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M BMW Owner's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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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VEY DRIVING CAR MAINTENANCE STUFF TUNNING TRAVEL MOTOR SPORT PEOPLE ACCESSORY FOOD CARCARE NEWS
NEW CAR S H E
The all-new BMW 1 Series 출시 The BMW Group at the RETTmobil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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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FESTIVAL
제 51회 체르마트 민속 페스티벌(Folklore Festival)
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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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를 여행하기 좋은 계절 신들의 섬으로 웰니스 휴가를 떠나자! BMW 코리아, 뉴 X3 M과 뉴 X4 M 국내 공개 스위스 노천 카페/바10선-초록초록한 초여름 향기가 BMW 코리아, 럭셔리 클래스 고객 대상 제주도 X7 렌터카 서비스 실시 솔솔 불어오는 노천 카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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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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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바나(GROVANA) 푸른 하늘을 담은 Contemporary 컬렉션 웽거(WENGER) 다이내믹한 디자인의 Attitude Chrono
COLUMN 내 몸의 신호를 잘 살피자 일상과 법률_근로자의 휴가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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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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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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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ll-new BMW 1 Series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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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MW Group at the RETTmobil 2019
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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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MUSEUM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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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그룹, ‘넥스트젠(#NEXTGen)’ 행사 통해 차세대 e-모빌리티 전략 공개
MOTOS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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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 챌린지 코리아 3라운드 인제 스피디움서 성황리 마무리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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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코리아, 뉴 X3 M과 뉴 X4 M 국내 공개
26
BMW 코리아, 럭셔리 클래스 고객 대상 제주도 X7 렌터카 서비스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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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적인 기술과 우아한 디자인으로 BMW 자전거의 새로운 물결을 일으키다
NEW CAR
BMW STYLE
BMW 자전거 세대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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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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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워키, 업계 최초 역대급 할인 혜택! 밀워키 [RED STORM] 초특급 이벤트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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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바나(GROVANA) 푸른 하늘을 담은 Contemporary 컬렉션
GOLF LESSON
36
디아삽 De ASAP 골프스튜디오 골프 고수 최재혁·최민채 남매의 ‘정복레슨 8’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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웽거(WENGER) 다이내믹한 디자인의 Attitude Chro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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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렉스 Oyster Perpetual YACHT-MASTER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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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WER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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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듀 ‘린콘트로라인(Rincontro Line)’컬렉션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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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뽀(LIPAULT)’ 달을 모티브로 디자인한 ‘MOONLIGHT PLUME’ 캐리어
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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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한 바퀴 반을 걸을 수 있는 하이킹의 천국, 스위스 한국인들도 한 두 구간 선택해 걸어 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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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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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1회 체르마트 민속 페스티벌(Folklore Festival)
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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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를 여행하기 좋은 계절 신들의 섬으로 웰니스 휴가를 떠나자!
60
스위스 노천 카페/바10선-초록초록한 초여름 향기가 솔솔 불어오는 노천 카페들
S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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쉴트호른 철인 3종 경기, Inferno 수영, 도로자전거, 산악자전거, 달리기
GO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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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렉스가 후원하는 25년 역사의 에비앙 챔피언십 개최
COLU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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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공에 대한 오해와 진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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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의 신호를 잘 살피자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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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의 첫 번째 오페라를 장식할 최고의 공연 투란도트
EXHIB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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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로 보는 <한국영화 100년>展
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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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호크니의 청량한 세계를 엿보다 ‘호크니’
COLU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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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법률_근로자의 휴가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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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BMW OWNER'S MAGAZINE
월간 비오엠 전국 유명 백화점 라운지, 호텔 라운지, 스포츠센터, 골프장, 고급 레스토랑, 수입차 전문 정비, 튜닝샵 등 고소득 및 사회 리더급 인구 유동이 많은 엄선된 스팟 3500여개소에 배부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BMW 자동차를 실제로 보유/운행하는 정기구독층에게 매월 발송되고 있습니다. Editorial 편집장 김민경ㅣEditor in Chief KIM, MIN KYOUNG 에디터ㅣ김동원, 마현식, 이준하 Advisor 고문 조한필 | CHO, HAN PIL Art Division DREAM DESIGN | 070-4607-5503 수석 디자이너 최용성 | Creative Director CHOI, YONG SUNG 디자이너 이향미 | Art Director LEE, HYANG MEE Business Division 발행인 이동진ㅣPUBLISHER LEE, DONG JIN Print Division (주)소문사
BOM is published by MOTORMEDIA 발행년월ㅣ2019년 7월 25일 발행 제호ㅣ비오엠 정기간행물 등록번호ㅣ강동 라00061 발행처ㅣ㈜모터미디어 MOTORMEDIA 서울특별시 강동구 천호동 312-26
312-26, Cheonho-dong, Kangdong-gu, Seoul, Korea Tel. 070-8220-4158 / Fax. 02-488-4156 광고문의 | 070-8220-4158 / 광고대행사 | 내일미디어랩 TM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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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ll-new BMW 1 Series 출시 새로운 BMW 1 시리즈는 강력한 성능, 알맞은 연비 및 낮은 배기 가스를 제공한다. 앞바퀴 굴림으로 전환하면 어떤식으로든 주행하는 방식이 향상되었으며, 차는 더 큰(후륜 구동) 3 시리즈와 같이 일상적으로 작동한다. 또 1 시리즈는 더욱 넓고 잘 장착되어 새로운 인 포테인먼트 패키지를 추가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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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NEW CAR
새로운 모든 1 시리즈는 전면에 일반적으로 방대한 신장 그릴을 장착했으며 후면에 3개의 시리즈가 장착되어 있다. 차 는 약간(-5mm) 더 짧지 만, 전임자보다 더 넓고(+ 34mm) 더 크다 (+ 13mm). 또 전반적으로, 비록 부풀어 오른 치수에 도 불구하고, 118d는 더 스포티한 시각적 느낌을 제공한다. 또 새로운 1 시리즈의 무게가 15kg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는 점을 감안할 때 성능은 예측할 수 없을 정도로 강하다. 특 히 연료 효율성이 좋다. 기술적 진보는 보다 안전한 운전이 가능하다. 차는 충돌 경고를 위한 City Braking과 Stop & Go 기능이 있는 능동적인 크루즈 컨트롤과 같은 향상된 운전자 지원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근거리 통신이 가능한 스마트폰 사용자는 최대 5명 까지 공유 할 수 있는 BMW 디지털 키를 사용할 수 있다. 새로운 모델은 Advantage, Luxury Line, Sport Line 및 M Sport의 네 가지 옵션이 있으며, 9월에 출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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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NEW CAR
The BMW Group at the RETTmobil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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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MW Group at the RETTmobil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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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MUSEUM BOM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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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MUSEUM BOM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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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NEWS
BMW 그룹, ‘넥스트젠(#NEXTGen)’ 행사 통해 차세대 e-모빌리티 전략 공개 BMW 그룹이 독일 뮌헨 BMW 벨트(Welt)에서 BMW 그룹넥스트젠(#NEXTGen) 행사를 개최했다. 넥스트젠은 BMW 그룹의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포맷으로 미래의 기술과 모빌리티 서비스, 그리고 앞으로 출시될 다양한 신차공개를 통해 차세대 이 동성에 대한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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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NEWS
BMW 의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포맷 넥스트젠 (#NEXTGen)
또한, BMW의 차세대 전략인 넘버원 넥스트(NUMBER ONE> NEXT)의 핵 심 영역인 디자인, 자율 주행, 커넥티드 기술, 전기화 및 관련 서비스 분야 (D+ACES)의 혁신적인 미래의 방향성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이 함께 진행
이번 행사는 국제 모터쇼 및 기술 포럼 행사를 벗어나 “BMW가 제시하는” 개
됐다.
인 이동성 분야의 미래를 선보이고 다양한 신차 공개, 비즈니스 분야의 워크
이번 행사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 BMW 비전 M 넥스트는 지능형 기술을 통
숍이 연계된 새로운 인포테인먼트 플랫폼으로 구성되었다.
해 운전의 즐거움을 극대화하는데 중점을 둔 전기화 모델로, BMW 브랜드의
특히 BMW 뉴 1시리즈, 뉴 X1, 뉴 3시리즈 투어링, 뉴 8시리즈 그란 쿠페, 뉴
역동적인 미래를 보여준다. BMW 모토라드 비전 DC 로드스터 역시 미래 이
M8 컨버터블뉴 M8 쿠페 등 6개의 BMW 신모델과 더불어 BMW 비전 M 넥스
동 수단의 떠오르는 대안으로서 BMW 모토라드의 미래를 상징적으로 드러낸
트(BMW Vision M NEXT), BMW 모토라드 비전 DC 로드스터(BMW Motorrad
다. 특히 BMW 모토라드 고유의 정체성은 유지하면서도 완전히 새로워진 주
Vision DC Roadster) 등 미래의 비전을 담은 모델들도 세계 최초로 공개됐다.
행의 즐거움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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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MOTOSPORT
MINI 챌린지 코리아 3라운드 인제 스피디움서 성황리 마무리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MINI가 지난 7월 6일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린 2019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MINI 챌린지 코리아 3라 운드 경기를 성황리에 마쳤다. BOM 22
BOM l MOTOSPORT
이번 2라운드 경기에서는 총 20명의 선수가 출전해 열띤 레이스를 펼쳤다.
며 3위를 차지했다. 또한 레이디 클래스에서는 이하윤 선수가 2분11초479
그 결과 레이싱 주행에 최적화된 공기역학적 성능을 갖춘 JCW 차량들이 출
를 기록해 1위를 차지해 이목을 끌었으며, 이어 2분14초230과 2분15초976
전한 JCW 클래스의 조한철 선수가 2분04초451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 개
을 각각 기록한 이지영 선수와 이경미 선수가 2, 3위를 기록했다.
막전에 이어 두 번째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이어 2분04초852와 2분05초
또한 이번 3라운드 경기에서는 MINI JCW와 BMW 모토라드 HP 4 RACE이
228을 각각 기록한 서영준 선수와 한상기 선수가 순서대로 포디움에 올라섰
추격전 컨셉의 퍼포먼스 레이스를 선보였으며 MINI JCW가 사이드 턴, J턴 그
다. 쿠퍼S 클래스에서는 김현이 선수가 2분06초230을 기록해 1위를, 권웅희
리고 BMW 모토라드 HP 4 RACE는 윌리, 드리프트 등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선수가 2분06초288를 기록해 2위를, 방기영 선수가 2분10초200을 기록하
선보여 볼거리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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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NEWS
BMW 코리아, 뉴 X3 M과 뉴 X4 M 국내 공개 BMW 코리아가 고성능 SAV ‘뉴 X3 M’과 SAC ‘뉴 X4 M’을 국내 최초로 공개하고 사전계약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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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NEWS
뉴 X3 M과 뉴 X4 M은 BMW의 첫 중형 프리미엄 고성
BMW M 클래스 4차전 경기 역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능 SAV(Sports Activity Vehicle) 및 SAC(Sports Activity
특히, 이번 M 클래스 4차전 경기는 나이트 레이스로 치
Coupe) 모델로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린 BMW M
러져 멋진 야경과 함께 전 참가자들이 헤드라이트를 켜
클래스(MClass) 4차전 현장 내 ‘BMW M TOWN’ 파빌리
고 달리는 장관을 연출했다.
온에서 국내 최초로 공개됐다.
총 13명의 선수가 출전해 박빙의 승부를 펼친 결과, EZ
새롭게 선보인 뉴 X3 M과 뉴 X4 M은 M 트윈파워 터보
드라이빙의 김효겸 선수가 22분 45초 527을 기록하며
기술이 적용된 3.0리터 직렬 6기통 엔진을 탑재해 최대
1위를 차지했으며, 22분 45초 962와 22분 50초 739를
480마력의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또한 M xDrive를 통해
각각 기록한 카이즈유 탐앤탐스의 권형진 선수와 슈퍼드
안정적인 승차감과 운전의 즐거움을 함께 제공한다. 여
리프트의 신윤재 선수가 2위와 3위로 경기를 마무리했
기에 최고의 효율과 빠른 변속을 보장하는 8단 자동 M
다. 특히, EZ드라이빙 김효겸 선수는 이번 시즌 4번의 경
스텝트로닉(M Steptronic) 변속기를 장착해 독보적인 민
기 중 3번 포디움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첩성을 제공하며, 곳곳에 적용된 M 배지는 고성능 모델
BMW 코리아는 이번 M 클래스 4차전 현장에서도 ‘BMW
의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M TOWN’ 파빌리온과 Z4 M40i 클로즈드룸을 운영하고
BMW 코리아는 뉴 X3 M과 뉴 X4 M을 통해 고성능 모델
뉴 X3 M 및 뉴 X4 M을 국내 최초 공개했다. 또한, M 테스
을 다양화하는 것은 물론 강력한 성능과 민첩성을 기반
트 드라이빙 프로그램 등의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으로 고성능 중형 SAV 및 SAC 세그먼트에서 리더십을
BMW 고객을 위한 라운지 운영과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가져간다는 계획이다. BMW 뉴 X3 M과 뉴 X4 M은 오는
제품을 전시했다. 이와 더불어 자녀와 함께 방문한 관람객
9월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들을 위해 BMW 코리아미래재단의 모바일 주니어 캠퍼스
한편, 이날 2019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를 운영하는 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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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NEWS
BMW 코리아, 럭셔리 클래스 고객 대상 제주도 X7 렌터카 서비스 실시 BMW 코리아가 럭셔리 클래스 모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7월부터 제주도 X7 렌터카 서비스를 시작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제주도 렌터카 서비스는 BMW 럭셔리 클래스 고객 전용 멤
플래그십 모델 라인업을 아우르는 새로운 이름을 ‘BMW 럭셔리 클래스’로 정
버십 프로그램인 ‘BMW 엑설런스 클럽’에 제공되는 신규 혜택으로, 럭셔리
의하고, 럭셔리 클래스 구매 고객을 위한 프리미엄 멤버십 프로그램, BMW
클래스 고객들이 휴가철에도 BMW만의 특별한 프리미엄 서비스를 누릴 수
엑설런스 클럽을 운영하고 있다.
있도록 하고자 마련됐다.
BMW 엑설런스 클럽 회원에게는 24시간 운영되는 멤버십 데스크, 픽업 앤
이번 혜택의 적용 대상은 2019년 1월 이후 뉴 i8·뉴 X7·신형 뉴 7시리즈
딜리버리 서비스, 1:1 드라이빙 아카데미, 전담서비스 어드바이저 등 차량
모델을 구매한 고객과 향후 출시 예정인 8시리즈, M8을 구매하는 럭셔리 클
서비스에서부터 문화 체험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럭셔리 혜택이 주어지며, 특
래스 고객이며, 서비스 이용 고객에게는 7월 1일부터 사전 예약 후 제주도
히 CGV 청담씨네시티 무료발렛 파킹 서비스,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특별
방문 시 뉴 X7 차량이 2박 3일간 무상 제공된다. 고객들은 롯데렌터카 제주
한 차량 출고 경험을 제공하는 오토모빌 딜리버리 서비스, 인천공항 셔틀 차
오토하우스에 별도로 마련된 BMW 전용 창구를 통해 줄을 서거나 기다릴 필
량제공 및 출국기간 동안 차량 점검과 정비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에어포트
요 없이 빠르고 편리하게 렌터카를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등 프리미엄을 넘어선 BMW만의 차별화된 럭셔리서비스가 제공된다.
렌터카 서비스 이용 방법은 BMW 플러스(BMW PLUS) 앱에서 쿠폰 번호를
BMW 럭셔리 클래스 및 BMW 엑설런스 클럽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전
확인한 후, 멤버십 데스크로 전화해 예약하면 된다. (차량 구입 후 1년 내 1회
국 BMW 공식 딜러사, BMW 럭셔리 클래스공식 웹 사이트(https://www.bm-
사용 가능)
wluxuryclass.co.kr) 또는 BMW 커뮤니케이션 센터(080-269-2200)로 문의
한편, BMW 코리아는 뉴 X7, 뉴 7시리즈, 뉴 i8, 뉴 8시리즈 쿠페 등 BMW의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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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적인 기술과 우아한 디자인으로 BMW 자전거의 새로운 물결을 일으키다 BMW 자전거 세대 IV 스포츠 성능부터 미래 지향적인 전기 모빌리티에 이르기까지 고객은 70년 이상 동안 마력뿐 아니라 페달 파워를 사용하여 BMW의 대표적인 경험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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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의 새로운 세대의 자전거는 디자인 언어를 공유하지만 다양한 주제로 전문화되어 있다. 또 모든 모델에는 앞면 삼각형에 BMW 로고가 새겨져 있다. BMW 크루즈 바이크는 BMW 그룹의 디자인 혁신 스튜디오인 Designworks의 슬림한 프레임 디자인을 통해 진행되는 픽시 트렌드에서 영감을 얻었다. 하 지만 클래식 픽시 바이크와는 달리 BMW 모델은 편안함의 측면에서 아무런 단점이 없다. 또 Shimano Nexus 7단 허브 기어는 동적 가속과 유지 보수 문 제를 방지한다. BMW M 자전거는 BMW M 자동차에서 영감을 얻고 M Motorsport 색 구 성표에 무광택 검정 페인트와 줄무늬로 꾸며져있는 스포티한 창작품이다. Shimano SLX / XT 그룹에는 11개의 기어가 있고 포크, 스페이서 및 시트 포 스트는 탄소 섬유로 만들어진 효율적인 경량 디자인과 모터스포츠 스타일로 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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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워키, 업계 최초 역대급 할인 혜택! 밀워키 [RED STORM] 초특급 이벤트 프리미엄 전동공구 브랜드 밀워키는 전동공구 업계 최초 역대급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밀워키 [RED STORM] 초특급 이벤트’를 6월 24일(월)부터 9월 30일(월)까지 진행한다.
스 모바일 주유권(2만원권)증정 이벤트가 오는 9월 30일(월)까지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내에 M18 CBLPD 또는 M18 CBLID 구매 고객이면 모두 참여할 수 있다.(1인 동일 휴대폰번호 1회 이벤트 지원 가능)
8월 신제품 : M18 FOPH 밀워키 M18 FOPH 제품은 M18 FUEL™ QUIK-LOK™ 어태치먼트 시스템이 적용된 스마트한 제품이다. M18 FUEL™ QUIK-LOK™ 어태치먼트 시스템은 하나의 M18 FUEL™ Power Head로 예초기, 전정기, 장대톱, 엣저, 연장대 기 능 등 여러 작업이 가능해 각각의 아웃도어 제품을 구입할 필요 가 없어, 비 용 절감 효과를 가져다 준다. 또한 즉각적인 반응 속도와 동급 최강의 파워와 작동 시간으로 최고의 작업 효율성을 제공하며, 경쟁사보다 최대 0.9kg 더 가벼운 무게로 현장작업자의 작업피로도를 감소시켜준다. 이번 행사는 10.8V부터 18V이상 충전전동공구 사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다. 이벤트 당일 밀워키 대리점에 방문해 사용하던 제품을 가져오면, 밀워키 제품 구매시 최대 30만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벤트 적용 제품은 디 월트, 마끼다, 힐티, 보쉬, 계양, 아임삭 총 6개 브랜드에 한다. 최소 참여조건 으로 동일 브랜드, 동일 볼티지(전압)의 베어툴(모터가 결합된 형태)1대와 배 터리 1개를 가져와야 한다. 이벤트 해당 밀워키 대리점에 방문해 사용중인 제품을 가져오면, 고객카드를 작성한 후 새로 구매할 밀워키 제품의 영수증을 부착하여 제출하면 된다. 지 역별 이벤트 해당 대리점 및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밀워키 홈페이지 및 공식 네이버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밀워키는 제품 구매 고객에게 100% 모바일 주유권을 제공하는 소비자 이벤트 2건을 진행한다. 모두 레드스톰 이벤트와 중복 혜택 적용을 받을 수 있다.
밀워키 M18 FPD2 & M18 FID2 구매고객 대상 이벤트 밀워키 M18 FPD2와 M18 FID2 구매고객 대상 소비자 이벤트가 오는 9월 30일(월)까지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내 M18 FPD2 또는 M18 FID2 제품 구 매고객에게 SK 모바일 주유권(3만원)을 제공하며, 1인 2회까지 참여할 수 있 다 (단, M18 FPD2 1회, M18 FID2 1회씩만 지원 가능)
밀워키 M18 CBLPD & M18 CBLID 구매고객 대상 이벤트
[밀워키 공식 웹사이트] www.milwaukeetool.asia [밀워키툴카페 주소] cafe.naver.com/milwaukeetool1 [서초 서비스 센터] 1644-4009
2019년 주요 신제품 M18 CBLPD 또는 M18 CBLID 구매고객 대상 GS칼텍 BOM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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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서비스 센터] 1522-6493
[밀워키 부산 서비스 센터] 1522-8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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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WATCH
그로바나(GROVANA) 푸른 하늘을 담은 Contemporary 컬렉션 ‘시간은 우리의 전통’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1924년 탄생되어 95주년을 맞이한 스위스 메이드워치 ‘그로바나’가 모던함과 심플함을 겸비한 Contemporary(컨템포러리/Ref.1194.1135) 컬렉션을 소개한다.
42mm 사이즈 스테인레스 스틸 케이스 안의 선레이 블루 다이얼이 인상적인 이
로서 기계식 시계부터 다양한 기능의 쿼츠 시계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컬렉션
제품은 스위스 론다(RONDA) 무브먼트가 탑재되어 있으며 항스크래치 처리된 사
을 구축하고 있으며 모든 시계는 스위스 텐니켄(Tenniken)에 위치해 있는 자
파이어 크리스탈 유리 및 날짜, 요일, 50m 방수 기능으로 실용성을 더했다.
체 공장의 생산라인을 통해 수작업으로 조립되며 스위스 론다(RONDA) 무브
블랙, 화이트 다이얼 컬러의 커플 시계로도 만나 볼 수 있으며 3년간의 국제
먼트 및 사파이어 크리스탈 유리를 사용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보증 서비스를 제공한다. 올해로 95주년을 맞이한 ‘그로바나’(GROVANA)는 스위스 정통 시계 제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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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grova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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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 02-6403-2112
Premium dark beer for
Precious moments
Cuvée du Chateau
Barista
Chocolate Quad
필적할 수 없는 깊은 풍미의 벨지언 쿼드러플 스타일 맥주 꾸베 드 샤또 그리고 바리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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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삽 De ASAP 골프스튜디오 골프 고수 최재혁·최민채 남매의 ‘정복레슨 8’ 디아삽(De ASAP) 골프스튜디오 최재혁-최민채 프로의 풍부한 골프레슨 지식을 바탕으로 골프 트러블에 관한 물음에 해답을 제시하는 '정복레슨' 여덟 번째 시간을 가져본다.
완벽한 골프의 시즌이 돌아왔다. 샷 연습은 봄, 여름, 가을, 겨울 내내 연습할
여있고 헤드 정면이 하늘을 바라보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수 있지만 숏게임 연습은 대부분 건너뛰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실제로 필드
드릴 연습 방법으로는 에임 스틱(없다면 다른 골프클럽으로 대체 가능)으로
에서 샷보다 숏게임 실수로 인해 스코어를 잃는 아마추어 골퍼들을 많이 보
샤프트의 연장선을 이어 잡는다는 느낌으로 그립을 잡고, 핸드퍼스트를 한
았다.
체 사진처럼 어드레스를 잡아본다.(어프러치 드릴 사진 참고) 이후 똑같이
때문에 이번에는 제일 기본적인 어프러치 연습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자 한
20m 어프러치를 진행해본다. 손목이 풀린다면 스틱이 좌측 옆구리에 걸리기
다. 기본적으로 20m~30m 어프러치는 손목 코킹이 유지가 되어 임팩트가
때문에 손목이 풀리지 않게끔 도와줄 것이다.
이루어지는 것이 중요한데 많은 아마추어 골퍼들이 이 부분을 간과한다. 손 목 코킹이 풀려 맞을 경우 뒤땅 또는 탑볼의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 잘못된 예의 피니쉬는(잘못된 예(피니쉬) 사진 참고)처럼 손목이 과도하게 꺾 BOM 36
디아삽 골프스튜디오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159길 17 B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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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6448-1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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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프러치 드릴 백스윙
▲ 어프러치 드릴 피니쉬
▼ 어프러치 드릴
▼ 잘못된 예(피니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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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WATCH
웽거(WENGER) 다이내믹한 디자인의 Attitude Chrono 1893년 탄생하여 올해로 126주년을 맞이한 스위스 브랜드 웽거(WENGER)가 Attitude Chrono(에티튜드 크로노) 컬렉션을 소개한다.
트랜디하고 다이나믹한 디자인이 인상적인 에티튜드 크로노(ATTITUDE
한편, 1893년 7월 7일, 스위스 들레몽(Delémont) 근처에 있는 작은 마을
Chrono/REF.:01.1543.109)는 스위스 론다 무브먼트(3540D)를 탑재한
‘Courtételle(코테텔르)’에 나이프 공장을 설립한 웽거는 빅토리녹스(Victorinox)
100m 방수 기능의 크로노그래프치로 44mm 라운드 베젤에는 퍼포먼스의
와 함께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스위스 아미 나이프”를 생산하는 독보적인 브
속도를 측정하기 위한 Tachymeter(타키미터)를 각인하여 표시하였으며 다이
랜드였으며 1997년, 워치 메이킹의 수도인 Biel/Bienne(빌/비엔)의 중심가에
얼에는 크로노그래프가 수직으로 배치 되어 있다.
Wenger Watch SA를 설립하고 시계를 선보이고 있다.
3년간의 국제 보증 서비스를 제공하는 웽거의 에티튜드 크로노 컬렉션은 올 블랙 컬러의 브레이슬릿 버전과 블랙 다이얼&브라운 레더 스트랩, 화이트 다 이얼&메탈 브레이슬릿 버전으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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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wenger.co.kr 문의 : ㈜코이컴퍼니 Tel.02-6403-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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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렉스 Oyster Perpetual YACHT-MASTER 42 케이스 측면과 러그에서 반사되는 빛은 오이스터(Oyster) 케이스 의 옆모습을 돋보이게 해준다. 모든 롤렉스 프로페셔널 시계와 마찬가지로 크로마라이트(Chromalight)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요 트-마스터 42는 언제 어디서나, 특히 어두운 곳에서도 탁월한 가 독성을 제공한다. 커다란 시계 바늘과 시각 표식은 오랫동안 지 속되는 푸른빛의 야광으로 채워져 있다. 또한 요트-마스터 라인 최초로 워치메이킹 기술의 정점을 보여주는 칼리버 3235를 장착 했다.
하이테크 세라믹 롤렉스는 모노블록 베젤 및 모노블록 베젤 인서트용 특수 세라믹 개발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 왔다. 자외선에 노출되어도 변하지 않 는 매우 선명한 색상이 특징인 이 새로운 소재는 부식에 매우 강하 고 스크래치가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 롤렉스의 독점적인 전문 기 술과 혁신적인 첨단 제조 방법은 세라믹 부품 전체의 독립적인 제 작을 가능하게 했다. 새로운 요트-마스터 42의 양방향 회전 베젤 에는 60분 눈금이 새겨진 매트 블랙 세라믹 소재의 세라크롬 인서 트가 장착되었다. 양각된 눈금과 숫자는 세라믹을 몰딩한 후 폴리 싱 마감을 거쳐 만들어진다. 첫 15분 구간은 분 단위로 눈금이 새 겨져 있어 시간을 매우 상세하게 읽을 수 있다.
방수의 상징, 오이스터 케이스 수심 100m(330피트)까지 방수가 보장되는 요트-마스터 42의 오 이스터 케이스는 견고함과 신뢰성의 상징이다. 케이스 본체는 18 캐럿 화이트 골드한 블록으로 제작된다. 와인딩 크라운은 3중 방 수 잠금장치인 트리플록(Triplock) 크라운으로, 케이스에 스크류다운 방식으로 견고하게 고정했다. 긁힘이 거의 없는 사파이어 소재의 크리스탈에는 날짜의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 3시 위치에 사이클롭스(Cyclops) 볼록 렌즈를 장착했다.
항해를 위한 시계 퍼페츄얼 칼리버 3235 요트-마스터 라인 최초의 42mm 모델, 오이스터 퍼페츄얼 요 트-마스터 42가 새롭게 선보인다. 항해를 위한 시계인 요트-
새로운 요트-마스터 42는 롤렉스에서 직접 개발하고 제작한 차
마스터는 60분 눈금이 양각으로 새겨진 고유의 양방향 회전 베
세대 무브먼트인 칼리버 3235를 탑재하고 있다. 롤렉스의 선두
젤이 대표적인 특징이다. 매트한 블랙 세라믹 소재의 세라크롬
적인 워치메이킹 기술을 보여주는 이 셀프 와인딩 메케니컬 무
(Cerachrom) 인서트는 블랙 래커 다이얼과 완벽한 조화를 이룬
브먼트는 다수의 특허가 출원된 개발 과정을 통해 제작되었으며,
다. 18캐럿 화이트 골드로 제작된 이 새로운 모델은 화이트 골드
정밀성, 파워리저브, 충격 및 자기장 저항, 편의성, 신뢰성의 탁월
소재 요트-마스터 모델의 시작을 알린다.
한 향상을 이루었다. BOM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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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듀 ‘린콘트로라인(Rincontro Line)’컬렉션 국내 대표 파인주얼리 브랜드 골든듀(Golden dew)에서 '린콘트로라인(Rincontro Line)'컬렉션을 출시했다.
'린콘트로라인(Rincontro Line)'컬렉션은 건축 공간에서 영감을 받아 구조적인
우러져 아름다운 조형적 조우가 돋보인다. 반지를 여러 겹 레이어링 하면 더욱
형태가 매력적인 팔각형으로 디자인되었다. 착용 시 정면과 측면에서 보여지
볼륨감 있고 컬러풀한 연출이 가능해 감각적인 포인트 주얼리로 추천한다.
는 기하학적 구조의 디테일이 세련되고 감각적인 실루엣을 선사하는 것이 특
올 여름, 스타일리시한 조형미가 돋보이는 골든듀의 '린콘트로라인(Rincontro
징이다.
Line)'컬렉션은 골든듀 청담본점, 예술의전당점 및 전국 백화점 매장에서 만
유니크한 멋이 돋보이는 '린콘트로라인(Rincontro Line)'컬렉션은 귀고리, 겹반지
나 볼 수 있다.
들로 구성된다. 금속면을 거울에 반사되듯 반짝이게 하는 풀미러폴리싱 원터치 귀고리와 함께 선보이는 겹반지들은 컬러스톤과 기하학적인 다각형 금속이 어 BOM 44
골든듀 대표 문의번호: 1588-6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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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팅의 뉴 패러다임
Solar Gard
Noblesse K 출시 매끄러운 외관의 완성도 높은 “2019년 신제품” 블루 블랙의 중후하고 아름다운 컬러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강력한 열차단 성능과 내구성 매우 낮은 내부 반사율 탁월한 눈부심 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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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가드Ⓡ BOM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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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 : 031-345-6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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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뽀(LIPAULT)’ 달을 모티브로 디자인한 ‘MOONLIGHT PLUME’ 캐리어 쌤소나이트 그룹이 전개하는 프랑스 라이프스타일 백 브랜드 ‘리뽀(LIPAULT)’가 달을 모티브로 디자인한 문라이트 플럼(MOONLIGHT PLUME) 라인의 기내용 소 프트 캐리어를 공개하였다. 어두운 밤 하늘을 비춰주는 달처럼, 당신의 여행을 밝게 빛내 줄 거란 뜻을 담은 이 캐리어는 보름달과 반달의 패턴이 돋보인다. 특히 소프트형 기내용 캐리어로 가볍고 심플한 여행에 제격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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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한 바퀴 반을 걸을 수 있는 하이킹의 천국, 스위스 한국인들도 한 두 구간 선택해 걸어 볼만 하이킹은 스위스사람들이 제일 좋아하는 스포츠다. 세계의 많은 여행자들도 하이킹을 위해 스위스를 찾고 있다. 스위스정부관광청은 2019년 여름, ‘다시, 자연의 품으로.’라는 주제하에 ‘하이킹’ 캠페인을 론칭했다. 스위스정부관광청은 우리나라 여행자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스위스에서 하이킹을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난이도와 코스를 지속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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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를 하이킹의 천국으로 만들어 주는 이유
은 스위스 하이킹을 최고로 만들어 주는 이유다. 다채로운 풍경과 체험은 스 위스에서의 하이킹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주고 있다. 스위스 전체에 촘촘
먼저, 4000m급 알프스 봉우리부터 초록의 구릉지대까지, 정겨운 호반 산책
하게 펼쳐진 하이킹 트레일을 이어보면 총 64,000km가 넘는데, 이는 지구
로부터 고요한 산골짜기 너머 파노라마가 펼쳐지는 산 정상까지. 자연과 산
한 바퀴 반을 걷는 것과 같은 거리이자, 세계에서 가장 높은 밀도다. 이 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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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코스를 걷다 보면 스위스 구석구석을 돌아보는 것이 가능하다. 또한 모든 트레일에는 통일된 방식의 50,000 여개의 이정표가 부착되어 있 으며, 정기적으로 꼼꼼하게 점검, 관리되고 있다. 이번 하이킹 2019 캠 페인에서는 국내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스위스의 장거리 하이킹 트 레일에 대해서도 알려 나갈 계획이다. 스위스에는 매력적인 장거리 하 이킹 트레일이 많다. 스위스 전역에 펼쳐져 있는 7개의 전국 트레일, 63개의 지역 트레일을 스위스모빌리티(SwitzerlandMobility)에서 찾아볼 수 있다.
스위스 전통 장거리 하이킹 트레일 알프스 전통 트레일인 비아 알피나(Via Alpina)는 스위스 전통 장거리 하 이킹 트레일이다. 총 20일 동안 하루에 한 구간씩 스위스의 동부 알프 스를 지나게 된다. 이 트레일의 14개 알프스 고갯길과 다채로운 알프스
알프제(Engstlenalpsee) 호수 풍경으로 보상받게 되는데, 특히 호수 위
문화, 동식물은 하이킹 매니아들의 꿈에 불을 지펴준다. 비아 알피나는
로 반사되는 산들의 파노라마가 아름답다.
스위스 알프스의 사진처럼 완벽한 지형을 지나는 꽤 도전적인 산악 하 이킹 트레일이다. 일곱 번째 구간에는 알트도르프(Altdorf)에서 중부 스 위스로 이어지는 작은 케이블카와 돌계단이 있고, 초록이 무성하고, 눈
초보자들에게 적당한 유라 크레스트 트레일 (Jura Crest Trail)
도 조금 있고, 트레일 중간에 수레넨 고개(Surenen Pass)도 기다리고 있고, 마침내 엥겔베르그(Engelberg)에 도착하기 전 염소와 소 및 말도
하루씩 이어갈 수 있는 16개의 구간으로 구성되어 있는 유라 크레스트
볼 수 있다. 그 다음은 블라켄알프(Blackenalp)까지 한 시간 정도가 소
트레일(Jura Crest Trail)은 다양한 체험을 선사한다. 유라 크레스트 트레
요된다. 여기에서 잠시 쉬어가며 허기를 달래고 화장실도 사용하고, 음
일 위의 산장은 메테리(métairies)라 불리는데, 유라(Jura) 산맥의 320km
료도 즐길 수 있다. 두 시간 정도 하이킹을 이어가면 처음으로 마을이
트레일에 걸쳐 곳곳에 자리해 있다. 각 메테리는 그만의 고유한 스토리
나타난다. 바로 엥겔베르그다. 알프스 마을에 도착하기 전, 아직 체력이
를 품고 있는데, 유라 역사의 일부를 말해 주고 있다.
남았다면 슈판노르트휘테(Spannorthütte SAC) 산장을 들러 보아도 좋
도전자들을 위한 알파인 패스 트레일(Alpine Passes Trail)도 있다. 알파
다. 노력은 기막힌 절경과 안락한 산장 분위기로 보상 받게 될 것이다.
인 패스 트레일은 그라우뷘덴(Graubünden)과 발레(Valais) 알프스의 가
단 장거리 구간은 주의할 것이 본 구간은 거리가 매우 길므로, 대중 교
장 아름다운 고갯길을 34구간을 통해 연결해 준다. 하이커들은 연이은
통을 이용해 본 구간을 단축할 수 있으며, 블라켄알프에서 하룻밤 묵어
하이라이트를 마주하게 되는데, 트레일은 고산 평원과 고갯길을 지나
가도 좋다.
덩 뒤 미디(Dents du Midi) 발치의 호숫가까지 이어진다. 알파인 패스 트 레일은 그라우뷘덴과 발레 알프스에 있는 가장 아름답고 인상적인 고
트립제와 요흐 고개
갯길을 하나로 연결해 준다. 아울러 사스페(Saas Fee)에서 발프린알프 (Balfrinalp)를 지나 그래헨(Grächen) 위쪽의 한니그알프(Hannigalp)까지
트레일은 티틀리스(Titlis) 산 발치 아래 자리한 아름다운 트립제(Trüb-
이어지는 도전적인 하루 일정의 투어는 엄청난 위용의 빙하와 4,000m
see)와 요흐 고개(Joch Pass)를 너머 베르네제 오버란트(Bernese
급 봉우리, 절경의 자연 풍광, 가지 않은 길에서 만나는 산들의 정적이
Oberland)로 향하는 두 개의 오르막으로 이어진다. 엥슈틀렌알프(Eng-
펼쳐내는 파노라마로 놀랍기 그지없다. 사스페에서 그래헨까지 이어지
stlenalp)가 이 구간의 목적지인데, 호수와 노스탤직한 호텔, 수 천 송이
는 트레일은 기막힌 풍경을 선사한다. 때때로 바위 지대를 통과하는 어
의 알펜로즈가 피어 있는 절경의 풍경이 나타난다.
지러운 트레일이 나오기도 하고, 자갈밭을 지나기도 하고, 꽃들이 점점
엥슈틀렌알프에 도착하기 전, 요흐 고개를 먼저 정복해야 한다. 체어 리
이 박힌 짙푸른 알프스 초원지대를 거치기도 한다. 트레일은 종종 발레
프트를 따라 이어지는 오르막 코스는 베르네제 알프스와 옥빛 엥슈틀렌
(Valais) 알프스의 전통 수로를 따라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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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1회 체르마트 민속 페스티벌 (Folklore Festival) 낭만적인 체르마트 구시가지 곳곳에서 펼쳐지는 민속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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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주민 1,000명이 직접 참여하는 축제 요들송, 민속춤, 민속 음악 등 다채로운 행사 이어져
가 펼쳐진다. 체르마트의 전통, 풍습, 문화를 이어가기 위해 매년 펼쳐지는 이 축제는 체르마트와 발레(Valais) 주 사람들이 무척이나 아끼는 연례 행사다. 1,000여명의 댄서와 요들러, 뮤지션들이 이루고 있는 50여개의 그룹이 벌이
체르마트(Zermatt) 구시가에서 각종 민속 의상으로 단장한 흥겨운 퍼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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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구시가 민속 퍼레이드가 본 행사의 하이라이트다. 이들이 연주하는 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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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 민속 음악이 축제의 현장을 더욱 흥겹게 달군다.
반호프플라츠(Bahnhofplatz) ▶ 반호프슈트라쎄(Bahnhofstrasse) ▶ 키 르흐플라츠(Kirchplatz) ▶ 키르흐브뤼케(Kirchbrücke) ▶ 슈타인마트슈
소시지와 치즈도 빠질 수 없는 축제의 주인공
트라쎄(Steinmattstrasse) – 오베레 마텐(Obere Matten)
축제에서 빠질 수 없는 먹거리도 구시가 거리 곳곳에서 맛깔스런 향내
오후 3시에는 오베레 마텐 축제 마당과 성당 광장에서 다양한 그룹의
를 풍긴다. 커다란 치즈를 반 토막 내 단면을 불에 달궈 찐 감자에 얹어
연주와 공연이 열린다.
먹는 라클렛(Raclette)과 송아지 고기로 만든 하얀 소시지 부라트부어스 트(Bratwurst)를 축제 장터에서 맛보도록 하자.
고르너그라트 정상과 리펠베르그에서도 공연 즐길 수 있어 8월 10일에 열리는 행사는 오후 1시부터 고르너그라트(Gornergrat)에 서, 2시부터는 리펠베르그(Riffelberg)에서 공연이 펼쳐진다. 오후 4시부 터는 체르마트 마을 성당 앞 광장에서 공연이 열린다. 8월 11일 오전 10:30에는 마을 성당, 상트 마우리티우스(St. Mauritius) 에서 요들 미사가 올려진다. 오전 11:30에는 성당 앞 광장에서 콘서트 가 열리고, ‘오베레 마텐(Obere Matten)’에 마련된 축제 마당에서는 각 종 음식과 음료 코너가 오픈한다. 오후 1:30에 퍼레이드가 시작되는데, 그 코스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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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를 여행하기 좋은 계절 신들의 섬으로 웰니스 휴가를 떠나자! 문의 : 에바종 | www.evas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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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 년 사이, 신혼 여행지로 주로 인식되던 발리를 다른 목적으로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추세이다. 파도가 풍부하고 수온이 높 아 이미 서퍼들 사이에서는 핫 플레이스가 되었고, 액티비티를 비롯한 다양한 즐길거리, 아기자기한 레스토랑이 많고 물가도 저렴 하여 요즘 유행하는 ‘한달살기’나 온 가족이 함께하는 가족 휴가지로도 각광받고 있다, 계절이 건기와 우기로 나뉘는 발리는 건기인 4~10월이 여행 적기이며, 그 중에서도 휴가철인 7~8월은 성수기로 분류된다. 아직 여름휴가를 다녀오지 않았다면 에바종이 추천 하는 발리 여행지에 주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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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웅아산 클리프탑 리조트
용히 휴식하기 좋다. 더불어 전 객실이 빌라로 이루어져 있어 프라이버시를 보장해준다. 객실 타입은 커플과 허니무너를 위한 1베드룸부터 대인원을 위
<더 웅아산 클리프탑 리조트>는 석양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발리의 전망을
한 5베드룸까지 다양하게 보유하고 있다. 대부분의 객실에는 개인 수영장
즐기며 웰니스 휴가를 즐기기에 더할 나위 없는 리조트이다. 최고급 리조트
이 갖춰져 있고, 독채 빌라의 경우엔 인피니티 풀이 있어 석양을 바라보며
가 모여 있다는 발리 남쪽 웅아산 지역의 절벽 꼭대기에 여유로이 자리하고
수영을 즐길 수 있다. 발리에서 손꼽는 수준의 비치클럽과 고급 스파 시설
있는 이 곳은 위치 덕분에 인도양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전망을 리조트
등의 부대시설 또한 이곳을 찾는 큰 이유다.
어디서든 쉽게 감상할 수 있으며, 절벽 아래로는 프라이빗 비치가 있어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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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마 칸다라 리조트 전통 스타일에 모던함을 가미하여 디자인됐으며, 창문, 침대, 테이블 등 대 가족과 함께하는 휴가라면 <카르마 칸다라 리조트>를 추천한다. 46개의 프
부분의 요소에 나무를 사용해 한결 따스한 느낌이다. 일부 빌라는 물론 수
라이빗 풀 빌라로 구성된 이 곳의 각 빌라는 넓은 거실과 키친, 다이닝 구역
상 경력을 자랑하는 레스토랑, 인피니티 풀, 스파에서도 인도양을 180도 파
으로 이루어져 대인원이 함께 머물러도 불편함이 없으며, 프라이빗 풀까지
노라마 뷰로 품을 수 있다. 카약, 스노클링 등 무동력 수상스포츠 장비 대여
갖추고 있다. 인테리어는 세련된 가구와 전통적인 아트워크를 이용해 발리
도 가능하니 다양한 즐거움을 누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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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마마
곳에 예술과 문화가 살아 숨 쉬고 있는 개성이 넘쳐 오픈과 동시에 트렌드 세터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객실에서 열대 정원이나 수영장을 바라보
발리의 번화가를 즐기고 싶다면, 발리에서 가장 힙한 예술과 문화가 숨 쉬
며 휴식할 수 있으며, 루프탑 스위트에서는 루프탑에 조성된 프라이빗한 정
는 휴식처 스미냑을 추천한다. 특히, 이곳의 각종 비치 클럽을 즐기기 위해
원에서 인도양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부티크 호텔답게 세련되
많은 여행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그중 가장 주목받는 ‘포테이토 헤
면서도 독창적인 디자인의 객실은 머무는 내내 기존 호텔들과 차별화된 힙
드 비치 클럽’을 경험하고자 한다면 5성급 호텔 <카타마마>가 그 답이 되어
한 느낌을 선사하며, 야외 수영장과 문화 프로그램 등도 마련되어 있다. 발
줄 것이다. 2016년에 오픈하여 쾌적하고 모던한 시설을 자랑하는 이곳은 곳
리에서 색다른 경험을 꿈 꾼다면 <카타마마>가 그 답이 되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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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노천 카페/바10선 초록초록한 초여름 향기가 솔솔 불어오는 노천 카페들 여름이면 스위스 사람들은 무조건 밖에서 만난다. 카페와 레스토랑은 앞 마당에 테이블을 마련하고 여름을 맞이한다. 진한 커 피 한 잔과 크로아상으로 늦은 아침 식사를 하는 연인부터 우아한 샴페인 한 잔들 두고 두런두런 얘기하는 노부부까지, 큼직한 아이스크림 한 덩이에 함박웃음을 짓는 아이부터 자전거를 타다 시원한 맥주 한 잔으로 목을 축이는 나홀로 바이커까지, 모두 에게 ‘쉼’을 선사하는 스위스의 노천 카페를 소개한다.
스위스 취리히, ‘작지만 큰 도시’는 그대로 평화로움
의 활력을 찾는 여행자를 위해 새로운 정보를 공유해본다. 먼저 사람들이 행복과 더불어 가장 원하는 것은 바로 ‘평화’가 아닐까 싶다.
더위가 시작되고 있는 요즘, 나만의 휴식처를 찾아 해외여행을 준비해보는
끊임없이 반복되며, 이어져 오고 있는 전쟁의 역사를 하루빨리 없애고, 진정
여행자가 늘어나고 있다. 이색적인 해외 여행지를 찾아 휴식도 취하고 일상
한 평화를 꿈꾸고 있다. 중립국으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스위스는 ‘평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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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잘 반영하는 나라 중 하나다. 그중에서도 스위스 취리히주의 취리
메뉴부터 섬세한 메뉴까지 다양한 요리를 맛볼 수 있다. 로칼은 아침 식
히는 세계에서 손꼽히는 ‘가장 살기 좋은 도시’이다.
전주 한 잔을 즐기기에도 좋다. 특히 와인 셀렉션이 훌륭한데, 꽤 많은
스위스도 여름을 맞아 파랗던 하늘은 더욱 진해지고, 알프스의 초록 잎
종류의 와인을 1dl 단위로 주문할 수 있다. 생갈렌에서 가장 흥미로운 장
새들이 만발하고 있다. 이쯤 이러한 풍경을 놓치기 아까운 스위스 현지
소 중 하나로, 옛 기관차 차고를 개조한 공간이다. 최근 기관차를 회전시
인들은 노천카페에 앉아 밤이 오기 바로 직전까지 시간을 보낸다.
키기 위해 약간 높게 설계된 턴테이블 회전 구조가 문화 공간으로 탈바 꿈했다. 야외 좌석에서는 이 아름다운 건축물을 감상하며 문화의 향기
취리히 현지인들에게 요즘 밤에 찾아 보기에 가장 좋은 곳을 물어보면
를 즐길 수 있다. 콘서트와 생갈렌 극장에서 선보이는 드라마, 생갈렌 미
대부분 프라우 게롤즈 가르텐(Frau Gerolds Garten)을 답할 것이다. 특히
술관에서 개최하는 전시, 키녹(Kinok) 레퍼토리 시네마, 로칼 레스토랑이
취리히의 프라우 게롤즈 가르텐은 2012년 여름, 과거 산업지대였던 취리
이 곳에서 함께 모여 문화와 미식이 어우러진 멋진 시간을 선사한다.
히 서부에 문화 공간들이 개발되던 과정에서 프라임 타워(Prime Tower) 공사장 발치에 임시 프로젝트로 시작된 비어 가든이다. 이제는 숍, 아트,
루체른(Luzern)의 우프쉐티(Ufschoetti) 공원에서는 진짜 로컬들을 만날
가든 커뮤니티, 다양한 이벤트, 완벽한 주방이 갖춰진 취리히 시민들의
수 있다. 무료로 수영을 할 수 있는 호반의 공원이라 로컬들이 많이 모
아지트로 자리 잡았다. 여름이면 하루 종일 밤중까지 가든이 오픈되어
이는 곳이다. 널찍한 공간도 로컬들을 끌어 모으는 이유 중 하나다. 배
로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오래된 컨테이너가 특별한 분위기를 만들어
드민턴을 치거나 잔디 위에서 원반던지기에 몰두하는 로컬들을 쉽게 볼
낸다. 테라스는 낮에는 따뜻한 햇살을 즐기는 것은 물론, 철도가 뻗어나
수 있다. 바베큐도 즐길 수 있어 연인은 물론 가족들에게도 인기다. 이
가는 드라마틱한 취리히 서부의 전형적인 야경을 선사한다. 낮에는 날씨
곳에는 비치 바가 있는데, DJ 음악이 흐르는 가운데 시원한 맥주나 칵테
가 좋은 날이면 알프스까지 눈에 들어온다. 여름에는 그릴에 구운 소시
일을 즐길 수 있어 항상 붐빈다. 루체른 역 근처에 있어 더욱 편리하다.
지나 가재 샐러드를 향기 좋은 맥주에 곁들여 즐길 수 있다.
베른(Bern)의 트리브호우츠 바(Trybhouz Bar)를 보면 베른 도심 한 가운 데에 이런 초록의 공간이 있다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다. 초록의 나무
로컬 퀴진의 진수를 맛보다
와 아레(Aare) 강에 둘러 싸여 시원한 맥주를 즐길 수 있다. 6월 1일부터 8월 30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바로, 시원한 맥주를 비롯해 다양한
생갈렌(St. Gallen)의 로칼(Lokal)에서는 로컬 퀴진을 선보이는데, 심플한
음료와 간단한 간식, 할루미 치즈 버거 등의 식사를 판매해 수영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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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허기를 달래기도 좋다. 지난 6월 15일에는 크래프트 비어 페스티벌도 열
다운 곳 중 하나다. 이 작은 공원은 루체른 기차역 뒤에 있는 호수에 접해 있
렷다.
는데, 그늘도 잘 지고, 경치도 좋아 여름이면 현지인들이 모여 햇살맞이를 하
취리히(Zürich)의 소렐 호텔 리기블릭(Sorell Hotel Rigiblick)에는 취리히의 지
며 시간을 보내는 곳이다. 특히 부베뜨(Buvette)라는 스낵바가 4월부터 9월까
붕이 한 눈에 내려다 보이는 명당 자리에 테라스가 마련되어 있다. 도시와 호
지 오픈하는데, 저렴한 음료와 편안한 음악을 선보여 인기다. 데크 체어에 앉
수의 풍경을 바라보며, 향 좋은 커피 한 잔이나, 화이트 와인 한 잔을 즐기기
거나 풀밭에 앉거나, 테이블에 앉아도 루체른의 풍경을 즐기며 여유로운 시
좋다. 여름에는 홈메이드 아이스크림으로도 인기다. 음료 외에도 로컬 및 시
간을 보내기 좋다. 피크닉 장소도 마련되어 있고, 일요일이면 낮 4시부터 호
즌 메뉴를 맛볼 수 있다. 목재 데크로 만들어진 테라스는 커다란 파라솔과 따
숫가 바베큐가 열린다. 위치는 루체른의 베르프트슈테그(Werftsteg)를 찾으면
뜻한 조명이 어우러져 스타일리쉬해 연인들에게 선셋 디너로도 인기다.
된다.
취리히(Zürich)의 소렐 호텔 취리히베르그(Sorell Hotel Zürichberg)는 화창한
슈타인 암 라인(Stein am Rhein)의 춤 슈타이네넨 트라우벤(Zum Steinenen
날이면 로컬들이 모여드는 곳이다. 아침, 점심, 오후, 저녁 언제나 인기다. 아
Trauben) 카페에서는 취리히 근교의 어여쁜 라인강변 마을, 슈타임 암 라인
침 식사도, 런치도, 디너도 로컬들로 붐비고, 오후에는 노천 바를 이용하는 사
의 마을 광장, 라트하우스플라츠(Rathausplatz) 한 복판에 앉아 향 좋은 커피
람들이 많다. 와인 한 잔을 음미하거나, 진한 커피 한 잔을 마시며 도란도란
와 갓구운 페이스트리를 맛볼 수 있다. 바로 베이커리 카페, 슈타이네넨 트라
이야기를 나누는 연인들이 눈에 띈다. 늦은 저녁에는 꼬냑이나 위스키 한 잔
우벤이다. 홈메이드 파이, 페이스트리, 이탈리안 아이스크림으로 유명한 곳
을 두고 야경을 즐기는 이들도 많다. 출출한 오후에 스위스 와인이나 시원한
이라 로컬들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다채로운 샐러드와 간단한
음료 한 잔과 함께 정성껏 만든 샌드위치와 즐기기에도 좋다.
식사도 즐길 수 있다.
루체른(Luzern)의 인젤리(Inseli) 공원은 인젤리(Inseli)는 루체른에서 가장 아름
취리히 근교의 도시 바덴에는 취리히부터 이어지는 리마트(Limmat) 강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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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TRAVEL
아름다운 노천 바가 있다. 바로 트리브게 프리쉬루프바다. 바덴은 스
길 수 있는 테라스 카페가 줄지어 있다. 마죠레(Maggiore) 호수와 브리
위스 아르가우주에 위치한 도시로, 면적은 13.18km2, 높이는 381m, 인
싸고(Brissago) 섬, 호수 건너의 산 풍경과 함께 따사로운 햇살을 즐기
구는 18,404명, 인구 밀도는 1,397명/km2이다. 취리히에서 북서쪽으로
기 좋다. 그중 제 라운지(See Lounge)는 아스코나의 구시가지와 호반
25km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하며 리마트 강 서안과 접한다. 또 온천으
의 풍경이 한 눈에 들어오는 바로, 오후에는 커피와 간식을 즐길 수 있
로 유명한 도시이다. 바덴 구시가지가 한 눈에 들어오고, 산책로와 자
고, 저녁에는 클래식한 칵테일과 와인, 핑거 푸드를 DJ 음악에 맞춰 즐
전거로가 접해 있어 친구들과 함께 걷거나 자전거를 타다가 맥주 한 잔
길 수 있는 로맨틱한 장소로 변모한다.
하려고 들르는 로컬들로 북적인다. 다양한 음료를 판매하는데, 맥주나
또한 바덴에 있는 호텔 린데(Hotel Linde)에서는 베이커리 라운지에 앉
칵테일 한 잔과 함께 직접 그릴해서 먹을 수 있는 고기 메뉴도 인기다.
아 파티쉐가 정성스런 빵을 만드는 과정을 엿볼 수 있다. 갓 구워낸 빵
여름이면 소르베 아이스크림을 모두 하나씩 시켜 놓고 있다. 주말에는
과 페이스트리의 구수한 냄새가 진동해 침샘을 자극한다. 운이 좋다면
밴드 공연도 열린다.
이 곳의 명물 페이스트리 ‘슈파니쉬브뢰들리(Spanischbrödli)’를 직접 만
스위스 남부의 이탈리아어권, 티치노(Ticino) 지역의 로맨틱한 마을, 아
들어 볼 수도 있다.
스코나의 호반길에는 커피나 아이스크림을 즐기며 아름다운 풍경을 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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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SPORT
쉴트호른 철인 3종 경기, Inferno 수영, 도로자전거, 산악자전거, 달리기 인페르노(Inferno)는 매년 뮈렌(Mürren)과 쉴트호른(Schilthorn) 사이의 알프
수영 구간은 툰(Thun) 호수에서 오버호펜(Oberhofen) 성까지에 이르는 3.1km
스 산속에서 열리는 국제 철인 3종 경기로, 수영, 산악 자전거, 달리기 종목을
거리이다. 공식 대회의 자전거 종목은 도로 자전과와 산악 자전거로 나뉘어
통합한 그야말로 세계 최고의 철인을 선발하는 대회로 유명하다. 공식 대회
진다. 도로 자전거의 코스는 다음과 같으며 총 97km의 거리, 총 2,145m의 경
는 5,500m의 고도차를 자랑하는 세계에서 가장 어려운 코스 중 하나로, 최대
사 구간이 있다.
300명이 넘는 선수가 참가하고 있다. 1등에게는 CHF 1,500과 다이아몬드가 부상으로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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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호펜(Oberhofen : 해발고도 562m) ▶ 지그리스빌(Sigriswil : 810) – 베아
BOM l SPORT
텐베르그(Beatenberg : 1153) ▶ 인터라켄(Interlaken : 563) ▶ 마이링엔
(Lauterbrunnen : 795) ▶ 뮈렌(Mürren : 1640) ▶ 쉴트호른(Schilthorn :
(Meiringen : 593) ▶ 그로쎄 샤이덱(Grosse Scheidegg : 1962) ▶ 그린
2970)으로 오르는 경사가 상당히 높다. 총 거리는 25km, 총 2,175m의
델발트(Grindelwald: 943)
경사가 있다.
산악 자전거 코스는 다음과 같다.
공식 대회의 어려운 코스 대신 FUN을 강조한 3종 경기도 치러지고 있 는데, 그중 자전거 루트를 직접 체험해 보자. 뮈렌(Mürren)에서 빈터
그린델발트(Grindelwald : 943) ▶ 클라이네 샤이덱(Kleine Scheidegg :
레그(Winteregg)를 거쳐 다시 뮈렌으로 돌아오는 여정으로, 총 거리는
2061) ▶ 벵엔(Wengen : 1275) ▶ 라우터브룬넨(Lauterbrunnen : 795)
4.7km정도다. 경사로도 150m도 무리가 없다.
▶ 슈테첼베르크(Stechelberg : 862) 자전거 대여
총 거리는 30km, 총 1,180m의 경사 구간이 있다. Stäger-Sport, 3825 Mürren 달리기 구간은 슈테첼베르그(Stechelberg : 862) ▶ 라우터브룬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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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ne 033 855 23 30
E-Mail : staegersport@quickne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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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GOLF
롤렉스가 후원하는 25년 역사의 에비앙 챔피언십 개최 지난 2019년 7월 24일(수) – 7월 25일(목)부터 28일(일)까지 프랑스 에비앙에서 시즌 네 번째 여자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이 열렸다. 1994년에 처음으로 개최되어 올해로 25주년을 맞이하는 에비앙 챔피언십에는 세계 최정상 여자 골퍼들이 출전하여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대회가 열린 에비앙 리조트 골프 클럽은 제네바 호수와 프렌치 알프스 사이
챔피언들의 귀환
에 위치하고 있으며, 아름다운만큼 까다로운 코스로 유명하다. 좁고 굴곡이 심한 페어웨이, 빽빽한 러프, 그린을 둘러싼 벙커가 특징인 이 코스에서는 최
2019년 에비앙 챔피언십에는 롤렉스 홍보대사이자 역대 챔피언인 리디아 고와
고의 골퍼들도 승리를 쉽게 장담할 수 없다. 선수들은 엄청난 압박감 속에서
안나 노르드크비스트가 참가했다. 2015년, 리디아 고는 18세의 나이로 우승하면
도 정확하고 흔들림 없는 실력을 발휘해야 하는데, 이는 2000년부터 에비앙
서 최연소 메이저 챔피언이 되었다. 2년 후인 2017년에는 리디아 고의 동료 롤
챔피언십의 메인 스폰서로 활약 중인 롤렉스가 추구하는 ‘변함없는 탁월함’
렉스 홍보대사인 안나 노르드크비스트가 우승을 차지했다. 스웨덴 출신인 안나
과도 일맥상통한다.
노르드크비스트는 쏟아지는 빗속에서 펼쳐진 연장전 첫 홀에서 극적인 승리를 거두며 힘든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강한 정신력을 잘 보여주었다.
50년 이상 골프와 긴밀한 파트너십을 맺어온 롤렉스는 에비앙 챔피언십의 주요 후원자이다. 또한 1980년부터 미국여자프로골프협회(LPGA)의 파트너이
롤렉스 뉴가드(NEW GUARD)
자 여자골프 5대 메이저 대회의 공식 타임키퍼이기도 하다. 에비앙에는 안나 노르드크비스트, 리디아 고와 함께 마리아 파씨, 브룩 헨더 롤렉스는 전설적인 여자 골퍼인 낸시 로페즈, 로레나 오초아를 비롯하여 에
슨, 렉시 톰슨와 같은 롤렉스 홍보대사도 참가했다. 리디아 고를 비롯한 이
비앙 챔피언십에서 두 차례 우승을 거둔 아니카 소렌스탐도 후원한다.
젊은 골퍼들은 롤렉스 뉴가드라 불리며, 이번 대회에서 뛰어난 실력을 발휘 하고 차세대 골퍼들에게 영감을 줄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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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COLUMN
골프공에 대한 오해와 진실 4 글 : (주)다이아윙스 골프 정상화 대표
골퍼들은 골프를 더 잘 치기 위해 연습하고 하고 장비에 대해서 관심이 있지만 잘못 알려진 상식도 많고 정 확한 정보를 전달 받지 못하는 경우들도 많다. 골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골프공이 다 똑같다는 생각에서 벗어나 나에게 맞는 골프공을 정확하게 선택 할 수 있다면 더 편한 골프를 할 수 있겠다는 생각에 골프공에 대한 오해와 진실에 관한 네번째 이야기를 시작해본다.
스핀 많은 골프공의 문제점
고 스피드에 맞는 적절한 스핀 제품이 프로들이 가장 선호하는 제품이 됩니다. 아마추어의 경우 대부분 공이 떨어지는 거리를 계산하지 못하고 굴러가는 거
골프공은 비거리와 스핀이라는 큰 운동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두 가지
리까지 대략 계산한 샷을 하게 됩니다. 샷의 일관성이 떨어져서 프로들처럼
에너지는 서로 반대적인 요소가 있어 스핀이 많이 걸리면 비거리가 감소되고
일정한 거리에 떨어뜨리는 게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프로들처럼 충분한 파
비거리를 증가시키면 스핀이 감소됩니다.
워가 없기에 굴러서라도 멀리 가는 공을 선호하게 됩니다.
스핀이 많으면 비거리에 손실이 발생하는데 왜 유명 브랜드들은 스핀이 많은
백 스핀이 많은 골프공은 사이트 스핀도 많이 발생합니다. 티삿에서 공이 똑
골프공이 좋은 제품이라고 마케팅을 하고 유명 프로선수들도 백스핀 량이 많
바로 출발해서 우측으로 급속하게 슬라이스 발생되는 경우 대부분은 스핀이
은 걸 선호할까요? 프로선수와 아마추어 선수의 플레이 방식이 다르기 때문
많은 우레탄 골프공의 특성입니다. 강력한 스핀은 정타를 치는 상급자들에게
입니다.
는 백 스핀으로 정확하게 구현되지만 장타율이 떨어지고 깎아치면 백 스핀이
스핀 많은 골프공이 좋다고 알고 있지만 드라이버 티 샷에서는 스핀량이 적
아닌 사이드 스핀으로 슬라이스 발생을 증가시키게 됩니다.
을수록 비거리에 도움이 되기에 최대한 스핀을 억제한 샷을 하고자 로프트
슬라이스 구질에 고생을 하고 있다면 투어프로가 사용하는 고급 우레탄 볼이
각도가 낮은 제품을 사용합니다.
아닌 이오노머 커버가 사용된 골프공으로 바꿔볼 필요성도 있습니다. 스핀보
프로들은 공이 목표물에 떨어지는 거리를 계산하고 샷을 합니다, 그래서 공
다는 비거리 증가에 도움을 받는 게 좋습니다.
이 떨어진 그린에 스핀이 걸려 앞으로 튀어 나가지 않고 그대로 공이 멈춰 (주) 다이아윙스 골프
있기를 원합니다. 공이 그린에 떨어져서 앞으로 나아가려는 관성을 지면에 백 스핀이 걸려 멈추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스핀이 너무 많아도 공이 뒤로 당겨지는 현상이 있어서 거리 맞추는데 좋지 않 BOM 70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양지편로 38 600호 고객지원 : 070-7525-1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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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COLUMN
내 몸의 신호를 잘 살피자 자향미 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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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원장
한의학에서는 체질론에서 건강을 다스리는 방법으로 일병식재(一病息災)를 강조한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병을 다스리려고, 절제된 생활을 하는 덕에 다른 재앙도 막게 된다는 말이다.
한의학 원전인『동의보감』에는 ‘사람에 따라서 형색이 다르고 장부도 같지 않
약한 신호가 왔을 때 건강을 돌아보는 습관을 갖는다면 큰 병을 피할 수 있다.
으니 밖으로 드러난 증상은 비록 같을지라도 그 증상을 치료하는 법은 사람
간혹 갑자기 당뇨가 발생했다고 당황하거나, 급작스럽게 뇌졸중으로 쓰러져
에 따라 다르다.’라고 하여 체질에 대해서 단적으로 보여주는 구절이 있다.
입원하시는 분들을 보게 된다. 이런 분들이나 그 주위 사람들은 병에 대한 진
사람은 누구나 오장과 육부를 가지고 태어나지만, 그 모양과 기능의 강약, 허
단이 있는 날 공통적으로 하시는 말들이 있다. “어제까지(얼마 전까진) 멀쩡
실 등은 사람마다 모두 다르다. 오장 육부의 기능, 형태가 모두 다르기 때문
했는데 왜 이런 몹쓸 병에 걸리게 되었는지 알 수 없다."라는 말이 그것이다.
에 사람마다 병이 들었을 때 나타나는 증상이 다르게 되고, 평소 좋아하는 음
뭐든지 갑자기 발생하는 일은 없다. 결과에는 원인이 있기 마련이고, 과정이
식이나 탈이 나는 음식, 심지어는 성격까지도 달라지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있는 것이 모든 세상사의 이치이다. 크게 아프기 전에 몸에서 보내는 이상 신
체질인 것이다.
호를 무시한 결과인 것이다.
예를 들어 타고나길 빈 위장(脾胃腸)이 약한 사람은 조금만 수틀리면 소화가
몸에서 보내는 신호는 무의미한 것이 없다. 이러한 신호가 왔을 때, 자신의
안되는 증상부터 나타난다. 피곤해도 소화가 안되는 증상이 먼저 나타나고,
삶을 생활을 돌아보고, 몸 상태를 살펴야 한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몸의
스트레스를 받아도 소화기관에 이상이 먼저 감지된다. 폐가 약한 사람은 어
기능은 떨어져 간다. 이러한 변화는 자연의 당연한 이치이고 상식이다. 이를
떨까? 이런 사람들은 병이 호흡 기계로 먼저 신호가 오게 된다. 남들보다 쉽
감지하기 위해서는 몸에서 보내는 끊임없는 신호를 잘 살펴야 한다. 이 신호
게 감기에 걸리고, 알레르기성 질환을 달고 살게 된다. 환절기만 되면 코가
를 잘 살피면 건강이 보인다.
막히고, 재채기를 누구보다 먼저 시작하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체질적으로 약하게 타고나는 장부는 좀처럼 튼튼해지기 어렵다. 반면에
자향미 한의원
조금만 상태가 안 좋아도 바로 인체에 비상신호를 보내기 때문에 오히려 건강
서울시 강남구 강남대로364, 미왕빌딩 6층
을 가늠하는 경계 지표로 삼을 수도 있다. 그렇기에 신호가 오기 전에, 혹은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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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CULTURE
우리 가족의 첫 번째 오페라를 장식할 최고의 공연 투란도트 예술의전당이 8월 8일(목)부터 8월 18일(일)까지 2019 예술의전당 가족오페라, 푸치니의 <투란도트>를 CJ 토월극장 무대에 올린다. 오페 라 초심자와 청소년을 위해 재탄생하는 이번 무대는 생동감 넘치는 연출과 가슴을 울리는 연주로 관람객에게 ‘우리 가족 첫 번째 오페라’ 의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오페라, 세계 최고의 흥행작
<투란도트>는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오페라 아리아 ‘공주는 잠 못 이루고 (Nessun Dorma)’가 연주되는 작품이자 작곡가 푸치니(G. Puccini, 1858-1924)
<투란도트>는 푸치니가 교통사고 후유증과 후두암 투병 중에 혼신의 힘을
가 남긴 최후 유작이기도 하다. <투란도트>는 칼라프 왕자가 투란도트 공주
다해 작곡한 최후의 명작이며, 푸치니의 유명한 작품들 중에서도 가장 많이
의 수수께끼를 풀어가며 사랑과 희망, 희생을 일깨워주는 내용을 담고 있다.
공연되는 명작이다. 그렇지만 푸치니는 <투란도트>를 완성하지 못한 채 숨
이번 공연에서는 원작의 중국 색채가 표현진 연출의 손길을 거쳐 보다 현대
을 거두었고, 나머지 부분은 젊은 작곡가 프랑코 알파노에 의해 완성되었다.
적이고 세련되게 선보여질 전망이다. 유인택 사장은 “연주자들의 숨결과 작
1926년 4월 라 스칼라 극장에서의 초연 당시 지휘를 맡은 토스카니니는 3막
은 울림까지 전달할 수 있도록 한 만큼 우리 가족 모두를 오페라 애호가로
류(Liù)의 죽음 후 “푸치니가 작곡한 부분은 여기까지입니다.”라며 연주를 멈
안내할 길잡이로 충분한 공연이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오페라 <투란
춘다. 중간에 공연이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관객들의 감동은 엄청났고 공연은
도트>의 입장권은 3만원~7만원이며 예매와 문의는 예술의전당 홈페이지
대 성공을 거두었으며, 이후 약 100여 년 동안, 전 세계의 무수한 오페라 극
(www.sac.or.kr)와 콜센터(02-580-1300),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다.
장에서 공연되는 최고의 흥행작으로 자리 잡았다. BOM 72
BOM 73
BOM l EXHIBITION
포스터로 보는 <한국영화 100년>展 한국 최초의 영화부터 칸영화제 수상작까지, 역대 최대 규모의 “한국영화 100주년 특별전” 예술의전당은 오는 7월 27일(토)부터 9월 1일(일)까지 서울서예박물관에서 한국
포스터를 장식하는 제목과 크레딧은 문자예술이자 타이포그래피로 예술계와
영화 100주년을 기념하고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을 축하하는 <포스터로 보
일반에서 관심을 가져왔다. 포스터 상의 각종 사진은 영화를 대표하는 이미지
는 한국영화 100년>展을 개최한다. 한국영화의 출발을 알린 1919년 작품 <의리
이자 시대상을 담아낸 거울이기도 하다. 영화 포스터 이외에도 예술성 높은 영
적 구토>를 시작으로 <아리랑>, <오발탄>에서 <실미도>와 최근 칸영화제 수상
화의 명장면으로 구성된 스틸사진과 시나리오 원본들은 영화를 제작하는 과정
작품인 <기생충>까지 지난 백년의 우리 영화사를 빛낸 영화 포스터 400여 점
을 깊이 있게 들여다보는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며 영화 <기생충>의 메시지를
이 역대 최대 규모로 전시될 예정이다. 전시되는 포스터는 개인소장본과 영화
대표하는 소품으로 부각된 ‘산수경석’도 전시될 예정이다. 이번 전시가 온 국민
진흥위원회 남양주종합촬영소와 한국영상자료원에서 보관되어 일반에 공개되
이 가장 즐겨 찾는 장르인 영화를 소재로 한 만큼, 전시 애호가뿐 아니라 영화
지 않았던 자료들을 포함하며 이번 전시를 계기로 관람객과 만나게 된다. 영화
를 사랑하는 많은 시민들이 서울서예박물관을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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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MOVIE
데이비드 호크니의 청량한 세계를 엿보다 ‘호크니’ ‘호크니‘는 동시대 가장 아이코닉한 예술가 아티스트 데이비드 호크니의 젊은 시절부터 현재까지의 모습을 전부 담고 있는 다큐멘터리 작품이다.
특별한 능력을 지닌 소년
세계에서 가장 비싼 작가의 젊은 시절부터 현재를 담다
영국 브랫포드에서 1937년 태어난 데이비드 호크니는 현재 가장 유명한 화
‘호크니’가 산타모니카 해변에서 휴가를 즐기는 데이비드 호크니의 모습부터
가이며 20세기 미술에 엄청난 영향을 끼친 화가 중 한 명이다. 어릴 때부
남다른 센스가 돋보이는 셀피까지 다양한 스틸을 공개했다.
터 청력이 좋지 않았던 데이비드 호크니는 40세 무렵부터 거의 듣지 못하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그에게 큰 영감을 선사한 캘리포니아 곳곳에서 평화로
게 되었다. 그러나 그에게는 선천적으로 타고난 공감각(Synesthesia)이 있
운 시간을 보낸 데이비드 호크니의 모습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었다. 공감각이란 글자나 숫자에서 색채를 느끼는 능력. 보통 사람은 흑백
여기엔 1964년 산타모니카 해변에서 휴양을 즐기는 모습은 물론, 친구이자
으로 된 글씨를 보면 그냥 흑백으로 인지하지만, 공감각 능력을 가진 사람
뮤즈였던 피터 슐레진저와 함께 찍은 사진, LA에서 그의 첫 번째 차(Ford
은 그 글씨에 색채가 있는 것으로 인지한다고 한다. 이러한 능력이 화가라
Falcom)에 타고 있는 모습 등이 담겼다. 또한 부모님과 함께 찍은 사진과 그
는 직업에 도움이 되었음은 말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
의 남다른 패션 센스를 확인케 하는 셀피 등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호크니
데이비드 호크니는 한때 포토콜라주라는 기법으로 사진에도 잠깐 관심을
의 다양한 일상을 포착한 스틸들이 가득해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보였으나 그는 기본적으로 사진이 드로잉의 한 형태라고 생각하며, 회화가
한편 현존하는 가장 비싼 작가이자 이 시대가 사랑한 아티스트, 데이비드 호
사진보다 공간에 대해 더 자세히 관찰하고 알게 해준다고 말했다.
크니의 모든 것을 만날 수 있는 영화 ‘호크니‘는 다음 달 8일 개봉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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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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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COLUMN
일상과 법률_근로자의 휴가에 관하여
이제 8월입니다. 저는 뜨거운 여름 하면 바로 떠오르는 단어가 있습니다.
근로기준법 제60조 제6항은 근로자가 업무상의 부상 또는 질병으로 휴업한
바로 ‘여름 휴가’입니다.
기간(=병가), 임신 중의 여성이 규정에 따른 휴가로 휴업한 기간(90일 전후),
이제 우리나라도 일과 여가의 조화 또는 일가 가정의 조화라는 말이 어색하
육아휴직(1년 이내)의 기간은 출근한 것으로 본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근로
지 않을 정도로 휴가를 쓰는 것이 자유로워 진 것 같습니다. 물론 아직도 몇
기준법 제60조 제1항에 따르면 사용자는 근로자가 1년간 80%이상 근무한 근
몇 기업들은 휴가에 인색하기도 한데요. 분명한 것은 사람은 로봇이 아니기
로자에게는 15일의 유급휴가를 주어야 한다고 규정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때문에 쉴 때는 쉬어주어야지만 일의 능률도 오르고, 더 좋은 성과를 낼 수
1년은 365일이고 365일의 80%는 292일입니다. 따라서 원래 근로자가 292
있다는 것입니다.
일 이상 근무하여야 사용자는 근로자에게 15일의 유급휴가를 줄 의무가 있습
따라서, 근로자가 휴가를 쓴다고 해서 기업의 대표는 이것을 아까워 하면 안
니다. 예를 들어, 근로자가 근무일수 200일, 출산전후 휴가 90일, 병가 3일을
됩니다. 오히려 재충전을 장려하는 차원에서 휴가를 근로기준법에 준하여 자
사용했다고 합시다. 실제 근로자가 근무한 것은 200일뿐이지만, 위 조항에서
유롭게 쓸 수 있도록 해 주어야 합니다.
출산전후 휴가와 병가는 근무한 것으로 본다고 규정하고 있기 때문에, 위 일
사용자는 근로자에게 1년에 15일의 휴가를 주어야 하며, 근로자가 이 휴가를
수는 모두 근로일수에 포함되어 293일을 출근한 것이 되고, 제60조 제1항의
사용할 경우 급여를 지급해야 하고, 이 때의 급여는 통상임금을 지급하여야
1년 중 80%이상 근무한 것이 되어 사용자는 근로자에게 연차 15일을 보장하
합니다. 이 때 지급할 통상임금을 계산하는 방법은 임금 부분에서 이미 설명
여야 하는 것입니다.
하였습니다. 사용자가 1년 미만의 근로자인 경우에는 1개월 개근 시 1일의 유
휴가는 근로자 입장에서 가장 예민한 부분 중 하나입니다. 스타트업의 경우
급휴가를 주어야 하며(제60조 제2항), 1년 이상의 근로자가 80%이상 출근하
초기에 몇 명의 핵심멤버들이 뭉쳐서 사업을 하기 때문에 근로자들이 휴가도
였다면 1년에 15일의 유급휴가를 주어야 합니다(제60조 제1항). 그리고 그 연
제대로 못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방식으로 과중한 업무가 계
차휴가는 근로자가 청구한 시기에 주어야 합니다(제60조 제5항).
속된다면, 근로자도 사업도 지속되기가 어렵습니다.
기존의 근로기준법은 1년 미만 재직한 근로자의 경우에는 연차휴가를 주지 않
잘 달리는 스포츠카도 주기적인 점검과 소모품 교환이 필요하듯이 근로자도
고 있었습니다. 근로기준법 제60조 제3항은 사용자는 근로자의 최초 1년 간의
마찬가지입니다. 이번 칼럼은 이만 줄이고, 저도 휴가를 다녀와서, 다가오는
근로에 대하여 유급휴가를 주는 경우에는 제2항에 따른 휴가를 포함하여 15일
가을에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로 하도록 규정하고 있었습니다. 따라서 법에서 보장한 1개월 개근 시 1일씩 부 여되는 연차유급휴가를 사용하는 경우 다음해 근로자가 받을 연차유급휴가일 수(15일)에서 차감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새로 입사한 근로자는 입사 2년 동
변호사 김민규
안 15일의 연차유급휴가만 인정되어 근로기간이 2년 미만인 근로자의 권리인
- 고려대학교 법학과 중퇴·서울대학교 독어독
연차유급휴가를 보장하지 못한다는 비판이 있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비판 때문에 개정된 근로기준법은 위 근로기준법 제60조 제3항을 삭제하였고, 입사 1년차는 매월 개근 시 최대 11일의 연차유급휴가가 발생하고, 2년차에는 원래
문학과 졸업 - 서울시립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졸업(제2회 변호사시험 합격)
대로 15일의 연차유급휴가가 발생(1년차 출근율 80% 이상)하도록 하여 2년 동
-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형사전문변호사
안 도합 26일의 연차유급휴가를 보장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기존에는 1년
-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부동산전문변호사
미만의 근로자는 근로의 연속성이 없기 때문에 사용자가 연차를 보장하지 않
- 서울대학교 ROTC 46기 (대한민국 ROTC 46
아도 된다는 입장에 연차유급휴가를 보장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1년차 미만 의 근로자라도 1개월 개근하면 연차 하루를 보장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BOM 78
기 총동기회장) - 저서 : 법학개론(법률출판사, 헌법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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