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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ADO TIMES-992 콜로라도 타임즈 August 11,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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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2호·2000년 창간 ~ 2021년 8월 11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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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모가디슈' 절찬상영중

한국영화 ‘모가디슈’가 오는 8월 6일부터 오로라시 아라파호 크로싱 AMC16((구)차이니즈 영화관)에서 상영된다. 15세 이상 관람가. 상영시간은 2시간 1분. 주소는 6696 S Parker Rd, Aurora, CO 80016, 티켓 예매는 홈페이지 www.amctheatres.com로 구입하거나 문의전화 (303) 766-7200로 하 면 된다.

오로라시 '글로벌 페스트' 행사 열려 8월 21일 오전 11시-오후 12시 30분까지 온라인으로

콜로라도 타임즈 2000년 창간·매주 수요일 발행 2021년 8월 11일 수요일 992 이현진 사장

Editor and Publisher

조예원 기자

Reporter

이영란 기자

Reporter

기사제보 ·광고문의 Editorial ·Advertising coloradotimes@gmail.com (303) 588-4718 (720) 937-3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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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지난해에 이 어 올해도 대면이 아닌 온라인으로 글 로벌 페스트 행사가 열린다. 이 행사 는 콜로라도주에서 다국적 출신의 이 민자가 가장 많이 거주하고 있는 오로 라시에서 주관하는 행사로, 다양한 국 적의 문화와 전통을 홍보하고 즐기는 축제이다. 이 행사는 오는 8월 21일 오전 11시

부터 오후 12시 30분까지 다양한 국 가들의 전통 및 문화를 엿볼 수 있는 화려한 ‘온라인 퍼레이드’가 펼쳐질 예 정이다. 온라인 글로벌 페스트 퍼레이드는 http://Facebook.com/AuroraGov 또는 http://AuroraTV.org 에서 시 청할 수 있다.

덴버 할렐루야교회, 선교부흥집회 열려

오는 8월 13일(금)부터 덴버 할렐루야교회(김창훈 담임목 사) 이재환 선교사를 초빙하여 “가까이 다가온 미래” 주제로 선교부흥집회를 연다. 일정은 다음과 같다.

일시: 8월 13일(금) 저녁7:30 8월 14일(토) 저녁7:30, 제직 세미나 오전 10시 8월 15일(일) 주일 1부 오전 8:30, 2부 오전 10:30 주소:15150 E Evans Ave. Aurora, CO 80014

콜로라도 한인 합창단 시즌 시작

콜로라도 한인 합창단(김태 현 지휘자)에서 2021 후반기 시즌을 시작한다. 8월 17일부터 매주 화요일 저녁 7시 30분, Hope United Methodist 교회(5101 S Dayton St, Greenwood Vil-

lage )에서 연습을 시작한다. 하반기 주요 일정은 10월 CKC가을 페스티발 야외에서 공연을, 12월에는 캐롤 공연 을 할 계획이며, 합창대원 가 입문의는 720-205-1332로 하면 된다.

오로라 한인타운 조성 후원 골프대회 개최 08/26/2021 오전 8시 메도우힐 골프장

Aurora Sister City, On Havana Street BID, 콜로라도 체육회, 콜로라도 한인 요식협회가 오로라 한인타운 조성 후원 골프대회를 개최합니다. 콜로라도 골프 애호가 및 크고 작은 클 럽에서 활동하시는 한인분들이 모여 오 로라 한인타운 조성에 큰 힘을 보테 콜 로라도에 거주하는 한인들의 하나된 모 습을 보여 오로라에 코리아 타운이 조성 되길 기원합니다. 골프를 통한 이번 '코리아타운 조성' 물 심양면으로 아낌없는 협조와 콜로라도 한인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Champion (1명)

1등 (남녀 1명) Closest Pin (5명) Long Distance (남녀 1명) Hole in One Best Dress (남녀 1명) 행운상 (꼴찌에서 2번째) 이외 다양하고 푸짐한 상품이 많이 준 비되어 있습니다. 참가신청이나 후원신청은 콜로라도타 임즈 홈페이지 coloradotimesnews. com이벤트란에서 골프 토너먼트 행사 를 찾거나 직접 아래 링크로 접속하시 면 됩니다. https://aurorasistercities. org/aurora-korea-town-char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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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August 11, 2021 · NO. 992

오로라시 한국전쟁 참전용사기념비 건립 경과 보고회 성료

지난 8월 8일 일요일 오후 4시 덴버제자교 회에서는 오로라시 한국전쟁 참전용사기 념비 건립위원회(Aurora UN Korean War Veterans Memorial, Korean Community Fundraising Committee)의 경과 보고회가 열렸다. 한국전쟁에 참전한 용사들의 희생 을 기리기 위한 기념비 건립은 한국전에 참 전한 한국군과 유엔군 모두에 대한 깊은 감 사와 추모를 새기고 후세들에게 참혹했던 전쟁의 참사를 반복하지 않도록 역사적 교 육의 장을 세우기 위함이다. 지난 2015년 짐 맥깁니(Jim McGibney) 전임 명예영사와 스티브 호건(Steve Hogan) 전 오로라 시장의 주선으로 박수지 위 원장과 이승우 이사장, 그리고 한인 사회의 주역들이 모여 시작된 오로라시 한국전쟁 참전용사기념비 건립위원회는 2015년 11 월 15일 주정부 등록으로 정식인가를 받고 다음 해인 2016년 발족되었다. 협력기관으 로는 대한민국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 오 로라시, 도이치넬슨 한국전쟁 참전용사협 회, 콜로라도주재 각국 영사협회, 그리고 콜로라도 건축대학 등이 있다. 한국전 참전 용사 기념비(Korean War Veterans Memorial)는 한국전쟁에 참전한 모든 16개국 군인들을 기리기 위해 세우는 현충시설이다. 미국 워싱턴 D.C.에 있는 내 셔널 몰의 서쪽에 있는 링컨 기념관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한국전쟁 당시 기록된 사 진 영상들을 새겨 놓았고, 추운 겨울 전쟁 터에서 정찰중인 군인병사들의 모습도 발 견할 수 있다. 오로라시 한국전쟁 참전용사 기념비 건립위원회가 추진중인 기념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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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8일 덴버제자교회에서는 오로라시 한국전쟁 참전용사기념비 건립위원회경과보고회가 열렸다. (사진=조예원 기자)

유엔군 참전용사들을 기린다는 점에서 매 우 특별하다. 박수지 건립위원장은 “한국 전쟁 당시 나 는 아홉 살이었다. 우리 민족이 전쟁 후에 도 많은 발전을 이루었지만 또 다시 세계는 바이러스 판데믹에 직면하고 있고, 이 때문 에 건립위원회의 노력과 프로젝트의 경과 를 동포사회에 알리기까지 다소 시간이 걸 렸다”고 말하며 함께 힘쓰는 이사진과 위 원들, 그리고 기부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상화 위원은 “유튜브를 통해 한국 전쟁 에 대한 처절한 사진들을 많이 보았다. 서울 도로 한복판에서 맨발로 앉아 울고 있는 어 린 아이의 모습, 미군들이 한국 전쟁 고아들 을 모아 먹이고 입히고 하는 모습 등 한국 전쟁은 모두가 잊지 않고 기억해야 하는 전 쟁”이라며 “대한민국이 지금의 궤도에 올 라있는 것은 우리 민족의 단합력과 굳은 의 지 뿐만 아니라 미국이라는 끈끈한 동맹국 의 강하고 든든한 서포트가 있었기에 가능 한 일이었다. 한국 전쟁은 16개 국가가 참 여한 전쟁으로 다양한 국가의 참전용사들 을 기리는 의미있는 기념비가 될 것”이라 고 설명했다. 경과 보고회에서 이승우 이사장은 “내 아 버지도 한국전에 참전을 하셨었고, 대부분 의 한인들이 주위에 참전 용사들을 알고 있 는 것으로 안다. 한인 분들이 마음과 뜻을 모아 우리 건립 위원회의 노력에 힘을 보 태 주시고 작은 금액이라도 후원해주신다 면 든든한 격려가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 날 발표회에서 오로라시 한국전쟁 참 전용사기념비 건립위원회의 이윤희 이사

는 그동안 한국전쟁 참전용사기념비 건립 을 위해 모금해 온 기부금액을 공개하면서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체계적으로 기념비 설립을 위해 매진할 것”을 밝혔다. 보고회 를 마친 후 참석자들은 건립위원회가 정성 껏 준비한 김밥과 잡채, 그리고 과일을 시 식하며 훈훈한 대화의 장으로 당일 일정을 마무리했다. 한편 오로라시 한국전쟁 참전용사기념비 의 디자인은 콜로라도 대학교 건축대학의 지원으로 이루어지며, 기념비 건립 예정장 소는 Colfax와 Peoria가 만나는 콜로라도 대학병원의 제너럴스 파크 공원(General’s Park)으로 선정되었다. 참전용사비 건립위원회는 연방 국세청에 등록된 비영리 단체이며, 후원 또는 기부를 희망하는 사람은 이승우 한국전 참전용사 비건립회 이사장 (303)870-1290 또는 박 수지 위원 (720)837-4275 에게 연락하면 된다. 모든 후원금은 세금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조예원 기자 y.rachelch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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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ing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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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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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전문가들이 경고하는 콜로라도 주 공기 오염도 "첩첩산중"

“요즘 들어 눈이 자꾸 따갑고 잠시만 비벼 도 더욱 가려운 증상이 심해지는데 콜로라 도가 원래 건조해서 그런거겠죠?” 최근 눈 가려움, 재치기, 인후통, 기침과 같 은 증상을 겪고 있다면 콜로라도의 건조한 날씨를 탓할 것이 아니라 그만큼 현재 악 화되어 있는 콜로라도의 대기 오염을 염두 해야 한다. 공기를 오염시키는 입자는 사람의 눈으로 보기에 너무 작지만, 집합적으로 보면 그 입 자들은 하늘에 아지랑이를 형성하고 사람 에게 해로운 독소를 운반한다. 각 입자는 사 람 머리카락보다 얇고 작기 때문에 몸의 기 도를 통과하여 폐로 들어갈 수도 있고 어떤 경우에는 혈류에 남기도 한다. 의료계를 포함한 전문가들은 호흡곤란이 심하거나 호흡기 질환이 만성이고 처방받 은 약이 도움이 되지 않는 경우 다시 병원 재방문이나 전문의를 찾을 것을 권유할 정 도로 콜로라도의 대기 질은 그야말로 ‘최 악’상태다. 지난 몇 달 간 덴버의 대기 질이 급속도 로 하락하면서 캘리포니아나 오레건을 포 함한 서부 지역에서 발생하는 산불을 탓하 는 이들이 많지만, 사실 그 뿐만은 아니다. 보통 콜로라도로 유입되는 바람의 양상은 서쪽에서 동쪽으로 움직이는 것이 맞고 올 해에는 캘리포니아의 연기가 덴버 지역으 로 불어닥쳐 갇히게 되는 바람에 심각한 대 기 오염을 형성한 것도 사실이다.

▲대기오염이 심각해지고 있는 덴버 다운타운의 전경. 육안으로 봐도 뿌옇게 보일 정도로 오염도가 매우 심각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사진 Kevin J. Beaty)

올해 날씨 패턴으로 인해 서부지역의 산 불 연기가 지속적으로 덴버로 유입되고 있 지만, 덴버시 대기의 질과 캘리포니아 산불 이 다발적으로 발생한 수년 간의 역사적 데 이터를 참고했을 때 명확한 연관성이 없다 는 것이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기상학자들은 특히 올해의 날씨 패턴, 덴 버 내 교통 체증 및 차량 증가, 공장에서의 오염물질 배출, 그 밖에 인간의 실외 활동 등이 평소보다 훨씬 더 심각한 악영향을 주 고 있다고 분석한다. 실제로 애플 사의 기상 어플리케이션은 현재 매일 대기질지수 측정값을 사용자들 에게 알릴 정도로 입자성 오염 물질 유입의 증가로 인해 콜로라도의 대기질이 저하되 는 현상이 이제 일상화되었다. 콜로라도 공중보건환경부에 따르면 지난 몇 달 간 측정 기준상 덴버시의 대기 질이 ‘좋은’ 상태였던 날은 단 하루도 없었다고 한다. 오존 수치 또한 콜로라도 대부분의 지역에 걸쳐 ‘심각한’ 오염 수준을 기록하 고 있다. 이렇게 환경전문가들도 “첩첩산중”이라 고 입을 모으며 악화되어가는 덴버의 공기 오염도를 고려했을 때, 아직까지는 대기 속 연기 입자들과 오염 물질들을 걸러내기 위

해 외출할 때는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좋 은 방법이다. 빠르게 재확산중인 코로나 바이러스와 델 타 변이 바이러스 등을 고려했을 때도 현명 한 선택인 것으로 보인다. 특히 콜로라도는 건조한 주이기 때문에 항상 물을 마시고 하 루에 따뜻한 차 한 잔을 마시는 것도 목에 수분을 공급하는데 도움을 준다. 무엇보다도 신체 내 수분을 충분히 유지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건조한 실내도 호 흡기에 해로울 수 있으니 집에 가습기를 켜 놓는 것도 추천한다. 조예원 기자 y.rachelcho@gmail.com

◀미 서부 지역 산불의 빈번도와 콜로라도의 대기 오염도가 항상 정비례한 통계를 보인 것은 아니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사진 콜로라도 환경부)

조예원 기자 고려대학교 국제학 BA 고려대학교 언론학 BA 덴버대학교 국제안보 MA

y.rachelch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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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버 출신 항공사로도 유명한 프론티어 항 공(Frontier Airlines)이 모든 직속 직원들에 게 다가오는 10월 1일까지 COVID-19 백신 접종을 모두 마칠 것을 공지했다. 예방접종을 하지 않거나 접종할 수 없는 프 론티어 직원들은 정기적으로 음성 코로나19 검사 증거를 제시해야 한다. 프론티어 항공의 베리 비플(Barry Biffle) 대표는 “우리 항공사는 콜로라도에 본부를 둔 덴버 출신 항공사”라며 “현재 델타 변종 으로 인해 콜로라도 뿐만 아니라 미국 전역 에서 새로운 COVID-19 환자가 급증하는 것 을 지켜보면서, 우리 항공사의 팀원들과 그 들의 가족, 친구들의 안전이 걱정된다”고 전 직원 백신접종 의무화를 결정한 배경에 대 해 설명했다. 비플 대표는 “프론티어에서는 안전이 가 장 중요하며, 팀을 안전하게 유지하고 운영 을 지속하며 승객들을 보호하기 위해 가능 한 모든 조치를 취할 것이다. 변이 바이러스의 확산을 지켜보면서 코로 나 판데믹의 장기화 사태를 받아들이게 되 었고 확산을 막기위해 이제 우리가 할 수 있 는 일은 무엇이든지 할 것”이라며 “장기전 돌입”을 예고했다. “물론 좋은 소식은 이미 우리 항공사 직원 대다수가 백신 접종을 진행중이거나 완료했 고, 오늘 발표하는 조치로 인해 전체 예방 접 종을 맞은 직원 비율이 더욱 높아질 것”이라 는 점도 덧붙였다. 지난 주 유나이티드 항공(United Airlines)

덴버에 본부 둔 프론티어 항공 전 직원 백신접종 의무화

▲덴버 공항에서 출항을 준비중인 프론티어 항공 여객기의 모습 (사진 조예원 기자)

도 미국 내 근무하는 직원들에게 늦어도 10 월 말까지 코로나19 백신 예방 접종을 완료 할 것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스콧 커비(Scoot Kirby) 최고경영자와 브렛 하트 (Brett Hart) 사장은 지난 6월 중순부터 모든 유나이티드 항공 신입사원들에게 예방접종 완료를 의무화해왔다.

근무 시 예방접종을 맞지 않은 근로자는 반 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정기적으로 코로나 19 검사 음성 결과를 제출해야 한다. 유니이티드 측은 조종사 90 퍼센트와 승무 원 80 퍼센트가 이미 예방접종을 받은 상태 이다. 한편 프론티어 항공은 덴버에 본부를 둔 항

공사로 항공권 구매 시 프론티어 항공 웹사 이트(https://www.flyfrontier.com/) 를 이용하면 덴버에 거주하는 이용객들에 한해 디스카운트 덴버 요금(Discount Den Fare) 이 제공되기도 하니 참고하면 좋다. 조예원 기자 y.rachelch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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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교통당국, I-70 진흙산사태에 도로복귀작업 고군분투중

콜로라도 주 정부는 지난 주 폭우로 인해 발생한 글렌우드 캐니언(Glenwood Canyon)을 통과하는 70번 주간 고속도로(I-70) 진흙산사태에 대처하기 위해 연방국에 1억 1,600만 달러의 긴급 지원금을 요청했다. 콜로라도 여러 지역에 갑작스러운 폭우가 쏟아지면서 진흙산사태가 I-70 도로 곳곳 에서 발생해 “지역사회 및 콜로라도 주민들 의 생계에 극심한 피해”를 입은 것이 주요 원인이다. 현재 콜로라도 글렌우드 캐니언의 70번 주 간 고속도로는 언제 재개한다는 정확한 통 보없이 급히 통행이 금지된 상태. 폐쇄된 70번 고속도로는 로키 산맥과 서 부 해안지대를 잇는 가장 중요한 교통로이 기도 하며, 콜로라도 대표 산지 관광 명소들 로 방문객들을 안내하는 ‘지름길’ 역할을 하 는 효자 고속도로다. 제라드 폴리스 콜로라도 주지사와 쇼샤나 르 콜로라도 교통부 대표는 지난 8일 일요 일 미 교통부에 보낸 편지 내용에 I-70 수 리 및 복귀작업을 위한 전폭적인 재정지원 을 요청한 상태이다. ▲진흙산사태가 일어난 직후(왼쪽)와 현재 복귀작업이 어느정도 진행된 모습(오른쪽) (사진=콜로라도 교통부) 폴리스 주지사는 “콜로라도인들이 이번 재 미 연방 고속도로국이 콜로라도주에 1억 에 따라 90분에서 약 2시간 정도 시간이 난의 심각성을 인지하며 인내심을 갖고 고 정부와 주민들의 바람에 큰 도움을 줄 것이 1,600만 달러를 지원하게 될 시, 주정부는 더 소요될 수 있으니 여행 일정에 참고하 속도로의 정상운영을 기다려주고 있는 반 다”고도 썼다. 콜로라도 주 의회 대표단도 지난 주 미 교 절반 가량을 고속도로 위 잔해 제거와 주간 면 좋다. 콜로라도 교통부는 온라인 웹사 면, 70번 주간 고속도로가 폐쇄됨에 따라 사 람들의 삶과 생계에 지장이 커지고 있다”고 통부에 서신을 보내 I-70 고속도로 복귀작 고속도로 수리에 사용할 예정이다. 현재 콜 이트(https://www.codot.gov/travel/ glenwoodcanyon)를 통해서도 주민들에 편지에 작성했다. “연방정부의 지원은 고속 업을 위한 자금 지원을 조속히 승인해줄 것 로라도 교통부(CDOT, Colorado Dep 을 촉구한 바 있다. artment of Transportation)의 직원들이 게 I-70 고속도로 복구공사 작업 현황에 대 도로 정상운행을 속히 재개하고자 하는 주 고군분투하며 산사태 잔해 및 도로 복구작 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를 하고 있다. 업에 착수 중이고 이번 주부터는 배수구 청 소, 하수구 청소, 도로세척 작업 등이 재개될 ■  콜로라도 교통당국이 권유하는 권 예정이라고 한다. 교통부는 또한 우선 아직 장 우회 및 대체 노선 잔해들이 많이 남아있는 동쪽 방향 도로의 - 실버톤(Silverthorne)으로 향하는 경우 행잉 레이크(Hanging Lake) 터널에서 베어 I-70를 타다가 205번 출구 이용 랜치(Bair Ranch)까지의 구역이 우선 집중 - 크렘링(Kremmling)으로 향하는 경우 콜 지역이라고 언급했다. 로라도 9번 도로에서 서쪽 노선 이용 한편 I-70 고속도로가 폐쇠된 기간동안 서 - U.S. 40을 타고 서부행 이후 콜로라도 13 쪽으로 향하는 우회 노선은 다음을 참고하 에서 남부행 면 좋다. 반대로 동쪽으로 이동하는 경우 위 - 라이플(Rifle)의 I-70로 회귀(90번 출구) 경로를 역방향으로 이용하면 된다. 조예원 기자 우회도로를 이용하게 될 경우 교통상황 y.rachelcho@gmail.com ◀교통당국이 발표한 권장 우회 및 대체 노선 지도 (사진 콜로라도 교통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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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폐막, 우리나라 신조어 ‘갓기’의 뜻을 아시나요

[기자수첩]

(사진 대한체육회)

2020 도쿄올림픽이 지난 8일 ‘마지막 축 제’ 폐회식을 끝으로 17일 간의 짧은 여정 에 마침표를 찍었다. ‘코로나19’라는 전대미문의 판데믹 속에 서도 치뤄진 도쿄올림픽은 폐막식과 함께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이번 올림픽은 국민들이 메달 획득 여부 보다 선수들의 노력에 박수와 찬사를 보내 는 새로운 ‘응원 분위기’ 또는 ‘응원 문화’가 전개되면서 이전 올림픽과는 사뭇 다른 훈 훈함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 이유 는 무엇일까? 올해 올림픽은 코로나 판데믹 속에서도 일본이 강행한 국제적 스포츠 축제이지만 이전 올림픽 경기들과는 달리 경기장에는 선수들을 향해 환호하던 관중들은 없었다. 코로나19 사태로 1년간 연기돼 사상 초유 의 無 관중, 無 해외관광객 속에서 열렸다. 관중이 없어서였는지 이변도 많이 일어났 고, 예기치 않은 사건 사고도 적지 않았다. 하지만 승패를 떠나 자신의 기량을 마음 껏 뽐낸 후 메달을 따지 못했다고 하더라 도 당당하게 “후회는 없어요”라고 발랄하

게 말할 수 있는 MZ세대(밀레니얼 + Z세 대)선수들의 자신감이 국민들에게 큰 영감 이 되었다. 이번 도쿄올림픽에서 우리나라 대중들이 탄생시킨 신조어 중 단연 이목을 모은 것은 ‘갓기’다. 신(god)을 의미하는 ‘갓’과 ‘아기’ 의 ‘기’를 합성한 말인 ‘갓기’는 올해 올림픽 에 처음 출전한 Z세대 막내들의 반란을 상 징하는 용어다. Z세대는 1990년대 중반부 터 2010년대 후반에 출생한 세대로 어렸을 때부터 IT 기술을 많이 접하고 자유롭게 사 용하는 세대를 일컫는다. 주요 인물들로는 “완주해서 후련하다”던 수영의 황선우 선수, “코리아 파이팅” 세리 머니로 남다른 패기를 보여줬던 양궁막내 김제덕 선수, “후회없다”며 방긋 웃은 탁구 막내 신유빈 선수, 도마 공주 여서정 선수 등이 있다. “메달은 없었으나 후회는 없다” 고 후련하게 말할 수 있는 Z세대 선수들만 의 자신감과 패기가 바로 갓기들의 특징이 었고, 그 당당함에서 미래와 희망을 봤다는 국민들이 매우 많았다. “메달을 못 따서 죄송하다”며 고개를 숙

이기 보다 메달 유무를 떠나 경기에 최선을 다하고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은 것에 기뻐 할 줄 아는 대한민국 선수들의 당당한 모습 은 국민들에게 오히려 희망을 안겨주며 큰 관심과 진정한 응원을 불러일으켰다. 해외에서도 우리나라 선수들의 기량과 대 회 결과에 대해 “대한민국 선수들은 메달 을 못 따면 왜 죄송한거냐,” “올해 대한민 국 선수들의 에너지는 정말 좋았다”고 평 가하기도 했다. 특히 여자배구에 쏟아진 전 국민적 응원 은 이미 매달의 유무 또는 승패를 뛰어 넘 었다. 5세트 막판 일본에 극적으로 승리를 통해 8강 진출, 동메달 결정전에서 패하며 최종 4위로 마쳤을 때도 국민들은 ‘각본 없 는 감동’을 선사한 여자 배구팀에 대해 “메 달 이상의 감동이다”라며 선수들을 앞장서 서 격려했다. 대한민국 한국 선수단은 이번 도쿄올림픽 에서 총 29개 종목에 359명을 파견했다. 금 메달 6개, 은메달 4개, 동메달 10개로 종합 순위 16위에 올랐다. 반면 일본은 역대 가 장 많은 메달을 따며 선전했지만, 스가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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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히데 내각 지지율은 20 퍼센트 대로 추락 했고 일본 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올림픽 전 의 3배가 되었으며, 코로나 와중에 개최를 밀어붙이는 바람에 비용은 커진 반면 무관 중 개최로 적자 또한 큰 폭의 증가가 불가 피하게 되었다. ‘3중고’ 상처를 남긴 셈이다. 우리에게는 아쉬움이 남는 올림픽이기도 했지만, 이번 올림픽이 아니었다면 우리 국 민들은 대한민국 양궁의 막내 여제 안산을 몰랐을 것이다. 김연경의 진가를 몰랐을 것 이다. MZ세대 체육인들의 위력도 몰랐을 것이다. 코로나19 라는 전 세계적 판데믹 속에서 도 전 세계에 거주하는 대한민국 국민들에 게 타오르는 불씨와 희망을 선사한 대한민 국 선수단에게 큰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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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법률]

제 19장 시민권 취득 Naturalization and Derived Citizenship(1) [공지사항: 2021년 8월 현재 시민권신청및 시민권 인터뷰는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 속에서도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시민권 시험에 합격하게 되면 대부분의 경우 그자리에서 선서를 하고 시민권 증서를 발급 받게 됩니다. 2020년 5월 이전에 접수된 시민권신청서의 심사는 통상적인 심사기간을 초과 하고 있습니다.]

1. 개요 미국법은 미국국적을 부여함에 있어 가족 및 혈통주의, 출생지주의, 귀화(Naturalization) 제도를 운용 하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본인이 미국시민이면서도 이 를 모르는 경우가 있을 뿐만 아니라 특정인 을 대상으로 그 사람이 미국시민인지 아닌 지를 판단하는 것은 쉬운일이 아닐 수도 있 습니다. 예를 들면, 한국에서 사실혼이 아닌 상태에서 한국인과 미국인 사이에서 태어난 자녀는 미국시민으로 인정받기에 특정한 조 건이 따를 수 있습니다. 1946년 7월 4일 이 전에 필리핀에서 출생한 자 는 미국시민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어린 나이에 미국인 부모에게 입양되어 미 국에 거주하면서 영주권은 취득 했으나 시 민권을 취득하지 않은 상태에서 특정범죄에 연루되어 추방재판 과정에서 뒤늦게 미국시 민인지 아닌지가 논의되는 상황 등이 발생 하고 있습니다. 그 밖에도 이민법, 세법, 및 기타 연방법에 서 자주 등장하는 미국시민(US Citizen)과 미국국적(US National)은 법을 적용하는 상 황에 따라 다르게 해석될 수 있습니다. 이번 장에서는 귀화(Naturalization)를 통 한 미국시민권(Certificate of Naturalization) 취득과 시민권자의 자녀의 미국시민 증서 (Certificate of Citizenship, Derived Citizenship) 취득에 관한 일반적인 내용만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2. 귀화 Naturalization 만 18세 이상의 영주권자는 이민법에 정의 된 대로 시민권을 신청할 수 있는 바, 그 일 반적인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영주권 취득 후 만 3년이 되는 시점부 터 시민권을 취득할 수 있는 자격 • 미국시민권자인 배우자와 3년이상 결혼 한 상태여야 합니다. • 과거 3년동안 18개월 이상 미국에 체류

했어야 하며 한번 출국해서 12개월을 초과 하는 여행이 없어야 합니다. (미국거주 기간 에 관한 규정) • 시민권 인터뷰 날짜를 기준으로 같은 이 민국 관할 지역에 90일 이상 거주해야 합니 다. (거주지에 관한 규정) • 기본적인 영어를 듣고, 읽고, 쓰고,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 미국역사와 정부형태의 기본적인 내용 에 관한 질문에 답 할 수 있어야 합니다. • 도덕성에 문제가 없어야 합니다. (2) 영주권 취득 후 만 5년이 되는 시점부 터 시민권을 취득할 수 있는 자격 • 과거 5년동안 30개월 이상 미국에 체류 했어야 하며 한번 출국해서 12개월을 초과 하는 여행이 없어야 합니다. (미국거주기간 에 관한 규정) • 시민권 인터뷰 날짜를 기준으로 같은 이 민국 관할 지역에 90일 이상 거주해야 합니 다. (거주지에 관한 규정) • 기본적인 영어를 듣고, 읽고, 쓰고,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 미국역사와 정부형태의 기본적인 내용 에 관한 질문에 답 할 수 있어야 합니다. • 도덕성에 문제가 없어야 합니다. (3) 일반적인 예외규정 • 군인의 경우 18세 이전에 시민권을 신청 할 수 있는 예외규정이 있습니다. • 공무원 및 기타 특수한 경우에 적용되는 미국 거주기간 과 거주지에 관한 예외규정 이 있습니다. • 의사가 인정하는 장애인은 시민권 인터 뷰에서 장애가 인정되는 경우 서류심사만으 로 시민권을 취득할 수 있습니다. • 만 50세 이상이며 20년 이상 영주권자는 시민권 인터뷰때 전문통역인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만 55세 이상이며 15년 이상 영주권자는 시민권 인터뷰때 전문통역인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만 65세 이상이며 20년 이상 영주권자는

시민권 인터뷰때 전문통역인의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별도로 준비된 간략한 내용이 질 문 됩니다. (4) 대표적인 일반원칙 • 타주의 학교에 재학하는 학생의 경우 학 교가 위치한 지역에서 시민권을 신청해야 하지만 시민권을 신청하는 시점부터 모든 심사가 끝날 때 까지 경제적으로 콜로라도 에 거주하는 부모에게 의지하는 경우 부모 가 거주하는 주소에서 시민권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 거주지가 콜로라도에 있고 다른 주에도 있는 경우 마지막 세금보고를 한 주소에서 시민권을 신청합니다. • 콜로라도에서 출발해서 12개월 이내의 해외여행을 마치고 다시 콜로라도로 돌아 올 경우에는 콜로라도에 거주한 것으로 인 정됩니다. • 일반적인 경우 위에 설명한 대로 영주권 취득 후 3년(시민권자의 배우자) 또는 영주 권 취득 후 5년 규정에 따라 시민권을 신청 하는 경우 각각 만 3년 또는 만5년이 되는 시점에서 90일 이전부터 시민권 신청서류 를 제출할 수 있습니다. • 이민국 수수료를 지불할 경제적인 능력 이 없는 경우에는 별도의 심사를 통하여 이 민국 수수료를 면제 받을 수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5) 주의사항 시민권 심사에서 이민법을 위반한 사실이 나타나면 시민권을 취득할 수 없게 되고 경 우에 따라서는 미국에서 추방당하는 위기에 처할 수 도 있습니다. 자주발생하는 사례를 유형별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이혼 및 결혼관련 서류, 자녀의 출생을 증 명하는 서류, 범죄기록에 관한 서류, 세금관 련 서류, 배우자와 관련된 서류, 거주지를 증 명하는 서류 등은 시민권 신청자의 배경에 따라 요청될 수 있으며 요청된 서류를 제출 하지 못하면 시민권을 취득할 수 없습니다. • 영주권자의 미혼자녀 초청으로 영주권

을 취득했으나 영주권을 취득하기 전에 결 혼했다면 추방당하는 위기에 처하게 됩니 다. • 시민권자와 결혼하여 2년간 유효한 조건 부 영주권을 취득한 후 조건해제를 위한 서 류를 이민국에 제출하여 조건해제가 승낙됐 으나 제출된 조건해제 서류의 심사기간 중 에 시민권자인 배우자와 이혼했다면 추방당 하는 위기에 처하게 됩니다. • 종교이민 과 취업이민의 경우 영주권 취 득 과정 및 영주권 취득후의 사역조건이나 근무조건에 문제점이 나타나면 추방당하는 위기에 처하게 됩니다. • 시민권 취득과 관련된 모든 심사를 만족 하게 마치더라도 시민권을 발급받지 않았다 면 미국시민이 아닙니다. 이민국에서 지정 하는 장소, 날짜와 시간에 미국시민이 되는 선서를 하지못하면 시민권을 취득할 수 없 습니다. 위에 설명한 내용 이외에도 시민권을 발급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특정범 죄의 경우에는, 미국에서의 추방에 해당할 수 있으며, 미국에서의 추방에는 해당되지 않으나 시민권이 발급될 수 없는 범죄도 있 습니다. (다음호에 계속) 자세한 내용은 콜로라도 타임즈 이민포럼 을 참조하세요. www.colorafotimesnews. 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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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주 내 한국학교들 가을학기 일제히 개강

재미 콜로라도 지역협의회 한국학교(회장 유미순)들이 8월 가을학기 개강을 맞아 학생 모집에 한창이다. 유미 순 회장은 그동안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자녀들이 오 랜 기간 온라인으로만 수업하거나 아예 한국학교 수업 을 포기하면서 집에만 있는 자녀들과 학부모들의 피로 감이 쌓였다며 이번학기 한국학교들은 대부분 대면수업 으로 전환되니 많은 등록을 바란다고 덧붙였다. 오는 8월 21을 시작으로 콜로라도 스프링스 통합한국 학교(교장 이미희)가 8월 21일에 제일 먼저 개강한다. 또 한 덴버 할렐루야 한국학교가 이번 학기에 새로 재미한 국학교 협의회에 등록, 개강하게 되었다. 한국학교 개강 일정은 다음과 같다. 스프링스 통합한국학교: 8 월 21 일 개강/대면 수업/토요일 오전10-오후1시까 지/15주 수업,수업료 180불. 두번째 자녀부터는 20불 디스카운트. 문의전화:719-306-1053 제자 한국학교: 개강: 8월 27일 금요일 대면수업(pre - k) & 온라인, 오 후 4:30 - 6:30/첫째 100 둘째부터 10불 디스카운트. 문 의전화:303-875-9076

새문 한국학교: 개강: 8월 28일/대면 수업: 토요일 오전 9시30-12시30 분/비대면(온라인수업) 오전 10~오후12시/ 수업료:170 불, 둘째부터 10불씩 할인. 문의전화:720-252-3295 성로렌스 한국학교: 8월28일/대면 수업: 토요일 오전 9시30-12시30분/수 업료: 첫째자녀 180불, 둘째부터는 10불씩 할인. 문의전 화:720-271-5344 콜로라도 통합 한국학교: 온라인 수업 (1시간 30분) 개강-PreK-12: 8/28 토요일/ 성인반: 8/24 화요일/수업료: $228. 문의전화:915-5256353 포트 콜린스 한국학교: 개강: 8월28일/비대면(온라인수업) 토요일 오전10~오 후12시/수업료:150불. 문의전화:618-559-0531 할렐루야 한국학교: 8월28일/대면 수업: 토요일 오전 10시-오후2시(점심제 공)/수업료:180불. 문의전화:720-490-3276 이현진 기자 coloradotime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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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 경찰 교통국은 지난주 토요일(8월 7일) 밤 11시 8분경 커먼그라운드 골프장 근처 교차로(N. Havana St & E 1st Ave)에서 오토바이를 치고 달아난 운전자를 공 개 수배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과 구급대원은 사고를 당한 오토바 이 운전자를 응급처치 후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사망했 다. 경찰은 오토바이가 하바나길 남단으로 향하던 중 검은 색 지프가 오토바이 앞에서 좌회전해 충돌한 것으로 보 고 있다. 지프 운전자는 차량을 몰고 현장에서 달아났다.

사망한 오토바이 운전의 신원은 공개하고 있지는 않지 만, 친지에게 사망 소식을 전한 후 공개할 것으로 보인다. 이 사건에 대한 정보가 있는 사람은 오로라 경찰 교통 수사과(Aurora Police Traffic Investigations Unit) 또는 메트로 덴버 범죄수사국( Metro Denver Crime Stoppers) 720.913.7867번으로 전화하면 된다. 당국은 확실한 정보를 제보한 사람에게는 최대 2천 달 러의 보상금이 전해진다고 발표했다.. 이현진 기자 coloradotime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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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한국학교 (교장: 김명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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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2세 콜로라도 출신 단 신(Don Shin) 싱글음원 발표

[인터뷰]

지

난 7월 19일, 콜로라도 출신 한인 2세 단 신 (Don Shin, 20)의 싱글 ‘Clover(클로버)’이 유튜브와 세계 음악 시장 주요 온라인 플 랫폼들을 통해 공개되었다. 뮤직 아티스트 신씨의 소속사인 노바 탤런트 인터내 셔널(Nova Talent International)과 그의 매니저 태미 냅 스미스(Tami Knapp Smith) 씨는 단 신의 첫번째 싱 글 ‘Clover’를 공개하며 “이 뮤직비디오는 젊은 남성이 매력적인 한 여성을 발견하고는 자신이 그녀의 ‘네잎클 로버(Good Luck Charm)’가 될 수 있다고 믿는 내용”이 라고 설명했다. 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만난 아티스트 신씨는 “중학 교 시절 연주하던 바이올린이 고장나면서 찬양팀에 들 어가게 되었는데, 내 목소리가 악기가 될 수 있다는 것 을 깨달았다”고 말했다. 자신의 목소리를 통해 음악에 대한 개인적인 모토인 “ 증오를 없애고 사랑을 전파하는(Break down hate and build up love)” 일을 실현하고 싶다며 현 소속사에서 첫 싱글을 발표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떨린다는 심정 도 전했다. 인터뷰를 시작한 지 단 몇 분 만에 그가 자신의 음악에 대해 진중하고 음악이 대중을 하나로 모으는 힘을 믿는 순수한 청년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가 매끄러운 인터뷰를 진행할 수 있도록 옆에서 물심양면 돕는 매니 저 태미씨의 투혼도 고스란히 느껴졌다.

그의 첫 싱글 ‘Clover’은 밝고 유쾌한 일렉트로닉 비트 에 단 신의 매끄럽고 탁월한 보컬이 더해져 일상 속에 서도 가볍고 경쾌하게 들을 수 있는 곡이다. 노래의 훅(Hook)과 코러스도 지루하지 않게 중간 중 간 다양한 비트가 얹어지며 실제로 그의 매니저인 태 미 씨에 의하면 “현재까지 미국 뿐만 아니라 전 세계 DJ 들의 러브콜을 받았고, 음원을 케이팝 분야(K-pop) 에서 공개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디엠(EDM, Electronic Dance Music)과 하우스(House Music) 뮤직 시장에서 매우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캐나다와 한국에서도 공개된 지 3주만에 긍정적인 반 응들이 회사로 쏟아지고 있다”며 신 씨에 대한 두터운 신뢰를 내비쳤다. 처음 그는 덴버에서 활동하는 노바 탤런트 인터내셔 널의 인디펜던트 스카우터 및 보컬 코치에게 발탁되었 고, 공연을 위해 라스베가스를 방문하던 중 현재의 매 니저인 태미를 만났다고 한다. 신 씨는 “매니저 태미와는 약 4년 전에 라스베가스 소 재의 Pink Flamingo 호텔에서 우연히 만났다. 나는 무 대에서 공연중이었는데, 태미가 나를 발견했고 다음 해 노바 탤런트 인터내셔널과 계약했다”고 말하며 이 만 남을 통해 얻게 된 엄청난 기회에 대해 다소 들뜬 목소 리로 설명했다. 매니저 태미와의 호흡에 대해서는 “우리는 최고의 팀 워크를 자랑한다. 그녀는 너무나도 멋진 매니저이고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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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하나로 단합시키는 음악의 힘을 믿어” 첫 번째 싱글 ‘Clover’을 프로듀싱 할 정도로 음악에 대한 열정이 넘친다. 나는 우리가 서로에게 매우 큰 영감이 된다고 생각한다(We inspire each other to be better)”고 말했다. 한편 아티스트 신씨는 콜로라도 내 신동윤 종합 보험의 대표 신동윤씨의 차남으로, 신동윤씨와 부 인 이경화씨 사이에서 2남 1녀 중 둘째로 태어났다. 어렸을 때부터 끼가 넘치고 음악적인 재주가 뛰어 났던 신씨는 바이올린 외에도 기타, 베이스, 드럼 등 다양한 악기를 다루며 자신의 꿈을 향해 묵묵하고 꾸준히 달려온 다재다능한 신인이다. 그는 뮤직 아티스트로써의 행보 외에도 현 소속사 노바 탤런트 인터내셔널과 함께 일하며 모델과 배우 로써의 경력도 쌓아나갈 예정이다. “세상을 하나로 단합시키는 음악의 힘을 믿는다(I want all people to be united through music)”는 그 는 “내 부모님은 매우 특별하고도 정이 많으신 분 들”이라며 어린 시절부터 부모님께 배운 타인을 위 한 배려와 사랑 그리고 나눔의 정을 앞으로도 계속 자신의 음악에 투영하고 싶다는 포부도 밝혔다. “어렸을 때부터 아버지가 푸드뱅크에 가시는 모습

을 많이 봤다. 내 아버지는 항상 바삐 일하셨는데도 불구하고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돕는 일을 계속 하셨다. 내 어머니는 매우 웃음이 많고 밝으신 분인데, 그런 두 분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내가 받았 다고 생각한다”고 말하며 수줍게 웃었다. 매니저 태 미씨도 “그의 부모님은 정말 특별한 사람들”이라며 “단은 항상 엄마 아빠가 영어를 못하시는데도 미국 에 와서 사업을 하시고 이웃들을 돕는 모습이 정말 존경스럽다고 말한다”고도 덧붙였다. 전 세계 음악 시장을 향해 당차게 출사표를 던진 한인 2세 아티스트 단 신의 행보와 그의 음악에 대 한 열정을 응원하고 싶다면, 그를 소개하는 웹사이 트인 https://www.don-shin.com/을 방문해도 되고, 그의 소속사인 노바 탤런트 인터내셔널(Nova Talent International)의 웹사이트인 https:// www.novatalentinternational.com/ 를 방문하 면 첫 페이지부터 단 신을 소개하는 글과 그의 첫 싱 글 ‘Clover’을 감상할 수 있다. 조예원 기자 y.rachelch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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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팝 홍보대사 세이지(Sage)와 레이(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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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커소재 주 커피(Ju's Coffee)에서 블랙핑크 5주년 행사 열어

콜로라도에도 케이팝(K-pop)을 열렬히 홍보하는 홍보대사들이 있다. 과거에는 K-pop 홍보대사라고 하면 대부분 한국인 일 것으로 예측했지만, 오늘날 케이팝의 팬 덤은 한국 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급성장 해 외국인들이 한국인보다 더 많은 케이팝 그룹명과 멤버들의 이름을 알 정도로 그 인 기가 대단하다. 지난 7일 토요일 파커시에 위치한 주 커 피(Ju’s Coffee)에서는 케이팝 대표 여자그 룹 블랙핑크(BLACKPINK)의 데뷔 5주년 인 8월 8일을 기념하는 블랙핑크 5주년 행 사가 진행되었다. 싱글 ‘스퀘어 원’으로 데뷔한 블랙핑크는 대중성과 팬덤을 겸비해 데뷔 초부터 연이 어 히트곡을 내며 2018년 앨범 ‘스퀘어 업’ 과 타이틀곡 ‘뚜두뚜두’로 미국 빌보드 메 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과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 각각 진입, 세계 팬들의 주 목을 받고 있다. 행사 몇 일 전부터 미리 소셜 네트워크 사 이트 트위터(Twitter)를 통해 공지되어 온 이번 K-pop 행사에는 오전부터 많은 케이 팝 팬들이 행사지인 주 커피(Ju’s Coffee) 를 찾았고, 커피숍 내부 곳곳은 블랙핑크 의 5주년을 축하하는 브로셔들과 블랙핑 크 굿즈(goods)들로 가득했다. 블랙핑크의 5주년 기념일을 맞이해 핑크색 탑이나 바 지, 팔찌 등을 착용한 콜로라도 K-pop 팬 들의 센스 넘치는 옷차림 및 모습들은 마치 한국에서 쉽게 만나볼 수 있는 한국 팬들의 모습과 다를 바가 없어 보였다. 따라서 행사 당일 주 커피 내부의 오른 쪽에 위치한 블랙핑크 부스에서 이번 행 사 개최자들인 케이팝 홍보대사이자 콜 로라도 케이팝 팬 단체 콜로라도 케이파 퍼(Colorado Kpopper)의 회장 세이지 (Sage Sharkey)와 콜로라도 대학 한인 동아리 UCCS KSA의 공동 창시자인 한 국 혼혈인 레이(Ray Warscawski)를 본 지가 직접 만났다.

▲콜로라도 내 케이팝 팬들과 소통하며 K-pop 홍보대사를 자청해온 세이지(Sage)와 레이(Ray). 이번 블랙핑크 행사도 이 둘의 노력 과 열정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사진 조예원 기자) Q. 언제부터 주 커피와 이 행사를 진행해 왔고 커뮤니티의 반응은 어떤가? “우리는 순수하게 케이팝을 사랑하고, 이 런 행사들을 통해 같은 취미를 공유하는 이 들과 케이팝에 대한 넓고 깊은 대화를 나 눌 수 있다고 생각한다. 주 커피와는 지난 2019년부터 함께 행사들을 진행해왔다. 참 가자들은 주 커피에서 음료를 구입하면, 우 리가 준비한 케이팝 굿즈 패킷을 무료로 받 아볼 수 있다. 이번 행사는 블랙핑크의 5주 년을 기념하는 행사여서 블랙핑크와 관련 한 포스터, 스티커, 뱃지, 사진, 팔찌 등을 준비했다.” Q. 매번 행사를 진행할 때마다 수익을 다 양한 단체들에 기부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 인가? “앞서 언급했듯, 우리는 이 일이 좋아서 취미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케이팝을 사랑 하는 콜로라도인들과 함께 뭉칠 수 있고 대 화를 나눌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매우 행 복하다. 실제로 콜로라도에는 숨어있는 케 이팝 팬들이 셀 수 없이 많다. 우리가 함 께 모여 각자 좋아하는 그룹과 멤버, 그리 고 케이팝에 빠지게 된 계기 등에 대해 대 화하는 것만으로도 큰 보람을 느끼기 때문 에 행사들을 통해 생긴 수익은 모두 로컬 비영리 단체들에 기부하고 있다. 이번 블 랙핑크 5주년 행사를 끝으로는 아시안 아

메리칸 비영리 단체인 The Golden Lotus Foundation에 수익을 기부할 예정이다. 지 난 행사 때는 자살시도를 하는 이들의 회 복을 돕는 Walk Outside of the Darkness 에 기부를 했다.” Q. 앞으로 콜로라도 케이파퍼와 UCCS KSA의 향후 일정이나 이벤트 진행 일정 은 어떻게 되나? “우리는 주로 트위터(Twitter)을 통해 향 후 진행 예정인 케이팝 이벤트 일정을 공유 한다. 레이(Ray)와 나(Sage, 세이지)는 앞 으로도 두 단체가 지속적으로 협력해 함께 다채로운 케이팝 관련 행사들을 진행할 예 정이다. 콜로라도 스프링스 소재 콜로라도 대학 한인 동아리 UCCS KSA의 트위터 계 정은 @UCCSKSA를 팔로우하면 되고, 콜 로라도 케이팝 홍보단체 콜로라도 케이파 퍼의 트위터 계정은 @coloradokpopper 을 검색해 팔로우 하면 된다.” 당일 행사가 진행된 주 커피(17908 Cottonwood Dr, Parker, CO 80134) 의 탁월한 커피 맛도 많은 손님들과 케이 팝 팬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작년 한 해 케이팝의 열풍에 힘입어 ‘새 로운 커피’의 돌풍을 몰고 온 ‘달고나 커피 (Dalgona Coffee)’를 유일하게 판매중인 주 커피 측은 손님들에게 가장 인기가 많

은 메뉴들로 단연 달고나 커피와 캬라멜 마 끼아또, 그리고 라벤더 보바 등을 꼽았다. 지난 2017년에 오픈해 깊고 풍부한 커피 맛으로 커피 애호가들의 사랑을 받으며 멀 리서도 손님들이 찾아올 정도로 매니아 층 도 꽤 두텁다고 한다. 한편 무려 12년 전인 2011년부터 콜로 라도 내 케이팝 홍보대사를 자청한 세이 지는 현재 직접 케이팝을 홍보하는 웹사 이트(https://www.coloradokpopper. com/)도 운영 중인데, 콜로라도 케이팝 행 사들에 대한 궁금한 점이나 앞으로 진행될 행사들에 대한 문의사항은 언제든지 웹사 이트를 통해 그녀에게 연락하면 된다. 세이지의 다음 케이팝 행사는 케이팝 팬 들이 자신이 소유한 앨범이나 케이팝 굿즈 들을 교환하거나 판매할 수 있는 ‘케이팝 벼룩시장(Kpop Buy, Sell, Trade Day)’ 로 다가오는 8월 21일 리를턴에 위치한 Riize Coffee(8200 Southpark Cir, Littleton, CO 80120)에서 오후 12시부 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거나 행사에 대한 더 자세한 관련 정보는 콜로라도 케이파퍼 웹사이트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예원 기자 y.rachelch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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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칼럼]

애플 아이클라우드에서 아동 성학대 모니터링 시스템 도입

애플이 아이폰을 통해 아동 성착취 사진들 이 클라우드 서비스인 아이클라우드에 업 로드 될 경우 자동으로 탐지해 비영리 민간 단체 아동실종학대방지센터(NCMEC)에 신 고될 수 있도록 하는 소프트웨어를 준비 중 이다. 그간 아이폰에 담긴 불법 행위자의 정보나 자료에 접근하고자 하는 법 집행기관의 요 구에 맞서 사용자들의 개인정보 보호를 강 조해 왔던 애플이 아동 성착쥐 범죄 및 테러 대응을 가로막는다는 비판이 거세지자 이 를 해결한 특별한 소프트웨어를 준비중인 것으로 밝혔다. 애플은 ‘뉴럴매치’라는 이름의 아동 성착 취 사진 탐지 소프트웨어 개발을 거의 마무 리했으며, 연내에 아이폰 운영체제(iOS) 15 의 업데이트를 통해 미국 내 사용자들에게 배포할 예정이라고 파이낸셜타임스가 보도 했다. 이 탐지시스템은 '뉴럴해시'(NeuralHash)

때문이다. 애플은 뛰어난 암호화 기술로 개인정보를 확실하게 보호한다는 점을 아이폰의 장점 중 하나로 홍보해 왔다. 이 같은 개인정보 보호 우선 정책은 아이폰이 시장에서 큰 인 기를 끈 배경 중 하나였다. 실제로 애플은 2019년 미국 플로리다주 해군기지에서 훈련을 받던 사우디아라비아 공군 조종사 훈련병이 부대 내에서 총기를 난사해 3명을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을 때 테러 혐의를 조사할 수 있도록 암호화된 데이터를 풀어달라는 윌리엄 바 당시 미 법 무장관의 요청을 거부했다.

로 불리는 뉴럴매칭 기능을 사용해 아이클 라우드에 저장된 이미지가 NCMEC에 저장 된 기존 아동착취 음란사진 고유의 디지털 지문(Hash)과 일치하는지 평가해 NCMEC 에 통보하여 후속 절차가 진행되도록 할 예 정이다. 존 클라크 NCMEC 대표는 "애플의 아동보 호 확대가 게임 체인저가 될 것"이라며 "많 은 사람이 애플 제품을 사용하는 만큼 새로 운 안전 조치가 아이들을 생명을 구할 수 있 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프로그램은 동영상이 아닌 사진만 탐

지할 수 있으며, 아이클라우드에 업로드하 지 않은 사진은 탐지할 수 없다고 애플 측 은 설명했다. 애플은 이 시스템을 통해 회사 서버에 대 한 광범위한 이미지 검색 필요성을 피할 수 있고 아이폰 암호화 시스템에는 변화가 없 어 사용자들은 자기 기기에 사생활 자료를 온전히 보관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조치가 관심을 받는 이유는 애플이 그동안 아이폰에 저장된 범죄자와 테러리 스트들의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암호를 풀어달라는 수사기관의 요청을 거절해왔기

애플은 2015년 캘리포니아주 샌버나디노 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 범인이 사용했던 아 이폰의 암호를 풀기 위한 소프트웨어를 개 발해 제공해달라는 미국 정부의 압력도 거 부했다. 하지만 애플의 개인정보 보호 우선 정책은 아이폰을 통해 아동 성 착취물과 테러리스 트들의 정보 교환이 이뤄지고 있는 상황에 서 이를 예방·대처할 길을 봉쇄한다는 비판 을 받아 왔다. 전국 실종 및 학대 아동 센터의 존 클라크 회장은 성명에서 “아동에 대한 애플의 확대 된 보호는 게임 체인저”라면서 “개인정보와 아동 보호가 공존할 수 있다는 것이 현실”이 라고 환영했다. Chael Kim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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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휴가와 반려견의 휴가까지 책임집니다"

오로라 소재 애견호텔 '보딩앤비욘드(Boarding&Beyond)' 덴버 공항에서 20분거리, 중성화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여행이나 출장 또는 갑작스러운 일정으로 집을 얼마간 비우는 상황들이 생기기 마련 이다. 이럴 때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은 참 난감한 경우가 많다. 강아지를 맡길 수 있는 방법은 대표적으 로 애견 호텔이나 가정집의 펫 시터 또는 반려견 전문가에게 맡기는 방법, 지인에게 맡기는 방법 등 다양하지만 누구에게 또는 어디에 맡겨질 지에 따라 주인이 없는 시 간이 반려동물에게는 천국일수도, 지옥일 수도 있다. 작년 코로나 판데믹이 미국을 강타한 후 많은 이들이 여행을 떠나지 못했던 것과 달 리 올해 여름에는 높은 백신 접종률과 코로 나19의 하향세로 많은 콜로라도 주민들이 다시 여행을 재개하고 있어 여행을 떠난 주 인 대신 애완견을 돌보아주는 일명 ‘강아지 호텔’이 때아닌 특수를 맞고 있다. 콜로라도에는 이미 다양한 애견호텔들이 존재하지만, 아직 ‘애견호텔’이라는 개념이 생소하거나 강아지 호텔이 못미더운 반려 인들은 쉽게 반려견을 맡기지 못하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주인이 휴가를 즐기는 동 안, 당신의 반려견도 넓은 놀이터에서 다른 개들과 하루에 두 세번 씩 플레이타임을 즐 기고 식사를 하며 편안한 취침을 누릴 수 있 다. 궁금하긴 했지만 아직은 애견호텔이 생 소하거나 망설여지는 이들을 위해, 많은 한 인들이 거주하는 오로라시에 위치한 애견 호텔 보딩앤비욘드(Boarding&Beyond) 를 소개한다. 지난 2003년에 오픈한 오로라시 소재 보 딩앤비욘드 애견호텔은 직원 약 30명이 근 무하는 로컬 애견호텔로 지난 약 18년에 걸 쳐 콜로라도 내 많은 반려인들의 꾸준한 사 랑을 받아오고 있다. 1층짜리 건물 한 채를 통째로 사용하는 이 애견호텔은 약 27,000 스퀘어 피트의 크기 에 오랜 경력과 훈련 실력을 겸비한 반려견 전문가들이 1년 365일 당신의 반려견들을 기다리는 곳이다. 데이케어(Daycare)과 숙박(Boarding), 반 려견 미용(Dog Grooming)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체계적인 스태프 교육과 반려견 우선 돌봄 시스템을 갖춘 반려견 돌봄 통합 전문기관이기도 하다. 보딩앤비욘드의 가장 큰 장점들 중 하나 는 운영시간(Operation Hours)이다. 보통 여행이나 출장을 이유로 반려견을 특정 기 관에 맡기게 되는 경우, 가장 최우선으로 고 려하는 점들 중 하나는 나의 출발 및 도착 시간에 맞춰 나의 반려견을 드랍(Drop)하 거나 픽업(Pick Up)할 수 있는지의 여부다.

▲보딩앤비욘드의 스태프들과 매니저 데이빗(맨 오른쪽) (사진 조예원 기자)

보딩앤비욘드는 이러한 반려인들의 고충을 배려, 오전 5시 45분부터 오후 9시까지 시 설을 운영해 이용객들이 융통성 있는 타임 프레임 내에 자신의 반려견을 데리고 오거 나 데리고 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다만 주 말인 토요일과 일요일은 오전 6시 30분에 오픈한다.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데이빗 지오다노 (David Giordano) 매니저는 “우리 팀이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것은 반려견들이 우 리와 함께 있는 동안 최대한 평소의 식사 스 케쥴을 준수하고 마음껏 산책을 할 수 있도 록 하는 것”이라며 “약 30여명의 스태프들 이 밤낮으로 반려견들을 개별적으로 케어 하고 시설 전체 위생에도 꼼꼼히 신경을 쓰

다면 패밀리 플레이타임을 가질 수도 있다. 반려견들이 보딩앤비욘드에 머무는 동안 이 애견호텔의 꼼꼼한 펫 프로필(Pet Profile) 관리에 의해 견주가 원하는 시간에 식 사가 배식되며, 특별한 식습관을 가진 개 들의 식사도 개별화된 케어(Personalized Care)로 식사를 따로 보관 및 배식 가능하 다. 워낙 맡겨지는 개들이 많으니 일대일 1:1 케어 없이 일괄 같은 방식으로 돌보아 질 것이라고 염려하는 견주들이 많지만, 보 딩앤비욘드의 스태프들은 이 곳을 찾는 반 려견들을 자신의 개라고 생각하고 돌보기 때문에 신중하고 또 신중하다. 지난 2년 동안 보딩앤비욘드를 애용해 왔 다는 클로이 셔먼은 본지와의 인터뷰를 통

고 있다”고 말했다. 강아지에게 산책은 만병통치약이라는 말 이 있다. 그만큼 강아지에게 가장 중요한 하 루 일과인데, 보딩앤비욘드는 단체 또는 개 별화 산책은 물론 각 반려견들의 성향과 식 습관, 그리고 사회성 등을 고려해 세심한 케 어를 아끼지 않는다. 넓은 부지를 보유한 탓에 대형견들과 소형 견들이 한데 섞여 어울리지 않고 분리된 공 간에서 산책을 즐긴다는 큰 장점도 있다. 사 회성이 부족한 개들은 다른 개들이 산책을 하는 시간을 피해 개별적인 플레이타임을 가질 수도 있으며 한 가정에서 다수의 개들 을 키울 경우, 다른 개들과의 교류가 염려된

해 “요즘 투잡을 뛰느라 너무 바빠서 오전 6 시에 이 곳에 아이들을 맡기고 일이 끝나는 저녁 8시 즈음 데리러 온다. 내가 집을 비울 때 아이들은 집 안에 갇혀 있어야 했는데, 보딩앤비욘드의 데이케어 프로그램을 알고 난 후 주변 반려인들에게도 강력 추천한다. 나도 평화로운(worry-free day) 하루를 보 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아이들도 하루에 두 세 번씩 넓은 운동장을 뛰며 스트레스를 풀 수 있다”고 말했다. 참고로 처음 방문하는 이들은 펫 프로필을 작성해야 하며, 애견호텔을 방문하는 반려 견들은 반드시 광견병 주사(Rabies Shot) 와 보르데텔라속(Bordetalla Shot) 접종

을 완료한 상태여야 한다. 모두 반려견들의 안전한 방문과 숙박, 그리고 건강 관리를 위 한 지침들이다. 보딩앤비욘드의 이용료는 데이케어(Daycare)의 경우 5시간 이내는 21 달러, 5시간 이상은 31달러이며 하루 숙박(Boarding) 은 반려견 한 마리 당 47 달러다. 또한 대부 분의 애견 호텔들과는 달리 중성화 수술을 하지않은 반려견도 이용할 수 있다. 현재 보딩앤비욘드는 새로운 고객들을 위 한 프로모션을 진행중인데, 첫 방문 고객 에 한해 4번의 무료 데이케어(4 Free Days Daycare) 서비스를 제공중이다. 따라서 처 음 이용하는 이들도 반려견이 보딩앤비욘 드에서 다른 반려견들과 잘 어울리거나 적 응하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무료체험을 할 수 있다. 오전에 반려견 체크인 후 오후 9시 전이면 원하는 시간에 언제든지 반려견을 픽업 가능하다. 숙박 또한 첫 방문 반려견에 한해 하루 숙 박을 하게 될 경우, 바로 다음 날은 무료로 지낼 수 있으니 참고하면 좋다. 마지막으로 보딩앤비욘드는 반려인에게 온라인 웹사이 트를 통한 라이브 웹캠(Live Web Cam) 서비스를 제공한다. 따라서 멀리 여행을 떠 나 있더라도 내 반려견이 좋은 시간을 보내 고 있는지 직접 보고 싶다면 스태프에게 요 청 하에 라이브로 확인할 수도 있고 스태프 들이 손수 촬영한 반려견의 사진들도 반려 인들에게 요청 하에 전송된다. 오로라시 소재 보딩앤비욘드(Boarding &Beyond) 애견호텔의 주소는 10 S Potomac St, Aurora, CO 80012 이며 대 표 문의전화번호는 (303)361-0061이다. 더 궁금한 사항이나 강아지 데이케어 (Daycare) 및 숙박(Boarding) 예약 관련 사 항은 보딩앤비욘드의 웹사이트인 https:// www.boardingandbeyond.com/contact/ 를 방문하면 되고, 공식 웹사이트 주 소는 https://www.boardingandbeyon -d.com/이니 참고하면 좋다. 조예원 기자 y.rachelch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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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모집 영어/한국어 잘하는 풀타임 리셉셔니스트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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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 샘터-151]

전염병, 질병 가운데 묵상할 성경 말씀들(2) 정준모목사(말씀제일교회, 철학박사 및 선교학박사, 전 총신대, 대신대, 백석대 교수역임, CTS TV 대표이사 및 기독신문 발행인, 세계선교회 총재 역임) ■ 영을 보내어 고치신다. 이사야 61: 1-3 [1] 주 여호와의 영이 내게 내리셨으 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선포하며 [2] 여호와의 은혜의 해와 우리 하나님의 보복의 날을 선포하여 모든 슬픈 자를 위로하되 [3] 무릇 시온에서 슬퍼하는 자에게 화관을 주어 그 재를 대신하며 기쁨의 기름으로 그 슬픔을 대신하며 찬송의 옷으로 그 근 심을 대신하시고 그들이 의의 나무 곧 여 호와께서 심으신 그 영광을 나타낼 자라 일컬음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 주님이 고쳐 주시면 낫는다고 간구한 다. 예레미야 17:14 여호와여 주는 나의 찬송이시오니 나를 고치소서 그리하시 면 내가 낫겠나이다. 나를 구원하소서 그 리하시면 내가 구원을 얻으리이다. ■ 상처에 새살이 돋게 하여 고쳐 주신 다. 예레미야 30:17 여호와의 말씀이니 라. 그들이 쫓겨난 자라 하매 시온을 찾는 자가 없은즉 내가 너의 상처로부터 새살 이 돋아나게 하여 너를 고쳐주리라 ■ 치료하며 고쳐 낫게 하신다. 예레미 야 33:6 그러나 보라 내가 이 성읍을 치 료하며 고쳐 낫게 하고 평안과 진실이 풍 성함을 그들에게 나타낼 것이며 ■ 상한 자를 싸매고 병든 자를 강하게 하신다. 에스겔 34:16 그 잃어버린 자를 내가 찾으며 쫓기는 자를 내가 돌아오게 하며 상한 자를 내가 싸매 주며 병든 자 를 내가 강하게 하려니와 살진 자와 강 한 자는 내가 없애고 정의대로 그것들을 먹이리라 ■ 경외하는 자에게 치료의 광선을 비추 신다. 말라기 4:2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 희에게는 공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 하는 광선을 비추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 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리라

기울여 주소서 우리의 굶주림을 채우시고, 질병을 치유 하여 주시고 우리의 영혼을 위로하여 주소서. 만약 주님께서 응답하지 않으신다면 기다려 주시길 빕니다. 왜냐하면, 이제 우리의 눈을 감으려 하기 때문입니다. 나의 생명이시오, 나의 소망이시오, 나의 유일하신 목적이 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 니다. 아멘 - Laijon Liu 지음/정준모 번역 -

◆ 질병의 재난 가운데 드릴 기도문◆

오, 생명의 구세주이시여 오, 나의 생명의 구세주이시여 제가 죽음 가운데 주님을 만날 수 있을까 요? 오, 나의 소망의 구원자 되신 주님이시여, 주님께서 제가 당하고 있는 위험 속에서 저를 건져 주실 수 있습니까? 오, 내 영혼의 치유 자 되신 주님이시여, 주님께서 저의 모든 질병을 치유해 주실 수 있습니까? 주님, 제가 눈물을 흘리며 울고 있을 때, 주님께서 내 아픔을 느끼고 계시지요? 주님, 제가 살아남으려고 몸부림치고 있 을 때, 주님께서 내 곁에 가까이 다가오셔 서, 손을 내밀고 계시지요? 주님, 저의 꿈이 산산이 깨어지고, 삶을 포 기하고 싶을 때. 주님께서 저의 모든 깨어진 조각들을 모 아주시겠지요?

오, 저의 모든 기도에 귀를 기울이시는 주 님, 저는 침묵과 천둥 속에서 주님의 응답 을 기다립니다. 오, 상처 입은 저의 마음을 위로하시는 주 님, 고독한 적막감이 넘치는 이 방에 저는 주님의 위안을 찾습니다. 오, 저의 연약한 힘을 도우시는 주님, 감당할 수 없는 짐을 지고, 저는 주님의 구 원을 바라봅니다. 오, 하늘과 땅을 창조하신 주님, 제가 감히 하나님이시라고 부를 수 있습 니까? 비록, 제가 주님의 이름을 알지 못했을지 라도, 비록, 제가 수치스런 짓들만 했을지라도, 비록, 제가 주님을 배반하고 멀리 도망갔 을지라도 그렇지만 주님은 나의 모든 잘못을 용서 해 주실 있습니까?

"코로나 끝자락이 보이는 이때, 교민 여러분의 가정, 직장, 사업에 하나님의 회복의 은총을 간구합니다. "

주님, 여윈 나의 손을 주님께 벌린 때, 저 를 도와주시겠습니까? 주님, 우리 모든 삶이 전쟁터일지고, 평안 을 허락해 주시렵니까? 사람들은 주님이 엄격하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저는 주님 저를 진정으로 사랑하 심을 압니다. 다른 이들은 외모로 나를 판단하지만 주님은 나의 마음과 진심을 알고 계십니 다. 저의 가는 길이 어두운 폭풍을 만났을 때, 주님께서 나의 시야를 밝혀 주옵소서. 제가 딱딱한 바닥 아래로 넘어질 때, 주님께서 저를 일으켜 주옵소서. 제가 고통과 경멸을 당할 때, 주님과 함께 저의 아픔과 함께 하소서 제가 소망 없는 병석에서 아픔을 겪을 때, 매순간 그 싸움에 함께 하여 주소서, 제가 길을 잃고 방황할 때, 주님, 저와 함께 하시고 저의 본향으로 인 도하소서 어느 날, 제가 죽어 이 세상을 떠날 때, 주님께서 저를 들어 올릴 것을 진심으로 믿습니다. 오, 주님, 구세주시여, 우리의 기도에 귀를

◉기억할 질병에 관한 명언◉ ▶ 왜 성도가 질병에 결립니까? 1. 어떤 질병은 하나님께로 2. 어떤 질병은 사탄으로부터 3. 어떤 질병은 죄의 징벌 때문에 온다. Why do Christians get sick? 1. Some sickness comes from God. 2. Some sickness comes from Satan. 3. Some sickness is chastening for sin. - John MacArthur▶ 질병은 인간의 연약성을 깨우치고 하나님을 찾게 하는 역설적 축복이 다. 또한 질병은 하나님이 누구시며, 내 가 누구인지를 깨우치는 고난학교이다 .–집필자코로나 19 전염성 질병 가운데서 의학 적 예방과 처방을 물론이거니와 하나님 앞에 나와 전 교회적, 전 국가적 기도가 요청된다. 가슴을 찢는 통렬한 기도로 질 병의 먹구름이 속히 물러가도록 힘써 기 도하길 소망한다.영혼을 만족하게 하며 네 뼈를 견고하게 하리니 너는 물 댄 동 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 을 것이라.

정준모 (Ph.D & D. Miss) 목사,교수,저술가및상담가

**유트뷰 제작에 은사가 있는 분** 유급 알바를 구합니다. 연락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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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3만 동포에게 알립니다 존경하는 동포여러분께 한국전쟁 참전용사 기념비 건립사업의 경과보고를 드립니다. 희망찬 신축년 2021년이 밝았습니다. 계속되는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사태의 어려운시기에 동포여러분의 건강과 평안을 항상 기원합니다. 2020년은 6.25 한국전쟁 70주년이 되는 해였습니다. 북한은 남한을 적화 통일하기 위하여 남침하여 6.25 전쟁을 저질렀습니다. 그런데 북한은 이 역사적 사실을 부인하고 남한이 북침하여 전쟁이 발발했다고 억지 주장을 지금도 계속하고 있습니다. 전국토를 초토화시킨 이 전쟁은 대한민국의 국가존립을 위기로 몰아 넣었었습니다. 1953년 7월 27일 휴전협정 이후, 대한민국은 한강의 기적을 이루어 세계사에 유래를 찾아볼 수 없는 눈부신 경제기적을 이뤄 세계에서 경제 10위 권의 선진국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국민의 자유와 재산권을 보장하는 성숙한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발전했습니다. 또한 이곳 콜로라도 주에 거주하는 우리 동포들은 진정한 자유를 누리며, 희망찬 미래의 비젼을 계획하고, 이웃을 도우며 삶의 발전을 추구하는행복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한국전쟁에 참여한 미국을 비롯한 16개국의 유엔 참전용사들의 고귀한 희생과 대한민국 국민의 노력이 없이는 불가능했으리라 확신합니다. 그동안 참전용사기념비건립위원회의 헌신적인 투지와 노력의 결과로 오로라시로부터 콜로라도 대학병원 캠퍼스 내의 아름다운 제너럴스공원(Generals Park)안에있는 기념비부지를 한국전쟁 참전용사 기념비로 세울 수 있도록 기증받았음을 말씀드립니다. 제너럴스공원은 한국전쟁 휴전 당시,미국 제 34대 아이젠하워 대통령이 심장질환 치료를 피츠먼스 (Fitzsimons) 육군병원에서 받았을 때 만들어져서 요양했던 유서 깊은 공원입니다. 한국전쟁 참전용사 기념비 건립위원회는 기념비부지에서 동포사회에서 중요한 행사를 가질 수 있는 유용한 장소가 될 수 있는 뜻을 가지고, 오는 2021년 6월25일까지 기념비가 착공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자 합니다. 한국전쟁참전용사 기념비 건립에는 총 일백오만불의비용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지금까지 확보된 액수는 부지를 포함하여 약 60만불입니다. 나머지는 동포여러분의적극적인 협력과 참여로 충당되어야 할 상황입니다. 한국전쟁참전용사 기념비 건립위원회는 아래와 같이 세가지 주요한 목적을 갖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첫째, 한국전쟁에 참여한 미국을 비롯한 유엔 16개 참여국의 참전용사의 고귀한 희생을 높이 받들고, 그들의 희생으로 이룩된 한강의 기적을 널리 알리며, 그들의 희생을 추모하며 최대한의 감사의 뜻을 전달하려 합니다. -둘째, 후세에 참혹했던 이 전쟁을 통하여 얻게 될 교훈을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는 교육의 장을 마련하려 합니다. -셋째, 지역사회에 현존하는 유엔 16개국 후손들의 커뮤니티와의 우의를 돈독히 하며 유대를 강화하는좋은기회를 마련하려 합니다. 존경하는 동포여러분, 이 기념비의 건립은 동포 모두의 적극적인참여가 없이는 불가능할 것입다. 기념비가 성공적으로 세워지도록 귀한 고견을 피력해 주시고, 이사및 건립위원으로 동참해 주시고, 적극적으로 성금을기부해 주시는등 다양한 방법으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콜로라도 주에 거주하는 동포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을 바랍니다. 현재 한국전쟁 참전용사 기념비 건립위원회는 대한민국 정부에 기념비 건립에 필요한 사업기금 지원 신청서를 제출하였고 승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끝으로 2021년 새해에는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의 어려운 시기를 건강하게 극복하시고 새 마음과 새 각오로 품으신 꿈과 계획을 모두 성취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동포여러분의 가정에 평안이 늘 함께 하시고 모든 일이 번영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한국전쟁 참전용사 기념비 건립사업에 지금까지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성금을 보내주신분의 성함을 공표합니다. 궁금하시면 언제든지 전화 주세요. 성심껏답변해 드리겠습니다.

한국전쟁참전용사 기념비건립 공동위원장: 박수지, 이상화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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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 칼럼]

매일 편안하게 누워서 15분 요가, 꿀잠 보장!

요가는 하루중 언제하면 가장 좋을까요? 라고 물어보시면 저의 대답은 주저없이 ‘지금’입니다. 내 몸이 힐링을 원할 때 요가가 떠오르고 그때그때 바로 몸을 가볍게 풀어주시면 더없이 좋을 텐데요, 사실상 바쁜 일상에서 그런 짬을 내기가 결코 쉽 지 않아요. 그래서 오늘은 분주한 하루일과를 마치고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는 이브닝요가 시퀀스를 준비했어요. 매일 자기전에 부담없이 ‘누워서’ 하는 동작들로 이루어졌으니 꼭 해보시고 어떠셨는지 영상 밑 댓글로 꼭 남겨주세요. 아직 제 한국어채널 구독 안하셨다면, 검색창에서 ‘요가 읽어주는 여자 hayeon’ 을 검색하신 후, 꼭 구독하시고 알림설정도 하셔서 매주 업데이트되는 새로운 요가영상 놓치지 마세요. 오늘 배울 동작들은 최근 영상 중 ‘꿀잠 부르는 요가스트레칭’를 찾아 해보시면 되요.

첫번째로 배울 자세는 햄스트링 스트레칭(허벅 지뒷면, 허리통증완화) 입니다. STEP 1. 등을 대고 누워 한다리를 바닥에 놓고 다른 다리를 천정 위로 올립니다. STEP 2. 두손을 올린 다리 뒷면에 깍지끼고 천천히 가슴쪽 으로 당겨주세요. POINT! 처음부터 다리가 잘 펴지지 않을 수도 있으니 호 흡과 함께 가능한 범위에서 스트레칭 해줍니다. STEP 3. 깊은호흡으로 3-5회 반복후, 반대쪽도 같은 방법 으로 해줍니다.

두번째 자세는 브릿지 자세 (힙, 코어, 허벅지 앞과 안) 입니다. STEP 1. 누운 상태에서 두 발을 엉덩이 너비로 벌리고 무릎을 세웁니다. STEP 2. 조심스레 엉덩이를 들어올리며 복부를 등쪽으로 살짝 끌어당기며 엉덩이를 중앙으로 살짝 모아줍니다. POINT! 날개뼈를 조이면 가슴이 더 열리고 두 발바닥으로 지면을 누르면서 안정적으로 자세를 유지할 수 있을 거예요. STEP 3. 브릿지자세에서 홀딩하셔도 좋고 영상과 같이 올렸다 내렸다를 반복하셔도 좋습니다.

유튜브 한국어 채널 바로가기 https://bit.ly/3w9ks4u 카카오톡 아이디 yogafulnesslife 이메일 주소 connect@yogafulness.life 홈페이지 www.yogafulness.life 송 하 연 강사 요가티처/요가풀니스라이프 (Yogafulness Life) 대표 ‘YOGASONG-HAYEON’ 유튜브채널 운영 http://bit.ly/SubscribeToYoga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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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1일부터 8월 17일까지 행복한 사랑을 느끼는

자신을 잘 다스릴 줄 알아야

84, 72, 60, 48, 36년생은 11, 15일 길일. 13, 16일 주의.

85, 73, 61, 49, 37년생은 12, 16일 길일. 14, 17일 주의.

운수: 여느 때보다 더 세심하게 주변의 일에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습니다. 금 전; 자신을 다스리지 못하면 손해 보거나 억울하게 불이익을 당할 수 있습니다. 말조심하고 자신을 잘 다스릴 줄 알아야 하겠습니다. 애정: 누군가가 현재의 상황 을 바꾸어주길 바랄 정도로 벗어나고 싶어집니다. 그러나 아무도 지금의 상황을 바꿔줄 수는 없습니다.

운수: 무엇이든지 하고자하는 의욕이 왕성한 시기입니다. 삶에 대한 새로운 욕구 가 충만해집니다. 금전: 재물이 한 아름 들어오고 있습니다. 동서남북으로 분주한 가운데 이윤과 이득이 곱절로 상승하겠습니다. 애정: 성숙된 사랑의 기쁨을 맛보 게 되는 주입니다. 서로의 이상과 감정의 일치로 행복한 사랑을 느끼는 하루하루 가 되겠습니다.

감정조절에 신경 써야

관대하게 용서를

운수: 감정조절을 할 수 있게 특별히 신경 써야 하겠습니다. 순간적인 감정에 치 우쳐서 갑자기 그만 둘 우려가 있습니다. 금전: 지나친 기대는 실망으로 바꿔지 기가 쉽습니다. 현상유지에 최선을 다해야 할 때입니다. 애정: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갖고서 쓸데없는 상상이나 생각으로 자신을 괴롭히지 마세요. 기반이 흔들 릴 수도 있습니다.

운수: 모든 일과 기회를 독점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상대가 스스로 문제를 찾아 서 해결하도록 맡겨 보세요. 금전: 뜻하지 않았던 지출로 마음을 쓸 수 있습니다. 이미 지나간 일은 빨리 털어버리도록 하세요. 애정: 절대 용납할 수 없으면 헤어 지고 아니면 관대하게 용서해주도록 하세요. 어쨌든 자기 자신에게 솔직한 것이 중요합니다.

86, 74, 62, 50, 38년생은 13, 17일 길일. 12, 15일 주의.

87, 75, 63, 51, 39, 27년생은 14, 17일 길일. 13, 16일 주의.

찬스가 왔으니

한번 생각해 보아야

운수: 새로운 각오로 능력을 개발해야 할 것입니다. 희망이 보이지 않는 사업이 나 직장은 과감히 청산하는 용기가 있어야 새 길이 열립니다. 금전: 찬스가 왔으 니 꼭 잡아야 합니다. 열심히 뛰는 만큼 금전적으로 유리한 결과가 따릅니다. 애 정: 사랑하는 데에는 이유가 없어야 합니다. 만약에 이유가 있다면 그 이유가 사 라지면 사랑도 끝나고 맙니다.

운수: 무엇을 위해서 그렇게 열심히 뛰어다니는지, 그렇게 해서 누군가에게 인정 을 받았을 때에 더 나아질 것은 무엇이고 인생에 무슨 보탬이 되는지 한번 생각 해 보아야 할 때입니다. 금전: 생각지도 않았던 일로 지출할 일이 생기겠습니다. 애정: 자기 마음속 깊은 곳에 자기도 모르는 어떤 다른 생각 있는 것은 아닌지 살 펴보아야 할 것입니다.

88, 76, 64, 52, 40, 28년생은 15, 16일 길일. 14, 17일 주의.

89, 77, 65, 53, 41, 29년생은 13, 16일 길일. 15, 17일 주의.

소문난 잔치에

예상외의 수입이 따라주는

운수: 가급적이면 다른 사람의 일에 관여하지 말아야 합니다. 불미스런 일의 연 루가 되거나 괜한 일로 책임져야 하는 상황까지 갈 수 있습니다. 금전; 소문난 잔 치에 먹을 것은 없다는 말처럼 겉으로 보이는 것에 비해서 실질적으로 들어오 는 것은 적을 것입니다. 애정: 부부관계나 애정관계에 빨간 경고 신호가 들어왔 으니 주의해야겠습니다.

운수: 시간은 황금과 같은 것입니다. 여가와 일, 공과 사는 명확히 구분해 주세요. 금전: 예상외의 수입이 따라주는 주입니다. 나갔던 돈이나 그동안 받지 못해서 고 심하던 돈도 들어올 수 있습니다. 애정: 새로이 시작하는 사랑이나 갑자기 고백을 받은 사랑에 대해서 즉각적인 반응을 보이지 않도록 하세요. 차분히 생각한 후에 결정을 내려야 합니다.

90, 78, 66, 54, 42, 30년생은 14, 17일 길일. 13, 16일 주의.

91, 79, 67, 55, 43, 31년생은 12, 13일 길일. 14, 17일 주의.

좋은 결과가

마음에 위안이

운수: 하고자 하는 일이 잘 안 되는 것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때로는 안 된 것이 더 다행인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금전: 금전운은 양호한 편으로 자 금 회전이 잘 되고 있습니다. 애정: 가장 바람직하고 보기에도 좋은 것이 현실에 맞게 살고 행동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벗어나려고 하면 남에게 어색하고 이상하 게 보이기 쉽습니다.

운수: 산다는 것이 복잡한 퍼즐을 맞추는 것만큼 만만치가 않습니다. 그러나 한 번 실마리를 잡으면 그 다음부터는 의외로 쉬워지기도 하는 것입니다. 금전: 거 래에 있어서 융통성을 보이세요. 너무 실리를 앞세우면 이익은 고사하고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습니다. 애정: 늘 지켜주는 상대가 가까이 있으니 마음에 위안 이 될 것입니다.

94, 82, 70, 58, 46, 34년생은 13, 15일 길일. 11, 14일 주의.

93, 81. 69, 57, 45, 33년생은 11, 12일 길일. 13, 16일 주의.

양호한 편으로

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지는

운수: 외유내강의 모습으로 사람을 대해야 합니다. 인심도 얻고 귀인의 협조도 얻게 됩니다. 금전: 땅을 파다가 금을 얻는 것과 같이 뜻밖의 상황에서 금전운이 따라줍니다. 자신이 바라는 만큼의 소득을 올릴 수 있겠습니다. 애정: 삶의 즐거 움이나 가치는 자신이 창조해 나가는 것입니다. 이제는 상대에 의해서 흔들리는 상태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운수: 가만히 폭풍우가 지나가기를 기다리는 것이 현명합니다. 지금은 무리하거 나 몸부림치면 칠수록 자신에게 불리해집니다. 금전: 방심한 사이에 엉뚱한 손해 를 보기 쉬우니 주변을 잘 살펴야 합니다. 애정; 가족의 화목에 힘써야 할 때입니 다. 고부간의 갈등이 커지면 남자는 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지는 신세가 되는 것 입니다.

94, 82, 70, 58, 46, 34년생은 9, 10일 길일. 7, 8일 주의.

주 간 날 씨

8월11일(수)

8월12일(목)

8월13일(금)

95, 83, 71, 59, 47, 35년생은 14, 17일 길일. 12, 15일 주의.

8월14일(토) 8월15일(일)

<지윤철학원>

8월16일(월) 8월17일(화)

최고 96/ 최저 65 최고 92/ 최저 63 최고 83/ 최저 61 최고 88/ 최저 62 최고 89/ 최저 62 최고 90/ 최저 62 최고 88/ 최저 61

코로나 확진자 및 사망자 현황 전세계

인구수 7,874,965,732

확진자 204,722,927 사망자 4,325,692

2021년 8월 10일기준

미국

인구수 332,336,197

확진자 사망자

36,891,931 634,662

콜로라도 인구수 5,758,736

확진자 사망자

585,352 7,273

한국

인구수 51,299,567

확진자 사망자

213,987 2,134

*자료출처 : 존스홉킨스대학, 콜로라도 보건국, 대한민국 방역대책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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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2호·2000년 창간 ~ 2021년 8월 11일 수요일

Colorado Times Classifieds

생활정보안내

안내광고 접수 대표전화 : (303) 588-4718, 이메일 : coloradotimes@gmail.com, 카카오톡 아이디 : colta2000 신문지면 마감일 : 매주 화요일 오후 3시, 인터넷 게재 제한없음 콜로라도 한인을 위해 운영하는 생활정보 구인, 구직, 렌트, 중고매매, 중고자동차, 레슨, 결혼, 부고 등 네줄 광고는 4주간 모두 무료입니다. 단 기업형 부동산, 사업체, 커머셜 자동차 매매 줄광고는 월 $20불, 모든 박스광고는 한달 $30, 이미지 삽입광고 $50 입니다. 콜로라도 타임즈 생활정보 안내는 지면과 인터넷에 게재됩니다.

세컨홈 시니어케어센터에서 케어기버(홈케어 도우미) 급히 구합니다 시간당 $16부터 (720) 990-0922 <0811>

<0721>

모텔에서 일주일에 하루 24시간 근무하실분 구합니다.(영어필수)

DTC 지역 네일살롱에서 네일 테 크니션 구함

<0721>

(303) 503-2552 <0811>

(720) 499-5032 <0714>

롱먼에 있는 스시식당에서 스시/ 주방헬퍼 구함. 숙식제공 가능

네일 테크니션을 구합니다

(303) 803-6628 <0811>

롱먼트/볼더지역 모텔 매니저구 함, 부부환영

(720) 474-5536 <0804>

(720) 352-4977 <0630>

신토불이에서

함께 일하실 주방헬퍼, 김밥싸실분 구합니다

(303) 337-6889 (720) 588-7547 <0707>

미용실에서 일하실분 구합니다

(720) 587-7280 <0616>

HK건축에서 건축보조 하실분 구합니다/월급제

(720) 984-9854 <0623>

세탁소 카운터에서 일하실분 구함

(303) 489-1061 <0811>

(720) 335-5725 <0630>

오로라 세이프웨이 스시바에서 함께 일하실 분 구합니다

론트리 지역 미스터 도넛에서 직원구함 금/토/일 only

H-MART 웨스트민스터점에서 계산부/수산부직원 구합니다. 이메일 접수 gmartwestminster@gmail.com <open> 위트리지 지역 새로 오픈하는 미용실에서 미용사, 캐셔 구함

www.facebook.com/ angrychickencs <0127>

구인 / 구직 (스프링스)

DTC 샌드위치샵에서 뭘-금 10-2시까지 일하실 분 구함

<0721>

(303) 910-0498 <0526>

(719) 635-3020

모텔 프론데스크/하우스 키 핑 일하실 분 구함.

(303) 946-8058

<0707> 오로라지역 모텔에서 일하실 분 체리크릭 지역 네일살롱에서 토 요일포함 일하실 분(초보 가능) 콜로라도 스프링스 Ban Sushi 구합니다. 숙소제공 (720) 252-8687 (720) 323-6672 에서 스시맨 스시 헬퍼 구합니다 <0519> <0616> (719) 300-8970/(719) 6844711 <0526> 콜로라도 4개 지역 스모크샵에 오로라에 있는 떡집에서 스프링스 테리야키 식당에서 주 서 직원구함 시급 $15시작 일하실분 구합니다 방헬퍼 구합니다. (303) 915-7984

(720) 587-7280 <0616>

모텔 메인테넨스 구합니다. 남자, 초보자 환영, 숙박제공

덴버지역 리커스토어에서 풀/파트타임 일하실분 구함

볼더에 위치한 세탁소에서 직원 한아름 근처에 있는 구함. 초보자환연/유경험자 우대 네일샵에서 일하실 분 구함

하모니�건축

<0915>

테리야키 식당에서 일하실 주방헬퍼 구함

(720) 573-9944 <0630>

(720) 299-4559 <0623>

인애통증클리닉에서 영어/한국어 잘하는 풀타임 리셉셔니스트 찾습니다. twc@therahand.com (303) 862-8853

(720) 726-5779 <0526>

(720) 808-2226 <0811>

(714) 251-8600 <0728>

콜로라도 스프링스점 새로 오픈하는 앵그리치킨에서 함께 일하실분 구합니다

<0519>

덴버에있는 리커스토에서 함께하실분 찾습니다. 영주권/시민권자, 영어필수, 720-570-6053 720-320-2204

퍼니플러스에서 홀이나 주방에서 함께할 식구 찾습니다. (303) 745-3477

오로라지역 네일스케치에서 기술자 구합니다.

덴버에 위치한 컵밥 매장에서 주중/주말 (캐셔, 주방, 푸드트럭)일하실 풀/파트타임 직원 구합니다. (720) 998-2550

(720) 688-6267 <0526>

(303) 684-4711

<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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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 745-4949 <0512>

스프링스 일식당 스시맨, 스시핼 퍼, 웨이츄레스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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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August 11, 2021 · NO. 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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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여행수기]

콜로라도아재의 첫 천막생활

A.K.A Camping(야영)

◀ 파이크스 피크와 공원 ▲파이크스 피크를 뒤로 (사진= 권덕성)

얼마 전 미국 이민(나에게는 이사) 생활의 모범이 되어주시는 K 모 자동차의 사장님 업 체의 K형님의 초대로 그랜비 호수를 다녀온 뒤(콜로라도 타임스 983호, 2021년 6월 9일 자 수기 참조)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모습과 아내와 결혼 전 둘이 다녔던 캠핑도 다시금 떠올라 아내와 함께 조만간 캠핑을 떠나자 고 다짐하고 월마트에서 캠핑용품을 주섬주 섬 마련하여 드디어 캠핑을 떠나게 되었다. 우선,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 나오 는 캠핑의 정의를 살펴보자면 “캠핑(Camping)[명사] 산이나 들 또는 바 닷가 따위에서 텐트를 치고 야영함. 또는 그 런 생활 [유의어] 천막생활, 야영 야영 [명 사] 1. 군대가 일정한 지역에 임시로 주둔하 면서 생활하는 데 필요한 시설들을 갖추어 놓은 곳. 또는 거기서 하는 생활. 2. 휴양이나 훈련을 목적으로 야외에 천막을 쳐 놓고 하 는 생활”이라 정의되고 있다. 사실 이번 캠핑이 나에게 첫 캠핑이 아니 라 안동 권씨 급사중공파 37 대인 아이들의 첫 캠핑이기에 의미가 깊다. 나에게 사전적 의미의 첫 캠핑은 사관학교 생도생활 간 실 시한 군사훈련 때의 야영이 첫 캠핑이었고, 그 이후로 캠핑은 하기 싫어도 각종 야외훈 련, 진지공사, 경계지원 등의 명분으로 10여 년의 군생활 간 짧으면 분기별, 길면 반기별 로 셀 수도 없이 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기 에 딱히 캠핑에 대한 흥미가 들지 않고 있 었다가 제대로 된 여기 미국식 캠핑을 지난 번 K형님으로부터 살짝 맛 본 뒤로 다시금 ‘

2012년 아내와 둘이 다닌 캠핑 (사진= 권덕성)

야외 천막생활’을 한번 해보자는 생각이 들 게 된 것이다. 미국에서의 캠핑은 아직은 결혼하기 전이 였던 여자 친구(지금의 아내)와 미국에(정확 히는 여기 콜로라도) 함께 놀러 와서 콜로라 도 스프링스의 파이크스 피크, 아스펜, 메사 베르데 등을 텐트에서 자면서 돌아다닌 것 이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다. 이번에 당시 사 용했던 캠핑용품을 처가댁 창고에서 꺼내 봤는데 내가 나이를 먹었듯 10여 년 전에 아 무 탈 없이 사용했던 장비들도 세월 탓인지 녹슬고 바스러져 쓸만한 것들은 남기고 텐 트와 침낭 등은 새로 구입하게 된 것이다. 아내와 어디로 갈 것인지를 얘기하다 콜로 라도 스프링스 ‘파이크스 피크 Pikes Peak’ 근처 크리플 크릭 Cripple Creek 캠핑장으로 정하였다. 여기를 정하게 된 이유는 아직은 장거리 운행에 완전히 적응이 안된 아이들 도 고려하고, 아내와 내가 미국에서 처음으 로 같이 놀러 간 곳이 파이크스 피크였기에 의미도 있다고 보였다. 예전 군생활을 떠올려 나는 ‘중대장’이 되 어 전체적인 야영 계획을 총괄하고 아내는 ‘ 행정보급관’으로 만들어 야영 간 필요한 먹 거리와 잠자리를 준비하는 것으로 임무분담 을 하였다. 이번에 캠핑용품을 준비하면서 앞으로 지속적으로 손쉽게 캠핑이 가능하도 록 숙영 물품, 취사도구, 식자재, 위생물품 등 으로 나누어 박스화(BOX)하여 창고 자리도 확보하고 차량에는 어떻게 적재할 지를 구 상하기도 하였다. 집에서 차로 넉넉하게 2시간 정도의 거 리(Parker에서 Cripple creek)에 중간중간 애들 바람 쏘이고 놀만한 장소(신들의 정

원 Garden of the Gods Visitor and Nature Center, 우드랜드 파크 Woodland Park. Etc.) 도 있어 천천히 세월아 네월아 하면서 캠핑 장으로 향하였다. 불과 엊그저께 같기만 한 기억 속에는 둘 이서 차를 타고 이곳에 왔었는데 강산이 변 할 법한 시간이 흘러 이제는 새끼들을 주렁 주렁 달고 다니는 것이 한편으론 우습기도 하고, 또 한편으로는 그 시간 동안 옆에서 동 반자 노릇을 해준 아내에게 고마움을 느끼 게 되는 시간이기도 했다. 캠핑장에 도착해서는 이번에 처음으로 사 서 사용하게 된 텐트를 설치하였다. 사실 군 에서 수많은 야영을 했었어도 내 손으로 직 접 숙영지를 만든 거라고는 학교 다닐 적 해 본 게 다인지라 텐트 제조사에서 제공해준 우리의 너튜브(Youtube)로 어떻게 설치하 고 철수하는지 동영상으로 익힌 것을 처음 으로 실전에서 해보는 날이었다. 그동안 애 들은 아빠의 버벅대는 모습을 보이기 그래 서 캠핑장 내에 마련된 놀이터에서 놀게 하 였다. 그리 어렵지 않게 아내와 같이 하룻밤 동안 임시 거주할 집을 뚝딱 만들고, 이제 중요한 잠자리를 만들기 시작하였다. 마트에서 소비 자의 주머니를 어찌나 잘 공략하는지 텐트 만 사러 갔다가 텐트 바로 옆에 캠핑 매트리 스가 함께 진열되어 있어 생각지도 않은 에 어매트리스를 구입한 것이 있었다. 근데 이 것이 이번 캠핑에 가장 큰 난관이 되고 말았 다. 전기가 없을 경우 바람을 수동으로 넣어 야 하는 상황이 있다는 생각에 수동펌프만 구입해왔는데 에어매트리스에 바람은 정말 끝도 없이 들어가고 있던 것이다. 해발고도

2021년 어느새 식구가 늘었다. (사진= 권덕성)

가 높은 산이라 한여름인 낮에도 제법 시원 한 날씨였는데도 바람을 넣다 보니 땀으로 범벅이 되고 말았다. 혹시라도 에어매트리스 를 구입할 예정이라면 수동펌프에 꼭 전기 모터펌프를 구매하기를 추천한다. 그래도 자식들과 아내를 차가운 냉기가 올 라오는 바닥에서 재울 수는 없다는 집념으 로 에어 매트리스를 빵빵하게 만든 후 가진 뿌듯함이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누구는 캠핑의 꽃은 바비큐(삼겹살, 고기 구이)라고 하던데 나에게 있어서 야영 간 가 장 맛있던 것은 메뉴는 다름 아닌 라면이었 다. 이번 첫 캠핑에도 ‘행정보급관’ 역인 아내 에게 라면을 주문했고, 아내는 아이들도 함 께 먹을 만한 순한 라면을 준비해 왔었다. 가 끔씩 집에서 내가 먹는 한국 제품 라면은 아 이들이 맵다고 못 먹었는데 이번에는 밖에 나와서 다 함께 라면 한 사바리(!)하는 추억 도 남겼다. 역시 라면은 살짝 추운 바깥 날씨에 입으로 후후 불어가면서 면발이 차갑게 식은 듯 마 는 듯, 쫀득하면서 시원한 라면국물을 따뜻 하게 후루룩 마시는 이 맛이 참 라면의 맛이 아닐까 생각된다. 이 맛을 아이들도 느꼈는 지는 모르겠다. 밤이 될수록 쌀쌀한 바깥 날씨에 가족이 오 랜만에 똘똘 뭉쳐서 온기를 나누며 보내니 ‘ 아무리 궁궐 같은 집에 금은보화가 많은들 지금 이 순간보다 행복하리오’란 생각이 스 쳐 지나갔다. 다시금 나의 미국 이민(이사) 생활의 모범이 되어주시는 K모 자동차 사장 님의 말씀이 생각난다. ‘이러려고 미국 온 거 아니냐’ “네! 이러려고 미국 왔습니다!” 권덕성/재외동포재단 해외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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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클리닉

동문회·동호회·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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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단체 대한민국 대사관 대한민국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 덴버지역 교역자회 민주평통 자문위원 덴버협의회 세탁협회 재미 콜로라도주 체육회 재미 한국학교 콜로라도지협 콜로라도스프링스한인노인회(상록수회) 콜로라도 스프링스 한인회 콜로라도 요식협회 콜로라도 주 한인회 콜로라도 태권도 협회 콜로라도 한인 주류협회 콜로라도 한인노인회 한인 호텔협회 호남 향우회 가정폭력 신고전화 화재/범죄/병원 응급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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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 (703) 424-5481

백년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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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식품 서울 마켓 스프링스 한국 마켓 썬 마트 아시아나 마켓 H 마트(오로라 점) H 마트(웨스트민스터 점) M 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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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 318-3408 (720) 252-8584 (303)913-3432 (719) 392-8429 (719) 637-0080 (303) 671-6707 (720) 586-5121 (303) 505-0129 (213) 760-9596 (303) 337-6222 (720) 427-9358 (303) 755-6205 (303) 942-0882 (719) 591-5263 (303) 344-3199 (719) 573-0073 (303) 755-0064 (720) 278-9426 (719) 650-7731 (719) 235-2988 (719) 574-2233 (206) 883-3408 (719) 390-9459

고길산 외과 (볼더) 고길산 외과 (오로라) 김성열 Ask 치과 똘튼 패밀리치과 박치과 손석기 척추 스프링스 손석기 척추 오로라 오로라 패밀리 치과 우리 병원 스프링스 우리 치과 우리병원 오로라 이계원 치과 이승헌 종합치과 이재용 내과 인애통증클리닉 스프링스점 인애통증클리닉 오로라점 정유미 안과 정은주 병원 제프리김 성형외과 조은 병원 최성희 교정전문치과 최호숙부인과 표한승 치과 햄든치과 교정 엘리트 치과 J-Fit통증 클리닉(덴버북부) CAHEP메디컬 클리닉

부동산 (303) 443-1008 (303) 443-1008 (303) 758-9511 (303) 450-3199 (303) 366-1592 ((719) 667-0179 (303) 695-4760 (303) 229-2499 (719) 550-4613 (303) 756-3289 (303) 341-2277 (303) 337-5385 (303) 341-2875 (303) 699-3197 (719) 638-4199 (303) 862-8853 (720) 507-7004 (303) 755-8100 (303) 741-3131 (720) 859-9105 (720) 851-6577 (303) 805-1264 (303) 755-1168 (303) 930-8888 (303) 745-8828 (303) 430-6475 (303) 954-0058

변호사 강주영 변호사 김병주 변호사 리,마이어스&오코넬 변호사그룹 릿다 루이스 이민전문로펌 마이클리 변호사 맥디빗 로펌 손미정 변호사 손은영 변호사 이상훈 변호사 칼 림 변호사 콜코 법률사무소 크리스틴 한 변호사 브렛 마이어 변호사 이승우 변호사

(303) 297-3200 (303) 558-1075 (303) 632-7172 (720) 998-3885 (720) 282-8050 (303) 396-6472 (303) 771-1900 (720) 282-8050 (303) 340-0733 (720) 535-4051 (303) 371-1822 (303) 872-3851 (303) 908-6477 (720) 982-6316

부동산 강종원 부동산 고명혜 부동산 공상현 부동산

김복근 부동산 김복심 부동산 김상훈 부동산 김우재 부동산 김정미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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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돈 부동산 박정희 부동산 빅터킴 부동산 사이먼 김 부동산 샘 엄 부동산

션심 부동산 심소연 부동산 세븐스타 부동산 송보경 부동산 신양수 부동산 안드라스 부동산 안젤라이 부동산 에이스 부동산 오금석 부동산

유미순 부동산 윤창현 부동산 이 엘리자벳 부동산

(720) 933-8214 (719) 822-6484 (303) 731-7306 (720) 376-9179 (719) 291-5572 (720) 935-9386 (720) 333-5168 (970) 402-3582 (720) 234-2424 (720) 434-7725 (303) 779-7979 (720) 512-8523 (720) 298-4955 (303) 808-4668 (720) 935-9386 (720) 266-8308 (720) 635-6001 (303)621-4919 (720)508-0064 (720) 808-3770 (303) 829-8051 (303) 903-5389 (303) 801-8112 (303) 549-7655 (719) 761-8876 (303) 521-5420 (720) 252-3295 (303) 478-2964 (719) 963-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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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영 부동산 임수연 부동산 정선화 부동산 제이 킴 부동산 최원호 부동산 최준경 부동산

추경남 부동산 캘리킴 부동산 커버넌트 부동산 콜로라도 부동산

킹 마운틴 부동산 타미 윤 부동산 헬렌 리 부동산 Soo Choi 부동산

보험 김경숙 보험 김영훈 보험 뉴욕 라이프 (애나 임 보험) 박선미 보험 샘김 보험 신동윤 종합보험 에스더 리 종합보험 유어가디언 종합보험 이동석 보험 이미옥 스테잇팜 종합보험 이성선, 이크리스틴 종합보험 이선영 보험 이승우 보험 크리스송 종합보험 덴버 크리스송 종합보험 스프링스 표영숙 보험 하청수 종합보험 CAA 보험 Sue Kim 종합보험 허진옥 보험

(720) 371-1621 (303) 283-0009 (303) 359-3103 (720) 353-8718 (720) 364-3442 (303) 557-4020 (303) 755-7099 (303) 353-2710 (720) 322-6768 (303) 790-1779 (303) 306-7555 (303) 875-9076 (303) 870-1290 (720) 748-3898 (719) 637-4909 (303) 755-1169 (303) 495-5313 (720) 328-8496 (303) 369-5588 (303) 801-0357

식당·캐더링·노래방 강남식당 대박 돼지식당 디엠지 땡술포차 맛나 식당 뮤즈 노래방 미스터김 바베큐 본스치킨 본촌치킨 오로라점 산장 서울 바비큐 & 스시 & 핫팟 성순대 도/소매 소공동 순두부 수라 스시 가츠 아라파호 스시 가츠 오로라 신라식당 신명관 신사동 신토불이 쌀쌀맞은 치킨 용궁 우리반찬,식당 종갓집 한식 전문점 진흥각 통통 패밀리 노래방 퍼니플러스 해피타임 히로 뷔페 Korean Garden SNOWL Sukiya Ramen Suh Sushi Korean BBQ

(719) 591-7764 (720) 328-9328 (303) 873-6800 (303) 955-2273 (720) 485-3682 (303) 755-1887 (720) 389-7807 (303) 367-4444 (720) 845-2784 (303) 731-6866 (719) 598-1707 (303) 280-3888 (303) 875-5415 (303) 751-2840 (719) 434-7801 (303) 790-8822 (303) 368-8778 (303) 338-5070 (303) 751-7787 (719) 638-2695 (303) 337-6889 (303) 353-2680 (720) 748-3003 (303) 974-5425 (303) 745-0652 (303) 369-7147 (719) 591-8585 (303) 755-5658 (303) 745-3477 (719) 282-2110 (303) 873-9999 (719) 900-7858 (720) 542-9902 (720) 398-9324 (970) 232-9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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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August 11, 2021 · NO. 992

언론사 빛과 소금 뉴스 오즈 매거진 주간 포커스/중앙일보 콜로라도 타임즈

종교 / 기독교·천주교·불교 (303) 667-2778 (720) 725-9346 (303) 751-2567 (303) 588-4718

융자·은행 덴버 파이낸셜 박수정 융자 션심 융자 심소연 융자 우리은행 이성선 융자 타미윤 융자 프로액티브 파이낸셜 장우식 BANK OF HOPE CAA 융자 CBB 은행 OPEN BANK Pacific CIty Bank Promise One Bank United Fidelity Bank-Aurora Fairway Asset Corporation 융자

(303) 955-3000 (303) 564-9327 (303) 621-4919 (720) 508-0064 (720) 398-9590 (303) 306-7555 (720) 979-5486 (303) 953-1371 (720) 287-4536 (720) 771-2464 (303) 520-7867 (720) 936-4492 (303) 905-1181 (720) 236-5424 (303) 343-8888 (720) 287-3059

자동차 수리·판매 케디엠 오토 모티브 케이에스 자동차 정비 & 바디 킴스 오토 리페어 & 바디 현대자동차 스프링스 A1 타이어 스프링스 김스오토텍

(303) 993-8880 (303) 745-0012 (303) 364-6270 (303) 577-2258 (719) 473-7662 (719) 392-7785

주류 도매 아시안 베버리지(참이슬) (303) 792-3222 오픈 트레이딩 (처음처럼) (303) 880-0985 오스트 아메리카 베버리지(대선) (303) 557-8890

제과점·떡집 뉴욕 제과 다원떡집 얌얌 베이커리 오복 떡집 킹스베이커리 허니베이커리 MR. 베이커리 해피 베이커리 원

(303) 743-0001 (303) 369-7890 (303) 353-8266 (303) 369-3333 (303) 476-8617 (303) 755-0407 (303) 755-2070 (719) 799-8025

총기 교육 총기교육원

(303) 517-8819

갈보리교회 그리스도중앙연합감리교회 김한희 세계선교센터 뉴라이프선교교회 덴버 동산침례교회 덴버둘로스교회 덴버 소망교회 덴버 수정성결교회 덴버 연합감리교회 덴버 영락교회 덴버 제일감리교회 덴버 제자교회 드림교회 덴버 한인교회 덴버 한인장로교회 덴버 할렐루야 교회 말씀제일교회 미주에즈라성경통독원 믿음장로교회 벧엘교회 삼성장로교회 새문교회 생명나무교회 섬김의 교회 성김대건 한인천주교 성로렌스천주교 세계선교교회 순복음한인교회 시온장로교회 실로암 장로교회 예닮장로교회 우리교회 임마누엘 연합감리교회 정토회 참빛교회 콜로라도 장로회 큰사랑교회 트리니티교회 한인기독교회 홍해선교교회

(720) 323-1615 (303) 269-9192 (303) 757-0777 (303) 337-9191 (303) 753-6363 720-988-7161 (303) 750-0696 (303) 656-5858 (720) 529-5757 (303) 750-3777 (303) 521-2280 (303) 300-9571 (720) 336-9251 (303) 717-0279 (303) 422-6950 (720) 226-8113 (719) 248-4647 (720) 971-9985 (303) 960-5057 (303) 423-1392 (303)503-3909 (303) 522-2226 (720) 620-1477 (720) 296-3053 (719) 638-0100 (303) 617-7400 (303) 688-1004 (562) 315-3674 (720) 859-6798 (303) 693-4115 (303) 364-1621 (720) 838-3352 (303) 753-8823 (720) 862-8575 (720) 509-9112 (303) 204-8819 (720) 272-6873 (720) 324-3797 (303) 777-6566 (303) 766-5371

한의원/건강식품 (303) 755-1516 (303) 369-2882 (303) 758-1078 (719) 550-0226 (303) 210-5717 (719) 271-6592 (303) 756-1166 (303) 770-4170 (719) 439-0971

보령 한의원 아우라 한방병원 양 한의원 예드림 한의원 원 한의원 월오 한의원 썬 한의원 효 병원 흑염소 액기스

학원·학교 강정화 화실 굿모닝학원 뉴라이프 한국학교 덴버 제자 한국학교 멘토스 아카데미 맥스 미용대학 방과후 엘리트교실 볼더한국학교 새문 한국학교 성로렌스 한국학교 세실 피아노 학원 성악 피아노레슨 스카이 뮤직 스테이션 엑셀 러닝 센터 엘리트 펜싱클럽 예다움 종합 음악학원 예스클래스 이영란 튜터 재미학국학교 콜로라도지협 콜로라도 스프링스 통합한국학교 콜로라도 통합 한국학교 포트콜린스 한국학교 하모니 음악원 한인기독교회 한국학교 홍익미술학원 덴버아카데미 해피 유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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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케어

택시/관광/여행 가족 여행사 덴버 시티투어 롯데관광/서울택시 오로라 택시 코리아나 택시

(303) 332-2313 (720) 217-1799 (303) 434-3588 (303) 453-9966 (303) 646-7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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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 300-1852 (720) 990-0922 (720) 990-0276 (303) 750-0036 (720) 648-4771 (303) 210-2082 (720) 641-5430

화장품·생활용품 아리따움(아모레) 케이타운 생활용품 백화점 더페이스샵 SC코스메틱(코오롱화장품)

(303) 743-8809 (303) 752-1033 (720) 255-2422 (720) 485-7745

회계 김권태 CPA 박명열, 김강혁 합동공인회계사 박준상 CPA 유태길 CPA 윤찬기 CPA 이경준 CPA 이승우 회계사 지철 공인회계사 최덕상 CPA CAA 회계 K2 김진국 CPA MK TAX SERVICE

(303) 337-7724 (303) 337-7078 (720) 215-1884 (303) 338-0269 (303) 755-1124 (303) 337-0442 (720) 592-0651 (303) 819-7763 (720) 771-2464 (720) 337-0075 (303) 632-7589 (720) 982-6316

통역 국제언어 서비스 헬렌리 법정 승인 통역사 이하린통역 위즈덤 통역회사 레이첼 통/번역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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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2호·2000년 창간 ~ 2021년 8월 11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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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6년 설립된 저희 회사는 약 170여명이 넘는 부동산 전문인들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We have over 170 Brokers in our company. Established since 1976.

박성재

송보경

John Park

Prisca Song

Office Manager Colo Licensed Broker 23 years

Colorado Licensed Broker 주택전문 부동산 / 주택 융자

303.669.4664

303.829.8051

parandl@msn.com

priscasong@gmail.com

김상훈 Victor Kim Colorado Licensed Broker

720.935.9386 vkim.mb@gmail.com

유미순

김복근

노정아 김복근

Kristie Yoo

Bok Kun Kim

Marsha No Bok Kun Kim

Colorado Licenced Broker

720.252.3295

Colorado Licensed Broker

ColoradoLicensed LicensedBroker Broker Colorado

720.841.2527

720.234.2424 720.376.9179

bokkunkim@gmail.com

yketyoo@msn.com

김영민

윤창현

Young Kim

Jonathan Yun

Colorado Licenced Broker Colorado Springs 담당

Colorado Licenced Broker

303.478.2964

719 210 4090

yunjc303@gmail.com

Youngkim1972@gmail.com

Mrealtyco@gmail.com bokkunkim@gmail.com

크리스티 리 Kristy Lee Colorado Licensed Broker

720.507.3296 kristyleemb@gmail.com

새 집 구매를 생각 중이신가요?

2021년 새로 짓는 집을 구매하실 계획이신가요? 저희가 원하시는 모든 빌더(Builder)들과 함께 구매에 필요한 절차를 도와드립니다. 이자율이 유래없이 낮은 시기입니다.

자산 관리

(Property Management)

저희는 현재 60 개가 넘는 투자자들의 주택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만약 전문 임대 및 관리 팀이 필요한 경우 주저하지 마시고 바로 전화주세요.

주택 급매 도움이 필요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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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2호·2000년 창간 ~ 2021년 8월 11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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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맛 우리 음식]

Golbaengi Muchim (골뱅이무침) -Korean Sea Snails with Noodles

G

olbaengi (골뱅이) is a sea snail. This sea snail started to be produced as canned food in 1960s and soon it became a popular side dish accompanying alcoholic beverages in downtown Seoul in 1970s. This is a very simple dish that now can be found in every corner of Korea. It is also often served with somyeon (소면), which means noodles. You can easily get a can of golbaengi at a Korean grocery store such as HMart or M-Mart in the city of Aurora. If it is not available in your area, you can replace it with any type of your fa-

vorite seafood such as clams, mussels, oysters, shrimps, or scallops. First of all, rinse a can of golbaengi in cold water, drain, and cut into bite sized pieces to set aside. Next, a combination between crunchy vegetables and golbaengi is one of the most important aspect that Koreans love about golbaengi muchim (골뱅이 무침). Slice 1/2 cup worth of carrot into thin strips, 1/2 cup worth of onion thinly, and 1/2 cup worth of cucumber in thin strips. Put 1 teaspoon of salt and gently mix all vegetables together. Set them a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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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rd, it is time to make the sauce. In a small bowl, mix 2 tablespoons of hot pepper paste (gochujang, 고추 장), 2 tablespoons of hot pepper flakes (gochugaru, 고춧가루), 2 tablespoons of vinegar, 1 tablespoon honey, 1 tablespoon toasted sesame oil, and 2 cloves minced garlic. Add 1 red chili pepper and 2 stalks of chopped green onion to the sauce. Make sure to adjust the amount of hot pepper flakes or hot pepper paste to your taste. If you do not like spicy, skip them both and use soy sauce instead. Squeeze the excess water out of the vegetables

and add the sauce in the bowl. Last but not least, add sliced golbaengi into the bowl and give it a gentle mix with all the other ingredients. You can serve this as a side dish to rice or noodles, and it is also a very good party food. Make sure to make it ahead of time and keep it in the fridge. When you are ready to eat, cook the noodles and place them on a large plate and then add golbaengi muchim over top. Do not forget to garnish with some sesame seeds, your guests would love it! Enjoy (맛있게 드세요)! By YAEWON CHO

우리반찬·식당 Woo Ri Korean Restaurant & catering

~ 품 일 이 맛 국물 ! 시 개 수 국 칼 물 해

비빔밥 돌솥비빔밥 치킨덮밥 소고기/돼지고기덮밥 오징어 덮밥 돼지갈비덮밥 설렁탕 순두부(해물/버섯/김치) 쫄면 소고기 불고기 돼지 불고기 돼지 갈비

반찬, 케더링, 김치, 다양한 반찬 판매합니다. 영업시간: 월-토:11am-6pm, 일:Closed (인터네셔널 미용실 옆) 2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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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capeFromMogadishu_WellGoUSA_KoreanFilms

Watch Korean Blockbuster

“Escape from Mogadis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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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AMC Arapahoe rossing 16

ith its original 2020 release delayed due to COVID-19, Korean action thriller Escape from Mogadishu is finally out and became one of this summer’s most hotly anticipated Korean movies. Escape from Mogadishu has premiered to quite a reception, hitting the highest opening record of all the Korean films released this year. Star director Ryu Seung-Wan’s latest flick sold 127,000 tickets on premiere day. By far, this surpasses the previous opening record among Korean films of the year by thriller action film “Hard Hit,” which opened June 23rd with about 55,700 ticket sales. The film ranked the fourth-highest opening score among all films, following the latest Fast & Furious film “F9,” Marvel Studios’ “Black Widow” and Thai horror film “The Medium.” Escape from Mogadishu begins in late 1990 when North and South Korea have both established embassies in Somalia’s

capital Mogadishu. The movie focuses on the political game of the two countries and the coincidental relationship that both countries inadvertently develop. In the movie, they compete to gain the East African country’s support for their respective United Nations(UN) membership bids. Instability threatens its tenuous peace, and other countries are trying to

curry its flavor to gain a coveted seat in the UN. Both the South and North Korean ambassadors have locked horns in a game of politics, each trying to gain the favor of the Somalian President, Mohamed Sial Barre. But before either party can gain any sort of foothold to attain their adjective of a UN council seat, all hell breaks

loose as rebels invade Mogadishu, throwing the entire city into an infernal civil war. The sentiment is echoed in the words of North Korean ambassador Rim YongSu (played by veteran Korean actor Huh Joon-Ho, who recently starred in the Netflix K-drama series Kingdom) who says: “From now on, our goal is survival.” Among the film’s other lead is Korean actor Jo In-Sung who plays Kang Dae-Jin, a counselor for the South Korean embassy who is also a member of South Korea’s intelligence agency. Korean actor Koo Kyo-Hwan plays Tae Joon-Ki, a counselor for the North Korean embassy. The Korean blockbuster Escape from Mogadishu is playing at AMC Arapahoe Crossing 16 located on 6696 South Parker Road, Aurora, CO 80016. The film plays everyday at 1:30PM, 4:20PM, and 7:15PM. By YAEWON CHO y.rachelch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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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식 (Woo Shik Chang) SVP & SBA Loan Production Office Manager 2851 S. Parker Rd. Suite 210, Aurora, CO 80014 Direct: (720) 287-4536 | Cell: (720) 236-5424 Email: woo.chang@bankofhop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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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ADO TIMES-992 콜로라도 타임즈 August 11, 2021 by Colorado Times - 콜로라도 타임즈 - Issu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