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있는데.
우리는 늘 지나친다.


for all the beautiful things
for all the beautiful things
지나친 아름다운 것들을 위하여
지나친 아름다운 것들을 위하여
보는 것은 작은 점에서 시작한다



꽃은 언제나 아름답다



이 방향에서 보는 건 새로운 경험일 것이다 어느 방향으로 돌려본들 복도는 그저 복도이다
복도는 정형적이고, 규칙적이다.



























식사는 언제나 즐겁지, 않그래?









넌너의생각보다많은걸놓치고있어

조금만더주위를둘러봐
조금만 더 너를 드러내봐






참여작가
박주혜 송아림
김민영 임수영
최은서 문지현
정찬우 홍지민
양세빈 김지빈
마서영 최현지
정혜림
우리가 지나친 것들
초판 1쇄: 2026.04.28 인쇄
펴낸 이: 이준영
연락처: kb091308@gmail.com
펴낸 곳: 한경국립대학교 디자인예술스포츠학부
프로젝트: 조형원리x해시태그
기간: 2026.04.15~2026.??.??
수업: 디지털그래픽1
지도: 김나무 교수님
편집: 이준영
디자인: 이준영
본 책에 수록된 글과 도판의 저작권은 해당 저작자와 한경국립대학교
디자인예술스포츠학부 시각미디어디자인전공에 있습니다. 도판과 글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저작권자의 허가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