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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3호·2000년 창간 ~ 2020년 8월 5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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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3호·2000년 창간 ~ 2020년 8월 5일 수요일
주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 콜로라도 순회영사 실시
8월 23일(일요일) 온라인 사전예약제로(선착순) 접수받아
콜로라도 타임즈 2000년 창간·매주 수요일 발행 8월 5일 수요일 943호 이현진 사장
Editor and Publisher
Agenes Park 사장
Publisher
조예원 기자
Reporter
신현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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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보 ·광고문의 Editorial ·Advertising coloradotimes@gmail.com (303) 588-4718 (720) 937-3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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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ID-19 확산으로 인하여 차량 이 동을 통한 순회영사 서비스 실시] • 주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은 COVID-19 대유행 상황 하에서 연기해왔던 유타주(솔트레이크시티) 및 콜로라도주 (덴버, 오로라)에서의 순회영사 서비스 를 현지 한인회 측의 요청에 따라 아래 와 같이 실시할 예정(★사전 예약제 실 시)입니다. [콜로라도주 덴버(오로라)] • 일시 : 8.23.(일) 10:00~ ※ 사전 예약량 에 따라 종료시간 결정 • 장소 : 콜로라도주 한인노인회관 (1615 Clinton St, Aurora, CO 80010) • 금번 지역에서의 순회영사 서비스는 총영사관으로서도 매우 어려운 여건 하 에서 실시하는 만큼(총영사 지휘 하에 민 원영사 등 실무진이 장시간 차량으로 이 동 순회영사 서비스 실시) 서비스를 받고 자 하는 민원인은 아래 사항에 대해 총영 사관 순회 영사반과 긴밀히 협조하여 주 시기 바랍니다. • 특히, 콜로라도스프링스 및 와이오밍 주 거주 민원인은 ‘덴버(오로라) 순회영 사’ 장소로 이동하여 서비스를 받아주시
기 바랍니다. • 콜로라도주 및 와이오밍주 거주자는 콜로라도주한인회(조석산 회장 303667-2605, 전화로만 예약)에 연락하여 서비스 시간을 사전에 예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예약 업무 주체는 현지 한인회임에 유 의 예약 시에는 성명, 핸드폰전화, 이메일 주소, 민원 업무종류(예: 여권 재발급, 위 임장 발급, 혼인 신고, 인감증명서 발급, 기본증명서 발급, 국적상실 등)를 기재하 여 주시기 바랍니다. • 사전 예약을 하신 민원인에게는 총 영사관 순회영사반이 사전에 이메일 (bookconsulsf@mofa.go.kr)로 민원서류 작성 요령에 대해 안내를 해드리오니, 순 회영사 시작 5일 전까지는 반드시 각자 의 이메일(사전예약 신청한 이메일)을 점 검하시기 바랍니다. • 사전 안내에 따라 서류 양식을 다운 받 으시고, 서류 작성 샘플을 자세히 보면서, 최대한 서류에 오류가 없도록 작성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서류 작성 시에 궁금한 사항은 사전에 총영사관 이메일(bookconsulsf@mo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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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타임즈 창간 20주년 기념 여행수기+사진 공모전 개최
콜로라도 타임즈(대표 이현진)가 지난 2000년 9월에 창간하여 올해로 만 20년 이 되어 기념 행사로 콜로라도 여행수기 공모전을 개최한다. 본지는 가장 오래 된 역사를 가진 콜로라도 지역 한인 신 문사로서, 금년 창간 20주년을 맞이하
여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여러 실내 활 동에 제약이 많은 상황에서 자연 경관이 아름다운 콜로라도주 내 잘 알려지지 않 은 명소를 소개하는 취지로 시작하게 되 는 이번 공모전으로 한인 커뮤니티에 작 으나마 위안과 활력이 되기를 희망한다.
여행 수기 공모전은 지금부터 9월 15일 까지이며 이메일(coloradotimes@gmail. com)로만 접수를 받는다. 자세한 문의사 항 전화)303-588-4718, 또는 자사 홈페 이지 www.coloradotimesnews.com과 광고(49 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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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Agust 5, 2020 · NO. 943
제 67주년 정전기념식 및 참전용사 보은 행사 열려
콜로라도 스프링스 메모리얼팍에서 열린 정전기념식. 참전용사 및 관계자들이 한국전쟁 기념비에 묵념을 하고 있다.
지난 25일 토요일 오전 10시 콜로라도 스 프링스의 메모리얼 공원 한국전 참전 기념 비 앞에서는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회 덴 버협의회(회장 국승구)가 주관하고 남부콜 로라도 한인회(회장 국선)가 후원한 제 67 주년 정전기념식 및 참전용사 보은 행사가 개최되었다. 매년 7월 27일은 6.25 전쟁 정전협정 및 유엔군 참전의 날이다. 젊은 청년들이 머 나먼 미국땅에서부터 한국 전쟁에 참전하 여 흘린 무수한 피와 땀, 그리고 그들의 고 결한 희생을 반석으로 대한민국이 기적의 경제발전을 이루어 현재 세계 속 굳건한 국 가로 거듭났다. 해가 지날수록 점점 줄어드는 참전용사분 들과 참가자들의 안전 및 건강이 염려되는 상황에서 코로나 19 판데믹으로 인해 많은 인파가 몰리지는 못했지만, 약 100여명에 달하는 참전용사들, 민주평통 협의회 자문 위원들, 한인회 임원들, 여러 매체 및 지역 인사들이 당일 뜻깊은 자리에 참석하여 자 리를 빛냈다. 입구에서 철저한 발열검사를 진행한 까닭 에 몇 참가자들은 발열증세를 보여 행사에 참가하지 못하고 돌아가야하는 안타까운 상황들이 발생하기도 했다. 조용히 울리는 애국가와 기념비를 향해 묵념을 하는 참전용사들의 모습과 함께 엄 숙한 분위기로 행사가 시작되었다. 마이크 탐슨 KWVA(한국전 참전용사협
회) 사무총장은 “민주평통과 남부콜로라 도 한인회에서 이렇게 해마다 잊지않고 보 은 행사를 준비해주어 감사하게 생각한다” 고 말했고 민주평통 덴버협의회 국승구 회 장은 “미국을 포함한 유엔군의 참전과 그 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으로 우리 대한민국 을 지켜낼 수 있었던 고마운 마음을 잊어서 는 안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같은 날 오후에는 덴버에서도 콜로라도 주 한인회(회장 조석산)에서 주관한 제 67 주년 정전기념식 및 참전용사 보은회가 오 로라시 쌍둥이 빌딩 컨퍼런스룸에서 진행 되었다. 이 자리에는 특별히 한인 참전용사들(김 신종 님, 김민우 님)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 는데, 그들은 1934년생 동갑에 공군 동기 인데다가 현재도 함께 덴버에서 거주중으 로 60년 이상의 끈끈한 우정과 인연으로 큰 박수를 받았다. 본 행사에서는 교역자
회 회장 오세훈 목사의 축사와 조석산 회 장의 인사말에 이어 국승구 민주평통 회장 도 축사를 건내며 "콜로라도 스프링스에 서 열리는 정전 기념식은 매년 같은 장소 에서 치러지는 중요한 행사"라며 해가 갈 수록 노병들의 숫자가 줄어들어 너무 안타 깝다는 의사를 밝혔다. 얼마나 더 지속될 지 모르는 이 행사에 한인으로써 더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며 거듭 당부의 말을 전했 다. 짐 맥깁니 명예 영사와 마이클 송 명예 영사도 참석하여 노병들의 숭고한 희생정 신을 치하했다. 한편 참석자들은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손 세척과 발열 체크 후 한국에서 공수해 온 마스크와 이불, 타올등을 선물로 증정 받았으며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면서 기 념식에 임했다. 조예원 기자 y.rachelcho@gmail.com
6.25 한국전쟁 기념비
정성껏 식사를 준비하는 남부 콜로라도 한인회 원 및 민주평통 협의회 자문의원들
6.25 한국전쟁 참전용사로 자리를 빛내주신 김민우님, 김신종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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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3호·2000년 창간 ~ 2020년 8월 5일 수요일
덴버 공립학교들, 원격 수업 10월 중순까지 연장 결정 지난 주 덴버 공립학교들은 COVID-19의 확 산에 대한 우려로 인해 학교에서 진행되는 실 제 수업의 시작을 다시 한번 10월 중순까지 연 장한다고 발표했다. 따라서 콜로라도에서 가장 큰 지역구인 덴버 내 약 93,000명의 학생들이 10월 중순까지 원격 수업을 이어가게 된다. 덴 버의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률이 꾸준히 증가세 를 보이자, 교육에 대한 열정도 중요하지만 온 라인 수업을 연장하는 것만이 학생들뿐만 아니 라 학생들이 접촉할 수 있는 모든 이들의 건강 을 지키는 길이라는 목소리가 높아짐에 따라 내려진 결정이다. 덴버 교사 연합(Denver Classroom Teacher Association)은 전교조가 교직원들의 우려에 귀를 기울인 것에 감사한다며 이 결정을 적극 지지했다. 교직원들은 지역사회와 학교들이 준 비되기 전에 서둘러 개교할 것이 아니라 콜로 라도주 시민들의 삶을 우선시하고 질 높은 지 도에 집중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수자나 코르
도바 교육감은 “모든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위해 보건 단체들과 적극적으로 협력하 면서 학업 달력을 계획중에 있다”고 말했다. 세 계보건기구(WHO)의 건강 지표에 따르면 덴버
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은 악화되고 있고 양 성 판정 확진률은 약 4.6% 정도이다. 세계보건 기구는 각국 정부에게 교육 시설 및 학교의 재 개학, 즉 온라인 수업이 아닌 교실 복귀 여부는
양성 판정 확진률이 5%가 되어야만 가능하다 고 강조하고 있다. 이렇게 덴버 내 대부분의 학생들의 교실 복귀 가 10월 중순으로 연기된 반면, 직접 선생님을 만나 교육을 받는 교내 학습이 시급한 소수의 학생들을 위한 학업 달력도 미뤄지게 되어 많 은 학부모들이 불편함을 겪고있다. 영어가 모 국어가 아닌 학생들, 신체적 및 정신적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 어린 유아들의 교육 등 덴버 시 가 현재 실행하는 원격 학습으로는 실질적으 로 정상적인 수업이 불가한 경우들이다. 한편 개교 연기 결정 후 바로 다음 날 제라드 폴리스 주지사가 기자회견에서 앞으로 몇 주 안에 콜 로라도 내 학교들을 다시 여는 것이 “합리적으 로 안전하다(reasonably safe)”라고 말해 이에 동의하는 의견과 반대하는 의견 사이의 불가피 한 충돌이 예상된다. 조예원 기자 y.rachelcho@gmail.com
덴버 대학교 사법고시장에서 코로나 양성판정 확진자 나와
최근 덴버에서 한 로스쿨 졸업생이 지난 주 이틀 동안 덴버 대학교(University of Denver) 에서 사법고시를 치른 후 코로나바이러스 양성 판정을 받았다. 시드니 도노반(Sydney Donovan)은 이틀에 걸친 약 16시간의 사법 시험을 마친 후, 자신이 코로나바이러스 양성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사법고시를 치르기 전 어떤 외출도 하지 않 고 집에서만 격리상태로 시험을 준비해왔다. 시험을 보기 전 온도 검사와 설문지 검사도 다 통과했는데 갑작스러운 결과에 당혹스럽다”고 말한 그녀는 애초에 코로나바이러스 검사를 받 을 생각도 없었으나 다가오는 어깨 수술을 준 비하기 위해 검사를 받게 되었는데 코로나바이 러스 양성판정이 나온 것이다. 현재 그녀는 코로나바이러스 양성판정을 받 았음에도 불구하고 심각한 증상을 앓고 있지 는 않으며 열도 별로 없을 정도로 건강한 것으 로 알려졌다. 다만 그녀는 자신으로 인해 같은 장소에서 시 험을 치르던 수험생들이 바이러스에 전염되었 을 가능성 때문에 죄책감을 느끼고 있다고 말 했다. “나도 모르게 다른 수험생들을 바이러스 에 노출시킨 것이 너무 끔찍하고, 예방이 가능
덴버대학교 로스쿨 전경 <출처: 덴버대학교 홈페이지>
했던 일인데 안 된것이기 때문에 너무 속상하 다”고 말했다. 그녀는 실제로 콜로라도 내 코로나바이러스 의 심각성 때문에 콜로라도 사법고시의 대안 을 청원해온 학생 그룹의 일원이었다. 그들은 다른 주들이 허용한 것과 유사하게 콜
로라도에서도 로스쿨 졸업생들이 사법고시를 온라인으로 치를 수 있게 하거나 임시적으로 법을 실행할 수 있는 능력을 허가받도록 요청 해왔다. 하지만 콜로라도는 고사장 내의 ‘안전조치’만 을 취한 채 시험을 강행했다.
한편 현재 덴버 대학교의 코로나바이러스 대 응팀은 사법고시 수험생들에 대한 접촉 추적 을 시작했으며, 바이러스에 노출되었을 가능 성이 있는 이들에게는 즉시 검사받을 것을 권 고하였다. 조예원 기자
Wednesday, Agust 5, 2020 · NO. 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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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3호·2000년 창간 ~ 2020년 8월 5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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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모넬라 감염 확산 “주의 요망”
질병통제예방센터(CDC)와 식품의약처(FDA)는 31일 보도자 료를 통해 적색 양파와 연관된 살모넬라 감염(Salmonella)이 확산하여 미국 내 34개 주에서 396명이 감염되고 59명이 치료 를 받고 있다고 발표했다. 사망자는 아직까지 보고되지 않았다. 7월 24일까지 가장 심각한 캘리포니아(49명)를 포함하여 콜 로라도(10명), 알래스카, 인디애나, 캔자스, 켄터키, 메릴랜드, 네바다, 뉴욕, 펜실베이니아, 사우스캐롤라이나, 텍사스에서 발 생하고 있다. 당국은 캘리포니아 베이커스필드의 톰슨 인터내 셔널(Thomson International Inc.)을 이번 사건의 진원지로 지 목했다. 적색 양파가 유력한 살모넬라 감염원으로 확인됐지만, 재배와 수확 방식 때문에 다른 종류의 양파가 오염됐을 가능성이 있다. 당국은 톰슨 인터내셔널의 적색, 백색, 노랑, 스윗 양파는 판매 와 구매를 금지했다. 또한 양파의 출처를 모르면 양파로 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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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환자 10명 발생
어떤 음식도 판매하거나 먹지 말도록 하고 있으며, 의심 가는 제품은 모두 버리고 양파와 접촉한 모든 것을 소독해야 한다. 현재 톰슨 인터내셔널사는 판매한 양파를 리콜 조치하고 있 다. 보통 살모넬라균에 감염된 사람은 박테리아에 노출 후 6시간 에서 6일 사이에 설사, 발열, 위경련 등이 발생하며, 이러한 증 상은 4~7일 정도 지속된다고 한다. 대부분의 사람은 치료 없이 회복되기도 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심할 경우 병원에 입원해야 하며, 살모넬라균은 장에 서 혈관으로 그리고 다른 신체로 퍼진다고 전하고 있다. 5세 이하 유아, 65세 이상 성인 중 면역력이 약한 사람은 치명 적일 수 있으며, 감염이 의심되면 보건 당국에 신고해야 한다. 이현진 기자 coloradotimes@gmail.com
오로라 경찰청장 바네사 윌슨 선출 첫 오로라 여성 경찰청장 탄생
8월 4일 오로라시는 바네사 윌슨을(현 임시 청장) 오로라시 경 찰청장으로 임명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오로라 시장과 의회는 3일 열린 정기의회에서(찬성 10표, 반대 1표) 앞도적인 득표 차 로 바네사 윌슨을 선출했다. 윌슨은 오로라 경찰서의 마커스 더들리 사령관,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카운티 정책부의 알렉산더 존스 대령, 텍사스주 댈 러스 경찰청의 에이버리 무어 부국장 등 4명의 최종 후보자 중 에서 선발되었으며, 최초의 오로라 여성 경찰청장으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바네사 윌슨은 성명에서“오로라 시장, 시의회 그리고 시 관계 자가 나에게 부여한 신뢰에 영광을 느끼며, 겸손과 용기를 북돋 아 주어서 감사합니다. 현재 오로라시는 비극을 격고 있는 도시
로서 미래의 위한 기로에 서 있습니다. 이에 오로라 경찰은 더 나은 방향을 위해 지속적인 대화와 다양성에 대한 존중, 통합 과 포용으로 오로라시를 안전한 도시로 만들기 위해 헌신하는 투명한 파트너가 될 것입니다.”라고 밝혔다. 윌슨은 와이오밍 주립대(인문학 학사), FBI 아카데미, 경찰 연 구소 등을 졸업했으며, 오로라 상공회의소, 미국 피해자 지원 단체로부터 여러 수상이력이 있다. 경력 23년의 윌슨은 올해 1 월 부터 오로라시 임시 경찰청장직을 7개월 동안 맡아오면서 체포 시 경동맥 압박 금지, 경찰 대응 방식 변경, 부적절한 대응 경관 해고 등 여러 가지 개혁을 실천해오고 있다. 이현진 기자 coloradotimes@gmail.com
월-목: 오후4시부터 새벽 1시 금,토: 오후 4시부터 새벽 2시 일: 오후 4시부터 새벽12시
홀서빙 할 수 있는 남/여 영어가능한분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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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3호·2000년 창간 ~ 2020년 8월 5일 수요일
콜로라도 통합 한국학교 7월 25일 온라인 여름 강좌 종강, 가을학기 온라인수업 개강 8월 15일 8월에 많은 학교들이 개강을 한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온라인(비대면) 수업과 대면 수업을 고민하고 있다. 한국학교 가운 데 학생수가 가장 많은 콜로라도 통합 한국학교는 어떻게 가을학기를 준비하고 있는지 장문선 교장 선생님과 인터뷰해 보았다.
2020년 봄학기를 코로나바이러스 때 문에 일찍 종강했다고 들었습니다. 봄 학기 이후 학사 일정에 변화가 있었나 요? 봄학기를 일찍 종강하고 여름 방학을 앞 두고서 오랜 시간 한국어 수업을 하지 못 하는 우리 학생들이 생각났어요. 방학 동 안 공부할 수 있는 웹사이트와 온라인 자료 등을 제공했지만 다음 학기 개강 때까지 몇 달을 쉰다면 그동안 배운 내용을 잊어버리 게 될까봐 여름 강좌를 마련했습니다. 여름 강좌를 온라인으로 하셨다면 처 음 하는 온라인 수업이었을텐데 교사들 은 어떻게 수업을 준비했나요? 모두가 처음 접하는 상황이라서 어떻게 온라인 수업을 해야 할지 막막했습니다. 강 좌 시작 전에 선생님들과 함께 자체적으로 온라인 수업에 대한 연수를 마련했고, 대학 에서 근무하는 교사에게 수업 방법을 배웠 습니다. 덕분에 무사히 여름 강좌를 마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여름 강좌를 온라인으로 처음 마친 소 감은 어떠신가요? 전반적으로 학부모님과 교사들의 만족도 가 높았다고 봅니다. 물론 아쉬운 점들도 있고 보강할 점들도 눈에 띄었지만 나름대 로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들 의 역량이 한 단계 더 발전했고 학생들이 한국어 공부의 끈을 놓지 않고 강좌가 효 과가 있었다는 얘기를 들을 때 보람을 느 꼈습니다.여름 강좌를 들은 학생들의 재등 록 의사가 높다는 점이 저희들에게는 고무 적입니다. 2020년 가을 학기는 어떻게 준비하고 계신가요? 가을 학기에 학교를 갈 수 있
을까요? 안타깝게도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현재 상황이 여전히 불안정해서 가을 학기도 온 라인 수업을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번 여 름에 온라인으로 강좌를 진행해 본 교사들 이기에 가을 학기를 온라인으로 준비하는 데에는 거부감이 없고 학생들도 온라인 수 업이 익숙해져서 수업을 하는데 무리가 없 을 것 같습니다. 어떤 반이 개설되는지 강좌 설명을 부탁 드립니다. 4세 어린이들이 있는 새싹반부터 성인반 까지 다양한 수준의 반이 개설되었습니다. 현재 성인반을 포함해서 17개 반의 등록을 마쳤습니다. 어린 학생들이 온라인 강의를 잘 들을 수 있을까요? 일반적으로 알려진 바와 같이 어린 나이 의 학생들은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매우 짧습니다. 그래서 한번에 수업을 길게 하 기도 어렵고 스크린을 통한 상호작용만 가 능하기 때문에 수업을 진행하기에 어려움 이 많습니다. 그런데 다행히 이번 여름 강 좌를 통해 4-5세 학생들도 집중하면서 재 미있게 수업에 참여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 습니다. 물론 교사의 역량이 수업을 진행하 는데 가장 큰 역할을 차지하고 있지만 학 부모님들의 조력없이는 불가능합니다. 따 라서 어린 학생들의 경우는 부모님의 참여 와 도움이 전적으로 학습 효과를 좌우 한 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어떤 부모님께서 는 이번 강좌 이후 한국말을 잘 안하던 아 이가 자꾸 한국말로 질문을 하려고 해서 감 격스러웠다고 하셨는데 학습 효과가 극대 화 될 수 있게 가정에서 많이 도와주신 덕 분인 것 같습니다.
이번 여름 강좌를 통해 느끼신 온라인 강의의 장단점을 간단히 말씀해 주세요. 가장 큰 단점은 직접적인 상호작용이 어 렵고 실제성이 많이 떨어진다는 점입니다. 또 신체 활동에 제약이 있고 비언어적 의사 전달이 어렵고, 학교에서 직접 만나야만 느 낄 수 있는 분위기와 각종 학교 행사를 진 행할 수 없는 점은 상당히 아쉽습니다. 실 제로 교실과 학교에서만 느낄 수 있는 장점 을 온라인에서 구현하기는 불가능한 부분 들이 있지요. 반면 자기주도 학습 능력이 있다면 온라 인 학습이 매우 효과적인 것 같습니다. 이 번 여름 강좌의 경우 학년이 올라갈수록 교 사와 학생의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교실에 서는 수업에 집중을 못하고 장난을 치던 학 생이 오히려 컴퓨터 화면 앞에서는 가만히 앉아서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 다. 학생과 교사 모두가 동의할 수 있는 가 장 큰 장점은 시공간의 제약에서 보다 자유 롭다는 점 일것입니다. 이동시간이 발생하 지 않는 것은 시간적으로 큰 이익이 될 수 있습니다. 교사들이 실제로 1시간 분량의 수업을 준 비하는데 2시간 이상 소요될 정도로 압축 적인 수업이 되기 때문에 학습량은 온라인 수업이 교실 수업에 비해 많이 부족하지는 않습니다. 숙제도 온라인으로 제출해서 누 가 냈는지 안냈는지 확인이 쉬워서 숙제 제 출도 잘 이루어 졌습니다. 끝으로 지금 현재 우리가 처한 상황이 온 라인 학습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기에 빨리 현실에 순응하고 대처하는 교사들과 최선을 다해 도와주시는 부모님들께 감사 드립니다.
통합한국학교_장문선 교장
업인 SAT와 기사 쓰기 과목을 들었다. 두 과목을 수강한 후 느낀 장점은 편한 분위 기에서 수업을 해 집중이 잘 된다는 점이 다. 특히, SAT 수업의 경우, 같이 문제를 풀 어보면서 친구들과 바로 바로 답을 맞출 수 있어서 재미있었다. 하지만, 기사쓰기 수업 의 경우, 교실에서라면 선생님의 피드백을 직접 들으면서 글쓰기 지도를 받을 수 있었 을텐데 시간 부족으로 실시간 지도를 받지 못한 점이 아쉬웠다. 앞으로 우리는 비대면 온라인 강의가 일 상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렇 때문에 가 을 학기에 듣는 한국어 온라인 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또 한 번 자신을 훈련하고 발전시 키는 계기로 받아들이면 어떨까 한다. 콜로라도 통합 한국학교
본 기자 역시 이번 여름 강좌에서 특강 수
소나무 기자단 2기 정주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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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얄팍한 임기응변, 위험수위를 넘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어느 권력이나, 민심을 잃고 위기감을 느낄 때 쓰는 처방이 있다. 대중의 관심과 불만을 돌릴 만한 다른 이슈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수천 년에 걸쳐 증명된 최고의 정치 기술이긴 하지 만 종종 급조된 처방의 정도가 지나쳐 돌이키기 힘 들거나 아예 돌이킬 방법이 없는 극약처방의 후유증 을 남기기도 한다. 권력붕괴 상황에 직면하면 차라리 전쟁까지도 불사 하는 것이 정치권력의 어두운 생리라는 것은 역사 속 에서 여러 차례 목격되었다. 독재체재나 군부정권에 국한 된 이야기가 아니다. 굳이 극소수의 엘리트들이 미국과 세계를 지배하고 조정한다는 소설 같은 음모 론을 빌리지 않아도 미국은 세계 최강의 패권국가의 지위를 가진 지난 수십 년간 여러 다른 나라의 갈등 을 지렛대 삼아 부를 축적했고, 국내 정치 위기 상황 의 국면전환을 이끌어 냈다. 문제는 타이밍과 명분만이 아니다. 큰 결정일수 록 당장의 효과를 계산함과 동시에 후대에 미칠 영 향까지 고려할 수 있는 섬세한 배려가 반드시 동반 되어야 한다. 문재인 정권에게 위기가 왔다. 그 실체가 의심될 정 도로 풍비박산 상태에 이른 남북 관계 개선이라는 무 지개는 사라졌고, 페미니스트 정당을 공언했으나 안 희정, 오거돈, 박원순을 잇는 민주당 소속 지방자치 단체장들의 잇단 성추행 논란에 발목을 잡혀 있으며, 언 발에 오줌 누는 식의 부동산 대책으로 스무 번 넘 게 헛발질을 하면서 일부러 이렇게 하려고 해도 힘 들 정도의 부동산 과열의 부작용을 빚어내면서 현정 권이 “확실하게 이루어 내겠다”고 했던 것마다 그야 말로 철저하게 최악의 성적을 보여주고 있는 지금의 상황은 권력에게 있어 발등에 불이 떨어져 고기 굽 는 냄새가 나는 지경이 아니라고 할 수 없을 것이다. 돌파구가 필요한 시점이라는 건 쉬 공감 할 수 있다. 그러나 너무도 갑자기 뜬금없이 수도이전(首都移轉) 카드를 들고 나와서는 무작정 앞으로 달리기가 다시 시작되는 모양새다. 지난 20일 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가 교섭단체 대 표연설에서 행정수도 이전을 제안한 이후 채 일주일 안에 밀어 부치기의 속도가 우려할 수준이다. 이틀
만에 Task Force(태스크 포스)가 구성되었고, 나흘 만에 이해찬 당대표가 개헌을 통해 수도를 세종으로 옮길 수 있다고 이야기 한다. 헌법재판소의 위헌결 정이 문제가 된다면 합헌이 되도록 개헌을 하면 된다 는 정말 어마어마한 발상이다. 행정수도 이전 특별법도 개헌도 여야합의를 통해 하겠다고는 하나 지난 한달 간의 학습을 통해 그 말 이 얼마나 형식적인 요식행위 발언인지는 누구나 알 고 있다. 상임위를 독식할 때도, 수십 조의 추경을 통 과 시킬 때에도 협치(協治) 의지는 없었다. 그저 절대 적 다수가 누릴 수 있는 모든 권리를 누리겠다는 독 선과 독주만이 보였다. 청와대와 국회까지 옮기는 행정수도 이전은 사실상 수도 이전, 천도(遷都)나 다름없다. 한 국가가 백년대 계(百年大計)로 추진해야 할 중차대한 문제다. 아무 리 급해도 아래벽돌을 빼서 위를 막는 일을 해서는 안 된다. 불과 열흘 전만 해도 어느 누구도 이야기 하 지 않던 내용을 갑자기 여당이 온 힘을 다해 전속력 으로 밀어 부친다. 세종시가 새로운 수도 내지는 행 정수도로 적합하고 말고는 아직 말 할 단계도 아니 다. 이런 대역사가 군사 작전하듯이 밀어붙일 일인 가? 정부가 사소한 정책 하나를 입안하고 추진할 때 도 거치는 최소한의 공론화 절차도 없이 여권 인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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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밀실에서 논의한 결론에 의해서 대한민국 현대사 가 뒤집어질 판이다. 35조원 3차 추경을 독단으로 처리했고, 76조원 드 는 한국판 뉴딜정책을 추진한다 하고, 100조가 넘는 예산이 들 수도 있는 수도 이전을 “말 나온 김에 끝장 보겠다”는 표현까지 해 가며 밀어 부친다. 급조된 여론조사로 명분을 쌓아보려 안간힘을 쓰면 서 그간의 모든 실정을 이거 한방으로 해결하겠다는 의지를 감추지 못하고 드러낸다. 국정운영과 나라살 림을 옛날 ‘가족오락관’ 프로그램의 ‘막판 뒤집기 게 임’ 정도로 생각하지 않고서야 있을 수 없는 일이 일 어나고 있다. 정치권력으로서의 생존을 위해 이렇게 저렇게 애 써보고 노력하는 것은 오히려 당연하다. 그러나 임 기응변의 아슬아슬한 줄타기에 온 나라를 올려 놓는 일은 절대로 있어서는 안 될 일이다. 상황에 조급해지면 점점 더 근시안(近視眼)이 되기 마련이다. 고작 며칠의 고민으로 역사를 바꾸는 일 에 대한 책임은 누가 어떻게 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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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7 장 Permanent Workers 취업이민, Part VII
Employment-Based Immigration: EB-1, EB-2, EB-3, EB-4, EB-5 the professions; and ◦Evidence demonstrating they have any required experience. • If filing for a skilled worker: ◦Evidence the alien meets the educational, training or experience, and any other requirements of the individual labor certification (The minimum requirement is two years of training or experience). • If filing for an unskilled (other) worker: ◦Evidence the alien meets any educational, training, and experience, and other requirements of the labor certification.
(2) USCIS Form I-140의 심사 취업이민 초청장 이민국양식 I-140을 작성 하는 방식은 이민국 홈페이지https://www. uscis.gov/i-140 에 상세히 설명되어 있습니 다.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이민국양식 I-140에 일반적으로 요구되는 증거서류를 영 문원본으로 먼저 소개하고 그 내용에 관해서 예를들어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Required Initial Evidence for Form I-140 (for informational purposes only) (지난호에서 계속) E-21 Alien Physician Who Seeks A Waiver Of The Labor Certification Based Upon Service In A Medically Underserved Area or Veterans Administration (VA) Facility • A request for a National Interest Waiver • An official academic record showing the alien has a U.S. advanced degree or a foreign equivalent degree • Evidence of a full, unrestricted medical license for the state of intended employment or eligibility for such license • Employment contract or employment commitment letter • Evidence the physician will provide fulltime clinical medical service: ◦In a geographic area or areas designated by the Secretary of Health and Human Services (HHS) as having a shortage of health care professionals and in a medical specialty that is within the scope of the secretary’s designation for the geographic area or areas; or ◦In a facility under the jurisdiction of the secretary of the VA. • Public interest letter • Evidence for aliens who are graduates of medical schools not accredited by the Secre-
Alien Belonging To A U.S. Professional Athletic Team And Is Filing As An E-21 Alien Of Exceptional Ability As A Professional Athlete tary of Education: ◦Evidence of having passed Parts I and II of the National Board of Medical Examiners Examination (NBME) (or an equivalent examination as determined by the Secretary of HHS); ◦Competence in oral and written English (Educational Commission for Foreign Medical Graduates (ECFMG) certification) • Evidence of an approved I-601 waiver if the alien was in J-1 status in the U.S. and receiving medical training. U.S. Employer (Business or An Individual) Filing For An E-21 Member Of The Professions Holding An Advanced Degree or An Alien Of Exceptional Ability; E-32 Professional; E-31Skilled Worker; or EW-3 Unskilled (Other) Worker • An ETA Form 9089, Application for Permanent Employment Certification, that has been certified by the Department of Labor
• If you are filing for a member of the professions holding an advanced degree: ◦An official academic record showing the alien has a U.S. advanced degree or a foreign equivalent degree, or ◦An official academic record showing they have has a U.S. baccalaureate degree or a foreign equivalent degree and letters from current or former employers showing they have at least five years of progressive postbacclaureate experience in the specialty; and ◦Evidence showing they have has any required experience. • If filing for an alien of exceptional ability: ◦Evidence showing the alien qualifies as an alien of exceptional ability through the provision of three of six forms of evidence identified above (under the section for NIWs). • If filing for a professional: ◦An official college or university record showing the alien holds a United States baccalaureate degree or a foreign equivalent degree; ◦Evidence showing they are a member of
• Application for Alien Employment Certification that was certified by the DOL • Evidence showing the alien qualifies as an alien of exceptional ability, as articulated under the section on NIWs. • Evidence showing the petitioner is a team that is a member of an association of six or more professional sports teams whose total combined revenues exceed $10 million per year, if the association governs the conduct of its members and regulates the contests and exhibitions in which its member teams regularly engage; or • Evidence showing the petitioner is a minor league team that is affiliated with such an association. (다음호에 계속)
>>자세한 내용은 콜로라도 타임즈 이민칼럼 을 참조하세요. www.colorafotime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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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회보]
2020년 8월 비자회보 (Visa Bulletin)
**2020년 8월 이민비자 진행상황에 관한 이민우선순위 날짜가 07/21/2020 일 발표 됐습니다 ▼가족이민 이민우선순위 날짜에 따른 이민비자 신청 안내
▼2020년 4월 이민국에 영주권 신청서류 제출이 가능한 이민우선순위 날짜 안내 가족이민
취업이민
분류 이민 우선순위 날짜
분류
이민 우선순위 날짜
F1
EB 1
C 현재날짜 이전
이민비자 발행
분류
취업 이민 비자신청서 제출
08/15/2014 이전
EB 1
C 현재날짜 이전
C 현재날짜 이전
F2A 07/01/2020 이전
C 현재날짜 이전
EB 2
C 현재날짜 이전
C 현재날짜 이전
F2B 03/15/2016 이전
06/08/2015 이전
EB 3
04/01/2020 이전
분류
F1 06/08/2015 이전
▼취업이민 이민우선순위 날짜에 따른 이민비자 신청 안내
가족 이민 비자신청서 제출 06/08/2015 이전
이민비자 발행
F2A C 현재날짜 이전
EB 2 C 현재날짜 이전
F2B 03/15/2016 이전
EB 3 04/01/2019
F3
05/08/2009 이전
EB 4 C 현재날짜 이전
F3
05/08/2009 이전
06/01/2008 이전
EB 4
C 현재날짜 이전
C 현재날짜 이전
F4
09/01/2007 이전
EB 5 C 현재날짜 이전
F4
09/01/2007 이전
09/08/2006 이전
EB 5
C 현재날짜 이전
C 현재날짜 이전
04/01/2019
*사용된 기호설명
▶F1: 시민권자의 21세 이상의 미혼자녀 ▶F2A: 영주권자의 배우자 및 21세 미만의 미혼자녀 ▶F2B: 영주권자의 21세 이상의 미혼자녀 ▶F3: 미국 시민권자의 기혼 자녀 ▶F4: 미국 시민 권자의 형제 또는 자매 ▶EB 1, EB 2, EB 3, EB 4, EB 5: 지난호 참조
상기 내용은 콜로라도타임즈 (Colorado Times)에 제공되었으므로 타회사 또는 개인의 무단 복제를 금합니다. 설명된 내용은 2020년을 기준한 미국이민법률정보이며 일반적인 경우에만 적용될 수 있는 내용입니다. 설명된 내용 의 대부분은 실제상황에도 적용될 수 있으나 전문가의 보충설명이 필요한 부분도 있습니다. 전문용어의 번 역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해석상의 차이 또는 편집과정에서 오타가 발생할 수 도 있으므로 설명된 내용에 관한 보다 정확한 정보를 원하시는 경우에는 본 이민법전문법 인 으로 직접 문의 하시길 바랍니다. 제공되는 내용은 본이민법전문법인 홈페이지 (www.RLimmigration.us) 에서도 열람이 가능합니다. *RLimmigration P.C. | Law Offices Of Rita R. Lewis 이민법전문법인 자료제공 (Tel: 720-998-3885 )
*www.RLimmigration.us (7535 E. Hampden Ave., Suite 501, Denver, CO 80231) *Sponsor: PAL Associates, AMERICA CULTURAL HUB FOUNDATION, Non-Profit Organization, www.TrePa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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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칼럼]
사용하지 않는 스마트폰을 안전하게 버리는 방법
스마트폰을 사용하면, 언젠가는 신제품을 구입하고 구형 모델을 버려야 할 때가 온다. 현재 사용하는 스마트폰의 모델이 너무 느 리거나, 선호하는 제조사에서 최신 모델이 또는 원하는 기능을 가진 모델이 새로 출시 되었거나 아뭏든 교체의 이유는 다양하다. 누구나 구형 모델 한 두개는 집안 어딘가 에 남아 있을 것이다. 안쓰튼 스마트폰을 활 용할 수 있는 방법도 다양하지만 때로는 남 에게 팔거나, 버려야 할 때도 있다. 스마트 폰에는 각종 개인 정보가 저장된 만큼 남에 게 넘기거나 버리기 전 반드시 스마트폰의 개인정보 및 관련 하드웨어 를 제거하는 것 이 좋다. 제일 먼저 진행할 일은 해당 스마트폰에 남아 있을 수 있는 크레덴셜, 어카운트 등 을 제거하는 일이다. 사용하지 않은 스마트 폰에도 애플 계정, 구글 계정, 휴대폰 제조 사 계정 또는 기타의 계정이 남아 있을 수 있다. 만일 계정을 제거하지 않는다면 이러한 계 정들은 서비스 업체에 등록정보에 여전히 남아 있으므로 서비스 업체는 이미 타인에 게 판매, 양도 된 스마트폰도 기존 계정 명 의자의 스마트폰으로 인식할 수 있다는 것 이다. 이 경우, 내가 구매하였던 컨텐츠 내 역, 결제 정보 내역, 나의 개인적인 정보들 이 그대로 노출 될 수 있다. 따라서 반드시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스마트폰의 경우 계 정을 제거하여야 한다. 다음은 SIM과 SD 메모리 등의 외장 스토
리지 카드를 디바이스를 제거하여야 한다. 일부 스마트포넹는 외장 스토리지 카드 슬 롯이 없기 하고, 가상의 SIM 설정을 사용 할 수 있어 SIM 또는 외장스토리지 가 없 을 수도 있다. SIM 카드에는 사용자의 신원 및 개인정 보가 남아있다 물론 일반적인 사용자들이 SIM 카드에서 사용자의 신원 및 개인정보 를 얻기는 쉽지 않지만 관련 기술에 대해서 잘 알고 있는 다크 해커 등의 악의적인 사용 자들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외장 스토리지에는깜박하고 제거하지 않 은 개개인의 사진, 동영상, 각종 파일 등 많 은 종류의 정보가 남아 있을 수 있다. 특히 남아 있는 자료에 대해서 아무나 쉽게 접근 할 수 있기 때문에 외장 스토리지의 경우에 는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 마지막으로 공장 초기화를 진행하여야 한다. 공장 초기화에는 스마트폰 모델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안드로이드 폰의 경 우, General management, Reset 메뉴안 에 Factory data Reset이란 메뉴로 존재하 며 아이폰의 경우 General, Reset메뉴안에 Eraser All Content and Settings 이란 메뉴 로 존재한다. 그리고 다음내용은 꼭 스마트폰을 버릴때 해당되는 내용은 아니지만 스마트폰의 로 컬 스토리지가 암호화 되어 있는지 확인 하 는 것이 좋다. 요즘 출시되는 최신 폰들은 기본적으로 암 호화가 되어있지만 만일 출시된지 오래된 구형 스마트 폰을 계속 사용하고 있는 경우 라면 본인의 스마트폰의 로컬 스토리지가 암호화 되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다. 만 일 로컬 스토리지가 암호화 되지 않은 경우 이미 삭제한 데이터를 복구 할 수 있는 경우 도 있기 때문이다.
적용을 위해서는 시스템 설정에 ‘보안’ 섹 션으로 이동해서 ‘암호화’ 혹은 ‘암호화 & 크리덴셜’ 항목에서 제조사마다 메뉴명이 다를 수 있다. 만일 암호화 되지 않았다면 안내에 따라 암호화 설정을 하면 된다. Chael Kim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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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칼럼]
유아기의 적절한 스크린 타임
스크린 타임이란 TV, 컴퓨터, 모바일 등 디지털 기기 사용으로 앉아 있거나 누워 있는 시간(신체 활동 및 학습 활동을 위한 시간 제외)을 말한다. 세계 보건 기구(The World Health Organization, WHO)는 만 1세 미만의 아이 는 전자 기기 화면에 노출되지 않아야 하 며, 만 2~5세 아이들에게 하루에 1시간으 로 스크린 타임을 제한해야 한다고 권고한 바 있다. 과도한 스크린 타임의 노출은 아 이의 언어와 문해력, 상상력, 그리고 집행 기능을 담당하는 특정 뇌 영역의 16~56% 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 가 있다. 실제로 유아 교육 현장에서 느낀 점은 해 가 갈수록 충동적이고 자기 감정을 조절하 지 못하는 아이, 현실과 게임 속 비현실적 인 세계를 구분 못하는 아이, 친구들과의 놀이에 끼지 못하는 아이 등 단체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는 아이들이 늘어 난다는 것 이다. 교육 전문가들은 그 원인이 최근 몇 년 새 급증한 유아들의 스크린 타임과 연 관이 있다고 입을 모아 말한다. 사실 모든 스크린 타임이 나쁜 것은 아니 다. 예를 들어, 좋은 교육 프로그램을 부모 가 같이 시청하며 대화를 나누거나, 인터 랙티브한 교육용 게임을 아이와 같이 즐긴 다면 ‘좋은 스크린 타임'이다. 하지만, TV 를 하루종일 틀어 놓고 생활하거나(background noise), 부모가 시청하는 프로그램 을 아이가 보고 있게 방치한다면, ‘나쁜 스 크린 타임'이다. 우리 아이의 적절한 스크린 타임을 위한 부모의 현명한 역할은 무엇일까? 그것은 다른 육아 원칙의 기본과 다를 것이 없다. ‘모범이 되어 보여주기.’, ‘규칙을 정하기.’, 그리고 ‘아이와 소통하기.’ 이다. 가족과 함께 스크린 타임 규칙 정하기 아이가 만 2~5세 라면 스크린 타임을 하 루에 1시간 이내로 정하고, 만 5세 이상 이 라면 최대 2시간이 넘지 않도록 규칙을 정 한다. 너무 어두운 곳이나 너무 밝은 곳에 서 시청하지 않도록 하고, 눕거나 엎드린 자세가 아닌 바른 자세로 시청하도록 지
분이 가장 기억에 남니?”, “무엇을 새로 알 게 되었니?”, “그 영상을 보고 어떤 생각과 느낌이 들었니?” 등의 질문과 함께 부모들 의 경험들도 이야기해보자. “엄마도 어렸 을 때 그런 적이 있었어…”, “그 이야기를 들었더니, 이런 경험이 떠오른다…” 아이 들과의 이런 의미있는 대화는 스크린타임 으로 인해 방해받을 수 있는 언어/인지 능 력과 사회성 향상에 도움이 된다.
도하자. 스크린은 눈에서 45~60cm이상의 적당한 거리에서 시청하도록 하는 것도 시 력 보호를 위해 중요하다. 스크린 타임이 끝나면 그 시간 이상의 신 체 활동을 하는 것으로 약속하고, 수면에 방해되지 않도록 취침 전에는 스크린 타 임을 피하고, 책을 읽거나 조용한 장난감 을 가지고 노는 시간으로 정하자. 스크린 타임을 하면서 밥이나 간식을 먹을 경우, 유아 비만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스크린 타임과 식사 시간도 분리하도록 하자. 부 모도 모범이 되어, 불필요한 스크린 타임 을 자제하는 모습을 보여주자. ‘좋은 스크린 타임’ 만들기 모든 교육용 앱이나 프로그램이 좋은 것 은 아니다. 교육 전문가나 의사가 추천하 는 앱을 다운받고, 할 수 있다면 아이와 함 께 교육용 게임을 즐기거나 프로그램을 시 청하는 것을 추천한다. 사회성과 관련된 콘텐츠를 잘 활용할 경 우, 타인과 의사 소통하는 방법을 배워 사 회성을 발달시킬 수 있다. 이번 여름에는 콜로라도 통합 한국학교에서 <이야기가 있는 감성교육>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6주 동안 만3~5세 아이들을 줌(Zoom) 미팅을 통해 온라인 수업을 하였는데, 아이들이
생각보다 무척 좋아하였다. 친구들이 그립 고 사회 활동이 없어서 심심하던 차에, 온 라인에서라도 친구들과 선생님을 만나서 서로의 감정을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었 기에 더욱 인기가 높았던 것 같다. 9살인 딸은 할머니의 생신을 줌으로 파티 하자며 직접 주선하여, 그 전에는 좀처럼 만나기 힘들었던 할머니의 친구분들과도 온라인 상에서 대화하는 기회를 가졌다. 지난 주에는 한달이 넘게 리서치하며 준 비한 <애완동물: Pets for Us> 프리젠테이 션을 할머니, 할아버지, 고모를 온라인으 로 초대하여 자신이 갖고 싶은 애완동물 들을 설명하고, 질의문답, 투표하는 시간 을 갖기도 했다. 아이가 관심이 있어하는 분야를 함께 인 터넷으로 리서치하고 관련 동영상을 같이 시청하며 지식을 넓히는 것은 ‘좋은 스크 린 타임'의 예가 된다. 도서관이나 박물관 에서 유아들을 위해 진행하는 온라인 교 육 프로그램도 찾아서 아이와 함께 보는 것을 추천한다. 아이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기 디지털 기기를 사용하고 난 후의 느낌과 감정에 대해 가족과 이야기 나누는 시간 을 갖자. “무슨 영상을 보았니?”, “어떤 부
DENVER KOREAN PLAY SCHOOL
덴버 한국어 놀이학교 유치원생 모집 대 상 기 간 시 간 장 소 문 의 웹사이트
만 3세~5세 2020년 9월 1일~ 2021년 5월 13일 월,수,금 9:30am~2:30pm/화,목 9:30am~2:30pm 한인기독교회 1495 S University Blvd. Denver, CO 80210 김에스더 office@denverkoreanschool.org 또는 303-589-4857 www.denverkoreanschool.org 저희원은 덴버시의 유치원 운영 방역지침을 따르며 코로나로 인한 수업이 취소될 경우 원비를 모두 환불해 드립니다 1495 S. University Blvd, Denver, CO 80210
담임목사
송병일
스크린 타임 조절하기 아이들의 스크린 타임은 아동의 발달에 도움이 되는 신체 운동, 독서, 실외 활동, 사교와 같은 다른 적절한 활동에 의해 조 절될 수 있다.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취미 생활을 만드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실외에서는 자전거 타기, 낚시, 등산, 산책 등을 같이 할 수 있겠고, 실내에서는 독서, 요가, 요 리, 미술, 악기 연주 등을 할 수 있겠다. 온 라인에서 진행하는 악기, 발레, 태권도, 요 가 등의 수업도 아이가 몸을 움직이면서 즐긴다면 신체 활동을 통해 아이의 두뇌 및 대/소 근육 발달을 자극하는 효과를 얻 을 수 있다. 아이에게 충분한 대면 활동과 신체 활동 의 시간을 주었다면, 스크린 타임을 통해 잠시 휴식의 시간을 주는 것에 부모로써 죄책감없이 쿨 해질 수 있을 것이다. 사람의 창의성이 가장 폭발적으로 발달 하는 시기는 바로 만 3~6세의 유아기이다. 이 시기는 종합적인 사고 기능과 인간성 을 담당하는 전두엽이 집중적으로 발달하 는 시기이기도 하다. 이러한 결정적인 시기에 아이가 다양한 경험을 통해 두뇌발달 및 창의성, 사회성 을 발달 시킬 수 있도록 부모는 현명하게 스크린 타임을 조절하고 효율적으로 활용 할 수 있어야 한다.
김은주
유아 놀이교육 전문가 •
덴버 한국어 놀이학교 교사 •
콜로라도 통합 한국학교 교사 •
eunjukim092@g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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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 샘터-100]
- 정준모 목사 역/ Mark Young 글(현재, 덴버신학교 총장)-
[영*한기도문] 인종차별의 죄를 용서하소서 정준모목사(말씀제일교회, 철학박사 및 선교학박사, 전 총신대, 대신대, 백석대 교수역임, CTS TV 대표이사 및 기독신문 발생인, 세계선교회 총재 엮임)
I looked the other way.
Forgive me, O Lord.
저는 눈이 멀었습니다. 제 주위에 깊게 내재된 인종주 의의 명백한 증거에도 불구하고, 저는 다른 길을 보았 습니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죽었습니다. 너무 많은 사 람들이 고통을 겪었습니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속박 당하고 버림받았습니다. 너무 많은 무관심. 불의가 너 무 많습니다. 그리고 저는 여전히 다른 길을 보았읍 니다.
오 주님, 저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Have mercy on me, O Lord.
저는 주님과 인종차별의 악을 겪는 사람들에게 죄를 지었습니다. 무관심이 저의 영혼을 질식시켰고 화해 의 충동을 막아버렸습니다. 저는 주님의 용서를 구하 고 그들의 용서를 구할 것입니다
오 주여, 나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아래 기도문은 덴버신학교 현 총장인 마크 영(Mark Young)박사가 2009년도에 쓴 기도문으로, 지난 5월 25일 발생한 미네소타 미니애폴리스 흑인 조지 플로 이드 사망 사건으로 미국 전역에서 시위가 이어지는 등 인종차별에 대한 분노가 아직도 멈추지 않고 있다. 이에 맞추어 인종차별 금지에 대한 기도문을 소개하 고자 한다*
Have mercy on me, O Lord. 오 주여, 저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I have blinded my eyes. In spite of the clear evidence of deeply embedded racism all around me, I have looked the other way. Too many have died. Too many have suffered. Too many have been locked out and cast aside. Too many indignities. Too many injustices. And still
I have hardened my heart. Believing the lie that blacks have the same opportunities as whites, I could not allow myself to admit that my life was shaped as much by racism as theirs—mine to benefit and theirs to harm. But it was and it is and it will continue to be. I have cared too little. I have grieved too little. 저는 제 마음이 굳었습니다. 흑인들이 백인들과 동등 한 기회를 가졌다는 거짓말을 믿으면서, 제 인생이 인 종차별주의에 의해 그들의 이익, 즉 혜택을 누리는 만 큼 또한 해를 입는다는 것을 인정할 수 없었습니다. 그 러나 지금도 계속될 것입니다. 저는 그저 조금 도왔습 니다. 저는 그저 조금 슬펐습니다.
Have mercy on me, O Lord. 오 주여, 나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I have silenced my tongue. My voice has not been raised in prophetic rebuke and anger. My feet have not stepped out for justice alongside those who have more courage than I. And in my silence I am an accomplice to bigotry 저는 저의 혀를 침묵시켰습니다. 예언적인 책망과 분 노에 대해서 내 목소리는 들리지 않았습니다. 저의 발 은 저보다 용기가 있는 사람들과 함께 정의를 위해 나 아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침묵 속에서 저는 편협한 공범자입니다.
*코로나 위기 시대에 교민들의 가정과 사업체에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ㆍ새로운 도약을 기원합니다
I have sinned against you and against those who suffer the evil of racism. Indifference has smothered my soul and snuffed out fleeting impulses for reconciliation. I ask for your forgiveness and I will appropriately seek their forgiveness.
Empower me, O Lord. 오 주님, 저에게 힘을 주시옵소서.
I need your strength to step beyond blindness, indifference and fear; to step toward those whom I have sinned against. I make no grandiose promises or plans today for I know how easily these can be made and forgotten. But this I know. I cannot be the same. And I will not. Amen. 주님 제가 눈먼 것, 무관심,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 록 주님의 힘을 주시옵소서. 제가 죄를 지은 사람들을 향해 나아가기 위해 나는 이것이 얼마나 쉽게 만들어 지고 잊혀질 수 있는지에 대해 심오한 약속이나 계획 을 세우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알고 있습니다. 저 는 그같이 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저는 하지 않겠습 니다. 아멘 * 원문 참조 https://denverseminary.edu/racisma-reflection-and-a-prayer/
정준모 (Ph.D & D. Miss) 목사,교수,저술가및상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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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낚시 즐기기!
골든 게이트 캐년 주립공원 크릴리 연못 낚시터(Kriley Pond, Golden Gate Canyon State Park)
야생동물 보호구역 방문 시 낚시 면허 구 매해야 코로나19로 인하여 야외활동이 위축된 중 에 콜로라도에서 거리를 두며 할 수 있는 낚 시가 요즘 인기를 누리고 있다. 탁 트인 콜로 라도 강과 하천에서 이루어지는 낚시는 다 른 사람과 간격을 유지해야 낚싯줄이 엉키 지 않음으로 자연스럽게 사회적 거리가 유 지된다. 콜로라도는 약 6,000마일에 걸쳐 뻗 어있는 하천과 2,000여 개의 호수 및 저수 지에서 다양한 종류의 물고기를 잡을 수 있 다. 콜로라도 공원 및 야생동물 관리국(CPW, Colorado Parks and Wildlife)은 현재까지 20 만 8천여 명이 연간 낚시 면허를 구입했다 고 발표했다. 이는 작년에 비해 7만 건이나 늘어난 수치이다. 코로나바이러스도 콜로라 도의 멋진 야외 활동을 막지는 못하고 있는 듯 하다. 낚시를 즐기려면 우선 16세 이상은 낚시 면 허(Fishing License)를 사야 한다. 18세 이상 거주자용 연간 낚시 면허는 35달러 17센트, 비거주자용은 97달러 97센트이며, 10달러 13센트짜리 연간 서식지 우표(Annual Habitat Stamp)도 함께 구매해야 한다. 16~17세 는 9달러 85센트이다. 연간 면허는 3월 1일 부터 다음 해 3월 31일까지(13개월) 사용할 수 있다. 18세 이상 1일 낚시 면허는 13달러 90센트이며, 16세 미만은 면허가 필요 없다. 면허는 월마트, 세이프웨이, 공원관리소 등 에서 쉽게 살 수 있으며, 콜로라도 공원 및 야 생동물 관리소 웹사이트(https://cpw.state. co.us)에서 온라인으로도 구매가능하다. 만 약 전화로 구매를 원하면 1-800-244-5613 번을 이용하면 된다. 매년 6월 첫 번째 주말은 면허 없이 누구나 무료로 낚시를 할 수 있다. 하지만 그 이외의 기간동안 무면허 낚시, 낚시대 허용 개수 초 과, 허용된 개체수 이상 채집 등에는 무거운 벌금과 벌점을 받는다. 최근 야생 동물 위원회는 350개 야생동물 보호구역과 240여 개의 신탁 국유지에 18세 이상 방문객은 2020년 7월 1일부터 낚시면 허증 또는 사냥면허증을 소지 해야 한다고 밝혀 연간 낚시 면허를 구매하는 것이 경제 적이다. 면허증 없이 낚시나 사냥을 하지 않 아도 보호구역 방문중 적발 시 벌금은 139달 러 50센트가 부과될 수 있다. 콜로라도에서 주로 잡히는 대표 어종은 송 어다. 송어는 약 14개의 다양한 어종이 콜로
라도에 서식할 정도로 주류를 이룬다. 송어 는 50~60도의 온도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 하며 수온이 70도가 넘어가면 활동이 둔화 하므로 낚시대를 철수하는 것이 상책이다. 고도가 높은 호수나 하천에서 아침 일찍 낚 시를 하는 것이 송어를 잡을 수 있는 확률을 높힌다. 송어 이외에도 다양한 물고기를 잡 을 수 있지만 지정된 토종물고기와 보호어 종(Arkansas Darter, Bonytail Chub, Humpback Chub, Roundtail Chub,flannelmouth Sucker, Bluehead Sucker, Razorback Sucker, Colorado Pikeminnow 등)은 잡는 즉시 안전하게 다시 놓아 주어야 한다. 한인 다수 거주지역 근처인 오로라 저수지 (Aurora Reservoir)의 규정을 알아보자. 오 로라 저수지에서는 수질을 오염시키지 않는 한 미끼용으로 판매되는 모든 것을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살아있는 미끼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7일 이하의 미끼 구매 영수증을 소 지하고 있어야 한다. 오로라 지역 낚시 면허 는 빅파이브, 월마트 또는 태클 앤 베잇 등에 서 낚시 면허를 살 수 있다. 허용되는 물고기 의 숫자는 송어 2마리, 월아이(Walleye) 5마 리(21인치 이상은 1마리), 베스(Largemouth Bass / Smallmouth Bass) 5마리, 붕어(Yellow Perch) 20마리, 메기(Blue Catfish) 10마 리 등 이다. 각 낚시터마다 허용 수량과 어 종이 다르기 때문에 방문 전에 꼭 확인을 해 야 한다.
콜로라도에 즐길만한 낚시터를 알아보자. 프라이 팬 강 (Frying Pan River, Basalt) 아스펜과 글렌우드 스프링스 사이 유명한 휴양지 메카로 알려진 바솔트 지역에 위치 하는 플라이 팬 강은 세계적 송어잡이 장소 로 유명하다. 수정 같은 맑은 물과 숨 막힐듯 한 경치에 10파운드 이상의 대형 송어를 잡 기를 원하면 꼭 방문하기를 추천한다. 래프 팅과 카약도 할 수 있으며, 수려한 등산로는 일로 지친 몸을 자연으로부터 에너지를 충 전하기에 충분하다. 근처 아스펜에 있는 로 어링 포크 강(Roaring Fork River, Aspen)에 서의 낚시도 함께 추천한다.
어퍼 아칸소강 (Upper Arkansas River, Leadville) 해발 만피트가 넘는 리드빌 근 처의 어퍼 아칸소강은 주변이 바위로 이루 어진 협곡 지대이다. 협곡을 통해 흐르는 강 은 갈색 송어와 무지개송어가 주로 잡힌다.
빅토리아 시대 건축양식을 볼 수 있는 아름 다운 리드빌시도 낚시 후 거닐며 감상하기 에 좋다.
체리크릭 저수지 (Cherry Creek Reservoir, Aurora) 한인들에게 알려진 체리 크릭 저수지는 4천 에이커에 달하는 체리크 릭 주립공원 안에 위치한다. 해변이나 보트 에서 낚시를 할수 있으며, 무지개 송어와 매 운탕이나 양념 찜으로 제격인 월아이(Walleye)가 많이 잡힌다. 주변에는 바비큐 그릴, 백사장, 자전거 타기, 보트 등 다양한 부대시 설을 함께 즐길 수 있다. 10분 이내로 가까운 한인 마트들이 있는 것도 장점 중 하나이다.
그랜드호수와 그랜비 (Grand Lake & Grand Lake) 콜로라도주에서 가장 큰 자 연호수인 그랜드 호수는 로키산맥 국립공원 서쪽에 자리를 잡고 있다. 낚시 애호가라면 이곳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인기다. 보통 한인들은 그랜드 레이크 아래에 있는 물이 맑은 그랜비 호수에서 낚시를 즐긴다. 근처에는 유명한 온천, 스키장, 산책로가 있 으며 주로 무지개 송어, 갈색 송어, 매키노 (Mackinaw), 코코니(Kokanee) 등이 잡힌다.
크리스탈 크릭 저수지 (Crystal Creek Reservoir, PIKES PEAK) 콜로라도 스 프링스 파이크스 피크에 위치한 3개의 저수 지 중 하나인 크리스탈 크릭 저수지는 모든 연령대의 낚시광에게 안성맞춤이다. 주변은 하이킹, 자전거 타기, 보트 타기 등 많은 레크 레이션을 제공한다. 주로 잡히는 어종은 무 지개송어, 그린백 커트루트(Greenback cutthroat), 개울송어(Brook trout) 등이 잡히며 초보자부터 노련한 낚시꾼까지 각광받는 곳 이다. 인근에 약수로 유명한 마니토우 스프 링스의 파운테인 크릭(Fountain creek)도 함 께 추천한다.
스피니 마운틴과 일레븐 마일 저수지 (Spinney Mountain Reservoir and Eleven Mile Reservoir) 스피니 마운틴 과 일레븐 마일 저수지는 낚시하기에 최상 의 조건을 갖추고 면적당 물고기 숫자가 많 은 곳에 속한다. 한마디로 낚시광이 좋아하 는 물 반 고기 반 지역이다. 저수지는 부대 시설로 RV 캠핑장 및 텐트 캠핑장이 있으 며 넓은 저수지는 보트를 타며 휴가를 즐기 기에도 좋다. CPW는 2020년 8월 한 달 동안 모든 주립공 원에 미국을 위해 봉사한 군인 및 참전용사 를 대상으로 무료입장안을 발표해 공원 사
무소에 증명서를 제출하면 한 달 무료 패스 를 받을 수 있다. 학생들의 개학이 3주 앞으로 다가왔다. 그 동안 코로나19로 인하여 답답한 실내에만 머물러 있었다면 이번 주말 콜로라도의 자 연으로 낚시를 떠나보자!
2020-2021 콜로라도 낚시 면허 수수료 License & Other Fees/ Resident / Nonresident Annual Habitat Stamp $10.13 $ 10.13 Annual (18+) $35.17 $97.97 Small Game & Fishing Combination (If born after 1948, you must show hunter education card) $50.37 N/A Senior Annual (65+) Colorado residents only $9.85 N/A Senior Low Income Lifetime Fishing (65+) Colorado residents only $9.85 N/A Senior Annual Small Game & Fishing Combination (65+) NEW Colorado residents only $29.75 N/A Five-day N/A $32.14 One-day $13.90 $16.94 Additional-day $6.81 $6.81 2nd Rod Stamp (Available to licensed residents, licensed nonresidents and youth under 16 years, licensed or unlicensed.) $10.87 $10.87 Youth (16-17) Second-rod charge still applies. For youth under 16, see the Fishing Brochure. $9.85 N/A (same as non-resident adult) Annual Aquatic Nuisance Species (ANS) Stamp* $25.00 $50.00 Fees include a .25 cent search & rescue fee, and a $1.50 Wildlife Education Fund surcharge. A $10.13 Habitat Stamp will be added to 1st license purchase of the year (April 1 to March 31).* Motorboat and sailboat owners are required to purchase the ANS Stamp and operators must retain proof of purchase (electronic or printed receipt) on his or her person, the motorboat or sailboat, when operating the vessel (C.R.S. 33-10.5-104.5). 이현진 기자 coloradotime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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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타임즈 20주년 창간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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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여행수기+사진 공모전 1. 응모기간: 2. 응모자격:
2020.8.1~9:15일까지
콜로라도를 여행한 적이 있는분, 여행을 사랑하는 분 누구나 참여 가능
3. 작품 주제: 콜로라도 곳곳의 아름다운 명소, 숨겨진 보석같은 장소, 낚시하기 좋은 장소, 캠핑 후기, 즐거웠던 야외 활동 등 다양한 여행수기와 사진(3장 이상)을 보내주세요.
*나만의 깨알 Tip이나 나만이 아는 잘 알려지지 않은 여행지 등을 공유하시는 분께는 가산점이 주어집니다. 반드시 장소(주소)를 표기해주세요.
4. 응모방법: 반드시 Word, 구글문서, 한글 등 컴퓨터로 작성해서 이메일(coloradotimes@gmail.com로만 접수. 사진은 JPG, PNG파일로 보내주세요. 5. 접수 및 문의처: 콜로라도타임즈 이메일: coloradotimes@gmail.com, 전화번호(303) 588-4718
6. 발표 및 수상: 심사기준 및 선정방식은 본지가 정하는 별도의 기준에 의함. 상품은 추후 공지할 예정 7. 유의사항: 허구나 모방인 수기는 제외
제출된 수기는 반환하지 않으며 접수는 마감일 내 도착분에 한함 응모신청서에 응모자의 성명, 주소, 연락처 등을 필히 기재. *수집된 개인정보는 본사 이외에 다른용도로 절대 사용하지 않으며, *응모한 작품은 콜로라도타임즈에 귀속되며 반환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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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OPEN! 안전하게 즐기세요! 저희 뮤즈 노래방은 고객 여러분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각 방과 기기마다 철저한 소독과 방역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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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과 마음의 강인함을 길러주는 체력과 정신력에 좋은 요가
[요가 칼럼]
무언가 시작하려고는 하는데 자신감이 없다고 느끼신 적 있으신가요? 혹은 막상 시작하긴했는데 꾸준히 해내는 끈기나 지구력이 부족한 적은요?
안녕하세요. 몬트리올 요가강사이자 유튜버(YOGA SONG - HAYEON)의 송하연입니다. 소위 무언가에 꽃히면 엄청난 에너지와 열정으로 끝을 보는 성격인 저도, 가끔씩 느슨해지고 해이해질 때가 있는데요, 이런 현상을 단순히 게으름이나 끈기부족이라고 단정 짓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어떤 일에 지나치게 몰두해 에너지를 다 쏟아붓게 되면 몸도 마음도 지치게 마련입니다. 이럴땐 중간중간 짬을 이용해 적당한 휴식도 필요하겠구 요, 이와 더불어 체력과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는 운동과 요가도 정말 도움이 많이 된답니다. 이번 주는 몸의 중심인 ‘코어’(CORE)의 힘 그리고 체력과 정신력+자신감을 동 시에 기를 수 있는 요가 동작들을 함께 배워보려합니다. 체중감량이 목표이신 분들에게는 유튜브 영상을 참조하셔서 동작을 정확히 익히신 후, 조금더 강도를 높여서 동작당, 많게는 3-5세트까지 해주시기를 적극 추천합니다. 제 유튜브 최근 영상 중, DEEP CORE편을 찾아 보시면 오늘 알려드릴 두 동작 외에도 다양한 요가동작을 쉽게 배우실 수 있을 거에요. (유튜브 검색창, YOGA SONG – HAYEON 을 검색, 구독과 알림 설정도 함께 해주세요) 오늘 배울 첫번째 자세는 누워서 하는 독수리 자세입니다. 허리가 약하신 분들도 이 자세를 통해 안전한 방법으로 복부운동 하실 수 있을 거에요. STEP 1.
먼저 사진과 같이 누워서 두 무릎과 두 팔꿈치를 각각 서로 교차해줍니다. STEP 2. 내쉬는 숨에 천천히 배를 수축하며 가슴을 들어 무릎을 팔꿈치 가까이에 가져갑니다. (영 상을 반드시 참조해주세요) STEP 3. 들이쉬며 어깨를 바닥에 내렸다가 다시 반복해줍니다. 3-5 회 반복후 다른 무릎과 팔꿈 치가 위로 가게 하고 같은 방법으로 반복해주세요 POINT! 복부의 힘을 사용해서 가슴과 머리를 들어주셔야 목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어요. 무리 해서 처음부터 많이 올라가려하지 마시고 근력을 키우며 천천히 강도를 높여주세요. 두번째는 보트자세입니다. 근력과 유연성을 동시에 기를 수 있는 자세로, 다양한 변형자세가 있으니 현재 본인의 체 력과 가동범위에 적합한 선택을 하시길 바랍니다. STEP 1. 앉은 자세에서 천천히 한 다리씩 바닥에서 떼어 줍니다. 이때 두 엉덩뼈을 바닥으로 지 지하면서 중심을 잡아주세요. STEP 2. 두 다리를 펴는게 힘드신 분들은 첫번째 사진처럼 무릎을 구부린 상태로 진행하셔도 좋 습니다. STEP 3. 중심이 잡히신 분들은 손을 앞으로 보내주시고 아직 준비가 안되셨다면 손으로 허벅지 를 잡거나 바닥을 지지해주셔도 됩니다.
덴버: 303.218.5959 720.594.2511
STEP 4. 복부의 힘을 사용해 최대한 상체를 곧게 펴주시고, 깊고 일정한 호흡과 함께 자세를 유 지합니다. 숙련자의 경우는 영상에서 소개해드렸듯, 로우보트자세로 내려갔다가 다시 보 트자세로 올라오는걸 반복해보세요. POINT! 복부의 힘이 부족하다면 한 다리씩 올리고 내리는 연습부터 해주세요. (영상 참조하면 이해가 빠르실 거에요) *더 많은 동작이 궁금하다면.. DEEP CORE영상 보시면서 따라해보시고, 궁금한점은 영상 하단 댓글에 꼭 남겨주세요. 복근운동에 익숙하지 않으신 분들에게는 챌린지가 될 수 있겠지만, 제가 소개해드린 다 양한 옵션들을 하나씩 시도해보시면 어렵지 않게 따라하실 수 있을거에요. 어떤 한 유튜 브 구독자분은 예전에 싫어했던 복근운동이 제 영상들로 인해 꽤 재미있어졌다고 하시더 라구요. 처음부터 ‘못할 거야. 난 배의 힘이 부족해서 저런건 나랑 안 맞아’ 라고 단정짓기 보다는, 한번 해볼까 하는 가벼운 마음으로 일단 시작해보신다면 어떨까요? 꼭 오랜시간 동안 해야 운동은 아닙니다. 이번에 알려드린 운동을 바탕으로 하루 5분씩 만이라도 건강하고 아름다운 몸을 위해 투자해보시길 권합니다. 너무 잘하려는 욕심만 버리시면 됩니다. 처음부터 잘하는게 더 이상한 것 아닐까요? 가 장 쉬운 선택을 할지언정, 생각만큼 잘 안되더라도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매일 무언가를 꾸준히 해나가는 것만으로도 여러분은 성공한 인생을 살고 계시는 겁니다. 그럼 이번주 도 요가쏭과 함께 운동하고 요가하며 더 송 하 연 강사 건강하고 자신감있는 나로 살아가시길 바 요가티처/요가풀니스라이프 랍니다. (Yogafulness Life) 대표 ‘YOGASONG-HAYEON’ 유튜브채널 운영 http://bit.ly/SubscribeToYoga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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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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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5일부터 8월 11일까지
주 간 날 씨
총평 -강한 정신력이 필요한
총평 - 배짱이 클수록
운수; 확실한 결과가 나오기도 전에 걱정부터 하지 마세요, 편안한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으 면 곧 좋은 소식을 듣게 될 것입니다. 금전: 강한 정신력이 필요한 때입니다. 심리전에서 이 겨야 자신에게 득이 되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애정: 무엇이든지 당연하다고 생각하 지 마세요. 감사한 마음으로 받으면 서로 웃을 수 있습니다.
운수; 걱정하던 일이 해결되면서 한시름 덜게 되겠습니다. 긴장이 풀리면서 마음의 여유도 생길 것입니다. 금전: 큰 것을 얻으려면 대범함을 보이는 배짱이 필요합니다. 배짱이 클수 록 내 손으로 들어오는 것이 커질 것입니다. 애정: 내 마음을 알아주는 단 한 사람만 있어도 사람은 크게 달라집니다. 충분히 이해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세요.
96, 84, 72, 60, 48, 36년생은 2, 5일 길일. 4, 7일 주의.
97, 85, 73, 61, 49, 37년생은 2, 6일 길일. 5, 8일 주의.
총평 - 재물을 불릴 수 있는
총평 -참고하면 도움이
운수; 전체적인 흐름이 순조롭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원하는 목적지까지 편하게 갈 수 있을 것입니다. 금전: 재물을 불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옵니다. 어떤 정보를 얻느냐에 따라 들 어오는 것의 차이가 클 것입니다. 애정: 두 사람의 마음이 자연스럽게 합쳐지는 시기입니 다. 마음만 확고하다면 그 어떤 장애도 극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운수; 세월은 그냥 흘러가는 것이 아닙니다. 오랜 세월 살면서 얻은 인생 경험을 무시하지 말고 참고하면 도움이 됩니다. 금전: 꼭 필요한 일이 아니면 가급적이면 돌아다니지 않는 것 이 좋겠습니다. 충동구매로 돈이 새어나갈 수 있습니다. 애정: 이쪽을 택하자니 이 사람이 걸리고 저쪽을 택하자니 저 사람이 걸리니 결정내리기가 쉽지 않겠습니다.
98, 86, 74, 62, 50, 38년생은 4, 7일 길일. 6, 8일 주의.
99, 87, 75, 63, 51, 39년생은 3, 8일 길일. 4, 7일 주의.
총평 -과감하게 밀어붙여도
총평 -자연스럽게 흘러가야
운수; 운이 내 편을 들어주고 있으니 과감하게 밀어붙여도 되겠습니다. 우물쭈물하면 모처 럼의 기회도 물거품이 될 수 있습니다. 금전: 앞으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좋은 물건을 구입 하게 됩니다. 꼭 필요한 곳에 쓰니 돈이 하나도 아깝지 않겠습니다. 애정: 혼자만의 감정인 줄 알았는데 상대도 같은 마음이라는 것을 확인하게 됩니다.
운수; 그냥 믿거니 하고 가만히 기다리고 있으면 안 됩니다. 약속 한 사람이 약속을 지키지 않아서 난감해질 수 있습니다. 금전: 뭔가 구입하는 문제를 놓고 고민이 많습니다. 더욱이 부부간의 의견차이가 좁혀지지 않아서 갈등이 있겠습니다. 애정: 자연스럽게 흘러가야 합 니다. 무엇이든지 자연스러운 것이 보기도 편안하고 좋은 것입니다.
88, 76, 64, 52, 40, 28년생은 3, 5일 길일. 2, 8일 주의.
89, 77, 65, 53, 41, 29년생은 2, 7일 길일. 3, 8일 주의.
총평 -가슴 속이라도 열어서
총평 -잘 새겨듣고
운수; 주위에 사람이 많은 것 같아도 막상 어려움이 닥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 그 리 많지 않을 것입니다. 금전: 원하는 것을 얻는 과정이 그리 쉽지 않겠습니다. 하나를 받기 위해서 여럿을 내놓아야 하는 시기입니다. 애정: 가슴 속이라도 열어서 보여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될 정도로 답답한 상황이 될 수 있습니다.
운수; 나에게 충고해주는 사람의 말을 잘 새겨듣고 당장 듣기 좋은 소리만 하는 사람을 경계 해야 합니다. 금전: 너무 애쓰지 마세요. 지금 그토록 욕심내고 얻고자 하는 것이 시간이 지 나고 보면 다 부질없는 것이 될 수 있습니다. 애정: 그 누구를 위해서라도 자신의 모든 것을 걸지 마세요. 자신의 인생보다 더 소중한 것은 없습니다.
90, 78, 66, 54, 42, 30년생은 3, 7일 길일. 2, 4일 주의.
91, 79, 67, 55, 43, 31년생은 4, 7일 길일. 2, 8일 주의.
총평 -원인부터 알아보아야
총평 - 함께 살 수 있는 길을
운수; 하고자 하는 일이 중간에 틀어지는 것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 인지 원인부터 알아보아야 합니다. 금전: 사는 것을 쉽게 결정하지 말아야 합니다. 문제가 있는 것을 사거나 금방 후회하게 될 수 있습니다. 애정: 너무 빨리 마음을 주지 마세요. 좋아 하는 마음이 클수록 나중에 돌아오는 실망감이 더 클 수 있습니다.
운수; 가족 중에 갑자기 일이 생겨서 신경 쓰게 하는 일이 있겠습니다. 침착하게 대응해야 해결책도 떠오릅니다. 금전: 당장 들어오는 이득보다는 길게 내다보아야 합니다. 서로 함 께 살 수 있는 길을 찾아야 할 것입니다. 애정: 절대로 후회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마 세요. 훗날에 가서는 많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92, 80, 68, 56, 44, 32년생은 2, 5일 길일. 3, 6일 주의.
93, 81. 69, 57, 45, 33년생은 2, 6일 길일. 4, 8일 주의.
총평 -어느 구름에 비가 들어있는지
총평 - 한 가지를 보면
운수; 어느 구름에 비가 들어있는지 아무도 모른다는 말이 있습니다. 결과를 보기 전에 장 담하지 말아야 합니다. 금전: 내 돈도 소중하지만 남의 돈도 소중한 것입니다. 내 돈을 아끼 려다가 남에게 피해를 주는 일은 없어야 하겠습니다. 애정: 다른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여 야 합니다. 내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것을 듣게 될 것입니다.
운수; 이대로 밀어붙이기에는 역부족입니다. 무조건 앞으로 나가려고만 하지 말고 잠시 물 러서야 합니다. 금전: 한 가지를 보면 열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자꾸 말을 바꾸거나 약속을 지키지 않는 사람은 단 칼에 잘라야 손해가 따르지 않습니다. 애정: 자꾸 어긋나고 있습니 다. 좋은 인연이 아니라는 판단이 들면 더 깊어지기 전에 정리해야 합니다.
94, 82, 70, 58, 46, 34년생은 3, 7일 길일. 2, 5일 주의.
95, 83, 71, 59, 47, 35년생은 4, 8일 길일. 3, 6일 주의.
8월 5일(수) 8월 6(목)
8월 7일(금) 8월 8일(토)
8월 9일(일)
8월10일(월) 8월11일(화)
최고 91/ 최저 64 최고 94/ 최저 64 최고 92/ 최저 63 최고 94/ 최저 61 최고 91/ 최저 60 최고 91/ 최저 60 최고 91/ 최저 60
코로나 확진자 및 사망자 현황 전세계
인구수 7,794,962,760
확진자 사망자
18,570,148 700,274
2020년 8월 5일기준
미국
인구수 331,002,651
확진자 사망자
4,881,145 159,434
콜로라도 인구수 5,758,736
확진자 사망자
47,968 1,844
한국
인구수 51,842,524
확진자 사망자
14,423 301
*자료출처 : 존스홉킨스대학, 콜로라도 보건국, 대한민국 방역대책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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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ado Times Classifieds
생활정보안내
안내광고 접수 대표전화 : (303) 588-4718, 이메일 : coloradotimes@gmail.com, 카카오톡 아이디 : colta2000 신문지면 마감일 : 매주 화요일 오후 3시, 인터넷 게재 제한없음 콜로라도 한인을 위해 운영하는 생활정보 구인, 구직, 렌트, 중고매매, 중고자동차, 레슨, 결혼, 부고 등 네줄 광고는 4주간 무료입니다. 단 기업형 부동산, 사업체, 자동차 매매 줄광고는 월 $20불, 모든 박스광고는 한달 $30, 이미지 삽입광고 $50 입니다. 콜로라도 타임즈 생활정보 안내는 지면과 인터넷에 게재됩니다.
구인 / 구직 포트콜린스 지역 Suh Sushi Korean BBQ 에서 서버, 키친, 스시쉐프 구합니다. (970) 232-9435
구인 / 구직
중고 매매
렌트
H-MART 웨스트민스터점에서 계산부, 수산부 직원 구합니다. 이메일 접수 gmartwestminster@gmail.com <0630>
금 최고가로 삽니다 출장가능 (719) 360-4993
개인 체육관이나 personal trainer business 렌트 하실 분, 1200sq, 뒷문있음.
<0701>
퍼니플러스 홀서빙 할 수 있는 남/여 영어가능한분 구합니다. 4시이후 전화요망
303-745-3477
본스치킨 홀에서 일하실분 한국어/영어 가능하신분 화~목 : 10시30분~4시까지
720-845-2784 <0805>
<0717>
콜로라도 스프링스
리커스토어 직원구함 캐쉬어 / 스탁, 풀/파트타임
(720) 891-8672 <0805>
체리크릭지역 네일샵에서 풀타임 파트타임 직원구합니다.
(720) 252-8687 <0702>
콜로라도 스프링스
콜로라도 스프링스
리커스토어에서 스탁 구함
(719) 351-5899 <0603>
페더럴지역 리커스토어에서 풀/파트타임 구함
(303) 667-6898 <0520>
네일샵에서 직원구합니다 초보자/중간 기술자
<0701>
<0520>
(303) 949 3285
커머스 시티
레이크우드
(720)588-8618
(303) 238-1251
Auto Body Shop에서 일하실 테크니션 구함. <0610>
Evans discount 리커스토어 금,토,일에만 일하실분 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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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나 음성녹음요망) <0617> 영창 그랜드 피아노 블랙 G-185 6피트 1인치 $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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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 257 7141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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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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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1) 540-9004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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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1) 540 9004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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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 499-5454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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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 939-5600 (415) 921-2251 (720) 529-5757 (719) 217-8000 (720) 371-1500 (303) 814-9300 (720) 252-3295 (719) 380-1052 (719) 229-1234 (303) 888-2162 (303) 667-2605 (720) 496-9939 (720) 300-8657 (720) 490-2386 (303) 903-5970 (303) 667-2605 (800) 799-7233 9 1 1
가구 (703) 424-5481
백년장수
건축·핸디맨·전기·냉장·냉동 건우 종합 건축 마이다스 핸디맨 미주건설 쌍둥이 건축 씨제이 건축 에이플러스 디자인 건축 엔도 전기/건축 영스 루핑 이슬이아빠 건축 키 건축 탑건축 핸디맨 CT 건축 HK 건축 Hyun’s 냉동 냉장 SML건축 YJ 페이팅 YK종합건축
(303) 332-3907 (303) 726-2367 (720) 260-2859 (720) 318-3407 (720) 220-5194 (720) 404-2992 (303) 766-6982 (720) 224-6597 (720) 690-2057 (720) 203-1936 (303) 731-7306 (303) 913-5871 (303) 906-3861 (720) 984-9854 (303) 669-6055 (720) 255-9260 (720) 434-4230 (720) 224-6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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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August 5, 2020 · NO. 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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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3호·2000년 창간 ~ 2020년 8월 5일 수요일
[권달래 칼럼 '꿈속의 꿈']
인생삼막 - 꽃들의 전쟁
학기 중에는 네일샾에서 파트타임으로 일을 하다가 긴 여름방학이 시작되고 부터는 풀타임으로 일을 하게 되 었다. 발톱소제와 발바닥의 굳은살을 제거해주고 부드럽게 로션마사지를 해주고 난 후 손님이 고른 매니큐어까지 칠해주고 원하면 꽃이나 나비 등등을 그려 넣고 보석을 붙여주는 나름 창의적이면서 예술적인 일이었다. 처음 시작할 때에는 남의 발을 만지는 것이 내키지는 않았으나 그녀들이 행복해하는 것을 보면 따라서 기분 이 좋아졌다. 주립대학이 근처에 있는 바람에 바비인형처럼 예쁘고 늘씬한 학생들이 삼삼오오 들어오기도 하여 젊은 그녀 들의 보드랍고 예쁜 하얀 손과 발을 다듬어 주는 즐거움 도 있었다. 유명한 관광도시이기도 하여 유럽과 아라비 아, 아시아 각국에서 여행객들과 학교에 다니는 자녀들 을 보러 타주에서 온 부모들도 종종 들러 그들이 사는 곳 과 사는 이야기를 듣는 것도 재미있었다. 맛사지 기능이 있는 의자 아래쪽에 부착된 족 욕조엔 냉온수 급배수 시설이 되어있어 그 의자에 앉기만 하면 만족도가 갑인 이 페디큐어 의자는 70년대 초에 ‘존 아 무개’ 에 의해 발명되었다고 한다. 존 에프 케네디, 존 덴버, 엉클 존, 존 문 등등 수많은 존들은 각계에서 이름을 높였다. 이 발명품은 참으로 미 국인다운 것이 자신의 발 손질을 손수 하는 것이 얼마 나 귀찮았으면 그런 물건을 고안해 냈을까 싶다. 써볼수 록 잘 고안된 물건이라 감탄이 절로 나온다. 특히 죽었 다가 깨어나도 자신의 발에 손이 안 닿는 배불뚝이들을 위해서 최고다. 더러 살롱에 손님이 일찍 끊어진 날이나 안 바쁜 날에 경음악을 들으며 맛사지를 받으며 더운 물에 발을 담그 고 눈을 감고 있으면 고산지대의 고질적인 두통도 사라 지고 더부룩하고 뭔가 걸려있는 듯했던 체기도 뚫리고 몸의 한기가 사라져 긴장이 풀려 좋았다. 당시 같이 일 했던 한국여인들은 네일 샾들 가운데 하버드라 할 정도 로 나잘난 여인들이 많았다. 낮 동안 한국 테레비 연속극을 뒤져가면서 보다가 더 이상 볼 것도 없던 참에 주변 누군가의 권유로 호기심에 발을 들인 여인들이 대부분이었다. 딱히 돈을 벌어야하진 않았지만 심심하던 참에 집에 있느니 일주일에 며칠 나와서 일 같지도 않은 일을 배우 고 손님 발부터 잡고 시작하지만 하다보면 쉬우면서 나 름 재미도 있고 한국아줌마들과 수다 떨며 하하깔깔 거 리는 즐거움까지 있어 외국생활의 외로움과 고국에 대
한 향수가 달래어지기도 했다. 일이니까 물론 스트레스를 받을 때도 있지만 새로운 스트레스로 오랜 스트레스가 풀렸다. 여인 예닐곱 명이 같이 일하니 얼마나 말이 많고 시끄러웠겠는가. 오픈 초 기라 오너 둘 사이의 의견 차이와 오너 둘이 각자가 종 업원들에게 하는 지시사항이 다를 때도 있었는데 그것 을 전달 받은 여인들은 또 각자 자기네들 식으로 해석해 서 일을 하거나 전달에 전달을 하니 아주 많이 시끄러웠 다. 게다가 여인들 간에 편이 갈리었는데 어제는 이편이 었다가 오늘은 저편으로 줄 갈아타기는 노상 있는 일이 었고 누군가는 이쪽에다가는 저 말을 하고 저쪽에다가 는 이 말을 하여 싸움을 붙이기도 하였다. 의도적으로 그러는 사람이 있는 반면 표현력과 어휘력 부족으로 이 말이 나가야하는데 저 말이 나가서 괜히 욕 먹는 여인도 있었다. 어제의 동지가 오늘의 적이 되었으 며 오늘의 적이 내일의 동지가 되기도 했고 한입으로 두 말 세말 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었으며 자신은 한입으 로 한말만 하는 사람이라고 굳은 의지로 살아온 사람도 몇 번 당해보고는 어디 그럼 나도 해보자 하고 따라 배 워 두말 세말 보태어 완전 난리도 아닌 그야말로 궁중비 화 ‘꽃들의 전쟁’ 이었다. 처음엔 사소한 일로도 분위기가 심각해지기도 하였으 나 차츰 적응이 되어 샆에서 연출되는 상황들을 즐기게 까지 되었다. 뭐가 잘못 되었다며 말다툼하고 따지며 왁 자지껄 열을 올리다가도 손님들 서넛이 샾의 문을 열 고 들어오는 순간 바로 흩어져 페티큐어의자 끄트머리 에 사람들의 발을 하나씩 붙잡고 얌전히 앉으면 상황종 료였다. 손님 두어 명을 연이어 해주고 나면 기운이 빠지고 배 가 고파져 아까 일로 다시 언쟁할 여력도 없어 우선 뭔가 를 먹고 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다시 웃고 깔깔 거리는 한국여인들의 일터이자 놀이터가 네일샾이었다. 여자들이니까 가능한 일이었다, 사실. 남자들이었다면 아마 다시는 말도 안 섞고 안 봤을 것이다. 그래서 여자 들은 나이 들어갈수록 친구가 많아지는 반면 남자들은 늙어갈수록 친구가 없는 게 아닌가싶다. 그것도 사람 나름이겠지만 모든 것이 다 맘에 들어야 친구관계를 이어간다면 갈수록 외로워질 수밖에 없다. 싫다 좋다 정해둠 없이 매순간 그때 같이 있는 사람 에게 소탈하고 진솔하고 친절하다면 계속 친구를 만들 수 있다. 못난 사람도 잘난 사람도 없으며 우리 각자는 모두 귀 하고 귀한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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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달래 아마추어 작가 1985 중앙대 건축공학과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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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bingsu (íŒĽëš™ěˆ˜) Korean Shaved Ice
Green Tea Patbingsu A Korean shaved ice dessert, patbingsu ( íŒĽëš™ěˆ˜), is one of the most sought after summer treats in Korea. While traditionally made with ice shavings, red beans (or pat " íŒĽ"), and rice cakes (tteok "ë–Ą"), many new toppings and variations, from oreo bingsu to injeolmi (ě?¸ě ˆëݏ) bingsu, are popular today. More recently, the trend is to replace the shaved ice with shaved milk ice. Today's recipe includes shaved milk ice, but for those who enjoy the traditional method, please feel free to use regular ice. To make the milk ice, simply freeze milk in an ice cube tray. When I was little, my siblings and I would struggle with a manual ice shaver. Fortunately, blenders and food processors now come with an ice shaving or ice crushing blade. There are also many cheap electric ice shavers available on Amazon!
Today's recipe also includes sweet red bean paste. It is a bit time consuming to make the sweet red bean paste at home, but it tastes much better than anything bought in the store. Plus, you can adjust the sweetness to match your tastes! If you are short on time, you can skip the pat "íŒĽ" recipe and use canned red beans instead. Pat "íŒĽ" Recipe Ingredients • 1 cup of red beans • 1 cup of sugar • 1 tsp of vanilla extract • 1/2 tsp of salt
Instructions 1. Rinse red beans and place them into a pot after straining.
2. Add plenty of water to submerge the red beans completely and bring red beans to a boil at medium-low heat. 3. Reduce heat to low, and simmer for 1 hour. 4. Once fully cooked, drain the water. The cooked beans should be soft and crushed easily. 5. Mix the sugar, vanilla extract, and salt into the pot with the beans. 6. Stir the sweet bean paste over low heat for 5 minutes. 7. Cool and place in the fridge for a refreshingly sweet addition to your bingsu. Patbingsu (íŒĽëš™ěˆ˜) Recipe Ingredients • 1-1/2 cup of shaved milk ice • 1/2 cup of sweet red bean paste (pat "íŒĽ") • 2 tbs of condensed milk • Toppings of choice (mochi, strawberries, mango, ice-cream, injeolmi, etc.)
Differnt type of fruits Patbingsu
Instructions 1. Shave ice into a bowl. 2. Drizzle 1 tbs of condensed milk on top of the ice. 3. Add sweet red bean paste on top with all other toppings. 4. Drizzle the remaining 1 tbs of condensed milk over all toppings. 5. Serve immediately with a spoon and enjoy a sweet relief from the summer heat! By Agnes Park
ŕ¨‹ÜťßˆŕŹ˛hध‍ן‏ 8PP 3J ,PSFBO 3FTUBVSBOU DBUFSJOH 뚄뚔밼 ë?Œě†Ľëš„뚔밼 ěš˜í‚¨ë?Žë°Ľ ě†Œęł ę¸°/ë?źě§€ęł 기ë?Žë°Ľ ě˜¤ě§•ě–´ ë?Žë°Ľ ë?źě§€ę°ˆëš„ë?Žë°Ľ 설ë 탕 ěˆœë‘?뜀(해돟/버섯/ęš€ěš˜) 썄늴 ě†Œęł ę¸° ëśˆęł ę¸° ë?źě§€ ëśˆęł ę¸° ë?źě§€ ę°ˆëš„ ë°˜ě°Ź, 쟀ë?”ë§ , ęš€ěš˜, ë‹¤ě–‘í•œ ë°˜ě°Ź íŒ?매핊니다. ě˜ ě—…ě‹œę°„: ě›”-ę¸ˆ:11am-7pm, í† :11am-6pm, ě?ź:Closed (ě?¸í„°ë„¤ě…”ë„? 미욊실 ě˜†) 2648
S. Parker Rd. #9, Aurora, CO 8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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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68 Green Valley Ranch Golf Club Location: 4900 Himalaya Rd, Denver, CO 80249 Green Valley Ranch Golf Club is a championship 18 hole public golf course that also offers a nine-hole, par-3 course and practice facility. This golf course is actually considered semi-private because they also offer membership programs. They are conveniently located between downtown Denver and Denver International Airport (DIA). Green Valley Ranch also hosts all three CoBank Colorado Open Championships which are considered the best state tournaments in the country. Moreover, their new on-site restaurant, Ebert’s Terrace, is one of Colorado’s best 19th holes and offers you and your company amazing food after the game. Due to COVID-19, all players must book your tee time online or by calling the golf shop at (303) 371-3131. Book Your Tee Time at: www.gvrgolf.com Applewood Golf Course Location: 14001 W 32nd Ave, Golden, CO 80401 Applewood Golf Course is an 18 ho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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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y Park Golf Course public golf course that is listed as a “target-oriented course” that requires strategic thinking. Designed by J. Press Maxwell, Applewood features slight elevation changes, water hazards and a mix of local wildlife and is rated par-71 and measures 6,300 yards. Their fee is $30-$40 for Adults, $10 for Juniors 17 and under, and $22 for Seniors over 60. Early Bird, Mid-Day, Twilight and Super Twilight options are available as well. Due to COVID-19, their snack bar is temporarily closed for players’ safety, but outdoor patio seating is available as well as the beverage cart on the course. Book Your Tee Time at: http://applewoodgc.com Broken Tee Golf Course Location: 2101 W Oxford Ave, Englewood, CO 80110 Broken Tee Golf Course is a championship 18 hole public / municipality golf course operated by City of Englewood. Broken Tee offers a par 3 course with multiple tee boxes and footgolf and a large driving range. Formerly Englewood Golf Course, the Broken Tee Englewood Golf Course offers 6,836
Applewood Golf Course yards of golf at its longest tees with a part of 72. Due to COVID-19, tee times can be made by phone 8 days in advance by calling (303) 762-2670 and online tee times may be made 7 days in advance. They are accepting payment inside the Pro Shop or by calling the golf shop prior to your tee time. Walk up play is not allowed. Book Your Tee Time at: http://brokenteegolf.com Eagle Trace Golf Club Location: 1200 Clubhouse Dr, Broomfield, CO 80020 Eagle Trace Golf Club is an 18 hole public golf course that features views of the beautiful Rocky Mountains, five large lakes, 65 sand bunkers, “true” bent grass greens, and huge native cottonwood trees. The course is rated par-71 and measures 6,609 yards. Due to COVID-19, all players must have their own golf clubs. There will not be any club sharing permitted and only 1 person and set of golf clubs allowed per cart, unless living in the same household. For 18 holes fee, it arranges from $27-$39 for adults, $13 for juniors of 17 or under, and $20 for se-
niors over 62. Players may call into the Pro Shop at (303) 466-3322 to book a tee time or make a reservation online at the address below. Book Your Tee Time at: bit.ly/EagleTraceTeeTimes Foothills Golf Course Location: 3901 S Carr St, Denver, CO 80235 Foothills Golf Course is a championship 18 hole public / municipality golf course operated by the Foothills Park & Recreation District. The course is par-72 and features mature trees, water hazards, strategic bunkering, quality conditioned fairways and greens, measuring at 6,908 yards. Due to COVID-19, face masks are required to enter Pro Shops and all players must bring their own hand sanitizer, wet wipes, drinking water, clubs and other golfing supplies you would need. Courses will be open on a day-by-day basis with weather permitting. Book Your Tee Time at: https://www.foothillsgolf.org By Rachel Y 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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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RIGINATOR OF KOREA’S SOJU “IS 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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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asianbeveragecompan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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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ablished 2000 · NO. 943
K-pop Agencies’ Overseas Idol Projects Launch Successful JYP Entertainment’s New Japanese Girl Group ‘NiziU’
JYP
Entertainment’s newest Japanese girl group NiziU released its predebut album “Make You Happy”, signaling the launch of another girl group set to storm the music scene later this year. “Make You Happy” contains four tracks including the title track, which ranked No.1 on Line Music’s now hot 100 chart immediately after its release. It has also stormed the Japanese music charts, reaching No.1 on the Oricon’s weekly album sales chart. The title track was written by Park Jin-young, head of JYP Entertainment, and carriers the members’ hopes to become amazing singers to pay back the love to the fans. The band is scheduled to make its official debut in November. Despite the fact that they are recently formed girl group, NiziU already begun proving their skills as a well-rounded female idol group in their refreshing new music video (MV). Comprised of members who speak various languages, this Japanese
JYP Entertainment’s newest Japanese girl group NiziU
girl group seems to be gaining fans already for their international component. NiziU comprises of nine members who were chosen as the winners of the “Nizi Project,”
co-hosted by JYP Entertainment and Sony Music Japan to find and nurture musical talents in Japan and train them with the top-tier standards of K-pop.
As proved by the case of NiziU, the trend of incubating K-pop projects in different parts of the world is expected to continue for the time being, according to industry watchers. In other words, K-pop is no longer just Korean music, but it has become a ‘genre’ of music that is accepted worldwide. For another example, the Chinese boy band WayV, managed by SM Entertainment, has also shown strong growth since its debut in early 2019. YG is also currently preparing a highly anticipated Chinese girl group debut with 4 Chinese idols. The Chinese division of the company “Shining Entertainment” recently released teaser photos for two of its members on their Weibo page. YG represents groups like BLACKPINK, BIGBANG and WINNER and aims to expand its influence on international music scene. Many K-pop fans are wondering if YG could pull of similar popularity impact for their new Chinese girl group. By Rachel Y Cho
National Golf Month is Here Play Golf at These Public Golf Courses in Colorado – Now Open!
Green Valley Ranch Golf Club
August is National Golf Month, and in order to celebrate, Colorado Times have listed several renowned public golf courses in Colorado that are adored by golf lovers for years. Just to begin with, what is the difference between a public golf course and a private golf course? A public golf course is a course where you can pay a fee for each round you play or a daily fee and it can often offer you some sort of membership program. Public golf courses can either be owned by individuals or private companies, or can be owned by a municipality. You can only play if you are a member at a private golf course. Most importantly, all public golf
Jonathan Yun
303.669.4664 303.478.2964 parandl@msn.com yunjc303@gmail.com Office) 303.779.7979 8480 E Orchard Rd #1100, Greenwood Village, CO 80111
Denver Golf has something for everyone: from urban golf settings to mountain vistas, it has outstanding course conditions and top notch guest services for the best value. Tee times can be made over the phone by calling (720) 865-4653, or online for up to 14 days in advance for Loyalty Members, and 7 days in advance without a Loyalty Membership. Due to COVID-19, only limited seating is available in the restaurants and due to limited staffing, hours may vary. Book Your Tee Time at: bit.ly/ CityofDenverGo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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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
Liberty Associates, LLC. John Park
courses in Colorado now have new rules and regulations due to COVID-19 and face coverings are now mandatory in all golf courses, unless 6 feet of separation can be maintained. City Park Golf Course Location: 2500 York St, Denver, CO 80205 City Park Golf Course is an 18 hole public / municipality golf course operated by City of Denver. City Park is currently closed – expected to open again during fall - but Denver Golf Courses are now open with restrictions for COVID-19 policies in place for the safety of everyone. With eight golf facil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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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 Orchard Rd
인내
극기 염치
All of our REALTOR s are Black Belts.
백절불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