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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됩니다 이식은 제 뼈 및 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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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3월 1일(일) ~ 3월 8일(일) 시간: 오전 10시 ~ 오후 8시 장소: 가동빌딩 2층 205호 (11000 E.Yale Ave. #205 Aurora CO 80014) 기타: 기존 60-70%할인에 추가 30%할인 등 초특가 세일 실시 예정 문의: 718-578-3911
3.1절 기념 행사
체리크릭학군 무료 프리스쿨 모집
일시: 3월 7일(토) 시간: 덴버 (09:00 ~ 13:00) 스프링스 (16:00 ~ 18:00) 장소: 덴버 (주간 포커스 문화센터) 스프링스 (남부콜로라도 한인회) 문의: 720-215-1884 (박준상 영사협력원) 기타: 구비 서류 참조 http://overseas.mofa.go.kr/us-sanfrancisco-ko/index.do
일시: 3월 1일(일) 시간: 오후 4시 30분 장소: 렌지뷰 고등학교 강당(Rangeview High School 17599 E. lliff Qve, Aurora CO 80013) 행사내용: 기념식 및 통일 강연회 (통일 아리랑 민속 공연은 코로나 관계로 취소되었습니다.) 주관: 콜로라도 주 한인회, 남부콜로라도(스프링 스) 한인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덴버협의회
대상: 만 3세 이상(2020년 9월 1일 이전) 장소: 프리스쿨 오피스 - 11777 E Wesley Ave. Aurora, CO 80014 문의: 720-554-4000 기타: 홈페이지 또는 본지 32면 참조 http://earlychildhood.cherrycreekschools.org/ *CPP(콜로라도 유치원 프로그램) 자격을 확인하세요. 해당되지 않을 경우 월 $340.
*접수: 2월 24일부터 3월 24일까지(한국 시간 기준) *인원: 총 120명 *지원방법: 코리안넷(www.korean.net)을 통해 온라인 신청서 접수 후, 출력하여 신청 서 외 기타 서류와 함께 관할 공관에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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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1부 - 6월 17일 ~6월 30일 (오전 9시부터 2시 30분 : $425) ▶2부 - 7월 8일 ~ 7월 31일 (오전 9시부터 2시 30분 : 월수금 $540, 화목 $380, 월~금 $845) 프로그램: 과학, 로봇, 가베수학 등 문의: 720-277-5791
재외동포재단 초청장학생 모집 공고
*대상: 선발대상 : 초등학교부터 지원 과정 직전까지의 모든 교육과정을 해외에서 이 수(이수예정)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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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순회영사 일정
해피유치원 썸머 캠프 원아 모집
대호모피 정기 추가 세일
24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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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지원: 생활비, 최초소요경비, 보험료, 한국어 연수제공, 논문 인쇄비 등 *문의: -장학사업 문의 : scholarship@okf. or.kr . +82-64-786-0278/0273/0274 -온라인신청 문의 : +82-64-786-0292(제 주) / +82-2-3415-0193(서울) *기타 문의사항은 주 샌프란시스코 대한민 국 총영사관 홈페이지 공지사항과 본지 32 면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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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체육회 회장배 당구대회 개최
덴버 한국어 놀이학교 원아 모집 기간: 2020-2021 등록 대상: 3세~ 5세 일시: 20년 9월 1일 ~ 21년 5월 14일 요일: 월•수•금 오전 9시 30분 ~ 2시 30분 화•목 오전 9시 30분 ~ 2시 30분 주소: Korean Christian Church 1495 S. University Blvd, Denver, CO 80210 문의: 303-589-4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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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회 EM 연합찬양집회
일시: 3월 1일(일) 오후 5시 장소: 휄로쉽 교회 (29 Del Mar Cir, Aurora, CO, 80011) 문의: 408-878-9193 덴버지역 젊은이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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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4 뉴라이프 실버 평생 교육원 개강
학사일정: 3월7일 ~ 5월 23일 (11주) 등록: 3월 7일, 14일 교회에서 가능 문의: 720-218-8228 (성승경 목사)
일시: 3월 15일(일) 오후 2시 장소: 큐당구장 (10742 E lliff Ave Aurora, CO 80014) 참가비: $100 (석식, 음료 제공) 상품 : 입상자는 상품과 트로피, 수상자별로 금돼지 5돈 외 차등 지급 (Raffle ticket 추첨 상품권도 증정) 문의: 720-900-3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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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참전용사 기념비 기금후원 진행 중
한국전쟁 7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콜로라 도 주에 거주하는 3만 동포의 이름으로 한 국전쟁기념비를 세우고자 합니다. 여러분 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은행: 1st Bank Colorado (Acc#: 3811259398) 페이팔: honorkwvets@gmail.com 웹사이트: www.honorkwvets.org 수표: UN Heritage for Korea War 2821 South Parker Rd #235 Aurora, CO 80014 문의: 303-870-1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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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의 이벤트 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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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끝나가고 봄이 다가오면서 콜로라도의 3월은 극심한 날씨 패턴으로 예측할 수 없는 달이 될 수 있다. 봄 눈보라에
는 3월의 대부분의 활동을 예측하기 어렵고 가끔 따뜻한 여름날과 마주치기도 한다. 스키 리조트들은 더 짧은 시즌이나
더 긴 시즌을 예상하기 시작하고, 많은 사람들은 따뜻해진 날씨와 더불어 봄 이벤트를 기대하기도 한다. 올봄의 시작을 알리는 3월의 이벤트들로 몸과 마음을 가볍게 하고 한껏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몬테 비스타 마을 페스티발
프로즌 데드 가이 데이즈
Monte Vista Crane Festival
Frozen Dead Guy Days
▶일시: 6일 ~ 8일 ▶주소: Monte Vista Wildlife Refuge ▶행사내용: 수 천 마리의 두루미들이 이동을 하는 이 기간동안 아름다운 새들의 활동을 몬테 비스타 마을 가 까이서 볼 수 있다. 또 야생동물 투어, 초청 연사, 공예박 람회등의 페스티발도 개최된다.
▶일시: 13일 ~ 15 ▶주소:Nederland, Colorado ▶행사내용: 3일간 지역 공예품, 음식, 라이브 밴드, 아이스 칠면조 볼링, 인간 푸스볼, 냉동 티셔츠콘테 스트 등의 독특하고 이색적인 행사가 열린다.
마일하이 맥주 페스티발
데드헤드 스키 여행
Mile High Beer Fest
10 Mile Ride: A Deadhead Ski Trip
▶일시: 21일 ▶주소: McNichols Civic Center building, Denver ▶행사내용: 이 소규모 맥주 행사는 25개 이상의 양조장 과 지역 푸드트럭과 라이브 음악을 제공한다. 누구나 즐 길 수 있는 느긋한 분위기에서 콜로라도를 음미할 수 있 는 맥주 페스티발이 될 것이다.
▶일시: 27일 ~ 29일 ▶주소:10 Mile – Main Street Frisco, CO ▶행사내용: 미국의 잼 밴드인 Grateful Dead의 팬 (deadhead )들이 모여 3일 동안 10마일 뮤직 홀에서 음악을 듣고 스키를 즐긴다. 올해는 가르시아 프로젝 트, 그레이트풀 블루그래스 보이즈등이 준비되어있다.
덴버 성 패트릭스데이 퍼레이드 Denver St. Patrick’s Day Parade
▶일시: 3월 14일 ▶주소: Downtown Denver ▶행사내용: 콜로라도에서 가장 큰 성 패티의 날 행사인 덴버 성 패트릭 스 데이 퍼레이드는 매년 지역민과 관광객 모두가 즐기는 마일 하이 시 티의 오랜 전통이다. 올해로 58회째를 맞는 이번 퍼레이드는 수백 개의 다채로운 물동자, 무용수, 공연자, 음악으로 어느 때보다 크고 훌륭하게 펼쳐질 것이다. 퍼레이드는 오전 9시 30분과 19일 윈쿠프에서 시작된다.
콜로라도 스프링스 세인트 패트릭스데이 퍼레이드 Colorado Springs St. Patrick’s Day Parade
▶일시: 3월 14일 ▶주소: Downtown Colorado Springs ▶행사내용: 36년째 되는 해에 콜로라도 스프링스 세인트 패트릭스 데 이 퍼레이드는 덴버에 있는 이웃과 올해의 가장 큰 지역 사회 행사를 치 른다. 퍼레이드는 테존 가와 E 코너에서 정오에 시작한다. 콜로라도 스프 링스 시내의 세인트 브레인 퍼레이드에서는 달리기, 자전거 타기, 스포츠 & 웰니스 엑스포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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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버 한인 탁구 동호회’ 정기 대회 개최 실내에서도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생활체육
지난 22일 정기 대회를 개최한 콜로라도 한인 탁구 동호회는 다양한 연령대로 구성된 약 30여 명의 회원들이 활약하고 있다.
탁구는 손목이나 팔만 움직이는 운동처럼 보이지만, 사실 온 몸을 사용하고 균형과 순간의 움직임이 매우 중요한 운동이다. 때 문에 팔, 손목, 다리는 물론 몸통과 전신의 모든 근육을 사용하게 되어 근육운동이 잘 이루어지는 운동 효능을 지니고 있다. 공을 따라 순간적인 움직임을 해야하기 때문에 근육운동이 되면서도 유산소 운동에 도움 이 되어 칼로리 소모 운동으로도 안성맞춤 이다. 따라서 탁구가 가져다주는 탁월한 효 능 중 하나는 바로 ‘다이어트.’ 단 한번의 탁 구 랠리를 하더라도 엄청난 양의 움직임으 로 인해 많은 양의 땀이 배출되는데, 이는 노폐물도 함께 배출되기 때문에 몸의 독소 가 잘 빠져나가고 체지방을 태우는 데 아 주 효과적이다. 최근 콜로라도의 날씨가 계속 우중충하고
이틀 삼일에 걸러 눈이 내리는 데다가 코로 나19와 플루(flu)의 영향으로 밖으로 외출 을 나가거나 실외에서 하는 운동은 단연 꺼 려지기 마련이다. 하지만 콜로라도의 한인 탁구 동호회 회원들은 달랐다. 한인 탁구 동호회 권희영 회장의 리더쉽 하, 일주일에 3회(월요일, 목요일, 토요일) 진행되는 연 습 경기들과 랠리를 통해 탁구 동호회 회 원들은 궂은 날씨에도 실내에서 유쾌하고 신나게 땀을 빼고 있었다. 따라서 콜로라도 타임즈가 지난 22일 토요일 오후 7시 30분, 둘로스 교회(Doulos Korean Church, 8085 E Hampden Ave, Denver, CO, 80231) 지하 1층에서 진행된 한인 탁구 동호회가 실시 한 정기 대회를 취재했다. 약 3개월에 한 번씩 진행되는 이번 정기 대회에는 회원 19명이 참가했는데, 경기
시작 전부터 서로 공을 토스해주며 때로는 협력, 때로는 경쟁을 통해 역동적인 연습 을 진행해 나가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 다. 회원들이 직접 준비해 온 정성스러운 음식들(김밥, 소고기 잡채, 겉절이 김치, 떡 빵 등)이 선수들의 지친 체력과 굶주린 배 를 위로하고, 매 경기 사이사이에는 선수들 이 쉬면서 서로를 격려하는 화목한 모습이 연출되었다. 다양한 연령대로 구성된 콜로라도 한인 탁구 동호회는 약 17년의 역사를 보유한 ‘ 탁구에 대한 열정과 노력’으로 똘똘뭉친 운 동회이다. 회장 권희영, 부회장 래리 정이 이끄는 한인 탁구 동호회는 약 30명 정도의 회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중에는 약 7 쌍의 부부 회원들도 있다고 한다. 탁구대와 라켓, 2인 이상만 있다면 언제나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실내 생활체육이기 때문에 기 초체력 향상과 서로의 호흡 및 팀워크 증진 을 위해 탁구 동호회를 찾는 부부 회원들도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일 주일에 세 번씩 모여 탁구 연습을 진행하고, 탁구 초보자에 게는 처음부터 스텝바이스텝 차근차근히 지도하며 실력자들끼리는 랠리를 통해 신 나게 땀을 배출하고 건강한 페어플레이를 통해 강한 정신력을 기른다. 이번 정기 대회 결과는 탁구 단식 1등 류 지성, 2등 강보석, 여자복식경기 우승자는 리사 정과 신재희, 그리고 남자복식경기 우 승자는 이주호와 김희석이었다. 한인 탁구 동호회에 대한 문의는 부회장 래리 정(720 837 8250)에게 하면 된다. 조예원 기자 yaewon.kc@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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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8월 개강한 체리크릭 직업전문학교(CCIC)는 덴버 테크 센터 근처의 40에이커부지에 건설되었다. (홈페이지)
고교 과정내 전문직 체험 … 대학 학점까지 이수 가능
'체리크릭 직업전문학교' 고등학생들을 위한 독립적인 대학인 직 업 준비 학교가 체리 크릭 학군에 등장했 다. 작년 8월에 개강한 이 6000만 달러의 캠퍼스는 '체리크릭 직업전문학교'(Cherry Creek Innovation Campus, CCIC)로 4년제 대학을 갈지 말지 고민하는 학생들, 특히 특정 직업 기술을 배우고자하는 학생들을 위해 작년에 개교했는데, 학생들뿐만 아니 라 학부모들의 관심이 대단하다. 컴퓨터 과 학에서부터 항공, 건강 및 웰빙에 이르기까 지 실제 기술과 무역 자격증을 취득하게끔 도와주는 새로운 종류의 학교인 것. 학생 들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고등학교와 심지 어 대학 학점까지 동시에 취득하면서 특정 분야의 산업 자격증을 따기위해 수업을 들 을 수 있다. 본지는 이 유니크하고 전문적인 캠퍼스 를 방문하여 교감선생님(Assistant to the Principal)인 타라 벨(Tara Bell)과 예정된 인터뷰를 가졌다. “CCIC는 학생들에게 7개 분야에서의 커리어 경로를 위한 산업 표준 에 맞는 전문적인 과정들을 제공한다. 즉, 학생들은 산업 자격증뿐만 아니라 실제 직 업 기술들을 탐구하고 재학 중 고등학교와
대학교 학점을 취득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고 그녀는 말했다. 학생들의 고등학교 졸업 후 계획이 대학 이건, 군입대이건, 또는 사회생활에 바로 뛰어드는 것이건간에, 이 캠퍼스는 그들에 게 대학 진학 및 성공적인 직업 향로에 대 한 징검다리 역할을 하는 것이다. 업계가 인정하는 레벨의 인증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도 솔깃할 수 밖에 없다. 도브 밸리(Dove Valley)의 중심부에 위치 한 이 캠퍼스는 117,000평방 피트의 최첨 단 시설로 학생들 및 학부모들은 센테니얼 공항(Centennial Airport)과 덴버 테크 센 터(Denver Tech Center) 근처의 40 에이커 부지에 건설된 이 캠퍼스에 쉽게 접근할 수 있다. 물론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들 은 계속해서 각 개인의 고등학교에서 졸업 장을 취득한다. 단지 학생들은 오전이나 오 후 수업 시간에 이틀에 한번꼴로 CCIC 수 업에 참가하며, 가장 중요한 점들 중 하나 는 모든 체리크릭 학교 지구 내 고등학교에 교통편을 제공하여 학생들과 학부모의 편 의를 극대화시켰다는 점이다.
타라 벨(Tara Bell) 교감과의 인터뷰 이 학교가 제공하는 7개의 서로 다른 패 스웨이(Pathway)들 중, 학생이 관심이 있 거나 배우고싶은 분야를 선택하여 체계적 인 수업들을 듣게된다. 도중에 흥미를 잃 게 될 경우, 카운슬러와 상담해 그 다음 학 기부터는 다른 코스의 수업으로 바꿀 수도 있다. 다음은 CCIC가 고등학생들에게 제공 하는 7개의 코스들에 대한 타라의 간략한 설명이다. “제작, 생산, 그리고 가공의 기술을 배우 는 고급제조 코스(Advanced Manufacturing Pathway), 기업가 정신, 사업 마케 팅 및 관리를 배우는 비즈니스 서비스 코 스(Business Services Pathway), 약국 기술, CNA(Certified Nurse Aide) 간호보조 기 술, OT/PT(직업/물리치료) 및 행동정신 건 강을 배우는 건강 및 웰빙 코스(Health & Wellness Pathway), 요식업계의 기술과 이 벤트 기획 및 호텔/리조트 관리 기술을 배 울 수 있는 서비스업 및 관광업 코스(Hospitality & Tourism Pathway), 건설 관리 및 건축 개념을 몸소 체험하고 배우는 인프 라 엔지니어링(건축업)코스(Infrastructure Engineering Pathway), 사이버 보안, 데이
터 과학, 드론 디자인, 가상 현실, 로봇 공학 학 등을 배울 수 있는 IT & STEAM 코스 (IT & STEAM Pathway), 그리고 자동차 기 술(Automotive Technology) 및 항공 기술 (Aviation Maintenance)을 배우는 교통 코 스(Transportation Pathway)가 제공된다.” 고 언급한 타라 교감은 체리크릭 직업학교 가 제공하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프로그 램을 간접적으로나마 느낄 수 있게 해주겠 다며 캠퍼스 투어를 제공하기도 했다. >>14면에 계속
7개의 코스들에 대해 설명하는 타라 벨 교감
체리크릭 직업전문학교(CCIC)는 고등학교 학생들을 위한 7개의 전문분야의 커리어 경로를 준비해 역동적인 공간을 완성했다. 사진은 자동차 기술을 배우는 교통(Transportation Pathway)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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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과정내 전문직 체험 … 대학 학점까지 이수 가능
'체리크릭 직업전문학교'
타라 벨(Tara Bell) 교감과의 인터뷰
제작, 생산, 그리고 가공의 기술을 배우는 고급제조 코스.(Advanced Manufacturing Pathway)
>>12면에 이어
실제로 서비스업 및 관광업(Hospitality & Tourism Pathway) 코스를 선택하면 들을 수 있는 요식업계 기술을 배우는 교실은 책 상과 의자가 있는 평범한 교실이 아닌 실제 산업계 레벨(Industry-Level)에 최적화된 상업용 키친(Commercial Kitchen)이었다. 사이버 보안 및 데이터 과학을 배우는 IT & STEAM 코스의 교실들에는 3D 프린터 와 최신기술을 장착한 다양한 종류의 로보 트들, 해킹 기술을 배울 수 있는 컴퓨터 30 대 정도가 마련되어 있었다. CNA 간호보조 기술을 배울 수 있는 건강 및 웰빙(Health & Wellness Pathway) 코스 는 교실이 아닌 실제 병원에 와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말하는 로보트 환자가 있는가 하면, 약국을 그대로 옮겨놓 은 듯한 공간과 병실에 누워있는 로보트 환 자들까지… 학생들이 실제 직업 환경에서 스킬을 배우고 있는 것처럼 느낄 수 있게 정교하고 세밀하게 준비되어 있었다. 건축업을 배우는 수업공간이 매우 인상적 이었는데, 학생들은 고사리 같은 손으로 동 료 학생들과 합심하여 전문교사(Certified Teachers)의 인솔하에 나무로 직접 방과 집을 건축하게 된다. 자동차 기술 및 항공 기술을 배우는 교통 (Transportation Pathway) 코스의 수업공 간들도 입이 떡 벌어질만한 현장이었다. 학 생들은 다양한 모델의 실제 자동차들을 만 지며 자동차 기술을 배울 수 있고, 항공 기 술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은 실제 항공기와 헬리콥터를 시승하고 만져보며 항공의 세 계를 체험할 수 있다.
“우리가 찾는 것은 학생의 성적과 출석 만 중요시하는 기준이 아닌, 학생 본인의 ‘ 열정’이다. 고등학교 졸업 후, 자신이 하고 싶은 일 또는 배우고 싶은 기술이 무엇인 지 선명하지 않은 학생들이 너무도 많다. 하지만 작은 차이점을 만드는 것은 ‘누가 더 준비되어 있는가’일 것이다. 이 캠퍼스 가 학생들에게 제공하는 전문적인 프로그 램과 첨단시설 및 장비들의 도움으로 학생 들은 실제 직업 세계에 한 발자국 더 다가 갈 수 있는 용기를 갖게된다.”고 타라는 덧 붙였다. 고등학생들의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 미 래에 대한 불확실성에 떨 필요도 없는 십대 이지만, 자신이 관심있는 분야에 대해 고등 학교 졸업 전 미리 탐사하고 실제 사회생활 에서 필요하게 될 유용한 기술을 배우며 첨 단기술 장비들을 만질수도 있다면? 아이들 에게 도움이 되고 향후 사회로 진출하기 전 자신의 관심분야에 대한 용기와 자신감을 얻게되는 프로그램이 아닐까. 현재 CCIC는 다가오는 2020/2021 학기의 지원서를 3월 초까지 받고있다. 이 프로그 램에 관심이 있다면 자녀가 재학중인 학교 의 카운슬러에게 CCIC의 수업 참가에 대한 관심의사를 표하고, 학생의 수업 스케쥴을 담당교사와 함께 조정하면 된다. 체리크릭 직업전문학교는 8000 S Chambers Road, Centennial, CO 80112에 위치 하고 있으며, 문의전화는 720 554 2600으 로 하면 된다. 더 많은 정보를 원하면 다 음 웹사이트를 방문하면 된다. http://ccic. cherrycreekschools.org 조예원 기자 yaewon.kc@gmail.com
사이버 보안 및 데이터 과학을 배우는 IT & STEAM 코스.
항공 기술을 배우는 교통(Transportation Pathway) 코스.
서비스업 및 관광업(Hospitality & Tourism Pathway) 코스 중 요식업계 기술 코스.
CNA 간호보조 기술을 배울 수 있는 건강 및 웰빙(Health & Wellness Pathway)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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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제 7장 L-1 Visa (L-1A 비자와 L-1B 비자)
1. 개요 L-1 비자 프로그램의 모든요건을 구비 한 한국기업체 또는 미국기업체는 미국기 업체가 필요로하는 전문경영인과 전문인 력을 미국기업체에 유치할 수 있습니다. L-1비자 소지자는 회사의 취업이민 초청 으로 미국내에서 영주권을 보다 신속히 신 청할 수 있는 장점을 갖게 됩니다. 2. 사업체가 구비하여야할 요건 (1) 한국기업체와 미국기업체는 지주회 사, 자회사, 또는 관계사(affiliate)의 구조 로 직접 연관되어야 하는 바, 그 요건은 다 음과 같습니다. ①모회사와 자회사의 구조: 모회사는 지 주회사 라고도 하며 자회사에 관한 상당 량의 소유권이나 경영권을 모회사가 보유 한 구조입니다. 소유권과 경영권에 관한 구조는 아래에 다시 설명합니다. ②관계사의 구조: 동일한 모회사를 가지 는 자회사들간에 형성되는 구조 입니다. ③합명회사와 관계사의 구조: 미국에 위 치한 합명회사 A의 구성원인 B가 한국에 위치한 사업체 C에 관한 소유권이나 운영 권을 보유한 상태에서, 사업체 C가 A의 동 의하에 A의 사업체 이름으로 A와 동일한 사업을 한국에서한다면 사업체 A와 사업 체 C 간에는 관계사의 구조가 성립합니다. 기업체는 한국법령, 미국법령, 사업체 정 관의 규정에 따라 설립되야 하며 L-1프로 그램으로 유치될 인력이 수행해야 하는 실 질적인 업무와 관리대상의 대부분이 미국 에 위치해야만 합니다. (2) 모회사와 자회사의 소유권과 경영권 에 관한 구조 모회사와 자회사는 다음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구조로 연관되어 있어야 합니다. ①모회사는 자회사에관한 50% 이상의 직접 또는 간접 소유권을 보유해야 하며
지주회사는 자회사에 관한 경영권을 보유 해야 합니다. ②모회사가 자회사에 관한 50%의 소유 권과 경영권을 보유한 경우에는 자회사의 경영에 관한 사안에 관한 모회사의 거부권 이 인정되야 합니다. ③모회사의 자회사에 관한 소유권이 50%가 되지 않는 경우에는 모회사가 자 회사에 관한 실질적인 경영권을 보유해야 합니다. 3. 전문경영인(Managerial or Executive Capacity): L-1A 비자 (1) 미국사업체에서 근무할 전문경영인 은 회사의 초청으로 L-1A 비자를 취득할 수 있습니다. L-1A 비자의 체류허가 기간 은 최초 3년간으로 하고 2년씩 연장해 줌 으로써 미국 체류기간이 총 7년으로 제한 되어 있습니다. (2) 미국사업체에서 수행해야 할 전문경 영인의 업무는 실질적이어야 하며 전문경 영인으로 미국사업체에 유치할 대상자는 미국사업체의 전문경영인에게 요구되는 업무를 수행할 자격을 갖추어야 합니다. (3) 미국사업체에서 근무할 전문전문경 영인은 L-1A 비자를 신청하는 시점으로 부터 과거 3년이내에 1년이상 상근직으 로 한국의 기업체에서 근무 했어야 합니 다. 한국의 기업체에서 근무한 내용이나 직책이 미국사업체의 전문경영인에게 요 구되는 근무 내용이나 직책과 같아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4.전문인력(Specialized Knowledge Capacity): L-1B 비자 (1) 미국사업체에서 근무할 전문인력은 회사의 초청으로 L-1B 비자를 취득할 수 있습니다. L-1B 비자의 체류허가 기간은 최초 3년간으로 하고 1차에 걸쳐 2년을 연 장해 줌으로써 미국 체류기간이 총 5년으
로 제한되어 있습니다. (2) 미국사업체에서 수행해야 할 전문인 력의 업무는 실질적이어야 하며 전문인력 으로 유치할 대상자는 미국사업체의 전문 인력에게 요구되는 업무를 수행할 자격을 갖추어야 합니다. (3) 미국사업체에서 수행해야 할 전문인 력의 업무내용은 전문경영인에게만 허락 되는 업무내용을 포함할 수 없습니다. (4) 미국사업체에서 근무할 전문인력은 L-1B 비자를 신청하는 시점으로부터 과 거 3년이내에 1년이상 상근직으로 한국의 기업체에서 근무 했어야 합니다. 5. 신규사업체 신규사업체도 위에 설명한 L-1 비자 프 로그램의 요건을 구비하여 미국기업체가 필요로하는 전문경영인이나 전문인력을 미국기업체에 유치할 수 있습니다. 신규사 업체의 경우 L-1A 비자 와 L-1B 비자의 체류허가 기간은 최초 1년이지만 1년후에 도 사업체가 사업계획서에서 예상한 대로 운영된다면 L-1A 비자와 L-1B비자 규정 에 따라 체류기간 연장이 가능합니다. 6. L-1비자 (L-1A Visa 와 L-1B Visa) 의 특징 (1) L-1비자소지자의 동반가족으로 배우 자와 21세 미만의 자녀는 L-2 비자를 취득 할 수 있습니다. L-2비자소지자인 L-1비 자 소지자의 배우자는 EAD를 신청할 자격 이 있으며 EAD를 소지하면 미국에서 취업 이 가능합니다. (2) L-1비자 와 L-2비자 소지자는 미국 에서의 생활과 교육에 있어 영주권자에 준 하는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3) 미국내에서 체류신분변경을 통하여 L-1비자 체류신분 취득이 가능합니다. (4) 과거에 J 비자(J-1과 J-2)를 발급받아 미국에 체류한 사실이 있다면 본국 2년 거 주 의무에 관한 규정을 이행해야 L-1 비자
를 취득할 수 있습니다. (5) L-1A비자 소지자는 취업이민 1순위 에 해당하므로 LC승인없이 미국사업체의 이민초청으로 미국내에서 신속한 영주권 취득이 가능하며 한국에 위치한 미국대사 관에서 이민비자를 신청하는 것도 가능합 니다. (6) L-1B비자 소지자는 자격에따라 취업이 민 2순위 또는 취업이민 3순위에 해당하므 로 미국사업체의 LC승인을 필요로합니다. 7. 주의사항 (1) 신규사업체는 사업목적을 설명하는 것이 쉬운일이 아닐 수 있습니다. 실행 가 능한 사업계획서와 증거 서류들이 준비되 어야 합니다. (2) L-2 소지자는 이민국의 승낙(EAD)없 이 취업할 수 없습니다. (3) L-2 소지자의 체류신분과 체류기간 은 L-1소지자의 체류신분과 체류기간에 종속됩니다. (4) L-2 소지자인 자녀가 만 21세 이후에 도 미국에서 계속 체류하려면 자녀는 만 21세 까지 독립적으로 체류신분을 취득해 야 합니다. (5) L-1비자 소지자의 동반가족 자격으 로 배우자와 21세 미만의 자녀는 L-2비자 를 취득할 수 있으나 부모님에게는 L-2비 자가 허가되지 않으므로 어려움을 당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RLimmigration P.C. | Law Offices Of Rita R. Lewis 이민법전문법인 자료제공 Tel: 720-998-3885 www.RLimmigration.us (7535 E. Hampden Ave., Suite 501, Denver, CO 80231) Sponsor: PAL Associates, AMERICA CULTURAL HUB FOUNDATION, Non-Profit Organization, www.TrePa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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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콜로라도 경선 후보자들 대의원 확보에 사활 전국 여론조사 … 지지도 1위에는 버니 샌더스
3월 3일 수퍼 화요일 민주당 대선후보 콜로라도 경선을 일주일 가량 앞두고, 각 후보들은 콜로라도 선거운동에 매우 분 주한 모습을 보인 한 주였다. 피트 부티 지지(Pete Buttigieg, 사진)) 후보는 지난 주 토요일, 덴버의 한 타운 홀에서 지지 모임을 가졌다. 이날 행사장에는 콜로라도 지나 그리스 월드(Jena Griswold) 장관이 참석해 한 참석자의 질문을 대독했으며, 이에 대해 부티지지는 자신의 소견을 답변했다. 한편, 전국 지지도 1위를 달리고 있는 버니 샌더스(Bernie Sanders) 후보는 콜 로라도 컨벤션 센터(Colorado Convention Center) 집회에서 수천 명의 지지자 를 상대로 연설을 행했다. 엘리자베스 워 런(Elizabeth Warren) 후보는 일요일 3 시 필모어 강당(Fillmore Auditorium)에 서 비민주당원도 참석이 가능한 지지자 대회를 열었다. 전국 여론조사 결과 4개중 3개에서 38 세의 부티지지는 압도적 1위를 달리고 있는 버니 샌더스에게 많이 뒤져 4위를 나타내고 있고, 한때 대세론의 주인공이 었던 조 바이든(Joe Biden) 전 부통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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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랜즈 랜치,
대규모 레크리에션 단지 12월 개장 예정
3위까지 밀렸다. 마이크 블룸버그(Mike Bloomberg) 전 시장이 2위를 지키며, 샌 더스를 압박하고 있다. 이에, 콜로라도를 포함한 14개 주가 동 시에 경선을 실시하는 3월 3일 수퍼 화요 일이 지나면, 민주당 경선 레이스가 어느 정도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보인다. 신현일 기자 lotem0225@gmail.com 하이랜즈 랜치(Highlands Ranch) 이 스트 카운티 라인 로드(E. County Line Road)에 새로운 복합 레크리에이션 단지 가 건설중이다. 사우스 서버번 팍스 앤 레크리에이션 리저널 컴플렉스(the South Suburban Parks and Recreation Regional Complex)는 206,000스퀘어핏 규모로 야 외 경기장, 인조잔디 구장 2개, 피클볼 (pickleball, 편집자 주:테니스와 비슷한 게임으로, 비교적 짧은 채를 사용하여 플 라스틱 공을 네트 위로 넘기는 경기) 코 트 체육관 2개, 아이스 링크 3개가 들어 선다. 이 복합 단지는 50년이 넘은 사우스 서
트럼프 ‘기생충’ 아카데미 수상에 “형편없다” 콜로라도 스프링스, 반 트럼프 시위대 8명 체포야
트럼프 대통령 콜로라도 스프링스 랠리 기간동안 시위대 8명이 체포됐다고 경찰 이 공식발표했다. 경찰은 대통령이 수천 명의 지지자를 향해 연설하고 있던 브로드무어 월드 아 레나(Broadmoor World Arena) 인근으
로 많은 시위대가 몰려들었고, 이 가운데 몇몇이 “도로를 점거하고, 행사장 입출구 통행을 방해한 혐의”로 체포됐다고 덧붙 였다. 콜로라도 스프링스 경찰청은 시위 자들이 자신의 견해를 표현할 수 있는 “ 자유 발언 구역”(free speech zone)을 지
정 운영했었다고 밝혔다. 총 8명이 체포돼 형사재판소로 이송됐 지만 콜로라도 스프링스 시 조례 9.2.103 을 위반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풀려났 다. 체포된 시위대는 19세부터 50세까지 다양한 연령층을 나타냈다. 한편,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지지 유세 도중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 등 4 관왕에 오른 영화 “기생충”에 대해 "올해 아카데미 시상식은 형편없었다. 다들 봤
버번 아이스 아레나(the South Suburban Ice Arena)와 사우스 서버번 어드미 니스트레이션 오피스(the South Suburban Administration Office)를 대신하게 된다. 이 단지 웹사이트는, “우리 복합단지는 기존 소규모 레크리에이션 센터나 체육 관과는 비교 자체가 불가다. 우리 단지 5 마일 이내에 풀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존 레크리에이션 센터가 이미 4개 있다.”라 고 안내하고 있다. 6,100만 달러 자금이 투입된 이 시설은 2020년 12월 개장 예 정이다. 신현일 기자 lotem0225@gmail.com
는가"라면서 "(작품상) 수상자가 한국에 서 온 영화다.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것 인가"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한국과 우리는 무 역 문제가 산적해 있다"라며 "이런 상황 에서 한국 영화에 최고 작품 상을?"이라 고 문제를 제기했다. 또 "영화가 그렇게 좋은가? 난 모르겠다"라며 "외국어영화 상도 아니고 작품상을, 참나"라고 반감을 드러냈다. 신현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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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
3월 1일~ 8일까지
장소 : 가동빌딩
2층
주소 : 11000 E. Yale Ave. #205 Aurora, CO 80014
전화 : 718-578-3911 시간 : 10 A.M.~ 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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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 고교
총기난사 위협제보로 휴교
순회영사 업무 3월 7일 (토)
▶ 콜로라도 덴 버 : 연 3 회 - 시 기 : 3.7(토), 8.8(토), 12.5(토) - 시 간 : 09:00 ~ 13:00 - 장소 : 주간 포커스 문화센터 (11000 E. Yale Ave. Aurora, CO 80014) ▶ 콜로라도 스프링스 : 연 3 회 - 시 기 : 3.7(토), 8.8(토), 12.5(토) - 시 간 : 16:00 ~ 18:00 - 장 소 : 남부콜로라도한인회(225 S. Academy Blvd. Colorado Springs. CO 80910)
엘리자베스 고등학교(Elizabeth High School)는 지난 주 금요일 오전 경찰에서 총격이 있을 것이라는 제보에 휴교조치했 다. 스티븐 해슬러(Stephen Hasler) 엘리 자베스 경찰청장은 이 정보가 워싱턴 D.C. 메트로폴리탄 경찰청으로부터 전달됐다 고 밝혔다. 그는 더 많은 정보를 위해 국토안보부와 접촉했지만, 이 제보가 어디서 왔는지 구 체적으로 어떤 위협인지는 분명하지 않고, 다만 익명의 제보자가 총격 가능 시간과 날짜만 제보했다고 덧붙였다. 해슬러 서장 은 “어딘가의 누군가가 이 정보를 누군가
에게 보내는 과정에서 첩보가 입수됐다” 라고만 밝혔다. 경찰은 이에 엘리자베스 고교와 접촉해, 이 문제를 논의했고 학교측은 휴교를 결정 했다. 이 학교 브렛 맥클렌던교장은 아래 와 같은 서신을 학부모에게 보냈다.
친애하는 엘리자베스 고교 학부모, 교원 여 러분께, 우리 학교에 대한 심각하고 구체적인 위 협으로 인해, 2월 21일 금요일 휴교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목요일 저녁 엘리자베스 경찰은 국토안
보부로부터 협박에 대한 제보를 수신했고, 즉시 우리 학교에 연락을 취했습니다. 이 런 총기 위협 특성상, 우리의 최선의 행동 방침은 2월 21일 금요일 학교를 휴교하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이 사건 수사 및 학교에 대한 보안절차 강화가 취해질 예정입니다. 학생안전이 최 우선 사항임을 상기드리며, 여러분의 이해 에 감사를 표합니다. 감사합니다. -브렛 맥클렌던, 엘리자베스 고등학교 교 장 올림 신현일 기자 lotem0225@gmail.com
* 순회영사시 민원인들께서 구비 서류를 미리 준비하시면 빠른 민원 처리가 가능합니다. 각 업무별로 준비해야 할 서류는 총 영사관 홈페이지 ‘영사’코너를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 민원실 전화 : 415-921-2251 - 홈페이지 주소 : http://overseas. mofa.go.kr/us-sanfrancisco-ko/ index.do <주 샌프란시스코 대한민국 총영사관 자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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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파구리 마인드를 가진 정권
코로나 19 사태가 말 그대로 하루가 다 르다. 코로나 19를 소재로 오프라인(신 문) 매체에 글을 올리기가 부담스러울 정도로 매시간 속보에 오르는 사망자와 확진자의 통계가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 고 있다. 중국인 등 외국인들의 입국에 대해 불 안해 하던 한국인들이 이제는 역(逆)으 로 여러 나라의 기피 대상이 된 첫 사건 이 있었다. 한국 국적기에 탑승한 한국 민 130여 명은 이스라엘 공항 문도 넘지 못한 채 두 시간 대기하다가 열 시간 비 행길을 되돌아와야 했다. 이스라엘이 한 국인의 입국을 전면 금지 했기 때문이 다. 바레인도 한국 발 외국인 여행객 입 국을 금지했다. 같은 날 미 국무부는 한 국·일본에 대한 여행 경보를 1단계에서 2단계로 격상했고, 대만·베트남도 비슷 한 조치를 취했다. 한국인 입국자를 격 리하거나 검역을 강화하는 등 입국 차 별 조치를 취하는 나라들이 급속히 늘 고 있다. 한국민이 전 세계의 '보이콧' 대상이 돼 버린 것은 말할 것도 없이 중국 발 바 이러스 유입을 초기에 차단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중국은 14억 인구의 절반에 ' 금족령'을 내리며 자국민의 국내 이동을 꽁꽁 묶어놨다. 다른 지역으로 나갈 수 없도록 봉쇄된 도시가 수두룩하다. 도 시 안에서도 당국 허락을 받아야 가족 중 한 명만 2~3일에 한 번 생필품을 사 러 외출할 수 있다. 허가증 없이 돌아다 니면 '방역 홍위병'이 무차별 폭력을 휘 두른다고 한다. 코로나 확산을 막는 데 이동 통제만큼 효과적이고 확실한 대응 책이 없다는 걸 알기 때문이다. 그래 놓 고 한국에는 자유롭게 가라고 하고, 한 국 정부는 이들을 다 받아주고 있다. 중 국 안의 다른 도시보다 한국 오는 게 더 쉬운 희한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 정부는 일반 중국인은 맘대로 들어와 서 돌아다니게 놔두면서 중국인 유학생
은 기숙사 등에 격리하라고 한다. 일반 중국인과 유학생이 뭐가 다른가? 중국 공산당의 어떤 선전 매체는 "한국 전염 병 사태가 매우 심각하다"고 썼다. 중국 눈치 보느라 방역 문을 열어놨는데 중 국이 훈계까지 한다. 중국인은 자유롭 게 한국에 오는데 우리 국민은 외국에 서 입국을 거부당하는 처지가 됐다. 기 가 막힌다.
이 무슨 뜻인지는 누군가 써준 글을 읽 고 있던 박 장관 자신도 모를 것이다. 아 무리 중국 눈치를 본다고 해도 너무한 것 아닌가? '창문을 활짝 열어놓고 모기 잡는 것 아니냐'는 기자의 질문엔 "지금 겨울이라 모기는 없을 것"이라고 했다. 지금 농담할 상황인가. 박 장관의 이 발 언은 중국으로부터의 감염원 유입을 왜 차단하지 않느냐는 국민적 의문에 정부
외교의 실종과
방역을 하나. 방역이 아니라 방역 시늉 을 하는 것이다. 한술 더 떠서 출입국 관 리를 맡은 추미애 법무장관은 "중국이 ( 입국 제한을 하지 않은) 우리에게 각별 히 감사해 한다"고 자랑한다. 불과 수 일전, 한국정부와 언론은 중국 의 부족한 준비와 어설픈 대응을 앞 다 투어 손가락질 했으나 이제는 병상부족 을 호소하고 지역감염에 우왕좌왕 하고 있는 슬픈 자화상을 가진 세계 제 2의 코로나 확진자 보유국이 되었다. 지난 며칠 동안, 고국방문 일정을 무 기한 보류했다는 교민들을 심심찮게 만 날 수 있었다. 이미 한국에 가 있는 가족 이 있는 가정들은 혹시 미국으로 돌아오 다 출입국 과정에서 격리되는 등의 상황 을 겪게 되지는 않을까 하는 걱정을 하 고 있다. 조만간 중국에 이어 한국인의 미국 귀국이 금지 될 수도 있을 거라는 미국 언론의 기사들도 보이기 시작했다. 언제나 어설픈 정치가 사람을 잡는다. 방역은 방역, 외교는 외교이다. 짜파게 티와 너구리는 섞어 짜파구리를 만들지 만 국민보건과 외교는 한데 섞어 비빌 수 없다는 것을 정말 몰라서 작금의 사 태를 빚어 냈는지 묻고 싶다.
그 대가
김상훈 칼럼니스트 vkim.mb@gmailcom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21일 "중국 에서 들어온 관광객이 감염을 일으키는 경우도 있지만 중국을 다녀온 우리 국 민이 감염원으로 작동한 경우가 더 많 다"고 했다. 중국에서 들어오는 감염원 차단의 문제인데 중국인보다 우리 국민 이 더 문제라는 식이다. 귀를 의심케 한 다. 그러면서 "특정 국가의 특정한 사람 들만 입국을 제한하는 것이 반드시 옳은 것만은 아니다" "외국에서 들어오는 모 든 사람, 우리 내국인까지도 다 차단하 지 않고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은 필연 적 사실"이라고도 했다. 이 횡설수설
가 처음 내놓은 답변이다. 감염원 유입 을 막는 가장 기본적인 조치를 왜 하지 않는지 대통령, 총리, 장관 등 누구도 설 명하지 않았다. 그러더니 이제 내놓는 답이 '중국인보다 한국 국민이 더 문제' 라고 한다. 박 장관 스스로도 중국에서 감염원이 들어온다는 사실은 인정한 것 이다. 사실 인정하고 말고 할 것도 없 다. 그런데 왜 이것부터 차단 하지 않나. 그래 놓 고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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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크릭 학군내 24개 프리스쿨
CPP 온라인 접수 중
아래 기준에 해당 되는 어린이는 정부 보 조금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CPP(콜로라도 유치원 프로그램) 자격을 결정하는데 사용되는 기준은 다음과 같다.. ▶ 특수교육을 받을 수 없는 학습발달에 대한 우려가 있는 어린이 ▶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어린이 ▶ 저소득 가족 ▶ 십대 부모 ▶ 노숙자 ▶ 위탁 양육 상태 어린이 ▶ 감정/행동 문제 ▶ 학부모가 고등학교를 졸업하지 않았 거나 검정 고시를 취득하지 못한 학부모 의 어린이 현재 체리크릭 학군내 24개 프리스쿨 장 소 학군에 거주하는 주민만 이 프로그램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또한 CPP 프로그램에 해당되지 않는 가정도 제일 먼저 온라인을 통해 접수 일정을 예약해서 예약한 날 직 접 프리스쿨 오피스에 접수를 할 수 있으 며, CPP 프로그램에 해당 되지 않는 가정 의 Tuition은 한달에 $340이다. 프리스쿨 일정은 월-목 오전 수업은 8:00-10:55 이고 오후 수업은 11:50-2:45 이며, 올 학기 9월 1일전 만으로 3세가 되 는 어린이들이 프리스쿨에 다닐 수있다. CPP 온라인 접수에 관련된 문의는 720554-4000으로 하면 되고, 프리스쿨 오피 스 주소는 Early Childhood @ Eastridge Elementary School 11777 E Wesley Ave. Aurora, CO 80014이며 보다 자세한 내용 은 http://earlychildhood.cherrycreekschools.org/ 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체리크릭 스쿨 자료 제공>
주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 공지
제23기 재외동포재단 초청장학생 모집공고 재외동포재단에서는 동포사회와 모 국 발전에 기여할 인재 육성을 목적으 로 국내 대학 학사과정 및 석·박사 과 정 수학을 희망하는 재외동포 학생을 선발, 장학금을 지원 하는 ‘재외동포재 단 초청장학사업(OKFellowship)’을 시 행하고 있습니다. 아래 내용 참고하시 어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1. 선발대상 : 초등학교부터 지원 과 정 직전까지의 모든 교육과정을 해외에 서 이수(이수예정)한 자 ※ 국내(한국) 교육과정 이수자 제외 - 입학예정자 : 국내 대학 학사과정 또 는 대학원 석·박사 과정(통합과정 포함) 에 2020년 9월 학기 또는 2021년 3월 학 기 입학 예정인 자 - 기입학자 : 국내 대학 학사과정 및 대학원 석‧박사 과정(통합과정 포함) 2019년 9월 학기 또는 2020년 3월 학기 입학자 - 국적 : 재외동포로서 외국 국적 또는 거주국 영주권 보유자 및 대한민국 국적 을 보유한 자로서 상기 선발대상의 학 력 요건을 갖춘 자 ※ 입양동포 및 입양동포의 자녀, 귀화 동포(일본) 등 포함 - 연령 : 학사 만25세 미만(‘95.9.1 이 후 출생), 석‧박사 만 40세 미만(’80.9.1
이후 출생) ▶2. 선발인원 : 총 120명 ▶3. 선발일정(한국시간 기준) - 신청서접수:2020.2.24.~2020.3.24 ※ 지원자는 코리안넷(www.korean. net)을 통해 온라인 신청서 접수 후, 출 력하여 신청서 외 기타 서류와 함께 관 할 공관에 제출 - 총영사관 제출기한 : 2020.3.24. ※ 상기 신청서 및 관련 서류 - 최종선발 및 합격자 통지 : 2020.5말, 코리안넷을 통해 공지 ▶4. 선발절차 : ‘재외동포재단 초청장 학생 선발 심의위원회’에서 최종 선발 ▶5. 장학생 지원내용 - 생활비 월 90만원(학사 4년, 석사 2 년, 박사 3년 등 - 최초소요경비, 보험료, 한국어 연수 제공, 논문인쇄비 등 ▶6. 문의처 - 장학사업 문의 : scholarship@okf. or.kr . +82-64-786-0278/0273/0274 - 온라인신청 문의 : +82-64-7860292(제주) / +82-2-3415-0193(서울) ※ 기타 문의사항은 주 샌프란시스코 대한민국 총영사관 홈페이지 공지사항 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주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 자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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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교육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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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학년별 대학 진학 계획
●9학년 카운슬러와 학업 계획과 자신의 강점 등 을 의논하고 자료조사를 하고 교 내 클럽활 동 참여와 PSAT응시를 권 합니다. 카운슬러와 면담하여 학업 진척을 평가받 고 다음 년도 수업과 관련된 프 로그램에 참여와 봉사활동을 시작하십시오. 다음 학년에 수강할 AP Class 과목을 정하 고 9학년 여름방학부터 SAT, ACT 기초 공 부를 시작합니다. ●10학년 과외 활동을 꾸준히 참여하고 리더십을 길러 줍니다. PSAT를 응시하고 카운슬러와 학교 성적 및 PSAT 성적 상담을 하여 목표 하는 대학 리스트를 만들어 놓습니다. 어떤 대학이 자신의 계획에 맞는 교육을 제공하는지 알아보고 자신이 관 심 있는 분 야에 봉사 활동을 계속하여 봉사 활동에 필 요한 시간을 만듭니 다. 여름방학부터 SAT 를 공부하고 모의 시 험을 보아 SAT 점수를 만들고 부 족한 부 분을 계속하여 채워 나갑니다. 할 수만 있다면 2학기 중에 SAT점수를 만 족하게 만들면 11학년에AP 과 목과 GPA에 더 많은 신경을 써서 공부할 수 있습니다. SAT/PSAT 프랩 코스를 듣거나 책, 컴퓨 터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공부를 합니다. 1년에 한번 뿐인 11월에 있는 한국어 SAT II 실전 고사를 보아 점수를 만 들어 놓으 십시오. ●11학년 PSAT 성적에 따라 내셔널 메릿 장학금이 있으므로 반드시 10월에 PSAT 를 등록하 여 응시 하십시요. 11학년 GPA는 대학 입시에 가장 많이 반영되므로 AP과목 등을 많이 수 강하여 GPA를 높여야 하며 지원하고자 하는 대학 에 정보를 인터넷, 메일, 전화 등을 통하여 찾아 둡니다. 칼리지 페어 참여와 학교를 방문하는 대
학입시 담당자들과 접촉하여 정 보를 들어 원하는 대학 리스트를 작성하여 구체적인 계획을 작성해 카운슬 러와 상담을 합니다. 3월, 5월 SAT 시험 응시를 하여 자기가 원 하는 완벽한 SAT 점수를 만들 어야 하며 6 월은 SAT II 테스트를 봅니다. 5월은 자기가 수강한 각 과목의 AP 실전 Test 를 꼭 보아야 합니다. 5월에 AP시험 볼 과목 중 5월 첫 주에 SAT II 로 시험을 보면 많은 시간 을 절약 할 수 있습니다. 11학년 1학기 중에 SAT I에 만족할 만한 점수를 만들어야만 대학 입시 준 비에 여유 가 있습니다. SAT I, II의 점수를 만들고 4월, 6월, 9월 에 ACT에 도전하여 ACT 점수 를 만들어 놓으십시오. 요즈음 날로 대학 입시 경쟁이 심해지므 로 SAT, ACT 점수를 모두 준비해야 합니 다. 지원하고자 하는 대학 최종 점검을 하 고 여름방학 중에 대학원서 준비를 시작하 고 조기지원은 물론 레귤러 지원이라도 빨 리 지원서를 해당학교에 보 내도록 해야 합 니다. 칼리지 에세이 또한 자기 지원 대학에서 원하는 Essay를 써서 선생님이 나 주위 선 배들에게 3번 정도 리뷰를 받아 최종정리
를 하여 지원대학에 함 께 보냅니다. 아직까지 SAT 점수가 만족하지 못 하 다면 늦은 감이 있지만 10월에 최종 으로 SAT Test를 하십시요. ●12 학년 학교 카운슬러와 자신의 성적과 과외활동 등을 토대로 합격 가능선을 면 담합니다. 신학기를 시작하자 마자 카운슬러와 자기 가 잘 하는 학과목의 선생님께 추천서를 부 탁하고 대학지원서는 안정권의 대학 3개, 합격 가능한 대학 3 개, 도전적인 대학 3개 등 총 6-9개 대학에 조기 지원(Early action/Deci- sion)은 물론 레귤러 지원도 10 월 중에 제출해야 합니다. 4년 고교생활 동안 했던 과외활동, 클럽활 동 등을 작성하여 보냅니다. LA, UC 계열은 레귤러 지원서 마감이 11월 이므로 서둘러 내야 합니다. 학부모 소득세 보고를 완료하 시고 연방 장학금 (FAFSA) 신청도 마감일 전에 신청을 하십시요 일부 대학은 12학년 1학기 성적을 요구하 기도 합니다. 지원 대학에 자기 서류가 부 족한 것이 있는지 꼭 확인하시고 미비 된 서류 가 있다면 곧바로 보내도록 하십시요. 보통 지원서를 내고 6-7주 사이에 합격 통 보를 (Rolling) 받게 되는 대학 들이 있습
니다. 합격통보 된 대학 순위를 정하고 입학 대 학을 최종적으로 결정하여 De- posit 하시 고 예정입학 대학에 재정보조서류에 서명 후 보내십시오. 다른 대학에는 입학할 의사가 없음을 연 락을 해야 하며, 합격한 대학에 12학년 2학 기 성적을 보내셨는지 확인하여야 합니다. 12학년에 들었던 AP 과목을 5월 AP시험 에 응시해야 하며, 12학년 2학기 성적이 합 격대학에 보내 짐으로 성적 유지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 참가하여 교통편 확인과 기숙사 입주를 계획하십 시요. 힘들고 어려웠던 긴 대학 입시 과정을 다 마무리하고 이제 당신은 대학생 이 되었습 니다. *웹사이트: www girlscouts.org *이메일: ccb.first @ yahoo.com 유재정 원장 • '미국대학 입시의 모든것' (2018)저자 • 미국교육 칼럼리스트, SAT 입시지도 20년 • St. Mark's School, ESL 위탁교육 • (전) CCB 학원장 • (전) First Academy 학원장 • (전) 한인학교 SAT Director • (현)Christian Academy Dire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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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칼럼 - 49가지 인생의 법칙]
#4 사람을 읽는 기술을 터득하라
사람의 행동은 시간과 환경에 따라 다양 하게 나타난다. 특별히 행동에 나타난 시 간의 변화를 잘 관찰하면 중요한 정보를 알 수 있다고 한다. 상대방이 거짓을 말하는지 진실을 말하는지는 상대방의 반응 시간을 관찰하면 알 수 있다. 예를 들면 포커게임에서 블러핑을 하는 지 아닌지 알기 위해서는 상대방의 행동에 나타나는 시간 간격을 관찰하는 것이 표정 을 관찰하는 것보다 더 정확하다고 한다. 어떤 사람이 포커게임에서 평소 타이밍보 다 약 0.5초 느리게 배팅한다면 블러핑하 고 있을 가능성이 높고 정상적으로 배팅한 다면 진실일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표정을 통해서 상대방의 카드를 예상하는 것은 쉽 지 않은데, 그 이유는 고수들의 경우 포커 페이스(porker face)를 잘 관리하기 때문이 라고 한다. 사람을 만나서 이야기를 할 때 표정은 웃 고 있지만, 마음속은 그렇지 않은 경우가 있는데 이러한 경우 표정만으로 판단하게 되면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대부분 사람은 진심으로 말하거나 행동할 때와 거 짓으로 말하거나 행동할 때는 말이나 행동 에 시간 간격이 나타난다고 한다. 행동하는데 있어서 시간 간격이 나타나는 이유는 거짓된 말이나 행동을 하려면 마음 이 먼저 결정을 하고 말이나 행동이 뒤따
라 나오기 때문에 결정과 행동 사이에는 필 연적으로 시간 간격이 존재하기 때문이라 고 한다. 상대방이 평소보다 느리게 대답하거나 머 뭇거린다면 의심해 보는 것이 좋다. 그런데 상대방이 거짓을 말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 다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이럴 경우 는 상대방의 말을 진실로 믿는 것처럼 행동 해야 한다. 그래야만 상대방은 계속 거짓말 을 할 용기를 얻어서 더 큰 거짓을 말하게 되고 결국에는 스스로 거짓말임을 드러내 게 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대방이 교묘하게 속 이려고 한다면 상대방의 얼굴 표정을 세심 하게 관찰하는 것이 좋다. 사람의 얼굴에는 43개의 근육이 서로 협동하여 1만 개가 넘 는 미세한 표정을 만들어 낼 수 있는데, 미 세한 표정 변화인 micro expression은 사람 의 의지로 숨길 수 없기 때문이라고 한다. 말하면서 입꼬리가 위로 올라간다면 상대 방의 말도 잘 듣고 있고 진실을 말하고 있 을 가능성이 높지만, 입꼬리가 내려간 모습 을 자주 보여준다면 거짓을 은폐하려는 모 습일 가능성이 높다. 말하면서 주먹을 입에 대고 헛기침을 하거나 침을 삼키는 행동을 반복하면 무엇인가 걱정을 하고 있을 가능 성이 높은데, 근심하는 마음이 있으면 우 리 몸의 교감신경이 활성화되고 교감신경 이 활성화되면 침 분비가 억제되므로 목이
마르게 되고 목이 마르면 저절로 잔기침을 하거나 침을 삼키게 되기 때문이다. 심리학자들에 의하면 거짓말을 할 때는 표정 변화가 겉으로 많이 나타나는데, 이러한 변화를 잘 관찰하면 다른 사람과의 대화에서 중요한 메시지를 파악할 수 있다고 한다. *1. 말하는 도중 눈동자가 떨리거나 눈을 비비는 경우 거짓말을 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거짓말을 하면 자연적으로 눈이 떨리 게 되고 자신의 마음과 표정을 감추기 위해 서 눈을 비비는 행동을 하게 된다. *2. 손으로 입을 가리고 말하면 거짓말일 가능성이 높다. 두뇌는 거짓말하는 것을 막 기 위해 손으로 입을 막고 손가락으로 뺨을 누르라는 등의 명령을 내린다고 한다. 손가 락 몇 개나 주먹 쥔 손을 입에 대는 모습, 말 하는 중에 헛기침을 하는 경우도 거짓말을 감추기 위한 동작일 수 있다. *3. 코나 귀를 만지는 경우도 거짓말하는 입에 관심이 모이는 것을 막기 위해서 자신 도 모르게 하는 행동이다. *4. 대화 도중 와이셔츠 칼라나 넥타이를 만지는 경우도 거짓을 말하는 경우가 많다. 사람이 거짓말을 하면 얼굴이나 목에 가벼 운 경련이 일어나고 이것을 진정시키거나 감추기 위해 와이셔츠 칼라나 넥타이를 만 지게 된다. 또 상대방에 대해 확신이 서지 않거나 의심스러울 때는 목을 쓰다듬는 경 우도 있다.
*5. 움직임이 잦거나 제스쳐가 클 때는 거 짓말하는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한 행동일 가능성이 높다. 가끔은 머뭇거리거나 손발 을 움직이거나 자세를 바꾸기도 하고 손을 움켜쥐거나 주머니에 넣기도 하고 고개를 자주 끄덕이기도 한다. *6. 말을 많이 하면 거짓말을 할 가능성이 높은데, 사실이 밝혀질지도 모르는 불안감 때문이다. 거짓을 말하는 사람은 상대방의 말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경우도 있고 상대 방의 말에 집중하지 못하거나 웃음이 줄어 드는 경우도 있다. 이처럼 행동이나 말이 나오는 시간적 간 격을 잘 파악하거나 얼굴에 나타나는 표정 을 잘 살피면 상대방이 진실을 말하는지 거 짓을 말하는지를 알 수 있다. 이러한 내용 을 잘 활용함으로써 인생의 법칙을 하나 더 깨달을 수 있기 바란다. • '아들아 너는…' (2019) 외 저자
• 고신대 의생명과학과 교수 역임
• 한국창조학회 부회장, 부산지부장 • 부산, 울산, 대전극동방송 창조과학 강연 진행
• University of Colorado 교환교수 역임
정병갑 교수 (creationisfact@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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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IT칼럼]
다크웹(Dark Web)’으로 인한 피해가 급증 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접속 허가가 필요한 네트워크나 특정 소프트웨어로만 접속할 수 있는 오버레이 네트워크(Overlay Network)는 다크넷(Darknet)이라고 부른다. 다크넷 가운데, 웹만을 따로 다크 웹(Dark Web)이라고 부른다. 딥웹에 다크넷이 들어 가고, 다크넷에 다크 웹이 포함된다. 딥웹이 라는 용어를 다크넷이나 다크 웹을 가리키 는 데 잘못 사용하는 경우가 있다. 인터넷 공간은 크게 ‘표층웹(Surface Web)’과 ‘딥웹(Deep Web)’으로 구분할 수 있다. 구글, 야후 등 일반 검색 엔진으로 검 색 가능한 영역이 표층웹, 일반 검색 엔진을 통해 검색되지 않는 영역이 딥웹이다. 딥웹 의 경우 종종 다크웹과 혼동해 같은 의미로 쓰이곤 하나, 일반인의 인식에 비해 무척 범 위가 넓은 공간이다. 가령 검색에 제한이 돼 있는 기업 내부의 사설망이나 개인 이메일, 클라우드, 카페, 포럼, 개인 사이트 등도 딥 웹이다. 이런 범주 안에 다크웹이 속해 있다. 다크웹은 그 명칭에서 알 수 있듯이 바깥 에 드러나지 않도록 만들어진 네트워크다. 이용자의 익명성 보호가 최대 목적인 셈이 다. 대표적으로 다중 우회 브라우저인 ’토르‘ 등의 브라우저를 통해 접속할 수 있으며 암 호화된 어니언(onion) 계열의 페이지가 대 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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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웹(Dark Web)
지구상의 몇몇 국가는 감시와 검열을 통해 개개인의 이념과 사상을 억제하고 탄압한 다. 이러한 시스템을 바꾸기 위해 도전하는 사회운동가나 언론인, 내부고발자는 일반 적인 인터넷을 사용할 경우 정부기관의 추 적으로 체포되어 고문받거나 살해당할 수 있다. 이런 사람들은 보안과 익명, 프라이버 시가 절실하게 필요했다. 이들은 기관이 쉽 게 추적할 수 없는 암호화된 지하 네트워크, 즉 다크웹으로 숨어들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렇게 신념 때문에 목숨을 건 싸 움을 하는 사람들 말고도 위조지폐, 무기 암 거래, 청부살인, 공문서 위조, 마약 거래, 아 동 포르노 거래와 같은 위험한 범죄를 저지 르는 범죄자들도 기관의 추적을 피할 수 있 는 다크웹으로 숨어들기 시작했다. 이런 전세계의 가지각색의 사람들이 다크 웹을 사용하면서 다크웹은 이태껏 본 적 없 는 독특한 사이버 공간이 되었다. 불특정 다 수의 사람들에게 익명과 자유를 제공하는 긍정적인 영향이 있는 대신 각종 범죄자들 이 모이는 부정적인 영향도 생긴 것이다. 다크웹 사건사고의 추적이 어려운 근본적 인 원인은 토르 브라우저의 익명성 때문이 다. 토르 브라우저의 경우 3중 암호화를 거 쳐 송수신되는 모든 패킷을 우회하기 때문 에 추적이 어렵다. A라는 이용자가 토르를 통해 특정 사이트 에 접속한다면 A(출발지)부터 입구·중계·
출구 3개의 중계지를 거쳐 사이트(도착지) 에 접속하게 된다. 입구에서는 출구와 도착 지를 모르고, 중계에서는 출발지와 도착지 를 모르며, 출구에서는 출발지, 입구를 모른 다. 가령 토르를 이용해 악플을 달아 추적 이 필요할 경우 ‘출구’의 ip만 추적되기 때문 에 A라는 이용자의 익명성은 보장되는 셈 이다. 이런 토르 브라우저로 접속할 수 있는 다 크웹에서는 익명성을 이용해 개인정보를 거래하거나 불법적인 마약, 포르노, 해킹툴 등을 거래하는 등의 일이 빈번하게 발생하
고 있다. 폭발물이나 무기 등도 거래할 수 있다. 본디 수면 아래 감추어져 있던 다크 웹이 대중이 알 수 있을 만큼 수면 위로 드 러난 것은 암호화폐의 영향이 크다. 기존에는 다크웹을 통해 불법적인 거래를 하면 인터넷 공간에서 익명성을 철저히 유 지하더라도 수사기관이 자금의 흐름을 추 적해 수사망을 좁히는 것이 가능했다. 하지 만 블록체인 기반 암호화폐의 등장으로 자 금 유통에 대한 흐름을 추적하는 것이 어 려워졌다. 테크놀로지가 발전할수록 다크웹의 추적 은 더 어려워질 것이다. 최근 정부가 SNI필 터링을 통해 불법유해사이트를 차단하고 있지만 다크웹은 기술적으로 막을 수 없는 상태이다. 다크웹 자체를 완전히 없앨 수는 없다. 하지만 줄일 수는 있다. 현실에서 마 약 수요가 있으니 마약을 다크웹에서 찾는 것이다. 마약을 줄이려는 노력을 하지 않고 다크웹을 근절하는 방식으로 접근하는 것 은 효과가 적다. 이와 더불어 개인 및 사회 차원에서 웹윤 리를 다시 세워야 한다. 다크웹 수사시 국가 간 협력도 필수적이다. 다크웹은 인터넷 자 체의 문제가 아니다. 기술은 가치중립적이 다. 우리가 추구해야 할 것은 정보의 올바른 유통과 획득이다. Chael Ki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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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 칼럼]
스스로 잘 노는 아이가 잘 성장한다 5년 전, 딸 아이가 만 3세였을 때 한국을 떠나 시댁이 있는 콜로라도로 이주하겠다 고 결심한 이유는 무엇보다도 아이의 교육 환경 때문이었다. 좀 더 자유롭고 행복한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는 공부 경쟁이 치열 한 한국보다는 미국이 훨씬 나을 것이라는 판단이었다. 그 동안 이 곳 컬리지에서 유 아 교육을 공부하고, 미국 프리스쿨에서 정 규 교사로 근무하며 현장에서 느낀 점이 많 다. 첫 째로 미국 학교라고 다 좋은 학교는 아니고, 그 편차가 한국보다 크다는 점. 둘 째, 이 곳 미국 부모들도 한국 부모들과 마 찬가지로 아이가 놀기만 하면 나중에 정규 학교 과정에서 뒤처지지 않을까 불안해 한 다는 점. 마지막으로, 이 곳 부모들도 아이 양육을 힘들어 하고 때로는 전문가의 도움 이 필요하다는 점이다. 지난 4년간 이 곳 교육 현장에 몸 담아온 나는 놀이의 중요성을 새삼 더 깨달았고, 놀이 전도사가 되었다. 아이들에게 좋은 놀 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여러 교육 트레이 닝을 받았고, 부모들에게는 자녀들이 놀이 를 통해 어떻게 성장하고 있는 지 개별 면 담, 뉴스레터, 부모 교육 등의 다양한 방법 을 통해 끊임없이 강조해왔다. 최근에는 < 덴버 한국어 놀이학교>를 개설해 만 3~5세 의 아이들이 주도적이고 창의적으로 놀면 서 자연스럽게 한국어를 익힐 수 있는 공간 을 마련하기도 했다. 스스로 잘 노는 아이가 나중에 학업 성적 도 높고 친구관계도 원만하다는 연구 결과 가 있다. 반가운 소식은 이제는 한국의 누 리과정에서도 놀이를 중요성을 강조하고, 아이들이 놀이를 통해 배울 수 있도록 커 리큘럼을 조정하고 있다는 것이다. 방과 후 학원 스케쥴 때문에 놀이터에 아이들이 사 라진 한국에서는 요새 도리어 노는 방법을
감으로 제공해보라. 가위, 테이프, 종이, 마 커만 있으면 상자들은 어느 새 집, 비행기, 로봇으로 변신한다. 초등학교 3학년인 우리 딸이 제일 좋아하 는 놀이는 이불, 베개, 매트를 가지고 집을 만들어 놀거나, 이불을 뒤집어 쓰고 중국 식당에서 본 드레곤 춤을 흉내내는 것이다. 산책 길에 주어온 돌멩이, 나뭇잎, 나뭇가 지, 솔방울 등은 미술 놀이의 중요한 재료 가 될 것 이다.
가르치는 <놀이 학교>가 생겨나고 있다고 한다. 얼마 전 한국에서 방영한 EBS특집 다 큐 <놀이의 기쁨>에 따르면, 놀이는 아이의 본능이며, 아이들은 놀이를 통해 성장한다. 그렇다면, 부모들은 우리 아이가 스스로 잘 놀고 잘 성장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어떻 게 뒷받침 해야할까? 놀이의 주인은 아이 - 놀이는 아이가 선 택해야 한다. 놀이의 첫번 째 중요한 시작점은 아이가 선택을 자유롭게 했느냐는 점이다. 아이들 은 자기가 선택하고 주도하는 놀이를 했을 때 놀이에 집중하고 재미를 느낀다. 부모의 역할은 아이가 놀이를 선택할 수 있는 자 유를 주고, 아이가 주도하는 놀이를 관찰 하며, 놀이가 아이의 의도대로 확장될 수 있수록 충분한 공간, 재료, 시간을 제공해 주는 것이다. 놀이의 중심이 되어 주도하려기 보다는 한발 짝 물러서서 아이를 잘 관찰해보자.
우리 아이는 어떤 놀이를 좋아하는가? 무 엇에 호기심이 있는가?, 놀이를 하면서 무 엇을 느끼고 있는가? 놀이 확장을 위해서 무엇을 필요로 하는가? 값 비싼 장난감 대신 무엇이든 될 수 있는 개방형 놀잇감을 제공하라. 아이들은 교육적인 목적으로 제작된 장난 감들엔 흥미를 덜 보이고, 값 비싸고 유행 하는 장난감엔 금방 싫증을 느낀다. 특히 집에서 이런 기능형 장난감만 가지고 놀 던 아이들은 막상 자유 놀이의 선택권이 주어 졌을 때 놀이를 스스로 시작하기를 망설이 거나, 한 가지 놀이에 오랫동안 집중하지 못하고 배회하는 것을 종종 목격한다. 그렇다면 아이들의 흥미를 이끌고 창의력 을 높일 수 있는 좋은 놀잇감에는 어떤 것 이 있을까? 아이들의 상상력에 따라 무엇 이든 될 수 있는 개방형 놀잇감은 주변을 찾아보면 얼마든 지 있다. 재활용품으로 분 리해 둔 상자, 티슈 박스, 신문지 등을 놀잇
놀이를 통해 일상의 기술을 배우는 아이들 아이가 놀 때, 아이의 입장의 되어 아이의 놀이를 주의깊게 관찰하다보면 아이가 하 는 행동과 말에는 다 의미가 있음을 알게 된다. 아이들은 때로는 놀이를 통해 쌓여있 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때로는 놀이를 통 해 발달하고 성장한다. 예를 들면, 집에서 타임 아웃을 자주 받아 스트레스 받아온 아이는 자유 놀이 시간에 엄마나 아빠 흉내를 내며, 아이 역할을 맞 은 친구를 혼내며 타임아웃을 준다. 아이는 놀이를 통해 상처를 치유하는 것이다. 재활 용 컵들을 발견한 아이는 여러 가지 시행착 오를 겪으며 친구들과 이렇게도 쌓아보고 저렇게도 쌓아보고 며칠동안 컵과 씨름하 기도 한다. 이 과정을 통해서 주도성과 창 의력을 향상 시키는 것은 물론 공간 개념과 수 개념을 익히고, 문제 해결 능력, 언어/인 지 능력, 사회성을 키운다.
김은주
유아 놀이교육 전문가 •
덴버 한국어 놀이학교 교사 •
콜로라도 통합 한국학교 교사 •
eunjukim092@g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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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 샘터-82]
코로나 19의 재난 가운데 묵상할 성경 말씀들 문제 제기) 인간은 영육의 존재이다. 육신 은 질그릇처럼 약하다. 육신이 질병은 여러 가 지 요인이 있다. 질병을 주관하시는 분은 하 나님이시다. 하나님은 치료하시는 하나님이시 다. 소개된 성경 구절을 통하여 질병의 원인, 목적, 결과 그리고 치유의 원리에 대하여 구약 (1), 신약(2)로 나누어 살펴보고자 한다. 먼저 질병에 관하여 구약에 나타난 구절을 살펴보 고자 한다.
가지 환난이라도 그 재앙이 네게 미치지 않게 하시며 기근 때에 죽음에서, 전쟁 때 에 칼의 위협에서 너를 구원하실 터인즉
● 기도할 때, 치료하신다. 창세기 20:17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기도하매 하나님이 아비멜렉과 그의 아내와 여종을 치료하사 출산하게 하셨으니
● 부르짖을 때 고쳐주신다. 시 30:2 여호 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 말씀에 순종하면 질병을 막아주시고 치 료해 주신다. 출애굽기 15:26 이르시되 너 희가 너희 하나님 나 야훼의 말을 들어 순 종하고 내가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 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 중 하 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라 ● 기도와 눈물을 보시고 치료 하신다.열왕 기하 20:5 너는 돌아가서 내 백성의 주권 자 히스기야에게 이르기를 왕의 조상 다 윗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네 기 도를 들었고 네 눈물을 보았노라. 내가 너 를 낫게 하리니 네가 삼 일 만에 여호와의 성전에 올라가겠고 ● 기도를 들으시고 고쳐 주신다. 역대하 30:20 여호와께서 히스기야의 기도를 들 으시고 백성을 고치셨더라 ● 상하게 하시다가 고치신다. 욥 5:18-20 하나님은 아프게 하시다가 싸매시며 상하 게 하시다가 그의 손으로 고치시나니 여 섯 가지 환난에서 너를 구원하시며 일곱
●병을 고쳐 달라고 시인은 기도드린다 .시 편 6:2 여호와여 내가 수척하였사오니 내 게 은혜를 베푸소서. 여호와여 나의 뼈가 떨리오니 나를 고치소서
● 병들었 때 금식 기도하니 기도가 응답되 었다. 시편35:13 시 35:13, 개정 나는 그들 이 병들었을 때에 굵은 베 옷을 입으며 금 식하여 내 영혼을 괴롭게 하였더니 내 기 도가 내 품으로 돌아왔도다 ● 병상을 붙드시고 병을 고쳐주신다. 시 편41:3 야훼께서 그를 병상에서 붙드시고 그가 누워있을 때마다 그의 병을 고쳐주 시나이다 ● 범죄의 결과로 질병이 온다. 시편 41:4 내가 말하기를 여호와여 내게 은혜를 베 푸소서. 내가 주께 범죄하였사오니 나를 고치소서 하였나이다 ● 심한 전염병에서 건져 주신다. 시편 91:3 이는 그가 너를 새 사냥꾼의 올무에 서와 심한 전염병에서 건지실 것임이로다
● 전염병에서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시편 91:6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 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 말씀을 보내어 고치신다. 시편 107:20
그가 그의 말씀을 보내어 그들을 고치시 고 위험한 지경에서 건지시는도다
● 고치시고 싸매어 주신다. 시편 147:3 상 심한 자들을 고치시며 그들의 상처를 싸 매시는도다 ● 싸매시며 고치시는 날이 있다. 이사야 30:26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의 상처를 싸 매시매 그들의 맞은 자리를 고치시는 날 에는 달빛은 햇빛 같겠고 햇빛은 일곱 배 가 되어 일곱 날의 빛과 같으리라 ●치료하시며 살려 주옵소서. 이사야 38:16, 17 주여 사람이 사는 것이 이에 있 고 내 심령의 생명도 온전히 거기에 있사 오니 원하건대 나를 치료하시며 나를 살 려 주옵소서. 보옵소서 내게 큰 고통을 더 하신 것은 내게 평안을 주려 하심이라. 주 께서 내 영혼을 사랑하사 멸망의 구덩이 에서 건지셨고 내 모든 죄를 주의 등 뒤에 던지셨나이다 ●그분이 채찍 맞음으로 나음을 받게 된다. 이사야 53:5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 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 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 음을 받았도다 ●고치시겠다고 약속하신다. 이사야 57:19 입술의 열매를 창조하는 자 여호와 가 말하노라. 먼 데 있는 자에게든지 가까 운 데 있는 자에게든지 평강이 있을지어 다. 평강이 있을지어다. 내가 그를 고치리 라 하셨느니라 ● 주님이 고쳐 주시면 낫는다고 간구한다. 예레미야 17:14 여호와여 주는 나의 찬송
이시오니 나를 고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낫겠나이다. 나를 구원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구원을 얻으리이다
● 상처에 새살이 돋게 하여 고쳐 주신다. 예레미야 30:17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 들이 쫓겨난 자라 하매 시온을 찾는 자가 없은즉 내가 너의 상처로부터 새살이 돋 아나게 하여 너를 고쳐주리라 ● 치료하며 고쳐 낫게 하신다. 예레미야 33:6 그러나 보라 내가 이 성읍을 치료하 며 고쳐 낫게 하고 평안과 진실이 풍성함 을 그들에게 나타낼 것이며 ● 상한 자를 싸매고 병든 자를 강하게 하 신다. 에스겔 34:16 그 잃어버린 자를 내 가 찾으며 쫓기는 자를 내가 돌아오게 하 며 상한 자를 내가 싸매 주며 병든 자를 내 가 강하게 하려니와 살진 자와 강한 자는 내가 없애고 정의대로 그것들을 먹이리라 ● 경외하는 자에게 치료의 광선을 비추신 다. 말라기 4:2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 에게는 공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비추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 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리라 결론) 코로나 19 전염성 질병 가운데서 의학적 예방과 처방을 물론이거니와 하나님 앞에 나와 전 교회적, 전 국가적 기도가 요청된다. 가슴을 찢는 통렬한 기도로 질병의 먹구름이 속히 물러 가도록 힘써 기도하길 소망한다.
정준모 (Ph.D & D. Miss) 목사,교수,저술가및상담가
콜로라도 스프링스
*금주
예배시간 안내
주일 예배 오전 10시 TEL: 719.248.4647 (안내 및 신앙상담) 새 주소: 1515 Auto Mall Loop, Colorado Springs, CO 80920
담임목사: 정준모 (선교신학박사 및 철학박사) -전, CTS 기독교 텔레비젼 대표이사 -총신대학교 재단이사, 백석대, 대신대학교 교수 -기독신문 발행인, 세계선교이사회(GMS)총재 -(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현) 국제성경통독 아카데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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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달래 컬럼 '꿈속의 꿈']
산정의 산행을 못간지가 넉 달이 됬다. 주말이면 이틀 내리 산을 오르내리며 그 얼마나 행 복했던가. 두달 된 초코를 등산 자켓 앞섶에 품고 걸 어 올라가다 낑낑거려 내려놓으면 영락없 이 오줌을 찍 쌌다. 물 한 모금 먹이고 나도 목을 축이고 다시 오르다보면 처음 사십 여 분간은 힘들지만 그 뒤부터는 즐거움의 연 속이다. 허벅지의 통증도 쾌감을 동반하고 심장도 적응하여 숨쉬기가 훨씬 여유로워 진다. 바위 길을 기어 올라가는 것도 재미 있는데 이마와 등줄기를 타고 흘러내리는 땀방울이 피부에 달디 달다. 집에서 삼십분 운전해서 가면 나오는 볼 더 마운틴 새들롹 트레일을 따라 두시간정 도 올라가면 더 이상 개를 데리고 가면 안 되는 지점이 나오는데 그곳이 내가 정한 정 상이다. 중간 중간에 볼더시가 다 내려다 보이고 둘째언니네가 사는 롱몬시와 나와 넷째언니가 사는 노스글렌까지도 멀리 보 여 이 정도에서 내려갈까 하는 유혹을 느꼈 던 초보 하이커 시절도 있었지마는 그건 옛 날이야기이다. 삼년전 전부터 하이킹 앱을 다운받아 콜 로라도 산들의 많고 많은 트레일들중에 내 게 맞을 만한 두어 시간짜리 코스를 시작으 로 하이킹을 시작했다. 바버샾이 일요일과 월요일은 휴무인지라 일요일엔 친구와 같 이 오르고 월요일엔 홀로 산행을 했는데 홀 로 하는 산행은 그 맛이 또 다르다. 파트너 가 있으면 깔깔대는 재미가 있는 대신 걷는 보조를 맞춰야하고 뭔가 이야기를 나눠야 하는 분위기지만 혼자라서 입은 닫고 산길 의 나무들과 야생화들, 잔돌과 바위, 숲의 포근함과 향기로운 바람과 하나가 되는 기 쁨이 있다. 일터에서 손님들의 머리를 손질 해주며 하이킹 이야기를 꺼내면 역시 하이 커인 손님과 산행의 기쁨과 잇점에 대해서 서로 눈을 빛내며 공통화제로 대화를 나눌 수 있어 좋았으며 손님이 좋은 코스를 추천 해주기도 했다. 조금씩높고 긴 코스에 도전을 하던 중, 동 료인 백인청년이 추천해준 Pitkins trail 을
알 레 스 카
그 주말에 가게 되었다. 차로 한 시간을 달 려 간 그곳은 등산로 초입서부터 철철 흘려 넘치는 계곡을 끼고 걸어 올라가게 되어있 었는데 당귀나물이 집단으로 퍼져 밭을 이 루고 있었으며 계곡 폭포소리에 대화소리 가 안 들릴 정도로 물이 쏟아져 철철 흘러 넘쳐내리며 물보라를 일으켜 유월 초 더운 날씨였음에도 등산로에 들어서자마자 갑 작스레 기온이 떨어져 써늘했다. 초입서부터 경사가 높아 조 금 이러다가 말겠지 했으 나 계속된 가파른 산길 에 허벅지가 금새 아파 와 지난 코스들과는 다르리라는 느낌이 진즉부터 들었다. 올 라가다보니 우리보 다 앞서 시작한 세 명 의 백인 남성 팀을 만났 는데 그중에 유난히 뚱뚱 한 사람이 한명 끼어있었고 그사람 때문인지 십분마다 쉬는 통에 그들을 앞질러 오르다 보니 산길이 힘들긴 엄청 힘들었으나 그때까지 다녔던 트레일에 비교가 안 될 만큼 멋지고 아름다 워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갈 힘을 얻었다. 산행을 시작하고 두시간반쯤 되니 열두시 를 넘겨 점심식사를 하기위해 약간 평평한 지형의 물가를 찾아 백 팩을 풀었다. 등산 모를 쓴 머리서부터 땀으로 목욕을 해 모 자를 벗고 계곡물에 머리부터 감았는데 눈 녹은 산물이라 머리가죽이 벗겨지도록 차 가웠지만 어찌나 시원하고 상쾌했는지 모 른다. 그늘이 짙은 숲속 물가에 앉아 싸가 지고 온 도시락을 펼쳐놓고 제육볶음에 밥 을 먹었는데 산행와서 이렇게 펼쳐놓고 앉 아 먹는 사람들은 아무리 다녀 봐도 우리 밖에 없었다. 그들은 칩이나 영양바, 비프 저키 정도를 우물우물 씹어 먹고 그게 다 다. 나도 그 정도나 가볍게 갖고 다니면서 우물거리고 만지가 꽤 되었지만 초보 때엔 먹는 낙도 없이 어찌 산길을 오르랴 하면서
그렇게 싸들고 다녔었다. 다시 트레일을 따 라 올라 가다보니 어릴 때 보았던 영화 ‘사 운드 오브 뮤직’에서 일가족이 국경을 넘어 자유와 안전을 얻은 멋지고 아름다웠던 그 장면과 유사한 곳이 펼쳐졌다. 눈 덮인 산 을 배경으로 넓고 비스듬한 푸른 들판에 하 얀 잔 꽃들이 피어있으며 꽃들 사이로 흐르 는 눈 녹은 물길과 고산지대에서만 서식하는 야생풀들과 야생 화를 만나니 신기하고 신비로웠다. 올라갈수록 숨 이 더 자주 차 서 자주 쉬어야 했는데 이제 거 의 다 올라왔나 싶으면 아니고 이 폭포 위에 올 라가면 산정에 있 다는 핏킨스 레잌이 나오려나 싶으면 아니었 고 또 아니었다. 이 멋지고 근사 한 등산로에 올라오면서 만난 사람들이래 야 다섯팀정도였고 중도에 작파하고 드러 누워 쉬다가 내려가는 사람들을 열 팀 정 도 만났다. 고도가 높아질수록 산소가 희박 해져 조금만 걸어도 숨이 모자라 쉬어줘야 했고 걷는 속도는 갈수록 느려졌다. 우리 가 살고 있는 콜로라도는 전체 지역이 해발 1600미터라서 어지간한 산에 올라가면 해 발 2천 7,8백 미터를 훌쩍 넘는다. 헌데 그 곳은 정상이 만이삼천 피트라니 해발 3600 여 미터고지 정상에 호수가 있는 것이다. 등산화만 빵빵 할뿐 그렇게 허술한 복장 으로 속고 속다가 오르고 올라 정상에 당도 하니 천하절경이 펼쳐졌는데....눈 덮인 산 봉우리들로 둘러싸인 중간 크기의 호수에 는 얼음과 커다란 눈덩어리가 둥둥 떠 있 었으며 물은 그야말로 명경지수라 바닥이 훤히 들여다보이게 파랗고 맑아서 물위 눈 얼음덩어리의 하체가 수면 아래로 고스란 히 들여다보였는데 물속에 녹지않고 형태
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것을 보면 물 온 도가 영도라는 것이리라. 알래스카에 가보 지는 않았으나 꼭 알래스카의 바다를 축소 해 놓은 듯 한 모습이었다. 허술한 여름 복 장으로 나선 산행이라 정상에 올라서니 어 찌나 춥던지 백팩을 뒤져 천이란 천은 다 꺼내어 목에 두르고 다리를 감쌌다. 그날 얼음호수까지 올라온 팀은 세 명의 학생 팀 과 우리 뒤로 도착한 남녀커플과 우리뿐이 었다. 서로 인증사진을 찍어주고 감동과 기 쁨을 함께 나누며 축하했고 따져보니 올라 오는데 꼬박 네 시간 반이 걸렸다. 얼음산 과 얼음호수를 홀린 듯 감상하다가 너무 추 워서 잠시 앉아 명상을 하고 절경을 뒤로하 고 하산 하였다. 내려오는 길은 거저먹기처럼 여겨져 날듯 이 내려오다가 풀어진 발목 때문에 두어 번 엎어져 무릎을 깼고 올라간 거리가 있으니 내려오는 데도 두 시간 반은 족히 걸렸다. 여유 있는 하산 길에 운 좋게도 차가버섯을 발견하여 도구가 없음에도 뾰족돌을 찾아 서 몇 개 캘 수 있었고 초입의 당귀나물 밭 에서 연한 이파리만 뜯어 백 팩을 하나 가 득 채웠으며 신선초도 한줌을 뜯었다. 산을 타는 전문인들은 산행할 땐 그 무엇도 채집 하지 않는다지만 여기 산에서 그런 풀을 먹 을 사람은 우리뿐이다. 해발 삼천 육, 칠백 미터 고지에 일곱 시간의 산행으로 발과 다 리가 다 풀리고 몸과 맘이 사라지고 존재감 이 없어져버린 듯한 기쁨과 행복감을 맛보 고 나니 그 후에 오르는 서너 시간의 산행 은 산행이라고 할 수 없을 정도로 쉽고 가 볍게 여겨진다. 역시 그릇은 깨뜨려야한다. 그래야 깨진 조각을 이어 붙여 더 큰 그릇을 만들 수가 있다. 기운과 의욕이 부족할 땐 그냥 하던 만큼만 이라도 하려고 노력하고 견디다가 조금 기운과 의욕이 생기거든 한계를 약간 만 넘어보는 거다. 그러면 안 되는 듯 되고 되는 듯 된다.
권달래 아마추어 작가 1985 중앙대 건축공학과 졸업.
Thursday, February 27, 2020 · NO. 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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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7일 (목)
2월 28일 (금)
2월 29일 (토) (2월 24일 현재)
1,219.00 3월 1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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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일 (월)
3월 3일 (화)
3월 4일 (수)
1,240.33 1,197.67
1,230.90 1,207.10 최고 55/ 최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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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49/ 최저 28
최고 45/ 최저 27 2월 27일부터 3월 4일까지
총평 - 자신의 인지도가 높아질 수 있는 시기이니 실수를 하더라도 문제없다. 금전운○ 애정운○ 건강운○ 36년생: 고생은 하지만 이익은 많지 않다. 48년생: 작은 이익에 만족해야 할 때이다. 60년생: 조금이라도 일이 잘 풀리면 만족하라. 72년생: 다른 사람이 포기한 일을 성공시킨다. 84년생: 노력만 하면 반드시 결론이 날 것이다. 96년생: 정리정돈이 필수적으로 필요한 시기이다.
총평 - 작은 일을 성공시켜야 큰일도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니, 꼼꼼하게 챙겨라. 금전운△ 애정운△ 건강운○ 37년생: 다툼은 해결 되지만 시간이 필요하다. 49년생: 주변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61년생: 사소한 실수가 부부싸움을 불러온다. 73년생: 바르게 행동하니 따르는 사람이 많다. 85년생: 작은 것에서 착오가 생기게 된다. 97년생: 어떤 결과가 나오든 나중에는 이득이 생긴다.
총평 - 무언가 바꾸고 싶다면 너무 많은 변화보다 조금만 바꾸는 것이 좋다. 금전운○ 애정운○ 건강운○ 38년생: 무언가에 집중한다는 것은 즐거운 일이다. 50년생: 자신의 분수를 알아야 손해를 안 본다. 62년생: 급할수록 돌아가는 것이 더 낫다. 74년생: 공과 사를 구분을 잘해야 손해가 없다. 86년생: 주변 사람의 일이라고 특별하게 처리하지 말아야 한다. 98년생: 끝이 없다고 보여도 포기하지 말고 도전해야 한다.
총평 - 눈에 보이는 것에 넘어가지 말고 눈에 보이지 않는 것에 신경 써라. 금전운○ 애정운○ 건강운△
총평 - 어려운 일은 대부분 해결 되어 가는 시기이니 너무 걱정할 것은 없다. 금전운△ 애정운△ 건강운△
총평 - 자신이 잃었던 것들을 회복하게 될 수 있는 시기이니 최선을 다하라. 금전운○ 애정운△ 건강운△
40년생: 적당한 시기에 마무리를 잘해야 한다. 52년생: 중용을 지킬 때 안정이 보장되는 시기다. 64년생: 계획이 너무 많아서 이루기 어렵다. 76년생: 기회가 왔을 때 그 기회를 잡아야 한다. 88년생: 어려운 일도 무사히 정리가 된다.
41년생: 모든 일에 주의하면서 일을 해야 한다. 53년생: 노력을 해야 원하는 것을 이루게 된다. 65년생: 쉽게 포기하니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없다. 77년생: 능력 있는 후배의 도움으로 위기를 극복한다. 89년생: 일이 잘못된 것이 자신의 탓만은 아니다.
총평 - 가진 것이 많다면 그만큼 손해를 볼 일도 많고 관리하기도 복잡하다. 금전운X 애정운△ 건강운△
총평 - 열심히 노력하면 산이 가로막고 있어도 조금씩 전진하게 될 수 있다. 금전운X 애정운△ 건강운△
42년생: 너무 튀면 공격을 당할 수 도 있다. 54년생: 일의 순서가 정해지지 않으면 안 된다. 66년생: 경험이 많은 만큼 실수도 줄어든다. 78년생: 어려운 일도 시간이 지나면 풀린다. 90년생: 복잡한 일이라도 단순하게 생각해야 한다.
43년생: 참고 견디면 그만큼 이익이 생길 수 있다. 55년생: 좋은 일도 있고 나쁜 일도 있는 시기이다. 67년생: 노력한 만큼 결과가 나오지 않을 수 있다. 79년생: 너무 나대면 오히려 일을 망치게 된다. 91년생: 작은 성취에 만족할 수 있어야 한다.
총평 - 자신이 나서서 어려움을 만들어 내지 않는다면 큰 어려움은 없다. 금전운△ 애정운△ 건강운○
총평 - 경험을 먼저 쌓고 실력을 키운 뒤에 일을 시작해야 실패하지 않는다. 금전운△ 애정운X 건강운○
44년생: 생각지도 못한 귀인이 도움을 준다. 56년생: 아무것도 모르는 것처럼 행동해라. 68년생: 눈앞에 어려움이 있으니 침착해야 한다. 80년생: 말조심을 하지 않으면 욕을 먹는다. 92년생: 어려운 도전 보다는 당장 해야 될 일을 해야 한다.
45년생: 어려운 사람을 도와야 존경받는다. 57년생: 기초가 튼튼해야 실패하지 않는다. 69년생: 자신의 말과 행동에 책임을 져야 한다. 81년생: 동료를 배반하면 결국 손해를 본다. 93년생: 남을 믿는다고 해서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
총평 - 집 밖으로 나가면 이익이 생기니 가능하면 밖으로 나가는 것이 좋다. 금전운○ 애정운○ 건강운○
총평 - 서로가 돕지 않으니 큰일은 성공하기 어렵고 작은 일은 노력하면 된다. 금전운○ 애정운△ 건강운△
46년생: 욕심이 너무 많으면 뒷감당이 어렵다. 58년생: 이동수가 있으니 집에만 있지 마라. 70년생: 어려운 일이 생기면 그 일에 집중하라. 82년생: 일이 끝난 뒤에 마무리를 잘 지어야 한다. 94년생: 좋은 일이 있은 뒤라고 방심하지 말아야 한다.
47년생: 소문에 휘둘리면 고생을 하게 된다. 59년생: 가까운 사람을 믿어야 고생을 안 한다. 71년생: 급할 때에는 절차를 무시하는 것이 좋다. 83년생: 실수를 했다면 빨리 잊고 새롭게 시작하라. 95년생: 자신의 실수에 집착하지 말고 빨리 잊어야 한다.
39년생: 소비를 잘해야 남는 것도 있는 것이다. 51년생: 규칙에 억매이면 일을 잘 할 수 없다. 63년생: 모든 일에 일관성이 있어야 성공한다. 75년생: 윗사람의 말을 잘 들어야 이익이 있다. 87년생: 다른 사람의 일이 더 쉬워 보이는 법이다.
Thursday, February 27, 2020 · NO. 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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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2호·2000년 창간 ~ 2020년 2월 27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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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February 27, 2020 · NO. 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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