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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CCC newsletter


조선대 교정에는 오래된 플라타너스가 푸르름을 더해가고 있습니다. 가을을 꿈꾸는 시원한 바람이 캠퍼스에 불어오는 것처럼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케 하는 성령의 바람이 조선대 캠퍼스에 불어오길 기도합니다. 조선대 CCC 순장들과 순원들, 나사렛 순장님들께 주님의 은혜로 문안합니다. 올해도 하나님께서는 1학기동안 조선대CCC를 통해 크고 비밀한 일을 보이셨습니다. 2년 연속 입회 신입생 150명을 넘게 하셨고, 충성된 순장들을 통해 수많은 새친구들을 제자로 훈련시키셨습니다. 다시금 조선대CCC가 성령 안에서 생명의 역동성을 갖도록 인도하셨습니다. 할렐루야! 하지만 아직도 저희는 많이 배가 고픕니다. 우리가 상상하지 못한 위대한 부흥을 꿈꾸고 있습니다. 제자들은 더욱 신앙과 자신의 삶의 영역에서 균형있게 믿음의 영향력을 확대하고, 예수님을 새롭게 믿는 지체들이 기존의 기신자들보다 더 많아지는 부흥을 맛보고 싶습니다.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이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길 기도하고 있습니다. 모든 지체들이 하나님께서 값없이 주시는 선물을 감사와 찬양으로 누리길 원합니다. 조선대CCC는 숨겨지고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길 소망합니다. 이번 대지를 통해서도 캠퍼스 지체들과 나사렛 순장님들 그리고 군에 있는 지체들이 주님 안에서 한 몸임을 확인하는 귀한 역사가 일어나리라 확신합니다. 가을에는 기도하게 하소서라고 노래했던 어느 시인처럼 기도가 익어가는 가을이 되길 축복합니다. 샬롬! 성령충만! (조선대CCC 대표간사 노명근)

저는 조선대CCC 연순장으로 섬기고 있는 09학번 김재민입니다. 대지를 통하여 캠퍼스의 소식들을 안팎으로 전해드릴 수 있어 기쁩니다. 조선대CCC는 매년 여름 새로운 임역원이 세워집니다. 저희 H2O 임역원단은 이번 여름수련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역을 시작했습니다. 여름방학 동안 여름수련회, 단기선교, 독수리특공대순 등 많은

활동을 통하여 1년의 사역을 준비하였습니다.

조선대CCC에는 현재 90명의 순장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들을 모두 헌신된 순장이라고 보긴 어렵습니다. 그렇기에 이번 사역의 목표를 '헌신된' 순장 150명을 세우는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목표를 세웠다면 이루기위해 달려가야 하는데 그 전에 목표를 이루려는 이유부터 알아야 하겠지요. 헌신된 순장 150명을 세우려는 이유는 단연 '캠퍼스 복음화'입니다. 캠퍼스 복음화란 조선대 캠퍼스의 모든 학생들이 복음에 대해 들어보는 것입니다. 이번 사역에 그것이 완전히 이루어지지 못할 수 있지만 부족하기에 더 하나님께 의지하고 노력할 것입니다. 이 대지를 받으시는 많은 순장님들 조선대를 위해 함께 중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순모임과 기도의 소리가 끊이지 않는 조선대가 되도록 기도해주세요. 작은 기도 하나 하나가 쌓여 조선대 캠퍼스 복음화가 이루어 질 것입니다. 샬롬! (조선대CCC 연순장 김재민)


아주 특별한 13학번들의 모임 “성령이 충만함을 넘어서 성령이 폭발하는 순이 되자!” 성령폭발순은 13학번 지체들이 서로의 기도제목을 나누고 서로를 위해 기도를 해주며, 말씀묵상을 나누고 기도회를 갖기도 하며, 항상 성령충만 하고자하여 만들어진 순입니다. 처음 성령폭발순을 만들 때, 리더로 섬겼던 한 순원이 “성령폭발순에 모인 지체들은 모두 귀한 평생 동역자”라며 기도로 만든 순이 지금은 약 20명의 지체들이 함께 기도하고 있습니다. 성령폭발순으로 활동하면서 ‘성령폭발순’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자신이 더욱 성령충만하게 살려고 노력했습니다. 자신만을 위해서 기도할 뿐 아니라 서로를 위해서 기도해줄 수 있어서 기도의 폭도 넓어져 참 좋았습니다. 이렇게 저희끼리의 작은 모임을 통해서 주님께서 귀한 동역자들과 함께 기도와 말씀으로 더욱더 주님께 나아가고 다가갈 수 있었던 것 같았고 또한 이런 모임을 통해서 주님께 영광 돌릴 수 있는 기회를 주심에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성령폭발순을 통해서 ‘활동의 양과 상관없이 이렇게 주님을 갈망하는 친구들이 많이 있구나.’라는 걸 느꼈습니다. 귀한 동역자들의 믿음을 보며 제 자신의 믿음이 얼마나 부족한지에 대해 깨닫고 도전도 받았으며 자칫하면 해이해질 수 있었던 영적소통을 성령폭발순을 통해서 지속적으로 소통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하나님께서 CCC와 각자의 교회 안에서 훈련시키시고, 더 성숙해지고, 믿음이 성장시키실 것들을 기대하며, 그때의 저희 모습을 상상하면 너무 기대가 됩니다. 또 성령폭발순을 통해서 많은 동역자들과 함께 주님께 나아가고 이런 작은 모임을 통해서 저뿐만 아니라 동역자들의 삶이 주님이 이끄신 삶으로 변하길 기대합니다. 이런 순이 저희 13학번 뿐 아니라 이후 세대에서도 이어져 좋은 순으로 커져가길 소망합니다. 또한 저희는 기도로 더욱 깨어있길 원하여 오전8시, 정오12시, 오후5시에 다니엘의 하루 세 번 각자의 자리에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의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해주세요^^ 1. 오늘 더 내가 성령폭발하게 하소서. 2. 13학번 지체들이 빠짐없이 순장교육을 받게 하시고, 순장교육을 모두 수료하게 하소서. 3. 13학번 지체들이 순장교육을 받는 과정가운데 14학번들을 품고 기도하며, 영적 성장과 더불어 참된 예배자가 되게 하소서. 4. 조선대 캠퍼스가운데 한 영혼도 빠짐없이 예수 믿고 천국가게 하소서. 5. 13학번들이 영과 실력이 균형적으로 성장하여 모범이 되는 13학번이 되게 하소서. 6. “민족복음화! 푸르고 푸른 그리스도 계절이 오게 하소서!”를 위해 내가 먼저 앞장서게 하소서. (글/사진 13학번 박주애 예비순장)


안녕하세요 저는 조선대학교 군사학부 11학번 김유성 순장입니다. 저는 독수리 순에 대해 소개하고 감사하게 우수 독수리 순으로 선정된 저희 독수리 순이 어떤 활동을 했는지에 대해 보여드리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조선대학교는 독수리 순을 조직 하여서 방학 중의 생활을 보냅니다. 독수리 순의 조직 목적은 독수리 5형제처럼 각자 편성된 독수리 순 안에서 지체들이 방중 생활을 잘 할 수 있도록 서로를 점검하며 지내고자 조직하였습니다. 저희는 특별히 독수리 순 이름을 ‘식순센순’이라 정하고 시작했습니다. 순 이름을 ‘식순센순’이라 한 이유는 식스센스의 영화의 결말처럼 기존의 방학생활이 아닌 반전 있는 방학생활을 보내고자했기 때문입니다. 기본적으로 독수리 채팅방을 만들어 매일 아침 큐티 이후 채팅방에 묵상한 것들을 나누었습니다. 온라인으로 말씀을 나누다 보니 더깊이 나눌수 없었고 모두가 참여하지 못해서 아쉬웠습니다. 그렇지만 매일 묵상 나눔을 통하여서 나태해질 수 있는 방학 생활을 말씀을 통해 조금이나마 깨어 있으려고 한 부분이 결과적으로 방학을 마무리하게 되었을 때 각 지체들에게 좋은 영향을 미쳤습니다. 더불어 말씀이 곧 생명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각 독수리 순은 2주마다 한 번씩 새로운 미션을 받게 되었습니다. 저희 순은 다양한 미션 중 ‘영 스낵에 가서 밥을 먹기’, ‘아침 모임에 일주일에 두 번 참여하기’, 그리고 ‘볼링 치기’라는 미션을 받았습니다. 방학 중에는 보기가 힘들었던 지체들을 미션이라는 기회로 자주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번 독수리 순의 가장 감사할 일은 순원 중 한명의 전도를 통해

독수리순 1등

모임 T Q 침 아

미션

채플 후 독수리순

모임


아주 특별했던 CCC나잇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장 28절) 대학교 생활의 막바지 4학년이 된 지금까지 6번의 단기선교를 다녀오면서 하나님을 사랑하리라 선을 이루리라 결심하며 수업이도 되새겼던 이 말씀. 어느 한구석 같을 곳 없는 사람들이 모여 하나님의 역사 없이는 결단코 이룰 수 없는 단기선교, 그 거룩한 도전의 초점을 이번에는 타국이 아닌 캠퍼스로 맞추고 지원자를 모집하고 하나하나 준비해 나갔다. 매일 이뤄지는 팀미팅, 그날그날 함께 모여 날개달기를 하고 재정을 모금하고 정말 떠나는 단기선교와 다를 것 없이 준비해 나갔다. 단기선교의 하이라이트는 코리안 나이트가 아니겠는가? 캠퍼스 단기선교 역시 CCC 나이트라는 이름아래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스킷, 워십, 꽁트, 영상, 특송, 레크레이션부터 경품들까지. 신학기 사역 가운데 팀미팅 사역부터 시작하여 학과생활 등 바쁘고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난 여호와로 즐거워하리라’던 하박국 선지자의 고백처럼 지원한 한명 한명의 순장들이 캠퍼스의 선지자라는 마음을 품고 피땀흘려가며 신학기 사역을 이뤄나갔고 약100일간 준비하는 단기선교와는 다르게 한 달도 체 안 되는 시간에 조선대의 충성된 순장들은 열심히 모든 준비를 마칠 수 있었다. 이제는 늘 바라던 것처럼 ‘사람만 많이 오면 된다!’라는 기대감이 우리의 마음을 가득 채웠다. 섭외 장소마저 완벽했기에 그 기대는 더욱 컸다. 3월 15일. 드디어 CCC나이트의 날이 밝았다. 사회자로 서게 되어 말끔히 차려입고 하나님의 역사를 기다렸다. 우리가 생각하던 하나님의 역사는 섭외된 400석짜리 강의실이 가득 차는 역사였다. 헌데 모든 리허설을 마치고 시작을 몇 분 앞둔 시점에서 우리 앞엔 몇 안 되는 신입생과 대부분의 현재 멤버십이라는 현실이 전부였다. 시작 시간을 조금 미뤄보았다. 코리안타임이 고마웠다. 몇이라도 더 왔으면 하는 마음에 미뤄본 것이었다. 그 미뤄보는 시간동안에 실제 단기선교 때의 코리안 나이트를 생각했다. 생각해보니 지금까지 단기선교에서 코리안 나이트를 하며 교회가 미어터진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다. 단기선교를 다녀오고 또 다시 같은 곳으로 가는 이유 또한 변화되는 소수의 영혼이 있기 때문이었다. ‘아! 잊고 있었구나! 합력하여 이루는 선은 수가 아니구나!’ 이제 시작해야할 시간이 오고 기도하기 위해 모두가 모였다. 다른 모든 것 보다 한 가지만 기도했다. ‘주님 우리들의 축제가 되게 하소서! 우리 안에 예수로 인한 기쁨이 넘치게 하소서!’ 주님은 기도에 응답하셨다. 어쩜 그렇게 모든 순서들이 물 흐르듯이 진행되는지! 어떻게 실수 한번 안하고 저렇게 행복하고 즐겁게 춤출 수 있는지! 사회를 보면서 바라본 새내기 13 학번들이 너무나도 즐거워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참석했던 대부분의 13학번들이 순에 연결되었고 잘 정착하여 순에 뿌리를 내려가고 있다. 더욱이 캠퍼스 단기선교를 통해 더욱 더 하나 되는 순장들을 볼 수가 있었다. 언제가 되었든지 나에게 조선대 CCC나이트를 묻는다면 당당하게 말 할 것이다. “우리 안의 축제”였노라고. (글 07학번 송충용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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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기 사역 일정 8 월30일(금)개강예배&여호수아기도회 9 월2일(월)~6일(금)

팀미팅,날개달기

5일(목)개강채플 9일(월)순장교육개강 12일(목)단기선교채플,복지박람회 16일(월)채플 23일(월)양림골 찬양제 26일(목)총동원 채플 유니버시아드대회 자원봉사자 교육 30일(월)~10월2일(수) 동아리 홍보

1 0 월3일(목)조선대

순여행

나사렛 홈커밍데이 15일(화)떡파티 31일(목)호스피스음악회

1 1 월7일(목)친구초청채플 14일(목)고3초청채플

1 2 월25일(수)~28일(토)

겨울금식기도수련회


2013 조선대학교 기도제목 캠퍼스 1. 사랑의 공동체로 부르신 주님의 계획가운데 감사하게 하소서. 또한 캠퍼스에 주인 되시는 하나님과 매일 동행하는 삶을 누리게 하소서. 2. 캠퍼스의 모든 청년들이 주님 앞에 거룩하고 정결한 백성 되게 하소서. 참 길이요 진리이신 하나님을 이 캠퍼스가운데 알게 하시고, 주님주신 비전을 품고 세상에서 예수님의 제자로 살아가기에 부족함 없이 훈련되게 하소서. 3. 조선대 크리스천 교직원, 학우들이 성령 충만케 하소서. 그들이 캠퍼스에서 영향력 있는 삶을 살게 하시고 그들 안에 있는 주님이 드러나 믿지 않는 사람들이 예수그리스도가 궁금하여 찾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소서. 순, 순장 4. 조선대의 순의 계보가 끊어지지 않게 하소서. 생수가 터지고 풍성하고 차고 넘치는 순모임이 캠퍼스 곳곳에서 들풀같이 번져나게 하소서. 5. 순모임이 살아야 조선대는 부흥합니다! 순장들이 순모임에 목숨 걸게 하소서. 순원이 하나님 안에 온전히 접붙임을 받을 때까지 해산의 수고를 잘 감당케 하소서. 6. 순장교육을 통해 순장은 태어나는 것이 아닌 훈련되어지는 것임을 알고, 순장교육의 시간을 사모하게 하시고, 이수에 필요한 전도, 봉사를 하며 주님을 경험하여 믿음이 굳건해지기에 부족함 없는, 가치 있는 시간되게 하소서. 특별히 13학번들이 순장의 삶을 사모하게 하소서. (매주 월요일, 7시) 7. CCC 모든 지체들이 캠퍼스에서 충성된 순장의 삶을 살고 제자 삼는 일에 동참하여 주님의 지상명령 성취를 이루는 일에 앞장서게 하소서. 8. 순장, 순원들 안에 CCC 공동체의 주인의식과 사랑이 가득하게 하소서. 하나의 동아리에 그치지 않고, 주님을 알기에 함께 힘쓰게 하소서. 말씀과 기도, 찬양, 전도가 끊어지지 않게 하소서. 9. 우선순위를 잘 지키는 순장되게 하소서. 기도와 성령보다 앞서지 않게 하시고, 학생의 직분 또한 잘 감당케 하소서. 무엇보다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를 잘 섬기게 하시고, 시간에 구애받지 않는 그리스도의 군사 되게 하소서. 간사, 학생리더 10. 조선대 59대 H20 (Hope,200,O그리스도 안에 화합하는)임역원이 성령 충만함으로 캠퍼스에서 주님이 맡기신 일에 헌신되어 본이 되게 하시고,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케 하는 자들로 성장하게 하소서. 지치지 않게 하시고, 늘 주님이 공급하시는 능력 힘입어 살게 하소서. 11. 캠퍼스에서 함께 사역하시는 노명근간사님, 박민희간사님 위에 하나님의 은혜가 가득하게 하시고, 주의 양무리를 이끌 지혜를 주셔서 조금도 부족함 없게 하소서. 학생리더와 원활한 소통으로 주님이 원하시는 캠퍼스 되게 하시고, 간사님의 가정과 사역 가운데 그저 함께 하여 주옵소서. 12. 캠퍼스의 6개 단대 (공대,법상대,사사대,외미대,인문대,전자체) 가 화합하게 하소서. 특별히 섬기는 단대순장들, 단대 모든 지체를 품고 기도하며 주님이 계획하신 일들에 사용하여주시고, 그 일들로 주님의 영광만 드러나게 하소서. 사역 13. 나사렛 순장님들과의 영친사역, 일촌 어르신과 연락사역 등 커뮤니티 사역이 잘 이루어지게 하시고, 예비역과 군지체 사역 등, 이들이 캠퍼스에서 주님의 군사로 살아가게 하소서. 섬기는 순장들이 기도의 필요에 민감하게 하시고, 소통으로 관계가 풍성해지는 사역되게 하소서. 14. 캠퍼스에 아침이 깨어있게 하소서. 아침모임을 통해 지체들이 매일 하나님과 소통하게 하시고, 하루가 풍성한 삶으로 드려지는 예배되게 하소서. 드려지는 작은 시간들부터 충성되게 하시어 주께 순복하는 지체들 되게 하소서. 아침모임 이후의 아침기도회 또한 주의 은혜로만 진행되게 하소서. 15. 2013년 금식수련회를 위해 미리 기도하게 하소서. 무엇보다 14학번을 품고 기도할 수 있는 그곳에 모두의 마음이 모아지게 하시고, 그곳에서 금식하며 주께 간구할 때 삶에서 주님의 때에 주님의 방법으로 일하시는 하나님을 느끼게 하소서. 초자연적인 성령을 경험하고, 예수님의 사랑을 알아 삶의 BC와 AD가 나눠지는 역사가 이뤄지게 하소서.

20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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