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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 나는 갈매기

골프는 내 운명 골프 신동 김민규 아동

글. 김수희 월드비전 커뮤니케이션팀 × 사진. 편형철

골프 신동, 최연소 국가대표, 제2의 최경주… 언론에 소개된 민규를 수식하는 말들이다. 딱 벌어진 어깨와 다부진 체격, 검게 그을린 피부, 굳게 다문 입술. 경기도 용인의 한 골프장에서 처음 만난 민규는 TV에서만 보던 ‘프로골퍼’의 모습 그대로였다. 그리고 민규의 옆자리를 지키는 아버지 김진우 씨. 민규와 아버지는 ‘골프’와 어떤 인연일까? 골프와 사랑에 빠진 父子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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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Vision Magazine 16 07/08  

WorldVision Korea Magazine 2016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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