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 1011 2020. 03. 20 (금)
Trudeau 캐나다 총리 캐나다 국경 패쇄 발표 국제공항만이 국제선을 운영할 것이라고 전 했다. 그는, 미국, 멕시코, 캐리비안해에서 오는 항공편은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며 이 조치 는 상업이나 무역에는 적용되지 않는다며 “캐나다에 중요 물품의 공급을 보장할 것”이 라고 말했다. Marc Garneau 교통부 장관은 월요일 기 자회견에서 캐나다와 미국 국경을 넘어야 하 는 특정 종류의 근로자들은 자기 격리 요건 오늘(3월 16일) Justin Trudeau 캐나다 총리는 코로나19의 확산을 제한하기 위해 국 경을 폐쇄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Trudeau는
오타와에
있는
Rideau
Cottage에서 기자들에게 캐나다는 “현재는 예외적인 조치를 요구하는 예외적인 상황에 더욱 공격적인 조치”를 취하고 있으며 캐나 다 시민/영주권자나 미국 시민이 아닌 사람 들에게 국경을 폐쇄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캐나다 시민의 직계 가족, 해외 외 교관, 항공 승무원은 예외로 캐나다로 입국할 수 있다. 또한, Trudeau는 해외의 캐나다인들에게 귀국을 촉구하고 있다. 그는 “이제 집에 올 때”라며 캐나다에 도착 시 14일 동안 자가격 리하고 가능한 집에서 머물러야 한다고 전했 다. 하지만, 코로나 19 증상이 있는 사람들은 캐나다에 입국할 수 없으며, 항공 운영자들이 바이러스의 증상을 보이는 사람들은 비행기 에 탑승하는 것을 금지하도록 지시받고 있다. 총리는 이 소식이 현재 외국에 체류하고 있는 캐나다인들에게 우려를 불러일으킬 수 있음을 이해하며, 정부는 귀국을 기다리는 캐 나다인들의 귀국 비용 등 기본적인 필요의 재정적 지원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Trudeau는 캐나다 공항 4곳만 국제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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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총리에 의하면 토론 토의 Pearson International 공항, 밴쿠버 국제공항, 몬트리올의 Monte Al-Pierre Elliott Trudeau International 공항, 캘거리
그는 승무원, 운전사, 기장 등 국경을 넘 는 교통수단에 필요로 하는 모든 사람을 포 함한다고 말했다. 이날 국가 비상사태가 선포된 미국이 왜 캐나다의 입국 제한조치를 면제받았는지의 질문에 Chrystia Freeland 부총리는 구체적 으로 답변하지 않았지만, “캐나다와 미국 국 경 지역과 관계에 대해서 우리는 정말 조심 스럽게 행동해야 한다”며 “이는 우리가 끊임 없이 검토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또한 Trudeau는 “캐나다는 미국을 다른 나라들과 별개의 범주로 보고 있지만, 연방정 부는 이 상황을 감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캐나다에서 코로나19가 심각해지는 현재, 국경 폐쇄를 더 빨리 시행하지 않은 이 유를 질문받았다. 이에 Trudeau는 현재 “상 황이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기 때문에 대응이 빠르게 변화하고 진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Freeland 또한 지금은 연방이나 지방의 책임 에 대해, 혹은 누가 그 비용을 지불할 것인지 에 대해 끙끙댈 때가 아니라며 “우리의 분명 한 우선순위는 캐나다인들의 건강과 안전”이 라고 말했다. Trudeau는 마지막으로 “가능한 한 모든 사람은 집에 머무는 것을 권장”한다며, “이로 써 여러분의 건강과 주변 사람들의 건강을 보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건강 관리 전문 가들과 시스템이 현재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 에게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고 덧붙 였다. 강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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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 제외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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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2020. Mar 20 (Fri)
해외이주신고 안내
재외국민등록 안내
1 해외이주법이 왜 필요하고, 꼭 신고를 해야 하나요?
1 재외국민등록이 왜 필요하고, 꼭 해야하나요? □ 재외국민등록법은 1949.11.24. 법률 제70호로 “재외국민의 현황을 파악함으로써 재외국민의 국내외 활동의 편익을 증진하고, 관련 행정사무를 적절하게 처리하며, 재외 국민 보호정책 수립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제정되었습니다. □ 예, 그렇습니다. 재외국민등록법 제2조(등록대상)에 따라, 대상자는 재외국민등록을 의무적으로 하게 되어 있습니다.
2 재외국민 등록은 누가하나요? □ 외국의 일정한 지역에 계속하여 90일을 초과하여 거주하거나 체류할 의사를 가지고 그 지역에 체류하는 대한민국 국민은 재외국민등록 대상이 됩니다. □ 재외국민등록 대상은 해당 지역에 체류하고 있는 우리국적 국민에 한하므로, 이미 귀국하거나 거주지를 옮긴 사람은 과거 거주지 관할 공관에 소급하여 재외국민 등록을 할 수 없습니다. □ 재외국민 등록 대상은 우리 국민에 한하므로, 외국 영주권자는 등록 대상이 되지만 우리 국적을 상실한 외국 시민권자는 등록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3 재외국민등록 신청은 어떻게 하나요? □ 재외국민 등록방법 - 체류지 관할공관에 직접 방문 신청 - 체류지 관할공관에 우편 또는 팩스 신청 - 영사민원24(consul.mofa.go.kr) 또는 외교부(mofa.go.kr) 통해 온라인 신청 □ 재외국민등록 신청시 필요 서류(재외국민등록법 시행령 제2조 참고) - 여권, 기본증명서, 체류자격을 확인할 수 있는 비자 또는영주권 등, 체류국(국외) 최초 입국스템 프 등
□ 해외이주법은 1962.2.9. 법률 제1271호로 “해외이주를 하는 사람의 편의를 꾀하고 해외이주 절차가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제정되었습니다. □ 예, 그렇습니다. 해외이주법 제6조(해외이주신고)로 외교부장관에게 의무적으로 신고 하게 되어 있습니다.
2 해외이주 신고는 누가 하나요? □ 연고이주자 : 혼인·약혼 또는 친족 관계를 기초로 한 이주 □ 무연고이주자 : 외국 정부에서 허가를 받은 사업(또는 취업)이주 등 □ 현지이주자 : 외국 체재 중 영주권 취득 등 ※ 이주목적 체류자격은 영주, 결혼이민, 거주 등 이주목적에 부합한 체류자격을 의미하며, 주재, 유학, 연수, 공무상의 장기체류 등은 해외이주에서 제외
3 해외이주 신고는 어디서하며, 준비서류는무엇인지요? □ 해외이주신고 접수처(방문) - 국내 방문 시 : 외교부 아포스티유팀 - 국외 체류 시 : 체류지역 대사관(또는 총영사관) □ 해외이주 신고시 필요한 서류(해외이주법 시행규칙 제5조 참고) - 여권, 영주권 또는 장기체류비자(영주권제도 없는 국가), 주민등록등본, 국세납세증명 서 (용도 : 해외이주용), 관세 납세증명서, 병적증명서(18~37세 남자) 또는 주민등록 초본(병적기록 포함) 등
4 해외이주신고 확인서를 어디서 발급받을 수 있나요? □ 해외이주신고 확인서 발급방법(신고자에 한해 발급) - 재외공관(국외) 및 외교부(국내, 아포스티유팀) 방문 발급 - 영사민원24(consul.mofa.go.kr)를 통해 인터넷 발급
4 재외국민등록부 등본은 어디서 발급받을 수 있나요?
5 해외이주신고를 하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 재외국민등록부 등본 발급방법(신고자에 한해 발급가능) - 재외공관 및 외교부(아포스티유팀) 방문 발급 - 영사민원24(consul.mofa.go.kr)를 통해 인터넷 발급
□ 우리 주민등록법상 해외이주자는 재외국민으로 구분되며, 주민등록번호는 말소되지 않고 계속 유지됩니다. □ 외국환 반출 허용, 부동산 매매 시 양도소득세 면제, 자녀병역면제 또는 중단, 국민연금 일시금 환급, 국민건강보험 정지(귀국하여 6개월 경과후 사용가능) 등 변경되는 내용이 있으니 유의하시기 있습니다. ※ 상세 내용에 대해서는 해당 기관(거래은행, 세무서, 병무청, 국민연금공단, 국민건강보 험 등)에 문의 요망
5 재외국민등록을 하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 재외국민등록만으로 주민등록법상 재외국민으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 재외국민등록을 한 사람은 외교부 재외국민등록부에 등록되며, 이는 해외 사건사고 및 재난 발생시 실질적 국민 보호 목적으로 이용됩니다. □ 재외국민등록을 한 사람은 재외국민등록부 등본을 교부받을 수 있으며, 이는 자녀의 국내학교 편입학 및 재외국민 특별전형 응시, 국내 부동산 매매 등에 있어 해외 체류 사실 증빙자료로 활용 가능합니다.
6 재외국민(해외이주신고자)으로 일정기간 국내에 거주시 과거 주민등록증은 계속 사용할 수 있나요?
6 귀국 신고
□ 사용할 수 없습니다. 일정기간 국내에 체류시 재외국민 주민등록증을 발급받아 사용해 야 합니다. 상세 내용은 주민센터에 문의해 주세요.
□ 재외국민등록자는 90일 초과 기간 동안 계속하여 국내에 거주 또는 체류할 의사를 가지고 귀국한 경우 90일 이내에 외교부 장관에게 귀국 신고를 해야 하며, 등록자의 편의를 위해 민원인이 귀국전에 재외공관에 귀국 신고를 할 수 있습니다. □ 효력 : 귀국 신고와 동시에 재외국민등록 말소 □ 신고처 - 귀국 전 : 체류지 우리 대사관(또는 총영사관) - 귀국 후 : 외교부 아포스티유팀재외국민등록
7 추가 문의시 어디로 연락을 해야 하나요? □ 국내 연락처 - 아포스티유팀 : 02-2002-0263~4 - 영사콜센터 : 02-3210-0404 *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558, 6층 □ 국외 연락처 - 체류지 대한민국 대사관(또는 총영사관)
재외선거권자 Overseas voters ■
재외선거권자 Overseas voters 주민등록이되어있지않은19세이상의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외국에서투표하려는 사람 South Korean citizens 19 years of age or older who are not registered residents and would like to vote overseas
투 표 하 려 면 신 고·신 청 을 해야 합니다
■
국외부재자 Overseas absentee 주민등록이되어있는19세이상의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외국에서투표하려는 사람 South Korean citizens 19 years of age or older who are registered residents and would like to vote overseas
To vote, you must apply or register
[
[
신고·신청방법 Method for Application and Registration ■
On the internet(ova.nec.go.kr)
재외선거인 등록신청 | 2017. 3. 31~2020. 2. 15. Registration period for overseas voters | 2017. 3. 31-2020. 2. 15
국외부재자 신고 | 2019. 11. 17. ~ 2020. 2. 15. Overseas absentee application period | 2019. 11. 17. - 2020. 2. 15.
■
Those who are on the overseas voting list for the previous election may participate in overseas voting without additional registration However, individuals who have not participated in overseas voting two consecutive times or more(2016 National Assembly Election and 2017 Presidential Election) will be deleted from the permanent list.
공관방문/순회접수 Visiting the official government office / mobile booths
■
우편/전자유편 이용 Through post / email
명부 열람 및 이의신청
재외선거인 영구명부제
Permanent list of overseas voters 직전 선거의재외선거인 명부에 올라 있는 사람은 재외선거인 등록신청을 하지 않아도 재외투표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다만, 2회(2016년 국선, 2017년 대선) 이상 계속하여 재외투표에 참여하지 않은 경우 재외선거인 영구명부에서 삭제됩니다.
인터넷이용(ova.nec.go.kr)
■
기간
List Browsing and Appeals
: 2020. 3. 7. ~ 3. 11.(5일간)
period : 2020. 3. 7. - 3. 11.(5day) ■
방법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행정안전부, 구·시·군청홈페이지에서 열람 및 이의신청 가능 Method : Viewing and appeal application can be done at the National Election Commission, Ministry of the Interior and Safety and District Office or City Hall websites
■
문의 : 주몬트리올총영사관
(514-845-2555, ovmontreal@mofa.go.kr)
캐나다 소식 / 교민 소식
2020. Mar 20 (Fri) / 3
신변안전 유의 (주의요함) 3.15.(일 ) 오 전 우 리 국 민 이
조사중에 있다고 합니다.
N.D.G. Decarie Boul.를 걸어가
아울러 같은날 저녁7시 경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 주시고, 유
는도중 괴한의 칼에 피습을 당하
다 운 타 운 Guy 가 인 근 Ste-
사시 영사관 긴급전화(514-261-
는 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Catherine 가에서 현지인 20대
4677)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다행히 피해자는 신속히 인근
남성이 칼에 맞아 병원으로 이
병원응급실로 이송되어 치료를
송되어 위독한 상태에 있다고
받고 회복 중에 있습니다. 범행동
합니다.
기는 현재 미상이며 관할 경찰이
몬트리올 총영사관 민원실 출입이용안내
퀘벡 주, 코로나 19 첫 번째 사망자 확인 한 첫 사망자가 나왔음을 확인하고 사 망한 환자가 Lanaudiere 지역의 노인 이었다고 발표했다. 퀘벡 보건국장은 최근 여행한 사람 들과 접촉한 적이 있지만 그녀가 최근 에 여행을 했는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 았다고 말했다. Legault는 환자와의 접촉자를 조사 하기 위해 모든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말했다. 보건당국은 14일 오후 퀘벡에서 확 인된 COVID-19 감염사례가 현재 94 건이라고 밝혔다.
주몬트리올대한민국총영사관
몬트리올에 계신 우리 동포께
트뤼도 총리, 자국민과 기업에 820억 달러 지원 결정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금일로부 터(3월18일) 몬트리올 총영사관 건물 관 리소측에서 건물 전체 출입을 개별로 통 제하고 있사오니 업무차 총영사관 민원 실을 방문하시고자 하는 경우 전화주시 면 출입방법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자 세내용 추후공지) - 총영사관 방문하실때 지하통로에서 로비로 진입불가하며, 지상으로 이동후 건물입구의 인터폰으로 36층 대한민국 총영사관 방문하신다고하면 관리소에서 문을 열어주어 출입 가능합니다.
퀘벡 수상 Francois Legault는 18 일 퀘벡주에서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
서는 위 사건을 참고하시어 신변
Justin Trudeau 총리는 이미 전세계에 발표된 COVID-19 팬데믹 대응을 위해 캐나다 자국민과 기업들을 돕기 위한 세금 체납 및 중소기업 임금 보조금 등이 포함 된 820억 달러 대규모 긴급 원조 계획을 발표했다. 긴급 원조에는 270억 달러의 원조와 550 억의 조세유예제도가 포함되어 기업들의 유 동성을 돕고 있습니다. 이러한 대책 발표는 캐나다의 GDP의 3퍼 센트 이상을 차지하는 중요한 결정이며, 이 러한 지출을 통해 캐나다 COVID-19 위기 를 극복하기 위한 강력한 경제적 기반을 갖 게 되었다며 주장하며 또한 이러한 자본을 바탕으로 캐나다가 경제적 위기에 빠지지 않 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Trudeau 총리는 이 지원책들은 캐나다 자국민들의 임대료와 식료품 비를 지불하도 록 돕고, 기업들이 계속해서 급여와 청구서
를 지불할 수 있도록 돕고, 경제를 안정시키 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비상 지원 계획에는 다음이 포함된다. -캐나다 아동수당 지급액을 일시적으로 증가시켜 약 20억 달러의 추가 지원을 제공. -유급 병가를 이용할 수 없고 집에 머 물러야 하는 근로자들에게 소득 지원을 제공 하기 위해 격주로 최대 900달러(약 15주)까 지 새로운 응급 치료 혜택이 제공. 이 조치 는 최대 100억 달러를 지출할 수 있다. -6개월 무이자 학자금 대출금 상환 유예 -노숙자 관리 프로그램을 두 배로 늘림 -세금 신고 마감일을 6월 1일로 연장 - 납세자들이 8월 31일 까지 세금 납부 를 연기 가능 Trudeau 총리는 야당들에게 이 지원은 어떠한 정치적 행동이 아닌 COVID-19에 대한 캐나다 자국민을 돕고자 하는 "진정한" 바람이라고 하며, 그는 이 조치가 의회에서 빨리 통과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오늘 발표는 정부가 이미 발표한 기업들 을 위한 10 억 달러 규모의 COVID-19 응 답 지원에도 추가된다. Trudeau 총리는 지난주 공중 보건 당국 조치를 강화하기 위해 백신 개발 연구를 위 한 2억 7500만 달러, 연방 의료 용품 지원 2 억 달러 및 5억 달러는 주 정부 및 캐나다 정부를 지원을 위해 총 10억 달러의 기금 조 성을 약속했었다. 또한 연방 정부는 주일 동안 고용 보험 대 기 기간을 포기하였고, 기업들이 기업 운영을 계속할 수 있도록 자금을 빌려주는 100 억 달러의 신용 기금을 설립했다고 발표했다.
캐나다 소식
4 / 2020. Mar 20 (Fri)
Air Transat 국경 폐쇄로 6주 동안 운항 중단 지난 수요일 Air Transat의 모기업인 Transat A.T.는4월 30일까지 유럽 및 미국 내 대부분의 발권이 즉시 중단된다고 밝혔다. 캐나다와 다른 나라들이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을 늦추기 위해 국경을 폐쇄함에 따라 약 6주간 운항을 중단하게 된 것이다. 몬트리올에 본사를 둔 Air Transat는 자 국민을 본국으로 송환하기 위한 항공편이 앞으로 2주 동안 운영될 것이나 곧 전면 운 항 중단 날짜가 발표될 것이라고 말했다. 캐나다로 고객을 송환하기 위해 며칠 더 비 행이 계속될 것이지만 멕시코와 카리브해를
트뤼도총리 , 캐나다와 미국 국경 통과 제한 발표
오가는 항공편도 즉시 중단될 것이라고 Transat은 밝혔다. 앞으로 며칠간 비행기를 탈 예정이었던 캐나다 여행객들은 출발을 연 기해야 한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캐나다와 미국의 국경은 불필요한 여행을 위해 폐쇄될 것이다. 트뤼도 캐나다 총리는 12일 오전 기자 회 견 에 서 "오 늘 오 전 트 럼 프 대통령과 다시 통화했는데 캐나다 와 미국 모두 캐나다와 미국 국경 선을 넘어서는 불필요한 모든 여행 을 잠정적으로 제한하기로 합의했 다"고 밝혔다. 그러나 트뤼도는 꼭 필요한 왕래 에 대해서는 멈추지 않을 것임을 분 명히 했다. "우리 정부는 양국간의
공급망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습니다,"라며 예를 들어 식량, 연료 그리고 의약품들이 두 나라의 사람들에게 전달되는 트럭 운전은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도 18일 오 전 트위터에 "우리는 상호 동의하에 캐나다와의 북부 국경선을 비필수적 인 교통으로 일시적으로 폐쇄할 것이 다. 무역은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다 ." 라고 글을 올렸다,
캐나다 코로나19 감염으로 개학 연기·행사 금지 잇달아
캐나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증(코로나19) 환자가 늘어나면서 개학 연 기나 다중 행사 금지 등의 대책이 잇따르
고 있다. 앨버타주에서는 2세 유아를 포함해 4명 의 감염자가 새로 나왔는데 유아 환자는 최근 미국 플로리다로 가족 여행을 다녀온 뒤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인 것으로 전 해졌다. 이 유아는 정유업체 '선코 에너지'가 캘 거리 시내 사옥에서 운영 중인 사원 전용 어린이집에 다녔으며, 코로나19 감염이 확 인되자 회사 측은 어린이집을 폐쇄하고 다 른 유아와 부모 사원들에 자가 격리 조처 를 했다. 캐나다에서 추가된 신규 환자들은 대부 분 해외 여행력이 있는 사례로 파악됐다. BC주 보건 당국은 코로나19 확산을 막
기 위해 250명 이상이 모이는 집회·행사 중단과 불요불급한 해외 여행 자제를 당부 했다. 보니 헨리 보건관리관은 "상황이 매우 빠르게 변하고 있다"며 "위험이 커진 만큼 우리의 상황인식도 달라졌다"고 말했다. 또 해외여행을 다녀온 후 2주간의 자가 격리 조치를 반드시 이행하기 바란다고 밝 혔다. 앨버타주도 250명 이상 규모의 행사 금 지 조치를 밝히고 종교 집회를 제외한 스 포츠, 회의, 커뮤니티 행사 등 다중 집회 를 취소할 것을 각 행사 주최 측에 요청했 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다. 온타리오주 정부는 주내 공립 초·중·고
교의 개학을 내달 5일까지 연기, 임시 휴 교 조치를 취했다. 스티븐 리스 주 교육부 장관은 기자회 견에서 내주부터 시작되는 봄 방학을 2주 일간 연장해 개학을 연기할 방침이라며 "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과감한 조처를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퀘벡주에서도 특별한 지시기 있기 전 3 월 27일까지 학교 전체 휴교령이 내려졌으 며 수영장 도서관 등의 운영 또한 금지시 켰다. 또 퀘벡주에서는 모든 카톨릭 교회의 미사도 금지되었다. 다만 개인 기도를 위해서는 교회를 방 문 할 수 있다.
코로나19 확진자 캐나다 10개 주 전역으로 확산 캐나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BC, 온타리오주에 이어 앨버타주에서도
증(코로나19)이 10개 주 전역으로 확산되
지역 사회 감염 사례 가 나왔으며 온타리
이와 함께 극장, 공연장, 클럽 등 군중
고 있다.
오주에서는 확진자가 전국 최다를 기록했
이 모이는 민간 업소에 대해서는 휴관토록
다.
하고 바·식당의 영업 활동도 제한했다.
브리티시 컬럼비아(BC)주에서는 3명의 사망자가 추가 발생, 캐나다의 코로나19
이에 따라 주정부는 50인 이상이 모이
사망자는 4명으로 집계됐으며 온타리오 주
는 집회·행사를 금지하고 교회, 도서관, 커
에서도 사망자가 발생했다.
뮤니티 센터 등 공공시설을 잠정 폐쇄하는
확산 방지 대책을 밝혔다.
명 이상 규모로 강화했다. 각 지자체 정부도 도서관 등 공공시설 휴관 조치를 확대했다.
식당의 경우 매장내 식사를 불허하고 배달이나 테이크아웃 영업만 허용했다. BC주 정부도 지난주 250명 이상 모이
3월 14일 토요일 (오후 2시 ~ 4시)
텍 스 클리닉
는 행사·집회를 금지했던 행정 조치를 50
● 대상 : 유학생, 직업학교 과정 수강자, 정착 이민자 ● 내용 : 해외배우자를 둔 거주자 및 각종 체류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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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소식 / 한국 소식
2020. Mar 20 (Fri) / 5
캐나다, 코로나19로 3개 주 비상사태 선포
캐나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증(코로나19) 환자가 598명으로 급증한 가 운데 각 주 정부의 비상사태 선포가 잇따
르고 있다. 17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코로나19 확 산세가 빠른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온
타리오, 앨버타주 등 3개 주 정부가 각각 공중 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이들 주 정부는 이를 통해 공공 서비스 시설 폐쇄 및 식당, 극장 등 다중 대상 업 소의 영업을 금지하는 등 '사회적 거리두 기' 이행을 위한 강제 행정 조치에 나섰다. BC주는 이날 유치원과 초·중·고교에 무 기한 휴교 조처를 내렸다. 온타리오주 토 론토 시는 일반인의 시청 청사 출입을 금 지하는 한편 필수 업무 담당 직원만 근무 토록 했다. 연방 정부는 코로나19에 대처할 전국적 행정력 강화·확대를 위해 비상사태법 발동 여부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코로나19 대처를 위한 긴급 재 정 대책을 추가로 마련, 250억 캐나다달러 (약 21조7천억원)의 예산을 신속히 집행키 로 했다. 정부는 이를 위해 금명간 휴회 중인 하 원을 소집, 관련 입법 조치를 마칠 예정이 다. 이날 현재 캐나다의 코로나19 환자는 전날보다 151명 늘어 총 598명으로 집계됐 다. 사망자도 4명이 추가돼 지금까지 모두
8명이 숨졌다. 신규 사망자에는 BC주 밴쿠버 인근 노 스밴쿠버의 장기 요양 시설 거주자 2명이 포함됐고 온타리오주에서 70대 남성이 주 내 첫 사망자로 기록됐다. BC주 사망자 6명은 모두 노스밴쿠버의 요양 시설 거주자들이다. BC주에서는 83명의 환자가 새로 발생, 확진자가 186명으로 늘었으며 이날 환자 증가 폭은 일일 기준 전국 최대치를 기록 했다. 온타리오주의 코로나19 감염자는 190명 으로 전날보다 23명 증가했고 앨버타 97, 퀘벡 74, 매니토바주 15명 등으로 확산세 가 이어졌다. 트뤼도 총리는 이날 회견에서 "해외 체 류 중인 캐나다인은 이른 시일 내 모두 돌 아오라"고 거듭 당부했다. 트뤼도 총리는 "코로나19 대처를 위한 행정 규제가 앞으로 몇 달 간 계속될 수 있다"며 "가급적 집에 머물러 달라"고 외 출 자제를 당부했다.
한국, 에콰도르서 전세기로 고립국민 50여명 이송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의 확산으로 세계 각국이 국경봉쇄에 나선 가운데 정부가 비행편을 확보해 남미 에콰도 르에서 발이 묶인 한국민을 이송한다. 탑승 국민은 코이카 봉사단원이 주축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미국 플로리다로 먼저 이동한 뒤 개별적으로 귀국길에 오를 것으로 알려졌다.
이밖에 페루, 필리핀, 밀라노, 호주 등 국 가·지역에서도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갑작 스레 국민의 발이 묶이면서 정부가 안전 확 보에 고심하고 있다. 페루에서는 정부가 지난 17일(현지시간) 자정을 기해 국경을 폐쇄하면서 한국인 관광 객 150여명의 발이 묶인 상태다. 이 중 84명은 수도 리마에서도 1천㎞ 정 도 떨어진 쿠스코에 머물고 있다. 외교부 고위당국자는 기자들과 만나 "조 기 귀국을 희망하시는 분이 약 140명"이라며 "페루에서 한국으로 이동하는 방법은 물론 쿠스코에서 수도 리마까지 이동하는 방안도 강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당국자는 "상황을 봐가면서 임시 항공 편 투입을 검토할 것"이라며 "인근국에서 임 시 항공편을 투입하는 경우가 있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을지도 알아보고 있다"고 말했다. 정부는 멕시코에서 운항할 예정인 전세기
를 한국 국민들도 일부 이용할 수 있는지 협 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필리핀도 한국인이 5만∼6만명 체류하고 있는 북부 루손섬을 17일부터 봉쇄하면서 교민사회에 비상이 걸렸다. 외교부 1차 집계 결과 출국을 희망하는 인원은 1천200명 정도로, 교민 규모가 큰 만 큼 인원은 유동적이다. 고위당국자는 "기존 항공편을 대형 기종 으로 변경하든지 증편하든지 해서 귀국하는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면서 "아직은 임시항 공편을 투입할 단계는 아닌 것으로 판단된다 "고 말했다.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이탈리 아에서도 현지 교민회를 중심으로 직접 항공 편 마련을 추진하고 있다. 주밀라노총영사관 관할지역에서만 귀국행 항공편 탑승을 희망 하는 구민이 350명 정도로 파악됐다. 이 당국자는 "민간 항공사가 최소 탑승객
이 확보되면 운항할 수 있는 경우가 있는 것 같다"면서 "이탈리아가 이런 케이스"라고 말 했다. 호주도 상황이 심상치 않다.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가 이날 회견에서 자국민의 출국을 전면금지하겠다고 밝혀 17 만 명에 달하는 호주 체류 한국민에게도 상 당한 영향이 있을 수 있다. 고위당국자는 "호주가 외국인 출국에 대 해서는 명시적으로 어떻게 하겠다는 것이 없 는데 호주와 접촉해 출국하고자 하는 국민은 어떻게 하면 되는지 확인하고 필요한 협조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여러 나라가 갑자기 출입국을 통제 하는 상황에서 재외국민이 뜻하지 않은 어려 움을 겪을 가능성이 높다"면서 가능하면 현 재 운용되는 교통편을 이용하고 여의치 않다 면 최후의 수단으로 임시항공편 투입을 검토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 소식 / 함께 읽고 싶은 시
6 / 2020. Mar 20 (Fri)
충주 신천지 신도 확진자는 '기자'
충북 도내 신천지 신도 가운데 처음으로 신 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 정을 받은 충주시 거주 30대 남성의 직업이 인 터넷 매체 기자로 밝혀지면서 역학조사에 나 선 방역 당국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 타인과 만남이 잦은 직업 특성을 고려해 방 역 당국은 역학조사 기간 설정 및 접촉자 파악 에 온힘을 기울이고 있다. 18일 방역 당국에 따르면 이날 확진 판정을 받은 A(30)씨는 역학조사 과정에서 지난 9일 처음 인후통 등 이상 증상이 나타났다고 진술 했다. 이를 토대로 방역 당국은 이달 8일부터 A
씨의 이동 경로 파악에 나섰다. A씨가 다녀간 병원, 약국, 슈퍼, 전통시장은 폐쇄회로(CC)TV 확인 결과 인적사항이 확인 된 접촉자 1명 외에는 모든 접촉자가 마스크 를 착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방역 당국은 확인된 밀접 접촉자 1명을 자 가격리 조처하고 해당 시설을 일제 소독했다. 하지만 12일 충주시선관위에서는 선관위 직원과 예비후보 측 관계자 등 12명이 밀접 접 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 조처됐다. 또 10일 충주시청 코로나19 브리핑 당시에 는 시청 및 언론 관계자들 모두 마스크를 착용 했으나, 11일 예비후보 기자회견 때는 일부가 마스크를 제대로 착용하지 않았던 것으로 드 러나 추가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방역 당국은 밀접 접촉자 발생 여지가 남은 충주시청 브리핑룸을 무기한 폐쇄하는 한편 출입 기자들에게 코로나19 진단검사를 권고했 다. 충북도 관계자는 "현재는 A씨의 진술에 의 존해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추후 카드 사용 내용 및 위성위치확인시스템(GPS) 조사 를 통해 조사 기간이 조정되고, 추가 접촉자도 늘어날 수 있다"고 말했다.
늘어나는 외국발 신규 확진 17일과 18일 양일간 서울에서 발생한 코로
17일 오전 노원구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았다.
나19 신규 확진 사례 중 절반 이상인 8명이 유
영등포구에 따르면 영등포동에 사는 20대
럽 등 해외에서 유입된 것으로 나타나 방역당
여성이 스페인과 모로코 등을 방문하고 귀국
국이 긴장하고 있다.
한 후 17일 울산 북구 시티병원에서 검사를 받
동작구에 따르면 대방동에 사는 30대 부부 가 18일 오전과 오후에 각각 확진 통보를 받았
아 18일 오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환자는 영등포구민 중 14번째 환자다.
다. 이 부부는 지난 6∼15일 스페인 여행을 다 녀온 뒤 자가격리 중이었다.
18일 오전에는 당산2동에 사는 20대 대학
이런시를쓴걸보니누구를 그무렵 사랑했었나보다 류시화 꽃눈 틔워 겨울의 종지부를 찍는 산수유 아래서 애인아, 슬픔을 겨우 끝맺자 비탈밭 이랑마다 새겨진 우리 부주의한 발자국을 덮자 아이 낳을 수 없어 모란을 낳던 고독한 사랑 마침표를 찍자 잠깐 봄을 폐쇄 시키자 이 생에 있으면서도 전생에 있는 것 같았던 지난겨울에 대해 나는 아무 할 말이 없다 가끔 눈 녹아 길이 질었다는 것 외에는 젖은 흙에 거듭 발이 미끄러졌다는 것 외에는 너는 나에게 상처를 주지만 나는 너에게 꽃을 준다, 삶이여 나의 상처는 돌이지만 너의 상처는 꽃이기를, 사랑이여 삶이라는 것이 언제 정말 우리의 것이었던 적이 있는가 우리에게 얼굴을 만들어 주고 그 얼굴을 마모시키는 삶 잘 가라, 곁방살이하던 애인아 종이 가면을 쓰고 울던 사랑아 그리움이 다할 때까지 살지는 말자 그리움이 끝날 때까지 만나지는 말자 사람은 살아서 작별해야 한다 우리 나머지 생을 일단 접자 나중에 다시 펴는 한이 있더라도 이제는 벼랑에서 혼자 피었다 혼자 지는 꽃이다
생이 확진 판정을 받아 격리병상에 입원했다.
36세인 남편은 16일 오후부터 증상이 나타
영등포구 13번째 환자인 이 여성 환자는 네덜
나 17일에 검사를 받았다. 32세인 아내는 17일
란드에서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마치고 17일
에 침 삼킬 때 불편감이 있었고 18일 아침 남
오후에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후 인천공항
편의 확진 통보 직후 검사를 받았다. 이 부부
검역소에서 검사를 받고 귀가했다. 영등포구
는 동작구 8번과 9번 환자로 관리된다.
는 접촉자인 가족에게 자가격리를 지시했다.
노원구에서는 상계2동에 사는 26세 남성이
서울 마포구 9번 환자는 17일 검사를 받고
18일 오전에 확진 통보를 받았다. 노원구 17번
당일에 양성 판정을 받았다. 20대 남성인 이
인 이 환자는 2월 11일부터 3월 12일까지 스
환자는 프랑스에서 지난 16일 오후 3시 30분
페인과 프랑스 등 유럽에 다녀왔으며, 15일 저
께 인천공항으로 입국했으며, 입국 당일에 증
녁에 메스꺼움, 미열, 구토 등 증상이 나타나
상을 느꼈다.
사랑이 끝난 것과 관계가 끝난 것의 차이는 무었일까. 그 간극에 남은 것은 상처이 고 상처가 꽃이되면 시가 피어나나보다. 그것이 전생에서 이어진 이승의 업보라도 할수없이. 류시화 시인은 1980 한국일보에 '아침'이란 시로 등단했고, 2012년 '나의 상처는 돌 너의 상처는 꽃'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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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IMMIGRATION & LAW 칼럼
020. Mar 20 (Fri) / 7 2
캐나다 취업, 영주권을 위해 고려할 사항은? 캐나다에서 취업처를 찾기 전, 자신의 상황에 대한 정확 한 진단이 필요합니다. 영어에 불편함이 있는 이민 1세대는 특별한 기술이나 경험을 가지고 있지 않는 이상, 노동시장에 서 캐네디언보다 불리함이 있습니다. 일반적인 고용이 아니 라 LMIA 스폰까지 받아야 한다면 가능한 캐내디언 고용주 를 찾기는 결코 쉽지 않습니다. 캐네디언은 특정인을 고용할 때 특별한 이유나 필요성이 없다면 굳이 취업비자나 영주권 등을 스폰하는 일이 극히 드문 편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업 무능력을 이야기할 때 단순히 일을 수행하는 것 외에도 의 사소통 혹은 정서적인 교감이나 상호간의 이해 등이 추가로 작용하므로 캐나다 사회 및 문화에 대한 지식이나 경험이 부족한 외국인으로서 캐네디언과 같은 포지션에서 경쟁하 는 것은 결국 큰 어려움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현실 적으로 취업비자나 영주권을 받기 위해서는 자연스레 한인 고용주를 찾게 되는데 주로 요식업, 숙박업, 소매업과 같은 비즈니스를 많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전에도 언급하 였듯이 요식업, 숙박업, 소매업 분야의 비 숙련직종 (NOC Code 6541, 6611, 6622, 6711, 6721, 6731, 6732, 6733, 7611, 8612)는 해당 지역 실업률이 6% 이상인 경우 LMIA 신청이 불가합니다. 따라서 지원하려는 포지션이 비 숙련직 인 경우 꼭 해당 지역 실업률을 먼저 확인해보아야 하겠습 니다. 당장 취업은 어려울 것 같고 캐나다에 적응도 할 겸 '유학 후 이민'을 고려하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유학 후 이민이 라는 표현은 얼핏 유학을 통해 공부를 하고나서 이민을 진 행하는 이민의 방법으로 착각을 하게 됩니다. 유학을 하면 지금보다 아무래도 영어를 더 잘 하게 될 것이며 학교를 다 녔으니 유명한 회사나 만족할 수준의 직장은 아니더라도 취 업이 되어 영주권까지 진행될 것이라고 생각하며 최소 2년 이라는 학교생활을 시작하게 됩니다. 사실 유학 후 이민은 ' 유학 후 취업 후 이민' 이 맞는 표현입니다. 캐나다 정규학교 를 졸업했을 때 큰 장점은 LMIA없이 취업비자를 받을 수 있
고 전공을 살려 취업을 시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기서 중요한 점은 졸업을 하더라도 여러모로 불리한 위치 에서 구직활동을 한다는 것입니다. 졸업 후에도 캐내디언 수 준의 영어를 구사하는 것은 불가하고 한국보다 인맥과 추천 에 의한 채용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캐나다의 문화의 특 성 상 인맥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한인은 상대적인 열세를 면할 수 없게 됩니다. 그러다 보니 학교를 졸업한 후 다시 한 인 고용주를 찾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는 것입니다. 결국 이러한 흐름으로 가면 졸업 후 적당한 캐내디언 회사에 취 업하고 영주권까지 무난하게 받을 것으로 생각했던 계획과 달리 그간의 시간, 비용, 노력이 다소 무의미해질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유학을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면 아래 조 건 중 몇 가지 정도가 자신에게 해당되는지 고려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20대 혹은 30대 초반 - 캐나다의 학사, 석사학위 - 취업에 유리한 Diploma 과정 - 상급 이상의 영어 실력 - 중급 이상의 불어 실력 - 충분히 적극적이고 긍정적 태도 또 다 른 예 로 AIPP (Atlantic Immigration Pilot Program) 혹 은 최 근 급 부 상 하 는 RNIP (Rural and Northern Immigration Pilot)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을 가지 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AIPP는 동부연안 4개주에서만 시 행되고 RNIP는 5개주 11개 타운에서만 제한적으로 시행되 고 있습니다. 이러한 지역만 별도의 프로그램을 시행하는 이 유는 과연 무엇일까요? 그 답은 해당 지역의 경제상황과 실 업률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먼저 캐나다 통계청의 실업률 자료를 살펴보겠습니다. 2019년 캐나다 주별 실업률 순위 주 실업률 (%) 1 Nunavut13.4
2 Newfoundland and Labrador 11.9 3 Prince Edward Island 8.8 4 Northwest Territories 8.2 5 New Brunswick 7.9 6 Nova Scotia 7.2 7 Alberta 6.9 Canada 5.7 8 Ontario 5.6 9 Saskatchewan 5.4 10 Manitoba 5.3 11 Quebec 5.1 12 British Columbia 4.7 13 Yukon 3.6 AIPP에 해당하는 주들은 실업률이 상위권에 있습니다. RNIP 커뮤니티 역시 대부분 대도시로부터 상당히 멀리 떨 어져 있어 새로운 인구 유치 및 경제 활성화가 절실하게 필 요한 곳들입니다. 인구가 적고 특히 한인 인구의 비율이 낮 은 곳이라면 그만큼 자신을 스폰할 고용주를 찾는 것이 어 렵다고 할 수 있습니다. 비록 요식업, 숙박업, 소매업 등 분 야가 제한적이지만 전체 실업률과 무관하게 한인 고용주는 LMIA를 지원하는 번거로움이 있음에도 쉽게 소통이 가능한 한인을 선호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한인 비즈니스가 많은 지 역에서 취업처를 찾는 것은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민 1세대로서 불리한 조건에도 불구하고 캐내디언 사이에 서 취업 경쟁을 뚫을 만한 특별한 기술, 지식, 업무능력과 경 험이 갖추지 않았다면 취업이 수월한 분야에서 영주권 문제 를 해결한 뒤 다음 계획을 세우는 것이 효과적일 수 있습니 다. 대부분 캐나다 영주권 프로그램에서 요구되는 자격조건 은 비교적 높지 않지만 취업이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만큼 영주권 캐나다 영주권에 대한 계획을 가지고 있다면 영주권 프로그램의 자격요건만 볼 것이 아니라 실제 취업의 가능성 을 우선 따져보는 것이 현명한 접근방법이라고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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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2020. Mar 20 (Fri)
한국 소식
조국 딸, 사흘만에 KIST 인턴 중단 "인턴 확인서 발급 안 해줬다" KIST 분자인식연구센터장을 지낸 정병화 교수는 1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2부(임정엽 권성수 김 선희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속 행 공판에서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딸이 인턴 경력을 꾸며낸 곳 중 하나로 지목되는 한국과학기술원(KIST) 에서 불성실한 태도를 보였다고 증언했다. 검찰은 조 전 장관의 아내인 정경심 교수가 2013년 딸 조모씨의 의학전문대학원 입시를 위해서 KIST 인 턴 경력을 부풀렸다고 보고 기소했다. 당시 연구센터 책임자였던 정병화 교수는 정경심 교수의 동창인 이광렬 전 소장을 통해 조씨의 인턴 참 여 의사를 전해 듣고서 허락했다고 증언했다. 또 연구실 출입기록 등을 종합해보면 7월 20일 처음 인턴활동을 하러 출근했고, 22일 오전에 마지막으로 나온 것으로 판단된다고 진술했다. 그는 조씨에 대해 "너무 잠깐 왔다 간 학생이라 특 별한 기억은 없다"며 "일반적으로 학부생들이 인턴을 오면 논문을 읽어보도록 하거나 실험도구 설거지하는 법 등을 알려주고 박사과정 연구원 등에게 잘 가르쳐 줄 것을 부탁한다"고 설명했다. 조씨로부터 이틀 반 만에 활동을 중단한 이유를 듣 지 못했기에 정병화 교수는 직원들에게 무슨 일이 있는 지 물어봤다고 증언했다. 정 교수는 "아무 이유 없이 나오지 않는 건 보통 심 하게 다투거나 마음에 들지 않기 때문"이라며 "이광렬 소장에게 부탁받은 학생인 만큼 이유를 확인해 전해야 겠다는 생각에 실험실 고참에게 물어봤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러자 '학생이 좀 그렇다, 엎드려서 잠만 자 더라'는 등의 이야기를 하더라"며 "그래서 더는 할 말이 없었고, 학생에 대해 알아볼 생각도 하지 않았다"고 진 술했다.
정병화 교수는 정경심 교수와 조씨가 검찰 수사를 받으며 내놓은 주장도 하나하나 반박했다. 우선 조씨가 인턴십을 하며 영어 논문 번역을 했다 는 주장에 대해서는 "번역이라기보다는, 관련 영어논문 을 읽으라고 준 것"이라며 "아무리 실험도구 세척을 하 더라도 무슨 실험인지는 알아야 하므로 공부하라는 뜻 "이라고 했다. 조씨는 또 당시 연구원들 사이에 분란이 생겨 한 연 구원이 "여의치 않아 챙겨줄 수가 없다"고 말해 출근하 지 않고 기다리다가 케냐로 떠나게 되면서 인턴을 그 만뒀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정병화 교수는 "설령 그런 일이 있었더라도 나에게 말했어야 한다"며 "어떻게 실험실원이 나오지 말라고 했다는 것을 안 나오는 이유로 삼았다는 건지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다. 정병화 교수는 조씨가 서울대 의전원에 제출한 KIST의 인턴 확인서에 대해서도 자신이 작성해 준 적 이 없으며, 이광렬 전 소장에게 작성해도 된다고 허락 한 적도 없다고 증언했다. 해당 확인서에 나오는 근무시간, 성실성 평가 등 내 용도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반면 정경심 교수 측 변호인은 KIST 인턴십 참여를 조율하면서 조씨가 정병화 교수에게 보낸 메일을 제시 하며 증언 내용의 신빙성을 문제 삼았다. 이 메일에는 "아프리카 봉사단 지원을 했는데 합격 통보를 받았다. (KIST의) 인턴십 기간이기는 하지만 활동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내용이 담 겼다. 정병화 교수는 "이런 (메일을 받은) 기억이 지금까 지 없었다"면서도 "조씨에게 케냐 봉사에 관해 들은 적 이 없다"고 반박했다.
가수 최종훈, 불법촬영 인정
동료 가수 등과 집단 성폭행 에 가담해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은 가수 최종훈(31)이 불 법촬영 등 혐의로 추가 징역형 을 구형받았다. 검찰은 1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1단독 박진환 부장판사 심 리로 열린 최씨의 첫 공판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최씨의 신상을 공개하고, 성 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5년 간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취업 제한 등도 명령해 달라고 요청 했다. 최씨는 2016년 피해 여성의 사진이나 동영상 등을 촬영한 뒤 단체 카카오톡 채팅방에 여 러 차례 올린 혐의로 추가 기소 됐다. 같은 해 2월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되자 현장 경찰관에게 200
만원의 뇌물을 주겠다며 이를 무마하려 한 혐의도 받고 있다. 그는 앞서 단체 채팅방 멤버 인 가수 정준영(31) 등과 함께 강원도 홍천, 대구 등에서 술에 취한 여성을 집단 성폭행한 혐 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5년 을 선고받은 바 있다. 최씨는 최후진술에서 "이번 사건 이후 4년이 지났으나 씻지 못할 죄책감을 안고 살고 있다" 며 "당시 죄를 지은 줄도 모르고 어리석게 행동한 것에 깊이 반 성한다"며 "이제라도 처벌받게 돼 홀가분하다"라며 "사회로 돌 아가면 연예인이 아닌 일반인으 로 사회에 도움을 주며 살겠다. 진심으로 반성하는 것을 알아주 시고 이번 한 번만 선처해달라" 고 울먹였다.
김광오의 한방 / TAX
2020. Mar 20 (Fri) / 9
807 – 역류성식도염
역류성식도염의 원인은 위산과다이다. 부 문절제, 식도와 위, 식도와 장의 접합 등으로 위장수술을 받은 것 등이 더 큰 질병의 시작 이 될 수 있다. 초기에는 주로 가슴앓이지만 역류상태가 계속되면 식도점막이 문드러지
고 상처가 심해져 통증이나 출혈이 있고 음 식을 먹거나 마시려고 해도 넘기기가 어렵다 . 넘기기가 어려우면 통과장애가 되고 자칫 수술을 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을 수도 있 게 된다. 양방에서는 위액이나 장액의 역류 를 막는 치료방법으로 대개 제산제로 염산의 분비를 억제하거나 소염제로 식도점막 궤란 을 치료하고 있다. 역류성식도염의 일반적인 주의사항은 식사 후 바로 눕지 말고 상반신 을 높여 역류의 가능성을 낮추도록 하는 것 이다. 위장의 부분절제수술을 받은 후에는 역류성식도염이 발생하기 쉬우므로 식사 후 상반신을 높이고 잘 때도 상반신을 높여 역 류를 막도록 한다. 만약 이런 상황에 있는 분
이라면 식도점막에 생기는 궤란(문드러지는 것)이나 출혈에 진정효과가 있는 처방으로 한방치료 하는 것이 좋다. 항상 몸에 질병이 발생하기 전에 본인이 깊이 생각하고 예방에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한다. 폭음, 폭식을 완전 히 피하고 좋은 식생활습관을 길러야 한다. 식사량은 평소의 70-80%로 한다. 위액이나 장액의 역류는 염산량이 많은 것이 커다란 요인이지만, 가슴앓이나 트림은 역류성식도 염 초기증상만이 아니고 위염이나 위궤양, 위암 등이 원인이기도 하다. 식도는 음식이 통과하는 길목이므로 불쾌감이나 통증, 출혈 등이 있으면 정신적 스트레스가 발생하기 쉽 고, 소화기능이 저하하므로 역류에 의한 염
증은 한시라도 빨리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 역류성식도염은 정신적 스트레스에 가장 효과가 있는 ‘황련해독탕(黃連解毒湯)’을 복 용하면 증상이 개선된다. 식도염 환자들은 병증이 너무 진행된 후 에 문의하는 분들이 있는데 가급적 상황이 덜 심각할 때 치료를 받도록 하는 것이 좋다. 평소에 폭음 폭식을 했고 신물이 오르거나 가슴이 쓰리거나 신트림이 있으며 불쾌감이 있고 몸에 열이 많고 답답하여 잠을 쉽게 이 루지 못하고 상복부가 답답하면 구태여 더 악화할 때까지 기다릴 필요가 없다. 속히 한 의원을 찾아 치료받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 기를 바란다.
정착이민 및 해외배우자(1) 도움이 되는 세금, 회계관련 상식
우에는 퀘벡 교육청에서 지원을 받으며 학업
영주권갱신의 경우는 실제로 캐나다에서의
는 세금을 감안하더라도 캐나다에 추가적으
텍스클리닉 / Vie Facile Canada는 독자
을 진행할 수가 있습니다. 수령하는 금액에
거주기간만을 의미합니다. 세금신고와는 별
로 내어야 하는 세금이 $20,000~$30,000에
분들의 캐나다에서의 삶이 풍요로워길 바랍
는 지원액과 대출액이 포함되어 있는데요.
개의 부분일 것이지만 영주권 갱신을 위한
이릅니다. B의 경우는 영주권을 유지해야 하
니다. 평소 궁금했던 세금, 회계관련 문의를
세금신고를 위해서는 지원받은 금액에 대해
거주증명자료로 세금신고 자료를 요구받는
는 명확한 이유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런
viefacilecanada@gmail.com 으로 보내 주세
서 받는 T4A/RL1 이 존재합니다. 유학생과
것 또한 사실이므로 갱신을 원한다면 세금신
경우라면 주거지와 생활무대가 한국이라는
요. 정기적으로 열리는 한카세미나에 반영하
마찬가지로 T2202A/RL8과 RL31을 준비하
고는 이루어지는 것이 나아 보입니다. 세금
환경을 설계해서 캐나다에서의 세금신고 의
고 선택된 질문의 경우 칼럼 글에 기재하여
면 기본적인 세금신고 준비는 마무리가 됩니
신고의 요건이 되는 거주 관련해서는 주거공
무를 없애 버리면 됩니다. 한국에 주거지가
답을 해 드립니다.
다.
간, 배우자, 부양자녀들, 직장, 주 사회생활
존재하고 직장이 있으며 각종 생활근거지이
-정착이민자의 세금신고와 해외배우자:
해외배우자의 경우에는 거주에
장소 등 여러가지 요인들이 고려되므로 상황
고 한국거주자로서 세금을 납부하므로 캐나
해외배우자의 경우 세금신고의 득실을 따져
(Residency) 따라 세금신고의 유무를 따지
에 따라서는 한국거주자 또는 캐나다거주자
다쪽에는 비거주자로 주장하는 것입니다. 캐
거주에 (Residency) 관한 방향을 설계해야
게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또는 심지어 서비
로 주장할 수 있는 여지가 있습니다. 아래의
나다에는 운전면허, 은행, 보험, 취미활동과
하고 해외자산의 경우에는 특별한 주의를 요
스제공자들 또한 183일 규정을 언급하며 1
두 가지 예를 들어 설명을 해 보겠습니다.
같은 생활근거의 토대를 만들지 말아야 합니
합니다 (1).
년 중 183이상을 거주하면 신고를 하고 미만
A의 경우 부인은 자녀들과 캐나다에서 거
다. 세청에 비거주자임을 인정받는 양식이
정착이민자의 경우 랜딩만 하여 영주권을
이면 신고를 하지 않아도 된다고 얘기하는데
주하고 A는 한국에서의 소득활동을 합니다.
있는데 작성해서 받아 놓으면 차후 유용할
획득한 상태로 부부 중 한명은 한국으로 돌
맞는 부분이 아닙니다. 주거공간이 있고 배
소득이 많지 않아 한국에 세금신고를 하고
수 있습니다. 영주권유지를 원하는 경우라면
아 가 계속 소득활동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
우자와 부양자녀들이 존재한다면 캐나다에
또한 캐나다에 거주자로서 세금신고를 해도
2년 동안은 거주자로서 세금신고의무를 이
다. 자녀들과 함께 유학생으로 캐나다에서
12월 31일 마지막 하루만 살아도 거주자로
한국에 납부한 세금부분이 반영되기도 하고
행하고 나머지 3년은 비거주자로서 세금신
공부하고 있는 경우도 한국에서 소득활동을
서 세금신고 요건에 해당이 됩니다. 세법상
소득 또한 높지 않아 캐나다에서 세금신고를
고를 피할 수 있는 방법도 생각할 수 있을텐
하는 배우자가 존재하고요. 일부의 경우에는
거주자로 여겨지지 않는다면 캐나다에 1년
하는 경우 납부액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캐
데요. 여러가지 요소들을 고려해야 하므로
한국에 거주하는 배우자의 높은 소득으로 인
내내 살아도 세금신고의 의무가 없습니다.
나다에 주거공간이 존재하고 배우자와 자녀
이 부분은 필히 전문가와 상담을 받아서 준
해 캐나다에서의 세금납부가 걱정되어 세금
하지만 일부 소득, 예를 들어 캐나다에서 발
들이 살고 있으므로 캐나다 거주자로 주장하
비하고 대처하실 것을 조언합니다.
신고를 안하거나 해외자산신고와 같은 의무
생되는 소득에 대해서는 신고의무가 있습니
고 세금신고를 진행해도 됩니다. 부부의 소
다음 글에서는 많은 분들이 간과하는 해
규정을 지키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런
다. 원래는 거주하는 환경이나 상황에 따라
득이 보고되므로 세금신고 후 자녀육아비와
외자산 부분에 대해 얘기를 할텐데요. 세금
경우 받을 수 있는 혜택을 놓치거나 영주권
거주자/비거주자로 결론이 날텐데요.
같은 혜택이 자동으로 계산되어 해외배우자
납부결과가 없거나 미리 계획을 세우면 전혀
자의 경우 영주권을 포기하고 한국에 돌아
현명한 세납자라면 미리 득실을 따져서
의 소득보고를 따로 해 주지 않아도 됩니다.
문제가 되지 않을 부분인데도 눈가리고 아
가는 경우도 보았습니다. 미리 확인을 하고
거주자/비거주자의 방향성을 정해서 최대한
영주권 갱신을 위해서는 세금신고와는 별개
웅식으로 대처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절세계획을 잘 세웠다면 피할 수도 있었을
유도할 수가 있는 부분입니다. 영주권을 유
로 여전히 5년 중 2년은 물리적으로 캐나다
세금과 벌금, 이자까지 납부하게 됩니다.
지하기 위해서는 영주권 획득 후 5년 중 2년
에 거주해야 합니다.
유학생의 경우 전액 학비를 납부하여 학
은 캐나다에 거주조건이 있습니다. 영주권법
B또한 부인과 자녀들이 캐나다에서 거주
업을 진행하는 것과는 달리 정착이민자의 경
상의 거주와 세법상의 거주가 일치하지 않아
합니다. 한국에서의 소득이 높아 한국에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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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소식 / 국제 소식
10 / 2020. Mar 20 (Fri)
중국, 코로나19에 이어 'A형간염' 유행조짐
외국인, 2개월간 코스피 주식 13.8조 매도 해 월간 기준으로 지난 2007년 8월(8조7천37억원) 을 넘어 역대 최고 순매도액 기록을 세웠다. 한편 최근 10거래일간 외국인 순매도 행진은 역 대 최장기간 외국인 순매도 기록에는 한참 못 미치 지만, 연속 순매도액 규모는 역대 3위 수준으로 올라 섰다. 역대 최장 외국인 연속 순매도 기록은 금융위기 발발 직전인 2008년 6월 9일∼7월 23일의 33거래일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충격에
중국에서 시작된 코로나19 확산 이 최근들어 주춤해져 안도의 한숨 도 잠시, 랴오닝성 단둥시 등에서 A형간염이 유행되는 것으로 알려 졌다. 중국 환추스바오 등 북중 접경 지역 단둥시와 다롄시 등에서 A형 간염 감염이 확산되고 있다고 전하 며 중국 대형 의약품 유통업체인 주저우퉁(九州通)그룹은 최근 공고 문에서 “최근 다롄와 단둥 등 지역 에서는 해산물 섭취를 통한 A형 간 염 감염이 확산되고 있다”면서 “코 로나19 방역 동시에 A형간염 예방 에도 주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중국당국은 A형 간염은 날것이 나 덜 익은 조개류 등 해산물이 주 요발병원이니 열이 나거나 구역질 등 증상이 보이면 신속히 병원을 찾을 것을 당부했다. 한편, A형 간염의 뜻은 간에 생
기는 염증으로 오염된 음식이나 물 을 섭취함으로써 전염된다. 구토와 식욕부진, 황당징후가 나타나며 검 은색의 소변과 탈색된 대변 등의 증상이 난다. 홍역의 뜻은 호흡기를 통한 바 이러스에 의한 급성 유행성 전염병 이다. 발열과 홍반성 반점 등 발진 이 목과 귀뒤 이마 등에 나타나며 열이 난다. 단둥시는 1~2월 통계 분석을 통 해 "A형 간염 발병이 5년 전보다 약간 많지만 환자간 관련성이 없다 "면서 "집단발병이 없고 통제 가능 한 범위에 있다"고 밝혔다. 다롄 인근 좡허시도 지난달 28 일 "(5년 전 유행 후) 이번에 환자 가 늘어나는 것은 발병 추세에 부 합하며, 유행하는 정도가 낮다"고 설명했다.
국내 증시에서 외국인 투자자의 '셀 코리아'가 좀처 럼 멈추지 않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 순매도 행진이 10거래 일째 이어지며 외국인 투자자금의 한국시장 이탈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유가증권시장(코 스피)에서 외국인은 5천895억을 순매도하며 주가 급락을 이끌었다. 이로써 외국인은 지난 5일부터 총 10거래일 연속 으로 국내 주식을 순매도했다. 이들이 순매도한 코 스피 주식은 8조293억원어치에 달한다. 이 기간 개 인은 7조2천194억원을 순매수했다. 또 국내에서 첫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지난 1 월 20일부터 계산하면 이날까지 외국인의 코스피 누 적 순매도액은 13조7천743억원에 달했다. 특히 외국인이 본격적으로 '팔자' 행진을 시작한 지난달 24일부터 이날까지 18거래일간 누적 순매도 액은 12조4천330억원으로 집계됐다. 외국인은 이 기간 단 하루(3월 4일)를 제외한 17 일 동안 주식을 순매도했다. 또 외국인은 이달 들어 8조9천714억원을 순매도
연속 순매도다. 누적 순매도액 역시 8조9천834억원 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누적 순매도액은 2008년 1월의 21거래일 연속 순매도 당시가 8조6천143억원으로 2위를 차 지했다. 앞서 외국인은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 (MSCI)의 중국 주식 편입 비중 확대 등에 따른 한국 비중 축소 등의 여파로 지난해 11∼12월 21거래일 연속 순매도를 기록한 바 있다. 하지만 당시 누적 순매도액은 5조706억원으로 최 근 10거래일 연속 순매도액에 훨씬 못 미쳤다. 이경민 대신증권[003540] 연구원은 "외국인 매 도세가 이어지는 것은 근본적으로 코로나19 확산과 그로 인한 글로벌 경기 침체 우려 때문"이라며 "단순 히 한국 시장에서뿐 아니라 모든 글로벌 자산시장에 서 자금이 빠져나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코스닥 시장에서 외국인은 1천229억원어치 를, 기관은 71억원을 순매도했다. 개인은 1천202억 원을 순매수했다. 코스닥시장에서 외국인은 지난 12일 이후 4거래 일 연속 순매수를 유지해왔으나 이날 순매도로 돌아 섰다.
한 권의 책 / 국제 소식
2020. Mar 20 (Fri) / 11
조해진의 <빛의 호위>
작가 조해진 출판 창비 발매 2017.02.20. '나'는 인터뷰를 위해 권은을 만난다. 그녀 는 분쟁 지역의 보도 사진을 촬영하는 것으 로 유명한 사진 작가였다. 인터뷰 중간에 그 녀는 알듯말듯한 이야기를 했다. 무엇이었을 까. 나중에 사적으로 그녀와 만났을 때도 그 녀는 알듯말듯한 이야기를 했다. 나중에서야
'나'는 깨닫는다. 권은의 말이 자신을 두고 한 말임을. 둘은 초면이 아니었다는 것을. 그렇 게 이야기는 시작한다. "평소에는 장롱 뒤나 책상 서랍 속, 아니면 빈 병 속처럼 잘 보이지 않는 곳에 얄팍하게 접혀 있던 빛 무더기가 셔터를 누르는 순간 일제히 퍼져나와 피사체 를 감싸주는 그 짧은 순간"에 관한 이야기가, "사진을 찍을 때마다 다른 세계를 잠시 다녀 오는 것 같은 그 황홀함"에 관한 이야기가. '나'와 권은은 초등학교 동창이었다. 어느 날 권은은 학교를 나오지 않았고, '나'는 권은 을 찾아 그녀의 집에 갔다. '나'가 그때 보았 던 것은 두텁게 내려앉은 가난이었다. 권은은 매일 가난의 무게 속에서 죽음을 생각했었다. 무엇 때문이었을까. 권은과 친하지도 않았으 면서 '나'는 아버지의 카메라를 훔쳐 권은에 게 준다. 그녀가 카메라를 팔아 입에 풀칠이 라도 하기를 바라며. 그런데 예상과는 달리 권은은 카메라를 팔지 않는다. 카메라로 사진 을 남기기 시작한다. 셔터를 누르며 권은은 죽음을 더 이상 생각하지 않게 된다. 권은의 이야기 사이로 알마 마이어의 이 야기가 조심스레 들어온다. 2차대전 당시 그 녀는 장의 도움으로 간신히 하루하루를 버텨 나간다. 음악을 연주할 수 없었음에도, 한기 와 허기가 매순간 함께했음에도, 그녀는 악착
같이 살아남는다. 그것은 장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빛의 호위」는 위로의 순간을 담고 있 는 소설이다. '나'는 권은에게 위로가 되었다. 어디에선가 누군가는 당신을 생각하고 있다 는 위로. 장 역시 알마 마이어에게 위로가 되 었다. 어디에선가 누군가는 당신을 기억하고 있다는 위로. 시간이 흐르고 두 이야기는 다 른 방식으로 되돌아온다. '나'는 자신이 누군 가를 살렸다는 사실에 위로를 받고, 알마 마 이어는 자신의 아들이 장처럼 살려고 했다는 사실에 위로를 받는다. 표제작뿐만이 아니다. 『빛의 호위』에 실 린 모든 단편들은 위로의 순간들을 담고 있 다. 「번역의 시작」에서 '나'는 안젤라로부 터 위로를 받는다. 사랑하지도 않는 남자와 함께하는 이국의 생활에서 '나'가 버틸 수 있 었던 것은 오롯이 안젤라 덕분이었다. 「사물 과의 이별」에서 고모는 서군으로부터 위로 를 받는다. 아니, 서군이 고모로부터 위로를 받았던가. 어찌됐든 두 사람은 기억과 망각의 한복판에서 아름답게 서로를 쳐다보고 있다. 「동쪽 伯의 숲」에서도 이는 마찬가지. 안수 리와 한나도 기억과 망각의 한복판에서 아름 답게 서로를 쳐다보고 있다. 그것은 독자에게 도 위로가 된다. 소설과 비슷한 경험을 했다
면 그 순간이 아련하게 떠오르며 위로를 받 게 되고, 소설과 비슷한 경험을 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어디에선가 누군가는 자신을 생각 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위로를 받게 된다. 「잘 가, 언니」는 또 어떤가. '나'는 언니 의 삶을 뒤따라가며 그녀의 혼을 위로해준다. 물론 조해진이 한결같이 위로의 순간을 따스 하게 그려놓는 것은 아니다. 때때로 그녀의 소설들은 위로의 순간에 대해 회의한다. 「산 책자의 행복」에서 라오슈는 메이헨에게 위 로를 주었다. 그런데 그것은 잘못된 것이 아 니었을까. 「문주」에서 문주는 자신의 양부 모에게 위로를 주었다. 그런데 그것은 헛된 것이 아니었을까. 「작은 사람들의 노래」에 서 균은 동료의 어머니에게 위로를 주었다. 그런데 그것은 위선적인 것이 아니었을까. 작 가는 이렇게 위로를 말하면서도 멈칫거리기 는 하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위로의 힘을 믿 고 있는 듯이 보인다. 위로를 서로 주고 받기 에 우리가 살아갈 수라도 있다는 듯이. 「시 간의 거절」에서 나타나듯 위로의 순간은 기 나긴 시간과 머나먼 공간을 가로지를 수 있 는 것이기에. 『빛의 호위』를 읽으며 나는 위로를 참 으로 많이 받았다. 좋은 소설집이다.
미국, 여행경보 2.3.4단계 국가 비자업무 중단 무비자입국은 허용
미국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상황에 따라 한국 국민에 대한 비자 발급 업무를 중
단하기로 하면서 한미간 인적 교류에 미칠 파장이 주목된다. 새로 학업·취업·파견 등 비자를 발급받아
미국내 장기 체류를 준비하던 국민은 계획의 수정을 고려해야 하는 상황이 됐기 때문이다 . 가족 이민이나 학업, 취업, 주재원 파견 등 을 이유로 미국 비자를 발급받는 한국민의 숫자는 연간 수 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 졌다. 미국 정부에 따르면 2019년(회계년도) 기 준 한국민이 발급받은 이민비자는 5천여건, 비이민비자는 7만여 건에 달한다. 상황이 장기화하면 수 만 명의 한국 국민 이 이번 조치에 따른 직접적인 영향권에 들 것이라는 의미다. 그러나 미국 정부의 이번 조치가 한국 국 민의 미국 방문을 제한하기 위한 것은 아닐 가능성이 커 보인다.
기존 비자의 효력이 유지되는 것은 물론 비자면제프로그램(VWP)에 따라 무비자로 90일 이내 관광·상용 목적의 방문은 가능하 기 때문이다. 한국민의 미국 방문을 줄이기 위해선 비 자발급을 중단하기 보다는 무비자 입국을 막 는 게 효과적이다. 미국을 찾는 한국인의 대 부분이 무비자로 단기 체류하기 때문이다. 미국이 이런 조치를 한 배경에는 미 대사 관 인력들이 한국인과의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한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외교 소식통도 "미국에 오지 말라는 게 아 닌 미 대사관 인력의 한국인 대면 접촉을 피 하려는 목적으로 보인다"면서 "비자 발급이 완전히 막힌 것은 아닐 가능성도 있다"고 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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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2020. Mar 20 (F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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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Mar 20 (Fri) / 13
요리
14 / 2020. Mar 20 (Fri)
술안주로도 그만인 코다리 콩나물찜 반 줌 멸치 or 다포리
때 꼭 식물성 기름을 넣어줘야 부드럽고 맛있어져요. 참
2-2 1/2cup (400-500ml) 물
기름, 들기름보다는 다른 기름을 권해요.
1cup 육수 5Ts 간장 3Ts 고춧가루 3Ts 맛술 or 미림 or 화이트 와인 3Ts 조청 or 아가베 시럽 1Ts 다진 마늘 1ts 다진 생강 1/4ts 후추 2Ts 포도씨유 or 식용유 2마리 (500g) 코다리 다이어트 하고 있는데 술안주를 차려야 한다면 오늘은
300g 콩나물
다이어트와 간 보호 두 마리의 토끼를 한꺼번에 잡는 음
1/2개(100g) 양파
식 코다리 콩나물찜 소개할게요.
1대 파
꾸덕꾸덕 잘 말려진 코다리는 겨울이 제철이에요.
1-2개 청양고추 or 할라피뇨 (옵션)
이맘때쯤 한 번씩 먹어줘야 하는데 오늘은 해물찜 버
양파는 채치고, 고추는 어슷 썰고 파는 어슷 썰거나 큼 직하게 썰어주세요. 육수를 끓였던 냄비를 깨끗이 씻은 후 양념장을 부어 센 불에서 살짝 졸여주세요. 깊지 않고 넓은 냄비가 훨씬 좋아요.
전으로 만들어서 시원한 코다리 콩나물찜을 즐겨 보세요.
무를 먼저 깔고 코다리와 양파를 넣어서 뚜껑을 살짝
저지방 고단백의 건강식품인 코다리는 류신이 근육을
만 열고 중간중간 소스를 끼얹어 가며 1-2분 끓이다가
형성해 다이어트에 특히 좋아요.
중불로 줄인 후 10분간 졸여주세요.
메티오닌과 타우린 같은 풍부한 아미노산이 숙취해소
콩나물을 넣고 숟가락 등으로 육수를 끼얹어가며 뚜껑
와 간을 보호하며 비타민 B1이 피로회복과 스트레스에
을 열고 끓인 후 약간 숨이 죽으면 고추와 파를 넣어 3분
비타민 B2가 염증 예방에 도움을 주는 식품이에요.
정도 더 끓여 주면 완성입니다. 콩나물이 아삭해야 드실
저칼로리의 다이어트 식품인 콩나물은 비타민 C가 많
때 더 좋아요.
아 피부 노화 방지 및 항암효과가 있고, 알긴산이 면역력 을 높여주며, 아스파라긴산이 풍부하여 간 기능 회복과 숙취해소에 좋아요.
만드는 방법은 우선 시원한 육수 먼저 만들게요.
또 풍부한 섬유소가 변비에 좋으며, 감기에 걸렸을 때
무는 먹기 편한 크기로 썰어 다시마와 멸치, 물을 넣고
콩나물을 먹으면, 체액과 비슷한 성질의 콩나물의 수분이
약불에서 10-15분 끓여 육수를 내 주세요. 다시마와 멸치
몸에 쉽게 흡수되어 열을 내려 주는 효과도 있지요.
는 버리고, 나중에 무와 육수만 쓴답니다.
영양성분(1인분)은… 열량 258 kcal, 탄수화물 18.2g, 단백질 25.2g, 지방
맛있게 드세요. ^^
9.2g, 당질 6.0g, 나트륨 857mg, 콜레스테롤 89.7mg, 포
코다리 콩나물 무가 환상의 조화를 이룬 코다리 콩나
화지방산 0.4g이에요.
물찜이에요. 달지 않고, 짜지 않고, 맵지 않은 환상의 맛 코다리는 깨끗이 씻어 지느러미는 가위로 다 잘라주고 머리를 자른 후 4토막으로 썰어 주세요.
저희 남편은 국물에 밥도 비벼 먹는답니다. 남은 국물 은 볶음밥으로 이용하셔도 좋아요. 모든 것이 잘 어우러진 맛의 코다리 콩나물찜이랍니다. 아귀나 해산물 대신 손쉽게 구하는 저렴한 코다리로 맛있는 한상 만들어 보세요. 코다리와 콩나물이 다이어트와 숙취 간 보호에 좋은 음식이라 반찬으로도 술안주로도 잘 어울려요. 촉촉하고 탱글탱글한 코다리와 아삭거리는 콩나물로 더 맛있는 식탁을 만들어 보세요. 코다리 콩나물찜 밥도둑 하나로 오늘도 맛있고 건강한
재료는 1토막 (4cm) 무 1장 (10*10cm) 다시마
날 되세요 :D 모든 양념재료는 준비한 육수에 부어 잘 섞어 주고 이
건강
2020. Mar 20 (Fri) / 15
대사증후군 예방과 체중 감량에 좋은 습관들
대사증후군(metabolic syndrome)은 고혈당, 고혈압, 고지혈증, 비만 등의 여러 질환이 한 개인에게서 한꺼번에 나타나는 질환이다. 합병증으로 심혈관계 질환이나 당뇨병이 증가할 수 있다. 비만이나 운동 부족과 같은 잘못된 생활습관이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 대사증후군 예방과 체중 감 량에 좋은 습관들을 알아보자. 1. 코코넛 오일 섭취-운동 없이 코코넛 오일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만으로도 약 3 ㎏ 감량 효과가 나타났다는 연구결과가 있
다. 가톨릭관동대 체육교육과 김남익 교수 가 대사증후군을 가진 중년 여성 45명을 대상으로 코코넛 오일 섭취에 따른 다이어트 효과와 건강 상태 변화를 분석한 결과다. 연구팀은 중년 여성을 코코넛 오일 섭 취 그룹, 복합 운동과 코코넛 오일 섭취를 병행한 그룹, 코코넛 오일을 먹지 않은 그 룹 등 세 그룹으로 나눈 뒤 12주간의 변화 를 비교 관찰했다. 코코넛 오일은 100% 유기농 버진 오일로 매일 아침 40-45g씩 섭취하게 했다. 복합 운동은 유산소 운동 과 근력 운동으로 구성해 하루 60-70분씩, 주 3회 실시하도록 했다. 그 결과 12주간 코코넛 오일을 섭취한 그룹의 평균 체중은 코코넛 오일 섭취 전 70.7㎏에서 섭취 후 67.9㎏으로 2.8㎏ 감소했 다. 체지방도 2.7%p(29%-26.3%) 줄었다. 2. 역시 운동을 병행해야-위의 연구에 서 코코넛 오일만 섭취한 그룹에 비해 코
코넛 오일 섭취와 복합 운동을 병행한 그 룹에서 체중이 7.5㎏이나 더 많이 빠졌다. 복합 운동과 함께 코코넛 오일을 섭취한 그룹에선 긍정적인 변화가 더 뚜렷했다. 섭취 전 68.2㎏이던 평균 체중은 섭취 후 57.9㎏ 으 로 10.3㎏ 빠 졌 다 . 체 지 방 은 4.8%p(29.3%-24.58%) 감소했다. 걷기나 달리기 등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병 행하면 대사증후군과 비만 예방에 좋다. 3. 짠 음식 절제-국-찌개 등 음식을 짜 게 자주 먹으면 대사증후군을 앓을 위험이 높다. 짠 국-찌개류엔 고혈압 유발 원인 중 하나인 나트륨이 많이 들어 있다. 소금 을 과다 섭취하면 살이 찔 우려도 있다. 국-찌개를 먹을 때는 건더기 위주로 먹고 국물은 남기면 나트륨 과다섭취를 줄일 수 있다. 음식을 싱겁게 먹어야 비만도 예방 할 수 있다. 4. 과일-채소 섭취-과일과 채소에는 칼
뇌경색 있다면 사전 예방 2차 예방 중요 뇌졸중은 암, 심장질환과 더불어 국내 3대 사망원인으로 꼽힌다. 뇌졸중 중에서 뇌혈관이 막혀 생기는 뇌경색은 징후 없이 증상들이 갑 자기 나타나기 때문에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뇌졸중에는 뇌혈관이 막혀 뇌가 손상되는 뇌경색과 뇌혈관이 터져 생기는 뇌출혈이 있다 . 흔히 ‘중풍’으로 잘 알려져 있다. 뇌졸중의 하나인 뇌경색은 뇌조직의 손상으로 신체 및 정신장애가 일어나는 질환이다. 손상된 뇌의 위치와 기능에 따라 증상은 각 기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 주요 증상으로는 한쪽 팔이나 다리의 힘이 빠지거나, 얼굴 혹은 몸의 반쪽 감각이 둔해지는 증상이 있다. 또 발음하기 어려워지거나 주변시야가 좁아지고 물체가 여러 개로 겹쳐 보이기도 한다. 섬세한 동작도 어려워진다. 무엇보다 다른 뇌질환과 달리 이런 증상들이 갑작스럽게 찾아온다. 예상치 못한 순간 증상이 나타나는데다 확 실한 치료법까지 없어 현재로썬 예방이 최선인 질환이다. 뇌경색 위험요인으로는 고령, 고혈 압, 당뇨, 고지혈증, 흡연, 심장질환 등이 있다. 뇌경색 치료 경험이 있는 환자는 2차 예방 에 신경 써야 한다. 항혈소판제, 항응고제 등 의 뇌경색 예방약을 지속적으로 복용하고, 위 험요인이 생기지 않도록 생활방식을 조절해야
한다. 뇌졸중 환자 10명 중 4명은 5년 이내에 재발하고, 그중 절반은 사망에 이르므로 사전 예방과 더불어 2차 예방이 중요하다. 뇌경색은 골든아워(Golden Hour)가 있다. 증상 발생 3시간 이내에 병원에 오면 혈전 용 해제를 정맥에 주사하는 약물치료를 받을 수 있다. 하지만 그 이후론 이 치료를 받을 수 없 다. 최근에는 미세 도관을 이용한 혈전제거시 술이 개발돼 높은 치료 성과를 보이나, 이 방 법 역시 6시간 이내에 치료를 받아야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뇌경색을 미리 예방하지 못했다면 경동맥내 막절제수술과 스탠트삽입시술을 시행할 수 있 다. 뇌 조직은 한 번 손상되면 재생이 어렵고 회복이 안 돼 장애를 남기는 경우가 많으므로 가급적 사전 예방을 목표로 한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 건강증진의 원 김지연 과장은 “뇌경색의 위협은 일상 어디 에서든 올 수 있다”며 “주기적인 검진, 철저한 자기관리,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는 신속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뇌혈관을 지키는 음식을 먹는 것도 한 예방 법이다. EPA와 DHA가 든 등푸른 생선, 푹 삶은 메주콩, 토마토, 당근 등이 뇌혈관을 튼 튼하게 만드는 영양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kormedi.com
륨 성분이 많아 체내에 축적된 나트륨 배 출에 도움을 준다. 제철에 나온 과일와 채 소에는 항산화 성분이 많아 노화를 늦추는 데도 효과가 있다. 요즘 나오는 딸기나 감 자, 참외를 자주 먹으면 대사증후군, 비만 예방에 효과를 볼 수 있다. 5. 프림, 설탕 든 커피믹스 절제-인스턴 트 커피믹스를 많이 마실수록 설탕을 과다 섭취할 위험도 높아진다. 열량 섭취가 지 나치게 많아져 비만, 제2형(성인형) 당뇨 병, 고혈압, 심혈관질환의 발병위험을 높일 수 있다. 커피믹스의 주성분 중 하나인 분 말크림은 주재료가 경화(硬化) 식물성 기 름이어서 제조과정에서 다량의 트랜스지방 이 생길 수 있어 대사증후군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다. kormedi.com
심장에 안 좋아 피해야 할 식품 3가지 혈관질환 위험을 급격히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다른 연구에 의하면 다이어트 탄산음료를 매일 섭취하면 뇌졸중과 심장마 비 위험이 높아지는 것으 로 드러났다. ◆프렌치프라이=성냥개 L-카르니틴이라는 화합물은 신체 의 대사과정에서 트리멜틸아민-엔옥사이드(TMAO)라는 유기 화합물로 바뀌어 동맥을 굳게 만든다. 이렇게 해서 심장 건강에 좋지 않 은 영향을 끼치는 화합물이 많이 들 어있는 식품이 있다. 미국 인터넷 매 체 치트시트닷컴이 심장 건강에 해로 운 식품 3가지를 소개했다. ◆탄산음료=이런 음료들에 들어있 는 당분은 심장에 특히 위험하다. 탄 산음료에 들어있는 당분은 혈압과 중 성지방을 증가시켜 체중을 불게하고 심장질환 위험을 높인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탄산음료 같 은 당분이 많이 든 음료는 건강한 젊 은이가 2주에 한 번씩만 섭취해도 심
비처럼 가늘게 썰어 만든 감자튀김인 프렌치프라이는 포화지방 과 트랜스 지방, 나트륨 함량이 너무 높다. 이런 성분들은 심장에는 정말 안 좋다. 감자튀김을 할 때 기름에 살짝 튀 긴 뒤 올리브 오일로 튀기고, 소금을 조금만 뿌리는 등의 요리법으로 나쁜 성분들을 최대한 줄여야 한다. ◆버터=마요네즈, 사워크림 등과 함께 포화지방이 많이 들어있는 것이 버터다. 이 때문에 콜레스테롤 양이 증가하고 죽상동맥경화증 위험을 높 인다. 버터나 마요네즈 대신 아보카 도를 사용하면 포화지방 섭취량을 줄 일 수 있다. kormedi.com
16 / 2020. Mar 20 (F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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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Mar 20 (Fri) / 17
국제 소식
18 / 2020. Mar 20 (Fri)
'코로나 19'로 영국인 800만명 입원 가능 지면서 충격을 주고 있다.
어 환자에게 바이러스를 전염시킬 위험이
고위 의사들과 공유되었으며, 최근 PHE의
큰 NHS 의료진도 검사를 받을 수 없을
비상대비 및 대응 팀에 의해 작성되었으며
것이라고 명시하고 있다는 것이다.
PHE의 감염병 및 미생물학 고문 Susan
이미 영국의 최고 의료 책임자인 Chris
Hopkins 박사가 문서의 정확성을 검증했
Whitty 교수가 이전에 영국민 5명 중 4명
다.
이 감염되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언급한 바
영국 일간 Guardian지는 단독 입수한
'코로나19' 바이러스 전염병으로 2021년
수 있다는 영국 의료공단(PHE,A Public
봄까지 영국민 800만 명이 입원을 하게 될
Health England)의 한 기밀문서가 밝혀
있다.
정부 문서의 경우 NHS 고위 관계자들을
영국 일간 데일리익스프레스 보도에 따
위한 브리핑으로, 영국 당국은 바이러스가
르면 영국 보건부는 3월 15일 '코로나 19'
2021년 봄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
에의한 확진가 수와 사망자 수가 급증하면
으며 향후 12개월이내에 영국민의 80%가
서 존슨 영국 수상에게 국가 비상사태를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될 것이며 이중
선포할 것을 촉구했다.
15%에 해당하는 790만 명이 입원해야 할
영국의 확진자 수는 향후 몇 달 간 꾸
수 있다는 내용이 명시되어 있다고 보도했
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5월 말에서
다.
6월 중순까지 최고치에 달할 것으로 예상
이 문서에는 NHS가 검사를 필요로 하
프랑스, 지폐 사용 많으나 바이러스 감염 가능성 희박
프랑스에서 코로나19의 확산이 사회적 습관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프랑스 일간지 르 파리지앵에 따르면 현금이 주 요 지불 수단인 프랑스에서 지폐로 인한 바이러스 감염 위험성에 대한 의문이 나오고 있지만 전문가 들은 걱정할 수준은 아니며 현재까지 피해사례는 없다고 밝혔다. 프랑스에서 상거래 결재수단의 68%가 현금으로 높은 비율을 차지한다. 국게보건기구WHO의 권고사항을 인용한 프랑스 보건부장관에 따르면 코로나19가 동전, 지폐 또는 신용카드를 통해 감염 될 위험은 매우 낮다. 유럽 중앙은행 또한 ‘바이러스가 지폐로 확산되었다는 증거가 없다’고 밝혔다.
는 유증상자의 수를 감당할 수 없고 심지
해당 문서는 병원 경영자 및 NHS의
프랑스 중앙은행은 계절독감과 마찬가지고 지폐 에 바이러스가 묻었다 해도 생존 기간은 매우 제한 적이라면 전염 가능성은 낮다고 알렸다. 오히려 문 손잡이나 난간, 스위치 및 쇼핑 카터와 같은 표면 을 통한 전염을 더 주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로는 개인위생에서 ‘손 씻기’ 와 ‘사회적 거리두기’가 가장 중요하다. 감염확산의 위험을 피하기 위해서는 항시적으로 손을 씻어야 하며 얼굴에 손을 대지 않아야 한다고 파리 피티에 살페트리에르 감염전문의 알렉산드르 블렙트르는 강조했다. 또한 바이러스는 불활성 표 면에서는 약 10분 정도 버틸 수 있기 때문에 현금 으로 인한 감염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알렸다. 프랑스 중앙은행은 현재까지 ATM에서 현금 인 출은 큰 변화가 없으며 향후 지폐 생산 감소 계획 은 없다고 밝혔다. 특히 일부에서 제기되는 코로나 로 인한 지폐 부족현상도 없을 것이라고 확신했다. 중앙은행은 유로 지폐에 대한 특별한 조치를 예 고하지 않았다. 아시아에서 반환되는 유로지폐는 없으며 감염 위험지역이 아닌 곳에서 오는 지폐는 처리시간 등을 고려하면 심각한 전염 위험은 없다 고 설명했다. 그러나 현금으로 인한 감염위험에 대한 주의는 필요하다는 전문가들의 의견도 있다. 다수의 손을 거치는 현금을 만진 후에는 손을 씻고 되도록이면 비접촉 결제를 이용하는 것이 권장된다.
된다.
이탈리아 정부 이동제한령 연장 가능
이탈리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 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잡히지 않는 가운데 현지 정부가 전국 이동제한령 기한 연장 가능 성을 내비쳤다. 바이러스 피해가 가장 큰 롬바 르디아주 보건 정책 책임자도 이 날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북부지 역의 바이러스 확산세가 꺾이지 않는다면 다소 더 엄격한 조처를 도입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앞서 이탈리아 정부는 바이러
스 확산 거점인 북부 일부 지역 에 내려진 이동제한령을 지난 10 일부로 전국으로 확대 적용했다. 이에 따라 이탈리아 6천만명의 전 국민은 식료품이나 의약품 구 매, 출근과 같은 업무상 이유 등 특별한 사유를 제외하고는 외출 에 제한을 받는 상황이다. 이동제한령을 어기면 최대 3개 월 징역 또는 206유로(약 28만원) 의 벌금에 처해진다.
국제 소식
2020. Mar 20 (Fri) / 19
독일 국민의 60%~70%가 '코로나 19' 감염 가능 고 종교시설의 운영을 금지하기로 했다. 마트와 은행, 우체국, 약국 등은 계속 운영이 되고, 음식점은 오후 6시 이후 영 업이 금지된다.
1초 정도 더 쳐다보고 웃어줄 것"을 권유 했다. 또한, 그는 기업에 대한 유동성 지원, 실업 방지를 위한 단축근로제 확대, 140
공공장소에서 사회적 접촉을 제한하기
Mio. 유로 규모 백신 개발 연구 지원 등
위해 교회와 유대교 회당, 이슬람 사원 등
코로나 19의 경제적·사회적 영향에 대응하
종교시설뿐만 아니라 영화관, 박물관, 놀이
기 위한 독일 정부 대응조치도 함께 설명
터 등의 공공장소도 운영 금지 대상이다.
했다.
독일 메르겔 총리(사진 오른쪽)는 11일
슈판 보건장관도 같은 날 독일 언론
슈판 보건장관 및 빌러 로버트-코흐 연구
DLF와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 19가 독
소(RKI) 소장과 함께 '코로나 19' 관련 첫
일에 진입했으며, 코로나 19 바이러스는 "
공식 기자회견을 가지고 " RKI 전문가들
독일에서도 한국, 이탈리아와 같이 어느
이 장기적으로 독일 국민의 60%~70%가
순간 기하급수적으로 확산될 것이라고 경
코로나 19에 감염될으로 우려한다."고 발
고하며, 현재 가장 중요한 것은 동 확산속
표하면서 "현재 최선책은 확산속도를 늦추
도를 최대한 늦추는 것으로서 국민 개개인
어 의료진과 백신개발 연구진들에게 시간
들이 가족이 독감에 걸렸다고 생각하고 전
을 벌어주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염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해 줄 것"
독일 감염 전문가들이 독일인들의
이어 독일 연방 정부는 16일부터 코로
메르켈 총리는 이어 " 이를 위해서 국
60%~70%가 '코로나 19' 감염 가능할 것
나19 확산을 늦추기 위해 생필품점을 제외
민 모두가 함께 '연대의식, 이성, 마음'을
으로 전망했다.
한 일반 상점의 영업을 금지하거나 제한하
동원해 줄 것을 촉구하고, 악수 대신 서로
을 당부했다.
유럽연합, 자원낭비와 쓰레기 문제에 전쟁 선포 앞으로 유럽연합(EU)내에서 옷과 같은
한다는 내용의 법안을 제출할 예정"이라고
상품들이 판매되지 않았더라도 폐기하지
밝혔다. 이 법안은 제조사들이 상품들을
설명이다. 이미 2019년 여름에 이 위원회는 법안
연합이 야심차게 시작한 환경보호 프로그
이 계획안은 EU의 그린딜 정책과 유럽
못하고 고객들이 수리 서비스를 받을 권리
좀 더 오래 사용할 수 있고, 쉽게 수리 받
을 통해 핸드폰과 태블릿PC의 충전기를
램의 주요한 부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신
를 더 강화한다.
을 수 있고, 재활용하기 용이하게 제작하
통일하는 것을 제정했다. 신케비치우스는
케비치우스 위원은 “순환경제 없이는 환경
짜이퉁
는 것을 의무화한다는 것이다. 배터리와
모든 핸드폰이 같은 충전선을 사용할 수
보호를 향한 목표를 달성할 수 없을 것이
(Suddeutsche Zeitung)지 보도에 따르면
부속품들은 간단하게 교환할 수 있도록 하
있다면, 핸드폰을 구입할 때마다 패키지에
다.“라고 말했다.
2017년부터 EU회원국은 1 인당 173킬로그
고, 운영체제는 신형, 구형에 문제없이 최
새로운 충전선과 충전기를 포함시키지 않
EU는 2050년까지 탄소배출 목표를 세
램의 포장 쓰레기를 감당하는 기록을 세우
신 체제로 실행 가능해야 한다.
아도 된다고 설명했다. 이는 원자재를 아
우고 있어 유럽은 대기 중의 온실가스의 양을 더 이상 높여선 안된다.
독일
일간
쥐드도이체
게 되자, EU는 자원낭비와 쓰레기 문제에
그리고 회사들은 제품의 평균 사용기한
끼고 폐기물 또한 줄일 수 있는 방안이다.
전쟁을 선포하고 가능한 많이 재활용하고
을 고객들에게 알려주어야 한다. 이는 전
동시에 이 위원회는 2030년까지 모든
EU의 연구에 따르면 원료를 채취하고
폐기물을 줄인다는 계획안을 발표하게 되
자제품을 선택하는데 크게 도움이 될 것이
포장을 합리적 가격으로 재활용 가능하게
처리하는 것이 온실가스 배출 원인의 절반
었다.
라고 이 신문은 전했다. 신케비치우스 위
만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의류업이나 건
을 차지하고 있다. 원료사용을 줄이기 위
이러한 근본적 방안은 온실가스 배출과
원은 또한 "이러한 새로운 판매모델을 수
설업 관련 업체들 중 재활용 비율이 낮은
해선 다른 대륙의 제조업자에 대한 유럽의
같은 원료 낭비나 에너지 사용을 줄이는데
립해서 소비자가 제품을 구입하는 것이 아
곳들에겐 위원회가 특별한 조치를 취할 것
의존성을 줄여야 한다고 EU 환경청이 지
큰 효과가 있다. 이미 5년 전에 유럽연합
니라 서비스를 구입하게 되길 희망한다"고
이라고 전해졌다.
적했다.
은 환경문제에 대한 첫 번째 계획안을 발
덧붙였다.
예를 들어 전자제품 배터리를 교체 가
이미 10일에 환경청은 산업기?업 계획
표한 바 있다. 그리고 이번 두 번째 계획
예를 들어 고객들이 세탁기를 구입하는
능한 배터리 장착으로 바꾸는 방법이 포함
안을 발표했고, 이 발표안에는 그린딜의
안은 의류와 같은 판매가 되지 않았지만
것이 아니라, 세탁기는 제조업자들이나 판
되어 있다. 또한 위원회는 업체들이 공고
과제들이 주요 안건이었다. 순환경제에 대
사용 가능한 상품들의 폐기를 금지하는 내
매업자들이 소유하는 형태이다. 회사들이
나 지역과제를 통해 환경 친화적인 제품을
한 이 계획안은 호평을 받았다.
용을 포함하고 있다.
판매를 하는 것이 아니라 이용료나 대여료
더 많이 개발하도록 요구했다. 이를 위해
유럽 소비자연합은 "이 프로그램이 경
그리고 신케비치우스 위원은 "내년에
를 받는다면, 제품들의 사용 기한을 늘리
EU는 법적 구속력 있는 법안을 제출할 예
제 시스템의 환경 친화적인 개편을 위해
고객들이 수리 서비스를 받을 권리를 강화
는데 회사들이 더 관심을 갖을 것이라는
정이다.
매우 중요하다."고 평가했다.
요가
20 / 2020. Mar 20 (Fri)
내 몸에 침투하는 온갖 바이러스, 매일 5분 요가로 거뜬히 막아내자! 체온을 1도만 높여도 면역력이 5배가 증가한다죠? 안녕하세요. 몬트리올 요가강사이자 유튜버(YOGA SONG - HAYEON)의 송하연입니다. 체온이 상승하면 혈액순환이 좋아지고 신진대사가 활발 해져 기초대사량과 면역력이 함께 향상됩니다. 특히 신진대
4. 오른쪽 허벅지 안쪽과 옆구리, 어깨와 팔도 함께 스트 레칭되는 걸 느껴줍니다.
내려주며 허벅지 안쪽의 자극을 느껴줍니다. 3. 깊은 호흡과 함께 3-5회 정도 반복해주세요.
5. 세번 이상 호흡하시고 제자리로 돌아와 반대쪽도 동일 하게 실시합니다. 두번째 동작은, 다리 벌린 전굴자세입니다.
사는 40세 이후로 그 작용이 서서히 느려지는데요, 꾸준한 유산소 운동과 근력 및 유연성을 키워주는 요가는 체온을 올 리고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면역력을 높이는 동시에, 피부도 맑게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주부터 각종 질병과 바이러스를 예방할 수 있는 요가동작들을 소개시켜드리고자 합 니 다 . 오 늘 알 려 드 릴 세 동 작 은 유 튜 브 채 널 , YOGA SONGHAYEON을 검색하시고, 최근 영상 중, BOOST IMMUNE SYSTEM을 찾아보시면 쉽게 따라하실 수 있을 거 에요. 오늘의 첫번째 동작은, 전사 II 자세(Warrior 2) 변형 입니다.
이외에도 면역력을 키우는 방법에는 체온을 따뜻히 유지 하도록 따뜻한 물 자주 마시기와 건강한 간식을 자주 먹는 것입니다. 체내에 조금만 물이 부족해도 신진대사를 현저히 머리가 가슴보다 밑에 있는 이같은 업사이드다운 Inversion 자세는 혈액순환을 돕고 머리를 맑게해주며,
활한 신진대사를 돕고, 폭식을 예방해 체중 감량을 가져온다
시원하게 스트레칭해줌으로써, 딱딱하게 굳은 몸을 풀어 유
는 사실도 기억하세요. 여러분 모두가 현재의 힘든 시기를 통
연하게 해주고, 답답해진 마음 또한 시원하게 열어줍니다.
해, 그동안 소홀했던 자신의 건강을 돌보는 기회로 만들어 함
줍니다. 깍지가 힘드신 분들은 반대 팔꿈치를 잡으셔도 좋습 니다.
동시에 아름다운 허리와 하체라인을 가져옵니다.
께 씩씩하게 이겨낼 수 있기를 진심으로 희망합니다. 매주 토요일 저희 요가원에서 건강한 몸과 마음을 단련하 기 위한 무료 상담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요가를 처음 접하시
2. 천천히 상체를 앞으로 숙입니다. 이때 복부를 살짝 등
는 분, 목,허리, 어깨 등, 만성통증으로 고생하시는 분, 요요없
쪽으로 끌어당기고 가슴을 앞으로 내밀며 척추를 곧게 펴주
는 다이어트(체중감량)을 원하시는 분, 산전산후요가를 원하
세요.
시는 분 등 모두 환영합니다.
3. 깊게 호흡을 내뱉으며 상체를 조금씩 더 내려줍니다. 해 몸안의 독소와 노폐물을 빼주고 다리의 부종을 방지하는
3-4시간을 간격으로 견과류 과일 등의 간식을 섭취하면 원
다리 안쪽( 안벅지)와 허벅지 뒷면(뒷벅지) 그리고 어깨를
1. 두 다리를 멀리 보낸 상태에서 양손을 뒤에서 깍지 껴
이자세는 겨드랑이 주변과 허벅지 안쪽의 림프절을 자극
떨어뜨린다는 사실 유념하시고, 수시로 수분을 섭취해주시고
처음부터 무리하기보다는 스스로의 가동범위에 맞춰 안전하
예약은 아래 카톡으로 해주시면 됩니다. 송하연, 요가티처/요가풀니스라이프 (Yogafulness Life)
게 또 기분좋은 만큼만 스트레칭해주시면 됩니다. 세번째 동작은, 여신자세(GODDESS POSE)입니다.
대표 유튜브검색창에 ‘YOGASONG-HAYEON’
1. 오른발을 앞에 왼발을 뒤로 보낸후, 오른무릎을 구부립
이 동작은 힙을 유연성과 하체의 근력을 동시에 키울 수
Address: 2676 rue de l’Ecu, Montreal
니다. 이때 오른발 두번째 발가락과 무릎이 같은방향을 보게
있는 동작으로 하체가 약하신 분이나 골반이 틀어지신 분들,
Tel: 514-577-0623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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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합니다. 1. 두다리를 넓게 벌린 상태에서, 무릎이 안쪽으로 모이지 않도록 무릎을 양 발가락을 향해 벌리며 구부려줍니다. 2. 엉덩이가 뒤로 너무 빠지지 않도록 주의하며 수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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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 스포츠 소식 / 수도쿠
LPGA 투어 커미셔너 "대회 2개를 묶을 수도"
2020. Mar 20 (Fri) / 21
K팝, 빌보드 '톱5' 반년사이 4팀 진입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앞으로 8주간 50명 이상 모이는 모임을 하지 말 것을 권고했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은 아예 10명 이상 자리를 만들지 말라고 가이드라인을 제시한 점에 미루어 대회는 5월까지도 열리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 완 커미셔너는 "두 대회를 하나로 몰아서 치르는 사례가 많이 나오기는 어렵겠지만 최소한 한 번 정도는 그렇게 할 가능성이 있다"며 "모든 것을 테이블 위에 올려놓고 검토해야 한다"고 2020시즌 파행에 따르는 고충을 토로했다. 4월 초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ANA 인스퍼레이션도 개최를 보류한 LPGA 투 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이크 완
어는 남자 투어인 미국프로골프(PGA) 투
(50·미국) 커미셔너가 신종 코로나바이러
어에 비해 그나마 대회가 없는 주간이 있
빌보드가 17일(현지시간) 발표한 메인 앨
과거에는 멀게만 보인 빌보드 최상위권에
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예정됐던 시
는 편이라 코로나19가 잠잠해지면 밀렸
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는 두 한국 그룹 방
최근 6개월 사이 한국 그룹만 네 팀이 줄줄
기에 치르지 못한 대회 2개를 묶어서 한 대
던 대회들의 개최 시기를 다시 정할 여유
탄소년단(BTS)과 엔시티(NCT) 127이 나란
이 이름을 올린 것이다. K팝의 북미 차트 점
회로 여는 방안을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
가 있다.
히 '톱 10'에 드는 진풍경이 빚어졌다.
령은 점점 '이례적이지 않은' 현상이 되어가
다. LPGA 투어는 2월 중순부터 4월 초까
완 커미셔너는 "일단 대회를 다시 열기
SM엔터테인먼트 소속 보이그룹 NCT
지 6개 대회를 코로나19 여파로 치르지 못
시작하면 거의 매주 대회를 치르는 일정이
127이 지난 6일 발매한 정규 2집 '엔시티
주목되는 대목은 한국 그룹들의 경우 실
했다.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127 네오 존'은 발매 직후 빌보드 200 차트
물(physical) 앨범, 즉 전통적 의미의 음반
에 5위로 진입했다.
판매량에서 특히 강세를 보인다는 것이다.
수도쿠 게임 방법 3X3:1-9까지 각각 가로 세로 줄에 번호가 한번씩만 들어 가야 합니다. (레벨 - 매우 어려움)
는 셈이다.
지난해 10월에는 SM의 프로젝트 그룹 슈
빌보드 200은 디지털 음원 10곡을 내려받
퍼엠(SuperM)이 미국 무대 데뷔와 동시에
거나 1천500곡을 스트리밍한 경우 실물 앨
빌보드 200 1위에 직행했고, 이달 초에는 스
범 1장을 산 것으로 간주해 순위 집계에 포
타쉽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몬스타엑스가
함하는데, 한국 그룹들은 실물 앨범 판매량
미국 정규 1집 '올 어바웃 러브'로 5위에 입
이 총점에서 압도적 비중을 차지하는 경향이
성했다.
있다.
빌보드 뮤직 어워즈, 코로나19 여파에 연기
미국 3대 음악 시상식 중 하나인 '빌보드 뮤직 어워즈'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 여파로 연기됐다. 제작사 딕 클라크 프로덕션과 미국 NBC
보험없이 떠나는 여행 위험한 모험이아닐까요?
방송은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 든 아레나에서 다음 달 29일(이하 현지시간) 열릴 예정이던 빌보드 뮤직 어워즈를 연기한 다고 17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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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 스포츠 소식
22 / 2020. Mar 20 (Fri)
미스터트롯 참가자들, 인기 상한가
'미스터트롯' 최종 7인의 매니지먼트를
대행하는 뉴에라프로젝트에 따르면 진(眞)
임영웅, 선(善) 영탁, 미(美) 이찬원은 오 는 19일 열리는 '미스터트롯의 맛 - 토크 콘서트'에 출연한다. TV조선 트로트 오디션 서바이벌 '내일 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 종영 후 인기 상한가에 오른 참가자들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서는 것이다. 이들은 결승 진출자 장민호와 함께 MBC TV '라디오스타'에도 출연하며 25일 녹화를 앞두고 있으며 JTBC '아는 형님'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얼굴을 비출 예정이다. 임영웅·영탁·이찬원이 전날 출연한 TV조 선 '뉴스 9'는 자체 최고 기록인 시청률 8.6%(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기도 했다.
류현진, 캐나다 '외국인 입국 금지'로 발 묶여 하거나 연고지인 토론토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류현진은 선택지가 없다. 캐나다 는 들어갈 수 없고, 귀국도 힘들다. 코로나 19 확산 문제에 따라 미국 재입국이 힘들 어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류현진은 좋든 싫든 더니든에 남아 개 인 훈련을 이어가야 한다. 훈련 환경은 좋지 않다. 토론토 구단은 잔류 선수들을 위해 TD볼파크를 개방하고 있지만, 메이저리그 사무국 지침에 따라 음식 제공을 하지 않고 훈련장에도 최소한 의 운영 인력만 남았다. 단체 훈련도 할 수 없다. 류현진에겐 답답한 상황이다. 류현진의 동료인 일본인 투수 야마구치 순은 17일(한국시간) 일본 언론과의 인터 캐나다 정부는 16일(현지시간) 신종 코로
를 연고로 하는 토론토 구단으로 이적했는
뷰에서 고국으로 돌아가 훈련할 수도 있다
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차단을
데, 캐나다 당국의 발표로 당분간 홈구장
는 뜻을 밝혔다.
위해 외국인 입국을 금지한다고 발표했다.
을 밟지 못하게 됐다. 캐나다 당국의 조처로 류현진은 스프링
구치는 더니든 인근에 집을 임대한 점을
족, 미국 국민, 외교관을 제외한 모든 외국
캠프 훈련장인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에
고려해 "이달 말까진 플로리다주에서 훈련
인은 캐나다에 입국할 수 없게되어 류현진
꼼짝없이 발이 묶이게 됐다.
할 예정이나 4월 이후엔 일본에 돌아갈 수
1,257.00 원
은 캐나다의 '외국인 입국 금지' 조처 발표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최근 코로나19 확
877.79 원
에 따라 팀 스프링캠프 훈련장인 미국 플
산 문제로 선수들에겐 자택 귀가를 권유하
로리다주 더니든 TD 볼파크에서 기약 없
면서 연고지나 스프링캠프 훈련장에서는
이 개인 훈련을 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개인 훈련만 하도록 권고했다.
1.000 2020년 03월 18일 수요일 기준가
교도통신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야마
이에 따라 캐나다 시민권자와 직계 가
그는 올 시즌을 앞두고 캐나다 토론토
토론토의 일부 선수들은 자택으로 귀가
있을지도 모른다"며 상황을 살펴 결정하겠 다고 덧붙였다. 야마구치 역시 류현진과 마찬가지로 캐 나다 정부의 외국인 입국 제한으로 빅리그 진출 첫해부터 적응에 어려움을 겪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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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Mar 20 (Fri) /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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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 2020. Mar 20 (F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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