604-649-7654 | kakao ID: joshkim88 |email vkcsfinfo@gmail.com
A4 종합
2022년 6월 3일 금요일
촉망 받은 한인 비올리스트 정성우의 또 다른 도전
지난 4월 30일에 있었던 포트무디 청소년교향악단의 봄맞이 연주회에서 협연을 하는 모습
6월 18일 독주회, 멕시코 현대 무용수 콜라보 정성우(Seongwoo Jeong) 한인 비올리스 트가 오는 18일 오후 2시 30분에 코퀴틀 람 한인타운 근처에 위치한 Our Lady of Fatima 성당에서 독주회를 갖는다. 정 비올리스트는 과감한 연주 속 깊은 울림과 자신만의 섬세함으로 따뜻한 감 동을 주는 비올리스트로 한국예술종합 학교 오순화 • 홍지혜 사사하고 졸업 이 후 도미하여, 미국 San Francisco Conservatory of Music 음악원에서 Dimitri Murrath • Jonathan Vinocour 교수로부 터 석사과정을 밟고 있고 2022년 부터 San Francisco Orchestra Academy에서 Artist Diploma(최고 연주자 과정) Program도 같이 병행하고 있다.
그는 글로빌전국음악콩쿨 최초 비올라 전체대상(국회의원상, 신영순상)과 뉴욕 NYAIC 콩쿨, NYIMC 콩쿨 1등와Grace Meng 미국하의원상을 수상하였고, 캐나 다 토론토에서 열리는 록키산맥 콩쿠르에 서 대상과 청중상 그리고2013 The Asia Sting Music Competition 특별상, Aulus 국제 콩쿠르 전체 2등, 성정음악콩쿨, 서 울바로크합주단콩쿨, 스트라드콩쿨, 음악 저널, 음악춘추콩쿨 등 다수 콩쿨 상위 입상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학업당시, 성정문화재단 황진장학생 선 정(2019-2020), 일본 2019 Maestro Seiji Ozawa Music Academy Orchestra 수석 연주 및 2019 Seiji Ozawa International
평화골든벨, 평화통일의 필요성을 알아가는 시간
Chamber Music Academy Okushiga 초 청 실내악 연주로 일본 투어 하였고, 2019 문재인 대통령과 벨기에 국왕 방한 귀빈 기념 청와대 영빈관 연주, 한국예술종합 학교&미국 콜번 음악 대학교 교수들과 실내악 교류 음악회, 영산아트홀 신인 연 주자 시리즈 독주회 등 많은 연주를 하였 고 최근, 2월 멕시코 San Carlos에서 초 청 독주회를 가졌고 캐나다에서 다양한 연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Maxim Rysanov, Dimitri Murrath, 장중진, Gareth Lubbe, Danilo Rossi 등 유능한 연주자 및 교수로부터 마스터클 래스를 받았으며, 현재 교보생명, A- by bom 장학생으로 학업과 동시에 많은 연 주활동을 활발하게 이어가고 있다.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독주회는 “당신 을 향한 가장 소중한 선물” 이라는 제목 으로 약 한시간정도 진행될 예정이다. 정 비올리스트는 "이번에 연주되는 곡들은 대중적인 곡들과 세미 클래식으로 구성 해서 지루하지 않고 따듯한 감동을 지닌 연주회 프로그램이고 재미있는 점은 제 가 바이올린, 비올라 악기로 연주해서 관 객들이 바이올린, 비올라 소리를 정확하 게 알수 있는 요소가 있다"며, "특히 멕시 코 현대 무용수와 홍콩 피아니스트로들 도 같이 함께해서 클래식과 현대 무용이 함께 하는 문화 융합의 색다른 공연이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근에 밴쿠버에서 포트 무디 청소년 교향악단과의 협연을 비롯해 밴쿠버 한 인사회를 위한 다양한 행사에서 실력을 뽑내기도 했다. 표영태 기자
캐나다 서부지역 예선 김민홍 신주애 통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밴쿠버협의회( 회장 정기봉)가 주최한 2022년도 청소 년 평화통일 골든벨 퀴즈대회가 지난 28일 오후 3시에 밴쿠버한인회관 대강 당에서 펼쳐졌다. 이날 자리에는 김경애 부회장을 비 롯해 로터스 정 간사, 송성분 교육분과 장 등 평통위원들과, 외부 인사로 송해 영 주밴쿠버총영사, 심진택 밴쿠버한 인회장 등이 참석했다. 김 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참가 학생들이 이번 대회를 위해 공부하면 서 한반도 평화통일이 왜 필요한가를 알게 됐을 것"이라며, "평통이 청소년 들에게 평화통일 의식을 고취시키는 활동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송 총영사는 축사를 통해 "평화통일 골든벨을 통해서 한인 청소년들이 왜 평화통일을 해야 되는지 그런 고민들 을 많이 할 수 있는 역할을 톡톡히 해 내고 있다고 들었다"며, "평화통일을 해야하는 많은 이유가 있는데, 저는 한 가지를 들어보고 싶다. 국방예산이 54조(원)인데, 남북이 평화통일이 되어 있는 상태라면, 40조(원)를 10조(원)는 교육에, 10조(원)는 복지에, 어쩌면 10 조(원)는 재외동포를 위해 쓰여 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심 회장은 "취임한 후에 한인회관이 계속 이런 젊은이들로 꽉 차기를 바랬 는데, 오늘도 이런 행사에 젊은 학생 들이 꽉차고 열기가 넘쳐 행복하다" 고 축하했다. 이번 예선을 통해 센테니얼 세컨더 리에 다니는 김민홍 학생이 최우수상 을 랭리 파인아트스쿨 김유민 학생 이 우수상을 받았으며, 김서현, 홍승 주, 신주애, 선민혁, 김건우, 김유민 학 생 등이 장려상을 받았다. 이외에 차 준수 학생이 송 총영사상을 받았다. 또 14일에 있을 미주지역 골든벨 본선 대회 참가를 위한 마지막 경선에서 신 주애 학생이 진출했다. 본격적인 골든벨 행사에 들어가기 전에 포트 무디 청소년교향악단이 박 혜정 단장의 지휘에 맞춰 축하 연주를 했다. 이날 교향악단 한인 청소년들이 퀴즈대회에 직접 참석하기도 했다. 박 단장은 이 자리를 통해 5일 오후 7시 30분에 포트 무디 시청에 있는 인렛 극장(100 Newport Dr. Port Moody) 에서 정기연주회에 대해 알리는 자리 가 되기도 했다. 표영태 기자
2022 재외동포 청소년, 대학생 온라인사업 및 공모전 시행
재외동포재단은 재외동포 청소년, 대 학생 모국방문 사업의 일환으로 2021 년부터 재외동포중고생 및 대학생이 참여하는 온라인 연수와 에세이·영상· 퍼포먼스 등 작품을 공모하는 ‘더위대 한 도전’(공모전)(청소년만 해당)을 시 행하고 있다. 올해 사업은 모국을 직접 방문하지 못하는 동포 학생들이 글로벌 리더로 서 각자의 역량과 기량을 펼칠 수 있 도록 다양한 컨텐츠 및 교육 프로그 램 등을 준비하고 특히 공모전(‘더 위 대한 도전’)의 경우 보다 많은 학생들 이 참여할 수 있도록 공모 분야 및 혜 택 등 개선했다고 밝혔다. 신청기간은 한국시간 기준으로 개 인 신청은 6월 30일(목) 오후 6시이 다. 신청방법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재외동포 청소년 모국연수의 대상
청소년은 올해 7월 1일 기준으로 만 14세~18세이다. 신청 사이트는 http:// okfteenscamp.com이다. 재외동포 대학생 모국연수 대상 대 학생은 현재 재학생, 입학예정자 포함 되며, 올해 7월 1일 기준 기준 만 18 세~25세이다. 신청 사이트는 http:// okfyouthcamp.com이다.. 더 위대한 도전의 신청 사이튼 http://greatchallenge.kr이다.. 이와 관련 문의처는 2022 재외동 포 청소년 모국연수 온라인 운영사무 국 okfteenscamp@gmail.com 82-22138-2420이다. 2022 재외동포 대학 생 모국연수 온라인 운영사무국 okfyouthcamp@vncom.kr 82-51-7143119 / 82-51-440-3353이다. 더 위대한 도전은 온라인 greatchallenge.kr이다. 밴쿠버 중앙일보
밴쿠버 종합
2022년 6월 3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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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권 가격 2배 뛰었는데 증편 막는 ‘전수검역’ 계속 질병청, 원숭이두창 유행 등 이유 이가 지속 확인되고 있으며 주요 하던 오전 시간대(5~9시)와 밤 시 당분간 입국 전수검역 유지 밝혀 선진국을 포함한 18개국에서 원숭
이 두창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
방역 인력 부족해 증편 힘들어 라고 설명했다. 항공권 고공행진 당분간 불가피 이 같은 입국객 전수조사 유지 질병관리청이 해외 입국객에 대한 코로나19 전수검역조사를 당분간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이렇게 되 면 검역인력 부족 탓에 인천공항 의 야간운항금지시간 해제와 대 규모 국제선 증편이 어려워져 한 동안 항공료의 고공행진이 불가피 할 전망이다. 질병청은 최근 중앙일보 취재 팀의 ‘코로나 확진자 중 해외유입 확진자 비율이 0.1% 미만에 불과 한데 입국객 전수검역을 계속할 필요가 있느냐’는 질의에 “당분 간 전수검역을 계속할 예정”이라 고 답했다. 질병청은 답변서에서 “해외유입사례에서 BA.4, BA.5, BA2.12.1 등 외국 유행 코로나 변
는 인천공항에 설정된 야간운항 금지시간(커퓨, 오후 8시~오전 5 시) 해제와 국제선 증편 계획에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 인천공항의 커퓨는 2020년 4월 부터 방역 당국이 24시간 입국객 전수조사를 할 검역인력과 시설 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시작됐다. 2년이 지났지만, 검역인력이 여전 히 불충분한 탓에 커퓨를 섣불 리 풀지 못한다는 해석이 나온다. 커퓨가 풀리지 않으면 미국과 유 럽, 동남아 등으로 가는 항공편 을 늘리기 어렵다. 인천공항 관계 자는 “코로나 이전에 중국과 일 본 노선에 주로 배정되던 낮 시간 대(10~16시) 슬롯은 여유가 있지 만, 유럽·미국·동남아 노선에 배정
간대(17~20시) 슬롯은 이미 포화 상태”라 고 말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해외여행 수요는 급증하고 있지만, 항공편 공급은 턱없이 부족해 항공료가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 코로나 이전과 비교하면 요금이 2배 넘게 오른 노선도 많다. 당초 국토부는 연말까지 국제선 항공편을 코로나 이전의 50% 수 준까지 회복하겠다는 계획이었다. 하지만 지금 상태론 목표 달성이 힘들 거란 우려도 나온다. 실제 인 천공항은 현재 이용객이 코로나 이전의 10% 수준에 그치고 있다. 저비용항공사(LCC) 고위 관계 자는 “현재 방역정책은 항공사와 여행객의 희생을 강요하고, 항공 업계의 국제 경쟁력을 떨어뜨리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강갑생 교통전문기자·황수연 기자 kkskk@joongang.co.kr 엘리자베스 2세 여왕(가운데)이 2 일 버킹엄궁 발코니에서 즉위 70 주년 기념 첫날 행사로 열린 곡예 비행을 가족들과 관람하고 있다. 왼쪽부터 카밀라 파커 볼스 콘월 공작 부인, 찰스 왕세자, 케이트 미들턴 캠브리지 공작부인과 윌 리엄 왕세손. 증손자들도 함께했 다.
[AP=연합뉴스]
한국 의회에 전달 예정, 6월 한달간 1000명 목표 제2외국어 채택 고교 늘리고, 한국 유학도 지원 한인과 타민족 모두에 한국 문화 교육 기회 확대 >>1면 '한국교육원'에서 계속 현재 한국 정부의 관련 기관 중 교육원을 비롯해 문화원, 관광청 등이 모두 동부에 몰려 있다. 2000년 대 초 한국에서 해외어학연수와 조기유학 붐이 일었을 때 캐나다에서 밴쿠버 에 가장 많은 유학생과 조기유 학생들이 몰렸다. 환태평양시대를 맞이해서 밴 쿠버가 아시아와 캐나다를 잇 는 핵심 전략 도시로 부상했다. 이런 환경 속에서 한마음 은 한국교육원의 밴쿠버 유치 로 한국어 교육의 기회를 한 인 뿐만 아니라 타민족들에게 도 넓히고, 한국의 문화와 역 사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확 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현재 랭리의 아트스쿨과 코 퀴틀람의 글렌이글 세컨더리에 서만 제2외국어로 한국어가 채 택되고 있다. 교육원이 들어올 때 더 많은 학교가 한국어 코 스를 개설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또 외국인, 재외동포 자녀들 이 한국 유학이나 한국 방문, 그리고 한국 취업을 위한 다 양한 프로그램도 가능해질 수 있다. 이루 헤아릴 수 없는 다양 한 혜택이 있는 교육원이 캐나 다 동부에 위치하기 때문에 캐 다다 서부는 거의 혜택을 받을 수가 없다. 한인 인구 구성이나 지리적인 문제를 감안할 때 밴 쿠버에 새로 교육원을 설립해
야 하는 이유다. 지난 1일 랭리의 한 학교에 모인 강 교사 등 한인 교사 5 명은 한인단체, 교회, 주말 한 국어 학교를 비롯해 한인 대형 마트에서 서명을 받기 위한 청 원서 발송 등을 위해 모였다. 3년 전부터 교육원 설립을 위한 운동을 시작했으나, 코로 나19 대유행으로 잠시 중단을 했다가 다시 본격적으로 유치 활동에 들어가게 됐다. 강 교사는 이런 청원 운동 에 참여를 원할 경우 한마음의 이메일인 keclangley@gmail. com으로 연락을 달라고 요청 했다. 이번 서명 운동은 한인 뿐만 아니라 모든 타민족이 대 상이다. 이메일 연락을 주면 서 명 패키지를 우편 등으로 보내 줄 예정이다. 표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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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시판 교민동 정.봉사 단 체
수 지도. 요가, 단전호흡, 타이취 의 하모니. 몸과 마음을 풀어주 는 기체조 ▶여름학기 개강(6월1일 -7월31) 날짜순으로 게재해 드립니다. ▶매주 토요일 오후1;00 - 2;00 교민 동정 ▶장소;한인회관: 1320 East [석세스-버나비/코퀴틀람] 사이언스 Hastings St. Vancouver BC 월드 무료 입장권 제공 인포 세션 ▶문의;778-318-1206 ▶일시: 6월 8일 (수)오전10-11시. 새 이민자 또는 아직 사이언스 월 벤쿠버무용부 모집(제2기) 드를 방문 하지 못한 가족을 위한 K.포크댄스, 라인댄스 기회. 2월에 시작한 T-Rex 전시회 현대무용(contemporary) 진행중, 공룡을 좋아하는 자녀에게 다양한 커리큐럼으로 신체단련 및 예술적 정서적 함양. 더욱 더 좋은 경험. 지도;김문경교수 특강 ▶등록: 아래 링크 ▶매주 화요일 오후2;30-4;00 https://tinyurl.com/ ▶장소;코키틀람 bdjae9tu ▶문의;778-318- 1206 ▶문의: 김민정 스텔라 stellak@ success.bc.ca/전화 778-656-0754 [알레그로 앙상블] [써리 석세스] ▶제목: 써리 석세스-알아두면 유 중급 . 음대 전공자 연주자 모집 용한 기초 응급처치 방법(온라인) 중급 5년이상 배운자 및 음대 전공자 ▶날짜: 2022년 6월 9일 목요일 ▶피아노: 1 피아노 듀오, 솔로 연주 오전 10시30분-오후 12시 2 피아노 4 & 8 Hands ▶방법: Zoom을 이용한 온라인 ▶현악: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워크샵, 등록 후 참석자에게 링크 Vibrato Skill Require 를 보내드립니다. ▶관악: 플룻. 클라리넷, 호른 etc ▶강사: Lucy Han (Family Plus 2023 페스티벌 참가 및 차기 콘서 First Aid-캐나다 적십자사 First 트 곡. 2 피아노 라흐마니노프 러시 Aid 교육파트너) 안 랩소디. 브람스 하이든 변주곡, 1 피아노 베토벤. 발트시타인 변주곡 ▶내용: 의식이 없는 환자 심폐 소생술/ 기도폐쇄/뇌졸증,/심장마 & 멘델스존 안단테 브릴란테 비/출혈/화상/상처/질의응답 ▶문의: 뮤직 디렉터 피아니스트 서동임 604.505.4187 ▶등록: 장기연 236-880-3071 또 는 esther.chang@success.bc.ca 영주권 자 우선으로 선착순 예 한인 댄스클럽 재개장 안내 약 마감 ▶장소: Edmonds community(1층홀) 7433 Edmonds ST, Burnaby, V3N 1B1 행복 문화 마당 ▶장소: 9855Austin ave.Burn▶시간: 수요일 오후1:00-3:00 bay(로히드 몰 1층 커뮤니티룸) 일요일 오후3:45 -5:45 ▶일시: 매주 화요일 ▶문의: 604-513-5937 ▶시간:오전 1:30분-3시30분 778-887-9797 ▶내용:시사.교양강좌.치매예방체 조(1부).영화(다양한 콘텐즈의 영 2022년도 캐나다한인과학기술자 상), 건강체조(2부),함께노래(강 협회 장학생 선발공고 샘 지도) SK 그룹 장학금 ($3,000, 1명) *밴쿠버 유일의 시니어를 위한 의료법인 고려의료재단 장학금 다양한 프로그램. ($3,000, 1명) (재)목암과학장학재단(녹십자) 밴쿠버 한인 열린 대학 ($2,000, 1명) 타이취(기체조);지도;김문경교 CS Wind 장학금 ($2,000, 1명) 중앙일보 이메일(edit@joongang.ca)로 보내주시면 신문에 게재됩니다. 전화, FAX 접수는 받지 않습니다.
KOGAS Canada 장학금 ($1,000, 2명, Pending approval) KEB Hana Bank Canada 장학 금 ($1,000, 1명) 이경석 장학금 ($1,000, 1명) KONA 장학금 ($1,000, 1-2명) KCSSF 장학금 ($1,000, 2-3명) ▶지원자격: 캐나다 시민권자 또는 영주권자 (단, KCSSF 장학금에 한하여 한인 유학생 지원 가능) 캐나다 내 대학의 과학, 기술, 의 학 분야 풀타임 학부 3학년 이상 또는 풀타임 대학원생 ▶신청마감: 2022년 6월 5일 (일) ▶구비서류: 지원서, 이력서, 자기 소개서, 2인의 추천서, 성적표 (학부 전 학년, 대학원 전 학년(해당자), all former and current post-secondary institutions) ▶발표일자: 2022년 6월 17일 (금) ▶제출처:지원서, 이력서, 자기소 개서는 이메일로 제출 (E-mail: info@akcse.org) 포트무디 청소년교향악단 정기연주회 ▶일시: 6월 5일 일요일 7시 30분 ▶장소: Inlet theater (100 Newport Dr. Port Moody) ▶문의: 604 209 0569/604 817 1779 *포트무디 청소년 교향악단 신규 단원오디션 자유곡 1 영상 으로 보내주세요. portmoodyyso@gmail.com 유형길 화백 작품 전시 ▶주제: 나의 영원한 평화의 상징 ▶장소: 밴쿠버 한인회관(1320 E Hastings St., Vancouver), 주밴 쿠버총영사관 민원 업무실(16001090 W Georgia St., Vancouver), ANVELY #111e-4501 North Rd, Bby(상설) ▶문의: 604-433-0107 펜화 무료 강습 ▶일시 : 2022년 3월 21일 부터 14:00-16:00 (매주 월요일) ▶장소: 821 Fairfax Street Coquitlam B.C All saint Parish Hall ▶준비물: 0.3mm ink pen (검정색)Black ▶연락처: 카톡 ID (keepme77) ▶문의: 778-866-6429 김영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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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쿠버 종합
2022년 6월 3일 금요일
교 계 소 식·비 즈 니 스
[전재민 리포트]
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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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릭하세요. ▶장소: 코키틀람지역 [밀알 토요사랑의교실] ▶일시:2022년 6월 4일 (토) 10:00 ▶장소: 밀알사랑의교실 (15964 88 AVe, Surrey / 써리장로교 회교육관) [밀알굿즈판매<투게더>프로젝트] ▶판매굿즈: 밀알디자인 머그잔 and/ or 커피빈 and/ or 티백 ▶상세설명: 밀알홈페이지 ▶구매 신청: 밀알홈페이지 (www.vancouvermilal.com) 캐나다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선교무용학과 봄학기 학생모집 ▶개강: 4월 10일 - 7월 3일 신학: 대면 수업:매주 일요일 오 후5시 실기:매주 월요일,토요일오전10 시-12시) 한국무용,현대무용,라인댄스, 포 크댄스,워쉽댄스,치유체조.타악 실기,장고,북,소고. canadachongshin.com ▶문의;김문경교수;778-318-1206 2022년 나이아가라 한인 장로 교회 청빙 공고 ▶신청자격 1) 나이: 만 35-50세 2) 목회경력: 미주 이민 목회 경 험 5년 이상, 목사 안수받은지 5 년 이상 3) 캐나다-미국 영주권자, 시민 권자로서 영어소통 가능하신분 4) 교단인정 신학대학원 졸업자 로 신학 석사나 이상의 학위를 받으신분 ▶제출서류 1) 1차-이력서 (사진포함), 자기 소개서, 본인설교 동영상, 가족 사진 2) 2차- 영주권이나, 시민권 사 본, 대학과 신학대학원 졸업증서 3) 목사안수 증명서, 목사비젼 및 계획서, 신앙간증 4) 서류 제출 마감일: 2022년 5 월 31일까지 5) 제출처(접수 및 문의): 청빙 위원회(kys0924@hotmail.com) 교회 윕사이트: www.niagarachurch.com 교회주소: 3585 Nineth Street, Louth, St. Catharines, Ontario L2R 6P7.
사이프레스 스키장에 있는 마운트 스트라 찬에서 산사태로 부상당한 등산객 구조 사이프레스 스키장에 위치한 마운트 스트라찬에서 헬리콥 터는 부상당한 2명의 등산객을 사고 현장에서 성공적으로 구 조했다. 두 등산객이 미끄러져 빙판 길을 미끄러져 넘어져 위험했 지만 구조됐다. 미끄러지는 동안 눈사태 파 편으로 부상, 두 과목 모두 고 급 의료진의 치료가 필요했고 호이스트로 대피해야 했다. 이제 유난히 추웠던 밴쿠버 의 봄이 지나고 정상적인 온도 가 되면서 눈사태와 홍수가 예 상된다. 현재 산의 조건은 매
뉴웨스트민스터 콜롬비아역 써리 스카이트레인 써비스중단
우 다양하며 위치와 날씨에 따 라 단단한 얼음에서 허벅지 깊 은 곳까지 푹 빠지는 진창까지 다양하다. 캐나다에서는 산행중에 다 쳤을 경우 헬기를 이용한 구조 가 많다. 왜냐하면 산악지형이 일반적인 차량 구조로는 불가 능 한 경우가 많기때문이다. 헬 기 구조에서 구조대가 함께 동 승하는 경우도 있지만 환자가 로프를 잡고 수십미터를 이동 하기도 한다.안전장치가 미흡하 고 환자에게 불안감을 주기때 문에 환자가 선뜻 구조에 응하 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노스쇼어구조대
노스쇼어 구조대 산사태로 부상한 등산객 구조.
5월 31일 오월의 마지막 날화 요일 써리 방면 스카이 트레인 이 뉴웨스트민스터 컬럼비아 역 까지만 운행했다. 2PM 부터 사 고로 운행하지 않은 써리방면 스카이 트레인은 퇴근 시간인 6PM에도 운행이 재개 되지 못 하여 많은 시민들의 불편을 초 래했다. 컬럼비아역에서 하차한 승객들은 끝이 보이지 않는 써 리행 버스를 타기위해 줄을 서
야 했다. 뉴웨스트 컬럼비아역 몇겹으로 줄선 버스라인이 있어 지키는 경찰에게 물었다. 이거 무슨 줄이냐.써리가는 버스 줄 이다. 밴쿠버 방향으로는 다닌 다. 22가역까지 가는 난 참 다행 이다 싶으면서도 길게 늘어 선 사람들 사이를 빠져 콜럼비아 역으로 들어 가는데 밴쿠버 방 면에서 온 사람들 꾸역꾸역 역 을 빠져 나와 맨붕 상태다.
2022년 6월 3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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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3일 금요일
제3회 캐나다 대사배 태권도대회 개최 2022 한국주간 계기 한달간 온라인 품새대회 진행 주캐나다 한국대사관(대사 장경룡)과 한 국문화원(이하 문화원, 원장이성은)은 2022한국주간(2022.5.21~6.3)계기 캐나다 태권도 협회와 함께 <제3회 캐나다 대사 배 태권도 품새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캐나다 연방정부에서 지정 한 ‘아시안 문화유산의 달’ 을 맞이하여 캐나다인들에게 한국 전통 무예이자 올 림픽 정식 종목인 태권도를 소개하고 현 지 태권도 저변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올해도 어김없이 온라인 대회로 개최되며 5월30일부터 6월13일까지 14일간 캐나다 어디서나 품새 동작 촬영하여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영상은 태권도 공인 심판들 의 심사(6월18~19일)를 통해 입상자를 결 정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도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총 3 개의 부분: 일반, 경쟁, 장애인으로 나누
어 총 112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대회 에 참가한 모든 선수들에게는 참가증서 가 제공될 예정이며 입상자들에게는 금,
은,동 메달이, 각 디비전 우승자들에게는 삼성 갤럭시 버즈가 제공될 예정이다. 아 울러 남,여 MVP에게는 올 가을 한국에 서 진행되는 전세계 대사배대회 결선 참 가 예비 후보로 선발되어 심사를 통해 한 국 대회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부여 될 예정이다. 대회에 참가 예정인 일반인과 선수들 은 5월 30일부터 6월13일까지 캐나다태권 도협회가 제공하는 대회참가 지침에 맞 춰, 주요 품새동작을 촬영 후 제출하면 된다. 입상자는 6월21일이 주캐나다 한 국대사관이 주최하는 온라인 시상식에 서 발표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캐 나다 태권도 협회 홈페이지(https://taekwondo-canada.com/events/koreanambassadors-cup/)와 문화원 홈페이지 (https://canada.korean-culture.org)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밴쿠버 중앙일보
YTN 밴쿠버의 "백발의 한류팬, 한국어 능력시험(TOPIK) 도전기" 방송
(사진=주밴쿠버총영사관) 지난 4월 9일 밴쿠버 총영사관에서 실시된 '한국어 능력시험(TOPIK)'에 응시했던 73세 프란시스 케 이튼 할머니의 '한국어 도전기'가 YTN(https://youtu.be/z4VE2YYHg9E )을 통해 방송됐다. 주밴쿠 버총영사관은 케이튼 할머니의 도전을 응원하며, 캐나다 서부 지역에서 한국어를 포함, 한국을 알리 는 일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교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밴쿠버 중앙일보
밀양문화재단, 세계적인 브랜드 공모전에 해외 한인 홍보 요청
양문화재단은 밀양아리랑의 세계적인 브 랜드화를 위해 밀양아리랑 공모전을 7월 11일까지 개최한다. 재단 측은 '밀양아리랑'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어, 한 국 문화를 사랑하는 외국인들과 해외 거 주 한국인들에게 공모전 홍보를 요청해
왔다. 밀양아리랑 공모전은 학술/창작음악/영 상(숏폼) 세가지 분야가 있다. 올해 처음 으로 숏폼 분야를 추가됐다. 숏폼은 다른 분야와 달리, 전문지식 없이도 누구나 쉽 게 참여 가능합니다. 재단 측은 '무엇보다 밀양아리랑 공모
전은 외국인, 해외거주 한국인 모두 참여 가능한 국적 불문의 글로벌 공모전'이라 는 점을 강조했다. 창작음악분야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장 과 함께 상금 500만원이 주어지며, 그 외 최우수상(1팀, 200만원), 우수상(2팀, 각 100만원) 등 총 1750만원을 시상한다. 또 선정팀에게는 밀양아리랑 국제 학술대회 초청 및 음원활성화 사업에 참여할 수 있 는 기회까지 제공한다. 양상분야는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상금 200만원이 주어지며, 그 외 최 우수상(1팀, 100만원), 장려상(5팀, 각 30 만원)을 시상한다. 선정팀은 글로벌 브랜 드 확산을 위한 밀양아리랑 활용사업에 다양하게 사용될 계획이다. 재단은 "이를 통해, 재외동포, 외국인 들이 한국에 대해 더욱 더 깊이 알아가 고, 애국심을 얻어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 고 기대했다. 이와 관련한 정보는 관련 사이트 https://www.my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밴쿠버 중앙일보
평화의 사도 앞 국기봉 홀더 및 태극문양 재도색 5월 30일 신양준 전 재향군인 회장과 장민우 향군 사무처장은 버나비 평화의 사도비앞에서 버나비시 시설관리국 직원들과 미 팅을 갖고 국기봉 홀더 와 태극문양 재도색 작업을 확인했다. 홀더는 모두 10개가 새로 설치되 어 바람이 불더라고 기가 넘어지는 걱정을 하지 않게 되었다. 또한 평화의 사도비 후면의 저장 공간 문을 교체할 예정이며 사도비 후면 벽면위의 대형 태극기와 캐나다기를 설치할 수 있는 새로운 봉으로 교체해 줄 것을 요청했다. 신양준 전회장은 서부 캐나다의 최대 한국전 기념시설 인 평화의 사도비가 잘 관리 될 수 있도록 시설관리국의 협조를 요청하였고 동상의 색이 바랜 것에 대해 새 도색이나 코팅을 작업을 필요한 것 같다고 말하였다. 시설관리국 직원도 작년에 한번 청소를 하였고 추가 작업이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내부 검토 후에 장민우 사무처장을 통 하여 협의하겠다고 하였다. 이번 업그레이드는 6월 25일 한국전 기념식과 7월 27일 한국전 참전 용사의 날 행사전 625참전유공자회와 재향군인회의 요청이 있어 진행되었다. 밴쿠버 중앙일보
재외동포재단
2022년 6월 3일 금요일
A15
제주대학교와 글로벌 청년 인재 양성 등을 위한 MOU 체결 5월 30일, ‘한상기업 청년채용 인턴십’ 공동프로그램 협력 등 재외동포재단(이사장 김성곤)과 제주 대학교(총장 김일환)는 5월 30일 글 로벌 청년 인재 양성 협력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제주대학교에서 열린 이 날 협약식에는 재외동포재단 김성곤 이사장, 제주대학교 김일환 총 장 및 재외동포재단 한상사업부 관계 자, 제주대학교 학생진로 취업처 관계 자 등이 참석했다. 재외동포재단은 ‘한상기업 청년채용 인턴십 사업’의 발전을 위한 제주대 일자리센터와의 연계 프로그램 개발,
제주지역 청년들의 진로·취업 활성화 를 위한 직무 멘토링 추진 등을 계기 로 이번 업무협약을 추진하게 되었다. 2개 기관은 이날 협약식을 통해 ▲ 우수한 글로벌 청년 인재 양성을 위 한 공동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제 주지역 청년 취업 활성화를 위한 진로 취업 교육 및 인적자원 활용 협력 ▲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공동 사업 발 굴 및 홍보 등 공동 협력 사항을 정 하였으며, 향후 상호 노력할 예정이다. 김성곤 이사장은 “재외동포재단은
OKFriends 봉사단과 제주 해녀 문화 알리기 캠페인 진행
Together With Us 우리와 함께 재외동포재단(이사장 김성곤)은 11기 재 외동포재단 봉사단(OKFriends)과 함께 제주 해녀 문화와 유네스코 지정 세계 유산 알리기 캠페인을 지난 5월 28일( 토)~29일(일) 제주 고산리 인근에서 진 행했다. OKFriends 봉사단: 국내 대학생(재외 동포 포함)으로 구성된 봉사단으로 재단 의 재외동포 청소년 교류사업 및 초청행 사 등에 참여 및 봉사활동 시행(11기 131 명 선발, 활동 중)하고 있다. 제주 출신 전통무용가(고춘식)와 고 산어촌계 해녀들이 합동으로 참여한 이 번 캠페인을 통해 세계 각국 출신 OKFriends 봉사단 학생들에게 제주 해녀에
제주대학교와 협력해 제주지역의 우 수한 청년 인재들이 전 세계를 무대 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 지 않을 것이다. 재외동포재단 본사가 제주도에 있는 만큼 제주 청년들이 잘 성장하는 것이 재단으로서도 큰 보람 이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대한 이해, 해녀들의 춤과 노동요에 얽힌 역사적 의미와 감동을 전해주었다. 해안가 정화 활동의 일환으로, 유네스 코 제주도지질공원(차귀도, 수월봉, 산방 산, 용머리해안길)을 전문해설사와 동행 하며,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제주의 가 치를 재인식하고, 해안길을 따라 쓰레기 를 줍는 ‘플로깅’, 제주바다 동호인들과 함께하는 환경보호 콜라보 캠페인을 진 행했다. 김성곤 이사장은 “제주도 유네스코 세 계유산과 인류무형문화유산 제주 해녀 문화를 널리 알리고, 다양한 지역사회 구 성원들과 함께하는 활동으로 코로나 19 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와 상 생 협력을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에 최선 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밴쿠버 중앙일보
한편, 재외동포재단은 국내 청년 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전 세계 한상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해 외 인턴십 기회를 제공하는‘한상기 업 청년채용 인턴십’ 사업을 시행하 고 있다. 밴쿠버 중앙일보
서귀포 소재 공공기관, 제주 색달해변 정화활동 공동실시
바다의 날 반려해변 정화활동 통한 ESG 경영실천 재외동포 재단 등 해양쓰레기 수거 및 오염원 제거 지난 5월 31일 바다의 날을 맞이하여, 재 외동포재단(OKF)⦁한국국제교류재단(KF)⦁ 공무원연금공단⦁한국남부발전 남제주빛드 림본부 네 개 기관은 서귀포 색달동에 위 치한 중문색달해수욕장에서 해변정화 활 동을 공동으로 실시하였다. 이날 활동은 코로나 19 감염 예방을 위해 조를 나누어 오전에는 재외동포재 단(OKF)⦁한국국제교류재단(KF)의 신입직
원 등 25명이 색달해변의 동쪽 방면을 청 소하였고, 오후에는 공무원연금공단과 한 국남부발전 남제주빛드림본부 직원 20명 이 서쪽 방면을 담당하여 청소하는 방식 으로 진행되었다. 김성곤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은 “반려 해변 입양을 계기로 지역주민과의 신뢰 형성뿐만 아니라 기관 간의 교류와 협력 또한 확대되고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
며 앞으로도 제주의 일원으로서 아름다 운 제주의 바다를 후손에게 물려주기 위 한 환경보호 노력을 끊임없이 이어 나가 겠다”고 말했다. ‘반려해변’은 기업·단체 등이 해변을 맡 아 가꾸고 돌보는 민간참여형 해변관리 활동을 지칭하는 것으로, 공무원연금공 단과⦁재외동포재단(OKF)⦁한국국제교류재 단(KF)은 중문색달해변을 반려해변으로 입양해 관리하고 있으며 한국남부발전 남 제주빛드림본부 또한 금년 반려해변 입 양을 준비 중에 있다. 밴쿠버 중앙일보
종합
2022년 6월 3일 금요일
A16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새벽 산책
원인과 결과를 연결하는 인과의 법칙을 찾아가는 공부가 사고력을 늘리는 공부 이 내용은 민동필 박사가 학생 또는 부모들로부터 받는 공부 방법, 두뇌의 발달, 사고력을 키우는 방법 그리고 공부 방법과 사회문제 등에 관한 질문들에 답 을 하는 내용입니다. 이와 비슷한 주제에 대해 궁금한 것이 있는 분들은 min@PonderEd.ca로 연락주세요.
장성녀/시인
◆ 지금까지의 이야기들을 정리해 보 면 이유라는 것이 상당히 중요한 요소 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이유의 종 류는 아직 뚜렷하게 구분이 되지 않거 든요. 이유의 종류를 조금 더 확실하게 구분한다면 공부에 도움이 될 것 같은 데 방법이 있을까요? - 한 가지 방법이 있어요. 앞서 간단 하게 이야기 했듯 일단 내가 원하는 것 이 이유가 되면 공부는 멀어진다는 것 이에요. ◆ 그 부분은 알 것 같아요. 욕망이 강할수록 자신의 의견을 강하게 내세우 고 또 타인을 구속하기도 하니까요. 그 래서 싸움도 벌어지는 것 같고요. 나아 가 욕심으로 인해 가진 것을 잃는 경우 도 많이 접했고요. 하지만 여전히 ‘대의 를 위해서’와 같이 조금은 추상적인 이 유들도 많이 있는데 많은 이유들 중에 서 어떤 이유가 공부에 도움이 되는 지 는 아직 모르겠어요. - 공부라는 것이 이유와 근거를 찾아 가는 것이죠? 다른 말로 바꾼다면 원인 을 찾는 것이고요. ◆ 그렇죠. 그러면 공부에 도움이 되 는 이유는 원인을 묻는 이유라야 한다 는 뜻인가요? - 맞아요. 다른 말로 바꾸면 인과의 법칙을 찾아가는 이유죠. 즉, 어떤 결 과가 있을 때 그 결과가 얻어진 원인을 찾아가는 질문을 바탕으로 공부를 해야 효율이 높아요. ◆ 이유 중에서도 원인과 결과의 연 결을 통한 인과의 법칙에 따라 공부를 해야 한다는 뜻이군요. - 맞아요. 그런 의미에서 보자면 이 유는 너무 광범위한 개념이니까 이제 부터는 조금 더 뚜렷하게 구분하기 위
해 원인을 찾는 질문으로 바꿔야 할 것 같네요. ◆ 인과의 법칙에 대한 이야기가 나 오니까 생각이 떠올랐는데 ‘팥 심은 곳 에 팥 나고, 콩 심은 곳에 콩 난다’와 같이 원인과 결과가 뚜렷하게 연결이 되 면 되나요? - 아니요. 팥 심은 곳에 팥이 나고 콩 심은 곳에 콩이 난다는 이야기는 인과 의 법칙을 찾아가는 공부방법이 아니에 요. 오히려 생각의 폭을 좁히기 때문에 공부에 장애가 되죠. ◆ 누가 봐도 팥 심은 곳에서 콩이 날 수 없어 인과관계가 뚜렷한데 이러 한 생각이 공부에 장애가 된다고요? 동 의하기 어려운 데요. - 공부에서 중요한 것은 인과의 관계 를 찾아가는 것이지 결론을 내리는 것 이 아니에요. 결론이 내려진 상태에서 는 두뇌가 더 이상 생각을 할 이유가 없거든요. ◆ 다시 이유라는 단어가 나왔는데 그러면 여기서는 어떤 이유인가요? - 공부에서 중요한 것은 이유 중에서 도 결과에 대한 원인을 찾는 이유라야 한다고 했잖아요? ◆ 그랬죠. - 여기서 찾는다는 뜻의 의미는 뭘 까요? ◆ 원인을 모르니까 찾는다는 뜻 아 닌가요? - 그렇죠? 그러면 팥 심은 곳에 팥이 난다는 말에 모르는 것을 찾아가는 과 정이 있나요? ◆ 없죠. 당연히 팥 심은 곳에 팥이 나야 하니까요. - 바로 그 점이에요. 당연하게 받아 들이는 지식들이 실제로는 공부를 방해
하는 요소라는 점이요. ◆ 점점 이해하기 어려운 이야기만 하 시는데 쉽게 설명해 주시겠어요? - 얼마 전까지 벚꽃 핀 것 많이 보 셨죠? ◆ 예, 많이 봤죠. 분홍색하고 흰색 꽃들이 피었었죠. - 혹시 그 벚꽃들 중에서 한 나무에 서 흰색 꽃과 분홍색 꽃이 함께 핀 것 보신 적 있으세요? ◆ 예, 봤어요. 신기했어요. 어떻게 분 홍색과 흰색이 한 나무에서 필 수 있었 는지 궁금했거든요. 다른 나무들은 모 두 한 가지 색으로만 꽃을 피웠었는 데요. - 한 나무에서 다른 색의 꽃이 핀다 는 사실이 신기하다고 하셨는데 그 말 은 일반적이지 않다는 뜻이죠? ◆ 그렇기는 한데 이 질문이 팥 심은 곳에 팥이 난다는 인과관계와 어떤 관 계가 있나요? - 팥이나 콩과 같은 식물들은 오래 전에 유전적 변이로 인해 다른 종으로 갈라졌지만 돌연변이라는 현상은 지금 도 일어나기 때문에 팥에서 콩이 전혀 날 수 없다고 단정하기도 어려워요. 사 람도 부모는 유전적 질병이 없는데 자 식은 유전적 질병을 가지고 태어나기 도 하잖아요. 이렇게 돌연변이는 언제 든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형태나 색이 다른 개체가 나올 수 없다고 단정할 수 는 없다는 거죠. ◆ 그렇다면 팥을 심어도 콩이 날 수 있다는 뜻이군요. - 그렇죠. 진화론의 관점에서 보자면 원숭이로부터 인간이 진화해 왔으니 팥 에서도 콩이 나올 수 있겠죠. 확률이 아주 적을 테지만요.
◆ 무슨 뜻인지 알 것 같기는 한데 그러면 원인을 찾아간다는 것은 무엇을 이야기하나요? -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생각을 한 다는 뜻이죠. 팥을 심었는데 콩이 났다 고 한다면 단순히 ‘그건 불가능해!’라고 단정 짓지 않고 ‘왜?’ 또는 ‘무엇 때문 에?’와 같은 질문을 통해 원인을 찾아 가는 과정이죠. ◆ 그러니까 주어진 지식을 단순히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원인을 묻는 질문을 통해 탐구해 나가는 것이 공부 라는 뜻이군요. 맞게 해석했나요? - 예, 정확하게 보셨어요. 팥을 심으 면 팥만 자라야 한다는 생각이 두뇌를 지배하면 돌연변이로 인한 변화 등에 대한 가능성을 생각할 수 없게 되거든 요. 그러니까 어떤 현상이든 그 현상을 부정하거나 긍정하지 않고 어떻게 그러 한 현상이 나타나게 되었는지를 찾아가 는 것이 공부에요. 따라서 공부는 관점 을 바꿔가며 주제를 여러 각도에서 해 석하고 분석해야 하는데 사고가 고정이 된다면 공부가 힘들 수밖에 없겠죠. 이 렇게 공부를 하면 지식의 정확도를 묻 는 시험에서는 효과를 발휘할 수 있을 지 모르겠지만 관점을 바꿔가며 문제를 분석하는 능력이 필요한 시험에서는 오 히려 자신의 고정된 생각으로 인해 오 답을 선택할 가능성이 더 높거든요.
캐나다 한인문학가협회 회원
꽃길을 밟으며 새벽을 걷는다
걸어걸어 이 아름다운 꽃길 끝에서
큰 바람에 휩쓸려 한 떨기 꽃잎처럼 사라져 버린다면 그럴 수만 있다면
더없이 행복할 새벽 꽃길
조금 슬프고
Tongpil Min http://PonderEd.ca
조금 그리워
민동필 박사 PonderEd Education 대표 Infonomics society 자문위원 World Congress on Special
더없이 행복한
Needs Education 학회장 밴쿠버 늘푸른 장년회 교육담당 이사
새벽 산책길
종합
2022년 6월 3일 금요일
A17
[이제국의 산행 이야기 34]
데블스 텀
새 것과 헌 것
김의원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밴프 국립공원 내 레이크 루이스에 위 치한 데블스 텀 (Devil's thumb)을 소 개합니다. ▶왕복거리: 12.8 km (애그니스 호수 경 유) ▶고도상승: 883m ▶등산에 좋은 계절: 7-10월 ▶준비물: 좋은 등산화, 점심, 모기 스프 레이, 충분한 물, 스틱, 모자, 장갑, 게이 터, 곰 스프레이, 간식, 선글래스 ▶등산시간: 5-7시간 ▶등산수준: 어려운 편 ▶주차: 레이크 루이스 호텔앞 주차장 ( 일찍 가는게 좋음) 레이크 루이스 호수 를 중심으로 여러 좋은 등산 코스가 있 는데 그중 다소 어렵지만 오르고 나면 매 우 보람있는 트레일이 바로 이 데블스 텀 입니다.아래에서 보면 손가락 처럼 보여 서 그런 이름이 붙여진 듯 합니다.그러 나 실제로 가보면 뒤쪽으로 넓은 봉우리 인데 매우 가파릅니다. 주차장에서 미러 호수를 경유하여 애그니스 호수를 오른 쪽으로 경유해서 호수 끝에서 왼쪽 방향 빅 비하이브와의 정션까지 스위치백 트레 일을 오르고 난후 정션에서 오른쪽이 데 블스 텀이고 왼쪽이 빅 비하이브 입니다. 빅 비하이브도 꼭 들려 보시길 권합니다. 레이크 루이스를 내려다 보는 경치 장 관 입니다. 돠돌아 나와서 데블스 텀 방 향으로 가면 처음에 바위가 나와서 질리
지만 거길 오르고 나면 왼쪽 절벽을 따 라 길이 좁지만 잘 나있어서 헛디디지만 않으면 그다지 어렵지 않습니다. 이 구간 을 통과하면 오른쪽으로 길이 꺾어지면 서 무척 미끄럽고 가파른 흙길이 나타나 는데 여기가 제일 어려운 구간입니다. 발 밑을 조심하면서 이곳을 통과하면 그다 음은 꼭대기까지 그다지 어렵지 않게 진 행 가능합니다.정상에 올라서 살짝 아래 쪽으로 가면 애그니스 호수와 루이스 호 수가 둘다 내려다 보이는 멋진 경치를 보 실수 있습니다. 이 트레일과 묶어서 지난 번에 소개 시켜드린 플레인 오브 식스 글 래시어 코스 연결하고 주차장 입구쪽에 서 페어뷰 산까지 오르면 루이스 호수 3 일 코스 됩니다. 일정이 여유 있다면 지난번 소개해 드 린 모레인 센티널 호수 코스 하루 더 추 가하고 지난 2주동안 소개한 자스퍼 코스 연결하고 관광 1-2 일 더하면 로키 7박 8 일 코스 바쁘게 가능합니다.여름에 꼭 시 도해 보세요. [필자 소개] 92년 캐나다 이민/고려대와 BCIT 졸업/개인사 업,영어학원강사/취미: 등산,캠핑,트레킹,사진, 어학공부/2006밴쿠버 백패커스 등산 클럽 창 설/매주 밴쿠버주변 트레일,캠핑,트레킹./로키, 서부 미국,미국 국립공원 해마다 캠핑,트레킹. /서부캐나다, 로키 유명트레일 거의 모두 섭렵.
“새 것 ”이라는 것에 대해서는 항상 마음이 끌린다. 어렸을 때 형 밑에서 자라면서 늘 형이 쓰던 것을 써 와서 언제나 새 것을 쓸 수 있을까 원하던 기억 때문이다. 어렸을 때는 새 옷, 새 책, 새 가방, 새 집 등 물질적인 것에 국한되었던 새 것이라는 개념이 자라 면서 범위가 넓어져, 새 학교, 새 친구, 새 동네, 새 기술 등 주위 환경 및 공 간적인 것뿐 아니고, 새 마음, 새 생각 같은 정신적인 것에도, 또 새 시간, 새 날, 새해, 새 시대 등 시간적인 개념 도 포함이 되어있음을 깨닫게 되었다. 즉 “새”라는 말은 구체적인 것에만 적 용되는 것이 아니고 추상적인 것에도 적용된다. 또한 “새롭게 하다”, “새로 워진다.” 등 에서와 같이 형용사로만 쓰이는 것이 아니고 동사로도 쓰인다. 성서에서 전도자는 “…해 아래에는 새 것이 없나니 무엇을 가리켜 이르 기를 보라 이것이 새 것이라 할 것 이 있으랴. 우리가 있기 오래전 세대 들에도 이미 있었느니라.” (전도서 1: 10-11)이라고 갈파하고 있는데 이 말 씀은 존재론적 입장에서 하신 말씀이 다. 해 아래에 존재하는 것은 변함이 없다. 그러나 개인 입장에서 볼 때 처 음 보거나, 처음 듣거나, 처음 먹거나, 처음 깨닫거나 하는 것은 모두 새로운 것이다. 세상은 과거의 존재 여부와 관 계없이 온통 새로운 것으로 채워져 있 음을 깨닫게 된다. 삶이란 새로운 것 을 만나고, 찾고, 이해하며, 대처해 나 아가는 것이 아닐까? 어떻게 이 과정 을 지나며 사는 가에는 많은 개인차 가 있고 인생의 행, 불행은 이 새로움
을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달린 것이 아 닌가 생각한다. 예수님은 새로운 것에 대한 비유로 새 옷에서 한 조각을 찢어 낡은 옷 에 붙이는 자가 없고, 만일 그렇게 하 면 새 옷을 찢을 뿐이요 또 새 옷에 서 찢은 조각이 낡은 것에 합하지 않 다고 하시면서, “새 포도주를 낡은 가 죽 부대에 넣는 자가 없나니 만일 그 렇게 하면 새 포도주가 부대를 터뜨 려 포도주가 쏟아지고 부대도 못 쓰 게 되리라.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 어야 할 것이니라. 묵은 포도주를 마 시고 새 것을 원하는 자가 없나니 이 는 묵은 것이 좋다 함이니라.”라는 비 유를 들려준다. 새 옷과 헌 옷에 대한 비유는 곧 이해가 된다. 하지만 포도 주에 관한 것은 금방 이해가 안 간다. 아마도 필자가 포도주 문화에 익숙지 못하기 때문이리라. 막연하게 좋지 않 다는 것은 이해가 되지만 포도주 문 화가 배인 당시의 사람들에게는 심도 있는 비유라는 생각이 든다. 왜냐하면 새 조각 헌 옷의 경우는 미관상의 문 제이지만 포도주 문화에 젖은 사람들 에게는 삶의 문제라는 생각이 든다. 모든 것을, 즉 포도주도 잃고 부대도 잃는다는 사실이다. 옛 구습과 율법에 억 매어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지 못 하는 것을 한탄하시면서 39절에 보면 “묵은 포도주를 마시고 새 것을 원하 는 자가 없으니 이는 묵은 것이 좋다 함이라”라고 묵은 것이 좋다고 고집하 고 고수하는 사람들에게 경고하시는 것으로 생각한다. 나는 캐나다에서 30여 년간 통신 기술 분야에서 일하다가 은퇴했다. 현 대를 사는 사람들은 지난 반세기 동 안에 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새로운 통신 기술로 인하여 사회 전반에 놀 라운 변화가 있었음을 실제로 느끼리
라 믿는다. 특히 통신 분야는 일상생 활과 직결되어 모두가 엄청난 발전이 있음을 경험하고 있다. 내가 근무하던 통신연구소에서 1988년 말에 다운타 운 호텔에서 전 직원이 참석하는 파티 에 당시 유명했던 미국인 미래학자 ( 이름을 잊어버림)를 특별강사로 초청 한 일이 있다. 인터넷 나오기 훨씬 전 이다. 그는 통신 기술의 발달로 전 세 계가 한 동네 (Village)같이 될 것이라 고 했고 거리와 관계없이 같은 기호를 가진 사람들이 그룹을 만들어 서로 정 보를 교환하는 소위 “Global Village” 시대가 도래할 것이라는 이야기했다. 나는 기술 문제는 해결이 될 수 있 지만 경제적인 면에서 도저히 가능하 지 않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Global Village (지구촌)”가 이뤄졌고, 지구 상 모든 사건을 실시간으로 마치 우리 동네에서 일어난 것 같이 알고, 세계 어디에서 살든 필요하면 언제나 이야 기를 나눌 수 있게 되었다. 새로운 기술, 방법을 받아들이지 않 음으로써 막대한 피해를 불러오는 사 례를 봤다. 예를 들면, 세계에서 두 번 째 가라면 서러워할 만한 통신기기 회사였던 캐나다의 Northern Telecom, 이동 전화기로 한때 전 세계의 “Professionals”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RIM (Research In Motion)의 제품 인 Black Berry (오바마 대통령도 사 용했음)도 이제 사라졌다. 누구나 다 아는 Kodak Company가 파산할 줄 을 누가 알았겠는가? 진실로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절실하게 느낀다. 새로운 것을 배척하며 옛 것으로 산다면 의미 없 는 삶이 될 뿐 아니라 그 피해가 막심 할 것이다. 새로운 것을 배우고, 받아 들이고, 깨달으며 실행에 옮겨 풍성한 삶을 누리기를 소망한다.
A18 종합
2022년 6월 3일 금요일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야나기 무네요시
(2)광화문이여 너의 존재는 얼마 아니 하 여 없어지리라. 그러나 없어져서는 안 될 너의 존재를 위하여 나는 이 글을 쓴다. 그리하고 나는 농후하고 선명한 먹으로 써 이 글쓰기를 게을리 아니한다. 지상에 있는 시선에서는 너의 자태가 없어진다고 할지라도 내가 쓰는 이 문자는 지상의 어 느 곳을 물론하고 널리 전파되리라고 생 각한다. 나는 너를 근저(根抵) 깊게 기념 하기 위하여 이 적은 추도문을 공중(公 衆) 앞에 보내는 것이다. 아!! 광화문이여 사랑하는 벗이여? 뜻 아닌 죽음의 운명을 당하고 얼마나 무참 히 생각하는가? 나는 네가 맛보지 않을 수 없는 괴로움과 쓰림을 생각하고 작지 아니한 동정을 보내고자 하노라. 아! 불 쌍한 너의 영(靈)이여! 만약 네가 갈 곳이 없으면 나 있는 곳으로 와 주며 네가 죽 은 후에는 이 문자 중에 길이 살아다오. 누구든지 이 문자를 읽고 너를 생각해 줄 이가 있을 것이다. 그리하여 너의 존재가 한 번 다시 여러 독자의 따듯한 의식 가 운데에서 애모(愛慕)의 기억을 일으킬 날 이 기어이 올 것이다. 그러나 여러 많은 사람은 너에게 대하여 침묵을 지키고 말 하지 말라는 무서운 제재를 받고 있다. 그 까닭에 나는 그런 사람을 대신하여 발언 의 자유를 지금 택하려고 한다. 아! 광화문이여 광화문이여 웅대하도 다 너의 자태. 지금부터 50여 년 전 옛적 에 너의 왕국 중에 가장 굳센 힘을 가진 섭정(攝政) 대원군이 그의 주저치 않는 강한 의지에 의하여 왕궁을 잘 지키라는 의미로 남면(南面)한 훌륭한 장소에 굳은 기초를 정한 것이다. 이곳으로부터 조선 이 존재한다는 거룩한 사명을 다하고 있 는 여러 많은 건축이 전면좌우에 연락(連
야나기 무네요시-2 絡)하여 있으며 광대한 도성의 대로를 직 선으로 하야 한성을 지키는 숭례문과 서 로 호응하야 있으며 그리하고 북에는 백 악(白岳)의 장식(裝飾)이 있고 남에는 남 산의 요위(繞圍)가 있어서 이 황문은 과 연 위엄 있는 위치를 태연히 점령했다. 이 러하여 3개의 관문을 중앙에 두르고 거 대하고 견고한 화강석으로 높이 축조했으 며 그 위에 전통을 잘 지키는 중층(重層) 의 건물을 용립(聳立·우뚝 솟음)케 했다. 여러 가지로 말할 필요도 없거니와 문은 좌우로 균등(均等)의 고탑(高塔)을 연(延) 했으며 그 위에는 각루(角樓)가 아름다운 자세를 보전하고 있다. 앙현(仰見)하는 자 로 누가 그 자약(自若)의 미에 대하야 놀 라지 않을 자가 있으랴? 이것은 과연 일 국의 최대한 왕궁을 지킴에 적당한 정문 의 자세이다. 독자여! 이것은 이조 말기 의 작품이라고 업신여기지 말라! 그리하 고 완려하고 우아하고 정치한 미를 얻어 볼 수가 없다고 냉랭한 생각을 가지지 말 라! 도리어 이조 말기에서라도 이러한 위 대한 작품을 낸 것을 감탄하지 않으면 안 된다. 단순하고 단엄(端嚴)한 그 자태에는 의지(意志)의 미가 표현돼 있지 않은가? 불교의 고려조는 먼 과거로 흘러가고 지 금은 유교의 이조 말이 아닌가? 지(地)의 교훈에서 양육된 사람은 대지에 누울 견 고하고 안전한 미를 가지지 아니하면 안 된다. 광화문에 대하여는 이조의 미의 권 화(權化)를 목전(目前)에 느낄 것이다. 보 아라! 광화문이 어떻게 단순하게 태연히 땅에 서 있는 것을. 문을 지나는 자마다 모두 그 권위에 놀랄 것이다. 실로 한 왕 조의 위엄을 보이기 위해 건설한 적호(適 好)의 기념비이다. 여러 많은 사람은 이미 저 문전 광장에 무수히 쌓아 놓은 거대한 재료가 화염에 싸여 경복궁 재건의 기도가 수포에 돌아 가게 됐던 것을 기억하리라. 비상한 노고 와 막대한 비용이 덧없는 일편(一片)의 회 신(灰燼·재)으로 돌아가 일반 인민이 뜻 하지 않았던 재화(災禍)에 그만 의지가 약해진 때에 그러한 변사(變事)를 일고(
一顧)도 아니하고 곧 그 실행을 최촉(催 促)한 대원군의 의지의 강한 것을 생각할 것이다. 실로 금일의 저 광화문은 그 불 요부절(不撓不折)의 정신의 대담한 피력( 披瀝)이다. 그는 그가 죽은 지 겨우 20여 년 후 에 그의 의지로 지어 놓은 이 견고한 문 이 이처럼 빨리 와괴(瓦壞·기와가 깨지듯 부서짐)되리라고는 꿈에도 생각지 않았을 것이다. 나도 예술적 의식이 있는 우리 동 포들에게 대하여 이러한 무참한 파괴가 백주에 감행되리라고는 생각하고 싶지 않 다. 다행히 이것이 오문(誤聞·잘못된 소 문)이었으면 좋겠다. 그러나 시간은 지체 없이 달려와서 파괴되려는 그 무서운 광 경이 내 눈 앞에 떠오른다. 그러면 이 검 은 형세를 제지할 힘은 어디를 가든지 어 찌 못할 것인가? 아! 동포여 동양의 순수 한 건축을 경애하라! 이에 필적할 만한 건물을 우리는 세우지 못한 것이 아니냐? 오늘날 생활에 소용이 없다고 할지라도 마음대로 버려서는 안되겠다. 예술은 공 리의 관계를 초월한 자(者)이다. (3) 미(美)가 있는 자(者)는 길이 보존 하여라. 더구나 순 동양식의 예술은 우 리의 영예를 위하여 깊이 사랑하라! 여 러 가지 사정에 있어서 그러한 예술을 수 호하는 것은 조선에 대한 추모요 예술에 대한 이해인 것을 깊이 각오(覺悟)하라! 저 광화문은 비록 근대의 작품이라고 할 지라도 동양에서는 그렇게 많지 않은 훌 륭한 건축이다. 조선에서 다섯 개의 우수 한 문을 택한다고 하면 저 광화문은 반 드시 그 가운데 하나인 작품이다. 작품 의 양이 많지 못하고 역시 그 수가 매우 적은 조선에서는 더구나 중요한 건축의 하나가 아닌가? 저 광화문이 주도(主都) 의 미(美)를 장식하고 있는 한 요소인 것 은 누구나 모두 부인할 자가 없을 것이 다. 그 주문(主門)이 없어진 때에 경복궁 에 무슨 힘이 있으며 경복궁을 잃어버 린 때에 한성(漢城)에 무슨 면목이 있으 랴? 저 왕궁보다 더욱 정확한 형식과 더 욱 위대한 규모를 가진 건축은 조선 안
에서는 어디를 가든지 찾아보지 못할 것 이다. 이것은 이조 건축의 대표이며 모범 이며 정신이로다. 정치는 예술에 대하여 어디까지든지 염 치없는 행동을 해서는 안 된다. 예술을 침해하는 힘을 삼갈지어다. 도리어 예술 을 옹호하는 것이 위대한 정치가의 할 일 이 아니냐. 우방을 위하여 예술을 위하여 역사를 위하여 도시를 위하여 더구나 그 중에 민족을 위하여 저 경복궁을 구원하 라! 그것이 우리의 우의(友誼) 상 정당한 행위가 아닌가? 특히 조선이라는 것을 생각게 하는 제 (諸) 관아를 좌우에 이끌고 용립(聳立)한 북한산을 배경으로 하야 멀리서 대황로( 大皇路)를 밟으며 광화문을 바라보는 광 경은 참말 잊어버릴 수 없는 위대한 인상 을 주는 것이 아니냐? 자연과의 배치를 깊이 고찰하여 잘 계획한 그 건축에는 이 중(二重)의 미가 있도다. 자연은 건축을 지키고 건축은 자연을 장식하지 않았는 가? 사람은 함부로 그 사이에 있는 유기 적 관계를 깨뜨려서는 안 된다. 그러나 어 찌하랴? 지금은 천연과 인공과 좋은 조화 가 이해(理解) 없는 자로 인하여 파괴되 리라는 것을. 이것이 만약 꿈에 불과하다 면 다행하겠다. 그러나 그것이 무서운 현 실인 것을 어찌하랴? 마음을 고요히 하여 10여 년 옛적을 생 각하여 보라! 위대한 광경에 마음이 끌 리어 문 앞에 가까이 나갈 때 사람은 알 지 못하게 그 장엄한 미에 마음을 빼앗 길 것이다. 이리하여 중문으로 들어가 금천교를 건너가면 앞에는 장대한 근정전이 용립하 고 뒤에는 강녕전과 경회루의 기와가 물 결치는 모양으로 서로 중첩하여 있다. 다 시 금원(禁苑)으로 깊이 들어가면 혹은 녹색으로 혹은 적색으로 몸을 장식한 10 여 개의 건물이 혹은 그 아래 연화(蓮花) 를 피우고 혹은 그 위에 송지(松枝)를 뒤 덮어 각각 보기 좋은 장소를 택하여 있 다. 동에는 건춘문 서에는 영추문 북에는 신무문 그리하고 남면의 정문을 이름하여
사람들은 광화문이라고 하는 것이다. 그 러나 이 정연한 조직(組織) 있는 광경은 다시 두 번 이 세상에서 보지 못할 것이 다. 이조의 대표적 건축인 강녕전과 교태 전은 이미 다른 곳으로 이전이 되고 변형 이 되어 지금은 다만 온돌에서 나오는 연 기만이 작은 산 옆에서 고요히 떠오르고 있을 뿐이다. 중요한 최대의 건축인 근정 전을 문 앞에서 우러러볼 날은 두 번 우 리에게 오지 아니할 것이다. 곧 얼마 아 니하여 그러한 동양의 건축과 아무 관계 없는 방대한 양풍(洋風)의 건축이 곧 장 차 완성될 총독부의 건축이 지금 그 준 성(竣成)을 급히 하고 있지 아니한가? 아! 이미 전날에는 자연의 배경을 고찰하고 건축과 건축의 관계를 숙려하여 모든 점 에 균등의 미를 포함케 하여 순 동양의 예술을 보류(保留)하려고 한 노력이 지 금에 이르러는 전연(全然)히 파괴되고 방 기가 되고 무시가 되었으며 이에 대신하 여 아무 창조의 미를 가지지 못한 양풍 의 건축이 돌연히 이 신성한 지경을 침범 한 것이다. 이리하여 광화문에 연속된 흥 례문은 이미 자취도 없어졌으며 저 금천 교와 또 그 아래로 보이던 석조의 괴물( 怪物)은 무참히 파괴당하여 지금은 다만 그 석편(石片) 등이 풀 속에 흩어져 있을 뿐이다. 저 위대한 경회루는 이후에도 남 겠지만 그것은 다만 유연(遊宴)의 용(用) 으로만 공급될 것이다. 이리하여 남는 광 화문은 그 위치에 서고 있을 만한 의의 를 참혹히 잃어버릴 것이다. 이전 날에는 그 문이 없어서는 안 될 위치에 존재했으 나 지금은 도리어 있어서는 안 될 위치에 서게 되었다. 이것은 그 건물을 사용하는 자가 변한 까닭이 아니고 무엇이랴? 누 구든지 저 양풍의 건축이 광화문의 존재 를 무시하고 설계된 것인 것은 부인할 자 가 없을 것이다. >>밴쿠버 중앙일보에서 계속 심창섭 중앙대학교 사학과 졸업 1982 - 2015 중•고등학교 역사 교사 2015년 잠실 여고 정년 퇴임
2022년 6월 3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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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3일 금요일
week& 2022년 6월 3일 금요일
트리하우스 토이즈(Treehouse Toys), 알버타주에 이어 BC주까지 확장 남녀노소, 그리고 국적을 가리지 않고 장 난감을 좋아하는 마음은 모두 같다. 그리고 트리하우스 토이즈는 이러한 사람들에게 2018년부터 지금까지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장난감 판매 기업이다 트리하우스 토이즈의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면, 모회사인 미래 인베스트먼트 (Simon Kook 총괄대표)에서 운영중인 트리하우스 인도어 플레이그라운드의 작은 선반에서 시작하여 점차 그 숫자를 늘려간 것을 살펴볼 수 있다. 인도어 플 레이그라운드를 찾아오는 많은 아이들에 게 재미있고 품질 좋은 장난감은 곧 그 지역에서 유행이 되기 시작했고, 알버타 주에 위치한 5개의 인도어 플레이그라운 드에서 장난감을 찾는 수요가 점차 늘 어나기 시작했다. 이에 Simon 총괄대표 는 2018년 5월 알버타주 에드먼튼에 위 치한 프리미엄 아웃렛 몰에 첫 단독매장 을 열고, 더 다양하고 품질 좋은 장난감 들을 정식적으로 수입하게 되었다. 같은 해 11월에 에드먼튼 최대 규모의 쇼핑몰 인 웨스트 에드먼튼 몰(WEM)에 2호점 을 오픈하였고, 정식적으로 해외 유수의 유명한 장난감 제조업체들과의 판권계약 및 수입채널 확보에 노력을 기울였다. 또 한, 유통망의 최소화를 통해 공급가격을 낮추는 반면, 웨어하우스(8,000 Sq.Ft.) 를 확보하여 알버타주에서의 확장성 있 는 사업에 초점을 두기 시작한 것도 이 때부터이다. 이에 알버타주에서의 매장 확산은 빠 르게 진행되었다. 2019년 6월 에드먼튼 런던데리 몰에 3호점을, 2020년 6월에 에 드먼튼 킹스웨이 몰에 4호점을 연이어 오픈 하게 되었다. 또한 같은 해 10월에 캘거리 첫 매장을 사우스센터 쇼핑몰에 오픈하고, 이듬해 10월에 캘거리 코어쇼 핑센터와 에드먼튼 사우스게이트 몰에 6
BC주 1호점 로히드 몰, 2호점 메트로타운 몰 올해 6월 중 오픈 예정
호점, 7호점을 각각 오픈 하였다. 현재는 알버타주에서 7개의 단독매장 을 운영중인 장난감 판매기업이 되었고, 트리하우스 토이즈는 마침내 알버타주에 이어 BC주로 그 눈을 돌려 사업확장을 하게 되었다. BC주 1호점이 2022년 6월 초 로히드 쇼핑몰에 입점하고, 바로 이어서 2호점 이 6월 말 밴쿠버 쇼핑센터의 중심인 메 트로타운 몰에 입점한다. 트리하우스 토 이즈의 총괄운영을 담당하는 Steve Ahn 부사장은 올해 BC주 2개 매장을 시작으 로 향후 3년 동안 BC주 확장은 물론 온 타리오주 확장까지 계획하고 있다고 밝 혔다. 또한 프랜차이즈 사업관련도 검토 중인데, 이는 캐나다의 소자본 창업자들 에게는 좋은 소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트리하우스 토이즈의 장점은 직영체제 의 운영을 통한 유통망의 최소화, 다수의 장난감 제조업체들과의 판권계약, 그리고
중앙관리 시스템(직영 웨어하우스)을 통 한 매장별 효율적인 배송을 설명할 수 있 다. 현재 트리하우스 토이즈는 약 2,000 여종의 제품들을 판매하고 있으며, 구매 하는 고객들의 수요를 데이터화하여 매 장별로 또는 지역별로 인기 있는 제품들 을 개성 있게 구성하여 운영 중이다. 특 히, 3D 우드퍼즐, DIY 하우스, 액션 피 규어 및 캐릭터 플러시 등의 제품들은 전 매장에서도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들이며, 3D 우드퍼즐은 캐나다 내 도소매 판권을, 그리고 캐릭터 플러시 는 캐나다 내 독점판매권을 가지고 있다. 트리하우스 토이즈의 Steve Ahn 부사 장은 처음 작은 점포 1개로 운영을 시작 하여 이제는 캐나다 전역을 그리고 나아 가서 북미 전역에 매장을 늘리려는 계획 을 가지게 된 지금이 감동적이고 믿기지 않은 순간이라며 본지 인터뷰에서 말했 다. 이는 교민사회에서 처음 시작부터 따
(사진 = TreeHouse Toys 제공)
뜻하게 관심과 응원을 보여준 결과라 말 하면서, 앞으로도 트리하우스의 행보에 더 많은 격려와 조언이 필요하다고 추가 로 부탁했다. 또한, 올해 6월 말 BC주 메 트로타운 몰 개점에 맞춰 가장 인기 있는 제품 중 하나인 포켓몬 플러시 전제품을 모든 매장에서 30% 할인 이벤트를 진행 할 것이라고 밝혔다. 캐나다 내에서 품질 좋고 다양한 종류 의 유행 장난감들을 빠르게 구매 할 수 있다는 것은 아이들에게는 얼마나 큰 행 복인지 모른다. 또한, 그러한 제품들을 직 접 눈으로 보고 만져보고 설명을 들으면 서 구매할 수 있다는 것은 더 큰 장점이 되기도 한다. 트리하우스 토이즈는 앞으 로도 이러한 구매 고객들의 요구와 필요 에 더욱 귀를 기울이는 장난감 판매기업 으로 성장하며, 캐나다는 물론 북미 전역 으로 확장되어 더욱 영향력 있는 기업으 로 성장하길 바란다. 밴쿠버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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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28
2022년 5월 28일~29일
HEALTH
라이프 클리닉
갑상샘암 수술 안 해도 된다? 림프절 침범 잦아 도려내야B3
종합
2022년 6월 3일 금요일
갑상샘암 수술 안 해도 된다? 림프절 침범 잦아 도려내야
암으로 알려져 있어굉장히 많은 오해
김광순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갑상선내분비외과 교수
암으로 알려져 있어굉장히 오해암이다. 첫째, 갑상샘암은 수술 가많은 있는 가 있는 암이다. 첫째, 갑상샘암은 수술 하지 않아도 된다는 오해다. 갑상샘암 하지 않아도 된다는 오해다. 갑상샘암 의 치료는 당연히 수술이다. 아주 당연히 수술이다. 다만 아주 의다만 치료는 제한된 조건에서 초음파를 통한 추적 제한된 조건에서 초음파를 통한 추적 관찰이 가능할 뿐, 대부분의 환자는 수 관찰이 가능할 뿐, 대부분의 환자는 수 술로 치료해야 한다.
김광순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갑상선내분비외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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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샘암은 국내 암 발생률 1~2위를 다
갑상샘암은 국내 암 발생률 1~2위를 다 ᦺ 툴 만큼 흔한 암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ᦺ 툴 만큼 흔한 암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몇 년간 다른 암들에 비해 주변에서 흔 ᦺ 하게 경험할 수 있기 때문에 주목을 받 몇 년간 다른 암들에 비해 주변에서 흔 ᦺ ᦺ 는 암 중 하나다. 다른 암들에 비해 비교 하게 경험할 수 있기 때문에 주목을 받 느리고 예후가 좋아 ‘착 ᦺ 적 진행속도가 ᦺ 한 암’이라 불리기도 한다. 그런데 생각 는 암 중 하나다. 다른 암들에 비해 비교 해보면 착한 암이라는 말 자체가 모순 ᭙᩸ ᥦᛢ᩸ ᵽ᳅ ᱎᵢ ᩉᬽᳳ ᭙᩸ ᦺ 적 진행속도가 느리고 예후가 좋아 ‘착 암이다? 착하면 암이 아니 이다. 착한데 ᡃ᳨ ᜒᵿ ឬᴜ ᲈᴜ 어야 생각 하는 것 아닌가? 착한(?) 암이라는 한 암’이라 불리기도 한다. 그런데 갑상샘암에 대해 얘기해보고자 한다. ᳨ 해보면 착한 암이라는 말 자체가 모순 ᳰᩐ ᙬᬲᬹ ᭙᩸ ᥦᛢ᩸ ᵽ᳅ ᭙᩸ ᱎᵢ ᡒᴧ ᩉᬽᳳ ᙬᬲᬹ ᩓ„ 이다. 착한데 암이다? 착하면 암이 아니수술하면 대부분 완치 ᡃ᳨ 조기 진단해 ᜒᵿ ᙦ ᙬᬲᬹ ᴜ᛫ᚫ ᡒᴧ 갑상샘암은 말 그대로 갑상샘에 생긴 암 ឬᴜ ᲈᴜ 어야 하는 것 아닌가? 착한(?) 암이라는 ᫂ ᶡἉ ᙬᬲᬹ ᦳῧᵢ ឧ᭴ 을 의미한다. 갑상샘에 생길 수 있는 암 ᳰᩐ 갑상샘암에 대해 얘기해보고자 의 한다. ᚳ‴ ᴜ᛫Ḷ ᳨ ᜒἏ ᱎ 종류는 여러 가지이지만 대부분 갑
술로 치료해야 한다.
로봇 수술, 환자들 회복 속도 빨라
둘째, 로봇 갑상샘 수술은 깨끗하게 절 제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렇지 않다. 환자들 회복 속도 빨라 로봇 수술, 오히려 최근 기기의 발전과 기술의 발전 둘째, 갑상 로봇 갑상샘 수술은 깨끗하게 절 으로 로봇 갑상샘 수술이 일반적인 샘 수술과 같은 효과를 내고 있으며, 환 제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렇지 않다. 자의 만족도는 더 좋다. 오히려 최근 기기의 발전과 기술의 발전 셋째, 갑상샘암 환자는 해조류, 생선 으로 로봇 갑상샘 수술이 일반적인 갑상 을 먹으면 안 된다는 오해다. 갑상샘암 환자는 식이에 제한이 없다. 마지막으 샘 수술과 같은 효과를 내고 있으며, 환 로, 한 가지 분명한 것은 갑상샘암도 다 자의 만족도는 더 좋다. 른 종류의 암들과 마찬가지로 암이며, 모든 갑상샘암이 착한 것은 아니다. 셋째,실갑상샘암 환자는 해조류, 생선 제 의료현장에서는 계속해 재발하거나, 을 먹으면 안 된다는 오해다. 갑상샘암 심지어 갑상샘암으로 인한 사망이 발생 하고 있다. 환자는 식이에 제한이 없다. 마지막으 여러 오해가 많은 암인 만큼, 갑상샘 로, 한 가지 분명한 것은 갑상샘암도 다 암이 의심되거나 진단된 경우 갑상선 종류의 내분비외과 전문의로부터른 진단, 치료 암들과 마찬가지로 암이며, 및 추적 관찰에 대한 내용을 상담받아 모든 갑상샘암이 착한 것은 아니다. 실 야 한다. 갑상샘암도 암이다. 하지만 갑 제 의료현장에서는 계속해 재발하거나, 상샘암은 적절한 수술로 완치가 가능 하다. 심지어 갑상샘암으로 인한 사망이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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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Ἇ ᱎ ᜒἏ ᱎ ᳰᩐ ᜒἏ ᱎ 상샘 유두암이다. 갑상샘암은 대부분 원 ᙬᬲᬹ ᙬᬲᬹ ᡒᴧ _ ᭛ _ ᭛ _ ᭛ _ ᭛ 인이 명확하지 않다. 그러나 갑상샘암의 ᩓ„ 조기 진단해 수술하면 대부분 완치발병률을 높이는 요인으로는 ᙦ ᙬᬲᬹ 방사선 노 ᴜ᛫ᚫ ᴜᦁ ᛡᙤᱎᢺᥬὄᚭ Ŵ ᱇ ᱎ ᩉᬽᴜ ᶆ ᥦ᩸ ᱎ ‴ᴜᮝ ᳳ ᡒᴧ 유전적 갑상샘암은 말 그대로 갑상샘에출, 생긴 암요인, 과거 갑상샘 질환 병력 ᡒᴧ ᫂ ᶡἉ ᙬᬲᬹ 방사선 노출은 ᦳῧᵢ ឧ᭴ 을 의미한다. 갑상샘에 생길 수 등이 있는있다고 암 보고된다. ᳰᩐ ᳨ 갑상샘암의 위험 인자로 가장 잘 알려진 방치하면 폐·뼈로 전이돼 예후 나빠 통해 수술 후 환자들이 빠르게 회복하 알려진 암 예방 생활 수칙을 지키면 된 ᚳ‴ 대한 오 ᴜ᛫Ḷ 의 종류는 여러 가지이지만 대부분 갑노출된 방사선의 요인인데, 용량이 많 고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다. 다. 갑상샘암과 관련해 식이에 ᜒἏ ᱎ ᜒἏ 호르몬제 ᱎ 평생 복용해야 할 부담도 ᜒἏ 많다. ᱎ 을수록 갑상샘암의 발병 위험도가 증가 갑상샘암은 예후가 좋아 착한 암으로 해가 김·미역·다시마 등 요오드 ᜒἏ ᱎ 상샘 유두암이다. 갑상샘암은 대부분 원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여러 가 불리지만, 이런 이유로 최근에는 갑상샘 가 많이 들어가 있는 해조류 섭취를 피 해조류·생선과 발암 인과관계 적어 _ ᭛ _ ᭛ _ ᭛ _ ᭛ 인이 명확하지 않다. 그러나 갑상샘암의 족성 증후군이 있는 경우 갑상샘암 발생 암이 발견되더라도 수술부터 권하진 않 해야 한다는 오해가 있지만, 이는 갑상 균형잡힌 식단·운동으로 예방해야 률이 증가한다. 그 외에 식이 요인이나 는다. 초음파를 통한 지속적인 추적 관 샘 수술 후 동위원소 치료가 필요한 경 발병률을 높이는 요인으로는 방사선 노 ᴜᦁ ᛡᙤᱎᢺᥬὄᚭ Ŵ ᱇ ᱎ ᩉᬽᴜ ᶆ ᥦ᩸ ᱎ ‴ᴜᮝ ᳳ 호르몬 요인 등이 발병률을 높일 수 있 찰을 시행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갑 우 치료를 돕고자 2~3주간 요오드 식이 출, 유전적 요인, 과거 갑상샘 질환 병력 하고 있다. 으며, 관련 연구들이 계속해서 진행되 상샘암은 림프절 침범이 빈번하게 관찰 를 제한하는 내용이 와전된 것이다. 그 김광순 2009년 을지의대를 졸업하고 동대 등이 있다고 보고된다. 방사선고노출은 여러 오해가 많은 암인 만큼, 갑상샘 있다. 검진 프로그램에 갑상샘 초음파를 포함 돼 방치하면 드물게는 폐나 뼈로 원격 래서 갑상샘암의 발생과 해조류 섭취가 갑상샘암은 세계적으로 가장 높은 하기 시작하면서 갑상샘암의 조기 진단 전이가 발생할 수도 있다. 전이가 발생 관련이 있는 것으로 오인됐다. 해조류· 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성 갑상샘암의 위험 인자로 가장 잘 알려진 통해 수술 후 환자들이 빠르게 회복하 알려진 암 예방 생활 수칙을 지키면 된 암이 의심되거나 진단된 경우 갑상선 증가율을 보이는 암이다. 국내에서는 이 용이하게 됐다. 갑상샘암의 조기 진 한 갑상샘암은 더 이상 착한 암이라고 생선 등과 갑상샘암 발생의 인과관계에 모병원 갑상선내분비외과 교수로서 갑상샘 요인인데, 노출된 방사선의 용량이 많 현재까지 전체 암 발생률 1 단으로 인해 갑상샘암의 발생률이고 전문의로부터 진단, 치료 삶의 향상시킬 수커지고 있다.예후 대한 증거는 다.여전히 갑상샘암과 관련해 식이에 대한 오 내분비외과 부신질환이 전문분야다. 2019년 아시 2008년부터 증가 할 질을 수 없다. 수술의 범위가 부족하다. 균형 잡 암, 아&오세아니아 갑상선협회(Asia&Oceania 위를 기록하고 있다. 갑상샘암의 급속한 하게 된 것이다. 가 불량해지며 평생 갑상샘 호르몬제를 힌 식단으로 좋은 영양 상태를 유지하 을수록 갑상샘암의 발병 위험도가 증가 갑상샘암은 예후가 좋아 착한 암으로 해가 많다. 김·미역·다시마 등 요오드 및 추적 관찰에 대한 내용을 상담받아 증가는 조기 검진과 진단방법의 발달이 갑상샘암의 기본 치료는 수술이다. 갑 복용해야 하는 부담이 생길 수 있다. 조 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적절한 운동을 Thyroid Association, AOTA)에서 해외 학술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가장 여러큰 가 야 한다. 갑상샘암도 암이다. 하지만 갑 이런 발견한 이유로 최근에는 갑상샘 가갑상샘암을 많이 들어가 있는 섭취를 상(International Travel피 Grant Award)을 수상 이유다. 과거에는 손으로 만져 상샘암의 종류, 암의 크기, 환자의불리지만, 나이 기 진단으로 갑상샘암은 간단한 하는 것이 예방할 수 있을 해조류 했다. 김 교수는 로봇 수술 기구를 이용 적절한 수술로 완치가 가능 지는 발생 갑상샘 혹만 검사했다면, 현재는 등을 고려해 수술의 범위를 결정하게 수술로 완치가 가능한 암이다. 수술이 족성 증후군이 있는 경우 갑상샘암 상샘암은 암이 발견되더라도 수술부터 권하진것으로 않 생각한다. 해야 한다는 오해가 있지만, 이는단일공 갑상 만져지지 않는 크기의 작은 갑상샘암도 된다. 최근에는 갑상샘암의 조기 진단 불가능한 경우를 제외하고 거의 모든 최근 약 20년간 갑상샘암이 굉장히 한 갑상샘 및 부신 수술을 활발히 시행하고 있 률이 증가한다. 그 외에 식이 요인이나 는다. 초음파를 통한 지속적인 추적많이 관 증가했다. 샘 수술 후 동위원소 치료가 필요한 경 하다. 초음파와 미세 침 흡인 세포검사를 통 으로 수술 범위를 최소화해 부담을 줄 갑상샘암은 수술을 시행해야 한다. 이는 검진의 발전과 관 으며, 대한외과학회 및 대한갑상선학회, 대한 호르몬 요인 등이 발병률을 높일 수있 경우도 하지만 갑 초음파 우 치료를 돕고자 2~3주간 요오드한국외과로봇수술연구회 식이 내분비외과학회, 등 해 조기 진단이 가능해졌다. 특히 국내 이고 치료 효과를 높이는 방법이찰을 강조 시행하는 갑상샘암 역시 암이다.있다. 갑상샘암을 예 심도, 기기의 발전과 관련 있다. 에서는 2002년 이후 대부분의 병원에서 되고 있다. 또한 로봇 갑상샘 절제술을 방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 일반적으로 비교적 최근 발생률이 증가하고, 착한 다수 학회에서 활동 중이다.
방치하면 폐·뼈로 전이돼 예후 나빠
호르몬제 평생 복용해야 할 부담도
해조류·생선과 발암 인과관계 적어 균형잡힌 식단·운동으로 예방해야
으며, 관련 연구들이 계속해서 진행되 상샘암은 림프절 침범이 빈번하게 관찰 를 제한하는 내용이 와전된 것이다. 그 글 조규문(사주, 작명, 풍수 전문가)해조류 자료제공 점&예언(www.esazu.com) 서울 766-1818 김광순 2009년 을지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 28일 토요일 (음력 4월 28일)갑상샘 초음파를 포함 고 있다. 프로그램에 돼 방치하면 드물게는 폐나 뼈로 원격 래서 갑상샘암의 발생과 섭취가 전화 오늘의 운세 5월검진 재물 : 높은 무난 재물 : 보통 재물 : 무난 재물 : 지출 재물 : 지출 재물 : 보통 재물 : 무난 재물 : 무난 전이가재물 : 보통 재물 : 보통 재물 : 좋음 오인됐다. 재물학원에서 : 무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성 갑상샘암은 세계적으로 가장 하기 시작하면서 갑상샘암의 조기 진단건강 전이가 발생할 수도 있다. 발생 관련이 있는 것으로 해조류· 건강 건강 : 양호 건강 : 보통 건강 : 양호 건강 : 주의 건강 : 주의 : 보통 건강 : 양호 건강 : 양호 건강 : 보통 건강 : 보통 건강 : 튼튼 : 양호 사랑 : 기쁨 사랑 : 베풂 사랑 : 기쁨 사랑 : 갈등 사랑 : 답답 사랑 : 베풂 사랑 : 행복 사랑 : 열정 사랑 : 베풂 사랑 : 질투 사랑 : 한마음 사랑 : 기쁨 갑상선내분비외과 교수로서 갑상샘 증가율을 보이는 암이다. 국내에서는 이길방용이하게 됐다. 더 이상 착한 암이라고 생선길방등과 갑상샘암 :東 길방 : 東 길방모병원 길방 : 北 :南 길방 : 西 갑상샘암의 길방 : 西 조기 진 길방 : 東한 갑상샘암은 길방 : 東北 길방 : 西 길방 : 南 :北 길방 : 西 발생의 인과관계에 34년생 전통과 현대 35년생 먹을 복이 생 36년생 손주는 나의 37년생 친인척 소식 38년생 무거운 것 들 39년생 마음에 안 들 40년생 칭찬은 고래 41년생 동서남북 사 42년생 물질적, 정 43년생 중용의 처신 44년생 자녀라도 사 33년생 감사로 충만 전문분야다. 2019년 아시 2008년부터 현재까지 전체 암 발생률 1 단으로 인해 갑상샘암의 발생률이 증가 할 수 없다. 수술의 범위가 커지고 예후 대한 증거는 여전히 부족하다. 균형 잡 암, 부신질환이 미래. 48년생 될 나 을 접할 듯. 49년생 지 말라. 50년생 사 수도. 51년생 속마음 도 춤 추게 한다. 52 방의 운이 열릴 수도. 신적으로 풍성한 하 을 취할 것. 55년생 랑의 강도는 다를 수 한 하루. 45년생 춤추 를 조화 시켜라. 46 김. 47년생 이것도 저 무는 떡잎부터 다르 반가운 소식이나 일 람 많은 곳 피하 라. 드러내지 말라. 63 년생 서로 돕고 사는 53년생 가화만사성. 루. 54년생 집안의 일 목적을 위해 작은 것 도. 56년생 가지 많 고 노래하고 싶을 수 년생 부족한 대로 만 것도 마음에 들겠다. 위를 기록하고 있다. 갑상샘암의다.급속한 하게 된 것이다. 가 불량해지며 평생 갑상샘 호르몬제를 힌 식단으로 좋은 영양 상태를 유지하 아&오세아니아 갑상선협회(Asia&Oceania 60년생 경사 생길 생길 듯. 61년생 좋은 62년생 말은 아끼고 년생 할 수 있는 일을 것이 인지상정. 64년 65년생 집안에 사람 진두지휘하고 보람 은 양보하라. 67년생 은 나무 바람 잘 날 도. 57년생 피는 물보 족할 것. 58년생 적 59년생 꿈은 이루어 수도. 72년생 약속이 일은 서로 도울 것. 지갑은 열자. 74년생 남에게 맡기지 말라. 생 초대를 받거나 지 이 북적대고 사는 맛 을 맛볼 듯. 66년생 집안의 일은 배우자 없다. 68년생 사공이 다 진함. 69년생 경사 당히 융통성을 발휘. 진다. 71년생 부부 외 증가는 조기 검진과 진단방법의여럿 발달이 갑상샘암의 기본 치료는 수술이다. 갑 복용해야 하는 부담이 생길 수 있다. 조 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적절한 운동을 Thyroid Association, AOTA)에서 해외 학술 생길 수도. 84 73년생 장거리 이동 부모 노릇 하기가 어 75년생 져 주는 게 이 인과 만남 가질 수도. 이 날 수도. 77년생 적극적으로 임할 것. 와 상의. 79년생 가 많으면 배가 산으로 생기거나 초대할 수 70년생 초대 받으면 출이나 가족 나들이. 년생 몸은 피곤해도 이나 나 들이. 85년 렵다. 86년생 서로 기는 것. 87년생 논쟁 76년생 적당한 소비 집안의 일은 가족이 78년생 지출과 이익 족과 함께 여행을 떠 간다. 80년생 형식보 도. 81년생 마음이 통 참석. 82년생 가족과 83년생 취미나 여가 가장 큰 이유다. 과거에는 손으로 만져 상샘암의 종류, 암의 크기, 환자의 나이 기 진단으로 발견한 갑상샘암은 간단한 하는 것이 갑상샘암을 예방할 수 있을 상(International Travel Grant Award)을 수상 마음이 좋을 듯. 96 생 대접 하거나 받을 의 생각이 다를 수도. 말고 말 아낄 것. 99 는 삶의 윤활유. 88 힘과 마음을 모을 것. 이 모두 생길 듯. 90 나 보자. 91년생 쉽게 다는 형편에 맞춰라. 하고 대화가 된다. 93 외출이나 나들이. 94 생활로 힐링. 95년생 기분 좋은 일에 수도. 97년생 선물을 98년생 기대가 크면 년생 잘못된 만남 생 년생 반려동물보다 89년생 삶이 행복으 년생 용기와 자신감 마음을 빼앗기지 말 92년생 선택이나 결 년생 내 마음속에 들 년생 데이트 비용은 즐거운 만남이나 모 했다. 김 교수는 단일공 로봇 수술 기구를 이용 지는 갑상샘 혹만 검사했다면,년생 현재는 등을 고려해 실망도 수술의 완치가 암이다. 수술이 것으로 생각한다. 어오다. 넉넉히 준비. 임 갖기. 즐거운 지출. 주거나 받자. 생김. 범위를 길 수도.결정하게 사람이 수술로 먼저. 로 물들다. 가능한 으로 무장할 것. 고 냉철하라. 정하게 된다. 만져지지 않는 크기의 작은 갑상샘암도 된다. 최근에는 갑상샘암의 조기 진단 불가능한 경우를 제외하고 거의 모든 최근 약 20년간 갑상샘암이 굉장히 한 갑상샘 및 부신 수술을 활발히 시행하고 있 5월 29일 일요일 (음력 4월 29일) 초음파와 미세 침 흡인 세포검사를 통 으로 수술 범위를 최소화해 부담을 줄 갑상샘암은 수술을 시행해야 한다. 많이 증가했다. 이는 검진의 발전과 관 으며, 대한외과학회 및 대한갑상선학회, 대한 재물 : 보통 재물 : 보통 재물 : 보통 재물 : 보통 재물 : 좋음 재물 : 보통 재물 : 보통 재물 : 지출 재물 : 무난 재물 : 보통 재물 : 무난 재물 : 무난 : 보통 건강 : 보통 : 보통 건강 : 보통 건강 : 튼튼 건강 : 보통 건강 : 보통 건강 : 주의 건강 : 양호 건강 : 보통 건강 : 양호 건강 : 양호 내분비외과학회, 한국외과로봇수술연구회 등 해 조기 진단이 가능해졌다. 특히 국내 이고 치료 효과를 높이는 사랑 방법이 강조사랑 : 이해심갑상샘암 역시 암이다. 갑상샘암을 예 심도, 초음파 기기의 발전과건강 관련 있다. 건강 사랑 : ♥ 사랑 : 베풂 사랑 : 열정 사랑 : 포용심 사랑 : 한마음 : 질투 사랑 : 갈등 사랑 : 행복 사랑 : 포용심 사랑 : 만남 사랑 : 기쁨 길방 : 北 길방 : 西 길방 : 南 길방 : 東 길방 : 東 길방 : 南 길방 : 西 길방 : 北 길방 : 西北 길방 : 北 길방 : 東 길방 : 東 에서는 2002년 이후 대부분의 병원에서 되고 있다. 또한 로봇 갑상샘 절제술을 방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 일반적으로 비교적 최근 발생률이 증가하고, 착한 다수 학회에서 활동 중이다. 36년생 한 수 가르쳐 37년생 나이 들수록 38년생 가족의 화목 39년생 열 손가락 깨 40년생 나이가 들면 41년생 세상 일에 무 42년생 모든 일에는 43년생 넓게, 멀리 보 44년생 새 물건 갖거 33년생 선물 받을 수 34년생 나이와 몸을 35년생 사람은 정으 오늘의 운세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東
줄 수도. 48년생 옛 날을 이야기해 보자. 순간 5월 28일 토요일 (음력60년생 4월소중한 28일) 은 사진으로. 72년생 받기보다 베풀며 사 재물 : 무난 : 지출 는 하루. 재물 84년생 경험 자에게 자문을 구할 건강 : 양호 건강 : 주의 것. 96년생 연상에게 사랑 : 기쁨 사랑 : 갈등 끌릴 수도. 길방 : 南 길방 : 西
포용심이 필요. 49년 이 행복의 근본. 50 생 작은 허물은 덮어 년생 지류가 모여 강 줘라. 61년생 젊은이 이 된다. 62년생 집 입장에서 생각. 73년 안에 사람이 북적댈 생 자녀들과 대화의 듯. 74년생 혈육의 정 재물으로 : 지출 시간. 85년생 내 방식 뭉칠 것. 86년 을 주장하지 말라. 건강 97 생 서로 마음이 통할 : 주의 년생 옷에 몸을 맞추 98년생 마음속 사랑수도. : 답답 지 말라. 길방으로 : 西 들어오다.
물어 아프지 않은 것 없다. 51년생 좋은 게 좋은 것. 63년생 칭 찬을 아끼지 말라. 75 년생 남의 떡이 커 보 재물 :좋은 보통일이 임. 87년생 있어도 자랑 말라. 99 건강 : 보통 년생사랑 유행보다는 : 베풂 개 성 연출. 길방 : 東
혜안이 넓어지게 되 관심하며 살 것. 53 는 법. 52년생 보이는 년생 손에 잡은 걸 놓 것보다 본질을 잘 파 아야 새로운 것을 잡 악하라. 64년생 사사 는다. 65년생 계획이 로운 감정에 휘둘리 나 진행에 차질 생길 지 말라. 76년생재물 상대: 무난 수도. 77년생 정면 방에게 맞장구쳐 승부 피하고 우회하 건강줄: 양호 것. 88년생 긍정적인 라. 89년생 튀는 말이 사랑 : 행복 마인드로. 나 행동 자제. 길방 : 東北
삶의 이유가 있는 법. 54년생 행복은 마음 먹기 달린 것. 66년 생 집안에 행복의 향 기가 피어날 듯. 78년 재물 생 삶이: 무난 행복으로 가 득할 90년생 좋 건강듯. : 양호 아하는 사랑 : 사람과 열정 행복 한 시간:가짐. 길방 西
아야. 55년생 될성 나 반가운 소식 있을 도. 45년생 금전과 인 생각. 46년생 집안일 로 산다. 47년생 자녀 부른 나무는 떡잎부 수도. 56년생 친인척 연이 괜찮을 듯. 57년 을 진두지휘하자. 58 사랑에는 끝이 없다. 년생 자신감은 터 다르다. 67년생 잘 만나거나 소식 접할 생 주고 받는 정이 글있 조규문(사주, 작명,좋지 풍수 59년생 전문가)자애심을 자료제공갖점&예언(www.esazu.com) 전화 서울 766-1818 한 일에 칭찬 아끼지 듯. 68년생 외출이 을 듯. 69년생 유쾌, 만 오버 말 것. 70년 고 베풀며 살자. 71년 말고 실수는 덮어 줄 나 나들이를 해 보자. 상 쾌, 통쾌한 하루. 생 할 일은 남보다 먼 생 초대 받으면 참석 재물 : 보통 : 보통 : 보통 재물 자신감, : 좋음 하라. 83년생 기혼은 재물 : 무난 81년생 목적 달성하 저. 82년생 것. 79년생 재물 집안의 일 80년생 부부 외출이재물 고 보람 갖자. 94년 2세 만들기에 올인. 은 부부가 상의. 건강 : 보통 건강91년 : 보통나 가족 나들이. 92건강 : 보통맛볼 듯. 93 자부심을 건강 : 튼튼 건강 : 양호 년생 소중한 순간은 생 머리는 차갑게 가 95년생 사랑은 달콤 생 윗분을 사랑 꼰대라고 사랑 : 베풂 : 베풂년생 연인은 데이트,사랑 : 질투 사랑 : 한마음 사랑 : 기쁨 인증샷으로. 슴은 뜨겁게. 씁쓸한 것. 폄훼 말라. 길방 : 南 솔로는 만남. 길방 : 東 길방 : 北 길방 :北 길방 : 西
제790호 43판
36년생 손주는 나의 미래. 48년생 될 나 무는 떡잎부터 다르 다. 60년생 경사 생길 수도. 72년생 약속이 여럿 생길 수도. 84 년생 몸은 피곤해도 마음이 좋을 듯. 96 년생 기분 좋은 일에 즐거운 지출.
37년생 친인척 소식 을 접할 듯. 49년생 반가운 소식이나 일 생길 듯. 61년생 좋은 일은 서로 도울 것. 73년생 장거리 이동 이나 나 들이. 85년 생 대접 하거나 받을 수도. 97년생 선물을 주거나 받자.
38년생 무거운 것 들 지 말라. 50년생 사 람 많은 곳 피하 라. 62년생 말은 아끼고 지갑은 열자. 74년생 부모 노릇 하기가 어 렵다. 86년생 서로 의 생각이 다를 수도. 98년생 기대가 크면 실망도 생김.
39년생 마음에 안 들 수도. 51년생 속마음 드러내지 말라. 63 년생 할 수 있는 일을 남에게 맡기지 말라. 75년생 져 주는 게 이 기는 것. 87년생 논쟁 말고 말 아낄 것. 99 년생 잘못된 만남 생 길 수도.
40년생 칭찬은 고래 도 춤 추게 한다. 52 년생 서로 돕고 사는 것이 인지상정. 64년 생 초대를 받거나 지 인과 만남 가질 수도. 76년생 적당한 소비 는 삶의 윤활유. 88 년생 반려동물보다 사람이 먼저.
41년생 동서남북 사 방의 운이 열릴 수도. 53년생 가화만사성. 65년생 집안에 사람 이 북적대고 사는 맛 이 날 수도. 77년생 집안의 일은 가족이 힘과 마음을 모을 것. 89년생 삶이 행복으 로 물들다.
42년생 물질적, 정 신적으로 풍성한 하 루. 54년생 집안의 일 진두지휘하고 보람 을 맛볼 듯. 66년생 적극적으로 임할 것. 78년생 지출과 이익 이 모두 생길 듯. 90 년생 용기와 자신감 으로 무장할 것.
43년생 중용의 처신 을 취할 것. 55년생 목적을 위해 작은 것 은 양보하라. 67년생 집안의 일은 배우자 와 상의. 79년생 가 족과 함께 여행을 떠 나 보자. 91년생 쉽게 마음을 빼앗기지 말 고 냉철하라.
44년생 자녀라도 사 랑의 강도는 다를 수 도. 56년생 가지 많 은 나무 바람 잘 날 없다. 68년생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80년생 형식보 다는 형편에 맞춰라. 92년생 선택이나 결 정하게 된다.
33년생 감사로 충만 한 하루. 45년생 춤추 고 노래하고 싶을 수 도. 57년생 피는 물보 다 진함. 69년생 경사 생기거나 초대할 수 도. 81년생 마음이 통 하고 대화가 된다. 93 년생 내 마음속에 들 어오다.
34년생 전통과 현대 를 조화 시켜라. 46 년생 부족한 대로 만 족할 것. 58년생 적 당히 융통성을 발휘. 70년생 초대 받으면 참석. 82년생 가족과 외출이나 나들이. 94 년생 데이트 비용은 넉넉히 준비.
35년생 먹을 복이 생 김. 47년생 이것도 저 것도 마음에 들겠다. 59년생 꿈은 이루어 진다. 71년생 부부 외 출이나 가족 나들이. 83년생 취미나 여가 생활로 힐링. 95년생 즐거운 만남이나 모 임 갖기.
5월 29일 일요일 (음력 4월 29일)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西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포용심 길방 : 東
36년생 한 수 가르쳐 줄 수도. 48년생 옛 날을 이야기해 보자. 60년생 소중한 순간 은 사진으로. 72년생 받기보다 베풀며 사 는 하루. 84년생 경험 자에게 자문을 구할 것. 96년생 연상에게 끌릴 수도.
37년생 나이 들수록 포용심이 필요. 49년 생 작은 허물은 덮어 줘라. 61년생 젊은이 입장에서 생각. 73년 생 자녀들과 대화의 시간. 85년생 내 방식 을 주장하지 말라. 97 년생 옷에 몸을 맞추 지 말라.
제790호 43판
재물 : 좋음 건강 : 튼튼 사랑 : 한마음 길방 : 東
38년생 가족의 화목 이 행복의 근본. 50 년생 지류가 모여 강 이 된다. 62년생 집 안에 사람이 북적댈 듯. 74년생 혈육의 정 으로 뭉칠 것. 86년 생 서로 마음이 통할 수도. 98년생 마음속 으로 들어오다.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질투 길방 : 南
39년생 열 손가락 깨 물어 아프지 않은 것 없다. 51년생 좋은 게 좋은 것. 63년생 칭 찬을 아끼지 말라. 75 년생 남의 떡이 커 보 임. 87년생 좋은 일이 있어도 자랑 말라. 99 년생 유행보다는 개 성 연출.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이해심 길방 : 西
40년생 나이가 들면 혜안이 넓어지게 되 는 법. 52년생 보이는 것보다 본질을 잘 파 악하라. 64년생 사사 로운 감정에 휘둘리 지 말라. 76년생 상대 방에게 맞장구쳐 줄 것. 88년생 긍정적인 마인드로.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갈등 길방 : 北
41년생 세상 일에 무 관심하며 살 것. 53 년생 손에 잡은 걸 놓 아야 새로운 것을 잡 는다. 65년생 계획이 나 진행에 차질 생길 수도. 77년생 정면 승부 피하고 우회하 라. 89년생 튀는 말이 나 행동 자제.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행복 길방 : 西北
42년생 모든 일에는 삶의 이유가 있는 법. 54년생 행복은 마음 먹기 달린 것. 66년 생 집안에 행복의 향 기가 피어날 듯. 78년 생 삶이 행복으로 가 득할 듯. 90년생 좋 아하는 사람과 행복 한 시간 가짐.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포용심 길방 : 北
43년생 넓게, 멀리 보 아야. 55년생 될성 부른 나무는 떡잎부 터 다르다. 67년생 잘 한 일에 칭찬 아끼지 말고 실수는 덮어 줄 것. 79년생 집안의 일 은 부부가 상의. 91년 생 윗분을 꼰대라고 폄훼 말라.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만남 길방 : 東
44년생 새 물건 갖거 나 반가운 소식 있을 수도. 56년생 친인척 만나거나 소식 접할 듯. 68년생 외출이 나 나들이를 해 보자. 80년생 부부 외출이 나 가족 나들이. 92 년생 연인은 데이트, 솔로는 만남.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東
33년생 선물 받을 수 도. 45년생 금전과 인 연이 괜찮을 듯. 57년 생 주고 받는 정이 있 을 듯. 69년생 유쾌, 상 쾌, 통쾌한 하루. 81년생 목적 달성하 고 보람 맛볼 듯. 93 년생 소중한 순간은 인증샷으로.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열정 길방 : 南
34년생 나이와 몸을 생각. 46년생 집안일 을 진두지휘하자. 58 년생 자신감은 좋지 만 오버 말 것. 70년 생 할 일은 남보다 먼 저. 82년생 자신감, 자부심을 갖자. 94년 생 머리는 차갑게 가 슴은 뜨겁게.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 길방 : 北
35년생 사람은 정으 로 산다. 47년생 자녀 사랑에는 끝이 없다. 59년생 자애심을 갖 고 베풀며 살자. 71년 생 초대 받으면 참석 하라. 83년생 기혼은 2세 만들기에 올인. 95년생 사랑은 달콤 씁쓸한 것.
B4 S 6종합건강한 가족
S6
2022년 6월 3일 금요일
건강한 가족
2022년 5월 3
2022년 5월 30일 월요일
자주붉어지고 붉어지고 가려운 얼굴, 염증성 피부신호 질환 신호 자주 가려운 얼굴, 만성만성 염증성 피부 질환
때까지천 세안하면 날 때까지 세안하면 피부의날 정상적인 연 버려 보습피부 인자를 같이 연 보습 인자를 같이 제거해 장벽을 무너뜨린다. 뜨거운장벽을 물은 혈관을 무너뜨린다. 뜨 확장할 수 있으므로 약간확장할 차가운 물로 수 있으므로 세안하는 게 좋다. 세안하는 게 좋다.
예민해진 피부 대처하려면 예민해진 피부 대처하려면
얼굴이 안면 홍조는 주로 감정 얼굴이붉어지는 붉어지는 안면 홍조는 주로 감정 의 따라 일시적으로 나타났다 사 사 의변화에 변화에 따라 일시적으로 나타났다 라진다. 하지만 감정의 변화와 상관없이 라진다. 하지만 감정의 변화와 상관없이 얼굴이 자주 붉어지고 가려우면 피부가 얼굴이 자주 붉어지고 가려우면 피부가 세안 후엔 바로 보습제 발라줘야 민감해지고 있다는 얘기다. 주사 피부염 세안 후엔 바로 보습제 민감해지고 있다는 얘기다. 주사 피부염 세안 직후엔 바로 보습제를 발라줘야 한 이나 지루 피부염 같은 만성 염증성 피부 직후엔 이나 지루 피부염 같은 만성 염증성 피부 다. 이때 무분별한 화장품세안 사용은 피부 바로 보습 질환의 신호일 수 있다. 다. 이때 화 질환의 수 있다. 에 좋지 않다. 피부가 민감한데 여러무분별한 제 홍조는신호일 모세혈관이 자극받아 늘어났 품을 바를 경우 화장품들 사이에 예기치 다가홍조는 수축하지 않고 확장한자극받아 상태를 유지 에 좋지 않다. 피부가 모세혈관이 늘어났 피부 장벽 강화하는 습관 못한 화학반응 등이 일어나품을 피부바를 색소침 할 때 나타난다. 오래 반복 유지 경우 화장 다가 수축하지홍조 않고증상이 확장한 상태를 � 자외선 차단제와 모자로 햇빛 노출 피하기 피부 장벽 강화하는 습관 착이나 피부염 등을 유발할 수 있다. 방 할수록 피부는 건조해지고 민감해진다. 못한 화학반응 등이 할 때 나타난다. 홍조 증상이 오래 반복 � 무향·무알코올 등 저자극 제품 사용 � 자외선 차단제와 모자로 햇빛 노출 피하기 부제·향료가 적으면서 알코올·오일 성분 혈관이 확장해 있으면 피부의 수분 손실 착이나 피부염 등을 할수록 피부는 건조해지고 민감해진다. � 소량의 세안제로 가볍게 문지르며 세안 � 무향·무알코올 등 저자극 제품 사용 이 없는 보습제가 피부 장벽 기능을 회복 이 커진다. 건조한 피부는 자극에 예민 � 세라마이드 성분 등의 보습제를 충분히 도포 부제·향료가 혈관이 확장해 있으면 피부의 수분 손실 하는 데 도움된다. 세안 직후와 마스크 적으면서 해져 가려움증을 일으키고, 피부염을 유 소량의 세안제로 가볍게 � 피부 온도�올라가지 않게 사우나는 자제문지르며 세안 이 없는충분 보습제가 피부 이 커진다. 건조한 피부는 자극에 예민 착용 전 등 일상생활에서 보습제를 발하거나 증상을 악화시킨다. � 세라마이드 성분 등의 보습제를 충분히 도포 하는“마스크 데 도움된다. 세 해져 가려움증을 일으키고, 피부염을 히 바르는 것이 좋다. 임 원장은 홍조는 진행 정도에 따라 주사의 초 유 � 피부 온도 올라가지 않게 사우나는 자제 팩을 할 때도 미백·탄력 같은 기능성 기 단계로 진단한다. 피부 모세혈 착용 전 등성일상생활에 발하거나 증상을 주사는 악화시킨다. 분이 많이 혼합된 것은 피하는 게 좋다” 관 확장으로 인해 코·뺨 등 얼굴 중앙 부 초 히 바르는 것이 좋다. 홍조는 진행 정도에 따라 주사의 며 “피부 진정을 위해 순수한 보습 성분 위에 홍조·부종·염증 등이 나타나는 질 피부 혈관을 지지하는 탄력 섬유가 손상 말했다. 팩을 할 때도 미백·탄 기 단계로 진단한다. 주사는 피부 모세혈 의 마스크팩을 10분 이내로 쓰는 걸 권한 환이다. 피부에 오돌토돌한 것이 나기도 돼 혈관이 확장한다”며 “피부가 흰 사람 지루 피부염은 스트레스를 받거나 과 분이 많이 혼합된 것 관 확장으로 인해 코·뺨 등 얼굴 중앙 부 한다. 임이석테마피부과 임이석 원장은 일수록 자외선으로부터 방패 역할을 해 로하면 증상이 심해진다. 스트레스 호 주사, 피부 얇고 흰 사람에게 잘 생겨 다”고 말했다. 피부 보습 인자인 세라마 피부 색소가 혈관을적다”고 지지하는 탄력사섬유가 손상 며 “피부 진정을 위해 말했다. 위에 홍조가 홍조·부종·염증 등이 나타나는 질 멜라닌 말했다. “안면 악화하면 심한 홍조와 함 주는 르몬이 증가하면서 혈관 확장으로 홍조 스트레스 받으면 피부염 더 심해져 이드 등의 성분이 포함된 보습제는 수분 돼 혈관이 확장한다”며 마스크팩을 10분 이 피부염은증가한 스트레스를 받거나 과 환이다. 피부에 것이 우나·찜질방을 즐기는 습관 때문에“피부가 혈관 가흰잘사람 손실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의 된다. 께 화끈거리는 혈관오돌토돌한 확장성 주사로 진행나기도 나타나고 지루 피지 분비량이 피부 온도 높이는 사우나 자제해야 의 수축과 확장이 반복되면 혈관의 탄력 강한 햇빛에잘 노출되는 피해야 한 피부 보 한다. 더 심해지면 여드름 같은 다. 온도와 변화는 피지샘심해진다. 활동을 일수록 자외선으로부터 방패 역할을 해 습도 다”고 말했다. 로하면 증상이 스트레스 호 주사, 피부 얇고 흰 사람에게 한다.이보다 임이석테마피부과 임이석 원장은 생겨 것은 주사 환자의 30~40%에서 다. 야외에서뿐 아니라 차이드 안이나 창문 뾰루지가 함께 생기는 염증성심한 주사로 변 이 자극해 사 지루 피부염 증상을 악화한다. 주는 멜라닌 색소가 적다”고 말했다. 등의 성분이 포함 르몬이 증가하면서 혈관 확장으로 홍조 “안면 홍조가 악화하면 홍조와 함떨어진다. 스트레스 받으면 피부염 더 심해져 실내에서도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 있다. 이 큰 한다”고 설명했다. 심한 경우엔 코 주변 는 가족력이 주사 피부염과 지루 피부염은 발병 원 손실을 예방하는 데 도 께 화끈거리는 혈관 확장성 주사로 진행 우나·찜질방을 즐기는 습관 때문에 혈관 가 잘 나타나고 피지 분비량이 증가한 하게 발라줘야 한다. 피부 온도가 올라 홍조는 이미 발병한 지루 피부염의 증 인과 치료법이 다르다. 하지만 두 가지가 의 피부가 울퉁불퉁해지는 ‘비류성 주 피부 온도 높이는 사우나 자제해야 강한 햇빛에 노출되 한다. 이보다 더 심해지면 여드름 같은 의 수축과 확장이 반복되면 혈관의 탄력 다. 온도와 습도 변화는 피지샘 활동을 가지 않게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피부 상으로도 나타난다. 지루 피부염은 피지 함께 나타나거나 지루 피부염을 스테로 사’(딸기코종)로 악화하기도 한다. 이 얼굴의 떨어진다. 주사 환자의 30~40%에서 자극해 지루 피부염 증상을피부가 다. 야외에서뿐 아니 악화한다. 뾰루지가 함께 생기는 염증성 주사로선이 변 많은 미간과 코, 콧방울 주 이드로 치료하는 과정에서 주사 피부염 자주 붉고 가려우면 피부 장벽 온도가 높으면 혈관을 피로하게 하고, 는 가족력이 있다. 이 큰사우나· 실내에서도 자외 피부염과 지루 피부염은 발병 원것이다. 평소 피부를 자 결과적으로 혈관을 확장한다. 한다”고 자외선 노출설명했다. 땐 혈관 탄력심한 떨어져경우엔 코 주변 변, 앞가슴·두피·귀 등에 피지 분비가 증 이 생길 수 있다.주사 임 원장은 “스테로이드 이 약해져 있는 홍조는 발병한 지루 증 가라앉히고 하게 습식 발라줘야 한다 인과 치료법이 다르다. 두환경을 가지가 의 피부가 울퉁불퉁해지는 주 염증이 주사는 피부가 얇고 흰 사람에게‘비류성 잘 나 가해 사 생기는이미 것이다. 피부가 붉어피부염의 는 염증을 일시적으로 혈관하지만 극하는 피하고, 피부 장벽을 교정 찜질방은 자제하는 것이 좋다. 타난다. 임 원장은 “피부가 얇으면 전반 지면서 상으로도 우나가 피부 보습에 좋을가지 거라는 것은하는 것도 가렵고 각질이 일어난다. 임 원장 을 수축시키는 데 효과적”이라며 “하지피부염을 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나타난다. 지루 피부염은 피지 함께 않게 나타나거나 지루 스테로 사’(딸기코종)로 악화하기도 한다. 적으로 탄력이 떨어지고 피부 장벽이 건 은 “지루 사우나처럼 고온에 오랜 시간 피부염을 앓고미간과 있지만코, 잘 콧방울 만 과하게 사용하면 혈관을 확장하 땐 비누 세정피부가 횟수를자주 줄이고, 붉고오해다. 가려우면 피부 장벽 선이 많은 오래 얼굴의 주오래이드로 온도가 높으면 혈관 치료하는 과정에서 세안할 주사 피부염 강하지 못해 얼굴이 잘 붉어지는 경우가 치료하지 않아 후유증으로 홍조가 생기 고 피부를 얇아지게 만든다”고 지적했 소량의 세정제를 사용해 씻어주는 것이 있으면 피부 혈관이 확장해 피부를 더 자외선 노출 땐 혈관 탄력 떨어져 변, 앞가슴·두피·귀 등에 피지 분비가 증 이 생길 수 있다. 임 원장은 “스테로이드 이 약해져 있는 것이다. 평소 피부를 자 결과적으로 혈관을 꽤 있다”고 말했다. 햇빛에 오래 노출된 고 민감성 피부를 유발하는 경우가 많 다. 그는 이어 “스테로이드 종류가 다양 좋다. 크림·오일을 여러 개 쓰거나 얼굴 건조하게 한다. 수분 증발을 막는 피부 주사는 피부가 얇고 흰 사람에게 잘 나 가해 염증이 생기는 것이다. 피부가 붉어 는 염증을 가라앉히고 일시적으로 혈관 극하는 환경을 피하고, 피부 장벽을 교정 찜질방은 자제하는 이민영 기자 환경에 있었다면 주사 고위험군이다. 임 다”며 “지루 피부염의 염증 반응 때문에 하므로 전문가의 처방을 받아 치료하는 을 비비면서 닦기보단 가볍게 씻어내야 의 유분기도 녹는다. 타난다. 임 원장은 “피부가 얇으면 전반 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지면서 가렵고 각질이 일어난다. 임 원장 우나가 피부 보습에 을 수축시키는 데 효과적”이라며 “하지 lee.minyoung@joongang.co.kr 원장은 “자외선에 피부가 오래 노출되면 혈관이 확장되면 홍조가 잘 생긴다”고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피부 자극이 적다. 뽀드득거리는 느낌이
적으로 탄력이 떨어지고 피부 장벽이 건 강하지 못해 얼굴이 잘 붉어지는 경우가 꽤 있다”고 말했다. 햇빛에 오래 노출된 기고 반재상 바노바기성형외과의원 환경에 있었다면 주사 고위험군이다.원장 임 원장은 “자외선에 피부가 오래 노출되면
은 “지루 피부염을 오래 앓고 있지만 잘 치료하지 않아 후유증으로 홍조가 생기 고 민감성 피부를 유발하는 경우가 많 다”며 “지루 피부염의 염증 반응 때문에 혈관이 확장되면 홍조가 잘 생긴다”고
만 과하게 오래 사용하면 혈관을 확장하 고 피부를 얇아지게 만든다”고 지적했 다. 그는 이어 “스테로이드 종류가 다양 하므로 전문가의 처방을 받아 치료하는 헬스 신간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줄기세포 지방 이식, 적절한 양으로 생착률 높여야
세안할 땐 비누 세정 횟수를 줄이고, 소량의 세정제를 사용해 씻어주는 것이 좋다. 크림·오일을 여러 개 쓰거나 얼굴 을 비비면서 닦기보단 가볍게 씻어내야 피부 자극이 적다. 뽀드득거리는 느낌이
오해다. 사우나처럼 있으면 피부 혈관이 건조하게 한다. 수분 의 유분기도 녹는다.
lee.minyo
오늘 브로콜리 싱싱한가요? 이용재 지음, 푸른숲, 316쪽, 1만6800원
먹을거리는 건강관리의 기본이다. 특히 식재 료의 영양·맛·향을 제대로 이해하고 조리할 때 건강한 헬스 신간식생활을 누릴 수 있다. 오늘 브로콜 리 싱싱한가요?는 한국인의 밥상에 자주 오 르내리는 식재료를 다룬다. 토마 오늘브로콜리와 브로콜리 싱싱한가요? 이용재 지음, 푸른숲, 316쪽, 1만6800원 토, 마늘, 새우, 홍합, 두부 등 60여 가지의 식재 료를 고르고 저장하며 가공하는 법을 알려준다. 평범한 식재료에 약간 건강관리의 기본이 의 색다른 조리를 추가해 맛과 향을 살리는 저자의먹을거리는 레시피를 공개한다.
기고진행됨에 반재상따라 바노바기성형외과의원 노화가 대부분 피부 에서 분리한원장 혈소판 풍부 혈장) 또는 지방세포가 스스로 지방을 만들어 아래에 있는 지방이 감소하면서 얼 줄기세포를 함께 주입하는 방법이 냄으로써 자연스러운 볼륨 효과를 굴 살이 빠지며 움푹 파이는 경우가 있다. 오래 지속할 수 있다. 이뿐만이 아니 많다. 특히 이마·눈가·관자놀이·볼 특히 줄기세포 지방 이식은 기존 라 지방세포 속에는 콜라겐·히알루 등이 꺼져서 인상이 강해 보이고 더 지방 이식의 낮은 생착률을 획기적 론산 등 피부 개선에 도움이 되는 성 욱 나이 들어 보이게 된다. 이런 경우 으로 개선한 방법이다. 기존에는 허 분이 들어 있어 피부 탄력이 좋아지 에는 자가 지방 이식으로 부족한 얼 벅지나 엉덩이에서 빼낸 지방 덩어 고 노화를 방지하는 항노화 효과까 노화가 진행됨에 따라 대부분 료의 영양·맛·향을 제대로 이해하 에서 분리한 혈소판 또는 수지방세포가 스스로 굴의 볼륨을 채워주는 것만으로 훨 피부 리를 그대로 이식했기 때문에풍부 대부혈장) 지 기대할 있다. 또한 ‘극저온 냉동 지방을 만들어 씬 젊어지는 효과를 얻을 감소하면서 수 있다. 특 분 금방 흡수돼 적 보관 시스템’을 통해 줄기세포를 안 볼륨 효과를 아래에 있는 지방이 얼몸속에서 건강한 식생활을 누릴 수 있다. 줄기세포를 함께효과가 주입하는 방법이 냄으로써 자연스러운 히 이물질 주입이 부담스 었다. 이식된 한 번의 지방수추출로 굴수술이나 살이 빠지며 움푹 파이는 경우가 리 싱싱한가요?는 한국인의 밥 있다. 지방이 잘 생착하려면 전하게 보관해 오래 지속할 있다. 이뿐만이 아니 럽거나 부작용이 걱정되는 경우에 해당 부위에 신생 혈관이 자라 들어 반복 시술을 받을 수 있다. 많다. 특히 이마·눈가·관자놀이·볼 르내리는 식재료를 다룬다. 브로 특히 줄기세포 지방 이식은 기존 라 지방세포 속에는 콜라겐·히알루 먹는 순서만 바꿔도 살이 빠진다 안전한 자가 지방 이식이 좋은 대안 와야 하는데, 그 역할을 하는 것이 다만 줄기세포는 공기 중 노출이 박민수 지음, 페이스메이커, 220쪽, 등이 꺼져서 인상이 강해 보이고 더 지방 이식의 낮은 생착률을 획기적 론산 등 피부 개선에 도움이 되는 성 토,1만5000원 마늘, 새우, 홍합, 두부 등 60여 이 될 수 있다. 바로 줄기세포다. 나 미세한 오염에도 쉽게 손상되므 욱자가 나이 들어 보이게가장 된다. 이런 경우줄기세포는 료를다이어트에 고르고 저장하며 가공하는 법을폭발해 알려준다. 평범한 식 으로 개선한 방법이다. 분이 들어 있어 피부 성공하려면 식욕이 다시 지방 이식에서 주의해 우리 몸속의 여러 기존에는로허세포를 안전하게 분리할 수 탄력이 좋아지 에는 자가과하지 지방 않게 이식으로 얼 조직 의 색다른 조리를 맛과 향을 살리는 저자의 레시피 벅지나 엉덩이에서 고 노화를 방지하는 항노화 효과까 요요현상이 오는추가해 악순환을 막는 게 중요하다. 야 할 점은 적절히부족한 지방 가지 세포로 분화할 수 있빼낸 지방 덩어 있는 줄기세포 전문시스템을 굴의 볼륨을 채워주는 것만으로 훨능력을 리를 그대로 이식했기 기대할받는 수 있다. 또한 ‘극저온 냉동 먹는 순서만 바꿔도 살이 빠진다는 효과적인 을 주입하는 것이다. 간혹 많은 양의 는 갖추고 있는데, 자가 때문에 대부 갖춘 지 병원에서 것이 좋 체중 감량에 도움되는 ‘거꾸로 식사법’을 위한 지방을 이식해서 볼륨을 채우는 경 지방에서 추출한 순수금방 지방유 꺼진 부위와 피 줄기세포를 안 씬 젊어지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특 분 몸속에서 흡수돼 효과가 적다. 개인마다 보관 시스템’을 통해 안내서다. 저자는 젓가락을 주로 사용해 식사시 우가 있는데 부자연스러운 결과를 래줄기세포(SVF)가 타입이 다르므로 풍부 히 수술이나 이물질 주입이 부담스 었다. 이식된 다양한 지방이성잘 생착하려면 부 전하게 보관해 한 번의 지방 추출로 간을 늦추고 채소부터 먹음으로써 섬유질 섭취 초래할 뿐 지방량과 생착률은 비례 장인자를 분비하고 혈관 한 시술 경험이 있는 럽거나 부작용이 걱정되는 경우에 해당 부위에 신생 혈관이 자라 들어 반복 시술을 받을 수 있다. 를 늘리면 다이어트·요요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거꾸로 하지 않는다. 적절한 지방으로 볼륨 생성을 촉진시켜 이식한 전문의와의 충분한 먹는 강조한다. 순서만 바꿔도 살이 빠진다 안전한 자가 지방 이식이 좋은 대안 와야 하는데, 그 역할을 하는 것이 다만 줄기세포는 공기 중 노출이 식사법 실천에 꼭 필요한 운동·휴식·스트레스 관리박민수 방법도지음, 담았다.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생착률을 높 지방이 안정적으로 자 상담을 통해 맞춤 페이스메이커, 220쪽, 1만5000 이 될게수 있다. 생착률을 높이는 리 잡을바로 줄기세포다. 나 미세한 이는 중요하다. 수 있게 돕는 시술을 오염에도 받는 것이 쉽게 손상되므 다이어트에 성공하려면 식욕이 자가 지방 이식에서 가장 주의해 줄기세포는 로 세포를 안전하게 분리할 수 대표적인 방법으로는 PRP(자가혈 다. 이를 통해 이식된 우리 몸속의 여러 중요하다.
줄기세포 지방 이식, 적절한 양으로 생착률 높여야
야 할 점은 과하지 않게 적절히 지방 을 주입하는 것이다. 간혹 많은 양의 지방을 이식해서 볼륨을 채우는 경 우가 있는데 부자연스러운 결과를 초래할 뿐 지방량과 생착률은 비례 하지 않는다. 적절한 지방으로 볼륨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생착률을 높 이는 게 중요하다. 생착률을 높이는 대표적인 방법으로는 PRP(자가혈
가지 조직 세포로 분화할 수 있 는 능력을 갖추고 있는데, 자가 지방에서 추출한 순수 지방유 래줄기세포(SVF)가 다양한 성 장인자를 분비하고 혈관 생성을 촉진시켜 이식한 지방이 안정적으로 자 리 잡을 수 있게 돕는 다. 이를 통해 이식된
있는 줄기세포 전문시스템을 갖춘 병원에서 받는 것이 좋 다. 개인마다 꺼진 부위와 피 부 타입이 다르므로 풍부 한 시술 경험이 있는 전문의와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맞춤 시술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요요현상이 오는 악순환을 막는 먹는 순서만 바꿔도 살이 빠진다 체중 감량에 도움되는 ‘거꾸로 식 안내서다. 저자는 젓가락을 주로 사 간을 늦추고 채소부터 먹음으로써 를 늘리면 다이어트·요요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강조 식사법 실천에 꼭 필요한 운동·휴식·스트레스 관리 방법도
종합
2022년 6월 3일 금요일
B5
피부암 겁나 열심히 차단제 발랐는데...3년된 선글라스의 배신 햇빛에 대처하는 자세 햇빛은 두 얼굴을 가졌다. 하늘에서 쏟아지는 공짜 영양제로 불릴 만큼 건강에 긍정적이면서 세계보건기구(WHO)가 분류한 1군 발암물질이기도 하다. 태양 고도가 높아 해가 떠 있는 시간 이 길어지는 여름에는 자외선 노출량이 증가해 피부가 붉게 달아오르는 일광 화상을 겪기 쉽다. 또 햇빛이 피부의 멜라닌 색소도 활성화해 기미·주근깨 등 잡티도 늘어난다. 폭염으로 심해지는 열 스트레스로 피부 유· 수분 균형이 깨지면서 뾰루지도 잘 돋는다. 눈 노화도 촉진한다. 강렬한 햇빛이 수정체를 혼탁하게 만들면서 백내장 같은 안과 질환 발생 위험을 높인다. 한여름 햇빛에 대처하는 자세 7가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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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때 피부 화끈거리면 냉찜질로 열감 식혀야 여름인 6월부터는 자외선 지수가 점 차 높아진다. 월평균 자외선 지수도 ‘ 매우 높음’ 수준인 8을 넘는다. 무심코 외출했다가 햇빛 자외선에 일광 화상 을 겪을 수 있다. 햇빛이 강한 여름엔 하루 41분 이상 쐬면 피부 손상 발생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도 있다. 낮 동 안 피부가 햇빛에 익었다가 자려고 누 울 때 피부가 화끈거리는 열감이 느껴 지는 식이다. 일광 화상은 햇빛 노출 후 4~6시간가량이 지나서 뒤늦게 피 부 증상을 보인다. 한양대병원 피부과 김정은 교수는 “일광 화상이 의심되면 우선 피부를 냉각시켜야 한다”고 말했 다. 차가운 물수건을 화끈거리는 부위 에 그대로 올려놓으면 피부를 진정시 키는 데 도움이 된다. 물집이 잡히는 등 피부 상태가 심각하다면 손대지 말 고 피부과 병·의원을 찾는다. 물집이 터지면 2차 감염으로 덧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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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끼고 비 내려도 자외선 차단제 사용 햇빛 속 자외선을 막는 피부 방패인 자외선 차단제 사용도 필수다. 외출 30분 전에는 자외선 A·B를 동시에 막 으면서 차단지수(SPF) 30 이상인 제 품으로 얼굴은 물론 목·귀·팔다리까지
빈틈없이 바른다. 강동경희대병원 피 부과 권순효 교수는 “생후 6개월 이 상 영유아나 민감성·여드름성 피부라 면 징크옥사이드·티타늄 다이옥사이 드 같은 금속 성분을 이용해 거울처럼 자외선을 튕기는 물리적 방식의 자외 선 차단제가 피부에 안전하다”고 말했 다. 하얗게 뜨는 백탁 현상이 심하지 만 피부 자극감은 덜하다. 자외선 차 단제는 시간이 지날수록 땀·물 등에 쉽게 지워져 자외선 차단 효과가 떨 어진다. 아침에 발랐어도 점심때 다시 한번 덧발라 주는 것이 좋다. 햇빛의 자외선은 직사광선에만 있는 것이 아 니다. 구름이 끼어 흐린 날에도, 비가 올 때도, 그늘에도, 실내 창가에도 존 재한다. 1년 365일 잊지 말고 바른다.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양산·모자 등 을 활용해 이중으로 햇빛을 차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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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선글라스는 자외선 차단율 확인 눈 보호를 위해 자외선 차단 기능이 포함된 선글라스도 챙겨야 한다. 햇빛 자외선은 피부뿐 아니라 눈 건강에도 치명적이다. 눈은 우리 몸 장기 중에 서 피부와 함께 외부에 직접 노출돼 있어 자외선 공격에 취약하다. 자외선 이 각막·수정체·망막 등으로 침투하면 서 시각세포를 자극해 눈 노화를 앞 당긴다. 김안과병원 장재우 병원장은 “ 백내장·황반변성 같은 안과 질환을 더 빨리 앓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을지대 안경광학과 이군자 교수팀이 2011년부 터 2012년까지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 를 토대로 45세 이상 남녀 6219명을 분석한 결과, 자외선 노출 시간에 비 례해 황반변성 발생 위험이 커졌다. 선 글라스 렌즈의 색은 자외선 차단율과 관계가 없다. 색이 짙으면 동공을 확
일광 화상 잘 생기면 피부암 위험 햇빛 샤워로 비타민D 합성 필요 보습제는 하루 2회 이상 발라야
장시켜 오히려 눈으로 들어오는 자외 선의 양이 늘어난다. 선글라스를 구입 한 지 2년이 넘었다면 가까운 안경원 을 찾아 선글라스의 자외선 차단율을 측정·확인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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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햇빛 샤워는 반팔·반바지 입고 10분 정도만 여름에도 비타민D 합성을 위한 햇빛 샤워인 일광욕이 필요하다. 비타민D 에 소홀하면 건강도 D 학점이다. 비 타민D는 주로 햇빛에 노출된 피부에 서 합성된다. 학업·업무 등으로 실내에 서만 지내면 체내 비타민D가 부족해진 다.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한국인 의 90% 이상은 비타민D 결핍 상태다. 채광이 좋은 실내에서 햇빛을 쐴 때 는 창문을 열어놔야 한다. 비타민D가 만들어지는 햇빛인 자외선B는 유리창 을 통과하지 못한다. 가천대 길병원 가 정의학과 서희선 교수는 “전신의 25% 가 드러나도록 반팔·반바지를 입고 직 접 햇빛을 쐬어야 한다”고 말했다. 햇 빛 샤워는 계절에 따라 적정 노출 시 간이 다르다. 여름철에는 팔다리를 중 심으로 일주일에 2~3회, 회당 10분 정 도면 충분하다. 피부가 햇빛에 예민해 금방 붉어진다면 회당 노출 시간을 줄 이고, 피부암이 잘 생기는 얼굴 노출 은 최소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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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피부 건조 막으려면 보습제 챙겨야 피부 보습도 신경 써야 한다. 임이석테
마피부과의원 임이석 원장은 “햇빛이 강해질수록 열 스트레스도 심해져 땀 을 많이 흘리면서 피부가 탈진한다”고 말했다. 더위로 땀·피지 분비량이 늘면 서 피부 탄력이 떨어지고 모공도 넓어 진다. 겉은 번들거리지만 속피부는 건 조하다. 보습제로 부족한 수분을 채워 피부 유·수분 균형을 회복해야 한다. 로션·겔 등 묽은 제형은 여름에도 끈적 거리지 않고 가볍게 피부 수분 보충할 수 있다. 유분이 많은 지·복합성은 글 리세린·히알루론산 등 보습 성분이 피 부 각질층에 수분을 끌어당기는 습윤 형 보습제를, 건성 피부는 바셀린·미네 랄 오일 등으로 피부 표면에 막을 형 성해 수분 손실을 막는 밀폐형 보습제 를 선택한다. 보습제는 최소한 아침· 저녁으로 하루 2회 이상 바른다. 샤 워 후 물기가 완전히 마르기 전 보습 제를 바르면 표피의 수분 증발을 막 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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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점이 커지면 피부암 여부 점검 과도한 햇빛 노출은 피부암의 주요 원 인이다. 햇빛 자외선에 노출된 시간이 누적될수록 피부 손상이 증가한다. 피 부가 붉어지는 홍반이 생기거나 기미· 주근깨 등 색소가 침착되고 피부 탄력 이 떨어져 주름이 깊어지고 피부가 건 조해진다. 피부에 존재하는 각질형성세 포 등에서 유전자 돌연변이가 생겨 피 부에 암세포가 증식한다. 김정은 교수
는 “전에 없던 점이 생겼다면 생김새 와 크기 변화에 신경 써야 한다”고 말 했다. 피부에 생긴 점이 ▶크기가 6㎜ 이상이면서 ▶모양이 비대칭이고 ▶주 위 피부와의 경계가 불분명하며 ▶색 이 균일하지 않거나 ▶기존에 있던 점 이 갑자기 커진다면 피부암을 의심한 다. 햇빛에 노출됐을 때 피부가 까맣게 타지 않고 빨갛게 변하는 일광 화상이 잘 생기면 피부암 발생 위험이 높아 특 히 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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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레이형 자외선 차단제, 얼굴엔 NO 자외선 차단제는 한번 개봉하면 공기 접촉, 실내·외 온도 차이 등으로 변질 되기 쉽다. 손에 덜었을 때 맑은 물이 생겼거나 색이 변했다면 자외선 차단 성분이 분리된 것인 만큼 사용하지 않 는다. 요즘엔 바르는 크림이나 로션·스 틱·팩트·스프레이 등 다양한 형태의 제 품이 많다. 굴곡진 피부에 얼마나 골고 루 잘 펴 바를 수 있는지를 고려해서 선택한다. 일상적으로 사용할 때는 얼 굴은 물론 팔다리 등 피부에 골고루 펴 바르기 좋은 촉촉한 크림·로션을 바른 다. 외출할 때는 물·땀에 강한 스틱형 이나 덧바르기 편한 팩트형 제품을 쓴 다. 권순효 교수는 “스프레이형은 흡입 안전성 우려가 있어 얼굴엔 뿌리지 말 아야 한다”고 말했다. 권선미 기자 kwon.sunmi@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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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3일 금요일
2022년 6월 3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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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3일 금요일
[오징어 게임의 배우 양미선 이야기11]
선물같았던 세번의 추억 드라마 작업으로서 얘기를 꺼낸다면 당연히 김석윤감독님을 빼놓을 수 없 다. 왜냐하면, 너무 운 좋게 또 감사하 게도 [송곳][눈이부시게][로스쿨] 이렇 게 세 작품이나 참여할 수 있었기 때 문이다. 김석윤감독님과의 작업은 정 말 나에게 있어 너무나도 큰 선물이다. 물론 [불도저에 탄 소녀] 편에서 언급 되었던 철웅 선배님께서 캐스팅 해 주 셨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사랑하 지 않을 수 없는 우리 철웅 선배님!! ^^그리고 아름과장님도 빼놓으면 안 돼안돼!!! 철웅선배님과 함께 캐스팅을 해 주고 계시기 때문에 늘 두 분께 감 사한 마음뿐이다. 사랑합니다~ 철웅선 배님, 아름과장님!!! 김석윤감독님과의 작업은 모두 말 할 필요 없이 너무 좋다. 우선 아주 훈남이시고(?) 하하하하하!!! 현장에서 의 진행흐름도 아주 빠르시고, 분위기 도 재밌게 이끌어주시고, 배우의 마음 을 편안하게 해 주시니 더 바랄게 뭐 가 있겠는가?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배 우가 긴장의 끈을 놓치 않게끔 하면 서도 편안하게 해 주시는 능력이 있으 신 듯 하다. 감독님과의 첫 작품은 [송곳] 이었 다. 2015년 10월부터 12부작으로 방 영되었던, 대형마트 에서 벌어진 비 정규직 해고 노동자들 의 이야 기를 다룬 JTBC드라 마다. 내가 맡 은 배역은 ( 주)삼진 산업이 라 는 공장 의 조장역이었는데 대학동기를 상대역 으로 만나 연기하는 재밌는 시간이기 도 했다. 그 때까지만 해도 나는 연기 를 쉬고 있는 상태였던터라 오래전에 참여했던 [야인시대] 와 [하모니] 이후, 반가운 촬영의 기회였다. 그 기회는 참 우연히 찾아왔다. 우 연의 기회를 말하자면 철웅선배님과의 인연의 시작을 먼저 얘기해야 하는데 간단히 말하자면, 처음에는 누구인지 도 몰랐다. 내가 연기를 쉬고 있는 상 태라서 캐스팅디렉터를 찾아다니며 프 로필을 돌리는 상황도 아니었고, 오디 션을 보러 다니는 상태도 아니었기 때 문에 철웅선배님에 대해서도 전혀 모 르고 있었다. 그저 가끔씩 학원에 오 는 분이라서 그냥 친절하게 인사를 하 는것이 전부였다. 그러다가 우연히 캐 스팅 디렉터이고, 우리학교 선배님이 라는 사실을 알고나서 너무 반가워 선 배님이라고 호칭하며 인사드리기 시작 했다. 학번이 다르다보니 학교에서는 뵌 적 없었지만, 외부에서 같은 길을 가고 있는 선배님을 만나면 그렇게 기 분이 좋을 수 없다. 동지애(?)같은 그 런느낌때문이랄까? 뭔지모를 든든함 이 있다. 아무것도 모르지만 다 알고 있었던 사이같은 그런 반가움 말이다. 나에게 선배님은 그랬다. 그래서 항 상 진심으로 반가웠고 선배로서 진심 으로 좋아했고 그래서 뵐 때 마다 진 심으로 환하게 웃으며 인사를 드렸다.
그러던 어느 날, 선배님께서 나를 부 르시더니 말씀하셨다. [송곳] 이라는 작품이 있는데 원작이 웹툰이고 조장 이라는 배역이 있는데 웹툰에서의 이 미지가 나와 너무 똑같으니 연기해 보 라고 하셨다. 당시 선배님은 내가 연기 를 어떻게 하는지도 몰랐고, 나에 대 해 아무것도 아는 것이 없는 상태였 다. 인사만 했던 상황이었으니 말이다. 충분히 캐스팅하기에 불안할 수 있었 을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를 캐스 팅 해 주셨다. 너무 감사하고 또 행복 했다. 그렇게 선배님과의 첫 작품을 시 작하게 되었고, 김석윤감독님도 뵐 수 있게 된 것이다. 그저 오며가며 인사 드린 것이 전부였는데, 그 인연이 디 렉터와 배우로 연결된 것이다. 참으로 인연은 신기하다. 그 인연의 시작으로 지금까지 이렇게 감사함으로 이어지고 있으니 말이다. 그렇게 촬영장에 도착한 나는, 마냥 행복했다. 의상을 입는 것도, 메이크업 을 받는 것도, 연기를 하는 것도 놀이 터마냥 재미있었다. 당연히 긴장하지 않을 수는 없다. 이미 나는 어떤 현장 이든 촬영장에 가는 전 날 밤이면 잠 이 오지 않는다. 혹시라도 내가 실수해 서 민폐를 끼치면 어쩌나...대사를 잊 어버리면 어쩌나...그런 생각들로 예민 해지기 때문이다. 게다가 현장에서 화 장실 때문에 문제가 생길수도 있다는 생각에 식사도 제대로 하지 못한다. 혹 시라도 촬영하는 도중에 배탈이 나거 나 하면 큰 문제가 생기니 그런 문제 를 방지하고자 아예 굶어버리는 것이 다. 하하하하하하!!!!!! 먹더라도 배고픔을 달래는 정도의 최소한의 음식만 섭취한다. 나만 그런 것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마도 대다 수가 그렇지 않을까 싶다. 현장에서 만 난 선배님도 나와 똑같은 상황에 공 감했다. 그러나 촬영에 들어가는 순간 그 역할을 문제없이 해냈을 때 현장은 놀이터가 되는 것이다. 그렇게 행복하 고 재밌고 즐거울 수가 없다. 집에 가 기도 싫고 현장에서 살고 싶으니 말이 다. 하하하하하!!! 한 장면을 끝내고 다음 촬영 장면을 준비하느라 스태프들이 분주하게 움직 이는걸 보고 있었는데,감독님께서 내 옆으로 오시더니 “자기는 진짜 조장같 다!! 이런 일 하고 있는거 아니야?” 하 며 웃으셨다. 하하하하하!!! 공장의 조 장배역으로 갔으니 조장같다라는 말 은 최고의 칭찬이 아닌가? 하하하하 하!!!! 너무 재미있고 기분좋았다. 식 당 장면에서 질문하며 의견도 물어봐 주시고, 호탕하게 웃으며 사기를 높여 주시는 감독님. 그렇게 기분좋은 첫 촬 영을 끝내고 행복한 하루를 마무리하 며 집으로 돌아왔다. 당연히 감독님과 의 만남은 이번이 처음이자 마지막이 겠지...라고 아쉬워하면서... 그런데 꿈처럼 두 번째 촬영의 기회 가 또 찾아왔다. 2019년 2월부터 12부 작으로 방영되었던 너무 훌륭하고 좋 은 작품, 김혜자 선생님의 수상소감으 로도 유명한 JTBC [눈이부시게] 다. 드라마 [눈이부시게] 는 주어진 시간 을 다 써보지도 못하고 잃어버린 여자 와 누구보다 찬란한 순간을 스스로 내 던지고 무기력한 삶을 사는 남자, 같은 시간 속에 있지만 서로 다른 시간을 살아가는 두 남녀의 시간 이탈 로맨스
정말 영광이다. “그 기적을 우리 철 웅선배님께서 만들어 주셨답니다. 내 사랑철웅선배님!!! ㅠㅠ 아~~ 선배님 의 사랑은 신비하고 놀라워라~오~크 신 사랑!!! 하하하하하!!!!” ^^ [로스쿨]에서는 강솔A역으로 나오는 배우 류혜영씨 상대역인 은행직원으 로서 연기했다. 현장에서 감독님을 3 번째 뵈니 그렇게 반가울 수 가 없었 다. 감독님도 편하게 해 주시려고 농 담해 주셨는데 너무 감사했다. 은행직 원 유니폼을 입고 촬영 대기하는 중에 감독님께서 웃으면서 스태프분들께 “ 양미선님이 [송곳] 이랑 [눈이부시게] 에 나왔었는데 어떤 배역이었는지 아 는 사람?” 다들 그 질문에 답하려고 생각하고 있는 그런 상황을 마주하고 있으려니 정말 감사하면서도 너무 민 망했다. 하하하하하!!! 사랑합니다, 감 독님!! 그렇게 웃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 주셨다. 그리고 류혜영씨와 리 허설을 간단히 해보자 해서 함께 대사 를 맞추러 갔는데, 우리 둘이 어색해 하고 있으니 감독님께서 류혜영씨한테 “둘은 잘 모르지? (나를 가리키며) 우 리는 친한데!! 우리 친해!” 라고 말씀 해 주셨다. 그래서 그런 농담에 혜영 씨와 내가 웃으면서 편해질 수 있었다. 감독님을 뵐 때 마다 느끼는 건데, 정 말 배우들을 편안하게 이끌어 주신다. 긴장 풀고 연기에 집중할 수 있게끔 해 주신다. 감독님 덕분에 또 그렇게
일러스트 이재빈 (인스타@woqls) 다. 백상예술대상에서 [눈이부시게] 김 혜자 역으로 김혜자 선생님께서 대상 을 수상하셨는데, 인상적이었던 수상 소감을 잊을 수 없다. “삶이 한 낱 꿈 에 불과하다지만, 그래도 살아서 좋았 습니다. 새벽에 쨍한 차가운 공기, 꽃 이 피기 전 부는 달큰한 바람, 또 해질 무렵 우러나오는 노을의 냄새...어느 한 가지 눈부시지 않은 날이 없었습니다. 후회만 가득한 과거와 불안한 미래 때 문에 지금을 망치지 마세요. 오늘을 살아가세요. 눈이부시게~!!! ” 이렇게 훌륭하고 아름다운 작품에 서 나는 너무 운 좋게도 김혜자선생 님과 정영숙선생님과 상대역으로 연기 를 하였으니, 얼마나 꿈 같은 일인가? 마트 직원으로서 두 분과 번갈아 가 며 연기를 했는데, 처음 뵈었을 때 두 분 모두 너무 대선배님이시다보니 어 려워서 제대로 인사도 드리지 못하고 바로 연기를 시작했다. 버릇없이 보일 수 있었겠지만 나의 진심은 사실 그랬 다. 너무 높은 대선배님 앞에서 상대 역으로 연기 하려다 보니 실수하지 않 기 위해 더 집중하려고 그랬던 것 같 다. 이렇게 연륜이 깊은 선생님들과 언 제 내가 또 연기를 해 보겠는가? 참으 로 운 좋은 날이었고, 행복했고, 감사 한 날이었다. 촬영을 다 끝낸 뒤 소심 한 나는, 선생님들께서 촬영때문에 피 곤하실텐데 인사드리면 귀찮아 하실
것 같아 고생하셨다는 인사도 드리지 못하고 돌아왔다. 어쩌면 버릇없이 보 셨을 것 같아 늘 마음에 걸리지만 아 무도 생각하지 않는 문제를 또 혼자서 소심하게 고민하는 것일지도 모르겠 다. 하하하하하! 아무튼, 그렇게 [눈이 부시게] 촬영을 내 마음안에서만큼은 눈이부시게 끝냈다. ^^ 그 날은 촬영 장에 철웅선배님도 있었기에 연기하기 에 조금은 부담스러웠지만 더 즐거웠 고, 선배님덕분에 감독님께도 편하게 인사드렸다. 그 당시엔 내가 운전을 하 지 않았던 상황이라 집으로 돌아오는 교통편이 참 곤란했었는데, 철웅선배 님이 같은 방향이니 미선이 같이 태우 고 가라고 했다면서 학교 선배님께서 집까지 바래다 주셨다. 집으로 돌아와 서야 긴장되었던 마음이 풀리는 느낌 이었지만 하루하루가 늘 촬영하는 날 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2021년 4월부터 16부작으로 방영되었던 JTBC 드라마 [로스쿨] 에 서 김석윤감독님과 한 번 더 만났다. 최동훈감독님이나 봉준호감독님처럼, 김석윤감독님 역시 사단이라고 불리 워지는 배우들이 있다. 감독님작품에 꾸준하게 캐스팅되어 나오는 주/조연 배우들 말이다. 마치 내가 김석윤감독 님 사단이라도 된 듯 착각을 불러일으 킬 정도로 (하하하하하!!!) 기적처럼 3 번째 작품을 함께 할 수 있게 되다니...
즐겁게 연기를 마무리 할 수 있었다. 다만, 스스로 아쉬웠던 점은 소리 만 필요한 대사가 있어서 3번 반복해 서 연기했었는데, 그 때는 감독님께서 같은 대사를 명확하게 잘 한 대사로 쓰려고 하시는 줄 알고 같은 느낌으로 3번을 연기했다. 그런데 촬영을 마치 고 나서 가만히 생각해 보니 다 다른 감정을 원해서 3번 녹음을 하려 하셨 던 의도였던 것 같다. 각자 다른 감정 을 녹음해서 제일 적절한 것으로 쓰 려고 하셨던 것 같은데 그 의도를 내 가 제대로 파악해 내지 못한 것 같아 스스로 조금 아쉬움이 남았다. 그러나 감독님과의 촬영은 늘 즐겁고 행복하 고 놀이터에 놀러 온 느낌이라 늘 편 안하고 좋다. 그렇게 3번째 감독님과 의 촬영을 마무리했다. 촬영 후 집에 돌아와 잠들기 전, 누워 생각했다. 너 무 재밌었는데... 이제는 더이상 감독 님과 촬영을 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 겠지......3작품을 같이 했다는 것 만으 로도 진짜 행운이지...그런 생각에 아 쉬운 마음이 컸지만, 그동안의 감독님 과의 촬영을 추억하며 나는 늘 행복 할 것이다. “김석윤감독님!! 말끔하게 잘생긴 훈 남형 오라버니같은 감독님!!! 하하하하 하!!!!! 기적같은 3번의 인연을 추억하 게 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독님과의 현장은 행복 그 자체였습 니다. 정말 배울 점도 너무 많았고, 즐 거웠고, 놀이터처럼 편안했습니다. 소 중하고 값진 경험 만들어 주셔서 감사 드리고, 늘 건강하시고, 언제나 사랑하 고 또 사랑합니다.“
양미선 배우 인스타@yangmiseon_cla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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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28일~29일
2022년 6월 3일 금요일
24 GOLF GOLF
강찬욱의 진심골프
종합
B9
2022년 5월 28일~29일
강찬욱의 진심골프
골프 매너 중요, 시간 끌거나 동반자 속이지 말아야 골프 매너 중요, 시간 끌거나 동반자 속이지 말아야 8 8
본고장 영국 상류층서 에티켓 강조 강찬욱 시대의 시선 대표 강찬욱 시대의 시선 수많은 대표 지구상의 스포츠 중에 골프만
큼 매너를 강조하는 스포츠가 있을까. 지구상의 수많은 스포츠 중에대해 골프만 라운드 후에 누군가의 매너에 평 큼 매너를 강조하는 스포츠가 있을까. 가하는 골퍼들의 이야기는 참 익숙한 라운드 매너에때대해 평 대화다.후에 어느누군가의 골퍼를 평가할 “골프 가하는 골퍼들의 이야기는 참 않는가. 익숙한 잘 해. 매너도 좋고”라고 하지 대화다. 어느곁에서 골퍼를골프 평가할 때 “골프 매너는 골퍼 스코어와 함 잘 해. 매너도 좋고”라고 하지 않는가. 께 평판으로 따라다닌다. 매너는 골퍼 곁에서 골프 스코어와 함 왜 유독 골프가 매너 혹은 에티켓이 께 평판으로 따라다닌다. 강조될까? 골프는 영국 젠틀맨들의 스 왜 유독 골프가 매너 혹은 에티켓이 포츠다. 젠틀맨이란 귀족처럼 세습되지 강조될까? 골프는 재력이 영국 젠틀맨들의 스 는 않지만 학력과 상당한 상류 포츠다. 층이다. 젠틀맨이란 상류층들은귀족처럼 그들만의세습되지 스포츠 는 않지만 학력과 재력이 상당한 상류 를 차별화하는 방법으로 엄격한 드레 층이다. 그들만의 스포츠 스코드와상류층들은 같은 에티켓을 강조했다. 를클럽은 차별화하는 누구나방법으로 입회할 수엄격한 없었고 드레 매너 스코드와 같은 에티켓을 강조했다. 역시 중시됐다. 오죽하면 스코틀랜드 속 클럽은 누구나어떤 입회할 수 없었고 매너 담에 ‘그 사람이 사람인지 아는 데 역시 중시됐다. 오죽하면 스코틀랜드 속 에는 3시간의 라운드면 충분하다’는 게 담에 ‘그골프가 사람이매너의 어떤 사람인지 데 있을까. 스포츠인아는 이유는 에는 3시간의 라운드면 충분하다’는 게 심판이 없는 경기이기 때문이다. 있을까. 스포츠인 이유는 물론 골프가 규칙은매너의 오랫동안 다듬어져서 심판이 없는하지만 경기이기 때문이다. 정교하다. 심판 없는 경기에서 물론 규칙은 오랫동안 다듬어져서 지켜야 할 것들은 매 순간순간 찾아온 정교하다. 하지만 심판 없는 경기에서 다. 스스로 스코어를 만들어 내는 지극 지켜야 할 것들은 매 순간순간 찾아온 히 개인적인 운동이지만 3명 혹은 4명 다. 스스로 스코어를 만들어 내는 지극 이 한조를 이뤄서 플레이를 하는 점도 히 개인적인 운동이지만 3명요소다. 혹은 4명 매너가 강조될 수밖에 없는 이 이 한조를 이뤄서 플레이를 하는 점도 때 필요한 것이 상식에 기초한 배려이 매너가 강조될 수밖에 없는 요소다. 이 기 때문이다. 때누구나 필요한매너있는 것이 상식에 기초한 배려이 골퍼가 되길 원한다. 기 때문이다. 어쩌면 스스로 그렇게 착각하고 플레이 누구나 골퍼가 되길 원한다. 를 할 지도매너있는 모른다. 매너란 상대적인 것 어쩌면 스스로 그렇게 착각하고 플레이 이고 본인에게만 유독 관대한 골퍼는 스 를 할 지도 상대적인 것 스로의 매너모른다. 점수에매너란 대해 지나치게 높은 이고 본인에게만 유독 관대한 골퍼는 스 점수를 매길 수 있기 때문이다. 스로의 매너 점수에 대해내가 지나치게 골퍼들은 궁금하다. 좋은 높은 골퍼 점수를 매길 수 있기 때문이다. 인지 나쁜 골퍼인지. 그래서 골프 매너 골퍼들은 궁금하다. 골퍼 지수를 만들어 보았다.내가 많은좋은 항목들이 인지 나쁜10개의 골퍼인지. 그래서 골프매 매너 있겠지만 항목을 정했다. 항 지수를 만들어 보았다. 많은 항목들이 목 스스로에게 질문하면서 ‘매우 그렇 있겠지만 10개의 항목을 ‘그렇지 정했다. 않다’ 매항 다’ ‘그렇다’ ‘보통이다’ 목 스스로에게 질문하면서 그렇 ‘매우 그렇지 않다’의 다섯 ‘매우 개 척도에 다’ ‘그렇다’ ‘보통이다’ ‘그렇지 않다’ ‘매우 그렇지 않다’의 다섯 개 척도에
제790호 43판
제790호 43판
고의든 고의가 아니든 동반자의 동반자의 플레이를 방해하지 않는다. 플레이를 방해하는 경우가 있다. 시야 고의든 고의가늘아니든 에 보이는 사람은 보인다.동반자의 샷을 하 플레이를 방해하는 경우가 있다. 시야 는데 옆에서 소리내어 연습스윙을 한 에 보이는 사람은 늘 보인다. 샷을 하 다든지, 기침소리를 낸다든지, 벨소리 는데 옆에서 소리내어 연습스윙을 한 가 갑자기 울린다든지 하는 식으로 동 다든지, 기침소리를 낸다든지, 벨소리 반자의 플레이를 방해하지 않았는가. 가 갑자기 울린다든지 하는 식으로 동 반자의 플레이를 방해하지 않았는가. 동반자의 퍼팅그린을 밟지 않는다.
심판 없이 경기하는 젠틀맨 스포츠 본고장 영국 상류층서 에티켓 강조 심판 없이 경기하는 동반자 몰래 볼·마크젠틀맨 옮겨선스포츠 안돼 다른 사람 플레이 도중엔 조용하게 동반자 몰래 볼·마크 옮겨선 안돼 캐디 반말은 삼가야 다른 조언 사람 탓하거나 플레이 도중엔 조용하게 캐디 조언 탓하거나 반말은 삼가야
9 9 매너를 중시하는 골프에선 동반자에 대한 배려가 필요하다.
답해보자. ‘매우 그렇다’를 5점으로 ‘매 우 그렇지 않다’는 1점이 된다. 답해보자. ‘매우 그렇다’를 5점으로 ‘매 우 그렇지 않다’는 1점이 된다. 동반자를 기다리게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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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는 약속의 연속이다. 일단 카 동반자를 기다리게 하지 않는다. 풀 약속이 있다. 어디서 만나자. 혹은 가 골프는 일단 이 카 는 길이니까 약속의 집으로 연속이다. 와서 같이 가자. 풀 있다. 어디서 만나자. 혹은 가 때 약속이 차를 기다리게 하지 말자. “도착하면 는 길이니까 집으로 와서미리 같이나가서 가자. 기 이 연락해, 나갈게”보다는 때 차를것이 기다리게 하지 말자. “도착하면 다리는 좋지 않을까? 연락해, 나갈게”보다는 미리 골프장 나가서 근 기 클럽하우스 레스토랑이나 다리는 것이 좋지 않을까? 처 식당에서의 라운드 전 식사 약속 시간 클럽하우스 레스토랑이나 도 마찬가지다. 스타트에 먼저 골프장 나와서 근 기 처 식당에서의 라운드 전 식사 약속 시간 다리는가. 아니면 누군가를 기다리게 하 도 마찬가지다. 스타트에 먼저 하게 나와서 기 는가. 늘 늦게 나와서 전화를 만드 다리는가. 누군가를 하 는 골퍼도 아니면 있다. 전반 9홀을 기다리게 마치고 그늘 는가. 늦게나서 나와서 전화를 하게 만드 집에서늘쉬고 카트로 올 때도 마찬가 는 골퍼도 전반하지 9홀을 마치고 그늘 지다. ‘절대있다. 기다리게 않는다’에 5점, 집에서 쉬고 나서 카트로 올 때도 마찬가 ‘늘 기다리게 한다’에 1점을 매겨보자. 지다. ‘절대 기다리게 하지 않는다’에 5점, ‘늘 기다리게 한다’에 1점을 매겨보자. 슬로우 플레이 지적을 받아본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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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이라도 “넌 좀 느린 거 같아” 플레이 지적을 받아본 적이 없다. 라는슬로우 지적을 받았다면 슬로우 플레이 한번이라도 “넌 혹시 좀 느린 거슬로우 같아” 어일 가능성이 높다. 내가 라는 지적을 받았다면 플레이 플레이어인지 궁금해서슬로우 동반자나 지인 어일 가능성이 높다. 혹시 내가 슬로우 에게 “나 좀 느린가? ”라고 물어봤을 때 플레이어인지 궁금해서 동반자나 지인 “니가 루틴이 짧지는 않지” 정도의 완 에게 “나 좀 느린가? ”라고 물어봤을 때 곡한 대답으로 돌아왔다면 역시 슬로 “니가 루틴이가까울 짧지는수않지” 완 우 플레이에 있다. 정도의 ‘누구보다 곡한 대답으로 돌아왔다면 역시 슬로 루틴이 짧고 빠르다’면 5점, ‘많이 느리 우 플레이에 가까울 수 있다. ‘누구보다 다’면 1점을 매겨보자. 루틴이 짧고 빠르다’면 5점, ‘많이 느리 다’면 1점을 매겨보자.
동반자의 플레이를 방해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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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티이미지뱅크]
매너를 중시하는 골프에선 동반자에 대한 배려가 필요하다.
하기 싫다는 돈내기를 강요한 적이 없다.
가끔 동반자의 의견과는 상관없이 돈내기를 하자는 골퍼가 있다. 게임을 안 의견과는내기를 상관없이 하면가끔 무슨동반자의 재미로 치냐면서, 해 돈내기를 하자는 골퍼가 있다. 게임을 안 야 긴장감도 생기고 실력이 는다는 주장 하면 무슨 재미로 내기를 해 을 펼치며, 이제 갓치냐면서, 시작한 골린이와도 야 긴장감도 는다는 주장 내기를 하는생기고 사람이실력이 있다. 그러나 골프 을 펼치며, 이제 중요한 갓 시작한 골린이와도 의 매너 중 가장 덕목이 바로 동 내기를 사람이 있다.것이다. 그러나‘절대 골프 반자의 하는 의견을 물어보는 의 매너적이 중 가장 중요한 덕목이 바로 동 강요한 없다’면 5점을 더해보자. 반자의 의견을 물어보는 것이다. ‘절대 강요한 적이 없다’면 5점을 더해보자. 동반자를 향해 빈스윙을 한 적이 없다. 하기 싫다는 돈내기를 강요한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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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나를 향해 빈스윙을 한다. 향해 빈스윙을 한 적이 없다. 일단동반자를 기분이 몹시 나쁘다. 빈총 맞으면 3 누군가 나를 향해 빈스윙을 년 재수없다는 말도 있지 않은가. 한다. 가끔 일단 기분이 몹시 빈총극단적으 맞으면 3 돌이나 모래가 튈나쁘다. 수도 있다. 년 재수없다는 말도 수도 있지 있다. 않은가. 가끔 로는 골프채를 놓칠 골프채 돌이나 모래가 튈 수도 있다.앞에 극단적으 가 휘둘러지며 내는 소리는 있는 로는 골프채를 놓칠 수도 있다. 골프채 사람의 등골을 오싹하기에 충분히 위 가 휘둘러지며 내는 소리는 앞에 있는 협적이다. 비매너이기도 하지만 무척 위 사람의 등골을 오싹하기에 충분히 위 험한 행동이다. ‘절대 그런 적이 없다’면 협적이다. 비매너이기도 자신있게 5점을 주자. 하지만 무척 위 험한 행동이다. ‘절대 그런 적이 없다’면 자신있게 5점을 주자. 동반자를 속인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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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을 멋대로 옮긴 적은 없는가. 안 보겠지라며 툭 쳐서 좋은 라이에 옮겨놓 볼을없는가. 멋대로발자국도 옮긴 적은 없는가. 안 은 적은 아닌데 벙커 보겠지라며 툭 쳐서하고 좋은옮긴 라이에 옮겨놓 에서 발자국이라고 적은 없는 은 적은 없는가. 발자국도 아닌데 벙커 가. 그린에서 볼마크를 앞쪽이나 은근슬 에서 발자국이라고 옮긴없는가. 적은 없는 쩍 홀과 가까운 쪽에하고 한 적은 필 가. 그린에서 볼마크를 앞쪽이나 미켈슨이 “선수들은 그린 위에서 은근슬 마커로 쩍 홀과 가까운 쪽에 한 적은 없는가. 필 미켈슨이 “선수들은 그린 위에서 마커로 동반자를 속인 적이 없다.
[게티이미지뱅크] 마술을 부린다. 그들이 마킹을 할 때마 다 볼은 앞쪽으로 나간다”라고 말했을 마술을 부린다. 그들이 마킹을 할 때마 정도다. 볼이 나갔음에도 알까기라는 신 다 볼은 앞쪽으로 나간다”라고 말했을 공으로 볼을 살려 놓은 플레이를 한 적 정도다. 볼이 나갔음에도 알까기라는 신 이 없는가.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 공으로 볼을 살려 놓은 플레이를 한 적 자. 골프는 ‘내가 생각 보다 인간성이 나 이 없는가. 얹고 생각해보 쁘다는 것을가슴에 깨닫는손을 운동이다’라고 하지 자. 골프는 ‘내가 생각 보다 인간성이 나 않은가. 동반자를 속이는 플레이를 절대 쁘다는 깨닫는 운동이다’라고 하지 한 적이것을 없다면 5점으로 박수받아 마땅 않은가. 동반자를 속이는 절대 하다. 본인 스코어를 슬쩍플레이를 속이는 것도 한 적이 없다면 5점으로 박수받아 마땅 이에 포함된다. 하다. 본인 스코어를 슬쩍 속이는 것도 이에샷이 포함된다. 안 된다고 욕을 한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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샷이 안됐을 때 탄식은 할 수 있다. 때론 어느 정도 감정 표현을 하는 것도 샷이 안됐을 탄식은클럽에 할 수 있다. 필요하다. 하지만때 볼이나 또는 때론 어느 정도 감정 표현을 하는 것도 사람을 향해 그도 아니라면 허공에 심 필요하다. 하지만 볼이나 클럽에 또는 한 욕을 하는 것은 비매너 중의 비매너 사람을 향해 그도 아니라면 허공에 심 다. 그야말로 동반자의 인상을 찌푸리 한 것은 카트 비매너 중의 비매너 게 욕을 하는 하는 행동이다. 안에서도 욕을 다. 그야말로 동반자의 인상을 찌푸리 달고 다니는 사람이 있다. 스스로에게 게 하는매겨보자. 행동이다. 카트 안에서도 욕을 점수를 달고 다니는 사람이 있다. 스스로에게 점수를 매겨보자. 캐디를 존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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샷이 안 된다고 욕을 한 적이 없다.
캐디에게 반말을 하는 사람이 있다. 마음에 안 든다고 심하게 혼을 내는 골퍼 캐디에게 하는 사람이 있다. 가 있다. 본인의반말을 스트로크가 잘못됐음에 마음에 안 경사를 든다고 심하게 혼을 내는 골퍼 도 캐디가 잘못 알려줘서 그렇다 가 있다. 본인의 스트로크가 잘못됐음에 고 탓을 하는 사람이 있다. 거리를 잘못 도 캐디가 경사를 잘못 알려줘서 그렇다 불러줬다고 원망하기도 한다. 나는 캐디 고 탓을 하는 사람이 있다. 거리를 를 존중하는가? 존중한다면 5점이다.잘못 불러줬다고 원망하기도 한다. 나는 캐디 를 존중하는가? 존중한다면 5점이다. 캐디를 존중한다.
얘기를 해도 계속해서 남의 퍼팅 동반자의 퍼팅그린을 밟지 않는다. 라인을 밟고 가는 골퍼들이 있다. 심지 얘기를 계속해서얘기하면 남의 퍼팅 어 내 라인 좀해도 밟지마라고 매 라인을 밟고 가는 골퍼들이 있다. 심지 우 뻔뻔하게 평평하게 다져주는 것이 어 내말하는 라인 좀사람도 밟지마라고 매 라고 봤다. 얘기하면 조금만 신경 우 뻔뻔하게 평평하게 쓰면 절대 안할 수 있는 다져주는 행동이다. 것이 라고 말하는 사람도 봤다. 조금만 신경 쓰면 절대 안할 수 있는 행동이다. 라운드 약속은 반드시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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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라 운드 약속을 자 꾸 라운드 약속은 반드시 지킨다. 어기는 지인이 있지는 않은가. 핑계는 주변에 라 운드 약속을 자집 꾸 다양하고 구차하다. 아프기도 하고 어기는 지인이 있지는 않은가. 핑계는 안에 일이 있기도 하다. 이런 핑계가 다양하고 구차하다. 아프기도 집 반복되면 그 사람에게 라운드 하고 전에 문 안에 일이 불안하다. 있기도 하다. 이런잃고 핑계가 자만 와도 신뢰를 더 반복되면 그 사람에게 라운드 전에 문 이상 그 핑계를 믿지 않는다. 필드에 자만 와도 불안하다. 신뢰를 잃고 것 더 가기 전부터 매너를 지키지 못하는 이상 이다. 그 핑계를 믿지 않는다. 필드에 가기 전부터 내기를 매너를 하고 지키지 못하는 것 이외에도 돈을 악착같 이다. 이 챙겨 간다든지,게임 룰을 중간에 내기를 하고하다가 돈을 악착같 막이외에도 바꾼다든지, 골프를 토라져 이 챙겨 간다든지,게임 룰을 중간에 갑자기 묵언수행을 한다든지 등 골프 막 바꾼다든지, 골프를 하다가 토라져 장에서의 불필요한 모습엔 여러 가지 갑자기 묵언수행을 한다든지 등 골프 가 있다. 장에서의 불필요한 가지 위의 항목 10가지의모습엔 총점을여러 매겨보자. 가 있다. 50점 만점에 40점이 넘는 골퍼라면 언제 위의 항목 환영 10가지의 매겨보자. 어디에서도 받는총점을 매너 좋은 골퍼 50점 만점에 40점이 넘는 골퍼라면 언제 일 것이다. 만일 30점 미만이라면 ‘같이 어디에서도 환영 받는 좋은될 골퍼 골프하기 싫어’를 듣는 매너 당사자가 가 일 것이다. 만일 30점 미만이라면 ‘같이 능성이 높다. 골프는 스코어가 전부는 골프하기 싫어’를스코어는 듣는 당사자가 아니다. 매너에도 있다. 될 가 능성이 높다. 골프는 스코어가 전부는 아니다. 매너에도 스코어는 있다.
강찬욱 제일기획에서 카피라이터로 근무했고, 현재는 CF 프로덕션 ‘시대의 시선’ 대표로 일 강찬욱 제일기획에서 카피라이터로 근무했고, 하고 있다. 베스트셀러 골프의 기쁨 저자, 최 현재는 CF 프로덕션 ‘시대의 시선’ 대표로 일 근 나쁜 골프라는 신간을 펴냈다. 유튜브 채 하고 있다. 베스트셀러 골프의 기쁨 저자, 최 널 ‘나쁜 골프’를 운영하고 있다. 근 나쁜 골프라는 신간을 펴냈다. 유튜브 채 널 ‘나쁜 골프’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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