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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타임즈 2020년 3월 19일 92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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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5호·2000년 창간 ~ 2020년 3월 19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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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됩니다 이식은 제 뼈 및 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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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유치원 원아 모집 시간: 9:00~3:30 요일: 월수금, 화목, 월~금 프로그램: 과학, 로봇, 가베수학 등 문의: 720-277-5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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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버 한국어 놀이학교 원아 모집

체리크릭학군 무료 프리스쿨 모집

기간: 2020-2021 등록 대상: 3세~ 5세 일시: 20년 9월 1일 ~ 21년 5월 14일 요일: 월•수•금 오전 9시 30분 ~ 2시 30분 화•목 오전 9시 30분 ~ 2시 30분 주소: Korean Christian Church 1495 S. University Blvd, Denver, CO 80210 문의: 303-589-4587

대상: 만 3세 이상(2020년 9월 1일 이전) 장소: 프리스쿨 오피스 - 11777 E Wesley Ave. Aurora, CO 80014 문의: 720-554-4000 기타: 홈페이지 또는 본지 32면 참조 http://earlychildhood.cherrycreekschools.org/ *CPP(콜로라도 유치원 프로그램) 자격을 확인하세요. 해당되지 않을 경우 월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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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검사 가능한 클리닉

코로나19 관련 앱

덴버 콜로세움 주차장 Drive-Through(이동식 테스트) 폐쇄

방법: 1) https://findahealthcenter.hrsa.gov/ 에 접속 2) zip code 입력 3) 집 근처 가까운곳부터 검색가능 4) 검사비용 무료

1) KMA 코로나팩트: 대한의사협회가 제 작. 의학 논문 등 전문지식 제공 2)코로나 닥터: 커뮤니티, 감염병 정보 제 공. 확진자 이동경로 제공 이 외에도 코로나맵-코로나19 바이러스 현황 알림, 코로나바이러스 알리미, 코로 나나우 등이 속보와 질병관리본부 발표 내용을 실시간 반영.

1) 콜로라도주 보건당국은 코로나19에 대해 무료 테스트를 진행했던 DriveThrough는 콜로세움 주차장에서 더이상 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힘. 2) 17일 (화)부터 텔루라이트 근처에서 개 설할 계획이지만 고위험군 환자 100여 명 에 한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발 표함.

애프터스쿨 / 태권도 / 댄싱 / 펜싱 / 탁구 / 요가 / 검도 / K-pop 회원 모집 (10명 미만 룸마다 나누어 레슨합니다.) *통합교육 및 다양한 스포츠 수업 제공 (관련기사 45page) * 문의 : 303-400-7122 * 주소: 16655 E. Smoky Hill Rd. Aurora, CO 80015 스모키힐 고등학교 맞은편 ▶애프터스쿨: 학습 도우미 개인 및 그룹 지도, 5mile 내 픽업 가능

▶태권도: 어린이, 어른, 가족 태권도 클라스 ▶댄싱: 살사, 브레이크 댄스 등 (수, 토) ▶펜싱: 어린이, 어른, 엘리트, 취미 클라스 ▶탁구: 월, 화, 수, 목, 토 ▶요가: 핫타요가와 호흡, 명상 접목 (월) ▶검도: 초보자 환영 (화, 목) ▶K-pop/fitness: 신규회원 모집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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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실시간 정보 웹싸이트 1) 세계보건기구(WHO): World Health Organization 2) 미국 질병통제 예방 센터(CDC):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3)질병관리본부(코로나바이러스감염 증-19(COVID-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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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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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샘추위 이겨내는 빅세일

함께 이겨내요! COVID-19

일시: 20일 ~ 26일 (관련기사 40-41page) 세일품목: LA갈비, 냉동소불고기 외 장소: 오로라점- 2751 S. Parker Rd. Aurora, CO 80014 (303-745-4592) 웨스트민스터점- 5036 W. 92nd Ave, Westminster. CO 80031(720-287-5340)

일시: 19일 ~25일 (관련기사 58-59page) 세일품목: 매주 목요일 쌀과 식료품이 들 어옵니다. 장소: 2000 S Havana St. Aurora, CO 80014 문의: 303-695-4803 / 303-695-4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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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덴버 교역자회 / 코로나 바이러스 방침

/ 성로렌스성당 / 공식 미사 중단 서한문

심각해져 가는 현 상황을 고려하여 먼저 상반기에 예 정되어 있던 행사들은 전면 취소 및 연기하기로 했습니 다. 4월 부활절 연합 새벽예배와 6월 연합 여름성경학교 (VBS), 중고등부 연합수련회는 실시하지 않기로 하였으 며 6월 예정이던 연합 부흥성회는 하반기로 연기 시행키 로 하였습니다. 우선 노약자들의 건강과 안전, 그리고 교 회가 사회의 책임을 다하기 위하여 내린 결정이니 함께 기도하며 이 사태를 이겨 나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현재 코로나 바이러스 대응 단계 4단계 가운데 지역사 회에 확진자 다수의 발생으로 3단계인 경계단계이므로 교역자회는 준수지침에 지켜 이행해 나갈 예정입니다. 각 교회와 공동체들도 지혜롭게 대처하시기를 바랍니다.

콜로라도 주 내의 모든 성당은 3월 말까지 모든 미사 와 일체의 대중모임을 금지합니다. 성당은 개인적으로 오셔서 기도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그 상황에서도 서 로를 위해 사회적 거리(6피트)를 유지해주십시오. 사무실은 열려 있을 것입니다. 미사가 없기 때문에 개 인적으로 인터넷을 통해 한국의 평화방송을 통해 미사 에 참례하시거나 혹은 덴버교구에서 시행하는 방송 미 사서비스에 참례하십시오. 오히려 더욱 자주 기도하고 성경말씀을 통해 하느님 께귀 기울이고 특별히 사순시기동안 참회와 보속을 위 한 삶을 살도록 권고드립니다. 이 시기가 빨리 지나갈 수 있도록 하느님께 기도해 주십시오 대교구는 우리 웹사이트 https://archden.org/coronavirus에 계속해서 업데이트를 제공할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평화를 기도드립니다. 신자 여러분께서 도 각자의 안녕을 위해 힘쓰시고 이웃을 위해서도 건 <성로센스 성당 제공> 강하십시오.

【교역자회 코로나 바이러스 (COVID-19) 단계별 대응 지침】 ▶3단계(경계) 확진자 다수 발생시 - 불필요한 모든 모임 일시 중단 - 필요한 모임은 가능하면 온라인 모임으로 대체 <덴버 교역자회 제공> - 연합 사역 일시 중단

/ 주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 / 공지 (2020.03.16) ▶ 콜로라도주에서는 160명의 확진자 가 발생했고, 1명의 사망자가 추가 발 생하여 총 2명의 사망자가 확인됨 - 1명의 추가 사망자는 웰드 카운티 에서 발생했으며, 70대 남성으로 확 인됨. 웰드카운티 월레스 보건국장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력히 권고하며, 매일 접촉하는 사람의 수가 전염에 가장 큰 결정요인임을 지적함. - 덴버시 드라이브-업 검사센터는 높은 수요로 정상운영이 어려운 상황 으로 금일 오후부터 운영이 중단되었 으며, 현재까지 총 1216명이 검사를 받은 상태임. - 콜로라도주는 지난 3.10.(화) 주지 사의 비상사태 선포이후 3.15.(일) 50 명 이상의 모임을 제한하고, 16일 모 든 식당(드라이브 쓰루 및 포장은 허 용) 및 바 운영을 8주간 중지(3.175.11.) 하는 등 강력한 방안으로 확산 대응 정책을 시행하고 있음.

- 덴버시에서는 화요일 아침 8시부터 모든 레스토랑과 식음료점 운영을 5 월 11일까지 중단할 예정이며, 배달 이나 포장 서비스는 유지함. )스타벅 스는 금일 오후부터 매장에 착석을 금지함) - 덴버시 운전면허발급기관 DMV에 서도 양성 환자가 발견되었음 - 일반 레스토랑, 극장, 카지노는 30 일 동안 운영하지 않는다 ▶현재까지 총 617명의 확진자가 캘리 포니아주에서 발생했으며, 절반 이상

이 북가주, 특히 베이 지역(326명)에 집 중되어 있음. - 현재 캘리포니아주에서는 총 11명의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한 사망 자가 확인되며, 이 중 최소 5명은 베이 지역으로 확인됨. - 오늘부터 베이지역 총 6개 카운티(샌 프란시스코, 산타클라라, 산마테오, 마 린, 콘트라코스타, 알라메다)에서 필수 적 이동을 제외한 재택 의무화(Shelter-in-place order) 보건 명령이 내려 진 상태이며, 베이지역내 다른 카운티 에서도 채택을 검토중임.

/ 주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 / 공지 (2020.03.16)

안녕하십니까. 주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입니다. 우리 정부는 코로나19의 국내 재유 입 방지를 위해 그간 중국, 일본, 이 란, 유럽 국가 등으로부터의 입국자 를 대상으로 특별입국절차를 시행해 왔으나, 한국시간 3.19(목) 0시부터 모든 내·외 국인을 대상으로 특별입국절차를 확 대 시행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국내 체류 주소, 연락처를 확인하 고, 국내 체류 주소 및 연락처가 확인 되지 않은 자는 입국 제한​ ▶추진 절차 ① (건강상태질문서 작성) 모든 입 국자는 기내에서 사전 배부한 건강상 태질문서와 특별검역신고서를 작성

② (입국장 검역) 검역관은 모든 입 국자에 대해 발열체크, 건강상태질문 서 징구, 유증상자에 대한 검역조사 실시, 필요시 진단검사 수행 ③ (특별검역조사) 국내 체류주소, 연 락처(휴대전화) 확인, 본인 소지 휴대 전화에 ‘모바일 자가진단 앱’ 설치 여 부 및 연락처 현장 확인​ ④ (법무부 인계) 연락처가 미확인된 경우 법무부에 인계 ▶모바일 자가진단앱 설치 안내 "모바일 자가진단 앱”을 설치하신 분 은 특별검역신고서에 기재된 내용과 동일한 내용을 앱 내에 등록하여야 하며, 연락처 등이 바뀐 경우 수정 등 록하여야 합니다. 또한, 입국 후 한국에 체류하시는 14

일 간 매일 자가진단 실시 문자를 받 으실 수 있으며, 자가진단 정보를 매 일 앱에 입력하셔야 합니다. ▶ Q&A Q. 입국장에서 핸드폰이 없는 경우 어떻게 되나요? A. 입국이 거절됩니다. 다만, 입국한 사람의 가족 또는 지인이 국내에 거 소가 있고 가족 또는 지인과 연락이 가능할 경우 입국이 가능합니다. Q. 핸드폰을 가지고 있으나, 유심칩 이 없어 전화가 안됩니다. A. 현장에서 연락이 되지 않으면 입 국이 거절됩니다. 현장에서 연락이 가능하도록 로밍 또는 유심칩을 미리 적용시키시기 바랍니다. 호텔연락처 로 대체는 불가합니다.

▶캐나다정부는 3월 18일 낮 12시 부터 모든 외국인에 대해 미국발 항 공편을 제외한 캐나다행 항공편 탑 승을 금지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미국발 항공편이라 하더라 도 탑승일 이전 14일 안에 미국과 캐나다 외 지역에서 체류한 외국인 은 탑승할 수 없습니다. ▶이번 조치에는 캐나다 시민권자, 영주권자, 시민권자 직계가족, 제3 국으로 여행하는 캐나다 경유자, ​항 공기 승무원, 외교관은 제외됩니다. ▶아울러, 캐나다 정부는 3.18(수) 12:01 a.m.부터 국제선 항공편의 도 착지를 토론토, 몬트리올, 캘거리,​ 밴쿠버 4개 공항으로 변경합니다.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 자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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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사] 미리 알아두고 참여합시다, 미국 인구조사(Census 2020)

매우 간편해진 인구조사

미응답 가정은

4월 20일부터 방문조사 2020센서스(Census 2020) 미국 인구 조사 설문조사 응답기간이 지난 목요일인 3월 12일부터 시작되었다. 미 인구조사국 이 미 전역의 모든 가구에 발송하는 2020 센서스 응답요청 우편물은 3월 20일 내로 각 가정에 차례로 도착할 예정이다. 2020센서스는 미 연방헌법에 따라 10년 에 한번 씩 실시하는 인구조사로 역사적으 로는 1790년, 조지 워싱턴 초대 대통령이 취임한 다음 해에 처음으로 시행되었다. 단 기체류자, 유학생, 외교관, 서류미비자 등 체류 신분에 관계 없이 미국 내 거주하는 모든 사람이 집계 대상이다. 따라서 본지가 지난 13일 금요일 H마트 옆에 위치한 쌍둥이 빌딩 지하 컨퍼런스룸 에서 진행된 2020 센서스 설명회 및 세미나 에 참석하였다. 현재 아시안들에게도 적극적으로 홍보되 고 있는 2020 센서스는 한글학교연합과 스 프링스교역자협의회, 그리고 콜로라도체 육회가 매우 신중한 연합 도모를 통해 활발 히 홍보할 예정이라고도 한다. 특히 아시안 홍보위원으로 위촉된 이승우 위원은 이 날 세미나에서 “한인사회가 미 인구조사에 적 극적으로 참여함으로써 우리의 목소리를 높이고 향후 한인커뮤니티가 누릴 수 있는 사회적, 경제적 혜택을 증가시킬 수 있다” 고 한인사회의 참여를 적극 권장했다. 설명회에 따르면 올해 수집되는 인구조사 데이터는 향후 10년간 연방 예산과 하원의 석 수 등 우리 생활의 다양한 부분에 영향 을 미치는 중요한 정책을 결정하는 기준이 된다. 그 밖에 이 자료는 매년 연방 기금 4 천억 달러 이상을 지역에 분배하는 근거도 된다. 즉, 이런 연방 기금이 응급 구호와 보 건 의료, 직업 교육, 도로 건설, 그리고 공 립학교 등에 쓰이기 때문에 인구조사 결과 는 궁극적으로 시민 개개인의 삶에 직접적 인 영향을 주게 되는 것. 특히 현재 미국 내 에는 다양한 인종들 중에서도 아시아태평 양계 인구가 가장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가 정치적 대표권에도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한인사회를 비롯한 이민 사회 구성원들의 센서스 참여가 절실하다 고 한다. 2020 센서스 응답 방법은 온라인, 전화,

좌측부터 2020 센서스 아시안 홍보위원 이승우위원장, 박수지 주 연방공무원, 유미순 재미한국학교 콜로라도지역협의회장, 장문선 콜로라도 통합 한국학 교장, 이선영 재미한국학교 콜로라도지역협의회 재무이사.

종이 설문지 이렇게 세 가지이다. 센서 스 우편물에 담겨있는 각 가구별 센서스 ID(CENSUS ID)나 거주지 주소를 이용해 응답할 수 있다. 올해는 전화로 응답할 경 우 한국어를 선택할 수 있어 한인들의 참여 가 한결 쉬워졌다. 이번 인구조사에서는 묻는 질문들도 더욱 간결하고 단순해졌다. 2020년 4월 1일을 기 준으로 각 주소지에 거주하는 사람 수, 주 택 소유/임대 여부, 이름, 성별, 나이 및 생 년월일, 전화번호, 히스패닉/중남미 또는 스페인 계통 여부, 인종, 가구원이 다른 곳 에 살거나 머무는 경우, 가족관계에 대해서 만 묻는다. 이 인구조사 참여가 중요한 까닭은 조사 에 응답하지 않는 가구에 대해서는 4월 말 까지 거의 매주 응답요청 우편물이 추가 발 송되며 심지어 4월 20일부터는 가구정보 수집원이 직접 가정을 방문하여 인구조사 를 실행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미리미리 참 여하면 좋다. 많은 이들이 개인정보유출에 대한 우려 가 있을 것으로 안다. 하지만 센서스 인구 조사를 통해 수집된 개인 정보는 미 법률 에 따라 인구조사국이 통계 목적으로만 사 용하고, 엄격하게 비밀 유지된다. 연방수사 국(FBI)이나 중앙정보국(CIA), 국토안보부

(DHS)는 물론 이민관세수사청(ICE) 등 다 른 정부 기관이 어떤 방식으로든 응답자에 게 불리하게 사용할 수 없다. 2020년 센서스 인구조사 설문지 작성 에 한국어 도움이 필요하면, 무료 번호 1-844-392-2020으로 전화하면 된다. 또

한 인구조사 설문지를 한국어로 보려면 인 터넷 사이트 http://my2020census.gov 로 들어가서 화면의 오른쪽 상단 코너에 있는 “한국어”를 선택하면 된다. 조예원기자 y.rachelcho@gmail.com

모든 가정에 발송되는 미 인구조사국의 우편 설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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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내 한인마켓들 대책현황 루머확산까지 … ‘과잉반응 자제’ 당부

코로라 19로 인해 주정부의 자택대피(stay-at-home) 방침이 선포되고, 시민들은 언제까지일지 모르는 비상사태를 준비해야 하기에 그저 불안하고 답답하기만 하 다. 외출도 삼가해야 하는 이런 실정에 위생용품 뿐만 아니라 저장기간이 긴 먹거리 상품을 사재기하는 움직임은 곳곳에서 이미 급속히 진행됐다 . 이에 한인들에 게 부족하지 않은 물량을 확보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콜로라도 스프링스와 오로라 한인마켓들의 상황을 콜로라도 타임즈가 만나 이야기해 보았다.

▶한아름 (오로라 소재) "세정제, 화장지 등은 소량 입고 되자 마 자 매대에서 날개 돋친 듯 팔려 나간다. 자 가 격리에 대비해서인지 한아름 오픈이래 가장 많은 손님이 다녀간다. 현재 라면량 은 충분히 확보된 상태이나 쌀은 재고량이 부족하다. 25일(수)에 추가 입고할 예정이 다" 라고 전했다. 또 한아름 마트측은 최근 "마트에 확진자 가 있다", "한아름마트에서 파는 팽이버섯 을 먹고 사망했다" 는 등의 루머확산으로 골치를 앓고 있다고 한다. 마트측은 "루머 는 전혀 사실이 아니며, 이러한 루머는 콜 로라도내 먹거리 신용을 최우선으로 생각 하는 마트 직원들의 사기를 떨어뜨리고, 한인사회에 위화감을 조장한다. 따라서 루 머확산 유포자에 대해 강력히 법적인 대응 을 할 방침이다" 라고 전했다.

전하며, “상황이 다이내믹하게 바뀌고 있 는데, 현재까진 공급을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 미도파 (오로라 소재) "쌀 재고량은 부족하나, 라면은 현재까지 소량 재고가 남아있다. 추가입고 예정은 목요일이니 미리 준비하시기 바란다"라고

▶ 썬마트 (콜로라도 스프링스 소재) "지난 주 만해도 재고량이 많았으나, 쌀 재 고량 적게 남아있고, 대부분의 물품들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며 "우리 마켓도 목

▶ 아리랑마켓 (콜로라도 스프링스 소재) “한인마켓들은 대부부는 목요일에 물량이 입고되는 편이고, 아리랑마켓도 마찬가지 이다" 라며, "지금은 과잉반응을 하거나 공 포에 질릴 때가 아니다. 불안심리로 인해 사재기를 하면 수요가 올라 매점매석을 하 게되고, 결국 물가가 오르는 악순환을 부 채질 하게된다" 며 사재기를 자제해줄 것 을 당부했다. ▶아시아나마켓 (콜로라도 스프링스 소재) 마켓측은 "최근 외국인까지 사재기에 합세 해 입고 되자마자 쌀, 라면 등이 소진되 었다. 입고예정은 목요일" 이라고 전했다.

코로나19는 국가정상도 안가려 … 무차별 확산

트럼프, 콜로라도주 일정 취소

요일 입고 예정이다" 라고 전했다. ▶ 스프링스마켓 (콜로라도 스프링스 소재) "백미는 완전히 소진되어 재고량이 없으 며, 현미나 찹쌀 등의 잡곡류만 소량 남아 있고, 목요일날 입고예정이다. 얼만큼의 물량이 입고될지는 아직 미정이다" 라고 전했다. ▶ 서울마켓 (콜로라도 스프링스 소재) 역시 이번 목요일 입고예정이지만, 전 미주 지역에서 주문량이 폭주로인해 캘리포니 아의 생산업체가 쌀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한다. 서울마켓도 물량확보에 최선 을 다할 것" 이라고 전했다. 이 현진 기자

美전역 COVID-19 비상사태

교회·성당 예배 취소, 생필품 사재기 … 일상 거의 마비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주 신종 코로나바 이러스 감염증(COVID-19) '국가 비상사태' 를 선언했다.COVID-19로 인해 수백명 이 상이 모이는 행사가 금지되고, 각종 여가 시설마저 줄줄이 폐쇄되면서 미국인들의 삶은 완전히 달라졌다.

트럼프 대통령이 코로나바이러스 사태에 대한 조처의 일환으로 콜로라도 일정을 취소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코로나19의 확산을 예 방하는 차원에서 정치적 일부 일정을 취 소했다. 스테파니 그리셤 백악관 대변인 은 지난 주 성명을 통해 “코로나바이러스 사태에 따른 조처의 일환”이라며 계획되 었던 대통령의 콜로라도 주와 네바다주 일정을 취소한다고 밝혔다. 백악관의 이 러한 발표는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 집 무실에서 코로나19 관련 대국민 연설을 한 직후에 바로 이뤄졌다. 트럼프는 연설 에서 영국을 제외한 유럽국가의 미국 입 국을 13일 자정부터 30일간 전면 금지하 고 한국과 중국에 대해서는 상황이 어느 정도 개선되고 있다며 여행경부 조기해제 를 검토하겠다고 발표했다. 또한 중소기 업과 감염자 등을 위해 긴급 구제책도 내 어놓았다. 이번 콜로라도주 방문 일정 취소는 최

근 트럼프가 코로나19 환자 접촉자들과 악수 등을 하면서 그의 바이러스 노출 위 험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발표 된 것이다. 또한 앞서 지난달 말 열린 보수 행동정치회의(CPAC)에서는 코로나19 환 자와 접촉한 공화당 의원 및 보수단체대 표가 트럼프의 일정에 동행하거나 악수를 한 것으로 나타나기도 했다. 한편 트럼프 는 검사를 거부하다가 결국 수용했고, 백 악관 주치의는 그가 음성판정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끊임없는 외교활동 및 정치 적 해외 일정들로 감염 확률이 높은 전 세 계 정상들도 두려움에 떨고있다. 스페인 총리와 캐나다 총리는 나란히 부인이 코 로나19에 감염되면서 자가격리에 들어가 기도 했다. 조예원기자 y.rachelcho@gmail.com

주말 예배 취소, 대형 매장 곳곳 텅 빈 진열대 CNN은 COVID-19 비상사태 선포 이후 미국인들의 "일상생활이 거의 마비됐다"고 전했다. 디즈니랜드와 디즈니월드 등 유명 테마파크와 뉴욕 브로드웨이 극장가는 줄 줄이 문을 닫았고, 미국 프로농구(NBA)와 골프, 축구 경기도 중단됐다. 워싱턴D.C. 스미소니언 박물관과 국립동 물원은 휴관에 들어갔고, 뉴욕주 쿠퍼스타 운에 위치한 '명예의 전당'부터 마이애미 사우스비치까지 전국 이름난 명소는 주말 나들이객을 받지 않고 빗장을 걸어 잠갔다. 주말 미사 및 예배 취소도 속출했다. 뉴욕 카톨릭 대교구는 COVID-19 확산을 우려 해 미사를 중단한다고 밝혔다. 티머시 돌런 대주교는 "모든 환자, 의사, 간호사 그리고 질병 퇴치를 위해 힘겹게 싸 우고 있는 모든 이들을 위해 기도하자"고 당부했다. 휴교령 역시 계속 이어졌다. 버 지니아 등 16개 주(州)가 휴교령을 발동한 데 이어 노스캐롤라이나주도 다음 주부터 최소 2주간 휴교에 들어간다고 발표했다.

AP통신은 "커지는 두려움 속에 미국인들 은 학교 폐쇄 이후의 새로운 삶을 준비하 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휴교령이 확산하자 학부모들은 대체 보육시설과 돌보미를 찾느라고 발을 동동 굴렀다. 오리건주에 거주하는 한 학부모는 "오늘 상황은 어제와 완전히 다르고, 또 내 일은 어떻게 될지 모른다"고 불안감을 호 소했다. 생필품 사재기 현상도 빚어졌다. 비상사 태 선언 이후 불안감을 느낀 시민들이 코스 트코와 월마트 등 대형 마트와 상점으로 달 려갔고, 생수와 화장지는 동이 나며(아래 사진), 매장 곳곳에는 텅 빈 진열대만 덩그 러니 남았다. 매사추세츠주 한 주민은 "그 로서리 스토어에 사람이 몰리면서 계산만 30분 넘게 걸렸다"고 말했다. 월마트는 고 객이 쇄도함에 따라 재고 물량 확보와 매장 내 소독을 위해 24시간 영업점의 경우 오 전 6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운영 시간을 단 축하기로 결정했다. 이와 함께 푸블릭스와 웨그먼스, HEB 등 주요 식료품 체인도 영 업시간 단축에 들어갔다. 신현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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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코로나 19 현황 (한국)

콜로라도 타임즈는 한국에 있는 현지 기자를 통해 코로나 19와 관련하여 생생한 뉴스를 전달합니다.

인적 끊긴 도심

쇼핑몰·번화가 적막감 돌아 일요일인 15일은 날씨가 화창하고 대기 도 청정했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증(코로나19) 우려에 야외 활동을 하는 시 민들은 거의 보이지 않았다. 이날 오후 서울 낮 기온은 10도를 가리켰 고, 미세먼지 농도도 '보통' 수준이었다. 하 지만 봄나들이 나온 시민은 찾아보기 어 려웠고, 간혹 눈에 띄는 시민들은 대부분 마스크를 착용했다. 코로나19 감염 우려에 집회가 금지된 광화문광장에는 시민들의 발길도 끊겨 한산한 모습이었다. 평소 주말에는 가족 단위 시민들이 자주 찾는 서울 금천구 독산자연공원 등산로는 화창한 봄 날씨에도 한적했다. 중년 남성 서너명이 제각각 산길을 오를 뿐이었다. 주민 김모씨는 "어제 심야버스를 타고 가 족들과 통영으로 나들이를 하려고 했는데, 코로나19 때문에 버스 운행이 취소돼 가 지 못했다"며 "아쉬운 마음에 혼자 등산이 라도 하러 나왔다"고 말했다.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갤러리아 백화점 은 텅 비어있다시피 할 정도로 손님이 거 의 없었다. 예전같으면 주말 인파로 붐볐 을 지하 1층 식품 전시대에도 매장 두 곳 중 한 곳 정도에서만 손님을 찾아볼 수 있 었다. 한 제과점 직원은 "원래 이 시간이 가 장 많이 팔릴 때인데도 도무지 사람이 없 다"고 울상을 지었다. 서울 성동구 행당동 엔터식스 의류쇼핑

몰에도 인적이 드물긴 매한가지. 점심시 간임에도 푸드코트에는 손님 5명만 앉아 있었다. 이 쇼핑몰을 방문한 동대문구 주 민 이모씨는 "집에 먹을 게 떨어져서 장을 보러 나왔다"며 "원래 이번 주말에 가족과 남이섬에 가려고 했는데, 코로나19 때문에 남이섬에 사람이 없다는 기사를 보고 생각 을 바꿨다"고 말했다. 서울 영등포구 중앙시장과 지하상가도 적막했다. 손님은 한 명도 보이지 않았고 문을 닫은 점포들이 다수였다. 영등포중앙시장에서 모자를 팔고 있는 상인 정모씨는 "안 그래도 경기 악화로 요 즘 손님이 없는데 코로나19 때문에 직격탄 을 맞아 막막하다"며 "장사를 접으려고 '점 포정리'를 써 붙였다"고 말했다. 영등포 지하상가를 지나가던 주부 송모 씨는 "지하상가에 신세계백화점, 타임스퀘 어 등이 다 연결돼 있어 주말에 발 디딜 틈 이 없을 정도로 사람이 많았는데 개미 새 끼 하나 없어 느낌이 이상하다"고 말했다. 서울 명동에서 장사하는 상인들도 손님 이 없어 한숨을 내쉬기는 마찬가지. 명동 에서 30년째 꽃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홍 모씨는 "지금까지 장사하는 동안 가장 어 려운 시기 같다"며 "손님이 없어 근처 약국 에 마스크를 사러 다녀오기도 했다"고 말 했다. 신현일 특파원 lotem0225@gmail.com

15일 정오께 서울 중구 명동거리가 점심시간임에도 한산한 모습이다.

각국 진행 임상시험 68건

치료제·백신 개발 전쟁

세계적 대유행(pandemic·팬데믹)을 불러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 로나19) 확산을 막을 예방백신과 치료 제 개발에 가속도가 붙고 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 치료제 와 백신의 사람 대상 임상시험은 68건 이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치료제 의 경우 이르면 4, 5월 중 효과 여부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백신은 진행 속도가 가장 앞선 경우라도 내년 가을쯤이나 결실을 볼 수 있으리란 전 망이다. 17일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에 따르 면 세계 최대 의약품 임상시험 등록기 관인 미국 국립보건원(NIH) 클리니컬 트라이얼스(ClinicalTrials.gov)에 신규 등록된 코로나19 관련 약물 중재 임상 시험은 모두 68건이다. 치료제 관련이 65건, 백신 관련 3건이다. 치료제 임상시험 65건 가운데 학술 목 적으로 시행되는 연구자 주도 임상시 험이 39건, 제약사 주도 임상시험 24건, NIH 및 미국 연방 후원 임상시험 2건 이다. 유형별로는 화합물의약품 임상시 험 53건, 바이오의약품 8건, 기타 4건이 다. 류충민 한국생명공학연구원 감염병 연구센터장은 “이미 진행 중인 임상시

험을 포함해 발표됐거나 계획된 임상시 험이 100건 이상 보고됐다”고 말했다.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은 시판 중이거 나 개발 중인 약물을 이용해 새로운 적 응증을 찾는 ‘약물 재창출(drug repurposing)’ 방식을 통해 이뤄지고 있다. 오리지널 신약보다 개발 비용과 기간 을 크게 단축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가장 기대를 모으는 약물이 에볼라 치 료제로 개발 중인 렘데시비르다. 이달 부터 국내외에서 다국가 임상시험(제 약사 주도 임상3상, 미국 NIH 주도 연 구자 임상2상)이 시작됐다. 제약사 주 도 임상시험 결과는 이르면 5월 중 나 올 것으로 기대된다. 중국은 다음 달 중 결과 발표를 공언한 바 있다. 외신에 따르면 NIH 산하 연구소가 16 일(현지시간) 1명에게 모더나사의 RNA 백신을 처음 투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생명공학기업 제넥신도 코로나 19 DNA백신 ‘GX-19’ 개발에 들어갔으 며 빠르면 7월 중 임상시험을 시작할 계 획이다. 류 센터장은 “DNA, RNA백신은 고도의 재조합 혹은 증폭기술이 필요하 고 아직 대규모 임상3상까지 진행된 적 없어 어떤 결과가 나올지는 미지수”라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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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로 인해

예방차원에서 잠시 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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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코로나19 현황 (미국)

콜로라도 타임즈는 코로나19와 관련하여 계속적인 뉴스를 업데이트하여 전달하겠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에 관해 알아야 할 것 미 전역 및 콜로라도에도 코로나바이러 스의 공포가 엄습함에 따라, 시민이 알아야 할 사실을 간추려 보자. 기사 외에도 코로나바이러스에 관한 의문 점 및 궁금한 사항은 303-832-0676 핫라 인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또 CDC 홈페이지 https://www.cdc. gov를 검색하면 많은 정보가 있다. ▲COVID-19 검사를 받아야만 하는가? 가장 일반적인 코로나바이러스 증상은 발 열, 기침, 호흡곤란이다. 문제는 이것들은 또한 독감에서도 일반적으로 흔히 나타나 는 증상이란 것. 만일 60대 이상 노령층이 거나 호흡기 질환 등의 기저질환을 앓고 있 는 고위험군에 속하지 않는다면, CDC는 상 태가 호전될 때까지 집에 머무를 것을 권고 한다. 하지만, 만일 호흡에 문제가 생길 경 우, 의료기관에 연락하여 검사를 받아야 하 는지를 확인해야만 한다. 아울러, 응급상황이 아닐 경우, 병원 응급 실(ER) 방문은 삼가할 것을 의료계는 강조 하고 있다. 드라이브-업 시설 등에서 검사 를 받기 위해서는 의사의 진단이 필요하다. 다시 말해, 코로나바이러스 의심증상이 나 타난다면, 의사에게 연락해 검사여부를 논 의할 것. ▲몸이 안좋을 경우, 언제까지 자택에 머 물러야 하는가? 아직은 독감 시즌이 끝나지 않았고, 앨러 지(allergy) 시즌이 시작됨에 따라, 몸에 이

상증상이 생겼을 경우 증상호전까지 집에 있는 것이 가장 좋은 1차적 해결책이다. 위 에서 언급했듯이 호흡에 문제가 생기거나 의심증상이 있을 경우, 의사에게 문의 후 보건기관을 방문하는 것이 가장 좋다. 하지 만, 증상이 가벼울 경우 자택에서 쉬는 것 이 최상이라고 관계자들은 조언한다. ▲ “지역사회 전파”(community spread) 란 무엇인가? 지난 주부터, 콜로라도에서도 “지역사회 전파”가 시작됐다고 미디어에서 뉴스를 전 하고 있다. 이는 알 수 없는 감염원을 통해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됐다는 뜻이다. 즉 지금까지 밝혀진 사례가 아닌 숨겨진 감염 원을 통해 감염됐다는 뜻으로 방역당국이 추적중인 사례가 아니란 뜻이다. ▲생필품이 부족해지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공황상태의 구매는 연쇄반응을 일으키기 쉽기 때문에, 모두가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사재기를 자제해야만 한다. 현재까지는 콜 로라도에 사재기 현상은 나타나고 있지 않 지만, 일부 손세정제, 화장지, 항균티슈 등 의 품목은 인당 구매제한을 하는 곳도 속속 등장하고 있다. ▲만일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됐다면? 의사의 조언대로 행동할 것. 방역당국은 다음과 같이 권고한다. -치료행위 외에는 집에서 나가지 말 것 -가능한 별도의 화장실을 사용할 것 -혼자만의 방에 머무를 것 -가족과도 최대한 접촉을 피할 것

콜로라도 스키장 잠정 운영 중단 환불과 운영정책은?

러브랜드, 텔루라이드, 모나크, 선라이트 스키장 등 네 곳은 올 봄까지 폐쇄 ▶ 아스펜 스노우매스: 모든 리프트 티켓, 스키 및 스노보드 레슨 및 활동(산악장, 튜 빙 힐 등) 예약은 전액 환불받을 수 있다. 당신은 800-525-6200으로 전화해서 4월 30일까지 환불을 요청해야 한다. 주문 확 인 번호를 편리하게 쓰세요. 이것은 제3자 숙박 예약은 포함하지 않고, 아스펜 스노우 매스(Aspen Snowmass)로 만든 티켓과 예 약만 포함한다. ▶베일 리조트: 현재 에픽패스는 환불이 불가능하고 양도 불가. 그러나, 그것의 웹사 이트에 따르면, 회사 관계자들은 "이러한 정 책들을 검토하고 향후 몇 주 내에 업데이트 된 지침을 제공할 것"이라고 한다. 투숙객들 은 화요일 중 이 회사의 리조트 웹사이트에 서 이용 가능한 온라인 양식을 사용하여 미 리 구입한 리프트 티켓, 숙박, 스키 및 라이 드 스쿨, 장비 대여에 대한 환불과 크레딧을 받을 수 있다.

▶쿠퍼마운틴: 쿠퍼마운틴 시즌패스나 다 일패스에 대해서는 환불을 해주지 않고 있지 만 구이퍼 마운틴에서 판매할 경우 미리 구 매한 리프트 티켓에 대해서는 환불이 이뤄 진다. ▶스팀보트: 리프트 티켓, 렌탈, 스키스쿨 과 같은 회사 제품에 대한 크레딧과 환불이 이뤄진다. ▶윈터파크: 리프트 티켓, 숙박, 레슨, 렌탈, 활동, 트리플 플레이 패스에 대해서는 전액 환불이나 크레딧이 제공된다. 환불을 원하는 사람들은 "COVID-19 서비스 요청"이라는 제 목과 함께 reservations@winterparkresort. com으로 이메일을 보내도록 요청 받는다. 시 즌패스와 다일패스의 환불은 다르게 처리될 것이며, 환불절차에 대해 아직 논의중이다. ▶러브랜드: 리프트 티켓, 대여 패키지, 레 슨 등 날짜별 상품에 대해서는 전액 환불하 고, 이번 시즌에는 사용하지 않는 4팩 티켓은 다음 시즌에 예매한다. 환불 요청은 3월 22일 일요일까지 처리될 것이기 때문에 다음주까 지 처리되지 않는다.

▲ 코로나바이러스 치료과정은 어떻게 되는 가? “COVID-19만을 위한 백신이나 치료법 이란 없다. 다른 바이러스 감염증과 똑같 이 대응한다. 인류가 치료법을 갖고 있 는 바이러스는 독감(influenza) 뿐이다. 따라서, COVID-19 치료에는 “지원 치 료”(supportive care)를 행한다. 즉, 어떤 환 자에게 호흡곤란 증상이 나타나면 호흡기 치료를 하고, 탈수증상이 일어나면 수분을 공급한다. 각 환자들의 아픈 증상에 대처하 는 것이지 코로나바이러스 자체를 퇴치할 순 없다. 그러나, 대부분 환자는 가벼운 증 상을 보이다 그칠 것이다”라고 덴버 헬스 원(HealthONE) 시스템의 닐 오코너(Neal O’Connor) MD는 말했다. “일반 환자에게 응급상황은 거의 찾아오 지 않는다. 의료진은 당황하지 않고 환자를 치료하고 질병에 대처하는 법을 알고 있다. 바이러스 발생 시 취하는 진료를 실시할 것 이다. 호흡곤란 환자는 마스크를 쓰고 발열 검사를 받게 된다. 만을 상당한 감염의심이 예상되면 감압병실 또는 격리병실에 들어 가게 된다. 환자의 중증도에 따라 의료인 력 및 환자접촉인력은 방역복, 장갑, 마스 크, 아이웨어 등의 보호장구를 착용해 감염 보호를 위해 만전을 기하게 된다”라고 그 는 덧붙였다. ▲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 노출여부는 어 떻게 알 수 있는가? 방역당국은 이미 콜로라도에서 지역사회 전파를 감시중이며, 코로나바이러스에 감 염되기 위해선 반드시 감염자와의 접촉이

요구된다. 따라서, 기존 감염자와 함께 거 주하거나, 최소 10분 간 감염자와 6피트(1.8 미터) 이내에 함께 있거나, 감염자의 눈물, 콧물, 침 등에 직접 접촉하는 것 등이다. 물 론 기침, 재채기, 키스, 식사도구 공유 등도 해당된다. ▲ 감염자와 접촉했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 가? 콜로라도 보건환경부(Colorado Department of Health and Environment, 이하 CDPHE)는 증상이 발현되지 않더라도, 직 장이나 학교 등에 가지 말고 공공장소를 피 하면서 14일 동안 자가격리할 것을 권고했 다. 그러나, 만일 14일 이내에 증상이 보인다 면, 계속 자가격리를 적극적으로 해야만 한 다. 만일 증상이 중증일 경우, 의사에게 연 락하거나 911에 코로나바이러스 노출 사실 을 알려야 한다. ▲ 보험이 없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주립 연구소가 담당하는 COVID-19 검사 는 무료이며, 보험가입 여부를 따지지는 않 는다. 하지만, 검사기준 충족 여부에는 의사 진단이 필요하며, 의사진단서와 일치여부 를 위해 사진이 부착된 ID(정부 발급 여부 무관)가 요구된다. 즉, 환자 자신의 의심만 으로 주정부가 제공하는 무료 테스트를 받 을 수는 없다. CDPHE는 보험 미가입자라 하더라도 지역 공공 보건 기관에 연락해 검 사를 받기 위한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밝 신현일기자 혔다. lotem0225@gmail.com

제라드 폴리스 주지사,

콜로라도 내 영업장 한달 간 폐쇄 발표

제라드 폴리스 콜로라도 주지사가 코로 나바이러스(COVID-19) 확산을 막기 위 해 식당, 바, 카지노, 체육관, 스키장, 극장, DMV 등 공공장소를 17일부터 한 달간 전 격 폐쇄를 발표했다. 식당이나 술집에서 포장 음식을 사거나 차를 탄 채 주문한 음식을 받아 가는 드라 이브 스루 서비스는 가능하다. 식당에서 는 주문하거나 받기 위해 한 번에 5명까 지만 입장할 수 있으며 6피트 간격을 유 지해야 한다. 콜로라도주 전역에는 12,000개 이상의 식당과 술집이 큰 타격을 받을 것으로 예 상하고 있다. 이번 고강도 조치로 실업수 당을 신청할 수 있으며, 주 당국은 고용주 가 급여를 계속 지급 할 수 있도록 프로그

램을 검토하고 있다. 실업 수당을 신청할 수 있는 웹사이트는 coloradoui.gov이다. 한인사회에도 힘든 상황은 마찬가지이 다. 일부 식당은 한 달간 휴업을 선언한 상 태이고 일부는 포장 메뉴를 변경하여 판 매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하지만 평소와 같은 매출은 기대하기 힘들다. 힘든 시기 콜로라도 한인들은 서로 도와 가면서 이번 사태를 이겨내야 한다. 한인 식당에 포장주문을 넣거나 상품권을 구 매하여 어려운 난국을 함께 극복 해야 한 다. 주위에 독거노인이나 혼자 지내는 이 웃이 있다면 연락을 하여 안부를 묻고, 거 동이 불편하다면 생필품을 사서 함께 나 눠야 한다. 콜로라도 주지사의 이번 발표는 경제적 으로 일시적 타격이다. 하지만 큰 규모의 사회적 격리 조치를 빠르게 할수록 바이 러스의 전염을 늦출 수 있고, 다른 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에게 안정적인 의료서 비스를 제공하여 더 많은 생명을 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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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제 9장 K Visa˙약혼자 비자˙배우자 비자 (#2)

>>지난 호에 이어

1. 개요 지난호에서는 시민권자의 약혼자를 위 한 K1 비자와 21세 미만의 미혼자녀을 위 한 K2비자의 신청절차에 관해서 설명드렸 습니다. 이번호에서는 시민권자의 배우자 를 위한 K3 비자와 21세 미만의 미혼자녀 를 위한 K4 비자의 신청절차에 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2. K3 시민권자의 배우자비자 신청절차 초청자는 미국에 영구거주할 의사가 있는 미국시민권자여야 합니다. 미국에 영구거 주할 의사가 없는 미국시민권자는 배우자 를 미국에 이민초청할 수 없습니다. 초청자 는 배우자를 위한 이민초청서 (USCIS Form I-130) 를 제출한 상태이며 이민초청서가 심사되는 동안 배우자가 미국에 입국하려 는 의도가 있다면 배우자는 K3 비자, 배우 자의 자녀는 K4 비자를 신청할 수 있습니 다. 만일 제출된 I-130이 I-129F보다 먼저 승낙되거나 동시에 승낙된다면 배우자와 자녀는 K3/K4비자를 발급받을 필요가 없 게 됩니다. K3/K4 비자의 신청절차는 아래 와 같습니다. (1) 1 단계, 초청서 제출: 이민국(USCIS) 에 배우자를 초청하는 USCIS Form I-130 을 먼저 제출하고 제출된 영수증을 받아 서 이민국양식 USCIS Form I-129F을 제 출할때 첨부하거나 I-129F와 I-130을 동 시에 제출합니다. 서류작성요령, 이민국수 수료, 작성된 서류를 제출하는 이민국 주 소는 이민국 홈페이지(https://www.uscis. gov/i-130, https://www.uscis.gov/i-129f) 에 상세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2) 2단계, K3/K4비자신청 및 인터뷰 준 비: 제출한 배우자 초청서가 승낙되면 이민 국 (USCIS) 은 초청자에게 승낙 통지서 이 민국양식I-797을 발송하고 승낙된 I-129F 는 미국의 국립비자센터 (NVC) 로 이관합

니다. NVC는 이관된 I-129F에 나타난 초청 인에게 K3/K4비자 신청에 관한 안내서를 발송하고 승낙된 I-129F 케이스를 배우자 가 거주하고 있는 지역주재 미국대사관으 로 전달합니다. (3) 3단계, K3/K4 비자 인터뷰: 이민비자 인터뷰 당일 그동안 제출된 내용과 인터뷰 내용에 근거하여 영사가 비자 발급 여부를 결정합니다. 비자 발급의 승인 여부는 영사 의 권한입니다. 비자신청자와 초청인은 대 사관 내 입장이 가능합니다. 이외의 동반자 는 대사관 외부에서 기다리셔야 합니다. 만 18세 미만의 어린이의 경우 보호자가 인터 뷰에 동행할 수 있습니다. (4) 4단계, 비자 인터뷰 이후: K3배우자 비 자가 승낙되어 미국에 입국하면 일반적으 로 체류기간은 2년 입니다. 이 기간동안 다 른 비이민비자로의 체류신분 변경은 이민 법에서 정하는 특별한 사유가 인정되지 않 는 한 허락 되지 않습니다. (5) 미국내에서 체류기간 연장 Extension of Stay: 미국내에서 여러가지 사유로 허락 된 체류기간 이내에 영주권을 취득하지 못 하게 되면 K3/K4 체류기간 연장이 가능하 며, 이민국은 아래와 같은 증거 서류를 요 청합니다. •이민초청서 (USCIS Form I-130) 또는 영 주권신청서 (USCIS Form I-485) 가 접수되 어 현재 심사중에 있음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 •이민초청서 (USCIS Form I-130)이 승낙 된 이후 이민비자를 신청하지 못한 합법적 인 이유 또는 영주권신청서를 제출하지 못 한 합법적인 이유 3.K3 비자와 K4 비자에 요구되는 서류 (1) 1단계, 배우자 초청서에 요구되는 서 류: 아래설명하는 서류가 초청서와 함께 제출해야 하는 서류 입니다. •미국시민권자의 미국시민임을 증명하 는 서류: 미국시민권증서, 미국출생증명

서, 유효한 미국여권 등 •배우자및 배우자의 21세 미만인 미혼자 녀의 출생증명서 •과거에 결혼한 경력이 있는 경우, 과거 의 결혼이 합법적으로 종결됐음을 증명하 는 서류 •이민국용 사진: 초청장 접수시점으로 부터 30일 이내에 촬영된 여권용규격의 사진을 초청인과 배우자 각각 1매씩 제출 해야 합니다. •이름변경에 관한 증거서류 •시민권자인 초청인과 배우자의 합법적 인 결혼을 증명하는 서류 •초청인과 배우자의 결혼이 배우자의 영 주권취득만을 목적으로 하지 않은 진실한 결혼임을증명하는 객관적인 증거서류를 제출해야 합니다. •이민국 수수료를 제출해야 합니다. 모든 서류는 원본 또는 원본의 복사본을 제출해야 합니다. 원본의 복사본을 제출하 는 경우에는 반드시 원본을 잘 보관해서 이민국이나 NVC 또는 미대사관에서 요청 할때 즉시 제출할 수 있어야 불이익을 받 지 않습니다. 영문서류가 아닌 서류는 모 두 영문으로 번역하여 번역문과 원본을 함 께 제출해야 합니다. (2) 3단계, K3/K4비자인터뷰에 요구되는 서류: 비자 인터뷰에는 아래에 설명한 서 류가 기본적으로 준비되어야 합니다. •DS-160, 온라인 비이민비자 신청서: K3 또는 K4비자 신청인은 반드시 온라인 (https://ceac.state.gov/ceac/)에서DS-160 을 제출한후 영수증를 제출해야 합니다. •여권: K3 또는 K4 비자 신청인은 일반 적으로 6개월 이상 유효한 여권을 제출해 야 합니다. •출생증명서: K3 또는 K4 비자 신청인은 한국의 경우 가족관계증명서 (상세) 와 기 본증명서 (상세), 원본 또는 원본의 복사 본 및 영문번역본 제출해야 합니다. •과거에 결혼한 경력이 있는 경우, 과거

의 결혼이 합법적으로 종결됐음을 증명하 는 서류 •경찰신원조회 Police Certificate: K3 또는 K4 비자 신청인에게 해당하며 16세 이후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모든 국가에서의 경찰신 원조회를 발급받아서 제출해야합니다. •신체검사: K3 또는 K4 비자 신청인에게 해당합니다. 지정된 병원에서 신체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재정보증서류: 일반적으로 이민국 서류 I-134, Affidavit of Support, 가 요구 됩니다. •비자용 사진: 인터뷰 시점부터 과거 6 개월 이내에 촬영한 비자용사진 2매를 제 출해야 합니다. •초청인과 K3비자신청인이 실질적인 부 부관계에 있음을 증명하는 서류를 제출해 야 합니다. •K비자 신청 수수료 영수증을 제출 위에 설명한 서류이외에도 초청장심사과 정과 인터뷰 신청서 서류심사과정 및 인 터뷰 과정에서 이민법위반사항과 범죄사 항이 심사됩니다. 따라서 해당사항이 있을 경우에는 증거서류를 미리 준비해서 요청 될때 즉시 제출할 수 있어야 합니다. 요구되는 서류를 모두 제출했다고 해서 반드시 요청한 K 비자 혜택을 받는 것은 아닙니다. 과거 이민법에 위배된 사항이나 특정범죄에 연류된 경우 기타 재정보증능 력이 부족하거나 미국에 영구거주하려는 의도가 없을때에는 요청한 혜택을 받을 수 없게 될 수도 있습니다. 다음 호에 계속>> RLimmigration P.C. | Law Offices Of Rita R. Lewis 이민법전문법인 자료제공 Tel: 720-998-3885 www.RLimmigration.us (7535 E. Hampden Ave., Suite 501, Denver, CO 80231) Sponsor: PAL Associates, AMERICA CULTURAL HUB FOUNDATION, Non-Profit Organization, www.TrePa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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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기사]

병으로부터 나와 우리를 지키는 방법

코로나바이러스 예방 … 각종 연구결과 정리

자고 일어나면 늘어나는 확진 환자 숫자에 놀라고 또 사망자 숫자에 상황이 전 세계적으로 심각해지면서 전 인류가 코로나바이러스와의 전쟁 중에 있 다. 마치 평범했던 지난 일상이 지금와서 생각하니 너무 소중했음을 느끼게 되는 실정이다. 마음 놓고 이웃과 만나는 일도, 가족간의 왕래도, 가고싶은

곳을 갈 수 있는 자유와 필요한 물건을 살 수 있는 자유도 모두 억압되어 사람들 마음에 빗장을 닫아놓고 있으니 시대의 우울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이 런 시기일수록 자신과 우리를 현명하게 지키고 병으로부터 자유로운 것이 최우선점이 되어야 한다. 어떤 정보를 믿고 무엇을 믿지 말아야 할 지 헷갈릴

정도로 봇물처럼 쏟아지는 코로나 관련 보도들을 팩트에 기반했다고 하는 연구결과들만 골라 정리해보았다. 생활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현명한 코로나 대처법을 알아본다.

찬 공기와 건조한 콜로라도의 환경은 바 이러스를 퍼뜨린다 바이러스는 단백질과 핵산으로 구성되어 있어 일반적으로 높은 온도에 취약하다. 전 세계 바이러스 연구결과들에 따르면, 코로 나바이러스도 마찬가지로 낮은 온도에서 더 오래 산다. 섭씨 4도 이하에서 생존 기 간이 길어지고, 섭씨 30도 이상에서 생존율 이 급격히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점액 안에서는 오래 생존할 수 있으며, 영 하의 날씨에서는 장기간 생존이 가능하다. 또 다른 조건인 습도 역시 피할 수 없는 조건이다. 난방으로 건조해지는 실내 환경, 그리고 따뜻하게 한정된 공간인 실내에 여 러 사람이 모이는 생활방식은 바이러스의 증식에 큰 영향을 준다. 따라서 아무래도 습도가 높은 환경에서는 바이러스 전파가 더뎌지기 대문에 항상 실내 적정 습도를 유 지해 주되, 방문객이 왔다 간 후에는 최소 10분정도 실내를 환기 시키는 것이 좋다. 요즘처럼 날씨가 좋을 때 인파가 많은 곳은 피하되 가끔 한적한 곳으로 산책을 나가 따 뜻한 햇볕을 쐬는것도 면역력을 증가시키

손 세척뿐만 아니라 평소 자주 접촉하는 문고리 소독도 중요하다.

손만 닦고 문고리는 안 닦는다? 코로나바이러스가 문고리나 버스 손잡이 등에서 최장 9일을 생존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다. 독일 그라이프스발트 대학병원 등 연구진은 사스와 메르스 등 코 로나바이러스에 관한 연구 22편을 정밀 분 석한 결과, 매끄러운 물체의 표면에 묻은 바이러스가 실온에서 최장 9일까지 전염 성을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중 국 보건당국이 이달 초 밝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생존기간인 “최장 5일”보다 더 길다. 연구에 따르면 코로나바이러스는 플 라스틱이나 금속, 유리, 목재 등의 표면에 서 짧게는 2시간, 길게는 9일까지 전염력 을 유지하는데, 이는 이틀 남짓 생존하는 독감 바이러스보다 4배 이상 질긴 생존력 이다. 따라서 평소 손 씻기 외에도 일상생 활 속에서 자주 접촉하는 문고리 및 가구 손잡이들을 소독하는 것도 병을 예방하는 좋은 습관이다. 현대인의 단짝 스마트폰, 코로나가 붙으 면 96시간 생존

‘손씻기’야 필수가 되었다지만, 그렇다면 당신의 스마트폰은? 친구는 물론 가족보다 더 자주 접촉하고, 어쩌면 하루종일 끼고 사는 당신의 스마트폰을 통함 감염 위험은 없는걸까.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코로나바 이러스는 스마트폰 디스플레이와 동일한 재질인 유리에 붙으면 최장 96시간을 버틴 다. 옷감이나 종이에는 미세한 구멍들이 있 어 바이러스가 몇 시간밖에 생존하지 못하 지만, 딱딱한 금속이나 유리 위에서는 4-5 일 정도 살 수 있다는 뜻이다. 극한 경우에 는 9일까지 생존한다. 따라서 손을 씻고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 이외에도 알코올과 헝겁, 또는 살균제로 스 마트폰을 포함해 컴퓨터 키보드, 마우스, 볼펜, 열쇠, 신용카드, 손목시계, 책상 등을 수시로 소독해 주는 것이 병을 예방하는 현 명한 방법이다. 또 스마트폰으로 통화할 때 는 얼굴에 밀착시키지 말고 이어폰이나 블 루투스를 사용해 멀찍이 떨어뜨려 사용하 길 권한다. 주변에 사람이 없다면 스피커폰 으로 통화하는 것도 좋다.

힘/내/라 고국의 아픔을 함께하고 극복하기 위 해 민주평통 덴버협의회는 코로나19 고 국 방역지원 기부 캠페인을 시작하였습 니다. 지난 3월 4일부터 소속자문위원을 대상 으로 모금을 시작한 덴버협의회는 목표

코로나, 이제 시작… 뉴욕타임스 “미국 코로나 최악의 경우 2억여명 감염, 170만 명 사망” 미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방관한다 면 최소 수십만명에서 많게는 수백만명까 지 숨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미 뉴욕 타임스(NYT)는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 (CDC) 관리들과 대학 전문가들이 논의한 미국 내 코로나19 확산의 모델분석 결과를 보도했다. 매체에 다르면 코로나19 확산을 막기위한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최악의 경우 미국에 서만 1억 6000만명에서 2억 1400만명이 감 염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각 지역사회에서 산발적으로 전염이 지속될 경우, 심하면 1 년 넘게 이런 상황이 지속될 수 있다는 연 구결과를 발표하기도 했다. 이 과정에서 사 망자는 20만명에서 170만명, 병원 입원자 는 240만명에서 2100만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됐다. 조예원 기자 y.rachelcho@gmail.com

코로나바이러스는 스마트폰 표면에서 최대 5일까지 살아남는 것으로 밝혀졌다.

대 한 민 국!

예상액을 달성하였으나 지역 한인동포들 의 동참을 위해 마감일을 3월 20일까지 연장하고 이후 모금 액 및 동참자를 투명 하게 공개하고 대한적십자를 통해 기부 할 계획입니다. 동참을 원하시는 분은 우편메일 평통덴

는 방법 중 하나이다.

방역지원 기부 캠페인

버 사무실 주소: NUAC Denver 2851 S. Parker Rd. Tower 1 Room #126 Aurora, CO 80014 pay to the order of “NUAC Denver”로 해주시면 됩니다.

586-9115, 국승구 회장 719-217-8000 으로 하시면 됩니다. 콜로라도지역 한인동포 여러분들의 많 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감사합니다.

기타 문의 및 안내는 정주석 간사 720-

<민주평화통일 덴버지역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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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제보] 지난 2월 23일 알버커키연합감리교회에서는 최근에 오신 교우를 환영하는 새가족 환영회가 있었다. 이때 일어난 기적 같은 이야기를 콜로라도타임즈 한 독자가 본지로 제보하였다.

교회에서 일어난 이상가족상봉

어떻게 이런일이, 그것도 육지의 섬이 라 불리는 알버커키에서... "마~~ 안네, “저 어어 ~~ 영자예요." 참, 서로 어색할 수 밖에 없는 새 교우 소 개 시간에 맞은 테이블에서 들려오는 작 은 음성이지만, 믿기지 않는, 아니 믿을 수 없지만 사실인, 눈앞에 광경을 담아 흘리 는 외마디. 세상 어느 누구도 상상할 수 없 는 일로 인해 새 가족 환영회의 엄숙한 분 위기는 삽시간에 눈물의 기적의 현장으로 바뀌었다. 12 월 16 일 2019 년 주일날, 유용기 장 로님과 유정남권사님께서는 Medical Dr. 이신 아드님께서 연로하신 부모님을 가까 이에서 모시고 자하여 강권하여 시카고에 서 알버커키로 모시고 오셨다. 그래서 장

로님 내외분은 주일날 교회에 오셨다. 조 영자 집사님께서는, 덴버에서 알버커키로 사업장을 찾아 정착하시는 과정속에서 우 리 교회를 소개 받고 오셨다. 이렇게-세분 은 한날 한시에 저희 교회에 오셨고 저와 그, 두 가족은 함께 한밥상에서 밥을 먹고 서로 인사를 나눈 후 같이 예배를 드려온 지 어연 3개월이 지나면서 생겨난 일이다. 알버커키에서 17 년을 살면서 나는 가 끔 이런 소리를 들었다. 알버커키는 아무 나 오는 게 아니야 "제 이야기로 잠깐 글을 돌리면, 저 또한 보스턴으로 향하던 비행 기 안에서 맹장이 터져서 알버 커키에 비 상 착륙하게되었고 병원에서 수술을 받고 보스턴으로 돌아갔다가 5 년 후에 알 버 커 키로 오게 되 특별한 사연을 않고있다. 이제 부터는 우리 장로님과 집사님께서도, 나만큼 이곳 알버커키가 특별 하시겠구나

colta2000

라는 생각을 떨칠 수가 없었다. 나는 이런 일들을 “주님의 인도 하심"이라고 믿는다. 어연 40여 년 만에 이렇게 이산 가족 상 봉은 주님의 인도 하심으로 미국에서 알버 커 키로, 알버커키에서 교회로, 교회에서 새 가족 환영회로 또, 주님께서 기적을 이 루시기 위해서 새 가족 환영회에 두 가족 을 같은 날 참석하게 하셔서 서로 소개하 시는 내용을 듣다 보니, 아 ~, 성함도 직장도 연세도 같으시니 ..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가 맞으시 네 !! ~, 우리 손녀딸 맞네 장로님과 권사님 그리고 집사님은 서로 붙잡고 우시고, 우리는 입 을 다물지 못하고 .. 이렇게 우리 교회 역 사에 다시 없을 새가족 환영회를 감격으로 마치게 되었다. 한편, 알버커키의 칸델라리아와 I-25가 교차하는 지점에서 서남쪽에 있는 더엠베

서더인(The Embassador Inn) 호텔이 최근 콜로라도에서 이주한 강만옥 씨와 조영자 씨 내외가 인수해서 영업에 들어간 곳이다. 콜로라도 덴버에서 옷 상점을 운영했던 그들은 알버커키가 살기좋은 도시이면서 비즈니스 하기에도 좋은 도시라고 생각되 어 호텔 비즈니스를 찾던 중 운영하기에 부담스럽지 않은 아담하고 깨끗한 호텔을 인수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호텔을 한 등급 업그레이드시킬 목표로 리모델링을 해나갈 계획이라고 조영자 씨는 그의 포부 를 밝혔다. 조영자 씨는 알버커키 연합 감 리교회 집사이다. 호텔에 관한 상세한점은 웹사이트에서 알아볼 수 있다. 호텔 주소는 1520 Candelaria NE, Albuquerque, NM 87107이 고, 웹사이트:www.theambassadorinn.u 이며, 연락처는 (505)345-2547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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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회보]

4월 비자회보 (Visa Bulletin)

▼이민국에 영주권 신청서류 제출이 가능한 이민우선순위 날짜 안내 가족이민

분류 이민 우선순위 날짜

취업이민

분류

▼가족이민 이민우선순위 날짜에 따른 이민비자 신청 안내 이민비자 발행

분류

취업 이민 비자신청서 제출

08/22/2013 이전

EB 1

C 현재날짜 이전

12/01/2018

F2A 12/01/2019 이전

C 현재날짜 이전

EB 2

C 현재날짜 이전

C 현재날짜 이전

F2B 04/22/2015 이전

08/22/2014 이전

EB 3

01/01/2019 이전

C 현재날짜 이전

분류

06/08/2014 이전

가족 이민 비자신청서 제출

이민비자 발행

이민 우선순위 날짜

F1 F1

▼취업이민 이민우선순위 날짜에 따른 이민비자 신청 안내

03/22/2014 이전

EB 1 C 현재날짜 이전

F2A C 현재날짜 이전

EB 2 C 현재날짜 이전

F2B 05/15/2015 이전

EB 3 01/01/2019

F3

08/15/2008 이전

EB 4 C 현재날짜 이전

F3

07/22/2008 이전

11/22/2007 이전

EB 4

C 현재날짜 이전

C 현재날짜 이전

F4

07/22/2007 이전

EB 5 C 현재날짜 이전

F4

07/22/2007 이전

07/01/2006 이전

EB 5

C 현재날짜 이전

C 현재날짜 이전

*사용된 기호설명

▶F1: 시민권자의 21세 이상의 미혼자녀 ▶F2A: 영주권자의 배우자 및 21세 미만의 미혼자녀 ▶F2B: 영주권자의 21세 이상의 미혼자녀 ▶F3: 미국 시민권자의 기혼 자녀 ▶F4: 미국 시민 권자의 형제 또는 자매 ▶EB 1, EB 2, EB 3, EB 4, EB 5: 지난호 참조

상기 내용은 콜로라도타임즈 (Colorado Times)에 제공되었으므로 타회사 또는 개인의 무단 복제를 금합니다. 설명된 내용은 2020년을 기준한 미국이민법률정보이며 일반적인 경우에만 적용될 수 있는 내용입니다. 설명된 내용 의 대부분은 실제상황에도 적용될 수 있으나 전문가의 보충설명이 필요한 부분도 있습니다. 전문용어의 번 역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해석상의 차이 또는 편집과정에서 오타가 발생할 수 도 있으므로 설명된 내용에 관한 보다 정확한 정보를 원하시는 경우에는 본 이민법전문법 인 으로 직접 문의 하시길 바랍니다. 제공되는 내용은 본이민법전문법인 홈페이지 (www.RLimmigration.us) 에서도 열람이 가능합니다. *RLimmigration P.C. | Law Offices Of Rita R. Lewis 이민법전문법인 자료제공 (Tel: 720-998-3885 )

*www.RLimmigration.us (7535 E. Hampden Ave., Suite 501, Denver, CO 80231) *Sponsor: PAL Associates, AMERICA CULTURAL HUB FOUNDATION, Non-Profit Organization, www.TrePa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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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한국학교 콜로라도지역협의회 소속 9개의 모든 한 국학교는 코로나19에 대한 예방책으로 3월 한달 간 '잠 정휴교'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추후 일정에 대해서는 다시 공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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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칼럼]

대학입학과 동시에 BS/MD 프로그램이란 (Combined) 대학에서 PRE—MED 과정을 이수하고 바로 Medical School에 입학하는 프로그 램입니다. BS/MD 프로그램을 운영하므로 Medical School은 우수한 인재를 미리 확 보 할 수 있고 지명도가 낮은 학교는 BS/ MD 통합 프로그램의 운영만으로 대학 인 지도를 높여 신입생 선발에 많은 도움이 됩 니다. 학부에서 3 - 4년을 이수하면 BS부여 하고 Medical School 4년을 수료하면 MD 학위를, 두 개의 학위를 수여하여 BS/MD 프로그램이 됩니다. 이러한 BA/BS+MD 프 로그램을 통하여 고교 졸업 예정자가 학부 와 대학원 결합 코스에 합격하여 고등학교 을 마치고 진학합니다 . 대학 BS/MD프로그램 지원을 위해선 인 턴, 봉사 등 많은 스팩을 갖추어야 합니다. 전교 상위석차1-2%, GPA 3.9-4.0, SAT 1550점 이상AP시험 성적 5점을 목표로 삼 고 SAT11는 수학. 물리. 생물. 화학 등 800 점을 목표로 해야합니다. 대다수의 BS/MD 프로그램은 고등학교 12 학년(Senior) 지원을 받고 일부BS/MD 프로그램은 11학년(Junior) 지원도 받는 프 로그램을 EAP(Early assurance Program) 이라 하고 EAP 로 BS/MD프로그램으로 신 입생을 선발할 때 전액 장학금이 주어집니 다. EAP시쓰템 은 미국대학 CA사이트에 서 원서 지원 접수를 하지못하는 11학년 대상으로 조기 선발합니다. 고등학교 12학년은 CA사이트를 통해 희 망대학 BS/MD프로그램 전공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성적이외에 BS/MD 프로그램 은 많은 봉사 활동을 요구 합니다. 닥터 새도잉은 그림자처럼 의사를 따라다 니며 관찰력, 통찰력을 갖고 기회를 잘 발 휘 해야하며 50-150 시간을 요구합니다. 봉사활동은 250-450시간 이상 많은 시간 을 꾸준히 하면 도움이 됩니다. 고교생 중 에도 실제 응급훈련(EMT)을 받고 엠브런 스를 타면서 현장 경험을 하는 학생도 있 습니다. 고교 시절 클럽에서 리더쉽 을 발휘해도

의과대학으로 진학

Program(PPSP) in Medicine

케이스 웨스턴대학 8년 과정으로 매년 15-20명 정도 선발, GPA 3.6 유지하며 MACT 시험은 안 봅니다.

▶Rochester Early Medical Scholars (REMS) 로체스터 8년 과정으로 MACT 는 필요 하지 않습니다.

▶버지니아 커먼 웰스 의과대학 2019년 입학 허가학생들은 SAT, 14901550, ACT 35점수가 평균이며 GPA 3.94 이상, 450시간이상 의료관련 경험을 갖고 있어야 합니다. 좋으며 HOSA (Health Occupations Students of America)와 스포츠 메이드(Sports Med)등 이 학교에서 가입할 수 있는 클럽 입니다. BS/MD프로그램 운영대학은 주립대학의 경우 대부분 IN--STATE지원자에게 기 회를 부여합니다. 특히 주립대학들은 8090%이상 거주민을 사립대학들은 40-50% 정도 거주민 학생을 뽑습니다. 고등학생 들을 위한 통합의대과정 ▶노스웨스턴BS/MD 노스웨스턴 BS/MD 과정은 7년 통합과정 으로 GPA. AP. Chemistry 는 들어야 하는 필수 과정입니다. SAT subject Exams in Math Level2와Chemistry , Biology, Physics, English,시험점수 제출이 필요하며, 학 부 동안 GPA 3.8이상을 유지 해야 하고 MACT 시험은 보지 않습니다.

▶브라운대 PLME(Program in liberal medical education)BS/MD BS/MD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브라운대의 학부와 의대에 동시에 입학이 보장되는 이 프그램 은 SAT,ACT,성적과 에세이 과외활 동. 리더쉽 등에 따라 합격여부가 가려지며 인터뷰는 없습니다. ▶BS/MD 워싱턴대 –세인루이스 수준이 높으며USP(University scholars program)로 불리는 지원자격이 까다로워

학부과정의 GPA.3.9이상 MCAT 36점수를 유지해야 합니다. 학부를 마친 후 인터뷰 심사를 거쳐서 진학이 결정됩니다.

▶켈리포니아 센디 에고 (USCD) BS/MD 칼텍(Caltech)에 연계해 실시 합니다. USCD 입학생의경우 켈리포니아 거주자 이여야 하며 영주권, 시민권자 이여야 합 니다.

▶텍사스 베일러 대학 BS/MD 라이스 대학과 연계된 MSP(Medical scholars Program) 를 제공하며 MCAT점 수가 요구되지 않는데다 명성있는 사립대 학부를 마치고 의대를 진학 한다는 점에서 인기가 높습니다. 베일러 의대가 단독으로 제공하는BS/MD프로그램인 BSP(Baylor squared Program)은 매년 4명만 선발 하는 등 조건이 까다로워 라이스/ 베일러 MSP 를 선호 합니다.

▶Rice/Baylor Medical Scholars Program (MSP) 학부 라이스 대학에서 베일러 의대입학 하는8년과정 으로 매년 6명만 선발하며 지 원서는 12월 1일까지 제출 해야 합니다.

▶University Scholars Program in medicine(USPM) 세인트 루이스 와싱턴 대학 학부에서 GPA3.9이상 점수 상위MACT 상위3% 이 상, 에세이와 추천서를 첨부하여 지원서를 제출 합니다. 인터뷰를 거쳐야 합니다.

▶Pre-Professional

Scholars

▶FNAMG (Foreign. National .American medical Graduates) (외국국적자 미국의대 졸업) 미국교육계는 고품질의 미국정규 의과대 학 교육을 통해서 많은 외국의사 인력 배출 을 위함이라 합니다. 한국 국적 이화여고 출신 자가 노스웨스 턴 BA/BS/MD프로그램에 합격하여 공부 하고 있습니다.아래는 유학생들이 지원할 수 있는 BS/MD 입니다 1. Washing University 2. Boston University. 3. Rise (BS)+ Baylor(MD) 4. Brown University 5. Penn State University 6. Case Western University 7. University of Rochester 8. University Connecticut 참고로 코넬 의과대학 학장이 최명근 박 사가 학장으로 있습니다. 1.5세인 최학장 부친 최영수 박사, 코넬 의대 최명근 박사, 루이빌 의대에 재학하는 아들까지 3대가 의사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유재정 원장 • '미국대학 입시의 모든것' (2018)저자 • 미국교육 칼럼리스트, SAT 입시지도 • St. Mark's School, ESL 위탁교육 • (전) CCB 학원장 • (전) First Acaㅋdemy 학원장 • (전) 한인학교 SAT Director • (현)Christian Academy Dire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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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

#5FEAR[공포] VS.FACT[사실] VS.FAITH[믿음]

친구 목사님께서 페이스북에 공포, 사실, 믿음에 상관 관계가 있는가 물으셨다. 믿음 이 있으면, 공포가 없고, 사실을 알면 믿음 이 사라지나? 이 질문을 듣고 바로 떠오른 것이 빌립보 서 2장 말씀이다. “[12] 그러므로 나의 사랑 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 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13]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 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14] 모든 일을

“미술관 옆 동물원”이란 영화로 유명한 이 정향 영화 감독은 “천국의 속삭임”이란 영 화의 평을 읽고 일기에 기록해 놓았다. 이렇게 평론은 시작된다. “스위스 정신학 자 폴 투르니에는 ‘고통과 영광은 세트 메 뉴가 아니다’고 했다. 신이 영광을 안배해 놓고 고통을 주는 것이 아니라, 고통 후에 나락으로 떨어질지, 더 높이 치솟을 지를 고통받는 자의 결단에 맡긴다는 것이다. 그 고통이 걸림돌이 될지, 디딤돌이 될지 는 돌을 마주한자에게 달려있다.” 마음에 큰 울림이 있었다. 고통의 상황, 힘든 상황

원망과 시비가 없이 하라.” 믿음은 우리로 하여금, 두려워할 것을 두려워하게 하고, 사실을 바로 보게 하는 힘이라고 생각한다.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로, 온 세계가 충격 과 두려움에 휩싸여 있다. 당연한 현상이 다. 믿음이 있기 때문에 두려움이 없는 것 이 아니다. 아니 두려움에도 불구하고 일상 을 살아낼 수 있게 하는 힘이 믿음이다. 이 런 불안한 사태를 맞이하여 우리가 기억할 중요한 교훈이 있다. 가장 먼저는 하나님의 주권이다. 하나님 의 일하심을 있음을 기억하고, 이웃을 탓하

거나 미워하지 않고, 오히려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며 사랑과 자비를 베풀어야 한다. 다 음은, 스스로를 지키는 열심이다. 남을 통 제할 수 없다, 하지만 내 자신은 통제할 수 있다. 이웃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스스로 청 결을 유지하며, 바이러스 확산을 방지하는 것이다. 세 번째는, 공식 뉴스, 한국 및 미국 질병 본부를 통해 나온 뉴스가 아닌 다른 “카더 라” 통신의 뉴스는 믿지 않고 전하지 않는 것이다. 내가 무의식적으로 퍼나른 소식이 교회나, 가정, 사업에 큰 피해가 될 수 있다

#6 삶의 의지

을 단지 힘들게 여기는 것이 아니라, 영광 을 향한 인생의 디딤돌로 삼는 것이 나의 선택이 될 수 있다는 말에 도전을 받았다. 최근 성경읽기를 하는 중, 가나안 정복을 마치고, 이스라엘에 백성들에게 하나님을 경외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살도 록 권면하는 말씀 중 여호수아 23장 11절 말씀이 마음에 박혔다. “그러므로 스스로 조심하여 너희의 하나 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우리가 받은 구원 을 스스로 돌아보게 하고, 스스로 행동하 게 하는 생명이다. 삶의 의지이다. 그렇기

에 우리 삶 가운데 일어나는 모든 일에 대 하여 우리는 선택할 수 있다. 바로 구원의 특권이다. 고난을 영광의 디딤돌로,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고 의지하는 디딤돌로 삼거나, 혹은 불평과 원망, 좌절, 냉소감으로 이 세상을 사는 것은 우리의 선택이라는 말이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민주화를 위하여 평 생을 바친 넬슨 만델라의 말이 내 귀를 맴 돈다. “인생의 가장 큰 영광은 결코 넘어지 지 않는데 있는 것이 아니라, 넘어질 때마 다 일어서는데 있다.”

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하나님의 도움을 구하는 것이 다. 특별히 교회 공동체 지체를 위하여, 방 역과 치료의 최전방에 있는 의료진, 병원들 을 위하여, 교회 및 지역사회 내 취약 계층 을 위하여 하나님의 자비와 보호하심을 위 하여 지속적으로 기도하는 것이다. 이번 코 로나바이러스를 계기로 하여, 다시 한 번, 인간의 연약성, 하나님 아들들의 나타남을 고대하는 세상의 신음을 들으며 주님의 재 림을 믿음으로 기다리며 준비하는 영적 축 복이 임하기를 기도한다.

벌써 3월 둘째 주이다. 이미 많은 일들이 우리 가운데 일어났다. 잠시 마음을 쉬며, 영혼의 호흡을 고르며 생각한다. 내가 그 모든 일들을 앞으로 임할 하나님 영광의 디 딤돌로 사용했는지를!

정대성 담임목사 (뉴라이프 선교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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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코타나!

마이크로소프트는 올 봄으로 예정된 다음 윈도우 업그레이드에서 코타나(Cortana)의 활동을 중지한다고 한다. 디지털 비서인 코 타나는 더 이상 윈도우 10에서 액세스할 수 없게 되고, 스마트 홈이나 음악 재생 등 다 른 예정된 작업도 수행할 수 없게 된다. 아 마존 알렉사나 애플 시리, 구글 어시스턴트 와의 연동도 이제 불가능 하게 된다. 앞으 로는 스마트 스피커에 탑재되지도 않는다. MS는 iOS와 안드로이드용 코타나도 지난 2015년 12월 출시했다. 해당 앱은 윈도10 PC와 모바일을 서로 연결하도록 설계됐다. MS는 이러한 대대적인 재설계에도 불구하 고 타사의 AI 음성비서의 경쟁자가 되지 못 했다는 평을 받았다. 사티아 나델라 MS CEO는 2019년 초 코 타나를 더 이상 아마존의 알렉사나 구글 어 시스턴트의 경쟁 상대로 바라보지 않는다 는 견해를 제시하였으며 2020년 1월 31일 에 코타나 앱의 iOS 와 안드로이드 버전을 영국, 캐나다, 호주, 독일, 멕시코, 중국, 스페 인, 인도 8개국에서 삭제하였다. 코타나의 사망 선고는 직접적으로 이루어 지지는 않고 있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 에서 실패한 제품들이 맞고 마는 종말의 시 작점에 있을 수 있다. 현재로서는 코타나는 매우 제한적인 형태로 살아 있다.

2018년 초 첫 번째로 코타나를 탑재한 스 마트 스피커가 출시되었지만 코타나는 고 작 230개의 음성 인식을 처리할 수 있었지 만 아마존의 알렉사는 2만 5,000개 음성 인 식을 처리할 수 있었다. 당연히 코타나가 탑 재된 스피커는 아무도 사지 않았지만, 알렉 사와 구글 어시스턴트가 탑재된 스피커는 상대가 되지 않을 만큼의 많은 양이 팔렸다. 이 후 코타나는 AI와 리서치 사업부에서 경험 및 사용자 부서 관할로 이동되었는데 이는 코타나가 더 이상 독립적인 개별 브랜 드로 개발되지 않고 백그라운드에서 다른 마이크로소프트 제품을 보조하는 제품으로 변화하게 될 것 이라는 신호였고 결국 마이 크로소프트 365의 개인 생산성 비서로서의 진화의 일환으로, 윈도우 10에서의 코타나 의 역할은 다소 변화를 맞게 된다. 코타나 액세스를 엄격하게 조정해 학교나

직장, 또는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으로 안전 한 로그인을 해야 코타나를 사용할 수 있게 되며, 음악 재생, 커넥티드 홈, 서드파티 스 킬 등은 윈도우 10에서 업데이트되는 향후 코타나에서 경험할 수 없게 될 것이다. 이것 은 매우 큰 변화로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이 아닌 로컬 윈도우 계정을 계속 쓰고 싶어하 는 사용자들은 코타나에 더 이상 액세스할 수 없기 때문이다. 개인 비서나 보조자로서의 코타나의 역할 이 끝난 것이나 마찬가지다. 마이크로소프 트는 이미 윈도우 검색창과 코타나를 분리 해 코타나의 접근성과 유용성을 제한했다. 여기에 더해 이 최근 업데이트로 윈도우와 개인 사용자의 삶에 코타나가 통합되어 활 용되기가 더욱 어려워진 것이다. 이제부터 코타나는 다소 애매하게 정의된 “마이크로소프트 365”라는 제품 전반의 백 그라운드에서 검색 등의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그리고 이를 대신해 윈도우 10에서의 다른 음성 비서가 더욱 많은 역할을 하게 될 수 있다. 윈도우 10 스토어에 알렉사 앱 이 있고, 마이크로소프트와 아마존은 예전 부터 코타나와 알렉사의 소통이나 협업을 위해 손잡았다. 마이크로소프트 CEO 사티야 나델라는 구 형 엣지 브라우저를 포기하고 크로미움 아

키텍처로 재설계하면서 오랜 숙적인 구글 과도 협력할 의지를 비쳤다. 아직 마이크로 소프트의 협력 전략을 파악하기는 이르지 만, 알렉사를 스마트 홈 전면에 내세운 것은 하나의 분명한 목표를 의미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CEO 사티야 나델라는 얘전 윈도우 폰 사업을 포기하였다. 이미 구 글의 안드로이드, 애플의 iOS와 경쟁이 어 렵다고 판단 하고 노키아를 높은 값에 인수 해 구성했던 윈도우 폰 사업을 중단하였다. 대신 윈도우 폰에 배정되었던 자원을 마이 크로소프트의 다른 더 중요한 기술에 투자 하였으며 이로 인해 이 후 마이크로소프트 의 실적은 훌륭했다. 코타나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이미 아 마존의 알렉사, 구글의 어시스턴트, 애플의 시리와 경쟁하기에는 너무 경쟁력을 잃었고 이렇게 경쟁력을 상실한 제품에 계속해서 매달리는 것 보다는 그 역량을 경쟁력을 갖 춘 기술의 개발에 투자하는 것이 마이크로 소프트 입장에서는 최선의 전략이라 생각된 다. 또한 이를 개기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윈 도우즈 플랫폼의 부족한 부분을 써드파티와 의 제휴를 통해 보완함으로써 좀더 오픈된 플랫폼의 형태로 진화할 수 있었으면 한다. 마치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초기 성공이 오픈 된 환경 MS-DOS, PC에서 성장할 수 있었던 Chael Kim 기자 것 처럼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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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 샘터-85]

코로나바이러스 풍랑에서 믿음으로 승리합시다. 정준모목사(말씀제일교회, 철학박사 및 선교학박사, 전 총신대, 대신대, 백석대 교수역임, CTS TV 대표이사 및 기독신문 발생인, 세계선교회 총재 엮임)

코로나 바이러스의 풍랑 속에 있는 지 구촌 코로나 대유행이 미국 땅에도, 우리가 사 는 콜로라도 주에도 밀어 닥쳐왔다. 코로 나바이러스의 풍랑 속에 온통 나라 안팎 이 심히 흔들리고 있다. 특별히, 수퍼 전 파 진원지가 된 신천지 집단으로 말미암 아, 그 피해가 한국 교회의 풍랑으로 다가 오고 있다. 풍랑을 잔잔케 하시는 주님의 손길을 의지하시는 모든 성도님들이 간절 히 기도드린다. 인생의 길은 바다 길과 같다. 누구에게나 예고 없이 찾아 드는 고난의 비바람과 풍 랑이 있기 마련이다. 마가복음 4장 35~41절에는 갈릴리 바다 에 갑자기 밀어닥친 풍랑으로 죽음의 위 기를 만난 예수님의 제자들이 주님의 기 적을 통하여 무사히 바다 건너편으로 항 해를 마친 사건의 기록이 있다. 이 사건의 기록은 구원의 삶 속에서도 각종 폭풍을 만나게 되는 그리스도인의 인생 여정의 단면을 보여 주고 있다. 또한 본문은 왜 우리의 인생의 바다에 풍 랑이 일고, 우리는 어떻게 해야 인생의 바 다에서 안전하게 항해할 수 있는가를 보 여 주기 위한 사건 기록이다. 이 기적이 단 순히 예수님께서 배 밑창에서 주무시다가 일어 나셔서 불쌍한 제자들을 살리기 위 해 엉겁결에 행하신 우발적 사건이 아니 라는 말이다. 이미 모든 일을 섭리하시고 계획하시므 로 그 일들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주님의 분명한 목적과 의미가 포함 되어 있었던 것이다. 그러므로 기적 속에 는 깊으신 하나님의 진리와 교훈이 감추 어져 있다. 지금 당면하고 있는 코로나 질고의 풍랑 이 선하신 하나님께서 왜 허락하시는가?

불가사의한 질문을 던진 수 있을 것입니 다. 그러나 지금은 알 수 없으나 분명코 하 나님의 선하신 뜻이 질고 가운데 나타나 실 것입니다. 지금은 알 수 없으나, 이러한 바이러스 위기의 풍랑 속에서 우리 개인과 가정, 교 회와 국가에 베푸신 하나님의 기적에 대 한 간증들이 수없이 일어날 줄 믿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 풍랑 가운데 깨달아야 할 진리 첫째, 우리 인생의 한계를 깨닫자. 아무 리 이성과 과학의 발달과 발전이 폭증하 는 과학만능시대라고 할찌라도 인간은 바 이러스 앞에 무너지고 마는 인생이다. 경 제도, 정치도, 국가도, 생명도 무너지고 만 다. 파스칼의 말처럼 인간은 연약한 갈대 이다. 둘째, 전능하신 하나님을 의지할 수 밖에 없다. 시편 146편 말씀처럼 도울힘이 없 는 인생을 의지할 수 없고, 전능하신 하나 님밖에 의지할 길이 없다. 인간은 인간일 뿐이다. 먼지와 같고 지렁이와 같고, 한편 의 낙엽에 지나지 않는다. 이런 고난의 풍 랑 속에서 전적 인간의 자만심과 교만함 을 버리고 전적 하나님을 의지해야 한다. 셋째, 참 진실된 성도와 거짓 사람을 구 분해 준다. 어려운 위기속에 신앙의 진정 성을 보여준다. 참 믿음의 소유자인가? 곧 세상으로 가버리고, 절망과 낙망하며, 하 나님을 원망하는 위선자와 거짓자을 판별 해 준다. 특히, 진실한 말씀 중심의 참 성도 인가? 신천지처럼 가짜들인가를 적나라 하게 보여 준다. 넷째, 종말 의식을 가지고 깨어 기도하며 살아야 한다. 위기를 만날 때, 우리의 연 약함 뿐 아니라, 우리의 실존적 삶의 자세

를 깨우쳐 준다. 말세지말에 나타나는 징 조를 알아야 한다. 그리고 개인적 종말과 우주적 종말을 준비하여 살아야 한다. 오늘도 주님은 제자된 우리들을 광풍을 통하여 달아보고 계신다. 풍랑은 그동안 우리가 배우고 깨달은 말씀을 지금 이 시 간 나의 삶에 얼마나 잘 적용하는가를 달 아보는 저울이다.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로 마스크 대란을 경험하고 있다. 모든 업종의 종사자들이 극단적 상황 속에 처해 있다. 교회의 공적 예배가 중지된 상황이다. 이때, 우리의 진 정한 믿음이 요청된다. 광풍은 우리의 얄팍한 신앙의 연약함을 노출시키는 투시경 이다. 요동하는 배 안 에서, 풍랑이는 바닷 속에서는 배 안에서 바로 우리의 쥐꼬리 만한 믿음이 얼마나 부끄러운가를 깨닫게 해 주셨다. 광풍의 배 위에 설 때 자신의 믿음이 저울에 달리 운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야고보 5장 13절에 “너희 중에 고난당 한 자가 있느냐, 저는 기도할 것이요” 다 시 말하면 고난을 당한 당사자는 누구보 다도 먼저 기도해야 한다. 고난을 주관하 시는 하나님께 속히 엎드리기 바란다. 반 드시 기도해야 한다. 고난의 풍랑은 바로 우리의 믿음이 살아 있는가를 재어 보는 하나님의 측정계 이 다. 인생의 바다로 항해하는 여러분의 작 은 배에 우리들의 공동체의 배에 누구를 사공으로 모시려고 합니까? 누구에게 여 분의 인생의 노를 맡기시렵니까? 우리의 사공 되시는 주님이 우리 인생의 배를 우 리 교회를 운전하시도록 믿음으로 모두 맡기고 인생 바다를 안전하게 항해하시는 여러분 되시길 바란다.

코로나 역병 속에서 성도와 교회의 자세 특별히, 코로나 역병의 풍랑이 온 나라와 온 지구촌을 휩쓸고 있는 이때, 믿음의 성 도와 성도들이 할 수 있는 최선의 방책, 최 고의 자세는 은혜의 보좌 앞에 나가는 일 이다. 하나님 앞에 니느웨 백성처럼 금식 하며, 회개하고, 코로나바이러스 풍랑이 속히 잠잠해 지길 기도할 뿐이다. 불철주야 확진자 찾기와 감염자 치료를 위해 수고하는 보건당국자. 의료진, 행정 가들에게 하나님의 위로를 기원드린다. 이번 기회에 속히, 신천지 무리들이 해산 되고 하나님께 회개하고 돌아오길 기도드 린다. 이번 기회에 신천지 및 기타 이단들 이 우후죽순처럼 생기게 된 그 배경에 한 국교회의 병리적 현상을 철저히 회개하여 야 하겠다. 속히,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이 계발되고, 무너진 경제가 회복되길 기도하여야 하겠 다. 이제 진정한 성도답게, 교회가 교회답 게 제 위치에 서서 복음 사역을 감당하는 성도와 교회가 되어야 하겠다. 물량주의, 향락주의, 분파주의, 기복주의 의 영적 바이러스를 제거하는 철저한 회 개 운동, 복음운동이 일어나길 기도하여 야 하겠다. 풍랑을 잔잔케하시는 주님이시여, 코로 나바이러스 풍랑으로부터 사랑하는 대한 민국과 지구촌을 지켜 주옵소서. 특별히, 우리가 살고 있는 로키 산 아래 사는 콜 로라도 주민들과 성도들을 지켜 주옵소 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 니다. 아멘

정준모 (Ph.D & D. Miss) 목사,교수,저술가및상담가

콜로라도 스프링스

*금주

예배시간 안내

주일 예배 오전 10시 TEL: 719.248.4647 (안내 및 신앙상담) 새 주소: 1515 Auto Mall Loop, Colorado Springs, CO 80920

담임목사: 정준모 (선교신학박사 및 철학박사) -전, CTS 기독교 텔레비젼 대표이사 -총신대학교 재단이사, 백석대, 대신대학교 교수 -기독신문 발행인, 세계선교이사회(GMS)총재 -(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현) 국제성경통독 아카데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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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안내

안내광고 접수 대표전화 : (303) 588-4718, 이메일 : coloradotimes@gmail.com, 카카오톡 아이디 : colota2000 신문지면 마감일 : 매주 화요일 오후 3시, 인터넷 게재 제한없음 콜로라도 한인을 위해 운영하는 생활정보 구인, 구직, 렌트, 중고매매, 중고자동차, 레슨, 결혼, 부고, 사업체 매매 등 네줄 광고는 4주간 무료입니다. 단 기업형 부동산, 사업체, 자동차 매매 줄광고는 월 $20불, 모든 박스광고는 한달 $30, 이미지 삽입광고 $50 입니다. 콜로라도 타임즈 생활정보 안내는 지면과 인터넷에 게재됩니다.

구인 / 구직 치과에서 사무 보실 분 한달 수습 시급 $15 수습 이후 시급 $18 ~ $25 한국어/영어 가능하신 분 (303) 758-3284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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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달래 칼럼 '꿈속의 꿈']

여름 계곡 여름이면 찾아가는 계곡이 있다. 볼더 계 곡의 어느 으슥한 지점이다. 초입의 사람들 로 북적이는 곳은 절대로 가지 않는다. 이십년을 넘게 여기 살았어도 여전히 미 국인 울렁증이 있는 언니 때문이기도 하지 만 우리가 찾아낸 그곳이 좋긴 하다. 물이 완만하게 흘러서 물장난하기도 좋고 큰 나 무그늘 아래에 벤치가 하나 놓여있는 물가 자리라 돗자리 펴고 싸가지고 온 음식들을 마음껏 펼쳐놓고 먹고 낮잠 자기에 딱 이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들이 옆에 앉을 자리가 없어 조용하고 사생활이 보장된다. 우리는 야외에서도 사생활이 보장되어야한다. 놀 러 나가서도 미국사람들이랑 다른 것을 먹 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 몇 년 전만 해도 그 자리는 우리만의 독점 이었는데 작년 여름에는 아침부터 점거하 고 낚시를 하는 사람들이 있어 조금 일찍 서둘러가서 자리를 잡아야했다. 미국사람 들 낚시는 우리처럼 한자리에 눌러 앉아서 하는 대낚시가 아니고 플라잉 낚시라 물에 젖지 않게 장화바지를 멋지게 차려입고 물 속에 들어가 서서 휙휙 날려대는 것인데 앉 은 자리에서 보고 있노라면 퍽이나 근사하 다. 장화바지에 총잡이 모자를 아무리 멋지 게 차려 입었어도 기럭지가 받쳐주지 않는 동양 사람이 짧은 다리에 장화 바지 입고 짧은 팔로 플라잉하면 구경거리도 안되지 만 차려입지 않았어도 백인들은 다리가 길 고 피부색이 하얘서 그런지 폼 난다. 그래 서 동양인들은 플라잉을 안 하고 쭈그리고 앉아서 대낚시를 하나보다. 우리의 아지트 자리에서 수시로 사람들이 계곡을 따라 물길을 거슬러 올라가며 혹은 물길을 따라 내려가며 낚싯대를 던져대면 서 멋진 경치를 배경으로 삼아 낚시 씬을 연출해 할리우드 영화 같은 장면은 많이 보 여주지만 그 누구도 물고기를 잡아 올리는 것은 단 한 번도 보여주지 못했다. 물고기 가 없는데 저러구 다니는 건지 아니면 그 포인트만 물고기가 꾀는 자리가 아닌지 생

각하다보니 어쩌면 본시 물고기 잡는 것이 목적이 아닐 거란 생각도 들었다. 물길을 따라 물속을 걸어 다니는 것 자체 가 즐거울 것 같았다. 계곡이라 시원한데다 가 우리처럼 가만히 펼쳐놓고 계속 뭔가를 먹어대다가 다 먹으면 낮잠 한숨 자는 문화 도 아닌데다가 미국사람들 먹는 건 워낙에

아진다. 꼭 직접 해봐야 아는 것은 아니다. 이만큼 지구에서 살아보니 어지간한 것은 가만히 마음속으로 그려보면 그림이 나온 다. 옛날 개그에 ‘척보면 애~앱니다.’ 라는 말이 있었는데 그야말로 척보면 안다. 공 자는 오십에 하늘의 뜻을 알게 되었고 육십 에는 경륜이 깊어져 남의 말을 받아들일 수

어 보이듯이 우리의 마음이 왜곡되어 있으 면 현재도 과거도 미래도 사실과 다르게 왜 곡되어 생각되어 그것이 진실인 것처럼 여 겨진다. 마음에 잡힌 주름을 바로 펴고 돈 이 없으면 없는 대로 몸이 아프면 아픈 대 로 받아들이고 나면 지금 이대로 완전하고 이대로 좋을 뿐 아니라 과거도 그리 나쁘

간단하고 뻔 하니까 펼쳐놓고 먹고 자시고 할 게 없으니 계속 움직여야 했겠지 싶다. 계곡 물속을 걸어 다니니 물놀이를 즐기면 서 다리 운동도 되고 낚시 대를 계속 날려 대니 팔운동까지 되고 움직이면서 바뀌는 계곡의 경치를 계속 감상 할 수 있으니 눈 은 즐겁고 생각해보니 그거 참 좋은 취미겠 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래서 혼자서도 저렇 게 다니는구나 싶다. 두어 사람이 같이 다 녀도 좋고 물고기는 잡아도 좋고 안 잡아도 좋고. 잡아서 집에 갖고 가봐야 생선 비린 내에 비늘에 내장까지 손질도 번거로우니 잡자마자 바로 놔주는 이유도 알겠다. 플라잉 낚시를 내가 한다 생각하고 눈감 고 상상해보니 좋은 레저 활동이라고 깨달

있게 되었다고 했는데 공자의 경지에는 못 미쳐도 오십칠 세 생일이 지나고나니 척보 면 대충 알겠고 더 알 때까지 이거다 저거 다 갈라놓지 않으려 마음을 조심하고 더 알 아도 모른 척 그저 좋은 면에 초점을 맞추 고자 하니 맘이 우선 편하다. 맘이 편한 게 제일 중요하다. 지금 맘이 편 하고 좋으면 과거도 좋았던 것 같고 미래도 좋을 것 같이 여겨지나 지금 맘이 편치 않 고 현재의 삶이 불행하다 생각되면 과거도 좋았던 것보다 안 좋았던 것만 기억나 지난 삶도 불행했던 것 같이 생각되고 거기다가 미래의 삶인들 뭐가 그리 좋으랴 싶고 비관 적으로만 비춰진다. 굴절된 거울엔 어떤 예쁜 사물도 굴절되

지 않았으며 심지어 그대로 완벽하고 좋았 었고 미래도 지금처럼 완전히 좋으리라고 여겨진다. 왜냐하면 지금 오늘 이순간이 과거였고 미래일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에게는 언제 나 지금 이 순간뿐이었고 지금 이 순간뿐이 고 지금 이 순간뿐일 것이니까.

권달래 아마추어 작가 1985 중앙대 건축공학과 졸업.


Thursday, March 19, 2020 · NO. 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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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5호·2000년 창간 ~ 2020년 3월 19일 목요일

3월 19일 (목)

3월 20일 (금)

3월 21일 (토) (3월 16일 현재)

1,228.00 3월 22일 (일)

최고 42/ 최저 16

최고 30/ 최저 19

최고 39/ 최저 26

3월 23일 (월)

3월 24일 (화)

3월 25일 (수)

1,249.49 1,206.51

1,240.00 1,216.00 최고 49/ 최저 31

최고 54/ 최저 33

최고 55/ 최저 35

최고 56/ 최저 32 3월 19일부터 3월 25일까지

총평: 작은 일에 좌절하지 말고 자신에게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금전운X 애정운○ 건강운○ 36년생: 신용을 생명처럼 생각해야 어려움을 이긴다. 손해도 감수해야 한다. 48년생: 고생은 많지만 좋은 기회를 얻게 될 수 있다. 60년생: 아무리 어려워도 포기하지 않아야 한다. 마무리는 원래 어렵다. 72년생: 장애가 많은 일이지만 전망은 좋을 것이다. 84년생: 생각과 실천을 항상 똑같이 할 수는 없다. 당장 중요한 것을 선택하라. 96년생: 어떤 결정을 내리든 소신껏 밀고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총평: 금전적인 문제는 순조롭지만 애정문제는 구설과 시비가 생길 수 있다. 금전운○ 애정운X 건강운○ 37년생: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니 성공한다. 49년생: 바르게 생활하면 행운이 찾아오게 된다. 기회를 잘 살려야 한다. 활발히 움직일 때 이다. 61년생: 다른 사람을 속이면 결과적으로 손해다. 73년생: 작은 믿음이 기적을 만들어 낼 것이다. 밀고 나가야 한다. 85년생: 자신이 있는 것이 늘 좋은 결과를 내는 것은 아니다. 겸손해야 한다. 97년생: 어떤 결과를 얻을 수 있을지 고민하지 말고 무조건 진행해야 한다.

총평: 가만히 있는 것 보다는 움직이는 것이 더 좋은 시기이니 움직여라. 금전운△ 애정운△ 건강운X 38년생: 다른 사람의 일에 간섭하면 고생한다. 50년생: 좀 더 신중해져야 손해를 보지 않는다. 다시 체크를 해 봐야 한다. 62년생: 새로운 거래처를 만드는 것이 더 좋다. 74년생: 돈만 쓰지 말고 인심을 얻기 위해 노력하라. 돈이 전부가 아니다. 86년생: 모든 것이 정해진 것은 아니지만 때로는 포기도 필요하다. 98년생: 누구의 조언이 중요한지 생각을 해보아야 한다.

총평: 자신의 속마음을 감추고 서로가 경쟁하려는 마음을 가지니 일이 꼬인다. 금전운△ 애정운△ 건강운△

총평: 적당한 투자는 큰 이익을 가져오지는 않지만 커다란 위험도 없다. 금전운△ 애정운○ 건강운○

총평: 다툼이 생길 때 도와주는 사람이 없으니 가능하면 다투지 말아야 한다. 금전운X 애정운△ 건강운△

40년생: 가정이 불편하면 일이 잘 풀리지 않는다. 52년생: 자신을 낮추면 점차 운이 찾아오게 된다. 겸손해져야 한다. 64년생: 어려운 일을 해야 한다면 준비를 잘 해라. 76년생: 일을 벌이지 않으면 아무런 피해도 없다. 기다림의 시기이다. 88년생: 좋은 일을 하는 것에는 망설임이 필요없다.

41년생: 자신의 자리를 지켜야 높이 올라간다. 53년생: 겸손하게 행동해야 어려울 때 도움을 받는다. 65년생: 상대를 봐가면서 싸움을 걸어야 하는 것이다. 어려움이 생긴다. 77년생: 다툼이 생기면 이기기 어려우니 싸우지 마라. 89년생: 자신을 위해서 일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총평: 다른 사람의 일을 간섭하지 말고 자신의 일에나 신경을 써야 한다. 금전운△ 애정운△ 건강운△

총평: 계획대로 일이 추진되지 않으니 일을 크게 벌이지 말고 자중해야 한다. 금전운X 애정운△ 건강운△

42년생: 금전관리가 잘 되지 않을 때이니 주의하라. 조심해야 한다. 54년생: 생각지도 못한 소문 때문에 고생할 수 있다. 66년생: 시비가 생겨도 웃어 넘겨야 할 때이다. 78년생: 노력에 비해서 얻는 것이 많을 때이다. 90년생: 정리를 잘 하는 것이 무척 중요한 시기이다.

43년생: 아무리 다급해도 정신만 차리면 된다. 55년생: 일이 잘 안 풀려도 끝까지 포기하지 마라. 변화가 생겨난다. 67년생: 자신이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를 살펴야 한다. 79년생: 쉬운 일이라고 해서 방심해서는 안 된다. 어려움이 곧 나타난다. 91년생: 어떤 경우에 있어서든지 무리를 하는 것은 좋지 않다.

총평: 큰 일을 앞에 두고 우유부단하게 행동하니 될 일도 잘 안될 수 있다. 금전운○ 애정운△ 건강운△

총평: 새로운 일을 손대면 고생하게 될 수 있으니 하던 일이나 해야 한다. 금전운△ 애정운◎ 건강운△

44년생: 잘해보려고 애쓰면 일이 꼬일 수 있다. 편하게 생각해야 한다. 56년생: 공정하게 행동할 때 작은 이익이라도 생긴다. 68년생: 작은 이익 때문에 거짓말을 하면 망신을 당한다. 80년생: 성실하게 생활하면 어려움이 와도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 92년생: 좋은 조건의 제안은 반드시 확인을 해 보는 것이 좋다.

45년생: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이제 시작일 뿐이다. 57년생: 새로운 일은 어려움을 가져오게 된다. 69년생: 너무 많은 일을 하면 한 가지도 제대로 못한다. 집중을 해야 한다. 81년생: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해야 후회가 없다. 이제 마무리를 지어야 한다. 93년생: 다른 사람의 말만 믿는 것은 좋지 않은 판단이다.

총평: 눈앞에 보이는 작은 것만을 쫓다가 큰 것을 놓치게 될 수도 있다. 금전운○ 애정운△ 건강운△

총평: 모든 일의 기본은 자신감이니 자신의 일에 자신감을 가져야 할 것이다. 금전운○ 애정운○ 건강운○

46년생: 욕심을 가지고 일을 하지만 결국 실속은 없다. 58년생: 일에 대한 공정성을 잃게 되면 일이 꼬인다. 70년생: 다른 사람을 위해 양보하는 것이 더 좋다. 82년생: 자신이 믿는 대로 행동해야 성공할 수 있다. 자신감을 가져야 한다. 94년생: 차분하게 앞일을 생각하면 답이 보이게 되어 있다.

47년생: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런 결과도 없다. 59년생: 일단 일이 시작되면 결과는 순탄하다. 시작이 중요하다. 71년생: 인간관계가 원만하지 않으니 외로운 시기이다. 83년생: 가만히 있어도 인정을 받게 되니 걱정마라. 순서를 따라야 한다. 95년생: 좋은 판단은 깊은 생각 후에 나오게 되어 있다.

39년생: 가능성이 없는 일이 의외로 성공한다. 51년생: 밖에 나가면 고생이니 그냥 집에 있어라. 63년생: 일이 꼬이기 쉬우니 처음에는 고생을 많이 할 수 있다. 75년생: 어린 사람들과 친하게 지내면 좋다. 87년생: 자신이 있다면 투자를 해도 나쁘지 않은 것이다.


Thursday, March 19, 2020 · NO. 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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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5호·2000년 창간 ~ 2020년 3월 19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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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March 19, 2020 · NO. 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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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폭력 신고전화 1-800-799-7233 만약 당신이 당신과 관계가 있는 동거자에게 학대를 당하고 있다면, 당신의 이민 신분에 관계없이 도움을 받을 수 있고 자녀들도 응급 피신처의 도움과 보호를 받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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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타임즈 2020년 3월 19일 925호 by Colorado Times - 콜로라도 타임즈 - Issu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