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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성장한 꿈이야기

드림트리 스토리북


꿈이 자라는 드림트리 이야기 2011년 10월 온라인에 나무 한그루가 심어졌습니다! 꿈과 진로에 대해 직업인과 이야기 나누고 싶어하는 청소년들의 소망! 자신의 재능을 누군가에게 나누어 주고 싶은데, 시간이 부족해서 실천을 미루어 온 직업인들의 소망! 서로를 응원하며 함께 성장하기를 원하는 우리들의 소망! 그 소망들이 열매를 맺을 온라인 공간! 드림트리에 조금씩, 조금씩 함께 나눈 꿈이야기가 모여가고 있습니다. 서로의 꿈을 응원하며, 함께 성장하는 공간. 드림트리에서 나눈 멘토멘티의 꿈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싶어 작은 스토리북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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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훈정

멘토 김태곤 (중략) 세상 모든사람이 외향적이다.. 끔찍해요. 다 자기 할말만하고 천방지축 좌충우돌..(저도 외향적이라 약간 그런 경향이 있거든요) 남자가 있으면 여자가 있고 음이 있으면 양이있고 다 짝이 있는건데… 제가 듣고 이야기 해준다고 어떤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고치지 마세요~대신 차가워지지 마세요. 내성적이여도 따뜻한 멘티님 썸네 일처럼 활짝핀 벚꽃처럼 따뜻한… 먼저 다가와주지 않지만 다가가면 따뜻하게 대해주는 이런 친구 매력적이에요(저도 이런친구가 있었으면좋겠어요)지금은 신학기라 외향적인 친구들이 눈에 들어오고 다른 사람들도 좋아할지 모르겠지만 시간이 조금 흐르면 차분하고 편안한 훈정 멘티같은 친구의 진면목을 발견하겠죠~? 2012.03.10

멘토 황수근 맞습니다. 내성적인 것과 보수적인것은 아무관계가 없어요. 하지만 말을 잘안하고 그러면 신중해보이고 그 래서 보수적이라고 보일수는 있어요.(중략) 지금 학교생활하는 데 불편함이 있을 정도로 관계가 힘든가요? 그렇지 않다면 무리해서 바꿀필요는 없는 것같습니다.만약 학교 생활이 힘들 정도라면 조금은 변할 필요가 있습니다. 저도 내성적인 성 격이었다가 지금은 외향적이라는 소리도 종종 듣는데 이렇게 변한 것은 내스스로 변하고자하는 내적인 다짐과 또 밖으로 표출하는 용기가 있었기 때문에 변할 수 있었습니다. 우선 같은 관심사(취미, 연예인, 노래 등)를 가진 친구에게 말을 걸고 대화를 나눠보세요 그런데 어떻게 같은 관심사를 알수있나 이런 것은 관찰입니다. 그 친구가 평소하는 말, 혹은 가지고 다 니는 물건, 소품, 듣는 음악을 우연히 듣게 되면 용기내서 말해봅니다. 어, 나도 이거좋아하는데 너도 그것 좋아해?라고 말이죠 그리고 그와 관련된 이야기를 해보는 겁니다. 그렇게 공감대가 형성되면 조금씩 소통을 통해서 성격이나 마인드가 변할수 있을꺼예요. 2012.03.12 멘티 배훈정 세 분 다 진짜 감사합니다. ㅜㅜ 정말 큰 힘이 됐어요~!!ㅎㅎㅎㅎ

2012.03.12

멘토 황영준 훈정멘티! 늦었지만 같이 고민 나눠요^^ 저도 학창시절에는 무척 내성적이고 저만의 세계 속에서만 살았으 면…하는 생각 많이 갖고 살았답니다. 주위에서 겉으로만 사람을 보고 내성적이다 외향적이다 판단하는 말에는 너무 흔들리 지 않았으면 해요.(중략) 대신 말수는 적어도 되지만 세상을 향해 닫힌 사람은 되지 않도록 노력했으면 해요. 그러려면 대화 가 많이 필요하겠죠? 대화의 상대는 친구들 뿐만이 아니라 책이 될 수도 있고 영화나 음악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훈정멘티님은 미소가 참 아름다우니까 친구들과 굳이 할 이야기가 없으면 자주 웃어주세요^^ 자연스럽게 주위 엔 웃음 가득한 친구들이 많이 있을 거에요! 2012.03.20

디자인 _ 호박앤컴퍼니(주) 02-512-4556

Tag

성격, 내향적, 대화, 보수적, 친구관계, 소통

03 | 드림트리 스토리북

지난 2011년 10월부터 2012년 3월 말까지,약 6개월간 드림트리에서 나눈 이야 기를 스토리북에 담아봤습니다. 그 과정동안 꿈지기는 너무 힘들었어요ㅠㅠ 10페이지의 스토리북을 만드는데, 멘토에게 Q와 멘티에게 Q만 모아서 인쇄한게 80페이지가 넘었거든요. 내용들을 다시한번 읽어보니, 질문과 댓글들 모두에 함께 하고싶은, 함께 성장하고싶은 마음이 가득 담겨 있었습니다. 어쨌든 10페이지를 가장 알차게 써보자는 결심을 하고, 가능한 겹치지 않는 이야기들을 고르고 골라 짧은 스토리북에 담아봤습니다. 다행인건 멘토와 멘티, 모든 드림트리언들이 함께 나눈 이야기들은 드림트리 사이트에서 원문 그대로 만나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스토리북에 담긴 내용보다 훨씬 더 많은, 다양한 꿈이야기로 채워진, 그리고 앞으 로 더 많은 이야기로 채워져갈 드림트리는 바로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스토리북에 담긴 맛보기내용이 드림트리의 전부라고 보면 아니아니아니돼오~

꿈기지의 편집기

발행처 _ 부스러기사랑나눔회 ICT멘토링사업부

멘티

멘티 김현정 훈정멘티님!! 저도 내성적이라 훈정멘티님의 말에 많이 공감이 가네요.(중략) 저는 내성적인 저의 성격이 싫 었던 적이 있었던 것 같아요. 나도 외향적인 친구들처럼 많은 사람들 앞에서 내 이야기들을 자신있게 이야기 하고 사람들 가운데에서 분위기 메이커가 되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 생각들을 했었는데 그게 사실 잘 바뀌어지지는 않는 것 같아요. 그 래도 점점 나이가 들고 사회생활을 하면서 내 방식대로 나의 생각들을 표현하는 방법, 사람들과 잘 지내는 방법들을 찾아 가게 된 것 같아요. 훈정멘티님도 자신의 방식으로 나를 표현하고 사람들과 어울리는 방법이 있을 거라 생각하고, 그것이 다른 사람들에 비해서 나를 알리는데 시간이 좀 걸릴 수는 있겠지만 곧 사람들도 훈정멘티님의 진가를 발견하게 될 수 있 을 거라 생각해요!! 2012.03.12

유투브 youtube.com/tDreamtree

전 내향적이고 내성적이에요.남들 앞에서 발표하고 대답하는건 괜찮고 준비도 많이 하는데,같 이 어울리고 놀땐 여러명이 있는거 별로 안좋해서 조용한 편이거든요.근데 몇몇 사람들은 내향 적이면 소심하고 보수적일 거라 생각하나봐요ㅜㅜ누구든지 다 외향적이고 활발한 성격만 강요 하고 좋아해요.전 내향적이고,앞으로도 이렇게 살고싶은데 외향적인 사람이 되래요.고치려고 노력할수록 스트레만 가득..눈치 안보고싶은데 그것도 힘들고 ㅠㅠ 2012.03.10

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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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책자는

우리가 궁금한 이야기

드림트리 멘토와 멘티가 서로의 질문에 댓글 달며, 응원하며 나눈 이야기입니다. 서로에게 묻고 답하며 꿈이야기를 나누는 곳 꿈나눔터‘멘토에게 Q’ 에는 지금까지 109개의 질문이 올라왔고, 댓글은 568개가 달리면서 활발한 참여가 이루어졌어요. 그 이야기 함께 만나볼까요?

함께 어울리며 성장하는 온라인 진로 멘토링


Q. 공부 안하고, 기술직으로만 살고싶습니다. 으아 괜찮나요???

멘티

2012.03.29

이강원

고등학교를 선택하려고 했는데...인문계로 가야할지,전문계로 갈지 고민이에요.ㅠㅠ

멘티 2012.03.22

이세은

멘토 배영식 이강원 멘티님, 안녕하세요.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공부 없이는 인생을 살 수 없습니다. 그림을 그리기 좋아 하는 사람이 그림을 그리는 것은 그림공부를 하는 것이고, 음악을 듣기 좋아하는 사람은 음악공부를 하는 것입니다. 자신이 즐기고 있는 일을 누가 만들었을까요? 누군가가 공부해서 익혀서 만든 결과물입니다. 우리 사회가 배워서 성적이 나오는 것만을 공부로 인식하게 하여서 문제이지, 이 세상이 있고 나타날 것들이 공부의 대상입니다. 2012.03.30

멘토 이자영 세은 멘티님은 어떤 미래를 그리고 있어요? 어떤 길을 가고 싶은지에 따라 인문계, 전문계는 그 방법이 될 수 있는 거니까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어떤 미래를 그리는지 한번 생각해보면 어떨까요?

우리가 궁금한 이야기

우리가 궁금한 이야기

Q.

2012.03.23

멘토 장윤정 전문계고는, 원래는 취업을 목적으로 학교 과정이 구성되어 있어서, 취업을 위한 좋은 기회가 될수 있 어요. 대학을 나와야 자격취득이나 취업이 가능한 의사, 약사, 사회복지사 등을 하고 싶다면 전문계 고등학교보다는 인문계고등학교를 더 추천하고요. 커리어넷에서 조건을 선택해서 고등학교들을 검색해 볼 수 있거든요. 집과 가까운 특성화고나 특수목적고들을 검색해 보세요.그 학교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직접 어떤 내용들을 배우는지 확인해보면 더 좋고요^^ 11월쯤 되서, 중학교에 전문계고나 마이스터고에서 홍보를 오는데요. 어떤 청소년들은 그 시기를 놓쳐서 아 쉬워하고, 어떤 친구들은 홍보땜에 선택했다가 후회하는 경우도 봤거든요. 그런 후회없게 하려면 지금부터 정보도 찾 아보고, 지역에 있는 고등학교에도 직접 가서 교무실에 방문해보고, 그래보면 어떨까요? *커리어넷 학교정보 바로가기: http://www.careernet.re.kr/School.do 2012.03.24 2012.03.24

멘토 김현정 이강원 멘티님~ 공부…. 해야할 것도 많고, 다 하기에 너무 벅차고 어렵기만 하지요? 그래서 공부를 안 해도 되는 기술직으로 살고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한가봅니다. 위의 배영식 멘토님의 이야기가 다소 절망적으로 들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맞는 이야기지요. 다만,그 공부가 그냥 남들이 하라고 하니까, 혹은 그냥 해야하니까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고 싶은 무언인가를 위해서 준비하는 것이라고 한다면 공부라는 무거운 짐을 덜어낼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2012.03.30

멘토 박준철 제가 중학교때(대략 20년 전이네용.훗) 선생님께서 목욕관리사(당시 때밀이로 불렀던)를 예를 들어서 말 씀하셨었는데… “선생님:아무나 할 수 있는 일처럼 보이지만…아무나 할수 없는 일이다.사람(인체)에 대해 알아야 하고,피부에 대해 알 아야 하고….” 아무리 쉬워 보이는 일도 알지 못하면 못합니다. 아니…잘 못합니다. ‘공부’ 라는 단어를 학교에서 배우는 과목에만 적용한다면 이강원님처럼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공부’ 의 개념은 그보다 넓고 깊어요. 학교 수업은 극히 일부분이예요. 기술직이라면 특히나 전문성이 깊은 분야입니다. 당장에 공부가 짜증나더 라도…남들 하는 정도는 해두시고, 나중에 스스로가 배우고 싶은 시기가 올 때 더 배우시면 됩니다. 2012.03.31

멘티 배훈정 작년 제 모습과 같네요~ 전 지금 전문계고등학교에 다녀요. 그전까지만해도 당연히 인문계에 가려고 했는데,이런 저러거 많이 고려해서 지금 학교를 선택했어요. 전문계든, 인문계든 계기와 목표를 가지고 들어간 사람과 아닌 사람은 많이 다르거든요. 그런데 단순히 공부에 대한 중압감, 전문계에선 공부 덜하겠지… 이런 생각때문이라면 정말정말 말리고싶어요. 다른 전문곈 어떤지 모르겠는데, 좋은 전문계는 다 고만고만한 애들만 와서 인문계 갔으면 50등 할수 있을 애가 150등 하고 그래요. 더 길게 쓸랬는데 읽기 귀찮으실까봐ㅠ_ㅠ혹시 서울 근처 전문계 생각하시거나 궁금한거 있으면 쪽지나 댓글 주세요!~ㅎㅎ 2012.03.24

멘토 윤대관 인문계고교는 대부분 문과/이과 중심으로 되어있고, 일부 예체능쪽 학생들이 있는 편입니다. 전문계고 교는 최근 들어 대학진학보다는 취업 중심으로 방향을 선회하는 모습입니다. 전문대학 입시는 나름 수월하긴 하지만 전문직종과 관련된 전공이 아니라면 편입의 압박에 시달리는 경우가 있더군요. 특히, 전문계고교는 전공과목을 생각 치 않고 진학하면 해당 과목과 맞지 않아 고생하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인문계고교보다는 좀더 진로에 대한 안목 이 필요하기 때문에 자신의 진로가 모호한지 아니면 더,구체적인지를 살펴보고 진학의 방향을 잡아보면 좋을 듯싶어 요. 2012.03.26

멘토 황수근 기술직이라 해도 공부를 계속 해야해요. 만약에 자동차 정비라는 기술을 익혔더라도 신차가 나오거나 새 로운 형식의 차가 나온다든지 하면 그에 대한 기술을 익히고, 공부하여야지요. 2012.04.02

멘토 박 준 이강원 멘티님이 해야할 일은 그 기술을 배운다는 것이, 나의 적성에 맞는지,내가 정말 하고싶은 일인지 부터 찾아야 할것 같아요. 그래야 공부를 하지 않고(공부를 하지만 공부같지 않다는 말입니다) 기술을 배우게 되는 것 입니다. 한마디 더 붙이자면 훌륭한 엔지니어는, 예를 들어 스티브 잡스는 정말 존경하는 엔지니어였죠.하지만 그는 인문학을 중시하였어요. 기술을 만들기 전에 인간을 먼저 알고,인간에게 필요한게 무엇인가 하고 기술을 그 위에 입혔죠. 그 결과 물은 정말 사용하기 쉬운 아이폰,아이패드 등등이죠. 기술이 아무리 뛰어나도 넓게 세상을 볼수 있는 시야가 없다면 우 물안 개구리 기술자일 것입니다. 2012.04.02

멘토 박준철 아직, 정해진 것이 없다면 매우 평범한 수업을 통해, 기초적인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인문계를 추천드리 고 싶습니다. 인문계에는 실업계나 전문계처럼 특성화된 수업이 없기 때문에 매우 평범한 수업시간이 더 많습니다. 그 속에서 친구들과의‘다름’ 을 찾으면 됩니다. 잘하는 것과 못하는 것,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 등등등… 다름을 찾 게 된다면,정성이나 성격을 알게되고, 꿈을 꾸게 되고,경쟁력을 찾게 됩니다. 주의할 것은 그저 평범한 3년을 보내 면… 다시 대학과 학과의 선택의 기로에서 고민하고 망설이게 됩니다.다시 약간의 말을 더 보태자면… 실업계나 전문 계 등… 특성화된 수업을 하는 곳에서는 고딩때 배우는 지식 이외의 전문지식을 쌓기 때문에, ‘다름’ 보다는‘고급기술 (능력)’ 을 위한 한발 빠른 교육을 받는다는 것이죠. 2012.03.27

기술직, 진로, 적성, 공부, 학교공부, 스티브 잡스, 학문, 기술

Tag

전문계, 인문계, 고등학교선택, 진로, 문과, 이과, 커리어넷

05 | 드림트리 스토리북

04 | 드림트리 스토리북

Tag


요즘 여러가지 생각들로 머리속이 너무 복잡해요.이럴 때 멘토님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멘티

최가희

2012.02.29

멘토 김태곤 저도 요즘 바뻐서 못하는데요… 군에 있을때(시간이 많을 때) 썼던 방법이예요. 일단 종이랑 펜을 가지고 지 금 드는 모든 생각들을 쓰는 거예요. 그럼 일단 고민이 시각화되죠?(눈에보이죠?) 쓸데 없는 고민해봐야 답이 안나오는 (북 핵문제 이런거?) 고민들은 지우고 필요한 고민만 남을거예요.그것 가지고 고민해보세요^_^ㅋ 2012.02.29

멘토 박준철 고민의 대부분이 일어나지도 않은 일이라고 하잖아요.그럼에도 고민하는 이유는… 앞으로 일어날지도 모 르는 일이라서 그런거니까 (무척 안좋은 방법을 하나 얘기하자면) 고민 대신 상상(또는 망상)을 합니다. 앞으로 일어났으 면~하는 망상을~순간적으로 고민을 잊기엔 좋아요.하지만 근본적인 해결도 아니고 시간도 아깝습니다. 김태곤님 글처 럼 해보시는 것도 좋을듯~합니다.훗. 2012.02.29

멘티 최가희 우와~감사합니다!!!!!

2012.02.29

멘토 장윤정 상상+적어보기....낙서를 추천합니다. 낙서가 의외로 생각정리에 도움된다고 해요. 회의록 보면 낙서가 너무 많아 부끄러웠는데, 테드에서 영상 본뒤로 부끄러워하지 않기로 했어요. 낙서는 생각을 정리하기 위한거니까요… 옆에 연습장 두고 낙서 해보다보면 복잡한 생각들 조금씩 정리해나갈수 있을거예요~~ *영상보기: http://www.ted.com/talks/lang/ko/sunni_brown.html 2012.03.01

멘티 최가희 이거 말듣고… 오늘 공책을 펴서 글을 썼어요. 확실히 조금 가벼워졌어요.

2012.03.01

멘토 장윤정 ^^와우… 정말 좋은 소식인데요.

2012.03.02

멘토 차유정 역시 댓글이 많이 달렸네요.저두 이 방법 씁니다~~효과있는 1인 추가요~~

2012.03.02

멘토 황수근 저도 복잡한 것들을 적어봐요. 형식없이 낙서처럼요.그리고 내가 지금할 수 있고, 처리할수 있는 것부터 우선적으로 해야 할것부터 하나하나 정리해가요. 한번에 동시다발적으로는 힘들어요. 2012.03.05

멘티 최가희 모두다 이 방법을 쓰시네요!!!! 근데 정말 도움이 많이 돼요! 감사합니다ㅎㅎ

2012.03.05

Q.

요즘 학교에서 수업듣다가 너무 자주 졸아요ㅠㅠ 공부할때 제일 방해되는 잠....멘토님들은 어떻게 하셨어요?

멘티

노혜림

2012.03.12

멘토 황수근 가끔 너무 졸리게 수업하는 분이 계시죠ㅋㅋㅋ 우선 잠이 오는 이유는 밤에 충분히 잠을 자지 못해서 입니 다. 일단 밤에 충분한 수면시간을 지켜주세요. 그래도 졸린다 그러면 손목이나 목같은 곳을 앉아서 간단하게 스트레칭을 하 고, 등받이를 대지 말고 팔을 책상에 기대지 않으면 잠이 좀 덜 오더라구요. 그래도 잠이와서 미치겠다 그러면 솔찍하게 선 생님께 말씀드리고 세수를 하고 오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공부시간뿐 아니라 종종 언제나 존다 그러면 기면증을 의심해보 세요. 쉽게 잠드는 증상입니다. 2012.3.12 멘토 정재연 전 요즘 쓰는 건데요. 헤드쿨링이라는 아로마가 있어요. 이건 귀뒤하고, 목 뒤에 발라주면 화해지면서 정 신이 맑아져요. 아이디어를 내야할때나 집중이 필요할때 화해지면서 정신이 맑아져요ㅎㅎㅎㅎ 저~광고하는거 아녜요 ~~ 2012.03.12 멘토 한두성 수업을 재미있게 할수 있는 것은 수업태도가 결정한다고 봐요ㅎㅎ. 재미있게 하는 선생님이라면 듣고만 있어도 졸음이 달아나겠지만 졸리게 하는 선생님이라면 내내 졸음을 참지 못하겠죠. 성인의 집중력은 25분 밖에 되지 않는다는 통계보고도 있어요. 학생은 더욱 집중력이 떨어진다고 볼수밖에 없죠. 나의 경우는 억지로 졸음을 참기보다는 질문공세를 퍼붓죠. 질문하면 선생님도 흥이나고, 다른 학생에게도 재미를 더해주고 좋은 점이 한두가지가 아니예요. 이 른바 유대인의 교육방식이라고나 할까ㅎㅎㅎ 수동적이 아닌 적극적인 교육방식을 선택하는 것이죠. 노혜림 멘티도 수 업시간에 이 방법을 적극적으로 활용해보세요~ 2012.03.12 멘토 김태곤 대학교때는 공부 진짜 열심히 했거든요. 수업도 잘 듣고. 그때 저의 방법은 쉬는시간(대학도 50분 수업 하고 10분 쉬거나 교수님이 잠깐 쉬고하자~이러시면 잠깐 쉽답니다)에 무조건 자요! 잠깐 쉬라는 말이 떨어지기 무섭 게 잠… 오분 십분 조각잠이 정말 유용하답니다. 그리고 3시간 풀로 수업하시는 교수님 시간에는 졸려 죽을거 같아도 참아요. 참고, 참고, 또 참으면(밤샐때 어느시간 지나면 안졸린 것처럼)안졸린 타이밍이 온답니다. 2012.03.13 멘토 장윤정 저도 돌아보니까, 고등학교때 독서실에 다녔는데 보충끝나고 독서실 가서 책펴면 꼭 잠이 와서 한 세시 간정도 책상에 누워자고… 11시쯤 일나 30분정도 공부하면 엄마가 댈러 오셨던 기억이 납니다. 엄마는 제가 공부하는 모습만 항상 보셨죠^^; 충분한 잠을 자고 맑은 정신으로 공부하고, 다시 자면서 머리 속에 정리하고… 그런 건강한 신 체리듬을 찾아보면 어떨까요? 멘토 정재연 한두성멘토님 방법 좋은 것 같아요. 생각해보니 저도 그랬어요. 선생님께 질문을 많이 하는거죠.전 친구 랑 베틀이 붙은적도 있어요. 선생님께 누가 질문 더 많이 했는지…ㅎㅎㅎ 대신 질문 많이 할려고 미리 질문 문항을 뽑 아갔어요. 그러니 절로 공부가 되고,질문하고 답변을 들어야하니 집중도 금방 되고, 수업시간도 금방 갔어요.ㅎㅎㅎㅎ 2012.03.13

멘토 박 준 중학교때 별명이 또자였죠. 자다가 선생한테 머리를 맞았는데, 정신이 번쩍 들었다가 또 자다가 선생님 한테 머리를 또 맞았고, 정신이 또 번쩍 들었고… 근데 또 자다가 선생님이 포기하고‘저 놈 또잔다’그때 부터 또자가 되었습니다.ㅋ 잠이 오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거 같아요. 대신 저는 선택과 집중을 했죠.졸 음이 와서 참느라고 한시간을 완전 버리느니 아예 졸음 오면 자버리고 맑은 정신으로 다시 수업을 들었죠. 2012.03.16

소통, 고민, 낙서, 메모, 정리, 상상, 망상

Tag

공부, 졸음, 잠, 수업시간, 질문, 스트레칭, 유대인 교육방식, 또자

07 | 드림트리 스토리북

06 | 드림트리 스토리북

멘토 이은성 좋은 방법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전 그냥 딱 5분~10분 정도 엎드려 잤습니다. 잠깨려고 볼이며 허벅 지도 꼬집어보고, 기지개를 펴봐도 도저히 안될때 말이죠. 차라리 딱 짧게 잠깐 자고 일어나면 잠이 훨씬 잘 깨는 효과 가…물론 대학교때라 가능했겠지만 중학교나 고등학교에서 그러면 선생님한테 혼나겠죠? 2012.03.18

Tag

우리가 궁금한 이야기

우리가 궁금한 이야기

Q.


자리 바껴서 슬퍼요ㅜㅜ 나름 고쓰리라고 공부좀 하겠다고 앞에 앉았는데 맨뒤로 이동대써요 ㅠㅠㅠ

멘티

송지수

2012.03.16

꿈나눔터 함께 하는 Q에서는 진로,학교생활,청소년여가 등을 주제로 멘토와 멘티가 함께 토론 을 나눴는데요.가장 활발한 의견 나눔이 있었던 내용은‘좋아하는 것’ 과‘잘하는 것’ 중에 어떤 것으로 진로를 정해야지를 나누는 토론이었어요. 원문보기: http://www.tdreamtree.org/21431

멘토 강홍규 전 앞자리를 싫어하고, 뒷자리를 좋아하는 불건전한 학생이었어요. 근데 그래도 어찌어찌 중상위권은 유지 했죠.사실 공부습관은 자리에 따라 바뀌는게 아니니까요. 공부를 하겠다고 마음 먹었으면 자리보다는 요령이 더 중요한 거 같아요. 자리 바뀐거 때문에 슬퍼하지마세요. 분명히 그래도 잘할수 있을테니까요.얍얍 화이팅 2012.03.16

우리가 토론한 이야기

우리가 궁금한 이야기

Q.

멘토 장윤정 글쿤요. 의도대로 안되면 슬프죠ㅠㅠ 저도 뒷쪽에 많이 앉았었는데 슬픈 사연이 있습니다. 바로 앉은 키 가 커서ㅠㅠ 저보다 큰 친구들보다 뒤쪽에 앉을 때도 있었어요. 어흑ㅠㅠ 가끔 친구들과 자리 바꿔서 맨 앞에 앉은 적이 있어요. 제가 좋아하던 지리선생님 수업시간에 맨 앞자리로 갔죠. 반 친구 들에게 가끔 앞자리 부탁해봄 어떨까요? 2012.03.17

멘토 이은성 전 학창시절때 항상 2, 3분단 2째 자리를 선호했던 기억이… 자리를 마음대로 바꿀수는 없으니 적응하 셔야겠죠. 그치만 아,진짜 이과목은 정말 중요하다 싶은 시간에만 앞자리 앉은 친구중 뒷자리를 선호하는 사람을 1명 찾아가서 바꿔서 앉아보세요~~ 2012.03.18

멘토 황수근 음… 공부의 의지는 불태우면 자리 따위는 큰 문제가 되지 않을거야.

2012.03.19

멘토 장윤정 맞아요. 공부의 의지… 저도 다시 생각해보게 되네요. 요즘 영상으로 세바시나 테드 같은 강연보면 그 큰 강의실에서 모든 사람들이 눈에 불을 켜고 보는 모습이 인상적이더라구요. 송지수멘티님, 어떻게 보면 이번이‘맨 뒷자리는 공부 안하는 자리다’ 그런 인식을 타파해주는 새로운 모델이 될 수 있는 기회네요. 계속 선생님을 노려보며 주 목해서 공부하고, 자주 질문하고… 그럼 선생님께서 앞자리만 신경쓰지 않고 반 친구들 모두 신경써주는 그런 도전던져 줄듯 한데요^^ 2012.03.22

Tag

자리, 뒷자리, 수업태도, 고3, 고쓰리, 공부자세

09 | 드림트리 스토리북

08 | 드림트리 스토리북

지금 수정이는 잘하는 것과 좋아하는 것, 본인의 흥미와 적성 사이에서 무엇을 해야 할 지 고민인가 보네요. 좋아하는 것을 잘한다면 참 좋을테지만 그렇지 않을 때 는 어떻게 해야 좋을지 고민이네요. 여러분이 수정이라 면 무얼 선택하시겠어요?


함께토론한주제

현재 제 인생의 멘토님이자 글로벌 직업 경험을 가지고 계시는 영국 신사‘알란 팀블릭’인터뷰 기사 내용이 도움이 될 것 같아 공유합니다^^ 청소년 여러분에게는 멘토 할아버지가 되실 것 같네요 ㅎㅎ 다음 사이트를 클릭하세요. http://www.mynewsletter.co.kr/webzine/kosaf/community/community_v.asp?idx=384&id=b1_2

멘티 _ 김명섭 2012. 02. 17 멘티 _ 조혜진 2012. 03. 17

저는 아직제가 잘하는일과 하고싶은일을 잘모르겠어여 근데 저는 잘하는일을 하고 싶네요

우리가 궁금한 이야기

우리가 궁금한 이야기

•효종이의 진로고민을 함께 나누어주세요! www.tdreamtree.org/14348 •유행을 따라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기 vs 나만의 개성 살리기 www.tdreamtree.org/18659 •잘하는 일 vs 좋아하는 일 http://www.tdreamtree.org/21431 •청소년 멀티방 출입금지 찬성 VS 청소년 멀티방 출입금지 반대 www.tdreamtree.org/39309 •많은 사람들이 가고자 하는 길 VS 나만의 새로운 길 www.tdreamtree.org/46892

멘토 _ 한두성 2012. 02. 18

당연히 좋아하는것! 삶에서 꽤많은 시간을 직업에 투자하게되므로 더 행복한직업을갖는다는게 더행복한삶을 사는게 아닐까싶네요.

멘티 _ 김효재 2012. 02. 17 멘티 _ 노혜림 2012. 02. 26 제 좌우명은‘이왕 하는 거 똑바로 하자’ 에요.그리고 하고 싶은 일을 반드시 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자신의 열정의 크기에서 원하는 퀄리티(quality, 본질)가 나오는 법이거든요.-박칼린-이 한 말이에요^^ 저는 이말처럼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해야 열정적으로 도전할수있고 원하는 것을 얻을수있다고생각해여^^

멘토 _ 차유정 2012. 02. 25 잘하는 일에 대해서 어떠한 성취를 이룬 후, 또 다른 도전을 이어나가면 되니까… ‘성취’ 의 경험...그것은, 아무리 잘하는 것이라도 노력과 과정을 필요로 하고, 그러한 시간속에서 나만의 노하우와 지혜를 쌓아간다...나만의 노하우와 지혜는 또 다른 도전의 원천이라고 생각하는 1인임당^^

멘토 _ 한대승 2012. 02. 24

잘하는걸 하면 인정받을테고 그럴수록 좋아지겠고~좋아하는걸 하면 열심히 할테고 열심히하면 잘해지고 잘하면 좋아 지고! 저의 답은! 즐길수 있는 일을 하는것 이에여~ 천재 < 노력하는자 < 즐기는자 이순서거든요 ㅎㅎㅎ

멘토 _ 박태규 2012. 02. 15 음… 아직 많은 경험은 못해봤지만… 경험상… 잘하는일이 좋아하는일이되고 좋아하는일이 잘하는일이 되더라구요;;; 그만큼 관심이 중요한것 같아요^^ 일단 전 잘하는일에 한표!!!결국 일 잘해서 인정받고 성과가 생기면 좋아지더라구 요 ㅎㅎㅎㅎㅎ

멘티 _ 배훈정 2012. 02. 15 재능을 따라 직업을 가지고 좋아하는 일은 취미로 즐기는게 가장 좋은 것 같아요~! 자기가 잘 하는 일을 싫어하는 사람은 드물잖아요. 잘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아 열심히 일하면 사회가 발전 하는데 기여 되고, 돈도 들어오고… 돈이 많으면 뭘 하든 선택의 폭이 넓어지니까요~ 하고 싶은 것도 더 자유롭게 할 수 있고요.ㅎㅎ

좋아하는것과 잘하는것,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우선순위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무엇을 먼저 하는게 좋을까요?

멘토 _ 이고은 2012. 02. 15 멘토 _ 정재연 2012. 02. 23

저는 직업의 다양성을 고려할 때 딱 한 가지로 정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제가 만약 수정이라면, (자신이 노래 하는 걸 좋아하기 때문에)) 노래 부를 때의 그 심적 풍만함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화가가 되고 싶네요~

저는 이 시점에서 물어보고 싶네요~ 멘토님들~ 지금 하고 계신일을 좋아하시나요? 그럼 처음부터 좋아서 했는지, 하다보니 좋아졌는지도 궁금합니다. 아니면 그냥 일이니 하고 있다?

멘티 _ 김범진 2012. 02. 15 멘토 _ 황수근 2012. 02. 23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이 같으면 좋겠지만 만약에 다르다면 어떤 것이 좋을까요 뭐 이것에 대한 답은 없는것같아 요. 개인적인 의견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가가해요 제생각에는 좋아하는 것에대해서 열정이 있다면 노력해서 좋아 하는 것을 택하는 것이 좋은 생각해요. 잘하는 것에 열정을 가지고 할수 있다면 잘하는 것을 선택하는 것도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잘한다고해 서 노력을 안해야한다는 것은 아니에요 진짜 천재가 아니라면) 결론적으로 제가 하고 싶어하는 말은 좋아하는 일이든 잘하는 일이든 하나의 가능성이고 그가능성을 키우는 것은 열정과 노력이라고 생각해요. 내가 얼마나 노력과 열정을 가지고 할수 있느냐의 자신의 가치나 믿음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여기서 열정 은 의지라는 의미와 비슷하게 쓰이네요)

노력은 천재를 만든다고 좋아하는 것을 노력하면 잘하게도 된다.

멘토 _ 김태곤 2012. 02. 14 저는 좋아하는 일이요 다인님 의견에 공감합니다. 일단 좋아야 하죠~ 학교 다닐때가 아니고 직업으로 선택하면 1년 365일 해야하는데… 좋아야 계속하지… 좋은것도 싫어지는 마당에~ 좋아하는일 하세욧

멘토 _ 정재연 2012. 02. 14 꼭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을 구분해야할까요? 계속 좋아하는 일도 하고 잘하는 일도 해봐야 정말 그 일이 좋은건 지, 잠깐 흥미를 느껴다가 만 것일지 알 수 있는 거죠. 지금 수정이가 잘하는 것이 정말 미술인지도 계속 해봐야 아는 것이구요. 두개를 합쳐 시너지 있는 일을 할 수도 있 는 것이구요. 예전에 신해철씨가 상담내용에 이런 얘기를 한적이 있어요. 판사가 되기 위해 공부를 하지만, 과학을 좋아하는 친구가 있었는데요. 조언하길 과학자가 되기 보다 판사가 됐을때 과학가 관련된 판례를 더 잘 알고, 과학 발전을 위한 법재정에 도움이 된다면 그것 또한 좋아하는 일이지 않냐라고 했어요.

멘티 _ 박태욱 2012. 02. 18

멘티 _ 김다인 2012. 02. 14

당연히 좋아하는걸 해야 합니다. 잘하는 건 잘하기만 할뿐 행복과 재미를 줄순 없으니깐 !

좋아하는일을 하면 행복해지고 행복해져서 자주 하다보면 실력이 늘지 않을까요~

11 | 드림트리 스토리북

10 | 드림트리 스토리북

멘티 _ 이강원 2012. 02. 18

좋아하는 일도 물론 중요하지만 뭔가 잘하는 일이 있음 그쪽으로 파는 게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전 잘하는 일이 없어서 좋아하는 일을 더 선호 할뿐이지만…


우리가 모인 이야기

드림트리 멘토멘티와 함께 한 오프라인 모임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서로의 꿈에 대해 멘토멘티가 직접 만나 이야기 나누는 드림트리의 오프모임

(꿈모임터 Challenge) 꿈꾸는 커피총각의 바리스타 이야기

(꿈모임터 GLocal) 사회복지사의 해외봉사활동 이야기

박태규 멘토와 커피콩콩에서

멘토모임

꿈이야기 만나는 날

나눔회에서 우미효 멘토와 부스러기사랑

교육과 강연을 통해 멘토로서 좀 더 성장하기 위한 채움을 경험한 시간

멘토모임:나인후르츠미디어에서

드림트리에서 진행한 오프모임 영상을 유투브에서 만나보세요!

멘토교육:부스러기사랑나눔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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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드림트리 스토리북

http://www.youtube.com/user/tdreamtree/videos 앞으로도 드림트리의 오프모임은 계속됩니다. 함께 참여해서 즐거운 모임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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