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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 Ambassador Magazine Vol. 2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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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이야기 EF Ambassador Magazine

2020 Vol. 02

언어를 즐기다 재미로 시작했다가 진짜로 만들어버린

EF 앰버서더 매거진 두번째 이야기


EF 앰버서더 에디터 제2호 매거진 제작에 참여한 EF 앰버서더를 소개합니다.

김종훈 | 토론토, 브라이튼

권영훈 | 뉴욕

손지우 | 싱가포르

3년차 앰버서더의 경험과 노하우를 전수한다!

솨랑해요! EF 앰버서더!

EF를 통해 어학연수 기간뿐만 아니라 이후에도 특별한 경험을 얻었어요!!

강지훈 | 보스턴

김서룡 | 뉴욕,샌디에고

진기웅 | 시카고

정다혜 | 보스턴, 뉴욕

코로나 바이러스도 막을 수 없었던 에디터분들의 열정! 칭찬해!

어학연수가 영어뿐만 아니라 여러모로 제 성장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어학 연수를 통해 좋은 기억들을 쌓아보세요!

EF, 너는 계획이 다 있구나!

EF앰버서더들과 뜻 깊고 알찬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들 고생 많으셨어요:)

시카고, 샌프란시스코,

도유림 | 샌디에고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다녀온 사람만 아는 어학연수 꿀팁으로 채웠습니다!

조수민 | 뉴욕

유승원 | 시카고

이준혁 | 뉴욕

만드는 동안 너무 즐거웠고 다시 가고 싶어요. 뉴욕~ ㅜㅜ

어학연수는 끝이나도 앰버서더는 끝나지 않는다 *_^ EF Ambassador 화이팅

저한테 어학연수는 다시 가고 싶을 만큼 행복한 순간이 가득한 기억입니다.

김하늘 | 바르셀로나,로마

조효빈 | 시카고

‘외국에서 살아보기’ 꿈꿔봤나요? 지금도 늦지 않았어요!

인생에서 가장 잘한 선택이 있다면 EF 어학연수 다녀온거에요!


언어를 즐기다 재미로 시작했다가 진짜로 만들어버린 EF 앰버서더 매거진 두번째 이야기 2020 Vol. 02

어학연수 전

언제 가는게 좋을까? & 놀면 어떠니?

04

월별 떠나기 좋은 달과 지역 축제

어디서 사는게 좋을까?

05

홈스테이, 기숙사, 레지던스 전격 비교

홈스테이 가족 유형 파헤치기

06

홈스테이 유형별 분석

EF 캠퍼스 FLEX TIME

07

앰버서더가 뽑은 최고의 캠퍼스 자랑

어학연수 팩트 체크

08

어학연수 관련 Q&A

어학연수 생활

EF 어학연수 이래서 좋았다!

09

영어실력이 쑥쑥 느는 비결

알쓸신어!

10

알고가면 쓸모있는 신기한 어플들

생활비 아끼는 HONEY TIP

11

어학연수 생활비 꿀팁

영국 & 미국 어학연수 비교

12

영국&미국 캠퍼스 생활 비교 분석

EF 앰버서더의 TOP10 액티비티

13

앰버서더가 추천하는 캠퍼스별 이색 액티비티

탐나는 여가시간 전격 비교

14

도시캠퍼스 VS 휴양캠퍼스

EF 맛집 투어,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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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와 가까운 현지 맛집 추천

어학연수 후

두근두근, EF 친구와 재회한 썰 들어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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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연수 중 만난 친구와의 추억 이야기

우리가 뽑은 최고의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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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캠퍼스 최고의 선생님을 소개합니다

앰버서더 프로그램 안내 활동과 혜택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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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떠나기 좋은 달과 지역 축제

언제 가는게 좋을까? & 놀면 어떠니? 에디터 | 손지우

뉴욕

토론토

런던

9월은 뉴욕에서 가장 날씨가 좋은 달! 11월의 THANKSGIVING DAY를 맞이해서 열리는 퍼레이드를 놓치지 마! 많은 사람들의 새해 버킷리스트 중 하나인 NEW YEARS COUNTDOWN을 타임스퀘어에서 볼 수 있어!

캐나다가 춥기만 하다는 생각은 NO! 5월부터 9월까지는 토론토의 황금기라고 불릴정도로 화창한 날씨가 계속돼! 그리고 본격적으로 축제가 시작되면 캐나다의 진짜 매력을 느낄 수 있을거야! 특히 매년 6월에 열리는 PRIDE PARADE! 놓칠 수 없겠지?

날씨가 안 좋다고 유명한 런던도 여름에는 날씨가 정말 좋고, 밤 10시가 되어도 밝은 하늘을 경험할 수 있어! 10월 말부터는 크리스마스 시즌이 시작 돼! 온 거리가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가득한 가장 화려하고 로맨틱한 크리스마스를 경험할 수 있을거야.

HALLOWEEN

PRIDE PARADE

NOTTING HILL CARNIVAL

뉴욕은 10월 31일에 할로윈 퍼레이드가 있다! 우리 나라에서 할로윈은 큰 행사가 아니지만 뉴욕에서는 집도 예쁘게 꾸며놓고, 31일에는 많은 사람들이 코스튬을 입고 나와 퍼레이드를 즐긴다. 퍼레이드를 구경하는 것도 아주 큰 볼거리지만 직접 참여하는 것 또한 큰 경험이 될 수 있다.

토론토의 프라이드 퍼레이드는 전세계 최대 규모라는 명성에 걸맞게 무려 한달 내내 진행된다! 처음에는 축제가 낯설더라도 밝고 긍정적인 분위기를 접한다면 프라이드 퍼레이드를 200% 즐겨볼 수 있을 것이다.

세계 10대 축제 중 하나인 NOTTING HILL CARNIVAL은 8월 마지막 주에 시작된다. 수 많은 밴드가 끊임없이 연주하고 이국적인 음식들도 먹을 수 있다! 다양한 음악과 독특한 퍼레이드는 정말로 멋있으니 꼭 한 번 경험해보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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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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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Oct

Nov

Dec

뉴욕

New York Toronto

토론토

London

런던

Barcelona

바르셀로나

Singapore

싱가포르

Honolulu

호놀룰루

바르셀로나

싱가포르

호놀룰루

바르셀로나에도 맥주 축제가 있다는 거 아니? 3~4월에 열리는 축제에 친구들과 함께 가서 친해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겠지? 바르셀로나의 기후는 사계절 내내 좋은 편! 언제 가더라도 날씨 걱정은 하지마! 축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축구 시즌을 확인하고 가는 것을 추천해. 액티비티를 통해 표를 구할 수도 있고 친구들과 함께 직관하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될거야!

8월 9일은 싱가포르 국경일, 마리나베이샌즈 앞에서 하는 불꽃축제를 꼭 봐야해! 그리고 캠퍼스에서 열리는 파티도 꼭 참가해봐. 10월에 있는 DEEPAVALI 축제, 학원 친구들과 같이 LITTLE INDIA에 가서 이색 음식을 먹어보고 캠퍼스에서 하는 전통복 체험도 이색적이야!

하와이는 언제 가더라도 항상 좋아! 3월 부터 9월은 날씨가 특히나 좋아! 캠퍼스가 와이키키 해변 20분 거리에 있으니까 시간 날때마다 가 줘야해. 11월 부터 2월은 겨울이지만 서핑을 타기에는 가장 적절한 시기! 멋진 취미생활을 가질 수 있고 친구들과 서핑도 배우면서 친해질 수 있어!

EL DÍA DE LOS REYES MAGOS

DEEPAVALI

HONOLULU FESTIVAL

스페인에는 크리스마스가 두 번 있는데, 바로 동방박사의 날이다. 퍼레이드쇼를 하며 하늘에서 비처럼 선물을 뿌려 아이들에게 나눠주고, 가정에서는 장난감이 들어있는 로스콘이라는 케이크를 먹는다. 가장 큰 명절인 이 시기에 진행되는 70퍼센트 할인 행사도 잊지 말길.

싱가포르의 DEEPAVALI는 가장 큰 힌두 페스티벌 중 하나로 빛이 어둠을 이긴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힌두 역법에 따라 개최되기에 지역별, 연도별 개최 시기가 다르다고 한다. 캠퍼스에서는 전통의상을 입고 축제 분위기로 꾸며진 리틀인디아에 방문하는 액티비티가 있다.

매년 3월에 열리는 호놀룰루 페스티벌은 하와이의 모습과 아시아의 느낌이 담겨있다. 전시회, 체험행사, 공연 등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페스티벌이다.


04 05

홈스테이, 기숙사, 레지던스 전격 비교

어디서 사는게 좋을까? 에디터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EF 숙소들을 전격 비교해 보았다. 자신에게 맞는 숙소 유형을 알아보자. 에디터 | 유승원, 조효빈, 김하늘

캠퍼스와의 거리

홈스테이

기숙사

레지던스

HOMESTAY

DORMITORY

RESIDENCE

평균 4~50분

5분 컷 가능

평균 10분

시설

현지인 집에서 살아볼 수 있는 기회

식당, 헬스장, 오락시설 등 편의시설이 있음

쾌적한 시설, 요리도 가능

자율성

현지인 가족 분위기에 따라 다름

통금시간이 있음

편하게 생활 가능

추가비용 없음 (2인실 기준)

약간의 추가비용

많은 추가비용

비용


홈스테이 유형별 분석

홈스테이 가족 유형 파헤치기

자유로운 생활을 원해?

다양한 유형의 가족들이 존재하는 홈스테이. 어떤 유형들이 있는지 어학연수를 다녀온 에디터들이 직접 분석해보았다. 에디터 | 유승원, 조효빈, 이준혁

자율형 • 비교적 자유로운 분위기 •자율적인 통금, 식사시간 •내가 정하는 생활방식

규칙적인 생활을 원해?

프라이버시를 존중 받고 싶은 자유로운 영혼들 나만의 유니크한 연수 생활을 즐기고 싶은 사람

가족형 •리얼 가족같은 분위기 •따뜻한 관심 •함께 떠나는 가족 여행

규칙형

현지인 가족들과 많은 대화를 하고 깊은 유대감을 가지길 원하는 사람 혼자가 아닌 여럿이 좋은 사람

•귀가시간 미리 알리기 •규칙적인 식사 •책임감 있는 연수 생활 규칙적이고 안정된 생활을 원하는 사람 계획적인 연수생활을 하고 싶은 사람

가족같은 분위기를 원해?


06 07

앰버서더가 뽑은 최고의 캠퍼스 자랑

뉴욕

런던

바르셀로나

근처에 호수 공원이 있어서 맑은 공기와 함께 예쁜 풍경을 만끽할 수 있답니다! 대학교 같은 넓은 캠퍼스와 수영장은 덤!

영국의 감성을 가득 담은 EF 런던 캠퍼스! 런던 1존 중심에 위치해 있어서 대부분의 관광지를 도보로 갈 수 있는 것이 장점인 캠퍼스랍니다!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자랑하는 캠퍼스예요! 바르셀로나 중심가에 위치해있고, 기숙사에서 카탈루냐 광장까지 도보 10분, 웬만한 관광지는 도보로 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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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어학연수 #EF런던 #EF런던캠퍼스 #EF앰버서더 #영국어학연수 #EFMOMENT

#EF어학연수 #EF바르셀로나 #스페인어학연수 #EF앰버서더 #EFMOMENT #EF바르셀로나캠퍼스

어디로 갈지 고민이라면?

앰버서더가 다녀온 캠퍼스 자랑 에디터 | 정다혜, 진기웅

샌디에고

브라이튼

싱가포르

캠퍼스 안에 비치발리볼 코트와 수영장이 있어서 매일 캘리포니아 해변의 감성을 물씬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영국 해변이 걸어서 단 3분! 캠퍼스 규모가 커서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답니다!

루프탑이 굉장히 잘 되어 있어서, 보통 낮에는 휴식용으로 사용되고, 매주 금요일 밤에는 파티를 하는 장소로 주로 사용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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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연수 관련 Q&A

FACT CHECK 팩트 체크 에디터 | 유승원, 조효빈, 이준혁, 김하늘

Q. 한국인 학생이 많나요? A. 사실 국가별, 캠퍼스별 한국인 비율이 다르

Q. 미국식 영어? 영국식 영어? A. 미국식 영어가 더 익숙하기는 하지만 고급

고 또 연수시기와 클래스 레벨에 따라 달라

스러운 느낌의 영국식 영어발음에 매력을

질 수 있습니다. 비영어권 캠퍼스에는 한국

느끼는 사람도 많습니다.

인 비율이 굉장히 적지만 영어권 캠퍼스에

그리고 수많은 외국 대학교의 입학 전형 요

는 간혹 한국인이 어느 정도 있을 수 있습니

소로 인정이 되는 IELTS시험에서는 영국식

다. 어느 국가를 선택하시든 타 어학원에 비

영어가 주로 나옵니다. 미국식 OR 영국식

하여 EF는 아시아권 학생이 굉장히 적습니

영어, 관심있는 방향으로 선택하세요!

다. 다만 캠퍼스 BY 캠퍼스 라는 것!

Q. 영어를 잘 못해도 수업을 이해할 수 있을까요?

A. 어학연수 전 테스트를 통해서 자신에게 맞

Q Q. 현지인 친구를 만들 수 있나요? A. 현지에서 어학연수를 한다고 해서 저절로 현지인친구를 만들고 교류할 수 있는 것은

는 레벨에 배정 되기 때문에 언어실력이 비

아닙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내가 편안한 공

슷한 학생들과 같이 수업을 받게 됩니다. 모

간에서만 머물고 밖으로 나가지 않으면 사

르는 단어 또는 표현이나 이해가 어려운 문

람과의 만남이 쉽지 않은것 처럼 어학연수

장 등이 있을 때는 해당 클래스의 선생님께

중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조금은 어색하고

서 잘 설명을 해 주시기 때문에 큰 걱정은

긴장되더라도 마음을 열고 솔직하게 다가

안하셔도 됩니다.

가면 어학연수 버킷리스트였던 현지인 친구 만들기, 가능하지 않을까요?


영어실력이 쑥쑥 느는 비결

08 09

벗어나자! 우물 안 개구리~

Practice

Curriculum

영어 사용 환경

커리큘럼

살기 위해 영어를 끊임없이 반복한다!

정규 교과과정 이외에도 EF의 다양한 스핀 클래스!

* “학교에서, 편의점에서 어디서든 영어를 사용해야 하는 환경!”

* “문화&예술부터 전문 산업 분야까지 영어도 늘고 교양도 쌓자!”

Pronunciation 발음 내가 원하는영어 발음을 매일 듣고 익힐 수 있는 기회!

EF 어학연수, 이래서 좋았다! ‘야! 너도 할 수 있어’는 광고문구처럼 요즘은 국내에서도 영어를 배울 수 있고, 연수 경험 없는 영어고수들 역시 너무나 많다. 그럼에도 많은 사람들은 어학연수를 추천하고 또, 가고 싶어 한다. 과연 EF 어학연수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일까? 에디터 | 강지훈

* “내 발음을 네이티브처럼!”

Various campus 다양한 캠퍼스 연수기간 중 원하는 캠퍼스로 이동 가능!

* “내가 원하는 다양한 국가와 도시에서 영어공부를 할 수 있다!”


알고가면 쓸모있는 신기한 어플들

알고가면 쓸모있는 신기한 어플들

에디터 | 진기웅, 김서룡

교통수단을 이용할 때

Google Map

muni mobile

친구들과 연락할 때

Railcard

Snapchat

앱 이용 꿀팁

Whatsapp

앱 이용 꿀팁

• 영국에서는 Railcard를 사용하면 기차 30% 할인 가능!

•Snapchat 다양한 필터로 재밌는 사진, 동영상을 찍고 싶다면 Snapchat!

• 샌프란시스코 교통 결제 어플 Muni. 어플로 1day pass 결제해서 대중교통 탈때 보여주면 OK!

• Whatsapp 한국에 카카오톡이 있다면 외국에는 Whatsapp이 있다!

여행을 가고 싶을 때

hanintel

현지 친구들을 만나고 싶을 때

Airbnb

Ubereats Hellotalk

Expedia

X currency

Meetup

Skyscanner

앱 이용 꿀팁

그 외 필요한 앱이 있다면

Unit converter

앱 이용 꿀팁

• 여행 목적과 예산에 따라 비교해보고 쓰세요! (여행지마다 싼 항공권과 숙박 요일이 다르므로 잘 비교해보고 예약하자!)

• 언어 교환을 원한다면 이 어플들 강추!

• Hanintel / Airbnb 호텔보다 싼 가격에 현지 가정집 분위기를 느끼고 싶다면 강추!

• Hellotalk / Meetup 1 대 1로 대화를 하고 싶을 때! (지역설정으로 가까이 사는 사람들과 대화가능!)

• Meet up 많은 사람들과 취미를 공유하고 대화하는 모임을 원할 때!

앱 이용 꿀팁 • Ubereats 한국에 배달의 민족이있다면 해외에는 Ubereats! • Unit converter 인치? 파운드? 헷갈린다면 Unit converter 강추! • X currency 송금 받을 때 환율이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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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연수 생활비 꿀팁

생활비 아끼는

HONEY TIP 어학연수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생활비의 절약이다. 여러분의 선배 앰버서더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생활비 아끼는 꿀팁과 그 비중을 알아보자! 에디터 | 김하늘

45%

여가/문화생활비 영화관 할인 살펴보기 (EX : 미국,캐나다 = 매주 화요일) 뮤지컬/콘서트 당일 할인 활용하기

33% 식비

학교 연계 할인 식당 및 매장 활용하기 홈스테이, 기숙사 식사로 식비 절약하기

% 12 쇼핑 $1 SHOP 같은 저렴한 가게 적극 이용하기 학생할인 알아보기

식재료가 매우 저렴하니까 집에서 해먹기

% 10 교통비 30DAYS PASS로 교통비 절감하기 유심살 때 EF 요금제 단체할인 알아보기

*단위: %(사용비중)


영국 & 미국 캠퍼스 생활 비교 분석

영국 & 미국 어학연수 비교 에디터 | 이준혁, 김하늘

VS 영국

미국

집들이 대체로 작고 홈스테이/레지던스에서 거주

숙소

집들이 대체로 크고 캠퍼스로부터 숙소의 거리가 가까운 편. 주로 기숙사에서 지냄

유럽에서 온 학생들이 대부분

학생

남미 학생들이 많음 (스페인어는 덤!)

축구를 좋아한다면 영국으로

스포츠

팁이 영수증에 포함되어 있음 물을 마시거나 화장실 이용도 유료!

어디에 가더라도 생각보다 대중교통이 잘 발달되어 있음.

대중교통

국가정책에 의해 옛 양식을 보존하고 있는 건물들이 많음

건물

MLB, NBA 관람 액티비티가 있음

패스트푸드점을 제외한 거의 모든 식당에서 팁을 내야 하고, 직접 팁을 계산해야 함

대도시를 제외하고는 대중교통이 잘 발달되어 있지 않음

학교 건물이나 기숙사는 새로 지었거나 리모델링 한 곳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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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버서더가 추천하는 캠퍼스별 이색 액티비티

바르셀로나 BARCELONA

로마 ROMA

뉴욕 NEW YORK

메시 보러갈래? FC바르셀로나 축구 보기

내 손으로 직접 만들어보는 젤라또!

브로드웨이에서 뮤지컬 단체관람!

EF 앰버서더의

TOP10

샌디에고 SAN DIEGO 캠퍼스 주변 해변에서 서핑 강좌 듣기

ACTIVITY 에디터 | 김서룡, 도유림

보스턴 BOSTON 아이비리그 대표하는 하버드 대학가볼까?

꿀팁 ! EF앰버서더 활동으로 포인트 쌓아서 무료로 액티비티 가능!

하와이 HAWAII

토론토 TORONTO

돌고래랑 같이 수영해볼래?

캐나다에 가면 나이아가라 폭포는 보고 와야지!

몰타 MALTA

밴쿠버 VANCOUVER

브라이튼 BRIGHTON

모래사장에서 배우는 요가 클래스!

다 같이 록키 산맥 등산하러 가볼래?

세븐 시스터즈, 해안절벽 구경해볼까?


도시캠퍼스 VS 휴양캠퍼스

탐전 나격 는비 여교 가 시 간

대표 도시캠퍼스

NEW YORK · LONDON

TORO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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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캠퍼스

Urban culture 캠퍼스 주변에서 영화, 뮤지컬, 전시 등 다양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답니다~

4 BOTH

Exercise 몇몇 캠퍼스에는 헬스장이 있어서 밥을 먹은 뒤 헬스장으로 출첵하는 학생들이 많답니다!

에디터 | 조수민

대표 휴양캠퍼스

SAN DIEGO · MALTA HONOLULU · BRIGH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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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양캠퍼스

Picnic 근처에 있는 공원이나 해변에 가서 피크닉도 하고, 음악 들으면서 여유도 좀 부려보는 것, 바로 휴양 캠퍼스의 특권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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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도시캠퍼스

Party

대부분의 캠퍼스의 경우 기숙사에 키친이 있어서 외국인 친구들과 홈 파티를 해요! 때로는 다운타운의 다양한 펍에 가서 도시의 아름다움을 즐길수 있답니다!

도시캠퍼스

Travel

도시는 대중교통이 잘 발달되어 있어서 다른 도시로 여행가기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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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TH

Shopping 도시나 휴양지나 쇼핑을 빼놓을 수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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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BOTH

Cafe

어느 캠퍼스나 근처에 카페는 꼭 있는 것 같아요! 카페에 가서 과제도 하고, 친구들과 얘기도 하며 여가시간을 보낸답니다.

휴양캠퍼스

Happy hour(4~7시) 칵테일 좋아하는 친구들 여기 주목! 몰타캠퍼스의 경우 4시~7시가 Happy Hour라서 칵테일이 1+1이랍니다~

휴양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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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imming 휴양 캠퍼스 하면 바다를 빼놓을 수 없죠! 해변가에서 친구들과 게임하고, 수영하고, 서핑, 스킨스쿠버도 하고... 이게 그렇게 재밌거든요!!


캠퍼스와 가까운 현지 맛집 추천

EF 맛집 투어

스트리트

푸드파이터 토론토

Dime on Queen EF 캠퍼스에서 걸어서 5분 저렴하고 부담이 없는 한끼에 맥주를 더해 만족스러운 하루를 완성

뉴욕

Lefteris Gyro EF 캠퍼스에서 걸어서 15분 그리스 현지인이 운영하는 맛집. 그릭샐러드가 대표메뉴.

로마

Giolitti EF 캠퍼스에서 걸어서 5분

바르셀로나

Ciudad Condal

로마에서 꼭 먹어야하는 3대 젤라또 맛집

EF 캠퍼스에서 지하철 타고 20분 바르셀로나 다녀온 졸업생들만 안다는 타파스바

맛집 정보가 쏟아지는 요즘. EF 앰버서더들이 직접 가보고 추천하는 맛집에 대해 알아보자. 에디터 | 정다혜, 도유림

브라이튼

Bankers Traditional fish & chips EF 캠퍼스에서 버스 타고 20분 브라이튼 현지인들이 추천하는 NO.1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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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연수 중 만난 친구와의 추억 이야기

두근두근, EF 친구와 재회한 썰 들어볼래? 에디터 | 정다혜, 도유림

너무도 기다려온 SHARON의 방문 정다혜

AKANE, 자주 만나길 바라! 도유림

샌프란시스코에서 홈스테이를 할 때 일본인 친구 Akane 를 룸메이트로 만났어요. Akane는 다른 일본인 친구 Mizuki를 소개해줬고, 다 같이 어울리게 됐어요! 기대만큼 늘지않는 영어 실력과 미국생활을 하며 늘어 난 체중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상태였는데, 친 구들이 걱정하지말라며 위로해주고 함께 운동하자며 많 이 격려해주었어요. 어학연수를 마치면서 두 친구와 헤어질 때 울었던 기억 이 아직 생생해요. 타지에서 외롭고 힘들 때 서로에게 의지하며 힘이 되었기에 귀국 후에도 꾸준히 연락하며 지내고있어요. 얼마 전 Akane와 Muzuki가 저를 만나 러 한국에 놀러와주었고 다함께 서울 구석구석을 여행 했어요. 샌프란시스코에서 만난 소중한 인연들과 서울에 서 또 하나의 잊지못할 추억을 만들었고, 앞으로도 더 많 은 추억을 쌓아나갈 거예요!

EF보스턴에서 지냈을 때 미국인 친구 Sharon과친해졌 는데, 그 친구는 한국에 관심이 많았어요. 특히 한국어 를 배우고 싶어 했죠! 덕분에 Sharon과 함께 생활하 면서 영어로 한국어를 가르쳐줄 수 있는 기회가 많았어요. Sharon에게 한국어를 가르쳐주면서 자연스럽게 제 영 어 실력도 함께 향상된 것 같아요. Sharon은 어학당을 다니기 위해서 먼저 떠났고, 머지않 아 저도 어학연수 생활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왔어요. 그리고 저의 생일을 맞이해 Sharon, 그리고 몇몇 친구들 과 함께 이태원에서 다시 만나게 되었어요! Sharon을 한국에서 다시 만나 얼마나 반가웠는지 몰라요! 서로 보지 못했던 시간만큼 많은 이야기들을 나누면서 행복한 생일을 보냈답니다! Sharon이 한국에서 지내는 게 즐거워 보여서 뿌듯했고, 보스턴에서 친구들과 즐겁게 지냈던 순간들이 생각났어 요. 제가 미국에서 소중한 경험과 추억들을 많이 얻은 것 처럼 Sharon도 한국에서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만들 어 가길 바라요!


우리 캠퍼스 최고의 선생님을 소개합니다

우리가 뽑은 최고의 선생님 에디터 | 김종훈,권영훈

김종훈 _ 지금도 알리선생님 수업을 처음으로 들었을 때가 잊혀지지 않아요. 학교에서 주는 교과서도 없이 오직 대화와 토론만으로 첫 시간이 지나갔어요. 첫 주의 대화주제는 현대사회의 식습관 변화에 따른 건강과 질병문제. 단순히 영어로 하는 토의를 넘어서 평소에 깊게 생각해보지

알리 선생님

않은 주제를 여러가지 관점에서 바라 볼 수 있다는게 신선했어요. 자칫

토론토 캠퍼스

문화차이에 따른 컬처쇼크로 올 수 있는 문제를 열린 마음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해주신 알리 선생님의 클래스 너무 그립습니다! 김하늘 _ “스페인어로 얘기하자” 사라 선생님께서 귀에 못이 박히도록 얘기했던 말이었습니다. 수업시간에만 모국어 사용이 금지되어 있는 줄 알았더니 쉬는 시간에 친구들끼리 영어로 얘기할 때도 어디선가 불쑥 나타나 학생들을 놀래키곤했죠. 스페인이든 이태리든 남부유럽 사람들이

사라 선생님

직설적인 경향이 있는데 츤츤대면서도 한국인처럼 정이 많아서 엄청

바르셀로나 캠퍼스

챙겨주셨어요. 조수민 _ 피터 선생님은 제가 뉴욕에서 만난 첫 선생님이에요. 전 한국에서 영어 포기자였고 지금까지 제가 공부한 영어는 정답을 위한 영어, 경쟁하는 영어였는데, 피터 선생님과 활동 수업을 통해 배우니 영어가 더 재밌게 느껴졌어요! 수업마다 배운 문법을 사용해 문장을 만들게 하고, 학생들이

피터 선생님

제출한 리포트를 늘 1대1 첨삭을 해주는 등 영어 실력이 늘어가고 있다는

뉴욕 캠퍼스

것을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게 해주었답니다! 저에게 다가와 서툰 한국어로 말을 걸어주며 관심을 가져주었던 피터 선생님이 아직도기억에 남네요. 강지영 _ 빅토리아 캠퍼스에 있으면서 정말 선생님복이 많았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좋은 선생님들을 많이 만났어요. 특히 그 중에서도 제 첫 담임 선생님이셨던 마크 선생님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마크 선생님의 수업의 70%는 거의 말하기 위주의 수업이었어요. 처음에는 한국의 수업방식과

마크 선생님

많이 달라서 조금 당황했지만 상대적으로 영어 스피킹에 익숙하지 않은

빅토리아 캠퍼스

아시안 친구들을 특별히 더 신경 써주셔서 좀 더 편하게 영어로 말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말할 때 시간이 오래 걸리거나 틀려도 끝까지 웃는 얼굴로 기다려주시고, 틀린 부분은 항상 친절하게 알려주셨어요. 덕분에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입이 빨리 트여서 캐나다 생활에 빨리 적응 할 수 있었어요! 언제나 학생들이 하는 모든 말에 ‘THANK YOU!’를 빼놓지 않았던 마크 선생님! 따뜻함 그 자체였던 선생님 덕분에 빅토리아에서 진짜 CANADIAN MIND를 배우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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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COME AN AMBASSADOR! 앰버서더 소개

EF 앰버서더들의 경험담으로 만들어진 두번째 매거진, 재밌게 읽으셨나요? EF 앰버서더는 EF 동문들로 구성된 글로벌 커뮤니티의 일원으로서, EF에 등록한 순간부터 연수를 마치고 귀국한 이후에도 계속해서 EF가 제공하는 다양한 활동들을 경험할 기회를 갖게 됩니다. EF 졸업생 누구나 앰버서더로 활동할 수 있습니다. 주요 앰버서더 활동은 앰버서더 정기모임, 앰버서더 매거진, 인터내셔널 데이 등이 있으며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여 부담없이 온/오프라인 마케팅 활동을 즐겨보세요. 또한 주1회마다 EF에서 열리는 수업과 월 1회마다 열리는 인터내셔널 카페를 통해 영어 실력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F 글로벌 앰버서더가 되어 다양한 혜택을 누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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