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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나무 2017년 신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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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타 소식지

2017 신년호


목차

생명나무

온 인류에 건강과 행복을 주는 나무

목차 03. 치매 정복의 희망을 찾다 05. 뇌신경계질환 치료의 미래 08. 치매 10. 파킨슨병 12. 중풍 14. 줄기세포 체험 프로세스 16. 바이오스타 협력병원 19. 추천도서 - 치매, 희망있습니다

인류의 건강한 생명연장의 꿈을 실현해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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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정복

2017·신년호

치매 정복의 희망을 찾다 매 극복의

치

희망을 찾았습니다.

피부에 상처가 난 후 일정 시간이 지나면 새로운 피 부가 만들어집니다. 이렇게 상처가 치유되는 것은 피부 속에 줄기세포가 있기 때문입니다. 만일 우리 몸 안에 있는 60조 개의 세포와 줄기세포가 활발하 다면, 산삼이나 보약을 먹지 않아도 건강하게 살 수 있을 것입니다. 나이가 들면 기억력이 감소합니다. 정상적인 노화 과정이라 볼 수 있지만, 조금 심각해지면 가족을 알 아보지 못할 정도로 전혀 기억을 하지 못하게 됩니 다. 기억장애와 인지기능이 저하되는 치매라고 불리 는 질병은 어느 순간부터 우리에게 가장 무서운 존 재가 되었습니다.

습니다. 인간을 창조하신 신이 스스로 병을 치료하 고 몸을 재생시키는 재료를 인간의 몸 속에 숨겨 두 었고 바로 성체줄기세포라고 믿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우리 몸 속에 예비해두신 성체줄기세포를 잘 활용한다면 치매를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다는 확 신을 갖고, 그 믿음에 따라 연구한 결과 놀라운 성과 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알츠하이머 치매 쥐에 사람지방유래 줄기세포를 정 맥 내로 반복 투여하였더니 학습과 기억력이 개선 되었고, 정맥으로 투여된 지방줄기세포는 치매 쥐 의 뇌로 이동함을 확인했습니다. 또한, 지방줄기세 포가 항염증성인자와 혈관형성인자의 분비를 증가 시켜 치매를 치료할 뿐 아니라 예방할 수 있는 기전 도 확인했습니다.

치

그렇지만 가능성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서는 고려해

치매가 발병하면 우울증과 불안증세가 더욱 악화됩

작용이나 면역 거부반응, 다른 질병에 걸리는 일이

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받아들이기, 내려놓

없어야 합니다.

기, 평안찾기, 특히 가족의 관심과 사랑이 중요합니

둘째는 효능입니다. 줄기세포의 효능은 분화능력과

다. 그 외 웃음과 정신적 안정을 찾기에는 기도가 큰

비례합니다. 이는 줄기세포의 숫자와도 관련이 있어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서 분화능력이 우수한 줄기세포를 많은 수로 배양할

이제는, 치매가 걸리고 난 후에 관리방법이 아니라

수 있어야 합니다.

예방과 치료에 관심을 가져야 할 때 입니다. 그래서

셋째는 경제성입니다. 의료보험 적용 여부를 떠나

인지 최근 치매와 관련해서 줄기세포가 주목받고 있

총 소요비용으로 볼 때 부담이 적어야 합니다.

매는 생각의 자유를 앗아가는 병이며, 우리의 정신을 감옥에 가두기도 합니다.

야할 몇가지 사항이 있습니다. 첫째는 안전성입니다. 치매를 치료하려다가 심한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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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정복

2017·신년호

넷째는 편의성입니다. 뇌수술을 통해 줄기세포를 이

리는 진정한 치료제를 알고 있습니다.

식하는 것은 쉬운 방법이 아닙니다. 쉽게 줄기세포

성체줄기세포를 특정질병에 대한 의약품 개발도 진

를 투여 받을 수 있어야 합니다.

행해야 하지만, 인삼추출물을 식품으로도 섭취하는 것이 자연요법인 것처럼 우리 몸에 부족한 줄기세

바이오스타 줄기세포기술연구원은 모든 것을 고려

포를 보충하는 요법으로 사고의 전환이 이루어져야

하여 환자 본인의 지방줄기세포를 치매에 적용해 보

합니다.

기로 하였습니다.

본인의 줄기세포를 배양하여 보관한 다음, 필요할

내 몸의 줄기세포를 채취하여 안전하고 젊게 배양하

때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의료제도의 길이

여 정맥 내 투여를 하기로 한 것입니다. 자가성체줄

하루 속히 열려야 합니다.

기세포는 면역 거부반응을 걱정할 필요가 없으니 언 제든 필요할 때 반복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장점도 갖고 있습니다. 이렇게 연구개발 중인 바이오스타의 자가성체줄기 세포 치매치료제 ‘아스트로스템’은 환자의 지방을 10g 정도 채취하여 바이오스타 줄기세포기술연구원 에서 분리·배양·제조한 줄기세포로써 미국 알츠 하이머 치매 환자를 정맥 내로 반복 투여해 치료하 는 임상시험을 미국 FDA로부터 승인 받았습니다. 이는 바이오스타 줄기세포기술연구원이 보유한 <▲줄기세포를 젊게 배양하는 기술, ▲줄기세포를 작은 크기로 배양하는 기술, ▲완제품 내 줄기세포 가 7일간 90% 이상 생존하는 기술, ▲암세포를 억제 하는 줄기세포를 배양하는 기술>을 갖고 있기 때문 에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다가오는 노령화 시대에 우리가 걱정하는 많은 퇴행 성 질병들을 우리 자신의 줄기세포로 정복할 수 있 다고 저는 믿습니다. 치매의 가능성에서 보듯이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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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데살로니가 전서 5장 16~18절)

바이오스타 줄기세포기술연구원장 라정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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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신경계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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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세포를 이용한 뇌신경계질환 치료의 미래 서 유 헌  가천대 뇌과학연구원장 및 석좌교수

중

을 대사하는 억제제를 투여하면 아세틸콜린이 증가해 년이 되면 사람들은 ‘성장’하는 것을 쉽게 포기

일부 기억 기능이 호전될 수 있다.

하고 늙어 가는 일만 남았다고 한탄한다. 성장이

이런 효능을 가진 약에는 돈네페질(아리셉트), 갈라타민

멈춘 신체는 나이에 비례하여 노화하지만 뇌의 활력을

(엑셀론), 리바스티그민(레미닌) 등이 있다. 이 중 돈네

키운다면 나이보다 젊게 살 수 있다. 하지만 중년의 뇌

페질은 다른 약보다 약효가 좋고 부작용이 적어 초기 치

는 스트레스를 술과 담배로 풀고, 무분별하고 불규칙한

매 환자에 1차 약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다.

생활과 식습관으로 활력을 잃은 지 오래이다. 그 결과 우울증, 뇌졸중, 치매, 파킨슨병 등 여러 가지 뇌

이런 약들은 치매초기에 아세틸콜린 신경세포의 파괴가

질환을 소리 없이 키우고 있다. 그 중 치매는 중년이 가

일부 일어나 있는 부위에 아세틸콜린 농도를 증가시켜

장 무서워하는 질병으로, 100세 시대의 재앙이라는 말과

주기 때문에 기억력이 좋아지는 등 일부 증세의 호전이

함께 피할 수 없는 적으로 다가오고 있다.

있다. 하지만 아세틸콜린 신경세포의 파괴가 광범위하 게 일어나 있는 중기 이후의 치매 환자에게는 거의 효과

뇌질환은 다른 부위와 달리 한 번 손상되면 회복이 어렵

가 없다. 이들 약은 독성단백질의 생성이나 대사에 영향

고 심하면 죽음에 이르게 된다. 특히 중년이 가장 두려

을 미치지 않기 때문에 근본적인 원인 치료제는 아니며

워하는 치매와 파킨슨병 같은 뇌질환은 개인의 건강은

초기 증세 치료에 주로 사용된다. 또한 말초 장기에 아

물론 가족의 삶까지 송두리째 앗아가 죽음보다 무서운

세틸콜린이 축적되어 나타나는 구역질, 구토, 현기증 등

질환으로 손꼽힌다.

의 부작용이 있다. 흥분신경전달물질인 글루탐산이 많이 유리되어 나오면

치매

치매 원인이 완전히 밝혀져 있지 않

신경세포를 과잉 흥분시켜 죽게 할 수 있으므로 이를 억

은 1차성 치매인 알츠하이머 치매는

제하는 메만틴(나멘다)이 치매에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원인에 입각한 치료가 현재로서는 불

이 또한 원인 치료제는 아니고 치매 초기 증세에 대해 약

가능하다.

효는 크지 않기 때문에 1차 약으로 사용되기보다는 병용

알츠하이머 치매 초기에 독성 단백질에 의해 기억신경

약으로 사용되고 있다.

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이 감소하기 때문에 아세틸콜린

현재 사용하고 있는 치매 치료제는 아주 초기에만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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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in - Nervous System Dis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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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있기 때문에 원인에 입각한 근본적 치료제의 개발이

미세한 운동조절기능을 담당하고 있는 뇌 중간 부위인

시급하지만 지난 20년간 임상 3상 연구가 모두 실패하여

흑색질은 쉽게 파괴되기 때문에 운동기능이 심각하게

우리들에게 큰 실망을 안겨주고 있다.

손상을 입는다. 뇌 손상은 창조와 고도의 정신 및 인지

지난해 11월 23일 릴리사가 20년간 3조원 이상을 투입

기능을 관할하는 대뇌피질 부위와 변연피질부위로 확대

하여 치매원인의 하나로 지목된 베타아미로이드에 대한

될 수 있기 때문에 파킨슨병 환자의 약 25~40% 가 치매

단일 항체 치료법의 임상 3상 연구를 야심차게 수행하였

증세를 나타내며, 약 15~30% 는 실제로 알츠하이머 치

으나 인지기능의 향상을 얻지 못해 결국은 실패하였음

매를 앓고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을 발표하여 치매치료약 개발이 얼마나 어려운가를 다

지금까지 파킨슨병의 주 치료법은 부족한 도파민을 보

시금 일깨워 주었다.

충하기 위해서 도파민을 만드는 원료물질인 도파(레보 도파)를 투여하는 것이다. 그러나 장기치료 시 약물효과

최근 복부에서 추출한 지방줄기세포를 직접 치매가 발

가 떨어지고 말초신경에서 도파민이 과도하게 생성되어

생한 뇌에 주입하거나 정맥혈관을 통해 반복적으로 주

기립성 저혈압, 구토 등을 일으키는 부작용이 문제가 되

입하면 치매 발생이 예방되거나 치료될 수 있다는 사실

고 있다. 이런 말초신경 부작용을 없애기 위해 요즘은 뇌

을 세계 처음으로 치매 모델 동물에서 바이오스타 줄기

로 도파를 많이 들어가게 하기 위해 카비도파, 톨카폰 같

세포기술연구원과의 협력을 통해 본 저자가 국제학술지

은 말초 도파민 대사 억제제를 병용 투여하는 요법이 가

에 보고하였다.

장 널리 사용하고 있다. 그 밖에 뇌에서 도파민을 분비시

앞으로 치매 환자에게 면역거부반응 등의 부작용이 거

키는 약이나 도파민 수용체 자극제를 사용한다.

의 없는 자가지방줄기세포의 효과가 임상적으로 증명된

아직까지 이상적인 근본적인 치료방법이 개발되지 않은

다면, 치매 치료와 예방에 큰 혁명이 일어날 것으로 세

난치병인 파킨슨병에 대한 사람의 지방유래성체줄기세

포치료뉴스(Cell Therapy News)와 알츠하이머 연구포럼

포를 배양하여 치료 할 수 있다는 가능성도 본 저자와 줄

(Alzheimer Research Forum)에서 전망하고 있다. 지난해

기세포연구원과의 연구로 확인되었다.

11월에 치매에 대한 지방줄기세포치료술의 임상시험 허 가가 미국 FDA에서 나와 미래희망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번 연구결과 지방줄기세포는 정맥내로 투여시 파킨 슨병 모델동물에서 운동능력이 개선되었으며, 도파민을

파킨슨

중년 이후 서서히 나타나 인생을 파

생성하는 신경세포의 사멸을 막아줌은 물론 뇌병변 부

멸의 길로 이끄는 치매 다음으로 흔

위인 뇌흑질 내 미토콘트리아의 파괴와 손상을 감소시

한 신경퇴행성 뇌질환인 파킨슨병은

키고 미토콘트리아 호흡체 속 1차 효소인 미토콘트리아

인류가 반드시 극복해야 할 노화질환

콤플렉스Ⅰ의 활성을 재생시킨다는 새로운 사실을 밝

이다. 환자 가운데 90~95% 는 유전과 관계없는 산발성

혀내었다.

파킨슨병을 앓고 있으며, 5% 내외만이 유전성 파킨슨병

이로써 향후 파킨슨 병을 지방줄기세포를 활용하여 정복

을 앓고 있다.

할 수 있다는 가능성과 작용기전도 알게되어 실용화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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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신경계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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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가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되며 자가지방줄기세포, 골수

치매, 파킨슨, 자폐증은 100세 시대에

줄기세포와 같은 성체줄기세포 치료술이 치매와 더불어

반드시 인류가 극복해야 될 대표적인

파킨슨병 치료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미래

난치성의 뇌질환이다. 이들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앞으로 윤

대표적 난치성 소아 뇌질환이 자폐

리문제, 면역거부반응, 종양형성 등의 부작용이 거의 없

증은 사회성 결여, 의사소통 장애,

는 자가성체줄기세포 치료술이 환자에서 효능이 확실히

제한적이고 반복된 행동양식이 특

증명된다면 가장 큰 기여를 하리라 예측되고 있다.

징적으로 나타나며 평생동안 지속

이를 통해 우리 인류는 명실상부한 Homo Hundred (100

되는 신경발달 장애로 정확한 발병원인은 아직 밝혀

세 시대) 시대에 들어가게 되어 인류의 오랜 꿈인 건강

지지 않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발병 아동수가 증가하

한 장수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릴 것이다.

자폐증

고 있으며, 우리나라 소아 1,000명 중 1명 에서 나타나 며, 대부분 36개월 이전에 나타나고, 여아보다 남아에 서 3~5배 정도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행동 학적 및 교육적 방법 등 자폐증의 치료적 접근이 현재 알려져 있으나 자폐증을 완치할 수 있는 약물이나 특수 치료는 아직까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자폐증 모델에서 증가되는 반복행동의 빈도와 지속시 간이 지방줄기세포 투여에 의해 유의하게 감소하는 것 을 확인하였을 뿐만 아니라, 사회성 감소와 불안을 의 미있게 개선시키는 것도 확인하였다. 이러한 지방줄기세포의 치료효과의 작용기전에는 항염 증성 신경보호작용을 나타내는 사이토카인인 IL-10과 혈관생성인자인 VEGF의 증가를 통해 자폐증에서 비정 상적으로 증가하는 뇌내 염증 반응을 줄여주고 혈관 생 성을 증가시킴으로서 자폐증의 증상을 개선시키는 것 으로 확인되었다. 향후 임상시험에서도 이런 효과가 확인된다면 자폐증 치료에도 획기적인 기여를 하리라 생각되고 있다.

전 세계가주목하는 최고의 뇌 과학자가 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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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로부터 나를 지키는 가지 뇌 건강 습관 습관1 다스려라: 감정의 뇌를 다스려야 뇌가 장수한다. 단조로운 일상에서 벗어날 수 있는 새로운 일을 찾아 감정 의 뇌에 즐거운 자극을 주자. 습관2 배워라: 죽을 때까지 익혀라 뇌세포는 신선한 자극을 멈추면 죽는다. 전뇌(全腦)를 활용 하여 뇌의 호기심을 채워라. 습관3 움직여라: 상전보다 머슴이 되어라. 잘 쓰지 않는 신체 기간은 쇠퇴한다. 온몸 구석구석을 적극 적으로 사용하라. 습관4 먹어라: 식욕에는 이유가 있다. 식욕은 몸에 필요한 영양을 알리는 신호다. 식욕에 따라 필 요한 만큼 잘 먹어야 장수한다. 습관5 표현하라: 예술가가 장수한다. 마음의 응어리를 풀지 않으면 스트레스가 쌓인다. 적극적 으로 표현하여 마음의 환기를 하자. 습관6 잘 쉬어라: 본능에 따라 사랑하고 쉬어라 절제와 금욕보다 건강한 성생활을 즐기며 숙면을 취하라. 습관7 줄여라: 줄이는 만큼 길어질 것이다. 음주, 흡연, 스트레스를 줄이면 뇌의 수명이 길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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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in - Nervous System Dis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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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뇌

(brain)는 약 1,300그램 정도의 무게로

숫자로 본 치매

천억 개의 신경세포가 밀집되어 있는

61만명 : 치매 환자 2014년 말 기준

신경덩어리로 우리의 생각, 판단, 운동, 감각 등 을 담당하는 매우 중요한 기관이다. 수명연장과 범세계적인 고령화로 인해 치매환 자 수도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ADI(Alzheimer’s Disease International)에 따르면, 2013 년 기준 지구촌에는 4,435만명의 치매환자가 있고, 2050년에는 1억 3,546만명에 이를 것으 로 추산된다고 한다.

100만명 : 10년 후인 2024년 치매 예상 환자 수 매15분 : 치매 환자 한명 발생 시간 245만명 : 치매 환자와 가족 6~9시간 : 하루 치매 환자 돌보는 시간 2,000만원 : 연간 치매 환자 돌보는 가족 부담 13조원 : 직·간접 사회적 비용 100조원 : 2050년 직·간접 사회적 비용 전망 자료:국립중앙치매센터

치매(dementia)는 라틴어에서 유래된 말로써 ‘정신이 없어진 것’이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 과거

치매

에는 망령, 노망이라고 부르면서 노화현상이라고 생각하였다. 현대 연구를 통해, 치매는 정상적으로 활동하던 사람이 각종 뇌 질환으로 인해 지적 능력을 상실하는 모든 질병을 의미한다. 치매는 여러 가지 질환들에 의해 나타나는 병적 증상으로 원인 질환을 세분화할 경우 70여가지에 이

르나, 가장 흔한 것은 퇴행성 뇌질환의 일종으로 50%를 차지하고 있는 알츠하이머병이다. 알츠하이머병은 대부분 기억력 저하에서 시작된다. 정상적인 노화와 알츠하이머병 사이의 중간단계인 경도인지장애를 잘 파악해두고 알츠하이며병이 악화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치매의 일종인 ‘알츠하이머’는 ‘세상에서 가장 슬픈 병’으로 불리지만 아직 치료법이 없다. 과학적 원

치매와 줄기세포

인은 밝혀졌지만 이를 개선하는 약물이 아직 개발되지 않고 있다. 성체줄기세포를 환자에게 투여하면 뇌에 정착하여 손상된 신경세포로 분화되거나 주변의 신경세포 를 활성화시켜 치매 환자를 치료할 수 있다.

이러한 줄기세포를 이용한 치매 치료의 가능성이 최근 동물모델에서 확인되고 있다. 2012년 라정찬 줄기세포기술연구팀은 세계적인 뇌연구분야 석학인 서유헌 교수팀(가천의대 뇌과학 연구원장)과 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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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신경계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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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를 통해 알츠하이머병 모델 쥐에서 사람의 지방줄기

노화방지 효과가 있다는 점을 확인하여 <신경과학 연구

세포를 정맥 내로 반복투여의 안전성과 효능, 작용기전을

저널>에 발표하였다.

세계적인 과학학술지 ‘PLos One’에 발표하였다.

치매의 전조인 경도인지장애 단계에서는 자가지방줄기

사람지방유래 줄기세포를 정맥 내 반복 투여한 알츠하이

세포를 정맥 내로 10회 정도 투여(2주~1달 간격)하면서

머성 치매 쥐를 대상으로 질병의 예방 및 치료효과를 확인

앞에서 제시한 뇌기능 개선 노력을 하면 치매로의 악화

했다. 아밀로이드 플라그 수 감소 및 학습과 기억력 개선을

를 막을 수 있고 활력 있고 보람찬 노년의 인생을 살 수

확인하였으며, 정맥으로 투여된 지방줄기세포가 치매 쥐

있다고 바이오스타 줄기세포기술연구원은 생각한다.

뇌로 이동함을 확인하였다. 바이오스타 줄기세포기술연구 팀이 배양한 지방줄기세포가 IL-10(항염증성 사이토카인)

치매는 예방이 최상의 치료이다.

과 VEGF(성장인자)라는 물질을 증가시켜서 알츠하이머병

줄기세포 치료제는 알츠하이머병 치매의 원인인 아밀로

을 치료하고 예방할 수 있다는 기전도 증명하였다.

이드를 감소시키고, 기억력을 향상시키는 획기적인 치매 치료제가 될것으로 전망된다.

2013년 충북대학교 김윤배 교수와 바이오스타 줄기세포

기억도 늙지 않는 소망,

기술연구진은 노화된 쥐에게 사람의 지방줄기세포를 정

줄기세포가 치매의 미래이다.

맥 내로 반복 투여하면 인지기능과 신체활력이 증진되어

국내외 학자들이 인정한

치매 예방 수칙

조기에 발견하여 적절한 치료와 관리를 병행하면

할 것 3가지

3.3.3.

20%

50%

30-40%

완치가능

중증화 지연

예방가능

말 것 3가지

챙길 것 3가지

일주일에 3번이상 걷기

술을 적게 마시기

정기적으로 건강검진 받기

생선과 채소 골고루 먹기

담배는 피지 말기

가족, 친구들과 자주 소통하기

부지런히 읽고 쓰기

머리 다치지 않도록 조심하기

매년 치매조기검진 받기 자료: 보건복지부/중앙치매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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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in - Nervous System Dis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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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킨슨병

영

원한 챔피언 ‘무하마드 알리’

도파민을 만들어내는 뇌의 가장 깊은 중심인 중뇌 안에 있

의 병으로 유명해진 파킨슨

는 흑질(Substantia Nigra)의 세포가 손상되면 도파민이

병. 파킨슨병의 원인은 아직까지 명

부족해지기 때문에 여러가지 증상들이 나타난다는 것이다.

확히 밝혀지지 않았으며 여러가지 가

흑질의 세포가 손상되는 이유에 대해서는 ‘무하마드 알리’

설에 의해 뇌에서 도파민이라는 물

와 같이 외상으로 인한 경우와 독성물질, 그리고 뇌세포에

질을 잘 만들어내지 못하게 되어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존재하는 미토콘드리아의 기능장애 등이 지목되고 있다.

파킨슨병과 줄기세포

파킨슨병(Parkinson’s disease) 파킨슨병은 대표적인 신경퇴행성 질환 중의 하나이다. 손 떨림, 근육 경직, 자세 불안정 등의 특징적 양상을 보이는 환자들에게 ‘떨 림 마비’라는 이름을 붙이면서 처음 알려졌

고개를 숙임 무표정한 얼굴 처진 어깨 몸통을 앞으로 굽힘

다. 그러나 정확한 의미에서 파킨슨병 환자들 의 증상은 마비라고 하기 보다는 동작이 느려 지는 운동완서(緩徐)이다.

1단계

떨림, 강직이 한쪽 팔이나 다리에만 있음.

2단계

떨림이나 강직이 양쪽 팔다리에도 나타남.

3단계

넘어질 듯이 비틀거림.

4단계

혼자 잘 일어나지 못하고 보조기구가 필요.

5단계

누워서만 지내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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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꿈치, 손목, 고관절, 무릎관절이 굴곡되어 전굴(앞으로 굽힘) 자세 를 취함

파킨슨병의 주요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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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신경계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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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타 줄기세포기술연구원은 서울대학교 서유헌

뇌에 6-OHDA라는 화학물질을 주입하여 도파민 신경세

교수팀 (현 한국뇌연구원 원장)과 공동으로 파킨슨병 마

포를 손상시켜 파킨슨병을 유발한 동물에 지방줄기세포

우스 모델에 지방줄기세포를 정맥주사로 주입하여 지방

를 정맥 내로 두 차례 주입한 결과, 파킨슨병 모델 마우

줄기세포가 파킨슨병의 증상 개선에 효과가 있는지에 대

스에서 나타나던 행동장애가 유의하게 개선되었고, 도

한 연구를 진행했다.

파민 신경세포의 손상이 의미 있게 회복됨을 확인했다. 양전자방출단층촬영술(PET)을 통해 뇌의 선조체 부위 에서 손상된 도파민 신경세포의 기능이 상승함을 확인 했다. 또한 세포호흡과 에너지 대사에 중요한 작용을 하 는 세포 내 미토콘드리아의 구조적 손상에 대한 회복을 확인하였고, 효소활성 분석을 통해 감소된 미토콘드리아 복합체 (mitochondria complex 1) 의 활성이 유의하게

파킨슨병 마우스 모델의 흑질에 6-OHDA를 주입하여 도파민 신 경세포의 사멸을 유도하였을 때 Tyrosine hydroxylase 항체로 면역 염색된 도파민 신경세포의 수가 현격히 감소하였음

회복됨을 처음으로 확인했다.

파킨슨병 체험사례 10년 전부터 우울증에 시달리다 5년 후 나의 병을 알

미터 였던 드라이브 거리가 이제는 200미터가 넘는다.

게 되었다. 나는 파킨슨병 환자이다.

표정이 없어져 마치 석고상 같았던 내 얼굴이 이제

진단을 받은 후 열 달 간 눈물이 멈추지 않았다. 모든

는 피부결이 고와지고 톤도 환해지고 미소도 밝아졌

행동은 느려져만 가고 죽음까지 생각할 정도로 힘이

다고 한다.

들었다. 눈이 빠질 것 같이 아프고 힘들어 눈을 감고

파킨슨병에 걸리게 되면 좋아지지 않고 나빠지기만

있을 때가 가장 행복했다.

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꾸준한 운

그러던 중 나는 마음을 고쳐먹기로 했다. 모든 것을

동과 함께 즐거운 마음으로 생활을 하게 된 것이 줄

받아들이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기로 했다.

기세포와 더불어 내 몸의 변화에 시너지 효과를 준 것

유명한 대학병원의 원장으로 계신 지인의 소개로 줄

으로 생각된다.

기세포를 알게 되었다. 줄기세포 체험이 한 번, 두 번 늘어 갈수록 몸은 변화되고 있었다. 느리고 어눌해진 말투가 좋아지고 손떨림 증상이 눈에 띄게 줄어들고 무거웠던 다리가 가벼워지기 시작했다. 지난 주에도 필드에 나가 86타를 치고 왔다. 5년 전에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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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in - Nervous System Dis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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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풍 중풍과 줄기세포

중

풍은 흔히 뇌졸중이라

최근에는 성체줄기세포가 인체의 혈관 재생에 관여하는

고 하는 병증으로 우

것으로 알려져 뇌경색으로 인해 손상된 뇌혈관 생성을

리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

돕고, 새로운 뇌조직 생성을 유도하는 화학물질의 분비

이 막히거나 터져서 그 부분의

를 유도해 뇌세포 회복에 큰 도움이 된 것으로 보고되

뇌가 손상되어 나타나는 신경학

고 있다.

적 증상을 말한다. 겨울철에 많이 발생하고 회복이 되더

또한 수년간 뇌졸중 연구에 있어서 방법의 변화로 동

라도 합병증이 남아 일상생활에 장애가 되는 질환이다.

물모델을 이용한 신경보호역할을 하는 약물실험을 넘어

대부분의 환자들은 갑자기 인사불성이 되어 넘어지거나

서, 줄기세포가 자가 생성과 다양한 조직으로 분화될 수

안면마비, 언어장애, 반신불수와 같이 거동이 불편해져

있고 뇌혈관 장벽을 쉽게 통과할 수 있는 특성 때문에 뇌

정상적인 생활이 어렵게 된다. 주로 노인층에서 많이 발

졸중을 치료하는 가능성이 높음을 보여주고 있다. 실제

생하지만 최근 들어서는 30대 이상에서도 뇌졸중 발생률

로 쥐 등을 이용한 동물 실험에서는 뇌졸중으로 손상을

은 줄어들지 않고 있어서 주의가 필요하다.

입은 뇌에 줄기세포를 주입하는 것이 효과가 있다는 수 많은 보고가 있다.

줄기세포를 통한 중풍(뇌졸중)치료 가능성

<대조군 뇌졸중+줄기세포>

중뇌동맥의 폐쇄로 유도된 뇌졸중 동물모델에 인간 지방 유래줄기세포(hADSC)를 주사 후 관 찰한 결과 뇌경색 부위가 물리적 수준에서도 볼 륨의 크기가 감소한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출처: Stem Cell Research & Therapy. 2015 May 9:6:92

뇌 경색을 유발한 동물모델의 뇌 경색 영역에서 소동맥(→)수의 차이를 통 해서도 지방유래줄기세포가 혈관형성인자와 뇌신경형성인자를 분비시켜 뇌기능과 뇌졸중 증상이 개선됨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지방유래 중간엽 줄 기세포 투여는 뇌졸중 이후 뇌경색 부위를 확연히 축소시키며 감각운동 기 능장애 등을 개선하고 조직학적으로 병변 부위에 줄기세포가 존재하는 것 이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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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Journal of Translational Medicine. 2010 Jun 28: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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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신경계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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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경색 완화

혈관신생

뇌 허혈 동물모델에 PBSCs(peripheral blood CD34+

(신체 불균형과 운동활성)부분이 개선되었고 뇌 내 신

stem cell)를 뇌 내 투여 후 신경행동학적 검사 및 MRI

경생성과 혈관신생작용을 통해 신경활성이 증가됨이

를 통한 신경활성을 확인하고, 신경관련 인자의 발현을

확인되었다.

확인한 결과 내피전구세포치료를 통해 신경행동학적

출처: Journal of Neuroscience 29 March 2006, 26 (13) 3444-3453

중풍 체험 수기 2002년 뇌출혈로 인한 중풍 증세로 7년 동안 투병해 온

오른쪽 손 근력이 향상되어 시술 전에는 나무 손질용 가

김○○씨는 뇌출혈 당시 약물 치료와 한방 치료를 받고

위를 사용할 근력도 없었으나 시술 후 오른쪽 손 근력이

있었고 세 달 정도 입원 치료 후 집에서 재활 치료를 하

향상되어 정원 손질 작업이 가능해졌다.

고 있었다. 오른쪽 팔과 다리 마비로 보행장애가 생겨 지팡이에 의지해야만 했고, 언어 장애 또한 심각해서 일 반인이 들으면 간단한 대화도 전혀 알아들을 수 없을 정 도로 웅얼거렸다.

아내의 말에 따르면 혼자서 다리 꼬기, 앉았다 일어서기 가 전혀 되지 않았는데 자유자재로 가능하게 되었고 오 른쪽 다리는 끌면서 걸었는데 다리를 떼고 걷기 시작했 다고 한다. 또한 극심했던 오른쪽 다리의 통증까지 줄어

총 3차례의 줄기세포 시술 이후 오른쪽 다리 근력이 향

들었다고 전한다.

상됨으로써 보행 가능 시간이 증가했고, 시술 전에는 동

김씨의 재활 치료를 맡고 있는 병원장은 처음 치료를 시

네 한 바퀴를 도는데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되었으나 시

작할 때는 근육의 기능이 거의 되지 않고 근력이 없는

술 6개월 후에는 30 ~ 40분으로 단축되었다. 집 근처 낮

상태나 마찬가지였으나 줄기세포 치료 후에는 3개월 만

은 산을 오르내릴 수도 있게 되었으며 쪼그려 앉는 자세

에 2 ~ 3단계의 근력이 향상 되었다고 진단했다.

와 다리 꼬기도 가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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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m Cells Therapy Pro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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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세포 보관부터 체험까지 1. 상담 및 청약 ● 줄기세포 전문상담원이 바이오스타 줄기세포 기술의 우수성 및 특성과 기능에 대하여 설명하고 일본에서 의 재생의료 치료승인 받은 질환에 대하여 상담을 진행합니다. ● 줄기세포는 보관상품과 체험상품으로 구분하며 상품을 구매하시려면 청약서를 작성 후, 상품대금을 납부 하셔야 합니다. ● 청약서는 고객의 기본정보, 건강정보, 청약상품, 개인정보수집, 이용 동의서, 약정서 등을 정확한 내용으로 작성해야 하며, 허가받은 재생의료 치료승인을 받은 질병에 대한 진단서를 첨부해야 합니다. ● 일본에서 재생의료 치료승인 받은 질환은 자가면역질환(정맥내체험), 퇴행성관절염(관절강체험), 안면재 건 및 피부재생(근육체험), 중증하지허혈질환 (정맥+근육체험)만 가능합니다.

2. 심사 ● 청약서를 접수하시면 고객에게 유선상으로 가입심사와 심화심사로 구분하여 2차례 진행됩니다. ① 가입심사는 청약서가 제대로 작성되었는지 확인하고 고객의 인적사항, 청약내용, 건강상태, 수납정보, 영업담당자, 진단서 첨부 등을 확인합니다. ② 심화심사는 보관상품, 체험상품에 대한 각 국가의 줄기세포 관련 법률안내 및 질환에 대한 진단서 등의 확인을 통해 줄기세포 상품 가입이 완료됩니다. ● 모든 심사 과정은 녹취되며 심사 결과 상품 가입이나 체험 진행이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되는 경우, 지급하 신 상품대금은 취소 약관에 따라 환불 처리됩니다.

3. 혈액 및 지방채취 ● 혈액은 검사용과 줄기세포의 활성유지를 위한 혈청용으로 구분하며, 방문채혈 및 협력병원을 통해 채혈합니다. ● 혈액채취는 고객의 기본 건강상태 확인 및 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실시됩니다. (채혈 전 반 드시 6시간 금식, 물은 드셔도 됩니다.) ● 혈액 검사 후 혈액 검사 결과지는 고객 본인이 요청할 경우, 지방채취 후 10일 이내 우편 발송합니다. ● 지방채취는 혈액검사 결과가 나오고 3~4일 이 후 청약심사팀에서 유선으로 연락하여 진행됩니다.

Q. 지방채취 방법 및 주의 사항 안내 A. 주로 하복부에 국소 마취 후, 지방흡입 방법으로 20g 정도 채취 하며 30~40분 정도 시간이 소요됩니다. 간단한 시술이지만 출혈에 위험이 있으므로 지방채취 7일 전(최소 5일 전) 부터는 아스피린, 헤파린 등의 항응 고제 약물은 복용 중단해야 합니다. 약물 복용중단에 따른 위험이 생길 수 있는 고객은 반드시 진료의사 또는 약을 처방하는 의사에게 문의 후 약 의 복용 유무를 판단 하여야 합니다. (혈압약은 복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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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세포 체험 프로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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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보관 ● 혈액 및 지방은 바이오스타 줄기세포 기술연구원으로 옮겨져 각종 검사가 진행됩니다. ● 검사 결과가 적합한 경우, 지방조직에서 줄기세포를 분리, 배양하여 보관을 시작합니다. ● 줄기세포 보관을 완료하면 지방채취 후 3개월 이내 보관증서를 발급하여 고객에게 발송해 드립니다.

5. 체험예약 ● 체험 예약은 지방채취 6주 후부터 고객만족센터 02-874-0011(내선1번)로 가능 합니다. ● 예약 시 본인 확인 후 체험일자, 체험지역, 체험세포수, 체험부위 등을 지정하여 예약합니다. ● 체험일 4주 전 일정 관련하여 재확인 연락을 드리며 이때 예약 내용 및 건강상태를 확인하여 특이사항 이 없는 경우, 예약완료 문자와 함께 최종 확정됩니다. (확정 이후 예약취소 및 변경 불가) ● 체험일 1주 전 아스피린 안내 및 일정 재확인, 건강상태 등을 확인합니다.

Q. 아스피린을 복용해야 하는 이유 A. 아스피린은 줄기세포의 혈액 내 순환 이동이 용이할 수 있도록, 피를 묽은 상태로 유지시켜 줍니다. 또한 장시간 비행 여행 중 생길 수 있는 동맥 내 혈전 형성을 막을 수 있습니다.

6. 체험 ● 고객의 줄기세포는 체험 당일 알재팬(R-JAPAN) 배양센터에서 병원으로 이동되며 체험 전 본인의 줄기세 포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세포 이상이 없음을 증명하는 품질보증서를 발급해 드립니다. ● 체험은 안전하고 효과적인 줄기세포 체험을 위하여 최소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됩니다.

7. 사후관리 ● 줄기세포 효과를 극대화 하기 위하여 전문의료진이 줄기세포 체험 후 고객의 건강상태를 체크 및 전문 의학상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체험 2~3일 후 해피콜을 진행하여 건강상태, 체험과정 중 불편사항 및 개선사항 접수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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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star Cooperation Introdu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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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줄기세포를 이용한 재생의료 대중화 시대가 열리다. 일본은 난치병 치료와 건강수명 연장을 위한 줄기세포 기술을 성장동력 산업으로 지정하여 정부의 승인하에 사용할 수 있도록 재생의료법을 도입했다. 2015년 11월 25일 본격적으로 시행된 일본의 '재생의료 등 안전성 확보법'에 따라 후생성으로부터 승인된 제조시설과 의료기관에서만 줄기세포 배양 및 배양된 줄기세포를 이용한 줄기세포 치료가 가 능하도록 했다. 바이오스타 그룹은 법적·제도적 의료선진국인 일본을 줄기세포 실크로드의 중심으로 선정하고 재생의료사업을 추진하 여 일본 후생성으로부터 ‘특정세포가공물(제2종)에 대한 해외 제조허가’를 승인 받았고, 일본에 협력병원도 늘리고 있다.

제2니시하라클리닉 니시하라클리닉이 일본에서 처음으로 한국의 바이오스타 줄기세포연구원의 기술과 자료를 제공받아 일본 후생성으로부터 정식허가를 받았으며, 일본을 비롯한 전세계 환자들의 생명을 구하는 줄기세포 치료시대를 열게 됐다. 버거 병을 포함한 중증 하지허혈질환, 퇴행성 관절염, 피부 재생(미용), 자가면역질 환 치료에 대한 승인을 받았다.

동경건강클리닉 동경건강클리닉은 바이오스타 줄기세포기술연구원이 제공한 퇴행성관절 염 자료로 지난해 3월 7일 최종 허가를 획득했다. 알재팬과 알바이오가 후 생성으로부터 줄기세포 배양공급에 대한 제조허가를 획득하여 세포를 공 급한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좋은 세포를 공급받기 위해 동경건강클리닉 에서는 바이오스타 줄기세포 기술원과 협력하게 된 것이다.

츠지클리닉 츠지클리닉은 세포의 기능을 저하시키는 노화 촉진인자와 억제인자를 적 절하게 조절하여 질병예방과 안티에이징을 실현하고자 한다. 이와 더불어 지난해 5월 6일 퇴행성관절염 줄기세포치료제 사용에 대한 승인을 받아 연 골의 점진적 손상이나 퇴행으로 인해 고통 받는 사람들이 인공관절 수술 없이 세포충전으로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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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타 협력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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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우치 메디컬 클리닉 카나우치 메디컬 클리닉의 특징으로는 고객 한사람 마다 전담 안내원이 붙어 검사의 의미와 방법 등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여 납득할 수 있도 록 노력한다는 점이다. 신주쿠역에서 가까워 교통이 편한 곳에 위치해 바이오스타에서 제공하는 세포로 피부미용 및 재생을 경험하기 좋다.

KIN 방사선치료 검진 클리닉 KIN 방사선치료 검진 클리닉은 지난해 10월 24일 후생성으로부터 퇴행 성관절염에 대한 줄기세포치료제 사용을 승인 받았다. 이곳은 건강검진 전문병원으로 휴양지인 오키나와에 위치해 여유롭게 퇴행성관절염 치료 를 받을 수 있다.

오다 클리닉 네이처셀은 지난해 11월 25일 암 치료 및 예방에 효과적인 NK세포 분야 의 세계적인 권위자인 일본 오다 하루노리(小田治範) 원장을 면역세포 분야의 의료 고문으로 위촉하는 내용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 에는 네이처셀 관계사 알재팬과 오다클리닉은 일본 재생의료법에 따라 후생성으로부터 각각 허가 받은 지방줄기세포(2종)와 면역세포(3종)를 각사 및 협력병원에 배양 공급한다는 내용도 포함되었다.

앞으로 삿뽀로를 비롯하여 나고야,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까지 협력병원의 수를 늘릴 것이고, 적용 질환도 항 노화, 발기부전, 요실금 등의 비뇨기과 질환과 당뇨병, 치매, 파킨슨 등 뇌신경질환으로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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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star Cooperation Introdu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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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타그룹, 홍콩에 줄기세포·항노화 클리닉, 트리니티 웰니스 센터 오픈 바이오스타 그룹의 홍콩법인 바이오스타 아시아가 8년여의 긴 준비기간을 거쳐 줄기세포 체험이 가능한 항노화 센터 (트리니티 웰니스 센터, Trinity Wellness Center)를 2016년 11월 11일 오픈했다.

<바이오스타 홍콩 항노화 센터 ’Trinity Wellness Center’ 오픈식>

< 홍콩 Discovery Bay>

바이오스타 줄기세포기술이 일본에 이어 홍콩에서도 빛

불꽃놀이까지 편안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홍콩 최고

을 보게 됐다. 이제는 중국을 비롯한 동남아 VIP고객들

의 프라이빗 휴양지역이다.

이 홍콩에서 줄기세포 상담과 체험을 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피부미용, 안티에이징, 자가면역질환, 근육재

트리니티 웰니스 센터는 홍콩 국제공항에서 20분 거리인

생, 요실금, 발기부전, 전립선비대증 등의 질환치료와 프

Discovery Bay에 위치해 있다. 디스커버리 베이는 500

라이빗 공간을 제공해 치료와 힐링을 동시에 이뤄지도

만 평방미터의 녹색경관, 해안풍경, 디즈니랜드의 야간

록 하여 한차원 높은 고급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시설 : 사생활이 보장된 고급스러운 환경에서 오는 안락함 서비스 : 국내외 특권층들에게 제공하는 VIP 서비스 기술 : 바이오스타 그룹의 시설, 기술, 그리고 전문가 지원 위치 : 아시아의 금융중심지에 위치 라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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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트먼트 룸

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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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세포와 함께하면 좋은 서적

치매, 희망 있습니다. 치매 예방과 치유, 줄기세포에 대한 희망과 믿음! 치매 치료와 관련해서 특히 줄기세 포에 주목하고 있는 이유는 인간을 창조하신 신이 인간 스스로 병을 치 료하고 몸을 재생시키는 재료를 인 간의 몸속에 숨겨두었는데, 그것이 바로 줄기세포라고 믿고 있기 때문 이다. 인간의 몸에 존재하는 줄기세 포를 잘 활용하면 분명 알츠하이머 병은 물론이고 각종 난치병 정복에 중요한 분수령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서평 中>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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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라정찬 발행일 2017년 1월 발행처 바이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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