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real Weekly Newspaper
Vol. 1046 2020. 12. 11 (금)
몬트리올 COVID-19 일일 최고 확진자 수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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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목요일에 몬트리올은 648명의 신 규 확진자를 보고 했으며 이는 코로나 19관 련 일일 최고 확진자 수이다. 이로써 대유행 의 시작 이후 몬트리올에서 총 환자 수는 5만 5908명으로 늘어났으며 총 3,688명이 사망 했다. 밀렌 드루인 (Mylène Drouin) 몬트리올 공중 보건국장은 목요일 기자회견에서 지난 주와 비교해서 환자수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 다고 밝혔다. 현재 몬트리올의 교육센터와 직 장에서 268건 이상의 확산이 발견됬지만, 이 에 대해 드루인 국장은 여전히 잘 통제되고 있으며 많은 사람들에게 확산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장기요양시설(CHSLD)과 퇴직자보호시설 (RPA)에서 발생한 문제로 목요일에 각각 18 건과 15건의 감염이 발생했으며 그녀는 이것 이 더 큰 발병의 원인이며 더 통제하기 어렵 다는 점을 인정했다. 현재 몬트리올의 환자 분포는 모든 연령 대에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지만 다행인 점은 지역사회에서 65세부터 84세까지 집단의 비 율이 증가하지 않는다는 것이며 이는 드루인 국장과 여러 관리들의 걱정을 더는 요인이다. 하지만 소니아 벨랑거(Sonia Belanger) 몬 트리올 CISUU 책임자는 중환자실 41명을 포 함해 몬트리올 병원에서 코로나 19 치료를 받 고 있는 279명의 환자 때문에 수술실에서의
수술 건 수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고 밝혔다. 그녀는 지난 몇 주동안 계속해서 수치가 상승하고 있으며 이는 아주 심각한 증가세 이다. 당장 지난 2주 전과 비교했을 때, 벌써 200명의 환자를 돌파했다. 이러한 이유 때문 에 수술을 할 수 있는 여건이 더욱더 악화되 고 있다. 벨랑거 책임자는 수백명의 의료진도 현 재 코로나 19와 싸우고 있거나 시에서 결과 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몬트리올에 서는 334명의 직원이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고 450명 이상이 테스트 결과를 기다리 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의료진들이 진료 예약을 연 기할 대안을 찾고 있으며 현재 심장마비나 뇌졸중 증상같은 응급상황의 수술은 계속해 서 진행되고 있다는 점을 명확히 설명했다. 몬트리올의 공중 보건 네트워크는 몬트리 올에 백신 접종이 도착하는 대로 몬트리올에 있는 사람들에게 예방접종을 시작할 준비가 될 것이며 프랑수아 르고(Francois Legault) 주총리는 목요일 저녁 기자회견에서 코로나 19 사례의 지역적 추세가 당시의 추세와 비 슷해지기 때문에 다른 지역보다 도시를 더 심하게 강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그는 현재 12월과 1월에 몇 주 동안 소매점을 폐쇄 하는 방안에 대해 고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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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Dec 11, 2020
KOREAN / CORÉEN
코로나19 확산 방지 노력에 동참하세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의 확산을 막기 위한 수칙:
관할 공중보건당국의 권고에 따르십시오.
눈, 코, 입을 만지지 마십시오.
비누와 물로 20초 이상 손을 자주 씻으십시오.
아픈 사람과의 밀접 접촉을 삼가십시오.
증상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는 손이 아닌 옷소매로 가리십시오.
비누와 물이 없을 경우 알코올 성분의 손 세정제를 사용하십시오.
필수적이지 않은 외출은 삼가고, 외출이 필요한 경우 물리적 거리두기 (약 2m)를 실천하십시오.
증상이 있을 경우
코로나19의 증상은 가벼운 증상에서 심각한 증상까지 다양하며, 바이러스 노출 후 증상이 나타나기까지 최대 14일이 걸릴 수도 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질병을 전파하지 않도록 자택에 머무르십시오.
노인 또는 기저질환이 있는 사람을 만나지 마십시오. 이들은 중증으로 발전할 위험이 높습니다.
의료전문가에게 미리 연락하여 방문 여부를 상담하거나, 관할 공중보건당국에 문의하십시오.
증상이 악화될 경우 담당 의료제공자 또는 공중보건당국에 즉시 연락하고, 지시에 따르십시오.
발열 (38ºC 이상)
기침
호흡곤란
코로나19에 대한 자세한 정보:
1-833-784-4397
canada.ca/coronavirus
교민 소식
Friday Dec 11,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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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리올 한인학교 2020년 가을 학기 온라인 종업식
올해로 개교 42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몬 트리올 한인학교가(정영섭 교장) 지난 12월5 일 토요일에 온라인 종업식을 개최했다. 본 교는 코로나 팬더믹의 어려운 상황속에서 시 대의 흐름을 받아들여 지난학기 부터 온라인 수업을 실시했고, 가을학기에도 안정된 온라 인 수업프로그램 사용과 온라인에 맞는 수업 재구성으로 학습자의 요구에 부합하는 수업 을 실시하였다. 온라인 수업임에도 불구하고 수화, 요리, 미술, 컵다(cup song)등 4가지 특 별활동으로 자칫 긴 온라인 수업으로 지칠 수 있는 학생들에게 활기를 불어 넣어 주었 으며 손편지 쓰기와 말하기 대회 등 다양한 교내활동을 진행하였다. 또 ‘McGill Korean 교재를 활용한 효과적인 교수법’이라는 주제 로 McGill Korean의 저자이자 현재 McGill 대학에서 한국어 전임강사로 재직중인 ‘김명 희’ 교수님, 그리고 ‘한국어 교육을 위한 효과 적인 교육과정 구성법’이라는 주제로 ‘유지연’ 선생님의 교내 연수가 열려 교사들의 전문성 향상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 이번 행사에는 주 몬트리올 대한민국 총 영사관 총영사겸 ICAO 대사인 이윤제 대사 와 몬트리올 한인회 남기임 회장, 민주 평화 통일 자문회 정재호 간사, 그리고 주 몬트리 올 대한민국 허영 영사가 참여해 자리를 빛 내 주었다. 행사는 이효정 교사의 사회로 진 행되었으며 몬트리올 한인학교 교장(정영섭) 의 인사말로 시작되었다. 몬트리올 한인학교 교장(정영섭)은 종업식에 참여해 준 내빈과 한 학기 동안 열심히 수고해 준 모든 선생님
들, 열심히 공부한 학생들, 그리고 학부모 회 장님과 여러 학부모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했 다. 또한 종업식 준비를 위해 노력해 준 선생 님들과 학생들, 그리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수고를 아끼지 않는 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 의 말을 전했고, 지속적인 재외동포재단의 후원에도 감사 인사를 전했다. 마지막으로 모 든이에게 즐거운 성탄과 희망찬 새해가 되길 기원하며 인사말을 마쳤다. 이어서 이윤제 총영사는 한인학교 종업식 을 축하하며 코로나의 어려운 상황속에속에 서도 열심히 수업을 해준 교사들과 학생들에 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몬트리올 한인학교 는 동포 자녀들에게 말과 문화를 가르침으로 써 자신의 뿌리를 알게 하는데 도움이 되고 지역사회에 한국과 한국 문화를 알리는데 기 여하고 있다며 그 공헌을 치하했다. 또한 변 화하는 현재 사회에서 영향력이 커지고 있는 한국어 구사능력은 현지에 진출할 때에도 도 움이 되고 밑거름이 된다며 열정과 사랑으로 봉사하고 있는 교장 내외와 교감, 그리고 선 생님들,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고 있는 학부 모님과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 모두에 게 힘찬 박수를 보냈다. 남기임 한인회 회장은 비대면 수업이 대면 수업보다 준비도 많고 현장감도 없어 어려움 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42년 역사와 전통에 맞게 종업식을 하게 되어 다행이라며 온라인 종업식을 반가움으로 맞이했다. 이번 온라인 비대면 수업으로 한국어를 배우고 가르치는 것이 대한민국의 위상을 알릴 수 있는 기초
가 될 수 있기를 바라고, 일주일에 한 번 이라 도 친구를 만나고 뛰어노는 일상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 했다. 2021년에는 코로나 없이 자유롭게 뛰 어 놀수 있는 교정에서 만나기를 바라며 몬 트리올 한인학교 교장과 교감, 많은 준비를 한 교사와 학부모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 며 축사를 마무리 했다. 민주 평통의 정재호 간사는 코비드의 어려 운 상황에도 교사와 학부모의 헌신적인 노력 으로 수업이 가능했음에 감사한다며 인사말 을 시작했다. 한국말을 배우며 정체성과 기쁨 을 느낄 수 있는 곳이 몬트리올에 있다는 사 실이 자랑스럽고 매주 아침에 일어나는 수고 를 하는 학생들과 학부모, 열심히 준비하는 교사들의 노력들이 몬트리올 학교를 지키는 원동력이라고 칭찬했다. 앞으로도 몬트리올 한인학교의 수업이 한국을 알리는 알찬 기회 가 되길 바란다며 몬트리올 민주평통 지부에 서도 지속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전했다. 1부의 마지막은 학생들의 수상으로 마 무리되었다. 손편지 쓰기 대회에서는 ‘ 주 진율’, ’김예록’, ‘Tyler Tran(민우)’, ‘Gabriel Lahapelle’이 우수상을, ‘설노예나’, ’정엘 리나’, ’이가희’, ’원지우’,’김수정’ ,’황지우’ ,Thomas Pavia’, ‘Marie-Lune Lévesque’가 장려상을 수상하였다. 말잘하기 대회에서는 최우수상에 ‘이가희’, 우수상에 ‘문하은’, ‘권 율, 권준 형제’, 장려상에 ‘정엘리나’, ‘MarieLune Lévesque’ , 노력상에 ‘설노예나’, ‘박
해리’, ‘주아진’, ‘박사랑’, ‘Micaëla Demers’가 수상되었다. 주 몬트리올 총영사 겸 ICAO 대 사상에는 ‘문하은’, ‘Janella Snagg-Romeo’, 몬트리올 한인 회장상에는 ‘권율’, ‘Keriann Barault-Lindor’ , 민주 평통 몬트리올 지회 장상에는 ‘김예록’, ‘이가희’, ‘주진율’, ‘Tyler Tran’, ‘Gabriel Lachapelle’, 몬트리올 한 인학교장상에는 ‘김수정’, ‘Jinju BeaudryLosique’가 수상되었다. 2부는 설노예나(초급반)의 ‘욕심많은 개’ 와 박사랑(초급반)의 ‘황소를 사랑한 개구리’ 의 동화구연 발표로 시작 되었고, 이어 주진 율(중급2반)의 ‘말랑이에게’라는 제목의 손편 지 우수작 발표가 있었다. 마지막으로 학생들 의 온라인 수업 모습과 한학기 동안 진행되었 던 교내 행사들이 연결되어 하나로 만들어진 동영상이 재생 되며 온라인 종업식이 마무리 되었다. 종업식의 하이라이트였던 이 시간은 모두가 열정을 가지고 최선을 다한 모습이 하 나의 동영상으로 만들어져 자녀들이 성장하 는 모습을 영상으로 만날 수 있었던 또 다른 감동의 시간으로 기억 될 것이다. 42년의 역사와 전통을 지닌 자랑스러운 몬트리올 한인학교는 비영리단체로 대한민 국 정부와 퀘벡 정부로부터 정규학교로 인가 받은 학교이다. 특히, 퀘벡 문교당국이 인정 하는 정규학점(Crédit)을 북미에서는 유일하 게 몬트리올한인학교 자체 내에서 3년간 12 학점(중고등학교 9-11학년)을 취득할 수 있 다. 2021년 봄학기 수업은 3월 6일 토요일 오 전10시부터 12시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 정이다. 만일 코로나 팬더믹의 어려운 시기가 해제되면 평상시대로 Marianopolis college 에서 수업 할 가능성도 있으므로 이 사항은 추후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사항을 확인하면 된다. 등록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등록을 받 고 있고, 수업에 대한 추가 문의가 있는 경우 아래 나와 있는 번호로 연락하거나 홈페이지 에 들어가서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 개학일 : 3월 6일 토요일(10시~12시) – 연락처: 몬트리올 한인학교 : (514) 695-6012 이채화교감: (514) 487-5104, 전민락교감: (514)-730-4523 몬트리올한인학교 : https://www. montrealkoreanschool.com 페이스북 및 트위터 : montrealkoreans 인스타그램 : ksmontreal 기사제공 몬트리올 한인학교 교사 하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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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Dec 11, 2020
캐나다 소식
퀘벡주 모든 학교에서 공기청정기 설치 불가능
Marguerie-Bourgeoys의 불어 교육청 내 의 한 학교가 작성하여 소셜 미디어에 공유 한 서한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 편지는 불 어 공립학교와 영어 사립 및 공립학교와의 형평성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이 서한은 아이들 교실에 설치할 공기청정 기를 일부 산 뒤 학부모들에게 보내졌으며 서 한은 학교가 이 조치를 권고하고 있지만, 보 건부에서 기계에 대한 승인이 떨어지지 않았 기 때문에 기계를 사거나 설치하지 못하고 있 다고 나와 있다. 서한에서는 12월 4일에 불어 교육청에
서 매우 명확한 지시가 내려졌으며 이는 모 든 교육 기관에서 공기청정기가 금지되었다 는 내용이다. 실제로 퀘벡주 공중 보건연구소 (Institut de Santé Publique du Québec – INSPQ)는 가정용 공기청정기가 교실 내의 공기를 제대로 필터할 수 없을 것이라고 보고 이를 권장하고 있지 않다. 서한은 계속해서 일부 상업용 공기 청정 기가 매우 정확한 설치 규범을 존중하지 않 는다는 내용이 이어졌으며 이 사회는 심지어 어떤 경우에는 그것의 사용이 비생산적일 수 있다고 쓰여있다.
하지만 퀘벡주 교육부는 글로벌 뉴스에 보낸 이메일에서 공기청정기 사용을 금지한 적은 없다고 설명했다. 교육부의 제네비에브 코테 (Geneviève Côté) 대변인은 공중 보건 지침만이 불어 및 영어 교육청에 전달되었으 며 교육부는 퀘벡주의 공중 보건 지침은 따 르고 있으며 계속 이것을 존중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코테 대변인은 지금까지 퀘벡주 공중 보건 연구소와 보건부 모두 공기청정기 사용을 권 장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그녀는 가장 좋은 방법은 공중 보건연구소의 권장 사항을 따르 고, 기존 환기 시스템을 적절히 유지하고 낮 동안 쉬지 않고 작동하도록 하는 방법을 알고 하루에 최소 세 번 이상 학생들이 없는 교실 의 창문을 열고 15~20분 동안 환기해야 한다. 교육부는 또한 그들의 샘플 연구에 따르 면 학교의 환기가 적절하고 더 많은 공기 질 테스트를 수행하고 있으며 무언가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것을 발견하면 적응할 것이라 고 밝혔다. 퀘벡주 학교의 학부모이자 코로나 19 사 건을 추적하는 웹사이트인 COVID-Écoles Quebec을 운영하는 올리비에 드루인(Olivier Drouin)씨는 서한의 내용을 한탄하는 학부 모들로부터 자신의 계정에 수백 건의 댓글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학부모들의 우려는 불 어 학교들이 공립 영어 교육청이나 사립 영어 학교들과 같은 대우를 받지 못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과학적으로 이것이 모든 것을 없애는 수 단은 아니지만 공기청정기는 검증된 수단 중 하나이며 특히 퀘벡주의 50%에 가까운 학교 들이 중앙집중식 기계화 시스템을 가지지 못 하고 자연 환기를 통해 수업을 진행한다. 퀘벡주 국회에서, 몇몇 야당 의원들은 이 제한을 비난했다. 연대퀘벡당 (Quebec Solidaire)의 가브리엘 나데우 뒤부아 (Gabriel Nadeau-Dubois) 대변인은 사립학 교에 다니는 아이들이 공립학교에 다니는 아 이들보다 더 나은 보호를 받을 자격이 있는 이유는 없다며 이러한 규제에 대해 비난했다. 그녀는 아이들의 건강에 어떤 위험도 감수해 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Marguerie-Bourgeoys의 불어 교육청의 애니 부라싸(Annie Bourrassa) 대변인은 환 기 시스템의 필터 선택을 포함하여 교육부의 모든 권고사항을 확실히 시행하고 있다며 불 어 교육청은 모든 지침을 따르고 있다고 말 했다. 또한, 불어 교육청은 교직원들과 학생들 의 안전이 최우선 과제라고 덧붙여 강조했다.
Global Public Affairs 신임 상임고문에 조성용씨 위촉
한국과캐나다, 양국비지니스커뮤니티의중 추적인물로서시장진입경제적기회와지원에집 중 캐나다 7개 주요 도시에 사무실을 두고 있 는 캐나다 정책컨설팅 전문가 그룹 Global
Public Affairs (이하 GPA)는 신임 상임고문 에 카한 경제인협회 회장 겸 CEO인 조성용 씨를 위촉했다. 조성용씨는 이미 광역 토론토 지역 비즈니스 커뮤니티의 저명인사로, 사업 개발, 국제 투자, 국제 무역 등 다양한 분야 에서 쌓은 30 년 이상 경험을 상임고문 업무 에 적용할 예정이다. 지역사회 건설자이자 국 제 비즈니스 협력 및 확장 분야의 리더인 조 씨는 온타리오 플레이스 공사 이사회의 이사 를 역임했으며 정부를 대신해 캐나다 경제사 절단 한국 방문을 인솔했을 뿐만 아니라 현 재 욕 대학 아시아 연구 센터 외부 고문을 맡 고있다. 캐나다 진출을 원하거나 기존 캐나다 시 장의 범위를 확장하려는 기업들을 위한 GPA 의 뛰어난 시장진입 서비스는 조성용 상임고 문 위촉으로 더욱 보완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씨는 산업 부동산, 금융, 통신, 관광 등 다 양한 실무 경험을 갖춘 규제 산업 분야 상업 적 성장 관련 전문가로 커뮤니티와 공공분야 이해 관계자 관련 업무에 탁월한 감각을 지 니고 있다. 시장 진입은 캐나다 전반에 걸쳐 모든 레 벨의 정부 차원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GPA의 전문 분야로, 온타리오는 특히 이노베 이션과 제조산업 분야에서 2019년 캐나다 외 국인직접투자 유치에 가장 좋은 입지를 갖춘 지역으로 주목 받았다. 국제 기관들이 코비드 후 외국인직접투자 의 국제적 기회를 분석한 결과, 강력한 규제 체제와 고도로 숙련된 기술과 학력을 갖춘 인재를 보유한 캐나다가 경쟁력 있는 “안전 한 피난처”이자 투자 관문으로 인지도가 높 아져 가고 있다. GPA는 이러한 규제 체제 분
석부터 언론 홍보 및 커뮤니케이션 관리, 정 책 관련 아웃리치 활동 및 이해관계자 분석 까지, 캐나다로 사업을 확장하려는 전 세계 고객을 지원한다. GPA의 시장 진입 관련 서비스 및 조성 용 상임고문에 관한 좀 더 자세한 정보는 globalpublicaffairs.ca 에서 확인할 수 있다. Sonny Cho on Linkedin 기타 문의 및 연락처: Rod Elliot Senior Vice President, Innovation and Emerging Industries Toronto relliot@globalpublic.com 416-627-0712
캐나다 소식
Friday Dec 11,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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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리올 경찰청 온라인 사기 경고
지난 12월 1일 몬트리올 경찰은 보도자료 를 통해 유행병이 시작된 이래 온라인 거래 가 더욱 활발해졌으며 이에 따라 많은 범죄 자의 타깃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몬트리올 경찰청 (SPVM)은 현재 가장 많 이 일어나는 네 가지 주요 사기에 대해 경고 하고 있으며 이러한 스캠 방지를 위한 팁을 제공했다.
또한 가격이 너무 낮게 나오면 사기일 확률이 높으 며 전화나 인터넷으로 거래 를 피하고 직접 구매를 권 장한다. 금융기관으로부터 사기 전화 몬트리올 경찰청에 따르 면, 가장 흔한 사기 행각은 사용자의 계정에 의심스 러운 활동이 있었다고 주 장하며 금융 기관의 직원 인 것처럼 가장하여 연락 한 다음 카드를 취소하기 위한 것이라며 계속 해서 해당 직불 카드의 PIN 번호를 요청한다. 그리고 이렇게 얻은 정보를 “사기 거래”에 이 용한다. 또한 다른 사례로는 금융기관이 대유행으 로 인해 새로운 카드를 발급하고 있다고 주 장하며 사기범이 발신자에게 전화로 PIN을 누르라고 요구하는 사례도 있다.
이를 피하기 위한 경찰의 조언은 금융 기 관관로부터 전화를 받으면 해당 직원은 이미 자신의 정보를 갖고 있을 것이므로 추가 세부 사항은 알려주지 말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가짜 아이폰 판매 사기꾼들은 항상 모든 사람이 새 전화기 를 찾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으며 이것이 바 로 경찰이 “특정 온라인 판매 플랫폼에서 아 주 매력적인 가격으로” 사지 말라는 경고를 받는 이유입니다. 특히 iPhone 11 Pro Max 기종이 이에 해당한다. 몬트리올 경찰은 사기 범은 공공장소에서 거래를 성사시키기 위해 약속을 잡으며 그들은 이 전화기를 선물로 받았거나 애플 스토어에서 직접 받았다고 주 장하며 이 기기를 판매한다. 또한 구매자에 게 영수증을 보여줄 용의도 있다고 하며 구 매자를 안심시킨다. 온라인에서 애완동물 구매 사기꾼들은 사람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 지 알고 있으며 코로나 19 상황으로 인해 많 은 사람이 정신 건강에 고통을 받는 현재 누
가 애완동물을 원하지 않을까요? 이것이 바로 몬트리올 경찰청이 온라인 플 랫폼에서 애완동물을 구매하는 것에 대해 경 고하는 이유이다. 경찰청은 펫은 온라인 판매 플랫폼에서 좋은 가격에 제공되지만, 일부 광 고의 이면에는 사기꾼들이 있다. 그들은 동물을 팔기 위해 보내기 전에 종 종 배송비와 예방 접종비를 포함한 전액 지 급을 요구하는데 문제는 동물은 구매자에게 배달되지 않고 또한 보냈던 돈은 다시 받을 수 없는 경우가 빈번하게 생긴다. 비디오 게임기를 판매 코로나 19 기간 동안, 많은 비디오 게임 애 호가들은 특히 보기 드문 새로운 PS5를 포함 한 새로운 콘솔을 찾기 시작했으며 이로 인 해 많은 사기꾼의 타깃이 된다. 몬트리올 경찰청은 사기꾼들이 비디오 게 임 콘솔을 “고정 가격”으로 판매하거나 특정 금액의 돈을 보내 달라고 요청하며 돈을 보 내고 난 후에는 비디오 게임기는 구매자에게 배달되지 않는다.
퀘벡주의 백신 접종 관련 계획
지난 월요일, 크리스티안 두베(Christian Dubé) 퀘벡주 보건장관은 주정부가 퀘벡에 서 수천 개의 코로나 19 백신을 접종하고 배 포할 준비가 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화이자(Pfizer)가 개발한 백신 접종 계획 은 연방정부에서 처음 발표했는데, 다음 주까 지 약 24만 9천 개의 선량이 캐나다에 도착 할 것이다. 이중 퀘벡주는 약 4,000개의 투여
량을 지급받을 것이다. 두베 보건장관은 백신이 나온다고 해서 건 강 대책을 완화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계속 해서 포기하지 않고 노력해야 한다고 말하며 목표에 가까워졌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퀘벡주의 코로나 19 백신 접종 계 획에 대해 알아야 할 모든 것이다. 퀘벡주의 백신과 지급 날짜는?
두베 보건장관은 현재 이 수치가 모두 대 략적인 수치라고 강조했지만, 주정부는 앞으 로 몇 달 안에 수십만 명의 사람들에게 백신 을 접종할 계획이다. 그는 다음 주부터 1차 접종을 받으면 백 신 접종을 시작할 준비가 되어 있고 첫 4,000 명의 선량은 2020년 12월 14일 월요일 퀘벡 주에 도착할 예정이다. 그 후 주정부는 1월 4 일까지 22,000명에서 28,000명에게 백신을 접종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2021 년 3월 말까지 65만 명의 퀘벡인들이 코로나 19 백신을 맞을 것으로 예상한다. 코로나 19 백신 우선순위는? 퀘벡 예방 접종위원회는 이미 “중증 질병 과 사망의 예방이 주요 목표인 예비 의견”에 근거하여 백신이 어떻게 배포될 것인지 자세 히 설명했다. 개요는 변경될 수 있지만, 현재 우선순위 그룹 목록은 다음과 같다. 1. 주거 및 장기요양센터(CHSLD)에 거주 하거나 중·가정형 자원(RI-RTF)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2. 보건 및 사회 서비스 네트워크 종사자 3. 노인 개인 주택 (RPA) 또는 노인이 거
주하는 특정 폐쇄 환경에 거주하는 사람들 4. 격리되고 원격화된 커뮤니티 5. 80세 이상의 노인 6. 70세에서 79세의 노인 7. 60세에서 69세의 노인 8. 만성 질환이나 건강상의 문제가 있어 코로나 19로 인한 합병증의 위험있는 60세 미만의 성인 9. 코로나 19 확진 자들과 자주 접촉하지 만 만성 질환이나 건강상의 문제가 없는 60 세 미만의 성인 10. 그외의 성인 백신은 모두에게 무료로 제공될 것입니다. 백신의 유통경로는? 퀘벡주은 20개 장소를 선정했으며 각 지 역에 대해 최소 하나이상의 장소를 배정하고, 몬트리올지역에 4개 및 Montérégie지역에 2 개의 장소를 배정한다. ‘학생과 보건 전문가’도 백신을 인구에 보 급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받게 돼 더 많은 근 로자들이 도움의 손길을 내밀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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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Dec 11,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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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O R É E N / KO R E A N
마스크나 얼굴 가리개를 안전하게 사용하는 방법 해야 할 것 타인을 보호하기 위해 비의료용 마스크 또는 얼굴 가리개를 착용할 것
마스크는 촘촘히 짜인 두 겹 이상의 천으로 만들어졌을 것
마스크에 찢어진 곳이나 구멍이 있는지 확인할 것
마스크나 얼굴 가리개는 깨끗하고 잘 마른 상태일 것
마스크나 얼굴 가리개를 만지기 전후에 손을 씻거나 알코올 성분의 손 세정제를 사용할 것
마스크를 쓰거나 벗을 때 고리나 끈을 이용할 것
코와 입이 빈틈없이 막히도록 할 것
마스크가 젖거나 더러워지면 교체하거나 세탁할 것
마스크를 다시 사용하는 경우 뜨거운 비눗물로 세탁하고 완전히 말린 후 착용할 것
재사용 가능한 마스크는 다시 사용할 때까지 깨끗한 종이 봉투에 보관할 것
자신이 해야 할 일을 하십 시오.
타인과 2m의 거리를 유지할 수 없는 경우 상대방을 보호하기 위해 비의료용 마스크나 얼굴 가리개를 착용하십시오.
다음의 경우 비의료용 마스크 착용을 권하지 않습니다. ¼ 질병이나 장애로 인해 마스크를 쓰거나 벗는 데 어려움이 있는 사람
¼ 호흡이 곤란한 사람 ¼ 2세 이하 어린이
자신이 해야 할 일을 하십시오.
어떤 사람은 마스크나 얼굴 가리개를 착용할 수 없는 경우도 있으므로 항상 친절한 모습을 보이십시오.
세탁이 불가능한 마스크는 사용 후 비닐 봉지가 씌워진 쓰레기통에 버릴 것
À ÉVITER 하지 말아야 할 것 젖거나, 더럽거나, 훼손된 마스크는 다시 사용하지 말 것
느슨한 마스크는 착용하지 말것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에서 마스크를 만지지 말 것
다른 사람과 말을 할 때 마스크를 벗지 말 것
마스크를 턱이나 목에 걸치지 말것
마스크를 다른 사람과 함께 사용하지 말 것
사용한 마스크를 다른 사람의 손이 닿는 곳에 두지 말 것
비의료용 마스크나 얼굴 가리개 착용만으로 코로나19의 확산을 막을 수는 없습니다. 손을 자주 씻고, 물리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며, 몸이 아픈 경우 집에 머물러야 합니다.
SK IMMIGRATION & LAW 칼럼
Friday Dec 11, 2020
➐
RNIP 프로그램 전략 새 이민자를 통하여 캐나다 전 지역의 고 른 경제적 발전을 기대하며 시행된 농식품 이민 임시 프로그램인 Rural and Northern Immigration Pilot (RNIP) 프로그램이 발표 된지 일년이 되었습니다. 아틀란틱 주에서만 실시되는 AIPP와 여러모로 비교되는 프로그 램으로 지정 커뮤니티에서 잡오퍼만 받는다 면 한국에서 취업 비자를 거치지 않고 6개월 만에 영주권을 바로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 으로 관심이 매우 뜨거웠습니다. 그러나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RNIP는 해당 커뮤니티에서 제시한 요구 항목들을 추가로 충족시켜야 하 고, 그 조건들은 각 커뮤니티마다 상이하며, 예상보다 까다롭기도 해서 이민 희망자들을 크게 실망시켰습니다. 하지만 프로그램 시행 발표 시의 뜨거웠던 관심이 조금은 시들해진 지금이 바로 RNIP의 기회를 다시 확인해야 할 시점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최근 Vernon 지역의 자격 조건이 완화되었는데, Vernon, Thunder Bay 그리고 Claresholm의 구체적 인 자격 조건을 비교하면서 RNIP 승인 전략 을 구체적으로 확인해보겠습니다. RNIP는 연방 이민국이 지정한 11개의 지 정 커뮤니티의 주도로 이루어지는 프로그램 이기 때문에 연방 신청 자격 요건과 커뮤니 티 자격 요건을 동시에 만족시켜야 합니다. 신청 자격 요건 (연방) 지정 커뮤니티에서 받은 잡오퍼 보유 최근 3년 이내 1년 이상 경력 보유 (풀타 임 또는 파트타임 합산 1,560시간의 캐나다 또는 해외의 유급 경력, 봉사활동이나 자영업 경력은 불가, 해당 커뮤니티 전문 과정 졸업
자는 경력조건 면제) 영어나 불어 성적 보유 (비 숙련직: CLB 4, 숙련직: CLB 5, 전문직 또는 관리직: CLB 6)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 신청 자격 요건 (커뮤니티) ▶ Vernon (100명/년 선발) <고용주> 총 5년 이상 운영된 사업체로 Vernon에서 최소 2년 이상 운영되었고, 투자금은 20만불 이상입니다. 그리고 잡오퍼 상의 급여는 잡뱅 크 기준을 이상이어야 하는데, 포지션에 관계 없이 최소 시간 당 23불 이상은 되어야 합니 다. (단, 커뮤니티 내에서 6개월 이상 거주한 경우 면제) Vernon 지역 점수 기준 65점 이 상이어야 지원이 가능합니다. <신청자> 모든 지원자는 영어 또는 불어 CLB 5 이 상 (연방 조건과 무관함) ▶ Thunder Bay (100명/년 선발) <고용주> 최소 2년 이상 Thunder Bay에서 운영 된 사업체 또는 타 지역에서 최소 3년이상 운영된 Thunder Bay 신규 등록된 사업체 로 Community Economic Development Commission (CEDC)에서 지정한 직업군 에 해당이 되어야 합니다. 잡오퍼 상의 급 여는 포지션 별 연방 최소 기준 이상이어야 합니다. <신청자> Thunder Bay 내 학교 졸업 혹은 근무 경 력, 운전면허증 소유 여부, 잡 오퍼와 동일한
포지션에서의 경력 (해외 가능), 나이, 소도 시 6개월 이상 거주 이력, 직계 가족, 친지 혹 은 지인, 잡 오퍼를 받은 고용주와 일을 하고 있는지 여부, 그리고 thunder Bay 현재 거주 여부, 배우자 관련항목 (어학 점수, 근무 경력, 잡 오퍼, Thunder Bay 내 3개월 이상 거주 이력) 등을 고려한 종합 점수제에서 고득점 자를 추첨하는 방식입니다. ▶ Claresholm (20명/년 선발) <고용주> Claresholm 및 반경 25Km 이내에 위치 한 사업체여야 합니다. 수속 과정 해당 커뮤니티내에 고용주로부터 잡오퍼 받고 커뮤니티에 신청서 제출합니다. 이후 커 뮤니티 심사를 진행하여 Endorsement를 받 은 경우 연방 이민국에 신청서 제출하여 건 강 또는 범죄와 같은 추가 심사를 거쳐 최종 적으로 영주권을 받게 됩니다. Thunder Bay와 같이 점수제를 택하는 곳 도 있고, Vernon이나 Claresholm과 같이 최 소 자격 요건만을 요구하는 커뮤니티도 있습 니다. 11개 지역 중 가장 큰 규모의 Thunder Bay와 Vernon이 연간 100명을 받기로 한데 반해, Claresholm은 20명으로 노미네이션을 발행하는 수가 매우 작습니다. 점수제 프로그 램에서는 고득점이 우선이지만, 사실 RNIP 는 연방 Express Entry와 달리 점수만으로 초청이 이루어지지는 않습니다. 자격 요건 외 에도 당락을 좌우하는 것은 해당 커뮤니티 정착에 대한 의지의 진정성입니다. RNIP 담 당자에게 주어진 재량권이 크기 때문에 자격
안녕하세요. 엠브이아이피 여행사입니다. 코로나 사태로 인해 항공사 스케줄이 취소되고 변동되는 상 황이 지속되며 많은 분들이 불편을 겪고 계십니다. 저희 여행 사는 이런 상황에서도 항상 손님 입장에서 문제를 해결 하려 고 최대한 노력하고 있습니다. 언제든지 연락 주시면 성심 성 의껏 상담해 드립니다. 특히 요즘 한국행 비행기 가격과 스케 줄이 수시로 업데이트 되고 있으니 여행사로 문의 주세요. 출발전에 여행사에서 온 전화나 이메일을 반드시 확인 하 시고, 스케줄 변동사항 있는지 여행사나 항공사에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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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만족하지 않는 경우 또는 점수제에서 미 달의 점수도 노미네이션을 부여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해당 지역에 친지, 지인이 있거나 지역 특 성과 본인의 커리어가 강하게 연결되고 이미 이주하여 살고 있는 경우라면 매우 유리할 것입니다. 정착 의지를 가장 쉽게 보여줄 수 있는 방법으로는 이미 오랜 기간 거주하고 살고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 외에도 간단 하지만 확실한 방법으로는 해당 지역에 내 집 을 구매하는 것입니다. 또한 개인 사정에 맞 게 정착에 대한 구체적이고 진정성 있는 스 토리를 보여주는 것이 커뮤니티에서 선택을 받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해당 커뮤니 티에 대한 충분한 이해도를 가지고 본인이 해 당 지역을 선호하는 이유를 설득력 있게 설 명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커뮤니티의 조건은 AIPP에 없던 개념일 뿐 아니라 쿼터도 예상보다 적은 편입니다. RNIP는 영주권을 받아 입국할 수 있다는 것 이 장점이었으나, 사실 한국에서 잡 오퍼를 받기가 쉽지 않고 기본 요건을 만족해도 커뮤 니티의 선택을 받는 것은 어려운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다른 주정부의 선착순 이민 프로그램처럼 기대하고 무작정 이주하 거나, 집을 덜컥 구입하는 것은 매우 성급한 결정입니다. 선택받지 못하는 상황을 미리 준 비하고 차후 재신청이나 다른 프로그램으로 전환할 가능성까지 고려하여 폭넓게 준비하 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라 하겠습니다.
➑
Friday Dec 11, 2020
캐나다 소식
퀘벡주 경찰 COVID-19 제재를 어기는 시민들에게 더 많은 벌금 부과할 것
이제 곧 크리스마스 시즌이 다가오고 있 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퀘벡인들이 여전히 코 로나 19 규정을 무시하고 있는 가운데 퀘벡 의 프랑수아 르고(François Legault) 주총리 는 지난 수요일 기자회견에서 경찰에게 규정 을 거부하는 시민들에게 더 많은 벌금을 부 과하는 명령을 내렸다고 발표하면서 코로나 19 규정에 대한 강경 노선을 취했다. 하지만 르고 주총리는 일부 퀘벡인들이 병에 걸리거나 다른 사람을 감염시킬 수 없 다는 잘못된 인상의 메시지를 받지 못했다는 점을 인정했다. 르고 주총리는 이날 입법부에서 열린 기 자회견에서 “우리가 두려워하지 않을 때. 걱 정하지 않을 때, 우리가 무적이라고 생각할 때 더 많은 위험이 처하며 이것은 인간의 본 성이다.”라고 말했다. Saguenay—Lac-St-Jean 지역을 포함한 사람들은 여전히 위험에 빠져 있으며 위험을
인지하게 될 수록 확 진자는 점점 줄어들 게 될 것이라고 확신 했다. 르고 주총리는 퀘 벡주가 코로나 19 확 진자에 대한 일일 기 록을 계속해서 갱신 하고 있고 그 곡선을 평평하게 만들기 위 해 고군분투하고 있 는 동안 이 발언을 했 다. 주는 지난 수요일 1,728건의 확진자와 함께 37명의 추가 사 망자를 발표했으며, 몬트리올 지역과 퀘벡시 티 지역은 478건과 230건이 보고됐다. 사망 자의 약 70%가 CHSLD와 민간 요양원에서 발생했다. 동시에, 몇몇 퀘벡인들은 크리스마스 모 임을 계획하고 있다는 보도도 있었으며 다 른 보고서들은 상점과 쇼핑몰의 모든 고객이 마스크와 거리 두기에 대한 규칙을 준수하고 있지는 않다고 지적했다. 르고 주총리는 이만하면 사람들에게 경 고는 충분했다며 이제는 경고할 단계가 아닌 행동을 보여줄 단계라고 하며 벌금을 올린 이유에 대한 배경을 설명했다. 위반자에 대한 벌금은 1,500달러에서 최고 6,000달러까지 다양하며 상점, 회사 및 주택이 점검 대상이 된다. 르고 주총리는 소수가 다수를 위험에 빠뜨 리는 것은 용납할 수 없으며 이제는 2차 웨이
브를 꺾어야 한다고 경고한다. 하지만 주총리 는 더 이상의 제재는 억제하고 싶다고 강조하 며 이러한 해답은 퀘벡인들의 손에 있으며 사 람들이 규칙을 계속 존중한다면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사람들이 규칙을 존 중하지 않는다면, 퀘벡주는 계속해서 제재를 강화하거나 늘릴 수 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더 많은 사람에게 규칙을 준수하는 것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퀘벡주는 수요 일에 핸드폰과 미디어를 통해 주 전역에 경고 메시지를 발송해 시민들에게 규칙을 상기시 켰다. 정확히 오후 2시 30분에 경찰력 증강 에 대한 경고를 포함한 메시지가 수백만 명 의 퀘벡인들의 핸드폰 메시지로 보내졌다. 그러나 크리스티안 두베(Christian Dubé) 퀘벡주 보건장관은 또 다른 트렌드를 설명했 으며 이는 증상을 가진 시민들은 너무 오래 기다려서 검사를 받을 수 없다는 것이다. 불 행히도, 사람이 감염된 첫날에 감염성이 가 장 높다. 그는 이러한 행동의 결과는 퀘벡주 에서 오늘날 보고 있는 확진자 수가 급격하게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두베 보건장관은 사람들은 가능한 한 빨 리 검사를 받아야 하며 퀘벡주에서는 하루에 35,000명가량의 사람들을 검사할 수 있는 능 력이 있다고 강조했다. 르고 주총리와 두베 장관 모두 수요일에 기록된 844명을 입원자에 대해 점점 더 우려 하고 있으며 더 많은 코로나 19 입원자의 확 산은 수천 명의 다른 사람들의 건강을 위험 에 빠뜨리는 수술과 같은 다른 활동들이 제 약하게 된다. 퀘벡주의 백신에 대한 계획은 여전히 긍정
적인 상황이며, 르고 주총리는 쥐스탱 트뤼도 (Justin Trudeau) 캐나다 총리가 1월 말까지 수십만의 백신을 확보할 수 있다면 퀘벡주는 접종을 시작할 수 있을 것이며 그렇다면 코 로나 19에 관한 걱정이 더 줄어들 것이다. 퀘벡주는 1월 4일까지 55,000회분의 백신 이 배달되고 3월 31일까지 130만 회가 더 배 달될 것으로 예상되며 3월 31일까지 65만 명 에게 예방접종을 하는 것이 목표이다. 두베 장관은 캐나다의 최고 공중 보건 책 임자 테레사 탐(Theresa Tam) 박사가 화요 일에 화이자(Pfizer)와 바이온텍(BioNTech) 백신은 섭씨 영하 70도로 유지해야 하므로 유통 센터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는 발표에 응답했다. 이러한 제한은 장기 요양원에 있는 노인들 과 보건 요원들에게 백신을 접종하려는 퀘벡 의 계획을 방해할 것으로 예상된다. 두베 장관은 그러한 제한이 존재하지 않 는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으며 월요일경에 백 신 5박스는 몬트리올과 퀘벡시티에 있는 장 기 요양원 두 곳에 직접 전달될 것이다. 그는 12월 21일까지 16개 지역의 20개 장소를 목 표로 하는 퀘벡의 계획에 장기 요양원도 포 함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 또한 두베 장관은 백신 개발 담당자의 마 지막 순간에 변화가 퀘벡의 계획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보았다. 두베 장관은 건강상의 이유로 사임 한 제롬 가그논(Jérôme Gagnon) 자리를 Chaudière-Appalaches 지역의 보건 및 사 회 서비스 책임자인 대니얼 파레(Daniel Paré)가 대신할 것이다.
김광오의 한방 • 캐나다 소식
Friday Dec 11, 2020
➒
842 - 가을철 건강관리법
한의학에서는 ‘천인상응(天人相應)’이라 하여 자연의 변화에 따라 인간이 잘 적응하 는 것이야말로 건강을 지키는 지름길로 보았 다. 그래서 가을철을 대비하는 한의학의 지 혜를 살펴보기로 하자. 계절 변화에 따른 불규칙한 생활리듬 한의학에서 가을철은 오행(五行) 속성상
‘금(金)’이며 배당되는 오장육부는 ‘폐장(肺 臟)’이다. 계절의 특성상 기운을 ‘수렴(收斂)’ 하는 특징이 있고 이로 인해 ‘숙살지기(肅殺 之氣)’가 강한 계절로 볼 수 있다. ‘숙살지기’ 란 봄/여름 동안 우세했던 양(陽)의 기운을 안으로 수렴시키고자 발생된 음(陰)의 기운 이 시작되는 시기의 기운이라고 설명할 수 있
다. 그래서 가을철에는 비록 점심과 오후에 아직 여름의 기운이 남아 기온이 높지만, 아 침저녁으로는 기온이 떨어져 찬기운을 느끼 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숙살지기가 완연한 가을철에 자연 의 변화에 잘 적응하지 못하면, 체내 여기저 기서 경고증상이 나타나는 것은 당연한 이치 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높은 일교차로 인해 감기 등 호흡기관의 면역질환, 기후변화에 적 응하지 못해 생활리듬의 불규칙으로 발생하 는 만성피로 증상이 그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다. 아울러 새학기가 시작하는 계절인 만큼 학생들의 스트레스로 인한 각종 증상들 도 간과할 수 없다. 인체 적응력이 감소하는 가을철 ‘가을철 날씨가 좋다는 것과 노인들 기운 좋다는 말은 믿지 못한다’라는 속담이 있다. 우선 가을철이 되면 급격한 기온변화에 따른 인체 적응력은 감소한다. 특히 체내 적응력이 부족한 유·소아나 노인층은 감기와 같은 면 역 관련 질환의 발생이 증가하게 된다. 아울 러 여름철에 고삐가 풀렸던 생활패턴을 변하 는 시기에 맞춰 생활 함으로 수면량과 업무 스트레스로 인해 만성피로, 소화불량, 두통
등의 증상에 시달리게 된다. 질병이 발생하기 전에 미리 관리해야 한의학에서는 가을철에는 일찍 잠자리에 들어, 일찍 깨어날 것을 강조하였다. 아울러 여름철에 줄어 든 신체활동을 점차적으로 늘 려 가을철에 적응할 수 있는 기운을 축적해 야할 것을 강조하였다. 물론 이러한 조치만으 로는 관리하기 힘든 증상/질환이 있을 수 있 다. ‘불치이병이치미병(不治已病而治未病 – 이미 발생한 질병을 치료하기보다 질병이 발 생하기 전에 치료한다)’라는 한의학의 질병 치료관과 같이 다가오는 가을철에 맞춰 개개 인의 특정 증상이나 질환에 대해서는 가까운 한의원에 들러 전문가의 상담을 미리 받아 관리하는 것이 더 지혜로운 가을철 건강관리 법이 되지 않을까 싶다. 가을철 건강관리 -1)가을철에 쉽게 구할 수 있는 배, 은행, 무, 도라지 같은 환절기 적응력을 강화시키는 음식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2)감 기를 예방하기 위해선 몸을 따뜻하고 원활하 게 해 주고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것이 좋 다. -3) 가을은 서늘하고 찬 기운이 강해지 는 시기이므로 따뜻한 음식을 먹어야 한다.
퀘벡주 교장들 교육부에 다음 학기에 대한 조정을 요구 퀘벡주의 학교 직원, 교사 및 학부모들은 코로나 19로 인해 지연된 학습량을 고려하여 퀘벡이 다음 학기를 위한 계획을 세우기를 원 하며 각 학교의 교장들은 이번 주부터 미팅을 하고 내년 학기를 위한 계획을 짜기 시작한다. 퀘벡주 교육기관연합(Quebec federation of educational institutions – FQDE)의 니 콜라스 프레보스트(Nicolas Prevost) 총장은 내년을 따라잡기 위해 여전히 많은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고 내다 보았다. 프레보스트 총장은 취약계층 학생들의 도 와주는 것과 새로운 과목 및 코로나 19로 인 해 폐쇄된 수업을 재개하는 것이 학교 사회 에 큰 도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봄철 휴교의 영향이 연초부터 느껴졌고 다음 학년 도를 조정하는 것이 현명할 것이라고 말했다. 퀘벡주는 보통 10%가 낙제하는 것에 비 교해서 같은 기간 30%의 학생들이 낙제했다
고 보고했다. 그는 이러한 상황이 계속된다면 걱정스러울 것 같다고 덧붙여 말했다. 지난주, 장 프랑수아 로버즈(JeanFrançois Roberge) 퀘벡주 교육부 장관은 10학년 및 11학년 학생들을 위해 주 정부시 험의 비중을 50% 대신 20%로 줄였다. 이로 인해 주 정부시험은 학생들의 최종 성적에 20%의 성적만이 반영된다. 고등교육 위원회의 요청에 따른 이 결정 은 총장에게는 “매우 좋은 소식”이라고 밝혔 으며 퀘벡주 Regroupement des comités de parents autonomes 협회의 마크 에티엔 데 슬라우리에스(Marc Etienne Deslauriers) 대변인은 또한 이러한 결정에 안도하며 환영 했다. 대변인은 학기가 시작될 때 관찰된 교육 문제들은 봄부터 예견할 수 있었고 학부모들 과 교사들은 이미 경보를 울리고 있다고 말
했으며 지난 6월부터 심의회에서 요청한 대 로 시험의 무게를 변경하는 것을 포함하여 몇 가지 미리 수행 할 수 있다고 믿고 있다. 연대퀘벡당(Quebec Solidaire)의 교육 포 트폴리오를 맡은 크리스틴 래브리(Christine Labrie) 퀘벡주 국회의원은 대유행 상황의 결과 때문에 휴가 시즌에 대한 해결책, 시험 별 점수 가중치 및 주 정부시험 등을 지난여 름 동안 생각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협회는 한 교육부 장관이 “거의 정상적인 해”에 대해 말하는 것을 듣고 싶으며 로버즈 장관은 전화 인터뷰에서 “그들(협회)에 전적 으로 동의하며 평범하지 않은 학기”라고 말 했다. 로버즈 장관은 학기를 정상에 가깝게 계 획했음에도 불구하고 교육 전문가에게 부여 된 “관료적 구제”를 강조함으로써 교육부가 지난 8월에 발표한 1억 달러 투자금 및 이번
FRANÇOIS WANG ACQUISITION FRANCHISE DEVELOPMENT
연도를 위한 8,500만 달러의 추가 투자에 대 한 교육부의 조치를 옹호했다. 후자의 금액은 특히 언어 치료사, 정형 교 육자 및 심리학자를 포함한 새로운 전문가의 고용뿐만 아니라 환기 시스템 청소를 포함하 기 위한 것입니다. 로버지 장관은 필요하다면 다음 학기를 위한 다른 조정을 할 용의가 있지만, 다른 결 정을 내리기 전에 1월에 있을 첫 번째 성적표 의 결과를 보고 결정하겠다고 설명했다. . 하지만 나디아 폴린(Nadia Poulin) 교사 는 이미 너무 늦었다고 하며 교사들은 이미 한 해의 반을 지나고 있으며, 내년을 계획하 고 있다고 밝혔다. 그녀는 교육 시스템을 변경한다는 생각에 동의하더라도 교육의 질에 영향을 미칠 간단 한 해결책을 원하지 않으며 그것이 아이들의 학습 능력을 향상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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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Dec 11, 2020
캐나다 소식
캐나다 화이자 백신 승인 및 며칠 내에 접종 시작
화이자(Pfizer) 백신은 캐나다에서 공식적 으로 사용이 승인되었으며, 백신 접종 계획은 며칠 이내에 우선순위 그룹을 먼저 접종할 것이며 4월부터는 일반 시민들도 예방접종이 가능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캐나다 보건부(Health Canada) 규제 부 서의 수석 의료고문인 수프리야 샤르마 (Supriya Sharma) 박사는 수요일 기자회견 에서 이번 승인이 “순간적인 기회”였으며 캐 나다에 아주 특별한 날이라고 밝혔다. 이는 좋은 소식이 많지 않았던 한 해 동안, 캐나다 인들에게 전달된 좋은 소식이며 이로 인해 모두가 다시 일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이다. 그녀는 승인 과정이 빨랐지만, 캐나다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른 약물에 대한 승인만큼 철저했으며 백신에 관련된 이상은 없었으며 캐나다인들이 백신을 접종받더라도 아무 문 제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하지만 캐나다
가 계속해서 다른 제품들과 마찬가지로 감시 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덧붙였다. 캐나다 보건부는 지난 화요일 화이자와 바이오엔텍이 제출한 임상 시험 데이터를 검 토한 후 백신 승인을 발표하고 웹 사이트 공 지를 통해 결정을 내렸고 규제 당국은 백신 으로부터 심각한 안전 우려는 없었다고 강조 했다. 캐나다 보건부는 “안전하고 효과적인 백 신의 가용성은 코로나 19 질병의 확산과 중 증도를 줄이고 그로 인한 사회적 경제적 결 과를 줄일 것”이라며 “백신이 약 95% 효과적 이며 심각한 안전 우려 없이 잘 용인됐다”고 밝혔다. 승인에 명시된 부작용 중 일부는 주사 부 위의 통증, 오한, 발열 또는 부진함을 포함했 으며, 샤르마 박사 및 캐나다 관리들은 이전 에 다른 것에 알레르기 반응을 보인 적이 있
는 환자를 대상으로 영국에서 보고 된 두 가 지 알레르기 반응을 감시한다고 설명했다. 샤르마 박사는 화이자가 백신이 캐나다에 서 출시되기 시작할 때 백신에 대한 모든 부 작용을 주의 깊게 모니터링하고 규제 기관에 그러한 반응을 알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재, 백신을 맞으면 안 되는 유일한 사람 들은 화이자 백신에 나열된 성분들에 대해 이전에 알레르기 반응을 보인 사람들이다. 이 전에 심각한 알레르기 반응을 보인 적이 있 는 두 명의 영국인들은 이번 주 초에 시작된 접종에서 백신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을 경험 했고 지금은 두 명 다 회복 중이다. 하지만 아직 16세 미만의 십 대들에 대한 백신 접종은 허가받지 못했으며, 정부 관계자 들은 지난 수요일에 백신이 사용 승인을 받기 전에 16세 이하의 십 대들에게 백신의 효능에 대한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고 설명했으며 현재 임상 시험 데이터는 주로 성인의 백신의 효능을 측정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이번 승인은 코로나바이러스 환자가 전국 적으로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이루어졌으며, 관계자들이 일선 의료와 장기 진료에 종사하 는 캐나다인 약 12만4500명에게 1차 투여를 할 준비를 하고 있다. 이르면 다음 주부터 첫 예방접종이 시작된다. 빠르면 다음 주부터 첫 예방접종을 시작 된다. 캐나다의 백신 배포 계획을 이끄는 대니 포틴(Dany Fortin) 소령은 화이자가 금요일 에 벨기에에서 백신을 출하할 것이며 월요일 이나 화요일에 접종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한 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주말까지 백신이 매우 빨리 출 하될 것으로 기대하며 선적 절차가 진행됨에 따라 향후 36시간 동안 이러한 최종 세부 사 항이 더욱 명확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보건당국은 또 2021년 4월부터 우선 접종 대상자에서 전체 대상자로 전환하고 2021년 말까지 접종 프로그램을 마무리하는 것이 목 표라고 밝혔다. 샤르마 박사는 캐나다는 마 라톤을 진행하고 있지만 이제 결승선을 볼 수 있다고 말했고 “우리는 마라톤을 하고 있지만 이제 결승 선을 볼 수 있습니다,” 라고 박사가 말했습니 다. 캐나다 공중보건부 차장인 하워드 느주 (Howard Njoo) 박사는 기자회견에서 “며칠 이 내”에 우선 백신 접종을 시작할 계획을 밝혔다. 화이자 대변인은 서명서를 통해 캐나다가 영국과 바레인에 이어 세계에서 세 번째로 백 신을 승인하는 나라가 되었다고 발표했다. 캐 나다 화이자의 콜 핀나우(Cole Pinnow) 회장 은 오늘 캐나다 보건부의 결정은 코로나 19 전염병에 맞서 싸우는 역사적인 순간이며 캐 나다 정상화를 향한 중요한 단계라고 말했다. 그는 캐나다 보건부가 행한 코로나 19 백신 에 대한 신중하고 철저한 평가와 캐나다인을 보호하기 위한 적시 조치에 대해 칭찬했다.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이 전국적으로 급증 하고 있는 가운데, 많은 지역이 병원들이 마비 되는 것을 막기 위해 새로운 제재를 하고 있 다. 거의 13,000명의 캐나다인이 이 바이러스 로 사망했는데, 이 바이러스는 전염성이 매우 높으며, 광범위한 증상으로 인해 일부 생존자 들과 과학자들을 곤혹스럽게 만들고 있다.
한 권의 책
Friday Dec 11, 2020
치마만다 은고지 아디치에의 <우리는 모두 페미니스트가 되어야 합니다> 발매 2016.01.20. 몇달 전의 술자리였다. 누군가 이렇게 말 했다. 이대생은 자존심만 높은 페미니스트야. 나는 그게 좋은 뜻으로 말한건지 나쁜 뜻으 로 말한건지 물었다. 그는 이런 걸 왜 질문하 는지 이해할 수 없다는 표정으로 답했다. 당 연히 나쁜 뜻이지. 걔들은 자기네가 제일 잘 난 줄 알아. 언제부터였을까. 페미니즘이 테러 리즘처럼 여겨진 것은. 또 페미니스트가 테러 리스트처럼 여겨진 것은. 나는 항변했다. 페 미니즘은 테러리즘이 아니라고. 또 페미니스 트는 테러리스트가 아니라고. 그러자 다른 누 군가가 말했다. 세계 어딘가에 네가 말하는 진정한 페미니스트가 있기는 하겠지, 하지만 우리나라에는 없어. 그때 말했어야 했다. 내가 바로 페미니스 트라고. 진정한 페미니스트는 아닐지 몰라 도 진정한 페미니스트가 되기 위해 노력하 는 페미니스트라고. 또 말했어야 했다. 내 여
작가 치마만다 은고지 아디치에 출판 창비
자친구도 페미니스트고, 내 아버지도 페미니 스트고, 내 어머니도 페미니스트라고. 계속해 서 말했어야 했다. 메갈리아 같은 몇몇 인터 넷 커뮤니티를 기준으로 페미니즘 전체를 재 단하려고 하지 말라고. 그러나 나는 말하지 못했다. 술자리에서 나는 막내였고, 이야기의 중심은 이미 페미니즘을 떠나 있었다. 『우리는 모두 페미니스트가 되어야 합니 다』를 읽으며 계속 몇달 전의 술자리가 떠올 랐다. 이 책은 아프리카 문학의 미래를 주도 할 것이라 평가받는 소설가 치마만다 응고지 아다치에가 TED에서 진행했던 강연을 활자 로 옮겨놓은 것이다. 상당히 짧다. 마음잡고 속독을 하자면 금방 다 읽을 정도다. 게다가 너무도 당연한 내용이 적혀 있다. 누군가 아 무리 부정하려고 하더라도 사회구조와 사회 문화가 여성에게 불평등하게 작용하는 건 사 실이라고. 여성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끝없이 무언가에 얽매이게 된다고. 그러니 우리 모두
페미니스트가 되어야 한다고. 어째서 이토록 당연한 이야기가 지금여기에서 거부되고 있는 것일까. 여자 동기 를 성적으로 대상화하는 게 남자들간의 의 리로 포장될 수 있는 것일까. 노출이 심한 옷 차림을 즐겨 입는다는 게 성적으로 문란하다 고 해석될 여지가 있는 것일까. 『우리는 모 두 페미니스트가 되어야 합니다』는 그래서 유효하다. 너무도 당연한 부조리를 지적하고 있는 듯 보이고, 너무도 당연한 해결책을 이 야기하고 있는 듯 보이지만, 우리는 아직도 여성에게 향해 있는 부조리를 없애지 못했고 그에 대한 해결책 역시 제시하지 못했다. 『우리는 모두 페미니스트가 되어야 합니 다』를 그때 술자리에 있었던 사람에게 선물 해볼까 고민해본다. 그리하여 그들이 페미니 스트로 변모하기를 기대해본다.
퀘벡주 원주민 치안 개선을 위해 5년에 걸쳐 1,860만 달러 투자
퀘벡 주정부는 지난 금요일 기자회견에서 원주민 지역 사회의 훈련 및 경찰 관행을 개 선 할 뿐만 아니라 원주민 여성과 소녀들이 겪는 폭력을 예방하기 위한 새로운 조치를 발표했다. 이안 라프레니에르(Ian Lafrenière) 사회 부 장관은 퀘벡시티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폭력에 자주 노출되는 여성들과 소녀들의 개 선을 위해 캐나다 원주민과 이누이트 회원들 과 함께 개입하는 방식을 개선하고 싶다고 말 했다. 그는 여전히 필요한 자원들이 많으며 이 러한 자원들을 배분할 것이며 주정부가 “J’ai espoir” 혹은 “I have hope”라는 5개년 계획에
1,800만 달러 이상을 투자한다 고 덧붙였다. 이번 대책은 비엔스 위원회 (Viens Commission)와 살해· 실종된 여성과 소녀들의 성적 착취에 관한 보고서와 목요일 에 발표된 퀘벡주의 미성년자 성적 착취에 관한 보고서에서 비롯되었다. 공안부가 내놓은 몇 가지 대 책은 토착 경찰력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410만 달러 이상이 퀘벡의 토착 경찰력에 대 한 합동 현황 보고서를 수행하고 원주민경 찰총장협회(First Nations Chiefs of Police Association – FNCPA)를 재정적으로 지원 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제네비에브 길바울트(Geneviève Guilbault) 공안부 장관은 특정 요구를 더 잘 해결하기 위해 평가가 필요하다고 말하며 지 역사회를 위해 적응되고 문화적으로 안전한 서비스를 가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최선의 행동 방침이 무 엇인지 결정할 수 있다고 밝혔다. 주정부는 또한 경찰 훈련 프로그램에 대
한 접근성을 향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니코렛(Nicolet) 지역에 있는 퀘벡 경찰학교 에서 매년 24명의 원주민 혹은 이누이트 학 생들에게 보조금을 제공할 것이다. 길바울트 장관에 따르면 현재 이 학교의 졸업생 중 3.5%만이 원주민이며 주정부는 졸 업생 주를 더 늘리고 싶으며 재정적인 어려 움 때문에 경찰이 되는 것을 선택하지 않는 젊은 남녀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 했다. 또한, 다른 퀘벡 경찰들에게 이미 제공 되고 있는 가정과 성폭력에 대처하기 위한 훈 련을 원주민 경찰에게 제공할 것이다. Akwesasne Mohawk 경찰서장이자 원 주민경찰협회 부회장인 숀 둘루드(Shawn Dulude)는 퀘벡의 22개 토착 경찰 서비스 중 상당수가 소규모라고 말하며 기자회견에서 인원이 충분하지 않은 경찰서는 충분한 휴가 를 받을 수 없다고 발표했다. 길바울트 장관은 주정부가 지역 사회와 원주민 경찰이 말하는 언어로 훈련을 제공하 는 방법을 모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둘루드 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원주민 경찰 서비스가 지방경찰의 지원을 요청할 필 요 없이 지역 내 성폭력 등 범죄를 수사할 수
있게 될 것이며 다른 경찰 서비스와 동등해 질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보았다. 보호관찰관 등 교정 요원들에게 문화적 감수성 교육을 할 수 있는 자금도 마련된다. 둘루드 서장은 주정부의 이러한 투자는 원주 민 경찰력의 지속가능성을 보장해 주겠다며 도움을 준 것에 감사를 표했다. 그러나 그는 특히 소규모 지역사회에 지 역 경찰관을 유지하는 데 있어서 몇 가지 과 제가 여전히 앞에 놓여 있다고 지적했다. 그 는 경찰관을 알고 신뢰 관계를 구축하는 것 은 도움이 될 수 있지만, 경찰관들이 모든 지 역 주민들을 알고 지역 사회와 상당 부분 관 련된 것은 큰 장애물을 동반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피해자나 피의자가 가까운 친척인 가정 내 학대 상황에 불려간 것이다. 둘루드 서장은 또한 원주민 경찰력은 지 방 경찰이나 더 큰 도시에 있는 경찰들과 경 쟁할 수 없다고 말했다. 둘루드 서장은 퀘벡시 및 오타와와의 자 금 지원을 둘러싼 향후 협상에 대해 낙관적 이라고 말했다. 현재 퀘벡주의 원주민 경찰 서비스는 연방정부로부터 52%, 주정부로부 터 48%를 지원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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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Dec 11,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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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Dec 11,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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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Dec 11, 2020
요리
애호박 주키니 호박 피자... 피자도 건강하고 날씬하게
코로나로 활동량이 적어지니 적게 먹어도 쉽게 살이 찝니 다. 매일 색다른 맛있는 것에 길들여진 입맛은 비단 애들만이 아니었어요. ㅎㅎ 오늘은 저를 위해 호박피자 만들려고요. 비주얼도 먹음직한 피자이지요? 하지만 도우를 호박으로 만든답니다. ^^ 원래는 밀가루를 전혀 안 넣고도 만드는데 막내를 위해서 조금 넣었어요. 호박빵의 폭신한 느낌에 닭 가슴살 토핑 팍팍 얹어서 영양도 맛도 건강도 날씬함도 모두 살렸답니다. 좀 푸짐하게 드셔도 칼로리가 350kcal 정도 된답니다. ㅎ ㅎ 이게 말이 됩니까? 재료도 훌륭해서 더 맘에 드는 애호박 주키니 호박 피자 애호박은 위와 비장에 좋은 음식으로 당질과 비타민A, C 가 풍부하여 위궤양 환자나 소화가 잘 안 되는 분이나 회복기 환자에게도 적합한 식품이에요. 불포화 지방산과 레시틴이 콜레스테롤 축적을 방지해 고혈압과 치매 예방에 좋고, 노화 예방 및 부종 완화와 이뇨작용에도 도움을 준답니다. 또한 저 칼로리 다이어트 식품으로 간과 기관지를 강화하고 해열작용 의 역할도 한답니다. 주키니 호박은 저칼로리 식품이라 다이어트에 좋으며, 이뇨작용을 해서 부기를 빼거나 비만이신 분들에게 좋아 요.또한 베타카로틴이 면역력을 높이고, 비타민 C가 감기 예 방 및 콜라겐 생성을 도와 피부에도 좋으며, 칼륨이 체내 나 트륨을 배출을 돕고, 철분 또한 높은 식품이라 빈혈에 좋아 요. 소화를 돕고, 위장을 강화하며 성인병 예방에 좋은 식품 이랍니다. 영양성분(1인분)은… 열량 357.5kcal, 탄수화물 25.6g, 단백질 34.7g, 지방 13.1g, 나트륨 779.5mg, 콜레스테롤 184.7mg, 포화지방산 6.1g이에요.
500 g (4cup) 채 썬 호박 (애호박 or 주키니 1ts 소금 60g (1/2cup) 모짜렐라 치즈 2개 계란 70g (1/2cup) 밀가루 (강력, 중력, 통밀) 2/3ts 베이킹파우더
300g 다진 닭 가슴살 or 다리살 or 소고기 2/3cup 토마토 마리나라 소스 (파스타용 소스) 1Ts 드라이 오레가노 (옵션) 1Ts 스리라차 (핫 칠리소스) 150g (1-2개) 토마토 1개 파프리카 or 피망 약간의 버섯, 양파, 올리브 (옵션) 120g (1cup) 모짜렐라 치즈 10개 바질 잎 (옵션) 1-2ts 파마산 치즈 (옵션)
애호박은 얇게 채를 친 후 소금을 뿌리고 섞어서 10분 정 도 둔 후에 손으로 꼭 짜주세요. 닭 가슴살이나 다진 소고기 는 토마토 마리나라 (스파게티용 소스)와 오레가노, 스리라차 (칠리소스)를 뿌려서 5분 정도 재워주세요. (스리라차 넣어도 별로 맵지 않고, 닭의 비린내를 제거해 주니 되도록 넣어 주세요.) 재워둔 고기는 프라이팬에서 수분이 날아간 정도로 볶아 주세요. (오늘은 기름을 사용하지 않기 위해 코팅 팬을 이용했어 요. 치즈가 생각보다 기름이 많아요. 그래서 가끔 기름을 줄 이기 위한 방법으로는 코팅 팬을 써요.) 고기가 다 볶아지면 230℃/450℉로 오븐 예열을 시작해 주세요.
믹싱볼에 꼭 짠 호박과 계란, 밀가루, 베이킹파우더, 모짜 렐라 치즈 1/2cup을 부어 잘 섞어 주세요. 이 도우가 호박 도우랍니다. (밀가루 없이 만드시고 싶으면 치즈를 3Ts 정도만 더 넣고 그대로 만들어 주세요.) 피자틀이나 오븐 용기에 종이 호 일을 깔고 호박도우를 최대한 얇고 평평하게 손으로 눌러 모 양을 잡아 주세요. (미디엄 사이즈 2판의 양이에요.)
230℃/450℉로 예열된 오븐에 넣어 8-9분 구워주세요. 잘 부풀어 올랐죠? 옆에 살짝 갈색으로 구워진 부분이 있으면 더 좋아요.^^ 구워진 호박 도우에 고기를 뿌려 주세요. 토마토를 촘촘히 얹고 (자를 때 두께 3mm 정도 되게 잘라 주세요) 파프리카 와 버섯을 뿌려 주세요. 없으시면 다른 야채를 넣으셔도 됩니 다. 모짜렐라 치즈를 듬뿍 뿌리고 190℃/375℉로 맞춘 후 15 분 구워 주세요. 혹시 노릇노릇하게 구워지지 않았다면 200℃/400℉에서 2분 정도 더 구워 주세요. (오븐마다 성능이 달라서 자세히 써 놨어요.) 호박전 위에 피자 재료를 올린 것 같지요? 하지만 치즈가 들어가서 피자 맛은 확실히 나는 피자랍니다.^^ 폭신한 식감에 맛있는 애호박 주키니 호박 피자 (호박 둘 중에 아무거나 쓰셔도 되는 것 아시죠? 둘 다 쓰지 않으셔도 돼요.^^) 빵이 아니지만 빵보다 더 잘 먹는 이 피자는 아이들이 서로 더 먹으려고 하는 건강하고 날씬한 다이어트용 피자입니다.^^ 자~~~ 잇님들 접시에 한 조각 놓아 드릴게요. 맛있고 건강 한 하루 되세요:))
건강
Friday Dec 11, 2020
가벼운 엉덩방아 후 '삐끗', 척추압박골절 주의
A씨(66세, 여)는 의자에 앉으려다 미끄러 져 엉덩방아를 찧고 말았다. 걸을 수 없는 것 도 아니어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 A씨는 약 국에서 급하게 산 진통제만 복용했지만 몇 주가 지나도록 통증이 나아지지 않았다. 결국 병원을 찾은 A씨는 단순한 염좌가 아닌 '척추 압박골절'이라는 진단을 받게 됐다.
보건의료빅데이터 개방시스템에 공개된 ‘질병 소분류 통계’에 따르면 지난 5년간 요 추 및 골반 골절로 진료를 받은 환자가 무 려 30%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4 년 150,855명이었던 환자 수가 2017년에는 176,058명, 2019년에는 197,612명으로 꾸 준히 늘어났다. 연령별로는 2019년 기준 70
세 이상 환자가 65.4%로 압도적으로 많았고 50~60세가 24.9%, 30~40세가 6.2% 순으로 집계됐다. 척추압박골절은 외부의 강한 힘에 의해 척추 모양이 납작해진 것처럼 변형되는 골절 이다. 넘어지거나 어딘가에서 떨어지는 낙상 사고, 교통사고, 골다공증 같은 질환에 의해 발생한다. 척추 뼈가 주저앉는 양상을 보이며 허리와 엉덩이, 등, 옆구리 등에 통증을 일으 키는 것이 특징이다. 시력이 저하된 노인은 위험 상황에서 민 첩한 반사 동작을 기대하기 어려울 뿐 아니 라 근육량이 적고 골다공증으로 뼈가 약해 져 가볍게 엉덩방아만 찧어도 크게 다칠 수 있다. 문지방, 이불에 걸려 넘어지거나 화장실 에서 미끄러지는 사고도 자주 발생하기 때문 에 본인이 생활하는 집 안에서도 안심해서는 안 된다. 하지만 단순한 요통으로 여기고 척추압박 골절인지 모르는 상태로 시간이 흘러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를 방치 하면 통증이 가속화되며 ‘척추 후만증’ 등 척 추가 변형될 위험도 있기 때문에 허리에 이 상이 생겼을 때에는 신경외과에 방문해 MRI 를 찍고 골절 여부를 정확하게 진단받는 것
이 좋다 척추압박골절은 골절 정도가 심하지 않다 면 진통제 등 약을 먹고 보조기를 착용하며 4~6주 정도 침상 안정을 취하는 보존 치료로 호전될 수 있다. 그러나 골다공증으로 압박 골절이 심하게 진행되고 통증이 지속될 경우 척추 성형술 등 수술 치료가 필요할 수 있다. 휴람 의료네트워크 세란병원 척추센터 장 한진 과장은 “요즘 같이 추울 때는 겹겹이 껴 입은 옷들로 몸의 움직임이 둔해지기 때문 에 낙상 사고가 일어나기 쉽다”라며 “기온이 낮아질수록 뼈와 근육이 더욱 긴장하는 만 큼 등산을 가거나 길을 걸을 때 발을 잘못 디 뎌 넘어지는 일이 없도록 거동에 주의해야 한 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척추압박골절에 취약한 어르신의 경우 외출 시 편하고 낮은 신발, 미끄럽지 않 은 신발을 신고 지팡이나 벽, 계단 난간을 짚 고 다니는 습관이 낙상 사고 예방에 도움이 된다”라며 “물론 골다공증 염려가 적은 청년 이라도 익스트림 스포츠 등을 통해 척추압박 골절에 노출될 수 있으므로 과격한 행동은 피하는 것이 안전하다”라고도 덧붙였다. 휴람
운동 전 커피 마시면 경기력 향상
영국 코번트리 대학 생명과학과 닐 클라 크(Neil Clark) 교수팀이 매주 1∼3회씩 1년
이상 사이클을 즐긴 아마추어 선수 46명을 상대로 운동 전 커피를 마신 그룹과 커피와
비슷하게 보이지만 카페인이 없는 음료를 마 신 그룹으로 나눈 뒤 운동 능력을 평가한 결 과다. 연구팀은 경기용 자전거로 3마일(약 5㎞) 을 달리기 전에 한 그룹엔 커피, 다른 그룹엔 카페인이 없는 플라세보(placebo) 음료를 제 공했다. 커피를 마신 그룹이 1.7% 더 나은 운 동 성과를 나타냈다. 이는 아마추어 선수가 일상적으로 하루에 몇 잔의 커피를 마시느냐와는 무관했다. 평소 커피를 즐기지 않는 사람이라도 운동 전에 커피를 마시면 운동 성과가 개선된다는 것이 다. 클라크 교수는 “커피에 풍부한 카페인 소 비와 운동 성과-지구력 향상이 연관성이 있 다는 것이 연구의 결론”이며 “지속적인 커피 섭취와 활동 능력의 관계를 밝힌 연구”라고 했다. 각자의 체중 ㎏당 3㎎의 커피를 운동 1시
간 전에 마신 뒤 사이클로 5㎞를 달린 아마 추어 사이클 선수도 운동 능력이 높아진 것 은 마찬가지였다. 체중이 70㎏인 사람이 운 동 전에 카페인을 210㎎ 섭취하면 경기력이 향상된다는 것이다. 커피 1컵엔 일반적으로 75∼100㎎이 들어 있으므로 운동 전에 커피 를 두 컵 이상 마신 셈이다. 이 연구 결과는 ‘국제 스포츠 영양과 운 동 신진대사 저널’(International Journal of Sport Nutrition and Exercise Metabolism) 최근호에 게재됐고 영국의 데일리메일 등이 보도했다. 이 논문과 별도로 커피의 경기력 향상 효과는 많이 알려져 있다. 실제로 일부 프로팀에서 경기전 선수들에게 커피를 권장 하고 있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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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Dec 11,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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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한카타임즈를 통해 예약 진행한 캐나다 거주자
Friday Dec 11, 2020
Friday Dec 11, 2020
한국 소식
공수처법 개정안 통과, 부울경 수사 대상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법 개정안 이 10일 국회를 통과하면서 늦어도 다음 달 에는 공수처가 탄생할 전망이다. 경기도 과천 시 정부과천청사 5동에 둥지를 튼 공수처는 공수처장과 차장을 포함한 수사처 검사 25명,
수사처 수사관 40명 등 수사 인력 65명에 사 무직원 20명을 합쳐 85명 규모로 꾸려진다. 검사 2100여 명과 수사관 7000여 명을 둔 검찰과 비교하면 규모는 1% 수준에 그친다. 검사 정원으로는 부산 동부지청(33명)이나
서부지청(31명)보다 규모가 작다. 처장은 차 관급이다. 7년 이상 변호사 자격이 있어야 하 는 수사처 검사의 보수와 대우는 검사와 같 다. 규모에 비해 수사대상은 광범위하다. 대통 령과 국회의장, 국회의원, 대법원장, 헌법재판 소장, 국무총리, 검찰총장, 장성급 장교, 경무 관 이상 경찰공무원, 판사와 검사, 금융감독 원 원장과 부원장·감사, 청와대·감사원·국세 청·공정거래위·금융위 소속 3급 이상 공무원 이다. 부산·울산·경남의 경우 부산고법 산하 전 법원 판사와 부산고검 산하 모든 검찰청 검 사가 해당된다. 부울경 지방경찰청장과 부장, 부산 해운대경찰서장을 비롯한 경무관급 경 찰 간부도 적용 대상이다. 부산시장 등 시·도 지사와 교육감, 부산지방국세청장 등도 포함 된다. 이들의 가족도 수사 대상이며 퇴직자도 포함된다. 대통령은 배우자와 4촌 이내의 친 족까지로 범위를 넓혔다. 다만 이들의 모든 범죄를 수사하는 것은 아니다. 공수처는 고위공직자 ‘직무’ 관련 중 요범죄에 한정해 수사한다. 직무유기, 폭행,
가혹행위, 횡령과 배임, 알선수재, 변호사법· 정치자금법·국가정보원법 위반 등인데 고위 공직자의 성범죄 수사 여부를 두고는 의견이 엇갈린다. 공수처는 범죄자를 재판에 넘길 권한(기 소권)도 제한된다. 고위공직자 가운데 대법원 장과 대법관, 검찰총장, 판·검사, 경무관 이상 경찰공무원과 가족의 범죄에 대해서만 기소 권을 갖는다. 한편 국회는 이날 야당의 거부권을 무력 화하는 내용을 담은 공수처법 개정안을 통과 시켰다. 개표 결과 찬성 187명, 반대 99명, 기 권 1명으로 가결됐다. 개정안 통과로 여당은 공수처장 추천 작업 등 공수처 출범에 속도 를 낼 전망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공수처가 신속하게 출범할 길이 열려 다행”이라며 “공 수처 설치는 대통령과 특수 관계자를 비롯해 권력형 비리에 대한 성역 없는 수사, 사정·권 력기관 사이의 견제와 균형을 통해 부패 없 는 사회로 가기 위한 오랜 숙원이자 국민과 의 약속”이라고 했다. 부산일보
'윤석열 징계위' 기각·반발 예견된 충돌… 다음 주엔 결론 낼까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징계위원회에서 징계위원들과 윤 총장 측은 치열한 법리 다 툼을 주고받으며 징계위가 파행을 거듭했다. 징계위원 선정과 증인 채택 절차에서 양 측이 숨 막히는 신경전을 벌인 끝에 윤 총장 에 대한 징계 논의는 일단 종료됐고, 오는 15 일 또 한 번 열리게 됐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 과 윤 총장은 징계위 이후에도 법정 공방을 예고해 ‘추-윤 갈등’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 다.여기에 윤 총장이 제기한 검사징계법 헌법 소원 등의 결과가 그 이전에 나올지도 지켜 봐야 한다. 추 장관은 10일 징계 청구권자인 자신을 대신할 징계위원장 직무대리로 정한중 한국 외국어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임명했다. 정 교수는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 변) 출신으로, 법무부 법무검찰개혁위원회와 검찰과거사위원회에서 활동했던 인물이다. 징계위원으로 참여한 안진 전남대 법학전문 대학원 교수도 문재인 정부의 법무·검찰개혁 위원으로 활동했다.
윤 총장 측은 정 교수와 안 교수, 이용구 법무부 차관, 심재철 법무부 검찰국장에 대 해 징계위원 기피 신청을 냈다. 과거 전력과 감찰 과정 참여 등을 고려할 때 공정한 징계 심의가 불가능하다는 이유에서다. 그러나 이 들 4명의 징계위원은 윤 총장 측이 낸 기피 신청을 기각했다. 기각 결정 직후 윤 총장 측 은 “기피 대상자들이 스스로 기피 여부를 결 정하는 것은 위법하다”며 항의했지만 받아들 여지지 않았다. 법조계에서는 징계위원들이 기피 기각 결 정을 강행한 것에 대해 사실상 추 장관이 윤 총장을 중징계하겠다는 ‘신호탄’을 쏜 것으 로 봤다. 다만 추 장관과 징계위원들은 문재 인 대통령이 강조한 ‘절차적 정당성’을 의식 한 듯, 윤 총장이 신청한 증인 8명과 함께 심 재철 법무부 검찰국장을 증인으로 채택해 한 발 물러선 모습을 보였다. 윤 총장은 징계위 직전 “징계는 위법하고 부당하며, 공정성 문제는 국민들이 다 아실 것”이라고 징계 절차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 다. 윤 총장 측 이완규 변호사도 기자들과 만
나 “윤 총장에 대한 징계가 위법하고 부당하 다는 점을 위원들에게 최선을 다해 말씀드릴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윤 총장 측은 징계위에서도 법무부가 징 계위원 명단을 공개하지 않은 점을 문제 삼으 며 기일 연기를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감 찰 기록에 대한 열람도 충분히 이뤄지지 않 았다고 주장했다. 징계위는 이를 거절했고, 징계를 이어갔다. 앞서 윤 총장 측은 징계위원 명단과 감찰 사유 문건 요청을 법무부가 거절한 것을 두 고 ‘피징계권자로서의 권리’를 보호받지 못했 다고 주장해 왔다. 윤 총장 측은 징계위원 선 정 단계에서도 추 장관이 임명한 징계위원들 이 공정한 심의를 하기 어렵다며 반발했다. 윤 총장에 대한 징계 논의가 오는 15일 다 시 열리게 되면서 윤 총장에 대한 최종 징계 결정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수도 있다. 징계위원과 윤 총장 측 변호인들은 증인 심 문과 윤 총장에 대한 징계 사유에 대해 치열 한 논쟁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징계위가 윤 총장에 대해 감봉을 제외한 정직·면직·해임
중 하나를 의결할 경우 윤 총장의 직무는 정 지된다. 윤 총장과 변호인들은 징계위가 징계를 의결한다면, 곧장 서울행정법원에 ‘징계 처분 집행정지’ 신청과 본안 소송을 낼 것이 확실 시된다. 만약 서울행정법원이 집행정지 신청 을 인용한다면 윤 총장은 또 한번 기사회생 해 검찰총장 업무에 복귀하게 된다. 집행정지 신청이 기각되면 윤 총장은 검찰총장직에서 물러난 상태에서 본안 소송을 맞이하게 된다. 2차 회의가 일단 15일 다시 열리는 것으 로 결정되면서 윤 총장이 헌법재판소에 낸 현행 검사징계법에 대한 헌법소원도 다시 변 수로 떠올랐다. 헌법재판소는 윤 총장이 낸 헌법소원 사건과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전 원재판부에 회부하고 본격적인 심리에 들어 갔다. 헌법재판소가 오는 15일까지 가처분 심 리 결과를 내놓을 가능성은 매우 낮지만, 사 안의 중대성과 시급성을 고려해 심리를 서두 를 경우 윤 총장의 징계위 효력에 영향을 미 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부산일보
국제 소식
Friday Dec 11, 2020
주지사, 경제 재개 3단계 스텝 1으로 다시 복귀 명령
코로나바이러스와 병원 입원환자의 급증 에 대응하기 위해 찰리 베이커 주지사는 8일 매사추세츠 경제 재개 단계를 되돌릴 것이라 고 밝혔다. 이번 경제재개 후퇴조치는 이번 주 일요 일인 13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된다. 주지사 는 이번 조치를 8일 기자회견에서 예고없이 밝혔다. 불과 하루 전만해도 주지사는 전문가 및 지자체장들의 방역조치 강화 압력에도 반 대의견을 밝혔었다. 주지사의 새로운 조치에 따르면 13일부터 주내 전역의 시와 타운은 3단계 스텝 1으로 복귀하게 된다. 이에 따라 소매 상점, 사무실, 피트니스, 도서관, 박물관, 교회와 종교시설 그리고 영 화관 등은 정규 허용인원의 40%의 인원으로
만 영업을 진행해야 한다. 주지사는 “우리가 매일 내리는 결정은 감 염 확산 방지에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 또한 이로 인해 자녀들은 학 교에 갈 수 있고 계속 일도 할 수 있으며 우리 의료시설을 강력하게 유지하면서 백신이 나 올 때까지 버틸 수 있게 된다”고 강조했다. 이번 조치로 야외 모임 인원은 100명에서 50명으로 줄어들게 되며 25인 이상의 모임을 갖는 경우 반드시 사전에 각 타운 보건소에 통보해야 한다. 한편, 레스토랑의 경우 사람들은 최대 90 분의 식사시간만 주어진다. 또한 먹거나 마시 는 경우 외에는 마스크를 벗어서는 안된다. 또한 식탁에 앉을 수 있는 최대 인원은 현재 의 10명에서 6명으로 줄어든다.
사무실의 경우 독립적인 작업 공간이 아 닌 경우 실내에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휴게실 등을 닫거나 이용을 제한하도록 했다. 쇼핑 몰의 푸드코트에는 다시 앉을 수 없 으며 단지 테이크아웃만 가능하게 된다. 베이커는 땡스기빙 이후 각종 감염 관련 지수는 정말 위험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정 말 많은 사람들이 중증 코로나바이러스를 앓 고 있으며 급박한 치료가 필요한 상황이다. 급증하는 코로나바이러스 환자는 의료체계 와 일선 진료진들에게 커다란 부담을 주고 있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주지사는 만약 현재의 감염 추세가 지속 되는 경우 병원이 더 이상 감당할 수 없는 상 황이 올 수도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베이커 주지사는 지난 가을, 분명 한 겨울 2차 대유행 예상에도 불구하고 3단 계 스텝 2 경제 재개 조치를 취하는 등 약간 위험한 도박을 벌여왔다. 결국 얼마 못가서 일부 고위험 타운의 스텝 2를 되돌렸으며 이 젠 주 전역으로 확산시켰다. 이는 백악관에서 도 권장했었다. 상황이 악화된 이후 한박자 씩 느린 사후 약방문 식의 관리를 하고 있다 는 비난을 면키 어렵다. 민주당에서도 이를 놓치지 않았다. 매사추 세츠 민주당 대표인 거스 빅포드씨는 준비된 성명서를 통해 “지난 수주 동안 경고등이 울 리고, 심지어 잘못된 상황으로 접어들고 있는 데도 필요한 조치를 취하기 보다는 주민들에 게 우리는 잘하고 있다고 안심시키는데 노력
을 기울였다.”고 강력하게 비난했다. 또한 “병 원의 입원환자의 수술을 중단하면서도 카지 노는 영업을 허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3단계 스텝 1조치 인원제한 -야외모임 100명에서 50명으로 -실내외 놀이 공간, 운전 및 비행학교, 피 트니스, 도서관, 박물관, 소매상점 및 사무실, 종교시설, 골프장 최대 정원의 40%로 제한 -야외 공연장은 25%로 제한, 50명 이하 만 허용 -25명 이상의 야외모임시 반드시 모임전 보건소에 통보 폐쇄 사업장 실내 공연극장, 실내 공연장, 밀접접촉 놀 이사업체 새로운 식당 지침 -식당내에서 식사하거나 물 마시는 경우 외 마스크를 벗어선 안됨 -식탁 최대 한도는 6명으로 제한 -식사 시간은 90분으로 제한 -식당 실내 음악 공연 불가 -사람들은 가족들만 식사 권장 -몰 내 푸드코드 의자 폐쇄 피트니스와 사무실 -피트니스 짐에서 운동하는 사람들은 항 상 마스크 착용 -독방에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 사무실에 서 마스크 착용의무화 -휴게실 사용 제한 또는 폐쇄 보스톤코리아
중국 올해 수출입 규모 사상 최대치 기록
올해 1~11월 중국의 수출입 규모가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8일 공인일보(工人日报)에 따르면, 올 1~11 월 화물 무역 수출입 총액은 29조 400억 위 안(4841조 2600억원)으로 전년도 동기 대비 1.8% 증가하면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중국 상무부 대외 무역 책임자는 “수출입 이 빠른 속도로 회복되고 있고 꾸준히 안정 세를 보이면서 중국 대외 무역의 강점과 종합 경쟁력을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올해는 특히 코로나19 발생으로 어려운 외부적 환경에서 중국 각지, 각 부서가 안정 적인 대외 무역 정책 조치를 내놓은 점이 이 같은 성과를 견인한 주 원인으로 꼽힌다. 지 방 정부가 대외무역 주체, 시장 점유율, 수출
수주, 산업 사슬 공급망 등의 확보를 위한 집 중 대책을 마련해 정부, 업계, 기업이 협력할 수 있도록 했다는 평가다. 지역 별로 보면, 동부 지역의 일반 무역방 식 수출이 꾸준히 확대돼 자체 발전 능력이 더욱 강화됐다고 분석된다. 중서부 지역의 경 우, 대외 경제가 가속화되면서 수출 성장률이 전체 평균보다 높아져 산업 경쟁력이 눈에 띄게 높아졌다. 시장 주체로 보면, 대외 무역 기업이 어려 움 가운데에서도 성장세를 보이며 대외 무역 주체 규모가 더 확대됐다. 민영 기업의 수출 은 전년 대비 12.2% 증가하면서 전반적인 성
장률 6.2%p를 이끌었다. 산업 구조로 보면, 전자 기계 제품의 비중 이 59.3%까지 급증했다. 이 밖에 집적 회로, 의료기기 등 하이테크, 고부가가치 제품의 수 출 성장률이 각각 14.8%, 44.5%로 강세를 보 였다. 새로운 대외 무역 패러다임의 발전도 눈에 띈다. 글로벌 전자상거래, 시장구매무역방식 의 수출이 빠른 속도로 증가하면서 중국 국내 시장과 국제 시장을 효율적으로 연결하고 중 소, 영세 기업의 대외 무역에 활력을 불어넣 는 등 중요한 역할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하이저널
요가
Friday Dec 11, 2020
어깨통증 효과직빵! 10 분 스트레칭 “등 펴고 똑바로 앉아야지!” 어릴때 아버지께서 저의 구부정한 자세를 늘 지적하시곤 했는데, 제가 지금 같은 ‘잔소리’를 저희 아이들에게 하고 있 답니다. 안녕하세요. 몬트리올 요가강사이자 유튜버(YOGA SONG – HAYEON)의 송하연입니다. 어깨가 자주 뭉치고 결리거나 특히, 컴퓨터 앞에서 오래 일하거나 스마트폰을 자주 사용하는 현대인들이 갖고있는 고 질병이 바로 어깨 통증인데요, 거북목/ 말린어깨/ 구부정한 자세 등 평소 바르지 못한 자세는 이같은 통증을 더 가중시 키게 됩니다. 그래서 이번주는 어디에서나 앉아서 할 수 있는 어깨 스트레칭을 소개시켜드릴게요. 최근 제 유튜브영상에서 10min Shoulder Pain Relief Stretches/ 어깨통증 잡는 효과 직빵 스트레칭 자세 를 찾아 해보시면 더 쉽게 따라하실 수 있을 거에요. (유튜브 검색창, YOGA SONG – HAYEON 을 검색, 구독 과 알림 설정도 함께 해주시면 매주 업데이트 되는 요가 & 필 라테스 영상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첫번째 동작은Cross Arm Stretch입니다.
STEP 1. 오른손을 왼쪽으 로 보내 왼팔로 오른팔을 가슴쪽으로 당 겨주세요. STEP 2. 척추를 길게 핀 상태를 유지하고, 오른어깨가 귀에서 멀어 지게 바닥쪽으로 내려주세요. POINT! 최대한 목의 긴장을 푼 상태로 3회 이상 호흡합니다. STEP 3. 반대 팔도 같은 방법으로 스트레치해주세요. 두번째 자세는 Overhead Tricep Stretch입니다. STEP 1. 오른팔을 하늘위로 뻗은후, 팔꿈치를 접어 왼손으로 살짝 뒤로 당겨줍니다.
네번째 자세는 W Stretch 입니다.
POINT! 복부를 살며시 등쪽으로 당긴 후, 등을 편 상태에서, 팔 안 쪽과 가슴, 몸옆면을 스트레치해주세요. STEP 2. 어깨와 목의 불필요한 긴장을 풀고 충분히 스트레칭한 후, 반대쪽도 같은방법으로 스트레치해주세요. 세번째 자세는Side Neck Stretch입니다.
STEP 1. 머리를 오른 어깨쪽으로 떨구고, 천천히 손으로 머리 옆면 을 지긋이 눌러줍니다. POINT! 어깨가 으쓱 따라올라가지 않도록 왼쪽 어깨를 바닥쪽으 로 내려주세요 STEP 2. 깊게 호흡하며 목옆면을 스트레치해주세요. 반대쪽도 동일 하게 해주되, 한쪽 목과 어깨가 불편하거나 좀더 타이트함이 느껴진다면 그 방향에서 조금더 머물러주셔도 좋습니다.
STEP 1. 먼저 양팔을 하늘로 올려 V자를 만듭니다. POINT! 어깨가 으쓱 따라올라가지 않도록 두 어깨를 내려 목을 길 게 유지해주세요. STEP 2. 숨을 내쉬며 팔꿈치를 구부려 두 날개뼈 주변의 등근육을 서로 조여줍니다. STEP 3. 호흡과 함께 3-5회 반복하며 가슴과 쇄골뼈 주위를 시원 하게 열어주세요. *더 많은 동작이 궁금하다면.. 어깨 스트레칭 유튜브 영상을 참고해 따라해보시고 궁금 한 점은 영상 밑 댓글에 남겨주세요. 스트레칭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와 구독, 알림설정까지 꼭 부탁드려요. 어깨 스트레칭외에도 현대인들에게 유용하고 다양한 영상들이 매 주 업데이트되고 있으니 놓치지 않고 함께 해주시길 바랍니다. 또 요즘 온라인 수업에 대한 문의가 늘어나고 있는데요, 코로나 상황으로 직접 운동을 하러 가기 힘들거나 요가 수업 을 들을 수 없으신 분들 중, 온라인 1:1 레슨을 원하시는 분 들은 저희 요가원 이메일주소 connect@yogafulness.life 로 직접 문의주셔도 좋습니다. 매일 더도말고 딱10분! 어깨스트레칭으로 목과 어깨 통증 도 잡고, 움추려든 어깨와 가슴 활짝 펴고, 좀더 자신있는 자 세와 긍정적인 마인드로 이번 한주도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송하연, 요가티처/요가풀니스라이프 (Yogafulness Life) 대표 유튜브검색창에 ‘YOGA SONG-HAYEON’ 유튜브채널 바로가기: http://bit.ly/ SubscribeToYogasong 페이스북 바로가기: @yogafulnesslifemtl
연예 / 스포츠 소식 • 스도쿠
Friday Dec 11, 2020
중국 전문가“셋째 출산 장려해야”…누리꾼‘심드렁’
최근 중국 전문가가 오는 ‘14∙5(十四五, 제 14차 4개년 계획)’ 시기에 셋째 출산 장려를 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해 누리꾼들의 관심 을 모으고 있다. 9일 관찰자망(观察者网)은 최근 발표된 ‘중국 인구보고서2020’을 인용해 중국은 이 미 인구 총량의 최고점에 임박해 있으며 저 출산, 노령화 문제가 갈수록 심각해 지는 구 조적 위기에 봉착해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중국의 유명 경제학자 런저핑 (任泽平) 헝다(恒大)연구소 원장이 보고서를
통해 정부가 셋째 출산을 적극 장려해야 한 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런 원장은 보고서에서 “현재 출산의 전면 허용 여부를 놓고 각계의 논란이 크다”며 이 에 대해 “14∙5 시기에는 되도록 빨리 셋째 출 산을 허용하고 점진적으로 효과를 지켜볼 것 을 건의한다”고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의 출생인 구는 1465만 명으로 감소한 반면 65세 이상 인구 비중은 12.6%까지 늘었다. 중국의 출산 율은 지난해 1.5명에서 향후 1.0~1.2까지 낮
수도쿠 게임 방법 : 3X3까지 각각 가로, 세로 줄에 번호가 한번씩만 들어 가야 합니다. <레벨 -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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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낮은 근본적인 원인은 정책이 아니고 복 잡한 현실적 문제 때문”이라며 “둘째 출산이 지난 2016년 1월부터 허용됐지만 2017년 전 국 출산율은 오히려 2016년보다 63만 명이 나 줄어들지 않았는가”라고 반문했다. 중국 유명 파워 블로거 겅샹순(耿向顺)은 “둘째, 셋째, 넷째, 심지어 다섯째까지 정부가 허용한다고 해도 결과는 대동소이할 것”이라 며 “어차피 아이를 낳고 싶어하지 않는 이들 은 어떠한 완화 조건을 내걸어도 낳지 않기 때문”이라고 냉소적인 반응을 내놓았다. 대다수 누리꾼들은 “결혼도 하기 싫은데 셋째까지 낳으라고?”, “2억을 주면 한번 생각 은 해 보겠다”, “집, 의료, 교육이라는 세 가지 커다란 문제가 해결되면 자연스럽게 아이를 낳게 될 텐데 지금은 그것조차 해결이 안 되 는 현실”, “아이를 낳기 싫은 게 아니라 감히 낳을 수가 없는 것”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상하이저널
배성우, 음주운전 혐의 입건… "깊이 반성, 죄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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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 같은 추세라면 오 는 2300년에는 출생인구가 1100만 명 미만 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측된다. 이어 2050년에는 중국 총 인구 수가 12억 1000명까지 감소하고 2100년에는 5억 2000 만 명까지 줄어들 고것이라고 보고서는 내 다봤다. 또, 노인 비중은 2050년 31.2%에서 2100년에는 절반이 넘는 53.4%에 달할 것이 라는 게 보고서의 전망이다. 그러면서 앞으로 10년간 출산율을 1.8 까지 올릴 경우 2050년에는 13억 6000명, 2100년에는 10억 명까지 끌어올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노인의 비중은 각각 28.9%, 32.5% 까지 낮출 수 있다는 것이다. 만약 정부의 노력으로 출산율을 2.1명까 지 끌어올린다면 중국 총 인구는 2050년 14 억 명, 2100명 12억 9000만 명을 유지할 수 있다. 또, 노인 비중은 각각 26.8%, 26.7%로 낮출 수 있다고 보고서는 주장했다. 전문가의 이 같은 주장에도 각계 전문가 들과 누리꾼들의 반응은 싸늘하기만 하다. 우 한의 결혼 전문 변호사 류(刘) 씨는 “출산율
SBS 금토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출연 중인 배우 배성우(49)가 음주운전으로 적발 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배성우는 지난달 서울 강남경찰서에 도로 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입건됐다고 10일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가 밝혔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으로 전해 졌다. 배성우의 소속사 '아티스트 컴퍼니' 측은 " 배성우가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으며 변명의
보험없이 떠나는 여행 위험한 모험이아닐까요?
여지가 없다. 죄송하다"라고 말했다. 배성우는 현재 권상우와 함께 주연으로 나선 '날아라 개천용'에서 정의감 넘치는 기 자 박삼수를 연기 중이다. 지난달 적발 당시 촬영 분량이 많이 남지 않은 상태여서 촬영 을 강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는 "이유를 불문하고 소속사도 책 임을 깊게 통감한다"며 "향후 정해진 일정에 대해 함께 일하는 많은 관계자께 최대한 피 해가 가지 않도록 신속히 방법을 강구하겠 다"고 밝혔다. 소속사 방침에 따라 SBS도 입장을 정리 중이다. 배성우는 조만간 경찰 조사를 받을 예정 이다. 배성우는 지난 1999년 뮤지컬로 데뷔했 다. 2003년 단편영화 '출근시간'으로 영화에 데뷔했으며 이후 영화 ‘더킹’, ‘안시성’, ‘지푸 라기라도~’, 등 다수의 작품의 작품에 출연했 다. SBS 아나운서 배성재의 친형이기도 하다. 부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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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cafriend@gmail.com 3333 Boul. Cavendish, suite 300, Montreal, QC H4B 2M5
Friday Dec 11, 2020
연예 / 스포츠 소식
16강 가려진 UEFA 챔스리그 ‘이제부터가 진짜다’ 챔피언스리그 16강 무대의 주인공이 확정 됐다. 이제 유럽 축구의 ‘지존’을 가리는 별들 의 전쟁이 시작된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행 마지막 티켓은 스페인 프로축구(라리 가)의 명문 레알 마드리드와 강호 아틀레티 코 마드리드가 챙겼다. 레알 마드리드는 10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에스타디오 알프레도 디 스테파 노에서 열린 2020-2021 UCL 조별리그 B조 최종 6차전에서 묀헨글라트바흐(독일)를 2-0 으로 꺾었다. 5차전에서 샤흐타르 도네츠크(우크라이 나)에 0-2로 패해 조 3위로 밀려 탈락 위기였 던 마드리드는 마지막 경기에서 승점 3을 획 득해 B조 1위(승점 10)로 통과했다. 카림 벤 제마가 전반 9분, 32분에 연속 헤딩골을 터뜨 렸다. 패한 묀헨글라트바흐는 인터 밀란(이탈리
아)과 승점 8로 동률을 이뤘으나 맞대결 성적 에서 앞서 B조 2위로 16강에 올랐다. A조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잘츠부르 크(오스트리아)전에서 2-0으로 승리했다. 디 펜딩 챔피언 바이에른 뮌헨(독일·승점 16)에 이어 A조 2위(승점 9)로 16강에 진출했다. 전날 루마니아 출신 대기심의 인종차별 발언 탓에 중단됐던 파리 생제르맹(PSG·프 랑스)과 바샥세히르(터키)의 H조 6차전 재경 기는 PSG가 5-1로 완승했다. 네이마르가 3 골, 킬리안 음바페가 2골을 넣었다. 음바페는 21세 355일로 역대 최연소 UCL 통산 20골 기록을 세웠다. 종전 기록은 리오넬 메시(바 르셀로나)의 22세 266일이었다. 조별리그가 끝나면서 UCL 16강 진출팀이 확정됐다. 뮌헨·도르트문트·라이프치히·묀헨글라트 바흐(독일 리그). 바르셀로나·레알 마드리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세비야(스페인 리그).
리버풀·첼시·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 리그). 유벤투스·라치오·아탈란타(이탈리아 리그). PSG(프랑스 리그)와 포르투(포르투갈 리그) 가 16강에서 격돌한다. 이번에 조별 1위는 모 두 지난해 16강에 들었던 팀들이다. EPL의 맨체스터 시티와 리버풀, 첼시. 라 리가의 레알 마드리드. 독일 분데스리가의 바 이에른 뮌헨과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이탈리 아 세리에A의 유벤투스가 진출했다. 조별리 그 2위에는 바르셀로나와 아틀레티코 마드리 드 등이 포함됐다. 잘츠부르크(독일), 디나모 키예프(우크라 이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 등 각 조 3위 팀은 유로파리그 32강으로 간다. 챔피 언스리그 16강 대진 추첨은 오는 14일 스위 스에서 열린다. 챔피언스리그 16강전과 유로 파리그 32강전은 내년 2월에 열린다. 부산일보
‘최소 500억 원대’마라도나 유산, 친인척 16명‘상속 월드컵’벌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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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10일 목요일 기준가
하늘의 별이 된‘ 아르헨티나 축구 영웅’ 마 라도나. 그가 남긴 땅 위 재산을 놓고 유족들 이 ‘상속 월드컵’에 나섰다. 반면 아르헨티나와 이탈리아에서는 추모 열기가 이어지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더선〉은 최근 심장마비로
사망한 디에고 마라도나의 유산 을 놓고 친인척 10여 명이 상속 분쟁에 돌입했다고 10일(한국시 간) 보도했다. 더선에 따르면 마라도나의 재 산은 스위스, 두바이, 부에노스 아이레스에 있는 부동산과 고급 승용차, 스포츠 브랜드 퓨마와 음료 회사 코카콜라의 모델 수 입금 등 최소 3700만 파운드(약 573억 원)로 추산된다. 더선은 마라도나 재산에 입을 대는 친인척이 현재까지 16명이 지만 추가로 더 늘 수도 있다고 전망했다. 마라도나는 2003년 이 혼한 클라우디아 비야파네 사이 에서 두 명의 딸을 뒀으나, 혼외 로 얻은 자녀가 더 많다. 확인된 자녀만 8명이다. 더선은 “유산을 놓고 벌이는 싸움은 단순한 경쟁 이 아니라 ‘월드컵’이 될 것”이라 고 전했다. 가족들의 분쟁에 아랑곳하지 않고 그를 기리는 사업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아르헨 티나 노르마 듀랑고 상원의원은 일명 ‘마라도
나 지폐’를 발행하는 법안을 최근 발의했다. 법안의 골자는 1000페소(약 1만 3300원) 지 폐 앞·뒷면에 마라도나 사진을 넣자는 것. 앞 면 사진은 마라도나 초상화, 뒷면은 그의 골 장면이다. 후보 골로는 1986년 멕시코 월드컵 8강 잉글랜드전에서 넣은 두 골이다. 한 골은 ‘신의 골’로 불리는 축구사 최악의 오심 골이 다. 다른 골은 수비수 5명을 제치고 넣은 원 더골이다. 아르헨티나 의회는 지폐가 시중에 유통되 면 화폐 기능뿐만 아니라 마라도나 팬들이 수집하는 ’득템‘이 될 거라고 기대한다. 법이 제정되면 이르면 2021년께 마라도나 지폐가 선뵌다. 그가 현역 때 선수로 뛴 이탈리아 소속 구 단도 추모 사업을 펼쳤다. 이탈리아 프로축구 팀 SSC 나폴리는 지난 5일(한국시간) 자신들 의 홈 경기장 명칭 ‘산 파울로’를 ‘디에고 아르 만도 마라도나’로 바꿨다. 마라도나는 1984년 에 입단해, 중위 팀 나폴리에 리그 우승 2회 UEFA컵 우승 2회를 선사했다. 나폴리시는 지하철역 이름을 마라도나로 바꿀 예정이다. 부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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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Dec 11, 2020
UNDERSTANDING COVID-19 TESTING TESTING FOR THE VIRUS SAMPLE COLLECTION
NEGATIVE TEST RESULT
POSITIVE TEST RESULT
A swab is taken from the inside of the nose or back of the throat.
PROCESSING Molecular tests detect whether there is genetic material from the virus.
TRUE POSITIVE
TRUE NEGATIVE
You are currently infected. Almost all positive results are true positives.
You are not currently infected. There is no risk of infecting others.
FALSE POSITIVE
FALSE NEGATIVE
You are not infected, but test positive (very rare).
You are infected, but test negative. Can happen when the test is done too early to detect the disease or when sample collection is poor.
FALSE NEGATIVE TEST RESULT
POSITIVE TEST RESULT
UNAWARE OF THEIR INFECTION AND COULD INFECT OTHERS
INDIVIDUAL ISOLATES
TESTING ACCURACY DEPENDS ON WHEN YOU GET TESTED Test accuracy based on a 5 day incubation period from exposure to symptoms
INITIAL EXPOSURE
INCUBATING
WORST (DAYS 0-2)
SYMPTOMS
RECOVERING
BEST (DAYS 4-8)
Days 0-2 Very low virus
Days 0-5 Virus multiplying
Days 5+ Virus plentiful
Days 15+ Virus decreasing
~98% not detected*
~50% not detected*
~10% not detected*
May not be infectious to others May take longer to recover from severe disease
Those tested too early will be unaware of infection and may infect others.
Up to half of those tested will get a false negative result and may infect others.
Low false negative rate.
* Based on preliminary data and expert opinion. Some do not develop symptoms. Test accuracy for asymptomatic cases is unclear as it is not known where they are in the disease timeline.
TESTING FOR ANTIBODIES A blood test detects antibodies to the virus that usually start to appear when a person is recovering. This blood test is not used to diagnose active COVID-19. This blood test is not used to diagnose active COVID-19.
Research is underway to find out whether antibodies protect you from future infections.
Friday Dec 11,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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