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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Grant_Taehyup Kim_New 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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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READY ORGANIZATION TRAVEL GRANT

OH MY NEW YORK!! 2019.10.19. – 10.30.

ARITST. TaeHyup KIM


DAY 1 10.19. 타임스퀘어, 엠파이어스테이트, 라운드케이

오후 1시 뉴욕 도착. 뉴욕의 첫 느낌은 화려하고 에너지 넘치는 도시의 모 습이였다. 미드 맨하튼에 있는 숙소에 도착 후 타임스퀘어 주변에 있는 주요 관광지 를 탐방하는 시간을 가졌다. 첫 날 일정으로는 타임스퀘어, 엠&엠, 디즈니 스토어, 브라이언트 공원 그 리고 마지막으로 작품 전시를 하게 될 라운드케이를 방문하였다.

<타임스퀘 어>

<뉴욕 도

<타임스퀘어 앞에서 인증샷>

<갤러리 겸 카페 라운드케이 답사>

<엠 앤 엠>

<엠파이어스테이트 빌 딩>

<대표와 작가 투


DAY 2 10.20. 센트럴 파크, 구겐하임 미술관, 소호, 탑뷰버스 관광, 패 트릭스 대성당

센트럴파크 산책으로 두번 째 날을 시작하였다. 미세먼지 없는 상쾌한 날씨 였고 산책을 하면서 행사, 많은 뉴욕커들을 볼 수 있었다. 둘 째 날 일정은 소호 탐방과 구겐하임미술관 그리고 탑뷰 버스 관광으로 마무리 하였다. (이동하면서 추가적으로 유명한 관광지들을 구경했는데 애 플스토어, 락팰라빌딩, 패트릭스 성당등이 있었다.) 구겐하임 미술관은 원형 통로 및 각 층의 특별 전시관으로 이루어진 미술 관이였다. 운 좋게 유명 작가들의 작품 외에도 바스키야 특별전이 열리고 있어서 좋은 경험이 되었다.

<센트럴 파크>

<구겐하임 미술관>

<휴식 타임>

<산책 중인 강아지들>

<애플 스토어>

<패트릭스 대성당>

<락팰라 센터>


DAY 2

<DOLBY 60 ISLAND 특별전>

<소호 탐방>

<DOLBY 60 ISLAND 특별전>

<늦은 밤 브로드웨이>

<탑뷰 버스 관광중…>

<기분 좋게 마무리!!>


DAY 3 10.21. 노이에갤러리, 모마, 센트럴 파크, 메모리얼 센터, 월스 트리트, 라운드케이

뉴욕에 온지 3일 째 되는 날. 이 날은 매우 타이트한 일정으로 아침부터 서 둘러 나왔다. 브루클린 투어를 시작으로 메모리얼 센터, 월스트리트. 노이에갤러리, 6개 월만에 재 오픈하는 모마, 그리고 라운드케이에서 열리는 전시를 마무리로 하루를 마추는 일정이였다. 모마는 동서남북으로 전시장이 이루어져 있었으며 6층부터 쭉 훑어서 내려 오는 방법을 권장한다. 새롭게 리뉴얼한만큼 시대별로 다채롭게 작품을 감 상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었고 층 마다 프로젝트 및 퍼포먼스 공간을 만 들어서 지금 현 시대의 미술을 감상 할 수 있도록 하여 좋았었다. 노이에 갤러리에서는 클림트의 작품들과 키르히너 특별전으로 전시로 구성 되어 있었다.

<모마 전경>


DAY 3 <Paper Cut>, RoundK, New York 2019.10.21~10.30

이번 트래블 그랜트에서 중요한 일정이였던 뉴욕에서의 전시. 이번 전시는 디지털 프린트와 종이(원화) 작업 12점으로 이루 어진 전시였다. <Paper Cut> 전시 타이틀은 종이에 베인 상처를 뜻 한다. 종이에 베인 상처는 우리에게 작은 상처이지만 기분 나쁘고 간과 할 수 없는 느낌을 주는 상처이다. 자신의 안에 숨겨져 있는 생각과 욕망이 종이에 베인 상처와 같이 느껴지지 않을까 생각되 어 <Paper Cut>이란 전시 타이틀을 잡았다. 전시를 진행하면서 공간 대표를 통해 중국 바이어에게 포트폴리오를 보냈고, 공간을 방문한 사람들에게 피드백을 받기도 하 였다. 총 12점의 작품중 3점은 작품 판매로 이어졌으며 그 외 나머지 작품은 뉴욕 라운드케이에서 보관 중이다.

<Paper Cut 전시 전경>


DAY 4 10.22. 베슬, 첼시 주요 갤러리들

이 날의 일정은 첼시 쪽에 있는 베슬을 시작으로 하이라인 곳곳에 자리 잡 고 있는 갤러리 탐방을 하였다. 이 곳에는 30개가 넘는 갤러리가 한국의 인 사동과 같은 모습으로 자리 잡고 있다. PACE, David Zwirner, Gagosian, Paula Cooper와 같은 대형 갤러리 뿐만 아니라 작지만 좋은 작품들로 이루어진 공간도 많았다. 첼시 쪽 갤러리는 하이라인을 기준으로 지그재그 형식으로 훑어볼 수 있어 다양한 작품들을 한 번에 감상 할 수 있었다.

<PACE Gallery>

<Gagosian Gallery>

<David Zwirner Gallery>

<베슬 전경>

<Matthew Marks Gallery>

<Gagosian Museum>

<Fredericks & Freiser Gallery>

<Matthew Marks Gallery>

<Bryce Wolkowitz Gallery>


DAY 5 10.23. 브루클린 브릿지, 뉴욕주립대학교, NBA관람

맑은 하늘의 수요일. 뉴욕 5일째 일정은 브루클린 브릿지, 덤보 뉴욕대학교, 그리고 NBA관람 일정이였다. 구름 한 점 없는 화창한 날씨 덤보에서 바라보는 빌딩으로 둘러쌓인 월스 트리트, 바다, 그리고 브루클린 브릿지 전경의 모습. 뉴욕주립대학교. NBA(브루클린 VS 미네소타).

<브루클린 브릿지>

<덤보에서 바라본 월스트트, 브루클린 브릿 지>

<뉴욕주립대학교 전경>

<뉴욕주립대학교>

<NBA 관람>

<NBA 브루클린 VS 미네소타 오프닝>


DAY 6 10.24. 센트럴파크, 콜롬비아대학, 허드슨강, 탑 오브 락

원데이 자전거 대여를 신청해서 뉴욕의 곳곳을 헤집고 다녔다. 거리의 사람 들. 도시의 모습들을 구석구석 볼 수 있는 시간이였다. 센트럴파크에서 월스트리트, 허드슨강을 따라 콜림비아대학 탐방으로 자전 거 탐방을 끝냈고 하루의 끝을 탑오브락에서 뉴욕의 야경을 감상하였다.

<라이딩 시작!!>

<탑 오브 락에서 바라본 뉴욕의 야경>

<콜롬비아 대학>

<센트럴 파크의 사람들>

<Space Invader의 작품>

<그래피티 (STOP WARS)>


DAY 7 10.25. New Museum, 브루클린 브릿지 야경

New Museum은 총 7층으로 이루어진 공간으로 방문한 날에는 Hans Haacke의 <All Connected>전시로 구성 되어 있었다. 특이한 외관의 미술관이 인상적이였고 Hans Haacke 작품의 구성 또한 층 층마다 연결이 잘 되어 있어서 매우 인상 깊게 본 전시였다. 뉴 미지엄에서 충분히 시간을 가지고 감상을 한 후 하루의 마무리를 브루 클린 브릿지의 야경으로 마무리 하였다.

<Gift Horse, 2014>

<New Museum 전경>

< All Connected 전시 전경>

<State of the Union, 2005>

<MetroMobiltan, 1985>


DAY 7

<New Museum Sky Room>

<New Museum Sky Room에서 바라본 뉴욕 전경>

<브루클린 브릿지 야경>

<브루클린 브릿지 야경>


DAY 8 10.26. 휘트니 미술관

이날 휘트니 미술관에서 본 전시는 <Jason Moran>, <The Whitney Collection:Selections From 1900 to 1965>, <Whitney Biennial 2019>, <Rachel Harrison Life Hack> 총 4개로 구성되어있었다. 각각의 전시들은 층마다 구별 되어 있었고 과거와 현재 작품들을 자연스럽 게 이어 갈 수 있게 전시구성을 하여 미국 미술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게 도와줬다. 제이슨 모란의 전시같은 경우 이 날 퍼포먼스가 예정되어 있어 현장감을 더욱 더 느낄 수 있었다.

<Jason Moran >

<Jason Moran 전시 전경 >

<Whitney Collection 전시 전경> <Whitney Museum of American Art>

<Whitney Collection>


DAY 8 <Whitney Biennial 2019 전시 전경>

<Rachel Harrison Life Hack 전시 전경>


DAY 9 10.27. 메트로 폴리탄 박물관, 센트럴 파크, 하이라인

9번째 날은 메트로 폴리탄을 방문하였다. 규모가 워낙 거대해서 길을 한 참 헤맸던 기억이 있다. 하루 안에 봐야 하는 일정이므로 근대 및 현대 미술, 미국 미술, 아시아 미 술,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및 미주 대륙 미술을 중점적으로 봤었다. 많은 전시물들 중에 척클로즈의 초상화, 잭슨 폴록의 대형작품, 그리고 아 프리카 미술 작품을 접할 수 있어서 좋은 경험이였다고 생각한다.

<Jackson Pollock, Autumn Rhythm, 1950>

<메트로 폴리탄 박물관>

<Chuck Close, Lucas 1, 1986-87>

<Alex Katz, Red Coat, 1982>

<아프리카 미술관 전시물>


DAY 10 10.28. MoMA PS1

MoMA 방문 시 가지고 입장권으로 PS1을 무료로 입장 할 수 있어서 롱아 일랜드에 위치해 있는 PS1을 방문하였다. 이날 PS1은 전시 준비 중이여서 어쩔 수 없이 PS1을 견학?할 수 있는 도슨트 프로그램에 참여 하였다. (내 부 구조와 PS1건물의 역사, 제임스 터렐의 작품만 볼 수 있었다.)

<MoMA PS1>

<MoMA PS1 내부 모습>


DAY 11 - 12 10.29 - 30. 할로윈. 다시 서울

총 12일 동안 뉴욕에서 많은 일들이 있었다. 개인전, 갤러리 및 미술관, 박 물관 탐방. 뉴욕에서 로컬처럼 지내게 해준 지인들. 짧지도 길지도 않은 12일동안의 뉴욕 생활 속에서 조금이나마 뉴욕의 모습 을 느낄 수 있게 되어서 좋은 경험이였다고 생각한다.

<할로윈 파티 준비중>

<할로윈 레츠기릿!>

<J.F.K 공항에서>

<할로윈 파티~!>

<귀국행 비행기>


별책 부록 AttaBoy(AB)

매 년 세계 바텐더 대회 10위 안에 드는 칵테일 바. 따로 메뉴가 없고 손님이 원하는 취향을 말해주면 취향에 맞게 칵테일을 만들어 준다고함. 팬시한 느낌과 맛있는 술을 먹을 수 있는 바. 참고로 문지기가 바텐더 경력이 7년정도 된다고 함.

VILLAGE YOKOCHO

입구를 통해 2층으로 올라가면 기존 이자카야 느낌의 술집이지만 바로 옆에 있는 세컨드 도어 를 지나면 클래식과 팬시함을 고루 갖춘 바가 나타남. 특이한 맛의 칵테일을 많이 파는 편이지만 맛은 아주 좋다.

Please Don’t Tell

공중전화부스가 입구인 특이한 바. 부스 안에 들어가서 전화로 자리 예약을 해야 함. 올드패션드는 가히 최고였음. 내부 인테리어도 아늑한 아지트 느낌이라 분위기 좋았음.

McSorley’s Old Ale House

뉴욕시에 제일 오래된 아일랜드 술집. 맥주는 딱 2 종류만 파는데 개인적으로 둘다 너무 맛있어서 맛을 비교 할 수 없음. 맥주를 좋아한다면 필수 코스.


별책 부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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