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1월호(통권
39호)
두레품 2. 이달에는 이렇게 - 12월에는... 3. 기획기사 - 청소년은 정치적 존재이다<이용교> 6. 품 사업 이모저모 6. 2003년 1월의 품 7. 후원의 밤 소식 8. 2003년 2월의 품
9. 특집 - 2003년 품은 어떻게 살 것인가 16. 요즘 우리 아이가... 19. 유리의 헛 생각 20. 땀이있는 현장 - 평창수련원<한신희> 23. 품속의 품 - 노래 품 2기<강현구> 25. 웹사이트 읽어주는 여자<서동미> 27. 품 사람들 - 동남아 순회여행<곽혜림> 28. 우리를 채우는 공간 - 몽실언니, 문제아<정영수> 29.
품 칼럼 - 바람직한(?) 인터넷 시대의 청소년 문화<이
상화> 32. 품에서 온 편지 - 맹언니에게<나하나> 33. 좋은사람, 좋은글 33. 품과 함께한 크리스마스<최해경> 34. 처음으로 글 남깁니다.<박예분>
35. 품속 작은이야기 / 36. 품 주주현황․결산보고 37. 참 아름답습니다. 발행인․심한기 발행일․2002년 12월 4일 편 집 ․ 두 레 품 표지디자인․서동미 발행처․ 품청소년문화공동체 서울시 도봉구 쌍문1동 495-77 송곡빌라 지층 Tel. (02)999-9887 Fax(02)999-0860 www.pumdongi.org E-mail: pum@pumdongi.org 인쇄․보리기획
人․송향숙․서동미․김대심․김선희․강명숙
두레품
표지디자인은 두레품의 꽃 서동미님이 직접 했답니다. 앞으로 분기별로 달라진 예정입니다.기대하 세요
☞
이달에는 이렇게 해보세요.
에는 이렇게.... “ 첫마음에는 늘 희망이 있다. ” ♡초등학생 겨울방학동안 친구들과 만나지 못해 걱정하는 친구들이 있나요? 긴 겨울방학동안 좋아하는 친구 와 사귀고 싶었던 친구에게 전화나 메일로 마음을 전하세요. 개학 후에도 서먹하지 않고 두터운 우정을 만들어갈 수 있을테니까요.
♡부모님 겨울방학에는 사랑하는 아이들과 함께 할 시간이 많습니다. 그 시간을 잘 활용하여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일들을 계획해보세요. 흐트러지기 쉬운 방학을 부모님의 관심으로 보다 규칙적인 생활이 될 수 있도록 지도해주세요.
♡청소년 중학교와 고등학교에서 갖게 되는 3학년 친구들의 마지막 겨울방학... 이젠 중학생에서 고등학생으로, 고등학생에서 대학생, 사회인으로 훌쩍 커버릴 우리들...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방학을 통해 자신이 그동안 하고싶었던 일들을 하나, 둘 계획을 짜서 실천해보세요.
♡대학생 자신의 소중한 인생에 얼마나 많은 투자를 하고 계십니까? 겨울방학에는 아르바이트, 공부, 여 행, 자원활동, 여가활동 등 자신이 그동안 해보고 싶었던 일들을 경험하면서 자신의 발전을 위해 투자하세요... 그러나 자신의 삶에는 늘 주위의 사람들이 있답니다. 그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만드는 1월이 되 길 바랍니다.
♡사회복지사+청소년지도자 올 한해도 청소년을 위한, 청소년에 의한, 청소년들이 중심이 된 사업을 준비하느라 많이 바쁜 시간이 되시겠지요? 첫 시작의 단추를 잘 끼워야 한해의 활동들에 힘을 받을 수 있잖아요. 올 한해도 멋진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교사 한해동안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냈던 아이들과 이별을 준비해야 하는 시간입니다. 한학년씩 올 라가는 아이들을 보며 많이 뿌듯해지시겠죠? 겨울방학에는 일년동안 함께 했던 아이들에게 편지 를 써주세요. 잠시 잊고 있던 선생님의 사랑을 새삼 느낄 수 있을꺼예요. 그리고 3월에 만날 아 이들을 위한 준비도 잊지 마시구요.
두레품․
2
기획
청소년은 정치적 존재이다 . 글.
이용교
(복지
평론가)
12월에는 16대 대통령선거가 있었습니다. 젊은 층에 의해 여러 가지 변혁이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청소년이 정치참여를 위해서 어떤 생각들을 가져야 할 것인가에 대해 들어보았습니다.
2002년 령
12월
선거에서
무현
이
노무현의
대안론이
이번
19일은
선거는
대통령당선자는
실현된 몇
당선은
가지
대통령이
되었다.
나
어른들의
것은 창
가히
후보가
과거와
선택에
앞섰는데, 한다.
상당한
크게
말할
과거
고른
일어난
계속된
선거와
득표를
득표를
다른
따라갔던
혁명이라고
전되었다고
오랫동안
점에서
전국적으로
영남권에서도
선거가
"정치혁명이
날"이다.
이회창
제16대
대세론이
대통
꺾이고
노
셈이다.
승리하고
이번
땅에서
점은
얻었다.
하였다.
20대와
젊은이들이
수
오후부터
있다.
20-30대
가장
주목해야
구별된다.
수도권과
명실공히
30대의
먼저
노무현
충청/호남권에서
새로운
대한민국의
정치세력화이다.
스스로
원하는
후보를
출구조사에
의하면
오전까지만도
젊은이들이
이제
뚜렷이
젊은이는
투표장으로
새로운
나오면서
대한민국의
부모
선택했다는 이회
대세는
온전한
역
주역이
다.
이번
선거에서
거운동이다. 유권자들은 키웠다. 어난
관권선거와 거리와
유권자가
할
점은
금권선거라는
가상공간에서
정치자금을
'노사모'로
낡은
정치를
지지후보를
주어서
치룬
대표되는 몰아내기
알리고
스스로
대통령선거는
이
팬클럽식 위해서
선
젊은
'희망돼지'를
땅에서
처음
일
사건이다.
제16대
대통령선거를
치루면서
두레품․
이
땅의
3
청년과
청소년들은
정치적으로
한
단계 은
성숙하였다.
서울
자의
명동과
매주
청소년의 시에서
노무현
정치세력화를
동시에
직접
젊은이들이
을
긋게
될
청소년의
즉,
18세
하였는데,
이상
402표로
'낮추자'는
20세
미만
'효순이와
미선을
뚜렷하게
보여준다.
전국
촛불행진의
책임자
주역으로
처벌"을
주요
외치는
활동한다는
운동을
그
한
결과는
미래
청소년들
법정
유권자
유권
689명이
당선되었다.
열리는
이루어진
사과와
만18세로
'모의투표'를
후보가
토요일마다
데
가
일치했다.
선거에서
또한,
연령을
가상공간에서
선거결과와
참여한
령의
선거권의
참여자는
이
추모
방방곡곡과
대규모
것은
위한
세계
청소년이다.
행사를
땅의
촛불행진'은 도
"부시대통
조직하고
민주주의의
주요
진행하는
발전에
큰
획
것이다.
정치세력화는
이미
있고
표현의
자유가
있는
말인가?
아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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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면
‘폭력범'으로
는
이유만으로
차별할
‘짜르지마'운동에서
나라에서 때리면
처벌받고
수
누가
없으며
누구의
‘사랑의
있지만,
짓은
머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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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러한
이루어졌다.
누구도
신체의
마음대로
반대로 단지
야만적인
자유
짜른단
학생이
나이가
행위로
교사
어리다
낙인찍히게
되었다.
청소년은 사건들.... 에서
정치적
3.1독립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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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 중 싸 람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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웠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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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봉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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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르지마,
치적으로
세기동안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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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추자,
존재로서
과제이다.
뿌 깊 리
위해서
법과
조해서
말하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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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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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혁명,
그리고
5.18민주항쟁
등
역사적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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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 피 땀 눈물
사건에서
마음을
다해서
성명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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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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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행진
온라인상의
위상을
관행을
제도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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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하고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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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레품․
숨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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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청소년
살
등에서
토론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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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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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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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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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읽 려 http: column daum net welfare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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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권의
제한
중앙 논
백
으로
셋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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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적으로
저연령을
공무원이 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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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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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1월의 품 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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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목
1
금
2
토
3
4
200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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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6
8
9
9
10
11
중등1차모임
초등예비 소집
12
13
15
14
16
17
18
25
초등캠프
19
20
21
22
23
24
29
30
31
중등캠프
26
27
【 *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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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GHT FOR TWO THOUSAND DREAM" 1월 4일 오후 5시 한 호프집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했다. 하나둘씩.... 품의 2000만원 모으기를 위한 후원의 밤 때문이었습니다. 사람들이 시원한 맥주와 맛있는 안주를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재밌는 공연도 보면서 말이죠... 살짝 모습을 보여드립니다. 못 오신 분들은 내년까지 기다리셔야만 합니다.
공연 하나. 품 공연 두울. 올
못 심 습 름 멋 습니 갑 쓰 팻트병 코바람 피 털뽑 얼 웃겼 공연 세엣. 강경 댄 쇼쇼!! : 못 본 람 겁니 찌 쌕쒸 분 디 캡 습니 공연 네엣. ․심 ․ 석 님 : 분씩 습니 완벽 너잊 습니 공연 다섯. ․송향 : 혼 깨 냄 풍 길 ^^ 노래 노
2기 공연
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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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2월의 품 2월달은 사업마다의 보고서 및 프로포절을 쓰는 달입니다. 그래서 특별한 행사 일정은 없답니다. 한마디로 도약하기 위한 준비의 달이라고 할 수 있지요. 다시 바쁘게 뛸 품을 위하여 말이죠..
【 업】 * 턴홍 근: 팀 첫 잘 심 비 달 랍니 ~~ 딸 우 홍 님 본격 품 턴 팀 답니 !! 홍 님 약 ~~ * 올 집 * 봉 업 * 육 업 육 우 업 * 분담 및 업 향 확 업비 확 지역사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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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1.』 2003년 품은 계속해서 바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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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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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품은 어떤 사업을 이어나갈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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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지는 면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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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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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복지
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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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복지론
‘
청소년
/.2002년 사회복지계에서 처음으로 시도한 ‘청소년
【더
할
청소년에게
전
지방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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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역이라
청소년
문 축 변 품 화
지역사회의 다.
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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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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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
으로
위한
연대운동을
지역사회
네트워 비
지역사회
네트워
준
크를
할
위한
크를
수
있
노력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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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레품․
10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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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다.
확
제에서
문 축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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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
복지 시범사
인적자원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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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
구는
화
【강북
육 델
교
복지
하는 모
봉
론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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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레품․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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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3』 품은 언제 책을 출판하나요? 그리고 올해는 어떤 보고서가 나오나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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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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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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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레품․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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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세대재단의 지원으로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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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미래의 지원으로 제
/.200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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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 캠프 뉴얼 작 및 배포 작 합니 】 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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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질문 4.』 그렇게 일하면 또 힘들지 않을까요? 품 직원들은 어떻게 지낼 계획입니까?
캬~~ 카 질문 군 극배우 죽 럼 죽 품 꿈입니 물 각 바쁠 같습니 씀드린 럼 비 함께 논 려 합니 업 물 예산 타 업 든 함께 논 합니 밤 겨 캠프 뉴얼 작업 너 바쁩니 든 든 합 롭 비 ’ 려 합니 근 막 너 두 우 증 걸릴 같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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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레품․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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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레품․
14
『질문 6.』 품은 뭘 먹고사나요?
런 런!!! 슬 먹 산 왜!! 꼽냐 렇습니 솔 중 씩 습니 물 려 너 많습니 두 맞 절약 근 근 습니 올 예산 잡 절약 잡 업 맞 업 두드 늘려 찾 갈 각입니 품 밥 잘먹 죠 네 허 둘레 류층 답니 올 먹 끼 않 각입니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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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마지막 질문 ....』 올해 품이 생각하는 최고의 목표는 뭐냐고요?
애 씬 첨 좋 ~~~ 입니 올 품최 즐겁 “입니 즐겁 려 합니 품 즐 워 즐겁 습니 즘 웃습니 ㅋㅋㅋㅋㅋㅋ 썰렁 않습니 인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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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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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되기,
행복하고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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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 겠습니 ” 록 겠습니 품 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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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에게 전이되도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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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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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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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다.
힘 품 함께 함께
식구들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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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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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
모
행복하자구요.......
-------------------------------------------------------------
두레품․
15
:
우리 아이들을 가끔 이해할 수 없을 때가 있죠? 아이들을 이해할 수 있는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학부모 코너
? 밤늦도록 인터넷만 하는데…
문) 중2 아들이 인터넷에 너무 매달리는 것 같습니다. 밤늦도록 인터넷 에서 게임이나 정보검색을 하고, 다음날 아침 일어나지 못해 학교 가기 를 힘들어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답) 우 부모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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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들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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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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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
다.
하게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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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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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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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넷 빠 느냐 물 답합니 넷 찾 필 합니 든 봉 찾 필 합니 많 중 험 혀 릅니 믿 분 넷및 중 넷중 예 절능 워 중 합 싫겠 럴 떻 니 록 격려 좋습니 함께 녁 먹 님 에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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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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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레품․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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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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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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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습니 혼 혹 란물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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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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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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켜 십 녀 침 7~ 잘 록 잠 비 애 록 셔 십 두 분씩 긴 각
이를
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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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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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공간으로
모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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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처음에는
줄 절
다.
지속적으로
공동의
찌감 잡
시간을
위해
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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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침
일어나는
보시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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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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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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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를
하시는
지속적으로
지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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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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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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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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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
시오.
생
하시
30-2000.
착하던 중2 딸 말썽 피우고 귀가 늦어져
문> 중학교 2학년 딸아이를 두었습니다. 착하던 아이가 중학교 2학년 들 어서면서 사뭇 말을 듣지 않고 말썽을 피웁니다. 귀가시간이 늦어지고 성적이 떨어지고 외모에 지나치게 신경을 씁니다. 타이르는 말을 듣지 않으니 매일 다툼이 나고 큰 소리가 납니다. 답> 닌 격
청소년기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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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 을 다.
말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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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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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받아들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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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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렇 문 않습니 못합니 본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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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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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인도,
간과정으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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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
중
아동기처
성인처
럼
럼
그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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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청소년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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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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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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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도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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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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량 입니 려 역
시기
당하기
어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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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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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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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레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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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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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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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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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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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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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한
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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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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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있
녀
부모는 성인이
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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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하고 여기며 누는
자
벌
무
거
훈
계로는
설
득하는
멀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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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를
내기보다는
등
마음을
열고
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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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레품․
가
말을
유정이 출
화는
당하기
다.
게
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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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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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청소년들은
부모의
없
합니 습니
부모의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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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와
자
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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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18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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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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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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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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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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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자
다.
시간을
고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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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
받고
두 섭
간
행동에 정말
이라
대화를
걱
교수
교
상
실)
가
일방
컥
11월
1
7
나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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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된다
다.
원
녀
그러나
을
명스
자주
히
원하면서도
들어
수는
원
가시간이
되기를
힘
대한
들어온
정하게
을
: 담 : 겨례 문 녀 육 담 한
에서는
배려 감 합니 녀 퉁 런 네 늦 니 바랍니
실제로는
성장한다고
다가서는
성인이
제에
것도
하여,
사소
위해서는
다.
가시간을
변 감 녀 필 합니 요
내용
자연스럽게
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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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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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등을
앞당기는
정하게
발생하기보다는
생
스스로
정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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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청소년이
자
에
하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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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이
말
때
시오.
가시간을
스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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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 더잘 즘 힘든 고
아내
다.
조금
럭 럭 쳐
위해
다.
요가
라도
또한
등의
무
가
일방적으로
단위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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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이
조금
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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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역을
주목할
부모가
1주일
했을
는
것에
다.
되는
발생하는
세
어지는
등은
시
제가
구체적으로
시간이
적인
부모의
일자
《유리의 헛 생각》
소나무처럼
제자리를 묵묵히 지키고 있는
언제나 푸른빛을 잃지 않는
소나무처럼 살고 싶다
.
소
소나무처럼 살고 싶다
나
계절 따라 붉은 옷 노란 옷
언제나 편안하고 포근한 소나무처럼 살고 싶다
무
화려한 색으로 치장하지 않는
날다 지친 새들의 안식처도 되어 주고
점잖은 소나무처럼 살고 싶다
심술장이 바람의 말벗까지도 되어주는
언제나 든든하고 믿음직한
부담 없고 정다운 소나무처럼 살고 싶다
처 럼
.
,
,
.
.
,
.
소나무처럼 살고 싶다
.
이곳저곳 옮겨 다니지 않고
두레품․
19
2003년 땀이 있는 첫 번째 현장으로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을 소개 합니다. 과연 그곳은 어떤 곳일까요? 두레품에서 이제 그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땀이 있는 현장 :
청소년이여 늘 푸르라!
국립평창 청소년수련원 글․한신희(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 짧기에 더욱 소중한 만남으로 만들려는 사람들.. 마법의 성..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입니다.
련
국립평창청소년수 자연
속에서
원은
격 육 설 련 설 개 습니 양 욕 개 양 특 인
체로
로
성하고자
립한
월에
청소년의
다
다
운영하고 과정,
련
생활을
수
한
화,
의한
원도
*
화활동
청소년,
평창
154-1
/
수
험 율
체
련
내 만
전부
과
장평
활동,
(
,
문 문 예 화활 화
몸
단체
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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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레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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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생
구들은
빛 련 첫
원 가
와서 안
리
가지고
누
제까
게
르게
대부
이
서
다.
라는
수 지
을
는
온
다.
주는 것이
그
리수
의 할 일 이지요.
스에서 내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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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으로
리지만 가장
이
말 그대로
보면 "이
기에
와야
까..
없을
지만
르라
과는
을
수
할 수는 없
만남 때,
들은
0여가지)
안아
청소년이여
위주의
전통
다.
줄 타깝 언 탓 답니 늘푸 ! 련 각 달 분 친 맘 곳 찾 친 렇 떠 답니 푸 바꿔 우 족 버 친 두려움 설레 잘 많 느껴 옮겨 중 왜 랄 이
원의
수
옵니
구들이
으로
거리
적인
험 총7 족 백옥포
등 가
도
을
진활동,
용평면
(서울
033)333-8830
수용하는
자
자연체
술 놀 문 * : *강 군 산 → 이용대상
구를
다.
증
이
11
늘 친 손 큼많
오
지 그것만을
의한
체력
자아계발활동.
활동,
1998년
성화된
향합니
:
한
국가에서
이며
자치에
거리
겸비 최초
성을
다.
지
* 련 동,
시
선택에
련
수
수
관하였
별화,
덕
지성과
청소년들을
여기
재
구 거
지는 표정을
하지?"
요한 시 정도
쨌든 름답 런친 걸 함께 쓰 친 람 즐 란걸 걸 좋 걸 어
아
,
보
고
방을
있고
사랑스
고,
구들을 기다리고,
거운 일 이
도 해야한다는
다는
노는
나와 다른
밟
, 때론 땅도
그것도
함께 잘
구들에게
늘
고 하
친
것도
엇
구들과 무
요하다는
인가 이루는 것도
이랑 별도보고,
바람 쐬 놀 도
작됩니
알리는 과정이 시
큼중
공부만
며
기
다.
너 줄 잘 끔 놀랍니 두줄 형 친 멀 똑같 균 빵같 람 뒷 람 뒤 꼭 맞춰져 듯 절 줄 맞춰 섭니 슬퍼집니 니 느낄 습니 숨겨져 습 드 밝 끼 꿈 각 슴 뜀 느낍니 이 땅위의 청소년들은
1반부터 10반까지 인 이들.
국화
저
을
로
을
서서 가
로 (조회대
이 앞사
과
) 선
사
아직은
을
리서 보면 아주
통수가
이 평
적
야 성공이라도 하는
다.
.. 그 안에서 희망을
있는
다.
구들.
의
다. 조금
그치만, 다르게 보
가
무
자유로운
모
수 있
과
금방
다.
러날
음,
광
와
을
생
하며
다.
자유롭게! 활기차게! 당당하게!
"재섭써"와 "열라 짜증나"를 백 번 넘게 들어도 절대 웃는 것을 포기해서는 안 됩니다. 친구들은 진심으로 너에게 관심이 있어서 너와 친해지길 원해라며 웃으 면 마음이 열리고 따라 웃어요. 마법처럼 웃음이 번집니다.
절 웃 않 같았 깻잎파 귀 파 려쳐! 산 바닥 힘 든 턱 빨강 닝파 몸 침 뱉 버 피 못합니 않 싶 랍 니 향 절좀봐 심 져 랍니 친 웃 커 커질 록 우 련 님 커 집니 대
지
치던 아이, 이,
을 것
다. 날
,
온
에
머리
만 보며
기를
모아
그들은 내게 지금 행복하지 해 "제발
다.
들의 행복도
이
, 일진회, 처음 와서 "때
없던 아이.
을
어
모
리던
다고, 행복하고
주세요""내게 관
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 원 선생
, 따
만하던 아이,
추리
다.
던
구들의
을 가
음소리가
대화를
아이도..이
"를 외
으로 하던 아
마법을
해가지
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
주세요" "날 사랑해 주세요" 지면
수
리 수
다.
나를 만나준 아름다운 아이들...
댄스나 수화, 장애체험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을 만납니다. 만남을 통해 늘 느끼는 것이지만 가르치는 쪽은 내가 아니라 늘 아이들입니다.
두레품․
21
손
한
아이는 오른
브낀
이
럼커
야구글러
궁 레펠 예 쁨 느끼 올 겠 합니 렇 답니
것처
요.
친 습 심 문 쌍 친 친 손 놀랠 봐 친 놀려 닌 문 놀랠 봐 니 그 연
,
구가 선택할 수 있었던 것은 수화였어요. 참여의 기
해서 공연을 하는데
존 "
국
때
이야. 불
구들이 내
구들이
공연시간에 무대에 안
하다."라며 말할 때,
보고
까
서가 아
,
한지공
을
라가
에
까
중
다. 아이들은 "자
게 말했
다.
요.."
나 때
수화
게 하고자 수화를
다고
구는 내게 이
,
요 라고 말하는 아이의
맘
름답습
이 아
다.
휠 허벅 뭐
타
체어를
고 온
지가 내
야?"라고
손
너
무 마른
목보다
어
아서
이 아인 도대체
다. 아이의 대
하루하루 이 이 없는
구.
물 봤답니 답 욱걷 ! 런친 곳꿈 친 겐 찾 록 련 입니
"내 발로 세 발자
꿈 바
얇
친
럽게
는 거요 "
구들에
그것을
로 국립평창청소년수
한 유대
할수 있을까
이 날 부
구들과 만날 수 있는
강 감 우린 틀림
뭘 란 각 넌꿈 끄 합니
족입니
없는 가
이 있는
을 수 있도
원
과 사랑으로
,
생
에 "
이
다.
친 겐 곳 구들에
도와주는
희망을,
,
다.
묶
족
여있는 것이 가
족 개
다. 가
소
이라면
칠
로 제 글을 마
까 해요.
먼 저 귀 여 운 잔 소 리 꾼 (혼 나 겠 는 걸 ..) 최 영 우 원 장 님 과 임 광 진 본 부 장 님 .. 바다 같으십니다. 우리아빠 반달곰 김한섭팀장님, 맏형 강타 (강 원 도 타 잔 )김 병 찬 과 장 님 , 나 이 팅 게 일 샘 , 도 자 기 달 인 걸 리버샘, 자연디자이너 앙드레샘, 댄스스포츠의 느끼한 식용 유 샘 , 똑 똑 한 단 무 지 샘 , 전 통 반 의 짱 !샘 , 판 소 리 왕 눈 이 샘 , 두 드 리 의 테 리 웁 스 샘 , 택 견 왕 자 승 언 샘 ,응 원 댄 스 마 돈 나 샘 , 영상의 슈렉샘, 성교육 양파샘, 순수청년 이티와 메뚜기샘, 산 악 전 문 무 대 뽀 샘 , 또 치 샘 , 만 수 샘 , 후 시 딘 샘 ..그 리 고 나 .
물
이 스
입니 꼭 럴
것
*
다.
그
지도사를
위한
거라
믿
원은
리등
어요.
2002년 기
두레품․
중심 바 늘 니 럼
청소년들은 마음의
련 두드 능
국립평창청소년수
고,
든
한명을 만나는 모
믿
는 대로
청소년지도사
연수를
비
준
되
자
있
로 선 어른으로 성장할
까요.. 마법처
급 격 습니
3
하고
22
이
연수과정이 다.
능
기
활기차게
연수에
대해
이루어진
좀더
곳
자세히
이
알고
*
싶
분 홈페 찾 www purumi org 님 련 댄 담 품 많 님좋 쭈욱~ 길 바 감 합니
으신
한신희
다. 한신희
은
은
수
은
이지를
원에서 인연
아가세요.
수화와
스를
이어지
두레품․
.
.
당하며,
래요.
23
사
에
은
다.
심
관
을
가지고
켜
지
보고
십니
계
품 속의 품 :
품 식구분들은 노래품을 잘 아시지요 ? 노래품을 보며 자
라온 품동이들이 작은 반란을 일으켰습니다 . 그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
20살의 남자 4명이 노래품 2기를 만들었습니다. 어떻게 만들었는지 맴버는 누구인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기대하시라~~
노래품 2기요?? 강
글.
안
녕
하세요
꼴
그
바
로
^^
서울미
통들이
어
고등학교
느
술 꼴 고
날
때부터
옥 각
통들이라고
상에
생
하면
맥 밴드
모여서
해
오던
주
기가
국호는
이
간
사
이
마
기
를
있었거
고2때
우
게
요.
활동을
노래
2기가
로
준
곡이
습 타 초 배
하기
시
.
를
을
해야
기
기
를
할지를
국호한
웠어요.
요.
는
다
이는
노래를
하고
어
생했
했기에
연
주저
.
꺼예
언
무
정말
변 베
주
하고
었어요..참..
죠
에
부르는
강
원대학교
요.
꾸몄답니
가를
다.
신기한
이스를
것은
모일
두 군 고
좋
것을
대를
아하고..
저는
곤 절묘 죠 심샘께 탁 드렸
치
하
없이
?
부
1)
히히.. 을
그래서 어요.
다.
중 예 품 Nirvana Smells like teen spirit 베 잡 욱 떻 많 힘 잠깐 배 테 쳐 욱 타브악 합 쁨 맥
선곡
기
거
있었고..
바 작업 비 작 죠 타 잡
연
에게
가지고
안에서
리는
공연을 라는
되었다는
학원을
다들 이
이
아실
마시며
활동이
악 련 예 형 타 욱 람 든 종우 잘 잠깐 드럼 녔 우 품 싶 렇 품 탄 답니
때부터
다들
현구(
처음
에
들어갔고
했어요.
처음
는
몰라서 가르
주하던
두레품․
처음
12월
에
곡은
이
이스를
들어했어요.
주고..
이는
저희는
24
것이라
상한
노래
이는
어
의
국호와..
날..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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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그래서 보
에
은
보는
이나마
정도를
사무치며..
게
웠던
진아누나
주를
마실
수
있었어요.
정말로
더 욕심 많 끌 런
리
가
지만
만
그
고
일들로
릿
머
꺾일
고
속에만 가는
그
려
오던
방법을
품
노래
2기가
모
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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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있는
! 페
요.
아
로
성장해
을
까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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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면
노래
로
( /
2기에
4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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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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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요
(
형 입니 답니
서울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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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랍니 ^^
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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졌거
든
요.
들었어요.
하
다
울고..
그만
큼더많 웃 려 이
으
구요.그러
래요.
밴드
까
저희
고있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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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있는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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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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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
두레품․
수
에서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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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커
서
(
고등학교 당당히
함께 겁니
공연에서 있을
지
다.
25
노래
2기
주세요.
지금까지
다.
)
제자로
노래
실력을
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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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는
2월에
이들의
2기
)
제(?)는 다.
다.
노래
을
) /
품 ^^*
실제로
페랍니 Daum cafe 품 검색 바 심 께 ^^ 켜봐 품 드럼 맡 강 습니 ~ _ _ ~ 。。~ _ _~ 。。。。。 ~_ _ ~。。。。。~ _ _~ 。。。。。 ~_ _ ~。。
참
^^
이
들이..
몰라서
더 많 싸 꺼예 더 많 더 멋 밴드 갈 ^^*
앞으론
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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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 캠프 맡 캠프 군
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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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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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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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
큰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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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 읽어주는 여자 * * * * * * * * * * * * * * * *
* * * *
사회복지실천가를 위한 웹 한국주민운동정보교육원
conet community people community leader community organzer 육 훈련 설 본 록양 육훈련 입니 곳 엇 료 료 괜찮습니 육 료 료 료 육훈련 중 개 더쉽 료 비 개 료 습니 한국주민운동정보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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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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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력이 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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쯤꼭 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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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onet.or.kr/index.html≫
두레품․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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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을꺼리를 찾는 분을 위한 웹 마린블루스
곳 캐릭 디 너 철 씨 개 홈페 입니 너 쾌 쾌 쾌 홈 ~ 바 친 멍 군 군 쭈꾸 군 양 림 많 디 홈페 습니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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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가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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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 개 홈페 군 캐릭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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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
터
)이 라고 부르면서 여기저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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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은
만화책이라고
다.
올 놀
군
함 힘 느끼 칙 군 홈 푹~ 빠질 랍니 ≪http://www.marineblues.net/≫
라오는 성게
의 다이어리는 평범
러오시면 이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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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성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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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잠깐 광고☜ 웹 틀 습니 ~~ 네집 = http: ddoi wwww to
두레품․
여자가
상에
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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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
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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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
게 해 준
다.
이어 달리기 김 심
글.
2003년
졸업
새해의
한지
기
문
때
인가?
하며
1년을
시
생
냈
년
하여야 내
깨달
역할의
어
그때
말
지금은
의
방
나의
같
것
애
음은
아동들을
모르던
내
습
모
해야
할
가고자
아동,
복지관)
지
을
아동,
매일
보
노인,
또
그
월을
인...
하고
그
은
작
먼저
시
웃 감
울고
마
6
장
일을 고
가르치면서
초 엄 같 개 애 싶
몰라
것이었고
보다
아이들을
부리며
청소년,
제라는
가르치면서 들을
졸업
내가
모
격
동하고
다시
보고
으로
6
습
은
했
보내면서...
다
개
월을
사회복지,
문 니 란 ×× 변
대상의
제가
역할이
‘
아
를
라
화시
것이었다.
해야하는
려 씀 셨
무
심샘 향! 삶 향 이
’란
선택을
너
고
하는
하고자
오래된
게
장
시립대
리기.
떻 잘 끌 욕심 애 문 어
대로
사회복지사
하기가
장
향
키는
요한
한해동안
것은.
내가
이어
참
나도
(서울
달
그리고
일년인데
했다.
방
은
중
,
다.
각
고,
내가
딱 작 꾸렸
이제
분 보
작
시
대
웠지만 하
그
순간이
결국은
다.
있었다.
그
인생은
결정에
대해
‘
변 ’
화 를
속도가
족
만
여러
능
가
니
아
한다.
람
사
들에게
하게
고
그러
싶
하고
향
방
니
고민을 다는
이라고.
뒤
그
를
이야기했고
길
그래,
로
접어들었다.
속도가
이어가는
결정
니
아
2003년
라
방
한해
내
은...
눈 뜨 을
는
시간이
나를
새
님
선생
벽
이라고
일주일
이면
싶
한
하고
살
두레품․
은
한
른
침
아
해를
불러주는
아이들
앞에서
들에게
임없는
관
끊 물 섯
동안
하루를
침
고
람
사
아
붉 푸
이어서
스
여
마무리하는 일을
살더먹
록
을수
28
으로
일단
시간에는
음
행복한
그리고
지금
반성하고
살
좋겠 좋겠 않 록 았 좋겠 좋겠 좋겠
보
으면
다.
해졌으면
심
번은
하러간다고
끔 았 떳떳
가
이기적이지
웃
고
.
음
다.
을
들었으면
다.
이
들었으면
다.
악 잠
이
보
다.
도
순간을
자고
랬
그
사랑하자고
으면
좋겠
다.
품 식구들이 좋아하는 음반을 소개하는 공간입니다.
우리를 채우는 공 간
TOTO XX 김
글.
올
동혁(청소년 기획단 노
자)
녕 올 합니 쌤께 탁 았 걱 됐 름 좋 천 드 려 합니 천 드 심 않 느낌 룹 TOTO 념앨 입니 룹 TOTO 흔 팝 악 집 합니 큼우 잘 려 않았 팝 너 밴드입니 TOTO 멤버 개 흔 션맨 튜디 뮤 션 습니 우 중 업 악 문 컴퓨 프 밍 션맨 높습니 Jeff Porcaro 중심 뮤 션 TOTO 멤버 습니 멤버 바뀌긴 람 션맨 든 악 테 닉 뛰 악 떨 합니 런 비웃듯 TOTO 겸비 악 갖춘 악 네 젤 앨 집 렸 개 문 석 꾸 았습니 TOTO 악 떤 쉽 긴 렵 감 우 힘 악 잘 네 특 앨 TOTO 악 잘 앨 쉬 멜 디 듣 편 같 ^^ 안
하세여.. 노
명숙
부
반을 추
해
자 기획단 동혁이라고
을 받
을 때
리
그
'를 평론가들은
리나라에선
사랑
선 상
하는
스
이
였
세상에
크
말들을
,
유명한
범인
들이
로그래
에서
으로
그들의
진가를
세계에
미로
범으로 전체적으로
지만 히
운
서 추
'를
해주
한 인상을 남
3때
이
로
TOTO 중 밴드 님께 천 셔 겨 습니 전 '
면서도
다.
다.
(
리나라
그
무나도
하자면
지
히
대
세
가요에
들이
구요,
을 선보이
요.
그래미시상식에서
다.
의 음
있는
의 지금까지
음
다. 하지만 그
음
가지고
의
들이 모여 만
성을
를 가지고 있어서
음
기에도
여러
을
을 어
장
기들이
알 수
안할 것
6
있는
고요.
품 드 셨 심 강 메탈 드락 좋 앨 강 천합니 ~!^^
를 하면서 노래
다. 그래서 이
있는
어진다고
알
을
범은
서 들었는데요. 그때까지
주었
은
이라고
소
들은 세
하고 음
게
요.
간단히
실력
성이나 독창성이
준한 사랑을 받
이루고 있
상치
으로 하는 반면 아직 외국에선 실
했지만요.) 사
는 연주실력은
어
대성'
결성되었
를
어나지만 음
말하
의
에 대해
권하는 등 지금까지
르라고
아하는 음
다)
들이
4
대로
의 고장인 미국이나 영국에선
모여
터
없는
은
음
'의
에 보통
다. (자주
은 연주
조화를
지
저 나
다.
지만
'
들의 위치가
지금은
을
오
때
범
지진
지만...
리는 음반은 제목부터
히 '전 세계
다.
성의 음
력있는 세
부
알
받고 유명한
이라고
해
의 20주년 기
'
만
정도 되고 기대도
다. 제가 추
을 주는 그
다.
공연에서 키보
한
범을
력 추
과 하
를 치 을
던
은정선생
아했던 제게
다
고인이 된 명 드러머 Jeff Porcaro에게 바쳐진 그룹 TOTO의 결성 20주년
두레품․
기념앨범
29
강
품 칼 럼 바람직한(?) 인터넷 시대의 청소년문화
글. 이상화(한국청소년 문화연구소) 절 련 육팀
녀 람 바쁘 형 려 란 련 람 줄 맞 바쁘 작 종 집합!! 쪽 줄!! 왼쪽 줄!! 뒤 뭐 !! 줄! 똑바 맞춰!! 입 먹 물 헐레 떡 줄 맞 바쁘 바 강 님 입 바쁘 입 예 습 란 ! 필 !! 입 려 예 습 예절 작 중 떠 바쁘 예 습 심 !! !! 똑바 십니 !!! 뒤 넘 합 !!! 귀 잡 !! 앉 !! !! 앉 !! !! 못 친 네!! 분 친 문 합 십니 !! 앉 ! ! 느 예 습 입 련 프 램 집 프 램 프 램 끝 녁먹 님 듯 송 예 흉 바 쁘 끝 취침 학창시
이다. 수
에
느 착
어
누구나
원에 도
자체교
한다.
에
하여
"2열
대
남학생은 로
다. 그리고
위해 이동하기
다.
순서를
준
간단히 알
"거기
하
로
면.....500여명이 아
때
은
일어서 에
이
될 때까지 한 후 한 후,
수
(???)을 하고,
안
아직까지도 을
행연
원 자체 로그
행연
"
받고
계
을 마치고
로그
이
행연
고,
에
번
에
들어간다.
될
두레품․
원들을
30
것 원
게 하루 일과를 시 으로
것을
한
거기
고
벌
수
인사
부터
에는 관
준
그래도
"전체
때까지...
있
아보
말을
여러
일어서 ....."
안
들으
아
일어
들은
몇몇
어
정도
그로부터 간단히 생활안내 단으로 모아서
매체 속의 연
돌 았
소식
하여 마무
아
아
여러 가지
시
)
이 없다.
고 장기자랑에 들어간다.
련
없을
하게 수
것을 한다 (
내고, 다시 한번 생활안내 들어간 후
지금까지 여러 기회가 있어 여러 수
일사불
을
구들이
이 아이들은 방
들이
이
소식에 들어간다.
에 들어간다.
사
소식을 하기
주의를
차리는
난 후 저
간
실외 운동장에서
행연
몇
다
다
여학생은
에 들어간다.
정신
이 지난 시간 동안 이야기를 하였 다. 장기자랑을
한
아이들은
들기
까
안
추기
당이나, 아
아이들을 전체기
기
으로 "
실전
을
운동장에 내
소식을 하기 위해
에도
학생
오른
로 실내
다음
곳
들에 의해
안
리까지.... 아이들은 이 와
를
원이라는
(일명 교관이라고 한다.)사
추기
구들
수
게 아이들은 대
하는거야
서
련
청소년
로그
몇몇 선생
인
들
내내기
에 들어간다.......
족함 많
다. 나 스스로 부
이
테
각
아..... 하지만.... 후회스럽고, 아이들한
램
도 여러 가지로
격 았
과 성
문 문
본
지만
족
지식이 부
련
인들이 수
문
여기서부터
원에서
니
제이다 보
왜
실장
하
하여
들과
들을
요시 해야되지
고
여가
는
시나 내 주
결과....
낮다는
고, 그러다 보
참......한
알고
아무 관
지만...
한번은
관
그
학과를
나
없는
데....관 온
만
구들이나, 머리 수를
인들이 아이들과 관
된 일을
면
을지....
아
기만 하다....
건
인들 의지에
것
는 것이라 나는
사실상 수
다.
들
지도자
기가
원에서
선발
한 부
무하는
난다. 위 와
학과를 나와도 관
원의
일상생활
이지만
것을
어한다
기
은 사건들 보다
이 있는 것도 아
다.(여러
운
이해
다.
한다.
민
지
과정을
지가
구들을 불러와 머리 수
이 생
과
어 여러 수
나온다.....
번.....
)
가
데...
....
구들이나 별반 차이가 없었다.
하는지 모르는
을 다시 시키고, 그
가
원에 오기를
수
이며,
인들(지도자)성
만 그
구들을
또 다시 실망.... 이
시 한번 지도자 교
다.
/고등학교 여학생들을
알고 있고,
있어
여러 가지 사건들이 위 와
여러 사건들도 제
것을
많
주는 것은 기
다. 현실적으로 지도자 선생
수 있다. 그러다 보
다.
나....
은
공부를 하고 있는 학생들은 수
해
들이
들을
중
난다.
처 알
어나 자연 안에서 생활을 해야 한다는
무하는데
님
락 려 본 심 같 경우 본 격 혹 변 런 심 련 숨 님 찾 쉽 않 련 꺼려 걸 감 분 근 련 근 싫 련 친 채우 바쁘 같 겨 같 련 심 닌 친 뽑았 ^^;; 근 쩝 채 친 본 경우 럼 ~~~ ~~~!! 런 쩝 쩌 련 육 중 니 본 나. 연
남학생들
만나
을까
현 대학에서 관 에서
다.....
이 가지
장
람
겨
각
들의 먼저 생
인들의 목표..... 여러 선생
, 여러 가지 사건들이 생
못 겠 ^^;;; 심 족 손찌검 않 님 팀 님 본 중 않 싶 련 벗 비 급 볼 니 니 많았 ^^;;; 런 싶 언 련 친 련 왜! 육 좋 쉽 본 달린 같 ^^ 찾 믿 어는....차마...말을
로그
람
이 일을 하는지 모르는 사
않
프
이다. 청소년
본
하다. 또 하나는
사회에서 따로 만나 교제를 하고 있지
이 부
뿐
이 들
제가 되고 있지만, 현직 청소년 지도자라는 사
, 그리고 전
만나 보
미안하다는 생
가 있었고,
으로 해서...아
이것에 대해서 다
하
원에 와도 교
이
......
....
을 다시 시키지만....
의지는 누가 만들어 주는 것이 아
라
어
요한
인들이
는다.
느 련 련 프 램 괄 같 볼 산 심 훈련 베 험 집 프 램 많 밀린 피드백 느끼 갈 쎄 렵 련 련 종 중앙 련 올 련프 램 본 람 켜 았 각 심 련 찾 렵 !개 련 군 빼 ^^;; 련 람 극 떨 았 TT 본 련 종 전국 어
수
수 있다.
그
원을 가나 일명 "청소년수
행,
성
진행시 시간에
간은.....글
.....어
을 해야 한다.
다.
국립
대학....
보기가 어
열
고......
들의 참여도가 지
이스활동, 체
이
다.
이게
청소년수
수
인은 발표보다는 관 와
,
원에서
원
로그
"은 일
활동..... 아이들이 대
아이들이 순수히
을
원의 실체이고,
수
해 "청소년 수
인으로 참가하여 여러 가지들을 지
히들 이였다.
아
히
하지만 청소년 수
인적으로 알고있는 수
어진 것을 보
두레품․
고(실망
31
적으로 거의
단 이여서
고
원
현직
로그
"
보
....),
데
로
수 있는 시
사자들은 인정
발표가 있었다.
다. 여러 청소년 단체
원에서의 청소년 지도자는
원 한
다고
고....
인도 수
수
원에
아
원 사
사하고
감
있지만....
함 많 논 이
람
히....사
이
남는다.
뭐 문 ^^;;;;;; 이러한
할 수는 없지만....
들을 위해 을
위해
물
이 들었다.(
현직 지도자
로그
이
들은 게으
되었으면
문
여러 가지
시간이지만 항상 연구를 하며 실
적인
두^^;;
론 나
) 여러 가지로
많 분 름 니 천 감 써 더 바램 물 본 심
제들말고도
바쁜 율 프 램
효
죠!!^^
각
들이 게으르다는 생
제들이
이 있다.
이 먼저가 아
해 나
이다.(
으로
론
인
답답
전부다
라 항상 아이
조금
역시도
열
아이들
히
해야
)
아이들은
꿈
각
엇
이며,
같
다.
론....모
기
들이 부
편
그
바쁘
렵더
라도
주위의
야만 이러한
문
여러
제들이 조금
올
해...2002년도 다 지나간
떻
내년....2003년부터는 어
떻
갈 님 습
게 다가
여러
선생
나가는 모
학교와
않
리지
것
주위에
다.
게 해야 할지
하다.
실
어른들이
이
관
님
부모
들이
으로 다가갔으면 하는
두레품․
더
한
은
음
습
모
이다......
32
하여, 고
아이들은
고
을
기가 어
가
주어
정이고, 보다 조금이라도 아이들에게
걸 작 바램
조금
이 부
다.
련
것인가가 고민이다...... 이 나라와 여러 청소년과 관 과
의 교사는 없
적으로
들고,
몹 걱 시
인들의
한 것은 자
아무리
여러
을까라는 생
같
들의 관
다.
낮아지고 있다는 것......
들과
)
을 벌고..... 이러다 보
.....이것을 행동으로
부모
부모
실히 부
히
지만...
이지만.... 부모만
이 앞서며,
심
하고 하루 하루를
은 것인지..... 이러한 것들을
인적으로 생
교과서 교
느껴 더 님 씩풀
충동을
지
게 해야
며, 아이들의 교과서 공부를 위해 열
살
라가고 있다. 아이들 스스로 이기
다는 건 아
하게 이야기 할 수 있는 시간이
하는 아이들 연령이 점점
신
하다.
인들 스스로 노력하고자 한다.
다는
것인지....그러면 어
자연스럽게 자
어
치
아이들이 다
하지만....현실은.....
아이들이랑
좋 않 ~~~~ 렇 떻 개 육
들이
물 든 왜 틀린 람 족
명해 주어야 할 사 는 거
각
본
올 걸 느끼 못 살 니 ^^;; 본 잘못 옮 설 각 큼 님 심 족 절 족 질 먹 살 돈 니 옮긴 더욱 더 심각 살 힘 먹 살 심 져 각 든
과 가치관은 주체 없이 계속
과 이 이기적인 생
아가고 있다.( 이 무
을 현실화하기 위하여
각
매년 아이들의 생 적인 생
꿈
이 있고, 그
으로
여러
된 일을 하고 계
아이들에게
발전해
품에서 온 편지 누군가가 다른 누구에게 이어쓰는 공개편 지입니다
맹 언니에게... -나하나님이 강명숙님에게 보내는 편지입니다 언냐
듣 언니 테 쓴 람 테써 려 귀 각 ~ᄏᄏ 언니 테 쓰 싶 니깐 혹 담 쓸 믄 땐꼭 , 나 말 안
다른 사
고
한
미안해
보
한
에 또
우
아. 그
랑 나랑
우 둘 같 우 리
다. 아,
아하는
지마..) 자
아
하자
배
.
다
리 수
로 갔던
사하고,
지? 연
아. 난 아직도
냈 잖 슨
도 앞에서 고사도 지
도 자주 안하고.. 그
다가 무
었
계기
라..
졸업
하고
품
에서
의 단연 일등이라고
일하면서부터
꼽
언니 테 많 한
이
댔
기
니
동의 도가
언니 너 감 언니 테 많 배우 언닌
을 수 있는
에서 일하는 거 보면서
이고. (
한
이
무
동받
고 있어.
ᄏᄏ
지? 울지 말구..
언니 ~!!
줘~!!
로서 모범을 보여
사랑해
두레품․
있
이기도 하지..
언니중 품 ^^;; 감
한 내
한
)
해졌었는데..
라고 하지만..
든든 ~^^ 언냐~
람 테 쓸께
다른 사
..
만
고등학교
이 가면서
앞으로도
..
리
리 학교 선
좋 캠프같 꾸 니 지금은
다
..
그
난다. 어명기마을이랑
로 하여간
던거
나 ?(
이후로 아마 한참
하여간
었다
속
캠프 각 캠프 언니 생
;;
ㅡㅡ
이 안나서..
억 ~ 욱 닭살 ᄒᄒ 품 초캠프 우 둘 캠퍼 캠프 잖 우 질검 콘 못 났 락 랬 친 뭐더
을때 기
96년도인가.. 95년도에 그
고
가 생
기회가 온다
났
리 처음 만
당.
고 했는데 글
진짜
시라도
한
.
33
그리구
우 언 리
제 만나서
술 잔 한
좋은 사람 좋은 글 - 품과 함께 한 열 번째 크리스마스...
품과 함께 한 열 번째 크리스마스...
최 경
:
해
2002/12/24(13 39)
품 써 니 째맞 네 품 함께 언니 빠 써 엄 빠 향 달려 답니 빠 품 함께 웃 좋 함께 향 산 맛 았습니 돌 버릴 중 픔 큼 품 볼 흐뭇 맘 듭니 레 붉 내가
을
10번
안지도
이하는
그동안
제
나이도
이상을
되
아
아이의
서른을
해
한
것이
있었던
벌
만
들어
언
일찍
해
이었 보기
은
다.
은
고등학교
나이가
식구
다.
입니
무
두레품․
의
없는
가는
열매를
을
소
을
성
과
교복 ....
한
보면
알
다....
시간이었어요...
때
있다는거
한
알
수
이
다.
있지요...
잊
지마세요...
다...
은
(
르지요..
보내시구요...
입 려 ^^ 개
때부터
참
었고,
탄절 품 함께 합니
거운
여기에
지금은
세월
나누었고,
사랑
최 경님 습니 좋 품
다..
진정한
어지는
들은
되었고
과
하나도
성장해
즐 제나
간
했고,
요...
가
시간들을
도전을
까
오
마,아
시간동안
아보면
이
했던
벌
은
10년이
크리스마스
과
지난
벌
습
모
으로
인적으로
34
놀 길
물
사무실에 어
보시기
러오던
)
항상
귀 웃 얼굴 여운
는
학생 이
좋은 사람 좋은 글 - 처음으로 글을 남깁니다~~★
처음으로 글 남깁니다
...
박예분
2002/12/1
7 :
(20 22)
님덜~ 녕 져 갑 닥친 파 두 덜 옷깃 채~ 바뿐 걸 종종 걸 손 입김 ~녹 겠져 ^^ 춥 왠 감 살 애 듯 느낄 함 감 합니 ~ 왠 좋 같네 람 람 즐 움 입니 끼 중 뢰감 형 즐 움 사랑하는
자기
고
안
불어
차가운
한
을
그래도
을
는
한
지
은
하루가
될
이
서로
서로를
아
고
존
그리고
사랑이기도
호호
되어주면
하루
것
세운
이시
수
나
사하고...
자신의
만난다는
하고
거...
신
진정한
울...누
오
도
행복한
들
이
워
가가...그리 들
만남의
행복과
찍이
성되었을
군
누
지는
가의
의
한
주주이
때
그리고
그리
울되시
거
이
이
였
박예분님 군포 든든 십니 은
에
사
다
거
이며
서로의
행복
만남은
다.
거
이고
하지요.
다.
들
존재
만남은
움
이
럼님 겨 길바 늘 님 즐 움 함께 강 ♡++깜 예분 ++♡ 습니 그
으시
??
하루가
있는
음을
요
겨 군 좋겠습니 님
추운
을
추위를
사
~~~
모
지...주어진
과
아
로
??
으로
지만
사
하시
복지관에 다.
군
누
가에게
되어보는
그
것이
라며...
하는
건
한
하루되세요...
그리운
어
떨런
이가
지..
^*^
다.
분입니 품 감 합니
계신
항상
두레품․
다.
사
다.
35
에서
자주
얼굴 뵐 을
수는
없지만,
품
품속작은 이야기 ♥ 배경옥님 결혼했어요^^ 품 즘경 많 네 배경옥님 혼 올렸 찌 예쁘 예 습 억 산입니 살 쭉~욱 빠 엄 예뻐 셨 답니 천 예 곧 베트 혼 녀올 예 랍니 즐 혼 녀 축 드 니 에 요
사가
번에는
이
데요, 어 (?)을
이 들리
나
기
하신다면
12월
이
식을
던지..
도
다.
결
요.
는
전의 모
큰
오
다.
지시고,
청
지
29일
에서
식이
있었구요,
부
남으로
다
정이시
다.
여행 다
오세요..
하
신
여행을
거운
립
신
다.
♥ 김영주님이 딸을 낳았어요 ~ ․김 님 드디 딸 낳았습니 두분 멋 예쁜 분 딸 예쁠 같 죠 산 강 합니 품 홈페 님 겨놓았습니 ^^ 축 드 니 즘 품 축 드릴 뿐 네 합니 정영수
영주
을
부부가
다.
이라
모와
다.
자세하게
것
은데
아이는
건
이지에
가면
온통
말이
하다고
정영수
이
다. 한번
정말
행복
지고
글을 남
보세요 이
다
이
..
어
하
하
립
일
다.
이
요
요.
참
다.
결혼하셨어요^^ 출산!! ♥김준성님 최윤 김 님 혼 셨습니 경련 분 멋 예쁜 죠 예쁘 강 올렸습니 ․ 겠 혼 디 님 낳 셨 첫 려 ~ 예쁜 많 힘 텐 산 낳 즐겁 ♡ 두 강 입니 빨 예쁜 님 최윤 님 ♥품식구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싶네 굴 닮았 ! !
♥최윤희님 품 님 혼 에서 이
예쁜공주님
오랫동안
결
은
다
한
공주
서
이
모
건
해서
아시
일을
아이를
?
을
들었을
리
것
데..
아이라
랑
아이
을
로
이
전
결
을
하
회관에서 다.
신부였
가실
들도
다.
희
4일 을
모와
다행
준성
건
고
과
요. 누
가졌다는
데요.
정말
공주
희
이번에
으
해서
했던
12시
아마
지요?
나
다.
30
에
지고
신
식 신
여행은
어
행복하시고,
고
1월
아이
게 사세요...
보고
을까? ?
다사다난
♥김보경님의
했던
2002년
말의
해가
번2째 아이가 세상으로.. . 습니 양 ~ 풍 김 왔습니 올 품 경 님 첫째 딸 분 즐 두 째 셨습니 됐 좋겠습니 강 품 즐 딸 좋 겠죠 록많 예 입 튼튼 밝 길 바랍니 축 니 늘 큼 큼 드려 ^^ 영동
지나갔
령을
선생
이
보
추
어
번
건
한
과
아이가
아들이
계시는
가은이에
생기
사내아이라던데..
하고
하
지키시고
있어
게
참
자라
2003년
이
다.
식구
?
다.
요...
두레품․
36
은
복
해
해는
일만
그득한
다.
신나고,
새해
으세요...
거운
으면
있도
다.
의
다.
들에게
또한
수
이제는
새해가
한해가
이상적인
으시
다.
거운
노력을
하
만
한해가
할
될
정
땅만
받
품 주주현황
▶
주주운동에 참여하신 분들은 현재까지 총 202분입니다.
192. 김 올 193. 김 195. 강 강 196. 198. 김 경 샘 199. 201. 최 경 202. 은정(노 현구(
자)
194. 애 197. 박 200. 림
미정(상지대학교)
원대학교)
미
(평화의
수
(신라대학교)
올
권미희(노
)
고성
자)
정희(광주대학교)
안미선(한남대학교)
유현희(한
림
장효진(한
(상주대학교)
대학교)
대학교)
1月- 1,100,914원
♡ 작은 정성 감사합니다
* 김 김
일반자동이체 용성( 5,000)
및 김 종환 문 김
지로
미정(10,000)
영원(30,000) 오
이선재(10,000) 유지연(20,000)
*CMS 박혜경 병훈 박 심 홍 홍
(30,000)
영
(10,000)
석 최 훈 김태 정
(10,000)
김 심 석 강 손 경흠 대
(10,000) ( 5,000)
영(10,000)
(10,000) 고재도(30,000)
구분
사업 일반
강
하용(20,000)
김 김 녀
덕 류
정현(10,000) 지영민(50,000) 정
(30,000) 한
(50,000) 정영수(20,000)
수입 항목 전월이월 후원금-주주
사업수입
남(20,000)
정진(10,000)
계
* 입 총액 두레품․
광
숙(10,000)
(20,000)
영(10,000)
정미( 5,000) 이정호(10,000)
(10,000) 이창신(10,000) 신미
상
태 최 경 김
(50,000) 조정은(20,000)
(60,000) 이미선(10,000) 정
(10,000)
지연(10,000) 이기남(10,000)
해
(20,000)
대유(10,000)
(100,000)
결․산․보․고
지출 항목 일반사업비 운영비-급여 운영비-공공요금 운영비-경비 운영비-월세 운영비-기타 재산조성비 기타 계
금액 4,525,980 1,083,854
13,
15,
개인후원
병두 김 경
(20,000) 반
회영(10,000)
7
85,250
77 77
7
311,8
금
손춘석 김 훈 배경옥 김
선미(10,000)
( 5,000) 정수현(20,000)
명숙(10,000) 정주남(10,000)
주주
황 윤 홍경 억 문 훈
의숙(30,000) 조남
기타 계 주주
기범(20,000) 이유신(10,000)
애
(10,000) 장은
미영(20,000) 고영한(10,000) 표 상미( 5,000)
박
용기(10,000) 조성민(10,000) 고영한( 5,000)
미정(10,000) 장성희(10,000) 서정임(10,000)
(10,000) 고인
유
명희(10,000)
지영(10,000) 이진원(10,000) 조미지(30,000) 이영
자동이체-660,000
남재영(10,000)
김 김
1,6
9
4,533
,404
630,000
7
2,881,620
산
하여 사
37
업
통장으로 이체하여 관리
43,860
600,000 620,000 1,011,000 410,000
77 77
110,000 1,6
전액 사업통장 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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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은 청소년 복지의 게릴라입니다. 품이 실현하는 청소년 복지는 남보다 먼저가 아닌 남과 다른 그리고 남과 함께 할 수 있는 공동체 사회를 지향하는 것이며 그 실천의 끈은 열린교육입니다. 이 땅의 아이들이 좀더 다양하고 창의적인 에너지를 나눌 수 있고 그 힘이 세상에 뿌려질 수 있는 열린교육을 실천합니다. 품이 실천하 는 열린교육의 매개는 『문화』입니다. 건강한 아이들의 문화를 함께 만들어 가는 곳! 그곳이 바로 ‘ 품 청소년문화공동체’입니다. 우리단체는 청소년을 사랑하며, 그들을 위해 열심히 땀흘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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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의 뜻과 가치에 투자하세요!! * 품주주운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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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참하고 싶으십니까? 품의 뜻과 가치에 투자하십시오. * 주주가입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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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된 통장으로 가입비 납부하시면 됩니다. 주주 가입 후 매월 정기회비는 청소년 1,000원 이상, 성인 5,000원 이상입니다. 【개설통장 - 서울은행 계좌번호: 30101-1659419 예금주:품청소년문화공동체】 * 자세한 내용은 품 청소년문화공동체로 전화주시면 친절히 안내해드리겠습니다. 주저마시고 언제든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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