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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도 벌써 훌쩍 지나가 고 이제 두달을 남기고 있네 요. 하나님의 은혜로 사는 삶 이 참으로 복되고 귀한것임을 다시한번 되새기며 감사를 드 립니다.

그동안 계속 비가 많이와서 여러곳에 어려움을 겪었습니 다. 곳곳에 도로공사가 그리 고 무너진 곳을 보수하는것을 볼수 있습니다.

한인교회에서 sbs로 3개월간 섬기고 있는 딸인 희연간사 와 인도선교사님이 함께 휴가 기간에 10여일간 집에서 머룰 고 갔습니다.

꼬반 / 김성남, 송안섭 선교사 –

11 월 7-9 일간의 두날개성경공부가 시작되는 과정에 준비할것이 많아서 분주히 지내고 있습니다. 이것은 내년 6 월마지막주간에 이곳 꼬반을 비롯해서 5 곳위성도시에 총체적선교가 있는데 이름을 항공모함선교라고합니다... 이것을 준비하는 과정에 목회자와 리더들이 6 차례에 걸쳐서 성경공부를 하며 복음을 전하는 과정입니다. 그리고 뉴저지실버팀들이 11 월 9-15 일까지 오게됩니다. 지난 5 월부터 시작된 합동결혼식이 교도소 4 쌍,산동네 두곳에 각 3 쌍씩을 하게됩니다. 이것을 위해 세례공부와 성경공부등 결혼준비등으로 바쁜일정가운데 있었습니다. 그리고 꼬레아목사님교회는 축대공사가 다 끝나고 이제는 벽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리고베르또목사님네는 지붕까지 급한 공사는 거의 다 되었습니다. 내부에 일들이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늘 기도해 주시고 사랑을 공급해 주셔서 가슴에 담고 감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꼬레아목사님네는 맨처음에 생각했던것보다는 주님의 인도하심이 있어서 구하는것이나 생각하는것보다 더 크게 일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두천사를 보내주셔서 감사하 게도 과테말라 한인교회 선교 팀을 맞이할수 있었고, 또한 과테말라 사랑의 교회 교역자 들과도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 니다.

요즈음은 교인들이 새벽 5 시에 각자집에서 기도를 한다고 합니다. 계속 신실하게 목회를 잘할수 있도록 그리고 성전건축이 순적하게 잘 이루어질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지역에 어린이들이 250 여명이 된다고 명단을 받아서 ngo 인 굿네이버에서 도움을 받아 지역어린이개발에 도움이 될수 있도록 준비중에 있습니다. 교도소에서는 이번주일에 8 명의 세례식이 있었고 파본교도소와 에스낀뚤라 졸업식은 사정상 12 월 7 일로 연기되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그뜻대로 부르심을 입은자들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것이 너무나 감사합니다. *    함께    기도해    주세요   

Guatemala Missionary Fellowship 과테말라선교사모임 http://m1000.org/GMF1 amorguate@gmail.com

1. 온 가족이 어느곳에서든지 하나님을 기쁘시게,주님의 마음을 시원케, 그리고 많은 영혼들을 성령의 감화감동으로 변화시킬수 있게하시고 영육간에 강건하도록 2. 두날개성경공부를 통해 목회자들과 리더들이 은혜가 넘치도록(11 월 7-9 일) 3. 11 월 9-15 일간에 오는 뉴저지실버팀들을위해 그리고 모든사역에 성령의 역사가

GMF는 과테말라에서 현지인을 대상 으로 사역하는 선교사들의 공식 모임 입니다.

넘치도록 (의료사역,안경사역,그리고 합동결혼식을 위해) 4. 항공모함선교준비과정과 협력할 사랑의 교회와 한국과 미국의 연합할 교회들을 위해 5. 꼬반교도소와 전국교도소에 복음의 불길이 타오르도록


과테말라 선교이야기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