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 Timeline Personal Information
기본사항
생년월일 : 2002.05.20
전화번호 : 010-8310-3911
이메일 : rlarudwo0520@naver.com
인스타그램 : @archinomy
학력
동국대학교 : 건축공학부 건축학 전공 재학 (2021.03~)
한양공업고등학교 : 건축과 졸업 (2018.03~2021.02)
수상이력
제28회 LH대학생주택건축대전 : 장려상 (Team / Leader)
제13회 도로경관디자인대전 : 입선 (Team / Member)
2025 GH 공간복지청년공모전 : 장려상 (Team / Leader)
2025 한국공간디자인전국공모전 : 동상 (Team / Leader)
자격증
실내건축기능사 : 18404011948V
전산응용건축제도기능사 : 20503021134S
정보기술자격(ITQ) : A001-2018103-003651
LEED : 11723157-GREEN-ASSOCIATE
경력
(주)미뤠디자인 인턴 근무 [9개월]
└ 강남구 역삼동 골프플래닛 인테리어 (2022.06~08)
└
여의도 인피니티 증권 인테리어 (2022.12~2023.02)
└ 지오다노 NC 쇼핑점 인테리어 (2024.06~08)
대외활동
Auto CAD & Lumion Lecture : 도면 작성 및 렌더링 강의
AoRA : 건축 단체 조직 및 운영
Exhibition Design : [청춘의 상영] 전시 공간 설계 총괄
프로그램 활용 역량
2D
Auto CAD
3D
Indesign Lightroom
Class Work Competition Work
Selected Work
2021 Kasimir Malevich’s Pavilion 건축설계입문
애향헌(曖向軒) : 지금의 한국성 2022 정림학생건축상
Concrete Ark 건축설계기초A
AVIS(Alley View in Seongsu) 건축설계기초B
Cheongpa Complex Cultural 건축설계3
Growth With MC(Maru Community)
제27회 LH대학생주택건축대전
NOOB(Neibor of Organism Base) 2023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
RE-SET(REmodeling SEwoon Town) 건축설계4
Alter Wave : 변화하는 인간의 삶 2024 정림학생건축상
Meteorite Collision
Buildner : Museum of Emotions
Yunseul : Twinkling Ripples in The Sun
Buildner : The Home of Shadows
Spread Individuality Center
건축종합설계1
Creative Hub
제28회 LH대학생주택건축대전
한번쉴터
제13회 도로경관디자인대전
신장 온마루도서관
신장2동 도서관 건축디자인 공모
Hyper Duct Office
2025 정림학생건축상
Casa de Encuentro
Terraviva : La Juanita
Living Helix, Incremental Organism
Young Architects Competition : Vertical Farms
연경지구(緣景地區)
2025 GH공간복지청년공모전
Axis Landscape
TerraViva : The Venetian Villa
Amphibious Habitat
Buildner : Microhome 10 Edition
Growth With MC(Maru Community) 2025 한국공간디자인전국공모전
Relistay : Locality Outlet
프리미엄 아울렛 공간 건축 아이디어 공모전

나의 건축은 ‘건축의 목적성’에 대한 생각에서 시작되었다.
‘건축은 무엇을 위해 있는가’에 대한 질문에는 인간의 생존이 최우선일 것이다.
이러한 건축의 탄생은 인간의 본능 중 생존에 기반했다면, 건축의 변천사는 인간의 욕구를 반영하여 변화한다고 생각한다.
결국에 건축은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판단을 통 해 정제됐지만, 건축의 본질은 인간의 본능적 이고 직감적인 부분에서 변화한다.
현재 건축은 과도기다. 여러 사조에 의한 개념 이 섞이고 충돌한다. 이 과정 속에서 나는 다시 한번 건축의 본질에 기반해 생각해보았다.
건축이 있어야 하는 이유가 인간때문이라면, 인간이 현재 요구하고 있는 것을 충족해주면 된다고 생각한다.
“그럼 인간은 건축에게 무엇을 요구하는가?”
인간이 건축에게 가장 요구하고 있는 부분은 사회적 문제에 대한 해결과 예술적인 면에서의 욕구를 해소시키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하여 나의 건축은 사회적 문제와 예술에 대한 욕구를 해소하며 변화할 것이다. 그러나 건축의 본질, 즉 본능만은 변하지 않을 것이다.
위의 전반적인 내용을 바탕으로 나는 건축을 ‘정제된 본능’으로 정의하였다. 이러한 정제된 본능은 건축을 간결하면서도 동시에 풍부하게 발전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01 l Amphibious Habitat
홍수 대응력과 노후 주거지 재생을 위한 수륙양용형 마이크로홈
부다페스트의 체펠 지구는 무역, 수공예, 농업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공간이었지만, 산업화와 중공업 쇠퇴로 인해 그 의미는 사 라지고 홍수 위험과 주거비 상승과 같은 복합적인 환경(자연, 인문) 문제에 직면했다. 이러한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EPAL과 폰 툰을 결합한 도시회복형 수륙양용 마이크로홈이다. 오프사이트 기술로 태양광 발전과 빗물 집수 시스템을 적용시켜 자급자족할 수 있는 환경을 형성한다. 이 프로젝트는 헝가리의 수공예와 농업, 무역을 재생시키는 목적으로 헝가리 뿐만 아닌 다른 환경에 서도 생태적·문화적·사회적 관계가 공존하는 지속 가능한 도시 재생의 형성을 위한 마이크로홈을 제시한다.






Front View

Rear View

Bottom View


물량산출서
50,000€의 제한을 통하여
철골, 철근 콘크리트, 마감, 설비 등의 품목으로 나누어 물량을 산출하였다.
체펠의 지역적 특성을 활용 해 산업 단지에서 생산되는 요소들을 재활용해 비용을 최대한 절감하였다.
또한, 빗물 집수 및 태양광 발전같은 오프사이트 기술 을 접목시켜 자급자족할 수 있는 주거 환경을 제공했고, 고단열 및 모듈러의 가능성 을 고려하여 에너지 절감 및 시공 비용 절감 방안을 제시 했다.




Amphibious Habitat : Form of Appendage
산업지대와 주거지 사이에 위치한 사회주의 시대의 패널 주택 단지는 세월이 흐르며 노후화되어 주거 환경이 악화되고 상 권이 침체되었다. 한때 활발했던 1층의 식당들은 점차 비활성화되며, 이는 지역 경제의 정체와 공동체 붕괴를 보여준다. ‘Amphibious Habitat : Form of Appendage’는 기존 건물에 부착되는 시스템을 통해 저비용·유연한 주거를 제공하고, 도시 농업을 도입해 공실을 생산적 경관으로 전환하며, 노후화된 구조를 보강한다. 이러한 순환 구조를 통해 지역의 경제 자립을 도 모하고, 낙후된 패널 주거지를 사회·생태적으로 재생 가능한 도시 생태계로 전환시켜 체펠의 지속 가능한 미래상을 제시한다.




Amphibious Habitat : Form of Floating
‘Amphibious Habitat : Form of Floating’은 중공업 쇠퇴로 침체된 체펠의 산업지대를 수공예를 통한 폐자재 재활용 시스템 으로 되살리는 유형의 마이크로홈이다. 부력 구조를 통해 수위 변화에 대응하고, 산업과 공동체의 경계를 새롭게 정의하며, 버 려진 재료를 순환적으로 활용해 사회적·공간적 재생을 촉진한다. 문화, 자연, 건축의 융합을 통해 산업의 잔재를 지속 가능한 생 활 기반 으로 전환하고, 자연환경과 인문환경이 공존하는 회복적 생태계를 구축한다. 이 과정은 생산과 거주의 관계를 재해석 하며, 지역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순환형 마이크로홈을 제시한다.

02 l Creative Hub
지역 사회와 청년 기업체의 자립성 확보를 위한 클러스터 청년주택계획안 / 제28회 LH대학생주택건축대전 장려상 수상작
청년주택은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국가 차원에서 청년들에게 주거를 지원하는 주택이다. 그러나 오늘날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이 어려워지면서, 청년주택의 본질이 흐려지고 있다. ‘Creative Hub’의 목표는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을 도모하여 지역 사회의 성장을 촉진하는 데 있다. 청년들이 지역 사회의 자원 을 활용하여 직접 아이디어를 창출하고, 이를 실험하고 제품화하여 판매함으로써 경제적 자립을 이루도록 지원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물류 클러스터를 활용하여 소규모 사업장이 경제적 자립이 가능한 독립적인 기업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나아 가 지역 사회로 진출하여 청년들이 ‘Creative Hub’에서 졸업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결과적으로 청년 주택내에서는 기존 청년들이 경제적 독립하고, 새로운 청년들이 유입되며, 선배 청년들의 긍정적인 영향을 자 연스럽게 이어받을 수 있게 된다. 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에서는 독립적인 기업체가 늘어나면서 지역 사회의 자원을 소비하고 일 자리를 창출하여 큰 활력을 가져다주는 긍정적인 순환이 일어날 것이다.




주어진 대지는 동쪽에서 서쪽으로 이어지는 7.8m 단차로 이루어진 경사지에 위치해 있다. 이로 인해 기존 건축물은 옹벽을 쌓 고 그 위에 형성되면서 경사지의 흐름을 사용하지 못하였고, 주변과 단절된 상태가 되었다. 이로 인해 지역 주민 간의 자연스러 운 소통이 어려워졌고, 커뮤니티 형성에도 기대하기 어려운 문제점을 지니고 있었다.
Creative Hub은 대지 주변의 맥락과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경사지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설계하였다. 경사지의 흐름을 그대로 이용하여 광장을 형성함으로써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유입될 수 있게 하였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과 거주민들이 자연 스럽게 커뮤니티를 형성할 수 있고, 다채로운 활동을 이끌어낸다. 또한 건물의 높이를 주변 맥락의 스카이 라인과 연결하여 도 시적 맥락에서도 통합성을 유지하도록 하였다.

지역에서 생산된 원자재는 클러스터에 보관되고, 컨베이어 벨트와 화물 엘리베이터를 통해 지상 2층의 커뮤니티 시설로 자동으 로 이동한다. 커뮤니티 시설에서는 청년 창업자들이 원자재를 아이디어 상품으로 개발하고, 이를 지상 1층 상업시설과 지하 1층 의 물류 클러스터로 다시 보낸다. 아이디어 상품은 물류 클러스터에 보관된 후 타지역으로 운송된다. 이러한 과정은 지역 자원을 효율적으로 소비하 며, 청년 창업자들에게는 자신의 창의력을 발휘하고 아이디어를 상업화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상 품이 타지역으로 확산되면서 지역 브랜드 인지도가 상승하고, 지역 경제는 지속 가능한 성장의 기반을 다지게 한다. 이와 같은 선순환이 반복되면서 지역 사회는 타지역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게 된다.






03 l 연경지구(緣景地區)
자연 기반 연계구조를 통한 풍덕천2동 신정마을일대 재생안 / 2025 GH 공간복지청년공모전 장려상 수상작
풍덕천2동은 탄천과 광교산 사이의 풍부한 자연환경에도 불구하고 차량 중심의 도시 구조로 인해 일상과 자연이 단절되어 있 다. 지상 도로와 육교가 보행을 방해하고, 산책로와 숲길은 외부 자연과 유기적으로 연결되지 못하고 있다. 또한 세대별 공간 이 용 특성이 계획에 반영되지 않아 이용의 다양성과 유연성이 부족하다.
이에 따라 지상의 차도를 지하화하고 광교산과 정평천을 잇는 선형 녹지축을 중심으로 연속된 보행 동선을 조성한다. 이 축을 따라 SOC 시설, 주상복합, 상업 공간을 배치해 보행 중심의 하이퍼로컬 생활 지구로 전환을 제안한다. 더불어 녹지축 내에 세대 통합형 커뮤니티 시설과 지역 농업·문화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지역 내 자족적 생활 순환을 형성하고, 탄천과 광교산의 생태적 연속성을 복원하는 지속 가능한 도시 생태 네트워크를 구축한다.




















04 l Spread Individuality Center
다양한 개성의 상호 연결을 유도하는 원당복합커뮤니티센터 계획안


현재 대한민국은 저출산과 저성장, 고물가로 복합적 위기를 겪고 있다. 이러한 문제는 단순한 경제정책만으로 해결되기 어렵다. 건축은 개인의 자율성을 보장하면서도 교류를 촉진하는 공간을 통해 해법을 제시할 수 있다. 독립성과 공유 기능을 결합한 복합 커뮤니티 공간은 다양한 개성이 만나 지식과 아이디어를 창출하도록 돕는다. 이는 창업과 지역 활성화로 이어져 질적 성장과 세 대 간 화합을 이끄는 기반이 될 수 있다. 해당 사이트는

원당 4구역에 신축 아파트가 건설되면서 원래부터 거주하는 주민들과
유입되는 주민들의 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져 옛 고양시의 중심지가 다시 살아날 가능성이 높다. 이러한 점에서 과거의 원당과 새로운 원당이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는 구심점이 되기 위해 복합커뮤니티 시설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사람은 각자의 개성을 지니며, 이는 타인과의 교류를 통해 더욱 확장된다. 본 계획은 이러한 개념을 바탕으로 재개발 부지와 기존 원당 부지를 연결하는 GL(ground level)에서 보이드 공간을 제안하였다. 또한 층별간 오픈 스페이스를 배치하여 다양한 이용자들이 자연스럽게 교류하도록 유도 하고, 이를 통해 개성과 공동체의 성장을 촉진하고자 한다.








05 l Meteorite Collision
긍정·부정 공간의 대비를 통한 감정 뮤지엄 계획안
감정은 모든 생물체의 본능적인 요소이다. 특히 긍정적인 감정과 부정적인 감정은 서로 대비되는 속성을 가지며 두 감정이 전이 되는 순간 극적인 효과를 만들어낸다. 이러한 대비 구조는 역사 속에서도 발견된다. 인간 이전 지구를 지배했던 공룡의 멸종과 이후 새로운 생명체의 탄생은 부정과 긍정이 교차하는 극적인 전환의 순간이었다. 특히 운석충돌 이후 이어진 빙하기는 기존의 생태계 붕괴와 새로운 질서의 형성이 동시에 일어난 시점으로, 역사적으로나 상징적으로 가장 강한 충돌이라 할 수 있다. 이에 본 프로젝트는 이러한 극단적 대비와 전환의 개념을 운석 충돌과 빙하기라는 사건에 투영하여, 이를 공간적 서사로 재구성했다.




06-A l Growth With MC(Maru Community)
한국공간디자인전국공모전 동상 수상작 [Team Project/Team Leader]
옛 한옥의 마루는 머무름의 공간이었다. 머무름이라는 공간의 특이성은 이웃 커뮤니티 공간의 역할로 확장되었다. 또한 마루는 마당과 골목에서 뛰어노는 아이들을 지켜보는 보호의 공간이기도 하였다. 자연스럽게 마루는 아이들을 중심으로 이웃 교류의 장이 되었다. 골목길에서 마당, 마당에서 마루로 이어지는 유기적인 연결을 육아친화형 복합주거에 적용하고자 한다. 졸음 쉼터는 졸음사고 예방을 위해 잠시 쉴 수 있도록 조성된 비상주차 공간으로 여유부지를 활용하거나 갓길을 확장한 형태로 조성된다. 하지만 갓길의 연장선으로 여겨져


06-C l Casa de Encuentro
Terraviva, La Juanita 출품작 [Individual Project]
‘Casa de Encuentro’는 파라나 강 지역의 자연과 문화를 반영한 몰입형 체류 시설이다. 공용 공간을 통해 방문객과 지역 주민 의 교류를 촉진하고, 개인적 사생활과 공동체 참여 사이의 균형을 지향한다. 자연과 통합된 건축과 개방적 공간 구성은 방문객 이 지역 문화에 깊이 몰입하도록 유도하며, 의미 있는 공동체 생활과 휴식을 경험하게 한다.

06-D
l Hyper Duct Office
1980년대 오피스가 경제 성장의 상징이었다면, 오늘날에는 환경 문제와 업무 방식 변화에 대응하는 근본적 전환이 요구된다. ‘Hyper Duct Office’는 지속가능성과



Lecture Program : Auto CAD & Lumion
위한 도면
작성과


Internship
: (주)미뤠디자인 - 강남구 역삼동 골프플래닛 인테리어 (2022.06~08) 현장 도면 / 현장 감리 - 여의도 인피니티 투자증권 인테리어 (2022.12~2023.02)
도면 / 모델링 - 지오다노 NC 쇼핑점 인테리어 (2024.06~08)
도면 / 모델링 / 렌더링
실사화 작업을 통한 표현 방식 강의 진행











Photography Work





북토크 : Space, Time, and Architecture

아트워크 프로젝트 : 틈새를 찾아서

AoRA 매거진 : 2025년 3월호

렌더링 콘테스트 : Darwin Martin’s House

건축가 재해석 : Alejandro Aravena / Jenga

AoRA : 건축 단체 조직 및 운영
2024년 4월 중에 조직했으며, 건축과 연관된 다양한 요소들을 이야기하고 제작하는 단체이다.
- 건축가 재해석
건축가의 작품을 새로운 관점으로 다시 해석해 익숙한
건축에 다른 맥락을 부여한다.
- 아트워크 프로젝트
특정 주제를 설정하여 아트워크를 제작하는 것으로, 다양한 디자인을 경험하고 흥미로운 결과를 도출한다.
- 렌더링 콘테스트
매달 건축물을 선정하여 렌더링하는 것으로, 건축물의
의도 분석 및 구도 분석 등이 이루진다.
- 북토크
건축에 관련된 도서들을 함께 읽고, 서로의 관점에서 풀어낸 해석을 나누며 건축적 사고를 넓혀갑니다.
- AoRA 매거진
매달 주어진 컨셉을 바탕으로 글을 투고하고, 매월 각 프로그램에서 진행했던 프로젝트들을 게시한다.
Architecture Portfolio
Made by Kyung Jae 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