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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나눔’ 확산을 위해 선수 때보다 열심히 뛸게요!

‘ 생명나눔 ’ 확산을 위해선수 때보다 열심히 뛸게요 !

1992년 데뷔해 무려 24시즌을 뛰며 K리그 최다 출전 (706경기), 최 고령 출전 (45세 5개월 15일 ), 최다 무실점 (229경기) 대기록을 세 운 레전드 골키퍼 김병지 . 선수로서 최전성기를 달리던 지난 1999 년 장기기증 희망등록과 함께 홍보대사로 위촉된 바 있는 그가 20 년 만에 다시 본부를 찾았다 . 자신의 이름을 딴 스포츠문화재단과 축구교실 이사장 , 해설위원 그리고 인기 유튜버로 활동하며 ‘ 제2 의 전성기 ’ 를 구가 중인 김병지 홍보대사를 만나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