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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2019년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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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BMW Owner's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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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Owner's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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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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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VEY DRIVING CAR MAINTENANCE STUFF TUNNING TRAVEL MOTOR SPORT PEOPLE ACCESSORY FOOD CARCARE NEWS

NEW CAR S H

BMW 럭셔리 스포츠카 뉴 8시리즈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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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리히 엑스포비나(Expovina) 취리히 호수 위 12척의 유람선에서 펼쳐지는 선상 와인 축제

E

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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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rst-ever BMW 2 Series Gran Coupe The new MINI Cooper SE

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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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니와 함께 즐기는 샌프란시스코 여행 스위스 와인 호텔 와인에 온전히 몰두할 수 있는 호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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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CH

I V I N

럭셔리 스포츠카 마세라티(MASERATI), 와치 프로젝트 트라가도(TRAGUARDO) 2019 그로바나 다채로운 매력의 썬레이 다이얼 워치

COLUMN 스트레스가 아토피를 일으킨다는데 일상과 법률_최저임금에 관하여

G P L E A S U R E

정가

11 November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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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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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CONTENTS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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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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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럭셔리 스포츠카 뉴 8시리즈

NEWS

14

BMW 그룹 코리아 2019년 외부 수리업체 대상 기술 세미나 진행

16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최고의 프리미엄 대회를 위한 성공 개최

CAR

20

The first-ever BMW 2 Series Gran Coupe

MOTORSPORT

24

BMW i Andretti Motorsport completes productive test week at Valencia

CAR

26

The new MINI Cooper SE

MOTORRAD

28

BMW Motorrad International GS Trophy Oceania 2020

NEWS

32

MINI, 에버랜드와 손잡고 60주년 대미 장식할 MINI 유나이티드 행사 개최

STUFF

33

밀워키, 제2회 메이드 인 을지로 페스티벌 성황리에 종료

STYLE

34

유니크한 소재의 고급스러운 아우터 브로이어 스웨이드 사파리 코트

GOLF LESSON

36

디아삽 De ASAP 골프스튜디오 골프 고수 최재혁·최민채 남매의 ‘정복레슨 11’

WATCH

38

럭셔리 스포츠카 마세라티(MASERATI), 와치 프로젝트 트라가도(TRAGUARDO) 2019

42

올리비아버튼(OLIVIA BURTON), 박신혜 ‘펄리 퀸(PEARLY QUEEN)’ 컬렉션 화보 공개

44

그로바나 다채로운 매력의 썬레이 다이얼 워치

46

ST. DUPONT 크로코 댄디 컬렉션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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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CONTENTS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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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48

마티니와 함께 즐기는 샌프란시스코 여행

FESTIVAL

52

취리히 엑스포비나(Expovina) 취리히 호수 위 12척의 유람선에서 펼쳐지는 선상 와인 축제

TRAVEL

56

스위스 와인 호텔 와인에 온전히 몰두할 수 있는 호텔들

60

스위스 크리스마스 마켓 새록새록 사랑 돋을 것만 같은 낭만 이브닝

FESTIVAL

64

루체른 페스티벌 피아노 루체른 호수의 가을밤 물결 사이로 울려 퍼지는 피아노 선율

GOLF

66

에바끌레르, 베이비 모델 바디오일 출시 귀여운 베이비모델 어셔 유 모델(유이안)신제품

SPORTS

67

롤렉스,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공식 타임키퍼로 참가

COLUMN

70

스트레스가 아토피를 일으킨다는데

CULTURE

72

뮤지컬 애니(Annie)

EXHIBITION

74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 찾아오는 새로운 물결 세종 컬렉터 스토리 展 & 세종 카운터 웨이브 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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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76

'윤희에게' 첫사랑 향한 그리움 가득

COLUMN

78

일상과 법률_최저임금에 관하여

80

BMW 서비스 센터

81

BOM 추천 협력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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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BMW OWNER'S MAGAZINE

월간 비오엠 전국 유명 백화점 라운지, 호텔 라운지, 스포츠센터, 골프장, 고급 레스토랑, 수입차 전문 정비, 튜닝샵 등 고소득 및 사회 리더급 인구 유동이 많은 엄선된 스팟 3500여개소에 배부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BMW 자동차를 실제로 보유/운행하는 정기구독층에게 매월 발송되고 있습니다. Editorial 편집장 김민경ㅣEditor in Chief KIM, MIN KYOUNG 에디터ㅣ김동원, 마현식, 이준하 Advisor 고문 조한필 | CHO, HAN PIL Art Division DREAM DESIGN | 070-4607-5503 수석 디자이너 최용성 | Creative Director CHOI, YONG SUNG 디자이너 이향미 | Art Director LEE, HYANG MEE Business Division 발행인 이동진ㅣPUBLISHER LEE, DONG JIN Print Division (주)소문사

BOM is published by MOTORMEDIA 발행년월ㅣ2019년 10월 25일 발행 제호ㅣ비오엠 정기간행물 등록번호ㅣ강동 라00061 발행처ㅣ㈜모터미디어 MOTORMEDIA 서울특별시 강동구 천호동 312-26

312-26, Cheonho-dong, Kangdong-gu, Seoul, Korea Tel. 070-8220-4158 / Fax. 02-488-4156 광고문의 | 070-8220-4158 / 광고대행사 | 내일미디어랩 TMR

www.bmwmagazine.co.kr BOM 오너를 위한 <BOM>은 한국간행물 윤리위원회의 도서잡지 윤리강령과 잡지윤리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BOM>의 기사와 사진을 허락 없이 전재하거나 웹사이트, 홈페이지 등에 옮기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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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NEW CAR

BMW 럭셔리 스포츠카 뉴 8시리즈 BMW 그룹 코리아가 럭셔리 스포츠카 뉴 8시리즈의 사전계약을 시작한다. 20년 만에 부활한 BMW 뉴 8시리즈는 럭셔리 세그먼트에서 가장 다이내믹한 모델이자 BMW 그룹이 쌓아온 스포츠카 역사의 새로운 장을 여는 모델로, 뛰어난 성능과 감성적인 디자인, 첨단 편의사양까지 BMW 럭셔리 클래스 최상위 모델에 걸맞는 요소들을 고루 갖 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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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NEW 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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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NEW CAR

국내에는 가솔린 모델인 뉴 840i xDrive 쿠페와 그란 쿠페, 디젤 모델인 뉴

독보적인 퍼포먼스를 결합시킨 럭셔리 세그먼트의 새로운 플래그십 고성능

840d xDrive 그란 쿠페 등 총 3개 트림으로 선보이며, M 시리즈 중 가장 강력

스포츠카 모델이다.

한 성능을 자랑하는 뉴 M8 쿠페 컴페티션도 만나볼 수 있다. 지난 10월 24일

특히, 신형 V8 엔진을 탑재해 최대 625마력의 힘을 발휘하며, 정지상태에서

부터 27일까지 LPGA 인터내셔널 부산에서 진행됐던 BMW 레이디스 챔피언

100km/h까지 걸리는 시간은 3.2초에 불과하다. 최고 속도는 M 드라이버스

십에서 한국 최초로 선공개 했으며, 고객인도는 11월부터 진행된다.

패키지 적용 시 305km/h에 달해, 현재까지 출시된 BMW 양산형 모델 중 가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을 탑재한 뉴 840i xDrive 쿠페 및 그란 쿠페는 최고

장 빠른속도를 자랑한다.

출력 340마력과 51.0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하며, 디젤 엔진을 탑재한 뉴

BMW 뉴 8시리즈의 가격은 뉴 840i xDrive M 스포츠 쿠페가 1억 3,800만원,

840d xDrive 그란 쿠페는 320마력의 최고출력과 69.3kg·m의 최대토크를

뉴 840i xDrive M 스포츠 그란 쿠페가 1억 3,410만원, 뉴 840d xDrive M 스

갖췄다.

포츠 그란 쿠페가 1억 3,500만원이며, 뉴 M8 쿠페 컴페티션의 가격은 2억

BMW 뉴 M8 쿠페 컴페티션(Competition)은 뉴 8시리즈의 고급스러움과 ‘M’의

3,950만원이다. (전 모델 부가세 포함, 한시적 개별소비세 인하 적용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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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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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NEWS

BMW 그룹 코리아 2019년 외부 수리업체 대상 기술 세미나 진행 BMW 그룹 코리아(대표 한상윤)가 지난 10월 11일, 영종도 BMW 트레이닝 아카데미에서 2019년 외부 수리업체 대상 기술세미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6년부터 수입차 최초로 외부 수리업체 대상 기술 세미나를 개최해

관리법 32조 2항 개정에 따른 의무사항을 준수함과 동시에 잘못된 외부 수

온 BMW 그룹 코리아는 올해까지 5회에 걸쳐 이 행사를 진행해왔다. 총 16

리업체 정비를 통한 차량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고

명의 외부 수리업체 관계자가 참석한 이번 기술세미나에서는 BMW 차량에

객들의 안전과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목적이다.

대한 올바른 부품 사용법 및수리 품질 향상을 위한 체계적인 기술 교육과 기

BMW 그룹 코리아 한상윤 대표는 “BMW는 지난 2016년부터 4년간 외부 수

술 자문은 물론,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는 방법을 교육했다. 특히

리업체 대상 기술 세미나를 꾸준히 진행해왔다”면서 “앞으로도 신 모델과 관

이번에는 신 모델 위주로 진단 교육을 실시해 수리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

련한 기술 교육과 정보 공유를 통해 고객들의 안전과 국내 자동차 서비스 발

이 될 수 있도록 했다.

전을 위한지원을 지속적으로 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BMW 그룹 코리아가 진행 중인 외부 수리업체 대상 기술 세미나는 자동차 BOM 14


문의 1588 - 6576 | www.goldende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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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최고의 프리미엄 대회를 위한 성공 개최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9는 한국에서 개최되는 유일한 LPGA 대회로, 나흘간 최정상급 여성 골퍼들이 72홀 스트로크방식으로 우승 레이스를 펼쳤다. 총상금은 200만 달러, 우승 상금은 30만 달러로 글로벌 170개국 이상으로 생중계됐다. 전국에서 약 6만명 이상의 갤러리들이 방문하는 등, 전세계 골프 애호가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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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그룹이 처음으로 개최하는 글로벌 여성 골프대회인 이번 대회를 위해

이외에도 BMW 미래재단에서는 자동차 만들기,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 스

BMW 코리아는 최상의 프리미엄 서비스와 부상을 제공했다. 선수들에게는

네그 골프 등 어린이를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골프 퍼팅 챌린지를

최대 규모의 상금과 더불어 BMW 8시리즈, 7시리즈, X7 등 BMW의 럭셔리

통한 기부 이벤트도 진행했다.

클래스 차량이 각각 6번홀, 13번홀, 16번홀 홀인원 부상으로 증정됐다.

우승자가 가려지는 18번홀 그린에는 BMW 럭셔리 클래스 라운지가 운영됐

갤러리를 위한 프로모션과 경품 역시 다채로웠다. 대회 공식 부스인 갤러리

다. BMW 럭셔리 클래스 패키지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뷔페 서비스와 스

플라자에는 BMW 오너들을 위한 공간인 BMW 오너스라운지가 운영되었으

와로브스키에서 제작한 BMW 볼마커 및 대회 기념품이 제공될을 뿐만 아니

며, 입장하는 갤러리들을 위해 케이터링 서비스와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됐

라, BMW 차량 120대를 투입해 최상의 의전 서비스를 제공했다.

다. 갤러리 플라자 내부에는 BMW 브랜드센터를 마련하여 BMW 미래재단,

한편, BMW는 현재 유러피언투어 대회인 BMW PGA 챔피언십과 BMW 인터

BMW 라이프 스타일 & 파츠, BMW 드라이빙 센터에 대한 홍보 및 이벤트도

내셔널 오픈, PGA투어 대회인 BMW 챔피언십을 열고 있으며 세계 최대 규모

함께 진행했다. 또한 갤러리 경품으로 BMW 골프 스포츠 백, 자전거, 킥보드

의 아마추어 대회인 BMW 골프컵 인터내셔널을 개최하는 등 다양한 골프 대

등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 제품들도 마련되었다.

회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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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CAR

The first-ever BMW 2 Series Gran Cou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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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rst-ever BMW 2 Series Gran Cou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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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MOTORSPORT

B M W i A n d re t t i M o t o r s p o r t c o m p le t e s p ro d u c t i v e t e s t w e e k a t Va le n c i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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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MOTORSPORT

B M W i A n d re t t i M o t o r s p o r t c o m p le t e s p ro d u c t i v e t e s t w e e k a t Va le n c i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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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w MINI Cooper 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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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Motorrad

International GS Trophy Oceania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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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Motorrad

International GS Trophy Oceania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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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NEWS

MINI, 에버랜드와 손잡고 60주년 대미 장식할 MINI 유나이티드 행사 개최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MINI가 국내 최대 규모 테마파크 에버랜드와 손잡고 60주년의 대미를 장식할 역대급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MINI는 브랜드 탄생 60주년을 기념하는 한편 오랫동안 MINI를 사랑해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고객과 함께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MINI 유나이티드, MINI 플리 마켓, MINI 퍼레이드 및 사파리 스페셜 투어를 진행한다.

MINI 오너들이 직접 참여해 MINI 만의 독특한 문화를 공유하는 행사, MINI 유나이티드 MINI 유나이티드는 MINI 고객들이 한자리에 모여 MINI와 관련된 모든 것들을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다. 오는 11월 2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에서 개최 되는 MINI 유나이티드는 2,000명의 MINI 팬들을 초청해 참가자 미션 및 랩업 세션인 MINI 모멘트 등 다양한 프로 그램을 진행한다. 특히, 이번 MINI 유나이티드는 2013년 이후 6년만에 개최되는 터라 더욱 의미가 크다.

MINI 를 대표하는 최대 축제, MINI 플리마켓 시즌 6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MINI의 최대 축제인 MINI 플 리마켓을 11월 2일 에버랜드 내 장미원에서 진행한다. 2014년에 처음 시작된 MINI 플리마켓은 MINI 오너들 이 직접 준비한 다양한 판매 아이템을 자신의 MINI 트 렁크에서 판매하고 수익금의 일부를 기부하는 뜻 깊은 행사다. 이번 MINI 플리마켓 시즌 6에는 70여명의 셀러가 참여 할 예정이며, 셀러 모집은 10월 2일부터 진행된다. MINI 플리마켓은 에버랜드를 방문하는 관람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으며, 가족 단위 방문객을 고려해 다양한 이 벤트와 볼거리도 마련되어 있다. MINI 플리마켓 셀러 신청은 공식 예매 사이트에서 가능 하며 MINI 플리마켓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MINI 커뮤니 케이션센터(080-6464-00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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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워키, 제2회 메이드 인 을지로 페스티벌 성황리에 종료 각종 이벤트와 푸짐한 사은품, 푸드트럭까지 시민들의 뜨거운 반응 이끌어내... 밀워키 코리아는 지난 10월 12일 공구산업의 메카, 청계천 일대 활성화를 위

키 프리미엄 스냅캡(모자)’을 제공하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하였다. 더불어 밀

해 진행된 <제2회 메이드 인 을지로>에 참가해, 제품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워키 코리아는 약 1,000여 분의 ‘밀워키 츄러스’를 깜짝 선물로 준비하여, 부

사용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스를 찾아준 많은 밀워키 마니아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밀워키 코리아>는 다양한 이벤트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밀워 키 부스는 모든 방문객이 밀워키의 인기 제품을 직접 사용해 볼 수 있는 체

[밀워키 공식 웹사이트] www.milwaukeetool.asia

험의 장을 마련하였으며, 현장 구매 시 구매 금액별로 푸짐한 사은품을 증정

[밀워키툴카페 주소] cafe.naver.com/milwaukeetool1 [서초 서비스 센터] 1644-4009

하였다.

|

[청계천 서비스 센터] 1522-6493

[밀워키 부산 서비스 센터] 1522-8527

또한 공식 SNS 채널과 웹사이트 뉴스레터를 팔로우한 모든 고객에게 ‘밀워

M12 FQID (M12 FUEL 오일 펄스 임팩트 드라이버)

M12 FQID 제품 정보

M12 FQID는 소음을 획기적으로 줄인 업계 최초의 12V

토크

16 / 40 / 50Nm

유압식 임팩트 드라이버이다. M12 FQID는 일반 임팩

스피드

0–1,100 / 2,200/ 3,200/ 3,200rpm

트 드라이버 대비 2배 낮은 76 데시벨(dB)의 소음을 내

앤빌(Anvil)

¼” HEX (양날비트)

며, 적은 진동으로 작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작업자의 피

임팩트

0–950 / 2,200/ 3,400/ 3,400ipm

배터리

M12™ 배터리

볼트

12V

무게

1.1kg (M12B3 포함)

유지하여, 사용자가 부드럽고 안정적으로 작업할 수 있

길이

140mm

게 돕는다. 또한 140mm 길이의 콤팩트한 사이즈 덕분

LED 기능

있음

에 협소한 공간에서의 작업이 더욱 편리해졌으며, 작업

Fuel 게이지

있음

벨트 혹은 배낭에 넣고 운반, 휴대하기 용이하다.

로도를 줄였다. SURGE™의 유압 방식은 기존의 일반 임팩트 드라이버에 비해 최대 토크(50Nm)를 더욱 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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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크한 소재의 고급스러운 아우터 브로이어 스웨이드 사파리 코트 남자의 모던함과 품위 있는 편안함을 추구하는 프렌치 모던 럭셔리 브랜드 브로이어에서는 고급 스웨이드 소재로 멋스러움과 따뜻함을 지켜주는 스웨이드 사파리 코트를 출시한다. 브로이어 스웨이드 사파리 코트는 포근한 착용감과 남성적인 스타일을 유지하고 싶은 사람에게 제격이다. 고급스러우면서 편안한 컬러감이 돋 보이는 양가죽 소재를 사용, 특유의 부드러운 촉감과 자연스러운 광택이 특징이다. 여기에 와일드한 사파리 코트 디자인으로 포멀룩 캐주얼룩 모두에 매칭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단정한 베이지 컬러로 출시되어 터틀넥 니트에 슬랙스, 스니커즈와의 매치로 여유로운 캐주얼룩을, 차분한 컬러의 쓰리 피스 수트나 재킷 위에 매치하면 한결 편안하고 부드러운 비즈니스룩을 연출할 수 있다. 프랑스 감성과 이탈리아 장인 정신이 담긴 브로이어 스웨이드 사파리 코트는 전국 백화점 브로이어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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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mium dark beer for

Precious moments

Cuvée du Chateau

Barista

Chocolate Quad

필적할 수 없는 깊은 풍미의 벨지언 쿼드러플 스타일 맥주 꾸베 드 샤또 그리고 바리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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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GOLF LESSON

디아삽 De ASAP 골프스튜디오 골프 고수 최재혁·최민채 남매의 ‘정복레슨 11’ 디아삽(De ASAP) 골프스튜디오 최재혁-최민채 프로의 풍부한 골프레슨 지식을 바탕으로 골프 트러블에 관한 물음에 해답을 제시하는 '정복레슨' 열한 번째 시간을 가져본다.

▲ 역체중 이동 임팩트

▲ 체중 이동 임팩트

역체중 이동 방지법

▲ 체중 이동 드릴

팟에 맞추기가 어려워진다.(역체중 이동 임팩트 사진 참고) 그렇다면 어떤 방법으로 역체중 이동을 고치며 정확한 체중 이동을 할 수 있

공을 치는 모든 스포츠들은 체중 이동이 중요하다. 야구, 축구, 테니스 심지어

을까? 한 가지 방법을 설명하려고 한다.

공을 굴리는 볼링에서도 체중이 발에 딛고 실리며 스윙이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대걸레(딱딱한 두꺼운 막대기 종류면 좋다)를 우측

아마추어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거리를 좌지우지하는 부분 역시 체중

발 바깥쪽에 밟고 스윙을 한다. (체중 이동 드릴 사진 참고)

이동에 있다. 체중 이동이 되면 자동으로 스윙의 힘은 증가할 것이며 무작정

정확하게 체중 이동이 된 스윙을 할 경우 사진처럼 하체와 상체 모두 좌측으

상체와 어깨의 힘으로만 가격하여 후반전 들어가면 힘이 빠져버리는 비효율

로 이동되어있는 임팩트가 만들어질 것이다.(체중 이동 임팩트 사진 참고)

적인 스윙을 고칠 수 있다. 하지만 체중 이동이 되지 못하고 오히려 역으로 체중이 실리는 임팩트를 하 는 아마추어들을 종종 보는데 그런 스윙이 진행될 경우 깎여 맞으며 스위스 BOM 36

디아삽 골프스튜디오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159길 17 B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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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6448-1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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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스포츠카 마세라티(MASERATI), 와치 프로젝트 트라가도(TRAGUARDO) 2019 이태리 시계 브랜드 수입유통사인 ㈜알마낙에서 선보이고 있는 이태리 감성 디자인 브랜드 마세라티(MASERATI)시계는 이태리 쥬얼리 패션회사 모렐레토 그룹(Morellato & Sector LTD.)의 새로운 라이센스 프로젝트로 탄생된 시계로 2018년에 이어 2019년 가을 시즌, ‘트라가도’ 크로노그래프 컬렉션을 선보이며 다시금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태리어로 표준(Tragaurdo)을 의미하는 트라가도(Tragaurdo)는 45mm 원형

주얼 의상에 중요한 패션 포인트가 될 수 있다.

스테인레스 스틸 케이스, 블루 컬러의 다이얼과 크로노그래프 푸쉬버튼이 자

한편, 이태리 최고의 보석 및 시계회사인 모렐레토 그룹(Morellato & Sector)

동차 계기판을 연상시키는 크로노그래프 창과 매치되어 마세라티 특유의 남

은1930년 설립되어 유럽 및 글로벌 시계 밴드 및 쥬얼리 회사로 성장하였으

성적인 이미지를 투영하고 있으며 100m 방수 기능으로 실용성을 더했다.

며 특히 다양한 색감과 디자인이 우수한 시계와 밴드는 이탈리아와 유럽에서

이태리 디자인 특징인 화려한 색감과 조화를 표현한 이 제품은 일상적인 캐

높은 시장 점유율을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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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버튼(OLIVIA BURTON), 박신혜 ‘펄리 퀸(PEARLY QUEEN)’ 컬렉션 화보 공개 사랑스러움과 우아함이 담긴 영국의 시계 브랜드 올리비아버튼(OLIVIA BURTON)에서 가을을 맞아 따뜻한 색감의 로즈골드 워치 2종을 선보였다.

은은하게 빛나는 로즈골드 브레이슬릿이 돋보이는 올리비아버튼(OLIVIA

만의 독특하면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배가시킨다.

BURTON) 워치는 고급스러우면서도 여성스러운 무드로 가을 페미닌룩 연출

러블리한 디자인으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는 올리비아버튼(OLIVIA BURTON)

에 제격이다.

의 새로운 로즈골드 워치는 전국 올리비아버튼(OLIVIA BURTON) 매장에서

특히 다이얼 전면의 입체적인 꿀벌 디테일은 올리비아버튼(OLIVIA BURTON)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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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바나 다채로운 매력의 썬레이 다이얼 워치 ‘시간은 우리의 전통’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1924년 탄생되어 95주년을 맞이한 정통 스위스 메이드 워치 ‘그로바나’가 모던함과 심플함을 겸비한 Contemporary(컨템포러리/Ref.1194.1137) 컬렉션을 소개한다.

42mm 사이즈 스테인레스 스틸 케이스 안에는 햇살이 중심부에서 퍼져나가

한편, 올해로 95주년을 맞이한 ‘그로바나’(GROVANA)는 스위스 정통 시계 제

며 다채로운 색감으로 변화하는 썬레이(SUNRAY) 다이얼을 적용하였으며 날

조사로서 기계식 시계부터 다양한 기능의 쿼츠 시계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컬

짜, 요일 기능을 포함한 정밀한 스위스 론다 무브먼트, 긁힘 걱정이 없는 사

렉션을 구축하고 있으며 모든 시계는 스위스 텐니켄(Tenniken)에 위치해 있

파이어 크리스탈 글래스로 제작된 뛰어난 품질과 기능성을 갖춘 제품으로 블

는 자체 공장의 생산라인을 통해 수작업으로 조립되며 스위스 론다(RONDA)

루, 화이트 다이얼 컬러의 커플 시계로도 출시되었다.

무브먼트 및 사파이어 크리스탈 유리를 사용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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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팅의 뉴 패러다임

Solar Gard

Noblesse K 출시 매끄러운 외관의 완성도 높은 “2019년 신제품” 블루 블랙의 중후하고 아름다운 컬러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강력한 열차단 성능과 내구성 매우 낮은 내부 반사율 탁월한 눈부심 방지

자동차 유리를 가장 잘 아는, 생고뱅이 만든 고기능성 자동차용 필름

솔라가드Ⓡ BOM 45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흥안대로 427번길 38 성지스타위드 809호

|

TEL : 031-345-6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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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 DUPONT 크로코 댄디 컬렉션 특별한 사람들을 위한 특별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에스.티. 듀퐁에서 ‘크로코 댄디’ 컬렉션을 새롭게 선보인다.

크로코 댄디 컬렉션은 부드러운 소가죽에 악어가죽 무늬를 양각으로 새겨 화

가죽 무늬가 새겨진 슬림7 라이터와 디-이니셜 볼펜 등의 소품 컬렉션으로

려함의 극치를 선보인 가죽 제품 컬렉션이다. 여기에 브랜드 마스터 장인들

구성된다. 각 제품은 블랙 또는 브라운 컬러로 출시되어 계절감에 맞는 고급

의 정교한 가죽 제조 기술력으로 세련된 디자인 속 실용성을 더한다. 내부에

스러움을 더한다.

는 소지품을 보관하기 좋은 다양한 수납 공간은 물론, 어깨패드가 있는 탈 부

에스.티. 듀퐁 마스터 장인들의 완벽한 기술력과 창조적인 영감이 돋보이는

착 가능한 스트랩까지 포함하고 있어 진정한 외강내강의 면모를 선보인다.

‘크로코 댄디’ 컬렉션은 전국 백화점 매장과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만나

해당 컬렉션은 다방면으로 활용 가능한 도큐먼트 홀더와 지갑, 다양한 악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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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니와 함께 즐기는 샌프란시스코 여행 샌프란시스코에는 마티니를 맛볼 수 있는 수천 개의 바와 호텔이 있는데, 그 이유는 샌프란시스코 마니티에 오랜 역사가 있기 때문이다. 특히 1880년대에 캘리포니아 마르티네즈(Martinez) 타운은 광부들이 시에라 네바다 산맥에서 탐광 후 모이는 지역이었다. 바텐더들은 좋 은 금광을 찾아낸 광부들을 축하하기 위해 술을 만들었는데, 샌프란시스코를 지나온 광부들이 이를 무척 좋아했다. 특히, 샌프란시스코 오 시덴탈 호텔(Occidental Hotel)에 근무하던 바텐더가 화이트 와인 대신 베르무트(Vermouth)를 넣어 만든 술이 인기를 끌며, 지금의 마티 니라는 이름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는 칵테일이 되었다. 그럼 샌프란시스코 내 마티니를 맛볼 수 있는 곳은 어디일까? 샌프란시스 코에서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마티니 바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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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지구 & 엠바카데로 (Financial District & the Embarcadero) 빅스 레스토랑 (Bix Restaurant)

바는 고전적인 미국 칵테일에 고대 중국 황실의 로맨스를 담아내었다. 이 곳

라이브 재즈와 1930년대 분위기가 있는 빅스 레스토랑은 198년 대에 마티

더 볼트 (The Vault)

의 시그니처 중국식 요리와 난초 꽃을 얹은 마티니를 함께 즐기는 것을 추천 한다.

니의 부활을 이끌었던 곳이다. 이 곳은 미국식 프랑스 요리 전문 레스토랑이 며, 잭슨 광장 옆에 있는 네온사인을 통해 예술 작품으로 꾸며진 마호가니 바

‘더 볼트 마티니’는 샌프란시스코 금융 지구 내 대표적인 칵테일이다. 더 볼

로 들어갈 수 있는데, 샌프란시스코에서 칵테일을 마시기에 좋은 장소들 중

트 마티니는 ‘돌린 베르무스(Dolin Vermouth)’와 홈메이드 피클 소금물을 ‘티

한 곳으로 꼽힌다.

토스 보드카(Tito’s Vodka)’ 혹은 ‘포드 진(Ford’s Gin)’과 섞어, 바위 위에 제공 되는 특징이 있다.

하버뷰 레스토랑 & 바 (Harborview Restaurant & Bar)

웨이페어 터번 (Wayfare Tavern)

고대 중국에서 과일 ‘리치’는 충성심과 사랑을 상징했다. 하버뷰 레스토랑 &

웨이페어 터번은 다양한 칵테일 메뉴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고객의 요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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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 취향에 맞는 칵테일을 제조하여 판매한다.

어거스트(1)파이브(August (1) Five)

더피셔맨스 워프 & 마리나 (Fishermens Warf & Marina) 차트 하우스 (Chart House)

어거스트(1)파이브의 창의적인 음식 개발은 칵테일 프로그램의 개발로 까지 이어진다. 최근 변경된 칵테일 메뉴에는 클래식 칵테일, 병 칵테 일, 펀치볼, 무알콜 음료가 포함된다. 이 곳의 마티니 플라이트 샘플링에 는 ‘써머 니그로니 (Summer Negroni)’, ‘로스티드 어니언 깁슨 (Roasted

차트하우스는 골든 게이트 브릿지의 전망을 보는듯한 인상적인 칵테일

Onion Gibson)’, ‘트러플 맨하탄 (Truffle Manhattan)’ 등이 제공된다.

메뉴를 제공한다. 유기농 오이 보드카, 모닌 오이 시럽(Monin cucumber), 신선한 오이, 소금, 케이엔 페퍼, 라임 제스트 림으로 만들어진 ‘피

누쉬 (Noosh)

어리 큐컴버 마티니(Fiery Cucumber Martini)’가 대표 메뉴다. 누쉬는 모로코에서 수확한 레몬을 이용해 음식을 만드는데, 남은 레몬

메이백스 (Maybecks)

즙을 이용한 칵테일 제조법을 모색했다. 모로코 마티니는 ‘돌린 드라이 (Dolin Dry)’와 ‘코모즈 블랑크(Comoz Blanc)’라는 두 가지 프렌치 베르무

메이백스는 St. 조지 로컬 진 (St. George Local Gin)과 St. 조지 로컬 보

트와 레몬 소금오일을 ‘St. 조지 올-퍼포스 보드카(St. Georfe All-Purpose

드카(St. Goerge Local Vodka)를 사용한 ‘클래식 베스퍼 마티니’를 제공

Vodka)’ 또는 ‘탱커레이 넘버 텐 진(Tanqueray No. 10 Gin)’과 섞어 제조

한다. 또한, 작가 이안 플레밍(Ian Fleming)의 저서 “카지로 로얄 (Casino

한다. 이 보드카는 배를 갈아서, 진은 자몽과 카모마일을 넣어 만들어지

Royale)”에서 영감을 받아 키나 릴레(Kina Lillet)을 사용하여 쓴 맛을 더

는데, 두 가지 모두 레몬 소금오일, 베르무트와 매우 잘 어울린다.

한 독창적인 조주법을 만든 곳이기도 하다.

하이트 앤 애쉬버리 (Haight & Ashbury) 아브 잠 잠 (Aub Zam Zam)

노브 힐 (Nob Hill) 통가 룸 & 허리케인 바 (Tonga Room and Hurricane Bar)

이 작은 바는 샌프란시스코의 역사를 담고 있으며, 미국 요리전문가인

통가 룸 앤 허리케인 바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운영하는 기관이다. 열대

안소니 부르댕이 즐겨 찾던 곳으로 유명하다. 고전적인 스타일의 둥근

장식, 석호 위에서 펼쳐지는 라이브 연주가 특징이며, 클래식 마티니뿐

나무 의자와 페르시안의 영향으로 아브 잠 잠은 전통적인 방식의 마티

만 아니라 1945년부터 같은 방식의 조주법으로 만들어진 ‘마이 타이

니로 유명하며, 이 마티니는 마치 모로코의 카사블랑카를 연상시킨다.

(Mai Tai)’ 칵테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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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리히 엑스포비나(Expovina) 취리히 호수 위 12척의 유람선에서 펼쳐지는 선상 와인 축제 스위스 취리히 호반에서 세계적인 와인 품평회인 엑스포비나(Expovina)가 열린다. 엑스포비나(Expovina)는 이윤을 추구하지 않는 세계 최대의 와인 시음 쇼로 올해로 벌써 63회를 맞이하는 세계적인 이벤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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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전시회는 취리히 호반에 닻을 내린 12척의 보트에서 진행되어 전

전 세계에서 온 와인 애호가들이 이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모여 다양하고 특

세계적으로 유명해지게 되었다. 취리히 호수가 시작되는 뷔르클리 광장

별한 종류의 와인과 이벤트를 즐긴다. 엑스포비나 와인 포럼(Expovina Wine

(Bürkliplatz)에서 와인 향기 물씬 풍기는 보트 행렬을 만날 수 있다. 배 위에

Forum)에서는 다양한 국제 세미나 프로그램이 열린다. 세계적인 포도주 양

마련된 170여 개의 부스에서는 22개국, 5대륙에서 온 4200여 종이 넘는 와

조업자와 포도주 양조학자들이 30여 개의 색다른 이벤트에서 그들의 와인을

인 셀렉션을 시음해 보고 구매할 수 있다.

선보이게 된다. 2시간 동안 이루어지는 세션에서 와인 시음의 다양한 단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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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맛볼 수 있다. ✚ 전시회 운영 시간 •월~토요일 : [13:00 ~ 21:00]

|

•일요일 : [11:00 ~ 19:00]

|

•일요일 : [11:00 ~ 21:00]

✚ 레스토랑 운영 시간 •월~토요일 : [11:30 ~ 24:00]

1인 1일 입장료 : CHF 30 (카탈로그 포함), 만 18세 이상만 입장 가능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11:30부터 12:30 사이에는 레스토랑 이용 위한 입장 무료 취리히 중앙역에서 트램 11번을 타면 뷔르클리 광장에 갈 수 있다.

시음 기술에 대해서 배울 수 있다. 와인 시음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와인과 제격인 요리다. 각 와인과 잘 어울리는 요리 역시 함께 선보이게 된다. 행사 기간 동안 선박 위 세 개의 미식 레스토랑에서는 스위스 고기 및 생선 요리, 스위스 치즈 퐁뒤 및 라클레트, 이탈리안 요리 등 미식 코스 BOM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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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와인 호텔 와인에 온전히 몰두할 수 있는 호텔들 가을이면 스위스 사람들은 미식 여행을 떠날 채비를 한다. 스위스 각지의 와인 산지에서는 추수가 한창이고, 축제가 벌어진다. 일 년 에 한 번 떠나는 특별한 가을 여행을 위해 이들은 특별한 숙소를 찾는다. 온전히 와인에 몰두할 수 있는 곳이다. 포도밭 한 가운데에 서 잠을 청하든, 와인 배럴에서 하룻밤을 묵어가든, 와인 테라피를 받아보든, 호텔이 자체 생산한 와인을 시음해 보든, 이곳에서는 모 든 일이 와인을 중심으로 벌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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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텔로 델 솔레(Castello del Sole), 아스코나(Ascona)

호텔 레스토랑 & 스파(Hôtel Restaurants & Spa) – 르 바롱 타베르니에(Le Baron Tavernier), 쉐브레(Chexbres)

비네아솔레 코스메티카(Vineasole Cosmetica)는 카스텔로 델 솔레의 포도밭부터 테레니 알라 마지아(Terreni alla Maggia)까지, 까다롭게 선

이 호텔은 레만(Léman) 호 언덕 위에 높이 자리해 있는데, 유네스코 세

별한 재료를 사용한 스킨 케어 제품을 사용해 피부를 재생하고 영양을

계유산으로 등록된 라보(Lavaux) 포도밭 한복판에 자리해 있다. 이례

공급한다. 유효성분은 이 지역에서 난 포도 씨 오일과 포도 잎에서 추

적인 풍경 속에 위치해 있다.

출한 것이다.

도멘 드 샤토뷰(Domaine de Châteauvieux), 사티니(Satigny)

카르타우세 이팅엔(Kartause Ittingen), 프라우엔펠트(Frauenfeld) 근교 바르트(Warth) 약 3만평에 달하는 포도밭에서 재배되는 포도는 수도원 자체 와인 셀

이 저택은 14세기의 것으로, 와인 러버들에게 특별한 체험을 선사한다.

러에서 기막힌 와인으로 탄생한다. 여덟 개의 다른 품종이 카르타우세

자체 생산하는 와인을 셀러에서 시음해볼 수 있으며, 미식 쿠킹 코스

이팅엔 수도원의 포도밭에서 재배되고 있다.

중에도 즐겨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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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베르쥬 드 라 갸르(Auberge de la Gare), 그랑보(Grandvaux)

(Léman)호, 알프스의 기막힌 풍경을 선사한다.

샤또 살라보(Château Salavaux), 살라보(Salavaux)

1862년에 지어진 작고 매력적인 호텔에는 다섯 개의 객실이 있는데, 아름 답게 복원되었다. 포도밭 중간에 자리해 있어 라보(Lavaux) 포도밭과 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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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세기에 지어진 샤또 살라보는 아름다운 시골 풍경 속에 안겨있다. 나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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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덩굴, 포도밭으로 둘러싸여 있는 이 호텔은 쉬어가며 그 시간 자체

개의 객실이 있는데, 포도밭 한복판에서 주변 풍경의 아름다운 풍경을

를 즐길 수 있는 완벽한 곳이다.

벗 삼아 편안한 밤을 보낼 수 있다.

쉴라프-파스 마이엔펠트(Schlaf-Fass Maienfeld), 마이엔펠트(Maienfeld)

그랜드 호텔 바드 가라츠(Grand Resort Bad Ragaz), 바드 라가츠(Bad Ragaz) 다채로운 웰니스 서비스와 함께 그랜드 호텔 바드 라가츠는 놀라운 와

아늑한 저녁과 편안한 밤을 한때 8천 리터의 리슬링-실바너 와인이 숙

인을 선보인다. 2018년 고미요 소물리에로 선정된 프란체스코 벤베누토

성되던 곳에서 보낼 수 있다. 마이엔펠트에 자리한 배럴 객실은 잊지 못

(Francesco Benvenuto)는 그가 직접 만든 피노 누아를 기쁘게 서빙한다.

할 체험이 되어준다.

버블 호텔 바인펠덴(Bubble Hotel Weinfelden)

리조트 콜리나 도로(Resort Collina d’Oro), 아그라-콜리나 도로(Agra-Collina d’Oro)

스위스 포도밭에서의 하룻밤. 바인펠덴에 있는 버블 호텔은 포도밭 한

리조트 콜리나 도로에는 이들이 소유한 포도밭이 있는데, 소비뇽 블랑,

가운데 자리해 있으며 한 치의 가림도 없는 밤하늘을 선사한다.

카베르네, 콜리나 도로 메를로 품종을 재배한다. 수상에 빛나는 와인들

샤또 로쉬포(Château Rochefort), 알라망(Allaman)

을 레스토랑에서 서빙하며 제한적 판매도 한다. 자료제공 : 스위스 정부관광청 www.MySwitzerland.co.kr

샤또 로쉬포는 그림 같은 포도밭을 가로질러 자리해 있는 옛 고성으로 여행자들을 맞이한다.

콜린 드 다발(Colline de Daval), 시에르(Sierre) 옛 수 탑은 한 때 포도밭 관개를 위해 사용되었으며, 와인 생산자들에게 쉼터가 되어 주었다. 지금 이 작은 성에는 다섯 개의 객실이 마련되어 있는데, 각각의 이름은 이 지역 와인에서 따왔다.

B&B 르 비니(Le Vigny), 퀼리(Cully) 와인 생산자의 고된 하루의 일과가 끝나고 포도밭 오두막에서 쉬어가던 곳 이 지금은 기막힌 풍경 속에서 특별한 숙박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으로 변모 했다. 하얀 벽과 목재 바닥, 가구와 시설 모두 과거 추억이 어린 것들이다.

파토리아 아모로소(Fattoria Amoroso), 세멘티나(Sementina) 세멘티나 마을과 구도(Gudo) 마을 사이에 자리한 아모로사의 크기는 약 4만 5천 평으로, 그중 약 만 2천 평이 포도밭으로 사용된다. 농가에는 10 BOM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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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크리스마스 마켓 새록새록 사랑 돋을 것만 같은 낭만 이브닝 겨울의 스위스는 한껏 낭만적이다. 마을마다 특색있는 전구 장식으로 밤거리를 로맨틱하게 밝힌다. 취리히 기차 역사에는 15m의 높이에 7천 개가 넘는 스와로브스키 크리스마스트리가 들어서고, 루체른(Luzern)은 로이스(Reuss) 강가와 구시가지 거리 곳곳에 정성스럽게 전구 장식을 갖춘다. 베른(Bern)의 구시가지는 발코니마다 낭만적인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불을 밝힌다. 생갈렌(St. Gallen)은 구시가지를 수 놓는 700개의 별 장식으로 인해 “별의 도시”라는 별명을 갖게 되었다.

로맨틱한 분위기는 크리스마스 마켓과 함께 그 절정에 달한다. 먼저 장터에

하게 찾아볼 수 있다.

도착하면 향신료를 넣고 데운 와인, 글뤼바인(Glühwein)을 한 잔 사야 한다.

풍미 있는 먹거리로 출출해진 시장기를 달래자. 레몬즙을 뿌린 신선한 굴과

추운 밤공기에 몸을 데울 수 있는 로맨틱한 음료가 되어 준다.

갓 구운 쿠키, 소시지는 물론, 화덕에서 갓 구워낸 빵이나 브레첼이 먹음직스

글뤼바인을 한 잔 들고, 장터를 서서히 둘러보자. 크리스마스 장식품, 크리스

럽다.

털 볼, 토기, 향신료, 장난감, 의류, 초, 각종 선물 용품을 비롯하여 수공예품

특별한 경험을 원한다면 취리히나 베른으로 가보자. 산타클로스를 만날 수 있

과 조각품, 아로마 향버너, 털 슬리퍼, 유리 제품, 유리 쥬얼리, 수공 목공예

는 생애 유일한 기회가 될 수도 있다! 취리히에서는 산타 퍼레이드가, 베른에

품, 목각 제품, 모자, 다양한 종류의 도자기와 초, 가죽 제품, 천연 화장품, 쥬

서는 시계탑 산타 행사가 열린다. 베른 근교에 있는 과자 공장에서도 크리스마

얼리 등 아기자기하고 독특한 쇼핑 아이템이 가득하다. 100% 캐시미어를 비

스 장터가 열리고, 필라투스 정상에서도 특별한 크리스마스 시장이 열린다. 단,

롯해 스위스 장터에서만 만날 수 있는 100% 메이드 인 스위스 제품을 다양

정작 크리스마스 당일에는 장터가 모두 문을 닫으니 그 전에 서둘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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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리히(Zurich)

요일까지는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목요일부터 토요일까지는 오 후 10시까지 열린다.

11월 21일부터 크리스마스를 지나 새해 1월 1일까지 취리히는 곳곳에서 크리 스마스 전구 장식으로 붉을 밝힌다. 취리히의 크리스마스 전구 장식을 부르

✚ www.christkindlimarkt.ch | ✚ 취리히 관광청 : www.zuerich.com

는 “루시(Lucy)”는 11월 21일 오후 6시에 점등식을 한다. 취리히 중앙 거리이 자 쇼핑의 명소인 반호프슈트라세(Bahnhofstrasse)를 따라 백색, 붉은색, 푸

생갈렌(St. Gallen)

른색 LED 전구가 내장된 약 12,000개의 크리스털이 트램선을 따라 밤하늘을 수 놓는다. 파라데플라츠(Paradeplatz)부터 반호프플라츠(Bahnhofplatz)까지

2019년 11월 28일부터 12월 24일까지 생갈렌에서 크리스마스 마켓이 열린다.

이어지는 전구 장식을 따라 로맨틱한 야경 산책을 즐겨보자. 그 밖에도 구시

700개의 크리스마스 별 장식이 생갈렌의 구시가지를 수 놓는다. 좁다란 골목

가지 곳곳에는 낭만적인 전구 장식으로 도시 전체가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흠

에는 크리스마스 장터 가판이 화려한 장식을 갖추고 낭만적인 구시가지를 더

뻑 젖는다. 점등식 당일날은 상점들이 밤 10시까지 오픈해 야간 쇼핑을 즐길

욱 로맨틱하게 만든다. 이 때문에 생갈렌 주민들은 크리스마스 마켓이 열리

수 있으며, 맛깔난 음식 스탠드와 글뤼바인도 즐길 수 있다.

는 대림절 기간 동안 생갈렌을 “별의 도시”라 부른다.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

또 취리히 중앙역에는 11월21일부터 12월 24일까지 150개 이상의 크리스마스

산으로 지정된 수도원 외벽에도 크리스마스 장식이 가득하다. 또 다른 볼거

상점이 역사 내 광장에 가득 들어선다. 취리히 기차 역사에는 15m의 높이에

리 하나는 바로, 20m 높이의 거대한 크리스마스트리로, 수도원 구역에 있는

7천 개가 넘는 스와로브스키 크리스마스트리가 들어선다. 솔솔 풍겨오는 글

데, 자그마치 18,000개의 전구 장식이 불을 밝히고 있다.

뤼바인과 시나몬 향기가 기차에서 내리는 승객들을 반겨준다. 일요일부터 수

이렇게 도시 전체가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불을 밝히는 점등식이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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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오후 7시에 열린다. 생갈렌 시장도 함께 참여하는 이 행사는 구시가 지 노이가세(Neugasse)에 있는 바디안 덴크말(Vadian-Denkmal) 동상 앞에 서 치러진다. 콘서트로 축제 분위기를 한껏 자아낸 뒤에는 글뤼바인을 마실 수 있는 쿠폰도 증정된다. 2010년에는 스위스에서 가장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조명으로 선정되기도 한 생갈렌의 로맨틱한 겨울 풍경을 한껏 즐기기 좋다. 생갈렌의 구시가지에서 열리는 크리스마스 마켓은 바아그하우스(Waaghaus) 에서 시작해, 볼(Bohl) 구역을 지나 마르크트플라츠 광장(Marktplatz)까지 이 어진다. 50여개의 가판대에서는 전통적인 크리스마스 상품을 판매한다. 지역 특산품,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품, 수공예품을 비롯해 크리스마스 장터에서 빠져서는 안 될 글뤼바인(Glühwein: 향신료를 넣고 데운 와인)과 생갈렌 특 산 소시지인 상트 갈러 브라트부어스트(St.Galler Bratwurst)를 만나볼 수 있다. 향신료를 넣고 데운 맥주와 전통적인 치즈 요리, 라클레트(raclette)도 별미다. 수도원 바로 옆에서는 2회의 토요일 장이 서는데, 홈메이드 제품을 만나볼

시 뮌스터 광장(Münsterplatz)에 있는 거룩한 대성당 마당에서 열린다. 크리스

수도 있다. 11월 30일과 12월 7일이다. 놓쳐서는 안 될 또 다른 이벤트는 바로

마스 마켓을 더욱 풍성하게 하는 먹거리가 곳곳에 있어 베른의 장터는 더 신

클라우스리트(Chlausritt)로, 산타클로스와 그의 조력자들, 그리고 천사들이 벌

난다. 따뜻하게 데운 글뤼바인(Glühwein)은 쌀쌀해진 몸을 녹일 수 있는 스위

이는 구시가지 퍼레이드다. 올해는 12월 5일에 퍼레이드가 예정되어 있다.

스 겨울 시장의 명물이다. 글뤼바인 외에도 따뜻하게 데운 사과 주스와 캐러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음식 코너는 8시 30분

멜 케이크, 생강 쿠키 등을 판매하는 작은 장터의 바에 들러 차가워진 손발을

까지), 목요일은 오후 21시까지(음식 코너는 10시까지), 토요일과 일요일은 오

녹이고 휴식을 취하기 좋다.

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음식 코너는 토요일은 7시 30분까지, 일요일은 7시 까지) 운영한다.

✚ 베른 크리스마스 마켓 : www.weihnachtsmarktbern.ch ✚ 베른 관광청 : www.bern.com

✚ 생갈렌 크리스마스 마켓 : www.sternenstadt.ch ✚ 생갈렌 관광청 : www.st.gallen-bodensee.ch

루체른(Luzern)

베른(Bern)

카펠교가 로이스강을 가로지르는 낭만적인 루체른 구시가지에 크리스마스 장터가 들어선다. 아이들과 어른들은 다정하게 손을 잡고 계절의 낭만을 즐

12월 1일부터 24일까지 스위스의 수도인 베른에는 두 종류의 예쁜 크리스마

긴다. 루체른 시내에서 가까운 필라투스 산 정상에도 특별한 크리스마스 마

스 마켓이 선다. 두 곳 모두 인기 만점에 2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곳으로 하

켓이 열린다.

나는 바이젠하우스 광장(Waisenhausplatz)에, 다른 하나는 구시가에 있다. 약 100개의 노점상이 크리스마스 장식품을 판매한다. 예술품과 공예품 마켓 역

✚ 루체른 관광청 : www.luzer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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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체른 페스티벌 피아노 루체른 호수의 가을밤 물결 사이로 울려 퍼지는 피아노 선율 11월이 주는 초겨울의 차가운 잿빛 기운 속에서 한 줌의 빛을 발하는 9일간의 축제, 루체른 피아노 페스티벌은 국제적인 키보드 무대로, 톱 연주자들을 매혹해왔다. 전설적인 마스터들과 떠오르는 신예 스타 모두 루체른 호숫가의 아름다운 무대를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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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FESTIVAL

올해 축제에서도 세계 최고 수준의 스타 아티스트들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2020년은 베토벤 탄생 250주년을 기념하는 해인데, 6주 빠르게 베토벤을 루체른에서 먼저 만나볼 수 있다. 베토벤의 피아노 선율이 올해 피아노 축제의 주제다. 탁월한 베토벤 해석으로 주목받는 루돌프 부흐빈더(Rudolf Buchbinder)가 다섯 개의 피아노 콘체르토 전 곡을 오프닝 주말 이틀에 걸쳐 연주한다. 이고르 레빗(Igor Levit)은 루체른 페스티벌에서의 32개의 베토벤 소나타 전 곡 연주 사이클을 이어가고 두 개의 리 사이틀도 선보일 예정인데, 그의 베토벤 사이클은 이미 지난여름 페스티벌 때 두 프로그램으로 시작되었다. 예프게니 키신(Evgeny Kissin)과 아이슬랜드 출신의 신예, 비킹구르 올라프손(Víkingur Ólafsson)는 베토벤 소나타를 연주한다. 이것이 다가 아니다. 미츠코 우치다(Dame Mitsuko Uchida)는 슈베르트 리사이틀을 선보이고, 아르카디 볼로도스(Arcadi Volodos) 는 14년의 공백을 깨고 루체른에 다시 돌아와 슈만과 리스트의 시적이고 기교가 뛰어난 작품을 연주하게 된다. 데뷔 시리즈로는 클레르 후앙치(Claire Huangci), 다내 되르켄(Danae Dörken), 알렉산더 울만(Alexander Ullman)이 요즘 떠오르는 신예가 누구인지 보여줄 것이다. 피아노 오프 스테이지(Piano Off-Stage)에서는 위스키 한 잔을 들고, 재주 연주를 감상할 수 있다. 루체른 곳곳의 분위기 좋은 바에 서 40회 이상의 연주가 열린다. 게다가 입장료는 무료다. 8명의 연주자가 6일간의 저녁에 아름다운 선율을 울릴 예정이다. 축제는 루체른의 문화 콩그레스 센터인 카카엘(KKL)과 상트 루크(St. Luke) 교회에서 펼쳐진다. 현재 온라인 티켓 예매가 시작되었으며, 공연 및 좌석에 따라 무료 및 CHF 30부터 CHF 170까지 다양하다. 루체른 페스티벌 : www.lucernefestival.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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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GOLF

에바끌레르, 베이비 모델 바디오일 출시 귀여운 베이비모델 어셔 유 모델(유이안)신제품 골프전용 썬블럭 브랜드 에바끌레르(대표 끌레르 정)가 내 아이의 피부 지킴이인 ‘베이비 모델 바디 오일’을 출시한다.

에바끌레르 모델인 베이비모델 어셔 유 모델(유이안)은 광주출신으로 생일인

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엄마의 사랑을 담은 제품으로 엄선된

지난 2월 28일에 모델 계약이 성사되어 에바끌레르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성분을 담아 제품을 완성했다.”고 전했다.

이번 신제품은 엄선된 자연유래성분으로 연약하고 민감한 아기 피부에 보습

한편 에바끌레르는 LPGA 선수 이미향 프로를 모델로 발탁하고 브랜드 인지

및 진정효과를 주어 건강한 피부로 가꾸어주며 부드러운 제형으로 산뜻하게

도 강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현재는 국내외 150여개의 골프장에 입점해 판

흡수되어 촉촉하게 보습관리를 할 수 있다. 특히 피부의 수분 보호막 기능 및

매율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해외수출을 통해 지속적으로 시장확대를 꾀하고

유지 효과가 뛰어나 촉촉하고 부드러운 피부를 유지시켜준다.

있다. 아울러 에바끌레르컵 주니어골프대회를 주최하며 미래 꿈나무를 위한

끌레르 정 대표는 “이번 제품은 귀여운 베이비모델인 유 모델이 선정되어 인

활동도 활발히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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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SPORTS

롤렉스,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공식 타임키퍼로 참가 롤렉스가 지난 10월 24일(목)부터 27(일)까지 부산 LPGA 인터내셔널 부산(구 아시아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의 공식 타임키퍼로 참가했다.

완벽을 추구한다는 점에서 골프와 공통점을 가진 롤렉스는 50년 이상 골

LPGA 최고의 상인 롤렉스 올해의 선수상(Rolex Player of the Year), 루이스

프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아놀드 파머(Arnold Palmer), 잭 니클라우스(Jack

서그스 롤렉스 올해의 신인상(Louise Suggs Rolex Rookie of the Year), 롤렉

Nicklaus)와 같은 전설적인 골프 선수들은 물론 마스터스 토너먼트, US오픈,

스 아니카 메이저 어워드(Rolex ANNIKA Major Award)의 스폰서로도 활약하

디 오픈, ANA 인스퍼레이션,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US여자오픈, 에비

고 있다.

앙 챔피언십, AIG 여자 브리티시 오픈과 같은 남녀 메이저 챔피언십, 주요 프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은 국내에서 개최되는 유일한 LPGA 대회이다. 이번

로 투어, 세계적인 팀 대항전과 아마추어 토너먼트, 주니어 및 시니어 골퍼들

대회에는 LPGA 투어 상금 상위 랭킹 50명과 KLPGA 투어 소속 30명, 그리

을 대표하는 국제 협회 및 단체 등을 후원해 오며, 골프를 향한 변함 없는 헌

고 대회 조직위 추천 선수 4명으로 총 84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이번 대회

신을 보여주고 있다.

의 우승 상금은 30만 달러(약 3억 6천 2백만원)이며, 대회 총 상금은 200만

롤렉스는 미국여자프로골프협회(LPGA)와의 파트너십을 40년 가까이 이어오

달러(약 23억 9천만원)이다.

고 있으며, 여자 5대 메이저 대회의 공식 타임키퍼이다. 또한 최고의 여자 골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프 단체 경기인 솔하임 컵(Solheim Cup)의 스폰서이기도 하다. 뿐만 아니라

공식 홈페이지(https://www.bmwladieschampionship.co.kr)를 방문하면 된다. BOM 67


BOM l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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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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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COLUMN

스트레스가 아토피를 일으킨다는데 자향미 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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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원장

알레르기 질환이 급증하고 있다. 그 중 아토피피부염의 증가율은 두드러진다. 질병관리본부에서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2000년대 이후로 아토피성 피부염의 유병율은 점차 증가하고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봤을 때에도 세계인구의 약 20% 정도 되는 사람들이 아토피성 피부염 을 겪고 있다.

아토피피부염은 견디기 힘든 가려움증

있다.

을 동반해 정서는 물론 학습장애까지

앞서 말한 연구결과에 비추어 볼 때 지

유발, 사회적경제적비용을 높이는 질

금의 정치 경제적 상황, 교육적 상황은

환이다. 보통은 영유아기에 많고, 사춘

좀처럼 아토피 퇴치가 쉽지는 않을 것으

기를 지나면서 호전이 되지만 최근에

로 보인다.

는 성인이 되어서도 이 질환을 고생하

이렇듯 정치사회, 경제 등 외적 요인으

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로 스트레스를 지속적으로 받는 다고해

독일 연구팀은 '소아알레르기&면역학

서 아토피피부염의 치료를 포기해서는

저널'에 스트레스를 받은 아이들이 향

안 된다. 실제 아토피피부염은 스트레스

후 알레르기질환이 발병할 위험이 매

외에도 기후나 도시화, 식습관의 서구화

우 높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등 여러 가지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

234명의 6살 된 아이들을 대상으로 혈

는 것이기 때문이다.

액검사를 한 이번 연구결과 스트레스

이런 이유로 보건복지가족부, 대한피부

와 연관된 펩타이드인 'VIP(vasoactive

과학회는 공동으로 생활관리의 중요성

intestinal polypeptide)'가 스트레스를

을 담은 ‘아토피 피부염 관리 10대 수칙’

받은 아이들에서 크게 증가된 것으로

을 발표하였는데 내용은 다음과 같다.

조사됐다. 신경펩타이드인 'VIP'는 면역 조절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1. ‌ 목욕은 미지근한 물로 20분 이내로

또한 임신중 경제적인 문제나 사람간

한다.

관계 및 여러 다른 문제에 대해 스트레

2. 2~3일에 한 번은 비누목욕을 한다.

스를 많이 받은 여성들이 아토피피부

3. ‌ 목욕 후에는 3분 이내에 보습제를 발

염 이나 천식 등의 알레르기성 질환 발

라야 한다.

병 위험이 높은 아이를 낳을 가능성이

4. 보습제는 하루 2번 이상 발라야 한다.

큰 것으로 조사되었다. 비슷한 내용이

5. 보습제는 치료제가 아니다. 병변에는

하버드의대 연구팀에게서도 나온 바 있다.

치료제를 발라야 한다.

‘스트레스 없이 어떻게 사냐?’는 자조 섞인 반문이 나올만하다. 그것은 일반

6. 피부에 직접 닿는 부위에는 면 옷을 입어야 한다.

적으로 스트레스에 대하여 그 부정적인 측면만 생각하기 때문이다.

7. 옷을 세탁할 때 세제가 남아있지 않도록 주의하자.

스트레스에는 긍정적인 부분도 있다. 적당한 스트레스는 새로운 자극을 주어

8. 손발톱을 짧게 깎자.

생활에 동기와 활력을 불어넣고, 적절하게 극복할 수 있으면 자신감과 창의

9. 급격한 온도와 습도 변화는 피해야 한다.

력을 높일 수도 있다. 이러한 긍정적인 스트레스를 유쾌스트레스(eustress)라

10. 땀은 빨리 닦아낸다.

고도 하는데, 이는 신체가 수용할 수 있는 정도의 스트레스로 건강에 유익한 스트레스이다.

아토피피부염은 어떤 치료법도 재발을 완전히 막을 순 없다고 알려져 있다.

반면 우리가 늘 사용하는 스트레스란 불쾌스트레스(distress)로 신체가 수용

평소에 재발과 악화를 막을 수 있는 노력을 지속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할 수 없는 스트레스 또는 질병을 일으키게 하는 유해한 스트레스를 말하는 것이다. 그러나 즐거운 사건이라도 그것이 극단적으로 강하면 큰 스트레스가

자향미 한의원

될 수 있다. 스트레스는 해소되지 않고 장기간 누적된다면 신체적 정신적 장

서울시 강남구 강남대로364, 미왕빌딩 6층

애를 일으키는 원인이 되며, 병의 70%가 스트레스에 의한 것으로 보고되고 BOM 70

02-3482-0075/9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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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jahyangm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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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애니(Annie) 1976년 첫 공연을 시작해 이듬해 브로드웨이 입성, 40년간 롱런한 뮤지컬! 미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고전뮤지컬의 대명사!

해롤드 그레이(Harold Grey)의 작은 고아소녀 애니(Little Orphan Annie)가 원 작인 뮤지컬 〈애니〉는 1976년 코네티컷 주 이스트 해담의 굿스피드 오페라

서울시뮤지컬단이 선보이는 믿고 보는 연말 최고의 가족 뮤지컬!

극장에서 첫 공연을 시작해 1977년 4월 21일 브로드웨이 엘빈 극장(현 네일 시몬 극장)에 입성한다. 그 해 제 31회 토니상에서 최우수 뮤지컬상, 대본상,

2006년 12월 서울시뮤지컬단이 초연한 뮤지컬 〈애니〉는 이후 2018년까지 5

음악상, 안무상, 의상디자인상, 무대디자인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했으며 그래

회에 걸친 공연을 통해 세종문화회관의 대표 송년레퍼토리로 자리 잡았다.

미상, 뉴욕 드라마 비평가들이 주는 최우수 뮤지컬상 등 뮤지컬계의 최고상

그동안 가족뮤지컬은 어린이의 눈높이에만 맞춰진 아이들만을 위한 장르라

을 휩쓸었다. 이후 브로드웨이의 최고 히트작으로 관객몰이를 한 뮤지컬 〈애

는 인식이 있었으나, 아동극을 넘어서 온 가족이 함께 보는 품격 있는 가족뮤

니〉는 1983년 1월 2일 마지막 공연까지 총 2,377회의 연속 공연을 기록하며

지컬에 대한 필요와 기대가 높아짐과 함께 뮤지컬 〈애니〉의 한국공연을 올려

대규모 흥행을 이뤄냈다. 1982년 영화화되면서 대중들에게 더 친숙해진 뮤지

큰 관심과 사랑을 받았다. 뮤지컬 〈애니〉는 세대 간의 정서적 차이를 넘어 모

컬 〈애니〉 1930년대 미국 경제대공황시기에 국민들에게 ‘무엇이든 할 수 있

두가 함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가족뮤지컬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준

다’는 희망의 마법을 걸어 준 소중한 작품으로 기억되고 있으며 여전히 전 세

작품으로 새로운 역사를 썼다.

계인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BOM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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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EXHIBITION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 찾아오는 새로운 물결 세종 컬렉터 스토리 展 & 세종 카운터 웨이브 展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이 달라진다. 세종문화회관은 기획전시 <컬렉터 스토리 전>과 <세종 카운터 웨이브 전>을 동시 개막했다. 이에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리뉴얼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기획전시는 <세종 컬렉터 스토리 展>과 <세종 카운터 웨 이브-내재된 힘 展>이라는 두 개의 전시로 도약의 포문을 열었다.

[세종 컬렉터 스토리 展]

기획하여 선보이고자 한다. 2019년에 처음 개최되는 『세종 컬렉터 스토리(sejong collector story)』- 컬렉

앤디워홀, 로이 리히텐슈타인부터 박서보, 백남준, 토마스 루프 작품까지 콜렉터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전환 기대

터 김희근–展은 예술을 즐기고 이해하려는 컬렉터의 단순한 출발이 개인에 게는 삶의 여유로움을 제공함은 물론 작품 구매를 통한 예술가들을 후원하는 긍정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다는 측면과 오랜 기간 수집한 훌륭한 컬렉션을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함께 즐기는 바람직한 미술계의 선순환 구도를 제

재단법인출범 20주년을 맞이하여 세종문화회관은 그동안 미약했던 전시 분

시해주고 있다. 이러한 측면에서 볼 때 미술 컬렉터 역할은 매우 긍정적이고

야를 활성화하고 전문적인 미술관으로 도약하기 위한 준비된 프로그램을 선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재산 증식이나 탈세 등 투기와 일부 음성적인 사건으로

보인다. 이러한 계획의 일환으로 세종문화회관은 작가 지원을 위한 전시와

말미암아 부정적 인식이 공존하는 것 또한 사실이다. 따라서 이번 전시는 컬

더불어 미술시장에서 없어서는 안 되는 컬렉터의 삶과 예술을 살펴볼 수 있

렉터의 역할을 재정립하고 컬렉터에 대한 사회적 인식의 전환을 이끌어냄으

는 전시를 매년 『세종 컬렉터 스토리(sejong collector story)』라는 시리즈로

로써 컬렉터와 미술시장의 활성화에 기여하고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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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EXHIBITION

[세종 카운터 웨이브 展] 내재된 영향력 있는 중견 작가들의 독특한 창작 세계 만나보는 기회 현재, 국내에서 개최되어지고 있는 중견 작가 대상 전시는 그 지원 규모나 종류 측면에서 청년작가지원 프로그램 의 1/4 정도 수준에 불과한 현실이다. 물론, 청년 실업이 심각한 사회적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상황에서 유망한 청 년 작가를 지원하는 제도나 정책의 필요성은 거듭 강조해도 부족함이 없으나 지원 제도가 청년 작가들에만 치중 되어 있는 것은 현재 한국 미술계의 맹점이라고 볼 수 있다. 따라서 이번에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이 준비한『세종 카운터 웨이브(sejong counter wave)』- 내재된 힘 - 전시는 대학 졸업 후 20년 이상 화업을 지속해오면서 치열한 창작열을 보이고 있고 그 예술 세계를 집중해서 살펴볼 만한 가치가 있으며 전시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주류에 속하지는 않지만 주류에 충분히 상당할 수 있는 내재된 힘과 영향력을 지닌 작가들로 구성되었다. 전시에 참여하 는 40~50대 후반의 작가들은 한국 미술계에 중추에 해당되는 작가들로서 수십 년 동안 독특한 창작 세계 구축을 위해서 홀로서기를 하고 있는 작가들이라고 볼 수 있다. 따라서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은 이러한 작가들의 심도 있 는 작품 분석을 위해해 작가별로 평론가를 1:1 매칭시키는 방식으로 전시를 구성함로써 작가들의 창작 세계에 대 한 이해도를 높이는데 주력하였다. 아울러,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은 매년 40대 중후반에서 50대 후반의 꾸준하게 창작 활동을 해온 중견 작가들의 치열하고 깊이 있는 예술 세계를 재조명함으로써 그간 이룩해온 창작 세계를 정 리해보고 재평가함으로써 그 간의 노고에 경의를 표하고 진중한 예술 세계의 표본을 제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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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MOVIE

'윤희에게' 첫사랑 향한 그리움 가득 '윤희에게'(감독 임대형)는 감성 멜로 영화로, 우연히 한 통의 편지를 받은 ‘윤희’(김희애)가 잊고 지냈던 첫사랑의 비밀스러운 기억을 찾아 설원이 펼쳐진 여행지로 떠나는 이야기를 담았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서는 새하얀 눈으로 뒤덮인 설원을 배경으로

소혜의 절제된 감성 연기의 시너지는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기

서있는 ‘윤희’(김희애)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눈이 펑펑 내리는 길을

충분하다.

딸 ‘새봄’(김소혜)과 함께 걷고 있었던 티저 포스터보다 ‘윤희’의 감정이 선 명하게 드러나 단 한 컷이 전하는 힘을 여실히 느낄 수 있는 것.

김희애 "김소혜·성유빈 연기, 나도 자극 받았다"

‘윤희’는 우연히 찾아온 편지 한 통으로 첫사랑의 기억을 떠올리고, 멈춘 듯 했던 가슴이 다시 뛰기 시작했음을 느낀다. 편지를 몰래 읽어본 ‘새봄’은

특히 김희애의 흔들리는 눈빛과 억누르는 듯한 감정 연기는 시작부터 엔딩

‘윤희’의 비밀을 알게 되고, 졸업을 핑계로 엄마에게 편지를 보낸 이가 살고

까지 단 한시도 눈을 떼지 못하게 하며 감성을 건드린다.

있는 장소로 여행을 떠나자고 제안한다.

그런 김희애에 대해 성유빈은 “남다른 아우라와 함께 반전 매력으로 자상함

앞서 공개된 티저 포스터가 그 여행의 시작을 담아냈다면, 이번에 공개된

까지 있다”며 대선배 배우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영상에선 특히 배우

메인 포스터는 여행에서 ‘윤희’가 겪게 되는 다채로운 감정을 울림 있게 담

김희애의 남다른 후배 사랑과 연기력에 대한 호평이 눈길을 끈다.

아내 개봉을 손꼽아 기다려 온 관객들을 설레게 만들기에 충분하다. ‘윤희’

김희애는 엄마에게 온 편지를 읽고 비밀스러운 여행을 계획하는 딸 새봄 역

역을 맡은 김희애는 첫사랑을 만날 수 있다는 설렘과 애틋함은 물론, 현실

의 김소혜를 향해 “조언이 필요 없다. 어쩜 저렇게 연기를 잘할까”라고 전해

의 벽에 가로막혔던 과거를 다시 마주하게 된 복잡한 심정을 단 한 컷에 모

첫 스크린 데뷔임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연기력에 대한 기대를 더한다. 여

두 담아냈다.

기에 ‘새봄’을 도와 여행을 계획하는 남자친구 ‘경수’로 분한 성유빈에게는

클래스가 다른 멜로의 대가다운 감수성은 보는 이들의 마음에 짙은 여운을

“너무 프로페셔널해서 나도 자극을 많이 받았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아 두

남긴다. 뿐만 아니라 ‘윤희’와 등을 돌린 채 선 인물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사람이 그려낼 청량한 케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증폭되는 가운데, “…오랫동안 하지 못한 말. 나도 네 꿈을 꿔.”라는 카피가

배우들의 임대형 감독에 대한 신뢰도 만만치 않았다. 촬영에 들어가기에 앞

어우러져 멜로 감성을 더한다.

서 배우들과 진지하게 논의를 하거나, 만족감이 가득한 미소를 지으며 모니

이처럼 비밀스러운 첫사랑의 기억과 마주한 김희애의 모습을 담은 메인 포

터링하는 장면이 이어진 것. 이에 김소혜는 “현장에서 가장 많이 뛰어다녔던

스터를 공개한 '윤희에게'는 올 가을 관객들에게 잊히지 않을 감동을 선사

사람이 감독님이라고 말 할 정도로 열정적이셨다”고 임대형 감독의 뜨거운

할 것이다.

열정과 노력을 전해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킨다.

멜로 장르로 돌아온 김희애와 스크린 데뷔를 앞둔 I.O.I(아이오아이) 출신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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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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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COLUMN

일상과 법률_최저임금에 관하여

이제 11월입니다. 겨울에 들어섰습니다.

하며, 최저임금에 미치지 못한 부분은 따로 근로자에게 지급하여야 합니다.

기업에 관한 여러 가지 법률 문제에 대해 칼럼을 쓴 지도 이제 제법 오래 되

만약 최저임금제를 위반하여 임금을 지급한 사용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었습니다. 지난 달에는 퇴직금 문제에 대해서 다루었습니다. 아마도 한 동안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됩니다.

은 근로 문제에 관한 이야기를 계속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근로 문제는 매우

현재 급격한 최저임금의 인상으로 인해 많은 일자리가 사라지고 있고, 사업

중요한 문제입니다. 사업주와 근로자 모두 근로 문제와 관련하여 다툼이 없

주와 근로자 모두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어야지만 사업이 제대로 굴러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최저임금에 대

하지만, 법에서 최저임금을 정한 이상 사업주 입장에서 최저임금은 반드시 지켜

해서 설명을 하려고 합니다.

서 주어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 향후 사업주들은 최저임금을 고려하여 보다 효율

최저임금을 모르는 사람은 없습니다. 근로자를 고용할 때 주어야 할 시간당

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고안해야 할 것 같습니다. 마치 4기통으로 300마력 이상

최저임금을 의미합니다. 이와 같은 최저임금은 최저임금법에서 규정하고 있

을 내는 엔진을 만드는 자동차 회사처럼 말입니다. 이번 칼럼은 여기까지입니다.

습니다. 2019년 현재 최저임금은 시간당 8,350원이며, 2020년 예정된 최저임금은 시 간당 8,590원입니다. 이러한 최저임금은 국가가 노사 간의 임금결정과정에

변호사 김민규

개입하여 임금의 최저수준을 정하고, 사용자에게 이 수준 이상의 임금을 지

- 고려대학교 ‌ 법학과 중퇴·서울대학교 독어독

급하도록 법으로 강제함으로써 저임금 근로자를 보호하는 제도로서 최고법 인 헌법에도 명시되어 있는 제도입니다. 최저임금을 정하는 절차로는 고용노 동부장관이 다음 연도 최저임금을 최저임금위원회의 심의를 요청하고, 위원

문학과 졸업 - ‌ 서울시립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졸업(제2회 변호사시험 합격)

회가 심의하여 의결한 최저임금안에 따라 매년 8월 5일까지 결정하여 지체

- 대한변호사협회 ‌ 등록 형사전문변호사

없이 고시하여야 하며(최저임금법 제8조 제1항), 고시된 최저임금은 다음 연

- 대한변호사협회 ‌ 등록 부동산전문변호사

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효력이 발생하게 됩니다.

- 서울대학교 ‌ ROTC 46기 (대한민국 ROTC 46

사용자는 정해진 최저임금을 준수하여 이 이상의 임금을 근로자에게 지급하 여야 하며, 최저임금제에 미치지 못한 금액을 임금으로 정한 부분은 무효로 BOM 78

기 총동기회장) - 저서 ‌ : 법학개론(법률출판사, 헌법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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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07:30~23:00 / [주말/공휴일] 09:00~16:00

9

서울 방배 서비스 센터

02)3477-7401

[평일] 08:30~18:00 / [주말/공휴일] 08:30~16:00

10

서울 서초 중앙 서비스 센터

02)466-7301

[평일] 08:30~18:00 / [토요일] 08:30~16:00

11

서울 성산 서비스 센터

02)375-7301

[평일] 08:30~18:30 / [토요일] 09:00~15:00

12

서울 성수 서비스 센터

02)2170-7100

[평일] 08:30~18:00 / [토요일] 09:00~16:00

13

서울 송파 서비스 센터

02)415-7601

[평일] 08:30~18:00 / [토요일] 09:00~16:00

14

서울 영등포 서비스 센터

02)597-7401

[평일] 08:30~18:00 / [토요일] 08:30~16:00

✚ 경기•인천 NO

지역

전화번호

서비스 센터 운영 시간

1

구리 서비스 센터

031)567-7601

[평일] 08:30~18:00 / [토요일] 09:00~16:00

2

미사 서비스 센터

031)794-7607

[평일] 08:30~18:00 / [토요일] 09:00~16:00

3

분당(궁내) 서비스 센터

031)8016-7301

[평일] 08:30~18:00 / [주말/공휴일] 08:30~16:00

4

분당 패스트레인 서비스 센터

031)711-7401

[평일] 08:30~18:30 / [토요일] 09:00~15:00

5

수원 서비스 센터

031)206-7501

[평일] 08:30~18:00 / [토요일] 08:30~16:00

6

안양 서비스 센터

031)426-7401

[평일] 08:30~18:00 / [토요일] 08:30~16:00

7

인천 서비스 센터

032)881-7401

[평일] 08:30~17:30 / [토요일] 08:30~16:00

8

일산 서비스 센터

031)966-7501

[평일] 08:30~17:30 / [토요일] 08:30~16:00

9

평택 서비스 센터

031)656-7501

[평일] 08:30 ~ 17:30 [토요일] 08:30 ~ 17:00

10

BMW 드라이빙 센터 패스트레인 서비스 센터

032)422-7301

[평일] 09:00~18:00 (* 월요일 휴무) / [주말] 09:00~18:00

11

BMW 드라이빙 센터 패스트레인 서비스 센터

032)422-7301

[평일] 09:00~18:00 (* 월요일 휴무) / [주말] 09:00~18:00

✚ 충청•대전•강원 NO

지역

전화번호

서비스 센터 운영 시간

1

원주 서비스 센터

033)734-7301

[평일] 08:30~18:00 / [토요일] 09:00~16:00

2

천안 서비스 센터

041)572-7401

[평일] 09:00~18:00 / [토요일] 09:00~15:00

3

청주 서비스 센터

043)236-7501

[평일] 09:00~18:00 / [토요일] 09:00~15:00

✚ 전라/광주 NO

지역

전화번호

서비스 센터 운영 시간

1

광주 서비스 센터

062)675-7301

[평일] 08:30~18:30 / [토요일] 09:00~13:00

2

광주 평동 서비스 센터

062)383-7301

[평일] 08:30~18:30 / [토요일] 08:30~16:00

3

군산 서비스 센터

063)451-7501

[평일] 08:30~17:30 / [토요일] 09:00~12:00 (* 격주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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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서비스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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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대구•부산•울산 NO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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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센터 운영 시간

1

대구 서비스 센터

053)559-7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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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 패스트레인 서비스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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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08:30~18:30 / [토요일] 09:00~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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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안리) 서비스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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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부산(서면) 서비스 센터

051)819-7301

[평일] 09:00~18:30 / [토요일] 09:00~15:00

5

부산(해운대) 서비스 센터

051)731-7303

[평일] 09:00~18:30 / [토요일] 09:00~15:00

6

서대구 중앙 서비스 센터

053)655-7301

[평일] 08:30~18:00 / [토요일] 08:30~16:00

7

울산 서비스 센터

052)268-7306

[평일] 09:00~18:30 / [토요일] 09:00~15:00 [평일] 09:00~18:30 / [토요일] 09:00~15:00

8

창원 서비스 센터

055)256-7301

9

진주 서비스 센터

055)744-7301

[평일] 09:00~18:30 / [토요일] 09:00~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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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서비스 센터

054)272-7306

[평일] 09:00~18:30 / [토요일] 09:00~15:00

✚ 제주 NO 1

지역 제주 서비스 센터

전화번호 064)757-7601

서비스 센터 운영 시간 [평일] 08:30~18:00 / [토요일] 09:00~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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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스트레스가 아토피를 일으킨다는데 일상과 법률_최저임금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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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November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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