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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6호·2000년 창간 ~ 2020년 6월 10일 수요일
"Stay safe and protect others around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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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됩니다 이식은 제 뼈 및 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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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음식점 정상영업 배달·포장 안내 신라식당
콜로라도 타임즈 2000년 창간·매주 수요일 발행 6월 10일 수요일 936호 이현진 사장
Editor and Publisher
Agenes Park 사장
Publisher
조예원 기자
Reporter
신현일 기자
Reporter
기사제보 ·광고문의 Editorial ·Advertising coloradotimes@gmail.com (303) 588-4718 (720) 937-3106
colta2000
facebook.com/coloradotimes
˙Dine-in 정상영업 ˙AM 11시~PM 9시30분 ˙목요일 휴무 ˙모든 메뉴 투고 가능 ˙www.sillabbq.com ˙(303) 338-5070
대박
936호·2000년 창간 ~ 2020년 6월 10일 수요일
퍼니 플러스
신토불이
본스치킨
˙오후 4시부터 Dine-in 가능 ˙저녁10시~PM11시 Pick-up only ˙(303) 745-3477 **딜리버리 서비스는 더이상 제공하지 않습니다.
˙AM 7시~PM 7시 ˙월요일 휴무 ˙모든 반찬 투고 가능 ˙2720 S. Havana St., #B ˙(303) 337-6889
˙AM 11시~PM 10시 ˙월요일 휴무 ˙모든 메뉴 투고 Only ˙딜리버리가능(Uber-eat) ˙(720) 845-2784
신명관
서울 바베큐/HotPot
서울 바베큐&스시 2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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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식당
소공동
미스터킴 BBQ
˙Dine-in 정상영업 ˙AM 10시~PM 10시 ˙수요일 휴무 ˙모든 음식 투고 가능 ˙2648 S Parker Rd Unit 11 ˙(720) 328-9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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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ne-in 정상영업 ˙AM11시30분~PM8시 30분 ˙월요일 휴무, 10% 할인 ˙모든 음식 투고 Only ˙딜리버리가능(Uber-eat) ˙(303) 751-2840
쌀쌀치킨
스시가츠
진흥각
˙AM11시30분~PM8시30분 ˙투고 Only, 10% 할인 ˙1930 S Havana St #13 ˙(303) 353-2680
˙AM 11시~PM 8시 ˙$12.99 벤토2개+우동 또는 Miso soup 포함 ˙아라파호(303)790-8822 하바나(303)368-8778 레이크우드(720) 638-0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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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가든
˙투고 Only ˙(월)AM11시-PM4시, (수 ~토)PM12시~PM 7시30분, (일)PM12시~PM7시 30분, 화요일 휴무 ˙(303) 369-7147
신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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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목)AM11시~PM8시 / (금,토) AM11 시~PM10시 / (일) PM12시~PM8시 ˙전 메뉴 투고 Only, 딜리버리 가능 ˙Dublin-(719)900-7858 / Fountain(719)382-6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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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주 예비선거 투표용지 8일부터 발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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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파호 카운티 24시간 투표함(24-HOUR BALLOT BOX)에 우편투표용지를 넣는다 콜로라도주 예비선거가 6월 30일로 다가왔 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코로나19로 인한 감염 을 줄이기 위해 우편투표를 독려하고 있으며, 월요일(6월 8일)부터 투표용지가 발송된다. 유권자는 민주당원이라면 민주당 경선 투표 용지, 공화당원이라면 공화당 경선 투표용지 를 받게 된다. 무소속 유권자는 각 당의 투표 용지를 모두 받지만, 한 당만 선택하여 투표 할 수 있다. 모든 당에 투표하면 무효 처리된 다. 이번 선거는 민주당과 공화당(Democratic
and Republican) 이외에도 작은 정당인 자유 당(Libertarian party)도 참여한다. 2020년 11월 3일 본선까지 18세가 되는 17세 청소년은 유권자 등록을 했다면, 투표권을 받 을 수 있다. 이번 선거를 위해 5월 16일부터 군인 및 해외 유권자에게 투표용지가 미리 발송되었으며, 당 적 변경은 6월 1일까지이다. 6월 22일 부터 투 표소가 카운티별로 문을 열게되며, 6월 30일 7 시까지 투표를 할 수 있다.
콜로라도 스프링스 존 서더스(John Suthers) 시장은 월요일 더 이상 야간 통행 금지령을 연 장하지 않겠다고 발표했다. 조지 플로이드 사망 항의 집회로 인하여 콜로 라도 스프링스시는 지난주 수요일(6월 3일) 밤 10시부터 월요일(8일) 새벽 5시까지 야간 통행 금지 명령을 발효했었다. 서더스 시장은 월요일 성명을 통해 “시민의 안전과 공공 및 사유재산을 존중하면서 가치 있는 대의명분을 위해 비폭력적인 방법으로 목소리를 높인 시위대와 지도부에 감사를 드 립니다. 또한 미국 수정헌법 1조의 언론과 집
회 보호를 보장하면서 국민 건강, 안전, 복지를 위해 노력한 콜로라도 스프링스 경찰에 감사 드린다.”고 밝혔다. 5일간 비폭력 시위로 인해 통행금지령을 해 제하게 되었다고 밝히며, 앞으로 폭력 시위가 발생하거나 주민의 안전과 재산 보호를 위해 필요하다면 다시 통행 금지령을 내릴 것이라 고 전했다. 이현진 기자 coloradotimes@gmail.com
콜로라도 스프링스, 야간 통행 금지령 해제
▶콜로라도 스프링스 존 서더스 시장
선관위는 우편 발송으로 선거에 참여할 경우 선거일 8일 전까지 발송해 줄 것을 권하고 있 다. 또한 24시간 운영되는 카운티별 지정된 투 표함(24-HOUR BALLOT BOX)에 투표용지를 제출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고 안전한 방법 이다. 콜로라도는 2년마다 정기적으로 선거를 실시 하는데, 6월 예비선거를 통해 11월에 실시되 는 본선거를 위한 후보를 공식 지명하게 된다. 미래를 위해 정치적으로 목소리를 낼 수 있도
록 콜로라도 한인 유권자는 이번 투표에 꼭 참 여해야 할 시점이다. [가까운 투표함 찾기 – 유권자 등록한 주소 입력] *해당 카운티 확인 필수! www.sos.state.co.us/pubs/elections/VIP. html?polling-location
이현진 기자 coloradotime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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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마이어스 & 오코넬 법률 사무소 무료 마스크 행사 성황리에 종료
리, 마이어스 & 오코넬 변호사 사무실이 지난 6월 5일 금요일 오전 10시에 M 마트 정문 앞에서 뜻깊은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 리했다.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에 한풀꺾여 우울한 지역사회를 위로하고 격려하고자 무료 마 스크와 무료 장갑 배포 행사를 진행한 것 이다. 이 날 마스크와 장갑은 한 사람 당 덴 탈마스크 4장, 면마스크 또는 일월마스크 1 장, 의료용 장갑 20매가 증정되었다. 당일 행사는 오전 10시에 시작 예정이었 으나 많은 한인들이 M 마트 앞에 줄을 서 는 등 인파가 몰려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다소 일찍 진행되었다. 방문자들마다 대기번호를 받고 자기차례 를 기다리는 모습으로 분주해 보였고, 마스 크와 장갑을 받으러 온 사람들은 모두 신문 광고 등의 사전공지를 통해 마스크를 착용 하고 방문했다. 약 250명의 분량이 준비되 었던 이번 기부 행사는 시작한지 15분만에 약 100인분 분량이 배부될정도로 많은 이 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았다. 이상훈 변호사는 코로나19로 인해 마스크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한인 사회에 조금이 라도 도움이 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리, 마이어스 & 오코 넬 법률 사무실 직원들 외에도 청년 자원 봉사자들이 도움을 손길을 주기위해 참가 했는데, 앤드류 리(Andrew Lee), 애드리안 에셀(Adrienne Essel), 그리고 마스 그라버 (Mars Graber)는 모두 개인보호장비를 착 용하고 찾아오는 방문객들에게 친절히 마
▲리마이어스 & 오코넬 법률사무소 직원들과 봉사자들, 미도파 마트 이주봉 사장과 관계자들, 오로라자매도시 관계자들
스크와 장갑을 나눠주었다. 앤드류 리는 “ 코비드19 사태에 대처하는 한인 커뮤니티 를 응원하고 돕고싶었다”고 참가하게 된 계 기를 밝혔다. 오로라시와 협업기관인 오로라자매도시 (Aurora Sister Cities)에서도 최고담당자 (CEO)인 카를린 쇼브(Karlyn Shorb)와 유 스 프로그램 코디네이터(Youth Program Coordinator) 자나 크라크(Jana Clark)가 참가하여 당일 행사를 성심성의껏 도왔다. 오로라자매도시에서 기획중인 다가오는 7 월 15일 무료 음식 제공 행사(Food Drive) 에 대해서도 짧게 소개했다. 카를린은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하바나 길에 위치한 다양한 비지니스들과 함께 본
행사를 준비중에 있다. 모두가 힘든 이 시 기에 무료 음식 제공 행사를 열어 많은 이 들에게 힘과 위안을 주기 위함이다”라고 언 급했다. 조예원 기자 y.rachelcho@gmail.com
한인 콜로라도체육회, 센서스와 함께 지역사회에 무료 마스크 전달
▲▶마스크를 나눠주기 위해 직접 나와 봉사하는 콜로라도체육회 임원들
지난 6월 7일 일요일 오전 11시에는 M 마 트 정문 앞에서 훈훈한 행사가 성황리에 마 무리되었다. 한인 콜로라도체육회(Korean Amateur Sports Association of Colorado) 에서 센서스(CENSUS) 인구통계조사 기관 으로부터 후원을 받아 한인 커뮤니티에 무 료 마스크를 증정한 것이다. 아직도 마스크 난에 시달려 미리 충분한 마스크를 구해놓 지 못한 많은 한인들이 행사 시작부터 줄을 서서 마스크를 받아갔다. 이 날 행사에는 콜로라도체육회의 이한원 회장과 함께 정연호 재무간사, 조영상 사무 총장, 김장석 행정간사겸 펜싱협회장, 김지 호 펜싱선수, 권승준 축구협회장, 경기협회
단장 및 오즈 매거진의 김준홍 대표, 조성 인 배드민턴협회장이 참가하여 직접 손수 포장한 무료 마스크들을 방문객들에게 친 절히 배부했다. 약 300명에게 기부될 수 있 는 약 2000장의 일회용 마스크와 500장의 면마스크가 준비된 이날 행사는 2시간가량 진행되었다. 방문객들은 흡족한 표정으로 센서스 가방 에 들어있는 펜, 3장의 일회용 마스크, 2장 의 재활용이 가능한 면마스크, 위생장갑 등 을 보며 체육회 회원들의 봉사정신을 칭찬 했다. 일부 한인들은 체육회 회원들에게 M마트 에서 구입한 음료수와 아이스크림 등을 전
달하며 고마운 마음을 재차 표하기도 해 훈 훈한 장면들이 연출되었다. 마스크와 위생장갑 등은 한인들에게만 전 달된 것이 아니라 이 날 행사장을 방문하는 모든 방문객들에게 인종과 관련없이 따뜻 한 마음을 담아 전달되었기에 체육회 회원 들의 봉사 모습을 찍어 자신의 SNS에 올리 겠다는 외국인 방문객도 있었다. 콜로라도체육회의 이한원 회장은“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다소 위축되어있는 지역 사회에 이렇게 체육회 회원들과 합심하여 봉사 및 홍보를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언급하며 많은 이들이 바이러스로부터 건 강을 지키는 동시에 인구통계조사에도 참
여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콜로라도체육회 회원들이 홍보한 센 서스는 미국 정부가 10년마다 실행하는 인 구통계조사로 6월까지 온라인상이나 전화 상으로 설문 조사 응답이 가능하다. 8000억 달러 이상의 정부 지원금이 어떻 게 할당되는지와 의회 의석수 배정 등에 지 대한 영향을 끼치므로 개개인의 참여가 매 우 중요하다. 인구통계조사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www.countusin2020.org/resources 사이 트를 참고하면 된다. 조예원 기자 y.rachelch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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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7일부터 센트럴시티 · 블랙학 카지노 재개장
코로나19 감염확산으로 3월 중순부터 영 업을 중단하고 있는 길핀 카운티 센트럴시 티와 블랙학 카지노가 다음 주 수요일(17 일)부터 재개장할 전망이다. 7일 폭스뉴스와 7뉴스 등에 따르면 콜로 라도 보건당국은 길핀 카운티의 카지노 재 개요청을 승인했다고 보도했다. 카지노는 수용인원의 50%만 제한적으로 운영할 수 있고, 밀폐된 실내에서는 175명을 초과해 운영할 수 없다. 게임은 슬럼머신만 허용되 며, 테이블 게임은 3주 후 재개 가능성을 검 토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카지노는 직원의 증상을 매일 검사해야 하며, 아플 경우 집에 머물러야 한다. 방문 객은 코로나19와 유사한 증상이 있을 때는 출입을 금하도록 입구에 포스터를 부착해 야 한다.
또한, 각 카지노는 재개장 운영 계획을 보 건당국에 제출해야 한다. 라스베가스는 네바다주가 4일부터 카지 노 재개장을 허용하면서 손님을 맞고 있다. 하지만 개장 첫날부터 인파가 몰려들어 코 로나 감염 우려가 커지고 있다. 사회적 거 리 두기 지침이 무색할 정도로 사람들이 북 적이고 있으며, 대부분 마스크를 쓰지 않는 사람들로 붐비는 사진과 동영상이 소셜미 디어를 통해 올라와 있다. 콜로라도는 라스베가스보다 제한적인 지 침으로 운영되지만, 주로 이용객이 노년층 인 관계로 엄격한 사회적 거리와 감염확산 을 막기 위한 노력이 절실히 필요할 것으 로 보인다. 이현진 기자 coloradotimes@gmail.com
오로라경찰, 아시아계 소녀 실종사건 공개 수사
오로라 경찰이 최근 발생한 2건의 아시아 계 소녀 실종사건에 제보를 요청했다. 실종신고가 접수된 16세 오거스트(August) 양은 신장 146cm(4.8ft), 몸무게 45kg(100lb) 이며, 11세 버버(Berber) 양 은 신장 125cm(4.10ft), 몸무게 41kg(90lb) 이다. 경찰은 마지막으로 오로라시 10가와 버건
(10th and Vaughn)에서 목격되었으며, 둘 은 함께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소녀의 행방이나 찾는 데 도움이 될 정보 를 알고 있으면 전화 303.627.3100번 또는 메트로 덴버 경찰국(Metro Denver Crime Stoppers)으로 제보를 하면 된다. 이현진 기자 coloradotime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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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콜로라도 학생 및 청년들 나섰다, 평화시위 주도해
콜로라도 전역에서 학생들 ‘경찰폭력과 인종차별 끝내자’외쳐 미니애폴리스 경찰관이 죽기 전 비무장 흑 인 조지 플로이드의 목에 무릎을 꿇고 압박 한 시간은 ‘9분’. 이 길고도 긴 9분동안 콜로 라도의 학생 시위대는 지난 7일 다운타운에 서 시작된 평화시위에서 9분동안 숨을 죽인 채 앉아 플로이드의 죽음에 대한 분노와 변 화를 위한 간절함을 표현했다. 많은 경찰관 들도 당일 시위를 지켜봤고, 일부 경찰관들 이 눈물 흘리는 어린 흑인 학생들을 안아주 는 장면도 포착되었다. 폭력적이고 과격했 던 시위가 ‘책임감있게 행동하자’는 평화시 위로 대부분 탈바꿈하면서 학생들도 거리로 나와 마스크를 착용하고 ‘변화’를 외치고있 는 것. 지난 주말 콜로라도에서는 학생 주도의 평 화행진들이 곳곳에서 일어나 사회적 이목을 집중시켰다. 예상보다 많은 학생 시위대 인 원에 놀란 덴버 경찰청은 다운타운 시민센 터 공원의 그리크 극장(Creek Theater)에서 부터 콜팩스(Colfax)를 따라 동쪽으로 이동 한 당일 행진이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도로를 폐쇄하기도 했다. 시위에 참가한 한 학생은 “무섭고 두렵기도 하지만, 경찰이 시 위대를 향해 최루탄과 후추탄을 쏘던 일주
일 전보다 현장이 안전하다고 느껴 오늘 처 음으로 시위에 참가했다”고 말했다. 시위대 에 동조하고 함께 인종차별에 항의하는 경 찰들도 갈 수록 늘고있다. 무릎을 꿇고 학생 들과 어깨동무를 하며 함께 행진한다. 손 소 독제를 나눠주기도 했다. 미국 전역에서 열흘넘게 이어지고 있는 이 번 시위는 지난 주말동안 수도 워싱턴 DC에
서만 수십만 인파가 몰려 시위기간 중 가장 많은 사람들이 모였지만, 폭력적인 양상을 띄던 지난 주말과는 달리 대부분 지역에서 평화적으로 진행되었다. 참가자들이 원하는 것은 다가오는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인종 차별과 경찰의 폭력에 대한 항의를 넘어 ‘근 본적인 변화’를 일궈내는 것. 지역면에서도 그리고 규모면에서도 2017년 약 650여곳에
서 열린 ‘여성의 행진(Women’s March)’ 시 위를 넘어섰다고 평가되는 이번 시위는 미 국 역사에도 길이남을 전망이다. 사회갈등 이 빚어낸 시위사태가 거꾸로 인권과 상식, 배려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고 있다. 조예원 기자 y.rachelcho@gmail.com
2020 센서스 인구조사 참여하면 지원금 준다
2020 센서스 인구조사 시한이 얼마 남 지 않은 가운데 아직도 참여하지 않은 한 인포함 아시안들에게 독려하는 차원에서 지원금이 할당되었다. 지원 자격은 아시안이 스몰 비즈니스를 운영중이거나 종교기관, 양로원, 한인회 등 여러 단체가 가능하다. 1. 아직 인구조사를 미필한 종업원이 등 록하도록 해주면 다음과 같은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2. 등록 온라인- www. 2020census.gov 3. 반드시 등록후에 Confirm no 와 W-9 form에 기록해서 아래 주소로 신청하시 면 됩니다. 4. 1-5가족을 등록하면 $100, 6가정 이 상은 $200을 받으시게 됩니다. 5. 등록을 하지 않으면, 벌금이 부과 되 나 등록을 하며는 1년에 $2,300의 연방 세금이 지역사회에 돌아오는 가치가 있다 고 합니다.
지원금 신청 주소: Dr. Alok Sarwal CAHEP 5250 Leetsdale Dr Suite # 110 Denver CO 80246 문의전화: paul.sung@cahep.org 719-640-9990(Paul Sung) / 719-6409910(Ruth Sung) 인구조사 참여는 나이, 성별, 체류 신분 에 상관없이 이후에 정부에서 지원받을
수 있는 연방세금이 지역사회에 들어오 게 되는 가치가 높아져 꼭 필요한 곳에 쓰 이게 된다고 한다. 온라인으로 참여하는데 채 10분이 걸리 지 않는다. 18세 이상이 등록을 하지 않을 경우에는 최대 $100의 벌금이 부과된다. 마감이 얼마 남지 않은 시간, 아직 등록 하지 않은 한인들은 꼭 참여하도록 하자. 이현진 기자 coloradotime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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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거대여당의 독주, 브레이크는 있어야 한다 (1) 제21대 국회가 국회법상 시한을 지켜 본회의를 열 었다. 미래통합당 의원들이 원 구성 협상 불발에 반 발하면서 본회의장에서 곧바로 퇴장함으로써 제1 야당이 빠진 ‘반쪽’ 본회의에서 여당 몫의 의장단만 선출됐고 통합당 몫으로 내정된 정진석 부의장 선 출은 이뤄지지 않았다. 여당이 단독 개원을 강행해 국회의장을 단독 선출한 것은 1967년 7대 국회 때 ( 박정희 대통령의 재선이 치러지던 당시) 야당이 선 거부정을 이유로 등원을 거부한 이래 53년 만에 처 음 있는 일이다. 여당은 단독 개원에 그치지 않고 남아 있는 국 회 18개 상임위원장 선출도 국회법상 시한인 8일 까지 마무리하겠다고 예고했었다. 야당이 법제사법 위원장의 야당 몫 요구를 고수할 경우 ‘승자독식주 의(winner takes all)’ 원칙에 따라 상임위원장을 다 가져올 수도 있다는 으름장을 놓고 있는 모양새이 다. 우여곡절 끝에 선출 시한을 넘겨가며 막판 협상 을 하고 있으나 결과를 떠나 민주화 이후 단 한 번도 없었던 다수여당의 상임위원장 독식 사태가 벌어질 수도 있는 지금의 상황 자체가 충격이 아닐 수 없다. 물론 치열한 정치 싸움에 힘의 논리는 언제나 있는 일이었지만 회기 초기엔 ‘협치’에 대한 어느 정도의 노력내지는 적어도 그런 제스처 정도는 보이는 승 자로서의 예의가 있어 왔다.
과반을 훌쩍 넘어 177석을 몰아준 국민의 뜻이 ‘ 일하는 국회’를 만들라는 명령이라는 여당의 주장 이 틀렸다고 말 할 수는 없다. 그러나 ‘협치’ 따위에 시간 낭비하지 말라는 뜻으로 해석한다면 이는 도 를 넘은 폭주로 앞으로의 4년을 내 달리겠다는 말 과 다름이 없다. 다수결의 원칙이 민주주의의 기본 틀이기는 하나 무작정 머릿수로 밀어붙이는 정치가 제대로 작동하 리라 기대하기는 힘들다. 당장 코앞에 제3차 추가경 정예산(35조원 규모의 역대 최대 추경) 등 범국민적 동의가 필수적인 현안이 산 넘어 산이다. 21대 국회 의원 선거에서 야당에 표를 던진 투표 참여자가 어 림잡아 40%를 넘는다. 연동형 투표시스템이 코미 디로 전락하면서 박빙경쟁 속 많은 승리를 챙긴 민 주당이 절대적 과반의석을 차지하긴 했으나 그 결 과가 정치적 일방통행권을 부여해 준 것은 아니라 는 점을 잊어서는 안 된다. 불과 두 회기 전인 19대 국회에 과반을 내어주고 완패 했던 민주통합당이 지금의 더불어 민주당의 전신이다. 자연스럽게 균형과 견제가 작동하기 어 려울 만큼의 기울어진 운동장으로 시작하는 이번 국회에서 다수당의 정치 성적표는 더욱 까다롭고 엄격한 국민의 채점을 받게 될 것이다. 국민의 심판 은 점점 더 단호하고 신속하게 이루어 지는 추세이
다. 대의 정치에서 국회의원은 엄연한 국민의 ‘아바 타’이다. 그 이상이 되려 하는 순간 부작용이 나타난 다는 것은 지난 수십 년간 우리가 큰 대가를 치르며 이미 학습한 사실이다. 하늘을 향해 으쓱해야 할 어 깨가 아니라 무겁디 무거워야 할 어깨이다. 역대 대통령 당선 소감마다 빠지지 않고 나오는 말이 있다. “이제 지지자뿐만이 아니라 모든 국민 의 대통령으로서…..” 승자의 품위가 뿜뿜 풍겨나 는 대목이다. 국민들의 선택 속에는 좀 더 나은 정치를 기대하는 바램이 깔려있다. 누군가를 이긴 자로 만들어 불필 요하게 과한 권력을 휘두를 수 있는 ‘완장’을 채워주 고자 함이 아니다. 최선(最善)을 고르기에는 선택 지가 너무 초라하여 늘 차악(次惡)을 선택해온 지 오래 되었다는 걸 정치인들만 모르는 건가 하는 의 구심이 든다.
김상훈 칼럼니스트 vkim.mb@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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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식당, 우리반찬 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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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6 장 Petition to Remove Conditions on Residence 조건부영주권자의 조건해제신청
[이민]
1. 개요 시민권자와 결혼하여 결혼날짜로 부터 2 년 이내에 영주권자가 되면 영주권카드가 발급된 날 부터 유효기간이 2년인 조건부 영주권자가 됩니다. 2년 조건부 영주권자는 조건해제신청서 (USCIS Form I-751) 을 이민국에 제출하 여 영주권취득만을 목적으로 한 허위결혼 이 아니었음을 증명하여 제출된 조건해제 신청가 승낙되어야만 비로소 미국에 영 구거주가 가능하고 차후에 시민권을 신청 할 자격이 있는 완전한 영주권자가 될 수 있습니다. 조건해제신청서는 (1) 부부가 함께제출 (Joint Filing/Petition) 하는 경우 와 (2) 시 민권자 없이 영주권자 혼자 제출하는 경우 (Waiver or Individual Filing Request) 로 분류 됩니다. 2. 조건해제의 일반적인 자격기준 Eligibility Criteria On Remove Conditions 조건해제신청서 제출 방법은 이민국 홈 페이지(https://www.uscis.gov/i-751) 에 상세히 설명되어 있으며 독자의 이해를 돕 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간략히 정리 합니 다. Generally, you may apply to remove your conditions on permanent residence if you: • Are still married to the same U.S. citizen or permanent resident after 2 years. You may include your children in your application if they received their conditional-resident status either at the same time or within 90 days as you did; • Are a child and, for a valid reason, cannot be included in your parents’ application; • Are a widow or widower who entered into your marriage in good faith; • Entered into a marriage in good faith,
er or Individual Filing Request) 조건 해제 신청서를 제출하는 방법 (1) 서류제출 시점: 배우자의 사망, 이혼, 별거, 또는 시민권자인 배우자가 조 건해제신청서에 서명하는 것을 거부하는 등, 불가피한 상황이 발생하여 부부가 함 께 조건해제 신청서를 제출할 수 없는 경 우에는 시민권자 없이 영주권자 혼자 조건 해제신청서 (Waiver or Individual Filing Request) 를 제출할 수 있습니다. 가능하면 영주권 유효기간이 만료되기 전에 신청서를 제출하는 것이 바람직하나 부득이한 경우 영주권 유효기간이 만료된 후에도 신청서 제출이 가능합니다.
but the marriage ended through divorce or annulment; or • Entered into a marriage in good faith, but either you or your child were battered or subjected to extreme hardship by your U.S.-citizen or permanentresident spouse. Note: Refer to Form I-751 (https:// www.uscis.gov/i-751) for more specific eligibility requirements 현재 결혼에 이상이 없는 경우 조건해제 신청서는 부부가 함께제출 (Joint Filing/ Petition) 합니다. 하지만, 배우자의 사망, 이혼, 별거, 또는 시민권자인 배우자가 조 건해제신청서에 서명하는 것을 거부하는 등, 불가피한 상황이 발생하여 부부가 함 께 조건해제 신청서를 제출할 수 없는 경 우에는 시민권자 없이 영주권자 혼자 조건 해제신청서 (Waiver or Individual Filing Request) 를 제출할 수 있습니다. 3. 부부가 함께 (Joint Filing/Petition) 조건해제신청서를 제출 하는 방법 (1) 서류제출 시점: 현재 결혼에 이상이 없는 경우 조건해제신청서는 부부가 함께
제출 (Joint Filing/Petition) 합니다. 현재 소지한 영주권 카드의 유효기간이 만료되 기 90일 전부터 유효기간이 만료되기 전 에 조건해제 신청서가 이민국에 제출 되어 야 합니다. (2) 제출서류: 이민국양식 I-751과 이서 류가 요구하는 증거서류를 제출해야 합니 다. 이민국 수수료, 신분을 증명하는 서류, 현재결혼이 영주권취득만을 목적으로 한 허위 결혼이 아님을 증명하는 서류를 이민 국에서 요구하는 형식으로 잘 준비해서 제 출해야 합니다. (3) 주의사항: 영주권 카드의 유효기간 이 만료되기 90일 전부터 유효기간이 만료 되기 전에 이민법에서 허락하는 특별한 사 유없이 조건해제 신청서가 이민국에 제출 되지 못하면 영주권신분을 상실하게 되며 불법체류자가되어 미국에서의 추방절차가 시작됩니다. 영주권 카드의 유효기간이 만료되기전 91일 부터 그 이전에 이민국에 제출된 서 류는 신청인에게 반송됩니다. 4. 시민권자 없이 영주권자 혼자 (Waiv-
(2) 제출서류: 이민국양식 I-751과 이서 류가 요구하는 증거서류를 제출해야 합니 다. 이민국 수수료, 신분을 증명하는 서류, 영주권 취득의 배경이 되었던 결혼이 영주 권취득만을 목적으로 한 허위 결혼이 아님 을 증명하는 서류를 이민국에서 요구하는 형식으로 잘 준비해서 제출해야 합니다. 항상 그런것은 아니지만 본인의 추방이 본 인의 삶에 극도의 어려움을 초래한다는 사 실을 증명해야만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3) 주의사항: 시민권자없이 영주권자혼 자 조건해제신청서를 제출하는 경우 더 많 은 증거서류들이 이민법에 적합하게 준비 되어 제출 돼야 합니다. 따라서 경험이 충 분한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절대적으 로 유리합니다. 추방재판 과정에서도 조건해제 신청서 제출이 가능하지만, 일단 미국에서 추방 된 후에는 조건해제신청서를 제출할 수 없 습니다. (다음호: 취업이민) >>자세한 내용은 콜로라도 타임즈 이민 칼럼을 참조하세요. www.colorafotime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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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통합한국학교 온라인 여름 강좌 시작
콜로라도 통합 한국학교(교장 장문선)가 온라인 여름 강좌 를 시작한다.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인해 지난 3 월 7 일 조기 종강을 했던 콜로라도 통합 한국학교는 학생들의 지속 적인 한국어 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온라인 여름 강좌를 기획했다. 콜로라도 통합 한국학교 장문선 교장은 “2020 년 콜로라도 통합 한국학교 봄학기는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조 기 종강하면서 끝까지 마치지 못했다. 봄학기 수업내용을 알 차게 준비하신 우리학교 선생님들께서 학생들이 여름방학 끝 까지 긴 기간 동안 한국어 수업을 못하고 지내는 것이 안타까 워 6 주간의 여름 강좌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온라인 여름 강좌는 지난 학기를 수강했던 재학생을 대상으 로 총 15 개 반이 6 주 과정으로 개설됐다. K-12 를 위한 교 과서 진도반을 중심으로 유아반과 성인 회화반이 개설됐고, 특강으로 저학년을 위한 독서 클럽과 미술 수업, 고학년을 위
한 한국 역사 수업과 기사 쓰기, SAT 이론반 등이 준비됐다. 4 세~6 세 사이 유아들을 대상으로 한 새싹반은 주 2 회 30 분 수업으로 구성됐고, K-12 와 성인반은 주 1 회 1 시간 수 업으로 진행된다. 수업에 앞서 각 학급들은 지난 3 일, 성인반의 오리엔테이션 을 시작으로 각 학급 수업 시간에맞춰 학부모 오리엔테이션 을 마쳤고, 지난 6 일엔 새싹반이 이야기가 있는 감성 교육이 라는 주제로 첫 수업을 시작했다. 앞으로 독립기념일 주간을 제외한 6 주 동안 온라인 강좌가 진행된다. 장문선 교장은 “ 재학생과 부모님들의 열렬한 지지로 수강 등록을 마치고 이 번 주부터 수업을 시작한다. 짧은 강좌 기간이지만 학생들의 한국어 실력 유지 및 향상에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새싹반 임이든, 김나율 학생이 온라인 강좌를 듣는 모습.
교체형•이온항균산소필터 - Quantum Technology Refill/ 교체형 이온항균산소마스크 필터
한번만 쓰고 버리자니 아깝고 다시 쓰자니 찝찝했던 마스크 이제 위생적으로 사용하자.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인해 이제 마스크 는 생활필수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정부의 완화정책으로 비즈니스들이 속속 재오픈하고 있지만, 보건당국은 재오픈을 하 더라도 사회적 거리두기는 물론 마스크 착용 은 필수라는 조건을 내걸었다. 나와 가족, 이 웃을 위해 매일 매일 착용해야하는 마스크지 만, 한번만 쓰고 버리기엔 아깝고 재사용하 자니 찝찝한, 이런 경제적인 고민과 위생적 인 고민을 안 할 수는 없다.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가 미주 내에서 시작 되자마자 좀 더 좋은 제품을 좋은 가격으로 미주 내 한인들에게 공급하고자 하는 마음으 로 마스크 판매사업에 뛰어든 스티브 박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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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는 “마스크 사용에 있어서 경제적인 고민 과 위생적인 고민을 하는 소비자들에게 최근 Quantum Technology Refill/교체형 이온항 균산소마스크 필터를 추천한다.”고 전했다. “교체형으로 하루 한 장씩 마스크 안에 부착 하여 사용이 가능하며, 필터를 사용하면 매번 정한 새 마스크를 사용하는 듯한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Quantum Technology Refill/교 체형 이온항균산소마스크 필터 특징>> *원적외선발생 *OH레디컬 발생-이온발생 *항균 효과 *입냄새 탈취력 탁월 박대표의 설명에 따르면 이온접착형 산소 마스크 필터는 균이 침투하거나 자라지 못
하도록 물리적인 이온처리를 해 천식, 습진, 비염의 원인인 세균, 박테리아 같은 미생물 의 번식을 차단하고 억제하는데 도움이 된다. 이온 레디칼이 발생하여 입자성 유해물질 및 감염원으로부터 호홉기 보호를 하는데 도 움이 되고 투명코팅처리된것이다. 또한 95.8%의 탁월한 탈취력 때문에 마스크 사용 시 거부감이 드는 입냄새도 없어진다. 박대표는 “저는 호흡기가 좀 약해서 일반 스 크를 장시간 사용하면 숨이 차곤 하는데, 마 스크에 이 필터를 붙이고 12시간을 사용해도 호흡이 아주 편하다.”고 사용 후기를 전했다. 시중에 나와 있는 대부분 부직포 재질의 마 스크는 황사용 Dust방지용 필터기능을 기본 으로 하며, 단순한 미세먼지 차단 제품이 다 수이다. 이러한 제품을 이미 다수의 양으로
구매해놨더라도 그 안에 이온접착형 산소마 스크 필터를 부착하면 균의 침투방지는 물론 원활한 호흡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는 게 박 대표의 설명이다. Quantum Technology Refill/교체형 이온항균산소마스크 필터 필터는 하루 12시간표준사용 권장하며 사이즈 규격 80×130mm로 모든 마스크에 부착가능이 용 이한 투명코팅 처리된 위생적인 필터이다. 단 재사용은 추천하지 않는다. QT교체용 이온접착형 산소마스크 필터 적 용 대상은 수제용 마스크, 패션용 마스크, 방 한용 면 마스크, 일회용 덴탈 마스크, 일회용 부직포 마스크, 보건용 KF94/KN95/N95 부 직포 마스크, 방진 부직포 마스크 모든 마스 크에 부착 사용할수가 있다. 문의: 문홍석 노인회 회장 720-490-2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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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가지 인생의 법칙]
피할 수 없는 일은 즐기면서 하라
어머니가 행상일로 살아가는 가정에서 자란 학생이 있었다. 야간 고등학교를 겨 우 졸업하자마자 군에 입대한 청년은 군 복무를 마치고 취업을 위해 백방으로 노 력했지만 직장을 구할 수 없었다. 그 모 습을 안타깝게 바라보던 어머니가 행상 을 하면서 알게 된 가게 주인에게 부탁하 여 시장의 작은 가게에서 종업원으로 일 을 시작하게 되었다. 작은 가게여서 청소를 하거나 주인의 심 부름을 하는 일 외에 특별히 할 일이 없었 다. 이 청년은 박봉임에도 불구하고 주인 보다 먼저 출근하여 깨끗이 청소부터 하 였고 문단속과 정리를 마치고 주인보다 늦게 퇴근하였다. 그렇게 열심히 일하는 동안 2년이 훌쩍 흘러간 어느 날, 한 노인 이 그를 찾아왔다. “이보게! 내가 이 시장에서 장사하면서 자네를 유심히 관찰해보았네. 보통 이 시 장의 점원들은 6개월을 견디지 못하는데 자네는 2년 동안 한 가게에서 꾸준히 일하 는 것을 보았네.” 그 말을 들은 청년은 몹시 쑥스러워 하였 다. 그 노인은 말을 계속 이어갔다. “내가 가게 2개를 운영하고 있는데 모두 운영하기에는 힘도 들고 종업원이 몇 달 을 버티지 못해서 어려운 상황이네. 그래 서 말인데 자네가 내 가게 하나를 인수해 서 운영해보지 않겠나?” 그 말을 들은 청년은 자신은 그럴만한 돈 도 없고 그럴 자격도 되지 않는다고 대답 하였다. 그렇지만 노인은 자기가 2년 동 안 지켜보았는데 충분히 가게를 운영할 수 있다고 하면서 돈은 장사를 하면서 벌 어서 천천히 갚으라고 하였다. 노인의 가게를 인수한 청년은 종업원으 로 일할 때보다 더 열심히 운영하여 몇 년 만에 돈을 모두 갚았고 장사가 잘되어 가 게도 점점 확장하게 되었다. 그리고 몇 년 후에는 2호점까지 열게 되었다고 한다. 어떻게 그리 성실하게 일할 수 있었느냐 는 주변 사람들의 질문에 청년은 이렇게
답하였다고 한다. “제가 종업원으로 일할 때 저는 주인이 출근하기 전에 먼저 출근하였습니다. 작 은 가게의 점원이지만 주인이 편안하도록 즐겁게 일했습니다. 주인이 좋아하는 것 이 무엇인지 살펴보니 장사가 잘되는 것 이었습니다. 장사가 잘되는 방법 중에 제 가 즐기면서 할 수 있는 일은 손님에게 친 절히 대하는 것밖에 없었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일이기에 무조건 웃으면서 즐겁 게 일했을 뿐입니다.” 이 청년은 작은 일, 사소한 일에도 불구 하고 자신이 맡은 일을 즐기면서 했던 사 람이다. 머리 좋은 사람은 열심히 하는 사 람을 이기지 못하고, 열심히 하는 사람은 즐기면서 하는 사람을 이기지 못한다는 말이 있다. 그렇다! 즐기면서 일하는 사람 을 당해낼 수는 없다. 비록 작은 일이라도 자신이 맡은 일을 즐기면서 하는 것이 얼 마나 큰 효과를 낼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단적인 예라고 할 수 있다. 기업체에서 대졸 신입사원에게 한 달 동 안 회사 정문을 출입하는 화물을 체크하 라는 업무가 주어졌다면 어떻게 할 것인 가? 실제로 하는 일은 매우 단순하다. 출 고증을 받아서 보관하고 출입 대장에 기 입하기만 하면 되는 일이다.
이 경우 신입사원의 태도는 두 가지 유 형으로 나눠진다고 한다. 한 부류는 ‘이런 단순한 일을 하려고 내가 이 회사에 들어 왔나? 이 정도의 일은 고졸 사원이면 충분 할 텐데 나를 이런 부서에 배치하다니...’라 고 불평불만을 이야기하다가 결국 한 달 을 버티지 못하고 회사를 그만두는 사람 이다. 다른 한 부류는 ‘사람과 화물의 출입 상 황을 분석하면서 요일별, 시간대별 물량 의 출입을 통계 처리하고 문제점을 찾아 서 분석하며 회사 전체의 물류를 어떻게 조절하는 것이 효율적인지 보고서를 작성 하고 개선할 점을 찾는 사람이다. 신입사원 때 이러한 자세를 가지고 일한 직원이라면 어떠한 업무가 맡겨져도 잘 감당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런 사람들은 자 신에게 주어진 업무를 즐기면서 하는 사 람이다. 더 나아가 자신이 맡은 일의 의미 를 생각하고 어떻게 하면 맡은 업무를 더 잘 할 수 있을지 개선점을 적극적으로 찾 는 사람들이다. 회사에서 신입사원에게 화물을 체크하 도록 시키는 것은 직장인으로서 기본자 세를 가르치기 위한 과정이라고 한다. 어 떤 일을 맡더라도 성실하게 감당할 수 있 는지, 작은 일을 하면서도 책임감 있게 하
부 고
故 유기종 장로님 (1936년생) 께서 2020년 6월 7일 새벽 6시 30분 쯤에 연로하시어 하나님의 품으로 안기셨습니다. 장례절차는 코로나 사태 때문에 가족들로만 조촐히 하기로 하였습니다. 일일이 찾아 뵙고 인사를 드려야 마땅하나, 이렇게 지면을 통해 우선 인사 드림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윤태훈 (큰사위) 720-989-8206
유가족
미망인 : 강덕자 아들: 유영제 손자: 혜진, 준상 장녀: 윤현정 사위: 윤태훈 손자: 효성 차녀: 현선 Woronoff 사위 : Keith Woronoff 손자: Jonathan, Sarah
면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도출할 수 있는 지를 보기 위한 과정일 뿐이다. 경영진 입 장에서는 신입사원이 조직문화에 잘 적응 하는지, 하찮은 일이나 작은 일도 성실하 게 해내는지를 점검하면서 더 중요한 일 을 맡길 수 있는 사람인지 아닌지 평가하 고 싶은 목적도 있다. 신입사원에게 주어진 일은 그 일이 어떠 한 일이 되었든지 피할 수 있는 일이 아니 다. 잔꾀를 부려서 피하려는 생각을 아예 가지지 말아야 한다. 피할 수 없다면 즐기 면서 해야 한다. 즐기면서 어떤 일을 하면 그 어떤 일로 인해 일하는 사람은 더 큰 즐 거움을 돌려받게 된다. 자신이 맡은 일이 아무리 힘들고 어렵다 고 하더라도 즐기면서 하면 반드시 해결 책을 찾아내게 될 뿐 아니라 힘도 들지 않 고 어렵게 느껴지지도 않게 된다. 자신이 맡은 일이 쉽고 간단한 일이라고 하더라 도 즐기면서 하면 다른 사람이 보지 못하 는 점을 볼 수 있게 된다. 즐기면서 맡은 일을 감당하는 모습은 다 른 사람이 보기에 아름다운 모습이다. 즐 기면서 일하는 모습은 듬직하게 보인다. 즐기면서 일하는 사람에게서는 싱그러운 냄새가 난다. 즐기면서 일하는 사람에게 는 신뢰와 믿음을 보내지 않을 수 없다. 우리가 맡은 일이 비록 작은 일이라도 적 극적으로 감당하기 바란다. 우리가 맡은 일이 힘들고 어려운 일이라도 즐기면서 감당하기 바란다. 일하는 즐거움은 일하 지 못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하고 싶은 일 이었기 때문이다. (creationisfact@gmail. com) • '아들아 너는…' (2019) 외 저자
• 고신대 의생명과학과 교수 역임
• 한국창조학회 부회장, 부산지부장 • 부산, 울산, 대전극동방송 창조과학 강연 진행
• University of Colorado 교환교수 역임
정병갑 교수 (creationisfact@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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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IT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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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s - MS의 새로운 협업 플랫폼
코비드19로 인해 재택 및 리포트 업무 문 화가 새로운 일상으로 되고 있다. 이미 주요 IT기업이 코로나19가 종료된 이후에도 재 택근무를 원하는 직원의 신청을 받는 등 새 로운 업무 환경으로 변화되고 있다. 마이크 로소프트는 이러한 새로운 업무환경에 최 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하여 새로이 Teams(팀즈) 플랫폼을 중심으로 혁신을 시 도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5월 19일 온라인으로 진행한 개발자 컨퍼런스인 ‘빌드 2020(Build 2020)’에서 Teams, Microsoft 365, Fluid framework 등을 이용한 다양한 기능을 연 계하여 향 후 달라질 업무환경에 대한 예시 를 보여 주었다. 빌드 2020에서 공개한 teams는 단순히 협 업을 넘어 인적, 자원관리 등 기업의 모든 업무를 온라인 환경에서 처리할 수 있는 클 라우드 기반 통합 업무관리 서비스로 발전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기업은Teams를 이용하여 팀원간의 원격 회의 및 공동으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 고 문서를 공유하고 팀원 업무 관리 및 분 석을 할 수 있다. 지금까지의 협업은 각각의 애플리케이션 을 중심으로 진행되어 왔다. 예를 들어 화상 회의를 위해서는 Go Meeting 을 이용하고 문서의 공유를 위해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또 프로그램의 소스를 같이 사용하 기 위해서는 Azure, GitHub 등을 사용하였 다. 즉 여러 애플리케이션을 동시에 사용하 는 만큼 상대적으로 번거롭다.
Teams 의 경우 이러한 각각의 기능을 연 동한 것이 특징이다. 여러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고 사용할 필요 없이 Teams를 이용 하여 프로그램을 작성하거나 문서를 작성, 공유할 수 있다. 예를 들면 Teams는 비주얼 스튜디오와 소 스코드 편집기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를 사 용할 수 있는 확장 기능을 제공한다. 개발자 가 Teams 를 이용하여 바로 애플리케이션 을 개발할 수 있는 익숙한 개발 환경을 제공 하기 위함이다. 만들어진 애플리케이션은 팀원에게 바로 제공하거나 사내 앱 공유 플 랫폼 등을 통해 배포할 수 있다. 또 Fluid Framework는 팀원들이 항상 최 신화되고 동일한 문서 및 작업 데이터로 업 무를 할 수 있도록 Web 기반 프레임워크다. 이 프레임워크의 핵심은 문서를 작성하고 저장하는 기본 문서 프로세스를 대신 모든
문서 구성 요소를 컴포넌트화하는 것이다. 기존 워드나 파워포인트에서 작성한 내용 은 하나의 문서로 저장되고 공유되는 방식 이었다. 하지만 Fluid Framework사용하면 텍스 트, 표, 그래프, 사진, 작업 목록 등 문서 작성 에 쓰인 요소는 모두 Fluid Component별로 구분되어 Web에 저장된다. 이 Component를 사용하면 사용자는 팀원 이 만든 컴포넌트를 Teams, 워드, 파워포인 트, 아웃룩 등 애플리케이션의 제한 없이 가 져와 빠르게 문서를 작성할 수 있다. 또 한 가지 새로운 변화는 해당 Component를 이 용하여 문서를 작성하는 것은 해당 데이터 를 복사하는 것이 아니라 공유하는 개념이 다. 그래서 만약 한 문서에서 해당 Component내용을 수정했다면 Component가 쓰 인 모든 문서의 내용은 실시간으로 수정된
다. 즉 Fluid Framework를 사용하면 문서의 양식이나 구조에 상관없이 내부에 쓰인 데 이터를 자유롭게 활용해 문서를 작성할 수 있다. 또한 수정이나 편집 역시 간단해진다. 또한 Swift를 이용하여 Teams속한 인원을 또는 외부 인력을 관리할 수 있다. 팀원의 일정을 다른 앱과 연동해 워크플로를 만들 거나 대규모 작업을 수행을 돕는다. 업무 시간 교대 요청 등 관리자의 결제가 중요하지 않은 요청사항은 자동으로 승인 하는 기능과 같은 시간 절약 및 업무 최적 화를 지원하는 새로운 트리거 및 템플릿이 추가됐다. 그 외에 스케줄 관리를 위해 Booking App 도 Teams에 통합되며 대규모 회의 등을 위 해 필요한 다양한 방송환경 제공을 위해 네 트워크 디바이스 인터페이스(NDI)와 Skype TX를 호환을 지원한다. 마이크로소프트 라제시 자 오피스 제품 그 룹 부사장은 “우리는 성공적인 팀워크를 위 해서는 원격 회의나 채팅 이상의 것이 필요 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래서 Teams를 사람들이 멀리 떨어져 작업할 때도 한 곳에서 만나고, 채팅하고, 전화하고, 공동 작업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구축하려 했다”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Teams는 생산적인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새로운 혁신이며 우리는 여 러분이 Teams로 무엇을 구축할지 기대하 고 있다” 라고 말했다. Chael Ki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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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중반의 비교적 건강해 보이는 한국 인 남성이 중풍 증상으로 왔었다. 오랜 당뇨, 협심증 (stent 시술), 그리고 혈 압약 복용이 오래 되었다. 8~9년째 아스피 린 복용. 처음 내원하기 하루 전에 헬스에서 운동 을 하는데 갑자기 왼측 팔과 손에 힘이 쭉 빠지길래 그만 두고 집에 와서 쉬었는데, 그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서 세수를 할려고 하는데 왼측 손가락에 감각이 둔하면서 (특 히 1,2,3지) 약간 굽어진 상태에 힘을 주어 서 펼 수가 없고, 물건을 잡으면 떨어 뜨리 는데다가, 주위 사람들이 말이 어눌하고 분 명치 않다고 말해서 그날 일을 취소하고 급 히 내원하게 된 것이었다. 배를 촉진해 보니 우측 천추혈 (배꼽에서 옆으로 3횡지, 한방에서 대장경락의 모혈 이라고 하는 데)부근에 압통이 현저하며, 또한 뱃가죽에서 이상적 열감이 있다. 검사 결과 손가락 2지와 3지 사이에 마목 이 특히 현저하며, 우측 엄지에 힘이 전혀 들어가지 않는다고 한다. 그리고 하나에서 부터 열까지 소리내어서 발음하라고 해보 니, '일곱' 이라는 발음이 특히 어눌하다. 특별히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은 일이 있 었는냐고 하니까 그렇다고 하는데 구체적 언급은 꺼려하는듯 했다. 한국에서 직장을 은퇴하고 몇년전에 미국으로 이민와서 마 음 고생이 좀 있는듯이 동행한 wife가 언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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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풍(1)
을 주었다. 혀를 내밀어 보라고 하니까 다 행이도 혀가 굽어져서 나오지 않고 똑바로 나온 것으로 보아서, 경증인 것으로 짐작 할 수 있었다. 중풍 치료는 한방 특히 침구 의학의 꽃 또 는 최고의 난제라고 불릴만 한 것이다. 증 상과 원인을 잘 살펴야 하는데, 애매한 경 우가 상당해서 변증을 하기가 쉽지 않은 경 우가 흔하다. 이 경우도 처음의 이야기만 들어서는 변 증이 어려워서, 처음에는 사암침에서 '졸풍 불어방' 이라고 알려진 것에 방광정격, 그 리고 동씨침에서의 삼중혈과 육완을 시술 하고 호전 여부를 확인했는데, 거의 차이가 없는 듯 했다. 일차 치료 후에 차도가 없고 오히려 증상들이 악화 되는 듯해서 병원에 가서 CT scan 등의 검사를 했더니 약간의 뇌경색이 있다고 피를 묽게 하는 약을 처방 해서 며칠 동안 먹고 있노라고 일주일 후에 두번째 내원해서 말했다. 두번째 세번째에 왔을때 말은 조금 더 어눌해졌고, 제 증상 의 호전이 전혀 없었으므로, 다른 침처방을 고려하고 있었다 그래서 네번째 내원했을땐, 말이 어눌한 경우에 흔히 사용하는 다른사암침의 처 방-심신 구허방이라고 명명된 것-으로 바 꿀 것을 생각하고, 대돈보를 먼저 20분 정 도 한 후에 태백사를 하는데 환자가 갑자기 눈이 밝아지고 있다고 말하는 것이었다. 그
리고 중풍 직전 부터 앞이마가 항상 땡했 이 지나치게 나온다고 호소 하는 것이었다. 었는데, 그것도 좀 좋아졌다고 말하는 것 중풍환자가 한숨을 지나치게 쉬는 것은 이었다. 한방에서 "태식선비" 라는 이름으로 알려 그래서 내가 눈에도 이상이 있었는냐고 져 있는 것이다. 반문하니까, 중풍 오기 얼마전 부터 갑자기 일월혈 이라는 담경상의 혈자리가 중요한 시야가 뿌옇게 되면서 흐려져서 안경을 닦 데, 이 환자에게 이 혈자리를 찾는 것이 매 는 일들이 많았다고 했다. 우 곤란했다. 눈이 뿌여져서 신경이 쓰여서 골프도 잘 갈비뼈 사이에 있는 혈인데 예전에 운동 안된 적이 많았다고... 하다가 갈비뼈가 두번인가 부러져서 그 이 심신구허방으로 엄지 손에 힘이 안들어가 상으로 혈자리를 찾을 수가 없었던 것이다. 는 증상은 뚜렷하게 좋아지고, 눈이 뿌옇게 참고로 한방에서 담경락과 심장경락은 밀 되는 빈도도 점차 줄어 들었다. 접한 관련이 있어서 심장문제에 담경락을 제 이지 안쪽 대장경락 상에 마목 증상은 치료하는 경우가 왕왕 있다. 나중에 대장승격을 겸용해서 열번째 내원 코가 막힌 증상과 식후 소화 불량은 영향 무렵에 완전히 소실 되었다. 어눌한 증상은 혈 내정혈 후비방으로 호전이 있었는데 입 말을 빨리 할 때 본인이 느낀다고 말했다. 천장과 인후부에 이물감은 수차례의 시술 환자는 근육 운동을 많이해온 사람인데, 에도 좋아지지 않았다. 그래서 계속 시술하 등이 눈에 뛰게 굽었고 누워있을 때 배게를 던 심신구허방에 소충을 더하고 위정격을 높이하지 않으면 숨을 쉴수가 없다고 해서 더해서 첫번 후에 약간의 호전과 두번째에 베게에다가 담요을 개어 올려 줘야만 불편 뚜렷한 호전이 있었다. 없이 누울 수 있었다. <다음주에 계속> 주 증상이 거의 소실된 후에 다른 불편을 호소 하기 시작했는데, 좌측 코가 완전히 트이지 않는것, 좌측 입천 김 재권 원장 장에 마비감, 좌측 인후부 • 현 월오사암 한의원 원장 에 감각이상, 식후 소화 장 • University of Georgia에서 Postdoc(으)로 근무했음 애, 등의 통증등이 있었다. • Purdue University에서 Visiting scientist(으)로 근무했음 • UCLA에서 Postdoc(으)로 근무했음 그리고 특이한 것이 한숨 • The University of Arizona에서 Physics 전공 • Seoul National University에서 Physics 전공 이 지나치게 나오고 하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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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칼럼]
아이에게 심심할 여유를 주세요.
어렸을 적 누워서 중얼 중얼 이야기를 만들어 상상하면 서 시간을 보낸 기억이 있습니다. 게임기는 물론이고 장 남감도 별로 없어 밖에 나가 땅도 파보고, 풀 뜯어서 돌로 빻아 반찬 만들어 소꿉 놀이도 하고, 잠자리를 잡으며 놀 았습니다. 부모님은 책 사줄 형편이 못되어서 동화책을 여기저기 빌려 카세트 테이프에 녹음해 주시곤 했는데, 테이프가 늘어질 때까지 들으면서 동화책의 그림은 어떨 까 상상하곤 했던 기억도 있습니다. 가진게 많지 않고 너 무 심심했던 탓에 오히려 창의적이고 뇌 발달의 좋은 활 동들을 했던 시절이었던 것 같습니다.
련 연구를 찾아보았더니, 심심하면 오히려 지루한 상황 을 해결하려고, 독립적으로 생각하고 창조하여 놀 수 있 는 기회가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엄마 가 주도하는 놀이만 해봤던 아이라 스스로 놀고 생각하고 시도해 보는 것이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곧 아이는 잘 안 가지고 놀던 장남감도 꺼내서 놀고, 새로운 장난감도 만들 고 그림도 그려 책까지 만들면서 엄마가 놀아주던 방식보 다 다양하고 재미있게 놀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아이는 시간을 어떻게 보낼지 스스로 선택하고 스스로 노는 방법 을 배워 나갔습니다.
지루함이 주는 뇌발달 아이는 지루함을 통해 창의력과 인내심을 배웁니다. 뇌 과학자들에 의하면 우리 뇌는 약 천억개에 달하는 뉴런이 복잡한 네트워크를 이루며 형성되어 있는데 영유아기는 이 뉴런들을 연결하는 시냅스가 급격히 증가하는 중요한 시기라고 합니다. 아이는 심심할 때 이것저것 시도해 보 는데, 이 때 뇌 속에 이것 저것 시도해보는 시냅스가 발달 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창의력’과 ‘자기 주도 적 과제 해결 능력’이 발달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즉 아이 의 창의력은 ‘심심함’으로부터 나옵니다. 어떤 부모들은 아이가 심심해 하면 뭔가 해줘야 할 것 같 아서 미술공부, 체육 수업, 악기레슨 등 여러 활동을 시켜 서 아이 삶이 지루할 틈 없이 바쁘게 만들어 버리기도 합 니다. 저도 첫 아이를 키울 때 그랬습니다. 아이를 잘 키 워야 겠다는 의욕에 불타서 백일 때부터 플레이 데이트에 참석하고, 같이 놀아주고, 동물원, 박물관, 미술관은 물론 지역 어린이 행사에 매일 쫓아다니며 심심할 겨를을 안 주었습니다. 그런데 둘째, 셋째가 태어나면서 아기를 돌 보느라 그렇게 하지 못하자 심심해 하는 첫아이를 보며 얼마나 죄책감이 들고 힘들었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관
스마트폰 주는 대신 지켜봐 주는 부모 요즈음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저희 집 막내가 제 일 많이 하는 말이 “심심해. 뭐 재미 있는 거 없을까?” 입니 다. 아마 다른 아이들도 부모에게 제일 많이 하는 말 중에 하나가 “엄마, 아빠 나 심심해”일 것입니다. 미디어에 많이 노출된 아이들이 심심하다는 말을 할 때는 그 뒤에 숨겨 진 의도가 있습니다. 바로 스스로 심심함을 해결하려 하지 않고 TV 나, 게임기, 스마트 폰 등을 통해 쉽게 해결하려는 속셈 말입니다. 심심하다는 것은 아이의 뇌발달의 결정적 인 시기에 가만히 있지 못하고 무언가를 계속 찾아서 하 려고 하는 당연한 신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때 부모의 반응이 중요 합니다. “심심한데 게임 해도 되?”라는 아이 의 요구를 들어주지 마세요. 아이가 심심해 할 때 제가 첫 째에게 그랬듯이 미안해 하거나 마음 아파 하실 필요가 없 습니다. 오히려 “우리 아이가 창의력이 발달하겠구나. 심 심한 것은 뇌 발달을 위해 필요한 과정이야.”라고 생각 하 세요. 아이가 심심할 때 마다 원성을 이기지 못하고 스마 트폰을 허용하면 아이의 뇌에서는 자극적인 재미에 수동 적으로 반응하는 오락적인 시냅스만 발달할 것입니다. 아 이의 요구를 단호 하며 일관성 있게 거절하면 아이는 이 내 칭얼거리지 않고 스스로 뭔가를 찾아서 할 것입니다.
진짜 놀이는 심심할 때 시작되는 법입니다. 저희 집은 방학때마다 여름캠프운영과 여행으로 매우 바쁜데, 올해 방학은 심심한 시간이 많아지자 아이들의 창의력이 넘칩 니다. 저희 집 한 켠에 큰 박스가 있습니다. 그 안에 휴지 심, 요거트 통, 계란판등 재활 용품을 모아 두는데 이곳 은 아이들의 보물상자입니다. 버려진 신문지 뭉치로 눈 덩이를 만들어 눈싸움을 하기도 하고, 다른 크기의 통을 이어 악기를 만들고, 이것 저것 물건을 마루에 놓아 장애 물 경기도 하고, 택배 박스가 멋진 우주선이 되기도 합니 다. 이불로 텐트를 만들어 캠핑도 하고, 싹이 난 마늘을 심어 보기도 하고, 책에서 본 과학실험을 직접 해보기도 하고, 레시피를 스스로 찾아 베이킹을 하고, 직접 보드게 임을 만들어서 노는 등 매번 아이들의 창의력에 깜짝 놀 랄 때가 많습니다. 이 같이 오히려 심심한 환경이 아이들 의 창의력을 빛나게 했고 풍부한 상상력의 세계로 인도 한 것입니다. 육아의 목적: 잘 떠나 보내기 아이를 잘 키워야 하는 육아의 목적은 ‘잘 떠나 보내기 위해서’ 입니다. 우리는 아이들이 자라서 자기 주도적인 삶을 살기 원합니다. 아이들이 앞으로 살아가면서 어려움 을 만나고 장애물을 만날 때, 아무것도 안하고 주저 앉아 서 누군가가 해결해주기만을 기다리는 사람이 되기를 원 하는 부모는 없을 것입니다. 어릴 적 심심한 환경에서 이 것 저것 시도 해 보면서 심심함을 이겨낸 아이들은 어려 움과 장애물을 만났을 때 역시 이것 저것 시도 해 보면서 헤쳐 나갈 수 있는 힘을 키우게 될 것입니다. 인내심을 가 지고 아이에게 심심할 여유를 주세요. 재치있고 창의적이 되는 법을 배울 것입니다. 이제 아이들이 지루하고 심심하다고 할 때 그냥 놔두는 용기를 내봅시다. 일일이 챙겨주는 것에 의존하는 모습 에서 벗어나게 될 것입니다. 물론 놀다가 어려움이 있거 나 도와 달라고 한다면 당연히 들어줘야 합니다. 아이가 느리게 가도, 심심해 해도 지켜 봐주고 기다려 주면 아이 가 스스로 돌파구를 찾을 것입니다. 매번 지루해 하는 모 습을 견디지 못해 지루함에서 구해 주려고 하지 말고 지 루함을 스스로 이겨 내게 해 주세요. 아이의 가능성은 무 한 합니다.
김 에스더
부모교육전문가 •
한국어놀이학교 교장 •
키즈유니버시티 디렉터 •
astrumkim@gmail.com •
DENVER KOREAN PLAY SCHOOL
덴버 한국어 놀이학교 유치원생 모집 대 상 기 간 시 간 장 소 문 의 웹사이트
만 3세~5세 2020년 9월 1일~ 2021년 5월 13일 월,수,금 9:30am~2:30pm/화,목 9:30am~2:30pm 한인기독교회 1495 S University Blvd. Denver, CO 80210 김에스더 office@denverkoreanschool.org 또는 303-589-4857 www.denverkoreanschool.org 저희원은 덴버시의 유치원 운영 방역지침을 따르며 코로나로 인한 수업이 취소될 경우 원비를 모두 환불해 드립니다 1495 S. University Blvd, Denver, CO 80210
담임목사
송병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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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 샘터-93]
인종차별에 대한 명언들 정준모목사(말씀제일교회, 철학박사 및 선교학박사, 전 총신대, 대신대, 백석대 교수역임, CTS TV 대표이사 및 기독신문 발생인, 세계선교회 총재 엮임)
* 성경-여러분은 다 그리스도 예수님 안 에서 하나가 되었으므로 유대인이나 그 리이스 사람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남 자나 여자나 차별이 없습니다. * 마틴 루터 킹 -흑인도 백인도 인간으 로서 평등하며, 미국 시민으로서 백인 사회 속에서 완전히 동화하여 살아갈 수 있도록 비폭력적인 수단으로, 끈기 있게 인종 문제를 호소하고 해결합시다. 나에 게는 꿈이 있습니다. 나의 네 자식들이 이 나라에 살면서 피부색으로 평가되지 않고 인격으로 평가 받게 되는 날이 오 는 꿈입니다. * 마틴 루터 킹-언젠가는 작은 흑인 소 년 소녀들이 작은 백인 소년 소녀들과 손을 잡고있을 것이라는 꿈이 있습니다. * UN-모든 세계와 세계의 인종은 누구 나 평등하고 자유로운 권리를 가질 자격 이 있다. 모든 세계의 인종은 특정 인종 을 향해서 차별적인 행위를 삼가야 하 며 서로간의 이해를 통해서 화합해 나 가야 한다. * IOC-올림픽 정신에 있어서 인종차별 은 있어서는 안 될 행위이며, 모든 국가 의 선수들은 서로를 존중하고 이해하며 선의의 경쟁을 통해 나라와 민족간의 우 정을 다지도록 해야 한다. * 말콤 엑스-우리는 인종차별 시대의 흑 인이다. 우리는 정치 기구와 사회제도가 인종 차별주의에 뿌리박고 있고, 또 경 제 기구가 인종 차별주의에 의해서 길 러진 사회에 살고 있는 흑인 대중이다. * 토머스 페인- 흑인을 무색케 하는 최 선의 방법은 백인에게 순수한 마음을 가 지게 하는 일이다. * 올리버 마르구스 마로이-국가간의 민 족주의는 인종 간의 인종주의와 같습니 다. * 피 위 리즈-사람이 사람을 미워하는 데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지만
*JJM-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차별대우, 탈북민에 대한 부당대우, 다문화화 가정 에 대한 멸시는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범죄행위이다. *JJM-갑질 행위는 일종의 인종차별보 다 더 악한 인격차별, 힘과 부의 폭력이 다. 난 태어났을 때부터, 검은색이다. 내가 자라도, 검은색이고 내가 햇빛 아래 있어도 검은색이고, 내가 아파도 검은색이고, 내가 죽을 때에도 검은색이다. 그리고 너희 백인들.
피부색이 그에 포함될 수는 없다.
* 프레 더릭 더글러스-흑인의 불행으로 인해 백인의 행복을 살 수 없습니다." * 에릭 호퍼-이제 인종과 나라의 차별은 가장 적합하지 않은 사람들에 의해서 이 루어지고 있다. * 웰스-우리의 진정한 국적은 인류입니 다. * 토니 모리슨-이 나라에서 미국인은 백인을 의미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모두 하이픈을 쳐야합니다 * 뒤 보아-20세기의 문제는 컬러 라인 이 문제다. * 하일레 셀라시에-한 인종이 우월하고 다른 열등한 철학이 마침내 영구적으로 불신하고 버려 질 때까지, 어디에나 전 쟁이 있다. 그리고 더 이상 어떤 나라의 일류와 이등 시민이 없을 때까지, 사람 의 피부색이 눈의 색보다 더 중요하지 않을 때까지. 그리고 인종에 관계없이 기본적인 인권이 모두에게 똑같이 보장 될 때까지 전쟁이 있다. 그리고 그날까
*코로나 위기 시대에 교민들의 가정과 사업체에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ㆍ새로운 도약을 기원합니다
지도 지속적인 평화, 세계 시민권, 국제 도덕의 지배라는 꿈은 계속 추구 할 수 밖에 없는 환상으로 남을 것이다. * 마이클 잭슨-당신이 흑인이든 백인이 든 그것은 중요하지 않다. * 루이 암스트롱-요컨대 나는 아무에게 나 나를 안고 키스해달라고는 하지 않는 다. 그저 보통 인간으로서 공평하게 다 루어 주길 바랄 뿐이다. * 존 F. 케네디-전쟁터에서의 개인호와 묘지에는 백인이나 유색인의 표시가 없 다. * D.워커-우리를 인간처럼 대우하라. 그 러면 위험이 없고, 우리 모두가 함께 평 화롭고 행복하게 살 것이다. 우리는 당 신들과 같지 않기 때문에 감동되기 어 렵고, 자비롭지 못하고, 용서 못 한다. 백 인들이 귀를 기울이면 이 나라는 참으로 행복해질 것이다. *JJM-인종차별은 하나님의 형상을 깨 뜨리는 범죄이며, 하나님의 작품을 모독 하는 행위이다.
너희는 태어날 땐 분홍색이고 너희는 자랄 때 흰색이고, 너희가 태양 아래 있으면 붉은색이고, 너희가 감기에 걸리면 파란색이고, 너희가 무서워하면 노란색이고, 너희가 아프면 녹색이고, 너희가 죽으면 회색이다. 그런데, 너희들은 왜 나를 유색 인종이라고 말 하는가? - 영국 버밍엄(Birmingham, England), 에드워드 4세 스쿨(King Edward VI School) 학생의 시, "유색 인"(Coloured)[36] 흑인은 흑인이다. 특정한 관계 속에서 만 그는 노예가 된다.[37] -카를 마르크스, 「임노동과 자본」 中
정준모 (Ph.D & D. Miss) 목사,교수,저술가및상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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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내 동물원 재개장 안내
와일드 애니멀 생츄어리 코로나 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다소 완화된 가운데 동물원도 속속 개장하거나 다시 개장하기 위한 준비가 한창이다. 그동 안 집에만 갇혀 있던 아이들과 나들이로 야 외에서 좋아하는 야생 동물들을 만나보는 것 은 어떨까? 샤이엔 마운틴 동물원 콜로라도 스프링스 샤이엔 마운틴 동물원이 6월 6일부터 오픈한다. 6월 6일부터 10일까 지는 회원만 가능하며, 시간 제한이 있는 E티켓 입장만 할 수 있다. 6월 11일부터 19일까지는 회원 및 일반 입장 이 가능하며 제한된 인원수와인원 수와 시간 으로 인해 미리 E-티켓을 구입하여 입장할 수 있다. 입장 시간은입장시간은 9시-5시이 다. 현재 향후 2주 동안은 변동사항이 승인되 었으므로 6월 19일 이후 일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와 소셜 미디어를 참조하면 된다. 웹사이트: www.cmzoo.org 와일드 애니멀 생츄어리
일종의 야생동물 보호구역으로 현재 콜로라 도 내에 총 만 에이커 이상의 광활한 지역에 520마리 이상의 사자, 호랑이, 곰, 늑대 그리 고 다른 구조된 야생 동물들을 자연 서식지 안에서 자유롭게 살게 하는 곳이다. 총 1.5마 일의 구름다리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며 야생 동물을 관찰할 수 있다. 망원경과 햇빛 차단 제는 꼭 착용하자. 왕복 3마일 이상을 걸어야 하기 때문에 폐점 시간 세시간 이전에는 도 착해야 한다.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두 기 지침에 따라야 한다. 입장 시간은 9시-7 시이다. 웹사이트: www.wildanimalsanctuary.org
닫았고 카페는 한정 메뉴로 문을 연다. 현 금은 받지 않고 신용카드만 허용한다. 실 내 전시는 당분간 문을 닫는다. 웹사이트: www.pueblozoo.org
푸에블로 동물원 6월 10일 재개장하며 회원은 6월 8, 9일부 터, 10일부터는 일반 방문객을 받는다. 카 드로 결제를 선호하며 현금은 정확한 금 액만 받는다. 열이 있거나 몸이 안 좋은 사 람은 집에 있기를 권고하고 입장 시에는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야 하며 사회적 거리두기를 해야한다. 선물가게는 문을
덴버동물원 덴버 동물원은 재개장이 허용되어 6월 12에 오픈한다. 안전상의 이유로 반드시 사전에 온 라인으로만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회원이나 2세 미만 어린이(무료)도 온라인으로 티켓을 받아야 한다. 한정된 인원과 제한된 시간으로만 입장 가능 하며 현금 지불은 불가능하고 카드로만 결제
다운타운 아쿠아리움 다운타운 수족관도 레스토랑과 함께 다시 재 개장을 했다. 그러나 실내 수족관인 관계로 제한적 관람만 가능하다. 아쿠아리움 전시회, 스팅레이 리프, 카루셀, 4D 상영관은 추후 공 지가 있을 때까지 관람할 수 없다. 영업시간 은 11시-8시다. 웹사이트: www.aquariumrestaurants.com
가 가능하다. 6피트 거리를 유지해야 하며 한 방향으로만 관람이 가능하다. 휠체어는 예약으로만 대여 가능하다. 유모타 나 웨건은 개인이 가져와야 한다. 3세 이상의 입장객들은 마스크를 반드시 써야한다. 웹사이트: denverzoo.org 콜로라도 늑대와 야생동물 센터(Colorado Wolf and Wildlife Center) 야생 늑대 보호센터로 야생 늑대들을 가까이 서 볼 수 있다. 멕시코 회색늑대와 스위프 여 우들의 서식지를 제공한다. 제한적 재개장으 로 한 투어당 10명 이내로 제한되며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를 의무화한다. 또한 입장 시 발열 검사를 하며 100.3도 이상은 입장이 허용되지 않는다.늑대가 좋아하는 가죽이나 털로 만든 옷이나 신발을 착용하면 뺏어갈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하도록 하자. 일반 투어 시간은 오전 10-12, 오후 2-4시며 월요일은 휴무다. 웹사이트:www.wolfeducation.org 이 현진 기자 coloradotimes@gmi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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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지역:
(문홍석 노인회 회장)
이메일 usacerasy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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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일부터 6월 9일까지
주 간 날 씨
총평 -현실적인 판단이
총평 - 상대의 의사를 존중해야
운수: 능력 있는 사람에게 협조를 구해야 큰일을 성취하게 됩니다. 단, 다른 사람의 말보다 는 현실을 고려한 판단이 우선시 되어야 합니다. 금전: 여러 면에서 좋아지니 금전운이 길 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순조롭게 진행되고 수입이 나아집니다. 애정: 애정문제가 복잡하게 얽히고설켜 있군요. 인간관계로 인해서 정신적인 고통이 따를 수 있습니다.
운수: 상대의 의사를 존중해야 합니다. 남보다 앞서기보다는 뒤를 따르는 형식을 취하면 무 난하게 넘어갈 것입니다. 금전: 여느 때보다도 씀씀이가 늘어납니다. 좀 더 알뜰하게 생활 해야 합니다. 애정; 말 한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다는 말이 있듯이 말이란 참으로 큰 위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상대의 화를 녹이고 기분 좋게 해주는 말을 해보세요.
96, 84, 72, 60, 48, 36년생은 10, 13일 길일. 9, 11일 주의.
97, 85, 73, 61, 49, 37년생은 7, 11일 길일. 9, 12일 주의.
총평 - 땅을 파다가 금을 얻는
총평 -냉철한 눈으로
운수: 외유내강의 모습으로 사람을 대해야 합니다. 인심도 얻고 귀인의 협조도 얻게 됩니 다. 금전: 땅을 파다가 금을 얻는 것과 같이 뜻밖의 상황에서 금전운이 따라줍니다. 자신이 바라는 만큼의 소득을 올릴 수 있겠습니다. 애정: 삶의 즐거움이나 가치는 자신이 창조해 나 가는 것입니다. 이제는 상대에 의해서 흔들리는 상태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운수: 자신의 능력과 실력을 정확하게 판단할 줄 알아야 합니다. 냉철한 눈으로 자기 자신을 바라보면서 무엇을 하고 싶은지 분명하게 생각해 보세요. 금전; 꼭 들어올 돈은 미루어지고 급하게 쓸 일은 생기게 되겠습니다. 금전적으로 어려운 때이니 지출에 신경 쓰세요. 애정; 누가 조금만 건드려도 터질 것 같은 상태입니다. 감정을 잘 다스리도록 하세요.
98, 86, 74, 62, 50, 38년생은 8, 12일 길일. 7, 10일 주의.
99, 87, 75, 63, 51, 39년생은 9, 13일 길일. 8, 11일 주의.
총평 - 자신의 입장을 분명히 해야
총평 -단호히 결정하여
운수: 불쾌지수가 상승하고 있습니다. 언행에 특별히 신경 쓰면서 대인관계를 잘해야 할 것입니다. 금전: 거래에 있어서 자신의 입장을 분명히 해야 손해가 없습니다. 금전문제로 부부가 옥신각신하기 쉬우니 내가 먼저 참도록 하세요. 애정: 새것을 취하기 위해서 옛것 을 가벼이 여기고 버리지 않도록 하세요. 꿩도 매도 다 잃게 되는 경우가 될 수 있습니다.
운수; 원하는 일을 더 이상 미루지 말고 단호히 결정하여 시작하도록 하세요. 투자하거나 변 화나 변동을 시도해도 큰 무리가 없을 것입니다. 금전; 기다리는 돈이 들어오게 됩니다. 지 금은 미루고 지체할수록 손해가 될 것입니다. 애정; 이성간에 있어서 결실을 기대할 수 있는 시점에 있다고 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이로부터 프러포즈도 받게 됩니다.
88, 76, 64, 52, 40, 28년생은 10, 11일 길일. 8, 9일 주의.
89, 77, 65, 53, 41, 29년생은 8, 11일 길일. 7, 10일 주의.
총평 -여유 있는 마음을
총평 - 깊은 관심이 필요한
운수; 하고자 하는 의욕과 활동의 영역을 넓혀보려는 생각은 있지만 몸과 여건이 따라주지 못해서 갈등을 겪게 되는 상태입니다. 금전: 가슴을 활짝 열고 여유 있는 마음을 보여주세 요. 옹졸하면 그만큼의 경제적 손실이 따르게 됩니다. 애정: 이런저런 생각이 많아집니다. 뭔가 결심까지 하기에는 자기 자신만이 느끼는 고민이 많을 것입니다.
운수: 예상치 않은 일에 휘말릴 수 있습니다. 낯선 사람과의 접촉은 피하고 주위를 잘 살피 면서 경계를 철저히 하도록 하세요. 금전: 항상 분수를 지켜야 합니다. 특히 무리한 투자나 새로운 사업은 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애정: 상대에 대한 깊은 관심이 필요한 때입니다. 서로가 서로를 바로 알지 못하면 상대를 정확하게 이해했다고 할 수 없는 것입니다.
90, 78, 66, 54, 42, 30년생은 7, 9일 길일. 8, 11일 주의.
93, 81. 69, 57, 45, 33년생은 7, 10일 길일. 8, 12일 주의.
총평 - 확 트이고 드넓은 광야가
총평 - 정확하게 전달하도록
운수: 힘들게 산을 넘고 이제는 확 트이고 드넓은 광야를 마주하게 됩니다. 근심걱정을 모 두 사라지게 해주는 일이 있겠습니다. 금전;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날 것입니다. 원하 던 돈도 들어오면서 숨통이 트입니다. 애정; 반갑고 기쁜 소식을 듣게 될 것입니다. 미혼남 녀는 일생을 같이할 배필과의 인연이 이어지는 때이니 기대해도 되겠습니다.
운수; 말을 전하려면 토씨 하나 바꾸지 말고 정확하게 전달하도록 하세요. 잘못 전달한 것 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금전: 뭔가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지금 손을 쓰지 않으면 눈덩이 처럼 점점 더 커질 것입니다. 애정: 누구든지 자신만의 살아가는 방식이 있는 것입니다. 옳 고 그르고를 떠나서 자신의 방식대로 끌고 가려고 하지 마세요.
92, 80, 68, 56, 44, 32년생은 10, 11일 길일. 7, 13일 주의.
93, 81. 69, 57, 45, 33년생은 3, 6일 길일. 5일 주의.
총평 -인덕이 따라주어
총평 - 되로 주고 말로 받는
운수: 주위로부터 인정받고 업무를 진행하는데 있어서 인덕이 따라줄 것입니다. 실업자는 새 직장을 얻게 됩니다. 금전; 나갔던 돈이나 들어와야 하는 돈이 들어오니 주머니가 두둑 해질 것입니다. 마음의 여유도 찾게 됩니다. 애정; 공동의 목적을 위해서 서로간의 협조가 잘 이루어지는 시기입니다. 이 기회를 적절하게 활용하도록 하세요.
운수: 평소에 계획한 일을 구체화하여 추진해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새로운 아이디어로 윗 사람에게 칭찬과 찬사를 받게 되고 승진에도 도움이 됩니다. 금전: 자신에게 유리하게 돌아 갈 것입니다. 되로 주고 말로 받는 격이니 수입은 늘고 지출은 적어집니다. 애정: 혼자 지내 오던 사람은 이상형의 상대를 만나게 됩니다. 아기자기한 사랑을 속삭일 것입니다.
94, 82, 70, 58, 46, 34년생은 8, 10일 길일. 7, 9일 주의.
95, 83, 71, 59, 47, 35년생은 9, 13일 길일. 7, 10일 주의.
6월10일(수) 6월11일(목) 6월12일(금) 6월13일(토) 6월14일(일)
6월15일(일) 6월16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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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ado Times Classifieds
생활정보안내
안내광고 접수 대표전화 : (303) 588-4718, 이메일 : coloradotimes@gmail.com, 카카오톡 아이디 : colota2000 신문지면 마감일 : 매주 화요일 오후 3시, 인터넷 게재 제한없음 콜로라도 한인을 위해 운영하는 생활정보 구인, 구직, 렌트, 중고매매, 중고자동차, 레슨, 결혼, 부고, 사업체 매매 등 네줄 광고는 4주간 무료입니다. 단 기업형 부동산, 사업체, 자동차 매매 줄광고는 월 $20불, 모든 박스광고는 한달 $30, 이미지 삽입광고 $50 입니다. 콜로라도 타임즈 생활정보 안내는 지면과 인터넷에 게재됩니다.
구인 / 구직 치과에서 사무 보실 분 한달 수습 시급 $15 수습 이후 시급 $18 ~ $25 한국어/영어 가능하신 분 (303) 758-3284
구인 / 구직
중고 매매
H-MART 웨스트민스터점에서 계산부, 수산부 직원 구합니다. 이메일 접수 gmartwestminster@gmail.com <0630>
금최고가로삽니다 출장가능 (719) 360-4993
<0312>
커머스 시티
Auto Body Shop에서 일하실 테크니션 구함.
(720)588-8618
콜로라도 스프링스
서울마켓 반찬부 주방에서 일하실분 구합니다.
(719) 570-9999 <0409>
<0610>
Evans discount 리커스토어 금,토,일에만 일하실분 구함
레이크우드
<0603>
(303) 238-1251
(303)763-7680
콜로라도 스프링스
모텔 프론트데스크 직원 구함
(303)974-0858 <0603>
콜로라도 스프링스 테리야키 식당에서 주방헬퍼 구함
(303) 906-7325 <0603>
콜로라도 스프링스
리커스토어에서 스탁 구함
(719) 351-5899 <0603>
네일샵에서 직원구합니다 초보자/중간 기술자
(303) 949 3285 <0520>
덴버지역
리커스토어에서 직원구함
(720) 202-7809 <0520>
페더럴지역 리커스토어에서 풀/파트타임 구함
(303) 667-6898 <0520>
리커스토어에서 성실하게 일하실분 풀/파트타임 구함
(720) 299-4559 <0513>
모텔에서 프론트 데스크 보실분 구함
<0507>
멕시칸 마켓에서 일하실 여자분 구함 스패니쉬 하시는 분 환영
(720) 939-5086 <0409>
<0520>
<0520>
(720) 318-3407
303) 960-9292
신선초, 고사리팝니다
(303) 257 7141 <0603>
색소폰파실분 연락주세요
(303)476-8617 <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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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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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딩/건축일 하실분 준/매캐닉 구함$20-25/hr 시작 7월 1일 부터 방3 화3 차고 2 (720) 557-1909 하이랜드 랜치 월 $2,500,00 <0513> C470 & UNIVERSITY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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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유타팍 앞 콘도 미도파 3분거리 방2, 화2 마룻바닥, 깨끗한집 720-971-9503 <0423>
하바나&미시시피 근처 오피스사무실 700sq (303)919-3443 <0326> 방렌트 $400 목욕탕, 부엌 공동사용
(720) 490-2386 <0326>
성업중인 미용실겸 이발소 건강문제로 팝니다. 50년 전통 이발소 현재 주인이 83년부터 운 영 좋은 고객들 많음. 좋은위치 아카데미 파커 파크 근처 (719) 596-1050 <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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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6호·2000년 창간 ~ 2020년 6월 10일 수요일
병원·클리닉
동문회·동호회·모임
콜로라도 한인 비즈니스 전화번호 안내 누락 된 업소나 전화번호 또는 오기된 부분이 있으면 꼭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매주 업데이트 됩니다.
공공기관·단체 대한민국 대사관 대한민국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 덴버지역 교역자회 민주평통 자문위원 덴버협의회 세탁협회 재미 콜로라도주 체육회 재미 한국학교 콜로라도지협 콜로라도스프링스한인노인회(상록수회) 콜로라도 스프링스 한인회 콜로라도 요식협회 콜로라도 주 한인회 콜로라도 태권도 협회 콜로라도 한인 주류협회 콜로라도 한인노인회 한인 호텔협회 호남 향우회 가정폭력 신고전화 화재/범죄/병원 응급전화
(202) 939-5600 (415) 921-2251 (720) 529-5757 (719) 217-8000 (720) 371-1500 (303) 814-9300 (720) 252-3295 (719) 380-1052 (719) 229-1234 (303) 888-2162 (303) 667-2605 (720) 496-9939 (720) 300-8657 (720) 490-2386 (303) 903-5970 (303) 667-2605 (800) 799-7233 9 1 1
가구 (703) 424-5481
유진가구
건축·핸디맨·전기·냉장·냉동 건우 종합 건축 마이다스 핸디맨 미주건설 쌍둥이 건축 씨제이 건축 에이플러스 디자인 건축 엔도 전기/건축 영스 루핑 키 건축 탑건축 핸디맨 CT 건축 Hyun’s 냉동 냉장 SML건축 YJ 페이팅 YK종합건축
(303) 332-3907 (303) 726-2367 (720) 260-2859 (720) 318-3407 (720) 220-5194 (720) 404-2992 (303) 766-6982 (720) 224-6597 (720) 203-1936 (303) 731-7306 (303) 913-5871 (303) 906-3861 (303) 669-6055 (720) 255-9260 (720) 434-4230 (720) 224-6597
마트·식품 서울 마켓 스프링스 한국 마켓 썬 마트 아시아나 마켓 태평양 마트 H 마트(오로라 점) H 마트(웨스트민스터 점) M 마트
(719) 570-9999 (719) 597-8000 (719) 638-7111 (719) 570-9732 (720) 394-5668 (303) 745-4592 (720) 287-5340 (303) 695-4676
경복고등학교 동창회 경희대 건공과 78학번모임 고려대학교 교우회 낚시동호회 대광고등학교 동문회 덴버한인테니스 동호회 바둑동호회 사진동호회(이형철) 서울대학교 동문회 스프링스 골프동호회 스프링스 낚시동호회 스프링스 볼링클럽 스프링스 탁구동호회 스프링스 한미축구회 야구동호회 영월엄씨 종친회 육군3사관동문회 이화여자대학교 동문회 쥬빌리 앙상블 어린이 합창단 콜로라도 사진 동호회 콜로라도 한인 합창단 콜로라도 해병 전우회 클럽 70’S 골프 킥커스 축구동호회 탁구동호회 탁구사랑동호회 한인 덴버 축구클럽 ROTC 문무회 재미 볼링협회 콜로라도지회 재미축구협회 콜로라도지회 재미골프협회 콜로라도지회 재미농구협회 콜로라도지회 재미소프트볼협회 콜로라도지회 재미수영연맹 콜로라도지회 재미씨름협회 콜로라도지회 재미탁구협회 콜로라도지회 재미태권도협회 콜로라도지회 재미펜싱협회 콜로라도지회 재미당구협회 콜로라도지회 재미야구협회 콜로라도지회 재미배드민턴협회 콜로라도지회
(303) (720) (303) (720) (720) (303) (720) (720) (719) (719) (719) (719) (719) (719) (303) (303) (303) (303) (720) (303) (720) (303) (303) (720) (303) (215) (720) (303) (303) (303) (720) (303) (562) (720) (303) (720) (720) (303) (720) (720) (720)
859-2536 532-3896 997-2462 345-7119 937-7298 827-5839 975-4120 608-8660 321-9989 231-3012 339-3333 231-3012 351-3818 332-0372 261-7716 489-6275 618-5255 779-4631 232-5880 324-7783 202-1332 257-8065 726-2367 227-4241 960-8158 470-2664 933-0610 667-0990 625-3214 557-8890 936-0458 915-9060 522-7799 427-8667 261-7716 975-4120 795-4904 725-6574 353-6101 717-1964 492-6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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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June 10, 2020 · NO. 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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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6호·2000년 창간 ~ 2020년 6월 10일 수요일
[권달래 칼럼 '꿈속의 꿈']
죽음 1
한국 일산에서 살던 시절에 중학교 2학년이었던 작은 아들은 그때 그야말로 질풍노도의 시기라 힘들었다. 한국에서 대학을 들어가고 군대도 끌려가고 치열한 취업경쟁 속에 밥벌이를 하면서 기라성 같은 학력과 뒷배를 갖춘 동년배 청년들과 머리싸움 몸싸움을 하면 서 이삼십 대를 보내고 조기 퇴직하여 또 치열한 삶의 경쟁 속에서 살아가야 했던 2006년 당시의 한국의 삶 을 선택할 것인가 미국 시민권자인 아이들을 자유롭고 창의적인 미국의 교육시스템 속으로 다시 들여보낼 것 인가를 두고 한참을 생각하다가 애들 아빠와 내린 결 론은 국적선택의 시간이 다가오는 큰아들을 미국에서 하이스쿨을 마치고 대학으로 진학할 수 있게 먼저 데 려다 놓고 아직 어린 작은 아들은 더 품안에 데리고 있 다가 나중에 생각하기로 했다. 아침에 나가 학교수업 받고 밤늦도록 학원과 도서관 에서 입시공부에 매진하면서도 친구들과 재미나게 학 창시절을 보내고 있던 큰아이는 자기가 갈 길은 이미 결정했고 한국에서 잘하고 잘 될 테니 군대를 가더라 도 미국으로 안가고 싶다고 했다. 헌데 부모 마음에 미국 시민권자로서 자식이 누릴 수 있는 혜택을, 특히나 자식의 군대 문제가 해결되는데 그것을 포기하는 것은 쉽지 않았고 그 당시 우리에겐 부모로서 자식들이 하고 싶은 것을 마음껏 펼칠 수 있 게 해줄 뒷배도 경제력도 탄탄하지 않았다. 똑같이 시작하고 똑같이 열심히 머리써가면서 살아 왔으나 사회적 지위와 벌어놓은 재산으로만 평가되고 저절로 남과 비교되어지는 것이 관습이 되어버린 한국 사회에서 상대적인 박탈감으로 행복도 따라서 박탈되 어지는 삶을 살고 있던 당시의 우리 삶을 우리 애들은 겪지 않고 더 많은 기회와 자유가 보장되는 미국에서 마음껏 살게 하고 싶었다. 그래서 큰아이에게 더 큰 꿈을 펼칠 수 있고 시도해 볼 수 있는 미국의 좋은 점을 부각시켰더니 반은 넘어 왔는데 큰애는 한 가지 조건을 달았다. 지동생이랑 같 이 가게 해주면 가겠다는 것이었다. 오우 그래? 그렇다면 동생도 붙여주고 엄마도 같이 가마, 하고 미국으로 다시 건너오게 된 것이 무려 14 년 만이었다. 고등학교 2학년이었던 형한테 낚여서 아무 것도 모 르고 일찌감치 미국으로 묻어 돌아오게 된 작은아이는 한국에서 유치원을 다니다가 일본으로 가 후쿠오카 인 터내셔널 스쿨에 초등학교 1학년으로 입학하여 미국 과 유럽, 일본 아이들과 미국식 학교에서 5년을 다녔고 한국으로 돌아와 또 5년간 한국식 수업을 받다가 다시 미국의 교육환경으로 돌아오게 되었다. 그래서 그랬는지 제 형과는 달리 늘 백인 여친을 사
귀었는데 유로피안 걸들이 몸매도 얼굴도 예쁘고 순수 하다면서 그녀들이야기도 가끔씩 들려주어 나를 웃겨 주곤 했다. 작은 아들이 뉴욕에서 칼리지를 다니던 때엔 여름방 학이 되면 한 달 남짓 집에 와서 머물다가 갔는데 꽤 크고 유명한 레스토랑에서 생활비를 벌기위해 일하다 가 만났던 유명인들이나 서빙 하다가 겪은 재미난 에 피소드들도 들려주었다. 어느 날은 여친에게 자신의 스마트폰으로 한국의 공 동묘지 사진을 보여주었단다, 너 한국무덤은 어떤지 보고 싶지 않니 하면서. 사진을 본 순간 ‘오우 마이 가쉬! 쏘우 스케어리!’ 하 면서 예쁘고 순수한 백인 그녀가 기절사팔을 하더라 며 킬킬 거렸다. 여기 미국의 공동묘지는 그냥 보통 공원과 같아 별 위 화감이 없는데 한국의 공동묘지는 우리들뿐 아니라 그 들에게도 무섭게 보여 지나 보다싶어 나도 따라 깔깔 거리며 하필 그걸 왜 여친에게 보여줬느냐고 물었더니 그녀의 반응이 어떨지 궁금했단다. 1992년 미국에서 한국으로 돌아가 시댁근처인 인천 아파트에서 살던 시절, 주말이면 차에 아이들을 태우 고 금촌 전원주택에 사시는 친정엄마를 뵈러 가곤 했 는데 국도를 운전해서 가다보면 무덤으로 덮인 산을 보게 되었었다. 아마 김포 무슨 공동묘지였던 것 같다. 뒷좌석 카시트에 앉혀진 돌잡이 아기는 잠들어 있는데 네 살짜리 큰아이가 차창 밖을 보다가 묻길, ‘엄마! 저 기 동그랗게 튀어나와 있는 것들은 뭐예요?’ 하기에 보 니 묘들이었다. ‘아, 그건 사람이 죽어서 묻은 곳들이 야.’ 했더니 잠시 생각하다가 다시 물었다. ‘근데 왜 사람들이 한꺼번에 다 죽었어요?’ 하고 다시 묻는 바람에 운전 중에 빵 터졌었다. 대답은 잘 해줘야 했기에 ‘한꺼번에 다 죽은 것이 아 니고 사람이 살다가 죽으면 차례로 모셔다가 땅에 파 묻다보니 저렇게 많아 진거야. 그러니까 늙어서 저절 로 죽은 사람도 있고 병에 걸려서 앓다가 일찍 죽은 사 람도 있고 사고 나서 죽은 사람도 있는 거지.’ 내 답변을 듣더니 큰아이는 잠시 조용했는데 죽음을 처음으로 접한 때가 아니었을까 싶다.
권달래 아마추어 작가 1985 중앙대 건축공학과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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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ny Plus 퍼니플러스 (303) 745-3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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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Hickenlooper for U.S. Senate John will fight for the future of our families, health care, and to protect small busines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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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ID FOR BY HICKENLOOPER FOR COLORA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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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Lives Matter Our Silence is Complicity Opinion-Editorial by Andrew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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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aud Arbery. Breonna Taylor. George Floyd. All three of these people were murdered this year by the hands of law enforcement and other civilians. All three were murdered because they were black. Their deaths have sparked mass protests across America, as people demand justice for Arbery, Taylor, and Floyd through a complete reform of the criminal justice system. Unfortunately, this is a depressingly familiar scene; four years ago, in 2016, the lives of Alton Sterling and Philando Castile were cut short at the hands of the police. In 2012, Trayvon Martin was shot and killed by policeman George Zimmerman. In 1992, LAPD officers excessively and cruelly beat Rodney King in the middle of the street. And in 1965, a pregnant Rena Price and her son Marquette Frye were severely beaten by the Watts police. Countless other black Americans—far too many to name— have been the victims of vicious police brutality throughout these years. Looking through this history, it is painfully and abundantly clear that police brutality has been an entrenched part of the black American experience ever since the inception of law enforcement in this country—a horrifying and dehumanizing reality. This is not by accident either—research shows the police are trained to target those in impoverished black communities for petty crime. Law enforcement is also more likely to arrest and kill black Americans for committing the same crime as white Americans. America’s policing system is racist by design—it disproportionately targets black communities and has resulted in the death and incarceration of thousands of black Americans due to intention-
ally racist policing. With this context, the Black Lives Matter protests which have captured America’s attention in these past two weeks are indicative of people frustrated, traumatized, and tired of the routine violence enacted upon the black community—it represents a fight against the white supremacist power structure in this country which continues to devalue the lives and livelihoods of black people. However, not everyone is supportive of the Black Lives Movement thus far. On right-wing news outlets such as Fox News, news anchors whose primary purpose as objective reporters have constantly covered the Black Lives Matter movement with a focus on the “looting” and “destruction” caused by protestors. These claims are made even when evidence shows the police have been instigators of the violence through video footage on social media. What bothers me more, however, is that the prejudice against black protestors exists in my own Asian American communities. Even though our communities have had to similarly deal with
our own challenges, most recently the COVID-19 pandemic causing a rise in hate crimes against Asian Americans, antiblackness is still deeply rooted in our community’s beliefs. I have heard the same rhetoric I hear on Fox News about how black protestors are “violent” and discussions of BLM in Asian communities that revolve around the destruction of property and loss of capital from the protests. Even worse, many Asian Americans are silent on the issue, assuming that this is not our fight. Although it is true we are often ignored in America’s black-white racial dichotomy, Asian Americans have historically been aligned with the white majority as the “model minority.” This means that by being openly critical or silent about the Black Lives Matter protests, Asian American communities are aligning themselves with the culture of white supremacy that continues to devalue and destroy the lives of black people. If we value the loss of capital over the loss of human life, if we continue to focus on smashed store windows instead of how the police routinely mur-
der black men in cold blood, we enable the racism that debilitates the lives of all people of color in the country. I encourage everyone reading to speak up and join the fight to bring justice for Breonna Taylor, George Floyd, Alton Sterling, Philando Castile, Trayvon Martin, and too many others to count. Otherwise, our silence will continue to normalize the ongoing and everlasting violence afflicting black Americans. LIST OF PETITIONS TO SIGN, MUTUAL AID AND BAIL FUNDS TO DONATE TO, BLACK-OWNED BUSINESSES TO SUPPORT, AND ORGANIZATIONS TO SUPPORT: https://blacklivesmatters.carrd. co/#donate HELPFUL WEBSITE WHICH CONTAINS LETTERS THAT TRANSLATE THE IMPORTANCE OF BLACK LIVES MATTER INTO DIFFERENT LANGUAGES, INCLUDING CHINESE, KOREAN, TAGALOG, HMONG, INDONESIAN, AND JAPANESE: https://lettersforblacklives.com/2020/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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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June10,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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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ado Looks to Enhancing Law Enforcement Integrity
fter the nation blazed for justice for George Floyd, Colorado Senate introduced a bill to enhance law enforcement integrity for consideration. Senate Bill 217 proposes the monitoring of police officers by body cameras, reporting use of force resulting in bodily injury or death, banning chokeholds, and restricting officers from using deadly force unless necessary to prevent imminent danger to life or serious bodily injury. The bill would require more individual accountability for excessive use of force and publication of body camera data. The Democratic Party, who introduced the bill, is in strong support of its passing. “Basically what this bill will do is it will help address police brutality in Colorado,” said Sen. Rhonda Fields, an Aurora Democrat and a prime sponsor of the measure.
“This bill is calling for equal protection of black lives under the law.” The Democratic Party hopes this bill will put an end to the unjust use of excessive force by the police officers and raise accountability for these officers. The bill is to place value on the lives of potential suspects and law enforcement. The Republican Party is erring on the side of caution and warns of unintended consequences from the bill. “There are things in this bill that are good,” said Sen. Bob Gard-
ner, a Colorado Springs Republican who sat on the committee that heard the legislation Thursday, “but it needs a lot of work to find the right balance." Many Republicans praised portions of the bill but voiced concerns about the broad wording of the bill. They believe time should be taken to carefully mule over the bill and all of its potential consequences. Tom Raynes, Executive Director of Colorado's District Attorneys Council, expresses
concern that small police agencies will not be able to pay for the body cameras and body camera data storage amid COVID-19 economic struggles. He also expresses concern that publicizing the body camera data will hinder prosecution procedures. Despite various viewpoints, the consensus seems to be that there must be change. Whether Senate Bill 217 is the correct and final form of that change remains undetermined, but Colorado Times hopes to see the best version of change come to our state. By Agnes Park
South Korea to Ban Cross-Border Balloons South Korea is to ban activists and nongovernmental organizations (NGO's) from flying balloons across the demilitarized zone (DMZ). The transparent 12-meter long cylindrical helium- or hydrogen-filled balloons carry leaflets and some goods across the border. Since their use for propaganda during the Korean war, the balloons were always a sore spot for North Korea. Governmentally organized balloon propaganda stopped on both sides when the Sunshine Policy was signed. The policy, aimed at balancing the economic gap that had grown between the North and the South, also put an end to psychological warfare. However, Kim Yo-Jong, sister of Kim Jongun and high ranking in the ruling Workers' Party, recently condemned activists, especially defectors, sending these "anti-DPRK leaflets." She calls the defectors "human scum little short of animals," "fools who are almost illiterate," and "mongrel dogs... [that] bark in where they should not." Kim Yo-Jong demanded that South Korean
authorities, the owners of these "mongrel dogs," take care of their slander and uphold their part of the Panmunjom Declaration. The declaration, signed by President Moon Jae-in and Kim Jong-un in 2018, renewed
the sentiments in the Sunshine Policy that failed in 2010. In addition to her remarks, Kim Yo-Jong's threatened to withdraw from Kaesong Industrial Park, shut down the North-South joint liaison office, and disre-
gard military agreements. South Korea has replied with the planning of legislation against the "tension-inducing balloons." The wind rarely blows South to North across the border, and the Ministry of Unification spokesperson Yoh Sang-key stated, "Actually, most of the leaflets have been found in our territory, causing environmental pollution and increasing burden on local people to get rid of them." Many in South Korea were against the balloons in fear of violent retaliation from the North, and this sentiment has only increased. Critics argue South Korea's immediate compliance with Kim Yo-Jong's demands, despite her crude language, will cast doubt in the defectors on whose side they are on. Others accuse the decision as restricting their freedom of speech and placing South Korean citizens under the dictatorship of North Korea. By Agnes Pa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