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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헬기의 엄청난 프로펠러 소리 탓에 헤드폰 착용은 필수!

일을 하면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은 무엇인가요? 제작진에게 현장 안전규칙에 대해 항상 강조해요. 우리는 촬영을 마치고 떠나지만, 월드비전은 계속 남아서 일하기 때문이죠.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으러

동콩고에서 만난

온 우리로 인해 현지에서 문제가 생겨

16살 르네와 함께.

월드비전이 아이를 돕지 못하게 되면 우리가 하는 일은 아무 소용이 없는 거잖아요. 결국 우리가 만드는 방송의 목적은 아이를 돕는 것이니까요.

후원자님께 하고 싶은 말을 전해주세요.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건 참 귀한 것 같아요. 방송을 통해 소개되는 아이와 시청자도 그렇죠. 많은 분이 조금만 더 눈과 마음을 열고 대화에 동참해주면 좋겠어요. 그들의 사는 이야기에 공감해주시는 것만으로도 눈에 보이지 않는 위로가 전해질 거라고 믿어요.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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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Vision Magazine 16 09/10  

WorldVision Korea Magazine 2016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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