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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타임즈 1월 23일자 917호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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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7호·2000년 창간 ~ 2020년 1월23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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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됩니다 이식은 제 뼈 및 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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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 여대 콜로라도 동문 신년모임

일시: 1월 26일 시간: 오후 4시 30분 장소: 신명관 식당 2680 S Havana St B, Aurora, CO 80014 연락처: 백홍자(회장) 303 257 5679 변윤미(총무) 267 261 8907

은혜양로 보건센터 설날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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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1월 23일 목요일 시간: 12시 장소: 2060 S. Havana St. Aurora, CO 80014(M마트몰내) 연락처:303-750-0036(사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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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시간: 1월 7일(매주 화) 저녁 7시 30분 부터 장소: Hope United Methodist Church 5101 S dayton St, Greenwood Village, CO 80111 문의: 720-205-1332(단장 손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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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드 홈 어덜트 케어센터 설날잔치 일시: 1월 24일 금요일 시간: 12시 장소: 10730 E Iliff Ave. Aurora, CO 80014 연락처: 720-990-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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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버 한국어 놀이학교 원아모집 기간: 2020-2021 등록 대상: 3세~ 5세 일시: 2020년 9월 1일 ~ 2021년 5월 14 일 (32주) 요일: 월•수•금 오전 9시 30분 ~ 2시 30분 화•목 오전 9시 30분 ~ 2시 30분 주소: Korean Christian Church 1495 S. University Blvd, Denver, CO 80210 문의: 303-589-4587

제21대 국회의원 재외선거 부재자신고 기간 안내 신고·신청기간: 2020년 2월 15일까지 투표기간: 2020년 4월 1일~4월 6일 문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재외선거홈페 이지(ova.nec.go.kr) 또는 외교부 홈페이 지(mof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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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 1월 20 ~ 29일 주소 : 브레켄리지 시내 리버 워크 센터 150 W Adams, Breckenridge, CO 80424 정보 : 20 톤의 얼음 덩어리로 전 세계의 전문가들이 손으로 조각한다. 16개의 팀이 작품을 완성하여 5일 동안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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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한인합창단 15주년 기념연주회 단원 모집

브레큰리지 국제 눈조각 선수권대회

콜로라도 지역 한글학교 2020 봄 학기접수 중

▶뉴라이프 한국학교(교장: 배윤희) 시간: 오전 9시 30분 ~ 12시 30분(토) 문의: 720-296-4518 ▶덴버 제자 한국학교(교장: 이선영) 시간: 오후 4시 15분~ 7시 15분(금) 문의: 720-234-8923 ▶볼더 한국학교(교장: 김선형) 시간: 오전 9시 30분~ 12시 30분(토) 문의: 720-663-1784 ▶새문 한국학교(교장: 유미순) 시간: 오전 10시 ~ 오후 2시(토) 문의:720-252-3295 ▶성 로렌스 한국학교(교장: 임나연) 시간: 오전 10시~ 오후 2시(토) 문의: 720-271-5344 ▶콜로라도 스프링스 통합한국학교 (교장: 이미희) 시간: 오전 9시~ 12시(토) 문의: 719-306-1053 ▶콜로라도 통합 한국학교(교장: 장문선) 시간: 오전 9시 30분 ~ 12시 30분(토) 문의: www.koreanacademyco.org ▶포트 콜린스 한국학교(교장: 조영신) 시간: 오전 9시~12시(토) 문의: 618-559-0531 ▶한인기독교회 한국학교(교장: 김경실) 시간: 오전 9시 30분~ 10시 45분(주일) 문의: 720-771-6494

덴버 무료 시내 투어 월요일~금요일: 오전9:15~오후2:45 토요일: 오전9:15~오후2:15 일요일: 휴무시간: 매일 아침 10시 출발, 2시간30분소요 예약필요없음(10분전 도착해야함) 휴무일:1월1일,7월4일,12원24일,25일 출발장소: State Capitol 200 E. Colfax Ave., Denver, CO, 80203. 도착장소:Union Station 1701 Wynkoop Street, Denver, CO, 8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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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어스 맥주공장 투어 출발: 투어방문자 주차장 13th & Ford Street, Golden, CO 80401 동절기 9월5일2019~5월29일, 2020 목요일~월요일: 오전10시~오후4시 (화,수,국경일은 휴무) 21세 이상 입장가능, 18세 이하는 보호 자 필요 콜로라도 거주자 $5, 비거주자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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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의 이벤트 즐기기

콜로라도의 겨울은 그 자체로 축제이다. 콜로라도 전역의 스키 리조트들은 항상 축제 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러나 항상 스키 리조트만 유명한 것은 아니다. 이곳에서는 겨울 내 다양한 이벤트가 열린다. 예를 들어 딜런에는 전문 얼

www.coloweekly.com

음 예술가들이 눈부신 예술품들을 전시하고, 인기 있는 서밋 카운트에도 멋진 명소들을 위해 추운 겨울 날씨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밤새 불을 켠다. 그 밖에도 콜로라도를 즐길 수 있는 1월의 이벤트들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이 이벤트들은 콜 로라도 여행을 계획하는 데 큰 동기가 되어 줄 것이다.

수제 맥주 행사

콜로라도 타임즈 2000년 창간·매주 목요일 발행 1월 23일 목요일 917호

듀랑고 스노우다운

(Winter Brew Fest)

(Snowdown)

이현진 사장

▶일시: 25일 ▶주소: Denver ▶행사내용: 하루 동안 열리는 이 행사에는 100개 이상 의 수제맥주가 있어 계절적 맛과 일년 내내 즐겨 먹는 음 식으로 만든 것을 선보일 것이다.

▶일시: 1월 29일 ~ 2월 29일 ▶주소: Durango ▶행사내용: 봄을 맞이하는 콜로라도의 축제 중 하 나로 올해 42회를 맞이한다. 다른 많은 눈 축제들처 럼 시작되었다.

겨울 스포츠 X게임

국제 눈 조각 선수권 대회

(Winter X Games)

Editor and Publisher

Agenes Park 사장

Publisher

조예원 기자

Reporter

신현일 기자

Reporter

Chael Kim 기자

Reporter

기사제보 ·광고문의 Editorial ·Advertising coloradotimes@gmail.com (303) 588-4718 (720) 937-3106

colta2000

facebook.com/coloradotimes

(International Snow Sculpture Championships)

instagram.com/colorado_times

▶일시: 23일 ~ 26일 (목, 금, 토, 일) ▶주소: Aspen ▶행사내용: 매년 1월 동계 X 게임을 위해 아스펜을 방 문한다. 그들은 메달과 상금을 놓고 경쟁한다. 스키, 스 노보드, 스노우 모바일을 위한 다양한 경기가 존재한다.

▶일시: 1월 20일 ~ 29일 ▶주소:Riverwalk Center, Downtown Breckenridge. ▶행사내용: 20톤의 얼음 덩어리가 전세계의 전문가 들에 의해 조각된다. 16개 팀이 경쟁하고, 5일 동안 작 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issuu.com/coloradotimes 기사제보 받습니다.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사연, 학교, 결혼식, 가족경조사 등 사진 또는 내용을 보내주세요.

We Want to Hear From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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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런 아이스 캐슬

웨스턴 쇼

(Dillon Ice Castles)

(National Western Stock Show)

▶일시: 3월 초 (날씨에 따라 다름) ▶주소: Dillon Town Park, 120 Buffalo Street, Dillon ▶행사내용: 콜로라도에는 여러 개의 성이 있지만, 매년 겨울 딜런에 모 습을 드러내는 얼음 성만큼 특이한 것은 없다. 수상작인 아이스 캐슬은 이 번 2019-2020년 겨울 시즌에 딜런으로 돌아온다. 특히 얼음 성은 방문객들이 실내와 약 2,500만 파운드의 얼음 속을 걸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일시: 7일 ~ 26일 (목, 금, 토, 일) ▶주소: National Western Complex, Denver ▶행사내용: 9일 목요일 정오에 시내에서 퍼레이드가 열린다. 내셔널 웨 스턴은 2만 마리 이상의 동물을 전시하는 세계 최대의 주식 쇼로, 이 쇼 는 콜로라도의 목장주들이 그들의 소중한 돼지를 선보이고 다른 목장주 들과 새로운 사육과 농사 기술을 공유하며 로데오, 말 쇼, 서부 예술과 그 외 서부의 다양한 행사들을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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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우 연방 하원의원,

콜로라도 최초 대통령 탄핵소추 위원 발탁

수잔 벡먼 주 하원의원

트럼프 행정부 합류 위해 사임

다양한 사업내용으로 새해 힘찬 출발

제이슨 크로우 연방 하원의원이 트럼프 대통령 탄핵소추 의원으로 발탁돼 방송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 다. <사진 더덴버채널닷컴 >

콜로라도 의원들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에 대한 탄핵소추 과정에서 하원심판이 끝 나고 상원심판이 계속됨에 따라 헌법상 탄 핵 소추 과정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 당하고 있다. 다이애나 드겟(Diana Degette, 민주-콜 로라도) 연방 하원의원은 켄 벅(Ken Buck, 공화-콜로라도), 조 네거스(Joe Neguse, 민주-콜로라도) 두 연방 하원의원과 함께 연방하원 법사위원회(the House Judiciary Committee)에서 탄핵심판 공개절차가 진 행되는 동안 증인 심문과 함께 의사진행을 담당했다. 이제, 콜로라도 제6선거구 제이슨 크로우 (Jason Crow, 민주) 연방 하원의원은 상원 심판 동안 7명의 하원 탄핵소추 위원으로 활동하게 되는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 령을 상대로 한 사건에서 기소권을 갖는 검 찰 역할을 담당하는 것을 의미한다. 미국 역사상 탄핵 상원심판은 1868년 앤

드류 존슨(Andrew Johnson) 대통령과 1998년 빌 클린턴(Bill Clinton) 대통령에 대해서, 단 두 번 일어났다. 콜로라도 의원이 탄핵소추 위원을 맡은 경우는 이번 크로우가 최초다. “이는 매우 막중하고도 중대한 책임이다. 의장 및 동 료 의원의 권유를 받고 너무도 겸허한 마 음을 갖게 됐다. 이 자리에 서기 위해 다른 이에게 로비를 하거나 부탁을 한 적은 없 다. 현재의 위치에 대한 진지함과 헌법의 위엄에 대한 존경심을 가지고 맡은 바 역 할을 해 나갈 것”이라고 크로우 의원은 포 부를 밝혔다. 크로우 의원의 탄핵소추 위원 발탁은 낸 시 펠로시(Nancy Pelosi) 하원의장에 의해 이뤄졌다. 그는 7명의 탄핵소추 위원 가운 데 두 명의 초선의원 중 하나다. 아울러, 그는 탄핵소추 위원 7인 가운데, 탄핵 심리를 담당했던 하원 법사위원회와 상임정보위원회(Permanent Select Com-

mittee on Intelligence) 중 어느 한 곳에도 소속되지 않은 유일한 위원이다. 크로우 의원은 연방 하원의원 당선 전 육 군 특수부대 출신으로 총 3차례 해외복무 경험이 있으며, 탄핵소추 위원 가운데 유 일한 전직 군인 출신이다. “우크라이나 군 사 지원을 받지 못함으로 인해, 대통령은 국민과 국가 안보를 위태롭게 했다. 따라 서, 의회는 반드시 이 점을 주목해야만 한 다. 변호사로서 10년 간 소송업무를 해왔으 며, 법적 절차에 대해 정확히 알고 있다”라 고 그는 덧붙였다. 크로우 의원은 “증인과 문서”로 탄핵심판을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증인과 문서. 우리는 두 가 지를 모두 가지고 있고, 대통령의 권력 남 용에 대한 압도적이고 방대한 증거를 지니 고 있다. 우리는 탄핵 심판의 한 가운데 와 있고, 미국 국민과 상원은 도대체 무슨 일 이 일어났는지를 알 충분한 자격이 있다” 라고 그는 말했다. 하지만, 그는 어떤 증인 을 소환하고 어떤 심판 전략을 구사할지를 구체적으로 밝히는 것은 거부했다. 현재 그 는 다른 탄핵소추 위원과 함께 논의중이라 고만 밝혔다. 크로우는 공정한 재판 과정이 될 것이며, 상원의원 3분의 2가 탄핵을 찬성하도록 설 득하는 것은 결국 탄핵소추 위원의 몫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미 연방 상원의원 전원은 오른손을 들어 공정한 탄핵심판 과정에 임하겠다고 맹세 했다. 우리 탄핵소추 위원도 마찬가지로 선 서를 했고, 상원의 행동을 통제하지도 않을 것이다. 하지만, 결국 상원의원들도 자신들 의 행동에 충실해야만 할 것”이라고 크로 우 의원은 말하며 인터뷰를 마쳤다. 신현일 기자 lotem0225@gmail.com

콜로라도 의회에서 또 다른 주 하 원의원이 사임했다. 수잔 벡먼(Susan Beckman, 공화아라파호. 사진) 주 하원의원은 트럼 프 행정부 합류를 위해 의원직을 사 퇴한다고 밝혔다. 그녀는 정부 어느 부서에서 일하게 될지 확실히 밝히 지 않았지만, 콜로라도에 기반을 둔 직위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계속해 서, 콜로라도를 위해 봉사하며, 여러 분 곁에 있을 것”이라고 벡먼 의원은 지난 주 의회에서 말했다. 벡먼은 지난 주에 두 번째 사임한 의원으로, 로이스 코트(Lois Court) 주 상원의원은 건강상의 이유로 의 원직을 사임했다. 또한, 얼마 전 사 임한 크리스 핸슨(Chris Hansen) 의 원은 법조계로 돌아갔다. 소위원회에서의 핸슨과 벡먼의 자 리는 곧 후임자가 의회 내에서 지명 될 예정이다. 신현일 기자 lotem022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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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버 한국어 ‘놀이학교’개원 감사예배 및 설명회 '레지오 에밀리아 접근법'으로 주도적 학습법과 어린이의 경험을 중시하는 교육방법 택해

한인기독교회(담임목사 송병일)의 부설 유치원인 '덴버 한국어 놀이학교'(교장 김 에스더)가 지난 19일 개원했다. 이날 놀이학교의 개원을 기념하는 감사 예배가 먼저 시작되었고, 어린 자녀들부터 어른들까지 많은 분들이 참여하여 축하하 며 놀이학교의 발전을 기원했다. 송목사는 "그동안 애쓰신 선생님들의 노 고에 감사하며 사무엘이 어렸을 때 삶 속 에 보고 배운 교육으로 그의 말이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을 정도로 훌륭한 리더 가 된 것처럼 그런 교육이 이루어지는 학 교가 되야 한다" 며 아동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에스더 교장은 "우리 모두 역사적 순간 에 참여하고 있다. 놀이학교 출신의 학생 들이 사회의 리더들로 성장하여 놀이학교 시절을 추억하는 날이 올 것" 이라며 자신 감을 내비쳤다. 개원식에 참석했던 많은 분들 역시 오래 전부터 이런 공간을 꿈 꿔 왔다며 아이들 이 한국어를 배우면서 정체성도 키우고 부 모님들도 믿고 보낼 수 있는 곳을 만들어 줘서 감사하다는 호평이 이어졌다.

개원식을 환영하며 리본컷팅식을 진행하는 주요 인사들. (왼쪽부터 김에스더, 프랭크한, 리차드김, 최 종덕, 송병일 목사, 남성희, 앤드류전 목사, 한성배)

놀이 학교는 기독교 정신에 바탕 하여 만 3세에서 5세 아동들을 대상으로 한국 어, 한국 문화 및 인성교육을하는 비영리 교육 기관이다. 모든 수업은 놀이 중심, 창 의력 중심으로 자연스럽게 한국어와 한글 에 노출되게 이루어지며, 아이 주도적 학

한인기독교회의 송병일 목사가 감사의 예배를 드리는 모습.

스위크지에 의해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유 아 학습법으로 선정된 프로그램으로 어린 이를 중시하고 경험을 중시하는 교육방법 이다. 놀이학교는 키즈유니버시티 여름캠프를 운영했던 김에스더 교장과 다년간 유치원 에서 교육 경험이 풍부한 김은주, 김지현, 황찬미 선생님으로 구성된 탄탄한 교사진 을 자랑한다. 덴버시로 부터 정식 허가를 받아 운영되 며 2020년 9월부터 수업에 들어간다. 수업 시간은 주 5일 오전 9:30 부터 오후2:30까 지 진행되며 월수금 이나 화목 수업을 선 택해서 등록할 수도 있다고 한다. 한편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 www.denverkoreanschool.org 이나 303.589.4857 로 하면 되고 주소는 1495 S. University Blvd, Denver, CO 80210​​이다.

습법인 '레지오 에밀 리아 접근법'으로 차 별화된 교육 프로그 램이 마련되어 있다 고 한다. 레지오 에 밀리아 접근법은 뉴

좌측부터 김에스더 교장, 김은주 교사, 김지현 교사, 황찬미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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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제 3장 1. 개요 이민비자는 미국에 이민을 하고자 하는 이민희망자를 위한 비자입니다. 즉, 이민 비자는 미국에 생활하면서 미국에서 영구 히 거주하려는 사람들을 위한 비자입니다. 미국이민법에서는 이민비자를 “가족을 통한 이민비자”, “취업을 통한 이민비자”, “ 추첨을 통한 이민비자” 등 크게 세 가지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이민비자신청서는 일 반적으로 이민희망자의 출신국가에 위치 한 미국대사관에서 심사됩니다. 미국대사 관 이민비자담당영사는 이민희망자를 인 터뷰하여 미국이민법에 따른 심사를 마친 후에만 이민희망자에게 이민비자를 발행 합니다. 이민희망자가 이민비자로 미국에 입국하 면 이민희망자는 이민자가 되고 영주권카 드(그린카트) 는 이민희망자가 이민비자 신청서류에 사용한 미국주소로 발송되어 이민자는 영주권 카드를 취득하게 됩니다. 2020년 1월 20일 현재, 미국입국후 영주 권 카드가 발송되기까지 빠르면 약 7일이 정도 소요되는 경우도 있지만, 영주권 카 드 발송이 늦어지는 경우 120일 또는 그이 상이 소요되는 경우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미국이민법은 영주권을 취득할 자격이 되는 이민희망자가 미국에 거주하고 있을 때 이민비자를 취득하는데 발생하는 불필 요한 해외여행으로 부터 이민희망자를 보 호하고 기타 편의를 제공하기 위하여 미 국내에서 이민국에 영주권신청서를 제출 하여 영주권을 취득하는 것을 허락 하고 있습니다.

2. 이민우선순위 날짜 (Priority Date) 와 이민비자 수속가능 상태가 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미국이민법은 특정 종류의 이민에 대해

이민비자 신청을 안내하는 비자회보와 이민국에 영주권신청이 가능한 이민우선날짜 서는 매년 제한된 수만의 이민비자를 발 급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케이스들 은 엄격하게 이민초청장 서류가 제출된 날 짜의 순서에 따라 처리됩니다. 이것이 바 로 이민우선순위 날짜 (Priority Date) 입 니다. 이민비자는 이민희망자의 이민우선 순위 날짜가 현재에 도달해야만 발급될 수 있습니다. 이민비자수속가능 상태가 되기 까지는 수년이 걸릴 수도 있으며 이 시간 을 정확히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매월 발표되는 비자회보를 참고하시면 현 재 처리되고 있는 이민우선순위 날짜를 확 인하실 수 있으며, 이에 따라 본인의 이민 비자수속이 가능하기까지 남아 있는 시간 을 대략적으로 예측 할수는 있습니다. 각 이민비자 종류별로 이민법에서 허락한 수 효보다 더 많은 이민희망자가 있을 경우 해당 이민비자 종류는 초과신청이 된 것 으로 간주가 됩니다. 이런경우, 이민초청 장 서류가 접수된 순서대로 이민비자가 발 급되며 이민초청장이 접수된 날짜가 이민 희망자의 이민비자가 발급되는 기준이 되 는 우선순위 날짜 (Priority Date)가 됩니 다. 이민비자는 이민희망자의 이민우선순 위 날짜가 도달할때까지는 발급이 불가능 합니다. 초과신청의 정도가 극심한 이민비 자 종류의 경우 이민우선순위날짜가 도달 하기까지 오랜 대기기간이 있을 수 있습니 다. 현재 이민비자 수속이 가능한 케이스 들의 이민우선순위날짜는 비자회보 (Visa Bulletin)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분류

가족 이민비자신청서 제출

이민비자 발행

F1

03/22/2014 이전

08/22/2013 이전

분류

이민 우선순위 날짜

분류

이민 우선순위 날짜

F2A

12/01/2019 이전

C 현재날짜 이전

F1

03/15/2014 이전

EB 1

C 현재날짜 이전

F2B

04/22/2015 이전

08/22/2014 이전

F2A

C 현재날짜 이전

EB 2

C 현재날짜 이전

F3

07/22/2008 이전

11/22/2007 이전

F2B

04/08/2015 이전

EB 3

C 현재날짜 이전

F4

07/22/2007 이전

07/01/2006 이전

F3

07/15/2008 이전

EB 4

C 현재날짜 이전

F4

07/22/2007 이전

EB 5

C 현재날짜 이전

분류

취업 이민비자신청서 제출

이민비자 발행

EB 1

C 현재날짜 이전

12/01/2018

EB 2

C 현재날짜 이전

C 현재날짜 이전

EB 3

04/22/2015 이전

C 현재날짜 이전

EB 4

C 현재날짜 이전

C 현재날짜 이전

EB 5

C 현재날짜 이전

C 현재날짜 이전

이민비자가 발행되는 날짜 (Final Action Dates) 를 매달 비자회보에 발표하여 이민 희망자가 이민비자를 제출해야하는 시점 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2020년 1월 20일 현재 발표된 비자회보는 위와 같습니다. 이민희망자가 이민비자신청서를 제출해 야 할때가 되면 미국비자센터는 이민희망 자에게DS-261 양식을 제출하도록 하고 이민자를 위한 재정보증서와 가족관계, 출 생과 결혼을 증명하는 서류, 병역에 관한 서류, 범죄관련 법원서류 등의 제출방법을 안내 합니다. 요구되는 서류가 모두 제출 되면 이민희망자는 미국대사관의 안내에 따라 이민자를 위한 신체검사를 마치고 미 국대사관에서 요구하는 서류를 구비하여 이민비자 인터뷰를 하게 됩니다.

3. 비자회보 (Visa Bulletin) 미합중국 국무부 (Department of State) 는 이민초청장의 분류와 그에따른 이민 우선일자 (Priority Date) 에 따라 이민비 자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는 가장 빠른 날 짜 (Dates for Filing Visa Applications) 와

4. 미국내에서 이민국에 영주권신 청서를 제출할 수 있는 날짜 이민국 (USCIS) 은 이민초청장의 분류에 따라 미국내에서 영주권신청서를 제출할

가족이민

취업이민

수 있는 가장빠른 날짜를 매달 이민국웹 페이지에 발표합니다. 2020년 1월 20일 현 재 발표된 미국내에서 영주권신청서를 제 출할 수 있는 가장빠른 날짜는 위와 같습 니다.

5. 이민희망자의 분류 (Category) 미국이민법은 가족초청 이민비자를 크게 미국시민권자의 직계가족을 위한 이민비 자와 우선순위 가족을 위한 이민 비자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이민초청인은 21세 이 상의 성인으로서 이민법에서 요구하는 이 민자를 위한 재정보증서를 제출할 수 있어 야 하며 미국에 영구거주할 것 임을 증명 할 수 있어야 합니다. 미국이민법에서는 매년 약 14만 명 정도 가 취업이민을 통하여 미국으로 이민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취업 이민비자에는 다섯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신청자의 배 우자와 자녀가 주 신청자와 함께 비자를 수속할 수도 있고, 추후에 수속하여 따로 (follow-to-join) 이민할 수도 있습니다. 취업 비자는 EB 1, EB 2, EB 3, EB 4, EB 5 의 다섯 가지 종류로 분류될 수 있습니다. >> 다음호 : : 비이민비자의 종류와 특성(Nonimmigrant Visas) < RLimmigration P.C. | Law Offices Of Rita R. Lewis | 이민법전문법인 자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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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칼럼]

무선 이어폰의 사운드 품질을 높이는 새로운 기술 지난해 애플은 무선 이어폰 에어팟(AirPods)을 6천만대 가까이 판매하였다. 시장 조사 기관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SA)에 따르면 애플은 2019년 5770만대의 에어팟 을 출하했다. 이는 전체 시장의 71%를 차 지 한것으로 2016년 에어팟이 처음 출시되 었을 때 부정적인 여론이 있었음에도 폭발 적인 수요로 증가하고 있다. 기술적인 면을 살펴보면 1세대 에어팟은 W1칩셋과 무선 통신을 위한 규격으로 블 루투스 4.2 사용하였으며 2세대 에어팟은 H1 칩셋과 Bluetooth 5.0 을 사용했다. H1 칩셋으로 변경되면서 SIRI 기능이 더해졌 으며 여기에 노이스 캔슬링 기능을 탑재한 에어팟 프로 모델을 출시 했다. 애플에 의하면 에어팟 2세대에 사용된 H1 칩셋은 이어폰 전용으로 개발되어 애 플와치에 적용된 W1 보다 기기간 전환속 도 2배 통화 연결 속도는 최대 1.5배 빨라 졌다고 한다. 배터리는 1세대와 2세대가 동일하지만 2세대에서는 통화 가능 시간 이 2시간에서 1시간 늘어난 3시간 이용이 가능하다고 한다. 어떻게 배터리가 동일한데 통화시간이 33%가 늘어날 수 있을까 ? 그 답은 칩셋 의 변경에서도 일부 찾을 수 가 있지만 주

이유는 무선 통신 규격으로 사용된 블루 투스가 4.2에서 5.0으로 업그레이드 되었 기 때문이다. 블루투스 5.0은 4.2에 비해 전송거리 가 최대 4배, 전송속도는 2배 증가하였지 만 오히려 전력 소모가 1.5 ~ 2mW(Watt) (Bluetooth 4.2의 경우 10mW) 로 적어서 통화 가능 시간이 늘어난 것이다. 이와 같이 새로운 무선 통신 규격은 보다 적은 전력으로 보다 넚은 범위에 빠르게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도록 발전되고 있 는데 올해 초에 이러한 이어폰과 스피커 등 무선 음향 기기의 전력소모와 통화 품 질 등을 개선할 새로운 규격과 기술이 발 표되었다. 블루투스 표준화 단체인 블루투스SIG가 무선 이어폰과 스피커를 위한 저전력 오

디오 기술인 Bluetooth LE Audio 와 새로 운 코덱(CODEC) LC3를 공개하였고 퀄컴 (Qualcomm)은 CES2020 기간 중 통화 음 성을 보다 깨긋하게 전달하는 새로운 보이 스 코텍인 aptX 보이스 채택을 발표했다. 코덱이란 아날로그 신호를 디지털로 또 는 디지털 신호를 변환하는데 있어서 큰 신호를 압축하고 다시 압축을 푸는 기능 이 필요한데 이렇게 압축을 하고 압축을 푸는 기능 알고리즘을 코덱CODEC 이라 고 한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음악의 MP3, MP4, H264 등을 코덱이라고 생각 하면 된다. 이번에 공개된Bluetooth LE Audio 의 LC3 코텍은 기존 블루투스 규격에서 지원 하던 SBC 코덱에 비해 적은 초당 데이터 를 사용하여 비슷한 음질을 유지한다. 기

존 SBC는 최대 345kbps의 초당 데이터 전 송율을 사용하지만 L:C3 코덱은 160Kbps 전송율을 사용한다. 이렇게 적은 전송율을 사용함으로 전력 소모가 줄어들어 위에서 배터리 지속시간, 통화 가능 시간이 늘어 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한편 퀄컴이 CES 2020 에서 공개한 새로 이 채택한 코덱인 aptX 보이스는 음성 파 일과 APT – X 간의 변환에 들어가는 연 산이 작아 배터리 소모가 작고, 레이턴시 가 SBC 코덱보다 작아 SBC 보다 보다 좋 은 음질을 지원할 수 있다. 이러한 신기술 은 올해 말 출시되는 기기들 부터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외에도 AAC, AptX HD, LDAC 등의 코 덱이 블루투스 통신에 사용되고 있는데 중요한 점은 휴대폰과 이어폰 모두 해당 코덱을 지원해야 사운드의 전송이 가능하 다는 점이다. 참고로 안드로이드 폰의 개발자 모드 ‘Developer options’에 들어가면 블루투스 오디오 코덱을 변경할 수 있는데 만일 자 신의 무선 이어폰, 헤드셋 등이 SBC이외 AAC, aptX, LDAC 의 코덱을 지원한다면 코덱을 변경하여 좀더 좋은 소리를 들을 수 있다. Chael Ki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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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자수성가의 DNA 지난 1월 19일,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 회장이 타계했다. 지난 반세기 동안 대 한민국 대기업들의 공(攻)과 과(過)를 따지려 든다면, 마냥 칭송하기엔 마음이 꺼림 직 하긴 하지만 창업 1세대들의 개 척정신, 모험정신은 뭔가 꽉 막혀 있다 는 느낌을 주는 요즘 대한민국 경제 상 황에서 충분히 재조명의 가치가 있다고 할 수 있다. 여느 1세대 창업주처럼 신격호 그도 맨주먹으로 롯데라는 거대한 제국을 세 웠다. 1942년 단돈 83엔을 들고 일본 으로 건너가 껌 사업을 시작한 그는 한 일 외교관계가 정식 수립된 이후 1967 년 한국에 역 진출해 롯데를 세웠고 그 로부터 50여년이 흐른 지금, 자산 115조 원, 계열사 90개의 재계 5위 그룹으로 키 워냈다. 한일 양국에 걸쳐 식품, 유통, 화학, 금 융 대기업을 일구고 `셔틀경영`을 한 자 수성가형 기업인 그는 거화취실(去華就 實·화려함을 멀리하고 실리를 취함)을 철학으로 실리경영을 펼쳤고 오랜 꿈이 었던 123층의 마천루 롯데타워를 남기 고 떠났다. 신 명예회장의 타계로 이병철 삼성 회 장, 정주영 현대 회장, 구인회 LG 회장, 최종현 SK 회장 등 국내 산업계의 기틀 을 닦았던 창업 1세대 시대는 막을 내 리게 됐다. 이들은 지금 한국 경제의 버팀목인 전 자, 건설, 중공업, 자동차, 식품, 화학, 에 너지 등 성장엔진을 만들고 한강의 기 적을 주도했다. 우리 경제의 초석을 만 든 거목들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지 만 이들이 남긴 유산은 적지 않다. 창업 1세대의 가장 큰 공통점은 불굴의 도전 정신과 개척정신으로 무에서 유를 창조 했다는 것이다.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 `이봐, 해

외교의 실종과

봤어`로 대표되는 정주영 회장은 당시 500원권 지폐 속 거북선 그림으로 투자 를 설득하여 외자를 유치해 울산 미포만 모래밭에 조선소를 세웠다. 이병철 회장 은 1983년 모두가 무모하다고 뜯어말렸 던 반도체 산업에 뛰어들어 세계 1위 기 업으로 키워냈다. 신격호 회장이 외교 행낭에 자금을 숨겨 들여와 롯데호텔을 지은 것이나 1931년 포목점으로 사업을 시작한 구인 회 회장이 생필품과 TV를 만들어 보급 한 것은 나라를 위한 길이라고 믿었기 때문이다. 이들은 인재양성에도 힘을 쏟 았다. 최종현 회장은 `돈보다 인재`를 강 조했고 삼성도 `인재제일`을 경영이념으 로 삼았다. 일제강점기와 6·25 전쟁으로 폐허가 된 나라가 반세기 만에 세계 6위 수출대 국으로 우뚝 설 수 있었던 것은 불도저 같은 돌파력으로 경제발전을 이끈 창업 1세대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이렇게 이들이 초석을 단단히 세우고 길을 터 놓았으니 그 후대 기업인들은 더욱 승승장구 해야 하건만 오히려 기업 가 정신은 점점 찾기 힘들어 지는 상황 이다. 기업의 세습이 당연 하다시피 한

대한민국에서 2세, 3세로 넘어가는 과 정에 창업주의 기업철학이 희석되는 것 은 어찌 보면 당연한 결과물 이라고 해 도 과언이 아니다. 날 때부터 그룹 오너의 자격을 가지고 태어나는 이들, 중학교 다닐 즈음에 이 미 거대한 왕국의 계승자임을 알아버린 그들, 특권을 가지지 않고 1초도 살아보 지 않은 그들에겐 모험은 아무 의미 없 는 금기어(禁忌語)다. 이미 충분히 가 졌고 오히려 잃지 않고 사는 것에 초점 을 맞추려다 보니 선대(先代)의 도전정 신이 남아 있을 리 없다. 그러나 불행히도 잔인한 적자생존의 경쟁사회에서 안정만을 추구한다는 것 은 런닝머신 위에서의 휴식 같은 것이 다. 멈추는 순간 뒤로 밀리는 세계, 그렇 기에 창업주 세대의 철학이 먹혔던 세계 가 현실이다. 우리는 추태로 유명한 한진그룹 일가 들이 보여주는 또 한편의 막장 드라마 ‘경영권편’를 보고 있다. 타계한 신 명예회장의 두 아들이 벌인 왕자의 난도 기억 하고 있

다. 심심찮게 들려오는 재벌 3세들의 마약 사건 등 일탈을 접할 때면 언젠가 저 망나니들이 대한민국 경제를 손에 쥐 고 좌지우지 할 수도 있겠구나 하는 현 기증이 인다. 반 기업 정서는 그 어느 때 보다 높다. 진보, 보수를 막론하고 몇 번의 정권을 거치면서 목이 쉬어라 외쳐 댔지만 기업 규제는 해소 되지 않았다. 4차산업 시대 라고 떠들어 대기만 할 뿐 공유경제라는 작은 문턱 하나 넘지 못하고 동남아 개 발도상국만도 못 한 적응력을 적나라하 게 드러내고 있다. 지난 수십년동안 대 한민국이 너무도 당연하게 여겼던 경제 성장이라는 열매는 더 이상 자동으로 흔 하게 열리지 않는다. 시대에 맞춰 규제철폐 하기에 실패한 대가는 잔인할 것이다. 기업의 야성을 깨우지 못하는 재벌세습 또한 그 한계 를 드러낼 것이다. 위기 때마다 애국심 에 구걸해 살아남는 것도 너무 많이 써 먹은 식상한 레퍼토리이다. 역사는 늘 우리에게 길을 보여준다. 멀리 돌아볼 것도 없다. 고작 수십년전 얼마나 용감하고 저돌적인 자세로 지금 의 틀을 닦아 왔는지 기억해 내야 한다. 기업들이 창업 1세대의 DNA를 깨 워 낼 수 있어야 비로소 혁신이 있을 것이다. 김상훈 기자 vkim.mb@gmail.com

그 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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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 샘터-78]

예수 그리스도의 신분과 직임은 무엇인가? 목적

(Q) 예수 그리스도의 신분을 보여 주 는 명칭은 무엇인가?

직으로 구원 사역을 위한 공적 직임과 임무를 보여준다.

(A) 예수 그리스도는 신인양성(神人 가지신 삼위일체 제 2위가 되 시는 분이시다. 그 분은 하나님이시면 서 동시에 사람이시다.

4)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을 밝혀 주 는 명칭은 예수(마 1:21), 그리스도(마 26:53), 메시야(단 9:25), 구주(눅 1: 47), 구원자(롬 11: 26). 구속자(욥 19: 25), 전능자(사 60: 15), 대언자(요일 2:1), 말씀(히 1: 3), 중보자(딤 2: 5), 심 판자(마 7; 23), 목자(요 10: 11), 랍비( 마 23: 7,8), 충성된 증인(계 1: 5), 거룩 한 종(행 4:30), 거룩한 자(행 2: 20), 의 로운 해(말 4:20), 참 빛(요1: 9), 세상의 빛(요8: 12) 등이 있다.

兩性)을

1) 하나님으로서 신분은 하나님(요 일 5:20), 여호와(렘 23: 6). 하나님 아 들(마 16:16), 임마누엘(사 7:14), 알 파와 오메가(계 1: 8), 처음과 나중(계 22:13), 주(눅 2:11), 독생자(요 3:16) 등 이 있다. 2) 사람으로서 신분은 인자(막 10:45). 다윗의 자손(계 22:16), 여인의 후손(창 3:15), 나사렛 사람(마 2:23), 어린 양( 요 1:29), 종 등이 있다. 3) 예수 그리스도의 공적 직임은 가리 키는 명칭은 선지자, 제사장, 왕 등 3중

5) 성도 또는 교회와 관계를 밝혀 주는 명칭은 생명의 주(행 3:15), 생명의 떡 (요14:6), 선한목자(요 10:11), 참 포도 나무(요 15:1), 믿음의 주(히 12: 2), 온 전케 하시는 이(히 12: 2), 건축자의 버 린 돌(시 118: 22), 모퉁이 돌의 머릿돌( 마 21: 42), 교회의 머리(엡 1: 22), 반석

(고전 10: 4), 평강의 왕(사9: 6), 영광의 주(고전 2: 8), 사랑하는 자(마3:17), 충 성된 증인(계1:5) 등이다. ◉신학적▪신앙적 의미◉ 예수 그리 스도의 이름은 매우 다양하다. 그것은 그분의 존재의 위대함과 사역의 놀라움 을 보여 준다. 그의 이름은 존귀하고 영 광스럽고 위대하다. 그 분의 이름은 창 조주로서 이름이요, 섭리자로서의 이름 이요, 심판자로서의 이름이다. 특히, 그 분의 이름은 우주만물 존재의 시작과 종말을 보여준다. 그 분의 이름은 구원 사역의 비밀을 보여 준다. 그 분의 이 름은 교회의 존재의 의미와 목적을 밝 혀 준다.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 원을 얻을 뿐 아니라, 참된 그리스도인 된다. 성도와 교회는 그리스도 이름 위 에 뿌리를 내리고 자리고 열매 맺게 된 다. 2020년 새해에 아직 예수 그리스도 를 믿지 않으신 분은 “하나님의 아들이 시요, 삼위의 제 2 위 대신 우리 구주 예

교리는 성경의 기둥이요 뼈대이 다. 교리 없는 진리는 없다. 교리가 진리를 함축한다. 교리가 성경 진리 의 핵심이다. 참된 진리는 참된 교 리이다. 성경 66 권은 교리의 보고 이다. 교리없는 성경해석은 없다. 교리는 성도의 영적 뼈대요 주축이 다. 교리는 이단 방어와 공격의 무기 이다. 교리는 교회 보호의 울타리이 다. 교리에 무지한 성도가 많다. 기 본 교리로 무장해야 한다. 필자는 한국 최초로 《칼빈의 교리교육론》 으로 철학박사(Ph.D) 학위를 받고 ( 한들 출판사)에서 우수 논문으로 출 판되었다, 또한 개역성경 출판 심의 위원과 이단연구 지도 위원으로 섬 긴 바 있다.

수님을 진심으로 영접하여 하나님의 자 녀가 되시는 축복의 해가 되시길 소망 드립니다”. 이미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영접하시여 하나님의 자녀가 되신 모 든 분들은 올해 한 해동안 주님의 영광 을 드러내시며, 복음을 널리 증거하시 는 참된 그리스도의 자녀요 제자가 되 시길 축복드립니다.

정준모 (Ph.D & D. Miss) 목사,교수,저술가및상담가

콜로라도 스프링스

새해에 여러분들께

하나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성경 66권을 망원경식으로 한 눈에 살펴봅니다. 성경 66권을 현미경식으로 세심히 연구합니다. 성경 66권을 구속사로 말씀 묵상 및 적용합니다.

예배시간 안내

주일 예배 오전 10시 TEL: 719.248.4647 (안내 및 신앙상담) 새 주소: 1515 Auto Mall Loop, Colorado Springs, CO 80920

담임목사: 정준모 (선교신학박사 및 철학박사) -전, CTS 기독교 텔레비젼 대표이사 -총신대학교 재단이사, 백석대, 대신대학교 교수 -기독신문 발행인, 세계선교이사회(GMS)총재 -(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현) 국제성경통독 아카데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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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탄핵 '장외공방'

“탄핵사유 안된다 vs 증인 더 부르자” 변호인단 "헌법상 기준 미달", 공화 "탄핵소추안 혐의 부실" 민주 "사실 반박 못해 법리 트집 … 증인·증거로 확인해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한 상원 탄핵심판이 시작된 가운데 공세를 펼치는 민주당과 트럼프 엄호에 나선 변호인단, 공 화당이 19일(현지시간) 열띤 '장외공방'을 벌였다. 이날 시사방송에 출연한 트럼프 변호인들 은 대통령이 탄핵당하려면 중범죄 등을 저 질러야 하는데 민주당의 권력남용 주장은 정치적이며 헌법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다 고 주장했다. 반면 민주당은 탄핵이 가능하 다며 공정한 재판을 촉구했다. 상원은 16일 민주당이 주도한 하원에서 ' 우크라이나 스캔들' 탄핵소추안을 넘겨받 아 탄핵심판 절차를 시작했다. '검사' 역할인 소추위원들의 탄핵안 낭독과 '재판장'인 대법원장, '배심원'인 상원의원들 의 선서가 끝났고 21일부터 심리에 들어간 다. 정치전문매체 더힐에 따르면 탄핵 심리 는 소추위원과 변호인이 각각 주장을 펼친 뒤 의원들이 쟁점을 질문하는 형태로 진행 되며 증인 신문이 이어질 전망이다. 상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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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심판 규칙을 21일 표결에 부칠 것으로 예상된다고 CNN은 전했다. 변호인단에 합류한 저명 형사사건 변호 사 앨런 더쇼위츠 전 하버드대 교수는 이날 ABC 방송 '디스위크'와 인터뷰에서 이번 사 건은 탄핵 사안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그는 헌법에 반역죄, 뇌물죄 또는 그 밖의 중대한 범죄 및 경범죄가 탄핵 사유로 명시 돼 있다며 이는 "중범죄와 경범죄가 반역· 뇌물죄와 비슷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고 지적했다. 트럼프 대통령 변호인인 로버 트 레이 전 특별검사도 폭스뉴스 '선데이 모 닝 퓨처스'에 나와 "탄핵의 핵심 변수는 반 역·뇌물죄와 같은 중범죄 및 경범죄를 저질 렀느냐는 것"이라고 했다. 공화당 린지 그레이엄 상원 법사위원장도 '폭스뉴스 선데이' 인터뷰에서 "탄핵소추안 의 권력남용 혐의는 너무 형편없이 정의돼 있다"며 탄핵 사유가 못 된다고 주장했다. 소추위원단을 이끄는 애덤 시프 하원 정보 위원장은 ABC 인터뷰에서 더쇼위츠의 주

장에 대해 "부조리한 입장"이라며 이는 주 류적 견해에서 너무 멀리 벗어난다고 반박 했다. 그시프 위원장은 미국 정보기관들이 정부 의 압력에 굴복해 탄핵 심판의 판도에 영향 을 미칠 중요한 자료를 숨기고 있다고도 비 판했다. 그는 여러 기관 중에서도 미국 국가 안전보장국(NSA)을 지목해 "우크라이나 감 독 책임과 관련이 있을지도 모르는 문서를 내놓지 않고 있으며 이들이 숨기는 자료 중 에는 상원의원들이 심판 중 보고 싶어할 자 료들도 있을지 모른다"면서 "심각히 우려되 는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미국 정보기관을 총괄하는 국가정보국(DNI)의 아만다 쇼 크 전략홍보담당 부국장은 성 명을 내고 "의회가 감독이라 는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도 록 의회에 필요한 정보를 제 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해명했다. 소추위원인 제럴드 내들러 하원 법사위원장은 CBS '페이 스 더 네이션'에 나와 공화당 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불리한 증인은 부르지 않고 조 바이 든 전 부통령과 그의 아들 등

을 증인으로 부르려는 것은 대통령의 잘못 을 감추려는 "은폐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민주당 딕 더빈 상원 원내총무는 NBC '밋 더 프레스' 인터뷰에서 "역사가 공정한 탄핵 심판에 동의하지 않는 상원의원들을 심판 할 것"이라며 공정한 재판을 위해 추가 증 인과 더 많은 증거 서류가 필요하다고 했다. 소추위원인 민주당 제이슨 크로 하원의원 도 CNN '스테이트 오브 더 유니언'에 트럼 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대통령과의 통화 가 완벽했고 잘못이 없다고 하는 만큼 "그 점을 확인할 위치에 있는 증인들을 부르자"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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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C미국수학경시대(AmericanMathematicsCompetition)

[교육칼럼]

AMC는 처음 1950년 5월 미국수학협회 MAA(Mathematics Associa- tion America) 뉴욕 메트리폴리탄 지부에서 열려졌 으며 당시 H.S. Con- test 이름으로 열리 고 뉴욕지역으로 제한되었는데 1985년 전 국대회로 발 전했습니다. AMC는 학년, 수 준별, AMC8, AMC10, AMC12, AIME, USAJMO, USAMO로 단게별로 나누어 집 니다. AMC의 성적은 보딩스쿨이나 대학 원서의 중요한 포인트를 차지하며 대학입 시에서 액티비티로 좋은 점수 가 됩니다. MIT, Caltech의 대입원서에 공식적으로 AMC10/12, AIMC 점 수 적는난이 있습니 다. 한인학생들은 수학실력이 뛰어나 수학 이 전략과목 이 되어왔습니다. 여기에 안주 하지말고 AMC에 도전하여 수학실력을 드 높 여봅시다.

로 AMC 10과 AMC 12에서 획득한 점수에 더하여 점수를 계 산합니다. 출전(초청) 자 격이 주어진 학생만 응시할 수 있습니다. AIMC에 출전할 수 있는 점수는 AMC 10A, AMC 10B에서 120점이상, AMC 12A, AMC 12B에서 100점 이상입니다. 15문제로 3시간 동안이며 계산기 사용은 금지되고 시험 후 3~4주 후에 결과 통보 를 합니다.두 번의 시험에 한번만 응시해야 하며 시민권자와 합법 적인 학생만 응시할 수 있습니다. 수 있으며 Distinction상, 17개 정도는 상위 5%로 Honor Roll상, 6학년 이하가 15개 이 상 맞으면 Merit(장려)상을 받을 수 있습니 다. 시 험을 보는 동안에 계산기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AMC10 / AMC12 AMC 8 AMC 8은 매년 추수감사절 전주일 화요일 에 시험이 있으며 만 15.5세 미 만으로 8학 년 이하 학생만 응시할 수 있습니다. 7,8학 년 수준으로 총 25문 제로 시험시간은 40 분입니다. AMC 8는 앞에 나오는 문제는 쉬운 편이 며 뒤에 나오는 문제가 어려운 편 입니다. 틀린 문제의 감점은 없으며 맞은 갯수로 점 수가 매겨지므로 빈칸을 남기지 말고 풀어 야합니다. 22개 정도 맞으면 상 위 1%에 들

AMC 10/12는 A, B로 나뉘며 나누어지는 A, B는 시험날짜에 따라 구분 될 뿐 난이 도 차이는 없으며 중복 응시도 가능합니다. AMC 10는 시험날 짜 기준 10학년 이하 또 는 17세 이하는 12학년 이하 19.5세 이하가 응시자 격이 주어집니다. AMC 8를 본 사람이라도 AMC 10, AMC 12를 볼 수 있습니다. 낮은 학년 이 높은 학 년의 시험을 볼 수 있지만 높은 학년이 낮 은 학년 시험을 치룰 수 없습니다. 시험문 제는 25문제로 75분 동안 치르며 계산기는

사용이 금지됩 니다. AMC 10 A/B로 나누 어지며 AMC 12 A/B와 같은 날 치러집니 다. 대 신 두 차례 시험 기회가 주어집니다. AMC 10, AMC 12에 같은 문제가 약 12문 제 정도 출제가 됩니다. 먼저 10을 본 뒤에 12를 보게 되면 문제 유출이 됩니다. AMC 10 A/B와 12 A/B 중 하나만 참가해도 되 고 두개 모두 참가해도 됩니다. AMC 10/12 에서 고득점자는 AIM C에 출전할 수 있습 니다. 시험 3주 후 성적이 우송됩니다. AMC 10 에서 좋은 점수를 받지 못했다 면 AMC 12 에서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없습니다.

AIMC (American Invitational Mathematics Examination) AIMC는 1983년에 시작했는데 AMC 10과 AMC 12에서 높은 점수를 획 득한 학생으

USAMO (United State of America Mathematics Olympiad) USAMO는 미 전국단위 시험이며 6문제 출제로 이틀동안 9시간에 풀게 됩니다. 2010년 부터 USAMO 와 USAJMO(USA Junior Mathematics Olym- piad)로 분리 되었습니다. USAMO와 USAJMO는 같은 날 치러집니다. 계산기 사용이 금지되며 시 험 후 약 10일 후 결과를 알 수 있습니다.

유재정 원장 • '미국대학 입시의 모든것' (2018)저자 • 미국교육 칼럼리스트, SAT 입시지도 20년 • St. Mark's School, ESL 위탁교육 • (전) CCB 학원장 • (전) First Academy 학원장 • (전) 한인학교 SAT Director • (현)Christian Academy Dire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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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 에너지 전기 계량기 오판독

과잉청구액은 소비자 몫

전력회사가 계량기를 검침하고 요금을 청구할 때, 소비자는 당연히 오류가 없을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하지만, 항 상 예외는 있다. 대니얼(Daniel, 가명)은 비 싼 수업료로 이 사실을 알게 됐다. 그는 평균적으로 전기요금을 100~200달 러 정도를 내는데, 지난 12월에는 531달러 가 청구됐다. “평상시 그대로 전기를 사용 했는데, 3배가 넘는 금액이 청구된 것은 누 군가가 실수한 것이 틀림없다고 생각했 다”라고 말했다. 그는 엑셀(Xcel)에 이메일 및 전화를 걸 었고 실수가 있었다는 답변을 전해 들었 다. 지난 몇 달 동안 엑셀은 대니얼 이웃의 계량기를 검침했던 것이다. “엑셀은 우리 집 계량기가 아닌 이웃집 계량기를 2018 년 이후 쭉 검침해왔다고 말했다”라고 그 는 덧붙였다. 하지만, 콜로라도 주 지침에 따르면 엑셀은 6개월치 요금을 부과할 수 있다. “왜 그들의 실수를 내가 감내해야만 하는가”라고 그는 되물었다. “검침해서 청 구하고 돈을 받아가는 것은 그들의 일이지 않는가”라고 그는 덧붙였다.

이에 대해 엑셀은 특정 사건에 대한 논 평은 거부한 채, “콜로라도 공공 시설 위 원회(the Colorado Public Utilities Commission, 이하 CPUC)에서 마련한 청구 오 류 세부 지침을 따랐을 뿐”이라고 밝혔다. CPUC 대변인은 이 경우 엑셀측은 최대 6개월치 요금을 청구할 수 있다고 확인했 다. 하지만, 대니얼은 본인이 잘못한 것이 전혀 없는 문제에 대해 왜 자신이 부당한 요금을 지불해야 하는지 아직도 의문을 갖 고 있다. 그는 “실수를 저지른 당사자는 엑셀이고, 그 정도 손실은 충분히 커버할 수 있는 회 사다. 다른 사람들도 이런 황당한 경우를 겪지 않기 위해 회사는 보다 세심한 주의 를 해야만 한다. 나에겐 다른 전력회사를 선택할 대안도 없다. 전기를 쓰기 위해선 엑셀만 사용해야 한다. 따라서, 내 실수가 아닌 전기요금을 내지 않을 경우 그들은 우리 집 전기를 끊어버릴 것이다. 이런 부 당한 경우가 어딨는가”라고 말하며 인터 뷰를 마쳤다. 신현일 기자 lotem0225@gmail.com

콜로라도 스키 컨츄리 5학년 무료스키 혜택 제공야

5학년이나 6학년 자녀가 있다면 콜 로라도 스키 컨츄리(Colorado Sky Country, 이하 CSC)에서 제공하는 혜 택을 눈여겨 살펴볼 필요가 있다. CSC는 5학년에게는 5급 패스포트를, 6학년에게는 6급 패스포트를 증정한 다. 5급 패스포트는 CSC 멤버 리조트 22 곳에서 각 3일간 유효하다. 만일, 전부 이용한다면 66일간 공짜라는 뜻.

6급 패스포트 역시 CSC 멤버 22개 리 조트에서 각 4일간 스키나 스노우보드 를 탈 수 있으며 비용은 130달러다. 1 월 31일까지 신청가능하며, 그 이후에 는 올해내로는 신청불가니 원하는 독 자는 서두르길 당부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CSC 웹사이트에 서 알아볼 수 있다. 신현일 기자 lotem022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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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온천의 묘미 … 지친 몸과 마음에 힐링을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남녀노소 사랑받는 콜로라도 온천 투어

미국 내 그 어느 주보다 훨씬 더 수준 높은 온천들을 보유한 곳이 바로 콜로라도주다. 그런 까닭에 콜로라도주의 도시들 중에는 유난히 ‘스프링스(Springs)’라는 이름이 붙는 곳들이 많다. 스키, 스노 우보딩 등의 스포츠 활동을 마치고 미네랄이 풍부한 온천에 몸을 담그고 피로와 스트레스를 풀어보는 건 어떨까? 뜨거운 물에서의 힐링, 그리고 아름다운 록키 산맥의 풍경을 보며 자연을 느끼고 감 상하는 것이야말로 가족 여행 및 나들이로 적합할 것이다. 콜로라도에는 덴버 시내에서 2 시간 반에서 5 시간 정도 운전거리 내에 아름답고 다양한 온천들이 사시사철 방문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겨울 의 끝자락에서, 콜로라도의 자연 경관과 온천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안성맞춤 핫 스프링(Hot Springs)들을 소개한다.

스팀보트 스프링스 온천(Steamboat Springs Hot Springs)

유레이 온천 수영장(Ouray Hot Springs Pool), 미국의 스위스 마을

덴버에서 약 세 시간 거리에 있는 스팀보 트 스프링스는 미국에서도 수준급의 설질 을 자랑하며 미 서부 유산의 수호자이기 도 하다. 겨울 스포츠를 한껏 즐긴 후, 지 친 하루를 마무리하는 데는 올드타운 핫 스프링스(Old Town Hot Springs)에서 즐 기는 온천욕만한 것이 없을 것이다. 메인 풀인 하트 스프링(Heart Spring)에서 39 도의 뜨거운 물이 분당 800여 리터씩 쏟 아져 나온다고 한다. 8개의 풀과 2개의 워 터 슬라이드, 아쿠아 암벽과 플레이그라 운드가 계절에 따라 운영된다. 인근 스트 로베리 공원(Strawberry Park)에서는 깍 아지를 듯한 산과 사시나무를 배경으로 보다 자연에 가까운 경험을 만끽할 수 있 다. 이 곳에서 온천욕을 즐긴 후 인근 스트 로베리 공원 온천(Strawberry Park Hot Springs)을 방문하는 것도 좋은 루트가 될 것이다. 136 S Lincoln Ave, Steamboat Springs, CO 80487

깎아지른 듯한 산으로 둘러싸인 좁다란 골짜기에 자리 잡고 있는 오래된 광산 도 시 우레이(Ouray)는 미국의 스위스라고 불리운다. 많은 사람들에게 잘 알려져 있 지는 않지만 온천 당골객들은 ‘치유의 물’ 이라고 여기는 유레이 온천은 숨겨진 보석 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유레이 온천 의 크기는 다른 온천들에 비해 그리 큰 편 이 아니지만 각각 3가지 다른 온도의 풀 속 에 앉아 주위의 바위산들을 감상하면 그야 말로 방문객들에게 힐링을 느끼게 해주는 곳이다. 특히 시립공원의 형태로 운영되는 이

스트로베리 공원 온천(Strawberry Park Hot Springs) 스트로베리 공원 온천은 스팀보트 스프 링스 바로 외곽에 위치한 온천으로, 핫 스 프링스 크릭(Hot Springs Creek)과 나란 히 자리잡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온천 중 하나이다. 방문 시 예약이 필요하며, 최 소 2박을 예약해야 하니 명심하면 좋다. 돌로 만든 욕조들, 그리고 남녀노소 다양 하게 즐길 수 있는 각각 다른 온도의 온천 공간들이 마련되어 있어 미지근하게 또 는 매우 뜨겁게 취향껏 온천을 즐길 수 있 다.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자연경관은 그야 말로 온 가족에게 힐링의 시간을 선사한 다. 긴 하루를 스키나 하이킹을 하며 보 냈다면, 마지막 종착지로 스트로베리 공 원 온천 힐링은 어떨까? 44200 Co Rd 36, Steamboat Springs, CO 80487

파고사 온천(Pagosa Hot Springs), 세계에서 가장 깊은 온천

파고사 온천 (Pagosa Hot Springs)

스팀보트 스프링스 온천 (Steamboat Springs Hot Springs) 파고사 스프링스(Pagosa Springs)로 향 하는 길에는 수풀이 우거진 산후안 국유 림(San Juan National Forest)의 아름다 운 경치를 감상할 수 있다. 유트족의 언 어로 ‘파고사(Pag Osah)’라는 말은 원래 ‘ 병을 치료하는 물(Healing Water)’이라 는 뜻으로 미네랄과 함량이 매우 높아 실 제로 치료효과가 탁월하다고 한다. 운전 하여 파고사 스프링스 동네에 들어서자 마자 코로 스며드는 짙은 유황냄새를 맡 을 수 있다. 마을을 가로지르듯이 흐르는 산후안 강(San Juan River)가에 자리잡 고 있는 온천 리조트는 황홀한 자연경관 을 자랑한다. 물론 약 20개 정도의 온천들 이 각각 온도와 테마에 맞춰 다양하게 구 성되어 있기에 아이들과 함께 또는 가족 들과 함께 가도 얼마든지 즐길 수 있다. 특 히 이 시즌에 방문하면 주위는 온통 백색 의 눈으로 덮여 있지만 온천은 하얀 김을 펄펄 내뿜으며 추위에 지친 여행객들에게 시각적, 육체적, 심리적으로도 큰 휴식을 줄 것이다. 105 Hot Springs Blvd, Pagosa Springs, CO 81147

글렌우드 스프링스 온천(Glenwood Springs Hot Springs) 글렌우드 스프링스 온천은 가장 잘 알려 져 있고 유명한 핫 스프링스들 중 하나로,

기네스 북에 수록 된 세계적인 천 연 유황 야외 온 천 수영장이다. 넓이가 100피 트, 길이 405 피트로 세계 에서 가장 큰 온천들 중 스트로베 하나이다. 리 공원 온천(St rawber 이 온천수 ry Park Hot Sp 에는 유황 rings) 과 암염 성분이 포함되 어 있어 관절염, 신경통, 피부질환 등에 탁 월한 효능이 있는 것으로 잘 알려져있다. 곳은 전형적인 온천리 아름다운 자연 경관속에 숨겨진 보물과 조트라기 보다는 오히려 대중적인 온천수 도 같은 글렌우드 스프링스는 콜로라도 영장에 가깝고 요금도 매우 저렴한 편이라 강과 로링포크 강이 만나는 지점에 자리 는 점이 특징이다. 게다가 이 온천으로 향 한 작고 보석 같은 마을. 날씨가 좋은 시즌 하는 길인 산후안 스카이웨이는 운전하는 에는 콜로라도 강이 흐르는 계곡에서 몸 내내 날카로운 바위산과 깎아지른 바위절 이 오싹할 정도의 급류 래프팅(rafting)도 벽이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멋진 드라이브 즐길 수 있다고 하니, 격렬한 스포츠를 즐 코스로 흔히 ‘밀리언 달러 하이웨이’라고 긴 후 뜨거운 물에 몸을 담그는 휴가는 어 도 부르는 최고의 드라이브웨이 중 하나이 떨까? 이 온천에는 아이들이 어른과 함께 다. 운전하는 내내 황홀한 자연 경관에 입 다이빙이나 워터 슬라이드를 즐길 수 있 을 다물 수 없다고 한다. 1220 Main St PO 는 시설까지 마련되어 있어 가족들에게 BOX 468, Ouray, CO 81427 특히 인기만점이다. 415 East 6th Street, 조예원 기자 Glenwood Springs, CO 81601 yaewon.kc@gmail.com

유레이 온천 수영장 Ouray Hot Springs P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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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대비 히터 점검 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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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내 공항 규모 1위 - 덴버 국제공항 미국 공항 음식 중 가장 훌륭한 공항 순위 1위

한인 경제 활성 위해 인천-덴버 직항 기대감 높아 규모와 시설면에서 세계 최대 공항 공항 내·외부로 예술 작품 전시돼 풍부한 먹거리와 볼거리도 제공

덴버 국제공항(Denver International Airport/DIA)은 기존의 스테이플턴 국제공항 을 대체하기 위해 1993년에 착공했으며 1995년 2월 28일 개항했다. 프런티어 항공 의 최대 거점이며, 유나이티드 항공, 사우 스웨스트 항공의 주요 운항 기지이다. 1995년 이전 콜로라도로 이주한 한인들 에게 많은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스테이플 턴 국제공항(Stapleton International Airport)은 1929년부터 1995년까지 미국 서부 에서 중요한 공항 역할을 하다 폐쇄되었다. 이후 한인들의 콜팩스 상권이 점차 남쪽으 로 내려오는 계기가 되었고, 현재 스테이플 턴 지역은 신도시가 들어서며 덴버에서 핫 한 거주지로 변모하고 있다. 덴버 국제공항은 규모 면에서 33,531에이 커(52.4평방 mi, 35.7km2)로 미국에서 가장 큰 공항이며, 여객 규모는 세계에서 20위, 미국에서 5번째로 분주한 공항이다. 공항 내 종사하는 인구만 약 3만 5천명으로 콜 로라도에서 가장 많은 직원을 두고 있다. 디자인이 인천공항과 비슷한데 그 이유 는 미국 공공 건축 분야에서 최고로 평가 받는 커티스 펜트레스(Curtis Fentress)가 두 공항 모두 설계했기 때문이다. 공항 지 붕은 로키산맥을 형상화한 뾰족한 테플론 으로 된 초대형 천막으로 이루어져 있어 자 연채광이 가능해 낮에는 등을 켜 둘 필요 가 없다. 또한 공항 내 무료 와이파이가 제 공되고 있어 이메일 체크가 가능하다. 붐비 지 않을 경우 유튜브 재생까지 가능한 수 준이다. 한국으로의 직항은 아직 없다. 하지만 2016년 마이클 헹콕 덴버시장이 자매결연 을 제안해 2018년 덴버시와 인천시가 교 류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하면서 인 천-덴버 간 직항 항공편 노선 개설에 관해 논의되고 있다. 콜로라도와 한국 간의 교역 량이(2017년 기준 수출 6위, 수입 7위) 점차 증가하고 있으며, 많은 한인들도 직항에 대 한 기대감이 높다.

아시아 직항편은 유나이티드 항공에서 동 경 나리타 국제공항까지 운영하는 노선이 있다. 입국 수속이 편리한 노선이다. 가격 이 다른 노선에 비해 비싼 편이지만 일정을 잘 잡으면 저렴한 가격대에 구매할 수도 있 다. 한국에서 오는 경우 LA, 샌프란시스코, 시애틀에서 환승하는 경우가 많은데, 가능 하면 샌프란시스코에서 환승하는 것을 여 러 사람이 추천한다. LAX는 심각하게 혼잡 하며, 다음 환승 비행기 일정으로 인해 장 시간 대기하는 경우가 많다. 시간이 맞는다 면 라스베가스에서 환승도 고려할 만하다. DIA는 3개의 A, B, C 탑승동(Concourses) 을 가지고 있다. A 코스는 터미널 건물에서 직접 걸어서 접근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지하 열차 타고 통해서도 이동할 수 있다. B와 C탑승동에 가기 위해서는 승객들은 지 하로 내려가 전철을 이용해야 한다. A탑승동은 국제선, 델타, 프런티어, 유나 이티드 일부, 아메리칸, 브티크 항공사가 주로 사용하며, B 탑승동 은 유나이티드 항 공이 주로 이용하 고 있다. C탑승동 에는 사우스웨스트, 알래스카, 스피릿,

동쪽에 있는 항공사는 알라스카, 보티크, 델타, 프론티어, 사우스웨스트, 스프릿 항공 이 위치해 있다. RTD 덴버 공항역은 AA, AB, AT, 145X 및 169L 노선을 운행한다. 이 역은 제퍼슨 터미널 남쪽 끝 1층에 위치한 다. 근처에는 519개의 객실과 회의장을 갖 춘 웨스틴 호텔이 있다. 공항은 덴버 도심에서 약 40km 떨어져 있다. 공항에서 다운타운 유니온 역(Union Station)까지 경전철을 타면 35분 정도가 소요되고 붐비는 시간에는 15분마다 배차 간격이 되어있다. 한인 밀집 지역인 오로라 9마일역(Nine Mile Station)까지는 30분 정

하고 있어야 혼동하지 않는다. 이외에 발 렛파킹($35/day | $4/hour), 숏텀 주차장 ($144/day | $6/hour), 61가 주차장(61st & Peña $6/day | $3/12 hours)이 있다. 덴버 국제공항은 여러 가지 음모론과 미 스테리한 점이 한둘이 아니며 New World Order의 기지라는 방송과 루머가 가끔 보 도되곤한다.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 에서도 방영된 바 있다. 하지만 공항 공식 홈페이지에는 ‘몇몇 사람들은 저희 공항이 사실은 NWO의 본거지라는 음모론을 제기 하기도 합니다. 단언컨대 이것은 엄연한 허 구일 뿐입니다.’라고 밝히고 있다. 공항 내 외부에 여러 예술 작품들이 있 어 감상하면서 비행기를 기다리기에 충분 하다. 공항 출입로에 거대한 푸른 야생마 (Blue Mustang, 2008, Luis Jiménez 作) 조 각이 있다. 이 작품을 만든 루이스 히메네 즈가 이 조각상을 만들다 떨어진 부품에 깔 려 불의의 사고를 당해 유작을 남겼다. 2020년 1월 완데루사에서 옐프에 대한 레 스토랑의 등급을 기준으로 발표한 ‘미국 공 항 음식 중 가장 훌륭한 공항 순위’에 덴버

알래스카 항공이 주로 사용한다. 덴버 공항 터미널은 동쪽 편과 서쪽 편으 로 나뉜다. 양쪽에 각 항공사 탑승수속 카 운터, 수하물 찾는 곳 등이 나누어져 있다. 서쪽편에 있는 항공사로는 에어맥시코, 캐나다, 엘리간트, 아메리칸 브리티쉬, 에 어웨이, 코파, 덴버, 에델위스, 아이슬랜, 젯 블루, 루프탄자, 노르웨이, 썬컨츄리, 유나 이티드, 볼라리스, 웨스트젯 항공사가 있다.

도 소요된다. 공항주차는 단기 주차빌딩($28/day | $5/ hour) 서쪽과 동쪽 차고에 주차할 수 있다. 이코노미 야외 주차장($17/day | $5/hour) 은 주차빌딩 옆에 있다. 장기주차장($8/ day | $2/hour)은 파이크스 피크 주차장이 있으며 셔틀버스가 운행한다. 주차빌딩의 모습이 동쪽과 서쪽이 같기 때문에 주차 시 반드시 위치를 사진으로 찍어 놓거나 기억

공항이 1위를 차지했을 정도로 덴버 공항 은 볼거리와 먹거리를 즐기기에 충분하다. 덴버 공항에는 총 51개의 레스토랑, 19개 의 고급 레스토랑 있으며, 가장 높은 순위 를 차지한 레스토랑은 탑승동 C에 위치한 루트다운(Root Down DIA)이다. 이 식당은 현지에서 재배된 유기농 제품을 사용한다. 이 현진 기자 coloradotime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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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ado Times Classifie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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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클리닉·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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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길산 외과 (볼더) 고길산 외과 (오로라) 김성열 에스크 치과 똘튼 패밀리치과 박치과 보령 한의원 손석기 척추 스프링스 손석기 척추 오로라 오로라 패밀리 치과 우리 병원 스프링스 우리 치과 우리병원 오로라 이계원 치과 이승헌 종합치과 이재용 내과 인애통증클리닉 스프링스점 인애통증클리닉 오로라점 정유미 안과 정은주 병원 제프리김 성형외과 조은 병원 최성희 교정전문치과 케헵 메디컬 클리닉 햄든치과 교정 효 병원 엘리트 치과 J-Fit통증 클리닉(덴버북부)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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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강주영 변호사 김병주 변호사 리,마이어스&오코넬 변호사그룹 릿다 루이스 이민전문로펌 맥디빗 로펌 송선경 변호사 이상훈 변호사 칼 림 변호사 콜코 법률사무소 크리스틴 한 변호사 브렛 마이어 변호사 이승우 변호사

고명혜 부동산 공상현 부동산

김복근 부동산 김복심 부동산 김상훈 부동산 김우재 부동산 김정미 부동산

노정아 부동산 로렌 박 부동산

박성재 부동산 박써니 부동산

박영돈 부동산 박정희 부동산 빅터킴 부동산 사이먼 김 부동산 샘 엄 부동산

세븐스타 부동산 송보경 부동산 신양수 부동산 안드라스 부동산 안젤라이 부동산 에이스 부동산 오금석 부동산

유미순 부동산 윤창현 부동산 이 엘리자벳 부동산 임수연 부동산 정선화 부동산

정성기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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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 443-1008 (303) 443-1008 (303) 758-9511 (303) 450-3199 (303) 366-1592 (303) 755-1516 (719) 667-0179 (303) 695-4760 (303) 229-2499 (719) 550-4613 (303) 756-3289 (303) 341-2277 (303) 337-5385 (303) 341-2875 (303) 699-3197 (719) 638-4199 (303) 862-8853 (720) 507-7004 (303) 755-8100 (303) 741-3131 (720) 859-9105 (720) 851-6577 (303) 954-0058 (303) 930-8888 (303) 770-4170 (303) 745-8828 (303) 430-6475

제이 킴 부동산 찰스 가드너 부동산 최원호 부동산 최준경 부동산 추경남 부동산

캘리킴 부동산 커버넌트 부동산 콜로라도 부동산

킹 마운틴 부동산 타미 윤 부동산 헬렌 부동산

Soo Choi 부동산

(720) 933-8214 (719) 822-6484 (719) 822-6484 (303) 731-7306 (720) 376-9179 (719) 291-5572 (720) 935-9386 (720) 333-5168 (970) 402-3582 (720) 234-2424 (720) 434-7725 (303) 779-7979 (720) 512-8523 (720) 298-4955 (303) 808-4668 (720) 935-9386 (720) 266-8308 (720) 635-6001 (720) 808-3770 (303) 829-8051 (303) 903-5389 (303) 801-8112 (303) 549-7655 (719) 761-8876 (303) 521-5420 (720) 252-3295 (303) 478-2964 (719) 963-1616 (720) 233-1149 (719) 726-3031 (720) 999-4295 (303) 949-2812 (303) 974-8698 (303) 880-1809 (720) 206-8303 (719) 650-9877 (303) 332-5910 (720) 323-5461 (303) 808-4668 (719) 229-8283 (720) 979-5486 (720) 810-9294 (720) 771-7500

보험 김경숙 보험 김영훈 보험 뉴욕 라이프 (송은주 보험) 뉴욕 라이프 (애나 임 보험) 샘김 보험 신동윤 종합보험 에스더 리 종합보험 유어가디언 종합보험 이동석 보험 이미옥 종합보험 이성선, 이크리스틴 종합보험 이승우 보험 크리스송 종합보험 덴버 크리스송 종합보험 스프링스 표영숙 보험 하청수 종합보험 CAA 보험 Sue Kim 종합보험

(720) 371-1621 (303) 283-0009 (970) 396-9612 (303) 359-3103 (720) 364-3442 (303) 557-4020 (303) 755-7099 (303) 353-2710 (720) 322-6768 (303) 790-1779 (303) 306-7555 (303) 870-1290 (720) 748-3898 (719) 637-4909 (303) 755-1169 (303) 495-5313 (720) 328-8496 (303) 369-5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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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January 23, 2020 · NO. 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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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수리·판매 케디엠 오토 모티브 케이에스 자동차 정비 & 바디 킴스 오토 리페어 & 바디 현대자동차 스프링스 A1 타이어 스프링스 김스오토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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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 도매 오픈 트레이딩 (처음처럼) 아시안 베버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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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과점·떡집 (303) 743-0001 (303) 369-7890 (303) 353-8266 (303) 369-3333 (303) 476-8617 (303) 755-0407 (303) 755-2070

뉴욕 제과 다원떡집 얌얌 베이커리 오복 떡집 킹스베이커리 허니베이커리 MR. 베이커리

갈보리교회 그리스도중앙연합감리교회 김한희 세계선교센터 뉴라이프선교교회 덴버 동산침례교회 덴버 소망교회 덴버 수정성결교회 덴버 연합감리교회 덴버 영락교회 덴버 제일감리교회 덴버 제자교회 드림교회 덴버 한인교회 덴버 한인장로교회 덴버 할렐루야 교회 말씀제일교회 미주에즈라성경통독원 믿음장로교회 벧엘교회 삼성장로교회 새문교회 생명나무교회 섬김의 교회 성김대건 한인천주교 성로렌스천주교 세계선교교회 순복음한인교회 시온장로교회 실로암 장로교회 예닮장로교회 우리교회 임마누엘 연합감리교회 정토회 참빛교회 콜로라도 장로회 큰사랑교회 트리니티교회 한인기독교회 홍해선교교회

총기 교육 총기교육원

택시/관광/여행

종교 / 기독교·천주교·불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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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폭력 신고전화 1-800-799-7233 만약 당신이 당신과 관계가 있는 동거자에게 학대를 당하고 있다면, 당신의 이민 신분에 관계없이 도움을 받을 수 있고 자녀들도 응급 피신처의 도움과 보호를 받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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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7호·2000년 창간 ~ 2020년 1월23일 목요일


Thursday, January 23, 2020 · NO. 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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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7호·2000년 창간 ~ 2020년 1월23일 목요일

1월 23일 (목)

1월 24일 (금)

1월 25일 (토) (1월 21일 현재)

1167.00 1월 26일 (일)

최고 47/ 최저 27

최고 55/ 최저 31

최고 55/ 최저 29

1월 27일 (월)

1월 28일 (화)

1월 29일 (수)

1,187.42 1,146.58

1,178.40 1,155.60 최고 60/ 최저 32

최고 55/ 최저 30

최고 46/ 최저 25

최고 47/ 최저 26 1월 23일부터 1월 29일까지

총평: 체면 때문에 손해나는 일을 하게 될 수도 있으니 실속을 챙겨야 한다. 금전운○ 애정운○ 건강운△ 36년생: 눈치를 보지 말고 일을 해야 한다. 48년생: 고정관념을 깨기 위해 노력하라. 60년생: 너무 많은 일을 벌이면 손해 본다. 72년생: 자신의 고집을 버리고 대세를 따르라. 84년생: 가장 잘 하는 것을 선택해야 후회가 없게 된다. 96년생: 정리정돈이 필수적으로 필요한 시기이다.

총평: 겸손하게 행동하고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돕는다면 어려움이 해결된다. 금전운◎ 애정운◎ 건강운○ 37년생: 지금 해야 할 일을 다음으로 미루지 마라. 49년생: 원하는 것을 얻고 싶다면 자신을 낮춰라. 61년생: 선한 의도는 선한 결과를 가져오게 된다. 73년생: 특별히 나서지 않아도 실력을 인정받는다. 85년생: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하는 것이 진짜 문제이다. 97년생: 작은 것에서 착오가 생기게 된다. 모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다.

총평: 세상은 혼자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성공할 수 있다. 금전운○ 애정운○ 건강운◎ 38년생: 주변 사람들이 도와주는 운이다. 50년생: 다른 사람의 이에 욕심을 가지지 마라. 62년생: 시작이 반이라고 할 수 있으니 서둘러라. 74년생: 자신의 마음을 잘 다스려야 성공한다. 86년생: 어떤 일이든지 방심하지 말고 주의해야 한다. 98년생: 급할수록 돌아가는 것이 더 낫다. 무리 할 필요가 없다.

총평: 작은 일이라 하더라도 방심하면 실수를 하게 될 수 있으니 주의하라. 금전운△ 애정운△ 건강운△

총평: 무엇이 되었든지 꾸준하게 밀고 나가면 결국 원하는 것을 얻게 된다. 금전운◎ 애정운○ 건강운○

총평: 경솔하게 행동하면 쉬운 일도 꼬이게 될 수 있으니 신중하게 행동하라. 금전운○ 애정운○ 건강운△

40년생: 작은 것이 모여서 큰 것을 이룬다. 52년생: 자신이 하기에 따라서 일이 달라진다. 64년생: 잘못된 일은 마지막에 문제가 생긴다. 76년생: 자신이 노력한 만큼 얻게 되는 운이다. 88년생: 조금만 참고 진행을 하면 좋은 일들이 많이 생긴다.

41년생: 주위가 산만하니 다칠 수도 있다. 53년생: 약속을 어기면 손해를 보게 된다. 65년생: 게으름 피우지 말고 최선을 다해야 한다. 77년생: 잃어버린 물건은 조만간 찾게 된다. 89년생: 자신이 모르던 일이 있으니 잘 생각해야 한다.

총평: 소문만 믿고 주변 사람들과 다투면 후회하게 되니 소문을 믿지 마라. 금전운○ 애정운○ 건강운△

총평: 일이 잘 풀리지 않는다면 서두리지 말고 좀 더 신중해져야 한다. 금전운○ 애정운△ 건강운△

42년생: 이익만을 쫓게 되면 오히려 손해 본다. 54년생: 아랫사람의 도움을 받게 될 수 있다. 66년생: 사소한 일로 오해를 받을 수 있다. 78년생: 스스로가 당당하면 문제는 없다. 90년생: 좋아하는 일을 하다보면 자연히 발전이 따른다.

43년생: 어려운 일이 생기면 도움을 청하라. 55년생: 자신감을 가져야 어려움을 극복한다. 67년생: 서두르면 오히려 실수가 많아진다. 79년생: 소문에 흔들리는 일이 없도록 하라. 91년생: 간단하게 생각한 일이라도 어려울 수 있다.

총평: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에는 잠시 쉬는 것도 좋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금전운○ 애정운X 건강운○

총평: 큰소리 치고 시작한 일이 잘 안 될 수 있으니 조용하게 일을 하라. 금전운△ 애정운△ 건강운△

44년생: 서둘러봐야 쉽게 해결은 안 된다. 56년생: 바쁘게 움직이지만 실속은 없다. 68년생: 주변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80년생: 조금씩 모아서 큰 것을 이루게 된다. 92년생: 좋게 생각한 일이라면 추진해 나가야 한다.

45년생: 서두르면 고생할 수 있으니 주의하라. 57년생: 막혔던 일이 조금씩 해결 되어 간다. 69년생: 능력이 있을 때 아랫사람을 챙겨라. 81년생: 위기는 충분히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 93년생: 조금만 더 노력을 기울이면 결과가 나온다.

총평: 처음에 세웠던 계획이 변경되지 않는다면 결국 원하는 것을 얻는다. 금전운○ 애정운○ 건강운○

총평: 일이 잘 풀리지 않는다고 당황하지 말고 다음을 위해 준비를 하라. 금전운X 애정운△ 건강운△

46년생: 일을 시작하기 전에 겁부터 먹지마라. 58년생: 기회는 다가올 때 잡아야 하는 것이다. 70년생: 주변에 도와주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82년생: 자신에게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라. 94년생: 여러 가지 경우를 생각해 두어야 한다.

47년생: 어려움이 생기면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라. 59년생: 좋은 일이 있으면 안 좋은 일도 있다. 71년생: 일이 잘 풀리지 않으면 그냥 쉬어라. 83년생: 주변 사람들과 대화가 잘 통하지 않는다. 95년생: 이득을 얻지만 구설수를 조심해야 한다.

39년생: 어리다고 무시하지 말고 배울건 배워라. 51년생: 어려움을 참고 견뎌야 이익이 생긴다. 63년생: 달콤한 말에 넘어가면 손해를 본다. 75년생: 마지막까지 방심하지 말고 최선을 다하라. 87년생: 아직 기회가 있으니 집중해서 해결해야 한다.


Thursday, January 23, 2020 · NO. 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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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타임즈 1월 23일자 917호 신문 by Colorado Times - 콜로라도 타임즈 - Issu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