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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4일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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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NEWS 씬짜오 베트남은 전자판으로 매일발행됩니다.

2023.01.04 (Electronic Edition No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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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국가들, 중국발 입국자 검역강화 계획 없다. 말레이시아만 발열검사 등 일부 강화, 베트남, 중국관광객 입국 재개 기대 중국이 제로코로나 정책을 사실상 라고 밝혔다. 베트남은 중앙정부 차 폐기하며 자국민의 해외 출국을 허 원에서 중국발 입국자에 대한 별도 용하자 한국, 미국, 일본, EU(유럽연 의 제한조치에 대해 언급하지 않고 합) 등 많은 국가들이 중국발 입국자 있다. 앞서 보건전문가들은 중국발 에 대한 코로나19 검사 등 방역을 강 입국자에 대한 검역조치를 강화하지 화하고 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4 말 것을 요청한 바 있는데 이는 정부 일 보도했다. 그러나 베트남을 비롯 의 정책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이해 한 대부분의 동남아 국가들은 중국 된다. 오히려 중국과 국경을 맞댄 꽝 발 입국자에 대한 별다른 제한이나 닌성(Quang Ninh) 몽까이시(Mong 검역을 강화하지 않을 것임을 발표 Cai)는 오는 8일부터 국경검문소를 했거나 계획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 출입하는 모든 사람과 차량 및 물품 캄보디아 매체 크메르타임스(Khmer 에 대한 PCR 검사를 중단한다고 밝 Times)에 따르면, 지난 2일 훈센 총 혀 입국제한을 완화하고 있다. 몽까 리는 “캄보디아는 중국인들에게 매 쿠 아디사스미토(Wiku Adisasmito) 검사를 받을 필요가 없다고 밝혔다. 이시는 지난달 31일 국경 통관시 건 력적인 목적지”로 “우리는 중국 의 성명을 인용해 "기존 정책을 당장 2019년 태국을 방문한 중국관광객은 별 요구사항도 상당 부분 중단했다. 관광객들에게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 바꿀 필요는 없지만 상황을 계속 주 전체 외국인관광객 4000만명의 28% 2019년 베트남을 방문한 중국관광객 으며 중국관광객의 방문을 환영할 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현재 인도네 를 차지했다. 싱가포르 정부도 중국 은 580만명으로 전체 외국인관광객 것”이라고 말했다. 코로나19 이전 시아는 모든 외국인 입국자에게 코로 발 입국자에 대한 방역조치에 변화 1800만명의 3분의 1가량을 차지할 캄보디아를 방문한 중국관광객은 연 나19 예방접종증명서를 요구하고 있 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싱가 정도로 최대 손님이었다. 지난해 베 간 200만명 이상으로 전체 외국인관 다. 동남아 관광대국인 태국도 중국 포르 입국 외국인들은 미접종자인 트남은 목표치 500만명의 70% 수준 광객의 약 40%를 차지한 최대 손님 관광객의 귀환을 기다리고 있다. 현 경우 입국전 PCR 검사를 받아야 하 인 약 370만명의 외국인관광객을 맞 이었다. 인도네시아는 중국발 입국 지매체들에 따르면 태국 정부는 입 며, 단기체류자는 코로나19 의료보 았다. 올해는 중국관광객 입국이 재 자에 대한 검역을 강화할 계획이 없 국하는 중국관광객을 다른 외국인관 험에 가입해야 한다. 반면 말레이시 개될 것으로 기대하며 목표는 800만 다고 밝혔다. 블룸버그는 인도네시 광객과 동일하게 예방접종증명서만 아는 중국발 입국자에 대한 발열검 명으로 늘려잡았다. (인사이드비나 2023.01.04) 아 코로나19 태스크포스 대변인 위 제출하면 되고, 도착시 별도의 PCR 사 등 검역조치를 일부 강화할 것이

韓 최대 무역흑자국에 베트남 첫 부상 작년 무역 수지 342억달러 흑자 주년을 맞은 해로, 그간 다양한 분야에 걸쳐 양 국의 투자와 협력이 강화되면서 흑자가 대폭 늘어난 것으로 풀이된다. 산업부 관계자는 "베 트남은 동남아시아국가연합(아세안)에서 글로 벌 기업의 생산 기지로 부상하고 있다"면서 " 베트남이 최대 무역 흑자국이 된 것은 우리 기 업이 활발히 진출하며 긴밀한 경제 파트너로 자리매김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작년 한국의 무역 수지 흑자는 베트남에 이어 미국(280억 4천만달러), 홍콩(257억9천만달러), 인도(99 억8천만달러), 싱가포르(98억6천만달러) 등의 베트남이 처음으로 한국의 최대 무역수지 흑자 순으로 컸다. 대미 수지는 수출액이 전년 대 국으로 떠올랐다고 연합뉴스가 4일 보도했다. 비 14.5% 증가하며 2017년 이후 6년 연속 증 이날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한국의 지난해 가한 영향이 크다. 지난해 대미 수출액(1천98 대(對) 베트남 수출은 609억8천만달러, 수입 억2천만달러)은 처음으로 1천억달러를 돌파했 은 267억2천만달러로 무역 수지 흑자가 342 다. 대표적인 신흥 무역시장인 인도로의 작년 억5천만달러(약 43조원)로 집계됐다. 작년 한 수출액(188억8천만달러)은 전년 대비 21.0% 국의 무역 흑자액 1위로, 연간 기준으로 베트 급증하며 사상 최대치에 이르렀다. 수출 호조 남이 우리의 최대 무역 흑자국에 오른 것은 최 에 힘입어 인도는 2017년부터 2021년까지 5 초다. 특히 지난해는 한국과 베트남의 수교 30 년간 한국의 무역 흑자국 5위에서 지난해 4

베트남증시, 계묘년 새해 첫장 급등 VN지수 36.81p(3.66%) 상승 베트남증시가 새해 첫거래일에 3% 넘게 껑충 뛰어오르는 급등세로 한해를 시작했다고 인 사이드비나지가 3일 보도했다. 전일인 2일 대 체휴일로 휴장후 3일 올해 처음 개장한 호찌 민증시(HoSE)의 VN지수(VNI)는 전거래일 보다 36.81포인트(3.66%) 상승한 1043.90으 로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30대 종목으로 구 성된 VN30지수는 42.06포인트(4.18%) 오른 1047.25로 거래를 마쳐 상승폭이 더 컸다. VN 지수는 장초반부터 좋은 흐름을 보였으며 시간 이 갈수록 상승폭을 키워 나간 끝에 하루중 최고

위로 한 단계 상승했다. 반면 따른 에너지 가격 폭등으로 수 2019년부터 2021년까지 3년 입액이 급증하며 무역수지 적 연속 한국의 무역 흑자국 1위 자가 472억달러(약 60조원)로 였던 홍콩은 지난해 3위로 떨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그만큼 어졌다. 2018년 흑자국 1위였 한국의 흑자 교역국뿐 아니라 던 중국의 경우 2019년 2위, 적자 교역국 순위에도 큰 변동 2020∼2021년 3위였다가 지 이 생겼다. 지난해 한국의 무 난해(12억5천만달러)에는 22 역 적자국에는 에너지 자원 부 위로 밀려났다. 대중 무역수 국인 사우디아라비아(-367억 지가 20위 밖으로 밀려난 것 1천만달러)와 호주(-260억9 은 1992년 적자를 기록한 것 천만달러)가 1, 2위를 차지했 을 제외하고 흑자를 기록한 해 다. 두 나라는 각각 우리나라 중에서는 작년이 처음이다. 중 의 최대 원유, 천연가스 수입 국의 제로 코로나 정책과 지역 국인데 지난해 글로벌 에너지 봉쇄에 따른 경제 성장 둔화로 수급난에 따른 가격 폭등으로 대중 수출은 감소했지만, 리 수입액이 대폭 늘며 무역수지 튬을 비롯한 산업용 원자재 가 가 크게 악화한 것이다. 2015 격 급등 등으로 중국으로부터 년부터 지난해까지 7년 연속 의 수입은 급증했기 때문이다. 무역 적자국 1위였던 일본은 중국으로 중계무역이 많은 홍 지난해 3위(-240억7천만달 콩과의 무역수지도 함께 축소 러)로 내려갔다. 이 밖에 카타 됐다. 작년에 한국의 수출은 르(-160억2천만달러), 독일 역대 최대인 6천839억달러를 (-134억5천만달러)이 지난해 기록하며 세계 6위(1∼9월 기 한국의 무역 적자국 4, 5위를 준)로 한 단계 도약했지만, 러 기록했다. 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에 (연합뉴스 2023.01.04)

치로 장을 마쳤다. 거래량은 5 제한폭(7%)까지 오르는 초강 억5104만여주를 기록했으며, 세를 보였다. BIDV(베트남투 거래대금은 9조2379억여동(3 자개발은행, BID, 5.44%), 군 억9325만여달러)에 달했다. 대은행(MBB, 4.39%) 테크콤 상승종목은 351개, 하락종목 은행(TCB, 4.45%), 캉디엔주 은 74개, 보합종목은 31개였 택(KDH, 5.66%), 베트남고 다. 이날 증시상승은 대형주들 무그룹(GVR, 5.43%), 빈그룹 이 이끌었다. VN30지수 바스 (4.83%)등도 크게 올랐다. 외 켓의 30개 종목은 하나도 예 국인투자자는 2483억동(1057 외없이 전종목 상승했다. 베 만달러) 순매수하며 지수상승 트남 최대 민간기업 빈그룹 에 힘을 보탰다. 외국인투자자 (증권코드 VIC)의 유통자회 들은 주로 호아팟그룹, 빈컴리 사 빈컴리테일(VRE, 6.84%), 테일, SSI증권 등을 사들였다. 최대증권사 SSI증권(SSI, 중소형주 중심의 하노이증시 6.78%), 철강회사 호아팟그 (HNX)는 7.0포인트(3.41%) 룹(HPG, 6.94%), 팟닷부동산 오른 211.92로 마감했다. 개발(PDR, 6.99%) 등이 가격 (인사이드비나 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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