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5

‘천 개의 언덕의 땅’ 르완다는 언덕의 굽이만큼 굴곡진 현대사를 겪었다. 1994년 투치족에 대한 집단학살로 르완다에는 총성과 아우성이 울렸다. 그로부터 23년, 월드비전 음웨지와 우부뭬 사업장에서는 학살의 아픔이 아닌 한국 후원자가 보낸 사랑의 유산을 성실하게 전하고 있었다. 멀리 떨어진 거리만큼, 만난 적 없는 만큼, 더 궁금한 내 아이의 일상. 월드비전 사업장에서는 아이들을 어떻게 보살피고 있는지, 아동의 성장에 관한 기쁜 소식을 후원자와 함께 나누고자 어떤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지, 그 현장을 만나보았다.

Profile for WorldVision

WorldVision Magazine 16 07/08  

WorldVision Korea Magazine 2016 07/08

WorldVision Magazine 16 07/08  

WorldVision Korea Magazine 2016 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