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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N AMERICAN ASSOCIATION OF GREATER NEW YORK

안녕하십니까? 제 31 대 뉴욕한인회 회장 하용화 입니다. 저는 금년 4 월 30 일로 한인회장 임기를 마치고 본연의 업무로 돌아갑니다. 지난 2 년간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과 배려에 큰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미국사회 속에 우리의 위상을 높이고 한인 차세대들의 주류사회 진출을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뉴욕한인회 집행부내의 실행위원회를 구성하여 사업의 전문성과 연속성을 기하며 동포사회와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지만, 아직도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하지만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맡은 바 소임에 전념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뉴욕한인회는 모든분들의 관심과 사랑 그리고 자발적인 봉사가 있어야 존립할 수 있는 곳입니다. 앞으로도 귀하의 지속적인 지지와 사랑으로 우리 한인사회가 미국 사회 속에 더 깊이 뿌리내리고 세계의 중심으로 확고히 자리잡아 나갈 것을 믿습니다. 제 31 대 뉴욕한인회를 마감하며 함께 했던 모든 순간들이 귀하의 가슴 속에 소중한 역사로 간직되길 바랍니다. 아울러 더욱 발전하는 한인사회를 위해 힘차게 출범하는 제 32 대 뉴욕한인회에도 더욱 큰 사랑과 관심을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뉴욕한인회장 하용화

뉴 욕 한 인 회 www.nykorean.org 149 W 24TH STREET NEW YORK, NY 10011 / TEL: (212) 255-6969 / FAX: (212) 633-1627 / EMAIL: office@nykorean.org


Letter to friends of KAAGNY (in Kore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