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름: 벤슨 살인 사건 (상) 지은이: ss 밴다인 본 데이터의 무단 전재 및 복제를 금합니다. ⊙ 작가소개 서문 제1장 태평스러운 파일로 밴스 (6월 14일 금요일 오전 8시 30분) 밴스가 세잔의 수채화를 사들이자는 의논을 하기 위해 나를 부른 날까지, 나는 마음 한구석에 '밴 다인 데이비스 앤드 밴 다인 법률사무소'에서 내 보잘것없는 법률적 재능과 함께 나를 이스트 38번가에 있는 밴스의 아파트에는 -- 사실은 낡은 밴스는 뛰어나게 잘생긴 얼굴을 갖고 있었지만 입언저리가 메디치 집안 어떤 초상화의 입모습을 닮아(2) 고행자같이 냉혹하게 보였고, 눈썹이 조금 치켜올라가서 어쩐지 사람을 깔보고 있는 듯하고 거만해 보이는 구석이 있었다. 윤곽에 제2장 범죄의 현장에서 (6월 14일 금요일 오전 9시) 우리 맞은편 의자에 앉았다. 싶지 않은 눈치였다. 그러나 나로서는 체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