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레나
운천초 2학년
안녕하는 레나
작품해설 |
누군가에게 손을 들어 인사한다.
친절하고 상냥할 것만 같은 인상인데
꽃무늬 티셔츠가 친근하고 사랑스럽다.

진이현 다온초 2학년
놀이대장
작품해설 |
녹색가방을 둘러 맨 청청 패션의 어린이.
둥글 넙적한 큰 얼굴이 낙천적이다. 같이 놀 친구를 발견하고 이름을


. 작품해설 | 이 유쾌한 아이는 깽깽이 발로 찡긋 윙크하며 손에 하트를 들고 있다. 뭐 그리 재밌을까, 깔깔거리는 웃음소리가 들리는 듯하다. 덩달아 웃는다.


대산초 2학년
싱긋웃는 아이의 발목에 풍선을 매달아놓았다.
둥둥 풍선과 함께 날아갈 기분인가보다.

윤채하 김해모산초 1학년
작품해설 |
오산고현초 2학년

|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알 수 없는 미소를 짓고 있다.
무슨 멋진 계획을 세워 놓고 웃고 있을까. 궁금하다.
얼굴이 복숭아를 닮았다.
마냥
사랑스러운 귀여움의 끝판왕 캐릭터다.



변하음
금가초 2학년
신나게 춤을 추어요
작품해설 |
역동적이다. 진지하게 꾹 다문 입술, 날리는 양 갈래의 머리, 제각각의 방향으로
쭉 뻗은 팔과 다리, 외다리로 중심 잡는 고난이도의 춤동작이다.
정말 열심이다. 나도 모르게 불끈 주먹을 쥐고 응원한다.








































한재희경일초2학년 심부름으로마트에다녀오는어린이입니다. 주머니에손을넣은이유는거스름돈을확인하는것입니다. 거스름돈을잘받았는지떨리긴하지만 어린이도엄마를도와드릴수있어요.


정인준 은솔초 5학년
않은 나의 평범한
모습을 그렸다. 별 생각없이
멍하게 서있는 모습으로 보통
의 기분을 표현해 보았다


구산초 2학년 달리기를 잘하는 100살(농담), 아니 8세 캐릭터랍니다. 이름은 홍잘달. 너무 잘 달려요!


이하늘 창현초 1학년
나의 이름처럼 하늘도 좋고 구름도 좋고
줄넘기 하는 것도 좋고
작은 거북이도 좋아요.
오산필봉초 4학년

이효리
인천화전초 3학년

황노엘
부천서초초 1학년
오늘의 나
친구 집에서 파자마파티할 때 팬더 잠옷을 입고
솜사탕을 먹던 추억을 떠올리며 그렸습니다
윤재후 양평초 1학년


황시윤
가동초 1학년
저의 멋진 방정환 선생님 캐릭터입니다.
저는 방정환 선생님을 사랑합니다.
왜냐면 어린이날을 만들어 주셨기 때문입니다.
사랑스럽게 표현했습니다.
한국방정환재단 서울시 용산구 청파로 53길 5 솔밤빌딩 (우 04309) T 02-322-5515 F 02-322-5452 H children365.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