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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로 청년길

제5호

발간일 2014년 6월 1일 주일 | 발행 삼호교회 청년부 | 서울 서초구 방배로37길 48-23 | www.facebook.com/samhoyouthcommunity

5월 18일 청년 친구 초청 예배

세상에서 가장 귀한 이야기 약 두 달간, 목장별로 전도 대상자를 정하고,

CWT 대지법,

‘아낌없이 주는 나무’를 만들어 그 대상자를 위해

베리트,아코메테 공연

기도하며, 친구 초청예배를 준비하여, 2014년 5월 18일, ‘세상에서 가장 귀한 이야기’라는 주제로 친구

청년부 소개 영상 등

초 청 예 배 를 열 게 되 었 다 . ‘세상에서 가장 귀한

다채롭고, 풍성하게 열려

이야기’란 하늘나라에 왕이신 예수님께서 범죄한 우리 인간들을 위해 이 땅 위에 내려오셔 우리를 구원한 십자가와 부활의 메시지를 의미한다. 3부 예배는 데려온

친구들과 함께 본당에서 ‘세상에서

가장 귀한 이야기’ 영상을 시청하고 찬양과 예배를 드리는 것으로 시작했다. 어느 때보다 뜨거웠던 찬양팀의 공연은 우리들의 가슴을 울렸고 담임 목사님의 설교를 통해 한마음으로 경청하던 인도자와 전도 대상자 모두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6페이지에서 계속> 삼청길 1가, 목사님길 삼청길 2가, 말씀길

삼청길 5호 안내

삼 호 로

삼청길 3가, 새가족길

삼청길 5가, 6월 되돌아보길

삼청길 4가, 5월 되돌아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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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로 청년길 제5호

삼청길 1가,

목사님길

어떤 사람이 부자인가?

임채은 목사 dosalim@naver.com

어릴 적 부모님의 말씀가운데 아직도 기억에 남는 예수가 유일한 소망이라면 분명 풍족한 삶을 살 수 것이 있습니다. 있을 것입니다. “채은아 채은아 이 세상에서 어떤 사람이 부자인지 그러나 예수 외에 다른 것이 나의 소망이라면 결코 알아? 먹을 것 있고, 입을 것 있고, 잠잘 곳 있으면 풍족한 삶을 살 수 없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예수 부자야“ 외에는 만족이란 있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오직 예수님만을 소망하는 자가 만족할 수 있는 이유는 그 어린 마음에 난 순진하게 부자라 생각하고 주눅 들지 소 망 하 는 예 수 님 이 나 를 죽 기 까 지 사 랑 하 셨 기 않 았 습 니 다 . 그 런 데 가 끔 용 돈 이 많 거 나 좋 은 때문입 니다 . 나에게 무한한 무조건적인 사랑을 가방이나 장난감을 가진 친구들이 부러웠습니다.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분이 내 안에 살아계시기 그런 어느 날 아버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때문입니다. “채은아 채은아 이 세상에서 어떤 사람이 부자인지 세상에 허망함이란 그 소망하는 대상이 결코 우리를 알아? 예수님 믿는 사람이 부자야, 하나님이 이 모든 끝까지 사랑해줄 수 없기 때문입니다. 것을 창조하셨는데, 그분이 우리 아버지니까. 그리고 먹을 것 있고, 입을 것 있고, 잠잘 곳 있으면 부자야“ 혹시 밑 빠진 독에 물 붇는 듯한 부족한 경험을 하고 있습니까? 어릴 적에는 이 이야기를 도대체 이해할 수 없었습 니다 . 왜냐하면 현실은 그다지 부유하지 예수님 께만 유일 한 소망을 두십시오 . 그것만이 않았기 때문입니다. 내가 원하는 만큼의 것을 받아본 우리가 풍성히 살아갈 수 있는 비결입니다. 적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 집은 풍족하고 혹시 예수님 + ??? 으로 양다리를 걸치는 분이 부자라고 하셨습니다. 계십니까? 요한복음10:10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양다리 걸치는 사람은 이미 부족한 길을 걷겠다고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작정하는 것과 같습니다. 속히 한 다리 자르십시오. 예수님을 믿을 때 영생을 받아 구원을 얻음을 알 수 있지만, 더 풍성히 얻게 된다는 것은 이해할 수 없는 한 다리를 자르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지금 근거 구절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 두 다리로 살아가는 것보다 유익한 것입니다. 삶의 현실은 부족했지만 부모님의 삶을 뒤돌아보면 부 유 하 다 는 것 이 증 명 되 었 습 니 다 . 왜 냐 하 면 하박국 3:17 누군가에게 계속 나눠주는 삶을 사셨기 때문입니다. 있어도 부족한 판국이었는데, 그렇게 봉사하고,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나눠주셨습니다.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생각해보면 많이 가졌다고 해서 부유한 것이 아니라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눠줄 수 있는 사람이 부유한 것입니다. 가난이라는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시리로다. 것, 부족하다는 것은 개인적 기준에 따라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나눌 수 있다는 것은 이미 여 러 분 은 부 자 입 니 까 ? 이 물 음 에 진 지 하 게 풍요로운 삶을 살고 있다는 반증이 되는 것입니다. 답해보시기 바랍니다. 내가 가난하고, 부족하다고 생각한다면 결코 나눌 수 오직 예수님만을 소망함으로 부자임을 고백한다면 없기 때문입니다. 반드시 풍성한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2


삼호로 청년길 제5호

삼청길 2가,

주간 묵상 말씀 ①

말씀길

주간 묵상 말씀 ♡ 첫째 주 (에베소서 2:19)

그러므로 이제부터 너희는 외인도 아니요 나그네도 아니요 오직 성도들과 동일한 시민이요 하나님의 권속이라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 다는 것은 한 가족이 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렇다면 예수 안에서 너그럽게 받아주십시오. 그(녀)는 우리의 가족입니다.

♡ 둘째 주 (빌립보서 3:20~21)

그러나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부터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그는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하게 하실 수 있는 자의 역사로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하게 하시리라. 그러나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습니다. 우리는 아직 연약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나라가 임할 때 우리는 완전해 질 수 있습니다. 혹시 나의 연약함 때문에 고통을 당하고 있습니까? 비관하지 마십시오. 우리는 곧 완전해 지는 날이 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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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로 청년길 제5호

삼청길 2가,

주간 묵상 말씀 ②

말씀길

♡ 셋째 주 (디모데후서 2:12)

참으면 또한 왕 노릇 할 것이오 우리가 주를 부인하면 주도 우리를 부인하실 것이라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을 예수님은 어떻게 설명하고 계십니까? 참고 견디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세상의 세계관과 하나님 나라 시민의 세계관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포기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때 기억하십시오. 그를 부인하면 그도 우리를 부인하신다는 것입니다. ♡ 넷째 주 (에베소서 5:21)

너희가 세상에 속하였으면 세상이 자기의 것을 사랑할 터이나 너희는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요 도리어 세상에서 나의 택함을 입은 자인고로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느니라. 세상과 하나님은 반대입니다. 그래서 우리를 미워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다는 것은 이러한 삶을 우리가 선택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고난을 지불할 때 주님의 구체적인 다스림을 경험하게 됩니다. 이러한 선택이 없었다면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것이 분명합니다. ♡ 다섯째 주 (에베소서 2:6~7)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자비하심으로써 그 은혜의 지극히 풍성함을 오는 여러 세대에 나타내려 하심이라 당신이 생각하는 멋진 삶은 무엇입니까? 사랑을 하고, 사랑을 받고, 나의 인생의 목적을 발견하고 기쁨으로 살아가는 것이 정말 멋진 삶 아니겠습니까? 이 모든 것이 하나님 나라 복음 안에 들어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다는 것은 바로 멋진 삶에 대한 가치의 변화입니다. 4


삼호로 청년길 제5호

삼청길 3가,

새가족길

하나님의 본심은 당신을 사랑하고 축복하는것이다

새가족 소개 ▹ 이름 : 강 서 연 ▹ 성별 : 여 ▹ 생년월일 : 1992년 9월 21일 ▹ 취미 : 예술활동(무용, 연극), 운동 ▹ 삼호교회에 어떻게 오게 되었는지?

방배동에 와서 알게 된 분께 소개받아 성당에 다니다가 교회로 오게 되었음. ▹ 하고싶은 말 : 만나서 반갑습니다~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과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요한삼서 1:2)

그리스도인의 축복이란 그 분이 나를 택해주셨다는 것! 그리스도인의 불행이란 그 본질적인 축복에 감사하지 못하고 현상만을 바라고 쫓는 것!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바라는 것이 다만 이 세상의 삶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이리라 (고전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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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초청 예배 ①

삼호로 청년길 제5호

삼청길 5가,

5월 되돌아보길

5월 18일 청년 친구 초청 예배

세상에서 가장 귀한 이야기 특히 이번 친구 초청 예배는 우리가 정말 이 예배를 준비하는 목적에 근본적으로 초점을 맞추어 준비하기로 결단하고, 과거 행사들과 다르게 전도대상자가 부담이 될 수도 있지만, 꼭 CWT 복음을 전하기로 하였다. 그래서 3부 예배 후, 4층에서는 새로 온 친구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한 자리가 준비되어 있었다. 그래서 초청한 친구들과 인도자들은 지정된 각 방에 들어가 CWT전도대원과 1:1 형식으로 대면하며 차분하고 유쾌한 분위기에서 전도와 복음이 전해졌다. 복음의 메시지가 무엇인지를 이해하고 결단하는 분들도 계셨고 거기에 질문을 던지며 궁금증과 호기심을 감추지 못했던 분들도 계셨다. ← ↓ CWT복음 전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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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초청 예배 ②

삼호로 청년길 제5호

아코메테, 베리트 공연

CWT 진행 이후, 5층에서 목장별로 앉아 새로 온 친구들을 환영하며 맛있는 다과를 먹으며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동시에 청년부에서 준비한 청년부 소개영상과 간증 영상, 베리트와 아코메테 중창단의 공연, FAQ 등의 여러 행사를 진행하며 교회와 청년부가

어떤 곳인지를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두어달 가까이 기획에서부터 준비, 홍보 그리고 드디어 초청 예배가 마무리되는 과정 모두가 하나님의 선하신 계획 아래 진행될 수 있도록 합심하여 기도하고 또 기도했던 청년들 모두가 수고한 덕분에 올해에도 어김없이 성공적인 친구초청예배를 열 수 있었다.

(청년1부 전주헌) 7


청년 연합 예배 ①

삼호로 청년길 제5호

삼청길 5가,

5월 되돌아보길

금요 청년 연합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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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연합 예배 ②

삼호로 청년길 제5호

2014 년

5월

30 일

금요일

9시에

삼호침례교회 청년부와 서울침례교회 청년부가 연합하여 예배를 드렸다. 서울침례교회 찬양팀이 은혜롭게 찬양을 인도하여, 더욱 뜨거운 예배가 되었다. 주의 청년들이 한 곳에 모여서 하나님께 예배드릴 수 있어서 너무나 기쁜 시간 이었고, 앞으로도 서울침례교회와 더 많은 교류가 있길 바라며, 침례교단 청년들이 부흥하여 주의 복음을 전하는데 더 힘쓸 수 있기를 기도 드린다.

(청년1부 장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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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로 청년길 제5호

삼청길 6가,

6월 기대하길 * 6월 헌금위원: 서하늘 목장

양정민

빛을 발하라 우리는 전도자 “CWT 발대예배” 문주영

장세훈 결혼 12시 / 역삼 Y타워

서동민 결혼 12시 / 삼 호 교 회

빛을 발하라 우리는 전도자

디퓨저 만들기 18시 / 삼 호 교 회

“CWT 교육시작”

한재권

전주헌

빛을 발하라 우리는 전도자 CWT 바자회

특송 : 서하늘 목장 송민정

빛을 발하라 우리는 전도자 CWT 바자회

1) 6월 15일부터 CWT 교육 시작 2) CWT 바자회 – 6월 28~29일 - 청년부에서는 핸드메이드 디퓨저를 판매! 발행인 안철웅 | 편집인 임채은 | 부장 김성진 편집 청년부 임원단 | 후원 삼호교회 | 발행 삼호교회 청년부

www.facebook.com/samhoyouthcommunity 에서 뉴스레터를 볼 수 있습니다. 10


삼호로 청년길 5호(2014년 6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