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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14-02

지 구 촌 체 험 관

체험관이슈

토크콘서트 <아프리카를 말하다>

특별부록

아프리카 종이인형놀이 세트

6月 웹 진


목 차 04

체험관이슈

06

아프리카는 나라가 아니다?

10

적도의 아름다운 나라 DR콩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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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을 노래하는 악기, 젬베

16

아프리카 예술 3인

20

아낌없이 주는 라피아 특별부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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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관정보


아프리카? 넓은 대륙과 광활한 자연 환경, 우거진 정글과 뜨거운 태양... 보통 아프리카를 연상하게 하는 단어들이다. 하지만 아프리카는 그것만이 전부가 아니다. 우거진 정글숲이 아닌 도시적인 빌딩숲이 있고, 넓고 광활 할 것만 같은 대륙에 잘 정비된 도로도 있다. 과연 우리는 아프리카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무궁무진한 아프리카와 친해지기 위해서는 먼저 적도의 대륙 아프리카를 알아야 할 것이다.

아프리카 바로알기의 시작,

지구촌체험관 특별강연 < 아프리카를 말하다 > 4

토크콘서트


5

토크콘서트

지난 5월 17일 지구촌체험관 다목적실에서는 아프리카 바로알기 행사의 하나인 토크콘서트가 열렸다. 강사는 바로 젬베(아프리카 전통악기) 연주가 나모리 대표. 나모리 대표의 재치 넘치는 설명 덕분인지 딱딱한 강의에서 벗어 난 자유로운 형식으로 화기 애애한 분위기 속에 강의가 이어졌 다. 이번 강연에서는 나모리 대표가 아프리카 곳곳을 다니며 느 낀 아프리카의 음악 문화와 젬베에 대해 배우고 익히는 시간이

보이고 있었다. 아프리카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광활하 고 무궁무진한 발전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였다. 또한 아프리카의 기쁨을 노래한다는 젬베는 아프리카의 영 혼을 그대로 담고 있는 울림과 음율로 우리의 마음을 흔들어 놓 았다.

지구촌체험관에서는 토크콘서트 외에도 아프리카 바로알기 행 사로 아프리카 인사이트 허성용 대표 와 콩고 이주민 프랭크 강 의를 준비했다. 적도의 땅, 정열의 대륙 아프리카가 궁금하다면

모든 사람은 아프리카에서 시작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일까? 나

꼭! 지구촌체험관의 특별강연에 참여해 보길 바란다.

모리 대표가 보여주고 들려주는 아프리카의 악기는 현대 악기의 조상이라고 할 만큼 현대 악기와 흡사한 악기의 원시적 모습을

(신청 및 문의 : 지구촌체험관 http://gv.koica.go.kr/main.ht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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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는 나라가 아니다

아프리카는 나라가 아니다 모든 사람은 아프리카라고 하면 나라를 생각하지만 아프리카는 여러 나라를 품고 있는 대륙이며 그 대륙 안에는 48개의 나 라가 있고 마다가스카르와 5개의 작은 섬 나라(세이셸, 모로코, 모리셔스, 상투메 프린시페, 카보베르데)를 포함하면 도합 54개의 국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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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는 나라가 아니다

아프리카 대륙은 북쪽의 아틀라스 산맥과 남쪽의 드라켄즈버그 산맥을 비롯한 일부 지역을 제외하면 전체적으로 안정된 하나의 육괴로 넓고 평탄한 고원을 이루기 때문에, 해안 평야의 발달이 극히 미약하다. 해안에서 하천이 폭포를 이루어서, 수력 발 전에는 유리하지만 하천 교통의 발달은 어 렵다. 아프리카에서 지형 변화가 가장 심한 곳은 아프리카의 동부 지역으로 세계적인 동아프리카 지구대가 발달하였다. 중남부 아프리카의 지형은 전체적으로 동부 와 남부는 비교적 높고, 서부로 갈수록 낮아 진다. 중부 아프리카의 중심부에는 지반의 침강 운동으로 형성된 콩고 분지가 있다. 아프리카는 아시아 다음으로 큰 대륙으로 적도에 위치하고 있어 무더운 지역이 많다. 어린왕자에도 나온 사하라 사막이 바로 아 프리카에 있다. 아프리카는 사하라 사막을 기준으로 북부와 중남부로 나뉘며 북부 아 프리카에는 백인종이 대부분이고 이슬람교 를 믿는다. 반면 중남부 아프리카는 흑인종 이 대부분으로 민족과 언어 종교와 문화가 다양하다. 아프리카는 지금도 헐벗고 굶주리고 있다. 대부분의 나라들이 영국과 벨기에 프랑스의 지배를 받다가 독립한 지 30~40년이 넘지 않았다. 하지만 아직도 경제적을 자립을 하 지 못해 사실상 완벽한 독립이라고는 볼 수 없으며 오히려 독립이후 내란, 쿠테타, 인종 갈등, 기아, 질병 등으로 더욱 시달리고 있 다. 광활한 대지와 풍부한 광물자원의 강점 이 치명적인 부메랑으로 돌아와 오히려 그 들에게 어둠의 길을 걷게 하고 있다.


아프리카, 지금

사막이 자꾸 커지고 있어 사헬은 아랍 어로 ‘가장자리’라는 뜻으로, 사하라 사막의 남쪽 주변 지역을 일컬어. 사헬 지역은 원래 사막과 초원의

아프리카의 국경선 할까?

중간 지대였어. 하지만 최근 심한 가뭄이 계속되고, 농경과 가축 사육이 늘면서 초원이 파괴되어 사막이 되고 있어. 그

식민지는 강대국이 차지하여 정

래서 사헬에 위치한 모리타니, 말리, 니제르, 차드, 수단 등

곳을 말해. 아프리카 국가들 대

의 나라에서는 물과 식량이 부족해지고 있어.

지가 되었던 경험이 있어. 당시

눠 가지면서 아프리카의 민족과

혀 고려하지 않고 지역을 직선

세계 대전 후, 특히 1960년대에

독립을 했어. 하지만 에티오피

른 민족이 하나의 나라로 묶여 심각하게 발생했어. 8

아프리카는 나라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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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는 나라가 아니다

선은 왜 반듯반듯

아프리카의 종족들 세계에서 키가 가장 작은 종족은 아프리카의 피그미 족이 야. 피그미 족 남자의 평균 키는 겨우 144cm 정도에 불과 하지. 또 동부 아프리카에는 용맹한 전사들로 유명한 마사 이 족도 있어. 피그미 족과 마사이 족 외에도 사하라 사막 아래쪽의 중남부 아프리카에는 약 900여의 다양한 종족이 살아. 이들은 각자 고유어를 사용하고 독특한 문화를 이루 고 있어.

정치적·경제적으로 지배하는

대부분은 유럽 국가들의 식민

시 유럽 국가들은 식민지를 나

과 언어, 문화와 종교 등을 전

선의 경계로 나누었어. 제2차

에 많은 아프리카 국가들이

피아, 소말리아, 르완다처럼 다

여 있는 경우, 민족 간 갈등이

출처: 네이버지식백과


커다란 금붕어 몸통비늘처럼 속살 위로 잔잔하게

이처럼

흘러가는 매혹적인 금빛 물살을 바라보면서 어떤 글로도 이 광경을 표현 수 없을 것 같았다. 지금까지 크고 작은 숱한 강을 많이 보았지만 이처럼 아름답고 환상적인 모습을 지닌 강을 본적은 없었다. 감히 이 지구상 어디에도 없는 최고 최상의 아름다운 대자연의 자태를 뽐내며 콩고강은 그렇게 유유히 흘러가고 있었다.

- 콩고민주공화국 수도 킨샤사 단상中

10

적도의 아름다운 나라 DR콩고

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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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도의 아름다운 나라 DR콩고

럼아름답고

상적인 모습을


D 맨 위부터

콩고강 킨샤샤 수도의 저녁노을 콩고강 전경 콩고의 멋쟁이 LA SAPE 12

적도의 아름다운 나라 DR콩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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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도의 아름다운 나라 DR콩고

세계에서 5번째로 긴 콩고강을 중심으로 이루어진 나라 콩고민주공화국. 1960년대 벨기에로부터 독립한 콩고민주공화국은 아프리카에서 세번째로 큰 나라이기도 하다. 강을 끼고 있는 유역면적 또한 아마존강 다음으로 큰 크기라고 하니 머리속에 모두 그리기에는 역부족일 것이다. 광활한 영토만큼 풍부한 자연환경을 가지고 있는 콩고 민주공화국은 광물 자 원 또한 풍부하다. 구리, 주석, 다이아몬드 .. 대한민국에서는 보기 힘든 광물 이 곳곳에서 채취된다. 하지만 이 풍부한 광물 자원 때문에 내전은 끊이지 않 고 있고 콩고 민주공화국이 성장하는 데 장애가 되기도 한다.

DR C ongo 우리가 주목해볼 곳은 바로 이 거대한 땅의 수도 킨샤사이다. 보통 아프리카 라고 하면 정글숲이 우거지고 원주민이 살것만 같지만 콩고민주공화국에는 이미 신문명의 들어와 있다. 콩고인들은 현대문명을 무분별하게 받기 보다 는 전통 삶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

콩고강은 참 아름답다. 잠비아 국경의 초원에서 대서양으로 흐르는 콩고 강 은 가장 울창한 정글과 아프리카에서도 가장 개척이 덜된 지역을 굽이쳐 흐 른다. 콩고강은 루알라바 강에서 시작해 깊은 골짜기와 습지를 지나 물새의 천국 키살레 호수로 들어간다. 울창한 정글과 갈대밭을 지나기도 하고 깍아 지를듯한 절벽에서 떨어지고 하며 잔잔한 호수를 지나기도 하는 콩고강의 목적지는 지옥의 입구라고 불리는 협곡이다.

우리나라에도 멋쟁이 룩이 있듯이 콩고의 수도 킨샤사에는 콩고의 최고의 멋 쟁이 댄디룩의 선두주자 LA SAPE가 있다. 프랑스 식민지였던 콩고 공화국 시절에 생긴 단어로 말하자면 세련되고 우아한 신사협회라는 말이다. 사진에 서 보아도 알수 있듯이 수트, 모자, 지팡이, 파이프, 시가 등이 패션 컬쳐의 기 본특징이다. 언뜻보면 화려해 보이지만 몇가지 절제된 규칙 안에서 자신의 개성을 최대한 들어내는 현 시대에서도 최고의 패셔니스타로 꼽을 수 있다.

풍부한 자연 광물과 거대한 대지로 인해 잦은 침략을 받았던 콩고민주공화 국. 하지만 절망하지 않고 일어서는 콩고인들에게 언젠가는 그들이 염원하는 평화의 나라가 올 것이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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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희망의 노래 하쿠나 마타타

그리고 젬베(DJEMBE) 하쿠나 마타타!! 어디선가 많이 들어본 가사지요?

젬베는 우리나라 장구처럼 생긴 타악기로 서아프리

바로 정글의 왕 사자에 대한 이야기 <라이온킹>의

카의 가장 부강했던 나라 옛 말리 제국의 악기로 축

OST입니다. 하쿠나 마타타의 뜻은 ‘걱정 근심 모두

하연과 제식에 사용했다고 합니다. 손으로 두드려

떨쳐 버려’ 라는 뜻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그런지 듣

흥겨운 리듬을 맞추는데 사용합니다. 신기한 것은

고 있으면 맘의 시원해지고 눈앞에 정글이 펼쳐지는

악보가 없이 연주 된다는 사실!

듯한 힘있는 노래 하쿠나 마타타! 희망이 쑥쑥 솟아 나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젬베는 헤드와 울림통, 조임줄로 이루어져 있는 데 헤드는 손으로 두드리는 부분으로 팽팽하게

타고난 리듬감, 어느 대륙의 음악보다 뛰어난 역동

당긴 염소 또는 영양의 가죽을 사용한다고 합니

성, 깊은 소울의 음악 이것이 바로 아프리카 음악입

다. 울림의 원리는 장구랑 비슷합니다. 원뿔모양

니다. 그런 음악의 특징을 잘 표현해 낸 하쿠나 마타

으로 생긴 빈통이 울리면서 소리를 증폭시킵니

타 음악을 듣고 있으면 왠지 모를 힘이 생깁니다.

다. 우리나라의 악기도 그랬지만 전자음을 낼수 없었던 옛날에는 이렇게 자연의 법칙을 이용해

하쿠나 마타타는 희망의 노래라고도 불릴만큼 힘

악기를 만들어 냈다고 하니 정말 그 지혜에 감탄

이 있고 웅장한 곡인데요 그 이유는 바로 젬베라는

하지 않을수 없겠죠?

악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퉁퉁~ 통통~ 웅장한 젬베 의 울림 속에서 심장이 두근두근 뛰어오르고 기분

아프리카 사람들은 젬베에 영혼이 깃들어 있다

이 업 된다는 사실, 젬베는 아프리카의 영혼이 담겨

고 생각했습니다. 그들의 삶과 오래전부터 함께

있는 기쁨의 악기라고 불린다는데 그 이유가 실감이

해온 기쁨을 노래하는 악기 젬베, 지금도 많은 이

납니다.

들의 사랑을 받고 있고 심지어 음악치료에도 쓰 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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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을 노래하는 악기, 젬베


DR 콩고의 대표적인

오랜 식민지배와 독재정

시절을 겪으면서도 아프

약은 멈출 줄 몰랐습니

적인 그림으로 수도 킨

주거나, 산업 쓰레기와

으로 새롭게 탄생시키는

의 예술가들이 도맡았습

을 받지도, 값비싼 미술

아도 이렇게 훌륭한 조

있다는 사실이 놀랍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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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예술 3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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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예술 3인

인 예술가 3인

정권, 내전 등 암담한

프리카 예술가들의 활

니다. 화려한 색과 역동

킨샤사 거리에 활력을

와 재활용품을 예술작품

는 일을 이들 DR콩고

습니다. 정규 미술교육

술재료를 사용하지 않

조형작품을 만들어낼 수

만 합니다.


Cheri Samba 세리 삼바 과거 킨샤사 거리에서 간판 을 그렸던 셰리 삼바는 오늘 날 DR콩고를 대표하는 세 계적인 화가로 알려지게 되 었습니다. 킨샤사 민중들의 삶을 아프리카 특유의 색채 를 사용하여 해학적으로 묘 사한 그의 그림은 오늘날 유 럽을 비롯한 세계의 미술 애 호가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Jean Depara 장 드파라

Bodys Isek Kingelez 바디스 이섹 킹겔레즈 1948년생인 바디스 이섹 킹겔 레즈는 상품 포장지, 병뚜껑, 플라스틱, 널빤지 등의 폐기물 들로 도시 풍경을 만들어냈습 니다. 형형색색으로 제작한 건 축물들을 조화롭게 배치하여 상상 속 유토피아를 형상화한 이 DR콩고 출신 설치미술가의 작품들은 파리 퐁피두 미술관, 뉴욕의 현대미술관 등 서양 최 고의 미술관에서 전시되고 있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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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예술 3인

장 드파라는 1960~70년대 DR 콩고의 수도 킨샤사의 유쾌하 고 매혹적인 밤문화를 카메라 렌즈에 담아내었습니다. 드파 라의 사진 속에 등장하는 화려 한 DR콩고 젊은이들은 빈곤과 내전이라는 아프리카에 대한 우리의 선입견을 보란 듯이 부 숴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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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예술 3인

맨 위부터 - Cheri Samba, Le monde recherchant Mandela, 2013 (1) - Cheri Samba, Le Petit Kadogo, 2010 (2) - Jean Depara, KINSHASA, 1951-1975 (3) - Bodys Isek Kingelez, La Ville de Sete en 3009, 2000 (4)


아낌없이 주는 나무

라피아 야자수

높이는 8∼10m이다. 잎은 깃꼴겹잎이고 잎 집이 있으며, 작은잎은 길이가 60∼150cm이 다. 라피아야자류는 아프리카 남동쪽에 있는 섬나라 마다가스카르와 그 부근의 섬에 38 종, 북아메리카에 1종이 분포한다. 꽃은 암수 한그루 또는 잡성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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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낌없이 주는 라피아


그만큼 그냥 식물이 아닌 신으로부터 주어지는 힘을 가진 존재로 여겼던 아프리카 인들의 생 라피아는 식물성 섬유로 식물의 잎을 가늘고 길게 찢어서 얻는 것으로 손이나 라피아 빚을 이용하여 부드럽게 하거나 물에 담가서 그 섬 유를 방망이로 두드리거나 풀어서 만들어 진 다. 이렇게 완성된 실은 직조공에 의해 짜여지 는데 옷감짜는 일은 남자만 할수 있는 것으로 여겨졌기 때문에 여자들이 할수 있는 일은 직 조를 위한 준비작업이나 완성된 옷감에 무늬를 넣거나 염색하는 일이였다.

각을 엿볼수 있는 대목이다. 실제로 라피아는 아프리카 인들에게 많은 쓰임을 받은 대표 식 물로 꼽히며 지금도 여러 가지 형태로 가공되 비싼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고 한다.


는 주 이 없 낌 아 려 화 의 아 피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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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낌없이 주는 라피아


무 나 ! 신 변 려한 23


DR 콩고소녀 은주지의 종이 인형놀이 “빤뉴입고 장보러 가요” 은주지는 DR 콩고 수도 킨샤사에 사는 12살 소녀 입니다. 사랑스런 은주지는 가족을 위해 요리하는것을 좋아합니다. 은주지는 킨샤사 중앙광장에 있는 시장에 가는 것이 행복합니다. 멋쟁이 은주지는 시장을 갈때도 예쁜 빤뉴를 입고 갑니다 한손에는 장바구니를 들고 오늘 저녁 메뉴를 사러가는 은주지! 오늘은 무엇을 샀을까요?

광과 : 바나나 잎에 카사바 반죽을 넣고 찌는 음식 푸푸 : 옥수수나 카사바 가루를 반죽해 익혀 만든 음식 카사바 : DR 콩고의 주식으로 주로 먹는 식재료 마뇩튀김 : 카사바(마뇩)을 잘게 썰어 튀긴 음식 바나나 꼬치 : 녹색바나나(플렌테인)을 튀기거나 굽는 음식 지구촌체험관 ‘축복의 땅 적도의 아프리카’전 관람 후 이용하시면 더욱 재미있는 인형놀이를 하실 수 있습니다 인쇄 후 오려서 인형놀이를 할수 있게 제작되었습니다.


지구촌체험관 체험/교육안내

진행중인 전시

<축복의 땅, 적도의 아프리카> ┃

식문화 프로그램

DR콩고에서 온 카사바

4월 9월 ~ 9월 20일

DR콩고에서는 무얼 먹을까? 교육 프로그램

핸드폰은 고릴라를 슬프게 해 DR콩고 소녀의 행복찾기 지구를 사랑한 디자이너 가족 평범한 김씨네, 콩고예술로 아티스트 되다

(6월) 특별프로그램

젬베폴라 DR콩고로의 문화여행 토크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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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관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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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교육안내 및 신청 http://gv.koica.go.kr (클릭) * 예약 문의 및 단체예약 031-7400-711

체험관 소개


편집 기획

정민영

디자인

이성훈

정민영

이 발행물은 한국국제협력단 과의 협의 없이 유포, 수정할 수 없습니다. globalvillage@koica.go.kr


Final ju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