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라도�타임즈
제1004호 2021년 11월 10일 수요일 발행
주샌프란시스코�총영사관 콜로라도주�순회영사�업무 12월 18, 19일�오로라시�쌍둥이�빌딩 1층에서�실시
코로나19 부스터�백신�및 5세�이상�화이자�백신접종�행사 덴버제자교회: 11월 13일 토요일 오전 9시- 오후 12시
콜로라도�드디어 5-11세�어린이�백신접종�시작, 망설이는�부모들
경구용�코로나 19 치료제, 게임체인저�되나
폭증하는�확진케이스로 "콜로라도�중환자실�침대 100개�남짓�보유"
[기자수첩] 회복하는�콜로라도�경제에도 大퇴사의�시대
Overseas Voting for the 20th Presidential Elections
제 ��대�대통령�재외선거�등록과�투표�놓치지�마세요!
조성연의 하이킹�칼럼
"미국에서도�꼭�챙겨야�할�나의�소중한�한�표" 헬렌박 장애 법률 사무소
허진옥 보험
사회보장 장애 보험(SSDI) 생활보조금(SSI)
캘리포니아�주�변호사�자격증 미 50개주�사회보장케이스�대변권한
한�영 상�담
303-905-6961
그레이스, 토레이즈�피크 (Grays, Torreys Peak)편
고객을 위한 맞춤 설계 전문 달라진 생명보험 알뜰안내
세컨홈 커뮤니티
*수수료 및 비용은 승소시 받습니다
함께 동역하실 분 상담 환영
720-990-0922
(303) 801-0357
SK
교통사고(물리치료)/한방
DENTAL CARE
2호점 오픈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과 치료, 정직하고 투명한 가격으로 김성열 치과에서 시작하세요! 7374 S Alton Way, Ste 103 Centennial, CO 80112
American Family Mutual Insurance Company, S.I. and Its Operating Companies, American Family Insurance Company,American Family Life Insurance Company, 6000 American Parkway, Madison, WI 53783 010996 – Rev. 7/17 ©2015 – 13756011
틀니 보철 임프란트 전문 무보험 환자 10%할인
이미옥 스테잇팜 종합보험 Office 303-790-1779 Fax 303-790-1908 Miok.fowler.bz0o@statefarm.com 6635 S Dayton St Suite 220 Greenwood Village CO 80111
Dine-In Welcome
shinsadong.com
7150 E Hampden Ave #104 Denver, CO 80224
Innovative Dental(2호점)
2345 S Federal Blvd #165 Denver, CO 80219
Acupunchure Wellness Clinic
한의원
침의名門
덴버:화,토 스프링스:월,수,금
MAX INTERNATIONAL BEAUTY SCHOOL
exam and X-ray
월-금 8-5, 토 예약진료 only
ASK Dental(1호점)
719-271-6592
엘리트 치과 임플란트 $20 통증이 있으신가요? only 10700 E. Bethany Dr. #210
월오
(303)758-9511 김성열 원장 Dr. Albert Kim
정규혁 원장
56
Business Since
2002
303-632-7172
2
1004호·2000년 창간 ~ 2021년 11월 10일 수요일
3
Wednesday, November 10, 2021 · NO. 1004
. . .
한국떡 직송판매�합니다 고려홍삼정·흑마늘·석류·산삼·더덕·녹용홍삼·칡즙·야문단 power·공본단골드 침향단등�다양한�건강�보조�제품과�농수산물이�준비되어�있습니다.
건강보조식품�선물세트�절찬판매�합니다!
김치/젓갈/면류/양념/건어물/간식/식사류/건나물류/장/기름류
LA에서 직접 공수한 건강보조식품과
우리몸에 좋은 한국산
농수산물을 특가에 판매합니다
카카오톡�문의
아직도 힘들게 김치를 직접 담그세요? 한국에서�직접만든
강원도산�영월동강�김치
선착순예약주문�받습니다.
1차주문: 배추김치(겨울배추) 11월 20일까지 2차주문: 배추, 총각김치, 갓김치, 파김치 12월경 *수량�한정으로�인해�주문이�조기마감될�수�있습니다.
문의: 마당몰 720-487-4455
$ 599.00
discou
nt
$ 피부미용을�위한 499.0 필수�아이템
$ 129.99
건강한�몸을�위한 건강한�물
0
$ 129.99
$ 129.99
어깨, 목 손목을�많이�사용하시는 근육이�뭉쳐있을때 분에게�좋은
$ 299.00
고주파�근육�이완 마사지건
$ 129.99
눈이�뻐근하고 피로할때
J1, J5 Jade Mat 1인, 2인�옥매트
50% OFF 파격할인가에 구매찬스!
720.487.4455
2인�옥매트 1인�옥매트
마사지체어�무료체험환영!
$9,499
2인�옥매트
$ 295.00 $ 675.00
마사지체어 보상판매 실시
Maestro LE MSRP $9,499
11000 E. Yale Ave. Suite 116, Aurora, CO 80014 **오사키 마사지체어 에서 함께 일하실 분을 모십니다. (가동빌딩 1층 116호)
4
1004호·2000년 창간 ~ 2021년 11월 10일 수요일
OPEN Trading Corp. 2045 South Valentia St. Unit 12, Denver, CO 80231 Tel : (303) 353 - 4537 Fax: (303) 353 - 4581 email: opentcdenver@gmail.com
5
Wednesday, November 10, 2021 · NO. 1004
$901,800
Thornton 지역, Single Family Ranch Style, 5,082 SF (2,541+2,541 basement), 방 4개, 화장실 3개, Anticipated completion Feb. 2022, Re/Max Masters Millennium Listing!
$695,000
Aurora 지역, Single Family Home, 5,525 SF (3,601+1,924 walk out basement) 방 4개, 화장실 4개, Built 1998 Grandview High School
$895,000
Boulder County지역, Single Family Home, 2,736 SF (2,088+648 finished basement) 18,209 SF Lot Size, 방 5개, 화장실3개, Built 1976
$225,000
Aurora 지역, Condominium, 871 SF, 방 2개 with loft, 화장실 1개, Penthouse, Great Location!
6
1004호·2000년 창간 ~ 2021년 11월 10일 수요일
Whether you are in the planning stage of your dream pursuit or you’re looking to safeguard all that you’ve accomplished, I will meet you wherever you are in your journey.
Dong Shin, Agent Bus: (303) 557-4020 Fax : (855) 712-9472 2712 S Havana St.#D Aurora, CO 80014 dshin@amfam.com
Kyounghui Lee, Customer Service Representative for Dong Shin, Agent Cell: 720-687-0961 Klee2@amfam.com
Kyung Lee, Customer Service Representative for Dong Shin, Agent Cell: 303-246-3089 Klee1@amfam.com
Ha Yoon Chung “Andrew” Sales Specialist (Korean & English) Cell: 720-687-0962 hchung@amfam.com
“American Family Mutual Insurance Company, S.I. & Its Operating Companies, American Family Insurance Company, 6000 American Parkway, Madison, WI 53783 ©2016 011780 – Rev. 4/20 – 13024581”
Bus: (303) 557-4020 Fax: (855) 712-9472 2712 S Havana St Ste D Aurora, CO 80014
7
Wednesday, November 10, 2021 · NO. 1004
쌀가루�반죽으로 유명한 앵그리�치킨
~ 이 굿바 루 치킨 밀가
담백한�맛으로�입맛을�사로잡는
클래스가�다른 바삭함
www.88hotdog.com
못먹어�본�사람은�있어도 한번만�먹어본�사람은�없다는
88핫도그
www.hotjuicy88.com
한국에서�인기몰이를한 생과일�전문점
쥬시
점 맹 가 영 환 문의 808-8946
께 20) 서도�함 서 전화(의7�하시던�식당에 셔 �같이�하
*기존 시�전문점을 �있습니다. 하실�수 그와�쥬 88핫도 �매출을�창출 추가
S Nevada Ave
주문·예약
서던�크로스 쇼핑센터
CanAm Hwy
함께�일하실분 모십니다.
8
1004호·2000년 창간 ~ 2021년 11월 10일 수요일
코로나19 부스터 백신 및 5세 이상 화이자 백신 접종 행사 열려
오는 토요일 11월 13일 토요일, 덴버제 자교회 비전센터에서 모더나, 화이자 부 스터 백신 및 5세 이상 아이들 화이자 백 신 접종 예약을 받고 있습니다.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코로나 19 부스터 백신과 5세 이상 화이자 백신 접종행사가 덴버제자교회에서 열립니다. 콜로라도 타임즈 2000년 창간·매주 수요일 발행 2021년 11월 10일 수요일 1004호 이현진 사장
Editor and Publisher
조예원 기자
Reporter
기사제보 ·광고문의 Editorial ·Advertising
일시: 11월 13일(토요일) 오전 9시부터 정오 12시까지
주관: 오로라 아시안 태평양 커뮤니티 파 트너쉽 후원: 한인 간호사협회, 필리핀 간호사 협회, CAHEP Family Medicine Clinic, CDPHE 대상: 5세 이상 접종을 원하시는 분 선착 순 300 명 장소: 덴버제자교회 비전센터 주소: 8390 E Hampden Ave Denver CO 80231
<이화여대 동문회 모임 안내> 덴버 이화여자대학교 동문회는 2021년도 11월 13일 오전 11시에 서울바베큐 오로라점(2080 S Havana St. Aurora, CO
[타운포토]
무료 백신 종류 -모더나 부스터 백신, 1차 또는 2차 접종 -화이자 부스터 백신, 1차 또는 2차 접종 -5세 이상 아이 화이자 1차 접종
한국어 전화 문의: 303.875.9076 또 는 303.960.2182 코로나19예방을 위해 당일 행사에 참여 하는 모든 분들은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 합니다.
80014)에서 대면 모임을 갖는다. 동문들의 많은 참석을 바라 며, 연락은 Ewhadenver@gmail.com 혹은 전화 720-7711004로 하면 된다.
오로라 시의원에 당선된 다니엘 주린스키와 함께
coloradotimes@gmail.com (303) 588-4718 (720) 937-3106
colta2000
facebook.com/coloradotimes
www.ColoradotimesNews.com
issuu.com/coloradotimes 기사제보 받습니다.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사연, 학교, 결혼식, 가족경조사 등 사진 또는 내용을 보내주세요. **저희 신문에 제보하는 기사나 광고는 본지 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도 있습니다.
콜로라도 한인요식협회와 온하바나스트리트에서 오로라 시의원에 당선된 다니엘 쥬린스키 를 초청해 점심을 곁들인 모임을 가졌다. 오로라 전체지역 시의원 투표1위로 당선된 다니엘 주린스키 시의원은 "이렇게 한인 커뮤니티 에서 초청해주신 것에 대해 너무 기쁘고 감사하다. 오버랜드 고등학교에 재학하면서 많은 한 인 친구들을 사귀었다. 앞으로 시의원으로서 콜로라도 주민을 위한 일에 힘쓰겠다. 언제든지 한인 여러분의 연락을 기다리겠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주린스키 시의원은 오로라에서 나고 자란 오로라 토박이로, 조부가 한국전에 참전했으며, 그녀또한 미 공군에서 복무, 현재는부동 산 중개업 및 사업가이기도 하다. <이현진 기자>
소중한 사람들을 위해 좋은 일을 하세요. 미래에도 좋은 일을 계속하실 수 있도록 성심껏 도와드리겠습니다. The offering documents (policies, contracts) for all New York Life and its subsidiaries products are available only in English. In the event of a dispute, the provisions in the policies and contracts will prevail.
Anna Im (애나 임) 3200 Cherry Creek So. Dr. #700 Denver, CO 80209
Bus: 303-359-3103 Fax: 303-985-4396 sookyim@ft.newyorklife.com
뉴욕라이프 및 그 자회사들이 제공하는 모든 증서 계약서는 영문약관으로만 취급이 가능합니다. 논쟁이 발생할 경우는 증권과 계약서의 각 조항이 우선합니다. SMRU499067(Exp.01/11/2015) ⓒ2013 New York Life Insurance Company, 51 Madison Avenue, New York, NY 10010
생명보험, 은퇴자금(Annuity, IRA, Mutual funds) 교육자금 (529 plan), 장기간호보험 (Long Term Care), 메디케어
9
Wednesday, November 10, 2021 · NO. 1004
제 20대 대통령 재외선거 등록과 투표 놓치지 마세요!
[기획기사]
“미국에서도 꼭 챙겨야 할 나의 소중한 한 표”
대한민국의 제 20대 대통령을 선출하는 대통령 선거일이 다가오는 내년 3월 9일 에 실시될 예정으로 선거가 약 4개월 앞으 로 다가왔다. 18세 이상(2004년 3월 10일 이전 출생)의 국민은 대통령 및 국회의원 의 선거권이 있으며 해외에 거주하거나 체 류하는 국민들도 일정한 절차를 거치면 한 국이 아닌 외국에서 ‘재외선거’를 할 수 있 다. 선거에 참여할 수 있는 재외국민은 ‘국 외에 거주하거나 체류하는 대한민국 국민’ 을 일컬으며 재외선거인과 국외부재자 등 록신청기간은 2022년 1월 8일까지다. 재외선거를 할 수 있는 재외국민은 우선 재외선거인과 국외부재자로 나뉜다. 국외 부재자 신고 대상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대한민국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18세 이 상의 영주권자, 상사주재원, 유학생, 여행 자 등이 주로 해당되며, 재외선거인 등록 신청 대상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대한민 국에 주민등록이 되어있지 않은 18세 이상 의 영주권자가 주로 해당된다. 재외선거인의 경우 지난 제 21대 국회의 원선거 재외선거인명부에 등재되었다면 별도의 등록신청 없이 이번 선거에 투표 할 수 있으므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 이지(ova.nec.go.kr)에서 명부 등재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국외부재자신고와 재외선거인 등록신청 방법은 다음과 같다. ■ 인터넷을 통한 간편한 등록 재외선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유 권자 등록을 해야 하는데 PC와 스마트폰 을 이용해 아래의 QR코드 또는 중앙선거 관리위원회 홈페이지(https://ova.nec. go.kr/)에 직접 접속하면 더욱 간편하게 유권자 등록을 할 수 있다.
유권자 등록 QR 코드
우선 https://ova.nec.go.kr/ 접속 후 홈 > 국외부재자/재외선거인 > 신고 및 등록신 청 메뉴로 접속하면 다음 절차로 주민등록 번호 유무 확인을 하게 된다. 첫 번째로 전자우편(이메일) 및 자동입력 방지 문자 입력 후 유효성 검증 체크를 마 치고 나면, 다음으로 이메일 수신 및 유효 성 검증 완료 후 신고서 및 등록신청서를 작성하게 된다. 이 절차를 모두 마치면 신 고 및 등록신청이 완료된다. ■ 인터넷이 어렵다면? 만약 경우에 따라 인터넷 활용이 어렵다 면, 다음과 같은 방법들을 활용할 수 있다. 우선 총영사관을 방문하는 방법이 있는 데, 총영사관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평 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방문 가능하다. 두 번째로 총영사관의 순회영사 방문지에 서 유권자 등록을 할 수도 있는데, 콜로라 도 주는 다가오는 12월 18일 토요일과 19 일 일요일 이틀간 주샌프란시스코총영사 관이 오로라시에 위치한 쌍둥이 빌딩에서 순회영사를 실시하기 때문에 이 기간을 활 용하면 된다. 세 번째로 전자우편을 통해 반드시 본인 명의 이메일로 ovsanfrancisco@mofa. go.kr 로 신고신청서식을 전송하는 방 법이 있고, 마지막으로 우편발송은 3500 Clay Street, San Francisco, CA 94118로 발송하면 된다. 신청신고서식은 주샌프란 시스코총영사관 웹페이지의 ‘제 20대 대통 령 재외선거 유권자 등록 시작 안내’ 공지 사항인 https://overseas.mofa.go.kr/ us-sanfrancisco-ko/brd/m_4677/ view.do?seq=1347031 을 방문해 첨부 파일을 다운받아 작성 후 발송하면 된다. 마지막으로 국외부재자신고와 재외선거 인 등록신청 시 반드시 유효한 여권번호와 본인명의의 이메일(접수확인증 발송 및 각 종 안내를 위한 용도)이 필요하니 미리 준 비한 후 유권자 등록에 참여하면 된다. ■ 투표 방법 국외부재자/재외선거인 신고 및 등록이 완료되면 다가오는 2022년 2월 23일부터
2월 28일까지 6일간 투표에 참여할 수 있 으며 투표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 까지다. 재외투표소는 원칙적으로 공관에 설치되 나, 공관의 협소 등 부득이한 사유가 있을 경우 한인회관 등 대체시설에 재외투표소 를 설치할 수 있으며, 재외투표소의 정확한 장소와 명칭 등은 선거일 전 20일까지 주 샌프란시스코총영사관 홈페이지(https:// overseas.mofa.go.kr/us-sanfrancisco-ko/index.do)에 추후 공고된다. 앞서 언급했듯 투표는 다가오는 2022년 2월 23일부터 2월 28일까지 6일간 참여할 수 있으며 투표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투표시 지참물은 여권, 주민등 록증, 공무원증, 운전면허증 등 사진이 첨 부되어 본인임을 확인할 수 있는 대한민국 관공서나 공공기관이 발행한 증명서 또는 사진이 첨부되고 성명과 생년월일이 기재 되어 본인임을 확인할 수 있는 거류국의 정 부가 발행한 증명서이며, 재외선거인의 경 우 영주권증명서, 비자 등 외국 국적을 취 득하지 않았음을 증명할 수 있는 해당 공
관의 재외투표관리관이 공고한 서류가 필 요하다. 국적확인서류에 사진이 첨부되지 않은 경 우에는 사진이 첨부된 다른 신분증명서를 함께 지참해야 하며, 투표소에서 국적확인 서류를 제시해야 투표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투표용지에 1인의 후보자 또 는 1개의 정당을 선택하여 해당란에 비치 된 기표용구를 사용하여 기표한 다음 회송 용 봉투에 넣고 봉하면 된다. 재외선거 등록과 투표에 대한 더욱 자세 한 사항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재외선 거 웹사이트 https://ova.nec.go.kr/ 를 참고하면 된다. 현재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재외선거 웹사 이트는 제 20대 대통령선거의 안정적인 국 외부재자/재외선거인 신고 및 등록신청을 위한 ‘홈페이지 점검 작업’ 수행에 따라 한 국시간으로 다가오는 11월 12일 금요일 오 후 7시부터 11월 13일 토요일 새벽 3시까 지 시스템이 중단된다고 공지하고 있다. 조예원 기자 y.rachelcho@gmail.com
���섣캏 $1" 1I %
뫃핆몒칺 몋폏 짣칺 컪풆샎묞 #4
6OJWFSTJUZ PG 5FOOFTTFF .#" 1I %
헒 .FUSPQPMJUBO 4UBUF 6OJWFSTJUZ PG %FOWFS 몋폏 묞쿦
&NBJM EPVHDIPJ!DBBOBODJBM DPN
10
1004호·2000년 창간 ~ 2021년 11월 10일 수요일
우리가족 건강지킴이
우리병원
콜로라도 스프링스
이젠 한곳에서 모든 진료를 받으세요!
내과 · 가정의학과 · 피부미용 · 물리치료 진료와 치료는 우리병원이 잘합니다 코로나19 PCR 테스트 합니다 (전화예약 필수)
는 우리가족 주치의 든든한 우리병원
부모님 내과 진료와 물리 치료도 한곳에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예약없이 진료가능합니다. 만성질환
급성질환
건강검진
자동차 사고 낙상사고 피부질환
당뇨 · 고혈압 관절염 · 심혈관질환 천식 · 폐질환
각종처방
약처방 · 각종 검진 처방 MRI처방 독감 예방 접종 (Flu Vaccine)
심전도 검사 · 종합 피검사 소변검사 · 엑스레이 신체검사
Micro Needling(마이크로 니들링)
· 피부주름개선, 주근깨, 기미 , 피부탄력 회복에 효과적. · Option1) Microneedling 과 자가혈 피부재생(PRP) · 기본: Microneedling 과 보습 · Option 2) Microneedling과 미백
독감
탈모치료에 효과적인 자가혈 모낭 치료술 시행합니다.
BOTOX
필러Filler
$25 특가
보험
원래 그랬던 것처럼 티안나게 예뻐지자!
확장이전
(The Forum 빌딩 2층)
225
피부미용과
오로라점
한국어 문의 상담
가정의학과
물리치료과
한현희 FNP
피부 미용은 전문가에게 맡기셔야합니다
Medicare, Medicaid, United Healthcare, Cigna, Humana Medicare complete, AARP, Atena Medicare complete 트라이 케어(Tricare) 지정 Provider, VA, 등 모든 보험 받습니다. 무보험자를 위한 저렴한 캐시(Cash) 플랜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우리병원 스프링스점 내과
교통사고 치료 마사지· 근육침 통증치료 · 운동치료 재활치료
보톡스
예방 접종 *무보험자에 한함
물리치료
11
종합건축
Wednesday, November 10, 2021 · NO. 1004
주택
상업
SK종합건축은 Contractor A 라이센스를�보유 모든�보험에�가입되어�있으며, 정직하고�정확하게 책임을�다해�시공합니다.
하이랜드랜치, 웨스트민스터�지역 해일데미지�클레임 해드립니다.
주택
부엌·욕실�리노베이션 지하실�공사
......................................... 상업
호텔 / 모텔�신축, 증축, 보수 식당 / 네일샵 / 테넌트�공사
· · · ·
지붕·사이딩·창문 거터·덱·페인트 인슈런스�클레임�스페셜리스트 (해일, 워터�데미지, 화재�등) 솔라패널
인테리어
익스테리어
무료�상담과 견적을�받아보세요!
한국어·영어�문의
12
1004호·2000년 창간 ~ 2021년 11월 10일 수요일
신디 속눈썹 & 익스텐션 Thanksgiving Day맞이
고객 감사세일!
Classic +Volume
지난 8년동안 저희 Cindy’s Eyelash Extensions 을 애용해주신 고객님들께
Ha
va n
aS t
Cindy’s Eyelash Extensions
11/1~11/30일까지 통 큰 SALE을 합니다
Iliff Ave
Before
미모의 완성은 바로 속눈썹!
303-505-0129
After
cindykim6877
cindyseyelashextension
2222 S Havana St. Aurora, CO 80014 (JP 스타일 미용실 내)
Wednesday, November 10, 2021 · NO. 1004
13
14
1004호·2000년 창간 ~ 2021년 11월 10일 수요일
교통사고 전문
⠉ၑ ⓒഽၝ ↱㊥ 줂욚 ������멎칺
줂욚 캏샂
핞솧��� 쫂 멂맣 쫂 캏 쫂
ⵥ៙ ӗ ������삶 졷 읺 싢큲 ���욚믾믾 ӗ ���킮 싢힎��� 9 SBZ 킪컲 ӗ 5IFSBQFVUJD .BTTBHF ӗ���픚 헒믾���욚 ӗ (POTUFBE $IJSPQSBDUJD 묞헣���욚
5IFSBQFVUJD .BTTBHF "WBJMBCMF 잖칺힎 많쁳삖삲
⣑៙ఉᦶ ӗ 묞���칺몮 퓮흫 졷 ���흫 졷 싢큲��� 폲킻멺 펂밶���흫 ӗ 잞���킮몋핳팮 콞 짪 삲읺픦 ���흫 헎잊 믊퓯퍋맞 맞맏캏킲 ӗ 숞��� 쭖졂흫 펂힎얺풎 ���뫎헖 핳팮 5.+
ӗ ���������잚흫 4DPMJPTJT ���������흫 읺쿦쿮 퓮흫 ӗ 읺���흫 읺 싢큲��� 뫎헖폊 홚몶킮몋��� 몮뫎헖 짪졷 콞졷 ���흫
���콚뼒픒 퓒 ������묞헣 옪믆앶 콞컫믾 % $ 풞핳 ������킮몋 헒줆픦 4PVUIFSO $BMJGPSOJB 6OJWFSTJUZ PG )FBMUI 4DJFODF %PDUPS PG $IJSPQSBDUJD ���옪않솒훊 ������킮몋 쫂슪 헣풞 ���읺삖팒훊 ������킮몋뫊 쫂슪 헣풞 /BUJPOBM #PBSE ������킮몋뫊 헣풞
Open Hours
풢 쿦 믖 BN QN 졷 QN QN
컿핳핂 찮읆 ���콚뼒믾펞 ������많 쏟짢옪 핞않퍊 ������ ���잚흫핂 폖짷쇷삖삲 컿핳믾픦 핞뼎펞멚 ������묞헣픊옪 짢읆 핞켆퐎 멂맣 캄픒 컮줊켆푢
chiro1health@gmail.com
Wednesday, November 10, 2021 · NO. 1004
15
16
1004호·2000년 창간 ~ 2021년 11월 10일 수요일
폭증하는 확진케이스로 “콜로라도 중환자실 침대 100개 남짓 보유”
콜로라도 보건당국의 전문가들은 아직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하지 않은 경 우 한시라도 빨리 접종을 시작하라고 주민 들에게 권유하고 있다. 특히 백신 미접종의 학령 인구와 예방 접종률이 적은 지역에서 급증하는 확진자 수로 콜로라도 주는 암담 한 겨울나기를 앞두고 있다. 폭증하는 코로나19 감염과 입원율 상승 세로 주정부는 콜로라도 주민들에게 붐비 는 실내 공간에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촉구하는 공중 보건 권고안을 발행하 기도 했다. “우리 주는 이번 주 사용 가능한 병원 병 상이 판데믹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지난 해 가을 판데믹 최악의 시점에도 콜로라도 에는 약 1,800개의 일반 병상이 있었지만 현재 사용 가능한 일반 병상은 약 800개 정 도”라고 보건당국은 밝혔다. “게다가 현재 콜로라도 주에는 사용 가능 한 중환자실 침대(ICU bed)의 수가 그 어 느 때보다도 적다. 사용 가능한 중환자실 침대는 100여개도 채 되지 않는다. 하락세 는 계속되고 있다”라고 콜로라도 보건당국 의 스콧 북맨 지휘관이 최근 발표했다. “우 리가 환자를 돌볼 수 있는 중환자실 침실 을 일컬을 때, 이 것은 단지 빈 침대를 일
현재 주 전역에서 병원들이 쏟아지는 코로나19 환자들을 치료하기 위해 중환자실 병동찾기에 돌입하는 등 어려움이 가속화되고 있다. (사진 KMGH)
컫는 것이 아니다. 중환자실 침대 한 개 당 환자를 효과적으로 치료하고 돌볼 수 있는 간호사, 의사, 호흡질환 치료사, 그리고 환
자를 위한 케어가 전달될 수 있도록 보장 하는 모든 지원 서비스가 함께 제공되어야 하는 것이다”라고도 강조하며 콜로라도 주 내 많은 병원들이 심각한 인력난을 겪고 있다는 것도 언급했다. 주 전역의 여러 통계에 의하면 지난 6일 기준으로 콜로라도 주에는 80개 안팎의 사 용 가능한 중환자실 침대가 남아있으며, 이 는 주 전체 병동의 5 퍼센트 이하에 불과, 병원들은 밀려드는 코로나19 환자들을 다 른 수준의 치료 병동으로라도 옮기기 위해 고군분투 하고 있다. “콜로라도 병원들은 더 이상 새로운 환자 를 받지 않거나 코로나19 감염 케이스가 아닌 경우 환자를 거부할 수 있다”던 제라 드 폴리스 주지사의 지난 주 발표된 새로 운 행정명령도 제대로 지켜지지 않아 혼 선이 빚어지고 있다는 일부 언론들의 평
가도 나온다. 코로나19 감염은 일반적으로 신체 여러 장기들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환자가 병원에 입원을 하게 될 경 우 수주간의 치료기간이 필요하며 중환자 실 침대의 부족현상은 의료진이 환자들을 효과적으로 도울 수 없는 어려움이 장기 화됨을 의미한다. 특히 주정부는 코로나19 감염으로 입원하는 환자들 중 약 79 퍼센 트가 백신 미접종자인 것을 강조하며 이미 예방접종을 마친 주민들에게도 부스터샷 접종을 적극적으로 권고하고 있다. 한편 콜로라도 보건당국의 코로나19 양 성률 목표치는 5 퍼센트 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가장 최근 7일간의 주 양성률은 9 퍼 센트인 것으로 나타났다. 조예원 기자 y.rachelcho@gmail.com
◀중환자실 침대란 빈 침대만을 일컫는 것이 아니라 환자치료를 위한 모든 인력과 수단이 동반될 수 있는 병실을 일컫는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주택보험
www.siminsuranceagency.com
Sim Insurance Agency LLC
자동차보험
생명보험
비즈니스보험
상해보험 (Workers Comp)
헤매지 말고 바로 가자!
S M REALTY
보험료가 계속 올라 고객의 상황에 맞춘 최적의 보험은 션심 종합보험입니다. 걱정이신가요? 실력 있고 정직한 부동산 전문인을 찾으신다면 역시 션심 부동산입니다. 여기 저기 헤매지 마시고 바로 전문가에게 상담을 받으세요!
션심
Sean Sim
보험, 부동산 전문
내가 찾는집 얼마나 할까은 ?
고객 상황에 맞게 다양한 업체 중 최적의 보험을 찾아 드립니다.
303) 621-4919
13791 E. Rice Pl. #112, Aurora, CO 80015
Wednesday, November 10, 2021 · NO. 1004
17
18
1004호·2000년 창간 ~ 2021년 11월 10일 수요일
주샌프란시스코총영사관 2021년 마지막 순회영사 실시
콜로라도 12월18일(토)~19일(일), 예약 가능일 12월 10일 금요일 11시(덴버시간)부터
주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 민원실(민원영 사 이원강)은 코로나19로 과중한 업무속에 장거리 순회영사 추진을 결정하기 어려운 상황이었으나, 순회영사를 희망하는 콜로 라도 및 유타주 동포들의 요청에 부응하 기 위해 순회영사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콜로라도주(덴버, 오로라, 콜로라도 스프 링스, 와이오밍주 거주자)는 오로라시 쌍 둥이 빌딩에서 12월 18일(토) 오전 9시부 터 오후5시까지, 12월 19일(일) 오전 9시 부터 정오 12시까지 1박 2일간 순회 영사 서비스를 하며, 유타주는 솔트레이크시티 에서 11월 20일(토) 오전 9:30부터 오후 5 시까지 순회 영사 서비스를 실시한다. 순회 영사 서비스는 ‘선착순 사전 예약제’ 로 반드시 온라인 예약이 필요한데, 콜로라 도주는 예약 가능일이 12월 10일 금요일 11시(덴버시간), 유타주는 11월 12일 금
▲지난 6월에 방문한 순회영사. 오로라시에 위치한 파빌리온 빌딩에서 영사업무가 이틀에 걸쳐 진행되었다.(사진=조예원 기자)
요일 오전 11시(유타시간)부터 이다. 만약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만 65세 이상 고령 자는 총영사관으로 직접 전화(415-9212251)해 예약 가능하다. 하지만 온라인과 전화 예약 모두 선착순이므로 순회 영사일 8일 전 예약 가능일이 열리면 가급적 서둘
러 신청해야 한다. 사전 예약을 마친 후에는 총영사관 홈페 이지에서 샘플을 참고해 양식을 내려받아( 영사-양식 다운로드) 해당 서류를 미리 작 성한다. 문서 작성 중 궁금한 사항은 아래 총영사관 담당자 이메일로 문의하면 된다.
-비자 · 재외국민등록 · 출입국사실증명 : koreavisa1@mofa.go.kr -공증 · 국적 · 가족관계증명서 발급 : sfkcg0404@mofa.go.kr -여권 · 병역 · 가족관계 등록 : sfkoreapassport@mofa.go.kr 특히, 만18세 복수 국적 남성의 경우 국 적이탈 신고를 올해 3월 말까지 진행되었 어야 하나, 코로나19로 인해 올해 초 3월까 지 미리 온라인 신청한 사람에 한하여 12 월 말까지 방문 처리(순회 영사 포함)가 가 능하다고 밝혔다. 또한 2004년생 복수국적 남성의 경우 2022년 3월 31일 이전까지 국
적이탈신고를 접수해야하므로, 해당자는 반드시 이번 순회영사를 이용해야 한다.( 내년 순회영사 일정 미정) 총영사관 측은 예약 후 순회 영사업무에 오지 못할 경우 온라인(영사민원24)이나 전화(415-921-2251)로 예약을 취소해주 기를 당부했다. 또한 순회 영사 당일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를 착용 하고 사회적 거리를 두어야 하며 개인위생 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순회영사 일정 및 온라인 예약 방법 [콜로라도주 순회영사]
일시: 12월 18일(토) 9:00~18:00 (사전 예약량에 따라 종료 시간 연장) 12월 19일(일) 9:00~12:00 (종료 시간 연장 불가) 장소 : 콜로라도 오로라시 쌍둥이 빌딩 1 층(Pavilion Towers 1) 주소: 2851 S Parker Rd., Aurora, CO 80014
19
Wednesday, November 10, 2021 · NO. 1004
광학 부툼제조업체 신입/경력 공개 채용
신입/경력 직원모집 미래를 열어나갈 패기 가득한 새로운 인재를 기다립니다. 꿈을 향해 도전하세요!
1. 모집부분 (풀타임) - 경력자우대, 초보자 환영
- Lens Cleaning Technician & Assembly - Coating Technician - Polshing Technician
2. 건강보험, 생명보험, 연금, Sick & Vacation 제공 3. 이력서 제출
서류전형 > 1차 면접 > 실무진면접 > 임원진면접 > 인적성검사 > 인턴쉽 > 입사 - 이메일 hr@rr-optics.com - 전화 303-371-3000, 720-473-8869 (한국어)
4. 위치
- RMI Laser: 106 Laser Dr. Lafayette, CO 80026 (North) - Rainbow Reaserch Optics: 6803 S. Dawson Circle, Centennial, CO 80112 (Arapahoe & Jordan)
20
1004호·2000년 창간 ~ 2021년 11월 10일 수요일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 게임체인저 되나
간편하게 복용하는 것만으로도 코로나19 감염자가 중증 환자로 악화되는 것을 막아 주는 경구용 치료제가 미국에서 개발되면 서 코로나 치료제가 코로나 판데믹을 제압 하는 ‘게임체인저(game changer)’가 될 것 이라는 기대감이 전 세계적으로 커지고 있 다. 미 제약사 화이자(Pfizer)는 자사가 개 발 중인 먹는 코로나 치료제 ‘팍스로비드 (Paxlovid)’가 코로나 초기 환자의 입원 및 사망률을 89 퍼센트 감소시켜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지난 5일 발표했다. 화이자사 에 따르면, 증상이 나타난 지 사흘 내에 치 료제를 복용한 사람 중 0.8 퍼센트만 입원 했고, 28일 이내에 사망한 사람도 없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미 식품의약국(FDA) 승인이 나는 대로 화이자 치료제를 즉시 사 용하겠다”고 밝힌 상태이다. 또한 백신 미접종자 중 비만이거나 당 뇨병, 심장병 등 고위험군인 코로나 환자 1,219명을 대상으로 임상 시험한 결과 실 제 팍스로비드를 복용한 775명은 다른 환 자군에 비해 입원 및 사망률이 89 퍼센트 감소했다. 코로나에 감염된 지 5일이 지나 고 투약해도 입원 및 사망 예방 효과가 85 퍼센트로 매우 높게 나타났다. 앞서 미 제 약사 머크앤컴퍼니(MSD)가 개발한 경구 용 코로나 치료제 ‘몰누피라비르(Molnupiravir)’가 약 50 퍼센트의 입원 및 사망
미 제약회사 머크(Merck)의 코로나19 경구용 치료제 '몰누피라비르' (사진 머크앤컴퍼니)
예방 효과를 보인 것에 비해 더 긍정적인 결과다. 의학 전문가들은 “효과가 예상보다 훨씬 좋다”며 “이번 결과가 최종 임상 시험 결 과까지 이어져 긴급 사용 승인까지 된다면 중환자 병상 확보와 단계적 일상 회복에 도 움이 될 것”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이미 상
용화된 백신에 이어 치료제까지 더해진다 면 코로나 판데믹 종식에 더욱 가까워진다 는 것이다. 그간 의학계는 “코로나의 특성상 치료제 가 없으면 완전한 일상으로의 회복, 즉 ‘위 드코로나’는 불가능하다”고 전망해왔다. 신종플루 당시 타미플루와 같은 치료제가 있어야만 실질적인 일상 회복이 가능하다 는 것이었다. 화이자사는 올 연말까지 팍스로비드 18 만명분, 내년에는 5만명분을 생산해 전 세 계에 공급할 예정이다. 미국에서는 이르면 올 연말부터 사용 가능할 전망이다. 하지 만 1명분 초기 가격이 약 700달러로 책정 될 것으로 보아 비싼 가격이 논란이 될 것 으로 보인다. 복용 방법으로는 머크사의 몰누피라바르 치료제는 하루 두 차례 네 알씩 먹어 닷새 동안 모두 40알을, 화이자사의 팍스로비드 치료제는 하루 두 차례 세 알씩 투여해 닷 새간 총 30알을 각각 복용하면 된다.
몰누피라비르 치료제는 증상 발현 닷새 안에 투여했을 경우 입원 및 사망률이 약 50 퍼센트 이상 줄어든다는 임상 결과가 나왔고, 팍스로비드 치료제는 증상 발현 사 흘 내 투여 시 입원 및 사망률이 89 퍼센트 감소한다는 결과가 나왔다. 두 약의 효과 는 코로나19 감염 초기에는 유효하지만, 중 증으로 악화한 이후에는 효과가 감소한다. 다만 일각에서는 두 치료제 모두 아직 제 한적인 임상 결과만 공개한 상태로 안전성 이 완전히 입증되지 않은 만큼, ‘게임체인 저’라고 하기엔 아직 무리가 있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실제로 팍스로비드 투여 환자의 1.7 퍼센 트는 심각한 부작용을 겪었으며, 몰누피라 비르도 투여 환자의 12 퍼센트가 치료제와 관련한 부작용을 경험했다.
조예원 기자 y.rachelcho@gmail.com
◀ 머크사에 이어 미 제약회사 화이자도 코로나19 경구용 치료제를 개발, 감염 초기 투약 시 89 퍼 센트의 치료 효과를 보였다고 발표했다. (사진 Jakub Porzycki)
www.circleacu.com
한약
원한의원 Circle Acupuncture
환자에�맞게�몸과�마음이�편안하도록�진료합니다
한방소화제 한방감기약
한방알러지약
체질�보약
침
Dr. Bup Lee, PhD, LAc
부항
수기요법
(���)���-����
3090 S. Jamaica Ct, #308, Aurora, CO 80014
원광제약 보화옥고 할인판매 합니다
$120
$100
한약배달�가능합니다
21
Wednesday, November 10, 2021 · NO. 1004
“콜로라도 주 한인 최대 규모로 최고의 서비스를 받으세요!”
홈케어
어르신의�건강과�편의를�위한�종합서비스
·의료복지혜택�서비스, 전문간호사�서비스 ·가족케어서비스 ·가사도움, 신체수발, 약픽업, 생필품�구입 ·신속한�정화�상담�및�문제해결
데이케어
전문�강사진으로�구성된�다양한�프로그램�운영
·콜로라도�주�최대�규모, 최신�시설, 최고�접근성 ·다채로운�행사 (생신잔치, 외식, 영화관람�등) ·매달�학습지와�생필품�선물�제공, 지속적�관리
메디컬�서플라이
매달�가정의료용품�제공
일회용�장갑, 물티슈, 보습크림, 팬티기저귀, 패드, 침대깔개, 영양우유, 스타킹
병원�라이드
·대학병원 /내과 / 물리치료�진료시�한인기사�픽업�리턴�서비스
한스�홈케어에서�함께�일하실�도우미�구합니다.
720-300-1852
월~금 9AM~5PM | 911 S HAVANA ST #A AURORA CO 80012
a
종합상담:
켄터키�아파트
Havan
청 제�해결
한스 시니어 종합케어 센터
King Soopers
Mississippi Target
22
1004호·2000년 창간 ~ 2021년 11월 10일 수요일
보험과 융자를 한곳에서 해결하세요
23
Wednesday, November 10, 2021 · NO. 1004
덴버동물원, 하이에나 세계에서 첫 코로나19 감염케이스로 확인
콜로라도 주 아이들의 천국으로도 일컬어 지는 덴버 동물원(Denver Zoo)에서 사육 중인 하이에나 두 마리가 코로나19 바이러 스에 감염된 것으로 밝혀졌다. 이번 케이스는 전 세계에서 하이에나의 코 로나19 감염 확진 첫 사례로 미국 수의과 연 구소가 덴버 동물원의 사자 일부가 상태가 좋지 않아 여러 동물들을 대상으로 코로나 검사를 실시한 후 나온 결과이다. 현재까지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보고된 동 물로는 동물원에 거주하는 사자, 호랑이, 고 릴라, 오랑우탄 등이 있었다. 덴버 동물원에 사는 아프리카 사자 11마리 도 얼마 전 델타 변이 바이러스 양성 판정 을 받았다. 감염 확진된 사자들은 생후 1년 에서 9년이며, 각각 22세, 23세인 하이에나 들도 기침과 무기력증, 재채기 등의 증상들 을 보여온 것으로 알려졌다. 덴버 동물원 측은 “우리 동물원 사자들 중 아직 동물 전용 코로나19 백신을 맞은 사자 는 없으며 지난 14일에는 호랑이 2마리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후 추가로 백신이 제공된다면 호랑이들과 다른 동물 들에 대한 예방접종을 실시할 것”이라고 밝 혔으며 “동물보호소와 수의사들은 이들의 증상이 비교적 경미한 것으로 보고 있다. 동 물들을 면밀하게 관찰하고 있으며 개별적 으로 치료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덴버 동물원의 브라이언 오콘 생명과학 부 사장은 “다행히 대다수가 완전히 회복되었
▲덴버동물원에서 방문객들에게 가장 인기가 많은 동물의 왕 사자들의 지난 9월 초 모습 (사 진 조예원 기자)
으며, 다행인 점은 우리 동물원에 동물들을 치료하기 위해 필요한 지식 기반과 수단들 이 이미 갖춰져 있다는 것이다”라고 말했 다. 동물원 측은 하이에나가 탄저병과 광견병, 홍역(디스템퍼) 등에 강하고 회복력 또한 강한 동물들이라며 이번 하이에나들의 코 로나19 확진으로 동물들의 건강 상태 파악
총기 교육원 개인교육
▲전문가들은 동물들의 코로나19 감염에 대해 지속적으로 연구중이며 동물이 사람에게 전파할 가 능성은 매우낮다고 당부한다. (사진 조예원 기자)
에 더욱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동물들의 코로나19 델타 변이 바이러 스 감염 경로는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지난 4월 인간에 서 동물로 코로나19가 전파될 수 있다고 공 식 확인했던 바 있으나 코로나19에 감염된 동물이 다시 인간에게 바이러스를 전파했 다는 사례는 보고되지 않았다.
미국 농무부도 동물들의 코로나19 감염에 대해 계속 연구하고 있으며 현재까지의 정 보와 연구 결과들을 미루어 볼 때 사람에 게 감염시킬 위험은 “매우 낮다”고 밝혔다. 하지만 코로나19 확진자는 반려동물을 비 롯한 동물과의 접촉을 피할 것을 당부했다 조예원 기자 y.rachelcho@gmail.com
당신의 생명과 재산, 그리고 가족의 안전을 위한 총기교육
단체교육
출장교육만 합니다
콜로라도주 총기 법안이 2021년부로 업데이트 됨에 따라 6~7시간의 이론 안전교육이 끝남과 동시에 수료증을 발급해 총을 소지하고 다닐 수 있는 자격증 신청을 하실 수 있습니다.
2인 이상 단체 디스카운트 드립니다!
자격증 소지 -NRA Police Firearm Instructor -NRA Personal Protection Inside Home Certified Instructor -NRA Personal Protection Outside Home Certified Instructor -Certified Police Firearm Instructor 8819 번호로 문자 보내주세요!
전화번호
303-517-8819 / 720-608-9986
24 [이민법률]
1004호·2000년 창간 ~ 2021년 11월 10일 수요일
제 27장 시민권 취득(1) Naturalization and Derived Citizenship
2021년 11월 현재 저희 사무실에서 접수한 콜로라도주민의 시민권신청서류의 경우, 심사기간은 빠르면 50일, 늦으면 20개월 이상 입니다. 코로나바이러스 사태가 시작된 2020 년 3월 과 4월에 신청된 시민권 신청서류의 심사기간이 상당히 길어 지고 있으며, 2020년 10월 이후에 접수된 시민권신청서류의 심사기간은 약 6개월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2021년 8월 이후에 접수된 시민권신청서의 경우, 가장빠르게 심사가 진행된 경우는 시민권신청서접수 날짜 부터 시민권취득한 날까지 50일 이 소요된 경우 였습니다. 일반적인 경우 시민권 인터뷰에 합격하면 그자리에서 곧바로 시민권이 발급됩니다. 시민권신청서류의 심사기준은 전반적으로 예전과 동일하며 아래에 설명드리는 내용이 적용되고 있습니다. 1. 개요 미국법은 미국국적을 부여함에 있어 가 족 및 혈통주의, 출생지주의, 귀화(Naturalization) 제도를 운용 하고 있습니다. 어 떤 사람은 본인이 미국시민이면서도 이를 모르는 경우가 있을 뿐만 아니라 특정인을 대상으로 그 사람이 미국시민인지 아닌지 를 판단하는 것은 쉬운일이 아닐 수도 있습 니다. 예를 들면, 한국에서 사실혼이 아닌 상태에서 한국인과 미국인 사이에서 태어 난 자녀는 미국시민으로 인정받기에 특정 한 조건이 따를 수 있습니다. 1946년 7월 4 일 이전에 필리핀에서 출생한 자 는 미국시 민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어린나이에 미국 인 부모에게 입양되어 미국에 거주하면서 영주권은 취득 했으나 시민권을 취득하지 않은 상태에서 특정범죄에 연루되어 추방 재판 과정에서 뒤늦게 미국시민인지 아닌 지가 논의되는 상황 등이 발생하고 있습니 다. 그밖에도 이민법, 세법, 및 기타 연방법 에서 자주 등장하는 미국시민(US Citizen) 과 미국국적(US National)은 법을 적용하 는 상황에 따라 다르게 해석될 수 있습니다. 이번 장에서는 귀화(Naturalization)를 통 한 미국시민권(Certificate of Naturalization) 취득과 시민권자의 자녀의 미국시민 증서 (Certificate of Citizenship, Derived Citizenship) 취득에 관한 일반적인 내용만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 미국시민권자인 배우자와 3년이상 결혼 한 상태여야 합니다. • 과거 3년동안 18개월 이상 미국에 체류 했어야 하며 한번 출국해서 12개월을 초과 하는 여행이 없어야 합니다. (미국거주 기 간에 관한 규정) • 시민권 인터뷰 날짜를 기준으로 같은 이 민국 관할 지역에 90일 이상 거주해야 합니 다. (거주지에 관한 규정) • 기본적인 영어를 듣고, 읽고, 쓰고,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 미국역사와 정부형태의 기본적인 내용 에 관한 질문에 답 할 수 있어야 합니다. • 도덕성에 문제가 없어야 합니다.
2. 귀화 Naturalization 만 18세 이상의 영주권자는 이민법에 정 의된 대로 시민권을 신청할 수 있는 바, 그 일반적인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영주권 취득 후 만 3년이 되는 시점부 터 시민권을 취득할 수 있는 자격
(3) 일반적인 예외규정 • 군인의 경우 18세 이전에 시민권을 신청 할 수 있는 예외규정이 있습니다. • 공무원 및 기타 특수한 경우에 적용되는 미국 거주기간 과 거주지에 관한 예외규정 이 있습니다.
(2) 영주권 취득 후 만 5년이 되는 시점부터 시민권을 취득할 수 있는 자격 • 과거 5년동안 30개월 이상 미국에 체류 했어야 하며 한번 출국해서 12개월을 초과 하는 여행이 없어야 합니다. (미국거주기간 에 관한 규정) • 시민권 인터뷰 날짜를 기준으로 같은 이 민국 관할 지역에 90일 이상 거주해야 합니 다. (거주지에 관한 규정) • 기본적인 영어를 듣고, 읽고, 쓰고,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 미국역사와 정부형태의 기본적인 내용 에 관한 질문에 답 할 수 있어야 합니다. • 도덕성에 문제가 없어야 합니다.
• 의사가 인정하는 장애인은 시민권 인터 뷰에서 장애가 인정되는 경우 서류심사만 으로 시민권을 취득할 수 있습니다. • 만 50세 이상이며 20년 이상 영주권자 는 시민권 인터뷰때 전문통역인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만 55세 이상이며 15년 이상 영주권자 는 시민권 인터뷰때 전문통역인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만 65세 이상이며 20년 이상 영주권자 는 시민권 인터뷰때 전문통역인의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별도로 준비된 간략한 내용 이 질문 됩니다. (4) 대표적인 일반원칙 • 타주의 학교에 재학하는 학생의 경우 학 교가 위치한 지역에서 시민권을 신청해야 하지만 시민권을 신청하는 시점부터 모든 심사가 끝날 때 까지 경제적으로 콜로라도 에 거주하는 부모에게 의지하는 경우 부 모가 거주하는 주소에서 시민권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 거주지가 콜로라도에 있고 다른 주에도 있는 경우 마지막 세금보고를 한 주소에서
시민권을 신청합니다. • 콜로라도에서 출발해서 12개월 이내의 해외여행을 마치고 다시 콜로라도로 돌아 올 경우에는 콜로라도에 거주한 것으로 인 정됩니다. • 일반적인 경우 위에 설명한 대로 영주권 취득 후 3년(시민권자의 배우자) 또는 영주 권 취득 후 5년 규정에 따라 시민권을 신청 하는 경우 각각 만 3년 또는 만5년이 되는 시점에서 90일 이전부터 시민권 신청서류 를 제출할 수 있습니다. • 이민국 수수료를 지불할 경제적인 능력 이 없는 경우에는 별도의 심사를 통하여 이민국 수수료를 면제 받을 수 있는 가능 성이 있습니다. (5) 주의사항 시민권 심사에서 이민법을 위반한 사실이 나타나면 시민권을 취득할 수 없게 되고 경 우에 따라서는 미국에서 추방당하는 위기 에 처할 수 도 있습니다. 자주발생하는 사 례를 유형별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이혼 및 결혼관련 서류, 자녀의 출생을 증명하는 서류, 범죄기록에 관한 서류, 세 금관련 서류, 배우자와 관련된 서류, 거주 지를 증명하는 서류 등은 시민권 신청자의 배경에 따라 요청될 수 있으며 요청된 서 류를 제출하지 못하면 시민권을 취득할 수 없습니다. • 영주권자의 미혼자녀 초청으로 영주권 을 취득했으나 영주권을 취득하기 전에 결 혼했다면 추방당하는 위기에 처하게 됩니 다. <다음호에 계속> 자세한 내용은 콜로라도 타임즈 이민포 럼을참조하세요. www.coloradofimesnew. com
또는 상담료 $40불 상담예약: Peter Phan, Assistant (720) 499-4145 카카오톡
25
Wednesday, November 10, 2021 · NO. 1004
명수미(Su Myung) 인슈런스 에이전트
Tel. 720-742-1014
26
1004호·2000년 창간 ~ 2021년 11월 10일 수요일
San Francisco/Denver/Seattle
2021 북미�서부�통합 차세대�창업무역스쿨
무역�교류, 기업가�활동, 비지니스�모델�및�마케팅�등 밀레니얼�세대를�겨냥한�온/오프라인�비지니스�컨퍼런스
SPEAKERS
LOCATION
KOTRA Silicon Valley
3003 N 1st St, San Jose, CA 95134
ADMISSION
ON-SITE: $100 ONLINE(Zoom): Free
송남윤 Beyond Lifestyle
John McMahon Meyer Sound
Kevin Noh Joyent
Kyo Kim Lyft
정지현
조민구 Grand Life Inc.
장민경 Grand Life Inc.
REGISTRATION
Kevin Lee Joyent
참가신청�문의
신윤주 덴버�차세대�위원장
720. 366. 2227 angels0303 (kakao talk) https://tinyurl.com/W-oktaSF
**All attendee must provide proof of Covid-19 Vaccination 후원:
주최:
덴버 회장
최준경
샌프란시스코 회장
유창수
시애틀 회장
박재영
27
Wednesday, November 10, 2021 · NO. 1004
28
1004호·2000년 창간 ~ 2021년 11월 10일 수요일
Wednesday, November 10, 2021 · NO. 1004
콜로라도 산간 지역에 화요일부터 큰 눈 내린다
콜로라도 스키장이 일제히 개장을 했거 나 곧 개장 준비에 한창이지만, 턱없이 모 자란 강설량에 고민이 깊어지고 있는 가 운데 스키어들에게 반가운 눈 소식이 들 린다. 오는 화요일 밤부터 주말까지 스팀보트 지역은 약 20인치, 다음주는 9일치의 눈사 태를 비롯한 큰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된 다. 현재 개장한 스키장은 아라파호베이 신, 러브랜드, 키스톤 스키장이 있으며 이 곳에는 9인치에서 6인치정도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하며, 대부분의 산은 다음주에 5-7인치의 추가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된 다. 다음주 말까지는 쿠퍼마운틴과 비버크 릭 스키장을 포함한 9개의 스키 리조트가 더 개장할 예정이다. 스키장으로 출발하기 전 홈페이지 (https://www.avalanche.state.co.us/)나 모바일 앱을 사용하여 반드시 눈사태 예보 를 확인하고 출발하는 것이 좋다. 이현진 기자 coloradotimes@gmail.com
https://www.avalanche.state.co.us/
퍼니에서 홀서버 하실분 급히 구합니다. 유학생 환영
즐거움의 시작, 퍼니플러스! 월/화/수/목
오후 4시-새벽 1시
금/토
오후 4시-새벽 2시
일
오후 4시-밤 12시
(*키친은 마감 1시간 전에 닫습니다.)
29
30
마이다스�컨스트럭션
1004호·2000년 창간 ~ 2021년 11월 10일 수요일
마 이 다 스
언제까지 카펫 먼지를 드실 작정입니까? 한국인이�가장�선호하는�바닥재 ‘마루’는�집안에서�가장�큰�면적에�시공되는�자재로, 집안의�전체적인�분위기를�좌우할�만큼 인테리어에�기본이�되는�핵심�소재입니다.
그렇기�때문에�마루를�선택할�때는 생활스타일, 기능성, 조화로움, 디자인 등�꼭 고려해야합니다. 마이다스�마루(MIDAS Floor & Decor)는�고객님께�꼭�맞는 마루선택을�돕고�완벽�시공합니다.
라미네이트�마루
바이닐�마루
하드우드�마루
엔지니어�우드 Engineered wood
Vinyl
Laminate
Hardwood
자녀가�있는�가정이라면�표면�내구성이�강한�마루 집�안이�넓게�보이고�싶다면�밝고�화사한�마루
경제적인 기능성�마루
질감이�살아있는�고급마루
마루시공 · 하우스�리모델링 · 핸디맨�서비스
31
Wednesday, November 10, 2021 · NO. 1004
이글락 주류 배급업체 콜로라도 사장과의 만남
[인터뷰]
“가족경영의 화목한 회사, 콜로라도에서 다양한 주류(酒類) 취급하며 고객과 소통하고파” 이글락 콜로라도(Eagle Rock Distributing Company of Colorado)가 최근 콜로라도 주 앤하우저부쉬(Anheuser-Busch) 주류판매 업체를 합병하며 콜로라도 주 뿐만 아니라 전미에서 주류업계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 다. 따라서 지난 4일 본지가 덴버시에 위치 한 이글락 콜로라도의 본사를 방문하여 사 장 마이클(Mike Economos)씨를 만나 이야 기를 나누었다. Q. 회사와 당신 소개를 한다면? 나는 이글락사의 콜로라도 대표 마이클 이 코노모(Mike Economos)다. 우리 회사는 조 지아 주에서 시작한 90년이 넘은 가족경영 주류판매 회사로 현재는 조지아 주에는 약 350명, 콜로라도 주에는 약 450여명의 직원 을 두고 있는 미국 내 큰 주류 배급회사로 성 장했다. 콜로라도 주에 맥주를 포함한 새로 운 주류들을 소개하고 우리 회사를 소개할 수 있음에 현재 매우 들떠있다. Q. 기존의 앤하우저 부쉬가 운영하는 도매 상과 다른 점이 있다면? 앤하우저 부쉬는 대기업이었지만 우리 이 글락사는 가족경영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더욱 깊은 유대감으로 고객과의 거리를 좁 혀 친밀함을 극대화 한 경영을 하고 있다. 콜 로라도 고객들에게 보다 나은 맞춤 서비스 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작은 궁 금증부터 우리가 취급하는 주류에 대한 자
▲덴버에 위치한 이글락 콜로라도 (Eagle Rock Distributing Company of Colorado) 본사 (사 진 이현진 기자)
세한 설명, 어떤 주류가 어떤 고객층에게 인 기를 끄는지 등 언제든지 콜로라도인들을 가까이에서 도울 준비가 되어 있다. Q. 그동안 조지아 주에서 주로 인기가 많 은 브랜드는 무엇이었으며, 콜로라도에서 의 반응은 어떠한지? 조지아 주에서는 맥주가 주로 판매되었는 데 콜로라도 주에서는 맥주를 비롯한 와인, 보드카, 위스키 등의 양주 종류와 일반 음료 를 판매하며 한인들이 경영 및 운영하는 리
커스토어나 식당 등 로컬 스몰 비즈니스들 을 위해 주류를 공급할 예정이다. Q. 현재 콜로라도에는 한인이 운영하는 리 커스토어와 레스토랑 등이 많은데, 이글락 사의 고객사와의 교류 및 사업 시 장점이 있 다면? 아무래도 풍부한 경험을 기반으로 한 ‘전 문성’, 그리고 현재 다루고 있는 주류 종류가 매우 많다는 ‘다양성’과 콜로라도 전역에 위 치한 여러 지점의 창고들에서 신속하게 배 달을 할 수 있다는 ‘신속성’이 가장 큰 장점 들이 아닐까 생각한다. 한인들의 거주 수가 많지 않은 푸에블로나 그랜드 정션과 같은 지역까지도 모두 빠른 시일 내에 배달이 가 능하다. Q. 콜로라도는 로컬 맥주로도 전 세계에 서 매우 유명한 지역이다. 당신의 회사는 약 100종류가 넘는 주류 브랜드를 취급한다고 들었는데, 콜로라도에서는 주로 어떤 맥주 를 추천하거나 마케팅 할 예정인가? 조지아에 있는 약 40여개의 수제맥주를 콜 로라도로 가져와서 판매하고 있는데 현재까 지의 반응이 매우 좋다. 전 세계적으로도 다
양한 맥주 양조장으로 유명한 콜로라도 주 에도 많은 수제맥주 브랜드가 있는 만큼 역 으로 조지아 주에 수출하여 로컬맥주를 소 개, 판매할 계획이며 콜로라도 주민들에게 친숙하지 않은 타주의 품질 좋은 맥주들을 콜로라도 전역에 소개하고 싶다. 맥주를 사 랑하는 콜로라도인들에게도 매우 반가운 소 식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Q. 지난 15년간 앤하우저부쉬사는 한인들 이 운영하는 리커스토어 및 리커협회와 좋 은 관계를 유지하며 한인들을 위한 다채로 운 프로그램(Custom Program)과 행사( 장학금 마련 골프 대회 및 트레이드쇼를 겸 한 연말 파티)를 겸해왔는데 코로나19로 인 해 지난 2년간 진행하지 못했다. 이글락사 는 향후 어떠한 계획이 있는가? 우리 이글락사는 조지아 주에서 적극적인 마케팅을 비롯해 한인 커뮤니티를 위한 많 은 프로그램과 행사들을 개최해왔다. 우리 도 마찬가지로 코로나 판데믹 이후 많은 행 사들을 계획하거나 추진하지 못했다. 하지 만 코로나 판데믹도 진정세를 찾아가듯 앞 으로 콜로라도 주에서도 본사에 대한 홍보 와 함께 좋은 프로그램과 행사들을 개최 및 후원하기 위한 마케팅 전략에 집중할 예정 이다. Q. 향후 콜로라도 주에서 어떠한 회사가 되길 원하나? 요즘 조지아 주나 콜로라도 주 뿐만 아니 라 전 세계적으로 한국문화와 한국음식, 그 리고 한국 주류가 인기 상승세이다. 나도 개 인적으로 소주를 매우 좋아한다. 따라서 한 국 상인들뿐만 아니라 콜로라도에 거주하는 다양한 민족을 대상으로 ‘좋은 주류’를 소개 하고 ‘좋은 술 문화’를 함께 만들어 나가고 싶다. 특히 우리 이글락사는 가족경영 기반 이라는 유대감으로 콜로라도 주류 애호가들 에게 새로운 맥주, 새로운 와인, 새로운 음료 를 소개하고 향후 누구나 일하고자 하는 베 버리지 회사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다. 조예원 기자 y.rachelcho@gmail.com
◀덴버에 위치한 이글락 콜로라도 (Eagle Rock Distributing Company of Colorado) 본사 (사 진 이현진 기자)
(구)서울미용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어려운 시기에 교민여러분을 위해 34년전 최저가로 미용해드립니다!
10
13 & Up
쿠폰
$35 &UP
파마
*쿠폰을 지참하신 손님분에 한함
** 좋은 파마약 사용합니다.
(대박식당, 우리반찬 옆)
32
1004호·2000년 창간 ~ 2021년 11월 10일 수요일
33
Wednesday, November 10, 2021 · NO. 1004
콜로라도 드디어 5-11세 어린이 백신접종 시작 망설이는 부모들
[기획기사]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지난 2일 5-11세용 화이자 코로나19 백신을 승인하 고 곧바로 미 전역에서 3일부터 접종이 시 작되면서 콜로라도 주도 어린이 대상 코로 나19 백신 접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주 정부는 이 연령대의 어린이들이 주 내 거 의 백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 제라드 폴리스 주지사는 다가오는 내년 1월 말까 지 이 그룹의 50 퍼센트 이상이 백신 접종 을 받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고 발표했다. 미 식품의약국(FDA)은 이 백신이 어린이 들의 코로나19 감염 예방에 약 91 퍼센트 의 효과를 보였으며 16세에서 25세 연령대 의 면역 반응과 비슷한 결과를 보였다고 밝 혔다. 심각한 부작용은 발견되지 않았다. 5 세에서 11세 어린이들은 어린이용 작은 주 삿바늘을 사용해 성인 투여 양의 3분의 1 에 해당하는 양을 접종받게 되며 첫 접종 3 주 후에 2차 접종을 하게 된다. 콜로라도 주지사는 “현재 콜로라도에는 코로나19로 인해 병원에 입원한 17명의 11세 이하의 아이들이 있다. 12세에서 17 세 사이의 아이들은 8명이다. 이 숫자는 0 이 될 수 있었다. 12세에서 17세 사이의 입 원한 아이들 중 단 한 명도 백신 접종을 받 지 않았었다”고 말했다. “이제 콜로라도에 거주하는 아이들은 코로나19 백신을 맞을 수 있고, 부모들은 그들의 아이들이 이 바 이러스로부터 보호받고 있다는 마음의 평 화를 얻을 수 있다”며 “주 전역의 어린이들 이 백신을 맞기 위해 팔을 걷어붙이고 있을 때, 나는 부모들이 과학의 힘을 믿고 우리 아이들이 바이러스에 맞서 싸울 수 있도록 효과적인 코로나19 백신을 맞게끔 할 것을 촉구한다”고도 덧붙였다. 콜로라도 아동병원(Children’s Hospital Colorado)은 5세에서 11세 사이의 어린이 들이 화이자 코로나19 백신 실험에 참여한 전국의 여러 의료 센터들 중 하나였다. 실 험 결과 백신은 지난 몇 주 동안 미국 식품 의약국과 질병통제예방센터에 의해 사용 이 승인되었고, 지난 8일 월요일 기준 현재 콜로라도에서 5세에서 11세 사이의 어린 이 11,313명이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했다.
■■“조금 더 지켜보겠다”… 일부 콜로라 도 부모들 아직 접종에 ‘유보적’ 하지만 아직도 우리 주변의 많은 부모들 은 어린 자녀들이 이 백신을 접종받는 것에 대해 망설이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콜로라도에서도 5세-11세 어린이 대상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되면서 자녀의 백신 접종에 '적극적'인 부모들부터 '유보적'인 부모들까지 다양 한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카이저 패밀리 재단(Kaiser Family Foundation)이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미국 부모들 중 3분의 1은 5세에서 11세 사 이의 어린 자녀가 이 백신을 접종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분의 1은 5세에서 11세 사이의 자녀에게 예방 접종을 “절대 하지 않도록 할 것”이라 고 답했고, 27 퍼센트의 부모들은 “당장 접 종하도록 할 것”이라고 답했다. 조사에 응 한 부모들은 어린 자녀용 백신에 대해 확 신을 갖지 못하는 주요 이유들 중 하나로 “ 안정성”을 꼽았다. 콜로라도 부모들은 특히 아이들이 재학중 인 학교 캠퍼스를 방문하게 될 이동식 클리 닉(Mobile Clinic)의 안전성에 대한 의문의 끈을 놓지 않았다. 의사들과 간호사들이 환자의 병력에 더 익숙하고 주사를 맞아야 하는지에 대한 더 구체적인 의견 및 조언을 들은 후에 결정을 내릴 수 있는 가족 진료실(Family Clinic) 에서 예방 접종을 받는 것이 더 안전할 것 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한 학부모는 “주 사를 맞는 이동식 클리닉(Mobile Clinic)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우리 아이들은 자신의 건강상태에 대해 이미 잘 알고 있는 의사에 게 더 익숙하다”고도 말했다.
■ 의학 전문가들이 아이들의 백신 접종 을 권유하는 이유 콜로라도 아동병원의 랄릿 바하지 최고 책임 박사는 일부 부모들이 자녀에게 백신 접종을 하는 것에 대해 망설이는 것을 충 분히 이해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는 판 데믹 기간 동안 약 2,000명의 아이들이 코 로나19에 감염되어 콜로라도 아동병원에 입원, 100명 이상은 집중 치료가 필요했다 며 특히 어린이들이 코로나19에 감염될 경 우 심근염에 걸릴 위험이 크다고 조언했다. 또한 그는 “이 바이러스에 감염될 경우 아 이들은 다계통 염증 증후군(Multisystem Inflammatory Syndrome, MIS-C)의 위험 에 노출된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에 따르 면 이 것은 어린이들과 성인들에게 드물지 만 걸릴 경우 매우 심각한 질환이다”라고 설명했다. 감염 시 이 질환은 심장, 폐, 신장 그리고 다른 장기들에 염증을 일으킬 수 있 으며 아이들은 몇 주 또는 몇 달 동안 지속 될 수 있는 증상과 후유증에 시달릴 가능 성이 높다고 한다. 또한 가을학기 동안 아이들이 캠퍼스에서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함께 거주하는 가족 일원들에게 감염시킬 확률이 매우 높다며 바이러스의 치명성에 대해 강조했다. 그는 8일 월요일 기준으로 현재 콜로라도 주민 들의 48명 중 1명이 전염성이 높은 델타 변 종으로 인해 코로나19에 감염되었다는 사 실도 덧붙였다. 한편 콜로라도 보건당국 의학 전문가들은 학부모들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코로 나19 백신의 효율성과 안전성에 대한 의심 을 내려놓고, 아이들과 가정을 보호하기 위 해 백신 접종을 할 것을 권유한다. “바이러스나 질병이 몸 안으로 침투할 때, 그 바이러스를 위협으로 인식하고 그것을 물리치는 것은 면역체계의 역할이다. 백신 은 면역 체계를 훈련시키기 위해 고안되었 다. 백신 과학은 복잡하고, 백신은 보통 개 발하는데 매우 오랜 시간이 걸린다. 백신 이 일반 대중에게 보급되기 전, 백신의 안
정성과 효과는 수천 명의 사람들이 참여 하는 임상 실험을 통해 철저히 평가된다. 수십 개의 분야에서 훈련을 받은 의사들 과 과학자들이 백신이 안전하고 질병 예방 에 효과가 있는지 평가하기 위해 수천 페 이지의 데이터를 철저히 검토한다. 어린이 에게 사용되는 백신에 대한 기준이 이보다 훨씬, 훨씬 더 엄격하다”는 것이 전문가들 의 의견이다.
■콜로라도 내 어린이 코로나19 백신 접 종 예약처 (현재 주 전역 예약문의 폭주로 인해 상황 이 실시간으로 변동될 수 있으니 계속해서 참고 및 확인 요망) - 현재 11월 콜로라도 아동병원(Children’s Hospital Colorado)의 어린이 백신 접종 예약은 이미 꽉 찬 상태이며, 11월 중 순에 https://www.childrenscolorado. org/conditions-and-advice/coronavirus-covid19-resources-updates/getvaccinated/ 를 통해 업데이트 될 예정 - 콜로라도 주 전역의 소아과 클리닉 https://www.comassvax.org - 5세-11세 어린이 대상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가능한 CVS, Walgreens 포함 약 국 클리닉 (백신 옵션에서 Pfizer-BioNTech / Age 5-11 클릭) https://www.vaccines.gov/search/ - 5세-11세 어린이 대상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가능한 모바일 백신 클리닉 https://www.mobilevax.us/clinics - 콜로라도 보건당국 제공, 5세-11세 어 린이 대상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가능한 일 부 의사 진료소 및 백신 공급처 https://drive.google.com/file/d/18 7T9nbTv9N423VzbCgMeLj27wxtnVlSY/view
◀화이자사의 어린이용 코로나19 백신 (사진 Pfizer)
조예원 기자 y.rachelcho@gmail.com
34
1004호·2000년 창간 ~ 2021년 11월 10일 수요일
정규�신청기간은�마감�하였고, 8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는 특별�신청�기간입니다.
303.870.1290/303.875.9076
10555 East Dartmouth Ave. Suite 250 Aurora CO 80014
35
Wednesday, November 10, 2021 · NO. 1004
회복하는 콜로라도 경제에도 大퇴사의 시대 일과 삶에 대해 다시 생각하는 전환점 된 코로나19
[기자수첩]
大퇴사(Great Resignation)의 시대. 미국에서 대공황에 이어 ‘대(Great)’라는 수 식어를 붙인 현상이 다시 나타났다. 코로나 19 사태는 어느 정도 진정세에 접어들었지 만, 노동자들은 가슴에 품고만 있던 사표를 그야말로 과감하게 던지고 있다. 미국 노동 통계청의 발표에 따르면 올해 미국의 퇴사 율, 즉 고용인원 중 스스로 일을 그만둔 사람 의 비율은 2.9 퍼센트로 2001년 관련 통계 작 성 이래 최고를 기록했다. 약 430만 명의 미 국인들이 직장을 그만둔 것인데, 이는 서비 스와 소매업종뿐만 아니라 무역, 제조업, 운 송업, 소매업, 전문직 등 대부분 업종에서 유 사하게 발생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침체기를 넘기면서 미국 기업들의 노동자 수요는 지난 3개월 동안 연 속 1,000만 건이 넘었다. 경제가 회복하면서 기업들은 구인난에 시달리는데 노동자들은 점점 더 많이 직장을 그만두는 모순적인 현 상에 미국에서는 일손 부족 사태, 물류 대란, 공급망 혼란, 그리고 물가 급등을 야기하는 악순환의 양상이 마치 첩첩산중으로 치닫고 있다. 미국경제의 일부이자 핵심 노동력이었던 430만명의 노동자들은 어디로 갔으며 왜 떠 났나. 현재 ‘구인 판데믹’에 이른 미국의 극심한 구인난과 이로 인해 파생되는 경제적 피해 는 단순히 급여와 같은 한 가지 원인에서만 비롯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이유가 복합 적으로 맞물리면서 악화되어 왔다. 우선 열악한 노동환경, 즉 코로나19 감염 우려와 함께 ‘실존적 깨달음’이 작용했다고 본다. 판데믹은 노동의 가치, 출퇴근과 직장 문화의 무용성, 그리고 개인적 평안의 중요 성을 드러냈다. 대면업종 노동자들이 업무 부담 증가와 감염 위험 때문에 일을 그만두 기 시작하자, 다른 업종 노동자들도 일과 삶 에 대해 돌아보게 된 것이다. 형편없는 일자 리를 계속 유지하는 게 과연 내게 가치있는 일인지를 되묻게 된 이들도 많다. 두 번째로 돌봄 시설의 인력 부족이 또 다 른 구인난의 원인으로 꼽힌다. 미 노동부 자 료에 따르면 올해 9월 보육 업계 노동자 수
▲일과 삶의 균형은 미국인들이 코로나 판데믹 이후 오래된 일터를 떠나고 있는 가장 큰 퇴사의 전환점이 되고 있다.
는 작년 2월에 비해 약 10.4 퍼센트나 감소 했다. 가정 내에서 여성이 무급으로 수행하 던 돌봄 노동이 여성의 사회 진출 및 인구 구조의 변화에 따라 시장에서 유급 노동으 로 교환되기 시작하고, 돌봄의 사회화가 확 대됨에 따라 간병, 육아, 가사 등의 중요성 은 증가해 왔지만 돌봄 노동자들의 고용안 정성과 임금은 보장되지 않고 있었다. 결국 코로나 판데믹과 이 분야 노동자들의 쌓여 온 울분이 맞물리면서 “아픈 이들을 돌보는 가장 위험한 일을 이 정도 보상을 받고 할 수 는 없다”며 근로자들이 일터를 가차없이 떠 나고 있는 것이다. 이들의 임금은 뒤늦게 약 10 퍼센트가 올랐지만 구인난은 여전하다. 결국 돌봄 시설은 더 찾기 힘들어지고 비싸 져서 특히 여성들은 직장에 복귀하는 것 보 다 어린 자녀와 함께 집에 있기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또 다른 원인으로는 코로나19로 인한 건강 악화와 조기 은퇴자 급증이 있다. 전세계 코 로나19 감염자 수가 지난 9일 기준으로 2억 5,000만명을 돌파한 가운데, 미국의 감염자 수는 4,650만명으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 고 있다. 전 세계 감염자 5명 가운데 1명이
미국인이다. 지난 6월에서 9월 중순 사이에 코로나19 감염으로 일을 할 수 없게 되거나 감염된 가족을 돌봐야 하는 미국인들은 250 만 명에 달했다. 산업 전문가들과 경제학자 들은 코로나 감염에 대한 우려로 사람들이 노동시장으로 복귀하지 않고 있다고 분석 한다. 세계 최대 커피체인점 스타벅스가 미 국 내 바리스타의 시간 당 평균 임금을 현 재의 14달러에서 내년까지 17달러로 인상 하는 방안을 발표했지만, 근로자들은 외식 업계를 포함해 손님들을 응대해야 하는 ‘대 면업무’보다 차라리 아마존 창고처럼 대면 업무가 아닌 동시에 보수가 더 높은 곳으로 이직하고 있다. 물론 美 기업들은 구인난에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극심한 구인난에 지친 미국 대기업들은 학력, 경력을 따지지 않고 신규 인력 충원에 나서는 등 너도나도 할 것 없이 채용 문턱을 대폭 낮추고 있다. 화장품 브랜드 더바디샵과 대형 약국 체인 CVS헬스는 졸업장이나 성적표도 요구하지 않고 있고, 일부 기업들은 신원 조회 절차나 마약검사 절차까지 없애는 등 채용 인터뷰 나 절차를 간소화해 구직자들을 최대한 흡
수하겠다는 방침이다. 음식점과 술집들은 올해 초에 비해 시급을 약 12.7 퍼센트 올렸고 그럼에도 직원을 구 하지 못하면 영업일이나 영업 시간을 단축 했다. 호텔들도 조식을 없애거나 이전에는 기본으로 제공했던 객실 청소 서비스를 요 청하는 손님들에게만 제공하는 식이다. 가 게에서는 셀프 계산대를 설치하거나, 병원 에서 환자들 심박수를 재는 기계를 도입하 는 등 노동력을 절약할 수 있는 기술에 투자 하는 경향도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하지만 코로나19 이후 원격 근무의 유연성 과 일과 삶의 균형, 그리고 보다 나은 근무환 경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미국의 구인난은 좀처럼 해결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변화 한 삶에 대한 인식의 틀’이 계속해서 사람들 의 직업 선택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조예원 기자 고려대학교 국제학 BA 고려대학교 언론학 BA 덴버대학교 국제안보학 MA y.rachelcho@gmail.com
36
1004호·2000년 창간 ~ 2021년 11월 10일 수요일
37
Wednesday, November 10, 2021 · NO. 1004
집을 사고 팔 때는 항상 헬렌리 부동산
내집 마련의 올바른 선택 헬렌리 부동산은 정직합니다. 성실합니다. 그리고 콜로라도 지역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통해 고객의 입장에서 올바른 선택을 하실 수 있도록 돕습니다.
하우스 렌트
체리크릭스쿨 최고학군. 체리크릭 하이스쿨, 캠퍼스 미들스쿨 5분거리, 벙4, 화4, 2카, 월 $3200불
헬렌리 부동산 Englewood
$280,900
Aurora
$260,000
BROKERS GUILD REAL ESTATE 7995 East Hampden Avenue Denver, Colorado 80231 hsleerealty@gmail.com
hsookee25
콜로라도 주 법정 승인 통역사
Aurora
$467,000
Highlands Ranch $535,000
친절하게 상담해 드립니다. 오늘 전화 하세요!
(720) 810.9294
38
1004호·2000년 창간 ~ 2021년 11월 10일 수요일
Wednesday, November 10, 2021 · NO. 1004
39
40
1004호·2000년 창간 ~ 2021년 11월 10일 수요일
콜로라도 스프링스
$30
행복한 빵집
스프링스�매주�금요일 HOME 딜리버리
덴버·오로라�지역 매주�토요일�오후 2시 장소: 백년장수 (오복떡집,신토불이�몰)
오늘 주문하시고 다음날 픽업 오시기 바랍니다. Pre-order and pick up the next day 영업시간:월-토/오전10시-오후5시
$40
패키지
건강패키지
해피 패키지 1 흑임자앙꼬빵 1 샌드위치용�식빵 1 피칸호밀빵 1 시나몬호두 or 코코아�호두(선택) 밤빵 1 밤과자(12/ea)
미숫가루�식빵 흑임자브라질리언넛트식빵 밤과자(12/ea)
식스그래인통밀식빵
$3.50
$2.50
흑임자 흑임자�앙꼬빵 $5.00
호두건포도식빵
$7.00 호밀피칸식빵
호두단팥빵
$6.00
탕종생크림식빵
$2.50
소보로빵
$6.00
코코아호두빵
$7.00
$3.00
흑임자앙꼬빵
$6.00
$80
생크림케잌 주문제작 $25
미숫가루
2 단팥빵 2 소보루
6가지곡물�통밀식빵 호밀피칸�식빵
$7.00
1Kg
패키지
11가지�곡물
(약쑥, 율무, 구찌뽕, 검정콩, 찰현미, 검정깨, 검정찰현미, 수수, 찰보리, 검정지리콩, 아마콩)
$7.00 흑입자브라질리언넛빵
미숫가루빵
$4.00
커피번
단팥마블큐브식빵 $6.00
밤빵
전화·문자 719-799-8025
모카빵
12개 $6
밤과자
모카모닝롤
$8.00
맘모스빵
5개 $15
카스테라
5개 $15
뉴버전슈크림
$5.00
$5.00
초코마블큐브식빵
크림치즈식빵
3070 Golden Meadow Way. Colorado Springs CO 80908 (주택)
저희 은행에서 더욱 쉽고 편리하게
• 친절한 대면 서비스 • 모바일앱으로 어디에서나 편리한 이용 • 비즈니스 성장을 위한 맞춤형 비즈니스 뱅킹
직접 방문하셔서 확인하세요!
어니언�치즈브래드
4개 $5
$5.00
$5.00
시나몬호두빵
$6.00
41
Wednesday, November 10, 2021 · NO. 1004
[독자기고]
“한복의 날 행사를 마치고”
Cindy’s 속눈썹�연장 Eyelash Extension
이번 ""한복의 날" 제 25주년 기념행사는 자녀들에게도 한국에 대한 자긍심과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는 계기가 되었다.
“엄마 예쁜 왕비 한복 입으면 안돼? 나도 여자 한복 입 고 싶어.” 한복의 날 행사준비로 마음이 분주한 중에 한창 외모에 신경을 쓰기 시작한 중학생 둘째딸의 불평섞인 말이 옆에서 들린다. 그도 그럴것이 얼마전 오로라 시에 서 제정한 “한복의 날”을 기념해 치러진 행사에서 딸에 게 예쁜 한복을 입혀주겠다고 한껏 기대를 하게 하고는 정작 남자 참여자들의 부족으로 포졸 의복을 입으라고 주었으니 이런 볼멘 소리를 듣는 것도 할 수 없는 일이다. 이민자로서 이땅에 새로 정착하기 바빠 주위를 돌볼 틈 이 없이 달려오다 우연히 민주평통 자문의원으로 봉사를 시작한 지 올해가 3번째 해이다. 무엇보다 이번 해 한복 의 날 행사를 주관하고 준비하는 동안 내 맘속에 채워지 던 묵직함과 뿌듯함은 나에게 평통활동에 더 열심을 내 고 싶은 마음이 들게 했다. 사실 내가 평통 자문위원이 된 이후로, 간혹 주변 지인 들로부터 '평통이 뭐 하는 곳이냐', '그런 단체가 있다고 얼마나 평화통일에 기여 할 것인가'라는 의심섞인 질문 을 받곤 하는데, 나의 시간과 노력을 통한 평통활동이 분 명 한인 커뮤니티를 위해서 도움이 된다고 스스로 생각 은 하고 있지만, 평통의 목적과 활동범위에 대한 정보 및 지식이 부족해서인 지, 다른 사람들에게 평통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설명하기 보다는 소극적이고 조심스러웠던 적이 많았다. 그러나 이번 '한복의 날' 행사는 나로 하여 금 평통 자문위원으로서 분명한 보람과 자부심을 가질 수있게 해 주었다. 이번 성공적인 ‘한복의 날” 행사를 위해 우리 평통 자문 위원들은 지난 몇 달동안 참으로 많은 고생들을 했다. 오 로라시가 뉴저지의 큰 도시들에 이어 미국에서 3번째로 “한복의 날” 의 제정을 받은 것은, 개인적으로 참 자랑스 러운 일이라고 생각한다. 더우기나 대도시에 비해 적은 자문의원들로 이런 큰 행사를 주최하려니 많은 어려움이 있었는데 뜻있는 지역 한인들께서도 기꺼이 함께 해 주 셔서 너무 감사했다.
비록 나의 역할은 다른 분들에 비해 그지 크지는 않았지 만, 나는 이번행사에서 20여벌의 다양한 한복들을 입을 모델분들을 섭외하는 일을 맡았다. 처음엔 학생들의 가을 방학과 날짜가 겹쳐서 여기저기 수소문 하면 자원봉사할 학생들을 쉽게 찾을 수 있을거 라 생각했었지만 나의 예상은 보기 좋게 빗나가고 말았 다. 전무후무했던 코로나 상황으로 인해 여행을 많이 못 나갔던 탓일까 행사에 참가할 수 있다고 했던 학생들 마 저 못한다고 그전주에 연락을 해 왔었으니 말이다. 나는 할수 없이 시아버님에 고등학생 큰딸, 중학생인 둘째 딸 에이어 사돈까지 내 모든 인맥을 동원해서 얼굴에 철판 을 깔고 어려운 분들에게 까지 부탁을했었다. 그러나 다 행히도 취지를 듣고 힘들게 여러 사람들이 기꺼이 참여 해 주셨다. 어찌나 감사하던지.. 지금도 이자리를 빌어 다 시 한번 더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으니 말이다. 하지만 더 감동적이었던것은 그 분들께서 이렇게 훌륭한 행사에 참여할 수 있게 해줘서 더 감사하다는 말을 해주셨을때 였던것 같다. 또 이번 행사가 기사로 나가면서 주변분들 의 칭찬과 감사의 인사를 처음으로 들었던것 같다. 이 것은 아마도 우리가 한국인이라는 같은 생각을 하고 있 기 때문일것이다.
속눈썹�파마 Eyelash Lift cindykim6877
cindyseyelashextension
303-505-0129 www.DionysusDTC.com
우리 민주 평통 자문위원들은 국내와 130여개의 나 라들에 거주하면서 무보수 명예직으로 한국정부의 통일 정책에 자문도 하고 공공외교의 역할도 수행하는 일들을 한다. 그러나 내가 하는 일이 내일 당장 “통일” 을 가져올 거라고 생각하면서 하는 것은 아닌듯 하다. 나는 미국 에 사는 한국인으로서 한국을 좀 더 알리기 위해 더 나 아가 우리의 미래 아이들에게 한국인임을 자랑스럽게 여 기게 하기 위해서 그냥 조금더 노력하고 있는것일 뿐이 다. 하지만 우리의 이런 작은 노력들이 모이다 보면 언 젠가는 대한민국이 더 좋은 모습을 하고 있지 않을까 기 대해 본다. 이희영 민주평화통일 덴버협의회 제20기 자문의원
Tel. 720.379.6088
5375 Landmark Place Suite F105 Greenwood Village CO 80111
42
1004호·2000년 창간 ~ 2021년 11월 10일 수요일
44년 전통, 한결같이 믿고 맡길 수 있는
오로라 최고의 샤핑센터
105,900sf, 6.6acrs, 95% occupancy, CAP rate 7%, NOI $964,500 Price $13,770,000
95,900sf, 8.6acrs, 94% occupancy, CAP rate 7% Price Upon Request
최고의 개스 스테이션 7,600sf, 1.644acrs, Gas 100,000 Gal/mo, C-store $150,000/mo, Liquor $100,000/mo Price $6,500,000 Include Inventory up to $250,000 +/-
Hotels / Motels
HOLIDAY INN & SUITE 102 Rooms / Denver South
Price $9,750,000
CHOICE HOTEL
119 Rooms / Denver
Price $9,250,000 HAMPTON INN & SUITE 72 Rooms / Denver South
RV Park Colorado South
SUPER 8 MOTEL, Montana
Price $14,000,000
Price $3,850,000
GAS, CONV, LIQUORS,ETC
70 Rooms
Independent store, Sales info upon LOI
100Rooms
SUPER 8 MOTEL, Colorado Price $5,750,000
MOBILE HOME RV PARK 56 units Denver north
INDEPENDENT GAS / Lakewood Price $1,650,000
LIQUORS / S. Denver
Price $7,500,000
Price $4,750,000
년매상 $1,200,000 Rent $4,000
WINDAM HOTEL Denver North
Price $5,250,000
52 units Denver West
LIQUORS / S. Denver
52 Rooms / Denver North
Price $5,450,000
$84,000 per unit
$98,000 per unit
년매상 $1,500,000 Rent $5,000
콜팩스 모텔 26 Room+Owners APT, 년인컴 $450,000+ Price $1,995,000 최고의 컨디션
Shopping Center / Retail 37,500SF BLDG, 3.5 AC Lot, CAP 7.5%
Price $4,990,000
88,000SF BLDG, 6 AC Lot, CAP 8%
Price $10,500,000
55,800SF BLDG, 6.5 AC Lot, CAP 7.4%
Price $17,000,000
항상 앞서가는 길잡이 부동산 호텔/모텔/샤핑센터 개스 스테이션 비지니스 ETC
43
Wednesday, November 10, 2021 · NO. 1004
[IT칼럼]
페이스북 회사명 Meta로 변경
페이스북이 최근 메타(Meta)로 회사이름을 변경했다.(사진출처 페이스북)
페이스북이 사명을 Meta로 변경하며 VR( 가상현실) 사업에 속도를 내겠다고 발표하 였다.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는 온 라인 행사에서 회사 이름을 메타로 바꾼다 고 밝히면서 무한대를 뜻하는 수학 기호 (∞) 모양의 새로운 회사로고를 공개했다. 하지만 여론은 대체로 부정적이다. 미국과 유럽 시장에서 점점 줄어드는 페이스북의 정치적 입지와 시장 내 영향력을 뒤바꿀 가 능성이 거의 없는 현실을 마주한 페이스북 의 절박한 움직임이라는 평가다. 페이스북은 올해 9월 부터 문제를 지적한 내부 폭로가 이어지면서 페이스북은 사용 자 안전보다는 이익만을 추구하는 기업이 라는 인식이 확산하고 있었다. 페이스북 내부 문서를 월스트리트 저널에 전달해 페이스북의 문제를 폭로한 내부 프 랜시 하우겐은 페이스북은 사회적 이익과 기업 이익 사이에서 항상 기업의 이익을 택 했다며 여러 소셜미디어 기업도 문제가 있
지만 페이스 북은 그중 가장 심각했다고 말 했다. 페이스북이 10대 정신 건강 해악 성을 알 면서 이를 방관했다는 사실, 정치인이나 스 포츠 스타 등을 VIP로 특별 관리하며 이들 의 가짜 뉴스 게시물에 특혜를 준 사실 등 이 공개했다. 그의 폭로로 지난달 30일 미 상원에서는 관련 청문회가 열렸으며 이 사건은 처음 보 도한 월스트리트 저널을 비롯하여 뉴욕타 임스, 블룸버그, AP워싱턴포스트,CBS듣 미 국의 17개 유력 언론사가 전례없는 연합전 선을 구축해 공동으로 페이스북의 실상과 문제점을 폭로하는 시리즈 기사를 쏟아내 었다. 그만큼 미국 언론이 페이스북의 문제 점을 심각하게 인식하고 있었다는 뜻이다. 프랜시 하우겐은 구글 등 테크기업에서 일했으며 2019년 부터 2021년 5월 까지 페 이스북에서 프로젝트 매니저로 일했다. 메타버스는 현실세계와 융합된 3차원 가 상세계를 뜻한다. 현실세계의 확장으로서
경제·사회·문화 활동이 벌어지는 공간을 말하며, VR(가상현실)· AR(증강현실)이 진 화한 개념으로 이해되고 있다. 저커버그 CEO는 이날 메타버스가 Scientific Fiction처럼 들린다면서도 이는 스마 트폰이 가져온 모바일 인터넷의 계승자이 며 미래에는 모바일 기기가 더 이상 초점의 대상이 아닐 것이라고 말했다. 저커버그 CEO는 메타버스를 적용할 만한 영역으로 비디오게임과 피트니스, 업무 등 을 들었다. 다만 메타버스의 창조에는 여러 IT 기업의 작업과 새로운 형태의 거버넌스 (관리 체제)가 필요하며 금세 오지 않을 것 이라고 덧붙였다. 저커버그는 전부터 온라인과 AR·VR을 뒤섞어 사람들이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들 수 있는 메타버스를 구축하겠다고 약속해 왔다. 메타버스가 차세대 주요 소셜 플랫폼 이며 몇몇 IT 기업들이 향후 10여년에 걸쳐 이를 만든다는 것이다. 이는 페이스북이 소 셜미디어(SNS) 기업을 넘어 미래 신기술과
새 문명을 선도하는 회사가 되도록 하겠다 는 의미였다. 실제 이 회사는 최근 실적 발표에서 앞으 로 AR·VR 사업을 관장하는 ‘페이스북 리 얼리티 랩스’의 실적을 분리해 발표하겠다 고 밝혀 이 분야에서 메이저 플레이어가 되 겠다는 야심을 내비쳤다. 이번 조치는 저커버그 CEO가 자신이 생 각하는 차세대 디지털 최전선”에 자기 회 사가 어떻게 다시 초점을 맞추도록 할 계 획인지에 종지부를 찍는 것이라고 NYT는 평가했다. 그러면서 이 차세대 디지털 최전선은 이 질적인 각종 디지털 세상을 메타버스라고 불리는 것에 통합하는 일이라고 설명했다. 메타버스로 불리는 신기술이 IT 혁명의 다음 페이지가 될지는 일정 부분 메타버스 에서 돌아갈 새로운 앱과 프로그램을 창조 하도록 사람을 끌어들이는 일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Chael Kim 칼럼니스트
44
1004호·2000년 창간 ~ 2021년 11월 10일 수요일
미국에 사는 우리, 왜 영어를 배워야할까?
[영란쌤의 교육칼럼]
콜로라도의 광활하고 아름다운 자연, 질 높은 교육, 그리고 다양한 경제활동의 기 회들로 인해, 덴버 메트로 지역을 중심으 로 콜로라도는 점점더 이민자가 늘어나 며 다문화와 국제적인 향상을 띠며 빠르 게 발전하고있다. 현재 콜로라도주의 이 민자의 수는 346,700 으로 (2018년 인구 조사, 그리고 비합법적인 경우를 뺀수), 전체 인구중의 12 퍼센트가 덴버메트로 지역에 살고있다. 이는, 열명중의 한명은 이민자이며, 다른 열명중의 한명은 시민 권자로 이민자의 부모에게서 태어난 사 람이라는 것을 말해준다. 미국으로 이민을 오면서 가장 먼저 부 딪히는 현실적인 문제중의 하나는 언어 장벽일 것이다. 이것은 한국인뿐만이 아 닌, 다른 여러 이민자들의 공통적인 이슈 이기도 할 것이다. 이 언어장벽의 잠재적 인 스트레스는 생각보다 훨씬 심하게 우 리의 일상을 침범할 수 있다. 그 중에서, 전에는 그래도 영어를 어느정도 한다고 자부했었는데, 실제로 와보니 회의가 밀 려오고 자신이 작아지거나 초라해진다는 느낌을 받은분들도 많으리라 생각된다. 우선, 영어가 이민자들에게 직접적으로 미치는 영향에는 어떤것들이 있을까? 영 어에 능숙하지 못한 이들에겐 미국인들 과 매일 대화하고 본인의 뜻을 정확히 전 달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또한 그것이 거
주하고 있는 커뮤니티에서 언어장벽의 담을 만들어내며, 그로인해 이민자들에 대한 네이티브의 부정적인 선입견이나 태도에 영향을 주기도 한다. 그뿐만 아니 라, 영어를 배우고 잘하는 것이 고등교육 을 받는 기회를 주기도 하며, 더 나은 수 입, 원활한 사회적 동화, 그리고 정신건 강에 첨예하게 관여되는 것으로 나타났 다. 더 나아가서 시민권 시험에도 영어의 능력이 많이 요구되고 있는 현실이다. 필 자는 많은 한국인들이 영어의 스트레스 를 실감하며 살고는 있지만, 막상 영어를 힘써 배우고 향샹시키기보단 한국인들의 커뮤니티에서 안주하며 살며 먹고 사는 데 지장만 없으면 괜찮다는 마음가짐을 가진 분들도 많이 보았다. 그러면 이민자들이 영어를 배우는 것이 왜 중요할까? 영어회화의 실력이 미국생활의 질향상 과 함께 더 나은 기회의 길을 열어 주기 때문이다. 또한, 영어를 잘함으로 한인 커 뮤니티의 위상이 증대되고, 또 그것이 주 류사회로 나가는 것의 필수조건이기 때 문이다. 직장을 잡는것, 교육을 받는것, 적절한 건강보험을 찾고 혜택을 받는것,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는것, 집을 사거나 파는것, 그리고 매일 쓰는 생활영어등 이 모든것이 영어실력을 늘림으로 더욱 평 등한 기회를 보장받고 더 많은 기회를 잡
을 수 있게 된다. 그동안 많은 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 고 영어의 필요성을 강조해오면서, 필자 가 그동안 제일 많이 들었던 질문중의 하 나는 어떻게 하면 빨리 영어를 잘할 수 있는가이다. 한국인들의 특유한 빨리빨 리 습성이라고나 할까? 물론 칼리지 및 대학교 부설 어학원이나 전문 어학원등 에서 영어를 배우는 방법도 있지만, 나에 게 가장 적합한 프로그램을 찾는것이 가 장 현명한 방법임을 알려주고 싶다. 하지 만, 가장 중요한 것은 그 프로그램과 별도 로 개인의 공부와 노력이 뒷받침되야 한 다는 것이다. 한국에서 미국으로 영어연 수오는 사람들 중에 ESL 학원이나 어학 당에 다닌다해도 미국인과 자유로이, 정 확한 영어로 회화를 할 수 있는 실력이 모두 다 느는 것은 아니질 않는가? 별도 로 하는 개인의 노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는 더이상 강조할 수 없다. 기본적인 필수 단어들, 적절한 구와 절들의 암기, 관용 적인 표현들의 사용, 그리고 발음교정과 반복되는 연습, 이런것들이 쌓이고 쌓여 서 가능해진다. 영어공부에는 특별한 지 름길이나 왕도는 없다고본다. 얼마나 관 심을 가지고 열심히 하느냐에 따라 판가 름이 나는 것이다. 이 나이에 배우면 뭘 얼마나 배우고 잘 할 수 있겠냐는 부정적 인 말들을 하는 분들도 많다. 결코 아니
다. 안 해서 못하는 것이다. 하면된다. 필 자는 여기 사는 모든 한인들이 영어를 열 심히하고 잘함으로 이 미국사회에서 목 소리도 내고 주류사회와 활발한 관계를 형성하며 살았으면 하는 작은 바램에서 이 글을 쓴다.
· University of Denver, Denver, CO - Master of Liberal Studies in International Studies · Regis University, Denver, CO Certificate in Educational Leadership, Principal Licensure · 콜로라도 공립·사립 중학교, 고교 사회과목, 프랑스어 교사 (2004 -)
이 영란 (Renee) (creationisfact@gmail.com)
중·고등학교 선생님이�알려주는 족집게�수업!
영란쌤의 특별한 공부법
아이가�팬데믹으로�인해�학습능력의�격차가�벌어져�걱정이세요? 일대일, 차별화된�방식으로�학생들의�학습능력의�향상을�추구합니다. 또한�많은�경험을�통해�아이의�고민상담과�문제점을�짚어드립니다.
그룹 스터디
개인 튜터
에세이 지도
• Academic Essay • Language Arts Subject • SAT Prep • College Guidance • Reading Comprehension & Critical Thinking Skills 교 사 이 영 란 ( Re n e e )
University of Denver(Masster of Liberal Studies in International Studies) Regis Universty(Certificate in Educational Leadershio, Principal)
콜로라도 공립/사립 중 · 고등학교 사회과목, 프랑스어 교사 초,중,고 학생들 아카데믹 에세이 튜터링 전문
상담문의 720-212-4225
*성인�영어교습�합니다
발음교정, 실생활에�꼭�필요한 회화�가르쳐드립니다.
Wednesday, November 10, 2021 · NO. 1004
45
46
1004호·2000년 창간 ~ 2021년 11월 10일 수요일
47
Wednesday, November 10, 2021 · NO. 1004
[권달래 칼럼 '꿈속의 꿈']
마음껏 중독 되자
2012년 12월의 마지막 날, 집에서 가까운 마켓 스시바 에서 파트타임으로 일을 시작했다. 식재료를 준비하고 롤을 만드는 일이라서 그다지 어렵지는 않았다. 그 후 로 몇 곳의 스시바를 옮겨 다니면서 일을 하다가 알바 다의 스시바에서 일을 하게 되었다. 그 때가 2014년 유 월 말이었다. 인생 하반기에는 기술인으로 살겠다고 굳은 결심을 하 고 신년부터 시작될 학기를 기다리고 있던 중이었다. 오 너는 서른 후반의 여인이었는데 그녀의 남편 역시 다른 도시에서 스시바를 운영하고 있었다. 내가 일을 시작하 고 얼마 되지 않아 그들 부부는 여름방학 중인 아이들 을 데리고 한 달 예정으로 한국으로 떠났다. 롤을 만드 는 일을 일년 넘게 해오고 있었던지라 대부분의 작업은 주인 없이도 혼자 해 나가는데 문제는 없었으나 연어 손 질은 해 본 적이 없었다. 주인여인은 뼈를 발라내고 휠 레를 뜨는 법과 스시용 사시미 치는 법까지 속성으로 내 게 전수해주고 한국으로 떠났다. 나는 파트타임 직원을 구해 가르치면서 함께 일을 해 오고 있었다. 한데 그들 가족은 재입국 비자를 계속 거 절당하여 11월 중순까지도 미국으로 못 들어오고 있었 다. 파트타임으로 일을 하던 사람들은 들고 날기 일쑤 라 그 무렵엔 혼자서 가게 일을 꾸려나가고 있었다. 주 인 여인은 수시로 전화를 걸어 이곳의 상황을 묻고 자신 의 처지를 하소연 하였다. 그녀는 비자문제에 매달리고 있었고 아이들은 근처 학원을 전전하고 있었고 이곳에 있는 집은 몇 달째 집세만 내면서 비워둔 채로 방치되어 있었으며 두 개의 스시샾까지 남들에게 맡겨둔 채 미국 에 들어오지 못하고 한국에서 발만 동동 구르고 있었다. 그 속이 오죽 했을까. 그들 부부는 극도의 스트레스 상황에 몰려 몸에 병까 지 얻어 병원신세도 수시로 지고 있다고 하였다. 어떻게 든 비자를 받아서 미국으로 다시 들어 갈 테니까 그때까 지만 자신의 가게를 지켜달라며 내게 간절히 부탁을 하 였으나 이발학교 수업이 신년 일월 초부터 시작이라 그 일은 12월 말까지만 해줄 수가 있었다. 춥고 바람이 심히 부는 11월 중순 어느 날이었다. 아침 에 출근하여 재료를 준비하고 스시롤을 차근차근 만들
어 진열대를 채워놓고 나니 점심시간이 되었다. 보통은 마켓 이층에 있는 직원 휴게실 소파에서 쉬었는데 그날 은 유독 피곤하여 차에서 잠시 눈을 붙였다. 파카를 입 고 뒷좌석에 누우니 햇볕이 좋아 잠이 솔솔 왔다. 삼십 분 쯤 자고 깨어나 마켓 안으로 돌아갔다. 점심시간이 지나 휑해진 진열대에 다시 품목들을 채워 넣기 위해 일 을 시작하려는데 갑자기 숨이 쉬어지지가 않았고 가슴 에 통증이 왔다. 서있을 수가 없어 쪼그리고 앉아 숨을 골라 보았으나 식은땀이 나오면서 어지러웠다. 화장실 로 가서 거울을 보니 얼굴이 백지장 같았다. 곧 괜찮아 질것이라 믿고 휴게실 소파에 앉아 한참을 그렇게 있었 다. 간신히 숨이 평소처럼 쉬어지고 가슴의 통증이 잦아 들기에 시계를 보니 두어 시간이나 지나있었다. 그것이 스트록이었다. 차안에서 춥게 자서 그랬나본데 어쩌면 심장마비가 왔 을 수도 있었다. 주치의는 혈압약과 콜레스테롤 약을 먹 어야한다고 하였으나 오십 초반부터 약에 의지하고 싶 지 않았다. 그날부터 음식을 바꾸고 운동을 하면서 체중 을 줄였다. 몸도 맘도 힘겨웠고 스트레스도 많아 수년간 인스턴트식품과 당분이 많은 스낵을 즐겨 먹었고 운동 도 안하고 살아온 결과였다. 죽음이 그렇게 쉽게 찾아올 수도 있다는 것을 깨달았 다. 몇 달을 철저히 관리했더니 체중이 줄고 근육 량이 늘고 혈압도 낮아지기 시작했다. 그래도 날이 추워지면 새벽에 가슴이 답답하고 숨쉬기가 거북스러워지는 것 은 여전했다. 유투브에서 본 약없이 치료된 사례자들의 경험을 믿는 다. 날이 추워졌어도 맨발 걷기를 해오고 있다. 부드러운 흙길도 좋지만 흙과 돌이 같이 섞인 곳도 좋다. 차가워 서 더 아픈만큼 쾌감도 커 일종의 자해치료법이란 생각 도 든다. 발의 통증을 견디며 계속 걸으면 그 통증을 상 쇄시켜주기 위해 체내 모르핀도 같이 분출된다. 스트레스가 심해지면 자해를 하는 사람들에 대해 신 체적 고통을 줌으로써 정신적 고통을 잊어버리려는 것 으로만 이해를 했었으나 고통때문에 방출되는 체내 모 르핀의 역할도 있다는 생각도 든다. 사실 모든 활동이 그렇다. 자신을 이롭게 하는 것에 맘껏 중독되어 보자.
권달래 작가님의 작가 등단을 응원합니다. 구글앱에서 '브런치'-좋은글과 작가를 만나는 공간- 를 다 운받으셔서 권달래 작가님을 찾아 구독해주시면 작가님께 큰 도움이 됩니다.
권달래 아마추어 작가 1985 중앙대 건축공학과 졸업.
48
1004호·2000년 창간 ~ 2021년 11월 10일 수요일
세계의 요리들을 온 하바나 스트릿에서 !
서울 식당 BBQ & 핫팟
밀크롤 앵그리 치킨
100개의 식당과 35개의 아시안 레스토랑을 온 하바나 스트릿에서 만나보세요
서울만두
303.875.9076
할렐루야 한국학교 (교장: 김명혜)
처트니 식당
15150 E Evans Ave Aurora, CO 80014 720.490.3276 / 수업시간: 토요일 오전 10시‒오후 2시(점심 제공)
스노울
대지
캇수라멘
김은주
49
Wednesday, November 10, 2021 · NO. 1004
이 카드들을 가지고 계시나요?
메디케어와 메디케이드를�둘�다�가지고�계시면 더�많은�혜택을�받으실�수�있습니다. Aetna D-SNP 메디케어�플랜�세미나에�오셔서 자세한�정보�들으시고�원하시는�혜택도�받으세요
2021년 11월 19일 (금요일) 오후 3 시
Aetna D-SNP Medicare Plan
메디케어 우대 보험 플랜 세미나 치과�치료혜택(임플란트�포함) 연 $3,000 안경/콘택트렌즈혜택�연 $500 건강의료제품�혜택�분기별 $210 피트니스혜택 / 건강음식혜택�매달 $75 보청기�년 $1,250
여러�추가�혜택을�받을�수�있는�메디케어�우대�보험�세미나에�귀하를�초대합니다 일시: 11월 19일�금요일�오후 3시 장소: 이승우�의료보험�사무실
10555 E Dartmouth Ave STE 250, Aurora CO 80014
H마트
S er
rk
Pa Rd
이승우/보험 전문인
주관: 이승우�의료보험 Peter Seung Lee Health Insurance 문의�및�예약: (303) 875 ‒ 9076, (303) 870-1290, (720) 371-1621
E Yale Ave
S Havana St
Western Centers, Corner of Havana St & Dartmouth Ave
E Dartmouth Ave
11월 19일�금요일�오후 3시 이승우�의료보험�사무실(2층)
Aetna Medicare is a HMO, PPO plan with a Medicare contract. Our SNPs also have contracts with State Medicaid programs. Enrollment in our plans depends on contract renewal. See Evidence of Coverage for a complete description of plan benefits, exclusions, limitations and conditions of coverage. Plan features and availability may vary by service area. Out-of-network/non-contracted providers are under no obligation to treat Aetna members, except in emergency situations. Please call our customer service number or see your Evidence of Coverage for more information, including the cost sharing that applies to out-of-network services. The formulary, provider and/or pharmacy network may change at any time. You will receive notice when necessary. Aetna Medicare's pharmacy network includes limited lower cost, preferred pharmacies in: Suburban Arizona, Suburban Illinois, Urban Kansas, Rural Michigan, Urban Michigan, Urban Missouri and Suburban West Virginia. The lower costs advertised in our plan materials for these pharmacies may not be available at the pharmacy you use. For up-to-date information about our network pharmacies, including whether there are any lower cost preferred pharmacies in your area, please call 1-833-859-6031 (TTY: 711) or consult the online pharmacy directory at AetnaMedicare.com/find pharmacy. 3 PG22-COS01-COLORADO-HMO-DSNP Members who get "Extra Help" are not required to fill prescriptions at preferred network pharmacies in order to get Low Income Subsidy (LIS) copays. Participating physicians, hospitals and other health care providers are independent contractors and are neither agents nor employees of Aetna. The availability of any particular provider cannot be guaranteed, and provider network composition is subject to change. Aetna and MinuteClinic, LLC (which either operates or provides certain management support services to MinuteClinic-branded walk-in clinics) are part of the CVS Health family of companies. This is an advertisement.
50
1004호·2000년 창간 ~ 2021년 11월 10일 수요일
Wednesday, November 10, 2021 · NO. 1004
커뮤니티 세컨홈 2 n d H O M E CO M M U N I TY
51
인생을 건강하고 더 행복하게! 시니어�데이케어
균형있는�영양식�제공 전신운동·라인댄스·요가·태극권·치매예방·명상 인지능력�관찰력�판단력�자신감·강화�활동 소풍·견학·외식·생일축하 청결하고�쾌적한�실외�바베큐�제공 NOW OPEN
시니어�홈케어
메디컬�홈케어/ 메디컬�서플라이�무료�제공 의료복지�혜택 메디케어�신청 전문�한인�간호�서비스
데이케어�문의 케어기버�문의
친절한�홈케어
가사도움·신체수발·생필품�구입
픽업서비스
병원�진료시 차량�예약 서비스 처방약�픽업 메디케이드�소유하신분 누구나�이용�가능
장애인�데이케어
성인, 장애인(18세�이상)
*케어기버, 사무직, 드라이버�구합니다
코나바이러스�방역을�위해 공기청정기를�설치하고 철저한�세균청소�및 방역활동을�하고�있습니다.
센터�운영시간: 월~금 8AM-4PM(공휴일�제외) 10730 E Iliff Ave #4707, Aurora, CO 80014 · 하바나�파크 / 뉴욕제과�옆
52
1004호·2000년 창간 ~ 2021년 11월 10일 수요일
[지혜의 샘터-163]
[영한기도문] 주님과 더욱 가까이 동행하게 하소서 정준모목사(말씀제일교회, 철학박사 및 선교학박사, 전 총신대, 대신대, 백석대 교수역임, CTS TV 대표이사 및 기독신문 발행인, 세계선교회 총재 역임)
- Betsy de Cruz 작/ 정준모 역
Lord Jesus, I come to you today. You know what makes me tired better than I know myself. Would you fill me with your Holy Spirit and give me the physical and spiritual rest I need? 주 예수님, 저는 오늘 주님께 옵니다. 주님 은 무엇이 저를 피곤하게 만들고 있다는 사 실에 대하여 저보다 더 잘 알고 계십니다. 주님의 성령으로 저를 채워주시고 제가 필 요한 육체적, 영적 안식을 주시겠습니까? Lord, forgive me for trying to power through life in my own strength. Forgive me for not trusting you with my concerns and for carrying burdens you 주님, 제가 주님과 가까이 동행하도록 도 never meant for me to carry. 와주시고, 주님 안에 거하는 법을 가르쳐 주옵소서, 주님께서 저를 부르시는 일에 대 주님, 제가 제힘으로 삶을 통해 힘을 얻으 하여 힘을 주옵시고, 영적으로 온유하고 겸 려고 힘썼던 것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저는 손할 수 있도록 가르쳐 주옵소서, 주님 제 걱정하면서 주님을 믿지 않았고, 주님께서 걱정들과 돌봄들에 대하여 주님께 맡길 수 제게 허락하지 않는 짐을 스스로 짊어지고 있게 하옵소서, 살았던 것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I lay them at your feet. I don’t want to Help me walk closely with you and carry anything today except for your teach me how to abide in you. Empower yoke, which helps me walk more closely me for the work you are calling me to with you. do. Teach me to be gentle and humble in spirit. Lord, give me the grace I need 저는 저의 모든 짐들을 주님 발 앞에 내려 to trust you with my worries and cares. 놓습니다. 오늘 주님과 더 가까이 나아가
"코로나 끝자락이 보이는 이때, 교민 여러분의 가정, 직장, 사업에 하나님의 회복의 은총을 간구합니다. "
게 하시고, 주님이 주신 멍에 이외에는 아 무 것도 짊어지고 싶지 않습니다. Lord Jesus, you are my resting place. Help me find my rest in you. In Your Name I pray, Amen.
정준모 (Ph.D & D. Miss) 목사,교수,저술가및상담가
**유트뷰 제작에 은사가 있는 분** 유급 알바를 구합니다. 연락바랍니다.
Wednesday, November 10, 2021 · NO. 1004
53
54
1004호·2000년 창간 ~ 2021년 11월 10일 수요일
[요가 칼럼]
2주 완성 다이어트 챌린지! 레전드 날씬하체 스트레칭
하체가 상체보다 지나치게 튼튼해서 고민이신가요? 밤마다 다리 부종이 심해지시나요? 혹은 허리나 골반 통증으로 일상 생활에 불편을 겪고 계시나요?
이 모든 걱정들을 한 영상에서 해결해드리고자 효과적인 레전드급 하체스트레칭 동작들만 모아봤어요. 하루 중 언제든 따라하셔도 좋구요, 특히 자기전에 매 트 혹은 침대위에서 해보셔도 좋아요. 2주만 꾸준히 매일 따라하셔도 뻐근했던 허리와 골반도 부드럽고 편해지고, 한결 날씬해진 하체라인을 눈으로 확인하 실 수 있을거예요. 유튜브 검색창에서 ‘요가 읽어주는 여자 hayeon’ 을 검색하신 후, 최근 영상에서 날씬하체 스트레칭 편을 찾아 꼭 따라해 보시고, 도움이 되 셨다면 구독, 알림설정도 꼭 함께 해주시길 바랍니다.
첫번째 자세는 Seated Figure 4 자세입니다.
두번째 자세는 Baby Cradle자세입니다
STEP 1. 무릎 세운 앉은 자세에서 오른 발목을 왼 허벅지 위에 올려놓습니다 STEP 2. 왼발을 엉덩이에 가까이에 가져가면 갈수록 허벅지 스트레칭을 더 강하 게 느낄 거예요 POINT! 최대한 허리를 편 상태를 유지하고 오른 무릎이 천정이 아닌 오른 바깥쪽 을 향하게 합니다 STEP 3. 3-5 호흡후 다음 자세를 준비합니다.
STEP 1. 오른발을 두손으로 잡아 가슴방향으로 들어올려 당겨줍니다. STEP 2. 이번엔 팔꿈치에 발과 무릎을 연결해 정강이를 바닥과 평행이 되도록 만들 어주세요. 영상의 설명 따라 단계적으로 진행해주세요 POINT! 가슴높이까지 올리지 못해도 좋으니 최대한 척추를 편 상태를 유지합니다. STEP 3. 충분히 호흡한뒤, 첫번째와 두번째 동작을 연결해 반대쪽 골반도 스트레칭 해주세요.
세번째 자세는 Side Split자세입니다 STEP 1. 두 다리를 바깥쪽으로 벌려 앉습니다. STEP 2. 허리를 편 상태에서 다리를 벌릴 수 있는 범위를 찾아주세요. POINT! 복부의 힘을 주고, 두 엉덩뼈를 바닥으로 뿌리내린 상태에서 정수리를 천정쪽으로 보냅 니다. STEP 3. 처음부터 잘 되지 않는다고 실망하실 필요없어요. 영상 초반의 웜업부터 단계별로 따라 반복하다보면, 훨씬 수월하게 다리가 펴질 거예요.
유튜브도 좋지만 라이브 온라인 수업으로 선생님과 소통하며 직접 자세 교정도 받고 싶다면?
■ 하연쌤과 함께 하는 매주 라이브 ZOOM요가&필라테스 라이브 ZOOM 무료 수업 체험 현재 매주 온라인 라이브 ZOOM요가&필라테스 수업을 진행하고 있어요. 건강과 아름다움, 자신감과 긍정의 힘을 기를 수 있는 기회이니 1회 무료체험을 원하시는 분은, 카톡아이디 yogafulnesslife 로 본인 이메일 주소와 함께 신청해주세요.
Wednesday, November 10, 2021 · NO. 1004
Please R.S.V.P (303) 801-0357
55
56
1004호·2000년 창간 ~ 2021년 11월 10일 수요일
57
Wednesday, November 10, 2021 · NO. 1004
11월 10일 - 11월 16일까지 다시 찾을 수 있는
희망이 보이는 때로
관심과 따뜻한 마음이 필요한
거두어들일 수 있는
운수; 가족이나 사랑하는 사람으로 인해서 웃게 됩니다. 취직을 하거나 승진하게 되는 등 집안에 경사도 있겠습니다. 금전: 희망이 보이는 때로 수입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투자에 있어서도 유리합니다. 애정: 조금만 관심을 가져주는 모습을 보 여주어도 관계가 좋아질 것입니다. 떨어져 지내거나 오랫동안 만나지 못했던 사 람을 다시 만나게 되겠습니다. 85, 73, 61, 49, 37, 25년생은 10, 16일 길일. 11, 15일 주의.
운수; 새로운 각오를 다지고 새롭게 계획을 세워야겠습니다. 희망하는 것이 있으 면 이참에 용기를 내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금전: 나갔던 돈이나 잃어버렸던 돈을 다시 찾을 수 있는 때입니다. 생각지도 않았던 돈이 들어올 것입니다. 애정: 망설 이던 마음을 접고 확실하게 마무리를 짓게 됩니다. 더 이상 기다리게 하지 말고 이제는 내가 다가가야 합니다. 84, 72, 60, 48, 36, 24년생은 12, 15일 길일. 11, 14일 주의. 운수; 시야를 넓혀야 합니다. 전체를 파악하고 멀리 내다볼 수 있는 안목을 길러 야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금전: 아쉬운 대로 현실에 만족하면서 지나가야 합니 다. 위험이 도사리고 있으니 감만 믿고 따라가면 안 됩니다. 애정: 절실할 때에는 용기를 주는 말 한마디가 너무나 고맙게 느껴지는 것입니다. 약간의 관심과 따 뜻한 마음이 필요한 때입니다. 86, 74, 62, 50, 38, 26년생은 13, 14일 길일. 10, 16일 주의.
운수; 열심히 달려온 시간에 대한 보상을 받게 될 것입니다. 감사하는 마음을 내 면 더 큰 복이 들어옵니다. 금전: 예전에 베풀었던 것을 거두어들이는 때가 왔습 니다. 돈이 들어오게 되는 운이니 주머니가 두둑해 질 것입니다. 애정: 진정한 인 연은 처음 본 순간 느낌으로 알 수 있습니다. 공유할 수 있는 부분이 많고 가슴으 로 느끼는 상대를 만날 것입니다. 87, 75, 63, 51, 39, 27년생은 10, 13일 길일. 11, 15일 주의.
사실 여부를 확인해야
자세히 살펴보도록
운수; 정리하자니 뒤따라오는 일이 걱정되고 계속해서 가자니 자꾸 신경 쓰이 니 고민이 깊어집니다. 금전: 자충수를 두는 격이 될 수 있으니 과감한 행동은 금 물입니다. 신중하게 판단하고 추진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애정: 한 번 의심의 마 음이 들기 시작하면 모든 것이 다 이상하게 보이게 됩니다. 사실 여부를 확인해 야 할 것입니다. 88, 76, 64, 52, 40, 28년생은 11, 13일 길일. 10, 12일 주의.
운수; 미리 걱정하는 것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실패가 두려워서 아무 런 시도도 하지 않으면 성공 근처에도 갈 수 없습니다. 금전: 중요한 것이나 재물 을 잃어버리기 쉬우니 주의해야 합니다. 순간적으로 곤경에 빠져도 다시 회복될 것입니다. 애정: 사랑하는 사람이나 가족이 힘든 일을 겪고 있을 수 있습니다. 자 세히 살펴보도록 하세요. 89, 77, 65, 53, 41, 29년생은 12, 16일 길일. 10, 13일 주의.
판단을 잘해야
인생에 다시없을 기회
운수; 과로하면 몸에 무리가 갑니다. 하루 안에 다 끝내려고 하지 말고 다음 날에 해도 되는 일은 다음으로 미루는 것이 좋겠습니다. 금전: 일이 제대로 진행되지 않고 있습니다. 금쪽같은 시간과 돈을 허비할 수 있으니 판단을 잘해야 합니다. 애정: 자신에게 화가 날 수 있습니다. 마음과 다르게 정작 화풀이는 엉뚱한 사람 에게 하지 않도록 하세요. 90, 78, 66, 54, 42, 30년생은 13, 16일 길일. 11, 14일 주의.
운수; 인생에 다시없을 기회라고 여길 일이 생기겠습니다. 가까이에 도와주는 사 람이 있어서 훨씬 수월하게 일이 진행될 것입니다. 금전: 자신에게 유리하게 상 황이 돌아갑니다. 부동산 매매가 되거나 금전이 들어올 수 있는 여러 가지 일이 생길 것입니다. 애정: 가족 간이나 부부간에 따뜻한 정을 느끼게 됩니다. 웃음꽃 도 피겠습니다. 91, 79, 67, 55, 43, 31년생은 10, 14일 길일. 11, 12일 주의.
뚜껑을 열어보기 전에는
멋진 사랑이 다가오고
운수; 뚜껑을 열어보기 전에는 그 누구도 잘 모르는 것입니다. 해보기도 전에 스 스로 오르지 못할 나무라 단정 짓지 마세요. 금전: 바라는 일이 쉽게 성사되지 않 고 지연되겠습니다. 하지만 곧 이루어질 것이니 너무 마음 쓰지 마세요. 애정: 처 음 생각했던 것과는 달라서 실망하겠습니다. 하지만 서로 다를 수밖에 없다는 사 실을 인정하면 편해집니다. 92, 80, 68, 56, 44, 32년생은 11, 15일 길일. 13, 16일 주의.
운수; 나를 인정해주고 후원해주는 든든한 사람과 인연이 닿게 됩니다. 허심탄회 하게 대화를 나누는 과정에서 좋은 힌트를 발견할 것입니다. 금전: 실속이나 이득 이 없을 것이라 예상했던 일이 의외의 좋은 결과를 가져다줍니다. 애정: 멋진 사 랑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결혼까지 갈 수 있는 좋은 짝을 만나게 되는 시기이니 기대해도 되겠습니다. 81. 69, 57, 45, 33, 21년생은 12, 16일 길일. 11, 14일 주의.
이런 저런 유혹이
베풀거나 쌓았던 덕으로
운수; 자식이라도 성인이 되면 간섭의 강도를 줄여나가야 합니다. 지나친 간섭은 자식과의 관계를 멀어지게 할 뿐입니다. 금전: 이런 저런 유혹이 들어오니 방심하 면 순간적으로 넘어가기 쉽습니다. 잘못하면 손해 보게 된다는 것을 기억해야겠 습니다. 애정: 후회할만한 일을 만들지 마세요. 단 한 번의 잘못된 생각이 커다란 파장을 몰고 올 수 있습니다. 83, 71, 59, 47, 35, 23년생은 12, 14일 길일. 13, 16일 주의.
운수; 무슨 일이든지 시작할 때에는 더 신경 쓰고 조심해야 합니다. 지금 걷는 첫 걸음이 많은 것을 결정할 것입니다. 금전: 뿌린 대로 걷는다는 말처럼 과거에 베 풀거나 쌓았던 덕으로 이득이 생깁니다. 애정: 줄을 너무 잡아당기면 끊어지게 됩니다. 모든 인간관계에서 물론이고 특히 부부나 연인사이에 때로는 늦춰주는 것이 필요하기도 한 것입니다. 82, 70, 58, 46, 34, 22년생은 13, 14일 길일. 12, 15일 주의.
당신의 고민을 속 시원히 해결해 드립니다. 비지니스, 건강, 학업, 취업, 진로결정등
주 간 날 씨
<지윤철학원>
김미주 철학관 카카오톡 ID : yjkjk | 1-403-951-1325
11월10일(수) 11월11일(목) 11월12일(금) 11월13일(토) 11월14일(일) 11월15일(월) 11월16일(화)
최고 55/ 최저 30 최고 56/ 최저 30 최고 56/ 최저 38 최고 66/ 최저 42 최고 61/ 최저 39 최고 70/ 최저 38 최고 51/ 최저 30
코로나 확진자 및 사망자 현황
전세계
인구수 7,794,962,760
확진자 사망자
248,124,737 5,025,166
2021년 11월 9일기준
미국
인구수 331,002,651
확진자 사망자
46,933,077 767,456
콜로라도 인구수 5,758,736
확진자 사망자
747,855 8,258
한국
인구수 51,842,524
확진자 사망자
367,974 2,874
*자료출처 : 존스홉킨스대학, 콜로라도 보건국, 대한민국 방역대책본부
58
교역자회
1004호·2000년 창간 ~ 2021년 11월 10일 수요일
덴버지역 갈보리 교회
박현수 목사
주일 예배 주일 낮 12:30 새벽기도회 화~금요일 아침 6:00 토요복음학교 토요일 아침 6:00
그리스도중앙연합감리교회 뉴라이프선교교회 주 활 목사
주일예배 12:30 수요연합예배 오후7:30 큐티훈련, 신앙기초다지기, DTS훈련(준비중)
·
덴버수정성결교회
이용은 목사
주일 예배 오후 1시 주일학교예배 오후 1시 수요예배 오후 7:30
덴버제일감리교회
손창달 목사
주일 예배 오전 11시 금요찬양기도회 오후 7시 30분 교회 학교 Youth 오전 11시 새벽기도회(월-금) 새벽 5시 30분
벧엘교회
오성관 목사
주일예배 1부 오전 8시 30분 2부 오전 10시 45분 영어예배 오전 10:30 새벽기도회 새벽 5:30
·
실로암장로교회
최요셉 목사
주일예배 오전 11:00 주일학교 오전 10:15 수요예배 오후 7:30 새벽예배 6:00 (토)
덴버시온장로교회
정석현 목사
주일 8 AM (1부/한국어) 주일 11 AM (2부/한.영) 주일 1:30 PM (3부/유스) 새벽 6 Am (화~토/7am)
장석현 목사
주일 예배 오후 1pm 목요 모임 오후 7pm 새벽 기도 (화-금)오전 6:00
·
정대성 목사
1부 08:30AM 2부 10:15AM 3부(영어) 12:45PM 4부(한어청년) 2:30PM 주일학교 10:15AM 금요찬양 07:45PM 토요새벽 06:00AM 매일새벽 5:30AM (일, 월요일 제외)
덴버에덴교회
손재흥 목사
주일1부: 오전 7시 30분 주일2부: 오후 1시 수요성경공부: 오전 10시 30분 금요기도회: 오후 7시 30분 어린이주일학교: 주일 오후 1시 어린이/청소년 성경공부: 주일 오후 3시 30분
덴버한인교회
덴버한인장로교회
최형락 목사
주일예배(한/영) 오전 11시 Youth/어린이부 오전 11시 수요기도회 오후 7:30 성경통독 (금)오후 7:30 새벽기도회 오전 6시
새문교회
권인숙 목사
주일 예배 1부 오전 7:00 2부/주일학교 오전 9:00 영어(EM) 오전 10:45 수요예배 오전 11:00 금요예배 오후 7:45 새벽예배 오전 5:30(화~금), 6시(토)
이형만 목사
주일예배(한/영) 오전 11시 Youth 오전 11시 금요성령집회 오후 7:30 새벽기도회(화~토) 오전 6시 성경교리대학(주일) 오후 1:30 주중제자훈련(화) 오전 10시
덴버동산침례교회
이응신 목사
주일영어예배 오전 9:30 주일 낮예배 오전 11:00 주일 저녁예배오후 7:00 수요예배 오후 7:00 금요밤 기도회 오후 9:00 새벽예배(월-토) 새벽 5:30
덴버연합감리교회 박해일 목사
[주일영어예배] 오전 10 [주일한어예배] 오전 11:30 [유스(청소년)예배] 오전 10 [어린이예배] 오전 11:30 [수요성령집회] 수요일 저녁 7 [토요새벽예배] 토요일 오전 6
덴버 할렐루야 교회 김창훈 목사
주일1부 8:30am 주일2부 10:30am 수요예배 7:30pm 금요심야 8:00pm 새벽예배 5:20am 매일 밤 기도회 7-9pm
최요한 목사
이동훈 목사
주일 예배 오전 8:00, 오후 11:00 수요예배 오후 7:30 새벽기도회(화~토) 오전 5:30
· ·
섬기는 교회
덴버삼성장로교회
생명나무교회
문태주 목사
덴버영락교회
천경우 목사
주일 1부 예배 오전 8:00 주일 2부 예배 오전 11:00 금요예배: 오후 7시 새벽예배 화~금 오전 5:30 토요일 6:30
덴버소망교회
안성훈 목사
주일 1부예배 오전 9:00 주일2부(영어)예배 오전 9:30 주일3부예배 오전 11시 수요예배 오후 7:30 새벽기도회 오전 5:30
덴버제자교회
박영기 목사
주일1부예배 오전 8:30 주일2부예배 오전 11:00 금요저녁예배 오후 7:30 주일영어예배 오후 1:00 주일학교예배 오전 11:00 청년대학예배 오후 1:00 새벽기도 (화-토) 오전 6:00 (주,월 제외)
드림교회
믿음장로교회
· · 허성영 목사
주일 1부예배 주일 오전 7시 30분 주일 2부예배 주일 오전 11시 40분 새벽기도회 화~금:오전 5시 30분 토:오전 6시 수요성경공부 수요일 저녁 7시 30분
김병수 목사
주일예배 1부 오전 9시 2부 오전 11시
주일학교 오전 10:40 학생회 오전 11시 새벽기도회(토) 오전 6시
세계선교교회
김교철 목사
순복음한인교회
오세오 목사
주일예배 11:30 AM 금요예배 7:30PM 섬김의 모임 주중 새생명 반/ 평신도 신학/ 제자의 반/ 선교훈련/ 큐티 반/ 제직훈련/ 내적치유
주일예배 오전 11시 수요예배 오후 7:30 Youth(EM) 오전 9:40 새벽기도회 오전 6시(화-토) 주간성경공부 화(저녁),금(낮)
임마누엘연합감리교회
예닮 장로교회
우리교회
참빛교회
큰사랑교회
전병욱 목사
주일예배 11:00 AM 주일학교 11:00 AM Youth 11:00 AM 청년회 1:30 PM 수요예배 7:30 PM 금요기도회 3:00 PM 새벽기도(화-토) 6:00 AM
· 윤우식 목사
주일예배 (한/영) 오전11:00 주일학교 (CM,YG) 오전10:40 금요기도회 오후 6:30 새벽예배(화-토)오전6:00
이성한 목사
예배및 모임일정 주일 예배 오전 10:30 주중 지역별 목장모임
¡
· ·
트리니티교회
Pastor's Asso ciation of Korean Church
한인기독교회
송병일 목사
주일 1부예배 오전 8시 주일 영어예배 오전 9시30분 주일 영어예배 오전9시30분 주일 2부예배 오전 11시 15분 금요 찬양예배 오후 7시 30분 새벽기도회 (화~토) 새벽 5시30분
www.kccdenver.org
홍해선교교회
조완길 목사
주일예배 10:30am 새벽예배 (화-금) 5:00am 금요기도회 10:00pm
·
휄로쉽 교회
이두화목사
주일 예배: 오후 1시 주일 학교: 오후 1시 영어 예배: 오전 11:30 토요새벽예배: 오전 6:30
¡
주일예배 오전 11시 수요성경통독 오후 7:30 금요찬양예배 오후 8시 새벽기도 오전 6시 (월~금)
유지훈 목사
주일 예배 12:00 pm 주일학교 12:00 pm 수요성경공부 7:00 pm 토요기도회 7:00 am 영어 새 예배 공동체 10:30AM (Sun.)
주일예배 오전 11시 금요성령집회 오후 7:30 새벽기도회 (화~금) 오전 6시 성경대학(주일) 오후 1시
박성호 목사
주일 예배 오전 11:00 수요성경공부(TEE 시리즈) 오후 7:30 목요 모임 (성경통독) 오후 7:30 새벽기도회 (화~금) 오전 5:30 (토) 오전 6:00
미주 에즈라 성경 통독원 맹준호목사
매주 월요일 오후 6-9 대상: 목회자부부 매주 목요일 오후 6-9 대상: 평신도 누구나
·
PAKC
(PAKC: Pastor's Association of Korean Church)
PO Box 372014 Denver, CO 80231
59
Wednesday, November 10, 2021 · NO. 1004
<성금을 보내실 수 있는 방법>
1) 웹사이트 WWW.HONORKWVETS.ORG 에서 기부하실 수 있습니다. Paypal 로 결제 2) 은행송금(Bank Wire, send money)을 하실 수 있습니다. First Bank Colorado RT Number #: 107005047 Acct #: 3811259398 3) 개인수표(Personal check)를 보내실 수 있습니다. * 수취인(Pay to the order) : UN Heritage for Korean War * 주소: 10555 E. Dartmouth Ave. #250 Aurora, CO 80014, USA * 전화(Tel): 303-870-1290
한국전쟁 참전용사 기념비건립 공동위원장: 박수지 (Tel) 303-757-3828, 이상화 (Tel) 720-298-2626 올림 *한국전쟁참전용사 기념비건립재단(UN Heritage for Korean War)은 연방정부에 비영리재단등록{501c (3)}과 콜로라도 주에 등록되어 있습니다.
60
1004호·2000년 창간 ~ 2021년 11월 10일 수요일
Colorado Times Classifieds
생활정보안내
안내광고 접수 대표전화 : (303) 588-4718, 이메일 : coloradotimes@gmail.com, 카카오톡 아이디 : colta2000 신문지면 마감일 : 매주 화요일 오후 3시, 인터넷 게재 제한없음 콜로라도 한인을 위해 운영하는 생활정보 구인, 구직, 렌트, 중고매매, 중고자동차, 레슨, 결혼, 부고 등 네줄 광고는 4주간 모두 무료입니다. 단 기업형 부동산, 사업체, 커머셜 자동차 매매 줄광고는 월 $20불, 모든 박스광고는 한달 $30, 이미지 삽입광고 $50 입니다. 콜로라도 타임즈 생활정보 안내는 지면과 인터넷에 게재됩니다.
세컨홈 시니어케어센터에서 케어기버(홈케어 도우미), 운전하실 남자분, 사무직 직원 구합니다 데이케어 (720) 990-0922 케어기버 (720) 607-5608 <1110>
퍼니플러스에서 홀이나 주방에서 함께할 식구 찾습니다. (303) 745-3477 <0721>
푸에블로지역 라마다 호텔에서 프런데스크 보실 분 구합니다
(303) 419-4268
푸에블로 일식당에서 스 시 맨, 주방 헬퍼, 서버 구 합니다 (805) 404-5306 <1020>
덴버공항 리테일숍에서 풀/파트 타임 구함, 연수후 $20+커미션
덴버에 위치한 컵밥 매장에서 주중/주말 (캐셔, 주방, 푸드트럭)일하실 풀/파트타임 직원 구합니다. (720) 998-2550
THE PORK•LET (돈가스 전문점) 금. 토. 일 cook $20+@ 금. 토. 일 작업및 디쉬워셔 $18+@
(720) 940-0402
콜로라도 스프링스점 새로 오픈하는 앵그리치킨에서 함께 일하실분 구합니다
www.facebook.com/ angrychickencs <0127>
<0915>
<0915>
신토불이에서
H-MART 웨스트민스터점에서 계산부/수산부직원 구합니다. 이메일 접수 gmartwestminster@gmail.com <open>
함께 일하실 주방헬퍼, 김밥싸실분 구합니다
(303) 337-6889 (720) 588-7547 <0707>
오로라에있는 리커스토어에서 세탁소 카운터에서 일하실분 풀/파트타임, 스모키힐&E-470 풀타임 직원 구합니다
(720) 341-7836 <0825>
(720) 335-5725 <0901>
인애통증클리닉에서 영어/한국어 잘하는 풀타임 리셉셔니스트 찾습니다. twc@therahand.com (303) 862-8853 <0915>
구인 / 구직 (스프링스) 스시아이 레스토랑에서 에서 주 방쿡, 디시워셔 구합니다.
<1110>
(808) 398-9450 <0929>
체리크릭 지역 네일살롱에서 일 하실 분 구함 (기술자 우대) (720) 252-8687 (전화 또는 문자)<1027>
대박식당에서 웨이터 웨이츄레스 4살 남아와 2살 여아 봐 주실 수 구합니다. 있는 분 모십니다. 시간조정가능 (720) 328-9328 <jeehye.lee100@gmail.com> <0929> <0901>
유리병 만들거나 관련업계 종사 하시는분 연락주세요
<1020> 오로라지역 리커스토어에서 풀타 네일샾에서 함께 하실 직원을 찾 롱먼에 있는 스시식당에서 스시/ 주방헬퍼 구함. 숙식제공 가능 스프링스 지역 습니다 임 일하실 분 구합니다 (303) 803-6628 전자제품 조립공 구합니다 (720) 979-6464 (720) 341-7836 0811> < (303) 803-5517 <0901> <0922> <1006> 용궁 식당에서 웨이터/웨이추레 오로라지역 네일스케치에서 롱먼트/볼더지역 모텔 매니저구 스프링스 리커스토어에서 스 파트타임 일하실 분 구합니다 기술자 구합니다. 함, 부부환영 캐쉬어 및 스탁 구함 (720) 556-9447 (720) 474-5536 (303) 489-1061
(720) 323-8511 <1020>
스모키힐 주유소에서 일하실 분 구합니다
(720) 253-8981 <1020>
딜런지역 모텔 메인테넌스 하실 초보자 남자분구함, 숙소제공
<0915>
(303) 949-3285 <0915>
덴버지역 리커스토어에서 파트/풀타임 구함
프랜차이즈 커피샵에서 직원 구함
AJ 얼터레이션샵에서 바느질 하실분 구함
파커 텐 네일 에서 일요일 포함 직원 구합니다
(303) 949-9253 <1020>
세탁소에서 오후에 카운터 보실 분 구함. 경험자 우대
(720) 217-6003 <1013>
레이크우드지역 해산물 전문점 Clawful에서 직원 구합니다. 제너럴 매니저 / 서버 / 키친헬퍼 (720) 231-0931<1020>
모텔에서 일주일에 하루 24시간 <1027> 근무하실분 구합니다.(영어필수) 스프링스 테리야키식당에서 (303) 503-2552 주방헬퍼, 스시맨 구함 <0811>
(303) 906-7325
(720) 891-8672 <1020>
<0811>
네일샵에서 풀/파트타임 직원구 리커스토어에서 스탁 캐쉬어 하 합니다 실분 구합니다.
(714) 251-8600 <1020>
(303) 641-9378 <1020>
<0825>
(480) 339-9954 <0825>
(719) 651-2174
오로라 세이프웨이 스시바에서 함께 일하실 분 구합니다
(720) 808-2226 <0811>
스프링스 군부대내 스시바 함 께 일하실분 구함 $16.40/hr
(719) 761-8449 <0929>
(720) 589-1821 <0915>
(720) 851-5152 <0915>
#1 MORTGAGE BROKER IN THE NATION
주택구입
재융자
캐쉬아웃
스페셜�융자�프로그램
무직, 무소득
작은일도 완벽하게!!
외국인�가능
571-749-4260
EQUAL HOUSING OPPORTUNITY
LOANFACTORY.COM
NMLS# 320841
303-726-2367
61
Wednesday, November 10, 2021 · NO. 1004
골프채 팝니다. PXG DEN2 0311XF 아이언세트(6~웨지) (303) 519-0322 <0721>
콜로라도 스프링스 지역
무빙세일 합니다. 가구, 한국 상등 (719) 382-8005 <0609>
피아노 출장레슨 5세부터-성인까지 안전수칙 준수
(720) 308-2185 <1021-6>
방 1 렌트, $550/m 센테니얼 쉐난고 & 히말리아
(720) 291-0660 <1006>
한아름 2분거리, 방 렌트 $500 가구,싱크,전자렌지,냉장고 포함
(303) 755-6205 <1006>
방1렌트 주방,가구,세탁실, 인터 넷 완비,남자분 환영,한아름 5분
(720) 318-3407 <0929> 콘도렌트 방2,화2, 햄든 & 챔버스 2008년 혼다 오딧세이 EXL 흰 색 196k, 최상컨디션 $5900
(719) 201-9055 <1020>
만불미만 중고차(소형) 구합니 다. 4 wheel 또는 전륜구동
(720) 937-3106 <1103>
(720)641-8019 <0929> 워크아웃지하 독채 렌트 부부 월$1000, 싱글 $700
(720) 318-3408 <0929>
방 랜트합니다. 남자분 요세미티 & I-225
(720) 318-3408/3407 <0922>
시민권 신청-인터뷰 통역해드립니다
오로라 H마트 근처 방렌트(가구 일체) 직장인, 학생환영 (720) 999-1904(문자요망) <0915>
(253) 480-1605
하우스렌트 방5, 화4, 3카 거라지 스프링스 방1렌트, 월$500, $3,000 유틸리티, 화장실,리빙룸 포함
(303) 695-6375 <0901>
(719) 644-0625
DTC 체리크릭 학군 콘도렌트 방2, 화2, 뉴카펫, 뉴페인트
스프링스 룸메이트 여자분 구함
<0804>
<0929>
(303) 775-4332
E-470 & 미시시피 하우스 방 렌트합니다 . 여성분 환영
(703) 424-5481 <0721>
I-25 & 햄든, 출입문 별도. 사무실&창고 2000sq ft
(720) 592-5995 <0714>
<1110>
(719) 373-3696 스프링스 룸메이트 구함.
(719) 761-0523 <0915>
레이첼 통역/번역 서비스 병원, 비즈니스미팅, 동시통역, 전문서류번역
(720) 402-9787
콘도 렌트, 예일 & 피오리아 뉴 어플리언스, 온돌마루
(720) 436-2581 <0707>
방렌트, 유틸리티 포함 $500 하바나 & 플로리다, 하숙가능
(720) 808-8425 <0623>
I-25 & 햄든 콘도 렌트합니다. 방2, 화1 2층
(720) 289-6202(Shawn)
<뉴멕시코 앨버키키지역 식당 급매>
오로라 H마트 5분거리 방렌트 학생또는 직장인 환영(문자요망)
뉴멕시코 유니버시티 바로 앞에있는 좋은 위치 한식/일식 장비 완비 617-842-7079
<0601>
(720) 999-1904 <0601> 방1 렌트, $500 미시시피 & I-225
<0721-2>
(720) 237-5827 <0526> 불교공부 및 불교미술 동호회 회원 모집, text부탁
<덴버지역 코인 런드리 매매>
(303) 618-5255<문자요망> <0901>
하이킹 동호회 회원 모집합니 다. 토요일 오전 8시, 2-4시간 하이킹
(303) 827-5839Text only <0505>
피클볼 한인동호회 회원 모집합 니다. 부부환영, 즐겁고 쉽게 배 우실 수 있습니다.
(970) 510-6757Text only <1230>
식당매매 합니다. 포트콜린스 CSU 인접 일식당입니다. (480) 339-9954 <0825>
덴버에 위치한 성업중인 코인 런드리 매매합니다. 킹수퍼 몰에 위치, 안정적인 매출에 근처에 있던 다른 곳이 리스문제로 문을 닫아 앞으로 전망이 기대 되는 곳입니다. (303) 974-0858 <0602-1>
62
1004호·2000년 창간 ~ 2021년 11월 10일 수요일
직원모집 영어/한국어 잘하는 풀타임 리셉셔니스트 찾습니다.
twc@therahand.com (303) 862-8853
63
Wednesday, November 10, 2021 · NO. 1004
가을철 스페셜
$5 OFF
특선 왕족발 5불 할인
겨울철 특선메뉴
추어탕, 꼬리곰탕, 갈비탕, 감자탕 *김장김치 주문받습니다 *11월부터 무짠지 판매시작!
배추김치
김치 · 고기 만두
석박지
맛깔스러운 음식과 정성으로 소문난 캐더링!
총각김치
계절특선: 총각무 갓김치 열무김치
순대국
총각무
갓김치
2720 S. Havana St. #1, Aurora, CO 80014 (오복떡집 옆)
Open Hours: 8am~7pm (월요일 쉽니다) | 김치용 플라스틱/유리병 삽니다(개당1불)
N
S. Havana St
열무김치
S.
E. Yale Ave
Pa
rke
rR
d
64
1004호·2000년 창간 ~ 2021년 11월 10일 수요일
일교차가 큰 콜로라도 날씨에는 따끈한 온돌침대가 필수!
의료평상
$1,199
칠보석 소파
평상
$2,199
반신욕기
슈퍼싱글침대
65
Wednesday, November 10, 2021 · NO. 1004
미래의 미용 아티스트를 위한 전문학교
맥스 미용 대학
라이센스 소유자를 위한 고급반 운영 · 수강생 수시 접수중 · 월-토 9:30am-7pm수업
"신분에 상관없이 라이센스 획득 가능(*텍스 아이디 필요) 미용을 배우고 싶은데 자격이 안되신 분들에게 적극 권합니다.
강의과목
Certificate Class
토탈 미용
헤어
네일
케미컬 필링
왁싱
3D 반영구화장
스킨케어
피부 미세 박리술 Microdermabrasion
영스 스킨케어 YOUNG’S 스킨케어도 영스 헤어비스에서! 결혼하는 신부, 연예인만 한다는 놀라운 리프팅 효과!
남자 이발 합니다.
일렉트릭 화일 Electric file
HAIRBIS SKINCARE
두피탈모시장 최고 히트상품 "버블스파 (Bubble SPA)"
모발이 새로 나오는
‘놀라운 효과’ 직접 체험해보세요
스킨케어 오픈
시술전
에스티션 김명희
303-941-2716 Closed (오로라 H-마트 옆)
3주 후
3개월후
66
1004호·2000년 창간 ~ 2021년 11월 10일 수요일
[조성연의 하이킹 소개 28편]
그레이스,토리스 피크
Grays(14,278ft/4,351m) and Torreys Peak(14,267ft/4,348m)
(Grays and Torreys Peak Trail)
▲ Grays Peak정상에서 내려다본 남쪽산들 모습 (사진 조성연)
-Trailhead : Grays and Torreys Peak Trailhead -거리 : 8.1마일 -시간 : 7시간 30분 (Stevens Gulch Road 포함) -난이도 : 쉬움 – 보통- 어려움 – 보통 -방향 : 덴버 다운타운 -> 6th Ave -> I-70 W -> Bakerville -개요 : Grays and Torreys Peak는 덴버 다 운타운에서 한1시간 30분 거리에 위치하며 두 14ers가 가까이 붙어있어 한번 산행으로 두 14ers를 오를 수 있는 산들이다. 다만, I 70 W에서 Bakerville 출구로 나와 비포장 도로를 3마일 정도 운전해 트레일 헤드까지 가야하는데 길에 큰 돌, 바위, 웅 덩이가 많아 차체가 낮은 차로는 접근이 어 렵다. Bakeville 출구 근처에 차를 주차하고 트레일까지 걸어가거나, 히치하이킹을 시 도해야만 한다. 필자도 미니밴을 도로 1/4 지점에 주차시키고 한참 걸어가다가 도로 거의 끝부분에서 히치하이킹으로 트레일헤 드에 도착할 수 있었다. -하이킹 코스 : Grays and Torreys Peak Trail – 주차장 건너편에 위치한 계곡의 철
제다리에서 하이킹이 시작된다. Pine Tree, 관목 사이에 놓인 나무 계단 길을 걸어 오 르면 시야가 확 트인 구릉지대가 펼쳐진다. 키작은 관목사이에 나있는 돌많은 길을 계 속 걸어오르면 왼쪽으로 눈덮힌 산이 병풍 처럼 아래쪽부터 길게 위로 둘러 펼쳐지고, 정면으로 하얀 설원너머 눈덮힌 산들이 보 인다. 왼쪽 산이 Grays Peak이고 오른쪽 산이 Torreys Peak이다. 넓은 초지, 키작은 관목 사이에 난, 눈이 곳곳에 쌓여있는 길을 한 참 걸어 오르면 돌 무더기가 양쪽에 있는 돌길이 나온다. 능선쪽으로 트레일이 바뀌 고 산에 눈이 쌓여있어 아이젠을 차고 올랐 다. 한참 올라 능선에 이르렀고 또 다시 비 탈진 눈길을 걸어올라 분기점에서 왼쪽으 로 접어든다. 경사가 급해지고 눈이 많이 쌓여있는 길이 어서 미끄럽고, 숨이 차서 오르기가 쉽지않 다. 눈길을 지그재그로 계속 걸어 정상에 이 르렀다. 서쪽에서 강하고 차가운 바람이 불 어와 기념 사진을 찍고 바로 Torreys Peak 쪽으로 향했다. 험한 바위와 눈사이에 난 길 을 걸어 조금 내려가니, 돌 무더기가 보이고
▼ 트레일 너머의 Grays Peak와 Torreys Peak (사진 조성연)
▲ 트레일 너머의 Grays Peak 모습 (사진 조성연)
등산로 옆으로 작은 돌들을 줄줄이 길게 쌓 아놓은 모습이 인상적이다. 곧 안부까지 내 려와서 또 다시 Torreys Peak를 향해 능선 에 올라섰다. 작은 돌, 큰 돌로 된 경사가 급 한 길을 걸어오르니 곳곳에 눈이 얼어 붙어 있어 미끄럽다. 곧 정상에 이르렀고, 바람 이 세차게 불어 하산을 시도했다. 다시 안 부까지 내려와 왼쪽으로 눈이 많이 쌓인 좁 고 미끄러운 길을 걸어 내려오다 미끄러지
기도 하고 눈속에 빠지기도 했다. 한참 비탈 진 눈길을 내려와 처음 만났던 분기점에 이 르렀고, 왔던 길을 되돌아가 트레일헤드에 이르게 되었다. 내려오는 길에 Grays Peak 정상에서 만났던 Charles Cummings 를 다 시 만나 히치하이킹 대신 산에 대한 이야기 를 나누며 주차된 차까지 돌아올 수 있었 다. 그는 콜로라도 53개14ers를 거의 다 올 랐다고 한다.
▼ Torreys Peak 정상에 선 필자(사진 Michael Hewitt)
67
Wednesday, November 10, 2021 · NO. 1004
▲ Grays Peak 모습 (사진 조성연)
필자는 Grays and Torreys Peak를 가기 위해 5시 42분에 집을 나서 7시 45분에 트 레일헤드에 도착했다. 키작은 관목외에 나 무가 거의 없는 길을 한참 걸어 올라, 산 능 선에 붙어 씨름한 끝에, 11시 16분에 Grays Peak 정상, 12시 15분에 Torreys Peak 정 상에 도착했다. 산행 2주전에 이곳을 오려고 했었는데, 눈 이 온다는 예고가 있어 한 차례 연기했고, 차체가 높은 차가 없어 한 주 더 망설였다. 히치하이킹으로 트레일헤드에 도착할 결심 을 하고 날씨가 좋다는 오늘에야 이곳에 올 수 있었다. 필자가 하이킹 칼럼을 시작한지도 만 1년
◀ Trail 초입 전경 ▼ Torreys Peak 모습(사진 조성연)
이 지났다. 그동안 큰 어려움 없이 산행을 해왔고, 그럭저럭 28차 칼럼까지 이어올 수 있게 지켜주신 하나님, 도움을 준 지인들, 성원해준 독자분들께 감사드린다. 이제 콜로라도에 겨울이 닥쳐와 조그만 걱 정거리가 생겼다. 작년 겨울은 그동안 체험 했던 산들을 중심으로 칼럼을 쓸 수 있었는 데, 올해는 새로운 트레일을 시도 해야하기 때문이다. 눈이 많이 오고 산세가 험한 콜로 라도에서 겨울철에 산행을 한다는 것은 자 칫 위험 할 수도 있다. 겨울철에는 가능한 안전에 유의하면서 그리 위험하지 않은 트 레일을 시도하려고 하니, 독자님들의 양해 를 부탁드린다.
흔들리며 피는 꽃 -도종환 -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아름다운 꽃들도 다 흔들리면서 피었나니 흔들리면서 줄기를 곧게 세웠나니 흔들리지 않고 가는 사랑이 어디 있으랴 젖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빛나는 꽃들도 다 젖으며 젖으며 피었나니 바람과 비에 젖으며 꽃잎 따뜻하게 피웠나니 젖지 않고 가는 삶이 어디 있으랴
* 트레일 코스 지도는 웹사이트 주소 https://www.alltrails.com/trail/us/colorado/grays-and-torreys-peak에서 하이 킹에 대한 자세한 지도를 찾을 수 있다. 하이킹 칼럼니스트 조성연
1978 영암 신북 초.중.고 1981 서울 교육 대학 1986 한국외대 영어과 1989 한국외대 영어과 대학원
chocorea59@gmail.com
68
1004호·2000년 창간 ~ 2021년 11월 10일 수요일
병원·클리닉
동문회·동호회·모임
콜로라도 한인 비즈니스 전화번호 안내 누락 된 업소나 전화번호 또는 오기된 부분이 있으면 꼭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매주 업데이트 됩니다.
공공기관·단체 대한민국 대사관 대한민국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 덴버지역 교역자회 민주평통 자문위원 덴버협의회 세탁협회 재미 콜로라도주 체육회 재미 한국학교 콜로라도지협 콜로라도스프링스한인노인회(상록수회) 콜로라도 스프링스 한인회 콜로라도 요식협회 콜로라도 주 한인회 콜로라도 태권도 협회 콜로라도 한인 주류협회 콜로라도 한인노인회 한인 호텔협회 호남 향우회 가정폭력 신고전화 화재/범죄/병원 응급전화
(202) 939-5600 (415) 921-2251 (720) 529-5757 (719) 217-8000 (720) 371-1500 (303) 814-9300 (720) 252-3295 (719) 380-1052 (719) 229-1234 (303) 888-2162 (303) 667-2605 (720) 496-9939 (720) 300-8657 (720) 490-2386 (303) 903-5970 (303) 667-2605 (800) 799-7233 9 1 1
가구 (703) 424-5481
백년장수
건축·핸디맨·전기 건우 종합 건축 마이다스 핸디맨 미주건설 선라이즈 건축/솔라에너지 쌍둥이 건축 씨제이 건축 에이플러스 디자인 건축 엔도 전기/건축 영스 루핑 이슬이아빠 건축 키 건축 탑건축 핸디맨 CT 건축 HK 건축 SML건축 YJ 페이팅 YK종합건축
(303) 332-3907 (303) 726-2367 (720) 260-2859 (720) 900-9327 (720) 318-3407 (720) 220-5194 (720) 404-2992 (303) 766-6982 (720) 224-6597 (720) 690-2057 (720) 203-1936 (303) 731-7306 (303) 913-5871 (303) 906-3861 (720) 984-9854 (720) 255-9260 (720) 434-4230 (720) 224-6597
마트·식품 서울 마켓 스프링스 한국 마켓 썬 마트 아시아나 마켓 H 마트(오로라 점) H 마트(웨스트민스터 점) M 마트
(719) 570-9999 (719) 597-8000 (719) 638-7111 (719) 570-9732 (303) 745-4592 (720) 287-5340 (303) 695-4676
경복고등학교 동창회 경희대 건공과 78학번모임 고려대학교 교우회 낚시동호회 대광고등학교 동문회 덴버한인테니스 동호회 바둑동호회 사진동호회(이형철) 서울대학교 동문회 스프링스 골프동호회 스프링스 낚시동호회 스프링스 볼링클럽 스프링스 탁구동호회 스프링스 한미축구회 야구동호회 영월엄씨 종친회 육군3사관동문회 이화여자대학교 동문회 쥬빌리 앙상블 어린이 합창단 콜로라도 사진 동호회 콜로라도 한인 합창단 콜로라도 해병 전우회 클럽 70’S 골프 킥커스 축구동호회 콜로라도 탁구동호회 탁구사랑동호회 피클볼 한인동호회 하이킹 동호회 한인 덴버 축구클럽 ROTC 문무회 재미 볼링협회 콜로라도지회 재미축구협회 콜로라도지회 재미골프협회 콜로라도지회 재미농구협회 콜로라도지회 재미소프트볼협회 콜로라도지회 재미수영연맹 콜로라도지회 재미씨름협회 콜로라도지회 재미탁구협회 콜로라도지회 재미태권도협회 콜로라도지회 재미펜싱협회 콜로라도지회 재미당구협회 콜로라도지회 재미야구협회 콜로라도지회 재미배드민턴협회 콜로라도지회 재미테니스협회 콜로라도지회
(303) (720) (303) (720) (720) (303) (720) (720) (719) (719) (719) (719) (719) (719) (303) (303) (303) (303) (720) (303) (720) (303) (303) (720) (303) (215) (970) (303) (720) (303) (303) (303) (720) (303) (562) (720) (303) (720) (720) (303) (720) (720) (720) (303)
859-2536 532-3896 997-2462 345-7119 937-7298 827-5839 975-4120 608-8660 321-9989 231-3012 339-3333 231-3012 644-0625 332-0372 261-7716 489-6275 618-5255 779-4631 232-5880 324-7783 202-1332 257-8065 726-2367 227-4241 960-8158 470-2664 510-6757 827-5839 933-0610 667-0990 625-3214 557-8890 936-0458 915-9060 522-7799 427-8667 261-7716 975-4120 795-4904 725-6574 353-6101 717-1964 492-6050 507-9336
고길산 외과 (볼더) 고길산 외과 (오로라) 김성열 Ask 치과 똘튼 패밀리치과 박치과 손석기 척추 스프링스 손석기 척추 오로라 오로라 패밀리 치과 우리 병원 스프링스 우리 치과 우리병원 오로라 이계원 치과 이승헌 종합치과 이재용 내과 인애통증클리닉 스프링스점 인애통증클리닉 오로라점 정유미 안과 정은주 병원 제프리김 성형외과 조은 병원 최성희 교정전문치과 최호숙부인과 표한승 치과 햄든치과 교정 엘리트 치과 J-Fit통증 클리닉(덴버북부) CAHEP메디컬 클리닉 강주영 변호사 김병주 변호사 리,마이어스&오코넬 변호사그룹 릿다 루이스 이민전문로펌 마이클리 변호사 맥디빗 로펌 손미정 변호사 손은영 변호사 이상훈 변호사 칼 림 변호사 콜코 법률사무소 크리스틴 한 변호사 브렛 마이어 변호사 이승우 변호사 헬렌박 장애법률사무소
(303) 297-3200 (303) 558-1075 (303) 632-7172 (720) 998-3885 (720) 282-8050 (303) 396-6472 (303) 771-1900 (720) 282-8050 (303) 340-0733 (720) 535-4051 (303) 371-1822 (303) 872-3851 (303) 908-6477 (720) 982-6316 (303) 905-6961
부동산 강종원 부동산
미용실·스킨케어
공상현 부동산
(720) 318-3408 (720) 252-8584 (303)913-3432 (719) 392-8429 (719) 637-0080 (303) 671-6707 (720) 586-5121 (303) 505-0129 (213) 760-9596 (303) 337-6222 (720) 427-9358 (303) 755-6205 (303) 942-0882 (303) 369-0369 (719) 591-5263 (303) 344-3199 (719) 573-0073 (303) 755-0064 (720) 278-9426 (719) 650-7731 (719) 235-2988 (719) 574-2233 (206) 883-3408 (719) 390-9459
(303) 443-1008 (303) 443-1008 (303) 758-9511 (303) 450-3199 (303) 366-1592 ((719) 667-0179 (303) 695-4760 (303) 229-2499 (719) 550-4613 (303) 756-3289 (303) 341-2277 (303) 337-5385 (303) 341-2875 (303) 699-3197 (719) 638-4199 (303) 862-8853 (720) 507-7004 (303) 755-8100 (303) 741-3131 (720) 859-9105 (720) 851-6577 (303) 805-1264 (303) 755-1168 (303) 930-8888 (303) 745-8828 (303) 430-6475 (303) 954-0058
변호사
볼더 실내 축구 kicolorado@hotmail.com
김건임 미용실 데이톤미용실 러블리 스킨케어 레이디스미용실 매직터치 미용실 맥스 미용대학 블로썸 뷰티 스킨 & 래쉬 신디속눈썹 에스테 피부미용 영스 헤어비즈 스킨케어 오 헤어 미용실 인터네셔널 미용실 지오 미용실 JP 스타일 컨스티투션헤어케어 티파니 헤어 포시즌머리방 피부사랑 스킨 케어 헤어&나우미용실(디자이너 보라) 휴스칼프 듀피케어 덴버 A plus hair art Hair Gallery J Beauty Studio Sun’s Beauty
부동산
고명혜 부동산
김복근 부동산 김복심 부동산 김상훈 부동산 김우재 부동산 김정미 부동산
노정아 부동산 로렌 박 부동산
박성재 부동산 박써니 부동산
박영돈 부동산 박정희 부동산 빅터킴 부동산 사이먼 김 부동산 샘 엄 부동산
션심 부동산 심소연 부동산 세븐스타 부동산 송보경 부동산 신양수 부동산 안드라스 부동산 안젤라이 부동산 에이스 부동산 오금석 부동산
유미순 부동산 윤창현 부동산
(720) 933-8214 (719) 822-6484 (303) 731-7306 (720) 376-9179 (719) 291-5572 (720) 935-9386 (720) 333-5168 (970) 402-3582 (720) 234-2424 (720) 434-7725 (303) 779-7979 (720) 512-8523 (720) 298-4955 (303) 808-4668 (720) 935-9386 (720) 266-8308 (720) 635-6001 (303)621-4919 (720)508-0064 (720) 808-3770 (303) 829-8051 (303) 903-5389 (303) 801-8112 (303) 549-7655 (719) 761-8876 (303) 521-5420 (720) 252-3295 (303) 478-2964
이 엘리자벳 부동산
이지영 부동산 임수연 부동산 정선화 부동산 제이 킴 부동산 최원호 부동산 최준경 부동산
추경남 부동산 캘리킴 부동산 커버넌트 부동산 콜로라도 부동산 킹 마운틴 부동산 타미 윤 부동산
헬렌 리 부동산 Soo Choi 부동산
(719) 963-1616 (303) 957-8151 (720) 233-1149 (719) 726-3031 (303) 949-2812 (303) 880-1809 (720) 206-8303 (719) 650-9877 (303) 332-5910 (720) 323-5461 (303) 808-4668 (719) 229-8283 (720) 979-5486 (720) 810-9294 (720) 771-7500
보험 김경숙 보험 김영훈 보험 뉴욕 라이프 (애나 임 보험) 박선미 보험 샘김 보험 신동윤 종합보험 에스더 리 종합보험 유어가디언 종합보험 이동석 보험 이미옥 스테잇팜 종합보험 이성선, 이크리스틴 종합보험 이선영 보험 이승우 보험 크리스송 종합보험 덴버 크리스송 종합보험 스프링스 표영숙 보험 하청수 종합보험 CAA 보험 Sue Kim 종합보험 허진옥 보험
(720) 371-1621 (303) 283-0009 (303) 359-3103 (720) 353-8718 (720) 364-3442 (303) 557-4020 (303) 755-7099 (303) 353-2710 (720) 322-6768 (303) 790-1779 (303) 306-7555 (303) 875-9076 (303) 870-1290 (720) 748-3898 (719) 637-4909 (303) 755-1169 (303) 495-5313 (720) 328-8496 (303) 369-5588 (303) 801-0357
식당·캐더링·노래방 강남식당 대박 돼지식당 더 포클렛 돈까스 전문점 디엠지 땡술포차 맛나 식당 뮤즈 노래방 미스터김 바베큐 본스치킨 본촌치킨 오로라점 산장 서울 바비큐 & 스시 & 핫팟 성순대 도/소매 소공동 순두부 수라 스시 가츠 오로라 신라식당 신명관 신사동 신토불이 쌀쌀맞은 치킨 용궁 우리반찬,식당 종갓집 한식 전문점 진흥각 통통 패밀리 노래방 퍼니플러스 해피타임 히로 뷔페 Korean Garden SNOWL Sukiya Ramen Suh Sushi Korean BBQ
(719) 591-7764 (720) 328-9328 (303) 873-6800 (303)364-1287 (303) 955-2273 (720) 485-3682 (303) 755-1887 (720) 389-7807 (303) 367-4444 (720) 845-2784 (303) 731-6866 (719) 598-1707 (303) 280-3888 (303) 875-5415 (303) 751-2840 (719) 434-7801 (303) 368-8778 (303) 338-5070 (303) 751-7787 (719) 638-2695 (303) 337-6889 (303) 353-2680 (720) 748-3003 (303) 974-5425 (303) 745-0652 (303) 369-7147 (719) 591-8585 (303) 755-5658 (303) 745-3477 (719) 282-2110 (303) 873-9999 (719) 900-7858 (720) 542-9902 (720) 398-9324 (970) 232-9435
69
Wednesday, November 10, 2021 · NO. 1004
언론사 빛과 소금 뉴스 오즈 매거진 주간 포커스/중앙일보 콜로라도 타임즈
종교 / 기독교·천주교·불교 (303) 667-2778 (720) 725-9346 (303) 751-2567 (303) 588-4718
융자·은행 덴버 파이낸셜 박수정 융자 션심 융자 심소연 융자 우리은행 이성선 융자 타미윤 융자 프로액티브 파이낸셜 장우식 BANK OF HOPE CAA 융자 CBB 은행 OPEN BANK Pacific CIty Bank Promise One Bank United Fidelity Bank-Aurora Fairway Asset Corporation 융자
(303) 955-3000 (303) 564-9327 (303) 621-4919 (720) 508-0064 (720) 398-9590 (303) 306-7555 (720) 979-5486 (303) 953-1371 (720) 287-4536 (720) 771-2464 (303) 520-7867 (720) 936-4492 (303) 905-1181 (720) 236-5424 (303) 343-8888 (720) 287-3059
자동차 수리·판매 케디엠 오토 모티브 케이에스 자동차 정비 & 바디 킴스 오토 리페어 & 바디 현대자동차 스프링스 A1 타이어 스프링스 김스오토텍
(303) 993-8880 (303) 745-0012 (303) 364-6270 (303) 577-2258 (719) 473-7662 (719) 392-7785
주류 도매 아시안 베버리지(참이슬) (303) 792-3222 오픈 트레이딩 (처음처럼) (303) 880-0985 오스트 아메리카 베버리지(대선) (303) 557-8890
제과점·떡집 뉴욕 제과 다원떡집 얌얌 베이커리 오복 떡집 킹스베이커리 허니베이커리 MR. 베이커리 해피 베이커리 원
(303) 743-0001 (303) 369-7890 (303) 353-8266 (303) 369-3333 (303) 476-8617 (303) 755-0407 (303) 755-2070 (719) 799-8025
총기 교육 총기교육원
(303) 517-8819
갈보리교회 그리스도중앙연합감리교회 김한희 세계선교센터 뉴라이프선교교회 덴버 동산침례교회 덴버둘로스교회 덴버 소망교회 덴버 수정성결교회 덴버 연합감리교회 덴버 영락교회 덴버 제일감리교회 덴버 제자교회 드림교회 덴버 한인교회 덴버 한인장로교회 덴버 할렐루야 교회 말씀제일교회 미주에즈라성경통독원 믿음장로교회 벧엘교회 볼더 아름다운 교회 삼성장로교회 새문교회 생명나무교회 섬김의 교회 성김대건 한인천주교 성로렌스천주교 세계선교교회 순복음한인교회 시온장로교회 실로암 장로교회 예닮장로교회 우리교회 임마누엘 연합감리교회 정토회 참빛교회 콜로라도 장로회 큰사랑교회 트리니티교회 한인기독교회 홍해선교교회
(720) 323-1615 (303) 269-9192 (303) 757-0777 (303) 337-9191 (303) 753-6363 (720) 988-7161 (303) 750-0696 (303) 656-5858 (720) 529-5757 (303) 750-3777 (303) 521-2280 (303) 300-9571 (720) 336-9251 (303) 717-0279 (303) 422-6950 (720) 226-8113 (719) 248-4647 (720) 971-9985 (303) 960-5057 (303) 423-1392 (303) 501-2531 (303) 503-3909 (303) 522-2226 (720) 620-1477 (720) 296-3053 (719) 638-0100 (303) 617-7400 (303) 688-1004 (562) 315-3674 (720) 859-6798 (303) 693-4115 (303) 364-1621 (720) 838-3352 (303) 753-8823 (720) 862-8575 (720) 509-9112 (303) 204-8819 (720) 272-6873 (720) 324-3797 (303) 777-6566 (303) 766-5371
택시/관광/여행 가족 여행사 덴버 시티투어 롯데관광/서울택시 오로라 택시 코리아나 택시
(303) 332-2313 (720) 217-1799 (303) 434-3588 (303) 453-9966 (303) 646-7769
한의원/건강식품 (303) 755-1516 (303) 369-2882 (303) 758-1078 (719) 550-0226 (303) 210-5717 (719) 271-6592 (303) 756-1166 (303) 770-4170 (719) 439-0971
보령 한의원 아우라 한방병원 양 한의원 예드림 한의원 원 한의원 월오 한의원 썬 한의원 효 병원 흑염소 액기스
학원·학교 강정화 화실 굿모닝학원 뉴라이프 한국학교 덴버 제자 한국학교 멘토스 아카데미 맥스 미용대학 방과후 엘리트교실 볼더한국학교 새문 한국학교 성로렌스 한국학교 세실 피아노 학원 성악 피아노레슨 스카이 뮤직 스테이션 엑셀 러닝 센터 엘리트 펜싱클럽 예다움 종합 음악학원 예스클래스 이영란 튜터 재미학국학교 콜로라도지협 콜로라도 스프링스 통합한국학교 콜로라도 통합 한국학교 포트콜린스 한국학교 하모니 음악원 한인기독교회 한국학교 홍익미술학원 덴버아카데미 해피 유치원
(720) 448-4615 (720) 689-0740 (720) 341-4301 (720) 234-8923 (720) 232-3185 (303) 671-6707 (303) 400-7122 (720) 663-1784 (720) 252-3295 (720) 271-5344 (720) 308-2185 (720) 589-1236 (303) 750-0284 (303) 627-0130 (303) 725-6574 (720) 207-1945 (303) 800-2108 (720) 212-4225 (720) 252-3295 (719) 306-1053 (720) 900-5526 (618) 559-0531 (303) 264-5233 (720) 771-6494 (303) 995-8216 (303) 667-2778 (720) 277-5971
홈케어 넘버 투 홈케어 세컨드 홈 어덜트 케어 센터 에이펙스 홈케어 은혜양로보건센터 콜로라도 사회복지관 파라다이스 실버타운 한스 어덜트 데이케어
(720) 300-1852 (720) 990-0922 (720) 990-0276 (303) 750-0036 (720) 648-4771 (303) 210-2082 (720) 641-5430
화장품·생활용품 아리따움(아모레) 케이타운 생활용품 백화점 더페이스샵 SC코스메틱(코오롱화장품)
(303) 743-8809 (303) 752-1033 (720) 255-2422 (720) 485-7745
회계 김권태 CPA 박명열, 김강혁 합동공인회계사 박준상 CPA 유태길 CPA 윤찬기 CPA 이경준 CPA 이승우 회계사 지철 공인회계사 최덕상 CPA CAA 회계 K2 김진국 CPA MK TAX SERVICE
(303) 337-7724 (303) 337-7078 (720) 215-1884 (303) 338-0269 (303) 755-1124 (303) 337-0442 (720) 592-0651 (303) 819-7763 (720) 771-2464 (303) 337-0075 (303) 632-7589 (720) 982-6316
통역 국제언어 서비스 헬렌리 법정 승인 통역사 이하린통역 위즈덤 통역회사 레이첼 통/번역 서비스
(720)937-7570 (720) 810-9294 (303) 870-0103 (720) 373-4613 (720) 402-9787
카드/POS 머신 TekMax POS UMS 카드 키오스크(다산로지텍)키
(720) 487-2248 (720) 255-8838 (720) 499-5454
기타업소 로뎀나무 카렌다 민창환 디렉티비 박민숙 포토 스튜디오 비겐 의료기 페어마운트 공동묘지 써니꽃집 한인원 A&K 웹사이트제작 Katzson Brothers 용품(밥블래커) 큐당구장 미래간판 프로디자인 방탈출 Mission Escapes OTA 마사지체어 에릭 초상화/벽화 마이유로몰 마스크판매 Hyun’s 냉동 냉장
(303) 667-2778 (303) 564-4296 (720) 475-1291 (720) 401-5016 (720) 261-5772 (720) 220-2047 (303) 997-2456 (720) 499-5454 (800) 332-2417 (720) 900-3680 (303) 704-1979 (303) 743-7446 (720) 440-0010 (720) 487-4455 (720) 984-3702 (720) 949-4300 (303) 669-6055
70
1004호·2000년 창간 ~ 2021년 11월 10일 수요일
Wednesday, November 10, 2021 · NO. 1004
71
72
1004호·2000년 창간 ~ 2021년 11월 10일 수요일
1976년 설립된 저희 회사는 약 170여명이 넘는 부동산 전문인들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We have over 170 Brokers in our company. Established since 1976.
박성재
송보경
John Park
Prisca Song
Office Manager Colo Licensed Broker 23 years
Colorado Licensed Broker 주택전문 부동산 / 주택 융자
303.669.4664
303.829.8051
parandl@msn.com
priscasong@gmail.com
김상훈 Victor Kim Colorado Licensed Broker
720.935.9386 vkim.mb@gmail.com
유미순
김복근
노정아 김복근
Kristie Yoo
Bok Kun Kim
Marsha No Bok Kun Kim
Colorado Licenced Broker
720.252.3295
Colorado Licensed Broker
ColoradoLicensed LicensedBroker Broker Colorado
720.841.2527
720.234.2424 720.376.9179
bokkunkim@gmail.com
yketyoo@msn.com
김영민
윤창현
Young Kim
Jonathan Yun
Colorado Licenced Broker Colorado Springs 담당
Colorado Licenced Broker
303.478.2964
719 210 4090
yunjc303@gmail.com
Youngkim1972@gmail.com
Mrealtyco@gmail.com bokkunkim@gmail.com
크리스티 리 Kristy Lee Colorado Licensed Broker
720.507.3296 kristyleemb@gmail.com
새 집 구매를 생각 중이신가요?
2021년 새로 짓는 집을 구매하실 계획이신가요? 저희가 원하시는 모든 빌더(Builder)들과 함께 구매에 필요한 절차를 도와드립니다. 이자율이 유래없이 낮은 시기입니다.
자산 관리
(Property Management)
저희는 현재 60 개가 넘는 투자자들의 주택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만약 전문 임대 및 관리 팀이 필요한 경우 주저하지 마시고 바로 전화주세요.
주택 급매 도움이 필요하세요?
일주일 혹은 그보다 빨리 주택을 매매하셔야 하나요? 혹은 주택을 매매하시고 현금을 빨리 받기를 원하시나요? 저희가 도와드립니다. 저희는 신속한 마감 기한으로 전체 현금을 제공 할 신용할 수 있는 현금 주택 투자자들과 함께 일합니다.
303-669-4664
Office: 303-779-7979
8480 East Orchard Road, Suite 1100 Greenwood Village, CO 80111
73
Wednesday, November 10, 2021 · NO. 1004
[우리 맛 우리 음식]
Gyeran Guk (계란국) – Korean Egg Drop Soup
T
he Korean egg drop soup (Gyeran Guk, 계란국) is a stable Korean soup. It is one of the most popular soups of current trending meals in the world. Just like gyeranjjim (계란 찜), which is a Korean savory egg custard, gyeran guk is Korean mothers’ one of the favorite soups to cook for their families because of its rich protein and vitamins. The soup tastes savory, mild, nutty, and warm, so it is perfect for people who cannot tolerate spicy food such as young children. Unlike Chinese style egg drop soup which is often made with
chicken stock, Korean egg drop soup is made with kelp stock or dried anchovy stock. For ingredients, prepare 5 cups of dried kelp and dried anchovy stock. In Korea, we call this yuksu (육수). Among others, dried kelp and dried anchovy stock is the most commonly used soup stock in Korean cooking. For even more complex version of flavor, some Koreans add dried shiitake mushroom, the white part of green onion and Korean radish on top of this. To begin this recipe, pour the yuksu in a medium sized pot and
add 1 tablespoon of soy sauce and 1/4 tablespoon of sea salt or more to your taste. Boil it over medium high heat. Once it starts boiling, reduce the heat to medium and drizzle the beaten egg into the pot. Holding the fork used for whisking egg over the bowl, pour the eggs slowly through the tines, stirring the broth gently with your other hand with a spoon as you pour. Let the egg set for few more seconds then let the soup simmer undisturbed to finish cooking the eggs. For the last step, give the entire soup a gentle stir. Last but not least, boil gyeran
guk for 2 to 3 more minutes and add thinly sliced 1 stalk green onion. For gyeran guk, there is a lot of leeway in this dish if you want to add other vegetables, proteins, or other flavors. To make it a heavy meal, add cooked proteins or seafood, or even some green or veggies. Scoop out the soup into a bowl and add a drop of sesame oil for extra flavor. Serve it warm with steamed rice. Enjoy (맛있게 드세 요)! By YAEWON CHO y.rachelcho@gmail.com
우리반찬·식당 Woo Ri Korean Restaurant & catering
~ 품 일 이 맛 물 국 ! 시 개 수 국 칼 물 해
비빔밥 돌솥비빔밥 치킨덮밥 소고기/돼지고기덮밥 오징어 덮밥 돼지갈비덮밥 설렁탕 순두부(해물/버섯/김치) 쫄면 소고기 불고기 돼지 불고기 돼지 갈비
반찬, 케더링, 김치, 다양한 반찬 판매합니다. 영업시간: 월-토:11am-6pm, 일:Closed (인터네셔널 미용실 옆) 2648
S. Parker Rd. #9, Aurora, CO 80014
303-974-5425
74
1004호·2000년 창간 ~ 2021년 11월 10일 수요일
Overseas Voting for the 20th Presidential Elections
"Cast Your Just Ballot for the 20th Republic of Korea Presidential Election!"
T
he election is about 4 months away, with the presidential election day for the 20th president of the Republic of Korea scheduled to take place on March 9th next year. With former Prosecutor General Yoon Seok-youl nominated as the presidential candidate of the main opposition People Power Party (PPP) last Friday, he will now be competing against three other candidates – the ruling Democratic Party (DP)’s Lee Jae-myung, People’s Party (PP)’s Ahn Cheol-soo and Justice Party’s Sim Sangjeong – in the 20th Presidential Election which is coming up next March. Citizens aged 18 or older (born before March 10th, 2004) have the right to vote for the president and members of the National Assembly, and citizens living or staying abroad can also hold “overseas elections” in foreign countries other than Korea through certain procedures. Overseas Koreans who can participate in the election refer to “Korean citizens living or staying abroad,” and the application period for registration of oversees voters and absentees is until January 8th, 2022 through https://m.nec.go.kr/site/ abroaden/main.do.
Overseas citizens who can hold overseas elections are first divided into overseas electors and overseas absentees. Those who are not registered as foreigners are overseas absentees, and this mainly includes permanent residents aged 18 or older, business residents, international students, and travelers. Overseas electors are those aged 18 or older who are not registered in the Republic of Korea. In the case of overseas electors, if they are listed on the list of overseas electors
for the 21st National Assembly election, they can vote without applying for registration. Hence, you must check if you are listed on the website of the National Election Commission of Overseas Voting. The voting period for overseas electors and absentees is from February 23rd to February 28th, 2022. Once the registration of overseas electors and absentees is completed, overseas voting is possible during this period. Overseas polling stations are set up in the Republic of Korea’s
diplomatic offices and for Coloradans, overseas polling stations will be announced later on through https://overseas. mofa.go.kr/us-sanfrancisco-ko/index.do. Voting will be available for the abovementioned six days from 8 a.m. to 5 p.m. At the time of voting, either a photo of passport, resident registration card, public official card, or driver’s license is needed issued by the government office or public institution. If a photo is not attached to the national confirmation document, another identification certificate with the voter’s photo must be accompanied, and the nationality confirmation document must be presented at the polling station to vote. Last but not least, you can select one candidate or one political party on the ballot, marked using the voting tools placed in the relevant column, and sealed in a return envelope. For more information about overseas election registration and voting procedure, you can visit the National Election Commission’s overseas election website https://ova.nec.go.kr/cmn/main.do. By YAEWON CHO y.rachelcho@gmail.com
소 공 동 뚝 배 기
75
Wednesday, November 10, 2021 · NO. 1004
장우식 (Woo Shik Chang) SVP & SBA Loan Production Office Manager 2851 S. Parker Rd. Suite 210, Aurora, CO 80014 Direct: (720) 287-4536 | Cell: (720) 236-5424 Email: woo.chang@bankofhop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