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 1007 2020. 02. 21 (금)
가스관 건설 반대 원주민 시위로 캐나다 전역의 열차 운행 취소
캐나다 전역의 철도길이 봉쇄됨에 따라
LNG Canada 액화천연가스 수출 프로젝트
CN 레일사와 비아 레일(Via Rail)이 캐나다
의 주요 부분인 해안 가스 링크 파이프라인
동부지역 여객열차 운행을 취소하게 되는 상
의 건설을 중단해 왔다. 이는 670㎞의 송유관
황에 이르렀다. Justin Trudeau 총리는 불법
이 Houston, B.C. 근처의 Wet’suwet’en
봉쇄는 캐나다의 법 규정을 따라야 한다고
First Nation(원주민)의 전통적인 영토를 가
말한다.
로지르기 때문이다.
CN 레일(CN Rail)은 목요일 “불법적인
현재, RCMP는 B.C.에서 28명의 시위자
봉쇄가 끝날 때까지 동부 캐나다에서의 영업
를 체포했다. 이에 따라, RCMP가 전통적
을 점진적으로 중단한다”고 전하며, 캐나다를
인 Wet’suwet’en 영토를 떠나길 원한다는
가로지르는 모든 대륙횡단 열차 또한 중단될
지지자들의 시위가 캐나다 전역에서 시작
것이라고 말했다.
되고 있다.
CN 레일의 선로에 의존하는 비아레일사
JJ Ruest CN 레일 사장은 “지난주 400여
는 Sudbury-White River and Churchill-
대의 열차가 결항하고 새로운 시위가 계속
The Pas 노선 이외의 모든 서비스를 즉시
발생함에 따라 캐나다 동부지역 운행을 점진
취소하는 것 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다고 말
적으로 중단하는 것이 직원들과 시위자들의
했다.
안전을 위한 책임 있는 접근이라고 결정했
비아레일 승객들은 자동 환불을 받게 되었 으며, 회사는 2월 18일 이전에 어떤 새로운 예약도 받지 않을 것이다.
hancafriend@gmail.com 몬트리올
(514)796-5533
정부의 책임”이라고 말했다.
상황을 면밀히 추적하고 있으며 “분명히 우
Bill Morneau 의원은 “안전하고 효율
리는 법치주의를 가진 국가이며 이 법들이
적인 여객 철도 및 화물철도 서비스는 우
지켜지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리나라에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이 번 시 위 는 지 난 주 RCMP가 Wet’s
“이 상황이 평화적으로 해결될 수 있도록
Suwet’en 세습 지도자들과 그 지지자들에
개방적이고 공손한 대화를 해야 한다며,
대한 법원의 금지 명령을 시행한 이후 시작
우리는 당사자들에게 그렇게 할 것을 강력
되었다.
히 촉구한다고 전했다.
Wet’s Suwet’en는 400억 달러 규모의
<3면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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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교통부 장관인 Marc Garneau는 “시위대에 대한 징계를 집행하는 것은 지방
Justin Trudeau 총리는 그의 정부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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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고 목요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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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2020. Feb 21 (Fri)
개교 42주년 몬트리올 한인학교 2020년도 봄학기 학생모집 ● 모집반
● 개학일시
유치부(4세부터), 초등부, 중•고등부, 외국인 초•중•고등반, 영어반, 불어반
3월 7일 토요일 (9:00~12:30 정규수업)
* 특히 중고등부 학생(9~11학년)에게는 퀘벡 교육부가 정식으로 인정하는 학점 (최대 12학점)을 취득할 수 있으 므로 상급학교 진학에 도움이 됩니다.
● 장소
● 특별활동
● 문의
수학반(4학년 이상), 논술반, 바이올린반(실내악), 미술반, 무용 반, 태권도반, K-POP 교실 등
한 인 학 교 514-695-6012 교감 이채화 514-487-5104 교감 전민락 514-730-4523
● 등록비
봄학기 기간 : 3월 7일~ 6월 6일(14주)
Marianopolis College 2F (4873, Ave, Westmount)
1인당 140$ (등록금, 교재, 특활비, 행사비 포함) + 간식비 1인 10$(학부형회) * 두 자녀 이상인 경우 할인혜택 제공
* 본교에서는 보조교사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많은 지원 바랍니다.
후원 :
■ Website : https://www.montrealkoreanschool.com ■ facebook : Montrealkoreans ■ Instagram : ksmontreal
개교 42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몬트리올 한인학교 _교장 정영섭
재외국민등록 안내 1 재외국민등록이 왜 필요하고, 꼭 해야하나요? □ 재외국민등록법은 1949.11.24. 법률 제70호로 “재외국민의 현황을 파악함으로써 재외국민의 국내외 활동의 편익을 증진하고, 관련 행정사무를 적절하게 처리하며, 재외 국민 보호정책 수립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제정되었습니다. □ 예, 그렇습니다. 재외국민등록법 제2조(등록대상)에 따라, 대상자는 재외국민등록을 의무적으로 하게 되어 있습니다.
2 재외국민 등록은 누가하나요? □ 외국의 일정한 지역에 계속하여 90일을 초과하여 거주하거나 체류할 의사를 가지고 그 지역에 체류하는 대한민국 국민은 재외국민등록 대상이 됩니다. □ 재외국민등록 대상은 해당 지역에 체류하고 있는 우리국적 국민에 한하므로, 이미 귀국하거나 거주지를 옮긴 사람은 과거 거주지 관할 공관에 소급하여 재외국민 등록을 할 수 없습니다. □ 재외국민 등록 대상은 우리 국민에 한하므로, 외국 영주권자는 등록 대상이 되지만 우리 국적을 상실한 외국 시민권자는 등록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3 재외국민등록 신청은 어떻게 하나요? □ 재외국민 등록방법 - 체류지 관할공관에 직접 방문 신청 - 체류지 관할공관에 우편 또는 팩스 신청 - 영사민원24(consul.mofa.go.kr) 또는 외교부(mofa.go.kr) 통해 온라인 신청 □ 재외국민등록 신청시 필요 서류(재외국민등록법 시행령 제2조 참고) - 여권, 기본증명서, 체류자격을 확인할 수 있는 비자 또는영주권 등, 체류국(국외) 최초 입국스템 프 등
4 재외국민등록부 등본은 어디서 발급받을 수 있나요? □ 재외국민등록부 등본 발급방법(신고자에 한해 발급가능) - 재외공관 및 외교부(아포스티유팀) 방문 발급 - 영사민원24(consul.mofa.go.kr)를 통해 인터넷 발급
5 재외국민등록을 하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 재외국민등록만으로 주민등록법상 재외국민으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 재외국민등록을 한 사람은 외교부 재외국민등록부에 등록되며, 이는 해외 사건사고 및 재난 발생시 실질적 국민 보호 목적으로 이용됩니다. □ 재외국민등록을 한 사람은 재외국민등록부 등본을 교부받을 수 있으며, 이는 자녀의 국내학교 편입학 및 재외국민 특별전형 응시, 국내 부동산 매매 등에 있어 해외 체류 사실 증빙자료로 활용 가능합니다.
6 귀국 신고 □ 재외국민등록자는 90일 초과 기간 동안 계속하여 국내에 거주 또는 체류할 의사를 가지고 귀국한 경우 90일 이내에 외교부 장관에게 귀국 신고를 해야 하며, 등록자의 편의를 위해 민원인이 귀국전에 재외공관에 귀국 신고를 할 수 있습니다. □ 효력 : 귀국 신고와 동시에 재외국민등록 말소 □ 신고처 - 귀국 전 : 체류지 우리 대사관(또는 총영사관) - 귀국 후 : 외교부 아포스티유팀재외국민등록
해외이주신고 안내 1 해외이주법이 왜 필요하고, 꼭 신고를 해야 하나요? □ 해외이주법은 1962.2.9. 법률 제1271호로 “해외이주를 하는 사람의 편의를 꾀하고 해외이주 절차가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제정되었습니다. □ 예, 그렇습니다. 해외이주법 제6조(해외이주신고)로 외교부장관에게 의무적으로 신고 하게 되어 있습니다.
2 해외이주 신고는 누가 하나요? □ 연고이주자 : 혼인·약혼 또는 친족 관계를 기초로 한 이주 □ 무연고이주자 : 외국 정부에서 허가를 받은 사업(또는 취업)이주 등 □ 현지이주자 : 외국 체재 중 영주권 취득 등 ※ 이주목적 체류자격은 영주, 결혼이민, 거주 등 이주목적에 부합한 체류자격을 의미하며, 주재, 유학, 연수, 공무상의 장기체류 등은 해외이주에서 제외
3 해외이주 신고는 어디서하며, 준비서류는무엇인지요? □ 해외이주신고 접수처(방문) - 국내 방문 시 : 외교부 아포스티유팀 - 국외 체류 시 : 체류지역 대사관(또는 총영사관) □ 해외이주 신고시 필요한 서류(해외이주법 시행규칙 제5조 참고) - 여권, 영주권 또는 장기체류비자(영주권제도 없는 국가), 주민등록등본, 국세납세증명 서 (용도 : 해외이주용), 관세 납세증명서, 병적증명서(18~37세 남자) 또는 주민등록 초본(병적기록 포함) 등
4 해외이주신고 확인서를 어디서 발급받을 수 있나요? □ 해외이주신고 확인서 발급방법(신고자에 한해 발급) - 재외공관(국외) 및 외교부(국내, 아포스티유팀) 방문 발급 - 영사민원24(consul.mofa.go.kr)를 통해 인터넷 발급
5 해외이주신고를 하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 우리 주민등록법상 해외이주자는 재외국민으로 구분되며, 주민등록번호는 말소되지 않고 계속 유지됩니다. □ 외국환 반출 허용, 부동산 매매 시 양도소득세 면제, 자녀병역면제 또는 중단, 국민연금 일시금 환급, 국민건강보험 정지(귀국하여 6개월 경과후 사용가능) 등 변경되는 내용이 있으니 유의하시기 있습니다. ※ 상세 내용에 대해서는 해당 기관(거래은행, 세무서, 병무청, 국민연금공단, 국민건강보 험 등)에 문의 요망
6 재외국민(해외이주신고자)으로 일정기간 국내에 거주시 과거 주민등록증은 계속 사용할 수 있나요? □ 사용할 수 없습니다. 일정기간 국내에 체류시 재외국민 주민등록증을 발급받아 사용해 야 합니다. 상세 내용은 주민센터에 문의해 주세요.
7 추가 문의시 어디로 연락을 해야 하나요? □ 국내 연락처 - 아포스티유팀 : 02-2002-0263~4 - 영사콜센터 : 02-3210-0404 *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558, 6층 □ 국외 연락처 - 체류지 대한민국 대사관(또는 총영사관)
캐나다 소식 / 교민 소식
2020. Feb 21 (Fri) / 3
2020 GKS 정부초청외국인 대학원장학생 모집 공고 1. 대한민국정부(교육부)는 2020년도 Korean
Government
Scholarship
Program 정부초청외국인 대학원장학생을 모집한다. 2. 금년도 캐나다 지역(퀘벡지역 2명 별도 선발) 장학생 선발인원은 총 4명이며 , 장학생 선발요강과 일정은 아래와 같다. 가. 선발인원 : 4명(재외동포 1명 포함)
라. 지원자격(2019년 9월 1일 기준) o 지원자 및 부모가 모두 외국국적을 가진 외국인 ※ 지원자가 한국국적을 가진 이중국적 자는 지원불가 o 2020년 9월 1일 기준 만 40세 미만인 자(1980년 9월 1일 이후 출생자) o 지원시 학사학위 또는 석사학위를 취
나. 모집과정
득한 자, 또는 2020년 8월 31일 기준 학사
o 석사과정 : 총 3년(한국어연수 1년 +
학위 또는 석사학위 취득예정자
학위과정 2년) o 박사과정 : 총 4년(한국어연수 1년 + 학위과정 3년) 다. 선발분야 : 64개 국내 위탁대학에 서 개설한 전 학문 분야
o 최종학교 전학년 성적 평균 평점 (GPA)이 100점 만점으로 환산 80%이상 인 자
자 및 한국전쟁 참전용사 후손 우대 마. 장학금 내역
할 계획이다.
o 장학금 지급 기간 : 초청기간과 동일
4. GKS 정부초청외국인 대학원장학생
o 지급 내역 : 왕복항공료, 월 생활비
사업은 교육부 산하 국립국제교육원에서
및 연구비, 등록금 및 어학연수비, 의료보
외국인 학생에게 대한민국의 고등교육기관
험료 등
에서 수학할 기회를 부여함으로써 국제교
바. 선발일정
육교류를 촉진하고 국가간 우호증진을 도
o 지원서 접수 : 2. 18(화) - 3. 20(금)
모하기 위해 추진해 오고 있다. 기타 장학
*접수처 : 주캐나다대사관(오타와), 마
금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GKS 홈페이지
감일자 우편소인 유효
(www.studyinkorea.go.kr)를 참조하면
o 최종 합격자 발표 : 6. 26(금) * GKS 홈페이지(www.studyinkorea.go.kr) 참조
※ 한국어능력성적(TOPIK) 또는 영어
3. 주캐나다한국대사관은 3.20(금)까지 장학생 지원접수를 받아 장학생 선발심사
전했다. 세습의 추장들은 전통 영토의 소유권을 주장하며 원주민의 궁극적인 권리를 주장하고 있다. 또한 세습 자들은 그들이 제안된 파이프라인 노선의 일부를 포 함하는 22,000 평방 킬로미터의 면적에 대한 소유권 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선출된 20개의 의회가 모두 파이프라인을 승인했지만 Wet’swet’en 만이 이를 지지하지 않는 상황이다. 경제적 손해 Scott Moe Saskatchewan 총리는 CTV 파워플 레이(Power Play) 인터뷰에서 “철도 폐쇄는 전국적 으로 캐나다의 기업들에 매우 문제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경제가 손해 보고 있다. 우리는 앞으로 며 칠, 몇 주, 그리고 몇 달 동안 이것을 느낄 것”이라 고 전하며 “연방정부는 Wet’suwet’en의 개인들을 만날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법이 매우 빨리 시행 되고 시행되도록 행동할 필요가 있다”라고 촉구했다. CTV Your Morning은 3일 “이는 전국 각지 의 모든 규모의 기업에 광범위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라고 밝혔다. “철도 노선은 사실상 캐나다 경제의 순환계통이다 . 우리는 사업 수입품, 수출용 품목, 부패하기 쉬운 식품, 캐나다 천연자원 및 공산품, 캐나다 곡물, 다 양한 지역사회의 항공기나 수처리 공장에서 사용되 는 화학물질, 퀘벡과 대서양 캐나다의 지역사회에 전 달돼야 하는 프로판 등에 대한 영향에 관해 이야기 하고 있다”고 전했다. 캐나다 화학 공업협회 Bob Masterson회장은 캐 나다는 철도 봉쇄로 인해 “위기에 접근하고 있다”고 말하며 연방정부에 조치를 할 것을 요구했다. “캐나다를 바라보는 글로벌 투자자들은 이런 질문 을 하고 있다…. 그들은 법치가 없는가?” 강의현
된다. ※ 문의사항 연락처 : 1-613-244-5010, canada@mofa.go.kr
능력성적(TOEFL, TOEIC, IELTS) 취득
<1면에 이어서> Ruest는 Metrolinx EXO와 같은 통근 철도 연결 서비스가 안전하게 운영될 수 있는 한 통제되지 않 을 것이라고전했다. 그는 철도 폐쇄가 캐나다 동부에 있는 일부 직원들의 임시 해고를 초래할 수도 있다 며 우려의 목소리도 덧붙였다 . 정부의 조치 시위대는 온타리오주 Belleville의 한 철도 노선에 자리하고 있다. 그들은 시위가 그들의 메시지를 전달 하기 위한 유일한 방법이라고 말했다. Marc Miller 원주민 서비스부 장관은 시위 참가 자들에게 바리케이드를 해체하고 이 상황을 논의하 고 싶다며 만남을 요청하는 편지를 보냈다. Miller는 3일 공개적으로 올린 메일에서 “이런 요청에 동의해 주시길 바란다”면서 “평화와 협력으로 우리의 관계 를 이끌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편지를 받은 Tyendinaga Mohawk의 수석부대표 Donald Maracle은 회의가 열릴 것으로 예상하지만 시위를 끝낼 수 있지는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Trudeau는 목요일에 Wet’s Suwet’en 세습 책임 자들에게 편지를 보내 Carolyn Bennett 장관이 문 제를 논의하기 위해 그들과 만날 것임을 확인했다. Pam Palmater 라 이 어 슨 대 학 (Ryerson University)의 원주민 회장은 비아 레일이 전국적으 로 열차 운행을 중단하기로 한 것은 “완전히 제조된 위기”라고 말했다. 그녀는 목요일 CTV 파워플레이와 (Power Play) 의 인터뷰에서 “비아 레일이 전국의 모든 철도 서비 스를 중단하는 것은 철도에 영향을 준 몇 안 되는 사례에 대한 엄청난 과잉 반응”이라고 말했다. “두 번째로, 대량학살은 원주민들에게 여전히 불 편하며, 대량학살을 종식하기 위한 어떠한 방책과 조 치도 없었다. 이는 우리의 땅에서 우리를 제거하기 위해 RCMP를 보내는 것도 포함된다. 우리가 관심 을 끌기 위해 또 무엇을 하기를 바라십니까?”라고
를 거쳐 캐나다 지역 장학생후보자로 추천
몬트리올, 공유 전자 스쿠터 금지
우버와 라임 등 기업이 운 영하는 e-스쿠터를 2020년에는 몬트리올에서는 볼 수 없다. e-스쿠터는 시범사업의 일 환으로 지난 여름 허용됐으나 수요일 집행위원회 회의 보고 서에서 이용자들이 지정된 구 역에 주차하는 시간이 20%에 불과하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는 보안 문제. 보행자, 자 전거 이용자, 운전자 등 다른 교통수단에 대한 문제 도시의 혼란을 초래한다는 결론이며 이러한 문제들은 몬트리올 시 가 시범 프로젝트 동안 새로 운 벌금을 부과하도록 했으며 몬트리올 시장은 이 방법만으
로 해결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 했다. 몬트리올 경찰은 고속도로 안전 법규를 준수하지 않는다 는 이유로 전자 스쿠터 사용자 들에게 333장의 티켓을 발부했 으며 헬멧을 쓰지 않은 이유로 324장의 티켓을 발부했다. 담당자는 앞으로 e-스쿠터 의 재개에 대해 개방적이지만, 몬트리올 시에서 주차여부를 감시할 수는 없다며 그것은 운 영자들의 책임이라고 말했다. 점프 자전거와 같은 공유 전자 자전거는 여전히 이용이 가능하다고 한다.
캐나다 소식
4 / 2020. Feb 21 (Fri)
캐나다, 일본 크루즈선의 자국민 철수 전세기 파견
몬트리올 경찰, 보비엥 역 근처 폭행 용의자 수배 의 도움을 요청했다. 경찰은 2월 13일 오후 9시경 발생한 샤또브리앙 애비뉴 테러 직전 지하철 승 강장에서 목격된 용의자의 감시 카메라 영상을 공개했다. 몬트리올 경찰국(SPVM)이 22일 발 표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용의자는 폭행 전 공중 발차기 모습이 목격됐다. 용의자는 25세에서 35세 사이, 마른 키에 약 5피트 6인치이다. 그는 흰색과 보라색 줄무늬가 있는 검은 코트를 입고 검은 모자를 쓰고 있 었으며 발바닥이 하얀 검정색 구두를 신 고 있었다. 몬트리올 경찰 대변인 베로니크 꼼뜨
캐나다 정부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코로나19) 집단 감염 사태로 일본 요코하 마항에 정박 중인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에 탑승한 캐나다인을 귀국시키 기 위해 전세기를 현지에 파견한다. 크루즈선에 머무는 캐나다인 256명 중 코로나19 감염 확진자 43명을 제외한 음 성 판명자들을 정부 전세기로 캐나다로 데려올 예정이다. 크루즈선 내에서 코로나19 감염이 확 진된 캐나다인은 전날 15명에서 하루 만 에 두 배 넘게 늘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전세기는 이날 오전 중간 기착 중인 포르투갈을 떠나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 도착해 오는 20일 캐나다로 향할 예정이 다. 외교부는 선내 캐나다 국민에 보낸 이
메일을 통해 코로나19 음성으로 판정돼 19일로 예정된 2주일간의 격리 기간이 완 료되더라도 하선을 삼가고 전세기 탑승 때까지 선내에서 귀국을 준비할 것을 당 부했다. 이들은 온타리오주 트렌턴의 군기지에 서 1차로 검진을 거친 뒤 콘월의 군 시설 로옮겨져 격리 관찰에 들어간다. 그러나 개인별 건강 상태를 진단한 뒤 개별 상태 및 감염 위험성 판단에 따라 격리 기간이 다르게 정해질 수도 있을 것 으로 보인다고 CTV는 전했다. 크루즈 내 일부 캐나다인들은 코로나 19 확진자인 가족과 함께 머물기 위해 귀 국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 해졌다.
몬트리올 경찰은 지난주 보비엥 메트 로 역 근처에서 여성을 둔기로 폭행한 것으로 의심되는 남성을 찾기위해 시민
와는 이번 사건은 다른 어떤 것과도 연 계되지 않은 독립된 사건이라고 말했다. 현재 SPVM은 모든 수단을 동원해 용의자를 찾으려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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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소식 / 교민 소식
2020. Feb 21 (Fri) / 5
몬트리올 – 도로주행시험 자동차와 기차 충돌 Ahuntsic-Cartierville 자치구에서 발생하
허 시험에서 고객의 사망 사실을 알게 된
였다. Gouin Blvd와 Poincaré St.의 교차
것은 매우 슬픈 일이다” 라고 밝혔다. 운
로에서 사고가 일어났다고 한다.
전센터는 폐쇄되었고 직원들은 심리적인
운전사는 74세의 남성이었으며 그는 운
지원을 받았다.
전면허 도로주행시험을 보고 있었다. 경찰
EXO 통근 열차에 탑승하였던 승객들
은 그가 Gouin Blvd를 타고 동쪽으로 향
과 철도 기관사는 안전하였으며 부상자는
했으며 선로를 지나가는 도중 기차에 치였
없었다.
다고 밝혔다.
화요일 오후 캐나다 교통안전위원회는
그는 즉시 병원으로 후송되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사망 선고를 받았다. 18일 오 후 33세의 평가자는 위독한 상태로 보고되 었다.
사고 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조사관을 배치 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현재 몬트리올 경찰도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더 조사 중이다.
퀘벡 자동차보험 이사회는 성명을 통하 18일 화요일 아침, 운전면허 시험 도중 비극이 일어나고 말았다. 운전사가 사망하
고 평가자가 열차에 치여 중상을 입었다. 이 사건은 오전 9시 30분 몬트리올의
여
“오 늘
몬트리올의
Henri
Bourassa 서비스센터에서 실시된 운전면
새 이민자들 중소도시 정착 선호
새 이민자들이 캐나다 인구증가를 주도하고 있으며 이들중 상당수가 토론토 등 대도시보다는 중소도시에 정착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13일 연방통계청은 전국 주거권 35곳을 대상으로 2018년 7월1일부터 2019년 7월 1일까지 1년 기간을 기준으로 인구증감실태를 분석한 보 고서를 발표했다. 작년 7월 1일 기준 캐나다 전체 인구중 도 시 거주자 비율은 71.7%로 총 2천6백95만 2천4 백47명으로 집계됐다. 도시들중 토론토가 전체 의 17.2%를 차지했으며, 이어 몬트리올이 11.5%, 밴쿠버가 7.2%였고 캘거리가 4%, 에드먼튼의 3.8%였다. 특히 분석대상 1년 기간, 모두 46만3천여명이 도시권에 정착했으며 이들중 대다수가 새 이민자 들이였다. 이 기간 35곳의 인구 증가율은 평균 1.7%를 기록했으며 반면 주요 주거권에 속하지 않은 시골지역은 0.6%에 그쳤다. 이번 분석결과에서 가장 주목되는 현상은 도
아침
김선우
심권이 확산되고 있는 것과 함께 전통적으로 새 이민자들의 정착 선호지역인 토론토와 밴쿠버, 몬트리올은 외곽으로 향하는 이사하는 주민들이 계속 증가하고 있다는 점이다 . 토론토의 경우 1년새 4만8천여명이 다른곳으로 빠져나갔다. 이와관련, 웨스턴대학 경영대학원의 마이크 모 패크 교수는 “이같은 현상은토론토의 집값과 생 활비가 비싼것이 주 요인”이라며 “키치너와 런던 등에 자리잡은 새 이민자와 주민들의 상당수가 토론토로 출퇴근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광역 토론토지역(GTA)의 키치너-캠브리지- 워터루는 인구 증가율인 2.8%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이어 런던이 2.3%로 두번째였고 핼리팩스 (2.2%), 사스카툰(2.2%), 에드먼턴(2.1%)이4~6위 를 차지했다. 새 이민자들의 정착 선호도시인 토론토는 2% 늘어나 인구증가 순위에서10위에 머물렀고 밴쿠 버와 몬트리올은 각각 1.5%로 전체평균보다 낮 았다. 토론토동부 피터보로와 북부 선더베이, 서 드버리 등은 0.6% 미만으로 분석됐다. 런던의 경우 지난해 7월 1일 현재 전체 주민 은 54만5천4백41명으로 2014년 이후 5만여명이나 늘어났다. 새 이민자에 더해 유학생과 타주에서 온 주민이 인구 증가를 부채질 한것으로 나타났 다. 2018년7월~2019년7월 사이 런던에 정착한 새 이민자는 3천1백여명이며 유학생은 4천2백여명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토론토 중앙일보
퀘벡 북부의 불법 주류 거래 단속
Sûreté du Québec과 카티빅 지방 경찰대는 지난 화요일 아침 불법 주류 판매와 마약 밀매 조직을 급 습했다. 6월부터 시작된 조사 결과 개 인들이 몬트리올에서 술을 사들여 누나빅으로 운송해 부풀린 가격에 불법으로 재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2016년에서 2020년 사 이 피의자들이 주로 보드카를 90 만 달러가 넘는 39,000병 이상을 구입했다고 밝혔다. SQ는 알코올이 소매가의 8배 에서 12배에 이르는 가격에 재판 매되었다고 말했다. 약품도 판매 가의 2배에서 10배에 이르는 가격
에 재판매됐다. 경찰은 보도자료를 통해 불법 시장 관련자들이 우편물을 통해 제품을 발송하고 있다며 몬트리올 지역의 주택 7채와 차량 5대에 대 한 압수수색을 실시했으나 아직 체포된 사람은 없다. ‘플루토늄’이라는 이름의 작전 에는 SQ, 몬트리올 경찰, 라발 경 찰, 카티빅 지역 경찰 등 80여 명 이 투입됐다. 조사는 레베누 퀘벡, SAQ, 캐 나다포스트 등이 협력해 이뤄졌다. 경찰은 이 통신망에 대한 정보 를 갖고 있는 모든 사람에게 비밀 리에 1 800 659-4264로 연락할 것 을 요청하고 있다.
한국 소식 / 함께 읽고 싶은 시
6 / 2020. Feb 21 (Fri)
형량 늘어난 이명박, 2심에서도 '다스는 MB것'
겨울 내소사 김문주
법원이 19일 자동차 부품업체 '다스'의 실
건강하십시오"라고 인사를 건네자 그제야 이
소유주는 사실상 이명박(79) 전 대통령이라
전 대통령은 "고생했어, 갈게"라며 웃는 표정
고 결론지었다.
을 지어 보였다.
이 전 대통령이 대선 후보 시절이던 2007
힘내라는 말에 "그래, 그래"라고 답한 그
년부터 십수 년째 이어져 온 '다스는 누구 것
는 법정 경위를 따라 힘없는 걸음으로 구치
인가'라는 국민적 의혹에 대해 1심에 이어 2
감을 향했다.
심도 같은 판단을 내린 것이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범행을 모두 부인하
이 전 대통령의 공소사실 대다수가 다스
면서 이를 다스의 직원, 함께 일한 공무원, 삼
의 실소유주란 전제에서 구성된 가운데 법원
성 직원 등의 허위진술로 돌렸다"며 "자신의
은 뇌물과 횡령 등 핵심 혐의를 줄줄이 유죄
책임이 분명한 경우에도 반성하고 책임을 통
로 인정하며 징역 17년을 선고했다.
감하는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는 점이 매우
항소심에서 1심보다 2년 늘어난 징역 17 년을 선고받은 이명박 전 대통령은 법정에서 당혹스러운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안타깝다"고 말했다. 이 전 대통령 측은 1심 때와 달리 항소심 에서 핵심 증인들을 대거 법정으로 불러 진
재판부가 가장 먼저 다스 횡령액을 1심의
술 신빙성과 사실관계를 뒤흔드는 전략을 택
247억원에서 252억원으로 늘려 인정하자 이
했는데, 이 같은 전략이 오히려 화가 됐다는
전 대통령은 옆에 앉은 변호인에게 인상을
분석도 나온다.
쓰며 불만 섞인 심경을 내비쳤다. 이후 삼성의 다스 소송비 대납 뇌물, 국가 정보원 특수활동비 상납 사건 등에 대해 상 당 부분 유죄를 인정하는 판단이 이어졌다. 그러는 동안 이 전 대통령은 한숨을 쉬거
사실관계를 하나씩 따지는 과정에서 검찰 은 이 전 대통령의 추가 뇌물 수수 혐의를 뒷 받침하는 증거 등을 추가로 확보했다. 2심에서 처음 법정에 출석한 과거 측근들 도 불리한 증언을 쏟아냈다.
나 눈을 감고 고개를 숙였다. 또 재판부를 뚫
김성우 전 다스 사장은 증인으로 출석해 "
어지게 응시하거나 마른 침을 삼키는 등 불
다스의 실소유주는 이 전 대통령이라고 생각
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재판부가 총 징역 17년을 선 고하고 보석을 취소한다는 결정까지 내놓자 이 전 대통령은 멍하니 증인석과 법대를 바 라보며 좀처럼 자리를 떠나지 못했다. 선고가 끝난 뒤에도 이 전 대통령은 한동 안 법정에 남은 채 침통한 표정으로 변호인 들과 심각하게 이야기를 주고받다 약 7분이 지난 뒤에야 자리에서 일어났다. 피고인석 근처로 방청객들이 몰려들어 "
세상에 수런거리는 것들은 이곳에 와서 소리를 낮추는구나, 변산 변방으로 밀려가다 잠적하는 지도들이 일몰의 광경 앞에 정처없는 때 눈내린 오전의 내소사 전나무 숲길은 아름답다 전부를 드러내지 않고도 풍경이 되고 어느새 동행이 되는 길의 지혜 작은 꺾임들로 인해 그윽해지고 틀어앉아 더 깊어진 일은 안과 밖을 나누지 않고도 길이 된다 나무들은 때때로 가지들어 눈뭉치를 털어놓는다 숲의 한쪽 끝에 가지런히 모여앉은 장광같은 부도탑들 부드러운 육체들이 햇빛의 소란함을 안치고 있다. 봉래루 설선당 해우소 산사의 마당에는 천년의 할아버지 당산과 요사까지 저마다의 높낮이로 중심을 나누어 가진 집채들 부푸는 고요 몸으로 스며드는 시간의 숨들 숨길이 되고 집채 사이를 오가다, 아 바람의 꽃밭, 열림과 닫힘의 자리에 바래고 문드러진 수척한 얼굴들 슬픔도 연민도 모두 비워낸 소슬무늬꽃문 난만한 열망들이 마른꽃으로 넘는 저, 장엄한 경계 대웅보전 앞마당에 발자국들 질척거리고 진창을 매만지는 부지런한 햇빛의 손들이여 내소사 환한 고요 속에 오래도록 읽는다 서해 바람의 이 메마른 문장을
이 전 대통령의 지시로 분식회계가 시작 됐다는 내용도 폭로했다. 이 전 대통령 측이 상고할 것으로 예상되 지만 '다스는 누구 것인지'에 대한 사법부의 판단이 뒤집힐 가능성은 적다는 게 대체적 관측이다. 상고심은 법률심 위주로 진행되고 사실관 계를 다투는 것은 1, 2심에서 종료되기 때문 이다.
영하 5도의 안밖에 눈발 사무치는 길을 걷다보면 꼭 선사가 아니더라도 이 시의 풍 경과 맞물리는 장소를 만날 수 있다. 나를 비우고 지나온 기억도 비우고 마침내 덩렁 남는 문장까지 비우면 이 겨울시의 울림은 내소사 지나서 어디까지 닿을까.
SK IMMIGRATION & LAW 칼럼
020. Feb 21 (Fri) / 7 2
캐나다 영주권, 필수 체크사항과 향후 전망은? 캐나다 이민을 희망하는 분들은 많습니다. 다양의 케이스
비숙련직에 대하여 모두 CLB 4 이상의 이상의 영어성적을
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 쌓은 경력이 4대 보
를 상담하다 보면 너무 안일하거나 근거 없는 자신감으로 무
요구하고 있으며 2020년부터 알버타 주는 숙련직의 경우 기
험에 적용되지 않고 소득금액 증명원 등이 없다면 대부분 캐
리하게 영주권에 접근하는 분들도 있고 반대로 본인은 영주
존의 CLB 4에서 5로 상향된 조건을 적용할 계획입니다. 물
나다 경력 1년으로 영주권 신청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권 지원이 불가하다며 포기부터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또한
론 아직도 일부 숙련직은 영어성적이 면제되는 프로그램도
8. 가족동반 여부 - 가족동반 여부는 영주권 신청과 어떠
캐나다 이민국에서 중범죄로 분류한 범죄에 해당하는 기록
있으나 현실적으로 대부분 숙련직이라면 최소 CLB5의 영어
한 이해득실 관계도 없습니다. 단, 결격사유 심사는 모든 가
있는데도 벌금만 냈을 뿐 이 정도는 범죄도 아니라며 낙관하
성적은 필요한 것이 현실입니다.
족 구성원을 대상으로 하므로 누구라도 결격사유가 있다면
는 분도 있습니다. 캐나다 이민이 크게 어렵지 않은 것은 엄
3. 나이 - 나이는 점수제 이민 프로그램에서는 중요한 요
연한 사실이지만 분명한 것은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고 각 이
소입니다. 취업비자로 이미 일하고 있는 경우, 대부분 주정부
민 프로그램이 요구하는 조건은 충족해야 합니다. 캐나다 이
이민에서 나이제한이 없지만 50대 후반 혹은 그보다 많은 연
9. 지역 선정 - 대도시 집중현상이 심각하므로 소도시나
민 프로그램은 150여가지에 이를 정도로 다양합니다. 모든
령이라면 심사가 많이 지연되거나 절차가 까다로워질 수 있
외곽에 정착한다면 RNIP와 같은 프로그램 등을 통해 더 수
프로그램을 설명하는 것은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으니 우선
습니다. BC 주의 주정부 이민인 BC PNP를 제외한 점수제 프
월하고 빠르게 영주권을 얻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캐나다 이민을 위하여 필수적으로 체크해야 할 항목과 향후
로그램은 분명 나이가 영향을 미칩니다. 연방 Express Entry
RNIP가 아니더라도 도시를 벗어나면 노동 부족의 어려움을
전망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하 EE) 의 경우 나이 점수가 총 120점인데 45세부터는 0
겪는 고용주를 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 앞서 설명한 것처럼
점이 되므로 고득점을 확보하는 것에도 매우 불리하게 작용
캐나다 이민에서 잡오퍼가 중요한 요소라는 관점에서 볼 때
합니다.
향후 어떤 프로그램으로 진행할지 미리 정하고 관계된 지역
캐나다 이민의 조건을 논하기 전, 우선 결격사유가 없는 지 체크해야 합니다. 결격사유는 캐나다의 보안과 위생/보건
영주권 심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사실은 미리 인지해야 합니다.
에 대한 위협 혹은 부담을 주는 요소에 해당합니다. 경제이
5. 최종학력 및 전공 - 의사, 간호사, 치기공사 등 자격증
민 카테고리는 캐나다 경제에 기여하면서 재정적 자립이 가
이 필요한 일부 전문직에 대해서는 캐나다 잡오퍼는 물론 전
지금까지 알아본 바와 같이 영주권 프로그램마다 중점을
능한 수준이어야 합니다. 결격사유가 없다면 다음으로는 각
공학위가 필요한 경우도 있으나 대부분 주정부 프로그램에
두는 요소는 다르지만 잡오퍼와 초/중급에 해당하는 영어성
프로그램이 요구하는 자격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자격조
서는 고졸 이상이라면 큰 문제가 없습니다. 단, 연방 EE라면
적은 캐나다 이민에서 중요한 열쇠라는 점은 변함이 없습니
건은 나이, 영어, 경력, 학력 그리고 가족이나 친척의 거주,
학력에 따라 점수가 차등적으로 주어지는데 초대졸 학력이
다. 특정 프로그램에서 자격이 미달된다 하여 다른 프로그램
캐나다 정착에 유리한 기타 요소 등을 들 수 있겠습니다.
90점인데 반해 고졸은 30점으로 매우 큰 차이가 나므로 이
에서 어려움이 지속되는 것은 아닙니다. 연방 EE는 많은 한
러한 부분은 확실하게 참고를 해야 합니다.
인들에게는 요원한 이야기인 것이 맞지만 제도가 시행되면
1. 잡오퍼 - 캐나다 이민에서 가장 중요한 두 가지는 “잡
을 검토하여 선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오퍼”와 “영어성적”입니다. 우선 잡오퍼에 대하여 살펴보면
6. 캐나다 경력 - 일부 영주권 프로그램은 캐나다에서 6
서 오히려 이민이 어려워졌다고 잘못 인식하고 있는 경우도
2014년, 연방 사업이민, 투자이민이 폐지된 이후 캐나다 이
개월 혹은 1년 경력을 요구합니다. 다만 점수제 프로그램의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연방이민보다 주정부 이민을 중심으
민에서 잡오퍼는 필수항목으로 자리 잡았는데 점수제 프로
경우 다른 영역에서 이미 충분한 점수를 확보했다면 캐나다
로 활발히 운영이 되고 있으며 이 추세는 앞으로도 지속되며
그램의 경우 비록 잡오퍼가 필수가 아니라 해도 이를 제외하
경력없이 바로 영주권 신청이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확장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따라서 2020년에도 캐나다는
고 합격점에 이르기 위해서는 다른 분야에서 꽤 높은 점수를
7. 해외(캐나다 외 다른 국가) 경력 - 해외경력을 필수적으
기존 영주권 프로그램은 물론 여러 파일럿 프로그램을 통하
받아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대부분 사람에게 잡오퍼는 피할
로 요구하는 경우는 흔하지 않습니다. 다만 숙련직이라면 각
여 다양하고 많은 그리고 능력 있는 이민자를 수용하기 위하
수 없는 요소가 된 것입니다.
NOC코드에 해당하는 포지션에서 충분히 역할을 수행할 수
여 노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2. 영어성적 - 캐나다 이민 프로그램은 전반적으로 영어
있는 자격을 갖추었는지 증명해야 합니다. 물론 해외경력이
성적을 요구하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모든 주정부는
충분히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캐나다에서 새롭게 경력을 쌓아
- 2020년 여름 성수기 스페셜(한 번 경유)에어로 멕시코 $992부터 ~(6월~7월 출발) 아시아나 항공 $1467부터 ~(7월5일 ~8월 15일 출발) 아시아나 항공 $1767부터 ~(6월1일 ~7월 4일 출발) 에어캐나다 $1496부터~ (5월1일 부터~6월 14출발) :한정좌석 에어캐나다 $1552부터~ (7월16일 부터~8월 20출발) :한정좌석 대한항공 $1730부터~ (5월1일 부터~6월 21출발) : 2월 26일까지 - 2020년 비수기항공권 에어차이나 $938부터~(출발: ~4월 30일) 에어캐나다 $1290부터~(출발: ~4월 30일): 한정좌석 아시아나 항공 $1317부터~(출발:~4월 30일) - MVIP TOUR 2월 이벤트 하나. $50 페밀리 레스토랑 상품권 증정 패키지구매시 !쿠바, 멕시코 ,도미니카공화국 등 7days 2인 1실기준 둘. 아시아나 항공 구매시 장터 상품권 증정(성인 $10,아동 $5) 아시아나 항공 $1467부터 ~(7월5일 ~8월 15일 출발) 항공사와 리턴날짜에 따라서 surcharges가 추가됩니다. 주중가격, 좌석수제한이 있으며 가격은 광고 후에도 변동 될 수있으니 수시로 업그레이드 되는 가격 여행사에 문의주십시오! 모든상품에는 OPC 펀드요금 FICAV 이 포함되어 있습니다($1/$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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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소식
8 / 2020. Feb 21 (Fri)
서울먹거리창업센터, "먹거리 한류"
100% 재생에너지로 바꾸면 30년간 일자리 144만개 늘어 19일 그린피스가 공개한 스탠퍼드·UC버클리
부문에서 88만9천개가 생겨나 일자리 감소분을
대학 공동연구팀의 '한국에서 그린뉴딜 에너지 정
반영해도 약 144만개의 일자리가 늘어날 것으로
책이 전력공급 안정화와 비용, 일자리, 건강, 기후
추산했다.
에 미칠 영향'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이 2050년까지
또 에너지 전환으로 대기 오염이 줄어들면서
에너지 구조를 100% 재생에너지로 전환할 경우 일
조기 사망자가 연 9천명 감소하고, 이로 인한 보건
자리 144만개 이상이 순증할 것으로 분석됐다.
비용도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했다.
이번 연구는 미국 에너지정보국의 전 세계 에너
에너지 사용량도 지금보다 크게 줄어들 것으로
지 수요 예측치를 기초해 2050년 에너지 수요를 예
봤다. 전기차 전환으로 석유 사용이 줄어들고 석
측한 뒤 이를 태양광, 풍력, 수력 등 재생에너지로
탄·석유 정제 부문에서 에너지 사용량이 줄어들어
100% 전환할 경우 생기는 에너지 수요 감소와 건
서다.
강 영향, 기후 영향을 계산해 경제·에너지·보건 등 사회 전 분야에서 얻을 수 있는 효과를 추산했다. 재생에너지 설비 규모는 2050년 기준으로 육상
서울시의 농식품 분야 창업보육 기관인 서울먹거리창업센터는 입주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한다. 센터는 4월 싱가포르, 5월 태국 방 콕, 9월 중국 광저우와 베트남 등에 서 열리는 해외 기업 설명회에 입주 기업이 참가하도록 도울 예정이다. 연간 50개 업체가 입주할 수 있는 현재 공간은 확충해 70개사가 입주할 수 있는 규모로 키울 계획이다.
입주 기업은 사무공간, 법률, 세무 회계, 지식재산권 출원, 투자유치, 마 케팅 등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김의승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 농식품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과 먹거 리 산업 경쟁력 강화에 집중하겠다" 며 "먹거리 산업에도 한류열풍이 이 어지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에너지 사용량이 줄고 사용하는 에너지도 저비 용인 만큼 2050년에는 민간부문 에너지 비용 지출 이 지금보다 41% 감소할 것으로 분석했다.
이나 수상에 설치하는 대규모 태양광 발전소가
이번 연구를 이끈 마크 제이컵슨 스탠퍼드대
479기가와트(GW), 해상 풍력 319GW, 관공서와
환경공학과 교수는 "사회 전 분야에서 소비하는
상업용 건물의 옥상에 설치된 태양광 발전소가
에너지를 2030년까지 80%, 2050년까지 100% 청
119GW 등이었다.
정 재생에너지로 전환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서
보고서는 이처럼 국내 에너지 수요를 100% 재
는 내연기관 차량 생산을 중단하고 화석연료를 사
생에너지로 공급하기 위해서는 2050년까지 약 1
용하는 발전시설은 새로 짓지 말아야 한다"고 강
조9천억 달러(약 2천100조원)의 비용이 필요하고
조했다.
태양광 발전소 건설 등 필요한 면적도 한국 전체 국토의 6.5% 규모로 추산했다. 또 화석연료 산업이 쇠퇴하면서 약 18만 9천개 의 일자리가 사라질 것으로 봤다.
한편 그린피스 서울사무소는 이번 보고서를 토 대로 기후위기 정책 제안서를 만들어 더불어민주 당과 미래통합당, 정의당에 전달했다. 이진선 그린피스 기후에너지 캠페이너는 "집권
그러나 이런 에너지 전환 비용은 재생에너지로
여당인 더불어민주당과 제1야당인 미래통합당은
생산한 에너지를 판매하면 회수할 수 있을 것으로
총선 공약으로 아직 기후위기 정책을 내놓지 않고
봤다.
있다"며 "실효성있는 기후위기 대응책이 나오길
일자리도 재생에너지 시설 설치 등으로 건설 부문에서 74만3천개가 새로 생기고, 에너지 운영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광오의 한방 / 한국 소식
2020. Feb 21 (Fri) / 9
803 – 사상의학에서 보는 체질별운동법 다. 태음인은 간의 기능이 강하고 폐의 기능
다. 스키나 인라인스케이팅처럼 재미있고 하
이 약하다. 골격이 크고 식욕이 왕성하며 움
체강화효과가 있는 운동도 추천할만하다. 소
직이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살이 잘 찌는
양인은 성질이 급하고 다혈질이 많으며 화기
편이며 고지혈증이나 당뇨 등 성인병도 발생
(火氣)가 상부로 잘 올라가므로 성정을 차분
하기 쉽다. 혈액순환이 잘 안 되는 편이다. 적
히 다스리며 올라간 화기를 아래로 내릴 수
당히 땀을 흘리지 않으면 몸 안에 노폐물과
있는 요가, 호흡명상, 도인체조 등도 좋다.
열이 쌓여 병이 생길 수 있다. 이런 태음인에
★소음인은 강도 낮은 운동이 적합하다.
게는 스트레칭과 등산, 달리기, 빨리 걷기, 줄
소음인은 신장의 기능이 좋고 위장의 기능이
넘기 등 에너지소모가 많고 땀을 충분히 흘
약하다. 하체는 발달되어 있는 반면 상체는
릴 수 있는 유산소운동이 좋다. 심폐기능을
약하다. 전체적으로 몸이 차고 혈액순환이
어떤 운동이 자신에게 맞는지 몰라 고민
내려간다. 하체가 부실하여 오래 서 있거나
강화하며 상체를 단련시킬 수 있는 배드민턴
좋지 않다. 신경이 예민하고 살과 근육이 약
할 때가 있다. 자신의 체질을 고려해 운동한
걷는 것을 힘들어 하며 무릎관절이나 발목관
, 탁구, 수영, 검도 등의 운동을 하는 것도 도
한 편이며 체력이 약해 어떤 운동이든 잘 지
다면 좋은 효과를 거둘 수 있는 방법이 있
절을 상하기 쉽다. 이런 체질의 사람들은 등
움이 된다.
친다. 소음인에게는 웨이트 트레이닝이나 마
다. 다음은 사상의학에서 보는 체질별운동
산, 산책, 자전거타기, 태극권 등 하체를 강
★소양인은 화기를 다스리는 요가운동이
라톤 등 체력소모가 큰 운동은 피하고 약한
법이다.
화시키는 운동과 복근을 단련시키는 운동을
좋다. 소양인은 위장기능이 좋고 신장기능이
강도의 운동을 자주 해주는 것이 적당하다.
★태양인은 하체를 강화하면 좋다. 태양
하는 것이 좋다. 기본적으로 열 발생이 많은
약하다. 가슴부위는 발달했지만 하체는 약한
몸이 냉하므로 찬물에서 수영하는 것은 좋지
인은 폐의 기능이 좋고 간의 기능이 약하다.
태양인의 운동으로는 땀이 적게 나면서 허
편이다. 운동신경은 좋고 근육발달이 잘 되
않다. 달리기보다는 걷는 운동이 좋다. 등산
신체적 특징은 머리와 목은 잘 발달되어 있
리나 무릎관절에 무리가 없는 수영도 추천
어 운동을 좋아하지만 끈기가 부족한 경우가
도 완만한 산을 긴 시간 동안 천천히 산책하
으나 간장이 있는 옆구리, 척추, 복부는 약하
할만하다.
많으므로 지루한 운동보다는 개인적으로 흥
는 기분으로 걷는 것이 좋다.
다. 하체에 비해 상체가 발달한 사람이 많으
★태음인은 유산소운동으로 혈액순환이
며 살이 쪄도 상체부터 찌기 시작해 하체로
필요한 스트레칭을 기본으로 하는 운동이 좋
기초연금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 국무회의 의결
재정 상황이 열악한 지방자치단체의 재 정부담을 덜어주고자 국가가 기초연금 비 용을 일부 추가로 지원한다. 개정안은 재정이 상대적으로 열악한데 사회복지 분야의 예산 지출 규모는 비교적 큰 시·군·구에 대해서는 국가가 기초연금 지급에 드는 비용의 일부를 추가로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따라 재정자주도가 35% 미만이면 서, 국가부담 비율이 100분의 70에 사회복 지 분야 재정지출지수가 20% 이상이거나, 국가부담 비율이 100분의 80에 사회복지 분야 재정지출지수 60% 이상인 지자체는 국가로부터 추가로 기초연금 비용을 지원 받을 수 있다.
미를 느끼는 운동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
전철 성추행·절도범, 퇴근하던 새내기 순경에 잡혀
19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동경찰서 둔촌파출소 소속 이형민(30) 순경은 비번 이던 이날 일정을 마치고 귀가 중 한 남성 이 젊은 여성 뒤에 바짝 붙어 신체 부위에 손을 대는 장면을 목격했다. 이 여성은 누군가 뒤에서 몸에 손을 대 는 것을 느끼자 자리를 피했다. 해당 남성 은 또 다른 여성 뒤로 다가가 손을 갖다 댔 고, 이 여성도 황급히 자리를 떴다. 이 순경은 성추행 증거를 잡기 위해 남
성을 뒤쫓았다. 남성은 다른 여성 뒤로 슬 그머니 다가가더니 여성이 뒤로 메고 있던 가방 지퍼를 조심스럽게 열고 안에서 파우 치를 꺼내려 했다. 그러다 누군가 휴대전화 로 자신의 범행 모습을 찍으려 한다는 것 을 눈치채고 재빨리 자리를 뜨려 했다. 이 순경은 도망치려던 남성의 팔을 낚 아채 잡아 비틀며 본인의 경찰관 신분을 밝히고 "당신을 절도죄 현행범으로 체포합 니다"라고 고지한 뒤 다음 정차역인 답십 리역에서 강제로 하차시켰다. 이어 직접 112로 신고한 뒤 출동한 동 대문경찰서 답십리지구대 소속 경찰관들 에게 그를 인계했다.함께 경찰서로 간 이 순경은 앞서 자신이 목격한 추행을 포함해 이 남성의 범죄행위를 모두 증언했다. 파우 치를 도둑맞을 뻔했던 여성도 동행해 피해 사실을 진술했다. 해당 남성은 혐의를 전면 부인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순경은 지난해 9월 임용된 새내기 경 찰관으로 전해졌다.
한국 소식
10 / 2020. Feb 21 (Fri)
중국 유학생, 서울서만 1만4천명 수용 불가 숙사에 방이 몇 개 있는지를 공개하고 있다. 이를 이용해 연합뉴스가 자체 분석한 결
서울의 한 대학 관계자는 "지방에서 올라
학 가운데 연세대·이화여대를 제외한 15곳
온 우리나라 학생도 있으니까 기숙사 일부만
(88.2%)이 기숙사 방 수가 중국인 유학생 수
격리 공간으로 활용할 수밖에 없다"면서 "중
보다 적은 것으로 확인됐다.
국인 유학생의 20∼30%도 채 수용하지 못할 서울 시내 대학에 재학 중인 중국인 유학
하라고 대학에 안내했는데, 대학들은 교육부
생은 총 3만5천152명이다. 대학 관계자들은
가이드라인을 지키기가 어려운 실정이다.
"기숙사에 들어가지 못하는 중국인 학생이
기숙사가 가장 모자란 대학은 한양대였다
전원을 기숙사에 수용할 여건이 안 되는 것
한양대(2천949명), 고려대(2천833명), 동
으로 확인되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국대(2천286명), 건국대(2천284명), 국민대
증(코로나19) 확산 가능성을 차단하려면 중
(2천59명) 등 다섯 곳은 중국인 유학생이 2
국인 유학생 수용 문제에 대한 뚜렷한 대책
천명대였다.
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서울에서만도 최소 1만4천명의 중국인 유
그다음으로는 한국외대(1천810명), 연세 대(1천772명), 홍익대(1천694명), 상명대(1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숙사에 수용하고 '1인 1실 배정'을 원칙으로
. 한양대는 중국인 유학생이 2천949명인데
생이 3천명이 넘었다.
리 공간으로 활용하겠다는 방침을 세웠다.
과, 중국인 유학생이 1천명 이상인 17개 대
교육부는 중국인 유학생이 원할 경우 기
서울 주요 대학 대부분이 중국인 유학생
내 대학들은 대부분 기숙사의 일부 동만 격
최소 2만명, 많으면 2만5천명 이상일 것"이 라고 입을 모았다.
기숙사 방은 1천15개뿐이었다. 모든 중국인
교육부는 대학에 가이드라인을 배포해 "
유학생이 기숙사에 들어가고 싶어해도 1천
학교 밖에 거주하는 유학생에게는 입국 후
934명은 수용할 수 없다.
14일간 등교 중지 방침과 감염병 예방수칙
같은 방식으로 계산해보면 중앙대는 약 1
을 안내하고, 외출 자제 및 마스크 착용 등
천900명, 고려대·동국대·국민대는 약 1천
생활 예방수칙을 (전화·문자 등으로) 매일 1
500명의 중국인 유학생을 수용할 수 없는 것
회 이상 안내하라"고 권고했다.
으로 나타났다. 다른 학교들도 기숙사 방이 중국인 유학생 숫자보다 수백 개 부족했다.
그러나 대학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각 대 학 관리 책임으로 떠넘기지 말고, 지방자치
중국인 유학생 1천명 이상인 서울 소재
단체 보유 시설을 중국인 유학생 임시 거처
대학 15곳의 기숙사 방 부족분을 모두 더해
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정부가 더 적극적으로
보면, 약 1만4천명은 수용하지 못한다는 계
나서야 한다"는 요구가 나온다.
산이 나온다.
한 대학 관계자는 "서울에서만 시설 여러
학생이 기숙사에 들어가지 못하는 상황이다.
천375명), 숭실대(1천349명), 우송대(1천315
여기에 중국인 유학생이 1천명 미만인 나
한국교육개발원 교육통계 '고등교육기관
명), 이화여대(1천304명), 단국대(1천139명),
머지 서울 소재 대학들 통계를 합치고, 기숙
생을 별도 시설에 수용하는 게 외교 문제 등
국가별·학교별 외국인 유학생 현황'에 따르
서강대(1천129명) 순으로 중국인 유학생이
사 대신 자취를 선택한 중국인 유학생이 상
때문에 부담스러운 모양"이라며 "중국인 유
많았다.
당수인 점까지 고려하면, 기숙사 바깥에 거
학생 입국이 점점 늘어나는 만큼, 정부가 빨
주하게 될 것으로 예상되는 중국인 유학생
리 나서서 지자체 시설에 수용할 준비를 해
숫자는 더 늘어나게 된다.
야 한다"고 촉구했다.
면, 지난해 4월 기준으로 중국인 유학생이 1 천명 이상인 대학은 17곳이다. 경희대(3천839명), 성균관대(3천330명), 중앙대(3천199명) 등 세 학교는 중국인 유학
교육부로부터 대학 정보공시 업무를 위탁 받은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학정보공시센터 는 '대학알리미' 사이트를 통해 각 대학의 기
대학들이 기숙사 시설 전체를 유학생 격 리 공간으로 활용하는 것도 아니다. 서울 시
곳이 필요한 상황인데, 정부는 중국인 유학
한 권의 책 / 국제 소식
2020. Feb 21 (Fri) / 11
황정은의 <계속해보겠습니다> 작가 황정은
속해보겠습니다』를 나한테 추천했다. 책을
되는 이야기를.
출판 창비
꺼내들었다. 꽤나 얇았다. 도대체 어떤 내용
황정은은 그런 이야기를 천천히 풀어나가
발매 2014.11.14
이길래? 읽기 시작했다. 싸늘한 불꽃이 활활
면서 소라와 나나나와 나기를 따스한 지평
황정은의 단편을 몇 편 읽어본 적이 있다.
타오르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한복판으로 데려간다. 하. 짧은 소설. 짧은 이
그때 내가 그녀에 대해 가졌던 인상은 그녀
『계속해보겠습니다』는 세 사람의 이야
야기. 짧은 문장. 별 것도 아닌 것들로 소설은
가 차가운 글을 따뜻하게 쓸 줄 안다는 것이
기를 담고 있다. 소라, 나나, 나기. 소라와 나
가득한데 그런 소설을 덮은 뒤에 치미는 여
었다. 그녀의 문장이 감정을 절제한 채 시종
나는 자매 관계이고 나기는 둘과 기이한 집
운이란. 황정은 당신이 싸늘함으로 불붙인
일관 덤덤한 마음으로 이야기를 이어가지만
에서 함께 살았던 친구다. 셋은 오랫동안 서
불꽃은 이토록 따뜻하게 치솟아오르는구나.
결국 그녀의 이야기가 향하는 곳이 어떤 따
로에게 의지하면서 같이 지냈다. 마치 한 가
스함이라는 뜻이다. 싸늘한 불꽃 같다랄까.
족처럼.
누군가가 만약 이 책을 높이 번쩍 들어 툭 툭 털어본다면 별 것 아닌 이야기가 먼지마
언젠가부터 황정은의 이름이 자주 들렸다.
소라, 나나, 나기는 제각기 마음 속에 어떤
냥 조금 떨어진 다음에 애틋함이 후두둑 떨
그렇게 유명한 소설가는 아니었는데, 뭐 때
이야기를 지니고 있다. 자신의 삶을 미약하
어질 것이다. 그리고 그 달달한 애틋함에 취
문이지? 그녀의 최근 소설인 『계속해보겠습
게나마 바꾸는 그런 소담한 이야기를, 그러
하게 될 것이다. 이런 소설을 만났다는 것에
니다』 때문이란 걸 알게 된 것은 얼마되지
나 어쩌면 다시는 원래의 삶으로 되돌아갈
기분이 좋다.
않았다. 너나할 것 없이 주변에서 모두 『계
수 없어 새로운 삶으로 진입할 수밖에 없게
트럼프 측근들 서로 '인연 찾기'
스티븐 밀러 미국 백악관 선임고문(34)과 도 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특보이자 마이크 펜스 부 통령의 공보 비서인 케이티 로즈 왈드먼(28)이 지난 16일 이른바 '사내 결혼'을 한 것으로 전해 졌다. 두 사람은 왈드먼이 커스텐 닐슨 전 국토안보 부 장관의 대변인으로 일하던 시절인 2018년 봄 에 지인의 소개로 교제를 시작했고, 약 1년 반 후 약혼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밀러 선임고문은 트럼프 행정부의 초강경 이 민정책 설계자로 알려져 있다. 백악관의 숨은 실 세로서 지난해 경질된 커스텐 닐슨 국토안보부 장관을 비롯해 트럼프 행정부내 이민 담당 고위 직들의 숙청 작업을 진두지휘한 것으로 알려진 인물이다. 지난해에는 트럼프 행정부 관리이자 펜스 부
통령의 조카인 존 펜스와 백악관 보좌관이자 켈 리앤 콘웨이 백악관 선임고문의 사촌인 지오바 나 코이아가 결혼했다. NYT는 스테퍼니 그리셤 백악관 대변인과 맥 스 밀러 백악관 국장, 트럼프 대통령의 경호원인 닉 루나와 재러드 쿠슈너 백악관 선임고문의 보 좌관인 캐시디 덤볼드도 각각 연인이라고 전했 다. NYT는 젊고 보수적이고, 트럼프 대통령을 위해 일하는 사람들에게는 배우자를 만날 수 있 는 '데이트 풀'이 적다면서 "고도로 정치화된 워 싱턴의 문화는 연애에 혹독할 수 있고 트럼프 대통령의 측근들에게는 서로 연인을 찾는 것이 하나의 해법"이라고 지적했다. NYT는 전문가들을 인용해 "40대 미만의 싱 글들은 자신들의 '정치적 집단' 밖의 사람들과 만나거나 어울리기를 원치 않는다"면서 이는 미 국 전역에 걸쳐 일어나고 있는 현상이라고 평가 했다. 미국 내 정치적 양극화가 연애 생활에까지 영 향을 미치고 있다는 지적이다. NYT는 기술적인 요소도 이 같은 현상을 심 화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배우자나 연애 상대를 찾는 데이트 애플리케 이션에서 자신의 정치적 성향과 맞지 않는 상대 를 걸러낼 수 있다는 것이다. 공화당원만 가입할 수 있는 데이트 웹사이트 와 애플리케이션이 등장하기도 했다.
뉴질랜드 바다 홍합 익어서 폐사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뉴질랜드 북섬의 노스랜드 해변에서 홍합 수 십만마리가 '익어서' 집단 폐사했다. 오클랜드대학의 해양과학자인 앤 드루 제프스 박사는 한낮의 조수가 낮아져 홍합이 물 밖으로 드러난 데 다 '이례적으로 더운 날씨'가 이어져 집단 폐사가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제프스 박사는 뜨겁게 내리쬐는 햇볕에 무방비로 노출된 홍합들이 익어버렸다면서 그늘막과 같이 비현 실적이고 수동적인 보호조치 외에는 홍합을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이 거의 없다고 말했다. 현재까지 연구에서 홍합이 변화 하는 기후 조건에 취약한 것으로 나
타났다. 제프스 박사는 홍합이 뉴질랜드 해안 환경에 생태 학적으로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지 만, 하절기에 상 황이 악화하면서 홍합이 암초 지역 에서 멸종할 가능 성이 있다고 염려 했다. 노스랜드 곳곳에서는 40일 이상 비가 내리지 않아 키위새가 갈증에 죽어가는 등 폭염과 가뭄 피해가 심 각하다. 제프스 박사는 홍합뿐만 아니라 더 많은 해양생물이 기후변화의 영 향을 받게 될 것이라면서 "해양생물 군 전체가 변화하는 것을 보게 될 것 "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바닷물이 드나드는 지역이 이미 생물이 서식하기에 어려운 곳 이 됐고, 특히 여름철 뜨거운 햇볕이 상황을 더욱 악화킨다고 설명하고, " 억센 식물이나 강인한 동물만 살아 남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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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2020. Feb 21 (Fri)
재외선거권자 Overseas voters ■
재외선거권자 Overseas voters 주민등록이되어있지않은19세이상의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외국에서투표하려는 사람 South Korean citizens 19 years of age or older who are not registered residents and would like to vote overseas
투 표 하 려 면 신 고·신 청 을 해야 합니다
■
국외부재자 Overseas absentee 주민등록이되어있는19세이상의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외국에서투표하려는 사람 South Korean citizens 19 years of age or older who are registered residents and would like to vote overseas
To vote, you must apply or register
[
[
신고·신청방법 Method for Application and Registration ■
On the internet(ova.nec.go.kr)
재외선거인 등록신청 | 2017. 3. 31~2020. 2. 15. Registration period for overseas voters | 2017. 3. 31-2020. 2. 15
국외부재자 신고 | 2019. 11. 17. ~ 2020. 2. 15. Overseas absentee application period | 2019. 11. 17. - 2020. 2. 15.
■
Permanent list of overseas voters
Those who are on the overseas voting list for the previous election may participate in overseas voting without additional registration However, individuals who have not participated in overseas voting two consecutive times or more(2016 National Assembly Election and 2017 Presidential Election) will be deleted from the permanent list.
공관방문/순회접수 Visiting the official government office / mobile booths
■
우편/전자유편 이용 Through post / email
명부 열람 및 이의신청
재외선거인 영구명부제
직전 선거의재외선거인 명부에 올라 있는 사람은 재외선거인 등록신청을 하지 않아도 재외투표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다만, 2회(2016년 국선, 2017년 대선) 이상 계속하여 재외투표에 참여하지 않은 경우 재외선거인 영구명부에서 삭제됩니다.
인터넷이용(ova.nec.go.kr)
■
기간
List Browsing and Appeals
: 2020. 3. 7. ~ 3. 11.(5일간)
period : 2020. 3. 7. - 3. 11.(5day) ■
방법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행정안전부, 구·시·군청홈페이지에서 열람 및 이의신청 가능 Method : Viewing and appeal application can be done at the National Election Commission, Ministry of the Interior and Safety and District Office or City Hall websites
■
문의 : 주몬트리올총영사관
(514-845-2555, ovmontreal@mof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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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Feb 21 (Fri) / 13
요리
14 / 2020. Feb 21 (Fri)
따뜻한 한 그릇 영양식 두부 크림 수프 1모 (500g) 두부 1/2cup (120ml) 생크림 2cup (480ml)+ 저지방 우유 1~1+1/4ts 소금
부어줍니다. 여기까지는 약불에서 은근히 하시는 게 더 맛있어요. 육수를 부은 후 중불이상으로 온도를 올리고 거품기로 밀가루를 완전히 풀어줍니다.
1/4ts 후추
육수가 끓기 시작하면 으깬 두부를 넣어서 잘 섞어줍 니다. 재료를 준비한 후 약불로 예열한 밑이 두꺼운 팬에서 버터를 넣고 양파를 충분히 볶아줍니다. tip. 양파가 충분히 아주 충분히 볶아져야지 맛있어요. 두부 크림 스프이니 캐러멜라이징 되기 전에(갈색으로 변하기 전까지) 충분히 볶아줍니다. 그 후에 밀가루를 넣어서 볶아주세요.
두부가 풀어지고 끓기 시작하면 생크림을 넣어서 섞어 줍니다. 그 후 우유를 2컵 이상 부어서 농도를 맞춰 줍니다. 우유와 생크림은 아주 많이 끓이면 단백질이 응고돼 서 막이 생길 수 있으니 가장 나중에 넣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따듯한 한 그릇 영양식 두부 크림 수프 "언니, 우리 OO 아픈데, 언니 스프가 먹고 싶데요." "선생님, OO가 엄마도 좀 배워 오래요." 제가 수프 좀 끓이는 사람인 가 봅니다. 가끔 주변 이웃들이 저의 soup가 먹고 싶다고 주문이 들어와요. ㅎㅎ 판매는 아니고요.^^ 정성 가득 들여서 끓이는 날에는 모두들 게 눈 감추듯 먹는 맛있는 수프 오늘은 두부 넣어서 한 그릇 영양식으로 끓였습니다. 수프를 끓이다 보면 의외로 밀가루가 많이 들어가요.
그 사이 두부는 으깨줍니다.
우유 대신 두유로 대신할 수 있고 일반 우유일 경우 생크림의 양을 좀 더 줄여주는 게 좋습니다.
버터는 적당량이 들어가서 호르몬 조절 작용에 도움이
마지막으로 소금, 후추로 간을 하면 고소함 가득한 두
될 것 같은데, 밀가루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하
부 크림 수프 완성입니다.
고 생각한 방법 중에 하나가 단백질이 풍부한 두부를 넣
먹을 때마다 따듯하게 먹는 것이 좋습니다.
는 것이었어요.
그 경우 우유를 조금씩 부어서 농도를 맞춰주시면 더
그럼 두부 수프 알려 드릴게요.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수프는 식으면 너무 걸쭉해지니 꼭 먹기 전에 다시 우 유나 육수로 농도를 맞춰 주세요. 도시락을 위해 매주 빵을 만듭니다. 곱게 으깨시려면 푸드 프로세서에 넣어 갈아주셔도 좋 아요.
이날은 달콤한 단팥빵에 따듯하고 부드러운 두부 수프 를 싸줬답니다. 어찌나 좋아하던지~~~ 저 혼자서도 집에서 도시락과 똑같이 혼밥을 했습니다. 건강을 담은 두부요리로. 두부 크림스프는 어떠세요? 맛있고 행복하고 건강까지 챙기는 2020년 되세요.
3.5Ts (45g) 버터 100g (1/2개) 다진 양파 2/3cup (80g) 중력분 (밀가루) 2cup (480ml) 닭 육수 or 다시마 육수
밀가루도 충분히 넣어서 약불에서 볶아준 후에 육수를
건강
2020. Feb 21 (Fri) / 15
하루 한 개의 달걀은 건강에 좋다 그동안 달걀이 건강에 좋냐, 나 쁘냐 여부를 놓고 연구 결과들이 오락가락했다. 이 때문에 소비자들은 달걀 섭취 여부를 두고 고민을 하는 경우가 많 았으나 최근 나온 주요 연구 결과에 따르면, 하루에 달걀 한 개 정도는 심장 건강에 대한 염려 없이 꾸준히 먹어도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맥마스터대학교 인구건강 연구소 연구팀은 17만7000여명에 대 한 자료를 분석하고 장기간에 걸려 실시한 연구 3가지로부터 자료를 수
습진 심한 사람, 심장병 위험 높다
심한 습진을 앓는 환자들이 심장병에 걸릴 위험이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유피아이(UPI) 보도에 따르 면 영국 카디프 대학교 등 연구 진은 습진에 걸린 성인 38만여 명을 5년간 분석했다. 습진 증상 에 따라 환자를 세 부류로 나눴 을 때 가장 심한 환자들은 습진 이 없는 사람에 비교해 심장마 비 위험이 70%나 높았다. 그밖에 협심증이나 심방세동 등이 발생할 위험은 40% 이상 컸으며, 뇌졸중 위험은 20%가 높았다. 이런 위험은 환자들의 체중이나 흡연, 음주 여부를 통 계적으로 조정하더라도 여전히 컸다. 연구에 참여한 런던 대학교
시니어드 란건 박사는 "습진이 심장병을 일으키는 원인임을 밝 히는 연구는 아니었지만, 둘 사 이에 매우 강력한 상관관계가 있다는 것을 대규모 데이터가 뒷받침한다"고 평가했다. 연구진은 "아토피성 습진처럼 증상이 심할 때 심장 질환 위험 이 높아진다"면서 "습진 환자들 의 심장 질환 예방책을 마련해 야 한다"고 강조했다. 카디프 대학교 존 인그램 박 사는 "증상이 심한 습진을 치료 하면 심장병 위험이 낮아지는지 연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연구(Atopic eczema and cardiovascular disease)는 영국의 학저널(BMJ)에 실렸다. Kormedi
집한 결과 달걀 섭취와 혈중 콜레스 테롤과는 연관성이 없는 것으로 나 타났다. 특히 하루에 한 개 정도로 적당 히 달걀을 먹으면 심혈관질환이나 당뇨병이 있는 사람이라도 심혈관질 환이나 사망 위험이 증가하지 않았 다. 마쉬드 데흐건 연구원은 “이번 연구 결과는 건강한 사람이나 혈관 질환이 있는 사람 모두에게 적용되 는 것으로 적당량의 달걀 섭취는 해 가 되지 않는다” 고 말했다.
미국 뉴욕 주 레이크석세스 코헨 어린이병원의 관리영양사인 오드리 콜턴에 따르면 달걀은 콜레스테롤 함유량이 높긴 하지만 고질의 단백 질 식품으로 노른자 속에는 철분, 인, 비타민 D, 비타민 B군 등 좋은 영양소가 많이 들어있다. 달걀은 값은 비싸지 않지만 필수 영양소를 함유한 식품으로 과도하게 많이 섭취하지만 않는다면 건강에 도움이 되는 식품이니 안심하고 먹 어도 된다.
충치, 잇몸병...주요 구강질환 5 1. 충치(치아우식증) - 흔히 충치로 알려진 치 아우식증은 초기진료 시기를 놓쳐 증상이 심해지 면 발치까지 필요할 수 있다. 입안의 음식물 찌꺼 기가 세균에 의해 부패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산 에 의해서 나타난다. 충치가 진행되면 법랑질과 상아질이 암갈색 또 는 흑색으로 변하고, 치아표면에 구멍이 생기는데 구멍의 크기가 점점 커진다. 문제는 초기에는 아프 거나 불편한 증상이 없기 때문에 구강검사를 받지 않으면 충치 유무를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충치 치료는 초기단계에는 썩은 부위를 치과용 드릴로 긁어내고 아말감, 금 또는 레진과 같은 치 과용 재료로 채워주는 충전치료를 한다. 초기단계 를 방치하면 신경까지 퍼지고 통증이 심해지면 치 수 내부를 소독하고 채워주는 신경치료를 받아야 한다. 이보다 심하면 볼이 붓고 열이 나고 통증이 아주 심한 상태다. 이때는 신경치료는 불가능한 상 태로 치아 발치가 이뤄진다. 대부분 60% 이상이 주로 어금니의 씹는 면에서 발생하므로 무엇보다 올바른 칫솔질이 중요하다. 2. 잇몸병(치은염) - 초기의 잇몸 염증을 통틀 어 잇몸병이라고 한다. 흔히 말하는 건강한 잇몸은 연분홍색이며, 이를 닦을 때 피가 나지 않고 단단 하다. 하지만 잇몸병이 생기면 잇몸이 붓고, 비타 민C가 결핍되면 이를 닦을 때 종종 피가 나지만 치아가 흔들리는 증상은 없다. 원인은 치아 사이의 음식물, 치석 등이 끼어 부 식된 경우 생기며 당뇨병이나 임신 중에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 잇몸병은 간단한 스케일링으로 플 라크를 제거하며 쉽게 치료된다. 3. 치수염 - 치수는 혈관, 신경 등으로 이루어
져 있는 조직으로 충치나 세균에 의해 감염되어 염증을 일으킨 경우를 말한다. 치수염 증상 초기에 는 찬물에 몹시 민감해져 찬물을 삼키면 통증을 느끼고, 점점 뜨거운 음식에도 통증이 느껴 심지어 는 밤에 잠을 이루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치료는 염증을 진정시키고 신경치료나 치수를 보존하는 방법도 있으나 대부분 한번 염증을 일으 킨 치수는 회복되지 않으므로 부분적으로 치수를 제거하고 약으로 소독하는 것이 좋다. 4. 치근단농양 - 치근단농양은 치수염이 치아 뿌리 끝으로 확대되어 치근단 조직까지 염증을 일 으키고 고름이 축적된 상태를 말한다. 치근단농양 은 통증이 심하고 고름이 차 있기 때문에 잇몸이 붓고, 치아가 솟아오르는 느낌이 있다. 증상이 심하면 고열이나 두통이 함께 나타나기 때문에 응급치료가 필요한 치과 질환이다. 치료는 고름을 절개하여 배출시키고 항생제 등의 약물치 료를 실시한 후 잇몸이 가라앉으면 치근단 부위에 세균을 제거하기 위한 근관치료를 한다. 5. 풍치(치주염) - 흔히 풍치로 알려진 치주염은 치아를 지탱하고 있는 치주 조직이 염증으로 인해 파 괴되어 이가 흔들리고 끝내 빠지는 질환이다. 잇몸 발 적과 함께 붓고 피가 나는 증상이 발생한다. 증상이 발생하는 즉시 염증의 원인을 제거해야 하고, 그 이후에도 정기적인 잇몸 치료를 병행해서 염증을 감소 및 제거된 상태가 잘 유지되도록 해 야 한다. 그렇지 못할 경우 치주 조직의 파괴가 급 속도로 진행되어 치아 상실까지 이르게 된다. 대부 분 40대 이후에 많이 나타나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Kormedi
16 / 2020. Feb 21 (F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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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Feb 21 (Fri) / 17
국제 소식
18 / 2020. Feb 21 (Fri)
태국, 수 년 안에 아세안 1위 쇼핑대국으로 부상 예상 태국이 기존 골프나 스파 등의 여흥과
국인 관광객의 쇼핑수요와 1인당 GDP
는 가운데, 부동산 경기 진작까지를 염두
유적지 관람뿐만 아니라 쇼핑대국의 이미
7000달러를 넘어서는 시점의 내수 구매력
에 둔 쇼핑 대국 만들기 프로젝트가 국가
지를 가미한 올인원 관광 플랫폼 국가로
확산일로 선상에서 동부경제회랑 건립과
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
한층 업그레이드 해나간다는 구상을 현실
타일랜드 4.0산업활성화 프로젝트에 발맞
그야말로 경천동지할 방콕의 쇼핑몰 건
화해가면서, 수 년내 아세안 1위의 위상을
춘 대형 리테일 유통센터 건립에 박차를
설 움직임이 아세안국가의 쇼핑관광 지형
점유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가하고 있다.
도를 바꿔 나가고 있는 것인데 태국이 재
또한, 토산품이나 관광 기념품 구입만이
경기진작을 위한 부동산 건축 수요 확
래시장형 가성비 쇼핑 관광국에서 벗어나
아닌 글로벌 명품 브랜드 쇼룸 관광국가로
대와 소비진작을 도모하기 위한 호재로 육
싱가포르, 홍콩 같은 초대형 쇼핑 관광국
까지 이미지를 확대해 나감으로써 홍콩과
성함과 동시에 쇼핑대국으로 부상하기 위
가로의 이미지 변신을 꾀하고 있음에 재론
싱가포르의 쇼핑관광 수요마저 끌어들인다
한 포석이라는 분석이 유력하다.
의 여지가 없는 상황이다.
는 계획을 구체적으로 실현해 나가고 있는 것이다.
진했던 실물경기 활성화를 위해 제조와 유
태국은 연간 4000만 명을 헤아리는 외
중국 코로나19, 의료진 감염 3천명 넘어
두 달 넘게 창궐한 신종 코로 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대규모 확산세가 점차 둔화하고 있지만 가장 피해가 심각한 후베 이성을 중심으로 중국의 신규 확 진자와 사망자가 아직도 각각 1 천명대와 90명대를 기록해 안심 하기는 이른 상황이다. 지금까지 완치 후 퇴원자는 1 만2천552명이다. 현재 치료를 받 는 총 확진자는 5만8천16명이며 이 가운데 중증 환자는 1만1천 741명이다. 중국 본토 밖 중화권의 누적 확진자는 92명이다. 홍콩에서 60명(사망 1명), 마
카오에서 10명, 대만에서 22명(사 망 1명)의 확진자가 각각 나왔다. 텅쉰의 18일 오후 10시 현재 집계에 따르면 해외 누적 확진자 는 809명, 사망 3명(일본 1명·프 랑스 1명·필리핀 1명)이다. 국가별로는 일본 520명, 싱가 포르 81명, 태국 35명, 한국 31명, 말레이시아 22명, 독일·베트남 16 명, 미국·호주 15명, 프랑스 12명, 영국·아랍에미리트 9명, 캐나다 8 명, 필리핀·인도·이탈리아 3명, 러 시아·스페인 2명, 네팔·스리랑카· 핀란드·캄보디아·스웨덴·벨기에 1 명 등이다.
2006년 촉발된 레드셔츠 사태 이후 부 통을 총망라한 투자가 총체적으로 진행되
OECD회원국 중 GDP대비 세금 비율 제일 높은 프랑스
OECD의 보고서에 따르면 프랑스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GDP 대비 세금 비율이 가장 높은 나라로 2018년 GDP대비 세금 부담은 46,1%로 2017년과 비슷한 수준이다. 프랑스는 소득세나 기 업 이윤 관련 세금에 비해 사회 보장 분담금과 재 산세 비율이 더 높다. 이로써 프랑스는1965년 이후 세금 비율이 최고 수준을 이어가고 있다. 세금 수입이 높았던 2000 년(33,8%)과 2007년(33,6%) 보다 높은 기록으로 의무 공제율은 10 년 전부터 꾸준히 오르고 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프랑스 다음으로 세금 부 과율이 높은 나라는 43% 이상의 덴마크, 벨기에 그리고 스웨덴이다. 멕시코의 세율은 16,1%로 가 장 낮았으며 칠레, 아일랜드, 터키, 미국은 25% 미만이다. 세계 평균 세율은 34,3%로 전년 대비 0,1포인트 증가했다. 프랑스의 세금 수입 중 고용인과 고용주에게
부 과 하 는 사 회 보 장 분 담 금 의 비 율 은 36,4%로 OECD평균 26% 보다 높은 수준이다. 이 분담금 의 대부분은 실업과 퇴직 연금으로 조달된다. 그 러나 GDP 대비 사회분담금 비중은 30 년 전에 비해 낮다. 1990년에는 18,1%였지만 2016년에는 16,7%였다. 개인 소득세와 법인 소득세는 낮은 편이다. 2016년에 이에 대한 세금 수입은 18,6%였으며 OECD평균 23,9%보다 낮다. 또한 법인세는 5,1%, 부가가치세는 15,3%로 OECD 평균 9.3%, 20,2% 보다 낮다. 이는 고용지원세액공제와 같은 다양한 제도에 의한 기업 세금 감면의 효과다. 기업의 높 은 사회보장부담 비용을 상쇄할 수 있는 부문이다. 마크롱 정부는 자본소득과세를 부동산 세금으 로 전환하고 민간 기업 사회 분담금과 주거세 감 소 등 지속적으로 세금 감면 정책을 추진해 왔지 만 GDP대비 세금 비율은 상승했으며 2017년과 2018년 사이 프랑스의 의무 부과율은 46,1%에 이 르게 되었다. 프랑스 정부의 세금 감면이 충분한 효과를 얻 지 못한 것은 세금 인상과 삭감이 병행되었기 때 문이다. 일부 세금이 삭감 된 부문이 있는 반면 퇴직자 사회보장기여금, 유류세 등은 오르면서 프 랑스인의 세금 부담은 완화되지 않았다. 또한 다양한 세금 감면 정책들이 법적 효력을 얻기 위한 시간이 필요해 지연현상이 발생하고 있 기도 하다. 재정부의 전망에 따르면 법인세의 점진적 감소 와 주거세 폐지, 소득세 감소와 같은 지속적 세금 감면 조치로 마크롱 정부 말까지 GDP 대비 세금 부담율은 1,5포인트 하락할 것으로 보인다.
국제 소식
2020. Feb 21 (Fri) / 19
영국, 15년후 휘발유.경유차 및 하이브리드 차량 판매 금지 멕시코시티, 그리스 아테네 등은 2025년까지
마이크 하위스 자동차 제조 및 판매협회
시내 중심가에서 경유차 운행을 금지할 예
대표는 SUV, 소형차종은 전기차,수소차로
정이다. 프랑스는 2040년까지 화석연료 차량
의 전환비용이 높아 소비자가 구매하기 쉽
판매금지를 준비하고 있다. 노르웨이 의회
지 않아, 정부에 모든 지역 및 소득계층의
는 구속력은 없지만 2025년까지 모든 자동
사람들이 전기차,수소차를 구매할 수 있는
차의 배출가스 제로 목표를 제시해놨다.
정부의 구체적인 계획을 요구했다.
영국 일간 더타임즈 보도에 따르면 보
영국의 경우 2019년 자동차 신규 등록
리스 존슨 영국 수상은 제26차 유엔기후변
의 90%가 가솔린이나 디젤이며 배터리 전
화협약 당사국총회(COP 26) 연설에서 산
기자동차는 3만7850대로 전년 대비 144%
화탄소 배출 문제 해결의 당위성과 사명감
늘었으나 1.6%에 머물고 영국 전체 판매
을 강조하며 2050년 탄소배출 제로 정책의
차량의 0.2%에 불과한 것이 현실이다.
일환으로 2035년까지 휘발유,경유차 및 하
한편 존슨 총리는 자동차 외에도 영국
이브리드 차량의 판매를 금지한다고 선언
의 석탄 발전 단계적 폐지를 당초보다 1년
했다.
앞당긴 2024년까지 완료하겠다고 밝혀, 독
달성을 위해 지난 2017년 가솔린. 디젤 자
그러나 자동차 업계는 15년 안에 하이
일보다 10년 빠르게 시행할 예정이다. 30
당초 계획보다 5년 앞당겨 2035년부터 휘
동차를 2040년부터 전면 판매 금지한다는
브리드 차량까지 금지하는 것은 급격한 변
년 전 영국 전력의 70%를 석탄 발전이 차
발유,경유차 및 하이브리드 차량 판매 금
계획을 밝혔다.
화라면서 존슨 수상의 이와같은 발표는
지했지만 현재는 3%에 그친다.
영국이 블렉시트(BREXIT)를 계기로
EU 탈퇴 이후 국제사회에서 영향력을 행
세계 최대 갈탄 소비국인 독일은 총
지를 결정해 발표했다 이처럼 가솔린자동
이에 따라 영국 승용차 생산의 50%를
차 퇴출에 적극적으로 나선 것은 기후대책
차지하고 하이브리드를 세일즈 포인트로
의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는 전기자동차 보
삼는 일본 자동차 업계는 가장 큰 타격을
에드먼드 킹 영국자동차협회장(The
의 1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화력발전을
급 촉진을 위한 것이지만, 자동차 업계 반
받게 되어 앞으로 15년 안에 전기자동차
AA)은 하이브리드 차량의 판매 금지는 선
2035년까지 전면 폐쇄하기로 결정함으로써
발도 만만치 않을 전망이다.
생산을 못하게 되면 위기에 봉착할 것으로
택의 폭 축소로 소비자의 노후 휘발유 및
, 독일은 핵과 석탄 발전소를 완전 폐기하
전망된다.
경유차 사용을 더 늘리게 될 것이라고 지
게 되는 유일한 국가가 된다.
영국 정부는 2019년 온난화 가스 배출 량을 2050년까지 실질적 제로 수준을 목표
프랑스 파리와 스페인 마드리드, 멕시코
사하려는 정치적 의도라고 비판했다.
400억 유로을 들여 독일 전력생산량의 3분
적했다.
뮌헨 지방 내 '우버' 앱 사용 금지로 논란
지난 2월 10일, 뮌헨 지방법원은 스마트 폰을 기반으로 한 미국의 승차 공유 서비 스 어플리케이션인 ‘우버’에 대해 뮌헨 지 역 내 사용 금지 판결을 내렸다. 뮌헨의 한 택시 회사가 “공식적으로는 렌터카 서비스를 제공하는 ‘우버’가 실질적 으로는 택시 영업을 하고 있다”라며 여객 운송법을 위반한 혐의로 ‘우버’를 고소했고
, 이에 대해 법원이 택시 회사의 손을 들 어준 것이다. ‘우버’는 운전기사가 포함된 렌터카 서 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로 택시영업과는 차 이가 있다. 독일 현행법상 렌터카 운전자 가 길에서 승객을 기다리는 행위는 불법에 해당된다. 고객의 요청이 회사로 접수되면, 회사에서 운전기사를 배정해 차량을 대여
하는데, 몇 가지 예외 경우를 제외하면 운 전자는 운행 후 반드시 회사로 복귀하여야 하고, 그곳에서 다시 배차 요청을 받아 다 음 목적지로 출발하여야 한다. 하지만 ‘우버’는 이미 오래전부터 이러 한 지침을 준수하지 않고 운전자가 도로에 서 승객을 기다릴 수 있는 여건을 제공한 것으로 추정된다. 우버 측은 몇 차례의 법정 공방에서 “앱 상에서 해당 내용을 수정하였으며, 현 재는 운전자들에게 이른바 ‘복귀 의무’를 준수하도록 고지하는 등 법적 요구사항을 완전히 충족시키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뮌헨 지방법원 제 4 상사 재판 부는 여러 차례에 걸친 심리를 통해 이 주 장이 사실과 다르다고 결론지으면서 “회사 에서 문자 메시지로 운행 여부를 확정해 주기 전에 이미 앱에서 대기 승객의 위치 를 볼 수 있었다“라는 전 우버 운전자의
증언이나, ”우버 기사가 공항에서 시내로 운행한 이후에 다시 공항으로 돌아가 다 른 승객을 기다릴 예정" 이렀다는 승객의 진술 등이 판결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 인다. 우버 측은 “우버 블랙, 우버 X, 우버 밴 서비스가 비록 형식적으로 법을 준수했 지만, 운전자들이 이를 쉽게 편법 운행 하 도록 방조한 책임이 일부 있다”라며 과실 을 인정하고 판결을 수용했다. 그러나 현재로서는 해당 결정으로 인한 실질적 영향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우버 측 대변인 토비아스 프롤리히는 “이번 판결은 구버전 앱에만 한정되는 것 이며, 해당 소송과 관련된 부분은 모두 수 정했다”라며 “지난해 12월 23일 이후의 새 로운 버전은 소송 결과와 관계없이 사용 가능하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요가
20 / 2020. Feb 21 (Fri)
모태(?) 하체비만도 날씬해지는 하루 5분요가 안녕하세요, 몬트리올 요가&필라테스 전문, YOGAFULNESS LIFE 요가강사이자 유튜버 송하연입니다. 저희 요가원에 체형교정및 다이어트, 즉 체중감량을 목적 으로 오는 여성회원들 중 복부비만과 함께 하체 비만이 고민 이신 분들이 상당부분을 차지하는데요, 도대체 살이 골고루 분산되면 좋으련만 왜이렇게 하체로만 집중적으로 붙는 이 유가 무엇일까요?
하체 비만은 얼굴과 상체에 비해 엉덩이, 허벅지, 종아리 부분에 상대적으로 살이 많은 경우로 유독 ‘여성’들에게 많이 나타납니다. 이는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 때문인데요, 임신 해야하는 여성의 특성상 여성호르몬이 태아보호를 위해 지 방을 아랫배와 골반 주변에 축적하려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 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체에 집약된 살들은 어떻게 효과적으 로 빼고 상하체 균형잡힌 몸매를 가꿀수 있을까요? 10년넘게 매일 요가수련과 필라테스로 다양한 국가에서 티칭을 해오며 익힌 노하우들을 이번주부터 낱낱이 공개할 게요. 이번주는 허벅지 지방을 확실히 불태울수 있는 운동 과 요가스트레칭을 각각 두 동작씩 알려드릴게요. 사진으로 이해가 안되는 부분들은 저희 유튜브 채널 구독 하시고 [유튜브 검색창에 'YOGASONG-HAYEON' 치세요!] SLIM + STRONG 프로젝트와 음악과 함께하는 짧은 요피 (YOPI) 영상을 참조하세요. 특히 SS 프로젝트에서는 필라테 스 초보자들을 위해 설명을 자세히 해드리고 있어 동작들이 더 쉽게 이해될 거에요. 첫번째 동작은 사이드킥(Side Kick)입니다. 승마살(엉덩이 허벅지 바깥)과 다리살을 뺴는 데 매우 효 과적인 운동입니다. HOW TO>> - 왼다리로 체중을 지지한 상태에서 오른다리를 옆으로 힘차게 킥해 올려줍니다. - 발끝을 당긴 플랙스(Flex)t상태로 올리되, 상체는 길어 진 상태 그대로 꼿꼿이 펴줍니다. - 무리해서 다리를 높이 차기 보다는 다리가 엉덩이에서 더 길게 뻗으며 올려주도록 복부긴장 놓치지 않고 길게 차줍 니다. - 10번 반복후 반대쪽도 동일하게 실시해주세요. 두번째 운동은 국민운동이라 할 수 있는 스쿼트(squat) 입 니다. 힙운동의 가장 대표적인 운동이지만 제대로 엉덩이근육 을 사용해 힙업 효과를 얻으려면 고도의 집중력과 바른정렬 체크가 중요합니다. 오늘은 두다리를 모아 허벅지 안쪽의 자
차례인데요, 맨 바닥보다는 매트위나 담요 위에서 하는걸 추 천합니다. 우리의 엉덩이는 소중하니까요. 다음은 반소 머리 자세입니다. 허벅지 뒷면을 시원하게 스트레칭해줘 허벅지 군살제거 에 도움이 되고 동시에 골반교정과 만성 허리통증에 도움이 되는 힙스트레칭입니다. HOW TO>>
극을 더 느낄 수 있도록, 요가동작인 의자자세(Chair Pose) 변형버전으로 진행하겠습니다. HOW TO>>
- 무릎을 구부리며 동시에 엉덩이를 뒤로 뽑아 마치 변기 에 앉는 듯한 상상을 하며 앉아줍니다. 이때 체중은 발가락이 아닌 발뒤꿈치에 있도록 하고 척추가 완전히 편 상태로 내려 가야합니다. - 두 팔은 머리와 같은 라인이 되도록 앞위로 편 상태에서 상체 옆라인이 더 길어지도록 뻗어주세요 - 처음부터 무리해서 깊에 앉기보다는 내 고관절의 가동 범위가 나올때까지는 엉덩이와 무릎이 거의 같은 높이로 오 는 하프스쿼트를 유지하며 충분히 웜업을 해줍니다. - 배꼽을 등쪽으로 끌어당긴다는 느낌의 수축을 유지하며 내려가야 엉덩살 뿐 아니라 탄탄한 복근운동의 효과도 동시 에 얻을 수 있습니다. 이제까지 엉덩이 지방를 불태우는 가장 기본적인 두가지 운동을 알려드렸는데요, 이 동작을 주 3회 정도 꾸준히 해주 세요. 이번엔 하체비만을 가져오는 또하나의 원인이기도 ‘골반의 불균형’을 바로잡을 수 있는 요가 동작을 소개해드릴
· 두다리 뻗은 후 한다리를 접어 무릎끼리 교차해줍니다. · 무릎두개가 닿지 않는다면 그 공간을 무리해서 줄이려 누르려마시고 본인의 골반과 햄스트링의 가동성이 허용되는 범위에서 머물러줍니다. · 펴있는 발을 바깥쪽으로 보내면 바깥쪽 다리에 더 자극 이 올거에요. · 들이쉬는 숨에 상체를 펴고 내쉬는 숨에 천천히 상체를 다리쪽으로 내려줍니다. · 깊게 세번에서 다섯번 호흡 머물러주고 다리 바꿔 실시 해줍니다. 위에 알려드린 운동과 스트레칭은 앉아있는 시간이 많은 우리 현대인들의 약해진 엉덩이 근육을 강화시켜 허리를 보 호하고 생리통 완화, 변비 예방에도 좋구요, 특히 그리고 구 부정한 자세를 교정하는데도 탁월한 효과가 있으니 꾸준히 해주세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매주 토요일 저희 요가원에서 건강한 몸과 마음을 단련하 기위한 무료 상담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요가를 처음 접하시 는분, 목,허리, 어깨 등, 만성통증으로 고생하시는분, 요요없 는 다이어트(체중감량)을 원하시는분, 산전산후요가를 원하 시는분 등 모두 환영합니다. 예약은 아래 카톡으로 해주시면 됩니다. 송하연,요가티처/요가풀니스라이프 (Yogafulness Life) 대표 Tel: 514-577-0623 Address: 2676 rue de l’Ecu, Montreal Website: www.yogafulness.life Facebook: yogafulnesslifemtl Instagram: yogafulnesslife Youtube: yogasonghayeon 카카오톡 아이디: yogafulnesslife
연예 • 스포츠 소식 / 수도쿠
외롭고 쓸쓸했던 주디 갈런드의 삶
김태희 "엄마 마음, 절실히 와닿았어요" 신으로 다시 나타나며 벌어지는 일들을 담은
영화는 '오즈의 마법사'를 찍을 무렵 어
휴먼 코미디 드라마다.
린 주디와 현재의 주디 모습을 교차하며
김태희는 차유리와 자신의 공통점에 대해
관객이 그에 대해 연민과 애정을 느끼도록
"단순하고 먹을 것을 좋아하고 긍정적으로
한다.
'오버 더 레인보우'(Over the Rainbow) 를 부르던 도로시. 우리가 기억하는 주디 갈런드의 모습이다. 하지만 영화 '주디'는 낯선 주디 갈런드 의 모습을 담았다. 러네이 젤위거가 연기한 죽기 수개월 전 갈런드의 모습을 통해 우 리는 만들어진 '옆집 소녀'가 아니라 쓸쓸 하고 외로운 아티스트를 만난다. 40대 중년 주디는 과거 영광과는 다른 생활을 한다. 누구나 아는 스타 주디 갈런 드라는 이름으로 쇼에 출연하는 중이지만 출연료는 전과 달리 쥐꼬리다.
2020. Feb 21 (Fri) / 21
깡마른 몸에 금방이라도 쓰러질 것 같
생각하려는 점이 특히 닮았다"면서도 "차유
이 위태로운 주디는 여전히 어린 시절부터
리에 비해 감정 표현을 많이 하지 않는 편인
시작된 약물 중독과 불면증으로 고통받고
데 차유리처럼 그때그때 표현해도 되지 않을
있다. 게다가 그는 애정 결핍이다. 자신을
까 생각했다"며 "아이를 더 보고 싶은 마음에
좋아해 주는 사람이라면 그에게 모든 것을
떠나지 못하는 엄마의 마음이 엄마로서 절실
의지하고 매달린다. 다섯 번이나 결혼했음
히 와 닿았다"며 "죽은 귀신 엄마 역을 맡아
에도 주디는 항상 외로웠다. "날 잊지 않을
보니 아이를 만질 수 있고 껴안을 수 있고 눈
거죠?"라는 말은 그의 외로움을 단적으로
을 맞추고 말을 걸고 살을 맞대는 게 얼마나
드러낸다.
축복인지를 깨닫게 됐다"고 말했다.는 편인 데 차유리처럼 그때그때 표현해도 되지 않을
영화를 오롯이 끌고 가는 것은 젤위거 의 연기다. '브리짓 존스'와 같은 배우가 맞 나 싶을 정도로 역할에 깊게 몰입했다. 영 화 속에서 직접 부르는 노래가 모두 주디 이야기처럼 들린다. 약물 중독과 수면 부족 으로 인한 신체적 고통과 아이들을 보지 못하는 슬픔이 스크린을 뚫고 관객에게 전 해진다.
안방극장으로 돌아온 배우 김태희(40)는 "지금까지 맡았던 역 중 제 모습과 가장 가까 운 인물이에요. 딸을 가진 엄마라는 것도 그 렇고, 평소 제 모습과 가깝기 때문에 차유리 가 김태희라고 생각하고 연기했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오는 22일 첫 방송 되는 tvN 새 토일드라 마 '하이바이, 마마!'는 사고로 가족의 곁을 떠나게 된 차유리가 남편과 딸아이 앞에 귀
까 생각했다"며 웃었다. 그는 "아이를 더 보고 싶은 마음에 떠나지 못하는 엄마의 마음이 엄마로서 절실히 와 닿았다"며 "죽은 귀신 엄마 역을 맡아보니 아 이를 만질 수 있고 껴안을 수 있고 눈을 맞추 고 말을 걸고 살을 맞대는 게 얼마나 축복인 지를 깨닫게 됐다"고 말했다.깨달음이나 교 훈들을 여러분과 나눌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
수도쿠
MBC뮤직, 'MBC M'으로 이름 변경
게임 방법 3X3:1-9까지 각각 가로 세로 줄에 번호가 한번씩만 들어 가야 합니다. (레벨 - 매우 어려움)
MBC뮤직이 18일부터 'MBC M'이라는 새 로운 이름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래방 차트쇼 우선예약'를 유튜브에서 먼저 공 개한 후 MBC M을 통해 방송한다.
MBC M은 MBC뮤직 때보다 확장된 디지
정호식 MBC플러스 대표이사는 "시청 형태
털 엔터테인먼트 채널로 정체성을 지향하면
가 바뀌면서 변화가 필요했고 이러한 요구들
서 TV와 디지털을 아우르는 콘텐츠를 선보일
이 MBC M의 탄생으로 이어졌다"며 "모두가
계획이다.
힘을 합쳐 잘될 수 있도록 돕고 변화를 선도해
이런 변화에 따라 신규 디지털 콘텐츠 '노
몬트리올 (514)796-5533
나간다는 생각을 갖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hancafriend@gmail.com 3333 Boul. Cavendish, suite 300, Montreal, QC H4B 2M5
연예 • 스포츠 소식
22 / 2020. Feb 21 (Fri)
펄펄 날던 손흥민, 오른팔 골절상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50호 골 고지' 돌파와 더불어 프로 데뷔 이후 첫 5경기 연속골로 펄펄 날던 '손세이셔널' 손흥민(토트넘)이 부상 악재에 발목을 잡 혔다. 손흥민이 지난 일요일 애스턴 빌라와 경기 도중 오른쪽 팔이 부러져 이번 주에 수술을 받게 됐다. 토트넘은 홈페이지를 통해 손흥민의 골 절 소식을 알리며 "수술 이후에는 재활 때 문에 한동안 경기에 나서지 못하게 된다" 라고 발표했다. 손흥민은 지난 16일 펼쳐진 애스턴 빌 라와 2019-2020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 원 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 추가 시간 21을 만드는 득점에 이어 후반 추가 시간 3-2 승리를 이끄는 '극장골'을 꽂았다. 이로써 손흥민은 이번 시즌 15·16호골( 정규리그 8·9호골)에 이어 프리미어리그
통산 50·51호골까지 작성했고, 5경기 연속 골에도 성공하며 토트넘의 해결사로 이름 값을 했다. 하지만 손흥민은 전반전 킥오프 30초께 델리 알리의 후방 패스를 받아 오른쪽 측 면에서 빠르게 역습에 나서는 순간 애스턴 빌라의 중앙 수비수 에즈리 콘사와 강하게 충돌하며 넘어졌다. 손흥민은 쓰러지는 순 간 오른팔로 땅을 짚었다. 전반전이 끝나고 팀닥터에게 오른쪽 팔 부위 통증을 호소한 손흥민은 후반에도 그 대로 출전했다. 팀의 핵심 공격수인 해리 케인이 부상 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한 상황에서 손흥민 까지 빠질 수 없어서였다. 결국 손흥민은 후반 추가 시간 결승 골 을 책임지면서 팀의 승리를 끌어냈지만 오 른팔 골절이라는 치명적인 결과를 얻고 말 았다.
손흥민은 지난 2017년에도 오른팔 부상 으로 한동안 고생했다. 그는 2017년 6월 치러진 카타르와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8차전 원 정에서 전반 30분께 공중볼을 다투다 착지 과정에서 오른팔로 땅을 짚은 뒤 고통을 호소한 뒤 교체됐다. 진단 결과 '오른팔 전완골부 요골 골절' 판정을 받은 손흥민은 수술대에 올라야 했 고, 그라운드 복귀까지 2개월 가까이 소요 됐다. 아직 정확한 부상 부위에 대한 설명은 나오지 않았지만 3년 전과 똑같은 오른팔 부위인 게 걱정스럽다. 손흥민의 부상은 토트넘에도 큰 악재다. 원톱 스트라이커 자원인 케인이 지난 1 월 햄스트링 수술로 4월에나 복귀가 예상 되는 가운데 케인의 몫까지 뛰면서 득점포 행진을 거듭해온 손흥민까지 오른팔 골절 로 수술을 받게 돼 공격력에 치명적인 구 멍이 생겼다. 더군다나 토트넘은 당장 한국시간 20일 오전 RB 라이프치히(독일)와 2019-2020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홈경기를 치러야 하는 상황에서 '해 결사' 손흥민이 빠지는 대형 악재를 떠안 았다. 토트넘을 이끄는 조제 모리뉴 감독으로 선 케인과 손흥민의 '차·포'를 다 떼고 프 리미어리그 후반기 일정을 치러야 하는 최 악의 상황을 겪게 됐다.
하정우, 프로포폴 불법투약 의혹에 "치료목적" 하정우 소속사 워크하우스는 18일 '프로
1,190.00 원 899.20 원 1.000 2020년 02월 19일 수요일 기준가
요청했다"고 설명했다.
포폴 투약 관련 일부 추측성 보도에 대한
이어 "프라이버시 보호 차원으로 막연히
입장문'을 내고 최근 불거진 프로포폴 상
생각하였고, 의사의 요청이라 별다른 의심
습 투약 의혹과 관련, "흉터 치료 목적이었
없이 전달했다. 그것을 병원에서 실제로
으며 약물 남용은 없었다"고 공식 입장을
어떻게 사용했는지 여부는 알지 못하지만,
밝혔다.
하정우로서는 치료 사실을 숨길 아무런 이
'배우 출신 동생 명의로 진료를 받았다'
유가 없었다"고 강조했다.
는 의혹에 대해선 "해당 병원 원장이 최초
앞서 지난 13일 SBS '8뉴스'는 프로포
방문 때부터 '마스크와 모자를 쓰고 오라'
폴 불법 투약 의혹으로 검찰 수사 대상에
고 하는 등 프라이버시를 중시했다. 이 과
오른 10여 명 가운데, 유명 남자 영화배우
정에서 원장은 하정우에게 '소속사 대표인
A씨 등이 포함됐다고 보도했다.
동생과 매니저의 이름 등 정보를 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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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Feb 21 (Fri) /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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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 2020. Feb 21 (F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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