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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3일(일) 콜로라도�순회영사�실시
덴버소재�공원에서 묻지마�총기난사
광복절�제 76주년�기념식 8월 15일 (토)오전 11시�쌍둥이�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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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4호·2000년 창간 ~ 2020년 8월 12일 수요일
콜로라도 순회영사 일정안내
8월 23일(일요일) 온라인 사전예약제로(선착순) 접수받아
콜로라도 타임즈 2000년 창간·매주 수요일 발행 8월 12일 수요일 944호 이현진 사장
Editor and Publisher
Agenes Park 사장
Publisher
조예원 기자
Reporter
신현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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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보 ·광고문의 Editorial ·Advertising coloradotimes@gmail.com (303) 588-4718 (720) 937-3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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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Want to Hear From You
Send us your news. Have you got a local story or picture
[콜로라도주 덴버(오로라), 콜로라도 스 프링스, 와이오밍] • 일시 : 8.23.(일) 10:00~ ※ 사전 예약량 에 따라 종료시간 결정 • 장소 : 콜로라도주 한인노인회관 (1615 Clinton St, Aurora, CO 80010) • 금번 지역에서의 순회영사 서비스는 총영사관으로서도 매우 어려운 여건 하 에서 실시하는 만큼(총영사 지휘 하에 민 원영사 등 실무진이 장시간 차량으로 이 동 순회영사 서비스 실시) 서비스를 받고 자 하는 민원인은 아래 사항에 대해 총영 사관 순회 영사반과 긴밀히 협조하여 주 시기 바랍니다. • 특히, 콜로라도스프링스 및 와이오밍 주 거주 민원인은 ‘덴버(오로라) 순회영 사’ 장소로 이동하여 서비스를 받아주시 기 바랍니다.
• 콜로라도주 및 와이오밍주 거주자는 콜로라도주한인회(조석산 회장 303667-2605, 전화로만 예약)에 연락하여 서비스 시간을 사전에 예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예약 업무 주체는 현지 한인회임에 유 의 예약 시에는 성명, 핸드폰전화, 이메일 주소, 민원 업무종류(예: 여권 재발급, 위 임장 발급, 혼인 신고, 인감증명서 발급, 기본증명서 발급, 국적상실 등)를 기재하 여 주시기 바랍니다. • 사전 예약을 하신 민원인에게는 총 영사관 순회영사반이 사전에 이메일 (bookconsulsf@mofa.go.kr)로 민원서류 작성 요령에 대해 안내를 해드리오니, 순 회영사 시작 5일 전까지는 반드시 각자 의 이메일(사전예약 신청한 이메일)을 점 검하시기 바랍니다.
• 사전 안내에 따라 서류 양식을 다운 받 으시고, 서류 작성 샘플을 자세히 보면서, 최대한 서류에 오류가 없도록 작성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서류 작성 시에 궁금한 사항은 사전에 총영사관 이메일(bookconsulsf@mofa. go.kr)로 문의하셔서 해결하시기 바랍 니다. ※ 이와는 별도로, 현재 총영사관 홈페이 지의 우측 상단 “전자민원” 창에서는 민 원서류 양식 및 각 민원 업무종류별 구비 서류가 안내되어 있습니다. 8.3(월)부터 는 각 “민원업무별 구비서류 및 서류 작 성 예시 모음”을 첨부 파일로 추가 업로 드 할 예정입니다. 장소 – 콜로라도주 한인노인회관 (1615 Clinton St, Aurora, CO 80010)
코로나 19 무료 선별검사소 2곳 개설
오로라시는 8월 10일부터 오로라 스포 츠 파크( Aurora Sports Park, 19300 E. Colfax Ave., Aurora)에 코로나 19 선 별검사소를 개설했다. 오전 8시부터 오 후 4시까지 검사가 진행된다. 웹사이트 (TCHD.org/AuroraTesting)를 통해 미 리 등록 하면 검사를 신속하게 받을 수 있지만, 예약 없이 방문해도 증상이 있다 면 누구나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코로나 양성 반응이 나올 경우 개인에 게 직접 연락을 해주며, 검사 결과는 트
라이 헬스 보건국 웹사이트(TCHD.org/ AuroraTestin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담스 카운티는 콜로라도 보건국의 지 원을 받아 하루 최대 2,500명을 검사할 수 있는 선별검사소를 워터 월드(Water World, 8801 N. Pecos St. Federal Heights, CO 80260)에 개설해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 후 4시까지이며, 검사 결과는 2~4일 이 내에 받을 수 있다. 아담스와 아라파호 카운티는 현재 덴버
를 제외하고 코로나 양성환자가 가장 많 이 발생하는 지역이다. 확인된 감염률은 애덤스 카운티 인구 10 만 명당 1,277명, 아라파호 카운티는 인 구 10만 명당 1,127명이다. 트라이 카운티 보건국은 이외에도 여 러 지역에서 검사가 진행되고 있으니 웹 사이트를(www.tchd.org/827/Testingfor-COVID-19)를 참조하여 증상이 있으 면 가까운 임시 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을 것을 권장하고 있다.
콜로라도 타임즈 창간 20주년 기념 여행수기+사진 공모전 개최
콜로라도 타임즈(대표 이현진)가 지난 2000년 9월에 창간하여 올해로 만 20년 이 되어 기념 행사로 콜로라도 여행수기 공모전을 개최한다. 본지는 가장 오래 된 역사를 가진 콜로라도 지역 한인 신 문사로서, 금년 창간 20주년을 맞이하
여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여러 실내 활 동에 제약이 많은 상황에서 자연 경관이 아름다운 콜로라도주 내 잘 알려지지 않 은 명소를 소개하는 취지로 시작하게 되 는 이번 공모전으로 한인 커뮤니티에 작 으나마 위안과 활력이 되기를 희망한다.
여행 수기 공모전은 지금부터 9월 15일 까지이며 이메일(coloradotimes@gmail. com)로만 접수를 받는다. 자세한 문의사 항 전화)303-588-4718, 또는 자사 홈페 이지 www.coloradotimesnews.com과 광고(48 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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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Agust 12, 2020 · NO. 944
8월 15일 토요일, 오로라 글로벌 페스트 온라인 행사 개최한다 오로라시가 주최하는 글로벌 페스트 (Global Fest)가 올해로 6번째 개최를 맞이 했다. 매해 열리는 이 행사는 보통 오로라 시 시청건물 앞 광활한 공터에서 진행되었 으나, 올해에는 오로라시에서 조금 색다른 축제를 준비했다고 한다. 이 축제는 다양 한 인종과 연령대의 지역주민들이 참여하 여 각국의 음식, 패션, 음악, 문화 등을 홍보 하고 다채로운 놀이와 프로그램들을 즐기 는 축제이기도 하다. 특히 한국 부스는 30 개국이 넘는 참가 국가들 중 단연 인기가 많으며 항상 다양한 볼거리와 우리 먹거리 를 소개해왔다. 물론 K-POP의 인기도 언 급하지 않을 수 없다. 올해에는 안타깝게도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많은 행사들이 연기되거나 취소되 고 있어 아쉬움을 자아낸다. 하지만 2020 년 글로벌 페스트는 올해 코로나 판데믹으 로 인해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지역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취소되지 않고 다가
오는 8월 15일 토요일 ‘온라인 중계’로 진 행된다. 우리에게도 ‘8.15 광복절’로 큰 의미를 갖 는 이 날, 오전 11시부터 오후 12시까지 한 시간동안 다양한 국가들의 전통 및 문화를 엿볼 수 있는 화려한 ‘온라인 퍼레이드’가 펼쳐진다고 하니 벌써부터 지역 사회의 관 심이 끊이질 않고있다. 나른한 토요일 오전, 집에서 가족들 또는 사랑하는 지인들과 함께 오로라시가 준비 한 다양한 문화유산, 국기, 전통의상, 음식 들의 향연을 엿볼 수 있는 글로벌 페스트 의 ‘온라인 페스티벌’을 즐겨보는 것은 어 떨까? 다가오는 온라인 글로벌 페스트 퍼 레이드는 8월 1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2 시까지 http://Facebook.com/AuroraGov 또는 http://AuroraTV.org 에서 시청할 수 있다. 조예원 기자 y.rachelcho@gmail.com
덴버소재 공원에서 ‘묻지마 총기난사’
피해자 9명중 6명이 어린이 및 청소년… 총기규제 시급해 지난 9일 일요일에 덴버 경찰은 일요일 오후 알라메다(Alameda)와 사우스 페코스 (South Pecos) 인근에 있는 웨스트 바이 어스 플레이스 1400 블럭(1400 block of West Byers Place)의 공원에서 9명이 총 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 직후 다른 한 명 도 도주하는 차량에 치여 다쳤다. 이 ‘묻지 마 총기난사’ 사건은 충격적이게도 범인이 차를 타고 공원 옆을 지나가면서 차량 밖 으로 총을 난사하고 그대로 도주한 바람에 경찰도 범인을 수색중이다. 피해자들은 대 부분 어린 아이들로 공원에서 평화롭게 가 족 모임을 즐기고 있었다. 덴버 보건국은 현재 병원에 입원한 피해
자 10명의 생명이 위급한 정도는 아니지 만, 이 중 6명이 어린이 및 청소년이기 때 문에 주의깊게 지켜보면서 치료중이라고 밝혔다. 병원 측은 같은 시간대에 도착한 다른 환자들도 총격사건과 연관성이 있는 지 여부도 파악하고 있다. 목격자들 중 공 원 주변에 거주하는 몇 명은 당시 그 공원 에서 뮤직 비디오 촬영이 진행되고 있었다 며 그 영상에 증거가 담겨있을 수도 있다 고 했지만 경찰은 더 자세한 정보를 아직 공개하지 않고 있다. 이 사건이 ‘비인간적’이라며 지역 사회의 분노를 자아내고 있는 이유들 중 하나는 피해자 9명 중 6명은 무려 2000년대 생으
로, 아직 매우 어린 아이들이었기 때문이 다. 한편 올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덴 버에서는 327개의 총기가 도난당한 것으 로 보고 되었고, 주로 차량 절도 및 절도 과정에서 총기가 도난당한 것으로 알려졌 다. 또한 해마다 아이들 및 청소년을 대상 으로 한 총기난사 사건들의 수는 끊임없 이 늘고있다. 지난 10일 월요일 백악관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코로나 기자회견 중 총기난사 사 건이 발생해 긴급 피신하는 사태가 벌어지 기도 했다. 미국 내에서 한 번에 4명 이상 이 희생되는 ‘대량살상 사건’의 80%는 총
기 난사 사건이다. 곧 나라 대선을 앞두고 있는 시점임에도 불구하고 미 전역에서는 총기 규제 여론을 듫끓게 하는 충격적인 총격 사건들이 올해에도 곳곳에서 끊이지 않고있다. 덴버 경찰청은 지금도 열심히 범인을 수 색중에 있다. 만약 당일 사고 인근 지역에 있었거나 이 사건을 목격한 이가 있다면 덴버 범죄 차단 센터(Metro Denver Crime Stoppers)의 전화번호인 (720) 913-7867 로 연락해서 제보하면 된다. 조예원 기자 y.rachelcho@gmail.com
6.25 한국전쟁 참전용사로 자리를 빛내주신 김민우님, 김신종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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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시, 드라이브 스루 코로나19 무료 검사 마쳐
▲뉴라이프 교회 앞 주차장에서 드라이브스루로 코로나19검사 준비중인 스태프 <사진제공: 오로라시>
지난 4일 화요일 오로라시 소재의 뉴라이프 선교교회(New Life Mission Church)에서는 한인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무료 코로나19 검사 가 실시되었다. 당일 행사는 오로라시가 주최 하고 스트라이드 커뮤니티 헬스센터(STRIDE Community Health Center)와 트라이 카운티 보건국(Tri-County Health Department)이 공 동으로 주관했다. 코로나19가 콜로라도 내에 서도 확산세를 보이는 가운데, 오로라시가 한 인 커뮤니티를 위해 무료 의료 지원을 나섰다 는 점에서 뜻깊은 의미를 갖기도 한다. 당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되기 로 했었던 행사를 위해 오전 9시부터 스트라이 드 클리닉(STRIDE Clinic)과 오로라시 국제 이 민 사업부에서 나와 셋업을 준비하는 모습으 로 분주했다. 드라이브 스루(Drive Thru)방식으로 진행된
검사장 주변에는 검사를 받기위해 이미 도착 해 주차장에서 기다리고 있는 차량들도 줄곧 포착되었다. 오로라 경찰국에서도 당일 행사를 위한 협조를 허락하여 검사 동안 2대의 순찰차 가 대기하기도 했다. 이 날 이루어진 검사는 코 로나19 관련 증상이 있거나 감염자와 접촉이 의심되는 경우 무료로 받을 수 있었다. 총 4시 간 동안 진행된 이 날 검사에서는 72명이 검사 를 받았고, 검사를 시작한 10시부터 오후 12시 까지 약 2시간 동안 검사를 받으러 온 차량이 가장 많았다. 오로라시 국제 이민 사업부의 송민수 사무관 은 당일 행사 내내 검사를 받으러 온 차량들을 친절히 안내하며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었다. 송 사무 관은 “검사를 받기 위해서는 미리 온라인 어 플리케이션으로 등록을 해야 하는데, 검사자에
따라 애로사항을 겪는 경우도 있었지만 많은 검사자들이 인내심을 갖고 협조해준 덕분에 행사가 잘 마무리 될 수 있었다”고 언급했다. 당일 행사에는 콜로라도 주 한인회 임원들인 김현태 사무총장과 김숙희 이사장도 함께 참 여해 코로나19 검사장 운영을 위한 다양한 지 원을 펼쳤다. 검사 종료 후에는 콜로라도 주 한 인회의 조석산 회장이 행사를 위해 수고한 모 든 스태프에게 점심을 제공함으로써 훈훈함을 더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뉴라이프 선교교회( 담임목사 정대성)의 목회진과 성도들이 장소 를 허락함에 따라 이 행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었다는 점에 많은 이들이 감사의 뜻을 전 하고 싶어하기도 했다.
조예원 기자 y.rachelcho@gmail.com
이날 행사를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은 콜로라 도주 한인회 임원들
콜로라도에서 또 경찰 과잉진압 사건 발생 6살 어린이까지 땅에 엎드리게 해놓고 결국 “잘못된 검문”
최근 콜로라도에서 경찰이 도난 차량 검문 과 정에서 6살 어린이마저 땅에 엎드리게 한 과잉 진압 사건이 발생해 화제이다. 지난 3일 경찰 은 27세인 흑인 브리트니 길리암(Brittany Gilliam)이 도난 신고 된 차를 몰고있다고 판단, 그 녀의 차를 검문했다. 길리암은 그녀의 여동생과 17살 조카, 그리고 6살짜리 딸과 함께 네일샵을 갔다가 돌아오던 길이었다. 순식간에 경찰들이 그들을 제압했 고, 경찰들이 주차장에 있던 길리암에게 총을 꺼내 겨누며 차에서 내리라고 소리쳤다. 수갑이 채워진 17살짜리 조카는 울기 시작했 고, 길리암과 함께 차에 타고 있던 그녀의 6살 짜리 딸도 길바닥에 엎드려서 통곡을 하기 시 작했다. 길리암의 딸과 조카는 그녀의 이름을 부르며 울음을 터뜨렸다. 근처에 있던 시민들이 이 모습을 보다가 참 지못해 동영상을 촬영하기 시작했고, 이 동영
6살 어린이까지 땅에 엎드리게 한 콜로라도 경찰의 과잉진압 장면 (출처 Joshuajered 트위터)
상은 소셜 미디어에 게제되면서 짧은 시간내 에 엄청난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콜로라도 주민들은 “경찰의 잔인한 검문에 분노가 치밀 어오른다”며 “아이들까지 엎드리게 할 필요가
있었냐”는 점과 “인종차별이 분명하다”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화를 감추지 못하고 있는 상황 이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길리암의 차는 훔친 차량이 아니었다는 점이었다. 도난신고가 들어
온 오토바이의 번호와 그녀의 차량 번호만 같 았을 뿐, 그녀의 차량은 도난 차량이 아니었다.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 이후 콜로라도주 또 한 경찰 예산이 삭감되고 과잉진압을 막기위 한 안건들이 쏟아져 나온지 얼마 채 되지도 않 아 비슷한 일이 또 발생해 시민들의 분노의 목 소리가 다시 높아지고 있다. 심지어 이 경찰부 서는 엘리야 멕클레인 사망사건에 책임이 있는 부서이기도 해 시민들이 격노하고 있다. 오로라시 경찰 관계자들은 “가족들에게 사과 를 하고 싶다”며 “실수를 깨달은 후 경찰관들 이 수갑을 풀어줬고 상황을 설명했다”고 말했 지만 피해자인 브리트니 길리암은 “진정한 사 과를 받지 못했다”며 아이들이 받은 상처에 대 해서도 억울한 마음을 토로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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짆잫핆 핂컿컮 핳옪 핳빶 핂핺 젾쁞읺 �켆몋
핳뼎 핂힎폏 �뼎 핂픎폏
*코로나 사태로 인해 장례식에 직접 참석하지 못하신 분들을 위해 온라인 영상을 제작하였습니다. https://vimeo.com/443201832/16934b0b3f , https://youtu.be/oyc0S9oyB9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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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4호·2000년 창간 ~ 2020년 8월 12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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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소주 진로’ 세계 증류주 판매 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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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 소주, 이제 미국 TV 광고에서도 만난다
1위 진로 참이슬을 비롯, 롯데주류 처음처럼, 무학 좋은데이도 전세계 증류주 판매량 10위 안에 들어 “진로 소주 너가 왜 미국 TV에서 나와?”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증류주라는 ‘진 로(JINRO)’가 업계 최초 미국 TV 광고에 한 국인의 술 소주를 소개한다. 미국의 ESPN, NBC 스포츠 등 각종 다양한 스포츠 채널들 을 통해 첫 미국 현지 TV 광고를 선보이게 된 것. 따라서 미국 안방에서도 TV 광고로 진로를 만날 수 있게 됐다. 하이트진로가 진 로 브랜드로 해외에 TV 광고를 진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최근 해외에서도 각광받고 있는 참이슬 소 주와 신제품 이즈백 소주
현재 해외 80여국에 소주를 판매중인 하 이트진로는 ‘소주 세계화’를 위해 외국인이 비교적 발음하기 쉬운 ‘진로’로 미국뿐만 아 니라 전 세계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하 고 있다. 특히 코로나 판데믹으로 인해 외출이 적 고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진 요즘, 미 국 시장에서는 K-푸드, 즉 농심 신라면과 CJ제일제당의 비비고 만두 등 ‘한국 식품과 주류’들이 평소보다 더 불티나게 팔리고 있 다고 한다. 지난해 진로 소주는 9L짜리 병 기준으로 7591만 개가 팔려 전 세계 판매량 1위였다. 국내 브랜드는 롯데주류 처음처럼이 지난 해 판매량 2555만 개로 7위였고, 무학의 좋 은데이는 1855만 개가 팔려 전 세계 판매량 10위에 올랐다. 진로는 이 조사에서 2006년 부터 지난해까지 12년 연속 선두 자리를 지 키고 있다. 진로의 미국 광고 진출은 두 가지 편으로 제작되었는데, 첫 번째 ‘마트 편’은 마트에 서 어떤 술을 살지 고민하는 남성에게 여자 가 휴대폰으로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증 류주를 검색한다. 검색 결과를 본 남자는 망 설임 없이 참이슬을 선택한다. 두 번째 ‘바 편’에서는 바텐더가 고민하는
▲업계 최초 미국 TV 광고에서 만나는 '진로(JINRO)'의 광고 장면 (출처 진로 웹사이트)
손님을 위해 휴대폰으로 세계에서 가장 많 이 팔린 증류주가 무엇인지 검색해 보여주 며 손님에게 참이슬을 권한다. 이 두 편의 광고들은 미국 소비자들이 주 로 펍이나 바 등에서 스포츠를 시청하는 점 에 착안하여 주로 스포츠 채널들을 통해 이 번 달부터 미국 뉴욕과 엘에이에 5개월 간 방영된다. 황정호 하이트진로 해외사업본 부 총괄상무는 “현지인에게 가장 많이 팔 린 증류주가 진로라는 것을 알리는데 의미 가 있다”며 “소주 세계화에 앞장서며 진로 가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할 수 있게 소비자
월-목: 오후4시부터 새벽 1시 금,토: 오후 4시부터 새벽 2시 일: 오후 4시부터 새벽12시
다변화에 주력할 것”이라고 이번 광고 결정 의 이유를 밝혔다. 한편 진로는 최근 ‘이즈백 IS BACK’이라 는 이름으로 출시, 옛날의 향수를 불러일으 키는 레트로 순한 소주로 한국에서 큰 인기 를 끌고 있어 ‘없어서 못파는 소주’로 유명 하다. 콜로라도에서는 진로소주를 유통하 는 아시안 베버리지 (대표 최윤성)에서 참 이슬 소주를 비롯, 새로 나온 이즈백 소주를 공급하고 있다. 조예원 기자 y.rachelcho@gmail.com
홀서빙 할 수 있는 남/여 영어가능한분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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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올해 글로벌 페스트는 온라인으로 대체하여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습니다. 당신이 올린 전통문화 사진을 온라인 퍼레이드에 선보입니다. 온라인 글로벌 페스트 퍼레이드를 페이스북에서 실시간으로 참여해주세요. Facebook.com/AuroraGov 또는 AuroraTV.org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제출한 모든 사진이 선택되지는 않는다는 점에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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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못마셔봤다구요? 자신있게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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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기자]
“좋아하는 책을 읽으면서 ‘마음 건강’을 챙겨요.”
팬데믹 기간이 길어지면서 집에서 보내 는 시간들이 자칫 우울해질 수도 있을 것이 다. 그 시간들을 내가 좋아하는 책을 읽으 면서 ‘마음건강’을 지키는 시간으로 보내면 좋을 것 같다. 본 기자가 추천하고 싶은 책은 ‘The Three Musketeers’, 한국어로는 ‘삼총사’다. 달타 냥과 삼총사의 모험을 그린 이 책에는 모 험, 슬픔과 기쁨이 가득찬 이야기가 포함돼 중학생이라면 한 번쯤 읽어 봤으면 좋겠다 고 생각했다. 이야기는 달타냥이 삼총사 와 대립관계를 유지하며 싸우면서 시작한 다. 하지만 이야기 중반부터는 친구가 되면 서 같이 모험을 떠나고 달타냥은 드디어 삼 총사의 일원이 된다. 달타냥은 삼총사와 함 께 왕의 명을 받으면서 많은 싸움과 승리의 기쁨을 누렸다. 이 책은 용기에 대해 많이 가르쳐주고 친구를 돕는 사람의 이야기가 있다. 선한 사람들이 이기고 악한 사람들은 벌을 받는다는 뜻의 권선징악을 알려주는 대표적인 소설이라고 생각한다. 또, 한 사 람의 헌신과 충의를 보면서 우리도 그와 똑 같은 모습으로 살아가는 사람이 되어야 하 지 않을까 생각해 봤다. 좋아 하는 것에 마
음을 다해서 하고 목표를 이룰 때까지 포기 하지 않는 법. 이 이유로 이 책을 추천한다. 또 다른 책은 ‘The Adventures and Memoirs of Sherlock Holmes’ 라는 책이 다. 이 책은 탐정 셜록홈즈의 모험 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셜록홈즈는 탐정의 대명 사라고 할 수 있는 인물로, 궁금증이 생기 면 무조건 해결해야 하는 성격을 갖고 있는 인물이다. 셜록홈즈를 대적하는 인물은 모 트래리(Mortrary) 교수 라고 불리는 사람 이다. 모트래리는 셜록홈즈를 죽이고 세상 을 정복하고자 하는 목표를 갖은 인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 과정 내내 셜록홈즈를 괴롭힌다. 모트래리가 부하를 시켜서 셜록 홈즈의 머리를 총으로 쐈는데 셜록홈즈가 밀랍인형을 진짜 몸이랑 바꾸고 그 부하를 잡는 부분은 가장 짜릿하다 못해 통쾌하다. 셜록 홈즈는 생각을 많이 하는 사람으로, 이 책은 우리도 우리 자신과 삶에 대해 끊 임없이 질문하고 그 질문을 해결하면서 살 아야한다고 말하고 있다. 이 두 권의 책은 모험과 우정, 호기심을 풀어나가는 내용으로 갇혀지내야 하는 지 금 시기에 상상의 세계를 소개해 주는 좋은
<기자가 추천하는 도서: 삼총사, 셜록홈즈>
책인 것 같다. 본 기자에게는 소중하고 깊 은 의미를 갖고 있는 책으로 많은 사람들 에게 ‘마음건강’을 돌볼 수 있는 책이 되기 를 바래본다.
콜로라도 통합 한국학교 소나무 기자단 2기 이요한 기자
콜로라도 한국학교 8월 온라인, 오프라인 개강안내
볼더 한국학교: 8/15일 개강, 온라인수업, 오전 9시~오전 11시 제자한국학교: 온라인수업, 8월 14일 금요일 개강, 4시반에서 6시반(15주) 새문한국학교: 8/29일 개강, 온라인수업, 10시부터 12시 이나 각 반 사정이 따라 조 콜로라도 통합 한국학교:온라인, 오프라인 병행수업,반별시간: 9.30-11, 11-12.30, 금씩 변경 될 수도. 8월15일 개강~11월 21일까지 성 로렌스 한국학교: 온라인수업, 8월 22일 개강~11월 28일까지, 오전 10시부터 12 포트콜린스 한국학교: 온라인수업, 8/29-12/12 수업시간 10:00 am - 12:00 pm 시까지 수업 뉴라이프 와 기독교회는 아직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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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틱톡(TikTok) 쟁탈 3파전 미·중 갈등의 진흙탕 싸움 와중에 보 석 하나가 바닥에 떨어졌다. 누가 줍 게 될까?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때리기가 미국 대선 날짜가 임박할수록 점점 강력하 고 노골적인 성향을 띠고 있다. 지지 율과 선거자금 모금에서 현격하게 뒤 지고 있다는 언론의 발표가 연일 나오 고 있는 지금의 상황에서 트럼프가 취 할 수 있는 스탠스는 매우 제한적 일 수 밖에 없어 보인다. 동서고금을 막론 하고 정권이 원성을 사고 민심을 잃어 갈 때, 최고의 대처방안은 나라밖에 있 는 적을 향해 손가락질을 해서 대중의 관심과 불만의 방향을 바꾸는 것이다. 과거 냉전시대가 막을 내리고 소련이 붕괴된 이후, 30년 이상 이어지던 미국 의 단독 질주에 유일하게 위협으로 떠 오른 중국의 존재는 지금의 트럼프 정 권에겐 차라리 있어줘서 고마운 울타 리 밖의 적일지도 모른다. 이제 트럼프 가 기댈 곳은 그를 기적같이 대통령의 자리에 앉게 해 줬던 숨은 지지자(Shy Trumper)들을 최대한 끌어 모아 역전 을 노리는 일뿐이다. 자국민 우선 정 책, 반 외국인 및 반 외국기업 분위기 조장은 이런 맥락에서 올 연말까지 계 속 될 수 밖에 없는 형국이다. 틱톡(TikTok)은 특수효과를 입힌 짧 은 동영상을 공유하는 앱으로, 중국은 물론 미국 등 해외에서도 10대를 중심 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전 세계적으 로 사용자가 22억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모회사인 바이트댄스(ByteDance)는 지난 2017년 미국 립싱크 앱 '뮤지컬리'를 인수해 틱톡과 합병했으 며 이후 이를 바탕으로 미국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했다. 올해 1분기에만 3억 회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하여 현재 세계에서 가장 핫(Hot) 한 어플리케이 션임이 입증 하기도 했다. 트럼프 행정
부는 미국에서 틱톡이 선풍적 인기를 끌자 모회사가 중국기업인 틱톡이 미 국 대선에 개입할 수 있고, 사용자의 정 보를 중국 공산당에 제공할 수 있다는 이유 등으로 사용 금지를 고려하고 있 으며 미국기업에게 매각 하라는 명령 이 내려진 상황이다. 물론 틱톡의 바이 트댄스(ByteDance)는 이러한 행정명 령이 위법한 사항이라며 소송을 내고 맞서고는 있으나 아무래도 미국기업의 틱톡 인수는 기정사실이라고 보는 편 이 현실적이다. 난리통에 보석이 바닥에 떨어진 이 마당에 입맛을 다시는 자가 없을 리 없 다. 지금까지는 3파전으로 보는 견해 가 지배적이다. 우선은 자타공인 부동 의 최강자 마이크로소프트(MS)가 0순 위라고 할 수 있다. 1조 6천억이 넘는 자산규모를 가진 MS는 돈도 있고, 의 지도 있는 현재로서 가장 강력한 승자 로 점 쳐지고는 있으나 고민이 없는 것 도 아니다. 지난 2000년 경영일선에 서 물러난 빌 게이츠 창업자 마저 ‘독 이든 성배’ 일 수 있다며 이례적으로 우 려를 표하고 있는 가운데 안 그래도 이 미 반독점 조사 대상 리스트의 맨 윗줄 에 자리하고 있는 MS가 틱톡마저 인 수할 경우 초거대 IT 기업으로서 감당 해야 할 제제와 부담은 만만치 않다고 보는 시각이 많다. 더욱이 MS의 두둑 한 주머니 사정을 잘 알고 있는 미국정 부는 MS가 인수에 성공할 경우 인수 수익의 상당부분을 미 재무부에 토해 내 놓으라는 으름장을 공개적으로 놓 고 있기도 하다. 두 번째 후보는 트위터(Twitter)다. 마음이 굴뚝 같기로는 트위터를 따라 올 자가 없다. 문자 기반의 매체인 트 위터에게 영상 서비스 틱톡의 인수는 그야말로 달리는 말에 날개를 다는 일 이다. 트위터 성공신화 2막을 쓸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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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창사이래 최고의 기회라고 볼 수 있 겠으나 문제는 돈이다. 현재 트위터의 총 자산 규모는 높게 잡아봐야 200억 달러대로서 적게는 300억 달러, 많게 는 500억 달러를 넘는 자산 가치를 가 진 틱톡을 인수하는 일은 사실 외양간 보다 소가 더 큰 모양새다. 다만 인수 전이 본격화 될 경우 미국 대형 사모펀 드(PEF) 운용사인 실버레이크파트너 스(SilverLake Partners)가 트위터에 자금을 지원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MS는 미국뿐이 아닌 틱톡 의 해외사업 전체를 원하고, 트위터는 미국 내 서비스만을 인수 하고 싶어한 다는 점 또한 트위터 쪽에 불리하게 작 용하고 있다. 세 번째 다크호스로 떠오르는 기업은 바로 넷플릭스(Netflix) 이다. 넷플릭 스는 비대면 서비스가 대세로 떠오른 올해, 스스로도 기대하지 못 했을 만큼 의 성공가도를 걷고 있는 동영상 스트 리밍 서비스를 주 산업으로, 콘텐트 제 작 개발 시장의 큰 손으로도 자리 매김 을 마친 신흥강자이다. 헤이스팅스 넷 플릭스 CEO가 “많은 사람들이 영화나 드라마를 보는 대신 비디오게임을 좋 아하거나 유튜브를 본다”면서 “우리의 목표는 영화와 드라마 부문에서 세계 최고가 되는 것이고 우리에게 위험한 것은 이와 다른 것들이 사람들에게 더 많이 인기를 끌게 되는 것”이라고 말 했던 인터뷰에서 엿 볼 수 있듯 넷플 릭스의 틱톡 인수는 상호보완의 효과 를 넘어 잠재적으로 가까운 미래의 최 대 경쟁자가 될 기업을 미리 흡수하는 선제적 포석으로서의 의미가 크다. 게 다가 유료구독서비스에는 광고를 포함 하지 않을 것이라고 지난 수년간 강조 해 온 것이 자승자박이 되어 넷플릭스 의 경영적 한계로 지적돼왔으나 만일 틱톡과 연계가 된다면 뱉어 놓은 말을
뒤집지 않고도 자연스레 광고 시장에 접근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기도 한다. 자금력 또한 2,200억 달러 자산 규모로 MS 보다는 못하나 트위터 보다는 우위 에 있다고 할 수 있다. 어느 기업이 가져가든 틱톡은 분명히 탐 낼만한 충분한 이유가 있는 보물이 다. 그러나 강대 강 대치 속의 미. 중 두 나라 관계가 회복 되지 못하고 지금과 같은 팔 비틀기 식의 사건들이 연속 되 어서는 곤란하다. 현실성은 좀 떨어지 지만 중국에서도 마이크로 소프트 보 복성 퇴출에 관한 루머가 솔솔 피어 오 른다. 안 그래도 방역과 관련하여 각 나 라의 국경이 높아지고 국제관계의 유 연성보다는 자국우선의 이기성이 도드 라지는 상황에 빅투(Big Two: 미. 중 두 초강대국)의 불화가 세계경제에 던 지는 불확실성은 한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에게 감당하기 벅찬 악재이다. 결 과가 어찌 되건 대선을 마치고 올 해가 지나면 미국 국내 정세는 지금보다는 안정세에 접어들것이다. 앞 다투어 연 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니 코로나19 백신도 내년 중 상용화 될 가능성이 높 다. 조심스럽기는 하나 2020년을 바닥 으로 딛고 지금보다는 희망 있는2021 년을 기대 해 본다. 김상훈 칼럼니스트 vkim.mb@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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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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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7 장 Permanent Workers 취업이민, Part VIII
Employment-Based Immigration: EB-1, EB-2, EB-3, EB-4, EB-5 (2) USCIS Form I-140의 심사 취업이민 초청장 이민국양식 I-140을 작성 하는 방식은 이민국 홈페이지https://www. uscis.gov/i-140 에 상세히 설명되어 있습니 다.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이민국양식 I-140에 일반적으로 요구되는 증거서류를 영 문원본으로 먼저 소개하고 그 내용에 관해서 예를들어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Required Initial Evidence for Form I-140 (for informational purposes only) (지난호에서 계속) U.S. Employer Seeking Schedule A, Group I For An E-21 Member Of The Professions Holding An Advanced Degree (Physical Therapist), or An E-32 Professional or E-31 Skilled Worker And Are Seeking Professional Nurse Certification • For all alien beneficiaries: ◦Evidence showing they qualify for the classification sought (such as holding either an advanced degree, baccalaureate degree, or requisite two years of education) • For alien beneficiaries who will be employed as physical therapists: ◦Evidence showing the alien holds a permanent license to practice in the state of intended employment; or ◦A letter or statement, signed by an authorized state physical therapy licensing official, stating the alien is qualified to take the state’s written licensing examination for physical therapists. • For alien beneficiaries who will be employed as registered/professional nurses: ◦Evidence showing they received a certificate from the Commission on Graduates of Foreign Nursing Schools (CGFNS); or ◦Evidence showing they hold a full, unrestricted, permanent license to practice professional nursing in the state of intended
employment; or ◦Evidence showing they passed the National Council Licensure Examination for Registered Nurses (NCLEX-RN), administered by the National Councile of State Boards of Nursing. • For the employers: ◦ A completed and signed Application for Permanent Employment Certification ◦ A certified ETA Form 9141, Prevailing Wage Determination issued by the DOL ◦ Evidence showing you notified your bargaining representative that you filed the Application for Permanent Employment Certification; or ◦ Evidence showing you posted a notice at your facility or location of the employment that you filed the Application for Permanent Employment Certification, if there is no bargaining representative. In this case, you must post the notice for at least 10 consecutive business days. The notice of filing must: ▪State you are posting the notice because you filed an application for permanent alien labor certification for the relevant job opportunity; ▪State any person may provide evidence regarding the application to the DOL certifying officer; ▪Provide the address of the appropriate certifying officer; and ▪Be posted between 30 and 180 days before filing the petition with USCIS. ◦ Copies of all in-house media concerning the job opening, whether electronic or printed. U.S. Employer Filing For An E-21 Member Of The Professions Holding An Advanced Degree or An Alien Of Exceptional Ability, or E-32 Professional And Are Seeking Schedule A, Group II (Sciences, Arts, And Performing Arts)
Certification • For all alien beneficiaries: ◦Evidence showing they qualify for the classification sought (such as holding either an advanced degree or foreign equivalent degree, the requisite qualifications for exceptional ability, or a baccalaureate degree or foreign equivalent degree) • For exceptional ability in the sciences or arts: ◦Widespread acclaim and international recognition from experts in the alien’s field ◦Documentation showing the alien’s work in that field during the past year did (and their intended work in the U.S. will) require exceptional ability ◦Two of the following types of evidence: ▪Documentation of the alien’s receipt of internationally recognized prizes or awards for excellence in the field for which certification is sought; ▪Documentation of the alien’s membership in international associations in the field for which certification is sought, which require outstanding achievement of their members, as judged by recognized international experts in their disciplines or fields; ▪Material published in professional publications about the alien’s work in the field for which certification is sought, which includes the title, date, and author of such published material; ▪Evidence of the alien’s participation on a panel, or individually, as a judge of the work of others in the same or similar field of specialization to that for which certification is sought; ▪Evidence of the alien’s original scientific or scholarly research contributions of major significance in the field for which certification is sought; ▪Evidence of the alien’s authorship of published scientific or scholarly articles in the field for which certification is sought, in in-
ternational professional journals or professional journals with an international circulation; ▪Evidence of the display of the alien’s work, in the field for which certification is sought, at artistic exhibitions in more than one country. • For exceptional ability in the performing arts: ◦Evidence the alien’s work experience requires exceptional ability ◦Evidence of the alien’s exceptional ability, such as: ▪Documentation attesting to the current widespread acclaim and international recognition accorded to the alien, and receipt of internationally recognized prizes or awards for excellence; ▪Published material by or about the alien, such as critical reviews or articles in major newspapers, periodicals, and/or trade journals, which includes the title, date, and author of such material; ▪Documentary evidence of earnings corresponding with the claimed level of ability; ▪Playbills and star billings; ▪Documents attesting to the outstanding reputation of theaters, concert halls, night clubs, and other establishments in which the alien has appeared or is scheduled to appear; and/or ▪Documents attesting to the outstanding reputation of theaters or repertory companies, ballet troupes, orchestras, or other organizations in which or with which the alien has performed during the past year in a leading or starring capacity. (다음호에 계속)
>>자세한 내용은 콜로라도 타임즈 이민칼럼 을 참조하세요. www.colorafotime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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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IT칼럼]
이제 뉴스도 선택도 인공지능(AI)이 대신하 게 되는 것인가? 마이크로 소프트가 뉴스 에 디터를 인공지능으로 대체하고 있다. 마이크 로소프트(Microsoft)가 언론인을 인공지능 기자로 대체하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마이 크로소프트는 자사 엣지(Edge) 브라우저 뉴 스와 MSN 뉴스 에디터를 인공지능(AI)으로 대체한다고 밝힌 이후 실제로 수십 명 언론 인을 해고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1995년 포털 사이트 MSN을 설립한 이후 25년 동안 뉴스 비즈니 스를 서비스하고 있다. MSN 뉴스, 마이크로 소프트 뉴스, 앳지 브라우저 마이뉴스는 여 러 언론사가 작성한 기사를 마이크로소프트 가 편집해 매일 제공되고 있다. 뉴스 에디터는 마이크로소프트 엣지 브라 우저 내 MSN닷컴, 각종 마이크로스프트 뉴 스 앱 등에 표출되는 뉴스와 콘텐츠를 고르 는 일을 해왔으며 이러한 업무는 에디터의 영 역으로 지켜왔다. 지금 까지 전 세계 50여개 지역에 800여명 의 에디터를 고용했다. 이 중 현재 해고된 언 론인은 총 77명으로 미국 경우 인재파견회 사 에이퀀트(Aquent), 아이에프지(IFG), 맥큐 (MaQ) 컨설팅과 계약한 약 50명 언론인과 편 집자가, 또 영국에서는 통신사 PA(Press Association) 미디어와 계약한 27명이 6월 30일 이후는 계약을 종료되었다. Microsoft사이트에서 작업하는 팀은 가디 언을 포함한 다른 뉴스 기관에서 제작한 기 사를 선택하고 형식에 적합한 내용과 헤드라 인을 편집하여 제어를 계속했다. 그런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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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도 선택도 인공지능이
AI를 이용한 문 대통령, AI를 이용한 중국의 뉴스 앵커 기사는 Microsoft 웹사이트에서 호스팅되었 으며 인공지능회사는 원본 게시자와 광고 수 익을 공유했다. 최근 몇 달 동안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 뉴 스 관련 업무에 AI 비중을 높여왔다. 또한 콘 텐츠 배급자 및 기자들에게 AI 도구의 사용 을 장려했다. 사진을 고르거나 콘텐츠 스캔, 어떤 내용을 필터링 하는 과정을 거칠 때 AI 기능을 사용했다. 그리고 이번 조치로 하지만 마이크로소프 트 뉴스 부문에 인간이 아닌 AI가 상당부분 기사를 선택·편집·큐레이션을 하는 것으로 대체되는 것이다. MSN 뉴스는 언론사 기사 중에서 알고리즘으로 ‘히트하는 기사’를 특정 해 인공지능으로 제목을 수정하거나 사진 및 슬라이드쇼를 추가해 컨텐츠를 최적화할 예 정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일부 언론인들과 엔지니어들은 AI 에디터가 가져 올 수 있는 부작용을 우려하 고 있다. 먼저 AI의 알고리즘의 한계 등으로
인해 잘못된 기사(가짜 뉴스)등을 선별하여 내기 어렵고 또한 오보 등의 사고 발생 때 대 외 해명과 책임 소재 등이 어려울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모든 기존의 전통 산업에서 발생하는 일이 지만 언론인들에게 일자리가 없어 진다 는 문제도 발생한다. 그들은 해당업계에서 오 랜 경험을 쌓았으나 해당 산업이 AI를 통해 비용을 절감하려고 할 때 그들은 다른 곳에 서 일자리를 찾기 힘들게 된다. 앞으로 마이크로소트와 같이 세계의 다른 뉴스 사이트들도 뉴스 큐레이션을 자동화하 려는 Microsoft의 결정에 영향을 받아 따라 할 듯하다. 이에 대한 몇가지 문제가 지적되 는데 AI를 이용한 가짜 뉴스를 과연 사용자 들과 AI 에디터가 식별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과 인공지능의 알고리즘이 관여한 뉴스 가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 할 수 있을 것인 가 라는 물음에 대하여 확실한 답을 할 수 없 다는 것이다.
이런 AI를 어디까지 믿을 수 있을까. 구글· 유튜브·페이스북 등 많은 IT 플랫폼 사업자 들은 AI 알고리즘을 활용해 추천 서비스를 제 공한다. 과연 이런 데이터를 신뢰할 수 있으 며 알고리즘은 완벽할까. 혹시 부작용은 없 을까. 실제로 최근 유튜브의 추천 서비스가 사용 자의 편향성과 고정관념을 강화한다는 지적 이 존재하고 있다. 유튜브는 사용자가 구독 중이거나 시청한 영상의 특징을 분석해 사용 자에게 새로운 콘텐트를 추천하는 알고리즘 을 사용한다. 이 때문에 정치적으로 보수적인 사람에게는 보수적 콘텐트를, 진보적인 사람 에게는 진보적 콘텐트를 주로 추천한다. 따 라서 이러한 알고리즘으로 인해 다양한 생각 과 견해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오히려 줄어 들어 사용자의 편향성과 고정관념을 강화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측은 “모든 기업들처럼 우 리 역시 정기적으로 비즈니스를 평가하고 있 다. 그 결과로 일부 부문에 대한 투자가 증 가하기도 하고 경우에 따라서는 다른 부문으 로 대체되는 일이 일어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마이크로소프트 대변인은 "모든 회사들이 그렇듯 우리도 기본적인 규칙에 기 반해 우리의 경영적 판단을 한다"며 "에디터 해고는 때때로 투자가 되는 결정이 될 수 있 으며, 일을 다르게 재배치 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이번 코로나19 팬데믹 사태와는 관련 없는 결정"이라고 덧붙였다. Chael Kim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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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가지 인생의 법칙]
13. 가까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표현하라
식물을 키울 때 음악을 들려주면 잘 자 랄 뿐 아니라 좋은 성분이 많이 합성된다 는 사실은 과학적으로 증명된 바 있다. 그 리고 녹음한 욕을 반복적으로 들려주면 잘 자라지도 못하고 심지어 말라 죽기도 한다. 또 식물을 키우면서 “사랑해!” “네 가 좋아!” “넌 정말 예뻐!”라는 말을 자주 해주면 식물도 그 말을 알아듣고 훨씬 더 잘 자라기도 한다. 미국의 Tompkins와 Bird는 이러한 연 구를 진행하였는데(Peter Tompkins & Christoper Bird. 1973. The Secret Life of Plants), 때를 따라 물과 거름을 주고 아침에 일어나면 “잘 잤니? 간밤에 춥지 않았어?”라고 다정하게 이야기하고 쓰다 듬어 주곤 하였다. 저녁에 잠자리에 들기 전에는 “잘 자~~” 라고 속삭여 주었고, 외 출할 때면 “잠시 나갔다 올께! 2시간이면 돌아올 수 있을 거야”라는 말을 하고 외 출을 했다. 이렇게 정성을 들여 2~3개월 정도 키우 게 되면 식물은 자신을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느낄 수 있게 된다고 한다. 그리고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외출하면 돌아올 때를 목이 빠지게 기다리게 되는 것이다. 그 후에 식물이 나타내는 반응을 측정할 수 있는 장치를 식물에 연결하고 외출하 였다. 그리고 자동차 전용도로에 갑자기 뛰어들어 길을 건넌 후에 한동안 커피숍 에서 앉아서 휴식을 취한 다음 낭떠러지 에서 갑자기 뛰어내렸다. 그리고 친구에 게 부탁하여 편안한 자동차를 타고 집으 로 돌아와서 기록 장치를 확인해 보았다. 자동차 전용 도로를 무단 횡단했던 시 간에는 식물의 반응이 급격히 증가하였고 낭떠러지에서 떨어졌던 시간에도 역시 급 격한 반응을 나타내었다. 그리고 자동차 를 타고 집으로 돌아온 시간에는 평상시 처럼 조용한 반응을 나타내었다. 이 실험을 통하여 자신을 사랑하고 아껴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어머니! 사랑해 요! 아버지! 사랑합니다!”라고 얼마나 표 현하는지 조사한 결과를 보면 여학생의 경우 약 30~40%, 남학생의 경우 10~20% 를 넘지 않는다. 물론 시대적으로 지역적 으로 편차가 있고 설문방식에 따라 약간 다른 결과를 나타내고 있지만 대체로 남 학생의 경우 표현을 잘 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엄한 아버지 밑에 서 성장한 사람일수록 이런 이러한 표현 을 잘 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 역적으로도 경상도 남자들은 대체로 이 런 표현에 매우 어색해하는 경향이 있다.
베고니아의 잎 일부를 살짝 잘랐을 때(왼쪽), 드라이아이스에 얼린 알루미늄 막대를 씨클라멘 잎에 접촉했을 때(오른쪽) 식물이 보여주는 반응. 아프다고 소리치는(?) 반응을 보여주고 있다. (필자가 직접 실험한 결과)
주던 사람이 위급한 상황에 부닥칠 때 식 물은 그것을 깨닫고 반응을 나타내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멀리 떨어져 있는 사람 이 위급하다는 사실을 식물은 어떻게 알 수 있었을까? 또 식물이 사람을 식별할 수 있는지 알 아보기 위한 실험도 진행하였다. 식물을 한 그씩 화분에 심고 2~3개월 정성껏 키 운 다음 밀폐된 방에 두 식물을 나란히 놓 아두고 다섯 사람을 한 사람씩 방안에 들 여보냈다. 그리고 각자 식물 앞에 잠시 서 있다 나오게 하였다. 그러나 네 번째 사람 에게는 두 식물 중 한 식물을 꺾어 버리는 역할을 하게 하였다. 그리고 남아있는 식물에 반응을 측정하 는 장치를 연결한 다음 한 사람씩 그 식 물 앞에 서게 하였다.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 다섯 번째 사람에게는 아무 반 응을 보이지 않았지만, 자신의 친구를 죽 인 범인(?)이 들어왔을 때 식물은 급격한
반응을 나타냈다. 이 실험을 통해서 식물 도 사람을 알아볼 수 있다는 것을 밝혀낼 수 있었다. 그런데 이 연구에서는 특이한 점이 한 가지 발견되었다. 식물은 자신을 사랑으 로 키워준 경우에만 반응을 나타낸다는 점이다. 꽃집에서 산 식물을 바로 실험하 면 전혀 반응을 나타내지 않지만, 2~3개 월 사랑으로 키운 후에는 반응을 나타낸 다는 점이다. 따라서 식물도 자신을 사랑 하는 사람에게는 특별한 반응을 보여준다 는 것이 확인된 것이다. 식물도 이처럼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에 게 반응을 보여주고 있는데 사람은 어떠 할까? 사람은 식물보다 더 사랑에 목말라 하는 것이 당연한 일이다. 그러한 표현을 하지 않아도 알 것 같은 가족에게, 부모님 에게 우리는 얼마나 자주 사랑을 표현하 는지 되돌아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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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병일
여기서 우리가 한 가지 생각해야 할 점 은 사랑한다는 표현을 한 사람과 들은 사 람 중에 누가 더 기쁠까 하는 점이다. 두 말할 필요도 없이 표현하는 사람의 마음 이 더 기쁠 것이다. “사랑 중에 가장 깊은 사랑은 짝사랑이다”라는 말이 있는 것처 럼 말이다. 이것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선 물하는 경우 받는 사람보다 선물을 주는 사람이 더 행복한 것과 마찬가지다. 따라서 우리는 가까운 사람에게 자주 사 랑을 표현하는 것이 스스로를 행복하게 만드는 지름길이다. 가까운 사람들에게, 부모님에게, 형제자매에게 사랑한다는 표 현을 많이 하므로 나로 인하여 상대방이 기뻐하고 행복해할 수 있으면 좋겠다. 그 러한 표현을 통해서 자신이 더 행복해지 고 기뻐하는 사람이 되기를 기대한다. • '아들아 너는…' (2019) 외 저자
• 고신대 의생명과학과 교수 역임
• 한국창조학회 부회장, 부산지부장 • 부산, 울산, 대전극동방송 창조과학 강연 진행
• University of Colorado 교환교수 역임
정병갑 교수 (creationisfact@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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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 샘터-101]
[영*한 기도문] 만성질환자가 드리는 기도문
주여, 위로하여 주시고, 인내하게 하소서 정준모목사(말씀제일교회, 철학박사 및 선교학박사, 전 총신대, 대신대, 백석대 교수역임, CTS TV 대표이사 및 기독신문 발생인, 세계선교회 총재 엮임)
Dear Merciful Father, 자비로우신 아버지시여, Thank you for your promise to never leave me nor forsake me, even through the excruciating effects of chronic illness. Sometimes the pain is so great, I can’t think beyond my current struggle. 만성 질환의 극심한 어려움을 겪는 중에도 결단코 저 를 떠나지 않겠다고 약속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때로 는 고통이 너무나 현재 투쟁의 더 이상을 생각할 수 없 습니다. On hard days, please ease my pain and help me focus on Your goodness one day, one hour, one moment at a time. Let Your overwhelming peace wash over me and remind me Your mercies are new every morning (Lamentations 3:22-23). 힘든 날들 저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매일, 매시간, 매 순 간에 주님의 선하심을 집중하도록 도와주옵소서. 주님 의 말할 수 없는 평화가 제게 임하게 하시고 주님의 자 비하심이 아침마다 새롭다는 사실을 상기시켜 주옵소 서(애가 3 : 22-23). There are days when I lay in bed, begging you to take the pain away. Days I just don’t have the strength. In those desperate times, I ask for Your unending strength to sustain me. I can’t do it alone, but with You all things are possible (Matthew 19:26). 제가 침대에 누워서 고통을 덜어달라고 간청하는 날이 있습니다. 제가 너무나 힘이 빠져 있습니다. 그 절박한 순간에, 저는 주님의 쉼없는 힘으로 저를 붙들어 주시라 고 간청드립니다. 제 혼자서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주 님이 함께하시면 가능합니다(마태복음 19:26). Lord, constant pain causes my mind to sink into places of despair. I question why a good God would allow suffering, and I wonder if things will ever improve. 주님, 계속되는 고통은 제 마음이 절망의 자리로 떨어지 게 합니다. 저는 선하신 하나님께서 왜 고통을 허락하시 는 의아심을 품게 하고 제 상황들이 나아질는지 의문을 가지게 됩니다. Letting my mind wander to these terrible places
causes me to attach my identity to this illness instead of what You say about me. When discouragement threatens me, help me remember the truth of Your word above all else. 주님, 제 마음이 내 마음이 무서운 곳으로 방황하게 되 면, 주님께서 저에 대하여 말씀하시기 보다 이 병이 저 의 정체성을 흔들리게 만듭니다. 주님, 낙망이 저를 위협 할 때에 무엇보다도 주님의 말씀의 진리를 기억할 수 있 도록 도와주옵소서, Galatians 4:7 says, “Now you are no longer a slave but God’s own child. And since you are his child, God has made you his heir.” 갈라디아서 4 : 7에 말씀하시길, “ 네가 이후로는 종이 아니요 아들이니 아들이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유업 을 받을 자니라” 하셨습니다. Thank you for showering Your love and kindness over my weary spirit and reminding me of my royal position as Your beloved child. My worth is not found in a diagnosis, but in Almighty God. 지친 저의 영에 대한 주님의 사랑과 친절을 베풀어 주 심을 감사드리며 주님의 사랑하는 자녀로서 저의 왕된 위치를 상기시켜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오, 저의 가치 는 의료적 진단이 아니라 전능하신 하나님에게 속해 있 습니다. I know you are with me, Lord. Even though sometimes it feels like You aren’t hearing my prayers for relief. 주님, 주님께서 저와 함께 계심을 잘 알고 있습니다. 때 때로 주님께서 안심을 위한 저의 기도를 듣지 못하시는 것은 느낌이 듭니다. In those times when I feel alone, thank you for the promise that You always hear me. “But truly God has listened; he has attended to the voice of my prayer” (Psalm 66:19). 제가 외로움을 느낄 그때 항상 제 말을 들어주시겠고 하 신 약속을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실로 들으셨 음이여 내 기도 소리에 귀를 기울이셨도다”(시 66:19). I understand Your ways are not my ways, and that even though my prayer hasn’t been answered the way I think it should, You are working on my behalf.
*코로나 위기 시대에 교민들의 가정과 사업체에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ㆍ새로운 도약을 기원합니다
You never stop loving me and directing my steps. 저는 주님의 길이 저의 길이 아닌 것을 이해합니다. 비 록 저의 기도가 제가 원하는 대로 응답되지 않지만, 주 님은 저를 위하여 역사하고 계심을 믿습니다. 주님께서 는 저에 대한 사랑을 멈추지 않으시고 저의 가는 걸음을 인도하심을 믿습니다. It encourages my heart to know, “The LORD makes firm the steps of the one who delights in him” (Psalm 37:23). In pain or sorrow, I delight in You, my God. 오, 저의 하나님이시여, “여호와께서 사람의 걸음을 정 하시고 그의 길을 기뻐하시나니 그는 넘어지나 아주 엎 드려지지 아니함은 여호와께서 그의 손으로 붙드심이 로다”(시편 37:23-24)의 말씀을 주셔서 제 마음이 큰 용 기를 얻습니다. 고통과 슬픔 중에서도 제가 주님 안에 서 기뻐합니다. Lord, I ask for healing from this illness. I know You will heal me according to Your will and Your timing. I also know sometimes we go through trials that strengthen us and teach us to trust in You. 주님, 저는 이 병을 치료해 달라고 간구합니다. 저는 주 님께서 주님의 뜻과 주님의 시간 때에 저를 치유해 주실 잘 알고 있습니다. 또한 때때로 주님께서 저희의 믿음을 강화시키고 주님을 신뢰하도록 시련을 주신다는 사실 을 잘 알고 있습니다. This verse brings me hope as I remember to have faith, even when it’s hard. “So we do not lose heart. Though our outer self is wasting away, our inner self is being renewed day by day” (2 Corinthians 4:16). In the name of Jesus. “어두운 데에 빛이 비치라 말씀하셨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 을 우리 마음에 비추셨느니라”(고후 4:16 )라고 말씀하 신 주님, 이 말씀이 어려울 때, 저에게 믿 음을 가지게 하여 저에게 희망을 주심 을 감사드립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 도드립니다. 정준모
(Ph.D & D. Miss) 목사,교수,저술가및상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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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8.1~9:15일까지
콜로라도를 여행한 적이 있는분, 여행을 사랑하는 분 누구나 참여 가능
3. 작품 주제: 콜로라도 곳곳의 아름다운 명소, 숨겨진 보석같은 장소, 낚시하기 좋은 장소, 캠핑 후기, 즐거웠던 야외 활동 등 다양한 여행수기와 사진(3장 이상)을 보내주세요.
*나만의 깨알 Tip이나 나만이 아는 잘 알려지지 않은 여행지 등을 공유하시는 분께는 가산점이 주어집니다. 반드시 장소(주소)를 표기해주세요.
한글, 영문 환영
4. 응모방법: 반드시 Word, 구글문서, 한글 등 컴퓨터로 작성해서 이메일(coloradotimes@gmail.com로만 접수. 사진은 JPG, PNG파일로 보내주세요. 5. 접수 및 문의처: 콜로라도타임즈 이메일: coloradotimes@gmail.com, 전화번호(303) 588-4718 6. 발표 및 수상: 심사기준 및 선정방식은 본지가 정하는 별도의 기준에 의함. 상품은 추후 공지할 예정 7. 유의사항: 허구나 모방인 수기는 제외
제출된 수기는 반환하지 않으며 접수는 마감일 내 도착분에 한함. 응모신청서에 응모자의 성명, 주소, 연락처 등을 필히 기재. *수집된 개인정보는 본사 이외에 다른용도로 절대 사용하지 않으며, *응모한 작품은 콜로라도타임즈에 귀속되며 반환하지 않습니다.
한인 상공인 연합회
개인후원:
신동윤, 장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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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koakids 검색해보세요
해피 유치원
www.cokoakids.com
Happy Child Care
온라인 스쿨 유치원부터 초등학교까지 프리스쿨 과정 킨더 준비반 킨더반 1학년 2학년 반으로 구성 수업 내용: 영어 conversation 프리스쿨 전 과정 phonics 책 읽기,한글 수학 등, 만들기와 교제가 제공 됩니다
Tel.720.277.5791 Preschool & Kindergarten
하루에 30-40분 수업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E-470
S Tower
E Hampden Ave S Picadilly Rd
S Liverpool St
선생님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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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4호·2000년 창간 ~ 2020년 8월 12일 수요일
NOW OPEN! 안전하게 즐기세요! 저희 뮤즈 노래방은 고객 여러분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각 방과 기기마다 철저한 소독과 방역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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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신을 위해 항상 이 자리에 있겠습니다. 유나이티드�피델리티�은행이 더�나은�내일을�위해 고객님의�소중한 저축을�도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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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 칼럼]
온몸이 유연해지는 모닝요가
‘요가’하면 딱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죠? 정적인 자세로 바르게 앉아 두 눈을 감고 명상하는 모습 혹은 몸을 이리저리 꼬고 다리를 어깨 위로 올리는 등 기이한 포즈로 유연성을 자랑(?)하는 요기의 모습을 연상하기 쉬운데요, 그렇다면 몸이 뻣뻣해 이런 동작들을 하지 못하는 사람은 요가를 할 수 없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몬트리올 요가강사이자 유튜버(YOGA SONG - HAYEON)의 송하연입니다. 일단 유연하지 못한 사람도 유연해질 수 있다는 걸 지난 10년간의 티칭경험을 통해 또 저 본인 자신의 몸의 변화를 통해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구요, ‘아직’ 유연하지 못 한 나의 몸을 조금 부드럽게 하기 위해 요가한다고 생각하고 부담없이 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뻣뻣하게 굳은 몸을 매일 스트레칭해주신다면 짧게는 1주일만에 확실히 달 라진 몸의 변화를 경험하실 수 있을거에요. 그래서 이번 주는 아침에 일어나자하면 온몸이 시원하게 열리는 굿모닝 요가동작들을 준비해봤는데요, 제 유튜브 최근 영상 중, FRESH START- Best Morning yoga영상을 찾아 보시면 오늘 알려드릴 두 동작 외에도 다양한 요가자세를 쉽게 배우실 수 있을 거에요. (유튜브 검색창, YOGA SONG – HAYEON 을 검색, 구독과 알림 설정도 함께 해주세요)
오늘 배울 첫번째로 배울 동작은 워리어 변형자세입니다. 양손을 하늘로 올렸던 자세에서 등뒤에서 깍지끼는 변형된 동작은 타이트한 어깨를 열 어주고 구부정한 자세를 교정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STEP 1. 견상자세에서 오른발을 앞으로 보내 무릎을 구부려줍니다. 뒤 다리는 편 상태를 유지해 주세요. STEP 2. 두 손을 하늘 위로 보낸 후, 팔꿈치를 구부려 뒤에서 깍지를 껴줍니다. (영상을 반드시 참조해주세요) STEP 3. 숨을 크게 들이쉬며 가슴을 하늘을 향해 올려 활짝 펴주세요. POINT! 이때 복부를 등쪽으로 수축해 허리가 다치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STEP 4. 내쉬는 숨에 천천히 상체를 앞으로 숙여줍니다. 깍지낀 손을 등에서 멀리 보낼수록 어깨 와 가슴이 더 열리는 걸 느끼실 수 있을거에요. 깊은 호흡으로 잠시 머무러주시고 준비되 었을때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해주시면 됩니다.
견상자세에서 오른 다리를 앞으로 가져가 런지자세를 취해줍니다. 오른 무릎은 사진과 같이 구부리고 뒤에 있는 다리는 펴주세요. STEP 2. 천천히 구부린 앞 무릎을 펴서 허벅지 뒤, 즉 햄스트링을 스트레칭해줍니다. STEP 3. 가슴은 앞으로, 어깨는 뒤로 보내 등을 곧게 펴주세요. POINT! 햄스트링이 타이트하신 분은 집에 있는 두꺼운 책(요가블럭 대용)을 손 밑에 받쳐주시 면 등을 펴기가 조금 쉬우실 거에요. *더 많은 동작이 궁금하다면.. Fresh Start영상 보시면서 따라해보시고, 궁금한점은 영상 하단 댓글란을 이용해 꼭 남 겨주세요. 앞에서도 말씀드렸듯이, ‘몸이 뻣뻣해 요가 못해.. 가 아니라 뻣뻣하니까 요가좀 해야겠다’ 로 생각을 전환시켜 마음 편하게 시작해보세요. 물론 작심삼일이 아닌, 매일 무언가를 꾸준히 해나가는데에는 끈기와 의지 또 원동력이 필요한데요, 함께 할 수 있는 가족이나 친구가 있다면 서로 격려해가며 같이 하셔도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이와 함께 매 주 저의 유튜브영상과 칼럼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희망합니다. 그럼 이번주도 정말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요가쏭이 응원하겠습니다. 송 하 연 강사
두번째는 피라미드자세입니다. 컴퓨터 앞에 앉아있는 시간이 많은 분들에게 특히 좋은 동작인데요, 이처럼 타이트해진 허벅지 뒤를 수시로 스트레칭해주면 허리통증을 예방, 완화해주기도 합니다. STEP 1.
덴버: 303.218.5959 720.594.2511
요가티처/요가풀니스라이프 (Yogafulness Life) 대표 ‘YOGASONG-HAYEON’ 유튜브채널 운영 http://bit.ly/SubscribeToYogasong
Windsor Financing NY 917-566-3399 / LA 213-465-5588
866-866-2340 Selamoneycash@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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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August 12, 2020 · NO. 944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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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4호·2000년 창간 ~ 2020년 8월 12일 수요일
8월 12일부터 8월 17일까지
주 간 날 씨
총평 -좋은 찬스가 주어지는
총평 - 잠시 생각을 접어두도록
운수; 준비를 철저히 해둔 사람에게는 재앙도 비켜간다고 합니다. 미리미리 준비하도록 하 세요. 금전: 안정된 운세로 수입이 증가합니다. 금전적으로 좋은 찬스가 주어지는 행운의 시기가 오고 있습니다. 애정: 따뜻한 말로 위로를 해주는 사람이 있으니 큰 위안이 됩니다. 누가 옳고 그르냐를 떠나서 이유 불문하고 상대의 의견을 존중해주도록 하세요.
운수; 지금은 잠시 생각을 접어두도록 하세요. 생각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해결은 되지 않 고 더 미궁에 빠집니다. 금전: 곳곳에 함정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특히 당장 이득이 되고 호 박이 넝쿨째 굴러들어오는 것처럼 보이는 것을 경계해야 합니다. 애정: 기본적인 경우와 예 의를 지키세요. 다시 만날 일이 없다고 생각했던 사람과 만날 수 있습니다.
96, 84, 72, 60, 48, 36년생은 9, 14일 길일. 10, 11일 주의.
97, 85, 73, 61, 49, 37년생은 10, 13일 길일. 11, 14일 주의.
총평 - 맞는 방법을 잘 선택해서
총평 -주어진 대로 만족하고
운수; 약간의 무리로도 탈이 나기 쉽습니다. 건강을 위해서 하는 운동이라도 자신의 체력에 맞는 방법을 잘 선택해서 해야 합니다. 금전: 작은 돈은 들어오지만 큰돈이 나갈 일이 있습 니다. 금전에 대한 스트레스가 생기기 쉽습니다. 애정: 헤어지는 것이 꼭 불행한 것만은 아 닙니다. 서로가 맞지 않은 사람에게는 차라리 나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운수; 단독으로 판단하고 결정하지 말아야 합니다. 가족이나 믿을 만한 사람과 충분히 의논 한 후에 결정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금전: 없으면 없는 대로 주어진 대로 만족하고 살아야 합니다. 적게 가져서 마음이 더 가볍고 자유로울 수도 있습니다, 애정: 모든 것은 만남에서 출발됩니다. 문제는 그 만남의 결과가 어디로 흘러가느냐 입니다.
98, 86, 74, 62, 50, 38년생은 11, 15일 길일. 9, 12일 주의.
99, 87, 75, 63, 51, 39년생은 11, 12일 길일. 10, 13일 주의.
총평 -내 편을 들어주는
총평 -단단히 마무리 지어야
운수; 이 세상에 내편은 하나도 없다는 생각을 하지 마세요. 드러내고 보이지 않아도 내 편 을 들어주는 사람이 가까이에 있습니다. 금전: 거래에 있어서 유리한 때입니다. 싸게 산 것 을 이윤을 남기고 비싸게 팔 수 있을 것입니다. 애정: 무슨 일이 있어도 서로를 놓지 않고 끝 까지 사랑할 수 있는 소중한 사람을 만나게 되겠습니다.
운수; 단단하게 매듭을 지어야 잘 끊어지지도 않고 풀리지 않습니다. 이처럼 다시 문제가 되 지 않으려면 단단히 마무리 지어야 합니다. 금전: 급하게 하는 행동은 이익을 손해로 바꿔놓 는 결과가 될 수 있으니 신중히 행동하도록 하세요. 애정: 단단히 마음먹고 결심을 했다가도 다시 흔들리게 됩니다. 생각이 많아지고 마음이 복잡해집니다.
88, 76, 64, 52, 40, 28년생은 9, 13일 길일. 11, 14일 주의.
89, 77, 65, 53, 41, 29년생은 10, 14일 길일. 12, 15일 주의.
총평 -병 주고 약주는
총평 -두 배의 수익을
운수; 정신없이 일하다보니 중요한 것을 잃어버리고 있을 수 있습니다. 확인을 한 번 해보 도록 하세요. 금전: 문서와 관련된 모든 서류처리에 있어서 꼼꼼하게 잘 살펴야 합니다. 손 해로 이어질 수 있는 문제를 막을 수 있습니다. 애정: 병 주고 약주는 격입니다. 힘들게 하는 것이 있다가도 말 한마디에 다시 마음이 동하고 흔들립니다.
운수; 연기를 거듭해오던 일이 차츰 해결됩니다. 지금 온 기회를 잘 활용하여야만 미래에 큰 발전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금전: 그동안 부지런하게 일한 것에 대가가 따라줄 것입니다. 평소보다 두 배의 수익도 기대할 수 있겠습니다. 애정: 사랑의 힘은 위대합니다. 무엇이든 지 다 아름다워 보이고 그 어떤 것도 이해할 수 있는 마음이 생깁니다.
90, 78, 66, 54, 42, 30년생은 11, 15일 길일. 13, 14일 주의.
91, 79, 67, 55, 43, 31년생은 9, 12일 길일. 11, 14일 주의.
총평 -앞에서 끌어주고
총평 - 조금만 생각을 바꾸면
운수; 가까운 곳에 있는 답을 두고 엉뚱한 곳에서 찾는 격이 될 수 있습니다. 우선 주위부터 살펴보세요. 금전: 가능성은 있으니 자신감을 가져야 합니다. 포기하지 말고 부단한 노력 을 지속하면 이득이 따릅니다. 애정: 혼자서 가려고 하지 마세요. 힘든 길일수록 둘이서 함 께 가는 이가 있어야 앞에서 끌어주고 뒤에서 밀어줄 수 있는 것입니다.
운수; 실내에만 있기보다는 야외로 나가거나 활동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육체적인 건강은 물론이고 정신적인 건강에도 도움을 줄 것입니다. 금전: 새로운 거래처가 생기거나 새로운 일이 들어옵니다. 차츰 수입이 늘어납니다. 애정: 처음에는 그리 좋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 어도 조금만 생각을 바꾸면 관계가 괜찮아지고 편안해질 것입니다.
92, 80, 68, 56, 44, 32년생은 10, 13일 길일. 12, 15일 주의.
93, 81. 69, 57, 45, 33년생은 9, 14일 길일. 13, 15일 주의.
총평 -전화위복의 상태로
총평 - 사태파악을 제대로
운수; 호랑이굴에 들어가더라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는 말이 있듯이 위기가 오더라도 정신 을 차리면 도리어 전화위복의 상태로 바꿀 수 있습니다. 금전: 너무 실리를 앞세우다 보면 오히려 역효과가 나니 융통성을 보여야 하겠습니다. 애정: 깨끗이 정리하자니 아직은 미련 이 있고 계속해서 가자니 자꾸 신경 쓰이고 마음에 걸리니 고민이 깊어집니다.
운수; 어려운 벽에 부딪치게 됩니다. 사태파악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너무 쉽게 생각했다가 는 후회가 몰려올 것입니다. 금전: 좋은 물건을 보면 사고 싶고 가지고 싶은 것이 당연지사 입니다. 과소비를 할 수 있으니 아예 쇼핑을 하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애정: 순간적인 감 정으로 마음의 있는 말을 다했다가는 수습하기 어려운 상황까지 가게 됩니다.
94, 82, 70, 58, 46, 34년생은 9, 15일 길일. 13, 14일 주의.
95, 83, 71, 59, 47, 35년생은 13, 14일 길일. 9, 15일 주의.
8월12일(수) 8월13(목)
8월14일(금) 8월15일(토) 8월16일(일)
8월17일(월) 8월18일(화)
최고 95/ 최저 63 최고 95/ 최저 67 최고 90/ 최저 62 최고 92/ 최저 63 최고 92/ 최저 62 최고 89/ 최저 62 최고 89/ 최저 62
코로나 확진자 및 사망자 현황 전세계
인구수 7,794,962,760
확진자 사망자
20,383,417 741,707
2020년 8월 11일기준
미국
인구수 331,002,651
확진자 사망자
5,268,938 166,814
콜로라도 인구수 5,758,736
확진자 사망자
51,039 1,863
한국
인구수 51,842,524
확진자 사망자
14,660 305
*자료출처 : 존스홉킨스대학, 콜로라도 보건국, 대한민국 방역대책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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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August 12, 2020 · NO. 944
Colorado Times Classifieds
생활정보안내
안내광고 접수 대표전화 : (303) 588-4718, 이메일 : coloradotimes@gmail.com, 카카오톡 아이디 : colta2000 신문지면 마감일 : 매주 화요일 오후 3시, 인터넷 게재 제한없음 콜로라도 한인을 위해 운영하는 생활정보 구인, 구직, 렌트, 중고매매, 중고자동차, 레슨, 결혼, 부고 등 네줄 광고는 4주간 무료입니다. 단 기업형 부동산, 사업체, 자동차 매매 줄광고는 월 $20불, 모든 박스광고는 한달 $30, 이미지 삽입광고 $50 입니다. 콜로라도 타임즈 생활정보 안내는 지면과 인터넷에 게재됩니다.
구인 / 구직 포트콜린스 지역 Suh Sushi Korean BBQ 에서 서버, 키친, 스시쉐프 구합니다. (970) 232-9435
구인 / 구직
중고 매매
렌트
H-MART 웨스트민스터점에서 계산부, 수산부 직원 구합니다. 이메일 접수 gmartwestminster@gmail.com <0630>
금 최고가로 삽니다 출장가능 (719) 360-4993
개인 체육관이나 personal trainer business 렌트 하실 분, 1200sq, 뒷문있음.
<0701>
퍼니플러스 홀서빙 할 수 있는 남/여 영어가능한분 구합니다. 4시이후 전화요망
303-745-3477
본스치킨 홀에서 일하실분 한국어/영어 가능하신분 화~목 : 10시30분~4시까지
720-845-2784 <0805>
<0717>
푸에블로 지역
스시맨 & 주방에서 일하실분 구 함 숙식제공
(719) 644-8284 <0812>
콜로라도 스프링스
리커스토어 직원구함 캐쉬어 / 스탁, 풀/파트타임
(720) 891-8672 <0805>
체리크릭지역 네일샵에서 풀타임 파트타임 직원구합니다.
(720) 252-8687 <0702>
콜로라도 스프링스
콜로라도 스프링스 테리야키 식당에서 주방헬퍼 구함
(303) 906-7325 <0603>
콜로라도 스프링스
리커스토어에서 스탁 구함
(719) 351-5899 <0603>
페더럴지역 리커스토어에서 풀/파트타임 구함
(303) 667-6898 <0520>
모텔 메인테넌스 하실분 구함
네일샵에서 직원구합니다 초보자/중간 기술자
<0701>
<0520>
(303)974-0858 커머스 시티
Auto Body Shop에서 일하실 테크니션 구함.
(720)588-8618 <0610>
Evans discount 리커스토어 금,토,일에만 일하실분 구함
(303)763-7680 <0603>
(303) 949 3285
레이크우드
<0507>
(720) 318-4248
고사리,신선초,당귀 판매 합니다.
오로라 위치 여자 룸메이트구합 니다. 방1/화장실1 $600 학생환영
720-469-5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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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584-0610 <0701>
신선초, 고사리팝니다
(303) 257 7141 <0603>
색소폰파실분 연락주세요 <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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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렌트 에어포스아카데미 앞 11월1일부터 입주가능
(303) 755-6205 <0812>
<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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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 278-9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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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 557-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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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렌트 (오차드 & 타워) 무빙세일 안마의자, 침대, 식탁, 방 5, 화 2 ½, $2,500 TV가구, 탁구대 등안마의자, 침 체리크릭 학군, 7/10 부터 대, 식탁, TV가구, 탁구대 등 (303) 725-2323 (303) 960-9292 <0617> <0812>
모텔에서 프론트 데스크 보실분 구함
(303) 238-1251
<0520>
사업체 매매
(720) 641-8019 <0805>
오로라 한아름 근처 지하전체 렌트 방, 화1 남자분만. 냉장고, 인터넷 (720) 496-9939 <0805> 햄든 & 타워, 주방과 화장실 딸린 지하방, 인터넷 사용가능 유틸리티 포함
(831) 540 9004 <0722>
맛사지 가게 매매합니다. 꼭 사실분만 전화주세요
(720) 416-4792 <0715>
<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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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4호·2000년 창간 ~ 2020년 8월 12일 수요일
병원·클리닉
동문회·동호회·모임
콜로라도 한인 비즈니스 전화번호 안내 누락 된 업소나 전화번호 또는 오기된 부분이 있으면 꼭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매주 업데이트 됩니다.
공공기관·단체 대한민국 대사관 대한민국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 덴버지역 교역자회 민주평통 자문위원 덴버협의회 세탁협회 재미 콜로라도주 체육회 재미 한국학교 콜로라도지협 콜로라도스프링스한인노인회(상록수회) 콜로라도 스프링스 한인회 콜로라도 요식협회 콜로라도 주 한인회 콜로라도 태권도 협회 콜로라도 한인 주류협회 콜로라도 한인노인회 한인 호텔협회 호남 향우회 가정폭력 신고전화 화재/범죄/병원 응급전화
(202) 939-5600 (415) 921-2251 (720) 529-5757 (719) 217-8000 (720) 371-1500 (303) 814-9300 (720) 252-3295 (719) 380-1052 (719) 229-1234 (303) 888-2162 (303) 667-2605 (720) 496-9939 (720) 300-8657 (720) 490-2386 (303) 903-5970 (303) 667-2605 (800) 799-7233 9 1 1
가구 (703) 424-5481
백년장수
건축·핸디맨·전기·냉장·냉동 건우 종합 건축 마이다스 핸디맨 미주건설 쌍둥이 건축 씨제이 건축 에이플러스 디자인 건축 엔도 전기/건축 영스 루핑 이슬이아빠 건축 키 건축 탑건축 핸디맨 CT 건축 HK 건축 Hyun’s 냉동 냉장 SML건축 YJ 페이팅 YK종합건축
(303) 332-3907 (303) 726-2367 (720) 260-2859 (720) 318-3407 (720) 220-5194 (720) 404-2992 (303) 766-6982 (720) 224-6597 (720) 690-2057 (720) 203-1936 (303) 731-7306 (303) 913-5871 (303) 906-3861 (720) 984-9854 (303) 669-6055 (720) 255-9260 (720) 434-4230 (720) 224-6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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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August 12, 2020 · NO. 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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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4호·2000년 창간 ~ 2020년 8월 12일 수요일
[권달래 칼럼 '꿈속의 꿈']
인생삼막-영어
팔 년 전 수술실에서 쓰는 심박체크 머신에 연결된 인 체 부착용 패치를 만드는 건배럴에 있는 공장에 일 년 계약으로 일을 했었다. 수술실에서 쓰는 물건을 생산하는 곳이라서 가운을 입 고 머리에도 캡을 쓰고 보안경을 착용하고 라텍스 장갑 에 귀마개까지 하고 일을 시작했는데 단순 작업이라 어 려운 것은 없었다. 같은 동작의 반복이라 동료들과 수 다를 떨 수 있었기에 실전 영어 회화에 많은 도움이 되 었다. 네팔과 티벳 출신자들은 자기네 악센트가 들어간 영 어를 써서 처음에는 알아듣기가 무척 어려웠으나 듣다 보니 문법에 맞게 썩 잘 구사하기에 미국 온지 일이 년 밖에 어찌 영어를 그리 잘하느냐고 물어보았더니 영어 가 자기나라말과 어순이 같아 그다지 어렵지 않다고 하 였다. 그들은 단어만 알면 문법은 신경 안 써도 되는 것 이었다. 같은 이유로 중국인들에게도 영어의 장벽이 그다지 높 지 않을 수 있겠으나 한국인과 일본인들은 머릿속에서 문법을 생각하느라 말이 쉽게 나오지 않으니 그것이 문 제였다. 그래도 우리는 발음이라도 할 수 있으나 일본어 에는 종성(받침)이 없어 발음조차 되질 않는 그들의 고 생은 눈물겹다. ‘맥도날드’가 ‘마꾸도나르도’ 가 되니 말 다 했다. 어쨌건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것을 인생 3막의 좌우명으로 삼은 나는 손으로는 작업 을 하고 입으로는 그들과 말을 섞으면서 영어 울렁증도 빨리 극복을 하게 되었다. 두 시간 동안의 작업 후에는 십오 분간의 브레익 타임 이 있어서 카페테리아에 몰려가 스낵이나 커피를 마시 며 짧은 휴식을 가질 수 있었다. 브레익 타임에서 돌아오면 작업이 로테이션 되어 세 가지의 공정을 돌아가면서 하는 시스템이라 지루함에 서도 벗어났고 같은 동작의 반복으로 한 곳에 집중되었 던 근육통에서도 벗어날 수 있었다. 입사 초기에는 런치로 햄버거나 샌드위치도 갖고 가서 먹었으나 그것도 몇 번이지 더는 못 먹겠기에 밥과 냄새 안 나는 간단한 반찬을 싸서 가서 먹으니 좋았다. 하루는 동료들과 테이블에 나란히 앉아서 밥을 먹다가 무심코 옆자리에 앉은 아시안 아가씨를 돌아보게 되었 는데 그 처녀가 손에 들고 먹고 있는 것은 놀랍게도 닭 발이었다. 형체를 고대로 보존한 하얀 닭발이었는데 푹푹 삶아서 그런지 그 닭발은 유난히 컸고 닭발의 발목 부분을 손가 락을 집어 들고 발가락을 입으로 집어넣고 있는 모습에
완전 정복
허걱! 하고 놀랬다. 닭 발 같은 것은 집에서 먹을 일이지 일터에까지 가지고 와서 먹다니! 갖고 올 거면 형체를 알아볼 수 없게 난도질을 해서 갖 고 오던가 해야지 저렇게 적나라하게 여 보란 듯이 펼 쳐놓고 먹다니, 세상에! 내가 보기에도 이런 데 백인들 이 나까지 같이 볼까 싶어 슬그머니 자리를 옮겨 앉았다. 작업 중에 제일 편하고 맘에 드는 공정은 인스펙션이 었다. 탁자에 둘러앉아 완제품에서 불량품을 골라내는 작업이었는데 수다 떨기 딱 좋았다. 동료들과 대화할 때 문법을 생각하다가는 한 마디도 못 하고 대화 내용이 바뀌어 버리기 일쑤이니 문법이고 뭐고 그냥 떠오르는 영어 단어를 내뱉어야 그나마 대화 에 끼어들 수 있었다. 말을 하고 난 후에 아차, 과거형을 썼어야 했는데 현재 형을 썼고, 단수를 썼어야 하는 데 복수형을 썼다던가, ‘ 그’라고 해야 했는데 ‘그녀’라 했던 것들이 생각나 복기, 복습 효과도 있었다. 나처럼 돈 벌면서 영어 선생들을 이렇게 많이 두고 영 어 강습받는 사람이 어디 있겠나 생각하니 일하는 것 도 즐거웠다. 직장에서 집까지 삼사십 분 동안 미국방송을 들으면서 운전했고 늦은 밤에 집에 돌아와 학교 숙제를 하고 미 국 영화를 보는 생활로 영어 속에 풍덩 빠져서 보냈었다. 저녁 일곱 시 경부터 눈이 마구 내리기 시작한 어느 날 퇴근길이 걱정되었다. 밤 열한 시 넘어 건물 밖으로 나 와 보니 이미 눈이 많이 쌓여 있었고 여전히 눈보라가 휘몰아치고 있었다. 차에 시동을 걸고 살살 출발을 하였 는데 다른 차드로도 살살 다니니까 그런대로 운전해서 갈 만하였다. 밤이 깊어 기온이 뚝 떨어져 길은 얼었고 눈이 계속 내 려서 앞차와 거리를 많이 두고 느긋하게 맘을 먹고 운전 을 하였지만, 핸들을 잡은 손과 어깨에 절로 힘이 들어갔 다. 밤 12시가 넘은 시간에 깜깜한 밤눈 폭풍 속을 뚫고 가는 프리웨이의 풍경은 꿈속처럼 멋있었다. 집 동네가 가까워져 동네 길로 빠지기 위해 핸들을 살 짝 틀었는데 하향 경사로라서 차가 순식간에 뱅그르르 돌더니 삼백육십도 회전을 하고서야 갓길에 멈추어 식 겁을 하였는데 다행히 멀리서 뒤따라오던 차가 멈추어 주어 집까지 무사히 돌아올 수 있었고 그렇게 눈길 운 전도 배워나갔다. <다음주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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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달래 아마추어 작가 1985 중앙대 건축공학과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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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does August 15th mean for Korean people? August 15th is the National Liberation Day, known as ‘Gwangbokjeol’ in both South and North Korea. ‘Gwangbokjeol’ translates into ‘bringing back the light’ in Korean. This day commemorates Victory over Japan Day, when U.S. and Soviet forces ended the decadeslong Japanese occupation of Korea. This is the only national holiday that both South and North Korea celebrate. Civic and religious leaders, activists, youth
leaders, and policy experts gather annually in Seoul on August 15th to not only celebrate the historic milestone this day represents, but also to remind the Korean people that everyone may experience the freedom, peace, and prosperity that much of the world takes for granted. This year’s August 15th marks nation’s 75th National Liberation Day. By Rachel Y Cho
Denver’s Stapleton Neighborhood Renamed: Central Park The New Name Represents the Idea that “We Can Change� Finally, the new name for Denver’s Stapleton neighborhood was revealed last Saturday. Stapleton United Neighbors announced that ‘Central Park’ was chosen as the neighborhood’s new name. The name garnered 63% of the final vote and beat out ‘Skyview’ in the final round of voting by community members. The neighborhood is one of the city’s newest and sits on land formerly occupied by Stapleton International Airport, which was replaced by Denver International Airport in the 1990s. Portions of Aurora are also considered part of Stapleton. There have been multiple unsuccessful votes over the years to change the neighborhood’s name. However, things began to change dramatically in May after Minneapolis police killed George Floyd, a Black man, setting off a national reckoning on racism that touched everything from police brutality to the names of mountains, streets, parks and neighborhoods that honored “problematic� figures of America’s history. Hence, the neighborhood organization announced in June that it is going to start taking steps to rename the community,
which was named after former Denver Mayor Benjamin Stapleton, who was a member of the KKK(Ku Klux Klan) back in the 1920s. Benjamin Stapleton served as Denver’s mayor for five terms during the 1920s, 1930s and 1940s. Residents submitted more than 300 names. That list was eventually narrowed down to two: Central Park and Skyview. Stapleton’s new name ‘Central Park’ is based off of the community’s largest green space directly across the street from the old airport tower. It is also the name of a main street connecting several neighborhoods in north Denver. Mayor Michael Hancock and the neighborhood’s developers have already indicated support for changing the name and the city previously announced that it has already begun eliminating Stapleton from its internal systems. “It is a very meaningful first step,� one of the voters said. “But it is only the first step of a much longer journey waiting ahead of us in building a neighborhood or community that lives up to its own aspirations.� Moreover, there were a lot of people that have been fighting to change the neighborhood’s
name since the 1990s, even before people had even moved into the houses being built on the site Denver’s former airport. Many black people even avoided going to the area, considering the name as a slap in the face to Black community. “Changing the symbolic name is important, symbols are important, symbols have meaning. But the real work begins now and that is really changing the culture, changing the implicit biases, changing the failed policies in place,� said Michael McMurray, a board member of Stapleton United Neighbors. References to the Stapleton neighborhood will be soon updated in the City and County of Denver’s maps and planning documents. By Rachel Y 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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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Parker Rd. #9, Aurora, CO 8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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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Year’s Global Fest Goes Online on August 15th! A Virtual Showcase of Diverse Cultures and Tradi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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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 year, join Global Fest online on August 15th from 11AM to 12PM, the city of Aurora’s annual international celebration of food, art and entertainment. The coronavirus pandemic has been changing the arts, culture and live event landscape in Colorado through the end of 2020. Festivals, fairs, parades and concerts have been postponed or canceled across the Centennial State this year. Hence, Global Fest has decided to go virtual this year and it is preparing an amazing online festival for everyone to enjoy via their computer or smartphones! Enjoy diverse flavors, music, and performances from around the world, including international fashion show online. Every year, this free event included multiple stages of performances, food vendors offering global tastes, and cultural experiences showcasing the international flavor of Aurora. This year, hosted by City of Aurora Office of International and Immigrant Affairs and City of Aurora, Global Fest will be presenting cultural performances online, a virtual Parade of Nations and a virtual International Fashion Show. This festival will also be featuring performances by Bella Diva, National Martial Arts Academy, Ballet Sol de Mi Tierra and Colorado Ethiopian Community.
What is more exciting about this year’s Global Fest is that you can actually participate by sending http://AuroraGov.org/ GlobalFestPhotos photos of your country’s cultural heritage. It can be your country’s national flag, traditional apparel, or traditional food. This year’s Global Fest is all happening on the city’s Facebook page, http://Facebook. com/AuroraGov, and on http://AuroraTV. org. If interested in joining, you can always learn more at http://AuroraGlobalFest.org. The event is also sponsored by Denver7, Donor Alliance Colorado and Stride Community Health Center. By Rachel Y Cho
AuroraGlobalFest.org
AuroraGlobalFest.org A Virtual Showcase of Cultures and Traditions. Join us online for performances, a virtual Parade of Nations and an International Fashion Show Facebook.com/AuroraGov or AuroraTV.org
Saturday, Aug. 15 • 11 a.m. to noon Sponsored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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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ablished 2000 · NO. 944
Colorado Times Hosts 20th Year Annivers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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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Essay” Contest
his year is Colorado Times’ 20th Year Anniversary and we are celebrating by hosting Colorado Times’ 20th Year Anniversary “Travel Essay” Contest. For the past 20 years, Colorado Times has been serving our Korean community as well as the Asian-American community in Colorado by delivering fast and accurate news. This long history that we share with our community enabled us to become a reliable source of news for our readers. Unfortunately, we are going through a chaotic time due to COVID-19 and many indoor and outdoor activities have been restricted. Therefore, we wanted to highlight colorful places and scenic views in our beautiful Colorado that anyone can enjoy by traveling. Our contest is open starting this week until September 15th to all who wish to share their memories and adventures in Colorado through their pictures and writing. Please send your stories to coloradotimes@gmail. com and your stories can either be in English or Korean. For more specific information, please call (303) 588-4718 or visit www.coloradotimesnews. com. Awards will be announced after the application deadline. Please share your travel stories in Colorado! By Rachel Y 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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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Recognition and Awards : TBA(To Be Announced) ㆍPlease keep in mind that we do not accept fake (not your personal story or pictures) work. ㆍPlease write down your name, address, and contact information when you submit. Your personal information will never be shared and will only be used by Colorado Times for this contest. ㆍSubmitted writings and pictures are unreturnable and Colorado Times has a right to utilize your submitted work for future publication. ㆍAdditional points are given if you share your secret tips for traveling in Colorado or introduce beautiful places that are not well-known in Colorado.
예의
Liberty Associates, LLC. John Park
Jonathan Yun
303.669.4664 303.478.2964 parandl@msn.com yunjc303@gmail.com Office) 303.779.7979 8480 E Orchard Rd #1100, Greenwood Village, CO 8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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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 Orchard Rd
인내
극기 염치
All of our REALTOR s are Black Belts.
백절불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