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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 4,500원

2012

SPRING VOL.4

“매거진경남”은 ‘경남의 밝은 미래를 열어갑니다’라는 취지 아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 등 각계각층에서 전문적인 활동 및 성공적인 길을 걷고 있는 인물들의 일과 삶, 그리고 다 양한 각 분야를 취재함으로써 그들의 삶 가치관, 그리고 각 분 야를 재조명하고 경남의 밝은 내일을 위해 성실한 삶을 살아가 는 사람들에게 귀감과 희망을 제시하고자 출간된 경남 유일의 시사 전문 매거진입니다.

4.11 총선특집 지금 바로 “매거진경남” 홈페이지를 만나보세요. 인터뷰에 응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본 잡지는 인터뷰에 관한한 어떠한 비용이나 대가를 요구하지도 받지도 않습니다.

잡지 www.kmc21c.com

·매거진경남 ·경남문화 ·도서출판 청암

문화 컨텐츠

기획·취재

출판

도서출판 청암 | 서울 제2-2917호 경남문화 | 경남 제527-2005-000003호

디자인

산업디자인 | 인증 제0221호

문화, S/W 기획 개발 | 신고 No. 제2007-08325호

•(주)Kmc21c 경남 창원시 성산구 중앙대로 75-210 상지솔리움 T. (055)283-9062~5 F. (055)283-9066 E. kmc21kmc@hanmail.net H. www.kmc21c.com •청암문화 서울시 중구 충무로 4가 1-13 T. (02)498-0149 F. (02)2236-7420

박성호 / 김창근 / 이주영 / 김성진 안홍준 / 백상원 / 김종길 / 민홍철 김태호 / 박민웅

Interview 위로하는 작가 노순천 예술상식 오페라의 탄생 Information 도깨비 숲 / 창원해양공원 Art <두명의 프리다> 평론 기고 보험 의학칼럼 위식도역류질환 Information Hotplace 파스쿠찌 경남문화


발행인 칼럼

진정한 주인이 되는 4·11 총선이 되길 선거는 국민적 축제다. 하지만 책임이 따르는 축제다. 각 정당이나 후보자들의 공약이 얼마나 실현 가능성이 있는지, 냉 정하게 판단해야 한다. 순자(荀子)는 “군 주는 배와 같고, 백성은 물과 같다. 물은 배를 띄우기도 하지만 그 배를 뒤집을 수 도 있다.”고 했다. 즉, 국민은 작은 물방울 이지만, 관심과 책임있는 투표를 통해서 물줄기를 바꿀 수 있다. 대한민국 헌법 제1조 2항을 보면 “대한 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 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고 되어있다. 즉, 국민이 이 나라의 주인인 것이다. 이 번 총선에서 누가 주인인지 확실히 가르 쳐줘야한다. 우리는 선거를 치르면서 국민은 항상 이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야 한다. 지 난 4년 혹은 5년 간 “내 삶은 개선되었는 가?” 만약 내 삶의 질이 나아지지 않았다 면 권력을 위임 받은 자들이 국민을 위한 정책을 행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4·11총선이 눈앞에 다가오고 있다. 오 만을 감추고 선거운동 기간 애써 짓는 웃 음으로 시장 통을 돌며 다시 자신들을 뽑 아줄 것이라는 계산은 역설적으로 국민 들을 위한 정책과 국민 활동의 부재로 이 어져 왔다. 4·11총선은 유권자들이 자신 들을 현혹하는 선전과 선동에 기만당하 지 않고 내 삶의 질을 개선할 수 있는 후 보자에게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는 날이 다. 이번 총선에서 ‘민주주의 뿌리’인 선 거의 의미를 되찾을 수 있기를 간절히 바 란다. 유권자가 표를 찍을 때는 몇 개의 주안

점을 둘게 있다. 첫째가 나의 가치 관과 후보자의 가 치관과 일치성이 고 둘째가 후보자 과거에 대한 평 가다. 셋째가 미 래의 비전과 정 책 정도다. 선거 에서 나와의 관련 성에 집착한 나머 지, 지연·학연 등 “우리가 남이가”식 투 표를 행사한다면 최악이다. 지금까지 영 남과 호남의 정치인들이 지역주의에 편 승한 결과가 어떻게 되었는가? 이들이 충 성하는 것도 정당이지 유권자인 국민이 아니다. 이번 총선에서 누가 주인인지 확 실히 보여줘야 한다. 우리 정치의 고질적 병폐는 무조건 반 대, 패거리 정치로 국정이 정체되고 지역 정서에 기반을 두어온데 중요한 요인이 있다. 결국 정당과 정치를 바꾸는 것은 국 민의 몫이다. 이번 4·11총선에서 인물의 됨됨이, 가치와 정책을 잘 따져보고 선거 하기를 기대해 본다. 어려운 시기를 극복 할 결단과 용기 또한 검증해 주기를 바란 다. 결국 우리 국민 모두가 함께 넘어야 할 난관이기 때문에 우리 함께 손잡고 결 단하는 용기의 리더십을 우리는 기대하 고 있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이번 4·11총선에서 ‘민주주 의의 뿌리’인 ‘선거’의 의미와 국민이 주 인이 되는 진정한 선거이길 간절히 기대 해 본다.

✽ 군주는 배와 같고 백성은 물과 같다. 물은 배를 띄우기도 하지만 그 배를 뒤집을 수도 있다. (君者舟也 庶人者水也 水則載舟 水則覆舟) - 순자(荀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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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 총선특집

박성호 후보 | 창원시 의창구 김창근 후보 | 창원시 성산구 이주영 후보 | 창원시 마산합포구 김성진 후보 | 창원시 마산합포구 안홍준 후보 | 창원시 마산회원구 백상원 후보 | 창원시 마산회원구 김종길 후보 | 창원시 진해구

magazine

민홍철 후보 | 김해 갑

Vol.4

발행

magazine G

발행인

김진근

편집

김진근

김태호 후보 | 김해 을 박민웅 후보 | 함안·의령·합천

업무국장 이형숙 취재 및 글 : 편집부 사진

임진현

디자인

이경희, 황의윤

관리

손명식, 손형탁

발행 및 제작처

(주) kmc21c (경남문화)

창원시 성산구 중앙대로 75-210 상지솔리움 T. 055) 283-9062~5 F. 055) 283-9066 E. kmc21kmc@hanmail.net www.kmc21c.com ISBN 978-89-94299-22-8 정가 4,500원 매거진지는 독자 여러분의 제보 및 의견을 기다 립니다. 매거진지를 읽고 좋았던 점 혹은 아쉬웠 던 점, 게재를 바라는 내용을 보내주시면 제작에 적극 참고하겠습니다. 더불어 시, 수필, 이슈 등에 대한 좋은 글이나 좋은 분에 대한 글을 보내주시 면 검토 후 매거진지에 게재하고 소정의 원고료를 드립니다. 보내시는 분의 이름과 주소, 연락처를 꼭 적어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매거진지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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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어가기

상대의 유형 파악하기

Interview

위로하는 작가 노순천

예술상식

오페라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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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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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해양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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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명의 프리다> 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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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의학칼럼

위식도역류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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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인

봄이 오면 나는 매일 새소리를 듣고 싶다 산에서 바다에서 정원에서 고운 목청 돋우는 새들의 지저귐으로 봄을 제일 먼저 느끼게 되는 나는 바쁘고 힘든 삶의 무게에도 짓눌리지 않고 가볍게 날아다닐 수 있는 자유의 은빛 날개 하나를 내 영혼에 달아주고 싶다

봄이 오면 나는 활짝 피어나기 전에 조금씩 고운 기침을 하는 꽃나무들 옆에서 덩달아 봄앓이를 하고 싶다 살아 있음의 향기를 온몸으로 피워올리는 꽃나무와 함께 나도 기쁨의 잔기침을 하며 조용히 깨어나고 싶다

봄이 오면 나는

- 이해인 ‘고운 새는 어디에 숨었을까’ 에서 -

봄이 오면 나는 유리창을 맑게 닦아 하늘과 나무와 연못이 잘 보이게 하고 또 하나의 창문을 마음에 달고 싶다

봄이 오면 나는 조금은 들뜨게 되는 마음도 너무 걱정하지 말고 더욱 기쁘고 명랑하게 노래하는 새가 되고 싶다


설문조사 I 4·11총선특집

01박성호 후보 창원시의창구/새누리당

[학력] 월포초·마산중·마산고 졸업 고려대학교 농업경제학과 졸업 경희대학교 대학원 경제학과 졸업(경제학 박사) [경력] 前 창원대학교 제5대 총장(’07.05~’11.05) 前 창원시 도시계획위원(’92.09.08~’98.08.24) 前 경상남도 재정심의위원(’93.03.01~’ 96.02.28) 前 경남발전연구원 비상임연구위원 (’02.04.01~’02.05.30) 前 창원상공회의소 자문위원(’10.03.17~’11.12.31) 現 창원대학교 국제무역학과 교수 現 중국 연변과학기술대 명예교수 現 어린이재단 경남지역본부후원회 고문

Q 인생에 가장 행복했던 일은? 두 아들들이 태어났을 때와, 저의 집사람을 만나 결혼했을 때입니다. 지금 저의 아내와 두 아들들과 함께 살고 있으니 지금이 가장 행 복한 순간입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집안에 소홀할 때도 많지만 항상 이해해주고, 존중해주고, 양보해주는 집사람, 그리고 어느덧 다 커 서 저의 무거운 짐을 함께 들어주는 든든한 저의 두 아들들이 있어 항상 행복합니다.

Q 좋아하는 영화장르와 도서는? 영화 : 아바타를 가장 재미있게 봤습니다. 장르는 액션, 스릴러, 코메디 등 가리지 않고 모두 좋아합니다. 도서 : 상도를 가장 감명 깊게 봤습니다. 책은 종류를 가리지 않고 매일 아침 사우나하면서 1권씩 독서하고 있습니다.

Q 사람들에게 이야기해서 반응이 좋았던 유머는? 제가 외우고 있는 유머를 하면 분위기가 썰렁해집니다. 대화 상황에 맞춰 순발력 있게 하는 말에 지인들은 재미있어 합니다.

Q 공중화장실에서 휴지가 없다면? 그냥 웃지요. 저에겐 양말이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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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 박성호

Q 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저의 주변에 계신 많은 사람들입니다. 그 중에 제일은 당연히 저의 소중한 가족들입니다. 제가 사람을 좋아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Q 갖고 싶은 능력은? 순간이동능력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일정을 소화하다보 면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Q 정치란 무엇인가? 정치란 국민의 목소리를 잘 귀 기울여 듣고, 국민을 대신하여 국민이 원하는 일을 하는 손과 발이 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Q 4.11 총선에 출마하는 진정한 이유는?

정치란 국민의 목소리를 잘 귀 기울여 듣고,

창원대학교 총장시절 지역사회와 학교의 발전을 위해 많은 사

국민을 대신하여 국민이 원하는 일을 하는

업들을 추진하면서 정치의 중요성을 실감했습니다. 정치인들이

손과 발이 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목표를 제시하고, 구성원들 간의 화합을 유도해 사업 등을 추진 한다면 훨씬 더 좋은 성과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 니다. 저는 저의 홍보, 저의 자랑을 위한 의정활동이 아니라 최 대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목표를 제시하고, 도와주는 참된 정 치를 실현하고자 출마하게 되었습니다.

Q 핵심공약은? - 과학비즈니스벨트 기초과학연구원 외부연구단 유치 및 경남 연구개발특구 지정 -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현대화사업·문화마케팅 등) - 대학구조조정, 회계감사시스템 강화 등을 통한 반값등록금 실현 - 엄마가 안심하고 아이들을 맡길 수 있는 보육서비스 제공

Q 기타(하고싶은 말) - 정치꾼이 아닌 국민들을 위한 일꾼이 되겠습니다. - 국민들게 드린 약속 반드시 지키겠습니다. - 실망시켜 드리지 않고, 묵묵히 일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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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I 4·11총선특집

06 김창근 후보 창원시성산구/진보신당

[학력] 진주 대온초등학교 졸업, 반성중학교 중퇴 [경력]

1985년 한국중공업 노동조합 설립 위원장. 1985년 한국중공업 해고 1990년 대법원 확정판결로 한국중공업 복직 (담당변호사 문재인, 노무현, 대법원 주심판사 이회창) 1991년~2001년 한  국중공업 7, 10, 12, 14대 노동조합 위원장 2001년 민주노총 전국금속노동조합 위원장 2003년 두산중공업 배달호 열사 분신대책위원장 2005년 부산경남울산 열사정신계승사업회 회장 2006년 민주노총 위원장 후보 출마 2012년 진보신당 경남도당 민생특위 위원장

Q 인생에 가장 행복했던 일은? 아이들이 태어났을 때. 가난하게 살고, 어릴 때부터 노동을 하다 보니 가족의 소중함을 더욱 절실히 느낀다. 개인의 행복보다는 이제 다수 사람들의 행복을 만들고 싶다.

Q 좋아하는 영화장르와 도서는? 영화 : 시  사적인 내용의 영화장르를 좋아한다. 예를 들어 저와 ‘진보후보단일화’를 한 박훈 변호사의 활약상을 그린 영화 <부러진 화살>, 그리고 미국 서비스노동자들의 투쟁을 그린 캔 로치 감독의 영화 <빵과 장미>를 감명깊게 봤다. 도서 : 故 조영래 변호사가 쓴 <전태일 평전>은 어려울 때마다 다시 보는 책이다.

Q 사람들에게 이야기해서 반응이 좋았던 유머는? 없다. 워낙 유머감각이 퇴화되서. 젊었을 때는 꽤나 짖궂기도 하고 웃기기도 했었는데, 노동운동을 오랫동안 하면서부터는 워낙 어려 운 상황들을 많이 겪다 보니, 친구들이 재미가 없어졌다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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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신당 | 김창근

Q 공중화장실에서 휴지가 없다면?

- CEO 연봉을 최저임금 100배 이내로 제한

휴대폰으로 화장지 부탁하는 전화를 건다. 그리고 새로 화장지

- 제조업 사내하청 금지, 전원 정규직화

를 가져다 놓게 조치한다.

Q 기타(하고싶은 말) Q 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창원의 진보정치를 지키기 위해서는 새누리당을 제대로 심판할

진보적인 가치와 원칙. 보수정당은 보수정당에 맞게, 진보정당

수 있는 후보가 당선이 되어야 합니다. 새누리당과 엇비슷한 후

은 진보정당에 맞는 가치가 있다. 이런 것이 섞이게 되면 잡탕

보로는 새누리당을 심판할 수 없습니다.

이 되는 것이다.

Q 갖고 싶은 능력은? 다른 사람들에게 나의 약점을 숨길 수 있는 뻔뻔함. 뻔뻔하지 못해서 손해를 많이 보고 산다고 하더라. 그런 능력이 있었다면 내 삶이 많이 달라졌을지 궁금하다.

Q 정치란 무엇인가? 정치는 연대를 실현하기 위한 모든 행동이다. 문제는 그 연대 가 자기 출세를 위한 연대인지, 모두를 연대인지 하는 점이다. 좋은 연대와 나쁜 연대는 여기서 판가름난다.

Q 4.11 총선에 출마하는 진정한 이유는? 가짜 진보정치가 판치고 있다. 새누리당을 제대로 심판하기 위 해 잃어버린 진보적 가치를 세우고 싶다.

Q 핵심공약은? - 군대간 사병도 노동자다! 사병에게 최저임금 적용을! - 대형 종교기관 및 종교인에게도 정당한 세금 부과

정치는 연대를 실현하기 위한 모든 행동이다. 문제는 그 연대가 자기 출세를 위한 연대인 지, 모두를 연대인지 하는 점이다. 7


설문조사 I 4·11총선특집

01 이주영 후보

마산합포구/새누리당

[학력] 완월초등학교 재학 경기고등학교 졸업 서울법대 법학과 졸업 서울대학교 대학원 졸업(법학 석사) 경남대학교 북한대학원 졸업(정치학 석사) [경력] 부산지법 부장판사 제16, 17, 18대 국회의원(3선. 현) 경상남도 정무부지사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전) 새누리당 정책위의장ㆍ비상대책위원(현)

Q. 인생에 가장 행복했던 일은?

가 도착하였다.

나를 키워 준 내 고향 마산 발전을 위해 힘을 보탤 때가 가장

할머니 : 왓데이(‘왔다’의 경상도 사투리-->외국인 무슨요일

행복함. 과분한 사랑을 보내 주고 있는 고향에 보답하는 길은 과거 전국 7대 도시 안에 들며 대한민국 산업화를 이끌었던 예 전의 영광을 다시 찾는 것이라고 생각함. 법조인과 경남도부지

(what day?)로 알아들음) 외국인 : 먼데이(월요일monday이라고함--> 할머니 ‘뭔데?’로 알아들음)

사 등 입법·행정·사법을 두루 거친 경험과 새누리당 정책위

할머니 : 버스데이(외국인 birthday로 알아들음)

의장, 비상대책위원 등 중앙 정치무대에서 쌓아온 모든 역량을

외국인 : 해  피버스데이(외국인 할머니 생일인 중 알고 축하한다

‘마산 부흥“에 전부 쏟아 부을 것임.

고 함-->할머니 버스이름이 ‘해피버스’라고 알아들음) 할머니 : 마을버스데이(해피버스가 아니라 ‘마을버스’라고 알려줌)

Q. 좋아하는 영화장르와 도서는? 영화 : 영화를 좋아하는 편이나 바쁜 일정으로 최근에는 거의

Q. 공중화장실에서 휴지가 없다면?

못보고 있음. 특정장르의 영화를 편애하기보다 다양한 장르의

공중화장실에 갈 때는 항상 먼저 화장지가 있는지 여부를 살피

영화를 즐기는 편임.

기 때문에 난감한 경우를 당한적은 없음. 다만, 다음 사람을 위

도서 : 가장 좋아하는 서적은 백범일지임

해 관리하는 분에게 휴지가 없음을 알려드리는 편임.

Q. 사람들에게 이야기해서 반응이 좋았던 유머는?

Q. 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항상 회의나 모임에서 분위기를 띄우기 위한 유머를 준비하고

가족도 중요하고 친구들도 중요함. 하지만, 무엇보다 내 고향

있음. 대부분 반응이 괜찮은 편인데, 그중 하나를 소개함.

마산과 마산주민은 내 인생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부분임.

경상도 할머니와 외국인이 기다리고 있는 버스 정류장에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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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 이주영

Q. 갖고 싶은 능력은? 삶의 현장에서 주민들을 만나보면 사는 것이 힘들다고들 하심.

- 그 동안 누구보다 깨끗하고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해 왔다

이럴 때 일수록 정치권이 국민에게 희망을 주어야 하는 데 그

고 자부하는 만큼, 앞으로도 주민의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렇지 못한 것 같아 송구스러움. 할 수만 있다면 남녀노소 모든

마산 발전의 큰 축을 만들고 국민으로부터 지지를 받는 정치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고 행복하게 해 드리는 능력을 갖고 싶음.

환경을 만드는 데 일조할 것임.

현실적으로 정치권이 국민으로부터 사랑을 받고 존경받는 풍토 를 만드는데 작은 힘이나마 일조하고 싶음.

- 끝으로, 이번 총선에서 마산 합포구가 새누리당 변화의 핵심 인 이주영과 함께 낙동강벨트 승리의 진원지가 되고, 정권 재

갈등과 분열의 사회가 아닌 화합과 통합의 사회, 생활전선에서

창출의 교두보가 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들의 전폭적인 지

묵묵히 일하는 시민이 주축이 되는 사회, 우리 젊은이들이 희망

지를 부탁드림.

찬 미래를 꿈꾸며 살 수 있는 사회, 어르신이 존경받는 사회, 장 애인과 비장애인의 차별이 없는 사회, 국적을 떠나 함께 어울리 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고 싶음.

- 마산의 아들, 서민의 희망 이주영 저, “도끼를 갈아 바늘을 만 드는 자세”로 제 모든 것을 던지겠음. 이주영의 거침없는 실 천을 지켜봐 주시기 바람.

아울러 무엇보다 내 고향 마산의 영광을 재현하고 경제를 부흥 시키는 것이 지역구 국회의원으로서의 꿈임.

Q. 정치란 무엇인가? 정치란 한마디로 얘기하기는 어려움. 다만, 굳이 줄이라면 ‘끊임 없는 소통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함. 소 통을 위해서는 남의 얘기를 경청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함. 그래서 많이 만나고 많이 듣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음.

Q. 4.11 총선에 출마하는 진정한 이유는? 마산 제2부흥기를 이룩하고 위대한 3·15정신을 살려나가는데 본인이 적임자라고 생각하기 때문임.

Q. 핵심공약은? - 통합시 청사 마산 유치 - 마산로봇랜드 조성 - 삼진지역을 거점으로 한 로봇비즈니스벨트 조성 - 마산~거제간 국도 5호선(로봇랜드 진입부 포함) 건설 - 마산의료원 신축

정치란 한마디로 얘기하기는 어려움. 다만,

Q. 기타(하고싶은 말)

굳이 줄이라면 ‘끊임없는 소통을 통해 더

- 지역의 미래를 논하기 위해서는 지역이 처한 문제점들과 현

나은 미래를 만드는 것’

안에 대해 잘 알고 있는 것이 중요함. 저는 그동안 의정활동을 하면서 우리 지역 구석구석 발로 뛰었기 때문에 누구보다 지역 현안을 잘 알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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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I 4·11총선특집

02 김성진 후보 마산합포구/민주통합당

[학력] 1976 진동 우산초등학교 졸업(25회) 1979 마산삼진중학교 졸업(30회) 1982 마산중앙고등학교 졸업(5회) 1987 경남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1993 동 대학원 석사(경제학) 수료 [경력] 1985 경남대학교 17대 총학생회장 2000 2000년 총선 경남시민연대 집행위원장 2003 대  통령비서실 정무2 비서관실 / 의전비서실 행정관(3급 상당) 2010 김두관 경남도지사 후보 특별보좌역 (현) 민주통합당 마산합포구 지역위원장 (현) 민주통합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Q. 인생에 가장 행복했던 일은?

니다. 제일의 특성상 그러한데, 한번씩 나를 놀라게 하는 책들

첫째는 첫아이를 낳았을때인듯합니다. 그 느낌이 너무 오묘해

이 있었는데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를 읽고는 재미와 충격이 함

서 표현이 잘안되는데요, 내 아이가 생가겼다는 뿌듯함과 어깨

께 왔었죠. 고리타분 할줄 알았던 옛것에 관한 이야기를 그렇

를 누르는 책임감, 그러면서 알수 없는 힘이 솟는느낌... 내가

게 맛깔나게, 재미있게 그러면서 감동적으로 표현할수 있다는

온전히 책임질 존재가 생겼다는 압박감. 기분좋은 긴장감으로

게 신선했죠. 그런 책들이 더 많이 나오길 기대합니다.

나를 다시돌아보게했던순간입니다. 둘째는 노무현 대통령이 탄 생했던 순간. 그때를 생각하면 지금도 가슴이 찌릿찌릿합니다.

Q. 사람들에게 이야기해서 반응이 좋았던 유머는?

아무도 믿어주지 않았던 그 과정은 우리를 뜨겁게 만들었던

별로 유머가 없는 사람인지라... 언젠가 저 때문에 고생하는 아

태풍의 눈이었습니다. 그 선거과정이후 제 인생의 길이 달라졌

내 한테 미안한차에 농담한번 해본적이 있습니다. 내가 마피아

고, 정치의 필요성을 절감해 입문했으며 국민의 힘을 믿게 되

인것같다고. 버는 돈을 대부분 밖에서 쓰고, 집에선 아내가 책

었습니다.노무현 대통령은 아직도 제 가슴속에 각인된 행복하

임지는데도 무심하다는걸 표현한건데, 마피아 : 마누라 피 빨

고 가슴아픈 기억입니다.

아먹는... 다시 한번 아내에게 감사한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Q. 좋아하는 영화장르와 도서는?

Q. 공중화장실에서 휴지가 없다면?

영화 : 재미만 있다면 다 좋아하는데요. 특히나 감동이 있는 대

참 난감한 상황이군요. 일단 옆방에 노크해보고, 그게 여의치

작들을 좋아합니다. 시원시원한 액션도 좋고, 가슴시린 사랑 이

않으면 다른사람 올때까지 기다리고 그도 저도 안된다면

야기도 좋고, 때로 심금을 울리는 드라마도 좋구요. 어쨌든 감

휴대폰으로 전화해서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습

동이 느껴지고 때로 눈물 나는 카타르시스가 느껴진다면 좋아

니다. 전화해서 우리 아내나 가까운 거리의 친구를 불러 도움

합니다.

청해야지요

도서 : 책은 주로 사회 전반에 대한 시사관련책을 많이 보게 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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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 | 김성진

Q. 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정치검찰, 거대 언론권력 바로 세우기 실현

가족이라고 생각합니다. 언제가 저에게 힘이 되어주죠. 여기 까

보편적 복지의 입법화와 양극화 해소, 사회안전망 구축에 최선.

지 오게 된 것도 가족의 힘이 컸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아내

‘개인정보 삭제요구권’을 꼭 입법화.

에겐 미안하고 고맙고. 아이들에게도 항상 마음이 짠 합니다.

청년 고용 의무할당제/지방인재(대학) 채용 의무할당제 제도화

평탄치 않은 길을 가는 가장 때문에 맘 고생을 많이 시켜서요.

대학 반값 등록금 실현

아내와 아이들이 내삶의 희망입니다.

- 지역현안 1. 「통합창원시 발전전략위원회」구성 재검토

Q. 갖고 싶은 능력은? 주식 투자의 달인이 한번 되어보고 싶네요. 당장 힘든 사람들 에게도 한뭉치씩 주고싶고, 아내한테 월급으로 한번 주고도 싶 고 단체들이나 행사들에 필요한 일이 있을때 그걸로 걱정없이 충당할수 있도록. 역시나 자본주의 사회이니 그것 때문에 일을 못했던 경우, 제약 받았던경우가 허다하거든요. 이번 선거도 사 실 너무 빠듯해서 온가족의 도움들이 없었다면 불가했을 일입 니다. 대의와 명분을 세우는데도 기본 경제력이 바탕이 되어 야 하니까요. 가끔 철부지 처럼 상상을 해보곤 하지요.....

Q. 정치란 무엇인가? “정치란 바르게 하는 것이니 바르지 못한 것을 바르게 잡는 것 이다.” 율곡의 말입니다. 무엇이 바른 것인가? 한마디로 사람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것이 아닐까요. 조금 덜하거나, 조금 못 가졌거나, 잘 났거나, 못 났거나 관계없이 인간으로 권리를 인정 받는 것. 그것이 모두의 원칙임을 천명 하는 것 . 그것이 세상을 바로 잡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국민의 주인된 권리를, 이유불문 누리는것이 상식인 사회를 만들고 누군가의 이익을 위해 다른 누군가를 짓밟지 않도록 질서를 세우는것. 결국 더

2. 제 2자유무역지역 조성 3. 원 도심 재생사업 신속추진 4. 산업형 로봇 테마파크 조성지원. 배후단지 조성 5 한국 민주주의 전당 마산 유치 6 임항선 부지의 시민생태(숲)공원화 활용 7 국도 5호선의 연장, 구산면 거제간 대교 건설 8. 가포신항 용도 조정과 해양신도시 매립축소 9. 우산동 지능형 홈 도시첨단 산단 용도변경. 10. 마산체육공원(덕동) 조기조성

Q. 기타(하고싶은 말)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다시 세우겠습니다. 반드시 정권교체를 이루어야합니다. 정권교체를 통해 획기적으로 마산발전을 이룩해야 합니다. 마산 재창조의 신호탄이 되겠습니다. 마산의 민주주의 역사를 다시 쓰겠습니다. 되돌리고, 되살리고, 바로 세우겠습니다. 이번 총선에서 졸속통합의 주역들을 심판합시다. 여러분은 할 수 있습니다!.

불어 잘사는 세상을 만드는게 정치인가 합니다.

Q. 4.11 총선에 출마하는 진정한 이유는? MB정권의 도가 넘은 실정이 그첫번째입니다. 현 정권이 잘 하 고 있다면 ‘나라도 나서야지’ 하는 생각은 없었을겁니다. 마산 은 새누리당의 텃밭입니다. 이런 실정에도 그들이 선택받는다 면 마산엔 희망이 없다고 봅니다. 마산이 정권의 들러리가 되 지않도록 하는게 제 임무라 생각합니다. 마산시민이 속고 있 는것들은 알려야하고, 새누리당의 오만한 태도는 혼줄이 나야 합니다. 그것이 제 이유입니다. 둘째는 제가 정당인이기 때문입 니다. 민주통합당의 지역구 위원장으로서의 의무입니다.이곳에 도 야당이 살아있음을 보여야합니다. 그옛날 마산의, 야당으로 서의 명성을 다시 기대합니다. 마산은 민주화의 성지이고, 혁명 의 물꼬를 터왔던 반골의 역사를 가진 고장입니다. 그 전환점 을 마련하고 싶습니다.

Q. 핵심공약은?

다른 누군가를 짓밟지 않도록 질서를

- 국정현안

세우는것. 결국 더불어 잘사는 세상을

MB 측근 비리, 디도스, 민간인 사찰 등 국정조사, 사법처리

만드는게 정치인가 합니다. 11


설문조사 I 4·11총선특집

01안홍준 후보 마 산회원구/새누리당

[학력] 함안 군북초·마산중·마산고 졸업 부산대의대·대학원·경상대 대학원 졸업(의학박사) [경력] 육군소령 예편, (전) 인제의대 조교수, 중앙자모병원장 (전) 마산 청소년의 전화 이사장 (전) 3·15의거 기념사업회 부회장·기획단장 (전) 위  천공단 저지 및 낙동강 살리기 경남총궐기본부장 (전) 마창진 참여자치 시민연대 상임대표 (전) 지  방분권운동 경남본부 초대 상임대표 및 전국공동대표 (현) 새누리당 정책위 선임부의장 (현) 국회의원 (17대, 18대)

Q 인생에 가장 행복했던 일은? 돌이켜보면 힘들었던 기억도 많지만, 행복했던 일도 참 많았던 것 같습니다. 의사시험에 합격했을 때, 아이들이 탄생했을 때, 8년전 첫 국회의원이 당선됐을 때 등 행복했던 순간이 많이 있습니다. 산부인과 의사로써 직업적 소명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병원개업 후 첫 아 이를 받았을 때로, 새 생명이 아무 탈 없이 탄생했을 때 참 행복했습니다.

Q 좋아하는 영화장르와 도서는? 영화 : 스토리가 풍부한 대작 드라마 영화를 좋아합니다. 클라크 게이블과 비비안 리가 주연으로 열연했던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참 감명 깊게 봤습니다. 도서 : 무소유의 가르침을 설파한 법정스님의 「무소유」을 좋아합니다.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깊은 향기가 느끼지는 것 같습니다.

Q 사람들에게 이야기해서 반응이 좋았던 유머는? 최근 모임이 있을 때 마다 「빠삐용」이란 구호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빠삐용」의 「빠」는 빠지지 말자이고, 「삐」는 삐지지 말자, 「용」은 용 서하자의 준말입니다. 어떤 모임이던지 「빠삐용」하면 모임이 아무 탈 없이 잘 될 수 있다는 취지로, 모임 참석자들에게 반응이 꽤 좋은 것 같습니다.

Q 공중화장실에서 휴지가 없다면? 참 난감한 상황입니다. 특별하고, 뾰족한 방법이 없을 것 같습니다. 휴대전화가 있다면 누구에게 전화를 걸어 휴지를 갔다달라고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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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 안홍준

더 큰 힘으로 더 큰 마산을!! 될 텐데, 전화가 없다면 다른 사람이 올 때까지 기다릴 수밖에

Q 핵심공약은?

없을 것 같습니다. 이런 낭패를 사전에 막기 위해선 화장실 갈

무엇보다도 통합 창원시 청사 마산유치가 최우선 공약입니다.

때 꼭 휴지를 챙기는 것 기억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요

통합의 정신과 균형발전, 통합의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마산의

즘은 대부분 비데가 있어 휴지가 없더라도 해결이 가능한 경우

자존심을 위해서도 통합 시청사 마산 유치 꼭 필요합니다. 다음

가 많은 것 같습니다.

으로, 어르신, 장애인 등을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회원구 노인종합복지관과 장애인 휘트니스센터를 건립하

Q 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겠습니다. 내서지역에 부족한 편의시설 확충을 위해 스포츠센

다른 사람들도 대부분 그렇게 대답할 것 같은데요. 저에게도 가

터와 도서관을 신축하도록 하겠습니다. 일자리창출을 위해 마

장 중요한 것은 저의 가족입니다. 기쁠 때나 힘들 때 항상 옆에

산자유무역지역 확대 및 현대화·고도화를 마무리하고, 근로자

서 내 곁을 지켜주는 아내와 사랑스러운 아들과 딸이 있어 참

들을 위해 봉암공단에 복지회관도 건립하도록 하겠습니다.

행복하고, 든든합니다.

Q 기타(하고 싶은 말) Q 갖고 싶은 능력은?

지역 정치인의 한사람으로 더 큰 마산, 중단없는 마산 발전을

시민들과 유권자들을 만나보면 다들 먹고 살기가 어렵다고 합

위해서도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마산을 사랑하는 마음과 마산

니다. 정치인의 한사람으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모든 사

을 지켜온 열정, 마산을 위해 흘린 땀이 결코 후회로 남지 않도

람들이 넉넉하고, 행복하게 잘 살 수 있도록 하는 특별한 능력

록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늘 처음처럼, 초심을 잃지 않고 깨

이 제게 주어진다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끗한 정치, 일하는 정치를 통해 신뢰와 희망의 정치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Q 정치란 무엇인가? 정치의 사전적 의미를 보면 나라를 다스리는 일이라고 되어 있 습니다. 그러나, 옛말에 ‘군자주야(君者舟也), 서인자수야(庶人 者水也), 수즉재주(水則載舟), 수즉복주(水則覆舟)’라고 했습니 다. 군주는 배고, 백성은 물이니, 백성은 배를 띄우기도 하지만, 동시에 배를 가라 앉혀 버릴 수도 있다는 뜻입니다. 저는 오히 려 물이자, 바다인 국민들의 뜻을 겸허히 받들고, 국민을 섬기 는 것이 정치라고 생각합니다. 국민들로부터 지혜를 얻었을 때, 실패하지 않는다고 확신합니다.

Q 4·11 총선에 출마하는 진정한 이유는?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마산발전입니다. 더 큰 마산! 마산발전! 중단할 수도, 돌아 갈 수도 없습니다. 지난 8년 동안 로봇랜드 유치, KTX 마산 개통, 3·15의거 국가기념일 제정, 마산자유무 역지역 현대화·고도화사업 추진, 내서운동장 완공, 석전동 철 길토성 34년만에 제거확정 등 크고 작은 일들을 실현하여 마산 발전의 기초를 세웠습니다. 이젠 마산의 미래를 위해, 마산발전

저는 오히려 물이자, 바다인 국민들의

이라는 튼실한 집을 지어야 합니다. 힘있는 3선이 되면, 더 큰

뜻을 겸허히 받들고, 국민을 섬기는 것이

힘으로, 더 큰 마산을 만들도록 해 나가겠습니다.

정치라고 생각합니다. 13


설문조사 I 4·11총선특집

06 백상원 후보 마 산회원구/무소속

[약력]

국립창원대학교 졸업 경남대학교 대학원 행정학박사 미국 뱁티스트대학교 명예교육학박사 경남일보 사회부기자 제6.7대 경남도의회의원 경남발전연구원 책임연구원 경상남도개발공사 상임이사 마산대. 한국국제대 겸임교수 창신대 강사 (사)한국청년지도자연합회 중앙회장 창원대학교 총동창회장

Q 인생에 가장 행복했던 일은?

1. 인생에 가장 행복했던 일은? 아들이 어느새 성장하여 군입대 신체검사를 받고 현역병으로 입대 결정이 되었을때

2. 좋아하는 영화장르와 도서는? 영화 : 아무래도 대외적 활동이 많다보니 간혹 혼자만의 시간이 나면 액션장르의 영화를 보며 스트레스를 훌훌 털어 버립니다. 도서 : 솔직히는 어릴적 추억 때문에 이현세 작가의 만화가 아직도 재미 있습니다만 신문 등을 통해 정보를 얻어 신간서적 위주로 책을 읽습니다.

3. 사람들에게 이야기해서 반응이 좋았던 유머는? 면도기 날과 정치인의 공통점은?----자주 바꿔야 한다~~

4. 공중화장실에서 휴지가 없다면? 우리가 양말을 꼭 발에 신는 용도로만 쓰는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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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 백상원

5. 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랑하는 가족. 특히 어머님 입니다

6. 갖고 싶은 능력은? 폭력과 갈등 없는 사회를 만들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싶습니다.

7. 정치란 무엇인가? 사람을 사람답게 살수있게 해주는 제도라 생각 합니다.

8. 4.11 총선에 출마하는 진정한 이유는? 고교시절부터 가슴속에 품어온 남자로서의 야망과 늘 해오던 그대로의 모습으로 “정치란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라는걸 기성정치인들에게 보여주고 싶어서 입니다.

9. 핵심공약은? 3통(通) 젊음에 의한 보통정치 열린 가슴의 소통정치 서민을 위한 공통정치 3생(生) 주부와 자영업자들을 위한 민생정치 중소기업이 더불어 행복한 공생정치 지역비전을 제시하는 참한 신생정치

10. 기타(하고싶은 말) 이번 국회의원선거에서 서민의 진정한 선거혁명을 이끌어내고 싶습니다.

사람을 사람답게 살수있게 해주는 제도라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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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I 4·11총선특집

02 김종길 후보 창원시진해구/민주통합당

[학력] 부산상고졸업, 고려대 경영학과 졸업 육군중위(경리장교) 전역 [경력] 현. 민주통합당 중앙당 부대변인 노무현대통령후보 진해 선대본부장 역임. 진해청년회의소 40대 회장역임. 진해시, 마산시 결산 검사위원 역임. 진해시 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 역임. 부산진해 경제자유특구청 주택가격 심의위원 역임. 현. 성산회계법인 대표. (진해상공회의소 건물 1층) 현. 경상남도 지방세 심사위원 현. 진해지역 자활센터 운영위원. 현. 진해희망원 (사회복지법인 경신재단) 감사.

Q. 인생에 가장 행복했던 일은? 내 아바타를 얻었을 때 (첫아들 득남), 사랑하는 아내와 결혼하고 나서 첫아들을 얻고나서 가장 행복했습니다. 가족을 책임져야한다는 책임감도 있지만 가정을 이루고나서 나를 닮은 아들을 얻고 나서 행복한가정을 이룬 것에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Q.좋아하는 영화장르와 도서는? 영화 : 뿌리깊은나무 같은 역사 드라마류 / 목민심서 역사의 시간을 되돌릴수는 없지만 바로 잡을 수 는 있습니다. 역사장르의 드라마를 보면서 지혜를 얻을수 있습니다. 도서 : 도서류도 우리 선조들의 사상이나 다산의 실용주의에 관련된 책을 읽는 것을 즐겨합니다.

Q. 사람들에게 이야기해서 반응이 좋았던 유머는? 세상에서 가장 잔인한 음식? 산채 비빔밥

Q. 공중화장실에서 휴지가 없다면? SNS를 이용해 S.O.S를 요청하겠습니다. 실제로 여의도에서 발생했던 상황인데 트위터를 통해서 해결한적이 있다고 합니다. 이제 모바일 시대에 저도 한번 테스트를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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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 | 김종길

4월11일은 진해시민 승리의날 ! 진해시 되찾는 날 ! Q. 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 여좌터널 개통하고 이를 연계한 4,000세대 국민임대주택추진

진해에 살고 있는 내가족을 포함한 진해시민들입니다.

- 등록금 상한제 실현

사랑하는 가족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려운 경제에 가족 구성원들이 해체되는 안타까운 일들이 일

Q. 기타(하고싶은 말)

어나고 있습니다. 저희가족 포함 진해시민들의 가족들이 행복

유권자 여러분 19대총선에서 반드시 MB 정부를 심판하고 투표

하게 살수 있도록 경제를 살리는데 매진하겠습니다.

하는 손끝에서 세상을 바꿔주세요. 감사합니다.

Q. 갖고 싶은 능력은? 딸을 얻을수 있는 슈퍼맨능력. 저는 아들만 세명입니다. 그러다 보니 집안분위기는 아기자기 함은 부족합니다. 가끔 아내는 딸을 낳을수 있다면 한명을 더 낳코 싶다고 합니다. 슈퍼맨의 능력으로 예쁜 딸도 얻고 지구를 구하는 영웅이 되고 싶습니다

Q.정치란 무엇인가? 국민을 편안하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자고로 정치는 백성을 편하게 하는것이라 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정말로 존경받는 정치인 많치 않습니다. 국회의원에 당선된다면 국민만 바라보는 해바라기 정치인이 되겠습니다.

Q. 4.11 총선에 출마하는 진정한 이유는? 1%만을 위한 정치가 아닌 99%를 위하는 정치. 통합후 무너진 진해경제를 살리고 더나아가 조세개혁을 통해 그리고 잘못된 예산을 바로잡아 보편적 복지를 실현해서 서민 이 잘살고 보호 받는 나라를 만들려고 출마하였습니다.

Q. 핵심공약은? - 통합 창원시에 대한 새로운대안 (진해시 되찾기)

우리나라에는 정말로 존경받는 정치인 많 치 않습니다. 국회의원에 당선된다면 국민

만 바라보는 해바라기 정치인이 되겠습 니다. 17


설문조사 I 4·11총선특집

02 민홍철 후보

김해시갑/민주 통합당

[학력]

김해동광초등학교 졸업(66회) 김해중학교 졸업(26회) 김해고등학교 졸업(4회) 부산대학교 법학과 졸업(80학번) 부산대학교 대학원 졸업(석사) [경력]

변호사(법무법인 재유) 육군 준장 예편 육군 법무감(전) 국방부 고등군사법원장(전) 민주통합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중앙행정심판위원회 위원 김해시 보훈단체협의회 고문 지체장애인협회 김해시지회 인권위원장 대한변호사협회 노인법률지원단 변호사 김해고등학교 총동창회장(전)

Q 인생에 가장 행복했던 일은? 저는 법무관으로 23년간 군생활을 하고 장군(준장)으로 전역했습니다. 중위로 임관해 몇 달 후 결혼했는데, 그때가 가장 행복했던 시절 로 기억에 남습니다. 날품을 파는 부모님의 5남매 중 장남으로 태어나, 단칸방에서 자랐거든요. 중3때 방 두 개짜리 집으로 이사해 처 음 공부방이 생겼는데, 그것도 동생들과 함께 썼죠. 그러니 결혼도 결혼이지만, 그 덕분에 생전 처음으로 ‘나만의 공간’을 갖게 된 거죠. 13평짜리 군인아파트였는데, 연탄아궁이가 딸린, ‘말로만 아파트’인 구식이었지만 행복했습니다. 연탄불처럼, 뜨겁지는 않아도 은은하게 오래 가는 사랑을 키웠고, 첫 아이도 거기서 낳 았죠.

Q 좋아하는 영화장르와 도서는? 영화 : 군 법무관은 군내에서 검사와 판사 업무를 수행합니다. 지금은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고요. 그래서인지 영화장르는 심리수사물 을 좋아합니다. 시간이 없어서 극장에 자주 가지는 못하고 TV에서 방영되는 수사물을 가끔 봅니다. 도서 : 책은 고전을 주로 읽습니다. 그 중에서도 동양고전을 좋아하는데요, ‘논어’, ‘채근담’ 같은 책을 가까이 두고 생각날 때마다 차례 없이 중간 중간 펴서 읽곤 합니다.

Q 사람들에게 이야기해서 반응이 좋았던 유머는? 유머가 그다지 없는 성격입니다. 군대에서 돌던 ‘폭탄주’에 대한 유머를 더러 애기하곤 했는데, 그것도 요즘은 써먹지 않게 됐습니다. 저는 술을 거의 못하는 편인데, 술 이야기를 하다 보니 잘 마시는 줄 알고 권하는 분들이 많아서 곤욕을 치르는 경우가 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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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 | 민홍철

서민과 약자를 위한 ‘따뜻한 정치’입니다. Q 공중화장실에서 휴지가 없다면?

Q 기타(하고싶은 말)

그건, 인터넷 유머나 TV 예능 프로그램에 더러 나오던데요?

시민 여러분, 이명박정권은 경제를 살리겠다는 약속으로 표를

양말도 있고 속옷도...

받아가서, 재벌만 살리는 정책으로 양극화를 심화시켰습니다. 새누리당 정권이 수십년간 책임진 김해에 남은 것은 파괴된 자

Q 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연밖에 없습니다. 이번에는 “당이 아닌 사람을 선택하자”는 말

글쎄요…. 개인적으로는 홀로 되신지 오랜 아버님과 세 아이,

씀을 하는 시민들이 많습니다. 그렇습니다. 사람을 바꿔야 김해

그리고 아내 등 가족들이겠죠. 공적으로는 약속과 실천, 원칙과

가 바뀝니다. 야권 단일후보, 민주통합당 민홍철이, 여러분과 함

소신 같은 것들입니다. 아마 오래 군 생활을 해서 그런지, 융통

께 김해를 바꾸겠습니다.

성이 다소 부족하다는 말도 듣습니다만, 저는 ‘지킬 것은 지킨 다’라는 원칙을 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청년들의 가슴에 열정을 채워주고, 부모들이 보육걱정, 살림걱 정 안하는 김해,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행복한 김해를 만들겠습 니다. 시민이 주인입니다. 여러분과 저 민홍철이 더불어 꾸는

Q 갖고 싶은 능력은? 특별한 것은 없습니다. 다만, 지금도 비교적 남의 말을 경청하

꿈은 현실이 될 수 있습니다. 4월 11일, 꼭 승리해서 성원에 보 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는 편인데, 정치를 시작하고 보니까 상대방의 의중을 좀 더 잘 알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Q 정치란 무엇인가? 첫째는, 국민이 주인이라는 확실한 의식, 둘째는 앞에서도 강조 한 ‘소통’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정치인들이 ‘국민의 대표’임 을 강조하지만, 정치현장에서는 국민의 뜻은 실종되고 당리당 략과 개인적인 유불리에 따라 움직이는 것을 자주 보지 않습니 까?

Q 4.11 총선에 출마하는 진정한 이유는? 저는 가난하게 자라면서 장학금도 받고 지역의 후원금 도움도 받으며 공부했습니다. 장군으로 전역해 변호사 활동을 하는 지 금, 저의 능력과 경륜을 고향발전을 위해 쓰고 싶습니다.

Q 핵심공약은? 짧은 지면에 다 말씀드리기는 어렵고, 지역 공약 중 대표적인 것만 언급하겠습니다. 우리 김해에는 부산을 오가는 경전철이 건설돼 있습니다. 새누리당의 전신인 신한국당, 한나라당 정치 인들이 20년 넘게 선거때마다 내세워 건설됐는데요, 처음부터 찬반 양론으로 지역분열의 요인이 되기도 했죠. 그런데 막상 준공되고 나니까, 적자폭이 당초 사업계획보다 엄 청납니다. 예상승객수를 17만6천명으로 잡았는데, 실제로는 3만 명에 불과합니다. 한마디로 ‘뻥튀기 계획’이었던 겁니다. 이 난

첫째는, 국민이 주인이라는 확실한 의식, 둘째는 앞에서도 강조한 ‘소통’이라고 생각합니다.

제를 풀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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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I 4·11총선특집

01 김태호 후보 김 해 시 을 /새 누 리당

[학 력] - 거창농림고등학교 졸업 - 서울대학교 농업교육과 졸업 - 서울대학교 대학원 졸(교육학 박사)

[주요경력] - 육군 병장 만기제대 - 前. 경남FC구단주 - 前. 경남람사르 환경자재단 이사장 - 前. 경남도지사(재선) - 前. 국무총리 후보자 - 現. 북한대학원대학교 초빙교수 - 現. 18대 국회의원

Q.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일은? 결혼 후, 범수(첫 아이)가 태어났을 때 집사람과 결혼 전에 연애를 하면서 원거리 연애라 어려운 점이 많이 있었다. 그리고, 한국농수산정보센터에서 일하면서 결혼 후 신혼 살림을 단칸방에서 시작했다. 애틋한 두 사람의 감정이 담겨서 그런지 태어난 새 생명이 많은 기쁨이 되었다. 그리고 지난 해 가장 어 려운 시기에 김해시민들께서 저의 손을 잡아주셨던 것도 최근에 있었던 일 중에 가장 행복했던 일 중에 하나로 꼽을 수 있다.

Q. 좋아하는 영화장르와 도서는? 영화 : 감성적인 로맨스 영화, 기분에 따라서는 로맨틱 코미디에 기분 전환이 될 때도 있다.사회비리 고발영화, 시사적인 메시지가 있 어서 보고나면 메시지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다. 도서 : 역사를 알고 과거에 조상들의 지혜와 잘못을 알고 있어야 그런 일들이 반복되려고 할 때 바로 잡을 수 있다.

Q. 사람들에게 이야기해서 반응이 좋았던 유머는? 유머감각은 나의 집사람에게만 통하는 것 같다. 아이들은 나의 유머에 동의해 주기는 하지만, 일관되게 반응하지는 않는다. 일을 하면서 만나는 사람들에게 유머를 할 정도로 유머감각이 뛰어나진 않는다. 오히려 진솔한 이야기에 사람들이 웃어줄 때가 많다. 유머감각은 앞으로 좀 키워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Q. 공중화장실에 휴지가 없다면? 우선 주변 사람이 있을 경우 도움을 받아 휴지를 공급 받은 후, 공중화장실 휴지비치에 대한 관련 근거와 규정을 스마트 폰으로 찾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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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 김태호

김해의 꿈! 젊은이들의 꿈! 우리 아이들의 꿈! 꼭 해내겠습니다. Q. 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Q. 기타(하고싶은 말)

신념과 가족신념

이제 김태호는 김해를 떠나서는 미래가 없다. 김태호 일하는거

나를 바로 세우고 중심을 잃지 않기 위해 꼭 필요한 것. 특히나

보니까 마음에 든다. 정치하는거 보니까 믿음이 간다. 그런 소

요즘같이 이전투구가 난무하는 정치권에서 꼭 필요한 것이라

리를 들어야 미래가 있다고 생각됩니다.부족한 거 잘 알고 있습

생각한다.가족은 사적인 영역에서 나에게 정서적인 목마름을

니다. 더 열심히, 더 크게, 더 많이 노력하겠습니다.김해시민의

채워주는 소중한 것이다. 국정과 지역 일에 매달려 있을 때 힘

꿈, 젊은이들의 꿈, 우리 아이들의 꿈을 위해서 죽도록 일하겠

도 되지만, 이들을 보면서 위안을 얻을 때가 많다.

습니다. 언제나 처음 마음 잊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꼭 해내겠습니다.

Q. 갖고 싶은 능력은? 이전과 달리 지구촌이 급변하고 있다. 변화를 예측하기 힘들 정 도로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 이와 같은 것을 극복해나가기 위해서는 우리나라를, 지구촌을 지켜내는 힘, 능력과 지혜가 필 요하다고 본다.

Q. 정치란 무엇인가? 정치는 서민들과 함께하는 것이며, 철학과 논리를 바탕으로 한 대화와 타협이다. 정치인의 본분은 대의명분을 존중하고 실천 하는 것이다.국민들이 여야, 지역, 이념 싸움을 보는 것에 많이 지쳐 있다. 그래서, 이를 아우를 수 있는 통 큰 정치를 원하고 있다.

Q. 4.11 총선에 출마하는 진정한 이유는? 제가 가장 힘든 시기에 김해시민들이 품을 열고 따뜻하게 맞아 주셨다. 김해시민들이 김태호를 살려주신 것이다. 다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다.지난 1년간, 김해시민들이 주셨던 은혜를 생각하면 게으를 수도, 나태할 수도 없었고 하루하루를 천금같 이 여기며 열심히 뛰었다.김해는 이제 50만의 도시에서 100만 의 도시로 가기위한 과도기다. 이를 위해서는 문화,교육,도시 인 프라 등 많은 것들이 필요하다. 이런 것들을 하나하나 이뤄내면 서 김해의 자존심을 살리겠다는 의지로 출마했다.

정치는 서민들과 함께하는 것이며, 철학과

Q. 핵심공약은?

논리를 바탕으로 한 대화와 타협이다.

- 부영 임대아파트 분양전환의 조속한 마무리

정치인의 본분은 대의명분을 존중하고

- 김해시 대중교통체계 개편 - 임호체육공원 조성

실천하는 것이다. 21


설문조사 I 4·11총선특집

04 박민웅 후보

함안의령합천/통합진보당

[학력]

의령 지정중학교 졸업 창원 진해고등학교 졸업

[경력]

전 김두관도지사 선거대책본부장 전 김두관도지사 인수위원회 위원 전경  상남도 벼경영안정자금 지원조례 제정 추진위원장 전 전국농민회총연맹 사무총장 전 전국농민회총연맹 부산경남연맹 의장 전 민주노동당경남도당 한미FTA저지특별위원장 전 의령동부농협 이사 전 의령군 지정면 성당마을 이장 현 경상남도 민주도정협의회 위원 현통  합진보당 민생경제보호특별위원회 공동위원장

Q. 인생에 가장 행복했던 일은? 김두관 도지사를 당선시키고, 경남 민주도정협의회를 만들었을 때, 세상이 많이 변했다는 감회와 28년동안 젊음을 바쳐온 삶이 영상 처럼 지나가면서 눈물나게 행복했었다. 사실 김두관 도지사와는 1980년대부터 농민운동을 함께 했던 동지였고, 저는 농민회를 중심으 로 재야에서, 김지사님은 제도권에서 농민운동을 이어갔는데 50살이 넘어서 변화의 중심에 다시 만나니 ‘돌고 도는 인생’을 새삼 느끼 게 되었다.

Q. 좋아하는 영화장르와 도서는? 시대극, 사극 장르의 영화를 좋아한다. 평소 역사에 관심이 많고, 운동하는 삶을 살다보니 자연스럽게 그런 영화를 즐겨 본다. 역사적 사실과 픽션이 어떻게 합쳐졌는지 분석(?)하면서 보면 재미를 더하는 것 같다. 삶을 성찰하는 에세이를 좋아한다. 복잡한 삶 속에서 법 정 스님의 무소유 같은 에세이를 읽고 있으면 마음이 정화되는 느낌을 받곤 한다.

Q. 사람들에게 이야기해서 반응이 좋았던 유머는? 문대성, 인용은 했지만 표절은 아니다. 손수조, 거짓말 했지만 순수함의 발로다. 나경원, 전화는 했지만 청탁은 안했다. 이영호, 인멸은 했지만 사찰은 안했다. 이명박, 비리는 많지만 도덕적 정부다. 박근혜, 탄압은 했지만 어쩔 수 없었다

Q. 공중화장실에서 휴지가 없다면? 사람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을 것 같다. 계속 공중화장실 청소부를 기다리는 사람, 손가락으로 닦고 손을 씻는 사람, 그냥 바지를 올리 는 사람, 휴지통을 뒤져 쓸만한 휴지를 활용하는 사람..... 저는 마지막 사람 유형이다. 실사구시형 성격탓이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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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진보당 | 박민웅

심판! MB-새누리당 정권, 선택! 야권단일후보 박민웅 Q. 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농민들에게 기초농산물 국가수매제, 학부모에게 반값 등록금을

‘신의’. 그동안 내 삶을 지탱해준 가치가 신의이다. 그리고 그 신

실현할 수 있도록 제도적인 장치를 마련할 것이다.

의를 바탕으로 가족과 주변에 늘 함께해온 사람들과 관계를 유

의령·함안·합천을 잇는 문화관광벨트 조성, 지역농산물급식

지해왔다. 비록 힘들 길을 걸어 왔지만, 묵묵히 지켜 보아주고

지원센터 건립, 농업테마파크 유치등을 실현해서 지역발전을

함께 해준 많은 분들과 내 자신을 위해 앞으로도 신의를 꼭 지

이끌어 갈 것이다.

키며 살아 갈 계획이다.

Q. 기타(하고싶은 말) Q. 갖고 싶은 능력은?

세상이 바뀌고, 정치가 바뀌고 있다. 마을 이장하던 농민회 사무

‘유머’. ‘매사에 너무 심각하다’는 말을 주변분들에게 많이 듣는

국장은 경남도지사가 되어 있고, 마을 이장하던 농민회장은 국

다. 사람관계를 부드럽게 하고, 인간적인 매력을 느끼게 할 수

회의원에 출마해 있다. 민주주의를 뿌리내리기 위해 수십년동

있는 유머와 재치가 있었으면 좋겠다.

안 노력해온 것이 꽃을 피우기 시작했다. 돈많고, 권력있는 사람

‘전문성’. 민주 진보 세력의 집권이 눈앞에 다가오고 있는데, 그

들이 되물림하던 국회의원에서 바로 옆에서 함께 땀흘리고 노력

시기에 실제 정책을 입안하고 집행할 수 있는 전문성을 갖추고

해온 사람으로 바뀌는 세상이다. 지역민들은 변화된 세상에 걸

싶다. 또 그럴 수 있는 인적 네트워크도 필요할 것으로 본다.

맞은 후보, 지역민의 아픔을 잘 대변해 줄 후보를 선택할 것으로 확신한다.

Q. 정치란 무엇인가? 모든 이의 삶을 결정짓는 것. 일제 치하에서 백성들은 노예의 삶을 살아야 했고, 군부 독재하에서는 민주를 박탈당하여 살아 왔다. 그 속에 경제적 어려움을 감수하고 살아야 했다. 재벌 대 통령하에서는 대기업은 더욱 부자가 되고 국민들은 더욱 고통 속에 살아야 했다. 이 모든 것을 결정짓는 것이 정치이다. 이번 총선은 그동안의 불량종자에서 민주 진보의 우량종자를 선택해 서 온 국민이 살맛나는 정치를 시작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다.

Q. 4.11 총선에 출마하는 진정한 이유는? 당선되어서 경남에서부터 정치를 바꾸기 위해서이다. 이름만 바꾼 새누리당 정권은 국민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 이명박 대통 령이 국민의 혈세를 4대강에 퍼붓고, 대기업에 감세 정책을 펴 는동안 국민들의 살림살이는 더욱 피폐해졌다. 최소한 국민의 살림살이도 돌보지 못한 실정을 저지른 정권이기에 총선을 통 해 심판해야 한다. 작대기만 꽂아도 당선되는 경남 정치를 야권 단일후보의 당선으로 판갈이를 해야 한다. 꼭 그렇게 만들기 위 해 출마했다.

이번 총선은 그동안의 불량종자에서 민주 Q. 핵심공약은? 우선 한미FTA폐기이다. 특히 우리지역은 농업이 차지하는 비중 이 높은데, 한미 FTA로 인해 농업 전체가 붕괴될 상황이다. 정 부가 아무런 대책을 세우지 않고 강행했기 때문이다. 반드시 국 회에 들어가 재논의하여 폐기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진보의 우량종자를 선택해서 온 국민이 살맛나는 정치를 시작하는 출발점이 될 것 이다. 23


정치특집 총선특집 interview II 4·11 설문조사

<설문조사 내역> 지역구

후보자

정당

E-mail / Fax

확인여부

창원시의창구

박성호

새누리

Parksh5758@gmail.com

응답

창원시의창구

문성현

통합진보

onekorea615@hanmail.net

불응답(공효식)

창원시성산구

강기윤

새누리

ggotop@naver.com

불응답

창원시성산구

손석형

통합진보

ssh5733@hanmail.net

불응답(김선애)

창원시성산구

김창근

진보신

dohwasun@hanmail.net

응답

마산합포구

이주영

새누리

newmasan@na.go.kr

응답

마산합포구

김성진

민주통합

ksjcamp@korea.com

응답

마산회원구

안홍준

새누리

masan-jun@na.go.kr

응답

마산회원구

하귀남

민주통합

nobleman@hanmail.net

불응답

마산회원구

백상원

무소속

hdk3400@naver.com

응답

창원시진해구

김성찬

새누리

yachtsman@hanmail.net

불응답(이종섭)

창원시진해구

김종길

민주통합

jkkimcpa@hanmail.net

응답

창원시진해구

주정우

무소속

kbss4@naver.com

불응답(구봉수)

창원시진해구

김병로

무소속

bjs6724@hanmail.net

불응답(백정수)

창원시진해구

김하용

무소속

haha2306@naver.com

불응답(김동원)

창원시진해구

변영태

무소속

hjkim5751@naver.com

불응답

창원시진해구

임재범

무소속

창원시진해구

최충웅

무소속

김해갑

김정권

새누리

jk38@hanmir.com

김해갑

민홍철

민주

055-312-4966

응답

김해갑

김문희

무소속

055-313-6461

불응답

김해을

김태호

새누리

taehois@gmail.com

응답

거절 거절 거절(김수욱)

김해을

김경수

민주

gimhaero@gmail.com

불응답(이송평)

함안의령합천

조현룡

새누리

johy0411@hanmail.net

불응답

함안의령합천

박민웅

통합진보

pmu5564@hanmail.net

응답

함안의령합천

강삼재

무소속

haksan7591@nate.com

불응답

<발송 공문 내용> (주)kmc21c/ 매거진 경남, 도서출판 청암, 경남문화 창원시 성산구 중앙대로 75-210 상지솔리움 T.055)283-9062~5/F.283-9066 ● 발 신 : (주)kmc21c/매거진경남-편집부 ● 발신일 : 2012. 03. 24. ● 수 신 : 창원지역 4.11총선 출마자 귀하 ● 참 조 : 선거 본부장 및 책임자 ● 제 목 : 인터뷰 설문지

2012년 4.11 총선에서 필승하시길 기원합니다. 다음의‘인터뷰 설문지’에 답하여 2012년 3월 30일 까지 E-mail(kmc21kmc@hanmail.net) 주소로 보내주시면(주)Kmc21c에서 발행하는 ‘매거진경남’에 편집하여 시민들로 하여금 올바른 선택을 하는데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 원고 마감일은 2012년 3월 30일까지입니다.(원고는 A4 2p이내입니다.) ※ ‘매거진경남’발행일은 2012년 4월 5일입니다.

인터뷰 설문지 1. 인생에 가장 행복했던 일은? / 2. 좋아하는 영화장르와 도서는? / 3. 사람들에게 이야기해서 반응이 좋았던 유머는? 4. 공중화장실에서 휴지가 없다면? / 5. 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 6. 갖고 싶은 능력은? / 7. 정치란 무엇인가? 8. 4.11 총선에 출마하는 진정한 이유는? / 9. 핵심공약은? / 10. 기타(하고싶은 말)

※ 후보자 사진(1EA), 기타사진(2EA), 약력 및 경력(10EA 이내)을 보내주시면 ‘매거진경남’에 편집디자인 하겠습니다. (주)Kmc21c 대 표 이 사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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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or

난못해 조지는 데이비드와 함께 사막을 걷고있다가 뱀에게 페니스를 물렸다. 그가 당황해서 어쩔줄 모르는데 데이비드는 핸드폰을 꺼내면서 “의사에게 알아봐야겠어”라고 했다. 데이비드 - “친구가 뱀에게 물렸습니다. 어떡해야죠” 의사 - “어떤 뱀인데요?” 데이비드 - “1m 되는 푸르고 노란 놈입니다.” 의사 - “거 아주 위험한 놈입니다. 독을 빨아내는 것말고는 방법이 없어요. 그렇게 안 하면 30분 내에 죽어요” 벌써 창백해진 조지는 의사가 뭐라더냐고 물었다. “너 30분 내에 죽을거래”라고 데이비드는 대답했다.

셜록 홈즈의 추리 어느날 컨트리클럽의 탈의실에서 성기만이 휘끄무레할 뿐 온통 거무죽죽한 알몸의 사내를 발견한 위트슨은 셜록 홈즈를 보고 “저 사람은 정체가 뭘까?”하고 물었다. “뻔하잔아. 신혼여행온 광부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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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악 파 유형

트를 통해 체크 리스 래 아 . 례 알아 볼 차 고 있는지 갖 을 형 이 어떤 유 지 해당하는 변 사람들 주 제 말 것. A~I까 이 진 하 면 각 다 생 했 래 오 인 택하되, 너무 하는지 확 르는 답을 선 어디에 속 오 떠 이 로 형 으 유 적 직관 자신의 추측해보자. 방의 성향을 대 상 는 하 확인하고자 어보자 를 각각 적 문항의 개수

상대의

A ( )개

① 그(그녀)는 솔직해서 속마음을 잘 숨기지 못한다 ( ) ② 그(그녀)는 불가능한 일에 정면으로 맞서 도전하는 편이다 ( ) ③ 그(그녀)는 구속받는 것을 싫어해 자기 일에 간섭하려들면 민감하게 반응한다 ( ) ④ 그(그녀)는 일의 과정보다는 결과를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 ( ) ⑤ 그(그녀)는 일단 목표를 정하면 몰입해서 빠르게 진해하는 추진력이 있다 ( ) ⑥ 그(그녀)는 자기 멋대로이거나 이기적인 모습을 자주 보인다 ( )

B ( )개 ① 그(그녀)는 남들 앞에 나서거나 경쟁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 ) ② 그(그녀)는 남들한테 싫은 소리를 잘 못한다 ( ) ③ 그(그녀)는 편안하고 듬직하며 고민 상담을 잘 들어준다 ( ) ④ 그(그녀)는 거절을 못해서 일을 끌어안는 경우가 많다 ( ) ⑤ 그(그녀)는 문제점이나 갈등을 파고드는 것을 싫어하고 가급적 피하려 한다 ( ) ⑥ 그(그녀)는 변화하기보다는 기존대로 하는 것을 좋아해 게을러 보일 때가 있다 ( )

C ( )개 ① 그(그녀)는 잘못됐다고 생각하는 것을 지적하는 편이다 ( ) ② 그(그녀)는 자기가 맡은 일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해낸다 ( ) ③ 그(그녀)는 열심히 하려는 의도가 지나쳐 남의 일에 참견하려 들 때가 있다 ( ) ④ 그(그녀)는 책임감이 강하며 꾸준하고 성실하게 생활하는 편이다 ( ) ⑤ 그(그녀)는 고지식하고 융통성이 부족하다고 생각될 때가 있다 ( ) ⑥ 그(그녀)는 원칙과 규칙을 중시하며 다른 사람들에게도 이를 지킬 것을 강요한다 ( )

D ( )개 ① 그(그녀)는 사람들에게 늘 다정하게 웃으며 대한다 ( ) ② 그(그녀)는 동료들과 어울리길 좋아하고 다른 사람들을 잘 챙긴다 ( ) ③ 그(그녀)는 사람들을 은근히 자기 뜻대로 조종하려고 한다 ( ) ④ 그(그녀)는 자기 일을 제쳐놓고 다른 사람 일에 열성적일 때가 있다 ( ) ⑤ 그(그녀)는 소심한 면이 있어서 쉽게 상처를 받는다 ( )

E ( )개 ① 그(그녀)는 업무 스케줄 및 시간 관리를 잘 한는 편이다 ( ) ② 그(그녀)는 겉으로는 잘 대해 주지만 속은 냉정하다는 느낌이 들곤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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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대로 A 보스형, B 화합가형, C 개혁가형, D 협력가형, E 성취가형, F 예술가형, G 탐구가형, H 모범생형, I 모험 가형에 해당한다. 개수가 가장 많이 나온 것이 그 사람의 성격 유형일 가능성이 높다.

③ 그(그녀)는 항상 바쁘고 분주해 보인다 ( ) ④ 그(그녀)는 성과가 눈에 띄지 않는 일은 열심히 하지 않는 편이다 ( ) ⑤ 그(그녀)는 윗사람에게는 깍듯한데 아랫사람은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 ( ) ⑥ 그(그녀)는 목표 지향적이며 자기 관리에 철저하다 ( )

F( )개 ① 그(그녀)는 인간미가 있고 매력적이며 센스도 갖췄다 ( ) ② 그(그녀)는 감정 기복이 심해 조그만 일에도 기뻐하거나 우울해한다 ( ) ③ 그(그녀)는 감수성이 풍부하지만 독특하고 까다롭다 ( ) ④ 그(그녀)는 상상력이 풍부하고 창조적이다 ( ) ⑤ 그(그녀)는 획일적인 기준을 싫어해 남들과 반대로 하려는 경향을 보인다 ( ) ⑥ 그(그녀)는 좋아하고 싫어하는 사람의 구분이 뚜렷해 대하는 태도가 확연히 다르다 ( )

G( )개 ① 그(그녀)는 논리적이고 객관적으로 일을 풀어나간다 ( ) ② 그(그녀)는 화가 나도 감정을 배제하고 일은 일대로 처리한다 ( ) ③ 그(그녀)는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보다 혼자 조용히 있는 것을 선호한다 ( ) ④ 그(그녀)는 남들 앞에 나서기보다 침착하게 지켜보는 편이다 ( ) ⑤ 그(그녀)는 돈 쓰는 것, 정보를 알려주는 것에 인색하다 ( ) ⑥ 그(그녀)는 말수가 적지만 은근히 다른 사람을 무시하고 잘난 체한다 ( )

H( )개 ① 그(그녀)는 성실하고 신중하며 순종적이다 ( ) ② 그(그녀)는 부정적이고 냉소적이며 의심이 많은 편이다 ( ) ③ 그(그녀)는 아주 모범적으로 생활하는 것처럼 보인다 ( ) ④ 그(그녀)는 윗사람 뜻에는 특별히 반대하지 않고 깍듯하게 따르는 편이다 ( ) ⑤ 그(그녀)는 지나치게 걱정이 많고 조심스럽다 ( ) ⑥ 그(그녀)는 의사 결정에 수동적이고 대체로 결단력이 부족하다 ( )

I( )개 ① 그(그녀)는 늘 낙천적이고 긍정적으로 생활한다 ( ) ② 그(그녀)는 농담이나 가벼운 장난을 좋아하는 편이다 ( ) ③ 그(그녀)는 대체로 집중력과 끈기가 부족하다 ( ) ④ 그(그녀)는 아이디어가 풍부해 새롭게 시도하는 것을 좋아한다 ( ) ⑤ 그(그녀)는 재치가 있고 유쾌해 항상 분위기를 밝게 만든다 ( ) ⑥ 그(그녀)는 덜렁거리고 산만하며 예의가 없어 보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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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I 노순천 작가

옛집마당, 수채 1998

노 순 천 (1981 출생) 현재 창원대학교 미술학과 대학원 조소전공 재학중 2008 창원대학교 미술학과 조소전공 졸업. <Solo Exhibitions> 2008 노순천전(나가사키코쿠라야갤러리/일본) 2009 당신을 위한 사물들(갤러리 라메르/서울) 2010 Balloon(갤러리 ART3325/마산) 2011

MAKE a Drawing(아트갤러리 유/부산)

<Group Exhibitions> 2006 Happy Market Project(마산부림시장/마산)

위로하는 작가

노순천

그는 조소와 회화의 영역 사이를 자유롭게 드나들며 평면 과 입체를 자유자재로 조각하고, 그린다. 드로잉의 즉흥적 이고 우연적인 속성을 조각에 반영한다. 순간의 꾸밈없는 감정을 3차원의 공간에 드로잉하듯 작품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이것은 곧, 창조이자 감정의 굴곡 없는 재현이다.

2007 야외조각전(김해문화의전당/김해) 8+9전(나가사키우라카미햐카센터/일본) 2008 [ima]전(나가사키브릭홀/일본) 相판대기전(창원대학교 전시실/창원)

이로써 낯설지 않은 느낌의 정겨운 작품들은 관람객들에 게 일렁이지 않는 ‘마음의 위로’를 느끼게 한다.

한일교류전(나가사키현립미술관/일본) 2009 창원 아시아 미술제(성산아트홀/창원) CH61전(화인갤러리/부산) 2010 일상전(화인갤러리/부산) 부산국제행위예술제(남포동/부산) 2011 아시아 미술제(315아트센터/창원) 사물의 대화(작은공간 이소/대구) 바다미술제(송도/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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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또 드로잉을 만들어 내거나(메이크 어 드로잉’(Make a Drawing)展), 사물과 대화(사물의 대화 展)를 나누고, 때 로는 지방미술 물길 아티스트로 참여하기도 한다. 이 모 든 것은 경남의 젊은 작가 노순천의 이야기다.


작가로서 느끼는 서울과 지방의 차이점

작가가 된 계기는 중고등학교 미술선생님이셨던 어머니 덕분에 자 연스레 그림과 친해 지다보니 이쪽 길로 들어서게 됐다.

작품 제작 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작업이 타인에게 피해가 되지 않았으면 한다. 아 직 나이가 많지 않지만 미술을 한다는 것은 때로 주 위 사람들에게 피해를 끼치고 부담을 주는 것이라 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어떤 면에서. 법적으로 작 가는 백수다. 경제적으로도 안정화되기 힘들고, 스 스로 규율을 정해서 생활을 해야 되는데 이러한 불 확실한 입장에서 주위 사람들에게 피해를 끼치고, 미안한 점이 있다. 작품도 마찬가지 인 것이 작품이 놓인 환경이나 주위에 해가 된다면 좋은 작품이 아 니라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공원에 작품을 놓았을 때 어울리지 않는다든가 하는. 아무리 자연에 해를 끼치지 않으려 해도 예를 들어 친환경 집을 짓니 어 쩌니 해도 집을 짓는다는 자체가 일종의 피해다. 재 료가 썩는 것도 아니고. 이 모든 것을 부정한다는 것은 작품 자체를 부정하는 모순이 되겠지만 내가 만드는 작품이 주위에 피해를 끼치지 않았으면 한 다. 공간과 어우러지는 작품이 되었으면 한다. 때때로 공공미술이 미술이 아니라 결국은 공공쓰 레기가 되었던 것이 생각난다. 조율이 필요하다. 대중과의 괴리감을 없애는 것이 미술가와 예술가가 풀어야할 숙제가 아닐까한다.

우리나라가 정말 좁지 않나. 작은 나라 안에서 서 울과 지방의 거리감이 이렇게 크다는 것이 신기할 정도다. KTX 등으로 1일 생활권이 됐고, 지방에서 도 얼마든지 멀지 않게 서울에 갈 수 있는 입장인데 지방에서 서울등지로 전시를 보러가긴 하지만 서울 에서 지방으로 전시를 보러 오는 분위기는 전혀 없 다. 현실적으로 물리적인 거리는 좁아졌지만 마음 의 거리는 그대로다. 지방에서 좋은 작품 작업을 하 면서 서울 사람들도 보러 올 만큼 좋은 작품을 만들 고 싶다. 어디까지나 작업은 고향인 창원에서 진행 하고 싶고. 분위기상 전시는 서울에서 하면 좋겠지. 그런데 서울에서 전시를 하려면 아직 신진작가이기 때문에 직접 찾아다니며 전시장소를 섭외해야 한다. 대부분의 작가들이 작품 제작비도 많이 들고, 경제 적으로 여유롭지 않기 때문에 서울 지역의 갤러리를 대관해 전시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다. 대관료는 장소 크기, 인지도 등에 따라 다르지만 지역대관료 에 비해 2~3배 정도 비싸다. 그런데 서울에서 일주 일 전시하는 것과 지방에서 석달 동안 전시하는 것 이 비슷할 정도로 관람객이 든다.

Drawing Process, 철, 알루미늄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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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I 노순천 작가

하루일과가 궁금하다. 일정하지 않다. 불규칙적이지. 대학원을 다니고 있어서 수업이 있는 날은 수업을 듣고, 없는 날은 주로 작업을 한다. 아르바이트로 삽화일러스트 일 을 하기도 한다. 삽화일은 출판사에 직접 가서 그림 을 보여주고, 일을 따오는 경우가 많았다. 주로 서 울 쪽의 일을 하는데 컨셉이 있는 작품은 컨셉 회의 등이 필요하기 때문에 서울 등 수도권 등지에 집약 된 경우가 많다. 이래서 또 지방은 제약이 생긴다. 찾아보면 일러스트 일은 많다. 그러나 일을 시작하 게 되어버리면 작품 활동을 하기가 어려워져서 자제 하고 있다.

1

현재 작업중인 것은 주위에 해를 끼치지 않는 작업을 원하다 보니 면 이나 덩어리보다는 선을 이용한 작품을 만들고 있 다. 책상 위에 작품을 올렸을 경우 책상도 보이고 작 품도 보일 수 있는 작품이다. 공간에 뭍히지도 않고, 공간을 해치지도 않는 것을 생각하다보니 나온 결과 다. 덩어리에서 선쪽으로 가는, 아니면 반대로 선에 서 덩어리쪽으로 가는 작품이다. 덩어리에 선을 감 은 후 덩어리를 빼내기도 하고 그 반대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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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애착이 가는 작품은 가장 애착이 가는 작품을 고르기란 참 힘들다. 굳 이 고르자면 8~10살 즈음, 어렸을 적 그림들인데 작품이라고 볼 수 없을지도 모르고 그 당시 누군가 에게 영향을 받았을지도 모르지만 적어도 지금보다 는 훨씬 다른 그 무엇에 방해 받지 않고 나답게 그려 내었던 내 그림들이다. 그 중에서도 예전에 살던 집 마당을 그린 그림. 고등학교 때 집안사정으로 시골 로 이사를 가게 됐는데 네모난 구조에 가운데 마당 이 있던 집이었다. 학교를 가지 않고 집에 혼자 있 던 날 문틀에 앉아 연습장에 그림을 그리곤 했었다. 지금 와서 이 그림을 보면 작고 네모난 시멘트 마당 으로 들어오던 빨랫감들을 빗겨간 햇살에 기분이 묘 해진다. 30

3 1. 山+月+月=崩(붕) 2010 2. 공간드로잉, 철 2011 3. Fatman 석고, 철, 목탄 2011


회화와 조각을 넘나드는 작업 세계에 대한 설명 원래는 1차원적인 평면에 그림을 그리는 것을 좋 아했다. 솔직히 입시때문에 조소를 선택하게 됐는데 처음에는 입체적인 작업에 매력을 느끼지 못했다. 어렵게 느껴져서 그랬겠지. 그러다 선배들이나 동기 들이 작업하는 것을 보니 평면에서 작업할 수 없는 입체적인 작업에 오히려 매료 됐다. 가령 두상 작 업을 한다면 그림은 앞면, 옆면 등 한면만 나타내는 제약이 있는데 조각은 앞면은 평범하게 작업했다면 옆모습은 그림에서는 표현할 수없는 두께감을 준다 든지 하는. 1

작가만의 작업 프로세스가 있다면 대부분의 작가들이 미리 스케치를 하고 작업을 시 작하곤 하는데 나는 밑그림 없이 바로 순간순간의 감정들을 그대로 표현하고는 한다. 계획 없이 떠나 는 여행같다고나 할까.

좋아하는 작가와 작품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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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전명순’. 미술선생님이셨던 어머니는 내 가 중학교 때 붓을 꺽었다. 어릴 때 지대한 영향을 받았지. 색과 물감을 갖고 놀았던 어린 시절에는 아 무런 편견이나 교육없이 있는 그대로 순수하게 그림 을 봤다. 때로는 어머니의 그림을 평가하면서 놀기 도 했다. (웃음) 현재 는 내 작품에 대한 최고의 조 언자이시기도 하다. 오히려 미술 교육을 따로 받지 않아 신선한 아버지 작품도 좋다. 인간적으로 영향 을 많이 주신 분이시다.

10년 후에는 어디서 뭘 하고 있을까 창원에서 그대로 작업하고 있지 않을까. 그 자체 가 이루기 힘든 일이라고 생각한다. 내 동네에서 내 작업을 하고 있을 것 같다. 4 1. 춤추는 사람들 2. 얼룩말 3. 니 스타일 말고 그냥 니 그대로를 보고싶어 4. 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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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상식 I 오페라의 탄생

musica’의 약칭이다.

‘오페라’를 처음 만들어 낸 예술가 집단 ‘카메라타’

이제 많은 이들이 오페라 작품이나 아리아 하나 정도는 상식적으로 알고 있는 정도가 되었으며, 모 케이블 방송에서는 대중가수들의 오페라 아리 아 배우기에 열을 올리기도 했다. 이제 우리 일상 과 조금은 친숙해진 이 오페라가 도대체 언제 어 디서 어떻게 탄생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어떻게 발전해왔는지 알아보기로 하자.

‘오페라’는 라틴어 오푸스(opus)에서 유래 오페라는 말은 어디서 유래했을까? 오페라는 원 래 라틴어 오푸스(opus:작품)의 복수형이다. 오페 라 발생기에는 ‘dramma in musica(드라마 인 무 지카)’ 또는 ‘dramma per musica(드라마 페르 무 지카)’라고 하였다. 이것은 ‘음악에 의한 극’을 의 미하는데 나중에 ‘opera in musica(오페라 인 무 지카)‘가 되었다. 현재의 ‘오페라’는 ‘Opera in

즐거운 오페라 관람을 위한 몇 가지 상식

오페라야~ 너는 어디서 왔니? 32

오페라의 정확한 기원은 르네상스 말기의 이탈 리아로 거슬러 올라간다. 1597년 피렌체, 예술에 뜻있는 몇몇 귀족들이 결성한 연구모임이 있었다. ‘카메라타(Camerata)’라는 이 클럽은 요즘으로 보 면 예술, 연구 동호회 쯤 되지 않나 싶다. 피렌체 의 음악가, 문필가, 화가들로 구성된 이 그룹의 구 성원은 천문학자 갈릴레이의 아버지인 빈첸초 갈 릴레이, 줄리오 카치니 등의 작곡가들을 비롯한 귀족계급의 인문학자들이었다. 이들은 음악을 가 미한 고대 연극을 부활시키려 머리를 맞대고 노력 하였다. 그 결과 우여곡절 끝에 만들어진 것이 그 리스 신화를 소재로 하여 4개의 악기만으로 이뤄 진 음악극 <다프네>이다. 오페라의 기원으로 보고 있는 이 작품은 보존되어 있지 않다.

최초의 오페라 <에우리디체 Euridice> 현재 악보가 남아있는 최초의 오페라는 초기 바


로크 시대인 1600년, 프랑스의 앙리4세와 마리 아 데 메디치의 결혼식 때 상연된 <에우리디체 (Euridice>이다. 이 또한 ‘카메라타’라는 클럽에 의해 발명되었다. 그 후, ‘오페라의 아버지’로 불리 는 몬테 베르디(Monte-Verdi)에 이르러 현대와 같은 오페라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1607년 몬 테 베르디의 <오르페오(Orfeo)> 발표 후 최초의 오페라 극장이 세워졌고 곧 대중적 성공이 뒤따랐 다. 이어서 카스트라토가수가 등장하는 바로크 오 페라의 전성기가 도래하였다.

국에서 ‘국제오페라사’를 창단하고, 1948년 1월에 베르디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를 무대에 올렸다. 서울 명동 국립극장에서 공연하였는데 이것이 우 리나라 최초의 오페라였다. 주인공으로 출연한 이 인선은 1952년에는 동양인 최초로 미국 뉴욕 메트 로폴리탄 오페라단 오디션에 합격한 주인공이 되 기도 했다. 앞서 1937년과 1940년 부민관에서 일 본인들의 주도하에 <나비부인>과 <카르멘>이 공 연되어지기도 했다.

아리아와 서곡, 그리고 레치타티보 화려했던 바로크 오페라 헨델을 비롯한 많은 바로크 시대 작곡가들은 오 페라에 깊은 관심을 보였고 청중들도 오페라 사랑 이 대단했다. 극장 수입은 날로 늘어났고, 무대장 치와 의상은 점점 화려해졌으며, 거세가수 카스트 라토가수의 인기는 실로 대단했다. 대표적인 바로 크 오페라는 아리아 ‘울게 하소서’로 유명한 헨델 의 <리날도>, 글룩의 <오르페오와 에우리디체> 등 이 있다.

우리나라 최초의 오페라 <라트라비아타 La traviata> 일제 강점 하에 있던 1934년 세브란스의전에서 의학을 전공했던 이인선은 성악공부를 위해이탈리 아로 유학을 갔다. 귀국 후 그는 1948년 해방된 조

오페라는 음악적인 요소, 문학 또는 시적인 요 소(대사), 연극적인 요소(극으로서의 구성·연기), 미술적인 요소(무대장치·의상), 무용적인 요소 등이 합쳐진 종합예술이다. 그 중에서도 단연 오 페라의 꽃은 아리아이다. ‘아리아’란 오케스트라 연주와 함께 예술성이 풍부한 독창곡을 말한다. 아리아는 주인공의 심리상태를 극단적으로 표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아리아 앞뒤부분에 레치 타티보가 따라 붙는다. ‘레치타티보’는 오케스트라 연주와 함께 말하듯이 노래하는 대화체의 노래를 말한다. 서곡은 처음 오페라 막이 오르기 전 극 흐름이나 무대의 분위기를 묘사하는 오케스트라의 연주곡 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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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rmaition I 도깨비 숲

창원 북면 내곡마을

도깨비숲

2011년 환경수도 창원 으뜸마을 만들기 시범사업

•북  면 내곡숲의 자원을 활용한 도깨비 스토리텔링화 로 아이들에겐 꿈과 호기심을, 어른들에겐 어릴적 향 수를 불러 일으키는… 찾고싶은 공간 조성 •북  면의 온천, 단감, 막걸리, 달천계곡을 엮을 수 있는 도깨비라는 흥미로운 캐릭터를 통해 주민들의 관심 과 참여를 유도하고 애향심을 가지는 계기마련 ✽ 도깨비 이야기 도깨비는 다른 귀신과 달리 사람에게 악한 일만 하는 것이 아니고, 장난기가 심하여 사람을 현혹하고 희롱도 하며, 잘 사귀면 신통력으로 금은보화를 가져다 주는 등 기적적인 도움을 주기도 한다고 한다. 성질이 음하기 때 문에 동굴·고가(古家)·고목(古木)·계곡 같은 곳에 모 여 살다가 밤에 나와 활동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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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호기심, 어릴적 향수가 가득찬 곳 - 북면 내곡 도깨비 숲 -

✽ 사업개요 •사 업 명 : 테마가 있는 북면 내곡 도깨비숲 가꾸기 사업 •사업기간 : 2011. 4 ~ 2011. 11월말 •위 치 : 북면 내곡리 584 내곡숲 일대 •주 관 : 북면으뜸마을 만들기 추진위원회(위원장 하정대) •사업내용 - 도깨비 벽화 단장 - 주민참여 도깨비 장승.토우제작 및 테마존 설치 - 최윤덕 장상과 함께하는 호연지기 함양(놀이마당, 야영장)

✽ 내곡 도깨비숲 이야기 한민족 전설에 나오는 신선할머니인 마고할미가 살었다하 여 마금산이라 불리는 이곳 북면에 그의 집행관이었던 “도 깨비”와 얽힌 이야기가 있으니... 한때는 온천욕으로 심신을 단련하며 신기를 부리던 도깨비 가 마고할미가 힘을 읽고 (단군신화가 한민족의 창세신화 로 자리잡음) 곳곳의 당산할머니(할아버지)로 변모함에 따 라 깊은 골짜기나 숲으로 숨어들었다. 이후 간간이 세상으 로 나와 심술궂은 장난을 치는가 하면 착한 사람에게 뜻하 지 않은 횡재를 가져다주기도 하고 악한사람을 벌하기도 하 였는데... 달천 계곡과 내곡숲도 그런곳중의 하나이다. 특히, 여기 내곡숲의 도깨비는 단감과 막걸리를 주식(主食) 으로 하기에 신묘한 재주와 용맹함이 남달랐는데....정렬공 최윤덕 장상도 어린시절 이곳에서 도깨비를 상대로 활쏘기 와 칼쓰기를 익히고 담력을 길렀다고 전해지며... 최근에는 마을에 든 소도둑이 소를 훔쳐 달아나다 이곳 내곡숲에서 정신이 홀려 밤새 헤매다 지쳐 소를 놓아둘 수밖에 없었다 고 한다. 이렇듯 마을에 좋은 기운을 주는 이 숲을 마을주민들은 날 을 정해놓고 경건한 마음으로 당산할머니(할아버지)를 모시 는 제를 지낸다고 하니 풍습으로 여길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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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rmaition I 창원해양공원

창원해양공원 남해안 관광 밸트 사업의 일환으로 해양관광 도시로 거듭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해군 본부로부터 무상임대한 퇴역함(강원함)을 활용하여 한국 제일의 군항도시에 걸맞는 해양공원을 해양관광도시의 기상 을 고취시키는 역사, 문화, 교육, 체험의 장으로 활용과 함께 관광 상품화로 지역발전을 도모코자 하는 사업 INFO A 창원시 진해구 명동 산 121번지 일원 T 055-712-0403 F 055-712-0429

해양생물 테마파크 - 해양생물테마파크는 고둥을 형상화하여 1층은 바다, 2층은 땅, 3층은 하늘로서 자연을 담은 건축물입니다. - 해양생물테마파크의 전시실은 크게 1층의 유영생물전시실과 2층의 저서생물전시실로 나뉘어 있으며 그 외에 체험실과 영상 실, 그리고 기획전시실로 구성되어 바다 속 생태계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도록 연출되어 있습니다.

전시실 게이트

화석전시 전시실 게이트 벽부에는 지구형성에서부터 바다 탄생까지의 전 과정이 영 상으로 설명되어 있습니 다.

바닷속 수영선수, 어류

살아있는 화석

이곳은 선캄브리아대부터 신생대까지 화석을 통해 지구 최초의 생물에서부 터 현재까지 다양한 분화 를 하게 된 생물의 진화과 정을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양한 모양의 물고기

뼈의 단단한 정도에 따라 어류를 분류하고 어류의 체형적 특징 등을 소개한 패널과 어류의 내부구조 를 확인해 볼 수 있는 모

다양한 모양의 물고기가 전면 쇼케이스에 전시되 어 있습니다.

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추운바다 생물들 터널에는 극지방에 온 듯 한 느낌을 가질 수 있도록 분위기가 연출되어 있습 니다. 사냥을 나온 북극곰 과 곰을 피해 모여있는 펭 귄 박제물 등 추운 극지방에서 살아가는 생물들을 직 접 만나볼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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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해물고기 입체영상 아주 깊고 어두운 곳에서 살아가므로 우리가 쉽게 볼 수 없는 심해물고기는 시각적인 매체인 입체패 널과 3D입체영상으로 구 성되어 있습니다.

해양동물 중에 지구상에 나타나서 현재까지 모습 을 바꾸지 않고 살아가는 해양동물인 실러캔스를 모형으로 제작하고, 유리 면에는 살아있는 화석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되어 있 습니다.또한 유리면을 통해 3공간을 엿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포유류에 속하는 고래 / 상어 포유류에 속하는 고래의 형태적 특성과 분류가 패 널로 설명되어 있습니 다.16cm에서 18m까지 성 장하는 다양한 상어들에 대해서 패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바닷속 디오라마 바다 속 다양한 해양생물 의 모습을 만나 볼 수 있 는 공간으로서 좌측 디오 라마에는 고등어처럼 떼 지어 다니는 물고기, 다른 물고기의 기생충을 청소해주는 등푸른청소놀래기와 꼬마새우 등 외에도 다양한 해양생물이 연출되어 있 습니다.


저서생물 / 자포동물 해양바닥이나 해안가에 서 고착생활을 하는 저서 생물을 만날 수 있는 공간 으로 먼저 우측에는 저서 생물의 종류를 소개한 패 널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좌측에는 독침을 가진 자포 동물인 산호와 말미잘을 소개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연체동물(작은 패류전시) 작은 패류 중에서 형태나 색상, 표면이 특이한 패류 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연체동물(복족류)

절지동물 / 피낭ㆍ환형동물 관절과 다리가 있는 절지 동물 중 게류를 선별하여 박제물로 전시되어 있습 니다. 주머니모양의 피낭 동물, 고리모양의 환형동 물은 간략하게 패널로 소개되어 있습니다.

바닷가 디오라마

극피동물 밤송이 피부를 가진 극피 동물인 성게와 불가사리 의 박제물은 실물 전시되 어 있습니다. 연체동물 종 류 중 특색있는 패류를 선 별하여 실물전시하고, 종류 및 특성 등은 와이드칼라 로 간략하게 소개되어 있습니다.

스코프비젼(영상+음향)

이 디오라마는 바닷가의 아름다운 풍광과 해변에 서 살아가는 생물을 모형 과 박제물로 전시하여 저 서생물의 다양한 생활상 을 엿볼 수 있도록 연출되어 있습니다.

연체동물(이매패류)

또한 스코프비젼의 잠망 경으로 디오라마에 연출 된 저서생물에 초점을 맞 추면 빨간색 버튼이 깜빡 거린다. 관람자가 파란색 버튼으로 저서생물을 확대하고 축소할 수 있으며 빨 간색 버튼을 눌러 생물에 대한 여러 가지 설명과 영상 을 시청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진주의 종류 바다의 보석 진주를 감상 할 수 있는 진주실입니다. 진주의 종류의 특성을 간 략하게 패널로 소개하고 진주의 종류가 실물 전시

껍데기가 두개인 이매패 류로 전시되어 있습니다.

껍데기가 하나인 복족류 중에서 고둥류가 전시되 어 있습니다.

되어 있습니다.

진주 구별법

가공된 진주들 가공된 다양한 진주를 감 상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 성되어 있습니다.

남양진주, 흑진주, 담수진 주 등 진주를 구별할 수 있는 방법을 입체패널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플랑크톤 관찰 / 물고기 색 변화 우리의 육안으로 볼 수 없 는 플랑크톤을 렌즈를 통 해 확인해 볼 수 있는 코 너입니다. 낮과 밤에 따라 물고기 색 변화를 확인해 볼 수 있는 코너로서 점등되어 있는 물고기에 선택버 튼을 눌러 조명을 소등하면 색이 변화되어 있는 물고 기를 관람자가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물고기 연출모형 / 꼬리의 주인

영상수족관 첨단그래픽으로 생동감 있는 물고기를 만날 수 있 는 영상수족관입니다. 어 류가 서식하는 지역에 따 라 열대어, 난대어, 한대 어, 온대어로 구분하여 관람자가 원하는 지역을 선택, 수족관을 꾸며볼 수 있는 코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영상은 낮과 밤을 연출하여 바닷속의 변화를 확 인해 볼 수 있고, 레이져포인트를 이용하여 물고기에 게 먹이를 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물고기 머리 안으로 관람 자가 직접 들어가 물고기 의 눈으로 체험실 내부를 관찰하고 물고기의 다양 한 소리를 들어볼 수 있는 코너입니다. 물고기마다 다른 꼬리 중에서 꼬리의 주 인이 누구인지를 알아맞춰보는 코너로 관람자가 패널 을 열면 질문의 답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 니다.

영상실 우스꽝스럽게 생긴 심해 아구가 산호마을에 들어 오면서 생기는 사건ㆍ사 고 등을 살아있는 캐릭 터를 이용, 바다 속 세계 의 이야기를 영상물로 시청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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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rmaition I 창원해양공원

해전사 체험관 해전사체험관 중앙 홀 창원해양공원 개관(2005. 3. 12.)을 기념하여 해군참 모총장이기증하였습니다. (2005. 2. 25.)(사진에서 왼 쪽: 거북선 모형, 오른쪽 : 장보고대사의 무역선 모형)

장보고대사의 무역선 모형 이 모형은 신라 말 9세기 장보고대사 시대의 무역 선으로서 서남해 연안에 서 발견 인양된 고대 선박 유물, 우리나라의 선박 발 달사와 관련된 옛 문헌, 중국과 일본의 옛 선박 관련 자료, 거북선 등 우리나라 옛 선박 복원 경험 등을 토 대로 해군사관학교에서 복원하였습니다.

동서양의 해전의 역사 이곳은 동양과 서양의 주 요 해전의 역사를 소개하 는 연표패널과, 이순신제 독의 인물모형, 그리고 우 리나라의 대표적인 함선 과 총통류 및 서양함선 축소모형 등 으로 이루어져 있 습니다.

해전체험 시뮬레이터 해전체험시뮬레이터의 해 전영상과 작동연출 속에 서 관람자가직접조타장치 를 조작하여 가상해전을 체험 할 수 있도록 구성되 어 있습니다.

잠수함이야기 잠수함의 외형 및 내부를 부분적으로 각색 및 연출 하였으며,잠망경을 이용 한 잠수함의 발전과정 영 상과, 헤드폰을 이용한 음 향탐지체험, 그리고 잠수함의 잠수 및 부상의 원리모 형과 어뢰발사과정 영상 등을 통하여 잠수함에 대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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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선 모형 거북선은 지금부터 약 400년 전 이 충무공께서 왜적의 침입이있을 것을 예견하여 건조한 당대무비의 전선입니다. 선체는 두 치에서 한 자에 이르는 두꺼운 목재를 사 용하여 매우 튼튼하게 하고, 선체 위에는 판자와 철갑을 덮고 쇠못을 꽂아 발붙일 곳 이 없도록 하였으며, 안에서 밖을 내다 볼 수 있어도 밖에서는 안을 들여다 볼 수 없 도록 건조하였습니다. 또한 16본의 노와 두 개의 돛을 겸용하여 항해하였고, 돛대는 세웠다 뉘였다 할 수 있었으며, 앞에는 용머리 모양을 만들어 총구멍을 내고, 뒤에는 거북의 꼬리 모양을 붙여 그 아래에 총구멍을 내었으며, 좌우에 각각 6문의 포구멍을 내었는데 그 전체의 모양이 대략 거북과 같았으므로 그 명칭을 거북선이라 하였습니다.

해전사체험관 모형(홀) 건물 좌측의 1층과 2층은 해전사체험실로서 1층은 동서양의 해전과 관련된 각종 체험전시시설이 구 비되어 있으며, 2층은 ‘해 양력과 해군력’, ‘해양의 전초기지진해’를 주제로 해양 력과해군의 중요성의 설명 및 진해시의 소개코너로이 루어져 있습니다.

입체영상실

도입부 도입부는 해전사체험관의 방문객이 해전사체험실 관람이전에 바다위에 서 서 ‘바다 인간 전쟁’을 생 각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바닥면의 바다느낌의 이미지그래픽과 벽면 의 전쟁과 평화의 대비된 이미지영상을 통하여 해전 사 체험관의 주제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해군신호체계

국내에서 최초로 시도하 는 입체클레이애니메이 션을 매체로 하였으며, 이 매체의 특성상 정서적인 따스함과 서정성을 이용 하여 전쟁의 위압감 해소 및 어린이를 위한 감성전달 에 중점을 두었음.

XㆍY비젼

해상신호체계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 며, 게임방식을 사용하여 발광 및 수기신호를 체험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 습니다.

내가만든전함 / 하푼미사일

시작버튼을 누르면 모니 터가 이동하여 군함의 각 주요부에 정지 또는 이동 하게 되며, 각각의 위치에 맞는 설명과 영상을 시청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항공모함이야기

관람자가 화면을 터치하 여, 자신이 원하는 군함을 만들어 볼수 있는 전시부 스이며, 카메라를 통한 관 람자의 모습과 스스로 만 든 군함장면을 사진출력(유료)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 습니다. 해군의 무기에 대한 설명패널과 해군의 주요 무기중 하나인 하푼미사일의 축소 단면모형이 전시되 어 있습니다.

글라스비젼 바다위의 도시 항공모함 의 소개영상 및 항공모함 의 항공기 이륙장치(사출 장치)단면모형으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세계의군함, 이지스함정, 해군항공기, 진해(제포항) 의 개항,‘충무공의 얼이 흐르는 진해’에 대한 패널 이 있고, 중앙에는 글라스 비젼을 통하여 진해항의 풍경을 이미지 영상으로 관 람자에게 전달하여 줄 수 있도록 연출되어 있습니다.


대한민국 해군과의 만남

계획도시 진해

대한민국 해군의 역사와 역할에 대한 패널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옥상쉼터

꽃과 바다의 도시 ‘진해’

이곳은 계획도시 창원시 진해구에 대한 복합식지 형모형이며, 지형모형의 불빛(LED)과 설명화면을 통하여 진해구의 주요시 설 및 문화유적 등을 알아볼 수 있는 전시부스 입니다.

이곳은 ‘관광 휴양도시/해 양항만도시 진해구’에 대 한 설명패널및 홍보영상 을 통하여 간략한 소개가 이루어 질수 있도록 하였 고 진해관광명소와 창원의 상징을 소개하였습니다.

모형배 전시실

바다를 주제로 한 옥상쉼 터는 해군을 상징하는 돌 고래 조형물이 중앙에 있 으며, 휴게 시설로는 부둣 가를 연상 시키는 목재데 크, 그리고 휴게벤취 및 파라솔 등이 구비되어 있습니 다.

17세기 경 세계의 전함, 범선, 유람선 등을 정밀하게 축소한모형배를 전시하고 있는 공간입니다. 타이타닉호, 영국의 최정예 전함이었던 빅토리호, 무패를자랑하는 미 해군의 전설적 인 전함 컨스티투션호 등을 상세한 설명과 함께 감상하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모형 배에 깊이 몰두하게 되는 것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음지교

음지교현황 • 위치 : 명동 356번지 일원 ↔ 해양공원 입구 • 공사개요 : 아치보강 스틸박스거드교 길이 250m, 폭 15.2m • 공사비 : 13,591백만원(토목 11,989, 전기 1,602) • 공사기간 : 2003.10.14 ~ 2005.11.24 • 도급자 : 임광토건 외2개사 (임광토건, 라온건설, 신흥전기) • 감리자 : 유신코퍼레이션 외1개사 (유신코퍼레이션, 한성개발공사)

창원해양공원 주변경관으론 신비의 바닷길 동섬이 위치하고 있다. 시간에 따라 길이 열리고 닫히는 섬, 동섬 또한 한번 쯤 가 볼만 한 곳. 신비의 바닷길 동섬이란 명판과 함께 바닷길 시간표엔 언제 물이 차고 언제 동섬으로 가는 길이 열리는지 명시해 놓았다. 동섬은 아 주 작은 섬이지만, 섬을 한바퀴 돌수 있는 데크를 만들어 놓아서 가족과 함께 또는 연인과 함께 걸으며 정을 쌓을 수 있는 좋은 곳이 기도 하다. 작은 섬을 한 바퀴 도는 동안 바다의 상큼한 미역 내음이 좋은 동섬 또한 함께 구경하면 좋을 듯 싶다.

온다. 눈에 들어 대교가 한 멀리 마창

물이 빠진 곳에서 굴을 체취하고 있는 아주머니들의 모습이 추위를 잊게 한다. 동섬으 로가 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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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I <두명의 프리다> 평론

<두 명의 프리다> 프리다 칼로의 자화상

안젤란 카터는 “칼로가 얼마나 자신의 얼굴을 그리는 것을 좋아 했는지… 그 녀는 계속해서 자신의 얼굴을 그렸다. 그녀는 열여섯 살 때 처음으로 자신을 그리기 시작하여 삼십년 동안 그녀가 죽을 때까지 계속했다. 되풀이하여 그녀 의 얼굴을 아름다운 뼈와 털이 많은 윗입술과 중앙에서 만나는 박쥐 모양의 눈 썹을”이라고 사랑스럽게 말했다. 프리다 칼로의 대표작 중에 하나인 1939년작 <두 명의 프리다>에 대한 이야기이다. 프리 다 칼로는 이 <두 명의 프리다>를 통해 세상에 알려지게 된다. 제목에서 예상되듯이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일자 눈썹에 진한 쌍꺼풀이 진 눈을 가진 인 상이 아주 강해 보이는 프리다 두 명이 그림 속에 나란히 양쪽에 앉아 있다. 두 명의 프리 다 중에 실제 프리다의 모습은 멕시코 전통 의상인 테후아나를 입고 있고 바로 그 옆에는 자신의 분신이 유럽풍의 드레스를 입고 있다. 그림 속 두 명의 프리다 이 둘의 심장은 하 나의 혈관으로 연결되고 또 그 혈관의 끝은 분리되어 있어서 유럽적 프리다의 드레스에는 피가 흘러내리게 자극적이면서도 너무 도 사실적으로 표현되어 있다. 프리다의 심장에서는 고통스럽게 피를 흘리고 있지만 프리다의 표정을 보면 무슨 표정인지 알 수 없는 표정을 짓고 있다. 프리다는 왜 한 쪽에 유럽풍의 의상을 입은 프리다를 피를 흘리게 했을까? 프리다가 이 당시 개인적으로 매우 힘든 상황이었다. 프리다의 작품은 실제적인 자신의 삶, 경험을 바탕으로 한 경우가 많다. 프리다 칼로의 주된 주제가 교통사 고와 서른다섯 번의 외과수술, 아기를 낳을 수 없는데서 오는 고통, 그리고 한 번의 이혼을 포함하여 리베라의 25년 동안의 폭풍 같은 결혼 생활에서 오는 고통, 남편 리베라는 여러 차례 칼로를 배신했었고 심지어 그녀가 가장 좋아한 여동생과도 바람을 피웠 다고 한다. 칼로는 자신의 고통을 소재로 작품을 만들어 나갔다고 볼 수 있다. 정말로 사랑할 때 상실이나 거절을 겪은 모든 여성 들은 부서진 심장으로 그녀의 자화상에 표현된 프리다의 슬픔을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이 그림에서 보면 알 수 있듯이<두 명의 프리다>는 서로 다른 자아를 표현하고 있다. 예전의 시간을 추억하면서 자신을 둘로 나 누어 그리고 있다. 하나는 디에고가 사랑한 프리다이고, 또 다른 하나는 디에고가 사랑하지 않는 프리다이다. 디에고가 사랑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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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나오는데, 대표작을 그냥 보여 주는 것이 아니고 프리다 의 인생 역정을 녹여서 작품에 대한 배경을 설명해 주는 식으 로 등장한다. 영화<프리다>는 프리다의 삶을 사실적으로 그려 내면서도 지루하지 않게 헐리우드 식으로 드라마틱하고 흥미 롭게 잘 만들어진 전기 영화라고 생각하면 된다. 프리다 칼로 의 이야기가 영화로 만들어졌던 영화<프리다>는 제 59회 베니 스 영화제에서는 개막작으로 선정되기도 했었다.

칼로의 작품을 가 치 있게 평가하는 대부분의 비평가들 은 칼로의 예술과 일대기를 연결시키 는데 지적인 어려움 을 겪지 않는다. 프 리다가 대중과 비평 가들에게 높이 평가 되는 이유는 남성의 않은 프리다는 동맥을 끊고 죽은 것으로 그려져 있다. 이 그림

눈을 통해서 진리가

이 완성되었던 때는 둘의 이혼서류가 통과되던 날이었다. 그녀

수용되던 시기에 여

는 유럽풍의 드레스를 입은 프리다를 자신을 닮은 분신으로 설

성의 눈을 통해 본 진리로 보여주었다는 점에서 진정한 여성주

정해서 피로 얼룩지게 한 이유는 자살과 죽음의 이미지를 표출

의 화가라고 볼 수 있다. 칼로는 여성들만이 가진 특별한 종류

하려는 의도와 또 끝없는 자신의 고독에 대한 보상을 받으려는

의 고통을 그렸다. 그리고 칼로는 여성적인 면모와 함께 우리

심정을 나타내고 있다.

가 보통 남자다움과 연관시키는 강철 같은 의지를 동시에 지니 고 있었다. 당시 칼로는 성에 대해 자유롭게 접근하고 자신의

프리다의 눈을 자세히 보면 그녀의 강렬한 눈 빛 속에 슬픔

양성애성을 숨기지 않았다고도 한다.

과 고통, 사랑이 한꺼번에 담겨져 있다. 프리다는 자신의 모습 을 그림 속에 자신을 그림으로써 자신의 고통과 슬픔을 그림에

칼로의 그림들의 자전적인 이야기를 그 작품에 필수적인 요

투영시켜서 그런 마음의 고통을 덜어냈다고 볼 수 있다. 표현

소로 그녀의 삶과 고통을 그렇게 태연하게 드러내는 것을 가치

함으로써 치유되는 그런 점이 프리다에게 있어서 창작의 힘이

있는 것이라 여겨진다. 칼로의 그림은 그동안 의미심장하게 서

었던 것이다. 그리고 바로 이 점 때문에 프리다가 세계적으로

구 전통에서 여성의 몸이 표현되던 방식을 바꾼다고 주장한

유명해졌다. 프리다는 누구의 흉내를 내지 않고 자신의 아픔을

다. 칼로는 억압적인 남성 시각을 거부하고 여성 자신을 위한

독창적이면서 꾸미지 않고 아름다움으로 변화시킨 기적 같은

이미지를 스스로 만든 그런 여성이었던 것이다.

화가로 인정받게 된 것이다. 프리다의 실제 삶이 영화로도 여러 번 제작되기도 했는데 프리다의 실제 삶과 영화 속에 프리다의 삶이 서로 겹쳐지는 부분이 상당히 많다. 또 영화 속에서 프리다 칼로의 대표작이

- 창원아트센터 학술평론 박성욱(미술학박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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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I 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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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년 어느 날 봄이 빼꼼

인데, 지금은 생명보험사에서 판매중지 또는 상품을 없

히 얼굴을 내미는 시점에

애버린 경우가 많다. 그만큼 문제점이 많았던 상품이

지금처럼 꽃샘추위가 코끝

다. 설계사의 수수료 측면에서 보면 고객이 봉이 되는

을 시리게 할 때 쯤, 영업

상품이기도 했고, 생명보험사의 사업비가 많이 들어가

을 하다가 지쳐서 잠시 외

는 상품 중에 하나이기도 했다. 최00사장님 역시 이런

지로 드라이브를 나갔다.

상품들에 가입을 했었다.

통영의 시원한 바닷바람이

최사장님께 2년 동안만 보험료를 납부하고 더 이상

내 뺨을 기분 좋게 스치면

은 납부를 안 해도 된다고 유도를 했다. 중도인에게 많

서 그곳은 새로운 나의 영업 터전을 만들어 줄 것 같은

이 권유하면 안 되는 상품 중의 하나이고, 중도인출을

확신과 신념이 들었다. 현재 조선 산업으로 인해 거대

할 수 있고 추가납부를 많이 한 고객에게만 권유를 해

한 수입을 벌어들이고 있는 모습은 잠재워져 있던 나

야 함에도 불구하고, 주식이나 펀드에 대해 공부가 전

의 숨겨진 재능을 한순간 펼치는 순간이었다.

혀 제대로 되어 있지 않는 상태에서 가입을 시켰다.

나의 영업 방법은 황무지 같은 땅을 개척해서 쓸모

그래서 2008년 이후에 주식시장이 상당히 안 좋아서

있는 땅으로 변모 시키는 것처럼, 모든 계약을 완벽히

민원에 소지가 많았던 상품이었고, 납부기간이 ‘종신’

성사시키는 방식이다. 나는 내가 하고자 하는 일에서

이고 엄연히 따지자면 종신(일생을 마칠 때)까지 보험

성공을 이루고자 하는 확고한 집념아래, 전혀 모르는

료를 넣어야 하는 상품이었다. 그렇다보니 설계사에게

사람들에게 영업을 할 때에는 반드시 그 한 사람을 꼭

수수료가 가장 많이 발생되는 상품이었다. 회사의 사업

내 고객으로 만들고야 말겠다는 승부욕이 내 영업의

비는 7년 동안 고객이 납부하는 보험료에서 상계처리

원천이다.

되지만 사업비 외에 월 대체보험료가 있다. 이 상품의

그러던 중 통영의 어느 조선소 내 협력업체를 경영

특성은 적립형이지만 사망보험금이 아주 미비하게 보

하는 흰머리 희끗한 사장님을 알게 되었다. 그렇게 사

장되는 상품이므로 사망에 대한 담보로 월 대체보험료

장님과 명함을 주고받았다. 성함을 보니 최00사장님이

가 종신토록 발생하는 상품이다. 이 상품은 애초에 고

셨고 그 때부터 경제잡지를 매달 보내드렸고 6개월이

객에게 가입을 권유 할 때는 납부기간이 종신이지만,

지나고 안부 차 전화를 걸었다. 그리고 아침 9시30분

10년만 납부를 하면 더 이상은 납부하지 않아도 된다

에 첫 방문을 약속했고 아침 일찍 서둘러 통영을 지나

고 되어 있다. 하지만 인상을 함으로써 주식은 수익률

거제 사무실로 방문해서 여러 가지 이야기를 두런두

이 올라도 수익률 자체를 잡아먹는 형태이므로 고객이

런 나누었다. 회사 직원 워크숍 때 내가 하고 있는 일

종신토록 납부 할 것을 원하지 않으면 가입을 권유해

을 설명 해 달라는 제의를 받았고, 워크숍을 통해 나를

서는 안 되는 상품이다.

알리는 기회를 가졌다. 그 다음 두 번째 약속 때 현재

법인 사업을 하시는 분들은 ‘CEO플랜’이라 하여 법

가입하고 있는 보험 중에 혹시 궁금하거나 이해가 되

인이 계약자가 되면서 보험료 납부가 법인의 의무가

지 않는 보험 상품이 있으면 말씀을 해달라고 하였다.

되면, 대표이사의 퇴직 시 퇴직금으로 받아가는 제도를

그래서 말 상품의 장점과 단점을 말씀드렸다. 몇 년 전

‘CEO플랜’이라 한다.

주식시장이 한창 좋을 때 생명보험회사들이 앞 다투어

그런데 ‘CEO플랜’은 주로 연금만 주력으로 가입을

내놓은 ‘변액유니버셜 적립형 종신보험’이 있었다. 종

시킨다. 대표이사는 법인에 귀속되어 있는 회사의 임원

신 보험의 종류는 채권50%와 주식50% 와, 채권70%

이고 주주이기도 하지만 또한 직원이기도 하기에 퇴직

주식30% 또는 주식100% 3가지 종류가 대표적인 상품

금을 금융기간에 가입해서 퇴직 했을 때, 반드시 퇴직


금을 지불해야 하지만 법인은 대표이사의 고유 자산이기도 하다. 기업을 경영하다 보면 회사가 불경기를 맞 을 수도 있고, 대표이사의 신변에 문제가 생겨 서 기업을 계속 경영하지 못하는 경우에 법적 으로 배상 받을 수 있는 제도가 전혀 갖추어져 있지 않다. 또한 기업을 경영 하다 보면 70%가 대출을 하면서 경영을 계속하는 투자는 당연하 게 생각하기 때문에 대표이사의 신변에 이상이 생겼을 때, 은행이나 금융기관에서는 회사를 담보로 빌 려주었던 돈으로 재산권을 행사할 수 없게 되어있다. 그러므로 기업이 본인이나 가족들이 부담해야 하는 대 출금, 생활자금을 연금 상품에서 종신보험(납부기간 10 년)으로 가입해서 사후처리까지 할 수 있도록 기본 구 성을 해야 한다. 더욱이 기업이 성장하여 대표이사 개 인의 연봉이 올라가고 다른 부동산도 많이 확장하면, 나중에 배우자나 자녀에게 재산이 넘어가고 기업이 가 입승계를 했을 때 상속세와 증여세 및 양도소득세도 종신보험을 통해 해결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어느 금 융기간을 통하는 방법보다 훨씬 올바르고 현명한 금융 상품 선택방법이다. 최00사장님은 자식에게 물려주어야 할 재산도 100 억대 재산이었고, 배우자도 동시에 상속세와 증여세를 각각 50%를 감당해야 하는데, 정말 중요한 자산관리는 따로 하지 않으면 안 될 위험한 상황이었다. ‘CEO플랜’은 종신보험(납입기간10년)이 퇴직금 처리 도 가능하고 기업을 하시다가 유고가 발생할 경우에 사후처리 겸 사망보험금도 가져갈 수 있고, 비용처리도 가능하게 해서 지금은 50억을 사망보험금으로 설정해 서 이 금액에 해당하는 보험료를 매달 1800만원씩 개 인계약과 법인으로 나누어 현재 불입을 하고 있다. 그 리고 기타 여러 가지 보장을 볼 수 있는 보험료도 추 가해서 가입을 하셨다. 나에게는 현재 VVIP고객님이고 처음에는 힘들게 개척을 했지만, 고객들에게 신뢰를 쌓 으면서 또 다른 고객의 자산도 관리하고 지켜줄 수 있

초창기에 발로 뛰는 영업으로 시작해서 고객들에게 는 늘 믿음과 신뢰에 대한 확신을 심어주고, 나 자신에 게는 강한 승부욕을 불태우며 끈기 있는 강한 집념을 가지고 꼭 해야만 하는 일로 인식되었다. 어떠한 역경 이 닥쳐도 나의 영혼을 불태우는 소중한 일이기에 절 대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최00사장님이 모든 계약을 마무리하는 날 내게 당부의 말씀을 해주셨다. 내가 최00사장님 자신보다 더욱 오래 사는 것은 당 연하지만 오래 살아서 나중에 아들에게 재산이 넘어갈 때, 꼭 재산을 잘 지켜 안전하게 아들에게 인수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내게 당부하시면서 책임감을 심어주 셨다. 예부터 우리나라에 전해져 오는 속담이 있다. “부자 가 삼대를 못 가고 빈자가 삼대를 안 간다.”라는 속담 을 인용하면서, 고객들에게 누누이 당부의 말씀을 드 린다. 유태인들은 자녀를 15세가 되면 성인식을 하면서 통장을 만들어 준다고 한다. 우리 민족은 유태인보다 더 강한 민족이라는 자부심을 가지면서도 자식에게는 정작 통장 하나 만들어 주는 일을 하지 않는 점이 안타 까울 뿐이다. 베이비 붐 시대를 거치며 21세기를 살고 있는 우리는 지금부터라도 하나하나씩 경제에 관한 교육을 실천해 나가야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리고 나 또한 금융계 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서 앞장서서 모범을 보일 것이다. 끝으로 자녀의 인성교육 또한, 긴 인생을 지혜롭게 살아가기 위한 필수 요소라고 강조하면서 글을 줄입니 다.

기에 열심히 고객을 찾아다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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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칼럼 I 위식도역류질환

위식도역류질환은 미란성역류성식도염과 비미란성 역류성식도염으로 나눌 수 있다. 미란성역류성식도 염은 위산역류에 의해 식도점막의 손상되는 것으 로 위식도역류질환의 30~50% 정도를 차지하며, 비만이나 술, 담배를 즐기는 남성에서 위식도 접합 부가 열려져 있는 경우에 많이 나타난다. 반면 위식 도역류질환의 50~70%를 차지하는 비미란성역류 성식도염은 위내시경에서 정상식도소견을 보이지 만 전형적인 속쓰림이나 가슴 쓰림 증상이 있으면 서 치료제인 위산분비 억제제에 반응을 보이며, 젊 고 마른 사람, 남성보다 여성에서 많이 발생한다.

창원파티마병원 소화기내과 최순필과장

위식도역류질환은 먹은 음식의 역류를 막아주는 기능을 하는 하부식도 괄약근의 기능장애로 인해 위산이 역류하여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다. 서유럽 과 북미에서는 일주일에 한 번 이상 전형적인 위 식도역류증상을 경험하는 비율이 20~30%에 이

속이 쓰리고 신물이 올라온다면...

위식도역류질환

를 정도로 흔하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증상에 따른 유병률이 3.5~8.5%로 아직 낮은 편이며, 내 시경 소견에 의한 미란성역류성식도염의 유병률은 4.4~9.2% 정도로 보고하고 있다. 최근 수명의 증 가와 서구화 된 식습관으로 인해 점차적으로 증가 하는 추세에 있으며, 최근 연구에 의하면 서구에 비

위식도역류질환은 위 내용물이 식도로

해 우리나라의 위식도역류질환에서는 목 이물감,

역류해 나타나는 질환으로 환자들은 흔

삼킴 곤란, 만성 기침 등의 식도 외 증상이 자주 동

히 속쓰림, 가슴 쓰림을 호소하거나 신

반되고 가슴통증과 같은 전형적인 증상이 없는 경

물이 올라온다고 표현을 한다.

우도 흔하다. 진단은 전형적인 증상을 보이는 경우나 비심인성 가슴 통증을 보이는 경우 치료제인 위산분비억제 제를 2주간 투여해 치료반응을 보는 것을 통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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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한다. 하지만 삼킴 곤란, 체중감소 등의 경고 증

에 대한 위험을 증가시킨다는 보고가 있다. 프로톤펌

상이 있는 경우에는 위나 식도의 종양에 대한 검사를

프억제제 외에 위장관 운동촉진제, 히스타민수용체길

위해 위내시경이 필요하다. 우리나라의 경우 위암의

항제 병용 투여가 도움이 되며 일부 환자에서 재발방

발생률이 높고 위내시경의 접근성이 좋아 검사가 많

지요법으로 약물치료 외에 항역류수술을 시행하기도

이 시행되고 있어 이를 통해 미란성역류성식도염을

한다.

진단할 수 있다. 일상생활 중 식도로 위산역류 여부를 확인하고 증상과의 연관성을

위식도역류질환의 원인인 식

검사할 수 있는 24시간 보행

도하부괄약근의 기능을 약화

성식도산역류 검사는 산분비

시키는 요인으로 비만, 흡연,

억제제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음주, 고지방식이, 커피, 야

전형적 또는 비전형적 증상을

식, 칼슘길항제와 같은 일부

가진 식도미란이 없는 환자에

약제 등이 있다. 따라서 흡연,

서 위식도역류를 진단하는데

음주, 지방식을 피하고 체중

도움이 되며 항역류 수술을

을 줄이는 등 생활습관 개선

고려하는 환자에서 유용하다.

은 일부 환자에서 도움이 된 다. 예를 들어 과체중인 환자

치료제로는 위산분비억제제

는 체중을 줄이고, 밤에 가슴

인 프로톤펌프억제제가 위식

쓰림이 심하면 야식을 피하

도역류 증상을 호전시키고 식

고 상체를 높이는 것이 도움

도염을 치유하는 데 가장 효

이 되며, 특정 식품이 증상을

과적이다. 초기 치료로 미란

악화시킨다면 그 식품을 피하

성역류성식도염은 8주, 비미

는 것이 좋다. 위역류성식도

란성역류질환은 4주 이상 프

염 치료 후 재발방지를 위해

로토펌프억제제를 표준용량

생활습관의 개선은 무엇보다

으로 하루 한 번 투여 한다. 표준 용량 치료에 충분한

도 중요하다.

효과를 보이지 않은 환자는 표준용량으로 하루 두 번 의 프로톤펌프억제 치료가 도움이 될 수 있다. 재발을

치료되지 않은 역류성 식도염은 식도하부협착을 발

막기 위해 증상에 따라 지속적으로 혹은 필요시 프로

생시킬 수 있으므로 속쓰림, 가슴 쓰림, 신물이 올라

톤펌프억제제를 투여한다. 프로토펌프억제제는 대부

올 경우 가까운 병원을 찾아 전문의와 상담해 보는

분 부작용을 나타내지 않으나 드물게 두통, 설사 등을

것이 필요하다.

일으킬 수 있으며, 1년 이상의 장기적인 투여가 골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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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대나무축제 고객특별할인행사

본 발명은 숯을 포함하는 성형체 및 이의 제조방법에 관한 것으로서 보다 상세 하게는 숯 분말, 무기물 분말, 무기접착제로 이루어져 인체에 유해하거나 불쾌 한 냄새를 탈취하며 원적외선을 방출하고 환경친화적인 건강기능을 가진 건축자 재 및 생활기구로 적용할 수 있는 성형체 및 이의 제조방법에 관한 것이다. 본 발 명의 숯 분말, 무기물 분말, 무기접착제로 이루어진 성형체의 제조방법은 (1) 무기물 분말과 무기접착제를 혼합한 후 숯 분말을 혼합하는 단계 (2) 무기물 분말, 무기접착제 및 숯 분말의 혼합물을 숙성시키는 단계 (3) 숙성된 무기물 분말, 무기접착제 및 숯 분말의 혼합물을 압축 성형하는 단계 (4) 압축 성형한 후 성형물을 건조시키는 단계 (5) 건조한 후 성형물을 가열하고 냉각시키는 단계를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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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SPRING VOL.4

“매거진경남”은 ‘경남의 밝은 미래를 열어갑니다’라는 취지 아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 등 각계각층에서 전문적인 활동 및 성공적인 길을 걷고 있는 인물들의 일과 삶, 그리고 다 양한 각 분야를 취재함으로써 그들의 삶 가치관, 그리고 각 분 야를 재조명하고 경남의 밝은 내일을 위해 성실한 삶을 살아가 는 사람들에게 귀감과 희망을 제시하고자 출간된 경남 유일의 시사 전문 매거진입니다.

4.11 총선특집 지금 바로 “매거진경남” 홈페이지를 만나보세요. 인터뷰에 응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본 잡지는 인터뷰에 관한한 어떠한 비용이나 대가를 요구하지도 받지도 않습니다.

잡지 www.kmc21c.com

·매거진경남 ·경남문화 ·도서출판 청암

문화 컨텐츠

기획·취재

출판

도서출판 청암 | 서울 제2-2917호 경남문화 | 경남 제527-2005-000003호

디자인

산업디자인 | 인증 제0221호

문화, S/W 기획 개발 | 신고 No. 제2007-08325호

•(주)Kmc21c 경남 창원시 성산구 중앙대로 75-210 상지솔리움 T. (055)283-9062~5 F. (055)283-9066 E. kmc21kmc@hanmail.net H. www.kmc21c.com •청암문화 서울시 중구 충무로 4가 1-13 T. (02)498-0149 F. (02)2236-7420

박성호 / 김창근 / 이주영 / 김성진 안홍준 / 백상원 / 김종길 / 민홍철 김태호 / 박민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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