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경
목차 에스드라스 1 서
1
에스드라스 2 서
16
토빗서
36
유딧서
43
에스더서 부록
54
솔로몬의 지혜서
58
집회서
74
바룩서
99
예레미야의 편지
104
아사랴의 기도
107
수산나서
111
벨과 용
114
므낫세의 기도
116
마카베오서 1 서
118
마카베오서 2 서
139
1
제1장
16 문지기들은 모든 문에 있었고, 누구든지 자기 직분을 떠나서는 안 되니 이는 그들의 형제 레위 사람들이 그들을
1 요시야는 첫째 달 십사일에 예루살렘에서 주님께
위하여 준비하였음이라.
유월절을 지키고 유월절을 드렸다.
17 그 날에 여호와의 제사에 속한 일을 다 이루어 유월절을
2 제사장들을 그 날의 일정대로 세우되 긴 옷을 입고
지키게 하였으니
여호와의 성전에서 세우니라
18 그리고 요시야 왕의 명령대로 여호와의 제단에 제사를
3 이스라엘의 거룩한 봉사자인 레위 사람에게 말하여
드리라.
그들로 자기를 여호와께 구별하여 다윗의 아들 솔로몬
19 그 때에 거기 있던 이스라엘 자손이 유월절과 칠일 동안
왕이 건축한 전에 여호와의 거룩한 궤를 두라 하였으니
달콤한 빵의 절기를 지켰더라.
4 이르시되 너희는 다시는 궤를 너희 어깨로 메지
20 선지자 사무엘 시대 이후로 이스라엘에서는 이러한
아니하리니 이제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며 그의 백성
유월절을 지키지 않았습니다.
이스라엘을 섬기며 너희 가족과 친척을 따라 예비하고
21 참으로 이스라엘의 모든 왕은 요시야와 제사장들과
5 이스라엘 왕 다윗의 규정과 그 아들 솔로몬의 위엄을 따라
레위 사람들과 유다 사람들이 예루살렘에 거주하는 온
너희 레위 가족의 위엄대로 성전에 서서 너희 형제
이스라엘과 함께 유월절을 지키지 아니하였느니라.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수종드는 것과 같이 하였느니라 ,
22 요시야 왕 제십팔년에 이 유월절을 지켰더라.
6 유월절을 차례대로 드리며 너희 형제를 위하여 제사를
23 그리고 요시야는 경건한 마음으로 그의 주님 앞에서
준비하고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유월절을
행위가 정직했습니다.
지키라
24 그 때에 된 일은 옛적에 모든 백성과 나라 중에서
7 요시야가 거기서 만난 백성에게 어린 양과 새끼 삼만
여호와께 범죄하고 악을 행하여 여호와를 심히 근심케 한
마리와 송아지 삼천 마리를 주었으니 이는 왕이 허락한
자들에 대하여 기록되었으니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대로 백성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에게 준 것이었더라
대적하여 일어나사
8 성전 총독 헬기야와 사가랴와 시엘로는 유월절 양
25 요시야가 이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애굽 왕 바로가
이천육백 마리와 송아지 삼백 마리를 제사장들에게 주어
유프라테스 강 갈가미스에서 전쟁을 일으키려고 오매
유월절을 지키게 하였고
요시야가 그를 치러 나가니라
9 여고니야와 사마야와 그의 형제 나다나엘과 천부장인
26 애굽 왕이 사람을 보내어 그에게 이르되 유대 왕이여
아사비아와 오기엘과 요람은 유월절 양 오천 마리와
나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송아지 칠백 마리를 레위 사람들에게 주어 유월절 양을
27 나는 주 하느님께서 당신을 치러 보내신 것이 아닙니다.
삼았고
내 전쟁은 유브라데 위에 있으니 이제는 여호와께서 나와
10 이 일이 있은 후에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은 무교병을
함께
가지고 각 족속대로 심히 아름다운 순서로 서서
나를
29 마깃도 평야에서 그와 연합하여 싸우매 방백들이
냄비와 냄비에 넣어 향기롭게 하였으니
요시야 왕을 치러 오니라
13 그것을 온 백성 앞에 진설하고 그 후에 그들이 자기와 그
30 그러자 왕이 신하들에게 말했습니다. “나를 전쟁터에서
형제 아론 자손 제사장들을 위하여 준비하였더라
데리고 나가십시오. 나는 매우 약합니다. 그러자 그의
14 제사장들은 기름을 밤까지 드리되 레위 사람들과 그 자기들을
하여
입으로 하신 말씀을 따르지 아니하였음이니라
12 또 규례대로 유월절 양을 불에 구웠고 제사로는 놋
제사장들은
함께
그와 싸우려고 하였으니 이는 선지자 예레미가 여호와의
같이 하였더라
자손
나와
28 그러나 요시야는 그 병거를 그에게서 돌리지 아니하고
책에 기록된 대로 여호와께 제사를 드리되 아침에 그와
아론의
여호와께서
붙드시느니라 너는 나를 떠나 여호와를 대적하지 말라
11 그리고 각 족속의 각 직위를 따라 백성 앞에서 모세의
형제
계시며
신하들이 즉시 그를 전쟁터에서 데리고 나갔습니다.
위하여
31 그리고 그는 둘째 병거에 올라탔다. 예루살렘으로
준비하였느니라
돌아가다가 죽어 그 아버지의 묘실에 장사되었더라.
15 아삽 자손의 거룩한 노래하는 자들은 다윗의 명을 따라
32 온 유대 사람이 요시야를 위하여 애곡하였고 선지자
그 반열에 올랐으니 곧 왕의 신하인 아삽과 사가랴와
예레미야도 요시야를 위하여 애곡하였으며 관원들과
여두둔이요
부녀자들도 그를 위하여 애곡하여 오늘까지 이르렀으니
2
이는 온 나라에서 항상 행할 규례로 정하였음이니라
예루살렘에서
이스라엘의.
더럽혔느니라.
33 이 일은 유다 왕들의 역사책에 기록되니라 요시야의
50 그러나 그들의 조상들의 하나님이 그들과 그의 장막을
모든 행적과 그의 영광과 여호와의 율법에 대한 총명과 그
아끼시려고
전에 행한 모든 일이요 지금 기록된 일은 이스라엘과 유대
하셨느니라
왕들의 역사책에 기록되어 있다.
51 그러나 그들은 그분의 사자들을 조롱하였습니다. 보라,
34 백성은 요시야의 아들 요아하스를 데려다가 그의
여호와께서
아버지 요시야를 대신하여 왕을 삼았는데 그가 이십삼
선지자들을 희롱하여 이르되
세였더라.
52 이제까지 그는 자기 백성의 큰 경건치 않음 때문에
35 그가 유대와 예루살렘에서 석 달 동안 다스리니라 애굽
진노하사 갈대아 왕들에게 그들을 치러 올라오라고
왕이 그를 폐위시켜 예루살렘 왕이 되니라
명하셨으니
36 그리고 그는 그 땅에 은 백 달란트와 금 한 달란트의
53 그분은 참으로 그들의 거룩한 성전 사방 안에서 그들의
세금을 부과했습니다.
청년들을 칼로 죽이시고 그들 가운데 젊은 남녀와 노인과
37 이집트 왕은 요아킴 왕을 자기 동생으로 세워 유대와
어린이를 아끼지 아니하셨으며 왜냐하면 그분께서 모든
예루살렘의 왕으로 삼았습니다.
것을 그들의 손에 넘겨주셨기 때문입니다.
38 요아김과 귀인들은 결박하고 그 아우 사라세스는
54 그들은 여호와의 거룩한 기물과 대소 기물과 하나님의
붙잡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었더라
궤의
39 요아김이 유대 땅과 예루살렘 땅에서 왕이 될 때에 나이
가져갔느니라
이십오 세라 그리고 그는 여호와 앞에서 악한 일을
55 여호와의 전을 불사르고 예루살렘 성벽을 헐며 그
했습니다.
망대들에 불을 놓았고
40 그러므로 바벨론 왕 느부캇넷살이 그를 치러 올라와서
56 그 영광이 그치지 아니하여 다 멸하여 멸하였고 칼에
그를 놋사슬로 결박하여 바벨론으로 끌고 간지라
죽지 아니한 백성은 바벨론으로 사로잡아 갔으니
41 느부갓네살도 여호와의 성물을 빼앗아 가지고 바벨론에
57 그는 여호와께서 예레미의 입으로 하신 말씀을
있는 자기의 전에 두었느니라
이루시려고 바사 사람이 왕이 될 때까지 그와 그의 자손의
42 그러나 그와 그의 부정함과 불경건에 관해 기록된 모든
종이 되었느니라
것은 왕들의 역사책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58 그 땅이 안식년을 누릴 때까지 그 땅이 황무하여
43 그리고 그의 아들 요아김이 그를 대신하여 왕이
안식하는 동안 칠십 년이 다할 때까지 안식하리라
되었습니다. 그는 열여덟 살에 왕이 되었습니다. 앞에서 악을 행하였느니라
바벨론으로
4 그리고 나에게 유대 땅 예루살렘에 집을 건축하라고 명령하셨습니다.
한 후에 자기를 버리고 배반하고 그가 목과 마음을 여호와의
빼앗아
삼으셨으니
48 느부갓네살 왕이 그에게 여호와의 이름으로 맹세하게 하나님
다
그의
지극히 높으신 여호와께서 나를 온 천하의 왕으로
주의하지
아니하였더라
이스라엘
보물을
그들이
3 이르시되 바사 왕 고레스가 말하노라 이스라엘의 여호와,
47 또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고 선지자 예레미가
하여
왕의
때에
돌이키게
나라에 공포도 하고 글도 써서 이르되
그가 이십일 세였더라. 그는 십일년 동안 통치하였다.
완악하게
그릇과
말씀하실
그들을
2 여호와께서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일으키시매 그가 온
46 그리고 시드기야를 유대와 예루살렘 왕으로 삼았는데,
이른 말씀을
그들에게
보내어
전을
말씀하신 것을 이루려 하심이라
성기물과 함께 바벨론으로 끌고 가게 하였더니
자기에게
사자를
여호와의
1 바사 왕 고레스 원년에 이는 여호와께서 예레미의 입으로
45 일 년 후에 느부캇넷살이 사람을 보내어 그를 여호와의
입으로
그의
구별된
제2장
44 예루살렘에서 석 달 열흘 동안 다스리니라 여호와
여호와의
거룩하게
5 그러므로 너희 중에 그의 백성이 있거든 여호와 그의
율법을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시기를 원하노라 그는 유대
범하였느니라.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이스라엘 주의 전을 건축하라 이는
49 백성의 총독들과 제사장들도 율법을 어기는 일을 많이
그가 예루살렘에 거하시는 여호와이시다.
행하였으며, 모든 나라의 모든 더러운 일을 하게 하여,
6 그런즉 무릇 그 근방에 거주하는 자는 그 이웃인 자를 금과 은으로 도와주라 하였느니라
3
7 예루살렘 여호와의 전을 위하여 예물과 말과 소와 그 밖에
24 그러므로 이제 주 왕이여 우리가 왕께 선언하노니 만일
서원한 물건으로 하였느니라
이 성을 중건하고 그 성벽을 새롭게 쌓으면 이제부터
8 그러자 유대와 베냐민 지파의 족장들이 일어섰습니다.
왕께서 셀로수리아와 베니게로 들어가지 못하시리니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및 여호와께 감동을 받아
25 왕은 서기관 라두모와 베엘테모와 서기관 세멜리오와
예루살렘에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고자 하는 모든 자가 다
그 밖의 직분자들과 사마리아와 시리아와 베니케에 사는
9 또 그들 주위에 거하여 은과 금과 말과 가축과 심히 많은
자들에게 이같이 답장을 보내어
선물로 그들에게 모든 일을 도왔으며 마음이 감동된
26 내가 너희가 내게 보낸 편지를 읽었으므로 자세히
수많은 사람들이 있었느니라
알아보라 명하였더니 그 성읍이 본래부터 왕들을 거스려
10 고레스 왕은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에서 빼앗아 자기
왔던 것을 알게 되었으니
우상의 신전에 세운 거룩한 기명들도 내놓았느니라.
27 그 곳 사람들은 반역과 전쟁을 당하였고 예루살렘에는
11 바사 왕 고레스가 그들을 끌어내어 자기 재무관
막강한 왕들과 강포한 자들이 있었고 셀로시리아와
미트리다테스에게 넘겨 주고
페니케에서 다스리며 조공을 징수하였더라.
12 그리고 그에 의해 그들은 유대 총독 사나바살에게
28 그러므로 이제 내가 그 사람들이 그 성읍을 건축하는
넘겨졌습니다.
것을 금하고 그 성읍에서 더 이상 공사를 하지 못하게
13 그들의 수는 이러하니라 금잔이 천이요 은이 천이요
하라고 명령하였느니라.
은향로가
29 그리고 저 악한 일꾼들은 더 이상 왕들을 노엽게 하지
스물아홉이요
금병이
삼십이요
은이
이천사백십이요 기타 그릇이 천이니라 14
그리하여
탈취한
금은
기명의
마십시오. 수는
모두
30 아닥사스다 왕의 편지가 낭독되매 라두모와 서기관
오천사백육십구 개였습니다.
세멜리오와 그들과 함께 한 다른 자들이 마병과 많은
15 이들은 포로로 잡혀간 자들과 함께 사나밧살의 손에
군대를 거느리고 예루살렘을 향하여 급히 이동하여
의해 바빌론에서 예루살렘으로 옮겨졌습니다.
건축하는 자들을 방해하기 시작하니라 ; 예루살렘 성전
16 바사 왕 아닥사스다 때에 벨레모와 미드리다테와
건축은 바사 왕 다리우스 제이년까지 중단되었더라.
다벨리우스와 라두모와 벨에테모와 서기관 시멜리오와 및
3장
그들과 함께 위임하여 사마리아와 다른 곳에 거하는 다른 사람들이 그에게 글을 써서 유대와 예루살렘에 사는
1 다리오가 왕이 되매 그 모든 신하와 온 가족과 메대와
자들에게는 이 편지들이 이러하니라
바사의 모든 고관을 위하여 큰 잔치를 베푸니
17 우리 주 아닥사스다 왕 곧 왕의 종들과 서기관
2 인도로부터 에티오피아까지 백이십칠 도의 그 아래 있는
라투무스와 서기관 세멜리우스와 그 남은 의원들과
모든 방백과 대장과 부관에게 편지하노니
글로수리아와 페니케에 있는 재판관들에게 문안하노니
3 그들이 먹고 마시고 배불리 집으로 돌아가매 다리오 왕이
18 이제 주 왕께 아옵소서 왕에게서 우리에게로 올라온
침실에 들어가서 자더니 곧 깨어나니라
유다인들이 이 패역하고 악한 성 예루살렘에 이르러
4 왕의 시체를 지키는 호위병 청년 세 명이 서로 말하되
시장들을 건축하며 성벽을 중수하며 성의 기초를 놓는
5 우리는 각각 한 마디씩 말하자 이기는 사람에게는 그
일을 이제 주 왕께 아옵소서 절.
판결이 다른 사람보다 지혜롭다고 판단되는 사람에게는
19 만일 이 성과 그 성벽이 다시 건축되면 그들이 조공
다리오 왕이 그에게 큰 선물과 큰 상을 주어 승리의 증표로
바치기를 거절할 뿐 아니라 왕들을 거스르리라.
주리니
20 이제 성전에 관한 일이 손에 있으니 이 일을 버리지
6 자색 옷을 입고 금을 마시며 금 위에서 자고 금 고삐 달린
아니하는 것이 합당하다고 우리 생각하노라
수레와 가는 베 머리띠를 쓰고 목에 사슬을 걸고
21 다만 우리 주 왕께 고하기를 원하시면 왕의 조상들의
7 그는 그 지혜로 말미암아 다리오 곁에 앉을 것이며 그의
책에서 그 내용을 찾아보실 수 있기를 원하나이다
사촌 다리오라 불릴 것이요
22 너는 이 일에 관하여 기록된 것을 역대기에서 찾아보고
8 각 사람이 자기의 판결을 기록하고 봉하여 다리오 왕 자기
그 성읍이 패역하여 왕들과 성읍들을 괴롭게 한 줄을 알게
베개 밑에 두니라.
되리라 23
그리고
유대인들은
반역적이어서
항상
9 또 이르시되 왕이 살아나시면 어떤 사람들이 그에게 글을
전쟁을
줄 것이요 왕과 페르시아의 세 방백은 그 편에서 그의
일으켰습니다. 이로 인해 이 도시도 황폐하게 되었습니다.
4
판결이 가장 현명하다고 판단할 것이며, 정해진 대로
4 만일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서로 싸우라 명하시면 그대로
그에게 승리가 주어질 것입니다.
행할 것이요, 그들을 보내어 대적을 치게 하면 그들은 가서
10 첫 번째는 포도주가 가장 강하다고 썼습니다.
산의 성벽과 망대를 무너뜨리느니라.
11 둘째는 '왕은 가장 강하시다'라고 썼습니다.
5 그들은 살육하고 죽임을 당하여 왕의 명령을 어기지
12 셋째는 이렇게 썼습니다. 여자는 가장 강하지만
아니하였나니 만일 승리하면 모든 탈취물과 모든 것을
무엇보다도 진리가 승리를 가져옵니다.
왕께로 가져오나이다
13 왕이 일어나매 그들이 그들의 글을 가져다가 그에게
6 군인도 아니며 전쟁에 관계하지 아니하고 농사짓는 자도
주매 왕이 읽으매
자기가 뿌린 것을 거두고 왕께로 가져오며 서로 강권하여
14 그리고 그는 페르시아와 메대의 모든 방백들과
왕에게 조공을 바치게 하는도 그러하니라
총독들과 대장들과 부관들과 대신들을 보내어 소집하였다.
7 그러나 그는 한 사람일 뿐이니 그가 죽이라고 명령하면
15 그리고 그를 왕좌에 앉히셨습니다. 그리고 그 글들이
죽이고, 그가 아끼라고 명령하면 그들은 아끼고,
그들 앞에서 읽혀졌다.
8 그가 치라고 명령하면 그들은 치며, 그가 황폐하게
16 그가 이르되 청년들을 부르라 그들이 자기의 판결을
하라고
발표할지니라 그래서 그들은 부름을 받고 들어왔습니다.
건축하라고 명령하면 그들은 건축한다.
17 예수께서 이르시되 이 글에 관하여 너희의 생각을
9 그가 베어버리라고 명령하면 그들은 베어버리고 그가
우리에게 알리라 하시니라 그런 다음 포도주의 힘에 대해
심으라고 명령하면 그들은 심는다.
말한 첫 번째 사람이 말을 시작했습니다.
10 그의 백성과 그의 군대가 다 복종하매 그가 누워서 먹고
18 그가 이같이 이르되 너희들아 포도주가 어찌 그리
마시며 쉬나니
독한가! 그것을 마시는 모든 사람은 실수를 저지르게
11 그들은 그를 둘러 지키며 누구든지 떠나 자기 일을 하지
됩니다.
못하게 하며 무슨 일에든지 그의 말을 거역하지 못하게
19 임금과 아버지 없는 아이의 마음이 모두 하나가 됩니다.
하느니라
종과 자유인과 가난한 자와 부자에게,
12 오 여러분, 왕이 이렇게 복종하는데 어찌 왕이 가장
20 또 모든 생각을 즐거움과 즐거움으로 바꾸어 사람으로
강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그는 혀를 잡았습니다.
슬픔과 빚을 기억하지 아니하게 하느니라
13 여자와 진리를 말하던 셋째 사람 곧 스로바벨이 말을
21 모든 사람의 마음을 부유하게 하여 사람이 왕이나
시작하니라
총독을 기억하지 않게 되고 그리고 그것은 재능으로 모든
14 여러분, 가장 뛰어난 것은 대왕도 아니고, 많은 사람도
것을 말하게 합니다.
아니고, 포도주도 아닙니다. 그러면 그들을 다스리는 자가
22
잔을
마시다가는
친구와
형제에
대한
사랑을
명령하면
그들은
황폐하게
만들고,
그가
누구이며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누구냐? 그 사람들은
잊어버리고 잠시 후에는 칼을 빼어
여자가 아니지?
23 포도주를 마시고 나면 자기들이 한 일을 기억하지
15 여자들은 왕과 바다와 육지를 다스리는 모든 백성을
못합니다.
낳았도다
24 오 여러분, 이렇게 하도록 강요하는 것이 가장 강한
16 그들 중에도 와서 포도주가 나오는 포도원 농부들을
포도주가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그는 그렇게 말하고 나서
기르고
잠잠했습니다.
17 이들은 또한 남자들을 위한 옷을 만듭니다. 이것들은 사람들에게 영광을 가져온다. 여성 없이는 남성도 존재할
제4장
수 없습니다. 18 또 남자들이 금이나 은이나 다른 좋은 것을 모았으면
1 왕의 힘을 말하는 둘째 사람이 말하되
아름답고 아름다운 여자를 사랑하지 아니하겠느냐
2 너희 사람들아, 바다와 땅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을
19 그리고 그 모든 일을 놓아버리고 그들은 입을 벌리고
다스리는 사람들이 능력이 뛰어나지 아니하냐?
그녀를 굳게 바라보지 마십시오. 모든 사람이 은이나
3 그러나 왕은 더욱 강력하니 그는 이 모든 것의 주재시요 또
다스리는
권세를
가지시느니라
그리고
금이나 그 밖의 어떤 좋은 것보다 그녀를 더 사모하는 것이
그분이
아니냐?
명령하시는 것은 무엇이든지 그들은 그대로 행합니다.
20 남자가 자기를 키워 준 아버지와 본토를 떠나 자기 아내와 연합하여
5
21 그는 평생을 아내와 함께 보내지 않겠다고 고집합니다.
38 진리는 남아 있고 항상 견고하며 그것은 영원히
아버지도 어머니도 나라도 기억하지 아니하느니라.
살아있고 승리합니다.
22 이것으로 너희는 여자가 너희를 주관하는 줄을 알지니
39 그에게는 사람을 받는 일도 없고 상을 받는 일도 없으며
너희가 수고하고 수고하며 모든 것을 여자에게 주고
그러나 그녀는 정의로운 일을 행하고 모든 불의하고 악한
가져오지 아니하느냐
일을 삼가합니다. 그리고 남자들은 모두 그녀의 작품을
23
참으로 사람이
칼을
가지고 가서
도적질하고
좋아해요.
도적질하며 바다와 강을 항해하려 하나니
40 그 심판에는 불의가 하나도 없고 그리고 그녀는 모든
24 사자를 보고 어둠 속으로 다니거늘 그리고 그가 훔치고,
시대의 힘이요, 왕국이요, 능력이요, 위엄이십니다. 진리의
약탈하고, 강탈했을 때, 그는 그것을 그의 사랑으로
하나님을 찬송합니다.
가져옵니다.
41 그리고 그는 침묵을 지켰습니다. 그러자 모든 백성이
25 그러므로 남자는 아버지나 어머니보다 자기 아내를 더
외쳐 이르되, 진리는 위대하고, 만물보다 위대하시도다.
사랑합니다.
42 왕이 그에게 이르되, 이 글에 기록된 것보다 더 원하는
26 참으로, 여자 때문에 정신을 못 차리고 여자 때문에 종이
것이 무엇인지 구하라. 그러면 우리가 네게 주리라. 그리고
된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너는 내 옆에 앉게 될 것이고, 너는 내 사촌이라 불릴 것이다.
27 여자들 때문에 많은 사람이 멸망하고 오류를 범하고
43 그가 왕께 고하되 왕이 즉위하는 날에 예루살렘을
죄를 지었습니다.
건축하겠다고 서원한 것을 기억하소서
28 그런데 지금은 너희가 나를 믿지 못하느냐? 왕의 권세가
44
크지 아니하냐? 모든 지역이 그를 만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예루살렘에서 빼앗은 모든 기명을 다 빼앗아 그리로
않습니까?
보내리라 하였더라
29 그러나 내가 보니 그와 왕의 첩이자 존귀한 바르타고의
45 갈대아인이 유대를 황폐하게 할 때에 에돔인이 불태운
딸 아파메가 왕의 우편에 앉은 것을 보니
성전을 당신도 건축하기로 맹세하셨나이다
30 왕의 머리에서 면류관을 빼앗아 그 머리에 씌우고
46 주 왕이여 이제 내가 요구하고 왕께 바라는 것이
그녀는 또한 왼손으로 왕을 때렸습니다.
이것이니 곧 왕께 드리는 후한 후사니이다 그러므로 내가
31 이 모든 것에도 불구하고 왕이 입을 벌리고 그를
원하노니 서원한 것을 이행하시고 왕의 입으로 이루시기를
주목하여 그가 웃으면 나도 웃었으나 만일 그가 그를
원하옵나이다 너는 하늘의 왕에게 맹세하였느니라.
불쾌히
47 이에 다리오 왕이 일어나 그에게 입맞추고 그를 위하여
여기면
왕은
그와
화해하려고
아첨하기를
또
고레스가
바벨론을
멸하겠다고
맹세하여
좋아하였느니라 다시.
모든 재무관과 행정관과 수령과 총독에게 편지를 써서
32 오 너희 남자들아, 여자들이 이렇게 하는데 어떻게
그와 및 예루살렘을 건축하려고 그와 함께 올라가는 모든
강해야 하겠는가?
자를 평안히 가도록 하였느니라 .
33 이에 왕과 방백들이 서로 바라보매 그가 진리를 말하기
48 또 셀로수리아와 베니게에 있는 방백들과 레바논에
시작하니라
있는 방백들에게 편지를 써서 레바논에서 백향목을
34 오 너희 남자들아, 여자들은 강하지 아니하냐? 땅은 크고
예루살렘으로 가져오고 그와 함께 성을 건축하라 하였더라
하늘은 높으며 해는 그 운행이 빠르니 이는 그가 하늘을
49 또한 그는 자기 나라에서 유대인으로 올라온 모든
두루 다니시며 하루 만에 자기 길을 그 제자리로
유대인의 자유에 대하여 편지하여 어떤 관원이나 통치자나
돌아가심이니라.
부관이나 재무관도 강제로 그들의 집 문에 들어가지
35 이런 것들을 만드신 이가 위대하지 아니하시냐?
말라고 기록하고
그러므로 진리는 위대하고 모든 것보다 강하다.
50 그리고 그들이 소유한 모든 나라는 세금 없이
36 온 땅이 진리를 부르짖고 하늘이 그것을 축복하며
자유로워질 것입니다. 그리고 에돔 사람들이 당시에
만물이 그것으로 말미암아 흔들리고 떨나니 불의한 것이
소유하고 있던 유다인들의 마을들을 넘겨주어야 한다고
없느니라
했습니다.
37 술도 악하고, 왕도 악하고, 여자도 악하고, 모든 인간도
51 참으로, 성전이 건축될 때까지 성전 건축을 위해 매년
악하니, 그들의 모든 악행이 다 그러하니라. 그 안에는
이십 달란트를 주기로 하였느니라.
진리가 없습니다. 그들도 불의로 멸망할 것입니다.
6
52 또 매년 열 달란트를 더하여 매일 제단에 번제물을
6 그는 바사 왕 다리오의 통치 제이년 니산월 곧 정월에 그
드리도록 하였으니 그들이 십칠 달란트를 드리라는 명령을
앞에서 지혜로운 판결을 말하였더라.
받았으니
7 이들은 사로잡혀서 나그네로 살다가 바벨론 왕
53 또 그 성을 건축하려고 바벨론에서 나온 모든 자와
느부갓네살이 바벨론으로 사로잡아 갔다가 거기서 나온
그들과 그들의 후손과 나간 모든 제사장들이 자유를
유대인들이니라
얻으리라 하였느니라
8 예루살렘과 유다인의 다른 지방으로 돌아가 각각 자기의
54 그는 또한 다음과 관련하여 썼습니다. 직무와 그들이
성으로 돌아가니라 그들은 스로바벨과 예수와 느헤미야와
섬기는 제사장의 예복,
사가랴와 리사야와 에네니우스와 마르도게오와 함께
55 레위 사람의 직무도 그와 같으니 성전이 완공되어
왔더라 벨사루스, 아스파라수스, 리엘리우스, 로이무스,
예루살렘이 중건되는 날까지 그들에게 돌릴 것이니라
그리고 그들의 안내자인 바아나.
56 그리고 그는 도시를 지키는 모든 사람에게 연금과
9
품삯을 주라고 명령했습니다.
이천백칠십이명이요 사밧 자손이 사백칠십이 명이요
57 그는 또한 키루스가 따로 떼어 놓았던 모든 기구를
10 아레스 자손이 칠백오십육 명이요
바빌론에서 돌려 보냈습니다. 그리고 고레스는 모든
11 바앗모압 자손이 이천팔백십이 명이요
명령을
12 엘람 자손이 천이백오십사 명이요, 사둘 자손이
내려서
행하라고
분부하고
예루살렘으로
포로스
자손
곧
민족과
그들의
방백의
수가
보냈습니다.
구백사십오 명이요, 고르베 자손이 칠백오십오명이요,
58 이 청년이 나가서 예루살렘을 향하여 하늘을 향하여
바니 자손이 육백사십팔 명이요,
얼굴을 들고 하늘의 왕을 찬양하여 이르되
13 베배 자손이 육백이십삼 명이요, 사다 자손이
59
이르시되
승리는
네게서
오며 지혜도
네게서
삼천이백이십이 명이요,
나오느니라 영광도 네게 있고 나는 네 종이니라
14 아도니감 자손이 육백육십일 명이요 바고이 자손이
60 나에게 지혜를 주신 당신은 찬미받으소서. 우리
이천육십육 명이요 아딘 자손이 사백오십사 명이요
조상들의 주님이시여, 내가 당신께 감사드리나이다.
15 아테레지아 자손이 구십이명이요 그일란과 아제다
61 이에 그 편지를 가지고 나가 바벨론에 이르러 그것을
자손이 칠십칠 명이요 아수란 자손이 사백삼십이 명이요
그의 모든 형제에게 고하니라
16 아나니아 자손이 백일명이요 아롬 자손이 삼십이
62 그리고 그들은 그들의 조상들의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명이요 바사 자손이 삼백이십삼 명이요 아제부릿 자손이
자유와 자유를 주셨으므로 그를 찬양했습니다.
백이 명이요
63 올라가서 예루살렘과 그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17 메로스 자손이 삼천오 명이요 베들로몬 자손이
성전을 건축하려 하였고 칠일 동안 악기를 가지고
백이십삼 명이요
즐거워하며 연회를 베풀었더라
18 느도바 사람이 오십오 명이요 아나돗 사람이 백오십팔 사람이요 벧사모스 사람이 사십이 명이요
제5장
19 기랴디아리우스 사람이 이십오 명이요, 가비라와 베롯 사람이 칠백사십삼 명이요, 비라 사람이 칠백 명이요,
1 그 후에는 각 종족별로 택함을 받은 족속의 수령들이 그
20
아내와 자녀와 남종과 여종과 가축을 데리고 올라갔느니라
그디아와
암미도이
사람이
사백이십이명이요,
기라마와 갑데스 사람이 육백이십일명이요
2 다리우스가 마병 일천 명을 보내어 그들을 무사히
21 마갈론 자손이 백이십이 명이요, 베톨리우스 자손이
예루살렘으로 돌아오게 하고 악기와 소고와 피리를 불게
오십이 명이요, 니피스 자손이 백오십육 명이요,
하였더라
22 깔라몰로와 오누스 자손이 칠백이십오 명이요 예레고
3 그들의 형제들이 다 놀매 그가 그들을 함께 올라가게
자손이 이백사십오 명이요
하니라
23 안나스 자손이 삼천삼백삼십 명이요
4 각 종족과 지파를 따라 올라온 사람들의 이름은 그 여러
24 제사장들은 사나십 자손 중 예수의 아들 예두 자손이
우두머리를 따라 이러하니라
구백칠십이 명이요, 메룻 자손이 천오십이 명이요,
5 제사장들은 아론의 아들 비느의 자손이니 사래야의 증손
25 바사론 자손이 천사십칠 명이요 갈메 자손이 천십칠
요세덱의 아들 예수와 다윗의 족속 스알디엘의 손자
명이요
스로바벨의 아들 요아김이라 베레스 족속이니라 유다 지파;
7
26 레위 사람은 예수의 아들 곧 갓미엘과 바누아와
41 이스라엘 중에 열두 살 이상으로 모두 사만 명이요 그
수디아니 칠십사 명이요
외에 남종과 여종이 이천삼백육십 명이었더라
27 거룩한 노래하는 자들은 아삽 자손이 백이십팔 명이요
42 남종과 여종이 칠천삼백사십칠명이요 노래하는 남자와
28 문지기들은 살룸 자손과 야달 자손과 달몬 자손과
노래하는 여자가 이백사십오명이요
다고비 자손과 데다 자손과 사미 자손이 모두 백삼십구
43 낙타가 사백삼십오 마리, 말이 칠천삼십육 마리, 노새가
명이며
이백사십오 마리, 멍에를 메는 짐승이 오천오백이십오
29 성전의 종들은 에서 자손과 아시바 자손과 다바옷
마리였다.
자손과 게라스 자손과 셩 자손과 팔레아 자손과 라바나
44 어떤 족장들이 예루살렘 하나님의 전에 이르러 자기의
자손과 그라바 자손과
힘대로 그 전에 그 성전을 다시 건축하기로 맹세하고
30 아구아 자손과 우다 자손과 게답 자손과 아가바 자손과
45 금 천 파운드와 은 오천과 제사장의 예복 백 개를 성전
수배 자손과 아난 자손과 가두아 자손과 게두르 자손과
창고에 넣기로 하였느니라
31 아루스의 자손과 다이산의 자손과 노에바의 자손과
46 예루살렘과 그 땅에 있는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하세바의 자손과 가세라의 자손과 아시아의 자손과 비느의
백성과 노래하는 자들과 문지기들이 이같이 거주하니라 온
자손과 아사레의 자손과 바스대의 자손과 아사나의
이스라엘을 그 마을에 있게 하였느니라
자손들이라 , 메아니의 자손들, 나비시의 자손들, 아굽의
47 일곱째 달이 가까우매 이스라엘 자손이 각각 자기
자손들, 아키바의 자손들, 앗수르의 자손들, 파라심의
처소에 있매 그들이 다 일심으로 동쪽으로 향한 첫 번째
자손들, 바살롯의 자손들,
문의 열린 곳으로 나아오니라
32 미다의 자손, 구다의 자손, 하레아의 자손, 갈고의 자손,
48 이에 요세덱의 아들 예수와 그의 형제 제사장들과
아세렐의 자손, 토모이의 자손, 나싯의 자손, 아디바의
스알디엘의 아들 스로바벨과 그의 형제들이 일어나
자손이라
이스라엘 하나님의 제단을 준비하고
33 솔로몬의 신하들의 자손은 아사비온 자손과 바리라
49 하나님의 사람 모세의 책에 명한 대로 그 위에 번제를
자손과 여엘리 자손과 로손 자손과 이스라엘 자손과 사벳
드리려 하였느니라
자손과
50 그리고 그 땅의 다른 민족들로부터 사람들이 그들에게
34 하기아의 자손, 파라가렛의 자손, 사비의 자손,
모여서 자기 처소에 제단을 세웠습니다. 이는 그 땅의 모든
사로디에의 자손, 마시야의 자손, 가르의 자손, 앗도의 자손,
민족들이 그들을 적대시하고 억압했기 때문입니다.
수바의 자손, 아페라의 자손, 바로디스의 자손들이라 ,
그들은 때를 따라 제사를 드리며 아침저녁으로 여호와께
사바트의 아들들, 알롬의 아들들.
번제를 드렸습니다.
35 성전을 섬기는 모든 사람과 솔로몬의 신하들의 자손이
51 율법에 명한 대로 초막절을 지키며 규례대로 날마다
삼백칠십이 명이요
제사를 드렸으니
36 이들은 Thermeleth 와 Thelersas 에서 올라왔는데,
52 그 후에는 항상 드리는 제사와 안식일과 초하루와 모든
Charaathalar 가 그들을 이끌었고 Aalar 도 있었습니다.
거룩한 절기에 드리는 제사가니라
37 또 그 가족과 종족이 이스라엘에 속한 것을 나타내지
53 여호와의 전은 아직 건축되지 아니하였으나 하나님께
못하였으니 곧 반의 아들 라단과 느고단 자손이 육백 오십
서원한 자들은 다 일곱째 달 초일부터 하나님께 제사를
이명이요
드리기 시작하니라
38 제사장의 직분을 찬탈하고도 보이지 아니한 자들
54 석수와 목수들에게 돈과 고기와 마실 것을 기쁘게 주며
중에는 오디아 자손과 악고스 자손과 앗두스 자손이라
55 시돈과 두로 사람들에게도 마차를 주어 레바논에서
바르셀로의 딸 아우기야와 결혼하여 그의 이름을 따라
백향목을 가져오게 하여 바사 왕 고레스의 명대로 수레를
이름을 얻은 자라
타고 욥바 항구로 운반하게 하였더라
39 이 사람들의 친족을 호적에 찾아도 얻지 못하매 그들이
56 그가 예루살렘 하나님의 전에 나아온 지 이년 이월에
제사 직분을 행하지 못하게 되었고
스알디엘의 아들 스로바벨과 여세덱의 아들 예수와 그들의
40 느헤미야와 아다랴가 그들에게 이르되 교훈과 진리를
형제들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모든 그 형제들이
옷 입은 대제사장이 일어나기까지는 성물에 참여하지 말라
포로 생활에서 벗어나 예루살렘으로 오십시오.
하였느니라
57 그들이 유다인들과 예루살렘에 도착한 후 제 이년 둘째 달 초하루에 하나님의 전 기초를 놓았더라.
8
58 그리고 그들은 이십 세 이상의 레위 사람들을 세워
제6장
주님의 일을 맡게 했습니다. 이에 예수와 그의 아들들과
1 다리우스 학개오와 앗도의 아들 사가랴가 통치한 지
형제들과 그의 형제 갓미엘과 마디아분의 자손들과
이년에 선지자들이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으로
엘리아둔의 아들 요다의 자손들과 그들의 아들들과 형제들
유다인과 예루살렘에 있는 유다인들에게 예언하였더라.
곧 모든 레위 사람들이 일심으로 일을 주관하는 자들로
2 이에 스알디엘의 아들 스로바벨과 요세덱의 아들 예수가
일어나서 하나님의 집의 사업을 진척시키려고 애쓰는
일어나 예루살렘에 여호와의 전 건축하기를 시작하니
것입니다. 그리하여 일꾼들이 여호와의 성전을 건축하였다.
여호와의 선지자들이 그들과 함께 하여 도우니라
59 제사장들은 예복을 입고 악기와 나팔을 들고 섰다. 아삽
3 그 때에 수리아 총독 시신네와 베니게와 사드라부잔과 그
자손 레위 사람들은 제금을 가졌고
동관이 그들에게 와서 이르되
60 감사의 노래를 부르며 여호와를 찬송하되 이스라엘 왕
4 너희는 누구의 지시에 따라 이 집과 이 지붕을 짓고 그
다윗의 정한 대로 하였느니라
밖의 모든 일을 하느냐? 이런 일을 하는 일꾼은 누구냐?
61 큰 소리로 노래하여 여호와를 찬양하였으니 여호와의
5 그러나 유대인의 장로들은 주님께서 포로된 자들을
인자하심과 영광이 온 이스라엘 위에 영원함이로다
권고하셨으므로 은혜를 받았습니다.
62 모든 백성은 나팔을 불며 큰 소리로 외치며 여호와의
6 그들에 대하여 다리오에게 지시가 주어져 응답을 받을
전을 세우신 여호와께 감사의 노래를 부르니라
때까지 그들은 건축하는 것을 방해하지 아니하였더라.
63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그 종족의 족장들 중에 옛
7 수리아와 베니게의 총독 시신네와 사드라부자네스와 그
성전을 본 장로들도 울며 크게 부르짖으며 이 건축에
동료 수리아와 베니게의 총독이 써서 다리오에게 보낸
이르러
편지의 초본이라 다리오 왕에게 문안합니다.
64 많은 사람이 나팔을 불며 즐거이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8 모든 일을 우리 주 왕께 아뢰옵소서 유대 지방에 이르러
65 백성이 통곡하므로 나팔 소리가 들리지 아니하게 하려
예루살렘 성에 들어갈 때에 우리가 예루살렘 성에서
하여 무리의 나팔 소리는 놀라울 정도로 멀리 들리게
포로로 잡혀 있던 유대인의 장로들을 만나니
되었느니라
9 다듬고 값진 돌과 성벽 위에 쌓은 재목으로 크고 새
66 유다 지파와 베냐민 지파의 적들은 이 말을 듣고 나팔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라
소리가 무슨 뜻인지 알았다.
10 그리고 그 일은 매우 빠른 속도로 이루어지며, 그 일은
67 그들은 사로잡혔던 자들이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그들의
위하여 성전을 건축한 줄을 알고
주요 행위자들에게 물었고 또 그들의 주요자들의 이름을
데려왔느니라.
글로 물었노라
70 이에 스로바벨과 예수와 이스라엘 족장들이 이르되
13 그들이 우리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우리는 천지를
우리와 너희가 함께 전을 건축하여 주 우리 하나님을
지으신 여호와의 종들이로다 하더라
위하여 할 것이 없느니라
14 이 전은 오래 전에 크고 강한 이스라엘 왕이 건축하여
71 바사 왕 고레스가 우리에게 명령한 대로 우리가 홀로
완공하였느니라
이스라엘의 주를 위하여 건축하리라
15 그러나 우리 조상들이 하나님의 노를 격발하여 하늘에
72 그러나 그 땅의 이방인들이 유대 주민들을 엄중하게
계신 이스라엘 주께 범죄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그들을
건축을
갈대아인의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의 손에 붙이셨으니
방해하였습니다.
16 그는 그 집을 헐고 불사르고 백성을 포로로 사로잡아
73 그들은 고레스 왕이 사는 동안에 그들의 은밀한 음모와 대중의
권유와
소란으로
건축이
완공되는
영광과
12 그러므로 우리는 당신에게 글로 지식을 전하고자 하여
드리는 것과 같이 앗수르 왕 아스바자렛이 우리를 여기로
묶어 그들의
모든
명령으로 이 집을 짓고 이 모든 일의 기초를 놓느냐
69 우리도 너희와 같이 너희 주께 순종하여 그에게 제사를
꼼짝 못하게
진행되어
11 우리가 이 장로들에게 물어 이르되 너희가 누구의
우리가 너희와 함께 건축하리라 하니
그들을
성공적으로
부지런함으로 이루어집니다.
68 그들이 스로바벨과 예수와 족장들에게 가서 이르되
짓밟고
손으로
바벨론으로 갔느니라
것을
17 그러나 바벨론 땅을 다스리는 고레스 왕 원년에 고레스
방해하였으므로 다리오 왕이 통치할 때까지 이 년 동안
왕이 이 전을 건축하라는 글을 썼느니라
건축을 방해하였더라.
9
18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 성전에서 옮겨 갔던 금은
31 이는 왕과 왕의 자녀들을 위하여 지극히 높으신
기명을 자기 성전에 두었더니 고레스 왕이 바벨론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며 저희로 생명을 위하여 기도하게
성전에서 다시 꺼내어 그에게 넘겨 주었더라 조로바벨과
하려 하심이니라
통치자 사나밧사로에게,
32 그리고 그는 누구든지 범죄하거나, 참으로, 이전에 말한
19 그에게 동일한 기구들을 가져다가 예루살렘 성전에
것이나 기록된 것을 경시하는 자는 누구든지 자기 집에서
두라는 명령을 받았더니 그리고 그 자리에 여호와의
나무 한 그루를 빼어 그 나무에 매달고 그의 모든 물건을
성전이 건축되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왕에게 가져가라고 명령하였느니라.
20 그 때에 그 사나밧사로가 이리로 와서 예루살렘에
33 그러므로 거기에서 일컬음을 받는 여호와께서는
여호와의 전 기초를 놓았고 그때부터 이 건물은 아직까지
예루살렘에 있는 여호와의 전을 방해하거나 손상시키려고
완전히 완성되지 않았습니다.
손을 펴는 모든 왕과 나라를 다 진멸하실지어다
21 이제 왕이 좋게 여기시거든 고레스 왕의 글을 연구하여
34
보소서
명하였느니라
22 또 예루살렘에 여호와의 전 건축이 고레스 왕의 허락을
나
다리오
왕은
이 일을
부지런히
행하기로
제7장
받아 건축된 것이 발견되거든 우리 주 왕께서 이같이 뜻하시면 그 일을 우리에게 알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1 글로수리아 총독 시신네와 베니케와 사드라부사네스와
23 이에 다리오 왕에게 명하여 바벨론에 있는 기록을 찾게
그들의 동료들이 다리오 왕의 명령을 준행하고
하였더니 메대 땅 엑바탄 궁에서 이 일을 기록한
2 그는 거룩한 일을 세심히 감독하며 유대인의 장로들과
두루마리를 발견하였더라
성전 관리들을 도왔습니다.
24 고레스 왕 원년에 고레스 왕이 명하여 예루살렘에 있는
3 선지자 학게오와 사가랴가 예언할 때에 거룩한 일이
여호와의 전을 다시 건축하고 거기서 항상 불로 제사를
형통하더라
드리니라
4 그들이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과 바사 왕
25 그 높이는 육십 규빗, 너비는 육십 규빗으로 다듬은 돌 세
고레스와 다리오와 아닥사스다의 동의를 얻어 이 일을
줄과 그 땅의 새 나무 한 줄로 하되 그 비용은 고레스 왕의
마치니라
궁에서 내도록 하였느니라
5 이같이 거룩한 전은 바사 왕 다리오 제육년 아달월
26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 전에서 탈취하여 바벨론으로
이십삼일에 끝났으니
옮겼던 금, 은 여호와의 전 성기들을 예루살렘 전으로
6 이스라엘 자손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그들에게
돌려보내어 그 곳에 두게 하리라 하였느니라 그들은
더해진 포로 된 자들이 모세의 책에 기록된 대로
이전에 있었습니다.
행하였더라
27 또 명령하시기를 아람 총독 시신네와 베니게와
7 그들은 여호와의 성전 봉헌식에 수송아지 백 마리와 숫양
사드라부잔과 그 동료들과 수리아와 베니게의 방백으로
이백 마리와 어린 양 사백 마리를 드렸습니다.
임명된 자들은 삼가 그 곳을 참견하지 말고 하나님의 종
8 온 이스라엘의 죄를 위하여 이스라엘 지파의 족장의
스로바벨을 용납하라 주님과 유대의 총독과 유대인의
수효대로 염소 열둘이니라
장로들이 모여 그곳에 주님의 성전을 건축하게 하셨습니다.
9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도 그 종족대로 예복을 입고 서서
28 나는 그것을 다시 재건하라고 명령했습니다. 그리고
모세의 책에 따라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섬겼고
주의 집이 완공될 때까지 유대인들에게 사로잡혀 있는
문지기들은 각 문에 서니라
사람들을 돕기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10 사로잡혔던 이스라엘 자손이 정월 십사일에 유월절을
29 또 셀로수리아와 베니케의 조공 중에서 이 사람들에게
지켰고 그 후에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거룩하게
주의 제사를 드릴 몫을 정하여 총독 스로바벨에게 주되
되었느니라
수송아지와 숫양과 어린 양을 삼되
11 포로된 자들이 다 함께 거룩하게 됨이 아니요 오직 레위
30 또 곡식과 소금과 포도주와 기름과 또 예루살렘에 있는
사람이 다 함께 거룩하게 됨이었느니라
제사장들의 결례대로 해마다 계속하여 더 이상 묻지
12 이에 모든 포로된 자들과 그들의 형제 제사장들과
아니하고
자기들을 위하여 유월절 제사를 드렸더라
10
13 포로 생활에서 나온 이스라엘 자손 곧 그 땅 백성의
13 나와 내 친구가 서원한 예물을 이스라엘 여호와께
가증한
예루살렘으로 가져가고 또 바벨론 땅에서 발견된 모든
일을
버리고
여호와를
구한
모든
사람이
먹었느니라
금은도 예루살렘 여호와께로 가져다가
14 그들은 칠일 동안 무교절을 지키며 여호와 앞에서
14 예루살렘에 있는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의 전을 위하여
즐거워하였으니
백성이 드리는 은금을 모아서 수송아지와 숫양과 어린양과
15 이는 그가 앗수르 왕의 모략을 그들에게로 돌이키고
그 모든 물품을 구하고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일에 그들의 손을 강하게
15 이는 그들이 예루살렘에 있는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의
하려 하였음이니라
제단 위에 여호와께 제사를 드리려 함이라 16 너와 네 형제들이 은금으로 무엇을 하든지 네 하나님의
제8장
뜻대로 행하라 17 예루살렘 네 하나님의 성전에서 쓰도록 네게 주신
1 이 일 후에 바사 왕 아닥사스다가 왕이 될 때에
여호와의 거룩한 그릇은 예루살렘 네 하나님 앞에 두라
에스드라가 나오니 사랴의 아들이요 에제리아의 증손이요
18 그리고 네 하나님의 성전의 쓰임에 대하여 네가
헬기야의 현손이요 살룸의 증손이요
기억하는 것이 무엇이든지 왕의 곳고에서 드릴지니라
2 사닥의 아들, 아히돗의 아들, 아마리아의 아들, 히시야의
19
아들, 므레못의 아들, 사라야의 아들, 사비아의 아들,
나
아닥사스다
왕이
또
수리아와
베니게의
보물지기들에게 명령하여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율법을
보가의 아들, 아비숨의 아들, 비느웨의 아들 , 대제사장
읽는 제사장 에스드라가 사람을 보내면 속히 주라
아론의 손자 엘아자르의 아들.
하였느니라
3 이 에스드라는 서기관으로서 바벨론에서 올라와서
20 은이 백 달란트에 달하고 밀도 백 고르와 포도주 백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주신 모세의 율법을 잘 아는 자라
조각과 그 밖에 풍성한 것들이 있느니라
4 왕이 그를 높이니 그가 그의 모든 구하는 일에 은혜를
21 모든 일을 하나님의 율법을 좇아 지극히 높으신
입었음이니라
하나님께 행하게 하사 진노가 왕과 왕자들의 나라에
5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서 레위 사람의 제사장들과
임하지 아니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노래하는 자들과 문지기들과 성전 봉사자들 중에 몇
22
사람도 그와 함께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노니
제사장에게나
레위
사람에게나 성가하는 자에게나 문지기에게나 성전에서
6 아닥사스다 왕 제칠년 다섯째 달이요 왕의 제칠년이요
섬기는 자나 이 성전에서 일하는 자에게든지 너희는
이는 그들이 첫째 달 초하루에 바벨론에서 출발하여
세금이나 다른 부과금을 받지 말며 아무에게도 그들에게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주신 평탄한 길로 따라 예루살렘에
어떤 것을 강요할 권한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르렀음이라.
23 또 에스드라야 너는 하나님의 지혜를 따라 재판관과
7 에스드라는 재주가 심하여 여호와의 율법과 계명을
재판관을 세워서 수리아와 베네게 전체에서 네 하나님의
하나도 빠뜨리지 아니하고 율례와 율례를 온 이스라엘에게
율법을 아는 자를 재판하게 하라 그리고 그것을 모르는
가르쳤느니라
사람들은 가르쳐야 합니다.
8 아닥사스다 왕이 여호와의 율법을 읽는 제사장이자
24 누구든지 네 하나님과 왕의 법을 범하면 사형이나 다른
독자인 에스드라에게 기록한 명령서의 초본은 이러하니라
형벌이나 벌금이나 옥에 가하여 엄히 형벌을 받으리라
9 아닥사스다 왕이 여호와의 율법의 독자요 제사장인
25 서기관 에스드라가 이르되 내 조상의 유일하신 주
에스드라에게 문안하노라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그가 이 일을 왕의 마음에 두어
10 내가 은혜 베풀기로 작정하고 우리 나라 안에 있는
예루살렘 성전을 영화롭게 하게 하셨으니
유대인 족속과 제사장들과 레위 족속 중에 원하는 자마다
26 왕과 그의 모사들과 그의 모든 친구와 귀인 앞에서 나를
너와 함께 예루살렘으로 갈 것을 명령하였노라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11 그러므로 뜻이 있는 사람은 모두 당신과 함께 떠나도록
27 그러므로 나는 나의 하나님 여호와의 도우심으로
하십시오. 나와 내 친구 일곱 명의 조언자들이 보기에 좋은
용기를 얻어 나와 함께 올라오려고 이스라엘 사람들을
대로 말입니다.
모았느니라.
12 이는 그들로 유대와 예루살렘의 일을 주의 율법의 뜻에
28 아닥사스다 왕 때에 나와 함께 바벨론에서 올라온
맞게 돌보게 하려 하심이라
족장들과 각 족장들은 이러하니라
11
29 비느웨 자손 중에는 게르손이요 이다말 자손 중에는
48 찬누네의 아들들 중 아세비아와 안노와 그의 형제
가마엘이요 다윗 자손 중에는 스게냐의 아들 렛도요
오사야와 그들의 아들들이 이십 명이요
30 베레스 자손 중에서는 사가랴요 그와 함께 계수된 자가
49 다윗이 세운 성전 봉사자들과 레위 사람들의 직무를
백오십 명이요
맡은 우두머리들 중에서 성전 봉사자가 이백이십 명이라
31 바핫모압 자손 중에서는 사라야의 아들 엘리오니아니
그 명단에 이름이 나와 있더라
그와 함께 있는 자가 이백 명이요
50 거기서 내가 우리 주 앞에서 소년들에게 금식하기를
32 사토에 자손 중에서는 이셀로의 아들 세게냐니 그와
서원하고 우리와 우리와 함께 한 자들과 우리의 자녀와
함께한 사람이 삼백명이요 아딘 자손 중에서는 요나단의
가축의 길을 그에게 평안하게 하시기를 원하고
아들 오벳이니 그와 함께한 자가 이백오십명이요
51 내가 왕의 보병과 기병에게 구하고 우리의 대적에
33 엘람 자손 중에는 고돌리야의 아들 요시야니 그와 함께
대하여 보호를 베풀기를 부끄럽게 여기었나이다
있는 남자가 칠십 명이요
52 우리가 왕께 말하기를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능력이
34 사바디아 자손 중에서는 미가엘의 아들 사라야니 그와
자기를
함께 있는 남자가 칠십인이요
도우시리라 하였나이다
35 요압 자손 중에서는 이셀로의 아들 아바디아니 그와
53 그리고 우리는 이 일에 관해 우리 주님께 다시
함께 있는 자가 이백십이 명이요
간구하였고, 그분이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셨다는 것을
36 바닛 자손 중에서는 요사뱌의 아들 앗살리못이니 그와
알았습니다.
함께 있는 자가 백육십 명이요
54 그 후에 내가 제사장의 우두머리인 에세브리야와
37 바비 자손 중에서는 베배의 아들 사가랴니 그와 함께
앗사니아 열둘과 그들과 함께한 형제 열 명을 구별하고
있는 사람이 이십팔 명이요
55 그리고 나는 왕과 왕의 의회와 고관들과 온 이스라엘이
38 아스다 자손 중에서는 아가탄의 아들 요하네니 그와
드린 우리 주님의 전의 금, 은과 성기구들을 달아
함께 있는 남자가 백십 명이요
보았습니다.
39 나중 아도니감의 아들들 중에서는 이름이 이러하니
56 내가 달아서 그들에게 은 육백오십 달란트와 은그릇이
엘리벨렛과 보보와 사마야니 그들과 함께 있는 자가 칠십
백 달란트와 금 백 달란트를 주고
명이요
57 금 그릇 스무 개와 놋 그릇 열두 개이니 빛나고 금 같이
40 바고 자손 중에서는 이스탈쿠로스의 아들 우티니 그와
빛나는 놋이라
함께 있는 남자가 칠십 명이요
58 내가 그들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여호와께 거룩하고
41 나는 그들을 데라스라는 강 가에 모으고 거기에서 삼일
그릇도 거룩하니 금은은 우리 조상의 여호와께 서원한
동안 천막을 치고 그들을 살펴보았습니다.
것이니라 하였느니라
42 그러나 내가 거기에서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을 한
59 너희는 그것을 지켜서 예루살렘 우리 하나님의 전
사람도 찾아내지 못하였으니
골방에 있는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의 우두머리들과
43 이에 내가 엘르아살과 이두엘과 마스만에게 사람을
이스라엘 족속의 수령들에게 넘겨줄 때까지 지키라
보내어
60 이에 은과 금과 기명을 받은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44 알나단과 마마야와 요리바와 나단과 유나탄과 사가랴와
그것을 가지고 예루살렘에 있는 여호와의 전에 이르니라
모솔라몬은 유력하고 학식이 있는 자들이니라
61 정월 십이일에 우리가 데라스 강에서 떠나 우리와
45 내가 그들에게 돈궤를 맡은 사대장 사대오에게로
함께하신 우리 주의 능하신 손의 힘을 입어 예루살렘에
가라고 명하였느니라
이르니라 여호와께서 우리 여행을 시작할 때부터 우리를
46 그리고 그들에게 분부하여, 다대오와 그 형제들과 그 곳
모든 대적에게서 구원하셨으므로 우리는 예루살렘에
재무관들에게 말하여 주의 집에서 제사장의 직분을 대행할
왔습니다.
사람을 우리에게 보내라 하였더라.
62 우리가 거기 있은 지 사흘 만에 그 금은을 달아서 넷째
47 우리 주의 능하신 손으로 그들이 이스라엘의 손자
날에 우리 주의 집에서 이리의 아들 제사장 마르못에게로
레위의 아들 몰리 자손 중에서 재능 있는 사람들과
왔는데
아세베비아와 그 아들들과 형제 십팔 명을 데리고
63 비느웨의 아들 엘르아자르와 레위 사람 예수의 아들
우리에게 왔으니
요사밧과 삽반의 아들 모엣이 그와 함께 하였으니 다
찾는
자들에게
있어
수효와 무게를 따라 전달되더라
12
모든
일에서
그들을
64
그리고
그
시간에
그것들의
무게가
모두
우리를 은혜롭게 하여 그들이 우리에게 먹을 것을
기록되었습니다.
주었느니라
65 또 포로 생활에서 나온 사람들도 이스라엘 하나님
81 또 우리 주의 성전을 영광스럽게 하며 황폐한 시온을
여호와께 제사를 드렸으니 이스라엘 전체를 위하여
일으켜 우리에게 유대인과 예루살렘에 확실한 거처를
수송아지가 열두 마리요 수양이 팔십육 마리요
주셨느니라
66 어린 양이 칠십이 마리요 화목제물로 숫염소가
82 그러면 주여, 이제 우리가 이런 것을 가지고 있으니 무슨
열둘이요 모두 여호와께 제사를 드리는 것입니다.
말 하리이까? 이는 주께서 주의 종 선지자들의 손으로
67
그리고
그들은
왕의
명령을
왕의
신하들과
명하신 계명을 우리가 어겼음이니이다 이르시기를
셀로시리아와 베니케의 총독들에게 전달하고 그리고
83 너희가 기업으로 얻으려고 들어가는 땅은 이방인의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과 성전을 존경했습니다.
더러운 것으로 더러워진 땅이요, 그 땅이 그 부정함으로
68 이 일이 있은 후에 관리들이 내게 나아와 이르되
가득하였느니라
69 이스라엘 나라와 방백들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84 그러므로 이제 너희는 너희 딸을 그들의 아들에게로
그 땅 이방인과 이방인 곧 가나안 족속과 헷 족속과 브리스
데려오지 말며 그들의 딸을 너희 아들에게 데려오지
족속과
말지니라.
여부스
족속과
모압 족속의
더러운
것을
그들에게서 버리지 아니하였느니라 이집트인과 에돔인. 70
이는
그들과
그들의
아들들이
그들의
85 또한 너희는 결코 그들과 화목하기를 구하지 말지니
딸들과
그리하면 너희가 강성하여 땅의 아름다운 것을 먹으며
결혼하였고 거룩한 씨가 이 땅의 이방인들과 섞였음이니라
땅의 기업을 영원히 너희 자손에게 물려주게 되리라.
이 일이 시작된 이래로 관원들과 대인들은 이 죄악에
86 그리고 닥친 모든 일은 우리의 사악한 행위와 큰 죄로
참여하였느니라.
인해 우리에게 일어났습니다. 여호와여, 주께서 우리 죄를
71 내가 이 말을 듣고 곧 내 옷과 거룩한 옷을 찢고 머리털과
가볍게 하시고
수염을 뽑고 슬프고 무겁게 앉았느니라
87 우리에게 이런 뿌리를 주셨으나 우리가 다시 돌이켜
72 그 때에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에 감동한
주의 법을 범하고 이 땅 이방 나라들의 더러움에
자들이 다 내게로 모였느니라 나는 죄악을 인하여
섞였나이다
슬퍼하고 저녁 제사까지 심히 앉아 있었느니라
88 주께서 우리에게 뿌리도, 씨앗도, 이름도 남기지
73 이에 내 옷과 거룩한 옷이 찢겨져 금식하는 곳에서
아니하시기까지
일어나 무릎을 꿇고 여호와를 향하여 손을 펴고
아니하시겠나이까?
74
내가
말하기를
여호와여
내가
주의
앞에서
진노하여
우리를
멸하지
89 이스라엘의 주여 주는 진실하시니 오늘 우리가 뿌리째
부끄러워하고 부끄러워하였나이다
뽑혔나이다
75 우리의 죄는 우리 머리 위에 넘치고 우리의 무지함은
90 이제 우리가 주 앞에 죄악을 행하였사오니 이 일로
하늘에 사무쳤음이니이다
말미암아 우리가 더 이상 주 앞에 설 수 없나이다
76 우리는 조상 때부터 지금까지 죄를 지어 왔으며 지금도
91 그리고 에스드라가 기도하면서 고백할 때, 울며 성전 앞
여전히 큰 죄를 짓고 있습니다.
땅에 눕게 되었는데, 매우 큰 무리의 남녀와 어린이가
77 우리 죄와 우리 조상으로 말미암아 우리와 우리
예루살렘에서 그에게 모였는데, 이는 무리 가운데 크게
형제들과 우리 왕들과 우리 제사장들이 세상 왕들의 손에
울었기 때문이다.
넘겨져 칼과 포로와 수욕의 대상이 되어 오늘까지
92 이스라엘 자손 중 질루스의 아들 여고냐가 외쳐 이르되
이르렀느니라
에스드라야 우리가 주 하나님께 죄를 범하여 이 땅 이방
78 그리고 이제 오 주여, 주께서 우리에게 어느 정도 자비를
이방 여인들에게 장가들었으므로 온 이스라엘이 높이
베푸사 주의 성소에 우리에게 뿌리와 이름이 있게
섰느니라 .
하셨나이다.
93 우리가 이방인에게서 빼앗은 우리 아내와 그 자녀를 다
79 또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집에서 우리에게 등불을
내어버리기로 여호와께 맹세하자
발견하시고 우리가 수고하는 동안에 먹을 것을 주시리로다
94 주께서 명하신 대로, 누구든지 주의 율법을 순종하게
80 그렇습니다. 우리가 속박되었을 때에도 우리는 우리
하소서.
주님께 버림받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바사 왕들 앞에서
95 일어나서 처형하라 이 일이 네게 속한 일이요 우리가 너와 함께 하리라 담대히 행하라
13
96 이에 에스드라가 일어나 온 이스라엘의 제사장들과
18 함께 모인 제사장들 중에 이방 아내를 둔 자가
레위 사람들의 우두머리들에게 이 일을 행할 것을
나타났더니
맹세하게 하고 그래서 그들은 맹세했습니다.
19 예수의 아들 중에서 요세덱의 아들과 그 형제와 마델라스와 엘르아자르, 요리보스와 요아다누스.
제9장
20 그리고 그들은 손을 내어 아내를 내어버리고 그들의 잘못을 화해하려고 숫양을 바쳤습니다.
1 에스드라가 성전 뜰에서 일어나 엘리아십의 아들
21 에멜의 자손 중에서는 이삭이요 아나니아, 삽데오,
요아난의 방으로 가서
에아네스, 사미오, 히에르엘, 아사랴입니다.
2 거기 머물러 고기도 먹지 아니하고 물도 마시지 아니하며
22 바이술 자손 중에서는 이삭이요 엘리오나스, 마시아스
무리의 큰 죄악을 인하여 애곡하니라
이스라엘, 나다나엘, 오키델루스, 탈사스.
3 온 유대 사람과 예루살렘에 사로잡힌 모든 사람에게
23 레위 사람 중에서는 요사바드와 세미와 칼리다라고
공포가 있으니 그들을 예루살렘에 모이라 하였더라
하는 콜리우스와 바데오와 유다와 요나더라.
4 누구든지 다스리는 장로들이 정한 대로 이삼 일 동안 거기
24 거룩한 노래하는 자 중에 엘레아주루스, 바쿠루스.
모이지 아니하면 그들의 가축을 빼앗아 성전에서 쓰게
25 문지기 중에서는 살루무스와 톨바네스.
하고 사로잡힌 자에게서 내어쫓기리라 하였느니라
26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포로스 자손 중에서는 이삭이요
5 유다 지파와 베냐민 지파가 사흘 만에 아홉째 달 이십일에
히에르마스와
예루살렘에 모였으니
에디아스와
멜키아스와
마엘루스와
엘르아자르와 아시비아와 바아니아스였습니다.
6 현재 날씨가 좋지 않아 온 무리가 성전 넓은 뜰에 앉아
27 엘라 자손 중에서는 이삭이요 맛다니아, 사가랴,
떨고 있었습니다.
히에리엘로, 히에레못, 아이디아입니다.
7 이에 에스드라가 일어나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이방
28 사못 자손 중에서는 이삭이요 엘리아다스, 엘리시모,
아내와 결혼하여 율법을 범하였으니 이는 이스라엘의 죄를
오토니아스, 야리못, 사바도, 그리고 사르데오입니다.
더하게 하려 함이라
29 바바이 자손 중에서는 이삭이요 요하네스와 아나니아와
8 이제 우리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께 자복하여 영광을
요사바드와 아마데이입니다.
돌리옵소서
30 마니 자손 중에서는 이삭이요 올라무스, 마무코스,
9 그분의 뜻을 행하여 이 땅 이방인과 이방 여인을 떠나라.
제데우스, 야수부, 야사엘, 히에레모스.
10 그러자 온 무리가 큰 소리로 외쳐 이르되, 당신의
31 앗디 자손 중에서는 이삭이요 나아투스, 무시아스,
말씀대로 우리가 그대로 행하겠나이다.
라쿠누스, 나이두스, 마타니아스, 세스델, 발누우스,
11 그러나 백성은 많고 날씨도 악하여 밖에 서 있을 수 없고
마나세아스입니다.
이것이 하루 이틀에 할 일이 아니니 이 일로 인한 우리 죄가
32 안나스 자손 중에서는 이삭이요 엘리오나와 아세아와
널리 퍼져 있느니라
멜기야와 삽베오와 시몬 호사메오라
12 그러므로 무리의 두목들은 머물러 있게 하시고 우리
33 아솜의 자손 중에서는 이삭이요 알타네오, 맛디아,
집에 사는 중 이방 아내를 둔 자들은 다 정한 때에 와서
바아나이아, 엘리벨렛, 므낫세, 세메이입니다.
13 그리고 우리가 이 일로 인한 여호와의 진노를
34 마아니 자손 중에서는 이삭이요 예레미야스와 몸디스와
우리에게서 돌이킬 때까지 각처의 치리자와 재판관을
오매로와
그들과 함께 두었습니다.
유엘과
카라바시온과
14 그러자 아사엘의 아들 요나단과 데오카누스의 아들
맙대와 에나시보와
펠리아스와
아노스와
맘니타나이무스와
엘리아시스와 바누스와 엘리알리와 사미스와 셀레미야와
히스기야가 이 일을 그들에게 맡겼고 모솔람과 레위와
느다냐니 또 오소라의 아들들 중에서 세시스, 에스릴,
사바테우스가 그들을 도왔다.
아자엘루스, 사마투스, 잠비스, 요세푸스.
15 사로잡힌 자들이 이 모든 일을 그대로 행하니라
35
16 제사장 에스드라가 각 종족의 우두머리들을 각각
에드마
자손
중에서는
이삭이요
마지티아스,
자바다이아스, 에데스, 주엘, 바나이아스.
이름대로 택하여 열째 달 초하루에 그 일을 심문하려고
36 이 사람들은 다 이방 아내를 취하여 그 자녀들과 함께
함께 앉았더라
내어 버렸느니라
17 그리하여 이방 여인들과 결혼한 그들의 소송은 첫째 달 초하루에 끝났다.
14
37 일곱째 달 초하루에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55 이는 그들이 자기들을 가르친 말씀과 자기들을 위하여
이스라엘 자손이 예루살렘과 그 땅에 거주하니 이스라엘
모인 말씀을 깨달음이니라
자손도 그 거주지에 거주하였더라 38 온 무리가 일제히 동쪽을 향한 거룩한 현관 넓은 곳에 모여 39 제사장이자 독자인 에스드라에게 말하여 이르되 그가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주신 모세의 율법을 가져오라 하매 40 이에 대제사장 에스드라가 일곱째 달 초하루에 율법을 들으려고 남자와 여자와 모든 제사장에게 온 회중에게 율법을 가져오매 41 그리고 그는 넓은 뜰에서 거룩한 현관 앞에서 아침부터 정오까지 남자와 여자 앞에서 책을 읽었습니다. 군중은 율법에 주의를 기울였습니다. 42 그리고 제사장이자 율법학자인 에스드라는 그것을 위해 만들어진 나무 강단 위에 섰습니다. 43 그의 곁에는 맛다디아와 삼모와 아나니아와 아사랴와 우리아와 히스기야와 발라사모가 서서 우편에 섰고 44 그의 왼편에는 팔대오와 미사엘과 멜기야와 로다수보와 나바랴가 섰다. 45 이에 에스드라가 율법책을 무리 앞에서 가져오니 그가 모든 사람 앞에서 높은 자리에 앉았음이라 46 율법을 펴시매 그들이 다 일어서니라 그리하여 에스드라는 가장 높으신 하나님, 만군의 하나님, 전능하신 하나님을 찬양하였다. 47 그러자 모든 백성이 대답했습니다. “아멘. 그리고 손을 들고 땅에 엎드려 여호와께 경배했습니다. 48 레위 사람 예수와 아누스와 사라비아와 아디누스와 야쿠보와 사바대와 아우대아와 마이아네아와 칼리다와 아스리아와
요아삽도와
아나니아와
비아타는
레위
사람으로 주의 율법을 가르쳐 그들로 깨닫게 하였느니라 49 그러자 아타라테스가 대제사장 에스드라에게 말하였다. 읽는 자와 무리를 가르치는 레위 사람 모든 사람에게 말하되 50 이 날은 여호와께 거룩한 날이다. (그들은 율법을 듣고 다 울었느니라.) 51 그러므로 가서 살진 것을 먹고 단 것을 마시고 부족한 자들에게 나누어 주라 52 이 날은 여호와께 성일이니 근심하지 말라 여호와께서 너를 영화롭게 하실 것이기 때문이다. 53 레위 사람들은 모든 일을 백성에게 공포하여 이르되 오늘은 여호와의 성일이니 슬퍼하지 마십시오. 54 이에 그들은 각자 가서 먹고 마시고 즐기며 아무것도 없는 자들에게 나누어 주고 크게 기뻐하였으니
15
16
제1장
내가 너희를 위하여 무엇을 더 하랴 여호와께서 말씀하시 느니라. 22 전능하신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가 광야 아모리 족속의 강 가에 있어서 목마르고 내 이름을 훼방하 여 23 너희의 신성 모독 때문에 내가 불을 너희에게 주지 아 니하였고 나무를 물에 던져 강을 달게 하였느니라 24 야곱아, 내가 네게 어떻게 하랴? 유다야 네가 내 말을 듣지 아니하였느니라 내가 나를 다른 나라들에게로 돌이 키고 그들에게 내 이름을 주어 그들이 내 율례를 지키게 하리라 25 너희가 나를 버렸으니 나도 너희를 버리리라. 너희가 나에게 은혜 베풀기를 원해도 나는 너희를 불쌍히 여기지 아니하리라. 26 너희가 무엇이든지 내게 부르짖을지라도 내가 듣지 아 니하리니 이는 너희가 피로 손을 더럽혔고 너희 발은 살인 하기에 빠르기 때문이니라 27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는 나를 버린 것 같이 아니 요 오직 너희 자신뿐이라 28 전능하신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내가 너희에 게 아비가 그 아들에게, 어미가 그 딸에게, 유모가 그 어린 자녀에게 하듯이 너희에게 기도하지 아니하였느냐 29 너희는 내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너 희는 내 자녀가 되고 나는 너희 아버지가 되리이까? 30 암탉이 그 새끼를 날개 아래 모음 같이 내가 너희를 모 았으니 이제 내가 너희에게 어떻게 하랴 내가 너를 내 얼 굴에서 쫓아내겠다. 31 너희가 내게 제사를 드릴 때에 내가 내 얼굴을 너희에 게서 돌이키리니 이는 너희의 절기와 월삭과 할례를 내가 버렸음이라 32 내가 내 종 선지자들을 너희에게 보냈노니 너희는 그들 을 잡아 죽이고 그들의 몸을 찢었느니라 내가 그들의 피를 너희 손에서 요구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33 전능하신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 집이 황 폐하였으니 내가 너희를 지푸라기 같이 몰아내리라 34 그리고 너희 자녀는 열매를 맺지 못할 것이다. 이는 그 들이 내 명령을 멸시하고 내 앞에 악한 일을 행하였음이니 라. 35 너희 집은 올 백성에게 내가 주리라. 아직 내 말을 듣지 도 못한 채 나를 믿을 것이다. 내가 그들에게 아무 표징도 보이지 아니하였을지라도 그들은 내가 그들에게 명령한 것을 행할 것이니라 36 그들은 선지자를 보지 못하였어도 자기의 죄를 기억하 고 인정하리로다 37 장차 올 백성의 은혜를 내가 증거하노니 그 어린아이들 은 기뻐하며 나를 육체의 눈으로 보지 못하였으나 영으로 는 내가 말하는 것을 믿으느니라 38 이제 형제여, 보라 얼마나 영광입니까? 그리고 동쪽에 서 오는 사람들을 보십시오. 39 내가 그에게는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오세아와 아 모스와 미가와 요엘과 압디아와 요나를 지도자로 주리니 40 나훔과 아바쿡과 소포니아와 학게오와 사가랴와 말라 기니 이 사람은 주의 사자라 일컬음을 받는 자라
1 선지자 에스드라의 둘째 책이라 그는 사라야의 아들, 아 사랴의 증손, 헬기야의 증손, 사다미아의 증손, 사독의 증 손, 아히돕의 증손이요, 2 아기야의 아들, 비느웨의 아들, 헬리의 아들, 아마리아의 아들, 아시에이의 아들, 마리못의 아들, 아르나의 아들, 오 지야의 아들, 보릿의 아들, 아비세이의 아들 , 비느웨의 아 들, 엘아자르의 손자, 3 레위 지파 아론의 아들, 바사 왕 아닥사스다가 메대 땅에 사로잡혀 갔더니 4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5 너는 가서 그들이 나에게 행한 악행을 내 백성에게, 그들 의 자손에게 고하라. 그들은 자기 자녀의 자녀에게 이렇게 말하게 하려는 것입니다. 6 이는 그들의 조상들의 죄악이 그들 중에 더하였음이라 그들이 나를 잊어버리고 이방 신들에게 분향하였음이라 7 나는 그들을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자 가 아니냐 그러나 그들은 나를 노엽게 하고 나의 권고를 멸시하였습니다. 8 너는 머리털을 뽑아 모든 재앙을 그들에게 던지라 그들 은 내 율법을 순종하지 아니하고 패역한 백성이 됨이니라 9 내가 이렇게 많은 은혜를 베풀어 준 이들을 언제까지 참 아야 합니까? 10 내가 그들을 위하여 많은 왕을 멸하였나니 바로와 그의 신하들과 그의 모든 권세를 내가 쳐부수었느니라 11 내가 모든 나라를 그들 앞에서 멸하였고 동방에서 두 지방 곧 두로와 시돈의 백성을 흩고 그들의 모든 대적을 죽였느니라 12 그러므로 너는 그들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13 내가 너희를 바다 가운데로 인도하여 처음에 너희에게 넓고 안전한 길을 주었다. 내가 모세를 너희 지도자로 삼 고 아론을 제사장으로 삼았노라 14 내가 불기둥으로 너희에게 빛을 주었고 너희 중에 큰 기사를 행하였느니라. 그런데도 너희는 나를 잊었느냐?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15 전능하신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메추라기는 너희의 표징이요 내가 너희를 보호하기 위해 장막을 주었 으나 너희가 거기서 원망하여 16 내 이름으로 너희 대적을 멸하지 아니하고 오늘날까지 너희가 여전히 원망하느냐 17 내가 너희에게 베푼 유익이 어디에 있느냐? 너희가 광 야에서 주리고 목마를 때에 내게 부르짖지 아니하였느냐 18 이르되 네가 어찌하여 우리를 죽이려고 우리를 이 광야 로 인도하였느냐 하니 우리가 이 광야에서 죽느니 차라리 애굽 사람을 섬기는 것이 나으니라 19 그때에 내가 너희의 슬픔을 불쌍히 여기고 만나를 먹게 하여 너희에게 먹게 하였느니라 그래서 너희는 천사의 빵 을 먹었다. 20 너희가 목마를 때에 내가 반석을 쪼개어 물이 너희에게 넘치게 흘러나지 아니하였느냐 더위 때문에 나무 잎으로 너를 덮어 주었느니라. 21 내가 너희에게 아름다운 땅을 나누어 주고 가나안 사람 과 브리스 사람과 블레셋 사람을 너희 앞에서 쫓아냈으니
17
제2장
22 늙은이와 젊은이를 네 성 안에 가두어라. 23 어디서든지 죽은 자들을 만나거든 가져다가 장사하라 내 부활에서 내가 네게 첫 자리를 주리라 24 내 백성아, 가만히 있어 쉬어라. 네 평안이 아직도 오느 니라. 25 오 좋은 유모여, 네 자녀에게 젖을 먹이라. 발을 안정시 키십시오. 26 내가 너에게 준 종들은 한 사람도 멸망하지 않을 것이 다. 내가 네 가운데서 그들을 요구할 것이기 때문이다. 27 낙심하지 말라 환난과 환난의 날이 이르면 다른 사람들 은 울며 슬퍼하거니와 너는 즐거워하고 풍족하게 되리라 28 이방인들이 너를 시기하여도 너를 해할 수는 없으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29 내 손이 너를 덮어 네 자녀가 지옥을 보지 않게 하리라 30 어머니여, 자녀와 함께 기뻐하십시오. 내가 너를 구원 할 것임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31 잠자는 네 자녀를 생각하라 내가 그들을 땅에서 인도하 여 내고 그들에게 긍휼을 베푸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 니라 나는 자비한 자니라 32 내가 와서 그들에게 자비를 베풀 때까지 네 자녀를 품 어라. 나의 우물은 넘치고 나의 은혜는 떨어지지 아니하리 라. 33 나 에스드라는 오렙 산에서 이스라엘로 가라는 주님의 명령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내가 그들에게 이르자 그들은 나를 업신여기고 주의 계명을 멸시하였느니라. 34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듣고 깨닫는 이방인 이여 너희 목자를 찾으라 그가 너희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 시리라 세상 끝 날에 오시는 그분이 가까이 오셨기 때문입 니다. 35 너는 나라의 상을 준비하라. 영원한 빛이 네게 영원히 비취리라. 36 이 세상의 그늘을 피하고 주의 영광의 기쁨을 받으라 내가 나의 구원자를 공개적으로 증언하노라 37 너희는 너희에게 주신 은사를 받고 너희를 천국으로 인 도하신 이에게 기뻐하며 감사하라. 38 일어나 서서 주의 절기에 인침을 받은 자의 수효를 보 라. 39 세상의 그늘에서 떠난 자들아 그리고 주님의 영광스러 운 옷을 받았습니다. 40 시온아 네 수효를 기록하고 네 가운데서 흰 옷을 입은 자 곧 여호와의 율법을 행한 자들을 봉쇄하라 41 네가 사모하는 네 자녀의 수가 다 찼으니 주의 능력을 구하여 처음부터 부르심을 받은 네 백성이 거룩하게 되기 를 구하라. 42 나 에스드라가 시온 산에서 내가 셀 수 없는 큰 백성을 보니 그들이 다 노래로 여호와를 찬양하니라 43 그들 가운데 키가 큰 청년이 있었는데, 다른 모든 사람 보다 키가 더 컸습니다. 그는 각 사람의 머리에 면류관을 씌웠고 더욱 위엄이 있었습니다. 나는 크게 놀랐다. 44 그래서 내가 천사에게 물어 보았습니다. “주님, 이것들 은 무엇입니까? 45 그가 내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이는 죽을 옷을 벗고 죽 지 아니할 옷을 입으며 하나님의 이름을 시인하는 자니 이 제 그들은 면류관을 받고 종려나무를 받았느니라 하시더 라
1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내가 이 백성을 속박에 서 인도하여 내고 종 선지자들을 통하여 그들에게 내 계명 을 주었노라 그들은 듣지 아니하고 나의 권고를 멸시하였 느니라 2 그들을 낳은 어미가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 자녀들아, 가 라. 나는 과부이고 버림받은 사람입니다. 3 나는 너를 기쁘게 키웠고 그러나 나는 근심과 슬픔으로 너희를 잃었나니 이는 너희가 너희 하나님 여호와 앞에 범 죄하고 그 앞에 악을 행하였음이라. 4 이제 내가 당신에게 무엇을 해야 합니까? 나는 과부이며 버림받은 자니, 오 나의 자녀들아, 가서 여호와께 자비를 구하여라. 5 아버지여 내 언약을 지키지 아니한 이 자식들의 어미에 대하여 내가 아버지께 증인을 구하오니 6 네가 그들을 멸시하며 그들의 어미를 약탈하여 자손이 없게 하려 함이니이다 7 그들을 이방 가운데로 흩어지게 하시고 그들의 이름이 땅에서 삭제되게 하소서 이는 그들이 내 언약을 멸시하였 음이니이다 8 불의한 자를 네 속에 숨기는 자여, 화 있을진저! 악한 자 들아, 내가 소돔과 고모라에 행한 일을 기억하라. 9 그 땅에는 역청과 재더미가 있느니라 나 말을 듣지 아니 하는 자들에게 나도 이와 같이 행하리라 전능하신 여호와 의 말씀이니라 10 여호와께서 에스드라에게 이르시되 내 백성에게 이르 라 내가 이스라엘에게 주려던 예루살렘 나라를 그들에게 주리라 하라 11 내가 그들의 영광을 내게로 가져가고 내가 그들을 위하 여 예비한 영원한 장막을 그들에게 주리라 12 그들은 향기로운 관유인 생명나무를 가지게 될 것이다. 그들은 수고하지도 않고 피곤하지도 않을 것이다. 13 가서 받으리라 너희를 위하여 몇 날 동안 기도하여 그 날이 단축되게 하라 나라가 이미 너희를 위하여 예비되었 으니 깨어 있으라 14 하늘과 땅이 증거하게 하시고 내가 악을 꺾고 선을 창 조하였나니 이는 내가 살았음이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15 어머니여, 네 자녀를 안고 기쁨으로 양육하며 그들의 발을 기둥처럼 튼튼하게 하라 이는 내가 너를 택하였음이 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16 죽은 자들을 내가 그 처소에서 일으키며 무덤에서 끌어 내리니 이는 내가 이스라엘 중에서 내 이름을 알았음이라 17 자녀의 어머니여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택하였음 이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18 너를 도우려고 내 종 에세이와 예레미를 보내리니 그 뜻을 따라 내가 너를 위하여 열매가 가득한 열두 나무를 거룩하게 하고 예비하였느니라 19 또 젖과 꿀이 흐르는 많은 샘과 일곱 큰 산과 그 위에 장 미와 백합이 피어서 내가 네 자녀에게 기쁨을 가득하게 하 리라 20 과부를 위하여 정의를 베풀며 고아를 위하여 재판하며 가난한 자에게 구제하며 고아를 위하여 신원하며 헐벗은 자를 입히고 21 상한 자와 약한 자를 고치며 저는 자를 비웃지 말며 불 구자를 옹호하며 소경으로 나의 맑은 앞에 나아오게 하라
18
46 내가 천사에게 이르되 그들에게 면류관을 씌우고 손에 종려나무를 얹은 자가 누구냐 47 그가 대답하여 나에게 이르시되, 그들이 세상에서 시인 한 이는 하나님의 아들이시니라. 그리고 나서 나는 주님의 이름을 위해 그렇게 굳게 섰던 그들을 크게 칭찬하기 시작 했습니다. 48 천사가 내게 이르되 너는 가서 네 하나님 여호와의 큰 기사를 본 것과 네 하나님 여호와의 큰 기사를 본 것을 내 백성에게 전하라
19 주의 영광이 네 문 곧 불과 지진과 바람과 추위의 문을 통과하였으니 이는 주께서 야곱의 자손에게 율법을 주시 며 이스라엘의 후손에게 부지런함을 주시고 20 그러나 당신의 법이 그들에게서 열매를 맺게 하려고 그 들에게서 악한 마음을 거두지 아니하셨나이다. 21 악한 마음을 품은 첫 아담은 범죄하여 정복당하였고 그 에게서 태어난 자도 다 이와 같으리라. 22 그리하여 질병은 영원히 지속되었습니다. 그리고 (또한) 뿌리의 악의가 있는 백성의 마음 속에 있는 법; 그리하여 선한 사람은 떠나고 악한 사람은 그대로 남았습니다. 23 세월이 흐르고 세월이 다 차매 주께서 다윗이라 하는 종을 세우셨으니 24 주께서 주의 이름을 위하여 성을 건축하고 거기서 주께 분향하며 제물을 드리라 명하셨나이다 25 이 일이 여러 해 동안 있은 후에 그 성에 사는 사람들이 너를 버리고 26 모든 일을 아담과 그 모든 세대의 행위와 같이 하였으 니 이는 그들도 마음이 악하였음이라 27 그리하여 당신은 당신의 도시를 당신의 원수들의 손에 넘겨주셨나이다. 28 바벨론에 거주하는 자들의 행위가 더 나으니 그들이 시 온을 다스릴 수 있겠느냐 29 내가 거기 이르러 무수한 불경건을 보았고 이 삼십 대 에 내 마음이 악을 행하는 자가 많음을 보았느니라 귀에 들리니 내 마음이 낙담하였도다 30 주께서 저희의 죄악을 용납하시고 악한 자들을 아끼시 며 주의 백성을 멸하시며 주의 대적을 보호하시고 나타내 지 아니하시는 것을 내가 보았나이다 31 이 길이 어떻게 남아 있을는지 내가 기억하지 못하노라 그러면 그들이 바벨론에 속한 것이 시온에 속한 것보다 나 았느냐 32 이스라엘 외에 너를 아는 민족이 또 있느냐? 아니면 어 떤 세대가 야곱처럼 당신의 성약을 그렇게 믿었습니까? 33 그러나 그들의 상은 나타나지 아니하며 그들의 수고는 결실이 없나니 이는 내가 열방을 두루 다니며 여기 저기 가보니 그들이 재물을 누리고 주의 계명을 생각지 아니함 이니이다 34 그러므로 이제 저울에 우리의 악과 세상에 거주하는 그 들의 악을 달아 보십시오. 그러면 이스라엘 외에는 어디서 도 당신의 이름을 찾을 수 없을 것입니다. 35 땅에 거하는 자들이 언제 주의 목전에 죄를 짓지 아니 하였더이까? 아니면 어떤 백성이 주의 계명을 이렇게 지 켰습니까? 36 당신은 이스라엘이 이름난 당신의 법도들을 지켰음을 알게 되실 것입니다. 그러나 이방인은 아닙니다.
3장 1 그 성이 파멸된 지 삼십년이 되던 해에 내가 바벨론에 있 을 때에 침상에서 불안하여 누워 생각이 내 마음에 가득하 였나이다 2 내가 시온의 황폐함과 바벨론에 거주하는 자의 부를 보 았음이로다 3 내 심령이 크게 움직여 지존하신 이에게 두려움이 가득 한 말로 말하기를 4 다스리시는 여호와여 주께서 처음에 땅을 창조하실 때 에 홀로 말씀하시고 백성에게 명하셨으니 5 영혼 없는 몸을 아담에게 주셨으니 이는 주의 손으로 만 드신 것이라 그에게 생기를 불어넣으시니 그가 주 앞에서 살아나게 되었나이다 6 땅이 생기기 전에 주의 오른손으로 가꾸신 낙원으로 그 를 인도하시나이다 7 그에게 주의 도를 사랑하라 명하셨더니 그가 범죄하였 으므로 주께서 즉시 그와 그의 세대에 사망을 정하셨나니 그에게서는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족속이 무수하였나이 다 8 백성마다 자기 뜻대로 행하며 주 앞에서 기이한 일을 행 하고 주의 계명을 멸시하였나이다 9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서 당신께서는 세상에 사는 사람 들에게 홍수를 내려 그들을 멸망시키셨습니다. 10 또 이렇게 되었나니 그들 모두에게 아담에게 죽음이 있 었던 것 같이 홍수도 이 사람들에게 그러하였느니라. 11 그러나 그 중에 한 사람은 남겨 두셨으니 곧 노아와 그 가족이라 그 중에서 모든 의인이 나왔느니라 12 땅에 거하는 자들이 번성하기 시작하여 자녀를 많이 낳 고 큰 백성이 되자, 그들의 죄악이 다시 처음보다 더 심해 지니라. 13 당신 앞에 그들이 이같이 악하였을 때에 당신은 그들 중에서 아브라함이라 하는 사람을 택하셨으니 14 주께서는 그를 사랑하시고 오직 그에게만 주의 뜻을 나 타내셨나이다 15 그와 더불어 영원한 언약을 세우시고 그의 자손을 결코 버리지 아니하시리라 약속하셨느니라 16 그리고 그에게 이삭을 주시고, 이삭에게도 야곱과 에서 를 주셨습니다. 야곱은 아버지께서 그를 택하시고 에서에 게 맡기셨으므로 야곱이 큰 무리가 되었나이다 17 또 이렇게 되었나니 네가 그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실 때에 그들을 시내 산으로 인도하시고 18 주께서 하늘을 드리우시고 땅을 굳게 세우시며 온 세계 를 진동시키시며 깊은 바다를 떨게 하시며 그 시대 사람들 을 놀라게 하셨나이다
제4장 1 나를 보내심을 받은 천사 우리엘이라 이름한 자가 내게 대답하여 이르되 2 이르시되 네 마음이 이 세상에 멀리까지 미쳤으나 지극 히 높으신 이의 길을 깨달을 줄로 생각하느냐 3 그러자 내가 말했습니다. “그렇습니다. 내 주여. 그가 내 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나는 네게 세 가지 길을 보이고 세 가지 비유를 네 앞에 보이도록 보내심을 받았노라
19
4 네가 이를 내게 고하면 내가 네가 보고자 하는 길을 네게 보이겠고 악한 마음이 어디서 오는지 네게 보이리라 5 내가 가로되 내 주여 말씀하소서 그러자 그가 나에게 이 르시되, 가서 나를 불의 무게로 달아보아라. 바람의 세기 를 달아 보아라. 혹 지나간 날 나를 다시 부르라. 6 내가 대답하여 이르되 어떤 사람이 능히 나에게 이런 것 을 물으시나이까 7 그가 내게 이르시되 바다 가운데에 집이 얼마나 크며 깊 음의 시작에 샘이 얼마나 많으며 궁창 위에 샘이 몇 개 있 으며 바다에서 솟아나는 샘이 몇 개인지 내가 네게 묻거든 파라다이스: 8 혹시 네가 나더러 말하기를 내가 깊은 데에 내려가지도 않았고, 지옥에 들어가지도 않았고, 하늘에 올라간 적도 없다 하겠느냐? 9 그러나 이제 내가 네게 물은 것은 불과 바람과 네가 지나 간 날과 네가 떼어놓을 수 없는 것들에 대하여만 물을지라 도 네가 내게 대답하지 못하시는 일뿐이니라 10 그가 또 나에게 이르되, 네 소유와 너와 함께 자란 것들 을 네가 알 수 없느니라. 11 그런즉 네 그릇이 어떻게 지극히 높으신 이의 길을 깨 달을 수 있겠느냐? 세상이 지금 겉으로 부패하였으니 내 눈에 보이는 부패함을 깨달으리요? 12 이에 내가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계속 악 가운데서 고 난을 받으며 그 이유를 알지 못하는 것보다 차라리 없어진 것이 나으니라 13 그가 내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수풀에 들어가서 들 에 이르매 나무들이 의논하고 14 이르시되 자, 바다로 싸워 바다가 우리보다 앞서 떠나 게 하고 우리로 숲을 더 벌자 하였더니 15 바다의 홍수도 이와 같이 꾀하여 이르되 자, 올라가서 들의 수풀을 정복하고 거기서도 우리가 다른 땅을 이루자 하매 16 나무를 생각한 것이 헛되었으니 불이 나서 그것을 살랐 느니라. 17 바다의 범람에 대한 생각도 그와 같이 아무 것도 되지 못하였으니 이는 모래가 일어서서 그 일을 막았음이니라 18 네가 지금 이 둘 사이에 재판관이라면 누구를 의롭다고 하겠느냐? 아니면 누구를 정죄하겠습니까? 19 내가 대답하여 이르되 둘 다 참으로 어리석은 생각이로 다 땅은 숲에 내주었고 바다도 그 홍수를 감당하는 곳이 있음이라 하였느니라 20 그가 내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네가 의로운 판결을 하였 거늘 어찌하여 네 자신은 판결하지 아니하느냐 하시니라 21 땅이 숲에, 바다가 그 홍수에 내어주신 것 같이 땅에 거 하는 자는 땅에 있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깨닫지 못하되 하늘 위에 거하는 자는 오직 일만 깨닫느니라 하늘의 높이 보다 높은 것입니다. 22 내가 대답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구하오니 나로 깨닫게 하소서 23 내 마음은 높은 일에 관심을 두지 아니하고 도리어 날 마다 우리가 지나가는 일에 관심을 두는 뜻이니 그러므로 이스라엘이 이방인에게 버린바 되어 어찌하여 주의 사랑 하시는 백성이 멸시를 입었나이까 경건치 아니한 나라들 에게로 넘겨 주었으며 어찌하여 우리 조상의 율법이 폐하 며 기록된 언약이 폐하였는고
24 우리는 메뚜기와 같이 세상에서 지나가니 우리의 생활 은 놀라움과 두려움뿐이라 자비를 받을 자격이 없느니라 25 그러면 우리가 일컬음을 받는 그분의 이름을 그분께서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나는 이것들 중 하나를 물었습니다. 26 그러자 그가 내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네가 더 많이 찾 을수록 더욱 기이히 여기리라. 세상은 빨리 지나가기 때문 에 27 그리고는 장래에 의인에게 약속하신 것들을 깨닫지 못 하느니라 이 세상에는 불의와 죄악이 가득하도다 28 그러나 이 일에 관하여는 당신이 나에게 묻는 것을 내 가 당신에게 말하겠습니다. 재앙은 뿌려졌으나 멸망은 아 직 이르지 아니하였느니라. 29 그러므로 뿌리는 것이 거꾸로 되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뿌린 곳이 없어지지 아니하면 좋은 것으로 심은 자가 올 수 없느니라 30 태초부터 아담의 마음에는 악한 씨가 뿌려졌는데, 그것 이 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불경건을 불러일으켰느냐? 타작 하는 때가 이르기까지 얼마나 많은 열매를 맺겠느냐? 31 이제 너는 스스로 생각해 보십시오. 악한 씨앗이 얼마 나 큰 악의 열매를 맺었는지. 32 또 셀 수 없이 많은 이삭이 베어지면 그 땅이 얼마나 가 득하겠느냐 33 내가 대답하여 이르되 어찌하여 이런 일이 언제 일어나 리이까 어찌하여 우리의 연수가 적고 악합니까? 34 그가 내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네가 지극히 높으신 이보 다 서두르지 말라 네가 그보다 높음으로 서두르는 것이 헛 되니 네가 훨씬 뛰어났음이니라 하시니라 35 의인의 영혼들도 자기 방에서 이런 일을 묻지 아니하였 느냐 내가 언제까지 이런 일을 바라리이까 하였느니라 우 리 상급의 땅의 열매는 언제 오느냐? 36 이 말에 대하여 천사장 우리엘이 대답하여 이르되 너희 에게 씨가 가득할지라도 그가 세상을 저울에 달아보았느 니라 37 그분께서는 시간을 측량하시어 시간을 헤아려 주셨습 니다. 그리고 그분은 그 때를 숫자로 세셨습니다. 그리고 그는 그 양이 다 이루어질 때까지 그들을 움직이거나 휘젓 지 않습니다. 38 내가 대답하여 이르되 오 다스리시는 여호와여 우리는 다 불경건으로 가득하도다 39 또 땅에 거하는 자들의 죄로 말미암아 의인의 마루가 메워지지 아니하는 것이 혹시 우리를 위하여 있느니라 40 그가 내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아이 밴 여인에게 가서 아홉 달이 차거든 그에게 물어 그의 태가 그 속에서 더 이 상 해산할 수 있는지 물으라 하신지라 41 그러자 내가 말하기를 주님, 그렇지 않습니다. 그 사람 은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그가 내게 이르시되 무덤에 있 는 영혼들의 방은 여인의 태와 같으니 42 해산하는 여인이 산고를 피하려고 급히 서두르는 것 같 이 이 곳들도 자기에게 맡겨진 것을 급히 전달하느니라. 43 보라 네가 보고자 하는 것이 처음부터 보이리라. 44 내가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주의 목전에 은혜를 입었고 할 수만 계시며 이에 합당하시오면 45 그러면 과거보다 앞으로 올 일이 더 있는지, 아니면 앞 으로 올 것보다 지나간 일이 더 있는지 나에게 알려 주십 시오.
20
46 지나간 일은 내가 알지만 장래 일은 나는 알지 못하느 니라. 47 그가 내게 이르시되 오른편으로 일어서라 내가 그 비유 를 네게 설명하리라 하시니라 48 내가 서서 보니, 뜨거운 풀무가 내 앞에 지나갔고, 불꽃 이 지나갈 때에 보니 연기가 그치더라. 49 그 후에 물구름이 내 앞을 지나며 폭풍과 함께 많은 비 를 내리매 폭풍우가 지나간 뒤에도 물방울은 그대로 남아 있었습니다. 50 그러자 그가 나에게 말했습니다. “너는 스스로 생각해 보아라. 비가 물방울보다 더 많고, 불이 연기보다 더 크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물방울과 연기는 뒤에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지나간 양이 더 많이 초과되었습니다. 51 내가 기도하여 이르되 그때까지 내가 살 수 있겠느냐 하였나이다 아니면 그 날에는 무슨 일이 일어나겠는가? 52 그가 내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네가 내게 묻는 표적에 관하여는 내가 부분적으로 네게 이르리라 그러나 네 생명 에 관하여는 내가 네게 보이도록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 노라 나는 그것을 모르기 때문이다.
15 나에게 말하러 온 천사가 나를 붙잡고 위로하며 나를 일으켜 세웠습니다. 16 둘째 날 밤에 백성의 대장 스알디엘이 내게 와서 이르 되 네가 어디 있느냐 그런데 당신의 얼굴은 왜 그렇게 무 겁습니까? 17 이스라엘이 포로된 땅에서 네게 맡겨진 줄을 네가 알지 못하느냐? 18 그러므로 일어나서 빵을 드시고, 목자가 자기 양 떼를 잔인한 이리의 손에 맡겨 두는 것 같이 우리를 버리지 마 소서. 19 내가 그에게 이르기를 너는 나를 떠나고 내게 가까이 오지 말라 하였느니라 그리고 그는 내 말을 듣고 나에게서 떠났습니다. 20 그리하여 나는 우리엘 천사가 나에게 명령한 대로 칠 일 동안 슬퍼하며 울면서 단식했습니다. 21 칠 일이 지나매 또 내 마음이 너무 번뇌하여 22 그러자 내 영혼이 깨달은 정신을 되찾았고, 내가 다시 지극히 높으신 분과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했습니다. 23 이르시되 땅의 모든 나무와 땅의 모든 나무 가운데서 유일한 포도나무를 주께서 택하셨나니 24 온 천하 중에서 주께서 한 웅덩이를 택하시고 그 모든 꽃 중에서 백합화 하나를 택하셨으니 25 주께서 바다 깊은 곳을 하나의 강으로 채우시며 건축한 모든 성읍 중에서 시온을 거룩하게 구별하셨으니 26 창조된 모든 새 중에서 아버지께서 비둘기 하나로 이름 을 주셨고 모든 가축 중에서 양 한 마리를 주께서 주셨으 니 27 주께서는 모든 민족 가운데서 한 백성을 얻으시고, 사 랑하시는 이 백성에게 모든 사람이 인정하는 율법을 주셨 습니다. 28 이제 여호와여, 어찌하여 이 한 백성을 많은 사람에게 붙이셨나이까? 그리고 한 뿌리에 다른 사람들을 세우셨는 데, 어찌하여 당신의 유일한 백성을 많은 사람들 가운데 흩으셨습니까? 29 주의 약속을 배반하고 주의 언약을 믿지 아니하는 자들 은 그것을 짓밟았나이다 30 주께서 주의 백성을 이만큼 미워하셨다면, 오히려 주의 손으로 그들을 징벌하셔야 하겠나이다. 31 내가 이 말을 할 때에 어젯밤에 내게 온 천사가 내게 보 내심을 받아 32 또 내게 이르시되 내 말을 들으라 내가 네게 가르치리 라 내가 말하는 것을 들어라. 그러면 내가 너에게 더 말해 주겠다. 33 그리고 내가 말했습니다. “주님, 말씀해 주십시오. 그가 내게 이르시되 네가 이스라엘을 위하여 마음에 심히 고민 하니 네가 이 백성을 지으신 이보다 더 사랑하느냐 34 내가 말하기를 주님이여 아니로소이다 그러나 내가 심 히 슬프게 말하노니 이는 내가 지극히 높으신 이의 길을 깨닫고 그 판단의 일부를 알아보려고 애쓸 때마다 내 마음 이 아프기 때문이니라 35 그가 나에게 이르되, 너는 할 수 없느니라. 그리고 나는 말했습니다. “주님, 왜 그러십니까? 그때 나는 어디서 태 어났느냐? 그 때에는 어찌하여 내 모태가 내 무덤이 아니 었나이까 어찌하여 내가 야곱의 수고와 이스라엘 족속의 수고를 보지 못하였으리이까?
제5장 1 그러나 표적이 오는 것과 같이 보라 날이 이르리니 땅에 거하는 자의 수가 많이 잡힐 것이며 진리의 길이 가리워지 며 땅은 믿음이 없게 될 것입니다. 2 그러나 네가 지금 보고 있는 것, 오래 전부터 듣는 것보 다 죄악이 더 많을 것이라 3 네가 지금 뿌리가 있는 것으로 보는 땅이 갑자기 황폐함 을 보게 되리라. 4 그러나 지극히 높으신 이가 네게 생명을 허락하시면 셋 째 나팔 후에 네가 갑자기 밤에 해가 다시 빛나고 낮에 달 이 세 번 빛나게 될 것을 보리라 5 나무에서 피가 흐르고 돌이 소리를 내니 백성이 불안하 게 되리라 6 땅에 거하는 자들의 보지 못하는 자를 다스리시리니 새 들이 함께 날아가리라 7 소돔 바다가 밤에 물고기를 토하고 많은 사람이 알지 못 하는 소리를 할 것이나 그들이 다 그 소리를 들을 것이라 8 곳곳에서 혼란이 일어나고 불이 자주 꺼지고 들짐승들 이 자리를 바꾸며 월경하는 여인들이 괴물을 낳을 것이며 9 단물에는 소금물이 있으니 모든 벗이 서로 멸망하리로 다 그때에는 스스로 숨을 것이요, 총명이 그 비밀의 방으 로 물러가리라. 10 많은 사람이 구하여도 얻지 못하리니 그 때에는 불의와 불법이 땅에 더하리라 11 한 나라가 다른 나라에게 묻기를 사람을 의롭게 하는 공의가 없어졌느냐 하리로다 너 때문에? 그러면 그것은 아니라고 말할 것입니다. 12 그 때에 사람이 바라나 얻을 것이 없고 수고하여도 그 길이 형통치 못하리라 13 당신에게 이런 증표를 보여 줄 권리가 있습니다. 그리 고 네가 다시 기도하고 지금처럼 울고 며칠간 단식하면, 너는 더 큰 것을 듣게 될 것이다. 14 내가 깨어보니 심히 두려움이 내 온 몸에 퍼지고 내 마 음이 불안하여 피곤하였나이다
21
제6장
36 또 내게 이르시되 아직 이르지 않은 일을 내게 세어 보 라 흩어진 찌꺼기를 나를 모아 시든 꽃을 다시 청청하게 하라 37 닫힌 곳을 내게 열고 그 안에 있는 바람을 내게로 보내 며 음성의 형상을 내게 보이라 그리하면 네가 애써 알고자 하는 일을 내가 네게 보이리라 38 내가 이르되, 다스리시는 여호와여, 사람과 함께 거하 지 아니하시는 분이 아니면 누가 이 일을 알 수 있겠습니 까? 39 나는 지혜롭지 못하니 당신께서 나에게 질문하신 것을 내가 어떻게 말하리이까? 40 그가 내게 이르시되 내가 말한 것 중 하나도 네가 할 수 없는 것같이 너는 나의 공의와 내가 내 백성에게 약속한 사랑도 결국 알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41 내가 이르되 여호와여 주께서 끝까지 예비하신 자들에 게 가까이 계시오니 나보다 먼저 있었던 자나 지금 있는 자나 우리 뒤에 올 자들이 무엇을 하리이까 42 그가 내게 이르시되 내가 내 심판을 반지에 비유하리니 나중이 더디지 아니함 같이 처음도 신속함이 없느니라 43 내가 대답하여 이르되 이미 있는 것과 지금 있는 것과 장차 올 것을 네가 단번에 만들 수 없느냐 네 판단을 더 빨 리 알리고자 하였느냐? 44 그가 나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피조물은 조물주보다 빨리 달릴 수 없느니라. 세상은 그 안에서 창조될 것들을 즉시 붙잡을 수 없습니다. 45 내가 이르되 주께서 주의 종에게 말씀하시기를 만민에 게 생명을 주시는 이가 주의 창조하신 피조물에게 단번에 생명을 주셨고 피조물이 그것을 낳았으니 이제 그 피조물 도 그 동물을 생산하게 되었나이다 이제 즉시 참석해 보세 요. 46 또 내게 이르시되 여자의 태에게 물어 이르되 네가 자 식을 낳거든 어찌하여 합하지 아니하고 차례로 하느냐 그 러니 그에게 아이 열 명을 낳게 해달라고 기도해 주십시오 n 한번에. 47 내가 말하기를 그 사람은 할 수 없으되 시간이 지나면 반드시 하여야 하리라 하였느니라 48 또 그가 내게 이르시되 내가 땅의 태를 그 때에 뿌려진 자에게 이와 같이 주었노라 하시니라 49 어린아이가 늙은이의 것을 낳지 못함 같이 내가 내가 창조한 세상도 그와 같이 정하였느니라 50 내가 청하여 이르되 이제 당신이 나에게 길을 주시니 내가 당신 앞에 말하리이다 당신이 나에게 어리다고 말씀 하신 우리 어머니가 이제 나이가 많으셨음이니이다 51 그가 내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아이 낳는 여자에게 물으 라 그가 네게 이르리로다 52 그에게 이르기를 네가 지금 낳은 자들은 어찌하여 전과 같으나 키가 작은 자이냐 53 그가 네게 대답하여 이르되 젊어서 태어난 자도 일반이 요, 태가 쇠하여 장년에 태어난 자도 다 다르니라 하리라. 54 그러므로 너도 생각하여 보라 너희가 전보다 키가 작은 것을 55 그리고 너희 뒤에 오는 자들도 너희보다 적으니, 이제 늙기 시작하고 젊음의 기력을 넘어선 피조물들 같으니라. 56 내가 이르되 여호와여 내가 주께 은혜를 입었으면 주의 피조물을 권고하시는 자를 주의 종에게 알게 하옵소서 하 였나이다
1 그가 내게 이르시되 태초에 땅이 생기던 때, 세상의 경계 가 섰던 때, 바람이 불던 때에 2 천둥이 울리고 번개가 치기 전, 낙원의 기초가 놓이기 전, 3 아름다운 꽃이 피어나기 전, 움직이는 힘이 생기기 전, 수많은 천사가 모이기 전, 4 궁창의 척도가 정해지기 전에 공중의 높이가 들리며 시 온의 굴뚝이 뜨거워지기 전에 5 또 현재를 알아보기 전에, 또는 이제 죄를 지은 자들의 고안이 변하기 전에, 믿음을 모아 보물을 얻은 그들이 인 침을 받기 전에 6 내가 이 일을 생각한즉 이 일이 다 나로 말미암아 된 것 이요 다른 이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 나로 말미암아 끝나리라. 7 내가 대답하여 이르되 시대를 갈라놓는 일이 어찌 됨이 냐 아니면 처음의 끝과 다음의 시작이 언제이겠느냐? 8 그가 내게 이르시되 아브라함부터 이삭까지 야곱과 에 서가 태어날 때에 야곱의 손이 먼저 에서의 발꿈치를 잡았 느니라 9 에서는 세상의 끝이요 야곱은 앞으로 올 세상의 시작이 니라 10 사람의 손은 발꿈치와 손 사이에 있느니라 에스드라야 다른 질문은 묻지 말라 11 내가 대답하여 이르되 다스리시는 여호와여 내가 주의 목전에 은혜를 입었으면 12 구하옵나니 어젯밤에 내게 보이신 주의 표징의 끝을 주 의 종에게 보여 주소서. 13 그가 대답하여 나에게 이르되, 네 발로 일어서서 큰 소 리를 들으라. 14 그리고 그것은 마치 큰 움직임과 같을 것이다. 그러나 네가 서 있는 곳은 흔들리지 않을 것이다. 15 그러므로 말할 때에 두려워하지 말라 이 말씀은 종말에 관한 것이며 땅의 기초도 깨달음이니라 16 그런데 왜요? 이 일을 말하면 입이 떨리고 진동하기 때 문이라 이 일의 결국은 반드시 변할 줄을 알기 때문이라. 17 내가 이 말을 듣고 일어서서 귀를 기울이니 보라, 말하 는 음성이 있는데 그 소리는 많은 물소리 같더라. 18 또 이르시되 보라 날이 이르면 내가 가까이 가서 땅에 거하는 자들을 돌볼 날이 이르리니 19 불의로 부당하게 해를 입힌 자들이 누구인지 심문하기 시작할 것이며 시온의 고난이 마치는 날이라 20 사라지기 시작할 세상이 끝나거든 내가 이 징조를 보이 리니 곧 책들이 궁창 앞에 펴서 모든 것을 보리라 21 한 살 된 아이들이 자기 목소리로 말할 것이요, 아이를 잉태한 여인들이 서너 달 된 아이들을 낳으리니, 그들이 살아서 자라리라. 22 심은 곳이 홀연히 파종된 곳이 드러나며 창고가 홀연히 텅 비리라 23 나팔 소리가 나면 모든 사람이 들으면 갑자기 두려워하 리라. 24 그 때에 친구들이 원수같이 서로 싸울 것이요 땅이 거 기 거하는 자들로 말미암아 두려워할 것이며 샘물들이 세 시간 동안 마르지 아니하리라 25 누구든지 내가 너희에게 말한 이 모든 일에서 살아남은 자는 나의 구원과 너희 세상의 끝을 볼 것이다.
22
26 영접을 받은 자 곧 나면서부터 죽음을 맛보지 아니한 자들이 이것을 보고 그 거민의 마음이 돌이켜 다른 뜻으로 변하리로다 27 악은 제하여지고 거짓은 소멸될 것임이니라 28 믿음은 흥왕하고 부패를 이기고 오랫동안 열매 맺지 못 한 진리가 드러나리라 29 그 사람이 나와 이야기할 때 , 보라, 나는 내가 서 있는 분을 조금씩 바라보고 있었다. 30 그리고 그가 나에게 이 말씀을 하셨다. 나는 다가올 밤 의 시간을 네게 보여주러 왔다. 31 네가 만일 더욱 기도하고 다시 칠 일 동안 금식하면 내 가 들은 것보다 더 큰 일을 날마다 네게 이르리라. 32 네 소리가 지존하신 이 앞에 들리는즉 전능하신 이가 네 의로운 행위를 보셨으며 네가 어려서부터 누리는 네 순 결함도 보셨음이로다 33 그러므로 이 모든 일을 너희에게 알게 하려고 나를 보 내셨으니 너희는 안심하고 두려워하지 말라 하였느니라 34 지나간 시대를 서두르지 말며 헛된 생각을 하지 말라 이는 나중의 때를 서두르지 않게 하려 함이라 35 그 후에 내가 다시 울며 그와 같이 칠일을 단식하니 이 는 그가 내게 말씀하신 삼 주를 채우려 함이니라 36 여덟째 밤에 내 마음이 다시 내 속에서 번민하여 지극 히 높으신 이 앞에 말하기 시작하니라 37 이는 내 영이 크게 불붙었고 내 영혼이 괴로움을 받았 음이로다 38 내가 이르되 여호와여 주께서 창조의 시작 곧 첫날부터 말씀하시되 이렇게 말씀하셨나이다 하늘과 땅을 만들어 라. 그리고 당신의 말씀은 완전한 작품이었습니다. 39 그때에 영이 있었고 어둠과 침묵이 사방에 있었습니다. 사람의 목소리는 아직 형성되지 않았습니다. 40 또 주께서 네 보물에서 아름다운 빛이 나오라 명령하셨 으니 이는 네 사업을 나타내려 하심이니라 41 둘째 날에 주께서 궁창의 신을 만드사 명하사 물로 갈 라지고 물로 갈라져 한 부분은 올라가고 다른 부분은 아래 에 머물게 하셨느니라 42 주께서 셋째 날에 물을 땅의 칠분의 일에서 모으라고 명하셨으니 여섯 부분을 말리시고 간직하셨으니 이는 이 중에서 하나님이 심고 경작한 자로 주를 섬기게 하려 하심 이니이다 43 당신의 말씀이 이루어지자마자 일은 이루어졌습니다. 44 즉시로 크고 무수한 과일과 맛을 위한 많고 다양한 즐 거움과 변하지 않는 색깔의 꽃과 아름다운 냄새가 났는데 이것이 셋째 날에 이루어졌더라. 45 넷째 날에는 해가 빛나고 달이 빛을 내며 별들이 차게 하라고 명하셨으니 46 장차 사람을 섬기는 일을 그들에게 맡기시고 47 다섯째 날에 물이 모이는 일곱째 날에 주께서 생물과 새와 물고기를 내라 말씀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48 생명 없는 물이 하나님의 명령으로 생물을 나게 하였으 니 이는 모든 사람으로 주의 기사를 찬송하게 하려 하심이 니라 49 그때에 주께서 두 생물을 세우셨으니 하나는 에녹이라 불렀고 하나는 리워야단이라 하였으며 50 그 둘을 나누었으니 일곱째 부분 곧 물이 모이는 부분 이 둘을 담지 못하였음이니라
51 주께서 제삼일에 마른 한 몫을 에녹에게 주셨으니 그로 천 개의 산이 있는 그 곳에 거하게 하시고 52 리워야단에게는 일곱째 부분 곧 촉촉한 것을 주께서 주 셨으니 그리고 당신이 원하는 사람을, 언제, 삼켜질지 지 켜 주셨습니다. 53 여섯째 날에는 주께서 땅에게 명령을 내리시되 땅이 네 앞에 짐승과 육축과 기는 것을 내라 하셨으니 54 그 후에는 주께서 주의 모든 피조물의 주로 삼으신 아 담도 있사오니 우리와 및 주께서 택하신 백성도 다 그에게 서 나왔나이다 55 여호와여 내가 이 모든 것을 주 앞에 이르는 것은 주께 서 우리를 위하여 세상을 지으셨음이니이다 56 아담에게서 나온 다른 민족에 대하여는 주께서 아무 것 도 아니라 침과 같다고 말씀하시고 그들의 풍성함을 그릇 에서 떨어지는 한 방울과 같게 하셨느니라 57 그런데 주님, 이제 보십시오, 이제까지 아무 것도 아닌 것으로 여겨졌던 이 이방인들이 우리의 주인이 되어 우리 를 삼키기 시작했습니다. 58 그러나 당신이 당신의 장자, 당신의 독생자, 당신의 열 렬한 사랑이라고 부르신 우리 당신의 백성이 그들의 손에 넘겨졌습니다. 59 이제 세상이 우리를 위하여 만들어진 것이라면 어찌 우 리가 세상과 함께 유업을 얻지 못하겠느냐 이게 언제까지 지속될까? 제7장 1 내가 이 말을 마치매 어젯밤에 내게 보내던 천사가 내게 보내심을 받았으니 2 그가 내게 이르되 에스드라야 일어나 내가 네게 이르러 하는 말을 들으라 3 내가 가로되 나의 하나님이여 말씀하옵소서 그가 나에 게 이르시되, 바다는 넓고 깊고 크다. 4 그러나 그 입구는 좁고 강과 같았습니다. 5 그러면 누가 바다에 들어가서 그것을 보고 다스릴 수 있 겠습니까? 좁은 길로 들어가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넓은 데로 들어갈 수 있겠는가? 6 또 다른 일도 있습니다. 한 성읍이 건설되고 넓은 들판에 세워졌으니 모든 좋은 것이 가득하리라 7 그 어귀는 좁고 넘어지기 위험한 곳에 두었으니 마치 우 편에는 불이 있고 좌편에는 깊은 물이 있는 것 같으니 8 그리고 그 둘 사이에는 오직 하나의 길, 곧 불과 물 사이 도 있는데 너무 작아서 오직 오만 갈 수 있을 뿐이니라 당 장 거기로 가세요. 9 만일 지금 이 성이 어떤 사람에게 기업으로 주어졌는데 만일 그가 그 앞에 놓인 위험을 결코 통과하지 못하면 그 가 어떻게 이 기업을 얻으리요? 10 그래서 내가 말했습니다. “주님, 그렇습니다.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이스라엘의 몫도 이와 같으니라 11 내가 그들을 위하여 세상을 만들었나니 아담이 내 율례 를 범하였으므로 이제 이루어지라 명하였느니라 12 그 때에 이 세상의 문은 좁고 슬픔과 수고로 가득 차서 적고 사악하며 위험이 가득하고 심히 고통스럽도다 13 옛 세계의 입구는 넓고 견고하여 불멸의 열매를 맺었느 니라.
23
14 만일 살아 있는 자들이 이 협착하고 헛된 일에 들어가 려고 애쓰지 아니하면 결코 자기를 위하여 예비된 것을 받 을 수 없느니라. 15 이제 당신은 부패한 사람이면서 왜 불안해합니까? 당 신은 죽을 운명인데 왜 감동받았습니까? 16 어찌하여 너는 장래 일을 지금 일보다 더 생각하지 아 니하였느냐 17 내가 대답하여 이르되 다스리시는 여호와여 주께서 주 의 율법을 정하사 의인은 이것들을 상속으로 받고 악인은 멸망하게 하셨나이다 18 그러나 의인은 고난을 받고도 넓은 것을 바라리니 악을 행한 자는 고난을 받고도 넓은 것을 보지 못함이니라 19 그리고 그가 나에게 말했다. 하나님보다 재판관이 없고, 지극히 높으신 분보다 명철한 사람이 없습니다. 20 이번 생애에서 멸망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자기 앞에 놓인 하나님의 율법을 멸시하기 때문입니다. 21 하나님께서는 온 이들에게 엄한 명령을 주셨으니, 그들 이 온 것처럼 살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지, 형벌을 면하기 위해 무엇을 지켜야 할지 말입니다. 22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그에게 순종하지 않았습니 다. 오히려 그를 비방하고 헛된 일을 계획하였습니다. 23 그들의 악한 행위로 자기를 속이고 가장 높으신 분은 그렇지 않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의 길을 알지 못하였으 니 24 그러나 그들은 그분의 율법을 멸시하고 그분의 계약들 을 부인했습니다. 그들이 그의 율례에 충실하지 아니하며 그의 행사를 행하지 아니하였도다 25 그러므로 에스드라야, 빈 것은 빈 것이요, 충만한 것은 충만한 것이니라. 26 보라 때가 이르리니 내가 네게 말한 이 징조가 응할 것 이며 신부가 나타나며 지금은 땅에서 사라진 그 여자가 나 오는 것을 볼 것이니라 27 누구든지 앞서 말한 환난에서 구원을 받은 자는 나의 기사를 볼 것이니라 28 내 아들 예수는 그와 함께한 자들에게 나타나시겠고 남 은 자들은 사백년 내에 기뻐하리라. 29 이 해가 지나면 내 아들 그리스도와 생명 있는 모든 사 람이 죽을 것이다. 30 세상은 이전 심판과 같이 칠일 동안 옛적 침묵 속에 들 어가서 한 사람도 남지 아니하리라 31 칠일 후에는 아직 깨어나지 못하는 세상이 일어나고 부 패한 자는 죽으리라 32 땅이 그 가운데 자는 자들을 회복하고 흙이 조용히 사 는 자들을 회복하며 은밀한 곳들이 그들에게 맡겨진 자들 을 구원하리라. 33 지극히 높으신 이가 심판석에 나타나시리니 재앙이 지 나가고 오래 참음이 그치리라 34 오직 공평만 남고 진리가 서며 믿음이 견고하여지리라 35 그리고 일이 따르고 보상이 나타날 것이며, 선한 행위 는 효력을 발휘하고 악한 행위는 지배되지 않을 것입니다. 36 내가 말하기를 아브라함은 먼저 소돔 사람들을 위하여 기도하고 모세는 광야에서 죄를 지은 조상들을 위하여 기 도하였노라 37 아간 때에 이스라엘을 위하여 그 뒤를 이으신 예수께서 이르시되
38 멸망시키는 자는 사무엘과 다윗이요 성소에 나아오는 자는 솔로몬이라 39 비를 받은 자들에게는 헬리아스가 있고 죽은 자를 위하 여는 살게 하려 하심이라 40 산헤립 시대의 백성에게는 히스기야가 있고 많은 사람 에게는 여럿이니라 41 이와 같이 이제 부패가 자라고 악이 성하니 의인이 악 인을 위하여 기도하였거니와 이제 어찌하여 이같이 아니 하겠느냐 42 그가 나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현생은 많은 영광이 머무는 끝이 아니니, 그러므로 그들은 약한 자들을 위하여 기도하였느니라. 43 멸망의 날에 이 시대의 끝이요 장래 불멸의 불멸의 시 작이니라 썩어질 것이 지나갔고 44 무절제가 그치고 불의가 그치고 의가 자라며 진실이 싹 이 튼다. 45 그러면 멸망당하는 자를 능히 구원할 자가 없고 승리한 자를 압제할 자가 없으리라 46 내가 대답하여 이르되 나의 처음이자 마지막 말이니 땅 을 아담에게 주지 아니하였더라면 아담에게 주어졌을 때 에 그로 범죄하지 않게 하였더라면 좋았을 것이 이것이니 이다 47 지금 이 순간에 고통 가운데 살고 죽은 후에 형벌을 기 다리는 것이 사람에게 무슨 유익이 있겠습니까? 48 오 아담아, 네가 무엇을 하였느냐? 비록 죄를 지은 것은 당신이었으나 당신만 홀로 타락한 것이 아니요 당신에게 서 나온 우리 모두가 멸망한 것임이니이다. 49 우리에게 불멸의 때가 약속되어 있다면 우리에게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우리가 사망에 이르게 하는 일을 행하였 느냐? 50 또 우리에게 영원한 소망이 약속되었거니와 우리는 가 장 악한 자도 헛되게 되었느니라 51 우리가 악하게 살아왔는데도 건강하고 안전한 집이 우 리를 위해 예비되어 있다는 말입니까? 52 우리는 가장 악한 길로 행하였거늘, 가장 높으신 분의 영광은 조심성 있는 삶을 사는 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보호 되어 있습니까? 53 그리고 그 열매가 영원히 지속되는 낙원이 보이겠느냐? 거기에는 우리가 들어가지 못하리니 안전과 의료가 있으 리라는 말이냐? 54 (우리는 좋지 않은 곳으로 다녔기 때문입니다.) 55 금욕을 실천하는 자들의 얼굴은 별들 위에 빛나겠으나 우리의 얼굴은 어둠보다 더 검으리로다 56 우리가 살아서 죄악을 행하는 동안에는 죽은 후에 그로 말미암아 고난을 받게 될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였나니 57 그가 내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땅에 난 사람이 싸울 전 투의 형세는 이러하니라 58 만일 그가 이기면 네 말대로 고난을 받을 것이요 만일 이기면 내 말하는 것을 얻으리라 59 이는 모세가 살아 있을 때에 백성에게 말하여 이르되 너희는 생명을 택하라 그리하면 살리라 한 생명이니라 60 그러나 그들이 저를 믿지 아니하였고 그 뒤를 따른 선 지자들과 그들에게 말한 나도 믿지 아니하였으니 61 이는 저희의 멸망이 심히 두렵지 아니하고 설득되어 구 원을 받는 자에게 기쁨이 있게 하려 하심이로다
24
62 내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가장 높으신 이가 자비롭다 일컬음을 받는 줄 아노니 이는 그가 아직 세상에 오지 아 니한 자들을 긍휼히 여기심이라 63 그리고 그분의 법으로 돌아서는 이들에게도, 64 그리고 그는 오래 참으시고 죄를 지은 자들을 그의 피 조물과 같이 오래 참으시고 65 그분은 필요한 곳에 기꺼이 주실 준비가 되어 있기 때 문에 관대하십니다. 66 그리고 그분은 자비가 크시니, 이는 그분께서 현재와 과거에 그리고 또한 앞으로 올 사람들에게 점점 더 많은 자비를 베푸시기 때문입니다. 67 만일 그가 그의 자비를 더하지 아니하시면 세상은 그것 을 상속받는 자들과 함께 있지 아니하리라. 68 그리고 그분은 용서하신다. 만일 하나님께서 그의 선하 심을 베풀지 아니하사 죄악을 행한 자들을 속죄하시지 아 니하시면 사람의 만분의 일이 살아남지 못하리라. 69 또 재판장이 되사 그의 말씀으로 병든 자들을 용서하지 아니하시고 많은 다툼을 멸하지 아니하시려 하면 70 수많은 군중 속에서도 모험할 수 있는 사람은 거의 남 지 않을 것입니다.
14 그러므로 주께서 이같이 애쓰신 것을 멸하시려거든 주 의 계명으로 명하여 그 만드신 것을 보존하는 것이 쉬우나 이다 15 그러므로 주님, 이제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반적으 로 인간을 다루는 것은 당신이 가장 잘 압니다. 그러나 당 신의 백성을 건드린 것은 유감스럽습니다. 16 그리고 당신의 유업을 위하여 애통합니다. 그리고 나로 인해 무거운 짐을 지고 있는 이스라엘을 위하여; 야곱을 위하여 내가 괴로움을 당하였느니라 17 그러므로 내가 나와 그들을 위하여 주 앞에 기도하오리 니 이는 이 땅에 거하는 우리의 멸망을 내가 보았음이니이 다 18 그러나 나는 앞으로 오실 재판관이 속히 오신다는 소식 을 들었습니다. 19 그런즉 내 음성을 듣고 내 말을 깨달으라 그리하면 내 가 네 앞에 말하리라 에스드라가 승천하기 전에 말의 시작 은 이러하니라 내가 지원, 20 여호와여, 영원에 거하시는 주여 위로부터 하늘과 공중 에 있는 것들을 감찰하시는 주여 21 그분의 왕좌는 측량할 수 없습니다. 그 영광을 이해할 수 없느니라. 그 앞에는 수많은 천사들이 떨며 서 있고 22 그 분은 바람과 불에 능통하시며 그분의 말씀은 참되고 말씀은 변함이 없습니다. 그 계명은 강하고 규례는 두렵도 다. 23 그 눈길로 깊은 곳을 말리시고 진노하심으로 산들을 녹 이시며 진리가 증거하는 바는 이렇습니다. 24 주의 종의 기도를 들으시며 주의 피조물의 간구에 귀를 기울이소서. 25 내가 살아 있는 동안에 말할 것이요, 내가 깨달을 때까 지 대답하겠노라. 26 주의 백성의 죄를 보지 마옵소서. 오직 진실로 당신을 섬기는 사람들에게만 돌립니다. 27 이방인의 악한 꾀를 돌아보지 마시고 환난 중에 주의 증거를 지키는 자들의 소원을 돌아보소서 28 주 앞에서 거짓으로 행한 자들을 생각지 마옵소서 오직 주의 뜻대로 주의 경외함을 알았던 그들을 기억하소서 29 짐승처럼 살아온 자들을 멸하지 마옵소서. 오직 주의 법을 분명히 가르친 자들을 보아야 하리이다. 30 짐승보다 더 악하다고 여겨지는 자들에게 분노하지 마 십시오. 그러나 항상 당신의 의와 영광을 신뢰하는 사람들 을 사랑하십시오. 31 우리와 우리 조상이 이런 병에 걸렸으나 너희는 우리 죄인으로 말미암아 자비롭다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니라 32 만일 너희가 우리를 불쌍히 여기고자 하면 의로운 일을 행하지 아니하는 우리에게 너희를 자비하다 일컬음을 받 게 되리라 33 주께 많은 선행을 쌓은 의인들은 자기의 행한 대로 상 을 받으리라 34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노엽게 여기시리이까? 썩어질 세대가 무엇이기에 너희가 그토록 분노하느냐? 35 진실로 태어난 자 중에는 한 사람도 없고 그가 악을 행 하였음이니라 충실한 사람 중에는 잘못을 행하지 않은 사 람이 없습니다. 36 여호와여 주께서 선한 일을 의지하지 아니하는 자들에 게 긍휼을 베푸시면 이로 말미암아 주의 의와 주의 선하심 이 전파되리이다
제8장 1 그가 내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지극히 높으신 이가 이 세 상을 많은 사람을 위하여 지으셨으나 오는 세상은 소수를 위하여 만드셨느니라 2 에스드라야, 내가 너에게 비유를 말하겠다. 네가 땅에 물 으면 땅이 네게 이르기를 질그릇을 만드는 데는 곰팡이가 많이 생기고 금에서 나오는 흙은 적다 하리니 이 세상도 이와 같으니라. 3 창조된 자는 많으나 구원받는 자는 적으니라 4 내가 대답하여 이르되 내 영혼아 명철이여 삼키고 지혜 를 삼키라 하였느니라 5 네가 듣기로 뜻을 정하고 예언하기를 좋아하노니 네게 더 이상 살 곳이 없느니라 6 오 주님, 당신의 종을 허락하지 않으시면, 우리가 당신 앞에서 기도할 수 있게 하시고, 우리 마음에 씨앗을 주시 고, 우리 이해력에 문화를 주셔서 열매를 맺게 하시고, 부 패한 사람, 사람의 자리를 맡은 사람은 어떻게 살겠습니까? 7 당신은 홀로 계시고 당신의 말씀과 같이 우리는 모두 당 신 손으로 만드신 것이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8 이제 어머니의 태 속에서 몸이 만들어지고 그 지체를 주 실 때에는 주의 피조물이 불과 물 속에 보존되며 그 안에 창조된 주의 솜씨가 아홉 달 동안 지속되나이다. 9 지켜서 지키는 것은 보전될 것이나 때가 이르면 태의 보 존함은 그 가운데서 난 것을 내놓느니라. 10 주께서 몸의 지체에서, 곧 가슴에서 젖을 주어라 명하 셨으니 이는 가슴의 열매라 11 지으신 것을 당신의 자비하심에 따라 처분하실 때까지 한동안 양육하게 하소서. 12 주께서 주의 의로 그것을 기르시고 주의 율법으로 양육 하시며 주의 규례로 그것을 고치셨나이다 13 그리고 당신은 그것을 당신의 피조물처럼 죽이시며 당 신의 사업처럼 그것을 살리실 것입니다.
25
37 그가 내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네 말이 몇 가지 옳으니 네 말대로 되리라 38 나는 죄를 지은 자들의 형편을 죽기 전과 심판 전과 멸 망 전으로 생각하지 아니하노니 39 그러나 나는 의인의 처분을 기뻐하고 그들이 나그네로 가는 것과 그들이 받을 구원과 상을 기억하리라 40 내가 지금 말한 대로 그대로 되리라. 41 농부가 땅에 씨를 많이 뿌리고 나무를 많이 심되 제철 에 뿌려진 것이 잘 자라지 못하며 심은 것이 다 뿌리를 내 리지 못함 같이 뿌리는 자도 이러하니라 세상에; 그들 모 두가 구원을 받지는 못할 것입니다. 42 내가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은혜를 얻었거든 말하게 하 소서 하였느니라 43 마치 농부의 씨가 제때에 비를 받지 못하고 움이 나오 지 않으면 망하는 것과 같으니라. 또는 비가 너무 많이 와 서 부패한 경우: 44 주의 손으로 지으신 바 되고 주의 형상이라 일컬음을 받는 사람도 이와 같이 망하오니 주께서 그와 같으심이라 그를 위하여 만물을 지으시고 그를 농부의 씨에 비유하셨 나이다 45 우리에게 진노하지 마옵소서 주의 백성을 불쌍히 여기 시며 주의 기업을 긍휼히 여기소서 주는 주의 피조물에게 자비로우심이니이다 46 이에 그가 내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현재의 것은 현재를 위한 것이요 장래의 것은 장차 올 자들을 위한 것이니라 하시니라 47 당신은 나보다 내 피조물을 더 사랑할 수 없을 만큼 부 족합니다. 그러나 나는 종종 당신에게 가까이 다가갔고 불 의한 자에게는 결코 가까이 가지 않았습니다. 48 이 점에서도 너는 지극히 높으신 자 앞에서 놀라운 일 이니라 49 이는 네가 마땅히 자기를 낮추어 의인 중에서 큰 영광 을 받기에 합당한 줄로 여기지 아니하였음이니이다 50 후일에 세상에 사는 자들에게 많은 큰 불행이 닥치리니 이는 그들이 큰 교만 가운데 행하였음이니라 51 그러나 너는 너 자신을 이해하고 너와 같은 자들을 위 해 영광을 구하라. 52 너희에게는 낙원이 열리고 생명나무가 심겨졌으며 다 가올 때가 예비되었으며 풍요가 준비되었으며 성이 건설 되고 안식이 허락되었나니 참으로 완전한 선함과 지혜가 있느니라. 53 악의 뿌리가 네게서 봉하여졌고, 약함과 좀이 네게서 숨겨졌으며, 부패한 것이 지옥에 던져져 잊혀졌느니라. 54 슬픔은 지나가고 마침내 불멸의 보물이 드러납니다. 55 그러므로 멸망하는 자들의 수가 많음에 관하여는 더 이 상 묻지 말라. 56 그들은 자유를 얻은 뒤에도 지극히 높으신 분을 멸시하 고 그분의 법을 멸시하며 그분의 길을 버렸습니다. 57 더욱이 그들은 그분의 의인들을 짓밟고 58 그들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더니 그래, 그리고 그들은 죽어야 한다는 걸 안다. 59 이 일이 너희에게 응하는 것같이 저희에게는 목마름과 고통이 예비되었나니 사람이 멸절되는 것은 하나님의 뜻 이 아니니라
60 그러나 창조된 자들은 자기들을 만드신 이의 이름을 더 럽히고 자기들을 위하여 생명을 마련하신 이에게 감사하 지 아니하였느니라. 61 그러므로 이제 내 심판이 가까왔느니라. 62 이것을 내가 모든 사람에게 보여준 것이 아니요 오직 너와 너와 같은 소수에게만 보여준 것이라 그러자 내가 대 답하여 말했습니다. 63 여호와여, 이제 주께서 말세에 이루실 많은 이적을 내 게 보이셨으나 어느 때에는 나타내지 아니하셨나이까 제9장 1 그가 내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는 시간을 자세히 살피 고 내가 전에 네게 말한 지나간 이적을 네가 보거든 2 그러면 너는 가장 높으신 분이 자기가 만드신 세상을 방 문하기 시작할 바로 그때가 바로 그때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3 그러므로 지진이 일어나서 세상에 사람들이 소요하는 일이 일어나거든 4 그리하면 지극히 높으신 이가 너 이전의 날 곧 태초부터 말씀하신 것을 네가 알리라 5 세상의 모든 창조물에는 시작과 끝이 있고 끝은 뚜렷이 드러나느니라 6 이와 같이 가장 높으신 분의 때에도 놀라운 일과 강력한 일로 시작하여 효과와 표징으로 끝납니다. 7 구원을 받는 모든 사람은 그의 행위와 너희가 믿은 믿음 으로 말미암아 능히 구원을 얻으리라 8 내가 말한 모든 위험에서 보호를 받고 내 땅과 내 경내에 서 나의 구원을 보리니 이는 내가 처음부터 나를 위하여 그들을 거룩하게 함이니라 9 지금 내 길을 멸시하는 자들은 불쌍한 일을 당할 것이요, 이를 멸시하는 자들은 고통 가운데 거하리라. 10 그들은 평생에 유익을 얻었으나 나를 알지 못하였느니 라 11 그리고 내 법을 미워하는 자들은 아직 자유가 있고 회 개할 여지가 그들에게 열려 있을 때에 그것을 깨닫지 못하 고 멸시하였느니라. 12 사람은 죽은 뒤에도 고통으로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13 그러므로 불경건한 자들이 어떻게 형벌을 받으며 언제 받는가를 궁금해하지 말고 오직 의인이 어떻게 구원을 얻 으리이까 생각하라 세상은 누구의 것이며 세상은 누구를 위하여 창조되었나니 14 그러자 내가 대답하여 말했습니다. 15 내가 전에 말하였거니와 지금도 말하고 앞으로도 말하 노니 멸망하는 자가 구원받는 자보다 많으니라 16 파도가 물방울보다 더 큰 것과 같습니다. 17 그가 나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밭과 같으니 씨앗도 그 러하니라. 꽃이 그러하듯 색깔도 그러하다. 노동자가 그러 하듯이 일도 그러하다. 농부가 그 자신과 같이 그의 농사 일도 그러하니 이는 세상의 때였음이라. 18 그리고 이제 내가 아직 만들어지지 않은 세상을 지금 살아 있는 사람들을 위해 준비했을 때, 나에게 말하는 사 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19 그 때에는 모든 사람이 순종하였거니와 이제는 이 세상 에 창조된 자들의 풍속이 영구한 씨와 측량할 수 없는 율 법으로 말미암아 썩어졌나니
26
20 내가 세상을 살펴보니, 보라, 세상에 들어온 계략으로 말미암아 위험이 있었도다. 21 내가 보고 크게 아껴서 송이의 포도와 큰 백성의 식물 을 내게 두었느니라 22 그러므로 헛되이 태어난 무리가 멸망하게 하라. 나의 포도와 나의 식물을 지키게 하소서. 내가 많은 노력을 기 울여 그것을 완전하게 만들었습니다. 23 그러나 만일 칠일을 더 중단하고 그 기간에 금식하지 말찌니 24 그러나 집이 아직 지어져 있지 않은 꽃밭에 가서, 그 들 꽃만 먹어라. 고기도 맛보지 않고, 포도주도 마시지 않고, 꽃만 먹습니다.) 25 지극히 높으신 이에게 항상 기도하라 그리하면 내가 가 서 너와 말하리라 26 그래서 나는 그가 나에게 명령한 대로 아르닷이라는 밭 으로 갔다. 나는 거기 꽃밭 가운데 앉아서 들판의 나물을 먹었고, 그 고기로 만족을 얻었습니다. 27 칠 일 후에 내가 풀 위에 앉았더니 전과 같이 내 마음이 속에서 답답하여 28 내가 입을 열어 지극히 높으신 이 앞에 말하여 이르되 29 여호와여 주께서 우리 조상들에게 애굽에서 나올 때에 광야, 사람이 밟지 않는 곳, 메마른 곳에서 우리에게 보이 셨나이다 30 또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이스라엘아 내 말을 들으라 야 곱의 자손아, 내 말을 명심하여라. 31 보라 내가 내 법을 너희 속에 심었으니 그것이 너희 안 에서 열매를 맺을 것이요 너희는 그로 말미암아 영원히 영 광을 받으리라. 32 우리 조상들은 율법을 받고도 지키지 아니하며 주의 규 례를 지키지 아니하였나이다 주의 율법의 열매가 없어지 지 아니하였을지라도 할 수도 없었으니 이는 주의 것임이 니이다 33 그러나 그것을 받은 자들은 자기 안에 뿌려진 것을 지 키지 아니하였으므로 멸망하였느니라. 34 보라, 땅이 씨를 받거나 바다가 배나 고기나 음료를 얻 으면, 뿌려진 것이나 던져진 것이 멸망한 것이 관례이니, 35 뿌려진 것이나 거기에 던진 것이나 받은 것 역시 멸망 하여 우리와 함께 남지 아니하거니와 우리에게는 그런 일 이 일어나지 아니하였느니라 36 율법을 받은 우리가 죄로 말미암아 망하고 율법을 받은 우리 마음도 멸망하느니라 37 율법은 폐하지 아니하고 그 안에 항상 있느니라 그의 힘. 38 내가 마음에 이 말을 할 때에 눈으로 돌아보니 오른쪽 에 한 여자가 있는데 그가 슬퍼하여 큰 소리로 울며 마음 에 심히 근심하니 옷은 찢어졌고 머리에는 재가 묻어 있었 습니다. 39 그런즉 내가 갇힌 생각을 버리고 그에게로 돌이켜 40 그에게 이르되, 네가 어찌하여 울느냐? 너는 어찌하여 마음에 이같이 근심하느냐? 41 그가 나에게 이르되 주여 나를 놔두소서 내가 스스로 통곡하고 더 근심하게 하소서 내가 마음이 심히 괴로워 심 히 비천하니이다 42 내가 그에게 이르되, 무슨 일이냐? 말해 주세요. 43 그가 나에게 이르되 주의 종은 남편이 삼십년이 되었으 나 생산하지 못하여 자식이 없더니
44 그 삼십 년 동안 나는 밤낮으로, 매시간 다른 일을 하지 않고 오직 가장 높으신 분에게 기도를 드렸습니다. 45 삼십 년 후에 하나님이 당신의 여종의 내 말을 들으시 고 나의 괴로움을 감찰하사 나에게 아들을 주셨으므로 나 도 그를 기뻐하고 내 남편과 모든 이웃도 그로 말미암아 크게 영광을 얻었나니 전능자. 46 그리고 나는 그에게 큰 고통을 안겨 먹였습니다. 47 그 사람이 자라 아내를 얻을 때가 되자 내가 잔치를 베 풀었느니라. 제 10 장 1 그리고 이렇게 되었나니 내 아들이 자기 혼인방에 들어 가다가 넘어져 죽었습니다. 2 이에 우리가 다 등불을 껐더니 이웃이 다 일어나 나를 위 로하니 이에 내가 이튿날 밤까지 쉬었느니라 3 그리고 이렇게 되었나니 그들 모두가 나를 위로하기를 그쳤을 때에 나는 끝까지 잠잠할 수 있었느니라. 나는 밤 에 일어나 도망하여 당신이 보시는 바와 같이 이 들로 들 어왔습니다. 4 이제 나는 이 성으로 돌아가지 아니하고 여기에 머물며 먹지도 아니하고 마시지도 아니하고 죽을 때까지 항상 슬 퍼하며 단식할 것을 작정하였나이다. 5 이에 나는 묵상하는 것을 버리고 노하여 그에게 말하여 이르되 6 무엇보다도 어리석은 여자여, 우리가 애통하는 것을 보 지 못합니까?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됩니까? 7 우리 어머니 시온이 어찌하여 모든 근심이 가득하고 비 천하여 심히 애통하는도다 8 이제 우리가 다 애통하고 슬퍼하는데 아들 하나 때문에 슬퍼하느냐이까? 9 땅에게 물으라. 그러면 땅에서 자라는 많은 자의 멸망을 인하여 애통해야 할 사람이 바로 자기라고 네게 이르리라. 10 처음에는 모든 것이 그에게서 나왔고 다른 모든 것도 그에게서 나오리라 보라 그들이 거의 다 멸망에 들어가고 그 중 많은 수가 완전히 뽑혔느니라 11 그러면 이토록 큰 무리를 잃은 그녀보다 누가 더 슬퍼 하겠습니까? 너 외에는 유감스러운 것이 한 사람 외에는 없느냐? 12 그러나 네가 내게 이르기를 나의 애통은 세상의 애통과 같지 아니하니 이는 내가 수고로 낳고 애통으로 낳은 태의 열매를 잃었음이라 하여도 13 땅은 그렇지 아니하니 거기에 있는 무리가 세상의 풍조 를 따라 없어졌음이라 14 그러면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네가 수고하여 해산한 것같 이 이와 같이 땅도 태초부터 땅을 만드신 이에게 열매 곧 사람을 주셨느니라. 15 그러므로 이제 네 슬픔을 혼자 간직하고 네게 당한 일 을 담대히 견디라. 16 네가 만일 하나님의 의로우신 뜻을 인정하면 때가 이르 매 네 아들을 받아들이고 여인들에게 칭찬도 받으리라 17 그러면 도시로 가서 남편에게로 가십시오. 18 그가 나에게 이르되 나는 그렇게 하지 아니하겠나이다 나는 성읍에 들어가지 아니하고 여기서 죽겠노라 하더라 19 그래서 나는 그에게 더 말하여 말했습니다.
27
20 그렇게 하지 말고 권고를 받으십시오. 나: 시온의 역경 은 얼마나 많은가? 예루살렘의 슬픔으로 말미암아 위로를 받으라. 21 우리 성소가 황폐하고, 우리 제단이 무너지고, 우리 성 전이 파괴된 것을 당신께서 보시고 계십니다. 22 우리의 찬송이 땅에 놓였고 우리의 찬송이 그쳤고 우리 의 기쁨이 그쳤고 우리 촛대의 등불이 꺼졌고 우리 언약궤 가 멸시되었고 우리의 성물이 더러워졌고 우리의 이름도 더럽혔으니 우리에게 부름을 받은 것은 거의 더럽혀졌도 다. 우리 자녀들은 부끄러움을 당하고 우리 제사장들은 불 탔으며 우리 레위 사람들은 포로로 잡혀갔고 우리 처녀들 은 더럽혀졌고 우리 아내들은 욕을 당하였느니라. 우리의 의인들은 사로잡혀가고 우리 어린아이들은 죽임을 당하 며 우리 젊은이들은 속박을 당하고 우리 강한 자들은 약해 졌나니 23 그리고 모든 것 가운데 가장 큰 것은 시온의 봉인이 이 제 그 명예를 잃었다는 것입니다. 그 여자가 우리를 미워 하는 자들의 손에 넘겨졌느니라. 24 그러므로 네 큰 근심을 떨쳐버리고 많은 슬픔을 제하라 그리하면 전능하신 이가 너를 다시 긍휼히 여기시고 지극 히 높으신 이가 네 수고를 그치고 안식과 평안을 주시리라. 25 내가 그와 이야기할 때에 보라 갑자기 그 얼굴이 심히 빛나고 그 용모가 빛나므로 내가 그를 두려워하여 무슨 일 인가 하고 생각하였더니 26 갑자기 그가 심히 두려워하여 크게 부르짖으니 그 여자 의 소리에 땅이 진동하였느니라 27 내가 보니 여자가 다시 내게 보이지 아니하니라 다만 한 성읍이 건설되어 있고 기초부터 넓은 곳이 드러나니 내 가 두려워하여 큰 소리로 부르짖어 이르되 28 처음에 나에게 나타났던 천사 우리엘은 어디 있느냐? 그가 나로 여러 가지 황홀경에 빠지게 하셔서 나의 종말이 멸망으로 변하게 하시고 나의 기도가 책망을 받게 하였나 이다. 29 내가 이 말을 할 때에 보라 그가 내게로 와서 나를 보셨 느니라 30 보라 내가 죽은 자 같이 눕더니 총명을 잃었더니 그가 나의 오른손을 잡아 안위하시고 내 발로 세우시고 이르시 되 31 무슨 일이오? 그런데 너는 왜 그렇게 불안해하느냐? 어 찌하여 네 이해가 불안하고 네 마음의 생각이 불안한가? 32 내가 이르기를 아버지께서 나를 버리셨으나 내가 아버 지의 말씀대로 행하여 들에 가서 보았으나 이루 말할 수 없나이다 하였더니 33 그가 나에게 이르되, 용감하게 일어서라. 내가 네게 훈 계하리라. 34 그러자 내가 말했습니다. “내 주여, 내 안에서 말씀해 주십시오. 다만 나를 버리지 말아 주십시오. 그렇지 않으 면 내가 희망을 잃어 죽지 않게 될 것입니다. 35 나는 내가 알지 못하는 것을 보아왔고, 내가 모른다는 것을 들었습니다. 36 아니면 내 이성이 속았으며 내 영혼이 꿈에 빠졌는가? 37 그러므로 이제 청컨대 이 환상을 주의 종에게 보이시옵 소서 38 그가 내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 말을 들으라 내가 네 게 알리고 네가 두려워하는 이유를 이르리라 지극히 높으 신 이가 네 은밀한 일을 많이 보이시리라 하셨느니라
39 주께서 주의 길이 의로우심을 보셨으니 이는 주께서 주 의 백성을 위하여 항상 슬퍼하시고 시온을 위하여 크게 애 통하시는 것임이니이다 40 그러므로 네가 최근에 본 환상의 뜻은 이러하니라 41 너는 여자가 애통하는 것을 보시고 그를 위로하기 시작 하시니라 42 그러나 이제는 네가 그 여자의 모습을 다시 보지 못하 나 오직 건축된 성읍이 네게 보이느니라 43 그 여자가 자기 아들의 죽음을 당신에게 알렸는데 그 해결책은 이러합니다. 44 네가 본 이 여자는 시온이라 그가 네게 이르기를 네가 한 성읍을 건축하는 것으로 보는 그 사람이라 45 내가 말하노니 그가 네게 말하기를 자기는 삼십년 동안 임신하지 못하여 제물을 드리지 못한지 삼십년이니라 하 느니라 46 삼십 년 후에 솔로몬이 성을 건축하고 제사를 드렸더니 임신하지 못하는 자가 아들을 낳으매 47 그 사람이 수고하여 그를 양육하였다고 네게 말하였으 니 그 집이 예루살렘에 거하였느니라 48 그 여인이 네게 이르기를 내 아들이 혼인실에 들어오다 가 병이 나서 죽었나니 이것이 예루살렘에 임한 멸망이니 라 하였느니라 49 보라 네가 그의 모습을 보았고 그가 그 아들을 위하여 슬퍼하므로 네가 그를 위로하기 시작한지라 이 우연히 일 어난 일이 네게 알려지리라 50 이제 지극히 높으신 이가 네가 그를 위하여 진심으로 슬퍼하는 것을 보시고 그의 영광의 광채와 아름다움의 아 름다움을 네게 나타내셨느니라 51 그러므로 내가 네게 집도 짓지 아니한 들에 머물라 명 하였느니라 52 가장 높으신 분께서 이것을 네게 알려 주실 줄을 나는 알고 있었다. 53 그러므로 내가 너에게 건물의 기초도 없는 들판으로 들 어가라고 명령하였다. 54 지극히 높으신 이가 자기 성읍을 보이기 시작하시는 곳 에는 사람의 건물이 설 수 없느니라. 55 그러므로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고 들어가서 그 건 물의 아름다움과 그 위대함을 네 눈으로 볼 수 있는 대로 보라 56 그러면 너는 네 귀가 들을 수 있는 만큼 듣게 될 것이다. 57 너는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복을 받고 가장 높으신 이 에게 부르심을 받았느니라. 그리고 소수에 지나지 않습니 다. 58 그러나 내일 밤에는 여기에 머물러라. 59 그리하여 가장 높으신 분이 마지막 날에 땅에 거하는 자들에게 행하실 높은 일들의 이상을 네게 보이시리라. 그 래서 나는 그 날 밤에도 그가 명령한 대로 잠을 잤습니다. 제 11 장 1 내가 꿈을 보았는데, 보라, 독수리 한 마리가 바다에서 올라왔는데, 그것은 열두 날개와 세 머리를 가지고 있었습 니다. 2 내가 보니 그가 그 날개를 온 땅 위에 펴니 공중의 모든 바람이 그 위에 불매 모이더라.
28
3 그리고 내가 보니, 그녀의 깃털에서 반대되는 다른 깃털 이 자라났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작은 깃털과 작은 것이 되었습니다. 4 그 머리들은 평안하니 가운데 있는 머리가 다른 머리보 다 크더라 그 남은 머리와 함께 섰더라 5 내가 보니 독수리가 그 깃털로 날아가서 땅과 땅에 사는 자들을 다스리더니 6 또 내가 보니 천하 만물이 그에게 복종하고 그를 대적하 는 자가 하나도 없고 땅의 피조물 하나도 없었더라 7 내가 보니 독수리가 그 발톱 위로 올라가서 그 깃털에게 말하여 이르되 8 한꺼번에 깨어 있지 말고 각각 자기 자리에서 자고 차례 대로 깨어 있으라 9 그러나 머리들은 마지막까지 보존해 두십시오. 10 또 내가 보니 그 음성이 그 머리에서 나온 것이 아니요 그 몸 가운데서 나오더라. 11 내가 그 반대쪽 깃털을 세어 보니, 여덟 개였습니다. 12 내가 보니 오른쪽에 깃털 하나가 나더니 다스리는데 ㄷ 온 땅 위에; 13 이에 그 나라가 다스리는 후에 그 나라의 종말이 이르 고 그 있던 곳도 다시 나타나지 아니하매 그 다음이 섰더 라 통치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14 그 나라가 왕노릇한 후에 그 끝도 처음과 같이 이르러 다시는 나타나지 아니하더라 15 그러자 거기에 소리가 나서 말하였다. 16 땅을 오랫동안 다스리던 너는 들으라 내가 네게 이르노 니 네가 더 이상 나타나지 아니하기 전에 17 네 뒤에는 네 때까지 이르지 못할 자도 없고 그 절반도 이르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 18 셋째가 일어나서 다른 첫째와 같이 다스리다가 다시는 나타나지 아니하니라 19 그 나머지 사람들도 차례로 왕노릇하다가 더 이상 나타 나지 않았습니다. 20 그리고 내가 보니, 시간이 지나면서 그 뒤를 따르는 깃 털들이 오른쪽으로 섰는데, 그들도 다스릴 수 있게 되었습 니다. 그 중에 더러는 다스리더니 얼마 후에 더 이상 나타 나지 아니하니라 21 그들 중에 어떤 이들은 세워졌으나 다스리지 아니하였 느니라 22 이 후에 내가 보니, 보라, 열두 깃털과 그 작은 깃털 두 개가 다시 보이지 아니하였더라. 23 그리고 그 독수리의 몸에는 더 이상 아무것도 없었고, 쉬고 있던 머리 세 개와 작은 날개 여섯 개밖에 없었습니 다. 24 또 내가 보니 작은 깃털 두 개가 그 여섯에서 갈라져 오 른쪽 머리 아래에 남아 있었는데 그 넷은 제자리에 있었더 라. 25 내가 보니 날개 밑에 있는 깃털들이 스스로 서서 다스 리는 줄 생각하더라. 26 내가 보니 한 대가 세워졌으나 곧 없어졌더라 27 그리고 둘째가 첫째보다 더 빨리 다가왔습니다. 28 내가 보니 남은 둘이 스스로 왕노릇할 생각을 하고 29 그들이 그렇게 생각하니, 보라, 쉬고 있던 머리들 가운 데 하나가 깨어났는데, 곧 그 가운데 있던 사람이더라. 그 것은 다른 두 머리보다 컸기 때문이다.
30 그리고 나서 나는 다른 두 머리도 그것에 연결되어 있 는 것을 보았습니다. 31 그리고 보라, 머리가 그와 함께 한 자들과 함께 돌아가 고, 다스리려는 날개 아래의 깃털 두 개를 먹어 버렸더라. 32 그러나 이 머리는 온 땅을 두려움에 떨게 하고, 땅에 사 는 모든 사람을 그 땅에서 다스리며 많은 억압을 가했습니 다. 그리고 그것은 이전의 모든 날개보다 더 많은 세상을 다스리는 능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33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가운데에 있던 머리가 갑자기 날 개처럼 보이지 아니하더라. 34 그러나 두 머리가 남아서 땅과 땅에 사는 자들을 똑같 이 다스리더라. 35 내가 보니 오른쪽 머리가 왼쪽 머리를 삼켰느니라. 36 그때에 나는 나에게 말하는 소리를 듣습니다. “네가 보 는 것을 살펴보고 생각해 보아라.” 37 내가 보니 이는 마치 우는 사자가 숲에서 쫓겨나는 것 같더라 그가 독수리에게 사람의 음성을 보내어 이르되 38 들으라 내가 너에게 말하리라 지극히 높으신 이가 네게 이르시되 39 내가 네 짐승 중에 남은 자가 네가 아니냐? 그를 내 세 상에서 다스리게 하여 그들의 때의 종말을 그들로 말미암 아 이루어지게 하려 하였느니라 40 그리고 넷째가 와서 이전에 모든 짐승을 이기더니 큰 두려움으로 세상을 다스리며 많은 사악한 압박으로 온 땅 을 다스리는 권세를 가졌더라 그는 오랫동안 거짓으로 땅 위에 살았습니다. 41 주께서 땅을 진리로 판단하지 아니하셨나이다 42 네가 온유한 자를 학대하며 화평한 자를 해하며 거짓말 하는 자들을 사랑하며 열매 맺는 자의 집을 헐며 주를 해 하지 아니한 자의 성벽을 헐었느니라 43 그러므로 네 불의가 가장 높은 자에게로 돌아가고 네 교만이 큰 자에게로 돌아가느니라 44 가장 높으신 이도 영광의 시대를 감찰하셨으니, 보라, 그 시대가 끝났으니 그의 가증한 일이 이루어졌도다. 45 그러므로 너 독수리도, 네 무서운 날개도, 네 사악한 깃 털도, 네 흉측한 머리도, 네 해로운 발톱도, 네 모든 헛된 몸도 다시는 나타나지 아니하리니 46 온 땅이 평안을 얻고 너희 포학에서 벗어나 돌아와 자 기를 지으신 이의 공의와 긍휼을 바랄지라 제 12 장 1 사자가 독수리에게 이 말을 할 때에 내가 보니 2 보라, 머리는 남았고 네 날개는 다시 보이지 아니하더니 그 둘이 그리로 나아가서 스스로 자리를 잡고 다스리는데 그들의 나라는 작고 소요가 가득하였더라. 3 내가 보니 보라 그것들이 다시 보이지 아니하고 독수리 의 온 몸이 불에 타서 땅이 크게 두려워하였느니라 그 때 에 내가 깨어서 내 마음의 불안과 황홀과 큰 두려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그리고 내 영혼에게 말했습니다. 4 보라, 네가 가장 높으신 분의 길을 찾으심으로 이것이 나 에게 행하셨느니라. 5 보라, 아직도 나는 마음이 피곤하고 영이 심히 약하니라. 그리고 오늘 밤에 내가 겪은 큰 두려움 때문에 내 안에는 거의 힘이 없습니다.
29
6 그러므로 내가 이제 지극히 높으신 이에게 간구하리니 그가 나를 끝까지 위로하시리라 7 그리고 내가 말하기를, 다스리시는 주님, 내가 주님 앞에 서 은혜를 받았다면, 또 내가 많은 사람 앞에서 주께 의롭 다 함을 받고 내 기도가 참으로 주의 앞에 상달되었으면 8 나를 위로하시고 이 두려운 환상의 해석과 차이점을 주 의 종에게 알게 하여 내 영혼을 온전히 위로하게 하소서 9 당신께서는 나를 마지막 때까지 나에게 보여 주기에 합 당한 자로 여기셨습니다. 10 그가 내게 이르되 환상의 해석은 이러하니라 11 네가 본 바 바다에서 올라온 독수리는 네 형 다니엘의 이상 중에 본 그 나라니라 12 그러나 그에게는 그 사실이 해석되지 아니하였으므로 이제 내가 네게 이르노니 13 보라 날이 이르리니 한 나라가 땅 위에 일어나서 그 이 전의 모든 나라보다 두려워할 것임이니라 14 그 안에서 열두 왕이 차례로 다스릴 것이요 15 둘째가 통치하기 시작할 것이며, 열두 사도보다 더 많 은 시간을 갖게 될 것입니다. 16 네가 본 열두 날개는 이것이니라. 17 네가 들은 그 소리가 머리로부터 나지 아니하고 몸 가 운데로부터 난 것을 본즉 그 해석은 이러하니라 18 그 나라가 다스린 후에 큰 다툼이 일어나서 멸망의 위 험에 이르려니와 그 때에는 무너지지 아니하고 다시 처음 으로 회복되리라 19 그 날개에 붙은 작은 깃털 여덟 개를 네가 본즉 그 해석 은 이러하니라 20 그 안에서 여덟 왕이 일어나리니 그 시대는 짧고 그 연 수는 짧은 것이니라 21 그 중 둘은 중간 때가 가까와서 멸망할 것이요 넷은 그 끝이 가까워지기 시작할 때까지 보존되고 둘은 끝까지 보 존되리라 22 네가 머리 셋이 쉬어진 것을 본즉 그 해석은 이러하니 라 23 그의 마지막 날에 지극히 높으신 이가 세 나라를 일으 키시고 그 안에서 많은 일을 새롭게 하실 것이라 그들이 땅을 다스리리라 24 그 땅에 사는 자들은 그들 이전의 모든 자보다 더욱 심 히 학대하였으므로 그들은 독수리 머리라 일컬느니라 25 자기의 악을 완성하며 자기의 마지막 종말을 이루는 자 들은 이러하니라 26 그리고 큰 머리가 더 이상 나타나지 않는 것을 왕께서 보신 것은 그들 중 하나가 자기 침상에서 고통을 겪다가 죽을 것을 의미합니다. 27 남은 두 사람은 칼에 죽임을 당하리라. 28 이 사람의 칼이 저 사람을 삼킬 것이요 마지막에는 자 기도 칼에 망하리로다 29 네가 본 것은 오른쪽 머리 위를 지나는 날개 밑에 깃털 두 개가 있는 것이었더라. 30 이는 지극히 높으신 이가 끝까지 지키신 자들이 이러하 니 네가 본 바와 같이 이 나라는 작고 환난이 가득하도다 31 네가 본 것은 그 사자가 숲에서 일어나 소리를 지르며 독수리에게 말하며 네가 들은 모든 말로 그의 불의를 꾸짖 는 것이라 32 이는 기름 부음 받은 자니 지극히 높으신 이가 그들을 위하여 그들의 악을 위하여 끝까지 지키셨으니 그가 그들
을 책망하시며 그들의 잔학 행위로 그들을 꾸짖으시리로 다 33 여호와께서 재판 때에 그들을 산 채로 자기 앞에 세우 시고 책망하시며 징계하실 것임이로다 34 여호와께서 내 백성 중 남은 자들 곧 내 경계에 눌린 자 를 긍휼히 여겨 구원하시고 내가 처음부터 네게 말한 심판 날까지 그들을 기쁘게 하실 것이라 35 네가 본 꿈은 이것이며 그 해석은 이러하니라 36 가장 높으신 분의 이 비밀을 아는 사람은 오직 너뿐이 다. 37 그러므로 네가 본 것을 다 책에 기록하여 감추라 38 그리고 백성 중 지혜 있는 자들에게 이것을 가르치소서. 당신께서는 그들의 마음을 아시고 이 비밀을 지키실 것입 니다. 39 너는 여기서 칠 일만 더 기다리라. 그러면 지극히 높으 신 분께서 네게 말씀하시고자 하시는 것이 무엇이든지 네 게 보이리라. 그리고 그는 자신의 길을 갔다. 40 모든 백성은 이레가 지났으나 내가 다시 성으로 들어오 지 아니함을 보고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모아 내게 나아와 이르되 41 우리가 무엇 때문에 당신을 화나게 하였습니까? 우리 가 당신에게 무슨 악한 일을 행하였기에 당신이 우리를 버 리고 여기 앉아 계시니이까? 42 모든 선지자 중에 오직 당신만 우리에게 남아서 포도송 이 같고 어두운 곳에 등불 같으며 폭풍우를 피하는 항구와 배 같으니이다 43 우리에게 닥친 재난이 족하지 아니하냐? 44 만일 주께서 우리를 버리시거든 하물며 우리도 시온 가 운데서 불탔더면 좋았으리이까 45 우리는 거기서 죽은 자들보다 나을 것이 없느니라. 그 리고 그들은 큰 소리로 울었습니다. 그러자 내가 그들에게 대답하여 말했습니다. 46 이스라엘아, 위로를 받으라. 야곱의 집이여, 무겁게 여 기지 말라. 47 가장 높으신 분께서 너를 기억하시고 전능하신 분께서 시험 중에도 너를 잊지 않으셨기 때문이다. 48 나는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고 오직 시온의 황폐함을 위하여 기도하고 너희의 비천한 처 지를 긍휼히 여기려고 이 곳에 왔노라 당신의 성소. 49 이제 너희는 각각 집으로 돌아가라 수일 후에 내가 너 희에게로 가리라 50 그리하여 백성은 내가 명령한 대로 성 안으로 들어갔다. 51 그러나 나는 천사가 나에게 명령한 대로 칠일 동안 들 판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그 날에는 들에 꽃이 피고 채소 로 된 고기만 먹었느니라. 제 13 장 1 칠 일 후에 내가 밤에 꿈을 꾸었는데 2 보라, 바다에서 바람이 일어나서 그 모든 파도를 움직였 더라. 3 내가 보니 그 사람이 천천의 하늘과 같이 강하여졌더라 그가 돌이켜 보니 그 아래에서 보이는 것이 다 다 떨더라. 4 그의 입에서 음성이 나올 때마다 그의 음성을 듣는 자는 다 불에 탔으니 땅이 불을 감지하면 땅이 꺼지는 것 같더 라.
30
5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바다에서 올라온 사람을 잡으려고 하늘 사방에서 수많은 사람이 모여들더라 6 그러나 내가 보니, 보라, 그가 큰 산을 깎고 그 위로 날아 올랐느니라. 7 그러나 내가 그 산에 새긴 그 지역과 그 곳을 보고 싶었 으나 볼 수 없었느니라. 8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그를 굴복시키려고 모인 자들이 다 심히 두려워하여 싸우더라. 9 예수께서 몰려오는 무리의 포악함을 보시고 손을 들지 아니하시며 칼이나 아무 무기도 잡지 아니하시니 10 그러나 내가 본 것은 그가 그의 입에서 불이 난 것 같고 그의 입술에서는 화염 같은 기운이 나오며 그의 혀에서는 불꽃과 폭풍이 뿜어지는 것을 보았느니라. 11 그리고 그들은 모두 함께 섞여 있었습니다. 불의 폭발 과 화염의 숨결과 큰 폭풍; 그리고 싸울 준비를 하고 있는 군중 위에 맹렬하게 떨어져 그들을 모두 불태워 버렸습니 다. 갑자기 수많은 군중이 쏟아져 나오자, 먼지와 연기 냄 새 외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게 되었습니다. 내가 이것을 보고 두려워했습니다. . 12 그 후에 나는 그 사람이 산에서 내려와 평화로운 다른 무리를 부르는 것을 보았습니다. 13 많은 사람이 예수께 나아오니 그 중에 기뻐하는 자도 있고 슬퍼하는 자도 있으며 결박을 받는 자도 있고 예물 중에서 데려온 자도 있더니 그 때에 내가 심히 두려워하여 병이 나서 깨어 말하되 14 주께서 처음부터 이 놀라운 일을 주의 종에게 보이시고 나의 기도를 받기에 합당한 자로 여기셨나이다 15 이제 이 꿈의 해석을 나에게 보여 주십시오. 16 내가 내 마음에 생각하노니 그 날에 남아 있는 자에게 는 화가 있을 것이요, 버림 받지 못한 자에게는 더욱 화가 있으리라! 17 이는 남지 아니한 자들이 심히 고통함이라. 18 이제 나는 마지막 날에 그들과 남은 자들에게 일어나도 록 예비된 일들을 이해하노라. 19 그러므로 그들은 이 꿈에서 말하는 바와 같이 큰 위험 과 많은 궁핍에 처하게 되었느니라 20 그러나 위험에 처한 사람이 이런 일에 들어가는 것이 구름처럼 세상에서 떠나가서 마지막 날에 일어나는 일을 보지 못하는 것보다 쉬우니라. 그러자 그가 나에게 대답하 여 말했습니다. 21 내가 이 환상의 해석을 네게 보이겠고 네가 구하는 것 을 내가 네게 보이리라 22 당신께서 남겨진 자들을 가리켜 말씀하셨으니 그 해석 은 이러하니라 23 그때에 환난을 견디는 자는 자기를 지켰고 위험에 빠진 자들은 행함과 전능자에 대한 믿음이 있는 자니라 24 그러므로 너희는 알지니 뒤에 남은 자가 죽은 자보다 더 복이 있느니라 25 환상의 뜻은 이것이니 네가 한 사람이 바다 가운데서 올라오는 것을 네가 보았느니라 26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 기한을 두어 자기의 피조물을 스스로 구원하시며 남은 자들을 위하여 명령하시는 이가 이니라 27 네가 보신즉 그의 입에서 폭풍과 불과 폭풍 같은 것이 나오더라
28 그는 칼이나 어떤 무기도 갖고 있지 않았습니다. 그러 나 그가 돌진하여 그를 굴복시키러 온 모든 무리를 멸망시 켰습니다. 해석은 이렇습니다. 29 보라 날이 이르리니 지극히 높으신 이가 땅 위에 있는 자들을 구원하시기 시작할 것이라 30 그가 임하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놀라게 하리라 31 그리고 한 사람이 다른 사람과, 한 성읍이 다른 사람과, 한 장소가 다른 곳과, 한 민족이 다른 사람과, 한 왕국이 다 른 왕국과 싸울 것을 약속할 것입니다. 32 때가 이르면 이런 일이 일어나고 내가 전에 네게 보이 던 이적들이 이루어지며 그 때에 네가 본 것이 사람으로 올라가는 것 같이 보이는 내 아들이 선포되리라. 33 모든 백성이 그의 음성을 듣거든 각각 자기 땅에서 서 로 싸우다가 떠날지니라 34 그리고 당신이 보신 것처럼, 수많은 군중이 모여 와서 싸워서 그를 이기려고 할 것입니다. 35 그가 시온산 꼭대기에 서실 것이라 36 시온이 와서 준비되고 건설된 것을 모든 사람에게 보여 주리라 네가 손으로 조각한 언덕을 본 것과 같으니라. 37 그리고 이 내 아들은 그들의 사악한 삶 때문에 폭풍에 빠진 그 나라들의 사악한 발명품을 책망할 것이다. 38 또 그들의 악한 생각과 불꽃과 같은 고통을 그들 앞에 두시고 나와 같은 율법을 따라 수고 없이 그들을 멸하시리 라. 39 또 그가 또 평화로운 무리를 그에게 모으는 것을 네가 보았거니와 40 이는 오세아 왕 때에 그 땅에서 사로잡혀 간 열 지파들 이니라 앗수르 왕 살마나살이 그들을 사로잡아 물을 건너 다른 땅으로 갔더라 . 41 이방인의 무리를 떠나 사람이 거주하지 아니하는 다른 나라로 가기로 서로 의논하니 42 이는 그들이 자기 땅에서는 지키지 아니한 규례를 거기 서 지키게 하려 하심이라 43 그리고 그들은 강의 좁은 길을 따라 유프라테스로 들어 갔다. 44 지극히 높으신 이가 그들을 위하여 표징을 보이시고 그 들이 다 넘어질 때까지 홍수를 잠잠하게 하셨느니라 45 그 나라를 통과하는 길이 길어서 일 년 반이 걸렸고 그 지역 이름을 아르사렛이라 하더라. 46 그리하여 그들은 마지막 때까지 거기에 머물렀다. 이제 그들이 오기 시작하면, 47 가장 높으신 이가 시내 근원을 다시 막아 흐르게 하시 리니 그러므로 주께서 그 무리를 평안히 보셨나이다 48 그러나 네 백성 중에 남겨진 자들은 내 국경 안에 있는 자들이니라 49 이제 여호와께서 모인 열국의 무리를 멸하실 때에 그 남은 백성을 보호하시리로다 50 그 때에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큰 기사를 보이시리라 51 내가 이르되 다스리시는 여호와여 이것을 내게 보이소 서 내가 그 사람이 바다 가운데서 올라오는 것을 어찌 보 았나이까 52 또 내게 이르시되 네가 깊은 바다 속에 있는 것들을 찾 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하는 것과 같이 낮 외에는 땅 위에 서 내 아들이나 그와 함께 있는 자들을 볼 자가 없느니라 . 53 네가 본 꿈의 해석은 이러하니 너만 여기서 밝아졌느니 라
31
54 네가 네 길을 버리고 나의 율법을 힘써 구하였음이니라 55 너는 네 생명을 지혜로 다스리고 명철을 네 어미로 불 렀느니라 56 그러므로 내가 가장 높으신 분의 보물을 네게 보여 주 었고 앞으로 사흘 후에 내가 다른 일을 네게 말하며 크고 놀라운 일을 네게 보이리라. 57 그리고 나는 들판으로 나가서, 지존하신 분께서 시간에 맞춰 행하신 놀라운 일들로 인해 찬양과 크게 감사를 드렸 습니다. 58 그는 동일한 일과 기한에 따라 일을 다스리므로 내가 거기 사흘 동안 앉아 있었느니라
21 주의 율법이 불탔음이니 그러므로 당신에게서 이루어 진 일들과 앞으로 시작될 일을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 다. 22 그러나 내가 주께 은혜를 입었거든 성령을 내게 보내사 영원부터 세상에서 이루어진 모든 일 곧 주의 율법에 기록 된 것을 내가 기록하리니 이는 사람들로 주의 길을 발견하 게 하려 함이니이다 후일에 살 자도 살 수 있느니라. 23 그가 내게 대답하여 이르되 너는 가서 백성을 모으고 그들에게 사십일 동안 너를 찾지 말라고 이르기를 24 너는 회양목을 많이 준비하고 사레아와 다브리아와 셀 레미야와 에가누스와 아시엘 다섯 사람을 데리고 속히 글 을 쓰게 하라 25 이리로 오라 내가 네 마음에 깨달음의 등불을 켜리니 네가 쓰기를 시작하는 일이 이루어질 때까지 꺼지지 아니 하리라. 26 네가 행한 후에는 어떤 것을 널리 알리고 어떤 것을 지 혜 있는 자들에게 은밀히 보이리라. 내일 이 시간에 너는 쓰기를 시작하라. 27 이에 내가 그 명대로 나가서 모든 백성을 모으고 이르 되 28 이스라엘아, 이 말을 들어라. 29 우리 조상들은 처음에 애굽에서 나그네 되었더니 거기 서 구원을 받아 30 생명의 법을 받았으나 저희가 지키지 아니하고 저희 후 에 너희도 범하였느니라 31 그 때에 이 땅 곧 시온 땅이 너희 가운데 제비 뽑아 분배 되었으나 너희 조상과 너희는 불의를 행하고 지극히 높으 신 이가 너희에게 명하신 도를 지키지 아니하였느니라 32 그는 의로우신 재판관이시므로 때가 이르매 너희에게 주신 것을 빼앗으시느니라 33 이제 너희가 여기 있고 너희 중에는 너희 형제도 있느 니라 34 그러므로 너희가 너희 총명을 제어하고 마음을 성화시 키려 하면 너희가 생명을 얻겠고 죽은 뒤에도 자비를 얻으 리라 35 죽은 뒤에 우리가 다시 살 때 심판이 이르리니 그 때에 의인의 이름이 나타나고 악인의 행위가 드러나리로다 36 그러므로 이제 이 사십 일 동안은 아무 사람도 내게로 오지 말며 나를 찾지도 못하게 하라 37 그래서 나는 그 분의 명령대로 그 다섯 사람을 데리고 밭으로 가서 거기 머물렀다. 38 이튿날 보라 소리가 나를 불러 이르시되 에스드라야 네 입을 벌려 내가 네게 마시게 하는 것을 마시라 하더라 39 이에 내가 입을 열었더니 보라 그가 내게 가득 찬 잔을 내시는데 그 잔은 물이 차 있는 것 같고 색깔은 불 같았더 라 40 내가 그것을 받아 마셨더니 그것을 마신즉 내 마음이 깨달음을 얻었고 내 가슴에 지혜가 찼으니 이는 내 영이 내 기억을 굳게 하였음이라 41 그러자 내 입이 열리고 다시는 닫히지 않았다. 42 지극히 높으신 이가 다섯 사람에게 총명을 주시니 그들 이 그 본 바 밤의 이상을 기록하니라 그들이 사십 일을 앉 아서 낮에 기록하고 밤에 떡을 먹더라 43 저는요. 내가 낮에도 말하고 밤에도 입을 닫지 않았습 니다. 44 그들은 40 일 동안 이백네 권의 책을 썼습니다.
제 14 장 1 그리고 셋째 날에 내가 상수리나무 아래에 앉았는데, 보 라, 덤불 속에서 나를 향하여 소리가 나서 이르되, 에스드 라, 에스드라. 2 내가 말하기를 주님, 제가 여기 있습니다. 그리고 나는 내 발로 일어섰습니다. 3 그가 내게 이르시되 내 백성이 애굽에서 섬길 때에 내가 떨기나무 가운데서 모세에게 나를 나타내었고 그와 말하 였노라 4 내가 그를 보내어 내 백성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고 내 가 오랫동안 그를 품고 있던 산에 이르게 하고 5 그리고 그에게 놀라운 일을 많이 알려 주셨고 시대의 비 밀과 종말을 그에게 보여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에게 명령 하여 말했습니다. 6 너는 이 말을 선포하고 이것을 숨기라 7 이제 내가 네게 말하노니 8 너는 내가 보여준 이적과 네가 본 꿈과 네가 들은 해석을 네 마음에 두라 9 너는 모든 사람에게서 데려가질 것이요 이제부터 너는 때가 끝날 때까지 내 아들 및 너와 같은 자들과 함께 남게 되리라. 10 세상은 젊음을 잃었고 시대가 낡아지기 시작했습니다. 11 세상이 열두 부분으로 나누어졌는데 열 부분과 십분의 일이 이미 지나갔느니라 12 십분의 일의 절반 뒤에 남은 것이 있느니라. 13 그러므로 이제 네 집에 질서를 세우며 네 백성을 책망 하여 환난 중에 있는 자들을 위로하고 이제 부패한 일을 버리라 14 죽을 생각을 버리며 사람의 무거운 짐을 버리며 연약한 본성을 벗어버리고 15 그리고 네게 가장 무거운 생각을 버리고 이 때를 속히 피하라. 16 네가 본 것보다 더 큰 재앙이 앞으로도 일어나리라 17 보라, 세상은 나이가 들수록 더욱 약해지며, 그 안에 사 는 사람들에게는 악이 더욱 많아질 것입니다. 18 기한이 빨리 지나가고 임대가 가까우니 네가 본 환상이 이제 속히 오기 때문이니라 19 그 때에 내가 네 앞에 대답하여 이르되 20 여호와여 보시옵소서 주께서 내게 명령하신 대로 내가 가서 거기 있는 백성을 책망하리니 나중에 태어날 자들은 누가 그들을 깨우치리이까 그러므로 세상은 어둠 속에 있 고 거기에 사는 자에게는 빛이 없느니라.
32
45 사십 일이 차매 지극히 높으신 이가 말씀하여 이르시되 네가 쓴 첫 번째 것을 공개하여 공개하여 합당한 자와 무 가치한 자로 읽게 하라 46 오직 칠십인은 남겨 두어 백성 중에 지혜 있는 자들에 게만 주고 47 거기에는 총명의 샘과 지혜의 샘과 지식의 강이 있느니 라 48 그리고 나는 그렇게 했습니다.
21 그들이 오늘 나의 택한 자에게 행하는 것 같이 나도 행 하여 그들의 품에 갚으리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 시되 22 내 오른손이 죄인을 아끼지 아니할 것이요 내 칼이 무 죄한 자의 피를 땅에 흘리는 자 위에 그치지 아니하리라 23 그의 진노의 불이 나와 땅의 기초를 삼키고, 불붙은 지 푸라기 같이 죄인들을 살랐느니라. 24 죄를 짓고 내 계명을 지키지 않는 자들에게는 화 있을 진저!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느니라. 25 내가 그들을 아끼지 아니하리니 너희 자녀들아 권세에 서 떠나 내 성소를 더럽히지 말라 26 여호와께서는 자기에게 범죄하는 자를 다 아시고 그들 을 사망과 멸망에 넘기셨느니라 27 이제 재앙이 온 땅에 이르렀으니 너희는 그 가운데에 머물리라 너희가 하나님께 범죄하였으므로 하나님이 너 희를 구원하지 못하시리라 28 보라 무서운 이상과 동방에서 그 모습이 보이리니 29 거기에서는 아라비아의 용들의 나라들이 많은 병거를 가지고 나오리니 그 무리가 바람 같이 땅에 불리라 하리니 듣는 자가 다 두려워 떨리라 30 또 분노하여 맹렬한 카르마인들이 숲의 멧돼지 같이 나 가서 큰 힘을 가지고 와서 그들과 싸워 앗수르 땅의 일부 를 황폐케 하리라. 31 그러면 용들이 그들의 본성을 기억하여 우위를 점할 것 입니다. 만일 그들이 돌이켜 큰 힘을 가지고 함께 공모하 여 그들을 박해하려 하면 32 그 때에 이 사람들은 놀라서 피를 흘리며 힘으로 잠잠 하고 도망하리라 33 앗수르 땅에서 적군이 그들을 에워싸서 그들 중 얼마를 멸절할 것이며 그들의 군대에서는 두려움과 두려움이 있 고 그들의 왕들 사이에 다툼이 있으리로다 34 보라 구름이 동쪽과 북쪽에서 남쪽까지 이르니 보기에 심히 무섭고 진노와 폭풍이 가득하도다 35 그들은 서로 충돌할 것이며, 땅 위의 수많은 별들, 곧 그 들 자신의 별을 쳐부술 것입니다. 피가 칼에서 배까지 나 오리라. 36 사람의 똥이 낙타 허벅다리에 떨어지게 하였느니라 37 땅에는 큰 두려움과 떨림이 있을 것이며 진노를 보는 자들은 두려워하며 떨림이 그들에게 임하리로다 38 그리고 그 때에 남쪽과 북쪽과 서쪽에서 큰 폭풍이 올 것이다. 39 그리고 강한 바람이 동쪽에서 일어나서 열릴 것이다. 그리고 그분께서 진노하심으로 일으키신 구름과 동서풍 을 향하여 두려움을 일으키게 하신 별도 소멸되리라. 40 크고 강한 구름과 별이 진노로 가득하여 부풀어오르리 니 온 땅과 그 중에 거하는 자들을 놀라게 할 것이며 그리 고 그들은 높고 높은 곳마다 무시무시한 별을 쏟아 부을 것이다. 41 불과 우박과 날아오는 칼과 많은 물이 있어 모든 밭과 모든 강에 많은 물이 가득하게 되리라 42 그들은 성읍과 성벽과 산과 작은 산과 수목과 들풀과 그 곡식을 훼파할 것이며 43 그들은 바벨론으로 굳건히 가서 그 곳을 두렵게 하리라 44 그들이 와서 그를 에워싸고 별과 모든 진노를 그에게 쏟아 붓고 티끌과 연기가 하늘에 올라가니 그 주위에 있는 자가 다 애통하리로다
제 15 장 1 보라 내가 네 입에 넣어 줄 예언의 말씀을 내 백성의 귀 에 말하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2 그리고 그것을 종이에 기록하게 하소서 그들은 신실하 고 참되심이니이다 3 너를 대적하는 상상을 두려워하지 말며 너를 대적하는 자들의 의심을 근심하지 말라 4 불성실한 자들은 모두 그들의 불성실함으로 죽으리라. 5 보라, 내가 세상에 재앙을 내릴 것이다. 칼과 기근과 죽 음과 멸망이니라. 6 악이 온 땅을 심히 더럽혔고 그들의 해로운 일이 이루어 졌음이니이다 7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8 그들이 더럽게 행하는 악을 내가 다시는 금하지 아니하 고 그들이 악을 행하는 일을 내가 용납지 아니하리니 보라 무죄하고 의로운 피가 내게 부르짖고 무죄한 자의 영혼이 내게 부르짖느니라 그냥 계속 불평하세요. 9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반드시 그들의 원수를 갚고 그들 가운데서 무죄한 피를 다 내게 돌리리라 하셨느니라 10 보라 내 백성이 도살장으로 끌려가는 양떼 같으니 내가 이제 그들을 애굽 땅에 거하게 하지 아니하리니 11 그러나 내가 강한 손과 편 팔로 그들을 인도하여 전과 같이 재앙으로 애굽을 치고 그 온 땅을 멸하리니 12 애굽이 애곡하며 그 기초가 하나님이 내리실 재앙과 벌 로 말미암아 침통을 당할 것이라 13 땅을 경작하는 자들은 애곡하며 폭풍과 우박과 무서운 별자리로 인하여 그들의 씨가 시들음이로다 14 세상과 그 안에 사는 자들에게는 화가 있습니다! 15 칼과 그들의 멸망이 가까웠으니 한 민족이 일어나서 싸 울 것임이로다 다른 사람은 손에 칼을 들고 있습니다. 16 사람들 사이에 분쟁이 일어나 서로 침공할 것임이라. 그들은 그들의 왕이나 방백들을 존중하지 않을 것이며 그 들의 행동은 그들의 손에 달려 있을 것입니다. 17 어떤 사람이 성읍에 들어가고 싶어도 갈 수 없느니라 18 그들의 교만 때문에 성읍들이 흔들리고 집들이 무너지 며 사람들이 두려워할 것임이니라 19 사람이 그 이웃을 불쌍히 여기지 아니하고 양식이 부족 함과 큰 환난으로 말미암아 칼로 그 집을 파괴하며 그 재 물을 노략하리라 20 보라 하나님이 말씀하시되 내가 해 돋는 곳과 남쪽과 동쪽과 레바논에서 온 땅의 모든 왕을 불러 나를 경외하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서로 돌이켜 자기들이 행한 대로 갚으 려고 함이로다
33
45 그 밑에 남아 있는 자들은 그를 두려워하게 한 자들을 섬기리라. 46 아시아야 너는 바벨론의 소망에 참여하며 그 본체의 영 광이니라 47 화 있을진저, 너 가련한 자여, 네가 그 여자와 같게 하였 음이니라. 그리고 당신의 딸들을 음행으로 꾸미는 것은 항 상 당신과 함께 음행하기를 원하는 당신의 연인들을 기쁘 게 하고 자랑하게 하려는 것입니다. 48 네가 그 모든 일과 모든 일에 네가 미움을 받는 자를 따 랐으니 그러므로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49 내가 너에게 재앙을 보낼 것이다. 과부와 궁핍과 기근 과 칼과 전염병으로 네 집을 황폐하게 하여 사망과 멸망으 로 이르게 하려 함이라 50 네 권능의 영광이 꽃처럼 말라 버리고 네 위에 열기가 일어나리라 51 네가 매맞은 가난한 여인과 상함을 입은 자 같이 약하 여져서 권세 있는 자와 사랑하는 자도 이를 받지 못하리라 너야. 52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투기하여 너를 이같이 행하 였더라면 53 네가 나의 택한 자를 항상 죽이지 아니하고 네 손의 능 력을 높이며 술에 취하여 그들의 죽은 자들에 대하여 이르 기를 54 당신의 얼굴의 아름다움을 드러내시겠습니까? 55 네 음행의 삯이 네 품에 있은즉 네가 보응을 받으리라 56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네가 나의 택한 자에게 행한 것 같이 하나님도 네게 행하시고 너를 재앙에 넘기시리라 57 네 자녀는 기근으로 죽을 것이요 너는 칼에 엎드러질 것이며 네 성읍은 무너지며 네 모든 것이 들에서 칼에 망 하리로다 58 산에 있는 자들은 양식이 심히 주리고 물이 없어 주려 죽어 자기의 살을 먹고 자기의 피를 마시리라. 59 불행한 네가 바다를 건너가다가 다시 재앙을 받으리라 60 그 길에서 그들이 게으른 성읍으로 돌진하여 네 땅의 일부를 파괴하며 네 영광의 일부를 멸하고 멸망된 바벨론 으로 돌아가리라 61 그리고 너는 그들에 의해 초개처럼 던져질 것이고 그들 은 네게 불처럼 될 것이다. 62 너와 네 성읍들과 네 땅과 산들을 멸할 것이며 네 모든 숲과 열매 맺는 나무가 불에 살라지리라. 63 네 자녀들이 포로로 잡혀가며 네 소유를 노략하여 네 얼굴의 아름다움을 손상시키리라
6 어떤 사람이 숲 속에서 배고픈 사자를 쫓아낼 수 있습니 까? 불이 붙기 시작하면 누가 그루터기로 그 불을 끌 수 있 겠습니까? 7 강한 궁수의 쏜 화살을 다시 돌릴 수 있겠느냐? 8 전능하신 여호와께서 재앙을 내리시니 누가 능히 재앙 을 물리치겠느냐 9 그의 진노하심에서 불이 일어나리니 이를 끌 자가 누구 이뇨 10 그가 번개를 내리시리니 누가 두려워하지 아니하겠느 냐 그가 천둥을 치시리니 누가 두려워하지 아니하겠느냐? 11 여호와께서 위협하시리니 누가 그 앞에서 매를 맞아 가 루가 되지 아니하겠느냐 12 땅과 그 기초가 흔들리고 바다가 깊은 곳에서 일어나서 그것의 파도와 그것의 고기도 여호와 앞과 그 능력의 영광 앞에 요동하느니라 13 활을 당기는 그의 오른손은 강하고 그가 쏘는 화살은 날카로워 세상 끝까지 쏘아져도 빗나가지 아니하리라. 14 보라 재앙들이 보내졌으니 그 재앙들이 땅에 임하기까 지 다시는 돌아오지 아니하리로다 15 불이 붙은즉 땅의 기초를 사르기까지 꺼지지 아니하느 니라 16 큰 궁수의 쏜 화살이 뒤로 물러가지 아니함 같이 땅에 내릴 재앙도 다시 돌아오지 아니하리라 17 나에게 화가 있다! 나야말로 화났어! 그 날에 누가 나를 구원할 것인가? 18 슬픔과 큰 애통의 시작이요 기근과 큰 죽음의 시작; 전 쟁이 시작되고 강국들이 두려움에 떨게 될 것입니다. 악의 시작! 이런 재앙들이 닥치면 나는 무엇을 해야 합니까? 19 보라, 기근과 전염병, 환난과 고통이 교정을 위한 재앙 으로 보내졌느니라. 20 그러나 이 모든 일이 있어도 그들은 그 악에서 떠나지 아니하며 항상 재앙을 생각하지 아니하리로다 21 보라, 땅에서 양식이 값싸므로 사람들이 스스로 좋다고 생각할 것이며 그때에도 재앙과 칼과 기근과 큰 혼란이 땅 에 자랄 것이니라. 22 땅에 사는 사람 중 많은 사람이 기근으로 멸망할 것입 니다. 배고픔을 피한 다른 사람은 칼에 멸망될 것입니다. 23 죽은 자들은 분토 같이 버림을 당하고 그들을 위로할 자가 없고 땅이 황무하며 성읍들이 무너지리라 24 땅을 갈고 파종할 사람이 남지 아니하리라 25 나무가 열매를 맺으면 누가 그것을 거두겠느냐? 26 포도가 익으면 누가 밟으리요? 모든 곳이 사람으로 인 해 황폐해질 것입니다. 27 한 사람은 다른 사람 보기를 원하며 그의 음성 듣기를 원하느니라 28 한 성읍에는 열 명이 남고 밭에는 두 명이 남을 것인데 그것들은 울창한 수풀과 바위 틈에 숨어 있을 것입니다. 29 감람원의 모든 나무에 감람 서너 개가 남음과 같으니라 30 또 포도원을 거둔 후에 포도원에서 열심히 찾는 자들의 무리가 남아 있는 것 같이 31 그 날에도 칼로 그 집을 수색하는 자 중에 서너 사람이 남으리라 32 땅은 황무하고 그 들판은 낡아지며 길과 첩경마다 가시 덤불이 가득할 것이라 그리로 통행하는 자가 없으리라
제 16 장 1 바벨론과 아시아여, 너희는 화 있을진저! 이집트와 시리 아여, 너희에게 화 있을진저! 2 너희는 자루와 머리털로 허리를 동이고 너희 자녀를 위 하여 통곡하며 애통하여라. 너의 멸망이 가까웠기 때문이 다. 3 칼이 네게 보내졌으니 누가 능히 그것을 막으리요 4 너희 가운데 불이 왔는데 누가 끌 수 있겠느냐? 5 너희에게 재앙이 내리는데, 그것을 쫓아낼 수 있는 사람 이 누구냐?
34
33 처녀들은 신랑이 없어 슬퍼할 것이다. 여자들은 남편이 없어 애곡할 것이다. 그들의 딸들은 도와줄 사람이 없어 슬퍼할 것이다. 34 그들의 신랑은 전쟁에 패하고 그들의 남편은 기근으로 망하리로다 35 주의 종들아, 이제 이 말을 듣고 깨달으라. 36 보라 여호와의 말씀을 받으라 여호와의 말씀하신 신들 을 믿지 말라 37 보라 재앙들이 가까이 다가왔으나 지체되지 아니하느 니라 38 여인이 구월에 아이를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때에 해산 후 두세 시간쯤 되면 태에 큰 고통이 있어 아이가 해산하 면 조금도 지체하지 아니함과 같으니 39 이와 같이 재앙이 땅에 임하기가 더디지 아니하리니 세 계가 애통하며 사방에 슬픔이 닥치리라 40 오 내 백성아, 내 말을 듣고 너희는 전쟁을 준비하고 그 재난 속에서도 지상의 순례자처럼 되어라. 41 파는 자는 도망하는 자와 같고 사는 자는 패하는 자와 같으니라 42 장사하는 자는 무익한 자와 같고 건축하는 자는 거기 거하지 못하는 자와 같으니 43 심는 자가 거두지 못할 것같이 하고 포도원을 심는 자 는 포도를 거두지 못할 것 같으니 44 장가가는 자와 자식이 없는 자와 장가가지 아니하는 자 도 홀아비와 같으니라 45 그러므로 수고하는 자의 수고가 헛되도다 46 이방인들은 그들의 소출을 거두고 그들의 재물을 노략 하며 그들의 집을 헐며 그들의 자녀를 포로로 잡아가나니 이는 그들이 포로됨과 기근 속에서 자녀를 얻을 것임이니 라 47 또 강탈하여 자기 상품을 빼앗는 자들은 그 성읍과 집 과 소유와 신체를 더욱 치장하며 48 내가 그들의 죄로 인해 더욱 진노하리라 여호와의 말씀 이니라 49 창녀가 정직하고 덕망 있는 여인을 질투함 같이 50 의가 죄악을 미워하여 스스로 치욕을 삼고 면전에서 그 를 고소할 때에는 땅의 모든 죄를 부지런히 찾아내시는 자 를 보호하시는 분이 오실 때에라 51 그러므로 너희는 그것과 그것의 행사를 본받지 말라. 52 조금이라도 있으면 죄악이 땅에서 제하여지고 의가 너 희 가운데 왕노릇하리로다 53 죄인이 범죄하지 아니하였다 하지 말라 하나님이 숯불 을 그 머리에 쓰시리라 그가 주 하나님과 그 영광 앞에서 이르기를 나는 범죄하지 아니하였느니라 하느니라 54 보라 주께서는 사람의 행위와 그들의 생각과 생각과 마 음을 다 아시느니라 55 말씀은 다만 땅을 만드라 하신 말씀뿐이니라 그리하여 이루어졌다. 하늘을 만들어라. 그리고 그것은 만들어졌습 니다. 56 그의 말씀으로 별들이 만들어졌으니 그가 그 수효를 아 시느니라 57 그는 깊음과 거기의 보물을 살피시며 그분께서 바다와 거기에 담긴 것을 측량하셨느니라. 58 그가 바다 가운데 바다를 닫으시고 그의 말씀으로 땅을 물 위에 드리우셨느니라
59 그분은 하늘을 궁창처럼 펼치시고, 그가 그것을 물 위 에 세우셨도다. 60 그가 사막에 샘을 내시며 산 꼭대기에 웅덩이를 만드사 큰 바위에서 홍수가 흘러 땅을 적시게 하셨느니라 61 하나님이 사람을 지으시고 그 마음을 몸 가운데 두시고 그에게 호흡과 생명과 총명을 주셨느니라 62 참으로 만물을 지으시고 땅의 은밀한 가운데 모든 감추 인 것을 찾아내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영도 그러하니라 63 그분은 너희가 꾸며낸 일과 너희 마음에 생각하는 바를 다 아시나니 곧 죄를 짓고 그 죄를 숨기려 하는 자들아 64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너희가 행한 모든 일을 감찰하사 너희를 다 욕되게 하시리라 65 그리고 너희 죄가 드러날 때에는 너희가 사람들 앞에서 부끄러움을 당할 것이며, 그 날에 너희 자신의 죄가 너희 를 고발할 노릇이 될 것이다. 66 너희는 무엇을 하겠느냐? 아니면 하나님과 그분의 천 사들 앞에서 어떻게 당신의 죄를 숨기겠습니까? 67 보라 하나님 그는 심판장이시라 그를 경외하라 너희 죄 에서 떠나고 죄악을 잊어버리고 다시는 영원히 간섭하지 말라 이와 같이 하나님이 너희를 인도하여 모든 환난에서 건지시리라 68 보라 많은 무리가 너희를 위하여 맹렬한 노를 발하여 너희 중에서 몇 사람을 빼앗아 가서 게으르게 하고 우상에 게 제물로 먹이리라 69 이에 동의하는 자들은 조롱과 모욕을 당하고 발에 짓밟 힐 것이라. 70 이는 각처와 이웃 성읍들에서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 에게 큰 반란이 있으리라 함이니이다 71 그들은 미친 사람 같아서 한 사람도 아끼지 않고 여호 와를 경외하는 자들을 약탈하고 멸망시키리라 72 그들은 낭비하고 재물을 빼앗아 집에서 내던져 버리리 라. 73 그때에는 내가 선택한 이들이 누구인지 알게 될 것이다. 그들은 불 속의 금처럼 연단을 받을 것입니다. 74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들으라 보 라 환난 날이 가까왔으나 내가 너희를 그 환난에서 구원하 리라 75 너희는 두려워하지도 말고 의심하지도 말라. 하나님이 너의 인도자시니라. 76 나의 계명과 법도를 지키는 자들의 인도자이신 주 여호 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 죄가 너희를 짓누르지 말며 너희 죄악이 스스로 높아지지 말지어다 77 자기 죄에 얽매이고 자기 죄악에 덮힌 자들에게는 화 있을진저 마치 밭이 수풀로 덮이고 그 길은 가시덤불로 덮 혀서 사람이 지나갈 수 없는 것 같으니! 78 옷을 입지 않은 채 그대로 불에 던져 소멸되게 한다.
35
36
제1장
22 그리고 아키아카루스가 나에게 간청하므로 나는 니네베로 돌아갔습니다. 아키아카로스는 술 맡은 관원장과 인장 관리인과 청지기와 회계관이었는데 사르케도누스가 그를 그의 다음 자리에 세웠는데 그는 내 형의 아들이더라.
1 납달리 지파 아사엘 자손, 도비엘의 아들, 아나니엘의 증손, 아두엘의 증손, 가바엘의 아들, 토빗의 말씀을 기록한 책이라 2 앗수르 왕 에네메살 때에 그가 티스베에서 사로잡혀 갔으니 이 성은 오른쪽에 있고 아세르 위쪽 갈릴리에서는 납달리라 일컬느니라 3 나 토빗은 내 평생에 진리와 공의의 길로 행하며 나와 함께 앗수르 땅 니느웨에 이른 내 형제와 내 민족에게 많은 자선을 행하였느니라. 4 내가 내 고국 이스라엘 땅에 어렸을 때에 내 아버지 납달리 온 지파가 예루살렘 집에서 떨어졌는데 이 곳은 이스라엘 모든 지파 중에서 택함을 받아 모든 지파로 제사를 드리게 하려 한 자니라 거기에는 지극히 높으신 이의 성전이 거룩히 구별되어 모든 시대를 위하여 건축되었느니라. 5 이제 함께 반역한 모든 지파와 내 아버지 납달리의 집이 암송아지 바알에게 제사하였느니라. 6 그러나 절기에는 나만 자주 예루살렘에 갔는데 이는 이스라엘 모든 자손에게 영원한 법령으로 정하신 대로 처음 깎은 것과 함께 첫 열매와 십분의 일을 가졌음이라 그리고 그들은 내가 제단에서 아론의 자손들을 제사장들에게 주었습니다. 7 모든 소산의 처음 십일조를 내가 예루살렘에서 섬기는 아론 자손에게 주었고 또 십일조를 내가 팔아 해마다 예루살렘에 가서 썼느니라 8 셋째는 내 아버지의 어머니 드보라가 나에게 명령한 대로 내가 적당한 자들에게 주었나니 이는 내가 아버지에게 고아가 되었음이니라 9 그리고 나는 장년이 되어서 내 친족 안나와 결혼하여 그에게서 토비아를 낳았습니다. 10 우리가 니느웨로 사로잡혀 갔을 때에 나의 형제와 친척은 다 이방인의 빵을 먹었느니라 11 그러나 나는 먹지 않았습니다. 12 내가 온 마음을 다해 하나님을 기억했기 때문입니다. 13 그리고 가장 높으신 분께서 나에게 에네메사르 앞에서 은혜와 은총을 주셔서 내가 그분의 납품업자가 되도록 하셨습니다. 14 내가 메대에 가서 메대의 성읍 라게스에 있는 가브리아의 형제 가바엘에게 은 십 달란트를 맡겼느니라 15 에네메살이 죽자, 그의 아들 산헤립이 그를 대신하여 왕이 되었습니다. 그 사람의 재산이 약해져서 내가 메디아에 들어갈 수 없었습니다. 16 에네메살의 때에 내가 내 형제에게 많은 자선을 베풀며 주린 자에게 내 식물을 주었고 17 내 옷은 벗은 자에게 입혀 주고 내 동족 중 한 사람이 죽는 것을 보거나 니느웨 성벽에 던져진 것을 내가 본즉 그를 장사하였느니라 18 만일 산헤립 왕이 사람을 죽인 일이 있으면 그가 와서 유대에서 도망할 때에 내가 그들을 비밀히 장사하였노라 그는 진노하심으로 많은 사람을 죽였습니다. 그러나 왕이 시체를 찾았을 때 그 시체는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19 니느웨 사람 중 한 사람이 가서 나에 대하여 왕께 고발하매 내가 그들을 장사하고 숨었나이다 내가 죽으려고 애쓰는 줄을 알고 두려워서 물러갔나이다. 20 그러자 내 모든 소유물은 강제로 빼앗겼고, 내 아내 안나와 내 아들 토비아 외에는 나에게 남은 것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21 오십 오 일이 지나서 그의 두 아들이 그를 죽이고 아라랏 산으로 도망하였더라. 그의 아들 사르케도누스(Sarchedonus)가 그를 대신하여 통치하였다. 그는 그의 아버지의 회계와 그의 모든 사무를 내 동생 아나엘의 아들 아히아갈로로 삼았느니라
제2장 1 내가 집에 돌아왔을 때에 내 아내 안나가 내 아들 토비야와 함께 내게로 돌아왔으니 곧 칠주간의 거룩한 절기인 오순절에 나를 위하여 맛있는 음식을 차린지라 나는 먹기 위해 앉았다. 2 내가 먹을 것이 많은 것을 보고 내 아들에게 이르기를 우리 형제 중에서 주를 생각하는 가난한 사람을 네가 만나거든 데려오라 하였더니 그리고 나는 당신을 위해 머물고 있습니다. 3 그가 다시 와서 이르되 아버지여 우리 민족 중 하나가 목매어 죽임을 당하여 시장에 내어 쫓겼느니라 4 나는 고기를 맛보기도 전에 일어나 해가 질 때까지 그를 방으로 데리고 들어갔습니다. 5 나는 돌아와서 몸을 씻고 배불리 먹으며 6 아모스의 예언을 기억하라 이르되 너희 절기는 애통이 되며 너희 모든 희락은 애통이 되리라 7 그러므로 내가 울었다가 해가 진 후에 가서 무덤을 만들어 그를 장사하였느니라. 8 그러나 내 이웃들은 나를 희롱하여 이르되 이 사람은 이 일로 말미암아 죽임을 당하기를 아직도 두려워하지 아니하고 도망하였느니라 그런데 보라, 그분은 죽은 사람을 다시 장사하시느니라. 9 그 날 밤에 나도 장사지에서 돌아와 내 뜰 담 곁에서 자니 더러워지고 얼굴이 드러났느니라 10 담에 참새가 있는지 내가 알지 못하였나니 참새가 내 눈에 따뜻한 똥을 흘려 들어가고 내 눈에 흰 빛이 돌기 시작한지라 내가 의사에게로 갔으나 효과가 없고 더욱이 Achiacharus 는 내가 Elymais 에 들어갈 때까지 나에게 영양을 공급했습니다. 11 그리고 내 아내 안나는 여자들의 일을 맡았습니다. 12 주인들에게로 그들을 보내니 주인들이 그에게 삯을 주고 또 염소 새끼도 주었더라. 13 그것이 내 집에 있어서 울기 시작할 때에 내가 그에게 이르되 이 새끼는 어디서 났느냐 ? 훔친거 아냐? 소유자에게 제공하십시오. 훔친 것은 무엇이든 먹는 것이 옳지 않기 때문입니다. 14 그 사람이 나에게 대답하되 삯보다 더 많은 선물을 주고 준 것이니라 하더라 그러나 나는 그 말을 믿지 않고 그 돈을 주인들에게 주라고 명했습니다. 그래서 나는 그 사람을 보고 부끄러워졌습니다. 그러나 그 사람은 나에게 “네 구제와 네 의로운 행위가 어디 있느냐?”라고 대답했습니다. 보라, 너와 네가 행한 모든 일이 알려졌느니라. 3장 1 그 때에 내가 근심하여 울며 기도하여 이르되 2 여호와여 주는 의로우시며 주의 모든 행사와 모든 길은 인자와 진리이시니 영원히 진실하고 공의로 심판하시리이다 3 나를 기억하시고 돌보시어 나의 죄와 무지함과 주 앞에 죄를 지은 나의 조상들의 죄를 인하여 나를 징벌하지 마소서 4 그들이 주의 명령을 순종하지 아니하였으므로 주께서 우리를 노략과 사로잡힘과 사망에 내어 주셨으니 우리가 흩어져 있는 모든 민족에게 비방거리가 되게 하셨나이다 5 이제 주의 규례는 많고 참되시니 나와 내 열조의 죄대로 내게 행하소서 이는 우리가 주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며 주 앞에서 진실하게 행하지 아니하였음이니이다
37
6 이제 아버지의 뜻대로 나를 행하사 나의 영을 내게서 거두어 나로 녹아 땅이 되라 명하사 내가 거짓을 들었은즉 사는 것보다 죽는 것이 유익하리이다 훼방을 받고 많이 근심하오니 명하사 나로 이제 이 환난에서 건지사 영원한 곳으로 들어가게 하시고 주의 얼굴을 내게서 돌이키지 마소서. 7 같은 날 메대 성 엑바탄에서 라구엘의 딸 사라도 그 아버지의 시녀들에게 욕을 당하였다. 8 그 여자는 동침하기 전에 악령 아스모데우스에게 죽임을 당한 일곱 명의 남편과 결혼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당신이 남편의 목을 졸랐다는 것을 모르십니까? 너에게는 이미 일곱 명의 남편이 있었는데 그 중 한 사람의 이름도 얻지 못하였느니라. 9 어찌하여 당신이 그들을 위하여 우리를 때리시나이까? 만일 그들이 죽으면 그들을 따라 가십시오. 우리가 당신의 아들과 딸을 영원히 보지 못하게 하십시오. 10 그 여자는 이 말을 듣고 몹시 괴로워서 목이 졸려 죽는 줄 알았다. 그 여자가 이르되 나는 내 아버지의 외동딸이니 내가 이 일을 행하면 그에게 욕이 될 것이요 그 노년을 음부로 들어가게 하리라 하고 11 그가 창을 향하여 기도하여 가로되 주 나의 하나님이여 찬송을 받으시며 주의 거룩하고 영화로운 이름이 영원히 찬송되고 존귀할 것이니 주의 모든 행사가 영원히 주를 찬양하게 하소서 하더라 12 여호와여 이제 내가 내 눈과 얼굴을 주께로 향하고 13 또 이르기를 나를 땅에서 데려가소서 내가 다시는 비방을 듣지 아니하리라 하라 14 여호와여 내가 사람과 더불어 모든 죄에서 깨끗하고 깨끗한 줄을 주께서 아시나이다 15 내가 사로잡혀 간 땅에서 내 이름과 내 아버지의 이름을 더럽힌 일이 없나니 나는 내 아버지의 외동딸이라 그에게 상속자가 될 자식도 없고 가까운 친족이나 아들도 없나이다 그 사람의 살아 있는 사람 중에서 내가 아내로 삼고자 하노니 나의 일곱 남편은 이미 죽었나이다 그리고 나는 왜 살아야 하는가? 그러나 제가 죽는 것을 선히 여기지 않으신다면, 저를 배려해 주시고 불쌍히 여기셔서 제가 더 이상 비난을 받지 않게 해 주십시오. 16 그리하여 두 사람의 기도가 위대하신 하나님의 위엄 앞에 상달되었습니다. 17 라파엘은 두 사람을 치료하기 위해 보내심을 받았습니다. 즉 토빗의 눈의 흰자를 벗겨내고 라구엘의 딸 사라를 토빗의 아들 토비야에게 아내로 주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악령인 아스모데우스를 묶는다. 왜냐하면 그녀는 상속권으로 토비아스에게 속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 때에 토빗이 집에 돌아와 그의 집으로 들어가니 라구엘의 딸 사라가 다락방에서 내려오니라.
5 내 아들아, 너는 평생에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생각하고 네 뜻을 죄에 두지 말며 그의 계명을 범하지 말며 평생에 정직하게 행하고 불의의 길을 좇지 말지어다 6 네가 진실하게 행하면 네 행위가 너와 및 의롭게 사는 모든 자의 일에 형통하리로다 7 당신의 재물을 자선으로 베풀어 주십시오. 너는 자선을 베풀 때에 부러워하지 말며 가난한 자에게서 얼굴을 돌리지 말며 하나님의 얼굴을 네게서 돌리지 말지어다 8 네게 풍족한 것이 있으면 그에 맞게 구제하고, 조금이라도 있으면 그 적은 대로 구제하기를 두려워하지 말라 9 네가 필요한 날을 대비하여 너를 위하여 좋은 보물을 쌓아 두었느니라. 10 이는 자선이 죽음에서 구원하고 어둠에 들어가지 않게 함이니라. 11 자선은 지극히 높으신 분 앞에서 드리는 모든 사람에게 좋은 선물이 되기 때문입니다. 12 내 아들아 모든 음행을 삼가서 주로 네 조상의 종족 중에서 아내를 취하고 네 조상의 지파에 들지 아니한 이방 여인을 취하여 아내를 삼지 말라 우리는 선지자들의 자손 곧 노아 아브라함이니라 , 이삭과 야곱이여, 내 아들아, 우리 조상들이 처음부터 다 자기 친척으로 아내를 삼았고 자기 자녀에게 복을 받았으니 그들의 후손이 땅을 유업으로 받을 것을 기억하라. 13 그러므로 내 아들아 네 형제를 사랑하고 네 형제 곧 네 민족의 자녀를 마음으로 업신여기지 말고 그들에게서 아내를 취하지 말찌니 교만에는 멸망과 많은 환난이 있고 음란에는 멸망이 있느니라 궁핍이 심하니 음란은 기근의 어미니라 14 네게 일한 자의 삯을 네게 머물지 말고 그 손에서 갚지 말라 네가 하나님을 섬기면 그도 네게 갚으시리라 내 아들아 네가 행하는 모든 일을 삼가라 그리고 모든 대화를 지혜롭게 하십시오. 15 네가 미워하는 자에게 이같이 하지 말며 포도주를 마셔 취하지 말며 여행 중에 술취함을 따르지 말지니라 16 배고픈 자에게 네 식물을 주고, 헐벗은 자에게 네 옷을 주어라. 네 풍족한 대로 구제하고, 구제할 때에는 부러워하는 일이 없도록 하여라. 17 의인의 장사에 네 식물을 부어 주고 악인에게는 아무것도 주지 말라 18 모든 지혜 있는 자에게 조언을 구하고 유익한 조언은 무엇이든지 멸시하지 말라. 19 네 하나님 여호와를 항상 송축하고 네 길을 평탄하게 하여 네 모든 길과 모략이 형통하게 되기를 그분께 바라라. 그러나 주님께서는 모든 좋은 것을 친히 주시고, 원하시는 대로 누구에게나 겸손을 베푸십니다. 그러므로 내 아들아, 이제 나의 계명을 기억하고 그것이 네 마음에서 떠나지 않게 하라. 20 이제 내가 그들에게 분명히 말하노니 내가 메대의 라게에 있는 가브리아의 아들 가바엘에게 열 달란트를 맡겼느니라 21 내 아들아 우리가 가난해질까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고 모든 죄에서 떠나 그 앞에서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면 네가 큰 부가 있느니라
제4장 1 그 날에 토빗은 메대의 분노로 가바엘에게 맡긴 돈이 생각나서 2 속으로 이르되, 나는 죽기를 원하였노라. 어찌하여 내가 죽기 전에 그에게 돈을 전하기 위해 내 아들 토비아를 부르지 아니하겠느냐? 3 그가 그를 불러 이르되, 내 아들아, 내가 죽거든 나를 장사하라. 네 어머니를 경멸하지 말고 평생에 공경하라. 어머니를 기쁘시게 하는 일을 행하고 슬프게 하지 말라. 4 내 아들아, 네가 자기 태 속에 있을 때에 그가 너를 위하여 많은 위험을 보았음을 기억하고 그가 죽은 후에 그를 나와 함께 한 무덤에 장사하라.
제5장 1 토비야가 대답하여 이르되 아버지여 아버지께서 내게 명하신 모든 것을 내가 행하리이다 2 나는 그 사람을 알지 못하는데 어떻게 그 돈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3 그가 그에게 손패를 주시며 이르되 나의 평생 동안 함께 갈 사람을 구하라 내가 그에게 삯을 주리니 가서 그 돈을 받으라 4 그래서 그가 사람을 찾으러 나갔다가 천사인 라파엘을 만났습니다.
38
5 그러나 그는 알지 못하였다. 그가 그에게 이르되, 네가 나와 함께 라게스로 갈 수 있느냐? 그런데 당신은 그 곳들을 잘 아십니까? 6 천사가 이르되 내가 너와 함께 가리라 내가 그 길을 잘 아나니 내가 우리 형제 가바엘에게 유숙하노라 하니 7 토비아가 그에게 이르되, 내가 아버지께 말씀드릴 때까지 기다려 주십시오. 8 그러자 그분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가서 지체하지 마십시오.” 그래서 그가 들어가서 그의 아버지에게 말했습니다. “보소서, 나와 함께 갈 사람을 찾았습니다. 그가 이르되 그를 불러 내게로 부르라 그가 어느 지파에 속하는지와 너와 함께 갈 믿을 만한 사람인지 알아보리라 9 그를 부르매 그가 들어오매 그들이 서로 문안하니라 10 토빗이 그에게 이르되, 형제여, 당신이 어느 지파와 어느 가문에 속하는지 나에게 알려 주십시오. 11 그가 이르시되 네가 네 아들과 함께 갈 지파나 가족이나 품꾼을 구하느냐 하시니라 그러자 토빗이 그에게 이르되, 형제여, 내가 네 친족과 이름을 알고자 하노라. 12 그가 이르되 나는 대왕 아나니아와 네 형제의 아들 아사랴니라 13 그러자 토빗이 말했습니다. “형님, 반갑습니다. 이제 나에게 노하지 마십시오. 내가 당신의 지파와 당신의 가족을 알고자 물었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정직하고 선한 가문의 형제입니다. 나는 큰 사마야의 아들인 아나니아와 요나다를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예배하러 함께 예루살렘에 올라가서 장자들과 열매의 십일조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우리 형제들의 미혹에 속지 않았습니다. 내 형제여, 당신은 좋은 가문의 사람입니다. 14 그러나 말해 보십시오. 내가 당신에게 얼마를 주어야 합니까? 내 아들에게 필요한 것을 하루에 한 드라크마씩 주시겠습니까? 15 또한 너희가 무사히 돌아오면 내가 너희 품삯에 얼마를 더해 주리라. 16 그래서 그들은 매우 기뻐하였다. 그런 다음 그는 토비아에게 말했습니다. “길을 준비하십시오. 그러면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좋은 길을 보내실 것입니다. 아들이 여행을 위하여 모든 것을 준비한 후에 아버지가 이르되 너는 이 사람과 함께 가라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여 네 길에 평안을 주시고 하나님의 사자가 너와 동행하리라 그래서 그들은 둘 다, 그리고 그들과 함께 청년의 개도 나갔습니다. 17 그의 어머니 안나가 울며 토빗에게 이르되, 네가 어찌하여 우리 아들을 보냈느냐? 그는 우리보다 앞서 출입하는 우리 손의 지팡이가 아니냐? 18 돈에 돈을 더하려고 욕심을 부리지 마십시오. 우리 자녀에게는 그것을 배설물처럼 여기십시오. 19 주님께서 우리에게 살라고 주신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20 그러자 토빗이 그에게 말했습니다. “내 누이여, 걱정하지 마십시오. 그는 무사히 돌아올 것이며, 네 눈이 그를 볼 것이다. 21 선한 천사가 그를 지켜 주리니 그의 여행이 평안하고 평안히 돌아올 것임이니라 22 그러자 그 여자는 울음을 그쳤다.
4 천사가 이르되 물고기를 열고 심장과 간과 쓸개를 꺼내어 안전하게 보관하라 하매 5 그래서 그 청년은 천사가 명령한 대로 했습니다. 그리고 생선을 구워서 먹었습니다. 그리고 두 사람은 계속 길을 가다가 엑바타네에 가까이 이르렀습니다. 6 청년이 천사에게 이르되 아사랴 형제여 물고기의 심장과 간과 담즙이 무슨 소용이 있느냐 7 예수께서 이르시되 마음과 간을 만질 때에 귀신이나 악귀가 괴롭게 하면 남자나 여자 앞에서 연기를 피워서 저희가 다시는 해를 받지 않게 하라. 8 쓸개병은 눈이 흰 자에게 기름을 바르는 것이 좋으니 그가 나으리로다 9 그들이 라게스에 가까이 이르렀을 때에 10 천사가 청년에게 이르되, 형제여, 오늘 우리가 네 사촌 라구엘의 집에서 유숙하리라. 그에게는 사라라는 외동딸도 있습니다. 내가 그를 위하여 말하여 그를 네게 아내로 주리라 11 그 여자의 친족은 너뿐이니 그 권리는 네게 있느니라. 12 그 소녀는 어여쁘고 지혜로우니 이제 내 말을 들으라 내가 그의 아버지에게 말하리라 그리고 우리가 라게스에서 돌아오면 결혼을 축하할 것입니다. 내가 알기에는 라구엘은 모세의 율법에 따라 다른 사람과 결혼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는 사형에 처할 것입니다. 상속권이 다른 사람보다 당신에게 있기 때문입니다. 다른. 13 청년이 천사에게 대답하되 아사랴 형제여 내가 들으니 이 소녀를 일곱 사람에게 주었으니 다 일곱 사람이 혼인실에서 죽었느니라 하더라 14 이제 나는 내 아버지의 외아들이라 내가 그에게 들어가면 전과 같이 죽을까 두려워하노니 악한 영이 그를 사랑하여 몸에는 해를 끼치지 않고 오직 그에게로 들어가는 자 외에는 해를 끼치지 아니하느니라 그녀의; 그러므로 나도 죽을까 두려워하고 내 아버지와 어머니의 생명을 나 때문에 슬피 음부로 보내게 될까 두렵나이다. 그들에게는 그들을 장사할 아들이 없음이라. 15 천사가 그에게 이르되, 네 아버지가 네 친족의 아내와 결혼하라 하신 계명을 기억하지 못하느냐? 그러므로 내 형제여, 내 말을 들으십시오. 그 여자를 네게 아내로 주리라 그리고 악령을 생각하지 마십시오. 오늘 밤에 그녀가 너에게 시집가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16 너는 혼인실에 들어갈 때에 향유 재를 취하여 그 위에 생선의 심장과 간을 발라 연기를 피울지니 17 마귀가 냄새를 맡고 도망하고 다시는 오지 아니하리니 너희는 그에게로 이르거든 일어나서 자비로운 하나님께 기도하라 그가 너희를 긍휼히 여기사 구원하시리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그 여자는 처음부터 네게 정하여졌음이니라. 너는 그를 지키라. 그러면 그도 너와 함께 갈 것이다. 게다가 나는 그녀가 당신에게 아이를 낳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토비아스는 이 말을 듣고 그녀를 사랑했고 그의 마음은 사실상 그녀와 결합되었습니다. 제7장 1 그들이 엑바탄에 이르고 라구엘의 집에 이르매 사라가 그들을 맞이하여 서로 문안한 후에 그들을 집으로 인도하니라 2 라구엘이 그의 아내 에드나에게 말하였다. “이 청년이 내 사촌 토빗과 얼마나 비슷합니까?” 3 라구엘이 그들에게 물었다. "형제들아, 너희는 어디서 왔느냐?" 그들에게 이르되 우리는 니느웨에 사로잡혀 있는 납달리 자손이라 하더라 4 그가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우리 친척 토빗을 아느냐? 그러자 그들이 말했습니다. “우리는 그 사람을 압니다.” 그러자 그는 '건강은 괜찮나요?
제6장 1 그들은 길을 가다가 저녁때에 티그리스 강에 이르러 거기서 묵었다. 2 그 청년이 몸을 씻으러 내려갔더니 물고기가 강에서 튀어나와 그를 잡아 먹으려 하더라. 3 천사가 그에게 이르되, 물고기를 집으라. 그리고 그 청년은 물고기를 붙잡고 육지로 끌어냈습니다.
39
5 그들이 가로되 그는 살아 있고 건강하니이라 토비야가 가로되 그는 내 아버지라 하니라 6 그러자 라구엘은 벌떡 일어나 그에게 입맞추고 울며 7 그에게 축복하여 이르되 너는 정직하고 선한 사람의 아들이로다 그러나 그는 토빗이 소경이라는 말을 듣고 슬퍼하며 울었습니다. 8 그의 아내 에드나와 그의 딸 사라도 같이 울었다. 더욱이 그들은 그들을 유쾌하게 대접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양떼 중 숫양을 잡아서 식탁 위에 고기를 차려 놓았습니다. 그런 다음 토비아스가 라파엘에게 말했습니다. 아자리아 형제님, 당신이 길에서 말한 것들을 이야기하고 이 일을 처리하게 하십시오. 9 그가 이 일을 라구엘에게 고하매 라구엘이 토비야에게 이르되 먹고 마시고 즐기라 10 네가 내 딸과 결혼하는 것이 마땅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너에게 진리를 전하겠다. 11 내가 내 딸을 일곱 남자에게 시집 보냈더니 그 밤에 일곱 사람이 들어와서 죽었으나 당분간은 기뻐하라 그러나 토비아스는 “우리가 동의하고 서로 맹세하기 전까지는 여기서는 아무것도 먹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12 라구엘이 이르되 이제부터 이 식대로 그를 데려오라 너는 그의 사촌이요 그는 네 것이니라 자비하신 하나님이 너에게 범사에 형통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13 그 딸 사라를 부르니 그가 그 아버지에게로 돌아가서 그 손을 잡아 토비야에게 아내로 주면서 이르되 보라 모세의 율법을 좇아 네게로 이끌어라 아버지. 그리고 그는 그들을 축복했습니다. 14 그의 아내 에드나를 불러 종이를 가져다가 언약서를 써서 인봉하고 15 그리고 그들은 먹기 시작했다. 16 라구엘이 그의 아내 에드나를 불러서 말하되, 자매여, 다른 방을 마련하여 그를 그리로 데려오라. 17 그가 그 말대로 하여 그를 데리고 그리로 가서 울며 자기 딸의 눈물을 받고 그에게 이르되 18 내 딸아, 안심하여라. 천지의 여호와께서 네게 이 슬픔을 인하여 기쁨을 주시기를 원하노라 내 딸아 평안할지어다
11 라구엘이 그의 집에 들어오매 12 그가 그의 아내 에드나에게 말했습니다. 하녀 중 하나를 보내어 그가 살아 있는지 알아보고, 만일 없으면 우리가 장사하고 아무 사람도 알지 못하게 하라. 13 그 하녀가 문을 열고 들어가 보니 두 사람이 자고 있었다. 14 나와서 그가 살아있다고 말하니라. 15 라구엘이 하나님을 찬양하여 이르되, 하나님이여, 주는 모든 정결하고 거룩한 찬양으로 찬송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시도다. 그러므로 당신의 성도들이 당신의 모든 피조물과 함께 당신을 찬양하게 하십시오. 당신의 모든 천사들과 당신이 택하신 자들로 영원히 당신을 찬양하게 하소서. 16 당신은 나를 기쁘게 하셨으니 찬양을 받으실 분이십니다. 그리고 내가 의심했던 것은 나에게 오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당신의 크신 자비에 따라 우리를 대하셨습니다. 17 주께서 그들의 조상의 독생자 두 사람에게 긍휼을 베푸셨으니 찬송 받으시옵소서 여호와여 그들에게 긍휼을 베푸시고 기쁨과 긍휼로 그들의 생명을 평안하게 하소서 18 그리고 라구엘은 그의 종들에게 무덤을 채우라고 명했습니다. 19 그리고 그는 14 일 동안 혼인 잔치를 지켰다. 20 혼인 기한이 끝나기 전에 라구엘이 그에게 혼인 기한이 끝나기 전에는 떠나지 말라고 맹세하였더니 21 그리고 그는 자기 재산의 절반을 가지고 무사히 아버지에게로 돌아갈 것이요, 나머지는 나와 내 아내가 죽었을 때 가져야 합니다. 제9장 1 토비아가 라파엘을 불러 그에게 이르되 2 형제 아사랴야 너는 사환 한 명과 낙타 두 마리를 데리고 메대 광야로 가서 가바엘로 가서 돈을 가지고 내게 혼인 잔치에 가져오라 3 라구엘은 내가 떠나지 않겠다고 맹세하였습니다. 4 그러나 내 아버지는 날수를 세시나니 내가 오래 지체하면 그는 매우 미안해할 것입니다. 5 라파엘이 나가서 가바엘에게 머물며 그에게 글씨를 주매 가바엘이 봉한 봉지를 가지고 와서 그에게 주니라 6 두 사람이 아침에 일찍이 함께 나가서 혼인 잔치에 들어가니 토비야가 그 아내에게 축복하고
제8장 1 저녁을 먹은 후에 토비아를 그녀에게로 데려왔다. 2 가다가 라파엘의 말을 생각하고 향유 재를 취하여 그 위에 생선의 심장과 간을 넣어 연기를 피웠더니 3 악령이 냄새를 맡으니 그가 애굽 땅 끝까지 도망하매 천사가 그를 결박하니라 4 두 사람을 함께 갇힌 후에 토비야가 침상에서 일어나 이르되 자매여 일어나라 하나님께서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기를 기도하자 5 이에 토비야가 말하되 우리 조상의 하나님이여 찬송을 받으시며 주의 거룩하고 영화로운 이름이 영원히 찬송을 받으실지니이다 하늘이 너와 너의 모든 피조물에게 복을 내리게 하라. 6 주께서 아담을 만드시고 하와를 그에게 돕는 자와 피난처로 그 아내를 주셨으니 그에게서 인류가 나왔고 주께서 이르시되 사람이 혼자 사는 것이 좋지 못하니 우리가 그와 같은 도움을 그에게 만들자. 7 그리고 주님, 이제 내가 이 내 동생을 색욕 때문에 데려온 것이 아니라 정직하게 데려왔으니, 우리가 함께 늙어가도록 자비를 베푸소서. 8 그 여자가 예수님께 “아멘” 하고 말했습니다. 9 그리하여 그들은 그날 밤에 둘 다 잠을 잤습니다. 라구엘이 일어나 가서 무덤을 만들고 10 이르되 그 사람도 죽을까 두렵나이다 하니
제 10 장 1 그 부친 토빗이 날마다 계수하고 여행할 날이 돌아와도 이르지 못하였더니 2 토비트가 말했습니다. “그들이 갇혀 있습니까? 아니면 가바엘은 죽었고 그에게 돈을 줄 사람이 없습니까? 3 그래서 그는 매우 후회했습니다. 4 그의 아내가 그에게 이르되, 내 아들이 오래 머물다가 죽었나이다. 그러자 그 여자가 그에게 통곡하며 말했습니다. 5 내 아들아, 내 눈의 빛인 너를 놓아 주었으니 이제 나는 아무것도 아끼지 않는다. 6 토빗이 이르되 잠잠하고 염려하지 말라 그는 안전하니라 7 그러나 그 여자는 “잠잠하고 나를 속이지 마십시오. 내 아들이 죽었어. 날마다 그들이 가는 길로 나가고 낮에는 고기를 먹지 아니하며 밤새도록 쉬지 않고 자기 아들 토비야를 위하여 애곡하여 라구엘이 맹세한 혼인 잔치가 십사일이 지나기까지 하였더라 거기에서 보내십시오. 그러자 토비아스가 라구엘에게 말했습니다. “나를 보내 주십시오. 내 아버지와 어머니는 더 이상 나를 보지 않으실 것입니다.
40
8 그의 장인이 그에게 이르되 나와 함께 있으라 내가 사람을 네 아버지에게 보내리니 그들이 네 일이 어떻게 되는 것을 그에게 알리리라 하니라 9 그러나 토비아스는 말했습니다. 하지만 아버지께로 가게 해주세요. 10 라구엘이 일어나 그의 아내 사라와 재산의 절반과 종들과 가축과 돈을 그에게 주었으니 11 그가 그들에게 축복하여 보내며 이르되 내 자녀들아 하늘의 하나님이 너희에게 평탄한 길을 주시기를 원하노라 하였느니라 12 그가 자기 딸에게 이르되 네 부모 곧 네 시어머니를 공경하라 내가 네게 좋은 소문을 듣으리라 하니라 그리고 그는 그녀에게 키스했습니다. 에드나가 또 토비야에게 이르되 내 사랑하는 형제여 하늘의 여호와께서 네게 은혜를 베푸사 내가 죽기 전에 내 딸 사라의 자녀를 보게 하여 나로 여호와 앞에서 즐거워하게 하시고 내 딸을 네게 맡기노니 특별한 신뢰; 그 여자에게 악을 베풀라고 간청하지 마십시오.
18 아히아갈로와 그의 형제의 아들 나스바가 왔으니 19 그리고 토비아스의 결혼식은 큰 기쁨으로 칠일 동안 계속되었습니다. 제 12 장 1 토빗이 그 아들 도비야를 불러서 이르되 내 아들아 너는 그 사람이 너에게 준 품삯을 가지고 있는지 알아보고 그에게 더 주라 2 토비야가 이르되 아버지여 내가 가져온 것의 절반을 아버지께 드리는 것이 내게 해가 되지 아니하오니 3 그 사람이 나를 무사히 당신에게 데려오고 내 아내를 구원하고 돈을 내게 주고 당신도 낫게 하였느니라 4 그러자 노인이 말했습니다. “그 사람이 해야 할 일입니다.” 5 천사를 불러 이르되 너희가 가져온 것의 절반을 가지고 평안히 가라 하매 6 그리고 두 사람을 따로 데리고 이르시되, 하나님을 찬미하라, 그를 찬양하며, 그를 광대하시게 하고, 모든 산 자 앞에서 너희에게 행하신 일을 인하여 그를 찬양하라. 하나님을 찬양하고 그의 이름을 높이는 것은 선하며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영광스럽게 나타내는 것이 선하도다 그러므로 그를 찬양하기를 게을리하지 마십시오. 7 왕의 비밀을 지키는 것은 아름다운 일이지만 하나님의 일을 드러내는 것은 영광스러운 일입니다. 선한 일을 하십시오. 그러면 악한 일이 여러분에게 해를 끼치지 못할 것입니다. 8 기도는 금식과 자선과 의로움과 함께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의로운 적은 것이 불의한 많은 것보다 낫습니다. 금을 쌓아두는 것보다 자선을 베푸는 것이 더 나으니 9 자선은 죽음에서 구원하고 모든 죄를 깨끗하게 하리라. 자선과 정의를 실천하는 사람은 생명으로 충만할 것입니다. 10 그러나 죄를 짓는 사람은 자기 생명의 원수입니다. 11 나는 진실로 당신에게 아무것도 가까이 하지 않을 것입니다. 내가 말하기를 왕의 비밀을 지키는 것도 좋지만 하나님의 일을 드러내는 것은 영광이라 하였느니라. 12 그러므로 네가 기도할 때와 네 며느리 사라가 기도할 때에 내가 네 기도를 기념하여 거룩하신 이 앞에 두었고 네가 죽은 자를 장사할 때에 나도 너와 함께 있었느니라 13 네가 지체하지 않고 일어나서 식사를 마치고 가서 죽은 자를 덮을 때에 네 선한 일이 내게 숨겨지지 아니하고 내가 너와 함께 있었느니라 14 이제 하느님께서 당신과 당신의 며느리 사라를 고치라고 나를 보내셨습니다. 15 나는 거룩한 일곱 천사 중 하나인 라파엘이다. 이 천사는 성도들의 기도를 드리며 거룩하신 분의 영광 앞에 드나들고 있다. 16 이에 두 사람이 다 놀라서 얼굴을 땅에 대고 두려워하니라 17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가 잘 되리라 하시니라 그러므로 하나님을 찬양하라. 18 나는 내 뜻대로 된 것이 아니요 오직 우리 하나님의 뜻을 따라 왔노라 그러므로 그를 영원히 찬양하라. 19 내가 이 모든 날에 너희에게 나타났느니라. 나는 먹지도 마시지도 아니하였는데 너희가 환상을 보았느니라. 20 그러므로 이제 하나님께 감사하라. 나는 나를 보내신 이에게로 올라가노라. 그러나 일어난 모든 일은 책에 기록하라. 21 그리고 그들은 일어나서 다시 그분을 보지 못하였다. 22 이에 그들은 하나님의 크고 놀라운 일과 또 여호와의 사자가 자기들에게 나타난 것을 고백하니라
제 11 장 1 그 후에 도비야는 자기에게 길을 평탄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떠나가며 라구엘과 그 아내 에드나에게 축복하고 니네베에 가까이 갈 때까지 가니라 2 라파엘이 토비야에게 이르되, 형제여, 네가 어떻게 네 아버지를 버리고 떠났는지를 네가 아나니 3 우리가 당신의 아내 앞에서 서둘러 집을 준비하게 하소서. 4 그리고 물고기의 쓸개도 네 손에 쥐어라. 그래서 그들이 자기 길로 갔더니 개가 그들을 뒤쫓았습니다. 5 안나는 자기 아들이 가는 길을 바라보며 앉아 있었다. 6 그가 오는 것을 보고 그의 아버지에게 이르되 보소서 당신의 아들과 그와 함께 갔던 사람이 오느니라 7 라파엘이 이르되 토비야야 네 아버지가 눈을 뜨게 하실 줄 내가 아노라 8 그러므로 쓸개를 그의 눈에 바르면 찔림을 받게 되어 흰자가 떨어져 나가 너를 보게 되리라 9 안나가 달려가서 자기 아들의 목을 안고 그에게 이르되 내 아들아 내가 너를 보았으니 이제부터는 죽어도 기뻐하노라 그리고 그들은 둘 다 울었습니다. 10 토빗도 문 쪽으로 나가서 넘어지자 그의 아들이 그에게 달려와서 11 그가 그의 아버지를 붙잡고 그의 아버지의 눈에 쓸개를 고쳐 이르되 아버지여, 소망을 가지소서 하니 12 그리고 그의 눈이 어두워지기 시작하자, 그는 눈을 비비었습니다. 13 그의 눈가의 흰 빛이 벗겨지매 그가 그의 아들을 보고 그의 목을 안고 자니라 14 그가 울며 이르되, 오 하나님이여, 당신은 찬송을 받으시며 당신의 이름이 영원히 찬송을 받으실지니이다. 당신의 거룩한 천사들은 모두 복이 있습니다. 15 네가 나를 채찍질하고 긍휼히 여겼으니 보라 내가 내 아들 토비야를 보았느니라 그 아들이 기뻐하며 들어가서 메대에서 자기에게 일어난 큰 일을 그 아버지에게 고하니라. 16 토빗이 나가서 그의 며느리를 맞으러 니느웨 문에 이르러 기뻐하며 하나님을 찬송하니 그가 보게 된 것을 보는 자들이 이상히 여기더라 17 그러나 토비아는 하나님께서 그에게 자비를 베푸셨기 때문에 그들 앞에서 감사를 표했습니다. 그가 그 며느리 사라에게 가까이 나아가서 그에게 축복하여 이르되 딸아 평안하도다 너를 우리에게 인도하신 하나님이 찬송을 받으실지니 네 부모와 네 어머니가 복을 받기를 원하노라 그리고 니느웨에 있는 그의 모든 형제들 가운데 기쁨이 가득하였다.
41
제 13 장
4 내 아들아 메디아로 가라. 나는 선지자 요나스가 니느웨에 대하여 말한 바 그 곳이 무너질 것을 내가 굳게 믿노라. 그리고 당분간은 미디어에 평화가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형제들은 그 좋은 땅에서 땅으로 흩어질 것이며, 예루살렘은 황폐해질 것이며, 거기에 있는 하나님의 집도 불타서 한동안 황무하게 되리라. 5 하나님이 다시 그들을 불쌍히 여기사 그들을 다시 땅으로 인도하여 거기서 성전을 건축하되 그 시대가 차기까지는 처음과 같지 아니하리라 그 후에 그들은 모든 포로 생활에서 돌아와서 예루살렘을 영광스럽게 건설할 것이며, 선지자들이 말한 대로 하나님의 집이 그 안에 영원히 영광스러운 건물로 세워질 것입니다. 6 모든 나라가 돌이켜 진실로 주 하나님을 경외하며 그들의 우상을 장사하리라 7 그리하여 모든 나라가 여호와를 찬양하고 그의 백성이 하나님을 시인할 것이며 여호와께서 그의 백성을 높이시리라. 진실과 공의로 주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은 다 기뻐하고 우리 형제들에게 자비를 베푸리라. 8 이제 내 아들아 니느웨에서 떠나라. 선지자 요나의 말한 것이 반드시 응하리라. 9 오직 너는 율법과 계명을 지키며 자비와 공의를 나타내라 그리하면 네가 형통하리라 10 그리고 나를 예의바르게 장사하고, 네 어머니도 나와 함께 장사하라. 그러나 더 이상 니느웨에 머무르지 마십시오. 내 아들아, 아만이 그를 키운 아치아카루스를 어떻게 다루었는지, 어떻게 빛에서 그를 어둠으로 데려갔는지, 그리고 그가 어떻게 그에게 상을 주었는지 기억하라. 그러나 아치아카루스는 구원을 받았지만 다른 사람은 보상을 받았으니, 이는 그가 어둠 속으로 내려갔기 때문이다. 므낫세는 자선을 베풀고 그들이 친 사망의 올무에서 벗어났으나 아만은 올무에 빠져 멸망하였느니라. 11 그러므로 이제 내 아들아, 구제가 무엇이며 의가 어떻게 구원하는지 생각해 보라. 이 말을 마치고 침상에서 귀신이 나니 나이가 백팔오십세라 그리고 그는 그를 명예롭게 장사했습니다. 12 그리고 그의 어머니 안나가 죽자, 그는 그를 그의 아버지와 함께 장사했습니다. 그러나 토비아는 그의 아내와 아이들과 함께 엑바타네로 떠나 그의 장인 라구엘에게 이르렀다. 13 그가 그곳에서 존귀하게 늙어 그의 부모와 장모를 명예롭게 장사하고 그들의 재산과 그의 아버지 토비트의 재산을 상속받았느니라. 14 그는 메디아 엑바타네에서 죽었는데, 나이는 백이십칠 세였다. 15 그는 죽기 전에 느부갓네살과 아수에로가 니느웨를 함락시켰다는 소식을 듣고 죽기 전에 니느웨로 인해 기뻐하였다.
1 토빗이 기쁨의 기도를 써서 이르되, 영원히 사시는 하나님을 찬송하며 그의 나라를 찬송할지로다. 2 그는 재앙을 내리시며 긍휼을 베푸시며 음부로 인도하시고 다시 올리시는도다 그의 손을 피할 자가 없도다 3 너희 이스라엘 자손들아 이방인 앞에서 그를 고백하라 그가 우리를 그들 중에 흩으셨음이니라 4 거기서 그의 위대하심을 선포하고 모든 살아 있는 자 앞에서 그를 높이라 그는 우리의 주시요 영원히 하나님 우리 아버지이심이로다 5 그가 우리 죄악을 인하여 우리를 채찍질하시고 다시 자비를 베푸사 우리를 흩으신 모든 나라 가운데서 우리를 모으시리라 6 너희가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그에게로 돌아가서 그 앞에서 정직히 행하면 그가 너희에게로 돌아오시고 그 얼굴을 너희에게서 가리지 아니하시리라 그러므로 그분께서 너희에게 어떻게 하실지 보고 그분을 온 입으로 고백하고 능력의 주님을 찬양하며 영존하시는 왕을 찬양하라. 내가 포로된 땅에서 그를 찬양하고 죄 많은 나라에게 그의 능력과 위엄을 선포하리로다. 오 죄인들아, 돌이켜 그분 앞에서 공의를 행하라. 그분께서 너희를 받아들이시고 자비를 베푸실지 누가 알 수 있겠느냐? 7 내가 내 하나님을 높이며 내 영혼이 하늘의 왕을 찬양하며 그의 위대하심을 즐거워하리로다 8 모든 사람은 말하며 그의 의로우심을 찬양할지어다 9 거룩한 성 예루살렘아 그가 네 자녀의 행위로 말미암아 너를 징벌하실 것이요 또 의인의 아들들에게 다시 은혜를 베푸시리라 10 여호와를 찬양하라 그는 선하시며 영존하시는 왕을 찬양하라 그의 장막이 네 안에 기쁨으로 다시 세워지도록 하시고 거기서 포로된 자들을 주 안에서 기뻐하게 하시며 그들을 영원히 사랑하시기를 원하노라 그것은 비참하다. 11 많은 나라들이 먼 곳에서 예물을 손에 가지고 주 하나님의 이름으로 곧 하늘의 왕에게 드릴 예물을 가지고 나아오리라 모든 세대가 큰 기쁨으로 당신을 찬양할 것입니다. 12 너를 미워하는 모든 사람은 저주를 받을 것이며, 영원히 너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다. 13 의인의 자손을 위하여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그들이 함께 모여 의인의 주를 송축하리라 14 주를 사랑하는 자들은 복이 있나니 저희가 주의 평안함을 즐거워할 것임이요 주의 모든 재앙으로 말미암아 근심하는 자들은 복이 있도다 그들은 당신의 모든 영광을 보고 당신을 기뻐하며 영원히 기뻐할 것입니다. 15 내 영혼이 크신 왕이신 하나님을 송축할지어다 16 예루살렘은 남보석과 녹보석과 보석으로 건축될 것이며 네 성벽과 망대와 흉벽은 순금으로 건축될 것임이니라 17 예루살렘의 거리는 녹주석과 홍옥과 오빌의 돌로 포장될 것이며 18 그리고 그 모든 거리는 할렐루야, 외칠 것이다. 그들은 그를 찬양하여 이르되, 이 땅을 영원히 높이시는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하리로다. 제 14 장 1 토빗은 하나님을 찬양하기를 마쳤습니다. 2 그는 오십팔 세가 되어서 시력을 잃었다. 팔 년 만에 회복되어 자선을 베풀고, 주 하느님을 더욱 두려워하며 그분을 찬양하였다. 3 그가 매우 늙으매 그가 자기 아들과 손자들을 불러 이르되 내 아들아, 네 아이들을 데려가라. 보라, 나는 늙었고 이제 이 세상을 떠날 준비가 되었느니라.
42
43
제1장
2 이에 그가 그의 모든 관리와 모든 귀인을 불러 그들에게 그의 은밀한 뜻을 알리시고 그의 입으로 온 땅의 재앙을 내리셨느니라 3 그 입의 명령을 순종하지 아니하는 모든 육체를 멸하기로 작정하였느니라 4 모의를 마치매 앗수르 왕 느부갓네살이 자기 군대장관 홀로페르네스를 불러서 말하되 5 대왕이시요 온 땅의 주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보라 네가 내 앞에서 나가서 자기의 힘을 의지하는 보병 십이만 명을 데리고 너와 함께 하리라 말과 그 탄 자의 수는 만 이천 명이요 6 그들이 내 명령을 불순종하였으므로 너는 서쪽 지방 전체를 칠 것이다. 7 너는 또 이르기를 그들이 나를 위하여 흙과 물을 예비하라 내가 그들에게 진노하여 나가서 내 군대의 발로 온 지면을 덮고 그들을 노략하여 그들에게 주어 노략하게 하리라 그들을: 8 그들의 시체가 그 골짜기와 시내에 가득 차고 강물이 그들의 시체로 가득하여 넘치게 되리라 9 그리고 나는 그들을 온 땅 끝까지 포로로 이끌어 갈 것이다. 10 그러므로 너는 나가라. 그리고 그들의 모든 지역을 미리 빼앗아 주십시오. 만약 그들이 당신에게 항복한다면, 당신은 그들이 형벌받는 날까지 나를 위해 그것을 간직해 두십시오. 11 그러나 반역하는 자들을 아끼지 마옵소서. 그러나 그들을 도살장에 보내어 네가 가는 곳마다 약탈하시오. 12 내가 살아 있는 것과 내 나라의 권세를 두고 내가 말한 것은 무엇이든지 내 손으로 이루리라. 13 너는 삼가 네 주의 명령을 어기지 않도록 내가 네게 명령한 대로 다 지켜 행하고 지체하지 말고 행하라 14 홀로페르네스는 그의 주 앞에서 물러나서 모든 총독과 대장과 앗수르 군대의 지휘관들을 불러다가 15 그가 싸움을 위하여 택한 군사를 그 주의 명령대로 소집하니 말 탄 활 쏘는 자가 십이만 이천 명이요 16 그리고 그는 전쟁을 위해 큰 군대를 소집한 것처럼 그들을 배치하였다. 17 그는 낙타와 나귀를 수레로 삼았는데, 그 수레가 심히 많았더라. 양과 소와 염소를 무수히 먹일 것이며 18 각 군인에게 먹을 것이 넉넉하고 왕궁에서 금과 은이 심히 많이 나오느니라 19 이에 그가 모든 힘을 다하여 나아가서 항해에서 느부캇넷살 왕 앞에 나아가고 그들의 병거와 마병과 그들이 택한 보병으로 서쪽으로 온 지면을 덮으려고 하였더라. 20 또 여러 나라의 무리가 메뚜기와 땅의 모래와 같이 그들과 함께 오니 그 수가 무수하니라 21 니느웨에서 발행하여 벡틸렛 평야로 삼 일 길쯤 가서 벡틸렛에서부터 길리기아 위쪽 왼편 산에 진을 쳤으니 22 그가 그 모든 군대와 보병과 기병과 병거를 거느리고 거기서 산지로 들어가매 23 붓과 룻을 멸하고 갈리안 땅 남쪽 광야에 있는 라스 자손과 이스라엘 자손을 다 노략하였느니라 24 그는 유프라테스를 건너 메소보다미아를 거쳐 바다에 이르기까지 아르보나이 강 가에 있는 모든 높은 성읍들을 멸하였느니라. 25 그는 길리기아 국경을 점령하고 자기에게 대항하는 모든 자를 죽이고 아라비아 맞은편 남쪽 야벳 국경에 이르렀다.
1 큰 성 니네베에서 다스리는 느부캇넷살의 통치 제십이년에 엑바탄에서 메디아를 다스리던 아르박삿 시대에 2 엑바탄에 성벽을 쌓았는데 돌로 둘러쌌는데 너비가 삼 규빗이요 길이가 여섯 규빗이요 성벽의 높이는 칠십 규빗이요 광은 오십 규빗이더라 3 그 문 위에 망대들을 세우되 고가 백 규빗이요 그 기초의 너비가 육십 규빗이니라 4 그가 그 문을 만들었는데 높이가 칠십 규빗이요 그 너비도 사십 규빗이라 그의 큰 군대가 진을 치고 그 보병의 진을 쳤으니 5 그 당시에 느부캇넷살 왕이 큰 평지 곧 라가우 경계의 평지에서 아르박삿 왕으로 더불어 전쟁을 벌였더니 6 산지에 사는 모든 자와 유브라데와 힛데그리스와 히다스페와 엘리메아 왕 아리옥 평야에 사는 모든 자와 글롯 자손의 심히 많은 나라가 그에게로 모였느니라 전투에. 7 앗수르 왕 느부갓네살이 바사에 거주하는 모든 자와 서쪽에 거주하는 모든 자와 길리기아와 다메섹과 리바논과 안디리바논에 거주하는 자와 해변에 거주하는 모든 자에게 보내어 8 갈멜과 길르앗과 높은 갈릴리와 에스드렐롬 큰 평지에 속한 이방인들과 9 사마리아와 그 성읍들과 요단 건너편 예루살렘과 베타네와 글로와 가데스와 애굽 강과 다프네스와 라암셋과 게셈 온 땅에 있는 모든 자에게, 10 너희가 타니스와 멤피스를 넘어 애굽의 모든 주민에게 이르기까지 에티오피아 국경에 이르기까지 하라 11 그러나 그 땅의 모든 주민은 앗수르 왕 느부캇노살의 명령을 무시하고 그와 함께 싸우러 가지도 아니하였더라. 그들은 그를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참으로 그는 그들 앞에 한 사람처럼 계셨고 그들은 그의 대사들을 그들에게서 효과 없이 불명예스럽게 보냈습니다. 12 그러므로 느부갓네살이 이 온 땅에 대하여 심히 노하여 자기 왕위와 나라를 두고 맹세하기를 길리기아와 다메섹과 수리아 온 땅에 반드시 원수를 갚고 그 모든 거민을 칼로 죽이리라 하였느니라 모압 땅과 암몬 자손과 온 유대와 애굽에 있는 모든 땅을 두 바다 경계에 이르기까지 하리라 13 제십칠년에 그가 위력을 발휘하여 아르박삿 왕을 대적하여 싸우다가 이겼으니 이는 아르박삿의 모든 세력과 그의 모든 마병과 그의 병거를 쳐서 파하고 14 그 성읍들의 주인이 되어 엑바탄에 이르러 망대들을 탈취하고 그 거리를 헐며 그 아름다움을 욕되게 하였느니라 15 또 라가우 산에서 아르박삿을 점령하고 창으로 쳐서 그 날에 진멸하였느니라 16 그 후에 그가 니느웨로 돌아왔는데 그와 그의 모든 나라 군대는 심히 큰 무리였더라 거기서 그가 편히 쉬며 그 군대와 함께 백이십 일 동안 잔치를하였더라
제2장 1 열여덟째 해 첫째 달 이십이일에 앗수르 왕 느부갓네살의 궁중에는 그가 말한 대로 온 땅에 원수를 갚아 달라는 말이 있더니
44
26 또 미디안 모든 자손을 에워싸고 그들의 장막을 불사르며 그들의 양우리를 약탈하였더라 27 밀 추수 때에 그가 다메섹 평지에 내려가서 그들의 밭을 다 불사르고 그들의 양과 소를 멸하고 그들의 성읍들을 노략하며 그들의 땅을 황폐하게 하며 그들의 청년들을 다 멸하고 칼날. 28 그러므로 시돈과 두로에 있는 해변의 모든 주민과 수르와 오키나에 사는 자와 젬나안에 사는 모든 사람이 그에 대한 두려움과 두려움을 느꼈느니라. 아소토스와 아스칼론에 사는 사람들은 그를 크게 두려워했습니다.
7 그들에게 산간지방의 길을 지키라 명하니 그 길로 유대로 들어가는 문이 있어 올라오는 자들을 막기가 쉬웠으니 그 길은 많아야 두 사람이 지나갈 수 있을 만큼 곧음이라 8 이스라엘 자손과 예루살렘에 사는 모든 이스라엘 자손 중 장로들이 대제사장 요아김의 명령대로 행하니라 9 이에 이스라엘 모든 사람이 심히 간절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으며 심히 간절히 그 영혼을 낮추었으니 10 그들과 그들의 아내와 자녀와 가축과 모든 이방인과 품꾼과 돈으로 산 종들은 다 굵은 베를 허리에 두르고 11 이에 남녀와 유아와 예루살렘 주민이 다 성전 앞에 엎드려 머리에 재를 뿌리고 여호와의 얼굴 앞에 굵은 베를 펴고 제단 주위에 굵은 베를 두르고 12 다 한마음으로 이스라엘 하나님께 간절히 부르짖어 그들의 자녀를 노략물로, 그들의 아내를 노략물로, 그들의 기업의 성읍들을 파멸하게 하시며 성소를 더럽힘과 욕되게 하시고 민족들이 기뻐하게 하소서. 13 하나님이 그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그들의 고난을 감찰하셨으니 이는 백성이 온 유대와 예루살렘에서 만군의 여호와의 성소 앞에서 여러 날 동안 금식하였음이라. 14 대제사장 요아킴과 여호와 앞에 섰는 모든 제사장과 여호와를 섬기는 자들은 굵은 베를 띠고 매일 번제와 백성의 서원제와 예물을 드리고 15 재를 머리에 쓰고 온 힘을 다하여 여호와께 부르짖어 이스라엘 온 족속을 긍휼히 여기시기를 구하였느니라
3장 1 이에 화친의 뜻으로 사절을 그에게 보내어 이르되 2 보소서, 우리는 느부갓네살 대왕의 종들이 당신 앞에 누워 있나이다. 당신의 눈에 좋을 대로 우리를 사용하소서. 3 보라, 우리의 집들과 우리의 모든 곳과 우리의 모든 밀밭과 양 떼와 소 떼와 우리 장막의 모든 우두머리가 네 앞에 놓여 있느니라. 당신이 원하는 대로 사용하십시오. 4 보소서, 우리 성읍들과 그 주민들도 당신의 종들이니이다. 와서 당신 생각에 좋은 대로 그들을 처리하소서. 5 그 사람들이 홀로페르네스에게 와서 이같이 그에게 고하니라 6 그와 그의 군대가 해안에 내려와 높은 성들에 수비대를 두며 그 가운데서 택한 사람들을 구원하여 데려오매 7 그들과 그 주위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관과 춤과 소고를 가지고 그들을 환영하니라 8 그러나 그가 그들의 국경을 허물고 그들의 아세라 목을 베었으니 이는 그가 그 땅의 모든 신들을 멸하기로 작정하고 모든 나라가 느부갓네살만을 섬기며 모든 방언과 족속이 그를 신으로 부르라 하였음이니라 9 그는 또 유대에 가까운 에스드렐론 곧 유대의 큰 해협을 향하여 건너갔더라. 10 그는 게바와 스키토폴리스 사이에 진을 치고 거기에서 한 달을 머물며 그의 군대의 모든 병거를 모았다.
제5장 1 이에 앗수르 군대의 사령관 홀로페르네스에게 고하되 이스라엘 자손이 전쟁을 준비하여 산지로의 통로를 막고 모든 산꼭대기를 견고하게 하고 샴페인 국가에 장애물을 놓았습니다. 2 이에 그가 심히 노하여 모압의 모든 방백과 암몬의 대장들과 해변의 모든 방백을 불러 3 그가 그들에게 이르되 가나안 자손들아 산지에 거주하는 이 민족이 누구며 그들이 거하는 성읍들이 어디며 그들의 군대는 얼마이며 그들의 본거지는 어디인지 말하라 권력과 힘, 그들을 다스리는 왕이 누구인지, 군대 대장이 누구인지; 4 그리고 그들이 서쪽의 모든 주민보다 더 많이 와서 나를 만나지 않기로 작정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5 암몬 자손의 모든 족장 아기오르가 이르되 내 주여 이제 종의 입에서 말씀을 들으소서 내가 주의 곁에 거주하며 산지에 거주하는 이 백성의 일을 네게 알게 하리이다 : 그리고 주의 종의 입에서는 거짓말이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6 이 백성은 갈대아인의 후손이라 7 그들이 전에 메소포타미아에 우거하였으니 이는 갈대아 땅에 있던 그들의 조상들의 신들을 따르지 아니함이었더라. 8 그들은 그 열조의 길을 떠나 하늘의 하나님, 그들이 아는 하나님을 경배하여 그들의 신들 앞에서 그들을 쫓아내고 메소포타미아로 도망하여 여러 날 거기 우거하였느니라. 9 그들의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그들이 우거하던 곳을 떠나 가나안 땅으로 가라 하시니 그들이 거기 거주하며 금과 은과 가축이 심히 많아지고
제4장 1 유대에 거주하는 이스라엘 자손이 앗수르 왕 느부갓네살의 총사령관 홀로페르네스가 이방인에게 행한 모든 일과 그가 그 모든 신전을 약탈하여 멸절한 모든 일을 듣고 2 그러므로 그들이 그를 심히 두려워하고 예루살렘과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의 전을 위하여 불안하여 3 이는 그들이 사로잡혔다가 새로 돌아왔음이요 유대 모든 백성도 모였음이니라 기구와 제단과 집이 더럽혀진 후에 거룩하게 되었느니라 4 그러므로 그들이 사마리아 온 지경과 마을들과 벧론과 벨멘과 여리고와 고바와 에소라와 살렘 골짜기에 보내어 5 높은 산의 모든 꼭대기를 미리 차지하고 그 안에 있는 마을들을 견고하게 하며 전쟁에 쓸 식량을 비축하였으니 이는 그들의 밭의 수확이 늦어졌음이라 6 그 때에 예루살렘에 있는 대제사장 요아김이 베둘리아와 에스드렐론 맞은편 도다임 가까운 들판 베토메담에 사는 사람들에게 편지하여 이르되
45
10 가나안 온 땅에 기근이 들매 그들이 애굽에 내려가서 거기 우거하며 거기서 거류하여 그 무리가 많아 그 민족을 한 사람도 셀 수 없더라 11 그러므로 애굽 왕이 일어나 그들을 꾀하고 그들을 은근히 다루며 벽돌 노동을 시켜 노예로 삼았더니 12 그들이 그들의 하나님께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애굽 온 땅에 구제할 수 없는 재앙을 내리시매 애굽인이 그들을 그들의 목전에서 쫓아내었느니라 13 하나님이 그들 앞에서 홍해를 말리시고 14 그들을 시내 산과 가데스바네 산으로 인도하고 광야에 사는 모든 것을 쫓아내셨느니라 15 이에 그들이 아모리 족속의 땅에 거하여 그들의 힘으로 에세본 사람을 다 멸하고 요단을 건너 산지 온 땅을 차지하였느니라 16 가나안 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여부스 사람과 세겜 사람과 모든 게르게 사람을 그들 앞에서 쫓아내니 그들이 그 땅에 오랫동안 거주하니라 17 그들이 그들의 하나님 앞에 범죄하지 아니하였어도 형통하였으니 이는 죄악을 미워하시는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하셨음이라 18 그러나 그들이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지시하신 도를 떠났을 때에 그들이 많은 전쟁에서 패하여 그들의 땅이 아닌 땅에 사로잡혀 갔으며 그들의 하나님의 성전은 땅에 던져졌고 그들의 성읍들은 헐렸느니라 적들에게 빼앗겼습니다. 19 그러나 이제 그들은 그들의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그 흩어졌던 곳에서 일어나 그들의 성소가 있는 예루살렘을 차지하고 산지에 앉았으니 그 곳은 황폐하였기 때문입니다. 20 그러므로 내 주 총독이여 만일 이 백성이 무슨 죄를 지어 자기 하나님께 죄를 범하면 이것이 그들의 멸망인 줄 알고 올라가서 그들을 이기리라 21 만일 그들의 나라에 죄악이 없으시면 내 주는 이제 지나가시옵소서 두렵건대 그들의 주께서 그들을 보호하시고 그들의 하나님이 그들을 위하시고 우리가 온 천하 앞에서 욕을 당할까 하노라 22 아히오르가 이 말을 마치매 천막 주위에 선 백성이 다 수군거렸고 홀로페르네스의 우두머리들과 해변과 모압에 사는 모든 자들이 그를 죽이라 말하니라 23 그들이 이르기를 우리는 이스라엘 자손의 얼굴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니 이 백성은 힘도 없고 능히 싸움에 능하지도 아니한 것이라 하느니라 24 그러므로 이제 홀로페르네스 주여, 우리가 올라가겠습니다. 그들은 당신의 모든 군대의 먹이가 될 것입니다.
그의 종들인 우리가 그들을 한 사람 같이 멸하리니 왜냐하면 그들은 우리 말의 힘을 지탱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4 우리가 그들로 그들을 짓밟으리니 그들의 산들이 그들의 피에 취하게 될 것이며 그들의 밭은 그들의 시체로 가득 차서 그들의 발자국이 우리 앞에 서지 못하여 완전히 멸망할 것임이니라 온 땅의 주 느부갓네살 왕이 말하노라 그가 이르기를 내 말이 하나도 헛되지 아니하리라 하였느니라 5 암몬의 품꾼 아히올아 네 죄악의 날에 이 말을 한 너 아히오르야 내가 애굽에서 나온 이 민족에게 원수를 갚을 때까지 오늘부터 다시 내 얼굴을 보지 못하리라 6 그 때에 내 군대의 칼과 나를 섬기는 많은 무리가 네 옆을 지나갈 것이요, 내가 돌아올 때에 너도 그들의 살해된 자 가운데에 엎드러지리라. 7 이제 내 종이 너를 데리고 산지로 돌아가서 길가에 있는 성읍들 중 한 곳에 세우리니 8 너도 그들과 함께 멸망하기까지 멸망치 아니하리라 9 네가 이것들이 빼앗길 줄로 네 마음에 생각하거든 얼굴을 붉히지 말라 내가 말하였으니 내 말이 하나도 헛되지 아니하리라 10 이에 홀로페르네스가 그의 장막에 모시던 신하들에게 명령하여 아키오르를 데려다가 베툴리아로 데려다가 이스라엘 자손의 손에 붙이라 하였더라. 11 그의 종들이 그를 붙잡아 진영에서 평지로 데리고 가더니 평지 중앙에서 산지로 가서 베툴리아 아래 샘에 이르니라 12 성읍 사람들이 그들을 보고 무기를 들고 성읍에서 나와 산 꼭대기로 올라가매 물매를 쓰는 자마다 돌을 던져 그들을 막으니 13 그러나 그들은 조용히 산 아래로 들어가서 아히오르를 결박하여 넘어뜨리고 산 아래에 버려두고 그들의 주에게로 돌아갔느니라. 14 이스라엘 자손이 그 성읍에서 내려와서 그에게로 가서 그를 풀어 베툴리아로 끌고 가서 그 성읍 방백들에게 넘기니 15 그 때에 시므온 지파 미가의 아들 웃시야와 고도니엘의 아들 카브리스와 멜기엘의 아들 갈미가 있었더라 16 그 성읍 장로들을 다 소집하고 그 청년들과 여인들을 다 함께 모여 집회에 참가하고 아히오르를 그 모든 백성 가운데에 세우니라 그런 다음 Ozias 는 그에게 완료된 일에 대해 물었습니다. 17 홀로페르네스 회의의 말과 그가 앗수르 방백들 가운데서 한 모든 말과 홀로페르네스가 이스라엘 족속을 향하여 교만하게 말한 모든 것을 그들에게 대답하여 고하니라 18 그러자 백성은 엎드려 하나님께 경배하고 하나님께 부르짖었습니다. 속담, 19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여 그들의 교만을 보시고 우리 민족의 비천함을 긍휼히 여기시며 오늘 주께 거룩하게 된 자들의 얼굴을 살펴보옵소서 20 그러자 그들은 아히오르를 위로하고 크게 칭찬하였다. 21 그리고 오지아스는 그를 총회에서 데리고 나와 그의 집으로 가서 장로들 앞에서 잔치를 베풀었다. 그리고 그들은 그날 밤 내내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도움을 구했습니다.
제6장 1 공회에 모인 사람들의 소동이 그치매 앗수르 군대 장관 홀로페르네스가 모든 나라의 무리 앞에서 아키오르와 모압 모든 사람에게 이르되 2 아히오르야, 너와 에브라임 품꾼들아 네가 누구기에 오늘과 같이 우리를 향하여 예언하여 이르기를 우리가 이스라엘 자손과 전쟁하지 말라 그들의 하나님이 그들을 보호하시리라 하였느냐 느부캇노소르 외에 신이 누구입니까? 3 그가 그의 능력을 보내사 그들을 지면에서 멸하시리니 그들의 하나님이 그들을 구원하지 아니하시리라 그러나
46
제7장
19 이스라엘 자손이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께 부르짖었으니 이는 그들의 모든 대적들이 그들을 에워싸고 그들 가운데서 피할 길이 없었음이라 그들의 마음이 낙담하였음이니라 20 그리하여 앗수르의 온 무리, 곧 보병과 병거와 마병이 삼십사 일 동안 그들 주위에 머물렀으므로 그들의 모든 물 그릇이 베툴리아의 모든 방해자들을 만나지 못하였더라. 21 그 웅덩이들은 비어 있어서 하루 동안 마실 물이 없었습니다. 이는 그들이 그들에게 분량대로 마시게 하였음이라. 22 그러므로 그들의 어린아이들은 기운이 없고 그들의 여인들과 청년들은 목말라서 기절하여 성읍 거리와 성문 통로 곁에 엎드러졌으니 그들이 다시 기운을 잃은지라 23 그러자 모든 백성이 젊은 남녀와 유아 할 것 없이 웃시야와 성읍 우두머리에게로 모여서 큰 소리로 외쳐 모든 장로들 앞에서 말하되 24 하나님이 우리와 너희 사이에 판단하시기를 원하노라 너희가 앗수르 자손에게 화평을 구하지 아니함으로 우리에게 큰 해를 끼쳤느니라 25 지금은 우리를 도울 자가 없나니 하나님이 우리를 그들의 손에 팔아 우리로 목마르고 큰 멸망으로 그들 앞에 엎드러지게 하셨느니라 26 이제 그들을 불러 모아 그 성 전체를 홀로페르네스 사람들과 그의 모든 군대의 손에 넘겨 약탈하게 하라. 27 우리가 목말라 죽는 것보다 그들에게 노략을 당하는 것이 나으니 우리가 그의 종이 되어 우리 영혼이 살려고 우리 어린 아이들의 죽는 것과 우리 아내와 아이들이 죽는 것을 우리 눈앞에서 보지 아니하리라 우리 아이들이 죽는다. 28 우리는 하늘과 땅과 우리 하나님, 우리 조상의 주에 대하여 증거하노니 하나님이 우리의 죄와 우리 조상의 죄대로 우리를 벌하시되 오늘 우리가 말한 것과 같이 행하지 아니하셨느니라 29 그러자 회중 가운데서 한마음으로 크게 울었다. 그리고 그들은 큰 소리로 주 하나님께 부르짖었습니다. 30 오지아스가 그들에게 이르되 형제들아 담대하라 우리가 닷새 동안만 견디자 그 동안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시리라 왜냐하면 그분은 우리를 완전히 버리지 않으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31 만일 이 날들이 지나도 우리에게 아무 도움이 없으면 내가 주의 말씀대로 행하리이다 32 그리고 그는 백성을 각자 자기 책임에 맞게 분산시켰다. 그리고 그들은 그 도시의 성벽과 망대에 가서 여자들과 아이들을 그들의 집으로 보냈습니다. 그들은 심히 비천한 성읍으로 끌려왔습니다.
1 이튿날 홀로페르네스가 그의 모든 군대와 자기 편에 참여하러 온 모든 백성에게 명령하여 베툴리아를 향하여 진을 옮기고 산지로 올라가는 곳을 미리 점령하고 이스라엘 자손과 싸우라 하였느니라 . 2 그 날에 그들의 용사들이 그 진을 옮겼는데 군사의 군대는 보병이 십칠만 명이요 마병이 만 이천 명이요 그 외에 병참수와 그들 중에 행하는 자들의 심히 큰 무리더라 . 3 그들은 베툴리아 근처 골짜기 샘 곁에 진을 쳤고 그 너비는 도다임을 넘어 벨마임까지 이르렀고 길이는 베툴리아에서부터 에스드렐론 맞은편 키아몬까지 이르렀더라. 4 이스라엘 자손이 그 무리를 보고 심히 놀라 각기 이웃에게 이르되 이제 이 사람들이 지면을 핥아 먹으리라 높은 산도, 골짜기도, 언덕도 그 무게를 지탱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5 그들은 각기 무기를 들고 망대에 불을 피우고 밤새도록 지켜보았더라. 6 둘째 날에 홀로페르네스가 베툴리아에 있는 이스라엘 자손의 목전에서 그의 모든 마병을 데리고 나오매 7 성읍으로 올라가는 길을 살펴보고 그 샘에 이르러 그것을 취하고 그 위에 군사 수비대를 두며 자기 백성을 향하여 나아가니라 8 에서 자손의 모든 족장과 모압 자손의 모든 방백과 해변의 지휘관들이 그에게 나아와 이르되 9 이제 우리 주는 말씀을 들으소서 주의 군대가 패하지 않게 하소서 10 이 이스라엘 자손이 창을 의지하지 아니하고 자기들이 거주하는 산의 높은 것을 의지하리니 이는 그 산 꼭대기에 오르기가 쉽지 않음이라 11 그런즉 내 주여, 그들과 싸워서 싸우지 마옵소서 주의 백성 중 한 사람도 멸망치 아니하리이다 12 당신은 진에 머물면서 당신의 모든 군대를 지키십시오. 그리고 당신의 종들이 산기슭에서 솟아나는 샘물을 그들의 손에 맡길 수 있게 하십시오. 13 베툴리아의 모든 주민들은 그곳에서 물을 얻었습니다. 그리하여 목말라 그들을 죽이고 그들이 그들의 성읍을 버리리라. 우리와 우리 백성은 가까운 산 꼭대기에 올라가서 그들 위에 진을 치고 성읍에서 나가는 자가 없도록 지켜보리라. 14 그들과 그들의 아내와 자녀가 불에 살라지리니 칼이 그들에게 임하기 전에 그들이 거주하는 거리에서 엎드러지리라 15 너는 그들에게 악한 보응을 내리리라. 그들이 반역하여 주의 사람을 화평하게 영접하지 아니하였음이니이다 16 그리고 이 말은 홀로페르네스와 그의 모든 신하들을 기쁘게 했고, 그는 그들이 말한 대로 행하도록 명령했습니다. 17 이에 암몬 자손의 진영이 앗수르 사람 오천 명과 함께 떠나서 골짜기에 진을 치고 이스라엘 자손의 물과 근원을 빼앗았더라 18 에서의 자손이 암몬 자손과 함께 올라가서 도다임 맞은편 산지에 진을 치고 그 중 일부를 남쪽으로, 동쪽으로 보내어 구시에서 가까운 에그르벨을 향하게 하였으니 Mochmur 시내에서; 나머지 아시리아 군대는 평지에 진을 치고 온 땅을 덮었습니다. 그들의 천막과 마차는 매우 많은 군중을 위해 세워졌습니다.
제8장 1 그 때에 유딧이 그 소식을 들었는데, 그 사람은 므라리의 딸이요, 옥스의 증손이요, 요셉의 증손이요, 오셀의 증손이요, 엘기아의 현손이요, 아나니아의 현손이요, 기드온의 현손이요, 라바임의 증손이니라 , 아시도의 아들, 엘리우의 아들, 엘리압의 아들, 나다나엘의 아들, 사마엘의 아들, 살라사달의 아들, 이스라엘의 아들. 2 그 남편 므낫세는 그 지파와 친족에 속한 자로서 보리 추수 때에 죽었더라. 3 그가 서서 밭에서 곡식을 묶는 자들을 감독할 때에 더위가 그의 머리에 미치매 그가 그의 침상에 쓰러져
47
베툴리아 성에서 죽으매 그들이 그를 도다임과 발라모 사이에 있는 들에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장사하였더라 . 4 그리하여 유딧은 자기 집에서 과부로 지낸 지 삼 년 넉 달이 되었다. 5 그리고 자기 집 꼭대기에 장막을 치고 굵은 베로 허리를 묶고 과부의 옷을 입었습니다. 6 그가 과부 생활을 하는 동안 안식일 전날과 안식일과 초하루와 초하루와 이스라엘 족속의 절기와 절기 외에는 모든 날에 단식하였더라. 7 그도 용모가 곱고 보기에 심히 아름다웠더라 그 남편 므낫세는 그에게 금과 은과 남종과 여종과 가축과 토지를 다 남겼고 그리고 그녀는 그들 위에 머물렀다. 8 그러나 그녀에게 나쁜 말을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그녀는 하나님을 크게 두려워했기 때문입니다. 9 그녀는 백성들이 물이 부족하여 기진하여 총독을 향하여 비방하는 말을 듣고 왜냐하면 유딧은 오지야가 그들에게 한 모든 말과 그가 5 일 후에 그 도시를 아시리아 사람들에게 넘겨주겠다고 맹세한 것을 들었기 때문입니다. 10 그리고 자기의 모든 것을 다스리는 시녀를 보내어 그 성의 장로인 웃시야와 카브리스와 카르미를 부르게 하였더니 11 그에게 나아오매 그가 그들에게 이르되 베툴리아 주민의 총독들이여 내 말을 들으라 너희가 오늘 백성 앞에서 말하는 말이 옳지 아니하니 너희가 만들고 선언한 이 맹세에 대하여 하나님과 너희 사이에 서서 이 날 안에 여호와께서 너희를 도우시지 아니하시면 이 성을 우리 대적에게 넘겨 주기로 약속하였느니라. 12 오늘날 하나님을 시험하고 사람의 자녀들 가운데서 하나님을 대신하여 서 있는 너희가 누구냐? 13 이제 만군의 여호와께 시험하여도 너희가 아무 것도 알지 못할 것이니라 14 너희는 사람의 마음의 깊이를 알 수 없고 사람의 생각도 알 수 없거늘 그런즉 이 모든 것을 지으신 하나님을 너희가 어찌 깨달아 그 마음을 알며 그 뜻을 알 수 있느냐? 아니, 내 형제들이여,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노엽게 하지 마십시오. 15 만일 하나님께서 이 닷새 동안 우리를 돕지 아니하시면 하나님이 원하실 때마다 우리를 보호하실 권세도 계시고 우리의 적들 앞에서 우리를 멸하실 권세도 있으심이라 16 너희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뜻을 결박하지 말라 하나님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시니 위협을 당하시느니라 그는 사람의 아들이 아니시므로 흔들리지 아니하시느니라. 17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구원을 기다리며 그에게 우리를 도와 주시기를 청하자 그가 기뻐하시면 우리 소리를 들으시리라 18 우리 시대에는 옛날과 같이 손으로 만든 신들을 섬기는 사람이 일어나지 않았으며 오늘날에도 우리 가운데는 종족이나 가족이나 백성이나 도시가 없습니다. 19 이로 말미암아 우리 조상들이 칼날과 탈취를 당하여 우리 대적들 앞에 크게 엎드러졌느니라 20 우리는 다른 신을 알지 못하므로 그가 우리와 우리 민족 중 어느 누구도 업신여기지 아니하실 줄을 믿습니다. 21 만일 우리가 이같이 잡히면 온 유대가 황폐하게 되고 우리의 성소도 황폐하게 되리라 그리고 그는 우리 입에서 그것을 더럽히도록 요구할 것입니다. 22 그리고 우리 형제들의 살육과 나라가 포로로 잡혀가고 우리 기업이 황폐해지는 일이 어디에서든지 우리가
속박되어 있는 이방인들 가운데서 우리 머리 위에 돌아가실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를 소유한 모든 사람에게 우리는 걸림돌이 되고 모욕거리가 될 것입니다. 23 우리의 종노릇은 은혜를 받지 아니하고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를 욕되게 하시리라 24 그러므로 형제들아, 이제 우리가 우리 형제들에게 본을 보이자. 그들의 마음은 우리에게 달려 있고, 성소와 집과 제단은 우리에게 달려 있기 때문이다. 25 우리 조상들에게 주신 것과 같이 우리를 시험하시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감사하자. 26 여호와께서 아브라함에게 행하신 일과 이삭을 어떻게 시험하셨으며 야곱이 수리아 메소포타미아에서 그의 외삼촌 라반의 양 떼를 칠 때에 그에게 일어난 일을 기억하라 27 그는 그들의 마음을 살피시려고 우리를 불로 연단하지 아니하시고 우리에게 보복하지도 아니하셨으나 오직 여호와께서는 자기에게 가까이 하는 자들을 채찍질하여 교훈하시나니 28 그러자 오지야가 그에게 말했다. “네가 말한 것은 모두 좋은 마음으로 한 말이니, 네 말을 거스를 수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구나.” 29 오늘은 당신의 지혜가 나타난 첫날이 아닙니다. 그러나 당신의 마음의 성품이 선하기 때문에 당신의 날부터 모든 백성이 당신의 이해를 알았습니다. 30 그러나 백성이 몹시 목마르므로 우리에게 강요하여 우리가 말한 대로 그들에게 행하고 우리가 어기지 아니할 맹세를 하게 하였느니라 31 그런즉 당신은 경건한 여인이니 이제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라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비를 우리 웅덩이에 채우시리니 우리가 다시는 기진하지 아니하리라 32 유딧이 그들에게 이르되 내 말을 들으라 내가 한 일을 행하리니 이는 우리 민족 자손에게 대대로 이어질 일이니라 33 오늘 밤 너희는 성문에 서 있으라 나는 내 여종과 함께 나가리라 너희가 이 성을 우리 대적에게 넘겨 주기로 약속한 날 안에 여호와께서 내 손으로 이스라엘을 권고하시리라 34 너희는 내 행사를 묻지 말라 내가 하는 일이 다 이루기까지 너희에게 알리지 아니하리라 35 그러자 웃시야와 고관들이 그에게 이르되 평안히 가라. 주 하나님이 네 앞에 계시어 우리 대적에게 원수를 갚으시리라 36 그들은 천막에서 돌아와 자기들이 있는 곳으로 갔다.
제9장 1 유딧은 엎드려 머리에 재를 뿌리고 그가 입고 있던 베옷을 벗었다. 그 날 저녁에 예루살렘 여호와의 전에 분향할 그 시각에 유딧이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2 내 아버지 시므온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그에게 칼을 주시어 이방인들의 원수를 갚게 하시고 여종의 띠를 풀어 그를 더럽히며 넓적다리를 드러내어 수치를 당하게 하시며 그의 처녀를 더럽혀 욕되게 하셨으니 당신은 그렇지 않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그렇게 했습니다: 3 그러므로 주께서 그들의 관원들을 죽임을 당하게 주셨으니 그들이 피에 침상을 물들이며 속임을 당하고 종들과 그 주권을 치고 그 왕좌에 앉은 귀인들을 쳤나이다
48
4 그들의 아내를 노략물로 삼으시고 그들의 딸을 포로로 삼으시며 그들의 모든 탈취물을 주의 사랑하는 자녀에게 나누게 하셨으니 그들이 주의 열심에 감동하여 자기들의 피의 더러운 것을 싫어하여 주께 부르짖었사오니 오 하나님, 오 나의 하나님, 과부여 내 말을 들으소서. 5 당신께서는 이 일들만 행하신 것이 아니요 이전에 일어난 일과 뒤에 일어난 일도 행하셨나이다 너는 지금 있는 일과 장래 일을 생각하였느니라. 6 주께서 정하신 것을 가까이 두고 이르시되 보소서 우리가 여기 있나이다 이는 주의 모든 길이 예비되었고 주의 판단이 주의 미리 아셨음이니이다 하였느니라 7 보라, 앗수르 사람들의 세력이 더욱 커졌느니라. 그들은 말과 사람으로 고양되었습니다. 그들은 보병의 힘을 자랑합니다. 그들은 방패와 창과 활과 물매를 의지합니다. 주는 전쟁을 이기시는 여호와이신 줄을 알지 못하리이다 여호와는 네 이름이시니라 8 주의 힘으로 그들의 세력을 꺾으시며 주의 진노로 그들의 세력을 꺾으소서 이는 그들이 주의 성소를 더럽히며 주의 영광의 이름이 머무는 성막을 더럽히며 칼로 주의 제단 뿔을 무너뜨리고자 하였음이니이다 9 그들의 교만을 보시고 주의 진노를 그들의 머리에 보내시옵소서. 내가 잉태한 권세를 과부인 내 손에 주소서. 10 내 입술의 궤휼로 종을 귀인과 함께, 귀인을 종과 함께 치고 여인의 손으로 그들의 명예를 꺾으소서 11 이는 주의 능력이 크게 서지 아니하시며 주의 능력이 강한 자에게 있지 아니함이니 주는 고난 받는 자의 하나님이시요, 압박받는 자를 돕는 이시요, 약한 자를 붙드시는 이시요, 버림받은 자의 보호자시요, 소망 없는 자의 구원자시심이니이다 . 12 내 아버지의 하나님, 이스라엘의 기업의 하나님, 천지의 주재시요 물의 창조주시요 모든 피조물의 왕이시여 구하오니 내 기도를 들으소서 13 그들이 주의 언약과 주의 거룩한 집과 시온 꼭대기와 주의 자녀가 소유한 집을 향하여 잔학한 일을 계획하는 자들이 나의 말과 궤휼을 그들의 상처와 채찍으로 삼게 하소서 14 모든 나라와 족속으로 주께서 모든 능력과 능력의 하나님이 되시며 주 외에는 이스라엘 자손을 보호하실 이가 없음을 알게 하소서
6 그들이 베툴리아 성문으로 나가서 보니 웃시야와 그 성의 장로 카브리스와 카르미가 거기 서 있더라. 7 그들이 그 여인의 용모가 변하였고 그 옷이 변한 것을 보고 그 아름다움을 크게 놀랍게 여기며 그에게 이르되 8 하나님, 우리 조상의 하나님이 네게 은혜를 베푸시고 네 사업을 이루어 이스라엘 자손의 영광이 되게 하시고 예루살렘이 높아지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그런 다음 그들은 하나님을 경배했습니다. 9 그가 그들에게 이르되 성문을 내게 열어 명하여 내가 나가서 너희가 내게 말한 일을 이루게 하라 그래서 그들은 청년들에게 그 여자가 말한 대로 문을 열어 보라고 명령했습니다. 10 그 일을 마치고 유딧이 그 여자와 함께 나갔다. 그 성읍 사람들은 그가 산에서 내려가고 골짜기를 지나갈 때까지 그를 보살펴 주었으므로 더 이상 그를 볼 수 없었더라. 11 그들이 곧 골짜기로 나아가매 앗수르 초경대가 그를 만나서 12 그 여자를 데려다가 묻되, 너는 어떤 사람이냐? 너는 어디서 오느냐? 그런데 너는 어디로 가느냐? 그가 이르되 나는 히브리 여자라 그들에게서 도망하여 왔으니 그들은 너희에게 주어 멸망하게 하려 함이라 13 그리고 나는 진리의 말씀을 선포하기 위해 여러분의 군대 대장 홀로페르네스 앞에 왔습니다. 그러면 나는 그에게 길을 보여 주겠다. 그 길로 가서 그의 부하 중 한 사람의 육체나 생명도 잃지 않고 산간 지방 전체를 차지할 것이다. 14 그 사람들이 그의 말을 듣고 그 용모를 보고 그 아름다움에 크게 놀라며 그에게 이르되 15 네가 급히 우리 주의 앞으로 내려오므로 네 생명을 구원하였느니라 이제 그의 장막으로 오라 우리 중 몇 사람이 너를 그의 손에 넘겨줄 때까지 너를 인도하리라 16 그리고 그 앞에 서거든 마음으로 두려워하지 말고, 네 말대로 그에게 보여라. 그러면 그가 네게 잘 간청할 것이다. 17 그리고 그들은 그들 가운데서 그와 그녀의 여종과 함께 동행할 남자 백 명을 택했다. 그리고 그들은 그녀를 홀로페르네스의 천막으로 데려갔습니다. 18 그 때에 온 진영에 군중이 모였으니 그가 오는 것이 천막 가운데서 떠들썩하여 그들이 홀로페르네스의 천막 밖에 서 있을 때 그에게 알리기까지 그 주위에 섰더라. 19 그 아름다움에 놀라고 그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자손을 칭찬하며 각기 그 이웃에게 이르되 이런 여인이 있으니 누가 이 백성을 멸시하겠느냐 하였느니라 그 가운데 한 사람만 남겨 두는 것이 좋지 못하니, 온 천하를 미혹하게 하려 함이라. 20 홀로페르네스 곁에 있던 자들과 그의 신하들이 다 나가서 그를 천막으로 데리고 들어가니라 21 홀로페르네스는 자주색과 금과 에메랄드와 보석으로 엮은 천개 아래 침대 위에 누워 쉬고 있었습니다. 22 그래서 그들은 그에게 그녀에 대해 알려 주었다. 그리고 그는 은등잔을 앞에 두고 자기 천막 앞으로 나왔다. 23 유딧이 그와 그의 신하들 앞에 나오자 그들은 모두 그 얼굴의 아름다움에 놀랐다. 그 여자가 얼굴을 대고 엎드리어 그에게 경의를 표하니 그의 신하들이 그를 받더라.
제 10 장 1 그 후에 그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부르짖기를 그치고 이 모든 말이 끝나니라 2 그가 쓰러진 곳에서 일어나 시녀를 불러 안식일과 절기에 자기가 머물던 집으로 내려가서 3 그가 입고 있던 굵은 베를 벗기고 과부의 의복을 벗고 물로 온 몸을 씻고 귀한 향유를 바르고 머리를 땋고 타이어를 꼈으니 그리고 그 남편 므낫세가 살아 있을 동안에 입었던 기쁨의 옷을 입으십시오. 4 발에 신을 신고 팔찌와 사슬과 반지와 귀고리와 모든 장식품을 차우고 용감하게 치장하여 보는 모든 사람의 눈을 현혹시키려 하였더라 5 그녀가 시녀에게 포도주 한 부대와 기름 한 병을 주고, 한 부대에 볶은 곡식과 무화과 덩어리와 고운 빵을 가득 담아 주었습니다. 그래서 그녀는 이 모든 것을 모아서 자기 위에 올려 놓았습니다.
49
제 11 장
18 내가 가서 이 일을 네게 보이리니 너는 네 모든 군대를 거느리고 나가라 아무도 너를 대항할 자가 없으리라 19 그리고 네가 예루살렘 앞에 이를 때까지 나는 너를 유대 가운데로 지나가게 하겠다. 내가 네 보좌를 그 가운데에 세우리라. 너는 그들을 목자 없는 양 같이 몰아내라 개도 너를 향하여 입을 열지 못하리니 이는 나의 미리 아는대로 내게 말한 것이요 또 내게 고한 것이요 또 내가 전하라고 보내심을 받았음이라 너를. 20 그러자 그녀의 말이 홀로페르네스와 그의 모든 신하들을 기쁘게 했다. 그들은 그 지혜에 놀라며 말하였다. 21 땅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얼굴이 아름답고 말의 지혜가 있는 여자는 없느니라. 22 마찬가지로 홀로페르네스가 그녀에게 말했다. 하나님이 너를 백성 앞에 보내시니 잘하였도다 이는 우리 손에 힘이 있고 내 주를 경히 여기는 자들에게 멸망이 임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23 이제 너는 용모가 아름답고 네 말이 지혜롭도다 네가 말한 대로 행하면 네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될 것이요 네가 느부캇넷살 왕의 집에 거하여 온 세계에 명성을 얻으리라 지구.
1 홀로페르네스가 그에게 이르되 여자여 안심하고 마음으로 두려워하지 말라 온 천하의 왕 느부갓네살을 섬기려는 자를 내가 결코 해하지 아니하였느니라 2 그러므로 산에 거주하는 네 백성이 나를 빛나게 하지 아니하였더면 내가 창을 들어 그들을 치지 아니하였으되 그들이 스스로 이런 일을 행하였도다 3 당신이 왜 그들에게서 도망하여 우리에게 왔는지 이제 내게 말하라 당신은 보호를 받으러 왔음이니이다 편히 쉬십시오. 오늘 밤과 이후에도 당신은 살게 될 것입니다. 4 왕을 해할 자가 없으리이다 우리 주 느부캇넷살 왕의 신복들과 같이 은혜를 베풀어 주소서 5 유딧이 그에게 이르되 당신의 종의 말을 받으시고 당신의 여종으로 당신 앞에서 말하게 하여 주십시오. 그러면 오늘 밤에는 내가 내 주께 거짓말을 하지 아니하겠나이다. 6 당신이 여종의 말대로만 행하면 하나님께서 그 일을 당신에게 온전히 이루어 주실 것입니다. 그러면 내 주는 그의 목적을 실패하지 않을 것입니다. 7 온 세계의 느부갓네살 왕이 살아 있고 그의 권세가 살아 있음을 두고 맹세하노니 모든 생물을 보호하기 위하여 너를 보내신 이가 너를 위하여 사람만 섬기는 것이 아니요 들짐승과 육축까지 섬기리라 공중의 새들이 네 능력으로 느부갓네살과 그의 온 집 아래서 살리라 8 우리는 당신의 지혜와 정책을 들었고, 당신만이 온 나라에 탁월하시며 지식에 능하시며 전쟁에 능하신 분이라고 온 땅에 소문을 퍼뜨렸습니다. 9 이제 아키오르가 당신의 회의에서 말한 문제에 관하여 우리는 그의 말을 들었습니다. 베툴리아 사람들이 그를 구원해 주매 그가 당신에게 말한 모든 것을 그들에게 전해 주었기 때문입니다. 10 그러므로 주와 총독이여, 그의 말을 존중하지 마십시오. 오직 네 마음에 두라 그것이 참되니라 그들이 그 하나님께 범죄하지 아니하면 우리 민족이 벌을 받지 아니하며 칼이 그들을 이기지 못하리라 11 이제 내 주께서 패하여 그 뜻을 좌절시키지 않게 하시려고 이제 사망이 그들에게 이르렀고 그들의 죄가 그들에게 이르렀으므로 그들이 합당치 못한 일을 행할 때에는마다 하나님의 진노를 격노하게 하리라 완료: 12 먹을 것이 없고 물도 다 부족하여 그들이 자기의 가축에게 손을 대어 하나님이 율법에 따라 먹지 말라고 명령하신 것을 다 먹어버리기로 작정하였으니 13 또 우리 하나님 앞에서 예루살렘에서 섬기는 제사장들을 위하여 거룩하게 구별한 포도주와 기름의 십분의 일의 처음 익은 열매를 사용하기로 작정하고 사람이 손으로 만지는 것이 옳지 않은 것입니다. 14 예루살렘에 몇 사람을 보내니 거기 주민도 원로원의 면허증을 받으려고 그와 같은 일을 하였느니라 15 그들이 고하면 곧 그대로 행하리니 당일에 그들은 멸망하도록 네게 넘겨지리라 16 그러므로 당신의 여종은 이 모든 것을 알고도 그들 앞에서 도망쳤나이다. 하나님이 당신과 함께 일하도록 나를 보내셨나니 이 일을 듣는 자가 온 땅을 놀라게 할 것이요 17 당신의 종은 경건하여 밤낮으로 하늘의 하나님을 섬기나이다 그러므로 이제 내 주여 내가 당신과 함께 머물겠고 당신의 종이 밤에 골짜기로 가서 하나님께 기도하리니 그들이 죄를 지은 때에 나에게 말하리라.
제 12 장 1 그리고 그는 그 여자를 자기 접시가 놓인 곳으로 데려오라고 명령했다. 그리고 그들은 그녀를 위해 자신의 음식을 준비하고 그녀는 자신의 포도주를 마시도록 명했습니다. 2 유딧이 이르되 나는 그것을 먹지 아니하리니 이는 죄를 범하게 하려 함이니 내가 가져온 것은 나를 위하여 예비하리라 3 홀로페르네스가 그녀에게 이르되, 만일 당신의 양식이 부족하다면 우리가 어떻게 당신에게 같은 것을 주리이까? 당신의 민족 중에는 우리와 함께할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4 유딧이 그에게 이르되 내 주여 당신의 생명을 두고 맹세하노니 여호와께서 정하신 일을 내 손으로 이루시기 전에는 당신의 여종에게 내가 있는 것을 쓰지 마옵소서 5 홀로페르네스의 신하들이 그를 천막에 데려오니 그가 밤중까지 자다가 새벽녘에 일어나서 6 홀로페르네스에게 사람을 보내어 구원하기를 이르되 내 주는 이제 명하사 당신의 여종으로 나가서 기도하게 하시기를 원하나이다 7 홀로페르네스가 호위병들에게 그를 막지 말라고 명하니 그가 사흘 동안 진영에 머물다가 밤에 베툴리아 골짜기로 나가서 진영 곁에 있는 샘에서 몸을 씻었더라. 8 그가 나와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 자기의 길을 지도하여 자기 백성의 자손을 양육하게 하시기를 간구하니라 9 그가 깨끗하게 들어와서 저녁에 고기를 먹을 때까지 천막에 머물니라 10 그리고 넷째 날에 홀로페르네스는 자기 신하들만을 대상으로 잔치를 베풀고 관리들은 한 사람도 잔치에 부르지 아니하였더라. 11 자기의 모든 소유를 맡은 내시 바고아스에게 이르되 이제 가서 너와 함께 있는 이 히브리 여인을 설득하여 우리에게 와서 우리와 함께 먹고 마시도록 하라 12 보라, 우리가 그 여자와 함께 있지 아니하고 이 여자를 놓으면 우리가 자기에게 부끄러움을 당할 것임이니라.
50
만일 우리가 그녀를 우리에게로 끌어들이지 않으면 그녀는 우리를 비웃어 비웃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13 바고아스가 홀로페르네스 앞에서 떠나 그에게로 와서 이르되 이 어여쁜 소녀가 내 주께 나아와 그 앞에서 영광을 받고 포도주를 마시고 우리와 함께 즐거워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 오늘은 느부갓네살의 집에서 섬기는 아시리아 사람의 딸 중 하나로 만들어졌느니라. 14 유딧이 그에게 이르되, 내가 누구이기에 내 주께 반박하겠나이까? 무엇이든지 그가 기뻐하시는 일을 내가 속히 행하리니 그것이 내 죽는 날까지 나의 기쁨이 되리라. 15 그가 일어나서 자기 의복과 모든 여인의 의복으로 치장하고 그 시녀가 가서 홀로페르네스 맞은편 땅에 부드러운 가죽을 깔았으니 이는 그가 바고아스에게서 일용으로 받은 것이라 그가 앉아서 쉬고 그들을 먹어라. 16 유딧이 들어와 자리에 앉자 홀로페르네스는 그 여자 때문에 마음이 동하여 그 여자와 함께 있기를 크게 원했다. 그가 그녀를 본 날부터 그녀를 속일 때를 기다렸기 때문이다. 17 이에 홀로페르네스가 그에게 이르되 이제 마시고 우리와 함께 즐기자 18 유딧이 이르되 내 주여 내가 이제 마시려니 이는 내가 태어난 이후의 모든 날보다 오늘 내 생명이 나로 말미암아 더 존귀함이니이다 19 그리고 그녀는 그 하녀가 차린 것을 가져다가 그 앞에서 먹고 마셨다. 20 그리고 홀로페르네스는 그녀를 매우 기뻐하며, 그가 태어난 이후로 하루 동안 마신 것보다 더 많은 포도주를 마셨다.
10 그것을 고기 자루에 넣고 두 사람이 자기들의 규례대로 기도하러 함께 가다가 진을 지나 골짜기를 돌아 베툴리아 산으로 올라가서 성문에 이르니라 11 유딧이 멀리서 성문 지키는 자에게 이르되 문을 열어라 하나님 곧 우리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사 전에 예루살렘에서 그의 능력을 보이시고 그의 군대를 대적에게 보이시리라 오늘 완료했습니다. 12 그 성읍 사람들이 그의 음성을 듣고 급히 성문으로 내려가서 그 성읍 장로들을 부르니라 13 그 여자가 오는 것을 이상히 여기므로 작은 자나 큰 자나 다 함께 달려가서 문을 열고 그들을 영접하고 등불을 피우고 그들을 둘러 서니라 14 그가 큰 소리로 그들에게 이르되 찬양하라 하나님을 찬양하라 내가 말하노니 하나님을 찬양하라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집에서 그 은총을 거두지 아니하시고 오늘 밤에 내 손으로 우리 대적을 멸하셨도다 15 그 여인이 자루에서 머리를 꺼내 보여주며 그들에게 이르되 보라 앗수르의 군대 대장 홀로페르네스의 머리요 또 그가 술에 취하여 누워 있던 천개도 보이라 여호와께서 여자의 손으로 그를 치셨느니라 16 내가 가는 길에서 나를 지키신 여호와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내 얼굴이 그를 속여 멸망에 이르게 하였어도 그는 내게 죄를 범하여 나를 더럽히고 욕되게 하지 아니하였느니라 17 모든 백성이 크게 놀라 몸을 굽혀 하나님께 경배하고 한마음으로 이르되 오늘 주의 백성의 대적들을 멸하신 우리 하나님이여 찬송을 받으시옵소서 하니라 18 그러자 오지야가 그에게 말했다. “딸아, 너는 세상의 모든 여자보다 가장 높으신 하느님께 찬미를 받을 사람이다. 그리고 하늘과 땅을 창조하시고 우리 대적들의 우두머리의 머리를 자르도록 당신을 명하신 주 하나님을 찬송할지어다. 19 이러므로 너희의 확신이 하나님의 능력을 영원히 기억하는 사람들의 마음에서 떠나지 아니하리라. 20 하나님이 이 일로 네게 영원한 찬미가 되게 하시고 네게 좋은 일로 돌아오시기를 원하노라 네가 우리 민족의 환난 때문에 네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고 우리의 파멸을 갚고 우리 하나님 앞에서 바른 길로 행하였음이니라 그러자 모든 백성이 말했습니다. 그렇게 하세요, 그렇게 하세요.
제 13 장 1 저녁이 되자 그의 신하들이 급히 떠나자 바고아스는 그의 장막을 밖에서 닫고 시종들을 그의 주인 앞에서 돌려보냈다. 그리고 그들은 자리로 갔습니다. 잔치가 길어서 모두 지쳤기 때문입니다. 2 유딧은 천막에 홀로 남고 홀로페르네스는 포도주에 취하여 침상에 홀로 누워 있더라 3 유딧은 하녀에게 침실 밖에 서서 기다리라고 명령했습니다. 그녀는 매일 그랬던 것처럼 앞으로 나가서 기도하겠다고 말했고, 같은 목적으로 바고아스에게도 말했습니다. 4 그리하여 다 나가매 침실에는 작은 자나 큰 자나 한 사람도 남지 아니하였느니라 그 때에 유딧이 침상 곁에 서서 마음속으로 이르되 오 모든 능력의 하나님 여호와여 예루살렘이 높아지려고 내 손으로 지은 이 선물을 보옵소서 5 지금은 당신의 기업을 도우며 당신의 기업을 쳐서 우리를 대적하여 일어난 원수들을 진멸할 때니이다 6 그리고 그녀는 홀로페르네스의 머리맡에 있는 침대 기둥으로 가서 거기서 그의 수건을 내렸습니다. 7 침상 가까이 가서 그의 머리털을 붙잡고 이르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오늘 나에게 힘을 주시고 8 그리고 그녀는 있는 힘을 다해 그의 목을 두 번 치고, 그의 머리를 그에게서 떼어냈다. 9 그리고 그의 몸이 침대에서 굴러떨어졌고, 기둥에서 덮개가 벗겨졌습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그녀는 나가서 홀로페르네스의 머리를 하녀에게 주었다.
제 14 장 1 유딧이 그들에게 이르되 내 형제들아 내 말을 듣고 이 머리를 가져다가 성벽 꼭대기에 걸어라 2 아침이 오고 해가 지면에서 돋우거든 너희는 각각 무기를 가지고 용감한 자는 다 성읍에서 나가서 너희 뜻대로 한 대장을 세워 그들의 위에 두령을 세우라 앗수르인들이 감시하는 곳을 향해 들판으로 내려가라. 하지만 내려가지는 마세요. 3 그들이 무기를 가지고 자기 진에 들어가서 앗수르의 군대 지휘관들을 일으키고 홀로페르네스의 장막으로 달려가도 그를 만나지 못하리니 그 때에 두려움이 그들에게 임할 것이라 네 앞에서 도망하리라. 4 그러므로 너희와 이스라엘 경내에 거주하는 모든 자가 그들을 쫓아다가 그들이 가는 대로 멸하리라
51
5 이 일을 하기 전에 나를 암몬 사람 아히올이라 불러라. 그러면 이스라엘 집을 멸시하고 자기를 우리에게 보내어 죽게 한 자가 누구인지 알게 될 것이다. 6 그러자 그들은 오지야의 집에서 아히오르를 불러냈다. 그가 와서 백성의 모임 가운데서 홀로페르네스의 머리가 한 사람의 손에 있는 것을 보고 엎드리니 그의 정신이 쇠진하였느니라. 7 그를 찾아낸 후에 유딧의 발 앞에 엎드려 절하며 이르되 유다의 모든 장막 가운데서와 모든 나라 중에서 네 이름을 듣고 놀라는 중에서 너는 복이 있도다 하니 8 이제 네가 요즘 행한 일을 다 내게 말하라. 유딧이 자기가 나오던 날부터 그들에게 말하는 그 시간까지 자기가 행한 모든 일을 백성 가운데서 그에게 고하니라. 9 그가 말을 마치매 백성이 큰 소리로 외치며 그들의 성읍에서 즐거이 떠들었더라 10 아히오르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행하신 모든 일을 보고 하나님을 크게 믿고 그 포피에 할례를 행하여 오늘까지 이스라엘 족속의 일원이 되었느니라 11 아침이 되자마자 그들은 홀로페르네스의 머리를 벽에 매달고 각자 무기를 들고 떼를 지어 산 해협으로 나갔습니다. 12 앗수르 사람들이 그들을 보고 그 방백들에게 사람을 보내니 그들이 그 방백들과 호민관들과 각 방백들에게 나아오더라 13 그들이 홀로페르네스의 천막에 이르러 그의 모든 것을 맡은 자에게 이르되 이제 우리 주를 깨우소서 종들이 담대히 우리와 싸워 진멸하려 내려왔나이다 14 그리고 바고아스로 가서 천막 문을 두드렸다. 왜냐하면 그는 자신이 Judith 와 잤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15 아무도 대답하지 아니하므로 문을 열고 침실에 들어가 본즉 그 사람이 바닥에 쓰러져 죽어 있었고 그 머리가 떨어졌더라. 16 그러므로 그가 큰 소리로 외치고, 울고, 탄식하고, 크게 부르짖으며, 자기 옷을 찢었습니다. 17 유딧이 묵고 있는 장막에 들어갔다가 그를 만나지 못하매 무리에게 뛰쳐나와 외쳐 가로되 18 이 종들은 배신 행위를 했습니다. 히브리 사람 중 한 여자가 느부갓네살 왕의 궁궐을 욕되게 하였으니 보라 홀로페르네스가 머리 없이 땅에 누워 있었음이라. 19 앗수르 군대의 지휘관들은 이 말을 듣고 자기들의 옷을 찢고 마음이 크게 번뇌하여 진영 전체에서 부르짖음과 심히 큰 소리를 발하니라
고하였음이라 (그 대적들의 진영에서) 그리고 길르앗과 갈릴리에 있는 사람들이 그들을 추격하여 다메섹과 그 지경을 지날 때까지 크게 살륙하였더라. 6 베툴리아에 거주하던 남은 자들이 앗수르 진영을 쳐서 그들을 노략하고 크게 부요하게 하였느니라 7 도살하고 돌아온 이스라엘 자손에게는 남은 것이 있었으니 산과 평지에 있는 마을과 성읍들을 노략하였으니 이는 무리가 심히 많음이라 8 대제사장 요아킴과 예루살렘에 거주하는 이스라엘 자손의 장로들이 하나님이 이스라엘에게 보이신 선한 일을 보고 유딧을 만나 문안하려 하여 이르니라 9 그에게 나아와 일심으로 그에게 축복하여 이르되 너는 예루살렘의 영광이시요 이스라엘의 큰 영광이시요 우리 민족의 큰 기쁨이시로다 10 주께서 이 모든 일을 주의 손으로 행하사 이스라엘에게 많은 선을 행하셨고 하나님이 이를 기뻐하셨으니 전능하신 여호와께서 영원히 찬송을 받으실지니이다 그러자 모든 사람들이 말했습니다. “그렇게 하십시오.” 11 백성이 삼십 일 동안 진을 약탈하고 그의 장막과 그의 모든 접시와 침상과 그릇과 그의 모든 물건을 유딧 홀로페르네스에게 주매 그가 그것을 가져다가 노새에 싣고 그리고 수레를 준비하여 그 위에 얹어 놓았습니다. 12 이스라엘 모든 여자가 달려와 그를 보고 축복하며 그를 위하여 춤을 추매 그가 손에 가지를 가지고 함께한 여자들에게도 주니라 13 그와 그와 함께 한 여종에게 감람관을 씌우매 그가 모든 백성 앞에서 춤추며 모든 여자들을 인도하니 이스라엘 모든 남자는 갑옷을 입고 관을 입고 노래하며 따르니라 그들의 입에.
제 16 장 1 유딧이 온 이스라엘 가운데서 이 감사의 노래를 부르기 시작하자 모든 백성도 그를 따라 이 찬양의 노래를 불렀습니다. 2 유딧이 이르되 소고로 나의 하나님께 시작하고 제금으로 내 주께 노래하며 새 시로 그에게 노래하며 그를 높이고 그의 이름을 부르라 하니라 3 하나님이 전쟁을 멸하시고 백성 중의 진영에서 나를 핍박하는 자들의 손에서 나를 구원하셨음이로다 4 앗수르는 북쪽 산에서 나오며 그 군대의 수만 명을 거느리고 오는데 그 무리가 시내를 막고 그들의 마병이 언덕을 덮었도다 5 그는 내 영토를 불사르고 내 청년들을 칼로 죽이고 젖 먹는 아이들을 땅에 메어치며 내 어린아이들을 약탈하며 내 처녀들을 약탈하리라고 자랑하였느니라 6 그러나 전능하신 여호와께서 여자의 손으로 그들을 실망시키셨느니라 7 그 용사가 청년들에게 엎드러지지 아니하였고 티탄족의 아들들이 그를 상하지도 아니하였고 큰 거인들이 그를 공격하지도 못하였느니라 오직 므라리의 딸 유딧이 그 아름다운 얼굴로 그를 약하게 하였느니라 8 그가 이스라엘 중에서 학대 받는 자들을 높이려고 과부 시절의 옷을 벗고 향유를 얼굴에 바르고 머리털을 타이어로 묶고 세마포 옷을 가져다가 그를 속이려 하였음이라
제 15 장 1 장막에 있는 자들이 듣고 그 이루어진 일에 놀라니라 2 그들에게 두려움과 떨림이 임하매 감히 그 이웃의 목전에 머무르는 사람이 없고 다 함께 달려 나가서 평지와 산지로 도망하니라 3 베툴리아 주변 산지에 진을 치고 있던 사람들도 도망쳤습니다. 그러자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 용감한 사람들이 모두 그들에게 달려왔습니다. 4 이에 웃시야를 베토마스헴과 베배와 고배와 콜라와 이스라엘 전역에 보내어 그 된 일을 보고하고 모든 사람이 자기 대적에게 달려들어 그들을 멸하게 하였느니라 5 이스라엘 자손이 듣고 일제히 그들을 쳐죽이고 고배까지 죽였고 예루살렘과 온 산지에서도 그와 같이 하였으니 이는 그 된 일을 사람들이 그들에게
52
9 그 신이 그의 눈을 매혹시켰고 그 아름다움이 그의 마음을 사로잡았으며 포시온이 그의 목을 통과하였느니라 10 바사 사람들은 그의 담대함을 인하여 떨었고 메대 사람들은 그의 강인함을 인하여 두려워하였느니라. 11 그때 나의 고난당하는 자들이 기뻐 외치며 나의 연약한 자들이 크게 부르짖으며 그러나 그들은 놀라서 소리를 높였지만 넘어졌습니다. 12 소녀들의 아들들이 그들을 찔러 상처를 입혀 도망자의 자식들처럼 여호와의 싸움에 멸망하였나이다 13 내가 새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리로다 여호와여 주는 위대하시고 영화로우시며 능력이 기묘하시며 무적하시도다 14 모든 피조물이 주를 섬기게 하소서 주께서 말씀하시매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주의 신을 보내어 그것들을 창조하였나니 주의 목소리를 막을 자가 없나이다 15 주의 앞에서 산들이 그 기초에서 흔들리며 바위가 밀랍 같이 녹으리로다 그러나 주는 주를 경외하는 자들에게 은혜를 베푸시나이다 16 모든 제사는 당신에게 향기로운 향기가 되기에는 부족하고 모든 기름은 당신의 번제물에 충분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여호와를 경외하는 사람은 언제나 위대합니다. 17 내 족속을 대적하여 일어나는 나라들에게 화가 있을진저! 전능하신 여호와께서 심판 날에 그들의 살에 불과 벌레를 넣어 갚으시리니 그리고 그들은 그것을 느끼고 영원히 울 것이다. 18 그들은 예루살렘에 들어가자마자 주님께 경배했습니다. 백성은 정결케 된 후에 번제와 거저 예물과 예물을 드렸느니라. 19 유딧은 사람들이 그녀에게 준 홀로페르네스의 모든 물건을 성별하고, 자기 침실에서 꺼낸 천개도 주님께 예물로 드렸다. 20 그리하여 백성은 석 달 동안 예루살렘 성소 앞에서 잔치를 베풀었고 유딧도 그들과 함께 머물렀다. 21 그 후에 각기 자기 기업으로 돌아가니라 유딧은 베툴리아로 가서 자기 소유가 되어 그 당시 온 나라에서 존귀한 자가 되니라 22 그를 사모하는 자가 많았으나 그의 남편 므낫세가 죽어 그의 열조에게로 돌아온 후에 그의 평생에 그를 아는 자가 없었더라 23 그 여자는 더욱 영광을 얻었고 남편 집에서 늙어가니 백다섯 살이 되어 그 하녀를 자유케 하였으며 그래서 그녀는 베툴리아에서 죽었습니다. 사람들은 그녀를 그의 남편 므낫세의 굴에 장사했습니다. 24 이스라엘 족속이 그를 칠 일 동안 애곡하고 그가 죽기 전에 그의 소유를 그의 남편 므낫세의 가장 가까운 친족과 그의 친척 모두에게 분배하였더라 25 유딧의 날에도, 그리고 그가 죽은 후에도 오랫동안 이스라엘 자손을 더 이상 두렵게 한 사람은 없었습니다.
53
54
9 의로운 나라 전체가 자기들의 악을 두려워하여 당황 하였고 멸망할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10 그러자 그들이 하나님께 부르짖으니, 마치 작은 샘 에서 나오는 부르짖음과 같이 큰 홍수가 일어났습니다. 많은 물이요. 11 빛과 해가 떠오르고, 낮은 자들이 높아지고, 영광스 러운 자들이 삼켜졌습니다. 12 이 꿈과 하나님께서 하실 일을 본 마르도케오는 깨 어나서 이 꿈을 마음에 간직하고 밤이 될 때까지 무슨 수를 써서라도 그 꿈을 알고 싶어했습니다.
에스더에 추가된 내용 제 10 장 4 그러자 마르도케우스가 말했습니다. "하느님께서 이 런 일들을 행하셨습니다." 5 내가 이 일에 관하여 꿈에서 본 것을 기억하노니 그 중에 하나도 헛되지 아니하였음이니라. 6 작은 샘이 강이 되어 빛과 해와 많은 물이 있었습니다. 이 강은 왕이 결혼하여 왕비로 삼은 에스더입니다. 7 그리고 두 마리의 용은 나와 아만입니다. 8 그리고 유대인의 이름을 멸하려고 모인 민족들이 있 었습니다. 9 나의 나라는 하나님께 부르짖어 구원을 얻은 이 이스 라엘입니다. 주께서 그의 백성을 구원하셨고, 주께서 우리를 모든 악에서 건져내셨으며, 하나님께서는 이방 인들 가운데서 행해지지 아니한 표적과 큰 기사를 행하 셨습니다. 10 그러므로 그는 두 가지 제비를 뽑았으니, 하나는 하 나님의 백성을 위한 것이요, 다른 하나는 모든 이방인 을 위한 것이니라. 11 그리고 이 두 가지 제비는 모든 민족 가운데 하나님 앞에서 심판하실 시간과 때와 날에 이르렀습니다. 12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을 기억하시고 당신의 기업을 의롭게 여기셨습니다. 13 그러므로 그들에게는 아달월, 곧 그 달의 열나흘과 열닷새에 모임과 기쁨과 즐거움이 있을 것이요, 이는 그의 백성 가운데서 대대로 영원토록 하나님 앞에 있을 것이다.
제 12 장 1 마르도케우스는 왕의 두 환관이자 궁전 수호자인 가 바타와 타라와 함께 궁정에서 휴식을 취했습니다. 2 그는 그들의 계략을 듣고 그들의 목적을 조사한 뒤, 그들이 아르텍세르크세스 왕을 죽이려 한다는 것을 알 게 되었다. 그래서 그는 왕에게 그들을 확인시켰다. 3 그러자 왕은 두 환관을 심문하였고, 그들이 자백하자 그들은 교살당하였다. 4 왕은 이 일들을 기록하였고, 마르도케우스도 이를 기 록하였다. 5 그리하여 왕은 마르도케오에게 궁정에서 일하라고 명령하였고, 이에 대한 보상을 내렸다. 6 그러나 아가그 사람 아마다투스의 아들 아만은 왕에 게 큰 존경을 받는 사람이었는데, 왕의 두 환관 때문에 마르도케우스와 그의 백성을 괴롭히려고 했습니다. 제 13 장 1 편지의 사본은 다음과 같습니다. 위대한 왕 아르텍세 르크세스가 인도에서 에티오피아에 이르기까지 127 개 주의 군주와 총독에게 이 편지를 씁니다. 2 그 후 나는 많은 나라를 다스리는 왕이 되었고 온 세 상을 다스렸습니다. 나는 권위에 대해 교만하지 않고 항상 공정하고 온화하게 처신했습니다. 나는 내 신민들 이 항상 평화로운 삶을 살도록 하고, 내 왕국을 평화롭 게 만들고, 가장 먼 해안까지 통행이 가능하도록 열어 두어 모든 사람이 바라는 평화를 회복하고자 했습니다. 3 이제 내가 내 참모들에게 이 일이 어떻게 이루어질 수 있는지 물었을 때, 우리 가운데 지혜가 뛰어나고, 끊임 없는 선의와 확고한 충성심으로 인정을 받았으며, 왕국 에서 두 번째 자리를 차지한 아만에게, 4 전 세계 모든 나라에 악의적인 사람들이 흩어져 있으 며, 모든 나라와 상반되는 법률을 가지고 있고, 왕의 계 명을 끊임없이 멸시한다고 우리에게 선언했습니다. 그 러므로 우리가 명예롭게 의도한 왕국의 연합은 진행될 수 없습니다. 5 그러므로 우리는 이 민족만이 모든 사람과 끊임없이 대립하고 있으며, 이상한 법률을 제정하고 우리 국가에 해를 끼치며, 우리 왕국이 굳건히 세워지지 못하도록 온갖 해악을 끼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6 그러므로 우리는 명령하였노니, 사무를 총괄하는 아 만이 너희에게 기록으로 지정한 모든 자와 그들의 아내 와 자녀를 모두 원수의 칼에 멸절하되, 아무런 자비와
제 11 장 1 프톨레메우스와 클레오파트라가 통치한 지 4 년째 되 는 해에, 자신이 제사장이자 레위인이라고 주장하는 도 시테우스와 그의 아들 프톨레메우스가 푸림의 이 서한 을 가져왔습니다. 그들은 그것이 같은 것이며, 예루살 렘에 있던 프톨레메우스의 아들 리시마쿠스가 그것을 해석했다고 말했습니다. 2 아르텍사스 대왕이 통치한 지 2 년째 되는 해, 니산월 초하루에 베냐민 지파 사람인 야이로의 아들, 세메이의 아들, 키새의 아들 마르도케오가 꿈을 꾸었습니다. 3 그는 유대인으로서 수사 성에 거주하며 왕궁에서 일 하는 위대한 인물이었습니다. 4 그는 또한 바빌론 왕 느부갓네살이 유다 왕 여고냐와 함께 예루살렘에서 사로잡아 간 포로들 가운데 한 사람 이었는데, 그의 꿈은 이러하였다. 5 보라, 땅에서 우레와 지진과 소란이 들리고 소란이 난 다. 6 그러자 두 마리의 큰 용이 나와서 싸우려고 하였고, 그들의 울부짖음은 컸습니다. 7 그들의 부르짖음에 모든 나라가 전쟁을 준비하고 의 로운 백성과 싸우려고 하였다. 8 보라, 땅 위에는 어둠과 어둠, 환난과 괴로움, 고난과 큰 소란의 날이 오리라.
55
에스더에 추가된 내용
6 이제 우리가 당신 앞에 죄를 지었사오니 그러므로 당 신께서 우리를 원수의 손에 넘겨 주셨사오니 7 우리가 그들의 신들을 섬겼으므로 여호와여 주는 의 로우시니이다. 8 그러나 우리가 괴로운 포로 생활에 있는 것을 그들은 기뻐하지 아니하느니라 그들이 우상으로 손을 쳤음이 니라 9 그들이 당신께서 입으로 정하신 것을 폐하고, 당신의 기업을 파괴하며, 당신을 찬양하는 자들의 입을 막고, 당신의 집과 제단의 영광을 멸하리이다. 10 이방인의 입을 열어 우상을 찬양하게 하며 육신의 왕을 영원히 찬양하게 하리라. 11 주님, 당신의 홀을 아무것도 아닌 자들에게 주지 마 시고, 그들이 우리의 몰락을 비웃지 못하게 하소서. 오 히려 그들의 계략을 그들 자신에게 돌리시고, 우리를 대적하여 이런 일을 시작한 자에게 본보기를 보여 주십 시오. 12 주님, 우리가 환난을 당할 때 주님을 기억해 주시고, 민족들의 왕이시며 모든 권능의 주님이신 주님, 저에게 담대함을 주소서. 13 사자 앞에서 내 입에 유창한 말을 하게 하시고, 그의 마음을 돌려 우리를 대적하는 자를 미워하게 하소서. 그러면 그와 그와 뜻을 같이 하는 모든 자가 멸망하게 하옵소서. 14 그러나 당신의 손으로 우리를 구원하시고, 황폐해진 나를 도와 주소서. 당신 외에는 도울 자가 없나이다. 15 주님, 당신은 모든 것을 아십니다. 당신은 내가 불의 한 자의 영광을 미워하고, 할례받지 않은 자의 침상과 모든 이방인의 침상을 몹시 싫어한다는 것을 아십니다. 16 당신은 내 궁핍함을 아십니다. 나는 내 신분의 표징 을 몹시 싫어합니다. 내가 신분을 나타내는 날에는 내 머리 위에 그것이 있고, 월경 시 쓰는 누더기처럼 몹시 싫어하며, 혼자 있을 때는 그것을 쓰지 않습니다. 17 당신의 여종이 아만의 식탁에서 먹지 아니하였고, 내가 왕의 잔치를 크게 여기지 아니하였으며, 제사 음 식인 포도주를 마시지 아니하였나이다. 18 당신의 여종은 제가 이곳에 온 날부터 지금까지 기 쁨을 느끼지 못하였사오나 오직 당신 안에서만 기쁨을 느꼈나이다 아브라함의 주 하나님이시여. 19 모든 것보다 더 전능하신 하나님이시여, 외로운 자 의 목소리를 들으시고 악한 자의 손에서 우리를 구해 주시고, 나의 두려움에서 나를 구해 주소서.
연민도 없이 금년 열두째 달 아달월 열넷째 날에 멸절 하라. 7 옛날이나 지금이나 악한 자들이 하루아침에 폭력적 으로 무덤으로 들어가고, 그리하여 앞으로는 우리의 일 이 문제없이 잘 해결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8 그러자 마르도케오는 주님의 모든 일을 생각하고 그 분께 기도했습니다. 9 이르시되 주여, 주여, 만군의 왕이시여, 온 세상이 주 의 권세 안에 있나이다. 주께서 이스라엘을 구원하기로 정하셨으니 아무도 주를 거스르는 자가 없나이다. 10 주께서 하늘과 땅을 만드셨고, 하늘 아래 있는 모든 놀라운 일을 다 이루셨나이다. 11 당신은 모든 것의 주님이시며, 주님이신 당신을 대 적할 자가 없습니다. 12 주님, 당신은 모든 것을 아시고, 제가 교만한 아만에 게 절하지 않은 것은 경멸이나 교만함 때문이 아니며, 영광을 바라는 마음 때문이 아니라는 것을 아십니다. 13 이스라엘의 구원을 위하여 나는 그의 발바닥에 입맞 춤하는 것으로 만족할 수 있었을 것이다. 14 그러나 내가 이렇게 한 것은 사람의 영광을 하나님 의 영광보다 더 중요하게 여기지 아니하려 함이니이다 하나님이여 나는 주 외에는 어느 누구도 경배하지 아니 하며 교만하게 행하지 아니하리이다 15 주 하나님이시며 왕이시여, 이제 당신의 백성을 살 려주소서. 그들의 눈은 우리를 멸망시키려고 함이로소 이다. 참으로 그들은 태초부터 당신의 소유였던 기업을 파괴하려 하노라. 16 네가 애굽에서 구해 낸 땅을 업신여기지 말라. 17 내 기도를 들으시고 주의 기업을 자비롭게 여기소서. 우리의 슬픔을 기쁨으로 바꾸어 주소서. 그리하여 우리 가 살고 주의 이름을 찬양하게 하소서. 주여, 주를 찬양 하는 자의 입을 멸하지 마옵소서. 18 온 이스라엘도 여호와께 간절히 부르짖었으니, 그들 의 죽음이 눈앞에 있었기 때문이다. 제 14 장 1 에스더 왕비도 죽음을 두려워하여 여호와께 아뢰었 다. 2 그녀는 영광스러운 의복을 벗고, 괴로움과 애도의 옷 을 입었습니다. 그리고 귀중한 기름 대신 그녀는 머리 를 재와 거름으로 덮었고, 그녀는 자신의 몸을 크게 낮 추었고, 그녀의 기쁨의 모든 곳을 찢어진 머리카락으로 채웠습니다. 3 그리고 그녀는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 기도하 여 이르되, 나의 주여, 당신만이 우리의 왕이시니, 나를 도와 주소서.당신 외에는 도울 자가 없는 황폐한 여자 여. 4 내 위험이 내 손에 달려 있습니다. 5 나는 어렸을 때부터 우리 가문의 지파에서 주께서 이 스라엘을 모든 민족 가운데서 택하시고 우리 조상들을 그들의 모든 조상 가운데서 택하여 영원한 기업으로 삼 으셨다는 것을 들었고, 주께서 그들에게 약속하신 모든 것을 다 이루셨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제 15 장 1 그리고 셋째 날, 그녀는 기도를 마치고 상복을 벗고 영광스러운 의복을 입었습니다. 2 그녀는 영광스럽게 치장한 뒤, 모든 것을 지켜보시고 구원해 주시는 하느님께 기도를 드린 후, 두 명의 하녀 를 데리고 갔습니다. 3 그리고 그녀는 그 위에 기대어 서서, 우아하게 몸을 움직였다. 4 그리고 다른 한 명이 그녀의 옷자락을 메고 따라왔다.
56
에스더에 추가된 내용
5 그녀는 아름다움이 완벽해서 얼굴이 붉었고, 얼굴은 쾌활하고 매우 사랑스러웠습니다. 그러나 그녀의 마음 은 두려움 때문에 괴로웠습니다. 6 그러고 나서 그녀는 모든 문을 지나 왕 앞에 섰습니다. 왕은 왕좌에 앉아 있었고, 금과 보석으로 반짝이는 위 엄 있는 옷을 입고 있었습니다. 그는 매우 무서웠습니 다. 7 그러자 그는 위엄으로 빛나는 얼굴을 들어올려 그녀 를 매우 사납게 바라보았다. 그러자 여왕은 쓰러졌고, 얼굴이 창백해졌으며, 기절하여 앞서 가는 처녀의 머리 위에 몸을 숙였다. 8 그러자 하나님께서 왕의 마음을 온유하게 바꾸시니, 왕은 두려워서 왕좌에서 뛰어내려 그녀를 품에 안고, 그녀가 다시 정신을 차릴 때까지 기다렸다가 사랑스러 운 말로 그녀를 위로하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9 에스더야, 무슨 일이냐? 나는 네 오빠니 안심하라. 10 우리의 명령이 일반적이라 할지라도 너는 죽지 아니 하리라. 가까이 오라. 11 그래서 그는 금홀을 들어올려 그녀의 목에 얹었습니 다. 12 그리고 그녀를 껴안으며 말했습니다. "나에게 말씀 해 주세요." 13 그러자 그 여자가 그에게 말하였다. "주인님, 저는 당 신을 하나님의 천사로 보았습니다. 그리고 당신의 위엄 을 두려워하여 마음이 괴로웠습니다." 14 주님, 당신은 참으로 놀랍고 당신의 얼굴은 은혜로 가득합니다. 15 그녀가 말하고 있을 때 그녀는 기절하여 쓰러졌습니 다. 16 그러자 왕은 몹시 괴로워하였고, 그의 신하들이 모 두 그 여자를 위로하였다.
을 통해 무슨 사악한 일이 행해졌는지 조사해 보면 이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8 우리는 장래의 때를 위하여 조심해야 하리니 이는 우 리 왕국이 모든 사람에게 평화롭고 고요하게 하려 함이 라 9 우리의 목적을 바꾸고, 항상 명백한 것들을 보다 공평 하게 판단함으로써 말입니다. 10 아마다다의 아들인 마케도니아 사람 아만은 페르시 아 혈통에서 멀리 떨어진 낯선 사람이었고 우리의 선함 과는 거리가 멀었으며 우리에게서 낯선 사람으로 받아 들여졌으므로 11 그는 모든 민족에게 우리가 보인 은총을 얻었으므로, 우리의 아버지라 불리었고, 왕의 직계 후손들 모두가 그를 늘 존경하였습니다. 12 그러나 그는 자기의 큰 위엄을 갖추지 아니하고 우 리의 나라와 생명을 빼앗으려고 돌아다녔습니다. 13 그들은 여러 가지 교활한 속임수를 써서 우리를 멸 망시키려 했고, 우리의 생명을 구하고 계속해서 우리에 게 유익을 가져다준 마르도케오와, 온 나라와 함께 우 리 왕국에 참여한 흠 없는 에스더도 멸망시키려 했습니 다. 14 그는 우리에게 친구가 없다는 것을 알고 이런 방법 으로 페르시아 왕국을 마케도니아인들에게 넘기려고 했습니다. 15 그러나 우리는 이 사악한 자에게 완전히 멸망당하게 된 유대인들이 악을 행하는 자들이 아니라 지극히 정의 로운 법에 따라 사는 자들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16 그리고 그들이 지극히 높고 가장 강력하신 살아 계 신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 분은 우리와 우리 조상들에게 가장 훌륭한 방식으로 왕국을 정해 주 셨습니다. 17 그러므로 아마다의 아들 아만이 너희에게 보낸 편지 를 집행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이다. 18 이런 일을 저지른 자는 그의 온 가족과 함께 수산 성 문에 매달렸습니다.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하느님께서 그의 공로에 따라 속히 그에게 복수하실 것입니다. 19 그러므로 너희는 이 편지의 사본을 모든 곳에 공포 하여 유대인들이 자기들의 법에 따라 자유롭게 살 수 있게 하라. 20 너희는 그들을 도와야 한다. 그렇게 하면 바로 그날, 곧 열두 번째 달 아달의 열셋째 날에 그들이 고난을 당 할 때에 그들을 공격하는 자들에게 복수할 수 있을 것 이다. 21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택하신 백성이 멸망하던 날을 그들에게 기쁨으로 바꾸어 주셨습니다. 22 그러므로 너희는 이 날을 너희의 엄숙한 절기 가운 데 중요한 날로 삼고 모든 절기를 지켜야 한다. 23 그러면 지금부터 앞으로도 우리와 잘 지낸 페르시아 사람들에게 안전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를 대적 하여 음모를 꾸미는 자들에게는 멸망의 기념물이 될 것 입니다. 24 그러므로 이러한 일들을 행하지 않는 모든 도시와 나라는 불과 칼로 무자비하게 멸망될 것이며, 사람이 지나갈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영원히 짐승과 새에게도 몹시 미워받는 곳이 될 것입니다.
제 16 장 1 대왕 아르텍세르크세스가 인도에서 에티오피아까지 127 개 주의 군주와 총독, 그리고 우리의 모든 충성스러 운 신하들에게 문안드립니다. 2 많은 사람들은 그들의 은혜로운 군주들의 큰 은혜로 더 자주 영광을 받을수록 더욱 교만해집니다. 3 그리고 우리의 신하들만 해치려 하지 말고, 풍요로움 을 견딜 수 없으므로 그들에게 선을 행하는 자들을 대 적하여도 행하도록 힘쓰라. 4 그리고 사람들 사이에서 감사하는 마음을 빼앗을 뿐 만 아니라, 결코 선하지 않았던 음란한 사람들의 영광 스러운 말로 높아져서, 모든 것을 보고 악을 미워하시 는 하나님의 공의를 피하려고 생각합니다. 5 또한 친구들의 일을 맡긴 자들이 공정하게 말한 일이 종종 있는데, 이로 인해 권위 있는 많은 사람들이 무고 한 피를 흘리게 되었고, 그들을 돌이킬 수 없는 재앙에 빠뜨렸습니다. 6 음탕한 기질의 거짓과 기만으로 군주들의 순수함과 선함을 속인다. 7 이제 여러분은 우리가 선언한 대로, 고대 역사에서보 다는 최근에 권위에 부당하게 앉은 자들의 해로운 행동
57
58
장 1
장 2
1 세상의 재판관들아 의를 사랑하라 선한 마 음으로 여호와를 생각하고 성실한 마음으로 그를 찾으라 2 그는 자기를 시험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나 타나리라. 불신하는 자들에게 자신을 보이시 나니 3 패역한 생각은 하나님에게서 떠나고 그의 능력이 시험을 받을 때에는 지혜 없는 자를 책망하시느니라 4 악한 영혼에게는 지혜가 들어가지 못하며 죄 아래 있는 몸에 거하지도 말라. 5 징계의 성령은 거짓을 피하고 어리석은 생 각을 버리며 불의가 들어올 때에 머물지 아 니하느니라 6 지혜는 사랑의 영입니다. 그리고 그의 말 을 모독하는 자를 용서하지 아니하시리라. 하나님은 그의 속셈을 증거하시며 그의 마음 을 감찰하시며 그의 혀를 들으시느니라. 7 주님의 영은 세상에 충만합니다. 모든 것 을 담고 있는 것은 음성을 알고 있습니다. 8 그러므로 불의를 말하는 자는 숨길 수 없 고 보복이 그에게 지나가지 아니하리라. 9 악인의 꾀는 심문을 받을 것이요 그 말의 소리는 여호와께로 나아가서 그 악한 행위가 드러날 것임이니라 10 투기하는 귀는 모든 것을 듣고 원망하는 소리도 감춰지지 아니함이라. 11 그러므로 무익한 원망을 삼가라. 헐뜯는 혀를 삼가라 그보다 은밀한 말은 헛되지 아 니하고 믿는 입이 영혼을 죽이느니라. 12 너희는 죄악된 삶으로 인해 죽음을 구하 지 말며 너희 손으로 한 일로 멸망을 스스로 자초하지 말라. 13 하나님은 죽음을 만들지 아니하시고 산 자의 멸망도 기뻐하지 아니하시느니라 14 하나님께서는 만물을 존재하게 하시려고 창조하셨습니다. 그리하여 세상의 세대가 건 강해졌습니다. 그들에게는 멸망의 독이 없고 땅에는 사망의 나라도 없느니라. 15 (의는 불멸이니라) 16 그러나 경건치 아니한 자들이 그 행위와 말로 그들을 부르나니 이는 그들이 그것을 친구로 삼으려 하여 아무 것도 소멸하고 그 것과 언약을 맺은 까닭이니 이는 그들이 그 일에 참여하기에 합당함이라.
1 불경건한 자들이 스스로 생각하여도 옳지 아니하니 우리의 생명이 짧고 피곤하며 사람 이 죽으면 구제할 방법이 없고 스올에서 살 아 돌아온 사람도 없다고 말하였느니라 2 우리는 모험을 통해 태어났으며 앞으로도 우리가 없었던 것처럼 될 것입니다. 이는 우 리 콧구멍의 호흡은 연기 같고 우리 마음의 움직임은 작은 불꽃 같기 때문입니다. 3 이것이 꺼지면 우리 몸은 재가 되고 우리 영은 공기처럼 사라지리라 4 시간이 지나면 우리 이름이 잊혀지겠고 우 리가 행한 일은 기억될 자가 없겠고 우리 생 명은 구름의 흔적 같이 지나가고 광선에 밀 려가는 안개 같이 사라지리라 태양, 그 열기 에 압도당합니다. 5 우리 시대는 지나가는 그림자와 같으니라. 우리가 끝난 후에는 돌아올 수 없습니다. 그 것은 단단히 봉인되어 아무도 다시 올 수 없 기 때문입니다. 6 자, 지금 있는 좋은 것을 누리고 피조물을 젊었을 때와 같이 신속히 이용하자. 7 값진 포도주와 향유로 배를 채우고 봄꽃이 우리를 지나치지 못하게 하라 8 장미꽃 봉오리가 시들기 전에 우리 몸에 관을 씌우자 9 우리 중 누구든지 우리의 풍만한 것을 떠 나지 말며 각처에 우리의 즐거움의 표를 남 겨 두자 이것이 우리의 몫이요 우리의 몫이 니라 10 우리가 가난한 의인을 압제하고 과부를 아끼지 말며 노인의 백발을 공경하지 말자 11 우리의 힘은 공의의 법이 되게 하라 약한 것은 아무 가치도 없는 것으로 드러나느니라 12 그러므로 우리가 의인을 기다리며 의인을 기다리자. 그 사람은 우리의 편이 아니고 우 리의 행위에 반대되는 정결한 사람이기 때문 입니다. 그는 우리가 율법을 범했다고 우리 를 꾸짖고, 우리가 교육받은 범법을 악용하 여 우리를 비난합니다. 13 그는 하나님을 안다 하며 자기를 주의 자 녀라 일컫느니라 14 그분은 우리 생각을 책망하시려고 만들어 졌습니다. 15 그는 우리 보기에 가혹한 이시니 이는 그 의 생명이 다른 사람과 같지 아니하고 그의 길은 다른 것과 다르기 때문이니라
59
16 우리는 그를 거짓된 자로 여기고 우리 행 위를 멀리하여 더러운 것을 버린 것같이 하 며 그가 의인의 결말은 복되다고 말하며 하 나님이 자기 아버지라고 자랑하느니라 17 그의 말이 참된지 두고 그의 마지막에 어 떻게 되는지 우리가 알아보자. 18 만일 의인이 하나님의 아들이면 그가 그 를 도우사 그의 원수들의 손에서 구원하시리 라 19 우리가 그를 험담과 고문으로 시험하여 그의 온유함을 알고 그의 인내를 시험하자. 20 우리가 그를 부끄러운 죽음으로 정죄하자 그는 그의 말로 존경을 받을 것입니다. 21 그들은 이런 일을 꾸미고 속았으니 그들 의 악이 그들을 눈멀게 하였음이라 22 그들은 하나님의 비밀을 알지 못하며 의 의 삯을 바라지 아니하며 흠 없는 영혼들에 게 주실 상도 깨닫지 못하였느니라 23 하느님께서는 사람을 불멸의 존재로 창조 하시고, 당신의 영원하신 형상으로 만드셨습 니다. 24 그러나 마귀의 시기로 말미암아 사망이 세상에 들어왔나니 그의 옆구리를 붙잡는 자 들은 그것을 찾으느니라.
9 그를 신뢰하는 자는 진리를 깨닫고 사랑에 충성된 자는 그와 함께 거하리니 이는 은혜 와 긍휼이 그의 성도들에게 있고 그가 그의 택하신 자들을 돌보심이로다 10 그러나 의인을 무시하고 여호와를 버림 악인들은 자기의 생각대로 형벌을 받으리라 11 지혜와 교양을 멸시하는 자는 비참하고 그들의 소망이 헛되며 그들의 수고가 헛되고 그들의 수고가 무익하니라 12 그들의 아내들은 어리석고 그들의 자녀들 은 악하니라 13 그들의 후손은 저주를 받았습니다. 그러 므로 더럽혀지지 아니하고 죄악의 침상을 알 지 못하는 잉태하지 못하는 자는 복이 있나 니 그가 영혼들을 방문하여 열매를 맺으리라. 14 자기 손으로 죄를 짓지 아니하고 하나님 을 대적하여 악한 일을 꾀하지 아니한 내시 는 복이 있도다 이는 그에게 믿음의 특별한 은사를 주시며 그가 마음에 더욱 기뻐하는 여호와의 성전에서 유업을 받으시리라 15 선한 수고의 열매는 영화롭고 지혜의 뿌 리는 영원히 떨어지지 아니하느니라 16 간음한 자의 자식은 온전함에 이르지 못 하며 불의한 자리의 씨가 뽑히리라 17 비록 그들이 오래 살지라도 아무 것도 되 지 못할 것이요 그들의 마지막 날은 영광이 되지 아니하리로다 18 만일 급히 죽으면 소망이 없고 환난 날에 위로도 없느니라 19 불의한 세대의 종말은 비참합니다.
장 3 1 의인의 영혼은 하나님의 손에 있으니 어떤 고통도 그들에게 닿지 아니하리로다 2 어리석은 자들이 보기에는 저희가 죽은 것 같이 보였고 저희가 떠나가는 것은 비참함으 로 여겨졌나니 3 그들이 우리에게서 떠나가면 진멸되려니와 그들은 평안히 있느니라 4 비록 그들이 사람 앞에서는 형벌을 받을지 라도 그들의 소망은 불멸로 가득 차 있기 때 문이라 5 그들이 적은 징계를 받았으나 큰 상을 받 으리니 이는 하나님이 그들을 시험하시고 자 기에게 합당한 자로 여기셨음이니라 6 그가 풀무 속의 금 같이 그들을 시험하시 고 번제물로 받으셨느니라 7 그들이 형벌을 받을 때에 그들은 빛을 발 하여 그루터기 사이에 불꽃처럼 이리저리 달 릴 것이며 8 그들은 나라들을 심판하며 민족을 다스리 게 될 것이며 그들의 주님은 영원히 통치하 실 것입니다.
장 4 1 자식이 없고 의로움이 있는 것이 더 나으 니 그 기념은 썩지 아니할 것임이니 이는 하 나님과 사람에게 알려지심이니라 2 그것이 있으면 사람들은 모범을 보입니다. 그것이 없어지면 그들은 그것을 원합니다. 그것은 면류관을 쓰고 영원히 승리하며, 승 리를 얻었고 더럽혀지지 않은 보상을 위해 노력합니다. 3 그러나 악인의 번성함은 번성하지 못하며 사생아의 꾀에 깊이 뿌리를 내리지 못하며 견고한 기초를 놓지 못하느니라 4 비록 잠시 동안 가지에서 번성할지라도 그 러나 마지막에 서지 못하면 그들은 바람에 흔들리고 바람의 힘으로 뿌리째 뽑힐 것입니 다.
60
5 불완전한 가지는 꺾이고 그 열매는 무익하 고 익지 않아 먹을 수 없고 쓸데없으리라. 6 불법적인 침상에서 태어난 자식들은 재판 을 받을 때 자기 부모에게 행한 악행의 증인 이 됩니다. 7 그러나 의인은 죽음으로 인해 보호를 받을 지라도 그는 안식을 누리리라. 8 존귀한 나이는 시간의 길이로 정하는 것이 아니요, 연수로 정하는 것이 아니니라. 9 그러나 사람에게는 지혜가 백발이요, 흠 없는 삶은 노년이니라. 10 그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하나님께 사랑을 받아 죄인 가운데 살다가 옮겨졌느니 라 11 참으로 그는 속히 옮겨졌으니 이는 악이 그의 총명을 바꾸거나 기만이 그의 영혼을 속일까 두려워함이라. 12 악의 유혹이 정직한 것을 가리우고 그리 고 탐욕의 방황은 단순한 마음을 약화시킵니 다. 13 그분은 짧은 시간에 완성되셨으나 오랜 세월에 걸쳐 완성하셨습니다. 14 그의 마음이 여호와를 기쁘시게 하였으므 로 그를 악인 중에서 속히 데려가셨느니라 15 백성이 이것을 보고도 깨닫지 못하며 마 음에 두지 아니하였으니 곧 그의 은혜와 긍 휼이 그의 성도들에게 있으리라 함과 그가 택하신 자들에게 은혜를 베푸시는 것이라 16 이와 같이 죽은 의인이 살아 있는 불경건 한 자를 정죄하고 불의한 자의 노년과 노년 을 곧 온전케 하는 젊음이니라 17 그들은 지혜로운 자의 종말을 보고도 하 나님이 그에게 어떻게 계획하셨으며 여호와 께서 그를 구원하여 주신 뜻이 무엇인지 깨 닫지 못하리라 18 그들은 그를 보고 업신여길 것이다. 그러 나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비웃으실 것이며, 이후로 그들은 비열한 시체가 되어 영원히 죽은 자들 가운데서 치욕거리가 될 것입니다. 19 하나님이 그들을 찢으시고 넘어뜨려 말을 못하게 하실 것임이니라 그리고 그는 그것들 을 기초부터 흔들어 놓을 것이다. 그들은 완 전히 황폐해지고 슬픔에 빠지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의 기념은 사라질 것이다. 20 그들이 자기 죄악을 토로할 때에는 두려 워하여 이르고 자기 죄악이 자기 앞에 드러 나리라
61
장 5 1 그 때에 의인은 자기를 학대하는 자들 앞 에 큰 담대히 서서 자기의 수고를 돌아보지 아니하리라 2 그들은 그것을 보고 심히 두려워하며 그의 구원이 그들이 바라던 것보다 더 기이함을 인하여 놀랄 것이라 3 그들이 돌이켜 심령의 괴로움으로 탄식하 여 속으로 이르기를 이는 우리가 때로 비방 거리와 비방거리가 되었던 자라 하리로다 4 우리 어리석은 자들은 그의 생명을 미친 자로 여겼고 그의 종말을 명예롭지 못한 것 으로 여겼나니 5 그가 어찌 하나님의 자녀 중에 헤아림이 되며 그의 몫이 성도 중에 있느니라 6 그러므로 우리가 진리의 길에서 떠나 의의 빛이 우리에게 비치지 아니하며 의의 해가 우리에게 비치지 아니하였느니라 7 우리가 불의와 파멸의 길로 지쳐 지쳤고 길이 없는 광야로 지냈으나 여호와의 길을 알지 못하였노라 8 교만이 우리에게 무슨 유익을 주었습니까? 아니면 우리가 자랑한 부가 우리에게 무슨 유익을 가져다주었습니까? 9 이 모든 일은 그림자처럼, 빨리 지나가는 기둥처럼 지나갔습니다. 10 마치 물 위를 지나가는 배와 같으니 지나 가면 그 흔적을 찾을 수 없고 파도 속에서 용골의 진로도 찾을 수 없느니라. 11 또는 새가 공중에 날아갈 때 그 길을 찾 을 흔적이 없고, 가벼운 공기가 날개의 타격 을 받아 격렬한 소리와 그 움직임으로 갈라 지듯이, 그 이후에는 그녀가 갔던 곳의 흔적 을 찾을 수 없습니다. 12 화살이 과녁을 쏘면 공기가 갈라졌다가 즉시 다시 합쳐져서 어디로 갔는지 사람이 알 수 없느니라 13 이와 같이 우리도 태어나자마자 죽어가기 시작하여 아무 덕의 흔적도 보이지 아니하니 그러나 우리는 우리 자신의 사악함으로 인해 멸망했습니다. 14 악인의 소망은 바람에 날려가는 먼지 같 으니 폭풍우에 밀려가는 얇은 거품과 같으니 라. 마치 폭풍우에 여기저기로 흩어졌다가 하루만 머물렀던 손님을 기념하여 사라지는 연기와 같으니라.
15 그러나 의인은 영원히 살고, 그들의 상도 주께 있고 그들을 돌보심은 지극히 높으신 이에게 있느니라. 16 그러므로 그들이 여호와의 손에서 영광의 나라와 아름다운 면류관을 얻으리니 이는 여 호와께서 그의 오른손으로 그들을 덮으시며 그의 팔로 보호하심이니라 17 그는 그의 질투로 완전한 무장을 하시고 그 피조물을 그의 무기로 삼아 그의 원수들 의 복수를 하게 하실 것입니다. 18 그는 공의를 흉배로 삼으시며 진실한 공 의를 투구 대신 쓰시리로다 19 그는 무적의 방패로 거룩함을 취하실 것 입니다. 20 그는 그의 진노를 날카롭게 하여 칼을 삼 으시고 세상이 그와 함께 지혜롭지 못한 자 를 칠 것이며 21 그러면 우파가 벼락을 쏘아 멀리 날아갈 것이다. 그리고 잘 당겨진 활처럼 구름으로 부터 과녁을 향해 날아갈 것입니다. 22 진노가 가득한 우박이 돌활에서 쏟아짐 같이 쏟아질 것이며 바닷물이 그들을 향해 맹렬히 몰아치며 큰 물이 그들을 잔인하게 삼키리라 23 참으로 강한 바람이 그들을 만나서 폭풍 처럼 그들을 몰아갈 것이니, 죄악이 온 땅을 황폐하게 하고, 악행이 강자들의 왕좌를 무 너뜨릴 것입니다.
리니 이는 하나님이 작은 자와 큰 자를 지으 시며 모든 사람을 동일하게 보심이심이라. 8 그러나 강한 자에게는 심한 시련이 있으리 라 9 그러므로 왕들이여,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 니 이는 너희가 지혜를 배우고 실족하지 아 니하게 하려 함이라. 10 거룩함을 지키는 자는 거룩하다 함을 얻 으리니 이것을 배운 자는 대답할 것을 얻으 리라 11 그러므로 너희는 내 말에 애정을 두어라. 그것을 원하라, 그러면 너희가 교훈을 받을 것이다. 12 지혜는 영화롭고 시들지 아니함이여 그를 사랑하는 자에게 쉽게 보이고 그를 찾는 자 에게 쉽게 보이느니라 13 그는 자기를 원하는 자들에게 먼저 자기 를 나타내어 자기를 원하는 자들을 막느니라 14 일찍부터 그를 구하는 자는 큰 고통을 당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가 자기 문 앞에 앉 은 것을 만날 것임이니라 15 그러므로 그를 생각하는 것이 완전한 지 혜니 그를 지키는 자마다 속히 근심이 없으 리라 16 그는 두루 다니며 자기에게 합당한 자를 구하며 길에서 그들에게 은혜를 베풀고 무슨 생각으로든지 그들을 만나느니라 17 그 여자의 참된 시작은 징계를 바라는 마 음입니다. 징계하는 것은 사랑입니다. 18 그리고 사랑은 그 법을 지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법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은 부패 하지 않음을 보장하는 것입니다. 19 부패하지 않음이 우리를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게 하나니 20 그러므로 지혜를 갈망하면 왕국이 이루어 집니다. 21 만민의 왕들아 너희가 보좌와 홀을 기뻐 하면 지혜를 영광스럽게 하여 영원히 왕노릇 하게 하라 22 지혜가 무엇이며 어떻게 왔는지 내가 너 희에게 이르리라 은밀한 것을 너희에게 숨기 지 아니하고 태초부터 찾아내어 그에 대한 지식을 밝혀 주며 진실을 간과하지 않을 것 이다. 23 나는 또한 질투심을 품고 가지 않을 것입 니다. 그런 사람은 지혜와 교제할 수 없기 때문이다. 24 지혜자가 많으면 세상이 평안하고 지혜로 운 왕이 있으면 백성을 보호하느니라
장 6 1 그러므로 왕들아, 듣고 깨달으라. 땅끝의 재판관들이여, 배우라. 2 백성을 다스리며 많은 민족을 자랑하는 너 희여 귀를 기울이라 3 능력은 여호와께서 네게 주셨고 권세는 지 극히 높으신 이에게서 주셨으니 그가 네 행 위를 시험하고 네 꾀를 찾으리라. 4 너희가 그 나라의 일꾼이 되어 공의로 재 판하지 아니하며 율법을 지키지 아니하며 하 나님의 뜻을 좇지 아니하고 5 그가 빠르고 급히 너희에게 임하리니 높은 곳에 있는 자들에게는 엄한 심판이 있을 것 임이니라 6 자비는 가장 약한 자들을 속히 용서할 것 이나 용사들은 심한 고통을 당할 것임이니라 7 만유의 주재는 사람을 두려워하지 아니하 시며 사람의 위대함을 두려워하지 아니하시
62
25 그러므로 내 말로 교훈을 받으라 그리하 면 너희에게 유익이 되리라 장 7 1 나도 모든 사람과 마찬가지로 죽을 사람이 요 땅으로 처음 창조된 이의 자손이라 2 내 어머니의 태에서 열 달 만에 육신의 모 양을 이루셨으니 이는 사람의 씨와 잠에 속 한 즐거움의 피로 짜여졌느니라. 3 그리고 내가 태어났을 때, 공통의 공기를 빨아들이고, 같은 자연을 지닌 땅에 떨어졌 습니다. 내가 내뱉은 첫 소리는 다른 모든 사람들이 그러하듯이 울부짖는 것이었습니다. 4 나는 포대기를 입고 간호를 받았는데, 그 것도 조심스럽게 이루어졌습니다. 5 그 외에 다른 탄생을 한 왕은 없습니다. 6 모든 사람에게는 생명에 들어가는 입구와 나가는 출구가 동일합니다. 7 그러므로 내가 기도한즉 내게 총명이 되었 고 하나님께 부르짖었더니 지혜의 영이 내게 임하였느니라 8 나는 홀과 보좌보다 그를 더 사랑하였고 그와 비교할 수 없는 재물도 귀히 여기지 아 니하였느니라 9 나는 어떤 보석도 그와 비교하지 아니하노 니 그에게 있는 모든 금은 작은 모래 같으며 그 앞에는 은을 진흙 같이 여기리라. 10 나는 건강과 아름다움보다 그녀를 사랑하 여 빛 대신에 그녀를 선택했습니다. 왜냐하 면 그녀에게서 나오는 빛은 영원히 꺼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11 그 사람과 함께 모든 좋은 것이 나에게 왔고, 그 사람 손에 수많은 재물이 있었느니 라. 12 그리고 나는 그들 모두를 기뻐하였으니 이는 지혜가 그들보다 앞서 있기 때문이니라. 그러나 그가 그들의 어머니인 줄은 내가 알 지 못하였나이다. 13 내가 부지런히 배워 그에게 후히 베풀고 그 재물을 숨기지 아니하였노라 14 이는 사람에게 있어서 마르지 아니하는 보물이니 이를 사용하는 자는 하나님의 친구 가 되고 학문의 은사로 말미암아 칭찬을 받 느니라 15 하나님이 나에게 내 뜻대로 말하고 내게 주어진 일에 합당하게 생각하는 것을 주셨으 니 이는 하나님이 지혜로 인도하시며 지혜 있는 자를 지도하시는 이시니라
63
16 우리와 우리의 말이 그의 손에 있으니, 모든 지혜와 기술에 대한 지식도 있느니라. 17 그분께서 나에게 사물에 대한 확실한 지 식을 주셨으니, 곧 세상이 어떻게 만들어졌 는지와 구성 요소들의 운행이 어떻게 이루어 지는지 알게 하심이니 18 시대의 시작과 끝과 중간과 해의 변화와 계절의 변화와 19 해의 순환과 별의 위치 20 생물의 성격과 들짐승의 사나움과 바람의 강함과 사람의 생각과 식물의 각종과 뿌리의 이로움과 21 은밀한 일이나 드러나는 일이나 나는 그 것을 다 아노라 22 만물을 역사하시는 지혜가 내게 가르치셨 으니 그 안에는 거룩하고 유일하고 다양하고 섬세하고 활기차고 깨끗하고 더러움이 없고 명백하고 해를 끼치지 아니하며 선을 사랑하 는 지혜가 있음이라 속히 허락할 수 없는 것, 선한 일을 행할 준비가 된 것, 23 사람에게 친절하고, 확고하고, 확실하고, 걱정이 없고, 모든 능력을 갖고, 모든 것을 감독하고, 모든 이해력을 갖고, 순결하고, 가장 미묘한 영을 통감합니다. 24 지혜는 모든 운동보다 더 움직이며 그 순 수함으로 인해 모든 것을 통찰하고 통과합니 다. 25 그녀는 하나님의 권능의 호흡이요, 전능 자의 영광에서 흘러나오는 순수한 영향력이 니 그러므로 더러운 것이 그에게 떨어지지 못하느니라. 26 이는 영원한 빛의 광채시요, 하나님의 능 력을 나타내는 티 없는 거울이시요, 하나님 선하심의 형상이니라. 27 그리고 그녀는 오직 한 분으로서 모든 것 을 할 수 있고, 그 안에 머무르면서 모든 것 을 새롭게 만들고, 모든 시대에 거룩한 영혼 들 안으로 들어가 그들을 하느님의 친구와 선지자로 삼습니다. 28 하나님은 지혜와 함께 거하는 자 외에는 아무도 사랑하지 아니하시느니라. 29 이는 해보다, 모든 별보다 더 아름다워서 빛보다 먼저 보이느니라 30 이 밤이 지나면 악이 지혜를 이기지 못하 리라
장 8 1 지혜는 이 끝에서 저 끝까지 힘차게 미치 며 모든 일을 아름답게 다스리느니라. 2 내가 그를 사랑하여 어려서부터 그를 구하 여 내 배우자로 삼고자 하여 그의 아름다움 을 사랑하였노라 3 그는 하나님과 대화함으로 자기를 존귀하 게 여기느니라 만유의 주께서 그를 사랑하셨 느니라 4 그는 하나님을 아는 지식의 비밀을 알고 그의 일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5 만약 재물이 이생에서 탐낼 만한 소유라면, 모든 일에 효과가 있는 지혜보다 더 풍부한 것이 어디 있겠습니까? 6 그리고 신중이 작용한다면, 그 중에 그 사 람보다 더 교활한 일꾼이 어디 있겠습니까? 7 사람이 의를 사랑하면 그의 수고가 덕이 되리니 이는 그가 절제와 지혜와 공의와 담 대함을 가르치기 때문이니 이것들은 사람이 자기 생애에서 이보다 더 유익할 것이 없느 니라. 8 사람이 많은 경험을 원하면 그는 옛날 일 을 알고 장래 일을 정확하게 추측하며 말의 미묘한 점을 알고 어두운 말을 능히 말하며 표적과 기사와 계절과 때의 일을 미리 보느 니라 9 그러므로 내가 그를 데려다가 나와 함께 살기로 작정하였나니 이는 그가 좋은 일의 상담자요 근심과 슬픔 중에 위로자가 되리라 는 것을 알음이라 10 그로 말미암아 내가 많은 사람 중에서 존 경을 받고 장로들에게 존경을 받느니라 11 나는 재판할 때에 속히 자만하며 큰 자들 앞에서 존귀함을 얻으리라 12 내가 입을 다물면 저희가 한가함을 금하 며 내가 말할 때에 저희가 잘 듣겠고 내가 말을 많이 하면 저희가 손을 그 입에 얹고 13 또한 나는 그녀를 통해 불멸을 얻고 내 뒤에 오는 사람들에게 영원한 기념물을 남길 것입니다. 14 내가 민족을 바로 세우리니 민족들이 나 에게 복종하리라. 15 포학한 폭군들은 내 말만 듣기만 해도 두 려워할 것이다. 나는 군중 가운데서 좋은 사 람이 될 것이며 전쟁에서 용감한 사람이 될 것입니다.
64
16 내가 내 집에 돌아와서 그와 함께 쉬리니 그 대화에는 악의가 없고 그녀와 함께 사는 것은 슬픔이 아니라 기쁨과 즐거움입니다. 17 이제 내가 이 일을 속으로 생각하고 마음 속으로 곰곰이 생각해 보니 지혜와 연합하는 것이 불멸이니라. 18 그리고 그녀와 우정을 나누는 것은 큰 기 쁨입니다. 그리고 그녀의 손으로 만든 작품 에는 무한한 부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녀와 의 회의에서 신중함을 발휘합니다. 그리고 그녀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좋은 소식을 전했 습니다. 나는 그녀를 나에게 데려갈 방법을 찾으러 다녔다. 19 나는 재주가 많고 마음이 착한 아이였습 니다. 20 오히려 나는 선하여 더러움이 없는 몸으 로 태어났습니다. 21 그러나 하나님이 그 여자를 내게 주시지 아니하면 내가 다른 방법으로는 그 여자를 얻을 수 없음을 내가 알았으므로 그리고 그 것은 또한 그녀가 누구의 재능인지 아는 지 혜의 요점이었습니다. 내가 여호와께 기도하 고 간구하여 온 마음을 다하여 이르되 장 9 1 내 조상의 하나님이시요, 주의 말씀으로 만물을 지으신 자비의 주재시여 2 당신의 지혜로 사람을 세우사 당신이 만드 신 피조물을 다스리게 하시고 3 공평과 공의로 세상을 다스리시며 정직한 마음으로 재판을 시행하시며 4 당신 보좌 곁에 앉으신 지혜를 내게 주소 서. 당신의 자녀 가운데서 나를 버리지 마십 시오. 5 당신의 종과 당신 여종의 아들은 나약하고 키가 작아 재판과 율법을 깨닫지 못합니다. 6 사람이 인생 중에 결코 온전하지 못할지라 도 네 지혜가 그에게 없으면 그 사람은 아무 것도 아닌 것으로 여겨지리라. 7 당신께서는 나를 당신 백성의 왕과 당신 자녀의 재판관으로 선택하셨습니다. 8 주께서 나에게 명령하사 주의 거룩한 산에 전을 짓고 주의 거하시는 성읍에 제단을 건 축하라 이는 주께서 처음부터 예비하신 거룩 한 장막의 형상이니라 9 지혜가 주와 함께 있었으니 이는 주의 행 사를 아는 것이요 주께서 세상을 지으실 때 에 지혜가 있었고 주의 보시기에 기뻐하실
것과 주의 계명 중에서 의로운 것이 무엇인 지 알았나이다 10 그를 주의 거룩한 하늘에서, 주의 영광의 보좌에서 보내사 함께 있어 나와 함께 일하 게 하사 주께서 기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하소서 11 그는 모든 것을 아시고 이해하시므로 내 가 할 일을 지혜롭게 인도하시고 그의 능력 으로 나를 지키시리로다 12 그리하면 내가 행한 일이 열납되리니 그 리하면 내가 주의 백성을 공의롭게 재판하여 내 아버지의 자리에 앉게 되리라 13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는 사람이 누구이 겠습니까? 아니면 누가 주님의 뜻이 무엇인 지 생각할 수 있겠습니까? 14 죽을 사람의 생각은 비참하고 우리의 계 획은 확실치 아니하기 때문입니다. 15 썩어질 몸이 영혼을 짓누르고, 흙으로 된 장막이 많은 생각을 하는 마음을 짓누릅니다. 16 우리는 땅에 있는 일을 거의 정확하게 추 측하지 못하며 우리 앞에 있는 일을 열심히 찾아내나니 하늘에 있는 일을 누가 찾아내었 느냐 17 주께서 지혜를 주시지 아니하시고 위로부 터 성령을 보내지 아니하시고 주의 뜻을 누 가 알았더이까 18 이에 땅에 사는 자들의 행위가 개혁되고 주께서 기뻐하시는 것들을 가르치며 지혜로 구원을 얻었나이다
6 불경건한 자들이 멸망할 때에 그가 다섯 성읍에 떨어진 불을 피하여 도망한 의인을 구원하였느니라 7 연기 나는 황무지와 영원히 익지 아니하는 열매 맺는 채소가 오늘까지 그들의 악을 증 거하고 소금 기둥은 믿지 아니하는 영혼의 기념물이 되느니라. 8 그들은 지혜를 무시하고 선한 것을 알지 못함으로 해를 입었을 뿐 아니라 또한 저희 의 어리석음을 세상에 기념하게 하여 저희의 범죄한 일을 감출 수 없었느니라. 9 지혜는 그를 따르는 자들을 고통에서 구원 하였느니라. 10 의인이 그 형제의 노를 피하여 도망할 때 에 그를 옳은 길로 인도하시고 하나님의 나 라를 보이시며 거룩한 것을 알게 하시고 여 행하는 데 부요케 하시며 수고의 열매를 더 하게 하시느니라 11 그녀는 그를 억압하는 자들의 탐욕 속에 서 그의 곁에 서서 그를 부유하게 만들었습 니다. 12 그녀는 그의 원수들에게서 그를 보호하고 그를 기다리는 자들에게서 그를 안전하게 지 켜 주었고 심한 싸움에서 그를 승리하게 했 습니다. 이는 선함이 모든 것보다 강하다는 것을 알게 하려는 것입니다. 13 의인이 팔린 후에도 그를 버리지 아니하 시고 도리어 죄에서 구원하여 그와 함께 구 덩이에 내려가셨으나 14 그를 결박하여 가두지 아니하고 나라의 권세와 그를 압제하는 자들을 대적할 권세를 그에게 가져오며 그를 참소한 자들을 거짓말 쟁이로 밝혀 영원한 영광을 그에게 주었느니 라 15 그녀는 의로운 사람들과 흠 없는 자손을 그들을 억압하는 나라에서 구원해 냈습니다. 16 그가 여호와의 종의 영혼에 들어가 기사 와 표적으로 무서운 왕들을 막았으니 17 의인에게 수고한 대로 갚으시고 기이한 길로 그들을 인도하시며 낮에는 저희에게 덮 개가 되시고 밤에는 별빛이 되셨느니라 18 그들을 홍해를 건너게 하시며 큰 물을 건 너게 하시며 19 그러나 그 원수들을 익사케 하시고 깊은 깊은 데서 끌어 올리셨나이다 20 그러므로 의인들이 악인들을 노략하고 여 호와여 주의 성호를 찬양하며 그들을 위하여 싸우신 주의 손을 한마음으로 높이었나이다
장 10 1 그녀는 홀로 창조된 세상의 처음으로 지음 을 받은 아버지를 보존하시고 그의 타락에서 구원하셨으니 2 그리고 그에게 만물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 셨습니다. 3 그러나 불의한 자들이 노하여 그 여자에게 서 떠나갔고 그도 그 분노로 그의 동생을 죽 였으므로 멸망하였느니라. 4 그로 말미암아 땅이 홍수에 잠겼으나 지혜 가 다시 그 땅을 보호하고 작은 나무로 의인 의 길을 지도하였느니라 5 또 열국의 악한 음모로 패망케 하시고 의 인을 찾아 하나님께 흠이 없게 하시고 그 아 들을 향한 하나님의 긍휼하심에 대하여 그를 굳건하게 하셨느니라
65
21 지혜는 벙어리의 입을 열고, 말 못하는 자의 혀가 말을 잘하게 하였느니라.
18 또 새로 창조된 이름 없는 들짐승 곧 분 노가 가득하여 불기둥이나 더러운 연기의 흩 어지는 냄새를 내뿜으며 그 눈에서 무서운 빛을 내뿜는 짐승들도 있느니라 19 그 재앙이 그들을 단번에 멸망시킬 뿐 아 니라 그 무서운 광경이 그들을 완전히 멸망 시킬 수도 있었느니라 20 정녕 이것이 없었더라면 그들은 한 번의 큰 소리에 무너지고 복수의 박해를 받고 주 의 권능의 기운으로 흩어졌을 것이나 주께서 모든 것을 측량과 수와 무게로 정하셨나이다 21 당신께서는 원하시면 언제든지 당신의 크 신 능력을 나타내실 수 있습니다. 주의 팔의 권세를 누가 능히 당하리이까? 22 네 앞에 있는 온 세상은 한 알의 저울과 같으니, 참으로 땅에 떨어지는 아침 이슬의 한 방울 같으니라. 23 그러나 당신께서는 모든 사람에게 자비를 베푸십니다. 당신은 모든 것을 하실 수 있으 며, 사람의 죄는 고쳐야 하기 때문에 눈을 깜빡이십니다. 24 당신께서는 존재하는 모든 것을 사랑하시 며 당신이 만드신 것을 아무것도 혐오하지 않으십니다. 당신께서 미워하셨다면 결코 아 무것도 만들지 않으셨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25 당신의 뜻이 아니었으면 무슨 일이 있었 겠습니까? 당신이 부르지 않으셨다면 보존되 어 주실 수 있겠습니까? 26 그러나 주께서는 모든 사람을 아끼시나니 영혼을 사랑하시는 여호와여 그들은 주의 것 임이니이다
장 11 1 그녀는 거룩한 선지자의 손으로 그들의 사 업을 형통하게 하였느니라 2 그들은 사람이 살지 않는 광야를 통과하여 길이 없는 곳에 장막을 쳤습니다. 3 그들이 자기 대적을 대항하여 서서 자기 대적에게 원수를 갚았도다 4 그들이 목마를 때에 주께 부르짖으매 견고 한 반석에서 물을 내시며 단단한 돌로 그들 의 목마름을 풀어 주소서. 5 그들의 원수들이 벌을 받은 대로 그들에게 궁핍한 사람들이 유익을 얻었느니라. 6 더러운 피를 흘리며 영원히 흐르는 강 대 신에 7 어린 아이들을 죽인 그 계명을 명백히 책 망하셨으니 그들이 바라지 아니하는 방법으 로 그들에게 넉넉한 물을 주셨음이니이다 8 그 목마름으로 주께서 그들의 대적들을 어 떻게 벌하셨는지를 선포하였나이다 9 그들은 연단을 받았으나 자비로 형벌을 받 을 때에 불경건한 자들이 진노로 심판을 받 고 고난을 받으며 의인과 다른 방식으로 목 마르다는 것을 알았느니라. 10 당신께서는 이 사람들에 대해서는 아버지 처럼 훈계하고 시험하셨으나 저 사람에게는 엄한 왕같이 정죄하시고 형벌하셨나이다. 11 그들은 거기 있든지 없든지 다 같이 근심 하였느니라 12 이는 그들에게 이중의 슬픔이 닥쳤고 지 나간 일을 생각하여 탄식함이임이로다 13 그들은 자기들의 형벌이 다른 사람에게 유익함을 듣고 주께 대한 느낌을 가졌느니라. 14 오래 전에 그가 어린아이들을 내어 던지 는 일로 저희가 멸시하며 멸시하다가 마침내 그 이루어진 일을 보고 경탄하더라 15 그러나 저희가 어리석고 어리석은 꾀를 내어 이치 없는 뱀과 사나운 짐승을 섬기고 속임으로 말미암아 주께서 그 보복하려고 이 성 없는 많은 짐승을 저희에게 보내셨나이다 16 이는 사람이 범죄하면 그로 말미암아 형 벌을 받는 줄 알게 하려 함이니라 17 형체가 없는 물질로 세상을 지으신 전능 하신 손이 무리와 곰과 사나운 사자를 그들 가운데 보내시기를 아끼지 아니하셨으니
장 12 1 당신의 썩지 않는 영은 모든 것 안에 있습 니다. 2 그러므로 주는 죄를 범한 자들을 조금씩 징계하시고, 경고하사 그들이 범죄한 것을 기억하게 하사 그들로 그 악함을 버리고 여 호와를 믿게 하옵소서. 3 당신의 거룩한 땅에 사는 옛 주민을 우리 조상들의 손으로 멸절하는 것이 당신의 뜻이 었나이다 4 가장 가증한 마술과 제사를 행함으로 주께 서 그를 미워하사 5 또한 어린이들을 잔인하게 살해하며 사람 의 살과 피의 절기를 먹는 저 사람들은
66
6 우상을 숭배하는 무리 가운데서 제사장들 과 도움 없는 영혼들을 자기 손으로 죽인 그 부모들과 7 이는 주께서 무엇보다도 귀히 여기시는 땅 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거할 만한 땅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이다 8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께서 사람을 아끼시 고 주의 군대의 선두에 있는 말벌을 보내어 그들을 조금씩 멸하시게 하셨나이다 9 전쟁에서 악인을 의인의 손에 굴복시키실 수 없으셨고 잔인한 짐승과 거친 말로 단번 에 멸하실 수도 없으셨나이다 10 그러나 그들에게 주의 형벌을 조금씩 시 행하여 그들에게 회개할 기회를 주셨으니 이 는 그들이 악한 세대요, 그들의 악독이 그들 속에 자라나고, 그들의 생각이 영원히 변치 아니할 줄을 모르지 아니하셨음이니이다. 11 그것은 처음부터 저주받은 씨였기 때문입 니다. 또한 사람이 두려워서 그들의 죄를 용 서하지 아니하셨나이다. 12 누가 네가 무슨 짓을 하였느냐고 말하겠 느냐? 아니면 누가 당신의 심판에 맞설 수 있겠습니까? 아니면 당신이 만드신 멸망하는 민족들로 인해 누가 당신을 고발하겠습니까? 아니면 누가 와서 당신을 대적하여 불의한 자들의 원수를 갚겠습니까? 13 모든 사람을 돌보시는 주 외에는 신이 없 사오니 주의 심판이 옳지 않음을 그에게 보 이소서 14 주께서 벌하신 자를 인하여 왕이나 폭군 이 능히 주께 향하지 못하리이다 15 그러므로 당신께서는 의로우시므로 모든 것을 의롭게 다스리시며, 형벌을 받기에 합 당하지 않은 자를 정죄하는 것이 당신의 권 한에 합당하지 않다고 생각하시나이다. 16 주의 능력은 의의 근본이시요 주는 모든 사람의 주가 되사 모든 사람에게 은혜를 베 푸시나이다 17 주께서 전능하신 것을 사람들이 믿지 아 니할 때에 주께서 주의 능력을 나타내시고 이를 아는 자 중에 그들의 담대함을 나타내 시나이다 18 주께서는 능력으로 다스리시사 공의로 판 단하시고 큰 은혜로 우리에게 명령하시니 주 께서 임의로 권능을 행하실 수 있나이다 19 그러나 주께서 이같은 일로 주의 백성에 게 의인은 자비할 것을 가르치시며 주의 자 녀에게 좋은 소망이 있게 하여 죄를 회개하 게 하셨나이다
20 주께서 주의 자녀의 원수들과 사형 선고 를 받은 자들을 신중하게 처벌하시고 그들에 게 때와 장소를 주어 그 악에서 구원하게 하 셨거든 21 당신은 당신의 아들들을 얼마나 세심하게 재판하셨습니까? 그들의 조상들에게 당신은 맹세하시고 좋은 약속의 언약을 세우셨습니 다. 22 그러므로 주께서 우리를 징계하시되 우리 원수들을 천 배나 더 채찍질하시나니 이는 우리로 판단할 때에 주의 선하심을 생각하고 판단할 때에 긍휼히 여기심을 구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23 그러므로 사람들이 방탕하고 불의하게 살 았으나 주께서 그들의 가증한 일로 그들을 괴롭게 하셨나이다 24 그들은 그릇된 길로 크게 빗나갔고 그것 을 신으로 삼았으니 이는 그들의 원수의 짐 승들 중에서도 멸시를 받고 깨닫지 못하는 아이들과 같이 속임을 당하였음이라 25 그러므로 당신께서는 이성 없는 어린아이 처럼 그들에게 형벌을 보내어 그들을 조롱하 셨나이다. 26 그러나 그가 그들과 함께 지냈던 그 징계 를 받고 개심되지 아니하는 자들은 하나님께 서 합당한 심판을 받으리라 느끼리라. 27 그들이 형벌을 받을 때에, 곧 그들이 신 으로 여겼던 자들에게 대하여 원한이 무엇인 지 보라. 이제 저희가 형벌을 받는 것을 보 고 전에는 알지 못하던 그를 참 하나님으로 시인하였으므로 큰 형벌이 저희에게 임하였 느니라. 장 13 1 모든 사람은 본질상 헛되도다 그들은 하나 님을 모르고 눈에 보이는 선한 것으로는 계 신 이를 알지 못하며 그 행위를 보아도 만드 신 자를 인정하지 아니하며 2 그러나 불이나 바람이나 빠른 공기나 무수 한 별이나 격렬한 물이나 하늘의 빛들은 세 상을 다스리는 신들로 여겨졌느니라. 3 그 아름다움으로 그들이 기뻐서 그들을 신 으로 삼았으며 아름다움의 첫 번째 창조자가 그들을 창조하셨기 때문입니다. 4 만일 그들이 그들의 능력과 덕에 놀라거든 그들을 지으신 이가 얼마나 큰 능력이신지 그들로 깨달아라.
67
장 14
5 피조물의 위대함과 아름다움을 보면 그 창 조자를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6 그러나 이로 인하여 그들은 책망받을 것이 적으니 이는 그들이 하나님을 찾으며 그분을 찾고자 하여 실수를 범할 수도 있음이라. 7 그들은 그분의 일에 익숙하므로 그분을 부 지런히 살펴보고 그들의 시력을 믿습니다. 보이는 것은 아름답기 때문입니다. 8 그러나 그들은 또한 용서받을 수 없습니다. 9 만일 그들이 세상을 겨냥할 수 있을 만큼 많은 것을 알 수 있었다면, 어떻게 그들은 그 주님을 더 빨리 발견하지 못했습니까? 10 그들은 곤고하며 죽은 것들에게 소망을 두는 자들이 그들을 신이라 부르느니라 이는 사람의 손으로 만든 금, 은이라 짐승의 형상 이나 쓸데 없는 돌의 형상을 나타냈느니라 고대의 손. 11 이제 벌목하는 목수는 그 용도에 맞는 나 무를 잘라서 둘레의 나무껍질을 모두 벗겨 정교하게 가공하고 그것으로 사람의 생활에 쓸 그릇을 만든 다음, 12 그리고 음식을 준비하는 데 일의 몫을 다 쓴 후에 배불리 먹었습니다. 13 그리고 쓸모없는 것 가운데서 부스러기를 취하여, 구부러지고 매듭이 많은 나무 조각 을 가지고, 그가 다른 할 일이 없을 때에 그 것을 부지런히 깎아 그의 지혜의 솜씨로 빚 었고, 그것을 사람의 형상으로 만들었습니다. 14 혹은 흉악한 짐승처럼 만들어서 붉은 색 과 페인트를 칠하여 그 위에 모든 점을 덮고 15 또 그것을 위하여 방을 만들고 벽에 두고 쇠로 견고하게 하고 16 하나님께서는 그것이 스스로 스스로 스스 로 도울 수 없다는 것을 아시고, 그것이 떨 어지지 않도록 마련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이미지일 뿐이므로 도움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17 그리고 그는 자기의 재산과 아내와 자녀 들을 위해 기도하고, 생명 없는 자에게 말하 기를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 18 그분께서는 약한 이들을 건강하게 해달라 고 부르시고, 생명은 죽은 이들에게 기도합 니다.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이 가장 적은 사 람에게 겸손히 도움을 간청하고, 앞으로 나 아갈 수 없는 사람에게 좋은 여행을 요청합 니다. 19 그리고 그 손으로 얻고 얻고 성공하기 위 하여 능히 무엇을 할 수 없는 자에게 능력을 구하시나니 이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느니라
1 또 항해를 준비하고 성난 파도를 헤쳐 나 가려고 하는 사람이 자기를 운반하는 배보다 더 썩은 나무토막을 불러오느니라. 2 진실로 이득을 바라면서 그것을 고안하였 고, 장인이 그의 기술로 그것을 지었느니라. 3 아버지여, 아버지의 섭리가 이를 다스리시 나이다. 아버지께서 바다에도 길을, 파도에 도 안전한 길을 내셨으니 4 주께서는 모든 위험에서 능히 구원하실 수 있음을 보이시나이다 사람이 기술 없이 바다 에 갔을지라도 그러하리이다 5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신께서는 당신 지혜 의 사업이 헛되지 않기를 원하시나이다. 그 러므로 사람이 작은 나무토막에 목숨을 맡기 고 약한 배를 타고 거친 바다를 건너 구원을 얻나이다. 6 옛적에 교만한 거인들이 멸망하였을 때에 주의 손이 다스리는 세상의 소망이 약한 그 릇을 타고 빠져나와 대대로 세대의 씨를 남 겼나이다 7 정의가 나오는 나무는 복이 있습니다. 8 손으로 만든 것은 그 만든 자나 그 만든 자나 다 저주를 받느니라. 그리고 그것은 부 패할 수 있기 때문에 신이라고 불렸습니다. 9 불경건한 자와 그의 불경건은 둘 다 하나 님께서 미워하시느니라. 10 만들어진 것은 그것을 만든 자와 함께 벌 을 받을 것이기 때문이다. 11 그러므로 이방인의 우상에게도 형벌이 있 으리니 이는 하나님의 창조물로서는 가증한 것이 되어 사람의 영혼에 거치는 것이요 지 혜 없는 자의 발에 올무가 되기 때문이니라 12 우상을 만드는 것은 영적 음행의 시작이 요 우상이 만든 것은 생명의 부패함이라 13 그것들은 처음부터 없었고 영원히 있지도 아니하였느니라. 14 저희는 사람의 헛된 영광을 인하여 세상 에 왔나니 그러므로 종말이 속히 이르리라. 15 아버지가 때를 만나지 못하여 슬픔에 잠 겨 자기 자식의 형상을 만들어 이제 그 당시 에 죽은 자였던 그를 신으로 여겨 예식과 제 사를 그의 신하들에게 주었느니라 16 시간이 지나면서 불경건한 풍습이 굳건해 져서 율법으로 지켜지고, 조각한 우상들은 왕들의 명령에 따라 숭배되었습니다. 17 사람들이 멀리 거주하므로 그를 앞에서 존경할 수 없느니라 그들은 멀리서 그의 얼
68
굴을 모방하여 자기들이 존경하는 왕의 형상 을 만들어서 그들의 호의를 베풀어 그에게 아첨하려 하였느니라 마치 그 자리에 있는 것처럼 부재중이었다. 18 또한 장인의 각별한 부지런함은 무지한 사람들을 더 많은 미신에 빠지게 하는 데 도 움이 되었습니다. 19 그는 혹시 권세 있는 자를 기쁘게 하려고 온 힘을 다하여 가장 좋은 옷을 닮게 하였느 니라. 20 그래서 군중은 그 일의 은혜에 매혹되어 조금 전에는 존경을 받았던 그를 신으로 여 겼습니다. 21 그리고 이것은 세상을 속이는 기회였습니 다. 왜냐하면 재난이나 폭정을 섬기는 사람 들이 돌과 나무에 알 수 없는 이름을 돌렸기 때문입니다. 22 더욱이 그들이 하나님을 아는 지식에 있 어서 이것만으로는 부족하니라. 그러나 그들 이 무지의 큰 전쟁 중에 살고 있는 동안, 그 토록 큰 재앙은 그들을 평화라고 불렀습니다. 23 그들은 제사를 드릴 때 자기 자녀를 죽이 거나 비밀스러운 의식을 행하거나 이상한 의 식을 흥청대며 놀았습니다. 24 그들은 생명과 결혼을 더 이상 더럽히지 않고, 서로 배신하여 죽였거나 간음으로 그 를 슬프게 했습니다. 25 그리하여 모든 사람이 한결같이 왕노릇하 게 되었는데, 피와 살인과 도적질과 위선과 부패와 불성실과 폭동과 거짓 맹세와 26 선한 사람을 불안하게 하는 것과 선한 뜻 을 잊어버리는 것과 영혼을 더럽히는 것과 외모를 바꾸는 것과 혼인을 혼란시키는 것과 간음과 부끄러움을 모르는 것입니다. 27 이름 없는 우상을 숭배하는 것은 모든 악 의 시작이요 원인이요 끝이니라 28 그들은 즐거워하면서 화를 내거나, 거짓 을 예언하거나, 불의하게 살거나, 아니면 경 솔하게 자기 자신을 부인합니다. 29 그들은 생명이 없는 우상들을 신뢰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거짓 맹세를 하면서도 상 처를 받지 않는 것처럼 보입니다. 30 그러나 이 두 가지로 말미암아 그들이 합 당한 벌을 받으리라 이는 그들이 하나님을 좋게 여기지 아니하고 우상을 좇고 또 거짓 으로 거짓 맹세하며 거룩함을 멸시하였음이 라.
31 이는 그들이 맹세한 자들의 능력이 아니 요 오직 죄인들의 공의로운 보복이 악인의 죄악을 항상 형벌하는 것이니라 장 15 1 하나님이여 주는 은혜로우시며 진실하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자비로 만물을 다스리 시며 2 우리가 죄를 범하면 주의 능력을 알므로 주의 것이로되 우리가 주의 것으로 여기심을 알기에 범죄하지 아니하리이다 3 당신을 아는 것이 완전한 의로움입니다. 참으로 당신의 능력을 아는 것이 불멸의 뿌 리입니다. 4 사람의 해악이 우리를 속이지 아니하였고, 화가의 헛된 수고로 얻은 여러 가지 빛깔의 형상도 우리를 속이지 아니하였느니라. 5 어리석은 자들은 그 광경을 보고 탐욕을 품고, 숨이 없는 죽은 형상의 형상을 갈망합 니다. 6 그것을 만드는 자와 그것을 원하는 자와 숭배하는 자는 모두 악을 사랑하는 자니 그 런 것을 의지할 자격이 있느니라. 7 토기장이는 부드러운 흙을 다듬어 우리가 쓸 그릇을 힘들게 만들고, 정결하게 쓰는 데 쓰는 그릇과 그 반대되는 데 쓰는 그릇을 모 두 같은 진흙으로 만듭니다. 어느 쪽을 사용 하든지 토기장이 자신이 재판관입니다. 8 그가 음란한 일을 하여 같은 진흙으로 헛 된 신을 만들었나니 곧 조금 전에는 자기가 흙으로 만들었으나 조금 후에 그에게 빌려준 생명이 다한 후에는 그로 돌아가는 것이라 요구했다. 9 그러나 그는 수고를 많이 하는 것이나 수 명이 짧은 것을 염려하지 아니하고 오직 금 세공인과 은세공인을 능가하기를 힘쓰며 놋 쇠 세공인과 같이 힘써 모조품 만드는 것을 자기의 영광으로 여기느니라 10 그의 마음은 재와 같고 그의 소망은 땅보 다 더 미워하고 그의 생명은 진흙보다 귀하 지 아니하니라 11 그는 자기를 지으신 분과 자기에게 활동 적인 영혼을 불어넣으시고 생기를 불어넣으 신 분을 알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12 그들은 우리 생명을 오락으로 여겼고 우 리가 여기 있는 시간을 장사하는 것으로 여 겼으니 이는 우리가 악한 수단을 사용하더라 도 모든 것을 얻으리라 말함이라.
69
13 땅의 재료로 깨지기 쉬운 그릇과 조각한 형상을 만드는 이 사람은 자기가 죄를 범하 는 줄을 모든 사람보다 더 잘 아느니라 14 네 백성을 사로잡는 모든 원수들은 다 심 히 미련하고 어린 아이들보다 더욱 가련하니 라 15 그들은 이방의 모든 우상을 신으로 여겼 으니 그것들은 보는 눈이 없고 숨을 쉬는 코 가 없고 듣는 귀가 없고 만지는 손이 없는지 라 그리고 그들의 발은 걷기가 더디다. 16 그것들은 사람이 만들었고, 자기의 영혼 을 빌려 만든 사람이 만들었으나, 자기와 같 은 신을 만들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 다. 17 그는 죽을 몸이 되어 악한 손으로 죽은 일을 행하는도다 이는 그가 섬기는 것보다 자기가 더 나음이라 그가 한때 살았으나 결 코 없느니라 18 그들은 또한 가장 가증한 짐승들도 경배 하였으니 함께 비교하면 어떤 것이 다른 것 보다 더 악하기 때문이니라. 19 그들은 또한 짐승에게 바랄 만큼 아름답 지도 아니하고 하나님의 영광과 그의 축복이 없는 곳으로 갔도다
7 이것으로 향하는 자는 자기가 본 것으로 구원을 얻은 것이 아니요 오직 모든 사람의 구원자이신 아버지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 나이다 8 이로써 주의 대적들로 하여금 주께서 모든 환난에서 구원하시는 자임을 시인하게 하셨 나이다 9 그들은 메뚜기와 파리에게 물려 죽임을 당 하였으되 그들의 생명을 구할 길이 없었으니 그들은 그러한 형벌을 받는 것이 합당함이었 더라. 10 그러나 주의 아들들은 독룡의 이빨도 이 기지 못하였사오니 주의 인자하심이 항상 그 들에게 있어 그들을 낫게 하였음이니이다 11 그들은 당신의 말씀을 기억하려고 찔림을 받았습니다. 속히 구원을 얻었나니 이는 그 들이 깊은 망각에 빠지지 아니하고 항상 주 의 선하심을 기억하게 하려 하심이니이다. 12 저희를 건강하게 한 것은 약초도 아니요 고약도 아니요 오직 만물을 고치시는 주의 말씀뿐이니이다 13 당신에게는 삶과 죽음의 권세가 있고 음 부의 문으로 인도하기도 하고 다시 살리시기 도 함이니이다 14 사람이 그 악의로 사람을 죽이는즉 영이 나간 후에는 돌아오지 아니하느니라 받은 영 혼도 다시 오지 아니하느니라. 15 그러나 당신의 손을 피할 수는 없습니다. 16 주를 알지 아니하는 경건치 아니한 자들 이 주의 팔의 권능으로 채찍질을 당하고 기 이한 비와 우박과 소나기로 핍박을 받아 피 할 수 없어 불에 살랐나이다 17 더욱 기이하게도 물 속에서 불의 세력이 더욱 세져서 모든 것을 멸하니 이는 세상이 의인을 위하여 싸우느니라 18 그 불꽃은 한동안 약해져서 불경건한 자 들에게 보냄을 받은 짐승들을 태워 버리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들 자신은 그들 이 하나님의 심판으로 박해를 받는 것을 보 고 깨달을 수 있었을 것입니다. 19 또 어떤 때에는 불의 세력보다 더하여 물 가운데에서도 불타서 불의한 땅의 소산을 멸 하려 하느니라 20 오히려 주의 백성을 천사의 식물로 먹이 시고 그들의 수고 없이 예비하신 떡을 하늘 에서 보내사 각 사람의 기뻐하는 바를 만족 케 하며 모든 입맛에 같게 하셨나이다
장 16 1 그러므로 그들은 같은 자들로 합당한 벌을 받고 많은 짐승들로 말미암아 고통을 받았느 니라. 2 이 형벌 대신에 주의 백성에게 은혜를 베 푸사 그들을 위하여 색다른 맛 곧 메추라기 를 예비하여 그들의 식욕을 자극하셨나이다 3 그들은 음식을 갈망하고 자기들에게 보내 어진 짐승들의 추악한 광경 때문에 그들이 마땅히 먹어야 할 것까지도 싫어하게 되었습 니다. 그러나 짧은 기간 동안 궁핍한 생활을 하는 이들은 이상한 취향에 참여하게 될 수 도 있었습니다. 4 폭정을 행하는 자들에게는 형벌이 닥쳐야 하겠고 그들은 피할 수 없었으나 이 사람들 에게는 그들의 원수들이 어떻게 고난을 받는 지 알게 되었을 뿐이니라 5 이들에게 맹수의 맹렬한 일이 임하여 구부 러진 뱀의 쏘라 멸망될 때에 주의 진노가 영 원히 머물지 아니하였나이다 6 그러나 그들이 잠시 고난을 받는 것은 훈 계를 받아 구원의 표를 가지고 주의 율법의 계명을 기억하게 하려 하심이니이다
70
21 네 식물은 네 자녀에게 감미로움을 전하 고 먹는 사람의 식욕에 부응하며 모든 사람 의 입맛에 맞추었느니라 22 눈과 얼음은 불을 견디고 녹지 아니하였 으니 이는 우박 속에서 타고 비 속에서 번쩍 이는 불이 대적들의 열매를 멸한 줄을 그들 이 알게 하려 함이니라 23 그러나 이 사람이 또 자기 힘을 잊어버렸 으니 이는 의인을 양육하게 하려 함이라 24 당신을 섬기는 피조물, 곧 창조주께서는 불의한 자의 형벌 때문에 그 힘을 더하시며, 당신을 신뢰하는 자들의 유익을 위해 그 힘 을 약화시키십니다. 25 그러므로 그 때에에도 그것이 모든 모양 으로 변화되어 궁핍한 자들의 원대로 만물을 기르시는 아버지의 은혜에 순종하였으니 26 여호와여, 당신의 사랑하시는 당신의 자 녀들로 하여금 사람을 살찌우는 것은 열매가 자라는 것이 아니요, 당신을 의지하는 자들 을 보호하는 것은 당신의 말씀임을 알게 하 옵소서. 27 불에 타지 아니한 것은 약간의 햇빛에 데 워져서 곧 녹었느니라 28 이는 우리가 해를 막아 주께 감사하고 새 벽에 주께 기도해야 할 줄을 알게 하려 함이 니이다 29 감사하지 않는 자의 소망은 겨울의 서리 처럼 녹아 없어지고 쓸데없는 물처럼 흘러가 리라.
5 어떤 불의 힘도 그들을 비출 수 없었으며 별들의 밝은 불꽃도 그 무서운 밤을 밝게 비 출 수 없었습니다. 6 다만 스스로 타는 불이 그들에게 보이니 심히 무서우며 그들은 심히 두려워하여 본 것을 보지 못하는 것보다 더 심히 여기느니 라 7 마술의 환상은 파멸되고 지혜의 자랑은 치 욕으로 책망을 받았느니라 8 병든 영혼에게서 두려움과 환난을 쫓아내 겠다고 약속한 그들은 스스로 두려움에 사로 잡혀 비웃음을 샀습니다. 9 어떤 무서운 것도 그들을 두려워하지 아니 하였으니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나가는 짐승 들과 뱀들의 쉭쉭거리는 소리 때문에 무서워 하고 10 그들은 피할 수 없는 공기를 보았다는 사 실을 부인하고 두려워서 죽었습니다. 11 악은 자기 증인으로 정죄함을 입었으니 심히 겁이 나서 양심의 가책을 받아 항상 무 서운 일을 예고하느니라 12 두려움은 다름 아닌 이성이 제공하는 구 원을 배반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13 그리고 내부로부터의 기대가 적을수록 고 통을 가져오는 원인보다 무지를 더 중요하게 여깁니다. 14 그러나 그날 밤 그들은 참으로 견딜 수 없는 잠을 자고 있었고, 피할 수 없는 지옥 의 밑바닥에서 그들에게 찾아온 잠이었습니 다. 15 유령으로 인해 일부 근심하기도 하고 일 부 기절하며 그들의 마음이 낙심하였으니 이 는 돌이킬 수 없는 두려움이 갑자기 그들에 게 임하였음이라 16 그러므로 거기에 넘어지는 사람은 누구나 철창 없는 감옥에 갇혀 갇혔고 17 그가 농부든지 목자든지 밭에서 일하는 자든지 붙잡혀 피할 수 없는 그 궁핍을 당하 였으니 이는 그들이 다 한 줄로 흑암에 얽매 였음이니라 18 그것은 휘파람 부는 바람이든, 흩날리는 나뭇가지 사이에서 지저귀는 새들의 노래하 는 소리이든, 세차게 흐르는 기분 좋은 폭포 소리이든, 19 돌이 쏟아지는 무서운 소리, 뛰어다니는 짐승의 달리는 소리, 가장 사나운 들짐승의 으르렁거리는 소리, 빈 산에서 반향되는 메 아리 등 이러한 일들은 그들을 두려움에 기 절하게 만들었습니다.
장 17 1 당신의 판단은 커서 말할 수 없나니 그러 므로 양육되지 못한 영혼들이 그릇 행하였나 이다. 2 불의한 사람들이 거룩한 나라를 억압하려 고 생각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집에 갇 혀 어둠의 포로가 되어 긴 밤의 결박에 묶여 영원한 섭리로부터 추방되어 그곳에 누워 있 었습니다. 3 그들은 자신들의 은밀한 죄 가운데 숨어 있을 줄로 생각하고 망각의 어두운 장막 아 래 흩어져 심히 놀라고 이상한 현상으로 괴 로워하였느니라. 4 그들을 막는 모퉁이가 그들을 두려움에서 막지 못하여 물 떨어지는 소리가 그들 주위 에서 들리고 슬픈 환상이 그들에게 무거운 얼굴로 나타났느니라.
71
20 온 세상이 밝은 빛으로 비치고, 일하는 데 방해가 없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21 그들 위에는 나중에 그들을 받아들일 어 둠의 형상인 어두운 밤이 깔려 있었으나 그 들 자신에게는 어둠보다 더 무거웠느니라.
이는 그들의 가장 고귀한 자손이 한 순간에 멸망하였음이니라. 13 그들은 마술 때문에 아무것도 믿지 않으 려고 했습니다. 장자들이 멸망되자 그들은 이 백성이 하나님의 아들임을 인정했습니다. 14 만물이 고요히 고요하고 그 밤이 급히 달 리던 중에 15 주의 전능하신 말씀이 하늘로서 주의 보 좌에서 내려오나니 맹렬한 용사가 멸망의 땅 에 임함 같으니이다 16 주의 거짓 없는 계명을 예리한 칼로 가져 오사 일어서시니 만물이 사망으로 가득 찼나 이다 그리고 그것은 하늘에 닿았지만 땅 위 에 섰습니다. 17 갑자기 무서운 꿈의 환상이 그들을 심히 괴롭게 하고 뜻밖의 두려움이 그들에게 닥쳤 느니라. 18 한 사람은 여기에 던져졌고 또 한 사람은 반쯤 죽어 저기에 던져져서 그의 죽음의 원 인을 말하매 19 그들을 괴롭게 하는 꿈이 이것을 예고한 것은 그들이 멸망하고 왜 고난을 받는지 알 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20 참으로 의인들도 죽음을 맛보아 광야에서 무리를 멸망시켰으나 진노는 오래가지 아니 하였느니라. 21 그러자 그 순전한 사람이 급히 서서 그들 을 보호하려고 나섰습니다. 그리고 그의 직 무의 방패인 기도와 분향을 가져와 진노에 맞서 재앙을 그치게 하시고 그가 주의 종임 을 선언하셨나이다. 22 그리하여 그는 육체의 힘으로나 팔의 힘 으로가 아니라, 조상들과 맺은 맹세와 언약 을 지키며 형벌하는 자를 말씀으로 제압하였 습니다. 23 이제 죽은 자들이 무더기로 엎드러져 그 사이에 서서 진노를 그치시고 산 자의 길을 막으셨느니라 24 그 긴 옷에는 온 세상이 있고 네 줄의 보 석에는 조상의 영광이 새겨져 있고 그 머리 관에는 왕의 위엄이 새겨져 있느니라 25 멸하는 자가 이 사람들에게 자리를 주고 그들을 두려워하였으니 이는 그들이 진노를 맛보기만 하여도 족하였음이더라
장 18 1 그러나 주의 성도들에게는 심히 큰 빛이 있음이여 저희가 그 음성만 듣고 그 형체는 보지 못하였으니 저희도 같은 고난을 받지 아니하였으므로 기뻐하는 줄로 여기느니라 2 그들은 전에 모욕을 당하던 그들을 지금은 해치지 아니하였으므로 그들에게 감사하며 이전에 원수였던 것을 용서해 달라고 구하였 다. 3 그 대신에 당신께서는 그들에게 불기둥을 주셨고, 이는 미지의 여행을 인도하게 하시 고, 무해한 태양을 주어 그들을 영예롭게 대 하게 하셨습니다. 4 당신의 아들들을 가두어 두었던 그들은 빛 을 받지 못하고 어둠에 갇힌 것이 합당한 자 들이며 그들로 말미암아 썩지 아니할 율법의 빛을 세상에 주셨느니라 5 그들이 성도들의 어린 아이들을 죽이기로 작정하였더니 한 아이를 책망하려고 밖에 내 어 버려두셨으나 주께서 그들의 많은 자녀를 데려가사 큰 물로 다 멸하셨나이다 6 그 밤에 우리 조상들이 미리 확인을 받았 으니 자기들이 무슨 맹세로 믿었는지 확실히 알면 나중에는 안심하리라 하였느니라 7 그러므로 주의 백성이 의인의 구원과 원수 들의 멸망을 기쁘게 받았느니라 8 당신께서는 우리의 대적들을 벌하신 그 일 로 당신께서 부르신 우리를 영화롭게 하셨습 니다. 9 선한 사람들의 의로운 자녀들이 은밀히 제 사를 드리며 한마음으로 거룩한 법을 정하여 성도들로 동일한 선과 악에 참여하게 하였으 니 이제 아비들은 찬송을 부르느니라 10 그러나 반대편에서는 원수들의 악한 부르 짖음이 들리고, 통곡하는 어린아이들을 위하 여 통곡하는 소리가 널리 퍼져 나갔습니다. 11 주인과 종이 같은 방식으로 처벌을 받았 습니다. 왕처럼 일반 사람들도 고통을 겪었 습니다. 12 그리하여 그들은 모두 한 가지 종류의 죽 음으로 죽은 사람이 셀 수 없이 많았습니다. 산 사람도 그들을 장사할 만큼 부족하였으니
72
장 19
15 그뿐 아니라 낯선 사람을 불친절하게 대 하였으니 그 사람들이 혹시 존경을 받을까 하노라 16 그러나 이 사람들은 잔치로 영접하고 이 미 그들과 같은 율법에 참여하는 자들을 심 히 괴롭게 하더라 17 그러므로 이 사람들이 의인의 문 앞에 있 는 자 같이 눈이 멀게 되었더니 심히 큰 흑 암에 에워싸여 각각 자기 문으로 가려고 하 였느니라 18 마치 시편의 음표에서 곡의 이름이 바뀌 는 것처럼, 요소들은 일종의 조화에 의해 그 자체로 바뀌었으나 언제나 소리입니다. 그것 은 행해진 일들을 보면 잘 알 수 있습니다. 19 땅에 있는 것들이 물로 변하였고, 전에 물에서 헤엄치던 것들이 이제는 땅 위에 섰 음이라. 20 불이 물 속에서 힘을 발휘하여 자기의 아 름다움을 잊어버리고 물도 자기의 소멸하는 본성을 잊어버렸느니라 21 반면에, 그 불길은 썩어 없어질 생물들이 그 안에서 걸어다닐지라도 그 살을 소멸하지 못하였습니다. 자연적으로 녹기 쉬운 얼음 같은 천상의 고기도 녹이지 않았습니다. 22 여호와여 주는 범사에 주의 백성을 크게 크게 하시고 영화롭게 하시고 가볍게 여기지 아니하시고 도리어 어느 때와 어느 곳에서든 지 도우셨나이다
1 불경건한 자들에게는 진노가 끝까지 그들 에게 임하여 긍휼이 없으셨으니 이는 하나님 께서 그들이 무슨 일을 할지 미리 아시고 2 어찌하여 그들에게 떠나도록 허락하고 급 히 보내어 뉘우쳐 그들을 따르리이까 3 그들은 죽은 자의 무덤에서 아직 애도하며 애곡하는 중에 또 다른 어리석은 계략을 더 하여 떠나기를 청하던 그들을 도망자처럼 쫓 아갔느니라. 4 그들이 마땅히 받아야 할 운명이 그들을 여기까지 이끌었고 이미 일어난 일을 잊어버 리게 하여 그들의 고통에 합당한 형벌을 이 루려 하였으니 5 네 백성이 좋은 길로 지나가다가 이상한 죽음을 당하게 되기를 원하노라 6 피조물은 다 그 고유한 종류대로 새롭게 지으심을 받아 그들에게 주신 특별한 계명을 섬기나니 이는 네 자녀가 해를 입지 않고 보 전되기 위함이라 7 즉, 구름이 진영을 덮고 있습니다. 물이 있던 곳에 마른 땅이 드러났다. 홍해에서 막 힘 없는 길로 나아가라. 그리고 거친 시냇물 밖으로 푸른 들판이 나옵니다. 8 주의 기이하고 기이한 기사를 보고 주의 손으로 보호함을 받은 모든 백성이 그리로 갔나이다 9 그들은 말처럼 크게 행하며 어린 양처럼 뛰며 그들을 구원하신 여호와여 주를 찬양하 였나이다 10 그들은 자기들이 낯선 땅에 우거하는 동 안에 이루어진 일, 곧 땅이 가축 대신에 파 리를 내었고 강물이 물고기 대신에 개구리를 많이 냈던 것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었느니라. 11 그러나 그 후에 그들은 새로운 세대의 새 들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식욕에 이끌려 맛 있는 음식을 구했습니다. 12 이는 그들의 만족을 위하여 메추라기가 바다에서 올라왔음이라 13 그리고 죄인들은 천둥의 힘으로 앞선 표 징 없이는 형벌을 받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낯선 사람들에게 더욱 가혹하고 미워하는 행 동을 한 만큼 자기들의 악함을 따라 정당하 게 고난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14 소돔 사람들은 자기들이 올 때에 알지 못 하는 자들을 영접하지 아니하였고 그들은 마 땅히 받아야 할 친구들을 종으로 삼았느니라
73
74
장1
21 주님을 경외하는 것은 죄를 쫓아내나니, 있는 곳에는 진노가 그치느니라. 22 분노한 사람은 의롭게 될 수 없습니다. 그 분의 진노가 그 사 람을 파멸로 이끌 것이기 때문이다. 23 오래 참는 사람은 한동안 눈물을 흘리지만 나중에는 기쁨이 솟아날 것이다. 24 그가 한동안 그의 말을 가리우리니 많은 사람의 입술이 그의 지혜를 선포하리로다 25 지식의 비유는 지혜의 보고에 있으나 경건은 죄인에게 미움 을 받는 것이니라 26 네가 지혜를 원하면 계명을 지키라. 그러면 여호와께서 지혜 를 네게 주시리라. 27 주님을 경외하는 것은 지혜와 훈계이며, 믿음과 온유는 그분 의 기쁨입니다. 28 너는 가난할 때에 여호와를 경외함을 의심하지 말며 두 마음 으로 그에게 나아가지 말라 29 사람 앞에서 위선자가 되지 말고 말을 삼가라. 30 너는 스스로 높이지 말라 두렵건대 네가 넘어져 네 영혼에 불 명예를 끼칠까 하노라 그리하면 하나님이 네 은밀한 것을 드러 내사 너를 회중 가운데 엎드러지게 하시리라 이는 네가 진실로 여호와를 경외하지 아니하고 마음으로 행하였음이니라 거짓이 가득합니다.
1 집회의 아들 예수의 지혜 서문. 율법과 선지자들과 및 그 발자 취를 따른 다른 자들에 의하여 크고 큰 일이 우리에게 전하여졌 으니 이에 대하여 이스라엘이 마땅히 학문과 지혜에 대하여 칭 찬을 받을 것이니라 그리고 독자들 스스로 능숙해질 필요가 있 을 뿐만 아니라,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도 말과 글을 통해 외부 사 람들에게 유익을 줄 수 있어야 합니다. 나의 할아버지 예수께서 는 율법을 읽는 데 전념하셨을 때였습니다. , 그리고 우리 조상들 의 선지자들의 책들과 다른 책들에 좋은 판단력이 있었고 또한 학식과 지혜에 관한 것을 기록하려고 스스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이는 배우기를 원하고 이런 것들에 중독된 사람들이 율법에 따 라 생활함으로써 더욱 많은 유익을 얻게 하려는 의도입니다. 그 러므로 나는 여러분이 이 책을 호의와 주의를 기울여 읽어 주시 기를 간청하고 있으며, 우리가 해석하기 위해 노력한 일부 단어 가 부족한 것처럼 보일 수 있는 점을 용서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히브리어로 말한 것이나 다른 방언으로 번역한 것의 효력은 동 일하지 아니하니 이뿐 아니라 율법과 선지자의 글과 다른 책에 도 적지 아니한 차이가 있으니 그들은 자신들의 언어로 말합니 다. 제삼십팔년에 유에르게테스 왕이 되어 애굽에 들어가서 얼 마 동안 거기 머물다가 적지 않은 학문의 책을 발견하였으므로 내가 이 책을 해석하려면 부지런함과 수고가 필요하다고 생각하 였노라. 그 공간에서 큰 주의와 기술을 사용하여 책을 끝내고 낯 선 나라에서 기꺼이 배우려는 사람들을 위해 그것을 설명하고 율법에 따라 생활하기 위해 미리 준비되어 있습니다. 모든 지혜 는 여호와에게서 나오며 영원히 그와 함께 있느니라. 2 바다의 모래와 빗방울과 영원한 날을 누가 능히 셀 수 있으리 요? 3 누가 하늘의 높음과 땅의 넓이와 깊음과 지혜를 능히 알 수 있 으랴 4 지혜는 만물보다 먼저 창조되었고 명철은 영원부터 있었느니 라 5 가장 높으신 하나님의 말씀은 지혜의 샘이요, 그 길은 영원한 계명이니라. 6 지혜의 뿌리가 누구에게 나타났느냐? 아니면 누가 그녀의 현 명한 조언을 알았습니까? 7 지혜의 지식이 누구에게 나타났느냐? 그리고 누가 그녀의 위 대한 경험을 이해했습니까? 8 지혜롭고 크게 두려워할 이가 있으니 곧 여호와께서 그 보좌에 앉으셨느니라 9 하나님이 그것을 창조하시고 그것을 보시며 계수하시고 그의 모든 지으신 위에 그것을 부어 주셨느니라 10 그녀는 하나님의 은사대로 모든 육체와 함께 있느니라 하나 님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주셨느니라 11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영광이요 영광이요 즐거움이요 기쁨 의 면류관이니라 12 주님을 경외하는 것은 마음을 즐겁게 하며, 기쁨과 즐거움과 장수를 가져다줍니다. 13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결국 형통하겠고 죽는 날에도 은총 을 얻으리라 14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니 이는 충실한 자들 의 태에서 창조되었느니라 15 그녀는 사람들과 함께 영원한 기초를 쌓았으니 그들의 후손 이 계속되리라. 16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지혜의 충만함이요 그 열매로 사람 을 충만하게 하느니라 17 그는 탐욕스러운 것으로 그들의 온 집을 가득 채우고 그의 수 확물로 창고를 채우느니라 18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지혜의 면류관이라 화평과 완전한 건강을 이루게 하며 이 두 가지 모두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하 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기쁨은 더욱 커집니다. 19 지혜는 기술과 명철의 지식을 비처럼 쏟아 부어 이를 붙잡는 자를 영화롭게 하느니라. 20 지혜의 뿌리는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며 지혜의 가지는 장 수함이니라
장2 1 내 아들아, 네가 여호와를 섬기러 오거든 유혹에 대비하여 네 영혼을 준비하라. 2 네 마음을 바르게 하고 항상 견디며 환난 때에 서두르지 말라. 3 그분을 붙잡고 떠나지 마십시오. 그러면 마지막 날에 네가 장 성해질 것입니다. 4 네게 임하는 모든 일을 기쁘게 받아들이고 네가 낮아질지라도 인내하라. 5 금은 불 가운데서 연단하며 사람은 환난의 풀무 가운데서 용납 되느니라 6 그분을 믿으십시오. 그러면 그분께서 여러분을 도와주실 것입 니다. 네 길을 바르게 하고 그를 신뢰하라. 7 여호와를 경외하는 너희여 그의 인자하심을 기다리라 그리고 물러가지 마십시오. 넘어지지 않도록 하십시오. 8 주님을 두려워하는 너희여, 그를 믿으라. 그러면 당신의 보상 이 실패하지 않을 것입니다. 9 주님을 경외하는 너희여, 복을 바라며 영원한 기쁨과 자비를 바라라. 10 옛적 세대를 보아라. 여호와를 의지하고 부끄러워한 자가 있 었느냐? 아니면 그의 두려움 속에 머물다가 버림받은 자가 있었 느냐? 아니면 그분이 그분을 부르던 누구를 멸시하셨습니까? 11 주님은 자비와 자비가 가득하시고, 오래 참으시고, 가엾게 여 기시며, 죄를 용서하시며, 환난 때에 구원을 베푸시는 분이기 때 문입니다. 12 두려워하는 마음과 피곤한 손과 두 길로 행하는 죄인은 화 있 을진저! 13 마음이 약한 자에게는 화가 있으리로다! 왜냐하면 그는 믿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그는 방어받지 못할 것이다. 14 인내심을 잃은 너희에게 화가 있을 것이다! 그러면 주님께서 여러분을 방문하실 때 여러분은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15 주님을 경외하는 사람은 그분의 말씀을 거역하지 않을 것입 니다. 그를 사랑하는 사람은 그의 길을 지킬 것이다. 16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그가 기뻐하시는 선한 일을 구하리 니 그를 사랑하는 사람은 율법으로 충만해질 것입니다. 17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마음을 준비하며 그의 영혼을 그의 목전에 낮추리니 18 이르시되 우리가 여호와의 손에 빠지고 사람의 손에 떨어지 지 아니하리니 그의 위엄과 인자하심도 그러하니라 하였느니라
75
장3
장4
1 자녀들아 너희 아버지 내 말을 듣고 그 후에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안전하리라 2 여호와께서는 아버지에게 자녀에 대한 존귀함을 주시고 아들 에 대한 어머니의 권위를 세우셨느니라. 3 자기 아버지를 공경하는 자는 자기 죄를 속죄하는 것이니 4 자기 어머니를 공경하는 사람은 보물을 쌓아 두는 사람과 같습 니다. 5 자기 아버지를 공경하는 사람은 자기 자녀의 기쁨을 누릴 것이 다. 그가 기도하면 들으실 것이다. 6 자기 아버지를 공경하는 사람은 장수할 것이다. 주님께 순종하 는 사람은 자기 어머니에게 위로가 될 것입니다. 7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자기 아버지를 공경하며 자기 주인에 게 하듯 자기 부모를 섬기리라 8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말과 행동으로 공경하라. 그러면 그들에 게서 네게 복이 내려지리라. 9 아버지의 축복은 자녀의 집을 견고하게 하고 그러나 어머니의 저주는 기초를 뿌리 뽑는다. 10 네 아버지의 불명예를 자랑하지 말라. 네 아버지의 불명예는 네게 영광이 아니니라. 11 사람의 영광은 그 아버지의 영광에서 나오나니 불명예스러운 어머니는 자녀에게 불명예입니다. 12 내 아들아, 네 아버지의 노년을 도우며 그가 살아 있는 동안 그를 슬프게 하지 말라. 13 만일 그가 이해력이 약할지라도 그를 참아 주라. 그리고 네가 힘을 다할 때에도 그를 멸시하지 말라. 14 네 아비의 구원은 잊혀지지 아니할 것이요 죄 대신에 너를 세 울 것이 더하여질 것임이니라 15 네가 고난을 당하는 날에 그것이 기억될 것이다. 네 죄도 마치 따뜻한 날씨에 얼음이 녹듯이 녹아버릴 것이다. 16 자기 아버지를 버리는 사람은 신성을 모독하는 사람과 같습 니다. 자기 어머니를 노엽게 하는 자는 하나님의 저주를 받을 것 이라. 17 내 아들아, 온유함으로 네 사업을 계속하라. 그리하면 네가 인 정받는 자에게 사랑을 받으리라. 18 네가 큰 자일수록 더욱 겸손하여 여호와 앞에 은총을 얻으리 라 19 높은 지위와 명성을 얻는 자가 많으나 온유한 자에게는 은밀 한 일이 드러나느니라 20 주님의 능력은 크시고, 낮은 이들에게서 영광을 받으십니다. 21 네게 감당하기 어려운 일을 찾지 말며 네 힘에 넘는 일을 구하 지 말라 22 그러나 네게 명한 것은 경건하게 생각하라 은밀한 일들은 네 눈으로 볼 필요가 없느니라 23 쓸데없는 일에 호기심을 갖지 마십시오. 사람이 이해하는 것 보다 더 많은 것이 그대에게 보여지기 때문입니다. 24 많은 사람이 자기의 헛된 견해에 속고 있습니다. 사악한 의심 이 그들의 판단을 무너뜨렸습니다. 25 눈이 없으면 빛이 부족할 것이다. 그러므로 네게 없는 지식을 말하지 말라. 26 완고한 마음은 결국 악을 당하고 위험을 좋아하는 자는 그 속 에서 멸망하리라. 27 완고한 마음에는 슬픔이 가득할 것입니다. 악인은 죄 위에 죄 를 더하게 되리라. 28 교만한 자의 형벌에는 구제할 길이 없느니라 악의 나무가 그 사람 속에 뿌리를 내렸기 때문입니다. 29 슬기로운 사람의 마음은 비유를 깨닫고, 주의 깊게 듣는 것은 지혜로운 자의 소망이니라. 30 물은 불을 끄고 자선은 죄를 속죄하는 것입니다. 31 그리고 선한 일에 보답하는 사람은 앞으로 올 일을 생각합니 다. 그리고 그가 넘어지면, 그는 머물 곳을 찾을 것입니다.
1 내 아들아 가난한 자들의 생활을 속이지 말며 궁핍한 자들의 눈을 오래 기다리게 하지 말지니라 2 배고픈 영혼을 슬프게 하지 마십시오. 곤경에 처한 사람을 노 엽게 하지 마십시오. 3 마음의 괴로움을 더 이상 괴롭히지 마십시오. 그리고 궁핍한 사람에게 주기를 주저하지 마십시오. 4 고난당하는 사람들의 간구를 물리치지 마십시오. 가난한 자에 게서 얼굴을 돌리지 마십시오. 5 궁핍한 자에게서 네 눈을 돌리지 말고 그에게 너를 저주할 기 회를 주지 말라 6 만일 그가 마음이 괴로워서 너를 저주하면 그를 지으신 이가 그의 기도를 들으시리라. 7 너는 회중의 사랑을 받고 위대한 사람에게 머리를 숙이라. 8 가난한 자에게 귀를 기울이고 온유함으로 친절한 대답을 하여 도 근심하지 말지어다 9 억눌린 자의 손에서 억울한 자를 구원하시고 재판석에 앉을 때 에는 낙심하지 마십시오. 10 고아에게 아버지 같이 하며 그 어미에게 남편 같이 되어 지극 히 높으신 이의 아들과 같을 것이요 그가 너를 어미보다 더 사랑 하시리라 11 지혜는 자기 자녀를 높이며 자기를 찾는 자를 붙드느니라 12 그녀를 사랑하는 사람은 생명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일찍 부터 그녀를 찾는 사람들은 기쁨으로 가득 차게 될 것입니다. 13 그것을 붙잡는 자는 영광을 상속받을 것이요, 그녀가 들어가 는 곳마다 주님께서 축복하실 것이다. 14 그를 섬기는 자는 거룩하신 이를 섬길 것이요 그를 사랑하는 자는 주께서 사랑하시느니라 15 그것에 귀를 기울이는 사람은 민족들을 심판할 것이요, 그것 을 지키는 사람은 안전하게 살 것이다. 16 남자가 그에게 헌신하면 그 사람이 그 여자를 상속받을 것이 요, 그의 세대가 그녀를 소유하게 될 것이다. 17 처음에는 그 여자가 그와 함께 굽은 길로 행하여 그에게 두려 움과 두려움을 가져다 주고 자기 징계로 그를 괴롭게 하여 마침 내 그의 영혼을 신뢰하고 자기 법대로 그를 시험하리라. 18 그 때에 그 여자가 그에게로 돌아가서 그를 위로하고 자기의 은밀한 일을 그에게 보이리라 19 만일 그가 그릇 행하면 그 여자가 그를 버리고 그로 멸망에 빠 지게 하리라 20 기회를 살피고 악을 경계하라. 네 영혼에 관한 일을 부끄러워 하지 말라. 21 죄를 가져오는 부끄러움이 있습니다. 그리고 영광과 은혜인 부끄러움도 있습니다. 22 누구의 마음에도 거스르는 일을 용납하지 말며 사람의 존경 하는 일로 말미암아 너를 넘어지게 하지 말라 23 선을 행할 기회가 있을 때에 말하기를 삼가하지 말며 네 지혜 를 그 아름다움에 숨기지 말지니라 24 지혜는 말로 알려지고 혀의 말로 배우느니라. 25 어떤 경우에도 진리를 거스르는 말을 하지 마십시오. 그러나 네 무지로 인한 오류를 부끄러워하라. 26 네 죄를 고백하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마라. 강의 흐름을 강요 하지 마십시오. 27 너는 어리석은 사람의 종이 되지 마라. 강자를 받아들이지 말 라. 28 진리를 위하여 죽도록 애쓰라.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 우시리라. 29 네 혀는 서두르지 말며 행동은 게으르지 말고 게으르지 말라. 30 네 집에서 사자 같이 되지 말며 네 신하들 중에서 놀라지 말지 어다 31 받으려고 네 손을 펴지 말며 갚을 때에는 닫지 말라 장5 1 네 소유물에 마음을 두지 말라. 그리고 나는 내 인생에 충분하 다고 말하지 마십시오.
76
2 네 마음과 네 힘을 따르지 말고 네 마음의 길로 행하지 말라 3 내 일로 인해 누가 나를 통제할 수 있느냐고 말하지 마십시오. 여호와께서 반드시 네 교만을 갚아 주실 것이기 때문이다. 4 내가 죄를 지었으니 나에게 무슨 해가 생겼다고 말하지 마십시 오. 여호와께서는 오래 참으시므로 결코 너희를 놓지 아니하실 것임이라. 5 화목에 관하여는 죄에 죄를 더하기를 두려워하지 말라 6 그리고 그분의 자비가 크다고 말하지 마십시오. 나의 허다한 죄로 말미암아 그가 평안함을 얻으리니 이는 긍휼과 진노가 그 에게서 나오고 그의 진노가 죄인 위에 머무름이니라. 7 더 이상 주께로 돌아오지 말며 날마다 미루지 말라 갑자기 여 호와의 진노가 임하리니 네가 평안함을 인하여 멸망을 당하며 보복의 날에 망하리로다 8 부당하게 얻은 물건에 마음을 두지 말라 그것이 재앙의 날에 네게 유익하지 못할 것임이니라 9 모든 바람으로 키질하지 말며 모든 길로 다니지 말라 두 혀를 가진 죄인도 이와 같으니라 10 당신의 이해력을 확고히 하십시오. 그리고 당신의 말씀도 동 일하게 하십시오. 11 신속히 들으십시오. 그리고 당신의 삶을 성실하게 하십시오. 그리고 인내심을 갖고 대답해 주십시오. 12 네가 깨달은 바가 있거든 네 이웃에게 대답하라. 그렇지 않다 면 네 손을 입에 대라. 13 존귀와 욕은 말에 있고 사람의 혀는 사람의 패망이니라 14 수군거리는 자로 불리지 말며 혀로 거짓말을 하지 말라 도적 에게는 더러운 수치가 있고 두 혀에는 악한 정죄가 있느니라 15 큰 일이든 작은 일이든 아무것도 모르지 마십시오.
19 밭을 갈고 뿌리는 자 같이 그에게로 와서 그의 아름다운 열매 를 기다리라 네가 그를 위하여 수고한 것이 많지 아니하고 속히 그 열매를 먹으리라 20 무식한 자에게는 그 여자가 심히 미움을 받는도다 지혜 없는 자는 그와 함께 머물지 못하느니라 21 그녀는 시험의 큰 돌처럼 그 위에 누울 것이다. 그러면 그는 머지않아 그 여자를 그에게서 쫓아낼 것입니다. 22 지혜는 그 이름과 같으나 많은 사람에게 나타나지 아니함이 니라 23 내 아들아, 귀를 기울여 나의 훈계를 받아들이고 나의 훈계를 거절하지 말라 24 네 발은 그 사슬에, 네 목은 그 사슬에 걸리라 25 네 어깨를 굽혀 품고 그 결박으로 인해 슬퍼하지 말라 26 네 마음을 다하여 그에게로 나아가며 네 힘을 다하여 그 길을 지키라 27 찾고 찾으라 그리하면 네게 알리리라 또 잡은 후에 놓지 말라 28 마침내 네가 그 안식을 얻으리니 그것이 네 기쁨으로 바뀌리 라. 29 그리하면 그 쇠사슬이 너를 위하여 견고한 방패가 되고 그 쇠 사슬이 영광의 옷이 되리라 30 그 몸에는 금 장식이 있고 그 띠는 자색 레이스로 되어 있음이 니라 31 너는 그것을 영광의 옷으로 입으며 기쁨의 면류관으로 네 몸 에 두르라 32 내 아들아, 네가 원하면 가르침을 받을 것이요, 네가 마음을 다하면 명철하리라. 33 네가 듣기를 좋아하면 총명을 얻고 귀를 기울이면 지혜롭게 되리라 34 장로들의 무리 가운데 서라. 지혜 있는 자를 붙잡으라. 35 모든 경건한 말씀을 즐겨 들으십시오. 그리고 명철의 비유를 놓치지 마십시오. 36 그리고 네가 총명한 사람을 만나거든, 그에게로 가까이 가서 네 발로 그의 문의 계단을 밟아라. 37 여호와의 율례를 생각하며 그의 계명을 항상 묵상하라 그가 네 마음을 견고케 하시며 네 소원대로 지혜를 주시리라
장6 1 친구가 되기보다는 원수가 되지 마십시오. 그로 말미암아 네가 악명과 수치와 치욕을 상속받게 될 것임이니라 두 말을 하는 죄 인도 그와 같으니라 2 네 마음의 뜻대로 네 자신을 높이지 말라. 홀로 길을 잃은 황소 처럼 네 영혼이 찢겨지는 일이 없게 하여라. 3 네가 네 잎사귀를 먹으며 열매를 잃어 마른 나무 같이 남고 4 악한 영혼은 그것을 가진 자를 멸망시키고 그 원수들에게 비웃 음을 당하게 할 것입니다. 5 달콤한 말을 하면 친구가 많아지고, 공정한 말을 하면 친절한 인사가 더 많아질 것입니다. 6 많은 사람과 화목하십시오. 그러나 모사는 천 명 중에 한 명뿐 이니라. 7 친구를 얻으려면 먼저 그를 시험해 보고 성급하게 그에게 공을 돌리지 마십시오. 8 어떤 사람은 자기 뜻대로 친구가 되어 네 환난 날에 머물지 아 니하리로다 9 또 한 친구가 있으니 그가 원수를 지어 다툼으로 말미암아 네 가 욕을 당할 것이라 10 또 어떤 친구는 식탁의 친구가 되어 네가 환난을 당하는 날에 머물지 아니하리로다 11 그러나 당신이 형통할 때에 그도 당신과 같이 되어 당신의 종 들에게 담대할 것입니다. 12 네가 낮아지면 그가 너를 대적하여 네 낯을 피하여 숨을 것이 요 13 네 원수를 떠나 네 친구를 조심하라. 14 충실한 친구는 든든한 방패가 되느니라. 이런 친구를 찾는 사 람은 보물을 얻은 셈이다. 15 충실한 친구에게는 방해가 되지 않으며 그의 영광은 매우 귀 중합니다. 16 충실한 친구는 생명의 약입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그 를 만나리라. 17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그의 우정을 바르게 삼으리니 그의 어떠함과 같이 그의 이웃도 그러하리라 18 내 아들아 너는 어려서부터 교훈을 얻으라 그리하면 노년까 지 지혜를 얻으리라
장7 1 악을 행하지 말라 그리하면 네가 해를 받지 아니하리라 2 불의한 자들에게서 떠나라. 그러면 죄악이 네게서 떠나리라. 3 내 아들아, 불의의 밭고랑에 뿌리지 말라. 일곱 배로 거두지 못 하리라. 4 여호와께 영광을 구하지 말며 왕에게 영광의 자리를 구하지 말 라 5 주님 앞에서 자신을 의롭게 여기지 마십시오. 왕 앞에서 네 지 혜를 자랑하지 말라. 6 죄악을 없이할 수 없으므로 재판관이 되려고 하지 마십시오. 두렵건대 네가 권능 있는 자를 두려워하여 네 공의의 길에 걸림 돌이 되지 않게 하라. 7 성읍의 군중을 공격하지 말며 그 백성 중에 엎드리지도 말지어 다 8 한 죄를 다른 죄에 얽매지 마십시오. 한 가지로 네가 형벌을 면 치 못하리라. 9 하나님이 나의 많은 헌금을 눈여겨보시리라 내가 지극히 높으 신 하나님께 드리면 받으시리라 말하지 말지어다 10 기도할 때에 낙심하지 말며 구제하기를 게을리하지 말라 11 누구든지 마음의 괴로움을 인하여 웃지 말라 이는 낮추기도 하시고 높이기도 하시는 이가 있음이니라 12 네 형제에 대하여 거짓말을 꾀하지 말라. 네 친구에게도 그런 짓을 하지 마라. 13 어떤 거짓말도 하지 마십시오. 그 관습은 좋지 않습니다. 14 장로가 많은 앞에서는 말을 많이 하지 말며 기도할 때에는 말 을 많이 하지 말지니라 15 수고와 농사일을 미워하지 말라 이는 지극히 높으신 이의 명 하신 것이니라
77
16 너는 많은 죄인 중에 들지 말고 진노가 오래지 아니함을 기억 하라 17 너는 크게 겸손하라 악인의 보복은 불과 벌레니라 18 좋은 일을 위해서 친구를 바꾸지 마십시오. 오빌의 금을 위해 충실한 형제도 아닙니다. 19 지혜롭고 착한 여자를 버리지 말라 그의 은혜가 금보다 높음 이니라 20 주의 종은 진실하게 일하되 그에게 악을 구하지 말며 또 주를 위하여 온전히 헌신하는 품꾼에게도 권하지 마옵소서 21 네 마음으로 착한 종을 사랑하고 그에게서 자유를 빼앗지 말 지니라 22 당신에게 가축이 있습니까? 그것들을 살펴보고 그것이 당신 에게 유익이 된다면 그것을 당신과 함께 간직하십시오. 23 당신에게 자녀가 있습니까? 그들을 교훈하고 어려서부터 그 들의 목을 굽힐지니라 24 네게 딸이 있느냐? 그들의 몸을 돌보고 그들에게 쾌활한 모습 을 나타내지 마십시오. 25 네 딸을 결혼시키라 그리하면 네가 큰 일을 행하게 되려니와 그를 명철한 사람에게 주라 26 당신의 마음에 맞는 아내가 있습니까? 그 여자를 버리지 말고 경박한 여자에게 네 자신을 맡기지 말라. 27 온 마음으로 네 아버지를 공경하고 네 어머니의 슬픔을 잊지 말라. 28 당신도 그들에게서 태어났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그들이 네게 행한 대로 네가 어떻게 그들에게 갚을 수 있겠느냐? 29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경외하고 그의 제사장들을 존경하라 30 힘을 다하여 너를 지으신 이를 사랑하고 그의 사역자들을 버 리지 말라 31 여호와를 경외하며 제사장을 공경하라 그리고 네게 명령받은 대로 그에게 몫을 주라. 첫열매와 속건제와 어깨의 예물과 거룩 하게 하는 제사와 성물의 첫열매를 드리고 32 가난한 자들에게 네 손을 내밀라 그리하면 네 복이 온전히 이 루리라 33 선물은 살아 있는 모든 사람 앞에 은혜를 끼치나니 죽은 자를 위하여 그것을 가두지 말라. 34 우는 자들과 함께 있기를 싫어하지 말고 애통하는 자들과 함 께 슬퍼하지 말라 35 병든 사람 방문을 더디하지 말라. 그리하면 너도 사랑을 받게 될 것이다. 36 네가 무엇을 잡든지 종말을 기억하라 그리하면 결코 그릇되 지 아니하리라
13 네 능력 이상으로 보증을 세우지 말찌니 네가 보증하였거든 삼가 갚으라 14 재판관과 함께 소송을 제기하지 마십시오. 이는 그들이 그의 명예에 따라 그를 재판할 것이기 때문이다. 15 담대한 자와 함께 길에 다니지 말라 그가 너를 근심하게 할까 두려우니라 그가 자기 뜻대로 행할 것인즉 너도 그의 어리석음 으로 말미암아 그와 함께 망하리라 16 노하는 자와 다투지 말며 그와 함께 한적한 곳에 가지 말라 피 가 그 앞에 아무 것도 아니니 도움이 없는 곳에는 그가 너를 멸망 시키리라 17 어리석은 자와 의논하지 말고 왜냐하면 그는 조언을 지킬 수 없기 때문이다. 18 낯선 사람 앞에서는 은밀한 일을 하지 마십시오. 그가 무엇을 낳을지 네가 알지 못함이니라. 19 모든 사람에게 네 마음을 열지 말라 두렵건대 그가 슬기롭게 네게 갚을까 하노라 장9 1 네 품의 아내를 질투하지 말며 그에게 네 자신을 거슬러 악한 교훈을 가르치지 말지니라 2 네 영혼을 여자에게 주어 네 소유를 발로 밟게 하지 말라 3 창녀를 만나지 말라 그의 올무에 빠질까 두려우니라 4 노래하는 여자와 어울리지 말라. 그 여자의 시도에 속지 않도 록 하라. 5 계집종을 쳐다보지 말라 그 귀한 것들에 실족할까 두려우니라 6 네 영혼을 창녀에게 맡기지 말라 그리하면 네 유업을 잃지 아 니하리라 7 성읍 거리에서 둘러보지 말며 그 한적한 곳에서 헤매지 말며 8 아름다운 여인에게서 네 눈을 돌리고 다른 사람의 아름다움을 보지 말라. 많은 사람들이 여자의 아름다움에 속았습니다. 이로 써 사랑은 불처럼 타오르기 때문입니다. 9 절대로 다른 사람의 아내와 함께 앉지 말며 그와 함께 네 품에 앉지도 말고 그와 함께 술자리에 네 돈을 쓰지도 말라 두렵건대 네 마음이 그에게로 기울어 네 욕망으로 말미암아 네가 멸망에 빠지지 않게 하라. 10 오랜 친구를 버리지 말고, 새 친구는 그와 비교할 수 없습니다. 새 친구는 새 포도주와 같습니다. 오래 되거든 즐겨 마시라. 11 죄인의 영광을 부러워하지 말라 그의 종말이 어떻게 될지 네 가 알지 못함이니라 12 불경건한 사람들이 기뻐하는 것을 기뻐하지 마십시오. 그러 나 그들이 벌을 받지 않고 무덤에 가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기억 하십시오. 13 살인 권세를 가진 자를 멀리하라. 그러므로 너는 죽음이 두려 운 것을 의심하지 말며 그에게 나아오거든 죄를 짓지 말라 그가 당장 네 생명을 빼앗길까 두려우니라 네가 올무 가운데로 가는 것과 성읍의 흉벽 위로 다니는 것을 기억하라 14 너는 가능한 대로 네 이웃을 추측하고 지혜 있는 자들과 의논 하라. 15 너는 지혜 있는 자와 말하며 네 모든 말은 지극히 높으신 이의 율법을 따라 행하라 16 그리고 의인들은 너와 함께 먹고 마시게 하라. 그리고 주님을 경외하는 가운데서 당신의 영광을 누리십시오. 17 장인의 손으로 만든 작품이 칭찬을 받을 것이요 지혜로운 통 치자의 말은 칭찬을 받을 것이니라 18 혀가 좋지 않은 사람은 자기 성읍에서 위험하다. 경솔하게 말 하는 사람은 미움을 받을 것이다.
장8 1 용사와 다투지 말라 네가 그의 손에 빠질까 하노라 2 부자와 다투지 말라 그가 너를 부담하게 할까 두려우니라 금이 많은 사람을 멸망시키고 왕들의 마음을 굽게 하였음이라 3 혀가 가득한 자와 다투지 말며 그의 불 위에 장작을 쌓지 말라. 4 무례한 자와 농담하지 말라 두렵건대 네 조상들이 욕을 받을까 하노라 5 죄에서 돌아서는 사람을 비난하지 마십시오. 우리는 모두 형벌 을 받기에 합당하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6 노년의 자를 욕되게 하지 말라 우리 중에 늙는 자도 있느니라 7 네 가장 큰 원수가 죽은 것을 기뻐하지 말고 우리도 다 죽는다 는 것을 기억하라. 8 지혜 있는 자들의 말씀을 멸시하지 말고 그들의 잠언을 익히라 네가 그들에게서 교훈을 배우며 대인을 쉽게 섬기는 법을 배울 것임이니라 9 장로들의 담화를 놓치지 말라 그들도 그 조상들에게서 배웠고 너는 그들에게서 명철을 배워 필요에 따라 대답하는 것을 배울 것이라 10 죄인의 숯불을 피우지 말지니 그의 불꽃에 타지할까 하노라 11 악한 자 앞에서 노하여 일어나지 말라 그가 숨어서 네 말로 너 를 함정에 빠지게 할까 두려우니라 12 너보다 강한 사람에게 빌려주지 마라. 만일 당신이 그에게 빌 려주었다면, 그것을 계산하고 잃은 것으로 생각하십시오.
장 10 1 지혜로운 재판관은 자기 백성을 교훈하고 슬기로운 사람의 정 치는 잘 다스리느니라. 2 그가 백성의 재판관이듯 그 신하들도 그러하니라 그 도시의 통 치자가 어떤 사람인지는 그 안에 사는 모든 사람이 다 그러하니 라.
78
장 11
3 지혜롭지 못한 왕은 자기 백성을 멸망시키나니 그러나 권세 있 는 자들의 지혜로 말미암아 그 성에 사람이 거주하게 되리라. 4 세상의 권세는 여호와의 손에 있으니 때가 되면 여호와께서 유 익한 자를 그 땅 위에 세우시리라 5 사람의 형통이 하나님의 손에 있음이여 서기관의 영광이 그에 게 있느니라 6 네 이웃이 무슨 일을 하든 미워하지 말아라. 해로운 행위로는 아무것도 하지 마십시오. 7 교만은 하나님과 사람 앞에 미움을 받는 것이라 둘 다로 말미 암아 죄악을 범느니라 8 불의한 행위와 손해와 속임으로 얻은 재물로 말미암아 나라가 이 민족에서 저 민족에게로 옮겨지느니라 9 흙과 재가 왜 교만합니까? 탐욕을 부리는 사람보다 더 악한 것 은 없습니다. 이런 사람은 자기 목숨을 팔아 팔기 때문입니다. 왜 냐하면 살아 있는 동안에 창자를 버리기 때문이다. 10 의사는 오랜 병을 낫게 하고 오늘 왕이 되는 사람은 내일 죽을 것이다. 11 사람이 죽으면 기는 것과 짐승과 벌레를 기업으로 받을 것임 이니라 12 교만의 시작은 사람이 하나님을 떠나고 마음이 자기를 지으 신 이에게서 떠나는 것입니다. 13 교만은 죄의 시작이니 교만하는 자는 가증한 일을 쏟느니라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이상한 재앙을 그들에게 내리사 그들을 완 전히 멸하셨도다 14 여호와께서 교만한 방백들의 왕좌를 무너뜨리시고 그 대신에 온유한 자를 세우셨느니라 15 여호와께서 교만한 민족들의 뿌리를 뽑으시고 비천한 자들을 그 자리에 심으셨으니 16 여호와께서 이방 나라들을 엎으시고 그들을 땅 기초까지 멸 하시되 17 그들 중에서 얼마를 취하여 멸하시고 그들의 기념을 땅에서 없애셨느니라 18 남자에게 교만은 없고 여자에게서 난 자에게는 맹렬한 노여 움이 없느니라 19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확실한 씨요 그를 사랑하는 자는 귀 한 식물이요 율법을 무시하는 자는 불명예스러운 씨니라 계명을 범하는 자들은 속이기 쉬운 씨니라. 20 형제 중에서 우두머리는 존경을 받고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 도 그와 같으니라 21 주를 경외하는 것이 권위를 얻기 전에 앞서거니와 강포함과 교만은 권위를 잃느니라. 22 부자이든 귀인이든 가난한 사람이든 그들의 영광은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입니다. 23 가난한 자를 총명하게 멸시하는 것이 마땅하지 아니하니라 죄 많은 사람을 높이는 것도 편리하지 않습니다. 24 대인과 재판관과 권세 있는 자는 영화를 얻으리니 그러나 그 들 중에 주님을 경외하는 사람보다 더 큰 사람은 없습니다. 25 자유인은 지혜로운 종을 섬기겠고 지식이 있는 자는 후회하 지 아니하리라. 26 네 사업을 할 때에는 지나치게 지혜롭게 되지 말라. 네 환난 때에 네 자신을 자랑하지 말라. 27 수고하고 모든 일에 풍족한 자는 자랑하고 먹을 것이 부족한 자보다 나으니라 28 내 아들아, 온유함으로 네 영혼을 영화롭게 하고 그 위엄에 따 라 영화롭게 하라. 29 자기 영혼에게 죄를 짓는 자를 누가 의롭다 하겠는가? 자기 생명을 욕되게 하는 자를 누가 존경하리요? 30 가난한 사람은 그 기술로 인해 영광을 받고 부자는 그 재물로 인해 영광을 받는다. 31 가난 속에서도 존경을 받는 사람이 하물며 부유함을 누리겠 느냐? 부에 있어서 불명예스러운 사람이 하물며 가난에도 그러 하겠느냐?
1 지혜는 천한 자의 머리를 높이 들고 그를 높은 자들과 함께 앉 히느니라 2 사람의 아름다움을 칭찬하지 마십시오. 사람의 겉모습을 미워 하지도 마십시오. 3 벌은 파리와 같이 작습니다. 그러나 그 열매는 단 것 중에 으뜸 이니라. 4 네 의복과 의복을 자랑하지 말며 존귀의 날에 스스로 높이지 말라 여호와의 행적은 기이하고 사람 중에 행하신 일은 감취었 느니라 5 많은 왕들이 땅에 앉았습니다. 그리고 전혀 생각지 못한 사람 이 왕관을 썼습니다. 6 많은 용사가 크게 부끄러움을 당하였고 귀한 것을 다른 사람의 손에 넘겨 주었느니라 7 진리를 알아보기 전에 비난하지 마십시오. 먼저 깨달은 다음 꾸짖으십시오. 8 원인을 듣기 전에 대답하지 말며 사람이 말하는 중에 끼어들지 말지니라 9 너와 관련되지 않은 일로 다투지 말아라. 죄인들과 함께 심판 자리에 앉지 마십시오. 10 내 아들아, 많은 일에 참견하지 말라 네가 많이 참견한다 해도 죄가 없으리니 네가 쫓아가도 얻지 못하며 도망하여도 피하지 못하리라. 11 수고하고 수고하며 서두르고 더욱 뒤처지는 이가 있느니라. 12 또 어떤 사람은 느리고 도움이 필요하고 능력이 부족하고 가 난하여 그러나 여호와의 눈이 그를 좋게 보시고 그를 그 비천한 지위에서 일으키사 13 그리고 고통 속에서 머리를 드셨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본 많 은 사람들이 그를 이상히 여겼습니다. 14 번영과 재난, 삶과 죽음, 가난과 부는 주님에게서 옵니다. 15 지혜와 지식과 율법의 총명은 여호와께 속하였나니 사랑과 선한 일의 길도 그에게서 나오느니라 16 오류와 흑암이 죄인과 함께 시작되었으니 악을 자랑하는 자 와 함께 늙어가느니라 17 여호와의 선물이 경건한 자에게 있고 그의 은총이 영원히 평 안함이니라 18 경계심과 학대로 부자가 되는 자가 있으니 이것이 그의 상급 이요 19 그가 이르시되 내가 안식을 얻었으니 이제 내 소유를 항상 먹 으리라 하시고 그러나 그는 언제 그에게 닥칠지, 그런 일을 다른 사람들에게 맡기고 죽게 될지 알지 못하느니라. 20 주의 언약을 굳게 지키며 이를 굳게 지키며 주의 일에 힘쓰라 21 죄인들의 행위를 보고 놀라지 마십시오. 오직 여호와를 의뢰 하고 네 수고를 계속하라. 가난한 자를 갑자기 부자로 만드는 것 이 여호와 보시기에는 쉬운 일이니라. 22 여호와의 복은 의인의 보상에 있거니와 홀연히 그 복을 풍성 하게 하시느니라 23 내가 봉사하면 무슨 유익이 있겠느냐고 말하지 마십시오. 그 러면 앞으로 나에게 무슨 좋은 일이 있겠느냐? 24 또 너희는 내가 넉넉하고 많은 것을 소유하였으니 앞으로 무 슨 화를 당하겠느냐 말하지 말라 25 형통한 날에는 고난을 잊어버리고 고난의 날에는 다시 형통 한 기억이 없느니라. 26 사람이 죽는 날에 그의 행위대로 보상하는 것은 주님께는 쉬 운 일이기 때문이다. 27 한 시간의 고난으로 사람은 즐거움을 잊어버리게 되리니 결 국 그의 행위가 드러나리라. 28 사람은 죽기 전에는 축복을 받을 사람을 심판하지 아니하리 니 사람은 그 자식 가운데서 알려지리라 29 모든 사람을 네 집에 들이지 말라. 간사한 자의 길은 많으니라. 30 교만한 자의 마음은 마치 새장에 갇혀 갇힌 자고새 같으니라. 그는 마치 정탐꾼처럼 네가 넘어지는 것을 지켜보고 계시다. 31 그는 숨어 기다리시며 선을 악으로 바꾸시고 합당한 일로 너 를 비난하실 것임이로다 32 불꽃이 숯더미를 일으키고 죄인이 피를 기다리느니라
79
33 사악한 사람을 조심하십시오. 그는 악을 행합니다. 그렇지 않 으면 그가 너에게 영원한 오점을 가져오지 않을 것이다. 34 낯선 사람을 네 집에 받아들이면 그가 너를 방해하고 너를 네 집에서 쫓아낼 것이다.
7 그 사람이 너를 두 번, 세 번 말리도록 음식으로 너를 부끄럽게 하고 마지막에는 너를 비웃고 조소하다가 보면 너를 버리고 머 리를 흔들 것이다. 8 당신은 속아서 당신의 기쁨에 빠지지 않도록 조심하십시오. 9 네가 힘 있는 자의 초청을 받거든 너는 물러가라 그리하면 그 사람이 너를 더욱 더 청할 것이요 10 그를 억지로 누르지 말라 두렵건대 네가 뒤로 물러날까 하노 라 멀리 서서 잊혀지지 않도록 하십시오. 11 말로 그와 동등해지려 하지 말며 그의 많은 말을 믿지 말라 그 가 많은 말로 너를 시험하겠고 너를 웃으면 네 은밀한 일이 드러 날 것임이니라 12 그러나 그는 잔인하게 네 말을 막고 너를 아끼지 아니하여 해 를 끼치며 옥에 가둘 것이며 13 삼가 삼가라 네가 패할 위험에 행하느니라 이 말을 듣거든 자 고 일어나라 14 평생에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분께 구원을 청하십시오. 15 모든 짐승은 자기를 사랑하고 사람도 자기 이웃을 사랑하느 니라 16 모든 육체는 그 종류대로 모이고 사람도 그 종류대로 연합하 느니라 17 늑대와 어린 양이 어떻게 함께 지내느냐? 그러므로 죄인과 의 인이 함께 있는 것입니다. 18 하이에나와 개 사이에는 어떤 합의가 있습니까? 부자와 가난 한 사람 사이에 무슨 평화가 있겠습니까? 19 들나귀가 광야에서 사자의 먹이 됨 같이 부자가 가난한 자를 잡아먹느니라 20 교만한 자가 겸손을 미워하듯이 부자는 가난한 자를 미워합 니다. 21 부자는 넘어지기 시작하면 그 친구가 그를 붙들어 주고, 가난 한 사람은 넘어지기 시작하면 그의 친구가 그를 쫓는다. 22 부자는 실족하면 돕는 자가 많으니 그가 할 수 없는 말을 하여 도 사람들이 그를 의롭다 하고 가난한 자는 실족하여도 그를 꾸 짖느니라 그는 현명하게 말했지만 자리가 없었습니다. 23 부자가 말하면 사람마다 입을 다물고 그 말하는 것을 구름에 높이 치켜들고 가난한 자가 말하면 이르기를 이 사람이 누구냐 하느니라 만일 그가 넘어지면 그들이 그를 넘어뜨리는 일을 도 울 것입니다. 24 죄 없는 자에게는 재물이 선하고 불경건한 자의 입에는 가난 이 악하니라 25 사람의 마음은 선악간에 그 얼굴을 바꾸나니 마음의 즐거움 은 그 얼굴을 빛나게 하느니라 26 밝은 얼굴은 마음이 풍요롭다는 표시이다. 비유를 찾아내는 것은 마음의 피곤한 노동이다.
장 12 1 네가 선한 일을 하려거든 누구에게 하는지 알라. 그러면 네가 받은 은혜에 대해 감사하게 될 것이다. 2 의인에게 선을 행하라 그리하면 보응을 얻으리라 만일 그에게 서 난 것이 아닐지라도 가장 높으신 이에게서 난 것이니라 3 항상 악을 행하는 자나 자선을 베풀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복이 있을 수 없느니라. 4 경건한 사람에게 주고 죄인을 돕지 말라. 5 겸손한 자를 선대하되 악인에게 주지 말며 네 식물을 아끼지 말고 그에게 주지 말라 그가 너를 정복할까 두려우니라 그렇지 아니하면 네가 받는 모든 복의 갑절로 해를 받으리라 그에게 이 루어졌습니다. 6 지극히 높으신 이가 죄인을 미워하시고 경건치 아니한 자에게 보복하시며 그 형벌의 큰 날에 그들을 지키시리로다 7 선한 사람에게 주고 죄인을 돕지 마십시오. 8 번영 속에는 친구가 드러나지 않고, 재난 속에는 원수가 숨어 있을 수 없다. 9 사람이 형통하면 원수도 슬퍼하고 그가 곤고하면 친구도 떠나 가느니라 10 네 원수를 믿지 말라 그의 악도 철이 녹슬음 같으니라 11 그가 비록 겸손하여 웅크리고 다닐지라도 삼가 그를 조심하 라 네가 그에게 거울을 닦은 것 같이 되리니 그의 녹이 다 씻겨지 지 아니한 줄 알리라 12 그를 네 곁에 두지 말라 그가 너를 무너뜨린 후에 네 대신에 서을까 두려우니라 그를 네 오른쪽에 앉히지 말라 그렇지 않으 면 네 자리를 구하다가 네가 나중에 내 말을 기억하여 찔림을 당 할까 두려우니라 13 뱀에게 물린 마술사나 들짐승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자를 누 가 불쌍히 여기겠습니까? 14 그러므로 죄인에게 가서 그의 죄로 그와 함께 더럽혀진 자, 누 가 불쌍히 여기겠습니까? 15 여호와께서 얼마 동안 너와 함께 계시려니와 네가 넘어지기 시작하면 지체하지 아니하시리라 16 원수는 입술로는 달콤한 말을 하지만 마음으로는 너를 구덩 이에 던질 생각을 하고, 눈으로는 슬피 울지만, 피 흘리는 것으로 는 만족하지 않을 것이다. 17 네게 환난이 닥치거든 네가 거기서 먼저 그를 만나리라. 그가 당신을 돕는 척하더라도 당신을 약화시킬 것입니다. 18 그는 머리를 흔들고 손뼉을 치며 많은 말을 하고 그 얼굴을 바 꿀 것이다.
장 14 1 입으로 실족하지 아니하며 많은 죄에 찔리지 아니하는 자는 복 이 있도다 2 양심이 자기를 책망하지 아니하고 주를 향한 소망이 흔들리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3 재물은 인색한 자에게는 달갑지 아니하거니와 시기하는 자는 돈으로 어찌하리요 4 자기 목숨을 속여 모은 자가 남을 위하여 모으는 자니 그는 자 기 소유를 방탕하게 쓰는도다 5 자기에게 악한 사람이 누구에게 선을 베풀겠습니까? 그는 자 기 재물을 기뻐하지 않을 것이다. 6 자기 자신을 시기하는 사람보다 더 나쁜 사람은 없습니다. 이 는 그의 사악함에 대한 보응이니라 7 그가 선을 행하면 마지 못해 행하고 그리고 마침내 그는 자신 의 사악함을 선언할 것이다. 8 시기하는 사람의 눈은 악하고 그는 얼굴을 돌리시고 사람을 멸 시하시느니라. 9 탐욕스러운 사람의 눈은 자기가 받은 몫으로 만족하지 못하고, 악인의 죄악은 그의 영혼을 마르게 한다. 10 악한 눈은 그 식물을 시기하고 그 식탁에서는 인색하다.
장 13 1 피치를 만지는 자는 그것으로 부정해질 것이다. 교만한 자와 사귀는 자도 그와 같으리라 2 네가 살아 있는 동안 네 능력 이상으로 네 자신을 부담하지 말 라. 너보다 더 유력하고 부유한 자와 사귀지 말라. 솥과 질그릇이 어찌 함께 어울리느냐? 만일 한 쪽이 다른 쪽을 치면 그것은 부 서질 것입니다. 3 부자는 불의를 행하면서도 위협하고, 가난한 사람은 피해를 입 으니 그가 또한 권면을 하리라. 4 네가 만일 그의 유익을 위하면 하나님이 너를 사용하실 것이요, 네게 아무것도 없으면 그가 너를 버리시리라. 5 네게 무슨 일이 있으면 그가 너와 함께 살 것이며 너를 낳아 주 시고 후회하지 않으실 것이다. 6 만일 그가 너를 필요로 하면 너를 속이고 너에게 미소를 지으 며 너를 희망에 빠지게 할 것이다. 그가 네게 공정하게 말하여 이 르기를 네가 무엇을 원하느냐?
80
11 내 아들아 네 힘대로 네게 선을 행하고 여호와께 그 합당한 예 물을 드리라 12 죽음이 오래지 않을 것이며 음부의 언약이 네게 보이지 않을 것임을 기억하라. 13 너는 죽기 전에 네 친구에게 선한 일을 하고 네 능력대로 네 손을 뻗어 그에게 주라. 14 좋은 날을 속이지 말며 좋은 욕망이 네게 미치지 못하게 하라. 15 네 수고를 다른 사람에게 맡기지 아니하겠느냐 네 수고를 제 비로 나누어야 하겠느냐? 16 네 영혼을 주고 받고 거룩하게 하라. 왜냐하면 무덤에서는 맛 있는 것을 구하는 일이 없기 때문입니다. 17 모든 육체는 옷 같이 낡아지나니 언약은 처음부터 이르되 네 가 반드시 죽으리라 하였음이라 18 무성한 나무의 푸른 잎사귀처럼 어떤 것은 떨어지고 어떤 것 은 자라나니 혈과 육의 세대도 이와 같으니 하나는 끝나고 하나 는 태어납니다. 19 모든 일은 썩어 없어지고 그 일을 하는 자도 없어지느니라 20 지혜로 선한 것을 묵상하며 자기의 명철로 거룩한 것을 생각 하는 사람은 복이 있도다. 21 그녀의 길을 마음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그녀의 비밀도 깨달 을 것이다. 22 추적하는 자처럼 그를 따라가서 그의 길을 기다리라. 23 그 창에서 예배하는 자는 그 문 앞에서도 들을 것이니라 24 그 집 근처에 묵는 자는 그 집 벽에 말뚝을 박을지니라 25 그는 그 여자를 가까이하여 장막을 치고 좋은 것이 있는 숙소 에 유숙하리라 26 그는 그의 자녀들을 그 초막 아래에 두며 그 가지 아래에 거하 리로다 27 그는 그로 말미암아 더위를 피하고 그 영광 중에 거하리로다
18 여호와의 지혜는 크시고 능력이 크시며 모든 것을 감찰하시 느니라 19 그분은 자기를 경외하는 자들을 살피사 사람의 모든 일을 아 시느니라 20 그분께서는 아무에게도 악을 행하라고 명령하지 않으셨고, 아무에게도 죄를 짓도록 허락하지 않으셨습니다. 장 16 1 무익한 자식이 많아지기를 원하지 말고 불경건한 아들을 기뻐 하지 말라. 2 그들이 많아질지라도 여호와를 경외함이 그들과 함께하지 아 니하면 그들을 기뻐하지 말라 3 너는 그들의 생명을 의지하지 말며 그들의 무리를 외면하지 말 라 의로운 자가 천 명보다 나으니라 불경건한 자녀를 갖는 것보 다 자녀 없이 죽는 것이 나으니라. 4 명철한 자는 그 성읍에 충만하여도 악인의 족속은 속히 망하느 니라 5 나는 내 눈으로 이런 일을 많이 보았고, 이보다 더 큰 일을 내 귀로 들었습니다. 6 불경건한 자들의 회중에는 불이 붙으리라. 반역하는 나라에서 는 진노가 불타오릅니다. 7 그는 옛 거인들이 그들의 어리석음으로 말미암아 멸망하는 것 을 진정하지 아니하였느니라. 8 롯이 우거하는 곳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그들의 교만함을 인하 여 그들을 미워하셨느니라 9 여호와께서는 그 죄 중에 끌려간 멸망의 백성을 긍휼히 여기지 아니하셨으니 10 육십만 보병도 마음이 완악하여 모였느니라 11 백성 중에 목이 곧은 자가 있을지라도 처벌을 면하고 면하는 것이 이상한즉 인자하심과 진노가 그에게 있느니라 그분은 용서 하고 분노를 토해 내는 데 능하신 분이십니다. 12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크신 것 같이 징계하심도 그러하시니 하나님이 사람을 그 행한 대로 심판하시느니라 13 죄인은 그 탈취물을 가지고도 피하지 못하며 의인의 인내는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 14 모든 자비의 일을 위하여 길을 열어 주소서. 이는 각 사람이 자기가 행한 대로 보응을 받으리라. 15 여호와께서 바로를 완악하게 하사 그를 알지 못하게 하시고 그의 권능을 세상에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16 그분의 자비는 모든 피조물에게 나타납니다. 그리고 그는 단 호하게 그의 빛과 어둠을 분리하셨습니다. 17 너는 내가 여호와를 피해 숨겠다 말하지 말라 위에서 나를 기 억할 자가 있겠느냐 나는 이 많은 백성 가운데서 기억되지 아니 하리니, 이 수많은 피조물 가운데 내 영혼이 무엇이겠느냐? 18 보라, 그가 권고하실 때에는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과 깊음과 땅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이 진동되리로다 19 여호와께서 보신즉 산들과 땅의 기초가 진동하며 흔들리도다 20 이런 일을 합당하게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으니, 누 가 그분의 길을 헤아릴 수 있겠습니까? 21 폭풍은 사람이 볼 수 없나니 이는 그 지으신 것이 대부분 감춰 졌음이니라 22 누가 그분의 정의로운 일을 선포할 수 있겠습니까? 아니면 누 가 그것을 견딜 수 있겠는가? 그의 언약은 멀고 만물의 시련은 결국 이르렀음이니라 23 명철을 원하는 자는 헛된 것을 생각하고 미련한 자는 어리석 은 일을 생각하느니라 24 내 아들아, 내 말을 듣고 지식을 배우며 내 말을 네 마음에 새 기라. 25 나는 교훈을 중하게 밝히고 그의 지식을 정확하게 보이리라 26 여호와의 일은 처음부터 공의로 행하며 그 일을 지으신 때부 터 그 부분을 정하셨느니라 27 그가 그 지으신 것을 영원히 장식하셨고 그 손에 대대로 그 으 뜸이 있으니 수고도 아니하시고 곤비도 아니하시며 그 일을 쉬 지 아니하시느니라
장 15 1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선을 행하고 율법을 아는 자는 이를 얻으리라 2 그리고 어머니로서 그를 맞이하고 처녀가 결혼한 아내로 그를 받아들일 것입니다. 3 지혜의 떡으로 먹이고 지혜의 물을 마시게 하리로다 4 그는 그 위에 머물러 움직이지 아니할 것이요 그를 의지하고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5 그는 그를 그의 이웃보다 높이며 회중 중에서 그의 입을 열리 로다 6 그는 기쁨과 즐거움의 면류관을 얻을 것이요, 그녀는 그에게 영원한 이름을 상속하게 하리라. 7 그러나 어리석은 자들은 그에게 이르지 못하며 죄인들은 그를 보지 못하느니라 8 그 여자는 교만하지 않고 거짓말하는 사람들도 그를 기억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9 죄인의 입에는 찬양이 합당치 아니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그에 게 보내신 것이 아니니라 10 지혜로 찬미를 발할 것이요 여호와께서 이를 형통하게 하실 것임이로다 11 너는 내가 여호와로 말미암아 망했다고 말하지 말라 그가 미 워하시는 일을 네가 행하지 말아야 함이니라 12 하나님이 나로 실족케 하셨다 말하지 말라 그에게는 죄인이 필요하지 아니하시느니라 13 여호와께서는 모든 가증한 일을 미워하시며 하나님을 경외하 는 자들은 그것을 사랑하지 아니하느니라. 14 하나님은 처음부터 사람을 지으시고 그를 자기 뜻의 손에 맡 기셨으니 15 네가 원하면 계명을 지키고 받아들일 만한 충실함을 행하기 를 원하노라 16 그가 네 앞에 불과 물을 두셨으니 네가 원하는 대로 네 손을 내밀라 17 사람 앞에는 생명과 죽음이 있습니다. 그가 원하는지 여부가 그에게 주어질 것입니다.
81
28 그들 중에 누구도 다른 사람을 방해하지 않으며, 결코 그의 말 을 거역하지도 않을 것입니다. 29 그 후에 여호와께서 땅을 감찰하시고 그 축복으로 땅을 가득 채우셨느니라. 30 그분께서는 온갖 생물로 그 얼굴을 덮으셨습니다. 그러면 그 들은 다시 그곳으로 돌아갈 것이다.
29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인자하심이 어찌 그리 크시며 거룩함 으로 자기에게로 향하는 자들에게 그의 긍휼이 어찌 그리 크신 지요 30 모든 것이 사람 안에 있을 수 없나니 인자가 불멸하지 아니함 이니라 31 태양보다 밝은 것이 무엇입니까? 그러나 그 빛은 약해지고 있 다. 살과 피는 악을 상상하리라. 32 그분께서는 하늘의 높은 곳의 권능을 보시고 모든 사람은 흙 과 재에 지나지 않습니다.
장 17 1 여호와께서 땅에서 사람을 창조하시고 그를 다시 땅으로 바꾸 시되 2 그분께서는 그들에게 며칠과 짧은 시간을 주시고 그 가운데 있 는 일을 다스리는 권세도 주셨습니다. 3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능력을 주사 자기 형상대로 지으셨으니 4 모든 육체에게 사람을 두려워하게 하시고 짐승과 새를 다스리 는 권세를 주셨으니 5 그들은 주님의 다섯 가지 사역을 쓰게 되었고, 여섯째로 그분 은 그들에게 깨달음을 주셨고, 일곱째 말씀에서는 그 생각을 해 석해 주셨습니다. 6 그분께서는 그들에게 지혜와 혀와 눈과 귀와 마음을 주셨습니 다. 7 또 총명으로 그들에게 충만하게 하시고 선악을 보이시며 8 그분께서 그들의 마음을 살피시어 당신이 하신 일의 위대함을 그들에게 보이려 하셨습니다. 9 그의 기이한 일로 그들에게 영원히 영광을 주시어 그들로 그의 행사를 총명하게 전하게 하려 하심이로다 10 그리고 택하신 자들은 그의 거룩한 이름을 찬양하리라. 11 또 그들에게 지식도 주시고 생명의 법도 유업으로 주셨느니 라 12 여호와께서 그들과 영원한 언약을 세우시고 그의 규례를 그 들에게 보이셨도다 13 그들의 눈은 그의 영광의 위엄을 보았고 그들의 귀는 그의 영 광스러운 음성을 들었습니다. 14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모든 불의를 조심하라. 그리고 그는 각 사람에게 그의 이웃에 관해 계명을 주었습니다. 15 그들의 행위가 항상 그의 앞에 있으니 그의 눈에서 숨김이 없 으리로다 16 사람은 모두 어려서부터 악에 빠져 있습니다. 그들은 돌처럼 육신적인 마음을 스스로 만들 수 없었습니다. 17 하나님은 온 땅의 민족들을 나누실 때에 모든 민족의 통치자 를 세우셨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여호와의 분깃이니라 18 그는 장자로서 징계로 양육하시고 그의 사랑의 빛을 버리지 아니하시느니라 19 그러므로 그들의 모든 일은 그의 앞에 있는 해와 같으니 그의 눈은 항상 그들의 길을 주목하시느니라 20 그들의 불의가 하나도 그에게 숨겨지지 아니하고 그들의 죄 는 다 여호와 앞에 있느니라 21 그러나 주님께서는 은혜로우시며 당신의 솜씨를 아시고 그들 을 버리지도 아니하시고 버리지 아니하시고 살려 두셨느니라. 22 사람의 구제는 그 사람의 인장과 같으니 그가 사람의 선행을 눈동자 같이 지키시고 그 자녀에게 회개를 주시리라. 23 그 후에 그가 일어나서 그들에게 상을 주시며 그들의 머리에 보응하시리라 24 그러나 회개하는 자들에게는 돌아오게 하시고 인내하지 못한 자들을 위로하셨느니라 25 여호와께로 돌아와서 네 죄를 버리라. 그 앞에 기도하여 범죄 를 줄이라. 26 돌이켜 가장 높으신 이에게로 돌아가며 죄악을 떠나라 그가 너를 어둠에서 인도하여 건강의 빛에 들어가게 하시며 너를 가 증한 것을 심히 미워하시리라 27 살아서 감사하는 자들을 대신하여 무덤에서 지극히 높으신 이를 찬양할 자 누구리이까 28 감사는 죽은 자에게서도 없어지나니 무릇 죽은 자에게서도 없어지나니 살아 있고 마음이 성한 자는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장 18 1 영원히 살아계시는 분이 만물을 창조하셨느니라. 2 여호와만 의로우시며 그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3 그가 그의 손바닥으로 세계를 다스리시니 만물이 그의 뜻에 복 종하는도다 그는 만유의 왕이시라 그의 권능으로 거룩한 것과 더러운 것을 나누시는도다 4 그분께서는 당신의 업적을 선포할 권세를 누구에게 주셨느냐? 누가 그의 고귀한 행위를 알 수 있겠습니까? 5 누가 그의 위엄을 헤아릴 수 있으랴? 누가 그의 자비를 말하리 요? 6 여호와께서 행하신 기사는 빼앗길 수도 없고 더할 수도 없고 그 근거를 찾을 수 없느니라 7 사람은 한 일을 마친 후에 시작하고, 그가 떠나면 의심스러울 것이다. 8 사람은 무엇이며, 사람은 무엇을 위해 봉사합니까? 그의 선은 무엇이며 그의 악은 무엇입니까? 9 사람의 날수는 많아도 백 년입니다. 10 바다에 떨어지는 물 한 방울 같고 모래에 비하면 자갈 같으니 라 천년부터 영원까지 그러하니라. 11 그러므로 하나님이 그들을 오래 참으시고 그들에게 자비를 베푸시나니 12 그분께서는 그들의 종말이 악할 것임을 보시고 아셨습니다. 그러므로 그는 그의 동정심을 배가시켰습니다. 13 사람의 자비는 이웃에게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자비는 모 든 육체 위에 있습니다. 그는 목자처럼 그의 양 떼를 책망하고 양 육하며 가르치고 다시 데려옵니다. 14 그는 징계를 받고 그의 판단을 부지런히 구하는 자들에게 긍 휼을 베푸시는도다 15 내 아들아, 네 선행을 흠잡지 말며, 무엇을 줄 때에도 험담하 지 말라. 16 이슬이 더위를 누그러뜨리지 못하겠느냐? 그러므로 선물보 다 한마디가 더 좋습니다. 17 보라, 말이 선물보다 낫지 아니하냐? 그러나 둘 다 은혜로운 사람과 함께 있습니다. 18 미련한 자는 교만하게 책망하고 시기하는 자의 선물은 눈을 멀게 하느니라 19 말하기 전에 배우십시오. 병이 들거나 병이 들더라도 몸을 사 용하십시오. 20 심판 전에 네 자신을 살피십시오. 그러면 형벌의 날에 네가 자 비를 얻으리라. 21 병들기 전에 겸손하고 죄를 범할 때에 회개를 나타내라 22 네 서원을 기한 내에 갚는 데 아무 방해도 하지 말며 의롭다 하심을 얻기 위해서는 죽을 때까지 지체하지 말지니라 23 기도하기 전에 자신을 준비하십시오. 그리고 주님을 시험하 는 사람처럼 되지 마십시오. 24 마지막에 임할 진노와 그 얼굴을 돌이키실 형벌의 때를 생각 하라 25 네게 풍족한 때를 생각하고 배고픈 때를 생각하고 부자가 된 뒤에도 가난과 궁핍을 생각하라. 26 아침부터 저녁까지 시간이 바뀌어 모든 일이 주님 앞에서 속 히 이루어집니다. 27 지혜로운 자는 모든 일에 두려워하여 죄를 범하는 날에 허물 을 삼가려니와 미련한 자는 때를 지키지 아니하느니라 28 총명한 사람은 지혜를 알고 지혜를 발견하신 분에게 찬양을 드릴 것입니다.
82
29 말에 총명한 자들은 스스로 지혜롭게 되어 아름다운 비유를 말하였느니라 30 네 정욕을 따르지 말고 네 식욕을 제어하라 31 네가 네 마음에 원하는 대로 네 영혼에게 주면 너를 비방하는 네 원수들에게 너를 비웃음거리로 삼을 것이니라. 32 많은 즐거움을 기뻐하지 말며 그 비용에 얽매이지 말라. 33 네 돈주머니에 돈이 없는데 꾸어 잔치를 베풀어 거지가 되지 말라 네가 매복하여 네 생명을 보전하다가 말을 탈 것이니라
27 그 얼굴을 낮추시고 듣지 아니하는 듯이 하시며 그가 알지 못 하는 곳에서 네가 깨닫기도 전에 네게 해를 끼치리라 28 만일 힘이 부족하여 죄를 범하지 못하다가 기회를 얻으면 악 을 행하리라 29 사람은 그 사람을 만나면 그 사람을 알 수 있고 그 얼굴을 보 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 30 남자의 옷차림과 지나친 웃음과 걸음걸이가 그 사람의 정체 를 드러낸다.
장 19
장 20
1 술에 취한 노동자는 부자가 되지 못할 것이요 작은 일을 멸시 하는 자는 조금씩 넘어지리라 2 술과 여자는 총명한 남자를 배반하게 할 것이요 창녀를 사랑하 는 자는 뻔뻔하게 되리라. 3 좀과 벌레가 그 기업을 얻을 것이요 담대한 자는 빼앗길 것이 니라 4 성급하게 신용을 얻는 사람은 마음이 경박합니다. 죄를 짓는 사람은 자신의 영혼을 해칠 것입니다. 5 불의를 좋아하는 자는 심판을 받으려니와 쾌락을 싫어하는 자 는 자기 생명의 면류관이 되느니라 6 자기 혀를 잘 다스리는 사람은 다툼이 없이 살 것이며, 수다쟁 이를 싫어하는 사람은 해악이 덜할 것입니다. 7 네게 전해진 것을 다른 사람에게 되풀이하지 말라. 그러면 네 가 결코 더 나 빠지지 않을 것이다. 8 친구에게나 원수에게나 남의 생명을 말하지 말라. 그리고 기분 나쁘게 하지 않을 수 있다면 그 사실을 밝히지 마십시오. 9 그가 너를 듣고 지키셨으니 때가 이르면 너를 미워하실 것임이 니라 10 네가 한 말을 들었거든 그 말이 너와 함께 죽게 하라. 담대하 라 그것이 너를 무너뜨리지 아니하리라 11 여인이 아이를 해산함과 같이 어리석은 자는 말로 해산하느 니라 12 미련한 자의 배 속에 있는 말은 사람의 허벅지에 박힌 화살과 같으니라 13 친구를 권면 그 사람이 한 일을 하지 않았을 수도 있고, 한 일 이 있어도 다시는 하지 말라고 하라. 14 네 친구가 그 말을 하지 않았을 수도 있으니 훈계하고, 만일 그럴지라도 다시는 말하지 말라고 하라. 15 친구를 훈계하십시오. 그것은 많은 경우에 비방이므로 모든 이야기를 믿지 마십시오. 16 말은 실수해도 마음은 속이지 않는 사람이 있다. 자기 혀로 죄 를 짓지 않은 사람이 누구입니까? 17 이웃을 위협하기 전에 먼저 권고하십시오. 화를 내지 말고 지 극히 높으신 분의 법을 따르라. 18 주님을 경외하는 것이 그분을 받아들이는 첫 걸음이며, 지혜 는 그분의 사랑을 얻습니다. 19 주님의 계명을 아는 것이 생명의 교훈이니, 그분을 기쁘시게 하는 일을 행하는 사람은 불멸의 나무의 열매를 받을 것입니다. 20 주님을 경외하는 것이 모든 지혜입니다. 모든 지혜에는 율법 을 지키며 그의 전능하심을 아는 것이 있느니라 21 만일 종이 주인에게 말하기를 나는 당신 뜻대로 하지 아니하 겠나이다 하면 비록 나중에 그런 일을 하더라도 그는 자기를 먹 이시는 분을 화나게 하십니다. 22 악을 아는 것은 지혜가 아니며 죄인의 계략은 지혜가 아니니 라 23 악도 있고 가증한 것도 있느니라 어리석은 사람은 지혜가 부 족하다. 24 지각이 부족하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는 지혜가 많으면서 지극히 높으신 이의 율법을 범하는 자보다 나으니라 25 교활한 것도 있고 불의한 것도 있고 심판을 나타내려고 돌이 키시는 이도 계시느니라. 재판을 정당화하는 지혜로운 사람이 있습니다. 26 슬프게 머리를 숙인 악인이 있으니, 그러나 그 속에는 거짓이 가득하고
1 옳지 못한 책망이 있으니 또 그 혀를 억제하고 지혜 있는 사람 이 있느니라 2 조용히 화내는 것보다 책망하는 것이 나으니 자기 잘못을 고백 하는 사람은 해를 입지 않을 것이다. 3 책망을 받은 후에 회개하는 것이 어찌 그리 선하뇨 그리하면 고의적인 죄를 피할 수 있을 것입니다. 4 처녀를 더럽히려는 내시의 정욕과 같으니라. 폭력으로 심판을 집행하는 사람도 마찬가지다. 5 잠잠하여 지혜롭게 여겨지는 사람이 있고, 말을 많이 하여 미 움을 받는 사람이 있느니라. 6 어떤 사람은 대답할 것이 없어서 잠잠하고 어떤 사람은 자기 때를 알므로 잠잠하니 7 지혜로운 사람은 기회를 볼 때까지 입을 다물지만, 말만 잘하 는 사람과 어리석은 사람은 때를 보지 않는다. 8 말을 많이 하는 사람은 혐오를 받을 것이다. 그 일에서 권위를 취하는 사람은 미움을 받을 것입니다. 9 악한 일에 크게 성공한 죄인이 있습니다. 그리고 손실로 바뀌 는 이득이 있습니다. 10 네게 유익이 되지 못할 선물이 있느니라. 그리고 보상이 두 배 인 선물도 있습니다. 11 영광 때문에 낮아지고, 낮은 곳에서 머리를 드는 자가 있느니 라. 12 적은 돈으로 많은 것을 사서 일곱 배로 갚는 사람이 있습니다. 13 지혜로운 사람은 말로 사랑을 받게 되지만, 어리석은 자의 은 혜는 부어지느니라. 14 어리석은 사람이 선물을 준다고 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또한 자기의 궁핍함 때문에 시기하는 자도 아니니 이는 하나님이 한 사람을 위하여 많은 것을 받기를 바라심이니라. 15 그는 적게 주시고 많이 꾸짖으시느니라. 그는 외치는 자처럼 입을 벌린다. 오늘은 꾸고 내일 다시 갚으리니 이런 자는 하나님 과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니라 16 어리석은 자는 말하기를 나는 친구가 없고 나의 모든 선행에 감사할 것이 없다 하며 내 빵을 먹는 자들이 나를 비방하느니라 17 그가 얼마나 자주,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비웃음을 당하겠느 냐? 왜냐하면 그는 소유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지 못하 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에게는 마치 그것이 없는 것처럼 모든 것이 하나입니다. 18 길에서 미끄러지는 것이 혀로 미끄러지는 것보다 나으니 악 인의 멸망이 속히 이르느니라 19 어리석은 자의 입에는 항상 맞지 않는 이야기가 나온다. 20 미련한 자의 입에서 지혜로운 판결이 나오면 거절을 당하고 왜냐하면 그는 때가 되면 그것을 말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21 궁핍으로 인해 죄를 짓지 못하는 사람이 있으니, 그가 쉴 때에 도 고통을 당하지 않을 것이다. 22 부끄러움으로 자기 영혼을 멸망시키고 남의 것을 받음으로 자기를 망하게 하는 자가 있느니라 23 또 수줍음으로 그 친구에게 약속하고 까닭 없이 그를 원수로 만드는 일이 있느니라 24 거짓말은 사람에게는 더러운 오점이지만, 배우지 못한 사람 의 입에는 항상 남아 있다. 25 도적은 거짓말을 잘하는 자보다 나으니 둘 다 멸망을 당하리 라 26 거짓말하는 자의 성품은 불명예스럽고 그의 수치는 영원히 그에게 있느니라.
83
27 지혜로운 사람은 말로 자신을 높이고 명철한 사람은 위대한 사람들을 기쁘게 할 것이다. 28 자기 땅을 경작하는 자는 수확을 많게 할 것이요 고관들을 기 쁘게 하는 자는 죄악을 용서받으리라 29 선물과 선물은 지혜자의 눈을 멀게 하고 그 입을 막아 책망치 못하게 하느니라 30 숨긴 지혜와 쌓은 보물, 둘 다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31 자기 지혜를 숨기는 사람보다 자기의 어리석음을 숨기는 사 람이 더 낫다. 32 인도자 없이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보다 주님을 찾는 데 필요 한 인내가 더 낫습니다.
26 미련한 자의 마음은 입에 있어도 지혜로운 자의 입은 마음에 있느니라 27 불경건한 자가 사탄을 저주하는 것은 자기의 영혼을 저주하 는 것이니라 28 수군거리는 자는 자기 영혼을 더럽히며, 그가 사는 곳 어디에 서나 미움을 받습니다. 장 22 1 게으른 자는 더러운 돌 같으니 모든 사람이 그를 욕하여 욕되 게 하느니라 2 게으른 자는 거름더미 같으니 그것을 집는 자마다 악수하느니 라 3 악한 사람은 자기를 낳은 아비를 욕되게 하는 것이요, 그로 인 해 미련한 딸이 태어나느니라. 4 지혜로운 딸은 그 남편에게 유업을 가져오려니와 부정직한 딸 은 그 아비의 근심이니라 5 담대한 여자는 자기 아버지와 자기 남편을 욕되게 하는 것이요, 둘 다 자기를 업신여기리라. 6 때를 넘은 이야기는 애도의 음악과 같지만, 채찍질과 지혜의 징계는 결코 때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7 미련한 자를 가르치는 자는 질그릇 조각을 붙이는 자와 같고 잠든 자를 깨우는 자와 같으니라 8 미련한 자에게 이야기를 하는 자는 잠자는 자에게 말하는 것이 요 그 말을 한 후에는 이르기를 무슨 일이냐 하리로다 9 자식이 정직하게 살며 재력이 있으면 부모의 천함을 덮어줄 것 이니라 10 그러나 어린아이들은 교만하여 멸시와 양육의 결핍으로 자기 종족의 존귀함을 더럽히느니라. 11 죽은 자를 위하여 울라 그가 빛을 잃었고 미련한 자를 위하여 울라 그가 깨달음이 없느니라 죽은 자를 위하여 적게 울라 그가 평안함이라 그러나 미련한 자의 생명은 죽음보다 나으니라 12 사람들은 죽은 사람을 위하여 칠일 동안 슬퍼합니다. 오직 미 련하고 경건치 아니한 자의 평생에 그러하리라 13 미련한 자와 말을 많이 하지 말며 무지한 자와 동행하지 말라 그를 삼가라 두렵건대 환난을 당하고 그의 어리석은 일로 말미 암아 영원히 더럽혀지지 아니하리라 그를 떠나라 그리하면 네가 평안을 얻고 영영히 존재하지 아니하리라 광기에 불안해합니다. 14 납보다 무거운 것은 무엇입니까? 그 이름은 무엇이냐? 바보가 아니고 무엇이냐? 15 모래와 소금과 한 덩어리의 철은 깨닫지 못하는 사람보다 견 디기가 더 쉬우니라. 16 집 안에서 나무를 묶어서 묶은 것이 흔들림에도 풀리지 아니 함 같이 충고로 굳게 선 마음은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17 명철한 마음을 품은 마음은 회랑 벽을 아름답게 칠한 것과 같 으니라 18 높은 곳에 세워진 팔다리는 바람을 견디지 못하나니 미련한 자의 마음의 두려움은 두려움을 이기지 못하느니라 19 눈을 찌르는 자는 눈물을 흘리게 하고 마음을 찌르는 자는 그 지식을 나타내느니라 20 새에게 돌을 던지는 자는 새를 멸하는 자요 친구를 책망하는 자는 우정을 깨뜨리는 자니라 21 네가 네 친구를 향해 칼을 뽑았다 할지라도 낙심하지 말라. 혹 시 은혜를 받을지도 모르느니라. 22 친구를 대적하기 위해 입을 열었다면,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화해가 있을 수 있으나 비난이나 교만이나 비밀의 폭로나 배신 적인 상처는 제외됩니다. 이런 일 때문에 모든 친구는 떠날 것입 니다. 23 네 이웃의 궁핍 중에도 성실하여 그의 형통함을 즐거워하고 그의 환난 중에 그를 의지하여 그 기업을 함께 이어받게 하라 비 천한 것이 항상 멸시를 받지 아니하느니라 : 감탄할 만큼 어리석 은 부자도 아닙니다. 24 풀무의 증기와 연기가 불 앞으로 나아가는 것과 같으니라. 그 래서 피 앞에서 욕합니다. 25 나는 친구를 변호하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을 것입니다. 나 도 그에게서 숨지 않을 것이다.
장 21 1 내 아들아, 네가 죄를 지었느냐? 더 이상 그렇게 하지 말고, 이 전에 지은 죄를 용서해 주십시오. 2 뱀의 낯을 피함 같이 죄를 피하라 네가 가까이 하면 그것이 너 를 물리니 그 이빨은 사자의 이빨 같으니 사람의 영혼을 죽이느 니라 3 모든 불의는 좌우에 날선 검과 같으니, 그 상처는 고칠 수 없습 니다. 4 두려워하고 불의를 행하면 재물을 낭비하게 되리니 교만한 자 의 집은 황폐하리로다 5 가난한 자의 입에서 나오는 기도는 하나님의 귀에 상달되어 그 의 심판이 속히 임하느니라 6 책망받기를 싫어하는 자는 죄인의 길로 행하거니와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마음에서 회개하느니라 7 말 잘하는 사람은 멀리서나 가까이에서나 알려지느니라. 그러 나 이해력이 있는 사람은 자기가 언제 실수하는지 압니다. 8 남의 돈으로 자기 집을 짓는 자는 자기 무덤에 쓸 돌을 모으는 자와 같으니라 9 악인의 회중은 서로 묶인 줄 같아서 그 마지막은 그들을 멸하 는 불꽃이 되느니라 10 죄인의 길은 돌로 평탄하여도 그 끝에는 지옥의 구덩이가 있 느니라 11 여호와의 율법을 지키는 자는 율법에 대한 총명을 얻나니 여 호와를 경외하는 것의 온전함이 지혜니라 12 지혜롭지 못한 자는 교훈을 받지 아니하나 지혜는 괴로움을 더하느니라 13 지혜로운 사람의 지식은 홍수처럼 많아지고, 그의 조언은 생 명의 샘과 같다. 14 미련한 자의 속은 깨어진 그릇 같아서 평생 지식을 얻지 못하 느니라 15 슬기로운 사람은 지혜로운 말을 들으면 그것을 칭찬하고 덧 붙일 것이나, 무지한 사람은 듣기만 해도 싫어서 그것을 뒤로 내 던져 버린다. 16 미련한 자의 말은 길에 무거운 짐과 같으나 지혜로운 자의 입 술에는 은혜가 있느니라 17 그들은 회중 중에서 지혜로운 자의 입에 물으며 그의 말씀을 마음에 깊이 생각하느니라 18 집이 무너지는 것과 같으니 미련한 자의 지혜도 같고 어리석 은 자의 지식은 무식한 말과 같으니라 19 어리석은 자에게 교훈은 발의 족쇄 같고 오른손의 수갑 같으 니라 20 어리석은 자는 소리를 높여 웃으며 그러나 현명한 사람은 좀 처럼 미소를 짓지 않습니다. 21 지혜로운 자에게는 학문이 금장식 같고 오른팔의 팔찌 같으 니라 22 미련한 자의 발은 그 이웃의 집에 빨리 들어가게 되거니와 경 험이 있는 자는 그를 부끄러워하느니라 23 미련한 사람은 집 문밖으로 엿보지만, 잘 자란 사람은 집 밖에 서 있을 것이다. 24 문앞에서 듣는 것은 사람의 무례한 일이지만 지혜로운 사람 은 수치를 당하면 슬퍼하느니라. 25 말하는 자의 입술은 자기에게 없는 것을 말하려니와 지각 있 는 자의 말은 저울에 달아보느니라
84
26 만일 그 사람으로 말미암아 나에게 무슨 재앙이 닥치면 듣는 사람마다 그를 경계하게 될 것입니다. 27 누가 내 입 앞에 파숫군을 세우며 내 입술에 지혜의 인을 세워 나로 갑자기 넘어지지 않게 하겠으며 내 혀가 나를 상하게 하지 않게 하겠느냐 장 23 1 오 주님, 아버지시며 내 평생의 통치자시여, 저를 그들의 꾀에 맡기지 마시고 그들에게 빠지지 않게 하소서. 2 누가 내 생각을 채찍질하며 내 마음에 지혜의 징계를 가할 것 인가? 이는 그들이 나의 무지함을 인하여 나를 아끼지 아니하고 나의 죄를 그냥 지나치지 아니함이라 3 두렵건대 나의 무지함이 더하며 나의 죄가 더하여 나의 멸망에 이르게 하며 내가 나의 대적들 앞에 엎드러지고 나의 원수가 나 를 인하여 기뻐하리니 이는 그의 소망이 주의 인자하심에서 멀 기 때문이니이다 4 주님, 아버지시며 내 생명의 하느님이시여, 나에게 교만한 표 정을 짓지 마시고, 당신의 종들에게서 항상 거만한 마음을 거두 어 주십시오. 5 헛된 희망과 탐욕을 저에게서 떠나게 하소서. 항상 주를 섬기 기를 원하는 자를 붙드시옵소서. 6 배의 탐욕과 육신의 정욕이 나를 사로잡지 못하게 하소서. 그 리고 당신의 종을 뻔뻔스러운 마음에 내버려 두지 마십시오. 7 자녀들아, 입의 징계를 들으라 이를 지키는 자는 영원히 그 입 에 잡히지 아니하리라 8 죄인은 그 어리석음 속에 버려져 악한 말을 하는 자와 교만한 자가 다 그로 말미암아 넘어지리라 9 네 입으로 맹세하는 습관을 들이지 마라. 거룩하신 분의 이름 을 부르는데 자신을 사용하지 마십시오. 10 매를 자주 맞는 종이 그 푸른 표를 면치 못함 같이 항상 맹세 하고 하나님을 부르는 자도 허물이 없지 아니하리라. 11 맹세하기를 많이 하는 자는 죄악이 가득하고 염병이 그 집에 영원히 떠나지 아니하리라 만일 범죄하면 그 죄로 그에게로 돌 아갈 것이요 만일 자기 죄를 인정하지 아니하면 이중의 허물을 범하는 것이니라 만일 헛된 맹세를 하면 죄가 없겠지만 그의 집 에는 재앙이 가득할 것이다. 12 사망의 옷을 입는 말씀이 있으니 하나님이여 이 말이 야곱의 기업에서 발견되지 않기를 원하노라 이는 이 모든 일이 경건한 자들에게서 멀리 떨어져 있고 그들이 자기 죄 가운데 뒹굴지 아 니할 것임이니라. 13 네 입으로 함부로 맹세하지 말라 거기에는 죄의 말이 있음이 니라 14 네가 고관들과 함께 앉을 때에는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기억 하라. 그들 앞에서 잊어버리지 말라. 그리하여 너는 네 관습에 따 라 어리석은 자가 되어 네가 태어나지 않았으면 하고 바라면서 그들의 생일을 저주하라. 15 욕하는 말에 익숙한 사람은 평생에 결코 개선되지 않습니다. 16 두 부류의 사람은 죄를 더하게 하나니 셋째는 진노를 일으키 리니 마음의 뜨거운 마음은 불붙는 불과 같아서 꺼지지 아니하 고 꺼지지 아니하며 음행하는 자는 그 육체에 불을 붙이기까지 영원히 그치지 아니하느니라 불. 17 음행하는 자에게는 모든 음식이 다 맛있으니 그가 죽기까지 남기지 아니하리라 18 혼인을 파기하고 마음에 이르기를 누가 나를 보느냐 하는 사 람이 있느니라 나는 어둠에 둘러싸여 있고, 벽이 나를 덮고 있으 며, 아무도 나를 보지 못합니다. 내가 무엇을 두려워해야 합니까? 지극히 높으신 분은 내 죄를 기억하지 않으실 것이다. 19 이런 사람은 오직 사람의 눈을 두려워할 뿐이요 여호와의 눈 은 해보다 만배나 더 밝아 사람의 모든 길을 감찰하시며 가장 은 밀한 곳까지 감찰하시는 줄을 알지 못하느니라 20 그분께서는 만물이 창조되기 전부터 모든 것을 아셨습니다. 이와 같이 그들이 온전케 된 후에도 그는 그들 모두를 보셨느니 라. 21 이 사람은 성읍 거리에서 처형을 당하고, 의심하지도 않는 곳 에서 잡힐 것이다.
85
22 자기 남편을 버리고 다른 사람에게서 상속인을 낳은 아내도 이와 같으리라 23 첫째, 그 여자는 지극히 높으신 분의 법을 어겼습니다. 둘째, 그 여자는 자기 남편에게 죄를 지었습니다. 셋째, 그녀는 간음하 고 다른 남자에게서 자녀를 낳았습니다. 24 그 여자는 회중 가운데로 끌려나와 그 자녀들에 대하여 심문 을 받으리라 25 그 자식은 뿌리를 내리지 못하며 그 가지는 열매를 맺지 못하 리라 26 그 사람은 자기를 기억하여 저주를 받을 것이요 그 치욕은 지 워지지 아니하리라 27 남은 자들은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보다 더 나은 것이 없고, 여 호와의 계명을 지키는 것보다 더 아름다운 것이 없다는 것을 알 게 되리라. 28 주님을 따르는 것은 큰 영광이며, 그분께 받아들여지는 것은 장수입니다. 장 24 1 지혜는 자기를 찬양하고 자기 백성 가운데서 자랑하리라. 2 그녀는 지극히 높으신 분의 회중 가운데서 입을 열어 그분의 권능 앞에 승리를 거두리라. 3 내가 지극히 높으신 이의 입에서 나와서 구름 같이 땅을 덮었 나이다 4 나는 높은 곳에 거하였고 내 보좌는 구름기둥 위에 있느니라 5 나 홀로 하늘의 둘레를 두루 다니고 깊은 바다 밑으로 걸어 다 녔도다. 6 바다의 파도와 온 땅과 모든 백성과 나라에서 내가 소유를 얻 었느니라 7 이 모든 일로 내가 안식을 구하였으니 내가 누구의 기업에 머 물겠느냐 8 만물의 창조주께서 나에게 계명을 주시며 나를 지으신 이가 나 의 장막을 안식하게 하시고 이르시되 네 거처는 야곱에게, 네 기 업은 이스라엘 가운데 있으라 하셨느니라 9 그분께서 창세 전부터 나를 창조하셨으니 내가 영원히 실패하 지 아니하리라. 10 나는 거룩한 장막에서 그분 앞에 봉사했습니다. 그리하여 나 는 시온에 굳게 서게 되었습니다. 11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성에서 나에게 안식을 주 셨고 나의 권능은 예루살렘에 있었느니라 12 그리고 나는 존귀한 백성 곧 주님의 기업의 부분에 뿌리를 내 렸습니다. 13 내가 레바논의 백향목 같고 헤르몬 산 위의 잣나무 같으니라 14 나는 엔갓디의 종려나무 같이, 여리고의 장미나무 같이, 아름 다운 들판의 아름다운 감람나무 같이, 물가의 플라타너스 같이 자랐도다. 15 나는 계피와 아스팔라투스와 같은 향기로운 냄새를 냈고, 나 는 가장 좋은 몰약과 풍유와 호마노와 향기로운 꽃송이와 성막 안에서의 유향과 같은 좋은 냄새를 냈습니다. 16 테레빈나무처럼 내가 내 가지를 뻗었으니 내 가지는 영광과 은혜의 가지니라. 17 포도나무 같이 나는 아름다운 향기를 맺었고 나의 꽃은 영광 과 재물을 맺느니라 18 나는 사랑과 두려움과 지식과 거룩한 소망의 어미이니 그러 므로 나는 영원하여 그의 이름을 받은 모든 자녀에게 주셨느니 라 19 나를 원하는 너희는 다 내게로 와서 나의 열매로 배를 채우라 20 나의 기념은 꿀보다 더 달고 나의 기업은 송이송이보다 더 다 니이다 21 나를 먹는 사람은 여전히 배고프고, 나를 마시는 사람은 여전 히 목마를 것이다. 22 나에게 순종하는 사람은 결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을 것이 며, 나와 함께 일하는 사람들은 잘못을 저지르지 않을 것입니다. 23 이 모든 것은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언약의 책이요 모세가 야곱의 회중에게 기업으로 명한 율법이니라
24 주님 안에서 강해지기를 포기하지 마십시오. 그리하면 그에 게 붙어 있으라. 만군의 여호와는 홀로 하나님이시요 그 외에는 구원자가 없느니라. 25 그는 비손과 같고 새 열매의 때에 티그리스와 같이 그의 지혜 로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느니라 26 그분께서는 지혜를 유프라테스 강과 추수 때의 요단강처럼 풍성하게 하셨습니다. 27 그는 지식의 교훈을 빛으로 나타내시며 포도의 시대의 건처 럼 나타내시느니라. 28 처음 남자도 그를 온전히 알지 못하였으니 나중에도 그를 찾 아내지 못하리라 29 그 생각은 바다보다 많고 그 계획은 바다보다 깊으니라 30 나는 또한 강에서 흘러나오는 시냇물처럼, 정원으로 들어가 는 통로처럼 나왔어요. 31 내가 말하기를 내가 나의 아름다운 동산에 물을 주고 내 화단 에 넉넉히 물을 주리라 하였더니 보라 내 시내가 강이 되고 내 강 이 바다가 되었느니라 32 내가 교훈을 아침 빛 같이 빛나게 하여 그 빛을 멀리 보내리라 33 나는 이제 교훈을 예언으로 부어 주고 그것을 영원토록 모든 세대에게 전해 주리라. 34 보라 내가 나만을 위하여 수고한 것이 아니요 지혜를 구하는 모든 자를 위하여 수고하였느니라
20 모래길을 오르는 것이 노인의 발에 해당됨 같이 말 많은 아내 가 조용한 남자의 발에 그러하니라 21 여인의 아름다움에 걸려 넘어지지 말며 그에게 쾌락을 탐하 지 말지어다 22 여자가 남편을 부양하면 분노와 뻔뻔함과 수욕이 가득하느니 라 23 악한 여인은 용기를 잃으며 얼굴이 무겁고 마음이 상하며, 남 편을 환난 중에 위로하지 아니하는 여인은 손과 무릎을 약하게 하느니라. 24 죄가 여자에게서 시작되었고, 그녀로 인해 우리 모두가 죽습 니다. 25 물이 흐르지 못하게 하고 악한 여자도 해외로 나갈 자유가 없 습니다. 26 만일 그 여자가 네 뜻대로 가지 아니하거든 그를 네 살에서 잘 라내 이혼 증서를 주고 가도록 하라. 장 26 1 현숙한 아내를 둔 남자는 복이 있나니 그의 날 수가 두 배가 될 것임이니라 2 현숙한 여인은 그 남편을 기쁘게 하며 그 남편은 평안히 그 생 명의 해를 누리게 되느니라 3 좋은 아내는 좋은 분깃이라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의 몫으로 주 시리라 4 사람이 부하든지 가난하든지 주를 향하여 좋은 마음을 가지면 항상 밝은 얼굴로 기뻐하리라 5 내 마음이 두려워하는 것이 세 가지 있습니다. 넷째로 나는 도 시의 비방과 무질서한 군중의 모임과 거짓 고발이 모두 죽음보 다 더 나으니 심히 두려웠습니다. 6 그러나 다른 여자를 두고 시기하는 여자는 마음의 슬픔과 슬픔 이요, 모든 사람을 말하는 혀의 재앙이니라. 7 악한 아내는 흔들리는 멍에와 같으니 그를 붙잡는 자는 전갈을 잡은 것 같으니라 8 술취한 여인과 밖에 돌아다니는 개는 큰 분노를 일으키며 자기 의 수치를 숨기지 아니하느니라 9 여자의 음행은 그 거만한 표정과 눈꺼풀로 알 수 있습니다. 10 만일 네 딸이 뻔뻔한 자라 하거든 그를 가두어 두라 그가 지나 치게 방자하여 자기를 남용하지 않게 하라 11 뻔뻔스러운 눈을 조심하고 그가 네게 죄를 지을지라도 이상 히 여기지 말라. 12 목마른 나그네가 샘을 발견하여 입을 열며 곁에 있는 모든 물 을 마실 것이며 모든 울타리 곁에 앉아서 화살통을 열어 모든 화 살을 맞을 것임이니라 13 아내의 은혜는 그 남편을 기쁘게 하고 그 지혜는 그의 뼈를 윤 택하게 하느니라 14 조용하고 사랑이 많은 여자는 주님의 선물입니다. 마음이 잘 교육받는 것만큼 가치 있는 것은 없습니다. 15 부끄러움을 당하고 신실한 여인은 배나 큰 은혜가 되고 그 대 륙의 마음은 귀중히 여김을 받지 못하느니라 16 해가 높은 하늘에서 돋음 같으니 집을 정리할 때 좋은 아내의 아름다움도 마찬가지입니다. 17 거룩한 촛대 위에 밝은 빛이 비치듯이 노년의 얼굴의 아름다 움도 마찬가지다. 18 은받침 위에 금기둥이 있음 같으니 한결같은 마음을 지닌 아 름다운 발도 마찬가지입니다. 19 내 아들아, 네 나이의 꽃을 건강하게 유지하라. 낯선 사람에게 네 힘을 주지 말라. 20 네가 온 밭에서 많은 열매를 얻었거든 네 줄기가 많음을 믿고 네 씨로 뿌리라. 21 그러므로 네가 떠나는 네 족속이 그 좋은 혈통을 확신함으로 영광을 얻으리라 22 창녀는 침처럼 여겨질 것이다. 그러나 유부녀는 남편에게 죽 음을 막는 탑이다. 23 악한 여자는 악한 남자의 몫으로 주어지고, 경건한 여자는 여 호와를 경외하는 자에게 주어진다.
장 25 1 형제의 연합과 이웃의 사랑과 동거하는 남편과 아내의 이 세 가지로 내가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아름답게 섰고 아름답게 섰 느니라. 2 내 마음이 미워하는 세 사람이 있어 그들의 생활을 심히 슬프 게 여기노니 곧 교만한 가난한 자와 거짓말하는 부자와 간음하 는 늙은이니라 3 네가 젊어서 아무것도 모으지 못했다면, 네 나이에 무엇을 찾 을 수 있겠느냐? 4 백발을 위한 공의가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장수들에게 지혜 가 있음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5 오, 노인의 지혜는 어찌 그리 아름다운고, 존귀한 자에게는 총 명과 모략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6 많은 경험은 늙은이의 면류관이요 하나님을 경외함이 그의 영 광이니라 7 내가 내 마음에 행복하다고 판단한 일 아홉 가지가 있고 열째 를 내 혀로 말하리니 곧 자녀로 말미암아 기뻐하는 사람은 살아 서 자기 원수의 멸망을 지켜보는 자와 8 명철한 아내와 동거하며 혀를 실족하지 아니하며 자기보다 합 당하지 아니한 남자를 섬기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느니라 9 지혜를 얻은 자와 듣는 자의 귀에 말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10 오, 지혜를 찾는 사람은 얼마나 위대합니까? 그러나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 외에는 없느니라. 11 그러나 주님의 사랑은 모든 것에 뛰어나서 빛을 비춥니다. 이 를 지닌 사람은 누구에게 비유될까요? 12 주님을 경외하는 것이 그분 사랑의 시작이고 믿음은 그분을 붙잡는 것의 시작입니다. 13 마음의 재앙 외에 어떤 재앙이라도 내게 주시고 여자의 악 외 에 모든 악을 주소서 14 모든 고난은 나를 미워하는 자들의 고난이요, 모든 보복은 원 수들의 보복이로다 15 뱀의 머리보다 높은 머리가 없느니라. 그리고 원수의 분노보 다 더 큰 분노는 없습니다. 16 내가 악한 여자와 함께 사는 것보다 사자와 용과 함께 사는 것 이 더 나으니라 17 여인의 악행은 그 얼굴을 변화시키고 굵은 베옷 같이 그 얼굴 을 어둡게 하느니라 18 그 남편은 이웃과 함께 앉으리라 그가 들을 때에 그것은 몹시 탄식할 것이다. 19 여자의 악은 모든 악이 적으니 죄인의 몫이 그에게 돌아갈지 어다
86
24 부정직한 여자는 수치를 싫어하지만 정직한 여자는 자기 남 편을 존경합니다. 25 부끄러운 여자는 개처럼 여겨질 것이다. 그러나 부끄러움을 느끼는 여자는 여호와를 경외할 것입니다. 26 자기 남편을 존경하는 여자는 모든 사람에게 지혜로운 심판 을 받을 것입니다. 그러나 교만함으로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여 자는 모든 사람 가운데서 경건치 않은 사람으로 여길 것입니다. 27 큰 소리로 우는 여자와 꾸지람하는 자가 원수들을 쫓아내려 고 찾아오리라 28 내 마음을 슬프게 하는 두 가지 일이 있습니다. 세 번째는 나 를 화나게 한다. 가난으로 고통받는 군인, 그리고 정해지지 않은 이해력 있는 사람들; 의에서 죄로 돌아가는 자, 주님은 칼을 맞을 그런 사람을 준비하셨습니다. 29 상인은 악행을 금하지 못하며, 사기꾼도 죄에서 벗어나지 못 할 것이다.
25 누구든지 돌을 높이 던지면 자기 머리에 돌이 걸리느니라 속 이는 일격은 상처를 남길 것이다. 26 함정을 파는 자는 거기에 빠질 것이요 덫을 놓는 자는 거기에 걸리리라. 27 악을 행하는 자는 재앙이 그에게 임하나 그는 그것이 어디서 오는지 알지 못하리라 28 교만한 자에게서는 조롱과 욕이 나오고 그러나 복수가 사자 처럼 그들을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29 의인의 넘어짐을 기뻐하는 자는 올무에 걸리고 그리고 그들 이 죽기 전에 고통이 그들을 삼킬 것입니다. 30 악의와 진노, 이것들은 가증한 것이니라. 죄인은 둘 다 갖게 될 것입니다. 장 28 1 원수를 갚는 자는 여호와께 보복을 받고 그 죄를 기억하리라 2 네 이웃이 네게 해를 입힌 것을 용서하라 그리하면 네가 기도 할 때에 네 죄도 사함을 받으리라 3 사람이 다른 사람을 미워하고 있는데 여호와께 용서를 구하겠 느냐? 4 하나님은 자신과 같은 사람에게 자비를 베풀지 않으시면서 자 기 죄에 대해 용서를 구하시겠느냐? 5 육신에 속한 자가 미움을 키우면 누가 그의 죄를 용서해 달라 고 간청하겠습니까? 6 네 종말을 기억하고 적개심을 그치게 하라. 부패와 사망을 기 억하고 계명을 지키라. 7 계명을 기억하고 네 이웃에게 악의를 품지 말며 지극히 높으신 이의 언약을 기억하고 무지함을 눈짓하지 말라 8 다툼을 그치라 그리하면 네 죄가 줄어들 것이라 노하는 자는 다툼을 일으키나 9 죄인은 친구를 불안하게 하고 평화롭게 지내는 사람들 사이에 서 논쟁을 벌이느니라. 10 불의 성질 같이 타오르고 사람의 힘과 같이 그의 노도 그러하 니라 그 재물에 따라 진노가 커지느니라 그리고 그들이 더 강해 질수록 그들은 더욱 불타올 것입니다. 11 성급한 다툼은 불을 일으키고, 성급한 싸움은 피를 흘리게 한 다. 12 네가 불티를 불면 탈 것이요, 그것에 침을 뱉으면 꺼질 것이니 이 둘이 네 입에서 나오느니라. 13 수다쟁이와 두 말을 하는 자를 저주하라 그들이 평안한 자를 많이 멸망시켰음이니라 14 중상하는 혀가 많은 사람을 불안하게 하여 이 나라에서 저 나 라로 흩어버리며 견고한 성읍을 무너뜨리며 대인의 집을 무너뜨 렸느니라 15 중상하는 혀가 현숙한 여인들을 쫓아내며 그들의 수고를 빼 앗느니라. 16 이를 듣는 자는 영원히 안식을 얻지 못하며 영원히 평안히 살 지 못하느니라 17 채찍을 맞는 것은 살에 흔적을 남기지만, 혀를 맞는 것은 뼈를 꺾는다. 18 칼날에 쓰러진 사람은 많지만 혀에 쓰러진 사람은 많지 않습 니다. 19 그 독으로 보호를 받는 자는 복이 있도다 그 멍에를 메지 아니 하며 그 결박에 매이지 아니한 자니라 20 그 멍에는 철 멍에요 그 띠는 놋 띠니라 21 그 죽음은 악한 죽음이라 무덤이 그보다 나으니라 22 그것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를 다스리지 못하며 그 불꽃에 타지 아니하리로다 23 주님을 버리는 사람은 거기에 빠지고, 그 속에서 불이 붙고 꺼 지지 아니하리라. 그것이 사자처럼 그들에게 보내어지며 표범처 럼 그들을 삼키리라. 24 너는 가시나무로 네 소유물을 둘러싸며 네 은금을 동이매어 25 네 말을 저울에 달아 네 입에 문과 빗장을 만들어라. 26 너는 그것으로 미끄러지지 않도록 조심하라, 숨어 있는 자 앞 에 넘어질까 두려워하라.
장 27 1 작은 일로 많은 사람이 죄를 지었습니다. 풍요를 추구하는 사 람은 눈을 돌릴 것입니다. 2 돌 틈에 못이 박히듯, 그러므로 죄는 사는 것과 파는 것 사이에 붙어 있습니다. 3 사람이 여호와를 경외하는 마음을 굳게 잡지 아니하면 그 집은 곧 무너지리라 4 체로 체질할 때 그 찌꺼기가 남듯이, 그러므로 그의 말에는 사 람의 더러운 것이 있습니다. 5 풀무는 토기장이의 그릇을 증명하고 그러므로 사람의 시련은 사람의 생각에 달려 있습니다. 6 나무에 손질이 되어 있으면 열매가 알려준다. 사람의 마음 속 에 있는 자만심도 이와 같습니다. 7 사람의 말을 듣기 전에는 칭찬하지 마십시오. 이는 사람의 시 험이니라. 8 네가 공의를 좇으면 그것을 얻으리니 영화로운 긴 옷 같게 입 을 것이니라 9 새들도 그와 같은 데로 모여들며 그와 같이 그 안에서 실천하 는 자들에게 진리가 돌아올 것이다. 10 사자가 먹이를 기다리듯, 그러므로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위 하여 죄를 지으라. 11 경건한 사람의 말에는 언제나 지혜가 담겨 있습니다. 그러나 바보는 달처럼 변한다. 12 네가 경솔한 자들 중에 있거든 시간을 지키라. 그러나 계속해 서 이해력 있는 사람들 가운데 있으십시오. 13 어리석은 자들의 말은 괴로움이요 그들의 꾀는 방탕한 죄악 이니라 14 많이 맹세하는 사람의 말은 머리털을 꼿꼿이 세우게 하고, 그 들의 말다툼으로 인해 귀가 막히게 됩니다. 15 교만한 자의 다툼은 피흘림이요 그들의 욕설은 귀에 심하느 니라 16 비밀을 알아내는 사람은 명예를 잃게 된다. 그의 마음 속에 친 구를 결코 찾지 못할 것입니다. 17 네 친구를 사랑하고 그에게 충실하라. 그러나 그의 비밀을 누 설한다면 다시는 그를 따르지 말라. 18 사람이 그 원수를 멸하였음 같이 그리하여 네가 이웃에 대한 사랑을 잃었구나. 19 새를 손에서 놓음 같이 네 이웃도 놓아 주고 다시는 붙잡지 못 하느니라 20 더 이상 그를 따르지 마십시오. 그가 너무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그는 올무에서 벗어난 노루 같으니라. 21 상처는 싸매면 되지만, 욕한 후에는 화해할 수 있으려니와 남 의 비밀을 파는 자에게는 소망이 없느니라. 22 눈짓하는 자는 악한 일을 행하나니 그를 아는 자는 저를 떠나 리라 23 네가 함께 있으면 그가 좋은 말을 하고 네 말을 칭찬할 것이나 마지막에는 입을 비뚤어지게 하여 네 말을 비방하리라. 24 나는 많은 것을 미워했지만 그와 같은 것은 없었습니다. 여호 와께서 그를 미워하실 것이기 때문이다.
87
장 29
2 자기 아들을 징계하는 자는 그로 말미암아 기쁨을 얻고 그로 말미암아 아는 것도 즐거워하느니라 3 자기 아들을 가르치는 자는 원수를 근심하게 하고 친구 앞에서 는 그를 기뻐하리라. 4 그 아버지는 죽었으나 죽지 아니한 것 같으니 이는 자기 뒤에 자기와 같은 이를 남겨 두셨음이니라 5 그분께서는 살아 계실 때 그분을 보시고 기뻐하셨으며, 돌아가 실 때에도 근심하지 않으셨습니다. 6 그의 원수들에게 복수할 자와 그의 친구에게 은혜를 갚을 자를 그의 뒤에 남겨 두셨느니라 7 자기 아들을 지나치게 학대하는 자는 자기 상처를 싸매 줄 것 이요 울부짖을 때마다 그의 창자가 괴로워할 것이다. 8 꺾이지 아니한 말은 고집이 세고 제멋대로 놔둔 아이는 고집을 부리느니라. 9 네 아이에게 투덜대라 그가 너를 두렵게 할 것이요 그와 놀아 라 그가 너를 혼미하게 하리라 10 그와 함께 웃지 말라 두렵건대 네가 그로 인하여 근심하게 되 거나 마침내 이를 갈까 두려우니라 11 그가 젊을 때에 자유를 주지 말며 그의 어리석음을 눈짓하지 말지어다 12 어려서는 그 목을 숙이고 어렸을 때에는 옆구리를 때리라 그 렇지 않으면 그가 완고하여 너를 거역하여 네 마음에 근심하게 할까 두려우니라 13 네 아들을 징계하고 그를 붙들어 일하게 하라 그의 음란한 행 위가 네게 걸림돌이 되지 않게 하라 14 가난한 자가 건강하고 강건한 것이 부자가 몸에 고난을 받는 것보다 나으니라 15 건강과 몸의 좋은 재산은 금보다 낫고 강한 몸은 무한한 부보 다 중요합니다. 16 건강한 육체 위에 재물이 없고 마음의 기쁨보다 기쁨이 없느 니라. 17 괴로운 삶이나 계속되는 질병보다 죽음이 낫습니다. 18 닫힌 입에 맛있는 음식을 붓는 것은 무덤 위에 차려놓은 고기 덩어리와 같다. 19 우상에게 제물을 바치는 것이 무슨 소용이 있느냐? 그것은 먹 지도 못하며 냄새도 맡지 못하느니라. 주께 박해를 받는 사람도 그러하니라. 20 내시가 처녀를 안고 탄식하는 것 같이 그가 눈으로 보시고 탄 식하시느니라 21 마음을 근심하지 말며 네 꾀로 네 자신을 괴롭게 하지 말라. 22 마음의 즐거움은 사람의 생명이요 사람의 즐거움은 그의 날 을 장수하느니라 23 네 영혼을 사랑하며 네 마음을 위로하며 근심을 네게서 멀리 하게 하라 근심으로 많은 사람이 죽었으나 거기에는 무익하니라 24 투기와 분노는 수명을 단축시키고, 조심은 나이를 앞당기게 한다. 25 마음이 즐겁고 선한 사람은 음식과 음식을 관리합니다.
1 자비로운 사람은 이웃에게 꾸어 줄 것입니다. 손을 강하게 하 는 자는 계명을 지키느니라. 2 네 이웃이 필요할 때 빌려 주고, 네 이웃이 때를 따라 갚아 주어 라. 3 주의 말씀을 지켜 그에게 성실히 행하소서 그리하면 네게 필요 한 것을 항상 이루시리라 4 많은 사람은 무엇을 빌려 주었을 때 그것을 찾은 줄로 생각하 고 자기에게 도움을 주었던 사람들을 곤란하게 만들었습니다. 5 그는 받기까지 사람의 손에 입맞추리라. 그리고 이웃의 돈에 대해서는 순순히 말할 것입니다. 그러나 갚을 때에는 때를 더디 며, 슬퍼하는 말을 하며 때를 불평할 것입니다. 6 만일 이기면 그 절반도 거의 받지 못할 것이요 얻은 것으로 여 기리라 그렇지 아니하면 그 사람이 그 돈을 빼앗고 까닭 없이 원 수를 삼게 하여 저주로 갚으니 난간; 그리고 명예 때문에 그는 그 에게 불명예를 갚을 것이다. 7 그러므로 많은 사람들이 사기를 당할까 두려워서 다른 사람의 악행을 위해 빌려 주기를 거절했습니다. 8 그러나 너는 가난한 자를 참아 주고 그에게 긍휼을 베푸는 일 을 지체하지 말라. 9 계명을 인하여 가난한 자를 도와주고 그의 가난함 때문에 그를 외면하지 말라 10 네 형제와 친구를 위하여 네 돈을 잃어버리게 하라 그 돈이 돌 아래서 녹슬어서 잃어버리지 않게 하라 11 지극히 높으신 분의 명령을 따라 네 보물을 쌓아 두라 그것이 네게 금보다 더 많은 유익을 가져다 줄 것이다. 12 네 창고에 구제금을 저축하라 그리하면 그것이 너를 모든 환 난에서 구원하리라 13 이는 큰 방패와 강한 창보다 너를 위하여 너를 위하여 더 낫게 대적을 칠 것임이니라 14 정직한 사람은 이웃의 보증이 되지만, 뻔뻔스러운 사람은 이 웃을 버릴 것이다. 15 보증인의 우정을 잊지 마십시오. 그가 당신을 위해 목숨을 바 쳤습니다. 16 죄인은 자기 보증인의 좋은 재산을 무너뜨릴 것이다. 17 감사하지 아니하는 자는 자기를 구원한 자를 위험에 빠뜨리 리라 18 보증이 많은 좋은 땅을 무너뜨려 바다 물결 같이 흔들며 용사 들을 그 집에서 쫓겨나게 하여 그들이 이방 나라 가운데 유리하 게 하였느니라 19 악인이 여호와의 계명을 범하면 보증을 받을 것이요 이익을 위하여 남의 사업을 떠맡는 자는 벌을 받을 것이니라 20 네 힘으로 네 이웃을 도우라. 너도 그들에 빠지지 않도록 조심 하라. 21 생명에 있어서 제일은 물과 빵과 의복과 부끄러움을 덮을 집 이니라 22 가난한 사람이 누추한 오두막에서 사는 것이 남의 집에서 맛 있는 음식을 먹는 것보다 나으니라. 23 적든지 많든지 만족하라 그리하면 네 집의 비방을 듣지 아니 하리라 24 이 집 저 집으로 떠돌아다니는 것은 고통스러운 생활이요, 나 그네에서는 감히 입을 열 수 없기 때문입니다. 25 네가 즐겁게 먹고 잔치를 벌여도 감사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악한 말을 듣게 될 것이요 26 나그네여 와서 상을 차리고 준비한 것을 내게 먹이라 27 낯선 사람아, 존귀한 사람에게 자리를 내어라. 내 동생이 숙박 하러 왔는데 나에게는 집이 필요합니다. 28 이러한 일은 총명한 사람에게는 괴로운 일이요, 집안을 비난 하고, 빌려주는 사람을 비난합니다.
장 31 1 재물을 추구하면 육체가 망하고 재물을 염려하면 잠이 들게 됩 니다. 2 근심이 사람을 잠들지 못하리니 마치 질병이 잠을 깨우느니라 3 부자는 재물을 모으는 데 많은 수고를 합니다. 그가 쉴 때에는 그의 섬세한 음식으로 가득 차느니라. 4 가난한 사람은 자기의 가난한 처지에서 수고하고 그리고 그가 떠나도 그는 여전히 궁핍합니다. 5 금을 사랑하는 자는 의롭다 함을 얻지 못하고 부패를 따르는 자는 족하느니라 6 금은 많은 사람을 파멸시켰고 그들의 파멸도 이미 이르렀느니 라. 7 그것은 제사하는 자에게 거리끼는 것이니 미련한 자마다 다 함 께 잡혀가리라 8 흠이 없고 금을 따르지 아니하는 부자는 복이 있도다 9 그는 누구입니까? 그리고 우리는 그를 복되다 일컬을 것입니 다. 그가 그의 백성 가운데 놀라운 일을 행하셨기 때문입니다.
장 30 1 자기 아들을 사랑하는 사람은 아들로 채찍을 자주 느끼게 하여 마침내 그 아들로 인해 기쁨을 누리게 됩니다.
88
10 누가 시험을 받고 온전함을 얻었느냐? 그렇다면 그에게 영광 을 돌리십시오. 기분을 상하게 할 수 있고 기분을 상하게하지 않 은 사람은 누구입니까? 아니면 악을 행하고도 행하지 아니하였 느냐? 11 그의 소유는 견고하게 되며 회중은 그의 구제를 선포할 것이 니라 12 네가 풍성한 상에 앉았거든 그것을 탐내지 말며 거기에 고기 가 많다고 말하지 말라. 13 기억하십시오. 악한 눈은 악한 것입니다. 눈보다 더 악한 것이 창조되었습니까? 그러므로 그것은 모든 경우에 눈물을 흘린다. 14 어디든지 네 손을 내밀지 말며 그 사람과 함께 접시에 넣지도 말지니라 15 네 이웃을 스스로 판단하지 말고 모든 일에 신중하라. 16 네 앞에 차려진 것을 사람의 법에 따라 먹으라 미움을 받지 않 도록 삼켜라. 17 예의를 위해 먼저 떠나십시오. 불만을 품지 않도록 만족하지 마십시오. 18 네가 많은 사람 가운데 앉았거든 먼저 손을 내밀지 말라. 19 잘 양육받는 사람에게는 아주 적은 양으로도 충분하며, 그는 침상에 누워도 바람이 불지 않습니다. 20 식사를 잘하면 숙면을 취하고 일찍 일어나고 정신이 번쩍 들 지만, 배불리 먹는 사람에게는 근심과 괴로움과 배의 고통이 따 른다. 21 만일 네가 억지로 먹게 되었거든 일어나 나가서 토하라 그리 하면 평안하리라 22 내 아들아 내 말을 듣고 나를 업신여기지 말라 마침내 내가 네 게 말한 것과 같은 것을 만나리라 네 모든 일이 활기차게 행하라 그리하면 네게 질병이 생기지 아니하리라 23 음식을 넉넉히 먹는 사람은 사람들에게 칭찬을 받을 것입니 다. 그리고 그의 집안일이 훌륭하다는 소문은 믿어질 것이다. 24 음식을 먹지 않는 사람에게는 온 도시가 불평할 것이다. 그의 인색함에 대한 증언은 의심의 여지가 없을 것입니다. 25 포도주로 네 용감함을 나타내지 말고 포도주가 많은 사람을 멸망시켰기 때문이다. 26 풀무는 물을 적셔서 날을 시험하고 술 취함으로 교만한 자의 마음을 포도주에 삼키느니라 27 포도주를 적당히 마시면 사람의 생명과 같으니 포도주 없는 사람의 생명이 어찌 되리요 왜냐하면 그것은 사람들을 기쁘게 하려고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 28 계절에 따라 적당히 마시는 포도주는 마음을 즐겁게 하고 정 신을 즐겁게 해준다. 29 술을 지나치게 취하면 마음을 괴롭게 하여 다툼과 다툼이 일 어나느니라 30 술취함은 미련한 자의 분노를 더하여 마침내 실족케 하며 기 력을 약화시키고 상처를 입히느니라 31 술을 마실 때 네 이웃을 책망하지 말며 그가 기뻐할 때 그를 업신여기지 말며 그에게 욕설을 하지 말며 강압적으로 술을 권 하지 말지니라
8 네 말은 짧게 하여 짧은 말로 많은 것을 이해하라. 알면서 혀를 막고 있는 사람과 같이 되십시오. 9 네가 높은 사람들 중에 있을지라도 그들과 동등하게 되지 말라. 그리고 고대인들이 자리에 있을 때, 많은 말을 사용하지 마십시 오. 10 천둥이 번쩍이기 전에, 부끄러운 사람 앞에는 은혜가 있을 것 입니다. 11 늦지 않게 일어나라. 꼴찌가 되지 말라. 하지만 지체하지 말고 집으로 돌아가세요. 12 거기서 네 마음대로 즐기며 네 마음대로 하되 교만한 말로 죄 를 짓지 말라 13 그러므로 너를 만드시고 그의 좋은 것으로 네게 채워주신 이 를 찬송하라. 14 주님을 경외하는 사람은 징계를 받을 것입니다. 일찍부터 그 를 구하는 자들은 은혜를 얻으리라. 15 율법을 구하는 자는 그것으로 만족하거니와 위선자는 그것으 로 말미암아 화를 얻으리라. 16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공의를 얻으리니 공의를 빛 같이 밝 히리라 17 죄인은 책망을 받지 아니하고 자기 뜻대로 핑계를 찾느니라 18 현명한 사람은 사려 깊고, 그러나 이상하고 교만한 사람은 의 논 없이 스스로 행한 일이라 할지라도 두려움에 겁내지 아니하 느니라. 19 조언 없이는 아무것도 하지 마십시오. 한 번 행한 후에는 회개 하지 말라. 20 넘어질 길로 가지 말며 돌 사이에 걸려 넘어지지 말라 21 뻔한 일에 자신감을 갖지 마십시오. 22 그리고 네 자녀도 조심하여라. 23 모든 선한 일에 네 영혼을 의지하라. 이것이 계명을 지키는 것 이기 때문이다. 24 주님을 믿는 사람은 계명을 주의합니다. 그를 신뢰하는 사람 은 결코 더 나쁜 일을 겪지 않을 것입니다. 장 33 1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에게는 재앙이 없으리니 그러나 그가 다 시 유혹을 받을 때에도 그를 구원하실 것입니다. 2 지혜로운 사람은 율법을 미워하지 않고, 그러나 위선적인 사람 은 폭풍우를 만난 배와 같습니다. 3 명철한 사람은 율법을 신뢰하고 율법은 신탁과 같이 그에게 신 실하니라. 4 할 말을 준비하라 그리하면 듣게 될 것이며 교훈한 후에 대답 하라 5 어리석은 자의 마음은 수레바퀴와 같아서 그의 생각은 구르는 축나무와 같습니다. 6 종마는 조롱하는 친구 같아서 그 탄 자마다 가까이 다니며 7 한 해의 모든 빛이 태양에서 나오는 것같이, 한 날이 다른 날보 다 나은 이유는 무엇입니까? 8 여호와를 아는 지식으로 그들을 구별하시고 여호와께서 절기 와 절기를 바꾸셨느니라 9 하나님께서 그 중에 어떤 날을 정하여 거룩하게 하시고 어떤 날을 보통 날로 정하셨느니라 10 모든 사람은 흙에서 났고 아담도 흙으로 창조되었으니 11 주님께서는 많은 지식으로 그들을 나누어 주시고 그들의 길 을 다양하게 하셨습니다. 12 그 중에 더러는 복을 주시며 높이시고 더러는 거룩하게 하사 자기에게 가까이 하게 하시고 어떤 자는 저주하시고 낮추어 그 자리에서 떠나셨느니라 13 진흙이 토기장이의 손에 있어 자기 뜻대로 만드는 것 같이 사 람도 그를 지으신 이의 손에 있어 자기의 뜻대로 그들에게 갚으 시느니라 14 선은 악을 대적하고 생명은 사망을 대적하니 경건한 자가 죄 인을 대적하고 죄인이 경건한 자를 대적하느니라 15 그러므로 지극히 높으신 분의 모든 업적을 살펴보십시오. 그 리고 둘과 둘이 있고, 하나는 서로 반대됩니다.
장 32 1 네가 잔치의 주인이 되거든 스스로 높이지 말고 다른 이들과 함께 있으라 부지런히 돌보고 앉으십시오. 2 너는 네 직무를 다한 후에 그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잔치를 잘 주관한 대가로 면류관을 받으라 3 장로인 당신은 말하십시오. 그것이 당신에게 합당합니다. 그러 나 지혜롭게 행동하십시오. 음악을 방해하지 마세요. 4 음악가가 있는 곳에서 말을 쏟아 내지 말고 때를 따라 지혜를 나타내지 말라. 5 술 잔치에서 음악을 연주하는 것은 금으로 물린 홍옥 인장과 같으니라 6 금세공에 에메랄드 인장을 박은 것 같으니 음악의 선율도 즐거 운 포도주와 같으니라 7 젊은이여, 네게 필요가 있으면 말하라. 그러나 두 번 물을 때에 는 조금도 말하라.
89
16 내가 맨 나중에 일어나서 포도 수확하는 자를 따라 모으는 자 같이 되었으니 여호와의 복으로 내가 유익을 얻었고 포도 따는 자와 같이 내 포도주틀을 밟았도다 17 내가 나를 위해서만 수고한 것이 아니라 학문을 추구하는 모 든 사람을 위해서 수고한 것을 생각해 보십시오. 18 너희 백성의 고관들이여 내 말을 들으라 너희 회중의 통치자 들이여 귀를 기울이라 19 네 아들과 아내, 네 형제와 친구에게 살아 있는 동안 너를 다 스리게 하지 말며 네 소유를 다른 사람에게 주지 말라 두렵건대 그 사람이 너로 하여금 후회하여 다시 구제할까 두려우니라 20 네가 살아 있고 호흡이 있는 한 네 자신을 아무에게도 넘겨주 지 말라. 21 당신이 그들의 예의를 지키는 것보다 당신의 자녀들이 당신 에게 구하는 것이 더 나을 것입니다. 22 네가 하는 모든 일에서 으뜸을 차지하라. 당신의 명예에 오점 을 남기지 마십시오. 23 네 수명이 다하고 네 생명이 다할 때에 네 유업을 나누어 주라 24 사료와 지팡이와 짐은 나귀를 위한 것이요 그리고 종을 위한 빵, 시정, 일. 25 주의 종을 일하게 하면 주께서 평안함을 얻을 것이요, 게으르 게 하시면 그가 자유를 구하리이다. 26 멍에와 목걸이가 목을 짓누르나니 악한 종에게는 형벌과 고 통이 그러하니라 27 그를 보내어 일하게 하여 게으르지 않게 하라 게으름은 많은 악을 가르칩니다. 28 그에게 합당한 일을 하게 하고 만일 순종하지 아니하거든 더 욱 무거운 결박을 매라 29 그러나 어느 누구에게도 지나치게 지나치지 마십시오. 분별 력 없이는 아무것도 하지 말라. 30 당신에게 종이 있거든 그를 당신과 같이 여기십시오. 당신이 그를 값으로 사셨기 때문입니다. 31 네게 종이 있거든 형제와 같이 간구하라 이는 네 생명같이 그 를 필요로 하느니라 만일 네가 그에게 악을 베풀고 그가 네게서 도망하면 그를 찾으러 어느 길로 가겠느냐
16 여호와의 눈은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 위에 계시니 그는 그들 의 큰 보호자시요 힘 있는 버팀목이시요 더위를 피하는 피난처 시요 대낮의 햇빛을 가려 주는 피시오며 넘어지지 않게 보호하 시며 넘어지지 않게 보호하시는 이시니라 17 그는 영혼을 일으키시며 눈을 밝게 하시며 건강과 생명과 복 을 주시느니라 18 부당하게 얻은 물건으로 제사하는 자는 그 예물이 가증하니 불의한 사람들의 선물은 받지 않으십니다. 19 가장 높으신 분은 악인의 제물을 기뻐하지 않으십니다. 또한 그분은 많은 제사를 드려도 죄를 속죄하지 않으십니다. 20 가난한 자의 물건으로 예물을 가져오는 자는 그 아버지의 목 전에서 그 아들을 죽이는 것과 다름이 없느니라 21 궁핍한 자의 양식은 그의 생명이니라 그를 빼앗는 자는 피를 흘리는 자니라 22 이웃의 생명을 빼앗는 자는 그를 죽이는 것이요 품꾼의 품삯 을 속이는 자는 유혈죄를 범하는 자니라 23 한 사람은 짓고 다른 사람은 헐느니라 수고 외에 무엇이 유익 하리요 24 한 사람은 기도하고 다른 사람은 저주하면 여호와께서 누구 의 소리를 들으시겠느냐 25 시체를 만진 후에 몸을 씻은 자가 그것을 다시 만지면 그 씻음 이 무슨 소용이 있느냐? 26 자기 죄를 인하여 금식하고 다시 가서 그와 같이 행하는 사람 이 이와 같으니 누가 그의 기도를 들으리요? 아니면 그의 겸손이 그에게 무슨 유익이 있겠습니까? 장 35 1 율법을 지키는 자는 제물을 충분히 바치고 계명을 지키는 자는 화목제를 바치느니라 2 좋은 것을 갚는 자는 고운 가루를 바치고 자선을 베푸는 사람 은 찬양을 드립니다. 3 악에서 떠나는 것은 여호와께서 기뻐하시는 일이요 불의를 버 리는 것은 화목이니라. 4 너는 주님 앞에 빈손으로 나타나지 말지니라. 5 이 모든 일은 계명으로 인해 이루어져야 합니다. 6 의인의 제물은 제단을 기름지게 하여 그 향기가 지존하신 이 앞에 있느니라 7 의로운 사람의 희생은 받아들여질 것입니다. 그 기념은 결코 잊혀지지 아니하리라. 8 선한 눈으로 여호와께 영광을 돌리고 네 손의 처음 익은 열매 를 얕보지 말지니라 9 네 모든 예물에 밝은 얼굴을 보이고 네 십일조를 기쁨으로 바 치라. 10 지극히 높으신 이에게 네게 풍성하게 하신 대로 그에게 갚으 시고 그리고 당신이 받은 대로 즐거운 눈으로 베풀어 주십시오. 11 주님께서 갚아 주시고 일곱 배나 갚아 주실 것입니다. 12 선물로 부패시키려는 생각을 하지 마십시오. 그는 그런 것을 받지 아니하시며 불의한 제사를 의지하지 아니하시리라 주님은 재판장이시므로 그분은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않으십니다. 13 그분은 가난한 사람을 대적하는 사람을 받아들이지 않으시고, 억눌린 자의 기도를 들으십니다. 14 그분은 고아의 간구를 멸시하지 아니하시며 과부가 불평을 토로할 때에도 마찬가지이다. 15 과부의 뺨에 눈물이 흐르지 않습니까? 그리고 그들을 넘어지 게 하는 분을 향한 그녀의 부르짖음이 아니냐? 16 여호와를 섬기는 자는 은혜를 받고 그의 기도가 구름에 닿느 니라 17 겸손한 자의 기도는 구름을 가르나니 다가올 때까지는 위로 를 받지 못하느니라. 지극히 높으신 이가 공의로 심판하시며 판 결을 집행하시기까지 떠나지 아니하시리이다 18 여호와께서는 무자비한 자의 허리를 쳐서 이방인의 보수를 갚으시기까지 게으르지 아니하시며 전능자가 그들을 향하여 오 래 참지 아니하시리라 마침내 그가 교만한 자들의 무리를 제하 시며 불의한 자들의 규를 꺾으시며
장 34 1 지각 없는 사람의 소망은 헛되고 거짓되고, 꿈은 어리석은 자 들을 키운다. 2 꿈을 생각하는 사람은 그림자를 붙잡고 바람을 따라가는 사람 과 같습니다. 3 꿈에 나타난 환상은 사물의 형상이 마치 얼굴과 얼굴의 형상 같으니라 4 부정한 것 중에서 무엇이 깨끗하게 될 수 있느냐? 그리고 거짓 된 것에서 무슨 진리가 나올 수 있겠습니까? 5 점술과 점술과 꿈은 헛되니 마음의 해산은 해산하는 여인의 마 음 같으니라 6 그것들이 너를 돌보실 가장 높으신 분의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 였거든 너는 그것에 마음을 두지 말라. 7 꿈은 많은 사람을 속였고 그것을 믿는 사람은 실패했습니다. 8 율법은 거짓이 없이 온전하여지며 신실한 입에는 지혜도 완전 하느니라 9 여행을 해 본 사람은 많은 것을 안다. 경험이 많은 사람은 지혜 를 선언할 것이다. 10 경험이 없는 사람은 아는 것이 적으나, 여행해 본 사람은 지혜 가 가득하다. 11 나는 여행하면서 많은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나는 내가 표 현할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이해합니다. 12 내가 여러 번 죽을 위험에 빠졌으나 이 일로 말미암아 내가 구 원을 받았나이다 13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의 영은 살리라 그들의 희망은 그들을 구원하시는 분에게 있기 때문입니다. 14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두려워하지 아니하며 두려워하지 아 니하리니 왜냐하면 그가 그의 희망이기 때문이다. 15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의 영혼은 복이 있나니 그가 누구를 보 느냐 그의 힘은 누구입니까?
90
19 각 사람에게 그의 행위대로, 사람의 행위대로 그의 갚음에 따 라 갚으시리라 여호와께서 그의 백성의 송사를 판단하시고 그들 이 그의 인자하심으로 즐거워하게 하실 때까지로다 20 자비는 가뭄에 비를 내리는 구름과 같으니, 고난의 때에 적절 한 시기를 맞이합니다.
4 친구의 형통을 기뻐하다가 환난 때에는 그를 대적하는 동무가 있느니라 5 친구의 배를 도와주고 방패를 들고 원수를 대적하는 동무가 있 습니다. 6 네 마음속으로 네 친구를 잊지 말며 네 재물에도 그를 잊어버 리지 말라 7 조언자는 조언을 높이며, 그러나 스스로 조언하는 사람들도 있 습니다. 8 조언자를 조심하고 그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미리 알아라. 왜냐하면 그는 스스로 의논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가 네게 제비 를 뽑지 않도록 하라. 9 네게 네 길이 좋다 하라 그 후에 그가 건너편에 서서 네게 당할 일을 보려 하심이니라 10 너를 의심하는 자와 의논하지 말며 너를 시기하는 자에게서 네 꾀를 숨기라 11 질투하는 여자에게 손을 대지 말고 그 여자와 의논하지 말라. 전쟁 문제에서는 겁쟁이도 아닙니다. 교환에 관해서는 상인과도 마찬가지입니다. 파는 사람과도 아니고; 시기하고 감사하는 사 람과도 함께하지 아니하며 자비 없는 사람과 친절을 베풀지 마 십시오. 어떤 일에도 게으른 자와 함께하지 아니하며 일 년 동안 일을 마무리할 고용인도 없고; 일을 많이 하는 게으른 종과도 통 하지 말지니 무슨 상담에든지 이 말을 듣지 말라 12 오직 경건한 사람과 항상 함께 있으라 그는 주의 계명을 지킬 줄을 네가 아는 자로다 그 마음은 네 뜻과 같으니 만일 네가 유산 하면 너와 함께 슬퍼하리라 13 네 마음의 뜻대로 하라 이는 주께 이보다 더 충실한 자가 없기 때문이니이다 14 사람의 마음은 높은 망대 위에 앉은 파수꾼 일곱보다 더 많은 것을 말할 때가 있느니라. 15 무엇보다도 가장 높으신 분에게 기도하여, 네 길을 진리로 지 도해 주시기를 빕니다. 16 모든 사업에는 이성을 앞세우고, 모든 행동에는 의논을 하라. 17 얼굴은 마음의 변화를 나타내는 표입니다. 18 일에는 네 가지가 나타나나니 선과 악, 생명과 사망이니라 그 러나 혀가 그것을 항상 주관하느니라 19 지혜로우셔서 많은 사람을 가르치시지만 자신에게 무익한 분 이 계십니다. 20 말로 지혜를 보이다가 미움을 받는 자가 있으니 그는 식물이 핍절이리라 21 그에게 주께서 은혜를 주시지 아니함은 그에게 모든 지혜가 없음이라 22 어떤 사람은 자기 자신에게 지혜롭다. 그의 입에서는 이해의 열매가 칭찬받을 만하다. 23 지혜로운 사람은 자기 백성을 교훈하고 그의 이해의 열매는 실패하지 않습니다. 24 지혜로운 사람은 복을 받고, 그를 보는 모든 사람이 그를 행복 하다고 여길 것입니다. 25 사람의 생명의 날은 셀 수 없으되 이스라엘의 날은 셀 수 없느 니라 26 지혜로운 사람은 백성 중에서 영광을 상속받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영원할 것이다. 27 내 아들아, 네 생활 속에서 네 영혼을 시험하여 무엇이 악한지 살펴보고 그것을 주지 말라. 28 모든 것이 모든 사람에게 유익한 것은 아니며 모든 사람이 모 든 것을 기뻐하는 것은 아니니라. 29 어떤 맛있는 것을 먹기를 싫어하지 말며 식물을 지나치게 탐 하지 말라 30 고기를 너무 많이 먹으면 병이 생기고, 과식하면 담이 쌓이게 됩니다. 31 탐욕으로 많은 사람이 죽었고 그러나 주의하는 사람은 그의 생명을 연장시킨다.
장 36 1 만유의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를 긍휼히 여기사 우리를 굽어보 소서 2 주를 찾지 아니하는 모든 민족에게 주의 두려움을 보내시옵소 서. 3 이방 나라들에게 주의 손을 펴사 주의 능력을 그들에게 보이소 서 4 그들 앞에서 우리 안에서 거룩하게 되신 것 같이 우리 앞에서 그들 가운데서 높임을 받으시옵소서 5 그리고 우리가 당신을 알았듯이 그들도 당신을 알게 하소서, 오 하나님, 당신 외에는 신이 없음을 알게 하소서. 6 새로운 이적을 보이시고 다른 이상한 일을 행하시며 주의 손과 오른팔을 영광스럽게 하사 그들로 주의 기사를 보이게 하소서 7 분개하여 진노를 쏟으시며 대적을 제하여 멸하시고 8 시간을 아끼시고 언약을 기억하사 주의 기이한 일을 저희로 선 포하게 하소서 9 도망하는 자는 맹렬한 불길에 소멸되고 백성을 억압하는 자들 을 멸망시키소서. 10 우리 외에 다른 이가 없다 하는 이방 통치자들의 머리들을 쳐 부수소서 11 야곱의 모든 지파를 모아 처음부터와 같이 너희가 그들을 기 업으로 얻으라 12 여호와여, 주의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백성과 주의 장자로 부르신 이스라엘에게 은혜를 베푸소서. 13 주의 거룩한 성, 주의 안식처인 예루살렘에 자비를 베푸소서. 14 주의 말할 수 없는 말씀으로 시온을 가득 채우시며 주의 영광 으로 주의 백성을 채우소서 15 처음부터 당신께서 소유하신 자들에게 증거를 주시고 당신의 이름으로 있는 선지자들을 일으키소서 16 당신을 기다리는 이들에게 상을 주시고 당신의 예언자들이 충실함을 나타내게 하소서. 17 여호와여, 주의 백성에 대한 아론의 축복을 따라 주의 종들의 기도를 들으시사 땅에 거하는 모든 자에게 주는 여호와시요 영 원하신 하나님이신 줄 알게 하옵소서 18 배는 모든 고기를 먹지만 이 고기가 다른 고기보다 낫습니다. 19 입으로 여러 종류의 사슴 고기를 맛보는 것 같이 거짓된 말을 깨닫는 마음도 그러하니라 20 마음이 굽은 사람은 마음을 무겁게 하지만, 경험이 풍부한 사 람은 보상을 주리라. 21 여자는 모든 남자를 받아들이지만 한 딸이 다른 딸보다 낫습 니다. 22 여자의 아름다움은 얼굴을 빛나게 하고 남자는 그보다 더 아 름다운 것을 사랑하지 아니하느니라 23 만일 그 혀에 친절과 온유와 위로가 있으면 그 남편은 다른 남 자와 같지 아니하니라 24 아내를 얻는 자는 소유를 시작하며 자기와 같은 도움이 되며 안식의 기둥이 되느니라 25 울타리가 없는 곳에서는 그 소유가 약탈을 당하며 아내가 없 는 자는 슬퍼하며 방황하리라 26 이 도시 저 도시로 뛰어다니는 잘 임명된 도적을 누가 신뢰하 겠습니까? 그러면 집도 없고 밤이 잘 드는 곳에 우거하는 사람을 누가 믿을 수 있겠습니까? 장 37 1 친구마다 말하기를 나도 그 사람의 친구라 하나니 이름뿐인 친 구도 있느니라 2 동무와 친구가 원수로 변하면 죽음에 이르는 슬픔이 아니냐 3 오 사악한 상상아, 네가 어디서 와서 거짓으로 땅을 덮었느냐?
장 38 1 의사의 소용을 인하여 그에게 합당한 존경을 표하라 이는 여호 와께서 그를 창조하셨음이니라
91
2 지극히 높으신 이에게서 병이 낫고 왕에게서 영광을 받으시리 라 3 의사의 솜씨는 그의 머리를 높이 들리고 위대한 자 앞에서도 감탄을 자아내느니라. 4 여호와께서 땅에서 약을 창조하셨으니 지혜로운 사람은 그것 들을 싫어하지 않을 것이다. 5 물을 나무로 달게 하여 그 효능을 알게 하려 함이 아니냐 6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지혜를 주사 그의 놀라운 일로 영광을 얻 게 하려 하심이니라 7 이런 자들로 사람을 고치시며 그들의 고통을 없애시느니라 8 약사는 그런 과자를 만듭니다. 그분의 업적은 끝이 없습니다. 그로 말미암아 온 땅의 평화가 있도다 9 내 아들아, 네 병중에 방치하지 말고 여호와께 기도하라. 그가 너를 낫게 하리라. 10 죄를 버리고 네 손을 바르게 하며 모든 악에서 네 마음을 깨끗 케 하라 11 향기로운 냄새와 고운 가루로 기념을 하여라. 없는 것처럼 살 진 제사를 드리라. 12 그런즉 의사에게 자리를 양보하라 그를 창조하신 이는 여호 와시니라 그를 네게서 떠나지 말게 하소서 너는 그가 필요함이 라 13 그들의 손에 좋은 성공이 있을 때가 있습니다. 14 그들은 또한 그들이 평안함과 구제를 통해 생명을 연장할 수 있도록 여호와께 기도할 것입니다. 15 누구든지 그를 지으신 앞에서 범죄하면 의사의 손에 빠지게 되리라 16 내 아들아, 죽은 자 위에 눈물을 흘리며 네가 큰 해를 입은 것 처럼 애통하여라. 그리고 관례에 따라 그의 몸을 가리고 그의 장 사를 게을리하지 말라. 17 그가 합당한 대로 크게 울며 크게 탄식하며 통곡하고 하루나 이틀 동안 비방을 당할까 두려워하고 네 근심함을 위로하라. 18 사망은 무거운 데서 오나니 마음의 근심은 굳건함을 깨뜨리 느니라. 19 환난 중에도 근심이 있으리니 가난한 자의 생명은 마음의 저 주니라 20 마음에 무거운 것을 품지 말고 멀리 몰아내고 최후의 목적을 이루라. 21 잊지 말라 다시는 돌이킬 수 없느니라 네가 그에게 선을 행하 지 못하고 도리어 네 자신만 해하게 되리라 22 내 판단을 기억하라. 너도 그러할 것이다. 어제는 나에게, 오 늘은 당신에게. 23 죽은 사람이 편히 쉴 때에는 그를 기억하고 그의 영이 그에게 서 떠나갈 때에 그를 위하여 위로를 받을 것이니라 24 유식한 사람의 지혜는 여유를 통해 생기고, 사업이 적은 사람 도 지혜롭게 된다. 25 쟁기를 들고 막대기를 자랑하며 소를 몰고 수고에 열중하며 수송아지 이야기를 하는 자가 어찌 지혜를 얻을 수 있으리요 26 그는 고랑을 만들려고 마음을 쏟고 그리고 부지런히 소 사료 를 줍니다. 27 이와 같이 모든 목수와 공장장들이 밤낮으로 일하는 자들과 인봉하는 자들과 여러 가지 물건을 만드는 자들과 위조 형상에 힘쓰며 지켜 그 일을 마치는 자들과 28 대장장이도 모루 곁에 앉아서 쇠일을 살펴보매 불의 증기로 그의 살이 쇠약해지고 화덕의 열기로 싸우니 망치와 모루 소리 가 항상 그의 귀에 들리고 그의 귀에는 모루 소리가 들리고 눈은 그분이 만드신 것의 모형을 가만히 바라보십니다. 그는 자기 일 을 끝내기로 마음을 정하고 그것을 완벽하게 닦으려고 살펴보나 니 29 이와 같이 토기장이는 앉아서 자기 일을 하며 발로 물레를 돌 리며 그는 항상 주의 깊게 자기 일을 하며 자기의 모든 일을 수효 대로 하나니 30 그는 그의 팔로 진흙을 만드시며 그의 발 앞에 그의 힘을 굽히 시며 그는 그것을 이끌기 위해 노력합니다. 그는 용광로를 부지 런히 깨끗하게 만드십니다.
31 이 사람들은 모두 자기 손에 맡기고 각자 자기 일에 지혜가 있 느니라. 32 이것이 없이는 사람이 거주할 수 없는 성읍이 없고 그들이 원 하는 곳에 거주하지 못하며 오르락 내리락하지도 못하느니라 33 그들은 공적인 재판에서 구함을 받지 못하며 회중에 높은 자 리에 앉지 못하며 재판석에 앉지 못하며 재판의 판결을 깨닫지 못하며 정의와 재판을 선포하지 못하며 비유를 말하는 곳에서는 그것들을 찾을 수 없을 것이다. 34 그러나 그들은 세상의 상태를 유지할 것이며 그들의 모든 욕 망은 그들의 사업에 있을 것입니다. 장 39 1 지극히 높으신 이의 율법에 마음을 두고 그것을 묵상하는 자는 옛적 모든 사람의 지혜를 구하며 예언에 전념하느니라 2 그는 유명한 사람들의 말을 지키시며, 비유가 있는 곳에는 또 한 거기 계시리라. 3 그는 엄숙한 판결의 비밀을 찾아내고 어두운 비유에 능통할 것 이다. 4 그는 큰 사람들 가운데서 섬기며 방백들 앞에 나타나며 여러 나라로 여행하며 왜냐하면 그가 사람들 가운데서 선과 악을 시 험하셨기 때문입니다. 5 그는 자기를 만드신 주님께 일찍 마음을 돌리고 지극히 높으신 분 앞에 기도하며 입을 열어 자기 죄를 위하여 간구할 것입니다. 6 위대하신 여호와께서 뜻하시면 총명의 영이 충만하여 지혜로 운 말씀을 말하고 기도할 때에 여호와께 감사하리로다 7 그는 그의 모략과 지식을 다스리시며 그의 은밀한 일을 묵상하 시리로다 8 그는 배운 것을 말하며 여호와의 언약의 율법을 자랑하리라 9 많은 사람이 그의 슬기로움을 칭찬하고 세상이 있는 한, 그것 은 지워지지 않을 것입니다. 그의 기념은 없어지지 아니하고 그 의 이름은 대대로 보존되리라. 10 나라들은 그의 지혜를 선포하고 회중은 그를 찬송하리로다 11 그가 죽으면 천보다 더 큰 이름을 남길 것이요, 살아도 그 이 름을 더욱 크게 할 것이니라 12 그러나 아직도 할 말이 더 있으니 곰곰이 생각해 보아야 합니 다. 나는 보름달처럼 가득 차 있습니다. 13 거룩한 자녀들아, 내 말을 듣고 들의 시냇가에 자라는 장미처 럼 피어나라. 14 너희는 유향 같이 향기롭게 하며 백합화 같이 피어라 향기를 발하며 찬송으로 여호와의 모든 일을 찬송하라 15 그의 이름을 찬양하고 너희 입술의 노래와 수금으로 그를 찬 양하며 그를 찬양할 때에는 이렇게 말할지니라 16 여호와께서 하시는 모든 일이 심히 선하며 그가 명하시는 것 은 무엇이든지 기한이 이르면 다 이루리라 17 그리고 아무도 이것이 무엇입니까?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왜 그래? 때가 되면 그것들을 모두 찾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분의 명령으로 물들이 무더기처럼 되었고 그분의 입의 말씀으로 물그 릇이 섰다. 18 그분이 기뻐하시는 일은 무엇이든지 그분의 명령에 따라 이 루어집니다. 그분께서 구원하실 때에는 아무도 방해할 수 없습 니다. 19 모든 육체의 일이 그 앞에 있으니 그의 눈에서 숨길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느니라 20 그분은 영원부터 영원까지 보신다. 그 앞에는 놀라운 것이 아 무것도 없습니다. 21 사람은 이것이 무엇입니까? 왜 그래? 왜냐하면 그분께서는 모 든 것을 그들의 용도에 맞게 만드셨기 때문입니다. 22 그분의 축복이 마른 땅을 강물처럼 덮으시고 홍수처럼 적셨 습니다. 23 그가 물을 짠맛으로 바꾸신 것 같이 이방인들이 그의 진노를 이어받으리라. 24 그분의 길은 거룩한 자들에게 명백하고 악인에게는 걸림돌이 되느니라. 25 선은 처음부터 창조된 선이요 죄인에게는 악도 그러하니라
92
26 사람이 살아가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물과 불, 철과 소금, 밀가루와 꿀과 젖과 포도의 피와 기름과 의복입니다. 27 이 모든 것이 경건한 자들에게는 선을 이루나 죄인에게는 악 으로 변하느니라 28 복수를 위해 창조된 영들이 있는데, 그들은 격노하여 심한 타 격을 가합니다. 멸망의 때에 그들은 힘을 쏟아 붓고 그들을 만드 신 분의 진노를 진정시키느니라. 29 불과 우박과 기근과 죽음, 이 모든 것은 복수하기 위해 창조되 었습니다. 30 들짐승의 이빨과 전갈과 뱀과 악인을 멸하여 멸하는 칼이니 라 31 그들은 그분의 계명을 기뻐할 것이며 땅에서는 필요할 때를 대비하여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의 때가 이르면, 그들은 그 분의 말씀을 범하지 않을 것입니다. 32 그러므로 내가 처음부터 결심하고 이 일을 생각하여 글로 남 겼노라 33 여호와께서 하시는 일은 다 선하시니 그가 때를 따라 모든 필 요한 것을 다 주시리로다 34 그러므로 이것이 이보다 더 나쁘다고 사람이 말할 수 없나니 때가 이르매 이 모든 것이 다 칭찬을 받을 것임이니라 35 그러므로 너희는 마음과 입으로 여호와를 찬양하고 여호와의 이름을 송축하라.
23 친구와 동무는 결코 어긋나지 않지만 둘 다 위에 있는 아내는 남편과 함께 있습니다. 24 환난을 당할 때 형제와 도움을 베풀면 이 두 사람보다 구제할 것이 더 많느니라 25 금과 은은 발을 견고하게 하고 조언은 이 둘보다 귀히 여기느 니라 26 부와 강은 마음을 기쁘게 하나 여호와를 경외함이 이 둘보다 높으니 여호와를 경외함이 부족하지 아니하고 도움을 구할 필요 도 없느니라 27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열매 맺는 동산이라 모든 영광 위에 그를 덮느니라 28 내 아들아, 거지처럼 살지 마라. 구걸하는 것보다 죽는 것이 더 낫습니다. 29 남의 식탁에 의존하는 사람의 생명은 생명으로 계산되지 않 습니다. 그는 다른 사람의 음식으로 자신을 더럽히기 때문입니 다. 그러나 잘 교육받은 지혜로운 사람은 그것을 조심할 것입니 다. 30 뻔뻔한 자의 입에는 구걸이 달콤하여도 그의 배에는 불이 붙 느니라 장 41 1 오 사망아, 자기 소유로 평안히 사는 사람 곧 자기를 괴롭게 할 것이 없고 모든 일에 형통한 자에게, 참으로 아직 얻을 수 있는 자에게 너를 생각함이 어찌 그리 쓰디뇨 고기! 2 사망아, 궁핍한 자와 기력이 쇠진하여 이 세상 말세에 모든 일 로 괴로워하며 절망하여 인내를 잃은 자에게 네 형벌은 받아들 여지느니라 3 사형 선고를 두려워하지 말고, 네 이전과 네 뒤에 올 자들을 기 억하라. 이는 모든 육체에 대한 주님의 명령이기 때문이다. 4 네가 어찌하여 지극히 높으신 이의 뜻을 반대하느냐? 당신이 10 년을 살았든, 100 년을 살았든, 1000 년을 살았든 무덤에서는 종교 재판을 받을 수 없습니다. 5 죄인의 자식은 가증한 자식이요 불경건한 자의 집에 거하는 자 니라 6 죄인의 자손의 기업은 멸망하고 그들의 후손은 영원히 치욕을 받으리라 7 자녀들은 경건하지 않은 아버지를 원망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그 아버지 때문에 모욕을 당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8 가장 높으신 하나님의 율법을 버린 너희 경건치 아니한 자들아 화 있을진저 너희가 늘어나면 그것이 너희를 멸망시키리라. 9 또 너희가 태어났으면 저주를 받으리라. 너희가 죽으면 저주가 너희 몫이 되리라. 10 땅에 있는 모든 자는 흙으로 돌아가려니와 악인들은 저주를 받아 멸망에 이르리라 11 사람의 애통은 자기 몸에 있을 것이나 죄인의 악명은 지워지 리라 12 당신의 이름을 소중히 여기십시오. 이는 천 개의 큰 금보화보 다 너에게 계속 남아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13 좋은 삶의 날은 짧으나 좋은 이름은 영원히 지속되느니라. 14 내 자녀들아 평안히 징계하라 지혜가 감추어져 있고 보이지 않는 보화가 있으니 이 둘이 다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15 자기의 어리석음을 숨기는 사람은 자기 지혜를 숨기는 사람 보다 낫다. 16 그러므로 내 말대로 부끄러움을 당하라. 모든 부끄러움을 품 는 것이 좋지 아니하니라. 또한 모든 일에 있어서 전적으로 승인 된 것도 아닙니다. 17 너는 아버지와 어머니 앞에서 행음함을 부끄러워하며 통치자 와 유력자 앞에서 거짓말을 부끄러워하여라. 18 재판관과 통치자 앞에서의 범죄에 대하여 회중과 백성 앞에 죄악이 있고 당신의 파트너와 친구 앞에서 부당하게 거래하는 것; 19 네가 우거하는 곳의 물건을 도적질하는 일과 하나님의 진실 하심과 그의 언약을 두고 하는 일과 그리고 고기 위에 팔꿈치를 기대십시오. 주고받는 것을 경멸하는 것입니다.
장 40 1 아담의 아들들에게는 모태에서 나가는 날부터 만물의 어머니 에게로 돌아가는 날까지 각 사람에게 큰 어려움이 있고 무거운 멍에가 그 위에 있느니라 2 장래 일과 죽는 날에 대한 그들의 상상은 그들의 생각을 혼란 스럽게 하고 마음을 두렵게 하느니라. 3 영광의 보좌에 앉으신 이에게부터 땅과 재 가운데에 겸손하게 되신 이에게로다 4 자색 면류관을 쓴 자에게서 베옷을 입은 자에게까지니라 5 노함과 시기와 환난과 불안과 죽음에 대한 두려움과 분냄과 분 쟁과 잠자리에 누울 때에 그의 지식이 변하느니라. 6 조금이라도 쉬다가 그 후에는 마치 깨어 있는 날과 같이 자고, 그 마음의 환상이 불안하여 전쟁에서 구원한 것 같으니라. 7 모든 것이 안전해지자 그는 깨어나서 두려움이 아무 것도 아니 라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8 사람이나 짐승을 막론하고 모든 육체에게 이런 일이 있거니와 죄인에게는 그 일이 칠배나 되느니라 9 사망과 피흘림과 분쟁과 칼과 재난과 기근과 환난과 재앙이요 10 이것들은 악인을 위하여 창조되었고 홍수도 그들을 위하여 났느니라 11 땅에 속한 것은 다 땅으로 돌아가고 물에 속한 것은 바다로 돌 아가느니라 12 모든 뇌물과 불의가 사라질 것이나 진실한 거래는 영원히 지 속될 것입니다. 13 불의한 자의 소유는 강물 같이 마르고 큰 우렛소리 같이 큰 소 리로 말려들리로다 14 그가 손을 펴는 동안에는 기뻐하리니 범죄자들이 망하리로다 15 악인의 자손은 많은 가지를 내지 못하여 단단한 바위 위에 있 는 부정한 뿌리 같으니라 16 모든 물과 강둑에 자라는 잡초는 모든 풀보다 먼저 뽑혀질 것 이며 17 풍요로움은 아름다운 정원과 같고 자비로움은 영원하다. 18 수고하고 자기 소유로 만족하는 것은 행복한 삶이지만 보물 을 찾는 사람은 이 둘보다 뛰어나다. 19 자녀와 도시의 건설은 사람의 이름으로 이어지지만 흠 없는 아내는 이 둘보다 더 중요합니다. 20 술과 음악은 마음을 즐겁게 하고 지혜에 대한 사랑이 이 둘보 다 더 돋보이느니라 21 피리와 현금이 감미로운 노래를 부르고 그 둘 위에는 즐거운 혀가 있도다 22 당신의 눈은 은혜와 아름다움을 원하지만, 푸른 곡식보다 더 탐스럽습니다.
93
20 그리고 네게 문안하는 사람들 앞에서는 잠잠하라. 창녀를 바 라보는 것, 21 네 얼굴을 네 형제에게서 돌이켜 또는 일부나 선물을 가져가 는 것; 또는 다른 남자의 아내를 바라보는 것. 22 또는 그 여종에게 너무 바쁘게 지내고 그의 침대 가까이에 오 지 아니하거나 또는 친구 앞에서 비난하는 연설; 그리고 네가 준 뒤에는 비난하지 마라. 23 또는 네가 들은 것을 되풀이하여 다시 말함이라. 그리고 비밀 을 폭로하는 것. 24 그러면 네가 참으로 부끄러움을 당하고 모든 사람 앞에서 은 총을 얻으리라.
24 만물은 서로 대립하므로 그분은 아무것도 불완전하게 만들지 않으셨습니다. 25 선한 일이 이렇고 저러므로 그의 영광을 보고 만족할 자 누구 리이까 장 43 1 높은 영광과 맑은 궁창과 하늘의 아름다움과 그의 영광스러운 모습이여 2 해가 돋을 때에 해가 돋을 때에 놀라운 기이요 지극히 높으신 이의 일을 선포하느니라 3 한낮에도 땅이 뜨거워지는데 그 뜨거운 열기를 누가 감당할 수 있겠느냐? 4 용광로를 부는 사람은 더위를 일하지만 해는 산을 세 배나 더 태웁니다. 불 같은 증기를 내뿜고 밝은 빛을 내뿜어 눈을 어둡게 합니다. 5 그것을 만드신 주님은 위대하십니다. 그의 명령에 급히 달려가 느니라. 6 또 달을 그 때를 따라 섬기게 하시며 때를 알리며 세계의 표징 을 삼게 하셨느니라 7 달에는 절기의 표징이 있고 그 완전함을 감소시키는 빛이 있느 니라 8 그 달은 그 이름을 따라 일컬어지는 것이라 그 변화가 심히 심 하여 위의 군대의 병기가 되고 하늘의 궁창에서 빛나느니라 9 하늘의 아름다움이요 별의 영광이시니 이는 여호와의 가장 높 은 곳의 빛이시라 10 그들은 거룩하신 분의 명령에 따라 질서 있게 서고, 지켜보는 가운데 결코 낙심하지 않을 것입니다. 11 무지개를 보고 그것을 만드신 이를 찬양하라. 그 빛이 매우 아 름답습니다. 12 그것은 영광스러운 원으로 하늘을 두르니 지극히 높으신 이 의 손이 그것을 굽히셨도다 13 그는 그의 명령으로 눈을 내리시며 그의 심판의 번개를 속히 보내시느니라. 14 이로 인해 보물이 열리고 구름이 새처럼 날아갑니다. 15 그의 큰 능력으로 구름을 굳게 하시고 우박덩이를 깨뜨리시 는도다 16 그분을 보면 산들이 흔들리고 그분의 뜻대로 남풍이 분다. 17 우렛소리가 땅을 진동시키며 북풍과 회오리바람도 그와 같으 니 새가 날아가는 것 같이 눈이 내리는 것이 메뚜기의 빛 같으니 18 그 흰 빛에 눈이 놀라고 그 비에 마음이 놀라느니라 19 흰 서리도 소금 같이 땅에 부어 응고되어 뾰족한 말뚝 위에 놓 이느니라 20 찬 북풍이 불매 물이 엉겨 얼음이 되고 모인 물 위에 머물러 물을 옷 입히듯 흉패를 입느니라 21 그것이 산을 삼키며 광야를 사르며 풀을 불 같이 사르느니라 22 모든 것의 가장 좋은 약은 안개가 빨리 내리는 것과 더위 후에 내리는 이슬이니라 23 그는 그의 뜻으로 깊은 물을 가라앉히시고 그 안에 섬들을 세 우시며 24 바다를 항해하는 사람들이 바다의 위험을 알립니다. 우리는 그것을 귀로 들을 때 놀라워합니다. 25 그 안에는 기이하고 놀라운 일이 있으니, 각종 짐승과 고래가 그 종류대로 창조되었느니라. 26 그들의 결국이 그로 말미암아 형통하고 모든 것이 그의 말씀 으로 이루어지느니라 27 우리가 말을 많이 하여도 부족하니 그러므로 종합하면 그분 이 모든 것이 되시느니라 28 우리가 어떻게 그분을 확대할 수 있겠습니까? 왜냐하면 그분 은 그분이 만드신 모든 것보다 위대하시기 때문입니다. 29 여호와는 엄위하시며 심히 위대하시며 그 능력이 놀랍도다 30 너희가 여호와께 영광을 돌릴 때에는 힘껏 그를 높이라. 아직 도 그분은 훨씬 더 뛰어나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분을 높이실 때, 여러분의 모든 힘을 다하고 피곤하지 마십시오. 왜냐하면 당 신은 결코 충분히 멀리 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장 42 1 너는 이 일을 부끄러워하지 말고 누구든지 이 일로 죄 짓는 것 을 용납하지 말라 2 지극히 높으신 이의 율법과 그의 언약에 대하여 불경건한 자를 의롭다 하시는 심판과 3 네 동무와 여행자를 생각하며 또는 친구의 유산을 선물로 받은 경우; 4 균형과 무게의 정확성; 또는 많이 얻거나 적게 얻는 것; 5 상인들의 무관심한 판매에 대해서도, 아이들을 많이 교정하는 것; 악한 종의 옆구리에 피를 흘리게 하려 함이니라. 6 악한 아내가 있는 곳에는 철저한 지키는 것이 좋고 손이 많은 곳에서는 닥쳐라. 7 모든 것을 수와 무게로 나누어 주소서. 그리고 당신이 주거나 받은 모든 것을 서면으로 기록하십시오. 8 지혜롭지 못한 자들과 어리석은 자들과 늙은 자들과 젊은 자들 과 다투는 일을 부끄러워하지 말라 그리하면 네가 참으로 학식 을 얻고 모든 인생에게 칭찬을 받으리라 9 아버지가 딸 때문에 깨어났는데 아무도 모르게. 그리고 그녀를 보살피는 것은 잠을 방해한다. 그녀가 어렸을 때, 그녀가 나이의 꽃을 잃지 않도록 하라. 그 여자가 미움을 받지 않게 하려고 결혼 하였으니 10 처녀로 지내면 그 여자가 더럽혀져서 자기 아버지 집에서 아 이를 잉태하지 않게 될 것입니다. 남편이 있게 하여 그로 버릇 없 게 행동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그리고 결혼한 뒤에도 아이를 낳 지 못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11 음란한 딸을 삼가 지키라 그가 너를 원수들에게 비방거리가 되며 성중에서 욕을 당하게 되며 백성 중에서 욕을 당하게 되고 너를 무리 앞에서 부끄럽게 할까 두려우니라 12 모든 육체의 아름다움을 보지 말고 여자들 가운데 앉지 말라 13 좀은 의복에서 나오며 여자에게서는 악이 나오느니라 14 남자의 완고함이 예의바른 여자 곧 수치와 욕을 끼치는 여자 보다 나으니라 15 이제 내가 여호와께서 행하신 일을 기억하며 내가 본 일을 말 하리니 여호와의 말씀은 그의 행사니라 16 빛을 내는 해는 만물을 바라보고 그 일이 여호와의 영광으로 가득하도다 17 주께서 그의 모든 기사를 선포할 권세를 성도들에게 주지 아 니하셨으니 이 일은 전능하신 주께서 굳게 정하신 것이라 무엇 이든지 그의 영광을 위하여 견고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18 그는 깊은 것과 마음을 살피시며 그들의 궤계를 감찰하시나 니 여호와께서는 사람이 알 수 있는 것을 다 아시며 세상의 징조 를 보심이로다 19 그분께서는 과거의 일과 장래의 일을 알리시며 감추인 일의 진행을 나타내시느니라. 20 그에게는 아무 생각도 없고 그에게서는 어떤 말도 숨김이 없 느니라. 21 그는 그의 지혜의 아름다운 일들을 꾸미셨으니 그는 영원부 터 영원까지 계시니 그에게는 더할 것도 없고 쇠하지도 아니하 시며 모사도 쓸 데 없으시니라 22 아, 그분의 모든 일은 참으로 탐스럽습니다! 그리고 사람은 불 꽃까지도 볼 수 있습니다. 23 이 모든 것들은 살아 있고 영원히 있어 모든 용도에 쓰이며 다 순종합니다.
94
장 45
31 누가 그를 보았느냐? 누가 그분을 있는 그대로 확대할 수 있 겠습니까? 32 이보다 더 큰 일이 감취었으니 우리가 그의 행한 일 중 극히 일부만 보았느니라 33 주님께서 모든 것을 만드셨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경건한 자 에게는 지혜를 주셨느니라.
1 하나님께서 그에게서 자비로운 사람을 이끌어 내시니 그는 모 든 육체 앞에 은총을 입은 모세라 그는 하나님과 사람들의 사랑 을 받는 자라 그를 기념할 것이니라 2 그를 영화로운 성도들과 같게 하시고 높여 높여 그의 원수들이 그를 두려워하게 하셨느니라 3 여호와께서 그 말씀으로 기사를 그치게 하시고 그를 열왕 앞에 서 영화롭게 하시며 그 백성을 위하여 계명을 주시고 그 영광의 일부를 그에게 보이셨느니라 4 하나님은 그의 성실함과 온유함으로 그를 거룩하게 하시고 모 든 사람 중에서 그를 택하셨으니 5 그의 음성을 듣게 하시며 그를 흑암 속으로 인도하시고 그의 면전에서 그에게 계명 곧 생명과 지식의 율법을 주셨으니 이는 그의 언약을 야곱에게, 이스라엘에게 그의 규례를 가르치려 하 심이니라 6 여호와께서는 레위 지파 사람으로서 자기와 같은 거룩한 사람, 그의 형 아론을 높이셨습니다. 7 그는 그와 영원한 계약을 맺고 백성 가운데서 그에게 제사장직 을 주었습니다. 아름다운 장신구로 그를 아름답게 하시고 영광 의 옷을 입혀 주셨느니라. 8 그분은 그에게 완전한 영광을 입히셨습니다. 그리고 화려한 옷 과 짧은 바지와 긴 겉옷과 에봇으로 그에게 힘을 주었습니다. 9 또 석류와 많은 금 방울로 그를 둘렀으니 이는 그가 갈 때에 소 리가 나고 소리가 나서 성전에서 들리게 하여 그 백성의 자손을 기념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10 거룩한 옷을 입되 금실과 청색 비단과 자색 수놓은 것과 판결 흉패와 우림과 둠밈으로 하고 11 공교한 직공이 만든 홍색 실과 금에 물려 인장 모양의 보석이 요 보석 세공인의 작품이라 이스라엘 지파들의 수효대로 문자를 새겨 기념하게 하였느니라 12 관 위에 금관을 씌웠으니 거기에 거룩이 새겨졌으니 이는 존 귀의 관이요 값진 작품이요 안목의 소원이 되는 아름답고 아름 다운 것이니라 13 그의 전에는 그런 사람이 없었고 다른 사람도 그것을 입는 일 이 없었으며 오직 그의 자자손손만이 영원히 있었느니라 14 그들의 제물은 매일 두 번씩 온전히 소멸되어야 합니다. 15 모세가 그를 거룩하게 하고 거룩한 기름을 부었으니 이는 하 늘이 있을 동안에 그와 그 자손에게 영원한 언약으로 정하신 것 이라 저희가 그를 섬기며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게 하였느니라 그리고 그의 이름으로 백성을 축복하라. 16 여호와께서 모든 살아 있는 사람 중에서 그를 택하사 여호와 께 제사하되 향과 향기로 기념물을 삼아 자기 백성을 화목하게 하려 하셨느니라 17 그에게 계명과 율례의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야곱에게 증거 를 가르치시며 그 율례를 이스라엘에게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18 이방인들이 광야에서 서로 모반하여 그를 대적하였으니 곧 다단과 아비론의 편에 속한 사람들과 고라의 회중이 노와 분으 로 그를 대적하였음이라 19 여호와께서 이것을 보시고 기뻐하지 아니하사 그들이 진노하 심으로 소멸되시되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이적을 행하사 불꽃으 로 그들을 멸하셨느니라 20 여호와께서 아론을 더욱 존귀케 하시고 그에게 기업을 주시 며 소산의 첫 열매를 그에게 나누어 주시되 특히 그는 빵을 넉넉 히 준비했습니다. 21 그들은 여호와께서 그와 그 자손에게 주신 제사를 먹음이니 라 22 그러나 그가 백성의 땅에서는 기업이 없었고 백성 중에 분깃 도 없었으니 여호와께서 그의 분깃이시요 기업이심이라 23 영광의 셋째는 엘르아살의 아들 비느웨니 이는 그가 여호와 를 경외하는 일에 열심이 있고 담대히 일어섰음이라 그 때에 백 성이 돌이켜 이스라엘을 위하여 화목하였느니라 24 그러므로 그와 화평의 언약을 맺었나니 그는 성소와 백성의 머리가 되고 그와 그의 자손이 영원히 제사장 직분을 누리게 하 려 하였음이라
장 44 1 이제 우리는 유명한 사람들과 우리를 낳은 조상들을 찬양합시 다. 2 여호와께서는 처음부터 큰 능력으로 그들로 말미암아 큰 영광 을 나타내셨느니라 3 그들은 그 나라를 다스리는 자요 권세가 있는 자로서 명철로 권면하며 예언을 전하는 자니 4 백성의 지도자들은 그 모략과 학문의 지식으로 백성에게 합당 하며 그 교훈은 지혜롭고 유창하니 5 음악의 선율을 찾아내고, 글로 시를 낭송하는 것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6 능력이 있는 부자들은 자기 집에서 화목하게 지내며 7 이 사람들은 다 대대로 존귀함을 받고 당대에 영광이 되었느니 라 8 그들 중에는 그들의 칭찬이 전파되도록 이름을 남긴 자들이 있 느니라. 9 어떤 사람은 기억하지 못하는 사람도 있고 그들은 마치 한 번 도 존재한 적이 없었던 것처럼 멸망당했습니다. 그들은 마치 태 어나지 않은 것처럼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뒤를 잇는 그들의 자 녀들. 10 그러나 이들은 자비로운 사람들이었으며 그들의 의로움이 잊 혀지지 않았습니다. 11 그들의 자손은 영원히 좋은 기업으로 남을 것이요 그들의 자 손은 언약 안에 있으리라 12 그들의 후손이 굳건히 서고 그들의 자손도 그들을 인하여 섰 느니라 13 그들의 후손은 영원히 남고 그들의 영광은 지워지지 아니하 리라. 14 그들의 시체는 평안히 장사되었으니 그러나 그들의 이름은 영원히 살아 있느니라. 15 백성은 그들의 지혜를 선포하고 회중은 그들의 찬송을 전하 리로다 16 에녹은 주를 기쁘시게 하고 승천하여 대대에 회개의 본이 되 었느니라 17 노아는 완전하고 의로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진노하실 때 에 그는 세상과 교환된 바 되셨느니라. 그러므로 홍수가 닥칠 때 에 그는 땅에 남은 자로서 남았더라. 18 그와 더불어 영원한 언약을 세우셨으니 다시는 모든 육체를 홍수로 멸하지 아니하리라 하였느니라 19 아브라함은 많은 민족의 위대한 아버지였습니다. 영광에 있 어서는 그와 같은 사람이 없었습니다. 20 그는 지극히 높으신 이의 율법을 지키시고 그와 언약을 세우 셨으며 그 언약을 자기 육체로 세우셨으니 그리고 그는 실증을 받은 후에 충실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1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에게 맹세하여 이르시되 그가 그의 씨로 말미암아 만국에 복을 주시며 그를 땅의 티끌 같이 번성하 게 하시며 그의 씨를 별과 같이 높이시며 바다에서 바다까지 기 업을 얻게 하시리라 하셨으니 강에서부터 땅 끝까지 이르느니라. 22 또 이삭과 함께 그의 아버지 아브라함을 위하여 모든 사람의 복과 언약을 세우셨으니 그것이 야곱의 머리 위에 임하게 하셨 느니라 하나님은 그를 축복하시고 그에게 유산을 주시고 그의 몫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그는 그들을 열두 지파 가운데로 나누 었습니다.
95
25 유다 지파 이새의 아들 다윗과 세운 언약에 따라 왕의 기업은 그의 자손에게로 있으리라 하였으니 아론의 기업도 그 자손에게 있으리라 하였느니라 26 하나님이 네 마음에 지혜를 주사 그의 백성을 의로 재판하게 하사 그들의 좋은 것을 폐하지 않게 하시고 그들의 영광을 영원 히 있게 하옵소서
1 나베의 아들 예수는 전쟁에 능하며 예언하는 일에 있어서 모세 의 뒤를 잇는 자라 그는 하나님의 택하신 자들을 구원하는 일에 큰 위대하시며 그들을 대적하는 원수들을 갚으시고 이는 이스라 엘을 그들의 기업으로 삼으시려 하심이라 2 그가 손을 들고 칼을 휘두르며 성읍들을 향하여 영광을 얻었느 니라 3 그보다 먼저 그런 일을 하던 사람이 누구였습니까? 이는 여호 와께서 친히 그의 적들을 그에게로 데려오셨음이니라. 4 해가 저절로 돌아가지 않았느냐? 하루가 이틀 같지 않았나요? 5 원수들이 사방에서 그를 쫓을 때에 그가 지극히 높으신 여호와 께 부르짖었으니 위대하신 주님께서 그의 말을 들으셨습니다. 6 그가 막강한 우박덩이로 이방인 위에 전쟁을 크게 내리시며 벧 호론 내리막에서 대적하는 자를 멸하사 열방으로 그들의 모든 힘을 알게 하려 하였으니 이는 그가 여호와 앞에서 싸웠음이니 라 , 그리고 그는 전능하신 분을 따랐습니다. 7 모세 시대에도 그와 여분네의 아들 갈렙이 자비를 행하여 회중 을 대적하여 백성으로 죄를 짓지 않게 하며 악한 원망을 그치게 하였느니라 8 보행하는 사람 육십만 중에 그들 둘을 보호하여 젖과 꿀이 흐 르는 땅, 곧 유산으로 인도하게 하였느니라. 9 여호와께서 갈렙에게 힘을 주시매 그가 노년까지 함께 하였으 므로 그가 땅의 높은 곳에 올라가 그의 자손이 그것을 기업으로 얻었나니 10 이는 이스라엘 모든 자손에게 여호와를 따르는 것이 선함을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11 사사에 대하여는 이름난 자 곧 마음이 간음하지 아니하며 여 호와에게서 떠나지 아니한 자를 기념하여 복을 받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12 그들의 뼈가 그 자리에서 돋아나고 영광을 받은 이들의 이름 이 그들의 자손에게 계속되게 하소서. 13 여호와의 사랑을 받는 여호와의 선지자 사무엘이 나라를 세 우고 기름 부음을 받은 방백들을 그 백성의 위에 세웠으니 14 그가 여호와의 율법으로 회중을 재판하였고 여호와께서 야곱 을 귀히 여기셨느니라 15 그는 그의 성실함으로 참 선지자로 나타났으며 그의 말씀으 로 환상에 진실한 것으로 나타났느니라 16 그가 젖 먹는 어린 양을 드릴 때에 그의 원수들이 사방에서 그 를 쫓을 때에 그가 전능하신 여호와께 부르짖었느니라 17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뇌성을 발하시고 큰 소리로 그의 음성 을 들리게 하시니라 18 그리고 그는 두로 사람의 방백들과 블레셋 사람의 모든 방백 들을 멸하였느니라. 19 그가 잠들기 전에 그가 여호와와 그의 기름 부음 받은 자 앞에 서 말하되 내가 누구의 재물이라도 신 한 푼도 빼앗지 아니하였 으니 그를 고소하는 사람도 없더라 20 그가 죽은 후에 예언하여 왕에게 그 종말을 고하고 그의 소리 를 땅에 올려 예언하여 백성의 악을 도말하였느니라
4 그가 아직 어렸는데도 거인이 아니었느냐? 그가 물매에 돌을 꽂아 손을 들어 골리앗의 자랑을 쳐부수었을 때에 백성의 치욕 을 씻어준 것이 아니었느냐? 5 그는 가장 높으신 주님을 불렀습니다. 그리고 그분께서는 그 강력한 용사를 죽이도록 그분의 오른손에 힘을 주시고 그분의 백성의 뿔을 세우셨습니다. 6 백성은 만만으로 그에게 영광을 돌리고 여호와께서 그에게 영 광의 면류관을 주셨으므로 여호와의 복으로 그를 찬양하였더라 7 그가 사방의 대적을 멸하고 그 대적 블레셋 사람을 멸하여 그 들의 뿔을 꺾어 오늘까지 이르렀느니라 8 그가 행한 모든 일에 영광의 말로 지극히 거룩하신 자를 찬양 하고 그는 온 마음을 다해 노래를 불렀고, 자신을 만드신 그분을 사랑했습니다. 9 또 노래하는 자들을 제단 앞에 세워서 그들의 소리로 감미로운 노래를 부르고 날마다 노래로 찬양하게 하셨습니다. 10 그들의 절기를 아름답게 하시고 절기를 끝까지 정하셨으니 이는 그들로 그의 성호를 찬송하게 하며 아침부터 성전에서 소 리를 발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11 여호와께서 그의 죄를 제거하시고 그의 뿔을 영원히 높이시 며 그에게 열왕의 언약을 세우시며 이스라엘의 영광의 보좌를 주셨느니라 12 그 후에 지혜로운 아들이 일어나서 그를 위하여 널리 거주하 니라 13 솔로몬은 평안한 때에 왕이 되어 영광을 얻었습니다. 하나님 이 그 주위에 모든 것을 조용하게 하여 그가 자기 이름을 위하여 집을 짓고 그의 성소를 영원히 예비하게 하셨느니라. 14 네가 어렸을 때 얼마나 지혜로웠으며 홍수와 같이 총명이 가 득하였느냐 15 주의 영혼이 온 땅을 덮으시고 어두운 비유로 그 땅을 채우셨 나이다 16 주의 이름이 먼 섬까지 퍼졌고 그리고 당신의 평화 때문에 당 신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17 네 노래와 잠언과 비유와 해석으로 말미암아 여러 나라가 네 게 기이히 여겼느니라 18 주 여호와라 일컬음 이스라엘의 하나님이라 하는 여호와의 이름으로 주께서 금을 주석 같이 모으시며 은을 납 같이 많게 하 셨나이다 19 네가 여자에게 허리를 굽히고 네 몸으로 복종하였느니라 20 네가 네 명예를 더럽히고 네 자손을 더럽히며 네 자녀에게 진 노를 일으키고 네 어리석음으로 말미암아 슬퍼하였느니라 21 그리하여 왕국은 나누어졌고, 에브라임에게서는 반역적인 왕 국이 통치하게 되었습니다. 22 그러나 여호와께서는 그 인자하심을 영원히 떠나지 아니하시 며 그 행하신 모든 것이 폐하지 아니하시며 그 택하신 자의 후손 을 멸하지 아니하시며 자기를 사랑하는 자의 자손을 폐하지 아 니하시므로 야곱에게 남은 자를 주셨느니라 , 그리고 그에게서 다윗의 뿌리가 나왔습니다. 23 솔로몬이 이와 같이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잠들었고 그의 자손 중에서는 백성의 어리석음과 지각이 없는 자 여로보암을 남겨 두고 자기의 모략으로 백성을 물리치게 하였느니라 또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이 있었으니 그는 이스라엘을 범죄하게 하며 에브 라임에게 죄의 길을 보인 자라 24 그들의 죄가 더욱 심히 많아져서 그 땅에서 쫓겨나게 되었느 니라 25 그들은 원수 갚는 일이 그들에게 임하기까지 모든 악을 꾀하 였음이니라
장 47
장 48
1 그 후에 다윗 시대에 나단이 일어나 예언을 하였더라. 2 화목제물에서 기름을 제거한 것과 같이 다윗도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택함을 받았나니 3 그는 사자를 어린아이처럼 가지고 놀았고, 곰을 어린 양처럼 가지고 놀았습니다.
1 이에 선지자 엘리야가 불처럼 일어서니 그의 말씀이 등불 같이 타오르더라. 2 그분께서는 그들에게 극심한 기근을 내리시어, 당신의 열심으 로 그들의 수효를 감소시키셨습니다. 3 여호와께서 여호와의 말씀으로 하늘을 닫으시고 불을 세 번 내 리셨느니라
장 46
96
4 오 엘리야야, 네가 네 기사로 얼마나 영광을 받았느냐? 누가 당 신처럼 영광을 누리겠습니까? 5 그는 지극히 높으신 이의 말씀으로 죽은 자를 사망에서 일으키 며 그의 영혼을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셨느니라 6 왕들을 파멸시키시며 존귀한 자들을 침상에서 나오게 하시는 도다 7 그는 시내산에서 여호와의 꾸짖음과 호렙에서 보복의 심판하 시는 소리를 들었나니 8 그가 기름을 부어 왕들에게 기름을 부어 보복하게 하시고 선지 자들에게 기름을 부어 그 뒤를 이게 하셨으니 9 그분은 불의 회오리바람과 불말들의 병거를 타고 올라가셨습 니다. 10 그는 시대에 책망을 받도록 세움을 받았으니 이는 여호와의 진노가 터지기 전에 그 진노를 그치게 하시고 아버지의 마음을 아들에게로 돌이키시며 야곱의 지파들을 회복하게 하려 하심이 니라 11 당신을 보고 사랑 속에 잠든 사람들은 복이 있습니다. 우리는 반드시 살 것이다. 12 그 사람은 회오리바람을 입은 엘리야라 엘리사는 그 마음에 충만하여 살아 있는 동안 어떤 방백의 앞에서도 흔들리지 아니 하였고 능히 그를 굴복시킬 자도 없었더라 13 어떤 말도 그를 이길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가 죽은 후에 그의 몸은 예언을 했습니다. 14 그분께서는 살아 계실 때 놀라운 일들을 행하셨고, 죽으실 때 에도 그분의 업적이 기이했습니다. 15 이 일에도 백성이 회개치 아니하며 그 죄에서 떠나지 아니하 여 마침내 멸망하여 그 땅에서 쫓겨나 온 땅에 흩어졌으나 다윗 의 집에 소수의 백성과 치리자가 남아 있었으니 : 16 그 중에 어떤 사람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을 행하였고 어떤 사람은 죄를 더하였느니라 17 히스기야가 그 성읍을 견고케 하고 그 중에 물을 끌어들이고 철로 단단한 반석을 파서 물샘을 만들었더라 18 그 때에 산헤립이 올라와 랍사게를 보내며 손을 들고 시온을 치며 자랑하고 19 그러자 그들이 해산하는 여인처럼 마음과 손이 떨려 고통스 러워하더라. 20 그들이 자비로우신 주님께 부르짖고 그를 향하여 손을 뻗으 매 거룩하신 분이 곧 하늘에서 그들의 말을 들으시고 에세이의 사역으로 그들을 구원하시니라 21 여호와께서 앗수르 군대를 치시매 그의 천사가 그들을 멸하 였도다 22 이는 에스기야가 여호와를 기쁘시게 하는 일을 행하고 그 조 상 다윗의 길에서 굳세게 하여 묵시가 크고 신실한 선지자 에가 가 그에게 명령한 대로 되었음이니라 23 그 시대에 해가 뒤로 물러가서 왕의 수명이 길어졌더라. 24 그는 장래에 일어날 일을 뛰어난 영으로 보시고 시온에서 슬 퍼하는 자들을 위로하시며 25 그는 영원히 일어날 일과 은밀한 일이나 장래 일을 보이셨느 니라
7 그들은 그에게 악을 구하였으니 이 사람은 선지자시요 그 모태 에서 거룩하여져서 뽑히며 환난을 받고 멸망하게 하려 함이라 그리고 그가 또한 건축하고 심게 하려 하심이라. 8 에스겔은 그룹들의 수레를 타고 그에게 보이던 영광의 환상을 보았느니라 9 여호와께서 비의 형상 아래서 원수들을 언급하시고 옳은 길로 가는 자들을 지도하셨음이로다 10 열두 선지자의 기념을 위하여 복을 빌며 그들의 뼈가 제자리 에서 다시 자라나게 할지니 이는 그들이 야곱을 위로하고 확실 한 소망으로 그들을 구원하였음이니라 11 우리가 어떻게 조로바벨을 영화롭게 할 것인가? 그는 오른손 의 인장과 같았느니라. 12 요세덱의 아들 예수도 그러하니라 그가 그 때에 집을 건축하 여 주를 위하여 영원한 영광을 위하여 예비된 성전을 세우니라 13 택하신 자 중에 느헤미야라는 사람이 있으니 그 이름이 크니 그가 우리를 위하여 무너진 성벽을 쌓으며 성문과 빗장을 쌓고 우리의 황폐한 곳을 다시 일으켰더니 14 그러나 땅 위에는 에녹과 같은 사람이 창조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땅에서 취하여졌기 때문이다. 15 요셉과 같이 태어난 청년은 그 형제의 총독이 되어 백성의 유 업으로 삼았고 그 뼈는 여호와께 귀히 여김을 받았느니라 16 셈과 셋은 사람들 사이에서 큰 존경을 받았고, 아담도 모든 창 조물보다 높았습니다. 장 50 1 오니아스의 아들 대제사장 시몬은 살아 있는 동안에 성전을 다 시 수리하였고 당시에 성전을 견고하게 하였느니라 2 그로 말미암아 기초부터 두 배의 높이 곧 성전 사면 성벽의 높 은 산성을 건축하였으니 3 그의 시대에 물을 받는 웅덩이가 바다 주위에 있고 놋판으로 덮였으니 4 성전이 무너지지 않도록 보살피며 그 성이 에워싸이지 않도록 견고하게 하였으니 5 그분께서는 성소에서 나오실 때 백성들 가운데서 얼마나 영광 을 받으셨는가? 6 그는 구름 속의 새벽별 같고, 가득 찬 달 같으니 7 해가 지극히 높으신 이의 성전 위에 비취는 것과 같고 무지개 가 빛나는 구름 사이에 비취는 것과 같으니 8 봄에 장미꽃 같으며 시냇가의 백합화 같으며 여름에 유향나무 가지 같으니 9 향로에 담긴 불과 향 같고, 쳐서 금 그릇과 같으며, 각색 보석으 로 장식한 것 같으니 10 그리고 열매를 맺는 아름다운 감람나무 같고, 구름까지 자라 는 잣나무 같으니라. 11 존귀의 옷을 입으시고 완전한 영광의 옷을 입으시고 거룩한 제단에 오르실 때에 그 옷을 영화롭게 하시고 12 그가 제사장들의 손에서 몫을 받을 때에 자기는 제단 난로 곁 에 서서 레바논의 어린 백향목 같이 둘러서서 종려나무가 그를 에워싸듯 둘러싸더라. 13 아론의 모든 자손도 영광을 누리고 여호와의 제물을 손에 가 졌고 이스라엘 온 회중 앞에서 14 제단 섬김을 마치니 이는 지극히 높으신 이에게 제사를 단장 하게 하려 함이라 15 잔에 손을 내밀어 포도의 피를 붓고 지극히 높으신 왕께 향기 로운 향기를 제단 밑에 부으니 16 이에 아론 자손이 소리를 지르며 은나팔을 불며 큰 소리로 들 리게 하여 지극히 높으신 이 앞에 기념을 삼았느니라 17 그러자 모든 백성은 함께 서둘러 땅에 엎드려 그들의 주 하나 님께 경배했습니다. 전능하시고 가장 높으신 분. 18 노래하는 자들은 다양한 소리로 찬양을 불렀으며 거기서 아 름다운 선율이 만들어졌습니다. 19 백성은 여호와의 절기가 마치기까지 자비로우신 자 앞에서 가장 높으신 여호와께 기도로 간구하여 그 봉사를 마치니라 20 그가 내려가서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을 향하여 손을 높이 들고 입술로 여호와를 찬송하며 그의 이름을 기뻐하였으니
장 49 1 요시야를 기념하는 것은 약제사의 솜씨로 조제하는 향수와 같 아서 모든 입에 꿀 같고 포도주 잔치에서 나는 음악 같으니라 2 그는 백성을 회심케 하여 정직하게 행하고 불의의 가증한 것을 제하였느니라 3 그는 그 마음을 여호와께로 향하였고 불경건한 때에 하나님께 예배를 굳게 하였느니라 4 다윗과 히스기야와 요시야 외에는 다 불량한 자니 이는 지극히 높으신 이의 율법을 버렸음이라 유다의 왕들도 패하였느니라 5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들의 권세를 다른 사람들에게 주시고 그들의 영광을 다른 나라에게 주셨으니 6 그들은 예레미야의 예언대로, 택하신 성소의 성을 불사르고 거 리를 황폐하게 만들었습니다.
97
21 그리고 그들은 가장 높으신 분에게서 복을 받기 위해 두 번째 로 몸을 굽혀 경배하였습니다. 22 그러므로 이제 너희는 만유의 하나님을 송축하라 그는 어디 에서나 놀라운 일을 행하시고 우리 날을 모태에서부터 높이시며 그의 긍휼대로 우리를 대하시는 이시니라 23 우리에게 마음의 기쁨을 주사 우리 날에 이스라엘 중에 영원 히 평강이 있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24 그분께서 우리에게 자비를 베푸시고, 그분의 때에 우리를 구 원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25 내 마음이 가증하게 여기는 민족이 둘 있고, 셋째는 민족이 아 니니라 26 사마리아 산에 앉은 자와 블레셋 사람 중에 거하는 자와 세겜 에 거하는 미련한 백성이로다 27 예루살렘 집회의 아들 예수께서 명철과 지식의 훈계를 이 책 에 기록하셨으니 그가 그의 마음에서 지혜를 부어 주셨느니라 28 이런 일을 실천하는 사람은 복이 있습니다. 이것을 마음에 두 는 사람은 지혜롭게 될 것이다. 29 만일 그가 이를 행하면 그가 범사에 강하리라 이는 여호와의 빛이 의인에게 지혜를 주시는 자를 인도하기 때문이니라 주님의 이름이 영원히 찬미받으소서. 아멘, 아멘.
21 그를 찾다가 내 마음이 번민하였으므로 내가 좋은 재물을 얻 었느니라 22 여호와께서 나의 보상으로 나에게 혀를 주셨으니 내가 그것 으로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23 무식한 자들아 내게로 가까이 나아와 학식의 집에 거하라 24 너희는 어찌하여 더디냐, 너희 마음이 심히 목마르거늘 이 일 에 대하여 무슨 말을 하느냐? 25 나는 입을 열어 말했습니다. “돈 없이 그것을 사십시오.” 26 네 목에 멍에를 메고 네 영혼으로 교훈을 받으라 찾기가 어렵 느니라 27 나의 수고가 적고 많은 안식을 얻었음을 너희 눈으로 보라 28 많은 돈으로 학문을 배우고 그에게서 많은 금을 얻으라. 29 너희 영혼이 그의 인자하심을 기뻐하고 그의 찬송을 부끄러 워하지 말지어다 30 너희는 제때에 일하라. 때가 되면 그분께서 너희에게 상을 주 실 것이다.
장 51 1 시라크의 아들 예수의 기도입니다. 왕이신 여호와여 내가 주께 감사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를 찬양하며 주의 이 름을 찬양하나이다 2 주는 나의 보호자시요 돕는 분이시라 내 몸을 멸망에서 지키시 며 비방하는 혀의 올무와 거짓을 지어내는 입술에서 나를 도우 사 내 대적에게 대항하는 이가 되셨나이다 3 그 크신 긍휼과 주의 이름의 광대하심을 따라 나를 삼키려는 자들의 이와 내 생명을 노리는 자들의 손과 여러 가지 환난에서 나를 건지셨나이다 나는 가지고 있었다; 4 사방에서 막히는 불과 내가 피우지 아니한 불 가운데서 5 지옥의 깊은 곳에서 나오는 것과 더러운 혀와 거짓된 말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6 불의한 말로 왕을 고소함으로 내 영혼이 죽을 지경에 이르렀고 내 생명이 저승에 가까웠느니라 7 그들이 나를 사방으로 에워쌌으나 나를 도와주는 사람이 없었 고 내가 구원할 사람을 바랐으나 한 사람도 없었도다 8 여호와여 내가 주의 인자하심과 옛적 행적을 생각하였더니 주 를 기다리는 자를 구원하시며 원수들의 손에서 구원하시는도다 9 이에 내가 땅에서 간구를 올리고 죽음에서 구원해 주시기를 기 도하였느니라. 10 내가 나의 환난 날에, 교만한 때에, 구원할 것이 없을 때에 나 를 떠나지 아니하시기를 내 주의 아버지께 내가 간구하였나이다. 11 내가 항상 주의 이름을 찬양하고 감사함으로 찬송하리이다 그래서 내 기도가 들어졌습니다. 12 주께서 나를 환난에서 구원하시며 환난에서 건지셨음이니 그 러므로 내가 주께 감사하고 찬양하며 여호와여 그들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 13 내가 어렸을 때나 외국에 나갔을 때나 나는 공개적으로 기도 할 때 지혜를 구했습니다. 14 내가 그를 위하여 성전 앞에서 기도하였으니 끝까지 그를 찾 으리라 15 꽃이 필 때부터 포도가 익을 때까지 내 마음이 그를 기뻐하였 고 내 발이 올바른 길로 갔으며 어려서부터 그를 찾았노라 16 내가 조금 귀를 기울여 그를 영접하고 많은 학문을 얻었나니 17 내가 이로 말미암아 유익을 얻었은즉 내게 지혜를 주시는 이 에게 영광을 돌리리라 18 나는 그 여자를 따르기로 작정하고, 선한 일을 열심히 따랐습 니다. 그러면 내가 당황하지 않을 것입니다. 19 내 영혼이 그와 다투었고 내 행위가 엄격하여 내가 위 하늘을 향하여 내 손을 펴고 그를 알지 못하였음을 통곡하였느니라 20 내가 내 영혼을 그에게로 향하여 순전함 중에서 그를 만났고 처음부터 내 마음이 그와 연합하였은즉 버림을 당하지 아니하리 라
98
99
제 1장 1 이는 책에 쓴 말씀이니라. 네리야의 아들, 마아세아의 손자, 시드키야의 손자, 아사디아의 손자, 글기야의 손자 바룩이 바벨론에서 썼으니 2 오년째 되는 해 그 달 칠일은 갈대아인들이 예루살렘을 점령하여 불살랐던 때였다. 3 바룩이 유다 왕 요아킴의 아들 여고냐의 귀와 책을 들으러 온 모든 백성의 귀에 이 책의 말씀을 낭독하니라 4 귀족들과 왕자들과 장로들과 모든 백성 곧 수드 강 가 바벨론에 거주하는 모든 백성의 귀에 들리느니라 5 그러자 그들은 주님 앞에서 울고 금식하며 기도했습니다. 6 그들은 또한 각 사람의 힘대로 돈을 모았으니 7 그것을 예루살렘으로 보내 살롬의 손자 글기야의 아들 대제사장 요아킴과 제사장들과 예루살렘에서 그와 함께 만난 모든 백성에게 보냈으니 8 그와 동시에 시완월 십일에 그가 여호와의 전 기명을 받아 유다 땅으로 돌려보내려고 성전에서 옮겼으니 곧 은 기명이라 시드기야가 썼던 것이라 야다 왕 요시야의 아들이 만들었으니, 9 그 후에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여고냐와 방백들과 포로들과 용사들과 그 땅 백성을 예루살렘에서 사로잡아 바벨론으로 끌고 갔더라 10 그들이 말하되 보라 우리가 번제와 속죄제와 유향을 사고 너희가 만나를 예비하여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제단에 드리려고 돈을 보내었노니 11 바벨론 왕 느부캇넷살의 생명과 그의 아들 발사살의 생명을 위하여 기도하여 그들의 날이 땅에서 하늘의 날과 같게 하옵소서 12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힘을 주시고 우리 눈을 밝히시리니 우리가 바벨론 왕 느부캇넷살과 그 아들 발사살의 그늘 아래 살며 여러 날 동안 그들을 섬기며 그 앞에서 은총을 얻으리라 . 13 우리를 위해서도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기도해 주십시오.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죄를 지었습니다. 여호와의 진노와 진노가 오늘날까지 우리에게서 떠나지 아니하느니라 14 절기들과 엄숙한 날들에 여호와의 집에서 고백하라고 우리가 너희에게 보낸 이 책을 너희는 읽으라. 15 너희는 이르기를 공의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속하였거니와 오늘과 같이 유다 사람과 예루살렘 주민의 얼굴에는 수욕이 있느니라 16 우리 왕들과 방백들과 제사장들과 선지자들과 조상들에게 인사하노니 17 우리는 주님 앞에 죄를 지었습니다.
100
18 그를 불순종하며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지 아니하고 우리에게 밝히 주신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였느니라 19 여호와께서 우리 조상들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신 날부터 오늘까지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순종하지 아니하고 그 말씀을 듣지 아니하였나이다 20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우리에게 주시려고 우리 조상들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실 때에 그 종 모세를 통하여 정하신 재앙과 저주가 우리에게 임하였으니 오늘을 보는 것입니다. 21 그러나 우리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보내신 선지자들의 모든 말과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지 아니하였으니 22 그러나 사람마다 자기의 악한 마음의 뜻대로 하여 이방 신들을 섬기며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였느니라 제2장 1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우리와 이스라엘을 재판하는 우리 재판관들과 우리 왕들과 우리 고관들과 이스라엘과 유다 사람들에게 하신 말씀을 이루셨느니라 2 모세의 율법에 기록된 대로 예루살렘에 일어난 것 같이 온 천하에서 한번도 일어나지 않은 큰 재앙을 우리에게 내리려 하심이라 3 사람이 자기 아들의 살과 자기 딸의 살을 먹으라 하였느니라 4 또 그들을 우리 사방의 모든 나라에 넘겨 복종하게 하시고 여호와께서 그들을 흩으신 그 사면 모든 백성 중에 패권과 패권을 받게 하셨느니라 5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범죄하고 그의 말씀을 순종하지 아니하므로 이같이 낙망하고 높임을 받지 못하였느니라 6 의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리거니와 우리와 우리 조상에게는 수치가 오늘과 같으니라 7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선포하신 이 모든 재앙이 우리에게 임하였느니라 8 그러나 우리는 각각 그 악한 마음의 꾀에서 떠나게 하려고 여호와 앞에 기도하지 아니하였나이다 9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재앙을 내리시려고 지켜 두셨더니 여호와께서 이 재앙을 우리에게 내리셨느니라 여호와께서는 우리에게 명하신 모든 일에 의로우시니라 10 그러나 우리는 그의 목소리를 청종하지 아니하고 여호와께서 우리 앞에 세우신 그의 계명대로 행하지 아니하였느니라
11 이제 강한 손과 높은 팔과 표징과 기사와 큰 능력으로 주의 백성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시고 명성을 얻으시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오늘 나타나는 것처럼 : 12 여호와 우리 하나님이여 우리가 범죄하여 경건치 아니하며 주의 모든 규례에 불의를 행하였나이다 13 주의 진노를 우리에게서 떠나게 하옵소서 주께서 우리를 흩으신 그 열방 중에 우리는 소수만 남았음이니이다 14 여호와여 우리의 기도와 간구를 들으시고 주를 위하여 우리를 구원하시고 우리를 끌고 간 자들 앞에서 은혜를 얻게 하소서 15 이스라엘과 그 자손이 주의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게 하사 온 땅으로 주께서 우리 하나님 여호와이신 줄 알게 하리이다 16 여호와여 주의 거룩한 집에서 굽어보시고 우리를 생각하소서 여호와여 귀를 기울여 들으소서 17 네 눈을 뜨고 보라. 이는 무덤 속에 있는 죽은 자들이 그 몸에서 영혼을 빼앗긴 자들은 주께 찬양도 의로움도 드리지 못함이라. 18 그러나 여호와여, 크게 괴로워하는 자, 구부정한 자, 눈이 쇠약한 자, 주린 자도 주께 찬송과 의를 드리리이다. 19 그러므로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는 우리 조상들과 왕들의 의를 인하여 주 앞에 겸허히 간구하지 아니하나이다 20 주께서 주의 종 선지자들을 통하여 말씀하신 바와 같이 주의 진노와 분노를 우리에게 보내셨나이다 이르시기를 21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는 어깨를 숙여 바벨론 왕을 섬기라 그리하면 내가 너희 열조에게 준 땅에 너희가 살리라 하셨느니라 22 그러나 너희가 여호와의 목소리를 듣지 아니하고 바벨론 왕을 섬기지 아니하면 23 내가 유다 성읍들과 예루살렘 밖에는 기뻐하는 소리와 즐거워하는 소리와 신랑의 소리와 신부의 소리가 그치게 하리니 온 땅이 황폐하게 되리라 주민. 24 우리가 바벨론 왕을 섬기라는 주의 말씀을 듣지 아니하였으므로 주의 종 선지자들로 하신 말씀을 이루셨나니 곧 우리 왕들의 뼈와 우리 조상들의 뼈가 그 자리에서 쫓겨나리라. 25 보라 그들이 낮의 더위와 밤의 서리에 쫓겨나서 기근과 칼과 전염병에 큰 비참함 가운데 죽으매 26 또 주의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집을 황폐케 하셨음이 오늘과 같으니 이는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의 사악함 때문이니라 27 주 우리 하나님이여 주께서 주의 모든 선하심과 그 크신 긍휼대로 우리에게 행하사
101
28 이는 주께서 주의 종 모세에게 이스라엘 자손 앞에 율법을 기록하라고 명하시던 날에 말씀하신 것과 같으니 이르시되 29 너희가 내 목소리를 듣지 아니하면 정녕 이 큰 무리가 내가 그들을 흩을 곳에서 열방 가운데서 적은 숫자로 변하리라 30 그들은 목이 곧은 백성이므로 내 말을 듣지 아니할 것이나 사로잡혀 간 땅에서는 자기들을 기억할 줄을 내가 알았음이라 31 내가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인 줄 알리라 내가 그들에게 들을 마음과 귀를 주리니 32 그들이 사로잡힌 땅에서 나를 찬양하고 내 이름을 생각하리라 33 그리고 그들의 목이 곧은 것과 악한 행위에서 돌이키라 그들은 여호와 앞에 범죄한 그들의 조상들의 행위를 기억하리라 34 내가 그들의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기로 맹세한 땅으로 그들을 다시 인도하여 들이고 그들이 그 땅의 주인이 될 것이라 내가 그들을 번성하게 하고 줄어들지 아니하게 하리라 35 내가 그들과 영원한 언약을 세워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내가 그들에게 준 땅에서 내 백성 이스라엘을 다시는 쫓아내지 아니하리라 3장 1 전능하신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여 영혼이 괴로움으로 주께 부르짖나이다 2 여호와여, 들으시고 자비를 베푸소서. 당신은 자비로우시며 우리가 당신 앞에 죄를 지었사오니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3 주는 영원히 계시거늘 우리는 반드시 멸망하리이다 4 전능하신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여 이제 이스라엘의 죽은 자와 그 자손의 기도를 들으시옵소서 저희가 주 앞에 범죄하고 저희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아니하였으니 이 재앙이 우리에게 임하였음이니이다 . 5 우리 조상들의 죄악을 기억하지 마시고 지금 이 순간 주의 능력과 주의 이름을 생각하소서. 6 주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이시니 우리가 주를 찬양하리이다 7 이러므로 주께서 우리 마음에 주의 경외함을 주사 우리로 사로잡혀 있는 중에 주의 이름을 부르고 주를 찬송하게 하셨으니 이는 우리 열조가 주 앞에 범죄한 모든 죄악을 기억함이니이다 8 보소서 우리가 오늘날까지 주께서 우리를 흩으신 곳에서 포로 되어 있사오니 이는 우리 조상들이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떠난 모든 죄악으로
말미암아 치욕과 저주를 당하고 속죄함을 받게 하려 함이니이다 9 이스라엘아 생명의 명령을 들으라 지혜에 귀를 기울이라 10 이스라엘아 어찌하여 네가 원수의 땅에 있으며 타국에서 늙어 죽은 자들과 함께 더럽혀졌는고 11 네가 무덤에 내려가는 자들과 함께 계수되었느냐? 12 너는 지혜의 샘을 버렸느니라. 13 네가 만일 하나님의 길로 행하였더라면 네가 영원히 평안히 살았으리로다 14 지혜가 어디에 있는지, 힘이 어디에 있는지, 명철이 어디에 있는지 배우십시오. 그러면 장수와 생명이 어디에 있으며 눈의 빛과 평안이 어디에 있는지 너로 알게 되리라. 15 누가 그 곳을 알아냈느냐? 아니면 누가 그 보물 창고에 들어왔느냐? 16 이방 나라의 통치자들이 어디 있으며 땅의 짐승들을 다스리던 자들이 어디 있느냐. 17 공중의 새를 가지고 노는 자들과 사람이 신뢰하는 은과 금을 쌓아두고 얻기가 끝이 없는 자들아 18 은을 가지고 세심히 일하여 그 행위를 측량할 수 없는 자들아 19 그들은 사라져서 무덤으로 내려가고, 다른 사람들이 그들을 대신하여 올라갔습니다. 20 청년들은 빛을 보고 땅에 거하되 지식의 길을 알지 못하였으니 21 그 길을 깨닫지도 못하고 붙잡지도 못하였으니 그들의 자손이 그 길에서 멀었느니라 22 이 일은 가나안에서는 들어 본 일도 없고 데만에서도 본 일이 없느니라. 23 땅에서 지혜를 구하는 아가라인들과 메란과 테만의 상인들이며 우화를 짓고 명철을 탐구하는 자들이며 이들 중 지혜의 길을 아는 사람도 없고, 그 길을 기억하는 사람도 없습니다. 24 오 이스라엘아, 하나님의 집이 어찌 그리 큰가! 그의 소유지가 얼마나 넓은가! 25 크고 끝이 없으며 높고 측정할 수 없습니다. 26 처음부터 유명한 거인들이 있었는데 그들은 키가 크고 전쟁에 능숙했습니다. 27 여호와께서 그들을 택하지 아니하시고 그들에게 지식의 길을 주시지 아니하였느니라 28 그들은 지혜가 없으므로 멸망하고 자기의 어리석음으로 멸망하였느니라 29 누가 하늘에 올라가서 그를 데리고 구름에서 내려오셨느냐 30 누가 바다를 건너가서 그것을 발견하고 순금을 얻으러 그것을 가져오겠느냐 31 그 길을 아는 사람이 없고 그 길을 생각하는 사람도 없느니라.
102
32 모든 것을 아시는 이가 그것을 아시고 그의 총명으로 그것을 찾아내시며 땅을 영원히 예비하신 이가 네 발 가진 짐승으로 그것을 가득 채우셨으니 33 빛을 보내어 가시는 이가 다시 부르시매 빛이 경외함으로 복종하느니라 34 별들이 시계 중에 빛나며 즐거워하며 그가 그들을 부르실 때에 이르기를 우리가 여기 있나이다 하매 그래서 그들은 그들을 만드신 분에게 즐거운 마음으로 빛을 비췄습니다. 35 이는 우리 하나님이시니 그 외에는 비교할 수 없느니라 36 여호와께서 지식의 길을 모두 찾아내사 그의 종 야곱, 그의 사랑하는 이스라엘에게 주셨느니라 37 그 후에 그는 땅에 나타나시고 사람들과 대화하시니라 제 4장 1 이것은 하나님의 계명의 책이요 영원히 지속되는 율법이라 이를 지키는 자는 다 살아나리라 그러나 떠나는 자는 죽을 것이다. 2 야곱아 너는 돌이켜 그것을 붙잡고 그 빛 앞에서 행하라 그리하면 네가 비취리라 3 네 영광을 남에게 주지 말며 네게 유익한 것을 다른 나라 사람에게 주지 말라 4 이스라엘아, 우리는 행복하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우리에게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5 내 백성, 이스라엘의 기념이 되는 자들아, 안심하여라. 6 너희가 이방인에게 팔린 것은 너희의 멸망을 위함이 아니요 오직 너희가 하나님을 진노하게 하였으므로 너희가 대적의 손에 넘겨진 것이니라 7 너희는 하나님께 제사한 것이 아니요 귀신에게 제사하여 너희를 만드신 이를 노엽게 하였느니라 8 너희를 일으키신 영존하시는 하나님을 너희가 잊었도다 그리고 너희는 너희를 먹인 예루살렘을 근심하게 만들었다. 9 그가 하나님의 진노가 너희에게 임함을 보고 이르되 시온에 거하는 자들아 들으라 하나님이 나에게 큰 슬픔을 내리셨으니 10 나는 영원하신 분께서 내 아들들과 딸들에게 포로로 잡혀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11 나는 기쁨으로 그들을 키웠고 그러나 그들을 울며 애통하게 보내셨습니다. 12 과부가 되고 많은 사람에게 버림받은 자라 내 자녀들의 죄로 말미암아 황폐하게 된 나를 인하여 누구든지 기뻐하지 못하게 하라 하나님의 율법에서 떠났기 때문입니다.
13 그들은 그의 율례를 알지 아니하며 그의 계명의 길로 행하지 아니하며 그의 의로 징계의 길을 따르지 아니하였느니라 14 시온에 거주하는 자들로 와서 영존하시는 이가 그들에게 내리신 내 아들딸들의 포로를 기억하라. 15 그가 한 민족을 원방에서 그들에게 오게 하였으니 곧 파렴치한 민족이요 방언이 낯선 민족이요 노인을 공경하지 아니하며 어린아이를 불쌍히 여기지 아니하는 자라 16 이들은 과부의 사랑하는 자녀들을 사로잡고 딸 없이 홀로 지내던 과부의 사랑하는 자녀를 사로잡았느니라 17 그런데 제가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18 너희에게 이 재앙을 내리신 이가 너희를 너희 원수들의 손에서 구원하실 것임이니라 19 내 자녀들아, 너희 길을 가라. 내가 황폐하게 남았음이니라. 20 내가 평안의 옷을 벗고 기도의 굵은 베를 두르니 내가 평생에 영존하시는 이에게 부르짖으리로다 21 내 자녀들아 안심하고 여호와께 부르짖으라. 그러면 그가 너희를 원수의 세력과 손에서 구원하시리라. 22 내 희망은 영존하시는 분에게 있으니 그분께서 너희를 구원하실 것이다. 그리고 영원하신 우리 구주께서 너희에게 속히 베푸실 자비로 인해 거룩하신 분에게서 나에게 기쁨이 왔다. 23 나는 애통하고 울며 너희를 보냈으나 하나님께서는 영원히 기쁨과 즐거움으로 너희를 내게 다시 보내시리라. 24 이제 시온의 이웃들이 너희의 포로됨을 본 것 같이 그들이 우리 하나님의 구원을 속히 보리니 이는 우리 하나님께서 큰 영광과 영존하시는 자의 광채로 너희에게 임하실 것임이니라 25 내 자녀들아,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내리시는 진노를 인내하라. 너희 원수가 너희를 박해하였음이라. 그러나 머지않아 너는 그의 멸망을 보게 될 것이며 그의 목을 밟게 될 것이다. 26 나의 연약한 자들은 험난한 길로 행하여 원수들에게 잡힌 양떼 같이 빼앗겼도다 27 나의 자녀들아, 위로를 받고 하나님께 부르짖으라. 이는 너희에게 이런 일을 내리신 분을 너희가 기억함이라. 28 너희가 하나님을 떠날 마음으로 정한 것같이 돌이킨 후에는 열 배나 더 하나님을 찾으라 29 너희에게 이 재앙을 내리신 이가 너희 구원과 함께 영원한 기쁨을 가져다주실 것임이니라 30 예루살렘아 안심하라 네게 이 이름을 주신 이가 너를 위로하시리라 31 너를 학대하고 너의 넘어짐을 기뻐하는 자들은 비참한 자들이로다
103
32 네 자녀들이 섬기는 성읍들은 비참하며 네 아들들을 받아들이는 성읍도 비참하도다 33 그가 너의 패망을 기뻐하고 너의 넘어짐을 기뻐한 것 같이 자기의 멸망을 인하여 슬퍼하리로다 34 내가 그 많은 무리의 즐거움을 제하여 버리리니 그 교만이 변하여 애통이 되리라 35 영원하신 분에게서 불이 그에게 임하여 오래 참으실 것임이로다 그리고 그녀는 오랫동안 악마의 거주지가 될 것입니다. 36 예루살렘아, 너는 동쪽을 바라보고 하느님에게서 네게 오는 기쁨을 보아라. 37 보라, 네가 보내신 네 아들들이 오느니라 그들이 거룩하신 분의 말씀을 따라 동쪽에서 서쪽까지 모여 하나님의 영광을 기뻐하느니라. 제 5장 1 예루살렘아 애도와 고난의 옷을 벗고 하나님께로부터 영원히 오는 영광의 아름다운 광채를 입으라 2 하나님께서 주시는 의의 두 배의 옷을 입혀라. 그리고 영원하신 분의 영광의 면류관을 네 머리에 씌워라. 3 하나님이 천하 각 나라에 네 광채를 나타내실 것임이니라 4 당신의 이름은 하느님께 영원히 일컬어질 것입니다. 의로운 평화이시며 하느님께 예배드리는 영광이 되실 것입니다. 5 예루살렘아 일어나 높은 곳에 서서 동쪽을 바라보라 보라 네 자녀들이 거룩하신 분의 말씀을 따라 서쪽에서 동쪽으로 모여 하나님을 기념하여 기뻐하느니라 6 그들은 도보로 네게서 떠나 그들의 원수들에게 끌려갔으나 하나님이 그들을 천국의 자녀로서 영광으로 높여 네게로 이끄시느니라 7 하나님이 모든 높은 산과 길게 뻗은 언덕을 헐고 골짜기를 메워 땅을 평탄케 하도록 정하셨으니 이는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영광 가운데서 평안히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8 그리고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숲과 모든 향기로운 나무도 이스라엘을 덮을 것입니다. 9 하나님은 그에게서 나오는 긍휼과 의로 그의 영광의 빛 가운데서 이스라엘을 기쁨으로 인도하시리로다
104
제 1장 1 예레미가 바벨론 왕의 손으로 바벨론으로 사로잡혀 갈 자들에게 보낸 편지의 초본이니 이는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명령하신 대로 그들을 증명하려 함이니라 2 너희가 하나님 앞에 범죄한 죄로 말미암아 너희가 바벨론 사람의 느부갓네살 왕에게 사로잡혀 바벨론으로 끌려가리라 3 너희가 바벨론에 이르면 거기에 여러 해 동안, 곧 칠 대 동안 거주하리라 그 후에는 내가 너희를 거기서 평안히 데리고 나가리라 4 이제 너희가 바벨론에서 은, 금, 나무로 만든 신들을 어깨에 메고 민족들을 두려워하게 하는 것을 보리라. 5 그러므로 무리가 그들 앞에서나 뒤에서 그들에게 경배하는 것을 볼 때에 너희는 결코 이방인과 같이 되지 말고 너희도 그들 중에도 그러하지 않도록 삼가라 6 그러나 주님, 우리가 당신을 경배해야 한다고 마음속으로 말하십시오. 7 내 천사가 너희와 함께 있고 나도 너희 영혼을 보살피노라. 8 그들의 혀는 장인이 다듬고 그 몸도 금을 입히고 은으로 입혔으니 그러나 그들은 거짓일 뿐이며 말을 할 수 없습니다. 9 그들은 동성애를 좋아하는 처녀를 위하여 금을 취하여 자기 신들의 머리를 위하여 면류관을 만들었느니라 10 때로는 제사장들이 그들의 신들에게서 금과 은을 가져다가 자기들에게 바치기도 하느니라. 11 그들은 그것을 일반 창녀들에게 주어 옷을 입은 남자처럼 치장할 것이며 은 신과 금과 나무로 만든 신들이 될 것입니다. 12 이 신들이 자색 옷을 입을지라도 녹과 좀의 피해를 면할 수 없느니라 13 그들은 짐이 많으면 성전의 먼지 때문에 얼굴을 닦습니다. 14 자기에게 범죄한 자를 죽이지 못하는 자가 나라의 재판관과 같이 홀을 쥐느니라 15 그는 오른손에 단검과 도끼를 쥐고 있지만 전쟁과 도적에게서는 벗어날 수 없습니다. 16 그러므로 그들은 신이 아닌 것으로 알려지지 않았으니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17 사람이 쓰는 그릇이 깨지면 아무 가치도 없는 것과 같으니라. 그들의 신들도 이와 같으니 그들이 성전에 세울 때에 들어오는 자들의 발로 말미암아 그들의 눈에 먼지가 가득한지라 18 왕을 범죄케 한 자에게는 죽음을 당하도록 사방의 문을 굳게 닫는 것 같이 제사장들은 문과 자물쇠와 빗장으로 자기 전을 견고하게 하여
105
그들의 신들이 강도들에게 탈취될까 두려워하느니라 19 그들은 자기 자신을 위해서보다 더 많은 등불을 켜는데, 그것들 중 하나도 볼 수 없습니다. 20 그들은 성전의 들보와 같으나 땅에서 기어다니는 것들이 그들의 마음을 갉아먹었다고 말합니다. 그들이 그것과 그들의 옷을 먹어도 아무 느낌이 없느니라. 21 그들의 얼굴은 성전에서 나오는 연기로 인해 검어졌습니다. 22 그 몸과 머리 위에는 박쥐와 제비와 새와 고양이가 앉아 있느니라. 23 이로써 그들이 신이 아닌 줄을 너희가 알게 되리니 그러므로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24 그것들을 아름답게 하려고 둘레에 금을 두었으나 녹을 닦아 내지 아니하면 빛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것들을 부어서 만지지 못함이라. 25 호흡이 없는 물건은 가장 비싼 값으로 산 것입니다. 26 그들은 어깨에 메어졌고 발이 없어 사람에게 아무 가치도 없다고 말하느니라. 27 그를 섬기는 자들도 부끄러움을 당하나니 그들이 땅에 떨어지면 스스로 일어나지 못하고 사람이 그들을 세워도 스스로 움직이지 못하며 그들이 굽히면 그들이 자기를 바로잡을 수 있으리이까 죽은 자에게 선물을 주는 것 같이 그들 앞에 선물을 두느니라 28 그들의 제사장들은 그들에게 제물을 팔아 남용하는도 하고 마찬가지로 그들의 아내들도 그 일부를 소금에 쌓아 두었습니다. 그러나 가난하고 무력한 사람들에게는 아무것도 주지 않습니다. 29 월경하는 여인과 해산하는 여인들이 제물을 먹나니 이것으로 그들이 신이 아닌 줄을 알리니 두려워하지 말라 30 어찌하여 그들을 신이라고 부를 수 있겠습니까? 이는 여자들이 은과 금과 나무로 만든 신들 앞에 고기를 차렸기 때문입니다. 31 제사장들은 옷을 찢고 머리와 수염을 깎고 머리에는 아무것도 쓰지 않은 채 자기 신전에 앉아 있습니다. 32 그들은 잔치에서 죽은 사람이 하듯이 그들의 신들 앞에서 부르짖으며 부르짖는다. 33 제사장들도 자기 옷을 벗고 자기 아내와 자녀들에게 입히며 34 사람이 그들에게 악을 행하든지 선을 행하든지 그들은 갚을 수 없고 왕을 세우지도 못하며 폐하지도 못하느니라 35 이와 같이 재물도 은도 줄 수 없나니 사람이 서원하고 지키지 아니할지라도 요구하지 아니하리라
36 그들은 아무 사람도 죽음에서 구원할 수 없고 약한 자를 강한 자에게서 건져내지 못하느니라 37 그들은 눈먼 사람을 다시 보게 할 수 없고 그 환난 중에 있는 사람을 도와줄 수도 없습니다. 38 그들은 과부에게 자비를 베풀지 못하며 고아에게 선을 베풀지 못하며 39 그들의 나무 신들은 금, 은으로 입혔으니 그들은 산에서 뜨인 돌 같으니 그들을 섬기는 자들은 수치를 당하리라. 40 갈대아 사람들도 그들을 멸시하는데, 사람이 어떻게 그들을 신이라고 생각하고 말하리이까? 41 말 못하는 벙어리 하나를 보면 그를 데려다가 마치 알아듣는 듯이 벨에게 말하게 하여 말하게 하라. 42 그러나 그들은 지식이 없으므로 스스로 깨닫지도 못하고 그들을 떠나지도 못하느니라 43 여인들은 줄을 매고 길가에 앉아 밀기울을 태워 향을 만들되 지나가는 자들에게 이끌려 그와 동침하면 자기는 자기와 같이 가치 없는 자로 여겨진다고 그 동무를 비방하느니라 , 그녀의 코드가 부러진 것도 아닙니다. 44 그들 가운데서 행하는 모든 일은 거짓이니, 어찌 그들을 신이라 하겠느냐? 45 그것은 목수와 금세공인으로 만든 것이므로 기술자의 뜻대로 된 것이니 다른 것이 없느니라 46 그리고 그것들을 만든 그들 자신도 결코 오래 지속될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그것들로 만들어진 것들이 어떻게 신이 되겠습니까? 47 그들은 후세에 거짓과 비방을 남겼음이라 48 전쟁이나 전염병이 그들에게 닥치거든 제사장들은 그들을 어디에 숨길까 협의하니 49 그렇다면 그들은 전쟁이나 전염병에서 스스로를 구원할 수 없는 신이 아니라는 것을 어떻게 사람들이 인식할 수 없습니까? 50 그것들은 나무에 은과 금을 입혔음이니 후에 그것들이 가짜인 줄 알게 되리라 51 그들은 모든 나라와 왕에게 나타나리니 그들은 신이 아니요 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일 뿐이요 그들에게는 하나님이 행하신 일이 없음이니라 52 그렇다면 그들이 신이 아니라는 것을 누가 모를 수 있겠습니까? 53 그들은 땅에 왕을 세울 수도 없고 사람에게 비를 줄 수도 없느니라. 54 그들은 자기의 송사를 판단하지 못하며 악한 일을 바로잡을 수도 없나니 이는 하늘과 땅 사이에 까마귀 같으니라 55 그러면 불이 나무 신들의 집에 떨어지거나 금, 은으로 입힌 집에 떨어지면 그 제사장들은 도망하여 피하리라. 그러나 그들 자신은 들보처럼 산산조각이 나리라.
106
56 그들은 어떤 왕이나 적들에게도 맞서지 못하는데, 어찌 그들이 신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57 또 나무로 만든 신들에게 은이나 금으로 입힌 신들은 도적이나 강도에게서 능히 피하지 못하느니라 58 그 금과 은과 입는 의복은 강한 자들이 빼앗고 가지고 가되 스스로 도울 수 없느니라 59 그러므로 그런 거짓 신들보다 자기의 능력을 나타내는 왕이 되거나 집에서 주인이 사용하는 유익한 그릇이 되는 것이 나으니라 또는 그런 거짓 신들보다 집의 문이 되어 그 안에 그러한 것들을 두는 것입니다. 또는 그런 거짓 신들보다 궁전의 나무 기둥이니라. 60 해와 달과 별들은 빛나서 자기 직무를 수행하도록 보냄을 받아 순종합니다. 61 마찬가지로 번개가 터지면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같은 방식으로 모든 나라에 바람이 분다. 62 그리고 하나님께서 구름에게 온 세상을 덮으라고 명령하시면, 그 명령대로 이루어집니다. 63 그리고 언덕과 숲을 태우기 위해 위에서 보내진 불은 명령대로 행하지만 이것들은 모양이나 능력에 있어서 그것들과 같지 않습니다. 64 그러므로 그들이 신이라고 가정하거나 말해서는 안 됩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원인을 판단할 수도 없고 사람에게 선을 행할 수도 없기 때문입니다. 65 그러므로 그들은 신이 아닌 줄 알므로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66 그들은 왕을 저주하지도 못하고 축복하지도 못하느니라 67 그들은 이방인 중에서 하늘에서 표적을 나타내지 못하며 해와 같이 빛나지 못하며 달과 같이 빛을 내지 못하느니라 68 짐승들은 그들보다 나으니, 그들은 숨어서 스스로 살 수 있기 때문입니다. 69 그러므로 그들이 신들인 것이 우리에게 결코 나타나지 아니하니 그러므로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70 오이동산의 허수아비가 아무것도 지키지 아니함 같으니 그들의 나무 신들도 은과 금으로 입혔느니라 71 또한 나무로 만들어 은과 금으로 입힌 그들의 신들은 마치 모든 새가 앉는 과수원의 흰 가시 같으니라. 동쪽의 어둠 속에 있는 시체에도 마찬가지입니다. 72 그 위에 썩는 자색 빛을 인하여 너희가 그들이 신이 아닌 줄 알겠고 후에 그것들이 먹혀 나라에서 비방거리가 되리라 73 그러므로 우상을 두지 아니하는 의인이 더 나으니 그는 책망할 것이 멀음이라
107
제1장
15 지금은 왕도 없고 선지자도 없고 지도자도 없고 번제물도 없고 제사도 없고 예물도 없고 분향도 없고 주 앞에 제사하며 자비를 구할 곳 도 없나이다 16 그러나 통회하는 마음과 겸손한 영으로 우 리를 받아들이십시오. 17 숫양과 수송아지의 번제와 살진 어린 수만 마리의 번제와 같이 오늘 우리의 제사를 주의 앞에 주시고 우리가 온전히 주를 따르게 하소 서 그들이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리이다 당신을 신뢰하십시오. 18 이제 우리는 온 마음으로 주를 따르며 주를 경외하며 주의 얼굴을 구하나이다 19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마시고 주의 인자하 심과 그 많은 긍휼대로 우리에게 행하사 20 주의 놀라운 일로 우리를 구원하시고 여호 와여 주의 이름에 영광을 돌리소서 주의 종에 게 해를 끼치는 자는 다 부끄러움을 당하게 하 소서 21 그들로 하여금 그들의 모든 권세와 능력으 로 말미암아 부끄러워하게 하시며 그들의 힘 이 꺾이게 하소서 22 주는 하나님이시요 유일하신 하나님이시요 온 세계에 영광이 되시는 줄을 그들로 알게 하 소서 23 그것을 넣는 왕의 신하들이 송진과 송진과 토사와 작은 장작으로 화덕을 뜨겁게 만들기 를 쉬지 아니하고 24 불꽃이 풀무 위로 사십구 규빗까지 솟아오 르니라 25 그리고 그것을 지나가면서, 풀무 근처에 있 는 갈대아 사람들을 불살랐습니다. 26 여호와의 사자가 아사랴와 그의 동료들과 함께 화덕에 내려와 화덕에서 불을 끄매 27 풀무 가운데를 촉촉하고 휘파람 부는 바람 같게 하여 불이 그들에게 전혀 닿지 아니하며 해함도 없고 괴롭지도 않게 하였느니라 28 세 사람이 한 입으로 풀무불 가운데서 하나 님을 찬양하고 영광을 돌리며 찬송하여 이르 되 29 우리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는 찬송을 받으시며 모든 것 위에 영원히 높임을 받으시 리이다 30 당신의 영광스럽고 거룩한 이름은 찬미받 으소서. 모든 것 위에 영원토록 찬양과 높임을 받으소서.
1 그들은 불 가운데로 행하며 하나님을 찬양하 며 여호와를 송축하니라 2 그러자 아사랴는 일어나 이렇게 기도했습니 다. 그리고 불 가운데서 입을 열어 이렇게 말씀 하셨다. 3 우리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는 찬송을 받으실지니 주의 이름이 영원히 찬양과 영광 을 받으시기에 합당하리이다 4 주께서 우리에게 행하신 모든 일은 의로우시 며 주의 행사는 다 진실하시며 주의 길은 의로 우시며 주의 판단은 다 진실하시도다 5 주께서 우리와 우리 조상들의 거룩한 성 예 루살렘에 내린 모든 일에 진실한 심판을 행하 셨으니 우리의 죄로 말미암아 이 모든 일을 진 리와 공의대로 우리에게 주셨음이니이다 6 우리는 당신을 떠나 죄를 짓고 죄악을 저질 렀습니다. 7 우리가 범사에 범죄하여 주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며 지키지 아니하며 주께서 우리에게 명하신 대로 행하지 아니하였나니 이는 우리 에게 복을 주려 하심이니이다 8 그러므로 주께서 우리에게 내리신 모든 것과 행하신 모든 일은 진실한 공의로 행하셨음이 니이다 9 그리고 주께서 우리를 불법한 원수들, 하나 님을 가장 미워하는 자들의 손과 불의한 왕, 온 세상에서 가장 악한 자들의 손에 넘기셨나이 다. 10 이제 우리가 입을 열 수 없게 되어 주의 종 들에게 수치와 욕을 당하게 되었나이다 그리 고 당신을 경배하는 사람들에게도 말입니다. 11 그러나 주의 이름을 위하여 우리를 온전히 버리지 마옵소서 주의 언약을 폐하지 마옵소 서 12 그리고 주의 사랑하는 아브라함과 주의 종 이삭과 주의 거룩한 이스라엘을 위하여 주의 인자하심을 우리에게서 떠나지 마옵소서 13 주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고 약속하시기를 그들의 후손으로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라 하셨나이다 14 주여, 우리는 우리의 죄로 인해 어떤 나라보 다 못한 존재가 되었고 오늘날 온 세상에서 보 호를 받고 있습니다.
108
31 당신은 거룩한 영광의 성전에서 찬미받으 시며 모든 사람 위에 영원히 찬양과 영광을 받 으시옵소서. 32 깊은 바다를 감찰하시며 그룹들 위에 앉으 시고 모든 것 위에 영원히 높임을 받으시리로 다 주는 복이 있도다 33 당신 나라의 영광스러운 보좌에 앉으사 찬 송받으시며 모든 사람 가운데서 영원히 찬송 과 영광을 받으시리이다 34 주는 하늘의 궁창에서 찬송을 받으시며 무 엇보다도 영원히 찬송과 영광을 받으시리이다 35 여호와의 지으신 모든 것들아 여호와를 송 축하라 모든 것 위에 영원히 그를 찬양하며 높 이리로다 36 하늘이여 여호와를 송축하라 모든 것 위에 영원히 그를 찬양하며 높이리로다 37 오 주님의 천사들아, 주님을 송축하여라. 모 든 것 위에 영원히 그분을 찬양하고 높여라. 38 하늘 위에 있는 모든 물들아 여호와를 송축 하라 모든 것 위에 영원히 그를 찬양하며 높이 들리로다 39 여호와의 모든 능력이여 여호와를 송축하 며 모든 것 위에 영원히 그를 찬양하며 높이리 로다 40 해와 달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모든 것 위에 영원히 그를 찬양하며 높이리로다 41 하늘의 별들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모든 것 위에 영원히 그를 찬양하며 높이리로다 42 모든 비와 이슬이여 주님을 송축하여라. 모 든 것 위에 영원히 그를 찬양하고 높여라. 43 바람아 모든 바람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모 든 것 위에 영원히 그를 찬양하고 높여라 44 불과 열이여 여호와를 송축하라 그 위에 그 를 찬양하고 높이세 영원히. 45 겨울아, 여름아, 주님을 송축하여라. 모든 것 위에 영원히 그분을 찬양하고 높여라. 46 너희 이슬과 눈폭풍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모든 것 위에 영원히 그를 찬양하고 높이리로 다 47 밤낮으로 여호와를 송축하라 모든 것 위에 영원히 그를 송축하고 높이리로다 48 오 빛과 어둠이여, 주님을 찬미하여라. 모든 것 위에 영원히 그를 찬양하고 높이라. 49 얼음과 추위가여, 주님을 찬미하여라. 모든 것 위에 영원히 그분을 찬양하고 높여라.
50 너희 서리와 눈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모든 것 위에 영원히 그를 찬양하고 높이리로다 51 번개와 구름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모든 것 위에 영원토록 그를 찬양하며 높이리로다 52 땅이 여호와를 송축할지어다 모든 것 위에 영원히 그를 찬양하며 높이리로다 53 너희 산들과 작은 언덕들아 여호와를 송축 하라 모든 것 위에 영원히 그를 찬양하고 높이 리로다 54 오 땅에 자라는 모든 것아 여호와를 송축하 며 모든 것 위에 영원히 그를 찬양하며 높이리 로다 55 산들아 너희는 여호와를 송축하라 모든 것 위에 영원히 그를 찬양하며 높이리로다 56 바다들과 강들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모든 것 위에 영원히 그를 찬양하고 높이리로다 57 너희 고래들과 물에 움직이는 모든 것들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모든 것 위에 그를 영원히 찬양하며 높이리로다 58 공중의 모든 새들아 여호와를 송축하며 모 든 것 위에 영원히 그를 찬양하며 높이 들리로 다 59 모든 짐승과 육축아 여호와를 송축하며 모 든 것 위에 영원히 그를 찬양하며 높이리로다 60 사람의 자녀들아, 주님을 송축하여라. 모든 것 위에 영원히 그분을 찬양하고 높여라. 61 이스라엘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모든 것 위 에 영원히 그를 찬양하며 높이리로다 62 오 주님의 제사장들아, 주님을 송축하여라. 모든 것 위에 영원히 그분을 찬양하고 높여라. 63 오 주님의 종들아, 주님을 송축하여라. 모든 것 위에 영원히 그분을 찬양하고 높여라. 64 오 의로운 영혼들아, 주님을 송축하여라. 모 든 것 위에 영원히 그분을 찬양하고 높여라. 65 오 거룩하고 겸손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여, 주님을 송축하십시오. 모든 것 위에 영원히 그분을 찬양하고 높이십시오. 66 아나니아와 아사랴와 미사엘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모든 것 위에 영원히 그를 찬양하며 높이리로다 그가 우리를 지옥에서 건지시며 사망의 손에서 건지시며 풀무 가운데서 건지 시리로다 타오르는 불꽃이여 그가 우리를 불 가운데서 구원하셨도다 67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은혜로우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109
68 여호와를 경외하는 너희여 모든 신들의 하 나님을 송축하며 그를 찬양하며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110
111
제1장 1 바빌론에 요아킴이라는 사람이 살고 있었는데, 2 그가 아내를 맞이하였으니 그의 이름은 수산나니 그는 글기야의 딸이요 심히 아리따운 여인이요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라 3 그 부모도 의로워서 모세의 율법에 따라 자기 딸을 가르쳤더라. 4 요아킴은 큰 부자라 그의 집과 연결되어 있는 아름다운 정원이 있어서 유대인들이 그에게 모여들매 그는 다른 모든 사람보다 존귀하였기 때문입니다. 5 그 해에 백성의 장로 두 사람을 사사로 세웠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으니라 일렀으되 백성을 다스리는 사사로 여겨지는 옛 사사들에게서 악이 바벨론에서 나왔느니라 6 이 사람들이 요아킴의 집에 많이 머물고 법률에 소송을 제기하는 모든 사람이 그들에게로 오니라 7 사람들이 정오에 떠나자 수산나는 남편의 정원으로 산책하러 나갔다. 8 두 장로가 그 여자가 날마다 집에 들어가며 걷는 것을 보았더니 그리하여 그녀를 향한 그들의 음욕이 불타올랐다. 9 그들은 자기 마음을 굽게 하고 눈을 돌이켜 하늘을 우러러보지 아니하며 공의로운 심판을 기억하지 아니하려 하였느니라 10 그리고 두 사람 모두 그녀의 사랑으로 상처를 입었지만, 서로 감히 슬픔을 표현하지 않았습니다. 11 그들은 자기들의 음욕을 드러내는 것을 부끄러워하여 그 여자와 관계를 갖고 싶어 했습니다. 12 그러나 그들은 그 여자를 보기 위해 날마다 부지런히 살펴보았습니다. 13 한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이르되 이제 저녁 시간이 되었으니 집으로 돌아가자 14 그들은 나가서 서로 갈라지고 다시 돌아와서 같은 곳에 이르렀다. 그 후에 그들은 서로 이유를 물었고 그들의 정욕을 인정했습니다. 그런 다음 그들은 그녀가 혼자 있을 수 있도록 함께 시간을 정했습니다. 15 때가 되자 그것이 떨어져 나가서 전과 같이 하녀 둘만 데리고 들어갔다. 그가 더워서 정원에서 씻고 싶어 하였다. 16 거기에는 숨어서 그를 지켜보고 있던 두 장로 외에는 아무도 없었더라.
112
17 그가 시녀들에게 이르되 나에게 기름과 빨래를 가져오고 정원 문을 닫아 내가 씻게 하라 하니라 18 그들이 그 말대로 하여 정원 문을 닫고 그 명한 것을 가져오려고 따로 문으로 나갔으나 장로들은 숨어 있으므로 보지 못하더라. 19 소녀들이 나가매 장로 두 사람이 일어나 그에게 달려가서 이르되 20 보십시오, 정원 문들은 닫혀 있어서 아무도 우리를 볼 수 없습니다. 우리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동의하고 우리와 동침하라. 21 만일 그렇지 아니하시면 우리가 당신에게 대하여 증언하리니 한 청년이 당신과 함께 있었으므로 당신이 당신의 여종들을 당신에게서 내보낸 것이니라 22 수산나가 한숨을 쉬며 이르되 내가 사방으로 막혔으니 내가 이것을 행하면 내 죽음이요 그렇지 아니하면 내가 너희 손에서 벗어날 수 없느니라 23 내가 당신들의 손에 빠져 그것을 행하지 아니하는 것이 여호와 앞에 죄를 짓는 것보다 나으니이다 24 수산나가 큰 소리로 외치니 두 장로도 그를 향하여 소리 지르니라 25 그러자 그 한 마리가 달려가서 정원 문을 열었습니다. 26 집 하인들이 정원에서 부르짖는 소리를 듣고 그 여자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아보려고 급히 현관으로 달려갔다. 27 장로들이 자기 일을 고하매 종들이 크게 부끄러워하니 이는 수산나에 대하여 그런 소문이 난 적이 없음이니라 28 이튿날 사람들이 그의 남편 요아킴에게로 모였을 때에 두 장로도 수산나를 죽이려고 하는 악한 생각으로 가득 차서 와서 29 백성 앞에서 이르되 사람을 보내어 요아킴의 아내 글기야의 딸 수산나를 불러오라 하니 그래서 그들은 보냈습니다. 30 그래서 그 여자는 자기 부모와 자식들과 친척들과 함께 왔다. 31 수산나는 매우 연약하고 보기에도 아름다운 여자였습니다. 32 그리고 이 악한 사람들은 그 여자의 아름다움으로 가득 차려고 그 여자의 얼굴을 벗기라고 명령했습니다. 33 그래서 그녀의 친구들과 그녀를 보는 모든 사람들이 울었다.
34 그러자 두 장로가 백성 가운데 서서 그 머리에 손을 얹었습니다. 35 그 여자가 하늘을 우러러 우며 그 마음이 여호와를 의지하였으므로 36 장로들이 이르되 우리가 혼자 정원에 거닐고 있을 때에 이 여자가 두 하녀와 함께 들어와서 정원 문을 닫고 하녀들을 돌려보낸지라 37 거기 숨어 있던 청년 하나가 그에게로 와서 그와 동침하니라 38 그러자 정원 모퉁이에 서 있던 우리가 이 악행을 보고 그들에게 달려갔습니다. 39 우리가 그 사람이 함께 있는 것을 보고 그 사람을 붙잡을 수 없었으니 그는 우리보다 힘이 세기 때문이라 하고 문을 열고 뛰쳐나갔느니라 40 우리가 이 여자를 데려다가 그 청년이 누구냐고 물었으나 그가 우리에게 대답하지 아니하니 우리가 이것을 증거하노라 41 회중은 그들이 백성의 장로와 재판관이라고 믿고 그에게 사형을 선고하였다. 42 수산나가 큰 소리로 부르짖어 이르되 오 영원하신 하나님이여 은밀한 것을 아시며 일이 있기 전에 모든 것을 아시나이다 43 그들이 나에 대하여 거짓 증언을 하였으니 나는 반드시 죽어야 할 줄을 당신이 아시나이다 그러나 나는 이 사람들이 나에 대해 악의적으로 꾸며낸 그런 일을 한 적이 없습니다. 44 주님께서 그 목소리를 들으셨다. 45 그가 죽임을 당할 때에 여호와께서 다니엘이라 이름하는 소년에게 성령을 일으키시니 46 그가 크게 소리질러 이르되 이 여자의 피에 대하여 나는 깨끗하니라 47 그러자 모든 백성이 그를 돌아보며 말했습니다. “네가 한 말이 무슨 뜻이냐? 48 예수께서 그들 가운데 서서 이르시되 이스라엘 자손들아 너희가 깨닫지도 못하고 진리도 알지 못하는 중에 이스라엘 딸을 정죄하는 이같이 어리석으냐 49 재판장으로 돌아가라 그들이 그를 쳐서 거짓 증언하였음이니라 50 그러므로 모든 백성이 급히 돌아오매 장로들이 그에게 이르되 오라 우리 중에 앉아서 그 일을 우리에게 고하라 하나님이 너에게 장로의 영광을 주셨느니라 하니라 51 다니엘이 그들에게 이르되, 이 두 사람을 서로 멀리 떨어져 있게 하라. 내가 그들을 조사하리라.
113
52 서로 흩어지매 예수께서 그 중 한 사람을 불러 이르시되 악함으로 늙어가는 자여 네가 전에 지은 죄가 이제 드러났느니라 53 당신께서는 거짓 판결을 내리시어 무죄한 자를 정죄하시며 죄 있는 자를 놓아 주셨으니 그러나 여호와께서 무죄하고 의로운 자를 죽이지 말라고 하셨느니라. 54 이제 그 여자를 보거든 나에게 말하라. 그들이 어느 나무 아래에서 함께 모이는 것을 보았느냐? 누가 대답하였느냐? 마스틱 나무 아래서. 55 다니엘이 말했습니다. “좋습니다. 너는 네 머리에 대하여 거짓말을 하였느니라. 이미 하나님의 천사가 너를 둘로 나누라는 하나님의 선고를 받았느니라. 56 요셉이 그 사람을 따로 두고 다른 사람을 데려오라 명하고 이르되 유다 사람이 아닌 가나안 사람아 아름다움이 너를 속이고 음욕이 네 마음을 굽게 하였느니라 57 너희가 이스라엘 딸들에게 이같이 행하매 그들이 두려워하여 너희와 동행하였거니와 유다 딸은 너희 악을 용납하지 아니하였느니라 58 이제 나에게 말하라. 네가 그들을 어느 나무 아래에 함께 데리고 갔느냐? 누가 대답했습니다. 느릅나무 아래요. 59 그러자 다니엘이 그에게 말했습니다. 너도 네 머리를 대려고 누운 것임이니라 하나님의 사자가 칼로 너를 둘로 쳐서 멸하려 함이로다 60 이에 온 회중이 큰 소리를 지르며 자기에게 의뢰하는 자들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을 찬송하니라 61 다니엘이 그들의 입으로 그들의 거짓 증언을 정죄하였으므로 그들이 두 장로를 대적하여 일어나니라 62 그리고 그들은 모세의 율법을 따라 그들의 이웃에게 악을 행하려고 작정한 대로 그들에게도 행하여 그들을 죽였습니다. 그리하여 그날 무죄한 피가 구원을 받았습니다. 63 그러므로 글기야와 그 아내가 자기 딸 수산나와 그의 남편 요아킴과 온 가족을 인하여 하나님을 찬송하였으니 이는 그에게 부정한 것이 조금도 없음이었더라 64 그날부터 다니엘은 백성 앞에서 큰 명성을 얻었습니다.
114
제 1장
22 그러므로 왕이 그들을 쳐죽이고 벨을 다니엘의 손에 넘겨주매 다 니엘이 그와 그의 성전을 멸하였더라.
1 아스티아게스 왕이 그의 조상들에게로 돌아가고 바사 왕 고레스가
23 그리고 바로 그곳에 큰 용이 있었는데, 바빌론 사람들이 숭배하는
그의 나라를 얻었더라
바였습니다.
2 다니엘은 왕과 대화하고 모든 친구보다 더욱 영광을 얻었습니다.
24 왕이 다니엘에게 이르되 너는 이것도 놋이라 말하겠느냐 보라, 그
3 바빌론에는 벨이라는 우상이 있었는데, 날마다 고운 밀가루 열두
가 살아서 먹고 마시느니라. 너는 그가 살아 있는 신이 아니라고 말
스아와 양 마흔 마리와 포도주 여섯 그릇을 그에게 바쳤습니다.
할 수 없느니라. 그러므로 그를 경배하라.
4 왕이 그것에 경배하여 날마다 가서 경배하고 다니엘은 자기 하나
25 다니엘이 왕께 고하되 내가 나의 하나님 여호와를 경배하리니 그
님께 경배하니라 왕이 그에게 이르되, 네가 어찌하여 벨을 숭배하지
는 살아 계신 하나님이심이니이다
아니하느냐?
26 그러나 왕이여, 저에게 허락해 주십시오. 그러면 제가 칼이나 지
5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손으로 만든 우상에게 경배하는 것이 아
팡이 없이 이 용을 죽이겠습니다. 왕이 이르되, 내가 너를 허락하노
니요 오직 천지를 창조하시고 모든 육체를 다스리시는 살아 계신 하
라.
나님께 경배하기 때문이라 하더라
27 다니엘이 역청과 기름과 털을 가져다가 섞어 덩어리를 만들고 이
6 왕이 그에게 이르되 너는 벨이 살아 계신 하나님인 줄 생각하지 아
것을 용의 입에 넣으니 용이 갈라져 다니엘이 이르되 보라 이는 너희
니하느냐 그 사람이 매일 얼마나 먹고 마시는지 모르십니까?
의 신들이니라 예배.
7 다니엘이 웃으며 이르되 왕이여 속지 마소서 이는 속에는 진흙이
28 바벨론 사람들이 듣고 크게 분하여 왕을 대적하여 모반하여 이르
요 겉은 놋이라 아무것도 먹거나 마시지 아니하였음이니이다
되 왕이 유대인이 되어 벨을 멸하고 용을 죽이며 제사장들을 죽였느
8 왕이 노하여 제사장들을 불러 이르되 너희가 이 돈을 삼키는 자가
니라 하니라
누구인지 내게 이르지 아니하면 너희가 죽으리라 하니라
29 그들이 왕에게 나아와 이르되 다니엘을 우리에게 넘겨 주소서 그
9 그러나 벨이 그들을 삼킨다는 것을 너희가 나에게 증언하면 다니
렇지 아니하면 우리가 당신과 당신의 집을 멸망시키리이다 하매
엘은 죽으리니 이는 그가 벨을 향하여 신성모독하는 말을 하였음이
30 왕은 그들이 자기를 심히 압박하고 속박함을 보고 다니엘을 그들
니라 다니엘이 왕께 고하되 왕의 말씀대로 이루어지이다
에게 넘겨 주매
10 벨의 제사장들은 그들의 아내와 자녀들 외에 칠십 명이었더라 왕
31 사자굴에 던져 넣은 자가 거기에 엿새 동안 있었느니라
은 다니엘과 함께 벨 신전으로 갔습니다.
32 그 굴에는 사자 일곱 마리가 있었는데 그들이 날마다 시체 둘과
11 벨의 제사장들이 이르되 보소서 우리는 나가나이다 왕이여 왕은
양 두 마리를 주었으나 다니엘을 삼키도록 허락하지 아니하였더라
고기를 올리고 포도주를 준비하신 후에 문을 굳게 닫고 왕의 인으로
33 유대에 하박국이라 하는 선지자가 있었는데 그가 죽을 만들고 빵
인봉하시옵소서
을 그릇에 담아서 추수꾼들에게 갖다 주려고 들에 나갔더니
12 내일 네가 올 때에 벨이 다 먹은 것을 네가 보지 못하시면 우리가
34 여호와의 사자가 하박국에게 이르되 가서 네가 가진 음식을 바벨
죽을 것이요 그렇지 아니하면 우리를 향하여 거짓 말하는 다니엘이
론으로 가지고 가서 사자굴에 있는 다니엘에게 이르되
로다 13 그들은 그것을 별로 개의치
35 하바쿡이 이르되 주여 나는 바벨론을 본 일이 없나이다 나도 굴이
아니하였으니 이는 그들이 상 아
어디에 있는지 모릅니다.
래에 은밀한 입구를 만들어서 항상 그리로 들어가서 그것들을 먹었
36 이에 여호와의 사자가 그의 면류관을 붙잡고 그의 머리털까지 안
음이더라.
고 그의 권능으로 바벨론에 있는 굴 위에 두니라
14 그들이 나가매 왕이 벨 앞에 음식을 차려 주니라 다니엘이 그의
37 하바벅이 외쳐 이르되 다니엘아 다니엘아 하나님이 네게 주신 음
신하들에게 재를 가져오라고 명하였더니 그들이 왕 앞에서만 재를
식을 먹으라
성전 온 땅에 뿌렸더라 이에 그들이 나가서 문을 닫고 왕의 인으로
38 다니엘이 이르되 하나님이여 나를 기억하시고 주를 찾고 사랑하
인봉하고 떠나니라.
는 자들을 버리지 아니하시나이다
15 밤이 되자 제사장들은 늘 하던 대로 아내와 아이들을 데리고 와서
39 다니엘이 일어나서 먹고 여호와의 사자가 즉시 하바벅을 그 자리
먹고 마셨다.
로 도로 세우니라
16 아침에 왕이 일어났고 다니엘도 그와 함께 있었습니다.
40 일곱째 날에 왕이 다니엘을 위하여 가서 곡하다 굴에 들어가서 보
17 왕이 이르되 다니엘아 그 인봉이 온전하였느냐 그가 가로되 왕이
니 다니엘이 앉아 있는지라
여 그러하외다 그들은 온전하였나이다
41 왕이 큰 소리로 외쳐 이르되 다니엘의 하나님 여호와는 위대하시
18 문을 열고 왕이 상을 바라보며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벨아 너는
니 왕 외에 다른 이가 없나이다 하니
위대하고 네게는 거짓이 없도다 하더라
42 그를 끌어내시고 그 멸망의 원인이 된 자들을 굴에 던지시니 그들
19 다니엘이 웃으며 왕을 붙잡아 들어가지 못하게 하며 이르되 이제
이 그 앞에서 순식간에 삼켜지니라
돌을 깐 것을 보고 이 발자국이 누구의 발자국인지 주목하라 20 왕이 이르되 내가 남자와 여자와 아이들의 발자국을 보노라 하매 그러자 왕은 화가 나서 21 제사장들과 그 처자들을 데려오니 그들이 들어가는 문을 보이고 상에 있는 것들을 먹었더라
115
116
오 주여 우리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그들의 의로운 자손의 전능하신 하나님이여 그분은 하늘과 땅과 그 모든 장식을 만드셨습니다. 주의 계명의 말씀으로 바다를 가두셨으며 그가 깊은 바다를 막으시고 주의 두렵고 영광스러운 이름으로 그것을 봉하셨으며 모든 사람이 그를 두려워하고 주의 능력 앞에서 떨느니라. 주의 영광의 위엄은 감당할 수 없고 죄인을 향한 주의 진노의 위협은 중대하니 주의 자비로운 약속은 측량할 수도 없고 측량할 수도 없느니라. 주는 가장 높으신 주님이시며 자비가 크시고 오래 참으시며 자비가 많으시며 사람의 악을 회개하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주님, 당신께서는 당신의 크신 선하심에 따라 당신께 죄를 지은 자들에게 회개와 용서를 약속하셨고, 당신의 무한한 자비로 죄인들이 회개하여 구원을 얻게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의인의 하나님이신 여호와여 주께서 의인에게는 회개함을 주께 범죄하지 아니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같이 정하지 아니하셨나이다 그러나 당신께서는 죄인인 나에게 회개를명하셨습니다. 내가바다의모래보다 더많은죄를 지었기 때문입니다. 여호와여 내 죄악이 심히 많사오니 내 죄악이 심히 많사오니 내 죄악이 많아 하늘의 높음을 뵙기도 감당치 못하겠나이다 내가 많은 쇠사슬에 묶여서 머리를 들지 못하며 면할 수 없나니 이는 내가 주의 진노를 일으키고 주의 앞에 악을 행하여 주의 뜻을 행하지 아니하며 주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고 가증한 일을 일으키며 범죄를 많이 저지르느니라. 그러므로 이제 나는 마음의 무릎을 꿇고 당신께 은혜를 간구합니다. 여호와여 내가 범죄하였사오며 나의 죄악을 아뢰오니 그러므로 구하옵나니 여호와여 나를 용서하소서 나의 죄악으로 나를 멸하지 마옵소서 나에게 영원히 노하지 마시고 나를 위해 악을 남겨 두지 마십시오. 나를 땅 아래 낮은 곳으로 정죄하지 마옵소서. 주는 하나님이시니 곧 회개하는 자들의 하나님이시니이다그리고당신은 나에게 당신의모든 선하심을 나타내실것입니다. 당신은 당신의 크신 자비에 따라 합당하지 않은 나를 구원하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평생에 영원히 주를 찬송하리니 하늘의 모든 권능이 주를 찬송하고 영광이 영원히 주의 것임이니이다. 아멘.
117
118
제1장
25 그러므로 이스라엘이 있는 곳마다 큰 애통이 있었다. 26 방백들과 장로들이 슬퍼하며 처녀들과 청년들이 약해지며
1 마게도냐 사람 빌립의 아들 알렉산더가 게티임 땅에서 나와서
여인들의 아름다움이 변하였느니라
페르시아와 메대 왕 다리오를 쳐죽인 후에 그가 대신하여 그리스의
27 신랑마다 슬피 울며 혼인 잔치에 앉은 여인도 슬피 울며
첫 번째 왕이 되니
28 땅이 그 주민으로 말미암아 진동하였고 야곱의 온 집이 혼란에
2 많은 전쟁을 하여 많은 견고한 성을 이기며 땅의 왕들을
빠졌느니라.
죽이셨으며
29 이 년이 차매 왕이 세금 징수관을 유다 여러 성읍으로 보내니
3 땅 끝까지 다니며 많은 나라의 약탈을 하였으므로 땅이 그 앞에서 평안하였더라
그
결과
그는
높아지게
되었고
그의
그들이 큰 무리와 함께 예루살렘에 이르러
마음은
30 그들에게 화평한 말로 말하였으나 모든 것이 거짓이었으니 이는
높아졌습니다.
그들이 그를 믿을 때에 그가 홀연히 그 성읍에 임하여 심히 쳐서
4 그는 막강하고 강한 군대를 모아 나라들과 나라들과 왕들을
심히 쳐서 이스라엘 백성을 많이 멸하였음이라.
다스리며 그 사람들이 그에게 종이 되었느니라
31 그는 그 성읍의 전리품을 빼앗은 후에 그 성읍에 불을 지르고
5 그 후에 그가 병들어 자기가 죽을 줄을 알았더니
사면의 집들과 성벽을 헐었고
6 그리하여 그는 자기 종들을 부르셨는데, 그들은 어려서부터
32 그러나 여자들과 아이들은 사로잡아 가축들을 소유하였느니라.
자기와 함께 자란 귀한 자들이며 자기가 살아 있을 때에 자기 나라를
33 이에 그들은 크고 견고한 성벽과 견고한 망대들로 다윗 성을
그들에게 나누어 주셨느니라.
건축하여 그들을 위하여 견고한 성을 삼았더라
7 알렉산더는 십이년을 통치하고 죽었다.
34 그리고 그들은 죄 많은 나라, 악한 사람들을 그 안에 집어넣고 그
8 그의 종들은 각각 자기를 대신하여 다스렸느니라.
안에서 요새를 지켰습니다.
9 그리고 그가 죽은 후에 그들은 모두 자기들에게 면류관을
35 또한 거기에 갑옷과 양식을 함께 보관하였고 예루살렘의
씌웠습니다. 그들의 후손들도 여러 해 동안 그러하였고, 세상에 악이
전리품을 모은 후에 그것을 거기 쌓아 두었으므로 그것이 무서운
더 많아졌느니라.
올무가 되었느니라
10 그들 중에서 악한 뿌리의 안티오코스가 나왔으니 이름은
36
에피파네스라 그는 안티오코스 왕의 아들이요 그는 로마에 볼모로
이는
성소를
대하여
매복한
곳이요
이스라엘의
대적이
되었음이니라
잡혀 있었는데 그가 헬라 왕국 제백삼십칠년에 다스리니라
37 이같이 그들이 무죄한 피를 성소 사면에서 흘려 그것을
11 그 때에 이스라엘 중에서 악한 자들이 나와서 많은 사람을
더럽혔으니
권면하여 이르기를 우리가 가서 우리 사면에 있는 이방인과 언약을
38 예루살렘 주민들이 그들 때문에 도망하여 그 성읍이 이방인의
세우자 우리가 그들을 떠난 후로 많은 근심이 있었느니라 하느니라
거처가 되었으며 거기서 태어난 자들이 낯설게 되었느니라 그리고
12 그래서 그들은 이 장치를 매우 좋아했습니다.
그녀의 자녀들도 그녀를 떠났습니다.
13 백성 중 어떤 사람들이 이에 너무 적극적이어서 왕에게
39 그 성소는 광야 같이 황무하였고 그 절기는 애통이 되었으며
나아갔더니 왕이 그들에게 이방인의 규례를 행할 허락을 주셨으니
안식일은 그 영광을 욕되게 하여 멸시가 되게 하였도다
14 이에 그들이 이방인의 풍속을 따라 예루살렘에 훈련소를
40 그 영광이 높아졌던 만큼 그 불명예도 더하여졌고 그 위엄도
건축하였으니
변하여 애통이 되었느니라
15 스스로 무할례를 행하며 거룩한 언약을 버리고 이방인과
41 안티오코스 왕은 온 나라에 편지를 보내어 모두가 한 민족이
연합하여 팔려가서 악을 행하였느니라
되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16 이제 안티오코스 앞에서 왕국이 세워졌을 때, 그는 두 왕국을
42 또 각기 그 규례를 버리라 이에 모든 이방인이 왕의 명령에
다스리기 위해 이집트를 다스리려고 생각했습니다.
의논하였더라
17 이에 그가 큰 무리와 병거와 코끼리와 마병과 큰 수병을 거느리고
43 참으로 이스라엘 자손 중 많은 사람도 그의 종교에 동의하여
애굽으로 들어갔으니
우상에게 제사를 드리며 안식일을 더럽혔느니라.
18 이집트 왕 프톨레매와 전쟁을 벌였으나 프톨레매가 그를
44 왕이 예루살렘과 유다 여러 성읍에 사자들을 보내어 그 땅의
두려워하여 도망하였다. 많은 사람들이 부상을 입어 사망했습니다.
이상한 규례를 따르게 하였으니
19 그리하여 그들은 이집트 땅에서 견고한 성읍들을 얻었고 그는
45 성전 안에서 번제와 제사와 전제를 금할지니 그리고 안식일과
그곳에서 노략질을 하였다.
절기를 더럽히게 하라고 하셨습니다.
20 안티오코스가 애굽을 친 후 백사십삼년에 다시 돌아와 큰 무리를
46 성소와 거룩한 백성을 더럽히며
거느리고 이스라엘과 예루살렘을 치러 올라갔으니
47 제단과 아세라와 우상의 산당을 세우고 돼지고기와 부정한
21 교만하게 성소에 들어가 금 제단과 등대와 그 모든 기구를
짐승으로 제사하되
가져가고
48 또 그 자녀를 할례받지 않은 채로 버려두어 온갖 더러운 것과
22 진설병 상과 붓는 그릇과 대접들이니라 그리고 그는 성전 앞에
더러운 것으로 그들의 영혼을 가증하게 되게 하였느니라
있던 금 향로와 휘장과 면류관과 금 장식품을 모두 뽑아 냈습니다.
49 마침내 그들은 율법을 잊어버리고 모든 율례를 바꾸게 될
23 그는 은금과 귀한 그릇도 빼앗고 또 그 발견한 숨은 보물도
것입니다.
빼앗았더라.
50
24 그가 모든 것을 빼앗은 후에 자기 땅으로 돌아가서 큰 살륙을
누구든지
하였느니라
하고 심히 교만하게 말하였더라
119
왕의
명령대로
행치
아니하는
자는
죽으리라
51 그는 그와 같이 온 나라에 편지를 쓰고 모든 백성의 감독자들을
16 이스라엘 중 많은 사람이 그들에게 나아오매 맛다디아와 그의
임명하여 유다 성읍들에 명하여 성읍마다 제사를 드리게 하였다.
아들들도 함께 왔고
52 그러자 많은 백성과 율법을 버린 모든 사람들이 그들에게로
17 이에 왕의 신하들에게 대답하여 맛다디아에게 이같이 이르되
모여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그 땅에서 악을 행했습니다.
당신은 이 성읍의 통치자요 존귀하고 큰 사람이요 자녀와 형제로
53 이스라엘 자손을 은밀한 곳으로 몰아넣고 그들이 구원을 얻기
강하도다
위하여 도망할 수 있는 곳이면 어디든지 가셨느니라
18 이제 너는 먼저 와서 모든 이방인과 유다 사람과 예루살렘에 남아
54 백사십오년 기슬르월 십오일에 그들이 멸망의 가증한 것을 제단
있는 사람들이 행한 것 같이 왕의 명령을 이행하여 너와 네 집이
위에 세우고 유다 성읍 사방에 우상의 제단을 세웠으니
왕의 혈통에 속하게 되리라 친구들과, 너와 네 자녀들은 은과 금과
55 그리고 그들의 집 문과 거리에서 분향하였습니다.
많은 상급으로 영광을 받을 것이다.
56 그리고 발견한 율법책들을 찢고 불살랐습니다.
19 맛다디아가 큰 소리로 대답하여 말하되 왕의 관할하에 있는 모든
57 누구든지 율법책을 맡은 자와 율법을 행한 자는 누구든지 죽이라
나라가 다 그에게 복종하고 각기 조상의 종교를 배반하고 그 명령을
왕의 명령이 있었느니라
따르도다
58 그들은 그 권한으로 매달 이스라엘 자손에게 성읍에 있는 모든
20 그러나 나와 내 아들들과 내 형제들은 우리 조상들의 언약을
사람에게 이같이 행하였더라
따르리라.
59 그 달 이십오일에 그들은 하나님의 제단 위에 있는 우상 제단에
21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율법과 규례를 버리는 것을 금하십니다.
제사를 드렸습니다.
22 우리는 우로나 좌로나 우리의 종교에서 떠나라는 왕의 말을 듣지
60 그 때에 그들은 계명에 따라 자기 자녀에게 할례를 행하게 한
아니하리라.
어떤 여자들을 죽였느니라.
23 이 말을 마치고 유대인 중 한 사람이 왕의 명대로 모딘에 있는
61 어린아이들을 목에 매고 그들의 집을 약탈하며 할례한 자들을
제단에 제사를 드리려고 모든 사람이 보는 앞에서 나아왔더라
죽였느니라
24 맛다디아가 이것을 보고 화가 나서 마음이 떨리고, 참을 수 없어
62 그러나 이스라엘의 많은 사람은 어떤 부정한 것도 먹지 않기로
판결에 따라 노를 발하므로 달려가서 그를 제단 위에서 죽였더라.
결심하고 굳게 결심했습니다.
25 또 그 때에 사람에게 제사를 강요하는 왕의 신하도 죽이고 제단을
63 그런즉 오히려 죽는 것이 마땅하니 음식으로 더럽히지 아니하고
헐었느니라
거룩한
26 이같이 그는 비느웨가 살롬의 아들 삼브리에게 행한 것과 같이
언약을
더럽히지
아니하려
함이라
그리하여
그들이
죽었느니라
하나님의 율법에 대하여 열심을 나타내니라
64 이에 이스라엘에게 심히 큰 진노가 임하니라
27 맛다디아가 온 성읍에서 큰 소리로 외쳐 이르되 누구든지 율법에 열심이 있고 언약을 지키는 자는 나를 따르라 하니라
제2장
28 그와 그의 아들들은 성에 있는 모든 소유를 버리고 산으로 도망하였더라
1 그 때에 요아리브 자손의 제사장이요 시므온의 손자 요한의 아들
29 그 때에 정의와 공의를 구하는 많은 사람이 거기 거하려고 광야로
맛다디아가 예루살렘에서 일어나 모딘에 거주하니라
내려갔고
2 그에게는 가디스라는 이름의 요안난이라는 다섯 아들이 있었는데,
30 그들과 그들의 자녀와 그들의 아내가 다 그러하니라 그리고
3 시몬; T hassi 라고 불렀습니다.
그들의 가축; 왜냐하면 그들에게 고난이 더욱 심해졌기 때문입니다.
4 마카베오라고 불리는 유다,
31 어떤 사람들이 왕의 명령을 어기고 광야 은밀한 곳에 내려갔다
5 아와란이라 불리는 엘아자르와 아포스라고도 불리는 요나단이요
함을 다윗 성 예루살렘에 있는 왕의 신하들과 군대에게 고하매
6 유다와 예루살렘에서 모든 신성 모독이 행해지는 것을 보시고
32 그들이 큰 무리를 따라가서 그들을 따라잡고 진을 치고 안식일에
7 그가 이르되, 나에게 화가 있도다! 내 백성과 거룩한 성이 원수의
그들과 싸우니라
손에, 성소가 이방인의 손에 넘어갔으니 어찌하여 내가 태어나서 내
33 그들이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지금까지 행한 것으로 족하도다.
백성과 거룩한 성의 이 불행을 보고 거기 거하였느냐?
나와서 왕의 명령대로 행하라 그리하면 살리라
8 그 성전은 영광 없는 사람 같이 되었도다
34 그들이 이르되 우리는 나오지도 아니하고 왕의 명령을 행하여
9 그 영광의 그릇들이 사로잡혀가고 그 어린아이들이 거리에서
안식일을 범하지도 아니하리라 하고
죽임을 당하며 청년들이 원수의 칼에 죽임을 당하였느니라
35 그래서 그들은 그들에게 전력을 다해 싸웠다.
10 그 나라에 참여하지 못하고 그 탈취물을 빼앗지 아니한 나라가
36 그러나 그들은 대답하지 아니하였고 그들에게 돌을 던지지도
어디 있느냐 11
그
장신구는
모두
빼앗기고
자유로운
여자에게서
아니하였고 그들이 숨었던 곳을 막지도 아니하였느니라.
종이
37 이르되 우리가 다 무죄한 가운데 죽자 너희가 우리를 부당하게
되었느니라.
죽인 것을 하늘과 땅이 우리를 위하여 증언하리로다
12 보라, 우리의 성소, 곧 우리의 아름다움과 영광이 황무하였고
38 안식일에 그들이 일어나 그들과 싸워 그들과 그들의 아내와
이방인들이 그것을 더럽혔느니라.
자녀와 가축을 죽였으니 그 수가 천 명이나 되니라
13 그러면 우리가 무슨 목적으로 더 이상 살겠습니까?
39 마타티아스와 그의 친구들은 이 말을 깨닫고 그들을 위해 몹시
14 맛다디아와 그의 아들들은 옷을 찢고 굵은 베를 입고 심히
슬퍼했습니다.
통곡하니라 15 그러는 동안 백성을 반란으로 몰아넣은 왕의 관리들이 모딘 성으로 들어와 그들을 제물로 바쳤습니다.
120
40 그들 중 한 사람이 또 다른 사람에게 이르되, 만일 우리가 다 우리
68 이방인들에게 충분히 보상하고 율법의 계명을 지켜라.
형제들의 행한 대로 행하여 우리의 생명과 법을 위하여 이방인과
69 그가 그들을 축복하고 그의 조상들에게로 돌아가니라
싸우지 아니하면 그들이 속히 우리를 땅에서 뽑으리로다
70 그는 백사십육년에 죽으매 그의 아들들이 그를 모딘에 있는 그의
41 그 때에 그들이 명하기를 누구든지 안식일에 우리와 싸우러 오는
조상들의 묘실에 장사하였고 온 이스라엘이 그를 위하여 크게
자는 우리가 그와 싸우리라 하였으니 우리는 은밀한 곳에서 살해된
애곡하였더라.
우리 형제들처럼 모두 죽지도 않을 것입니다. 42
이에
앗시데인의
한 무리가
그에게
나아왔으니
제3장
그들은
이스라엘의 용사들이라 다 자원하여 율법을 준행하는 자라
1 그러자 마카베오라고 불리는 그의 아들 유다가 그를 대신하여
43 박해를 피해 도망한 사람들도 모두 그들과 연합하여 그들에게
일어났다.
머물러 주었습니다.
2 그의 모든 형제와 그의 아버지를 따르는 모든 자도 그를 도우며
44 이에 그들이 합세하여 노하여 죄인들을, 분노하여 악인들을 쳤으나
남은
자들은
구원을
얻기
위하여
이방
이스라엘의 싸움에서 즐거이 싸웠느니라
사람에게로
3 이에 그는 자기 백성에게 큰 영광을 주고 거인처럼 흉갑을 붙이고
도망하였느니라
갑옷을 띠고 싸우며 칼로 군대를 보호하니라
45 맛다디아와 그의 친구들이 돌아다니며 제단들을 헐고
4 그 행동은 사자 같았고, 먹이를 찾아 부르짖는 사자 새끼
46 이스라엘 경내에서 할례받지 않은 아이들을 보면 그들은 용감히
같았습니다.
할례를 행하였다.
5 여호와께서 악인을 쫓아 찾아내시며 자기 백성을 괴롭게 한 자를
47 그들이 또한 교만한 자들을 추격하니 그들의 손으로 일이
불사르셨음이로다
형통하였느니라
6 그러므로 악인들이 그를 두려워하여 물러가고 죄악을 행하는
48 그리하여 그들은 율법을 이방인의 손과 왕들의 손에서 되찾았고,
자들이 다 다 떨었으니 이는 그의 손에서 구원이 이루어짐이라.
죄인이 승리하도록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7 저가 또 많은 왕들을 근심하게 하셨으며 그 행사로 야곱을 기쁘게
49 맛다디아가 죽을 기한이 가까우매 그 아들들에게 이르되 이제는
하셨으니 그를 기념하여 영원히 찬송할지로다
교만과 경책이 강해지고 패망의 때와 분의 진노가 더하도다
8 또 유다 여러 성읍에 두루 다니사 그 중에서 경건치 아니한 자들을
50 그러므로 내 아들들아 너희는 율법에 열심을 내며 너희 조상들의
멸하시며 이스라엘에게서 진노를 그치게 하시니라
언약을 위하여 목숨을 바치라
9 그리하여 그는 땅 끝까지 명성을 얻었고 멸망하기로 결정된
51 우리 조상들이 그 시대에 행한 일을 기억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자들을 자기에게 영접하였느니라.
큰 영예와 영원한 이름을 얻으리라.
10 그러자 아폴로니우스는 이스라엘과 싸우려고 사마리아에서
52 아브라함이 시험 중에 충성된 것을 나타내어 그것을 그에게 의로
이방인들과 큰 군대를 모았습니다.
여기신 것이 아니냐
11 유다가 이것을 알고 그를 맞으러 나가서 그를 쳐서 죽이니 많은
53 요셉은 환난 중에도 계명을 지켜 애굽의 영주가 되었느니라
사람이 엎드러져 죽고 나머지는 도망하니라
54 우리 조상 피느웨는 열심과 열심으로 영원한 제사장 직분의
12 그리하여 유다는 그들의 전리품을 빼앗고 아폴로니우스의 칼도
언약을 받았느니라 55 예수께서는 말씀을 이루시려고 이스라엘의 재판관이 되셨습니다. 56 갈렙은 회중이 땅을 기업으로 받기 전에 증거하였느니라
빼앗아 평생 동안 이것으로 싸웠습니다. 13 시리아 군대의 사령관 세론은 유다가 자기와 함께 전쟁에 나가려고 충실한 무리와 무리를 자기에게로 모았다는 말을 듣고
57 다윗은 자비를 베풀어 영원한 나라의 왕위를 얻었습니다.
14 그가 이르시되 내가 나라에서 이름과 영광을 얻으리니 내가 왕의
58 엘리야는 율법에 열심이 있고 열심이 있어서 하늘로 올려져
명령을 멸시하는 유다와 그와 함께한 자들과 싸우러 갈 것임이니라
갔느니라
15 이에 그를 예비하사 올라가게 하시니 악한 자들의 큰 군대가 그를
59 아나니아와 아자리아와 미사엘은 믿음으로 불에서 구원을
도우며 이스라엘 자손의 원수를 갚으려고 그와 함께 가니라
받았습니다.
16 벧호론 모루에 가까이 이르렀을 때에 유다가 적은 무리를
60 다니엘은 무죄하여 사자들의 입에서 구원을 받았느니라
거느리고 그를 맞으러 나갔으니
61 그리고 너희는 대대에 이같이 생각하여 그를 신뢰하는 자는
17 누가 군대가 자기들을 맞으러 오는 것을 보고 유다에게 이르되
누구든지 패하지 아니하리라.
우리가 종일 금식하여 피곤하더니 어떻게 이같이 적은 사람으로서
62 그러므로 죄인의 말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의 영광은 똥과 벌레가
이 많은 무리와 이같이 강한 무리를 칠 수 있겠습니까?
되리라
18 유다가 대답하되 많은 사람이 소수의 손에 갇히는 것은 어려운
63 그가 오늘 들려오겠고 내일은 보이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가
일이
흙으로 돌아가고 그의 생각이 없어짐이라
아니니라
하늘의
하나님께는
큰
무리나
적은
무리로
구원하시는 것이 다 하나이시니
64 그러므로 내 아들들아, 용감하여 율법을 위하여 사람들을 보이라.
19 전쟁에서 승리하는 것은 군대가 많다는 데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로써 너희가 영광을 얻으리라.
힘은 하늘에서 온다.
65 보라 네 형 시몬은 현명한 사람인 줄을 내가 아노라 항상 그에게
20 그들이 교만과 죄악으로 우리에게 와서 우리와 우리 아내와
귀를 기울이라 그가 네 아버지가 되리라
자녀를 멸하고 우리를 약탈하려 하나
66 유다 마카베오는 어려서부터 강하고 강하였으니 그를 너희
21 그러나 우리는 우리의 생명과 법을 위해 싸웁니다.
대장으로 삼아 민족의 싸움을 싸우라
22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친히 그들을 우리 앞에서 패하게 하시리니
67 율법을 지키는 모든 사람을 데리고 가서 네 백성의 악을 갚아라.
너희는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121
23 그가 말을 마치자마자 갑자기 그들에게 뛰어오르시니, 세론과
그곳에 거주하고 있었습니다. 야곱에게서 기쁨이 사라졌고 수금과
그의 군대가 그 앞에 무너졌습니다.
피리도 그쳤느니라. 그들을
46 그리하여 이스라엘 자손은 함께 모여서 예루살렘 맞은편
추격했는데, 거기서 죽임을 당한 사람이 팔백 명쯤 되었는데, 그
마스파에 이르렀다. 이는 그들이 예전에 이스라엘에서 기도하던
나머지는 블레셋 사람들의 땅으로 도망쳤습니다.
곳이 마스파에 있었기 때문이다.
25 이에 유다와 그 형제들이 두려워하고 그 주위 나라들이 심히
47 그 날에 그들은 금식하고 굵은 베를 입고 재를 머리에 뿌리고
두려워하기 시작하니라
옷을 찢고
26 그의 명성이 왕에게도 알려졌고 모든 나라 사람들이 유다의
48 율법책을 펴니 이방인들이 자기들의 형상의 형상을 그리려고
싸움에 대해 이야기하였다.
하던 것이라
27 안티오코스 왕은 이 말을 듣고 몹시 화가 나서 사람을 보내어
49 제사장의 의복과 첫 이삭과 십일조를 가져오고 또 날수된
자기 나라의 모든 군대, 곧 심히 강한 군대를 모았다.
나실인을 선동하였느니라
28 그는 또한 보물을 열고 병사들에게 일 년치의 삯을 주면서 필요할
50 그들이 하늘을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우리가 이것을
때마다 준비하라고 명령했습니다.
어떻게 하며 어디로 가져가리이까
29 그러나 그가 보니 자기의 국고에 돈이 떨어졌고 나라에 조공이
51 주의 성소는 짓밟히고 더럽혀졌으며 주의 제사장들은 곤고하여
적으니 이는 그가 옛 율법을 폐하여 이 땅에 가져온 분쟁과 전염병
엎드러졌음이니이다
때문이라
52 보라 이방인들이 우리를 멸하려 하여 함께 모였도다 그들이
30 그는 자기가 더 이상 책임을 감당하지 못하며 전과 같이 후히
우리를 대하여 무슨 음모를 꾸미는지 주는 아시느니라
바칠 예물을 얻지 못할까 두려워하였으니 이는 그 이전의 왕들보다
53 오 하나님, 당신께서 우리를 도와주시지 아니하시면 우리가 어찌
부국이 많았음이라
저들을 대적하리이까?
31 그러므로 그는 마음에 크게 당황하여 페르시아로 가서 그곳에서
54 그러자 그들은 나팔을 불고 큰 소리로 외쳤다.
여러 나라의 조공을 취하고 돈을 많이 모으기로 작정하였다.
55 그 후에 유다가 백성의 대장들을 임명하였으니 곧 천부장, 백부장,
32 이에 저가 왕족의 귀족 리시아에게 맡겨서 유브라데 강에서부터
오십부장, 십부장을 삼았더라.
애굽 국경까지의 왕의 사무를 감독하게 하였으니
56 그러나 집을 짓는 자나 약혼한 자나 포도원을 가꾸는 자나
33 그리고 그 아들 안티오코스가 돌아올 때까지 그를 키우라고
두려워하는 자들은 율법을 따라 각각 자기 집으로 돌아가라
하셨습니다.
명하셨느니라
34 또 그 군대의 절반과 코끼리도 그에게 맡기고 그가 행할 모든
57 그리하여 진영은 이동하여 엠마오 남쪽에 진을 쳤다.
일과 유다와 예루살렘에 거주하는 자들의 일을 그에게 맡기고
58 유다가 이르되 너희는 무장하고 용감하여 아침을 대비하고 있어
35 이는 그가 군대를 보내어 그들을 치려 하여 이스라엘의 세력과
우리와 우리 성소를 멸하려 모여 우리를 거슬러 모인 이 민족들과
예루살렘에 남은 자를 멸하여 멸절하고 그들의 기념물을 그곳에서
싸우려 하노라
제하여 버리려 함이라
59 우리 백성과 우리 성소의 재난을 보는 것보다 전쟁에서 죽는 것이
36 또 나그네들을 그들의 모든 구역에 두어 그들의 땅을 제비 뽑아
더 나으니라
나누게 하였느니라
60 그러나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 있는 대로 그대로 하십시오.
24
그들은
벧호론
내려가는
곳에서부터
평지까지
37 왕은 백사십칠년에 남은 군대의 절반을 이끌고 왕도 안디옥에서
제4장
떠났다. 그리고 유프라테스 강을 건너고, 높은 지대로 가셨습니다. 38 리시아스는 왕의 친구 중에서 용사들인 도리메네스의 아들
1 고르기아스는 보병 오천 명과 정예 기병 천 명을 거느리고 밤에
프톨레매와 니가노르와 고르기아스를 선택하여
진을 떠났다.
39 그리고 그들과 함께 보병 사만 명과 마병 칠천 명을 보내어 왕의
2 마침내 그는 유대인의 진영으로 돌진하여 그들을 갑자기
명령대로 유다 땅으로 가서 그 땅을 멸하려 하였더라.
쳐부수려고
40 이에 그들이 힘을 다하여 나아가 엠마오로 가서 평지에 진을
하였느니라.
그리고
요새의
사람들은
그의
안내자였습니다.
쳤더니
3 유다는 이 말을 듣고 엠마오에 있는 왕의 군대를 쳐부수려고
41 그 땅 상인들이 그들의 명성을 듣고 은금을 심히 종들과 함께
용사들과 함께 떠나갔다.
가지고 와서 이스라엘 자손을 종으로 사려고 진에 들어와도 아람과
4 아직 군대는 진영에서 흩어져 있었다.
블레셋 사람의 땅의 강국이니라 그들과 합류했습니다.
5 그 사이에 고르기아가 밤에 유다의 진영에 이르러 거기서 한
42 유다와 그의 형제들은 고통이 더해지고 군대가 자기들의 경계
사람도 찾지 못하고 산에서 그들을 찾아 이르되 이 사람들은
안에 진을 치고 있는 것을 보고, 왕이 백성을 진멸하여 진멸하라고
우리에게서 도망한다 하였음이니라
명령한 일을 알고 있었다.
6 날이 새매 유다가 삼천 명과 함께 들에 나타났으나 그들은 갑옷도
43 서로 말하되 우리 민족의 무너진 포로를 회복시키고 우리 민족과
없고 칼도 생각하지 아니한 자라
성소를 위하여 싸우자 하더라
7 그들은 이방인의 진영을 보았으니
44 이에 회중이 모여 싸울 준비를 하고 기도하며 자비와 긍휼을
무장되었으며
구하려고 하였더라
마병들로
그 진영은 강하고 잘
둘러싸였으니
이들은
전쟁
전문가들이었습니다.
45 예루살렘은 광야 같이 황폐하여 그 자녀 중에 출입하는 자가 없고
8 유다가 자기와 함께한 사람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그들의 무리를
성소도 밟히며 이방인들이 견고한 성을 지키나니 이방인들이
두려워하지 말며 그들의 습격을 두려워하지 말라
122
9 바로가 군대를 거느리고 우리 조상들을 추격할 때에 우리
34 그래서 그들은 전투에 참가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죽기 전에도
조상들이 홍해에서 어떻게 구원을 받았는지를 기억하라
리시아 군대에서 약 오천 명이 죽었습니다.
10 그러므로 이제 우리가 하늘을 향하여 부르짖자 혹 여호와께서
35 리시아스는 자기 군대가 패한 것과 유다 군사들의 용감함과
우리를 긍휼히 여기사 우리 조상들의 언약을 기억하시고 오늘 우리
그들이 용감히 살거나 죽기를 택한 것을 보고 안티오키아로 가서
앞에서 이 군대를 멸하실까 하노라
낯선 자들을 모아 그의 군대를 더욱 강대하게 하니라 오히려 그는
11 이는 모든 이방인으로 이스라엘을 구원하시고 구원하시는 이가
유대로 다시 오려고 계획했습니다.
계신 줄 알게 하려 함이라
36 이에 유다와 그 형제들이 이르되 보라 우리 대적들이 패하였으니
12 그 때에 낯선 사람들이 눈을 들어 그들이 자기들을 치러 오는
우리가 올라가서 성소를 깨끗하게 하고 봉헌하자 하니라
것을 보고
37 그러자 온 군대가 함께 모여 시온 산으로 올라갔다.
13 그리하여 그들은 싸우려고 진영에서 나갔다. 그러나 유다와 함께
38 그들이 보니 성소가 황폐해지고 제단이 더럽혀지고 문들이
있던 사람들은 나팔을 불었습니다.
불탔으며 뜰에 수풀이나 산 중 하나에서 수풀이 자라며 참으로
14 이에 그들이 싸우매 이방인들이 패하여 평지로 도망하매
제사장들의 방이 무너진 것을 보고
15 그러나 그 후군은 다 칼에 죽임을 당하였으니 이는 가세라와
39 옷을 찢고 크게 통곡하며 머리에 재를 뿌리고
이두매 평지와 아스도와 얌니아까지 쫓아가서 죽임을 당한 자가
40 그리고 땅에 엎드려 얼굴을 대고 나팔을 불며 하늘을 향하여
삼천 명이었더라.
부르짖더라.
16 이 일을 마치고 유다가 그 군대와 함께 그들을 쫓기를 그치고
41 그러자 유다는 성소를 깨끗하게 할 때까지 요새에 있는 사람들과
돌아왔으니
싸우도록 사람들을 세웠습니다.
17 백성에게 이르되 탈취물을 탐내지 말라 우리 앞에 전쟁이 있으니
42 그러므로 행실이 온전하고 율법을 즐거워하는 제사장들을
18 그리고 고르기아스와 그의 군대는 여기 우리 옆 산에 있습니다.
택하셨으니
그러나 이제 우리의 적들에 맞서 그들을 이기고 그 후에는 담대히
43 그는 성소를 깨끗하게 하시고 더러운 돌들을 부정한 곳에 내어
전리품을 탈취할 수 있을 것입니다.
놓으셨느니라
19 유다가 아직 이 말을 하고 있을 때에 그들 중 몇 사람이 산에서
44 그들은 더럽혀진 번제단을 어떻게 처리할지 의논할 때에
내려다보더니
45 그들은 이방인들이 더럽혔으므로 자기들에게 욕을 끼치지
20 그들은 유다인들이 그들의 군대를 쫓아내고 장막을 불사르고
않으려면 헐어 버리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하여 헐어버렸다.
있는 것을 알고서 보이는 연기로 인해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 수
46 그리고 선지자가 와서 그것들을 어떻게 해야 할지 알려 주기까지
있었습니다.
성전 산에 적당한 곳에 돌을 쌓아 두었습니다.
21 그들이 이 일을 깨닫고 심히 두려워하며 또 유다의 군대가 평지에
47 그들은 율법에 따라 돌을 다듬고 이전 방법에 따라 새 제단을
싸울 준비를 한 것을 보고
쌓았습니다.
22 그들은 각기 낯선 땅으로 도망하여 갔느니라.
48 성소와 성전 안에 있는 모든 것을 짓고 뜰을 거룩하게 하였으며
23 유다가 돌아와서 천막을 노략하였더니 거기서 많은 금과 은과
49 그들은 또 새로운 거룩한 기물을 만들고 등대와 번제단과
청색 비단과 바다의 자색과 많은 재물을 얻었느니라
분향단과 상을 성전에 들여왔습니다.
24 그 후에 집에 돌아가 감사의 노래를 부르며 하늘에서 여호와를
50 그리고 제단 위에서 향을 피우고 등대 위에 있는 등불을 켜서
찬양하였으니 선하시도다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성전을 비췄습니다.
25 그리하여 그날 이스라엘은 큰 구원을 받았습니다.
51 그리고 그들은 상 위에 빵을 놓고, 휘장을 펴고, 그들이 만들기
26 도망쳐 나온 나그네들이 다 와서 루시아에게 일어난 일을 고하니
시작했던 모든 일을 마쳤다.
27
그가
듣고
당황하고
낙담하였으니
이는
자기의
뜻이
52 백사십팔년 아홉째 달 곧 가슬르월 이십오일에 그들이 아침에
이스라엘에게 이루어지지 아니하고 왕이 자기에게 명한 일이
일찍 일어나니라
이루어지지 아니함이었더라.
53 그리고 그들이 만든 새 번제단에 율법을 따라 제사를 드렸습니다.
28 이듬해 리시아스는 그들을 굴복시키려고 정예된 보병 칠만 명과
54 보라 어느 때와 어느 날에 이방인들이 그 성을 더럽혔으며 그
마병 오천 명을 모았습니다.
때에 노래와 고금과 수금과 제금으로 성막을 봉헌하였느니라
29 그들이 이두메아로 와서 벳수라에 진을 쳤더니 유다가 만 명을
55 그러자 모든 백성은 얼굴을 대고 엎드려 자기들에게 형통을
거느리고 그들을 맞으니라.
안겨주신 하늘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찬송했습니다.
30 그가 그 강한 군대를 보고 기도하여 이르되 이스라엘의 구원자여
56 이에 그들은 팔일 동안 제단 봉헌식을 지키고 기쁨으로 번제를
찬송이 있으리로다 그가 주의 종 다윗의 손으로 용사의 강포를
드리며 구원의 제사와 찬양의 제사를 드렸습니다.
멸하시고 이방인의 군대를 그의 손에 붙이셨으니 사울의 아들
57 그들은 또한 금 면류관과 방패로 성전의 앞면을 꾸몄습니다. 문과
요나단과 그의 무기병과
방을 새로 고치고 그 위에 문을 달았더라.
31 이 군대를 주의 백성 이스라엘의 손에 붙이사 그들의 힘과
58 이방인의 치욕이 사라졌으므로 백성 중에 크게 기뻐하였더라
마병으로 말미암아 패하게 하소서
59 유다와 그의 형제와 이스라엘 온 회중이 해마다 그 절기대로
32 그들로 용기를 잃게 하시고 그 세력의 담대함을 떨게 하시며
기슬르월 이십오일부터 팔일을 지키기로 정하였으니 , 환희와
그들의 멸망으로 말미암아 떨게 하소서
기쁨으로.
33 주를 사랑하는 자들의 칼로 그들을 쳐부수시고 주의 이름을 아는 자가 다 감사함으로 주를 찬양하게 하소서
123
60 그 때에 그들이 시온 산을 건축하여 높은 성벽과 견고한 망대를
21 시몬이 갈릴리에 가서 거기서 이방인들과 많이 싸워 이방인들이
두루 쌓았으니 이는 이방인들이 와서 전에 하던 것 같이 그것을
그로 말미암아 당황하게 되었느니라
밟을까 두려워하였음이라
22 그는 그들을 프톨레마이스 성문까지 쫓아갔다. 그리고 이방인
61
그들은
거기에
수비대를
두어
그것을
지키고
벳수라를
중에서 죽임을 당한 사람이 삼천 명쯤 되니 그가 그들의 물건을
요새화하여 그것을 보존했습니다. 이는 백성이 이두메아에 대하여
탈취하였더라.
방어할 수 있게 하려 함이라.
23 갈릴리와 아르바티스에 있는 사람들과 그들의 아내와 자녀와 모든 소유를 데리고 데리고 가서 크게 기뻐하며 유대로 돌아가니라
제5장
24 유다 마카베오와 그의 형제 요나단도 요단을 건너 광야로 사흘 길을 갔으며
1 제단이 건축되고 성소가 전과 같이 새롭게 되었다는 말을 주위
25 거기서 나바 사람을 만나니 그들이 평안히 그들에게 와서 길르앗
이방인들이 듣고 심히 기뻐하지 아니하더라
땅에서 그들의 형제의 된 일을 다 그들에게 고하니라
2 그러므로 그들은 자기들 중에 있는 야곱의 세대를 멸하려고
26 그들 중 얼마나 많은 사람이 보소라와 보솔과 알레마와
생각하고 그 후에 그 백성을 죽이고 멸하기 시작하였더라.
카스포르와
3 유다는 이두매에서 아라바틴에서 에서의 자손과 싸워 그들이
그가 그 성을 이긴 후에 칼날로 모든 남자를 죽이고 그들의 모든
진멸하고 그 곳의 망대들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을 불살랐느니라
재물을 빼앗고 그 성을 불로 불사르고
6 그 후에 암몬 자손에게로 건너가서 거기서 큰 세력과 많은 백성을
29 그는 밤에 그곳을 떠나 산성에 이르렀다.
만나 그들의 대장 디모데와 함께 하더라
30 아침에 눈을 들어 보니 수많은 백성이 사다리와 병기를 들고
7 그래서 그는 그들과 많은 싸움을 벌였고 마침내 그들은 그의
요새를 빼앗으려 하여 쳐들어가는지라
앞에서 패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그들을 쳤다.
31 유다가 싸움이 시작됨과 나팔소리와 큰 소리와 함께 성읍의
8 야자르와 그에 속한 마을들을 빼앗고 유대로 돌아갔더라.
부르짖음이 하늘에 사무치는 것을 보았고
9 길르앗에 있는 이방인들이 모여서 그 지역에 있는 이스라엘
32 군대에게 이르되 오늘 너희 형제를 위하여 싸우라
자손을 멸하려 하더니 그러나 그들은 다테마(Dathema) 요새로
33 그는 세 떼로 나누어 그들 뒤로 나아갔고 그들은 나팔을 불며
도망쳤습니다. 보내되
우리를
다
28 그러자 유다와 그의 군대는 갑자기 광야 길로 보스라로 향했다.
5 그러므로 그들을 망대 안에 가두시고 진을 치고 진을 쳐서
편지를
성읍들은
작정하였더라
올무가 되고 넘어지게 한 일을 기억하였더라.
형제들에게
이
군대를 데리고 와서 그 요새들을 쳐서 빼앗고 하루에 다 멸하기로
4 그는 또한 콩의 아들들이 길에서 그들을 매복하여 백성에게
그의
갇혔느냐
27 그들은 길르앗 지방의 나머지 성읍들을 가두었고 내일은 그들의
그들의 노략물을 탈취하였더라
유다와
카르나임에
견고하고 위대하도다
가엘을 에워쌌으므로 그들을 크게 쳐서 패하고 그들의 용기를 꺾고
10
마게드와
부르짖어 기도하였다.
둘러싼
34 티모테우스의 군대는 마카베오인 줄 알고 그에게서 도망쳤다.
이방인들이 우리를 멸하려 하여 함께 모여 우리를 멸하려 함이로다
그래서 마카베오는 그들을 크게 쳐죽였다. 그 날에 죽은 사람이 팔천
11 그들은 와서 우리가 도망한 요새를 점령하려고 준비하고 있는데
명쯤 되었더라.
디모데는 그들의 군대 대장입니다.
35 이 일이 있은 후 유다는 마스파에게로 돌아섰다. 그리고 그
12 이제 와서 우리를 그들의 손에서 구원하소서 우리 중에 죽임을
성읍을 공격한 후에 그 안에 있는 남자들을 모두 잡아 죽이고, 그
당한 자가 많으니이다
곳에서 전리품을 받아 불태웠습니다.
13 참으로 도비에에 있던 우리 형제들은 다 죽임을 당하였고 그들의
36 그가 거기서 떠나 가본과 마게드와 보솔과 길르앗 땅의 다른
아내와 자녀도 포로로 끌고 갔으며 그들의 재물을 빼앗았느니라
성읍들을 점령하였고
거기서 그들은 약 천 명을 죽였습니다.
37 그 후에 디모데의 또 다른 군대가 모여서 라폰을 대하여 시내
14 이 편지들을 읽는 동안에 다른 사자들이 옷을 찢고 갈릴리에서
건너편에 진을 쳤느니라
와서 이 말을 전하여 이르되
38 유다가 그 군대를 정탐하러 사람을 보내어 그에게 보고하여
15 이르되 프톨레마이스와 두로와 시돈과 이방인의 온 갈릴리
이르되 우리 주위에 있는 모든 이방인이 그들에게로 모였으니 심히
사람들이 우리를 멸하려 하여 함께 모였느니라 16 유다와 백성이 이 말을 듣고 큰 무리가 모여 자기 형제 곧 환난을 당하여 폭행하는 자들을 어떻게 할지 의논하니라
큰 군대라 39 또 아라비아 사람을 고용하여 그들을 돕게 하셨으니 그들이 시내 건너편에 장막을 치고 와서 너를 치려 하였느니라 이에 유다는
17 이에 유다가 그의 형제 시몬에게 이르되 너희는 사람들을 택하여
그들을 만나러 나갔다.
가서 갈릴리에 있는 네 형제들을 구원하라 나와 내 형제 요나단은
40 디모데가 그의 군대 장관들에게 이르되 유다와 그의 군대가
길르앗 땅으로 가리라
시내에 가까이 이를 때에 그가 우리에게 먼저 건너가면 우리가 그를
18 그리하여 그는 사가랴의 아들 요셉과 백성의 지휘관인 아사랴와
당할 수 없고 그가 우리를 크게 이기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남은 군대를 유대에 남겨서 그 성읍을 지키게 하였더라.
41 그러나 그가 두려워서 강 건너편에 진을 치고 있으면 우리가
19 그들에게 명령하여 이르시되 너희는 이 백성을 맡아서 우리가
그에게로 건너가서 그를 이기리라.
돌아올 때까지 이방인과 싸우지 말라 하였느니라
42 유다가 시내에 가까이 이르매 백성의 서기관들을 시내 곁에
20 시몬에게는 갈릴리로 가는 남자가 삼천 명이요, 유다에게는
머물게 하고 그들에게 명하여 이르시되 한 사람도 진영에 머물지
길르앗 땅으로 가는 남자가 팔천 명이었더라.
말고 다 싸우러 나오라 하시고
124
43 그가 먼저 그들에게로 가매 백성이 다 따르니 모든 이방인이 그의
67 그 때에 어떤 제사장들은 자기들의 용맹을 과시하고자 전쟁에서
앞에서 당황하여 무기를 버리고 카르나임 성전으로 도망하니라
죽임을 당하였으니 이는 그들이 나가서 무분별하게 싸웠음이라.
44 그들은 그 성을 빼앗고 성전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을
68 이에 유다는 블레셋 사람의 땅에 있는 아소도에게로 가서 그들의
불살랐느니라 그리하여 카르나임은 굴복되었고, 그들은 더 이상
제단을 헐고 조각한 형상을 불사르고 그들의 성읍을 약탈하고 유대
유다 앞에 설 수 없었습니다.
땅으로 돌아갔더라
45 이에 유다가 길르앗 땅에 있는 이스라엘 모든 사람을 작은
제6장
자로부터 큰 자까지 모으니 곧 그들의 아내와 자녀와 그 재물이 심히 큰 대군이라 마침내 그 땅으로 들어가려 하더니 유태.
1 그 때에 안티오코스 왕이 고지대를 두루 다니며 말하되 바사 땅
46 그들이 에브론에 이르니 이 성은 그들이 가야 할 길에 크고
엘루마이스는 부와 은과 금으로 유명한 성읍이라 하는 말을
견고한 성읍이라 그들이 거기서 우로나 좌로나 돌이킬 수 없고 그
들었더니
가운데로 지나가야 하느니라 그것.
2 그 안에는 매우 부유한 전이 있는데 거기에는 금으로 덮은 것과
47 그 성읍 사람들이 문을 닫고 돌로 성문을 막았더라.
흉패와 방패가 있는데 이는 빌립의 아들이요 헬라인을 먼저
48 이에 유다가 평화롭게 그들에게 보내어 이르되 우리가 너희 땅을
다스리는 마게도냐 왕 알렉산더가 거기 남겨 두었던 것이라.
거쳐 우리 고국으로 들어가자 그러면 너희를 해할 자가 없으리라
3 그가 와서 그 도시를 빼앗고 약탈하려고 꾀하였으니 그러나 그
우리는 걸어서만 지나갈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그에게 문을 열어
도시 사람들이 경고를 받았기 때문에 할 수 없었습니다.
주지 않았습니다.
4 일어나서 그를 대적하여 싸우매 그가 도망하여 심히 중함을
49 그러므로 유다가 온 군대에 명령하여 각 사람이 있는 곳에 장막을
가지고 거기서 떠나 바벨론으로 돌아가니라
치라 하였더라
5 또 어떤 사람이 페르시아로 와서 유대 땅을 치러 가던 군대가
50 군인들이 진을 치고 그날 밤낮으로 성을 공격하여 마침내 그 성이
패하였다는 소식을 전하니
그의 손에 넘겨졌으니
6 그리고 큰 권세를 가지고 먼저 나갔던 리시아스는 유대인들에게
51 이에 그가 칼날로 모든 남자를 죽이고 그 성읍을 쳐서 탈취하고
쫓겨났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멸망시킨 군대들에게서 얻은 갑옷과
그 성읍으로 지나쳐 죽임을 당한 자들을 치니라
힘과 많은 전리품으로 그들을 강하게 하였다.
52 그 후에 그들은 요단을 건너 벳산 앞 큰 평지에 이르렀다.
7 또 여호와께서 예루살렘 제단 위에 세운 가증한 것을 헐었고
53 유다는 뒤에 오는 사람들을 모으고, 유대 땅에 들어갈 때까지
성소를 전과 같이 높은 성으로 두르고 그의 성 벧수라를 둘러쌌더라
백성에게 권면하였다.
8 왕이 이 말을 듣고 심히 놀라서 침상에 눕고 심히 근심하니 이는 그
54 그들이 기쁨과 즐거움으로 시온 산에 올라가서 번제를 드렸으니
바라던 일이 그에게 일어나지 아니하였음이더라
이는 평안히 돌아올 때까지 한 사람도 죽임을 당함이 없었음이라
9 거기에 여러 날 동안 머물며 슬픔이 더욱 심하여 자기가 죽게 될
55 유다와 요나단은 길르앗 땅에 있었고 그의 형제 시몬은
것을 생각하였으니
프톨레마이 전에 갈릴리에 있었더라
10 그러므로 그가 자기 친구를 모두 불러서 이르되 내 눈이 잠을 못
56 사가랴의 아들 요셉과 부대장 아사랴가 그들이 행한 큰 용맹과
이루고 근심으로 말미암아 내 마음이 피곤하니라
무용을 듣고
11 그리고 나는 속으로 생각하기를, 내가 무슨 환난에 이르렀으며,
57 그러므로 그들이 말하되 우리도 이름을 내고 우리를 둘러싸고
지금 내가 있는 재난의 홍수가 얼마나 큰가! 나는 내 능력으로
있는 이방인들과 싸우러 가자 하였느니라
풍성하고 사랑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58 그들은 자기들과 함께 있는 부대에게 명령을 내리고 얌니아로
12 이제 내가 예루살렘에서 행한 악한 일과 그 안에 있는 금은
향했다.
기명을 다 빼앗고 유대 주민을 까닭 없이 멸하려고 사람을 보낸 일을
59 그러자 고르기아스와 그의 부하들이 그들과 싸우려고 성밖으로
기억하노라
나왔다.
13 그러므로 내가 이로 말미암아 이 환난이 내게 임하고 보라 내가
60 이에 요셉과 아사라가 패하여 유대 지경까지 쫓아갔고 그 날에
이방 땅에서 큰 근심으로 죽게 된 줄 아노라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죽임을 당한 자가 이천 명쯤 되었더라.
14 그리고 자기 친구 중 하나인 빌립을 불러, 자기 나라의 통치자로
61 이스라엘 자손 중에 이같이 큰 패괴가 있었으니 이는 그들이
세웠습니다.
유다와 그 형제들의 말을 순종하지 아니하고 무슨 용맹한 일을
15
하려고 생각하였음이라
그에게
면류관과
겉옷과
인장을
주고
마침내
그
아들
안티오코스를 양육하여 나라를 위하여 양육하게 하였느니라
62 또한 이 사람들은 이스라엘의 손으로 구원을 받은 자들의
16 그래서 안티오코스 왕은 백사십구년에 그곳에서 죽었다.
자손에서 나온 것이 아니니라
17 리시아스는 왕이 죽은 것을 알고 그가 어려서부터 키운 그의 아들
63 그러나 그 사람 유다와 그의 형제들은 온 이스라엘과 그들의
안티오쿠스를 대신하여 왕으로 세우고 그의 이름을 유파토르라고
이름을 듣는 모든 이방인의 목전에 큰 명성을 얻었더라.
불렀다.
64 백성은 기뻐하며 그들에게로 모였습니다.
18 그 때에 망대에 있는 자들이 이스라엘 자손을 성소 주위에 가두고
65 그 후에 유다는 그의 형제들과 함께 나가서 남쪽 땅에서 에서의
항상 그들을 해하고 이방인을 위로하려고 하였더라
자손을 쳐서 헤브론과 그 성읍들을 치고 그 성채를 헐며 사방의
19 그러므로 유다는 그들을 진멸할 작정으로 그들을 포위하려고
망대들을 불살랐느니라
모든 백성을 불러 모았다.
66 그는 블레셋 사람들의 땅으로 가려고 거기서 떠나 사마리아를
20 백오십년에 그들이 모여서 그들을 에워쌌으므로 그가 그들을
거쳐 갔다.
향하여 사격용 탈것과 다른 병기를 만들었더라.
125
21 에워싸인 자들 중에 어떤 사람들은 나와서 이스라엘 중 경건치
44 스스로 위험에 처하게 하소서 그리하면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을
아니한 자들이 그들에게 합세하였으니
구원하시고 영원히 이름을 얻으시리라
22 그들이 왕에게 나아가서 이르되 당신이 우리 형제들을 판결하여
45 그러므로 그가 전쟁 중에 용감히 달려들어 좌우에서 죽이매 그와
원수를 갚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려나이까
그 양쪽에서 나뉘었더라.
23 우리는 기꺼이 당신의 아버지를 섬기고 그분께서 우리에게
46 그 일이 있은 후, 그는 코끼리 아래로 숨어들어 그를 아래로
원하시는 대로 행하며 그분의 계명을 지키려 했습니다.
밀어넣어 죽였습니다. 그러자 코끼리가 그 위에 쓰러지자 그가
24 그러므로 우리 민족이 망대를 에워싸고 우리에게서 멀어지고
거기서 죽었습니다.
더욱이 우리 중 많은 사람을 쳐서 우리 기업을 노략하였느니라
47 그러나 나머지 유다인들은 왕의 힘과 군대의 폭력을 보고 그들을
25 그들은 우리에게만 손을 뻗지 않았을 뿐 아니라 그들의 국경을
떠났습니다.
향해도 손을 뻗었습니다.
48 이에 왕의 군대가 그들을 맞으려고 예루살렘으로 올라오니 왕이
26 보라 오늘날 그들이 예루살렘 망대를 탈취하려 하여 에워싸고
유대와 시온 산을 대하여 진을 쳤더라.
성소와 벧수라를 견고케 하였느니라
49 벧수라에 있는 자들과 화친하였으니 이는 그들이 그 성읍에서
27 그러므로 주께서 그들을 속히 막지 아니하시면 그들이 이보다 큰
나왔음이라 그 곳에는 에워싸일 만한 양식이 없었음이라 이 해는 그
일을 행하리니 주께서 그들을 다스리지 못하시리이다
땅이 안식할 해였더라
28 왕이 이 말을 듣고 노하여 그의 친구와 군대 대장들과 말을 맡은
50 왕은 벳수라를 점령하고 그곳에 수비대를 세워 그곳을 지키게
자들을 다 모으니라
했습니다.
29 다른 나라들과 바다 섬들에서도 고용된 군사들의 떼가 그에게로
51 그가 성소를 여러 날 동안 에워싸고 거기에 대포와 기관과 불을
왔더라.
던지는 기구와 돌과 창과 물매를 던지는 기구를 두었더라
30 그의 군대는 보병이 십만이요 기병이 이만이요 전투에 참가하는
52 그리하여 그들은 또한 그들의 엔진을 상대로 엔진을 만들어 오랜
코끼리가 삼십이니라
시간 동안 전투를 벌였습니다.
31 이들은 이두메아를 거쳐 벳수라를 향하여 진을 치고 여러 날 동안
53 마침내 그들의 그릇에 먹을 것이 없었으니 이는 일곱째 해라
공격하여 병기를 만들며 그러나 벳수라 사람들은 나와서 그들을
이방인에게서 구원받은 자들이 유대에 있는 곳의 남은 것을
불태우고 용감하게 싸웠다.
먹었음이라
32 이에 유다는 망대에서 떠나 왕의 진 맞은편 바스가랴에 진을
54 성소에 남은 사람이 적으니 이는 기근이 심함이라 그들이 각각
쳤느니라
자기 곳으로 도망가고자 하였음이라
33 왕이 일찍 일어나서 그 군대를 거느리고 바스가랴를 향하여
55 그 때에 리시아는 안티오코스 왕이 살아 있을 때 빌립이 자기
맹렬히 행군하매 그 군대가 거기서 싸울 준비를 하고 나팔을 불더라
아들 안티오코스를 양육하여 왕을 삼으라고 명하였다는 말을
34 그리고 마지막에는 코끼리들을 자극하여 싸우게 하고 그들에게
들었습니다.
포도와 오디의 피를 보여 주었느니라.
56 바사와 메대와 그와 함께 갔던 왕의 군대가 그에게 사무직을
35 더욱이 그들은 짐승들을 군대에 나누어 매 코끼리마다 갑옷을
맡기고자 하여 돌아왔느니라
입고 머리에는 놋 투구를 쓴 남자 천 명을 임명했습니다. 그 외에도
57 이에 급히 가서 왕과 군대장관들과 군대에게 이르되 우리는
각 짐승마다 가장 뛰어난 기병 오백 명이 임명되었습니다.
날마다 쇠잔하고 먹을 것이 적으며 우리가 에워싸는 곳은 견고하고
36 이것들은 때를 위하여 예비되었으니 짐승이 있는 곳이면
나라의 일이 형통하니이다 우리에게 거짓말을 해라:
어디든지, 짐승이 가는 곳이면 어디든지 가며 떠나지 아니하였더라
58 그러므로 우리가 이 사람들과 친구가 되어 그들과 그들의 온
37 그 짐승들 위에는 견고한 나무 망대가 있어 각각을 덮었고 그
민족과 화평을 이루자
몸은 장치로 단단히 띠어 있었으며 또 그 짐승 위에는 모두
59 그들에게 언약하기를 그들로 이전과 같이 그들의 율법을 따라
삼십이삼십이 용사 외에 그들을 다스리는 인도인이 있으니 그를.
살게 하라 우리가 그들의 율법을 폐하였으므로 그들이 불만을 품고
38 남은 기병들은 군대의 양쪽 편에 서서 그들에게 할 일을 지시하며
이 모든 일을 행하였느니라
전열 가운데서 행진하게 하였다.
60 왕과 고관들이 만족한지라 왕이 그들에게 사람을 보내 화평하게
39 해가 금과 놋으로 만든 방패 위에 비치매 산들이 그것으로
하였으니 그리고 그들은 그것을 받아들였습니다.
말미암아 빛나며 횃불 같이 빛나니
61 왕과 방백들도 그들에게 맹세하고 견고한 성에서 나오니라
40 왕의 군대는 일부는 높은 산에, 일부는 낮은 골짜기에 편성되어
62 그러자 왕이 시온 산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그는 그 곳의
안전하고 질서있게 전진하였더라.
힘을 보고 자기가 한 맹세를 깨뜨리고 사방의 성벽을 헐라 명령을
41
무리의
떠드는
소리와
무리의
행진하는
소리와
마구의
내렸습니다.
덜컥거리는 소리를 듣는 자가 다 다 감동하였으니 이는 그 군대가
63 그 후에 급히 떠나 안티오키아로 돌아가서 그곳에서 빌립이 그
심히 크고 강함이었더라.
도시의 주인임을 만나서 그와 싸워 그 도시를 무력으로 빼앗았더라.
42 이에 유다와 그의 군대가 가까이 나아가서 싸우러 나가서 왕의
제7장
군대 중 육백 명이 죽임을 당하니라 43 사와란이라는 별명을 가진 엘아자르도 그 짐승 중 하나가 왕의
1 백오십일년에 셀레우코스의 아들 데메드리오가 로마에서 떠나 몇
갑옷을 입고 다른 모든 짐승보다 키가 큰 것을 보고 왕이 그 위에
사람과 함께 해변에 있는 한 성읍으로 올라와서 그곳을 다스리니라
있는 줄로 생각하고
2
그가
그의
조상들의
궁전에
들어갈
때에
그의
안티오코스와 리시아스를 붙잡아 그를 데려오려고 하였더라.
126
군대가
3 그가 그것을 알고 이르되, 나로 그들의 얼굴을 보지 말게 하라.
27
그리하여
니카노르가
큰
군대를
이끌고
예루살렘으로
4 그래서 그의 주인이 그들을 죽였습니다. 이제 데메드리오가 그의
쳐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유다와 그의 형제들에게 거짓으로 친근한
왕국의 왕좌에 앉았을 때,
말을 보내어 말했습니다.
5 이스라엘의 모든 악하고 경건치 아니한 자들이 그에게 나아와서
28 나와 너희 사이에 싸움이 없게 하라. 내가 너희를 평안히 보기
대제사장이 되고자 하는 알키모를 그들의 대장으로 삼았으니
위하여 몇 사람과 함께 오리라
6 백성을 왕께 고발하여 이르되 유다와 그 형제들이 왕의 친구들을
29 예수께서 유다에게 오시니 그들이 서로 화평하게 문안하니라
다 죽이고 우리를 우리 땅에서 쫓아내었다 하였느니라
그러나 적들은 폭력으로 유다를 빼앗아 갈 준비가 되어 있었습니다.
7 이제 당신이 신뢰하는 사람을 보내어 그가 우리 가운데와 왕의
30 유다가 그에게 거짓으로 왔다는 사실을 알고 그를 두려워하여
땅에서 무슨 일을 행하였는지를 보고 그들을 돕는 모든 자와 함께
다시는 그의 얼굴을 보지 못하더라.
처벌하게 하십시오.
31 니가노르도 자기의 계략이 드러났음을 알고 가발살라마 곁에서
8 이에 왕이 왕의 친구 바키데스를 택하였으니 그는 홍수 너머에서
유다와 싸우러 나갔으니
다스리며 나라에서 큰 사람이요 왕에게 신실한 자라
32 거기서 니카노르 편에서 살해당한 사람은 약 오천 명이었고,
9 그리고 그는 그 악한 알키모와 함께 보내어 그를 대제사장으로
나머지는 다윗 성으로 도망쳤다.
삼고 이스라엘 자손에게 원수를 갚으라고 명령하였느니라.
33 그 후에 니가노르는 시온 산에 올라갔다. 제사장 몇 사람과
10 그들이 떠나 큰 권능을 가지고 유대 땅에 이르러 거기서 유다와
백성의 장로 몇 사람이 성소에서 나와 그에게 평화롭게 문안하고
그의
왕에게 바치는 번제물을 보여 주었다.
형제들에게
사절들을
보내어
평화로운
말로
거짓을
나타내니라
34
그러나
그는
그들을
비웃고
비웃고
11 그러나 그들은 그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았습니다. 이는
말하였으니
그들이 큰 능력을 가지고 온 것을 보았음이라.
35 노하여 맹세하여 이르시되 지금 유다와 그 무리를 내 손에 붙이지
12 그때에 재판을 받기 위해 서기관 무리가 알키모와 바키데스에게
아니하면 내가 평안히 돌아올진대 이 집을 불사르리라 하시고 심히
모여들었다.
노하여 나가시니라
13 이스라엘 자손 중 먼저 화평을 구한 자는 앗시데인이라
36 제사장들이 들어가서 제단과 성전 앞에 서서 울며 이르되
14 그들이 이르되 아론 자손의 제사장 하나가 이 군대와 함께 왔는데
37 여호와여 주께서 이 전을 택하사 주의 이름을 일컬으며 주의
그가 우리에게 해를 끼치지 아니하리라 하였느니라
백성을 위한 기도와 간구의 전으로 삼으셨으니
15 요셉이 그들에게 화평하게 말하고 맹세하여 이르되 우리는
38 이 사람과 그 군대에게 원수를 갚아 그들을 칼에 엎드러지게
너희와 너희 친구를 해하지 아니하리라 하였느니라
하시고 그들의 신성 모독한 일을 기억하여 다시는 지속하지 못하게
16 그들이 그를 믿었으나 그가 그들 중에서 육십 명을 잡아 하루에
하소서
죽이되 기록한 대로 하였으니
39 니가노르가 예루살렘에서 나가서 벳호론에 장막을 쳤더니
17 그들이 주의 성도들의 살을 버렸으며 그들의 피를 예루살렘
거기서 시리아 군대가 그를 만나니라.
사면에 흘렸으나 그들을 장사하는 자가 없었나이다
40 유다는 군사 삼천과 함께 아다사에 진을 치고 거기서 기도하여
18 그러므로 모든 백성이 그들을 두려워하고 두려워하여 이르되
이르되
그들에게는 진실도 없고 의도 없으며 왜냐하면 그들은 자기들이
41 여호와여 앗수르 왕이 보낸 자들이 훼방할 때에 주의 사자가
세운 계약과 맹세를 깨뜨렸기 때문입니다.
나가서 그들의 십팔만 오천을 쳤나이다
19 그 후에 바키데스를 예루살렘에서 옮겨 베셋에 장막을 치니라
42 당신은 오늘 우리 앞에서 이 군대를 멸하소서. 그러면 그가 주의
그가 사람을 보내어 자기를 버린 많은 사람과 백성 중에서 몇 사람을
성소를 모독하는 말을 한 줄을 남은 자들로 알게 하시고, 그의 악한
잡아 죽이고 큰 땅에 던지니라 피트.
대로 그를 심판하소서.
20 이에 바키데스가 그 땅을 알키모스에게 맡기고 그를 도울 권한을
43 아달월 십삼일에 군대가 싸우더니 니가노르의 군대가 패하여 그
그에게 맡기매 바키데스가 왕에게로 가니라.
자신이 싸움에서 먼저 죽임을 당하였느니라.
21 그러나 알키무스는 대제사장직을 위해 다투었습니다.
44 니카노르의 군대는 그가 죽임을 당한 것을 보고 무기를 버리고
22 백성을 소란케 한 자들이 다 그에게 의논하니 그들이 유다 땅을
달아났습니다.
손에 넣은 후에 이스라엘에 큰 해를 끼쳤느니라
45 그들은 아다사에서 가세라까지 하룻길을 쫓아가며 나팔을 불며
23 유다가 알키모와 그의 무리가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 곧 이방인
그들을 따라갔다.
위에서 행한 모든 해악을 보고
46 이에 그들이 유대 모든 고을에서 나와서 그들을 폐쇄하고
24 그는 유대 전역으로 나가서 자기에게 반역한 자들의 원수를 갚아
그리하여 그들은 자기들을 추격하는 자들에게 돌아서 모두 칼에
그들이 다시는 그 땅으로 나가지 못하게 하였더라.
죽임을 당하고 한 사람도 남지 아니하였느니라.
25 한편, 알키무스는 유다와 그의 무리가 우위를 점한 것을 보고
47 그 후에 그들은 전리품과 노략물을 빼앗고 니가노르의 머리와
자신이 그들의 군대를 견딜 수 없음을 알고 다시 왕에게 가서 그가
그가 그토록 교만하게 뻗은 그의 오른손을 쳐서 예루살렘을 향하여
할 수 있는 가장 나쁜 말을 모두 말했습니다.
매달아 매달았느니라.
26 왕은 자기의 존귀한 방백 중 하나로서 이스라엘을 심히 미워하는
48 이로 인해 백성은 크게 기뻐하여 그 날을 큰 기쁨의 날로 지켰다.
자 니가노르를 보내어 그 백성을 진멸하라고 명령하였으니
49 그들은 매년 아달월 십삼일을 지키기로 정하였다. 50 그리하여 유다 땅이 잠시 동안 평안하였더라.
127
욕하고
자랑스럽게
제8장
19 그들은 로마로 갔습니다. 그 여행은 매우 멀었습니다. 그리고 원로원에 들어가서 거기서 말하며 말했습니다.
1 유다는 로마 사람들이 힘이 세고 용감한 사람들이라는 말을 들었고, 그들과 연합하는
모든 사람을 사랑으로
20 유다 마카베오는 그의 형제들과 유대인들과 함께 당신들과
받아들이고
동맹하고 화친하고 우리를 당신들의 동맹자와 친구로 등록하려고
그들에게 오는 모든 사람과 우호 동맹을 맺는 사람들이라는 말을
우리를 당신들에게 보냈습니다.
들었습니다.
21 그래서 로마인들은 그 일을 좋게 여겼습니다.
2 그들은 매우 용감한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갈라디아 사람들
22 원로원이 놋쇠판에 다시 써서 예루살렘으로 보내어 거기서
사이에서 행한 전쟁과 고귀한 행위, 그리고 그들이 어떻게 그들을
평화와 동맹의 기념을 삼게 한 서신의 사본은 이러하니라
정복하고 조공을 받게 되었는지에 대해서도 그에게 들었습니다.
23 로마인과 유대인이 바다에서나 육지에서나 영원히 성공할찌어다
3 그리고 그들이 스페인 지방에서 행한 일 곧 거기 있는 은금 광산을
칼과 대적이 그들에게서 멀도다
캐기 위하여 행한 일이라
24 만일 로마인이나 그들의 영토 전체에 있는 그들의 동맹자들에게
4 그들은 비록 자기들에게서는 아주 멀리 떨어져 있었지만 그들의
먼저 전쟁이 일어나면
전략과 인내심으로 그 곳을 모두 정복했습니다. 땅 끝에서 그들을
25 유다인들은 때가 되면 성심으로 그들을 도와줄 것이요
치러 왔던 왕들도 마침내 그들을 쳐서 크게 멸하고 나머지는 해마다
26 그들은 또한 로마인들이 좋게 생각했던 대로 그들과 전쟁을
그들에게 조공을 바쳤느니라
벌이는 자들에게 어떤 것도 주지 않을 것이며, 생필품이나 무기나
5 이 밖에도 그들이 빌립과 키팀 왕 페르세우스와 다른 사람들과
돈이나 선박을 돕지도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아무 것도
함께 그들에게 반하여 그들을 이기려고 전쟁에서 패한 일도 있으니
취하지 않고 그들의 성약을 지켜야 합니다.
6 또한 아시아의 대왕 안티오쿠스도 그들과 싸우러 왔는데, 그는
27 이와 같이 만일 유대인 나라에게 먼저 전쟁이 일어나면
코끼리 백이십 마리와 기병과 병거와 심히 큰 군대를 거느리고
로마인들은 기한에 따라 온 마음을 다하여 그들을 돕으리라
그들에게 패하여
28 그들에게 대항하는 자들에게는 식량이나 무기나 돈이나 선박도
7 그를 산 채로 데려다가 그와 그의 뒤를 이은 자들이 많은 조공을
로마인들이 좋게 여기던 대로 주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바치고 인질을 주기로 언약하였으니 또 이와 같이 합의하였으니
그들은 거짓 없이 성약을 지킬 것입니다.
8 인도 땅과 메대와 루디아와 아름다운 땅을 빼앗아 유메네스
29 이 조항에 따르면 로마인들은 유대인들과 계약을 맺었습니다.
왕에게 주었으니 9
더욱이
그리스
사람들은
와서
그들을
30 그러나 나중에 일방이 어떤 것을 추가하거나 줄이기 위해
멸망시키기로
만나기로 생각한다면, 그들은 마음대로 할 수 있고, 추가하거나 뺄
작정하였습니까?
것은 무엇이든 승인될 것입니다.
10 그들이 이를 알고 그들을 치러 한 대장을 보내어 그들과 싸워
31 데메드리오가 유대인들에게 행한 악에 대하여 우리가 그에게
그들 중 많은 사람을 죽이고 그들의 아내와 자녀를 포로로 잡아가고 그들을
노략하고
그들의
땅을
차지하며
그들의
편지하여
용사들을
12 그러나 그들이 그 친구와 그들을 의지하는 자들과 화목하고
소식을 듣고 자기 군대의 최고 병력인 바키데스와 알키모스를 두
13 또한 왕국을 위해 돕는 사람들은 통치합니다. 그리고 다시 그들은
번째로 유대 땅으로 보냈는데, 그들과 함께
누구를 대체하고, 마침내 그들은 크게 높아졌습니다.
2 그들은 갈갈라로 가는 길로 나아가서 아르벨라에 있는 마살롯
14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 중 한 사람도 면류관을 쓰지 않았으며
앞에 진을 치고 그것을 이긴 후에 많은 사람을 죽였느니라
그것으로 영광을 받으려고 자주색 옷을 입은 사람도 없었습니다.
3 백오십이년 정월에 그들이 예루살렘 앞에 진을 쳤으니
15 또 그들이 어떻게 원로원을 만들었고 삼백이십 명이 날마다
4 보병 이만과 마병 이천을 거느리고 거기서 떠나 베뢰아로 가니라
의회에 앉아 백성을 위하여 항상 의논하여 그들이 다스림을 잘하게
5 유다가 택한 사람 삼천 명과 함께 엘아사에 장막을 쳤더니
하였는지라
6
16 또 그들은 해마다 온 나라를 다스릴 한 사람에게 정치를 맡기고 가운데
시기나
동맹한
1 더욱이 데메드리오는 니카노르와 그의 군대가 전쟁에서 죽었다는
두려워하였으니
그들
친구와
제9장
원근의 나라들을 이기었으므로 그들의 이름을 듣는 자는 다 그들을
복종하며
우리의
바다와 육지에서 너와 싸우리라
멸하여 자기들의 지배하에 두는 일도 그에게 이르되
그에게
어찌하여
32 만일 그들이 다시 네게 원망하면 우리가 그들에게 정의를 행하여
11 또 그들이 언제든지 자기들을 대적하는 다른 모든 나라와 섬들을
사람이
네가
유대인들에게 네 멍에를 무겁게 하였느냐
멸절시킨지라 잡아서 오늘까지 그들을 섬기게 하였으니
모든
이르되
그들은
다른
군대의
수가
너무
많은
것을
보고
심히
두려워했습니다. 그 결과 많은 사람들이 군대 밖으로 나갔고, 그들
경쟁이
중 거주한 사람은 800 명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없었느니라.
7 유다는 자기 군대가 흩어지고 전쟁이 자기에게 닥치는 것을 보고
17 유다는 이런 일을 고려하여 아고스의 손자 요한의 아들
그들을
에우폴레모와 엘르아자르의 아들 야손을 택하여 로마로 보내며
모을
시간이
없음으로
마음에
심히
불안하고
심히
근심하더라.
그들과 우호 동맹을 맺으려 하더니
8 그러나 남아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우리가 일어나서 우리
18 그리고 그들에게서 멍에를 빼앗아 달라고 간청했습니다.
대적을 치러 가보자 혹 그들과 싸울 수 있으리라 하시고
왜냐하면 그들은 헬라인의 왕국이 이스라엘을 노예로 억압하는
9 그들이 욕하여 이르되 우리는 능히 할 수 없나니 차라리 우리
것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생명을 구원하고 후에는 우리 형제들과 함께 돌아가서 그들과 싸우리이다 우리는 적으니이다
128
10 유다가 이르되 나는 결단코 이 일을 하지 아니하고 그들을 피하여
37 그 후에 요나단과 그 형제 시몬에게 소식이 이르되 얌브리 자손이
우리의 때가 이르면 우리 형제를 위하여 씩씩하게 죽고 우리의
큰 결혼을 하여 가나안 귀족 중 한 사람의 딸로서 큰 행렬을 타고
영광을 더럽히지 말자 하고
나다바다에서 신부를 데려오고 있다 하더라
11 이에 바키데스의 군대가 그들의 천막에서 물러나 그들과 맞섰고
38 그들이 그 형제 요한을 생각하고 올라가서 산 아래 숨어
그들의 기병은 둘로 나뉘었고 그들의 투석병과 궁수는 군대 앞에서
39 눈을 들어 본즉 거기에 떠들썩한 소리와 수레가 많은지라 신랑과
행진하며 선두에서 행군하는 자는 다 용사였더라.
그 친구와 형제들이 북과 비파와 많은 무기를 가지고 그들을 맞으러
12 바키데스는 오른쪽에 있으니 군대가 두 진영으로 가까이 와서
나오더라
나팔을 불더라.
40 요나단과 그와 함께한 자들이 매복한 곳에서 일어나 그들을
13 유다 편에도 나팔을 불매 군대의 소리에 땅이 진동하며 싸움이
대적하여 그들을 크게 도륙하여 많은 사람이 엎드러져 죽게 하고
아침부터 밤까지 계속되니라
남은 자들은 산으로 도망하여 다 빼앗은지라 그들의 전리품.
14 유다는 바키데스와 그의 군대의 병력이 오른쪽에 있는 것을 알고
41 그리하여 결혼 생활은 애통으로 바뀌었고, 그들의 시끄러운
모든 용사를 데리고 갔다.
노래는 애곡으로 바뀌었습니다.
15 그는 우익을 격파하고 아소도 산까지 추격하였느니라
42 그들은 자기 형제의 피를 갚은 뒤 다시 요단강으로 돌아갔습니다.
16 좌익은 우익이 패한 것을 보고 유다와 그와 함께한 자들의 뒤를
43 바키데스가 이 말을 듣고 안식일에 큰 힘을 가지고 요단강에
바짝 쫓아와서
이르렀더라.
17
그리하여
치열한
싸움이
일어나
양쪽에서
많은
사람이
44 요나단이 자기 무리에게 이르되 우리가 이제 올라가서 우리
죽었습니다.
생명을 위하여 싸우자 그것이 옛날과 같이 오늘날 우리를 견디지
18 유다도 죽임을 당하였고 남은 자들은 도망하였느니라
못하니
19 그런 다음 요나단과 시몬은 자기 형제 유다를 데려다가 모딘에
45 보라, 우리 앞과 뒤에는 전쟁이 있고 이쪽과 저쪽에는 요단 물과
있는 그의 조상들의 무덤에 장사했습니다.
습지와 숲이 있어 우리가 물러설 곳이 없느니라.
20 또 그를 위하여 애통하며 온 이스라엘이 그를 위하여 크게
46 그러므로 너희는 이제 하늘을 향하여 부르짖어 너희 원수들의
애곡하며 여러 날 동안 애통하여 이르되
손에서 구원을 받게 하라.
21 이스라엘을 구원하던 용사가 어찌 그리 엎드러졌는가
47 이에 그들이 싸우니라 요나단이 바키데스를 치려고 손을
22 그 밖에 유다와 그의 전쟁과 그가 행한 의로운 일과 그의 위엄에
뻗었으나 그가 그를 떠나고
관한 것은 기록되지 아니하였으니 그 일이 심히 많음이라
48 요나단과 그와 함께 한 자들은 요단에 뛰어들어 건너편 둑으로
23 유다가 죽은 후에 악인들이 이스라엘 온 지경에서 그들의 머리를
헤엄쳐 갔으나 다른 한 사람은 요단을 건너 그들에게 이르지
드러내기 시작하고 죄악을 행하는 자가 다 일어나니라
못하였느니라
24 그 때에 흉년이 심하므로 그 나라가 반란을 일으켜 그들과 함께
49 그날 바키데스 편에서 살해된 사람은 약 천 명이나 되었다.
가니라
50 그 후에 바키데스를 예루살렘으로 돌려보내고 유대에 있는
25 그러자 바키데스는 사악한 사람들을 뽑아서 그 나라의 군주로
견고한 성들을 수리하였고 여리고 요새와 엠마오와 벧호론과
삼았습니다.
벧엘과 탐나다와 파라도니와 다본을 그가 높은 성벽과 문과
26 그들은 유다의
친구들을 찾아
바키데스에게로 데려왔다.
빗장으로 견고하게 하였느니라
바키데스는 그들에게 복수하고 그들을 모욕하였다.
51 그리고 그 안에 수비대를 두어, 이스라엘에게 악한 일을 행하게
27 이스라엘에 큰 환난이 있었으니 그때부터 그들 중에 선지자가
하셨습니다.
보이지 아니한 일이었더라
52 그는 또 벳수라 성과 가세라 성과 망대를 요새화하고 거기에
28 이러므로 유다의 친구들이 다 모여 요나단에게 이르되
병력을 배치하고 식량을 마련하였다.
29 네 형 유다가 죽은 후에는 그와 같이 우리 원수들과 바키데스와
53 또 그 나라 방백들의 아들들도 인질로 잡아 예루살렘 망대에
및 우리 민족의 대적들을 치러 나갈 자가 없느니라
가두어 지키게 하였더라
30 그러므로 우리가 오늘 당신을 택하여 그를 대신하여 우리의 왕과
54 그리고 백오십삼년 둘째 달에 알키무스는 성소 안뜰의 벽을
대장을 삼고 당신으로 우리의 싸움을 싸우게 하였나이다
헐라고 명령했습니다. 선지자들의 일도 헐었고
31 그 때에 요나단이 정권을 잡고 그의 형제 유다를 대신하여
55 그가 끌어내리기 시작하자 그때에 알키모가 전염병을 당하고
일어나니라
그의 부하들이 막혔으니 그의 입이 막히고 중풍병이 나서 다시 아무
32 그러나 바키데스는 이 사실을 알고 그를 죽이려고 하였다.
말도 하지 못하며 일을 명하지 못하였더라 그의 집.
33 요나단과 그 형제 시몬과 그와 함께 한 자들이 다 이를 알고 데코
56 그래서 알키무스는 그 때에 큰 고통을 겪으며 죽었습니다.
광야로 도망하여 아스발 못 물가에 천막을 쳤더니
57 바키데스가 알키모스가 죽은 것을 보고 왕에게로 돌아왔더니
34 바키데스가 이 일을 깨닫고 안식일에 그의 온 군대와 함께 요단에
유대 땅이 이년 동안 태평하였더라.
가까이 왔더라
58 이에 모든 악인이 회의를 열고 이르되 보라 요나단과 그 일행이
35 요나단이 자기 형제 백성의 대장인 요한을 보내어 자기 친구 나바
평안하고 평안히 거하니 이제 우리가 하룻밤에 그들을 모두
사람들에게 기도하여 그들의 짐이 많은 것을 그들에게 맡기게
사로잡을 바키데스를 이리로 끌어오리라 하더라
하였더니
59 그래서 그들은 가서 그와 의논하였다.
36 얌브리 자손은 메다바에서 나와서 요한과 그에게 속한 모든 것을
60 이에 그가 옮겨 큰 군대를 거느리고 와서 유대에 있는 그의
데리고 갔더라
신복들에게 비밀히 편지를 보내어 요나단과 그와 함께한 자들을
129
데려오라
하였으나
그들의
계략을
알았으므로
능히
하지
9 망대에 있는 사람들이 그들의 볼모를 요나단에게 넘겨주매
못하였느니라
요나단도 그들을 그들의 부모에게 넘겨 주니라
61 그리하여 그들은 그 나라 사람 중에서 그 해악을 저지른 자 오십
10 이 일을 마치고 요나단은 예루살렘에 자리를 잡고 성을 건축하고
명쯤을 잡아 죽였습니다.
중수하기 시작하였다.
62 그 후에 요나단과 시몬과 및 그와 함께 한 자들이 그들을 데리고
11 그리고 그는 일꾼들에게 명령하여 성벽을 쌓고 시온 산을 쌓고 그
광야에 있는 벳바시에 이르러 그곳의 무너진 곳을 수리하여
둘레에 네모난 돌을 쌓아 요새를 쌓게 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견고하게 하였느니라.
그렇게 했습니다.
63 바키데스는 이 사실을 알고 그의 모든 군대를 모아 유대에서 온
12 그러자 바키데스가 건설한 요새에 있던 나그네들이 도망쳤다.
사람들에게 소식을 전했다.
13 각 사람이 자기 곳을 떠나 자기 고향으로 갔느니라.
64 그리고 그는 가서 벳바시를 포위하였다. 그들은 오랜 세월 동안
14 오직 벳수라에만 율법과 계명을 버린 자 중 어떤 이들이 머물러
그것에 맞서 싸웠고 전쟁의 엔진을 만들었습니다.
있었으니 이는 그들의 도피처였음이라
65 요나단은 자기 형 시몬을 도시에 남겨두고 시골로 나가서 몇
15 알렉산더 왕은 데메드리오가 요나단에게 보낸 약속의 말과 그와
사람을 데리고 나가니라.
그의 형제들이 행한 전쟁과 숭고한 일과 그들이 겪은 고통에 대하여
66 그리고 그는 오도나르케와 그의 형제들과 바시론 자손을 그들의
듣고
천막에서 쳤습니다.
16 그가 이르되, 우리가 그런 사람을 또 찾으리이까? 이제 우리는
67 그가 그들을 치기 시작하고 그의 군대를 거느리고 올라오매
그를 우리의 친구이자 동맹자로 삼겠습니다.
시몬과 그의 일행이 성에서 나가서 병기를 불사르고
17 이에 이 말과 같이 편지를 써서 그에게 보내어 이르되
68 바키데스와 싸워 그들을 심히 괴롭게 하니 이는 그의 모략과
18 알렉산더 왕이 그의 형제 요나단에게 문안합니다.
수고가 헛됨이었더라
19 우리는 당신이 큰 권세를 지닌 사람이고 우리의 친구가 되기에
69 그러므로 그 땅으로 오라고 권유한 악한 자들에게 심히 진노하사
합당한 사람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들을 많이 죽이고 자기 나라로 돌아가려고 작정하였더라.
20 그러므로 이제 우리가 너를 네 나라의 대제사장으로 삼고 왕의
70 요나단이 이 일을 알고 그에게 사신을 보내어 화친하고 포로를
벗이라 일컬음을 삼노니 (그리고 그와 함께 그는 그에게 자주색
놓아 주고자 하였더라
옷과 금관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당신이 우리의 역할을 맡아
71 그가 이를 받아들여 그의 요구대로 행하고 그의 평생에 그를
우리와 우정을 유지하도록 요청하십시오.
해치지 아니하리라고 그에게 맹세하였더라.
21 백육십년 칠월 초막절에 요나단이 거룩한 옷을 입고 군대를
72 그러므로 그가 전에 유대 땅에서 사로잡았던 포로들을 그에게
모으고 많은 갑옷을 갖추었더라
돌려보내고 돌아와서 자기 땅으로 돌아가고 다시는 그들의 지경에
22 데메드리오가 듣고 심히 근심하여 이르되
들어오지 아니하였더라.
23 우리가 무엇을 하였기에 알렉산더가 우리가 유대인들과 친교를
73 그리하여 이스라엘에서 칼이 그쳤고, 요나단은 막마스에 살면서
맺는 것을 막았습니까?
백성을 다스리기
24 나도 그들에게 격려의 말을 쓰며, 그들에게 존엄과 선물을
시작하였다. 그리고 그는 이스라엘 중에서
경건하지 않은 사람들을 멸망시켰습니다.
약속하여 그들을 돕게 하리라. 25 이에 사람을 보내어 이르시되 데메드리오 왕이 유다 백성에게
제 10 장
문안하노라 26 너희가 우리와 언약을 지키고 우리 원수들과 합치지 아니하고
1 백육십년에 안티오쿠스의 아들 에피파네스라 불리는 알렉산더가
우리와 계속 우정을 나누었으므로 우리가 듣고 기뻐하노라
올라가서 프톨레마이스를 점령하니 이는 그가 그곳에서 통치하는
27 그러므로 너희는 이제 우리에게 계속 신실하라. 그러면 너희가
것을 백성이 영접하였음이더라
우리를 위하여 행한 일에 대하여 우리가 후히 갚으리라.
2 데메드리오 왕이 이 소식을 듣고 심히 큰 군대를 모아서 그와
28 그리고 너희에게 많은 면책을 주고 상을 주실 것이다.
싸우려고 나갔더라.
29 이제 내가 너희를 해방하고 너희를 위하여 모든 유다 사람을
3 데메드리오는 요나단에게 사랑의 말로 편지를 보내어 그를
조세와 소금 관세와 면류관에서 면제하고
칭찬하게 하였습니다.
30 그리고 나에게 속한 것의 삼분의 일 곧 나무 열매의 절반을 내가
4 그가 이르되 그가 알렉산더와 연합하여 우리를 대적하기 전에
받는 것은 오늘부터 내가 놓아서 그것이 유대 땅이나 유대 땅에서
먼저 그와 화친하자
빼앗기지 아니하게 하려 함이니 세 정부는 오늘부터 영원까지
5 그렇지 않으면 그는 우리가 그와 그의 형제와 그의 백성에게 행한
사마리아와 갈릴리 땅에서 더하여질 것입니다.
모든 악을 기억할 것입니다.
31 예루살렘도 거룩하고 그 지경과 십분의 일과 세공을 받는 곳에서
6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에게 군대를 모으는 권세와 무기를
자유하게 하라
예비하는 권세를 주시어 전쟁에서 그를 도우게 하시고 또한 망대에
32 예루살렘 망대에 관하여는 내가 그 관리권을 대제사장에게
있는 인질들을 구원하라 명하시니라
맡겨서 그 탑을 지키게 할 사람을 그 안에 세우게 하리라
7 요나단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모든 백성과 망대에 있는 자의 귀에
33 나는 또 유대 땅에서 내 나라 각처로 사로잡혀 간 유다 사람들을
그 편지를 낭독하니라
모두 자유롭게 풀어 주고, 내 모든 관리들이 가축의 세금까지 면제해
8 그들은 왕이 그에게 군대를 모으는 권세를 주었다 함을 듣고 심히
주기를 원한다.
두려워하더니
130
34 그리고 나는 모든 절기와 안식일과 초하루와 절기들과 절기 전
56 이제 네가 쓴 대로 내가 네게 행하리라. 그러므로 우리가 서로 볼
3 일과 절기 후 3 일간을 내 나라에 있는 모든 유다인에게 면제와
수 있도록 프톨레마이스에서 만나라. 나는 당신의 뜻대로 내 딸과
자유가 있기를 원하노라.
결혼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35 또한 어느 누구도 어떤 문제에 있어서 그들 중 어느 누구에게도
57 프톨레매는 그의 딸 클레오파트라와 함께 이집트에서 나와
간섭하거나 성추행할 권한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백육십이년에 프톨레마이스에 이르렀다.
36 내가 또 왕의 군대에 유다 사람 삼만 명 가량을 계수하게
58 알렉산더 왕이 그를 만나던 곳에서 그는 그의 딸 클레오파트라를
하려니와 그들에게도 왕의 모든 군대와 같이 삯을 주리라
그에게 주고 프톨레마이스에서 왕의 예식에 따라 큰 영광으로
37 그 중에 어떤 사람은 왕의 견고한 진에 두겠고 그 중에 어떤
결혼을 거행하였다.
사람은 나라의 사무를 맡아 위임할 것이며 내가 그들의 감독과
59
총독이 스스로 하게 하여 그 후에 살게 하리라 왕이 유대 땅에서
보냈습니다.
명령한 대로 그들의 규례를 따르니라
60 그 후 그는 영예롭게 프톨레마이스로 가서 그곳에서 두 왕을 만나
38 사마리아 지방에서 유대에 더해진 세 정부에 대하여는 그들을
그들과 그들의 친구들에게 은과 금과 많은 선물을 주고 그들의 눈에
유대와 연합시켜 하나의 아래 있는 것으로 여기고 대제사장의 권위
호의를 얻었습니다.
외에 다른 권위에 복종하지도 않게 하라
61 그 때에 이스라엘의 어떤 악한 동무 곧 악한 자들이 모여서 그를
39 프톨레마이스와 거기에 속한 땅은 성소에 드는 비용으로 내가
고소하려 하되 왕이 그들의 말을 듣지 아니하니라
그것을 예루살렘 성소에 값없이 선물로 주겠다.
62 더욱이 왕은 그의 옷을 벗고 그에게 자주색 옷을 입히라고
40 그리고 나는 매년 해당 지역에서 왕의 계좌에서 은 만 오천
명령하였고, 그대로 행하였다.
세겔을 바칩니다.
63 그를 따로 앉히고 방백들에게 이르되 그와 함께 성읍 중에 가서
41 관리들이 전과 같이 내지 않고 남은 돈을 앞으로는 모두 성전
선포하여 아무 일에든지 그를 원망하지 말며 무슨 일로든지 괴롭게
짓는 데 쓰게 될 것입니다.
하지 말라 .
42 그 외에도 해마다 성전 씀씀이에서 빼돌린 은 오천 세겔도
64 그를 고소하던 자들은 그가 그 말씀대로 영광을 받고 자색 옷을
면제할지니 이는 섬기는 제사장들의 몫이니라
입은 것을 보고 다 도망하더라
43 누구든지 예루살렘 성전으로 도망하거나 왕에게 빚진 자나 다른
65 이에 왕이 그를 존경하여 그의 주요 친구들 중에 기록하고 그를
어떤 일로 그 자유를 누리는 자는 그들과 내 나라에 있는 모든
공작으로 삼아 그의 통치에 참여하게 하였느니라
소유를 자유하게 하라.
66 그 후에 요나단은 평안과 기쁨을 안고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다.
44 성소의 건축과 중수하는 데 드는 비용은 왕에게 달 것이니라
67
45 참으로, 예루살렘 성벽을 건축하고 그 사면을 요새화하는 데 드는
그레데에서 그 조상들의 땅으로 왔으니
비용은 왕의 계산서에서 지급될 것이며 또한 유대 성벽을 건축하는
68 알렉산더 왕은 이 말을 듣고 뉘우쳐 안디옥으로 돌아갔습니다.
데에도 쓰일 것입니다.
69 이에 데메드리오가 셀로수리아 총독 아폴로니우스를 그의
알렉산더
또한;
왕은
요나단에게
백칠십오년에
와서
그를
데메드리오의
맞으라는
아들
편지를
데메드리오가
46 요나단과 백성은 이 말을 듣고도 이를 좋게 여기지도 아니하고
장군으로 삼았더니 그가 큰 군대를 모아 얌니아에 진을 치고
받지도
대제사장 요나단에게 보내어 이르되
아니하였으니
이는
그가
이스라엘에
행한
큰
악을
기억함이었더라 이는 그가 그들을 심히 괴롭게 하였음이라.
70 주께서 홀로 우리를 대적하여 일어나시매 내가 주 때문에
47 그러나 그들은 알렉산더를 매우 좋아했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비웃음과 욕을 당하였거늘 어찌하여 주께서 산에서 우리를 향하여
그들과 진정한 평화를 구한 첫 번째 사람이었고 그들은 항상 그와
주의 능력을 자랑하시나이까
동맹을 맺었기 때문입니다.
71 이제 네 힘을 믿으면 우리에게로 평지로 내려오라 거기서 우리가
48 이에 알렉산더 왕이 대군을 모아 데메드리오를 대하여 진을 쳤다.
함께 시험하자 성읍들의 권세가 내게 있음이니라
49 두 왕이 합세한 후에 데메드리오의 군대가 도망하니 알렉산더가
72 나와 및 우리 편에 있는 나머지 사람들이 누구인지 물어서
뒤쫓아가서 그들을 이겼더라.
배우십시오. 그러면 그들은 네 발이 자기 땅에서 날지 못한다고 말할
50 그가 해가 질 때까지 맹렬히 싸우다가 데메드리오가 그 날에
것입니다.
죽임을 당하니라
73 그러므로 이제 돌도 부싯돌도 없고 도망갈 곳도 없는 평야에서
51 그 후에 알렉산더는 이집트의 프톨레마이오스 왕에게 사신을
네가 기병과 그토록 큰 군대를 견디지 못하리라.
보내어 다음과 같이 전했습니다.
74 요나단은 아폴로니우스의 이 말을 듣고 마음이 움직여 일만 명을
52 내가 다시 내 나라에 돌아와서 내 조상의 왕좌에 앉아 권세를
뽑아 예루살렘에서 나갔다. 그곳에서 그의 형 시몬이 그를 도우려고
잡고 데메드리오를 무너뜨리고 우리 나라를 회복하였음이니이다
그를 만났다.
53 내가 그와 더불어 싸운 후에 그와 그의 군대가 우리로 말미암아
75 그리고 그는 욥바를 향해 장막을 쳤습니다. 아폴로니우스가
패하여 우리가 그의 나라 왕좌에 앉았느니라
그곳에 수비대를 두고 있었기 때문에 요파 사람들은 그를 도시
54 이제 우리가 서로 화목하여 네 딸을 내게 아내로 주라 내가 네
밖으로 쫓아냈습니다.
사위가 되어 네 위엄대로 너와 그 두 사람을 주리라
76 요나단이 그 성을 에워싸니 그 성읍 사람들이 두려워하여 그를
55 프톨레매 왕이 대답하여 이르되 네가 네 조상의 땅으로 돌아와서
들여보낸지라 요나단이 욥바를 이기니라
그들의 나라 왕좌에 앉은 날은 복이 있으리라 하니라
77 아폴로니우스는 이 말을 듣고 기병 삼천 명과 수많은 보병을 거느리고 여행하는 자처럼 아조토스로 가서 그를 평원으로 끌고 나갔습니다. 그에게는 그가 신뢰하는 기병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131
78 요나단은 그를 따라 아소도에 이르렀고 거기서 군대가 싸우니라
13 프톨레매는 안디옥에 들어가 거기서 두 면류관을 그의 머리에
79 이제 아폴로니우스는 기병 천 명을 매복시켜 두었습니다.
씌웠으니 곧 아시아의 면류관과 애굽의 면류관이더라.
80 요나단은 자기 뒤에 매복해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14 그 때에 길리기아에 알렉산더 왕이 있었는데 그 지역에 사는
이는 그들이 그의 군대를 에워싸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백성에게
사람들이 그에게서 반역을 하였기 때문이다.
창을 던졌음이더라.
15 그러나 알렉산더가 이 말을 듣고 그를 치러 왔더니 프톨레매 왕이
81 그러나 백성은 요나단이 그들에게 명령한 대로 섰으므로 적들의
그의 군대를 이끌고 강력한 힘으로 그를 만나 그를 패하게 하였더라.
말들이 피곤하였더라.
16 그래서 알렉산더는 방어를 위해 아라비아로 도망갔다. 그러나
82 시몬을 그의 군대로 데려와 보병과 맞붙게 하니 (마병이
프톨레마이오스 왕은 높아졌습니다.
지쳤음이라) 그로 말미암아 당황하여 도망하더라.
17 아라비아 사람 삽디엘은 알렉산더의 머리를 떼어 프톨레매에게
83 기병들도 들판에 흩어져 아소도(Azotus)로 도망하여 안전을 위해
보냈습니다.
그들의 우상의 신전인 벳다곤으로 들어갔다.
18 그 후에 프톨레매 왕도 죽으매 견고한 성에 있던 자들이 서로
84 요나단은 아스돗과 그 주변 성읍들에 불을 지르고 전리품을
죽임을 당하였더라.
빼앗았습니다. 그리고 다곤의 신전과 그곳으로 도망친 자들을
19 이로써 데메드리오는 백육십칠년에 왕이 되었다.
불태웠습니다.
20 그 때에 요나단은 예루살렘 망대를 빼앗으려고 유대에 있는
85 이리하여 불에 타서 칼에 죽임을 당한 자가 거의 팔천 명이요.
사람들을 모으고 많은 병기를 만들어 그 망대를 치려고 하였더라
86 요나단이 거기서 군대를 옮겨 아스갈론을 향하여 진을 쳤더니 그
21 이에 자기 백성을 미워하는 불경한 자들이 와서 왕에게 나아와
성읍 사람들이 나와서 크게 위엄 있게 그를 맞으니라
고하되 요나단이 망대를 에워쌌으니
87
그
후에
요나단과
그의
군대는
전리품을
모두
가지고
22 그는 이 말을 듣고 노하여 즉시 떠나 프톨레마이스로 가서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다.
요나단에게
편지를
보내어
망대를
에워싸지
말고
급히
88 알렉산더 왕은 이 말을 듣고 요나단을 더욱 존경했습니다.
프톨레마이스로 와서 그와 말하라 하였느니라.
89 왕의 혈통에 속한 자에게 쓸 금사슬을 그에게 보내고 에카론과 그
23 그러나 요나단은 이 말을 듣고 그 성을 계속 포위하라고 명령하고
테두리를 그에게 주어 소유하게 하였더라
이스라엘의 장로들과 제사장들 중에서 몇 사람을 택하여 스스로 위험을 무릅쓰고
제 11 장
24 은과 금과 의복과 그 밖에 여러 예물을 가지고 프톨레마이스로 가서 왕에게 나아가니 왕이 그 앞에서 은혜를 얻었느니라
1 애굽 왕이 바닷가의 모래 같이 큰 군대와 많은 배를 모으고
25 백성 중 어떤 불경건한 자들이 그를 향하여 불평하되
거짓으로 두루 다니며 알렉산더의 나라를 빼앗아 그의 나라에
26 그러나 왕이 그의 전임자들의 모든 일과 같이 그에게 권하여 그의
합병시키니라
모든 친구가 보는 앞에서 그를 높이니
2 그 후 그는 평화로운 방법으로 스페인으로 여행을 떠났고, 도시
27 그를 대제사장의 직분과 모든 영광으로 견고케 하시고 그의 가장
사람들이 그에게 문을 열고 그를 맞았습니다. 알렉산더 왕은 그의
친한 친구들 중에 으뜸이 되게 하시고
처남이기 때문에 그들에게 그렇게 하라고 명령했기 때문입니다.
28 요나단이 왕에게 구하여 유대와 사마리아의 세 나라의 조세를
3 프톨레매는 여러 도시에 들어가 각 도시에 수비대를 배치하여 그
면제해 주기를 원하니라 그리고 그는 그에게 삼백 달란트를
도시를 지키게 했습니다.
약속했습니다.
4 그가 아소도에 가까이 이르매 그들이 그에게 불탄 다곤의 신당과
29 왕이 이에 동의하고 이 모든 일에 관하여 요나단에게 편지를 써서
아소도와 그 교외의 파괴된 것과 땅에 버린 시체와 그가 전쟁에서
이르되
불살랐던 것을 보이니 이는 그가 지나갈 길에 그것들을 무더기로
30 데메드리오 왕이 그의 형제 요나단과 유다 민족에게 문안하노라
만들었음이라.
31 우리가 당신에 관해 우리 사촌 라스테네스에게 쓴 편지의 사본을
5 그들이 요나단이 행한 모든 일을 왕에게 고하여 왕으로 그를
여기로 보냅니다.
책망하려 하되 왕이 잠잠하니라
32 데메드리오 왕이 그의 아버지 라스테네스에게 문안하여 이르되
6 요나단이 욥바에서 크게 위엄 있게 왕을 영접하고 거기서 서로
33 우리는 우리의 벗인 유다 백성을 선대하고 우리를 향한 그들의
문안하고 유하니라
선한 뜻을 인하여 우리와 맺은 언약을 지키기로 작정하였느니라
7 그 후에 요나단은 왕과 함께 엘루데로라 하는 강으로 갔다가 다시
34 그러므로 우리가 유대의 경계와 사마리아 지방에서 유대에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더라.
추가된 아베레마와 룻다와 라마템의 세 정부와 예루살렘에서
8 프톨레매 왕은 해변에 있는 셀루기아까지 바닷가 도시들의
제사드리는 모든 자를 위하여 그들에게 속한 모든 것을 그들에게
지배권을 장악하고 알렉산더를 대적할 사악한 계략을 꾸몄습니다.
인준하였느니라 왕이 땅의 열매와 나무의 열매로 해마다 받는 대가
9 이에 사절을 데메드리오 왕에게 보내어 이르되 자, 우리 사이에
대신에.
약조하자 내가 알렉산더의 딸을 네게 주리니 너는 네 아버지의
35 그리고 우리에게 속한 다른 것, 곧 우리에게 속한 십일조와
나라를 왕노릇하게 되리라
관세와 또한 우리에게 바쳐진 소금 구덩이와 면류관세 중에서
10 그가 나를 죽이려 하여 내 딸을 그에게 준 것을 후회하노라
우리는 그것들을 모두 구제하기 위하여 내느니라.
11 그가 그의 왕위를 탐하므로 그를 이같이 비방하였느니라
36 그리고 이 문서의 어떤 것도 이제부터 영원히 취소되지 않을
12 그러므로 그는 자기 딸을 데메드리오에게 주고 알렉산더를
것입니다.
버리니 이는 그들의 미움이 드러나게 하려 함이라
132
37 이제 너는 삼가 이 일을 복사하여 요나단에게 주고 성산 위 눈에
58 이에 그는 그에게 금 그릇을 보내어 섬기게 하시고 그에게 금을
잘 띄는 곳에 두라
마시게 하며 자주 옷을 입히게 하며 금 버클을 달게 하였느니라
38 그 후에 데메드리오 왕이 자기 앞에서 땅이 평안하고 자기를 막을
59 그 형제 시몬도 두로의 사닥다리라 하는 곳에서부터 애굽
자가 없음을 보고 자기가 모은 낯선 무리 외에는 모든 병력을 각각
국경까지의 대장을 삼았느니라
자기 곳으로 돌려보내니라 이방인의 섬들이었으므로 그의 조상의
60 요나단이 나가서 물 건너편 여러 성읍들을 통과하매 아람의 모든
모든 군대가 그를 미워하였느니라.
군대가 그를 도우려고 그에게로 모이고 그가 아스갈론에 이를 때에
39 또 알렉산더의 편에 있던 트리폰이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는 온
그 성읍 사람들이 그를 영접하니라
군대가 데메드리오를 원망하는 것을 보고 알렉산더의 어린 아들
61 그가 거기서 가사로 갔으나 가사 사람들이 그를 쫓아내었더라
안티오코스를 데려온 아라비아 사람 시말쿠에에게 갔다.
그러므로 그는 그 성을 포위하고 그 주변 지역을 불로 태워
40 이 젊은 안티오코스를 그에게 넘겨 그의 아버지를 대신하여 왕이
약탈하였다.
되게 하려고 그를 격노하게 하여 데메드리오가 행한 모든 일과 그의
62 그 후에 가사 사람들이 요나단에게 간구하매 그가 그들과
군사들이 그를 적대하고 거기에 오랫동안 머물게 한 것을 그에게
화친하고 그들의 우두머리들의 아들들을 볼모로 잡아 예루살렘으로
고하니라 계절.
보내며 그 땅을 거쳐 다메섹으로 갔느니라.
41 그 사이에 요나단은 데메드리오 왕에게 사람을 보내어 망대와
63 요나단은 데메드리오의 방백들이 큰 권세를 가지고 갈릴리
요새에 있는 자들을 예루살렘에서 내어 쫓으라 하니 그들이
가데스에 와서 그를 그 지방에서 쫓아내려고 꾀한다는 소식을 듣고
이스라엘을 쳤음이더라
64 그들을 맞으러 나가시고, 그의 형제 시몬을 시골에 남겨 두셨다.
42 데메드리오가 요나단에게 보내어 이르되 내가 너와 네 백성을
65 시몬은 벳수라를 향하여 진을 치고 오랫동안 싸워 그 성을
위하여 이 일을 행할 뿐 아니라 기회가 있으면 너와 네 나라를 크게
봉쇄하였다.
영화롭게 하리라
66 그들은 그와 화친하기를 원하매 하나님이 허락하신지라 그들을
43 그러므로 나를 돕도록 사람들을 보내시면 잘 되실 것입니다. 내
거기서 쫓아내고 그 성을 빼앗고 거기에 수비대를 두니라
모든 세력이 나에게서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67 요나단과 그의 군대는 게네살 물 가에 진을 치고 아침에 거기서
44 이에 요나단이 용사 삼천 명을 안디옥으로 보내니 그들이 왕에게
나솔 평지에 이르렀더라
나아오매 왕이 그들이 옴을 매우 기뻐하더라
68 보라, 낯선 군대가 평야에서 그들을 만나니 그들이 그를 위하여
45 그러나 그 성읍 사람들의 수가 십이만 명이 성읍 가운데로 모여
산에 매복해 두고 그를 치러 나아온지라.
왕을 죽이려 하였더라
69 매복한 자들이 그 자리에서 일어나 싸우매 요나단의 편에 있던
46 이에 왕이 뜰로 도망하였으나 성읍 사람들이 성문을 지키고
자들이 다 도망하고
싸우기 시작하니라
70 그들 중에는 압살롬의 아들 맛다디아와 군대장관 갈비의 아들
47 왕이 도움을 청하니 유대인들이 일제히 와서 성중에 흩어지니라
유다 외에는 한 사람도 남지 아니하였더라.
그 날 성중에서 죽인 자가 십만 명이더라
71
48 그 날에 그들이 그 성읍에 불을 지르고 많은 재물을 탈취하고
기도했습니다.
왕을 구출하였느니라
72 그 후에 다시 싸우려고 하여 그들을 패하게 하니 그들이
49 그 성읍 사람들은 유다인들이 자기 뜻대로 성읍을 탈취한 것을
도망하였느니라.
보고 용기를 내어 왕에게 부르짖어 이르되
73 도망하던 그의 동족들이 이를 보고 다시 그에게로 돌아와서 그와
50 우리에게 평화를 주소서. 유다인들이 우리와 이 도시를 공격하는
함께 가데스 자기 장막까지 쫓아가 거기 진을 쳤느니라.
것을 그치게 하여 주십시오.
74 그 날에 이방인 중에서 죽임을 당한 자가 삼천 명쯤 되었으나
51
그리하여
그들은
무기를
버리고
평화를
이루었습니다.
돌아왔습니다.
할
때마다
거짓을
행하고
찢고
흙을
머리에
뿌리고
이는 그들과 우호 관계를 굳게 하고 새롭게 하려 함이더라
평안하였다. 말을
옷을
1 요나단은 때가 잘 된 것을 보고 몇 사람을 택하여 로마로 보내니
52 그리하여 데메드리오 왕이 왕좌에 앉았고, 그 땅은 그의 앞에서 그는
자기
제 12 장
얻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많은 전리품을 가지고 예루살렘으로
그러나
요나단은
요나단은 예루살렘으로 돌아갔더라
유대인들은 왕 앞과 그의 영토에 있는 모든 사람 앞에서 영광을
53
그러자
2 그는 라케데모니아 사람들에게도 같은 목적으로 편지를 보냈고
요나단을
다른 곳에도 편지를 보냈습니다.
멀리하였으며 그가 받은 은혜대로 그에게 보답하지 아니하고 그를
3 그들이 로마로 가서 원로에 들어가서 이르되 대제사장 요나단과
심히 괴롭게 하였느니라
유대인들이 우리를 너희에게 보내었으니 이는 너희가 그들과
54 그 후에 트리폰이 돌아왔고, 그와 함께 어린아이 안티오코스가
우호를 새롭게 하고 동맹을 맺게 하려 함이니라 , 예전과 마찬가지로.
통치하고 왕관을 썼다.
4 로마인들은 그들을 유대 땅으로 평화롭게 데려가라는 편지를
55 이에 데메드리오가 쫓아내었던 모든 군사가 그에게로 모여서
각지의 총독들에게 보냈습니다.
데메드리오와 싸우더니 데메드리오가 등을 돌리고 도망하였더라. 56 게다가 트리폰은 코끼리를 탈취하고 안티오키아를 획득했습니다. 57 그 때에 젊은 안티오코스가 요나단에게 편지하여 이르되 내가
5 요나단이 라데모니아 사람들에게 쓴 편지의 사본은 다음과 같습니다. 6 대제사장 요나단과 백성의 장로들과 제사장들과 기타 유대인들이
너를 대제사장으로 세워 네 정부의 통치자와 왕의 친구가 되게
라데몬 사람들과 그 형제들에게 문안하노라
하노라 하였느니라
133
7 전에 너희 가운데 다스리던 다리오의 대제사장 오니아에게 편지를
31
보내어 너희가 우리 형제임을 나타내었나니 이 글에 쓴 것이니라
사람에게로 가서 그들을 치고 그들의 물건을 탈취하였더라.
8 그 때에 오니아스는 명예롭게 파견된 사절에게 간청하고 동맹과
32 거기서 떠나 다메섹에 이르러 온 땅을 두루 다녀
우호를 선언하는 편지를 받았다.
33 시몬도 나가서 그 지방을 통과하여 아스갈론과 그 근처 요새에
9 그러므로 우리가 이 모든 것이 다 필요치 아니할지라도 우리 손에
이르고 거기서 돌이켜 욥바로 나아가서 그 곳을 이기니라
성경을 가지고 있으니 우리에게 위로가 되리라
34 이는 그들이 데메드리오의 몫을 맡은 자들에게 그 땅을
10 그럼에도 불구하고 형제애와 우정을 새롭게 하려고 사람을
넘겨주리라는 말을 들었음이러라. 그러므로 그는 그것을 지키기
너희에게 보내기를 힘썼노니 이는 우리가 너희와 전혀 다른 사람이
위해 그곳에 수비대를 세웠습니다.
될까 두려워함이라 너희가 우리에게 보낸 지가 꽤 되었느니라
35 그 후에 요나단이 집으로 돌아와서 백성의 장로들을 불러 모으고
11 그러므로 우리가 절기 때나 그 밖의 다른 휴일에 항상 쉬지 않고
유대 땅에 견고한 성을 건축하는 일에 대하여 의논하고
우리가 드리는 제사와 기도 가운데서 당신을 기억하나니 이치와
36 예루살렘 성벽을 높이며 망대와 성 사이에 큰 산을 세워 그 성과
우리 형제들을 생각하는 것이 마땅하니이다
분리시켜 사람이 그 성에서 매매도 못하게 하여 홀로 있게
12 우리는 당신의 영광을 진심으로 기뻐합니다.
하였느니라
13 우리는 사방에서 큰 환난과 전쟁을 겪었고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37 이에 그들이 모여 성을 건축하려 하여 시내 동쪽 성벽이 무너지고
왕들도 우리를 쳤습니다.
가브나다라 일컫는 것을 중수하였더라
14
그러나
우리는
이
전쟁에서
당신들에게나
우리의
다른
그러므로
요나단은
자바대아
사람이라
하는
아라비아
38 시몬도 세벨라에 아디다를 세우고 문과 빗장을 쳐서 견고하게
동맹자들과 우방들에게 폐를 끼치지 않을 것입니다.
만들었느니라
15 우리는 하늘에서 우리를 구원하는 도우심을 받았으니 우리가
39 이제 트리폰은 아시아 왕국을 손에 넣고 안티오코스 왕을 죽이고,
우리
왕관을 자기 머리에 쓰려고 했습니다.
원수들에게서
구원을
받고
우리
원수들이
발
아래
엎드러지느니라
40 그러나 그는 요나단이 자기를 용납하지 않고 자기와 싸우게 될까
16 이러므로 우리는 안티오코스의 아들 누메니우스와 야손의 아들
봐 두려웠습니다. 그래서 그는 요나단을 죽일 방법을 찾았습니다.
안티파테르를 택하여 로마인들에게 보내어 우리가 그들과 맺은
그래서 그는 이사하여 벳산으로 왔습니다.
우호 관계와 이전 동맹을 갱신하게 하였느니라.
41 요나단이 싸움을 위하여 택한 사만 명을 거느리고 그를 맞으러
17 우리가 그들에게 명하여 너희에게로 가서 문안하고 우리 형제가
나가서 벳산에 이르니라
새롭게 됨에 관한 편지를 너희에게 전하게 하였느니라
42 이제 트리폰은 요나단이 그렇게 큰 군대를 가지고 오는 것을 보고
18 그러므로 이제 당신들이 우리에게 대답해 주는 것이 좋을
감히 그에게 손을 뻗지 못하였다.
것입니다.
43 그러나 그를 영접하고 그의 모든 친구에게 추천하며 선물을 주고
19 이것은 오니아레스가 보낸 편지의 사본이다.
그의 군사들에게 명령하여 그에게 순종하듯이 그에게도 복종하라
20 라케데모니아 왕 아레오가 대제사장 오니아에게 문안하노라
하였느니라
21
기록된
바에
의하면
라데모니파와
유대인은
한 형제요
44 요나단에게도 이르되 우리 사이에는 전쟁도 없는데 네가
아브라함의 계통이니라
어찌하여 이 모든 백성에게 이같이 큰 환난을 일으키게 하였느냐
22 이제 이 일이 우리에게 알려졌으니 너희가 너희의 번영에 관해
45 이제 그들을 본국으로 돌아가게 하고 너를 섬길 사람 몇 명을
우리에게 편지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택하여 나와 함께 프톨레마이스로 가라. 내가 그 땅과 나머지 견고한
23 우리가 다시 당신에게 편지하노니 당신들의 가축과 재물은
성들과 군대와 모든 임무를 네게 주리라. 나는 돌아왔다가 떠날
우리의 것이요 우리의 것은 당신들의 것이니 그러므로 우리
것이다. 이것이 내가 오는 이유이다.
대사들에게 이같이 너희에게 보고하라고 명하노라
46 요나단은 그를 믿고 그 분부대로 행하여 그 군대를 보내어 유대
24 요나단은 데메비오의 방백들이 전보다 더 큰 군대를 가지고 그를
땅으로 가니라
치러 왔다는 소식을 듣고
47 자기와 함께 삼천 명만 남겨 두셨는데 그 중에 이천을 갈릴리로
25 예루살렘을 떠나 아마티스 땅에서 그들을 영접하니 이는
보내시고 일천은 함께 갔느니라.
그들에게 자기 나라로 들어갈 틈을 주지 아니하였음이니라
48 요나단이 프톨레마이스에 들어가자마자 프톨레마이스 사람들이
26 또 정탐꾼들을 그들의 장막으로 보내시매 그들이 다시 와서 밤에
성문을 닫고 그를 붙잡고 그와 함께 오는 자들을 다 칼로 죽였다.
그들을 치러 가기로 작정되어 있음을 그에게 이르시되
49 그러자 트리폰은 보병과 마병의 대군을 갈릴리와 대평원으로
27 그러므로 요나단이 해가 지면 곧 그의 사람들에게 명령하여
보내 요나단의 군대를 모두 진멸하려고 하였다.
무장하고 밤새도록 싸울 준비를 갖추게 하고 또 백부대를 그 군대
50 그러나 그들은 요나단과 그와 함께 있던 사람들이 잡혀 죽임을
사방에 두니라
당한 것을 알고 서로 격려하였다. 그리고 서로 가까이 다가가서 싸울
28 대적들은 요나단과 그의 사람들이 싸울 준비를 갖추고 있다는
준비를 했습니다.
소식을 듣고 두려워서 마음으로 떨며 자기들의 진영에 불을 피웠다.
51 따라오던 자들은 그들이 목숨을 걸고 싸울 준비가 되어 있음을
29 그러나 요나단과 그의 동료들은 등불이 타는 것을 보았으므로
알고 뒤로 물러갔느니라.
아침까지 그것을 알지 못하였다.
52 그리하여 그들은 모두 유대 땅에 평화롭게 들어갔습니다. 거기서
30 요나단이 그들을 뒤쫓았으나 따라잡지 못하였으니 이는 그들이
그들은 요나단과 그와 함께한 사람들을 울며 심히 두려워했습니다.
엘우데로 강을 건너매였음이라
그러므로 온 이스라엘이 크게 울부짖었다.
134
53 그 때에 사면에 있는 모든 이방인이 그들을 멸하려 하여 이르기를
24 그 후에 트리폰은 돌아와 자기 땅으로 돌아갔다.
그들에게는 지도자도 없고 도와줄 사람도 없으니 이제 그들로 싸워
25 이에 시몬을 보내어 그의 형제 요나단의 뼈를 가져다가 그의
그들의 기념을 사람들 중에서 제하여 버리자 하였느니라
조상의 성 모딘에 장사하였더라 26 온 이스라엘이 그를 위하여 크게 울며 여러 날 동안 애곡하니라
제 13 장
27 시몬도 자기 아버지와 형제들의 무덤 위에 기념비를 세웠고, 눈에 띄게 높이 세웠으며, 앞뒤에는 다듬은 돌이 놓여 있었습니다.
1 시몬은 트리폰이 유대 땅을 침공하여 멸하려고 많은 군대를
28 또 그는 자기 아버지와 어머니와 네 형제를 위하여 일곱
모았다는 소식을 듣고
피라미드를 서로 마주하여 세웠느니라.
2 백성이 크게 떨고 두려워하는 것을 보시고 예루살렘에 올라가사
29 또 그로 정교한 장치를 만드시고 그 둘레에 큰 기둥을 세우셨으며
백성을 모으고
그 기둥 위에는 그 모든 갑옷을 만들어 영원히 기억하게 하시고
3 그들에게 권면하여 이르되 나와 내 형제와 내 아버지의 집이
병기의 모양을 새겼으니 이는 바다를 항해하는 모든 자에게 보이려
율법과 성소를 위하여 행한 큰 일과 전쟁과 환난을 본 것은 너희도
하심이니라 .
아는 바니
30 이는 그가 모딘에 만든 무덤이요, 그것이 오늘날까지 서 있느니라.
4 그러므로 이스라엘을 위하여 내 형제가 다 죽임을 당하고 나만
31 이제 트리폰은 젊은 왕 안티오코스를 속이고 그를 죽였습니다.
남았느니라
32 그가 그를 대신하여 통치하고 스스로 아시아 왕이 되어 그 땅에
5 그러므로 나는 내 형제들보다 나을 것이 없으니 환난 중에 내
큰 재앙을 가져왔느니라
생명을 아끼는 것이 내게 결코 결단코 아니니라
33 시몬은 유대 땅에 견고한 성을 쌓고 높은 망대와 큰 성벽과 문과
6 내가 반드시 내 나라와 성소와 우리 아내와 우리 자녀의 원한을
빗장으로 그 주위를 둘러싸며 그 안에 음식물을 쌓아 두니라
갚으리니 이는 모든 나라가 모여 우리를 심히 악하게 멸하려
34 게다가 시몬은 사람들을 뽑아 데메드리오 왕에게 보내어 마침내
함이로라
그 땅을
7 백성이 이 말을 듣자 그들의 영이 살아나니라.
우리의
싸움을
싸워
주십시오.
당신이
36 데메드리오 왕이 대제사장이요 왕들의 친구인 시몬과 또한
우리에게
장로들과 유대 민족에게 문안하노라
명령하시는 것은 무엇이든지 우리가 따르겠습니다.
37 우리는 당신이 우리에게 보낸 금관과 진홍옷을 받았으니, 우리는
10 이에 그가 모든 군사를 모아 예루살렘 성벽을 급히 건축하고 그
당신과 확고한 화친을 맺고, 참으로 우리 장교들에게 편지하여
사면을 견고하게 하니라
우리가 허락한 면책을 확증하고자 하였노라.
11 또 압살롬의 아들 요나단을 큰 권세와 함께 욥바에 보내니 그가
38 그리고 우리가 여러분과 맺은 모든 성약은 유효할 것입니다.
거기 있는 자들을 쫓아내니 거기 남아 있더라
그리고 너희가 건설한 견고한 성들은 너희의 것이 될 것이다.
12 그리하여 트리폰은 유대 땅을 침공하기 위해 큰 힘을 가지고
39 오늘날까지 무슨 허물과 허물이 있었든지 우리가 그것을
프톨레마우스를 떠났고, 요나단은 그와 함께 가두어 있었다.
용서하고 너희가 우리에게 갚아야 할 세도 용서하고 예루살렘에
13 시몬은 평원 맞은편 아디다에 천막을 쳤습니다.
다른 조세를 바쳤더라도 다시는 내지 아니하리라
14 트리폰은 시몬이 그의 형제 요나단을 대신하여 일어나 그와 함께
40 그리고 여러분 가운데 우리 법정에 올 만한 사람이 누구인지
싸우려고 하는 것을 알고 그에게 사자를 보내어 이르되
알아보십시오. 그러면 호적을 하여 우리 사이에 평화가 있기를
15 당신의 형 요나단을 우리가 붙잡고 있는데, 그 사람은 자기에게
바랍니다.
맡겨진 일로 인해 왕의 보물에 빚을 지고 있는 것입니다.
41 이렇게 해서 백칠십년에 이방인의 멍에가 이스라엘에게서
16 그러므로 이제 은 백 달란트와 그의 아들 둘을 인질로 보내어
사라졌다.
그가 풀려난 후에 우리에게 반항하지 못하게 하고 우리는 그를 놓아
42 이스라엘 자손이 자기 문서와 계약서에 다음과 같이 기록하기
주리라.
시작하니 대제사장이요 유대인의 총독이요 지도자인 시몬 원년이라.
17 시몬은 그들이 자기에게 거짓말을 하는 줄 알고도 백성에게 큰
43 그 무렵 시몬은 가자를 향해 진을 치고 그 곳을 에워싸고 있었다.
미움을 받을까 두려워하여 돈과 아이들을 보냈더니 18
누가
말하기를
내가
그에게
돈과
아이들을
한 일은 모두
35 데메드리오 왕은 그에게 이렇게 대답하여 이렇게 썼습니다.
우리의 지도자가 되리라 하더라 당신은
했습니다. 트리폰이
노략질이었기 때문입니다.
8 큰 소리로 대답하여 이르되 너는 유다와 네 형 요나단을 대신하여
9
면제해 달라고
그는 또한 전쟁 무기를 만들어 도시 옆에 설치하고 어떤 탑을 쳐서
보내지
빼앗았습니다.
아니하였으므로 요나단이 죽었느니라 하였겠느냐
44 엔진 안에 있던 사람들이 도시로 뛰어들어갔습니다. 그러자
19 그래서 그는 아이들과 백 달란트를 그들에게 보냈다. 그러나
성읍에 큰 소동이 일어났다.
트리폰은 위장을 하고 요나단을 놓아주지 않았다.
45 그 성읍 사람들이 옷을 찢고 그 처자들과 함께 성벽에 올라가 큰
20 그 후에 트리폰이 와서 그 땅을 쳐서 멸하려 하여 아도라로 가는
소리로 부르짖어 평안함을 얻게 하시기를 시몬에게 간구하니라
길로 돌아 가되 시몬과 그의 군대가 그가 가는 곳마다 쳐들어오니라.
46 그들이 이르되 우리의 악을 따라 우리를 대하지 마옵시고 주의
21 망대에 있는 자들이 트리폰에게 사자를 보내어 그가 광야에서
인자하심을 따라 행하소서
그들에게 빨리 오도록 하고 음식을 보내도록 하였더라.
47 시몬이 그들을 기쁘게 하고 다시는 그들과 싸우지 아니하고
22 그래서 트리폰은 그날 밤에 그의 모든 기병을 준비시켰습니다.
그들을 성 밖으로 쫓아내고 우상이 있는 집을 깨끗하게 하고
그러나 매우 큰 눈이 내렸기 때문에 그가 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노래하며 감사하며 그리로 들어가니라
그는 떠나 길르앗 땅에 이르렀다. 23 그는 바스카마에 가까이 이르러 그곳에 장사된 요나단을 죽였다.
135
48 참으로 모든 더러운 것을 그 가운데서 없애시고 율법을 지키는
17 그 형제 시몬이 그를 대신하여 대제사장이 되어 나라와 거기 있는
사람들을 거기에 두어 그 율법을 전보다 견고하게 하시고 그 안에
성읍들을 다스린다 함을 그들이 듣고
자기를 위하여 처소를 건축하셨느니라.
18 그 형제 유다와 요나단으로 더불어 맺은 우호와 동맹을 새롭게
49 예루살렘 망대에 있는 자들도 협착하여 나가지도 못하고 들에
하려고 놋쇠판에 그에게 써서 이르되
들어가지도 못하며 매매도 못하여 먹을 것이 없어 크게 환난을
19 이 글은 예루살렘 회중 앞에서 낭독되었더라
당하여 많은 사람이 죽임을 당하였느니라 기근을 통해.
20 이것은 라케데몬 사람들이 보낸 편지의 사본이다. 그 도시와 함께
50 이에 그들이 시몬을 불러 그들과 함께 있기를 구하니 예수께서
있는 라데모니아 사람들의 지도자들은 대제사장 시몬과 장로들과
그것을 허락하시고 그 사람이 그것들을 거기서 내쫓은 후에 망대의
제사장들과 나머지 유다 백성 곧 우리 형제들에게 문안합니다.
오염을 깨끗하게 하니라
21 우리 민족에게 보낸 사절들이 주의 영광과 존귀를 우리에게
51 백칠십일년 둘째 달 이십삼일에 감사를 드리며 종려나무 가지와
확증하였으므로 그들이 오는 것을 우리가 기뻐하였노라
수금과 제금과 비파와 찬미와 노래를 가지고 들어가니라 이스라엘
22 그리고 그들이 백성의 의회에서 말한 것을 이렇게 기록했습니다.
중에서 큰 원수를 멸절시켰느니라
안티오코스의 아들 누메니우스와 야손의 아들 안티파터는 유대인의
52 그분은 또한 그 날을 매년 기쁨으로 지키도록 정하셨습니다. 또
대사로서 우리와 우호 관계를 새롭게 하려고 우리에게 왔습니다.
망대 곁에 있는 성전 언덕을 더욱 견고하게 하시고 그 무리와 함께
23 백성이 기뻐하여 그 사람들을 대접하고 그들의 사신의 초본을
거기 거하시니라
공문서에 두어 라데모니아 사람들이 이를 기억하게 하고 또 우리가
53 시몬은 자기 아들 요한이 용사인 것을 보고 그를 모든 군대의
그 초본을 대제사장 시몬에게 기록하였노라 .
대장으로 삼았습니다. 그리고 그는 가제라에 살았습니다.
24 그 후에 시몬은 그들과의 동맹을 확인하기 위해 무게가 천 파운드나
제 14 장
금방패를
가지고
누메니우스를
로마로
드리리이까 하더라
위해 그를 돕기 위해 메디아로 갔다.
26 그와 그의 형제들과 그의 아버지의 집이 이스라엘을 견고케 하고
2 페르시아와 메대의 아르사케스 왕은 데메드리오가 자기 영토 안에
그들과 싸워 그 대적들을 쫓아내고 그들의 자유를 보장하였느니라.
들어왔다는 소식을 듣고 그를 살려달라고 방백 하나를 보냈다. 그가
큰
25 백성이 듣고 이르되 우리가 시몬과 그의 아들들에게 무슨 감사를
1 백육십이년에 데메드리오 왕이 그의 군대를 모아 트리폰과 싸우기
3
되는
보냈습니다.
가서
데메드리우스의
군대를
치고
그를
27 그들이 그것을 놋판에 써서 시온 산 기둥 위에 두었나니 그 글의
붙잡아
사본은 이러하니라 백육십이년 엘룰월 십팔일, 곧 대제사장 시몬의
아르사케스에게로 데려가서 그를 가두었더니
제삼년이요,
4 시몬이 사는 날 동안 유대 땅은 조용했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그의
28
나라의 이익을 구했고 그의 권위와 명예가 그들을 더욱 기쁘게
사라멜에서
제사장들과
백성과
나라의
방백들과
나라의
장로들의 큰 회중이 이 일을 우리에게 알렸느니라
하였기 때문입니다.
29 이 땅에 여러 번 전쟁이 있었으나 그 성소와 율법을 지키기
5 그가 그 모든 일에 존귀함을 입어 욥바를 항구로 삼으시고 바다
위하여 야립 자손 맛다디아의 아들 시몬과 그의 형제들이 위험에
섬들에 어귀를 만드셨으니
처하여 대적에게 대항하였느니라 그 민족이 그 민족에게 큰 영예를
6 그 나라의 지경을 넓히고 나라를 회복하였으니
안겨 주었으니
7 그리고 많은 포로를 모아 가세라와 벧수라와 탑을 다스리게
30 (그 후에 요나단이 자기 백성을 모아 대제사장이 되어 자기
하였는데 거기서 모든 더러운 것을 제하셨으니 그를 막는 자가
백성에 더하여졌으니
없었더라
31 그들의 대적들은 그들의 땅을 멸하고 성소를 노략하여 침략하여
8 그들이 평안히 자기 땅을 갈고 땅이 산물을 내며 밭의 나무가
32 그 때에 시몬이 일어나 자기 민족을 위하여 싸우고 자기 재산을
열매를 맺었느니라
많이 소비하며 자기 민족의 용사들을 무장시키고 그들에게 품삯을
9 늙은 사람들은 거리에 모여 앉아 좋은 이야기를 나누었고
주었으니
젊은이들은 영화롭고 호전적인 옷을 입었습니다.
33 그리고 유대 변경에 있는 벳수라와 유대 성읍들을 요새화했는데,
10 그 성읍들에 먹을 것을 마련하시고 그 안에 각종 병기를 두셨으니
그 곳은 적들의 무기가 있던 곳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그곳에
이는 그의 존귀한 이름을 세상 끝까지 두루두르게 하려 하심이니라
유대인 수비대를 두었습니다.
11 땅에 화평을 베푸시니 이스라엘이 크게 기뻐하니라
34 또 그가 바다에 있는 욥바와 이전에 대적들이 거주하던 아스돗과
12 각 사람이 자기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 아래 앉았으나 그들을
접경한 가세라를 건축하고 거기 유다인을 배치하고 그 보상에
해할 자가 없었으니
필요한 모든 것을 그들에게 공급하였느니라)
13 그 땅에는 그들과 싸울 자가 남아 있지 아니하였고 그 때에
35 백성은 시몬의 행적을 노래하며 그가 그 민족을 위하여 큰 영광을
왕들도 멸망하였느니라
위하여 그를 총독과 대제사장으로 삼았으니 이는 그가 이 모든 일을
14 그분께서는 당신 백성의 모든 비천한 자들을 굳세게 하시고
행함과 또 그가 그 민족을 위하여 지킨 의와 신의를 인함이라 그리고
율법을 찾아 주셨으며 율법을 멸시하는 자들과 악한 자들을 모두
이를 위해 그는 자신의 백성을 높이기 위해 모든 수단을 다
제거하셨습니다.
동원했습니다.
15 그는 성소를 아름답게 하며 성전의 기구를 많게 하였느니라
36 그 때에 그의 손에서 일이 형통하매 이방인들이 그 본토에서
16 요나단이 죽었다는 소식이 로마와 스파르타에까지 이르자
쫓겨나고 예루살렘 다윗 성에 있는 사람들도 자기를 위하여 망대를
사람들은 몹시 슬퍼하였다.
136
만들어 거기서 튀어 나와 더럽히던 자들이니라 성소를 사방에서 다
9 우리가 우리 나라를 얻은 후에 당신과 당신의 나라와 당신의
행하며 거룩한 곳에서 많은 해를 입혔느니라
성전을 크게 높여 당신의 영광을 온 세상에 알리겠습니다.
37 그러나 그는 유대인들을 그 곳에 두었습니다. 그 나라와 도시의
10 백육십사년에 안티오코스가 그의 조상들의 땅으로 갔더니 그
안전을 위하여 그 성을 견고하게 하고 예루살렘 성벽을 쌓았느니라.
때에 모든 군대가 그에게로 모였으므로 트리폰과 함께 남은 자가
38 데메드리오 왕도 이 일에 따라 그를 대제사장의 직분으로
거의 없었더라.
확증하였으니
11 안티오코스 왕에게 쫓기자 바닷가에 있는 도라로 도망하여
39 그를 친구로 삼아 큰 영광을 얻었느니라
12 이는 그가 재난이 한꺼번에 자기에게 닥치고 자기 군대가 자기를
40
그는
로마인들이
유대인들을
친구요
동맹자요
형제라고
버린 것을 보았음이라.
불렀다는 말을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시몬의 사신들을
13 그리고 안티오코스는 도라를 향해 진을 쳤고, 그와 함께 군사
명예롭게 대접하였다.
십이만 명과 마병 팔천 명을 거느리고 있었다.
41
또한
유대인들과
일어나기까지
영원히
제사장들은 그들의
시몬이
총독과
충실한
대제사장이
선지자가 되는
14 그가 그 성을 두루 돌아 바다에서 배들을 성에 가까이 대고
것을
육지와 바다로 그 성을 괴롭게 하여 사람도 출입하지 못하게 하니라
기뻐하였으니
15
그
사이에
42 그는 또 그들의 대장이 되어 성소를 맡아서 그들의 직무를
나라들에게 편지를 가지고 왔습니다. 거기에는 이런 것들이
다스리며 나라와 무기와 산성들을 다스리게 하였으니 곧 그가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직무를 맡으리라 하였느니라 성역;
16 프톨레매 왕의 로마 집정관 루키우스가 문안합니다.
43 그 외에 모든 사람에게 복종하게 하며 이 나라에 있는 모든 글을
17 우리의 벗이요 협력자인 유대인의 사절들은 옛 우호와 동맹을
그의 이름으로 쓰게 하며 그에게 자주 옷과 금옷을 입히게
새롭게 하려고 대제사장 시몬과 유대인 백성의 파송을 받아
하였느니라
우리에게 왔느니라
44 백성이든지 제사장이든지 이 중 어느 하나라도 어기거나 그의
18 그리고 그들은 천 파운드짜리 금 방패를 가져왔습니다.
말을 배반하거나 자기 없이 시골에서 집회를 모으거나 자색 옷을
19 그러므로 우리는 왕들과 나라들에게 편지를 써서 그들에게 해를
입거나 가느다란 띠를 띠는 것이 옳지 아니하니라 금;
끼치지 말며 그들의 성읍들과 나라들과 싸우지도 말고 그들의
45 누구든지 이 중 어느 하나라도 다른 일을 행하거나 어기면 처벌을
대적들을 돕지 말라고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였노라
받으리라
20 우리는 그들에게서 방패를 받는 것이 좋은 줄 알았습니다.
46 그리하여 모든 백성은 시몬을 대접하고 말한 대로 행하는 것을
21
좋아하였다.
도망하였거든 그들을 대제사장 시몬에게 넘겨 주어 그들의 법대로
47 시몬은 이 말을 받아들이고 대제사장과 유대인의 대장과 총독이
처벌하게 하라.
되어 그들을 모두 변호하는 일을 기뻐하였다.
22 데메드리오 왕과 아탈로와 아리아라테와 아르사게에게도 같은
48 그래서 그들은 이 글을 놋쇠판에 넣어 성소 둘레의 눈에 잘 띄는
편지를 썼으니
곳에 두라고 명령했습니다.
23 모든 나라와 삼삼메와 라데몬과 델로와 민도와 시키온과
49 또한 그 사본을 창고에 보관하여 시몬과 그의 아들들이 그것을
카리아와 사모스와 밤빌리아와 루기아와 할리카르낫소스와 로도와
갖게 하였느니라.
아라도와 고스와 사이드에게 편지를 전하노라 , 아라두스, 고르티나,
그러므로
누메니우스와
어떤
악한
그의
사람이
일행이
자기
로마에서
본토에서
왕들과
너희에게
크니도스, 키프로스, 키레네.
제 15 장
24 그리고 그 초본을 대제사장 시몬에게 썼습니다. 25 그리하여 안티오코스 왕은 둘째 날 도라를 향해 진을 치고
1 데메드리오 왕의 아들 안티오코스는 바다 섬들에서 유대인의
계속해서 공격하여 기관을 만들어 트리폰을 봉쇄하여 나가지도
지도자이며 제사장인 시몬과 모든 백성에게 편지를 보냈다.
들어오지도 못하게 하였다.
2 그 내용은 이러하니 안티오코스 왕이 대제사장이요 자기 나라의
26 그때에 시몬은 그를 돕기 위해 선택된 사람 이천 명을 그에게
통치자인 시몬과 유대인 백성에게 문안하노라
보냈습니다. 은도 있고 금도 있고 갑옷도 많이 있느니라
3 어떤 역병이 우리 조상의 나라를 빼앗았나니 나는 다시 그 나라를
27 그러나 그는 그것을 받아들이지 아니하고 전에 그와 맺은 모든
쳐서 옛 상태로 되돌리고자 하여 많은 외국 군인을 모아서 배를
언약을 파기하고 그에게 낯선 사람이 되었느니라
예비하려 하였나니 전쟁;
28 또 자기 친구 중 하나인 아테노비우스를 그에게 보내어 말하여
4 내가 이 땅에 두루 다니며 그 땅을 멸하고 나라 안의 많은 성읍을
이르되 너희가 욥바와 가세라를 막았느니라 내 나라의 성읍들인
황폐하게 한 자들의 원수를 갚으려 함이니
예루살렘에 있는 망대와도 같으니라
5 그러므로 이제 나보다 앞선 왕들이 네게 허락한 모든 예물과 그
29 너희는 그 지경을 황폐하게 하고 이 땅에 큰 피해를 입혀 내
외에 준 모든 선물을 내가 네게 확인하노라.
나라의 여러 곳을 다스리게 하였느니라
6 나는 또한 당신의 도장으로 당신의 나라를 위해 돈을 주화할 수
30 이제 너희가 탈취한 성읍들과 유대 국경 밖에서 너희가 다스리던
있도록 허락합니다.
곳들의 조공을 내라
7 예루살렘과 성소에 관해서는 그들을 자유케 하라. 네가 만든 모든
31 그렇지 않으면 나에게 은 오백 달란트를 주십시오. 그리고 너희가
갑옷과 네가 건설하고 네 손에 보관하는 모든 요새를 네게 맡기라.
해를 끼친 데 대한 대가와 각 성읍의 조공으로 인해 오백 달란트를
8 왕에게 속한 일이든지 앞으로 있을 일이든지 이제부터 영원까지
더 받을 것이니 그렇지 아니하면 우리가 가서 너희와 싸우리라
왕의 사함을 받을 것이니라
137
32 왕의 친구 아테노비우스가 예루살렘에 이르러 시몬의 영광과
12 그는 대제사장의 사위였기 때문입니다.
금은 접시와 그의 많은 참석을 보고 놀라 왕의 말씀을 그에게
13 그러므로 그가 마음이 교만하여 그 땅을 자기 손으로 차지할
전하니라
생각을 하고 시몬과 그 아들들을 멸하려고 거짓 음모를 꾸미니
33 시몬이 대답하여 이르되 우리가 남의 땅을 취하지 아니하였고
14 시몬은 시골 여러 도시를 방문하며 그 도시들의 질서를 잘 지키고
남의 소유를 취한 것이 아니요 오직 우리 조상의 기업이니 곧 우리
있었습니다. 그 때에 그가 그의 아들 맛다디아와 유다와 함께
원수들이 한때 부당하게 점유하였었느니라
여리고로 내려왔으니, 백육십칠년 사밧이라 불리는 달 열한째 달에
34 그러므로 우리는 기회가 있어서 우리 조상의 기업을 얻었나니
그가
35 욥바와 가세라가 우리 땅 백성에게 큰 해를 끼쳤으나 당신이
15 거기서 아부보스의 아들은 자기가 건축한 도쿠스라 하는 작은
요구하시는즉 그들을 위하여 백 달란트를 당신에게 주겠나이다
요새로 그들을 속이게 받아들여 큰 잔치를 베풀었으나 거기에
이에 대해 아테노비우스는 그에게 한 마디도 대답하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을 숨겼더라.
36 노하여 왕에게로 돌아와 이 말과 시몬의 영광과 그가 본 모든
16 시몬과 그의 아들들이 많이 취한 후에 프톨레매와 그의 사람들이
것을 고하니 왕이 심히 노하니라
일어나 무기를 가지고 잔치자리에 있는 시몬에게 가서 그와 그의 두
37 그 사이에 트리폰은 배를 타고 오르토시아스(Orthosias)로
아들과 그의 종 몇 사람을 죽였더라.
도망갔다.
17 이 일로 그는 큰 배반을 행하여 선을 악으로 갚았느니라
38 이에 왕이 센데베오를 해변 장관으로 삼고 그에게 많은 보병과
18 프톨레미는 이 일을 기록하고 왕에게 사람을 보내어 자기를 도울
마병을 주고
군대를 보내게 하면 왕이 그 땅과 성읍들을 그에게 넘겨주도록
39 그리고 그에게 그의 군대를 유대 쪽으로 옮기라고 명령하셨다. 또
하였느니라.
그에게 명하여 기드론을 건축하고 성문을 견고히 하며 백성과
19 요한을 죽이려고 다른 사람들을 가세라에 보내며 천부장들에게
싸우라 하였으니 그러나 왕 자신은 트리폰을 쫓았습니다.
은과 금과 상을 주려고 편지를 보내니라
40 이에 겐데베오는 얌니아에 이르러 백성을 선동하고 유대를
20 그리고 그는 예루살렘과 성전 산을 빼앗으려고 다른 사람들을
침공하여 그 백성을 포로로 잡아 죽이기 시작하니라.
보냈습니다.
41 기드로를 건설한 후에 그가 거기에 기병과 보병의 군대를 두어
21 한 사람이 앞서 가세라로 달려가서 요한에게 그의 아버지와
왕이 그에게 명령한 대로 그들이 유대 길로 진행하게 하였더라.
형제들이 죽임을 당했다고 말하니 프톨레매가 당신도 죽이려고 사람을 보냈다고 말하니라
제 16 장 1 그 때에 요한이 가세라에서
22 예수께서 듣고 심히 놀라시어 자기를 죽이려고 온 자들에게 손을 뻗어 죽이시니라 왜냐하면 그들은 그들이 그를 쫓아내려 한다는
와서 그의 아버지 시몬에게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센데베오가 행한 일을 고하니라
23 요한의 남은 사적과 그가 행한 전쟁과 그가 행한 공덕과 그가
2 시몬이 큰 아들 유다와 요한을 불러서 이르되, 나와 내 형제와 내
쌓은 성벽의 건축과 그가 행한 일에 대하여는
아버지의 집은 어렸을 때부터 오늘까지 줄곧 이스라엘의 대적들과
24 보라, 이것이 그가 그의 아버지를 이어 대제사장이 된 때부터
싸웠나니 우리 손에서 일이 형통하여 우리가 여러 번 이스라엘을
그의 제사장 직분의 역대기에 기록되었느니라.
구원하였느니라 3 이제 나는 늙었고 하나님의 은혜로 너희는 장성하였으니 나와 내 형제를 대신하여 가서 우리 나라를 위하여 싸우라 하늘의 도움이 너희와 함께 있을찌로다 4 그래서 그는 기병과 함께 시골에서 이만 명의 전사를 선발하여 센데베우스를 향해 나갔고 그날 밤 모딘에서 쉬었습니다. 5 아침에 그들이 일어나 평지로 들어갈새 큰 군대와 보병과 기병이 그들을 치러 왔는데 그 사이에는 시내가 있었더라 6 이에 그와 그의 백성이 그들을 대하여 진을 쳤다. 그가 백성들이 시내 건너기를 두려워하는 것을 보고 먼저 피하고 그를 본 사람들이 그를 따라 지나가니라. 7 이에 그가 병력을 나누어 보병 가운데에 마병을 두니 적군의 마병이 심히 많으니라 8 이에 거룩한 나팔을 불매 겐데베오와 그 군대가 패하여 많은 사람이 죽임을 당하고 남은 자들은 견고한 성으로 갔느니라 9 그 때에 유다 요한의 동생이 부상을 입었고 그러나 요한은 켄데베우스가 건설한 기드론에 이를 때까지 계속 그들을 뒤따랐다. 10 그래서 그들은 아소토스 들판에 있는 망대까지 도망쳤습니다. 그러므로 그가 그 성읍을 불사르니 그들 중에 죽임을 당한 자가 이천 명쯤 되었더라. 그 후에 그는 평안히 유대 땅으로 돌아갔습니다. 11 또 여리고 평지에서는 아부보스의 아들 프톨레메오가 대장이 되었는데 그에게는 은과 금이 풍부하였고
138
139
제1장 1 예루살렘과 유대 땅에 있는 유다 형제들아 애굽 전역 에 있는 유다 형제들에게 건강과 평안을 빕니다. 2 하나님이 너희에게 은혜를 베푸시고 그의 신실한 종 들인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더불어 세우신 그의 언 약을 기억하시기를 원하노라 3 그리고 여러분 모두에게 좋은 용기와 자원하는 마음 으로 그분을 섬기고 그분의 뜻을 행할 마음을 주십시오. 4 그의 율법과 계명으로 너희 마음을 열고 평강을 보내 어 5 그리고 네 기도를 듣고, 너와 하나가 되어, 환난 때에 결코 너를 버리지 말아라. 6 이제 우리는 여기서 여러분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 다. 7 데메드리오가 왕이 된 때 곧 백육십구년에 우리 유다 인들이 그 해에 우리에게 닥친 환난이 극심할 때에 너 희에게 썼노니 그때부터 야손과 그 무리가 거룩한 땅과 왕국을 배반한 때부터 8 행각을 불사르고 무죄한 피를 흘렸으므로 우리가 여 호와께 기도하였더니 들으셨느니라 우리도 제물과 고 운 가루를 드리고 등불을 켜고 떡을 진설하였느니라. 9 이제 너희는 기슬레우월에 초막절을 지키도록 하라. 10 백팔십팔년에 예루살렘과 유대에 있는 백성과 공회 와 유다가 기름 부음을 받은 제사장 중의 하나인 프톨 레메오 왕의 주인 아리스토불로에게 문안과 안부를 전 하고 이집트에 있던 유대인들: 11 하나님이 우리를 큰 환난에서 건지셨으니 우리가 왕 과 싸워서 그분께 크게 감사하노라 12 이는 거룩한 성 안에서 싸우는 자들을 쫓아내심이로 다 13 무적처럼 보이는 그 지도자와 그와 함께 있는 군대 가 페르시아에 이르렀을 때 그들은 나네아의 제사장들 의 속임수로 인해 나네아 신전에서 죽임을 당했습니다. 14 안티오코스는 그 여자와 결혼할 것처럼 자기 친구들 과 함께 지참금을 받으려고 돈을 받으러 그곳에 들어왔 다. 15 나네아의 제사장들이 출발하여 그 사람이 소수의 무 리와 함께 성전 두루 안으로 들어가고 안티오코스가 들 어오자마자 그들은 성전을 닫았더라 16 지붕의 문을 열고 벼락 같은 돌을 던져 대장을 쳐서 쳐서 깨뜨리고 그들의 머리를 쳐서 밖에 있는 자들에게 던졌더라 17 경건하지 않은 자들을 구원하신 우리 하나님은 모든 일에 찬송을 받으시리로다 18 그러므로 우리가 이제 기슬레우월 이십오일에 성전 을 정결하게 하기로 작정하였거늘 너희도 이 날을 초막 절과 유월절과 같이 지키게 하여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였노라 느헤미야가 제사를 드릴 때에 우리에게 준 불이니라 그가 성전과 제단을 건축한 후에 19 우리 조상들이 바사로 끌려갈 때에 그 당시 경건한 제사장들이 몰래 제단의 불을 가져다가 물 없는 구덩이 속 우묵한 곳에 숨겨 그 곳이 사람에게 알려지지 않게 하였느니라 모든 남자. 20 여러 해 후에 하나님이 기뻐하시매 바사 왕이 보낸 느헤미야가 그것을 불 가운데로 감추었던 제사장들의
140
자손을 보내었더니 그들이 우리에게 말하기를 불은 없 고 진물밖에 없더라 ; 21 그리고 나서 그는 그것을 만들어 가져오라고 그들에 게 명령하셨다. 제물을 바칠 때 느미야스는 제사장들에 게 나무와 그 위에 놓인 물건에 물을 뿌리라고 명령했 습니다. 22 이 일이 이루어지고 때가 이르매 전에 구름에 가리 웠던 해가 빛나매 큰 불이 일어나니 사람이 다 놀라니 라 23 제사를 마치는 동안 제사장들이 기도를 하였으니, 제사장들과 다른 모든 사람이 그러하니 요나단이 시작 하고 나머지는 느헤미야처럼 응답하니라. 24 그리고 기도는 이런 식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오 주 여, 주 하나님이시요, 만물의 창조주시요, 두려우시며 강하시며 의로우시고 자비로우시며 유일하시고 은혜 로우신 왕이시여, 25 만물을 주시는 유일하신 이시요 의로우시며 전능하 시며 영원하신 주께서 이스라엘을 모든 환난에서 구원 하시고 조상들을 택하여 거룩하게 하신 이시로다 26 주의 백성 이스라엘 전체를 위하여 제사를 받으시고 주의 몫을 보존하시고 거룩하게 하옵소서 27 우리에게서 흩어진 자들을 모으고 열방 중에서 섬기 는 자들을 건져내며 멸시와 미움을 받는 자들을 돌아보 아 주는 우리 하나님이신 것을 이방들로 알게 하소서 28 우리를 억압하는 자들을 벌하시고 교만하게 우리를 해롭게 하십시오. 29 모세가 말한 대로 주의 백성을 다시 주의 거룩한 곳 에 세우소서 30 그리고 제사장들은 감사의 찬송을 불렀습니다. 31 제물이 다 먹힌 후에 느헤미야는 남은 물을 큰 돌들 위에 붓으라 명하니라 32 이 일을 마친 후에 불꽃이 피었으나 제단에서 비치 는 빛에 의해 소멸되더라. 33 이 일이 알려지매 혹이 바사 왕에게 고하여 이르되 끌려간 제사장들이 불을 가리웠던 곳에 물이 나타났는 데 느헤미야가 그것으로 제물을 정결케 하였느니라 하 더라 34 왕이 그 일을 시험한 후에 그 곳을 거룩하게 구별하 니라 35 왕은 많은 선물을 받아 자기가 원하는 사람들에게 하사하였습니다. 36 그리고 느미야스는 이것을 납달이라 불렀으니 이는 곧 깨끗하게 함을 뜻함이니라. 많은 사람이 그것을 니 파이라 부르느니라. 제2장 1 기록에 보면 선지자 예레미야가 끌려간 자들에게 명 하여 지시한 대로 불을 취하라 하였으니 2 선지자가 그들에게 율법을 주고 명하여 주의 계명을 잊지 말며 은과 금의 형상과 그 장신구들을 볼 때에 마 음에 오류를 범하지 말라고 하였느니라 3 또 이런 말로 율법이 그들의 마음에서 떠나지 말라고 권하니라
4 또 같은 글에 기록되었으니 선지자가 하나님의 경고 하심을 받아 성막과 궤를 함께 가라 명하고 산에 올라 갈 때에 모세가 거기 올라가서 하나님의 기업을 본지라 5 예레미가 그 곳에 이르러서 빈 굴을 발견하고 거기에 성막과 궤와 분향단을 두고 문을 막았더라 6 그분을 따르던 사람들 중 몇 사람이 길을 표시하러 왔 지만 찾지 못하였습니다. 7 예레미가 이를 깨닫고 그들을 책망하여 이르되 하나 님이 자기 백성을 모아 긍휼히 여기실 때까지 그곳은 알려지지 아니하리라 하였느니라 8 그때에 여호와께서 이 일을 그들에게 보이시리니 여 호와의 영광과 구름도 나타나되 모세에게 나타난 것과 같겠고 솔로몬이 그 곳을 거룩하게 하려고 원하던 것과 같으리라 9 또 그가 지혜롭게 봉헌의 제사와 성전을 마치는 제사 를 드린 것도 선언되었느니라 10 모세가 여호와께 기도하자 불이 하늘에서 내려와 제 물들을 살랐고 솔로몬도 이와 같이 기도하자 불이 하늘 에서 내려와 번제물들을 살랐느니라 11 모세가 이르되 속죄제물은 먹을 수 없으므로 없어졌 느니라 12 솔로몬은 그 팔일을 지켰습니다. 13 느미야스의 글과 주석에도 같은 내용이 전해지고 있 습니다. 그리고 그가 도서관을 설립하고 거룩한 예물에 관한 왕들과 선지자들과 다윗의 행적과 왕들의 서신을 모은 일도 있었습니다. 14 유다도 이와 같이 우리가 전쟁으로 말미암아 잃어버 린 것을 다 모아 우리 중에 남아 있느니라 15 그러므로 너희에게 그것이 필요하면 사람을 보내어 가져오라. 16 그러므로 우리가 정결예식을 지내려고 너희에게 썼 노니 너희가 이 날들을 지키면 잘 되리라 17 또한 그의 모든 백성을 구원하시고 그들에게 모든 기업과 나라와 제사장 직분과 성소를 주시는 하나님이 18 율법에 약속하신 대로 그가 속히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사 천하 각처에서 우리를 모아 성소로 모으시리니 이는 그가 우리를 큰 환난에서 건져내사 그 곳을 깨끗 하게 하셨음이라 19 유다 마카베오와 그의 형제들과 큰 성전을 깨끗하게 하는 일과 제단 봉헌하는 일에 대하여는 20 안티오코스 에피파네스와 그의 아들 에우파토르와 전쟁을 벌였고 21 유대교를 위하여 용감하게 행동한 자들에게는 하늘 로부터 오는 큰 이적들이 있느니라 저희는 소수로 온 땅을 이기며 미개한 무리를 쫓아갔느니라 22 세계적으로 유명한 전을 다시 건설하고 그 성을 해 방하며 기존의 규례를 지키니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모 든 은총을 베푸셨더라 23 내가 말하노니 이 모든 것은 구레네 사람 야손이 다 섯 권의 책으로 말하였으니 우리가 한 권으로 요약하리 라 24 그들은 무한한 수와 어려움을 고려하여 문제의 다양 성을 위해 이야기의 설명을 조사하려는 욕구를 고려합 니다.
25 우리는 읽는 자들로 즐거움을 얻고, 기억하기를 원 하는 자들로 평안함을 얻고, 읽는 자들이 모두 유익을 얻게 하려고 조심하였노라. 26 그러므로 이 고통스러운 작업을 맡은 우리에게 그것 은 쉬운 일이 아니었고 땀 흘리며 지켜보는 일이었습니 다. 27 잔치를 베풀고 다른 사람의 유익을 구하는 자에게는 쉬운 일이 없거니와 우리는 많은 사람의 즐거움을 위하 여 이 큰 수고를 즐거이 받되 28 모든 세부 사항의 정확한 처리는 저자에게 맡기고 요약 규칙을 따르려고 노력합니다. 29 새 집의 주인이 건물 전체를 관리해야 하듯이, 그러 나 그것을 만들고 칠하는 사람은 그 장식에 적합한 것 을 찾아야 합니다. 내 생각에는 그것이 우리에게도 해 당되는 것 같습니다. 30 모든 점을 주장하고 일을 크게 검토하며 세세한 일 에 호기심을 갖는 것은 이 이야기를 쓴 사람에게 속해 있습니다. 31 그러나 일을 간결하게 하고 많은 수고를 피하는 것 이 요약하는 사람에게 허락될 것이니라. 32 여기서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앞서 말한 내용에 덧붙여 긴 서문을 만들고 이야기 자체를 짧게 하는 것 은 어리석은 일이라고 덧붙일 뿐입니다. 3장 1 대제사장 오니아스가 경건하고 불의를 미워하여 거 룩한 성에 평안이 있고 율법이 심히 잘 지켜지니라 2 이렇게 되었나니 왕들까지도 그 곳을 존귀하게 여기 고 가장 좋은 예물로 성전을 영화롭게 하였느니라. 3 아시아 사람 셀류코스가 제사에 드는 비용을 모두 자 기 수입으로 부담했습니다. 4 그런데 베냐민 지파 사람으로서 성전 총독으로 임명 된 시몬이 성읍을 어지럽히는 문제로 대제사장과 사이 가 나빠졌습니다. 5 오니아스를 이기지 못하매 그를 트라세아의 아들 아 폴로니우스에게로 데려가니 그는 당시 셀로시리아와 페니케의 총독이더니 6 그에게 말하되 예루살렘 창고에 돈이 가득하여 그 재 물이 헤아릴 수 없이 많아 제사에 합하지 아니하고 다 왕궁에 들임이 가능하니라 손. 7 이제 아폴로니우스가 왕에게 와서 그에게 들은 돈을 보여 주었을 때, 왕은 그의 재정 담당자인 헬리오도로 스를 선택하고 그에게 그 돈을 가져오라는 명령을 보내 었습니다. 8 그래서 Heliodorus 는 즉시 여행을 떠났습니다. 셀로시 리아와 베니케를 방문한다는 핑계로, 실제로는 왕의 목 적을 이루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9 예루살렘에 이르러 그 성 대제사장의 영접을 받고 그 돈에 대하여 무슨 지시를 받은 것을 고하고 무슨 일로 와서 말하여 이것이 과연 그러한지 물으니라 10 대제사장은 과부들과 고아들을 구제하기 위해 이만 큼 돈을 쌓아 두었다고 말했습니다. 11 그 중에 얼마는 존귀한 토비야의 아들 힐가누스의 몫이었는데 악한 시몬이 말한 것과 같지 아니하여 그 총액이 모두 은 사백 달란트와 금 이백 개니
141
12 또 그 곳의 거룩함과 온 세상에서 영광을 받는 성전 의 위엄과 침범할 수 없는 신성함을 위하여 이 일을 맡 은 그들에게 이 같은 악이 행해지는 것이 전혀 불가능 하였느니라. 13 그러나 헬리오도루스는 왕이 그에게 명한 것을 인하 여 이렇게 말하였다. '어쨌든 그것은 반드시 왕의 창고 에 들어가야 합니다.' 14 예수께서 정하신 날에 이 일을 명하시려고 들어가시 므로 온 성에 적지 않은 환난이 있었더라 15 제사장들은 자기 제사장의 예복을 입고 제단 앞에 엎드려 율법을 정하신 이에게 청하여 율법을 지키게 한 자를 위하여 그 율법을 안전하게 보전해 주시기를 구하 였느니라 16 누구든지 대제사장의 얼굴을 본 자는 마음에 상처를 입었을 것입니다. 이는 그의 용모와 그의 피부색의 변 화가 그의 마음의 고통을 드러냈기 때문입니다. 17 그 사람이 몸에 대한 두려움과 공포에 사로잡혀 있 었기 때문에 지금 그의 마음에 어떤 슬픔이 있는지가 그를 보는 사람들에게 드러났습니다. 18 어떤 사람들은 그 곳이 멸시를 당할 것 같아서 집에 서 나와서 함께 기도하러 달려갔느니라 19 가슴 아래에 굵은 베를 두른 여인들이 거리에 많아 졌고, 갇혀 있는 처녀들은 더러는 문으로, 더러는 벽으 로, 더러는 창밖으로 달려갔더라. 20 그리고 모두 하늘을 향해 손을 잡고 간구했습니다. 21 각양 무리가 엎드러진 것과 대제사장을 두려워하여 이같이 괴로워하는 것을 보면 사람이 가엾게 여기리라 22 그들은 전능하신 주님께 부탁하여 맡은 일을 맡긴 사람들을 위해 맡겨진 일을 안전하고 확실하게 지켜 주 셨습니다. 23 그럼에도 불구하고 헬리오도루스는 포고된 대로 실 행했습니다. 24 그 파수꾼들과 함께 곳간 곁에 있을 때에 영혼의 주 시요 모든 권세의 왕이신께서 큰 발현을 일으키시매 무 릇 그와 함께 오는 자들이 다 하나님의 능력에 놀라니 라 기절하고 심히 두려워하였느니라. 25 무서운 기수를 탄 말이 그들에게 나타났는데 그는 심히 아름다운 덮개로 치장을 하고 맹렬하게 달려가서 앞발로 헬리오도로스를 쳤는데 그 말 탄 자는 완전한 무장을 갖춘 것 같았더라 금. 26 또 그의 앞에 또 다른 젊은 두 사람이 보이니 그는 기 력이 준수하고 아름다우며 옷차림이 아름다워서 그의 곁에 서서 그 사람을 계속 채찍질하고 많이 때리게 하 였느니라. 27 헬리오도로스는 갑자기 땅에 쓰러져 큰 어둠에 둘러 싸이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와 함께 있는 사람들이 그를 들어다가 들것에 눕혔습니다. 28 이같이 최근에 큰 행렬과 모든 경비병을 거느리고 창고에 들어간 그 사람이 그 무기를 가지고도 어찌할 수 없어 그를 실행하고 분명히 하나님의 능력을 인정하 였느니라. 29 그는 하나님의 손에 쫓겨나 생명의 소망이 없이 말 못하는 자로 엎드러졌음이니라 30 그들은 성전을 위해, 자기 자리를 기적적으로 영광 스럽게 하신 주님을 찬양했습니다. 조금 전에는 두려움
과 근심이 가득하였더니 전능하신 여호와께서 나타나 시매 기쁨과 즐거움이 가득하더라. 31 그러자 헬리오도루스의 친구들 중 몇몇이 즉시 오니 아스에게 기도하여, 그가 가장 높으신 분에게 자신의 생명을 달라고 요청했는데, 그 사람은 유령을 포기할 준비가 되어 있었습니다. 32 대제사장은 유대인들이 헬리오도로스에게 어떤 반 역을 행한 줄 왕이 오해할까 두려워하여 그 사람의 건 강을 위하여 제사를 드리니라 33 대제사장이 속죄할새 그 청년들이 같은 옷을 입고 헬리오도로 곁에 서서 이르되 대제사장 오니아에게 크 게 감사하라 여호와께서 그를 위하여 네게 생명을 주셨 으니 34 또 네가 하늘에서 채찍질을 받았으니 하나님의 크신 능력을 모든 사람에게 선포하라. 그리고 그들이 이 말 을 하고 나면, 그들은 더 이상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35 헬리오도로스는 여호와께 제사를 드리고 자기 생명 을 구한 이에게 큰 서원을 한 후 오니아스에게 인사하 고 그의 군대와 함께 왕에게로 돌아왔더라. 36 그리고 그는 자기 눈으로 본 크신 하나님의 업적을 모든 사람에게 증언하였습니다. 37 그리고 다시 한 번 예루살렘으로 파견될 자격이 있 는 왕 헬리오도루스가 말했습니다. 38 만일 네게 원수나 반역자가 있거든 그를 그리로 보 내라 그가 목숨을 건지고 도망하면 네가 그를 형벌로 영접하리라 의심할 바 없는 그곳이니라 하나님의 특별 한 능력이 있습니다. 39 하늘에 거하시는 이가 그곳을 주목하시고 지키시나 니 그리고 그분은 그것을 해치려고 오는 자들을 때리고 멸망시키십니다. 40 그리고 헬리오도로스에 관한 일과 금고를 지키는 일 도 이와 같이 이루어졌느니라. 제4장 1 앞서 말한 이 시몬은 돈과 나라를 배반하고 헬리오도 로스를 겁탈한 것처럼 오니아스를 비방하고 이런 악한 일을 일삼는 자니라 2 그는 그 도시의 행복을 누릴 자격이 있고 자기 나라를 섬기고 율법에 그렇게 열성적인 사람을 담대히 반역자 라고 불렀습니다. 3 그러나 그들의 미움이 더 심하여 시몬의 당파 중 하나 가 살인을 범하였으니 4 오니아스는 이 다툼이 위험함과 또 아폴로니우스가 셀로시리아와 페니케의 총독으로서 격분하여 시몬의 악의를 더하는 것을 보고 5 그가 왕에게 나아간 것은 자기 동포를 고발하려는 것 이 아니요 공과 사를 막론하고 모든 사람의 선을 구하 려 함이니라 6 그는 왕이 돌보지 아니하면 나라가 계속 조용할 수 없 음을 알았고 시몬은 그의 어리석음을 버렸다. 7 셀레우코스가 죽은 뒤에 에피파네스라고 불리는 안 티오코스가 왕위를 차지하자 오니아스의 형제 야손이 몰래 수고하여 대제사장이 되었는데 8 은 삼백육십 달란트와 그 밖의 세입으로 팔십 달란트 를 왕에게 달라고 하여
142
9 그 외에 그는 또 백오십 명을 더 배정하여 훈련할 장 소를 세우고 청년들을 이방의 풍속으로 교육하며 예루 살렘에서 그것을 기록하게 할 허락이 있으면 주겠다고 약속하였더라 안티오키아인의 이름. 10 왕이 이를 허락하고 왕권을 그의 손에 맡기자 그는 곧 그의 나라를 그리스 식으로 바꾸었더라. 11 그리고 우호와 원조를 위해 로마에 대사로 갔던 에 우폴레모스의 아버지 요한을 통해 유대인들에게 특별 한 호의를 베푸는 왕의 특권을 빼앗았습니다. 율법을 좇는 정부들을 폐하고 율법을 어기는 새 풍속을 들여왔 으니 12 그는 망대 아래에 운동장을 기꺼이 짓고, 우두머리 들을 복종시키고 모자를 쓰게 했습니다. 13 이제 그리스 풍속의 극치와 이방 풍습의 증가는 대 제사장이 아닌 불경건한 야손의 심히 더러운 행위로 말 미암아 되었느니라. 14 제사장들이 더 이상 제단에서 섬길 용기가 없어져서 성전을 멸시하고 제사를 무시하여 원반던지기 경기가 그들을 불러낸 후에 급히 훈련장에서 불법적인 수당을 받으니라 15 자기 조상의 영광을 본받지 아니하고 오직 헬라 사 람의 영광을 가장 좋아하느니라 16 이로 말미암아 큰 재앙이 그들에게 임하였으니 이는 그들이 그들을 원수와 보수자로 삼고 그 관습을 열렬히 따르며 모든 일에 그들과 같이 되기를 원하였음이니라 17 하나님의 율법을 어겨 악을 행하는 것이 가벼운 일 이 아니니라 후일에 이 일이 드러나리라 18 믿음의 해마다 하는 경기가 두로에서 열렸는데 왕도 그 자리에 있었고 19 이 은혜롭지 못한 야손은 헤라클레스의 제사에 바칠 은 삼백 드라크마를 가져오라고 예루살렘에서 안디옥 사람이라 특사들을 보내었으니 그 짊어진 자들도 제사 에 바치는 것이 합당치 아니하다고 생각하였으니 이는 그것이 편리하지 아니함이라 기타 비용으로 예약되어 있습니다. 20 보낸 사람에 대한 이 돈은 헤라클레스의 제물로 지 정되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운반하는 사람 때문에 갤 리선을 만드는 데 사용되었습니다. 21 메네스테우스의 아들 아폴로니우스가 프톨레메우 스 필로메토르 왕의 즉위식을 위해 이집트로 보내졌을 때, 안티오코스는 그가 자기 일에 별로 영향을 받지 않 을 것임을 알고 자기 안전을 위해 욥바로 갔다가 거기 서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다. : 22 야손과 그 성읍 사람들이 거기서 영접을 받고 횃불 을 들고 큰 소리로 부르짖고 그 후에 그의 군대와 함께 베니게로 가니라 23 삼년 후에 야손은 앞서 말한 시몬의 형제 메넬라오 스를 보내어 돈을 왕에게 가져가고 필요한 일들을 왕에 게 생각하게 하였느니라. 24 저가 왕 앞에 나아와서 왕이 그 위력의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그를 높여 제사장 직분을 얻게 하여 야손보다 은 삼백 달란트를 더 바쳤느니라 25 그가 왕의 명을 가지고 왔으니 대제사장의 직분에 합당한 것을 아무것도 가져오지 아니하고 오직 포학한 폭군의 분노와 맹수의 분노를 가진 자라
26 그 때에 자기 형제를 멸시하고 다른 형제를 멸시한 야손이 어쩔 수 없이 암몬 자손의 땅으로 도망하였느니 라 27 이에 메넬라오스가 왕위를 얻었으나 그가 왕에게 약 속한 돈에 대하여는 성의 통치자 소스트라티스가 요구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좋은 명령을 받지 아니하였더라 28 그에게는 관세를 징수하는 일이 그에게 속하였느니 라 그리하여 그들 둘 다 왕 앞에 부름을 받았다. 29 이제 메넬라오스는 그의 형제 리시마코스를 대신하 여 제사장직을 맡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소스트라토스 는 키프로스의 총독이었던 크라테스를 떠났습니다. 30 이 일이 일어나고 있을 때 다소와 말로스 사람들이 왕의 첩 안티오코스라는 사람에게 넘겨졌다는 이유로 반란을 일으켰습니다. 31 그러자 왕은 상황을 진정시키기 위해 급히 와서 권 력 있는 사람인 안드로니쿠스를 대리자로 남겨 두었습 니다. 32 메넬라오스는 때가 왔다고 생각하고 성전에서 금 그 릇을 훔쳐 일부를 안드로니코스에게 주고 일부는 두로 와 그 주변 도시들에 팔았습니다. 33 오니아스는 이 사실을 알고 그를 책망하고 안티오키 아 근처 다프네에 있는 성소로 물러갔습니다. 34 그러므로 메넬라오스는 안드로니쿠스를 떼어놓고 오니아스를 그의 손에 넘겨달라고 기도하였다. 그가 그 말을 듣고 거짓으로 오니아스에게 와서 그에게 오른손 을 내밀고 맹세하였느니라. 그 사람이 의심을 받았음에 도 불구하고 그를 설득하여 성소에서 나오도록 했습니 다. 그는 공의를 무시하고 즉시 그를 닫았습니다. 35 이로 인해 유대인들뿐만 아니라 다른 이방 사람들도 그 사람의 부당한 살인으로 인해 크게 분개하고 슬퍼했 습니다. 36 왕이 길리기아 지방에서 돌아오매 그 성에 있는 유 대인들과 이 일을 싫어하는 헬라인 몇이 오니아가 까닭 없이 죽임을 당하였으므로 원망하니라 37 안티오코스는 죽은 사람의 건전하고 겸허한 행동을 보고 마음을 뉘우치고 불쌍히 여겨 울었습니다. 38 그리고 그는 화가 나서 즉시 안드로니쿠스의 자색 옷을 빼앗고 그의 옷을 찢고 그를 온 도시를 통과하여 그가 오니아스에게 불경건을 행한 바로 그곳으로 끌고 가서 저주받은 살인자를 죽였습니다. 그리하여 주님께 서는 그가 마땅히 받아야 할 형벌을 그에게 갚으셨습니 다. 39 이제 메넬라오스의 동의를 받아 리시마코스가 도시 에서 많은 신성 모독을 자행하고 그 열매가 널리 퍼졌 을 때, 군중은 이미 많은 금 그릇을 가지고 갔으며 리시 마코스를 향해 모였다. 40 이에 평민들이 일어나 분노로 가득 차자 리시마코스 는 약 삼천 명을 무장시키고 먼저 폭력을 행사하기 시 작했다. 한 아우라누스가 리더였고, 그는 훨씬 더 나이 가 많고 어리석은 사람이었습니다. 41 그들은 리시마코스의 시도를 보고, 그들 중 일부는 돌을 잡았고, 일부는 곤봉을 잡았고, 일부는 바로 옆에 있던 한 줌의 먼지를 집어 리시마코스와 그 위에 섰던 자들에게 한꺼번에 던졌습니다.
143
42 이리하여 그들 중 많은 사람은 부상을 입었고 어떤 사람은 땅에 엎드러져 다 도망쳤으나 교회 강도는 금고 곁에서 죽였느니라 43 그러므로 이 문제에 대하여 메넬라오스를 고소하는 일이 있었느니라. 44 왕이 두로에 이르매 원로원에서 보낸 세 사람이 왕 앞에서 소송을 변론하니 45 그러나 메넬라오스는 유죄판결을 받고 도리메네스 의 아들 프톨레매에게 왕을 진정시키면 많은 돈을 주겠 다고 약속했다. 46 그러자 프톨레미는 마치 공중에 떠 있는 것처럼 왕 을 어떤 회랑으로 데려가서 그의 마음을 바꾸게 했습니 다. 47 그리하여 그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해악의 원인 이 된 메넬라오스를 고발에서 면제시켰고, 참으로 스키 타이인들 앞에서 자신들의 주장을 밝혔더라면 무죄 판 결을 받았어야 했던 그 불쌍한 사람들에게 그는 사형을 선고했습니다. . 48 그 성읍과 백성과 성소의 일을 좇는 자들은 곧 부당 한 형벌을 받았느니라 49 그러므로 두로 사람들도 그 악한 행위를 미워하여 그들의 장사를 영예롭게 하였느니라. 50 그리하여 메넬라오스는 권력을 가진 자들의 탐욕으 로 인해 여전히 권세를 유지하고 악의가 커져가며 시민 들에 대한 큰 반역자가 되었습니다.
10 장사되지 않은 사람을 많이 쫓아낸 그 사람은 그를 위하여 애도할 사람도 없었고, 장례를 치르는 사람도 없었고, 그 조상들과 함께 있는 무덤도 없었습니다. 11 이 일이 왕의 마차에 이르매 그는 유대가 반역한 줄 로 생각하고 노한 마음으로 애굽에서 나와서 무력으로 그 성을 점령하고 12 군사들에게 명하여 만나는 자를 아끼지 말며 집에 올라오는 자를 죽이라 하였더라 13 그리하여 젊은이와 노인을 죽이고, 남자와 여자와 어린이를 죽이며, 처녀와 젖먹이들을 죽였습니다. 14 그리고 사흘 동안에 팔십만 명이 패하였고 그 중에 사만 명이 그 싸움에서 죽임을 당하였더라. 그리고 죽 임을 당하는 것보다 팔리는 것이 적지 않습니다. 15 그러나 그는 이것으로 만족하지 아니하시고, 온 세 상에서 가장 거룩한 성전으로 들어가고자 하셨습니다. 법과 조국을 배신한 메넬라오스는 그의 안내자였습니 다. 16 또 더러운 손으로 거룩한 기물을 취하며 그 곳의 존 귀함과 영광과 존귀를 위하여 다른 왕들이 구별한 물건 을 더러운 손으로 내려 내어 주셨느니라 17 안티오코스는 마음이 너무 교만해서, 주님께서 그 도시에 사는 사람들의 죄 때문에 한동안 진노하셨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그 곳을 주목하지 않았습니다. 18 만일 그들이 이전에 많은 죄에 싸여 있지 아니하였 더라면 이 사람은 오자마자 곧 채찍질을 당하고 그 참 람함에서 물러났으니, 셀레우코스 왕이 보고를 보라고 보낸 헬리오도로스의 경우와 같으니라. 19 그러나 하나님이 장소를 위하여 백성을 택하신 것이 아니요 오직 그 백성을 위하여 먼 곳을 택하신 것이니 라 20 그러므로 민족이 당한 환난에 그들과 함께 참여하던 그 곳도 후에 여호와의 은혜를 전하였느니라 전능자의 진노하심으로 그 곳이 버림받은 것 같이 위대하신 주께 서도 그와 같이 화목하여 모든 영광으로 세우셨느니라 21 안티오코스는 성전에서 일천팔백 달란트를 가져간 뒤 급히 안티오키아로 떠나 땅은 항해할 수 있게 하고 바다는 걸어서 다닐 수 있게 하려고 교만하여 마음이 교만하였더라. 22 그리고 그는 나라를 괴롭히려고 총독들을 남겨 두었 습니다. 빌립은 예루살렘에서 자기 나라를 생각하는 프 리기아 사람이고, 그를 그곳에 세운 사람보다 행위가 더 야만적이었습니다. 23 가리심에서는 안드로니고가, 게다가 다른 누구보다 도 악한 메넬라오스는 자기 동포인 유대인들에 대해 악 의를 품고 시민들을 엄중하게 지배했습니다. 24 그는 또한 가증한 우두머리 아폴로니우스에게 이만 이천 명의 군대를 보내어 가장 나이가 많은 자를 모두 죽이고 여자들과 어린아이들은 팔라고 명령하셨다. 25 저가 예루살렘에 이르러 화평한 체하고 안식일의 성 일까지 참아라. 성일을 지키는 유다인들을 데리고 자기 신하들에게 무장하라고 명령하니라. 26 이에 안식일을 지키러 나간 자를 다 죽이고 무기를 가지고 성읍으로 달려가서 허다한 무리를 죽였느니라 27 그러나 유다 마카베오는 다른 아홉 명과 함께 광야 로 물러가서, 그 동료들과 함께 짐승들처럼 산에서 살
제5장 1 그 무렵 안티오코스는 이집트로 두 번째 항해를 준비 했습니다. 2 그 때에 거의 사십 일 동안 온 성읍에 금포를 입고 창 을 들고 군대처럼 공중을 달리는 기병들이 보이더니 3 기병대가 대열을 이루어 방패를 흔들며 많은 창을 들 고 칼을 뽑으며 다트를 던지며 번쩍이는 금 장신구와 각종 마구를 가지고 서로 부딪쳐 달려가더라. 4 그러므로 모든 사람은 그 유령이 좋은 일이 되도록 기 도했습니다. 5 안티오코스가 죽었다는 거짓 소문이 돌자, 야손은 적 어도 천 명쯤 되는 사람들을 거느리고 갑자기 그 도시 를 공격했습니다. 성벽 위에 있던 자들도 물러나고 마 침내 도시는 함락되자 메넬라오스는 성으로 도망쳤다. 6 야손은 자기 백성을 불쌍히 여기지 않고 죽였습니다. 그들은 자기 민족의 날이 자기에게 가장 불행한 날이 될 것이라고 생각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그가 정복한 동포가 아니라 그의 원수라고 생각했습니다. 7 그러나 이 모든 일에도 불구하고 왕권을 얻지 못하고 마침내 반역죄로 부끄러움을 받고 다시 암몬 자손의 땅 으로 도망하였느니라 8 결국 그는 불행하게 돌아왔으니 아라비아 왕 아레다 앞에서 고발을 받고 이 성에서 저 성으로 도망하며 모 든 사람에게 쫓기며 율법을 버린 자처럼 미움을 받고 아라비아 사람의 원수로서 가증함을 받았느니라 그의 본토와 동족이 다 애굽으로 쫓겨났느니라 9 많은 사람을 자기 땅에서 쫓아내던 자가 타국에서 멸 망하고 라케데모니아 사람에게로 돌아가서 거기서 자 기 친족을 인하여 구원을 얻고자 생각하고
144
18 서기관 엘르아살은 나이가 많고 용모가 준수한 사람 이었는데 강제로 입을 벌려 돼지고기를 먹게 되었다. 19 그러나 그는 이런 가증한 일로 얼룩져 사는 것보다 영광스럽게 죽는 것을 택하고, 그것을 토하고 스스로 고통에 이르렀으니 20 생명을 사랑하여 시험해 볼 수 없는 그러한 일에 맞 서기 위해 굳건히 맞서는 이들이 오는 것이 마땅합니다. 21 그 악한 잔치를 맡은 자들은 그 사람과 옛 친분으로 더불어 그를 데리고 가서 그에게 합당한 대로 그 사람 이 준비한 고기를 가져오라고 청하여 마치 그가 왕이 명한 제물에서 가져온 고기를 먹었나니 22 이로써 그로 죽음에서 구원을 받고 그들과 옛 우정 으로 말미암아 은혜를 얻게 하려 함이니라 23 그가 슬기롭게 생각하기 시작하여 그의 나이와 노년 의 영광과 백발의 영광과 어린 시절의 가장 정직한 교 육과 더 정확하게는 거룩한 율법을 정하고 하나님께서 주셨으니 그러므로 그는 그에 따라 대답하고 곧 자기를 무덤으로 보내기를 원하였느니라. 24 그는 어떤 식으로든 겉치레하는 것이 우리 나이에 맞지 않다고 말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많은 젊은이들은 엘르아자르가 팔십 살이 되어서 이제 다른 종교에 빠졌 다고 생각할 수도 있었습니다. 25 그러므로 그들이 나의 위선과 조금 더 살고자 하는 욕심으로 말미암아 나에게 속임을 당하여 나의 노년을 더럽히며 가증하게 하려 함이니이다 26 비록 지금은 내가 사람의 형벌에서 구원을 얻을지라 도 산 자와 죽은 자 모두 전능자의 손에서 벗어나지 못 하리라 27 그러므로 이제 나는 이 생활을 남자답게 바꾸어 내 나이에 맞는 사람을 나타내겠습니다. 28 그리고 존귀하고 거룩한 율법을 위하여 기꺼이 용감 하게 죽는 젊은이들에게 귀감이 되는 본을 남기십시오. 이 말씀을 하시고 곧 고통을 받으러 가시니라 29 그로 하여금 좋은 뜻을 바꾸게 한 자들이 조금 전에 그를 미워하게 하였으니 이는 이 말은 그들이 생각한 대로 간절한 마음에서 나온 것임이니라 30 그가 채찍에 맞아 죽을 각오가 되어 탄식하여 이르 되 거룩한 지식을 가지신 여호와께 아뢰었노니 내가 죽 음에서 구원을 받을 뻔하였거니와 이제는 매를 맞아 육 체에 심한 고통을 참느니라 : 그러나 나는 그를 경외하 므로 이러한 고난을 받는 것을 마음으로 만족하노라. 31 그리하여 이 사람은 죽었고, 그의 죽음은 젊은이들 에게뿐만 아니라 그의 나라 전체에게 고상한 용기의 모 범과 미덕의 기념물로 남았습니다.
았으며, 그들은 오염에 참여하지 않도록 계속해서 풀을 먹었습니다. 제6장 1 그 후에 왕이 아덴 노인을 보내어 유다 사람들로 하여 금 그 조상들의 율법을 떠나고 하나님의 율법을 좇지 말게 하려고 2 그리고 예루살렘에 있는 성전도 더럽히고 그것을 유 피테르 올림피우스의 성전이라고 부르려고 합니다. 그 리고 Garizim 에서는 낯선 사람들의 수호자인 Jupiter 가 그 곳에 거주하기를 원했습니다. 3 이 재앙이 임하여 백성에게 심하고 괴로움이 있었으 니 4 이방인들의 방탕과 방탕이 성전에 가득하였으니 그 들은 창녀들과 함께 성소 안에서 여자들과 행하며 그 외에 불법을 들여오는 자들이었더라. 5 제단에도 율법이 금하는 바 더러운 것으로 가득하였 느니라 6 사람이 안식일이나 고대의 단식을 지키는 것이나 유 대인이라고 하는 것이 전혀 옳지 아니하니라 7 그리고 매달 왕이 태어나는 날에는 그들은 제물을 먹 어야 하는 고통에 시달렸습니다. 그리고 바커스의 단식 을 지키자 유대인들은 담쟁이덩굴을 들고 바커스로 행 렬을 지어 가야 했습니다. 8 또 유다인에 대하여 프톨레매의 제안을 좇아 이방의 이웃 성읍들에도 조서를 내려 그들도 같은 규례를 지켜 그들의 제사에 참여하게 하였으니 9 누구든지 이방인의 풍속을 따르지 아니하는 자는 죽 임을 당하리라 그렇다면 사람은 현재의 비참함을 볼 수 있었을 것입니다. 10 자기 자녀에게 할례를 행한 여자 둘이 끌려왔음이라 그들은 어린아이들을 가슴에 안고 드러내놓고 성 주위 를 돌고 나서 그들을 성벽에서 아래로 내던졌습니다. 11 또 어떤 사람들은 안식일을 지키려고 함께 가까운 굴에 달려들어가다가 빌립에게 보이매 다 함께 불에 탔 으니 이는 그들이 지극히 거룩한 날의 영광을 위하여 자기를 위하여 양심을 삼았음이니라 12 이제 나는 이 책을 읽는 사람들에게 이 재난으로 인 해 낙심하지 말고, 이 형벌이 멸망을 위한 것이 아니라 우리 민족을 징계하기 위한 것으로 판단하기를 바랍니 다. 13 악을 행하는 자들은 오랫동안 고난을 받지 아니하시 고 즉시 형벌을 받으시는 것은 그의 크신 선하심의 표 니라 14 여호와께서 다른 이방인들과 그들에게 그 죄가 가득 할 때까지 벌하기를 참지 아니하셨느니라 우리에게는 이같이 행하심이니라 15 죄가 극에 달하여 후에 우리에게 보복하실까 두려워 하노라 16 그러므로 그분은 우리에게서 그분의 자비를 결코 거 두지 않으시며, 비록 재앙으로 처벌하실지라도 그분은 결코 그분의 백성을 버리지 않으십니다. 17 그러나 우리가 말한 이 말은 우리에게 경고가 될 것 입니다. 이제 우리는 몇 마디로 그 문제를 선언하겠습 니다.
제7장 1 또 이렇게 되었나니 일곱 형제와 그 어머니가 잡혀 왕 이 율법을 어겨 돼지 고기를 맛보게 하고 채찍과 채찍 으로 고난을 받으매 2 먼저 말한 자 중에 하나가 이르되 당신이 우리에게 무 엇을 구하며 무엇을 배우시겠습니까? 우리는 우리 조 상의 법을 어기느니 차라리 죽을 각오가 되어 있습니다. 3 왕이 노하여 냄비와 가마를 뜨겁게 달구라 명하니라
145
4 그가 곧 화가 나서 명령하여 먼저 말한 사람의 혀를 자르고 그의 몸의 가장 끝 부분을 자르라고 명령하니 그의 남은 형제들과 그의 어머니가 지켜보더라. 5 온 몸이 다쳤을 때에 예수께서 아직 살아 있어 그를 불에 데려가서 볶으라 명하시니 솥의 증기가 널리 퍼지 게 되매 사람들이 한 사람에게 권하여 또 다른 사람은 어머니와 함께 남자다운 죽음을 맞이하면서 이렇게 말 했습니다. 6 주 하나님이 우리를 굽어보시고 참으로 우리를 위로 하시나니 모세가 노래로 그들의 면전에서 증거하여 이 르되 저가 그 종들로 말미암아 위로를 얻으리라 하였느 니라 7 이 수효 뒤에 첫째가 죽으매 둘째를 가져와 조롱거리 로 삼고 그 머리털과 가죽을 벗기고 묻되 형벌을 받기 전에 먹을 것이냐 하니 네 몸의 모든 지체는? 8 자기의 방언으로 대답하여 가로되 `아니요' 그러므로 그도 전과 같이 다음 고난을 순서대로 받았느니라 9 숨이 막혀 이르시되 당신이 진노하심으로 우리를 현 세에서 끌어내시거니와 세상의 왕이 자기의 법을 위하 여 죽은 우리를 다시 살리사 영생에 이르게 하시리이다 10 그 다음은 셋째가 조롱하는 신이 되었는데 그가 요 구하자 그는 곧 혀를 내밀고 용감하게 손을 내밀었습니 다. 11 그리고 용기 있게 말했습니다. “이것은 내가 하늘로 부터 받은 것입니다. 그리고 그분의 법 때문에 나는 그 것들을 경멸합니다. 그리고 그에게서 다시 받기를 바랍 니다. 12 왕과 그와 함께 있는 자들은 그 청년의 용기를 이상 히 여기니 이는 그가 고통을 아랑곳하지 아니함이라. 13 이 사람도 죽은 뒤에, 그들은 넷째 사람도 같은 방법 으로 괴롭히고 짓밟았습니다. 14 예수께서는 죽으시려고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에게 죽임을 당하고 그로 말미암아 다시 살리실 소망을 하나님께 바라는 것이 좋으나 너에게는 생명의 부활이 없느니라.” 15 그 후에 그들은 다섯 번째도 끌어다가 그를 죽였습 니다. 16 그가 왕을 바라보며 이르되 당신은 사람을 다스리는 권세를 갖고 부패하기 쉬운 자이시니 당신 뜻대로 행하 시나이다 그러나 우리 민족이 하나님께 버림받았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17 잠시 기다리라 그의 큰 능력을 보라 그가 너와 네 자 손을 어떻게 괴롭힐 것인가를 보라 18 그 다음에는 죽게 된 여섯째도 데려오니 이르되 까 닭 없이 속지 말라 우리가 우리 하나님께 죄를 지었으 므로 스스로 이런 고난을 당하므로 기이한 일이 우리에 게 일어났느니라 19 그러나 손을 잡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네가 벌을 면 할 줄로 생각하지 말라 20 그 어머니는 무엇보다도 기이하고 기념할 만한 자라 그 일곱 아들이 하루 만에 죽임을 보고도 주께 대한 소 망을 인하여 담대히 짊어졌느니라 21 그 여자는 용기 있는 정신으로 가득 차서 자기의 언 어로 그들 각자에게 권면했습니다. 그리고 남자다운 배 로 여자다운 생각을 일으키며 그들에게 말했습니다.
22 너희가 어떻게 내 태에 들어왔는지 나는 말할 수 없 노라. 이는 내가 너희에게 호흡이나 생명을 주지 아니 하였고 너희 각 사람의 지체를 지은 자가 내가 아니었 음이라. 23 그러나 세상의 창조주께서 사람의 세대를 지으시고 만물의 시작을 알게 하신 이가 이제 너희가 그의 율법 을 자기의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므로 그의 긍휼하심으 로 너희에게 호흡과 생명을 다시 주시리라' 동기. 24 안티오코스는 막내가 아직 살아 있는데 자기가 업신 여기는 일이라 생각하고 그것이 훼방하는 일이라고 생 각하여 말로만 권할 뿐 아니라 그로 부자와 부자가 되 게 하리라 맹세까지 하였으니 사람이 만일 그 조상의 법을 버리려거든 그리고 그는 또한 그를 친구로 여기고 일을 맡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25 그러나 그 청년이 조금도 그의 말을 듣지 않자, 왕은 그의 어머니를 불러서, 그 청년에게 그의 생명을 구원 하라고 권고하라고 권했습니다. 26 그가 여러 말로 그에게 권면하니 그 여인이 자기 아 들에게 훈계하겠다고 약속하니라 27 그러나 그 여자는 그에게 몸을 굽히고 잔인한 폭군 을 비웃으며 자기 나라 말로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 아 들아, 너를 내 태 속에 아홉 달 동안 낳고, 그 삼 년을 주 고, 양육하고, 이 나이까지 키우고, 교육의 수고를 견딘 나를 불쌍히 여기라. 28 내 아들아, 내가 네게 간구하노니, 하늘과 땅과 그 안 에 있는 모든 것을 살펴보고, 하나님께서 그것들을 없 는 것으로 만드셨음을 생각해 보라. 인류도 그렇게 만 들어졌습니다. 29 이 괴롭히는 사람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당신의 형제들에게 합당하게 당신의 죽음을 감수하십시오. 그 러면 내가 당신의 형제들과 함께 자비로 당신을 다시 맞이할 것입니다. 30 이 말을 하고 있을 때에 그 청년이 이르되 너희가 누 구를 기다리느냐 나는 왕의 명령을 순종하지 아니하고 모세가 우리 조상들에게 준 율법의 명령만 지키겠습니 다. 31 그리고 히브리 사람을 해할 모든 재앙을 만든 네가 하나님의 손에서 벗어나지 못하리라 32 우리는 죄 때문에 고난을 받습니다. 33 그리고 살아계신 주님께서는 우리의 징계와 징계 때 문에 잠시 우리에게 진노하실지라도 다시 그분의 종들 과 하나가 되실 것입니다. 34 그러나 너 경건치 아니한 자와 모든 악인아 무고히 자만하지 말며 무익한 소망으로 자만하여 하나님의 종 들을 치지 말지어다 35 너는 모든 것을 감찰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심판 을 아직 피하지 못하였느니라. 36 이제 우리 형제들은 잠시 고통을 받았으나 하나님의 영원한 생명의 언약으로 말미암아 죽었으나 너는 하나 님의 심판으로 말미암아 네 교만함을 인하여 합당한 징 벌을 받으리라 37 그러나 나는 내 형제로서 우리 조상들의 율법을 위 해 내 몸과 생명을 바쳐 하나님께 간구합니다. 그리고 너는 고통과 역경을 통하여 그분만이 하나님이심을 고 백하게 될 것이다.
146
38 그리고 우리 나라에 정당하게 내려진 전능자의 진노 가 나와 내 형제들에게서 그치게 되기를 원하노라. 39 왕은 노하여 그를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심하게 하 여 그가 조롱당하는 것을 근심하게 여기거늘 40 이 사람은 흠이 없이 죽고 여호와를 온전히 신뢰하 며 죽었더라 41 맨 나중에 아들들이 죽은 뒤에 어머니가 죽었습니다. 42 이제 우상 숭배의 절기와 극한 형벌에 대하여 말한 것은 이쯤으로 족하리이다 제8장 1 유다 마카베오와 그와 함께한 자들은 조용히 여러 동 네로 가서 그 친척들을 불러 모으고 유대교에 남아 있 는 모든 사람을 데리고 약 육천 명쯤 모였느니라. 2 그들은 여호와께 간구하여 모든 사람 가운데서 짓밟 힌 백성을 살펴 주시기를 구했습니다. 또한 불경건한 사람들로 인해 더럽혀진 성전을 불쌍히 여기소서. 3 그리고 그가 심히 훼손되어 땅이 평탄하게 된 그 성읍 을 불쌍히 여기기를 원하노라 그에게 부르짖는 피를 들 으시며 4 그리고 무죄한 어린아이를 잔인하게 죽인 것과 그의 이름을 모독한 일을 기억하라. 악인에 대한 미움을 나 타내시리라 하였느니라. 5 마카베오가 동료들을 데리고 왔을 때, 이방 사람들이 그를 막을 수 없었으니, 이는 주님의 진노가 자비로 바 뀌었기 때문입니다. 6 그러므로 그가 몰래 와서 성읍들과 성읍들을 불사르 고 가장 넓은 곳을 그의 손에 붙이고 적지 않은 적군을 이기고 패하였느니라. 7 그러나 그는 특히 밤을 이용하여 그러한 은밀한 시도 를 하였으므로 그의 거룩함의 열매가 도처에 퍼지게 되 었습니다. 8 빌립은 이 사람이 점점 더 늘어나고 그 일이 점점 더 잘되는 것을 보고, 셀로시리아와 베니케의 총독 프톨레 메오에게 편지를 써서 왕의 일을 더 도와달라고 요청했 습니다. 9 그러자 그는 곧 파트로클로스의 아들 니카노르를 그 의 특별한 친구 중 하나로 선택하여 이만 명 이상의 민 족과 함께 그를 보내어 유대인의 모든 세대를 멸절시키 게 하셨다. 그리고 그와 함께 그는 전쟁 문제에 많은 경 험을 가진 대장 고르기아스(Gorgias)도 합류했습니다. 10 그래서 니카노르는 포로로 잡힌 유대인들로부터 왕 이 로마인들에게 지불하기로 한 조공 이천 달란트를 갚 을 만큼 많은 돈을 벌기로 약속했습니다. 11 그래서 그는 즉시 해변에 있는 도시들에 사람을 보 내 포로로 잡힌 유대인들을 팔라고 선포하고 한 달란트 에 팔십 명을 주겠다고 약속했는데, 이는 전능하신 하 나님께서 그에게 벌을 내리실 것을 기대하지 않은 것이 었습니다. 12 니가노르의 유다가 온다는 소식을 듣고 그와 함께 있는 사람들에게 군대가 가까이 왔다고 알리매 13 그들은 두려워하여 하나님의 공의를 불신하고 도망 하여 피하였느니라
147
14 어떤 사람들은 남은 것을 다 팔고 또한 함께 모이기 전에 사악한 니카노르에 의해 팔았으며 또한 그들을 구 원해 주시기를 주님께 간구했습니다. 15 만일 그들 자신을 위함이 아니더라도 하나님께서 그 들의 조상들과 세우신 언약 곧 그들을 일컬음을 받은 거룩하고 영화로운 이름을 위함이니라 16 그래서 마카베오는 그의 부하들을 6 천 명으로 모아 그들에게 적의 공포에 사로잡히지 말라고, 그들에게 부 당하게 대항해 온 이방인의 큰 무리를 두려워하지 말라 고 권고했습니다. 하지만 씩씩하게 싸우려면 17 또 그들이 성소를 부당하게 훼손한 것과 그들이 비 웃던 그 성읍을 학대하며 그들의 조상들의 정권을 폐한 일을 그들 앞에 보여 주려고 하였으니 18 그가 말하기를 그들은 자기들의 무기와 담대함을 의 지하며 그러나 우리는 우리를 대적하는 자들과 온 세상 을 단번에 무너뜨리실 수 있는 전능자를 신뢰합니다. 19 또 그들의 조상들이 얻은 구원과 산헤립 치하에서 죽은 자가 십팔만 오천 명을 어떻게 구원하였는지를 그 들에게 고하니라 20 갈라디아 사람들과 바벨론에서 싸운 일을 말하되 도 합 팔천 명과 마게도냐 사람 사천과 함께 장사하러 왔 는데 마게도냐 사람들은 당황하여 팔천 명이 십이만 명 을 죽인 일을 고하니라 하늘의 도움을 받아 큰 전리품 을 얻었느니라. 21 그리하여 그는 이 말로 그들에게 담대함을 주고 법 과 나라를 위해 죽을 각오를 하고 그의 군대를 네 부분 으로 나누었습니다. 22 그리고 자기 형제들, 곧 각 부대의 우두머리인 시몬, 요셉, 요나단과 함께 합하여 각각 일천오백 명을 배정 하였다. 23 또 엘아자르를 임명하여 성경을 읽게 하고 그들에게 하나님의 도우심이라는 표어를 주었고 자신이 첫 번째 밴드를 이끌고, 24 그리고 전능자의 도움으로 그들은 적군 구천 명 이 상을 죽였고, 니카노르의 군대 대부분에게 부상을 입히 고 불구가 되어 모두를 패주시켰습니다. 25 그들을 사러 온 돈을 가지고 멀리 쫓아오다가 시간 이 없어서 돌아갔으니 26 이는 안식일 전날이었으므로 그들이 더 이상 그들을 추격하려 하지 아니하였더라. 27 그들이 무기를 모아 그 대적을 노략하고 안식일에 정신을 차리고 그 날까지 그들을 보호하신 여호와께 심 히 찬양과 감사를 드리니 이는 그들에게 자비의 시작이 되니라 28 안식일이 지나서 노략한 것의 일부를 장애인과 과부 와 고아에게 주고 나머지는 그들과 그들의 종들에게 나 누니라 29 이 일이 끝나고 그들은 함께 기도하여 자비로우신 주님께 그분의 종들과 영원히 화해하시기를 간구했습 니다. 30 더욱이 디모테우스와 바키데스와 함께 싸워 그들을 죽인 사람은 이만 명 이상이었고 아주 쉽게 높고 견고 한 성을 점령하고 많은 노략물을 서로 나누었으며 장애 인과 고아와 과부를 만들고 참으로 노인들도 전리품에 있어서 동등하다.
31 그들은 무기를 모아서 적당한 곳에 조심스럽게 놓아 두었고, 남은 전리품은 예루살렘으로 가져왔습니다. 32 그들은 또한 디모데와 함께 있어 유대인들을 여러 가지로 괴롭히던 악한 사람인 빌라크들도 죽였습니다. 33 더욱이 그들은 자기 나라의 승리를 위한 잔치를 지 킬 때, 성문에 불을 지르고 작은 집으로 도망갔던 칼리 스테네스를 불태웠습니다. 그래서 그는 자신의 사악함 에 대한 보상을 받았습니다. 34 유다인들을 사려고 상인 천 명을 데려온 저 가장 무 자비한 니카노르에 관해서는, 35 그는 여호와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그가 가장 하찮 게 여기던 자들에게 굴욕을 당하고 그 영광의 의복을 벗고 그 일행을 해산시키고 도망한 종처럼 중부를 가로 질러 안디옥에 이르니 심히 큰 불명예를 안고 그 군대 가 멸망하였느니라. 36 예루살렘에 있는 포로들을 통하여 로마인들에게 조 세를 좋게 하려고 부임한 그 사람은 유대인들에게는 그 들을 위하여 싸워 주실 하나님이 계시니 그러므로 해를 당하지 아니할 것은 그들이 율법을 준행하였음이라 말 하였느니라 그는 그들에게 주었다.
9 이 악인의 몸에서 벌레가 생기니 그가 수고하고 고통 중에 살며 그의 살이 썩었고 그의 냄새의 더러운 것이 그의 온 군대에게 악취가 되었더라 10 그리고 조금 전에는 자신이 하늘의 별에 닿을 수 있 다고 생각했던 그 사람은 참을 수 없는 악취로 인해 어 느 누구도 견딜 수 없었습니다. 11 그러므로 그가 고난을 받아 그 큰 교만을 버리기 시 작하고 하나님의 재앙으로 자기를 깨닫게 되니 그 고통 이 시시각각 더 심하더라. 12 자기가 자기 냄새를 참지 못하여 이렇게 말하되 하 나님께 복종하는 것이 마땅하니라 죽는 사람이 만일 하 나님이거든 자기를 교만히 여기지 아니하리라 하시고 13 이 악인이 여호와께 서원하였더니 이제는 더 이상 그를 긍휼히 여기지 아니하시리라 말하되 14 그가 급히 가서 그것을 땅에 묻어 공동 매장지로 삼 으려던 거룩한 성을 해방하고 15 장사되기에도 합당치 아니하고 그 자식들과 함께 버 려져 새와 들짐승의 먹이가 되리라 보신 유다 사람들을 아덴 시민과 동등하게 여기시고 16 그가 전에 더럽힌 성전을 아름다운 예물로 장식하고 모든 거룩한 기명을 더 많은 것으로 도로 되찾고 제사 에 드는 비용을 자기 수입으로 지불하기로 하였으니 17 또한 그도 유대인이 되어 사람이 거주하는 온 천하 에 두루 다니며 하나님의 능력을 선포하리라 하였느니 라 18 그래도 그의 고통이 그치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공의 로운 심판이 그에게 임하였으므로 그가 자기의 건강을 절망하여 유대인들에게 다음과 같이 간구하는 편지를 써서 썼으니 19 왕이요 총독인 안티오코스는 그의 시민이 선량한 유 대인들에게 많은 기쁨과 건강과 번영을 기원합니다. 20 너희와 너희 자녀가 잘되고 너희 일이 평안하면 내 가 하늘에 소망을 두어 하나님께 심히 감사하리로다 21 나는 약합니다. 그렇지 않았더라면 페르시아에서 돌 아오는 당신의 영광과 선의를 기억하고 싶었는데, 나는 심한 병에 걸려서 모든 사람의 안전을 돌보는 것이 필 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22 내 건강을 의심하지 말고 도리어 이 병에서 벗어날 큰 소망을 가지라 23 그런데 내 아버지도 그 때에 군대를 거느리고 고지 대에 가셨느니라. 후임자를 임명하고, 24 이는 만일 무슨 일이 예상한 일에 어긋나거나 흉한 소식이 들리거든 그 땅 사람이 나라가 누구의 손에 맡 겨진 줄 알므로 당황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25 또 내 나라의 변경과 이웃인 방백들이 기회를 기다 리며 무슨 일이 일어날 것을 기대하는지를 다시 생각하 라. 내가 내 아들 안티오코스를 왕으로 세웠노라 내가 높은 지방에 올라갈 때에 여러 사람에게 그를 위탁하고 칭찬하였노라 나는 누구에게 다음과 같이 편지를 썼습 니다. 26 그러므로 나는 내가 너희에게 전반적으로나 특별하 게 행한 은혜를 기억하고 모든 사람이 나와 내 아들에 게 여전히 충실하기를 기도하고 요청한다. 27 그분께서 내 마음을 아시고 여러분의 소원을 은혜롭 게 들어주시리라고 나는 확신합니다.
제9장 1 그 무렵에 안티오코스가 페르시아 지방에서 욕을 먹 고 나왔습니다. 2 그는 페르세폴리스라는 도시에 들어가서 성전을 약 탈하고 그 도시를 점령하려고 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러 자 무기를 들고 자신을 방어하려고 달려드는 군중이 그 들을 패주시켰다. 그래서 주민들로부터 도망친 안티오 코스는 수치심을 느끼고 돌아왔습니다. 3 그가 엑바타네에 이르렀을 때, 니카노르와 티모테우 스에게 일어난 일이 그에게 전해졌습니다. 4 그러자 분노가 치밀어 올랐습니다. 그는 자기를 도망 치게 한 사람들이 자기에게 당한 모욕을 유대인들에게 복수하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므로 그는 그의 병거에 게 쉬지 않고 운전하여 여행을 하라고 명령했는데, 이 제 하나님의 심판이 그를 따르게 되었다. 이는 그가 예 루살렘에 와서 그곳을 유대인들의 공동 매장지로 만들 겠다고 이렇게 자랑스럽게 말하였음이니라. 5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고칠 수 없고 보이지 아니하는 재앙으로 그를 치셨나니 그가 이 말을 할 때에 창자가 심히 낫지 않고 심장이 심하게 괴로워 지매 6 그리고 그것은 가장 정당한 일이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여러 가지 이상한 고통으로 다른 사람들의 창자를 괴롭혔기 때문입니다. 7 그러나 그는 조금도 자랑을 그치지 않고 여전히 교만 하여 유대인들을 향하여 분을 내뿜으며 급히 길을 가라 고 명령하였다. 그러나 그가 수레에서 내려 격렬하게 운반되었다. ; 그래서 넘어지셔서 온 몸의 지체가 심히 아프셨습니다. 8 이와 같이 그는 조금 전부터 바다의 파도를 명령하고 (그가 사람보다 교만하여) 높은 산을 저울로 달고자 하 여 땅에 던져져 말을 싣는 자에 실려 가니라 , 하나님의 나타난 능력을 모든 사람에게 나타내느니라.
148
28 이 살인자와 신성모독자는 자기가 다른 사람에게 간 구하는 대로 심한 고난을 받고, 낯선 땅 산에서 비참하 게 죽임을 당하였느니라. 29 함께 자란 빌립도 그의 시체를 가지고 갔으니 그도 안티오코스의 아들을 두려워하여 프톨레메오 필로메 토르에게로 애굽으로 갔더라.
그들은 이두메 사람들의 견고한 성으로 맹렬하게 달려 갔습니다. 17 그들은 그들을 강하게 공격하여 요새를 차지하고 성 벽에서 싸우는 모든 사람을 물리쳤으며, 그들의 손에 떨어진 사람을 모두 죽였고, 죽인 사람은 이만 명 이상 이었습니다. 18 구천 명쯤 되는 어떤 사람들은 모든 것을 갖추고 에 워싸는 데에 편리한 두 견고한 성으로 함께 도망하였음 이라 19 마카베오는 시몬과 요셉과 삭개오와 및 자기와 함께 에워싸일 만한 자들을 남겨두고 그의 도움이 더 필요한 곳으로 떠났느니라. 20 시몬과 함께한 자들은 탐욕에 이끌려 성 안에 있는 어떤 사람들의 꾀임을 받아 칠만 드라크마를 빼앗고 그 중에 몇 사람은 도망하였더라 21 그러나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를 마카베오가 듣자 그 는 백성의 총독들을 불러모아 그들이 자기 형제들을 돈 에 팔아 그들의 원수들을 놓아 그들과 싸우게 했다고 비난하였다. 22 그리하여 그는 반역자로 밝혀진 자들을 죽이고 즉시 두 성을 빼앗았다. 23 그가 손에 든 무기로 모든 일에 큰 성공을 거두어 두 요새에서 이만 명 이상을 죽였습니다. 24 전에 유대인들에게 이긴 디모데가 큰 무리의 외국 군대와 적지 않은 말들을 아시아에서 모아 마치 무력으 로 유대인을 사로잡으려는 듯이 왔더니 25 그가 가까이 오매 마카베오와 함께 있는 자들이 돌 이켜 하나님께 기도하고 흙을 머리에 뿌리고 허리에 굵 은 베를 띠고 26 제단 밑에 엎드려 간구하여 율법에 이른 대로 저희 에게 긍휼을 베푸시며 저희 원수에게 원수가 되고 저희 대적에게 대적되게 하시기를 구하니 27 기도한 후에 그들은 무기를 가지고 성읍에서 더 나 아가서 적들에게 가까이 가매 따로 지켰느니라. 28 이제 해가 새로 떠서 둘이 합쳐졌다. 한 부분은 그들 의 성공과 승리를 보장하기 위해 그들의 미덕과 함께 주님께 피난처를 갖고 있고, 다른 한 부분은 그들의 분 노를 그들의 전투의 지도자로 삼고 있습니다. 29 전쟁이 점점 더 치열해지매, 금 고삐를 차고 말을 탄 아름다운 사람 다섯 명이 하늘로부터 적들에게 나타났 습니다. 그 중 두 사람이 유다인을 이끌었습니다. 30 마카베오를 사이에 두고 그의 사면을 무기로 덮어 보호하고 적군을 향하여 화살과 번개를 쏘니 그들이 눈 이 멀고 혼란에 빠져 죽임을 당하였느니라 31 그리고 죽임을 당한 보병은 이만오백육백 명이었다. 32 디모데는 그레아가 총독으로 있던 가우라라는 견고 한 성으로 도망하였다. 33 그러나 마카베오와 함께한 사람들은 나흘 동안 용감 하게 그 요새를 포위하였다. 34 그 중에 있는 자들이 그 곳의 세력을 믿고 심히 비방 하며 악한 말을 하였더라 35 그러나 다섯째 날에는 마카베오 일행의 젊은 청년 이십 명이 신성 모독 때문에 분노하여 용맹스러운 성벽 으로 돌격하여 만나는 모든 사람을 맹렬한 용기로 죽였 습니다.
제 10 장 1 마카베오와 그 일행은 주님의 인도를 받아 성전과 성 을 회복하였다. 2 그러나 이방인들이 거리에 쌓은 제단들과 예배당들 을 헐어 버렸습니다. 3 성전을 깨끗하게 한 후에 또 다른 제단을 쌓고 돌을 쳐서 그 안에서 불을 취하여 이년 후에 제사를 드리고 향과 등불과 진설병을 놓았더라 4 그 일이 있은 후에 그들은 엎드려서 다시는 이런 환난 을 당하지 않게 하시기를 주께 간구하니라. 만일 그들 이 다시 죄를 범하면 하나님이 그들을 긍휼히 여기사 징계하시고 그들이 참람하고 포악한 나라들에게 넘겨 지지 않게 하려 하심이니라 5 이방인들이 성전을 더럽힌 바로 그 날, 바로 그 날, 곧 기슬레우 달 이십오일이라. 6 그들은 그 팔 일을 초막절과 같이 즐겁게 지켰으니 이 는 그들이 짐승처럼 산과 굴에 유리하였더니 얼마 전에 초막절을 지킨 것을 기억하였음이라. 7 그러므로 그들은 가지와 아름다운 가지와 종려나무 를 들고 자기 처소를 성공적으로 깨끗하게 하신 분께 찬송을 불렀습니다. 8 또 공통의 율례와 법령으로 정하여 온 유대 민족이 해 마다 이 날을 지키도록 하였느니라. 9 이것이 에피파네스라고 불리는 안티오코스의 종말이 었습니다. 10 이제 우리는 이 사악한 사람의 아들인 안티오코스 에우파토르의 행적을 선포하고 전쟁의 참화를 간략하 게 정리하겠습니다. 11 그는 왕위에 오르자 리시아라는 사람을 세워 국정을 다스리게 하고 그를 셀로시리아와 베니게의 총독으로 삼았습니다. 12 마크롱이라고 불리는 프톨레메우스는 오히려 유대 인들에게 행해진 부당한 일에 대해 그들에게 정의를 베 풀기로 선택하고 그들과 계속 평화를 유지하려고 노력 했습니다. 13 이에 에우파토르 앞에서 왕의 친구들에게 고발을 당 하고 필로메토르가 그에게 위임한 키프로스를 떠났다 는 이유로 말마다 반역자라고 비난하고 안티오코스 에 피파네스로 떠났으며 그가 명예로운 자리에 있지 않음 을 보고 매우 낙담했습니다. , 그는 독살되어 사망했습 니다. 14 고르기아스는 요새 총독으로 있을 때에 군인들을 고 용하여 계속 유다인들과 전쟁을 벌였습니다. 15 이두매 사람들은 가장 넓은 요새를 손에 넣어 유대 인들을 점령하고 예루살렘에서 추방된 사람들을 받아 들여 전쟁을 일으키려고 나섰습니다. 16 마카베오와 함께 있는 사람들은 자기들의 도움이 되 어 주시기를 하나님께 간구하며 간구했습니다. 그래서
149
36 또 다른 사람들도 그들 뒤에 올라와서 그 안에 있는 자들과 교제할 동안에 망대들을 불사르고 신성모독자 들을 불로 살랐고 다른 사람들은 성문을 부수고 나머지 군대를 받아 그 도시를 점령했습니다. 37 그리고 한 구덩이에 숨은 티모테오와 그의 동생 케 레아를 아폴로파네스와 함께 죽였다. 38 이 일이 있은 후에 그들은 이스라엘을 위하여 큰 일 을 행하시고 그들에게 승리를 주신 여호와를 시와 감사 로 찬송하니라 제 11 장 1 그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왕의 보호자이자 사무를 관리 하는 리시아스가 그 된 일을 몹시 싫어하였다. 2 그가 모든 마병과 함께 팔만 명 가량을 모은 후에 유 대인을 치러 와서 그 성으로 이방인의 거주지를 만들려 고 생각하고 3 성전도 이방의 모든 예배당과 같이 이익을 얻고 해마 다 대제사장의 직분을 팔게 하였으니 4 하나님의 능력을 전혀 생각하지 아니하고 그의 보병 수만과 기병 수천과 코끼리 팔십을 거느리고 우쭐대었 느니라 5 이에 그가 유대에 이르러 벳수라에 가까이 가니 그 성 은 예루살렘에서 다섯 스타디쯤 떨어져 있는 견고한 성 이라 그가 그 성읍을 맹렬히 에워싸니라 6 마카베오와 함께 있는 자들은 그가 요새를 에워싸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그들과 모든 백성은 애곡과 눈물 을 흘리며 이스라엘을 구원할 선한 천사를 보내 달라고 주님께 간구했습니다. 7 마카베오가 먼저 무기를 가지고 다른 사람에게 자기 와 함께 위험을 무릅쓰고 형제들을 도우자고 권하니 그 들이 기쁜 마음으로 함께 나갔더라. 8 그들이 예루살렘에 이르렀을 때, 흰 옷을 입은 사람이 말을 타고 금 갑옷을 흔들면서 그들 앞에 나타났습니다. 9 이에 그들이 다 함께 자비로우신 하나님을 찬양하고 담대하여 사람뿐 아니라 가장 잔인한 짐승들과도 싸울 준비가 되어 있고 철벽도 뚫을 수 있느니라. 10 그들이 하늘로부터 돕는 자를 데리고 자기들의 갑옷 을 입고 행진하였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자비 를 베푸셨음이라 11 사자처럼 적군에게 돌격하여 보병 만 일천과 마병 일만 육백 명을 죽이고 나머지는 다 패하였느니라. 12 그들 중 부상을 입은 많은 사람들도 알몸으로 도망 쳤습니다. 그리고 리시아스 자신도 부끄러운 일을 하고 도망하여 도망쳤습니다. 13 그는 총명한 사람이라 자기가 받은 손해를 스스로 버리고 히브리인들이 능히 패하지 못할 줄로 생각하고 전능하신 하나님이 그들을 도우셨으므로 그들에게 사 람을 보내어 이르되 14 그리고 모든 합당한 조건에 동의하도록 그들을 설득 하고, 왕이 그들과 친구가 되어야 한다고 설득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15 그러자 마카베오는 공공의 이익을 고려하여 리시아 스가 원하는 모든 것을 허락했습니다. 그리고 마카베오 가 유대인들에 관해 리시아에게 쓴 것은 무엇이든지 왕 이 허락했습니다.
150
16 이는 리시아가 유대인들에게 이런 편지를 썼음이라 이르되 루시아가 유대인들에게 문안하노라 17 너희가 보낸 요한과 압살롬이 내가 신청한 청원서를 나에게 전하고 그 내용대로 이루어지기를 청하였느니 라 18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왕께 보고할 만한 일을 내가 고하였으므로 왕이 할 수 있는대로 은사하였나이다 19 그리고 너희가 국가에 충성한다면 앞으로도 나는 너 희에게 복을 주는 수단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 20 그러나 세부 사항에 대해서는 내가 이 사람들과 나 에게서 온 저 사람들에게 너희에게 말하라고 명령하였 느니라. 21 잘 지내세요. 백사십팔년 디오스코린티오스 달 이십 사일. 22 왕의 편지에는 이런 말이 적혀 있었습니다. 안티오 코스 왕이 그의 동생 리시아스에게 문안합니다. 23 우리 아버지는 신들에게로 승천하였으니 우리 나라 에 있는 자들이 평안히 살고 각기 자기 일을 행하는 것 이 우리의 뜻이니라 24 유대인들이 이방인의 풍속을 따르기를 우리 아버지 의 뜻을 따르지 아니하고 오히려 자기들의 생활 방식을 지키려 하여 우리에게 구한 까닭은 우리가 그들의 생활 방식을 용납하기 위함인 줄 우리가 아나니 자기 법대로 살아요. 25 그러므로 우리는 이 민족이 평안함을 누리리라 생각 하고 그들의 성전을 회복하여 그들이 그 조상들의 풍속 을 따라 살게 하기로 작정하였노라 26 그러므로 그들에게 사람을 보내어 평안함을 주사 저 희가 우리 마음으로 인정할 때에 저희가 큰 위로를 받 고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자기 일을 행하게 하시면 좋 으리이다 27 왕이 유대인 민족에게 보낸 편지는 이렇습니다. 안 티오코스 왕이 공회와 나머지 유대인들에게 문안합니 다. 28 너희가 평안하면 우리의 소원이 이루어지리라 우리 도 건강해요. 29 메넬라오스가 우리에게 말했습니다. 여러분은 집으 로 돌아가서 자기 일을 하고 싶어 한다고 했습니다. 30 그러므로 떠나는 자들은 크산티코스의 삼십일까지 안전히 안전하게 지내야 한다. 31 그리고 유다인들은 전과 같이 자신들의 음식과 율법 을 사용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 중 어느 누구도 무지 하게 행해진 일 때문에 어떤 방식으로든 괴롭힘을 당하 지 않을 것입니다. 32 나는 여러분을 위로하기 위해 메넬라오스도 보냈습 니다. 33 잘 지내세요. 백사십팔년 크산티쿠스월 십오일. 34 로마인들은 또한 그들에게 다음과 같은 편지를 보냈 습니다. 로마인의 대사인 퀸투스 멤미우스와 티투스 만 리우스가 유대인들에게 문안합니다. 35 왕의 사촌 리시아스가 허락한 것은 무엇이든지 우리 도 기뻐하노라 36 그가 왕에게 보고하기로 판단한 일에 대하여는 너희 가 의논한 후에 속히 사람을 보내라. 그러면 우리가 너 희에게 좋을 대로 알리게 하라. 우리는 이제 안디옥으 로 가노라.
37 그러므로 속히 사람을 보내어 너희 마음이 어떠한지 우리가 알 수 있게 하라 38 작별 인사. 이 백사십팔년 크산티쿠스 달 십오일이 다.
17 그들이 거기서 떠나 칠백오십 스다디온을 떠나 가라 가에 이르러 두비에니라 하는 유다 사람들에게 이르렀 더니 18 디모데는 그 곳에서 만나지 못하였으니 이는 그가 무슨 일을 보내기도 전에 그 곳을 떠나 어떤 성에 심히 강한 수비대를 남겨 두었음이라. 19 그러나 마카베오의 대장들인 도시테우스와 소시파 테르가 나가서, 티모테우스가 요새에 남겨둔 만 명 이 상의 사람들을 죽였다. 20 마카베오는 그의 군대를 부대별로 편성하여 부대를 지휘하게 하고 보병이 십이만 명쯤 되고 기병이 이천오 백 명쯤 되는 티모테우스를 치러 갔습니다. 21 디모데는 유다가 온 것을 알고 여자들과 아이들과 다른 짐들을 카르니온이라 하는 산성으로 보냈으니 그 성은 에워싸기도 어렵고 곳곳이 협착하여 가기에도 불 편하였음이라 . 22 그러나 첫 번째 부대 유다가 눈에 들어오자 적들은 만물을 보시는 이의 나타나심으로 말미암아 두려움과 공포에 사로잡혀 도망하여 하나는 이쪽으로, 하나는 저 쪽으로 달려가서 자주 상함을 입었느니라 자기 백성이 요 자기 칼날에 상처를 입었느니라. 23 유다도 그들을 추격하여 그 악한 자들을 죽였는데 그 중에 삼만 명 가량을 죽였느니라. 24 더욱이 디모테우스 자신도 도시테우스와 소시파테 르의 손에 넘겨졌는데, 그가 목숨을 부지할 수 있도록 간교하게 간청한 것은 그에게 유대인 부모가 많고 그들 중에 형제도 많았기 때문입니다. 그를 죽인다고 여겨서 는 안 된다. 25 바울이 여러 말로 그들에게 맹세하여 그들에게 해를 끼치지 아니하고 갚아 주겠다고 언약한 대로 하였으니 그들이 자기 형제들을 구원하려고 그를 놓아 주니라 26 마카베오는 카르니온과 아타르가티스 신전으로 진 격하여 거기서 이만 오천 명을 죽였다. 27 유다가 그들을 쳐서 멸한 후에 리시아가 거주하는 견고한 성 에브론과 여러 나라의 큰 무리를 향하여 진 을 옮기매 강한 청년들이 성벽을 지키고 힘있게 지키니 라 또한 엔진과 다트도 훌륭하게 제공되었습니다. 28 유다와 그 무리가 능력으로 그 대적들의 세력을 꺾 으시는 전능하신 하나님께 부르짖은즉 그들이 그 성을 쳐서 그 중에 있는 자 이만 오천 명을 죽였고 29 그들은 거기서 떠나 예루살렘에서 육백 스타디온 떨 어진 스키토폴리스로 떠났고 30 그러나 거기 사는 유대인들은 스키토폴리 사람들이 그들을 사랑하고 그들이 환난을 당할 때에 그들을 친절 하게 대접했다고 증언하였다. 31 감사하며 계속 우대하기를 원하여 칠칠절이 가까워 지매 예루살렘에 이르니라 32 오순절이라 하는 명절 후에 그들이 이두매 총독 고 르기야를 대적하여 나가서 33 그는 보병 삼천 명과 마병 사백 명을 데리고 나왔다. 34 그리고 함께 싸우다가 유다인 몇 사람이 죽임을 당 하였다. 35 그때 바케노르의 일행 중 하나이며 말을 탄 힘센 도 시테우스가 여전히 고르기아스 위에 서서 그의 옷을 붙 잡고 강제로 그를 끌어당겼다. 그리고 그가 그 저주받 은 사람을 살려두려고 했을 때, 트라키아의 기병이 그
제 12 장 1 이 언약을 맺은 후에 리시아는 왕에게로 가고 유다인 은 농사를 지으러 가니라 2 각 지방의 총독 티모테우스와 게네우스의 아들 아폴 로니우스와 히에로니무스와 데모폰, 그리고 그들 외에 키프로스의 총독 니가노르는 그들이 조용하고 평화롭 게 사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3 욥바 사람들도 이런 불경건한 일을 행하여 그들 중에 사는 유다인들에게 자기들에게 해를 끼치지 아니하려 는 듯이 자기 아내들과 아이들을 자기들이 준비한 배에 태워달라고 간청하니라. 4 그들은 평안히 살기를 원하고 아무 의심도 하지 아니 하는 자로 그 성읍의 규례대로 이를 받아들였으나 깊은 데로 나갈 때에 적지 이백 명을 죽였느니라 5 유다는 자기 동족이 이런 학대를 당한다는 소식을 듣 고 함께 있는 사람들에게 명령하여 그들을 준비시키게 하였다. 6 의로우신 재판관이신 하나님을 불러 그의 형제를 죽 인 저 사람들을 치러 와서 밤에 항구를 불사르고 배들 에 불을 지르고 그리로 도망한 자들을 죽였느니라 7 그 성읍이 봉쇄되자 그는 욥바 성읍에 있는 사람들을 모두 뽑아 버리러 돌아가려는 것처럼 뒤로 물러갔다. 8 그러나 잼니족 사람들이 그들 가운데 사는 유다인들 에게 이같이 행하려 한다는 말을 듣고 9 그가 밤에도 잼니 사람들에게 가서 항구와 수병에 불 을 지르매 그 불빛이 이백사십 스타디 떨어진 예루살렘 에 보이니라 10 그들이 거기서 디모데를 향하여 아홉 스다디를 갔을 때 보병 오천 명과 아라비아 기병 오백 명이 그를 덮쳤 다. 11 그리하여 매우 치열한 싸움이 벌어졌다. 그러나 하 나님의 도움으로 유다 편이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그래 서 아라비아의 유목민들은 패배하여 유다에게 가축을 주고 다른 즐거움을 주겠다고 약속하면서 평화를 구했 습니다. 12 유다는 많은 일이 유익하리라고 생각하고 그들을 화 평하게 한 후 악수하고 자기 천막으로 돌아가니라 13 그는 또 어떤 견고한 도시에 다리를 놓으려고 하였 는데 그 도시는 성벽으로 둘러싸여 있고 여러 나라 사 람들이 거주하고 있었습니다. 그 이름은 카스피스였습 니다. 14 그 안에 있는 자들이 성벽의 견고함과 음식물 있음 을 의지하여 유다와 함께한 자들을 대하여 무례히 행하 고 훼방하고 모독하며 말할 수 없는 말을 하였느니라. 15 그러므로 여호수아 시대에 수양도 없고 병기도 없이 여리고를 무너뜨리신 유다와 그 무리가 만유의 크신 주 를 불러 맹렬히 성벽을 향하여 16 하나님의 뜻대로 그 성을 탈취하고 말할 수 없는 살 육을 행하였으니 그 근처에 너비가 두 스타디나 되는 호수가 가득 찼고 피가 흘러내리는 것이 보였더라.
151
7 이런 죽음이 일어나매 악인이 죽어 땅에 장사될 곳도 없고 그리고 가장 정당한 것은: 8 그는 제단에 관하여 많은 죄를 범하였으니 그 불과 재 는 거룩하니 그는 재 가운데서 죽으셨느니라 9 왕이 와서는 그 부친 시대에 행한 것보다 더욱 야만적 이고 교만한 마음으로 유다 사람들에게 행하였더라. 10 유다가 이것을 깨닫고 무리에게 명하여 밤낮으로 주 께 부르짖으라 이는 어느 때든지 이제라도 그들을 도우 시려니와 이제 그들의 율법과 본토에서 파멸당하게 되 었으니 거룩한 성전에서: 11 그리고 이제 조금이라도 평안을 얻은 백성이 참람된 나라들에게 복종하지 않게 하시기를 원하셨느니라 12 다 함께 이 일을 마치고 삼 일 동안 땅에 누워 울며 금식하여 자비하신 주께 간구하매 유다가 그들에게 권 면하여 준비하라 명하였더라 13 유다는 장로들과 따로 떨어져서 왕의 군대가 유대로 들어와 그 성읍을 얻기 전에 나가서 여호와의 도우심을 받아 그 문제를 시험하기로 작정하였더라. 14 그래서 그는 세상의 창조주께 모든 것을 맡기고 그 의 병사들에게 법과 성전과 도시와 국가와 국가를 위해 죽음에 이르기까지 용감하게 싸울 것을 권고한 후 모딘 옆에 진을 쳤습니다. 15 주위에 있는 자들에게 승리는 하나님께 있도다 하는 표어를 주었으니 그는 가장 용감하고 선발된 젊은이들 과 함께 밤에 왕의 천막에 들어가서 그 진영에서 약 사 천 명과 가장 큰 코끼리와 그를 따르는 모든 사람을 죽 였습니다. 16 마침내 그들은 두려움과 소란으로 진영을 가득 채우 고 성공적으로 떠났습니다. 17 이 일이 새벽에 이루어졌으니 이는 여호와의 도우심 이 그를 도우심이었더라 18 왕은 유대인들의 남자다움을 맛보고 정책을 세워 점 령하려고 했으나 19 유다인의 견고한 진 벧수라로 향하여 진군하다가 패 하고 실패하여 그의 부하들에게 멸망하고 20 이는 유다가 그 안에 있는 자들에게 필요한 것을 전 하였음이라. 21 그러나 유다인들의 군대에 속한 로도코스는 적들에 게 그 비밀을 알려 주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그를 잡아 감옥에 가두었습니다. 22 왕이 두 번째로 벧섬에서 그들을 대접하고 손을 내 밀었다가 그들의 손을 잡고 떠나가 유다와 싸워 패하고 23 안디옥에서 남은 일을 맡은 빌립이 심히 굽어지고 부끄러워하며 유대인들을 권면하고 자기를 복종하여 모든 평등을 맹세하고 동의하고 제사를 드리며 성전을 영광스럽게 하며 선대한다는 말을 들으니 장소, 24 그리고 마카베오의 승인을 받아 그를 프톨레마이스 에서 게레니아 지방의 총독으로 삼았습니다. 25 프톨레마이스에 이르니 그곳 백성이 언약들로 말미 암아 근심하여 그들이 자기들의 언약을 무효로 하려고 휩쓸었으니 26 리시아스는 재판석에 올라가서 최선을 다해 변론하 고 설득하고 화해시키며 그들의 마음을 선하게 하고 안 디옥으로 돌아갔다. 그리하여 그것은 왕이 오고 가는 것과 관련이 있었습니다.
에게 다가와서 그의 어깨를 쳤고, 그래서 고르기아스는 마리사에게로 달아났습니다. 36 고르기아와 함께한 자들이 오랫동안 싸워 지쳤을 때 에 유다는 여호와께 간구하여 자기들을 도와주시고 전 쟁의 대장이 되어 달라고 간구하였다. 37 그리고 나서 그는 자신의 언어로 시작하여 큰 소리 로 시편을 노래하고, 부지불식간에 고르기아스의 군사 들에게 돌진하여 그들을 패주시켰습니다. 38 이에 유다가 군대를 모아 아돌람 성에 이르러 일곱 째 날이 되매 그들이 관례대로 몸을 깨끗하게 하고 같 은 곳에서 안식일을 지키니라 39 이튿날 유다와 그 일행은 예정대로 가서 죽임을 당 한 자들의 시체를 가져다가 그 친척과 함께 그 조상의 묘에 장사하려 하였더라 40 죽임을 당한 모든 사람의 옷 속에는 얌니 족속의 우 상에게 바친 물건이 있는 것을 발견하였으니 이는 유대 인이 율법으로 금한 것이니라 그러자 모든 사람은 이것 이 자기들이 죽임을 당한 원인임을 깨달았습니다. 41 그러므로 모든 사람이 감추인 것을 열어 주시고 의 로우신 재판관이신 여호와를 찬양하며 42 기도에 힘쓰며 그 범한 죄가 완전히 기억에서 지워 지게 해 달라고 간구하였느니라 게다가 그 고귀한 유다 는 죽임을 당한 사람들의 죄로 인해 이루어진 일을 그 들의 눈앞에서 보았기 때문에, 스스로 죄를 짓지 말라 고 백성에게 권면했습니다. 43 온 회중이 은 이천 드라크마를 모은 후에 속죄제를 드리려고 예루살렘에 보내니 그 일이 아주 선하고 정직 하게 행하였으니 이는 부활을 생각함이라 44 죽임을 당한 자들이 다시 살아나기를 바라지 아니하 셨더라면 죽은 자를 위하여 기도하는 것이 헛되고 헛되 었느니라 45 또 경건하게 죽은 자들을 위하여 큰 은총이 예비되 어 있는 줄을 알고 거룩하고 선한 생각을 하였느니라 이에 죽은 자들을 위하여 화해하여 저희를 죄에서 구원 하려 하였느니라. 제 13 장 1 백사십구년에 안티오코스 에우파토르가 큰 권능을 가지고 유대에 온다는 소식이 유다에게 전해졌습니다. 2 그와 함께 그의 보호자이며 그의 국정을 다스리는 리 시아가 있었는데 그들 중 한 사람은 헬라인의 보병 십 만 명과 기병 오천삼백 명과 코끼리 이십이 삼백 대의 병거를 거느리고 있었다 후크. 3 메넬라오스도 그들과 합류하여 안티오코스를 매우 은근히 격려했는데, 이는 나라를 보호하기 위해서가 아 니라 그가 총독으로 임명되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 습니다. 4 그러나 만왕의 왕이 안티오코스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여 이 악한 자에 대하여 리시아스가 왕에게 고하니 이 사람이 모든 불행의 원인이니라 왕이 명하여 베뢰아 로 끌고 가서 죽이라 하매 방식은 거기에 있습니다. 5 그 곳에 재가 가득한 망대가 있는데 높이가 오십 규빗 이요 그 망대 사방이 재 속에 드리워져 있더라 6 누구든지 신성 모독죄나 다른 중대한 죄를 범한 사람 이 있으면 그곳에서 모든 사람이 그를 죽였습니다.
152
제 14 장 1 삼년 후에 셀류고스의 아들 데메드리오가 큰 군대와 해군을 거느리고 트리폴리스 항구로 들어왔다는 소식 이 유다에게 알려졌는데, 2 그 나라를 빼앗고 안티오코스와 그의 보호자 리시아 스를 죽였더라. 3 대제사장 알키모라는 사람이 있으니 그들이 이방인 과 섞일 때에 고의로 자기를 더럽혔으니 이는 결코 자 기를 구원할 수 없고 다시는 거룩한 제단에 가까이 나 아갈 수 없음이라 4 백오십일년에 데메드리오 왕에게 와서 금관과 종려 나무와 성전에서 쓰는 나뭇가지를 드렸더니 그 날에 그 가 잠잠하였더라 5 그러나 그 어리석은 일을 더 추진할 기회를 얻은 후에 데메드리오의 청을 받고 유대인들의 심정이 어떠한지, 그들의 의도가 무엇인지 묻자 그는 대답하여 이르되 6 그가 아시데아라고 불렀던 유대인들 중 그의 대장은 유다 마카베오였으며 전쟁을 일으키고 선동하여 나머 지 사람들을 평화롭게 하지 못하게 하였느니라. 7 그러므로 내가 내 조상의 존귀함 곧 대제사장직을 버 리고 이제 여기 왔느니라 8 첫째, 나는 왕의 일에 거짓 없이 주의를 기울였습니다. 둘째, 이를 위해서라도 나는 내 동포의 이익을 생각합 니다. 왜냐하면 앞서 언급한 그들을 무분별한 대우로 인해 우리 나라 전체가 적지 않은 비참함을 겪고 있기 때문입니다. 9 그런즉 왕이여 이 모든 일을 아시오니 왕께서 모든 사 람에게 은혜를 베푸시는 대로 이 나라와 사방으로 압박 을 받는 우리 민족을 돌아보소서 10 유다가 살아 있는 한 나라가 잠잠할 수 없느니라. 11 그 사람에 대하여 이 말이 곧 나오매 왕의 친구들 중 다른 사람들이 유다에게 악의를 품어 데메드리오에게 더욱 분향하였더라. 12 그리고 곧 코끼리들의 우두머리였던 니가노르를 불 러 유대의 총독으로 삼아 보내시며 13 유다를 죽이고 자기와 함께 있는 자들을 흩어버리고 알키모를 큰 성전의 대제사장으로 세우라 명하시니라 14 그러자 유다를 피해 유대에서 도망쳐 나온 이방인들 이 떼를 지어 니가노르에 이르렀는데, 이는 유다인들의 피해와 재난이 자신들의 안녕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 니다. 15 이제 유대인들은 니가노르의 오고 이방인들이 그들 을 대적한다는 소식을 듣고 흙을 그들의 머리에 던지며 자기 백성을 영원히 세우시고 항상 자기의 임재를 나타 내사 자기 몫을 도우시는 이에게 간구하였느니라 . 16 이에 그들이 대장의 명을 좇아 거기서 곧 떠나 데사 우라는 동네에 이르러 그들에게 가까이 가니라 17 유다의 동생 시몬은 니카노르와 함께 전쟁에 참가했 으나 적들의 갑작스러운 침묵으로 인해 다소 당황했습 니다. 18 그럼에도 불구하고 니가노르는 유다와 함께한 사람 들의 용감함과 조국을 위하여 싸운 그들의 용맹함을 듣 고 감히 칼로 그 문제를 시험하지 아니하였느니라. 19 그러므로 그는 화친을 하려고 포시도니우스와 테오 도토스와 마타티아스를 보내니라.
153
20 그들이 오랫동안 의논하고 천부장이 그것을 무리에 게 알린 후에 그들이 다 한마음이 되어 언약하기로 동 의한지라 21 서로 모일 날을 정하여 그 날이 이르매 두 사람을 위 하여 의자를 베풀고 22 루다는 무장한 사람들을 편리한 곳에 배치하여, 적 들이 갑자기 반역죄를 저지를까 두려워하여 평화롭게 회담을 가졌습니다. 23 니가노르는 예루살렘에 머물면서 해를 끼치지 않고 자기에게로 모여드는 사람들을 돌려보냈다. 24 유다를 그의 눈앞에서 없애기를 즐겨 아니하셨으니 이는 그가 그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하심이니라 25 그도 아내를 맞이하여 자녀를 낳게 해달라고 기도하 고 나서 결혼하여 조용히 지내며 살았습니다. 26 그러나 알키모는 그들 사이의 사랑을 알고, 맺어진 계약들을 고려하여 데메드리오에게 와서 니카노르가 이 나라에 대해 좋은 감정을 갖고 있지 않다고 그에게 말하였다. 왜냐하면 그는 자기 나라를 반역한 유다를 왕의 후계자로 임명하였기 때문입니다. 27 이에 왕은 노하여 가장 사악한 자의 비난으로 노하 여 니카노르에게 편지를 써서 그가 언약들에 크게 불만 이 있음을 표시하고 마카베오를 죄수로 급히 안디옥으 로 보내도록 명령하였느니라. 28 니카노르가 이 말을 듣자 그는 몹시 당황하여 그 사 람에게는 아무런 잘못이 없으므로 합의한 조항을 취소 해야 한다는 사실을 비통하게 여겼습니다. 29 그러나 왕을 대적할 일이 없었으므로 왕은 이 일을 정책으로 이루려고 시간을 잘 지켰다. 30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카베오는 니카노르가 자기에 게 무례하게 대하는 것과 그가 평소보다 더 거칠게 그 에게 간청하는 것을 보고, 그러한 신랄한 행동이 선에 서 나온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적지 않은 부하들을 모으고 물러갔다. 니카노르 출신. 31 그러나 다른 사람은 유다의 계략 때문에 자기가 방 해를 받은 줄 알고 크고 거룩한 성전에 들어가서 늘 제 사를 드리는 제사장들에게 명하여 그 사람을 구원하라 하였더라 32 찾는 사람이 어디 있는지 알지 못하리라 맹세하고 33 성전을 향하여 오른손을 펴서 이렇게 맹세하여 가로 되 너희가 만일 유다를 사로잡아 나를 내어주지 아니하 면 내가 하나님의 이 성전을 땅에 눕히고 제단을 헐고 그리고 바커스에게 주목할만한 신전을 건립하십시오. 34 이 말씀을 한 후에 그는 떠났다. 그러자 제사장들이 하늘을 향하여 손을 들고, 자기 나라의 수호자이신 분 에게 이렇게 간청했습니다. 35 아무것도 부족한 것이 없으신 만물의 주님이시여, 주님께서 계시는 성전이 우리 가운데 있기를 기뻐하셨 습니다. 36 그러므로 모든 거룩함의 거룩하신 주님, 최근에 깨 끗하게 된 이 집을 영원히 더럽히지 않게 지켜 주시고 모든 불의한 입을 막으시옵소서. 37 예루살렘 장로 중 라지스라 하는 사람이 니가노르를 고소하니 그는 자기 동족을 사랑하고 평판이 아주 좋은 사람이요 그 친절 때문에 유대인의 조상이라 일컬음을 받는 자라
38 그 전에는 이방인과 섞이지 아니할 때에 바울이 유 대교로 비방을 받고 유대인의 종교를 위하여 극렬하게 자기 몸과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더니 39 니가노르는 자기가 유대인들에게 품은 증오심을 고 발하고자 500 여 명의 군인을 보내 그를 잡으려고 하였 다. 40 그는 그를 데려가 유대인들을 해롭게 하려고 생각하 였기 때문입니다. 41 무리가 망대를 빼앗고 바깥문을 난폭하게 부수고 불 을 가져와 불사르라 명하였더니 사방에서 잡힐 준비가 되어 있던 그가 칼 위에 엎드러지니라. 42 악한 자의 손에 들어가 고귀한 가문에 걸맞지 않게 학대를 받는 것보다 차라리 장성하게 죽는 것을 택하였 으니 43 그러나 서둘러서 그의 뇌졸중을 놓쳤고, 군중도 문 안으로 달려들어 갔다. 그는 용감하게 벽으로 달려가서 그들 중 가장 우거진 틈에 용감하게 몸을 던졌다. 44 그들이 급히 물러가매 틈이 생기매 예수께서 빈 가 운데 쓰러지시니라 45 그러나 그 사람은 아직 숨이 남아 있을 때, 화가 나서 일어나서 말하였다. 그의 피가 물 웅덩이처럼 쏟아지고 그의 상처가 심하였을지라도 그는 무리 가운데로 달음 질하였느니라 그리고 가파른 바위 위에 서서 46 그의 피가 거의 쇠하였으므로 그는 그의 창자를 적 출하여 두 손으로 가져다가 군중 위에 던지고 생명과 영의 주께 부르짖어 그것을 회복시켜 달라고 간구하여 죽었습니다.
10 그리고 그분께서는 그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고 그 들에게 명령을 내리시어 이방인들의 모든 거짓과 맹세 를 깨뜨리는 것을 그들에게 보이셨습니다. 11 그리하여 그는 그들 각자에게 방패와 창을 무기로 무장시키지 않고 편안하고 선한 말로 무장시켰으며, 그 외에도 마치 그것이 사실인 것처럼 믿을 만한 꿈을 그 들에게 말하여 그 일이 이루어졌다 조금도 기뻐하지 마 십시오. 12 그가 받은 환상은 이러하니 오니아는 대제사장이요 덕이 있고 선한 사람이요 행실이 온유하며 말을 잘하며 어려서부터 모든 덕에 단련되어 자기 손을 잡고 온 유 대인을 위하여 기도하셨습니다. 13 이 일에 이와 같이 백발의 심히 영광스러운 사람이 나타나니 그 사람은 심히 놀랍고 위엄이 있더라 14 오니아스가 대답하여 이르되 이 사람은 형제를 사랑 하며 백성과 거룩한 성을 위하여 많이 기도하는 사람이 니 곧 하나님의 선지자 예레미야니라 15 이에 예레미야가 오른손을 내밀어 유다에게 금검을 주며 이르되 16 너는 하나님의 선물인 이 거룩한 칼을 가지라 그것 으로 대적들을 상하게 하라 17 유다의 선한 말로 큰 위로를 받아 그들을 용기를 북 돋우고 청년들의 마음을 격려할 수 있어서 진을 치지 아니하고 오히려 담대히 그들을 치기로 작정하고 그 성 과 성소와 성전이 위험에 처해 있었기 때문에 용감하게 그 문제를 시험하려고 했습니다. 18 그들이 자기 아내와 자녀와 형제와 가족에 대한 관 심은 가장 작았으나 가장 크게 두려워하는 것은 거룩한 성전이었더라. 19 그 도시에 있는 사람들도 해외에서 일어나는 싸움으 로 인해 걱정을 하며 조금도 염려하지 않았습니다. 20 이제 모든 사람이 시험할 일을 본즉 대적들이 이미 가까이 왔고 군대는 진을 치고 짐승은 진을 치고 마병 은 날개를 펴고 21 마카베오는 군중의 모이는 것과 여러 가지 무장의 준비와 맹수들의 맹렬함을 보고 하늘을 향하여 손을 펴 고 이적을 행하시는 주께 부르짖었으니 이는 승리가 무 기로 되는 것이 아니요 오직 힘으로 오는 것임을 알았 음이라 그 뜻대로 하여 합당한 자들에게 주나니 22 그러므로 그는 기도할 때 이렇게 말했습니다. 여호 와여 주께서 유대 왕 히스기야 때에 주의 사자를 보내 사 산헤립의 군대에서 십팔만 오천 명을 죽이셨나이다 23 그러므로 이제 하늘의 주여, 그들에게 두려움과 두 려움을 주기 위해 선한 천사를 우리 앞에 보내소서. 24 주의 거룩한 백성을 대적하여 모독하러 오는 자들을 주의 팔의 힘으로 놀라게 하소서 그리고 그는 이렇게 끝났다. 25 그러자 니가노르와 그와 함께한 사람들이 나팔을 불 며 노래를 불며 나아왔습니다. 26 그러나 유다와 그의 무리는 간구와 기도로 적들과 맞섰습니다. 27 이에 손으로 싸우며 마음으로 하나님께 기도하여 도 륙한 자가 삼만 오천이나 되었으니 이는 저희가 하나님 의 나타나심으로 큰 기쁨을 얻었음이니라 28 전투가 끝나서 기쁨으로 돌아와 보니 니카노르가 마 구를 차고 죽어 있는 것을 알았다.
제 15 장 1 그러나 니가노르는 유다와 그의 일행이 사마리아 근 처 견고한 곳에 있다는 소식을 듣고 아무런 위험도 없 이 안식일에 그들을 공격하기로 결심하였다. 2 부득이하게 그와 함께 가게 된 유대인들은 이르되 이 같이 잔인하고 야만적으로 멸망시키지 말고 만물을 보 시는 이가 모든 날보다 거룩하게 여기신 그 날을 영광 되게 여기소서 하니 3 그러자 가장 악한 자가 하늘에 전능자가 있어 안식일 을 지키라고 명하셨느냐고 물었습니다. 4 그들이 말하되 하늘에 살아 계시고 전능하신 분이 계 시니 그가 일곱째 날을 지키라 명하셨느니라 5 또 다른 하나가 이르되 나도 땅에서 큰 권세를 얻어 무기를 들고 왕의 일을 행하라 명하였느니라 그러나 그 는 자신의 악한 뜻을 행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6 니카노르는 교만과 오만함으로 유다와 그와 함께한 자들에 대한 승리를 기념하는 공개 기념비를 세우기로 결심했습니다. 7 그러나 마카베오는 주님께서 그를 도와주실 것이라 는 확신을 갖고 있었습니다. 8 그러므로 그는 자기 백성에게 이방인들이 그들을 치 러 오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이전에 그들이 하늘로 부터 받았던 도움을 기억하고 이제는 전능자로부터 그 들에게 올 승리와 도움을 기대하라고 권고했습니다. 9 율법과 선지자의 말씀으로 그들을 위로하시고 또 그 들이 전에 이긴 싸움을 생각나게 하시고 그들을 더욱 즐겁게 하셨느니라
154
29 그러자 그들은 큰 소리를 지르며 자기들의 방언으로 전능자를 찬양하였다. 30 그리고 몸과 마음으로 시민의 최고 수호자이자 평생 동안 동족을 사랑한 유다는 니카노르의 머리와 그의 손 과 어깨를 쳐서 예루살렘으로 데려오라고 명령했습니 다. . 31 이에 거기 가서 그 민족을 모으고 제사장들을 제단 앞에 세우며 망대에 있는 자들을 불러오매 32 그리고 사악한 니카노르의 머리와, 그가 전능자의 거룩한 성전을 향해 거만하게 자랑하며 뻗은 신성 모독 자의 손을 그들에게 보여 주었습니다. 33 그리고 그 불경건한 니카노르의 혀를 잘라서 새들에 게 나누어 주고 그의 광기의 보상금을 성전 앞에 걸어 두라고 명령하셨습니다. 34 그리하여 모든 사람이 하늘을 향하여 영광스러운 주 님을 찬양하여 이르되, 자기 자리를 더럽히지 않고 지 키는 사람은 찬미받으리로다. 35 그는 또한 니카노르의 머리를 탑에 매달았는데, 이 는 주님의 모든 도움에 대한 분명하고 분명한 표시였습 니다. 36 그리고 그들은 모든 사람을 공통 법령으로 정하여 어떤 경우에도 그 날을 엄숙하게 지내지 말고 열두째 달, 시리아 방언으로 아다르라고 하는 달 십삼일, 마르 도케우스의 날 전날을 지키도록 정하였다. 37 니가노르도 이와 같이 하였고 그때부터 히브리인들 이 그 도시를 그들의 손에 넣었느니라. 그리고 여기서 끝을 맺겠습니다. 38 그리고 만일 내가 선한 일을 했다면 그것은 내가 원 하는 것이요, 만약 비천하고 비천하다면 그것은 내가 얻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 39 포도주나 물만 마시는 것이 해롭기 때문입니다. 물 을 섞은 포도주가 맛이 좋고 맛을 즐겁게 하듯이, 잘 짜 여진 말이 이야기를 읽는 사람의 귀를 즐겁게 합니다. 그리고 여기서 끝이 날 것입니다.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