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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로 청년길

제1호

발간일 2014년 1월 26일 주일 | 발행 삼호교회 청년부 | 서울 서초구 방배로37길 48-23 | www.facebook.com/samhoyouthcommunity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 2014년 청년부에서 계획하는 새로운 일 중, 하나가 바로 청년부 신문을 발행하는 것입니다. 이 ‘삼호로 청년길’(삼청길)은 청년의 길을 걷고 있는 우리가 각자에게 주어진 삶 속에서의 이야기를 나누는 공간입니다. 임채은 목사님께서 우리에게 들려주시는 이야기와 매주 묵상할 수 있는 말씀, 그리고 더 나아가 우리 청년부 안에서의 교제와 수많은 우리들의 기도들로 채워지게 될 것입니다. 시작은 많이 부족합니다. 하지만 언젠가는 이 삼청길 위에 뿌려진 우리들의 이야기가 우리의 삶을 위로하고 즐거워 하며, 먼 훗날 우리가 살아온 멋진 청년의 시절을 추억하는 길이 되길 소망합니다. 발행을 계획했던 그 시간부터 오로지 주님이 기뻐하시는 삼호 청년들의 나눔의 공간이길 바라며... - 청년 1,2부 임원단 -

삼청길 1가, 목사님길 삼청길 2가, 말씀길

삼청길 1호 안내

삼 호 로

삼청길 3가, 새가족길

삼청길 5가, 2월 기대하길

삼청길 4가, 1월 되돌아보길 1


삼호로 청년길 제1호

삼청길 1가,

목사님길

신앙은 생활입니다 어느 토요일 저녁이었습니다. 누군가 목회자를 간절히 찾는다는 연락이 사역자실로 왔습니다. 그래서 갑자기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분은 다짜고짜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줄 수 있냐고 나의 이야기를 들어줄 사람이 필요해서 왔다고 했습니다. 그에게는 술 냄새가 가득했습니다. 난 오늘 목숨을 끊고자 한다고 하며, 당신이 내 생명을 살려줄 수 있냐고 물어보았습니다. 자신은 부족한 것이 하나 없지만, 그렇다고 세상을 살아야 할 의미도 모르겠다는 것입니다. 그 분은 뒷골목에서 주먹을 쓰시는 한 가게의 사장님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사고 싶은 것 다 사고, 쾌 락 도 누 려 볼 것 다 누 려 보고 살아왔지만 내가 왜 살아야 하는지 모르겠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자신이 어릴 적부터 교회에 다녔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이 이야기를 들으면서 주먹세계의 사람을 만나 두렵고 떨리기도 했지만 이보다 불쌍한 마음이 내 안에 가득했습니다. 부족한 것 없이 살고, 세상에 누려볼 것 다 누려본 사람이 나를 향해 살려달라는 것이었습니다. 도와달라는 것이었습니다. 그 마음이 얼마나 고통스러웠는가 목숨을 끊고 싶을 정도로 아프다는 절규로 들렸습니다. 그리고 제 마음을 더 아프게 했던 것은 어릴 적부터 교회를 다녔다는 말이었습니다. 즉 교회를 다녔으나 그 안에 생명을 발견할 수 없었고, 예수님을 알지만, 만나본 적이 없는 것입니다. 성경말씀을 들은 적은 있지만 믿음으로 받아드린 적은 없는 것입니다.

임채은 목사 dosalim@naver.com

내 주변에 있는 사람들도 얼굴은 여유롭고 평안한듯 하고 있으나 모두가 두려운 삶을 살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모든 사람은 예수님이 필요합니다. 오늘도 그 예수님을 몰라 목숨을 끊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중에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있지 말라는 법도 없는 것 같습니다. 그들에게 예수님을 전해야 합니다. 아니 먼저 교회 안에서 복음이 날마다 울려야 합니다. 교회에 한걸음이라도 들여놓은 사람들에게 하나님 나라의 복음이 들려지고 들려져야 합니다. 복음사역이 얼마나 중요하고 시급한 사역인가 가슴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청년부는 2014년 ‘찾는이 사역’을 시작할 것입니다. ‘찾는이’란 아직 예수님을 믿지 않는 모든 사람들을 말합니다. 그 중에는 교회 안에 방황하는 사람도 있고, 세상에 하나님을 전혀 알지 못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그들에게 예수님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이들에게 청년부가 더욱 적극적인 모습으로 다가갈 것입니다. 앞으로 각 목장에는 매 주 찾는 이의 이 름을 놓 고 기도하고 그들에게 복음을 전할 기회를 찾을 것입니다. 그리고 새가족 도우미들을 통해 아직 교회에 적응하지 못하고 있는 청년들과 새가족들을 집중해서 섬기게 될 것입니다. 이 사역을 위해 청년부원들의 많은 관심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그가 술에 취해있어서 같은 이야기만 여러 번 들어주고 삼호교회 청년부가 2014년 주제처럼 ‘보라 새 것이 복음을 전하지 못했지만 본인 스스로가 죽지 않고 다시 되었도다.’의 삶을 살 것입니다. 찾아 오겠다고 말하고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가시면서 나에게 친구가 되어줄 수 있냐고 신앙과 생활은 꼭 붙어 있어야 합니다. 물어보았습니다. 그래야 생명력 있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만약 신앙과 이 분과의 관계는 아직 ing입니다 생활이 따로 떨어져 있다면 어떻게 될까요? 그저 나의 위안을 삶는 종교생활을 하고 있는 것일 뿐입니다. 이 일을 겪으면서 많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청년 여러분! 우리가 얼마나 먼 미래를 세상이 얼마나 허망한가, 그 속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준비해야 할지 모르지만, 지금 우리에게 주어진 복음의 부유하고, 뛰어난 듯 하지만, 고통 속에 있다는 것과 사명을 위해 힘쓰는 우리가 되기를 간절히 소원해 그들에게 구원의 손길이 속히 필요하다는 것을 더욱 봅니다. 깊이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2


삼호로 청년길 제1호

삼청길 2가,

말씀길

♡ 첫째 주 (요한복음 10:10)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욱 풍성히 얻게 하려 함이라

나는 양들이 생명을 얻고 또 더 넘치게 얻게 하려고 왔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생명을 얻는 것 뿐 아니라 풍성히 누리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자녀에게 풍성한 생명을 주셨다고 약속하십니다. 나에게 주신 풍성함을 생각하고 감사합니다. ♡ 둘째 주 (스바냐서 3:17)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주 너의 하나님이 너와 함께 계신다. 구원을 베푸실 전능하신 하나님

전능자시라. 그가 너로 인하여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며 너를 잠잠히

이시다. 너를 보고서 기뻐하고 반기시고, 너를 사랑으로 새롭게 해주시고

사랑하시며 너로 인하여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

너를 보고서 노래하며 기뻐하실 것이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나를 사랑하고 계신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믿음은 내가 바라는 것을 믿는 것이 아니라 우리 주님을, 약속의 말씀을 믿는 것입니다. 나를 향한 이 말씀을 나에게 3번씩 말해줍시다. ♡ 셋째 주 (마태복음 22:39)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둘째 계명도 이것과 같은데,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여라’ 한 것이다.

하나님은 내가 내 자신을 사랑하기를 원하시고, 내 이웃을 사랑하기를 원하십니다. 사랑하기로 작정하면 그때부터 하나님께서 선물을 주십니다. 바로 용서의 선물! 당신에게 용서가 필요한 부분은 어디입니까? ♡ 넷째 주 ( 창세기 1:26)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우리가 우리의 형상을 따라서, 우리의 모양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대로 사람을 만들자. 그리고 그가,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 위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사는 온갖 들짐승과 땅 위를 기어 다니는 모든 길짐승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은 내가 하나님의 세상을 잘 경영하기를 원하십니다.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계획은 이 세상을 건강하게 경영하는 것입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하기 위한 한주간의 나의 기도와 구체적인 실천은 무엇입니까? 3


삼호로 청년길 제1호

삼청길 3가,

새가족길

하나님의 본심은 당신을 사랑하고 축복하는것이다

♧ 이름 : 강현수 ♧ 생일 : 1977.07.13 ♧ 하는 일 : 개인사업 ♧ 전공 : 사회체육 ♧ 한 마디 : 온누리교회를 섬기다가 김선혁 형제의 권유로 삼호교회를 섬기게 되었습니다. ♧ 두 마디 : 주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삼호침례교회로 오게 되었습니다. 모든 형제, 자매님들이 주님의 말씀 안에서 주님과 인격적인 교제를 나누며 살기를 희망합니다.

♧ 이름: 엄태민 (29세) ♧ 180cm / 73kg ♧ 좋아하는것 : 운동! 요리! 여행! 그리고, 노래! 춤! ♧ 한 마디 : 부모님께서 목회자셔서 모태신앙인으로 살아가고 있는 엄태민’입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로 올라와 일하며 집을 이사하며 바쁜 회사 일정으로 떨어져 신앙생활을 하다가 다시 주님의 인도로 삼호교회에 다시 나오게 되었습니다. ♧ 두 마디 : 서울에 친구가 별로 없습니다. 넓은 마음씨를 가진 여러분들과 친하게 교제하며 돈독한 우정을 만들고 싶습니다. 이것저것 부족한 점 투성인 성장기 청년이지만 주님의 인도로 어른으로 거듭나려 합니다. 중요한 시기에 좋은 분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며 아름답게 보내고 싶습니다.

♧ 이름 : 이강하 ♧ 생일 : 1989.10.04 ♧ 하는 일 : 기타리스트(Acoustic Guitar Duo 2km 멤버) ♧ 한 마디 : 전북 전주가 고향인데 음악활동을 위해 서울에서 자취중이고, 모태신앙입니다. 원래 대학 때부터 다니던 교회에서 악기 관련 봉사를 하다가. 1인 1사역으로 변경이 되어 찬양팀에서 다른 부서로 옮겨지게 되었습니다. 기타리스트이다 보니 주말에 일이 있을 때가 많고, 저의 결정과 상관없이 다른 부서일을 맡다 보니 제게 주어진 악기로 찬양하는 달란트를 사용할 수 없게 되 어 삼호교회에 왔습니다. 지금 현재의 포지션은 예배 밴드 기타를 맡고 있습니다. ♧ 두 마디 : 삼호교회에 온지 두달째 되어가는데, 한달 반쯤 지나서야 새가족부 목장 모임에 들어갔네요. 아직은 적응이 좀 필요한 시점입니다. 제가 먼저 다가가서 인사하고 그러고 싶지만 어색하고, 제가 이름을 잘 못 외워요. 얼굴은 금방 외우는데… 이해해 주시구요 ^^ 좋은 신앙생활 같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 ♧ ♧ ♧

이름 : 김윤(Roy Kim) 나이 : 25세 사는 곳 : 관악구 남현동 하는 일 : 토플공부, 복학준비 등. 특이사항 : 청년2부 정지흥 사촌 한 마디 : 전역 후, 어색한 것도 있고 서툰 것도 많은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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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로 청년길 제1호

삼청길 4가,

1월 되돌아보길

2014년 임원단, 목자, 목장발표 1월 5일 3부 예배 후, 청년 1, 2부 임원단, 목자 소개 및 목장 발표의 시간이 있었다.

청년 1부는 대학생으로 구성이 되고, 청년2부는 대학원생과 미혼의 사회인들로 구성이 된다. 2014년 우리 교회의 새로운 표어인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의 뜻을 품고 새롭게 청년부가 거듭나는 한 해가 되길 소망해본다.

▶ 청년 1,2부 임원단 ◀ 강지수, 강용성, 전주헌, 김준영, 송민규, 양진철, 김유진 장범석, 이상욱

▶ 청년 1,2부 목자 ◀

좋은 것으로 네 소원을 만족하게 하사 네 청춘을 독수리 같이 새롭게 하시는 도다 시편 103:5

청년 2부 목자 컷 

이영광, 조현철, 김선혁, 이대환 정지흥, 장범석, 양정민, 강금숙, 서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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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로 청년길 제1호

삼청길 4가,

1월 되돌아보길

새가족반 2014 보라! 새가족이 되었도다 말씀과 기도로 탄탄히 세우기 서로 사랑하고 받고 나누기

청년 1부

장범석 목장

서하늘 목장

이승혜 목장

♤ 장범석 목장

♡ 서하늘 목장

우리가 왜 살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그리스도인으로써의 정체성 확립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그리고 목장 내에서 차세대 믿음의 리더가 나올 수 있도록 양육 하겠다.

한 해 동안 매일 성경 1장씩 읽고 묵상하는 목장 을 만들 겠다 . 그리고 개인마다 새해 에 계획한 목표 1개 이상씩 꼭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 이승혜 목장

양들과 말씀 읽는 목장 만들기 위해 노력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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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청길 4가,

삼호로 청년길 제1호

1월 되돌아보길

청년 2부 강금숙 목장

이영광 목장

정지흥 목장

이대환 목장

김선혁 목장

조현철 목장

▶ 강금숙 목장

▶ 이영광 목장

사랑으로 감싸고 한발 먼저 다가가 이해해주기 털어놓고 싶고, 오고 싶은 목장이 되자

기도와 말씀 속에 세워지는 하나님의 기쁨 되는 목장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는 하나님의 자녀 되는 목장 기쁨과 감사를 삶 속에 고백하며 사는 목장

▶ 정지흥 목장

▶ 이대환 목장

생명운동에 앞장서자 실천 신앙인으로 살아가기 범사에 감사하고, 지혜를 구하는 인간이 되자 삶을 즐기자

삶을 나누며 서로 기도해주는 목장 말씀으로 삶을 살아가는 목장

▶ 김선혁 목장

삶으로 증거하는 목장 성경일독 하는 목장 하루하루 갈 수록 주님과 가까워지는 목장

▶ 조현철 목장 목자부터 영육간에 모범이 되어 성령충만하자. 맡은 영혼 기도로 사랑하자. 지옥 갈 영혼 한 사람도 없이 오직 말씀으로 양육하자. 하나님만 기쁘시게 하자. 7


삼청길 4가,

삼호로 청년길 제1호

1월 되돌아보길

청년 1부, 신입생 환영회 청년1부는 1월 12일 3부 예배 후,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학생들 및 재수생 청년들을 환영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원단 및 목장에서는 신입 청년들을 위해 환영의

시간을 가졌고 선물과 케잌 전달식을 진행하였다. 준비된 치킨, 피자를 먹으며 간단한 퀴즈를 통해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져 목장 간 돈독함을 쌓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삼호교회 청년1부 임원단은 함께 사진을 찍지 못한 이승재 청년과 이날 함께 하지 못한 신입생 청년들도 진심으로 환영한다는 메시지를 남겼다. 신입 청년들이 앞으로 청년 1부에서 잘 적응하여 믿음생활 뿐

아니라 모든 부분에서 영역을 확실히 하는 성도가 되길 김준영, 장범석, 신입생 정영준, 윤성현, 조성호, 김미리

사진으로 보는 1월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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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4일, 첫 임원단 회의 2. 19일, 청년부 리더 헌금특송 3. 20일, 특별새벽기도 청년부 특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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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로 청년길 제1호

삼청길 5가,

2월 행사 기대하길

청년2부 설맞이 전체모임

무엇보다도 뜨겁게 서로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베전 4:8)

김보라

이재욱

김지홍

청년부 리더MT @ 삼호교회 김윤곤

청년1부 수련회 @ 물가에 심기운 나무(춘천) 장범석 목장 특송

서동민 양희욱 손성민

신지윤

강연석

노현지

1. 2월 2일(주일) : 청년2부 설맞이 전체모임

3. 2월 14일(금) ~ 15일(토) : 청년 1부 수련회

① 언 제 : 3부 예배 후

① 어디서 : 춘천 ‘물가에 심기운 나무’ 에서

② 어디서 : 5층 식당에서

②누

가 : 청년 1부

③ 무엇을 : 떡만두국 만들기 2. 2월 7일(금) ~ 8일(토) : 청년부 리더 MT

4. 2월 16일(주일) : 헌금 특송

① 어디서 : 삼호교회 비젼센터 B2에서

① 언 제 : 2월 16일(주일), 3부 예배 헌금 시간에

②누

② 누 가 : 청년 1부 장범석 목장

가 : 청년 1,2부 목자 & 임원단

발행인 안철웅 | 편집인 임채은 | 부장 김성진 편집 청년부 임원단 | 후원 삼호교회 | 발행 삼호교회 청년부

www.facebook.com/samhoyouthcommunity에서 뉴스레터를 볼 수 있습니다. 9


삼호로 청년길 제1호 (2014년 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