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_음악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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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시
중요 사항>
1. 본인 이름, 사진확인 / 학과명 등 오탈자 확인
2. 친구들 사진도 함께 봐주시면 좋습니다.
3. 2025년 촬영후 핸드폰 변경등으로 문자연락 어려운 학생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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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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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서울대학교 졸업앨범
음악인으로서의 풍부한 감성과 기량을 키워갑니다
•유서 깊은 음악 교육의 장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은 1945년 경성음악학교를 모태로 설립되어 1946년 8월 서울대학교
예술대학 음악부로 편입된 후, 1953년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으로 승격되어 오늘날에
이르렀습니다.
•한국 음악계의 지표
음악대학은 우리나라 최고의 음악적 재능을 지닌 학생들이 최고 수준의 교수진에게
열정적인 지도를 받으며 음악적 역량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이를 토대로 한국 음악계의
방향을 선도할 뿐만 아니라 세계 음악계에서도 그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내실 있는 연구소와 도서관
음악대학 산하에는 서양음악연구소, 동양음악연구소, 오페라연구소가 있습니다. 이러한
연구소를 중심으로 학술회의, 심포지엄, 오페라 워크숍 등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세계
음악 학자들의 교류를 통해 <음악이론연구>, <동양음악> 등의 학술지도 매년 발행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도서관에는 학생들이 직접 열람할 수 있는 악보, 단행본, 논문 및
참고도서를 비롯한 여러 음악 전문 서적을 다량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10,000장이 넘는
LP와 CD 및 DVD를 포함한 귀중한 멀티미디어자료 25,000점을 소장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들 자료를 감상할 수 있는 최신 감상 시설과 학생들의 편의를 위한 시설을 갖추어 학생 및 교수의 연구를 뒷받침할 수 있는 중요한 토대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College of Music
성악과는
마련하였다. 이후 계속하여 한국 최고의 우수한 전문연주 인력과 교육인력들을 배출하여





































































Composition
작곡전공은 설립 이후 교수들과 학생들의 지속적이고 열성적인 활동으로 우리나라 작곡계를 주도하는 역할을 담당해왔으며,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 무대에서도 활발히 활동하는 작곡가를 배출해왔다. 이를 위하여 우수한 교수진에 의한 실기지도, 체계적인 교과과정 운영과 더불어 창작 및 연주 활동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Composition Theory
작곡이론전공
작곡이론전공은 1981년에 신설된 이후 음악학의 제반 분야와 음악비평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음악학자와 음악이론가, 비평가들을 길러내고 있다. 이어서 1984년에는 석사과정이 신설되었고, 1989
년에는 인문대학 박사과정 협동과정이, 2012년에는 서양음악학 박사과정이 신설되어 더욱 깊이 있는 연구의 장이 마련되었다. 작곡이론전공은 음악적 지식과 실제에 대한 통합적 교육에 기반하여 음악학자와 음악이론가, 비평가들을 양성한다. 매 학기 1-2회 학술행사를 개최하며, 한국서양음악학회, 한국서양음악이론학회, 음악사연구회, 음악미학연구회 등 다양한 학회와의 연계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아울러 KCI 등재학술지 『음악이론연구』 발행 등 전문학술출판을 통해 적극적인 학술 활동에 기여하고 있다.


이주현 홍성진


SEOUL NATIONAL UNIVERSITY


피아노전공
기악과
자신의 개별 실기 수업 외에도 매 학기 기획되는 해외 초청 마스터 클래스에서
기악반주와 성악반주, 앙상블 수업을 필수적으로 이수하도록 하고 있다.







































































현악전공
기악과 현악전공은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더블베이스, 기타, 하프전공으로 구성되어 있다. 현악전공에서는 학생들이 졸업 후에 한국 음악계뿐 아니라 세계 음악계의 중심에서 연주자뿐 아니라
지도자로 활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과과정을 제공한다. 현악전공은 학생들이 이수해야 할 실기 과제곡을 바로크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지정함으로써 학생들이 다양한 시대의




















































































관악전공
기악과 관악전공은 목관, 금관, 타악으로 구성된다. 관악전공은 각 악기별 전공학생들에게 교수진과 더불어 국내에서 활발한 연주활동을 벌이고 있는 연주자들을 초빙하여 다각도의 교육을 제공한다. 전공실기 수업을 통해서는 연주자세, 호흡, 발성, 연주테크닉을 훈련하며, 오케스트라와 연주 수업을 통해서는 전문연주자로서의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한다. 관악전공은 더욱 훌륭한
연주자를 양성하기 위하여 다양한 앙상블과 독주회, 그리고 마스터클래스를 통하여 예술적으로 완벽한 감각을 훈련하도록 하고 있다.




































Korean Traditional Music
국악과는 한국음악의 학문성과 예술성을 높이고 국악계를 이끌어 나갈 인재들을 육성하는 데 그 목적을 두고 1959년에 창설되었다. 창설 이후 1963년에는 대학원에 이론전공 국악과정이 신설되었으며 1983년에 국악기악 및 국악성악, 국악작곡 전공자들을 위한 과정이 신설되어 보다 폭넓은 대학원 교육이 이루어지게 되었다. 또한 1989년에 이론전공을 위한 박사과정이 신설되었고, 2004년에는 실기전공을 위한 박사과정이 신설되어 보다 전문적인 교육이 이루어지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