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일 중 3국 청년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2017 한 일 중 대학생 외교캠프 결과보고서
2017. 7. 18.(화) ~ 2017. 7. 21.(금) 강원도 평창 WE ARE G
D FRIENDS
목
차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 1 캠프 개요 ........................................................................................................................................................ 1 캠프 일정 ........................................................................................................................................................ 2 개회식 ............................................................................................................................................................... 4 3국 협력 강연 ................................................................................................................................ 7 강연자 명단 ................................................................................................................................................... 7 3국 협력- 동북아 안정화를 위한 제안 I 신각수 대사 .............................................................. 8 외교 및 국제 협력- 글로벌 이슈와 UN I 오준 대사................................................................11 Trilateral Cooperation Development and Future I 이종헌 사무차장 ...............................14 평창올림픽 준비 현황 I 여형구 사무총장 ...................................................................................16 3국 협력 세션 ............................................................................................................................19 팀 빌딩 세션 .............................................................................................................................................19 3국 대학생 고충 나누기 ........................................................................................................................24 3국 협력 경험담 발표회 ........................................................................................................................35 스포츠 외교 토론 및 발표회 ...............................................................................................................43 3국 협력 아이디어 토론 및 발표회 .................................................................................................54 3국 청년 선언문 작성 ..........................................................................................................................78 동계올림픽 종목 체험 및 문화 탐방 ........................................................................................79 3국 대표 참가자 ........................................................................................................................84 참가자 선발 및 모집 .............................................................................................................................84 2017년도 참가자 개요 ..........................................................................................................................86 최종 참가자 명단 ......................................................................................................................................87 참가자 조 편성 ........................................................................................................................................90 참가자 만족도 조사..................................................................................................................................97 3국 전체 지원자 ..................................................................................................................... 103 지원자 프로필 분석............................................................................................................................... 103 지원자 지원동기 및 관심분야 .......................................................................................................... 104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1. 캠프 개요 구분
내용
행사명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 캠프
일시
2017년 7월 18일 – 7월 21일 (3박 4일)
주최
외교부 (www.mofa.go.kr)
주관
(사)미래희망기구 (www.hopetofuture.org)
장소
국립외교원 및 강원도 평창 켄싱턴 플로라 호텔
한일중 3국 협력에 관심이 있는 한국, 일본, 중국 대학생 및 대학원생
한국어 회화 가능자 우대
공식언어
한국어
참가비
무료
모집 인원
총 90명 (한국, 중국, 일본 각국 30명씩)
1차: 온라인 서류 심사 (참가 동기 및 에세이, 어학점수 등)
2차: 한국어 전화 인터뷰
2017년 5월 19일 – 6월 20일
3국 협력을 주제로 한 전문가 강연
한일중 3국 협력 아이디어 발표 및 토론회
3국 청년 선언문 작성 및 낭독
동계올림픽 메달리스트들과 함께하는 올림픽 종목 체험(컬링)
문화체험 및 외부시찰 팀 미션 (평창 마운틴 클러스터 및 월정사)
공식 홈페이지: www.mofacamp.kr
공식 페이스북: www.facebook.com/mofacampkr
참가대상
선발 방법
접수 기간
주요 프로그램
홈페이지
1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2. 캠프 일정 7 월 18 일 (화) 1 일차 시간 09:30 – 10:00
내용 참가자 등록 및 개인물품 배부 개회식
10:00 - 10:30
개회사: 외교부 허승재 심의관
격려사: 주한중국문화원 스뤼린 원장
축하 영상 메시지: 주한일본대사관공보문화원 니시오카 원장, 유엔공보국(UNDPI) Under-Secretary-General, Maher Nasser
10:30 - 11:20
외교 및 국제협력 강연 I 글로벌 이슈와 UN I 오준 대사
11:30 - 12:30
특별강연 I Trilateral Cooperation Development and Future I 이종헌 사무차장
13:30 - 14:30
점심식사
14:30 - 16:30
동계올림픽 종목 컬링 체험 I 소치 동계올림픽 컬링 국가대표 신미성 진행
19:00 - 20:00
저녁식사
20:00 - 22:00
팀 빌딩 세션- 팀 명, 구호, 팀장선발, 팀 별 소개 등
7월 19일 (수) 2일차 시간
내용
08:00 - 09:00
아침식사
09:00 - 10:20
3국 대학생 고충 나누기 (자유토론)
10:30 - 12:00
3국 협력 경험담 발표회
12:00 - 13:00
점심 식사
13:00 – 14:00
스포츠 외교 토론회(1) 나도 스포츠 외교관!
14:00 - 15:00
스포츠 외교 강연 I 평창동계올림픽 준비 현황 및 운영 I 여형구 사무총장
15:00 - 16:00
3국 협력 특별 강연 I 동북아 안전화를 위한 제안 I 신각수 대사
16:00 - 17:50
스포츠 외교 토론회(2) 및 발표회 나도 스포츠 외교관!
2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18:00 - 19:00
저녁식사
19:00 - 22:00
3국 협력 아이디어 토론회
22:00 - 23:30
문화체험 및 외부시찰 팀 미팅
7월 20일 (목) 3일차 시간
내용
08:00 - 09:00
아침식사
10:00 - 12:00
평창 마운틴 클러스터 탐방 (알파인 스키점프대, 스키역사박물관)
12:30 - 13:30
점심식사
14:00 - 16:00
월정사 탐방 및 팀 미션
16:30 - 19:00
3국 협력 아이디어 발표회
19:00 - 20:30
만찬 – 바비큐 파티
20:30 - 22:30
레크레이션 및 장기자랑
7월 21일 (금) 4일차 시간
내용
08:00 - 09:00
아침식사
09:00 - 10:50
3국 청년 선언문 작성
10:50 – 11:00
참가자 만족도 조사 수료식
11:00 - 12:00
외교캠프 총평: 외교부 동북아협력팀 나용욱 팀장
캠프 기념 영상 시청
3국 청년 선언문 낭독
우수팀 시상 및 수료증 전달
12:00 - 13:00
점심식사
13:30 - 16:00
서울로 출발 및 국립외교원에서 해산
3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개회식] 개회사 I 외교부, 허승재 심의관 “2018년 2월에 평창동계올림픽이 진행 이 되며, 2020년 도쿄 하계올림픽, 2022년 북경 동계올림픽이 진행 될 예 정입니다. 이처럼, 2년을 주기로 한일중 3국에서 올림픽을 계기로 여러 교류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이 됩니다. 본 캠프를 통해서, 3국 청소년들이 평 창을 직접 방문하여 여러 경험을 하고 다 함께 소중한 추억을 쌓는 만큼 뜻 깊은 시간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본 캠프는 2012년도에 처음 진행이 되어서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합니다. 3박 4일간 한일중 대학 생들이 다 함께 모여 전문가의 강연을 듣고, 토론과 토의를 통해 서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네트워킹을 통하여 친목을 도모하는 소중한 자리입니다. 특히나, 저는 미래 세대인 대학 생 여러분들이 이와 같은 기회를 갖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미래 세대인 여러분 들의 인식과 관심에 따라 3국의 관계가 좌지우지 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자리를 통하여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며, 많은 것을 나누는 것이 중요합니다. “ “한중일 3국은 굉장히 지리적으로, 정서적으로, 여러면에서 가까운 나라임에도 불구하고, 각자의 입장에서만 바라보다 보니 여러 문제가 지속되어 왔습니다. 대표적으로 중국과 한국 간의 사드 배치 대립 문제, 한국과 일본 간의 위안부 문제 등 갈등이 여전히 많습니다. 하지만, 현재 제 눈 앞에 앉아 계신 여러분들을 보면 모두 비슷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 조상들이 겪었던 갈등의 원인을 찾아 서로를 이해하고, 서로 간 공통점을 찾아 함께 나눌 수 있는 것을 찾는 것이 중요 합니다.” “본 캠프를 통하여 한국, 일본, 중국 3국이 장기적으로 공생하고 공영 할 수 있는 미래를 찾아 보는 시간을 가지게 될 것 입니다. 결국 갈등이라는 건 서로를 잘 이해하지 못하는 데에서 발생 한다고 생각합니다. 3박 4일간의 짧은 시간이지만, 공통된 점을 서로에게서 찾아보고, 느껴보고, 차이점을 이해하며, 서로에게 공감하고 많은 것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길 바랍니다. “
4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격려사 I 주한중국문화원, 스뤼린 원장
“올해는 중일 수교 정상화 45주년과 중한 수교 25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지난 수십 년 간 삼국 관계는 빠르게 발전하였고 삼국과 삼국 국민들에게 큰 혜택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우리는 이를 소중히 여기고 다 함께 최선을 다하여 지켜가야 합니다.”
“근대시기 약 백 여 년 간 중한일 삼국 간에 고통스럽고 비참했던 경험을 하였지만, 용감하고 지혜로운 삼국 국민들은 역사를 거울로 삼고 미래를 지향하는 정신으로 서로에 대한 간섭을 배 제한 가운데 삼국 관계를 올바른 방향으로 개선하고 발전시켜왔습니다.” “삼국 관계의 발전을 지켜가는데 있어 그 바탕은 3국 국민의 친근한 감정을 더 깊이 발전시켜 야 하는 중대한 책임이 우리 젊은 세대들에게 있습니다. 청년은 조국의 미래이고 민족의 희망이 기 때문에 청년이 선택한 가치는 미래 사회의 가치를 결정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축하 영상 메세지 I 유엔공보국(UN DPI), Under-Secretary-General, Maher Nasser “여러분은 인류 역사상 가장 큰 세대의 젊음 이들 입니다. 아주 긴밀히 연결되 어 있는 세대이기도 한만큼, 주위에 변 화를 일으킬 수 있는 잠재력이 충분합 니다. 그만큼 책임감도 막중할 것입니 다. 평화롭고 번창한 세상을 만들어 나 가는 데에 대한 책임감, 기후변화, 환 경파괴 등 현존하는 위협에 대비한 협 력을 말하는 것입니다.”
5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저는 작년 서울에서 열린 Trilateral Cooperation Youth Forum에 참여했습니다. 중국, 일본, 한국 의 참가자들과 국제기구 대표, 전문가, 학계가 모여 동북아시아의 지속 가능한 공존을 위한 새 로운 안건을 도모하였습니다. 비록 제가 올해 여러분들과 평창에서 함께할 수는 없지만 이번 한 일 중 대학생 외교캠프에 참가를 진심으로 축하 드리며 작년 포럼에 이어서 이번에도 중국, 일 본, 한국의 평화와 공동번창을 위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전 지구적인 문제에는 글로벌 한 해결책이 필요합니다. 국경을 초월해 모두가 협력하여 세운 해결책이 최선일 것이며 무엇이 우리를 갈라지게 하느냐 보다 무엇이 우리를 단결시키는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협력과 평화적인 관계는 UN의 핵심이자 UN이 달성하려는 목표입니다. “ “António Guterres UN 사무총장은 청년들의 역할과 지속가능 개발 목표 (SDG) 달성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중요시합니다. 이는 갈등을 방지하고 전 세계 공통 인권 관련 의제를 뒷받침하기 위함입니다. 지난 달, 스리랑카의 Jayathma Wickramanayake가 새로운 “Envoy of Youth”로 임명 되셨습니다. “Envoy of Youth”라는 역할은 바로 여러분의 나라에서 오신 반기문 전 사무총장께서 만드신 역할입니다. 반기문 전 사무총장과 현재 Guterres 사무총장은 청소년 역량강화에 큰 공 을 들인 분들입니다. “
축하 영상 메세지 I 주한일본대사관공보문화원, 니시오카 원장
“3국의 대학생들이 부디 상대방 국가 의, 국민의 입장에 서보기도 하고 보 다 넓은 차원에서 국가의 틀을 넘어 아시아 시민으로서 더 나아가 세계 시민으로서 대국적인 의논을 펼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
“이번 캠프는 일본, 한국, 중국 3개국의 학생들이 서로 자유롭게 의논할 수 있는 매우 귀중한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부디 상대방 국가의, 국민의 입장에 서보기도 하고 보다 넓은 차원에서 국가의 틀을 넘어 아시 아 시민으로서 더 나아가 세계 시민으로서 대국적인 의논을 펼칠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6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3국 협력 강연] 1) 강연자 명단 3국 협력 특별 강연 ‘동북아 안정화를 위한 제안’ 신각수 대사 현, 국립외교원 외교안보연구소 국제법센터 소장 전, 주일본대한민국대사관 대사 전, 외교부 제 1차관, 제 2차관
외교 및 국제협력 강연 ‘글로벌 이슈와 UN’ 오준 대사 전, UN 경제사회이사회 의장 전, 제24대 주유엔대한민국대표부 대사 전, 주싱가포르대한민국대사관 대사
특별 강연 ‘Trilateral Cooperation Development and Future Prospective’ 이종헌 사무처장 현, 한중일3국협력사무국(TCS) 사무차장 전, 주독일대한민국대사관 공사 전, 주앙골라대한민국대사관 공사
스포츠 외교 강연 ‘평창동계올림픽대회 준비 현황 및 운영’ 여형구 사무총장 현, 평창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 사무총장 전, 국토해양부 및 국토교통부 제2차관 전, 국토해양부 항공정책실장, 교통정책실장, 기획조정실장 7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2) 3국 협력 특별 강연 주제: ‘동북아 안정화를 위한 제안’ 강연자: 신각수 대사 -
현, 국립외교원 외교안보연구소 국제법센터 소장
-
전, 주일본대한민국대표부 대사
-
전, 외교부 제 1, 2 차관
강연 내용 요약: 1. 동북아 現狀 평가
한일 관계: 2012 년 이래 한일관계는 과거사, 대중인식, 영토문제 등 이슈들에 의해 복합다중골절의 관계 악화를 경험하였으나, 2015 년 국교수립 50 주년 계기 관계회복을 위한 양국 정부의 노력으로 일본군위안부 합의를 통해 회복궤도에 진입하였음. 2016 년 말 부산총영사관 위안부소녀상 설치를 둘러싼 갈등 재연으로 한일관계는 다시 악화되었으나, 문재인 정부 출범으로 수습하려는 움직임이 태동됨.
한중 관계: 박근혜 정부 기간 중 상당한 밀월관계 발전이 있었으나, 2016 년 초 북한의 4 차 핵실험에 따른 중국의 비 협조와 한미 양국의 사드 배치 결정 이래 악화되었고, 통상투자 분야에 있어서 다양한 형태의 중국 보복조치와 한류문화에 대한 限韓令 발동으로 상당히 어려운 상황이 지속됨.
일중 관계: 2010 년과 2012 년 센가쿠를 둘러싼 분쟁 발생 이래 일중관계는 지속적으로 악화되었으며, 특히 일본 정부의 센가쿠 국유화에 대한 중국의 강한 반발이 일본에 충격으로 옴. 2014 년 10 월 상해 APEC 정상회담에서 4 개항 합의를 통해 관계를 정상화하였으나, 여전히 정상적 상태는 아니며 관리 수준에 머무는 상황임.
2. 삼국 관계 불안정의 구조적 원인 분석
역사 단층: 아베 정부 이후 일본의 역사수정주의 대두로 일본군위안부 문제, 8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야스쿠니 신사참배 문제 등을 둘러싼 충돌이 증대되었으며, 한중일 3 국에서 전후세대로 교체되어 역사교육 격차 증대도 원인으로 꼽을 수 있음.
지정학 단층: 중국의 부상에 따라 미중, 일중간 지정학적 대립이 격화되었고, 이들간 전략경쟁으로 중국이 한미일 협력체제를 약화시키고자 한국에 대해 외교공세를 펼치는 등 한국을 포함한 주변국들에 대한 외교적 경쟁이 심화됨.
영토•해양관할권문제
단층:
한일간
독도(다케시마)
문제,
일중간
센카쿠
(댜오위타오) 문제 등에 대한 삼국간 갈등 또한 지속적인 마찰을 낳음.
국민감정(민족주의) 단층: 한중일 3 국 모두 민족주의 성향이 강해 지역화, 세계화의 시대에 20 세기 모드에서 벗어나지 못 하고 있는 형편이며, 닫힌 민족주의는 지역협력 발전에 장애가 되고 지역체제의 안정을 흔들 위험을 내재함. 소셜미디어(SNS), 인기영합주의, 극단주의와 결합될 경우 국민감정으로 비화되어 관계악화의 원인을 제공함.
3. 안정화 방향
동북아 3 국관계는 탈냉전 이후 관계정상화에도 불구하고 아직 역사화해가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이므로, 상호이해와 신뢰 구축을 위해서는 협력 가능한 사안부터 실적을 쌓아가는 점진적 방법이 적절함.
동북아 최대 안보위협인 북한 핵 제거 및 한반도 통일을 위한 협력을 통해 지역의 전략 환경 안정화를 도모하며 안보문제에 관한 협력을 모색해야 함
삼국간의 오해•무지•불신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인적•문화 교류를 대폭 확충하고 이를 제도화하여 3 국 국민들 간의 대화와 소통을 강화하되 특히 미래세대인 청소년교류를 중시할 필요가 있음. Campus Asia 와 같은 사업을 유럽의 에라스무스 프로그램 수준으로 확충하여 역내 대학간 유학, 연구, 학위인증, 학점인정 등을 정부 차원에서 지원해야 함.
4. 구체적 제안
한중일 3 국이 바람직한 동북아 질서에 관한 공통인식 형성을 위한 협의의 장을 개설하여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이를 구체화하는 노력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민관이 공동 참여하는 1.5 트랙의 상설 정기협의체를 창설함
9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한중일 3 국 또는 양자 차원에서 역사공동연구를 진행하고, 삼국 공동 역사교육 보조자료를 발간하여 이견 부분을 병기로 역사 이해를 증진함
삼국 관광 확대•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삼국 청소년 교류 사업을 위한 협정을 체결하며, 삼국 학술•문화•예술 교류 진흥을 위한 제도를 구비함.
평창(2018)-도쿄(2020)-베이징(2022)를 연결하는 3 국 협력사업, 에너지 부문 등에서 상징적 대규모사업을 추진하여 실질적 협력성과를 통한 국민이해 증진을 도모하고 지역협력의 도약대로 활용함.
삼국 FTA 조기 체결 등으로 자유무역체제 증진에 상호 협력하여, 지역협력체제 강화와 이를 통한 법치에 의한 안정성을 제공함.
고령화, 도시화, 녹색성장, 에너지, 환경, 기후변화, 테러, 마약퇴치, 전염병, 어업자원
공동관리
등
동아시아
당면과제에
공통과제에 대한 공동연구를 진행함.
10
관한
경험을
공유하여
지역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질의 응답 Q. 사드 관련의 중국 차별적 대우에 대해 얘기를 꺼내고 싶습니다. 중국은 한국에 대해 경제적 제재를 해왔습니다. 일본에는 이미 사이드가 있고, 사드보다 10배나 강력한 ‘이 지스 어쇼어’가 있습니다. 이지스 어쇼어는 한국 사드의 레이더보다 더 많은 영향을 끼 칠 수 있는데, 일본에는 아직까지 강력한 대응을 취하고 있지 않습니다. 중국의 한국과 일본을 대하는 다른 태도의 이유에 대해 묻고 싶습니다. 한국이 더 약소국이라 그런 것 인지, 중국이 일본에게 제재를 가할 경우 일본이 제재 방안에 대한 사전 준비가 되어 있어서 그런 것인 것인지 여쭙고 싶습니다. A. 사드의 근본 원인은 한중의 의사소통이 부족했던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드는 방어 용이며, 초반에 기술을 공유하고 그랬으면 여기까지는 안 왔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근 본적인 대우 차이는 일본은 미사일 체제에 들어가 있고, 한국은 그렇지 않기 때문이며, 한국은 중국을 배려해서 이 체제에 들어가지 않았지만, 중국은 이것을 모르고 오해가 생겼다고 생각합니다. 이 모든 것들이 소통이 부족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며 소통이 있었더라면 이러한 오해가 생기지 않았을 것입니다. Q. 앞으로 한일중 3국간의 지역 공통 체제를 만들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A. 1980대 후반에 미국은 이 체제를 반대했습니다. 하지만, 그 뒤에 미국의 생각은 바뀐 것 같습니다. 아세안 플러스 3에 대해 반대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이 동아시아 내에 다 양한 협력 기구가 만들어지는 것이 미국에도, 아시아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Exclusive regionalism이 아닌 open regionalism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3) 외교 및 국제 협력 강연 주제: ‘글로벌 이슈와 UN’ 강연자: 오준 대사 -
전, 주유엔대한민국대표부 대사
-
전, 유엔경제사회이사회 의장
-
전, 주싱가포르대학민국대사관 대사
11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강연 내용 요약:
한중일 참가자들이 똑같은 옷을 입고 있으니 거의 구별이 잘 안 되듯, 삼국이 오랜 역사 동안 이웃으로서 함께 살아오며 같은 문화권을 형성하고 민족간 교류 또한 잦았음. 그러나 이러한 공통점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갈등 또한 존재함.
유럽의 경우 20 세기 1 차세계대전, 2 차세계대전 모두 유럽인들에 의해 발발했으나 지금 EU (European Union)을 만들어서 협력하고 평화롭게 살고 있는 모습으로 미루어보아, 한중일도 언젠가는 반드시 그렇게 될 것이라고 믿음.
세계가 가지고 있는 글로벌 이슈를, 특히 유엔 (United Nations)이라는 관점에서 다루고자 함. 유엔은 세계 유일한 보편적인 국제기구 (universal organization)으로, 유엔에서 다루고 있는 이슈들을 이해하면 결국 현재 세상의 문제들을 이해하는 것이 됨.
미국 뉴욕에 위치한 유엔 본부 (UN Headquarters)는 유엔 사무국 직원들이 근무하는 곳으로, 총회장에는 193 개국의 대표들이 회의를 하는 대표적인 공간임.
얼마
전까지
유엔
사무총장은
한국의
반기문
사무총장이었으나,
현재는
포르투갈의 안토니오 구테헤즈 사무총장이 역임하심.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는 15 나라의 이사국이 있으며 중국은 상임이사국, 일본이 현재 비상임이사국임. 그 외에 유엔에는 평화유지군, United Nations High Commissioner for Refugees 의 주도 하에 진행되는 난민구호활동 등 다양한 기관과 프로젝트를 담당함.
“Three pillars of the United Nations”에는 평화 “peace”, 개발 “development”, 인권 “human rights”가 있으며, 이를 유지하는 것이 유엔의 목표임.
유엔에서 현재 다루는 글로벌 이슈 중 이번 참가자들이 특히 (1) 북한 핵 문제, (2) 북한 인권 문제, (3) 지속가능발전목표 (SDG), (4) 기후변화, (5) 세계시민교육에 대해 고민하고 토론하는 기회를 가지길 바람.
질의 응답 Q. 저는 북한의 비핵화가 현실성이 있다는 믿음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나 일반인의 입장에서 최근의 정세를 보면 정보가 부족한 만큼, 언론정보만을 보면 이런 믿음에 대해 회의감을 느끼게 되기도 합니다. 대사님께서는 저희보다 훨씬 많은 정보를 갖고 12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계실
텐데,
대사님께서는
이에
대한
믿음뿐만
아니라
현실성,
실행성이
있는지
객관적으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듣고 싶습니다. Q. 최근 한중 관계를 살펴보면, 사드 문제로 인해 중국과 한국의 사이가 좋지 않습니다. 지금 한국에서 나오는 자료들을 보면 북한문제는 중국이 책임을 져야 한다는 의견도 많습니다. 교수님께서는 북 핵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A. 첫 번째 질문과 두 번째 질문은 연관이 있습니다. 북한이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미국과 전쟁해서 이길 수 있는 나라는 없습니다. 현재 김정은 정권은 북한을 핵을 가진 나라로 만들어서 자기 자신의 권력을 정당화 시켰다고 보여질 수 밖에 없습니다.
저는 그것이 잘못된 생각이라고 생각하며, 국가의 주민이 잘 살아야 그 권력이 정당화 된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북한 주민들이 바깥 세상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하는데, 아무 리 북한이 핵무기를 보유해도 북한 주민들이 한국처럼 본인의 생활을 못 누리면 행복할 수 없죠. 제가 생각하기에는 북한은 중국처럼 개방해서 경제발전을 도모하고 국민을 잘 살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현재 북한은 국제적 제재를 받고 있기 때문에 이 러한 개혁이 어렵습니다. 그렇기에 언젠가는 북한 정권에서 핵무기를 통해 권력을 강화 하나, 아님 국민을 도우면서 권력을 강화하나 둘 중 결정을 해야 하는 순간이 올 것입 니다. 그런데 요즘은 그런 순간이 올 때까지 기다리지 못하고 북한에게 더 큰 압박을 가하자고 하죠. 이는 결단의 순간이 더 빨리 오게 할 수 있고, 오히려 더 위험해질 수 있습니다. 한중일 삼국이 이 문제에 대해서는 북핵의 비핵화라는 공통목표가 있습니다. 북한이 핵 을 보유하게 되면 중국도 불리해질 수 있으며, 한국은 북한의 핵 문제도 해결되지 않은
13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상태에서 중국의 THAAD 반대에 난감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북한 비핵화가 이루어지면 THAAD도 문제가 되지를 않아요. 삼국 간 협력의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하자면, 이전에 말했듯이 유럽의 사례를 볼 경우 세계전쟁은 모두 유럽이 시작했지만 오늘날 EU를 통해 협력하는 것으로 미루어보아 저 는 한중일도 충분히 통합의 시대로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4) 특별 강연 주제: ‘Trilateral Cooperation Development and Future Prospective’ 강연자: 이종헌 사무차장 -
현, 한중일3국협력사무국(TCS) 사무차장
-
전, 주독일대한민국대사관 공사
-
전, 주앙골라대한민국대사관 공사
강연 내용 요약:
한중일 협력이 상당히 복잡하고 포괄적인 개념이며, 한중일의 젊은 세대가 기성세대와는 차별화된, 현실에 부합한 생각들을 가지고 협력이 이루어져야 동북아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도 밝은 미래를 꿈꿀 수 있음.
한중일 협력의 메커니즘: TCS 는 한중일이 돌아가면서 의장국을 맡게 되는데 현재는 일본이 의장국을 맡고 있음. 1999 년에 아세안 +3 회의에서 오부제 총리께서 한중일 삼국끼리 아침이라도 같이 하자며 가볍게 제의한 것이 한중일 협력의 시발점이 되어, 2008 년에는 증가한 삼국간 교류를 고려하여 아세안 +3 라는 메카니즘과는 별개로 한중일이 독립적으로 만나자라는 의견에 부합해 최초로 일본 후쿠오카에서 정상회담이 진행되었음. 지금까지 6 차 정상회담이 열렸으며, 금년 내로 일본에서 7 차 정상회담이 열릴 예정임
3 국협력의 과거를 살펴보면, 한중일은 간간이 전쟁과 반목을 계속했지만 대부분의 시간은 평화의 시간을 가졌고 각각의 고유한 문화와 특성을 계발함.
14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많은 사람이 한중일의 관계를 대립적으로만 보고 있지만, 전체 역사를 돌아보면 훨씬 긴 시간동안 좋은 관계를 유지했다는 것을 알 수 있음.
전세계에서 삼국이 점유한 무역/수출규모, 외화규모, 투자규모, 인적자원 이동량 등을 고려했을 때 한중일은 미래 협력에 있어 거대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음. 무역, 수출 규모는 전세계의 20% 이상을 차지하며, 외화규모의 경우 45% 가까이 가지고 있음. 하지만 삼국이 서로를 바라보는 인식은 부정적인 면이 더 많아, 현재 상황에서 예측한 한중일 미래는 밝다고 보기는 어려움. 이를 극복하기
위해
현재
지니고
있는
인식과
편견을
깨고
상대방을
정확히
이해하고자 하는 노력이 필수적임.
한중일 협력을 성공으로 이끄는 열쇠는 협력과 경쟁이 서로 평행을 이루고 모두에게 이익이 돌아가는 WIN-WIN-WIN 을 근간으로 하는 메카니즘임. 삼국이 현실을 직시하고 역사를 살펴보며 공동의 이익과 포괄적인 협력 등을 기본으로 하고 삼국협력을 추진해야 함.
미국 시인 Robert Frost 의 “The road not taken”이라는 구절처럼, 삼국협력도 어떠한 길을 택하느냐에 따라 모두에게 밝은 미래가 다가올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음. 고령화사회, 4 차 산업혁명 등 여러 도전들이 있는데 삼국이 각각 가지고 있는 장점들을 모으고 상대국으로부터 배움의 자세를 가진다면 삼국협력의 미래는 밝다고 봄.
결국은 정체성의 문제, 즉 자기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협력의 촉진제 혹은 장애물이 될
수
있으며,
민족주의적 정체성을
얕게
한중일 하는
삼국이 것이
서로
잦은
중요하다고
교류를
생각.
통해
3 박
과도한
4 일간의
캠프기간동안 서로 나라에 대해 깊이 알게 되고 새롭고 소중한 인연들 많이 만나기를 기대함.
15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질의 응답 Q. 각 국가에 대해선 고유의 정체성이 발생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정체 성은 역사에서 비롯된다고 봅니다. 하지만 삼국의 역사교과서는 모두 다르기에 교과서 에서 언급하는 가치관이나 삼국이 이뤄내야 할 정체성이 같으면 더 원활하다고 생각하 는데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A. 그동안 삼국이 많은 노력을 해왔습니다. 공동교과서의 경우 이미 발간된 교과서들도 상당 있습니다. 교과서를 쓰지 않아도 이용할 수 있는 공동참고서 작업도 진행했었으며, 연구진 사이에서는 괜찮았지만 정부가 개입하게 되면 아무래도 이해관계가 개입되어 쉽지 않았습니다. 어떠한 사업을 진행하든 근본적인 한계는 존재하기에 이에 대해 많은 학자들이 연구 중이며, 본 사무국에서도 다방면에서 많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 또한 이는 삼국이 짚고 넘어가야 할 필수과제라고 생각합니다. Q. 요즘 같은 글로벌 시대에 다문화가정이 굉장히 많습니다. 요즘 다문화 가정의 아이 들이 학교에서나 일상생활을 할 때 편견을 많이 받는 경우도 많은데 이에 대해서 어떻 게 생각하십니까? A. 반도 자체가 다양한 많은 문화권이 모이는 구조이기 때문에 다문화가정에 대한 긍정적인 시선이 필요합니다. 다문화 사회에서의 인적 이동은 아주 자연스러운 것이고 그 나라에 부정적인 영향이 없다면 포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앞서 말했듯이, 인식의 차이를 줄여나가기 위해 우리 모두 끊임없이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5) 스포츠 외교 강연 주제: ‘평창동계올림픽 대회 준비 현 황’ 강연자: 여형구 사무총장 -
현,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 회 사무총장
-
16
전, 국토해양부 제2차관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강연 내용 요약:
대부분의
시설들의
공사는
완성단계에
있으며
올림픽
준비가
상당부분
진전되었으나, 숙박, 수송교통 등 어려움들이 여전히 존재함.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은 2 월 9 일부터 25 일까지 진행되는 올림픽과, 3 월 9 일부터 28 일까지 진행되는 패럴림픽으로 진행.
7 개 경기, 15 종목 102
세부종목으로 구성되어있고 95 개국에서 5 만명이 참가하여 역대 최대 규모일 것으로 예상됨.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은 88 서울올림픽 이후 30 년만에 한국에서 개최하는 올림픽이며, 평창 동계 올림픽을 시작으로 2020 년 도쿄, 2022 년 베이징에서 연이어 개최하게 되어 올림픽 아시아 시대를 어우른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으며 3 개국 간의 역학관계 중요함.
적자를 면하고 균형 재정을 추구하는 경제올림픽, 동계 올림픽 최초로 지속가능 경영체계 국제인증을 획득했으며 다양한 친환경 기술을 도입하는 저탄소 그린 환경 올림픽, 날마다 문화가 있고 축제가 되며 한류와 강원도 문화가 어우러진 문화 올림픽, 평화 정신의 확산을 기원하는 평화올림픽, 세계 최초로 5G 서비스를 지원하는 ICT 올림픽을 추구함.
가장 많은 참여가 예상되며, 3 개국이 협력해서 함께 올림픽 조직 협의회 제안 및 주기적 개최를 하는 등 개최국인 한국, 중국, 일본 3 개국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
현재 탑 13 개, 5000 억 이상 후원한 KT, McDonalds 등 티어 1 (공식스폰서) 9 개, 250 억원 이상 후원한 EF Foundation, SK 등 티어 2 (공식파트너) 8 개, 티어 3 27 개 후원사가 존재하며, 삼성 제품 체험공간 등 이 스폰서들을 위한 홍보전시관을 만들 예정임.
질의 응답 Q. 저는 현재 쇼트트랙 전문요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저는 마케팅 측면에 관해 질문이 있습니다. 테스트 이벤트를 해본 결과 비인기종목 경우 마케팅 활성화가 분명히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쇼트트랙과 같은 인기 종목은 만석달성이 필요하지만, 루지, 바이애슬론, 모글스키 등과 같은 비인기종목은 외국 관객을 제외한 우리나라 인원으로는 만석이 불가능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에 대한 대안이 있으신가요? 17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A. 비인기종목 경우, 말씀하신 바와 같이 만석 달성이 어렵습니다. 봅슬레이, 루지, 스켈레톤은 한 센터에서 진행이 되지만 스타선수가 있어야 관중이 몰리는 현실입니다. 일정 시간 후 철저한 계산 뒤 문호를 개방 예정이며, 스포츠 관련 여러 체육 동호회 및 지자체 활용 등을 통하여 방안을 마련 할 예정입니다. Q. 사후 관리 문제에 대한 질문입니다. 그리스는 16 조를 들여서 올림픽을 개최했으나 이후에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이에 대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평창동계올림픽 경우, 이런 문제에 대한 관리책이나 예방책은 무엇입니까? A. 우선 성공적으로 사후 관리를 하기 위해서는 기존 시설을 최대한 많이 활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후 활용문제의 결정권은 강릉시나 평창군에 있으며, 평창 경우 6 개는 기존 경기장을 이용, 6 개는 신설 경기장을 이용합니다. 현재 9 개의 시설은 사후활용권한이 확정된 상태이며, 나머지 시설들에 대해서도 IOC 에서 적극적으로 대책을
마련
중입니다.
학생들을
위한
체육관이나
지역주민들을
위한
다목적
체육시설로 활용 예정이며, 민간 시설로 유용하게 이용 될 수 있도록 민간 유치 방법들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Q. 일본 경우, 환경적인 이슈로 인해 2020 년 도쿄올림픽을 앞두고 시위가 있었으며, IOC 와 마찰이 심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 외에도 다양한 상황에서 올림픽 조직위원회와 IOC 간 갈등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예산 편성 시 조직위원회가 개입을 할 수 있는 범위는 어디까지 인가요? A. 예산 부분 관련해 재정계획 수립은 조직위원회가 주체가 됩니다. 처음 올림픽 유치 시, 어떠한 내용으로 수입 및 지출구조를 수립할지 제안을 하고, 하나의 바인딩으로 재 정을 운영하게 됩니다. 올림픽 개최하게 되면 올림픽위원회에서 일정 부분 지원하기도 합니다. IOC와 지속적인 논의를 통해 예산이 추가적으로 필요 시, 추가 예산 편성이 가 능하고, 재정 계획 및 조정운영도 함께 논의를 통해 이루어 집니다.
18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3국 협력 세션] 1) 팀 빌딩 세션 한국, 일본, 중국 각국에서 3명씩 총 9명이 한 팀이 되어 팀을 이끌어 줄 팀 장을 선발하고, 토론 및 발표 세션에 각 팀 내 필요한 역할 분담을 진행. 1조 동북이
2조 젓가락
19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3조 삼8光
4조 비정상회담
20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5조 GO!
6조 369
21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7조 우정
8조 뫼비우스
22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9조 우리는친9
10조 삼국지
23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2) 3국 대학생 고충나누기 한·일·중 3 국 또래 학생들이 고민을 공유하고 공감할 수 있는 시간으로 고민의 범위는 일상생활, 인간관계, 학교 등 개인적인 내용부터 정치, 경제 등 전 범위를 포괄. 참가자 전체와 의견을 공유 할 수 있는 자유토론 세션으로 마무리.
조 명: 1조 동북이 논의한 고충 -
자취하면서 생기는 여러 문제: 밥 해먹기, 월세 등 각종 생활비 고민(+ 고등학교 시절과 달리 뭐든 지 혼자 해결해야 하는 부담감), 기숙사 생활보다 친구 사귀기가 어려움
-
외국 생활 시 발생하는 문화 차이, 오해와 갈등
-
인종차별, 고정관념, 나라 간의 갈등이 초래하는 친구 사이의 충돌 (일본에 왜 군인을 기념하는 날 이 있는가, 너희 나라에 귀 무덤이 있다는 것 알아? 가족이 중국과 한국에 대한 편견을 부추김 등)
-
역사 문제와 복잡한 국가 간의 문제를 근처의 외국인에게 책임을 묻는 듯한 태도(일제시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니? 왜 피해자가 가해자의 입장에 서서 생각해야 해?)
-
언어장벽 (어른들에게 나오는 반말, 나라마다 다른 인사 법) 대표 고충
- 다른 나라 사람들에 대한 편견과 고정관념 대표 고충으로 선택한 이유 다른 나라 사람들에 대한 편견과 고정관념 -
가장 빈번히 나온 고충
-
감정이 얽혀있는 문제로 다른 나라 사람들과 어울릴 때 큰 장벽이 되기 때문
-
원인? (1) 문화적 차이와 이해 부족 (2) 외국인과 교류 경험의 부재 (3) 과거에 형성된 편견의 전이 대표 고충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
-
학생들이 외국 생활을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지원, 장려
-
외국인 유학생들이 현지인 친구를 만나고 문화 이해를 도와줄 수 있는 동아리 등을 활성화
-
방송을 통해 청년들과 중장 년들이 외국인들과 함께 만난 경험을 공유
-
시골 여행을 연결해주는 프로그램
24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조 명 : 2조 젓가락 논의한 고충 -
르짜오: 한국인들과 어울릴 때 술을 마신다. 병원까지 다녀옴, 버스 기사들 성격이 너무 급함
-
사토미: 선후배 관계, 종교 이유로도 피할 수 없는, 청소강요 당함. 그걸 전통이라 생각하는 게 더 문제. -> 학교마다 좀 다름, 일본 여자라는 것에 대한 과한 질문
-
장영리: 교수의 중국인 차별 -> 성적 F (직접 겪은 건 아님) case by case 교수마다 다름, 택시 탔는 데 사드 문제 (공격적으로 이야기함), 길 돌아감, 성추행
-
이유영: 행정서비스에서는 차별하는 면이 있음 in France (직접 느낀 건 아님)
-
나츠미: 편의점 사건
-
왕카이: 택시문제 (손님이 있는데 욕함, 외국인 유도), 식당에서 웨이터가 휴대폰 빌려, 중국 유학 생들 다 돈 많다는 편견, 가서 장난침 (야동 사이트 접속), 언어 문제 대표 고충
-
선후배 관계 대표 고충으로 선택한 이유
-
예체능 쪽으로 더 심함.
-
술 문화 – 병원에 갈 정도, 종교도 이해해 주지 않음
-
청소 강요 – 후배들에게 잔소리, 참견 대표 고충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
-
한 기수에서 끊음
-
공론화를 시킨다. (대나무숲 등등)
-
선배들부터 바꾼다. – 이런 식의 선후배 관계가 전통이라고 생각하지 않음
25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조 명 : 3조 삼8光, 논의한 고충 -
학점관리 인식차이: 일본이나 중국의 경우 학점관리의 중요도가 한국에 비해 떨어지기 때문에 조 별과제에 참여하는 성실도가 한국에 비해 낮고, 그에 따라 한국학생들이 학점에 타격을 받을까 일 본과 중국 유학생들을 빼고 진행하는 경우도 있음
-
국제결혼: 한국과 일본, 중국은 서로 역사적인 이유로 부모님들이 국제결혼을 반대하는 경우가 있 음. 이로 인해 다른 국적의 커플들이 결혼을 하는 과정에서 고충이 많이 발생.
-
나라별 차별: 역사적이나 정치적인 문제로 인해 서로의 나라에 여행을 갈 때 한국인이라서, 중국인 이라서, 일본인이라서 차별과 무시를 당하는 경우가 허다함.
(오사카 와사비 테러, 혐한, 등)
-
서로의 나라를 안 좋게 부르는 습관이 깊이 존재함
-
한국이 중국인을 짱깨라고 부르거나, 일본인이 한국인을 총이라고 부르거나, 한국인이 일본인을 쪽 발이라고 부르거나 중국인이 한국인을 고우리 빵쯔으(高麗 棒子/고려 몽둥이), 중국인이 일본인을 르번구이쯔(日本鬼子/일본에서 온 침략자) 라고 부르는 경우 대표 고충
-
4번, 서로의 나라를 안 좋게 부르는 습관이 대표 고충
-
무의식적으로 서로의 나라 혹은 국민을 부를 때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칭한다. 이는 의도치 않게 서로의 관계를 나쁘게 만들며, 감정을 상하게 할 수 있다.
-
한국이 중국인을 짱깨라고 부르거나, 일본인이 한국인을 총이라고 부르거나, 한국인이 일본인을 쪽 발이라고 부르거나 중국인이 한국인을 고우리 빵쯔으(高麗 棒子/고려 몽둥이), 중국인이 일본인을 르번구이쯔(일본에서 온 침략자) 라고 부르는 경우들 대표 고충으로 선택한 이유
-
서로의 명칭에 대한 유래가 모두 가슴 아픈 역사에서 비롯된 것들
-
한중일 삼국은 차별과 갈등에 가장 큰 관련이 된 문제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선정함
-
서로에 대한 호칭 바꾸기를 시작으로 관계 개선에 힘쓰고 싶음 대표 고충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
-
삼국이 협력하여 만든 역사교재를 통해 서로의 역사를 바르게 이해
-
SNS나 각종 소설미디어를 통해 삼국의 오해, 갈등을 풀 수 있는 자료들을 배포한
-
한일중 외교캠프 같은 삼국 협력을 도모 할 수 있는 행사들을 많이 개최
-
만남의 장을 개최하여 오해를 풀고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많은 기회를 제공
26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조 명 : 4조 비정상회담 논의한 고충 -
취업, 군대, 인간 관계, 대학 학점 대표 고충
-
취업 대표 고충으로 선택한 이유
-
요새 대학생들이 가장 많이 힘들어하고 있는 이슈이자, 우리 조원들 중 대부분이 공감하는 고충이 기 때문에 대표 고충으로 선택. 좋은 일자리를 구하기는 어렵지만 취업 자체는 비교적 쉬운 일본 에 비해 특히 한국과 중국은 극심한 취업난에 시달리고 있음. 더 이상 학력뿐만 아니라 개인이 겪 은 경험, 그 경험을 통한 교훈이 중요시되는 요즘, 그러한 경험들이 강점이 되어야 하는 것은 맞지 만, 그것이 너무도 보편화된 것은 분명히 문제인 것 같다는 논의를 진행 대표 고충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
-
취업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는 한국을 벗어나 해외로 진출하는 방법이 나옴. 구체적으로, 일본은 한국, 중국과 문화차이가 별로 나지 않는다는 점을 이유로 구직자보다 구인자가 많은 일본 에서 일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해결책이 제시되었음. 또한, 일본은 해외에서도 열심히 공부한 학생들을 받아주기 때문에 일본에서의 취업이 비교적 쉬울 것이라는 전망을 보임.
-
학력보다 경험이 중요시되는 문제의 해결책으로는 모든 학생들이 자신의 시각을 넓히고 다양한 경 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차별 없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함.
-
다른 방안으로는 각국 정부가 학생들의 해외 취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해주는 방법과, 일 본의 정부와 기업이 나서서 한국과 중국에서 취업 설명회와 같은 기회를 만들어주는 방법이 제시.
조 명 : 5조 go! 논의한 고충
-
강민: 관광종사자가 되고 싶어서 관광대학교에 입학해서 공부한지 1주일만에 중국에서 한국여행전 면 중단해서 앞길이 막막했음
-
성주혁: 외국인과 현지인과의 다른 문화에서 오는 친구 사귀기가 어려움
-
김경언: 아르바이트와 학업의 병행이 힘들고 부모님한테 덜 의지하고 싶은데 그런 시스템이 안됨.
-
케이: 문화상의 차이로 교류와 친구를 만들기가 힘듦.
-
국흠:
제스처나 각종 상황에 대한 문화 차별이 심하다. 한국사회상의 규율에 대해 습관되지 않음.
27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
유이: 친구 앞에 나라의 타이들이 있어 힘듦
-
김용택: 문화의 차별, 서로의 프레임에 외국인이 어울릴 수 있는 기회가 안되어서 외국인들이 소외 감을 느낌
-
사쿠라:
한국의 인간관계에 대해 힘듦
-
마월: 학업상에서 언어상의 차이로 교수님도 도와줄 수 없는 게 힘듦 대표 고충
-
한국에 대학교상에서 외국인들의 적응상의 문제 대표 고충으로 선택한 이유
-
친구관계에서 정상적이고 싶은데 나라, 외국인이라는 프레임을 씌워서 주위에 자신과 비슷한 사람 과 다른 시선으로 그들을 바라보는 것: 언어장벽, 인간관계, 외국인이라는 프레임 대표 고충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
-
외국인들과 어울리는 활동 및 축제를 더 많이 개최해서 여러 나라에서 온 대하교가 촉진. 한국의 다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더 많은 시스템을 도입하고 또 한국에 외국인 대학생들이 와서 공부하 는 역사가 그렇게 길지 않아서 아직도 부족한 부분이 많은 게 사실이라고 생각하고 급진적으로 변 하는 것보다 온건적으로 천천히 어울릴 수 있게 하면 좋겠다는 방안이 제시됨.
조 명 : 6조 3,6,9 논의한 고충 -
중국인이 겪는 중국에 대한 편견 (개인적 사례 서술)
한국 와서 사귀었던 남자친구가 한국 분이었다. 처음에는 부모님께 밝히지 않다가 사귄 지 1년 넘어가면서 남자친구가 부모님께 중국인 여자친구(김진)를 밝혔더니 부모님이 사귀지 말라고 강권하셨다. 남자친구는 거부했지만 점점 부모님과 사이가 틀어지고 부모님이 “제발 한국인과 사귀어라”라고 울면서 부탁해서 결국 헤어졌다. 외국인이 싫고, 특히 중국인이 싫다는 말을 듣 고 충격을 받았다. 이 외에도 식당 아르바이트를 할 당시 “화장 촌스럽다. 중국인인 것을 티 내 지 마라” “냄새 난다”. 가이드 아르바이트를 할 당시 “중국인들 성매매 하려고 오는 거 아니냐” 라는 말을 듣기도 했다. 20, 30대는 심한 편은 아니지만 “중국 부자 아니면 거지다. 중산층이 없 으니까”라는 말도 안 되는 편견을 갖고 있기도 했다. 중국에 부정적인 거짓뉴스를 생산하기도 하고 댓글들도 중국을 무시하는 댓글들이 많았다. 또한 경제대국임에도 아직 후진국이라고 치 부하고 MADE IN CHINA라면 멸시하고 본다. 무단횡단 많이 한다, 시끄럽다는 편견은 익히 알 려진 것이기도 하다. 28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
일본인이 겪는 일본에 대한 편견 (개인적 사례 서술)
부정적 인식이 실재하는 것이 사실이다. 한국을 좋아하지 않고 삼성도 싫어하는 사람 많다. 한 국으로 유학 올 때 “왜 일본 싫어하는 나라에 왜 가냐.”는 말을 많이 들었다. 한국 친구들이 SNS도 외국인 빼고 친구 만들어 소외감을 느꼈다.
중국 어르신들은 일본을 엄청 싫어한다. 딸이 일본 남자랑 결혼한다니까 대성통곡하는 사진은 온라인에서 유명했다. 역사를 인정하지 않는다고 비난하는 경우가 다수다.
한국에 유학했을 때 일본인이라고 하면 역사에 대해 민감한 질문을 많이 받았고 무작정 비난 받았다. 한국과 중국인들에게 일본인이 역사에 관심 없다는 이미지가 강한 것 같다. 한국인과 중국인은 일본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한다는 역편견이 일본에 자리잡았다.
-
한일중 삼국의 관점 차이 (개인적 사례 서술)
서울대학교에서 교환학생으로 공부할 때 중국의 경제사를 일본 저자가 저술한 책으로 한국인 교수님에게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그 때 중국에서 배웠던 경제상황과 지금 배우는 내용 이 같은 내용이라도 다른 관점으로 바라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고 놀랍고 신기했다.
관점에 차이에 대해서 더 다른 일화를 얘기하자면 중국이 한국을 침략한 것과 일본이 중국을 침략한 것은 다르다고 중국인들은 생각한다. 중국은 한국을 침략하긴 했지만 싸워서 이긴 것이 고 조공 관계를 맺고 많은 혜택을 준 반면 일본은 침략하고 약탈하고 학살했기에 비난해 마땅 하다고 생각한다.
한국인으로서 일본이 한 행위가 비난해 마땅하다고 생각하지만 국제사회에서 굳이 다른 나라 를 나무랄 필요가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일본의 관점에서 보면 지도자로서 해야 될 일이었고(정당화의 문제가 있지만) 프로파간다를 위해 이런 악감정을 악용하는 경우(일본과 한국 모두)도 많아서 여러 걸림돌을 걷어내야 할 필요가 보인다.
-
취업문제
김은지: 한국은 현재 청년들 사이에 금수저 흙수저 논란이 있음
김동수: 일본도 한국과 비슷한 경제구조라고 들음
미츠에: 일본도 비슷한 논란이 있었다. 그래서 일본 정부가 근 2년 새에 해당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 대표 고충
-
3국사이에 내재된 편견. 대표 고충으로 선택한 이유
-
3국 협력을 위해 밑바탕에 편견이 사라져야 하며, 3국 협력이 다방면으로 이루어지지만 그 기저에 는 이 모든 협력을 방해하는 편견이 자리잡고 있음. 29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대표 고충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 -
국제결혼 활성화: 만주족이 그 적은 인구로 한족을 통치할 수 있었던 이유는 한족과 융화되었기 때문. 이런 교류가 많아지면 3국 사이에 유대감이 공고히 될 것이고 이를 위해 EU 모델을 차용하 는 것을 제안. 특히 자유로운 중국 이동을 방해하는 비자 문제가 해결되어야 하는 것에 공통적인 의견을 모음.
-
언론이 3국 사이에 부정적인 뉴스만을 생산하고 있는 만큼 3국 공동 방송국을 설립하자는 의견이 나옴. 현재 일본에서는 홋카이도부터 오사카지역까지 각 지역의 실시간을 알아보는 생방송뉴스를 진행 중. 이와 마찬가지로 한중일에서도 각 국가의 일상과 현실을 알아보는 뉴스를 제작하면 각자 의 오해와 낯섦이 사라질 것으로 기대가 됨.
-
덧붙여 애니메이션, 영화, 음악 등 협력문화 콘텐츠를 제작하자는 의견도 나옴. 한류 때문에 한국 들어오는, 그리고 일본과 중국에도 마찬가지의 이유로 방문하고, 공부하러 가는 젊은 사람들이 많 으니 그런 것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생각. 서로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익 숙해지는 것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 마지막으로 유학생 지원 사업을 늘려서 유학생들을 외화벌이 로 이용하는 것이 아닌 인재육성의 기회로 삼아야 할 것이라고 결론..
청중 의견 및 질의응답 중국 참가자: 저는 뉴스 보는 것을 좋아하는데, 한일중 서로에 관한 부정적인 뉴스가 많이 나옵 니다. 이러한 상황은 인터넷상에서 볼 수 있는 댓글 혹은 온라인 커뮤니티의 분위기가 유도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사람들이 왜 극단적으로 행동하는가에 대해 분석하고 오해가 계속 쌓이 는 부분에 대해서 솔직한 의견 교류를 통해 잘 해결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한국 참가자: 인터넷에서 한일중 서로를 비하하는 발언이 굉장히 많다고 생각합니다. 정치적 문 제를 가지고 중국인 전체를 비하하는 발언이 인기 댓글로 선정되어 있는 것을 보면 굉장히 속 상합니다. 인종차별에 대한 방안과 대화가 강화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30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조 명 : 7조 우정팀 논의한 고충 -
취업 문제.
취직이 아닌 아르바이트 많이 하는 이유는?
대학생들은 용돈을 많이 안 받고 장학금 제도도 많이 없어서 자기가 쓸 돈 벌기 위해 아르바 이트 함. 하나의 스펙이 되기도. 일본은 오히려 스펙은 회사 들어가서도 충분히 관련 능력 쌓 을 수 있다고 생각해서 한국만큼 중시하지는 않음.
-
경제적 문제.
추후 결혼을 위해서 여자들은 뭘 준비해야 하나?
여자들은 보통 차를 산다. 아니면 가구를 준비함. 중국 대학생들은 다른 지역에 위치한 대학교 에 합격하는 것이 매우 힘듦. 예를 들면 북경대학교는 북경에 사는 사람들이 입학하기에 비교 적 수월하며 위장전입 많이 하기도 함.
중국 전통 무용은 종류가 3가지로 나뉘는데 불리는 용어는 단 하나밖에 없음. 전문적으로 중국 무용을 하는 사람들이 많지가 않아. 그런 사람들이 좀 많아졌으면 좋겠음
한국은 취업할 때 스펙이 매우 중요함. 고등학교 때부터 대외활동도 많이 해왔는데 대외 활동 열심히 하다 보니까 정작 공부할 시간은 부족해서 저번 학기에 성적이 잘 나오지를 않음. 또, 왜 그러한 스펙을 쌓게 되었는지 연결시키는 것도 중요한데 너무 어려운 것 같음.
일본에서 대학교 2학년이면 그냥 놀기만 한다고 느낌.
한국은 일본에 비해 너무 과열되어 있음. 대입에 있어서도 비교적 선택지가 넓은 편.
일본에서는 어떤 아르바이트 많이 하나?
스타벅스, 맥도날드에서 아르바이트 많이 함. 학원 강사로도 많이 일함
요즘은 아시아의 ‘효’ 문화가 많이 약화된 것 같음. 한국에서도 결혼 후 부모님을 모시고 사는 문화가 많이 없어졌다. 세대 갈등도 심해졌음.
중국 같은 경우는 외동인 사람들이 많음. 한 쌍이 결혼할 경우 부양해야 하는 어른들이 4명이 됨. 중국에서는 남자보다 여자의 지위가 높음. 가사분담도 잘 되고 남자들이 집안일도 많이 함. 식당에서도 수저랑 물 챙기는 건 주로 남자가 함.
슌키: 일본에서도 이런 비슷한 캠프가 진행됐었는데, 주로 고등학생들이 많이 참여. 그들에게 왜 참여했는지를 물어보니 스펙을 쌓기 위해서라고 답해서 좀 충격이었음.
샤론: 이중국적 소유자인데 결혼 한 후에 문화적 차이로 갈등을 빚지는 않을지 걱정이 됨. .
주희: 취직 문제로 고민. 한국인이지만 일본에서 오래 살아서 한국이나 일본 어디에서도 애매 31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한 위치에 있음. 한국에서는 공부를 하지 않았고, 일본에서는 외국인의 위치에서 경쟁을 해야 하기 때문. 어떤 분야에서 무슨 일을 해야 하는지, 결혼도 어떤 국적을 지닌 사람과 해야 하는 지 등 너무 복잡하고 걱정이 됨.
해활: 중국에서는 여자들은 20살~24살에 결혼 많이 함. 남자들은 26살이 평균. 대표 고충
-
결혼 대표 고충으로 선택한 이유
-
결혼은 먼 문제인 것 같으면서도 가까운 문제.
-
3국이 다 공감할 수 있는 주제였고, 특히 중국의 결혼 문화(결혼을 위해서는 집과 차가 필요하고 비교적 어린 나이에 결혼을 한다는 것)이 충격적으로 다가왔기 때문. 대표 고충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
-
남녀가 공평하게 결혼 준비를 부담해야 함.
-
인식 개선; 집과 차는 결혼하게 되면 남녀가 같이 쓰는 건데, 어느 한 쪽이 일방적으로 이 중 하나 를 준비한다고 하면 너무 부담스러울 뿐만 아니라 결혼 후에도 갈등이 생길 수 있음. 집, 차와 같 이 많은 부담이 되는 것은 남녀가 같이 준비해야 함.
-
집을 사는 것보다는 일본처럼 집을 빌리는 문화가 좀 더 많이 확산되어야 함.
-
부담을 덜 수 있도록 결혼에 대한 정부의 지원 필요.
조 명 : 8조 뫼비우스 논의한 고충 -
한국 대학생은 취업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심각함. 중국 대학생은 공무원 취업이 어려움.
-
본인의 전공에 대한 의혹감 증가 취직을 해도 꿈이 없는 삶을 살아가고 있음.
-
대학생들이 겉으로는 밝은 모습이지만 속으로 불투명한 미래에 대한 막연한 고민.
-
일본 대학생도 본인의 좋아하는 점도 모르고 살고 있음.
-
직장을 가질 때 큰 도시에서 살지 본인의 고향에서 살지 고민이 많음. 대표 고충
-
취업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심각함. 대표 고충으로 선택한 이유
32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
현실을 인식하고 어렸을 적의 꿈을 잊게 되었고 결국 본인이 좋아하지 않은 일을 하면서 취업으로 인한 스트레스는 취직을 해도 계속해서 고통 받고 있음. 대표 고충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
-
취직한 사람이 노력한 만큼 대우를 받을 수 있게 한다면 취직 자체의 문제를 해결 가능 할 것으로 생각됨. 최종적으로 한국 중국 일본 정부차원에서 취직자리를 한번에 볼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재정적인 지원을 활발하게 해준다면 해결 가능할 것으로 생각함.
청중 의견 및 질의응답 한국 참가자: 한일중 3국 문화가 비슷한 만큼 지역 교류를 통해 인식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단순히 유교적, 사회적 문제도 있지만 시스템적인 문제도 크다고 생각합니다. 인적 자 원 분배 등을 통해서 3국 교류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조 명 : 9조 우리는 친9 논의한 고충 -
졸업하자마자 취업하면 월급도 낮고 들어가기 힘들어 고향에서 취업해야 하는데 한국어를 활용해 얻을 직업이 없음. 보통 회사 월급도 현저히 부족해 취업하더라도 생활에 어려움이 있음.
-
취업을 위해 경쟁도 해야 하고 학업과 스펙을 동시에 준비해야 하는 압박감이 심함.
-
무조건 적으로 일본을 싫어하는 한국인들의 편견과 불공평함. 일본에서 왔다는 이유로 받게 되는 과도한 관심, 핸드폰 약정을 본인 명의로 할 수 없는 등 타국에서의 어려움이 많음. 대표 고충
-
한.일.중 3국의 학생들이 서로 만났을 때, 정치적으로 민감한 문제를 서로 꺼내지 못하고 피하는 상황들이 발생하게 되는데, 이러한 화제로 대화를 나누는 것들이 진정한 친구가 되는 데 걸림돌이 되는 것들이 저희의 대표 고충임. 대표 고충으로 선택한 이유
-
조원들이 모두 외국유학 중에 모두들 그런 경험이 있어서 대표 고충으로 선택하게 되었음. 대표 고충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
-
첫 번째는 공격이 아닌 공감. 저희 조는 일단 무엇보다 공감을 바탕으로 하는 문제의식이 중요하다고 생각함. 피해자와 가해자 간의 입장이 다를 수 있음을 인정하고 공감하려는 노력은 배려가 바탕이 되는 이해를 가능하게 하는 첫 걸음이 될 것이라고 생각함. 33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
두 번째는 제대로 알고 말하기 입. 역사 문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에서 개인은 자기 나라의 역사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갖춘 후에 의견을 내야 한다고 생각함. 더 나아가 다른 역사 교육에서 오는 입장의 차이는 3국의 역사 교과서가 합의를 통해 통합될 수 없다면 3국의 역사 교과서를 번역하여 각 국의 역사 교육 내용을 모두 알 수 있도록 하는 것도 해결 방안 중 하나 일 것이라고 생각함.
-
마지막 해결방안은 이런 문제에 대해 자유롭게 말할 수 있는 자리 마련의 필요성. 이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처럼 각 국의 사람들이 함께 이러한 문제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서로를 들여다 볼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생기면 좋겠다는 의견에 저희 조원모두들 공감함.
청중 의견 및 질의응답 한국 참가자: 역사교과서 공동 편찬은 정말 필요한 사항이라고 생각하며, 본 외교캠프와 같이 서로 들여다 보고 대화를 할 수 있는 자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중국 참가자: 저는 외국인 교류단 활동을 하면서 다양한 국가의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이러한 기회를 많이 추천하고 싶습니다. 조 명 : 10조 삼국지 논의한 고충 -
교과서: 3국 모두 교과서 위주 수업이기에 알고 싶은 부분에 대해 제대로 알 수 없음
-
외국인 학생이 한국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등 급여에서 문제 발생 시, 처리가 어려움 대표 고충
-
한국에서의 일자리 대표 고충으로 선택한 이유
-
외국인 유학생일 경우, 한국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급여 문제 등에서 문제점이 발생했을 시, 해 결하는데 많은 문제점이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고충으로 선택함
-
현재 모두 졸업을 앞둔 대학생이기 때문에 취업 부분에서 많은 고민을 갖고 있기 때문에 선택함. 대표 고충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
-
3국을 위한 온라인 사이트, 취업 박람회: 3국 모두 취업에 관한 정보를 기회를 갖을 수 있는 온라 인 사이트를 만들어 취업 관련해서 쉽게 접할 수 있음.
-
외국인 학생의 경우, 1차적으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생길 문제를 대비해서 학교 자체에서 허가서 를 주고, 불이익을 대비함. 2차적으로, 허가서를 받을 시 허가서 필요성에 대한 강의를 듣게 함.
34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3) 3국 협력 경험담 발표회 각국 대표 발표자 6 인이 3 국 교류 협력 경험담을 발표하고 구체적인 사례를 공유하는 세션. 실제 경험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현실적인 제약을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더 나아가 공감대를 형성 할 수 있는 기회 마련. ① 중국 대표: 주이연 I 연세대학교 I “스마트 시대, 인생 리뉴얼”
35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② 한국 대표: 박초원 I 버킹엄 대학교 I “영국에서 3국 협력 및 교류 경험”
36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질의응답 및 청중의견 Q. 교내 국제학생 분포표를 보니 홍콩과 중국학생들을 분류해 놓았는데 왜 그런가요? 동아리 활동에서도 국적을 구분해야 진행을 하나요? A. 비자 등의 문제 때문에 그렇게 분류를 해놓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동아리 활동 내에 서는 따로 구분을 하지 않고 모두 함께 어울려서 활동 했습니다.
37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③ 중국 대표: 이가효 I National Academy of Chinese Theatre Arts I “올림픽 문화”
38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④ 한국 대표: 안윤주 학생 I 오산대학교 I “3국 교류 경험담 발표”
39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④
일본 대표: 야스이 유타로 학생 I 연세대학교 I “나와 캠퍼스 아시아”
40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질의응답 및 청중의견 Q. 어학프로그램이 외국 친구들과 교류하는 데에는 좋은 기회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 지만 본인이 말한 ‘과제’의 경우 맘 편히 이야기를 나누기가 쉽지 않습니다. 무관심한친 구들에게 이런 주제들에 대해 어떻게 말할 수 있을까요? A. 힘들겠지만 이러한 문제들을 얘기해보는 것에 대해 소중히 생각하고 시도하면서 우정을 쌓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⑥일본 대표: 혼다 나츠미 학생 I 세이난 가쿠인 대학교 I “사이 좋게 지내요”
41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42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4. 스포츠 외교 토론 및 발표회 스포츠 외교 강연 및 3 국 협력과 관련된 세션과 연계 지어 캠프 참가자가 직접
스포츠
외교관으로써의
역할과
현재
스포츠
외교
관련한
정책,
외교활동 등 관련한 다양한 문제점과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
1조 동북이
주제: 외교
발표 상세: 스포츠를 삼국외교에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
예시: 1) 핑퐁외교: 중국에서 유명한 일례, 1971년 중국/미국의 핑퐁 선수들이 서로 양국을 방문해 경기를 진행, 이후 외교 정상화 진행 2) 남아공 인종차별: 인종차별적 문제에 의해 초대받지 못했으나, 이를 개선해 1992년에 학계올림픽 대회에 참석하게 됨 3) 미국 sports envoys project: 미국 대사관에서 주최, 선수들이 해외로 파견되 어 사회 문제 등에 대해 다룸 43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제안 방안: 1) 경쟁보다는 협력적인 경기를 목표로 삼음 A. 예시: 국가 간 협력을 통해 경기 진행 2) 자선경기 공통진행 3) 피겨 갈라쇼/ TV쇼 A. 김연아의 Kiss and Cry처럼 아이스 댄싱을 한일중 선수들이 함께 서바이 벌로 진행 B. 삼국 사람들이 모여 대화할 수 있는 대화주제 형성 4) 기업과 정부 간 협력을 통해 주니어스타, 일반 청소년 등을 스포츠캠프에 초대해서 함께 협력하는 스포츠를 즐김
2조 젓가락
주제: 교육
발표 상세: 각국의 체육 교육이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가? 1) 한국: 보통 남자의 경우 축구, 여자의 경우 피구 2) 중국: 학교마다 수영장 설치, 수영 배움, 체조, 전교생이 단체로 체조 및 운 동을 하는 것이 일상적, 태극권, 기숙 학교의 겨우 달리기 등도 많이 함 3) 일본: 외발 자전거, 동아리 활동 매일 진행하는 등 활성화 44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4) 중국/일본: 이론 수업으로 시작해 실기 시작
3국 공통적으로 학교에서 스포츠 외교에 대해 배우지 않음 1) 각 학교마다 스포츠외교에 특성화된 수업 혹은 과를 설립 2) 공통학교를 설립해 스포츠 외교관 양성학교 설립, 한중일 스포츠외교 도모 A. FIFA나 IOC의 경우, 서구권에 비해 아시아 존재감 낮음 B. 동아시아권의 지속적 연합이 중요 3) 생활체육 활성화 등을 통해 생활 중 스포츠 자주 접하도록 도모 4) 체육 관련 고위직들 간 매년 삼국 교류협력 방안에 대해 지속적으로 협의 5) 각국 코치, 선수, 감독 등이 문화스포츠교류를 하며 스포츠외교 도모
3조 삼8光
주제: 스포츠 외교 정책
발표 상세: 1) 운영방안
45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A. 종목 중 인기스포츠 위주로 교류 시작, 이후 비인기 종목으로 확대 B. 공동개최: 여러 나라가 함께 행사를 개최 C. T셔츠 공동제작: 대회 기념품을 개최한 나라가 단독 제작하는 것이 아니라 참가나라가 공동으로 제작 D. 응원단 지원: 먼 나라에서 올 경우 응원단이 올 수 있도록 지원 2) 효용성 A. 스포츠는 문화/역사의 인식과 달리 모두 즐길 수 있음 B. 선의의 경쟁을 통해 서로 발전 3) 현 시점의 문제점 및 해결책 A. 과열된 응원 경쟁: 우호관계 증진에 더 집중하도록 하여 해결 B. 국가대표 위주 스포츠교류: 아마추어 대회 활성화를 통해 해결
4조 비정상회담
46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주제: 외교
발표 상세: 4대륙 올림픽 1) 기존 각 나라가 치르는 올림픽과는 달리 각 대륙 별 협력을 통해 화합을 추구하고 스포츠를 통해 건강한 외교를 도모 2) 5가지 심볼: 4대륙 종목 중 인기 있는 종목 3) 스포츠: 이해관계 등을 떠나 전세계 사람들이 순수하게 즐길 수 있는 것 4) 건강한 외교를 테마로 이해관계의 충돌이 없는 순수한 외교를 목적으로 주 도
5조 GO!
주제: 유소년 지원
발표 상세: 1)
한중일
유소년
스포츠에
있어서,
축구,
야구,
등
여러
스포츠가
남학생들에게만 집중되는 경향이 심각, 한중일 교류 대회를 개최할 때 여성 팀도 참가할 기회를 주고, 여성팀을 만들어야 하는 필요성 47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2)
일본의 경우에는 중학교 때에는 남자와 여자가 스포츠를 어울려서 하기도 하지만, 고등학교에 진학하면서, 남자들이 하는 스포츠라는 인식이 있는 스포츠에는 여학생들이 참여하지 못하는 상황. 이런 분위기를 없애야 함.
3)
현재 유소년 프로 축구팀의 경우에는 한일중 교류전을 비롯해서 기회가 많지만, 프로가 아닌 일반 학생들은 그런 기회가 없는 것이 현실. 소수 엘리트 말고도, 운동을 하는 다수의 일반 학생도 스포츠 교류에 참여할 기회가 필요함.
4)
각국에서 유소년들이 할 수 있고, 배울 수 있는 스포츠의 시설이 제한적임. 배울 수 있는 기회도 작은 것이 현실. 대체로 축구, 농구, 야구 정도에 그침. 예를 들면, 중국은 청소년들이 야구를 거의 하지 않는데, 일본은 가장 흔한 스포츠
중
하나임.
한중일의
인프라,
인적
유소년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
6조 369
주제: 스포츠 인프라 구축
발표 상세: 3가지 키워드 48
자원을
서로
이용해서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1) 시설 A. 숙박시설을 마련할 때 새로운 숙박시설을 건설하는 대신 존재하는 시설 을 리모델링하여 비용 감축, B. 다양한 문화를 존중하기 위한 종교 및 편의시설 마련 2) 환경 A. 새로운 경기장을 건설할 때, 친환경적 기업을 선택해 환경적 부담 감소 3) 교통 A. 새로운 철로를 부설하여 관광객들의 접근성 향상, 장비 등의 운송업무의 편의를 높임
7조 우정
주제: 스포츠 교육
발표 상세: 1) 한국과 일본의 스포츠 교육 차이 49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A. 한국: 스포츠를 하는 사람들은 공부를 하지 않고 연습만 하며, 전문적 으로 하는 사람들의 경우 은퇴를 할 경우 생업으로 돌아갈 길이 부족 B. 일본: bukatsu(클럽활동)를 통해 주중에도 꾸준히 운동을 함 2) 스포츠를 한다는 것의 본질적 의미 3) 문화 측면에 대한 교육 A. 선수와 관중으로 나누어짐 B. 선수에 대한 문화 교육 i.
러시아 대규모 도핑과 같이 큰 규모의 대회에서 선수들은 결과에 대 한 압박을 많이 느끼지만 선수들이 페어 플레이를 하는 것이 중요
ii.
한중일이 선수들에게 페어플레이 정신을 가르치는 것이 중요
8조 뫼비우스
주제: 스포츠 인프라
발표 상세: 3가지 문제점 제시 50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1) 비인기종목 인프라 환경 개선의 필요성 A. 비인기종목에 대한 스포츠 쪽에서 발전한 일본이나 삼국 경험담을 토론 을 통해 공유하고 인프라 환경 개선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함. 2) 지속가능한 수익 창출 A. 시설의 개발과 유지 B. 98년 나가노 올림픽 같은 경우 당시 제작된 스타디움을 콘서트 등으로 사용, 신칸센 등 통해 접속성 증가 3) 지역사회 발전 A. 올림픽 등을 통해 교통은 개설될 것임 B. 이후 사용할 수 있는 시설을 개발해야 함 C. 민간 등의 협력을 통해 대회 이후 시설사용을 도모해야 함
9조 우리는 친9
51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주제: 교육
발표 상세: 만 3~17세를 대상으로 한 한중일 유소년 스포츠 교실 1) 대상 1: 유소년유망선수 A. 스포츠 미래희망 프로젝트 B. 한중일 유소년 선수들의 교류를 통한 실력 개선 1. 기본 스포츠 수업은 학교에서 받되 스포츠교실에서 영어 등 배움 2. 삼국간 선수들을 합쳐 통합 팀간 훈련, 대회 개최(영어가능선수) 3. 대회 우승 선수들에게 우대 기회 제공 2) 대상 2: 일반 유소년 A. 스포츠 꿈 키우기 프로젝트 1. 목적: 전통 스포츠 소개, 관심 향상 2. 한중일 삼국 주요 지역을 방문해 체험행사진행
10조 삼국지
52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주제: 정책
발표 상세: 1) 대학생뿐만 아니라 아직 가치관이 성립되지 않은 유소년들 간 한중일 교류 를 도모하고자 한중일 아마추어 선수대회 개최 제안 A. 하지만 국가대표는 극소수만이 가능, 아마추어 선수의 경우 나라를 대표 해서 경기를 할 기회가 없음 B. 아마추어의 선수들에게 국가대표의 자격을 주고 더 많은 나라의 선수들 과 교류를 할 수 있도록 응원 C. 수많은 뒤풀이 등을 통해 각국 선수들 간 교류 도모 D. 아마추어 대회이기에 연령대 제한이 없음, 국가대표였지만 이제 은퇴한 국가대표들에게 아마추어 경기라는 기회 제공 2) 고령화 사회인 한국, 일본을 고려하여 노인들의 의료비가 사회의 부담이 됨 A. 노인의 건강을 도모하고 다른 사람들과 함께 운동을 하는 것을 도모 B. 중국의 경우 공원에서 노래를 틀고 하는 광장무, 하지만 이는 소음공해 등을 낼 수 있음 C. 수익금은 노인복지사업에 사용
53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5) 3국 협력 아이디어 토론 및 발표회 3국 협력과 관련하여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역사 등 다양한 범위 안에서 조별 토론 후, 구체적인 3국 협력 방안을 제시. 본 세션을 통해 향후 3국 협 력을 공고히 하고, 발전을 도모 할 수 있는 방안 제시를 목표로 함.
팀명: 1조 동북이
주제: 한중일 미세먼지 문제의 현황 및 대책 ‘더 이상 미세한 문제가 아니다’
빌표 요약
문제 의식 -
중국: 환경 관련하여 정부의 규제가 매우 심하며, 최근 자영업자들이 미세먼 지를 포함한 대기 오염으로 인해 영업정지나 폐업위기를 맞고 있음
-
한국: 최근 외출 시, 미세먼지 및 대기오염의 심각성을 체감 할 수 있다는 시민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음. 온라인 상으로 정보 공유 활발
한국, 중국, 일본 3국 모두 지리적으로 가까운 만큼, 잘못된 정보만을 가지고 국 민들이 많은 오해를 하고 있으며, 타 국가를 탓하는 경향이 심해짐. 54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각국 내부 해결 방안 -
공장 오염물질 규제
-
자동차 배기가스 감소
3국 협력을 통한 해결 방안 -
대응 방안 공동 협의체 활성화
-
공기정화 기술 교류 및 지원
-
원인분석을 위한 공동 연구(3국의 과학적 원인 분석 검증 협력 필요)
55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질의응답 및 청중의견 Q. 제주도에서는 하이브리드 자동차 보급도 원활하고 정책도 잘되어있습니다. 인프라, 충전소 등의 것들에 대해선 어떠한 대책이 있는지. 하이브리드 자동차를 중고시장에 판 매해도 낮은 가격에 판매된다고 하는데 이에 대해 어떠한 방법이 있을까요? A. 현 시점은 하이브리드 기술 과도기라 생각합니다. 판매되고는 있지만 대부분의 차는 기름으로 굴러가고 있죠. 이에 충전소나 판매시장 아직 발달을 못했고 시간이 지나면서 어느 정도의 인식개선과 정부지원이 생기면 훨씬 활성화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독 일에서 잘 발달된 예시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56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Q. 기술협력에 대해 질문하겠습니다. 미세먼지에 관해 일본 또한 1980년대에 심각한 문 제를 경험했고 중국, 한국에 비해 대책이 좋다고 할 수 있는데요. 그에 따라 자동차 생 성과정이나 그런 과정에서의 기술 유출 경계할 수 밖에 없습니다. 협력하면 좋지만 서 로의 기술을 공유하는 것을 권장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A. 한국에서는 공기 정화 관련 기업이 중국철강기업과 협력해 대기오염물질 줄이는 방 향으로 협력 진행. 교류 협력 판매 적용 경우 있으니, 기술 유출 쪽으로 이어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 부분이 정부차원에서 환경 문제를 강조하다 보면 해결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경쟁 관계에 있지만 기술적 과학자를 공유함으로써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경쟁뿐만 아니라 협력추구 목적 캠프이기 때문에, 선의의 경쟁으로 도와주 는 것이 있으면 인프라 환경오염 개선기술발전에 기여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팀명: 2조 젓가락 주제: 한일중 교육제도
57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빌표 요약
한국 경우, 교육열 높음. 향후, 지속적으로 변화를 하겠지만 현재 대학진학방식 정시,
4가지
수시로
총
5가지.
우리나라
교육제도
현황
특징은
대부분
야간자율학습. 조기교육 대두, 어릴 때부터 음악·미술 교육과 학원 병행.
일본 경우, 한국 중국에 비해 수월한 입학. 정규수업 이후 바로 집에 가거나 학생들 클럽참가 열심히 활동. 학업에 대한 압박감 적음.
중국 경우, 조기교육 중시, 학원 많이 다니고 있어 한국과 비슷. 명문대 입학 위해 수능 스트레스 많이 받고 특히 수능생 10만 명이나 됨. 수능을 위해 1,2년 전에 선행학습 진행. 중국은 영토가 커서 지역에 따라 수능 불공평 현상 발생.
서로의 교육제도를 바라보는 시각 -
수능성적순 대학진학. 중국은 중간, 기말고사 후 성적을 공개. 우리나라는 공 개는 안 함. 한국인 입장에서 약간 충격. 일본은 수능자체도 폐지 예정, 유럽 식 따라가는 거 같음. 바람직한 방향 아닌가 생각. 일본의 클럽 활동 같은 학생의 적성 잘 살릴 수 있는 교육이라고 생각. 한국은 아직도 밤늦게까지 학생들에게 많이 공부시킴. 한국에서 중국을 바라볼 때 불공평하다고 생각.
-
중국에서 한국 봤을 때 중국과 비슷, 그러나 한국은 사교육 비용 많이 들어 한국이 더 심하다고 생각. 중국에서 일본교육 부럽다고 생각 가능. 일본의 경우 클럽활동하고 자유롭게 좋아하는 방식으로 공부가 가능.
해결책 -
프랑스 교육제도 참고
-
중·고등학교 직업 체험.
-
블라인드제: 제대로 된 직업 체험할 수 있게 국가에서 해결방안 제시 필요
58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팀명: 3조 삼8光 주제: 한국, 일본, 중국 전통문화 보존과 발전
발표 요약
한중일 협력의 필요성은?
3국이 어떻게 협력할 수 있을까? -
한중일 3국은 가까이서 많은 교류, 문화적으로 많은 공통점. 공통적으로 유 교, 불교, 한자 그리고 젓가락 사용 등 많은 공통점을 가진 3국이 협력함으 59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로서 동양문화를 세계화시키는 것에 도움 줄 수 있을 것, 문화발전에 있어 3 국 협력 필요하다고 생각
협력 방안 -
전통의상 보존할 때 현대에 맞게 개량하는 것이 중요
-
청소년들의 참여 기회를 높이도록 할 것 젓가락 문화를 세계문화유산 등재, 이 문화를 세계문화유산 공동신청.
-
전통문화 소재 들어간 미디어, 애니메이션 같은 것 제작 필요
질의응답 및 청중의견 Q. 전통 문화 보존 관련해서,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언급하셨습니다. 하지만, 예시로 사용 하산닌자거북이나 쿵푸팬더는 명백히 미국에서 만든 것으로 알고 있으며, 할리우드 영 화로 시작되어 전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점을 고려했을 때 본 캐릭터들이 언급하신 일본 혹은 중국 전통문화 보존이라는 주제와 어떠한 관련이 있을지요? A. 네 맞습니다. 물론 두 캐릭터 모두 할리우드에서 탄생을 하고, 미국에서부터 유명해 지기 시작한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쿵푸팬더와 닌자거북이 경우 모두 감독과 스토리기 획팀이 일본 및 중국 사람이기 때문에, 이러한 스토리가 애초에 탄생을 했다고 봅니다. 60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우리나라의 전통문화 보존를 위해서도, 할리우드 내 한국인으로 구성된 스토리기획팀 혹은 감독이 많아진다면 한국의 전통문화를 보존하고, 전 세계에서 유명해 지는 것 또 한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팀명: 4조 비정상회담 주제: 공통 문화 콘텐츠 제작 기획안
발표 요약
발표 메인 아이디어: 프로듀스 101 프로그램에 아이디어를 얻어 한일중 삼국 공 동 아이돌 그룹 양성.
기획 의도 -
삼국의 화합 프로그램 통해 삼국 참가자 문화체험 후 삼국 연결 수행
-
한중일 대표 아이돌, 문화가교역할 기대
진행 -
1주차 프리스타일, 2주차 한국가요, 3주차 일본가요, 4주차 중국가요, 5주차 61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팝송 -
각 팀원들 한중일 각지 돌아다니며 현지문화 체험 배운 후 프로그램 진행 통해 전통부터 현재문화까지 알아감
-
마지막 6주차는 각국 젊은이와 노인들 아는 명곡 리메이크 진행.
-
1주차 102명, 2주차 51명, 그 후 최종 12명의 아이돌 그룹 탄생.
-
한중일 에이스 1명씩 투표, 최종 선발은 한중일 문화대사로서 활동.
-
한중일 아이돌의 전통문화 콘텐츠 전파, 한일중 사회적 인식 개선 활동.
질의응답 및 청중의견 Q. 몇 년 전 아이돌 쯔위 사건과 더불어 며칠 전에는 프듀 101 시즌2 라이관린 문제도 제기되었었는데요. 한중일 합작 아이돌 그룹 문제에 대해 홍콩·마카오는 문제가 없지만 대만은 문제가 될 수 있지 않을까요? 워낙 국가적으로 예민한 문제이다 보니 대만사람 들이 또 중국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할 지가 문제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A. 중국, 일본, 한국이 같이 하는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대만 출신이 참가하고 싶으면 초 대할 것 입니다.물론 참가자 본인의 의사가 가장 중요 할 것 입니다. 또한 홍보할 때, 그리고 나중에 활동에 참여할 때도 마찬가지로, 중국인 신분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서 62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약을 받고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하고, 문제 제기 가능성이 낮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팀명: 5조 GO! 주제: 3국에서 발생하는 사회 내 차별 방지를 위한 국제법인 설립
발표요약
3국에서 발생하는 사회 내 차별방지를 위한 국제기구 설립
3국 협력 아이디어로 국제기구 설립 결정. 한중일 간의 인종차별 다문화가정에 발생하는 차별에 대한 문제 해결 기구
한일중 3국가 발생 사례 발표
한일중 3국에 대한 혐오도 조사 결과 국가 간 관계 매우 좋지 못한 것 확인
한일중 상호 차별 방지를 위한 국제기구 설립의 필요성
한일중 인종차별은 둔감, 교육 잘 안되어있음. 아직 한국이나 일본사회 다문화 가정 아동들에 대한 차별 적지 않음. 본 기구의 목표는 국적에 대한 인종차별 없 는 행복한 사회 만들기 한중일 시민들에게 동아시아 인권향상 추진하는 것. 63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3국의 기본 문화부터 어려운 주제인 역사문제 다룸. 3국 원어선생 파견 사업
교육기구는 3국 정부와 글로벌 기업의 지원금으로 운영. 교육부 공인 다문화 교 육과정 인증 한중일 대학들에서 공식 산하기구 설치. 운영은 정부기관이나 NGO 그리고 대학생들이 직접 참여. 3국 어디서나 방문이 가능한 제주도에 본부 설치. 멀고 가까운 한국 중국 일본관계가 가까워지도록 기구 설립 기원.
질의응답 및 청중의견 Q. 발표 자료에서 다문화에 대해 얘기하셨습니다. 한국에서는 외국인 여성을 위한 센터 64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같은 경우가 있는데 중국이나 일본에 사례가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A. 한국에서 다문화가정이라면 다른 외국사람들과 가정을 이루는 것을 뜻합니다. 한편 중국은 민족이 많습니다. 총 56개의 민족으로 이루어져있는데, 민족 관련 기구는 있지만 다문화는 기구 들어본 적 없습니다. 그러나 전체 사회적으로는 다양한 문화가 융합되어 있는 분위기에 익숙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일본에는 관련 기구가 있습니다. 일본에서 대학교를 다니는 동안 다문화 가정을 도와주는 동아리에서 활동했습니다. 다문화축제 등도 개최했었습니다. 중국인 학생께서 말씀하신 것이 취지와 모순될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중국은 옛날부터 민족 수가 많아서 그러한 사회적 분위기가 익숙해서 그렇 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저희가 다문화 기구가 필요하다고 생각한 이유는 첫 번째, 혐오감 정 조사 때 3국간 혐오감정이 높은 수치로 나타났고 생각보다 다문화 가정이 많기 때문 입니다. 두번째로 한 국가에서 다문화가정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진다고 해서 다른 국가 출신들에 대한 차별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3국의 협력이 필요합니다.
조명: 6조 369
주제: 대북한 삼국 협력에 대한 국제기구의 역할
65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발표요약
국제기구의 한계 -
중국 중심의 아시아 인프라 투자 은행이 최초 목표.
-
지금까지도 환경파괴, 인권침해, 기업에 대한 심사기관 부재
-
3국의 이해관계 불일치, 한국-일본의 이해관계 불일치
-
투명하고 공정한 소통 부재 등의 문제
바람직한 국제기구의 역할: -AIIB 경우 각국 기업에게 공정한 기회 부여. 독자적 운영방식 지양, 민주적 의사결정. 정보 불균형문제와 해고권고 시 대화 등
궁극적 지향점 -
북한 시장경제 체제 안착 및 북한 개방
-
더 나아가 동북아 3국과 북한을 포함하여 하나의 경제협력 공동체를 구상하 는 계기 마련
66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질의응답 및 청중의견 Q. 유라시아 무역로에서 크게 차지하는 지역 관련 사업 프로젝트는 이미 이명박 정부 때 큰 투자를 시도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러시아 측의 비협조, 가스관 개발 때문에 공사가 점점 지체되어 적자규모도 몇 백억 상당이었다고 알고 있는데요. 적자가 난 국가적 차원 프로젝트로 아는데 왜 굳이 발표에 넣으셨는지 알고 싶습니다. A. 일본 같은 경우에는 8달러로 수입하다 보니 액화천연가스 수입에 부담을 느낍니다. 저희는 삼국협력이 없어 적자가 났다고 생각합니다. 현 정부가 내세운 방안도 북한 때 문에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고요.
일본과의 협력을 더욱 굳건히 하고 공통된 이해관계가
잘 성립되어 삼국 협력이 가능하게 되면 여기서 나오는 경제적 이득은 적자의 상쇄가 67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덧붙이자면 우리의 궁극적 지향점은 동북아 화합입니다. 때문에 적자는 시간이 지나면 흑자로 충분히 전환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더 먼 미래의 이 익을 생각해야 합니다. Q. 북한은 동북아단체에 들어가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미국세력도 있고 외교적인 면 에서도 관대하지 않고요. 김대중 대통령 때 햇빛 정책으로 북한에 대해 완화하게 정책 했지만 현 상황에서 보면 실패한 정책이라고 일부 평가되고 있습니다. 북한 측을 고려 하기 전에 일본 정부가 동북아 단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가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A. 저희는 두 체제로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국제사회의 대북제재 강화와 동시에 협 력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북한의 시장경제 도입은 동북아 협력이 먼저 이뤄 지고 나서 경제적 이득이 필요함을 느끼고 살아남아야 한다고 생각이 들면 북한이 자연 스럽게 체제 붕괴 후 한반도 평화가 도래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팀명: 7조 우정
주제: 대북한 삼국 협력에 대한 국제기구의 역할
68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발표요약
한일중 3국의 빈부격차 -
한국의 빈부격차- 타워팰리스, 구룡마을 한 눈에 빈부격차 심함.
-
일본의 빈부격차-일본의 부모님 연봉 높을수록 진학률 높음. 부모 경제상황 에 따라 대학진학률 큰 차이보임.
-
중국의 빈부격차-중국도 해외단기 문화 체험, 유학비용이 저소득층 가정 평 균 월급과 거의 비슷.
해결방안 -
정부의 소외계층 지원 확대. 다양한 지원 펼치고 있지만 홍보문제 등 문제 뚜렷이 나타남. 장학금을 늘리고, 공정성 확대 후 신뢰 높여줘야 함
-
동아시아 대학교 건설 추진. 국가 캠퍼스 건설. 한일중 각국 전문분야들 중 전문분야 선정. 소외계층 가정에겐 혜택 주어 문화적 인적 교류의 장이 될 거라 생각. 여름방학 각기 캠퍼스로 수업을 들으러 가거나 문화 체험. 해외 에서 전문적 교육 받고 보다 더 나은 삶을 누리게 될 소외계층 자녀들이 3 국의 협력을 이끌어 낼 수 있으며, 3국의 발전에 기여할거라 생각.
69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질의응답 및 청중의견 Q. 아시아 대학교에서는 인재가 어떻게 뽑히는지 궁금합니다. 왜냐하면 예술 분야의 경 우 어릴 때부터 시작하는 경우가 많고 그런 분야의 뛰어난 아이들은 전문학교로 가는 확률이 높습니다. 반면 가난한 가정의 아이들은 예술 분야에 쉽게 도전을 못하는 경향 이 많은데, 어떠한 선발과정을 통해 이런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지 궁금합니다. A. 아무래도 어느 정도 부유한 가정이 아닌 이상 이러한 능력 개발이 어려운 게 사실입 니다. 특히나 예술 분야 경우 쉽게 도전하기가 어렵습니다. 본 학교가 지어진다면 저소 득층에 집중해서 어려운 가정의 아이들을 선발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역차별 방지를 위 해 80%은 저소득층, 20%는 그 외 가정 출신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요즘 한국정부에서 도 성적보다 적합성을 보고자 하는 시도가 많기 때문에 충분히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팀명: 8조 뫼비우스
주제: 한일중 3국 인구문제
70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발표요약:
한일중 인구문제 현황: 출산율 모두 감소. 삼국 모두 세계평균에 한참 못 미침. 65세 이상 노인인구 비중 증가 중. 정부의 재정부담, 생산인구의 세금부담으로 이어짐.
3국의 인구정책 -
한국. 일-가정 양립지원제도 등 실제 실효성 미미. 중국. 농촌과 도시에서의 계획적 출산 정책. 일본. 연금제도 개정, 그러나 효과 미미.
-
가장 중요한 것은 출산 장려가 아닌, 높은 수준의 양성 평등 그리고 사회 구 성원 간의 신뢰 이민 정책 관대가 중요
문제 원인: 한국과 중국- 교육비 부담 가장 큼. 복지정책 제시되고 있지만 실행 상황에 사각지대 많아 실제적 효과 미미. 결혼 기피의식, 출산에 대한 부정적 인식 등이 조사됨.
삼국은 지리적으로 밀접하고 많은 영향을 미침. 동일한 방향성을 가지고 국가들 노력 필요, 성공적 정책 학술 연구 공유 필요, 인적 교류 활성화, 유연한 노동 시 장 확립. 일-가정 양립의 사각지대 해소 필요
` 71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팀명: 9조 우리는친9
주제: 동북아는 역사를 싣고, 역사 문제 해결, 그리고 역사 문제 교육
72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발표요약 역사마찰: 아직 해결 못한 역사문제들 ex)동북공정, 위안부 및 강제노역, 영토분
쟁 문제 다수. 역사 공동 교재, 공동 교과서 출판. 민간차원 노력들에만 한 해있 고 정부노력 부족. 이런 공동교재들이 보편화되지 못함. 목표: 3국 정부 주도 사업뿐 아니라 공동 교재에 대한 국민들의 역사의식 변화,
점진적인 보편화, 미래 세대 참여 확대 방안들 모색 필요. 미래 리더 양성 제안. 구체적인3가지 방안 제안
-
당신의 역사를 공부하다: 역사 교재 3국 번역본 제작 및 배포. 타국역사에 관 심 있는 사람들이 모국어로 접할 수 있는 기회
-
나의 역사를 탐색한다: 한일중 청소년 모의역사포럼 및 회담 개최, 역사 흥미 의견 나룰 수 있는 장소 마련
-
우리의 역사 리더를 육성한다: 한일중 역사 리더쉽 칼리지 1년 과정, 역사 교 육 과정 6개월, 한중일 인턴십 6개월로 나뉨. 6개월 교육과정 이수 학생들은 그 나라의 역사 문화 몸소 체험기회 주어짐. 기대효과
-
새로운 리더들의 활약-매년 60년 선발. 5년 후 300명, 10년 후 600명 양성
-
매년 10개의 연구논문 축적 5년 후 50개, 1년 후 100개 이렇게 잘못된 역사의 식 바로잡고 동복아 협력 증진
73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질의응답 및 청중의견 Q. 발표에서 역사 교육을 위해 교과서 같이 집필 보편화 하는 게 중요 과정이라고 하셨 습니다.
3국 정부의 참여가 중요하다는 것은 알지만 각국의 역사교육은 국가의 핵심과
밀접합니다. 한국의 경우도 역사집필을 바꾸려다 충돌이 많이 일어난 거 알고 계실 겁 니다. 국가의 지도부들이 자신들이 지도하는 역사교육을 포기하기 어려워서 보편화가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74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A. 공동교과서를 만들었던 것은 민간차원에서 이루어진 것입니다. 앞서 본 발표를 통해 말씀해드렸다시피 3국 정부는 이 교과서의 보편화를 꺼리고 있습니다. 현실적으로는 한 국, 중국, 일본의 정부가 주도해 교과서 편찬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려운 것도 맞는 부분 입니다. . 1차적으로 각자의 역사를 한국정부는 한국의 역사를 일본어, 중국어 번역 후 우리의 입장이 궁금할 때 자신들의 언어로 읽을 기회 부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 실적으로, 앞으로 성장할 미래세대에 역사의식을 심어주기 위해 칼리지를 만들어 그들 이 3국 입장에서 써진 교과서들 다 읽고, 자신의 의견을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혼자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토론하며 바꿔나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하여 역사적인 지식을 쌓고, 인식 및 가치관을 형성한다면, 이후 미래세대들이 사회적 지도자 위치에 섰을 때, 지금보다는 다른, 조금의 변화가 일어나지 않을까요?
팀명: 10조 삼국지
주제: 한일중 취업문제
75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발표요약
국가의 취업준비
대학생
현황:
한국
경우
대학생
이전
고등학생
시기에
공무원시험 준비해 공등생 신조어 발생, 대학생 경우 레오나르도 다빈치형 인재이길 바람. 모든 것을 갖춰도 취업 어려움, 1. 정부(프로그램이 알려진 경우 적어 충분한 홍보 필요) 2. 대전 청년취업희망카드 월 30만원 6개월 지원, 3. 산업협력 취업 패키지 과정 제작, 현장이 요구하는 직무과정 이수 4. 고용노동부의 재학생 직무체험 프로그램, 중소기업 탐방 진행 5. K-move
중국: 다른 국가에 반해 적은 월급, 대도시와 중·소도시 월급 차이 있음. 중·소도 시 같은 경우 월급수준 절반 이하. 취준생 휴학생 거의 없음. 대학생들이 거의 4 학년 때 인턴하고 바로 취직 인기 있는 상경계열 과에 사람들 많이 몰림. 중국 취업률 90%로 나옴. 취업률 높지만 바로 이직 퇴사하는 사람들 많음. 그거에 대 해 정부 정or 4가지 창업 시 공상부에서 1년간 관리비 무료, 수입이 낮은 사람들 자금 지원. 실업자에게 재취업 기회 제공, 졸업생 취업 더 쉽게 지원.
일본: 최근 일본 취업률 97.6%. 이과 졸업 취업 98.7%, 고졸 99.1%, 전문학교 졸 업 경우 취업률 100%. 높은 취직 률 요인-민간의 구인구직 발달이 요인. 정부 적극적 참여 없음. 민간이 크게 관여 국민들 차원에서 취직 폼이 마련되어있기 때문에 취직만 보면 문제없음. 그러나 신참대졸이라는 문제 있음. 신졸이 아니면 취직이 어려움. 젊은 구직자들이 원하지 않는 기업을 희망 입사하는 경향이 많
입사 후 자신에게 안 맞는 회사인 경우 바로 퇴직하고 실업자 중 가장 큰 비중 을 차지
해결방안: 한중일 공통 구인구직 사이트 플랫폼 제작, 삼국 간 기업 제휴 교환 학생 시스템, 퇴사율 이직률 점진적으로 낮추기 위해서 삼국 간 기업들 제휴해 서로 활동 평가서 전송.
삼국공통 직장법: 무시 못 할 퇴사와 이직의 원인은 사람. 사내비리와 상사의 부 하직원에 대한 부당대우 척결 방안 제정, 투명하고 공정한 상사평가제 도입 필요. 76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77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6) 3국 청년 선언문 작성 전문가 강연과 토론 및 발표회를 통해 배우고 느낀 점을 팀 토론 후, 3국 청 년 선언문에 싣고 싶은 내용을 선언문에 취합. 전체 참가자가 선언문을 작성 하고 낭독함으로써 3국 협력의 초석 마련하고 다짐을 목표로 함.
78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동계올림픽 종목 체험 및 문화 탐방] 1) 동계올림픽 종목 체험 – 컬링 캠프 1일차, 참가자들끼리 친해질 수 있는 시간 마련을 위해 동계올림픽 종목 컬 링 체험 세션 진행. 태릉선수촌 실내 빙상장에서 진행된 본 세션은 소치 동계올림 픽 국가대표 신미성 코치님과 신미성 선수, 신현호 선수께서 시범 및 세션 진행. 세션 진행
신미성 코치 (소치 동계올림픽 국가대표)
신현호 선수 (믹스더블 국가대표 선발전 1위)
강수연 선수 (믹스더블 국가대표 선발전 2위)
커리큘럼 시 간
프로그램
15:00 -
소개 및
15:30
브리핑
내용
코치 및 선수단 소개
장비소개 -
브러쉬
-
신발
-
스톤
종목 소개
컬링 시범
실전 (온아이스)
안전 유의사항
3개 시트에서 90명 인원이 모두 체험을 할 수 있도 록 팀을 나눈다. (한 시트당 30명씩)
15:30 -
실전
-
한 사람씩 딜리버리
17:00
체험
-
두 명 짝으로 릴리즈
-
스위핑 체험
-
팀을 나누어 미니게임 (양쪽 핵에서 투구) 79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2) 평창 마운틴 클러스터 탐방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진행되는 총 15종목 중에서 7종목이 진행되는 메인 경 기장인 평창 마운틴 클러스터를 탐방. 향후 3국에서 진행 될 예정인 2018 평창동 계올림픽, 2020년 도쿄하계올림픽, 2022년 베이징동계올림픽을 포함한 스포츠 외교 에 관심을 높이고, 궁극적으로는 3국의 협력 방안을 도출해보는 것을 목표로 함.
80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81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3) 월정사 탐방 및 팀 미션
82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83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3국 대표 참가자] 1-1. 참가자 선발 온라인 서류 지원
1차 선발
제출항목: 이름, 영문이름, 성별, 생년월일, 국적, 연락처 등
제출서류: 증명사진, 재학증명서, 어학성적(선택사항)
제출에세이: 1. 자기소개(지원동기) 2. 외교캠프 참여를 통해 얻고 싶은 것 3. 한일중 3국 협력에 대한 주요 관심 분야
한국어 전화 인터뷰 2차 선발
지원동기
주요관심 분야 파악
1-2. 참가자 모집 공통 홍보 방법 ①
(사)미래희망기구 네트워크 및 인력풀을 활용한 온라인 및 오프라인 홍보
②
(재)니어재단이 진행하는 ‘NEAR 한·중·일 서울 프로세스’ 참가 한·중·일 석학들을 통 한 3국 주요 대학 내 캠프소개 및 참가 학생 추천 진행 (대상학교 예시: 중앙대학 교, 베이징외국어대학교, 게이오대학교, 고베외국어대학교 등 3국 내 주요 45개교 컨택)
③
외교부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공식 홈페이지(www.mofacamp.kr) 및 공식 캠프 페이스북 페이지 개설(www.facebook.com/mofacampkr)
④
국내 주요 대학교의 국제교류처, 어학당, 국제학부 경력개발실, 교환학생관리부, 학 생온라인포털관리부 등 부처별 담당자 컨택 후 온/오프라인상 국문 및 3개국어 포 스터 게시를 통한 타겟 홍보 (대상학교 예시: 중앙대학교, 건국대학교 외 총 65개 교)
⑤
3국 대학생이 밀집해 있는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 타켓 마케팅 진행 (UN과 국제 84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기구 취업, 유학생취업정보, 주일대사관 한국문화원 등 총 80여개의 온라인 채널 활용)
국가별 타겟 마케팅 및 모집 방법 ①
한국 참가자
국내 대학교의 국제교류처, 어학당, 정치외교학부, 국제학부 경력개발실, 국제경 영학부, 학생온라인포털관리부, 커리어개발센터 등 부처별 타켓 홍보 (총 65개교 진행)
각 학교로 포스터, 공문 발송, 참가자 안내서 발송 후 유선확인
기존 (사)미래희망기구 네트워크 내 교수, 행정부처 담당자를 통해 재학생 및 유 학생에게 캠프 정보 안내 및 학생 직접 추천 진행
타겟 부처 재학생의 온라인 커뮤니티 내 바이럴 마케팅 진행 (예시: 연세대학교 동북아시아동아리, 고려대학교 토론동아리 등)
해외 한국유학생 밀집 학교 및 온라인 커뮤니티 내 타겟 마케팅 진행 (예시 대 학: New York University, George Washington University 등)
②
일본 및 중국 참가자
2016 한중일 3국 협력 포럼(Trilateral Cooperation Youth Forum) 참가자에게 안내
위 포럼 주요 참가 대학 및 교수를 통한 본 캠프 소개 및 학생 직접 추천 진행
국내 주요 대학 내 외국인 교환학생 관리담당부서, 국제교류처, 외국인학생 입학 관리부, 어학당 등을 밀집 부처를 타겟으로 온·오프라인 마케팅 진행함으로써 국 내에 유학 중인 일본, 중국 대학생들 모집 진행 (대상학교 예시: 건국대학교, 경 희대학교, 부산외국어대학교, 경북대학교 등 45개교)
일본과 중국 현재 주요 대학 내 국제학부, 국제경영학부, 정치외교학부 등 타겟 층이 밀집한 부처 담당자와 컨택 후 온라인상 3개국어 포스터 게시 및 안내서, 공문 발송 후 각 국가별 현지 대학생들의 참여 유도 (대상학교 예시: 게이오 대 학교, 와세다 대학교, 칭와대학교, 북경외국어대학교, 북경대학교 등 40개교)
국내 일본 및 중국 유학생 커뮤니티를 파악 후 온/오프라인 포스터 및 공식 소 개서 배포 (신촌일본인교류카페, 주한중국유학생네트워크 등)
85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3) 2017년도 참가자 개요 인원: 90명 - 한국 30명, 중국 30명, 일본 30명 (질병으로 1인 결시로 일본 29명 참가)
※하기 명시 된 TOP 10 전공 외 관광경영학과, 생명공학과, 항공서비스학과, 순수미술학 과, 음악교육학, 건강약학, 물리학과, 예술학 등 총 56개의 다양한 전공자들이 참가했음
86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4-1. 참가자 명단 - 한국 총 30명 (남자 14명, 여자 16명) 번호
이름
성별
학교명
전공
1
강민
남
제주관광대학교
관광경영학과
2
김경언
여
한국외국어대학교
중국외교통상학과
3
김남훈
남
명지대학교
행적학과
4
김동수
남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5
김민재
남
전북대학교
정치외교학과
6
김민정
여
성결대학교
중어중문학과
7
김병찬
남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컴퓨터공학부
8
김유정
여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
9
김은서
여
북경대학교
국제관계학
10
김은지
여
서강대학교
사학과
11
김홍경
여
이화여자대학교
경영학과
12
김희수
남
KAIST
생명화학공학과
13
박수민
여
경희대학교
글로벌커뮤니케이션학과
14
박초원
여
University of Birmingham
국제관계학&정치학과
15
서지예
여
성균관대학교
프랑스어문학과
16
성주혁
남
University of Bristol
경제학과&정치학과
17
안윤주
여
오산대학
항공서비스학과
18
윤주희
여
19
이상민
남
연세대학교
Division of Art & Sciences
20
이승연
여
Vanderbilt University
건강약학&사회학과
21
이승엽
남
한양대학교
경영학과
22
이유영
여
23
이태호
남
24
장만평
남
경찰대학
행정학과
25
최아영
여
부산외국어대학교
외교학과
26
최재윤
남
한국체육대학교
운동건강관리학과
27
태희준
남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과
28
하상규
남
부산대학교
국제학부
29
한재은
여
부산대학교
경영학과
30
황수경
여
George Washington University
국제관계&환경연구학과
International Christian University
École Supérieure d' Art et Design Grenoble Washington University in St. Louis
87
교양학과
순수미술학과 물리학과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4-2. 참가자 명단 - 중국 총 30 명 (남자 10 명, 여자 20 명) 번호
이름
성별
학교명
전공
1
고문
여
한림대학교
한중번역학
2
국흠
여
연세대학교
한국학
3
권리나
여
서울대학교
비교문학협동과정
4
김용택
남
중앙대학교
공공인재학부
5
김진
여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
6
두샤오메이
여
부산대학교
아동가족학과
7
류범
남
중앙대학교
문화예술경영학과
8
리양
여
경북대학교
문헌정보학과
9
리쯔하오
남
목포대학교
조선해양시스템공학과
10
마월
여
연세대학교
글로벌인재학부
11
손기훤
여
Yanbian University
경제학부
12
양류
여
Jilin University
문화인류학
13
오사우
여
연세대학교
경제학
14
왕설영
여
동국대학교
동양사학과
15
왕창팅
남
16
왕카이
남
한국외국어대학교
17
우명선
여
서울대학교
18
웨이진나
여
경북대학교
정치외교학과
19
유가의
여
성균관대학교
문헌정보학과
20
유영근
여
서강대학교
경제학과
21
이가효
여
22
장가흔
여
University of Hong Kong
로스쿨 법률전문증서 수료
23
장영리
여
칼빈대학교
아동보육학
24
조현강준
남
숭실대학교
일어일문학과
25
주이연
여
연세대학교
한국문화학
26
최등비
남
중앙대학교
예술경영학과
27
치이
남
경희대학교
관광학과
28
풍커제
남
한양대학교
기계공학부
29
한신홍
여
한국교원대학교
음악교육학과
30
황해활
남
동국대학교
예술경영학
Zhengzhou University of Light Industry
National Academy of Chinese Theatre Arts
88
한국어학과 일본언어문화학과 인문대학 협동과정 비교문학
예술학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4-3. 참가자 명단 - 일본 총 30 명 선발, 질병으로 인한 1 명 결시로 인해 29 명 최종 참가 (남자 6 명, 여자 23 명) 번호
이름
성별
학교명
전공
1
나가사와 케이
여
경희대학교
사회학과
2
나카하라 후미코
여
중앙대학교
공연예술학과
3
노자키아야카
여
시즈오카현립대학교
한국어학당
4
다나하라 다이치
남
고려대학교
일어인문학과
5
레이나 요시모토
여
고베외국어대학교
영문학
6
마쓰모토 아야카
여
이화여자대학교
정치외교학과
7
미스미 사에
여
8
미야이리 치히로
여
쓰루문과대학
문학부 비교문화학과
9
시라이 히카루
여
도시샤대학교
정책학부
10
시마다 사토미
여
서울대학교
국악과
11
시메타 유나
여
게이오대학교
종합정책학과
12
신유이
여
고려대학교
중어중문학과
13
야마나카 미츠에
여
소카대학교
법학과
14
야마다 료가
남
도쿄외국어대학교
국제사회학부
15
야스이 유타로
남
연세대학교
통일학 협동과정
16
엔도 사쿠라
여
간세이 가쿠인 대학
정치외교학과
17
오다 아유
여
나가사키현립대학교
국제교류학과
18
오카다카호
여
오사카대학교
조선어학과
19
우라 미즈키
여
중앙대학교
아시아문학부 일본어문학
20
우에노단 유미
여
조치대학교
종합글로벌학과
21
이케다 메이
여
Ferris University
국제교류학과
22
이토 메이코
여
서울시립대학교
한국어학당
23
이형기
남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문학과
24
카와조에 세리나
여
이화여자대학교
글로벌 건강간호학과
25
캔타츠
남
경희대학교
언론정보학과
26
타마이 슌키
남
릿쿄대학교
현대심리학부 영상신체학
27
혼다 나츠미
여
세이난 가쿠인 대학
국제관계법학과
28
혼마 마유
여
북해상과대학교
관광산업학과
29
히라유 코무기
여
릿쿄대학교
국제경영학과
Ritsumeikan Asia Pacific University
89
국제관계학과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5-1. 참가자 조 편성 – 토론 및 발표 팀 이름
국적
레이나 요시모토 1
오다 아유
조
이케다 메이
류범
동
조현강준
북
리양
이
장만평 박초원
일본
중국
한국
이승연
이름
국적
나카하라 후미코 2
시마다 사토미
조
혼다 나츠미
리쯔하오
젓
왕카이
가
장영리
락
최재윤 이유영
일본
중국
한국
황수경
이름 노자키 아야카 3 조 삼 8 光
히라유 코무기
국적 일본
우명선 유가의
중국
치이 김민재 안윤주
한국
하상규
90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이름 4
마쓰모토 아야카
조
시메타 유나
오카다 카호
비
양류
정
오사우
상
최등비
회
김남훈
담
이승엽
국적
일본
중국
한국
한재은
이름
국적
나가사와 케이 신유이 5 조 G O
일본
엔도 사쿠라 김용택 국흠
중국
마월 강민 성주혁
한국
김경언
이름
국적
야마나카 미츠에 6 조
이토 메이코 카와조에 세리나
김진
3
손기훤
6
풍커제
9
일본
중국
김동수 김병찬
한국
김은지
91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이름
국적
우에노단 유미 야마다 료가 7 조 우 정
일본
타마이 슌키 이가효 장가흔
중국
황해활 김유정 박수민
한국
윤주희
이름
국적
미야이리 치히로 8 조 뫼 비 우 스
혼마 마유
일본
야스이 유타로 권리나 웨이진나
중국
한신홍 김희수 이상민
한국
김은서
이름 9
미스미 사에
조
시라이 히카루
우라 미즈키
우
고문
리
왕창팅
는
유영근
친
이태호
9
서지예
국적
일본
중국
한국
태희준
92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이름
국적
다나하라 다이치 1 0 조 삼 국 지
이형기
일본
캔타츠 두샤오메이 왕설영
중국
주이연 김민정 김홍경
한국
최아영
5-2. 참가자 조 편성 – 문화 탐방 이름
국적
히라유 코무기 시라이 히카루
일본
다나하라 다이치 A
리쯔하오
조
오사우
중국
이가효 김경언 김은서
한국
장만평
이름
국적
레이나 요시모토 마쓰모토 아야카
일본
야스이 유타로 B
마월
조
장영리
중국
황해활 김민정 태희준
한국
김은지 93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이름
국적
신유이 오카다카호
일본
우라 미즈키 C
권리나
조
치이
중국
리양 김동수 최재윤
한국
윤주희
이름
국적
나가사와 케이 야마나카 미츠에
일본
이형기 D
우명선
조
최등비
중국
한신홍 이태호 김유정
한국
이유영
이름
국적
미스미 사에 미야이리 치히로
일본
이케다 메이 E
김용택
조
김진
중국
주이연 김민재 이승엽
한국
박수민
94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이름
국적
오다 아유 카와조에 세리나
일본
야마다 료가 F
국흠
조
왕카이
중국
두샤오메이 김희수 서지예
한국
안윤주
이름
국적
나카하라 후미코 시메타 유나
일본
혼마 마유 G
풍커제
조
유영근
중국
왕설영 성주혁 하상규
한국
이승연
이름
국적
노자키 아야카 혼다 나츠미
일본
캔타츠 H
양류
조
손기훤
중국
장가흔 강민 이상민
한국
박초원
95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이름 이토 메이코 타마이 슌키 I 조
국적 일본
고문 조현강준
중국
웨이진나 김남훈 최아영
한국
황수경
이름
국적
엔도 사쿠라 시마다 사토미
일본
우에노단 유미 J
류범
조
왕창팅
중국
유가의 김병찬 김홍경
한국
한재은
96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6) 참가자 만족도 조사 Q. 캠프 전반에 대한 만족도는 어떻게 되나요? 보기
결과(명)
백분율(%)
매우 만족
31
35.2
만족
46
52.3
보통
8
9.1
불만족
1
2.3
매우 불만족
1
1.1
합계
88
100
Q. 캠프 강연 세션에 대한 만족도는 어떻게 되나요? 보기
결과(명)
백분율(%)
매우 만족
35
39.8
만족
40
45.5
보통
13
14.8
불만족
0
0
매우 불만족
0
0
합계
88
100
Q. 토론 및 발표회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는 어떻게 되나요? 보기
결과(명)
백분율(%)
매우 만족
18
20.5
만족
53
60.2
보통
13
14.8
불만족
4
4.5
매우 불만족
0
0
합계
88
100
97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Q. 토론 및 발표회에 대해 좋았던 점과 안 좋았던 점을 서술해주세요. 좋았던 점
안 좋았던 점
3국 청소년들과 소통 할 수 있는 좋은
토론 시간과 발표 준비 시간이 부족했
기회였다.
다.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토론의 장을 펼칠
한국 학생이 언어적으로 유리하다 보니
수 있어서 좋았다.
한중일 학생들이 한 명씩 발표의 기회 를 가지면 좋겠다.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가의 의견을 들을 수 있었고, 3국가의 정부 제도 및 사회,
발표 세션이 너무 많아 목표지향적으로
문화 등 광범위한 분야에 대해서 이해
토론을 하게 되는 경향이 있었다.
할 수 있어서 좋았다.
발표 주제가 조금 생소하여 조사 시간
평소에 쉽게 의견을 나누어 보지 못하
이 많이 소요되는 부분이 있어 아쉬웠
는 분야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을 함으
다.
로써 서로의 시각을 이해하고 화해의
발표 시간이 팀마다 다르게 배정되어
장을 마련한 기분이 들어 뿌듯했다.
준비한 만큼 보여주지 못해 아쉬움이 컸다. 주어진 발표 시간을 엄수하는 것
의견 교류뿐만 아니라 문화 교류도 가 능하여 다각도에서 시야를 넓힐 수 있
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었다.
Q. 가장 좋았던 토론 및 발표회는 무엇인가요? 결과
백분율
(명)
(%)
3국 대학생 고충 나누기
33
37.5
3국 협력 경험담 발표회
8
9.1
나도 스포츠 외교관!
10
11.4
3국 협력 아이디어
34
38.6
3국 청년 선언문 작성
3
3.4
총계
88
100
보기
발표 및 토론회
98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Q. 해당 토론 및 발표회가 가장 좋았던 이유는 무엇인가요?
한일중 대학생들이 솔직하게 3국 정치 방향에 대해서 의견을 나눈 것이 이번이 처음이었고, 이를 통해 많은 것을 배웠다.
서로 고충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편견과 차별이 왜 사회의 발전을 더디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 이었다.
서로의 솔직한 발언에 새롭게 알아가는 자리가 형성되었습니다.
3국 협력 관련해 구체적 정책 제안들을 들을 수 있었다.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을 주제로 한 이번 캠프의 취지와 무척 잘 어울리는 토론 회였다. 또한, 기대 이상으로 흥미로운 아이디어가 많이 나왔다.
조금은 민감할 수 도 있는 이슈인 역사 및 영토 분쟁 등에 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해보고, 어떠한 이유로 다른 시각을 지니게 되었는지 알게 되었다.
Q. 동계올림픽 종목 컬링 체험 세션에 대한 만족도는 어떠한가요? 보기
결과(명)
백분율(%)
매우 만족
47
53.4
만족
26
29.5
보통
13
14.8
불만족
2
2.3
매우 불만족
0
0
합계
88
100
Q. 평창 마운틴 클러스터에 대한 만족도는 어떠한가요? 보기
결과(명)
백분율(%)
매우 만족
22
25
만족
32
36.4
보통
30
34.1
불만족
2
2.3
매우 불만족
2
2.3
합계
88
100
99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Q. 월정사 탐방에 대한 만족도는 어떠한가요? 보기
결과(명)
백분율(%)
매우 만족
28
31.8
만족
33
37.5
보통
22
25
불만족
5
5.7
매우 불만족
0
0
합계
88
100
Q. 평창 켄싱턴 플로라 호텔에 대한 만족도는 어떠한가요? 보기
결과(명)
백분율(%)
매우 만족
22
25
만족
43
48.9
보통
20
22.7
불만족
3
3.4
매우 불만족
0
0
합계
88
100
Q. 숙소(객실)에 대한 만족도는 어떠한가요? 보기
결과(명)
백분율(%)
매우 만족
14
15.9
만족
35
39.8
보통
29
33
불만족
9
10.2
매우 불만족
1
1.1
합계
88
100
100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Q. 식사에 대한 만족도는 어떠한가요? 보기
결과(명)
백분율(%)
매우 만족
9
10.2
만족
30
34.1
보통
32
36.4
불만족
15
17
매우 불만족
2
2.3
합계
88
100
Q. 만찬(바비큐 파티)에 대한 만족도는 어떠한가요? 보기
결과(명)
백분율(%)
매우 만족
28
31.8
만족
32
36.4
보통
21
23.9
불만족
6
6.8
매우 불만족
1
1.1
합계
88
100
Q. 교통편(버스)에 대한 만족도는 어떠한가요? 보기
결과(명)
백분율(%)
매우 만족
30
34.1
만족
43
48.9
보통
14
15.9
불만족
1
1.1
매우 불만족
0
0
합계
88
100
101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Q. 스텝 및 서포터즈에 대한 만족도는 어떠한가요? 보기
결과(명)
백분율(%)
매우 만족
48
54.5
만족
30
34.1
보통
7
8
불만족
3
3.4
매우 불만족
0
0
합계
88
100
Q. 본 캠프에 재참여 의사가 있습니까? 보기
결과(명)
백분율(%)
네
72
81.8
아니오
16
18.8
합계
88
100
Q. 친구에게 본 캠프를 추천하고 싶은 의사가 있습니까? 보기
결과(명)
백분율(%)
네
79
89.8
아니오
9
10.2
합계
88
100
Q. 본 캠프에 대한 한줄평 부탁 드립니다.
삼국 대학생이 이런 자리에서 함께 모일 수 있다는 게 너무 좋았고 함께 힘을 합쳐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모습을 보고 우리도 같은 고민을 하고 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국어를 잘하시는 일본인, 중국인 참가자들의 한국에 대한 열정 그리고 3국의 협력을 위한 노력이 보여서 좋았습니다.
조원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 친해지고 깊은 이야기를 할 수 있었다. 102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3국 전체 지원자] 1. 지원자 프로필 분석 총 지원자: 690명 (한국 548명, 중국 96명, 일본 45명, 대만 1명) ※하기 TOP 10 학교 외 서울시립대, 한국체육대, 건국대, 오사카대학교, 세이난 가쿠인 대학교, 도야마대학교, 제주대학교, 부산대학교 등 총 173개교에서 지원
※하기 TOP 10 전공 외 간호학, 건축학, 관광학, 군사학, 등 총 224개의 전공에서 지원
103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2. 지원자 지원동기 및 관심분야 분석 Q. 본 외교캠프에 지원하는 동기는 무엇입니까? ※’기타’에는 국제적 시야 넓히기, 새로운 도전, 잠재력 발견 등이 있음
104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Q. 본 외교캠프 참가를 통해 가장 얻고 싶은 것은 무엇입니까? ※’기타’에는 평창동계올림픽 사전 경험 및 다른 도시 방문 등이 있음
Q. 3국 협력 관련해 주요 관심 분야는 무엇입니까? ※’기타’에는 IT, 관광, 건강, 인식의 존중, 도시설계, 자동차, 에너지, 소통 등이 있음
105
2017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진행 스텝] 1. 사무국 (사)미래희망기구 스텝 이름
업무
1
권희정
캠프 전 일정 총괄 및 진행
2
이은정
참가자 안전 관리, 의료 및 식사 담당
3
변정아
캠프 진행 및 사회, 통역
4
박지현
캠프 진행 및 사회, 촬영팀 총괄
5
양훈
캠프 시설 및 장비 관리, 차량안전운행 관리
6
김기정
참가자 안전 관리 및 시설 장비 관리
2. 대학생 서포터즈 이름
학교
언어
1
문주희
리츠메이칸대학교
영어, 일본어, 불어
2
한유진
예일대학교
영어, 일본어, 중국어
통역, 세션 서기, 진행보조
3
오다열
와세다대학교
영어, 일본어
참가자 관리, 진행보조, 세션서기
4
오지현
삼육대학교
중국어
5
이수정
이화여자대학교
영어
참가자 안내 및 관리,
6
김가희
한양대학교
영어,
진행 보조, 세션 서기
7
황시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 중국어, 일본어
8
정혜윤
고려대학교
영어
9
남혜인
서울대학교
영어, 중국어, 일본어
10
이지우
연세대학교
영어, 일본어
106
업무 서포터즈 대표, 진행보조, 세션 서기, 참가자 관리
사진/영상 촬영 및 편집, 제작 온라인 홈페이지 및 SNS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