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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1일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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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21 (Electronic Edition No 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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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내년 외국인관광객 800만명 목표 올해는 목표치 500만명의 70%(350만명)예상

베트남, 통신서비스 커버리지율 전 국토 99.7% 달성 사업자들은 전국 2418개 도서산간지역 가운데 2152 개(88%) 지역에서 통신장비를 설치해 서비스를 하고 있다. 이로써 전국 통신보급율은 88%, 커버리지율은 99.73%에 이른다. 최근 정보통신부 결산회의에 참석 한 팜 민 찐(Pham Minh Chinh) 총리는 “정보통신산 업은 4차산업혁명 시대의 핵심적 산업으로 국가 발전 과 혁신을 이끌어 그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다”고 강조하며, 통신산업 발전을 이끈 공로로 정보통신부 에 1급 노동훈장을 수여했다. 그러면서 찐 총리는 국 가의 산업화와 현대화를 이끌 주요 과제인 디지털전환 가속화, 5G 광대역서비스 보편적 실시, 도서산간지역 베트남의 통신서비스 커버리지율이 99.73%로 전국 통신 커버리지 100% 확대를 목표로 노력할 것을 당부 어디서나 통신이 가능한 수준에 도달했다고 인사이 했다. 정보통신부에 따르면 내년 우정부문 매출은 63 드비나지가 20일 보도했다. 이날 정보통신부에 따르 조7600억동(27억달러), 통신부문 매출은 210억달러에 면 올해 정보통신산업 매출은 3900조동(1652억달러)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또 디지털경제 규모는 올해보 로 전년대비 12.7% 증가하고, 디지털경제의 GDP 비 다 20~25% 늘어난 300억달러에 이르고, 이 부문 예 중은 14.26%에 이를 것으로 추정됐다. 또 베트남 통신 산기여액은 13억달러로 예상된다.(인사이드비나 2022.12.20)

베트남,영국 제치고 美 교역국 순위 7위로 도약 난 18년동안 미국의 상품 교역 상위 7개국은 캐나다, 멕시코, 중국, 일본, 독일, 한국, 영국이 자리만 일부 바뀌었을뿐 항상 그대로였다. 베트남은 2019년 처음 으로 미국의 상품 교역 15위권에 진입한 이후 순위가 계속 올라 지난해 10위권에 비로소 진입했다. 미국의 상품 교역국 순위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많이 변했 다. 중국은 미중 무역전쟁의 영향으로 비중이 2017년 16.4%에서 2022년 10월 13.2%로 크게 낮아졌다. 반 면 이 빈자리를 멕시코, 베트남 등이 주로 메꿨다. 베 트남은 올들어 11월까지 수출이 작년동기대비 13.4% 증가할 정도로 호실적을 기록했는데, 특히 미국으로 베트남은 올해 수출입 신장세에 교역액이 크게 늘어 수출이 크게 증가했다. 멕시코는 미국의 강력한 소비 나며 미국의 상품 교역국 순위에서 처음으로 영국을 수요에 힘입어 9월에만 520억달러의 수출을 기록할 제치고 7위에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고 인사이드비나 정도로 경기침체 여파를 피해가고 있다. 반면 영국은 지가 21일 보도했다. 블룸버그는 최근 미국 인구조사 유럽연합(EU) 탈퇴(브렉시트) 이후부터 코로나19 팬 국 자료를 인용해, 올해 10월까지 미국의 상품 교역에 데믹까지 경제가 변동성으로 늘 혼란스러웠고, 이런 서 영국이 차지하는 비중은 2.6%로 감소한 반면 베트 영향으로 미국과의 무역도 나아지는 조짐을 전혀 보 남은 2.7%로 증가했다고 보도했다.따라서 만약 올해 이지 못하고 있다.따라서 특별한 변수가 없는 한 베트 베트남이 영국을 밀어내게 된다면 영국은 2004년 이 남은 당분간 미국의 상위 7개 상품 교역국에 들 것으 후 처음으로 7위권 밖으로 밀려나게 되는 셈이다. 지 로 전망된다. (인사이드비나 2022.12.21)

베트남 정부가 비자 문제로 관 더해 비자 문제가 가장 크게 작 광시장 회복세가 더디자 내년 용하고 있다”며 “이 때문에 외국인관광객 목표치를 800만 문화체육관광부가 내년 목표치 명으로 올해보다 300만명 늘려 를 정말 보수적인 800만명으로 잡았다. 그러나 이는 팬데믹 이 설정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 전인 2019년의 1800만명과 비 다. 이에 반해 경쟁국인 태국은 교하면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올해 목표 1000만명을 일찌감 수치라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1 치 넘어섰고 인도네시아, 말레 일 보도했다. 하 반 시에우(Ha 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도 마 Van Sieu) 관광총국 부국장에 찬가지로 올해 목표를 이미 달 따르면 올해 입국하는 외국인 성했다고 그는 덧붙였다. 이에 관광객은 목표치 500만명에 한 따라 관광 당국과 업계는 한 목 참 못 미치는 350만명, 관광산 소리로 비자요건 완화, 비자면 업 전체 매출은 495조동(208억 제국 확대, 비자기간 연장 등 정 달러)으로 당초 목표치 650조동 부의 완고한 비자정책을 전면적 (273억달러)의 76%에 그칠 것 으로 완화할 것을 촉구하고 있 으로 예상된다. 시에우 부국장 다. 현재 베트남은 24개 비자면 은 최근 열린 한 관광 컨퍼런스 제국 국민에게는 15~30일 체류 에서 “외국인관광객 회복세가 를, 전자비자 발급 대상 80개국 예상보다 더딘 것은 주요 관광 국민에게는 1개월 체류를 허용 시장인 중국과 러시아 관광객들 하고 있다. 이 입국하지 못하고 있는 것에 (인사이드비나 2022.12.21)

베트남, 2025년까지 혁신스타트업에 50억달러 투자 전망

베트남 스타트업 생태계에 대 는 동남아 전체의 19%를 차지 한 투자가 오는 2025년까지 향 하는 등 지난 수년간 국내 혁신 후 3년간 최대 50억달러에 이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는 정부 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인사이 지원 및 우대정책으로 큰폭으 드비나지가 20일 보도했다. 응 로 늘었다”고 평가하며 “스 웬 찌 융(Nguyen Chi Dung) 기 타트업 생태계 육성과 함께 국 획투자부 장관은 19일 하노이 내외 투자자들의 원활한 투자 에서 열린 ‘베트남벤처서밋 를 지원하기 위해 실질적이고 2022(Vietnam Venture Sum- 효과적인 스타트업 투자환경 mit 2022)’에서 스타트업에 조성에 노력할 것”이라고 약 대한 투자규모를 이같이 전망 속했다. NIC에 따르면 지난해 했다. 베트남벤처서밋은 기획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에 대한 투자부, 국가혁신센터(NIC), 투자는 총 165건 14억달러로, 싱가포르의 투자펀드 골든게 2019년 126건 8억9400만달러 이트벤처(Golden Gate Ven- 에 비해 1.6배 늘어났다. NIC tures) 주관으로 열린 행사로, 는 이같은 성장세가 계속 이어 이번 서밋에서는 국내외 39개 져 내년이면 스타트업산업이 투자펀드가 15억달러를 추가 GDP의 약 6.7%에 이를 것으로 투자 계획을 밝혔다. 2019년부 전망했다. 스타트업 육성에 관 터 열린 베트남벤처서밋은 해 한 법률 ‘의정 38호(38/2019/ 외 투자펀드와 베트남의 혁신 ND-CP)’에 따라 현재 베트 적인 스타트업을 연결하는 커 남에는 자본금 1000억동(420 뮤니티 역할을 해왔다. 베트남 만달러) 이상인 혁신 스타트업 스타트업들은 2019년 첫 서밋 이 20개가 있다. 세계지식재산 행사에서 국내외 투자펀드로 권기구(WIPO)의 ‘글로벌 혁 부터 4억2500만달러, 2020년 신지수(Global Innovation In8억1500만달러의 투자를 유치 dex, GII)’에 따르면, 베트남 하는 등 지난 3년간 약 20억달 의 혁신지수는 2020~2021년 러의 투자를 유치했다. 융 장관 83위에서 올해 51위로 크게 도 은 “올들어 지난 6월까지 국 약했다. 내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건수 (인사이드비나 202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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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장

윤정욱

Dr. Yoon Jung Wook •동아대학교 의학 석사 및 박사과정 (2000~2011) •포에버성형외과 피부과 해운대점 원장 (2013~2016) •포에버성형외과 피부과 창원점 원장 (2015~2016) •인스타성형외과 피부과 원장 (2016~2018) •러블리성형외과 피부과 창원점 원장 (2018~2019) •현재 DR. Yoon Beauty (Vietnam)원장 (2020~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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