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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2호 –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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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real Weekly Newspaper

Vol. 1032 2020. 08. 28 (금)

퀘벡 주, 지방자치단체와 기업에 보조금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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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벡 주의 Francois Legault 수상이 현 재 퀘벡 주의 최우선 과제는 COVID-19 사 태 속에서 지역의 경제를 계속 움직이는 것 이라며 자치단체와 기업을 위해 더 많은 보조금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 다. 25일 화요일 Sa int-Hyacinthe에서 Legault 수상은 가능한 한 빨리 경제를 회 복시키는데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말 했다. Legault 수상은 “현재 퀘벡은 아주 좋은 결과를 내고 있으며, 퀘벡 주의 실업 률은 온타리오 주의 실업률보다 낮다.” 또 한, 대기업과 Investment Quebec의 onestop shop을 통해 지원 요청을 하거나 더 나은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라고 재정 지원을 구체적으로 밝혔다. Legault 수상은 재정 지원을 원하는 중소기업에 대해 CLD(Centre Local de Developpement)로 알려진 지역 개발 센터 가 그들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으며,수 상은 정부가 다음 달 중 CLD가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많은 대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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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Legault 수상에 따르면 이미 2억5000만 달러가 CLD에 지 원되었다. Legault 수상은 연설에서 “COVID-19 사태에 여러 시장들을 만나면서 가장 최 우선으로 생각한 것은 지역 경제를 다시 일으켜 세우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Legault 수상은 시장들이 내년 예산에 대 해 걱정하고 있기 때문에 더 많은 재정 지 원을 약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 재정 지원 프로그램은 지난 6 월 퀘벡의 대중 교통 기관들에게 4억 달러 의 긴급 지원을 한 것에 이은것이다. 그러 나 COVID-19 사태가 장기적으로 지속되 면서 재정 지원이 충분하지 않다는 것을 알았으며, 이에 Legault 수상은 “퀘벡 정부 는 항상 도울 준비가 되어있다”고 말하며 COVID-19 사태에서 “가능한 한 빨리 지방 자치단체에 여분의 돈을 보내는 것을 목표 로 하고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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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Aug 28,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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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소식

Friday Aug 28,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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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인 절반,‘올해는 인생 최악의 해’- 젊은층은 더 비관적으로 생각

전 세계적인 팬데믹과 불황기 실업, 폭력 적인 인종 시위 등으로 얼룩진 2020년, 아직 도 ⅓ 이상이 남았다. 레거 마케팅(Leger Marketing)이 캐 나다연구협회(Association for Canadian Studies)와 제휴로 실시한 새로운 여론조사 에 따르면 캐나다인 절반(50%)이 2020년을 인생 최악의 해로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 타났다.

올해 전례없는 나쁜 뉴스를 감안해 볼 때 캐나다인 절반만이 그렇게 느낀다는 것이 오 히려 놀라운 일이다. 캐나다연구협회 회장인 잭 제드웹(Jack Jedwab)은 “이는 매우 높은 비율로 마음에 새길 필요가 있다. 결과를 보 자마자 매우 슬펐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여론조사에서 2020년이 인생 최악의 해라고 답한 미국인이 58%로 캐나다 인보다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제드웹 회

장은 COVID-19가 캐나다보다 미국에서 더 나쁜 상황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캐나다에서 COVID-19 확진자는 121,000 명, 사망자는 9,004명에 달하며, 미국에서는 그 수가 각각 5백15만명, 164,000명에 달했 다. 캐나다인과 미국인은 사랑하는 사람의 죽 음(각각 41%와 46%)과 미래에 대한 스트레 스, 불안과 불확실성(캐나다인과 미국인 모두 41%)과 같은 개인적인 문제가 2020년이 인 생 최악의 해가 된 주요 원인이라고 말했다. 온타리오인들 54%가 2020년이 끔찍한 해 였다고 대답해 캐나다인들 중에서 가장 비율 이 높았으며, 브리티시 컬럼비아인과 퀘벡인 들은 46%가 2020년이 가장 낙관적이었다고 대답했다. 미국 남부에 거주하는 사람들 62%는 2020년이 인생 최악의 해였다고 응답해 미 국인 중에서 가장 비율이 높았다. COVID-19 발병으로 특히 미국 남부가 가장 많은 피해 를 보았다. 제드웹은 지역간 태도의 차이는 COVID-19와 관련이 있으며, 얼마나 심각하 게 영향을 받았는지에 따라 달랐다고 말했 다.

또한 연령에 따라 태도에 차이가 있으며, 젊은 사람들이 더 비관적이다. 이번 조사에 따르면, 18~ 34세 연령대의 캐나다인 56%가 2020년이 인생 최악의 해라고 답한 반면, 55 세 이상은 47%가 그렇다고 답했다. 젊은 캐나다인들은 2020년이 인생 최악의 해였던 주된 이유로 개인적인 문제(64%)를 들었으며, 연령대가 높은 캐나다인들은 사랑 하는 사람의 죽음(45%)을 주된 이유로 들었 다. 제드웹은 여론조사가 사람들이 서로를 돌 볼 수 있도록 용기를 북돋아주어야만 한다면 서 “팬데믹에서 벗어나야만 한다는 것에 공 감하는 것이 중요하며, 상처를 입은 다른 사 람들의 상황에 자신도 처할 수 있으며, 서로 어떻게 도울 수 있는지 방법을 찾아야 한다” 고 말했다. 설문조사는 8월 7일부터 9일까지 실시했 으며, 샘플이 웹 패널일 경우, 오차한계를 비 확률 샘플과 연관시킬 수 없다. 비교를 목적 으로 캐나다인 1,513명과 미국인 1,003명의 확률 샘플에는 각각 +/- 2.52%, +/- 3.19% 의 오차 한계가 있다. 세계한인언론인협회 CN드림

캐나다 정부, 캘거리 나무 농장에 200만 달러 지원 결정

캐나다 연방정부는 캘거리 버드나무 농장에 200만 달러를 지원한다고 환경부 장관 Jonathan Wilkinson이 발표했다.

이 프로그램은 캘거리 폐수처리시설의 바 이오솔리드(biosolids)를 이용해 토지를 비옥하게 만들어 버드나무의 수명을 늘리

고 토양을 개량해 탄소배출량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Wilkinson은 이 지원 프로그램이 3년 동안 300헥타르 범위의 나무를 심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 의 비용은 캐나다 전역의 에너지 효율을 높일 목적으로 만들어진 프로젝트 “the Low Carbon Economy Fund” 에서 충 당될 것이며, the Low Carbon Economy Fund는 총 14억 달러의 기금을 가지고있 다. Wilkinson은 “이번 투자를 통해 캘거 리시가 프로젝트 기간 온신가스 배출량 을 누적 20만톤 가량 줄이는데 도움이 될 것이며, 이는 1년간 도로 위의 승용차 61,000대를 없애는 것과 같은 수치라고” 말하며 투자로 인한 환경적, 경제적 효과

를 설명했다. 캘거리시의 버드나무 농장은 biosolids 관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013년 Alberta Environment and Parks의 협 의로 만들어졌다. Naheed Nenshi 캘러 리 시장은 이 사업은 총 3단계로 진행된 다고 다음과 같이 밝혔다. 이 사업을 통해 폐수를 효율적으로 처리하며, 화학비료의 사용을 줄여 토지의 수명을 길게하며, 그 결과로 탄소 배출이 줄어든다는 것이다. 또한 Naheed Nenshi 시장은 “이 프로 젝트에 정부 예산을 투자하여 프로젝트 의 규모를 두 배로 늘려준 연방 정부에 감 사하며, 이를 통해 많은 양의 탄소 배출량 을 감소시킬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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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소식

Friday Aug 28, 2020

코비드 이혼 늘어나, 같이 있는 시간 늘면서 기존 문제 악화

COVID-19가 캘거리에서 이혼율을 높이 는데 일조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지난 3월 전 세계적으로 팬데믹이 발병한 이후 가정법률 변호사와 이혼 진행자들은 결

혼파탄이 더 흔해졌다고 전했다. 치 명적인 바이러스가 만들어낸 많은 스트레스 요인은 관계를 힘들게 하 고 있으며, 팬데믹 전에 관계가 약화 됐던 이들이 가장 취약한 것으로 입 증되고 있다고 페어웨이 이혼 솔루션 (Fairway Divorce Solutions)의 CEO 인 카렌 스튜어트(Karen Stewart)가 밝혔다. 스튜어트는 “이미 스트레스가 많 은 결혼 생활에 스트레스가 추가된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으며, 이런 상 황은 처음 본다.”고 말했다. 최근 몇 달 동안 그녀는 COVID-19로 일자리와 소득에 타격을 입은 재정이 악화되고, 이로 인해 스트레스가 가 중되자 결혼생활에 균열이 생겨 이혼 문의가 30% 증가했다고 말했다.

스튜어트는 코로나바이러스 봉쇄기간 동 안 부부 사이에 같이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 가족이 더 가까워질 수 있지만, 너무 많은 시 간을 함께 하다보면 기존에 있던 갈등이 깊 어져 동전의 뒷면 같다고 말했다. 이어서 그녀는 크리스마스 휴가와 여름철 에도 이와 같은 압박이 분명히 있었다면서 “실제로 같은 집에 갇혀 있으면, 하찮은 작은 일에도 화가 난다.”고 덧붙였다. 주정부 자료에 의하면, 올해 3월부터 6월 까지 앨버타 주 법원에 접수된 이혼신청 건 수는 2,490 건으로 전년 동기간의 3,503 건 에 비해 29% 낮다.그리고 2020년 건수는 2016년의 3,808건 보다 35% 낮다. 하지만 스 튜어트는 2020년 수치는 사실상 2019년 별 거에서 비롯된 서류이기 때문에 수치 자체로 는 오해의 소지가 있다고 설명했다. 부부가 이혼 소송을 하려면 일년 동안의 별거가 필

요하기 때문이다. 이처럼 수치가 낮은 이유로 봉 쇄기 간 동안 법원 접근이 좀더 어려워진데다 COVID-19 현실 때문에 이혼을 뒤로 미뤘을 것으로 보고 있다. 주정부의 한 대변인은 “사회-경제적 데이 터를 추적하지 않기 때문에 주정부가 하락 추세에 대한 설명은 할 수 없다.”고 전했다. 캘거리의 이혼 전문 변호사인 미구엘 메 지아(Miguel Mejia)는 그의 사무실에서도 팬 데믹이 시작된 이후로 서비스를 찾는 사람들 이 눈에 띄게 증가했다면서 코비드가 분명히 사람들을 벼랑 끝으로 몰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벨트라인의 원베드 룸을 찾는 사람 들이 늘었났다고 한 콘도 매니저가 말했다. 세계한인언론인협회 CN드림

아시아계 학부모 단체, 학교와 정부에 인종차별 방지 노력 촉구

COVID-19 상황 속에서 새 학기가 시작 함에 따라 학생들은 등교할 준비를 하고 있 다. 하지만 학생들이 학교에 돌아감에따라 일 부 아시안 학생들의 학부모들은 아이들이 인 종차별에 직면할 수 있다고 우려를 표명하고 있다. 이에 아시안 학부모 단체는 COVID-19와 관련된 인종차별과 따돌림을 막기 위한 조치 를 취해줄 것을 학교에 요구하고 있다. 학부모

Karen Cho는 “건강에 대한 걱정은 더 심하 다. 아이가 아시아계 혈통이라는 점을 고려하 면 인종차별적 괴롭힘이 우려된다”고 말했다. Cho씨는 “학부모와 동시에 사회의 구성 원으로서 이러한 문제들을 다루는 것은 우리 모두의 몫이다. COVID-19 사태로 개개인이 힘든 상황속에서 안전이 1순위가 되어야하 지만 동시에 아이들의 올바른 교육에도 신경 을 써야한다.” 또한 “아이들이 학교로 돌아갔

을 때, 다른 학부모들, 지역사회와 정부가 모 두 노력하여 아이들을 보호 해야한다.”고 밝 혔다. 학부모들은 27일 목요일 아침 Center for Research-Action on Race Relations (CRARR)가 개최한 기자회견에서 학교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종차별 및 따돌림 등에 대 해 의견을 표명했으며, CRARR 단체는 학교 내에서 이러한 일을 미리 방지할 것이며 적극 적으로 돕겠다고 밝혔다. 이후 CRARR 단체는 학부모들과 협력하 여 학교 내 인종차별과 따돌림을 방지하기 위한 대책을 만들고 있다. 또한 CRARR 단 체는 정부와 학교 이사회의 협조를 요청하며, 학생들을 보호할 것이라고 밝혔다. COVID-19 사태 이전에도 많은 아시안 학 생들은 인종차별과 따돌림에 시달렸다. 이는 학교 교육과 가정교육이 필요한 사안이지만 현실적으로는 힘들다는 의견이 많다. 한 학 부모는 “학부모들은 학교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알 수 없을뿐더러, 학생들이 가정에서 학교에서 일어난 모든 일을 말하지 않기 때문 에 인종차별과 따돌림에 대한 가정교육이 이 런 일을 방지할 수 없을 수도 있다.”고 말했 다.

이러한 사안에 대해 Walter Tom은 아들 과의 대화를 예를 들며 말했다. “‘아빠, 오늘 칭챙총이란 새로운 단어을 배웠어. 엄마한테 는 말하지 말아줘.” “아들아, 그런 말을 하면 안돼, 듣는 사람들이 상처받잖아.” 이후 Tom 은 아이에게 그것이 무슨 뜻인지 물었지만 아이는 뜻은 모른다고 하였다. Tom은 “8살인 아이가 그 말이 무슨 뜻인지도 모른채 사용 한다”고 학교이 제대로된 역할을 못하고 있다 고 말했다. 이러한 우려에 Lester B. Pearson School Boa rd 에 새로 임명된 위원 중 한 명인 Allison Saunders는 아이들의 목소리는 학 교에서 발생할 인종차별과 싸우는데 결정적 인 역할을 할 것이며, 우리는 이러한 일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조치할 것이라 고 밝혔다. 또한 Saunders는 “학교는 학생들을 옹호 하지만, 그것은 학생들 또한 마찬가지이다. 학 교는 학생들에게 인종차별이 어떻게 생겼는 지, 왜 하면 안되는지 등을 이해할 수 있게 도와 주어야 한다”고 말한다.


캐나다 소식

Friday Aug 28,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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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BC주의 코로나19 최악의 지역은? BC주에서 가장 많은 인구가 거주하는 프

각 보건소 관할 인구를 보면, 프레이저보

이 13명, 내륙이 20명, 그리고 북부가 17명이

대와 40대, 60대, 70대, 80이고 그 다음으로

다.

10대이다. 10대 미만 감염자도 125명이 나

레이저보건소 관할 구역에서 가장 많은 코로

건소 관할지역은 180만명이고, 밴쿠버해안

나19 확진자가 나오는 것은 당연하지만 인구

보건소는 125만명, 밴쿠버섬 보건소는 79만

대비 확진자 수에서도 가장 높게 나타났다.

명이다. 내륙보건소는 76만명, 그리고 북부보

기준으로 203명인데, 각 보건소별 코로나19

3월 대유행 이전에 봄방학에 들어갔던 9

건소는 30만명이다.

로 인한 사망자 수에서 초기에 노인 요양원

월 초중고등학생들이 상대적으로 전염된 경

에서 사망자가 속출했던 밴쿠버해안보건소

우가 낮다. 하지만 9월 개학이 예정되어 있

26일까지 BC주에서 총 5304명의 코로 나19 확진자가 나왔는데, 이중 절반 가량인

인구 10만명 당 발생자 수를 보면, 프레이

코로나19로 인한 BC주 총 사망자가 26일

왔다.

2795명이 프레이저보건소 관할지역에서 나

저보건소가 155.3명으로 가장 많았고, 밴쿠

가 110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프레이저는

어 이제 10대 이하 어린이 청소년들에서도

왔다.

버해안보건소는 136명, 밴쿠버섬 보건소는

86명, 밴쿠버섬은 5명, 내륙은 2명, 북부는 0

많은 확진자가 나올 가능성이 높다. 이들이

21.5명, 내륙보건소는 56.4명, 그리고 북부보

명으로 나왔다.

치명적인 증상으로 진행되지는 않지만, 코로

밴쿠버해안보건소에서는 1699명, 내륙 보 건소에서는 429명, 밴쿠서섬보건소는 170명, 그리고 북부보건소에서는 133명이 나왔다.

건소는 44.3명이다. 따라서 프레이저보건소가 확진자 절대수

집중치료실(ICU) 입원환자수에서 프레이

나19를 확산시킬 수 있는 무증상 감염자이

저보건소는 5명으로 가장 많았고, 밴쿠버해

자 조용한 전파자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9

이외에도 캐나다 외부 지역에서 78명으로 기

에서도 가장 많았지만 인구 10만 명 확진자

안보건소는 2명이었다. 나머지 보건소에서는

월에 상황이 더 악화될 가능성이 높다.

록됐다.

수에서도 가장 높았다.

없다.

26일 신규확진자 62명 중 절반 이상인 33

26일 현재 아직도 치료가 안 된 수에서

세계한인언론인협회

확진자수를 연령별로 봤을 때 20대가

명이 프레이저보건소에서 나왔고, 밴쿠버해

프레이저보건소는 452명으로 역시 가장 많

1100명으로 가장 많았고, 30대가 1000명으

안보건소는 16명 등이었다.

았고, 밴쿠버해안보건소가 388명, 밴쿠버섬

로 젊은층이 감염에 많이 노출됐다. 이어 50

밴쿠버 중앙일보

국가별 정부의 COVID-19 대응 설문조사

(출처:Pew Research Center) 미국과는 다르게, 대부분의 캐나다 시민 들은 COVID-19 사태속에서 캐나다 연방 정부의 대처에 만족하고, COVID-19 사태 이전보다 시민들 사이의 단결력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설문조사 Pew Research Center public에 의해 진행되었으며, 14개의 나라 에서 14,276 명의 성인에게 COVID-19 상 황속에서 자국 정부의 대응과 힘든 상황

속에서 시민의 단결력을 평가하도록 질 문 받았다. 설문조사 항목은 1. 자국이 COVID-19에 대해 잘 대처하고 있는가? 2. 자국의 시민들은 COVID-19 이전보다 더 단결되었는가? 이다. 설문 조사는 미국, 벨 기에, 덴마크,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네덜 란드, 스페인, 스웨덴, 영국, 호주, 일본 및 한국에서 진행되었다. 6월 10일부터 8월 3일까지 설문 조사에 참여한 1,037 명의 캐나다인 중 88 %는 캐

나다 정부가 COVID-19에 대해 잘 대응 하 고 있으며, 11%는 정부가 잘 대처하지 못 하고 있다고 설문조사에 응했다. 설문조사 전체적으로는 응답자의 중앙값인 73 %의 사람들이 자국 정부가 ‘잘 대처하고 있다’ 라고 응답했으며, 27%는 ‘잘 대처하지 못 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14개의 나라중에서 ‘정부가 잘 대처하지 못하고 있다’에 응답한 응답자 수가 50% 미만은 국가는 미국(52%)과 영국(54%)뿐 이다. 동시에 미국은 ‘시민들이 COVID-19 이전보다 더 단결되었는가?’에 대한 대답은 18%로 최하위를 기록했다. 덴마크는 국민의 95%가 정부의 대응에 만족하는 것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으 며 호주 (94%), 캐나다 (88%)가 그 뒤를따 랐다. ‘COVID-19 이전보다 더 단결되었는 가?’에 대한 질문에 덴마크 국민의 72%가 ‘그렇다’고 응답했으며, 조사된 국가에서 가장 높은 퍼센트이다. 이러한 결과에 Pew Research Center는 각 국가의 국민들이 ‘자국이 COVID-19에 잘 대처하지 못하고 있다’에 답한 응답자와 ‘자국이 COVID-19이전보다 단결력이 떨어 졌다’에 응답한 것에는 양의 상관관계가 있 으며, 이는 놀라운 일이 아니라고 밝혔다.

또한, 설문조사가 진행된 14개의 국가에 서 59 %의 응답자는 ‘자국이 다른 국가와 COVID-19를 대처하는데 있어 더 많은 협 력을했다면 코로나 바이러스 사례가 자국 에서 더 적었을 것’이라고 답했다. 이에 비 해 중간값 36 %는 ‘COVID-19에 대해 국 가간 협력은 이 상황을 타개하는데 있어 아무련 도움도 되지않는다’고 대답했다, 미국의 경우 응답자의 58 %가 다른 국 가와 더 많은 협력을했다면 미국 내 사례 수가 많지 않을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설문조사는 조사 대상 국가 내의 특정 인구 집단에 대한 COVID-19 바 이러스의 영향을 측정했다. 그 결과, 여성 이 남성보다 COVID-19로 인해 삶이 더 많 이 변화 했다고 느꼈다. 조사가 실시된 14 개의 국가중 12개의 국가에서 여성이 남 성보다 더 크게 영향을 받은 것으로 나타 났다. 캐나다에서는 여성의 69%가 남성의 57%에 비해 COVID-19 바이러스로 인해 자신의 삶이 크게 바뀌었다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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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Aug 28, 2020

- 공모 주제 : 평화 & 환경 - 공모 분야 : 3 개 분야 (K-pop, 그림그리기, 한글말하기) - 대상 : 한국문화에 관심있는 (캐나다) 현지인 & (캐나다) 재외동포 차세대 - 공모기간 : 2020 년 8 월 17 일 ~ 9 월 4 일 - 수상자 특전 : 각국별 (캐나다) K-pop 대상 수상 1 명(다수 팀인 경우 대표자 1 인) 한국문화홍보대사 임명장 수여 - 수상 : 대상 1 명 / 금상 1 명 / 은상 2 명 / 동상 3 명 ( 캐나다 / 각분야별)

● 수상작 제출 : (사)세계문화협회 캐나다 이메일 W.CultureAssociation@gmail.com ● 시상식: Anvely Art Factory - #111D-4501 North Road, Burnaby, BC (벤쿠버) 일자: 9 월 19 일 (토요일)


캐나다 소식

Friday Aug 28,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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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로 알아보는 캐나다 이민-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면 "취약 노동자 오픈 워크퍼밋” 캐나다 이민을 고려하는 분들 중 캐나다

다. 취약 노동자 취업 비자 신청은 온라인으

도 LMIA 없이 AOS프로그램을 지원할 수 있

수속이 되는 쪽으로 수속을 마무리하려는 계

취업 후 고용주에게 일방적으로 해고당하거

로 가능하며 정부 신청비는 면제됩니다. 신청

도록 기회를 주고 있습니다.

획을 하고 있습니다. 부당 대우를 받아 잠시

나 부당한 대우를 받을 가능성에 대하여 염

과정 중 현재 고용주의 재직 증명서나 경력

A씨는 LMIA 프로그램을 통하여 리테일

실의에 빠지기도 했지만, 캐나다 정부의 도움

려하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인터넷

증명서와 같은 서류를 제출하지 않아도 무방

스토어 슈퍼바이저로 알버타의 소도시에서

과 새로운 프로그램을 통하여 그동안 캐나

을 보면 악덕 고용주를 만나 임금을 제대로

하고, 고용주에게도 비자 수속에 대한 정보

약 10개월간 근무했습니다. 하지만 약속한 근

다에서 쌓은 경력을 빠짐없이 모두 활용하여

받지 못하거나, 시간 외 수당 없이 초과근무

가 공유되지 않습니다. 단, 신청서 작성 시 부

무조건이 지켜지지 않아 수차례 개선을 요청

영주권 신청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를 하였다는 이야기를 종종 접할 수 있습니

당 대우나 학대에 관한 근거자료- 지원단체

했으나 달라지는 것이 없어서 취약 노동자 취

캐나다 정부는 외국인 근로자의 권익 보

다. 하지만 지난 2015년부터 노동청이 고용

및 의사 등 참고자료나 진술서 혹은 사진, 증

업 비자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취약 노동

호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를

주에 대한 감사를 지속적으로 시행하면서 상

인의 레터 등이 첨부되어야 합니다. 이민국

자 취업 비자로 새로운 고용주와 일을 시작

위하여 다양한 기관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당히 많은 개선효과가 있었습니다. 외국인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오픈 워크퍼밋 (Open

한 지 2개월 만에 LMIA 없이도 캐나다 경

있으며 영어가 부족한 외국인 근로자를 위해

을 고용하는 고용주는 취업 비자를 지원하면

Work Permit)을 신청하면 해당 고용주는 노

력 1년을 채울 수 있었고 CLB 5에 해당하는

한국어로도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취약 노동

서 약속한 잡오퍼 상의 고용조건을 지킬 의

동법 준수 여부에 대한 조사를 받게 됩니다.

영어성적을 받아 AOS프로그램의 자격 조건

자 취업 비자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작업 현

무가 있습니다. 노동청은 부당행위에 대한 신

만약 신청서의 내용이 사실로 밝혀지면 신청

과 동시에 연방 익스프레스 엔트리의 캐나다

장에서 잘못된 대우를 받는 경우, 신분을 잃

고가 들어오는 경우는 물론 무작위로 고용주

자는 1년의 기간이 주어지는 오픈 워크퍼밋

경험이민 (CEC) 자격 조건을 모두 만족할 수

는 두려움 때문에 학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를 지정해서 잡오퍼의 내용을 그대로 지키고

을 받을 수 있고, 고용주는 LMIA 프로그램

있었습니다. 대졸의 학력에 한국에서의 경력

상황을 막기 위하여 취지에서 캐나다 이민국

있는지 감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용

을 통하여 외국인을 고용하는 것이 제한되거

2년과 캐나다 경력 1년을 적용하니 CRS가

이 도입한 프로그램으로 현재 캐나다에서 부

주 감사의 연장선으로 이민국은 지난 해 7월

나 벌금형까지 처해질 수 있습니다.

322점이 되었는데 연방 익스프레스 엔트리

당 대우를 받고 있거나, 캐나다 이민에 대한

부터 “취약 노동자 취업 비자” (Vulnerable

취약 노동자 취업 비자는 오픈 워크퍼밋

프로그램에서 초청받기에는 무리가 있었지

막연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 분들에게 반가

Workers Open Work Permit: VWOWP)의

으로 1년 기간 동안 자유롭게 고용주를 찾을

만 알버타 주정부의 익스프레스 엔트리 프로

운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예전보다 인터

이름으로 학대를 받는 외국인 근로자들과 그

기회가 주어지고 새로운 고용주를 찾아 정식

그램을 통해 초청을 받기에는 무난한 점수입

넷과 통신수단의 발달로 많이 나아졌다고는

가족들을 위하여 새 신분보장 정책을 시행하

LMIA프로그램을 통해 다시금 워크퍼밋을

니다. AOS 프로그램 수속은 약 2년이 소요되

하지만 한국을 떠나 낯선 캐나다에 와서 가

고 있습니다. 이번 주는 이러한 취약 노동자

신청할 기회를 가질 수 있게 합니다. 또 경우

고 알버타 익스프레스 엔트리 프로그램은 이

족과 친구를 만나지 못하며 지내는 것은 여

를 위한 취업 비자에 대하여 알아보고, 부당

에 따라 취약 노동자 취업 비자를 통해 영주

보다 훨씬 빠른 편이라, 자신이 선택할 수 있

전히 힘든 일입니다. 여기에 예상치 않은 악

대우로 고통받던 A씨가 이 프로그램을 통해

권 신청 자격을 가질 수도 있습니다. 규정 상

는 상황이라면 보통 알버타 익스프레스 엔트

덕 고용주의 횡포로 불이익을 겪으며 몸과

단 시간에 어려움을 극복하고 애초에 목표했

알버타 주정부 이민 프로그램인 AOS프로그

리 프로그램을 선택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

마음을 다치고 고생하는 일은 더 이상 발생

던 바를 달성한 사례를 살펴보겠습니다.

램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LMIA가 필수이나

다. A씨는 영주권을 접수하는 시점에 유효한

하지 않는 옛날 이야기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취약 노동자 취업 비자는 고용주 지정 비

졸업자 취업 비자와 워킹 홀리데이 비자는

LMIA를 가지고 있지 않았지만 2개의 영주권

자 (Employer-specific Permit)를 소지한 외

예외적으로 LMIA가 면제됩니다. 그런데 취

프로그램 중 어느 프로그램을 선택할 지 행

국인 근로자 중 폭력이나 학대, 부당대우를

약 노동자 취업 비자가 시행되면서 알버타 이

복한 고민을 하다가 만약을 대비하여 두 프

당하고 있는 경우에 발급되는 취업 비자입니

민국은 취약 노동자 취업 비자 소지자들에게

로그램 모두를 동시에 지원하여 더 빠르게

안녕하세요. 엠브이아이피 여행사입니다. 코로나 사태로 인해 항공사 스케줄이 취소되고 변동되는 상 황이 지속되며 많은 분들이 불편을 겪고 계십니다. 저희 여행 사는 이런 상황에서도 항상 손님 입장에서 문제를 해결 하려 고 최대한 노력하고 있습니다. 언제든지 연락 주시면 성심 성 의껏 상담해 드립니다. 특히 요즘 한국행 비행기 가격과 스케 줄이 수시로 업데이트 되고 있으니 여행사로 문의 주세요. 출발전에 여행사에서 온 전화나 이메일을 반드시 확인 하 시고, 스케줄 변동사항 있는지 여행사나 항공사에 문의해 주세요.

전화 상담: 514-564-5258 / 카톡 아이디: MVIPTOUR (주중 오전 10:00~오후 5:00: 상담 가능시간)


➑

Friday Aug 28, 2020

한국 소식

코로나 덮친 국회… 확진 기자, 직간접 접촉자만 50명

(사진:국회 홈페이지) 2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 당 최고위원회의를 취재한 민영통신사 사진기자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으 면서 민주당과 국회가 26일 오후 사실상 ‘셧다운’에 들어갔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산세가 잦아들지 않는 가운 데 2단계 사회적 거리두기 이후 출입 방 역을 강화한 국회마저 위협을 받는 양상 이다. 국회는 이날 오후 “오늘 민주당 최고 위를 취재한 기자가 코로나19 양성 판정 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회

의에는 이 대표와 김태년 원내대표, 박 광온·남인순·이형석 최고위원 등 민주당 주요 당직자와 취재진 등 최소 50여 명 인원이 참석했다. 해당 기자는 지난 22일 친지와 식사 하고 23∼25일 휴무였다가 이날 국회 본 청으로 출근해 민주당 최고위원회의를 취재한 것으로 전해진다. 친지가 코로나 19 확진으로 판정받으면서 해당 기자도 이날 오전 10시 25분께 코로나19 감염 검사를받았는데 최종 확진으로 검사 결 과가 나왔다. 국회 관계자는 “해당 기자 확진에 따

른 직간접 접촉자는 50여 명에 이르는 상황”이라며 “26일 밤부터 국회를 폐쇄 한 후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회 사무처는 이날 밤 긴급 대책회의를 열어 국회 본관, 의원회관, 소통관(기자 실) 폐쇄를 결정했다. 당장 민주당은 27 일 오전 예정됐던 정책조정회의를 취소 한 상황이다. 민주당 외에 정치권도 코로나19 확산 으로 비상상황에 돌입했다. 미래통합당 은 코로나19 여파로 당무감사 일정을 일 단 일주일가량 지연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서울과 부산, 경남 지역에 대 한 특별 당무감사는 다음 달 중하순, 나 머지 지역에 대한 정기 당무감사는 10월 초중 순께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통합 당은 화상을 통한 원격 감사도 검토하고 있다. 코로나19 상황이 심각해지면서 국회 차원의 코로나19 대응 움직임은 빨라지 는 분위기다. 민주당 김태년·미래통합당 주호영 원내대표는 이날 박병석 국회의 장 주재로 회동하고 코로나19 관련 법안 은 숙려 기간을 두지 않고 상임위원회에 서 우선 처리하기로 합의했다. 또 국회 코로나19 대응팀을 양당 원내수석부대 표·수석부총장, 국회 사무총장 등 5인으 로 구성하기로 했다. 코로나19 극복 경 제특위, 균형발전 특위, 에너지 특위, 저 출산대책 특위도 최대한 빨리 구성키로 뜻을 모았다.

여야는 내달 1일 정기국회 개회식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 애국가는 마스크 를 착용한 채 1절만 부르기로 했다. 다 만 국무위원과 헌법기관장 등의 참석은 국가 회의의 경우 50인 제한 여부와 관 계없이 가능하다는 관련 당국의 유권해 석에 따라 예년처럼 참석을 허용키로 했 다. 하지만 여야는 이날 열린 보건복지위 에서는 광복절 집회와 코로나19 연관성 을 두고 설전을 주고받았다. 야당 간사 인 통합당 강기윤 의원은 “광화문 집회 를 두고 여야가 정쟁을 걸어선 안 된다. 광화문 집회가 확진자 양상의 주범이라 고 혹세무민해서는 안 된다”고 날을 세 웠다. 같은 당 서정숙 의원은 “광화문 집 회 참석자들이 코로나19를 전염시키기 위해 광장에 나왔겠느냐. 이들이 왜 나 왔는지 국가 지도부가 고민해야 한다”고 힘을 보탰다. 이에 권칠승 민주당 의원은 “집회 이 후에 방역 사안이 정쟁화하고 있는데, 그 세력이 고의적인 방역 방해 행위를 한다”고 반박했다. 고영인 의원은 “야당 대표가 질병관리본부에 찾아가거나 여 러 정치권에서 질본에서 소신껏 하라고 말하는 것이 오히려 정치 개입”이라고 했다. 부산일보


김광오의 한방 • 한국 소식

Friday Aug 28, 2020

➒

828 - 야뇨증 아이들의 체질별 치료 음인, 소양인, 소

관계가 많고 소음인 아이는 마르고 허약 체

다. 감기에 걸리면서 콧물, 가래, 기침이 주 증

음인 4가지로 분

질에 속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판단된다.

상인 경우가 많다.

류한 것을 말한다.

야뇨증 치료에 있어서도 체질이 고려되어

소양인은 진료실에서도 가만히 있지 않고

태양인은 폐 기운

야 하는데 태음인 아이는 수렴작용과 함께

왔다 갔다 하며 눈이 초롱초롱하고 호기심이

이 강하고 간 기운

수면 중 신경 활동과 각성 작용을 돕는 오미

많아 이것저것 만지는 경우가 많다. 먹는 것

이 약하며, 태음인

자, 마황근 등을 많이 응용하며 허약한 경우

에 비해 활동량이 많아 마르기 쉽고 편식이

은 간 기운이 강하

에는 녹용이 효과적이다. 소양인 아이는 신장

심한 편이다. 평상시에 ‘배 아프다’, ‘다리 아

고 폐 기운이 약하

과 방광 기운을 돕기 위해 숙지황, 마, 산수유

프다’, ‘머리가 아프다’ 하는 얘기를 자주 한

며, 소양인은 비위

등이 사용된 육미지황탕 계통의 처방이 많이

다. 평상시 대변은 변비 경향이 있고 활동할

의 기운이 강하고

응용된다. 소음인은 비위기능을 돕고 허약증

때나 잘 때에 머리에 땀을 흠뻑 흘린다ㅣ

신장의 기운이 약

을 개선하기 위해 인삼이나 황기가 주재료인

하며, 소음인은 신

보중익기탕 계통의 처방이 많이 응용 된다.

소음인은 편식 뿐 아니라 전체적으로 잘 안 먹는 경향이 있어 마르고 혈색이 좋지 않

장의 기운이 강하

위의 4가지 체질 중 태양인은 야뇨증의 발

다. 손발이 차며 추위를 많이 타고 소화 기능

고 비위의 기운이

생률이 아주 적으므로 생략하고 이 외의 체

및 비위가 약하여 자주 토하고 헛구역질을

약하다고 하였다.

질의 병리적인 특성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많이 하고 냄새에 민감하며 배 아프다는 얘

야뇨증 아이들을 진료하다가 보면 오장

야뇨증은 오장

태음인은 잔병치레가 별로 없고 잘 먹는

기를 자주 한다. 대변은 불규칙한 경우가 많

육부의 허실과 체질에 따라 치료가 달라져야

육부 중에서 신장과 방광이 직접적인 관련이

편에 속하는데, 경우에 따라 호흡기계통이

으며 수면 시 예민하여 잘 깨고 칭얼대다 늦

하는데, 사상체질로 구분해보면 소양인 체질

있으므로 소양인 체질이 비교적 많은 것으로

약하여 기관지염, 천식 및 감기를 자주 앓기

게 자기도 한다. 몸이 약해지면 잘 때 까부라

의 아이들이 50%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소양인 체질 아이들이 일반적으로

도 한다. 참을성이 있고 잠을 깊이 잘 자는

지고 식은땀을 흘리며, 감기에 걸리면 식은땀

파악되고 있다.

신장과 방광 기운이 허약하기 때문이다. 물

편이며 겁이 많다. 마시는 것을 좋아하는데

을 더 흘리고 식욕이 떨어져 안 먹고 힘들어

사상체질이란 조선 후기 이제마 선생님이

론 태음인과 소음인 아이에서도 야뇨증을 보

우유나 음료수를 자주 찾고 비만성향이 있으

한다.

‘동의수세보원’에서 사람의 체질을 태양인, 태

이는데, 태음인 아이의 야뇨증은 깊은 수면과

며 과식으로 배가 아프다는 얘기를 종종 한

정부, 의료계 총파업 초강경 대응’왜? 주의가 확산되는

어지자 의료계 총파업에 대한 엄정 대응을

제적 조치로 볼 수

주문한 것이다. 청와대는 윤창렬 사회수석이

정부는 현재 수도권 수련 병원의 응급실

있다.

담당해 온 의료 현안 태스크포스(TF)를 김상

과 중환자실부터 현장조사를 진행해 전임의·

조 정책실장이 직접 맡도록 했다. 의료계 파

전공의들의 근무 여부를 확인 중이며, 복귀하

업을 비롯한 의료 현안에 대한 비상 관리에

지 않은 이들에 대해선 지자체와 함께 고발

착수한 것이다.

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문재인 대통령 협회의 2차 총파

벌어질 수 있는 의료 공백을 미연에 방지하 고, 임기 후반기 다른 분야에까지 집단 이기

문 대통령은 또한 민주노총의 8·15 종각

를 취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이다.

정부의 강경 대응은 코로나19 사태로 인

업과 관련해 “원칙

기자회견 참가자 명단 제출 거부와 관련해

한 의료공백 우려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적 법 집행을 통해

“코로나 방역에는 특권이 없다”며 엄정 대응

수도권 등 주요 도시의 방역에 구멍이 생길

강력히 대처하라”

을 주문하기도 했다.

경우 그 여파가 사회·경제적으로 미치는 파

고 지시했다고 강

경 대응에 나섰다. 코로나19의 재확산 시기에

의와 전임의를 신속하게 확인해 법적인 조치

것을 막기 위한 선

은 26일 대한의사

문재인 정부가 의료계 총파업에 대해 초강

코로나19 사태에서 의료 공백 우려가 이

정부는 이날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로 의

장이 걷잡을 수 없기 때문이다. 또 지지율이

민석 청와대 대변

료계 파업과 관련한 범정부 긴급 대책회의를

하락하는 상황에서 집단 이기주의에 끌려가

인이 전했다. 문 대

열어 대응책을 논의했다.

는 모습을 보일 경우 문 대통령 임기 후반기

통령은 “정부는 비상진료계획을 실효성 있게

이날 오전 8시를 기해 수도권 전공의와 전

작동해 의료 공백이 없도록 하고, 의료계와의

임의들에 대해 발동한 업무개시명령과 관련,

대화를 통한 설득 노력도 병행하라”며 청와

후속 이행 방안을 집중 점검했다. 정부는 업

대의 비상관리체계 강화를 주문했다.

무개시명령에도 현장에 복귀하지 않은 전공

에 더 큰 장벽에 맞닥뜨릴 수 있다는 위기감 도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부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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➓

Friday Aug 28, 2020

한국 소식

여론 76% ‘재난지원금 줘야’, 이낙연“코로나는?"

(사진: The Greek Observe)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당 대표 후보는 26일 2차 재난지원금을 신속하게 지급해야 한다는 이재명 경기지사 등의 주장과 관련해 “막상 돈을 줘서 소비하러 많이 다니면 코로나는 어 떻게 될까”라고 말했다. 이 후보는 이날 KBS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 “코로나19 상황 자체가 유동적이다. 그 런 것을 감안하지 않고 재난지원금 방법이나 액수 먼저 따진다는 것은 옳지 않다”며 이 같 이 밝혔다. 그러면서 “만약 재난지원금을 썼 는데 사태가 더 악화하면 그때는 어떻게 할 것인가. 만약 사태가 더 커지면 재난지원금으 로 해결할 수 없는 상태가 될지도 모른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런 논란을 하느라 힘쓰기보 다는 방역을 더 강화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3단계로 가지 않고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힘 을 모으는 것이 맞겠다”고 덧붙였다. 이 후보는 또 “올봄에 (1차) 재난지원금을 줬을 때와 지금은 상황이 많이 다르다”며 “재 난지원금을 준다면 빚을 낼 수밖에 없는 상 태이기 때문에 곳간 지키기도 훨씬 더 진지하

게 생각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이 후보의 언 급은 재난지원금 지급 자체도 코로나19 재확 산 상황에서 신중하게 검토해야 할 문제이며, 만약 지급을 결정하더라도 ‘선별 지원’을 해야 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와 관련, 리얼미터는 오마이뉴스 의뢰로 전날 전국 성인 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 과(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포인 트)에서 응답자의 76.6%가 2차 긴급재난지원 금 지급에 찬성한다고 답했다고 26일 밝혔다. 지급 반대는 20.1%, 잘 모름은 3.3%였다. 찬성 답변을 지급 대상으로 나누면 전 국 민 지급은 40.5%, 선별 지급은 36.1%로 팽팽 하게 나타났다. 리얼미터가 지난 6월 3일 진행한 여론조 사에서는 응답자의 51.1%가 재난지원금 추가 지급에 찬성한다고 답했다. 리얼미터 측은 “전 국민이냐 선별이냐는 논란의 여지가 있지만 큰 틀에서 지급해야 한 다는 방향은 이론의 여지가 없어 보인다”고 분석했다. 부산일보

집합금지명령에도 대면예배 강행한 부산 교회들 집합금지명령에도 또다시 교회들이 대면 예배를 강행하고 고위험시설이 문을 여는 등 위반 사례가 계속 확인됐다. 시가 법적조치를 예고했지만 여전히 해당 시설이 조치를 위반 하면서 지역감염에 대한 우려가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특히 시는 이번 주말 위반 여부를 파악해 강경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27일 부산시에 따르면 시가 279개 교회 를 대상을 수요예배 현황을 점검한 결과 지 난 26일(수요일) 11개 교회가 대면예배를 강 행했다. 이 중 6곳은 이미 지난 주말 대면예 배를 진행해 한 차례 집합금지명령을 받은 곳이다. 김배경 부산시 문화체육국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명령을 위반한 11개 교회 중 6 곳은 이미 집합금지 명령이 내려진 교회이다. 이들에 대해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로 경찰 에 고발 조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시는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시행과 함께 이달 31 일까지 모든 교회에 대해 대면예배를 금지하 는 집합제한명령을 내렸다. 그러나 첫 주말인 지난 23일 전체 1765개 교회 가운데 279곳 이 대면예배를 강행한 사실이 적발됐다. 시는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시행 후 첫 주말인 지난주에 대면예배를 진행한 교회 중 10인 미만 예배를 진행한 교회에 1차로 경고 조치를 했고, 또다시 대면예배를 강행할 때 최종적으로 경찰 고발 조치하고 집합금지명 령을 내리겠다고 발표했다. 현재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시행에 따라 교회에는 비대면 예 배만 허용되고, 이를 위한 일부 교인의 출입 은 허용되는 상황이다. 최종적으로 집합금지 명령이 내려지면 교회 출입 자체가 불가능해 진다.

감염우려가 높은 일부 고위험시설도 여전 히 영업을 하고 있는 실정이다. 27일 부산시 에 따르면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가 적용된 지난 21일 0시부터 26일까지 집계된 고위험 시설 527곳 중 집합금지 명령위반 업소는 모 두 21곳으로 파악됐다. 유흥주점 11곳, 단란 주점 7곳, 노래연습장 3곳이다.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가 적용된 첫날인 지난 21일 하루 단속에 걸린 업소는 12곳으로, 조치 위반은 계속해서 확인되고 있다. 현재 고위험시설에는 △감성주점 △헌팅 포차 △유흥주점 △단란주점 △콜라텍 △노 래방 △실내집단운동시설 △실내스탠딩공연 장 △방문판매업체 △물류센터 △300인 이 상 대형학원 △뷔페식당 △PC방 등이 포함 돼 있다. 마스크 착용 의무화는 현재 계도기간(8월 22일~10월 12일)이어서, 단속은 하지 않지만 하루에도 수십 통의 마스크 미착용에 대한 신고 전화가 걸려 온다고 부산시는 전했다. 시 관계자는 “현재 따로 단속을 하지 않고 있 는데도, 시민들이 마스크 미착용에 대한 신 고를 해 오고 있다”며 “본격 시행에 앞서 문 자나 현수막을 통해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시는 22일 0시부터 마스크 착용을 의 무화하는 행정명령을 지난 21일 발령한 바 있다. 계도기간이 끝나는 10월 13일부터는 일상적 사생활이나 음식물 섭취 등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으면 10만 원 이하의 과태료에 처해진다. 부산일보


한 권의 책 • 한국 소식

Friday Aug 28, 2020

장 미셸 리브의 <동물 없는 연극>

작가 장 미셸 리브 출판 지만지 발매 2011.08.23. 이말년이라는 만화가가 있다. 그의 만화 는 '병맛'이라는 코드로 흔히 해석되고는 한 다. 병맛이란, 밑도끝도 없는 황당무계한 설 정과 비논리적인 서사를 이용해 웃음을 유 발시키는 걸 이야기한다. 그의 만화에선 비 둘기가 인간과 대등한 위치가 될 만큼 진화 하기도 하고, 잠은행이라는 게 존재해 이자 까지 쳐서 수면시간을 대출받기도 한다. 지 극히 환상적인 우화에 지극히 현실적인 잣대 를 들이대기도 하고, 뜬금없이 지구를 멸망

시키는 개연성 없는 결말로 만화를 마무리하 기도 한다. 어떻게 보면 괴랄하게 느껴질 수 있는데 도 그의 만화는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황당무계한 설정과 비논리적인 서사에서 비 롯되는 독특한 웃음 포인트가 오히려 매력적 으로 다가왔기 때문이리라. 『동물 없는 연 극』은 이말년을 연상시키는 희곡이다. 8편 의 짤막한 희곡이 커다란 주제 아래서 한데 묶여져있는데, 8편 모두 괴랄하면서도 독특 한 웃음 포인트를 가지고 있다. 「평등-박애」는 똑똑한 형과 멍청한 동 생의 이야기다. 어느날 동생은 뜬금없이 자 신이 형보다 똑똑해진 것 같다고 말한다. 그 러면서 그에 대한 이유를 설명하는데, 묘하 게 웃긴다. 심드렁한 형의 반응까지 더해져 웃음은 배가되기까지 한다. 「비극」은 '브라 보'에 관한 부부의 이야기다. 아내는 열연을 한 자기 동생을 추켜세우며 브라보를 외쳐달 라고 남편한테 부탁하는데, 남편은 죽는 한 이 있더라도 브라보를 외칠 수는 없다고 한 다. 고작 브라보라는 감탄사 때문에 부부가 티격태격하는 게 뭐라고 이렇게 웃음이 나 는지. 「모니크」는 딸의 이름이 어째서 모니크 인지를 느닷없이 묻는 아빠의 이야기다. 사 람에 따라서는 너무 철학적이라며 어렵게 받 아들일 수도 있는데, 「평등-박애」나 「비 극」처럼 가볍게 읽는 게 좋을 것 같다. 그래 야 말도 안 되는 아빠의 언행이 부드럽게 이

해되기 때문이다. 「갈매기」는 8편 중에서 가장 철학적인 이야기이다. 이발소에서 손님 은 이발사에게 자꾸 묻는다. 예전에 너는 무 엇이 되고 싶었느냐고. 실없는 질문이라면서 웃으며 넘어가던 이발사는 차츰 고민을 시 작하더니 어렸을 적에 자신이 갈매기가 되고 싶어했음을 깨닫는다. 여러모로 생각할 거리 를 많이 던져준다. 「일요일」은 「모니크」의 변형에 해당 하는 이야기다. 평온한 집 한복판에 느닷없 이 거대한 빨간 볼펜이 떨어져 박힌다. 「모 니크」와 마찬가지로 사람에 따라서 어렵게 받아들일 수도 있는데, 이 역시 가볍게 읽는 게 좋을 것 같다. 빨간 볼펜이 왜 떨어졌을까 를 고민하기보다는 빨간 볼펜을 마주한 한 가족의 우스꽝스러운 장면에 웃어보는 쪽으 로 말이다. 「기관지」는 「비극」의 변형에 해당하는 이야기로 부부가 등장한다. 아내는 한때 마트에서 일한 적이 있었는데, 결혼 이 후 생활이 안정되자 복수하는 심정으로 자 신이 일했던 마트를 당당하게 방문하려고 한 다. 문제는 루이 15세 스타일의 가발을 써야 만 금연을 할 수 있다는, 폐암 직전까지 기관 지가 썩어버린 남편이다. 아내는 자신의 복 수를 위해 어떻게든 남편에게서 가발을 벗기 려고 하고, 남편은 자신의 기관지를 위해 어 떻게든 가발을 지키려고 한다. 8편 중에서 가장 웃음이 나오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USA」는 「평등-박애」의 변형에 해당 하는 이야기로 두 골퍼가 등장한다. 한 골퍼

는 다른 골퍼를 자꾸만 밥(Bob)이라고 부른 다. 밥이라고 불리는 게 지겨웠던지 그는 링 컨을 강간하려고 한 자기의 조상 밥 이야기 를 꺼내며 더 이상 자신을 밥이라고 부르지 말라고 그런다. 「평등-박애」와는 약간 대 조적으로 과장스러운 상대의 반응이 웃음을 배가시킨다. 「추억」은 「갈매기」처럼 철학 적인 이야기이고, 다른 7편의 짤막한 희곡의 주제를 모두 포괄하고 있는 희곡이다. 박물 관에 있는 잉어를 보면서 다섯 명의 사람들 은 인류의 기원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그러 면서 물고기가 되기를 동경한다. 물고기. 가 장 원초적인 존재. 그리하여 가장 순수한 존 재. 다른 7편의 희곡이 인간의 어떤 특성을 꼬아서 웃음을 유발했는지를 고려해본다면 상당히 의미심장한 내용이라고 말할 수 있겠 다. 그러고보니 『동물 없는 연극』은 데칼 코마니 같은 구성을 하고 있다. 웃음을 겨냥 한 앞쪽의 희곡 3개는 뒤쪽의 희곡 3개와 묘 하게 겹쳐지며, 철학적인 담론을 펼치는 네번 째 희곡은 마지막 희곡과 묘하게 겹쳐진다. 『동물 없는 연극』이 잘 구성된 익살극이라 불린다면, 그건 아마 이런 연유에서일 것이 다. 대학 극회에서 자주 올리는 닐 사이먼의 『굿 닥터』 못지않게 자주 올려볼 만한 희 곡이라는 생각이 든다.

‘망사 마스크 논란’김미애“항상 말과 행동 조심하겠다”사과

(사진: 김미애 의원 페이스북) 망사형 마스크를 쓰고 질병관리본부를 방문

해 논란을 일으켰 던 미래통합당 김 미애 의원이 “항상 말과 행동을 조심 하겠다”며 고개를 숙였다. 김 의원은 26일 밤 페이스북에 “이 유가 어찌 됐건 국 민 앞에 서는 사람 이 신중하지 못하 게 망사 마스크를 써서 논란을 일으 킨 것은 부족한 처 사”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몹시 마음이 무거웠 고 스스로를 돌아보는 계기가 됐다”고 덧붙였다.

김 의원은 지난 21일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 과 함께 충북 청주 질병관리본부를 방문해 정은 경 본부장과 비공개 면담을 가질 당시 숨쉬기는 편하지만, 비말 차단 성능이 입증되지 않은 망사 마스크를 쓴 모습이 포착돼 조심성 없는 행동이 라는 비판이 제기됐다. 그러나 야권 일각에서는 조국 전 법무부장관 이 서울중앙지법에 출두할 때도 같은 망사형 마 스크를 착용한 점을 들어 ‘이중 잣대’라며 김 의 원을 옹호하기도 했다. 이에 김 의원도 지난 26일 국회 보건복지위 전체회의에 해당 마스크를 들고 나와 마스크 관 리부처인 식품의약품안전처를 질타하기도 했다. 김 의원은 “지지자 한 분이 본인이 써보니까 좋다면서 주셨다. 포장지를 보니까 97.1% 차단 효과가 있다고 해서 썼는데 논란의 중심이 됐다”

면서 “(코로나19 사태) 7개월쯤 되면 마스크에 대해 보건복지부나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어떤 마 스크가 시중에 유통되는지 확인하고 표시된 광 고가 사실인지 확인해 국민이 안심하고 착용할 수 있도록 지침을 제대로 내려줄 필요가 있다”고 했다. 자신의 부주의가 아니라 모호한 식약처 지 침이 문제라는 인식을 보인 것이다. 그러나 의약외품 이외의 마스크는 산업통상 자원부가 관리한다는 점에서 김 의원이 애먼 식 약처에 책임을 떠넘기려 했다는 비판이 제기됐 다. 이의경 식약처장도 김 의원에 질의에 “의약 외품으로 식약처에서 허가를 낸 것은 비말 차단 성능 그리고 차단력을 입증해서 관리하고 있다” 며 김 의원의 마스크에 대해서는 “식약처에서 관 리하는 의약외품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고 답변 했다. -부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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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Friday Aug 28, 2020

부추 페스토 파스타~ 파스타야? 비빔국수야? 오늘은 부추로 색다른 요리를 해보고 싶어서, 부추로 페스 토를 만들어 파스타를 만들어 봤어요. 아이디어를 제공해준 도은씨와 수경씨 고마워요~~~ 생 부추의 알싸한 맛은 약하게 넣은 와사비의 맛과 비슷해 요. 오히려 느끼하지 않고 좋은데, 파스타라고 하기 보다는 비 빔국수에 더 가까운 느낌이지요. 아이들도 냉면을 먹는 것 같 다고 하니… 여름철 국수로~~ 괜찮네요.^^ 하지만, 조금 매울 수 있으니 토마토와 함께 드시고요, 낯 선 맛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은 처음부터 너무 많이 만들어 놓지 마세요~~^^ 부추즙은 불임부부가 많이 먹는 식품인데, 부추의 독특한 향기인 알릴설파이드는 에너지 대사를 높이고, 간 기능을 강 화 시키고 체력 및 정력을 증가 시켜줘요. 활성산소를 없애주 는 클로로필, 베타카로틴, 비타민 C가 많아 세포와 조직의 손 상을 막아 주어 해독작용 및 노화방지를 해주며, 식중독 예방 과 항암작용도 한답니다. 또 성질이 따듯하여 혈액순환을 개 선시켜 어혈을 풀어주며 생리통도 줄여주지요. 영양성분(1인분)은 열량 463kcal, 탄수화물 79.5g, 단백 질 11.6g, 지방 13.0g, 당질 3.1g, 나트륨 276mg, 콜레스테롤 11.2mg, 포화지방산3.0g이에요.

우선 물 1.8L에 소금 18g을 넣어서 물을 끓여주세요. (물: 파스타: 소금=10:1:0.1의 황금비율) 아보카도는 반으로 살짝 잘라 돌려서 껍질을 벗기고 큼직 하게 썰고, 부추는 5-7cm 길이로 크게 썰어 주세요. 레몬은

손바닥으로 돌려가며 눌러서 말랑 말랑 해 진 후 즙을 내주 고, 토마토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주세요. 푸드 프로세서나 믹서기에 페스토 재료 모두(부추, 마늘, 아보카도, 피칸, 파마잔, 레몬즙, 소금)을 넣고 갈아주세요.

재료: 한줌 (100g) 부추 2-3쪽 (12g) 마늘 1개 (200g) 아보카도 1/3cup (45g) 피칸 or 호두 or 잣 5Ts 파마잔 치즈 1Ts 레몬즙 1/2ts 소금 한줌 (180g) 앤젤헤어 (제일 얇은 파스타) 1개 (200g) 토마토 (고명) 1Ts 파마잔 치즈 (옵션-고명) 8g 감자 필러로 깎은 에멘탈 치즈 (고명) (부추 페스토 6-8인분양이고, 파스타는 2인분이에요)

물이 팔팔 끓으면, 앤젤헤어를 넣고 4-5분동안 삶아 주세 요.

물을 따라 버리고 뜨겁게 드시고 싶으시면 그냥, 차게 드 시고 싶으시면 찬 물에 헹구어 페스토 소스를 (2.5Ts/1인분) 넣고 비벼서 토마토와 치즈를 얹어 맛있게 드세요~~~ 제가 오늘 매운 맛이 강해 좀 싱겁게 만들었어요.

피클이나 감치와 같이 드실 것 같아서 더 싱겁게 만들었어 요. 혹시 싱거우시면... 치즈를 더 뿌리시거나, 올리브를 넣어 드셔도 좋답니다. 소금을 넣으실 때는 쬐끔 만 더 넣으세요.


건강

Friday Aug 28, 2020

“윗몸일으키기, 하지 마세요" 운동이 독인 경우 5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 확산하면서 헬스장 운동 대신 홈트(홈 트 레이닝)에 열중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방 석을 몇 개 깔고 하는 제자리 뛰기부터 아령, 스쿼트까지 집에서 가능한 운동을 하고 있다. 집에만 있다 보니 뱃살이 나오는 것 같아 다 소 무리한 근력운동도 하는 사람도 있다. 하 지만 개인의 건강상태에 따라 특정 운동을 피해야 할 경우가 있다. 건강하게 오래 살기 위해 하는 운동이 오히려 큰 후유증을 유발 할 수 있기 때문이다. ◆ 허리건강 위해 윗몸일으키기? 하지 마세 요!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허리통증(요통) 은 10명 중 7명이 일생에 한 번 경험할 정도 로 흔한 증상이다. 급성 허리통증을 호소하 는 10명 중 9명은 6주 이내에 특별한 치료 없 이도 통증이 저절로 없어지며 100명 중 2-7 명만이 만성 통증으로 진행한다. 허리통증이 있는 사람이 윗몸일으키기로 운동치료 효과 를 기대하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전상용 서울아산병원 신경외과 교수는 “요통이 있는데도 윗몸일으키기와 같이 허리 를 움직이는 운동을 하면 오히려 추간판(척 추의 마디 사이에 있는 물렁뼈)에 가해지는 압력이 증가해 허리가 망가지는 결과가 생길 수 있어 피해야 한다”고 했다. 그는 “허리운 동 시 주의할 점은 누워서 다리운동을 하면 서 허리를 감싸고 있는 근육이 튼튼해지도록 해야 한다”고 했다.

◆ “허리를 구부리는 스트레칭은 나쁜 운 동입니다” 정선근 서울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 교수 는 “뱃살을 빼고 허리근육을 탄탄하게 할 목 적으로 하는 윗몸일으키기가 요통 환자들에 게는 정말 피해야 할 운동”이라고 했다. 허리 가 아픈 사람이 윗몸일으키기를 하면 찢어져 있을지도 모를 디스크에 강한 압박을 가해 더욱 큰 손상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오 히려 윗몸일으키기를 하지 않으면 디스크가 점차 아물어 가는 경향이 있다. 평소 요통이 있는 사람은 허리를 구부리 는 스트레칭도 좋지 않다. 허리의 힘이 약해 서 허리가 아프다는 생각으로 누워서 다리들 기, 허리를 구부렸다 폈다 하는 허리 근력운 동을 하는 사람이 있다. 이는 위험한 생각이 다. 오히려 그런 운동을 하는 동안 디스크 내 부의 압력이 크게 높아져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건강한 디스크를 가진 20-30대 젊은이가 윗몸일으키기를 하면 허리가 튼튼해질 수 있 다. 하지만 과도한 힘을 쓰다가 허리가 삐끗 할 수 있어 젊은 연령대라도 안심할 순 없다. 윗몸일으키기가 척추에 악영향을 줘 플랭크 (엎드려서 하는 전신운동)으로 대체해야 한 다는 주장도 있다. 미국 육군은 체력검사에 서 군인들이 당하는 부상 중 절반가량이 윗 몸일으키기에서 발생한다며 일부 체력검사 에서 윗몸일으키기를 제외하기도 했다. ◆ “무산소운동은 조심하세요”

보건복지부 국민건강영양조사(2016년)를 보면 자신이 고혈압 환자인줄 알고 있는 인 지율은 놀랄만하다. 30대 젊은이들의 고혈압 인지율은 20%에 불과해 80%가 고혈압을 모 른 채 무리한 운동을 하는 경우가 있다. 평소 혈압이 높은 사람이 과도한 운동을 하면 심 장마비나 뇌졸중 등을 유발해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다. 고혈압 환자가 갑자기 힘을 쓰는 역기 들 기, 기구 운동 등 무산소운동을 하면 위험 할 수 있다. 질병관리본부에 의하면 혈압이 높은 사람은 주 3회, 한번에 30분 정도의 빨 리 걷기 운동부터 하는 게 좋다. 규칙적으 로 운동을 하면 체중이 줄지 않아도 운동 자 체의 효과로 수축기 및 이완기 혈압이 각각 5mmHg 정도 낮아진다. 운동할 때에는 위험 을 줄이기 위해 서서히 시작하고 강도는 점 진적으로 높여야 한다. ◆ “공복 운동이나 장기간 산행은 피하세 요” 대한당뇨병학회에 따르면 과도한 운동은 근육에 무리를 가져오고 저혈당의 위험을 높 인다. 특히 공복 시의 운동이나 장기간의 산 행은 저혈당의 위험성을 더욱 증가시킨다. 병 원 치료를 받은 당뇨병 환자는 저혈당에 대 한 대비를 하는데, 문제는 ‘깜깜이 환자’가 많 다는 점이다. 국내 당뇨병 인지율이 낮아 환 자인줄 모른 채 생활습관을 고치지 않고 있 다. 자신이 당뇨병에 걸린 줄 모르고 공복인 채 아침 운동을 하는 것은 위험하다. 운동이

당뇨병 치료에 도움이 된다고 해도 당뇨병 상 태와 합병증 유무에 따라서 쉬어야 할 때가 있다. 예를 들면 안저출혈, 신장 합병증이 심 한 경우, 신장염- 폐렴과 같은 급성 감염성 질환이 동반된 경우, 시력장애가 심한 경우, 심장 질환이 동반되거나 호흡기 질환에 의한 호흡곤란이 있는 경우에는 운동을 자제해야 한다. ◆ “운동하면 알레르기가 나타나요” 운동을 하면 과민증(아나필락시스)을 일 으켜 두드러기 뿐 아니라 호흡 곤란으로 이 어지는 경우가 있다. 운동 알레르기 질환인 ‘운동 유발성 과민증’의 증상이다. 메스꺼움, 구토, 설사 등의 위장 관련 증상과 어지럼증, 저혈압도 발생할 수도 있다. 달리기, 수영과 같은 유산소운동 뿐 아니 라 삽질 등 갑자기 힘든 일을 할 때도 이 병 이 나타날 수 있다. 운동 강도가 높아지면 두 드러기가 발생하고 눈이나 입술 등이 부풀어 오르기도 한다. 혈관부종으로 인해 혀, 목 등 이 부으면서 호흡곤란에 빠질 수도 있다. 천식 환자 가운데 운동을 하면 증상이 깊 어지는 사람이 있다. 평소에는 증상이 없다 가 운동을 할 때만 천식이 나타나는 ‘운동 유 발성 천식’이 그 것이다. 운동으로 기도가 건 조하고 차가워지면서 기도 주변의 근육이 수 축돼 천식이 나타난다. 특히 어린이 가운데 운동 유발성 과민증이나 천식을 앓는 경우가 있어 부모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코메디닷컴

전문가들 권장…피부 노화 막는 식품은? 피부 결 개선을 위해 좋은 화장품을 쓰는 것도 방법이지만, 매일 먹는 음식을 통해 관 리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음식 속 항산화물 질 등이 화장품이 닿지 않는 피부 깊숙이 작 용해 피부세포의 재생을 근본적으로 촉진하 기 때문이다. 특히 식사는 거를 수 없으므로 피부에 득 이 되는 음식과 독이 되는 음식을 잘 구별해 섭취해야 한다. ‘브리티시 저널 오브 더머톨 러지(British Journal of Dermatology)’에 의 하면 피부 노화는 보통 35세 전후로 탄력, 수 분을 담당하는 콜라겐 조직의 생성이 줄어들 면서 시작된다. 주름과 기미, 검버섯 등이 생기며 심해진 다. 피부 노화는 20%가 유전적 요소, 80%는

생활습관 및 식습관에 의해 촉진된다. 즉, 식 습관만 잘 조절해도 피부 노화를 늦출 수 있 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떤 음식을 피해야 피부건강에 도움이 될까. 네덜란드 레이던대학교 메디컬 센터 연구팀은 “혈당을 급격히 높이는 음식 을 자주 먹으면 노화가 촉진된다”면서 “설탕, 정제 탄수화물 등 섭취를 피해야 된다”고 말 했다. 우리 몸은 당분을 대사할 때 부담을 느끼 게 되는데, 이때 세포를 손상시키는 활성산소 가 증가해 노화를 유발하기 때문이다. 이 과 정은 ‘당화 반응’이라고 불리며, 대사기능을 떨어뜨리는 원인 중의 하나다.

당분이 콜라겐이나 엘라스틴에 들러붙어 조직 손상을 일으켜 주름, 건조함, 탄력 저하 등을 야기한다. 이와 반대로 혈당을 서서히 높이는 음식을 잘 섭취하면 피부 노화를 예 방할 수 있다. 피부과 전문의이자 영국피부미용클리닉 조합 창립자인 스테파니 윌리엄 박사는 “피 부 노화 예방에 도움 되는 음식으로 소고기, 치킨 등 육류와 두부, 생선 등을 추천한다”며 “섭취했을 때 지나치게 단 맛이 나지 않으면 서 단백질과 지방이 풍부하면 좋다”고 조언 했다. 단백질과 지방은 피부에 영양을 공급하고, 수분 증발을 막는 기능을 하기 때문이다. 이 어 그는 “대부분의 과일은 피부 재생을 촉진

하는 비타민C 등이 풍부하게 들어있으나, 지 나치게 단 열대과일은 피해야 한다”며 “딸기, 라스베리 등 베리류 과일은 노화를 예방하는 항산화물질이 가득 담겨 있으므로 자주 섭취 하는 게 좋다”고 말했다. 또한, 토마토나 수박 등 붉은 과육을 가진 열매채소나 과일도 피부 결 개선에 도움이 된 다. 영국 맨체스터대학교 연구팀은 “토마토나 수박에 들어 있는 라이코펜 성분이 자외선으 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기능을 한다”며 “라 이코펜은 자외선에 노출될 때 생기는 활성산 소를 빠른 속도로 제거하기 때문”이라고 주 장했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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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Aug 28, 2020

한카교육원 2020년 [가을학기] 개강 - 등록은 8월 17일(월) 부터~ 영어·불어 그룹수업 - 총18회(9주 - 주 2회 ) * 불어 기초반 개강 (초등 / 중등) 월·목(영어)반 8월 31(월)~ 11월 5일(목) 4:30 ~ 6:00 화·금(불어)반

수강료: $ 378.00(각과목당) 6:00 ~ 7:30 수업 자료비 : $ 5 / $ 10 9월 1(화)~ 11월 3일(화) 7:30 ~ 9:00 등록비 : $ 15(신규학생)

영어 독서반 개강 - 총9회 수요일 - A반 수요일 -B반 토요반

영어 2년 ~ 3년 이상

9월 9(수)~ 11월 4일(수) 9월 5(토)~ 11월 7일(토)

5:00 ~ 6:30 6:30 ~ 8:00 2:00 ~ 3:30

수강료: $ 225.00

불어·영어·수학·과학·역사 (개인 수업) 학 원 1:1 수업 인터넷 1:1수업

- 기간 : 매월 모집 (날짜 상관없이 문의 가능) - 시간 : 선생님과 학생 개인 일정에 따라 시간 조정 가능 - 대상 : 초등, 중고등, 성인 대상

수강료 : 학원 문의

TEFaQ B1반·B2반 (개인 수업) 학 원 1:1수업 인터넷 1:1수업

등록 안내

강사 : Maria 강사 : Zahra

* 수시모집 * 수강료 : 학원 문의

- 핸드폰 메세지나 이메일로 등록 ★ 핸드폰 번호 : 514-756-2993 ★ 이메일 주소 : hancaedu@gmail.com

Hanca Education Center 3333 Cavendish boul. Sute 300, Montreal QC, H4B 2M5 Canada T. 514-484-3475 info@hancaedu.com http://hancaedu.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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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한카타임즈를 통해 예약 진행한 캐나다 거주자

Friday Aug 28, 2020


Friday Aug 28, 2020

국제 소식

미국 경찰, 아이들 앞 흑인 총격… 이틀째 격렬 시위

(사진: 지난 조지 플로이드 사망 당시) 미국에서 또다시 비무장 흑인이 경찰이 쏜 총에 맞아 중태에 빠졌다. 시민들의 격렬 한 항의 시위가 이틀째 이어졌으며, 해당 지 역에 주 방위군이 배치됐다. 미국 위스콘신주 커노샤에서 지난 23일 (현지시간) 오후 5시께 경찰의 총격을 받은 흑인 남성 제이컵 블레이크가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고 로이터통신과 현지 지역매체가

보도했다. 현지 경찰은 ‘가정 문 제’로 출동했었 다는 점 외에 아 직까지 구체적인 총격 배경을 언 급하지 않고 있 다. 사고 정황이 담긴 영상을 보 면 한 남성이 거 리에 주차된 차 량 쪽으로 걸어 가고, 복수의 백 인 경찰관이 그 를 향해 총을 겨 눈 채 뒤따라간다. 남성이 차량 문을 열자 경 찰관은 그의 등 바로 뒤에서 총을 수차례 발 사한다. 영상에는 총 7발의 총성이 들린다. 총격 직후 한 여성이 차량 옆 경찰 쪽으로 다 가와 어쩔 줄 몰라 팔짝팔짝 뛰기도 한다. 인권 변호사인 벤 크럼프는 이날 트위터 로 “당시 블레이크가 타려고 한 차에 그의 3 세와 5세, 8세 등 아들 3명이 타고 있었다”며 “그들은 경찰이 아버지를 총으로 쏘는 장면

을 봤으며, 영원히 트라우마로 고통받을 것” 이라고 비판했다. 인근 주민인 스텔라 런던은 당시 블레이크 는 차량이 긁힌 것을 두고 싸우던 여성 2명 을 말리려고 했는데, 경찰은 블레이크가 문제 를 일으킨 것으로 추정한 것 같다고 워싱턴 포스트(WP)에 전했다. 당시 상황을 직접 목 격했다는 한 주민은 블레이크가 마당에서 열 린 3살 아들의 생일 파티에 참석하고 있었다 고 WP에 전했다. 사고 영상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급속히 확산하면서 시민들의 거센 항의 시위가 이어 졌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사건 현장에 모인 시위대는 경찰을 향해 벽돌과 화염병을 던졌 으며, 시위 도중 불이 나기도 했다. 토니 에버스 위스콘신 주지사는 24일 시 위가 악화 조짐을 보이자, 사건이 발생한 커 노샤의 주요 기간시설과 소방관 등의 보호를 위해 125명의 주 방위군을 배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는 별개로 커노샤 카운티는 이 날 오후 8시 부로 통행금지령도 내렸다. 민주당 소속인 에버스 주지사는 성명을 통해 “블레이크는 미국이나 우리 주에서 법 집행 요원의 총에 맞은 첫 번째 흑인이 아니 라는 것은 확실하다”며 이번 사건에서도 인

종차별적 요소를 발견할 수 있다는 취지의 입장을 밝혔다. 한편 11월 대선에서 대표적인 경합 주로 꼽히는 위스콘신의 공화당 인사들은 폭력적 인 시위에 대한 비판과 함께 법과 질서를 강 조했다. 민주당 조 바이든 대선후보는 이날 성명을 내고 “오늘 이 나라는 또 다른 흑인이 과도한 공권력의 희생자가 됐다는 분노와 슬픔 속에 아침을 맞았다”며 “즉각적이고 철저하고 투 명한 조사가 필요하며 총을 쏜 경찰은 책임 을 져야 한다”고 밝혔다. 바이든 후보는 이어 “우리는 구조적 인종주의를 없애야 한다. 이 는 우리 앞에 놓인 시급한 과제”라며 “아내와 나는 (피해자)제이컵의 회복과 그의 아이들 을 위해 기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미국에서는 지난 5월 25일 흑인 남 성 조지 플로이드가 백인 경찰관의 무릎에 목이 눌린 채로 숨진 사건 이후 경찰의 폭력 과 인종차별에 반대하는 시위가 이어지고 있 다. 위스콘신주 법무부는 현재 이 사건을 조 사 중이며, 연루된 경찰관 2명은 휴직에 들어 갔다고 밝혔다. 부산일보

트럼프 대선 후보 수락연설‘허리케인 복병’ 초강력 허리케인 ‘로라’의 접근에 미국이 초 긴장 상태에 접어들었다. 이 여파로 도널드 트 럼프 미국 대통령의 27일(현지시간) 공화당 대 선후보 수락연설이 예정대로 진행되지 못할 가 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허리케인 로라는 시속 145km 강풍과 함께 생존이 불가능한 것으로 평가되는 6m 높이의 폭풍 해일을 몰고 올 것으로 예상돼 주민 50만 명이 피난 행렬에 올랐다. 미국 국립허리케인센터(NHC)는 26일 3등급 에서 4등급으로 격상된 로라가 루이지애나주와 텍사스주 해안에 빠른 속도로 접근하고 있다며 이날 밤이나 27일 새벽 본토에 상륙할 것으로 예보했다고 AP통신 등이 보도했다. NHC는 4등급 허리케인이 몰고 올 피해는 ‘재앙적 수준’이라고 경고했다. 허리케인 등급 은 5단계로 나뉘는데 숫자가 클수록 위력이 세 다. 무엇보다 NHC는 만조와 함께 최대 20피트 (6m) 높이의 폭풍 해일이 해안가를 덮치면서 내륙 40마일(64km) 지점까지 바닷물이 들어 올 수 있다고 전망했다. 현지 기상 예보관들은

“6m 높이 해일에서는 생존이 불가능하다”고 경 고했다. 2005년 8월 말 허리케인 ‘카트리나’는 5등급 에서 3등급으로 세력이 약화한 상황에서 루이 지애나주 뉴올리언스에 상륙했으며, 최고 28피 트(8.5m) 높이의 해일을 일으키며 1800여 명의 목숨을 앗아갔다. 허리케인 전문가인 스테이시 스튜어트는 AP 통신에 “27일 아침에 일어나면 일부 지역에서 는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인지 믿을 수 없을 것”이 라고 말했다. 강풍을 동반한 폭풍 해일 경보가 발령되면 서 텍사스와 루이지애나 주민 50만 명은 피난 길에 올랐다. 그레그 에벗 텍사스 주지사는 “로 라의 위력은 전례 없는 수준이다. 주민 여러분 의 재산은 복구할 수 있지만, 생명은 그렇지 않 다”며 긴급 대피를 거듭 촉구했다. 하지만, 일부 주민은 코로나19 감염 가능성 때문에 자택에 머물고 있어 자칫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루이지애나 주 모건시티 한 주민은 “코로나19 때문에 사람

들이 어디론가 이동하고 싶어 하지 않는다”며 “아무도 다른 사람들과 함께 체육관 바닥에서 자고 싶지 않을 것”이라고 걱정했다. 한편 로라로 인한 피해가 본격적으로 나타 날 것으로 보이는 27일에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 령의 공화당 전당대회 대선후보 수락연설이 예 정돼 있다. 워싱턴포스트(WP)는 26일 트럼프 대통령의 공화당 전당대회 연설이 예정대로 이뤄지지 못 할지도 모른다고 이 사안에 대해 잘 아는 두 명 의 당국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참모들은 27일 오전 텍사스주 및 루이지애나주의 피해 상황을 평가한 뒤 연설을 할지 여부에 관해 결정할 것 이라고 WP는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재 일정상으로는 27일 밤 백악관 잔디밭인 사우스론에서 수락연설을 하며 24일부터 나흘간 진행된 전당대회의 피날 레를 장식하는 것으로 돼 있다. 그러나 허리케 인 로라가 엄청난 위력으로 큰 피해를 몰고 올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내부적으로 여러 가지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검토에 들어간 것으로 보

인다. 백악관이 수락연설 문제를 놓고 고민에 빠 진 데는 허리케인 로라의 상륙으로 미국이 초긴 장 상태에 접어든 가운데 피해 상황이 심각한 데도 수락연설을 강행할 경우 11월 3일 대선을 앞두고 민심 이반이 더 심해질 수 있다는 점 등 을 감안한 것으로 보인다. 자칫 국가적 재난사태로 이어질 수도 있는 상황에서 대통령이 재난 대처보다는 재선용 정 치 이벤트에 골몰했다는 비난을 자초할 수 있 어서다. 공화당 전당대회의 피날레를 장식하게 될 수락연설 개최 문제가 허리케인이라는 복병 을 만나게 된 셈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코로나19 사태로 당초 플로 리다 잭슨빌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대규모 오프 라인 전당대회를 지난달 취소한 이후 백악관 사 우스론을 수락연설 장소로 정한 바 있다. 부산일보


국제 소식

Friday Aug 28, 2020

트럼프 가족 줄줄이 전대 등장... CNN“전당대회가 새 가족 사업” 미국 공화당 전당대회 둘째 날인 25일 (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가족 들이 줄줄이 등장해 지원 연설을 이어 갔 다. 전날 트럼프 대통령의 장남에 이어 이날 은 부인 멜라니아 여사와 차남, 차녀가 줄 줄이 연설에 나섰는데, 이에 대해 CNN은 “트럼프 대통령의 공화당 전당대회가 새로 운 가족 사업이 됐다”고 꼬집었다. NBC방 송도 이날 밤 “멜라니아 여사와 자녀들이 연설자로 나서 ‘가족 업무’에서 중요한 역 할을 했다”고 전했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의 차남 에릭 트럼프 는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후보에 대해 “수 표에 서명해 본 적도 없고 미국 노동자와 사업에 대해 모르는 직업 정치인”이라고 깎아내렸다. 그는 또 중국과의 무역합의를 성사시키고 테러리스트들을 제거한 부친 과 달리 “공산주의 중국이 만만하게 여기 는 ‘봉(pushover)’이 될 것이며 테러리스트 들에게도 커다란 안도감을 줄 사람”이라고 바이든 후보의 유약함을 부각하며 맹공을 가했다.

에릭 트럼프는 워싱턴DC의 앤드루 멜론 오디토리엄에서 한 연설에서 경제·외교 분 야 등을 중심으로 부친의 성과를 강조하고 바이든 후보와의 정책적 차이를 부각하며 비난 공세를 폈다. 그는 부친이 “극좌파의 공허하고 억압적이며 급진적인 견해로부터 나라를 구할 것”이라며 “좌파 민주당의 바 이든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세금을 인상하 고 불법 이민에 유약하게 대처하며 자유를 침식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에릭보다 먼저 연설에 나선 차녀 티파니 도 바이든 후보 공격에 가세했다. 그는 이 번 선거를 “자유 대 억압, 기회 대 침체의 싸움, 미국을 진실하게 지키기 위한 싸움” 이라고 규정하고, 부친이 ‘아웃사이더’로서 기득권층에 맞섰고, 경제를 번창하게 했다 면서 “미사여구가 아닌 결과에 근거해 판 단할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티파니는 평소 부친이 ‘가짜뉴스’라고 부르며 불화를 빚은 주류 언론을 향해서도 “이 오보 시스템은 미국인이 신념을 형성 할 권리를 허락하기보다 그들(언론)이 옳다 고 생각하는 것의 노예가 되도록 한다”면

서 “언론은 우리 사이에 불필요한 공포와 분열을 조장했다”고 주장하며, 사회 분열의 책임을 언론 탓으로 돌리기도 했다. 한편 멜라니아 여사를 한동안 괴롭혔던 ‘표절 연설문’ 논란의 배후가 트럼프 대통 령의 딸 이방카일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 되기도 했다. 멜라니아 여사는 트럼프 대통령의 전처 가 낳은 딸이자 백악관 선임 보좌관인 이 방카와 평소 사이가 좋지 않은 것으로 알 려져 있는데, 마침 멜라니아 여사가 25일 공화당 전당대회 연설을 앞둔 와중에 이런 일화가 또 공개돼 관심을 끈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보도했다. 이 일화는 멜라니아 여사의 최측근으로 서 한때 백악관에서도 일했던 스테퍼니 윈 스턴 울코프가 다음 달 1일 출간할 예정인 〈멜라니아와 나(Melania & Me)〉에 실렸 다. 가디언이 미리 입수한 책 원고에 따르면 멜라니아 여사가 지난 2016년 7월 공화당 전당대회에서 연설한 직후,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의 부인 미셸 오바마 여사의 연설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불거졌는데, 당시 연설 문 작성자는 자신의 잘못이었다면서 모든 책임을 졌다. 하지만 울코프는 책에서 “만약 이방카 가 릭 게이츠(당시 트럼프 대선캠프 선대 부본부장)를 컨트롤하고 있고, 릭이 멜라니 아의 전당대회 연설문을 썼다면 이방카가 그 배후에 있다는 의미인가”라고 적었다. 울코프는 또 백악관 직원들을 고용하는 과정에서 영향력을 행사하는 이방카와 그 측근들을 향해 멜라니아가 ‘뱀’이라고 불렀 다거나 트럼프 대통령의 첫 의회 연설 당시 자리 배정을 두고 멜라니아와 이방카가 다 툼을 벌인 에피소드도 공개했다. 이벤트 기획자 출신인 울코프는 뉴욕패 션위크 총감독을 지내기도 했던 뉴욕 사 교계의 저명인사다. 멜라니아와는 2003년 부터 알고 지낸 사이로, 트럼프가 대통령 에 당선된 뒤 2017년 초 취임식 준비부터 2018년 2월까지 멜라니아 여사의 자문 역 할을 맡아 백악관에서 무보수로 일했다. 부산일보

벨라루스, 반정부 정치인 수감

벨라루스 정부가 반정부시위를 주 도한 인물들에 대한 단속을 추진하고 있는데 가운데, 25일 화요일 두 명의 야당지도자 Olga Kovalkova 와 Sergei

Dylevsky를 각각 10 일 동안 수감시켰다. 두 사람 모두 지난주 에 야당인 조정위원회 의 고위 인사들로, 당 국과의 협상을 목표 로 지난 주에 설립되 었으나 체포되었다. 이에 Lukashenko 대통령은 Olga Kovalkova 와 Sergei Dylevsky로 이루어진 새로운 단체가 권력을 잡으려 한다고 비난했 고, 검찰은 조사를 시 작했다. 또한, Lukashenko 대통령은 그의 정부를 지지하지 않는 학교 교사들을

해고하라고 지시했으며, 이에 교사들은 Lukashenko 대통령의 결정에 반대하 며 새로운 시위를 주도했다. 주중에는 수 천명의 사람들이 반정부시위에 참 여했고, 주말에는 수 만명의 사람들이 길거리에서 정부의 부당함을 외쳤다. 한 문학교사는 “교사들이 정부와 다 른 의견을 가지고 있어도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불이익이 없는 사회가 만들어져야 할 것” 이라고 말하며 시위의 취지를 밝혔다. Lukashenko 대통령은 부정선거와 반정부시위가 일어날 때마다 이를 부 정해 왔다. Lukashenko는 시위자들 을 “쥐새끼들 “이라고 부르며 , 이들 은 벨라루스 정부의 분열을 일으키기 위해 외국에서 자금을 지원 받고있다 고 밝혔다. 또한, 그의 태도는 점점 과

격해지고 있으며, 최근 며칠 동안 그는 Kalashnikov 소총과 군용조끼를 착용 하고 있는 모습이 국영 텔레비전에 비 춰지기도 했다. 하지만 벨라루스 당국 경찰은 시위대를 해산시키기 위한 구체 적인 작전은 없다고 말했다. 한편, 야당 후보인 Tikhanovskaya 는 유럽의회와의 화상회의에서 “우리 는 물러나지 않을 것이며, 정부는 폭력 과 협박을 당장 중단해야 한다”고 말하 며 수감된 모든 정치범들의 석방을 요 구했다. 한편, 벨라루스는 구소련 공화국 중 러시아와 가장 가까운 동맹국이며, Lukashenko의 권력이 약화됨에 따라 그의 운명은 러시아의 손에 달려있다 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요가

Friday Aug 28, 2020

타.바.타.요.가 - 근력과 유연성, 체중감량까지..세마리 토끼를 동시에!!! 몸은 갈수록 무겁고 둔해지는 것 같고.. 운동은 해야겠는 데 상황이 상황인만큼 쉽게 운동을 하러 가기도 쉽지 않은 요즘, 어떻게 체력관리 하고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몬트리올 요가강사이자 유튜버(YOGA SONG - HAYEON)의 송하연입니다. 바쁜 일상생활에서 매일 1시간 요가 혹은 운동할 짬을 내 는게 쉽지 않지요? 그래서 이번주는 짧은 시간 임팩트있게 운동하고 스트레칭할 수 있는 시퀀스를 소개해드릴게요. 현 재 제 유튜브 채널에서도 가장 사랑받고 있는 영상 중 하나 가 바로 필라테스 운동과 요가를 함께 즐길 수 있는3분 Song Yoga Workout 인데요, 음악에 맞춰 움직이다보면 3분이 정 말 짧고 아쉽게 지나갈 거에요. 초보자들은 이 영상만 보 고 처음부터 따라하기 힘들 수 있으니, 먼저 ARMS CORE HIPS- Beginner Yoga 영상으로 웜업을 충분히 하신후, 3분 영상을 보시면 무리없이 진행하실 수 있을거에요. 유튜브 검색창에 YOGA SONG – HAYEON 을 검색, 최 근 영상 중 TABATA YOGA WORKOUT을 찾아 해보시고 체 중감량이 목표라면 하루2-3번 반복해보세요. 기분좋게 땀도 나고, 몸이 훨씬 가벼워지고 기분도 상쾌해지는걸 경험하실 수 있을 거에요. 오늘 배울 첫번째로 배울 동작은 사이드런지 자세 입니다. 무릎이 약하신 분들, 혹은 허리 통증이 있으신 분들은 더 더욱 둔근(엉덩이근육)의 힘이 필요한데요, 이같은 동작을 자 주해주면 무릎과 허리통증을 예방할 수 있으니 꼭 해보시길 바랍니다.

STEP 2. 숨을 들이마시며 제자리로 돌아오고 숨을 내쉬면서 반대 쪽 무릎을 구부려 앉아줍니다. POINT! 이때 등을 곧게 펴고 구부린 무릎이 발끝으로 나오지 않 도록 엉덩이를 최대한 뒤로 빼줍니다. 허리가 과도하게 꺾이 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STEP 4. 왼쪽과 오른쪽 무릎을 번갈아가며 구부리는 동작을 반복 함으로써 힙의 근력과 유연성을 함께 길러줍니다. 두번째로 배울 동작은 사이드런지 스트레치입니다. 앞에 배운 사이드런지 동작에서 트위스트를 더해 깊은 스 트레칭을 해줌으로써 힙과 어깨의 유연성을 향상시켜줍니다.

STEP 1. 사이드런지에서 왼무릎을 구부렸다면 같은 방향의 왼팔을 하 늘 위로 보냅니다. 동시에 오른손은 바닥을 향해 뻗어줍니다. STEP 2. 천천히 숨을 들이마시며 제자리로 돌아오고 숨을 내쉬면서 반대쪽으로 체중을 옮겨 트위스트하며 런지로 앉아주세요.

STEP 1. 두다리를 넓게 벌린 상태에서 천천히 한쪽 무릎을 접고 엉덩이를 뒤로 보내줍니다. 이때 무게 중심이 앞으로 쏠리지 않도록 발꿈치로 바닥으로 힘차게 밀어주세요.

POINT! 최대한 천천히 진행하셔서 허벅지와 힙의 스트레칭을 느 껴주시고, 목과 어깨가 타이트하신분들은 무리해서 손을 천 정으로 보내려기보다는 복부를 수축해 트위스트를 해주세요. 그래야 통증없이 자연스럽게 가슴과 어깨가 열립니다. 세번째 자세는 시티드 트위스트입니다. 흔히 ‘튜브살’이라 불리는 옆구리살을 효과적으로 뺄수 있 는 동작입니다. 초보자들에게는 첫번째 옵션을, 중상급자들 에게는 좀더 어려운 두번째 옵션을 시도해보시길 추천합니 다.

Option 1 두발꿈치를 바닥에 붙인 상태에서 복부를 수축해 양쪽으 로 트위스트를 번갈아가며 합니다. Option 2 두발꿈치를 바닥에서 뗀 후, 트위스트를 합니다. 허리가 다치지 않도록 복부를 강하게 등쪽으로 끌어당겨서 트위스트 해주세요. *더 많은 동작이 궁금하다면.. 위에 추천해드린 두 개의 영상 보시면서 따라해보시고, 익 숙해질때까지 매일 반복해주세요. 하시다가 궁금한 점이 생 기시면 언제든 유튜브 영상 하단 댓글란을 이용해주시구요. 이같은 타바타 요가는 짧은 시간에 칼로리소모가 커 체중감 량에 효과가 클 뿐만 아니라 근력과 체력이 약하신 분들도 꾸준히 하시다보면 도움이 많이 될 거에요. 그럼 이번주도 요가쏭과 함께 신나고 재미있게 운동하고 요가하며 건강하 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송하연, 요가티처/요가풀니스라이프 (Yogafulness Life) 대표 유튜브검색창에 ‘YOGASONG-HAYEON’ 유튜브채널 바로가기 http://bit.ly/SubscribeToYogasong


연예 / 스포츠 소식 • 스도쿠

Friday Aug 28, 2020

샘 오취리, 박은혜 성희롱 댓글에 동조 논란… 'preach' 무슨 뜻? 의정부고 학생들의 ‘관짝소년단’ 패러디에 서 ‘블랙 페이스’(흑인 흉내를 위해 얼굴을 검 게 분장하는 행위)의 인종차별적 요소를 지 적했다가 논란의 중심에 섰던 가나 출신 방 송인 샘 오취리가 이번엔 성희롱 동조 논란 에 휩싸였다. 분위기가 예사롭지 않자 샘 오 취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삭제했다. 문제의 발단은 지난해 3월로 돌아간다. 샘 오취리는 배우 박은혜와 찍은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재하며 "누나, 우리가 오렌지 카라멜"이라는 글을 썼다. 함께 첨부한 사진 에서 두 사람은 주황색 계열의 옷을 입고 다 정하게 팔짱을 끼고 있다. 이 사진을 본 한 외국인으로 보이는 누리 꾼은 "Cute once you go black, you never go back. Lol"(귀엽네. 흑인에게 한번 가면 다 시 돌아오지 못한다)이라고 댓글을 남겼다. 이에 샘 오취리는 대댓글에 'preach'라는 반 응을 보였다. 즉, '한번 흑인에게 가면(흑인과 성관계를 가지면) 다시는 예전으로 못 돌아간다'는 뜻 의 성적 농담에 대해 샘 오취리는 잘못을 지

(샘 오취리 인스타그램, 현재는 삭제 상태)

시즌 중간 MLB 올스타 CBS스포츠, 류현진 선정

수도쿠 게임 방법 : 3X3까지 각각 가로, 세로 줄에 번호가 한번씩만 들어 가야 합니다. <레벨 - 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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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하기는커녕 이에 동조하는듯한 답글을 단 것이다. 'preach'는 사전적 의미는 '설교하다, 설파 하다'이지만, 속어로 상대의 말에 강하게 동 의할 때에도 쓰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두고 박은혜를 성희롱한 것 아니냐 는 의견이 쏟아졌고 비판이 잇따르자 샘 오 취리는 결국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삭제 했다. 해당 게시물이 1년 전에 업로드된 시점을 고려하면 샘 오취리에 대한 과도한 지적이라 는 의견도 있지만 최근 샘 오취리가 의정부고 '관짝소년단' 패러디를 인종차별이라며 비난 한 일이 일어나면서 대중에게 '미운털'이 박 혔다. 이후 샘 오취리는 최근 영국 BBC와 인터 뷰를 통해 "한국은 아프리카에 대해 접할 기 회가 없다. 다양한 아프리카 국가들의 문화 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해 누리꾼들 의 입방아에 올랐다. 부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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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에 소개했다. MLB는 올 시즌 코로나19 여 파로 팀당 60경기만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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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은 아메리칸리그 투수 12명 중 한 명으로 이름을 올렸다. CBS스포츠는 팬들의 흥미를 끌고자 30개 구단에서 최소 1명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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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뽑아 올스타 로스터를 꾸렸다. 선수들의 올해 성적은 물론 과거 이력과 명성도 고려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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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고 CBS스포츠는 설명했다. 류현진은 LA 다저스에서 뛰던 지난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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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빅리그 올스타에 뽑혀 내셔널리그 선발 투수로 별들의 무대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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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간 8000만 달러를 받고 토론토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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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한 류현진은 올해 6경기에 선발 등판해 2 (사진출처: sportsnet.ca)

승 1패, 평균자책점 3.19를 기록 중이다. 평균

미국프로야구(MLB)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자책점은 아메리칸리그 투수 중 12위에 해당

류현진이 미국 매체 CBS스포츠의 시즌 중간

한다. 이닝당 출루허용률(WHIP)은 1.03으로

올스타에 선정됐다.

리그 공동 10위다. 코로나19 탓에 올 시즌엔

CBS스포츠는 MLB 각 팀이 반환점을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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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타전이 열리지 않았다.

는 시점에 맞춰 아메리칸리그, 내셔널리그 올

부산일보

스타를 32명씩 추려 26일(한국시간) 홈페이

보험없이 떠나는 여행 위험한 모험이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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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Aug 28, 2020

연예 / 스포츠 소식

오정연 "내 이혼 사유 멋대로 추측… 왜 그리 추하고 못됐나" 방송인 오정연이 자신의 이혼 사유를 멋대 로 추측하는 이들을 향해 일침을 가했다. 오정연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8 년이 지난 내 이혼에 대한 사유를 멋대로 추측 하는 일부 무리들이 아직도 있다"며 "정답을 아 는 당사자인 내가 볼 때는 맞는 얘기는 1도 없고 각자의 상상 속 궁예질일 뿐이라 실소만 나올 뿐"이라고 말했다. 이어 "짐 많고 창고 방 캡처만 뚝 떼어서 마 치 집 전체가 그렇다는 듯 악의적 의도로 포스 팅하는 건 애교 수준"이라며 "이런저런 성급한 일반화, 확대재생산, 유언비어도 연예인이니까 다 감당하라고?"라며 불쾌한 심경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오정연은 "난 이혼 후 행복하니 뭐 라 왈왈거리든 노상관이지만, 남 과거사 추측에 헛스윙 날리며 무책임하게 입 터는 이들의 인생 은 좀 안타깝다"며 "왜들 그렇게 추할까. 왜들 그 리 못됐을까"라고 토로했다. 오정연은 이 글 말미에 해시태그로 '차에 치 여 죽은 사람보다 혀에 치여 죽은 사람이 많다', '건전한 넷 문화를 위하여', '악플러 고소 곧 실 행'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오정연은 전날 tvN '신박한 정리'에 출 연해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짐이 한가득 쌓인

오정연의 '맥시멈 라이프'가 이날 소개되자, 누리 꾼들은 전 남편이었던 서장훈의 깔끔한 집과 비 교하며 각종 추측을 했다. 이에 오정연은 '신박한 정리' 출연 소감 글과 함께 자신을 향한 비난 댓글을 향해 불쾌한 심 정을 인스타그램에 남겼다. 다음은 이날 오정연이 남긴 인스타그램 글 전문이다. #신박한정리 잘 보셨나요? 신박한 정리 이후 보름이 지난 지금까지 ‘비 움의 기적’을 온종일, 온몸으로, 온마음으로 체 감하며 살고 있어요! 내 열정, 노력, 기쁨, 성과, 실패, 좌절 등이 묻 어있는 값진 물건들을 오랜 세월 버리지 못하고 쟁여왔건만.. 그 소중함을 자기일처럼 이해해주는 동시에 상대적으로 중요도가 덜한 물건들을 비우도록 유도해준 #신박한정리단 최고최고 그 결과! 여유 공간 확보와 신박한 재배치가 가능해져 마음은 더 가볍게, 추억은 더 가까이 갖게 되는 기적이 찾아왔답니다 더 놀라운 건 #비움의미학 을 체감한 이후로 매일매일 조금씩 더 비우게 돼요! 이제 집에만 있고 싶어져 큰일 #집순이각

<신박한 정리> 팀 모두들 정말 감사합니다 따뜻한 시선으로 저만의 니즈를 이해해주신 김유곤 pd님과 이지영 대표님, 집 살림살이를 저보다 더 완벽해 파악해버린 작가님들과 스태 프들, 특히 수천 장의 서류들과 비우는 물건들을 일일이 분류해 처리해주신 그 정성 어쩔.. 행복하라며 팔목에 차고 있던 팔찌를 풀어주 신 신애라 언니는 감동의 여신 많은 시청자분이 방송 참고하셔서 꼭 신박한 정리해보시길 바라요! #비움은진리다 #나눔도 진리다 p.s) 8년이 지난 내 이혼에 대한 사유를 멋대 로 추측하는 일부 무리들이 아직도 있네. 정답 을 아는 당사자인 내가 볼 때 맞는 얘기는 1도 없고 각자의 상상 속 궁예질일 뿐이라 실소만 나올 뿐 짐 많은 창고 방 캡처만 뚝 떼어서 마치 집 전체가 그렇다는 듯 악의적 의도로 포스팅하는 건 애교 수준, 이런저런 성급한 일반화/확대재 생산/유언비어도 연예이닝니까 다 감당하라고? 난 이혼 후 행복하니 뭐라 왈왈거리든 노상 관이지만, 남 과거사 추측에 헛스윙 날리며 무 책임하게 입 터는 이들의 인생은 좀 안타깝네.. 부산일보

바르사에 이별 통보 메시, 행선지는 PSG? 맨시티? 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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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8월 27일 목요일 기준가

스페인 프로축구 FC 바르셀로나의 슈퍼스 타 리오넬 메시(33·아르헨티나)가 이적 의사를 공식적으로 밝혔다. AP통신은 26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 구 단 측이 메시의 이적 요청서 제출 사실을 확인 했다”고 보도했다. 로이터통신을 비롯해 전 세계 주요 매체들도 일제히 “메시가 바르셀로나에 팀 을 떠나고 싶다는 서한을 전달했다”고 전했다. 메시의 이적설은 그동안 무수히 나왔지만, 실제 메시가 구단을 상대로 직접 행동에 나선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는 바르셀로나가 지난 15 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전에 서 바이에른 뮌헨에 2-8로 굴욕적인 참패를 당 한 지 11일 만이다. 메시가 이적하게 되면 2000년 12월 메시가 유소년 선수로 바르셀로나에 입단한 뒤 이어진 동행이 20년 만에 끝나게 된다. 13세에 바르셀 로나에 입단한 메시는 4년 뒤 프로에 데뷔해 팀 을 프리메라리가 10차례, 챔피언스리그 4차례 우승으로 이끌었다. 세계 최고 선수에게 주어지 는 발롱도르도 6차례 수상했다. 메시가 팀에 결별 의사를 밝혔지만, 그의 ‘천 문학적인 몸값’ 때문에 선택지는 제한적이다. 바 르셀로나가 메시에 책정한 바이아웃(최소 이적 료) 금액이 7억 유로(약 9832억 원)에 달하기 때 문이다. 메시를 영입하려는 구단은 바르셀로나

에 1조 원에 육박하는 이적료를 지불해야 한다 는 얘기다. 여기에다 1300억 원이 넘는 연봉도 감안한다면 메시를 모셔갈 팀은 몇 손가락에 꼽 을 정도다. 가장 먼저 메시의 행선지 1순위로 거론되는 팀은 파리 생제르맹(PSG)이다. PSG는 프랑스 최강 팀이지만 챔피언스리그 우승에 대한 갈망 이 강하다. 카타르 자본에 인수된 뒤 7차례나 프 랑스 챔피언에 올랐으나, 챔피언스리그 우승 트 로피는 한 번도 들어 올리지 못했다. 최근 끝난 2019-2020시즌 챔피언스리그에서도 네이마르, 킬리앙 음바페라는 특급 공격수를 보유하고도 뮌헨에 패해 준우승에 머물렀다. 이 때문에 막대 한 자본을 등에 업은 PSG가 세계 최고 공격수 메시 영입에 나설 것이란 전망이 파다하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맨체스터 시티(맨 시티) 또한 메시 영입 유력 후보로 꼽힌다. 아 랍에미리트 아부다비 왕자 만수르가 구단주 로 있는 맨시티도 자금력이 풍부하다. 게다가 2008~2012년 바르셀로나 지휘봉을 잡았던 페 프 과르디올라 감독은 메시와 깊은 인연이 있 다. 과르디올라 감독 시절 바르셀로나는 20082009시즌 트레블(3관왕)을 포함해 프리메라리 가 3회, 코파 델 레이(FA컵) 2회, 챔피언스리그 2 회 우승을 일궈 냈다. 미국 글레이저 가문이 소유한 맨체스터 유나

이티드(맨유)도 메시 영입전에 뛰어들 팀으로 물 망에 올랐다. 영국 방송 BBC는 “최근 이적시장 에서 헛발질을 몇 차례 한 맨유를 두고 많은 팬 이 비웃을지 모르지만, 글레이저 가문은 한다면 정말 하는 사람들”이라고 평가했다. 하지만 바르셀로나가 메시를 선선히 풀어 줄 지는 의문이다. 일단 주제프 바르토메우 바르셀 로나 회장이 메시가 계약 기간인 2021년 6월 30 일까지 뛰어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 중이고, 바이 아웃 조항을 두고 바르셀로나와 메시 측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양측 계약서에는 시즌이 끝나는 때인 6월 중 으로 메시가 계약을 일방 해지할 수 있다는 조 항이 들어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메시 측은 코로나19 사태로 2019-2020시즌이 늦게 종료 됐기 때문에 바이아웃 조항을 적용받지 않는다 는 입장이다. 반면 바르셀로나는 6월은 이미 지 나갔으니 메시는 2021시즌까지 바르셀로나 소 속이고, 메시를 데려가려는 팀은 바이아웃 금액 을 모두 내야 한다고 밝혔다. 양측 입장이 평행선을 달리면 법정 분쟁으로 비화할 수도 있다. BBC는 “(법정 싸움으로 간다 면)팬들은 메시가 2020-2021시즌 그라운드에 서 뛰는 모습을 보지 못하는 최악의 상황을 경 험하게 될 수도 있다”고 전망했다. 부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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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Aug 28,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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