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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타임즈 Coloradotimes News NO.927 April 09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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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됩니다 이식은 제 뼈 및 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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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퍼니 플러스

신토불이

본스치킨

안내

˙AM 11시 30분 오픈 ˙전 메뉴 ˙오후 4시이후 15마일 이내 배달 가능 (배달비 있음) ˙(303) 745-3477

˙AM 7시~PM 7시 ˙월요일 휴무 ˙모든 반찬 투고 가능 ˙2720 S. Havana St., #B ˙(303) 337-6889

˙AM 11시~PM 10시 ˙월요일 휴무 ˙모든 메뉴 투고 가능 ˙딜리버리가능(Uber-eat) ˙(720) 845-2784

신라식당

신명관

소공동

서울 바베큐

음식점

배달·포장

˙AM 11시~PM 7시 ˙목요일 휴무 ˙모든 메뉴 투고 가능 ˙www.sillabbq.com ˙(303) 338-5070

스시가츠

˙AM 11시~PM 8시 ˙모든 메뉴 투고 가능 ˙shinmyungbbq.com ˙2680 S Havana St B, Aurora ˙(303) 751-7787

˙AM11시30분~PM8시 30분 ˙월요일 휴무, 10% 할인 ˙모든 반찬 투고 가능 ˙딜리버리가능(Uber-eat) ˙(303) 751-2840

˙AM 11시~PM 8시 ˙투고, 및 딜리버리 가능 (Grubhub, Doordash) ˙(303) 632-7576

우리반찬식당

쌀쌀치킨

돼지식당

˙AM 11시~PM 8시 ˙$12.99 벤토2개+우동 또는 Miso soup 포함 ˙아라파호(303)790-8822 하바나(303)368-8778 레이크우드(720) 638-0879

˙AM 10시~PM 3시 ˙일요일 휴무 ˙모든 반찬 투고 가능 ˙2648 S Parker Rd, Aurora ˙(303) 974-5425

진흥각

용궁

˙(월~토)AM11시~PM4시 (일)PM12시~PM4시 ˙화요일 휴무, 투고 가능 ˙2769 S. Parker Rd. Aurora ˙(303) 369-7147

˙AM 11시~PM 7시 ˙수요일휴무, 런치스페셜 월 ~금(11시~2시), 딜리버리, 투고 ˙2040 S Havana St, Aurora ˙(720) 748-3003

코리안 가든

˙(월~목)AM11시~PM8시 / (금,토) AM11 시~PM10시 / (일) PM12시~PM8시 ˙전 메뉴 투고, 딜리버리 가능 ˙Dublin-(719)900-7858 / Fountain(719)382-6262

˙AM 9시~PM 8시 ˙월요일 휴무 ˙투고가능, 10% 할 ˙1930 S Havana St #13 ˙(303) 353-2680

대박

˙AM 10시~PM 9시 ˙수요일 휴무 ˙모든 음식 투고 가능 ˙2648 S Parker Rd Unit 11 ˙(720) 328-932

신사동

˙(화~토)AM 11시~PM 7시 ˙일, 월요일 휴무 ˙모든 음식 투고 가능 ˙1930 S Havana St #13 ˙(719) 638-2695

˙AM 11시30분~PM 8시 ˙월요일 휴무, 투고가능 ˙딜리버리가능(Uber-eat) ˙www.daegee.com ˙오로라점(303)873-6800

맛나식당

˙AM 9시~PM 8시 ˙월요일 휴무 ˙모든 음식 투고 가 ˙11000 E Yale Ave #226 ˙(303) 755-1887

케이밥

˙AM 11시~PM 8~10시 ˙월요일 휴무,투고,딜리버리 ˙(719) 418-3052

산장

˙AM 10시30분~PM 8시 ˙화요일 휴무, 투고 가능 ˙(719) 598-1707


오로라시, 코로나19 피해업소 지원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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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버지역 한국 음식점

4월 8일부터 접수 시작, 신청 서둘러야

많은 사업체들이 COVID-19으로 큰 타격을 받은 가운데 오로라시(CITY OF AURORA)에서 4월 7일 화요일 경제 구제책을 발표했다. 연방정부의 도움 (SBA를 통한 EILD Loan이나 다른 론) 이 나오기 전 각 사업체들에게 하루빨리 도움이 되고자 하 는 것으로 많은 한인 사업체가 혜택을 볼 수 있게 될 전망 이다.

오로라 경제 구제(AER) 프로그램은 지원금과 융자금의 두가지 종류가 있으며, 지원금은 $5000 까지로 상환하지 않아도 되는 것과, 융자금은 $5,001 ~$50,000 의 금액이 책정되었으며 CEDS 금융을 통해 2% 의 낮은 이자율을 받 을수 있다. 자격요건은 지원금과 융자금의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먼 저 오로라시내에서 지난 12개월 동안 사업체가 위치해 있

어야 하며, 종업원 수 50명 이하여야 한다. 신청서 마감은 4월 22일이며 추후 2차 자금 조달 주기는 5월6일이다. 오로라시에 위치한 식당, 미용실, 네일샵 등 많은 한인 사업체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추후 자세한 업데이트 사항은 콜로라도타임즈 홈페이지나 오로라시 페이스북 등으로 확인하면 된다. 이현진 기자

코로나 사태로 사업체에 타격을 받으셨나요? 오로라 경제 구제(AER) 융자 및 지원금 프로그램 오로라시내 식당, 소매업, 서비스업, 접객업 혹은 예술 관련 비영리 단체를 운영하고 계십니까? CEDS 금융과 오로라시가 주관하는 오로라 경제 구제 융자 및 지원금 프로그램에 4월 8일부터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자격요건: • 지난 12개월 동안 오로라시내에 사업체가 위치했어야 합니다. • 50명 미만의 종업원 수 • 규제기관들과 우수한 관계를 유지했어야 합니다. • 기본적인 재정요구사항을 충족하여야 합니다. • 지원책을 통해 소득요구조건을 충족하는 일자리를 최소한 하나 유지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수혜자들은 필요에 따라 지원금 ($5,000) 혹은 융자금 ($5,000 to $50,000) 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서 마감은 4월 22일입니다. (2차 자금 조달 주기는 5월 6일입니다) 신청은 간편하고 쉽습니다. 추가 정보는 AuroraGov.org/AER 혹은 AER@auroragov.org로 이메일 문의바랍니다.

추가 정보나 지원이 필요하신가요 ? 추가적인 사업 정보나 지원은 AuroraGov.org/COVID-19 와 Aurora-SouthMetroSBDC.com을 통해 받으실 수 있습니다.

AuroraGov.org/AER AER@auroragov.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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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S, 현금지급 1200불 예정보다 빨리 지급한다

경기부양책 중 하나인 개인에게 1,200달 러 지원금(stimulus payment)이 예상보다 일주일 빨리 지급될 전망이다. 워싱턴포스트가 입수한 국세청(IRS) 내 부자료에 의하면 4월 9일 목요일부터 14일 까지 납세자의 은행 계좌에 자동으로 계좌 이체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하지만 국세청 에 이체계좌정보가 없는 경우 4월 24일부 터 저소득층부터 고소득자 순으로 순차적 으로 수표가 발송된다. 미국 재정위원회 책임자 래리 커들로 (Larry Kudlow)도 많은 사람이 경기 부양 책 지원금을 이번 주부터 지급받게 될 것이 며 성인 1,200달러, 17세 미만 자녀는 추가 로 500달러가 보내져 재정적으로 어려움을 받는 사람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CNN과 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하지만 많은 사람이 은행계좌로 금액을 지급받기 시작하겠지만 국세청에 정보가 미비한 사람은 몇 달이 걸릴 수 있다고 말 했다. 미국 내 성인의 약 6%, 즉 1200만명은 은 행 계좌를 가지고 있지 않다. 이체계좌정보가 없는 납세자들의 우편 발 송은 소득 1만 달러 납세자 4월 24일, 소 득 2만 달러는 5월 1일, 소득 4만달러 납세

자는 5월 15일 부터 순차적으로 발송될 예 정이다. 9월 4일 경기부양책에서 허용되는 최대 치인 개인 연소득 9만9,000달러, 부부 합산 19만8,000달러를 버는 해당자의 경우는 9 월 4일 이후 조정된 금액의 수표를 받게 되 며, 세금 정보가 없는 대상자는 9월 11일부 터 수표가 발송될 것이라고 전했다.

재정지원은 2019년 세금 신고 기준으로 하며, 올해 신고를 하지 않았다면 2018년 신고금액으로 지원을 받는다. 만약 2018년 도 세금 신고를 하지 않은 납세자는 지금이 라도 할 것을 권고했다. 개인 납세 신고금액이 연소득 7만5,000달 러 이하면 1,200불을 받게 되며, 소득이 9만 9천 달러까지 차등 지급된다. 개

인 연소득 9만9,000달러(부부합산 19만 8,000달러)를 넘으면 지원 대상에서 제외 된다. 또한 6400만 명의 미국인이 사회보장 및 장애소득을 받고 있으며 이들 중 상당수는 일반적으로 세금 신고를 하지 않더라도 수 표를 지급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이현진 기자 coloradotimes@gmail.com

김성열 치과(ASk Dental) 4월 한달동안 무료진료 김성열 치과(ASK Dental)에서 COVID-19으로 인해 어려운 모든 한인들 을 대상으로 4월 한달동안 매주 수요일 (4월 30일까지) 무료로 진료와 치료(발 치)를 실시한다.진료 과목은 치통, 잇몸 통증치료, 발치등이다. 김성열 원장은 모든 분들이 너무 힘든 가운데 도움을 드리고자 무료진료를 실 시한다고 '화이팅 하시고 기운내십시 요!'라고 응원의 메세지를 전했다. 또한 응급 상황에 처한 환자들을 위해 클리닉을 주중 계속 오픈할 예정이며 영

업시간은 다음과 같다. Opening Hours Monday. 10 am to 6 pm Tuesday 9 am to 4 pm Wednesday 10 am to 6 pm Thursday. 9 am to 5 pm Friday. 9 am to 5 pm 주소와 전화번호는 7150 E Hampden Ave #104, Denver, CO 80224 (303) 758-9511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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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코로나19 현황 (미국)

콜로라도 타임즈는 코로나19와 관련하여 계속적인 뉴스를 업데이트하여 전달하겠습니다.

2ND 홈케어, 무료로 식료품 전달 사랑의 온정 나눠

2nd 홈케어에서는 지난 3월 19,20일, 3월 26일과 27일 사이에 덴버와 오로라 지역 의 고객과 다른 비고객 아시아인들에게 필 수 식료품을 무료로 전달하여 많은 한인 들이 예기치 않은 선물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현재 코로나19로 제일 먼저 데이케어등 복지 요양시설이 문을 닫아 정부 지원이 끊긴 가운데, 2nd 홈케어 대표 하닌 오마 르씨는 비록 같은 한인은 아니지만 서로 어려운 가운데 함께 나누며 살아야 한다 는 마음가짐이라며 흔쾌히 사비를 쾌척하 였다. 2nd 홈케어는 비록 오픈한지는 4년정도 밖에 되지 않았지만 그동안 설날, 추석등 매년 한국 명절행사때마다 식료품을 전달 하였으며 이번 코로나19 사태로 거동이 불 편한 노약자나 차량이 없는 분, 또 차량은 있지만 사재기때문에 식료품을 구하기 어 려운 일명 ‘코로나19’ 취약계층 어르신들 을 위해 직접 간호사와 기사가 각 노인아 파트를 방문하여 쌀, 배추, 콩나물, 파, 마 늘, 감자, 고구마등 한식에 꼭 필요한 재료 를 홈케어 고객뿐만 아니라 시니어 아파 트에 거주중인 한인에게 모두 전달하였다. 2nd 홈케어 고객인 강상기 팀장은 덕분 에 시니어 아파트에 거주하는 모든 한인 들이 식료품을 전달받아 너무 기쁘고 감사 하다며, 현재 거주하고 있는 아파트에서는 아직 확진자는 없지만 굉장히 조심하는 중

이라고 현재 상황을 전했다. 가족이라도 대부분은 밖에서 잠깐 만나 식료품만 전달받는 상태이며 출입을 자제 하고 오후 5시만 되어도 아파트 문을 잠그 고 두문불출중이라며 지금으로써는 최대 한 ‘사회적 거리’를 두며 만남을 자제하는 중이라고 말했다. 2nd 홈케어 간호사인 연경 홀든아워씨는 현재 데이케어는 문을 닫은 상태지만 3일 에 한번씩 시니어 아파트에 들러 어려운 분들이 없는지 살피는 중 이라며 최대한 외출을 삼가고 마트에 가시기 보다는 차라 리 식료품 주문배송을 선택하시라며 거듭 안전을 당부했다. 또한 매년 무료로 식료품을 전달하면서 아쉬운점은 이런 좋은 일에 어렵더라도 함 께 나누며 같이 이겨냈으면 하는 바람이지 만 아직 한 곳에서만 하기에는 많은 어려 움이 있다며 많은 한인 여러분의 참여를 부탁했다. 앞으로 우리 한인사회에서도 많 은분들이 다같이 동참하여 생활이 어려운 취약층에게 희망의 메세지를 전달하길 바 란다고 전했다.

콜로라도 한인마트, 사재기 한풀 꺾여

새로 들어온 쌀이 가득 쌓여져 있는 M마트.

코로나 바이러스가 더욱 확산되며 확진 자가 계속 늘어나는 가운데 콜로라도 내 한인마트는 3월 마지막주를 지나면서 사 재기가 한풀 꺾인 것으로 보인다. 코로나 19확산을 막기위해 외출 금지 명 령이 떨어지면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 택에 머물며 외출을 삼가고 이미 사재기 할 물건들은 대부분 장만하여 굳이 더이 상 생필품을 장만할 필요가 없어진 이유 인듯 하다. M마트 이재용 담당자는 “이미 살만한 분 들은 다 구매한 상황”이라며 특히 연세가 많으신 어르신들은 더욱 조심하여 웬만해 선 나오지 않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어쩌다가 식료품을 사러나온 고객도 아 예 한꺼번에 많이사서 여러집이 나누거나 정말 필요한 물품 몇가지만 간단히 사러오 시는 분이 대부분이라고 말하며 문제는 앞 으로도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이 계속되는

한 어려운 상황이 지속될 것이라 예상된다 고 했다. 또한 고객의 안전을 위해 방역작 업을 철저히 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한인보다 다른 인종 고객들이 훨씬 많은 H마트도 상황은 비슷했다. 식료품등 생필품이 들어와 모든 품목이 넉넉한 상태인 H마트도 지난주에 비해 확 연히 고객이 줄어든 상황이다. 고객과 직원의 안전을 고려하여 방역을 위해 오전 9시부터 저녁 8시로 영업시간 을 단축한 H마트도 한산한 분위기로 대부 분의 고객들이 마스크와 장갑을 착용한채 쇼핑을 하는 모습이다. 아시안의 80프로 이상이 마스크를 착용 한 모습이며 미국인들의 마스크 착용도 드 물지 않아 마스크의 필요성을 느끼는 사람 이 많아진 것을 실감할 수 있었다. 이현진 기자 coloradotime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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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서스 작성 요령 간단합니다. • www.2020census.gov 를 방문하세요. • 귀하의 집에 살고 있는 사람들을 등록하는데 한 가구원당 1분도 채 걸리지 않습니다.

중요합니다. • 콜로라도주는 이번에 산출되어진 각 사람에 대해 2030년까지 매년 연방정부로부터 $2,300을 지원받습니다. • 예를 들면, 올해 인구조사를 통해 산출되어진 6인 가족의경우 콜로라도는 향후 10년동안 정부로부터 $138,000을 지원받게 됩니다. • 콜로라도의 사회 기반 시설을 위한 정부 지원금: 의료와 복지사업, 교육, 교통 등등

기억하세요. • 귀하의 가정이 다민족으로 구성이 되어있다면, 각각의 가구원의 인종은 정확하고 구체적으로 설명되어져야 합니다. 귀하가 제공하는 인구통계는 우리 지역사회를 위한 정치적, 경제적, 그리고 정책결정을 하는데 큰 영향을 주게됩니다.

안전합니다. • 귀하의 가구에 살고있는 모든 가구원은 혈연관계, 시민권자, 이민자, 또는 난민신분에 상관없이 아기도 포함하여 모두 기록되어져야 합니다. • 만약 한 가구에 법규나 임대계약서에 규정된 사람보다 더 많이 살고있다면, 센서스 form에 기록되어진 인원수에 대한 정보는 임대주에게 제공되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 미국 연방법전 제 13편 (Title 13)은 귀하를 보호합니다! 인구조사국은 응답자의 개인정보를 어떤 정부나 법집행기관과 공유할수 없으며, 이것을 어길 경우 법적으로 벌금이나 구속 같은 처벌을 받게 됩니다.

한국어 지원 정보 안내 (LINK) 한국어 안내 동영상 가이드 (LINK) 한국어 전화 지원 안내 (LINK) This infographic was created by the APIA-CCC, a community Census support group that is not a Bureau of Census or federal government organ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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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모처럼 주목 받는 대한민국의 존재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국제 공조방안을 논의 하는 주요 20개국(G20) 특별정상회의가 얼마 전 열렸다. G20 정상들을 화상으로 연결한 이 회의에선 감염병 대응 협력 과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전략 등이 두 루 논의됐다. 코로나19와 같은 전염병의 글로벌 팬 데믹(대유행)은 국경·인종·종교를 가리 지 않아 국제적 공조 없이는 해결할 수 없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정상회의였다. 이번 정상회의에서 한국의 방역 사례 는 다른 나라 정상들의 이목을 집중시 켰다. 코로나19의 1차 파고를 겪은 한국 은 초스피드 대량 진단과 방 역, 모범적 의료시스템, 성숙 한 시민의식 등에 힘입어 비 교적 안정적으로 감염 확산 을 막고 있다는 평가를 해외 로부터 받고 있다. 지금 한창 코로나19의 2차 파고를 맞은 미국과 유럽에 는 좋은 참고 사례가 될 만 하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 령이 문재인 대통령과의 전 화통화(24일)에서 진단키트 등의 긴급 지원을 요청한 것 도 한국의 존재감을 드러낸 단면이었다. 국제 외교무대에서 한국 이 이처럼 주목 받은 것도 참으로 오랜만이다. 문재인 정부 들어 한국은 국제관계에서 소외감 을 느낄 정도로 외교력을 잃었다는 게 전문가들의 평가다. 코로나19 사태 와중 에 상당수 국가가 우리에게 한마디 사전

통보도 없이 한국인의 입국을 막고, 도 착한 비행기마저 되돌려 보내는 일들을 당하면서 실감한 현실이다. 누가 뭐래도 중국과 북한만 바라봐온 ‘ 올인 외교’의 부작용으로 봐야 할 것이 다. 한·미 동맹은 불안하고 한·일 관계 는 파탄 지경인 것도 사실이다. 강제징 용 판결과 일본의 수출규제, 한국의 한· 일 군사정보보호협정 파기 등을 거치면 서 한국은 미국으로부터 ‘골치 아픈 나 라’, 일본으로부터는 ‘믿지 못할 나라’라 는 취급을 받고 있다. 전통 우방들과의 관계가 이토록 위험했던 적이 또 있었 나 싶다.

도 적극 지원하는 등 국제협력에 앞장 서야 한다. 감염자가 연일 수만 명씩 늘 고 있는 미국, 하계 올림픽까지 1년 연 기한 일본, 의료시스템의 한계에 봉착한 유럽 각국에 우리가 먼저 따뜻하고 영리 한 손길을 내밀어야 한다. 중국 일본 등 이 한국인 입국을 제한할 때 끝까지 버 텨주고, 600억달러의 한·미 통화스와프 까지 체결한 미국의 외교를 곱씹어볼 필 요가 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비롯하여 콜로 라도를 포함한 각 주의 주지사들이 비상 사태에 대한 브리핑을 할 때마다 대한민 국이라는 모범사례가 반복적으로 언급 이 되고 있다.

외교의 실종과 그 대가

국제 공조가 절실한 지금, 한국이 모범

작할 때부터 동양인을 바라보는 시선이 곱지 않다는 것을 미국에 사는 교포들로 서는 불안해 하지 않을 수 없었던 터라 지금의 방역모범생의 지위가 더욱 큰 위 로와 위안이 되어준다. 벌써 월 스트리트저널을 비롯한 여러 주요 매체들과 경제 연구소들이 팬데믹 이후의 변화된 세상을 예측해 보는 특집 기사와 논문을 내 놓고 있다. 제2차 세 계대전 이후 범 국가적으로 가장 큰 영 향을 주고 있는 코로나 사태가 지금까 지의 국제관계 헤게모니(주도권)의 질 서를 재개편 할 수 있다는 데에 그 초점 이 맞춰져 있다. 정보화 혁명에는 앞섰지만 4차 산업혁명에는 미국 중 국 등에 크게 뒤처져 있는 대한민국에게는 세계적 재 앙이 된 이번 사태가 역설적 으로 선진국과의 간극을 좁 힐 마지막 기회가 될 수도 있 다. 이 기회를 살리는 데 국 가적 역량을 집중한다면 위 기를 기회로 만드는 극적 반 전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김상훈칼럼니스트 vkim.mb@ gmailcom

사례로 주목 받고 있는 것은 불행 중 다 행한 일이다. 한국의 외교 위상을 되찾 을 기회로 활용할 수 있어서다. 그러려 면 방역 경험을 공유하고, 진단키트 등

코로나19, 또는 COVID-19 이라는 명 칭이 공식화 되기 전, 우한폐렴이니 차 이나 바이러스니 하는 얘기가 나오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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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제 10 장 Public Charge 공적부조 公的扶助 Public Benefits 1. 개요 공적부조 (公的扶助) 란 한 사회의 빈곤선 이하 저소득계층에게 국가가 기본적인 생 계유지를 위하여 생계보호, 의료보호, 교육 보호, 주택보호 등의 급여를 지급하는 사회 보장제도의 하나입니다. 공적부조는 개인 의 근로소득이나 사회보험제도에 의해 소 득보장이 충족되지 못하는 국민에 대한 가 장 기초적인 사회적 보호장치라 할 수 있 습니다. 대한민국 법령에서는 공적부조, 공 공부조, 사회부조, 혹은 국민부조라는 용어 로 이 제도를 정의 하고 있으며 미국법에 는 Public Benefits 또는 Public Charge 라 는 용어로 이 제도를 정의 하고 있습니다. 이번 장에서는 미국법에 정의된 Public Charge에 관해서 알아보고 그 내용이2020 년 2월 24일 부터 미국내에서 영주권을 신 청할때 영주권 심사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지 살펴 보겠습니다. 2. §212.21(a) Public Charge 의 정의 Public Charge에 관한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법전의 원문을 먼저 소개합니다. 미 국법에 Public Charge 는 아래와 같이 정의 되어 있습니다.

grams for income maintenance (often called

(B) Serving in active duty or in the Ready

of citizenship upon finalization of adoption (if

“General Assistance” in the State context, but

Reserve component of the U.S. Armed Forces,

the child satisfies the requirements applicable

which also exist under other names); and

or

to adopted children under INA 101(b)(1)), in

(2) Supplemental Nutrition Assistance Program (SNAP), 7 U.S.C. 2011 to 2036c;

(ii) The spouse or child, as defined in section

upon meeting the eligibility criteria of section

time of receipt of the public benefit by such

320(a)-(b) of the Act, in accordance with 8

Housing Choice Voucher Program, as adminis-

spouse or child, or at the time of filing or

CFR part 320; or

tered by HUD under 42 U.S.C. 1437f;

adjudication of the spouse's or child's applica-

(3) Section 8 Housing Assistance under the

the United States for the purpose of attending

(including Moderate Rehabilitation) under

application or request for extension of stay or

an interview under section 322 of the Act in

Section 8 of the U.S. Housing Act of 1937 (42

change of status, had been:

accordance with 8 CFR part 322.

U.S.C. 1437f); (5) Medicaid under 42 U.S.C. 1396 et seq., except for:

(A) Enlisted in the U.S. Armed Forces under

charge. Likely at any time to become a public

U.S.C. 504(b)(2), or

charge means more likely than not at any time

(i) Benefits received for an emergency medi-

(B) Serving in active duty or in the Ready

in the future to become a public charge, as

cal condition as described in 42 U.S.C. 1396b(v)

Reserve component of the U.S. Armed Forces.

defined in 212.21(a), based on the totality of

(2)-(3), 42 CFR 440.255(c);

(8) In a subsequent adjudication for a benefit for which the public charge ground of inadmissibility applies, public benefits, as defined

charge inadmissibility determinations under

abilities Education Act (IDEA) 20 U.S.C. 1400

in paragraph (b) of this section, do not include

section 212(a)(4) of the Act:

et seq.;

any public benefits received by an alien during

(iii) School-based services or benefits pro-

periods in which the alien was present in the

vided to individuals who are at or below the

United States in an immigration category that

household includes:

oldest age eligible for secondary education as

is exempt from the public charge ground of

determined under State or local law; and

inadmissibility, as set forth in 8 CFR 212.23(a), or for which the alien received a waiver of

alien who receives one or more public benefits, as defined in paragraph (b) of this section, for

the last day of the pregnancy);

(b) Public benefit. Public benefit means:

(1) If the alien is 21 years of age or older, or under the age of 21 and married, the alien's

CFR 212.23(b).

two months).

(d) Alien's household. For purposes of public

(ii) Services or benefits funded by Medicaid

public charge inadmissibility, as set forth in 8

receipt of two benefits in one month counts as

the alien's circumstances.

but provided under the Individuals with Dis-

(and during the 60-day period beginning on

any 36-month period (such that, for instance,

(c) Likely at any time to become a public

the authority of 10 U.S.C. 504(b)(1)(B) or 10

years of age, or a woman during pregnancy

more than 12 months in the aggregate within

(iii) Children of U.S. citizens who are entering

tion for admission or adjustment of status, or

(4) Section 8 Project-Based Rental Assistance

(iv) Benefits received by an alien under 21 (a) Public Charge. Public charge means an

the United States by the U.S. citizen parent(s),

101(b) of the Act, of an individual who at the

(6) Public Housing under section 9 of the U.S. Housing Act of 1937. (7) Public benefits, as defined in paragraphs

(9) Public benefits, as defined in paragraph

(i) The alien; (ii) The alien's spouse, if physically residing with the alien; (iii) The alien's children, as defined in section 101(b)(1) of the Act, physically residing with the alien;

(b) of this section, do not include any public benefits that were or will be received by— (i) Children of U.S. citizens whose law-

(b)(1) through (b)(6) of this section, do not

ful admission for permanent residence and

include any public benefits received by—

subsequent residence in the legal and physical

>>자세한 내용은 콜로라도 타임즈 이민칼럼을 참조하세요. www.colorafotimesnews.com 이번호에서는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custody of their U.S. citizen parent will result

Public Charge 에 관한 미국법 원문을 소개드

assistance for income maintenance (other than

the public benefit, or at the time of filing or

automatically in the child's acquisition of

렸습니다. 다음호에서는 미국법에 위와같이 정

tax credits), including:

adjudication of the application for admission or

citizenship, upon meeting the eligibility criteria

의된 Public Charge가 2020년 2월 24일 부터

adjustment of status, or application or request

of section 320(a)-(b) of the Act, in accordance

미국내에서 영주권을 신청할때 영주권 심사에

for extension of stay or change of status is—

with 8 CFR part 320; or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한글로 예를들어 살펴

(1) Any Federal, State, local, or tribal cash

(i) Supplemental Security Income (SSI), 42 U.S.C. 1381 et seq.; (ii) Temporary Assistance for Needy Families (TANF), 42 U.S.C. 601 et seq.; or (iii) Federal, State or local cash benefit pro-

(i) An alien who at the time of receipt of

(A) Enlisted in the U.S. Armed Forces under

(ii) Children of U.S. citizens whose law-

the authority of 10 U.S.C. 504(b)(1)(B) or 10

ful admission for permanent residence will

U.S.C. 504(b)(2), or

result automatically in the child's acquisition

보겠습니다. (다음호: Public Charge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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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 한인 확진 12명, 사망 4명 추정 한인회, “도움이 필요한 한인들에게 구매 대행 진행하고 있어요.”

신종 바이러스인 코로나 바이러스(COVID-19)가 전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달 5일, 콜로라도에서도 첫 확 진자가 나왔다. 이후, 확진자 수는 연일 급 증하면서, 지난 7일 기준, 5,429명이 확진을 받았고, 179명이 사망했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산으로 많 은 한인들 역시 어려움을 겪고있다. 한인 확진자에 대한 정확한 통계는 없지 만, 10여명의 확진자와 4명의 사망자가 있 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3월 26일과 4월 7일, 콜로라도 통 합 한국학교 소나무 기자단의 송영호 기자 가 콜로라도 한인회 조석산 회장을 만나 한인 커뮤니티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물어 봤다. 다음은 한인회의 코로나 바이러스 대책안 에 대한 일문 일답이다. 코로나 바이러스(COVID-19)가 콜로라 도에서도 많이 확산되고 있는데요, 콜로라 도 한인회는 이번 사태에 대해 어떻게 대처 하고 계신가요?

“각 언론사나 한인회 임원진들이 유튜브 와 개인 전화를 통해서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예방 수칙 등을 많이 홍보하고 있습 니다.” 한인들의 감염도 있다고 들었는데요, 현 재, 한인회에서는 지역 한인 가운데 확진 을 받은 한인이 파악되고 있나요?

“대충은 알고 있습니다. 확진자는 약 12 명정도 되고 돌아가신 분들은 약 4명 정도 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한인회에서는 한인 확진자에게 따로 지원 활동을 하고 있나요?

“확진자를 위해서 한인회가 지원을 할 수 있는 방법은 현재로서는 없습니다.

조석산 콜로라도 한인회 회장

다른 모든 사람들이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사태를 잘 헤쳐 나가길 바라는 마음밖에 없 습니다.”

소나무 기자단 정주연 기자의 한 컷 만평 그림 설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학교와 주요 기관들이 문을 닫으면서 홈 스쿨링으로 남은 학기를 진행해야 하는 학생을 표현한 그림. 집 밖에 퍼져있는 코로나 바이러스로 밤낮으로 집에서 컴퓨터로 스냅챗이나 인스타그램 등의 SNS를 이용해 친구들을 만나고, Netflix같은 채널을 보며 여가 생활을 하고 있음을 표현했다.

그렇기 때문에 안타깝게도 아직 특별한 지원은 못 하고 있습니다.” 현재 많은 상점과 회사가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문을 닫게 되었는데 이런 분들을 위 한 지원 계획이 있으신가요?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은 보통문제가 아 니고 너무 큰 문제라서 저희 한인회 차원 에서 할 수 있는 일은 없고 연방 정부와 주 정부 차원에서 지원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 니다. 단, 화장지, 종이류, 쌀 같은 생필품에 대한 품절 사태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에 한인회 에서는 생필품을 사기 힘든 한인들을 위해 구매 대행 서비스 방법을 찾아 진행하고 있 습니다. 지역 한인 분들 중에 화장지나 쌀 을 구입하지 못하셨거나 필요하신 분들은 한인회로 연락을 주세요. 저희가 살 수 있 는 곳에서 사서 배달해 드리고 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한인회 행사가 연 기됐다거나 한인회 사업에 영향이 있었나 요?

“한인회 사업에는 영향이 많이 생겼죠. 저 희가 해야 하는 일들이 한인 커뮤니티나 미 국 주류사회를 위해서 일을 해야 하는데 예 정됐던 모든 일이 중단된 상태이고, 메세지 나 전화로 모든 일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행사 역시 차질이 많이 생겼어요. 1년에 약 16개 정도 행사를 하고 있는데 3월부터 5월 까지 예정된 여러 행사와 세미나가 취소됐 거나 연기된 상태입니다.”

먼저, 필요한 한인 분들께 배달 대행 등 을 해주신다고 하셨는데, 한인회에는 어떻 게 연락하면 되나요?

"콜로라도 한인회로 전화를 주시면 됩니 다. 전화번호는 303-667-2605입니다." 마지막으로, 현재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 인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으신가요?

“콜로라도에 한인 이민역사가 100여년이 넘었습니다. 그리고 전세계적으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우리 한인들이 안전하고 슬기롭게 대처해 나가길 바랄뿐입니다.”

콜로라도에서 이번처럼 바이러스 확산이 심한 경우가 이전에도 있었나요? 만약 있 었다면 어떻게 해결하셨나요?

본 기자는 조 회장과의 인터뷰를 통해, 한 인회가 한인들을 위해 힘 쓰고 있으며, 한 인들에게 더욱 편안함을 제공하고 싶은 마 음을 느낄 수 있었다. 특히, 품절 사태로 구하기 힘든 생필품들 을 구매 대행 해주면서 어려움을 겪는 한인 들에게 현재 위치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시는 것이 뚜렷하게 보였다. 과연 어떻 게 콜로라도 한인회가 이번 코로나 바이러 스 사태를 이겨낼지 궁금하다.

“제가 콜로라도에 35년 간 살면서 이런 일 은 없었어요. 콜로라도에 있는 한인분들과

콜로라도 통합 한국학교 소나무 기자단 송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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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0억달러 페이첵 보호 프로그램 PPP

- ‘페이첵 보호 프로그램’은 무엇인가 ▲지난 27일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한 ‘경기부양 패키지 법안’(CARES Act)에 따라 2020년 2월 15일부터 6월 30 일 기간 중 코로나19 감염 사태로 타격을 입은 미 중소기 업과 자영업자, 비영리단체, 독립사업자 등에게 연방 정 부가 해당 업체들과 사업자들에게 한시적으로 총 3,500 억달러 규모의 특별융자를 해주는 프로그램이다. -특별융자 대상은 어떤 업체들인가 ▲직원 500명 미만의 중소업체들과 자영업자(selfemplyed), 우버 운전자와 같은 독립사업자(Gig Economy worker) 등이 대상이다. 지난 2월15일 이전 이미 운 영 중인 사업체여야 하며, 그간 직원들에게 정상적으로 임금을 지불하고, 세금을 납부한 업체와 개인사업자 그 리고 501(c)(3) 등 자격을 갖춘 비영리단체도 대상이다.

-특별 융자 최대 한도액은 얼마인가? ▲수혜 업체나 개인에 따라 최대 1,000만 달러까지 융 자받을 수 있다. 단, 융자금액은 최근 12개월간의 월 평 균 임금지급액의 2.5배까지 받을 수 있다., 지난 해 6월 30일 이후 운영이 시작된 신규 업체는 2020년 1월과 2 월의 월 평균 임금 지급액이 기준이 된다. 특정 시즌에 만 운영하는 비즈니스인 경우에는 고용주의 선택에 따 라 2019년 2월15일 또는 2019년 3월 1일을 시작으로 12 주가 기준이 된다.

-어디서 PPP 특별 융자를 신청할 수 있나? ▲SBA 융자프로그램 승인을 받은 은행 등 SBA가 지정 한 금융기관에 신청할 수 있다.

-특별 융자금의 용도가 제한되나? ▲ 직원들의 고정 임금이나 보상금, 휴가·육아·병가기 간 임금 등에 지출되어야 한다. 또, 직원들을 위한 건강 보험료, 업체의 모기지 페이먼트, 사무실 등 시설 임대료 및 유틸리티 비용, 보험료 납부에도 사용할 수 있다. 하 지만, 직원 한 사람당 10만달러 이상의 임금지급에 특별 융자금을 지출해선 안된다.

다 직원 수가 줄었다며 탕감액도 줄어든다. -PPP 특별 융자 상환 조건은? ▲첫 8주간의 임금지급 등 탕감 자격이 되는 액수를 제 외한 나머지 융자액은 최대 연리 1%의 이자로 2년 상환조건이다. 상황에 따라 6개월간 원금 및 이자 납부 를 유예 받을 수 있다. -언제까지 신청해야 하나? ▲6월 30일 이전에 신청해야 한다. 신청 시 특별융자금 사용 용도를 증명할 수 있는 각종 서류를 비롯해 SBA가 요구하는 신청서도 제출해야 한다.

-특별 융자금을 탕감 받을 수도 있나? ▲직원들에게 지급한 임금, 건강보험료 등은 탕감(forgiven)된다. 업체의 모기지와 렌트, 유틸리티 지출액 등 도 대상이다. 단, 융자금을 수령한 이후 첫 8주 동안 지급 했거나 지출한 금액만이 탕감 대상이 된다. 첫 8주간 사 용한 융자금을 탕감받기 위해서는 페이롤택스, 세금보 고, 모기지 페이먼트 서류, 렌트 및 유틸리티 서류 등을 제출해야 한다. 융자를 받은 후 8주 이후 폐업하는 경우 에는 융자금 전액을 갚아야 한다. 또, 직원 임금을 지난 해 임금의 75%로 유지하고, 직원 고용도 유지해야 하는 조건 등을 지켜야 탕감을 받을 수 있다. -직원을 해고한 경우, 탕감액이 감소하나 ▲2019년 2월15일~6월30일 기간의 직원 평균 숫자보

미국 코로나 19 치료 비용은 얼마일까? 미국 4천만원 – 한국 4만원, 극과극의 코로나 치료비

미국의 매사추세츠 주에서 의료보험 미 가입자인 한 여성이 코로나 치료를 받고 난 후 자신의 치료비를 트위터에 공개했다. 그 녀가 미국에서 코로나 19를 치료하는데 들 어간 최종 병원비는 $34,927.23 에 해당, 즉 우리나라 원화로 환산하면 약 4천 2백만원 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그녀 자신이 학사 학위와 석사 학위 모두 를 받기위해 지불해야 했던 금액보다 훨씬 더 많은 금액이라고 주장한다. “COVID-19 치료 금액이 얼마인지 궁금하신가요? 여기 저의 치료비 계산서가 있어요. 치료 내역 은 환자 안정화, 산소, 수분 공급, 폐렴 치 료, 응급실 3번 방문 등… 그리고 코로나 19 에 양성인지 음성인지에 대한 테스트 비용 만 $907 정도 였습니다. 면역력이 많이 약 화되었지만 훌륭한 치료를 받았습니다. 그 러나 이 치료비를 갚으려면 앞으로 십년이 걸릴 것입니다.” 대학 등록금보다 몇배는 비싼 미국의 코 로나 바이러스 치료비. 미국은 지난 3월 31 일 기준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확진자가 많 은 나라가 되었다. 하지만 이토록 비싼 의 료시스템 때문에 미국의 약 3천만 명에 해 당하는 국민들이 의료보험에 가입되어 있 지 않다. 심지어 불법 이민자들은 이 숫자 에 포함되어 있지도 않다. 이들은 모두 전 파력이 강한 코로나 바이러스에 노출되어 있음에도 불구, 치료를 받을 수 없는 상황 이다. 따라서 증상이 보이기 시작해도 자가격 리를 하거나 아예 병원을 방문하지 않을 가능성이 더 크다. 또한 하루 벌어 하루를 사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기에 감염이 되었 다고 하더라도 당장 한 끼를 걱정해야 하는 상황으로써 일자리로 출근을 한다.

반면 한국에는 최근 코로나19로 치료를 받은 환자가 자신의 치료비 명세서를 공개 하면서 화제다. 이 환자는 부산인제대백병 원에서 약 19일동안 치료를 받았고, 병원 측으로부터 명세서를 받았는데, 친료비 총 액이 970만원, 환자부담총액은 140만원이 었다. 하지만 이 금액마저도 건강보험공단 에서 부담했다. 결국 이 환자는 코로나 치 료비 중 의료용품비 4만여 원만 지급했다. 이 소식이 알려지자 일부에서는 가짜라는 말이 나왔으나, 인제대백병원 측은 모두 사실이며 환자부담금은 4만 4150원이라 고 밝혔다. 이렇게 코로나 사태는 평소 무심했던 것 들을 새삼 깨닫게 한다. 예를 들면 한국 의 료시스템과 국민의식의 경쟁력이다. 발열 증상이 있어도 치료비가 겁나 병원에 못가 는 환자들이 많은 미국에 비해 한국은 전 국민 건강보험제도를 근간으로 한다. 한국 의 병상 수가 인구 1000명당 12.3개로, 미

국(2.8개)과 이탈리아(3.2개)보다 훨씬 많 다. 한편 미국내에서 마스크를 반드시 착 용해야 한다는 의식은 이제서야 슬금슬금 자리를 잡는 듯 하다. 코로나 확진자가 하루 사이 약 1만명씩이 나 증가하는 확산세가 이어지면서 미국내 한국 유학생들과 교민들이 서둘러 한국으 로 입국하려는 움직임도 급속도로 증가하

고 있다. 자칫 코로나19에 감염될 경우 치 료비 폭탄을 맞을 수 있으며 한국으로 돌아 가는 것도 쉽지 않아진다는 우려 때문이다. 이 때문에 인천공항으로 가는 항공편 가격 은 최근 두세배까지 상승하는 웃지못할 풍 경들이 연출되고 있다. 조예원 기자 y.rachelch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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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이슈]

V자형도, U자형도, L자형도 아닌 I자형

코로나가 드리운 세계 경제 최악의 실업대란 직면 미국인의 1000만명이 2주 사이에 일자 리를 잃었고 전 세계 학생 13억명이 학교 에 못 가게 되었다. 인류가 본 적 없는 위 기다. 미국 가구의 약 50%는 예금이 전혀 없는데 일자리가 순식간에 사라지고 실물 경제가 망가지고 거기에 더해 금융시장의 패닉까지 발생하면서 문제 위에 더 큰 문 제가 자꾸 쌓인다. 백악관은 앞으로 2주 동안이 중차대한 시기라고 강조하고 심 지어 약국 및 식료품점도 가지 말라며 ‘사 회적 거리두기(Social Distancing)’ 준수를 촉구하는 고강도 메시지를 발표했다. 인 류가 본 적없는 위기로 현제 세계는 대공 황, 세계대전, 금융위기를 능가하는 상황 에 진입했다. V자형은 짧은 경제 침체 후 바로 반등 하는 것, U자형은 침체가 더 길게 이어졌 다가 다시 이내 회복하는 것, L자형은 경 기가 하강한 뒤 장기침체로 가는 것을 뜻 한다. 하지만 많은 경영대 교수들 및 전문 가들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세계경제 가 대공황때보다 더욱 심각한 ‘대대공황 (Greater Depression)’에 빠질 것이라고 경 고하고 있다. 코로나 19 사태로 각국 GDP 가 몇 년이나 몇 달도 아닌, 불과 몇 주 만 에 급감한 것을 지적하며 글로벌 경제가 앞으로 V자도, U자도, L자도 아닌 I자형으 로 수직 하강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21세기판 페스트’라는 코로나19 팬데믹 으로 갈수록 피해가 늘어나고 있는 국제 사회에 대공황의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우 기 시작한다. 각국이 천문학적인 경기부 양책을 앞다투어 내놓고 있지만, 코로나 19 사태가 진정되지 않을 경우 밑 빠진 독 에 물 붓기 밖에 되지 않을 것이다. 미국 노동부에 따르면 3월 셋째 주의 실 업수당 신청 건수는 328만 3000건으로 집 계되었다. 둘째 주였던 28만 1000건과 비 교하면 12배가 늘어난 수치다. 콜로라도 주를 포함하여 뉴욕, 뉴저지, 오레건, 켄터 키주에서는 실업수당 신청이 폭주하면서 전산 시스템이 다운되었다. 코로나19 확 산을 막기 위해 각 주정부가 자택 대피령 (Stay Home)을 비롯해 이동제한의 의무 휴업 등의 조치를 내리면서 미국의 실물 경제는 사실상 마비된 상태. 이로 인해 미국 의회가 2조 2000억 달러, 즉 약 2700조원이라는 사상 최대 규모의 경기부양 패키지 법안을 통과시켰지만 실 업대란을 막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이 3월 27일 서명해 발효된 이 법안의 핵심은 국민 개개인에 대한 현 금 지원 2500억 달러, 실업보험 확대 2500 억 달러, 중소기업 구제 3670억 달러, 기업 대출 5000억 달러 등이다. 특히 이 법에 따라 연간 소득이 7만 5000

코로나 바이러스로 악화되는 세계 경제위기

달러(약 9000만원) 이하인 경우 성인은 인 당 1200달러, 자녀는 인당 500달러를 받 게 된다. 다만 소득이 높아질수록 지급액 은 줄어들고, 연소득이 9만 9000달러(약 1 억 2000만원)를 넘는 국민은 돈을 받을 수 없다. 하지만 이런 조치들로는 코로나19 사태 가 언제 수그러들지 알 수 없기 때문에 턱 없이 부족하다. 각국이 대규모 부양책을 쏟아내지만 ‘두더지 잡기’ 수준이다. 미국 경제정책 연구소(EPI)는 코로나 사태로

기업과 매장이 문을 닫으면서 올여름까지 최대 1400만개의 일자리가 사라질 것으로 내다보았고, 골드만삭스(Goldman Sachs) 는 올해 미국 실업률이 9%까지 폭등할 것 으로 전망했다. JP모건(JP Morgan)은 미 국의 올해 1분기 성장률 전망치를 -4%에 서 -10%로, 2분기 성장률 전망치를 -14% 에서 -25%로 하향 조정했다. 국제 신용평 가사 피치(Fitch)는 미국의 올해 경제성장 률이 -3%에 그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조예원 기자y.rachelch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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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

한국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를 계기로 이단 사이비 집단 신천지가 수면위로 드러나고 있다. 가장 놀라운 사실은 신천지 대부분의 신자들이 20-30대 젊은이들이라는 사실이 다. 젊은이들이 믿음을 떠난다고 우려하는 현실에 이런 현상을 보고 매우 놀란다. 하지만, 조금만 헤집고 들어가면, 이해가 된다. 3-4사람이 짜고 한 청년을 전도한다 는 명목으로 “모략 – 거짓”으로 그를 위하 는 척하여 마음을 얻은 후, 그 관계를 이용

지난 주, 주일 예배 인도하기 전, 예배를 돕기 위하여 모인 봉사자, 교역자들과 예배 를 위하여 기도하는데 얼마나 눈물이 나던 지… 늘 당연한 것으로 여기며, 감사하지 못 했던 일상을 다시 떠올리며 하나님께 회개 했습니다. 다들 그럽니다. 당연한 건강을 잃었을 때, 늘 함께 할 것 이라고 생각했던 가족이 불쑥 우리를 떠났 을 때 후회한다고 말입니다. 하지만, 많은 경우 후회는 우리 마음을 더 상하게 할 뿐, 아무런 도움을 주지 못하고, 대부분 자학 과 자괴감에 빠지게 합니다. 성경을 읽으 며, 왜 하나님은 그토록 집요하게 이스라엘 의 실패와 실수를 기록하게 하셨을까를 생 각해 보았습니다. 결론은 돌아보고 배워 전심을 다하여 하 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게 하시기

#7신천지 모략 전도

하여 이만희 교주를 믿게 하는 공부를 제시 한다는 것이다. 젊은 사람들은 젊은 사람들 대로 팍팍한 현실 가운데, 현실을 도피하고 싶은 마음, 한 방에 신인합일을 통하여 자 신의 영원한 운명이 갈릴 수 있다는 한탕주 의, 내가 십 사만 사천에 들면, 가족도 구원 할 수 있다는 거짓된 신념, 그래서 비록 당 장은 가족들에게 손가락질을 당해도 그들 을 보란듯이 구원 시키겠다는 이상한 희생 정신으로 신천지에 가입한다.

사단이 공중 권세를 잡은 자들, 곧 권세가 있는 것처럼 신천지의 힘을 느낀다. 이런 힘에 대항하기 위하여 우리도 분별력의 힘 을 길러야 한다. 최근 덴버 교역자회 모임을 갔다가 덴버 에서 신천지 복음방이 운영되고 있다는 말 을 동료 목사님께 들었다. 혹이라도 최근 들어 주변에 자기 사정을 너무 잘 알고, 우 연히 너무도 자신을 이해하는 사람들을 만 났고, 영적으로 신령한 사람들이라면서 그

#8일상의 감사,일상의 축복

위함임을 다시 상기 받습니다. 바로 우리가 오늘 감당해야 할 일입니다. 당연히 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예배, 이웃들과의 아름다운 교제, 우리의 일터, 우리의 사업장… 돌아보니, 그 모든 것들은 당연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이었음 을 다시 깨닫습니다. 정말 우리가 회복해야 할 것은 감사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 번 걸어온 길을 돌아보고 감사하 며, 일상을 다시 한 번 하나님께 올려 드리 고, 거룩한 산제물 삼아 하나님을 영화롭게 해야 함을 깨닫습니다. 최근 사사기를 읽다가 다시 상기 받은 하 나님의 모습입니다. 사사기 10장에서 이스 라엘의 배도와 배역을 보고 이렇게 선언하 셨습니다. “너희가 나를 버리고 다른 신들 을 섬기니 그러므로 내가 다시는 너희를 구

원하지 아니하리라.” [사사기 10:13] 하지 만, 고난당하는 이스라엘을 보시고, 이스라 엘의 부르짖음을 들으시며 하나님은 이렇 게 반응하십니다. “[15]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여쭈되 우리가 범죄하였사오니 주께서 보시기에 좋은 대로 우리에게 행하시려니와 오직 주 께 구하옵나니 오늘 우리를 건져내옵소서 하고 [16] 자기 가운데에서 이방 신들을 제 하여 버리고 여호와를 섬기매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곤고로 말미암아 마음에 근심 하시니라.” [사사기 10:1-16]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곤고로 말미암 아 마음에 근심하시니라.” 얼마나 위로가 되는 말씀인지요? 예레미야 선지자는 선 언합니다. “[32] 그가 비록 근심하게 하시 나 그의 풍부한 인자하심에 따라 긍휼히 여

들과 교회 공동체 밖에서 성경 공부를 하고 있다면, 그 과정을 다시 잘 돌아보아야 한 다. 이단 사이비로부터 우리를 지키는 힘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다시 한 번 교회의 적절한 지도를 받으며, 매일 성경 묵상, 성경 공부 참여, 예배 참여 를 통하여 영혼을 다듬고 가꾸어 어떤 이단 사이비의 유혹에도 자신을 지켜 내며, 믿 음을 생활 잘 감당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 를 기도한다.

기실 것임이라 [33] 주께서 인생으로 고생 하게 하시며 근심하게 하심은 본심이 아니 시로다.” [예레미야 애가 3:32-33] 시절이 어렵습니다. 하지만, 우리로 고생하며 근심 하게 하심은 하나님의 본심이 아니십니다. 이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실 것입 니다. 다시 한 번 성도님들, 가정을 위하여 기도 합니다. 이 어려운 시절, 다시 한 번 우리의 관심을 십자가에 집중하여 이 위기를 오히 려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는 기회가 되기 를 기도합니다. 샬롬

정대성 담임목사 (뉴라이프 선교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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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스타쉽 새 모델 'SN3' 공개

립되고 있는 스타쉽의 시제품 ‘SN3’ 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미국 텍 사스 보카치카에 있는 스페이스X 시 설의 차고 안에서 ‘SN3’ 스타쉽 시제 품 로켓이 조립되고 있는 모습이다. 오늘 공개된 SN3 우주선은 SN2의 후 속 모델이다. 현재 코로나19 팬데믹 사태로 인한 여행 제한 조치로, 스타쉽 우주선 시 제품 발사 시기는 늦춰졌지만, 스타 쉽 우주선 개발은 여전히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씨넷은 전했 다. 일론 머스크는 3개의 스타쉽 우주 선 시제품은 지상에서 20km까지 높 이까지 발사된 후 다시 지구로 귀환 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밝힌 바 있 다. 스타쉽은 달과 화성 등 지구 외 행 성으로 처음 민간인을 실어나르기 미국 민간우주기업 스페이스X가 개발중인 스타쉽위해 개발중인 발사체다. 우주선(2단 시제품 'SN3' 부)인 스타쉽과 부스터(1단부)인 슈퍼 헤비(Super heavy)로 구성된다. 슈퍼 미국 민간우주기업 스페이스X가 개발중 헤비 부스터는 사실상 지구에서만 필 인 유인 우주선 ‘스타쉽’의 새 시제품이 공 요하기에 스타십 우주선이 메인이고, 따라 개됐다. 서 로켓 전체를 일컬어 스타십 발사 시스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최고경영자(CEO) 템(Starship Launch System)으로 표기한다. 는 이달 26일 트위터를 통해 미국 텍사스 보 스타쉽은 길이 50m, 지름 9m의 중형 발사 카치카의 스페이스X 시설 차고 안에서 조 체로 150t의 탑재체를 실을 수 있다. ‘수퍼헤

비’라고 이름 붙은, 지름 9m에 길이 68m의 거대한 발사체의 상단으로 발사된다. 2021 년 첫 비행을 거쳐 2023년 달 여행을 목표로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SN3는 스타쉽의 최신 시제품이다. 스페이 스X는 지난해부터 스타쉽의 시제품 시험을 이어가고 있다. 처음 공개된 스타쉽의 소형 시제품 ‘스타호퍼’는 지난해 4월과 5월 두 차례에 걸쳐 위로 천천히 떠올랐다 다시 내 려앉는 방식으로 각각 18m와 150m 고도까 지 비행하는 데 성공했다. 스페이스X는 스 타호퍼의 성공 이후 다음 시제품으로 3개 엔진과 그리드핀을 장착한 형태의 Mk1과 Mk2를 제작했다. 하지만 이후는 순탄치 않았다. Mk1은 지 난해 11월 지상 테스트 도중 가스가 분출하 는 사고를 겪었다. Mk1의 부품 중 일부가 하늘로 치솟기도 한 큰 사고였다. 이후 스타 쉽의 시제품은 이름을 SN으로 바꿨다. 하지 만 SN 스타쉽의 첫 시제품인 SN1도 지난달 28일 압력 테스트를 위해 발사한 직후 폭발 하는 사고를 겪었다. 미국항공우주국(NASA)은 이번 폭발사고 가 액체질소로 충전된 탱크 중 하나가 문제 가 생겨 극저온 압력 테스트 중 폭발한 것이 라고 밝혔다. SN1은 폭발을 겪었으나 SN2는 이달 8일 스페이스X의 자체 압력 테스트를 통과했 다. 현재 제작 중인 SN3가 완료되면 스페이

스X는 스타쉽 시제품의 여유분을 확보하게 된다. 스페이스X는 스타쉽 시제품을 SN4까 지 제작할 계획이다. 스타십에 대한 회의적인 의견을 보내는 이 들은 로켓이나 로켓 급유 아이디어보다도 100+명을 태운다는 야망을 두고 비현실적 이라 여기는 편이다. 적어도 초기에는 잘해 야 베테랑 우주인들이 주축이 된 십수 명 이 하에 그칠거라는 전망이 많다. 지금까지 수행된 우주 프로젝트들에 비해 너무 앞서나간, 심지어 SF 같은 인상마저 주 는 탓에 실현 가능성에 의구심을 표하는 시 선도 있지만 장기계획의 일정이나 일부 사 항에서 과장이 좀 섞여있을지언정 지나치 게 비현실적인 요소는 없다. 사실 큰 틀에서 보자면 완전히 새로운 내 용도 아니다. 이미 1970년대에 NASA가 아 폴로 프로그램의 후속 프로젝트로 달 탐사 는 물론이고 외행성 탐사까지 염두에 두고 추진했다가 스페이스 레이스 승리 이후 정 치인들이 우주개발에 관심을 끊어버리며 좌초된 Space Transportation System이라 는 재사용 가능한 우주선과 그를 통한 행 성간 탐사에 대한 페이퍼 플랜이 존재했다. 스페이스X는 국가기관의 정치적인 알력, 무관심으로 인해 좌초된 프로젝트를 민영 기업의 손으로 해보려는 것이다. Chael Ki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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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로 인해

예방차원에서 잠시 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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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은혜 보건센터] 안녕하십니까? 코로나 사태로 인해 전세계 모든 사람들이 불안과, 염려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근거없는 확인되지 않은 소문으로 인한 피해는 피해자 뿐만 아니라 이 사회에 더 큰 불신을 야기한다는 점에서 반드시 바로잡아져야 합니다. 저희 ‘은혜 데이 케어’ 에 대한 Corona Virus Disease 와 관련된 악의적인 소문은 사실이 아니며 그와 관련해서 혼돈이 생겼으므로 바로 알려드리고자 이 글을 씁니다. 먼저 '은혜 데이케어'는 보건 당국의 방침에 따라 Essential Worker(필수 직원)이 계 속 일 하고 있습니다 ( 3월 23일 Shelter in place 이후) 즉 ‘In the public health order 와 Healthcare operation defend) ( Home Health care Company Workers and aide’ 를 따릅니다. 은혜 데이 케어는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한 문제로 현재는 3월 14일 시작하 여 데이 케에 센터는 문을 열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보건 당국의 방침에 따라 필 요한 Remote Service(직접접촉없음)만 하고 있습니다. 이것도 은혜 데이 케어가 기존에 하던 서비스를 외부에서 제공하라는 정부방침에 따른 것입니다. ‘도시락 배달’, ‘간호사 check up’, ‘시장봐주기’, ‘약 Setup’, ‘약배달’, ‘ 편지 읽어주기 '등 입니다. 또한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프로그램을 이메일이나 배달인이 전달해드립니다. 방문 시 접촉이 발생할 것을 대비하여 개인 보호장비 (PPE)를 착용하고 홈케어 도 우미(Caregiver)하는 집 내부를 소독하고 6 Feet 이상의 거리를 지키며 고위험군 어 르신의 도우미와는 완전 격리하여 즉, 도우미와 같은 공간에 있을 시 어르신의 방문 은 닫고 철저히 접촉이 없게 합니다. 그리고 이상한 증상이 감지되면 간호사가 대학 병원 Senior Care Kath(KA)와 함께 신속하게 대처합니다. 3월 26일 어르신 한 분이 몸이 안좋다는 연락을 받고 간호사가 직접 집을 방문하 여 오든 Access 를 하며 대학병원 Trage Nurse의 지시를 따라 그분과 접촉이 있으 신 분들을 파악하여 병원으로 모시고 갔습니다. 모든 Test를 진행하였고 관계된 한 분 한분 대학병된 응급실로 오시고 가서 필요한 절차를 모두 마쳤음을 다시 한번 확 인드립니다.

그러나 그주부터 '은혜 데이케어'에 대한 음해성 소문이 돌며 코로나 바이러스 관 련된 사실이 아닌 소문들이 퍼져있음을 전달받게 되었습니다. 더욱이 타신문사로부 터 '은혜 데이케어센터’가 강경하게 대응해야 한다는 권유도 받았습니다. 저희 은혜 센터가 이번 일을 포함하여 이전부터 사실이 아닌 소문들로 인해 일일이 대응하지 않았던 일들이 무수히 많이 있었습니다.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서 벌어진 일들이 자꾸 쌓여만 갔습니다. 하지만 지난 2년간 저희 센터와 함께 해주신 어르신들을 보호하여야 한다는 생각과 더 큰 불신이 우리 한인 사회에 퍼져서는 안되기에 이렇게 글을써 알리게 되었습니다. 대학병원 의사 Senior Care Kath (KA) for MD. Every Hutt E.는 ‘은혜 데이케이처럼 어르신에 대한 케어를 잘하는 곳은 어디에도 없고 한번도 보지 못했다’ 며 이밖에도 저희에게 격려와 신뢰를 보내는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3월 23일 다른 신문사의 집단감염 우려에 대한 질문과 같은 달 보건 당국에 서 고발이 들어왔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이해할 수 없는 한심한 일이라고밖에 설 명되어 집니다. 자금의 상태에서는 가장 위험한 사람들이 ‘추측'과 '의심' ‘근거없는 비방’을 일삼는 사람들입니다. 전문가가 아니면서 얇은 지식과 근거없는 논리가 뒷받침되어진 ‘소 문’에 상처받고 피해받는 사람들이 우리 사회에 없어지도록 해야합니다. ‘바이러스’보다 ‘말’이 더 무서운 세상이라는 말에 전적으로 동의하며 말없이 자신 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사회가 되길 소망합니다. -은혜데이케어 원장 이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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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 샘터-87]

불확실한 시대, 희망을 전하는 미국 교회 지도자들 정준모목사(말씀제일교회, 철학박사 및 선교학박사, 전 총신대, 대신대, 백석대 교수역임, CTS TV 대표이사 및 기독신문 발생인, 세계선교회 총재 엮임)

3월 29일 Fox News는 코로나 바이러스 로 인하여 불안, 불확실의 상황 속에서 미 국 교회 지도자들의 희망의 메시지를 취 재하여 아래와 같이 보도했다.

프랭클린 그레이엄 (Franklin Graham) 목사 프랭클린 그레이엄 (Franklin Graham) 은 빌리그레이엄 전도협회(Billy Graham Evangelistic Association) 및 국제 기독교 구호 단체 인 사마리아 단체(Samaritan 's Purse) 대표이다. 빌리 그레이엄 목사의 아들인 프랭크는 " 코로나 19는 사람들이 마음을 하나님께 돌리는 기회" 라고 폭스 뉴스에 말했다. “ 저는 모든 사람이 자신의 죄를 용서 받았 으며 천국에 대한 희망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평화를 누리기를 바랍니다” 고 했다. 또한 그는 “ 세상은 무엇을 해야 할지 모 르고 겁에 질리고 두려워 하나, 하나님 아 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과 신뢰를 가질 때 두려워 할 필요가 없습니다. 주님 은 우리를 사랑하고 우리를 창조하셨고, 우리의 모든 삶을 다 알고 계십니다. 그분 은 우리의 삶에 대한 모든 것을 알고 계십 니다. 그분은 우리가 삶의 폭풍을 겪을 때 우리와 함께 있습니다.”

젠텐젠 프링크린(Jentezen Franklin) 목사 그는 조지아와 캘리포니아의 다중 캠퍼 스 교회인 자유 교회(Free Chapel)의 담임 목사이면서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그는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만성적인 두 려움 속에서 살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하 나님은 두려움보다는 믿음을 선택하는 용 기있는 사람들을 기뻐하십니다. 하나님은 항상 나는 너와 함께있다”는 약속을 의지 해야 한다“ 했다. 또한 그는 "성경에는 이런 두려움의 상황

속에서 두려움보다 믿음을 선택해야 되지 않는가? 절망을 피하고 기도하고 하나님 을 계속 신뢰하며 서로 격려해야 한다“고 희망의 메시지를 주었다.

그렉 로리(Greg Laurie) 목사 그랙 로리 목사는 캘리포니아와 하와이 에 있는 교회 개척자이며, 다양한 목회 사 역을 하고 있는 미국의 지도자 위치에 있 는 목사이다. 로리는 “우리는 코로나 바이러스보다 하 나님이 더 크다는 것을 기억해야한다”면 서 “ 여러분들이 예수님을 알고 있을지 모 르지만 인생의 폭풍 속에서 여러분에게 그가 가까이 오실 때까지그분을 깊이 알 지 못하였습니다. COVID-19는 우리 모두 가 겪고있는 거대한 폭풍입니다. 예수가 상관없이 지내는 다른 곳 보다 예수와 함 께 폭풍에 빠지는 것이 좋습니다.”라고 위 로의 메시지를 주었다.

샘 브레 그만(Rabbi Shlomo Zalman) 랍비 샘 브레 그만은 유대인 학습 네트워크 (Jewish Executive Learning Network)의 설립자이자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율법 학 자이다. 그는 “고난의 시기가 개인의 성장을 번 성하고 불균형하게 만들 수있는 기회를 제공 할 수 있는 영적 진실이있다” 또한 그는 “우리는 개인적으로, 그리고 전 세계 적으로 직면하고 있으며, 그분에게 친밀 한 성장, 기부, 성취의 기회를 보여주는 그 분의 방법입니다.”

라비 자카 리아(Ravi Zacharias) 학자 기독교 학자 라비 자카리 아스는 “Ravi Zacharias International Ministries”의 창 립자이며, 저명한 연설가이다. 그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과 신뢰를 지

예배시간 안내

주일 예배 오전 10시 TEL: 719.248.4647 (안내 및 신앙상담) 새 주소: 1515 Auto Mall Loop, Colorado Springs, CO 80920

혜와 상식과 결합시켜야한다"고 말하면서 "하나님을 신뢰한다고 해서 자신이 하는 일에 부주의하다는 것은 아닙니다. 자녀 를 보호해야합니다. 가족과 노인이 가장 취약합니다. 보호해야 할 사람들입니다“ 라고 위기 상황 속에서 각자가 감당해야 할 일을 말했다. 그는 또한 "우리가 피해야 할 것은 종종 발생하는 두 가지 극단적 인 상황입니다. 한쪽은 공황과 두려움이며 다른 쪽은 완 전히 무관심합니다. 데이터를 빠르게 분 석하고 분석하는 데 사용됩니다. 우리가 통제 할 수없는 것을 발견했을 때 매우 어 렵습니다. 사람들이 그것에 대해 냉담하 고, 무심하고, 항상 여러분의 삶과 하나님 과 가족과의 관계가 강력해야합니다. 그 것이 끝날 때 중요한 일입니다.” 라고 하 나님, 가족 관계의 중요성을 인식시켰다.

존 파이퍼 (John Piper) 존 파이퍼는 기독교 저자이자 교사이며, "하나님을 간절히 원합니다"의 설립자이 자 미니애폴리스에 있는 베들레헴 침례 교회의 목사 명예이다. 그는 “끔찍하거나 행복하든 모든 환경에 서 하나님이 주시는 초자연적인 평화, 초 자연적인 만족감 보다 더 위대한 것은 없 습니다”라고 했다.

TD 제이크스(Jakes) 주교 TD Jakes는 달라스에있는 30,000 명이 회집되는 The Potter 's House 의 담임 목회자이다. 또한 New York Timesbestseller,“Destiny : Step into Your Purpose”를 포함하여 거의 40 권의 책을 저술했습니다. 제이크스는 “우리는 우리를 갈라 놓는 것보다 우리를 하나로 묶는 것보다 더 많 은 것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우리 가 떨어져있는 것보다 우리가 더 낫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다른 어떤 것도 할 수 없었던 단합의 장소로 우리를 부르 시는 것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라고 코로 나 바이러스로 인한 사회적 변혁에 대하 여 언급하였다.

빌 존슨(Bill Johnson) 목사 빌 존슨 목사는 캘리포니아 레딩에있는 베델 교회의 담임목사이며, 미국의 저명 한 영적 지도자이다. 그는 "현재 세계가 직면하고 있는 어려운 시기에 처할 때마다 우리의 초점을 다듬 고 탄탄한 입장에 서도록 권유한다"고 말 했다. "우리는 우리의 태도, 관계, 가족 및 사랑하는 가족과의 관계를 포함하여 우리 삶의 모든 것이 우리와 주변의 세상을 위 해 하나님의 최고에 고정되도록 할 기회 가 있습니다."라고 했다.

유다 스미스(Judah Smith) 목사 스미스 목사는 시애틀과 로스앤젤레스 에 위치하는 Churc home의 저자이자 목 회자이다. 스미스는 “실제로 우리는 더 깊은 수준 에서 참여할 수있는 기회가 있다고 생각 한다. 우리는 실제로 집에 있고, 대면하는 것이 우리를 실제로 흥미로운 신앙의 장 소로 인도 할 것이며, 우리가 앞으로 예배 하는 방식을 바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라고 했다. 또한 그는 "이것은 예수의 발자취를 따라 이웃처럼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울 수 있는 기회"라고 덧붙으며, "저는 가정의 교 회와 소규모 환경의 교회가 수년 동안 엄 청난 추세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라 고 교회 변화를 예고했다.

정준모 (Ph.D & D. Miss) 목사,교수,저술가및상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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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모국 방문시 어느 마음씨 고운 페 친이 감기에 도움이 된다고 마른 생강 (한 방에서 건강이라고 한다)을 부천 한의원으 로 보내 주셔서, 주위에 좀 나누어 주고 이 곳에 가져 와서 매일 끊여서 마시다가 다 떨 어져서 생강으로 대신 했는데, 건강 같지가 않아서, 껍질을 벗기고 얇게 썰어서 후라이 팬에 약간의 꿀을 넣고 덖어서 말려 보았다 한방에서는 생강과 건강의 효능을 달리 보 는데, 몸에 열을 내게 하는 주요 약재로서 건강이 꼽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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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모저모 을 뒤흔들고 있는 것이, 어찌 보면 매우 불 가사의하다. 이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지나에 간본 적도 없는 사람들이 사망하거나, 병으로 어 려움을 겪을 뿐만 아니라, 수많은 비즈니 스들이 영업을 중단하고, 대기업들이 부도 위기를 맞으며, 경제 비관론자들은 심지어 1920~1930 년대의 대공황 Great Depression 같은 상황을 예상하기도 한다. 미국에서 이것을 조속하게 잡지 않으면, 제이의 대공황이 괜한 걱정이 아닐 것이다... 그만큼 상황이 심각하다.

몸의 면역작용이 잘 작동하기 위해선 체 온이 좀 높아야 한다는 의학적 주장을 본 적 이 있는데 (감염이 되면 발열 하는 것도 체 많은 사람들이 정황상 이번 코로나 사태 내에서 면역기제가 더 잘 작동해서 항균이 를 지나의 우한에 있는 세균전 연구소에서 ' 더 잘 되기 위함), 그런 의미에서 건강차를 개발한' 세균이 유출된 것이라 보는 듯한데, 생강의 효능은 여러곳에서 입증된 바 있다. 매일 마셔주는 것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 후계혈을 찾아 뜸을 놓고있다. 의학적 소견은 자연발생적인 것으로 여기 (사진제공: 월오한의원) (사진제공: 월오한의원) 항하는데 유익할 수도 있을 것이다. 는 듯하다. 일자 미국 뉴스에서 프랑스에서 말라리아 오 선생도 감기 예방이나 또는 심지어 암의 그런데 고열이 지속되면 몸의 homeosta- 치료제인 클로롸퀸 chloroquine 이 항 코로 예방에도 후계혈 보가 들어 가는 소장정격 이에 관한 논문이 일전에 Nature 지에 발 sis 에 지장이 일어나므로 (생체 내에서 생 나 바이러스에 유효하다는 결과가 있었다 을 제시한다. 표되었었다. 박쥐에서 천산갑 pangolin 을 명을 유지 하기 위해서 일어나는 여러 생화 는 보도가 있었다) 그래서 오늘 (4/5) 일요일 아침에 나가기 거쳐, 천산갑을 섭취한 어느 지나인의 감염 학 작용들은 온도에 매우 민감하므로, 고열 전에 양측 후계혈에 반미립대 (쌀알 크기의 에서 시작되었다고 보는 것이다. 천산갑은 로 그런 작용들이 영향을 받을 수 있다), 탈 그런데 대장정격으로 폐렴을 치료하는지 반정도)의 뜸을 한장씩 뜨고, 침도 놓아 보 전통 한약에서 정력제로 분류되던 동물이 레놀 같은 약으로 해열하는 것이 필요해 보 는 알려져 있지 않으므로, 동씨침에 중자 중 았다. 예방 차원으로. 그리고 일주일에 두세 고, 현재 멸종 위기종 중에 하나인 것으로 인다. 선 영골 대백등을 시도해 볼 수 있을 것이 번 정도 시도해 보리라 작정한다. 알고 있다. 다. 그리고 정통침구학 에서 폐렴을 치료하 후계혈을 찾기도 쉬우므로 일반인들이 스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고 한의원 는 후계와 신주혈에 뜸 놓기를 시도할 수 있 스로 뜸 뜨는 것도 가능하리라 본다. 그래서 사실이라면, 정력에 눈멀은 어느 동양인 에 올려고 하는 사람들은 거의 없겠지만, 나 을 것이다. 혹시 참고하라고 내가 뜸뜨고 자침한 사진 남자 하나로 인해서, 온 세상이 전례없는 혼 자신이 감염되었다면 어떤 조치를 취할지 신주혈에 뜸은 좀 강하게 해야 한다고 하 을 동봉한다. (정확한 위치는 인터넷으로 확 란과 경제위기에 빠진 셈이다. 는 생각해 보았다. 는데, 내 자신에게 할 수가 없으므로 양측 인할 수 있을 것이다) 후계혈에 뜸을 하고 침을 놓을 수 있을 것 고열이 나는 경우에 해결하는 혈자리 들 이다. 오늘 미국 언론을 보니, 코로나 바이러스 이 알려져 있다. 가령, 곡지 족삼리 태계혈 의 심각성에 대해서 백악관이 일본의 진주 같은 것이다. 사암침에서 대장정격이라고 후계혈과 신주혈에 뜸을 하는 것은 면역 만 공습 같은 것으로 비유 김 재권 원장 부르는 구성에 곡지 족삼리를 보하는 것이 기능을 강화하는 것으로 상당히 알려져 있 했다고 할 정도이다. • 현 월오사암 한의원 원장 포함되므로, 양측에 대장정격을 시술함으 다. 북한의 한의사였던 지모씨의 책이 한국 태평양 건너 지나 China • University of Georgia에서 Postdoc(으)로 근무했음 • Purdue University에서 Visiting scientist(으)로 근무했음 로 열을 낮출 수가 있을 것이다. 공교롭게 에서도 번역된 적이 있는데, 그 책에서도 신 에서 발생한 조류 독감의 • UCLA에서 Postdoc(으)로 근무했음 도 고 월오 김경조선생의 말라리아에 가능 주혈에 뜸떠서 면역 기능 저하와 관련된 병 일종이 아시아를 넘어 미 • The University of Arizona에서 Physics 전공 • Seoul National University에서 Physics 전공 한 치료 처방도 대장정격이다. (참고로, 4/6 들을 치료한 예들을 소개하고 있다. 또 월 국 캐나다와 유럽의 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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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산책]

조각가 미켈란젤로 (1475-1564)

작품4 - 최후의 심판 벽화 1534-41 프레스코

그는 피렌체 행정관의 둘째 아들로 태어 나 어릴 적부터 두각을 나타낸 고집 센 내 성적인 아이였다. 성경 속 요셉처럼 친구들에게 잘난 척 하 다 (본인은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 했을 뿐 이지만) 얻어 맞아 코뼈가 주저 앉았고 못 생긴 외모 컴플랙스가 있었던 우울하고 고

작품1 - 다윗 상 1501-04 대리석

작품2 - 피에타 1497-1500 대리석

독한 르네상스의 천재였다. 지구상에 다시는 없을 조각가이며 건축가 이며 단테의 신곡을 줄줄 외우는 많은 소네 트를 쓴 시인이며 시스틴 성당 천정 벽화 를 4년 동안 줄에 매달려서 그린 화가이며 교황에게 하고 싶은 말은 그림 속에 그린 결혼 한적 없는 뜨거운 신앙심의 남자였다. 미켈란젤로나 르네상스를 이야기 하려면 14세기 유럽 인구의 반을 감소 시킨 흑사병 이야기 부터 시작해야 한다. 1334년 중국 후베이 성에서 발병한 흑사 병은 중국 기록에 의하면 그 병으로 인해 중국 인구의 삼분의일이 사망했다. 역사상 몽고족 원나라 시대였는데 몽골과 비단 길을 오가던 상인들에 의해 흑사병이 전염 된 것으로 추정 된다. 1347년 상선이 시칠리아 섬에 도착했고 흑사병에 전염 된 선원들에 의해 유럽 전체 가 반세기에 걸쳐 초토화 되어 버렸다. 흑사병 위기를 넘기자 도시의 재 정비와 새로운 질서가 필요했고 그 극복하는 과정 에서 르네상스가 발생하게 되었다고 학자 들은 말한다. 역사는 되풀이 되는가 보다. 코로나19가 극복되면 또 어떤 새로운 질서가 생기려 나? 인구 감소로 인한 노동 임금 상승과 새로 운 중산층으로 자리잡은 상인들은 천국 가 는 소망으로 교회를 지어 헌납 하기도 하고 미술품 제작을 의뢰해 교회에 헌납하여 병

작품5 - 성베드로의 순교

을 치료 하거나 마음의 안정을 구했다. 집집마다 병을 치료해 주는 성모자 상이 나 종교적인 미술품을 한두점씩 두었다. 시대의 필요는 항상 요구를 충족 시킬 천 재들을 만들어 낸다. <Nature>과학 잡지에서 세기의 천재 10 명을 선정 했는데 5위로 뽑힌 미켈란젤로 는 그시대의 필요에 의해 탄생 된 듯 싶 다. 1위는 동시대의 천재 레오나르도 다빈 치 이다. 그만큼 그 시대가 갈망하는 새로 운 욕구가 강렬 했었나 보다. 미켈란젤로는 11살 때 이미 그림과 조각 에 특출했고 14살 때 메디치 가문에 들어가 당대의 내노라 하는 철학자 신학자 예술가 들과 함께 기거하며 자유롭게 토론하며 예 술 활동을 하게 된다. 메디치 가문은 예술 가들의 대단한 스폰서 였으며, 사실 르네상 스는 메디치 가문의 후원으로 꽃 피웠다고 도 볼 수 있다. 요즘 재벌들 돈은 이렇게 써 야 되는데...... 인간은 육체 안에 갇혀 있으면서도 하나 님의 지성에 참여하는 이성적 존재로 자각 하는 인본주의적 사고가 미켈란젤로의 예 술관과 맞아 떨어졌다. 대리석 속에 감춰져 있는 대상의 모습을 나머지 불필요한 부분 을 제거하면서 끄집어 내는 방식으로 제작 했고,그의 미완성 작품들을 보면 돌 속에 묻힌 사람이 자유를 찿아 나오려는 그런 느 낌이 있다. 이 지면을 통해 몇 작품만 소개해 보려 한 다. 1. 다윗 상- 아름다운 청년 다윗의 얼굴 과 손을 크게 만든 이유가 관람자의 위치 에서 볼 때는 그렇게 해야 정상적인 밸란 스로 보이기 때문 이라고 한다. 친절한 미 켈란젤로님. 2. 피에타- 이 작품은 신학적 논쟁이 있 었다는데 예수님 나이를 감안 한다면 적어 도 마리아가 50세 정도로 보여야 하는데 젊 어도 너무 젊어 보인다. 미켈란젤로가 제작 당시 20세 였으니 자신의 이상형의 모습으 로 성모 마리아를 지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신성한 젊은 여인의 얼국로 표현하고 싶었 을 것 같다. 그는 작품에 서명을 안하는데 이 작품을 만든 뒤 사람들이 하도 궁금해 하니 마리아 어깨에서 가슴으로 이어지는 끈에 "나 미켈란젤로가 만들었다."라고 조 각 했다고 한다. 3. 피에타의 감상-테라코타/1998년/백홍 자 미켈란젤로의 피에타를 보고 나의 감상을 흙으로 제작했다. 조형성 보다는 소박하게 사랑의 본질을 표현해 보고 싶었다. 4. 최후의 심판- 그는 종종 영화 속 카메 오 처럼 자신의 작품에 자신의 모습을 조각 하거나 그려 넣었는데 최후의 심판 벽화에 서는 열두 제자 중 하나인 바돌로매 손에

작품 3- 피에타의 감상-테라코타/1998년/백홍자

들린 자신의 모습을 빈 껍질로 표현 했다. 5. 성 베드로 순교- 그의 작품 속에 드러 나는 눈 빛들은 한결 같이 형형하게 부릅 뜨고 있는데 특히 그림 속 베드로의 눈 빛 이 그러하다. 이 그림은 교황 집무실 정면 에 걸려 있어서 일반 관광객에게는 공개되 지 않는다고 하는데 마치 초대 교황인 베드 로가 교황과 주교들을 향해 강한 메세지를 주며 바라보는 시각이라고 한다. "나 이렇게 순교 하는데 너희들은?' 미켈 란젤로의 마음 인 듯 하다. 그의 예술관과 삶의 고뇌와 신앙에 관한 것은 말년에 지은 그의 시가 대변해 줄 것 이다. 폭풍우 치는 바다위 연약한 쪽배를 타고 내 삶의 여정은 벌써 이르렀네. 우리의 온갖 좋고 나쁜 행실을 밝히고 결산하는 우리 모두의 항구에. 나 이제 알겠네. 예술을 나의 왕과 우상으로 만들었던 애정어린 상상력이 얼마나 잘못 된 것인지를 그런데도 모든 사람들이 갈망 한다는 것을. 두개의 죽음을 향해 다가가는 지금 즐겁지만 헛된, 사랑스런 생각들은 무엇인가? 한 죽음은 분명하고, 다른 죽음이 나를 위협하네. 어떤 그림이나 조각도 나를 만족 시키지 못한다네. 이제 나의 영혼은 , 십자가 위에서 우리를 껴안기 위해 팔을 벌린 성스러운 사랑을 향해 간다네.

백홍자 • 조각가 • 개인전 2회 • 단체전 다수 • 이화여대 미술대학 조소학과 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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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0일 (금)

4월 11일 (토) (4월 7일 현재)

1,214.00 4월 12일 (일)

최고 62/ 최저 41

최고 68/ 최저 41

최고 66/ 최저 26

4월 13일 (월)

4월 14일 (화)

4월 15일 (수)

1,235.24 1,192.76

1,225.80 1,202.20 최고 30/ 최저 14

최고 41/ 최저 19

최고 44/ 최저 21

최고 47/ 최저 27 4월 9일부터 4월 15일까지

총평 - 다된 밥에 코를 빠트리는 모습이니 안타깝다. 마무리를 잘 지어야 후회가 없다. 금전운△애정운○ 건강운○ 36년생: 다른 사람의 일에 개입하면 득보다 실이 많으니 쓸데없이 끼어들지 마라. 48년생: 대인관계에 신경을 쓰지 않으면 귀인이 나를 떠나가게 된다. 60년생: 조금이라도 일이 잘 풀리면 만족하라. 72년생: 사사로운 인정에 매달리면 괴로워지니 공과 사를 명확하게 구분하라. 84년생: 자신의 실수를 빨리 인정해야 한다. 96년생: 군가에게 요구를 할 때는 책임을 다 해야 한다.

총평 - 눈에 보이는 화려한 면만 보지 말고 내면을 살필 수 있어야 한다. 금전운○ 애정운○ 건강운△ 37년생: 허영심을 버리면 이득이 생길 수 있다. 49년생: 형식보다 실리를 추구해야 순조롭다. 61년생: 일관성 있게 나가야 손해를 보지 않는다. 73년생: 윗사람의 뜻을 따라야 경력이 쌓인다. 85년생: 몸에 좋은 약이 입에 쓴 법이다.타인의 비판이 있어도 겸허히 수용하라. 97년생: 자신이 생각한 일을 밀고 나가야 한다.

총평 - 눈에 보이는 화려한 면만 보지 말고 내면을 살필 수 있어야 한다. 금전운○ 애정운○ 건강운○ 38년생: 허영심을 버리면 이득이 생길 수 있다. 50년생: 좋고 나쁜 것은 본인의 마음에 달려 있다. 62년생: 부정한 행동을 하면 일이 꼬일 수 있으니 주의하라. 74년생: 조금만 노력하면 모두가 즐거울 수 있다. 86년생: 이성 문제로 인하여 어려움이 생길 수 있다. 구설수를 조심하라. 98년생: 노력을 하면 문제가 될 일이 없을 것이다.

총평 - 눈에 보이는 것에 넘어가지 말고 눈에 보이지 않는 것에 신경 써라. 금전운○ 애정운○ 건강운○

총평 - 일이 잘 풀릴 때일수록 경계해야 하니 감언이설에 주의하라. 금전운△ 애정운○ 건강운△

총평 -취급 물품이나 거래처를 바꾸면 원하는 것을 더 많이 얻을 수 있다. 금전운○ 애정운△ 건강운△

40년생: 자녀의 일이 잘 풀리니, 가정이 화합하게 된다. 52년생: 지성이면 감천이니 모든 일에 정성을 다해야 한다. 64년생: 부당한 방법은 일을 더 어렵게 만드니 주의하라. 76년생: 중심을 잡고 흔들리지 않아야 좋은 일이 생긴다. 88년생: 삶에 여유가 생기니 잠시 쉴 시간이 생긴다.

40년생: 주변 사람들과 화합할 일이 생긴다. 52년생: 두세 번 노력해야 원하는 것을 이룬다. 64년생: 계획이 너무 많아서 이루기 어렵다. 76년생: 친한 사람과 다투는 일이 없도록 해라. 88년생: 자신의 일에 집중해야 할 때이니 정신을 집중해야 한다.

총평 - 어려움이 생길 수 있으니 일을 벌이지 말고 현상유지에 신경 써라. 금전운X 애정운○ 건강운△

총평 - 다듬어지지 않은 원석이 반짝이는 보석으로 바뀌는 형상이다. 인정을 받게 된다. 금전운○ 애정운○ 건강운△

42년생: 멀리 내다보고 큰 것을 바랄 때 원하는 것을 이룬다. 54년생: 공동투자를 하거나 협력해야 할 일이 생길 수 있다. 66년생: 험한 일을 스스로 피해가니 주변 사람들과 함께 즐거워한다. 78년생: 윗사람이 벌인 일을 대신 처리하게 되니 바쁜 시기이다. 90년생: 적극적으로 행동할 때 행운이 찾아온다. 움직여야 한다.

43년생: 그간의 걱정이 사라지고 재물이 들어오니 매사가 순조롭다. 55년생: 그동안의 어려움이 해결이 되며 주변인과 뜻을 같이 하게 된다. 67년생: 문서를 잡을수 있는 시기인데 당신에게 유리한 조건으로 체결이 된다. 79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으니 인간관계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라. 91년생: 기회는 항상 오지 않는 법이니 기회가 왔을때 잡아야 한다.

총평 - 일을 벌이면 어려움이 찾아올 수 있으니 현상유지에 신경을 써야 한다. 금전운X 애정운○ 건강운△

총평 - 열심히 노력하면 산이 가로막고 있어도 조금씩 전진하게 될 수 있다. 금전운X 애정운△ 건강운△

44년생: 좀 더 멀리 내다보고 일을 해야 한다. 56년생: 누군가와 협력해야 할 일이 생긴다. 68년생: 어려운 일을 피하고 사람들과 화합한다. 80년생: 윗사람의 일을 대신 처리하게 된다. 92년생: 가까운 사이일수록 공과 사를 구분해야 한다.

45년생: 참고 견디면 그만큼 이익이 생길 수 있다. 기야려야 한다. 57년생:좋은 일도 있고 나쁜 일도 있는 시기이다. 평범하게 생각해야 한다. 69년생: 노력한 만큼 결과가 나오지 않을 수 있다. 길을 바꾸는 것이 좋다. 81년생: 집중하면 오히려 일을 망치게 된다. 단순하게 생각하고 행동하라. 93년생: 윗사람과의 약속은 스트레스를 받게 되니 다음으로 미루어라.

총평 - 고름이 살로 바뀌지 않으니 빨리 곪게 해서 터트리는것이 좋다. 금전운△ 애정운△ 건강운△

총평 - 경험을 먼저 쌓고 실력을 키운 되에 일을 시작해야 실패하지 않는다. 금전운△ 애정운X 건강운△

46년생: 손해 볼 일이 모두 끝났으니 이제 받기만 하면 된다. 58년생: 옳다고 생각하는 일은 서둘러야 좋은 성과를 얻는다. 70년생: 다소 경제적인 손실은 있지만 명예를 얻게되는 운이다. 82년생: 남을 도울 때에는 조건 업이 도와야 나중에 후회가 없다. 94년생: 주변에 도와줄 사람이 많으니 걱정할 필요가 없다.

47년생: 어려운 사람을 도와야 존경받는다. 하지만 공로를 내세우지 말라. 59년생: 기초가 튼튼해야 실패하지 않는다. 빠르게 가려 하면 더 멀어지게 된다. 71년생: 자신의 말과 행동에 책임을 져야 한다. 말을 바꾸면 화를 당하게 된다. 83년생: 동료를 배반하면 결국 손해를 본다. 당장의 이익이 있더라도 사람이 중요하다. 95년생: 새로운 일은 계획대로만 진행하라. 변경은 좋지 않다.

39년생: 감당하기 어려운 일은 욕심 내지 마라. 51년생: 가진 것이 많다고 자랑하면 손해를 본다. 63년생: 고생을 한 뒤에 이득이 생기게 된다. 75년생: 모든 일이 순조롭게 되니 재물이 쌓인다. 87년생: 운전을 해야 한다면 각별히 신경을 써야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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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ado Times Classifieds

생활정보안내

안내광고 접수 대표전화 : (303) 588-4718, 이메일 : coloradotimes@gmail.com, 카카오톡 아이디 : colota2000 신문지면 마감일 : 매주 화요일 오후 3시, 인터넷 게재 제한없음 콜로라도 한인을 위해 운영하는 생활정보 구인, 구직, 렌트, 중고매매, 중고자동차, 레슨, 결혼, 부고, 사업체 매매 등 네줄 광고는 4주간 무료입니다. 단 기업형 부동산, 사업체, 자동차 매매 줄광고는 월 $20불, 모든 박스광고는 한달 $30, 이미지 삽입광고 $50 입니다. 콜로라도 타임즈 생활정보 안내는 지면과 인터넷에 게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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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클리닉

동문회·동호회·모임

콜로라도 한인 비즈니스 전화번호 안내 누락 된 업소나 전화번호 또는 오기된 부분이 있으면 꼭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매주 업데이트 됩니다.

공공기관·단체 대한민국 대사관 대한민국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 덴버지역 교역자회 민주평통 자문위원 덴버협의회 세탁협회 재미 콜로라도주 체육회 재미 한국학교 콜로라도지협 콜로라도스프링스한인노인회(상록수회) 콜로라도 스프링스 한인회 콜로라도 요식협회 콜로라도 주 한인회 콜로라도 태권도 협회 콜로라도 한인 주류협회 콜로라도 한인노인회 한인 호텔협회 호남 향우회 가정폭력 신고전화 화재/범죄/병원 응급전화

(202) 939-5600 (415) 921-2251 (720) 529-5757 (719) 217-8000 (720) 371-1500 (303) 759-2280 (720) 252-3295 (719) 380-1052 (719) 229-1234 (303) 888-2162 (303) 667-2605 (720) 496-9939 (720) 300-8657 (720) 490-2386 (303) 903-5970 (303) 667-2605 (800) 799-7233 9 1 1

가구 (703) 424-5481

유진가구

건축·핸디맨·전기·냉장·냉동 건우 종합 건축 마이다스 핸디맨 미주건설 쌍둥이 건축 씨제이 건축 에이플러스 디자인 건축 엔도 전기/건축 영스 루핑 키 건축 탑건축 핸디맨 CT 건축 Hyun’s 냉동 냉장 SML건축 YJ 페이팅 YK종합건축

(303) 332-3907 (303) 726-2367 (720) 260-2859 (720) 318-3407 (720) 220-5194 (720) 404-2992 (303) 766-6982 (720) 224-6597 (720) 203-1936 (303) 731-7306 (303) 913-5871 (303) 906-3861 (303) 669-6055 (720) 255-9260 (720) 434-4230 (720) 224-6597

마트·식품 서울 마켓 스프링스 한국 마켓 썬 마트 아시아나 마켓 태평양 마트 H 마트(오로라 점) H 마트(웨스트민스터 점) M 마트

(719) 570-9999 (719) 597-8000 (719) 638-7111 (719) 570-9732 (720) 394-5668 (303) 745-4592 (720) 287-5340 (303) 695-4676

경복고등학교 동창회 경희대 건공과 78학번모임 고려대학교 교우회 낚시동호회 대광고등학교 동문회 덴버한인테니스 동호회 바둑동호회 사진동호회(이형철) 서울대학교 동문회 스프링스 골프동호회 스프링스 낚시동호회 스프링스 볼링클럽 스프링스 탁구동호회 스프링스 한미축구회 야구동호회 영월엄씨 종친회 육군3사관동문회 이화여자대학교 동문회 쥬빌리 앙상블 어린이 합창단 콜로라도 사진 동호회 콜로라도 한인 합창단 콜로라도 해병 전우회 클럽 70’S 골프 킥커스 축구동호회 탁구동호회 탁구사랑동호회 한인 덴버 축구클럽 ROTC 문무회 콜로라도 한인 볼링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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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April 9, 2020 · NO. 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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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7호·2000년 창간 ~ 2020년 4월 9일 목요일

[권달래 칼럼 '꿈속의 꿈']

마늘 냄새 제리네 바버샾에서 일하던 초보시절에 손님 머리를 깎다가 뭉텅 파먹거나 너무 짧게 올려치는 실수를 하면 제리가 내게서 손님을 넘겨받아 잘못된 부분을 고치고 잘 이어붙여 그럭저럭 마무리를 해주고는 이 발비를 안받고 다음번에 오면 한 번 더 공 짜로 해주겠다고 까지 하면서 머리 때문에 열 받은 손님의 기분을 누그려 뜨려서 보 낸 적이 그 얼마나 많았던가. 그럴 때마다 손님과 제리에게 미안스런 마음으로 쪼그라드는 심장을 움켜쥐고 얼 마나 괴로웠는지 모른다. 미국사람들은 한국 사람들처럼 ‘아니, 이 걸 머리라고 깎았느냐 저런 초보자한테 머 리를 깎게 하면 어떻게 하느냐 이렇게 해 놓고 미안하다고 하면 다냐...’ 하면서 따 지는 법이 없다. 아주 나이스하고 젠틀하 다. 그저 표정이 조금 굳어지면서 ‘That's okay.' 하고 얌전히 돈 내고 사라져 다시는 오지를 않거나 혹은 ’I'm not happy with it.' 정도가 가장 센 표현이다. 그래도 초보인 나의 가슴이 철렁 떨어지고 상처 받는 것 은 마찬가지였지만. 그때 내가 떠나보낸 손님들 중에 생각나 는 몇몇 사람들이 있다. 아빠가 열 살쯤 된 아들의 머리를 나에게 맡겼다. 열심히 잘 깎아보려고 애를 쓰고 노력했는데 매끈하 게 되지를 않고 여길 잘라놓으면 저기랑 안 맞고 저길 잘라 놓으면 여기랑 안 맞고 하여 그렇게 조금씩 조금씩 살살 잘라 가 는데 삼십분이 지나 사십분이 되는 시점 이었나보다. 꼼짝없이 앉아있던 소년의 표 정이 점점 어두워 지길래 앞에 앉아 기다 리는 아이의 아빠를 보니까 아빠가 강렬한 눈빛으로 소년을 제압하고 있었다. 힘들어 도 꼼지락 거리지 말고 참으라고. 에구머니, 빨리 끝내야지 싶었으나 더 잡 고 다듬는 중에 기어이 소년의 눈에서 눈 물이 또르륵 굴러 떨어졌고 서둘러 마무리 를 하고보니 한 시간이나 걸렸다. 당황스 럽고 미안스러워서 뒷방에 숨어들어가 집

에 갈 때까지 안 나오고 싶었다. 그리고 또 한 사람은 잘생긴 백인 젊은 이였는데 의자에 앉을 때 웃으며 말하길, ‘내 머리통에 땜빵 내지 않을 거죠?’ 농담 을 던졌는데 그가 앉자마자 그의 뒷통수 에 바로 땜빵을 내고 말았다. 아이고, 이 를 어쩐다니... 그 젊은이도 그날 이후 모 습이 안보였다. 한 번은 제리의 단골손님이 제리를 기다

이 갖다 대자 긴장되어 심장 뛰는 소리가 내 귀에 들리는 듯싶었다. 심호흡을 하고 배운 대로 살살살 면도칼을 움직이자 매끈 하게 깎였다. 살짝 각도가 올라가 칼에 배 어 피가 나오면 그때부터는 면도를 마무리 할 때까지 살아도 산 게 아닌 것 같았다. 달달 떨리는 손으로 거울을 집어 보여주 며 죽을 죄를 지었다고 하면 맘 좋은 손님 들이 괜찮다면서 사라져주는 바람에 어찌

리다가 약속시간이 가까워 왔는지 나한테 자신의 머리를 맡겼다. 한 성깔하게 눈 꼬리가 올라가 붙은 아저 씨여서 조심조심 각별히 정성을 들였고 자 신 있게 거울을 보여 주었더니만 ‘엉? 이게 뭐래? 너무 올라갔네?!’ 하면서 눈 꼬리가 더 올라 가길래 제리한테 뒷수습을 맡기고 뒷방으로 도망가 숨어버렸다. 하아아...언 제까지 이래야한담... 헌데 어느 날 그 단골 눈꼬리를 제리가 대충 깎아 보내는 바람에 다시 돌아왔고 사정상 내가 손질을 해주게 되었는데 마음에 들었는지 그 후로는 그의 두 아들의 머리까지 내게 맡겼다. 그리고 넘어야할 또 하나의 장벽은 칼 면 도였다. 학교 다닐 때 연습해 본 거 말고는 실제로 해본 적이 없었는데 제리가 칼면도 를 하라고 나를 밀어붙였다. 그래, 해보자 구. 얼굴에 상처냈다고 설마 죽이기야 하 겠는가 하는 마음으로 눈에 힘을 주고 손 님을 앉혀서 의자를 젖혀 눕는 자세를 만 들고 뜨거운 타올을 얼굴에 덮어놓아 살 짝 덥힌 후에 거품을 얼굴에 잔뜩 묻혀놓 고 설라무네 칼을 들고 손님의 뺨에 가까

나 고마웠는지 모른다. 그렇게 육 개월 간 바버신공을 연마하다 보니 실력이 일취월장하여 손님들이 하나 둘 늘어갔다. 제리가 내게 베풀어주는 가르침과 격려 와 신뢰가 고마워서 최선을 다했다. 한국 음식도 만들어다가 주고 청소에 정리정돈 까지 수시로 도맡아하여 좋은 관계를 유지 해 나갔다. 일 년이 지나 점점 자신이 붙었 고 영어도 늘었으며 익명으로 발렌타인 데 이에 꽃 배달까지 받았고 손님들의 데이 트신청을 더러 받기도 하였으나 그쪽으로 는 아예 관심이 없었다. 이상하게도 갈수 록 주인 제리의 잔소리가 심해졌고 심지어 아침에 출근하면 내게서 마늘 냄새가 심하 게 난다며 집에서도 한국음식을 먹지 말라 고 까지 하였고 영어실력을 늘려야한다는 이유로 태블릿으로 한국프로 보는 것까지 금지를 시키는 것이었다. 갑자기 왜 저러지 하고 곰곰 생각해보니 뚱뚱하고 나이는 먹었어도 여자는 여자였 는지 시샘을 했던 모양이다. 계속되는 잔소리를 참다가 어느 날 아침

출근했더니 하는 말이 이제부터 너한테서 마늘냄새가 나면 집으로 돌려보내겠다는 것이 아닌가? 기분이 상해서 나 역시 그러 려므나 하며 자리의 물건들을 다 챙겨 놓 고 태블릿으로 다른 바버샾의 일자리를 알 아보는데 평소에 눈여겨 봐뒀던 우리 집 건너편의 크고 바쁜 바버샾에서 바버를 뽑 는다는 광고가 떠있기에 바로 전화를 했더 니 다음날 인터뷰를 오라는 것이었다. 당장 옮기려고 맘먹고 있으려니 제리가 내 눈치를 보면서 커피를 사다가 바치고 자꾸 말을 거는데 좀 안된 생각이 들었다. ‘내가 이렇게 그만두면 저 뚱뚱한 몸으로 혼자서 뒤뚱거리면서 손님을 받겠지? 다 른 바버가 하나 더들어올 때까지 기다려 줘야하지 않을까? 그래도 제리 덕분에 이 만큼 기술도 늘었고 잘 먹고 잘 살았는데 내가 이래선 안 되는 거 아닌가?’ 싶어서 인터뷰를 취소하고 마음을 접었다. 떠난 후에라도 두고두고 맘에 걸리지 않 으려면 관둘 때 관두더라도 옮길 때 옮기 더라도 곤란한 상황을 떠안겨놓고 훌쩍 사 려지고 싶지는 않았다. 물론 내가 없어도 혼자서 다 알아서 해왔 고 그럴 능력이 있는 삼대 바버 제리 이겠 지마는 모질지를 못해서 옮길 때를 기다 리는 것으로 일단 마음을 정하고 마늘냄 새를 계속 풍기면서 출근을 했는데 그날 이후로는 마늘 냄새로 나한테 시비를 거 는 일은 없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완전 초보인 젊은 백인 여자 바버가 들어오고 얼마 지나지 않아 홀가분한 마음으로 지금의 바버샾으로 옮 길 수 있게 되었다. 권달래 아마추어 작가 1985 중앙대 건축공학과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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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ny Plus 퍼니플러스 (303) 745-3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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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pe in the Midst of Despair Possible Medications for Treating COVID-19 to deal with the existing cells. The FDA approved medication is very safe with few side effects and no need for a prescription.

Many government and medical experts predict the next few weeks will be the worst to have come in many years for America. Officials warn citizens of a delocalized "Pearl Harbor moment" filled with "many deaths." During these chaotic and stressful times of the COVID-19 outbreak, recent research brings signs of hope. Ivermectin A recent study in Australia discovered a well-known medication that may be very effective in treating COVID-19. Ivermectin is an anti-parasite medication that killed the COVID-19 virus in 48 hours. The study was conducted in a lab setting, which does not always translate to affected patients. The dosage safe to use in people will be tested for effectivity in dealing with COVID-19. While more research is needed, Ivermectin seems to inhibit the virus' ability to multiply within cells, preventing symptoms and allowing the body

Hydroxychloroquine One of the widely known drugs that shows promise in treating critical cases of COVID-19 is hydroxychloroquine. It is known as a drug to treat malaria and lupus. During his press meeting on 4/5/2020, President Trump encourages citizens that this drug might help save lives and ensures that America has 29 million doses of it ready. Hydroxychloroquine is FDA approved, and providers may recommend its use to critical patients that could die without any extensive treatment. In President Trump's words, "What do you have to lose?" While this holds some merit, medical experts express concern that the drug comes with side effects and not enough research on its effectivity against COVID-19. Hydroxychloroquine will not harm most people but can result in permanent retina damage, nerve damage, signs of heart failures, signs of infection, hypoglycemia, and more. Azithromycin Another medication briefly mentioned by President

Trump is azithromycin. Traditionally, it treats bacterial infections, such as pink eye. Some doctors have had success with treating COVID-19 through a combination of azithromycin, zinc, and vitamin C. This medication must also be prescribed by a doctor and must be further researched for effectivity against COVID-19. The other two supplements, zinc and vitamin C, can be taken without a prescription and is highly recommended to improve your immune system against all viruses. Hopefully, with the many leads and hard-working medical staff around the world, we will not face the heartbreaking loss of our older parents, grandparents, and immune-compromised friends and family. Colorado Times offers condolences to any who have lost their loved ones and hopes the effects of this pandemic will be curbed in our state. By Agnes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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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 Korea's Exemplary Methods for Battling COVID-19

<<From 64 This includes private tracking and the data usage of surveillance cameras, cellphones, and credit card transactions. With this data, the government can single out effected areas to disinfect and close to the public. They are also able to alarm the public when an infected individual doesn’t comply to quarantine restrictions. Largely Available Protective Gear One of the top priorities the Korean government has made is the provision of protective gear both for the common people and healthcare workers. In the hospitals, nurses and physicians are equipped with full

protection including masks, shields, and guards to be exchanged for every patient. The common people are recommended to wear masks out in public to prevent the spreading of disease. The government purchased masks to provide to pharmacies and pharmacies were restricted from raising mask prices. Support for the Ill When someone tests positive for the Coronavirus, he/she is given ample support. The South Korean government sends a box filled with necessary items

for self-quarantine. This box includes food, medicine, masks, and cleansing tools. It also holds instructions for proper disposal of quarantine items and even a letter for the well-being of the ill personnel. Besides receiving enough supportive items to least the two-week quarantine, each infected person gets a dedicated case officer. This officer checks up on the infected person twice a day to check their physical health and even provide encouragement. By Sara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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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er & COVID-19 in Colorado

Crystal Mill Colorado

C

olorado is known for its beautiful mountains and pristine water supply. As bottled water stocks run low and COVID-19 continues to rampant, many are wondering if Colorado's tap water is still safe to drink. The Colorado Department of Public Health & En-

vironment (CDPHE) releases annual reports on water quality. In the current 2020 report, Denver and Arapahoe County water quality are well above standards with 100% of the sample meeting requirements. The 2019 report similarly detailed the high quality of water in Colorado with each month's samples met or sur-

passed the 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 (EPA) requirements. As Colorado’s waters flow from the high mountains and do not come down from other states, the water is relatively clean and safe to drink. While it may contain some contaminants, the water is always maintained to keep from harming anyone who drinks it. Regarding the issue of COVID-19 in drinking-water, the EPA has yet to find COVID-19 in drinking-water supplies. This does not mean that further investigation and sampling will not reveal new cases. However, the EPA advised, "Americans can continue to use and drink water from their tap as usual." Of course, this means our own state's waters are safe to drink from. Thankfully, Colorado government has maintained that water and sewer companies are an essential workforce. All companies are working within regulations of social distancing and sanitization. Coloradans can be assured that the quality of our water will not drop despite the statewide stay at home order. This is a relief for many in our state as it becomes difficult to leave our homes, especially to shop for heavy water bottles that may not be in stock. Please continue to drink plenty of water and keep up your immune systems during this unprecedented time. Colorado Times will do our best to provide relevant and helpful information for its readership. By Agnes Park

South Korea's Exemplary Methods for Battling COVID-19 In the midst of the COVID-19 pandemic, South Korea has been repeatedly upheld for being an example country. Mike Ryan, head of the World Health Organization's Health Emergencies Programme and President Trump, has praised South Korea for its early intervention and success in flattening the number of outbreaks. According to WorldOMeter, the number of active cases has been decreasing substantially since the peak of the disease, making South Korea one of the two only highly impacted countries to have successfully mitigated the severe repercussions. Here’s how they did it. Effective Testing From the day the first Coronavirus case from China

was publicized, South Korean doctors immediately went to work on developing a test. The first test was developed in February and has since been improved. Today more than 10,000 tests are performed every day, according to Washington Post. Anyone who wants testing can go to one of the numerous popup sites. Sites that include phone booth and drive through testing for convenience. Utilization of Software When a national emergency like a pandemic happens, the South Korean government has the right to forgo the privacy rights of the individual to benefit the nation as a whole. >>Page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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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타임즈 Coloradotimes News NO.927 April 09 2020 by Colorado Times - 콜로라도 타임즈 - Issu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